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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발로 걷는 개 FAITH
코리아하우스콘텐츠 / 주드 스트링펠로우 글, 이원 옮김 / 2010.10.15
10,000원 ⟶ 9,000원(10% off)

코리아하우스콘텐츠소설,일반주드 스트링펠로우 글, 이원 옮김
믿음으로 이룬 기적의 감동 실화 선천적 기형으로 태어나 두 앞발을 잃은 장애견 페이스가 저자와 그 가족들과의 만남을 통해 작은 기적을 이뤄내는 감동과 사랑을 담은 에세이집이다. 미국 CBS 〈오프라 윈프리쇼〉와 영국 BBC, 그리고 한국에서도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그 이야기를 책을 통해 만나본다. 좌절과 절망 속에서 신음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치유하고 희망을 안겨주는 페이스의 모습은 더욱 특별한 감동으로 전해온다. 시각장애를 겪고 있는 어린 여자아이, 불치병으로 절망의 끝에 서 있는 중년의 여성부터 병마와 시름하고 있는 수많은 환우와 그 가족 등에 이르기까지 페이스를 통해 새로운 희망의 삶을 노래할 수 있게 된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믿음과 사랑이 만들어 내는 작은 기적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chapter 01 프롤로그 chapter 02 아들의 약속 chapter 03 페이스가 오던 날 chapter 04 호랑이 젖을 먹이다 chapter 05 매트릭스와 이안 chapter 06 눈을 내려주세요, 눈을 내려주세요! chapter 07 땅콩버터의 기적 chapter 08 TV에 출연하다 chapter 09 믿거나 말거나 chapter 10 유쾌한 한국인들 chapter 11 뉴욕, 뉴욕! chapter 12 페이스의 스타 기질 chapter 13 절망의 끝에서 페이스를 만난 사람들 chapter 14 페이스의 트림 chapter 15 시카고의 아픈 추억 chapter 16 오프라 윈프리! chapter 17 유명인사 페이스와 여행하기 chapter 18 위문공연 chapter 19 페이스의 어느 하루 chapter 20 다른 사람들의 말 chapter 21 페이스가 그런 적도 있었지 chapter 22 마지막 이야기 하나 chapter 23 감사의 말절망의 땅을 딛고 희망 속 세상을 향해 두 발로 걷는다! 선천적으로 심각한 신체적 장애를 안고 태어난 장애견 페이스. 자칫 목숨을 잃을 수도 있었던 절박한 상황에서 한 가정을 만나고, 그 구성원들의 각별한 보살핌으로 함께 장애를 극복해 나가는 감동 실화입니다. 뿐만 아니라 페이스를 통해서 한없는 절망의 끝에서 희망과 삶을 이야기하는 우리네 이웃들의 모습을 가슴 뭉클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美 NBC, CBS 〈오프라 윈프리쇼〉, 英 BBC, 韓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등 전 세계 방송출연) 가족 간의 믿음과 사랑이 만들어낸 ‘작은 기적’ 운명적인 만남이란 비단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에서만 만들어지는 것은 아닌 듯합니다. 또한 이러한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 종종 우리 삶의 방향이 전혀 예상치도 못한 곳으로 전개되기도 합니다. 이 책은 선천적 기형으로 태어나 두 앞발을 잃은 장애견 페이스가 저자(그 가족들)와의 만남을 통해 작은 기적을 이뤄내는 감동과 사랑을 따뜻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믿음과 신념으로 불가능을 가능토록 만든 위대한 도전과 감동의 희망일기에서 오늘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되돌아보게 합니다. 절망의 끝에서 페이스를 만난 사람들! 새로운 삶을 노래하다 페이스가 만들어낸 작은 기적들이 연일 매스컴을 타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됩니다. 하지만 그저 신기하고 놀라울 뿐인 ‘장애견 페이스’의 이야기는 단순한 흥미 위주의 이야기를 넘어 진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좌절과 절망 속에서 신음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치유하고 희망을 안겨주는 ‘존재의 이유’는 페이스가 왜 특별한 개(Dog)인가를 설명합니다. 시각장애를 겪고 있는 어린 여자아이, 불치병으로 절망의 끝에 서 있는 중년의 여성부터 병마와 시름하고 있는 수많은 환우와 그 가족 등에 이르기까지. 페이스는 그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삶을 노래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오늘도 평화로운 방가네입니다
21세기북스 / 방효선, 고은아, 미르 (지은이) / 2022.09.14
18,800원 ⟶ 16,92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방효선, 고은아, 미르 (지은이)
반려견이 가장 조용한 집구석, 초하이텐션 방가네 패밀리의 숨겨진 일상. 나이·연령 불문 온가족이 구독하는 채널, 65만 방아지들이 아끼고 애정하는 가족 '방가네'. 악플 지옥 유튜브 생태계에서 유독 선플들이 가득하고, 구독자수 대비 조회수가 많이 나오기로 유명한 이 채널의 최강 매력은 얼핏 보면 그저 웃기고 신나는 화목한 가족인데, 알고 보면 가족들 면면이 어려서부터 겪은 다사다난한 사건들 속에서도 가족을 도움닫기 삼아 이겨냈다는 명징한 진리를 보여준다는 점이다. 방가네의 첫 에세이 <오늘도 평화로운 방가네입니다>에서는 유튜브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방가네 가족의 화양연화 스토리와 그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가족 내공'이란 무엇인지 탈탈 털어 보여주고자 한다.방가네로 초대합니다 방가네는 이런 평가를 받습니다 등장인물 관계도 1부 방가네 더 비기닝 1 방가네 in 약수리_ [3삼매] [철용] 장성의 검정고무신 [철용] 20년 전으로 돌아가다 [철용] 저 산도 내 산, 이 산도 내 산 [효선] 사고도 같이, 도망치는 것도 같이! [효진] 시골의 이단아들 [철용] 정체성에 혼란이 온다 2 시골 소녀 홀로 상경하다_ [은아] 떡잎 ×. 출생부터 남다르다 효선 언니의 손가락, 타닥! 나를 키운 건 팔 할이 ‘악’ 꿈의 계단 밟기 이 구역의 허세왕 방가네는 사랑을 싣고 동해의 히치하이커 개천에서 용 된 고은아! 내 인생 최초의 플렉스 라떼는 말이야! 고은아의 황금 사과, 금실이 우리 엄마예요 3 나도 어른은 처음이라_ [효선] 덕심으로 이겨낸 사춘기 인천상륙작전, 흩어지면 죽고 뭉치면 산다 꿈? 없어요, 그딴 거! 임신 우울증을 무릎 꿇게 만드는 내 동생 4 인생의 화양연화_ [철용] 5천 원과 맞바꾼 사춘기 미르를 탄생시킨 치느님 쟤 누구야? 고은아 남동생? 안녕하세요, 엠블랙 미르입니다 이렇게 바쁘다고? 프로의 세계 응답하라 약수리 CHUL DRAGON 그래서 화양연화가 언제라고? 2부 오늘도 평화로운 방가네입니다 1 누나, 내 유튜브에 나와볼래?_ [철용] 나 지금, 추락하니? 도전의 이유 500을 3으로 만드는 기적? 힘내라는 말 대신 ‘나’를 위한 돈 쓰기 인생의 롤모델 배우 고은아 말고, 인간 방효진 2 지금 이대로 행복해!_ [은아] 방황의 시작 내가 붙들 수 있는 팔 외출 시 준비물 누나, 나랑 유튜브 한번 찍을래? 꽃무늬 파자마의 탄생 고은아 옷입니다?! 수상의 영광을 돌립니다 나를 살린 건, 팔 할이 <방가네>! [유튜브 ‘방가네’ 별책부록] 60만? 이거 꿈 아니지? 누가 고은아 좀 데리고 가줘요 남동생이길 포기하고 싶다 제말 그만 좀 싸워 누나들 때문에 독립하고 싶어요 아빠의 생신 파티도 조용할 순 없지 3 더도 말고 덜고 말고 지금처럼만!_ [효선] 반대가 끌리는 이유 호평동 치타 행복은 결국 내 안에 있어! 엄마의 이름으로 돈을 버는 이유 방가네에서 최고의 상은? 생각의 커튼 걷기 +[은아] 생각없이! +[철용] 내가 바라는 건 오직 하나~! +[효선] 따로 또 같이 [방가네 패밀리 Special Page] 부모님의 연애 보고서 장성판, 사랑과 전쟁 결혼식에 참석하다 견터뷰 Thanks to 이 세상 모든 ‘방아지’들에게MBC 〈전지적 참견 시점〉 화제의 가족! 65만 구독자의 사랑을 받는 유튜버 '방가네'의 첫 에세이 반려견이 가장 조용한 집구석, 초하이텐션 방가네 패밀리의 숨겨진 일상! 나이·연령 불문 온가족이 구독하는 채널, 65만 방아지들이 아끼고 애정하는 가족 ‘방가네’. 악플 지옥 유튜브 생태계에서 유독 선플들이 가득하고, 구독자수 대비 조회수가 많이 나오기로 유명한 이 채널의 최강 매력은 얼핏 보면 그저 웃기고 신나는 화목한 가족인데, 알고 보면 가족들 면면이 어려서부터 겪은 다사다난한 사건들 속에서도 가족을 도움닫기 삼아 이겨냈다는 명징한 진리를 보여준다는 점이다. 방가네의 첫 에세이 『오늘도 평화로운 방가네입니다』에서는 유튜브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방가네 가족의 화양연화 스토리와 그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가족 내공’이란 무엇인지 탈탈 털어 보여주고자 한다. 이 책을 통해 호탕한 기운으로 번아웃된 일상을 회복하고, 뻐근한 감동으로 각자가 앞으로 전진할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함께 읽으면 좋은 21세기북스의 책들 ▶ 자취의 맛: 유튜버 자취남이 300명의 집을 가보고 느낀 것들 | 자취남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06월 | 16,000원 ▶ 측은한 청진기엔 장난기를 담아야 한다: 위드 코로나 의사의 현실 극복 에세이 | 이낙원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03월 | 15,000원 ▶ 하오팅캘리의 슬기로운 기록생활: 사소한 일상도 특별해지는 나만의 작은 습관 | 이호정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01월 | 18,000원 ☞ 21세기북스 관련 사이트 ▶ 페이스북 facebook.com/jiinpill21 ▶ 포스트 post.naver.com/21c_editors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iinpill21 ▶ 홈페이지 www.book21.com ▶ 유튜브 youtube.com/book21pub 전라남도 장성군 약수리의 이단아로 태어나 주체 못할 호탕함과 가슴 뻐근한 감동을 오가며 대한민국에 레전드 웃음을 안긴 셀럽 삼남매가 되기까지 방가네가 처음 꺼내는 웃음과 감동의 이야기들 지금 와서 바라는 건 별로 없다. 강렬하게 원하는 게 있다면, 각자가 앞으로 더 나아가기를 바라는 거다. 방가네로 용기를 얻었으니, 부디 도움닫기 하기를. 무언가 도전해보기를. 지난하게 실패해도, 돌아올 가족이 있으니까 겁내지 말기를. 그리고 이건 우리들 자신에게 하는 말과 같다. “내가 잘 안돼도 내 곁엔 가족이 있다.” 그러니 도전했다 실패해도 다시 돌아오면 돼. 까짓, 인생에 응해주면 돼. -본문 중에서 2019년 1월 23일, ‘미르방티비’라는 유튜브 채널에 첫 영상이 업로드된다.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고즈넉한 마을에서 농사 일을 돕는 낯익은 얼굴의 남성은 바로 아이돌 그룹 엠블랙의 멤버 미르(방철용)였다. 그의 채널은 1년 뒤 작은누나인 고은아(방효진)와 큰누나 방효선이 등장하며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고,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던 시기 채널명을 ‘방가네’로 탈바꿈한다. 파격적인 개그와 힐링을 동시에 선사하는 대한민국 대표 괴짜가족 ‘방가네’의 탄생이다. 2022년 현재 65만 명의 구독자가 애정하는 패밀리 채널로 성장한 ‘방가네’를 도움닫기로 삼아, 과거 라이징스타였던 배우 고은아는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고, 가족애 세포를 자극하는 방가네 삼남매의 일상 역시 방송계와 대중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방효선, 방효진(고은아), 방철용, 이 털털하고 명랑한 삼남매의 히스토리에는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심연이 존재한다. 공황장애, 우울증, 우여곡절 많은 가족사 등 좀처럼 빠져나오기 힘들 것 같던 인생의 순간들에 어떤 인연들을 만나 힘을 얻었는지, 화려한 연예인의 삶과 대비되는 고향 장성의 냄새가 왜 그리웠는지, 삼남매가 서로에게 건넨 투박한 위로가 얼마나 큰 회복술이 되었는지, 유튜브 채널에서 미처 다 담지 못한 방가네 패밀리의 기쁨과 슬픔의 기록들을 이번에 출간한 『오늘도 평화로운 방가네입니다』 속에 모두 담아냈다. 기댈 데 없는 세상에 홀로 던져진 듯한 느낌을 줄곧 느끼고 있다면, 적적한 일상을 우연한 행복으로 가득 채우고 싶다면, 지금 방가네 삼남매의 외침에 주목해도 좋다. “EXIT, 이리로 도망치세요. 가족, 가족이 있습니다!” 코믹부터 힐링까지 다 있는 장르 총집합 현실 가족, 가족애 세포 깨우는 방가네의 기쁨과 슬픔의 기록 대공개! 이 책은 총 2부로 구성되었다. 1부 [방가네 더 비기닝]에서는 출생부터 남달랐던 ‘시골의 이단아들’ 삼남매의 약수리 일지부터 풀떼기만 먹던 장성의 꼬꼬마 셋이 인천 한복판에 상륙해 똘똘 뭉쳐 살았던 이야기, 고은아 남동생에서 엠블랙 미르가 되었지만 지독한 향수병에 걸렸던 이야기, K-장녀의 약빨도 떨어져 임신 우울증으로 힘겨워하던 당시 두 동생의 힘으로 우울함을 극복한 이야기 등 삼남매의 화양연화 스토리를 만날 수 있다. 2부 [오늘도 평화로운 방가네입니다]에서는 방황과 깊은 슬럼프 속에서 산소호흡기 같았던 유튜브 ‘방가네’의 시작, 인간 방효선과 방효진의 매력을 십분 담아낸 꽃무늬 파자마 에피소드, “누나, 내 유튜브에 나와볼래?”로 시작되어 2020년 MBC 연예대상 신인상 수상까지 안긴 꽤 멋진 결실 맺기까지, 너덜너덜한 마음으로 서로의 곁으로 찾아간 2019년, 역시 우리밖에 없다고 느꼈던 2020년, 그리고 서로가 살아갈 힘을 받았던 2021년, 앞으로의 시간이 더 기대되는 2022년의 기록들을 빼곡히 쌓았다. 한편 유튜브 ‘방가네’ 베스트 에피소드를 엄선하여 큐알코드와 함께 별책부록으로 만날 수 있고, 삼남매 부모님의 연애 보고서, 반려견 하늘이, 구름이의 견터뷰 등 방가네 패밀리 Special Page를 수록하여 보는 재미를 한층 더했다. 지금 비록 부족한 모습이어도 있는 그대로 받아주며 새로운 힘을 충전할 수 있는 곳, ‘가족’이라는 품이 방가네의 동력이자 미래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일차원적인 힐링은 물론 더 나아가 가까운 사람들 또는 가족과의 관계가 버거운 순간이 왔을 때 자신의 고유한 안식처는 어디이며,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이 언제였는지도 돌아보게 될 것이다. ■ 저자 소개 방가네 방효선, 방효진, 방철용, 세 남매의 일상을 공개하는 리얼리티 채널 ‘방가네’는 ‘방아지들’이라 부르는 구독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끈끈한 유대를 형성하고 있다. 밖에선 아이돌, 집에선 순둥이 막내 방철용(미르, 1991년생), 방가네 흥행의 일등공신 미친 존재감의 둘째 방효진(고은아, 1988년생), 가장 연예인 같은데 유일한 비 연예인 첫째 방효선(1987년생) 그리고 세 남매의 외모에서 텐션까지 거푸집인 부모님까지. 얼핏 보면 마냥 밝고 화목한 가정이지만 공황장애, 우울증, 우여곡절 많은 가족사 등을 극복한 사연을 공개하며 구독자들에게 가슴 찡한 감동과 밝은 웃음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유튜브 방가네 https://www.youtube.com/channel/UCaPILmoV3QD5i0x5eld2oaA 인스타그램 방효선: imxux9 방효진 : koeuna88 방철용 : 91_mir_0310 수십 년이 지났건만 여전히 같은 고민을 한다. 어떻게 살아, 뭐 먹고 살지, 돈은 어떻게 버는 건데. 다행인 건, 그때도 지금도 내 곁에 은아와 철용이가 있다는 것. 난 여전히 똑같은 대답을 한다.“어떻게 벌긴! 우리가 같이 벌면 되겠지.”지긋지긋하게 느껴졌던 약수리의 노을은 그날도, 어른이 된 지금도 여전히 아름답다. “내가 태어날 곳은 내가 정한다!”였으려나. 엄마는 나를 낳고 울었다. 벅차서 혹은 미안해서는 아니고 너무 못생겨서. 아니, 누가 고은아를 못생겼다고 그래? 하지만 어릴 때 사진 보면 이건 나도 인정. 그때는 쌍꺼풀도 없었다. 나이 들면서 생겼다고 하는데, 그런 내가 연예인이 됐으니 사람 팔자는 정말 모를 일이다. 무엇이 그렇게 급했나 몰라. 태어날 때부터 급했던 아이, 하지만 이제 다르게 말하고 싶다. 떡잎부터 남달랐을 뿐이야!
인문학, 아이들의 꿈집을 만들다
단비 / 김호연.유강하 지음 / 2012.05.25
10,000원 ⟶ 9,000원(10% off)

단비소설,일반김호연.유강하 지음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착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쓰는 필자들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꿈집을 만드는 인문학교’의 강의 내용을 중심으로 엮은 책이다. 꿈집 교장과 교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필자들은 꿈이란 혼자서는 이룰 수 없는 것이고, 꿈을 꾸고 살아가는 모든 이들은 올바른 관계 맺기와 소통을 통해 그 꿈을 함께 이루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자기만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한 공부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사회적 존재로서의 자아 성찰로부터 또 다른 나인 ‘너’와의 관계를 고민하면서 나의 꿈을 만들어 가는 지혜로운 길을 제시해준다. 나와 가장 가까운 가족관계에서부터 친구 관계, 왕따, 공부, 자기 정체성 등 십대들의 고민을 함께 풀어 가기 위해 신화와 설화, 동양 고전, 문학, 역사 등에서 뽑은 구체적 사례를 제시하여 스스로 생각하게 하고 거기서 깨달은 것을 직접 실천할 수 있게 이끌어준다.책을 열며 6 첫째 마당 ·인문학은 행복학 ! 15 꿈집을 만드는 인문학교 | 관계와 소통 , 행복한 삶의 출발점 둘째 마당 ·처음으로 만나는 사회 , ‘ 가족 ’ 23 사람 , 연약한 동물 | 옛사람들의 이야기 , ‘효도 ’ 셋째 마당 ·우리는 모두 다른 사람들 37 모두 다른 무늬를 가진 사람들 넷째 마당 ·편견과 차별 , 왕따 49 “들어가도 될까요?” | 마녀는 어떻게 마녀가 되었을까 | 중세의 마녀와 21세기의 왕따 다섯째 마당 ·편견과 차별 , 피부색 63 마틴 루서 킹 이야기 | 버락 오바마 이야기 | 차별하는 것 vs 차별당하는 것 | 나와는 다르기 때문에 여섯째 마당 ·말, 이기 vs 흉기 85 말 , 조심해서 써야 할 이기 | 말 , 날카로운 흉기 | 누구나 하는 말 , 누구나 듣는 말 | 효자 증삼과 그의 어머니 | 충신 방총의 근심 | 말에 대한 충고 일곱째 마당 ·‘나’와 이루는 조화 101 미다스 왕 이야기 | 이카로스의 날개 여덟째 마당 ·‘타인’과 이루는 조화 115 화이부동 (和而不同 ) | 인간에 대한 예의 | 이웃 돌아보기 | 행복한 왕자 아홉째 마당 ·생태와 이루는 조화 131 ‘우리’의 범주 열째 마당 ·내 삶의 ‘영웅’ 되기 141 바리, 일곱째 공주로 태어나다 | 바리, 버려지다 | 부모와의 재회 | 저승까지의 먼 길 | 저승의 문턱에서 | 바리의 이야기 열한째 마당 ·공부해서 남 줘라! 157 공부? 공부! 열두째 마당 ·우리를 위한 공부 171 공부해서 남 줘라 | 반성 책을 닫으며 182 ▶ 나와 너의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는 것, 인문학의 출발점 궁극적으로 ‘사람, 또는 사람에 대한 것’을 연구하는 학문을 인문학(人文學)이라고 한다. 문자 그대로 보면 ‘인문(人文)’이란 ‘인간의 학문’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그런데 사람을 구별하기 위해 몸에 무늬를 넣거나 문신을 했다는 의미에서 유래한 갑골문의 ‘문(文)’ 자를 ‘무늬’로 해석할 때, 인문은 ‘사람의 무늬’를 의미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모든 사람이 ‘무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공통점과 차이점이라는 상반되는 의미를 모두 포함한다는 뜻이다. 비슷한 사람은 있지만 똑같은 사람은 없는 것처럼, 사람의 생각과 마음이 만들어 내는 무늬 역시 비슷할 수 있겠지만 같지는 않다. 이렇게 모든 사람은 다른 무늬를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는 것이 바로 인문학의 출발점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무늬가 있기 때문에 그 ‘다름과 차이’를 알게 되면 편견과 차별을 멀리할 수 있고, 말 한 마디 할 때도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먼저 생각하게 되며, 자신이 깨달은 것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게 된다. ‘인간성, 인간적인 것을 탐구하는 학문’을 뜻하는 ‘인문학’은 결국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공부인 셈이다. 삶의 문제를 고민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내면의 성찰, 그것을 돕는 즐거운 공부인 인문학은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 관계의 복원과 소통의 회복을 위한 행복한 인문학 이야기 수많은 현대인들이 ‘관계’의 깨짐과 그로 인한 ‘소통’의 부재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힘들어한다. 이는 비단 현대인들만이 느끼는 문제는 아닐 것이다.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사람이라면 누구나 타인과 관계를 맺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기에, 소통이나 관계는 예로부터 인문학의 가장 중요한 관심 주제 가운데 하나였다. 인문학은 ‘개인의 개발’뿐만 아니라, 타인의 존재 의미와 ‘역지사지’의 정신을 강조한다. 그렇기에 인문학은 내가 나일 수 있는 이유는 너라는 존재가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그뿐만이 아니다. 인문학을 통한 소통과 관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넘어 사람과 세상 사이, 사람과 생태계 사이의 올곧은 소통과 관계 맺기까지도 가능하게 해줄 수 있다. 인문학의 근본 물음은 ‘인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이때 인간은 그저 개인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인문학은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라는 의문을 비롯하여 인간과 인간을 둘러싼 모든 것들과의 관계에 물음을 던지는 학문이다. 그렇기에 인문학은 나의 존재 의미를 깨닫는 동시에 타인의 존재 의미를 이야기하고 ‘역지사지’의 정신을 가르쳐 공존하는 방법을 궁구한다. 만약 21세기에 이러한 정신이 회복된다면, 개개인의 행복은 물론이고 사회도 점차 더욱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인문학은 개인은 물론 사회, 나아가 생태계의 행복마저 담을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돕는 ‘행복학’이 될 것이다. 문학·역사·철학으로 대표되는 인문학은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고, 각자 자신의 삶과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키우고, 그에 기초해 인식의 전환과 새로운 실천적 행위를 수행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렇기에 인문학은 삶에 어려움을 느끼거나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 또는 정신적인 고통이나 마음의 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는 개인이나 집단의 치유를 도울 수 있는 학문이다. 이는 인문학이 소통과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관계의 복원과 소통의 회복은 모든 것들의 행복을 돕는 첫 출발점이다. ▶ 올바른 관계 맺기와 소통, 꿈을 함께 이루어 가는 길 는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착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쓰는 필자들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꿈집을 만드는 인문학교’의 강의 내용을 중심으로 엮은 책이다. 꿈집 교장과 교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필자들은 꿈이란 혼자서는 이룰 수 없는 것이고, 꿈을 꾸고 살아가는 모든 이들은 올바른 관계 맺기와 소통을 통해 그 꿈을 함께 이루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자기만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한 공부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사회적 존재로서의 자아 성찰로부터 또 다른 나인 ‘너’와의 관계를 고민하면서 나의 꿈을 만들어 가는 지혜로운 길을 제시해준다. 나와 가장 가까운 가족관계에서부터 친구 관계, 왕따, 공부, 자기 정체성 등 십대들의 고민을 함께 풀어 가기 위해 신화와 설화, 동양 고전, 문학, 역사 등에서 뽑은 구체적 사례를 제시하여 스스로 생각하게 하고 거기서 깨달은 것을 직접 실천할 수 있게 이끌어준다. ▶ 모두가 행복해지는 진정한 공부를 배울 수 있는 곳, ‘꿈집을 만드는 인문학교’ ‘꿈집을 만드는 인문학교’는 초등학교 어린이를 비롯하여, 중·고등학생, 일반인까지를 대상으로 기획한 ‘지속 가능한 행복’을 만드는 공간이자 ‘모든 것의 치유’를 추구하는 일종의 ‘삶 치유’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멀티플렉스 공간이다. 이곳에서 진행하는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학생들에게 인문학적인 가치를 심어주는 동시에, 인간답게 사는 것의 의미, 행복하게 사는 것의 의미를 스스로 모색하는 것을 최우선의 목표로 삼고 있다. 이런 견지에서 단순히 암기 학습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함으로써 옳고 그름을 분별하고 나아가 그것을 삶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인문학교 프로그램의 취지이다. 이는 ‘더 좋은 삶’에 대한 올곧은 이해는 물론이고, 학생 스스로 자신의 삶을 슬기롭게 개척해 갈 수 있는 정신적 자양분을 제공해 줌으로써, 자신의 꿈과 희망을 스스로의 삶과 사회의 연관 속에서 실현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꿈집을 만드는 인문학교’는 모두가 행복해지는 진정한 공부를 배울 수 있는 곳이다. 인간이라는 존재는 모름지기 또 다른 나인 ‘너’라는 존재와 한데 어울려 그 안에서 자신의 존재를 이해하게 되며, 삶의 의미도 그 사이에서 찾게 된다. 따라서 누구라도 온전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다른 존재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관건이 된다.그런데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인간 삶이 점차 편리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은 합리성과 실용성을 인간 삶의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꼽기 시작했고, 이와 더불어 세상에서는 ‘우리’보다 개개인의 존재가 부각되고 개성이 미덕인 흐름이 강해져만 갔다. 이제 남과 같은 것, 남과 비슷한 것은 꿈이 작은 사람 또는 허섭스레기 같은 존재라는 인식이 커져만 갔다. 이런 분위기가 개개인의 발전에는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지만,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 오히려 증가했다. 개개인 서로 간에 소통하지 못하는 일이 벌어지고 만 것이다.사람과 사람을 언제든 편하게 연결해 줄 수 있는 다양한 정보통신 장비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오히려 사람들은 더더욱 외로움을 크게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소원한 인간관계가 불러온 마음과 정신의 고통은 사람들을 더욱 힘든 수렁으로 내몰기도 한다. 인간 수명은 의학의 눈부신 발전으로 이전에 비할 수 없이 연장되었지만 오히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현실은 이런 어두운 측면을 잘 보여 주는 것이 아닐까. 사람에게는 누구나 무늬가 있는데, 그 무늬는 비슷할 수는 있어도 완전히 똑같을 수는 없다. 이렇게 뻔하고 당연한 진리를 시각적으로 확인하는 작업이 바로 만다라이다. 다르게 완성된 만다라는 서로 다른 개성과 성격을 가진 아이들의 취향, 내면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사람들의 외모가 다른 것처럼 우리의 생각과 마음,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이 모두 다르지만, 한꺼번에 모아 놓고 보았을 때 그것들은 더욱 다채롭고 아름답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초기에 진행한 만다라 작업은 후기에 진행할 다름과 차이를 넘어선 조화, 곧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정신을 배우는 작업으로 승화된다. 초기의 만다라가 혼자서 작업을 수행함으로써 ‘나’와 ‘너’의 다름과 차이를 깨닫게 해 준다면, 후기에 해보는 만다라 작업은 다른 나인 ‘너 ’라는 존재와 협동함으로써 스스로 조화와 배려의 미덕을 깨닫게 해 준다. 아이들은 이를 통해 이타적인 것이 이기적인 욕망을 달성하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인문학은 지식이나 정보의 습득을 넘어 삶의 문제를 고민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내면의 성찰, 그것을 가능하게 돕는다. 그렇기에 삶으로부터 터득된 경험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또 다른 별도의 노력이 필요하다. 내면의 성찰을 돕는 공부가 필요한 까닭이다. 내면의 성찰은 이내 누군가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돕게 될 것이다. 배우고 익히니 좋은 것이고, 그래서 좋은 학교에 들어가고 좋은 직장을 갖게 된다면, 더불어 누군가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면, 이것이야말로 즐거운 공부이자 우리를 위한 공부의 참다운 모습이 아닐까. 자기 자신을 위한 공부를 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공부, 그래서 모든 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그런 공부가 필요하다. 생각만 하지 말고 마음으로 행동하고, 지식에만 머물지 않고 지성으로 발전하며, 그 지성이 사랑과 합하여 지혜로움을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정 우리를 위한 공부가 될 것이다. 가장 큰 실패는 도전하지 않는 것이라 하지 않았던가. 새로운 공부에 도전해 보자. 과연 나는, 우리는 어떤 공부를 하고 있을까.
귀엽고 깜찍한 손그림 일러스트
라즈베리 / 구도 노조미 지음, 한미애 옮김 /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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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소설,일반구도 노조미 지음, 한미애 옮김
인물은 연령대별로, 동물·식물· 생물·잡화는 종류별로, 장식선은 모양별로, 특별한 이벤트 및 계절행사까지 궁금할 때면 바로 찾아 그릴 수 있는 엄청난 수의 일러스트가 담겨 있다. 일생생활 속에서 바로바로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가 가득하다.시작하는 글 ........2 Chapter 1  인물과 동물, 그리고 자연 속의 생물 그리기  인물 그리기   ①여자아이와 남자아이의 기본은 3등신! ........28   ②다양한 복장으로 상황 설정하기 ........30   ③동작이나 포즈는 과감하게 그리기 ........32   ④표정과 동작으로 기분 표현하기 ........34   ⑤다양한 연령대의 인물 그리기 ........36   ⑥풍부한 개성을 강조해서 그리기 ........38   ⑦직업별로 그리기 ........40  동물 그리기   ①개와 고양이 그리기 ........44   ②다양한 종류의 개와 고양이 ........46   ③곡선을 활용한 새 그리기 ........48   ④여러 동물들의 다양한 모습 그리기 ........50   ⑤타입별로 동물 그리기 ........52  자연 속의 생물 그리기   ①바다 생물은 특징을 과장해서 표현하기 ........54   ②특징을 살려 숲 속 생물 그리기 ........56   ③풀과 나무는 균형감이 포인트! ........58   ④분위기 있는 꽃 그리기 ........60  살짝쿵 TIP 손발 그리는 방법 ........42 / 색을 칠할 때의 요령 ........43  나도 일러스트레이터! ........53, 57, 61 매일매일이 즐거워지는 일러스트 ② ........35, 47, 59, 62 Chapter 2  음식과 잡화 그리기  음식 그리기   ①간식과 음료는 모양과 각도가 포인트! ........64   ②빵 모양은 개성 있게! ........66   ③과일과 채소는 선명한 색 배합이 포인트! ........6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는 일러스트가 무려 1000개! 인물, 동물, 자연, 음식, 잡화, 생활도구, 계절 이벤트, 행사, 글씨 꾸미기, 장식선... 귀엽고 깜찍한 일러스트가 한가득! 연필, 볼펜, 색연필, 마카 등 주위에 널려있는 필기도구 아무거나 집어 들어 시작하세요. 일상생활의 소박한 행복찾기! 하나, 레슨북이라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난생 처음 그리는 그림은 머뭇거려지기 마련입니다. 이 책으로 레슨을 받으면 특징을 잘 관찰할 수 있는 눈, 느낌을 표현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둘, 엄청난 수의 일러스트가 있습니다! 인물은 연령대별로, 동물·식물· 생물·잡화는 종류별로, 장식선은 모양별로, 특별한 이벤트 및 계절행사까지 궁금할 때면 바로 찾아 그릴 수 있는 엄청난 수의 일러스트가 있습니다! 셋, 일생생활 속에서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줍니다! 기껏 그림을 배웠는데 일상생활에 적용을 못하면 꽝~ 아니겠어요. [귀엽고 깜찍한 손그림 일러스트]에는 바로바로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노년연가 老年戀歌
주택문화사 / 이심 (지은이) /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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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문화사소설,일반이심 (지은이)
대한민국 사회의 고령화 속도는 가히 세계적이라 할 만하다. 지난 2000년 고령화사회(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7%)로 처음 진입한 이래 2010년에 노인 인구는 11%를 넘어섰다. 이어 2020년 ‘고령사회’(14% 이상)로 접어들었고, 이후 2030년에는 고령인구가 24.3%(초고령사회)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우리나라가 ‘고령화사회’에서 ‘고령사회’로 진입하는 데 걸린 19년이라는 시간은 어느 나라에서도 그 유례를 찾기 힘들다. 프랑스가 115년, 미국이 72년, 일본이 24년이 걸린 사실에 비추어 볼 때, 노년에 대한 준비와 대책이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 더구나 오늘날 한국 사회 노인들이 직면한 ‘OECD 평균 노인 빈곤율 1위, 노인 자살률 1위, 일해야 하는 노년 1위’라는 불명예스런 통계 수치는 그 심각성을 더욱 가중시킨다. 현실은 이처럼 비록 암담하지만, 노년의 삶은 근본적으로 절망적인 것이 아니며 의미와 목적을 뚜렷이 세우고 준비하면 분명 새로운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창하는 이가 있다. (사)대한노인회 중앙회장을 연임했던 저자는 은퇴 후 갑작스레 닥친 노인의 일상부터 이들을 바라보는 시선, 노인 삶의 질, 경제적인 어려움, 외로움 등을 하나하나 짚으며, 노인복지 현장에서 직접 경험했던 진단과 대책에 대한 현실적인 지혜를 내놓는다. 1장 / 비움·수용·원숙 삶에 가장 지혜로운 시점, 노년 | 늙은 동물은 무리에서 어떻게 살아갈까? | 영화 에서 그려지는 관계의 법칙 | 고령자 운전면허 갱신주기를 단축하라 | ‘의존적 존재’가 아닌 ‘독립적 존재’ | 마하티르 총리와 김형석 교수의 노익장 | 노년의 사고四苦, ‘노노케어’로 극복하자 | 넛지효과에 의한 진정한 ‘공경’ | 노인 빈곤,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 아름다운 삶의 마침표, 웰다잉 | 결혼 50주년, 금혼을 맞이하면서 | 빈곤과 고독을 줄여주는 ‘노인일자리사업’ | 노인 연령 상향, 무엇이 문제인가? | 뿌리가 굳건한 문화는 흔들리지 않는다 | 스스로를 위한 행복한 소비를 허하라 | 노년 리모델링을 위한 마음가짐 | 생산인구 감소로 이제는 ‘인구 오너스’ 시대 | 대가족 속 독거노인? 실버행복 그룹홈 | 우리나라에서 노인에게 가장 필요한 당은? | 비워야 채울 것이 많아진다 | 노년기의 심리적 관문, 자기평가 | 기초연금, 차등지급이 맞다 | 잊혀져 가는 오래된 한옥에 대한 단상 |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전제조건 2장 / 현실·전환·희망 경로운임 책정에 노인 의견 반영했으면[동아일보 2010.7.16.] | 대한노인회 국내 최초 ‘법정노인단체’로[백세시대신문 2011.3.14.] | 노인에 대한 인식을 바꾸자[백세시대신문 2011.4.1.] | 노인의 가치 스스로 만들자[중앙일보 2011.6.21.] | 노인 빈곤율 45%,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동아일보 2011.6.30.] | 노인사회가 변하고 있다[국민일보 2011.9.2.] |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이다[동아일보 2011. 11. 15.] | 정의에 민감하고, 민의에 충실하길[국회보 2012. 3.] | 경로당 ‘노-노 케어’가 정답[중앙일보 2013. 3. 7.] | 노인에게 행복 주는 재능 기부 늘어나야[조선일보 2014.11.18.] | 부양받는 노인에서 책임지는 노인으로[조선일보 2015.5.26.] | 절실함이 빠진 염원, ‘통일나눔펀드’로 다시 일으킨다[백세시대신문 2015.10.23.] | 대한민국의 소중한 자산, 경로당[백세시대신문 2016.8.1.] | 원격 건강관리시스템과 경로당[조선일보 2016.8.5.] | 노인 빈곤과 재정지원 대책[국회 저출산·고령화대책 특별위원회 자문안 2017.12.30.] | 고령사회 접어든 대한민국, 노인복지 과제는?[대한민국헌정회 월간 헌정지 2018. 2.]“대한민국 고령화 속도 세계적으로 유례 찾기 힘들어” “OECD 평균 노인 빈곤율 1위, 노인 자살률 1위라는 오명” “노년은 뉴스에서나 다루는 문제가 아닌 바로 우리가 직면한 현실” “삶을 충만하게 만들어가는 진정한 행복한 노년 대비 주목” 우리 사회에서 노년 삶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된 지는 불과 얼마 전이다. 당장의 급박한 현실 속에서 미래를 계획하기가 벅찬 시대를 살아왔다. 그 때문일까, 노년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은 이중적이었다. 노인에 대한 ‘문제’는 그야말로 뉴스에서나 다뤄지는 남의 일이었다. 당연히 노인 ‘존재’에 대한 근본적인 관심이나 시선이 부족했다. 그리고 나이 듦에 수반된 현실적인 고충과 생활에 묻혀 소홀히 다뤄진 노인 문화에 대한 관심도 인색했다. 이 책은 전형적인 기존 시각에서 벗어나 노인을 정책의 목적 혹은 학문적인 연구 대상이 아닌 온전히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구성원인 ‘존재’로 집중해서 조명한다. 또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접어들고 있는 이 시점에, 현실적인 노년의 실제와 희망을 짚어보고 대변한다. 대한노인회 중앙회장으로 재직하면서 보고 듣고 경험한 많은 현안들을 가감 없이 풀어놓는다. 노년의 삶과 배움, 나이 듦에 대한 깊은 사색, 노익장 분투기, 실질적인 노인복지 아이디어는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노인들은 물론 모든 세대에게 가슴 뛰는 메시지와 깊은 성찰을 전한다.
보사노바 라틴 재즈피아노
그래서음악(somusic) / 안현진 (지은이) / 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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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음악(somusic)소설,일반안현진 (지은이)
많은 음악가들이 원곡을 보사노바로 편곡하여 연주하며, 그 음악은 때때로 원곡보다 사랑받기도 한다. 46개의 곡들을 밝고 상큼한 보사노바재즈 삼바탱고룸바맘보 등 라틴 재즈 버전으로 연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스타일의 라틴 재즈 곡으로 수록하였다. 또한 인트로에는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보사노바 리듬을 보기 쉬게 알기 쉽게 정리하여 담았다. 1. Agua De Beber 2. Sunny 3. Black Orpheus 4. Mas Que Nada 5. 사랑한다는 말 6. Oblivion 7. La Belle Dame Sans Regrets 8. Fly Me To The Moon 9. Blue Bossa 10. 가을이 오면 11. Besame Mucho 12. Song For My Father 13. Can’t Take My Eyes Off You 14. Footprints 15. I’m Not The Only One 16. Aranjuez Mon Amour 17. Last Scene 18. The Look Of Love 19. Quizas Quizas Quizas 20. One Note Samba 21.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22. 행복을 주는 사람 23.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24. Breezy 25. This Musquerade 26. Por Una Cabeza 27.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28. Caravan 29. Antonio’s Song 30. The Shadow Of Your Smile 31. 널 사랑하겠어 32. Estate 33. Night In Tunisia 34. Feelings 35. Armando’s Rhumba 36. Wave 37. Vivaldi’s Song 38. 꿈에 39. Cherry Pink And Apple Blossom White 40. The Girl From Ipanema 41. No Problem 42. Mission Impossible 43. 봄봄봄 44. Silver Bell 45. Feliz Navidad 46. White Christmas가요OST재즈팝라틴 넘버 등 46곡을 보사노바로 연주하다! 재즈 가운데 단연 대중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장르, 보사노바! 많은 음악가들이 원곡을 보사노바로 편곡하여 연주하며, 그 음악은 때때로 원곡보다 사랑받기도 한다. 46개의 곡들을 밝고 상큼한 보사노바재즈 삼바탱고룸바맘보 등 라틴 재즈 버전으로 연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스타일의 라틴 재즈 곡으로 수록하였다. 또한 인트로에는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보사노바 리듬을 보기 쉬게 알기 쉽게 정리하여 담았다. 그동안 보사노바 장르의 곡들을 듣기만 했다면, 이제는 책 한 권으로 보사노바를 이해하고 연주하고 모범연주(QR)로 모든 곡을 감상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도서를 선보인다.
서당 개, 달 보고 짖다
산책(도서출판) / 심창섭 (지은이) / 2020.12.23
13,000원 ⟶ 11,700원(10% off)

산책(도서출판)소설,일반심창섭 (지은이)
"화무백일홍(花無百日紅). 피고 지는 일은 자연스러우니 나이를 먹는 일이 부끄럽지 않다." 말하며 로맨스 그레이(romance+grey)를 꿈꾸는 저자의 일상이 담긴 수필집이 발간되었다. 총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빠른 듯 느린 듯 흘러간 지난 세월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글과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을 배치하며 전개되고 있다. 저자는 부족한 문학감성을 채우기 위함이라 고개를 숙이지만, 솔직하면서도 익살스러운 문장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샌가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 도달해 있을 것이다. 시인이자 문학박사인 박민수 전 춘천교대 총장은 책의 끝에서 '저자의 글에서 묵은지의 숙성된 미감을 느낄 수 있다'고 평하고 있다. 한 줄의 글에서도 완벽성을 추구하되 독자를 억압하는 짐이 아닌, 독자들의 독서가 유연하게 유지되도록 조건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결정적으로 산문이되 시와 같은 함축성을 갖는 문장과 글과 사진이 어우러지는 시각적 감흥. 이 두 가지가 힘을 합쳐 독자들의 공감력을 끌어내니 문인들과 문학 지망생들에게 모본이 될 것이라는 평이다.프롤로그 prologue_04 일상을 엿보다 ·에움길 쉼표_15 ·손목시계_19 ·온라인 세상의 겨울잠_24 ·창가의 난_28 ·죄송해유~_31 ·텃밭의 노래_35 ·의자의 감수성_41 ·텃밭에서 묻다_45 ·골목길의 사유_49 ·안개골 신선_53 ·흔들리는 일상_60 ·젊은날의 동화_64 그리움을 읽다 ·새벽의 소리_69 ·가끔은 네가 그립다_72 ·골목길 단상_78 ·삶은 그런 거였다_83 ·느림의 발라드_86 ·고향에서 고향을 그리다_89 ·춘천의 봄_94 ·타임머신_99 ·손끝으로 다가오는 작은 행복_103 ·군자란_110 ·흔들리는 요람_113 거울 속 그 사람 ·이름의 가치_119 ·오수물 댁 셋째 사위_123 ·차 한 잔 하시지요_127 ·업둥이_133 ·낯익은 듯, 정말 낯선 듯_137 ·돋보기가 있는 풍경_144 ·실버의 자존심_147 ·망초_154 ·나이 값_157 ·하얀 낙조_162 ·병상일기_168 ·봄바람_173 네모의 산책 ·천년 묵은 굴비 한 두룸, 돌다리_177 ·인연의 끈_181 ·아직도 여행은 진행 중_188 ·인감도장과 국새_194 ·솔로몬의 미소_199 ·유리벽_204 ·소양정에 올라_208 ·多不有時_213 ·새끼손가락의 비애_218 ·생강나무_221 ·돌이끼_226 울안의 풍경 ·인연_231 ·현시대의 초상_238 ·아내의 가출_242 ·꿈을 꿀까, 꿈을 이룰까?_246 ·삶이 뭐 별거간디!_252 ·부정유감_256 ·팔불출_259 에필로그 epillogue ·<서당개. 달보고 짖다>를 읽고 / 박민수 문학박사 · 시인_266“화무백일홍(花無百日紅). 피고 지는 일은 자연스러우니 나이를 먹는 일이 부끄럽지 않다.” 말하며 로맨스 그레이(romance+grey)를 꿈꾸는 저자의 일상이 담긴 수필집이 발간되었다. ‘서당 개, 달 보고 짖다’는 총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빠른 듯 느린 듯 흘러간 지난 세월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글과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을 배치하며 전개되고 있다. 저자는 부족한 문학감성을 채우기 위함이라 고개를 숙이지만, 솔직하면서도 익살스러운 문장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샌가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 도달해 있을 것이다. 시인이자 문학박사인 박민수 전 춘천교대 총장은 책의 끝에서 ‘저자의 글에서 묵은지의 숙성된 미감을 느낄 수 있다’고 평하고 있다. 한 줄의 글에서도 완벽성을 추구하되 독자를 억압하는 짐이 아닌, 독자들의 독서가 유연하게 유지되도록 조건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결정적으로 산문이되 시와 같은 함축성을 갖는 문장과 글과 사진이 어우러지는 시각적 감흥. 이 두 가지가 힘을 합쳐 독자들의 공감력을 끌어내니 문인들과 문학 지망생들에게 모본이 될 것이라는 평이다. 저자는 지난 생각이 어설퍼 내칠까 하다가도 내 삶의 여정이고 사고(思考)였기에 부끄러움을 숨긴 채 책으로 엮었다고 고백한다. 지나간 나의 삶은 어떠했을까, 과거의 나를 솔직하게 마주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는 것도 이 책이 주는 또 다른 재미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도서출판 산책 역사와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있는 장소가 길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주목받고 있고, 이러한 장소에 스토리가 입혀지면 새로운 명소로 태어나게 된다. 이 같은 과정에서 역사서나 지리지에 대한 번역과 연구는 반드시 수반되어야 하는 과정이고, 이런 배경을 통해 스토리텔링이 역사성을 부여받게 된다. 도서출판 산책은 지역사에 관련된 자료이면서도 가장 한국적인 폭넓은 주제를 가지고 <설악인문기행 1>을 시작으로 인문산책시리즈를 기획하고 있으며, 순차적으로 책을 발간하고 있다. 그동안 도서출판 산책은 <화천인문기행>, <설악인문기행 1>, <강원의 산하, 선비와 걷다>, <춘천 화첩기행>, <옛 사람들의 마음건강 그리고 인문치유>, <인문치료와 시>, <역사와 인문치료학>, <설악인문기행 2>, <정약용, 길을 떠나다> 등을 발간하였다. 산책의 책이 곧 한국의 역사와 자연에 인문학적 생기를 불어넣은 작업이 될 것이다. 지역의 출판문화 발전을 위해 강원도 춘천에 소재한 도서출판 산책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하루 1시간, 책 쓰기의 힘
치읓 / 이혁백 (지은이) / 2019.04.30
14,800원 ⟶ 13,320원(10% off)

치읓소설,일반이혁백 (지은이)
사람은 누구나 보석처럼 빛나는 인생 스토리를 지니고 있다.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차별화된 독특한 콘셉트로 그 소중한 이야기를 책 한 권에 담아보는 것은 어떨까? 펜의 힘은 총이나 칼보다 강하다고 한다. 책 한 권에 잘 정리된 이야기는 엄청난 힘이 있다. 그 힘은 다른 사람의 인생을 바꿀 뿐만 아니라 내 인생도 송두리째 바꾼다. 많은 사람이 더 나은 삶을 위해 자기계발에 매진하는 시대인데, 이제 주목해야 할 새로운 차원의 길이 있다. 책 쓰기야말로 진정한 자기계발의 지름길이다. 이 책은 저자가 오랜 시간 동안 ‘북마크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수많은 예비 작가들과의 상담, 각계 기업과 관공서 그리고 대학에서 강연하며 연구했던 책 쓰기에 대한 실전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하루 1시간이면 충분하다. 독자는 저자의 손끝이 움직이는 방향 따라 함께 항해하기만 하면 된다. 그리고 선장의 인도 따라 나만의 ‘항해일지’를 쓰면 된다. 그곳에서 당신만의 빛나는 인생을 만나게 될 것이다.저자의 말 프롤로그 Chapter1 어설픈 자기계발로 시간을 버리는 당신 · 하루 1시간, 한 달 30시간, 1년 365시간 · 중요한 건 자기계발이 아닌 자기만족 · 당신이 이렇게 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 도무지 시간이 없다는 당신에게 · 인생이 달라지길 원한다면 부가 창출되는 공부를 하라 · 책 쓰기, 첫 시작이 두려운 이유 · 작가는 타고나는 것일까, 만들어지는 것일까 · 진짜 매달려야 할 자기계발은 따로 있다 Chapter2 나를 완성하는 하루 1시간, 책 쓰기의 힘 · 하루 딱 1시간만 책 쓰기에 미쳐라 · 글을 잘 쓰는 방법보다 작가가 되는 방법을 배워라 · 당신의 인생을 얕보지 마라 · 왜 성공한 사람들은 책 쓰기에 집착할까 · 경험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값진 재산이다 · 당장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면? 1년만 버텨라! · 얼마나 읽었느냐보다 무엇을 썼느냐로 평가한다 · 철저한 자기 관리, 책 쓰기로 완성된다 Chapter3 하루 1시간, 따라만 하면 되는 책 쓰기 실전 노하우 · 책 쓰기, 하루 1시간이면 충분하다 | 전체 과정 알아보기 · 어떤 책을 쓸까 | 장르와 콘셉트 정하기 · 베스트셀러의 80%는 제목에 있다 | 끌리는 제목 만들기 · WHAT ▶ WHY ▶ HOW | 독자의 눈을 사로잡는 목차 만들기 · 미리 책 한 권 그려 놓기 | 출판 기획서의 초안, 집필 계획서 작성하기 · 지‘책’지기 백전백승 | 유사·경쟁 도서 파악하기 · 나를 더욱 빛나게 해줄 재료들 | 사례 찾기 · 본격적인 책 쓰기 | 초고 쓰기 · 글이 책이 되는 기술 | 퇴고하기 · 첫 책이 탄생할 출판사 고르기 | 출판 계약하기 · 내 책 확실하게 홍보하기 | 마케팅 TIP: ‘아무도 알려 주지 않는’ 베스트셀러 작가들만의 [책 쓰기 노하우] 책 쓰는 시간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라 / ‘출간을 위한’ 책이 아닌 ‘독자를 위한’ 책을 써라 / 더도 말고 딱 한 줄만 써라 / 두 달 만에 책을 쓰고 싶다면 결론부터 써라 Chapter4 몇백 그램의 책 한 권이 당신의 인생을 말한다 · 책을 쓰는 순간 인생의 눈부신 변화가 시작된다 · 저서는 강연을 부르고, 인세보다 많은 수입을 가져온다 · 당신의 이름에는 위대한 가치가 숨어 있다 ·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늦은 때란 없다 · 저서 한 권이야말로 가장 든든한 사업자본이다 · 꿈을 이루기 위한 비용을 반드시 지불하라 · 책 쓰기는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을 결정해준다 · 시간을 정해 글을 쓰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작가다사람은 누구나 보석처럼 빛나는 인생 스토리를 지니고 있다.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차별화된 독특한 콘셉트로 그 소중한 이야기를 책 한 권에 담아보는 것은 어떨까? 펜의 힘은 총이나 칼보다 강하다고 한다. 책 한 권에 잘 정리된 이야기는 엄청난 힘이 있다. 그 힘은 다른 사람의 인생을 바꿀 뿐만 아니라 내 인생도 송두리째 바꾼다. 많은 사람이 더 나은 삶을 위해 자기계발에 매진하는 시대인데, 이제 주목해야 할 새로운 차원의 길이 있다. 책 쓰기야말로 진정한 자기계발의 지름길이다! 《하루 1시간 책 쓰기의 힘》은 저자가 오랜 시간 동안 ‘북마크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수많은 예비 작가들과의 상담, 각계 기업과 관공서 그리고 대학에서 강연하며 연구했던 책 쓰기에 대한 실전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하루 1시간이면 충분하다. 꿈을 실현하는 데 하루 1시간이라니, 마다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 독자는 저자의 손끝이 움직이는 방향 따라 함께 항해하기만 하면 된다. 그리고 선장의 인도 따라 나만의 ‘항해일지’를 쓰면 된다. 그곳에서 당신만의 빛나는 인생을 만나게 될 것이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보석처럼 빛나는 인생 스토리가 있다 그 귀한 가치를 담아낼 그릇을 준비해보자 사람은 누구나 보석처럼 빛나는 인생 스토리를 지니고 있다. 그 가치를 잘 담아낼 그릇을 준비하자. 마치 진한 사골 국물을 질 좋은 뚝배기에 담듯, 다도(茶道)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좋은 차(茶)뿐만 아니라 다기(茶器)를 중요하게 이해하듯, 우리 인생은 책이라는 그릇에 담아내면 그 귀한 가치가 더욱 빛날 것이다. 이렇게 내 삶이 잘 담긴 책 한 권은 가장 좋은 자산이 되어 그 가치에 걸맞게 성공과 부를 가져다줄 것이다. 그래서 책 쓰기는 가장 좋은 자기계발이자, 우리 인생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데 가장 좋은 발판이 된다. 저자는 이렇게 직접적으로 말한다. “당신이 이제껏 쌓아 온 지식과 경험을 돈으로 바꾸면 되는 기술, 그것이 바로 책 쓰기다.” 책을 쓰면 먼저 의식이 변환된다. 평범하게 생각했던 나를 특별한 사람으로 이해하게 되고, 성공자의 삶으로 이끈다. 비전을 말하면, 그 비전이 나를 이끈다는 말처럼 책은 자연스럽게 나를 바꾸되 엄청난 힘으로 내 인생을 변화시킨다. 또한, 책을 쓰면 평생 돈을 버는 시스템이 만들어진다. 인세뿐만 아니라 강연이나 사업 홍보까지도 이어진다. 책 한 권을 통해 내 인생의 경제적 선순환이 나타난다는 것만큼 매력적인 일은 없다. 실제로 저자 또한 작가로서, 기획자로서, 강연가로서, 아카데미 대표로서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다. 저자의 말대로 예전에는 작가라는 직업이 감히 넘볼 수 없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시인, 소설가, 전문가를 넘어 이제 온 국민이 책을 써서 작가가 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저자는 그게 바로 스토리의 힘, 콘셉트의 힘이라고 말한다. 그러니 책 쓰기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책 쓰기는 글쓰기와 차원이 다르다. 빛나는 인생 스토리와 책 쓰기에 대한 열정만 있으면 된다. 비록 빛나는 인생 스토리가 없다고 주저할 필요도 없다. 꾸준한 사례 찾기를 통해 콘셉트를 탄탄하게 잡으면 된다.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집약된 이 책에서 그 비결을 제시하되 포괄적이면서 집약적으로, 그리고 구체적으로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그러니 어려워할 필요가 없다. 다만, 이 책을 통해 저자가 이끄는 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 저자가 닦은 지름길을 따라 한 걸음씩 나아가면 된다. 그러면 어느새 당신의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이 손에 들려 있을 것이다. 하루에 딱 한 시간만 책 쓰기에 미쳐라! 당신의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이 당신의 인생을 빛나게 해줄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라. 그들의 손에는 저마다 자신의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이 손에 들려 있다. “왜, 성공한 사람들은 책 쓰기에 집착할까?” 이 책을 읽으며, 이 물음에 대한 해답을 스스로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성공한 사람들이 계속해서 책을 쓰는 이유를 주목하라!”성공한 사람들은 계속해서 자신의 꿈과 비전을 재설정하고 수정한다. 그래야만 명확한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 그들이 책 쓰기를 선택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책 쓰기는 자신이 직면한 상황을 글로 표현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자신에게 잔인할 정도로 솔직하게 현재 상황을 글로 써 내려가면 비로소 문제점을 찾게 되고, 미래의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여 발전하게 된다. 책을 통해 꿈을 구체적으로 선언하는 것은 자신에게 시동 장치가 되어 앞으로 나아가는 데도 추진력을 준다.책은 단순히 출간의 의미를 넘어 자신에게 엄청난 동기부여를 하며, 목표를 설정하는 데 최고의 도구가 된다. 당신이 성공한 사람을 부러워하고 있을 시간에, 그들은 지금도 책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 본문 중에서 첫 번째 문장은 하루하루 지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내뱉는 푸념 같고, 두 번째 문장은 마치 시간에 쫓겨 살아온 지난 세월에 대한 후회가 느껴지는 듯하다.
컬러의 일
윌북 / 로라 페리먼 (지은이), 서미나 (옮긴이) / 2022.01.31
24,800원 ⟶ 22,320원(10% off)

윌북소설,일반로라 페리먼 (지은이), 서미나 (옮긴이)
지금의 우리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100가지 컬러를 담은 책이다. 미켈란젤로가 사랑했던 레드 오커부터 자외선 차단 기능을 지녀 요즘 건축에서 주목받는 멜라닌까지, 색색의 컬러들이 지닌 과거와 현재 이야기와 나아가 어떻게 사용하면 효과적일지 컬러 아이디어를 일목요연하게 들려주는 색채 가이드북이다. ‘컬러가 하는 일’을 간결하게 정리해놓은 책이자 ‘해당 컬러가 실제로 어떻게 쓰였는지’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책이면서 ‘색을 다루는 일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구성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우선, 색체계, 색상환, 색채 심리학 등 색에 대한 이론을 알기 쉬운 문체로 요약하여 색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는다. 그다음 각 색깔별로 그 색이 어떻게 탄생했고 과거 쓰임은 어땠으며 현재는 어떤 용도와 의미로 쓰이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사용하면 주목할 만한지 추천 아이디어를 짧고 명쾌한 글로 정리해놓았다. 아울러 해당 색이 패션, 건축, 회화, 조각, 브랜드 로고 등에서 실제로 사용된 사례들이 시원하고 선명한 이미지들로 담겼다. 색에 대한 지적 탐구는 물론 색에 대한 감각적 이해를 동시에 충족시켜주는 ‘컬러 바이블’이다. 색채 감각은 이제 더 이상 디자이너나 예술가만의 필수 덕목이 아니다. 모든 것에 컬러가 있고 시각적인 콘텐츠가 주류를 이루는 시대, 우리 모두에게는 컬러 리터러시가 절실하다. 색이 지니는 힘을 제대로 읽고 쓰고자 하는 모두에게 단비 같은 책이다. 미술평론가 이주헌의 추천평처럼 ‘미술인이나 디자이너는 물론이고, 시각예술 분야의 전공자는 아니어도 패션 감각이나 인테리어 감각 같은 생활 미감을 제고하고 싶은 사람들, 나아가 컬러풀한 삶과 힙한 일상을 즐기고 싶은 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읽어보기를 권한다’.서문 색과 빛 가산혼합과 감산혼합: 물리적 색과 비물리적 색 색과 시지각 색채 이론 색상환 색의 비율 색과 재료 색채 심리학 색채 심리학에서 중요한 인물들 색체계 주요 용어 색 프로필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분홍&보라 흰색&페일 회색&검정 갈색알수록 신기한 색의 세계 색이 지닌 영향력을 생각해본 적 있는지? 똑같은 소재와 디자인이지만 색깔만 달라져도 완전히 새로운 느낌을 전하는 옷이 있다. 비슷한 상품군을 진열해놓은 진열대에서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는 아이템에는 언제나 독특한 컬러가 있다. 색은 일종의 언어이고 가장 압도적인 디자인 요소다. 여기 색에 대한 또 한 권의 책이 나왔다. 『컬러의 말』이 컬러의 이름과 그에 얽힌 역사에 주목했고 『컬러의 힘』이 컬러가 지닌 심리적 역할을 깊이 있게 다루었다면, 이 책 『컬러의 일』은 본격적으로 컬러가 과거와 현재에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 서술하는 책이다. 각 색마다 강렬한 이미지로 해당 색에 대한 이해를 한결 돋우는 책으로 색에 대한 100가지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색은 역사성을 지니고 있으며 문화를 대변한다. 과거의 피치Peach와 현재의 피치, 그리고 앞으로 이 색을 사용할 여러분에게 피치는 전혀 다른 의미를 지닌다. 디자이너이자 브랜드 컨설턴트인 저자는 컬러 전문가로서 색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그의 이야기를 듣노라면 어느새 색을 보는 안목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우리를 둘러싼 것들에 숨어 있는 컬러의 의미를 이해하게 된다. 디자이너와 아티스트가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세심한 설계의 컬러 배합법이 가득! 책에는 최근 예술계나 디자인계를 평정한 100가지 컬러를 제대로 쓰는 법이 실려 있다. 특히 광고나 출판은 물론 웹, 스마트폰 UX/UI 디자인 등 늘 새로운 컬러 아이디어와 영감이 필요한 사람들이라면 반길 만한 구성을 지녔다. 화면과 인쇄에서 정확한 색을 표현하게 해주는 RGB, CMYK 값과 함께, 직관적으로 색을 만들 때 유용한 HSL 값과 HEX 코드도 함께 표기되어 있다. 실용성과 이론적 탄탄함을 동시에 갖춘 보기 드문 책이다. 각 컬러의 의미와 특징은 물론 추천 배색법도 포함되어 있어 당장 자신의 디자인에 접목 가능하다. 가령 세상에 하나뿐인 독특한 제품이나 공예품을 만들고 싶다면 ‘민다로’가 지닌 본연의 특성에 주목해볼 수 있다. 장밋빛 분홍과 섞어 섬세하게 색이 변화하도록 만들고, 짙은 겨자색이나 금색을 강조색으로 쓰는 것이다. 이처럼 색의 고수가 제안하는 추천 아이디어들이 페이지마다 빼곡하다. 컬러에 대한 의문이 들 때 이 책을 펼친다면 창의적 영감은 물론 실용적 팁도 얻어갈 수 있다. 실험실의 사고로 탄생한 가장 순수한 파랑 ‘인망 블루’부터 미생물 군집으로 만들어진 신비로운 ‘리빙 라일락’까지 가장 핫하고 힙한 ‘오늘날의 색’ 수록 이 책은 무한에 가까운 색채 중에서도 불현듯 떠올라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고 혁신적인 제품으로 탄생한 색들을 다룬다. 이를테면 인스타그램에서 핫 트렌드로 떠오르자마자 나이키, 아크네, 셀린느 등 유명 브랜드에서 발 빠르게 제품을 출시해 짧은 시간에 엄청난 성공을 가져다준 컬러가 있다. ‘밀레니얼 핑크’다. 이 색은 분홍을 젠더 중립적인 색채로 탈바꿈시키고 새로운 세대의 도전과 열망을 상징하는 색으로 변화시켰다. 과거 SF 영화에서 미래 테크놀로지를 보여줄 때마다 등장했던 ‘일렉트릭 블루’는 이제 웹이나 스마트폰 UX/UI 애플리케이션에서 화룡점정의 컬러로 사용된다. 19세기 북극 탐험가 프리드쇼프 난센이 영묘한 꿈의 세계로 묘사했던 북극의 컬러 ‘글레이셜 아이스(빙하얼음)’는 이제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에 관한 독창적이고도 예리한 메시지를 담아낸 캠페인과 작품에서 볼 수 있다. 컬러 자체로 다른 이미지를 창조하고 싶은가? 색에 대한 가장 적절한 배열과 배합으로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싶은가? 자신만의 컬러 사용으로 아티스트로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 『컬러의 일』을 늘 곁에 두시라. 컬러에 대한 기초적인 이론들은 깜빡 놓치고 잊었던 기본기를 다시금 다져줄 것이고, 컬러에 대한 가장 현대적인 응용 사례와 실천 가이드는 컬러 선택에 자신감을 더해줄 것이다. 우리가 알아야 할 컬러의 시작과 끝이 이 책 『컬러의 일』에 모두 담겨 있다.제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의류 회사 에르메스Hermes가 제품 상자를 만들기 위해 구할 수 있었던 유일한 판지가 빛바랜 주황이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임시변통의 해결책에서 우아함의 대명사가 된 이 색은 여전히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더 짙은 주황색은 오늘날 에르메스의 상징으로 굳게 자리 잡았다._ <더치 오렌지Dutch Orange> 오늘날에도 피치는 영화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영화의 장면에서 선명한 색이 주된 역할을 맡을 때 피치는 뒷받침해주는 역할을 하는 식이다. 2013년 개봉된 스파이크 존즈 감독의 영화 <그녀>에서 시각적 배경인 도시의 모습은 의도적으로 채도를 낮춘 것이다. 주인공 시어도어와 인공지능 컴퓨터 시스템인 사만다의 성적 교감에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 강렬한 분홍빛 피치와 따뜻한 빨간 톤을 사용했다._ <피치Peach> 패션에서 민다로는 여전히 대담하고 조금은 반항적이며 별난 색이지만 미셸 오바마가 이 색의 옷을 자주 입으면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색이 되었다. 디자인 분야에서 개성이 넘치는 이 색은 눈길을 사로잡는 역할을 할 수도 있고, 다른 색과 어울려 균형을 잡는 너그러운 중성색이 될 수도 있다._ <민다로Mindaro>
빅데이터 부동산 투자 2021 대전망
클라우드나인 / 김기원, 이지윤 (지은이) / 2021.01.29
19,500원 ⟶ 17,550원(10% off)

클라우드나인소설,일반김기원, 이지윤 (지은이)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기술력으로 ‘빅데이터에 입각한 부동산 시장 분석’을 개척한 데이터노우즈의 김기원 대표와 부동산 투자 전문가이자 한경 경영지원단의 이지윤 센터장이 함께 2021년부터 앞으로 2년까지의 부동산 시장을 전망한 책이다. 인생에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중요한 내 집 마련과 부동산 투자를 ‘감’이 아닌 데이터에 근거해 과학적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지금 우리 모두가 가장 알고 싶어하는 부동산 이슈들이다. 앞으로 부동산 시장은 계속 오를 것인가? 거시경제의 흐름은 어떻게 될 것인가? 지금 고평가된 곳은 어디인가? 저평가된 곳은 어디인가를 ‘인간적인 판단’이 아닌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석’에 근거에 자세하게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추천사 부동산의 미래가 궁금한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 (홍춘욱, EAR 리서치 대표) 프롤로그 한국 부동산 시장은 거대한 변곡점을 앞에 두고 있다 1장 빅데이터 부동산 투자의 시작 : 거시 경제를 알아야 돈의 흐름이 보인다 우리가 모르는 가계부채의 숨어 있는 폭탄 미국과 한국이 동시에 빠진 유동성의 함정 사상 최대 유동성 증가, 부동산 시장은 어디로 갈 것인가? 부동산 버핏지수로 자산시장 버블 진단하기 입주물량이 부족해 집값이 오른다고? 어설픈 통계의 함정 똘똘한 한 채, 서울 부동산, 살까요? 말까요? 2장 2018년 빅데이터 투자 전망 완벽 리뷰 : 그때 그 데이터를 믿을 걸 그랬네요 2018년 빅데이터가 유망 지역으로 선정했던 부동산의 현주소 서울, 대전, 전남 적중률 확인, 뜨거웠던 상승장 전망이 맞았을까? 경기, 인천 적중률 확인, 지역별로 달랐지만 이마저도 읽어냈다 경남, 경북, 부산 적중률 확인, 데이터는 지방의 하락장도 알고 있었다 울산, 제주 적중률 확인, 데이터는 인간보다 똑똑했다 3장 빅데이터와 함께 전국 17개 시도를 임장하다 : 데이터가 알려주는 돈 되는 곳, 안 되는 곳 앞으로 2년 실행한 자와 실행하지 않은 자의 초격차가 벌어진다 매매·전세 흐름으로 유망 지역 파악하기 전세 대비 저평가 인덱스로 덜 오른 지역 파악하기 소득 대비 저평가 인덱스로 돈 되는 곳, 안 되는 곳 알아보기 물가 대비 저평가 지수로 매수·매도 타이밍 잡기 주택구매력지수로 저평가 지역 확인하기 전세가율로 자본금이 덜 드는 지역 찾아보기 매매·전세수급지수로 안정적으로 상승할 지역 알아보기 전국 입주물량 체크로 수요보다 공급이 적은 지역 골라내기 지역별 미분양 수치로 팔아야 할 곳, 사야 할 곳 파악하기 그래도 어렵다면? 전국 17개 시도별 흐름 한 장으로 결론내기 4장 빅데이터로 바라본 2021년 유망 지역 : 빅데이터로 내 집 마련 절호의 기회를 잡아라 오를 곳만 콕콕 짚어주는 빅데이터 강원도가 심상치 않다, 강원도 원주시 충남의 반격이 시작된다, 충남 서산시 충북의 반전이 기대된다, 청주시 상당구 전북의 힘을 싣다, 전북 군산시 경남도 이제는 달라진다, 창원시 진해구 경북도 이제는 상승장이다, 포항시 북구 5장 빅데이터가 알려주는 전국 종합투자점수 랭킹 : 종합적으로 좋다면 오르지 않을 이유가 없다 모든 데이터가 좋은 지역을 선점하라 그래서 어디가 점수가 높은가요? 전국 세부 지역별 종합투자점수 랭킹 에필로그 한국의 부동산 시장에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희망이 되길 바라며…… (김기원)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감이 아닌 데이터를 믿어라 (이지윤) 빅데이터 부동산 투자 전문가 2인이 2021년 역사상 가장 오르고 뜨거운 부동산 시장을 대전망한다! 빅데이터 분석도 안 하고 ‘감’만 믿고 전재산에 영끌까지 해서 부동산 투자를 하려고 했나요? 이 책은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기술력으로 ‘빅데이터에 입각한 부동산 시장 분석’을 개척한 데이터노우즈의 김기원 대표와 부동산 투자 전문가이자 한경 경영지원단의 이지윤 센터장이 함께 2021년부터 앞으로 2년까지의 부동산 시장을 전망한 책이다. 인생에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중요한 내 집 마련과 부동산 투자를 ‘감’이 아닌 데이터에 근거해 과학적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지금 우리 모두가 가장 알고 싶어하는 부동산 이슈들이다. 앞으로 부동산 시장은 계속 오를 것인가? 거시경제의 흐름은 어떻게 될 것인가? 지금 고평가된 곳은 어디인가? 저평가된 곳은 어디인가를 ‘인간적인 판단’이 아닌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석’에 근거에 자세하게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거나 계획이 있다면 반드시 먼저 읽어야 할 책이다. 빅데이터가 알려주는 100% 오르는 아파트와 지역을 콕 집어준다! 매수와 매도 타이밍만 알아도 꼭지에서 사지 않고 바닥에서 팔지 않는다 2021년 지금 한국의 부동산 시장은 역사상 최고점을 찍었고 또 그만큼 뜨겁다. 서울 일부 지역이 아니라 전국의 거의 모든 지역이 뜨겁다. 부동산을 가진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격차가 그 어느 때보다도 커졌다. 그러다 보니 영혼까지 끌어모을 정도로 모든 돈을 모으고 빌려서 부동산 투자를 한다는 ‘영끌’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졌다. 지금 안 사면 다시는 못 살 거 같은 두려움과 공포 분위기까지 조성돼 있다. 그런데 부동산 시장은 계속 언제까지 오르기만 할까? 지금과 같은 부동산 열풍이 언제까지 계속될까? 지금이라도 부동산 투자에 뛰어들어야 하는가? 아니면 지금이라도 팔아야 할까? 부동산 투자를 언제 어디에 해야 할까? 이 책은 바로 그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설명해준다. 이제 부동산 투자도 과학적 분석에 근거한 투자가 필요하다. 이 책은 코로나19 이후 거시경제 전망을 하고 이전 빅데이터 부동산 분석이 얼마나 제대로 잘 맞았는지 적중률을 확인해본다. 2018년에 출간한 책 안의 예상들을 다 일일이 확인해본다. 그 결과는 저자마저도 놀랄 정도로 거의 다 적중했고 백발백중이다. 그다음은 17개 시도 분석을 하고 더 자세히 투자하면 좋을 유망 지역이 어디인지를 알려주고 더 나아가 종합투자점수 랭킹까지 매겨서 소개한다. 소득 대비 저평가 인덱스, 물가 대비 저평가 지수, 매매·전세수급 지수, 전국 입주량 물량 체크, 지역별 미분양 수치 등 철저하게 데이터에 근거해 부동산 시장을 전망하고 분석하고 투자하면 좋을 곳을 콕 짚어준다. 1장에서는 거시경제의 관점에서 다양한 경제 관련 데이터들이 부동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분석했다. 거시경제의 큰 흐름에서 국내 부동산 시장이 어디쯤 있는지 기술했고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부동산 상식이 틀릴 수 있음을 검증했다. 다루는 것만으로도 뜨거운 감자가 될 수 있는 서울 부동산에 대한 공저자들의 입장도 밝혔다. 2장에서는 2017년 말의 데이터를 가지고 2018~2019년 시도별 부동산 시장을 전망했던 전작 『빅데이터 부동산 투자』(2018 출간)를 검증했다. 아마 적중률을 확인하고 깜짝 놀랄 것이다. 당시 데이터의 전망이 거의 모든 지역에서 높은 확률로 등락을 예상했는데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은 그 예상대로 흘러갔기 때문이다. 당시 책에 넣은 표를 그대로 삽입해 리 뷰를 작성했으니 독자들도 약 2년 전 데이터가 현재의 부동산 시장을 어떻게 예상했는지 검증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 3장에서는 빅데이터에 근거해 전국 17개 시도에 대한 앞으로 1~2년을 전망했다. 내가 사는 지역의 부동산 전망이 궁금한 독자들은 유심히 봐야 할 내용이다. 전국을 데이터로 읽는 방법을 초보자도 알기 쉽게 기술했다. 각각의 데이터가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또 변수에 따라 그 경중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공부하면 좋을 듯하다. 이 책을 통해 대부분의 데이터가 좋다고 하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을 명확하게 짚어낼 수 있을 것이다. 4장에서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금 시점에서 내 집 마련을 하기에 손에 꼽을 만큼 좋은 지역들이 어디인지를 알려주고 있다. 이번에도 데이터에 의해 지역을 분석했고 향후 출간하는 책에도 본 장의 전망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2년 전 데이터를 믿은 독자와 그렇지 않은 독자는 자산증식에서 상당한 차이가 생겼다. 이 책을 통해 내 집 마련을 하는 독자와 그렇지 않은 독자의 수년 후의 자산증식에도 상당한 격차가 벌어질 것이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다양한 데이터로 만든 지역별 종합투자점수를 다루고 있다. 독자들은 이 빅데이터 종합투자점수만 참고해도 상당히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세대수 6만 이상의 모든 시군구에 대한 종합투자점수를 공개한다. 내 집 마련이나 부동산 투자를 고민하는 독자들에게는 매우 도움이 될 것이다. 좋은 부동산을 찾아내 는 통찰을 길러주는 게 데이터이다. 하지만 데이터가 어렵게 느껴지는 독자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 독자들에게 종합투자점수는 아예 밥을 숟가락에 얹어서 입에 넣어주는 격이라고 할 수 있다.코로나19발 위기로 인해 직장을 잃거나 은행으로부터 대출받은 사람들이 빚을 갚을 여력이 줄어들면 종국에는 금융권의 부실로 이어질 수 있다. 그로 인해 국내에는 심각한 경제 충격이 올 수 있고 실물, 부동산, 금융 등 복합적인 위기로 전개될 수 있다. 영화 「국가부도의 날」은 위기 상황에서도 누군가는 부자가 되고 누군가는 더욱 가난해질 것이라는 교훈을 준다. 많은 경제지표들이 경제 위기가 올 수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미리 알고 대응하는 자와 그렇지 못하는 자의 미래는 분명 달라질 것이다. “서울로 가면 코 베간다.”는 옛말이 이제는 “경제 흐름도 모르고 부동산 매입하면 코 베일 수 있다.”라는 말로 바꿀 수 있을 듯하다. 자산증식을 위해 부동산을 공부하는 독자라면 경제 공부는 필수라는 점 강조한다. 부동산을 그저 감이나 대충 이럴 거 같다는 어림짐작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사람처럼 오류에 취약하지 않은 정확한 빅데이터를 통해 국내 주택시장에 버블이 있는지 없는지 진단해보자. 국내 주택시장에 버블을 진단하는 데이터는 은행 대출위험 인덱스, 통화량 대비 대출위험 인덱스, 통화량 대비 주택버블 인덱스다. 이 세 가지 지표를 보면 국내 부동산에 버블 여부를 진단할 수 있다. 자, 이제는 한국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수도권 아파트의 거래량 데이터를 살펴보자. 수도권에서 최근 같은 거래량이 터진 것은 2006년 말, 2015년 초, 2020년 중순으로 단 3번뿐이다. 공 교롭게도 시장의 변곡점 근처에서 거래량이 터진 것이다. 2006년 말 은 서울과 주요 수도권 시장의 과열된 분위기는 지금과 흡사하다. 즉 부동산 시장이 몇 년 동안 상승한 후 거래량이 터진 것이다. 당시 선수 들은 팔고 초보들은 매수했을 것이다. 몇 달 후 2007년 초 서울의 강 남 3구인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의 고가 아파트들은 고점을 찍었다. 연 이어 중저가 아파트들이 많은 강북, 경기, 인천으로 매수세들이 확산되 며 수도권의 마지막 상승 파도가 2008년 중순 정도까지 이어졌다. 하 지만 이후 대세 하락이 시작됐다. 이러한 흐름이 의미하는 바는 고점 에서 엄청난 거래량이 터지고 1~2년 정도 지나면 시장에 변곡점이 올 수 있다는 것이다.
킨포크 KINFOLK Vol.42
디자인이음 / 킨포크 매거진 (지은이), 서나연 (옮긴이) /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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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음건강,요리킨포크 매거진 (지은이), 서나연 (옮긴이)
2001년,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은 자신의 에세이에 이렇게 적었다. “우리가 21세기에 경험할 진보는 100년 동안의 진보가 아니라, 마치 2만 년 동안의 진보와 같을 것이다.” 지금처럼 초고속화된 변화의 시대에 기술을 주제로 한 잡지는 서점에 나오기도 전에 유물이 되어버릴 위험이 있다. 『킨포크』 42호에서는 현재의 혁신을 기념하기보다는, 실리콘밸리의 철학에서 알고리즘의 불가해한 규칙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기술을 뒷받침하는 체계와 철학에 초점을 맞추었다.STARTERS A serving of smart ideas. 영리한 아이디어 한 접시 18 미친듯이 바쁘게 20 한층 더 낮게 21 공유된 인용 22 로다 모하메드 24 쓰레기 이야기 26 꿈의 집 28 헬라 용에리위스 32 바보들의 사슬 33 사무실 밖으로 34 부수 효과 36 베갯머리 이야기 38 가정의 언어 40 관객 참여 42 슬로 시스템 44 생각을 위한 멈춤 45 상자에서 갓 꺼낸 46 단어: 초객체 48 열린 정신 FEATURES Camping, Blood Orange and bao. 캠핑, 블러드 오렌지, 그리고 바오 50 데브 하인즈 60 젤라틴의 빛나는 축전 68 골키퍼 72 파티마 알 카디리 82 문명의 이기에서 벗어나기 92 스튜디오 탐방: 페르난도 카룬초 104 에르첸 창 TECHNOLOGY A slow guide to fast systems. 빠른 시스템을 위한 느린 안내서 114 애나 위너 122 변신 140 맞춤형 벨소리 141 디지털 호딩 144 덤폰 145 가족 대화 147 엘리자베스 더글러스 148 유리 아커스 151 인터넷을 기억하라 152 브루스터 케일 171 산출된 감정 173 로봇이 아닙니다 DIRECTORY Cuit figures, codpieces and a crossword. 컬트 피규어, 코드피스, 십자말풀이. 178 피어 리뷰 179 문제적 사물 180 컬트 룸 182 토리 피터스 184 배드 아이디어 185 굿 아이디어 186 십자말풀이 187 바로잡기 189 어젯밤 190 슬로 시스템: 마노즈 디아스 191 내가 가장 아끼는 것 1922001년,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은 자신의 에세이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우리가 21세기에 경험할 진보는 100년 동안의 진보가 아니라, 마치 2만 년 동안의 진보와 같을 것이다.” 지금처럼 초고속화된 변화의 시대에 기술을 주제로 한 잡지는 서점에 나오기도 전에 유물이 되어버릴 위험이 있습니다. 『킨포크』 42호에서는 현재의 혁신을 기념하기보다는, 실리콘밸리의 철학에서 알고리즘의 불가해한 규칙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기술을 뒷받침하는 체계와 철학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주제별 섹션은 애나 위너와 함께 시작합니다. 그녀의 회고록 「언캐니 밸리」(카라칼, 2021)에는 빅테크를 구성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보낸 시간이 구체적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157페이지에서 우리는 인스타그램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들에게 익명을 보장하고, 그들이 느끼는 인플루언서 생활의 좋은 면과 나쁜 면, 그리고 어처구니없는 면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P. 166)에서는 알고리즘의 편견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톰 페이버가 전문가들과 대담을 했습니다. 덜컥 시작할 곳을 찾고 있다면, 우리는 ‘스타터’ 부분부터 볼 것을 제안드립니다. 바쁨의 숭배에 관한 짧은 수필과 꿈의 의미, 완벽한 부재중 응답 메시지를 남기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테크놀로지의 흥미로움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종이 잡지를 읽어주는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여러분이 이번 호를 기분 좋게 읽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출판사 평 감성을 자극하는 큼지막한 사진, 넉넉한 여백, 간결하고 세련된 서체, 소소한 일상의 에피소드…. 킨포크는 화려한 의상을 입은 모델 사진과 빽빽한 광고로 가득한 기존의 잡지와는 무언가 다르다. 그들은 명품의 가치를 홍보하기보다는 삶의 소박한 이야기들을 새로운 방법으로 다룬다. ‘KINFOLK’는 친족, 가까운 사람을 의미한다. 미국 포틀랜드에서 작가, 농부, 사진가, 디자이너, 요리사, 플로리스트 등 다양한 이들이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이야기를 소개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매료된 많은 이들이 모여 이제는 커다란 커뮤니티로, 나아가 ‘킨포크 족’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하나의 문화 현상이 되어가고 있다. 2021년 킨포크 겨울호의 주제는 ‘테크놀로지’이다. 이번 호에서는 초고속으로 변화하는 기술을 뒷받침 하는 체계와 철학을 다룬다. 빠른 세계를 천천히 헤쳐나갈 수 있을까. 사진작가 마이클 올리버 러브의 패션 논설에서는 커즈와일이 기술 혁명의 급속한 가속화가 불러올 것으로 믿었던 특이점, 즉 기술 변화를 통제하거나 되돌릴 수 없게 되는 순간에 대해 상상해본다. 104페이지에서는 만두로 슈퍼스타가 된 런던의 에르첸 창이 익반죽으로 갤러리에 전시할 만한 조각품을 만들어내고, 60페이지에서는 스타일리스트이자 사진작가인 돈 리가 젤라틴으로 화려한 조명을 만들었다. 단순히 스마트폰의 전원을 끄라고 제안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일 것이다. 킨포크는 광속 속에서 우리가 놓친 것, 이어지지 못한 것들을 연결하려는 시도를 공유한다.
나, 아이싱쿠키에 홀릭하다
커넥츠 / 기쿄 유카코 (지은이), 박지은 (옮긴이) / 2019.04.26
13,900원 ⟶ 12,510원(10% off)

커넥츠건강,요리기쿄 유카코 (지은이), 박지은 (옮긴이)
직접 구운 쿠키 위에 내가 원하는 대로 스케치하고 페인팅하여 꾸미는 아이싱쿠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아이싱쿠키 강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강좌를 만든 일본살로네제협회(JSA)의 대표 강사진이다. 그만큼 아이싱쿠키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쿠키 아트’라고 불릴 만큼 멋진 작품들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특히 브러시 엠브로이더리와 니들 포인트, 앤티크한 느낌으로 채색하기, 스텐실을 활용하는 방법 등 수준 높은 아이싱 기법까지 배울 수 있다.PROLOGUE CHAPTER 1 아이싱의 기본 쿠키 만드는 방법 입체 쿠키 굽는 방법 아이싱의 반죽 방법과 굳기 컬러 조합 짤주머니 만드는 방법&아이싱의 기본 공정 기본 패턴 그리는 방법 다양한 파이핑 기법 브러시 엠브로이더리 기법 깍지 사용법 페인팅의 기본 여러 가지 페인팅 기법 슈거 페이스트 다루는 방법 아이싱쿠키 Q&A CHAPTER 2 테마별 쿠키 메이슨 자 여러 가지 꽃 1 아일릿 레이스 니들 포인트 레몬 결혼식 컬러 자수&컬러 니들 장난감 손수건 입체 나비&꽃 베이비샤워 퀼팅 발레 드레스 티타임 리스 새장 백조 프레임 컬러 자수 컬러 레이스 신부 하트 돔 에그 돔 CHAPTER 3 페인팅 기법 데님 초크 보드 패턴 정원 천사 텍스처 스탬프 여러 가지 꽃 2 모티프 과일 앤티크 레터 나비 풍경화달콤한 쿠키 위에 펼쳐지는 상상의 세계! 최고의 데커레이션이 아니어도 좋은, 나만의 개성 있는 아이싱쿠키 만들기 직접 구운 쿠키 위에 내가 원하는 대로 스케치하고 페인팅하여 꾸미는 아이싱쿠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아이싱쿠키 강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강좌를 만든 일본살로네제협회(JSA)의 대표 강사진이다. 그만큼 아이싱쿠키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쿠키 아트’라고 불릴 만큼 멋진 작품들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특히 브러시 엠브로이더리와 니들 포인트, 앤티크한 느낌으로 채색하기, 스텐실을 활용하는 방법 등 수준 높은 아이싱 기법까지 배울 수 있다. 이렇게 최고의 데커레이션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도 좋지만, 기본적인 아이싱 기법을 익혔다면 내 취향대로, 원하는 스타일대로 쿠키 위에 나만의 달콤한 상상의 세계를 그려보자. 바로 이것이 아이싱쿠키의 매력이다!
한국의 붓
학민사 / 정진명 지음 /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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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민사소설,일반정진명 지음
증평 도안에서 40년째 전통 붓을 고집해온 유필무 붓장의 세계를 정리하였다. 유필무는 서울의 전통 붓 매는법을 배운 이후, 증평으로 내려가 지금까지 그것을 고집스럽게 실천하는 공예 장인이다. 저자는 우리 전통 붓에 대한 유필무의 집념을 정리·소개하는 한편 서예의 철학과 붓의 역사를 밝히고, 국어교사로서 말(언어)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갖고 붓과 관련한 용어를 모두 찾아내어 집대성했다. 이 책에는 붓의 역사부터 시작해서 붓을 매는 자세한 과정까지 정리하였다. 붓에 관한 자료가 거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공방에 직접 방문해서 붓장의 말과 설명을 듣고 정리하는 방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가득 담았다. 붓을 매는 과정도 사진에 고스란히 담아 하나의 붓이 탄생하기까지에 이르는 정성을 고스란히 기록하였다. 또한 붓을 보는 철학과 붓의 역사, 붓에 관한 용어까지 아울러 정리함으로써 단순한 보고서에 그치지 않고, 우리 겨레의 삶 속에 녹아든 전통문화의 영역으로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책을 내며_ 정진명 _유필무 1 _ 붓 철학 들머리 1. 붓을 찾아서 2. 붓의 시작 붓 잡는 마음 1.붓글씨 왜 쓰는가? 2. 영화 이야기 3. 추사 김정희의 붓글씨 론 4. 붓글씨를 배우다 5. 붓글씨를 쓰면 좋은 이유 2 _ 붓만들기 붓의 전통 1. 붓의 부분 용어 2. 족제비꼬리 3. 만호제력 붓 만드는 과정 1. 털 구하기 2. 원모 고르기 3. 딱지 솜털 털어내기 4. 기름 빼기 5. 아시 정모 6. 재단 7. 털타기 8. 완정모 9. 털 달기 10. 물끝보기 11. 초가리 굳히기 12. 붓대 만들기 13. 초가리 맞추기 14. 붓뚜껑 전통을 넘어서 1. 칡붓 2. 관주 붓 3. 태모 붓 4. 연필(連筆) 5. 젓가락 붓 6. 달걀껍질붓, 나전칠기붓, 단청무늬붓 7. 붓대를 종이 삼아 그림을 그리다 스승 또는 계보 문제 유필무 정진명 대담 3 _ 붓과 삶 '붓'의 어원 붓의 기원과 역사 좋은 붓의 4가지 덕목 붓의 갈래 붓 관리 문방사우 - 붓글씨에 필요한 도구 붓글씨 1. 예술의 배는 두 노로 저어간다 2. 붓글씨 용어 3. 붓글씨의 서체 4. 운필의 대원칙 : 누우면 세워라 5. 서예 공부에 관한 단상 붓과 사람들: 인사동 붓방 이야기 문방사우에 관한 나의 시 4 _ 붓에 관한 말 여러 가지 붓에 관한 말 붓 만드는 도구에 관한 말 붓 재료에 관한 말 붓 만들 때 쓰는 말 붓 관련된 사람에 관한 말 붓글씨에 관한 말 5 _ 남은 이야기 말과 얼 쟁이의 삶과 말 전통의 앞날우리 겨레의 삶에서 뜻을 전하고 그림을 그리는 가장 중요한 도구인 붓_ 서예의 철학과 붓의 역사, 그리고 붓에 관한 용어를 집대성한 최초의 책! 우리 역사를 흔히 5천년 유구한 역사라고 한다. 그 유구한 역사를 우리 겨레의 삶과 함께 해온 어떤 분야에, 그 분야를 소개한 책이 단 한 권도 없다면 어떨까? 이런 놀랍고도 어처구니 없는 일을 우리의 전통 붓 분야에서 보게 된다. 붓은 경남의 다호리 유적에서 발견된 삼한시대의 것이 가장 오래된 유물이다. 이로부터 셈해도 2천년 역사는 되는 셈이다. 이후 붓은 우리 겨레의 삶에서 뜻을 전하고 그림을 그리는 가장 중요한 도구로 자리 잡았다. 그런 붓에 대한 책이 지금까지 없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울 뿐이다. <한국의 붓>은 그런 점에서 높은 가치를 지닌 책이다. 이 책은 증평 도안에서 40년째 전통 붓을 고집해온 유필무 붓장의 세계를 정리한 것이다. 유필무는 서울의 전통 붓 매는법을 배운 이후, 증평으로 내려가 지금까지 그것을 고집스럽게 실천하는 공예 장인이다. 한국의 전통 붓이 궤멸에 가까운 타격을 입은 것은 1993년 한중 수교이후의 일이다. 값싼 중국 붓이 밀려들면서 원가가 3배나 비싼 한국 붓은 경쟁상대가 될 수 없었다. 그래서 중국 현지에서 중국인들에게 붓 매는법을 가르쳐서 수입하는 방식으로 붓 시장이 확 바뀌었는데, 그나마도 붓 매는 기술을 익힌 중국인들에게 밀려 붓장이들은 대부분 중간상 노릇하는 것으로 자리를 잡아갔다. 24년이 지난 지금 한국의 붓은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았다. 유필무 붓장이 빛나는 것은 바로 이 부분이다. 생계를 돌보지 않고 전통 붓 매는 옛 방법을 고집스럽게 지켜서 옛날 방식으로 붓을 만든다. 당연히 장사는 안 되고 가난이 그를 따라다닌다. 전통에 대한 고집과 신념이 그를 버티게 하는 유일한 힘이다. 이런 모습을 우연히 접한 정진명이 그를 만나서 붓에 대한 설명을 듣다가 이 책을 엮기에 이른 것이다. 이 책에는 붓의 역사부터 시작해서 붓을 매는 자세한 과정까지 정리하였다. 붓에 관한 자료가 거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공방에 직접 방문해서 붓장의 말과 설명을 듣고 정리하는 방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가득 담았다. 붓을 매는 과정도 사진에 고스란히 담아 하나의 붓이 탄생하기까지에 이르는 정성을 오롯이 기록하였다. 또한 붓을 보는 철학과 붓의 역사, 붓에 관한 용어까지 아울러 정리함으로써 단순한 보고서에 그치지 않고, 우리 겨레의 삶 속에 녹아든 전통문화의 영역으로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지은이 정진명은 이미 활쏘기에 관한 책을 써서 우리의 전통 문화부분에 대해 일가견을 갖춘 사람으로 꽤 알려졌다. 서예를 배우다가 붓 쪽으로 그의 관심이 옮겨가서 붓에 관한 책을 출판하기에 이르렀다. 정진명은 이 책에서 우리 전통 붓에 대한 유필무의 집념을 정리·소개하는 한편 서예의 철학과 붓의 역사를 밝히고, 국어교사로서 말(언어)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갖고 붓과 관련한 용어를 모두 찾아내어 집대성했다. 『한국의 붓』 발간에 부쳐 나는 10대에 입문하여 붓 매는 일로 잔뼈가 굵었고, 어느덧 이순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다. 힘에 부치고 두려워 도망치고 싶은 순간도 많았지만, 오늘까지 이 일에 매달린 것은 어떤 일로도 이 일을 내 삶에서 대체할 수 없다는 믿음 때문이었다. 덕분에 나는 세상을 거꾸로 살았다. 선배 털쟁이들의 얘기를 따라서 100년 전, 혹은 1000년 전으로 돌아가기를 수없이 되풀이했다. 생활고가 저절로 따라붙었지만, 그럴수록 나는 이 일에 매달렸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이 일이 어려워서 다른 일을 했다면 나는 지금쯤 후회했을 것이다. 그만큼 붓 일은 나에게 운명이었다. 그 동안 붓 일을 하면서 아쉽게 생각한 것은 기록이 없다는 것이었다. 선배 털쟁이들도 귀동냥 눈동냥으로 얻은 것을 얘기해줄 뿐, 무엇 하나 분명한 근거를 내미는 사람은 없었다. 그래서 나의 길은 제자리걸음일 때가 많았다. 그렇지만 지난 과거는 그렇다 쳐도 내가 아는 붓 일에 관한 정보조차도 기록된 것이 거의 없어 아쉬움이 많던 차에 정진명 선생을 알게 되었고, 그것이 좋은 인연이 되어 오늘 이와 같이 귀중한 책을 내는 일로 이어졌다. 정 선생이 넘겨준 원고를 읽으며 거기 그려진 나의 모습이 새삼 부끄럽기도 하고 좀 더 치열하게 살지 못한 순간들도 생각나 앞으로 더욱 정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 평소 정 선생이 몸소 쓴 여러 분야의 책을 받아서 읽으며, 붓에서도 그런 좋은 안내서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부러워했는데, 마침내 우리 붓에서도 그런 좋은 책이 나왔으니, 이 일에 평생을 바쳐온 나로서는 더할 나위 없이 감격스럽다. 정 선생과 나는 마침 동갑이어서 친구처럼 몇 년 간 붓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런데 정 선생을 통해 새롭게 구성된 내용을 보니, 막연히 예상한 것보다 훨씬 더 충실하고 깊게 정리되어 정 선생의 맛깔난 입담과 엄청난 내공을 새삼 확인하게 되었다. 붓이 전문 분야라서 어려운 용어 투성이인데도 한 번 펼치면 손을 놓을 수가 없을 만큼 재미있게 풀어 썼다. 이 정도만 해도 우리 붓의 실상을 이해하는 데는 충분하다고 자부한다. 이 책에 과분하게 묘사된 당사자로서, 지은이 정진명 선생에게 특별히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돌이켜보면 힘겨울 때마다 손을 잡아준 여러분들 때문에 여기까지 왔다. 그분들에게 갚기 위해서라도 우리 붓을 제대로 보존하는 데 남은 삶을 바칠 것을 약속드린다. 2017년 2월 증평 석필원에서 붓장 유 필 무
20232024 V-리그 스카우팅리포트
브레인스토어 / 신승준, 오효주, 조은지, 이보미, 이재상 (지은이) /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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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스토어취미,실용신승준, 오효주, 조은지, 이보미, 이재상 (지은이)
코트 위의 김연경 선수를 볼 수 있는 마지막 시즌. 이 한마디만으로도 20232024시즌에 몰린 이목이 설명된다. 시즌 개막 전 코보컵대회를 통해 서로의 역량을 파악하고 이번 시즌의 성적을 가늠하고 있는 14개 구단들. 올해부터 적용되는 아시아쿼터 제도도 관건이 될 전망이다. 아시안게임 일정으로 코보컵대회 이후 뒤늦게 합류하는 외국인 선수들이 정규 시즌에서 어떤 변수를 만들어 낼지 기대되는 이번 시즌, 올해의 우승 팀은 과연 어디가 될 것인가? 그리고 예년보다 더 치열해질 2023-24시즌의 V-리그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개막을 앞둔 현 시점에서 우승 팀을 점쳐 보기 위해서는 정보가 필수! 모든 선수들의 정보를 담고 있는 『20232024 V-리그 스카우팅리포트』와 함께라면 더욱 다이내믹한 시즌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이번 『20232024 V-리그 스카우팅리포트』에는 새로운 저자가 참여했다. 스포츠 중계를 즐겨 보는 이라면 누구나 얼굴이 익숙할, KBSN의 조은지 아나운서가 그 주인공. 또한 작년에도 양질의 콘텐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던 KBSN 신승준 아나운서, 오효주 아나운서, 이보미 기자, 이재상 기자가 함께했다. 다섯 필진들과 함께 알아보는 20222023시즌의 리뷰와 20232024시즌 전망은 어떨까? 다섯 저자들이 모여 올해 V-리그의 변화와 우승팀을 예측해 보는 대담도 무척 흥미롭다.1. FEATURE 프롤로그 2022-2023 시즌 리뷰 2023-2024 시즌 프리뷰 2023-2024 신인선수 드래프트 2023-2024 시즌 전망 2. SCOUTING REPORT - WOMEN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GS칼텍스 서울 Kixx IBK기업은행 알토스 페퍼저축은행 AI PEPPERS - MEN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서울 우리카드 우리WON 안산 OK금융그룹 읏맨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코트를 울리는 호쾌한 파열음! 또다시 시작된 뜨거운 시즌! 2023년 가을 V-리그 개막에 대비한 가장 완벽한 콘텐츠! 코트 위의 김연경 선수를 볼 수 있는 마지막 시즌. 이 한마디만으로도 20232024시즌에 몰린 이목이 설명된다. 시즌 개막 전 코보컵대회를 통해 서로의 역량을 파악하고 이번 시즌의 성적을 가늠하고 있는 14개 구단들. 올해부터 적용되는 아시아쿼터 제도도 관건이 될 전망이다. 아시안게임 일정으로 코보컵대회 이후 뒤늦게 합류하는 외국인 선수들이 정규 시즌에서 어떤 변수를 만들어 낼지 기대되는 이번 시즌, 올해의 우승 팀은 과연 어디가 될 것인가? 그리고 예년보다 더 치열해질 2023-24시즌의 V-리그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개막을 앞둔 현 시점에서 우승 팀을 점쳐 보기 위해서는 정보가 필수! 모든 선수들의 정보를 담고 있는 『20232024 V-리그 스카우팅리포트』와 함께라면 더욱 다이내믹한 시즌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이번 『20232024 V-리그 스카우팅리포트』에는 새로운 저자가 참여했다. 스포츠 중계를 즐겨 보는 이라면 누구나 얼굴이 익숙할, KBSN의 조은지 아나운서가 그 주인공. 또한 작년에도 양질의 콘텐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던 KBSN 신승준 아나운서, 오효주 아나운서, 이보미 기자, 이재상 기자가 함께했다. 다섯 필진들과 함께 알아보는 20222023시즌의 리뷰와 20232024시즌 전망은 어떨까? 다섯 저자들이 모여 올해 V-리그의 변화와 우승팀을 예측해 보는 대담도 무척 흥미롭다. 매년 조금씩 발전해 온 『V-리그 스카우팅리포트』도 벌써 네 권째가 되었다. 변화하는 리그에 맞춰 용어나 구성이 조금씩 달라져 왔지만, 그럼에도 각 팀의 모든 선수를 1인 1페이지로 구성하는 원칙은 변하지 않았다. 이런 구성을 위해 저자들은 각 구단에 방문해 모든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코트 위 그들의 모습에서 이번 시즌을 맞이하는 마음가짐과 각오를 더 생생히 느낄 수 있도록 원고에 담아냈다. 저자들의 그런 각고의 노력으로 『V-리그 스카우팅리포트』는 비로소 완전성을 띤 도서로 거듭난다. 그 덕분에 각 구단의 지난 성적과 올해의 라인업, 루키, 베스트7 선수 정보를 기본으로, 모든 선수들 개개인의 최고 기록 등 수치 정보도 제공하는 동시에, 모든 선수들의 친필 사인과 각오 한마디, 친근한 일상 사진들도 함께 볼 수 있어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렇게 단 한 권으로도 V-리그 관전에 필요한 중요 정보와 굿즈로서의 소장 가치를 모두 충족하는 콘텐츠는 『20232024 V-리그 스카우팅리포트』가 유일하다. 국제대회를 통해 한 단계 성장했을 선수들의 플레이 코보컵 이후 합류하는 외국인 선수들의 적응과 역할 2023-24시즌 V-리그의 우승 팀은 어디가 될 것인가? 위기는 도약의 계기가 되는 법. 이번 아시안게임으로 배구 팬들은 크게 실망했고, 한국프로배구계는 절치부심했다. 부족한 부분을 크게 느꼈으니, 이제는 채워 넣어야 하는 때. 국제대회의 경기 참여 경험은 한 경기 이상의 값어치가 있다는 말이 있는 만큼, 이번 경험을 통해 구단과 선수들이 어떤 부분을 전략적으로 더 개선하고 발전했을지를 지켜볼 수 있는 시즌이 될 것이다. 그 외에도 올해부터 시행되는 아시아쿼터 제도도 승부 예측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을 통해 팀당 1인만 출전 가능했던 기존에서 이번 아시아쿼터 제도 시행으로 2인까지도 코트 위에서 조합이 될 수 있다. 기대되는 여러 외인 조합의 콤비도 경기를 더 다이내믹하게 만들어 줄 것이며, 외국인 선수들과의 포지션 경쟁 역시 우리 선수들의 기량 성장에 큰 자극이 될 것이 분명하다. 관건은 코보컵 이후, 혹은 아시안게임 이후 뒤늦게 합류한 외국인 선수들이 팀에 얼마나 잘 적응하고, 또 얼마나 잘 작전을 수행해 낼 수 있느냐. 이로써 2023-24시즌 V-리그의 승부 예측은 더욱 복잡하고 다양해져서 더욱 흥미진진한 시즌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이번 시즌부터 바뀌는 미카사 V200W 공인구에 선수들이, 특히 리베로들이 얼마나 적응했는지 역시 변수 중 하나로 작용할 것이다. 크게 변화한 2023-24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할 팀은 과연 어디일까? 단 한 권으로 V-리그 관전에 필요한 중요 정보와 굿즈로서의 소장 가치를 모두 충족하는 유일한 도서 『20232024 V-리그 스카우팅리포트』! 브레인스토어의 『V-리그 스카우팅리포트』는 매년 지난 시즌 도서를 기반으로 조금씩 발전하고 변화해 왔다. 끊임없이 발전하고 성장해야 하는 스포츠 분야의 전문 도서로서 『V-리그 스카우팅리포트』 또한 노력하는 부분이다. 그럼에도 한 가지 중요한 원칙만큼은 타협하지 않았다. 그건 바로 구단의 모든 선수들을, 주전 비주전 구분 없이 1인당 한 페이지씩을 동일하게 할당하여 구성하는 것. 지금의 스타 선수들도 한때는 웜업존에만 있던 시절이 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분명히 이 안에 미래의 V-리그를 이끌어 갈 차세대 스타 플레이어들이 존재한다. 저자들은 지난 시즌 보여 준 그들의 성장에 주목하고, 새로운 시즌을 앞둔 선수들의 마음가짐과 각오를 구단마다 방문해 인터뷰하여 원고를 집필했다. 『20232024 V-리그 스카우팅리포트』에서는 수치를 통해 선수들의 역량 성장과 인터뷰를 통해 멘털의 성장을 모두 살펴볼 수 있는 동시에, 모든 선수 개개인의 친필 사인과 친근한 일상 사진들도 함께 접할 수 있다. 이런 풍성한 콘텐츠 구성이 단 한 권으로도 V-리그 관전에 필요한 중요 정보와 다양한 재미를 가진 굿즈로서의 소장 가치를 모두 충족하는 유일한 도서라고 자신할 수 있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