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레이븐스 10
대원씨아이(단행본) / 아자노 코우헤이 지음, 유경주 옮김, 스미헤이 그림 /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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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단행본)소설,일반아자노 코우헤이 지음, 유경주 옮김, 스미헤이 그림
1권영적 재해인 「영재(靈災)」가 다발하고 레이븐스(음양사들)가 활약하는 현대. 츠치미카도 하루토라는 뼛속까지 운이 나쁜 소년이었다. 명문 음양사 가문에 태어났지만 도무지 재능이 없다. 16년간 살아온 인생에서 죽을 뻔한 횟수만 해도 열두 번. 그러던 어느 여름날, 최고의 시련이 그의 앞에 나타나는데….2권레이븐스를 육성하는 음양사 육성기관, 음양학원, 나츠메의 식신으로서 살기를 결심한 하루토라는 도쿄의 음양학원으로 전학 간다. 하지만 거기에서 하루토라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관례’에 따라 남장한 나츠메와 츠치미카도 가문에 차가운 학생들―그리고 두 사람을 노리는 주술계의 어둠이었다?!3권하루토라를 비롯한 음양학원의 1학년짜리 어린 밤까마귀(레이븐)들은 진급시험에 도전한다. 하지만 뒤떨어진 하루토라는 필기시험은 절망적, 실기시험에서도 주술을 제대로 쓰지 못하고 나츠메를 불안하게 만든다. 그러던 그때...4권츠치미카도 나츠메―꿋꿋하고 청초한, 하루토라의 자랑스러운 소꿉친구. 그랬다 반 년 전까지는. 하지만 현재 “이 바보토라!” 반년 전에 다시 만난 소꿉친구는 음양학원 최고의 수재였고, 말을 험하게 하고, 솔직하지 못하고, 어떤 이유로 남장여자가 되어 있었다?!5권폭풍 같은 신입생 - 스즈카에게서 해방되어 잠시 동안 자유를 만끽하는 하루토라와 나츠메. 음양학원에 소속된 상급생들만 모아서 이루어지는 후지 산 기슭의 실기 합숙소로 향했다. 들뜬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좋아하는 두 사람. 그러나 혹시나 하던 폭풍이 다시 왔다.6권추억 속의 소중한 소녀, 호쿠토의 정체가 나츠메? 실기합숙 이후 그런 의심을 떨쳐내지 못하게 된 하루토라. 여전히 호쿠토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지 못한 하루토라는 나츠메도 지금까지처럼 상대하지 못하게 되어서 두 사람 사이는 어색해져 간다. 한편, '죠우시의 재정화' 이후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D'는 음양청에 선전포고를 하는데…7권D의 음양학원 습격사건으로부터 얼마 후. 그 상흔은 컸고, 음양학원은 일시적으로 폐쇄하지 않을 수 없게 되고, 학원을 떠나는 학생들도 속출하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D와 오오토모의 치열한 주술전에 마음을 빼앗긴 하루토라는 나츠메와 함께 찾아간 음양학원 옥상 제단에서 한 명의 소녀와 만난다.8권백일하에 드러난 나츠메의 진짜 모습. ‘약속을 나누었던 남자아이’는 나츠메가 아니라 하루토라―. 진실을 안 쿄코는 하루토라와 나츠메를 계속 피하고 있었다. 한편 셰이버와 싸운 후로 하루토라는 주력을 억제하지 못하고 불안정한 상태에 빠져 있었다.9권천 년에 걸쳐 이 나라를 다스려온 음양술, 그 진정한 복권(復權)을 내세운 쌍각회가 모습을 나타내자 오오토모나 코구레 같은 ‘12신장’들 또한 각자의 신념에 따라 주술계를 둘러싼 싸움에 몸을 던진다. 도쿄의 밤은 새로운 국면으로!10권나츠메를 되살리기 위해 ‘태산부군제’를 집행한 하루토라. 나츠메가 눈을 떴을 때 그 모습은 이미 어디에도 없었다. 그리고 밤은 몇 번이고 되풀이되어―무대는 겨울 기운이 깊어가는 산 속의 절로. 어릴 때 절에 맡겨져서 말단으로 잡일을 하고 있는 소녀 아키노는 신입을 돌보라는 명령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