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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쓰는 현대시 교육론
창비교육 / 박수연 외 지음 / 2015.08.25
28,000
창비교육
소설,일반
박수연 외 지음
창비교육총서의 첫 번째 각론서. 연구자와 교사가 함께 참여하여 현대시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안한다. 현대시 교육의 목표에서부터 사회 변화의 양상과 시 교육, 실제 수업 사례까지, 현대시 교육 이론과 실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또 구체적인 작품을 예로 들며 생동감을 더하고 이론과 실제가 분리되지 않도록 하였다.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현대시 교육의 목표, 방법, 평가, 교재, 내용을 중심으로 현재 시 교육의 쟁점과 현황을 살피고, 2부에서는 현대시 교육에 필요한 시학 개념을 정리한다. 3부에서는 다매체 시대, 탈서정 경향, 청소년 시 등 현대 사회의 변화 양상이 현대시 교육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탐색한다. 4부에서는 시 읽기, 시 창작 수업, 시 평가에 관한 실제 교육 현장의 사례를 소개한다.1부 현대시 교육의 쟁점과 지향 ‘청출어람(靑出於藍)’과 현대시 교육의 목표 ‘적유여람(赤遊如藍)’의 교수·학습과 비평적 지식 생산 시 평가, “몇 점까지 즐거워 봤니” 교과서의 체제와 현대시 교육의 특수성 변모하는 시학 개념과 교육적 가능성 2부 현대시 교육의 시학적 구성 시의 내력과 현대시의 출발 어조와 화자-시의 목소리 이미지와 리듬-시어의 형태 비유와 상징, 알레고리-유사성으로 말하기 반어와 역설, 풍자와 패러디-차이로 말하기 3부 사회 변화와 현대시 교육의 맥락 다매체 시대와 현대시의 변주 탈서정의 경향과 현대시의 확장 삶의 구체성과 시적 재현의 자유 청소년의 발견과 사건으로서의 시 경험 4부 현대시 교육의 방법과 실천 ‘질문 만들기’와 대화 중심의 시 수업-중학교 교실에서 시 읽기 시 창작 수업의 5단계 과정-중학교 교실에서 시 쓰기 시 수업에서 시적인 수업으로-고등학교 교실에서 시 읽기 시의 이해에서 시 창작에 이르기까지-고등학교 교실에서 시 쓰기 시집 읽기 프로젝트와 삶의 발견 함께 성장하는 시 교육과 평가 역량의 모색 작품 출처 찾아보기 지은이 소개현대시의 이해와 교육에 필수적인 시학의 개념과 실제, 현장의 생생한 수업 사례로 펼쳐 가는 현대시 교육론 『새로 쓰는 현대시 교육론』은 ‘창비교육총서’의 첫 번째 각론서로, 연구자와 교사가 함께 참여하여 현대시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안한다. 현대시 교육의 목표에서부터 사회 변화의 양상과 시 교육, 실제 수업 사례까지, 현대시 교육 이론과 실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또 구체적인 작품을 예로 들며 생동감을 더하고 이론과 실제가 분리되지 않도록 하였다. 『새로 쓰는 현대시 교육론』은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현대시 교육의 목표, 방법, 평가, 교재, 내용을 중심으로 현재 시 교육의 쟁점과 현황을 살피고, 2부에서는 현대시 교육에 필요한 시학 개념을 정리한다. 3부에서는 다매체 시대, 탈서정 경향, 청소년 시 등 현대 사회의 변화 양상이 현대시 교육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탐색한다. 4부에서는 시 읽기, 시 창작 수업, 시 평가에 관한 실제 교육 현장의 사례를 소개한다. [출판사 책 소개] 연구자와 현직 교사가 함께 ‘새로 쓰는’ 현대시 교육론 출간! 창비교육총서 시리즈의 총론『국어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에 이은 각론 첫 번째 책이 1년 반의 작업 기간을 거쳐 출간되었다. 연구자 4인(박수연, 최현식, 오연경, 민재원)과 현장 교사 6인(김규중, 이삼남, 이종은, 정영효, 주상태, 표영조)이 참여하였다. 현대시 교육의 목표에서부터 사회 변화의 양상과 시 교육, 실제 수업 사례까지, 현대시 교육 이론과 실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새로 쓰는’이라는 수식어를 붙인 것은 이 책이 ‘시학 개념의 재정리’와 ‘시 수업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새로 쓰는 현대시 교육론』은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현대시 교육의 목표, 방법, 평가, 교재, 내용을 중심으로 현재 시 교육의 쟁점과 현황을 살피고, 2부에서는 현대시 교육에 필요한 시학 개념을 정리한다. 3부에서는 다매체 시대, 탈서정 경향, 청소년 시 등 현대 사회의 변화 양상이 현대시 교육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탐색한다. 4부에서는 시 읽기, 시 창작 수업, 시 평가에 관한 실제 교육 현장의 사례를 소개한다. 시 교육은 개별적인 작품을 떼어 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개별적인 작품은 어느 정도 고정되어 있다. 그렇다면 그 작품들을 하나둘씩 알아 가는 것이 시 교육의 전부인가? 앞서 제시한 관점에 따르면 그렇지 않다. 전범은 고정되어 있지만, 이를 읽는 독자들의 삶과 학습자들의 삶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청출어람(靑出於藍)’과 현대시 교육의 목표」에서(25면) 최하림의 「의자」를 읽고 표현한 그림에서는 사물들의 환유적 배치가 두드러진다. 화면은 특정한 사물을 중심으로 설정하고 나머지를 주변화하는 구성이 아니다. 그 사물을 바라보는 시선조차 하나의 사물이 되어 화면 하단에 놓여 있다는 것은 주체 중심주의 시선을 초월한다는 사실을 뜻할 것이다. -「다매체 시대와 현대시의 변주」에서(218면) 현대시 교육의 필수 시학 개념, 작품을 통해 새롭게 정리 시 교육의 현장에서 학습자와 소통하기 위한 언어로서의 시학 개념을 이론적으로 구조화하였다. 시학 개념은 고정불변의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변모하는 것이라고 할 때, 지금 이 시점에 도달해 있는 시학 개념의 보편적 의미를 새롭게 이해하는 것은 현대시 교육에 있어 필수적이다. 이 책은 현대시 교육이 수용해야 하고 수용할 수 있는 시학 개념들의 내용과 범위를 고민하여, ‘시의 정의, 어조와 화자, 이미지와 리듬, 비유와 상징, 알레고리, 반어와 역설, 풍자와 패러디’ 등의 개념을 구체적인 작품을 통해 정리하였다. 시학 개념을 이론적으로 나열한 것이 아니라 실제 시 작품으로 검증하고 있기 때문에, 국어 수업을 준비하는 교사와 예비 교사들에
노인과 바다
별글 /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정지현 옮김 / 2018.02.20
6,600원 ⟶
5,940원
(10% off)
별글
소설,일반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정지현 옮김
별글클래식 파스텔 에디션 시리즈. 별처럼 빛나는 고전을 모아 작고 가벼운 문고판으로 엮었으며, 탐낼 만한 예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고전이지만 예스러운 느낌을 최대한 줄이고 문장 하나하나를 가능한 한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게 번역했다. 책도 가벼워서 언제든 들고 다니며 틈틈이 볼 수 있는 새로운 고전 시리즈다. 미국의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1952년에 쓴 『노인과 바다』는 낚시가 취미였던 저자의 해박한 지식이 담겨 있다. 노인과 큰 물고기와의 결투에서 인간의 열망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이 책은 목자가 없습니다.별글클래식에서 〈NEW 파스텔 에디션〉 시리즈를 출시한다. 별처럼 빛나는 고전을 모아 작고 가벼운 문고판으로 엮었으며, 탐낼 만한 예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옛날 번역 그대로 무늬만 바꾼, 표지만 그럴 듯한 책이 아니다. 고전이지만 예스러운 느낌을 최대한 줄이고 문장 하나하나를 가능한 한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게 번역했다. 책도 가벼워서 언제든 들고 다니며 틈틈이 볼 수 있는 새로운 고전 시리즈다. 그간 고전이 지닌 고질적인 난해함과 무거운 느낌을 대폭 개선한 이번 시리즈를 읽다 보면, 세계 명작도 시집이나 가벼운 에세이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될 것이다. 이번에는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젊은 베르터의 슬픔』,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레프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예쁜 마카롱 색감으로 만날 수 있다. 별글클래식은 앞으로도 착한 가격과 예쁜 디자인으로, 문고판의 정체성을 지키며 꾸준히 반짝이는 고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NEW 파스텔 에디션〉은 기존 고전 독자들에게도, 또 별글클래식으로 고전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고전 세트가 될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패배하기 위해 태어난 게 아니라고. 인간은 파멸당할 수는 있을지언정 패배하지는 않아.” 어부인 산티아고 노인에게는 그를 따르는 어린 조수, 마놀린이 곁에 있다. 마놀린은 산티아고에 대한 존경심으로 그의 집에 매일 밤마다 찾아가 고기잡이 도구 정리를 돕고, 먹을 것도 갖다 주며 우정을 나눈다. 어느 날 노인은 고기를 잡을 수 있다는 확신으로 바다 멀리까지 나가고 마침내 큰 청새치를 잡게 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노인은 청새치가 배를 끌어당기는 강한 힘과 대치하게 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항구로 돌아오는 동안 청새치가 흘리는 피 냄새에 상어가 몰려들었다. 산티아고가 상어들과 맞서 싸웠지만 청새치는 상어 떼에 의해 뼈만 남은 채로 항구에 들어오게 된다. 미국의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1952년에 쓴 『노인과 바다』는 낚시가 취미였던 저자의 해박한 지식이 담겨 있다. 노인과 큰 물고기와의 결투에서 인간의 열망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인체 드로잉의 완성을 향하여
미술문화 / 김진 (지은이) / 2018.12.27
17,000
미술문화
소설,일반
김진 (지은이)
인체 드로잉 완성을 위한 지침서. 1987년에 출판한 내용에 새로 제작한 작품을 추가하고 장르별 개요를 덧붙여 재편찬했다. 제스처 드로잉에서 서스테인 드로잉까지 다양한 예제와 미술사 속의 일화를 들어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드로잉은 가장 원초적인 표현 본능의 표상이다. 또 손이 지나간 자취이며 손이 선을 그으면서 나아간 그 도정이 영구화된 것이다. 그중에서도 인체 드로잉은 인체의 다양한 형태와 제스처들을 철저하게 비교분석하여 표현하는 방법이다. 이 책은 인체를 그려나가는 과정을 시간대별로 구분하여 주어진 시간에 따라 인체의 중요한 특징을 파악하여 그려가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훈련하는 체계로 구성되었다. 이 책을 통해 인물들의 누드·착의의 다양한 포즈는 물론 얼굴표정에서 그 인물의 성격까지 포착하여 그리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부록으로 실은 '드로잉의 주체성 ― 미적 특성'(김광우)에서는 서양미술사에 나타난 대가들의 드로잉을 통해 예술의 독립된 장르로 우뚝 서온 드로잉의 역사를 개관한다.책머리에 인체 드로잉의 이해 제스처 드로잉 서스테인 드로잉 코스톰 드로잉 얼굴 드로잉 부록 드로잉의 주체성 ― 미적 기술 | 김광우인체 드로잉 완성을 위한 지침서. 1987년에 출판한 내용에 새로 제작한 작품을 추가하고 장르별 개요를 덧붙여 재편찬했다. 제스처 드로잉에서 서스테인 드로잉까지 다양한 예제와 미술사 속의 일화를 들어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드로잉은 가장 원초적인 표현 본능의 표상이다. 또 손이 지나간 자취이며 손이 선을 그으면서 나아간 그 도정이 영구화된 것이다. 그중에서도 인체 드로잉은 인체의 다양한 형태와 제스처들을 철저하게 비교분석하여 표현하는 방법이다. 이 책은 인체를 그려나가는 과정을 시간대별로 구분하여 주어진 시간에 따라 인체의 중요한 특징을 파악하여 그려가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훈련하는 체계로 구성되었다. 회화는 물론 패션디자인, 애니메이션, 일러스트레이션 등에서 인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능력은 필수적이다. 이 책을 통해 인물들의 누드·착의의 다양한 포즈는 물론 얼굴표정에서 그 인물의 성격까지 포착하여 그리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따라서 회화는 물론 패션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부록으로 실은 '드로잉의 주체성 ― 미적 특성'(김광우)에서는 서양미술사에 나타난 대가들의 드로잉을 통해 예술의 독립된 장르로 우뚝 서온 드로잉의 역사를 개관한다.
아하렌 양은 알 수가 없어 3
학산문화사(만화) / 미즈 아사토 (지은이) / 2019.11.28
5,000
학산문화사(만화)
소설,일반
미즈 아사토 (지은이)
제21화제22화제23화제24화제25화제26화제27화제28화제29화출장판 특별 단편보너스 특별 만화
간소한 삶에 관한 작은 책
사라지니 / 진민영 (지은이) / 2020.10.22
10,000
사라지니
소설,일반
진민영 (지은이)
패션과 인테리어 트렌드로서의 미니멀리즘이 아닌 삶 전반에 걸친 가치 철학으로서의 미니멀리즘을 전파하며 많은 공감을 샀던 <조그맣게 살 거야>의 작가 진민영. 이 책은 2015년 1월, 일 년 간의 외국 생활을 정리하고 귀국해 미니멀리즘이라는 새로운 생활 방식을 받아들이며 저자가 답습했던 메모를 모아 글로 엮은 책이다. 새롭고도 이색적인 이 라이프스타일에 매료된 저자는 자신만의 미니멀리즘을 뿌리 깊게 조각하고 일구어가기 위해 꾸준히 글을 썼다. 적게 소유하되, 풍요롭게 향유하자는 가치에 이르기까지 긴 여정의 첫 일보가 이 책 속에 녹아있다.들어가는 말 미니멀리즘으로의 초대 비움으로 얻은 깨달음 미니멀리즘이 필요한 당신에게 비우는 사람들 물건을 선택하는 기준 실전 미니멀리즘 경계할 것 마치는 말패션과 인테리어 트렌드로서의 미니멀리즘이 아닌 삶 전반에 걸친 가치 철학으로서의 미니멀리즘을 전파하며 많은 공감을 샀던 의 작가 진민영. 이 책은 2015년 1월, 일 년 간의 외국 생활을 정리하고 귀국해 미니멀리즘이라는 새로운 생활 방식을 받아들이며 저자가 답습했던 메모를 모아 글로 엮은 책이다. 새롭고도 이색적인 이 라이프스타일에 매료된 저자는 자신만의 미니멀리즘을 뿌리 깊게 조각하고 일구어가기 위해 꾸준히 글을 썼다. 적게 소유하되, 풍요롭게 향유하자는 가치에 이르기까지 긴 여정의 첫 일보가 이 책 속에 녹아있다. 간소한 삶에 관한 작은 책>은 단순한 삶에 관한 작은 지침서다. 머리맡에 두고 틈틈이 생각이 날 때마다 손에 잡히는 페이지부터 가볍게 읽어보시길 권한다. 펼쳐드는 순간, 책 속 글은 언제 어디서건 고요한 쉼터가 되어 당신을 반려할 것이다. 미켈란젤로에게 걸작 의 탄생 비화를 묻자, 그는 이렇게 답했다. “다비드가 아닌 것을 다 없애고 나니, 다비드가 되었다.” 시끄럽고 분주한 세상 속 흔들리지 않고 자기 중심을 지키고 살아가기 위해 우리 모두에게는 미니멀리스트식 사고가 필요하다. 최근에서야 미니멀리즘은 부상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지만, 사실 이는 전혀 새로울 것 없는 오랜 철학이다. 누구보다 앞서 우리의 조상들이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제창해온 삶의 방식이며, 스스로를 미니멀리스트라 칭하지 않았을 뿐, 현명한 선인들은 오래 전부터 미니멀리스트식 행동 철학을 고수했다. 의 소로우가 그랬고, 테레사 수녀, 법정, 디오게네스, 에피쿠로스... 이들 모두가 그랬다. 미니멀리즘은 중요한 한 가지에 집중할 몰입의 여비를 벌어준다. 무엇이 중요하고, 덜 중요한지 자신의 가치 순위를 정립하게 해준다. 더 나아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다소 무거운 질문에 해답을 찾기 위한 길을 제시한다. 년 전, 미니멀리즘과 처음 조우하고 삶의 모든 면을 바라보는 나의 태도는 변했다. 그 만남은 홀로 삭이기 어려울 만큼 강렬하고 감동적이었다. 그때의 순간을 잊지 않고 메모로 틈틈이 남겨 간직했다. 그 메모를 엮어 작은 책을 만들었다. 질적으로 나은 삶을 꿈꾸는, 혹은 생활의 변화를 꿰하는 모두에게 친절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라 확신한다.화재를 입거나 도둑이 들어도 새로 사면 그만이다. 자유는 어디에도 무엇과도 얽매이지 않는다. 얽매이지 않는 삶은 물건, 사람, 관계, 욕구, 그 어떤 것과도 빚을 지지 않는다. 우리가 불행해지는 이유는 집착과 욕심이다. 성공, 지식, 음식, 사람, 물건, 무엇이 되었건 얻고자 하는 마음이 강할수록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거세진다. 물건을 관리하고 물건에 대해 생각하고 물건을 고르고 찾고 구입하고 보관하고 처분하기까지 모든 과정은 시간이다. 물건을 줄이면 남는 건 시간이다.
2023 Final 총정리 기능강사·기능검정원 기출예상문제
시대고시기획 / 이박사 국가기술자격연구팀 (엮은이) /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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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이박사 국가기술자격연구팀 (엮은이)
이 책은 기능강사와 기능검정원 자격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과목별 핵심이론과 적중예상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과목별로 분류된 핵심이론을 통해 공부한 과목의 내용을 적중예상문제로 반복 학습할 수 있게 하였으며, 최근 개정된 도로교통법령 및 자동차운전 전문학원 관계법령을 완벽하게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OMR 답안지를 수록하여 실전처럼 연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1과목 교통안전수칙 핵심이론 적중예상문제 2과목 전문학원 관계법령 핵심이론 적중예상문제 3과목 기능교육 실시요령 핵심이론 적중예상문제 4과목 기능검정 실시요령 핵심이론 적중예상문제오늘날 교통의 발달과 정보화의 급속한 진전으로 자동차가 국민 생활의 중요한 생활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자동차운전면허는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자격증이 되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양질의 운전자 양성과 과학적인 운전면허 관리체제 구축, 운전면허 행정 및 면허발급 등의 개선을 위해 자동차운전(전문)학원제도가 도입되었다. 이에 SD에듀에서는 자동차운전(전문)학원에서 각 분야별 교육을 담당할 예비 강사들의 자격시험 준비에 도움이 되고자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변선환 신학 연구
모시는사람들 / 신익상 지음 / 20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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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는사람들
소설,일반
신익상 지음
고 일아 변선환을 종교다원주의자로 부각해서 이야기해 왔던 기존의 평가와 달리 그가 ‘한국적 종교해방신학’을 추구했던 신학자였다는 사실을 체계적으로 조명하였다. 변선환 신학을 연구한 책으로는 이 책이 처음으로, 이 책은 변선환 선생의 신학 형성과정과 그의 사상(토착화신학, 불이적 종교해방신학 등)을 심도 깊게 고찰했다 제1장┃출발점: 사랑 1. 변선환과 사랑의 휴머니즘 2. 사랑을 찾아서: 에로스와 아가페 3. 사랑: 흔들리는 바른길(正道, Orthovia) 제2장┃변선환의 신학 여정 1. 이제까지의 논의들 2. 여행안내도 그리기 제3장┃실존주의와 변선환 1. 실존주의 살펴보기 2. 부리(Fritz Buri)와 변선환 3. 야스퍼스(Karl Jaspers)와 변선환 제4장┃불이적(不二的)사유와 변선환 1. 토착화신학 및 아시아신학과의 만남 2. 이기영의 불교사상과의 만남 3. 변선환과 불이적(不二的)사유 제5장┃생성: 불이적(不二的) 종교해방신학 1. 불이적(不二的) 실존 2. 불이적(不二的) 종교해방신학 3. 다시, 사랑: 순환하는 사잇길(中道, Mediusvia) 나오는말 변선환 박사의 신학을 통해 기독교 신학의 방향성 제시 기독교 공동체가 맘몬주의와 배타적 우월주의에 빠져서 가장 복음적이지 못한 상황에 처해 있음을 자가진단하고 자기정화를 감당할 능력을 상실한 시대에, 기독교 신학이 세상의 역동성을 포착하고 온 우주의 고통에 참여할 공간을 잃어버린 시대에, 그렇기에 이제 교회 바깥에 있는 것으로 교회 안을 향해 복음을 전해야 할 이 시대에, 변선환 신학의 혜안이 한 줄기 빛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종교재판 20년: 고 변선환 박사의 기독교 신학 재조명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살림살이를 중시하는 시각은 실존론적 신학을 통해서 도달할 수 있고, 그 살림살이 자체가 합리와 불합리를 넘어서는 신적인 공간으로서 하느님의 사랑이 머물고 창조되는 자리라는 시각은 불이적(不二的) 사유를 통해서 도달할 수 있다. 변선환은 실존론적 신학과 불이적 사유를 통해서 이러한 두 시각을 종합하여 자신의 신학을 형성해 갈 수 있었는데, 그 종착점이 바로 “한국적 종교해방신학”이다. 이 책은 이러한 변선환의 신학의 사상적 흐름과 영향사를 살펴보면서 면밀하게 탐구한다. 변선환 신학 - 가장 ‘한국적’이며, 가장 탈민족적인 신학 변선환은 종교간 대화와 친교를 통해 “아시아인이 아시아의 종교성과 민중성을 놓치면 아시아의 신학일 수 없다. 아시아인은 아시아의 현실에 눈을 감지 않는 신학을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변선환은 한국적 종교해방신학의 이상을 밝히면서 한국 신학의 앞으로의 과제를 두 가지로 보았다. 하나는 토착화신학과 민중신학이 상호 보완되면서 종합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하나는 종교와 해방의 문제를 함께 공유하고 있는 아시아 신학과의 유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두 가지 과제를 위해 변선환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 주제는 바로 인간화다. 이 인간화의 다른 이름이 ‘민중의 종교성’이다. 변선환은 종교해방신학을 통해서 무엇보다도 토착화신학이 민중신학으로부터 배우면서 자신을 깎아 내는 회개와 반성으로 거듭나기를 바랬다. 거기에서 참된 휴머니즘을 추구할 수 있으며 휴머니즘이 추구되는 곳에 참된 종교가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한국적 종교해방신학과 현대 과학 및 사상들과 접속 - 새로운 창조를 향한 발걸음 토마스는 공동체의 의의를 확대하여 인간 이해를 심화시킨 기독교 휴머니즘이 근대화의 중요한 추진력이 되었다고 본다. 혁명과 근대화, 그리고 이들에 대응하는 정치신학과 문화신학은 변선환에 의해서 한국의 상황에 옮겨진 후, 소외된 민중의 고난 한가운데서 한국적 기독교 신학을 형성하는 과제로서 한국 교회에 촉구된다. 야스퍼스에서 부리로 이어지는 실존론적 신학이 말하는 사랑의 투쟁과 인간화의 과제는 공동체와 불가분리하게 엮여 있는 책임성을 정치와 문화영역으로 확장하기에 이른 것이다. 이는 변선환이 신의 선교 신학과 만난 1970년대 중반부터 일관되게 추구하였던 점이며 아시아 신학이나 토착화신학으로 이어지는 문화·종교적으로 다원화된 한국적 상황에서의 신학함과 만나서 서구신학에 의해서 대상화된 종교·문화를 다시 주체적으로 해석하고자 하는 민중신학 등과의 대화의 산물이기도 하다. 변선환, 그는 누구인가! 20년 전 감리교단에서는 종교 간 대화를 중시한 고 변선환(당시 감리교신학대학장)을 이단으로 몰아붙이며 출교시켜 교계는 물론 세간의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1992년 5월 7일 서울 중랑구 망우동 금란교회에서 “기독교 밖에도 구원이 있다”고 한 발언을 문제 삼아 현대 종교사에 기념비적인 종교재판을 감행했다. 재판정은 김홍도 목사가 이끄는 금란교회 신자 3천여 명이 변선환에게 보내는 야유에 스승을 지키려는 감신대 대학원생들의 절규로 아수라장이었다. 재판위원회는 변선환에게 감리교회법상 최고형인 출교 처분을 내렸다. 감리교회 목사직에서 파면하는 것은 물론이고 신자 자격까지 박탈한 것이었다. 감신대 학장직에서도 쫓겨난 그는 3년 뒤 세상을 떠났다. 아시아인의 정체성에 맞는 신학을 추구하며, 종교간의 대화를 중시
한약재와 한방약 도감 사전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 / 다나카 고이치로 (지은이)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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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
취미,실용
다나카 고이치로 (지은이)
오늘날에는 현대인들이 복잡다단한 생활 속에서 지친 몸의 피로를 풀고 마음의 휴식을 취하기 위하여 자연으로 떠나 힐링을 취하는 경우가 많다. 그와 함께 자연 속의 식물 중에서도 한약재 등을 사용하여 심신의 무너진 균형을 되찾는 열풍도 크게 일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가운데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에서는 중국 고대 한방의학(漢方醫學)에 기원을 둔 일본 한의학인 ‘한방(漢方)의 역사’, ‘진찰 방법’, ‘한약재 도감’, ‘증상별 한방약 처방’, ‘자주 사용하는 상비 한방약’ 등 생활 속 한방의학을 소개하는 『한약재(漢藥材)와 한방약(漢方藥) 도감 사전』을 출간한다. 이 책은 한방(漢方)의 정의에서부터 자연에서 찾을 수 있는 각종 한약재 119종들을 화려한 컬러 세밀화와 함께 약리적인 효능을 소개하고, 또한 사람의 증상에 대하여 체질별로 달리 처방하는 주요 한방약, 그리고 우리의 일상에서 손쉽게 상비하여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외용 한방약(漢方藥) 298종들을 총망라해 소개하고 있다.Contents 프롤로그 1 프롤로그 2 이 책의 사용법 제1장 한방(漢方)이란 무엇인가? ● 한방(漢方)의 기본 ● 몸을 구성하는 기(氣)·혈(血)·수(水) ● 오장(五臟)과 육부(六腑) ● ‘부조(不調)’가 생기는 세 요인 ● 체질에 따라 발생하기 쉬운 증세 제2장 한약재 도감 ● 한약재 도감을 보는 방법 ● 위령선(威靈仙) ● 인진호(茵陳蒿) ● 회향(茴香) ● 울금(鬱金) ● 현호색(玄胡索) ● 황기(黃耆) ● 황금(黃芩) ● 황백(黃柏) ● 황련黃連) ● 원지(遠志) ● 애엽(艾葉) ● 하수오(何首烏) ● 곽향(藿香) ● 갈근(葛根) ● 괄루근(樓根) ● 괄루인(樓仁) ● 건강(乾薑) ● 감초(甘草) ● 길경(桔梗) ● 국화(菊花) ● 지실(枳實) ● 강활(羌活) ● 행인(杏仁) ● 금은화(金銀花) ● 고삼(苦蔘) ● 형개(荊芥) ● 육계/계피(肉桂/桂皮) ● 교이(膠飴) ● 홍화(紅花) ● 향부자(香附子) ● 갱미(粳米) ● 후박(厚朴) ● 우슬(쇠무릎)(牛膝) ● 오수유(吳茱萸) ● 우방자(牛蒡子) ● 흑지마/호마(黑芝麻/胡麻) ● 오미자(五味子) ● 시호(柴胡) ● 세신(細辛) ● 산사(山) ● 치자(梔子) ● 산수유(山茱萸) ● 산초(山椒) ● 산조인(酸棗仁) ● 산약(山藥) ● 지황(地黃) ● 지골피(地骨皮) ● 자근(紫根) ● 질려자(藜子) ● 자감초(炙甘草) ● 작약(芍藥) ● 차전자(車前子) ● 사인/축사(砂仁/縮砂) ● 생강(生薑) ● 부소맥(浮小麥) ● 전호(前胡) ● 승마(升麻) ● 신이(辛夷) ● 천궁(川芎) ● 천골(川骨) ● 소목(蘇木) ● 창출(蒼朮) ● 상백피(桑白皮) ● 자소엽(紫蘇葉) ● 대황(大黃) ● 대조(大棗) ● 택사(澤瀉) ● 죽여(竹) ● 상백피(桑白皮) ● 차엽(茶葉) ● 지모(知母) ● 정향(丁香) ● 조구등(釣鉤藤) ● 저령(猪) ● 천남성(天南星) ● 진피(陳皮) ● 천마(天麻) ● 천문동(天門冬) ● 동과자(冬瓜子) ● 당귀(當歸) ● 도인(桃仁) ● 독활(獨活) ● 두충(杜沖) ● 인삼(人蔘) ● 인동(忍冬) ● 중국패모(中國貝母) ● 맥아(麥芽) ● 백지(白芷) ● 맥문동(麥門冬) ● 박하(薄荷) ● 빈방풍(濱防風) ● 반하(半夏) ● 백합(百合) ● 백출(白朮) ● 비파엽(枇杷葉) ● 빈랑자(檳子) ● 복령(茯) ● 부자(附子) ● 방기(防己) ● 박속() ● 방풍(防風) ● 목단피(牧丹皮) ● 마황(麻黃) ● 마인(麻仁) ● 목향(木香) ● 목통(木通) ● 의이인(薏苡仁) ● 용안육(龍眼肉) ● 용담(龍膽) ● 고량강/양강(高良薑/良薑) ● 영지(靈芝) ● 연교(連翹) ● 연자육(蓮子肉) ● 아교(阿膠) ● 활석(滑石) ● 석고(石膏) ● 선퇴(蟬退) ● 망초(芒硝) ● 모려(牡蠣) ● 용골(龍骨) 칼럼 ● 일본 사찰 요리인 ‘정진요리(精進料理)’의 금기 재료인 ‘삼염오훈(三厭五)’ ● 소화 기능을 개선하여 자양하는 단맛의 엿, ‘교이(膠飴)’ ● 한방에서는 ‘주식(主食)’도 훌륭한 약이 된다! ● 참깨는 노화 방지 효과가 있는 ‘신선약’! ● 향신료는 ‘의식동원(醫食同源)’에 빠질 수 없는 숨은 주역! ● 한약재임에도 곧바로 먹을 수 있는 ‘용안육(龍眼肉)’ ● 가공법에 따라 네 가지의 다른 한약재로 사용되는 생강 제3장 증상과 한방(漢方) 처방 ● 냉증 ● 감기 ● 두통 ● 피로 ● 어깨 결림 ● 요통 ● 신경통·관절통 ● 현기증·이명 ● 가슴 두근거림 ● 위장부조(胃腸不調) ● 변비 ● 거친 피부 ● 가려움증 ● 안구 피로 ● 인후통, 목마름증 ● 기침 ● 콧물·코막힘(화분증) ● 부종(浮腫) ● 짜증·불안감 ● 갱년기 증후군 ● 비뇨기 문제 ● 치매에 따른 증상 ● 안티에이징(항노화) ● 어린이의 허약 체질 칼럼 ● 독감에는 마황탕(麻黃湯) ● 풍한과 풍열의 중간성 감기에는 향소산(香蘇散)이 유효 ● 두통의 자가 치료에는 천궁다조산(川芎茶調散)이 효과 ● 치질에는 ‘을자탕(乙字湯)’! ● 혈허(血虛) 외의 요인으로 월경 불순 ● 월경전 증후군은 주위 사람의 이해도 필요! ● 만성 방광염에는 ‘저령탕(猪湯)’ ● 건망증 예방에는 육미환(六味丸)과 팔미지황환(八味地黃丸) 제4장 그 밖의 내복·외용 한방약(漢方藥) 297종 ● 한방약(漢方藥)을 알아보자! ● 자주 사용하는 한방약의 일람표 ● 자주 사용한 한방약 설명 [내복약] 가감량격산(加減膈散)(공정현) 가감량격산(加減膈散)(아사다 소하쿠) 가미귀비탕(加味歸脾湯) 가미사물탕(加味四物湯) 가미소요산(加味逍遙散) 가미소요산가천궁지황(加味逍遙散加川芎地) 가미소요산합사물탕(加味逍遙散合四物湯) 가미온담탕(加味溫膽湯) 가미평위산(加味平胃散) 가미해독탕(加味解毒湯) 갈근가출부탕(葛根加朮附湯) 갈근탕(葛根湯) 갈근탕가천궁신이(葛根湯加川芎辛夷) 갈근홍화탕(葛根紅花湯) 갈근황련황금탕(葛根黃連黃芩湯) 감로음(甘露飮) 감맥대조탕(甘麥大棗湯) 감초건강탕(甘草乾薑湯) 감초부자탕(甘草附子湯) 감초사심탕(甘草瀉心湯) 감초탕(甘草湯) 갑자탕(甲字湯) 건강인삼반하환(乾薑人蔘半夏丸) 견중탕(堅中湯) 계마각반탕(桂麻各半湯) 계명산가복령(鳴散加茯) 계비탕(啓脾湯) 계지가갈근탕(桂枝加葛根湯) 계지가용골모려탕(桂枝加龍骨牡蠣湯) 계지가작약대황탕(桂枝加芍藥大黃湯) 계지가작약생강인삼탕(桂枝加芍藥生薑人蔘湯) 계지가작약탕(桂枝加芍藥湯) 계지가출부탕(桂枝加朮附湯) 계지가황기탕(桂枝加朮附湯) 계지가후박행인탕(桂枝加厚朴杏仁湯) 계지가령출부탕(桂枝加朮附湯) 계지복령환(桂枝茯丸) 계지복령환료가의이인(桂枝茯丸料加薏苡仁) 계지월비탕(桂枝越婢湯) 계지이월비일탕가출부(桂枝二越婢一湯加朮附) 계지인삼탕(桂枝人蔘湯) 계지작약지모탕(桂枝芍藥知母湯) 계지탕(桂枝湯) 곽향정기산(藿香正氣散) 관심이호방(冠心二號方) 괄루해백백주탕(樓白白酒湯) 괄루해백탕(樓白湯) 구미빈랑탕(九味檳湯) 구풍해독산(탕)(驅風解毒散)(湯) 궁귀교애탕(芎歸膠艾湯) 궁귀조혈음(芎歸調血飮) 궁귀조혈음제일가감(芎歸調血飮第一加減) 귀기건중탕(歸耆建中湯) 귀비탕(歸脾湯) 기국지황환(杞菊地黃丸) 길경석고(桔梗石膏) 길경탕(桔梗湯) 당귀건중탕(當歸建中湯) 당귀사역가수유생강탕(當歸四逆加吳茱生薑湯) 당귀사역탕(當歸四逆湯) 당귀산(當歸散) 당귀육황탕(當歸六黃湯) 당귀음자(當歸飮子) 당귀작약산(當歸芍藥散) 당귀작약산가부자(當歸芍藥散加附子) 당귀작약산가인삼(當歸芍藥散加人蔘) 당귀작약산가황기조구등(當歸芍藥散加黃耆釣鉤藤)당귀탕(當歸湯) 당귀패모고삼환료(當歸貝母苦蔘丸料) 대건중탕(大建中湯) 대반하탕(大半夏湯) 대방풍탕(大防風湯) 대승기탕(大防風湯) 대시호탕(大柴胡湯) 대시호탕거대황(大柴胡湯去大黃) 대황감초탕(大黃甘草湯) 대황목단피탕(大黃牧丹皮湯) 대황부자탕(大黃附子湯) 도핵승기탕(桃核承氣湯) 독활갈근탕(獨活葛根湯) 독활기생탕(獨活寄生湯) 마인환(麻仁丸) 마행감석탕(麻杏甘石湯) 마행의감탕(麻杏薏甘湯) 마황부자세신탕(麻黃附子細辛湯) 마황탕(麻黃湯) 맥문동탕(麥門冬湯) 맥미지황환(麥味地黃丸) 명랑음(明朗飮) 목방기탕(木防己湯) 반하백출천마탕(半夏白朮天麻湯) 반하사심탕(半夏瀉心湯) 반하산급탕(半夏散及湯) 반하후박탕(半夏厚朴湯) 방기복령탕(防己茯湯) 방기황기탕(防己黃耆湯) 방풍통성산(防風通聖散) 배농산(排膿散) 배농산급탕(排膿散及湯) 배농탕(排膿湯) 백자양심환(栢子養心丸) 백출부자탕(白朮附子湯) 백호가계지탕(白虎加桂枝湯) 백호가인삼탕(白虎加人蔘湯) 백호탕(白虎湯) 보기건중탕(補氣建中湯) 보양환오탕(補陽還伍湯) 보중익기탕(補中益氣湯) 보폐탕(補肺湯) 복령사역탕(茯四逆湯) 복령음(茯飮) 복령음가반하(茯飮加半夏) 복령음합반하후박탕(茯飮合半夏厚朴湯) 복령택사탕(茯澤瀉湯) 복령행인감초탕(茯杏仁甘草湯) 부비생맥산(扶脾生脈散) 부자갱미탕(附子粳米湯) 부자이중탕(附子理中湯) 분돈탕(奔豚湯)/금궤요략(金要略) 분돈탕(奔豚湯)/주후방(後方)) 분소탕(分消湯) 분심기음(分心氣飮) 불환금정기산(不換金正氣散) 사군자탕(四君子湯) 사령탕(四湯) 사물탕(四物湯) 사역가인삼탕(四逆加人蔘湯) 사역산(四逆散) 사역탕(四逆湯) 산조인탕(酸棗仁湯) 삼령백출산(參白朮散) 삼물황금탕(三物黃芩湯) 삼소음(蔘蘇飮) 삼황사심탕(三黃瀉心湯) 생강사심탕(生薑瀉心湯) 생맥산(生脈散) 세간명목탕(洗肝明目湯) 소건중탕(小建中湯) 소경활혈탕(疎經活血湯) 소반하가복령탕(小半夏加茯湯) 소속명탕(小續命湯) 소승기탕(小承氣湯) 소시호탕(小柴胡湯) 소시호탕가길경석고(小柴胡湯加桔梗石膏) 소시호탕합갈근탕가천궁신이(小柴胡湯合葛根湯加川芎辛夷) 소요산(逍散) 소자강기탕(蘇子降氣湯) 소청룡탕(小靑龍湯) 소청룡탕가석고(小靑龍湯加石膏) 소풍산(消風散) 속명탕(續命湯) 승마갈근탕(升麻葛根湯) 시갈해기탕(柴葛解肌湯) 시경반하탕(柴梗半夏湯) 시령탕(柴湯) 시박탕(柴朴湯) 시소음(柴蘇飮) 시작육군자탕(柴芍六君子湯) 시체탕(湯) 시함탕(柴陷湯) 시호가용골모려탕(柴胡加龍骨牡蠣湯) 시호계지건강탕(柴胡桂枝乾薑湯) 시호계지탕(柴胡桂枝湯) 시호소간탕(柴胡疏肝湯) 시호지길탕(柴胡枳桔湯) 시호청간탕(柴胡淸肝湯) 신비탕(神秘湯) 신이청폐탕(辛夷淸肺湯) 십미패독탕(十味敗毒湯) 십전대보탕(十全大補湯) 안중산(安中散) 안중산가복령(安中散加茯笭) 억간산(抑肝散) 억간산가작약황련(抑肝散加芍樂黃連) 억간산가진피반하(抑肝散加陳皮半夏) 여신산(女神散) 여택통기탕(麗澤通氣湯) 여택통기탕신이(麗澤通氣湯辛夷) 연년반하탕(延年半夏湯) 연주음(連珠飮) 영감강미신하인탕(笭甘薑味辛夏仁湯) 영강출감탕(薑朮甘湯) 영계감조탕(桂甘棗湯) 영계미감탕(桂味甘湯) 영계출감탕(桂朮甘湯) 오령산(五散) 오령통기산(烏通氣散) 오림산(五淋散) 오물해독산(五物解毒散) 오미소독음(五味消毒飮) 오수유탕(吳茱萸湯) 오약순기산(烏藥順氣散) 오적산(五積散) 오호탕(五虎湯) 옥병풍산(玉屛風散) 온경탕(溫經湯) 온담탕(溫膽湯) 온비탕(脾湯) 온청음(溫淸飮) 외대사물탕가미(外台四物湯加味) 용담사간탕(龍膽瀉肝湯)/설씨의안십육종(薛氏醫案十六種) 용담사간탕(龍膽瀉肝湯)/잇간도 의학(一貫堂醫學) 우슬산(牛膝散) 우차신기환(牛車腎氣丸) 월국환(越鞠丸) 월비가출부탕(越婢加朮附湯) 월비가출탕(越婢加朮湯) 위령탕(胃笭湯) 위풍탕(胃風湯) 육군자탕(六君子湯) 육미지황환(六味地黃丸) 윤장탕(潤腸湯) 은교산(銀翹散) 을자탕(乙字湯) 을자탕거대황(乙字湯去大黃) 응종산(應鐘散)/궁황산(芎黃散) 의이부자패장산(薏苡附子敗醬散) 의이인탕(薏苡仁湯) 이진탕(二陳湯) 이출탕(二朮湯) 인삼양영탕(人蔘養營湯) 인삼탕(人蔘湯) 인진오령산(茵蔯五散) 인진호탕(茵蔯蒿湯) 입효산(立效散) 자감초탕(炙甘草湯) 자근모려탕(紫根牡蠣湯) 자신명목탕(紫腎明目湯) 자신통이탕(紫腎通耳湯) 자음지보탕(滋陰至寶湯) 자음강화탕(滋陰降火湯) 자혈윤장탕(滋血潤腸湯) 작약감초부자탕(芍藥甘草附子湯) 작약감초탕(芍藥甘草湯) 장옹탕(腸癰湯) 저령탕(湯) 저령탕합사물탕(湯合四物湯) 전씨백출산(錢氏白朮散) 절충음(折衝飮) 정계음(定悸飮) 정향시체탕(丁香湯) 조등산(釣藤散)/조구등산(釣鉤藤散) 조위승기탕(調胃承氣湯) 죽여온담탕(竹茹溫膽湯) 죽엽석고탕(竹葉石膏湯) 중건중탕(中建中湯) 지백지황환(知柏地黃丸)/자음팔미환(滋陰八味丸) 지축이진탕(枳縮二陳湯) 진교강활탕(秦羌活湯) 진교방풍탕(秦防風湯) 진무탕(眞武湯) 천궁다조산(川芎茶調散) 천금계명산(千金鳴散) 천금내탁산(千金內托散) 천사군자탕(喘四君子湯) 청상견통탕(淸上痛湯) 청상방풍탕(淸上防風湯) 청서익기탕(暑益氣湯) 청습화담탕(淸濕化痰湯) 청심연자음(淸心連子飮) 청열보기탕(淸熱補氣湯) 청열보혈탕(淸熱補氣湯) 청폐탕(淸肺湯) 치두창일방(治頭瘡一方) 치두창일방거대황(治頭瘡一方去大黃) 치자백피탕(梔子柏皮湯) 치자시탕(梔子湯) 치타박일방(治打撲一方) 칠물강하탕(七物降下湯) 택사탕(澤瀉湯) 통도산(通導散) 팔미산기방(八味疝氣方) 팔미지황환(八味疝氣方) 팔해산(八解散) 평위산(平胃散) 해급촉초탕(解急蜀椒湯) 해로산(解勞散) 향사양위탕(香砂養胃湯) 향사육군자탕(香砂六君子湯) 향사평위산(香砂平胃散) 향성파적환(響聲破笛丸) 향소산(香蘇散) 혈부축어탕(血府逐瘀湯) 형개연교탕(荊芥連翹湯) 형방패독산(荊防敗毒散) 화식양비탕(化食養脾湯) 황금탕(黃芩湯) 황기계지오물탕(黃耆桂枝五物湯) 황기건중탕(黃耆建中湯) 황련아교탕(黃連阿膠湯) 황련탕(黃連湯) 황련해독탕(黃連解毒湯) 후박생강반하인삼감초탕(厚朴生薑半夏甘草人蔘湯) [외용약] 고삼탕(苦蔘湯) 신선태을고(神仙太乙膏) 육미환(六味丸) 자운고(紫雲膏) 중황고(中黃膏) 증안일방(蒸眼一方) 부록 참고문헌, URL체질별, 증세별로 대응하는 한방 처방, 한약재(漢藥材)와 한방약(漢方藥) 도감 사전 한방의 역사, 자가 진찰 방법, 119종의 한약재 도감, 체질별 298종의 한방약 처방, 상비 한방약 등 생활 속의 한방의학의 총망라! 우리의 몸과 마음을 지키기 위해 생활 속에서 쓰이는 다양한 한약재와 그 한약재로 배합한 체질별 한방약을 일본 한의학자이자 유명 작가인 다나카 고이치 박사가 들려주는 내용·외용 한약재 및 한방약의 도감 사전! 현대인들의 생활 한방의학에 입문을 위한 가이드 북! 오늘날에는 현대인들이 복잡다단한 생활 속에서 지친 몸의 피로를 풀고 마음의 휴식을 취하기 위하여 자연으로 떠나 힐링을 취하는 경우가 많다. 그와 함께 자연 속의 식물 중에서도 한약재 등을 사용하여 심신의 무너진 균형을 되찾는 열풍도 크게 일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에서도 다양한 한약재(漢藥材)와 한방약(漢方藥)들이 양약과 함께 사용되면서 최근에는 한약재를 이용한 건강 기능성 식품 시장도 큰 폭으로 성장하면서 이제는 한방약이 어느덧 우리 일상생활 속의 일부로 자리를 잡았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가운데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에서는 중국 고대 한방의학(漢方醫學)에 기원을 둔 일본 한의학인 ‘한방(漢方)의 역사’, ‘진찰 방법’, ‘한약재 도감’, ‘증상별 한방약 처방’, ‘자주 사용하는 상비 한방약’ 등 생활 속 한방의학을 소개하는 『한약재(漢藥材)와 한방약(漢方藥) 도감 사전』을 출간한다. 이 책은 한방(漢方)의 정의에서부터 자연에서 찾을 수 있는 각종 한약재 119종들을 화려한 컬러 세밀화와 함께 약리적인 효능을 소개하고, 또한 사람의 증상에 대하여 체질별로 달리 처방하는 주요 한방약, 그리고 우리의 일상에서 손쉽게 상비하여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외용 한방약(漢方藥) 298종들을 총망라해 소개하고 있다. 바야흐로 국내에서도 현재 한방약의 국민건강보험 적용이 실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한약재와 한방약에 대한 수요도 더욱더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그 한방의학의 주요 요소인 한약재와 이를 재료로 사용한 한방약에 대한 국민적인 이해를 돕고, 또한 독자 여러분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구하여 자연의 치유력을 볼 수 있는 식물인 한약재와 한방약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이 건강을 되찾고 유지하는 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모세의 가시나무떨기
사랑이열리는나무 / 이요한 (지은이) /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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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열리는나무
소설,일반
이요한 (지은이)
이 모세의 가시나무 떨기를 풀지 못하면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나라에 갈수 없다. 이 모세의 가시나무의 떨기에 내용을 좇아, 자신의 이름을 찾지 못하면 어느 누구도 구원 될 수 없다. 천국 비밀의 열쇠요 구원의 열쇠이기에 어느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고 가장 큰 하늘의 비밀이기에 모세의 가시나무 떨기란 책은, 믿는 모든 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중심이다.머리글 .............................................................................. 1p 모세의 가시나무떨기 .......................................................... 23p 초태생이란? .................................................................... 34p 꿈과 환상 고난의 피의 잔 .................................................................. 41p 모세의 지팡이를 받는 꿈 ..................................................... 42p 구원의 배 ..........................................................................44p 하나님 권능의 말씀의 검 ......................................................45p 꿈과 현실 말씀의 권세를 땅에 펼치시는 하나님 ......................................46p 예루살렘과 스랍 .................................................................48p 아브라함의 보좌 (하나님의 좌편에 앉은 보좌) 아브라함인 모세 .................................................................53p 아브라함인 노아 .................................................................56p 아브라함인 이사야 ..............................................................59p 모세인 이사야 ....................................................................61p 심판을 알릴 언약의 사자, 모세인 이사야 .................................64p 두 증인 중 하나인 요한 (언약의 사자, 모세) .............................70p 그리스도의 보좌 (하나님의 우편에 앉은 보좌) 그리스도인 아담 ................................................................. 75p 그리스도인 욥, 아담인 욥 ......................................................77p 그리스도인 아모스 ...............................................................79p 그리스도인 에스겔 ...............................................................81p 멜기세덱인 그리스도 ............................................................83p 이삭의 보좌 (아브라함의 좌편에 앉은 보좌) 이삭인 사무엘 .....................................................................89p 이삭인 엘리야 .....................................................................91p 이삭인 다니엘 .....................................................................92p 이삭인 세례 요한 ................................................................96p 엘리야인 세례 요한 ..............................................................97p 예비의 사자인 엘리야 ...........................................................100p 야곱의 보좌 (그리스도의 우편에 앉은 보좌) 다윗이자 아론인 야곱 ...........................................................103p 야곱인 다윗 ........................................................................105p 베드로이자 엘리야김인 다윗 ..................................................109p 야곱인 호세아 (두 증인) ........................................................111p 두 증인 중 하나인 야곱 ..........................................................113p 천국 열쇠 ............................................................................115p 성령을 받은 자들의 특징 ........................................................119p 천지 창조자 (네 보좌) ............................................................133p 보좌를 상징하는 열두 가지 빛 ..................................................135p 변개되고 삭제된 성경의 연대 ...................................................147p 온 인류가 속고 있는 모세의 황당한 출애굽 .................................161p이 모세의 가시나무 떨기를 풀지 못하면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나라에 갈수 없다 다시 말하면 이 모세의 가시나무의 떨기에 내용을 좇아, 자신의 이름을 찾지 못하면 어느 누구도 구원 될 수 없는 천국 비밀의 열쇠요 구원의 열쇠이기에 어느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고 가장 큰 하늘의 비밀이기에 모세의 가시나무 떨기란 책은, 믿는 모든 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중심이기 때문이다 이 모세의 가시나무 떨기란 책이 구원과는 무슨 관련이냐 라고 반문하실지 모르겠지만 다음 장에 내용만 보아도 믿는다고 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충격일 수밖에 없다 왜? 당시에 많은 성도들이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산자의 하나님이 아니냐?”는 말씀에 놀라워하고 감히 반문할 사람이 없었는지에 대해 명명백백히 밝히고자 한다.성경을 본 수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께서 언급하셨던 모세의 가시나무떨기에 도대체 무슨 내용이 기록되어 있는지 궁금해하지만 실제로 이 모세의 가시나무떨기에 어떤한 내용들이 기록되어 있었는지는 성경학자들 조차도 전혀 감지하지 못한다.
결혼 7년차, 나는 아직 연애 중입니다
틔움출판 / 정윤진 (지은이) / 2020.01.06
12,000
틔움출판
소설,일반
정윤진 (지은이)
결혼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면서 삶 속에서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다양하고 현실적인 방법을 보여준다. 특히 최수종과 하희라, 션과 정혜영 부부처럼 10년, 20년이 지나도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결혼의 기본을 생각하게 만든다.서문 사랑에 빠지는 것은 행운이고, 사랑을 유지하는 것은 노력이다 파트 1. 노골적인 결혼 생활 01/ 결혼. 그 어려운 걸 해냈지 말입니다! 결혼이라는 환상 | 돈 많은 사람과 결혼하면 행복할까? | 660만 원으로 결혼하다 | 결혼식은 60분, 결혼 생활은 60년 | 사랑은 변한다? 02/ 단물 빠진 결혼 생활! 첫날밤의 악몽 | 아침밥 차려준다는 거짓말 | 쓰레기통 때문에 이혼할 뻔하다 | 양보는 '패배'가 아닌 '배려'다 | 여자 엉덩이 사건 | "잘 생각해봐. 네가 뭘 잘못했는지…." | 아내와의 쇼핑은 최고의 스트레스 | 쇼핑 시간을 반으로 줄이는 방법 | 육아.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다 | 나도 사랑 받고 싶어 파트 2. 이해할 필요 없어. 그냥 외워! 01/ 너무 다른 남자와 여자 금요일 vs 토요일, 문을 열까 vs 닫을까 | 해결책은 여자에게 필요 없는 책 | 여자는 사실보다 감정을 말한다 | 현관에서 닦달하는 남편, 준비하느라 분주한 아내 | 동굴로 들어가는 남자, 대화를 원하는 여자 02/ 아내를 미소 짓게 하는 것들 여행 | 편지 | 맛집과 분위기 좋은 카페 | 기념일 챙기기 | 깜짝 선물 | 아침밥 하기 | 집안일 하기 | 아내에게 점수 따는 20가지 방법 03/ 대한민국에서 남자로 산다는 것 남편은 슈퍼맨? | 삶의 우선순위 | 픽미픽미픽미업(엄마 vs 아내) | 시댁 문제는 남편이 해결한다 <부록> 남편아 엄마는 이렇게 된단다 파트 3.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01/ 익숙해지는 순간 비극은 찾아온다 결혼의 비극. 피할 순 없을까? | 블랙홀에서 살아남는 법 02/ 사랑을 지속시키는 마법 사람은 바뀔까, 안 바뀔까? | 사랑하는 척할 때 생기는 일들 | 우리는 본 대로 행동한다 | 때론 의도적인 스킨십도 필요하다 03/ 대화만 잘해도 잉꼬부부 남에게는 예쁜 말, 배우자에겐 막말 | 나의 베스트 프랜드, 스마트 폰 | 질문만 잘해도 대화는 시작된다 | 부부만의 시간을 갖자 04/ 나는 몇 점짜리 남편인가? 생각의 매몰에서 빠져 나오는 방법 에필로그 피할 수 없으면 사랑해라. 우린 이미 부부다.무뚝뚝한 부산 사나이가 애처가로 변했다. 남자 나이 28세.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했다. 행복하기만 할 것 같은 결혼 생활이 막장으로 치닫는다. 미친 듯이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사랑 따윈 찾아볼 수 없다. 죽을 만큼 사랑했는데 죽을 만큼 싫어진다. 불현듯 이런 생각이 든다. '왜 사랑은 시간이 지나면 식는 걸까? 사랑을 지속하는 방법은 없을까?' 이 책은 결혼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면서 삶 속에서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다양하고 현실적인 방법을 보여준다. 특히 최수종과 하희라, 션과 정혜영 부부처럼 10년, 20년이 지나도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결혼의 기본을 생각하게 만든다. 첫 키스의 설렘으로, 결혼식 날 아침 눈 떴을 때의 결심으로 돌아갈 준비가 되었는가?
저스트 고 괌 (2020~2021 최신개정판) (카카오프렌즈 스페셜 에디션)
시공사 / 오다나 (지은이) /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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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소설,일반
오다나 (지은이)
저스트고의 알찬 최신 정보에 카카오프렌즈의 귀여움까지 더해, 여행 준비에 특별한 설렘을 더하는 최고의 가이드북으로 태어났다. 표지와 본문에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의 여행 모습을 담아 보기만 해도 눈이 즐거워지며, 여행 내내 카카오프렌즈와 함께할 수 있도록 특별 부록까지 준비했다. 친구 혹은 연인과 함께 떠나도 좋고, 태교 여행이나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휴양지, 괌. 서태평양의 눈부신 낙원으로 향하는 최고의 길잡이 『저스트고 괌』의 최신개정판. 괌에 거주 중인 현지 전문가가 최신 여행 정보를 비롯해 여행자의 오감을 자극하는 맛집, 액티비티, 매직 쇼, 나이트라이프, 쇼핑, 숙소 등을 엄선했다.프롤로그 저스트고 이렇게 보세요 괌 기초 정보 유럽 주요 도시 간 철도 이동 시간 5개국 기초 정보 한눈에 보기 테마 여행 괌의 평화롭고 아름다운 비치들 괌의 아름다운 포토 스폿 바다와 하늘, 땅을 아우르는 괌의 액티비티 흥 폭발, 감동 가득한 괌의 쇼쇼쇼 괌의 나이트라이프 바 & 클럽 괌을 대표하는 전통 차모로 음식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 예비 엄마들이 꿈꾸는 최고의 베이비문 마트에서 득템하는 소소한 쇼핑 아이템 바다를 향해 나이스 샷! 골프 투어 괌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휴식 마사지 & 스파 괌의 귀염둥이는 ‘나야 나’, 구마몬 교통 정보 우리나라에서 괌 가기 괌 국제공항에서 시내로 가기 괌의 교통수단 SPECIAL 렌터카 추천 일정 스트레스 프리, 오감만족 힐링 여행 3박 4일 커플을 위한 로맨틱한 4박 5일 소중한 아기를 위한 베이비문 4박 5일 아이와 함께하는 편안한 가족 여행 4박 5일 괌 구석구석, 여유로운 5박 6일 새벽 도착·새벽 출발 3박 4일 에너지 넘치는 액티비티 가득, 핵심 3박 4일 지역 여행 투몬 & 타무닝 괌 북부 하갓냐 & 센트럴 괌 괌 남부 SPECIAL 남부 드라이브, 이것만은 꼭 알아두기 쇼핑 SPECIAL 괌 쇼핑 캘린더 T 갤러리아 바이 DFS, 괌 JP 슈퍼스토어 더 플라자 투몬 샌즈 플라자 마이크로네시아 몰 괌 프리미어 아웃렛 K 마트 ABC 스토어 페이 레스 슈퍼마켓 산호세 아가냐 쇼핑센터 SPECIAL 괌 쇼핑 팁 레스토랑 요즘 괌의 최고 인기, 핫 다이닝 스폿 로맨틱한 순간,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괌의 전통을 맛본다, 차모로 레스토랑 모두가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패밀리 & 체인 레스토랑 한국인은 역시, 한식 일식을 빼고 괌을 논하지 말라, 일식 & 테판야키 달콤한 휴식을 선사하는 음료 & 디저트 호텔 & 리조트 SPECIAL 괌의 호텔 & 리조트 예약하기 패밀리 프렌들리, 가족 여행에 최적 호텔 & 리조트 최고의 위치, 투몬 중심 호텔 & 리조트 경제적인 여행자를 위한, 가성비 좋은 호텔 & 리조트 힐링이 필요해, 조용하고 쉬기 좋은 호텔 & 리조트 로맨틱 괌! 허니무너와 베이비무너를 위한 호텔 & 리조트 여행 준비하기 여권과 비자 증명서와 여행자보험 항공권 예약 환전과 여행 경비 휴대폰으로 인터넷하기 인천공항 가는 법 출국 수속 한국으로 귀국하기 여행 회화 찾아보기저스트고 × 카카오프렌즈가 만났다! 알찬 정보에 귀여움까지 더한 가이드북 여행의 시작, Just go 설레는 여행의 시작은 쉽고 친절한 가이드북 저스트고와 함께 난 카카오프렌즈와 같이 해외여행 간다! 대한민국 대표 여행 가이드북 저스트고가 카카오프렌즈와 만났다. 저스트고의 알찬 최신 정보에 카카오프렌즈의 귀여움까지 더해, 여행 준비에 특별한 설렘을 더하는 최고의 가이드북으로 태어났다. 표지와 본문에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의 여행 모습을 담아 보기만 해도 눈이 즐거워지며, 여행 내내 카카오프렌즈와 함께할 수 있도록 특별 부록까지 준비했다. 저스트고 카카오프렌즈 스페셜 에디션을 구매하는 모든 독자에게는 여행 중의 자투리 시간을 재미있는 게임과 퀴즈로 채워줄 플레이북, 여행 사진 찍을 때 사랑스러운 카카오프렌즈의 감성을 더할 수 있는 여행 토퍼를 증정한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저스트고 유럽 5개국』, 『저스트고 스위스』, 『저스트고 이탈리아』, 『저스트고 다낭』, 『저스트고 괌』을 시작으로 총 10종이 출간된다. 저스트고 괌과 함께 여행해야 하는 이유 친구 혹은 연인과 함께 떠나도 좋고, 태교 여행이나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휴양지, 괌. 서태평양의 눈부신 낙원으로 향하는 최고의 길잡이 『저스트고 괌』이 최신개정판을 선보인다. 괌에 거주 중인 현지 전문가가 최신 여행 정보를 비롯해 여행자의 오감을 자극하는 맛집, 액티비티, 매직 쇼, 나이트라이프, 쇼핑, 숙소 등을 엄선했다. 머무는 기간과 동행하는 여행 메이트를 고려한 베스트 코스를 제시하여 괌에 처음 온 여행자는 물론 여러 번 다녀온 여행자까지 만족시킨다. 괌을 즐기는 완벽한 노하우 책을 열면 처음 만나게 되는 ‘테마 여행’에서는 자신의 취향과 여행 스타일을 정리해볼 수 있다. 산책하기 좋은 아름다운 비치와 스노클링, 서핑, 파일럿 체험, 정글 ATV 투어 등의 육해공 액티비티, 흥이 폭발하는 각종 쇼를 소개한다. 이외에도 휴양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스파 & 마사지, 바다를 향해 샷을 날릴 수 있는 골프 코스도 빠짐없이 담았다. QR코드 찍어 스마트폰으로 보는 간편한 지도 괌의 관광명소와 식당, 쇼핑몰, 숙소 등 책에 소개된 모든 장소의 위치 정보를 담은 구글 지도를 내 스마트폰에서 편하게 볼 수 있도록 QR코드를 제공한다. 여행지에서 책이나 지도를 직접 들고 다닐 필요 없이 간편하고도 스마트한 여행이 되도록 돕는다. 핫하고 힙한 곳만 콕 짚은 맛집 가이드 양식, 일식, 중식, 한식, 차모로 음식까지 세계 각국의 음식을 총망라한 레스토랑 안내는 괌을 찾는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다.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최고 인기 스폿과 특별한 날에 찾을 만한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입맛 까다로운 어린이나 어른들이 좋아하는 맛집까지 꼼꼼하게 소개했다. 쇼퍼들의 천국, 놓쳐선 안 될 괌 쇼핑 섬 전체가 면세 구역인 괌은 이름난 쇼핑의 명소다. 투몬에는 마이크로네시아 몰을 비롯한 대형 쇼핑몰과 괌 프리미어 아웃렛 등이 자리해 있다. 국내에 들어오지 않은 신상 명품부터 이국적인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만날 수 있는 마트 쇼핑 리스트도 만나보자. 뿐만 아니라 예비 부모들이 유아용품을 헤매지 않고 한 번에 득템할 수 있는 노하우까지 확인할 수 있다. 나에게 딱 맞는 여행 추천 코스 쉬러 가는 휴양 여행에서 일정 짤 고민 없이 편하게 다닐 수 있도록 최적의 동선으로 디자인한 알찬 코스를 제안한다. 초보 여행자나 베테랑 여행자 할 것 없이 가장 번거로운 고민을 해결해주는 셈. 여행자의 취향은 물론이고 항공편 출발 시간에 따른 추천 코스도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베스트 코스를 적절히 섞어도 좋다. 위치와 가격대별 숙소가 한자리에 괌의 중심지라 불리는 투몬에는 워터파크, 레스토랑, 스파 등을 갖춘 고급 호텔들이 해변을 따라 늘어서 있다. 며칠 쉬었다 가기 좋은 합리적인 호텔부터 한 달 이상 머무는 장기 여행자에게 좋은 호텔, 어린아이들을 위한 시설이 특화된 호텔까지 자리한다. 이 책에서는 개성 넘치는 괌의 호텔들을 주제에 따라 명쾌하게 정리했다.
계간 아시아 제59호 2020.겨울
도서출판 아시아 / 아시아 편집부 (지은이) / 2020.11.30
12,000
도서출판 아시아
소설,일반
아시아 편집부 (지은이)
2020년 <아시아> 겨울호는 전쟁을 온몸으로 겪어내야 했던 베트남 작가 ‘반레’의 두 번째 추모 특집으로 이어진다. 반레의 한국 친구들의 추모사를 비롯하여 반레의 에세이, 그와 함께 한 대담, 한국에 온 반레 이야기, 소설 <사파에서>를 소개한다.그대 아직 살아 있다면 반레여, 그 강 사뿐히 건너시라 구수정 베트남 작가 반레 레 지 투이에게 김태수 베트남 문인 반레 선생님을 추모합니다 송필경 전쟁의 연꽃, 반레의 영혼 이대환 그대 목소리 내 안에 살아있다면 권현우 반레가 주고 간 이야기 그날 이후 처참한 슬픔만 남았다 구수정 번역 무엇이 베트남인가 하재홍 번역 베트남이 바라보는 이라크 전쟁 하재홍 반레와의 대화 내가 왜 살아남았을까 하재홍 반레, 그리고 젊은 시인들과 나누는 베트남시 이야기 하재홍 평연이 만난 사람 베트남 평화의료연대 반레의 문학과 영화 침략자의 시간에서 인간의 시간으로 김남일 나의 독서편지 방현석 내 영혼을 적신 영혼의 피 고영직 시인은 국익을 말하지 않는다 고영직 베트남전쟁 안팎의 유령, 그 존재의 형식 고명철 중음신의 입을 빌려 쓴 처참한 전쟁의 기록 김태수 반레와의 만남 베트남 전쟁문학의 정수 배양수 혁명시인 반레를 만나다 홍성식 베트남의 대표적 예술인 반레 첫 방한 김은형 아름다운 만남, 반레와 방현석의 랑데뷰 이명원 반레, 우리는 그를 사랑한다 이명원 용서한다고 학살을 잊는 건 아니다 손호철 베트남 항미전쟁의 게릴라, 반레 시인 안건모 소설 사파에서 Love in Sa Pa Sunnie Chae translated Sa Pa Nguyen Thi Hien dich K-포엣 최지인 시선 언젠가 우리는 이 원룸을 떠날테고 이것이 고생한 아니, 고상한 이야기였다면 서사 K-포엣 시선집 K-포엣 시선집 이영주 K-포엣 시선집 유형진 번역자 약력2020년「아시아」겨울호는 전쟁을 온몸으로 겪어내야 했던 베트남 작가 ‘반레’의 두 번째 추모 특집으로 이어진다. 반레의 한국 친구들의 추모사를 비롯하여 반레의 에세이, 그와 함께 한 대담, 한국에 온 반레 이야기. 소설「사파에서」를 소개한다. 평화를 염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준 작가 반레의 남겨진 이야기들이 독자들의 마음에 다가가 깊이 새겨지길 바란다. 반레의 삶과 예술 세계 추모사, 인터뷰, 대담, 『그대 아직 살아 있다면』서평, 반레 한국 방문 관련 기사를 수록했다. 추모사를 통해 반레가 얼마나 아름다운 삶을 살다갔는 지 반추해볼 수 있다. 인터뷰와 대담에는 반레의 인생관이 담겨있다. 산문에는 베트남전의 생생한 경험과 베트남 문화의 진수가 담겨있다.『그대 아직 살아 있다면』에 대한 서평에서 작품이 지닌 의미를 다시금 고찰할 수 있다. 한국 방문 관련 기사에 각종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담겨 있다. * 추모사 : 구수정, 김태수, 송필경, 이대환, 권현우 * 반레의 산문 : 그날 이후 처참한 슬픔만 남았다, 무엇이 베트남인가 * 반레 인터뷰 및 대담 : 하재홍, 베트남 평화의료연대 * 서평 : 김남일, 방현석, 고영직, 고명철 * 기사 : 배양수, 홍성식, 김은형, 이명원, 손호철, 안건모 소설『사파에서』영어 번역본과 베트남어 번역본 『사파에서』는 그동안 어떤 위협 앞에서도 자긍심을 낮추지 않았던 인간의 고독, 그 뜨거운 삶의 연대기를 다루어왔던 방현석 작가의 문학적 원형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아주 특별한 로맨스 소설이다. 영어권 독자와 베트남 독자에게 사랑의 실체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한국 대표 시인을 총망라한 최초의 한영대역 시선 K-포엣, K-포엣 시선집 국내외 독자들이 깊이 공감하며 호흡할 수 있는《K-포엣》,《K-포엣》시리즈는 우리 시의 해외 소개와 번역 작업, 한국인의 정서를 한국문학을 통해 재발견하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하고 있는「아시아」의 대표적인 연재물 중 하나다. 2020년「아시아」겨울호에는 죽음과 삶 사이에 언어라는 줄을 걸어 아슬아슬한 외줄타기의 균형을 보여 주던 최지인 시인, ‘그로테스크한 이미지의 유희와 우화적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영주 시인, 놀랍도록 창의적이며 경이로운 유형진 시인의 시를 수록했다.“돌격, 앞으로! 명령에 일제히 함성을 내지르며 전방 고지를 향해 달리는데 한발 앞서 뛰는 여전사의 종아리에 햇살이 와서 ‘쨍’ 하고 부서지는 거야. 갑자기 총알이 빗발치는 전선에 아롱아롱 아지랑이가 피었지. 그날 어떻게 싸우고 돌아왔는지 전혀 몰라.” 죽음을 이해하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여서 였을까. “죽음도 두렵지 않은 해방전사”라는 정훈장교의 말 한마디에 가슴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공격!”이라는 지휘관의 외마디 명령에 앞뒤 재지 않고 제일 먼저 내달리는 것도 소년병이었다.“전선을 향해 달려가다보면 청년선봉대원들이 일렬로 열을 맞춰 땅을 파고 있었어. 오늘이든 내일이든 우리가 묻힐 자리였지. ‘깊게 파세요. 더 깊게 파시라니까요. 안 그러면 제가 벌떡 일어나 놀래드릴 테니까.’ 어린 전사들은 새실새실 웃으며 농지거리를 던지곤 했어. 그렇게 나가면 대부분 돌아오지 못했지.” 혁명 가요 한 소절에도 기꺼이 죽을 수 있을 것 같았다고, 그는 말을 맺었다. 도저히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꿈을 꾸고 그 꿈에 목숨을 거는 사람들의 아름다움을 우리는 보아왔다.- 구수정, 「반레여, 그 강 사뿐히 건너시라」 밤에 반레를 만나러 나갔다. 회포의 술잔을 나누려는 마음에는 그리움과 존중이 일렁이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술을 마시지 못하는 몸이었다. 변하지 않은 것은 셋이었다. 순정한 얼굴이 그대로였다. 평화를 옹호하는 정신이 그대로였다. 단호함도 그대로였다. “침략자에 맞서는 전쟁이라면 나는 다시 총을 잡겠다.” 살가운 웃음을 곁들여 가만히 농담하듯 저 말을 뱉을 때는 언뜻 눈빛이 날카로웠다.그날 밤에 나는 반레의 잔을 다 받았다. 술값을 내려는 나를 그가 막아섰다. “손님이지? 형이지?” 오른손 검지로 나를 한 번, 자신을 한 번 가리켰다. 젊은 시절에는 십여 년 동안이나 방아쇠를 당기고, 통일과 평화의 시대를 맞아 글을 써온 손가락이었다. 나는 취했다. 반레의 향기가 알콜보다 강했다. 술값도 못 내고 석별의 악수를 나눈 내 오른손은 선물을 들고 있었다. 나무로 만든 천수관음보살좌상이었다.- 이대환, 「무엇이 베트남인가?」 그로부터 반세기가 지난 뒤 머나먼 한반도 땅 비무장지대를 둘러보고 돌아온 그날 밤, 전쟁의 기억이 몽글몽글 되살아나며 밤을 꼬박 새우고 말았다. 한국이라는 땅에서 두 번 다시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기원했다. 한국 사람들은 결코 베트남이 감내해야 했던 참상을 겪지 않기 간절히 바랐다. 나를 초청한 중앙대의 한 객실에 홀로 누워 밤새 뒤척이다 창문을 열고 밖을 내다보았다. 싸늘한 한기가 스며들었다. 서울이라는 도시는 아름다우면서도 낯설었다. 그렇지만 방, 정, 노, 황, 최, 하, 구, 박. 친근하고 따스한 한국 친구들을 떠올리자 이내 마음이 따스해졌다. 밤 11시께, 한국의 소설가 김남일이 불쑥 나를 찾아왔다. 그는 어딘가 다녀온 듯 카스텔라가 든 비닐봉지를 손에 쥐고 있었다. 그가 내 방에 뛰어들면서 사람의 온기도 함께 가져왔다. 그는 서양인들이 말하는 억양의 베트남어로 말했다. 웃겨죽을 뻔했다. 그러나 어떠랴. 중요한 것은 만남 속에서 사람들의 관계와 신호가 가져다주는 울림이니까. - 반레, 구수정 번역,「그날 이후 처참한 슬픔만 남았다」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58 (완전판)
황금가지 /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송경아 옮김 / 200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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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소설,일반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송경아 옮김
1964년작으로 1989년에 BBC에서 텔레비전 영화로도 제작된 소설. 주인공은 할머니 탐정 제인 마플 양. 그녀는 여간해선 세인트 메리 미드 마을을 벗어나는 일이 없었다. 그러다 서인도 제도 카리브 해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고. 휴양지에서 한 살인사건과 마주치는데... 소설은 작가가 경력 후기에 즐겨 썼던 ‘과거의 죄는 긴 그림자를 드리운다’식의 플롯을 모범적으로 보여준다. 정식 한국어 판 출간에 부쳐 팔그레이브 소령이 이야기를 하다 마플 양이 사람ㄷ르을 비교하다 호텔에서의 사망 사건 마플 양이 치료를 요청하다 마플 양이 결심을 하다 한밤중에 해변의 아침 에스터 월터스와 이야기를 나누다 프레스콧 양과 다른 사람들 제임스타운에서의 결정 골든 팜의 저녁 오래된 죄가 긴 그림자를 드리우다 빅토리아 존슨의 퇴장 탐문조사 마플 양이 조수를 찾다 라피엘 씨가 화를 내다 성직자가 없는 곳에서 구두 한쪽의 용도 한밤중의 경보 잭슨과 화장품 그 여자의 남자는? 마지막 날 네메시스 마플 양의 상상력애거서 크리스티의 모든 추리 소설을 집대성한 전집 드디어 완간! 유작을 포함하여 단 한 작품도 빠지지 않고 수록된 국내 유일의 완전판 애거서 재단의 공식 완역본으로서 전자책으로도 독점 출간 중. 2002년 출간을 시작으로 13년에 이르는 출간 작업을 거쳐 50만 부를 넘는 판매고를 올린 애거서 재단의 공식 완역본 전집이 드디어 79권으로 완간되었다. 66편의 장편과 150여 편의 중·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기존의 중역·해적판에서는 만날 수 없던 작품인 유작 단편집 『빛이 있는 동안』을 포함하여 총 8편의 작품을 수록하고 있는 국내에서 유일무이한 완전판이다. 애거서 크리스티 재단과의 독점적인 판권 계약을 통해 전자책으로도 출간되고 있다. 또한 2014년 애거서 크리스티의 대표작 열 권을 엄선하여 출간한 「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는 유려한 디자인과 뛰어난 편집으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10만 부에 이르는 판매고를 올리기도 하였다. ▶작가 애거서 크리스티와 그녀의 작품에 대해 추리 소설의 여왕, 전 세계에서 40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 베스트셀러의 작가 애거서 크리스티는 1890년 영국 데번 주에서 보수적이지만 부유한 가정의 셋째 중 막내로 태어났다. 줄곧 가정교사의 손에서 길러진 그녀는 수줍은 성격 탓에 어릴 적에는 음악, 커서는 문학에 몰두하게 되었다고 한다. 윌키 콜린스와 찰스 디킨스, 가스통 르루, 코난 도일의 작품들을 탐독하였는데, 특히 “셜록 홈즈의 전통에 뼛속까지 잠겼다.”고 말할 정도였다. 그녀는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남편을 따라 간호사로 근무하면서 추리 소설을 쓰기로 마음을 굳힌다. 1920년 첫 작품 『스타일스 저택의 괴사건』을 시작으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좋은 반응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을 걷기에 이른다. 1967년 여성으로는 최초로 영국 추리협회의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1971년에는 뛰어난 재능과 왕성한 창작욕을 발휘한 업적으로 영국 왕실이 수여하는 DBE(Dame Commander of the British Empire, 남자의 기사 작위에 해당) 작위를 엘리자베스 여왕으로부터 받아 데임 애거서로 불리게 되었다. 최혁곤 작가는 “20세기 중반 그녀가 얻었던 '추리 소설의 여왕'이라는 별명은 당시만 해도 약간 이르게 보였을지 모르지만, 그 '여왕'은 이제 대를 물려줄 수도 없는 그녀만의 것이 되었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기네스 기록에 따르면 애거서 크리스티는 말 그대로 시대를 풍미한 작가로, 그녀의 작품들은 40억 부가 넘게 팔려나갔으며, 이 기록은 윌리엄 셰익스피어와 성경 다음이다. '번역 인덱스'에 따르면, 애거서 크리스티는 또한 가장 많이 번역된 개인 작가이기도 하다. 그녀의 책들은 적어도 103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녀의 작품들은 수십 년에 걸쳐 다양한 드라마, 영화, 게임으로 변주되었으며, 그녀의 작품을 원작으로 하거나 모티브로 삼은 영화만도 100편이 가까이 되어 그 리스트는 나열하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 특징 일상에 기반을 둔 애증, 죄의식과 복수극의 낱말 퍼즐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은 바로 이전 시대인 코난 도일과 비교해 '인간의 심리에 대한 이해'를 작품 전반에 보다 풍부하게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홈즈가 사건의 맥락을 뒤에 줄줄이 설명해 나가는 과정이 있는 반면 크리스티는 범인이 사건을 저지른 동기를 소설 처음부터 문장 속에 숨겨두고 있다. 크리스티의 전기 작가 찰스 오스본은 크리스티가 독자들에게 사실을 숨기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빠져든다고 말한다. "크리스티보다 구성이 뛰어난 추리 소설 작가들도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크리스티 소설을 낱말 퍼즐 풀 듯이 읽어야 한다. 독자들은 대개 작가에게 패배한다. 그리고 결말을 안 뒤 책을 되짚어 보면, 몇몇 사실들을 통해 중요한 문장 하나를 골라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 권으로 끝장내자 인사노무 급여관리 근로기준법 실무설명서
지식만들기 / 손원준 (지은이) /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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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손원준 (지은이)
법 원칙에 따라 실무에 적용하는 원리를 가르쳐주고 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입사에서 퇴사까지 발생하는 모든 업무를 법에 맞게 실무적으로 처리하는 방법을 이 한 권의 책에 담으려고 노력했다.제1장 | 근로기준법의 기본원리 ■ 근로기준법의 기본원리 1. 근로기준법의 의의 2. 근로기준법의 기본원칙 3. 근로자와 사용자의 의무 ┖근로계약의 준수 및 이행 의무 ┖보고, 출석의 의무 ┖법령 요지 등의 게시 [실무사례] 사업장에 게시해야 할 자료 ■ 근로기준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 [실무사례] 단시간근로자의 범위 ■ 상시근로자 수에 따른 근로기준법 적용 범위 1. 5명 이상(5인부터) 사업장에 적용되는 근로기준법 2. 5명 미만(4인까지) 사업장에 적용되는 근로기준법 3. 상시근로자 수의 계산 방법 [실무사례] 연차휴가 계산에 있어서 상시근로자 수 산정 방법 ■ 사업주가 꼭 알아야 할 주요 노동법 규정 1. 근로자를 채용할 때는 반드시 근로계약서 작성 2. 서류의 보존 3. 임금은 매월 1회 이상 일정한 날짜에 지급 4.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 5. 퇴직금을 지급해야 한다. 6. 근로시간 7. 연장·야간·휴일근로 8. 휴일 및 휴가 9. 근로자의 해고 10. 취업규칙의 작성과 신고 ■ 회사 규정과 근로기준법이 충돌하는 경우 판단기준 1. 상위법 우선 원칙 2. 유리한 조건 우선 원칙 [실무사례] 회사 사규와 단체협약이 충돌하는 경우(예외) 제2장|근로계약서와 취업규칙의 작성 ■ 근로계약의 체결 [실무사례] 근로계약 체결 시 유의 사항 1. 근로계약서는 반드시 작성해야 한다. 2. 근로계약 시 근로조건 서면 명시 [실무사례] 이메일로 근로계약서를 작성·교부 했을 때 서면작성·교부로 인정될 수 있는지? 여부 3. 근로계약기간은 1년으로 법정되어 있는 건가?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 ┖기간의 정함이 있는 근로계약 [실무사례] 기간제 사용기간 제한의 예외 : 2년 초과 사용 가능 4. 법에서 금지하는 근로계약 [실무사례] 지각·조퇴·외출 시 업무상 유의사항 [실무사례] 보안계약서 징구 [실무사례] 모집·채용 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법률 ■ 근로계약서와 연봉계약서 1. 연봉계약서와 근로계약서의 차이점 2. 근로계약서는 언제 작성해야 하나요? 3. 근로계약서에 들어가야 할 내용 작성 방법 4. 근로계약서에 들어가면 안 되는 내용 5. 근로계약서를 매년 재작성해야 하나? 6. 임금인상 시 근로계약서 작성 7.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 시 근로계약서 작성 8. 수습이 끝나면 근로계약서를 재작성해야 하나요? 9. 근로계약서의 보존기간 10. 근로계약서 양식을 구할 수 없나요? 11. 연봉계약서 작성 요령 ■ 수습근로자의 근로기준법 적용 1. 수습기간 중 해고 2. 퇴직금, 휴가 산정 등 [실무사례] 수습근로자 채용 시 유의 사항 ■ 감시·단속적 근로자의 근로기준법 적용 1. 근로기준법 적용 특례의 대상 2. 감시·단속적 근로자와 법 적용 ■ 격일제 근로자의 근로기준법 적용 ■ 단시간근로자(알바생)의 근로기준법 적용 ■ 근로관계의 종료 사유 [실무사례] 해고와 관련해 유의할 사항 ■ 해고와 해고예고 1. 정당한 해고 사유 [실무사례] 업무능력 부족에 의한 해고에 대한 대법원 입장 [실무사례] 폭언, 폭행 등을 이유로 한 해고 2. 해고절차 [실무사례] 근로자를 해고하려면 해고 사유와 해고 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해야 한다. ┖징계해고 절차 ┖경영상 정리해고절차 [실무사례] 정리해고를 하려는 날 50일 전에 근로자 대표에게 사전 통보를 하지 않은 정리해고는 효력이 없나요? [실무사례] 사용자가 근로자를 해고할 수 없는 시기 3. 해고예고란? ┖해고예고 적용 제외 사유 ┖해고예고 적용 제외 근로자 4. 해고예고를 하는 경우 5. 해고예고를 하지 않은 경우 ┖해고하기 30일 전에 해고예고통지를 하지 않은 경우 ┖사용자가 해고예고의무를 위반한 경우 [실무사례] 이메일 또는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해고통지의 효력 6. 해고근로자 지원(실업급여) ■ 취업규칙의 작성 1. 취업규칙의 기재 사항 2. 취업규칙의 구성 3. 취업규칙의 작성·신고 4. 취업규칙의 효력 ■ 취업규칙의 변경 1. 취업규칙의 변경 절차 2. 불이익 변경과 근로자 동의 [실무사례] 취업규칙과 관련해 유의할 사항 [실무사례] 취업규칙과 사규와의 관계 [실무사례] 취업규칙을 신고하지 않은 경우 효력은? 제3장|근로기준법상 근로시간과 휴식 ■ 근로시간 근로시간 1. 근로시간의 개념 ┖근로시간의 범위 ┖근로시간의 기산점과 종료점 2. 법정근로시간 3. 소정근로시간 4. 통상임금 산정 기준시간 5. 연장근로시간 6. 법정근로시간 적용의 원칙 ┖1일 및 1주의 의미 ┖휴게시간ㆍ휴일근로의 근로시간 포함 여부 ┖40시간제와 주5일 근무제, 주6일 근무제 ┖연소자와 유해ㆍ위험작업근로자의 법정근로시간 7. 탄력적 근로시간제 8. 선택적 근로시간제 9. 재량 근로시간제 ■ 휴게(쉬는 시간)와 휴일(쉬는 날) 1. 휴게(= 쉬는 시간) 2. 휴일(= 쉬는 날) ┖법정휴일에 임금을 지급해야 합니까? ┖법정휴일(주휴일) [실무사례] 근로자의 날에 대한 업무처리 ┖약정휴일 [실무사례] 토요일은 유급 또는 무급? 휴일 또는 휴무? ┖주휴일은 반드시 일요일에 부여해야 하나요? [실무사례] 주휴일과 관련해 유의할 사항 ┖휴일이 중복되는 경우 휴일 계산 3. 휴가 ■ 연차휴가의 계산에서 퇴직정산까지 1. 연차휴가 적용사업장 2. 연차휴가 적용 제외 대상 3. 연차휴가의 구분 ┖개근의 의미 ┖소정근로일 80% 출근율 계산 방법 ┖1년 미만 근로자 개근의 판단 ┖1년 이상 근로자 80%의 판단 4. 입사 후 1년까지는 월 단위 연차휴가 발생 5. 입사 후 1년부터는 연 단위 연차휴가 발생 ┖입사일 기준 : 원칙 ┖회계연도 기준 : 예외 ┖1년간 80% 미만 출근자의 연 단위 연차휴가 6. 퇴사자 연차휴가 정산 ┖입사일에 따른 퇴직정산 차이 ┖연차휴가 사용촉진 제도 시행에 따른 퇴직정산 차이 7. 연차휴가 소진과 연차수당으로 받는 방법 ┖연차휴가 소진의 득과 실 ┖연차 시작일과 퇴사일 사이에 주말을 넣는 경우 ┖월요일부터 연차를 사용하는 경우 ┖연차수당과 퇴직금의 관계를 고려한다. ┖잔여 연차를 전부 소진할 경우 ┖잔여 연차를 소진하지 않고 수당으로 받는 경우 8. 연차수당의 계산 ■ 연차휴가 일수의 계산 공식 ■ 입사기준에서 회계연도 기준으로 변경하는 경우 연차휴가 ■ 연차유급휴가의 사용 촉진 1. 연 단위 연차유급휴가 사용 촉진 2. 입사 1년 미만 월 단위 연차유급휴가 사용 촉진 3. 모든 근로자를 대상으로 해야 하나? 4. 연차유급휴가 사용 촉진 방법 5. 중도 퇴사자의 경우 미사용 연차휴가 수당 ■ 보상휴가제, 휴일대체, 대휴 제도 1. 보상휴가제 [실무사례] 보상휴가제도와 관련해서 유의할 사항 2. 휴일 대체 3. 대휴 제도 ■ 대체공휴일 1. 대체공휴일 날 쉬는 경우 2. 대체공휴일 날 일한 경우 3. 대체공휴일 날 쉰 후 토요일 근무 시 ■ 휴직과 복직 1. 휴직의 개념 2. 사용자의 휴직 처분의 유효성 3. 질병 휴직 4. 범죄 기소 등으로 인한 휴직 5. 휴직 시 임금 지급 6. 복직 [실무사례] 휴직 및 복직과 관련해서 유의할 사항 제4장|근로기준법상 임금과 퇴직금 ■ 임금과 급여는 다른가? 1. 노동법상 임금과 세무상 급여의 차이 2. 임금 = 월급은 세전 금액을 말한다. 3. 임금 계산 때는 비과세를 버려라 ■ 근로의 대가로 지급받는 임금 1. 법에서 정하고 있는 임금의 정의 ┖근로기준법상 임금의 정의 ┖통상임금과 평균임금 [실무사례] 통상임금과 평균임금의 적용 비교 ┖최저임금제도 2. 임금의 지급 3. 임금의 지급보장 ┖휴업수당 ┖임금채권 우선변제 ┖임금채권 보장제도 ┖체불임금의 구제 [실무사례] 임금과 관련해 유의할 사항 [실무사례] 결근 시 임금의 처리 문제 ■ 모든 급여의 시급 계산 원리 1. 통상임금 계산을 위한 기준시간 수 계산 방법 2. 최저임금이 정해지는 원리 3. 급여가 정해지는 원리 4. 시간외 근로수당이 포함된 경우 급여가 정해지는 원리 5. 일급을 유급 시간으로 구해야 하는 이유 ■ 통상임금의 계산 1. 통상임금의 의의 2. 통상임금의 판단기준 [실무사례] 일률성 요건에 의한 통상임금의 판단 [실무사례] 고정성 요건에 의한 통상임금의 판단 [실무사례] 대법원의 통상임금에 관한 판결 2. 통상임금에 포함되는 임금의 범위 3. 통상임금의 적용 4. 통상임금의 산정 [실무사례] 400% 정기상여금의 통상임금 계산 [실무사례] 통상임금으로 지급하는 제 수당에 대한 관리방안 ■ 평균임금의 계산 1. 평균임금의 의의 2. 평균임금의 최저한도 3. 평균임금의 적용 대상 4. 평균임금의 산정 [실무사례] 무단결근기간도 평균임금산정기준기간에서 제외해야 하는지? 5. 특별한 경우의 평균임금 [실무사례] 공무상 질병의 경우 평균임금산정방법은?(업무상 재해가 발생되어 요양기간 종료 후 업무에 복귀함이 없이 바로 퇴직의 효력이 발생된 경우) [실무사례] 출산전후휴가 및 육아휴직 후 바로 퇴직시 평균임금 산정은 어떻게 하는지? [실무사례] (무단)결근 시 평균임금 산정방법은? [실무사례] 감봉기간, 직위해제기간, 대기발령기간, 불법쟁의 행위 기간의 평균임금 산정방법은? ■ 퇴직금과 퇴직연금 제도 1. 퇴직급여제도의 의의 2. 퇴직급여제도의 적용 범위 3. 퇴직금제도 ┖퇴직금의 지급요건 ┖퇴직금의 산정 [실무사례] 매달 4, 5일 내지 15일 정도 근무한 근로자가 상용근로자인지? ┖퇴직금의 지급 [실무사례] 사용자가 근로자와 매월 지급받는 임금 속에 퇴직금이란 명목으로 일정한 금액을 지급하기로 약정한 경우 퇴직금 지급으로서 효력을 인정할 수 있는지? 4. 퇴직연금 제도 [실무사례] 퇴직연금제도의 가입 절차 [실무사례] 중도 퇴사자 발생 시 처리해야 할 업무 ■ 퇴직금 중간정산 1. 퇴직금 중간정산의 요건 [실무사례] 무주택자로 중간정산을 받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실무사례] 퇴직연금가입자도 중간정산을 받을 수 있나요? [실무사례] 퇴직금 중간정산 사유에 해당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퇴직금을 중간정산 해서 지급한 경우에는 어떻게 되나요? 2. 적법한 퇴직금 중간정산 시 방법 3. 퇴직금 중간정산의 효과 ■ 연장근로수당, 야간근로수당 1. 연장근로와 야간근로 2. 연장근로시간의 계산 ┖1시간 미만의 단수처리 ┖철야 연장근로 ┖철야 연장근로 후 대체휴식 ┖24시간 이내에 2개조 연속근무 ┖주중 지각ㆍ결근이나 휴일이 있는 경우 3. 연장근로에 대한 보상(연장근로수당) ┖연장근로임금과 연장근로 가산 할증 임금 ┖1일 단위와 1주 단위가 경합하는 경우 하나만 인정 ┖법 위반의 연장근로와 연장근로가산수당 ┖연장근로가산수당에 대한 비과세 ┖선택적 보상휴가제 4. 유연근로시간제와 특별사정 연장근로 [실무사례] 지각출근자의 연장근로수당 지급 여부 [실무사례] 사업주의 지시가 아닌 자발적으로 연장근로를 한 경우 연장근로수당지급 [실무사례] 일·숙직, 당직 수당은 법적으로 정해진 금액이 있나요? [실무사례] 휴일에 근로하는 휴일근로시간도 연장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하나? 4. 야간근로 [실무사례] 당직근무 시 연장근로, 야간근로, 휴일근로 여부 ■ 휴일근로수당 [실무사례] 토요일 근무 시 수당은 어떻게 되나요? [실무사례] 추석이나 설날 근무 시 휴일근로수당 지급 [실무사례] 포괄임금제 계약을 하면 연장, 야간근로수당은 별도로 안 줘도 되나? [실무사례] 연장근로와 야간근로가 겹치는 경우 [실무사례] 휴일근로와 연장근로가 겹치는 경우 [실무사례] 휴일대체근무제로 평일에 쉰다면 휴일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하나? [실무사례] 휴일에 하는 체육대회, 워크숍의 휴일근로수당 ■ 주휴수당의 계산 1. 주휴수당의 기본요건 2. 주휴수당의 간편 계산 [실무사례] 주중에 입사한 경우 주휴수당의 지급 [실무사례] 주중에 공휴일이 꼈을 때 주휴수당 [실무사례] 결근 시 주휴수당의 차감 문제 ■ 생리휴가와 생리수당 [실무사례] 유급과 무급의 차이 1. 무급의 경우 지급받던 생리수당만 없어지나? 2. 생리휴가 미사용에 대해 수당을 지급해야 하나? 3. 생리휴가 사용 시 공제되는 임금의 범위는? ■ 기타 법에서 정하고 있는 수당 ■ 포괄산정임금계약 [실무사례] 포괄산정임금과 관련해서 유의해야 할 사항 ■ 급여를 잘못 계산 또는 축소 신고한 경우 1. 소득세/법인세 증가 2. 급여를 계산실수로 잘못 지급한 경우 3. 퇴사자에게 받지 못한 급여 과다 금액 및 근로소득세와 건강보험 대납액 제5장 | 근로감독관 근로기준법 점검 ■ 근로기준법 [실무사례] 식대 상향조정에 따른 최저임금 미달 문제 검토인사 노무, 급여 계산은 제발 노무사에게 맡기고 싶어요 그런데 사장님은 저보고 직접 하라고 해요. 답답합니다. 경리담당자가 이것까지 해야 하나요? 중소기업 경리가 가장 머리 아파하는 급여관리와 노무관리 그 답을 근로기준법으로 제시합니다. 본서는 법 원칙에 따라 실무에 적용하는 원리를 가르쳐주고 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입사에서 퇴사까지 발생하는 모든 업무를 법에 맞게 실무적으로 처리하는 방법을 이 한 권의 책에 담으려고 노력했다. 특히 실무자가 가장 어려워하고 귀찮아하는 임금의 계산 방법과 연차휴가의 계산 방법을 사례별로 서술하였다. 이제 중소기업의 노사관계도 테크닉이 필요한 시대! 기본법률에서 실무사례까지 중소기업의 노무관리 테크닉을 가르쳐 주는 책 재테크만 있는 것이 아니다 노사관계의 분쟁이 일반화되어가는 요즘 노무적 테크닉, 노테크가 필요한 시대가 도래했다. 알려고 노력하지 않고 모르면 상대방에게 당하는 법 나만의 노테크 지식을 쌓아보자[사업장에 게시할 자료 중에서]• 법령 요지와 취업규칙 : 5인 이상 사업체(4인 이하 사업장의 경우 적용 제외)의 사용자는 근로기준법, 동법 시행령의 요지, 취업규칙을 근로자들이 자유롭게 볼 수 있는 장소에 비치하여 게시하여야 하며(근로기준법 제14조), 이를 위반한 경우 500만원 이하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근로기준법 제116조 제2호). • 최저임금 : 사용자는 ① 적용을 받는 근로자의 최저임금, ② 최저임금법 제6조 제4항에 따라 최저임금에 산입하지 아니하는 임금, ③ 최저임금법 제7조에 따라 해당 사업에서 최저임금의 적용을 제외할 근로자의 범위, ④ 최저임금의 효력 발생연월일 등의 내용을 게시하여 근로자에게 주지시켜야 한다(최저임금법 제11조). 이를 위반한 경우 100만 원 이하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최저임금법 제31조 제1호). • 성희롱 예방 교육자료 : 사용자는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직장 내 성희롱 예방을 위한 교육을 연 1회 이상 실시하여야 하며, 예방 교육에는 ① 직장 내 성희롱에 관한 법령, ② 해당 사업장의 직장 내 성희롱 발생 시의 처리 절차와 조치 기준, ③ 해당 사업장의 직장 내 성희롱 피해근로자의 고충 상담 및 구제 절차, ④ 그 밖에 직장 내 성희롱 예방에 필요한 사항 등이 포함되어야 한다(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제13조). 또한 사용자는 성희롱 예방 교육의 내용을 근로자가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는 장소에 항상 게시하거나 갖추어 두어 근로자에게 널리 알려야 하며, 이를 위반하여 성희롱 예방 교육의 내용을 근로자가 열람할 수 있는 장소에 게시하지 아니한 경우 500만 원 이하 과태료의 제재를 받게 된다(남녀고용평등법 제39조 제2항). • 장애인 인식개선 자료 : 사용자는 연 1회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다만, 상시 50인 미만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장의 경우 고용노동부 장관이 보급한 교육자료 등을 배포·게시하는 방법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할 수 있다(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5조의 2). 이를 위반한 경우 3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유리한 조건 우선 원칙 중에서]근로관계에서는 일반적인 법 적용 원칙과 달리, 상위법 우선의 원칙과 함께 유리한 조건 우선 원칙도 적용된다.유리한 조건 우선 원칙이란 노동법의 여러 법원(法源) 가운데 근로자에게 가장 유리한 조건을 정한 법원을 먼저 적용하는 것을 말한다. 노동관계를 규율하는 규범에는 헌법, 근로기준법이나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등의 법률 및 시행령, 단체협약, 취업규칙, 근로계약, 노동 관행 등이 있는데, 이중 근로자에게 가장 유리한 조건을 정한 규범을 우선해 적용한다는 의미다.즉 근로계약의 내용이 해당 사업장 취업규칙에 미달한다면(예컨대 취업규칙에 휴일수당 가산율을 200%로 정하고 있으나 근로계약 시 150% 적용을 약정한 경우), 해당 조항은 무효가 되며, 취업규칙에 정한 내용을 적용해야 한다. 반대로 취업규칙상 규정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근로계약을 체결할 때는 근로계약의 내용을 적용해야 한다(취업규칙에 휴일수당 가산율을 150%로 정하고 있으나 근로계약 시 200% 적용을 약정한 경우).노동시장에서 사용자보다 상대적인 약자인 근로자를 보호하겠다는 노동법의 취지에 따라 규범 상호 간 충돌이 발생할 때는 근로자에게 유리한 규범을 적용하겠다는 것이다.유리한 조건 우선 원칙을 직접 명시한 법률 규정도 있다. 근로기준법 제15조 제1항은 근로기준법에서 정하는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근로조건을 정한 근로계약은 그 부분에만 무효로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지각/조퇴/외출 시 업무상 유의 사항 중에서]• 무단으로 지각·조퇴·외출 시에는 징계 절차를 진행한다.• 사유 발생 시에는 가능한 빠른 시간 이내에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해당자로부터 서면으로 소명서나 확인서를 받는다.• 지각·조퇴·외출 시 시급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임금을 공제한다(근기 68207-3181, 2000.10.31).• 지각·조퇴·외출 3회를 1일 결근으로 처리하는 것은 위법이다. 즉, 지각·조퇴·외출을 수 시간 또는 수회를 했더라도 결근으로 처리할 수 없다(근기 01254-156, 1988.01.07). 단, 근로기준법에 의한 감급이나 승급, 상여금 지급 등에 영향을 주는 제도는 채택할 수 있다(법무 811-4808, 1981.02.16.). 또한, 취업규칙 등에 월 3회 이상 지각·조퇴를 할 경우 1일 결근으로 규정하여 인사고과에 달리 반영하는 것은 무방하다(근기 01254-156, 1988.01.07.)• 지각·조퇴·외출 후 종업시간 이후 연장근로를 한 경우 비록 종업시간 이후 연장근로라 하더라도 1일 8시간을 초과하지 않는 경우는 연장근로 가산수당을 지급하지 않는다.• 지각·조퇴·외출 등이 있더라도 일반적으로 개근(만근)으로 해석함이 타당하다(근기 1455-8372, 1970.09.08).• 조퇴를 이유로 주휴일 등을 공제할 수 없다(근기 01254-1103, 1987.01.23)• 무단조퇴·무단결근, 근무성적 불량 등을 이유로 시용기간 중인 근로자에 대한 해고를 부당해고라 볼 수 없다(중노위 96부해57, 1996.05.28.).
정지용문학상 수상작품집
깊은샘 / 박두진 외 지음 /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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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샘
소설,일반
박두진 외 지음
책 머리에 제1회 박두진 제2회 김광균 제3회 박정만 제4회 오세영 제5회 이가림 . . 중략 . . 제25회 정희성 제26회 나태주 제27회 이근배 제28회 신달자 제29회 김남조 부록
교과서 밖에서 배우는 재미있는 물리상식
도서출판 맑은창 / 송은영 지음 / 200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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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맑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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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조선문학사 / 권혁춘 (지은이) /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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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춘 (지은이)
여군은 초콜릿을 좋아하지 않는다
삼인 / 피우진 지음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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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피우진 지음
여군 헬기 조종사 출신으로 최근 국가보훈처장에 임명된 피우진 중령이 걸어온 지난 30여 년 군 생활의 기록이다. 1978년 소위로 임관하여 여군 훈련소 중대장을 시작으로 특전사 중대장, 202항공대대 헬기 조종사, 88사격단 여군 중대장, 1군사령부 여군대장, 12항공단 205항공대대 중대장, 5군단 항공대 운항반장, 16항공대 부대장, 11항공단 본부 부단장, 항공학교 학생대 학생대장을 거친 피우진 중령은 철저한 남성 중심의 조직인 ‘군’에서 27년간 도전과 투쟁의 역사를 썼다. 군을, 여군을 너무도 사랑했기에 군의 모순된 제도와 치열하게 싸워 왔다.들어가는 글 후배가 바라본 피우진 중령 ― 이 시대 마지막 아마조네스! 프롤로그 1부 | 정의의 꼬마 사도, 여군이 되다 나는 준비된 여군이었을까? 여군 사관 훈련소의 벌점왕 여군, 그 슈퍼우먼의 길 훈련생에서 지휘관으로 차라리 군인의 길을 걷지 않으리라 ‘전우’라는 가슴 뜨거운 단어 최초의 여군 헬기 조종사들 여성인가, 군인인가? 보람과 기쁨을 안겨 준 88사격단 누가 성희롱을 하는가? 실망과 좌절, 그리고 새로운 비상 2부 | 여군, 꽃이 되고 싶지 않은 꽃들 화려한 비상과 화려한 추락 4성 장군과의 악연 수모의 소령 중대장 40년 만에 사라진 여군 특수병과 여군은 초콜릿을 좋아하지 않는다 다시 우뚝 서 본다 항공학교의 우울한 기억들 육군대학의 첫 여성 장교들 전방 항공대대의 최고령 소대장 군단의 괴물 3부 | 오늘도 나는 입대하는 꿈을 꾼다 마지막 야전 지휘관 똥이나 실컷 싸 봤으면 국방참모대학에서의 보람찬 경험들 군에서 얻은 가장 큰 선물 전우애에는 계급이 없다 사단장 성희롱 사건 어느 여군 장교의 성 상납 처음이자 마지막 데이트 여군 5인방, 그리고 최초의 여장군 암, 새로운 전투 또다시 우뚝 서기 위하여 괘씸죄에 걸려 환자가 되다 육군 참모총장에게 보낸 편지 날개 잃은 새 황산벌에 바람이 분다 이 책은 여군 헬기 조종사 출신으로 최근 국가보훈처장에 임명된 피우진 중령이 걸어온 지난 30여 년 군 생활의 기록이다. 1978년 소위로 임관하여 여군 훈련소 중대장을 시작으로 특전사 중대장, 202항공대대 헬기 조종사, 88사격단 여군 중대장, 1군사령부 여군대장, 12항공단 205항공대대 중대장, 5군단 항공대 운항반장, 16항공대 부대장, 11항공단 본부 부단장, 항공학교 학생대 학생대장을 거친 피우진 중령은 철저한 남성 중심의 조직인 ‘군’에서 27년간 도전과 투쟁의 역사를 썼다. 군을, 여군을 너무도 사랑했기에 군의 모순된 제도와 치열하게 싸워 왔다. 우리 시대의 아마조네스 2002년 10월 피우진 중령은 왼쪽 가슴에 유방암 판정을 받았다. 의사는 혹이 있는 부위만 제거할 것인지, 전이가 안 되도록 가슴을 완전히 제거할 것인지 물었다. 그동안 군 생활을 해오면서 가장 불편한 것 중의 하나가 가슴이었다. 나는 늘 여성으로서 특별한 배려도 차별도 없이 남군과 동일하게 근무하고 싶었다. 그런데 내 가슴은 외형상으로도, 실제 활동에서도 어쩔 수 없이 여성의 한계를 드러냈다. 그래서 나는 훈련소나 조종 등 활동이 많은 곳에서 근무할 때면 압박 붕대로 가슴을 칭칭 동여매곤 했다. 이놈의 가슴 좀 없었으면 좋겠다고 그때마다 얼마나 많이 생각했던가. (에서, 215쪽) 피우진 중령은 양쪽 가슴 절제 수술과 항암 치료를 받고, 암 투병을 이겨 냈다. 그는 당시 소속 부대였던 육군항공학교로 복귀하여 근무에 아무런 지장 없이 항공학교 학생대장 직을 수행했다. 그렇게 병을 완치하고 3년이 흐른 2005년, 1년에 한 번씩 받는 신체검사에서 다른 증상은 전혀 나타나지 않았는데, 심전도 검사를 받으면서 양쪽 가슴의 수술 흔적이 발견되었다. 이 사실이 상부에 정식으로 보고되었고, 피 중령은 한순간에 학생대장 직위에서 해임되어 논산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그리고 신체 일부가 없다는 이유로 근무 여부를 결정짓는 장애 등급에서 상위인 2급을 받아 전역 대상이 되었다. 하지만 막상 연금 액수가 걸린 상이 등급은 최하위인 7급을 받았다. 장애 등급은 2급인데 상이 등급은 7급인 까닭은, “지금 활동하는 데 아무 이상이 없지 않느냐”라는 것이었다고 한다. 전역은 시키되 연금을 많이 줄 수 없다는 것이 군 규정인 것이다. 여군, 꽃이 되고 싶지 않은 꽃들 이 책은 현역 여군 중령의 개인적 에세이로 읽히기보다 한국의 군에서 여군들이 처한 상황과 부당한 대우들을 고발하고 그에 맞서 싸운 여전사의 기록이다. 특히 여군을 남군 상관들의 술자리에 불러 ‘접대부’ 노릇을 시키는 일들에 대해 지은이는 여군을 대변하여 싸워 왔다. 1988년 당시 대위였던 지은이는 여군 하사관을 군사령관의 술자리에 보내지 않아 군사령관의 노여움을 샀고, 일개 대위가 별 네 개의 군사령관에게 맞선 대가를 치른다.(, 110~118쪽) 자기 부하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4성 장군과 싸운 이야기는 여군에서 하나의 전설이자 영웅담으로 남아 있다고 한다.(, 19쪽) 또한 2001년, 신문에도 크게 보도된 사단장의 여군 성추행 사건 때에도 지은이는 여군에서 유일하게 언론과 인터뷰를 하여 피해 여군 장교의 입장을 대변하기도 했다. 그런데 군대 내 여성 차별과 고위직 남군들의 성희롱 사건들과 맞서 싸운 지은이가 가장 안타깝게 생각하고 분노하는 것은 일부 여군 고위 장교들의 행태이다. 후배 여군들을 남군 고위 간부들의 여흥 자리에 ‘기쁨조’로 대동시키는 일이 그것이다. 남군들이 요구하면 그것을 막아 주지는 못할망정 먼저 적극적으로 그런 일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198~201쪽) 자기 부하를 남군의 노리개로 전락시키는 이런 파렴치한 짓을 하는 사람은 대체 어떤 가치관을 갖고 있는 것일까? 그녀 또한 살아남기 위해서였다고 이해해야 하는 걸까? …… 아주 너그럽게 보면, 그녀 또한 남성 중심의 성 문화의 피해자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다 해도 뚜쟁이 같은 짓에 비해 그건 너무도 허약한 변명이다. …… 심지어 여군 상관이 그런 식이라면 후배 여군들은 누구를 의지할 것인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 201쪽) 불사조는 날개를 꺾지 않는다 문재인 정부에서 국가보훈처장에 임명된 저자는 개정판 머릿글에서 아래와 같이 이야기한다. “나, 피우진은 이제 우리 여군들과 함께 이 시대 소외된 우리 예비역 선배들과 독립운동가들 그리고 5.18민주화 운동과 4.19혁명에 가담했던 당시 젊은 청년들과 그들의 가족들을 위해서 이 한 몸 바치고자 한다. 갈수록 척박해져 가는 세상에서, 주변을 돌아보면 여군도 있고 보훈가 족도 있고 장애우도 있고.. 소외된 분들이 늘 계시다. 그 분들이 이제는 나의 가족이고 내가 함 께 할 분들이시다.“군을, 여군을 너무나도 사랑하기에 27년간 모순된 제도와 치열하게 싸워 왔다. 나의 항공 호출명은 피닉스(불사조)이다. 우연히 그런 호출명을 받았는데, 생각해 보면 내 삶이 불사조 같은 모습이라서 보이지 않는 힘이 그렇게 연결해 주었나 싶은 생각도 든다. 남성 중심의 문화를 상징하는 ‘군’에서, 그것도 여군 헬기 조종사로서 화려한 비상보다는 서글픈 차별을 더 많이 겪으며 지금도 황산벌 바람을 고스란히 맞고 서 있는 나. 30년이라는 긴 세월 끝에 무엇이 남아 있을까? 그토록 사랑했던 군, 그리고 후배들에게 내가 지나온 길의 흔적을 보여 주고 싶다. 그들만큼은 다시는 이런 길을 가지 않도록, 아니, 어쩔 수 없이 가게 되더라도 나보다 더 현명하고 씩씩하게 가도록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싶다. 그것이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다. ― 에서
프렌즈 미국 서부
중앙books(중앙북스) / 이주은, 소연 (지은이) /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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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주은, 소연 (지은이)
10년 넘게 가장 많은 독자들이 여행길 동반자로 선택한 <프렌즈 미국 서부>가 2024~2025년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현지에 거주하는 저자가 수시로 변동되는 현지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업데이트한 것은 물론 대자연부터 화려한 도시 라이프까지 속속들이 안내한다. 해가 바뀌어도 변함없이 전 세계 여행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미국 서부! 가장 친절한 여행 친구 ‘프렌즈’와 함께 미국 서부 여행을 떠나보자. 수십 곳의 매력적인 도시들이 당신을 두 팔 벌려 환영할 것이다.저자의 말 일러두기 미국 전도 앰트랙 지도 그레이하운드 지도 고속도로 지도 도시별 거리 도시별 소요시간 미국 서부 여행 테마 Discover the Western USA 미국 서부 대표 도시 [BEST of the BEST 01] 대자연과 마주하기 [BEST of the BEST 02] 베스트 포토 포인트 [BEST of the BEST 03] 태평양을 품은 아름다운 해변 [BEST of the BEST 04] 로드 트립 [BEST of the BEST 05] 아메리칸 유적지 여행 [BEST of the BEST 06] 캘리포니아 미션 순례 [BEST of the BEST 07] 신나는 테마파크 [BEST of the BEST 08] 쇼핑의 천국, 아웃렛 몰 [BEST of the BEST 09] 이색 체험의 세계 [BEST of the BEST 10] 세계적인 박물관 [BEST of the BEST 11] 힐링 리조트 [BEST of the BEST 12] 크래프트 비어의 천국 [BEST of the BEST 13] 가방 안에 담아오는 향긋한 커피 [BEST of the BEST 14] 캘리포니아 와인의 향기는 소중한 선물 미국 서부 알아가기 Know Before You Go 국가 기본 정보 렌터카 여행 그 밖의 교통수단 미국의 음식 미국의 쇼핑 여행 준비 Plan Your Trip 출국하기 입국하기 위급상황 대처 방법 예산 짜기 추천 일정 캘리포니아 북부 Northern California 샌프란시스코 [Special Page] 샌프란시스코 언덕 즐기기 [Special Page]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하면 꼭 맛봐야 하는 것들 [Special Page] 하이엔드 커피 즐기기 [Special Page] 캘리포니아 와인 즐기기 [Zoom In]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케이블카 파헤치기 [Zoom In] 한눈에 보는 샌프란시스코의 간단 역사와 유적지 [Zoom In] 페리 빌딩 마켓 플레이스 추천 매장 [Zoom In] 스포츠 즐기기 [Zoom In] 무료로 문화 생활 즐기는 법 [Zoom In] 피어 39 즐기는 법 [Zoom In] 앨커트래즈 섬 즐기기 [Zoom In] 금문교 파헤치기 [Zoom In] 지역별 대표 쇼핑 거리 소살리토 버클리 스탠퍼드 대학 뮤어 우즈 국립유적지 내파 밸리 요세미티 국립공원 ---- 캘리포니아 1번 국도 몬터레이 | 17마일 드라이브 | 카멜 | 빅서 | 샌 시미언 | 모로 베이 | 샌 루이스 오비스포 | 피스모 비치 | 말리부 | 라구나 비치 | 데이나 포인트 캘리포니아 남부 Southern California 로스앤젤레스 [Special Page] 로스앤젤레스 최고의 심벌, 할리우드 사인 찾기 [Zoom In] 아츠 디스트릭트 핫플 [Zoom In] 로스앤젤레스 커피의 중심, 아츠 디스트릭트 [Zoom In] 코리아타운의 한식당 [Zoom In] 로스앤젤레스 근교 아웃렛 샌타모니카 & 베니스 롱비치 & LA 남부 패서디나 ---- 로스앤젤레스 주변의 테마파크 유니버설 스튜디오 | 디즈니랜드 |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 식스 플래그스 매직 마운틴 | 노츠 베리 팜 ---- 샌타바버라 솔뱅 팜 스프링스 팜 데저트 / 데저트 핫 스프링스 / 카바존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 샌디에이고 코로나도 / 라호야 / 칼즈배드 샌디에이고 동물원 사파리 파크 시월드 [Travel Plus] 티후아나 남서부 The Southwest 라스베이거스 [Special Page] 카지노 [Special Page] 쇼 [Special Page] 뷔페 [Special Page] 풀 [Travel Plus] 후버댐 그랜드캐니언 자이언 국립공원 브라이스캐니언 세도나 포 코너스 모뉴먼트 밸리 아치스 국립공원 앤털로프캐니언 메사 베르데 국립공원 캐니언 드 셰이 국립유적지 차코 문화 국립역사공원 샌타페이 [Travel Plus] 뉴 멕시코 타오스 화이트 샌즈 로즈웰 칼즈배드 동굴 국립공원 북서부와 로키 The Northwest & The Rockies 시애틀 [Zoom In]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서 하루를 보내기 [Travel Plus] 밴쿠버 [Travel Plus] 빅토리아 옐로스톤 국립공원 그랜드티턴 국립공원 데블스 타워 마운트 러시모어 크레이지 호스 로키산 국립공원 [Travel Plus] 애스펀 [Travel Plus] 베일 [Travel Plus] 글렌우드 스프링스 솔트레이크시티 Index믿고 보는 노란 책, <프렌즈 미국 서부> 2024~2025 최신 개정판! 자연이 만든 예술 작품 그랜드캐니언, 초절정의 화려함을 만끽할 수 있는 라스베이거스, 영화의 본고장 할리우드를 느낄 수 있는 로스앤젤레스까지… 전 세계 여행객들의 꿈의 여행지, 미국 서부! 미국 서부의 볼거리·먹거리·즐길 거리는 물론, 여행자의 동선을 고려한 효율적인 추천 코스와 지식 가이드까지 베테랑 여행 작가의 미국 서부 여행 노하우를 한 권에 모두 담았다. ★ 2024~2025년 최신 미국 서부 여행 정보 업데이트 ★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등 미국 서부 핵심 도시 완벽 가이드 ★ 그랜드캐니언, 요세미티, 옐로스톤 등 중서부 지역 국립공원 및 유적지 20곳 소개 ★ 디즈니랜드, 유니버설 스튜디오, 시월드 등 미국 서부 인기 테마파크 완전 정복 ★ 미국 전도 및 최신 대중교통 지도 & 도시별 상세 지도 수록 ★ 미국 서부 여행의 핵심, 로드 트립! 렌터카 여행자를 위한 상세 정보 수록 10년 넘게 가장 많은 독자들이 여행길 동반자로 선택한 <프렌즈 미국 서부>가 2024~2025년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현지에 거주하는 저자가 수시로 변동되는 현지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업데이트한 것은 물론 대자연부터 화려한 도시 라이프까지 속속들이 안내한다. 해가 바뀌어도 변함없이 전 세계 여행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미국 서부! 가장 친절한 여행 친구 ‘프렌즈’와 함께 미국 서부 여행을 떠나보자. 수십 곳의 매력적인 도시들이 당신을 두 팔 벌려 환영할 것이다. 1. 최신 미국 서부 여행 정보 수록 미국은 전 세계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나라답게 여행지의 변화 또한 매우 빠른 편이다. 이에 맞춰 <프렌즈 미국 서부 24~25>는 각 지역별 대표 볼거리와 식당, 숙소 등의 달라진 굵직한 정보들은 물론 새롭게 등장한 스폿과 달라진 교통 정보도 최신의 정보로 업데이트했다. 2. 미국 서부 핵심 도시 및 중소 도시 완전 정복 ‘미국 서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도시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등 핵심 도시를 포함해 샌타페이, 샌타바버라, 솔트레이크시티 등 중소 도시까지 알차게 소개했다. 각 도시마다 교통 정보, 관광, 식당, 쇼핑, 숙박 명소 등 여행 전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꼼꼼하게 수록했다. 3. 미국 여행이 처음인 여행 초보자도, 바쁜 비즈니스 여행자도 이 책 한 권이면 OK! 미국을 처음 방문해 무엇을 하고 즐겨야 할지 고민인 여행 초보자와 여행 준비 시간이 부족한 비즈니스 여행자들을 위해 준비한 ‘여행 준비’ 파트. 미국에 대한 각종 정보와 추천 일정은 물론, 시기별 축제 및 이벤트 정보, 미국을 대표하는 체인 식당과 아이템별 유명 상점까지 사전 준비 없이도 이 파트만 참고하면 실속 있는 미국 서부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4. 상상 그 이상의 스케일, 미국 서부 지역 국립공원 및 유적지 20곳 총망라! 미국 여행의 또 하나의 묘미, 국립공원과 유적지! 웅장한 대자연의 보고인 미국 국립공원의 상당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어, 해마다 이를 찾는 전 세계 여행객들이 많다. <프렌즈 미국 서부 24~25>에서는 뛰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미국 전역 60여 개의 국립공원 중 미국 서부 지역을 대표하는 11개의 국립공원과 유명 유적지를 선별해 상세하게 소개했다.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 요세미티 국립공원, 옐로스톤 국립공원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법한 국립공원을 포함하여 모뉴먼트 밸리, 캐니언 드 셰이 국립유적지, 화이트 샌즈 등 신비로운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크고 작은 서부 지역 유적지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5. 여행이 더 즐거워질 수 있는 테마 여행 소개 다인종, 다문화 국가이자 지역마다 다른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미국은 다양한 테마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무한 매력의 여행지다. <프렌즈 미국 서부 24~25>에서는 대자연과 마주하기, 베스트 포토 포인트, 태평양을 품은 아름다운 해변, 로드 트립, 아메리칸 유적지 여행, 캘리포니아 미션 순례, 신나는 테마파크, 쇼핑의 천국 아웃렛 몰, 이색 체험의 세계, 세계적인 박물관, 힐링 리조트, 크래프트 비어의 천국, 가방 안에 담아오는 향긋한 커피, 캘리포니아 와인의 향기는 소중한 선물 등 여행이 한층 더 즐거워지는 테마 여행법 14가지를 소개했다. 뻔한 여행에 질린 여행자라면, 좀 더 깊이 있는 여행을 원한다면 테마 여행을 따라 움직여보자. 6. 일정별, 도시별 맞춤 추천 일정 수록 이 책에서는 미국 서부의 핵심 도시를 둘러보는 5박 7일 일정부터 중소 도시들과 국립공원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8박 10일 일정, 그리고 서해안을 종단하는 12박 14일 일정까지 여행 기간별로 많은 사람이 선호하는 루트를 소개했다. 대도시별로 수록되어있는 [Special Page]와 [Zoom In], [Travel Plus] 페이지를 참고하면, 여행 일정을 짜는 요령은 물론 각 지역의 대표 볼거리를 놓치지 않고 즐길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의 언덕 즐기는 법, 캘리포니아 와인 즐기는 법, 할리우드 사인 찾는 법,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한 쇼와 카지노 등 미국 서부 여행의 풍성함을 더해 줄 여러 정보들이 가득하니 잘 찾아보도록 하자. 여기에 시간이 제한된 여행자들을 위한 투어 프로그램과 알뜰 할인 패스 등도 자세히 소개하여, 상황별 여행 일정을 짜는 데 도움을 준다. 7. 렌터카 여행자를 위한 상세 정보 수록 땅이 넓은 미국 특성상 가장 편리한 교통수단은 자동차다. 이 책에서는 렌터카 여행을 위한 정보를 알차게 수록했다. 고속도로 지도와 지역별 거리표, 교통 표지판 사진, 주별 제한 속도 등 렌터카 여행자들을 위한 실용 정보를 꼼꼼히 실어 자동차 여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또한, 교통사고 대처법 및 주유하는 방법, 시내 주행 시 주의해야 할 점 등 렌터카 여행자가 궁금해 할 만한 정보를 소개해 실용성을 높였다.
브리첼의 스위트 홈베이킹
라이스트리 / 서귀영(브리첼) 지음 / 20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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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서귀영(브리첼) 지음
저자가 오랜 시간 블로그를 운영하며 특히 인기를 얻었던 레시피들을 골라 트렌드에 맞게 바꾸는 한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자신만의 특별한 레시피들을 담았다. 머핀과 파운드부터 타르트와 카스텔라, 쿠키와 케이크, 마카롱과 다쿠아즈 등 다양한 스위츠 별로 난이도를 표시해 단계별로 도전할 수 있게 했다. 상세한 과정컷과 더불어 저자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쌓은 노하우도 아낌없이 공개한다. 품목마다 일반 오븐과 컨벡션 오븐의 굽는 온도를 모두 실었으며, 깔끔한 글라사주가 가능한 온도, 다 구운 케이크를 틀에서 예쁘게 빼내는 법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빠뜨리지 않고 챙겼다. 이 책의 핵심은 레시피 앞에 붙어 있는 팁이라고 할 수 있다. 베이킹은 조그마한 원인으로 인해 결과가 달라진다. 저자는 레시피의 어느 부분에서 실수가 자주 생기는지, 그리고 어떤 점을 더욱 신경 써야 하는지 팁을 통해 꼼꼼하게 짚어준다. 사진만 보고 따라 하기에 무리가 있다고 생각되는 과정은 QR코드도 수록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관련 영상을 찾아볼 필요 없이 바로 스캔해서 볼 수 있어 간편하다.도구 이야기 재료 이야기 용어 이야기 BASIC RECIPE 1 파트슈크레 BASIC RECIPE 2 제누아즈 BASIC RECIPE 3 크렘앙글레즈 BASIC RECIPE 4 캐러멜 BASIC RECIPE 5 사워크림 BASIC RECIPE 6 보늬밤 BASIC RECIPE 7 머랭쿠키 BASIC RECIPE 8 깨/바나나/물엿 튀일 PART 1 머핀·파운드·카스텔라 바닐라머핀★ 진저머핀★ 콩절임머핀★ 무화과요거트머핀★ 고구마요거트머핀★ 스트로이젤캐러멜파운드★★ 몽블랑파운드★★★ 단호박파운드★★ 호두캐러멜파운드★★★ 허니카스텔라★★★ 말차카스텔라★★★ PART 2 파이·타르트·스콘 단호박파이★★★ 블루베리크럼블바★★ 로즈애플타르트★★★ 에그타르트★★★ 자몽무스타르트★★★★ 피스타치오딸기타르트★★★ 에멘탈치즈스콘★ 말차초콜릿스콘★ 통밀호두스콘★ PART 3 케이크 딸기생초콜릿케이크★★★★ 프레지에★★★★ 무화과티라미수★★★★ 헤이즐넛마스카포네 초콜릿무스★★★★★ 망고코코넛무스케이크★★★★★ 화이트초콜릿라즈베리무스★★★★★ 바나나쉬폰케이크★★★ 흑임자쉬폰케이크★★★ 블로섬컵케이크★★★★★ 초콜릿메이플캐러멜케이크★★★★ 밀크티크림치즈롤케이크★★★★ 오페라롤케이크★★★★ 블루베리마블 레어치즈케이크★★★ 판나코타치즈케이크★★★★ 코튼치즈케이크★★ 체리파블로바★★★ 커피아몬드머랭케이크★★★ PART 4 마카롱 -완벽한 마카롱을 만드는 방법 -마카롱의 실패 원인 코코넛라임마카롱★★★ 자스민말차마카롱★★★ 초콜릿마카롱★★★ 밀크티마카롱★★★★ 크렘브륄레마카롱★★★★ 커피캐러멜마카롱★★★★ PART 5 쿠키 레몬치아시드브레첼쿠키★★ 에담치즈아몬드파이쿠키★★ 일러스트쿠키★★★★ 크리스마스트리쿠키★★★ 촉촉초코칩쿠키★ 퍼지브라우니쿠키★ 크랜베리피스타치오 화이트초코칩쿠키★ 모카초코칩쿠키★ 비스코티 리자이나★ 피칸크림치즈쿠키★★ 단호박초코롤쿠키★★★ 바닐라/코코넛오렌지/쇼콜라넛츠 사블레★★ 스트로이젤애플/스트로이젤피치 쿠키★★★ 대만식 파인애플쿠키★★★★ 로미아스쿠키★★★ PART 6 그 외 구움과자 엥가디너 누스토르테★★★ 갈레트브르통/쇼콜라갈레트브르통★★ 말차/얼그레이/라임 마들렌★★ 헤이즐넛딸기다쿠아즈★★★ 유자마롱다쿠아즈★★★ 뺑드젠★★ 티그레★★★ 기네스브라우니★★“레시피대로 했는데 어째서 실패한 걸까?” “왜 이런 부분은 책에서 알려주지 않는 거지?” 사소한 궁금증까지 풀어주는 브리첼의 친절한 베이킹북 주저앉은 케이크, 돌처럼 딱딱한 쿠키, 떡처럼 되어버린 파운드……. 체계적으로 배워서 하는 것이 아닌 만큼, 홈베이킹을 하다보면 누구나 실패를 겪게 된다. 분명 책에 나온 과정대로 했는데 어느 부분에서 잘못됐는지 도저히 알 수 없을 때, 어디에 물어봐야 할지 모르는 사소한 궁금증이 생길 때 홈베이커들은 막막해진다. 그런 이들이 자주 찾는 곳이 있으니, 바로 홈베이킹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들러봤을 블로그 ‘브리첼의 스윗 홈 베이킹’이다. 운영자 브리첼은 베이킹 관련 지식이 전무한 채 오븐팬 하나 없는 집에서 과자를 굽기 시작했기에 베이킹 초보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 때문에 친절한 설명과 함께 방문자들의 질문에도 열심히 답을 해주며 ‘제과계의 집밥 백선생’으로 불리울 정도. 그녀의 첫 책이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 저자는 오랜 시간 블로그를 운영하며 특히 인기를 얻었던 레시피들을 골라 트렌드에 맞게 바꾸는 한편,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다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레시피들을 책에 담았다. 머핀과 파운드부터 타르트와 카스텔라, 쿠키와 케이크, 마카롱과 다쿠아즈 등 종류도 다양하거니와 모든 품목에 난이도를 표시해 단계별로 도전할 수 있게끔 했다. 상세한 과정컷은 기본, 저자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쌓은 노하우도 아낌없이 공개한다. 품목마다 일반 오븐과 컨벡션 오븐의 굽는 온도를 모두 실었으며, 깔끔한 글라사주가 가능한 온도, 다 구운 케이크를 틀에서 예쁘게 빼내는 법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빠뜨리지 않고 챙겼다. 쿠키부터 케이크, 마카롱과 다쿠아즈까지 난이도별 레시피 72가지 실패를 막는 요령, 보관방법과 유통기한도 알려주는 꼼꼼한 팁 더욱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어려운 부분마다 QR코드 수록 이 책의 핵심은 레시피 앞에 붙어 있는 팁이라고 할 수 있다. 베이킹은 조그마한 원인으로 인해 결과가 달라진다. 저자는 레시피의 어느 부분에서 실수가 자주 생기는지, 그리고 어떤 점을 더욱 신경 써야 하는지 팁을 통해 꼼꼼하게 짚어준다. 이는 “쿠키 윗면에 크랙이 왜 안 생길까요?” “롤케이크가 납작하게 되는 이유가 뭘까요?” 등등 그녀가 지금껏 블로그를 통해 받았던 질문들에 대한 답변이기도 하다. 직접 만드는 것이니만큼 금방 상하지는 않는지, 언제까지 먹어야 하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도 많기에 보관방법과 유통기한까지 알려주고 있다. 사진만 보고 따라 하기에 무리가 있다고 생각되는 과정은 QR코드도 수록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관련 영상을 찾아볼 필요 없이 바로 스캔해서 볼 수 있어 무척 간편하다. 책의 시작 부분에는 초보들이 알기 어려운 베이킹 용어 풀이, 사진으로 보는 ‘머랭 단계’, 케이크 장식에 활용하는 머랭쿠키와 각종 튀일 레시피 등 유용한 정보를 실었다. 본문으로 들어가면 글라사주 케이크와 글라사주 마들렌, 다쿠아즈와 같이 요즘 홈베이커들이 가장 굽고 싶어 하는 것들은 물론, 무스케이크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무스타르트, 오페라케이크를 응용한 롤케이크, 사진을 이용해 스텐실 기법으로 사람의 얼굴을 새겨 굽는 일러스트쿠키 등 특색 있는 레시피들이 가득하니 실력을 쌓고 싶은 초보, 완성도를 높이고자 하는 고수 누구에게나 필요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차근차근 따라 하다보면 금손이 아니어도 어느덧 멋진 케이크를 완성하는 날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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