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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의 거짓말
채륜 / 천젠, 캐스린 웨더스비, 션즈화, 밀턴 라이텐버그 (지은이), 아르고(ARGO)인문사회연구소, 오일환, 이연식, 방일권 (옮긴이) / 2018.11.20
19,000

채륜소설,일반천젠, 캐스린 웨더스비, 션즈화, 밀턴 라이텐버그 (지은이), 아르고(ARGO)인문사회연구소, 오일환, 이연식, 방일권 (옮긴이)
전쟁과 평화 학술총서 3-1권.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냉전은 사라질 것인가? 이 책은 단순한 진영논리에 가려진 거짓말들을 하나씩 해부하고자 한다. 거꾸로 동맹간의 갈등이 적대 진영과의 대립보다 얼마나 깊은 진폭의 상흔들을 남기고, 그 상처는 두고두고 변형된 형태로 '관계'를 일그러뜨리는지 적나라하게 역사의 실체를 재조망하고자 한다.옮긴이의 말 1장 중소동맹과 중국의 한국전쟁 개입_천젠(Chen Jian) 2장 “무엇이 두려운가?” 스탈린의 대미 전쟁 위험 감수 _캐스린 웨더스비(Kathryn Weathersby) 부록문서 [문서 No. 1] - 슈티코프가 스탈린에게 보낸 전문(1949년 4월) [문서 No. 2] - 소비에트연방 내각위원회 결의문 3장 한국전쟁기 중국과 북한의 갈등과 해소_션즈화(沈志華) 4장 한국전쟁기 미국의 생물학무기 사용에 관한 중국 측의 거짓 의혹 제기 _밀턴 라이텐버그(Milton Leitenberg) 뒤늦게 공개된 한국전쟁의 거짓말을 뒷받침하는 문서들 [문서 No. 2] - 한국전선에서 세균에 감염된 곤충을 살포한 사실을 발견했다는 보고에 관한 지시(1952년 2월 19일) [문서 No. 11] - 세균전 방역상황 보고에 관한 지시 [문서 No. 15] - 키로프(S.M. Kirov)군사의료아카데미 학생 겸 의무대 중위로서 북한 인민군 군사의무대 고문으로 파견되었던 셀리바노프(Selivanov)가 L.P. 베리야에게 보내는 설명문 [문서 No. 23] - 마오쩌둥과의 면담 결과에 관해 북경주재 소련대사 V.V. 쿠즈네초프가 V.M. 몰로토프에게 보낸 전문 [문서 No. 24] - 소련공산당 중앙위원회 당 기율위원회 위원장인 슈키리아토프가 G.M. 말렌코프에게 보낸 비망록, 북한 사회안전성과 내무성에 고문으로 파견되었던 글루호프(Glukhov)와 스미르노프(Smirnov) 동지의 보고서와 관련된 S.D. 이그나티예프(Ignatiev) 전 국가안전부 장관의 행동에 관한 당의 조사 결과 [문서 No. 25] - 북한주재 대리대사 S.P. 수즈달레프가 V.M. 몰로토프에게 보낸 전문 [문서 No. 27] - 세균전 참전 미군 포로의 자백 공개 계획(1953년 11월 8일) [문서 No. 28] - 티버 머레이(Tibor M?ray), “세균전에 관한 진실” 연재기사(1957년 5월 6일~19일) [문서 No. 30] - 중국인민지원군 위생부장 우쯔리(吳之理)의 글 [문서 No. 31] - 티버 머레이(Tibor M?ray), “세균전-기억과 회상” 주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냉전은 사라질 것인가? 트럼프, 아베, 문재인! 이 세 사람이 과연 어울리기나 한 사람들인가? 그런데 우린 이것을 한미일 ‘동맹’이라 부른다. 과연 그렇게 불안하고 삐걱거리는 ‘2인3각’관계를 동맹이라고 한다면, 과거로 돌아가 한반도에 피비린내 나는 동족간의 전쟁을 불러온 스탈린, 마오, 김일성의 관계를 뭐라고 부를 수 있을까? 그것은 상대적으로 ‘언더 독’이었던 사회주의 진영의 정말 끈끈한 ‘혈맹’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우린 이 책을 통해 과연 ‘동맹’이란 레토릭의 결정체가 얼마나 허술하고, 그 안에 잠재적인 삐걱거림과 툴툴거림을 내포하고 있는지 생생하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그렇게 한·미·일과 북·중·소가 똘똘 뭉쳐 힘 대결을 벌인 한국전쟁의 민낯은 과연 어떤 것이었을까? 이제 모든 선입견을 버리고 그 취약한 동맹의 속살들을 하나하나 헤집어볼 때가 왔다. 또한 한국전쟁을 둘러싼 온갖 신화와 편견들, 그리고 어느새 정설로 자리 잡은 불편한 진실들을 마주할 때가 왔다. 한반도에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갑자기 경의선 철도가 만원전철과 같이 가동될 수 있을까? 우린 언제까지 그렇게 보고 싶은 대로 보고, 믿고 싶은 대로 믿는 그러한 지적 관행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이 책은 단순한 진영논리에 가려진 거짓말들을 하나씩 해부하고자 한다. 거꾸로 동맹간의 갈등이 적대 진영과의 대립보다 얼마나 깊은 진폭의 상흔들을 남기고, 그 상처는 두고두고 변형된 형태로 ‘관계’를 일그러뜨리는지 적나라하게 역사의 실체를 재조망하고자 한다. 여기 엄선한 글들은 우리들이 당연히 여겼던 것에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의문을 품었던 연구자들이 북·중·소의 동맹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고 그 실체가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각기 다른 방식의 지적 반란이라 할 수 있다. 이들은 그 반란을 준비하며 베일에 가려졌던 소련공산당의 내부문서, 중국공산당 측의 비밀문서와 내밀한 비망록, 그리고 시대를 달리하며 나왔던 내부자들의 생생한 증언, 그리고 북한에서 활동한 외국인 종군기자의 기사와 회고들을 집요하게 분석했다. 이제 일반 독자들도 그 무수한 거짓말의 실체를, 한국전쟁과 동맹을 둘러싼 신화들의 속살을 마주할 때가 되었다. 한 발 더 나아가 역자들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북·중·소의 동맹뿐만 아니라 한·미·일 동맹 또는 유사동맹 관계의 실체에 적용해 보기를 감히 권하고 싶다. 마오쩌둥과 스탈린이 주고받았던 비밀문서에는 뭐라고 적혀 있을까? 이 책은 한국전쟁에 관해 색다른 관점을 제시하는 논문들만 선별하여 번역한 것이다. 1장에서는 미국 코넬대학 역사학과 교수로서 미국과 중국의 관계사, 중국을 둘러싼 세계냉전사 전문인 천젠 교수의 글을 담았다. 한국전쟁이 발발하기까지 소련과 중국의 관계가 흔히 돈독하고 굳건한 동맹이었다는 선입견에 대해 다소 당혹스런 광경을 소개한다. 마오를 괄시한 스탈린, 중국인민지원군 투입으로 주저하는 스탈린에게 무기를 얻어낸 마오, 그러나 그 앙금은 한국전쟁이 끝난 뒤로도 한참을 갔으니 일그러진 동맹의 이면을 살피려면 천젠의 시선을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김일성, 마오쩌둥, 스탈린 중 누가 더 주도적이었을까? 2장에서는 20여 년 간 미국 우드로윌슨센터에서 ‘세계냉전사 프로젝트(CWIHP)’의 한국전쟁 연구책임자였던 캐스린 웨더스비(Kathryn Weathersby) 교수의 글을 담았다. 그는 한국전쟁에서 스탈린이 1950년 초 한국전쟁 개전을 결단하고, 1950년 10월 중국의 참전을 열심히 독려하는 과정에 주목했다. 그러나 김일성의 개전 의지를 검토하며 스탈린은 미국이 개입하는 것을 극도로 무서워했다. 북한주재 소련대사 슈티코프와 소련의 군사고문단과 주고 받은 서한들은 그가 얼마나 미국의 동향에 신경을 곤두세웠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심지어 인천상륙작전 이후 연합군이 북상하자 세계대전 확전을 걱정하며 김일성에게 북한을 포기하고 망명하라고까지 다그쳤다. 반면 스탈린은 상호원조조약을 체결한 소련이 참전할 텐데 ‘무엇이 두려운가?’라며 회유하며 중국이 바라던 공군과 막대한 군비를 지원하면서까지 중공군의 참전을 독촉했다. 웨더스비 교수는 이러한 스탈린의 모습을 ‘기회주의적’이며 ‘허세’였다고 말한다. 한국전쟁 당시 북한과 중국의 관계는 정말 돈독했을까? 3장에서는 1993년 구 소련 비밀문서와 중국공산당 문서를 중심으로 한국전쟁과 냉전사를 연구하고 있는 션즈화(沈志華) 교수의 글을 담았다. 그는 한국전쟁 중 북한과 중국이 ‘찰떡궁합’을 보였을 거라는 선입견에 대해 ‘결코 그렇지 않았다’는 점을 극명하게 드러냈다. 전쟁 초기 놀랍게도 김일성은 중국군의 참전을 달가워하지도, 요청하려고도 하지 않았고 심지어 전황 정보를 제공하지 않자 중국 측은 볼멘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이들의 관계는 엄중한 전쟁상황에서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 간극을 봉합한 것은 소련이었다. 그러나 중국인민지원군이 참전한 다음에도 북한 인민군을 포함한 작전통수권과 지휘체계 문제를 놓고 북한과 중국은 심각한 갈등을 겪었다. 38도선을 넘어 진격하는 문제를 두고서는 진격을 재촉하는 김일성과 숨고르기를 주장하는 펑더화이 사령관은 ‘멱살잡이’ 직전까지 갔다. 이 문제 역시 스탈린이 중재함으로써 봉합했지만 군수물자에 필수적인 철도수송 문제를 놓고 북한이 중국 측과 벌인 신경전은 북한의 대 중국 인식이 떠했는가를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이러고도 ‘혈맹’이라 말할 수 있을까. 한국전쟁 당시 미국은 세균무기를 실제로 사용했을까? 4장에서는 전술핵무기와 생화학 무기 통제에 관한 전문가 밀턴 라이텐버그의 글과 함께 부록으로 소련공산당 내부 문서와 중국 측 공문서를 포함해 30건이 넘는 기밀문서와 기록을 소개하였다. 그 중에 압권은 한국전쟁 당시 북한에서 종군기자로 활약하던 헝가리의 티버 머레이(Tibor M?ray) 기자의 회고와 분석이다. 과연 이 기자는 세균전설이 왜 날조되었다는 결론에 이르렀을까. 또한 중국인민지원군의 위생부장으로서 이 사건 날조의 주역이었던 우쯔리(吳之理)의 회고와 뒤늦은 고백은 그 내막을 여과 없이 생생하게 드러내 보여주고 있다. 한국전쟁 발발 직후 한 달 동안 스탈린이 보여준 전쟁관리의 모습을 재구성해보면 ‘신중한 독재자’의 기회주의적 면모를 엿볼 수 있다. 그는 한반도 상황에 관해 검토할 때 어떤 경우에도 미국과 직접 군사적 충돌로 이어질 수 있는 갈등을 용납하지 않았다. 마오쩌둥에게는 미국과의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지만, 스탈린의 격려는 동맹으로서 중국이 개입하더라도 세계대전으로 번질 위험은 없다고 판단한 스탈린이 ‘마오쩌둥을 꼬드기기 위한 허세’였다고 볼 수 있다. 동무는 사람들의 목숨을 가지고 도박을 하고 있는데, 이러다가는 전쟁이 재앙이 될 것이오. 인민지원군은 재정비와 재보급을 하는 데 꼬박 두 달이 걸리고, 또는 세 달이 걸릴 수도 있소. 충분히 준비가 되지 않는 한 단 1개 사단도 남진할 수 없소. 나는 동무가 적을 오판하여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 것에 절대 반대하오. 내가 태만하다고 생각하면 나를 경질하거나 군법회의에 회부하시오. 그렇지 않다면 나를 죽이시오.중국 인민지원군사령관 펑더화이가 한국전쟁 중 김일성에게.
암을 이기는 항암밥상
건강다이제스트사 / 이승혁 글 / 2013.04.15
15,000

건강다이제스트사건강,요리이승혁 글
밥상 위 항암식품을 통한 암 예방법을 제시한 지침서. 한의사인 저자는 암을 이기는 식품의 힘을 공개했고, 인체에 약이 되는 항암식품과 항암 한약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도도, 암 환자에게 좋은 밥과 죽, 음료도 알려준다. 제1장 암! 더 이상 두려워 말자 제2장 암을 이기는 식품의 힘 제3장 내 몸에 약이 되는 항암식품 제4장 내 몸에 약이 되는 항암 한약재 제5장 암 환자에게 좋은 밥, 죽, 음료 암 발생 원인 중 밥상과 스트레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70% 이상임은 이미 입증된 사실이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지금 우리는 ‘무얼 먹으면 암을 예방할 수 있을까?’에 초미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 건강다이제스트에서 펴낸 『암을 이기는 항암밥상』은 그 해답을 제시하고 있어 화제다. 우리집 밥상에서 찾아낸 최고의 항암식품이 총 공개돼 있어 현대인의 불치병 암 극복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암 예방 지침서로 각광 건강다이제스트에서 펴낸 『암을 이기는 항암밥상』은 암 예방법의 하나로 우리 밥상부터 바꿀 것을 권한다. 암의 발생과 음식은 밀접한 연관성을 맺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 책의 저자인 한중제생QOL 한의원 이승혁 박사의 남다른 자각에 기인한다. 일찍이 한의사로서는 드물게 암 극복 방안을 모색해 온 그는 “암과 같은 만성병은 결코 약만으로는 고칠 수 없다.”고 단언하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식생활 개선을 통해 암세포가 우리 몸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체질을 바꾸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평소 항암식품을 먹고, 또 암을 예방하는 생활요법을 실천해야 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건강다이제스트에서 펴낸 『암을 이기는 항암밥상』에는 이러한 그의 신념이 집약돼 있다. 이른바 암을 이기는 식품의 힘이 총 공개돼 있고, 내 몸에 약이 되는 항암식품과 항암 한약재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다. 이승혁 박사는 “암 환자와 상담을 해보면 환자 본인이나 보호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으로 ‘과연 무엇을 먹으면 암에 좋을까?’ 하는 점”이라고 밝히고 “암을 이기는 항암밥상은 이러한 독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한 첫 시도”라고 밝혔다. 따라서 건강다이제스트에서 펴낸 『암을 이기는 항암밥상』은 지금 이 시간에도 암으로 인해 말 못할 고통을 받고 있거나, 혹은 미리미리 암을 예방하고자 열망하는 사람들에게 각별한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셰퍼드 목회론
생명의양식 / 김철봉 (지은이) / 2020.09.21
18,000

생명의양식소설,일반김철봉 (지은이)
주님의 은혜로 목자로 세움을 받은 저자는 50여 년이 넘는 목회 생활을 정리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 현재 현장에서 분토하고 탈진에 허덕이는 목회자들과 목자로 부름 받아 목회를 준비하는 목회자 후보생들은 이 책을 통해 유익을 얻을 수 있다. 추천사 8 평전 연시조 18 저자 서문 20 제1부 목자로 부르신 하나님의 은혜 1장 나를 인도하신 하나님 24 2장 교회, 이 땅의 희망 35 3장 사랑하는 가족들 47 4장 전국과 세계를 누비다 61 5장 애국과 남북 화합 68 제2부 쓰러진 목자를 다시 세우시는 하나님 탈진과 회복 80 1장 탈진은 사건이 아니라 과정이다 84 2장 인생은 재미가 아니라 의무다 90 3장 성경을 읽어라, 그 안에 답이 있다 96 4장 인생은 갈대다, 그러나 생각하는 갈대다 101 5장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 세 가지 106 6장 ‘사람’은 ‘살다’라는 말에서 나왔다 111 7장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115 8장 사람은 서로 만나야 한다 120 9장 고난 속에 들어 있는 축복을 기대하라 125 10장 탈진을 예방하라 128 11장 자기 진단을 하고 재충전하라 135 12장 탈진 회복의 열 가지 비결 143 나가는 말 150 제3부 셰퍼드 목회론 1장 목회는 목양(牧羊)이다 154 2장 목회는 성육신이다 163 3장 목회는 사람을 살리는 것이다 168 4장 목자는 양의 이름을 알고 그 이름을 부른다 173 5장 목회자는 소명에 이끌려 살아간다 177 6장 목자의 몸에는 양 떼의 냄새가 나야한다 182 7장 목회는 섬김 곧 디아코니아이다 186 8장 목회는 목양일념으로 해야 한다 192 9장 성령님과 함께하는 신나는 목회 198 10장 목자의 리더십은 당회 운영에서부터 202 11장 좁고 힘든 목회자의 길 208 12장 목회 철학과 전문성을 갖추라 214 나가는 말 222 제4부 목자의 노래 1장 초지일관하는 신앙인이 됩시다 228 2장 아름답도다 전도하는 자들의 발이여 237 3장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 245 4장 통일과 시대정신 252 5장 지구상의 첫 결혼식 260 6장 야곱, 환도뼈를 얻어맞다: 성경이 가르치는 인생관 269 7장 나는 이제 더 이상 내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입니다! 274 8장 당신은 제자입니까? 279 9장 개혁주의 교회관 285 10장 착한 행실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290 11장 아브라함처럼 복을 나누어주는 사람이 됩시다 296 12장 신앙의 정통과 생활의 순결 고신교단 303 13장 일상의 행복 31052년간 목회의 정수가 담긴 책 만 19세에 목회자로 부름 받아 시작된 여정이 극심한 탈진을 지나 은혜로 마무리되다 주님의 은혜로 목자로 세움을 받은 저자는 50여 년이 넘는 목회 생활을 정리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 현재 현장에서 분토하고 탈진에 허덕이는 목회자들과 목자로 부름 받아 목회를 준비하는 목회자 후보생들은 이 책을 통해 유익을 얻을 수 있다. 저자는 불신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목자로 세우시고, 군목으로 섬기며 통일과 애국의 마음을 다잡았다. 목회 일생이 평탄한 것 같았으나 극심한 탈진을 만나 위기를 겪었으나 은혜로 극복할 수 있었다. 저자가 제시하는 탈진 자가 진단과 극복 방안은, 똑같이 탈진을 경험하는 목회자들에게 유익하다. 또 목양일념으로 살아온 목회 일생을 돌아보며 목회론을 정리한, 이름하여 ‘셰퍼드 목회론’은 목자장이신 주님을 좇아 양떼를 인도하는 목자로서의 목회자 상과 목회론을 제시한다.‘소명’은 부르심(calling)을 말한다. ‘나는 이 일을 할 수 있는가?’는 재능의 문제이다. 그러나 목회에서 중요한 것은 ‘나는 이 일을 하도록 하나님 앞에 부르심을 받았는가?’는 소명의 문제이다. 내가 능동적으로 이 일을 선택했는가 혹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수동적으로 선택된 것인가를 물어야 한다. 목회자로 부름을 받았다는 사실에 대해 얼마나 기쁜 마음으로 목회 사역을 수행하고 있는가를 분명히 점검해 보아야 한다. 또한 ‘나는 과연 하나님의 부르심에 올바로 응답하고 있는가’를 끊임없이 물어야 한다. 목회자로서 확실한 소명이 없이 일반 직업에 종사하는 것처럼 목사직을 수행한다면 교회는 물론이거니와 목회자 본인과 가족에게도 불행이다.내 경우는 조상 대대로 김해 땅을 지키면서 살아온 김해 김씨 종가집에서 자랐다. 이 집안은 1년에 20회 이상 제사를 지내는 집안이었다. 그러면서도 성탄 새벽송 듣기를 무척 사모하면서 자랐고, 교회가 너무 그리워 주일학교를 다니면서 은혜를 받고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 중학생 때부터는 새벽기도를 즐기고 성경을 열심히 읽었다. 부모님께서는 ‘의사’가 되기를 원하셨으나 교회와 복음이 너무 좋아 빈손으로 고신대학교를 찾아갔다. 다시 말해 나는 교회학교의 신앙훈련 가운데 소명이 형성된 것으로 “복음이 너무 좋아서, 복음에 이끌려서” 목회자의 길을 들어선 경우이다. 그렇게 시작해 동상교회(동래구 서동)의 과분한 사랑을 받으면서 만 열아홉 살에 교육전도사로 섬기며 지금까지 부르심을 받아 과분한 하나님의 사랑과 교회의 사랑을 받으면서 오늘까지 사역해왔다. 신학하는 즐거움을 주셨던 스승님들(홍반식, 이근삼, 오병세, 허순길) 그리고 교회봉사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던 장로님들(손종기, 홍원백, 김형웅)의 격려와 사랑, 그리고 도움을 기억하면서 오늘날까지 이끌어 주신 것을 감사드린다.
바로 이런 이메일이 시장을 움직인다!
지식공작소 / 킴 맥퍼슨 지음, 윤상철 옮김 / 2001.09.30
13,500원 ⟶ 12,150원(10% off)

지식공작소소설,일반킴 맥퍼슨 지음, 윤상철 옮김
이 책은 전화 조사와 전문가 집단 인터뷰를 통해 '어떻게 가장 성공적인 이메일 캠페인을 수행할 수 있었는지', 모든 과정을 면밀하게 조사하여 실무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이메일 마케팅의 모든 과정을 세분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각 단계마다 해당하는 회사의 실제 캠페인 사례를 예로 들어 성공과 실패의 이유를 알려 준다. 본문 안에 수록된 수많은 예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책의 뒷부분에 성공한 이메일 마케팅 캠페인 15가지 사례의 전 과정을 더 수록하여 실무자들이 직접 보고 느끼고, 자기 일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1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장은 실제 작업의 처음부터 끝까지, 이메일 마케팅이 진행되는 순서로 구성되었다. 각 장 말미에는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직접 해 볼 수 있도록 복습/연습 문제가 제시되어 있다.- 머리말 - 시작하기 전에 1부 강력한 프로모션 도구, 이메일 1장 이메일의 위력 2장 꼭 알아두어야 할 이메일 용어 3장 옵트인/옵트아웃 퍼미션과 프라이버시 2부 이메일로 새로운 고객을 얻는다 4장 이메일 캠페인 예산 잡기 5장 고객을 끄는 제안 브레인스토밍하기 6장 리스트에 관한 모든 것 7장 획득단계의 테스팅 전략 3부 크리에이티브와 판매의 기술 8장 고객과 대화하는 법 9장 물건 파는 이메일 카피 쓰기 10장 디자인의 힘 4부 고객 유지를 위한 이메일 11장 자체 리스트에 대한 프로모션 12장 고객 유지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13장 고객 유지를 위한 세분화와 분할 14장 바이러스 마케팅 5부 필수 백엔드 시스템과 신경 써야 할 몇 가지 15장 랜딩 페이지 16장 테스트에 대한 첨언, 쿠키, 그리고... 17장 결과의 추적과 측정 - 15가지 이메일 캠페인 사례연구 - 미국의 이메일 마케팅 업체 - 역자후기 : 이메일 증후군
미래 교육을 디자인하는 학교교육과정
살림터 / 박승열, 신혜영, 김미라, 윤은영 (지은이) / 2018.11.26
18,000원 ⟶ 16,200원(10% off)

살림터소설,일반박승열, 신혜영, 김미라, 윤은영 (지은이)
학생의 성장을 돕는 교육과정, 수업, 평가의 이론과 실제에 관한 보고서이다. 학교현장에서 뜨거운 열정과 치열한 고민으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선생님들이 삶의 경험을 녹여 쓴 이 책은 다양한 읽을거리와 토론거리 그리고 실습 예제들을 통해 교육과정을 소수의 전문가들뿐 아니라 모든 교사들이 쉽고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쓰여 있다. 새로운 학교를 고민하는 선생님들, 미래의 학교를 그려 보는 선생님들, 모든 아이들의 행복을 꿈꾸는 선생님들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을 주리라 확신하며 일독을 권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따뜻하고 깊이 있는 풍성한 이야기들이 넘실거리는 학교를 만들어가는 데 큰 도움이 될 좋은 책이다.차례 머리말 1부 미래 사회 변화와 학교교육과정 1장 학교, 교사, 교육과정의 연결고리를 찾아서 1. 미래교육의 지향점을 묻다 우리는 미래 사회의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가 교육혁신은 현실이다 표준화 교육에는 또 다른 진실이 숨어 있다 왜 우리나라 교육 개혁은 공교육 강화로 이어지지 못했나 학교, 교사, 교육과정의 역할은 무엇인가 2. 학교교육과정에 관하여 학교교육과정에 관한 근본적 물음 전통적인 학교의 역할이 변한다 학교교육과정의 오래된 담론 학교교육과정의 수준 의사결정 권한으로 보면 학교교육과정 개념 체계가 보인다 교육 주체의 자율성 확보가 답이다 학교자치가 학교교육과정을 살린다 학교교육과정에 숨겨진 본질, 의사결정 학교교육과정은 왜 필요한가 텍스트를 벗어나 콘텍스트로 2장 학교교육과정 디자인 혁신 1. 학교교육과정 디자인 교육과정 개발? 교육과정 디자인? 학교교육과정 디자인의 세 차원 학교교육과정 디자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2. 학교교육과정 디자인 혁신: 교육과정, 수업, 평가 일체화 우리나라에서의 일체화 담론의 등장 교육과정, 수업, 평가 일체화의 정당화 리사 카터의 개념 정의 교육목표 분류학 테이블로 일체화 정도 체크하기 교육과정, 수업, 평가가 일체화되면 일어나는 현상 3. 교육과정, 수업, 평가 일체화의 다양한 접근 학교교육 내용 디자인 일체화의 접근: 단원 수준 일체화의 접근: 교사 수준 일체화의 접근: 학생 수준 3장 성장하는 교사와 학생, 그리고 학교 1. 교사는 수업으로 교육과정을 말한다. 지식 전달자에서 교육과정 디자이너로 교육과정 디자이너로서 준비가 되어 있는가 교실의 문을 열고, 함께 성장하는 교사 교사 교육과정의 시작과 끝, 교육과정 평가 2. 학생은 성장으로 교육과정에 답한다 같이, 또 다르게 성장하는 학생들 학생, 교육과정의 주인이 되다 학생의 성장을 위한 여백 3. 미래의 학교와 교육과정 미래의 교육과정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다시, 학교교육의 목표: 민주시민교육의 장 학교조직의 민주화: 자율성 그리고 책임감 지역으로의 확장: 삶과 더욱 가까워지는 교육 경기도교육청 혁신교육지구 사업 배움의 씨앗을 심자 2부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교육과정 실제 4장 교육과정 중심 학교문화 만들기 1. 소통과 화합의 학교문화 2. 민주적 학교 운영 3. 함께 성장하는 교사 전문성 4. 우리 학교문화 진단하기 5장 학교교육과정 만들기 1. 학교철학과 비전 세우기 학교철학과 필요성 인식하기 성찰과 질문하기 상위 수준 교육과정 분석의 필요성 및 학교교육과정 원칙 수립하기 학교철학과 비전 수립하기 2. 학교교육과정 체계 세우기 교육과정 공간 확보하기 학교교육과정 비전도 그리기 제안서 쓰기 학교교육활동 정리하기 학년(군)별·교과별 시수 편성하기 교육활동 지원 체계 구축하기 3. 학교교육과정 평가하기 4. 한눈에 살펴보는 학교교육과정 디자인 타임라인 6장 교사교육과정 만들기 1. 교사 교육관과 비전 세우기 2. 교사교육과정 디자인 3. 교사교육과정 디자인 방식의 몇 가지 제안 교과 내 교육과정 재구성 교과 간 통합 재구성 백워드 설계 KDB를 활용한 백워드 설계 학교행사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한 디자인 봉사기반학습에 따른 교육과정 디자인 7장 수업으로 학교교육과정 완성하기 1. 공동수업안의 변신으로 교사 역량 강화하기 하나의 차시 수업안 개발, 거듭된 수업 공개로 발전시키기 동학년에서 둘 또는 세 명의 교사끼리 그룹을 지어 공동 수업안 나누기 단원 내 일련의 차시 수업을 공개하며 교육과정 이해하기 2. 학생의 삶으로 교육과정과 수업 디자인하기 수업 전 교사의 눈으로 보는 학생의 삶 학생 분석은 어떻게 교육과정, 수업, 평가에 적용되는가? 경험 전문가와 커리큘럼 전문가가 만드는 수업 디자인 교육과정 협상 3. 수행평가 과제로 수업과 평가 디자인하기 4. 수업을 통해 학생의 삶과 성장 기록 다시 읽기 시험지와 점수 없이 어떻게 학생을 평가하지? 수행과제와 채점기준안 개발이 왜 중요할까? 학생 성장을 돕는 평가를 위해 교사에게 필요한 능력은? 5. 교육과정 의사결정자에서 교육과정 실천 전문가로 6. 교사 질문을 던져라 함께 만들어 가는 학교교육과정 디자인 타임라인 맺는말학교공동체는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가? 학생의 성장을 돕는 교육과정, 수업, 평가의 이론과 실제에 관한 보고서 학교현장에서 뜨거운 열정과 치열한 고민으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선생님들이 삶의 경험을 녹여 쓴 이 책은 다양한 읽을거리와 토론거리 그리고 실습 예제들을 통해 교육과정을 소수의 전문가들뿐 아니라 모든 교사들이 쉽고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쓰여 있어 더욱 소중합니다. 새로운 학교를 고민하는 선생님들, 미래의 학교를 그려 보는 선생님들, 모든 아이들의 행복을 꿈꾸는 선생님들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을 주리라 확신하며 일독을 권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따뜻하고 깊이 있는 풍성한 이야기들이 넘실거리는 학교를 만들어가는 데 큰 도움이 될 좋은 책을 써준 세 분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_이범희, 경기도교육연수원장 필자들은 오랫동안 교육과정 주체로서의 학교와 교사에 관해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깊이 연구해 왔으며, 현장의 눈으로 교육과정 이론을 살펴보고 교육과정-수업-평가 일체화 등의 현장 실천을 다양한 관점에서 재조망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의 실천에 바탕을 두었기에 가질 수 있는 이 책의 장점일 것입니다. 교육과정 혁신은 교사들의 두 어깨에 올려지는 짐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이 그 ‘짐’을 행복한 책임감으로 바꾸는 ‘힘’이 되길 기대합니다. _김범진, 경기도교육청 교육과정정책과 장학관 이 책은 현장 교사들에게 교육과정과 학교의 존재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서로 묻고 답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삶을 가꾸는 교육과정을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는 귀한 자료다. 학교와 학생, 교사에 대한 존재론적 질문을 통해 우리가 지향해야 할 교육의 방향성은 무엇이며 ‘왜’ 가르치는지 고민하고, 이에 합당한 교육과정을 제안하는 과정은 관 주도의 하향식 교육과정을 극복하고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크게 기여하리라 생각한다. 늘 이론적 토대와 워크북을 정리해야 한다고 고민해 왔는데, 집필진에게 감사드린다. _김명희, 운산초등학교 교사
황순원 : 소나기 The Cloudburst
도서출판 아시아 / 황순원 지음, 에드워드 포이트라스 옮김 / 2015.01.09
9,500원 ⟶ 8,550원(10% off)

도서출판 아시아소설,일반황순원 지음, 에드워드 포이트라스 옮김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106권. 황순원 소설. 학자들과 평론가들은 황순원을 서정적이고 낭만적이며 미학적인 경향이라고 가정하는 것에 바탕해서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대다수 독자들은 독자들대로 '소나기'를 어린이들 사이의 순진한 사랑의 이야기로 해석하는 편이다. 그러나 이 작품에는 그런 해석이 암시하는 것 이상의 깊이가 있다. 다른 가능한 여러 가지 해석으로 예컨대 통과의례의 이야기나 탐험의 이야기(소년과 소녀가 함께 가는 산이 그 탐험의 목적지이다)로 볼 수도 있고, 에덴 동산의 이야기와도 유사하게 은총으로부터 타락한 이야기나, 현대(도시에서 온 창백한 피부의 소녀)와 전통(시골에서 자란 가무잡잡한 소년) 간 충돌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혹은 지식과 세련됨을 한 편으로 하고 순진무구함을 다른 한 편으로 한 두 편 사이 대결의 이야기라고도 볼 수 있다.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는 90번까지의 한국 대표 작가들의 단편작을 한영대역으로 번역하여, 국내와 해외 독자들에게 세계 문학에 버금가는 한국문학 작품선을 소개하여 왔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7은 이상, 김유정, 채만식, 황순원 이효석, 주요섭 등 근대를 장식한 작가들의 대표 작품들을 20편 담아내어 110권까지의 한국 문학 전집을 완성했다.소나기 007 The Cloudburst 해설 049 Afterword 비평의 목소리 065 Critical Acclaim 작가 소개 074 About the Author얼룩진 스웨터 1952년 10월에 씌어진 단편 「소나기」는 1956년 중앙문화사 발행 소설집 《학》에 실려서 처음 발표되었다. 잡지에는 《신태양》 1959년 4월호에 실린 것이 처음이다. 이 작품은 그 뒤 한국의 국정교과서에 여러 차례 실렸기 때문에 황순원의 작품 중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그같은 우상이 되었기 때문에 단편 양식의 대가로서의 황순원은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하게 되었다. 그가 발표한 백여 편의 단편소설은 한국의 현대 작가들이 쓴 단편소설의 묶음 중에서 가장 세련되고 원숙한 것이라고 말해도 무리가 아닐 듯하다. 학자들과 평론가들은 황순원을 서정적이고 낭만적이며 미학적인 경향이라고 가정하는 것에 바탕해서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대다수 독자들은 독자들대로 「소나기」를 어린이들 사이의 순진한 사랑의 이야기로 해석하는 편이다. 그러나 이 작품에는 그런 해석이 암시하는 것 이상의 깊이가 있다. 다른 가능한 여러 가지 해석으로 예컨대 통과의례의 이야기나 탐험의 이야기(소년과 소녀가 함께 가는 산이 그 탐험의 목적지이다)로 볼 수도 있고, 에덴 동산의 이야기와도 유사하게 은총으로부터 타락한 이야기나, 현대(도시에서 온 창백한 피부의 소녀)와 전통(시골에서 자란 가무잡잡한 소년) 간 충돌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혹은 지식과 세련됨을 한 편으로 하고 순진무구함을 다른 한 편으로 한 두 편 사이 대결의 이야기라고도 볼 수 있다. 시대와 문학을 웅숭깊게 읊어낸 아시아 문학 전집 이상, 김유정, 채만식, 황순원 등 한국 근대 문학의 르네상스 작가들의 문학 세계를 다시 만나다 현대 21세기의 한국과 한국인의 급변하는 삶의 양태를 다각도로 조명해 낸 그간의 작품들과는 달리, 이번 세트 7에는 한국 근대 문학 태동기의 문학 작품들을 수록하였다. 현대의 문학작품과 다른 시대성과 문학성을 담고 있어 시대가 흘러도 변치 않는 주옥같은 작품들을 독자들에게 소개하였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중고등학교 교과서에도 자주 실리는 20세기 한국 문학 작품들의 영어 번역본이 수록되어 있는데, 특히나 한국문학에 관심이 많은 해외의 저명한 번역가들이 참여하여 번역의 질을 높였다. 전통에서 근대화로 급변하는 시대와 제국주의자들의 사상과 전횡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면서, 그 안에서 이념의 혼돈과 대립을 겪으면서도 삶다운 삶을 살고자 했던 한국인들의 모습이 그대로 재현되어 있다. 세트 7에 수록된 등의 문학작품들이 이미 이전에 영어로 번역되어 해외에 소개된 바가 있는 것은 바로 한국 근대 문학 작가들의 근대적 진취성과 한국인으로서의 주체성이 그들의 농도 짙은 개성, 치열한 고민, 열정과 함께 문학을 통해 고스란히 투영되어 무한한 감흥을 안겨주기 때문일 것이다. 그동안 이 시리즈에는 한국의 저명한 문학평론가들이 참여하여 작품들마다의 평론을 덧붙였는데, 이번 세트 7에서는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 한국문학 교수 브루스 풀턴, 한국문학 번역가 케빈 오록, 토론토 대학교 교수 자넷 풀,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 일본 문학 교수 크리스티나 이 등 해외의 문학 평론가들과 번역가들이 작품의 해설을 집필하여 해외 독자들에게 한국문학을 균형 잡히면서도 창조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제시해주었다.
선생님의 신부가 되고 싶은 여자아이는 전―부 열여섯 살이라구? 1
㈜소미미디어 / 사쿠라이 타로 (지은이), 모큐 (그림), 손종근 (옮긴이) / 2018.12.06
7,000원 ⟶ 6,300원(10% off)

㈜소미미디어소설,일반사쿠라이 타로 (지은이), 모큐 (그림), 손종근 (옮긴이)
교사를 목표로 하는 토쿠다인 학원 고등부 2학년 로쿠우라 리코는, 일족 가운데 우수한 교육자를 배출하는 토쿠다인 가 당주인 다이고로에게 일족 편입을 조건으로 시련을 부여받는다. 그러나 리코의 눈앞에 자칭 약혼자 후보인 여자아이들이 나타난다. 이들 네 명은 어찌 봐도 초등학생. 그리고…… “이 안에 단 한 사람 존재하는 합법 로리를 찾아낼 것”이라고?! 지금 사상 최고 난이도의 로리안 룰렛이 시작된다.프롤로그 합법 로리를 숨긴다면 로리 안에제1화 합법 로리를 찾아라!제2화 관찰 첫 번째 『나루미 루나』제3화 관찰 두 번째 『미나세 미루쿠』제4화 관찰 세 번째 『이리에 리에』제5화 관찰 네 번째 『츠지 쿠즈하』제6화 『합법 로리』를 가르쳐주세요!제7화 초등학생과 수영장 놀이제8화 혼욕과, 같이 잘래제9화 합법 로리는, 이 아이다!에필로그 선생님의 신부가 되고 싶은 여자아이는 전―부 열여섯 살이라구?사상 최고 난이도의 【로리안 룰렛】이 지금, 시작된다!6학년 1반(제자들) 가운데 단 한 사람 존재하는합법 로리를 찾는 것. 그것이 너의 시련이다!교사를 목표로 하는 토쿠다인 학원 고등부 2학년 로쿠우라 리코는, 일족 가운데 우수한 교육자를 배출하는 토쿠다인 가 당주인 다이고로에게 일족 편입을 조건으로 시련을 부여받는다. 그러나 리코의 눈앞에 나타난 자칭 약혼자 후보인 여자아이들――미나세 미루쿠, 나루미 루나, 이리에 리에, 츠지 쿠즈하. 이들 네 명은 어찌 봐도 초등학생. 그리고…… “이 안에 단 한 사람 존재하는 합법 로리를 찾아낼 것”이라고?! 지금 사상 최고 난이도의 로리안 룰렛이 시작된다! 학원 커리큘럼으로 초등부 6학년 1반의 교육 실습에 나선 리코가 천재 아이들과 함께 노는 올해 신인상 작품, 철두철미 해피니스&큐트하게 등장!
이한우의 주역 : 상경
21세기북스 / 이한우 (지은이) / 2020.09.23
40,000원 ⟶ 36,00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이한우 (지은이)
우리나라에는 『주역』에 대한 오해가 너무도 뿌리 깊다. 그저 운명을 점치는 ‘점서(占書)’로 여기지만 『주역』은 애당초 사사로운 이익과는 무관한 책이다. 『주역』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제왕의 리더십 교과서’이다. 제왕 즉 리더의 일은 그때마다 달라진 상황에 맞게 가장 마땅한 도리를 풀어가는 것이다. 그런 제왕을 위한 훈련서이자 교과서가 바로 『주역』이다. 『주역』 「상경」은 하늘의 도리에 대해서 다루고 「하경」은 사람의 일에 대해 말했다. 「상경」은 주로 자연의 이치에 주목한다. 만물의 근원이 되는 건괘(乾卦) ‘중천건(重天乾)’으로부터 밝음으로써 어지로움을 경계하는 이괘(離卦) ‘중화리(重火離)’까지 30개의 괘를 풀어나간다. 『주역』의 본질이 ‘제왕학’이라는 관점을 시종일관 유지하며 본뜻을 풀고 풍부한 사례를 덧붙임으로써 세상을 다스리는 사람, 즉 모든 지도자가 알아야 할 원리와 도리를 발굴하는 데 천착하고 있다. 즉, 세상 만물과 만사가 자신의 본성을 다할 수 있도록 하는 구석구석 살피는 곡진함에서 더 나아가 열렬함에 이른다는 『주역』의 핵심적 가르침을 일깨운다.들어가는 말 한 서양 철학도의 『주역』 등반기 「상경(上經)」 1. 중천건(重天乾) 2. 중지곤(重地坤) 3. 수뢰준(水雷屯) 4. 산수몽(山水蒙) 5. 수천수(水天需) 6. 천수송(天水訟) 7. 지수사(地水師) 8. 수지비(水地比) 9. 풍천소축(風天小畜) 10. 천택리(天澤履) 11. 지천태(地天泰) 12. 천지비(天地否) 13. 천화동인(天火同人) 14. 화천대유(火天大有) 15. 지산겸(地山謙) 16. 뇌지예(雷地豫) 17. 택뢰수(澤雷隨) 18. 산풍고(山風蠱) 19. 지택림(地澤臨) 20. 풍지관(風地觀) 21. 화뢰서합(火雷) 22. 산화비(山火賁) 23. 산지박(山地剝) 24. 지뢰복(地雷復) 25. 천뢰무망(天雷无妄) 26. 산천대축(山天大畜) 27. 산뢰이(山雷) 28. 택풍대과(澤風大過) 29. 중수감(重水坎) 30. 중화리(重火離)“리더라면 반드시 『주역』을 읽어야 한다” 이순신이 탐독했던 책, 세종과 정조를 길러낸 제왕들의 필독서 우리나라에는 『주역』에 대한 오해가 너무도 뿌리 깊다. 그저 운명을 점치는 ‘점서(占書)’로 여기지만 『주역』은 애당초 사사로운 이익과는 무관한 책이다. 『주역』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제왕의 리더십 교과서’이다. 제왕 즉 리더의 일은 그때마다 달라진 상황에 맞게 가장 마땅한 도리를 풀어가는 것이다. 그런 제왕을 위한 훈련서이자 교과서가 바로 『주역』이다. 『주역』 「상경」은 하늘의 도리에 대해서 다루고 「하경」은 사람의 일에 대해 말했다. 「상경」은 주로 자연의 이치에 주목한다. 만물의 근원이 되는 건괘(乾卦) ‘중천건(重天乾)’으로부터 밝음으로써 어지로움을 경계하는 이괘(離卦) ‘중화리(重火離)’까지 30개의 괘를 풀어나간다. 『주역』의 본질이 ‘제왕학’이라는 관점을 시종일관 유지하며 본뜻을 풀고 풍부한 사례를 덧붙임으로써 세상을 다스리는 사람, 즉 모든 지도자가 알아야 할 원리와 도리를 발굴하는 데 천착하고 있다. 즉, 세상 만물과 만사가 자신의 본성을 다할 수 있도록 하는 구석구석 살피는 곡진함에서 더 나아가 열렬함에 이른다는 『주역』의 핵심적 가르침을 일깨운다. ☞ 21세기북스 채널에서 도서 정보와 다양한 영상자료, 이벤트를 만나세요! ▶ 페이스북 facebook.com/jiinpill21 ▶ 포스트 post.naver.com/21c_editors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iinpill21 ▶ 홈페이지 www.book21.com ▶ 유튜브 youtube.com/book21pub 공자는 죽간이 세 번 끊어질 때까지 『주역』을 읽었다! 오직 제왕을 위한 책, 그 본질을 찾다 『주역』을 점서로 여기는 편견은 『주역』 공부에 대한 접근과 풍부한 이해와 해석을 가로막아왔다. 본질적 관점에서 『주역』에 파고들어 번역하고 풀이한 이한우는 『주역』이 곧 ‘제왕학’임을 강조한다. 그래서 『이한우의 주역』(전 3권, 21세기북스)은 ‘시대를 초월한 리더십 교과서’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뿌리 깊은 오해와는 달리 『주역』은 점술과는 거리가 멀다. 소인의 사사로운 이익에는 관심조차 두지 않는다. 또한, 『주역』을 공부한다는 것은 지식을 늘리기 위함도 아니고 점술을 익히는 것도 아니며, ‘다름’ 아닌 ‘다움’을 배워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공자는 『주역』을 깊이 파고들어 체계화하며 이 책의 진수가 ‘제왕의 일’을 하는 데 있음을 밝힌다. 공자는 『주역』에서의 ‘일’을 ‘그 달라짐을 통하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즉, 지도자가 일한다는 것은 그때그때 달라진 상황에 맞추어 가장 마땅한 도리를 찾고 순리대로 풀어나감을 의미한다. 선천적으로 일을 잘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것을 배우지 않고서는 잘 해내기 힘들다. 제왕이 일을 잘하도록 훈련하는 책이 바로 『주역』이다. 시대를 초월한 리더십 교과서 『주역』 점서의 오명을 벗고 다시 태어나다! 주역이 점서의 오명을 쓴 데에는 주희의 영향이 크다. 그는 신권(臣權)을 숭상한 사람이다. 주희는 제왕이 더 굳세고 눈이 밝아지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그래서 『논어』의 체계를 허물어 사대부의 심신 수양서 정도로 격하시켰고, 『주역』도 미래 운명을 가늠하는 점서로 전락시킨 것이다. 이한우는 격하되어 본뜻과 가치를 훼손당한 『주역』이 본래 체계와 가치를 되찾는 데 힘을 쏟았다. 특히 주희의 편협한 해석을 다각도로 비판했다. 『주역』을 『논어』로 풀었으며 정이(程?)와 정약용 등 여러 학자의 관점을 참고로 하였다. 여기에 『조선왕조실록』과 반고의 『한서』를 비롯한 중국사의 사례와 인물을 덧붙여 검증하고 해설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를 통해 제왕학 교과서로서 『주역』의 풍부한 면모를 되살릴 수 있게 했다. 기본적인 풀이는 흔히 의리역(義理易)의 최고 이론가로 꼽히는 송나라 정이천(程伊川)의 『역전(易傳)』의 도움을 크게 받았다.이제 핵심은 ‘오래[久]’다. 그것은 곧바로 튼튼함[健]과 통한다. 순간적으로는 누구나 중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을 오래 그대로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는 『주역』의 항괘(恒卦)와도 연결된다. 『논어』 「위령공(衛靈公)」편에는 다움을 알아서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들어가는 단계의 완결판을 보여준다. 그것은 고스란히 임금의 다움[君德]을 만들어가는 단계라는 점에서 대단히 중요하다. 『논어』에 숨어 있는 이 같은 공자적인 사고방식을 제대로 익혀야 우리는 『주역』에 담긴 비밀도 얼마든지 쉽게 알아낼 수 있다. 겸(謙)이라는 글자의 모양을 보자. 말[言]과 모자라다[兼]가 합쳐진 것으로 ‘말을 적게 하다’라는 뜻도 되고 ‘스스로 모자란 사람이라고 말하다’라는 뜻도 된다. 지산겸괘(地山謙卦)는 간괘가 아래에 있고 곤괘가 위에 있어, 높은 산이 낮은 땅속에 들어가 있는 형상이다. 즉 높은 다움[高德]을 갖고서도 스스로 아주 낮은 곳에 처한다는 뜻이다. 당연히 이렇게만 한다면 좋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겸괘의 효사들은 대부분 ‘길하다’라고 한 것이다. 흔히 『주역』은 아버지의 가르침이 아니라 어머니의 가르침이라고 한다. 그것은 매사에 고분고분하고 겸손하고 조심해야 한다는 뜻이다. 효사는 신하 입장에서 ‘왕에게 손님 대접을 받는 것이 이롭다’라고 했고 「상전」은 임금의 입장에서 ‘손님을 높이는 것이다’라고 했다. 결국 내용은 임금이 뛰어난 신하를 손님의 예[賓禮]로 극진하게 대우하는 것을 말한다. 태종 때 지신사 등 요직을 두루 거치고 마침내 세종의 치세를 보좌한 황희(黃喜, 1363~1452)가 바로 관괘의 육사다. 실록을 통해 황희를 직접 접했을 때 받은 인상은 당혹감이었다. “이것도 옳고 저것도 옳고” 식의 능수능란, 우유부단의 황희는 없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저 결과론적인 초상화의 한 단면으로, 위인전식 인물 서술의 폐단에 지나지 않는다. 당혹감의 이유는 다름 아닌 그의 지나칠 정도의 과단성 혹은 곧은 성품 때문이다.
여배우 홈 발레 스트레칭
김영사 / 한영 지음 /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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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취미,실용한영 지음
집 안에서도 충분히 운동할 수 있고 멋진 몸매로 거듭날 수 있는 홈 스트레칭을 담았다. 여배우들이 어떤 발레 스트레칭으로 체형이 변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완성했는지를 소개한다. 또한, 다이어트에서 운동만큼 중요한 식단은 어떻게 관리했는지도 살펴볼 수 있다. 거북목과 구부정한 등, 앞으로 말린 어깨 등 체형 교정뿐만이 아니라 몸의 장점은 최대한 살리고 단점은 보강한 것이 발레 스트레칭의 특장점이다.추천사 1: 아름다운 몸과 건강에 지름길은 없다 / 김경선(산부인과 의사)006 추천사 2: 진정한 아름다움을 펼칠 당신이 여기 있습니다 / 임이석(피부과 의사)010 프롤로그: 내 몸을 받아들이고 사랑해야 몸이 바뀐다014 본문:1 왜 여배우들은 발레 스트레칭에 빠지는가?018 2 발레 스트레칭 하기 전 기본을 알자044 3 여배우들의 바디 시크릿 따라잡기052 4 아침부터 밤까지 여배우 온몸 스트레칭098 5 죽었다 깨어나도 이것만은 하고 자자124 6 여배우 홈 발레 풀코스 스트레칭1487 여배우 스트레칭 후 생활 습관184 에필로그: 정말 아름다운 몸을 갖는다는 건 193최지우, 이하늬, 강소라, 옥주현, 한혜진, 박지윤. 멋진 몸매를 자랑하는 이들에게 공통점이 있다. 바로 ‘발레 스트레칭’으로 아름답고도 건강한 몸을 가꿨다는 것이다. 발레 스트레칭은 정통 발레와 성격이 다르다. 발레리나, 발레리노가 본격적으로 발레를 선보이기 전에 하는 준비 운동이다. 그러나 그들은 이 준비운동을 ‘발레 스트레칭’이라고 부르지 않았다. ‘스트레칭’이나 ‘몸을 푼다’고 표현했다. 저자와 그녀에게 배운 여배우들이 효과를 보면서 만들어 낸 신조어이다. 여배우들이 효과를 본 것은 거북목과 구부정한 등, 앞으로 말린 어깨 등 체형 교정뿐만이 아니다. 몸의 장점은 최대한 살리고 단점은 보강한 것이 발레 스트레칭의 특장점이다. 가장 여성스러운 아름다움과 몸매를 가꾸고 싶다면 바로 지금 시작하자. 이 책에서는 여배우들이 어떤 발레 스트레칭으로 체형이 변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완성했는지를 소개한다. 또한, 다이어트에서 운동만큼 중요한 식단은 어떻게 관리했는지도 살펴볼 수 있다. 저자는 ‘내 몸의 장점은 키우고 단점은 관리하자’고 강조한다. 가령 강소라처럼 다리가 길어 허리선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면 숨을 내쉬며 흉곽을 최대한 조인 상태로 옆구리 운동을 하면 긴 다리가 돋보이는 S라인을 완성할 수 있다. 그저 깡마르기만 한 몸이 최고가 아니다. 내 체형을 파악해 그에 맞는 부위별 발레 스트레칭으로 여배우들 부럽지 않은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만들고 최적의 몸매 비율도 찾을 수 있다. 우리가 부러워하는 여배우들도 몸매에 부족한 부분이 있고 콤플렉스가 있다. 그 한 사람 한 사람 실명을 밝히며 그들의 몸매 관리법, 건강 식단, 뷰티 팁까지 우리가 알지 못했던 보디 시크릿을 전부 공개했다. ‘건강’과 ‘다이어트’. 대부분 새해 다짐이 벌써 무너지고 있진 않은가? 무리한 다이어트로 피부가 푸석푸석해지고 오히려 건강을 해치고 있진 않은가? 신체 건강과 정신 건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가? 바로 당신을 위한 책, <여배우 홈 발레 스트레칭>이 여기 있다. 최지우, 이하늬, 강소라. 아름다운 그녀들은 어떻게 운동할까? 가야금을 연주하며 한쪽으로 틀어지기 쉬운 골반을 집중적으로 스트레칭을 한 이하늬. 목선 스트레칭으로 아름다운 목선을 얻고 뮤지컬 연습으로 생긴 목부터 어깨까지의 통증도 완화된 옥주현. 허리선과 등선 스트레칭으로 10점 만점에 11점을 주고 싶은 긴 다리가 더욱 돋보이는 S라인을 만든 강소라. 완벽해 보이는 이들에게도 몸매 고민이 있었을까? 어떤 운동으로 자신감 넘치는 몸매를 얻게 됐을까? 발레 스트레칭 선생님으로 이들을 그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본 저자의 아름답고도 건강한 몸 만드는 비결이 책에서 공개된다. 각 연예인의 신체 특징별로 각각의 스트레칭 방법을 살펴볼 수 있다. 발레는 예술의 영역?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하는 발레 스트레칭 발끝으로 무대 위를 사뿐사뿐 걷고 회전하는 발레리나들의 모습. 정통 발레가 자신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정통 발레보다 더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발레 스트레칭으로 발레리나의 몸을 가져보자. 양발을 180도가 되도록 바깥을 향해 발끝을 돌리는 턴아웃 자세. ‘발레’의 기본 동작 중 하나다. 하지만 발레 스트레칭 입문 단계에선 이 자세를 완벽하게 익힐 필요가 없다. 대신 바르게 선다. 오른쪽으로 기울어지진 않았는지, 왼쪽 어깨가 더 불편하진 않은지 내 몸은 먼저 살핀다. 그리고 체형에 맞는 발레 스트레칭으로 내 몸의 단점을 보완한다. Body Goal? 마른 몸 말고 건강하게 예쁜 몸을! 운동하기는 귀찮고, 다이어트는 하고 싶고. 그래서 단순하게 굶으며 살이 빠지고 멋진 몸매가 되길 바라고 있진 않은가? 굶거나 원푸드 다이어트, 1일 1식 다이어트 등을 하는 것은 당장 살은 빠질지 몰라도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음식을 골고루, 맛있게 먹고 발레 스트레칭을 하며 건강하고 예쁜 몸을 만들자. 팔, 어깨, 목, 허리와 등, 다리 등 몸의 선이 예뻐지고 탄탄한 근육까지 생기는 발레 스트레칭이야말로 다이어트의 정도(正道)이다. 발레 스트레칭으로 몸과 마음 힐링하기 발레, 발레 스트레칭을 하며 빠지지 않는 ‘음악’. 아름다운 선율에 맞춰 발레 스트레칭을 하다 보면 음악과 동작, 내 몸의 움직임에 집중하게 된다. 이때 각종 근심과 걱정으로 복잡하던 머릿속까지 개운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음악과 함께하는 발레 스트레칭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힐링하는 시간을 갖자. ‘이불 밖은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홈 발레 스트레칭’을 이불 밖은 위험하며 집에만 틀어박혀 있는 당신, 괜찮다. 집 안에서도 충분히 운동할 수 있고 멋진 몸매로 거듭날 수 있다. 이 책과 당신의 의지만 있다면 말이다. 집과 발레, 그리고 스트레칭. 당신을 더 멋지게 만들어 줄 최고의 조합이다. 아침 10분 일찍 눈 떠서 잠자리 위에서 따라하면 하루가 가벼워지는 홈 발레 스트레칭 브로마이드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저자 직접 시연의 발레 스트레칭 운동법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도 보너스로 준비되어 있으니 이제 다이어트 걱정 끝! 오늘부터 당신이 여배우 몸매다! 종아리가 굵다면 산을 오른다거나 많이 걷는 걸 권장하지 않는다. 다리가 더 굵어지기 때문이다. 최대한 발목을 가늘게 만드는 게 포인트다. 안짱다리는 종아리 근육이 바깥으로 발달되어 다리 모양이 변형된 것으로, 안근육을 기르면 교정할 수 있다. 이렇게 우리 몸 전체를 교정하면서 새롭게 만들 수 있다.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교정한다면 누구든 새로운 몸으로 변할 수 있다. 그렇게 몇 개월이 지난 뒤 나조차도 놀랄만한 변화가 일어났다. 늘 부끄러워 고개를 떨구고 다니고 자신 없어 하던 분이 허리를 펴고 경쾌한 발걸음으로 걷게 된 것이다. 또 온몸에 근육이 생기며 몸의 선이 다시 살아났다. 가족들도 놀랐다. 나아가 가족들에게 “허리 좀 펴고 다니라”고 잔소리하시고 친구들에게도 발레 스트레칭을 적극 홍보하셨다.이분은 내게 발레를 배우셨고, 난 이분께 인생을 배웠다.
첫 부부태교 280일 : 초보 엄마 · 아빠가 꼭 알아야 할
Hyosungmedia(효성 주니어) / 최혜영 감수 / 20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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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sungmedia(효성 주니어)임신,태교최혜영 감수
부부태교의 모든 것을 소개한 태교 입문서. 음식태교 ㆍ 운동태교 ㆍ 음악태교 ㆍ 전통태교 ㆍ 스세딕태교 ㆍ 맞춤태교 ㆍ 해외태교 ㆍ 新감성태교 등 다양한 태교법을 수록했으며, 예비 엄마 아빠들을 위해 태아에 관한 정보와 개월별 태교방법을 함께 제시하여 상황에 맞는 적절한 태교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남편도 즐겁게 태교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과 예비 아빠를 태교에 적극 동참시킬 수 있는 아내의 지혜도 담았다. 특별부록을 제공되는 \'감성태교음악 CD\'에는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런던 심포닉 오케스트라, 비엔나 오페라 오케스트라 등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가 연주하고 녹음한 최고의 클래식 16곡이 담겨 있다. 처음이라 모든 것이 조심스러운 초보엄마 아빠들에게 든든한 지침서가 되어주는 책이다.PROLOGUE 개월별 태교 캘린더 PART 1 태아의 놀라운 능력 태교의 중요성_ 뱃속의 아기는 배우고 있다 태아의 시 각_ 뱃속의 아기는 보고 있다 태아의 청 각_ 뱃속의 아기는 듣고 있다 태아의 촉 각_ 뱃속의 아기는 피부로 느끼고 있다 태아의 미 각_ 뱃속의 아기는 먹고, 맛보고 있다 태아의 후 각_ 뱃속의 아기는 냄새를 맡고 있다 태아의 감수성_ 뱃속의 아기는 마음을 가고 있다 태아의 기억력_ 뱃속의 아기는 기억하고 있다 PART 2 선배 엄마들이 검증! 엄마들이 선택한 BEST 태교법 건강하고 똑똑한 아기를 만드는 음식 태교 엄마와 아기의 몸이 튼튼! 운동 태교 감수성이 풍부한 아기 만들기, 음악 태교 옛날 옛적부터 내려오는 전통 태교 I.Q.160의 천재 자매를 낳은 스세딕 태교법 PART 3 현명한 예비 엄마 개월별 맞춤 태교법 10개월 동안의 태교 캘린더 첫째 달 태교_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새 생명의 탄생을 기다려요 둘째 달 태교_ 새 생명의 탄생에 귀를 기울여요 셋째 달 태교_ 깊은 사랑으로 아기의 생명을 지켜요 넷째 달 태교_ 균형 잡힌 식생활로 아기의 성장을 도와요 다섯째 달 태교_ 경쾌한 음악으로 아기의 마음을 밝게! 여섯째 달 태교_ 기분 좋은 자극으로 아기의 뇌 발달을 도와요 일곱째 달 태교_ 아기와 많은 대화를 통해 사랑을 듬뿍! 여덟째 달 태교_ 엄마의 사랑으로 아기의 마음을 밝게 만들어요 아홉째 달 태교_ 출산과 육아에 자신감을 가져요 열째 달 태교_ 기쁜 마음으로 아기의 탄생을 기다려요 우리 아기 이름짓기 PART 4 재밌고 신기한 다른 나라 엄마들의 태교법 세계 태교 지도 노벨상 수상자, 천재들을 낳은 유태인 엄마들의 태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태교, 중국 엄마들의 태교 태교의 지대한 관심, 일본 엄마들의 태교 의학적이고 과학적인 서양 엄마들의 태교 PART 5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대 유행! 21세기 新 태교법 오감을 자극하여 감성지수를 높인다 초보 엄마들이 궁금해 하는 태교 질문 TOP 10 특별부록 뱃속의 아기가 좋아하는 감성태교음악 CD초보엄마 아빠가 꼭 알아야할 부부태교의 모든 것을 소개한 태교 입문서 음식태교ㆍ운동태교ㆍ음악태교ㆍ전통태교 스세딕태교ㆍ맞춤태교ㆍ해외태교ㆍ新감성태교 이 책은 초보엄마, 아빠를 위한 첫 태교 지침서입니다. 태교에 대한 중요성은 다들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초보엄마 아빠는‘태교를 어떻게 해아하는건가?’막연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책에서는 예비엄마 아빠의 기본자세, 개월별 태교방법을 함께 제시하여 나에게 맞는 태교를 찾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였습니다. 아울러 남편도 즐겁게 태교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과 예비아빠로써 태교에 적극 동참시킬 수 있는 아내의 지혜도 담았습니다. 처음이라 모든 것이 조심스러운 초보엄마 아빠들에게 이 책은 더욱더 가슴에 와닿는 ‘내 맘 같은’책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 다양한 태교 방법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 튼튼하고 똑똑한 아기를 낳기 위한 음식태교 ● 엄마와 아기의 몸이 튼튼!·운동태교 ● 감수성이 풍부한 아기로 만드는 음악태교 ● 과학적으로 검증된 놀라운 전통태교 ● 태담으로 I.Q.160 자매를 낳은 스세딕 태교 ● 수많은 천재를 낳은 유태인들의 태교 ● 아이의 감성지수를 높이는 新 감성 태교 - 초보엄마 아빠를 위한 개월별 맞춤태교법과 다양한 태교방법들을 실었습니다. - 책 곳곳에 태교 캘린더, 아기 이름 짓기, 남편의 태교 십계명과 함께 예쁜 그림을 실어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 태교음악으로 잘 알려진 클래식 음악을 선별한 \'감성태교음악 CD\' 1장을 특별부록으로 실었습니다. * 특별부록 : 지루한 태교노래는 NO! 뱃속의 아기가 좋아하는 감성태교음악 CD 이 책의 특별부록으로 제공하는 CD에 담긴 감성태교음악들은 독일의 Mediaphon이 보유한 음원으로서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런던 심포닉 오케스트라, 비엔나 오페라 오케스트라 등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가 연주하고 녹음한 최고의 클래식 곡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본주의를 의심하는 이들을 위한 경제학
마티 / 조지프 히스 글, 노시내 역 / 2009.06.10
16,000원 ⟶ 14,400원(10% off)

마티취미,실용조지프 히스 글, 노시내 역
경제가 모든 사안을 결정하는 최고심급으로 자리 잡은 오늘날, 경제학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가 시급함을 역설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저자 특유의 신랄하고 재기 넘치는 필치로 시장과 자본을 예찬하기에 바쁜 경제학자들과 우파의 엉터리 논리를 가차 없이 깨뜨리고 있다. 경제학원론에 기초해 매우 근본적이면서도 실증적인 견해를 제시하고 있으며 “인간은 인센티브에 반응한다”라는 몇몇 경제학자들의 단순무식한 논리에 반기를 들고‘죄수의 딜레마, 메타 분석, 비용편익 분석’에서 시작해 ‘공정무역, 사회보장제도 확대, 자유무역 협정, 세금 감면 문제, 소득 분배’에 이르기까지 경제적 선택의 복잡성을 지적하며 전방위적으로 경제와 관련된 오해를 파헤치고 있다. 또한 실천 가능한 방편에 대한 고민과 무지로 인한 무관심 및 오류를 바로 잡아야 한다고 말하면서 경제를 미끼로 삼는 위협에 능숙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경제적 오류와 선입견을 무너뜨리는 동시에 경제 정책을 입안하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궁금증을 해소하는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들어가는 글 | 자본주의의 나팔수들과 그 적들을 위해 1부 우파가 저지르는 오류 1장 자본주의는 자연발생적이다? | 시장은 정부 하기 나름이다 2장 인센티브는 중요하다? | 중요하지 않을 때만 빼고 3장 ‘마찰 없는 평면’의 오류 | 경쟁이 항상 바람직한 것은 아니다 4장 세금이 너무 높다? | 정부가 소비자라는 신화 5장 모든 면에서 경쟁력을 잃는다? | 국가 경쟁력은 중요하지 않다 6장 개인 책임이라고? | 우파는 도덕적 해이를 잘못 이해하고 있다 2부 좌파가 저지르는 오류 7장 공정 가격의 오류 | 가격을 조절하려는 욕망은 자제해야 한다 8장 “정신병적” 이윤 추구? | 돈 버는 일은 나쁘지 않다 9장 자본주의는 망하게끔 되어 있다? | 자본주의는 (겉보기와는 달리) 무너질 가망이 없다 10장 임금을 평등하게 하자? | 어떤 직업은 여러 모로 열악할 수밖에 없다 11장 부의 분배 | 왜 자본주의는 자본가를 잘 배출하지 못하는가 12장 하향평준화 | 평등을 추구하는 방법으로는 적절치 않다 나오는 글 | 경제에 우화는 없다 고로 해피엔딩도 없다 감사의 말 주 옮긴이의 글 | 경제학의 ‘오류’를 잡아내는 좌파 철학자의 매운 입담 찾아보기
감정 청소
다산4.0 / 지멘지 준코 지음, 김은혜 옮김 / 201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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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4.0소설,일반지멘지 준코 지음, 김은혜 옮김
"일에서 실패했다, 상사에게 혼났다, 지하철에서 이상한 사람과 휘말렸다!" 누구에게나 인생을 살아가면서 무심결에 '하아…'하고 한숨이 새어 나올 법한 울적한 일들이 시시때때로 있기 마련이다. <감정 청소>는 일상의 불안, 걱정, 분노, 불행 등의 각종 스트레스와 울적한 감정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불안한 마음을 의욕으로 재빠르게 회복시켜 애초에 쉽게 울적해지지 않도록 하는 기적의 초간단 회복습관 34가지를 소개한다. 일본 최고의 멘탈테라피스트인 저자는 시세이도, 노무라증권, 히타치제작소, 국토교통성 등 일본 내 수많은 대기업.중소기업.관공서에서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으며 20년 넘게 스트레스 매니지먼트 연수를 무수히 진행해 왔고, 지금까지 2만 명이 넘는 많은 사람들의 삶을 울적함에서 벗어나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인생을 찾도록 돕고 있다.Prologue 시작하기 전 | 울적해지지 않는 사람은 뭐가 다를까? 제1장 감정회복이 빠른 사람들의 사고방식 [1] 인생은 내가 주인공인 영화라고 생각한다 [2] 우선 가장 좋아하는 일부터 시작한다 [3] 하루 3분 좋은 일만 생각한다 [4] 한 달에 한 번, 자신의 장점을 찾는다 [5] 앞으로 어떻게 하고 싶은지 집중한다 [6] 결국 남은 바뀌지 않는다 [7]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는 3가지 방법 제2장 울적해지지 않는 아침, 점심습관 [8] 눈을 떴다면 일단 밖으로 나간다 [9] 아침에는 나무를 만져 본다 [10] 울적해지지 않는 아침 운동 [11] 울적한 아침에는 바나나를 먹는다 [12] 점심은 가볍게 [13] 졸릴 때는 쁘띠 명상을 한다 [14] 지쳤을 때 손톱 뿌리를 자극한다 제3장 울적해지지 않는 저녁습관 [15] 미지근한 물에 천천히 몸을 담근다 [16] 울적한 저녁에는 클래식을 듣는다 [17] 잠들기 1시간 전에는 컴퓨터나 스마트폰에서 멀어진다 [18] 잠들기 전에 따뜻한 차를 마신다 [19] 한밤중에 잠에서 깼다면 일어나는 것도 방법이다 [20] 긴 복식 호흡은 수면에 효과적이다 [21] 잠들지 못할 때는 엄지발가락 마사지를 한다 [22] 좀처럼 잠들지 못할 때 하는 상상 입면법 제4장 울적함이 확 줄어드는 기술 [23] ① 일부러 웃기 [24] ② 큰소리 내기 [25] ③ 가볍게 산책하기 [26] ④ 울적함을 대비하는 간단한 훈련 [27] ⑤ 울적해진 이유를 쓰면 마음이 정리된다 [28] ⑥ ‘나는 나, 남은 남’이라고 딱 잘라 생각한다 [29] ⑦ ‘무리야’, ‘할 수 없어’, ‘어려워’라는 사고 멈추기 제5장 금방 울적해지는 사람을 위한 처방전 [30] 대부분의 사람에게 ‘5월병’은 스쳐 지나가는 증상 [31] 육아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32] 직장인을 위한 스트레스 조절 요령 [33] 주부는 고립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34] 결국 제일 중요한 건 나 자신“울적한 순간 나를 지키는 34가지 회복습관!” 일본 최고의 멘탈테라피스트가 전하는 마음이 치유되고 순식간에 회복력을 높이는 일상심리학 “일에서 실패했다, 상사에게 혼났다, 지하철에서 이상한 사람과 휘말렸다!” 누구에게나 인생을 살아가면서 무심결에 ‘하아……’ 하고 한숨이 새어 나올 법한 울적한 일들이 시시때때로 있기 마련이다.『감정 청소』는 일상의 불안, 걱정, 분노, 불행 등의 각종 스트레스와 울적한 감정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불안한 마음을 의욕으로 재빠르게 회복시켜 애초에 쉽게 울적해지지 않도록 하는 기적의 초간단 회복습관 34가지를 소개한다. 일본 최고의 멘탈테라피스트인 저자는 시세이도, 노무라증권, 히타치제작소, 국토교통성 등 일본 내 수많은 대기업.중소기업.관공서에서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으며 20년 넘게 스트레스 매니지먼트 연수를 무수히 진행해 왔고, 지금까지 2만 명이 넘는 많은 사람들의 삶을 울적함에서 벗어나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인생을 찾도록 돕고 있다. 지금 울적하다면 당장 목차를 보고 마음에 드는 부분부터 읽어도 좋다. 울적함에서 회복하기 위한 사고방식, 울적해지지 않는 아침·점심·저녁습관 등 일상생활 속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통해 그동안 당신을 괴롭혔던 감정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 자신을 보다 객관적으로 보고 감정을 현명하게 조절하는 명랑한 삶의 지혜를 만나보라. ▶마음이 치유되는 알파파 음악 무료 듣기 유투브에서 ‘감정 청소 알파파 음악’을 검색해 보세요. (www.youtube.com) “불안과 분노, 불행을 의욕으로 바꾸는 기적의 멘탈테라피” 2만 명의 삶을 변화시킨 일, 관계, 마음이 편안해지는 아주 작은 감정 습관의 힘 당장 일어나지 않을 일에도 걱정이 많은 편인가? 너무 신중하게 생각하다 오히려 좋은 기회를 놓치고 있진 않은가? 과거의 지나간 일에 얽매여 벗어나지 못하고 괴로워하고 있다면 당신의 감정을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쌓인 이런 작은 감정 스트레스들이 어느 날 질병의 증상으로 몸과 마음에 닥쳐올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스포츠의학박사이자 일본 최고의 멘탈리스트인 저자는 직업, 연령, 성별 등을 불문하고 일하는 사람부터 주부까지 사회 각 계층의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며 별일 아닌 일에도 쉽게 울적해지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 중에는 특히 경제적으로 풍족하고 아무런 부족함이 없이 자란 사람들, 특히 30?40대가 오늘날 마음의 부조화로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아무리 피하고 싶다고 해도 울적한 기분은 마치 감기처럼 누구에게나 찾아오게 마련이다. 일상에서 쉽게 울적하고 의욕이 나지 않는 이유는 감정의 찌꺼기들이 쌓여서 해소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 중요한 것은 우울감과 눈앞에 닥힌 스트레스에 휩쓸리지 않고 재빨리 털어버려야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다. “울적한 감정의 정체를 아는 연습이 필요하다!” 20년간 스트레스 매니지먼트 연수에서 사용한 내 마음 사용 처방전 오늘날 스트레스로 인한 몸과 마음의 부조화를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스트레스에는 ‘좋은 스트레스’와 ‘나쁜 스트레스’가 있다. 즉, 스트레스 자체가 몸과 마음에 충격을 주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어떻게 인식하는가?’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는 말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런 인식들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접근하며 마음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한 사고방식과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우울한 마음의 부조화를 예방하고 개선하는 '멘탈테라피'를 강조한다. 이는 기존의 고민상담의 일종인 카운셀링과는 다르며, 보다 더 적극적인 대처법으로 통한다. 우리가 흔히 느끼는 불안, 걱정, 분노, 불행, 울적함이라는 부정적인 감정요소를 줄이고 울적하지 않는 하루를 보낼 수 있는 효과적인 해결책을 통해 몸과 마음의 긴장감을 해소해 일상에 큰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또한 저자가 직접 개발한 알파빅스 체조는 유연성이 없는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며 매주 1회, 한 달을 꾸준히 해보는 것만으로도 자기긍정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놀라운 변화를 느낄 수 있다. 그 외에도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34가지의 초간단 리셋 방법을 통해 마음속의 마이너스 감정을 제로로, 또는 제로를 플러스로 바꾸기 위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주변에 너무 휘둘리지 마라. 타인으로부터 자유로워질 때 스스로를 소중히 여긴다!” 모든 일에 너무 성실하거나 자존감이 낮아 괴로운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심리학자 알프레드 아들러는 인간의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고 단언한다. 당신이 울적해 하는 이유도 분명 인간관계에서 비롯되진 않았는가? 우리 생활 주변에는 마치 함정처럼 울적해지는 상황들이 곳곳에 잠재되어 있다. 저자는 특히 성실하고 겸손한 사람일수록 우울감에 빠지기 쉽고 주변에 신경을 많이 쓰거나 사려 깊은 사람은 주변 사람들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울적해지는 경우가 일반인보다 더 많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상대방을 지나치게 배려하거나 맞춰 주려고 하면 자신의 감정에 소홀해 지고 결국은 타인에게 쉽게 휘둘리는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이다. 또한 자존감이 낮은 경우 자신을 과소평가해 자신의 성장 가능성을 미리 닫아버리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한다. 오늘날 마음의 건강을 위해서는 남에게 인정받고 싶고, 좋은 사람으로 인식되고 싶고, 사랑받고 싶은 인정욕구가 아닌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등 본인의 욕구와 감정을 정확히 아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저자가 말하는 멘탈테라피의 핵심은 이다. 지금까지 자신을 얽매여왔던 사고방식을 바꾸는 것이 첫걸음이며, 나대로 충분하다는 태도로 자기 자신을 인정하는 연습부터 시작해보자. 저자의 도움으로 울적한 감정을 의욕으로 승화시킨 많은 사람들은 “실제로 울적해졌을 때 곧바로 실천방법들이 떠오르지 않더라도 이 책이 곁에 있다면 ‘울적해질 일도, 불안해질 일도 없다!’고 느꼈다”, “잦은 출장과 장시간 이동으로 피로를 쉽게 느꼈는데, 알파빅스를 실제로 해보니 차에서 내릴 때마다 무겁게만 느껴지던 다리가 거짓말처럼 가벼워졌다”, “울적할 때는 할 수 있는 일부터 해볼 수 있도록 힘을 북돋아 주는 책이다”, “3개월 동안 꾸준히 따라했더니 사고방식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 등 수많은 찬사를 쏟아냈다. 특히 이 책은 취업스트레스로 매일 매일 울적한 취준생, 하루하루 일에 지쳐있는 직장인, 독박육아로 힘들어하는 주부, 갱년기 증상으로 쉽게 울적해지는 중년들에게 삶의 의욕을 되찾아주는 기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오늘날 사실 우리 몸은 온도 등 신체의 외부 환경이 변해도 체내의 상태를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항상성 유지(호메오스타시스)’라는 성질이 있습니다. 호메오스타시스는 컨디션이 나빠지더라도 원래 건강한 상태로 되돌아가려는 힘입니다. 이 작용 때문에 일시적으로 차도가 있다고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스트레스 상태가 계속되면 우리의 심신은 지칠 대로 지쳐 몸과 마음에 다양한 질병이 나타납니다._ 시작하기 전 ‘울적해지지 않는 사람은 뭐가 다를까?’에서 인생에는 산도 있고 계곡도 있습니다. 울적할 때도 있지만, 괴로운 일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울적할 때에 울적해진 상황에서 어떻게 벗어나는가가 중요합니다. 이때 필요한 키워드 중 하나가 좋아하는 일입니다._ ‘우선 가장 좋아하는 일부터 시작한다’에서
2019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임팩트 / 임팩트 편집부 (지은이) /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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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소설,일반임팩트 편집부 (지은이)
화장품이라 함은 인체를 청결.미화하여 매력을 더하고 용모를 밝게 변화시키거나 피부.모발의 건강을 유지 또는 증진하기 위하여 인체에 바르고 문지르거나 뿌리는 등 이와 유사한 방법으로 사용되는 물품으로서 인체에 대한 작용이 경미한 것을 의미한다. 화장품은 영.유아용 제품류, 목욕용 제품류, 인체 세정용 제품류, 눈 화장용 제품류 등 총 13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화장품 및 관련 산업에 관심이 있는 관련기관 및 업체의 실무담당자에게 사업전략 수립과 시장분석을 위한 기초자료로 집필된 연구보고서다.Ⅰ. 국내 화장품산업 시장동향 1. 화장품 산업 개요 1-1. 화장품 산업동향 1) 화장품 시장개요 2) 2019년 국내외 산업 트렌드 (1) 맞춤형화장품 도입 본격화 (2) 화장품 유통채널 트렌드 변화 (3) OEM·ODM업체 지속 성장 (4) 글로벌 착한가치·착한소비 시대 (5) 할랄화장품 시장 부상 3) 주요 산업 정책 및 제도 1-2. 2019년 화장품 주요 제도 변화 및 정책 추진 방향 1) 소비자 안전을 위한 제품의 안전관리 (1) 화장품 원료목록 보고의 사전 보고 체계 전환 (2) 소비자 화장품 안전감시원 제도 도입 (3) 정부회수 범위 확대 및 영업자 회수 미이행 시 처분 근거 마련 (4) 화장(고형)비누, 흑채, 제모왁스의 화장품 전환 (5) 광고업무정지기간 중 광고위반에 대한 처분 강화 (6) 영유아 또는 어린이 대상 화장품의 안전성 자료작성, 보관 등 의무 부과 2) 소비자 제품 선택을 위한 제공정보 구체화 (1) 영유아 또는 어린이 화장품 등의 정보 구체화 (2) 위해화장품의 위해수준에 대한 정보 구체화 3) 국내 화장품산업 발전 및 영업자 민원 고충 해소를 위한 합리적 제도 개선 (1) 제조판매관리자 자격 요건 완화 (2) 기능성화장품심사 청구권자 확대 및 표시 개선 (3) 원료의 사용기준 변경 신청 등 절차 마련 (4) 천연, 유기농화장품 인증제도 도입 (5) 업종 분류 개편 및 중복허가 제도 개선 (6) 폐업신고 절차 간소화 (7) 맞춤형화장품판매업 신고제 도입 2. 국내 화장품산업 시장동향 2-1. 2018년 화장품 시장규모 1) 화장품 시장규모 2) 제조업소 및 판매업소 3) 화장품 유통채널별 동향 2-2. 2018년 화장품 수급동향 1) 화장품 생산실적 2) 화장품 유형별 생산실적 3) 화장품 업체별 생산실적 2-3. 화장품 유형별 생산 현황 1) 기초 화장용 제품류 2) 두발용 제품류 3) 색조 화장용(구 메이크업) 제품류 4) 인체 세정용 제품류 5) 눈 화장용 제품류 6) 면도용 제품류 7) 영.유아용(구 어린이용) 제품류 8) 손발톱용 제품류 9) 방향용 제품류 10) 두발 염색용 제품류 11) 목욕용 제품류 12) 체취 방지용 제품류 13) 체모제거용 제품류 2-4. 화장품 수출입 현황 1) 수출입 개요 2) 수출동향 3) 수입동향 3. 기능성화장품 시장동향 3-1. 기능성 화장품 개요 1) 기능성 화장품 범위 2) 천연화장품 및 유기농화장품 개요 (1) 정의 (2) 기준 3) 한방화장품 시장동향 (1) 개요 (2) 시장동향 4) 기능성화장품 심사 및 보고 (1) 기능성화장품 심사 및 보고 개요 ① 기능성화장품의 안전성 및 유효성 검사 ② 심사를 받아야 하는 기능성화장품 ③ 보고서 제출 대상 ④ 자료제출이 생략되는 기능성화장품 (2) 기능성화장품 심사·보고현황 ① 2013년 ② 2014년 ③ 2015년 ④ 2016년 ⑤ 2017년 ⑤ 2018년 ⑥ 2019년(상) 5) 기능성 화장품 기술개발동향 (1) 미백 기능성 화장품 (2)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3) 자외선 차단 화장품 6) 분야별 국가별 특허동향 3-2. 기능성 화장품 시장현황 1) 2018년 2) 2017년 3) 2016년 4) 2015년 5) 2014년 6) 2013년 7) 2012년 3-3. 기능성 화장품 원료 1) 피부의 미백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화장품 2) 피부의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화장품 3)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는 기능성화장품 4) 피부의 미백 및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화장품 5) 모발의 색상을 변화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기능성화장품 6) 체모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는 기능성화장품 7) 여드름성 피부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기능성화장품 8) 탈모 증상의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화장품 4. 글로벌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4-1. 세계 화장품 시장동향 1) 시장규모 및 동향 2) 품목별 시장규모 3) 국가별 시장규모 4) 기업별 매출동향 4-2. 지역별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아시아 2) 유럽 3) 중남미 4) 중동 5) 아프리카 Ⅱ. 화장품 및 원료 업체별 사업동향 1. 주요 화장품 업체별 사업동향 1-1. 화장품 주요 제조업체 사업동향 1) 아모레퍼시픽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2) LG생활건강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3) 애경산업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4) 지피클럽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5) 코리아나 화장품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6) 카버코리아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7) 에이블씨엔씨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8) 이니스프리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9) 엘앤피코스메틱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0) 더페이스샵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1) 애터미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2) 코스토리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3) (주)에뛰드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4) 네이처리퍼블릭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5) 리더스코스메틱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6) 클리오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2. 화장품 주요 ODM 업체 사업동향 1) 한국콜마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2) 코스맥스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3) 코스메카코리아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4) 코스비전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5) 씨엔에프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6) 잉글우드랩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7) 코스온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8) 이시스코스메틱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9) 아우딘퓨쳐스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0) 한국화장품제조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3. 화장품 부자재 업체 사업동향 1) 연우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2) 펌텍코리아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3) 삼화플라스틱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4) 블러썸엠앤씨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5) 장업시스템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6) 태성산업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4. 화장품 원료업체 사업동향 1) SK바이오랜드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2) 대봉엘에스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3) KCI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4) 씨큐브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5) 에이씨티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5. 직접판매업체 화장품 사업현황 1) 국내 다단계 판매업체 사업현황(2018) (1) 다단계판매업자 수 (2) 매출액 규모 (3) 다단계판매원 수 (4) 후원수당 지급현황 (5) 주요 취급품목 2) 국내 다단계판매 주요 통계 (1) 국내 다단계판매 업체별 사업자 일반현황(2018) (2) 국내 다단계판매 업체별 2018년도 매출액 현황(2018) 3) 다단계판매업체 상위 5개 품목 및 화장품 매출액 현황(2018) 4) 글로벌 직접판매 100대 기업현황(2018) 5) 화장품 직접판매업체별 업체개요 및 매출현황 2. 기타 화장품업체 현황(250개 업체) Ⅲ. 세계 주요 국가별 화장품 시장현황 및 전망 1. 아시아/태평양 주요 국가별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1. 중국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1-2. 일본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1-3. 인도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1-4. 호주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1-5. 태국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1-6. 인도네시아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1-7. 홍콩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1-8. 필리핀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1-9. 말레이시아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1-10. 베트남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1-11. 싱가포르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2. 유럽 주요 국가별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2-1. 독일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2-2. 영국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2-3. 프랑스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2-4. 이탈리아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2-5. 스페인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2-6. 러시아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2-7. 폴란드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3. 북미/중남미 주요 국가별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3-1. 미국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3-2. 브라질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규모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3-3. 멕시코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3-4. 칠레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3-5. 콜롬비아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4. 중동/아프리카 주요 국가별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4-1. UAE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4-2. 사우디아라비아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4-3. 터키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4-4. 이란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4-5. 이스라엘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4-6. 남아공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4-7. 이집트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1) 화장품 시장동향 (1) 품목별 시장동향 (2) 화장품 유통현황 2) 수입시장 동향 (1) 수입규모 및 품목 (2) 주요 기업동향 (3) 한국 화장품 진출현황 Ⅳ. 부록 - 관련 자료 1. 화장품 개요 및 분류방법 1-1. 화장품 개요 1) 화장품의 개념 2) 화장품 주요 원료동향 (1) 계면활성제 (2) 파라벤 (3) 탤크 (4) 이산화티타늄 (5) 알부틴 (6) 포름알데히드 (7) 프탈레이트 (8) 타르색소 (9) 코직산 (10) 옥틸메톡시신나메이트 3) 화장품 제조 공정 (1) 분산 공정 (2) 유화 공정 (3) 가용화 공정 (4) 혼합 공정 (5) 분쇄 공정 (6) 충전·포장 및 성형 공정 1-2. 화장품의 분류방법 1) 유형별 종류 2) 용도별 분류 3) 형상별 분류 (1) 가용화 제품 (2) 유화제품 (3) 분산 제품 4) 부문별 분류 2. 화장품 산업 정책 및 제도 2-1. 2019년 화장품 관리 및 기본계획 1) 2018 화장품 감시 추진현황 (1) 화장품 민감계층 안전관리 (2) 원료단계부터 예방적 안전관리 (3) 소비자 화장품 안전관리 2) 2019 달라진 화장품 관리 (1) 원료단계부터 예방적 안전관리 강화 (2) 소비자 화장품 안전사용 환경 조성 (3) 화장품 민감계층 안전관리 강화 3) 2019 제조유통관리 기본계획 (1) 화장품 감시 및 수거 목표 (2) 화장품 기획 감시 4) 2019 실행되는 새로운 규정 2-2. 2019년 달라지는 심사제도 1) 2018년 기능성화장품 심사제도 주요 개정사항 (1) 기능성화장품 기준 및 시험방법 (2) 기능성화장품 유효성 평가를 위한 가이드라인 (3) 화장품 표시.광고 실증을 위한 시험방법 가이드라인 2) 2019년 기능성화장품 심사제도 추진방향 (1) 화장품법 시행규칙 (제10조 보고서 제출 대상 등) (2) 기능성화장품 기준 및 시험방법 (3) 기능성화장품 심사에 관한 규정 (4) 기능성화장품 유효성 평가를 위한 가이드라인 (5) 화장품 표시.광고 실증을 위한 시험방법 가이드라인 3. 화장품 산업 관련자료 3-1. 화장품 검사기관(2019. 5.) 3-2. 화장품 GMP 적합업소 현황(2019. 10.) 1) 추진배경 및 성과 (1) 추진배경 (2) 추진성과 2) 화장품 GMP 적합업소 현황(2019. 10.) 3-3. 화장품 표시 및 인증자료 1) 화장품 포장의 표시기준 및 표시방법 2) 천연화장품 및 유기농화장품의 인증표시발 간 사 화장품이라 함은 인체를 청결·미화하여 매력을 더하고 용모를 밝게 변화시키거나 피부·모발의 건강을 유지 또는 증진하기 위하여 인체에 바르고 문지르거나 뿌리는 등 이와 유사한 방법으로 사용되는 물품으로서 인체에 대한 작용이 경미한 것을 의미한다. 화장품은 영·유아용 제품류, 목욕용 제품류, 인체 세정용 제품류, 눈 화장용 제품류 등 총 13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화장품 산업은 기초과학과 응용기술이 종합적으로 적용되는 산업에 속하며 생산 단위당 부가가치 창출액은 다른 산업보다 약 10% 정도 높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70년대 경제성장과 더불어서 화장품산업도 지속 성장하여 국내 화장품 시장은 1인당 소비금액 면에서 세계 10위를 차지하는 시장이다. 현재 국내 화장품 업계는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 미샤 등의 국내업체와 L'Oreal, E.Lauder 등의 다국적기업이 저성장 경제, 글로벌화, 유통환경의 급변 등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서 치열한 경쟁을 지속하고 있다. 2018년 국내 화장품 생산실적은 15조 5,028억 원으로 전년대비 14.7% 증가했으며 또한 화장품 수출도 급증하여 2018년 수출은 62억 7,678만 달러로 2017년 49억 4,464만 달러 대비 27% 증가하였으며, 최근 5년간 평균성장률도 35%에 달했다. 화장품 무역흑자는 2018년 46억 달러로 고속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유형별 비중은 기초화장용 제품류가 전체 화장품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0.4%로 선두를 지킨 가운데, 색조화장용 제품류가 15.5% 비중을 차지하며 2위를 기록했다. 그 다음으로 두발용 제품류 10.2%, 인체 세정용 제품류 8.7% 등 4개 유형 제품이 9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효능·효과가 강조된 전문적 기능의 화장품은 기능성화장품으로 정의하여 일반화장품과 구분하고 있다. 2018년 기능성화장품 생산실적은 4조 9,803억 원으로 2017년 대비 2.5% 증가했으며, 최근 5년 평균성장률도 13.7%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기능성 화장품은 화장품과 의약품의 중간적인 성격을 갖는 제품이라 볼 수 있는데 일반 화장품이 안전성을 강조하는데 비해 기능성 화장품은 안전성 외에 특히 미백, 주름개선 등의 효능·효과를 강조한 제품이다. 특히 지난 2017년 5월부터 기능성 화장품 범위가 기존 3종에서 10종으로 확대됨에 따라 향후 기능성 화장품 시장의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당사는 본 보고서가 화장품 및 관련 산업에 관심이 있는 관련기관 및 업체의 실무담당자에게 사업전략 수립과 시장분석을 위한 기초자료로써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자아
은행나무 / 김석 (지은이) /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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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소설,일반김석 (지은이)
나 자신이 누구인지를 안다는 것은 소크라테스의 그 유명한 ‘너 자신을 알라’로부터 시작하여 근대를 열어젖힌 ‘코기토(cogito, 나는 생각한다)’에 걸쳐, 철학 유구한 역사상 가장 근원적인 주제다. 나 자신이자 나의 내면인 자아에 대한 분석을 담은 책 《자아, 친숙한 이방인》이 출간되었다. 나 자신인 동시에 내가 인지하지 못했던 모습을 불쑥불쑥 내비쳐, 평생을 가도 온전히 익숙해지지 못할 존재인 ‘자아’. 이에 라캉을 비롯한 정신분석학을 연구해온 건국대학교 김석 교수는 자아를 ‘영원한 이방인 친구’라고 정의한다. 그 자아의 기본적인 속성을 이해한다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아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들어가며 나에 대한 질문 6 1장 자아의 문제 자기 도식과 자아 14 상상계와 자아의 허상 21 자아와 타자 28 자아에 대한 앎 34 2장 낯선 자아 두려운 낯설음 39 민낯의 자아 49 낯선 자아의 기원 56 3장 속이는 자아 속이는 주범 65 속이는 자아의 위험: 라쇼몽 효과와 그 폐해 74 자아의 방어 작용 85 4장 병든 자아 갈등하는 마음과 병 90 나르시시즘의 폐해 100 심술궂은 자아 107 5장 변하는 자아 바꿀 수 있는 자아 114 자아를 변하게 만드는 것 121 긍정적 변화와 부정적 변화 126 바른 가치관의 중요성 130 6장 자아와 관계 참된 앎의 필요성 137 돌봄의 대상 145 자아실현과 자존감 149 내 욕망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155 나가며 진정한 나를 찾아서 162 인명 설명 168 참고문헌 181자아는 가장 낯선 것이면서 동시에 가장 친밀한 ‘타아(alter-ego)’다 인문학의 가장 오랜 주제이자 모든 논쟁의 한가운데에 있는 ‘나’에 관한 세밀한 고찰 나 자신이 누구인지를 안다는 것은 소크라테스의 그 유명한 ‘너 자신을 알라’로부터 시작하여 근대를 열어젖힌 ‘코기토(cogito, 나는 생각한다)’에 걸쳐, 철학 유구한 역사상 가장 근원적인 주제다. 나 자신이자 나의 내면인 자아에 대한 분석을 담은 책 《자아, 친숙한 이방인》이 출간되었다. 나 자신인 동시에 내가 인지하지 못했던 모습을 불쑥불쑥 내비쳐, 평생을 가도 온전히 익숙해지지 못할 존재인 ‘자아’. 이에 라캉을 비롯한 정신분석학을 연구해온 건국대학교 김석 교수는 자아를 ‘영원한 이방인 친구’라고 정의한다. 그 자아의 기본적인 속성을 이해한다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아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자아, 친숙한 이방인》은 나조차도 나 자신에 대해 오해를 하게 만드는 자아의 괴팍한 속성을 ‘낯선 자아’, ‘속이는 자아’, ‘병든 자아’, ‘변하는 자아’의 네 가지로 제시하였다. 내가 안다고 자신하는 표면적인 내 모습과 사뭇 다른 진짜 나를 알기 위해서는, 착시를 일으키는 자아의 속성들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저자는 정신분석 이론을 성실하게 소개하면서 《리어 왕》 《오이디푸스 왕》 《크리스마스 캐롤》과 같은 친근한 문학작품뿐 아니라 <파이트 클럽> <그물> <미션> <캐스트 어웨이> 등 인기를 끌었던 영화들을 끌어와 자아에 관해 풍부하고도 친근한 접근을 시도한다. 나인 듯 나 아닌 ‘자아’ 자아의 속성을 정확히 알아야 나 자신을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다 나는 나에 대해 진정으로 잘 알고 있을까? 나에 대해 잘 아는 것이 철학과 인문학의 기본이라지만 이 질문에 선뜻 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내가 되고 싶은 나의 모습이나 남들이 기대하는 나의 모습 등 나와 연관된 상(像)이 다양한 가운데 진짜 내 본연의 모습을 알기란 어렵다. 여기에는 내 정체성의 일부를 구성하면서도 이따금 너무나 낯선 모습을 보여 내가 생각하는 나를 헷갈리게 만드는 자아의 존재가 큰 몫을 한다. 이 책은 자아의 속성을 네 가지로 나누어 소개한다. 2장 <낯선 자아>는 차창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낯모르는 노인으로 오해했다던 프로이트의 유명한 일화를 들어 나 자신에게서 문득 찾아지는 낯선 모습을 ‘익숙한 낯설음(uncanny)’을 통해 설명한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의식 너머 빙산의 밑동 같은 방대한 무의식의 세계가 바로 그 원인이다. 사실 유명한 짐바르도의 스탠포드 교도소 실험(일반인을 두 그룹으로 나눠서 교도관과 죄수 역할을 맡겼더니 교도관과 죄수의 행동 양상을 보였다)이나 한나 아렌트에게 ‘악의 평범성’의 영감을 준 아이히만에게서 볼 수 있듯이 인간의 내면에는 선과 악이 특정적으로 구분되어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우리가 타인의 눈인 초자아로 억압해온 이드(id)만이 있을 뿐이다. 이드가 바로 자아를 낯설게 만드는 요인이다. 3장 <속이는 자아>에서는 자기기만을 이끌어내는 몇 가지 심리학적 이론을 제시한다. 내가 하는 생각을 남도 할 거라고 생각하는 ‘허위 합의 편향’, 잘되면 내 덕 잘못 되면 상황 탓인 ‘자기 고양 편향’, 신념이 틀렸음을 인정하기 싫을 때에 합리화하는 ‘인지 부조화 이론’ 등이 그것이다. 내가 되고 싶은 자아상에 상황을 끼워 맞추기 위해 은연중 스스로를 속이게 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합리화, 전치, 투사, 반동 형성, 등의 방어기제도 자아를 교란시킨다. 이에 대표적인 사례로 ‘라쇼몽 효과’라는 심리학 용어를 만들어낸 영화 <라쇼몽>을 든다. 나를 속이고, 이따금 병들며, 미묘하게 변하기도 하는 자아 자아는 나의 정체성에 속하면서 때로 아주 낯선 모습으로 나를 위협한다 4장 <병든 자아>는 말 그대로 마음의 병에 관한 것이다. 마음을 이루는 이드, 자아, 초자아가 저마다 더 많은 에너지를 쓰려고 다투다 보니 균형이 깨져 생기는 것이다. 이 장에서는 그중 프로이트가 문명인이 겪는 정신적인 고통이라고 정의한 신경증과 정신의학적으로 진단내리는 병증의 모호한 경계에 있는 현상들을 설명한다. 정신병까지는 아니지만 심리적으로 건강한 정신 상태는 아닌 것들로 나르시시즘적 속성, 망상증, 편집증 등을 다룬다. 이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스칼렛과 김기덕의 영화 <그물>에 등장하는 조사관을 그 사례로 든다. 경쟁이 심화되고 생활이 팍팍한 한국 사회에서 병든 자아의 문제는 우리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고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다. 5장 <변하는 자아>는 우리들에게 가장 익숙한 자아의 특징이다. 자아는 만고불변의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바에 따라 계속해서 변한다. 이 같은 자아의 변모 양상은 우리에게 익숙한 스크루지 영감이나 영화 <미션>의 주인공 로드리고 멘도자에게서 볼 수 있듯이 작품 속 인물을 구성하는 데에 좋은 특징으로 활용된다. 더불어 저자가 실제로 대학생 시절 겪은 자신의 경험까지 곁들여 그 생생함을 더한다. 자아에 귀 기울이고 자아의 속임수에 흔들리지 않을 때에 우리는 진정 내가 주인이 되는 삶을 살 수 있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그 속성을 알게 됨으로써 보다 잘 이해하게 된 자아와의 관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건강한 관계를 위해서는 소크라테스가 이야기한 ‘자기 돌봄(epimeleia)’ 개념과 이를 푸코가 발전시킨 ‘자기 배려’를 기억해야 한다. 외면이 아니라 내면의 혼을 가꾸는 ‘돌봄’, 그리고 소비 지향적인 대중문화 때문에 인간 소외가 일어나는 현대 사회에서 주체성을 회복하는 ‘배려’. 요즘 유행하는 ‘자존감’이나 매슬로가 제안한 최고 단계의 욕구 ‘자아 실현의 욕구’, 앨버트 밴듀라가 제시한 ‘자기 효능감’ 모두가 여기에서 시작된다. 흔들리지 말고 이성의 나와 무의식의 자아가 함께 고민하여 진짜 내가 욕망하는 삶을 살아갈 때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 맨 처음에 환기했던 소크라테스의 일갈로 돌아가보자. “너 자신을 알라.”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배워야 할 것은 어떤 학문이며 관념들이 아니다. 내가 나 자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으며 얼마나 모르고 있는지를 아는 것부터가 모든 앎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한번 읽으면 결코 배신하지 않는 반려인문학 은행나무출판사 〈배반인문학〉 시리즈 출간! 인문학의 효용은 궁극적으로 나에 대한 관심, 나다움에 대한 발견에 존재한다. 또한 인문학은 스스로 성숙한 삶을 살아나가는 데 있어 근본의 힘을 제공한다. 〈배반인문학〉 시리즈는 이처럼 ‘나’를 향한 탐구, 지금 나에게 필요한 질문과 그것을 둘러싼 사유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금 나는 무엇을 보고, 어디에 서 있으며, 무엇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가? 현대철학과 사회의 화두인 ‘몸’을 매개로 인간과 사회의 관계를 연구하는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 필진은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키워드를 선정해, 일상 속 인문학적 사유를 쉽고 명료하게 펼쳐낸다. 내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줄 〈배반인문학〉의 다채로운 사유의 항해에 몸을 실어보자.먼저 나에 대해 알기 위해서는 그간 내가 안다고 생각한 ‘자아ego’의 본성과 기원, 그리고 자아에 대한 여러 논쟁을 알아야 한다. (……) 정신분석은 무의식적 욕망을 토대로 인간을 이해하면서 자아의 참된 본성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며, 자아가 고정되어 있지 않고 끊임없이 변한다는 역동적 관점을 전제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그문트 프로이트나 자크 라캉은 자아가 지닌 부정적인 속성이나 소외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한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자아에 관한 긍정 심리학이나 치유와 행복을 강조하는 심리학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지만 자아실현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도 자아의 부정적 측면이나 위험성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부정적인 것을 경계하다 보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긍정적인 면을 실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아는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모두 갖고 있다. 그러므로 자아의 양면을 잘 알아야 하지만 쉽지는 않다. 가장 친숙하면서도 낯선 존재가 자아이기 때문이다. 영원한 이방인 자아를 만나기 위해 떠나보자. _ 〈나에 대한 질문〉 중에서 이처럼 자아는 여러 속성을 가지고 있다. 자동차 구조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은 자동차를 잘 운전하고 관리하기가 어렵다. 요행으로 몇 번은 자동차를 움직일지 모르지만 결국 자동차 구조를 모르면 망가뜨리거나 제 기능을 잘 활용하지 못한다. 자동차를 잘 이용하기 위해서 자동차에 대해 알아야 하는 것처럼 우리는 자아에 대해 알아야 한다.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그런 모습이 아니라 그간 잘 살피지 못했던 자아의 속성들을 공부할 필요가 있다. 물론 자아에 대해 잘 알아도 우리는 속을 수 있다. 하지만 자기가 속을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 속는 사람과 속는 줄도 모르고 속는 사람은 다른 삶을 살 수밖에 없다. _ 〈자아의 문제〉 중에서 프로이트가 어느 날 기차 여행을 하고 있었다. 기차가 덜컹거리면서 화장실로 통하는 문이 열렸다. 그 순간 잠옷 차림에 여행용 모자를 쓴 어떤 노인이 자기 방으로 들어오는 것이 보였다. 프로이트는 그 노인에게 방을 잘못 찾았다고 알려주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났다. 바로 그 순간 자기 방으로 들어온 그 노인이 거울에 비친 프로이트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순간적이나마 자기가 자기를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마치 타인처럼 대한 것이다. 프로이트는 타자처럼 보인 자신의 모습이 혐오스럽고 두렵기조차 했다고 고백한다. (……) 자기가 자기를 타자처럼 느끼는 이 일화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프로이트는 ‘두려운 낯설음uncanny’이라는 용어를 구상했다. (……) 프로이트는 두려운 낯설음이라는 현상을 친숙하고 편한 것heimlich이 어느 순간 낯설게 느껴질 때의 경험이라고 독일어 어원 분석을 통해 설명한다._ 〈낯선 자아〉 중에서
사랑은 찾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히읏 / 정이수 (지은이)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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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읏소설,일반정이수 (지은이)
이별은 짧게, 사랑은 오래 하고 싶은 당신에게 건네는 사려 깊고 사랑스러운 이야기. 특유의 공감 가득한 시선과 문체로 친밀감과 위로를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정이수 작가(이전 필명 가희)의 새 산문집이다.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작가만의 경험과 통찰을 통해 현실적이지만 따뜻하게 다룬다. 사랑 앞에서는 모두가 서툰 사람이다. 아무리 많은 사랑을 해본 사람이더라도 그때마다 낯설고도 어려운 감정과 상황들을 마주하게 되고, 가끔은 마치 첫사랑에 빠진 소년과 소녀처럼 자주 긴장하고 당황한다. 그러다 보면 안 좋은 선택을 하게 되기도 하고 어두운 마음을 품기도 하는데, 작가는 이러한 모습들 앞에서도 괜찮다는 말, 자책하지 말라는 말, 더 행복해질 거라는 말을 다정히 건넨다. 온 마음을 다해서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나타났을 때 긴장하고 실수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책에는 그러한 진실한 사랑에 빠진 사람들, 그리고 다시 좋은 사랑을 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닮은 사람끼리의 사랑, 다른 사람끼리의 사랑, 연인 사이에서의 예의, 다투지 않고 오래 만나는 법, 좋은 사람 만나는 법 등을 읽다 보면, 기쁘고도 아픈 사랑이라는 감정을 조금 더 슬기롭게 다루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Part 01. 나에서 우리로 보이지 않는 것들 보는 것만으로 웃음이 나는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이해하지 않아도 된다 배려보다 사랑을 만남은 우연이 아니라 노력이다 영리한 다정함 사랑은 뒤꿈치를 들고 온다 모든 연애가 사랑일 수는 없다 꺼내고 싶은 마음 일시적인 친절함 자존감과 자존심 이해와 존중의 기준점 신뢰 내가 나일 수 없는 연애 새것의 마음으로 집 같은 사람 Part 02. 봄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은 앞으로 걷는다 사랑이라는 종교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게 그럴만한 사람 약간의 거리를 두어야 한다 들어오는 마음과 떠나는 마음 나를 사랑하는 내가 사랑하는 식어가는 게 아니라 따듯해지는 것 사랑하는 법 화도 내본 사람이 잘 낸다 건강한 연애를 하고 싶다면 불안하게 만드는 것들 연애할 여건 나이에 맞는 사랑 혼자보다 못한 둘이라면 누군가를 너무 사랑하면 Part 03. 얼마나 사랑했느냐면 이별을 받아들이는 자세 메시아 신드롬 희석 중요한 사람 의미를 부여하는 순간 상처 주지 않는 사람 힘든 연애가 끝났을 때 이별 탄력성 기다림만으로 충분한 이별 모의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을 것 MBTI가 뭐예요? 서로 다른 사람이기에 화해의 방식이 다를 때 누군가를 잊고 싶다면 모든 경험은 배움을 남긴다 서로 다른 사랑의 모양 Part 04. 미련과 그리움 흘러갈 것을 아는 사람 재회하고 싶다면 과거에 머물러있는 사람에게 조금 더 솔직했다면 어땠을까 The Birth of Love 행복은 내 안에 가볍게 사는 연습 여행하는 마음으로 다음에는 더 행복하기를 실패와 실패 속에서 나를 지키는 법 함께 나아지는 일 이별에도 배려가 필요하다 그래도 좋았던 사람으로 돌아설 줄 알아야 한다 사랑은 이미 당신에게 오고 있다“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사랑은 이미 당신에게 오고 있다.” 이별은 짧게, 사랑은 오래 하고 싶은 당신에게 건네는 사려 깊고 사랑스러운 이야기 <사랑은 찾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는 특유의 공감 가득한 시선과 문체로 친밀감과 위로를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정이수 작가(이전 필명 가희)의 새 산문집이다.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작가만의 경험과 통찰을 통해 현실적이지만 따뜻하게 다룬다. 사랑 앞에서는 모두가 서툰 사람이다. 아무리 많은 사랑을 해본 사람이더라도 그때마다 낯설고도 어려운 감정과 상황들을 마주하게 되고, 가끔은 마치 첫사랑에 빠진 소년과 소녀처럼 자주 긴장하고 당황한다. 그러다 보면 안 좋은 선택을 하게 되기도 하고 어두운 마음을 품기도 하는데, 작가는 이러한 모습들 앞에서도 괜찮다는 말, 자책하지 말라는 말, 더 행복해질 거라는 말을 다정히 건넨다. 온 마음을 다해서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나타났을 때 긴장하고 실수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책에는 그러한 진실한 사랑에 빠진 사람들, 그리고 다시 좋은 사랑을 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닮은 사람끼리의 사랑, 다른 사람끼리의 사랑, 연인 사이에서의 예의, 다투지 않고 오래 만나는 법, 좋은 사람 만나는 법 등을 읽다 보면, 기쁘고도 아픈 사랑이라는 감정을 조금 더 슬기롭게 다루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작가는 책 전반에 걸쳐서 누구보다도 사랑에 진심이었다고 말하는 동시에, 또 누구보다도 아프게 사랑을 배웠다고 말한다. 때로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기도 했지만 그만큼 크게 상처받기도 했다고 말이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천천히 책장을 넘기다 보면, 누구라도 자신의 지난날 슬프고도 기뻤던 연애를 떠올리게 될 것만 같다. 책의 내용을 빌리자면, 작가는 사랑을 잘하려면 우선 ‘나’를 잘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내가 원하는 형태의 사랑이 어떤 것인지 확실히 알게 되면 이별은 짧게 하고 사랑은 오래 한다고. 자신만의 명확한 기준이 생기기 때문이라고. 세상 어딘가에 나와 꼭 맞는 사람은 없고 그렇게 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뿐이라, 사랑은 우연히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내가 만들 수 있는 것이라고. 이 책을 펼쳐보게 될 당신이 어떤 사람이든, 또 어떤 사랑을 원하는 사람이든, 당신이 누군가를 사랑하는 만큼 상처받는 게 아니라 사랑하는 만큼 사랑받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당신과 다정한 무례를 범하며 살아가고 싶다. 어떤 날은 약속 없이도 만나고 싶고 어떤 날은 쓰러질 것처럼 피곤해도 당신 앞에서 쓰러지고 싶다. 정말 사랑해서 배려를 하는 거라면, 말 그대로 사랑이 배려보다 앞에 있어야 한다.- <배려보다 사랑을>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했다. 모든 만남은 우연보다 노력의 비중이 크다. 몇 번의 노력으로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함께 늙어가고 싶은 사람을 만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만남은 우연이 아니라 노력이다>
왜 기도하는가?
좋은씨앗 / 윌리엄 필립 지음, 김애정 옮김 / 2017.04.21
8,000

좋은씨앗소설,일반윌리엄 필립 지음, 김애정 옮김
“우리는 단지 하나님에 대해 배우는 것만으로도 기도에 관해 가장 많은 걸 배울 수 있다”는 전제 아래 기도를 신학적인 면에서 설명한 책이다. 가장 기본적인 질문, 즉 “왜 기도하는가?”를 물으며 회중들로 하여금 하나님 그분에게 집중하게 한다. 그리고 기도의 필요성에 대해 단지 간절히 또는 열심히 기도하라는 식의 ‘권면’을 받기보다는 성경이 기도에 관해 ‘설명’하는 바를 찾도록 했다.들어가는 글 1장.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우리는 기도한다 2장.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우리는 기도한다 3장. 하나님이 주권자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기도한다 4장. 하나님의 성령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기도한다“기도하라!”는 부담스런 권면 대신 기도할 힘을 얻게 하는 하나님 편에서의 접근 “우리는 단지 하나님에 대해 배우는 것만으로도 기도에 관해 가장 많은 걸 배울 수 있다”는 전제 아래 기도를 신학적인 면에서 설명한 책이다. 가장 기본적인 질문, 즉 “왜 기도하는가?”를 물으며 회중들로 하여금 하나님 그분에게 집중하게 한다. 그럴 때 우리가 주님과의 관계에서 한없는 격려를 받고, 그 관계를 고유하게 반영하는 기도를 통해 진실로 도움을 얻을 수 있음을 일깨워 준다. 기도의 필요성에 대해 단지 간절히 또는 열심히 기도하라는 식의 ‘권면’을 받기보다는 성경이 기도에 관해 ‘설명’하는 바를 찾고, 그리하여 기도에 관해 자유함을 얻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