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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축구 포메이션
삼호미디어 / 다쓰오카 아유무 (지은이), 이정미 (옮긴이), 한준희 (감수) / 2022.09.30
19,800원 ⟶ 17,820원(10% off)

삼호미디어취미,실용다쓰오카 아유무 (지은이), 이정미 (옮긴이), 한준희 (감수)
현대 축구 포메이션에 대해 상세하고 명쾌한 분석을 제공한다. 각 포메이션의 모티브, 발전 과정, 역사적 사례, 장단점 및 다른 포메이션들과의 상성, 그리고 해당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실전에서 활용해야 하는 패턴 플레이들에 이르기까지, 한 마디로 포메이션에 관해 궁금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또한 특정 포메이션의 팀이 다른 포메이션의 팀을 공략하는 세부적 패턴들을 수록하여, 현대 축구에서 추구하는 공간별 수적 우위를 만들기 위한 전술적 움직임들을 보여준다.들어가며 6 4backs [4-4-2] 포메이션의 원점 010 번외 포메이션 ① [N-BOX] 041 [4-2-3-1] 황금의 균형 042 번외 포메이션 ② [4-2-2-2] 055 [4-3-3] 점유율 축구의 원리주의 [4-3-2-1] 함께 빛나는 재능 084 [4-3-2-1] 왕의 귀환 110 번외 포메이션 ③ 필자가 어릴 때 생각한 [최강의 포메이션] 135 Column 포메이션 명승부 돌아보기 ① 136 Column 포메이션 명승부 돌아보기 ② 141 3backs [3-4-3(플랫)] 사이드를 제패하는 자 146 [3-4-1-2] 공격과 수비의 분업 170 [3-3-2-2] 가변적 카멜레온 196 [3-4-2-1] 미완성된 큰 그릇 220 [3-4-3(다이아몬드)] 궁극의 변태 시스템 244 Column 포메이션 명승부 돌아보기 ③ 268 마치며 276각 포메이션의 강점과 단점은 물론, 메커니즘과 포메이션 간 상성, 과거의 유명 사례까지 소개하는 완벽한 포메이션 가이드 한권으로 마스터하는 현대 축구 포메이션의 모든 것 《한권으로 마스터하는 퍼펙트 축구 포메이션》은 현대 축구 포메이션에 대해 상세하고 명쾌한 분석을 제공한다. 각 포메이션의 모티브, 발전 과정, 역사적 사례, 장단점 및 다른 포메이션들과의 상성, 그리고 해당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실전에서 활용해야 하는 패턴 플레이들에 이르기까지, 한 마디로 포메이션에 관해 궁금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또한 특정 포메이션의 팀이 다른 포메이션의 팀을 공략하는 세부적 패턴들을 수록하여, 현대 축구에서 추구하는 공간별 수적 우위를 만들기 위한 전술적 움직임들을 보여준다. 따라서 이 책은 다양한 포메이션에 관한 최고의 설명과 더불어, 축구 전술사의 혁신적 장면들 및 현대 축구의 중요한 전술적 국면들에 관한 통찰까지도 제공하고 있다.
행운아
북하우스 /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글 / 2011.01.20
13,800원 ⟶ 12,420원(10% off)

북하우스소설,일반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글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그가 부르는 마지막 노래, 끝나지 않은 이야기.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많은 팬들을 안타깝게 했던 인디 뮤지션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이진원의 마지막 선물. 홍대앞 인디뮤지션의 오늘을 솔직하게 담아낸 이 책은 저자가 37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 직전까지 출간을 위해 2년 동안 직접 써 내려간 원고들을 모아낸 에세이집이다. 그는 뮤지션으로 살았던 자신의 짧은 생을 이 한 권의 책으로 재구성해 보여주고, 음악을 통해 미처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들려준다. 그는 야구, 라면, 음반, 술 등 자신과 관계 깊은 단어들을 통해 스스로를 소개하고, 자신이 발표한 앨범에 수록된 거의 모든 노래에 얽힌 사연들을 담아내 그와 그의 음악을 사랑했던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추억을 선사한다. 또, 창작자로서 가지고 있는 음악에 대한 열정과 현실의 벽 앞에서 만난 갈등의 순간들을 밝힘으로써 지금을 살아가는 음악가들의 고민을 짐작해볼 수 있게 한다. 책 뒤편에는 달빛요정의 음악세계를 조명하는 대중음악평론가 김작가의 깊이 있는 글과 그가 발표한 전곡의 노랫말이 부록으로 실려있고, 그의 유년기와 성장 과정, 공연 모습을 담아낸 사진들이 들어있어 앞서 떠난 그를 그리워하는 음악팬들과 독자들의 아쉬움을 달래준다.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이 책은 \'미완의 유고집\'이 되었지만 책에 실린 작가의 고백들은 그 진정성으로 어떤 노래보다도 강하게 독자들, 청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리가 된다.intro 행운아 끝맺지 못한 프롤로그 1부 사전 - 요정의 사고 인간의 언어 달빛요정 야구 LG 트윈스 야구만화 박찬호 서태지 X세대 주성치 술 라면 노래방 마초 기타 음반 음악 인디뮤지션 2부 노래 - 불행을 팝니다 Infield Fly Sophomore Jinx Scoring Position Single Hit #1 Goodbye Aluminium 전투형 달빛요정 PROTOTYPE A 3부 일기 - 성공한 루저의 초라한 침실 2009. 1. 13. - 2005. 5. 23. 4부 생각 - 주사위는 던져졌다 김연아 올림픽 금메달! 다큐멘터리 음악을 하기로 했다 We Rule 직구 같은 노래로 세상을 그리다 -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의 음악을 생각하며 / 김작가[대중음악평론가] 부록 노랫말 모음 outro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그가 팬들을 위해 직접 준비해두었던 마지막 에세이 선물 「절룩거리네」 「스끼다시 내 인생」 등으로 유명한 인디뮤지션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의 에세이집. 2010년 11월, 37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 직전까지 출간을 위해 2년 동안 직접 준비한 원고들을 모았다. 홍대앞 인디뮤지션의 꿈과 현실, 발표한 노래들 뒤에 숨겨진 수많은 사연들, 사회에 대한 통쾌하고 전복적인 시선 등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으로 살았던 뮤지션 이진원의 거의 모든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이미 직접 쓴 가사들로 인정받은 그의 글맛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면서 읽는 내내 재미와 웃음을 주지만, 그 속에 묻어나는 어느 뮤지션의 짧지만 열정 가득했던 생애는 책을 덮고 나서도 오래도록 먹먹한 감동으로 다가올 것이다. “꿈이 꿈대로만 남지 않았으면 좋겠다. 찬란히 빛났으면 좋겠다. 어디에서든.” 달빛요정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이 책은 ‘미완의 유고집’이 되고 말았지만, 여기에 실린 글들은 모두 출간을 목적으로 그가 직접 집필한 것이다. 책도 자신의 독립적인 창작물이 되기를 바란 만큼 음악으로 못다 한 이야기를 책을 통해서 풀어내고 싶어한 그의 진정성이 이 책에 스며 있다. ‘1부 사전’은 달빛요정이 달빛요정을 스스로 소개하는 글로서, 그가 직접 자신과 관련된 키워드(야구, 박찬호, 라면, 술, 인디뮤지션 등)를 고르고 사전 형식의 해설을 붙였다. 그 속에서 자신을 ‘가내 수공업 뮤지션’이라 정의하면서도 ‘음악만으로 살기로’ 공개적으로 선언한다. 제작후기라고 할 수 있는 ‘2부 노래’에서는 그의 앨범에 수록된 거의 모든 노래들에 얽힌 이야기를 담았다. 논란이 되었던 노래 「도토리」에 숨겨놓았던 본뜻도 속 시원히 밝히고 있다. 창작자로서 하루하루 부딪히는 현실,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는 음악에 대한 열정이 생생하게 다가온다. ‘3부 일기’는 홍대앞 인디뮤지션의 일상을 세밀하게 스케치한 것이다. 음악/예능 프로그램이 아닌 시사/교양 프로그램에서만 인터뷰하는 자타공인 ‘루저’ 뮤지션의 비애부터 자신의 공연 포스터를 붙여줄 사람을 직접 수소문해야 하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까지 대담하고 솔직하게 밝히는 저자의 속마음을 엿볼 수 있다. 글 세 편이 전부인 ‘4부 생각’은 ‘프롤로그’처럼 끝내 완성되지 못한 부분이다. 그래도 사회의 불의에는 분노하지만, 유쾌하고 따뜻하게 세상을 끌어안으려는 달빛요정에 공감하는 데는 부족함이 없다. 달빛요정의 음악세계를 조명하는 대중음악평론가 김작가의 깊이 있는 글과, 모든 앨범에 수록된 전곡의 노랫말이 부록으로 실려 있다. 또한 책 맨 앞뒤의 intro/outro는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그의 어릴 적 사진과 대학 시절 사진, 최근의 공연 사진 등으로 구성되어, 너무도 이른 그의 죽음이 못내 안타까운 독자와 팬들의 마음에 진한 여운을 남긴다.
같은 성을 사랑하는 것에 대하여
글항아리 / 프레데리크 마르텔 (지은이), 전혜영 (옮긴이) / 2018.05.25
25,000

글항아리소설,일반프레데리크 마르텔 (지은이), 전혜영 (옮긴이)
전 세계의 LGBT, 그중에서도 특히 게이들을 집중 조명해 다룬다. 그들은 이제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있지 않고 세상에 당당히 모습을 드러내고자 한다. 그래서 생겨나는 다양한 커뮤니티는 그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동성애자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유대관계까지도 그 안에 담겨 있다. 디지털 혁명으로 인해 게이들의 자유는 가속화되고 있다. 중국에서만 해도 동성애자는 수천만 명에 달하며 그들은 SNS를 기반으로 네트워크를 긴밀히 형성하는 중이다. 기성세대와 달리 요즘 세대는 동성애 혐오가 덜해 그것이 바로 희망을 걸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동성애를 인정하는 사회일수록 동성애자들은 자기네끼리 모여 살거나 커뮤니티를 따로 만들지 않고 이성애자들 사이에 스며든다. 반면 동성애 혐오가 짙은 사회일수록 게이나 레즈비언들은 자기네끼리 모여 ‘집단화’를 이룬다. 서울은 여전히 ‘집단화’ ‘그룹’을 이루는 축에 속한다. 그래서 러브호텔이나 이태원 게이 바를 통해 만나는 것이다. 하지만 드라마 등의 방송과 세대교체로 인해 조금 더 긍정적인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고 할 수 있 다. 프롤로그 1장 게이 타운에 무지개 깃발이 펄럭이다 2장 사우스비치 3장 버락 오바마가 이끈 게이의 승리 4장 마오쩌둥의 새 동료들 5장 성적인 성향 6장 국제연합의 투쟁 7장 퀸 보트 사건 8장 “이란에는 동성애자가 없어요” 9장 이미지를 둘러싼 국제적 갈등 에필로그: 인권과 관련된 새로운 경계선 8년간 50개국에서 600명의 동성애자 취재기 프랑스의 저널리스트 프레데리크 마르텔은 오늘날 가장 핵심적인 이슈를 조명하면서, 세계 50개국 이상에서 중심인물들을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책을 집필해왔다. 이번에 그가 집중적으로 만난 이들은 ‘동성애자’다. 지난 8년 동안 한국, 일본, 중국, 미국, 유럽, 러시아, 요르단,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쿠바, 브라질, 인도,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 등 50여 개국을 찾아 600여 명의 게이, 레즈비언, 트랜스젠더, 정치인, 사회운동가를 인터뷰했다. 시대의 기류는 어느덧 변해 LGBT(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성소수자들은 언더그라운드에서 벗어나 점점 주류 문화가 되어가는 추세다. 각 나라의 진보 세력 덕분에 웬만한 수준의 인식, 현실 제도상의 변화를 끌어내긴 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완강한 전통문화와 종교로 인해 동성애가 질병으로 취급받는 건 물론 사형을 면하지 못한다. 가령 이란에선 2015년 한 해에만 977명의 동성애자가 사형을 선고받아 희생되었고, 중국에서는 동성애 인권운동가들이 정부의 탄압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동성애자 차별을 걱정하면서도, 낙관적인 미래를 전망하고자 오늘날의 세계화를 분석한 일종의 역사 보고서다. 동성애 이슈는 이 시대의 정신과 각 나라의 민주주의 발전 정도, 그 나라 국민의 의식 수준을 가늠하는 바로미터가 된다. 네덜란드와 같이 언제나 진보 이슈에서 앞서왔던 곳은 제쳐두고, 프랑스나 미국과 같은 민주주의 국가에서도 동성애자 결혼이 합법화된 지는 얼마 안 됐다. 하지만 이들은 변화의 기폭제가 되고 있어, 세계의 나머지 국가들이 가속도로 변화의 흐름에 합류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민국은 어떤 상황인가? 2008년 UN에서 동성애자 차별법 폐지 선언문을 발표할 당시, 처음에는 찬성표를 고려하다가 마지막에 기권표로 돌아섰다. 선언문 발표 이후에도 순차적으로 몇몇 나라는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찬성 쪽으로 합류했지만, 한국은 아직 제자리걸음이다. 이 문제가 앞으로 어떤 흐름을 타게 될지는 LGBT뿐만 아니라 이성애자들의 인권의식에 달려 있다. 동성애자 인권은 결국 그 나라의 수준과 향방을 결정하게 될 것이므로. 버락 오바마의 투쟁: “미국에서 게이로 살 수 있도록” 동성애에 관한 한 전 세계의 눈은 미국을 향해 있다. 1969년 6월 게이의 성적 자유를 외친 스톤월 항쟁의 본거지일 뿐만 아니라, 게이의 라이프스타일(패션, 채식주의, 건강한 근육질의 몸매, 클럽 문화 등)을 선도하고 있어서다. 게다가 라틴아메리카 등에서 망명한 동성애자를 수용하고 있으며, 2015년 마침내 동성애자 결혼을 합법화했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 역시 미국을 가장 먼저, 광범위하게 취재했다. 미국의 35개 주, 약 100여 개의 도시를 대상으로 조사하자, 게이들(이 책은 특히 게이를 중점적으로 다루는데, 이는 남성 동성애자만을 지칭하는 건 아니다)에게 가장 우호적인 주는 휴스턴, 댈러스, 오스틴이었다. 과거에 텍사스에서는 동성애 혐오가 짙었다. 그땐 샌안토니오나 휴스턴에서 커밍아웃을 하는 게 왕따를 자처하는 일이었다. 그래서 게이 커뮤니티도 조심스레 활동했고, 게이끼리 모이는 공간도 드물었다. 그러나 이제는 달라졌다. 게이 바가 생겨나고, 게이 프라이드, LGBT 영화제가 열린다. 현지의 어떤 교회는 동성애자 신자도 받는다. 변화는 물론 어떤 한 사람에 의해 일어난 게 아니지만, LGBT 인권과 관련해서 단연 주목할 인물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다. 오바마는 대통령직에 오르자마자 정부 내각에 동성애자 인권 개선을 위한 정책들을 주문했다. 동성애 혐오자들이 일으키는 범죄, 일터에서의 차별, 동성애자들의 의료 혜택 등 모든 이슈에서 적극적 행보를 이어갔다. 2010년 ‘묻지도 말하지도 말라Don’t ask, don’t tell(미국 성소수자의 군 복무와 관련해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히지 말라는 제도)’의 규율을 과감히 깨부수며 클린턴 정권의 위선적인 정책에 종지부를 찍었다. 국제 무대에서도 오바마는 2011년 12월 모든 장관과 연맹단체가 외국에서 일어나는 동성애자 인권 유린 사태에 적극 개입해 문제를 해결하도록 회람문을 발송했다. 당시 국무부 장관이었던 힐러리 클린턴과 함께 오바마는 에이즈 바이러스 보균자 입국을 금한 기존 미국 법을 철폐하고 동성애자에게 형벌을 가하는 사건에 미국 정부가 우선적으로 개입할 거라고 전 세계에 공표했다. 이로써 자연스레 서양 국가에서 동성애자 인권을 개선하기 위한 화두로 동성 결혼 합법화가 떠올랐다. 이런 오바마조차 동성애를 인정한다 해도 동성애자 결혼까지 법제화할 필요가 있느냐는 게 처음 생각이었다. 하지만 인권 감수성은 주변 사람과 상황에 의해 점점 예민해지는 것이고, 마침내 주변 동성애자들과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들로 인해 오바마의 생각은 바뀌기 시작한다. 동성애자 결혼 합법화, 뒷걸음질할 수 없는 미국의 역사 2013년 6월, 동성애자 결혼 법안이 미국 연방 대법원 심리에 처음 통과된 후, 투표 결과 동성애자 결혼 무효화가 헌법에 위배된다는 판결이 나왔다. LGBT 운동의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하지만 모든 주에서 동시에 합헌 결정을 인정한 것은 아니었다. 심지어 진보적인 대법원 판사 루스 긴즈버그조차 “천천히 신중하게 인정해나가자”는 입장이었다. 그녀 자신은 동성애를 찬성하지만 너무 급격한 변화는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에서였다(낙태 합법화 때 유사한 문제가 발생했다). 게다가 이 사안은 혁명적인 변화이니 더욱 신중해야 했다. 2013~2015년 이 법안 통과를 둘러싸고, 연방 의회에서 일반 투표를 실시하겠다고 결정하자 상황은 복잡한 양상을 띠었다. 찬성파와 반대파의 긴장관계로 대규모 국민 집회가 이어졌고, 주마다 인식 격차는 더 벌어졌다. 어떤 주에서는 동성애자 결혼을 인정한 반면, 다른 주에선 동거관계 허용이 상한선이었다. 미국 연방 주 50곳에서 모두 인정을 받으려던 이 이슈는 오히려 미국을 분열시키고 말았다. 하지만 해가 지날수록 동성애자 결혼을 반대하던 보수당 지지자들에게 국민은 등을 돌리기 시작했다. 결국 게이의 역사는 변화의 길에 올라섰고, 오바마가 재선에 성공했을 때 동성애 역사는 한발 더 내딛게 되었다. 미국 대법원은 당사자가 누구든 모든 형태의 결혼을 차별하지 않고 합법화하는 여러 판례를 내놓으며 동성애자 결혼 금지가 위헌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해나갔다. 2014년 10월 6일, 미국 대법원은 동성애자의 결혼이 헌법에 위반된다는 판결을 일단 유보하다가 세 번의 항소(제4순회법원, 제7순회법원, 제10순회법원)를 거쳐 동성애자의 결혼을 합헌으로 인정했다. 그 결과 오클라호마, 우타, 버지니아, 인디애나, 위스콘신주는 동성애자의 결혼을 합법화했다. 주 연방 의회의 투표 또는 일반 투표를 거쳐 이 법이 통과된 주가 하나둘 계속 늘어났다. 2012년에는 9개 주였다가 2013년에는 13개 주, 2015년 4월에는 36개 주로 늘어났다. 마침내 2015년 6월 26일 금요일, 대법원의 동성애자 결혼 합법화 결정에 따라 인류 역사는 돌이킬 수 없는 길로 걸음을 내딛게 되었다. ‘우리가 네덜란드보다 뒤처져선 안 돼’ 2008년 5월 17일, 프랑스의 동성애 문제를 담당하던 라마 야데 장관은 동성애 혐오에 반대하는 세계의 날을 맞이하여 LGBT 단체들이 모인 자리에서 중대 발표를 했다. “프랑스가 동성애자 차별법을 폐지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2008년 5월 말, 해외 주재 프랑스 외교관 일동은 긴급 공문을 받았다. ‘LGBT 관련자들을 상대로 한 현지 법 조항과 상황을 보고하라!’ 각 대사는 마감일인 6월 13일 이전까지 장관에게 보고서를 제출하려고 발 빠르게 움직였다. 그들은 형식적인 내용이 아닌 운동가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애썼다. 동성애자 인권 보호는 당시 프랑스의 외교활동에 있어서 절대적인 사안이었기 때문이다. 파리가 시발점이 되어, 2008년 여름 이후 국제적으로 동성애 차별법 폐지 운동이 가속화되었다. 이어서 브뤼셀에서는 유럽 국가들 사이에 협상이 잇달아 이뤄졌다. 결국 뉴욕에 있는 유엔 본부에서도 법적인 효력을 인정했다. 6월 10일, 파리에서 중대 회의가 열렸다. 주재자는 바로 라마 야데 장관이었다. 그 자리에는 프랑스 대사들과 외국의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그중 네덜란드 외무부 장관도 있었다. 사실 네덜란드가 프랑스보다 한발 앞서 게이의 인권 문제를 해결해왔는데, 어느새 프랑스가 빠른 속도로 그들을 뒤쫓아오자, 네덜란드는 꽤나 속이 타들어갔다. 네덜란드는 유럽 국가 중에서도 게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가장 솔선수범한 모범 국가였기 때문이다. 동성애자 혐오 발언을 하는 사람이 오히려 혐오 대상이 된 세상 전 세계적으로 동성애자 인권활동가 중 상당수는 이성애자들이다. 왜 그들은 이 일에 매진하는가? 바로 동성애자들이 이성애자들과 똑같이 기본 권리를 갖는 것이 민주주의 이념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유럽과 아메리카 대륙에서 그 옛날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히는 게 불리했던 시절이 있었다면, 이제는 자신이 동성애 혐오자임을 밝히는 게 불리한 시대로 접어들었다. 즉 얼마 전만 해도 커밍아웃하는 데 위험부담이 따랐다면, 지금은 대놓고 동성애자를 싫어한다고 말하기 어려워진 세상이다. “싱가포르에서 게이의 인권이 개선되고 있는 건 사실이에요. 동성애자의 인권이 나아지는 속도가 동성애 혐오보다 훨씬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동성애 혐오자들은 한마디로 시대착오주의자이기 때문입니다!” 싱가포르의 ‘플레이’라는 게이 클럽 사장의 이와 같은 발언은 전 지구적으로 돌이킬 수 없는 인권 감수성을 보여준다. 저자는 특히 아시아나 이슬람 국가 및 아프리카에서 독재 정권에 맞서 자기 신념을 굽히지 않는 운동가들의 용기를 보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그들은 체포, 처형, 협박, 참수형까지도 감당했다. 지금도 일부 이슬람 국가에서는 동성애자임을 인정하는 게 희생양을 자처하는 일이나 다름없다. 이런 상황에서 전 지구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답변은 바로 ‘근대화’와 ‘민주화’다. 같은 선상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판사 최초로 게이임을 커밍아웃한 에드윈 캐머런의 발언은 주목할 만하다. 캐머런은 이 책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은 발언으로 마무리 지었다. “LGBT의 인권을 개선하기 위해 어떻게 접근하고 해결책을 찾는지가 곧 이 나라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척도가 될 겁니다.” 동성애 합법화: 찬성, 기권, 반대 국가 2008년 여름, 프랑스를 필두로 동성애자 차별법 철폐에 대한 유엔 선언문을 작성·발표할 때 최종 8개국이 함께했다. 그 주역은 바로 아르헨티나, 크로아티아, 프랑스, 가봉, 일본, 노르웨이, 네덜란드, 브라질이다. 선언문 낭독은 아르헨티나가 맡았다. 이에 맞서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이란은 이슬람 회의 기구 아래 모여 즉각 반대 활동을 펼쳤다. 1990년 ‘이슬람 국가의 인권 선언문’을 공표한 이 기구는 코란에 근거해 선악을 구분짓는 데서 벗어나 개혁주의 성향을 띠었지만, 동성애 문제 반대만큼은 이들이 강력하게 표방하는 이데올로기였다. 이들은 마침내 유엔의 선언문에 맞서 시리아를 대표 삼아 반선언문을 낭독했다. 한편 68개국은 찬성과 반대 어느 쪽에도 표를 던지지 않고 기권함으로써 중립을 유지했다. 중국, 싱가포르, 터키, 인도, 타이, 베트남, 러시아, 대한민국, 우크라이나가 여기에 속하며, 동성애 인권 문제에 앞서왔던 남아프리카공화국도 결국엔 기권표를 던졌다. 서울, 키예프, 프리토리아는 원래 처음 선언문이 발표됐을 때는 동참 의사를 밝혔지만, 나중에 반선언문이 발표된다는 소식에 초심을 잃고 말았다. 그러나 2008년 제네바 선언문에서는 15개국이 추가로 찬성 입장으로 돌아섰고(총 85개국이 지지한 선언문으로 여기엔 르완다, 몽골, 바누아투가 새로 합류했다. 하지만 가봉은 마지막에 탈퇴하면서 서명에 불참했다), 미국 또한 이후 전면적으로 동성애를 인정함에 따라 동성애자 차별법 철폐는 점점 더 힘을 얻어가는 추세다. 즉 동성애 인권에 있어 관건은 법안 통과다. 법으로 동성애자의 결혼까지 인정되어야만 그들은 인간으로서의 기본 권리를 누릴 수 있게 된다. 하지만 한발 더 나가보자. 동성애가 전면 합법화된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펄스 클럽에서 2016년 6월, 또다시 동성애 혐오자가 총기를 난사해 49명이 사망하고 53명이 부상을 입었다. 오늘날 전 세계의 8개국에서는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사형을 선고할 수 있으며, 72개국은 아직도 동성애자 차별법을 바꾸지 않은 채로 툭하면 꼬투리를 잡아 그들을 교도소로 보낸다. 가령 인도에서도 법이 달라졌지만, 혐오 문화가 바뀌진 않았다. 동양 문화는 여전히 동성애를 터부로 여긴다. 사회적 가치, 카스트 제도, 정략결혼, 커밍아웃을 했을 때 박탈당하는 유산이나 상속 등 여러 요소가 복잡하게 얽혀 있다. 동성애자가 자유롭게 해방되기에는 문화적 제약 조건이 너무 많은 것이다.그는 자신이 게이는 아니라고 했다. 아직 커밍아웃을 하지 않았고, 정체성에 대해 의문을 품고 있는 과도기라고만 답했다. 미국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현재 게이도 아니고, 양성애자도 아니지만 물음표 중이라고 말한다. 그는 지금 게이가 되는 과정을 배우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여러 사례가 증명하듯, 태어날 때부터 자신이 게이인 것을 바로 아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그것을 서서히 깨닫는 과정일 수도 있다.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에요. 비록 국회의원 가운데 LGBT는 저와 비에드론, 두 사람뿐이지만 우리 뒤에는 사회민주당, 좌파 정치인들이 있어요. 40명이 넘는 이들이 늘 우리 편이 되어준답니다.” “만델라는 확실히 동성애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었어요. 우리가 수집한 증언과 자료만 봐도 이 주제에 대해 그가 불편해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물론 그는 국민의 통합과 절충적인 타협을 이루기 위해 동성애자들의 인권 신장을 지지했어요. 그는 모든 사람이 평등하길 원했고, 그랬던 만큼 이 문제가 매우 중요하게 다뤄지기를 바랐던 사람이죠.”
달의 마음
지식인하우스 / 안상현 (지은이) /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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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하우스소설,일반안상현 (지은이)
<달의 위로>, <달의 고백> 작가 안상현 에세이. 괜찮은 날보다 괜찮지 않은 날이 더 많았다. 하늘을 보며 걷는 날보다 땅을 보며 걷게 되는 날이 더 많았다. 같은 영화를 보아도, 같은 음악을 들어도, 같은 문장을 읽어도 매 순간 느낌이 달랐다. 매일의 감정은 유리 조각 위라도 걷는 듯 아팠고, 봄이 오지 않은 계절을 사는 듯 추웠다. 한없이 행복한 날에도 서글프다 써야 했고, 주저앉아 펑펑 울고 싶은 날에는 행복하다 적어 내려갔다. 수십 개의 문장과 수백 개의 단어들이 마음에 생채기를 내며, 완성된 원고가 안상현 작가의 세 번째 책 <달의 마음>이다. 이 책은 절대로 모든 일을 다 이겨 낼 거라고만 말하지 않는다. 줄곧 예쁜 말들로만 가득하지도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망한다. 누군가의 '위로'가 간절해지는 밤이 찾아오면,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었던 '고백'에 가슴앓이를 하는 날이 오면 '달의 마음'을 떠올리기를. 내 마음이 네 마음을 품기를. "당신의 마음은 따듯했고, 웃음 짓기에 충분하니까."우리, 꽤나 먼 거리에 있으니 이렇게라도 전해 봅니다. 내 마음이, 네 마음에 닿기를달이 다시 마음에 말을 걸어왔다 “오늘은 좀 어땠어요” 괜찮은 날보다 괜찮지 않은 날이 더 많았다. 하늘을 보며 걷는 날보다 땅을 보며 걷게 되는 날이 더 많았다. 같은 영화를 보아도, 같은 음악을 들어도, 같은 문장을 읽어도 매 순간 느낌이 달랐다. 매일의 감정은 유리 조각 위라도 걷는 듯 아팠고, 봄이 오지 않은 계절을 사는 듯 추웠다. 한없이 행복한 날에도 서글프다 써야 했고, 주저앉아 펑펑 울고 싶은 날에는 행복하다 적어 내려갔다. 수십 개의 문장과 수백 개의 단어들이 마음에 생채기를 내며, 완성된 원고가 안상현 작가의 세 번째 책 ‘달의 마음’이다. 이 책은 절대로 모든 일을 다 이겨 낼 거라고만 말하지 않는다. 줄곧 예쁜 말들로만 가득하지도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망한다. 누군가의 ‘위로’가 간절해지는 밤이 찾아오면,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었던 ‘고백’에 가슴앓이를 하는 날이 오면 ‘달의 마음’을 떠올리기를. 내 마음이 네 마음을 품기를. “당신의 마음은 따듯했고, 웃음 짓기에 충분하니까.” ,-정신없이지나갈예상된하루속에감정소모는습관마냥익숙해지고확신없는모든것에지쳐가는요즘아, 내가 저런 삶을 살았구나숨 쉴 틈 없고, 여유 없는 걔?-걔?내가 기분 안 좋다고 했던 날마저끝까지 나를 놀렸던 지독한 애야근데아무한테도 말 못 하고죽을 것처럼 힘든 날유일하게 그걸 알더라걔가
당신의 지문은 DNA를 말하지 않는다
드루 / 알폰소 마르티네스 아리아스 (지은이), 윤서연 (옮긴이) /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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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소설,일반알폰소 마르티네스 아리아스 (지은이), 윤서연 (옮긴이)
발생생물학의 최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인간과 생명체의 본질을 새롭게 조명하는 책이다. 저자인 알폰소 마르티네스 아리아스 발생생물학계의 권위자로, 유전자와 세포의 상호작용을 탐구해 온 전문가다. 이 책은 단순히 유전 정보로 설명할 수 없는 생명 개체 형성의 미스터리를 풀어내며, 생명의 복잡한 메커니즘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유전자 중심의 생명관을 뒤집는다. 또한, 유전자를 통해 우리의 진화를 설명할 수 있는 도킨스의 이론을 획기적으로 뒤집으면서 그 모든 것은 ‘세포’ 없이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유전자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포의 힘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다. 이 책은 유전자와 세포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자칫 어려울 수 있으나 우리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예시를 들어 설명한다.서문 1부 세포와 유전자 1장 유전자에는 없다 2장 모든 것의 근원 3장 세포의 사회 2부 세포와 배아 4장 재탄생과 부활 5장 움직이는 패턴 6장 보이지 않는 무엇 3부 세포와 인간 7장 재생 8장 배아의 귀환 9장 인간의 본질 맺는말 감사의 말 주 참고문헌 색인우리 몸에서 가장 창의적인 존재, ‘세포’ 유전자 중심으로 전개되어 온 생명의 오랜 메커니즘을 끊어내다! “우리는 정말로 유전자의 산물인가?” 의심하는 자가 살아남는다! 발생생물학의 최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인간과 생명체의 본질을 새롭게 조명하는 책, 《당신의 지문은 DNA를 말하지 않는다》가 출간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알폰소 마르티네스 아리아스 발생생물학계의 권위자로, 유전자와 세포의 상호작용을 탐구해 온 전문가다. 이 책은 단순히 유전 정보로 설명할 수 없는 생명 개체 형성의 미스터리를 풀어내며, 생명의 복잡한 메커니즘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유전자 중심의 생명관을 뒤집는다. 또한, 유전자를 통해 우리의 진화를 설명할 수 있는 도킨스의 이론을 획기적으로 뒤집으면서 그 모든 것은 ‘세포’ 없이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유전자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포의 힘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다. 이 책은 유전자와 세포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자칫 어려울 수 있으나 우리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예시를 들어 설명한다. 우리는 우리의 생명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탄생과 죽음의 본질은 무엇인지 이해해야만 한다. 더 나아가 일상에서 이것을 어떻게 삶에 적용할 것인지를 높은 통찰력으로 살펴야만 한다. 이 책은 그 모든 과정을 함께하며 생명체의 기원을 탐구하게 하고, 그 일련의 순서도 속에서 유전자가 아닌 세포의 중요성을 강조해 생명 현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생명, 운명의 예언자는 누구인가 우리는 ‘생명과학’이라고 말할 때 유전자를 가장 먼저 떠올린다. 그 심연에는 리차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가 있을 수도 있고, 다윈이 있을 수도, 또 아주 가볍게는 드라마나 영화 같은 허구의 세계에서 접한 DNA가 있을 수도 있겠다. 그러니까 말 그대로 유전자는 우리와 아주 밀접한 곳에서 우리 생명을 이루고 유지하는 장치로서 인식 되어왔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인 스페인의 생명과학자, 알폰소 마르티네스 아리아스는 우리 생명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그것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마스터 빌더, ‘세포의 과학’이다. 그동안 우리가 대세라고 믿어왔던 유전자 생명관을 완전히 뒤집는 새로운 관점이다. 우선 저자는 유전자만으로 생명의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세포의 역할을 재조명하는 것으로 이 책을 시작한다. 예컨대, 신장이식을 받은 한 여성의 사례를 통해 그녀의 세포가 두 개의 다른 유전자를 가지고 있음을 밝혀내며 세포가 생명체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 책은 과학적 접근과 철학적 고찰을 결합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생명체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유전자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고, 그것으로 인해 오히려 세포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함으로써 생명과학의 복잡성을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말하자면 유전자는 유전자, 세포는 세포라는 식의 개념을 설명하기보다는 우리 생명체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상호작용하는지를 ‘세포’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주는 방식이다. 생명과학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은 물론, 현대 과학이 보여주는 생명의 본질을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도 이 책은 큰 흥밋거리가 되어줄 것이다. 생명의 기원을 새롭게 조명하고,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생명의 비밀을 풀어가는 기쁨. 생명체란 얼마나 신비로운 것인지 이 책을 통해 느껴보기를 바란다. ‘세포’가 ‘유전자’를 사용한다 이 책은 세포와 유전자 사이의 협력 관계를 긴밀히 다룬다. 더 나아가 이 협력 관계를 통해 세포가 정말로 생명의 ‘건축가’임을 증명하는 데 성공한다. 유전자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게 아니며, 유전자는 그저 생명의 청사진일 뿐이라는 것. 그리고 세포는 그러한 유전자와 상호작용하며 유전자가 만든 설계를 실행하는 건축가라는 그 모든 과정을 상세히 다룬다. 바꾸어 말하면 유전 정보는 우리 생명을 이룸에 있어 단독으로 작용하는 게 아니라는 의미다. 특히, 세포가 유전 정보를 어떻게 해석하고 적용하는지에 대한 설명은 아주 흥미롭다. 세포는 단순히 유전 정보를 전달받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라, 그 정보를 기반으로 생명체를 형성하는 ‘능동적인’ 존재라고 말한다. 그래서 세포가 어떻게 유전 정보를 읽고 해석하는지, 그 과정에서 생명체가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생명 과학의 핵심이라고 본다. 이 책은 우리가 그동안 믿어왔던 유전자 중심의 생명관을 재고하게 만든다. 생명체의 형성 과정에서 세포의 역할을 새롭게 조명하며, 새로운 시각으로 생명을 바라본다. 인간의 지문이 모두 다른 이유는 서로 가진 ‘유전자’가 각기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그 모든 근원에는 세포가 있음을 아는가. 그러니까 당신의 지문은 세포의 작품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그것으로 DNA를 끝내 말할 수 없다는 사실에 대해 깊이 고민해 봐야 한다. 생명의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는 열쇠는 ‘세포’가 쥐고 있다 리차드 도킨스는 진화의 역사를 설명할 때 그 중심에는 ‘유전자’가 있다는 것을 전제로 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다르다. 우리 심장이 왼쪽에 자리 잡게 된 이유, 손가락의 개수, 세포의 번식과 같은 부분들을 유전자는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정보는 모두 세포에만 있다. 그러니까 정말로 세포는 우리의 생명을 구상하는 ‘마스터 빌더’가 되어 이 모든 진화의 과정에서 큰 그림을 그리는 존재라는 주장에 신빙성이 더해진다. 우리는 신나고, 복잡하고, 끊임없이 움직이는 세포의 심포니로 구성되어 있다. 생명을 살아있게 하는 것, 그리고 우리가 우리답게 살아갈 수 있게 만드는 것은 정말이지 유기체 내에서 울려 퍼지는 세포의 리듬이 아닐까. 세포는 직관적이며, 사회적이고, 복잡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환경을 감지하고 반응한다. 그 나름대로의 상호작용들은 인간인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과 퍽 닮았다. 생명체의 기원을 단순한 과학적 설명에 그치지 않고 철학적인 질문을 통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일 것이다. 우리가 맹목적으로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이며, 무엇이 우리를 인간답게 만들고, 또 그 무엇이 우리를 하나의 유기체로서 작동하게 만드는가. 그러한 맥락에서의 ‘세포’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좋겠다. 절대로 유전자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생명의 청사진이 아닌가. 그래서 더 익숙하고 중요하다. 다만, 우리가 지금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기까지 이 긴 진화의 과정에서 ‘세포’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그 맥락을 살펴보자는 의미다. 그러다 보면 우리의 모든 것이 ‘세포’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기적 유전자》에서 주장하는 자연선택과 진화의 원동력은 과연 유전자 이외에 그 어떤 유기체와도 관련이 없는가? 유기체는 정말 ‘이기적 유전자’의 생존 기계인가? 유전자는 정말로 서로 경쟁하는 이기적인 존재인가? 이 책의 저자인 아리아스는 그러한 전제에 다시 한번 의문의 목소리를 던진다. 이기적 유전자 가설과 충돌하는 생명의 근본적인 논리를 다시 한번 살펴볼 논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여러 세기에 걸쳐 기울인 노력 끝에 인류는 생명의 근원을 설명하는 중요한 한 가지를 발견했다. 신의 개입 없이 과거와 현재의 모든 생명체를 연결 짓는 요소인 데옥시리보핵산, 즉 DNA다. 미국 국립인간유전체연구소에 따르면 “인간의 유전체(또는 DNA)는 단일 세포에서 지금의 우리를 만들어 내는 모든 지시 사항을 담은 운용 설명서다.” 그런데 지금의 우리가 있기까지 유전자가 관련되었다는 점은 분명하지만, 그 과정에서 유전자의 정확한 역할이 무엇인지는 답하기 어렵다.세간에 알려진 상식이 어떻든 유전자의 원리와 역할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유전체에 인류 및 다른 생명체의 ‘운용 설명서’가 있다는 주장에 나는 의구심이 생긴다. 유기체의 생성 과정을 알아가는 데 있어 사람들이 그동안 간과하다 못 해 잊다시피 한 요소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이 다루는 ‘세포’가 바로 그것이다. 우리가 세포이고, 세포가 곧 우리지만, 세포핵 안에 있는 그 유명한 이중나선 구조와 달리 세포 자체는 유전자의 역할을 지원하는 존재 정도로만 알려져 있다. 그러나 소화 작용을 수행하고, 심장과 뇌의 작용을 유지하며, 감염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고, 우리가 이 책을 읽을 수 있게 하는 주체는 유전자가 아니라 세포다. 단조로운 DNA 구조와 달리 세포는 다양한 내부 조직으로 인해 아주 다양한 모습을 보인다. 이런 다양성과 구성 요소의 여러 가지 조합 덕분에 세포가 모양과 형태를 만드는 주체로서 창조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다. 세포가 유전자를 제어해 유기체를 만드는 방식을 이해하려면 먼저 세포 내부의 원리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진화생물학자 대부분과 마찬가지로 도킨스는 생명에 관해 논할 때 유전자에서 유기체와 그 활동에 이르는 개념들이 서로 교체 가능하다는 듯이 이 개념들 사이를 매끄럽게 이동한다. 동물은 자손을 돌보고 인간이 서로에게 이타적으로 행동하는 이유는 유전체 내 개별 유전자가 한 세대라도 더 이어갈 가능성을 극대화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유기체가 특정 방식으로 행동하는 것은 그 방식이 주변 환경에 합리적이거나, 그렇게 행동하도록 설계되었거나, 자체에 적합하기 때문이 아니다. 우리가 하는 행동의 이유는 이기적인 유전자가 지시하기 때문이다. 이는 설득력 있는 주장이지만 세포의 역할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생명에 관한 중요한 부분을 빠뜨리고 있다.
좋은 수업
창비교육 / 신지현, 원보라, 이병은, 이지영, 김나래, 이수현, 김윤현, 박신영, 최영환 (지은이) / 2022.10.12
16,000

창비교육소설,일반신지현, 원보라, 이병은, 이지영, 김나래, 이수현, 김윤현, 박신영, 최영환 (지은이)
처음 교실에 들어섰을 때 느꼈던 긴장과 설렘이, 수업을 거듭할수록 스트레스와 걱정으로 변해 가고 있다면 『좋은 수업』을 읽어야 할 때이다. 『좋은 수업』은 오랜 시간 교육을 연구한 현직 교사 8인과 최영환 교수가 머리를 맞대어 만든 수업 안내서이다. 수업 안내서이지만 단순히 수업과 관련한 이론을 설명하거나, 획기적인 수업 방법을 소개하며 이렇게 따라 해 보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그 대신 교사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고 맞닥뜨렸을 문제 상황을 추리고, 이를 명쾌하게 해결하는 실제적인 방안을 담았다. 또한 몸소 부딪히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깨달은 좋은 수업의 본질과 그에 다다르는 방법들을, 수업 현장에 바로 적용하며 생생하게 풀어 냈다. 이 책은 아직 수업이 서툰 신규 교사뿐만 아니라, 해를 거듭하여 수업을 하고 있지만 원인 모를 갈증을 느끼는 교사들에게 다정하게 말을 걸며 함께 고민을 나누는 상대가 되어 줄 것이다. 독자는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내 수업을 다시 돌아보고 좋은 수업을 바로 바라보는 계기를 가질 수 있다. 들어가며 1장 탄탄한 기초를 발판 삼아 수업에는 알맹이가 있다 _ 수업의 요소 수업이 수업다워야 수업이지 _ 좋은 수업의 의미 재구성을 한다는 것 _ 수업 재구성의 의미 2장 목표와 내용은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핵심은 지키고 개성은 살리고 _ 수업 목표의 분석 수업 목표를 나누면 가야 할 길이 보인다 _ 수업 목표의 유형 그래서,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_ 수업 내용의 구성 3장 다채로운 방법으로 조립하여 그대로 따라 해야 하나요 _ 수업 방법의 분석과 활용 다른 듯 같은, 같은 듯 다른 _ 수업 활동의 구성 활동 고민 상담소 언제든지, 얼마든지 _ 수업의 절차 1 동기를 유발하기만 한다면야 _ 수업의 절차 2 슬기롭게 사용하려면 _ 수업 자료와 도구 과제, 어떻게 나눌까 _ 과제 분담 방식 4장 지원하고 도와주는 평가로 목적은 달라도 같은 것을 평가해요 _ 평가 목적과 평가 요소 나누어 가르치고, 나누어 평가하고, 나누어 제시하라 _ 분석적 평가 전보다 더 잘하는구나 _ 성장 중심 평가 80%, 목표 도달의 황금 비율 _ 목표 도달 여부의 판단 평가, 언제 해야 할까 _ 평가 시기 평가 고민 상담소 5장 on-line을 넘어 all-line으로 온라인 수업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_ 온라인 수업 오프라인 수업에 온라인 수업 더하기 _ 온오프라인 혼합 수업 6장 학생과 교사 모두 행복하게 학생 중심으로 수업하기 _ 학생을 고려한 수업 수업 속의 ‘교사’와 수업 속의 ‘나’ _ 교사를 고려한 수업“좋은 수업을 고민한다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이미 좋은 교사입니다.” 좋은 수업을 위해 매일 고민하는 좋은 교사들을 위한 수업 안내서 “수업 시간에 뿅망치 게임을 계속할지 고민입니다. 덕분에 아이들이 즐겁게 수업에 참여하지만 점점 게임에만 몰두하는 것 같아요.”, “옆 반 윤 선생님은 오래달리기 단원을 줄넘기로 바꿔서 수업하시더라고요. 교과서의 운동 종목을 마음대로 바꿔도 되는 걸까요?” 수업을 하다 보면 순간순간 고민에 빠지고, ‘이게 맞나?’라는 의구심이 꼬리를 문다. 선배나 동료 교사에게 고민을 토로해 보기도 하지만, 돌아오는 답은 ‘나도 고민이다’는 동조나 ‘힘내’라는 위로가 대부분이다. 그마저도 매번 얘기할 수 없어 결국에는 혼자 끙끙대다 삭히고 만다. 이렇듯 처음 교실에 들어섰을 때 느꼈던 긴장과 설렘이, 수업을 거듭할수록 스트레스와 걱정으로 변해 가고 있다면 『좋은 수업』을 읽어야 할 때이다. 『좋은 수업』은 오랜 시간 교육을 연구한 현직 교사 8인과 최영환 교수가 머리를 맞대어 만든 수업 안내서이다. 수업 안내서이지만 ‘좋은 수업을 해야 한다’고 강요하는 책이 아니다. ‘당신의 수업도 좋은 수업이 될 수 있다’는 응원과 용기를 주는 책이다. 흔히 ‘좋은 수업’이라고 하면 수업 목표에도 도달하고 교사와 학생의 만족도도 높은,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수업을 떠올립니다. 그래서 좋은 수업에 이르는 길이 멀게만 느껴지고, 내 수업에 점점 자신이 없어지기도 합니다. 이제는 이런 강박에서 벗어나, 어느 한 부분에서라도 수업이 잘 이루어졌다면 좋은 수업이었다고 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잘한 점은 더욱 살리고, 잘하지 못한 점은 어떻게 개선해 나갈지를 고민하는 것에서부터 좋은 수업은 시작됩니다. 내 수업을 돌아보고 고민한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좋은 수업을 할 충분한 준비를 끝낸 것은 아닐까요? - 「들어가며」에서 수업을 하며 갖게 되는 의문들, 부딪히는 문제들 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담다 1장에서는 수업의 요소를 살펴보며 좋은 수업의 의미를 생각해 본다. 2장부터 4장까지는 수업의 핵심 요소에 해당하는 수업 목표, 수업 내용과 활동, 평가를 중심으로 좋은 수업에 이르는 방법을 탐색한다. 5장에서는 이제 필수적인 수업 방식이 된 온라인 수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방법들을 안내하고, 6장에서는 학생과 교사 모두가 행복한 수업을 만드는 길을 모색한다. 이 책은 아직 수업이 서툰 신규 교사뿐만 아니라, 해를 거듭하여 수업을 하고 있지만 원인 모를 갈증을 느끼는 교사들에게 다정하게 말을 걸며 함께 고민을 나누는 상대가 되어 줄 것이다. 독자는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내 수업을 다시 돌아보고 좋은 수업을 바로 바라보는 계기를 가질 수 있다. 박 선생님도 처음에는 학생의 흥미를 고려하여 뿅망치 게임이라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학생들이 점점 게임에만 몰두하다 보니 단어 읽기 능력 향상이라는 수업 목표와 거리가 멀어졌습니다. 이 경우 목표를 중심에 둔다면 방황을 하더라도 곧 돌아올 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계속 방황하거나 전혀 다른 길로 갈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를 중심에 두고 내용, 방법, 평가를 계획해야 하고 학생과 교사에 대한 고려도 목표 달성의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체육과 성취 기준을 살펴보면 체력 운동을 ‘선택’하라고 하였기 때문에 운동 종목은 선택 가능합니다. 그러나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선택 사항이 아닌 것으로 진술되어 있기 때문에 “심폐 지구력을 기를 수 있다.”는 그대로 유지해야 합니다. …… 수업 목표에서 핵심이 아닌 부분은 수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 자료, 조건 등을 나타냅니다. 오래달리기는 심폐 지구력을 키우기 위한 수단입니다. 따라서 줄넘기, 걷기 등 다른 수단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초등수학 가베놀이 도형편 (개정판)
황금부엉이 / 박현이 글 / 201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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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부엉이학습법일반박현이 글
‘수학가베’란 가베를 가지고 수학놀이를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하나, 둘, 셋 세는 유치원 수학놀이 수준이 아니라 도형과 각, 대칭, 전개도, 연산, 시간, 길이, 무게, 분수, 통계 등 초등 수학 전반에 걸친 교과 개념을 놀이로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다. 엄마가 선생님이 되어서 아이를 가르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아이를 위해 시작했지만 결국 아이가 미워지며 끝나는 게 수학 공부이다. 수학 때문에 답답했던 엄마와 아이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놀이를 하면서 수학 개념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차례 1] 단원별로 보기 [차례 2] 학년별로 보기 - 도형편 교과서 연계표 1부. 수학도 재밌을 수 있다? 1. 창의가베와 수학가베, 뭐가 다르죠? 2. 초등학생에게 수학가베가 어떤 도움이 되나요? 3. 우리 아이 수학, 어떡하죠? 4. 초등수학 전 학년 교과서 진도 보기(2015년 최신 개정 적용) 2부. 납작납작 평면도형 1. 납작 누른 평면도형 1학년 놀이01 모여라, 점! 점, 선, 면, 평면도형 이해하기 2학년 놀이02 고무줄 도형 만들기 평면도형을 알고 만들기 2학년 놀이03 평면도형 도장 찍기 입체도형 속의 평면도형 찾기 2학년 놀이04 야채 도장 찍기 입체도형을 자른 단면 이해하기 1학년 놀이05 화분에 쑥쑥 도형 키우기 점에서 입체도형까지 이해하기 2. 평면도형 헤쳐 모여! 3학년 놀이06 칠교놀이 평면도형의 조합과 분할 이해하기 3학년 놀이07 내 눈엔 다 보이는 사각형 도형 세기 규칙 알기 3학년 놀이08 도형을 실수 없이 셀 수 있는 노하우! 도형 세기 규칙 알기 3. 평면도형의 울타리와 땅 크기? 5학년 놀이09 도형의 울타리는 둘레 도형의 둘레 구하기 5학년 놀이10 도형의 땅 크기는 넓이 도형의 넓이 구하기 4. 동글동글 원 3학년 놀이11 종이 컴퍼스 만들기 원의 구성 개념 잡기 3학년 놀이12 원 안에 뭐가 있나요? 원의 구성 알기 6학년 놀이13 원의 울타리는 어떻게 잴까요? 원주율과 원의 둘레 구하기 6학년 놀이14 원의 땅 크기는 어떻게 잴까요? 원의 넓이 구하기 Special 평면도형, 모두 모여라! 평면도형 이름 알기 3부. 움직이는 도형 1. 으라선생님도 보는 가베놀이 지도서 ‘가베는 창의력을 위한 유아용 장난감’이죠? 맞습니다. 그런데 그 창의력이 실제 학교 수학과 연관된다는 것도 알고 있나요? ‘수학가베’란 가베를 가지고 수학놀이를 진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 둘, 셋 세는 유치원 수학놀이 수준이 아니라 도형과 각, 대칭, 전개도, 연산, 시간, 길이, 무게, 분수, 통계 등 초등 수학 전반에 걸친 교과 개념을 놀이로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지요. 서점에 깔린 많고 많은 수학 교재와 ‘수학가베놀이’가 뭐가 다른지 이 책을 펼쳐 알아보세요. 도형편과 수연산/측정편으로 나누어져 있어 필요한 부분만 가볍게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대상] 1. 유아 때부터 가베놀이를 해 왔는데, 학교 갈 즈음이 된 아이 2. 지금 초등 저학년인데 수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진절머리를 내는 아이 3. 아이 수학 공부를 도와주고 싶은데 뭘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는 엄마 4. 초등학교 수학과 연관된 다양한 학습 방법을 찾고 있는 가베 선생님 [이 책의 특징] 1. 한눈에 쏙 들어오는 구성! 가볍게 보고 제대로 배운다! 사진만 봐도 따라할 수 있어요. 사진은 많고, 설명은 충실하고, 모든 놀이가 한두 페이지로 구성되어 한 눈에 쫙! 들어와요. 2. 6학년까지 초등 전 학년 수학 교과서와 연계(2015 최신 교과 개정 적용) 막연한 수학놀이가 아니에요. 초등학교에서 지금 배우고 있는 초등 수학 교과서 문제를 가베놀이로 풀어내기 때문에 실제로 도움이 되지요. 놀이마다 학년과 학습목표, 교과서 페이지까지 정리되어 있어요. 또 6학년까지 초등 전 학년의 수학 교과 과정이 따로 들어 있어 앞으로 무엇을 배울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어요. 3. 학교 수학이 달라졌다! 개념과 원리에 먼저 다가가는 최신 수학 학습법! 수학가베놀이! 요즘 학교 수학은 객관식도 주관식도 아닌 ‘서술형’이에요. 이야기를 풀어내듯 개념과 풀이 과정을 써내려가야 한다는 뜻이지요. 뭔지도 모르면서 무작정 수학 공식을 외우는 건 수학 공부 자체를 위해서도, 성적을 위해서도 아무 소용없어요. 문제지만 많이 풀면 언뜻 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문제 유형만을 외우게 되기 때문에, 조금만 다르게 문제가 나와도 손도 대지 못하곤 하지요. 유아들이나 하는 것처럼 보이는 가베놀이가 수학 개념에 얼마나 쉽게 다가가는지 책을 펼쳐 보세요. 4. 선행으로도, 복습으로도, 그저 재미로도 내 아이에게 꼭 맞게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초등수학의 각 영역별로 구성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 도형 단원이라면 도형과 관련된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과정이 모두 모여 있지요. 하지만 지금 3학년이라 3학년 단원들이 모두 필요하다면, 학년별로 볼 수 있는 목차가 따로 있어 단원별로, 학년별로, 그저 재미로도 필요한 대로 활용할 수 있어요. 5. 수학 때문에 아이랑 싸우는 게 지겨운 엄마를 위한 탈출구! 엄마가 선생님이 되어서 아이를 가르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죠? 아이를 위해 시작했지만 결국 아이가 미워지며 끝나는 게 수학 공부랍니다. 수학 때문에 답답했던 엄마와 아이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놀이를 하면서 수학 개념을 배울 수 있어요.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현대지성 / 조지 S. 클레이슨 (지은이), 이선주 (옮긴이) /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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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성소설,일반조지 S. 클레이슨 (지은이), 이선주 (옮긴이)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하지만, 정작 그 방법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고대 바빌론의 현자들은 이미 부를 얻는 비결을 알고 있었다. 그들의 지혜를 담은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는 시대를 초월한 부의 원칙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주인공 아카드는 바빌론에서도 으뜸가는 갑부로 이름났다. 그는 가난한 서기로 출발했지만, 부자들의 비결을 연구하고 실천하며 엄청난 부를 일궜고 그 과정에서 깨우친 부의 원리를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전했다. 실제적인 지혜를 깨우친 아카드는 우리에게 돈을 버는 법, 지키는 법 그리고 투자하여 불리는 법에 이르기까지, 부를 향한 여정에 필요한 통찰을 아낌없이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아카드의 가르침을 통해 부를 얻기 위한 핵심 원칙을 우화 형식으로 제시한다. 영원한 부를 얻기 위한 원칙을 명쾌하고 흥미진진하게 깨우쳐 준다. 이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기회이며, 배움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누구든 부자가 되는 길에 들어설 수 있다.1937년 판 추천 서문 들어가며 1부 부자가 되는 영원한 진리, 바빌론에서 찾다 1장 재물을 간절히 원했던 남자 2장 바빌론 최고의 부자 3장 부자가 되는 일곱 가지 비결 4장 행운의 여신 5장 재물의 다섯 가지 법칙 6장 바빌론의 대금업자 7장 바빌론의 성벽 8장 바빌론의 낙타 상인 9장 바빌론에서 발굴된 점토판 10장 바빌론에서 운이 가장 좋은 남자 11장 바빌론의 간략한 역사 2부 새로운 깨달음: 더 깊은 질문들 12장 부자가 되기 위해 공부하는 방법 13장 돈 문제를 분석하는 방법 14장 ➊ 재물을 간절히 원했던 남자 15장 ➋ 바빌론 최고의 부자 16장 ➌ 부자가 되는 일곱 가지 비결 17장 ➍ 행운의 여신 18장 ➎ 재물의 다섯 가지 법칙 19장 ➏ 바빌론의 대금업자 20장 ➐ 바빌론의 성벽 21장 ➑ 바빌론의 낙타 상인 22장 ➒ 바빌론에서 발굴된 점토판 23장 당신의 밝은 미래가 눈앞에 펼쳐진다 “왜 누구는 부자가 되고 누구는 평생 가난한가?” ◦ 찰리 멍거 강력 추천! 국내 유일, 저자 질문 152개 수록 완역본 평생 돈에 휘둘리지 않는 삶을 위해 100세까지 간직할 인생의 지혜를 배우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하지만, 정작 그 방법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고대 바빌론의 현자들은 이미 부를 얻는 비결을 알고 있었다. 그들의 지혜를 담은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는 시대를 초월한 부의 원칙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주인공 아카드는 바빌론에서도 으뜸가는 갑부로 이름났다. 그는 가난한 서기로 출발했지만, 부자들의 비결을 연구하고 실천하며 엄청난 부를 일궜고 그 과정에서 깨우친 부의 원리를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전했다. 실제적인 지혜를 깨우친 아카드는 우리에게 돈을 버는 법, 지키는 법 그리고 투자하여 불리는 법에 이르기까지, 부를 향한 여정에 필요한 통찰을 아낌없이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아카드의 가르침을 통해 부를 얻기 위한 핵심 원칙을 우화 형식으로 제시한다. 영원한 부를 얻기 위한 원칙을 명쾌하고 흥미진진하게 깨우쳐 준다. 이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기회이며, 배움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누구든 부자가 되는 길에 들어설 수 있다. 클레이슨의 책은 단순한 재테크 지침서가 아니다. 부와 인생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면서도, 독자들에게 새로운 관점과 현실적인 방법까지 제시한다. 청소년부터 중장년까지 두루 쉽고 깊이 읽힐 수 있는 걸작으로, 지금까지 40여 개국에서 1,000종이 넘는 판본으로 출간되었고, 수천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의 인생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그의 메시지는 시대를 초월하여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1929년 대공황 시기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이 책에서 실질적인 도움과 희망을 얻었다. ‘어떻게 돈을 벌고 관리할 것인가’를 넘어, ‘어떻게 돈과 함께 현명한 삶을 살 것인가’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지는 책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현대지성은 원저자가 직접 작성한 152개의 통찰 질문을 2부에 전부 담아냈다. 책에서 얻은 깨달음을 되새기고 일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국내 유일의 완역본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안에 있는 “부자 유전자”를 깨워서 평생 풍요롭고 성공적인 삶을 살기 바란다. “왜 누구는 부자가 되고 누구는 평생 가난한가?” 우리 주변에는 부와 성공을 손에 넣은 사람들이 있는 반면, 평생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들도 있다. 더 흥미로운 것은 갑작스럽게 큰돈을 벌고도 그 부를 유지하지 못하는 경우와 작지만 꾸준히 돈을 불려나가는 사람들 간의 차이다. 한 예로, 2015년 미국의 복권 당첨자 잭 휘태커의 이야기를 들 수 있다. 그는 3억 1,500만 달러의 잭팟을 터뜨렸지만, 불과 5년 만에 파산했다. 휘태커는 갑작스러운 부에 현혹되어 무분별한 지출과 도박, 사치품 구매에 빠졌고, 재정 관리 능력 부족으로 결국 모든 것을 잃고 말았다. 반면, 워렌 버핏의 이야기는 작지만 꾸준한 투자의 힘을 보여준다. 그는 11살 때 첫 주식 투자를 시작해 꾸준히 복리의 힘을 활용했다. 버핏은 “시간이 당신의 친구이고 충동이 당신의 적”이라고 말하며, 장기적 안목과 인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의 순자산은 2024년 기준 1,390억 달러(한화 약 192조 6,000억 원)에 이른다. 결국, 부의 축적과 유지는 일시적인 행운보다는 지속적인 재정 관리 습관에서 비롯된다. 수입의 일정 부분을 반드시 저축하고, 현명하게 투자하며,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등의 기본적인 원칙들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차이는 단순히 운이나 초기 자본의 크기가 아닌, 재정 관리 습관과 마인드셋에서 비롯된다. 이 책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는 이러한 성공적인 재정 관리의 원칙들을 고대 바빌론의 지혜라는 스토리를 빌려 소개한다. 이 책은 돈과 관련된 올바른 습관의 중요성을 일깨우며, 누구나 꾸준한 노력과 올바른 원칙을 통해 재정적 안정과 부를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준다. 특히 우화 형식으로 되어 있기에 한 번 읽으면 그 사상과 원칙을 잊지 않고 실생활에서 떠올릴 수 있으며, 평생 동안 지속될 재정 관리 원칙의 황금률을 배울 수 있다. 책에서는 수입의 10%를 반드시 저축하는 습관, 불필요한 지출 줄이기, 현명한 투자, 복리의 힘 활용하기 등의 원칙을 강조한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원칙들이며, 세상의 많은 부자들이 여전히 영혼처럼 활용하고 있는 원칙이기도 하다. 5,000년 역사가 증명한 5가지 부의 법칙과 7가지 부자의 비결 바빌론 현자들의 지혜는 시대를 초월해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5가지 부의 법칙과 7가지 부자의 비결은 오늘날의 경제 환경에서도 큰 가치를 지닌다. 예를 들어, “수입의 10분의 1 이상을 떼어 모으라”는 첫 번째 재물의 법칙은 현대의 ‘페이 유어셀프 퍼스트’(Pay Yourself First) 원칙과 일맥상통한다. 실리콘밸리의 성공한 스타트업 창업자 중 많은 이들이 이 원칙을 따르고 있다. 페이팔의 공동창업자 맥스 레브친은 “항상 수입의 일정 부분을 저축하고 투자하라. 그것이 미래의 당신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한다. “안전하면서도 수익을 많이 낼 수 있는 곳을 찾아 투자하라”는 두 번째 법칙은 현대 투자의 기본 원칙인 ‘위험 분산’과 연결된다. 세계적인 투자자 레이 달리오는 “올웨더 전략”을 통해 이 원칙을 실천하며 꾸준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부자가 되는 7가지 비결 중 일곱 번째인 “돈 버는 능력을 키우라”는 조언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더욱 중요해졌다. 아마존의 CEO 제프 베조스는 “끊임없이 학습하고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 성공의 열쇠”라고 말한다. 이는 바빌론의 지혜가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함을 보여준다. 다섯 번째 비결, “집을 장만하라”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중요한 재테크 전략이다. 부동산 투자의 대가 로버트 기요사키는 “부자들은 자산을 사고, 가난한 사람들은 부채를 산다”라고 말하며 주택 소유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여섯 번째 비결, “노년이나 가장이 사망할 때를 대비하라”는 조언은 현대의 보험, 연금, 은퇴 계획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많은 금융 전문가들이 젊었을 때부터 은퇴 계획을 세우고 준비할 것을 권고한다. 이처럼 바빌론의 지혜는 50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 이 책은 단순히 과거의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현대인들에게 재정적 성공을 위한 시간을 초월한 원칙들을 제시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에서도 이 기본적인 원칙들을 따르면 누구나 재정적 안정과 부를 이룰 수 있다. 결국 부의 축적은 복잡한 기술이나 비밀이 아니라, 이러한 기본 원칙들을 꾸준히 실천하는 데서 비롯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다. 100세까지 간직할 인생의 지혜를 가르쳐주는 국내 유일, 저자 질문 152개 수록 완역본! 현대지성에서 출간한 이 완역본은 국내 유일, 국내 최초로 저자가 직접 작성한 152개의 황금 질문을 수록해, 독자들의 재정 지능을 일깨운다. 이 질문들은 단순한 재테크 조언을 넘어서, 독자들이 자신의 재정 상황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장기적인 재무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매우 귀한 자료다. 저자는 이 질문들로 재미있는 우화에 묻혀 잊기 쉬운 재정 원칙의 본질적인 면을 깊이 있게 파고든다. 예를 들어, 제1장 이야기를 읽으며 주인공의 처지에 공감한 독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질문들은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재정 상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개선점을 찾아낼 수 있게 한다. “4번. 반시르의 꿈은 돈에 대한 진짜 욕망을 보여준다. 그는 훌륭한 장인이지만 겨우 먹고살 정도밖에 벌지 못한다. 왜 그런 상황이 되었는지 그 이유를 생각나는 대로 모두 적어보자.” “9번. 반시르와 코비 같은 어른이 헛된 꿈만 꾸면서 꿈을 현실화하지 못하는 이유는, 실용적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내면의 세계에서는 풍성한 상상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외부 세계에서 실현할 구체적인 계획이나 방법론이 없다.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두 세계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도구가 필요하다. 당신에게 있어 그 도구는 어떤 것인가?” “자신에게 먼저 투자하라”는 클레이슨의 유명한 문구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즉, 소득의 10%를 저축하라는 이 원칙은 현대의 많은 성공한 기업가들이 실천하고 있는 핵심 전략이기도 하다. 워렌 버핏은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투자”라며 클레이슨의 가르침을 실천한다. 빌 게이츠는 “독서와 학습이 성공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자기계발의 중요성을 스스로 증명해오고 있다.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도 “젊었을 때부터 수입의 일정 부분을 반드시 저축하고 투자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 외에도 빚을 조심하라는 경고, 투자의 중요성, 지속적인 학습과 자기계발의 필요성 등을 이해하기 쉬운 우화로 풀어내, 수천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의 인생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가치들이다. 1929년 대공황의 어둠 속에서 희망의 등대 역할을 했던 이 책은, 단순한 재테크 아이디어북이 아니다. 부와 인생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면서도, 독자들에게 새로운 관점과 현실적인 방법까지 제시하기에, 그의 메시지는 시대를 초월하여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누구에게나 유용한 돈 문제 해결의 지혜를 전해준다는 점에서 이 책은 앞으로도 오랫동안 사랑받을 것이다. 더 중요한 부분은 영원한 부를 얻기 위한 원칙을 명쾌하고 흥미진진하게 깨우쳐 준다는 사실이다. 경제적 곤경에 처한 이들에겐 확실한 도움이 될 것이다. 돈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절실한 세상에서, 해마다 학교를 졸업하는 수많은 청년에게 이보다 더 유익한 가르침을 줄 수 있을까?독자들이 저자에게 보낸 편지 더미를 읽으며 이 책이 얼마나 감명 깊었는지 몸소 알 수 있었던 것은 나에게 큰 영광이었다. 어떤 젊은이는 드디어 삶의 지침을 찾았노라 기뻐했다. 하지만 대다수는 금융계나 사업계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베테랑들이었다. 그들은 바빌론 현자의 말에 자신이 살아왔던 험난한 과정을 투영하며, 때론 값비싼 대가를 치른 실수를 회상하기도 했다. 식견과 경험만 있었다면 피할 수 있었을 실수들이었다. _추천 서문 “왜 그러지 않겠어! 꿈에서 깨어난 후 내가 얼마나 빈털터리인지 떠올리니 배신감이 밀려왔기 때문이야. 선원들 말마따나 우리 둘은 한배를 탔잖아. 그러니 그 문제를 함께 의논해보자고. 청소년 때 우리는 지혜를 배우겠다고 성직자들을 함께 찾아갔잖아? 젊을 때는 서로 기쁨을 나누었지. 어른이 되어서도 우리는 언제나 가까운 친구로 지냈어. 우리는 우리 식으로 사는 데 만족해 왔어. 우리는 오랜 시간 일하고, 그렇게 벌어들인 돈을 자유롭게 쓰는 삶에 만족해왔어. 우리는 지난 몇 년 동안 많은 돈을 벌었어. 하지만 재물의 기쁨을 누리려면 재물에 대한 소망을 가져야 해. 도대체 우리가 말도 못 하는 양보다 나을 게 뭐야?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에서 살고 있어. 바빌론만큼 부유한 도시가 없다고 여행자들이 말하잖아. 우리는 엄청난 부를 다루는 일을 하지만, 그 일로 자기 자신에게 남는 건 하나도 없어. 나의 가장 소중한 친구인 너는 반평생을 열심히 일해왔는데도 돈주머니가 텅 비어서 ‘오늘 밤 귀족들의 잔치가 끝난 후에 갚을 테니 2세겔을 빌려줄래?’라고 말하잖아. 그러면 나는 뭐라고 대답할까? ‘여기 내 돈주머니가 있으니 기꺼이 나누어 줄게’라고 말할까? 아니야. 내 돈주머니도 너와 다를 바 없이 텅 비었어. 뭐가 문제일까? 우리는 어찌하여 의식주를 해결하고도 남을 만한 은화와 금화를 모을 수 없는 걸까?” 반시르는 계속해서 물었다. “우리 아이들도 생각해보자.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길을 걷고 있지 않나? 아이들, 그들의 가족, 손자들과 손자들의 가족이 평생 이렇게 부자들 사이에 살면서 우리처럼 시큼한 염소젖과 죽이나 먹는 삶에 만족해야 하는 걸까?”_1장 재물을 간절히 원했던 남자 그러자 또 한 친구가 물었다. “그렇다면 우리 같은 이들이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 충고해줄 수 있어? 세월이 흘러 이젠 젊지 않은데다 모아놓은 돈도 그다지 없는데, 어떻게 하지?” “알가미시가 내게 알려준 지혜를 받아들이고, ‘내가 번 돈의 일부는 꼭 모으겠다’라고 다짐하라고 권하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중얼거려 봐. 낮에도, 밤에도, 수시로 되뇌어. 하늘의 별처럼 마음에 새겨질 때까지 외워. 그 가르침을 새기고 수입 중 적절해 보이는 만큼 붙들어 매. 최소 10분의 1 이상을 떼어 저축해서 돈이 스스로 돈을 벌게 해야 해. 저축액이 부족하다 싶으면 소비를 줄여서라도 채워. 처음엔 그 정도라도 모아. 곧 네 보물을 가졌다는 풍요로운 기분을 느끼게 될걸. 그 보물이 불어나는 걸 보면 가슴이 뛸 거야. 삶의 새로운 기쁨으로 흥분될걸. 돈을 더 벌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지. 수입이 늘어나면 그에 비례해서 저축액도 늘리지 않겠니?그다음 네가 모은 돈이 너를 위해 일하게 하는 법을 배워. 그걸 너의 노예로 만들어. 그걸 밑천 삼아서 돈이 돈을 낳고, 또 그 돈이 돈을 낳게 해._2장 바빌론 최고의 부자
데미안 / 수레바퀴 아래서
느낌이있는책 / 헤르만 헤세 (지은이), 강미경 (옮긴이) /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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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있는책소설,일반헤르만 헤세 (지은이), 강미경 (옮긴이)
《데미안》은 세계대전 이후 황폐해진 땅에서 청년들이 아무 이유도 없이 자신을 희생하고 파괴해야 했던 현실과 자아의 관계를 그려냈다. ‘내 속에서 솟아나오려는 것, 바로 그것을 살아보려고 했다. 그런데 왜 그것이 그토록 어려웠을까’ 라는 주제를 내세운 《데미안》은 사람에게 있어 삶이란 결국엔 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이란 것을 상기시킨다. 그리고 누구나 나름대로의 목표를 향하여 노력하는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일깨운다. 《데미안》의 이러한 메시지는 1차 세계대전이란 전쟁의 충격 속에서 쓴 것이어서 더 절실하게 느껴진다. 《수레바퀴 아래서》는 19세기 말경의 독일의 교육 체제를 비판한 소설로 헤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것이다. 실제로 헤세는《수레바퀴 아래서》의 주인공 한스처럼 열두 살에 주 정부 시험을 준비해서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하고 기숙학교에 다닌다. 하지만 헤세는 규칙과 인습에 얽매인 기숙사 생활을 견뎌내지 못했다. 그래서 그는 학교에서 무단이탈을 하기도 하고, 신경쇠약에 걸려 휴학을 하기도 하다가 마침내 쫓겨나고 만다. 문학성 감수성이 풍부했던, 자유로운 영혼인 헤세에게 틀에 박힌 교육과 억압은 감당하기 어려웠던 것이다.데미안 서문 두 세계 카인 예수 옆에 매달린 도둑 베아트리체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야곱의 싸움 에바 부인 종말의 시작 수레바퀴 아래서 작품해설 작가연보데미안 - 내 속에서 솟아나오는 나를 찾아 떠나는 길 헤르만 헤세는 《데미안》을 제1차 세계대전 직후인 1919년에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출판했다. 당시 헤세는 이미 문단에서 대문호라 불리며 인정을 받고 있었는데 작품성만으로 평가를 받아 보고 싶어 가명을 사용했다. 그리고 《데미안》은 출간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고 독일의 권위 있는 문학상인 폰타네상의 수상작으로까지 지명되었다. 하지만 헤세는 이 상을 사양했다. 《데미안》은 세계대전 이후 황폐해진 땅에서 청년들이 아무 이유도 없이 자신을 희생하고 파괴해야 했던 현실과 자아의 관계를 그려냈다. ‘내 속에서 솟아나오려는 것, 바로 그것을 살아보려고 했다. 그런데 왜 그것이 그토록 어려웠을까’ 라는 주제를 내세운 《데미안》은 사람에게 있어 삶이란 결국엔 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이란 것을 상기시킨다. 그리고 누구나 나름대로의 목표를 향하여 노력하는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일깨운다. 《데미안》의 이러한 메시지는 1차 세계대전이란 전쟁의 충격 속에서 쓴 것이어서 더 절실하게 느껴진다. 헤세는 《데미안》을 집필할 당시 중년의 나이었는데 당시 전쟁을 지켜보며 인간의 잔인함과 본능, 그리고 질서와 혼란 속에 있는 자기 내면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로 다짐했다. 그러면서 탄생된 제2차적인 자아의 변화를 소설로 담아낸 것이 바로 이 《데미안》이다. 《데미안》의 주인공 싱클레어는 유복한 가정에서 자라나면서 사춘기와 주변의 변화를 겪으며 자신과의 괴리를 경험한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친구 데미안을 만나며 점차적으로 자기 자신과 대면하는 법을 배우고 선과 악의 모호한 경계 등을 체험하게 된다. 그러면서 사람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국가나 도덕, 어떠한 규범이 아닌 진정한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것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데미안》의 이런 메시지는 혼란과 분열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진정한 삶의 의미와 가치를 찾게 하는 길잡이로서의 역할을 훌륭하게 해낸다. 수레바퀴 아래서 - 교육 제도의 억압으로 신음하는 청소년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격려 《수레바퀴 아래서》는 19세기 말경의 독일의 교육 체제를 비판한 소설로 헤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것이다. 실제로 헤세는《수레바퀴 아래서》의 주인공 한스처럼 열두 살에 주 정부 시험을 준비해서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하고 기숙학교에 다닌다. 하지만 헤세는 규칙과 인습에 얽매인 기숙사 생활을 견뎌내지 못했다. 그래서 그는 학교에서 무단이탈을 하기도 하고, 신경쇠약에 걸려 휴학을 하기도 하다가 마침내 쫓겨나고 만다. 문학성 감수성이 풍부했던, 자유로운 영혼인 헤세에게 틀에 박힌 교육과 억압은 감당하기 어려웠던 것이다. 당시 독일에서는 군사학교나 기숙학교 학생이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자살하는 일이 많아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었다. 그래서 교육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졌고 엄격한 규율과 통제를 수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그리고 이런 목소리와 사회적 분위기, 작가의 개인적인 체험이 버무려져 《수레바퀴 아래서》란 작품이 탄생했다. 《수레바퀴 아래서》는 자신을 짓누르는 가정과 학교의 종교적 전통, 고루하고 위선적인 권위에 휘둘리는 소년 한스를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 소설 속에서 한스는 주변의 기대에 부응하려 애쓰며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이리저리 끌려다니다 비참한 최후를 맞는다. 어린 한스는 어릴 때부터 총명했고 그런 아이에게 주변에서 거는 기대는 컸으며 그 결과 한스는 자신의 꿈과 소망을 제대로 들여다볼 여유도 갖지 못한 채 어른들의 욕망의 희생양이 되고 말았다. 《수레바퀴 아래서》는 비록 오래전의 독일 소설이지만 과열된 입시 경쟁으로 인해 병들어가는 오늘날의 청소년들에게도 깊은 공감을 살 수 있는 소설이다. 어느 세대에나 어느 나라에서나 한스 같은 소년은 존재하기 마련이며 소년이 한 인간으로 제대로 성장하기 위해 진정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하는 단초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이 소설이 오랜 시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이유일 것이다.
익숙함과 친근함의 키워드 한정식 전문점
킴스정보전략연구소 / 김병욱 (지은이) / 2018.06.01
15,000원 ⟶ 13,500원(10% off)

킴스정보전략연구소소설,일반김병욱 (지은이)
리본회생 성공사례집 2021
지식과감성# / 스타 법률사무소 출판부 (지은이) / 2021.12.17
70,000

지식과감성#소설,일반스타 법률사무소 출판부 (지은이)
『리본회생 성공사례집 2019』와 『리본회생 성공사례집 2020』은 개인회생을 고민하는 많은 분이 이 책을 통해 개인회생에 대한 진입장벽을 깨뜨리고 자신감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개인회생 사례를 최대한 상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제작하였다. 이전 도서와 본 도서를 비교하였을 때 차별화된 점이 있다면, 이 책은 사례의 분류를 더욱 세분화하여 자신과 비슷한 상황에 놓인 사례를 한눈에 찾아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개인회생을 결심하게 된 개개인의 상황부터 진행 절차, 필요서류, 전문가의 조력 형태, Q&A 형식으로 100가지의 사례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구성하였으며, Q&A는 개인회생을 고민하는 사람의 관점에서 가장 궁금한 것부터 풀어나가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조금이나마 닿을 수 있기를 바란다.사무직 01. 배우자의 사업 운영 실패로 인한 3억 5천만 원 채무! 94% 탕감 성공 02. 어머니의 병원비와 줄어든 소득으로 인한 2,400만 원 채무! 70% 탕감 성공 03. 배우자 사업 자금과 자녀 양육비로 인한 1억 3천만 원 채무! 88% 탕감 성공 04. 사업장 운영 실패로 인한 9,700만 원 채무! 71% 탕감 성공 05. 개인회생 사건 폐지 및 적은 소득으로 인한 6,000만 원 채무! 68% 탕감 성공 06. 사업 및 주식 투자 실패로 인한 7,200만 원 채무! 62% 탕감 성공 07. 회사 부도와 새로운 사업을 위한 자금으로 4,000만 원 채무! 65% 탕감 성공 08. 가족 부양과 신용카드 사용으로 한 4,200만 원 채무! 69% 탕감 성공 09. 새로운 사업장 확장과 생활비 부족으로 2억 6천만 원 채무! 2억 원 탕감 성공 10. 이혼 후 양육비와 교육비 증가로 1억 2천만 원 채무! 9,000만 원 탕감 성공 11. 다단계 사기 피해와 돌려막기로 발생한 3,200만 원 채무! 84% 탕감 성공 12. 홀로 자녀 양육하며 생활비 부족으로 발생한 1억 2천만 원 채무! 82% 탕감 성공 13. 사업 실패와 생활비 부족으로 발생한 1억 9천만 원 채무! 1억 3천만 원 탕감 성공 14. 무리한 공장인수와 기계 매입으로 발생한 2억 2천만 원 채무! 67% 탕감 성공 15. 퇴직 후 당한 보이스피싱 사기로 발생한 2,000만 원 채무! 60% 탕감 성공 16. 아이의 병원비와 생활비로 인한 6,400만 원 채무! 87% 탕감 성공 17. 사업 투자 실패로 발생한 1억 2천만 원 채무! 73% 탕감 성공 18. 생활비 부족 및 친구에게 자금을 대여해주며 3,900만 원 채무! 75% 탕감 성공 19. 대학 졸업 후 시작한 사업 실패로 발생한 1억 5천만 원 채무! 78% 탕감 성공 20. 생활비 부족과 임금 체납으로 발생한 3,700만 원 채무! 67% 탕감 성공 21. 배우자 사업 자금을 위한 대출로 발생한 8,100만 원 채무! 78% 탕감 성공 22. 사업 부도와 주식 실패로 발생한 5,000만 원 채무! 79% 탕감 성공 판매·영업직 23. 이혼 및 자녀 양육과 사업 실패로 발생한 4,400만 원 채무! 61% 탕감 성공 24. 사업 자금과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로 발생한 1억 8천만 원 채무! 83% 탕감 성공 25. 물품 대납과 양육비 및 생활비 충당을 위해 발생한 8,700만 원 채무! 75% 탕감 성공 26. 과소비와 이직으로 인해 발생한 5,600만 원 채무! 73% 탕감 성공 27. 해외 투자 실패와 우울증으로 발생한 1억 2천만 원 채무! 63% 탕감 성공 28. 사기를 당해 발생한 5,900만 원 채무! 68% 탕감 성공 29. 프랜차이즈 운영 실패와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6,300만 원 채무! 70% 탕감 성공 30. 친동생의 사기 피해 및 생활비 부족으로 발생한 7,600만 원 채무! 69% 탕감 성공 31. 사업 실패로 인해 발생한 2억 5천만 원 채무! 73% 탕감 성공 32. 생활비 부족으로 발생한 4,100만 원 채무! 66% 탕감 성공 33. 가족의 병원비로 인해 발생한 6,900만 원 채무! 64% 탕감 성공 34. 사업장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4,900만 원 채무! 70% 탕감 성공 35. 사업장 대출과 명의도용 사고로 발생한 1억 2천만 원 채무! 76% 탕감 성공 36. 이혼 후 양육비로 발생한 3,200만 원 채무! 79% 탕감 성공 운송 · 배달직 37. 보이스피싱과 지인의 사기로 발생한 7,700만 원 채무! 74% 탕감 성공 38. 사업 실패와 무분별한 카드 사용으로 발생한 6,200만 원 채무! 65% 탕감 성공 39. IMF 때 실직 후 사업 실패로 발생한 1억 원 채무! 65% 탕감 성공 생산 ·기술직 40. 무리한 사업 확장에 이은 폐업으로 인해 발생한 2억 원 채무! 80% 탕감 성공 41. 외도로 인한 합의금과 생활비 부족 1억 7천만 원 채무! 1억 1천만 원 탕감 성공 42. 과도한 신용카드 사용과 차량 구매 사기로 발생한 7,500만 원 채무! 75% 탕감 성공 43. 신용카드 및 현금서비스로 발생한 2억 4천만 원 채무! 1억 6천만 원 탕감 성공 44. 자녀의 교육비 부담 및 배우자의 실직으로 발생한 5,100만 원 채무! 79% 탕감 성공 45. 주거비 및 비자발급비로 발생한 2,800만 원 채무! 75% 탕감 성공 46. 전 배우자의 사업자금 및 자녀의 교육비로 발생한 6,200만 원 채무! 70% 탕감 성공 47. 생활비 부족으로 인해 발생한 1억 채무 및 환수금! 86% 탕감 성공 48. 타인 채무 보증으로 발생한 1억 3천만 원 채무! 83% 탕감 성공 49. 배우자의 병원비 1억 원 채무! 69% 탕감 성공 50. 영업장 운영 실패와 생활고로 발생한 7,600만 원 채무! 88% 탕감 성공 51. 이혼 후 홀로 자녀를 양육하며 발생한 3,500만 원 채무! 69% 탕감 성공 서비스직 52. 아파트 매매 대금과 시세 하락으로 발생한 5,600만 원 채무! 79% 탕감 성공 53. 영업장 운영 자금과 주식 및 도박으로 인한 6,000만 원 채무! 73% 탕감 성공 54. 새로운 사업장 운영 자금 마련으로 발생한 5,200만 원 채무! 77% 탕감 성공 55. 신용카드 사용과 보이스피싱 피해로 발생한 6,600만 원 채무! 78% 탕감 성공 56. 생활비 부족과 보이스피싱 사기로 발생한 5,800만 원 채무! 74% 탕감 성공 57. 두 번의 사업 실패로 발생한 5,400만 원 채무! 62% 탕감 성공 58. 부족한 경제관념과 생활비로 발생한 1억 3천만 원 채무! 75% 탕감 성공 59. 생활비 부족과 투자 사기로 인해 발생한 3,500만 원 채무! 67% 탕감 성공 60. 사업 확장과 경영악화로 인한 사업 실패로 발생한 1억 2천만 원 채무! 65% 탕감 성공 61. 카드 돌려막기로 발생한 7,500만 원 채무! 80% 탕감 성공 62. 무분별한 신용카드 사용과 권고사직으로 발생한 3,600만 원 채무! 61% 탕감 성공 공무원 63.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인터넷 도박으로 5,500만 원 채무! 개인회생 인가결정 64. 배우자의 과소비 및 생활비로 인한 9,500만 원 채무! 6,100만 원 탕감 성공 65. 배우자의 근로 능력 상실과 생활비 부족으로 인한 1억 원 채무! 7,400만 원 탕감 성공 66. 주식 투자로 발생한 2억 4천만 원 채무! 1억 4천만 원 탕감 성공 67. 자녀들 교육비와 배우자의 사고로 증대한 5,400만 원 채무! 40% 탕감 성공 68. 생활비 부족 및 보이스피싱 사기로 인한 3,700만 원 채무! 25% 탕감 성공 69. 국제금융사기에 연루되어 발생한 2억 4천만 원 채무! 14% 탕감 성공 아르바이트 및 일용직 70. 배우자와의 이혼 후 투자 사기로 발생한 8,500만 원 채무! 76% 탕감 성공 71. 막대한 신용카드 사용과 보이스피싱으로 발생한 5,700만 원 채무! 50% 탕감 성공 72. 점포 운영 실패로 인해 발생한 1,800만 원 채무! 46% 탕감 성공 73. 배우자 영업장 운영자금 대출로 발생한 8,200만 원 채무! 55% 탕감 성공 74. 실적 압박으로 발생한 5,600만 원 채무! 72% 탕감 성공 75. 공황장애로 인한 소득활동 불가로 발생한 4,900만 원 채무! 47% 탕감 성공 76. 주식투자와 도박으로 발생한 6,000만 원 채무! 개인회생 인가결정 77. 자녀 양육과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로 발생한 1억 원 채무! 80% 탕감 성공 78. 홀로 자녀의 수험 생활을 뒷바라지하다 발생한 3,800만 원 채무! 76% 탕감 성공 79. 영업장 운영 실패로 발생한 1억 1천만 원 채무! 52% 탕감 성공 80. 사업 실패 후 산재 사고로 인해 발생한 3,400만 원 채무! 개인회생 인가결정 81. 사업 실패와 가족의 병원비로 발생한 6,400만 원 채무! 70% 탕감 성공 82. 모친의 사업자금으로 발생한 3,500만 원 채무! 78% 탕감 성공 83. 사직 후 생활비 부족과 신용카드 사용으로 발생한 4,200만 원 채무! 84% 탕감 성공 영업소득자 84. 줄어든 매출과 신용카드 사용으로 발생한 5,200만 원 채무! 64% 탕감 성공 85. 사업 자금 부족과 배우자의 실직으로 발생한 1억 7천만 원 채무! 88% 탕감 성공 86. 영업 부진으로 발생한 9,100만 원 채무! 6,000만 원 탕감 성공 87. 농사 흉작과 생활비 부족으로 발생한 2,900만 원 채무! 64% 탕감 성공 88. 보증금 마련 및 생활비 부족으로 발생한 3,400만 원 채무! 49% 탕감 성공 89. 결혼과 이혼으로 발생한 5,900만 원 채무! 4,500만 원 탕감 성공 90. 생활비와 사업 실패로 인해 발생한 6,100만 원 채무! 37% 탕감 성공 91. 가게의 영업 중단과 월세 지급을 위해 생긴 7,400만 원 채무! 36% 탕감 성공 92. 사업 실패로 발생한 1억 3천만 원 채무! 66% 탕감 성공 93. 경영 악화와 사업장 사기 피해로 인해 발생한 1억 2천만 원 채무! 76% 탕감 성공 94. 마트 폐업 1억 4천만 원 채무! 74% 탕감 성공 95.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로 발생한 3,200만 원 채무! 72% 탕감 성공 96. 공장 품질개선을 위한 투자 대출로 발생한 3억 9천만 원 채무! 78% 탕감 성공 97. 대출로 시작한 사업의 부진으로 발생한 3억 원 채무! 71% 탕감 성공 98. 식당 운영악화에 따른 자금 마련 대출로 1억 4천만 원 채무! 83% 탕감 성공 99. 영업장 유지를 위해 발생한 8,800만 원 채무! 65% 탕감 성공 100. 사업 실패와 결혼 자금으로 발생한 1억 3천만 원 채무! 82% 탕감 성공 리본회생 성공사례집 2021 2021년도, 스타 법률사무소에서 이루어낸 개인회생 성공사례 100가지 누구나 개인회생을 진행할 수 있지만, 누구나 잘 진행할 수는 없다! 감당하기 버거운 채무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실제 개인회생 성공사례 100가지를 소개한 『리본회생 성공사례집 2021』을 출간했다. “개인회생, 저랑 비슷한 사례도 있나요?” “다른 분들은 얼마나 탕감받았나요?” 『리본회생 성공사례집 2019』와 『리본회생 성공사례집 2020』은 개인회생을 고민하는 많은 분이 이 책을 통해 개인회생에 대한 진입장벽을 깨뜨리고 자신감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개인회생 사례를 최대한 상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제작하였다. 이전 도서와 본 도서를 비교하였을 때 차별화된 점이 있다면, 이 책은 사례의 분류를 더욱 세분화하여 자신과 비슷한 상황에 놓인 사례를 한눈에 찾아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개인회생을 결심하게 된 개개인의 상황부터 진행 절차, 필요서류, 전문가의 조력 형태, Q&A 형식으로 100가지의 사례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구성하였으며, Q&A는 개인회생을 고민하는 사람의 관점에서 가장 궁금한 것부터 풀어나가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조금이나마 닿을 수 있기를 바란다. 벼랑 끝까지 몰린 채무자들, 어떻게 극복하고 있을까? 우리는 살면서 수없이 많은 금전적인 문제에 부딪히며, 때로는 도약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큰 채무로 인해 벼랑 끝에 내몰리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를 겪고 있다고 해서, 좌절할 필요는 없다. 누구에게나 채무를 구제받을 수 있는 개인회생이라는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실제 개인회생 사례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개인회생의 진행 절차와 진행 방향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것을 다양한 사례로 보여주고 있다. 또한, 성공사례뿐만 아니라 개인회생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궁금할 Q&A 등 참고할만한 실속 정보를 수록했다. ⦁ 배우자의 재산이나 소득이 판결에 영향을 미칠까? ⦁ 채권자를 채권자목록에 기재하지 않는다면? ⦁ 금지명령은 여러 번 신청 가능할까? ⦁ 이혼하면 개인회생 진행 시 불이익이 있을까? ⦁ 지인 간에 빌린 개인 채무도 개인회생 가능할까? ⦁ 개인회생과 개인워크아웃의 차이는? ⦁ 면제재산이란 무엇일까? ⦁ 개인회생 또는 개인파산을 하면 가족에게 피해가 갈까? 개인회생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개인회생의 길을 찾을 수 있는 친절한 열쇠가 될 것이다.
기독교의 3대 보물
산지 / 이선일, 이성진, 김선민 (지은이) / 2023.09.15
25,000원 ⟶ 22,500원(10% off)

산지소설,일반이선일, 이성진, 김선민 (지은이)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외우고 있을 사도신경과 주기도문, 그리고 십계명을 깊이 있게 풀어놓은 강해서이다. 너무나 익숙해서 귀한 줄 모르는 보물을 다양한 성경의 버전을 비교하며 풀이해 놓았다. 익숙해서 잘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잘 모르는 사도신경, 주기도문, 십계명에 담긴 깊은 의미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성경 속에 숨겨진 진짜 보물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프롤로그 레마이야기 1. 사주십 레마이야기 2. 사도신경 레마이야기 3. 주기도문 레마이야기 4. 십계명 에필로그 추천사 참고도서이 책은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외우고 있을 사도신경과 주기도문, 그리고 십계명을 깊이 있게 풀어놓은 강해서이다. 너무나 익숙해서 귀한 줄 모르는 보물을 다양한 성경의 버전을 비교하며 풀이해 놓았다. 저자는 성도의 덕목인 믿음, 소망, 사랑의 메시지가 이 보물에 담겨있다고 보았다. 사도신경은 믿음에 해당한다. 사도신경은 기독교 복음의 본질적인 진리에 대한 개개인의 성경적인 신앙고백이라고 했다. 주기도문은 소망에 해당한다. 주기도문은 바른 기도의 모범을, 하나님과의 바른 대화에 대한 방법을 가르쳐주기에 성도들의 소망이라고 했다. 또한 십계명은 사랑의 계명으로, 피조물인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고 피조물인 인간끼리는 서로 사랑하며 살라는 말씀이 담겨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익숙해서 잘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잘 모르는 사도신경, 주기도문, 십계명에 담긴 깊은 의미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성경 속에 숨겨진 진짜 보물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1) 일반적으로 기독교의 핵심을 가장 정확하게 동시에 한 마디로 명료하게 전하려면 기독교의 3대 보물인 사도신경, 주기도문, 십계명을 잘 설명해주면 된다. 이 이상의 집약적이고도 핵심적인 요약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와 공저자는 기독교의 3대 보물만큼은 교회학교 교육과 가정교육에서 반드시 반복하고 또 반복하여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어린 아이 때부터 시작하는 성경과 교리를 근간으로 하는 교회학교의 ‘말씀 교육’과 책임있는 크리스천 부모로서 가정에서의 ‘말씀 교육(자녀교육, 성경암송 등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교육에 있어 특히 ‘개념화 작업(conceptualization)’에 대한 중요성은 더욱 그러하다. 2) 결국 ‘사도신경’은 사도들의 ‘신앙고백의 내용’에 대한 우리 개개인들 또한 그들과 동일한 신앙임을 드러내는 고백인 것이다. 그런 ‘사도신경’에는 기독교의 근본(beginning, foundation)과 본질(Essence)이 간단명료(簡單明瞭)하게 잘 요약되어 있다. 그렇기에 신조를 통하여는 이단과 사이비를 걸러낼 수 있으며 정통 신앙에서의 주류가 지향하는 바를 선명하게 파악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신조를 고백함으로써 자신의 분명한 정체성(Christian Identity)과 소속(하나님나라 소속, 하나님의 소유, 자녀)을 밝히는 것이 되기도 한다.
영국 상류계급의 문화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아라이 메구미 (지은이), 김정희 (옮긴이) / 2022.11.10
19,800원 ⟶ 17,820원(10% off)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소설,일반아라이 메구미 (지은이), 김정희 (옮긴이)
영국 역사와 문화의 중요한 부분을 이루는 '어퍼 클래스'. 어퍼 클래스 사람들의 인상과 그 실상을 상세하게 알아본다. 영국의 사회와 문화 속에서 어퍼 클래스가 어떠한 요소나 이미지, 실태로 알려져 있는지에 대해, 회고록과 소설, 매스컴에 드러난 모습을 주목하면서 그 배경과 내용을 살펴본다. 어퍼 클래스의 생활을 통해 영국 문화의 특징과 독자성을 이해하는 실마리가 보일 것이다. 들어가며 제1장 귀족의 칭호 제2장 '영거 선'과 어퍼 미들 클래스 제3장 컨트리 하우스와 상속 제4장 미국의 자본 제5장 스테이틀리 홈 관광 제6장 어퍼 클래스의 교육 제7장 어퍼 클래스와 옥스퍼드대학 제8장 새로운 어퍼 클래스와 '브라이트 영 피플' 제9장 현대 어퍼 클래스의 이미지 후기 역자 후기 도판 일람 인용문헌 일람 영국 역사와 문화의 중요한 부분을 이루는 '어퍼 클래스' 영국의 '어퍼 클래스'는 대부분의 영국인들에게는 거리가 먼 존재이지만 커다란 흥미의 대상이기도 하다. 어퍼 클래스의 인물들이 20세기 이전의 소설과 연극에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것은 그들이 영국의 정치뿐만 아니라 문화 형성에도 큰 역할을 담당했기 때문이다. 스테레오타입과 이미지가 확실하게 존재해서 '영국적'인 것으로 친근감을 담아 묘사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영국의 사회와 문화 속에서 어퍼 클래스가 어떠한 요소나 이미지, 실태로 알려져 있는지에 대해,회고록과 소설, 매스컴에 드러난 모습을 주목하면서 그 배경과 내용을 살펴본다. 어퍼 클래스의 생활을 통해 영국 문화의 특징과 독자성을 이해하는 실마리가 보일 것이다. 어퍼 클래스 사람들의 인상과 그 실상! 먼저 작위와 칭호의 문제를 다루면서 그 사용법에 주목해본다. 또한 컨트리 하우스를 상속한 당대의 주인들이 대대로 물려받은 저택과 토지를 유지·소유하기 위해 겪어야만 했던 눈물겨운 노력을, 지금도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 코스라고 불리는 '컨트리 하우스 관광'과의 관련성을 통해 다뤄본다. 어퍼 클래스의 교육도 들여다보면서, 19세기에 지금의 형태가 확립된 '퍼블릭 스쿨(public school)'에 대해 알아본다. 제1차 세계대전이 종결되고 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기 전의 20년 동안 매스컴의 주목을 받았던 전대미문의 젊은이들인 '브라이트 영 피플(bright young people)'에 대해 문학작품의 표상과 실제의 예를 통해 살펴보고, 마지막으로 20세기 이후에 등장한 어퍼 클래스 출신의 몇 명의 '기인(奇人)'에 대해 회고록과 소설, 매스컴에 드러난 모습을 중심으로 알아본다. 이 책은 소설, 희곡 등이 만들어낸 어퍼 클래스의 이미지와 자서전, 회고록 등을 통한 그들의 실태를 충실히 밝히며 영국 문화를 우리에게 안내하는 길라잡이의 역할을 하고 있다. 베일에 싸여 있던 영국 문화의 일단을 엿보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엄마표 인성짱! 행복 아트 독서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최옥주 (지은이) / 2022.11.10
18,900원 ⟶ 17,01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독서교육최옥주 (지은이)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시리즈’와 함께하는 창의예술 융합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의 올바른 인성을 기르고, 필요한 삶의 태도를 배우고, 마음이 건강해지는 행복 솔루션을 모토로 엄마가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할 수 있는 방과 후 활동 프로그램이다.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와 창의예술융합놀이 프로그램 추천의 글 - 인성짱 엄마랑 놀자! 4 이 책의 활용 ①.8 이 책의 활용 ②.10 생각 UP! 배려 냅킨 주머니 DIY : ‘무조건 내가 먼저야!’ 하는 자녀, 배려짱으로! 15 긍정 동양화 피오피 부채 DIY : ‘난 싫어! 안 해!’ 하는 자녀, 긍정짱으로! 25 정직 빛 펜아트 스탠드 DIY : 거짓말하는 자녀, 정직짱으로! 35 책임감 서약서 폼클레이 액자 DIY : 하거나 말거나 하는 자녀, 책임감짱으로! 45 끈기 페이퍼플라워 다알리아 DIY : 쉽게 포기하는 자녀, 끈기짱으로! 55 감사 폼클레이 나무 DIY : 불평하는 자녀, 감사짱으로! 65 마음 UP! 감정 표현 풍선 아트 DIY : 감정 표현이 서투른 자녀, 감정 표현짱으로! 75 용기 폼클레이 사다리 DIY : 두려움이 많은 자녀, 용기짱으로! 85 자신감 스티커 아트 목걸이 DIY : ‘난 못해!’ 하는 자녀, 자신감짱으로! 95 협동 냅킨 아트 악기 DIY : ‘나 혼자 놀 거야!’ 하는 자녀, 협동짱으로! 105 집중 집중력 향상 천연 향수 DIY : 주위가 산만한 자녀, 집중짱으로! 115 태도 UP! 나눔 풍선 아트 바구니 DIY : ‘다 내 거!’ 하는 자녀, 나눔짱으로! 125 좋은 습관 우드 아트 계획표 DIY: 나쁜 습관 있는 자녀, 좋은 습관짱으로! .135 리더십 스크래치 아트 노트 DIY : 친구만 따라하는 자녀, 리더십짱으로! 145 도전 초콜릿 아트 카드 DIY : 도전이 두려운 자녀, 도전짱으로! 155 경청 냅킨 아트 메모판 DIY : 잘 안 듣고 자기 말만 하는 자녀, 경청짱으로! 165 화해 초콜릿 선물 카드 DIY : 잘못하고 사과할 줄 모르는 자녀, 화해짱으로! 175 약속 폼클레이 시계 DIY : 약속을 가볍게 생각하는 자녀, 약속짱으로! 185 활동 자료 ★ [엄마표 인성 짱! 행복 아트 독서놀이 프로그램] 준비에 도움이 되는 정보 ★ 인성짱! 사인북인성 교육의 최고의 멘토, 엄마 홈멘트 재발견 시대 《엄마표 인성짱! 행복 아트 독서놀이》는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시리즈’와 함께하는 창의예술 융합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의 올바른 인성을 기르고, 필요한 삶의 태도를 배우고, 마음이 건강해지는 행복 솔루션을 모토로 엄마가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할 수 있는 방과 후 활동 프로그램입니다. 엄마가 먼저 읽고 아이와 함께 18가지 인성을 UP 시킬 수 있는 행복 아트 독서놀이 미술 수업! 아이는 친숙한 자두 캐릭터와 창의력 미술을 접목하였기 때문에 부담이 없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고, 엄마는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방과 후 활동이기 때문에 가정의 화목과 인성 교육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홈멘토 프로그램입니다.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시리즈’에 나와 있는 18가지 주제를 생각 Up!, 마음Up!, 태도 Up! 세 부분으로 나누어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자연 관찰 스케치
진선아트북 / 아가트 아베르만스 (지은이), 권루시안 (옮긴이) /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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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트북소설,일반아가트 아베르만스 (지은이), 권루시안 (옮긴이)
아름답고 변화무쌍한 자연의 모습은 우리에게 경이로움을 안겨 주고, 다양한 그림의 소재가 되어 준다. 《자연 관찰 스케치》는 자연을 사랑하고, 스케치를 좋아하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그리기 안내서이다. 자연에서 만나는 갖가지 곤충과 동식물을 사실적이고 생생하게 스케치하는 방법을 전달한다. 자연사 박물관의 박물학자이자 세밀화가인 저자는 자연을 존중하면서 세심하게 관찰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완성도 높은 세밀화를 그리기 위해 도움이 되는 다양한 드로잉 기법과 저자의 노하우, 실용적인 팁을 제공한다. 《자연 관찰 스케치》와 함께 자연 속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순간을 스케치로 담아 보자.머리말 간추린 역사 야외에서 그리기 형태와 볼륨 빛과 그림자 색과 그러데이션 식물 관찰을 위한 스케치 동물 관찰과 크로키 식물의 주요 질감과 구조 동물의 질감 : 비늘 피부와 털 깃털 반사광 : 물방울, 빛의 굴절 지와 늪지 창포 잠자리 참개구리 청개구리 도롱뇽 풀뱀 유럽늪거북 쇠물닭 청둥오리 뿔논병아리 왜가리 탁 트인 들판 나무딸기 나비 작은 곤충 두꺼비 벽도마뱀 무족도마뱀 아스클레피오스뱀 헤르만육지거북 유럽울새 굴뚝새 박새 지빠귀 까치 꿩 자고새 말똥가리 토끼 여우 숲 스노드롭 은방울꽃 디기탈리스 개암나무 참나무 어치 딱따구리 올빼미 청설모 산지 에델바이스 꿀벌난초 무고소나무 마못 샤무아, 아이벡스, 무플런 용어 설명자연의 아름다움을 생생한 스케치로 담아내다! 자연을 존중하면서 바라보는 방법, 자연 관찰 스케치! 아름답고 변화무쌍한 자연의 모습은 우리에게 경이로움을 안겨 주고, 다양한 그림의 소재가 되어 준다. 《자연 관찰 스케치》는 자연을 사랑하고, 스케치를 좋아하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그리기 안내서이다. 자연에서 만나는 갖가지 곤충과 동식물을 사실적이고 생생하게 스케치하는 방법을 전달한다. 자연사 박물관의 박물학자이자 세밀화가인 저자는 자연을 존중하면서 세심하게 관찰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완성도 높은 세밀화를 그리기 위해 도움이 되는 다양한 드로잉 기법과 저자의 노하우, 실용적인 팁을 제공한다. 《자연 관찰 스케치》와 함께 자연 속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순간을 스케치로 담아 보자! 자연의 아름다움을 생생한 스케치로 담아내다! 날씨와 계절에 따라 섬세하게 변하는 자연의 모습은 우리에게 경이로움과 감동을 안겨 주고, 다양한 그림의 소재가 되어 준다. 《자연 관찰 스케치》는 세밀화의 역사부터 다양한 드로잉 기법, 흥미로운 생태 정보까지 생동감 넘치는 자연 스케치의 세계로 안내한다. 또한 자연에서 만나는 갖가지 곤충과 동식물의 모습을 사실적이고 생생하게 스케치하는 방법을 전달한다. 프랑스 국립 자연사 박물관의 박물학자이자 학술 세밀화가인 저자 아가트 아베르만스는 자연을 존중하면서 세심하게 관찰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책 속에 가득한 아름답고 세밀한 스케치들은 자연에 대한 저자의 열정과 사랑을 느끼게 해 주고, 우리가 자연 속에서 마주하는 대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해야 하는지 알게 해 준다. 자연을 사랑하고, 스케치를 좋아하는 모두를 위한 그리기 안내서! 자연 어디에서든 즐겁게 스케치할 수 있도록 색연필과 수채 물감, 연필, 볼펜 등 다양한 재료를 다루어 스케치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형태와 볼륨, 그림자 등을 표현하는 방법과 자연의 다채로운 색감을 살려 채색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각종 동식물의 질감과 특징을 살려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방법을 생태적 정보와 함께 설명해 준다. 또한 야외에서 자연을 스케치할 때의 실용적인 팁과 저자의 노하우, 마른 기법과 젖은 기법의 차이, 관찰을 위한 간단한 크로키, 완성도 있는 세밀화를 위한 여러 가지 드로잉 기법을 알려 준다. 《자연 관찰 스케치》는 풍부한 내용으로 자연 속의 어떤 대상이라도 자유롭게 표현하는 탄탄한 기초를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의 마음을 사로잡는 자연의 모습을 스케치해 보자! 드로잉은 자연과의 또 다른 소통 방식이다. 자연의 일부를 찬찬히 들여다보고 그림으로 완성하는 과정은 자연과 우리를 더 가까이 이어 주고 교감할 수 있게 해 준다. 매혹적인 자연의 요소요소를 그리다 보면 자연을 유심히 살펴보게 되고, 무심히 지나쳤던 자연의 숨은 아름다움을 새로이 발견하게 된다. 때로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는 사이에도 살아 숨 쉬며 끊임없이 움직이는 자연의 섬세하고도 강인한 생명력을 깨닫기도 한다. 자연의 숨결을 느끼며 자신을 사로잡는 순간을 생생한 스케치로 담아 보자! 《자연 관찰 스케치》가 여러분의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가상자산 코인으로 부자 되기
보민출판사 / 최위태, 이용훈, 우영구, 이승원 (지은이) / 2022.01.10
16,000

보민출판사소설,일반최위태, 이용훈, 우영구, 이승원 (지은이)
전 세계와 국내시장에서 코인 광풍이 불기 시작했다. 지금이 씨를 뿌려야 하는 시기임을 명심해야 한다. 매년 식목일에 나무 묘목을 심지 않고도 가지고 다니는 지팡이를 심어도 싹이 난다는 시기, 바로 지금이 최고의 시기이다, 바로 지금이 코인시장 투자 최고의 시점(타이밍)이며, 그 타이밍을 지금의 경제 환경이 만들어주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IT 시대 코인시장은 우리에게 둘도 없는 찬스이며, 올바른 채굴투자 시스템이 바로 코인 데이터기 사업인 것이다. 그럼 당신의 코인 비즈니스 사업이 스페이스(Space)라고 해서 지금 아무리 환경이 좋다고 아무 때나 돌밭에 씨를 뿌리면 되겠는가? 현재 본인들이 하고 있는 일을 정확하게 알고 타이밍을 맞추는 것 같은데, 씨를 어디에 뿌려야 할지 모를 것이다. 지금부터 아무 곳이 아닌 옥토에 뿌려야 한다. 그럼 옥토와 자갈밭을 구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식, 즉 전문지식이 있어야 한다. 이제부터라도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하여 공부를 해야 하며, 또한 그 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할 것이다. 당신은 이제 안전한 코인 데이터기 투자 모판에 씨를 뿌려야 한다.머리말 CHAPTER 1. 가상화폐(Electronic Money) (1) 가상자산 (2) 가상화폐(Electronic Money) (3) 비트코인(Bit-coin) (4) 비트코인은 일명 보이지 않는 황금알인가? (5) 현재 가장 앞서고 있는 가상화폐, 비트코인 (6) 안정적 투자자산 비트코인 (7) 전 세계 공통 거래수단이 되다 (8) 비트코인 연도별 가격 현황 (9) 글로벌 은행 가상화폐 기반 시스템 개발 연합체 구성 CHAPTER 2. 미래 산업혁명의 일자리 변화 (1) 4차 산업혁명 시대 (2) 산업 구조의 역사 (3) 4차 산업혁명의 역사 흐름 (4) 4차 산업혁명의 시대 디지털 DIY 시대 (5)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미래의 산업전망 (6) 4차 산업혁명의 발전으로 변화하는 인간의 욕구 변화 (7) 미래 산업혁명의 일자리 변화 (8) 미래의 산업 18가지 (9) 4차 산업혁명의 과제 (10) AI 인공지능 시대의 ‘로봇세’ CHAPTER 3. 블록체인(Block Chain)의 개념 (1) 블록체인(Block Chain)의 개념 (2) 전 세계 중앙은행 비트코인 기술 활용 (3) 블록체인, 세계 무역에서 1조 달러 가치를 창출할 것! CHAPTER 4. 차세대 새로운 패러다임 5G (1) 4차 산업혁명의 원동력 5G (2) 이동통신(무선통신)의 역사 (3) 차세대 새로운 패러다임 5G (4) 4G와 5G의 비교 (5) 5G가 만드는 미래 서비스와 새로운 사업의 기회 (6) 스마트폰 등장으로 달라진 10가지 CHAPTER 5. IPFS-프로토콜 랩스의 탄생 (1) 파일코인의 핵심과 비전 (2) 인터넷 진화 과정 (3) IPFS-프로토콜 랩스의 탄생 (4) 인터넷 지각변동 IPFS WEB 3.0 시대 (5) 차세대 인터넷 프로토콜 IPFS란 무엇인가? (6) 현재 IPFS 기술을 사용하는 기업들 CHAPTER 6. 파일코인(File Coin)의 탄생 (1) 파일코인(File Coin)의 탄생 (2) 파일코인 ICO 달성액 3,000억 원 (3) 파일코인의 상장 의사를 밝힌 거래소 (4) 파일코인, 너 누구니? (5) 파일코인을 얻는 방법 3가지 (6) 파일코인 데이터기 채굴의 정석 (7)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글로벌 데이터 (8) 파일코인 종합전망 (9) 파일코인 이코노미 (10) 성공투자(재테크) 3원칙 & 알파 (11) 파일코인을 확보하는 방법 (12) 데이터기 구매 비교 요약 (13) 데이터기 소유권 법적 지분 공증사례 (14) 데이터기 구매 중점 점검사항 (15) 빠른 시간에 부자가 되는 방법 (16) 나스닥 ‘2021 비트코인 능가할 유망주 알트코인’으로 파일코인 선정 CHAPTER 7. 마이너업체 데이터기 판매유형 (1) 파일코인 데이터기 (2) 파일코인 데이터기 채굴 담보코인 정책 (3) 프로토콜 랩스 평판 시스템 운용 (4) 파일코인 데이터기 수익구조 (5) 마이너업체 데이터기 판매유형 (6) 마이너업체 올바른 데이터기 판매사례 (7) 파일코인 데이터기 투자시 체크 Point (8) 파일코인 데이터기 판매회사 표준사례 CHAPTER 8. 가상자산(화폐) 세금 문제 (1) 가상자산(화폐) 세금 문제 (2) 가상자산을 양도 혹은 대여할 경우 (3) 가상자산을 증여할 경우 CHAPTER 9. 전 세계 코인시장의 열풍 (1) 전 세계 코인시장의 열풍 (2) 코인시장의 용어정리 CHAPTER 10. 미래의 세상, 메타버스 (1) 미래의 세상, 메타버스 (2) 메타버스의 4가지 유형 (3) 메타버스의 문제점 (4) NFT는 거품일까 혁신일까 … ‘NFT 핵심은 탈중앙 거래’ CHAPTER 11. 금리 변동이 가상자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 (1) 금리란 무엇인가? (2) 금리 변동이 가상자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 (3) 비트코인, 규제시사 · 금리인상 영향에 하락세 연속 (4) 파일코인 관련 사이트 <부록> CHAPTER 1. 화폐의 발달 형태와 특징 (1) 화폐의 기능 (2) 화폐의 정의 (3) 화폐의 발달 형태와 특징 (4) 통화량의 측정 (5) 용어 해설 <부록> CHAPTER 2. 좋은 글 모음 맺음말나스닥 ‘2021 비트코인 능가할 유망주 알트코인’으로 파일코인 선정! 우리를 백만장자로 만들어줄 것이다 전 세계와 국내시장에서 코인 광풍이 불기 시작했다. 지금이 씨를 뿌려야 하는 시기임을 명심해야 한다. 매년 식목일에 나무 묘목을 심지 않고도 가지고 다니는 지팡이를 심어도 싹이 난다는 시기, 바로 지금이 최고의 시기이다, 바로 지금이 코인시장 투자 최고의 시점(타이밍)이며, 그 타이밍을 지금의 경제 환경이 만들어주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IT 시대 코인시장은 우리에게 둘도 없는 찬스이며, 올바른 채굴투자 시스템이 바로 코인 데이터기 사업인 것이다. 그럼 당신의 코인 비즈니스 사업이 스페이스(Space)라고 해서 지금 아무리 환경이 좋다고 아무 때나 돌밭에 씨를 뿌리면 되겠는가? 현재 본인들이 하고 있는 일을 정확하게 알고 타이밍을 맞추는 것 같은데, 씨를 어디에 뿌려야 할지 모를 것이다. 지금부터 아무 곳이 아닌 옥토에 뿌려야 한다. 그럼 옥토와 자갈밭을 구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식, 즉 전문지식이 있어야 한다. 이제부터라도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하여 공부를 해야 하며, 또한 그 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할 것이다. 당신은 이제 안전한 코인 데이터기 투자 모판에 씨를 뿌려야 한다. 인터넷 혁명시대 차세대 패러다임이 시작되었다. 당신은 이 새로운 패러다임 시대에서 끌려갈 것인가? 패러다임을 누릴 것인가? 그러기 위해서는 좀 더 정확한 지식과 지혜를 통하여 많은 업체들을 비교분석할 줄 아는 지식을 얻어 올바른 마이너 데이터기 업체를 선택한다면 대대손손 경제적 부를 창출할 수 있으며, 자녀에게 업적을 남겨줄 수 있는 훌륭한 부모님으로 존경받을 것이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 백 년 아니 천 년 후에도 오지 않을 4차 산업혁명의 발전으로 찾아온 인터넷 혁명시대 인터넷의 지각변동 시대에서 파일코인 데이터기 구매사업을 올바로 보고 올바른 회사에서 평생 186년 동안 보상을 받는 시스템에 탑승한다면 백만장자 그룹에 일원이 될 것이다.“파일코인은 IPFS를 개발한 프로토콜 랩스(Protorcol Labs)에서 개발한 코인으로 2020년 10월 15일 탄생하였다. 파일코인은 IPFS 인터넷 WEB 3.0을 이용하는 경우 파일코인을 지불수단으로 사용하며, 데이터 임대에 따른 보상수단 형태로 사용하기 위하여 개발되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미국 최초 상장지수 펀드 ETF(Exchange Traded Fund)로 승인된 코인으로 전 세계 많은 코인들과 기대 가치 및 본질의 가치가 다른 파일코인이라는 것이다.” “국내 마이너업체는 현재 100여 개 업체가 파일코인 데이터기 판매 사업을 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회사들은 임대형 데이터기를 판매하고 있다. 마이너업체마다 가격은 다르며 규정된 평균 가격이 아닌 다단계 마케팅으로 3년 또는 6년 동안 임대 데이터기를 판매하는 형식이다. 가격은 1TB 기준 150만 원에서 200만 원에 판매를 하고 있으며, 판매에 따른 수당 지급이 많게는 50% 이상 지급하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전 세계 코인시장은 2020년과 2021년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과 일반 코인들의 이슈화로 많은 사람들이 수십억에서 수백억 이상의 수익을 얻는 투자상품으로 세계를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코인투자로 경제적 부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코인투자의 기초정보를 비롯하여 큰 관점에서 코인시장을 분석하고, 투자할 코인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코인가격은 어떻게 상승과 하락하는지, 코인의 매수매도 타이밍은 언제인지,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코인은 어떤 코인인가를 바로 볼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 이 책 본문 中에서
2021년 세법을 품은 임대차3법 완전정복
렛츠북 / 유윤수 (지은이) / 2021.03.17
17,000원 ⟶ 15,300원(10% off)

렛츠북소설,일반유윤수 (지은이)
2020년 7월 31일 이후, 전월세신고제를 제외한 전월세상한제와 계약갱신청구권제가 이미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충분한 유예기간 없이 법안이 속전속결로 통과된 탓에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세입자와 소유주 간에 궁금증, 불만, 다툼, 분쟁, 소송 등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이 책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쓰였다.프롤로그 1부. 주택임대차보호법 1. 2020년 7·31 개정 주택임대차보호법이란? 2. 주택임대차보호법이 적용되는 주택 범위 3. 주택임대차보호법에서 임대인의 권리와 의무 4. 주택임대차보호법에서 임차인의 권리와 의무 5. 계약갱신청구권 행사하기 6. 전월세상한제, 전월세신고제의 핵심내용 7. 임대차계약 갱신요구 Q&A 8. 임대차계약 갱신거절 Q&A 9. 임대차계약 임대료 상한 Q&A 10. 임대차계약 전월세전환 Q&A 11. 임대차계약 기타 Q&A 12. 임대차 분쟁조정제도와 조정 프로세스 13. 임대차 분쟁조정제도 Q&A 14. 선진국의 임대차보호제도 2부. 2020년 8·20 부동산세법 1. 취득세 핵심 개정내용 2. 취득세 Q&A 3. 종합부동산세 핵심 개정내용 4. 종합부동산세 Q&A 5. 양도소득세 핵심 개정내용 6. 양도소득세 Q&A 7. 민간임대주택법 핵심 개정내용 8. 민간임대주택법 Q&A 9. 주택임대소득세 핵심 개정내용 10. 주택임대소득세 Q&A 11. 기타(지방세, 법인세) 핵심 개정내용 12. 기타(지방세, 법인세) Q&A 3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과 임대차3법 1. 민간임대특별법과 주택임대차보호법은 무엇이 다른가? 2. 임대차3법에서 활용될 표준임대차계약서 작성요령 3. 민간임대주택특별법의 렌트홈 시스템은 여전히 유효하다 4. 임대차3법으로 인한 아파트 전세의 ‘이중가격’ 가능성 5. 개정된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출구전략 시나리오 4부. 투자자를 위한 통계 및 절세 노하우 1. 2020년 하반기, 2021년 상·하반기 달라지는 세제 2. 10년 장기일반 민간임대가 핵심이며 답이다 3. 2020년 부자보고서 천기누설 4. 한국 부자의 부채 활용, 향후 투자처, 포트폴리오 5. 최종 수익률은 세법지식의 시작이며 끝이다 6. 부동산 세법변경이 초래한 시장 변화 7. 민간임대주택사업 Q&A 8. 국세청이 지적하는 다양한 위반사례를 새겨듣자 9. 개정된 종합부동산세 세법 이해하기 10. 한국과 미국 세제 시뮬레이션 비교 5부. 아직 남은 질문들 1. 주택임대차보호법 Q&A 2. 금융규제 Q&A 3. 부동산세제 Q&A 4.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세제 Q&A 5. 부동산 거래 및 보유 관련 각종 세율표 에필로그매일 쏟아지는 부동산 정책, 길을 잃지 않으려면? 2020년 7월 31일 이후, 전월세신고제를 제외한 전월세상한제와 계약갱신청구권제가 이미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충분한 유예기간 없이 법안이 속전속결로 통과된 탓에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세입자와 소유주 간에 궁금증, 불만, 다툼, 분쟁, 소송 등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2021년 세법을 품은 임대차3법 완전정복』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쓰인 책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급변하는 부동산 법에 관한 큰 그림을 갖게 되어 혼란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2021년 세법을 품은 임대차3법 완전정복』은 단순한 부동산 법 해설서가 아니다. 거시적인 관점에서 부동산 정책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부동산으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과 준비가 필요한지도 담았다. 위기는 곧 기회다. 『2021년 세법을 품은 임대차3법 완전정복』으로 혼란한 부동산 시장에서 승자가 되는 방법을 찾아보자.
경험의 함정
사이 / 로빈 M. 호가스, 엠레 소이야르 (지은이), 정수영 (옮긴이) / 2021.03.25
16,500원 ⟶ 14,850원(10% off)

사이소설,일반로빈 M. 호가스, 엠레 소이야르 (지은이), 정수영 (옮긴이)
수천 년 전 공룡의 멸종부터 21세기 디지털 세상까지, 허리케인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까지, 투자에서 금융위기까지, 또 여행과 제품의 소비, 승진, 소셜미디어 등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경험의 사례를 통해 그것이 우리의 사고와 행동에 미치는 영향력을 분석한다. 경험은 <믿음직한 스승>이자 <절친한 친구>, <중요한 협력자>가 될 수 있다. 또 필요한 정보를 가장 많이 주기도 한다. 경험의 교훈이 있기에 우리는 자신만의 선호도와 주관을 형성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비판적인 눈으로 경험을, 경험을 얻게 되는 환경을 바라봐야 한다.▣ 들어가는 글: 경험은 좋은 스승이다, 그렇지 않을 때만 빼고 경험은, 우리 삶에서 신뢰할 수 <있는> 스승이다 경험은, 우리 삶에서 신뢰할 수 <없는> 스승이다 우리는 <경험의 덫>에 갇혔다 자신에게 속지 말라, 자신의 경험에 속지 말라 ▣ 1장: 경험은 우리의 창의성에 방해가 된다 과거의 경험으로는 미래를 내다보지 못한다 경험이 쌓일수록 <능숙함의 함정>에 빠진다 정작 물밑에서 벌어지는 일은 보지 못한다 창의성은 개인의 한정된 경험으로는 발휘되지 않는다 경험의 굴레에서 벗어나 독창성과 창의성을 위해 필요한 것 우리의 경험에서 놓친 것들, 무시해야 할 것들 ▣ 2장: 자신과 타인의 성공과 실패 경험에서 배울 때의 문제점 타인의 성공 경험담을 전적으로 믿으면 안 되는6가 지 이유 자신의 성공 경험은 자기중심적으로 해석한다 타인의 실패에서 배울 때도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 실패 경험에만 집중하면 그 원인을 착각하게 된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경험, 그곳에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차이가 숨어 있다 우리의 경험에서 놓친 것들 ▣ 3장: 우리의 경험은 행복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시간이 흐르면서 부정적인 경험은 행복을 되찾아 주고, 긍정적인 경험은 행복을 방해한다 우리는 경험을 <취사선택>해 기억한다 비교 대상에 따라 같은 경험도 전혀 다른 결과를 낳는다 경험에서 적당한 정도의 굴곡은 오히려 도움이 된다 지금 <경험하지 않는 것> 때문에 행복할 수 있다 우리의 경험에서 놓친 것들, 무시해야 할 것들 ▣ 4장: 일상의 경험은 재난을 대비하는 데 걸림돌이 된다 눈치챌 틈도 없이 밀려드는 재난들, 우리의 경험으로는 예측할 수 없다 전문가의 분석 vs. 일반인의 경험, 무엇이 더 그럴듯하게 다가올까 재난을 한번 겪었는데도 다음번 재난을 대비하지 못하는 (혹은 않는) 이유 재난 <후의> 해결책 vs. 재난 <전의> 예방책, 사람들은 무엇에 더 열광할까 예방조치의 역설, 재난을 학습할 기회를 빼앗는다 일촉즉발의 상황을 경험할수록 다음 재난의 경고 신호를 무시한다 경험 너머의 진실 포착하기 우리의 경험에서 놓친 것들, 무시해야 할 것들 ▣ 5장: 누군가 우리의 경험을 조종하고 있다 감정의 경험, 순수한 자신의 경험이 아니다 선택지를 미리 만들어 놓고 교묘히 유도한다 게임화, 그저 설계자들의 의도대로 끌려간다 제3자가 필터링해준 경험, 우리의 경험을 진흙탕으로 만든다 경험은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우리의 경험에서 놓친 것들, 무시해야 할 것들 ▣ 6장: 우리는 한정된 경험만으로 그럴듯한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 몇몇 경험에 속아 평균으로의 회귀 현상을 눈치채지 못할 때 시간을 왜곡하는 이야기들 경험은, <고정관념 제조기>로 전락할 수 있다 경험이 많을수록 자신의 예측이 정확하다고 착각한다 경험에서 뽑아낸 즉각적이고 충동적인 이야기의 함정 우리의 경험에서 놓친 것들, 무시해야 할 것들 ▣ 7장: 우리는 복잡다단한 전체 과정 중 일부만 경험할 뿐이다 누군가에게 <좋은 경험>은 누군가에게는 <안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 현재의 <안락한 경험>이 미래의 선택을 방해한다 타인의 경험에 공감한다는 것 우리의 경험에서 놓친 것들, 무시해야 할 것들 맺음말: 경험의 틀 밖에서 생각할 줄 아는 힘 부록: 경직된 경험에서 벗어나 창의성 발현을 위해 필요한 것 감사의 말경험 많은 노련한 투자가들은 왜 테슬라, 구글, 에어비앤비의 투자 제의를 거절했을까? 자신에게 속지 말라, 자신의 경험에 속지 말라, 경험이 훌륭한 스승이라는 믿음은 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경험은 미래를 헤쳐나가는 데 이 될 수 있다 ▣ 경험의 을 냉철하게 분석한 책 미 초대 대통령의 사망에는 주치의들의 어떤 착오가 숨겨 있을까? 은 왜 자신들의 종말을 예측하지 못했을까? 출판 분야에서 오랫동안 경험을 쌓은 실력 있는 편집자들은 왜 의 출간 제의를 모두 거절했을까? 사무기기의 혁명적 발명품인 복사기를 탄생시킨 는 왜 사내에서 PC를 개발하고도 상품으로 출시하지 않았을까? 의 투자 제안서를 받은 7곳의 투자업체는 왜 모두 투자를 거절했을까? 왜 사람들은 과거에 상당한 투자손실을 입었는데도 가장 최근에 수익을 냈다고 철석같이 믿을까? 승진이라는 을 했는데도 왜 행복은 금세 사그라들까? 허리케인 상습 피해 지역인데도 2005년 가 뉴올리언스를 강타했을 때 왜 그곳 사람들은 미리 대비하지 못했을까? 왜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은 경험 많은 예리한 사람들의 장벽을 넘지 못하는가? 왜 경험은, 우리의 발목을 잡는가? 이에 대해, 저자들은 에 빠졌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시카고 대학 교수를 역임한 의사결정학 분야 교수와 행동과학 전문가인 두 저자들은 경험의 실체와 그 이면에 대한 과학적 분석을 통해, 경험의 긍정적 측면에 가려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경험의 , 에 대해 다양한 실제 사례들을 통해 보여준다. 경험은, 생각만큼 삶의
페이머스 : 당신의 브랜드는 좀 더 유명해질 수 있습니다
도서담 / 김유진 (지은이) /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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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담소설,일반김유진 (지은이)
브랜딩의 본질은 무엇일까? 『페이머스』는 이 질문에 명확한 답을 제시한다. 저자는 브랜딩이 단순히 제품을 시장에 내놓는 것을 넘어, '유명해지기'라는 목표를 중심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필수적인 전략과 전술을 체계적으로 풀어내며, 어떻게 하면 브랜드가 고객의 마음속에 깊이 각인될 수 있는지 그 비법을 아낌없이 전수한다.머리말 | 서문 인두질 - 고객의 뇌에 인두질하라 BRANDR : 인두질해야 떠오른다 내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3가지 방법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 사토 오오키의 ‘마우스’ 강렬한 인상 주기 - 공중 부양 물갈비 막국수는 ‘뱅뱅’ 돌려 드세요 천재적 사고를 위한 이미지 조합법 색은 글보다 진하다 색 하나도 그냥 부르지 맙시다 - 그린 vs ‘굿’ 그린 31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는? 에르메스의 폰트는 귀족스럽습니다 폰트, 컬러, 스킨의 삼박자 유일무이 - 대체 불가능한 브랜드 되기 돈두두돈! Don’t Do, Do, Don’t! 그래서 반성이 필요합니다 파타고니아의 ‘사지 마’ 전략 소주는 ‘흔들어주세요’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최초를 만드는 슬롯머신 기법 유일무이를 완성하는 키워드, “가장” 갈빗집인데 밥이 없다고요? 컨셉 - 스타일을 디사인하라 디-사인(De-sign), 생각에 선 긋기 어떤 물 사용하세요? 고객이 사는 것은 상품이 아닙니다 컨셉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컨셉을 만드는 제1원칙 세계가 인정한 미장센의 신, 봉준호 감독 노트가 아닙니다, 책입니다 상품과 작품의 차이가 뭐냐고요? 컨셉의 꽃, 패키지 고통해결 - 비타민보다 진통제 공무원 시험 합격은? 고객을 게으르게 만들어주세요 당신을 돕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내 브랜드를 알리는 가장 빠른 방법 인간은 보이는 것만 믿습니다 브랜드는 냉장고가 돼야 한다 타겟을 좁혀라 이 와인은 참치회와 잘 어울립니다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세요 나이키는 미래를 보여줍니다 본능 -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라 스타벅스는 이름을 불러줍니다 대접은 지배의 동의어다 써브웨이에서는 고객이 진짜 왕이다 과시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Floating strategy : 띄워주기 전략 No fun, No branding 소비는 과시다 오픈런을 만드는 브랜딩 비법 고객은 어떤 이야기를 좋아할까요? 공감을 일으키는 브랜드가 반드시 이긴다 최근에 기분 좋은 일이 있으셨군요? 호감 - 인간적인 브랜드 만들기 당신의 브랜드는 인간적인가요? 인간은 캐릭터를 친숙하게 느낍니다 브랜드의 눈, 코, 입 자랑보다 기원해주세요 취미가 같으면 3배 빨리 친해집니다 인간은 ‘인격’, 브랜드는 ‘브격’ 당신은 누구를 뽑으시겠습니까? 포지셔닝 - 브랜드의 영역을 주장하라 영역표시는 확실하게 포지셔닝은 자리 뺏기 최고가 포지셔닝 전략 아메리카노 한 잔에 2만 원? 인간은 3을 좋아합니다 새로움 - 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하라 새로운 용도로 시장을 장악하기 B = U+N+S, 진짜 브랜딩의 비밀을 공개합니다 브랜딩의 필수조건, 한발 앞선 기술 사람이 개를 물면 뉴스가 됩니다 하나 빼기, 하나 넣기 가르고 나누세요 OLD × HOT 옷 파는 편의점 와인병에 담긴 쌀 브랜딩의 완성은 경험 부록 브랜딩은 전쟁이다 노출과 검색의 중요성 에필로그 | 브랜딩은 순전히 내 결심에 달려있다브랜딩의 본질은 무엇일까? 『페이머스』는 이 질문에 명확한 답을 제시합니다. 저자 김유진은 브랜딩이 단순히 제품을 시장에 내놓는 것을 넘어, '유명해지기'라는 목표를 중심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 책은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필수적인 전략과 전술을 체계적으로 풀어내며, 어떻게 하면 브랜드가 고객의 마음속에 깊이 각인될 수 있는지 그 비법을 아낌없이 전수합니다. 『페이머스』는 단순한 이론서가 아닙니다. 저자는 ‘인두질하라’는 독특하고 강렬한 표현으로 시작해, 브랜드가 어떻게 고객의 뇌리에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합니다. 폰트, 컬러, 스킨과 같은 세부적인 요소부터 고객의 감정을 자극하고 브랜드의 격을 높이는 방법까지, 브랜드가 가진 모든 요소를 활용해 경쟁자들과 차별화하는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특히, 브랜드를 처음 시작하거나 기존의 브랜드를 새롭게 리뉴얼하려는 이들에게 필수적인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저자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탁월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브랜드가 어떻게 고객에게 사랑받고 기억될 수 있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브랜드를 진정으로 '유명'하게 만들고 싶다면, 『페이머스』를 반드시 읽어야 합니다. 이 책은 여러분의 브랜드를 한 단계 더 격상시킬 것입니다. 유명해지기 위한 첫걸음, 『페이머스』와 함께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