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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으로 살아가기
유재 / 마이클 아타바 (지은이), 김부민 (옮긴이) / 2019.09.10
16,000

유재소설,일반마이클 아타바 (지은이), 김부민 (옮긴이)
창의성 넘치는 예술가이자 작가가 알려 주는, 언제 어디서든 창의성 활용하는 법을 담고 있다. 20가지의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지침과 독특한 시각적 접근을 통해, 저자는 마음의 문을 열고 고정관념을 바꾸어 창의성에 불을 지피라고 말한다. 우리는 흔히 창의성을 자신과는 동떨어진 것으로 생각하지만, 이 책이 설명하듯이 그것은 대단히 단순하다. 창의성은 바로 ‘나’의 핵심이다. 내가 가진 열정과 재능, 목표가 무엇이든, 이 책은 기발하고 교묘한 발전 단계를 거쳐 반짝이는 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생각을 현실로 바꿀 수 있도록 도와준다.들어가며 이 책의 사용 설명서 1 창의적인 삶, 시작하기 01 두려움을 이기는 초심 02 프레임 줄이기 03 돌연변이 아이디어 만들기 04 실패는 창의성의 시작 TOOLKIT 01-04 생각 키우기 2 프로세스 활용하기 05 지금 내 안에서 일어나는 일 06 내 안의 카메라 07 습관 뒤엎기 08 자잘한 아이디어들이 모이면 TOOLKIT 05-08 생각 키우기 3 끈기 있게 계속해 나가기 09 창의성은 연습에서 비롯된다 10 하루하루 기록하기 11 내 안으로의 여행 12 매일 메모를 한다는 것은 TOOLKIT 09-12 생각 키우기 4 재기 넘치는 사람 되기 13 창의성도 준비가 필요하다 14 신체를 이용해 창의성 끌어내기 15 첫 생각이 최고의 생각 16 창의성은 바로 여기에 TOOLKIT 13-16 생각 키우기 5 결말을 두려워 말라 17 마무리하기 18 내 손으로 직접 하기 19 혼란으로 끝내기 20 창작 과정에 건네는 마지막 인사 TOOLKIT 17-20 생각 키우기 에필로그이 책은 창의성 넘치는 예술가이자 작가가 알려 주는, 언제 어디서든 창의성 활용하는 법을 담고 있다. 20가지의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지침과 독특한 시각적 접근을 통해, 저자는 마음의 문을 열고 고정관념을 바꾸어 창의성에 불을 지피라고 말한다. 우리는 흔히 창의성을 자신과는 동떨어진 것으로 생각하지만, 이 책이 설명하듯이 그것은 대단히 단순하다. 창의성은 바로 ‘나’의 핵심이다. 내가 가진 열정과 재능, 목표가 무엇이든, 이 책은 기발하고 교묘한 발전 단계를 거쳐 반짝이는 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생각을 현실로 바꿀 수 있도록 도와준다. 창의성이 근간이 되는 예술가란 직업을 가진 저자가 일상생활에서 창의성을 어떻게 끌어내는지, 그 사투 과정은 얼마나 치열한지를 생생히 살펴보면서. 미처 알지 못했던 또는 억누르고 있었던 내 창의성을 마음껏 끌어내 보자. 창의성 넘치는 예술가이자 작가가 알려 주는 언제, 어디서든 창의성 활용하는 법 많은 창의성 관련 도서들이 독자에게 반드시 따라야 하는 일련의 원칙과 규칙들을 제시하곤 한다. 그러나 이 책은 창의성이 근간이 되는 직업인 예술가이자 작가로 활동하는 저자가 직접 자신이 생활 속에서 어떻게 창의성을 끌어내는지, 어떤 사투를 벌이며 창의성을 끌어내어 작품에 담는지 등을 실용성을 살려 상세히 알려준다. 우리는 흔히 창의성을 쉽고, 빠르고, 간단한 방식으로 습득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곤 한다. 그러나 저자는 경험상 절대 그렇지 않다고 강조한다. 창의적으로 살기는 쉽지 않다. 자신의 내면을 끊임없이 탐색하고, 주변의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고 관찰하는 끈기와 인내가 필요하다. 창의성은 어디에서나 얻을 수 있다. 바로 지금 이 책을 읽으면서도 얻을 수 있다. 보통 창의성을 얻을 가능성이 있는 곳은 내가 일상을 살아가는 주변이 아닌, 다른 먼 어딘가가 아닐까라고 생각하기 쉽다. 가령 뉴욕이나 파리에 가야 창의성을 얻을 수 있다거나, 창의성은 컴퓨터나 슈퍼카, 빛나는 텔레비전 스크린 속에 있다고 믿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진실은 그렇지 않다. 창의성은 바로 우리 스스로에게서 시작된다. 이 책에는 내가 가진 창의성의 모습을 드러내고, 목소리를 찾게 하는 유용한 연습 문제들이 포함되어 있다. 사소한 일에서부터 훈련하는 습관을 들이라고 이 책은 강조한다. 지하도로 내려가거나, 서점에 도착하거나, 누군가가 버린 포장지가 굴러다니는 길을 걸어갈 때, 그 사건에 의식을 집중해야 한다. 떨어진 냅킨을 보면 하나하나의 위치를 파악하고, 콘크리트 계단을 오를 때는 계단 하나하나에 주의를 기울여 보자. 이 모든 순간을 인식하다 보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전환되는 어느 순간을 맞이할 수 있다. 우리는 이미 창의적이다. 내 안의 창의성을 끌어내자! 이 책은 다섯 가지 주요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작하기, 단계 밟기, 계속하기, 방법 찾기, 마무리하기라는 각 단계에는 여러 활동과 예시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독자들이 반드시 적용해야 하는 규칙들만을 모으는 대신, 이 책에서는 각 장을 도식화하고, 실험적인 공식과 그것들을 실현할 일련의 기회들을 추가했다. 그리고 훈련이 진행됨에 따라 저자는 그 단계에서 어떻게 반응했는지를 알려줌으로써, 이 부분은 저자가 무언가를 새로 배웠거나, 어딘가에서 막혔거나, 새로이 나아갔던 순간임을 가감없이 보여 준다. 창의성은 사람들을 바꾸고 나아지게 하는 커다란 잠재력을 품고 있다. 창의성은 당신의 삶을 역동적으로 바꿔줄 것이다. 이 책은 개념을 소개하는 “BUILD” 파트와 그 개념이 우리의 일상생활에 어떻게 적용되고 활용할 수 있을지를 알아보는 “BECOME”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4개의 장이 끝나면 “TOOLKIT” 파트에서 내용을 요약·정리하고, “생각 키우기” 파트에서는 앞에서 익힌 기본 개념들을 좀 더 깊이 있게 알아보고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자료(참고도서, 방문해 볼 만한 곳 등)를 소개한다. “BUILD”와 “BECOME” 파트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해 주는 심플하고도 명료한 일러스트가 이 책의 내용 이해를 돕는다. 책 중간중간 발견할 수 있는 짧고 강렬한 문구가 주는 깊은 깨달음도 놓쳐서는 안 될 요소이다.무언가를 시작할 때는 이렇듯 용이성이 중요하다. 실패는 때때로 우리가 너무 크고 광범위한 목표를 설정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계획에서 다루려는 범위가 너무 큰 것이다.그러므로 나는 여러분과 관련된 명백한 사실을 이용하여 무언가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하라고 권하고 싶다.주변에 있는 것은 무엇이든 활용해도 좋다.무언가를 알아차리는 것에서 시작하면 된다.내 철학에서 인지와 창의성은 동의어이다.여러분이 자신의 창의성에서 벗어나, 눈에 보이지 않는 다른 무언가에 집중하는 순간, 여러분은 다른 누군가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셈이다. 이때 (주변을) 인지하는 행동은 잃어버린 통제권을 회복하고, 창창의적으로 살아갈 잠재력을 다시금 자신에게 돌리는 수단이 된다._01 두려움을 이기는 초심 현재 주변에 있는 세 가지 색상을 잽싸게 고르자.> 선명한 오렌지색> 탁한 하얀색> 나무색> 점점이 찍힌 노란색> 강렬한 붉은색(어떤 색을 골랐든 상관없다.)세 가지 색상을 이용해 내러티브를 만들어 보자. 반드시 이야기로 만들 필요는 없으며, 세 가지 색이 공통적으로 주는 느낌에 관한 인상이면 된다.최종적으로 한 가지 색상을 고른 뒤 똑바로 바라보자.그 색이 여러분의 시야를 완전히 물들이게 한 뒤, 두 눈을 감고 그 색을 흡수하자.그런 다음에 44쪽에 있는 연습 세션으로 돌아가서, 세 단어를 고른 뒤 여기서 최종 선택한 색상과 합쳐보자.세 단어와 한 색을 테이블 위에 물리적으로 올려놓자.가령 ‘선명한 오렌지색’을 다음 단어들과 결합했다고 치자.> 기묘한> 열린> 결정되지 않은이 색상과 단어들이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가?_08 자잘한 아이디어들이 모이면 창의적인 작품을 보면 처음부터 거창하게 작업을 시작했겠거니 하는 생각이 들겠지만, 실제로 필요한 것은 매일 반복하는 대수롭지 않은 모듈식(작은 부분들을 생산한 뒤 최종적으로 조립하는 방식―옮긴이) 작업들이다.쉽게 할 수 있는 무언가를 내 안의 카메라로 기록하자.이게 바로 내가 이 책을 쓰는 내내 사용한 프로세스다. 나는 24시간 동안 내 메모장과 컴퓨터에서 만들어진 소량의 소재들을 이용했다.우리는 작가나 창작가, 예술가들이 피크에 오른 순간에 엄청난 일을 해치우는 식으로 일할 것이라고 상상하지만, 그들은 본질적으로 매일 작고 지엽적인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으로 일한다.그들은 아이돌이 아니라, 운전을 하고, 쓰레기를 버리고,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고, 텔레비전을 보는 사람들이다.한 마디로, 여러분과 같은 사람들이다._3부 끈기 있게 계속해 나가기
날마다 기도 노트 (꽃)
넥서스CROSS / 넥서스CROSS 편집부 (지은이) / 2019.08.30
3,000

넥서스CROSS소설,일반넥서스CROSS 편집부 (지은이)
<날마다 기도 노트> 개정판. 기존의 장점을 살리면서, 조금 더 성숙한 기도자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도록 만들었다. 묵상하면서 가장 은혜 받은 말씀을 기록하고, 말씀을 생각하며 기도 제목을 적어보자. 하루를 살면서 기록한 말씀과 기도 제목을 삶에 적용해 보자. 응답 결과를 기록하며, 말씀과 기도와 삶이 일치할 때의 기쁨을 누려보자.새로운 《날마다 기도 노트》를 만나보세요! 기도는 말씀과 함께 가야 합니다. 나아가 삶에 적용과 응답이 있어야 합니다. 새롭게 개정된 《날마다 기도 노트》를 만나보세요! 《날마다 기도 노트》의 내용이 싹~ 바뀌었습니다. 단순히 기도하고 응답을 구하던 차원에서, 이젠 말씀과 삶의 적용까지! 이번에 새롭게 개정된 《날마다 기도 노트》는 기존의 장점을 살리면서, 조금 더 성숙한 기도자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새롭게 개정된 《날마다 기도 노트》를 통해 온전하고 완전한 신앙인으로 하나님 앞에 매일 나아가십시오. 기도를 하고 응답을 받는 것을 넘어선, 주님과의 진짜 행복한 동행이 당신의 삶에 시작될 것입니다. 이렇게 활용하세요! 1. 묵상하면서 가장 은혜 받은 말씀을 기록하세요. 2. 말씀을 생각하며 기도 제목을 적어보세요. 3. 하루를 살면서 기록한 말씀과 기도 제목을 삶에 적용해 보세요. 4. 응답 결과를 기록하며, 말씀과 기도와 삶이 일치할 때의 기쁨을 누려보세요.
시각장애인 엄마, 그림책을 읽다
BF북스 / 이와타 미쓰코 / 2012.05.15
10,000원 ⟶ 9,000원(10% off)

BF북스소설,일반이와타 미쓰코
마음으로 소통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엄마의 멋진 그림책. “당신이 시각장애인이라는 사실을 깜빡 잊어버렸습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저는 기쁩니다. 이것이야말로 이상적인 교제 아닐까요. 장애인이 일반 사람들 사이에서 지극히 평범하게 살아가려면 장애인에 대한 비장애인의 바른 이해와 장애인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지난 10년간 일하면서 체험하고 배우고 느낀 것을 글로 엮었습니다. 이 책이 사람과 사람 사이 소통의 연결고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한국어판 출판에 즈음하여 시작하는 말 제1장 퍼져라, 점역그림책 - 나와 엄마의 멋진 그림책 1. 만지는 그림책과의 만남 이거 뭐야? \'만지는 그림책\'과 만나다 2. 늘어나라, 점역그림책 점역그림책이 탄생하다 즐거운 책방, 고마워요 와아, 그림책이 가득 3. 완성, 우리 모두의 이와타 문고(岩田文?) 4. 왜 독자가 늘지 않는 것일까? 5. 체신부장관에게 우편요금을 무료로 해주세요岩田文?엽서상자도착 초조해하지 않고, 당황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체신부에게 가다 감격적인 순간 6. 장서 1000권을 바라보며 점역그림책 입문서 만들기 예상을 뛰어넘은 반응 넘치는 장서 문고를 이전하다 문고의 재출발 날아라, 후레아이 문고 제2장 바느질에 도전하다 1. 모리 나미코(森南海子) 선생님과의 만남 점자로 쓴 양재책 첫 만남 바느질, 한번 해볼까? 2. 바지를 만들다 몇 번이고 물으면서 엄마가 만들었어요? 3. 지팡이를 의지하여 공방까지 당황스러운 일투성이 혼자서 갈 수 있어요 4.소품 바느질 책 만들기 시각장애인을 위한 양재 설명 곡선 바느질에 도전하다 점자책에 종이본을 넣다 5. 손으로 더듬으며 바느질할 때 손바느질 강좌에 초대받다 바느질을 위한 나만의 아이디어 6. 손바느질의 기쁨 손바느질 작품을 선물하다 손바느질로 얻은 마음의 평화 어머니와의 작별 제3장 멋진 만남 1. 꽃으로 만난 인연 그리운 향기 바라고 바라던 장미원에 어버이날 선물 2. 괴로운 일도 있었지만 지나친 의존이 부른 실패 과잉 친절에서 배운 것들 마음과 마음의 엇갈림 헝클어진 실을 더듬으며 3. 소통의 즐거움과 어려움 진심을 나누는 친구 받기만 하던 사람에서 주고받는 사람으로 4. 하름다운 인연 10년동안 만난 사람들 곤란할 때의 친구 아플리케의 신비한 매력 5. 포기하지 않고 내일을 향해 글을마치며
4~7세 내 아이 리더십 키우기
경향에듀(경향미디어) / 김금희 글 / 2012.11.12
14,300원 ⟶ 12,870원(10% off)

경향에듀(경향미디어)육아법김금희 글
무조건 말 잘 듣고 착하기만 한 아이가 최고라는 생각은 이미 구시대적인 발상이다. 카리스마를 가지고 해야 할 일을 똑 부러지게 잘하는 아이들이 미래형 인재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리더십’은 앞에 나서서 다른 사람들을 이끌고 주도하는 것만이 아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유아 리더십은 아이가 스스로를 리드할 수 있는 ‘셀프 리더십’과 인간 존중이라는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구성원들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에서 이끌어 주는 ‘서번트 리더십’을 길러 주는 것이다. 이 책은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한 학년이 마무리되는 2월까지 월별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할 수 있는 리더십 기르기 활동 위주로 구성되었다. 일상생활 위주의 활동으로 구성되어 쉽게 따라해볼 수 있다.프롤로그 들어가기 전에 1부 4~5세 자존감 형성 리더십 3월 리더십 실천 시작하기 1주 매일매일의 실천 약속을 정해요 2주 미리미리 바구니 3주 나의 소원은? 4주 엄마와 함께 티타임 4월 내 할일은 스스로 1주 내가 씻어요 2주 혼자 옷 입어요 3주 잠자리를 정리해요 4주 내가 먹은 그릇은 내가 5월 가족과 함께 1주 가족 신발 정리 2주 효도 쿠폰 만들기 3주 1인 콘서트 4주 식탁 예절을 배워요 6월 성장하기 1주 베갯머리 10분 독서 2주 올바른 식습관 규칙 3주 소중한 내 몸을 지켜요 4주 나의 여러 가지 감정 7월 미래의 나 1주 자기소개하기 2주 작은 선생님 3주 동화 구연 4주 꿈 발표회 8월 나라 사랑 1주 우리나라의 상징, 무궁화 2주 한복 입기 3주 태극기 달기 4주 제기 만들기 9월 자연과 함께 1주 분리수거 2주 환경을 보호하는 나 3주 화분에 물 주기 4주 산책하기 10월 체험 학습 1주 서점 가기 2주 전시회 가기 3주 레스토랑 가기 4주 여행 가기 11월 유아 경제 1주 5000원의 행복 2주 사랑의 저금통 만들기 3주 은행에서 통장 만들기1 4주 심부름 용돈 모으기 12월 따뜻한 마음 1주 멋진 어린이 되기 2주 카드 쓰기 3주 어려운 이웃 돕기 4주 작아진 물건 나누기 1월 새해를 준비해요 1주 세배하기 2주 제가 이만큼 자랐어요 3주 새해 계획 세우기 4주 가족 생일 알아보기 2월 유종의 미 1주 나의 모습 그리기 2주 즐거웠던 1년 3주 리더십 활동 미리 보기 4주 리더십 수상식 2부 6~7세 자립심 형성 리더십 3월 리더십 실천 시작하기 1주 학습 플래너 만들기 2주 꿈 상자 만들기 3주 꿈 통장 만들기 4주 캡처북 4월 내 할일은 스스로 1주 혼자 목욕해요 2주 내 옷을 정리해요 3주 내 방 청소하기 4주 실내화 빨기 5월 가족과 함께 1주 파란 수첩 2주 밥상 차리기 3주 가족과 함께하는 대청소 4주 가족 직업 체험 6월 성장하기 1주 나의 멘토 2주 전화 스피치 3주 세계 여러 나라의 인사법 4주 예시바(주제 토론) 7월 미래의 나 1주 영어 자기소개하기 2주 아나운서 되기 3주 어린이 기자 되기 4주 타임캡슐 8월 나라 사랑 1주 태극기 그리기 2주 애국가 부르기 3주 우리나라를 빛낸 위인들 4주 옛시조 읊기 9월 자연과 함께 1주 나는 발견왕 2주 환경 지킴이 3주 콩나물 키우기 4주 새집 만들기 10월 체험 학습 1주 도서관 가기 2주 박물관 관람 3주 공연 관람 4주 기차 여행 11월 유아 경제 1주 슈퍼마켓 다녀오기 2주 절약 3주 아나바다 실천하기 4주 심부름 용돈 모으기 12월 따뜻한 마음 1주 손수건 리더 2주 기부하기 3주 노인정 방문하기 4주 손님 초대하기 1월 새해를 준비해요 1주 가훈 만들기 2주 새해 소망 달력 3주 우리 가족 새해 소망 4주 우리 집 행사 계획 세우기 2월 유종의 미 1주 선생님에게 감사 편지 쓰기 2주 리더십 감상문 쓰기 3주 나의 역사책 만들기 4주 리더십 수상식
초등 수학 공부법
믹스커피 / 현선경 (지은이) / 2023.02.25
17,000원 ⟶ 15,300원(10% off)

믹스커피학습법일반현선경 (지은이)
수학의 기초는 물론 개념부터 심화까지 단단하게 다질 수 있는 초등 수학 로드맵을 제공한다. 내 아이 실력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수준에 맞는 공부법과 방향성, 문제집 선택법, 현명하게 사교육 이용하는 방법, 공부 습관 형성 노하우 등을 소개한다. 이 책은 4개 장으로 나뉘어 있다. 1장 ‘우리 아이가 수포자가 되는 이유’에서는 초등학교 우등생이 중고등학교에서 무너지는 이유에 대해 분석하고, 초등 수학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살펴본다. 2장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이다’에서는 초등 수학 공부 로드맵 및 문제집 선택법, 공부 습관 형성 노하우 등을 소개한다. 3장 ‘엄마표 학습에서 답을 찾다’에서는 구체적인 엄마표 수학 실천 방안, 엄마표 학습과 사교육 사이에서 균형 잡는 방법, 우리 아이 멘탈 관리 노하우 등을 알아본다. 4장 ‘상위 1% 수학영재로 도약하기 위한 시크릿 노하우’에서는 상위 1% 학습 비법과 KMO, AIME, 영재고 세 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 등 최상위 아이를 위한 공부 지침과 비결을 제공한다. 이 책과 함께 우리 아이 초등 수학 공부법을 점검하고 엄마표 수학을 실천해보자.프롤로그_초등 수학이 입시를 좌우한다 1장. 우리 아이가 ‘수포자’가 되는 이유 초등학교 우등생이 중고등학교에서 무너지는 이유 초등 수학에 대한 오해와 진실 진도만 나가는 아이 vs. 교과서를 복습하는 아이 우리 아이는 수학을 제대로 하고 있을까? 어떤 학원이 좋은 학원일까? 내가 만약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제4차 산업혁명시대, 수학 실력이 꼭 필요한 이유 한 걸음 더_자녀를 키우다 번아웃에 빠졌다면 2장.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이다 초등 수학 공부 로드맵 및 문제집 수학 잘하는 아이는 무엇이 다를까? 공부 습관을 형성하는 결정적인 시기 초등학교 수학이 미래를 결정한다 올바른 선행학습은 따로 있다 선행학습과 심화학습, 당신의 선택은? 한 걸음 더_'이것'만 준비하면 명문대가 보인다 3장. 엄마표 학습에서 답을 찾다 엄마표 학습과 사교육 사이에서 균형 잡기 수학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엄마표 수학, 이것만 주의하라 좋은 학군을 포기할 수 없다면 주의가 필요한 학부모 모임 시험에 강한 아이 vs. 실전에 약한 아이 아이가 사춘기를 겪고 있다면 우리 아이 멘탈 관리 노하우 아이를 사립초등학교에 보내고 싶다면 한 걸음 더_옥스퍼드대학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다 4장. 상위 1% 수학 영재로 도약하기 위한 시크릿 노하우 상위 1%의 학습 비법 수학올림피아드에서 1년 만에 금상 받은 비결 학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영재고 준비반의 함정 수학도서의 놀라운 힘 문제집 잘 푸는 상위 1%의 노하우 KMO, AIME, 영재고 세 마리 토끼를 잡은 방법 옥스퍼드대학에서 통하는 수학 공부 비법 학원 없이 코딩 전문가가 되다 한 걸음 더_학습 의욕을 고취시키는 방법 에필로그_아직 가보지 않은 길 부록_드림맘이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초등 수학이 입시를 좌우한다! 개념과 심화, 두 마리 토끼 잡는 초등 수학 로드맵!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조사한 전국 수포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초중고 학생 3,707명 중 수포자는 초등학교 6학년의 경우 11.6%, 중학교 3학년의 경우 22.6%, 고등학교 2학년의 경우 32.3%에 달했다. 고등학교 2학년의 경우 무려 3명 중 1명이 수포자인 셈이다. 수학은 입시의 ‘방향키’로서 공부에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변별력이 높은 과목이다. 수학을 포기한다는 것은 곧 목표로 하는 대학과 멀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수학은 입시라는 관문을 무사히 통과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초등학교 때부터 기초를 잘 잡아둘 필요가 있다.요즘 영어는 절대평가인 등급제이다 보니 변별력이 많이 약해지고 난이도가 낮아졌다. 예전만큼 공부에 많은 시간을 쏟지 않아도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다. 문제는 수학이다. 오늘날 수학에 발목을 잡혀 입시 경쟁에서 뒤처지는 아이들이 속출하는 이유는 ‘과도한 진도 빼기’ ‘양치기’ 등 잘못된 방식으로 수학 공부에 매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암기과목처럼 공식, 풀이만 달달 외우면 1등급을 받던 시대는 끝났다. 개념을 완벽히 이해하고, 활용하고, 어려운 문제에 자신 있게 도전하는 근성과 끈기 없이는 고득점도 없다. “최상위 아이는 이렇게 공부합니다” 엄마표 수학에서 답을 찾다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이다. 진도도 중요하지만 엄마표 수학의 관건은 아이가 수학에 흥미와 재미를 느끼도록 유도하는 데 있다. 아이가 수학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개념과 공식을 이해하고 활용할 줄 알아야 중고등학생이 되어서도 수학 앞에서 당당해질 수 있다. 이 책은 수학의 기초는 물론 개념부터 심화까지 단단하게 다질 수 있는 초등 수학 로드맵을 제공한다. 내 아이 실력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수준에 맞는 공부법과 방향성, 문제집 선택법, 현명하게 사교육 이용하는 방법, 공부 습관 형성 노하우 등을 소개한다. ‘엄마표 수학이 정말 도움이 될까?’ ‘좋은 학군, 좋은 학원만 있으면 해결되는 문제 아닐까?’ 수많은 고민이 머릿속을 헤집을 것이다. 저자는 초등학교 시기야말로 ‘엄마표 수학’이 빛을 낼 수 있는 결정적인 시기라고 조언한다. 가정에서의 전인(全人)교육을 통해 경제적 독립은 물론, 가치 있고 멋진 삶을 살길 바란다면 사교육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 실제로 엄마표 수학을 실천한 결과, 저자의 아이는 1년 만에 KMO(한국수학올림피아드) 1차에 이어 2차 시험에서 금상을 수상했으며, 세계 3대 학술지에 수학풀이가 3년 연속 게재되는가 하면, 이후 옥스퍼드대학 석사 과정까지 최고 성적으로 졸업한다. 12년 입시 마라톤의 승패를 결정 짓는 수학, 우리 아이를 위한 최적의 초등 수학 공부 지침서! 이 책은 4개 장으로 나뉘어 있다. 1장 ‘우리 아이가 수포자가 되는 이유’에서는 초등학교 우등생이 중고등학교에서 무너지는 이유에 대해 분석하고, 초등 수학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살펴본다. 2장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이다’에서는 초등 수학 공부 로드맵 및 문제집 선택법, 공부 습관 형성 노하우 등을 소개한다. 3장 ‘엄마표 학습에서 답을 찾다’에서는 구체적인 엄마표 수학 실천 방안, 엄마표 학습과 사교육 사이에서 균형 잡는 방법, 우리 아이 멘탈 관리 노하우 등을 알아본다. 4장 ‘상위 1% 수학영재로 도약하기 위한 시크릿 노하우’에서는 상위 1% 학습 비법과 KMO, AIME, 영재고 세 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 등 최상위 아이를 위한 공부 지침과 비결을 제공한다. 이 책과 함께 우리 아이 초등 수학 공부법을 점검하고 엄마표 수학을 실천해보자.매스컴에서 ‘선행학습’에 대해 워낙 좋지 않게 다루고 있어서 이 부분을 언급하는 게 조심스럽긴 한데요. 주요 과목 중 특히 수학은 절대 단기간에 마스터할 수 없는 과목입니다. 중도에 포기를 가장 많이 하는 과목이기도 해서 ‘수포자’라는 말이 유행처럼 도는 것이죠. 고등학교 때 갑자기 빡세게 공부한다고 하루아침에 성적이 오르지 않습니다. 뒤늦게 공부해봐야 자신의 공부머리를 탓하며 자존감만 떨어집니다. 학원에 보내기 전에 우리 아이의 실력도 꼭 점검해보셔야 해요. 단지 유명 학원이라는 이유로 최상위반을 운영하는 학원에 등록하면 아이가 소외될 수 있어요. 학원에서 성적이 좋은 최상위반 아이들만 신경 쓰고 성적이 낮은 아이는 소외시키는 경우가 정말 많거든요. 만약 아이가 기초가 부족하다면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맞춤형 소그룹형 학원에 보내셔야 합니다. 꼭 비싼 학원만 고집하실 필요는 없어요. 준비가 미흡한 상황에서 학원의 상술에 현혹되어 유명 학원 톱반 입성에만 혈안이 되면 아이는 큰 좌절감만 안게 될 거예요. 사고력도 연산과 마찬가지로 시간을 너무 많이 할애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고력은 전반적으로 수학의 틀을 탄탄하게 다지는 데 의미가 있어요. 학원에 의뢰를 할 것인지, 아니면 따로 문제집을 사서 풀 것인지 아이와 함께 상의해보세요. 참고로 사고력 학원에서 많은 양의 학습을 권유해도 단호히 거절하셔야 해요. 핵심은 학년별 수학이지 사고력 수학이 아니니까요. 절대 현혹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제로의 책
돛과닻 / 강현석, 김영옥, 김영주, 고아침, 손희정, 송수연, 안팎, 어라우드랩, 예술육아소셜클럽, 윤상은, 이규동, 채효정, 최명애, 최승준, 헤더 데이비스 (지은이) / 2022.04.08
24,000원 ⟶ 21,600원(10% off)

돛과닻소설,일반강현석, 김영옥, 김영주, 고아침, 손희정, 송수연, 안팎, 어라우드랩, 예술육아소셜클럽, 윤상은, 이규동, 채효정, 최명애, 최승준, 헤더 데이비스 (지은이)
기후위기, 젠더, 인공지능, 지역, 착취와 돌봄 등 우리 시대가 직면한 다양한 이슈를 ‘제로’라는 키워드로 엮은 책이다. 지구상의 여러 영역에서 벌어지는 과잉 생산과 소비, 우리 내면의 혐오와 차별, 그 앞에서 예술이 갖는 한계와 가능성 등의 문제를 근본적 토대에서부터 돌아보고, ‘제로’ 이후에 새롭게 대면할 내일을 상상한다. 이 책이 담고 있는 질문들은 2020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공예술사업 선정 프로젝트 《제로의 예술》(강민형, 김화용, 전유진 공동기획)을 바탕으로 한다. 《제로의 예술》은 우리 시대가 직면한 문제들을 종으로 횡으로 연결하며 예술의 견고한 프레임을 돌아보고, 창작가/시민/활동가 등 현장의 목소리를 불러모아 공공의 장을 만드는 기획이었다.02 제로의 책 / 여는 글 06 제로를 위한 디자인 잡담 / 어라우드랩 26 메타버그 세계관 / 최승준 48 재야생화: 인류세의 미래를 위한 대담한 상상 / 최명애 66 부모 예술가를 배제하지 않는 방법 / 부록1 70 모든 몸을 위한 발레 / 윤상은 81 창살과 영혼 / 손희정 101 셀카의 기술 / 고아침 110 구축 없는 건축의 구축 / 강현석 132 집과 숲 / 김영주 인터뷰 156 필패하는 말과 토대 없는 믿음 / 안팎 170 어떤 것도 버리지 않기 위한 조각들 / 부록2 176 이것은 상상력의 싸움이다 / 채효정 206 데이터셋 그리고 팅커링 / 송수연 223 퀴어 자손 / 헤더 데이비스 235 ‘무사히 할머니가 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하여 / 김영옥 258 함께한 사람들 255 만든 사람들 257 도판 출처『제로의 책』은 기후위기, 젠더, 인공지능, 지역, 착취와 돌봄 등 우리 시대가 직면한 다양한 이슈를 ‘제로’라는 키워드로 엮은 책입니다. 지구상의 여러 영역에서 벌어지는 과잉 생산과 소비, 우리 내면의 혐오와 차별, 그 앞에서 예술이 갖는 한계와 가능성 등의 문제를 근본적 토대에서부터 돌아보고, ‘제로’ 이후에 새롭게 대면할 내일을 상상합니다. 이 책이 담고 있는 질문들은 2020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공예술사업 선정 프로젝트 《제로의 예술》(강민형, 김화용, 전유진 공동기획)을 바탕으로 합니다. 《제로의 예술》은 우리 시대가 직면한 문제들을 종으로 횡으로 연결하며 예술의 견고한 프레임을 돌아보고, 창작가/시민/활동가 등 현장의 목소리를 불러모아 공공의 장을 만드는 기획이었습니다. 다양한 주제로 총 46회의 워크숍과 14회의 강연을 열었습니다. 11개월간의 프로젝트가 일단락을 맺은 뒤, 더 긴 호흡의 대화, 더 많은 상상과 실천을 마련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의 서로 다른 문제의식을 지닌 언어들을 새로이 모아 『제로의 책』이라는 이름으로 엮었습니다. 외양이 조금 특이합니다. 앞표지에는 목차를, 뒷표지에는 판권지를 앉혀 책의 정보들을 외부에 노출했고, 정교한 계산을 통해 내지에 넣은 기호 패턴이 노출사철제본으로 엮은 책등에 제목이 되어 드러나도록 디자인했습니다. 표지와 내지 모두 재생펄프 함유율이 100퍼센트인 종이에 콩기름으로 인쇄했고, 4X6 전지의 24절 사이즈로 버려지는 종이를 최소화했습니다. 본문 폰트의 크기는 시원하게 키우고 유니버셜디자인을 적용해 더 많은 사람이 편히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제작 과정과 만듦새에 여러 모로 고민이 많이 담긴 책입니다. ● 만든 사람들 소개 [공동기획] 강민형 큐레이터, 통번역가,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공간 ‘바림’의 디렉터(2014~) 등 시각예술의 다양한 위치에서 활동 중이다. 탈중심적 예술 실천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지역에서 활동하고 거주하고 있으면서도 해당 지역성에 얽매이지 않는 예술 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가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한다. 이 초지역성과 자율성을 디지털 기술의 문맥에서 읽고 디지털 기술을 다루는 예술의 다른 형태를 고민하는 《DEGITAL》 플랫폼(2019~)을 만들고 운영한다. 김화용 고정관념과 이데올로기가 만들어낸 정체성에 질문을 던지며 이를 둘러싼 경계, 젠더, 비체, 인간-비인간 대한 고민을 여행, 만남, 연대, 워크숍, 퍼포먼스 등의 방법으로 작업해온 미술작가이자 기획자이다. ‘문화 생산자를 위한 공간 : 가옥’의 워크숍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예술 경계 안팎에서 여러 협업의 가능성을 실험했고, 사회와 예술의 관계 및 공존을 고민하는 ‘옥인 콜렉티브’ 멤버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예술의 신화 뒤에 가려져 있는 비인간 동물과 자원의 착취에 대한 연구 그리고 인간 중심적 세계가 만든 재난과 폐허에서 발견하는 비인간 생명종의 가능성에 대한 관심을 기반으로 작업하고 있다. 전유진 영화음악으로 창작활동을 시작했다. 2011년부터 사운드, 퍼포먼스, 기술을 기반으로 한 뉴미디어 작업을 발표하면서 활동 범위를 넓혀왔다. 2015년 아티스트 그룹 ‘서울익스프레스’를 결성하여 《언랭귀지드 서울》, 《인더스트리얼 퍼포먼스》 등 실험적인 서사 구축에 주목하는 다원예술 공연을 만들었다. 활동 초기부터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워크숍과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지속적인 관심을 쏟아왔으며, 2017년 ‘여성을 위한 열린 기술랩’을 설립하여 기술문화의 다양성을 높이기 위한 시도들을 이어가고 있다. [디자인] 어라우드랩 우리 사회가 직면한 이야기들을 어떻게 잘 전달할 수 있을까를 실험하는 디자인 스튜디오이다. 디자이너의 환경적 책임에 통감하며 디자인 제작물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버려지는지에 대해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생각들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종이 한 장 차이〉, 〈소재 선별장〉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였으며, 《제로의 예술》 디자이너로 참여하였다. [편집] 김영글 쓰고 만드는 사람. 텍스트를 중심으로 영상, 출판, 사진,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엮어 활동한다. 축적된 역사적·사적 자료의 ‘다시 읽기’와 ‘다시 쓰기’를 시도하는 작업을 주로 진행해왔다. 2019년부터 1인 출판사 돛과닻을 운영하며 예술과 출판의 접점을 탐색하고 있다.근데 제로가 뭘까? 인간과 비인간의 삶 그 자체는 재난 이후에도 계속된다. 체르노빌이나 허리케인 카트리나, 그리고 지금의 코로나19 사례에서 보듯, 폐허 속에서도 야생 동물은 생육하고 번성하며, 삶은 이어지고, 꿈과 희망들은 펼쳐진다. 인류세는 종식과 절멸의 서사만이 아니며, 폐허 속에서 생성되는 ‘재기’와 ‘풍성함’의 이야기이기도 한 것이다. 세계 인구의 36~45퍼센트 정도는 아직 인터넷에 접근하고 있지 못한 상황이죠. 인터넷을 쓰지 못하는 곳에 대형 드론을 띄워 인터넷 접근 문턱을 낮추자는 페이스북의 아퀼라 프로젝트는 2016년에 시작해 2018년에 종료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오지에 풍선을 띄워 무선 인터넷을 공급하는 구글의 룬 프로젝트는 2011년에 시작해 2021년 1월에 종료했습니다. 이러한 프로젝트에는 인터넷이라는 중요한 매체에 누구나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유통 기한’이 있는 선한 의도와 동시에 아직 인터넷에 접근하지 못하는 인류의 절반이 있는 시장을 개척하고 사업의 규모를 키우려는 영리적 의도가 공존한다고 어렵지 않게 추측할 수 있습니다.
바이든의 첫 100일
글항아리 / 유민영, 이인숙, 김민하 (지은이), 플랫폼 9 ¾, 안목 (기획) / 2022.04.15
12,000

글항아리소설,일반유민영, 이인숙, 김민하 (지은이), 플랫폼 9 ¾, 안목 (기획)
대선 당일 당선의 기쁨은 다음날 바로 국정을 이끌어야 한다는 거대한 책무로 바뀐다.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유례없는 팬데믹과 경제위기,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 불복과 정권 인수 무시 등 다층적 위기 속에서 취임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첫 100일’을 다룬 책, 『바이든의 첫 100일: 인수위와 첫 100일의 기록, 10가지 레슨』이 출간됐다. 『바이든의 첫 100일』은 전략 컨설팅 회사 ‘플랫폼 9 ¾’과 인재 연결 회사 ‘안목’이 공동연구·기획하는 ‘일의 전략, 삶의 전략’을 위한 <전략> 시리즈 1호다. 이 전략서는 대통령의 ‘첫 100일'을 다뤘지만 여기에 담긴 인사이트는 정부와 정치뿐 아니라 기업, NPO 그리고 성장을 바라는 모든 개인에게도 유용하다. 기업의 사령탑을 맡은 신임 CEO, 첫 승진 후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신임 임원, 이직해 새 회사에서 도전을 시작하는 직장인 등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내려는 사람 모두 ‘첫 100일’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성공적인 ‘첫 100일’이 되려면 새로운 위치와 전략, 계획이 필요하다. ‘전략’ 시리즈 첫 책을 내며 서문 인수위는 결정한다 _이경은 한눈에 보기: 10가지 발견 ‘첫 100일’의 네 단계 상황과 조건 1단계: 100일을 위한 10개월, 준비를 위한 준비 참고지식 ● 바이든 인수위 자문위원 16인 2단계 인수위 출범: 그래도 인수위는 굴러간다 1. 바이든 인선의 다섯 가지 원칙 2. 바이든표 정책 설계의 세 가지 특징 참고지식 ● 정책별 팀 빌딩과 주요 인사 ● 바이든 내각 인선 _51 3단계 ‘하나 된 미국’ 취임식 _53 4단계 바이든의 ‘첫 100일’ 1. 첫날과 100일: 상징 2. 첫 2주: 액션 3. 첫 한 달: 회복과 복원 4. 첫 커뮤니케이션: 모멘텀 5. ‘첫 100일’: 일관성 참고지식 ● 프랭클린 D. 루스벨트의 ‘첫 100일’ _91 ● 루스벨트 ‘첫 100일’의 열여섯 가지 원칙 _96 ● 김대중 전 대통령 국정 운영 수칙 _98 분석 1. 준비를 위한 준비, 인수위도 준비해야 한다 2. 뾰족한 우선순위를 세우고 일관되게 반복하라 3. 위기해결형 인선을 핵심 원칙으로, 변화는 ‘상징적 1호’로 4. 계획과 준비를 보여주는 것도 액션이다 5. 취임식과 집무실까지 상징적 장면으로 연결하라 6. 통제 불가, 예측 불가의 시간일수록 기대치를 조절하라 7. 속도와 실행력이 우선한다 8. 쉽게 경험의 함정에 빠진다. 레거시를 넘어서라 9. 커뮤니케이션은 대통령의 책무다 10. 인정하라. 분열과 불신은 디폴트다 참고지식 ● 첫 90일을 위한 열 가지 원칙 ● 당선인을 위한 첫 번째 두 가지 질문 About 인수위: 인수위는 진화한다 인수위는 대전환을 감당하는 고도의 행정이다 인수위는 ‘첫 100일’을 결정짓는 캠페인이다 인수위는 뉴노멀에 대비해야 한다 참고지식 ● 인수위를 돕는 옵서버 Case 1. 가장 짧았던 부시 인수위 Case 2. 오바마 인수위, 정치가 아닌 정책이 되다 Case 3. 인수위를 부정한 트럼프 인수위 부록 바이든 첫 한 달 행정명령 바이든 첫 한 달 포고 바이든 첫 한 달 대통령 각서 바이든 첫 한 달 외부일정 참고자료 당신의 5년을 인수위가 결정한다 바이든의 ‘첫 100일’은 어떤 미국을 결정했는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하는 일을 담은 첫 책! 정부, 기업에서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을 위한 전략서 “‘첫 100일’은 중요할 겁니다. 그러나 아마 실제 변화를 만들어 내는 것은 첫 1000일일 테죠.” -버락 오바마, 2008 “이 모든 것이 첫 100일 안에 끝나지는 않을 겁니다. 1000일 안에 끝날 수도 없죠… 어쩌면 이 지구상 우리의 생애 안에서 끝날 수 없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 시작해봅시다.” -존 케네디, 1961 “‘첫 100일’이라는 말도 안 되는 기준 동안 내가 얼마나 많은 것을 성취했건 간에, (그리고 실제로 내 성취는 많았는데) 미디어는 다 무시하겠지!” - 도널드 트럼프, 2017 책 소개 인수위의 시간이다. 날이 바뀌면 새로운 장관 내정자가 발표되고 새 정부의 정책 구상이 쏟아진다. 2가지 질문을 던져볼 때다. 인수위는 준비되었나? ‘첫 100일’은 계획되었나? 대선 당일 당선의 기쁨은 다음날 바로 국정을 이끌어야 한다는 거대한 책무로 바뀐다.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유례없는 팬데믹과 경제위기,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 불복과 정권 인수 무시 등 다층적 위기 속에서 취임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첫 100일’을 다룬 책, 『바이든의 첫 100일: 인수위와 첫 100일의 기록, 10가지 레슨』이 출간됐다. 『바이든의 첫 100일』은 전략 컨설팅 회사 ‘플랫폼 9 ¾’과 인재 연결 회사 ‘안목’이 공동연구·기획하는 ‘일의 전략, 삶의 전략’을 위한 <전략> 시리즈 1호다. 이 전략서는 대통령의 ‘첫 100일'을 다뤘지만 여기에 담긴 인사이트는 정부와 정치뿐 아니라 기업, NPO 그리고 성장을 바라는 모든 개인에게도 유용하다. 기업의 사령탑을 맡은 신임 CEO, 첫 승진 후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신임 임원, 이직해 새 회사에서 도전을 시작하는 직장인 등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내려는 사람 모두 ‘첫 100일’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성공적인 ‘첫 100일’이 되려면 새로운 위치와 전략, 계획이 필요하다. ‘첫 100일’이란 대통령, CEO 등 새 리더십의 성패를 좌우하는 시간이자, 리더십의 성과를 평가하는 척도로 쓰인다. 1933년 3월 9일~6월 16일 100일 동안 빠르고 과감한 조치로 미국을 대공황에서 구한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100일의 조치에서 시작된 개념이다. 루스벨트의 유명한 ‘노변담화’도 100일 플랜의 하나로 국가적 위기의 순간 리더가 보여야 할 훌륭한 커뮤니케이션 사례로 평가받는다. 『바이든의 첫 100일』은 바이든의 인수위 준비, 인수위 출범, 취임, 취임 후 100일 4단계로 나누어 바이든의 ‘첫 100일’ 플랜과 그를 위한 준비과정을 살펴보고 기록했다. 인수위 시기와 함께 ‘첫 100일’을 들여다 본 이유는 인수위가 ‘첫 100일’을 다르게 만들 수 있는 결정적 준비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나아가 인수위 역시 준비되어야 한다. 미국은 72~78일, 한국은 67일 안팎의 인수위 마스터플랜은 당선인이 되기 전 이미 책상서랍에 들어 있어야 한다. 바이든은 인수위와 ‘첫 100일’은 역대 대통령 중 가장 철저하게 준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바이든은 오랜 정치·행정 경험, 검증된 인재 풀, 폭넓은 인맥 등 자신의 레거시를 총동원해 인수위를 준비했다. 덕분에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유례없이 혼란스러웠던 정권 인수과정을 관리할 수 있었다. 전대미문의 인수 방해에 바이든 인수위는 ‘철저한 준비’로 맞섰다. 인수위 78일을 준비하기 위해 바이든 팀은 ‘준비를 위 한 준비’를 하고 있었다. 바이든 인수위의 출발은 민주당 경선 막바지였던 2020년 4월 바이든의 승리가 유력해진 시점에 이뤄졌다.(p.32) 그러나 2022년 2월 27일 취임 1년을 맞은 바이든에 대한 국민의 평가는 차갑고 까다롭다. 취임 1년 국정 지지율은 도널드 트럼프를 제외하면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낮았다. 그토록 준비에 준비를 거듭했는데도 바이든이 놓친 것은 무엇일까. BBC는 상황은 예측할 수 없고 통제할 수 없는데 바이든의 1년은 약속으로 넘쳐 났다고 지적했다. 객관적 환경이 척박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누구도 “어쩔 수 없었어. 바이든 탓이 아니야”라고 말해주지 않는다. (p.113) 해왔던 방식으로 되돌리는 것은 ‘노멀’이 아니다. 바이든의 레거시는 강점인 동시에 단점이 되었다. 바이든 팀은 경험이 풍부하다. 오바마 행정부에서 많은 것을 봐왔고, 트럼프 4년 임기 동안 열심히 공부했다. 그렇기에 원칙과 신념이 확고하고, 그대로 실행해가는 모습을 보인다. 그들은 무얼 해야 할지 대부분 알고 있다. 그러나 안다고 생각하는 순간 경험의 함정을 피해갈 수 없다.(p.116) 『바이든의 첫 100일』은 인수위와 ‘첫 100일’에 이뤄진 바이든의 계획과 실행, 팀빌딩 등 전 과정을 통해 10가지 레슨을 도출했다. 바이든의 ‘첫 100일'의 10가지 레슨 1. 준비를 위한 준비, 인수위도 준비해야 한다 2. 뾰족한 우선순위를 세우고 일관되게 반복하라 3. 위기해결형 인선을 핵심원칙으로, 변화는 상징적 1호로 보여줬다 4. 계획과 준비를 보여주는 것도 액션이다 5. 취임식과 집무실까지 상징적 장면으로 연결하라 6. 통제불가, 예측불가의 시간일수록 기대치를 조절하라 7. 속도와 실행력이 우선한다 8. 쉽게 경험의 함정에 빠진다. 레거시를 넘어서라 9. 커뮤니케이션은 대통령의 책무다. 10. 인정하라. 분열과 불신은 디폴트다. 버락 오바마의 말처럼 실제 변화가 이뤄지는 것은 100일이 아니라 1000일일 수 있다. 그러나 100일이 변화의 ‘동력’을 결정한다. ‘첫 100일’은 리더십이 가장 신선하고 새로워 보이는 시기이자 승리의 기운이 이어지고 영향력이 가장 높은 때다. 루스벨트 ‘첫 100일’의 가장 큰 성과는 나라를 지배한 절망과 좌절을 희망과 용기로 바꿔놓았다는 것이다. 루스벨트는 국민들에게 위기가 닥쳤을 때 정부에 의지할 수 있다는 점을 증명했다. 이 때문에 ‘첫 100일’의 변화는 잘 보여지고 설명되는 것이 중요하다. 『바이든의 첫 100일』에서는 ‘첫 100일’의 효과적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무엇을 설계하고 어떤 상징을 배치할 것인지에 대한 팁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참고. 루스벨트 ‘첫 100일’의 16가지 원칙 김대중 전 대통령 국정운영 수칙 루스벨트 ‘첫 100일’의 16가지 원칙 1. 과거에 시도한 수단과 곧 시작할 수단 사이에 명확한 경계선을 그어라 2. 국민의 사기를 되살리고, 현실주의와 낙관주의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라 3. 목적과 방향을 공유한다는 의식을 심어주라 4. 국민이 리더에게 무엇을 기대할 수 있고, 리더가 국민에게 무엇을 기대하는지 솔직하게 말하라 5. 솔선수범하라 6. 행동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팀을 꾸려라 7. 숨을 돌리며 쉬는 시간, 즉 시간의 창문을 제공하라 8. 모든 이해 당사자와 함께하라 9. 마감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을 맞추기 위해 전력을 다하라 10. 기본 원칙을 명확히 언론에 제시하고 철저하게 지켜라 11. 이야기하듯이 단순하게 말하고, 국민에게 직접 말하라 12.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라. 지속적인 개혁을 시행하라 13. 열린 자세로 실험하라. 새로운 문제를 다루는 융통성 있는 기관을 설계하라 14. 경쟁과 토론을 독려하라. 창의력을 자극하라 15. 공식적인 소식통에 만족하지 말고, 정보를 여과 없이 전해들을 수 있는 통로를 확보하라 16. 적응하라. 필요하면 신속히 방향을 전환하라 김대중 전 대통령 국정운영 수칙 1. 사랑과 관용 그러나 법과 질서를 엄수해야 2.인사정책이 성공의 길이다. 아첨한 자와 무능한 자를 배제 3. 규칙적인 생활, 적당한 운동, 충분한 휴식으로 건강을 유지 4.현안 파악을 충분히 하고 관련 정보를 숙지해야 5. 대통령부터 국법 준수의 모범을 보여야 6. 불행한 일도 감수해야 한다. 다만 최선을 다하도록 7. 국민의 애국심과 양심을 믿어야 한다. 이해 안 될 때는 설명 방식을 재고해야 8. 국회와 야당의 비판을 경청하자. 그러나 정부 짓밟는 것 용서하지 말아야 9. 청와대 이외의 일반 시민과의 접촉에 힘써야 10. 언론의 보도를 중시하되 부당한 비판 앞에 소신을 바꾸지 말아야 11. 정신적 건강과 건전한 판단력을 견지해야 12. 양서를 매일 읽고, 명상으로 사상과 정책을 심화해야 13. 21세기에의 대비를 하자. 나라와 국민의 미래를 명심해야 14. 적극적인 사고와 성공의 상像을 마음에 간직 15. 나는 할 수 있다. 하느님께서 같이 계신다
분석 심리학 강의
부글북스 / 칼 구스타프 융 (지은이), 정명진 (옮긴이) / 201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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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글북스소설,일반칼 구스타프 융 (지은이), 정명진 (옮긴이)
심리학계에서 ‘타비스톡 강의’나 ‘런던 세미나’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텍스트를 옮긴 책이다. 칼 융이 1935년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영국 런던의 타비스톡 클리닉의 초청으로 행한 강의의 내용을 번역한 것이다. 당시에 융의 강의를 들었던 청중은 200명 정도였다. 주로 의료계 종사자들이었다. 칼 융이 영어로 한 이 강의는 1944년에 제네바에서 프랑스어로 먼저 소개되었으며, 미국에서는 1968년에 출간되었다. 강의는 분석 심리학의 기본 개념을 소개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무엇보다, 강의인 만큼 분위기가 다소 개인적이고 친밀하게 느껴진다. 칼 융이 심혈을 기울여온 내면세계의 구조가 설득력 있게 그려진다. 자연의 순리를 강조하는 그의 철학 세계가 곧 정신 치료의 길이라는 것이 느껴진다.1장 정신의 구조 2장 언어 연상 3장 꿈 분석 4장 적극적 상상 5장 전이칼 융이 그리는 내면세계의 풍경! 이 책은 심리학계에서 ‘타비스톡 강의’(The Tavistock Lectures)나 ‘런던 세미나’(The London Seminars)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텍스트를 옮긴 것이다. 그러니까 칼 융이 1935년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영국 런던의 타비스톡 클리닉의 초청으로 행한 강의의 내용을 번역한 것이다. 당시에 융의 강의를 들었던 청중은 200명 정도였다. 주로 의료계 종사자들이었다. 칼 융이 영어로 한 이 강의는 1944년에 제네바에서 프랑스어로 먼저 소개되었으며, 미국에서는 1968년에 출간되었다. 강의는 분석 심리학의 기본 개념을 소개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무엇보다, 강의인 만큼 분위기가 다소 개인적이고 친밀하게 느껴진다. 칼 융이 심혈을 기울여온 내면세계의 구조가 설득력 있게 그려진다. 자연의 순리를 강조하는 그의 철학 세계가 곧 정신 치료의 길이라는 것이 느껴진다. 또 칼 융의 관점이 대단히 건전하고 건강한 것으로 다가온다. 그가 심리학에 기여한 것은 그 자신에 대한 고백에 지나지 않는다는 말에서 그런 건강성이 느껴진다. 칼 융은 지그문트 프로이트나 알프레드 아들러와 의견을 달리하는 데 대해 세 사람이 서로 다른 기질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적어도 심리학에서만은 이론을 제기하는 일을 삼가고 오직 사실에만 관심을 둬야 한다는 것이 융의 판단이다. 신경증에 대한 정의에서도 그런 관점을 확인할 수 있다. 칼 융은 신경증을 그 자체로 병으로 인식하지 않고 그 사람 본인이 스스로를 치료하기 위한 시도로 보고 있다. 자율적인 정신 체계가 균형을 되찾으려는 노력이 신경증이라는 것이다. 또 환자마다 언제나 새로운 문제로 받아들이는 자세도 아주 진지하다.“전문 지식은 끔찍한 단점이다. 전문 지식은 사람을 한쪽으로 지나치게 멀리 끌고 간다. 그러면 그 사람은 더 이상 세상사를 설명하지 못하게 된다.” “감정에 관한 ‘불쾌한’ 사항은 그것이 사고처럼 이성적인 기능이라는 점이다. 그런데도 생각하는 사람들은 모두 감정이 절대로 이성적인 기능이 아니며 대단히 비이성적인 기능이라고 강하게 믿는다.” “자아는 다소 어두우며, 우리는 그 속을 들여다보지 못한다. 거기서 우리는 자신에게 하나의 수수께끼이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우리 자신에 대해 새로운 무엇인가를 발견하고 있다. 거의 해마다, 그 전에 우리가 몰랐던 새로운 무엇인가가 나타난다.”
신필천하 3
청어람 / 눈매 지음 / 20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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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소설,일반눈매 지음
第一章 칠절매화검 (七絶梅花儉) 第二章 일필득공 (一筆得功) 第三章 위기는 바람처럼 지나가고 第四章 비참한 최후 第五章 복잡한 마음 第六章 추억과 재회하다 第七章 격세지감 (隔世之感) 第八章 불청객 第九章 관주가 되다 第十章 파자공 (破字功)第一章 신병이기를 얻다 第二章 연서를 미행하다 第三章 무림인사들이 모이다 第四章 위기를 논하다 第五章 멸문지화(滅門之禍) 第六章 혈사채에 머물다 第七章 다시 천상련으로 第八章 절세신공을 익히다 第九章 탈출第一章 학립관을 찾는 사람들 第二章 약속된 싸움 第三章 애증의 고통 第四章 고비는 넘겼는데 第五章 거룡방(拒龍幇) 第六章 음귀곡주(淫鬼谷主) 第七章 절체절명(絶體絶命) 第八章 무학 대종사 장삼봉 第九章 북평에서 第十章 신필문(神筆門)序 토사구팽(兎死狗烹) 第一章 서예 신동 第二章 천상련으로 第三章 필사(筆寫) 第四章 자양진경(字陽眞經) 第五章 도주 第六章 뜻밖의 인연 第七章 십지독녀(十指毒女) 第八章 아, 애증이여第一章 의(義)와 협(俠) 第二章 금룡표국(金龍표局) 第三章 양국공(兩國公) 남옥(藍玉) 第四章 연서(戀書)의 그녀 第五章 원수를 돕다 第六章 천의교(天義敎)第一章 연왕을 만나다 第二章 대군과 맞서다 第三章 추방산 第四章 황제는 머리를 깎고 第五章 의문의 죽음 第六章 배신자 第七章 남은 자취란 오직 높은 누대뿐 第八章 간계(奸計) 第九章 강호에 지는 별 第十章 칼끝은 사랑하는 이에게 향하지만 終章 신필대협(神筆大俠)
아내에게 바치는 시와 고백
시사랑음악사랑(시음사) / 김철민 (지은이) /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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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랑음악사랑(시음사)소설,일반김철민 (지은이)
미지의 문 연꽃 사랑아 겉모습 봄비 젖가슴 자연인 바램 여름의 끝자락 가을의 기도 콩잎 가을이 활활 탄다 어둠을 만져보고 싶다 봄의 소리가 너와의 관계 신의 영역에서 만나자 바둑알 과거의 언어 행복 그 차이 봄볕의 향기 별 하나 꿈 하나 바람결 꽃 잔 자비도량 오월의 장미 동네 한 바퀴 6월의 함성 호국의 꽃 잡념 이유 매미 핑계 당신을 울려요 여름이 가네 여름의 뒷자락 가을의 색 사과 다가서지 못하고 바람개비 시월의 가을 가을비 인어의 눈물 홍시 꿈이 깨어날 때 가을 단풍 똥통이 굴러간다 고민과 변명 간섭 겨울풍경 겨울 그 길에 아침 커피 불놀이야 봄빛 사랑이 온 줄 알았네 매화 피는 길 가슴앓이 구름 스치는 밤 봄 물들어 봄비 훔치다 내 그림자 꽃말 무풍한솔 길 무명초 사월의 꽃 오월의 사랑 연등 두 지점, 핀 꽃 가뭄, 장맛비 내려 사망선고 영정 폭염 해바라기 8월의 태양 당신의 커피 향 구름 보따리 미인도(美人圖) 가을 편지 가을이 되고 싶어라 가을 여자 코스모스 억새의 상념 도승의 밤 가을 깊어갈수록 국화꽃 향연 그 날이 오면 낙엽 들추다 가을, 낙엽 사랑 봉인된 문 꿈을 꿔 임은 저 멀리 있는가 겨울 달빛만 사랑인 줄 알았다 시인의 겨울 백 년의 사랑 허상 우주 겨울 정월 대보름 봄볕 매화 물들다 봄비로 임 오시나 봄 각시 꽃비 봄비 걷다 봄기운 가슴에 하나쯤은 있어야지 꽃비 내리던 날 각시 꽃 마음 회상 석등 노을 꽃 저 꽃잎이 흩날릴 때 열대야의 밤 고추 한 잎 별이 떨어지는 밤 소낙비 창 두드리고 가을의 주문 내 너를 가졌건만 허수아비 고갯마루 만추 시월의 노래 갈바람 단풍 아래 낙엽이 걷는 밤 별이 흔들리는 밤에 피아노 건반 송년의 기도 버리려고 하지 말자 홍매화 봄을 기다리는 마음 하늘과 구름 하얀 눈 내리는 날 눈 내리는 바닷가 독백 매화 꽃 삼월 꽃 멍울 오월을 기다리면서 의문 오월의 향기 죽도록 사랑하고픈 날에 스쳐간 바람을 읽다
기호와 공식이 없는 수학카페
휴머니스트 / 박영훈 지음 / 200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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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소설,일반박영훈 지음
최초의 수학자 탈레스에서 플라톤, 피타고라스, 유클리드에 이르는 서양 고대 수학의 탄생, 발전의 역사를 인류 문화사의 바탕에서 이야기한다. 청소년들을 상대로 수학이란 무엇인지, 잃어버린 수학의 본모습과 가치를 흥미롭게 보여주는 수학사 교양서이다. 지은이는 궁극적으로 수학이란 무엇이고 인간의 삶과 어떻게 연관되는지,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의 각 영역, 곧 대수, 기하, 측정 등이 어떤 역사.문화적 배경에서 생겨나고 발전해왔는지를 살펴본다. 이 책에는 수학 하면 떠오르는 삭막한 모습, 수많은 기호와 공식에 의해 극도로 추상화된 수학의 모습은 없다. 대신에 수학을 창조하고 발전시켜 온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그것을 낳은 사회의 철학과 문화 예술에 대한 깊고 풍부한 사색과 해설이 담겨 있다.사실 숫자를 어떻게 표기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기록 문자를 갖고 있던 모든 문명 세계에서 중요한 관심사였다. 각 문명 세계는 자신들만의 독특한 숫자 표기 방법을 고안하였는데, 그 중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동굴에서 발견된 눈금이 새겨진 원시인들의 부표, 알파벳 문자가 각각 하나의 수를 나타내는 그리스의 암호 표기법, Ⅸ는 10에서 1을 뺀 수를 나타내는 것과 같이 독특한 뺄셈 기법의 특징이 있는 로마의 그룹 표기법이 그것이다. 한편 8세기 인도에서 체계적인 모양을 갖추어 완성된 아라비아 숫자는 세 가지 특징을 갖는데, 자릿수 개념과 0의 사용, 그리고 십진법의 사용이 그것이다. - 본문 40쪽에서 추천의 글 이야기를 시작하며 1장 최초의 수학자 탈레스 2장 사람의 몸에서 비롯된 수와 도형 3장 이집트의 기하학과 바빌로니아의 산수 4장 수학과 신비주의 5장 경험, 유추, 귀납, 그리고 연역 6장 조화롭고 아름다운 자연의 질서를 추구하다 7장 연역을 고집한 그리스인 8장 그리스 수학의 모태 9장 피타고라스 학파 10장 플라톤과 수학 11장 새로운 세계의 중심, 알렉산드리아 12장 유클리드의 13장 세 가지 작도 불능 문제 14장 수학과 시 15장 그리스 예술 속의 기하학 16장 알렉산드리아의 실용 정신 17장 그리스 여행을 마치며 18장 무지의 제국 로마 고마운 사람들, 도움받은 책들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根本說一切有部毘奈耶) - 상
혜안 / 의정 지음, 보운 옮김 / 2016.12.30
48,000

혜안소설,일반의정 지음, 보운 옮김
고대 인도불교의 유파인 근본설일체유부가 새로운 사상을 정립한 뒤에 완성한 율장 중 하나로서, 인도에서 가장 발달된 부파불교에서 수지상권 추천의 글l원행 추천의 글l현응 추천의 글l범해 역자의 말 일러두기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해제 1. 개요 2. 내용과 구성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제1권 비나야서(毘奈耶序) 1. 사바라이법(四波羅夷法) 1) 부정행(不淨行) 학처 ①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제2권 1) 부정행(不淨行) 학처 ② 2) 불여취(不與取) 학처 ①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제3권 2) 불여취(不與取) 학처 ②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제4권 2) 불여취(不與取) 학처 ③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제5권 2) 불여취(不與取) 학처 ④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제6권 3) 단인명(斷人命) 학처 ①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제7권 3) 단인명(斷人命) 학처 ②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제8권 3) 단인명(斷人命) 학처 ③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제9권 4) 망설자득상인법(妄說自得上人法) 학처 ①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제10권 4) 망설자득상인법(妄說自得上人法) 학처 ②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제11권 2. 십삼승가벌시사법(十三僧伽伐尸沙法) 1) 고설정(故泄精) 학처 2) 촉녀(觸女) 학처 3) 설비악어(說鄙惡語) 학처 4) 색공양(索供養) 학처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제12권 5) 매가(媒纖) 학처 6) 조소방(造小房) 학처 7) 조대사(造大寺) 학처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제13권 8) 무근방(無根謗) 학처 ①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제14권 8) 무근방(無根謗) 학처 ② 9) 가근방(假根謗) 학처 10) 파승위간(破僧違諫) 학처 ①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제15권 10) 파승위간(破僧違諫) 학처 ② 11) 수순파승위간(隨順破僧違諫) 학처 12) 오가(汚家) 학처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제16권 13) 악성위간(惡性違諫) 학처 3. 이부정법(二不定法) 4. 삼십니살기바일저가법(三十泥薩祇波逸底迦法) 1) 유장의불분별(有長衣不分別) 학처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제17권 2) 이삼의(離三衣) 학처 3) 일월의(一月衣) 학처 4) 사비친니완고의(使非親尼浣故衣) 학처 ①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제18권 4) 사비친니완고의(使非親尼浣故衣) 학처 ② 5) 종비친니취의(從非親尼取衣) 학처 ①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제19권 5) 종비친니취의(從非親尼取衣) 학처 ② 6) 종비친거사걸의(從非親屠士乞衣) 학처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제20권 7) 과량걸의(過量乞衣) 학처 8) 지속인공허여의취걸(知俗人共許與衣就乞) 학처 9) 지속인별허여의취걸(知俗人別許輿衣就乞) 학처 10) 과한색의(過限索衣) 학처 11) 용야잠사작부구(用野蠶絲作敷具) 학처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제21권 12) 용순흑양모작부구(用純黑羊毛作敷具) 학처 13) 과분수작부구(週分數作敷具) 학처 14) 작감육년부구(作減六年敷具) 학처 15) 작신부구불위괴색(作新敷具不爲壞色) 학처 16) 자담부양모(自擔負羊毛) 학처 17) 사비친니치양모(使非親尼治羊毛) 학처 18) 착금은등(捉金銀等) 학처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제22권 19) 출납구리(出納求利) 학처 20) 판매(販賣) 학처 21) 득장발과십일불분별(得長鉢過十日不分別) 학처 22) 걸발(乞고대 인도 불교의 비구계율을 처음으로 완역하여 소개! 세존께서 설하신 삼장(三藏)의 가르침에서 비나야가 가르침의 으뜸이 되는 것이니 내가 이 비나야의 가르침 가운데에서 널리 펴고자 간략히 그 뜻을 송(頌)으로서 찬탄하노라. 나무는 뿌리가 최상과 같아 가지와 줄기가 이곳에서 생기는 까닭이니 세존께서 설하신 것은 계율이 근본이 되어 모든 선법(善法)을 능히 생기게 하네. …… 가령 백겁이 지나더라도 지은 업은 없어지지 않나니 인연이 때와 모여 만나면 과보는 돌아와 스스로가 받는다네. (
외래어 상식 사전
프리윌 / 다산교육콘텐츠연구소 (지은이) /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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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윌소설,일반다산교육콘텐츠연구소 (지은이)
우리말 속에 정착된 외래어 252가지에 대한 어원과 유래를 밝히고, 그 쓰임새를 깔끔하게 정리하여 전하는 언어 지식 사전이다. 엮은이는 머리말을 통해 ‘인간은 언어로 사고한다. 어휘가 풍부한 사람이 사고도 풍부하다.’라고 역설하면서, 보다 뜻깊은 사맛디를 도모한 이 책이 단순한 언어 지식 전달 차원을 넘어 더 큰 사고 확장을 이끄는 실용적 쓰임새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전체 구성을 가다나 순으로 번호화 하여 찾아보기 쉽게 편집하였고, 각 어휘마다 영문 주석을 달아 그 용례와 원어의 이해도를 높였다.ㄱ 가십~그리스도 (gossip~Christ) 001 가십(gossip) 002 가톨릭(Catholic) 003 개그(gag) 004 갭(gap) 005 갱(gang) 006 게릴라(guerrilla) 007 게이트(gate) 008 그로기(groggy) 009 그리스도(Christ) ㄴ 나르시시즘~니힐리즘 (narcissism~nihilism) 010 나르시시즘(narcissism) 011 나일론(nylon) 012 내레이션(narration) 013 내비게이션(navigation) 014 냅킨(napkin) 015 네온(neon) 016 네티즌(netizen) 017 넥타(nectar) 018 노블레스(noblesse) 019 노스탤지어(nostalgia) 020 뉘앙스(nuance) 021 니코틴(nicotine) 022 니힐리즘(nihilism) ㄷ 다이너마이트~딜레마 (dynamite~dilemma) 023 다이너마이트(dynamite) 024 다이아몬드(Diamond) 025 다이어트(diet) 026 다큐멘터리(documentary) 027 다크호스(dark horse) 028 달러(dollar) 029 담배(tobacco) 030 더치페이(dutch pay) 031 덤핑(dumping) 032 데뷔(debut) 033 데이터(data) 034 도그마(dogma) 035 도넛(donut) 036 도메인(domain) 037 돔(dome) 038 디바(diva) 039 디스크자키(disk jockey) 040 디자인(design) 041 디저트(dessert) 042 디지털(digital) 043 딜레마(dilemma) ㄹ 라이벌~린치 (rival~lynch) 044 라이벌(rival) 045 랑데부(rendezvous) 046 레미콘(Remicon) 047 레스토랑(restaurant) 048 레이저(laser) 049 레임덕(lame duck) 050 레크리에이션(recreation) 051 렌터카(Rent a car) 052 로고스(logos) 053 로망(roman) 054 로봇(robot) 055 로켓(rocket) 056 로토(lotto) 057 리더십(leadership) 058 리베이트(rebate) 059 리비도(libido) 060 리조트(resort) 061 린치(lynch) ㅁ 마네킹~미사일 (mannequin~missile) 062 마네킹(mannequin) 063 마라톤(marathon) 064 마스코트(mascot) 065 마지노선(Maginot line) 066 마진(margin) 067 마피아(mafia) 068 매머드(mammoth) 069 머니(money) 070 메뉴(menu) 071 메리야스(medias) 072 메모(memo) 073 메시아(messiah) 074 메카(mecca) 075 멘토(mentor) 076 멜랑콜리(melancholy) 077 모자이크(mosaic) 078 모텔(motel) 079 미사(missa) 080 미사일(missile) ㅂ 바리캉~비타민 (bariquant~(vitamin) 081 바리캉(bariquant) 082 바바리(burberry) 083 바비큐(barbecue) 084 바이러스(virus) 085 바이블(Bible) 086 바캉스(vacance) 087 발라드(ballade) 088 발레 (ballet) 089 발코니(balcony) 090 방갈로(bungalow) 091 빨치산(partisan) 092 빵(pao) 093 밸런타인데이(Valentinday) 094 버스(bus) 095 베란다(veranda) 096 베테랑(veteran) 097 보너스(bonus) 098 보이콧(boycott) 099 보헤미안(Bohemian) 100 부르주아(Bourgeois) 101 부메랑(boomerang) 102 뷔페(buffet) 103 불도저(bulldozer) 104 붐(boom) 105 브라보(bravo) 106 브래지어(brassiere) 107 블록버스터(blockbuster) 108 비스킷(biscuit) 109 비키니(bikini) 110 비타민(vitamin) ㅅ 사보타주~심포지엄 (sabotage~symposium) 111 사보타주(sabotage) 112 사우나(sauna) 113 사이다(cider) 114 사이렌(siren) 115 사이코(psycho) 116 사인(sign) 117 산타클로스(Santa Claus) 118 샬롬(shalom) 119 샴푸(shampoo) 120 샹들리에(chandelier) 121 샹송(chanson) 122 샌드위치(sandwich) 123 샌들(sandal) 124 샐러드(salad) 125 샐러리(salary) 126 서비스(service) 127 세레나데(serenade) 128 세미나(seminar) 129 섹스(sex) 130 스낵(snack) 131 스마트(smart) 132 스카치테이프 (Scotch tape) 133 스캔들(scandal) 134 스타디움(stadium) 135 스타킹(stocking) 136 스튜어디스(stewardess) 137 스포츠(sports) 138 슬로건(slogan) 139 슬리퍼(slipper) 140 시니컬(cynical) 141 시트콤(sitcom) 142 실루엣(silhouette) 143 심포지엄(symposium) ㅇ 아날로그~인터뷰 (analogue~interview) 144 아날로그(analogue) 145 아르바이트(arbeit) 146 아마추어(amateur) 147 아멘(amen) 148 아베크-족(avec族) 149 아이러니(irony) 150 아카데미(academy) 151 아킬레스 건(Achilles tendon) 152 알레르기(allergy) 153 알리바이(alibi) 154 알코올(alcohol) 155 알파벳(alphabet) 156 앙케트(enquete) 157 앙코르(encore) 158 애니메이션(animation) 159 액세서리(accessory) 160 앱(app) 161 에너지(energy) 162 에스컬레이터(escalator) 163 에티켓(etiquette) 164 에피소드(episode) 165 엘리베이터(elevator) 166 엘리트(elite) 167 오케이(OK) 168 요가(yoga) 169 위스키(whiskey) 170 유머(humor) 171 유토피아(utopia) 172 이데올로기(ideology) 173 이미지(image) 174 인터넷(internet) 175 인터뷰(interview) ㅈ 장르~징크스 (genre~jinx) 176 장르(genre) 177 젠틀맨(gentleman) 178 지그재그(zigzag) 179 지르박(jitterbug) 180 지퍼(zipper) 181 집시(gypsy) 182 징크스(jinx) ㅊ 챔피언~치즈 (champion~cheese) 183 챔피언(champion) 184 체스(Chess) 185 초콜릿(chocolate) 186 치즈(cheese) ㅋ 카니발~퀴즈 (carnival~quiz) 187 카니발(carnival) 188 카리스마(charisma) 189 카바레(cabaret) 190 카지노(casino) 191 카타르시스(catharsis) 192 카페(cafe) 193 칵테일(cocktail) 194 칼럼(column) 195 칼로리(calorie) 196 캐디(caddie) 197 캐리커처(caricature) 198 캔슬(cancel) 199 커피(coffee) 200 컴퓨터(Computer) 201 코미디(comedy) 202 코치(coach) 203 콘도(condo) 204 콤플렉스(complex) 205 콩트(conte) 206 쿠데타(coup d’etat) 207 퀴즈(quiz) ㅌ 택시~팁 (taxi~tip) 208 택시(taxi) 209 탤런트(talent) 210 터부(taboo) 211 텔레비전(television) 212 텔레파시(telepathy) 213 템포(tempo) 214 트로트(trot) 215 트로피(trophy) 216 티켓(ticket) 217 팁(tip) ㅍ 파노라마~피자 (panorama~pizza) 218 파노라마(panorama) 219 파라솔(parasol) 220 파마(perma) 221 파자마(pajamas) 222 판탈롱(pantalon) 223 패닉(panic) 224 패러독스(paradox) 225 패션(fashion) 226 팬(fan) 227 팬티(panti) 228 퍼센트(percent) 229 퓨전(fusion) 230 프랜차이즈(franchise) 231 프로필(profile) 232 프롤로그(prologue) 233 프리랜서(freelance) 234 플라자(plaza) 235 플래카드(placard) 236 플랫폼(platform) 237 피라미드(pyramid) 238 피아노(piano) 239 피자(pizza) ㅎ 할렐루야~힙합 (hallelujah~hip hop) 240 할렐루야(hallelujah) 241 핫도그(hot dog) 242 핸디캡(handicap) 243 햄버거(hamburger) 244 허니문(honeymoon) 245 헤게모니(hegemony) 246 헬리콥터(helicopter) 247 호치키스(Hotchkiss) 248 호텔(hotel) 249 히스테리(hysterie) 250 히어로(hero) 251 히피(hippie) 252 힙합(hip hop)“우리말 속 영어권 외래어, 일본어 투 외래어, 체계 있게 정리한 사전 나와!” 프리윌출판사가 이번에 의미 있는 사전 2권을 내놓았다. 하나는 ‘우리말 속 외래어 252가지 사맛디’라는 부제를 단 <외래어 상식 사전>이 그것이고, 다른 하나는 ‘우리말 속 일본어 205가지 바로 알기’라는 부제를 단 <일본어 유래 사전>이 그것이다. 프리윌출판사는 민간 교육연구소인 ‘다산교육콘텐즈연구소’에 의뢰하여, 2년여의 준비 끝에 두 권의 사전을 편찬했는데, 이 사전들은 모두 우리의 실생활 속에 스며든 외래어의 어원과 유래, 변천 과정, 쓰임새 등을 다방면으로 조사하고 정리한 다음, 그것을 이미지와 함께 일목요연하게 편집하였다. 학생에서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지성인이라면 누구나 보편적으로 알아야 할 상식으로서뿐만 아니라, 좀 더 전문화된 직업군에 종사하는 선생님, 강사, 교수, 방송인, 언론인 등은 곁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사전이다. 엮은이는 머리말을 통해 ‘인간은 언어로 사고한다. 어휘가 풍부한 사람이 사고도 풍부하다’라고 말하면서, 두 권의 사전이 지성인의 언어 지식 함양은 물론 사고의 확장을 이끄는 좋은 쓰임새가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사이다(cider)국어사전은 ‘사이다(cider)’를 다음과 같이 두 가지로 설명하고 있다. 1. 청량음료의 하나. 설탕물에 탄산나트륨과 향료를 섞어 만들어, 달고 시원한 맛이 난다. 2. 사과즙을 발효시켜 만든 독한 술. 음료나 식초의 원료로 쓴다. ‘사이다(cider)’라는 말은 원래 탄산음료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말이다. 스페인 서북부나 프랑스 북부 노르망디 지역에서는 사과술을 많이 만드는데, 이 사과술의 이름이 스페인어로는 시드라(Sidra), 프랑스어로는 시드르(cidre), 그리고 영어로는 사이더(Cider)이다. 사이더(cider)의 어원은 그리스어 시케라(sikera)이며, 이는 ‘취하게 만드는 음료’란 뜻이다. 이 말이 ‘독주(毒酒)’를 일컫는 라틴어 시케라(sicera)를 거쳐 고대 프랑스어 시데르(cidere)로 변했다가 영어 사이더(cider)로 발전하면서 ‘사과주’를 가리키는 말로 굳어진 것이다.이러한 사이더가 우리나라에서 사이다로 발음되면서 청량음료를 가리키는 말이 된 데에는 다음과 같은 사연이 있다. 1868년, 영국인 사업가 노즈 안드레(Nose Andrew)는 일본의 개항 도시인 요코하마에서 복합향료를 넣은 샴페인을 만든 다음, 그 음료에 ‘사이다(영어 사이더의 일본식 발음)’라는 이름을 붙여 팔기 시작했는데, 이것이 ‘사이다’라는 말의 시초이다. 그 후 1884년, 일본의 ‘아사히음료’가 자체 생산한 사과탄산음료에 ‘사이다’라는 이름을 붙였고, 1950년 한국의 ‘동방청량음료’는 ‘칠성사이다’라는 이름의 탄산음료를 개발해서 팔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한국인에게 상품명 사이다는 투명한 탄산음료를 가리키는 보통명사로 자리 잡게 되었다. 같은 원리로 미국에서는 ‘스프라이트’라는 상품 이름이 곧 탄산음료를 가리키는 보통명사로 굳어졌다.보통 미량의 염류를 함유한 물에 탄산가스를 용해시킨 음료를 탄산수( carbonated water)라고 하며, 인류는 처음에는 자연산 탄산수를 즐겼다. 그러다 아랍인들이 소다(soda)를 발명함으로써 처음으로 인공 탄산수가 생겨났다. 소다(soda)는 아랍어로 ‘미역’이라는 뜻인데, 아랍인들은 소금기가 많은 땅에서 채취한 미역을 말린 후 이를 태워 재를 만들었다. 이 재가 인류가 사용한 최초의 가성소다이고, 이를 물에 탄 것이 최초의 인공탄산수이다. 그 후 1832년 미국인 존 매튜(John Mathews)가 탄산수를 대량으로 만들 수 있는 ‘소다파운틴(soda fountain)’이라는 기계를 발명함으로써 인류는 다양한 종류의 소다수를 즐길 수 있게 되었고, 소다수(soda pop)가 대표적인 탄산수가 되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사이다는 탄산음료의 한 종류일 뿐, 탄산음료 자체를 가리키는 고유명사는 아니다. 그리고 오늘날에는 사이다 외에도 수많은 종류의 탄산음료들이 개발되어 시판되고 있다. 프리랜서(freelance)특정 조직이나 회사, 또는 단체에 소속되지 않고, 자유계약에 의해 일하는 사람을 프리랜서(freelance)라고 한다. 국어사전은 ‘프리랜서(freelancer)’를 ‘일정한 소속이 없이 자유 계약으로 일하는 사람’으로 정의하면서 ‘자유계약자’, ‘자유직업인’으로 순화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프리랜서(freelance)라는 말의 원뜻은 의외로 ‘창기병(槍騎兵)’이다. 이 단어의 구조를 보면 free(자유)+lance(槍)로 되어 있는데, 연결하면 ‘자유계약에 의한 창기병’이 된다. 중세 유럽에서는 왕과 왕, 영주와 영주들 사이에 크고 작은 전쟁이 빈발했다. 그리고 그 전쟁에서 전투를 담당했던 계층은 주로 기사들이었다. 하지만 군주들은 기사 조직을 운용하기 위해서 막대한 돈이 필요했는데, 재정 상황이 녹록지 않았다. 그래서 자연히 자비로 말을 먹이고 스스로 창술을 익힌 용역 창기병(槍騎兵)들이 생겨났다. 그들의 목적은 군주에 대한 충성이 아니라 돈을 필요로 하는 직업 용병이었고, 군주들 역시 전시에만 창기병을 부르면 되니 서로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졌다.이처럼 중세시대에는 ‘자유계약에 의한 창기병’을 프리랜서라 했는데, 근대에 들어와 창기병이 쇠퇴하자, 각 분야에서 ‘자유계약에 의한 용역제공자’를 프리랜서(freelance)라 하게 되었다. 창 대신 펜이나 지식, 기술이 그 역할을 대신한 것인데, 호칭만큼은 그대로 창기병이란 뜻의 프리랜서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성가대를 위한 찬송가 편곡집
스코어 / 한재필 엮음 / 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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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소설,일반한재필 엮음
독자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곡은 아주 쉽고, 성가대원들이 당황하지 않도록 처음에는 가급적 선율의 변화를 지양하고 반주만 바뀌도록 하였다.01.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02. 귀하신 친구 내게 계시니 03. 날 대속하신 예수께 04. 내맘에 낙심 되며 05. 내가 매일 기쁘게 06. 구수 예수 의지함이 07. 너 근심 걱정 말아라 08. 부활하신 구세주 09. 빈 들에 마른 풀 같이 10. 샤론의 꽃 예수 11.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12.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13. 어느 민족 누구게나 14. 예수 따라가며 15.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16.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17.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18. 주 믿는 사람 일어나 19. 주여 지난 밤 내 꿈에 20.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21.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22. 주 음성 외에는 23. 하나님의 크신 사랑 메들리 모음 1.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2.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3. 감사절 메들리 4. 성탄절 메들리 비교적 연령대가 높은 성가대를 위한 연습시간이 부족한 성가대를 위한 매우 쉬운 성가대를 위한 찬송가 편곡집 보통 교회의 성가대는 연력대가 비교적 높은 편이고 일찍 예배 드린후 하루종일 봉사하는 권사, 집사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러 가지 여건상 연습 시간이 그리 많지 않은 편입니다. 이러한 성가대의 상황에 맞는 성가곡집을 찾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은 독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여 곡은 아주 쉽고, 성가대원들이 당황하지 않도록 처음에는 가급적 선율의 변화를 지양하고 반주만 바뀌도록 하였습니다. 흥미롭고 즐거운 편곡으로 즐겁게 찬양을 드릴 수 있는 성가대를 위한 찬송가 편곡집으로 준비하였습니다.
파워포인트 테마별 리더 설교 1
크리스천리더 / 표경운, 크리스천리더 출판기획팀 (지은이) /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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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리더소설,일반표경운, 크리스천리더 출판기획팀 (지은이)
성경의 인물과 기독교 인물을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엮은 책이다. 기본적으로 교회의 사역자들이나 교사들이 사용할 수 있다. 이 책은 어린이에게 성경과 역사에 나타난 리더들을 소개함으로써 기독교 어린이 리더십 함양에 도움을 주는 데 목적이 있다. 각 책의 구성은 테마별로 되어 있으며, 절기를 포함하여 총 6권(총 53주)으로 구성하였다. 책의 구성 중 가장 주된 강조점은 성경의 리더들과 현대적 리더들을 접목하여 기독교적 교훈을 이끌어 낸 것이다. 첫 번째 테마에서는 예수님과 한경직 목사의 삶을 통해 ‘소망’이라는 주제의 교훈을 찾아간다. 그리고 각 테마마다 인물의 생애에 나타난 사건들을 소재로 사용하여 성경의 인물과 현대적 인물의 일대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테마와 인물별 구성은 아이들에게 인물을 통한 리더십뿐만 아니라, 테마별로 전달해 주고자 하는 교훈을 제공한다.1. 첫 번째 테마│소망 테마 속 인물│예수님, 한경직 목사님 1. 복음의 능력(행16:16~34) 2. 말씀의 능력(마4:1~4) 3. 꿈은 이루어진다(눅6:12~20) 4. 예비하시는 하나님(마8:5~13) 2. 두 번째 테마│사랑 테마 속 인물│요한, 손양원 목사님 1. 믿음의 확신(막1:16~20) 2. 사랑의 의미(막10:35~45) 3. 용서(요3:16~21) 4. 순교(요일2:1~6)이 책은 성경의 인물과 기독교 인물을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엮은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교회의 사역자들이나 교사들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에게 성경과 역사에 나타난 리더들을 소개함으로써 기독교 어린이 리더십 함양에 도움을 주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각 책의 구성은 테마별로 되어 있으며, 절기를 포함하여 총 6권(총 53주)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책의 구성 중 가장 주된 강조점은 성경의 리더들과 현대적 리더들을 접목하여 기독교적 교훈을 이끌어 낸 것입니다. 예를 들면, 첫 번째 테마에서는 예수님과 한경직 목사의 삶을 통해 ‘소망’이라 는 주제의 교훈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각 테마마다 인물의 생애에 나타난 사건들을 소재로 사용하여 성경의 인물과 현대적 인물의 일대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테마와 인물별 구성은 아이들에게 인물을 통한 리더십뿐만 아니라, 테마별로 전달해 주고자 하는 교훈을 제공합니다. 특별히 파워포인트 설교와 시청각 설교 자료가 함께 추가로 구성되어 있어서 활용하기 편하고 아이들에게 이미지를 통한 집중력을 갖게 되어 설교의 재미 와 복음의 말씀으로 자라나는데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교회의 예배뿐 아니라, 책을 통해 부모나 어린이들이 직접 설교 와 만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설교나, 분반공부 형식뿐 아니라, 어린이들이 직접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 식으로 구성된 설교입니다. 그리고 각 주제의 설교마다 ‘리뷰’라는 물음을 통해, 어린이가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점검할 수 있게 제공하였습니다.
붉을 홍 1
청어람 / 김정화 (지은이)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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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소설,일반김정화 (지은이)
김정화 장편소설. 배씨 성에 이름은 홍. 홍은 전주 기방 월야관에 속한 동기로 곧 창기가 될 운명인 여인이다. 그런 그녀 앞에 시헌이 나타난다. 그는 중전의 남동생이자 파락호라는 소문의 공자. 그들은 불길처럼 서로에게 이끌린다. 가장 귀한 사내와 가장 천한 계집의 만남이었기에 끝은 불보듯 뻔했다. 그래서 원망했다. 비천한 운명을, 태생을, 세상을. 모든 걸 가진 사내는 그 무엇도 가져 본 적 없는 여인을 이해하지 못했다. 사람답게 살아본 적 없는 여인은 그의 삶을 엿본 후에야 비로소 제가 개돼지만도 못한 것을 알았다. 차라리 무지했다면 좋았을 것을. 그것은 오히려 고통이고 비극이었다. 그들은 어긋나고 비틀리기를 반복했다. 사랑하면서도 상처입히고, 원하면서도 미워했다. 그러나 끝내 마음을 인정했다. 미칠 만큼 사랑한다는 것을, 보지 못하면 살 수 없다는 걸 알았다. 그러자 운명도, 타고난 신분도 아무 의미 없어졌다. 그리하여 도주를 감행했다. 하지만 그들의 도피에 끼어든 사내 최만춘으로 인해, 그들의 삶은 예상치 못한 잔혹한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는데…….1부 독을 품은 꽃서장. 적월야(赤月夜)1장. 폭설2장. 독화(毒花)3장. 열(熱)4장. 합(合)을 청하다5장. 인연6장. 노는계집7장. 만춘(晩春) 一‘콩쥐팥쥐전’의 악녀, 계모 배씨가 주인공인 잔혹동화 버전 스핀오프. 조선의 맨 밑바닥, 기생 중에서도 천하디천한 창기(娼妓). 비천한 운명을 타고난 여인 홍 앞에 나타난 사내. “원합니다.” “선비님께 합(合)을 청합니다.” 누구보다 귀하다는 사내를, 천한 몸으로 취하고자 했다. 어긋나고 비틀리면서도 그 사랑만은 지키고 싶었다. 조선의 맨 꼭대기, 사대부 중의 사대부라는 귀한 공자(公子). 모든 것을 가진 사내 시헌 앞에 나타난 여인. “너도 그래주면 아니 되겠느냐?” “너도 나를 좀 연모해 주면…… 아니 되느냐? 제발…….” 저건 꽃이 아닌 독화(毒花)다. 알면서도 속절없이 빠져들었다. 그렇게, 미친 사람처럼 지독한 사랑을 했다. 세상은 홍에게 꺾이라 한다. 기생답게, 천것답게 살라고. 세상은 시헌에게 누리라 한다. 사대부답게, 귀하게 살라고. “웃기지 마. 천한 것도 아름다울 수 있다. 추한 것도 아름다울 수 있어.” 그래서 그들은 결정했다. 개같은 운명을 깨버리자고. 마침내 시작된 잔혹한 동화의 서막이었다. 편집자 서평 소설 붉을 홍은 전래동화《콩쥐팥쥐》를 계모의 시점으로 리메이크 한 작품이다. 콩쥐에게 밑 빠진 독에 물을 길게 하거나 냇가에 원님을 만나는 등 원작을 차용한 장면과 ‘시헌’이라는 새로운 등장인물과 콩쥐의 아버지 ‘최만춘’의 반전 등 새롭게 추가된 장면을 비교해가며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등장인물 또한 각자의 개성이 살아있다. 원작에서는 나오지 않았던 등장인물의 과거를 재창조하여 소설의 긴장감을 결말부까지 유지한다. 동양 시대물인 만큼 문체 또한 당대의 언어를 사용하여 독자로 하여금 현실감과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이뿐만 아니라 작가는 계모인 ‘홍’을 미천한 신분으로 설정하여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를 말하고 있다. 신분과 남녀의 귀함이 다르던 시대에서 동기인 ‘홍’이 어떻게 성장하며, 모진 역경 속에서 진정한 사랑을 쟁취하는 지에 초점을 맞춘다. 끝으로《붉을 홍》은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콩쥐팥쥐 설화를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이야기로 재창조 하였다. 주인공인 계모 ‘홍’과 ‘시헌’의 시점을 교차하며 원작에서 보지 못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끌어 내었고, 설화를 차용하는 것 같으면서도 반전되는 전개에 원작을 잊을 만큼 흡입력이 강한 작품이다. / 편집자 N 사극물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종종 이런 생각을 해본 적 있을 것이다. 천하디천한 것으로 핍박받던 여성들이, 과연 저 시대를 어떻게 살아낼 수 있었을까. 《붉을 홍》은 콩쥐팥쥐를 각색함과 동시에 조선시대 여성들의 한(恨), 해방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하늘 아래 같은 사람, 같은 존재, 같은 마음. '왜 제 삶을, 선비님 멋대로 결정하십니까?', '나도 사람처럼 살고 싶으니까! 선비님처럼, 그렇게 살고 싶으니까!' 홍, 그녀의 울부짖음이 현대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큰 파장을 불러일으킨다. / 편집자 P 조선시대, 그리고 기방. 양반인 남자와 기녀인 여자. 여자는 가장 바닥에, 남자는 가장 하늘에, 가 당연시되던 그곳에서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어쩌면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밑바닥에서 그리고 하늘에서 서로를 보지 못하고 그곳만이 제 세상이라 믿고 살았을 남녀는 우연한 만남으로 서로를 만나 서로의 세상을 보고, 제 세상을 버리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꿈을 품게 된다. 최하층 신분의 여자로서, 최고 신분의 남자로서, 그들은 그들만의 틀에 갇혀 있었지만 결국 누구보다 주체적으로 인생을 개척하고 나아가려 하는 모습을 보인다. 과거를 배경으로 하였지만 불합리함을 깨닫고 그것을 극복하려 하는 모습이 그리하여 오히려 지금 현대에 더 잘 어울리는 이야기인지도 모른다. / 편집자 L 눈이 내리던 날. 서로가 서로에게 빠져들던 그날. 그들은 양반과 기생에게는 허락되지 않은 사랑을, 그리고 삶을 향해 나아갔다. 작품의 몰입도나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등장은 읽는 내내 즐겁게 만들었다. 하지만 사랑 이야기라고만 명명하는 일은 작품에 대한 실례일 것이다.《붉을 홍》은 생에 대한 '열'을 품은 홍. 가장 미천했던 은근짜 기생으로 살면서도, 스스로 선택하는 삶에 대한 욕망을 꺾지 않는 붉디붉은 '홍'의 이야기니까 말이다. / 편집자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