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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는 비법
미다스북스 / 김문수 (지은이) / 2020.07.16
15,000원 ⟶ 13,500원(10% off)

미다스북스학습법일반김문수 (지은이)
부모들은 아이가 행복하게만 자라기를 바라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좋은 대학에 가려면 학원도 다녀야 하고, 학교 시험이나 수행평가도 대비해야 한다. ‘내가 아이에게 바란 것이 정말 이런 것이었나?’라는 회의감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마땅한 대안이 없기에 오늘도 많은 부모들은 한숨을 쉬고, 아이들은 피곤에 싸여 있다. 대학 입시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우리나라 주입식의 교육 시스템 속에서 부모들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다. 좋은 학원, 좋은 과외 선생을 찾는 것이 고작이다. 이 책의 저자는 두 아이의 아버지다. 두 아들은 모두 성인이 되어 각자의 길을 굳건히 걷고 있다. 저자는 아이들로부터 ‘우리를 교육시킨 아빠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교육법을 세상에 알려달라’는 말을 들었다. 학교 공부에 치이고 있는 우리나라 초중고교 아이들이 너무 불쌍하다며, 한국의 학부모와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내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는 비법』은 그렇게 쓰여지기 시작했다. 우선 저자가 아이들을 키우며 쓴 성장 일기를 바탕이 되었다. 갈피를 잡지 못하고 지켜보아야만 하는 부모, 현실을 갑갑해하는 아이들과의 상담을 통해 나눈 많은 이야기들, 저자의 교육 철학과 창의적인 역사 인물,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교육을 망라했다. 이 책을 통해 불안한 부모들과 답답함을 느끼는 아이들은 따뜻한 위로와 그리고 교육과 인생의 방향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부모가 될 준비를 하는 젊은이들에게는 조금의 희망과 미래의 나침반이 될 것이다.PROLOGUE 공부를 잘하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PART 1 // 지금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창의력이다 01 왜 지금 창의력인가? 02 튀는 아이가 세상을 바꾼다 03 부모의 믿음이 아이의 운명을 바꾼다 04 다르게 생각하는 힘이 창의력의 시작이다 05 창의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06 아이들의 창의성은 어디서 오는가? 07 아이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은 창의력이다 PART 2 // 이제 주입식 교육의 늪에서 벗어나라 01 지금의 학교 교육으론 창의력이 자라지 못한다 02 학원에서 배우는 지식보다 상상이 먼저다 03 아이의 창의력을 일깨우는 방법 04 세상의 정답은 하나가 아니다 05 창의적인 인물들은 주입식 교육을 받지 않았다 06 창의력은 아이를 위대하게 만든다 07 주입식 교육은 지금 당장 멈춰라 PART 3 //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주는 부모의 대화법 01 아이의 호기심이 창의력을 키운다 02 아이의 창의력은 공감과 칭찬으로 높아진다 03 질문 많은 아이, 호기심 많은 아빠 04 대화만 잘해도 아이의 창의력은 깨어난다 05 부모의 고정관념이 아이의 창의력을 방해한다 06 아이와 대화하려면 발상을 전환하라 07 아이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해 대화하라 08 어린아이가 되어 창의력과 소통하라 09 지혜로운 부모는 질문을 멈추지 않는다 PART 4 // 내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는 8가지 기술 01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라 02 창의력을 두 배로 올려주는 질문의 기술 03 부모의 공감능력이 아이의 창의력을 키운다 04 아이의 꿈과 욕망을 지지하고 칭찬하라 05 아이가 무엇을 상상하는지 관심을 기울여 06 부정적인 말버릇만 바꿔도 창의력이 자란다 07 창의력 성장은 부모의 고정관념을 깨는 것으로 시작한다 08 창의적인 도전과 실패를 칭찬하라 PART 5 // 아이의 상상력이 미래를 좌우한다 01 아이 속에 잠자는 거인을 깨워라 02 아이의 미래를 책임질 창의력에 집중하라 03 미래의 핵심 키워드는 창의력이다 04 아이의 상상력이 미래를 좌우한다 05 상상력 넘치는 아이의 세상이다 06 내 아이, 창의적인 아이로 키워라 07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창의력이다 EPILOGUE 이 땅의 아이들이 스스로 만든 멋진 세상에서 주인으로 살아가기를4차 산업혁명시대, 교육의 핵심 키워드는 ‘창의력’이다!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아니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행복을 누릴 줄 아는 사람으로 키울 것인가? 주입식 교육의 벽과 고정관념을 깨고 아이의 미래를 바꿔라! 답은 ‘창의력’에 있다! 부모들은 아이가 행복하게만 자라기를 바라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좋은 대학에 가려면 학원도 다녀야 하고, 학교 시험이나 수행평가도 대비해야 한다. ‘내가 아이에게 바란 것이 정말 이런 것이었나?’라는 회의감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마땅한 대안이 없기에 오늘도 많은 부모들은 한숨을 쉬고, 아이들은 피곤에 싸여 있다. 대학 입시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우리나라 주입식의 교육 시스템 속에서 부모들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다. 좋은 학원, 좋은 과외 선생을 찾는 것이 고작이다. 이 책의 저자는 두 아이의 아버지다. 두 아들은 모두 성인이 되어 각자의 길을 굳건히 걷고 있다. 저자는 아이들로부터 ‘우리를 교육시킨 아빠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교육법을 세상에 알려달라’는 말을 들었다. 학교 공부에 치이고 있는 우리나라 초중고교 아이들이 너무 불쌍하다며, 한국의 학부모와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내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는 비법』은 그렇게 쓰여지기 시작했다. 우선 저자가 아이들을 키우며 쓴 성장 일기를 바탕이 되었다. 갈피를 잡지 못하고 지켜보아야만 하는 부모, 현실을 갑갑해하는 아이들과의 상담을 통해 나눈 많은 이야기들, 저자의 교육 철학과 창의적인 역사 인물,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교육을 망라했다. 이 책을 통해 불안한 부모들과 답답함을 느끼는 아이들은 따뜻한 위로와 그리고 교육과 인생의 방향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부모가 될 준비를 하는 젊은이들에게는 조금의 희망과 미래의 나침반이 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 부모가 살던 시대와는 전혀 다른 시대가 온다!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기준으로 대비하고, 교육하라! 4차 산업혁명시대이다. 이제 전문가들조차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운 시대가 왔다. 많은 이들이 미래를 예측하고자 하지만 확실한 것은 없다.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이토록 낯설며 변화무쌍하다. 그렇기에 더 이상 부모 기준의 교육은 의미가 없다. 주입식 교육 시스템은 변해야 한다. 이 책에는 그에 대한 대안도 담겨 있다. 저자가 상담을 하며 확실하게 알게 된 것이 있다. 부모들은 초조하고, 아이들은 답답해한다. 부모가 살아온 세상과는 전혀 다른 생소한 세상이 열리고 있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다. 미래를 주도적으로 살아갈 세대는 부모가 아니라 아이들이며, 지금 사는 세상의 변화조차 아이들이 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의 마음을, 아이의 이야기를 들으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찾고, 그것을 빛나게 해주려 애써야 한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이유로 창의력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어떤 시대, 어떤 분야라도 아이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창의력’이기 때문이다.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주는 부모의 대화법 1. 아이의 호기심이 창의력을 키운다 2. 아이의 창의력은 공감과 칭찬으로 올라간다 3. 질문 많은 아이, 호기심 많은 아빠 4. 대화만 잘해도 아이의 창의력은 깨어난다 5. 부모 세계의 틀에서 벗어나 이야기하라 6. 아이와 대화하려면 발상을 전환하라 7. 아이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해 대화하라 8. 어린아이가 되어 창의력과 소통하라 9. 지혜로운 부모는 질문을 멈추지 않는다
샌프란치스코에서 클래식 산책
청색종이 / 스텔라 장 / 2019.07.25
16,000원 ⟶ 14,400원(10% off)

청색종이소설,일반스텔라 장
청색종이 산문선 5권.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40여 년 동안 활동해온 스텔라 장의 클래식 음악 에세이. 흔히 들어왔지만 음악이 탄생하게 된 배경이나 역사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던 클래식 음악의 대표적인 작품을 소개한다. 샌프란시스코를 찾은 런던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등 여러 오케스트라와 요요마, 랑랑 등 활발히 활동하는 연주자들에 대한 세밀한 시선은 마치 공연장에 직접 앉아 있는 듯이 생생하다. 바로크 음악에서 현대의 재즈, 블루스 등 다양한 음악까지 소개하고 있는 스텔라 장의 음악 에세이는 클래식 음악에 처음 입문하는 이들에게 빼놓지 않고 들어야 할 고전 명곡들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독일에서 주목 받는 활동을 하고 있는 작곡가 박파안은 스텔라 장의 음악 에세이를 읽으며 '현재' 시제로 느껴진다고 한다.서문 | 스텔라 장 1부 즐거운 합창의 광장 가장 인간적인 예수의 모습 샌프란시스코 바흐 합창단 도심의 여름을 방문한 아프리카 어린이 합창단 <커피 칸타타> 겨울의 예식으로 듣는 음악 멀티미디어 무대에 올린 <장엄미사> 2부 오케스트라 고통을 재능으로 품은 도인 벤저민 브리튼 말러의 탄생과 죽음의 기념 음악회 솔베이지의 노래 고든 게티의 생일파티로 시작된 2014년의 샌프란시스코 교향악단 3월의 겨울과 봄이 주는 음의 세계 드뷔시 연주는 단조, 거슈윈은 애절 프랑스 색조, 미국 스윙, 이국적 동방 취향 루체른 페스티벌과 아바도의 광채 100살의 아메리칸 아이돌, 레너드 번스타인 3부 새로워지는 오페라 광장 동방에서 온 뉴욕의 마르코 폴로 묵직하고 철학적인 독일 오페라 <포기와 베스> 사무엘 레미의 보리스 오페라 미리 보기 도밍고의 코주부, 시라노 비제의 오페라 <진주조개잡이> 존 애덤스와 <닥터 아토믹>의 재난 <프랑켄슈타인> 샌프란시스코 오페라의 새 시즌을 연 <메피스토펠레> 가면무도회의 가면을 벗긴다면 악마에게 영혼을 팔다 4부 샌프란시스코가 사랑하는 연주자들 개릭 올슨이 복제한 브람스와 베토벤의 ‘DNA’ 알리사 바일러슈타인의 드보르자크 랑랑의 딜레마 요요마의 비밀 로드 길 샤함, 바이올린 독주회에서 만난 새로운 얼굴 여름 축제의 가브리엘라 몬테로 피아노의 바이블, 안드라스 쉬프 라흐마니노프와 유자 왕 그리고 두다멜 훈훈한 실내악과 화려한 마이클 틸슨 토마스의 70번째 생일 콘서트 디바 돌로라 자직의 선택, 잔다르크 3월, 힐러리 한의 파르티타 엘가의 <첼로 협주곡>과 카퓌송 미국 오페라의 보석, 르네 플레밍 5부 소리여행 독일이 놀라는 한국인 작곡가 박파안 한국인 얼을 가진 한국인 작곡가 잘츠부르크 거리의 천사 모차르트 피라미드, 프랑스적인 드뷔시 포르투갈의 ‘한’(恨)의 노래, 파두 알함브라의 추억 대금과의 소리여행 가야금의 현대어 말러, 사랑할 것인가? 미워할 것인가? 클래식 기타의 전설 6부 자연의 소리를 따라서 그로브와 벤네스가 광장의 12월 만상 <전원 교향곡>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 <달에 홀린 피에로> 캘리포니아의 이방인 달, 달, 달 시골 마을 던스뮤어 7부 음악에서 영화를 만나다 불가능한 꿈 노래를 낚는 사람들 <한여름 밤의 꿈> 지중해의 두 비극 침묵의 승리자 조르바의 리듬 무소르그스키, <민둥산에서의 하룻밤> 비현대적 감각의 대중적 고전음악 8부 문학과 음악 봄을 타는 하이든 바그너와의 항해 1 바그너와의 항해 2 대중을 훔치는 깜짝쇼 어머니의 노래 오페라 <막달라 마리아의 복음서> 새 시즌, 코플란드의 <아팔라치아의 봄> 9부 뮤직 테라피 음악치료 깊어가는 계절의 향연 애니의 불후의 명곡 침묵 속의 대화 다뉴브 강의 애환 고통과 환희의 왼손을 위한 협주곡 DC의 드럼 비트와 소리여행 음악과 더불어 새해를 열자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비창’ 글렌 굴드와 <골드베르크 변주곡> 10부 새로운 것을 찾아서 영상 기술과 세계 여성잔치 레이 찰스의 빛나는 크로스오버 작곡가 메이슨 베이츠 앙상블 아리 왕벌의 희극과 비극적 비행 베이징의 북소리 무소르그스키와 라벨의 <전람회의 그림> 80년 만에 햇빛 본 슈만의 <바이올린 협주곡> 물과 여름의 향연 추천사 | 김혜자, 박영희(박파안), 장필화, 장수철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40여 년 동안 활동해온 저자 스텔라 장의 클래식 음악 에세이. 흔히 들어왔지만 음악이 탄생하게 된 배경이나 역사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던 클래식 음악의 대표적인 작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샌프란시스코를 찾은 런던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등 여러 오케스트라와 요요마, 랑랑 등 활발히 활동하는 연주자들에 대한 세밀한 시선은 마치 공연장에 직접 앉아 있는 듯이 생생하다. 여러 현장에서 직접 마주한 이야기들을 통해 생활 속에서 클래식 음악에 다가가는 순간을 느끼게 될 것이다. 바로크 음악에서 현대의 재즈, 블루스 등 다양한 음악까지 소개하고 있는 스텔라 장의 음악 에세이는 클래식 음악에 처음 입문하는 이들에게 빼놓지 않고 들어야 할 고전 명곡들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독일에서 주목 받는 활동을 하고 있는 작곡가 박파안은 스텔라 장의 음악 에세이를 읽으며 ‘현재’ 시제로 느껴진다고 한다. 이처럼 지금 이곳에서 바로 들려오는 천상의 음악이 이 한 권의 책 안에 가득 흐르고 있다.<커피 칸타타>(Coffee Cantata BWV 211)는 바흐의 ‘세속칸타타’(secular cantata) 중에서 결혼 적령기의 자녀를 둔 아버지와 딸의 재미있는 충돌을 코믹하게 다룬 것이다. 가볍고 희극적인 이탈리아 ‘오페라 부파’(Opera Buffa) 같은 것이다.바흐 시대의 젊은 여성이 커피 중독에 걸렸다면 여성이 공공연하게 담배를 피우는 것과 비슷하게 여겨졌는데, 사춘기를 막 벗어난 반항기 있는 딸의 행동에 겁먹은 부모가 바로잡지 않으면 큰일이 날 것 같은 공포 속에 사건을 몰고 가는 듯하다. 커피 없이 하루도 살 수 없는 딸과 커피를 끊으라는 아버지와의 티격태격. 아버지와 딸의 대립은 만만치 않다.― 「<커피 칸타타>」 중에서 말러의 교향곡은 오케스트라와 지휘자들이 선호하는 인기 있는 레퍼토리다. 80여 명의 악기 주자 모두가 솔로처럼, 그러나 함께 연주하며 만들어내는 세계 또한 말러 음악의 특징이다. 타악기와 관악기의 팽창과 현란한 리듬 등이 폭과 넓이를 하늘과 땅으로 이어주는 느낌이다.― 「고통을 재능으로 품은 도인」 중에서
영화음악 피아노 베스트
SRM(SRmusic) / 크레페 (엮은이) / 2019.08.07
9,000원 ⟶ 8,100원(10% off)

SRM(SRmusic)소설,일반크레페 (엮은이)
수많은 영화음악 중에서 피아노로 연주하기 좋은 명곡 31곡(연탄 포함)을 엄선했다. '노팅 힐', '냉정과 열정사이', '하울의 움직이는 성', '올드 보이', '왕의 남자' 등 동서양은 물론 한국의 히트작, 애니메이션의 히트작 중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곡들로 구성하였다. 입문자도 연주할 수 있도록 쉽게 편곡되어 있으며, 원고의 분위기를 최대한 살렸다. 또 난이도 순으로 곡을 배열하였으니 초보자는 첫 곡부터 차근차근 연주해 나가길 바라고, 어느 정도 피아노를 연주했던 분들은 원하는 곡을 찾아 페이지를 건너뛰며 연주해도 좋다.1)1997 Spring <냉정과 열정사이> OST 2)소우사립가백 1 <말할 수 없는 비밀> OST 3)Gabriel’s Oboe <미션> OST 4)Flying Theme <E. T> OST 5)Piano Solo <러브 어페어> OST 6)Playing Love <피아니스트의 전설> OST 7)Childhood and Manhood <시네마 천국> OST 8)For Sure <냉정과 열정사이> OST 9)소우사립가백 2 <말할 수 없는 비밀> OST 10)Angel <말할 수 없는 비밀> OST 11)A Waltz of Sleigh <웰컴 투 동막골> OST 12)History <냉정과 열정사이> OST 13)Love Theme <시네마 천국> OST 14)녹나무의 전설 <이웃집 토토로> OST 15)돌이킬 수 없는 걸음 <장화홍련> OST 16)Magic Waltz <피아니스트의 전설> OST 17)Raiders March <인디애나 존스> OST 18)The Last Waltz <올드보이> OST 19)The Whole Nine Yards <냉정과 열정사이> OST 20)인생의 회전목마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21)Lumos!(Hedwing’s Theme)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OST 22)She <노팅 힐> OST 23)Secret <말할 수 없는 비밀> OST 24)Summer <키쿠지로의 여름> OST 25)상륜소우사수련탄 <말할 수 없는 비밀> OST 26)각답차 <말할 수 없는 비밀> OST 27)또 다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28)엄마 <호로비츠를 위하여> OST 29)한강찬가 <괴물> OST 30)반 허공 <왕의 남자> OST 31)언제나 몇 번이라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32)상륜소우사수련탄(연탄곡) <말할 수 없는 비밀> OST이 책은... 피아노 입문자도 쉽게 연주할 수 있는 영화음악 OST 이 책은 수많은 영화음악 중에서 피아노로 연주하기 좋은 명곡 31곡(연탄 포함)을 엄선했다. <노팅 힐>, <냉정과 열정사이>, <하울의 움직이는 성>, <올드 보이>, <왕의 남자> 등 동서양은 물론 한국의 히트작, 애니메이션의 히트작 중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곡들로 구성하였다. 입문자도 연주할 수 있도록 쉽게 편곡되어 있으며, 원고의 분위기를 최대한 살렸다. 또 난이도 순으로 곡을 배열하였으니 초보자는 첫 곡부터 차근차근 연주해 나가길 바라고, 어느 정도 피아노를 연주했던 분들은 원하는 곡을 찾아 페이지를 건너뛰며 연주해도 좋다. 이 책을 통해 명작 영화의 감동을 피아노를 연주하는 손끝으로 되살려보기 바란다. 수록곡의 연주 동영상은 유튜브에 순차적으로 등록될 예정이므로 연주에 참고하자.
김태용 1타 강사의 부자되는 땅 : 용도지역 변경편
야호세상 / 김태용 (지은이) / 2023.01.15
19,000

야호세상소설,일반김태용 (지은이)
힘 있는 권력자와 부자들은 정보를 이용해 큰돈을 번다. 그럼 이 땅에 사는 능력도 없는 서민들은 무슨 수단으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부자되는 방법으로 토지 용도지역 변경 8가지를 제시하고 있다.contents 보전산지 해제 1 달전리 보전산지 해제 사례 2 도남리 보전산지 해제 사례 3 보전산지가 해제되는 경우 4 임업용산지에서 할 수 있는 행위 ① 산림경영관리사(산막) ② 자연휴양림 ③ 숲속야영장 ④ 일반야영장 ⑤ 관광농원 ⑥ 종교시설 등 ⑦ 병원, 청소년수련시설 등 ⑧ 지역사회개발에 필요한 시설(공장 등) 5 공익용산지에서 할 수 있는 행위 6 공익용 산지도 4층 이하 건물 지을 수 있다. 농림지역 해제 1 자투리 토지 ① 한방에 58억 벌은 김대박 ② 농업진흥지역 변경과 해제 ③ 해제된 사례 ✓ 고등리 지역 ✓ 발산리 지역 ✓ 도남리 지역 ✓ 봉암리 지역 ✓ 응암리 지역 2 자연취락지구 ① 대박 난 봉안리 425-1 ② 자연취락지구 만드는 방법 ③ 자연취락지구 주변이 취락지구로 지정된 사례 ④ 자연취락지구에서 건축할 수 있는 건축물 ⑤ 자연취락지구 지정 기준 등 ⑥ 농업진흥지역에서 할 수 있는 행위 3 계획관리 지역 내 섬처럼 남은 ① 해제 예상되는 장군면 도계리 지역 ② 해제 예상되는 공주시 송선동 지역 농업보호구역이 대박이다. 1 보전관리보다 농업보호구역이 더 좋다 2 농업보호구역에서 할 수 있는 행위 3 숙박일반음식점 등이 가능한 관광농원 4 주말농원사업에 의한 토지 분할 농업진흥지역 토지 분할 1 분할의 조건 2 농업인농업법인에 의한 분할 ① 2,000㎡ 이상 분할 ② 2,000㎡ 미만 분할(농업인농업법인 등) 상업지역 될 땅 찾는 요령 1 어떤 지역이 상업지역 될까? 2 변경 된 곳과 될 곳 ① 마포구 동교동 일원 ② 경인선 전철 역사 주변 ③ 수인분당선 주변 3 세종특별자치시 상업지역 변경 예상 지역 ① 조치원 역사 서쪽 지역 ② 면사무소 주변 녹지지역 주거지역 만들기 1 주거지역 변경 사례 ① 서창리 사례 ② 신안리 사례 ③ 침산리 사례 2 자연취락지구 변경 사례 3 계획관리와 자연취락지구 차이 등 4 녹지지역이 주거지역 되는 경우 5 평창읍 주거지역 변경 사례 6 제주도 주거지역 변경 사례 보전생산관리 계획관리 만들기 1 전의면 사례 2 연서면 사례 3 전동면 사례 4 연동면 사례 5 연기면 사례 6 계획관리로 용도변경 되는 경우 특별한 보따리 1 농지전용부담금 등 감면받는 요령 2 9평 지을 토지에 36평을 지은 경우공인중개사(투자자) 등이 꼭 읽어야 할 대한민국 최초 토지 실전서 힘 있는 권력자와 부자들은 정보를 이용해 큰돈을 번다. 그럼 이 땅에 사는 능력도 없는 서민들은 무슨 수단으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부자되는 방법으로 토지 용도지역 변경 8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규제가 심해 땅값이 저렴한 지역은 농림지역, 보전산지 등 지역인데 이 책은 이 지역을 용도변경시켜 10배 이상 전매차액 누리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보전산지를 일반인들은 개발로 하지 못하는 땅으로 알고 있는데 이 책은 개발하는 방법과 용도지역변경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농림지역도 그냥 농사만 짓는 땅으로 알고 있는데 이 책은 계획관리 지역으로 변하는 땅 찾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땅은 상업지역인데 이 책은 어떤 지역이 상업지역으로 변할 지역인지를 제시하고 있다. 농촌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지역은 보전괸리지역인데 이 책은 이 지역을 계획관리 지역으로 변경시키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농촌에서 건폐율이 높고 공동주택과 일반음식점을 지을 수 있는 지역은 자연취락지구인데 이 책은 농림지역을 자연취락지구로 지정해 큰 돈 버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한권의 책이 꿈과 희망을 찾는 사람들의 인생여정에 큰 힘이 될 것 같다. 위는 농림지역 보전산지 토지로 레이××이 3.3㎡ 약 1만원 30억원에 매수해 골프장으로 개발을 했다.면적은 약 30만평이다.개발 비용은 3.3㎡ 20만원 약 600억원이 들어가 투자 비용은 약 630억원이다.현재의 용도는 계획관리인데 주변 집 지을 토지는 약 3.3㎡ 100만원 정도다.현재의 감정 가격은 약 3,000억원 정도다.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경우 50%만 받는다 해도 1,500억원으로 원가 630억원을 제해도 870억원이 남는다. 위 토지는 계획관리여서 주택사업을 할 수 있다(건폐율 40% 용적률 100%).타운하우스를 지을 경우 얼마를 벌 수 있을까?30만평 × 40% = 12만평(바닥면적), 30만평 × 100% = 30만평(연면적)30만평을 지을 경우 1세대당 30평을 짓는 다고 가정을 할 경우 1만세대를 지을 수 있다.1세대 30평 분양가를 3.3㎡ 1,000만원이라고 할 경우 3억원으로 10,000세대면 분양 가격은 약 3조원이다. 레이××이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주택 사업을 할 경우 약 3조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매출할 수 있는데 이는 보전산지를 구입해 골프장 개발로 용도지역이 변경되어 가능했다.큰돈을 벌고 싶다면 보존산지를 매입해 개발하는 방법을 익혀라!
집시의 시간
음악세계 / 박주원 (지은이) / 2019.08.20
18,000원 ⟶ 16,200원(10% off)

음악세계소설,일반박주원 (지은이)
국내 최고의 실력파 기타리스트, 박주원의 첫번째 앨범인 ‘집시의 시간’ 기타 악보집. 이번 악보집에는 모든 곡에 TAB 악보를 수록하여 좀 더 쉽게 연주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각 곡마다 음원의 러닝 타임을 표기하여 음원을 들으며 연습하기에 용이하도록 하였다. 1. 집시의 시간 - Intro 2. 집시의 시간 3. Night In Camp Nou(feat. 정엽) 4. 서울 볼레로(feat. 전제덕) 5. 청춘 6. Hide & Seek(feat. LAVENTANA) 7. Oblivion(망각) 8. 동쪽으로 가면 우리집이 있다 9. Made In France(feat. 말로) 10. Por Una Cabeza(영화 ‘여인의 향기’ OST 중) 11. J’s Theme 집시 기타 히어로 박주원! 그의 첫번째 기타 악보집 출간! 신들린듯한 기타 연주를 보여주는 국내 최고의 실력파 기타리스트, 박주원의 첫번째 앨범인 ‘집시의 시간’ 기타 악보집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악보집에는 모든 곡에 TAB 악보를 수록하여 좀 더 쉽게 연주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각 곡마다 음원의 러닝 타임을 표기하여 음원을 들으며 연습하기에 용이하도록 하였습니다. 박주원 1집 ‘집시의 시간’ 앨범은 2009년 네이버가 선정한 '올해의 앨범'에 올랐고, 2010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를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기타리스트 박주원은 2009년 한겨레신문이 선정한 '올해의 주목할 신인'에 뽑혔고, 2010년 대중음악사운드 ‘루키 오브 더 이어 2009~2010’ 종합 1위 및 연주부문 1위에 동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수 차례의 단독 기타 콘서트를 진행하였고 정엽, 아이유, 최백호등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과의 연주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집시의 기타‘ 박주원 1집 앨범의 11곡 악보 수록 2. 전곡 TAB 악보 수록 3. 전곡 음원 러닝 타임 표기
대한민국 박물관 기행
책문 / 배기동 (지은이) / 2020.07.23
25,000원 ⟶ 22,500원(10% off)

책문소설,일반배기동 (지은이)
어린이들이 역사논술이나 테마교실이라는 이름으로 모이는 곳도, 아이들이 부모의 손을 잡고 역사를 만나는 곳도 거의 대부분 국립박물관이나 미술관이다. 그러다 보니 우리나라 곳곳에 보석 같은 박물관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몇 군데 박물관들만 편식하듯 다니다 보니 문화재들을 다양하고 깊이 있게 만나지도 못하고, 중소 규모의 테마 박물관들이 세계를 누비며 수집한 놀랄만한 유물들을 만날 기회는 더더구나 없다. <대한민국 박물관 기행>은 이렇게 한쪽으로만 돌진하고 있는 우리 박물관 문화가 다양한 목적지에 이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박물관에 평생을 바친 저자가 준비한 '환승역'이다. 이 책에 수록된 박물관들은 우리나라 전통 문화재는 물론이고 전 세계 곳곳에서 모여든 빼어난 문화재까지 모두 품었다. 여러 박물관들을 여행하다 보면 우리 박물관이 품은 유물과 더불어, 유물이 그 자리에 서기까지 평생을 바친 사람들의 '상상과 열정'이 역사 속에서 함께 춤춘다. 8부 41장으로 구성된 이 책을 통해 박물관을 순례하듯 만나다 보면, 사람이 시간을 빚어 이끌어낸 박물관 소장품들과 우리 삶이 절묘하게 겹쳐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 더불어 남은 인생을 어떻게 빚어가야 할지에 대한 깨달음과 혜안도 얻을 수 있다.들어가면서 : 인생을 걸고 열정을 바친 사람들이 만든 보석 같은 박물관 답사기 제1부 명문가와 우리 문화, 열정과 지성을 찾아서 1장 전통문화 1번지, 온양민속박물관 2장 서원과 유학을 품은 소수박물관 3장 전국 유일의 종가박물관, 충현박물관 4장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살아있는 거창박물관 5장 밤과 달을 품은 곳, 한국등잔박물관 제2부 멋과 솜씨, 전통기술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6장 짚으로 만든 역사를 간직한 짚풀생활사박물관 7장 우리나라 쇠붙이의 보물창고, 쇳대박물관 8장 전통 활과 화살의 고향, 영집궁시박물관 9장 숨 쉬는 항아리가 모인 곳, 옹기민속박물관 10장 영혼의 울림을 담은 진천 종박물관 11장 천년의 색을 입은 통영옻칠미술관 12장 예술혼이 깃든 나무의 공간, 목아박물관 제3부 자연과 인간, 그 달콤한 만남을 찾아서 13장 날아다니는 공룡의 터, 계룡산자연사박물관 14장 세상의 모든 바다를 만나는 곳, 국립해양박물관 15장 오감으로 나무와 숲을 느끼는 국립산림박물관 16장 화석을 만지며 배우는 곳, 우석헌자연사박물관 17장 화석으로 지구 역사를 읽는 경보화석박물관 18장 전설 따라 ‘산촌’리, 인제산촌민속박물관 제4부 치료의 역사, 사람에 집중했던 의학을 찾아서 19장 의성 허준의 모든 것, 허준박물관 20장 가장 많은 전통의학서를 보유한 가천박물관 21장 우리 의약박물관의 시작, 한독의약박물관 제5부 발명과 발견, 인간의 위대한 도전을 찾아서 22장 참소리축음기박물관과 에디슨과학박물관 23장 문명을 깨운 쇠붙이의 노래, 철박물관 24장 우리 문화의 출발을 담은 농업박물관 25장 우리 화폐의 속살을 엿보는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26장 석탄으로 인생을 말하는 문경석탄박물관 27장 과거를 태우고 미래로 가는 철도박물관 제6부 흔적과 흐름, 땅에 숨겨진 역사를 찾아서 28장 과거로 떠나는 시간여행, 전곡선사박물관 29장 신석기시대 서울을 만나는 곳, 암사동유적전시관 30장 위대한 가야문명을 담은 복천박물관 31장 보물선이 잠들어 있는 곳, 해양유물전시관 32장 도공들의 열정이 구워진 곳, 분원백자자료관 33장 등대지기의 삶을 만나는 국립등대박물관 제7부 배움과 기록, 우리 지식유산을 찾아서 34장 내 마음의 학교, 덕포진교육박물관 35장 10가지 국가 보물을 소장한 삼성출판박물관 36장 고판화의 미(美)를 새긴 곳, 치악산고판화박물관 37장 자연과 인생을 품은 해금강테마박물관 38장 수만 가지 표정이 내걸린 박물관 얼굴 제8부 세계와의 소통, 문명의 대화를 찾아서 39장 라틴 아메리카의 열정과 신비, 중남미문화원 40장 소리가 전시되는 곳, 세계민속악기박물관 41장 영원으로 가는 여행, 화정박물관 부록 : 이 책이 만난 박물관 뉴 노멀(New Normal) 시대 찬란한 지적 문화 자산의 보고(寶庫) 대한민국 박물관을 찾아 떠나는 여행 대한민국 박물관 기행 어린이들이 역사논술이나 테마교실이라는 이름으로 모이는 곳도, 아이들이 부모의 손을 잡고 역사를 만나는 곳도 거의 대부분 국립박물관이나 미술관이다. 그러다 보니 우리나라 곳곳에 보석 같은 박물관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몇 군데 박물관들만 편식하듯 다니다 보니 문화재들을 다양하고 깊이 있게 만나지도 못하고, 중소 규모의 테마 박물관들이 세계를 누비며 수집한 놀랄만한 유물들을 만날 기회는 더더구나 없다. 『대한민국 박물관 기행』은 이렇게 한쪽으로만 돌진하고 있는 우리 박물관 문화가 다양한 목적지에 이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박물관에 평생을 바친 저자가 준비한 ‘환승역’이다. 이 책에 수록된 박물관들은 우리나라 전통 문화재는 물론이고 전 세계 곳곳에서 모여든 빼어난 문화재까지 모두 품었다. 여러 박물관들을 여행하다 보면 우리 박물관이 품은 유물과 더불어, 유물이 그 자리에 서기까지 평생을 바친 사람들의 ‘상상과 열정’이 역사 속에서 함께 춤춘다. 8부 41장으로 구성된 이 책을 통해 박물관을 순례하듯 만나다 보면, 사람이 시간을 빚어 이끌어낸 박물관 소장품들과 우리 삶이 절묘하게 겹쳐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 더불어 남은 인생을 어떻게 빚어가야 할지에 대한 깨달음과 혜안도 얻을 수 있다. 시간여행자와 함께 떠나는 우리 박물관 답사기 박물관은 과거와 현재가 소통하는 공간이다. 역사와 문화가 깃든 이 특별한 공간으로 사람들이 찾아드는 것은, 유물이 뿜어내는 시간의 향기에 이끌렸기 때문이리라. 시간은 자신을 거쳐 간 수많은 사람들을 통해 시기마다 독특한 옷을 입었는데, 트렌드가 바뀔 때마다 그 옷은 장식장으로 향한다. 그래서 그 옷을 찾아보기 어렵게 되면, 박물관을 찾아 시간이 남긴 옷을 하나씩 꺼내보며 지난 시기를 추억한다. 박물관은 이렇게 시간의 향기를 고스란히 지니고 있기에, 그 향기에 취한 사람들은 인터넷을 통해 자신이 만났던 박물관 이야기를 실시간으로 쏟아낸다. 그야말로 박물관이 이뤄낸 ‘한국판 르네상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화려한 르네상스의 조명은 유독 국립박물관에서만 사시사철 환한 것 같다. 어린이들이 역사논술이나 테마교실이라는 이름으로 모이는 곳도, 아이들이 부모의 손을 잡고 역사를 만나는 곳도 거의 대부분 국립박물관이나 미술관이다. 그러다 보니 우리나라 곳곳에 보석 같은 박물관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몇 군데 박물관들만 편식하듯 다니다 보니 문화재들을 다양하고 깊이 있게 만나지도 못하고, 중소 규모의 테마박물관들이 세계를 누비며 수집한 놀랄만한 유물들을 만날 기회는 더더구나 없다. 이 책은 이렇게 한쪽으로만 돌진하고 있는 우리 박물관 문화가 다양한 목적지에 이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박물관에 평생을 바친 저자가 준비한 ‘환승역’이다. 이 환승역을 통과하면 우리 문화와 전통기술은 물론이고, 자연과 인간, 치료의 역사, 발명과 발견 등 8개의 테마로 구성된 41곳의 박물관으로 시간여행을 할 수 있다. 공룡이 어슬렁거리던 계룡산을 찾았다가, 전 세계 구석기시대 지도를 바꾼 경기도 전곡리를 거쳐 보물선이 잠든 목포에서 동아시아 도자기들과 황홀한 만남을 가질 수 있다. 또 10가지 국가 보물을 간직한 출판박물관에서 종이의 향기에 마음껏 취할 수도 있고, 종이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광릉숲에서 나무와 진하게 교감할 수도 있다. 이 책에 수록된 박물관들은 우리나라 전통 문화재는 물론이고 전 세계 곳곳에서 모여든 빼어난 문화재까지 모두 품었다. 미국인들마저 놀라워하는 에디슨의 재기발랄한 발명품과 아시아 문화의 정수가 오롯이 새겨진 고판화에 빠졌다가, 인간을 제물로 바치며 심장을 파내던 마야의 칼을 마주 대하며 얼어붙기도 하고 티베트의 신비로운 불화(佛畵) 속으로 빠져 들어가 영원과 불멸을 노래하게 된다. 우리 박물관이 품은 상상과 열정을 만나자 박물관과 함께 평생을 보내는 동안 근대문화재만큼 나이를 먹은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색다른 제안을 한다. 박물관의 유물과 함께 그 유물이 그 자리에 서기까지의 시간과 과정을 탐정처럼 추적해 보자는 것이다. 한마디로 박물관의 유물은 아름답고 가치 있기에 유물이 된 것이지만, 그 가치를 알아보고 유물이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나기를 염원한 열정적인 사람들의 상상을 통해 가치 있는 존재가 된 것이란 이야기다. 실제로 저자는 치악산 고판화박물관장이 일본에서 《오륜행실도》 목판을 얻기 위해 ‘부르는 값’을 다 주고 수집한 사연, 신안 보물선에서 동아시아 국보급 도자기들이 세상 밖으로 모습을 드러낸 일 등을 세세하게 그려냈다. 또 가장 많은 전통의학서를 보유하게 된 사연을 인천에서 들을 수 있고, 완벽한 작품을 만들면 오히려 깨버려야 했던 도공들의 안타까운 전설을 분원 도요지에서 만날 수 있다. 이 책에는 이렇게 우리 박물관이 품은 유물과 더불어, 유물이 그 자리에 서기까지 평생을 바친 사람들의 ‘상상과 열정’이 역사 속에서 함께 춤춘다. 8부 41장으로 구성된 이 책을 통해 박물관을 순례하듯 만나다 보면, 사람이 시간을 빚어 이끌어낸 박물관 소장품들과 우리 삶이 절묘하게 겹쳐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 더불어 남은 인생을 어떻게 빚어가야 할지에 대한 깨달음과 혜안도 얻을 수 있다. 아는 만큼 보이고 상상력이 소통의 도구가 된 우리 시대에, 박물관 기행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다. 그래서 저자는 그동안 자신의 상상창고에 전시해 놓았던 박물관 이야기를 이 한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 41곳의 박물관에서 꼭 만나야 할 유물들을 놓치지 않고 담아냈기에, 이 책은 우리 박물관 최고 책임자의 가이드를 받으며 41편의 박물관 특별전을 관람할 수 있는 우대권인 셈이다. 여기에 땅속에 묻혀있던 유물과 유적을 찾아다니며 고고학이라는 시간여행을 하고 있는 저자의 인생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이 여정에 동행한다. 가치 있는 것을 수집하는 데 인생을 걸고 열정을 바친 사람들이 만들어낸 독특한 박물관들은 그 자체로 역사가 되고 문화가 된다. 이들이 담고 있는 이야기는 단순한 유물이나 소장품에 관한 것을 넘어, 역사·문화·인생이 어우러진 맛깔스런 비빔밥처럼 우리를 감동시키고 행복하게 해준다. 이제 유물과 열정이 역동적으로 교감하는 특별한 잔치, 전국 각지의 보석 같은 박물관들을 친구처럼 만나는 행복한 여정이 시작된다.돌이켜보면 필자가 어릴 적에는 흔히 석유등잔을 사용했다. 사기 재질의 용기에 석유가 담겨 있고 불을 붙일 심지가 꽂혀있는 항아리 모양의 등잔이었다. 이 등잔에 불을 붙이면 시커먼 그을음이 생기기도 하는데, 그럴 때마다 어머니는 타버린 심지를 바늘로 살짝 긁어내어 불을 낮추시곤 했다. 이 등잔을 오래 켜고 있으면 콧속에도 그을음이 남게 되어 세수를 잘 하지 않으면 수염이 난 것처럼 보일 때도 있었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니 등잔을 비비면 소원을 들어주는 ‘지니’를 만난 것처럼 괜히 신이 나서 한참을 바라보게 된다.비교적 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주변을 제법 환하게 밝힐 수 있었으니, 등잔은 시대와 지역을 초월해 사랑받았을 게 분명하다. 그래서 그런지 어느 나라를 가든지 등잔을 만날 수 있다. 주로 흙으로 된 것들이 많은데, 돌로 만들어진 것들도 심심치 않게 눈에 띈다. 특히 중동에 가면 연옥으로 만들어진 등잔들도 있는데 반투명해서 그런지 불이 사방으로 퍼져나가 인기가 많다. 이런 것들은 은은하고 부드러운 빛을 내기 때문에 방의 분위기를 우아하게 만든다. 마치 《아라비안나이트》에서 사랑을 속삭일 때 사용하던 신비로운 등잔처럼.--- 제1부 5장 “밤과 달을 품은 곳, 한국등잔박물관” 중에서 종 박물관에는 일본에 있는 우리 종들을 복제한 것들도 몇 개 보이는데, 원 선생이 종을 복제하기 시작한 계기는 바로 여기서 출발했다고 한다. 지난 1990년대 초에 일본 고묘지에서 9세기경에 만들어진 신라 종을 복제해 달라고 원 선생한테 요청한 것이다. 진품은 보물고에 보관하고 복제품을 일반에게 공개하려는 의도였다. 그 작업을 하는 과정에 종의 크기를 축소한 모형들이 자연스레 박물관에 남게 되었단다. 일본 절에 있는 종을 복제한 작품은 운주지와 고묘지에 소장되어 있는 신라 종 2구와 텐린지와 엔세이지 소장 고려 종 2구까지 모두 4구가 있다. 이토록 열정적으로 종을 복제하는 일본의 절을 보며, 문화재를 보존하려는 그들의 의지를 읽을 수 있었다.“아마도 아버지의 말씀대로 중요한 종들을 복제하여 일본처럼 보물고에 두었다면 지난 2005년도에 소실한 낙산사의 동종도 아직 남아 있었을 거예요.”원 실장은 안타까운 푸념을 쏟아낸다. 고인류 두개골의 경우 모형을 떠서 보관하고 연구하듯이, 고대의 종들도 석고 같은 것으로 복제해 두는 것도 좋은 보완책이 될 것 같다.--- 제2부 10장 “영혼의 울림을 담은 진천 종박물관” 중에서 이 박물관의 소장품 1호는 컬럼비아 축음기 G241호이다. 이 박물관들의 관장인 손성목 관장의 아버지가 아들인 손 관장에게 준 선물인데, 어린 시절 이 축음기의 선율에 푹 빠져든 아이는 나중에 커서 세 개의 박물관을 세우는 주인공이 된다. 이 박물관에는 이 축음기를 비롯해 손 관장이 지난 60년 동안 세계 60개국을 돌면서 모은 모든 것들이 소장되어 있다. 소리를 만들어내는 축음기, 그것을 만든 에디슨, 그리고 에디슨은 영화를 만들었으니, 손 관장이 이 세 가지에 매료된 것은 그야말로 운명이라 할 것이다. (중략)“우리나라에 영화의 모든 것을 보여 주는 영화박물관이 없다는 게 말이나 돼? 그래도 명색이 영화수출국인데 말이야. 그래서 작심하고 국민배우 안성기에게 제안했지. 박물관 이름은 이렇게 탄생한 거야.”필자는 그가 정부의 지원을 받아서 하는 줄 알았는데 은행에서 융자를 받아서 하는 거란다. 그것도 박물관과 자신이 평생 모은 소중한 수집품을 담보로 하고서. 대단한 집념이다. 그의 열변은 계속 이어졌다.“이거 말고도 하나 더 만들어야 해. 죽기 전에 어린이박물관은 꼭 하고 싶어. 내가 어린이들을 위해 모은 게 엄청나게 많거든. 우리 어린이들이 이런 과학발명품들을 많이 봐야 새로운 걸 만들 수 있을 거 아냐.”--- 제5부 22장“‘참소리축음기박물관과 에디슨과학박물관” 중에서
팔리는 경험을 만드는 디자인
유엑스리뷰 / 로버트 로스만, 매튜 듀어든 (지은이), 홍유숙 (옮긴이) / 2021.06.18
26,000원 ⟶ 23,400원(10% off)

유엑스리뷰소설,일반로버트 로스만, 매튜 듀어든 (지은이), 홍유숙 (옮긴이)
애플, 스타벅스, 디즈니랜드, 에어비앤비 등의 성공 사례를 통해 경험이 브랜드를 차별화하는 강력한 경쟁력이 된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잘 팔리는 경험은 모두 치밀하게 디자인된 것이다. 기업들은 고객의 경험을 디자인하는 조직을 확대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모델을 기획하는 사람들과 디자이너들도 경험의 가치를 강조한다. 25년간 경험 디자인을 연구해 온 저자들은 경험이라는 추상적 대상을 구체화하며 디자인하는 과정을 완성하여 소개한다. 비즈니스 기획자와 경험 디자이너가 활용할 수 있는 도구와 템플릿, 사고방식 등을 철저히 실무적 관점에서 제공한다. 현재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인 분야인 UX(사용자 경험) 디자인과 브랜드 경험 디자인을 통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인 경험 디자인의 모든 것을 다룬다.추천사 서문: 우리와 함께해 줘서 고마워요! 1부 경험의 세계 제1장 경험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제2장 무엇이 훌륭한 경험을 만드는가? 제3장 경험의 다섯 가지 유형 2부 팔리는 경험을 디자인하는 도구들 경험 환경을 전략적으로 조성하라 제5장 디자인 씽킹으로 경험을 혁신하라 제6장 경험의 여정을 디자인하라 제7장 고객과 상호작용하는 지점을 디자인하라 3부 훌륭한 경험을 창조하는 법 제8장 경험 속에 드라마를 만들어라 제9장 경험 향상을 위한 원칙 제10장 경험 경제로 가기 위한 경험 디자인 마치며 참고 문헌세계 최초의 경험 디자인 안내서! 아마존 최고의 경험 디자인 베스트셀러! 팔리는 경험을 창조하는 실질적 방법들을 제시하다! 경험이 곧 브랜드의 경쟁력이 되는 시대다.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쇼핑 공간을 구성하여 오픈 열흘 만에 방문객 200만 명을 기록한 백화점 더 현대 서울, 브랜드의 비전이 반영된 문화·예술 콘텐츠를 보고 느끼는 공간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 현대자동차의 모터 스튜디오, 기존 전시의 틀을 깨고 경험하고 그것을 공유하는 인터랙티브 디지털 아트 공간을 창조하여 SNS에서 핫스폿으로 떠오른 팀랩 보더리스, 고객 맞춤형 인형 제작 경험을 제공하여 전 세계 400개 매장에서 연 매출 4000억 원을 올리는 대형 완구 기업 빌드어베어 등 오늘날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브랜드들의 공통된 전략은 경험 디자인으로 귀결된다. 그렇다면 이처럼 훌륭한 경험은 어떻게 디자인한 걸까? 경험 디자인은 막연한 이론이 아니라 고객이 느끼는 것을 단계별로 구체화하여 ‘경험’이라는 틀로 전달하는 과정이다. 공간이나 제품·서비스에 독창적이고 차별적인 경험을 만들기 위한 필수적 전략으로, 이 책은 기획자와 마케터, 그리고 모든 디자이너에게 경험 디자인의 활용법을 친절하게 안내해 줄 것이다. 디자인, 마케팅, 비즈니스 모델의 컨셉을 만들어 내고, 브랜드의 우열을 결정짓는 경험 디자인의 힘 이제 경험은 상품이자 브랜드 그 자체이며, 오늘날 경제에도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 과거에는 디자인의 대상이 눈에 보이고 만질 수 있는 제품에 한정되었지만, 지금은 감동과 추억을 주는 경험도 디자인의 대상이 된다. 삼성, 애플, 구글, 등 글로벌 IT 기업들은 UX 디자인이라는 이름으로 사용자의 경험을 디자인하며, 호텔, 영화관, 백화점 등 공간 비즈니스를 하는 조직들은 공간 속에 다양한 경험을 마련하여 고객이 머무는 시간을 온전히 즐기도록 하는 데 집중한다. 이처럼 여러 산업과 업종에서 경험을 디자인하고 있으나 그동안 경험 디자인을 가장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프로세스와 방법론은 딱히 없었다. 25년간 경험 디자인을 연구하고 기업들과 수많은 실험을 거친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완벽하고 체계적인 경험 디자인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모든 비즈니스 종사자가 경험 디자이너가 될 수 있도록 돕는다.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과 도구들은 독자들이 전문 분야와 무관하게 고객을 사로잡는 경험을 디자인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경험 디자인 권위자들이 완성한 경험 디자인의 기술! 저자들은 전 세계 기업들과 학계에 경험 디자인 기법들을 전파해 오며 쌓은 노하우를 모두 공개한다. 사람, 장소, 사물, 규칙, 관계, 연출로 구성된 경험 환경의 조성법, 경험 디자인에 디자인 씽킹을 접목한 경험 디자인 씽킹, 고객의 경험 여정을 그려내는 경험 지도, 참여자와 경험 환경 요소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상세히 보여 주는 터치포인트 템플릿 등 참신한 방법과 도구들은 새로운 경험을 디자인하거나, 이전의 경험을 개선할 때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의 진정한 니즈를 발견하여 참여적 고객 경험을 만들기 위한 전략을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세계 최초로 경험 디자인 이론을 집대성하였으므로, 이론적인 탐구에도 매우 유용하다. 경험이란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다. 조직으로서 기업은 뛰어난 경험 디자인을 통해 고객 충성도를 구축하고, 뛰어난 직원을 얻고 유지하며, 경쟁 그 이상의 수준으로 올라간다. 경험을 디자인할 때는 불완전해도 좋다. 앞으로 계속 나아가기만 한다면 많은 실패를 겪는 것이 괜찮다. 사실, 창조적인 일을 하려면 빨리, 많이 실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말레이시아 홀리데이 (2019~2020년 최신 개정판, 휴대용 맵북 수록)
꿈의지도 / 양인선 (지은이) / 2019.09.02
16,000원 ⟶ 14,400원(10% off)

꿈의지도소설,일반양인선 (지은이)
2019~2020년 최신 개정판. 최근 인기를 끄는 맛집과 카페, 마사지 숍, 트렌디한 바(bar), 호텔 등을 추가했다. 말레이시아의 심장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전통 건물을 감각적으로 개조한 ‘리프&코 카페’, 옥상에서 칵테일을 마시며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만트라 루프톱 바&라운지’, 색다른 식도락 여행을 만들어줄 이슬람 음식점 ‘하랍’, 말레이시아의 근대문화가 깃든 ‘페낭 페라나칸 맨션’과 ‘페낭 힐’ 등 새로운 여행 트렌드에 맞는 정보를 업데이트했다. 또한, 요즘 주목받는 말레이시아 여행지에 대한 최신 정보도 알차다. 인생 사진 찍기 좋은 ‘보 티(Boh Tea)’ 농장이 있는 ‘카메론 하이랜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페낭’과 ‘말라카’ 등의 여행지에 대한 핵심 정보를 지도와 함께 담아냈다.MALAYSIA BY AREA - 여행 준비&하이라이트 프롤로그 100배 활용법 STEP 01 - PREVIEW 말레이시아를 꿈꾸다 01 말레이시아 MUST SEE 02 말레이시아 MUST DO 03 말레이시아 MUST EAT STEP 02 - PLANNING 말레이시아를 그리다 01 말레이시아를 말하는 7가지 키워드 02 이것이 바로 말레이시아 스타일 여행! 03 말레이시아 지역별 여행 포인트 04 나만의 말레이시아 여행 레시피! 05 알고 가자! 말레이시아의 쇼핑 06 말레이시아를 추억하는 기념품 07 말레이시아 음식 백과사전 08 말레이시아의 인기 체인 레스토랑 09 말레이시아에서 누리는 열대과일의 행복 10 말레이시아 여행 체크리스트 11 이때 가면 더 좋다! 말레이시아 축제 캘린더 Malaysia By Area 말레이시아 지역별 가이드 01 쿠알라룸푸르 PREVIEW BEST OF THE BEST GET AROUND MAP FOUR FINE DAYS PLAY EAT BUY SLEEP 쿠알라룸푸르+ 스페셜 여행지 바투동굴 말라카 겐팅 푸트라자야 카메론 하이랜드 조호르바루 쁘렌띠안 쿠칭 02 코타키나발루 PREVIEW BEST OF THE BEST GET AROUND MAP FIVE FINE DAYS PLAY EAT BUY SLEEP 03 랑카위 PREVIEW BEST OF THE BEST GET AROUND MAP FOUR FINE DAYS PLAY SEE EAT BUY SLEEP 04 페낭 PREVIEW BEST OF THE BEST GET AROUND MAP THREE FINE DAYS PLAY EAT BUY SLEEP 여행 준비 컨설팅 인덱스말레이시아 여행 최고의 길잡이, 가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여행지별 맞춤 일정과 보고, 먹고, 즐길 것에 대한 확실한 가이드로 여행을 책임진다! 쿠알라룸푸르와 코타키나발루, 페낭, 랑카위 등 말레이시아 핵심 여행지를 총망라했다! 말레이시아는 생각보다 넓다. 국토가 인도차이나 반도와 보르네오섬 등으로 나누어져 있어 여행지마다 성격이 제각각이다. 는 이 가운데 여행자들이 몰리는 핵심 여행지를 엄선해 소개했다. 쿠알라룸푸르는 특별한 매력이 있는 도시여행지다. 한때 세계 최고 높이를 자랑했던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를 시작으로 가볼만한 곳이 지천이다. 밤이면 여행자의 천국으로 변하는 부킷 빈탕의 왁자지껄한 거리와 쇼퍼홀릭들이 군침을 흘리는 메가 쇼핑몰들이 기다리고 있다. 페낭과 말라카는 동서양을 잇는 무역항으로 이름을 날리던 대항해 시대의 영화를 간직한 곳들이다.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이곳은 배낭여행자들의 천국이다. 코타키나발루와 랑카위는 말이 필요 없는 동남아 최고의 휴양지다. 달콤한 허니문과 꿀맛 같은 휴식이 기다리는 곳들이다. 여행지마다 추천 일정은 물론 볼거리, 먹을거리, 숙박, 교통, 추천 일정표를 제시해 독자들이 말레이시아의 여행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말레이시아의 심장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부터 밤을 잊은 거리 부킷 빈탕까지 쿠알라룸푸르의 더욱 트렌디한 볼거리와 쇼핑, 먹을거리 집중 소개! 쿠알라룸푸르는 동남아에서 가장 매력적인 도시 가운데 하나이다. 말레이시아의 수도이기도한 이 도시의 상징은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다. 과거와 미래를 상징하는 이 건물을 보기 위해 쿠알라룸푸르를 간다고 할 정도다. 그러나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는 쿠알라룸푸르가 간직한 수많은 매력 중 하나일 뿐이다. 밤마다 흥청거리는 부킷 빈탕은 무슬림이 국교인 나라가 이토록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쿠알라룸푸르에는 짝퉁 천국 차이나타운이 있고, 여행자들로 북적거리는 수리야 KLCC와 파빌리온 같은 초대형 쇼핑몰도 있다. 근교에도 가볼 곳이 너무 많아 시간이 모자랄 정도다. 말라카는 페낭과 함께 대항해 시대의 영광을 간직한 세계문화유산의 도시다. 푸트라자야는 말레이시아의 행정수도로 계획도시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바투동굴은 힌두교 최대 성지 가운데 하나로 축제 때면 100만 명의 신도들이 찾는다. 달콤한 허니문과 완벽한 휴가를 위한 최고의 휴양지 코타키나발루와 랑카위의 모든 것! 열대 우림 기후에 속하는 말레이시아는 휴양지가 많다. 그중에서도 코타키나발루와 랑카위는 압도적 1위다. 코타키나발루에는 동남아 최고봉 키나발루산(4,095m)이 있다. 트레킹 마니아들이 군침을 흘리는 이 산 아래 동남아 최고의 휴양지가 펼쳐진다. 한국에서 직항 편도 있어 휴가는 물론 허니문 여행지로도 손꼽힌다. 특히, 가족여행지로 이만큼 좋은 조건을 갖춘 곳도 드물다. 랑카위는 다녀온 여행자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은 섬이다. 코타 키나발루처럼 완벽한 휴양지이면서 배낭여행자들이 머물 수 있는 해변과 숙소, 거리 등을 갖추고 있다. 은둔형 휴향도 OK, 가난한 배낭여행도 OK가 되는 곳이다. 특히,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페낭과 가까운 거리에 있어 두 곳을 함께 여행하면 특별한 추억이 된다. 세계문화유산에 빛나는 페낭·말라카에서 느긋하게 즐기는 시간여행! 말레이시아가 속한 인도차이나 반도는 대항해 시대 무역의 거점이 되었던 곳이다. 향신료를 찾아 아시아로 몰려온 서구의 열강들이 만든 무역항들이 번성하면서 이곳만의 독특한 문화를 형성했다. 그 중심이 페낭과 말라카다. 두 곳은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근대의 향기가 물씬한 벽화가 그려진 골목과 중국인과 말레이인이 결혼해 탄생한 페라나칸의 독특한 문화가 더해져 오래오래 머물면서 거닐고 싶어진다. 페낭의 경우 페라나칸이 살던 대저택을 개조한 부티크 호텔이 있어 휴양지 리조트와는 또 다른 특별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 길모퉁이 카페에서 낯선 여행자들과 어울려 여행의 꽃을 피울 수 있는 것도 페낭과 말라카의 매력이다. 반딧불이투어·무인도 호핑 투어·선셋 크루즈·맹그로브숲 투어… 청정한 원시의 열대에서 즐기는 에코투어 총집합! 말레이시아는 청정한 나라다. 도심만 벗어나도 태고의 원시가 있다. 그 숲에는 반딧불이가 산다. 밤이면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반딧불이를 찾아나서는 투어는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투어다. 심지어 쿠알라룸푸르에서도 반딧불이 투어가 각광을 받고 있다. 코타키나발루나 랑카위 같은 휴양지에서는 바다 속 탐험이 묘미다.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의 바다에서 열대의 물고기들과 함께 유영하며 진정한 자유를 만끽한다. 스노클링에 지치면 해변에서 바비큐를 먹고 야자수 그늘에 걸어놓은 해먹에 누워 휴식을 취한다. 진정한 말레이시아의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에코투어가 답이다. 말레이시아 스타일 요리로 진정한 먹방의 완성! 말레이시아의 음식은 특별하다. 동남아의 요충지에 있다 보니 여러 나라의 문물이 만나 이곳만의 독특한 문화유산이 됐다. 중국인과 말레이시아인이 혼인해 탄생한 ‘신인류’ 페라나칸의 독특한 요리를 ‘노냐’라고 부른다. 노냐는 말레이시아식 한정식과 같은 요리로 그들의 문화를 대변한다. 길거리 음식문화가 발달한 것도 매력이다. 어느 도시를 가더라도 야시장이 있어 저렴한 돈으로 배불리 먹을 수 있다. 맛은 당연히 기본 이상이다. 특히, 말레이식 꼬치구이 사태나 열대과일은 하루라도 먹지 않으면 손해 보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맛있다. 코타키나발루나 랑카위 같은 휴양지에서는 해산물 요리를 빼놓을 수 없다. 한국에서는 비싸서 군침만 흘렸던 해산물 요리를 원 없이 먹을 수 있다. 버킷 리스트를 보며 목적지 정하고, 지역별 여행지 소개에서 동선 짜고 는 크게 두 개의 파트로 구성됐다. 가이드북 전반부는 말레이시아에서 보고, 먹고, 살 것에 대한 버킷 리스트를 제안한다. 도시여행, 휴양, 배낭여행 등 여행 스타일에 따른 최적의 여행지와 여행 스케줄도 제시한다. 쿠알라룸푸르와 근교+스페셜 여행지, 코타키나발루, 랑카위, 페낭 등으로 나눠서 지역별 여행지를 소개한다. 지역편은 그 지역 전반에 대한 해설과 추천 일정, 현지 교통편 소개, 볼거리, 먹을거리, 숙박 등을 구분해서 알려준다. 여기에 목적지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세밀한 지도도 소개했다. 저자가 확신하는 곳은 ‘저자 추천’ 마크를 달아 놨다. 다른 곳은 못 가도 이곳만은 꼭 가라고 추천하는 곳이다. ‘저자 추천’ 마크가 있는 곳은 무조건 믿고 가면 된다. D-day별 미션을 통한 여행준비 컨설팅으로 말레이시아 여행 준비 끝! 말레이시아 여행 가기 40일 전부터 당일까지 여행자가 준비해야 할 것들을 일정별로 10가지 미션을 통해 제시한다. 여행 계획과 예산 짜기, 숙소 예약하기, 여행정보 수집하기, 여행자보험 가입과 환전하기, 짐 꾸리기, 출국 및 말레이시아 입국 등을 일정별로 제시한다. 여행자는 일정별 플랜을 그대로 따라 하면 OK! 와 함께하면 말레이시아 여행이 꿈이 아닌 현실이 된다. 책 속에 있는 지도가 맵북으로, 간편하게 들고 다니자 에는 각각의 여행지마다 세밀한 안내도를 넣었다. 도보여행자를 중심으로 하는 안내도를 참고하면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이 지도를 따로 모아 가이드북 맨 뒤에 맵북으로 붙여놓았다. 여행을 가기 전에 충분하게 동선을 짜 놓았다면 여행지에서는 가이드북은 잠시 캐리어에 넣어두고 맵북만 들고 가볍게 여행을 즐기면 된다.
학교가 지옥인 아이들
생각의빛 / 정선영 (지은이) /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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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빛소설,일반정선영 (지은이)
아이들은 학교에서 행복할 권리가 있다. 아이들을 키우기 힘든 당신을 위하여. 당신도 상식 밖의 어른일 수 있다. 이해받지 못하는 아이들은 학교에서도 학교 밖에서도 불행하다. 한 사람만 있어도 살만한 세상에서 그조차 없이 막다른 길에 있는 아이들. 학교의 불편한 진실을 직시하다. 미래가 두려운 아이들을 만난다. 이해되지 않는 아이들이 많은 당신은 무늬만 어른이다. 당신은 아이들에게 어떤 어른인가를 돌아볼 기회다. 한 아이가 졸업하기까지 모두가 힘을 합친 결과다. 당신은 ‘적응적이지 못한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보는가?프롤로그 … 6 제1장 진짜 위기, 빙산의 일각이다 하루 145명, 아이들이 학교를 떠났다 … 17 학교는 답답한 감옥이다 … 26 살기 위해서 학교를 떠나고 싶다 … 33 학교는 견뎌 내야 하는 곳이다 … 40 성적을 꿈으로 꾸고 싶지 않다 … 47 모르겠는데요! … 54 학교는 잠자는 곳이다 … 60 제2장 학교를 떠나려는 이유들 부모님의 강요에 반발하고 싶다 … 68 배움이 없는 학교에서 벗어나고 싶다 … 77 선생님의 열정이 부담된다 … 83 친구들을 보면 나만 못난 사람 같다 … 90 나의 편이 아무도 없다 … 96 마음 기댈 곳이 없다 … 102 대학보다 다른 것을 하고 싶다 … 108 제3장 이제 바뀌어야 한다 아이들의 목소리도 듣자 … 115 상처받은 아이가 있을 뿐이다 … 122 성적의 잣대로 평가하지 말자 … 129 그 많던 빌리는 어디로 갔을까? … 136 학교의 허파, 학업중단숙려제 … 143 도전하는 아이가 되게 하자 … 151 책에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하자 … 157 4차 산업 시대, 진학보다 진로를 선택하자 … 162 제4장 어디에 있든, 아이들이 명심해야 할 것들 나는 특별한 존재다 … 169 세상은 나의 편이다 … 175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을 찾자 … 181 인내하지 않고 얻는 것은 없다 … 187 책은 든든한 지원군이다 … 193 메타 인지력을 키우자 … 199 코앞만 보지 말고 멀리 보자 … 204 제5장 아이들은 행복할 권리가 있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 … 211 다름을 인정하자 … 218 실패가 꼭 실패만이 아니다 … 224 아이들은 스스로 성장한다 … 230 꿈을 찾는데 동반자가 되자 … 237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행복해야 한다 … 244 에필로그 … 251오늘 하루도 145명의 아이가 학교를 떠났다 우리가 모르는 학업중단 이야기 대한민국 교육의 불편한 현실을 직시한다 ▶ 학교를 떠나는 아이들을 지켜만 볼 것인가! 아이들은 학교에서 행복할 권리가 있다. 아이들을 키우기 힘든 당신을 위하여. 당신도 상식 밖의 어른일 수 있다. 이해받지 못하는 아이들은 학교에서도 학교 밖에서도 불행하다. 한 사람만 있어도 살만한 세상에서 그조차 없이 막다른 길에 있는 아이들. 학교의 불편한 진실을 직시하다. 미래가 두려운 아이들을 만난다. 이해되지 않는 아이들이 많은 당신은 무늬만 어른이다. 당신은 아이들에게 어떤 어른인가를 돌아볼 기회다. 한 아이가 졸업하기까지 모두가 힘을 합친 결과다. 당신은 ‘적응적이지 못한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 출판소감문 ‘학업중단에 관한 책을 쓸 것이다’,라는 생각이 현실이 되었다. 대형 사건이 벌어진 기분이다. 생애 첫 경험의 순간 ‘멍’했다. 출판은 멀쩡하게 일반인으로 살았던 내가 ‘작가’가 되는 일이다. ‘작가’라는 호칭을 얻게 된 사실에 기분이 아주 좋았다. 그리고 세상에 나온 책을 보살펴야 할 책임감에 어깨가 묵직해진다. 반백년을 살고 있지만, 인생에서 처음 해 보는 것투성이다. 작가가 된 나는 이제부터 무엇을 해야 하는 걸까? 세상에 아는 것이 없는 막막한 기분이다. 하지만 확실한 한 가지는 책을 쓴 대로 나의 삶이 바뀐다는 사실이다. 적지 않은 세월을 살았어도 작가로서는 겨우 한 가지만 알았다. 하물며 갓 10대가 된 아이들은 모든 것이 처음이고 많은 일이 새롭다. 삶 자체가 혼란스러움이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함께 사는 사람이 누구인지조차 잘 알지 못한다. 어느 날 문득 자신이 처한 현실을 발견할 뿐이다. 알고 난 이후의 상황은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혼란은 공통적인 현상이다. 그 가운데 학령기가 있다. 어른들이 학령기를 무엇으로 생각하고, 학교의 가치를 어디에 두는지에 따라 아이들의 운명이 수없이 변했다. ‘나’는 자라온 환경, 부모와의 관계, 여러 경험과 지식이 축적되어 만들어진 결과다. 존재하는 모든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삶이 다양하며, 도전 정신을 갖게 하는 것은 바로 각자가 가진 차이점 때문이다. 이는 한 사람의 고유한 특징이자 타인과 다른 방식으로 삶을 바라보게 하는 근원이다. 매번 같은 곳만 바라보면 다를 것이 없지만 같은 사물도 다른 각도에서 보면 새로운 세계가 될 수 있다. 각자의 존재 양식을 있는 그대로 승인하고 인정받으며 그 상태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을 해 나가는 연습을 하는 기간은 매우 중요하다. 자신의 정체성이 형성되어 평생의 삶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작지만 여러 가지 성공 경험을 쌓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일, 학령기에 학교가 해야 할 가장 큰 과업이라고 생각한다. ‘작가’라는 꿈은 지인으로부터 저자 사인을 받아 신기해하던 지난날엔 내 안에 없었다. 그것은 타인의 행동에서 얻어낸 꿈이고, 내 안의 가능성을 발견하면서 내 꿈이 되었다. 보잘것없는 시작을 응원하고, 할 수 있다고 격려해준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힘이 없었다면 가능성 있는 꿈으로만 끝이 났을지도 모른다. 나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행복하지 못하고 학교에 머무는 시간을 아까워하며 학교를 떠나는 현실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앞으로 글쓰기를 통해 수많은 번뇌와 갈등에서 답을 찾아 떠나는 아이들의 길잡이가 되어 행복한 아이들이 많은 학교로의 변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 아이들이 학교를 떠나는 것이 문제가 되는 이유 6가지 1. 차별을 겪는 일로 인해 타인에 대한 신뢰의 폭이 좁아지게 된다. 2. 부정적인 사고는 생각을 치우치게 하여 객관적 사고를 방해한다. 3. 교육과정 안에서 누릴 수 있는 긍정적인 유대감이나 사회적 지원이 약해진다. 4. 사회적 배제로부터 겪는 좌절이나 스트레스를 비합리적인 방법으로 표출하려고 한다. 5. 개인의 경제적 손실만이 아니라 사회적 비용 지급도 크다. 6. 자신도 모르는 사이 범죄로 유입될 수 있다. ▶긍정적인 교육 환경을 위해 학교가 해야 할 8가지 1. 학교가 재밌는 곳이어야 한다. 2. 수업이 재미있어야 한다. 3. 밥 먹는 시간이 재미있어야 한다. 4. 친구들하고 노는 시간이 재미있어야 한다. 5. 공부를 못해도 학교 오는 게 재미있어야 한다. 6. 선생님과 나누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야 한다. 7. 어떤 것에든 재미를 붙일 수 있는 것이 있어야 한다. 8. 가르치는 사람도 그 수업이 재미있어야 한다. ▶ 부모님께 반발하지 않게 하는 방법 3가지 1. 아이의 성향을 알고 조절하기. 2. 부모가 억압을 멈출 때를 알아차리기. 3.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할 자율권을 넘기고 요구할 때 도움 주기. ▶ 열등감에서 빠져나오는 방법 3가지 1. 자신의 열등한 부분을 인정하는 것이다. 2.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3. 자신의 우월한 부분을 찾아보는 것이다. ▶ 아이들이 책을 읽어야 하는 구체적인 이유 3가지 첫째, 자신을 돌아보는 거울이 된다. 둘째, 깜깜함을 밝히는 창이다. 셋째, 삶의 방향 가리키는 나침반이다. 청소년기는 자신의 존재를 확인해가는 시기이다. 자기가 누구인지에 대한 답은 결국, 자신의 삶을 꾸려나갈 가치관이자 신념이다. 존재에 대한 질문 속에 어떻게 살 것인가가 내포되어 있다. 책은 아이들이 시련을 이겨낼 조언을 얻고 용기를 내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한 권의 책이 한 개의 창이 되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지혜를 얻는다. 자기 생각과 비교하며 틀림이 아닌 다름도 확인할 수 있다. 같은 책을 보고 다양한 생각이 가능하다는 경험은 상대를 이해하려는 마음은 자신의 삶에 충실하게 하는 장점이 된다. ▶세상이 나의 편이 되기 위해 필요한 4가지 1. 작더라도 성공 경험은 많을수록 좋다. 2. 지지하는 사람이 없으면 스스로 격려하라. 3. 내가 나를 어떻게 보는가를 점검한다. 4. 원하지 않는 정서를 반복하는지 살펴라. 관심이 잔소리의 형태가 아니라 애정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긍정적이고 지지적인 대화상대가 되어야 경험 안에서 의미 있는 깨달음을 얻는다. 타인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보다 내가 나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를 점검해야 한다. 내면이 보인다면 타인은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일 수 있다.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자신이 원하지 않는 정서가 쉼 없이 반복되는지를 알아차리게 돕는다. 부정적인 생각의 패턴은 안 좋아지는 상황으로 악순환되기 때문이다. ▶타고난 재능이 부족하다고 여겨질 때 갖춰야 할 3가지 첫 번째는 꾸준함이다. 두 번째는 불안해하지 않는 것이다. 세 번째는 진정성이다. 첫 번째는 꾸준함이다. 끈기 있게 하려면 그 일을 하고 싶어 해야 한다. 억지로 지속한다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이다. 어떤 아이도 자기가 좋아하는 일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시키지 않았는데 자발적으로 하는 일이 그것이다. 잘하는 일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이어야 부단하게 해 나갈 수 있다. 그래야 꾸준함을 유지하게 된다. 두 번째는 불안해하지 않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잘하게 되는지 방법을 자꾸 물어보는 아이는 불안함이 크다고 할 수 있다. 불안이 클수록 유지하는 힘이 줄어들어 포기하기 쉽다. 원하는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 것을 걱정하고 의심한다. 기대와 다르게 반응은 바로 나오지 않는다. 공부를 좀 했다고 성적이 금방 좋아지지 않는 것과 같다. 꾸준히 하기 위해서 굳은 마음을 먹는 것이 필요하다. 세 번째는 진정성이다. 자기가 하는 일에 진심이 담긴 마음으로 대하는 태도가 진정성이다. 타인은 귀한데 자신은 하찮은 일을 한다고 생각한다면 진심으로 가치 있게 여기기 쉽지 않다. 자신은 누구도 대체하지 못할 유일한 존재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자기가 진정성을 갖고 임하는 마음가짐이 있다면 그 일은 가치가 있는 일이 될 것이다. ▶작은 성공 경험을 할 수 있는 3단계 먼저 쉬운 것부터 시작하자. 다음엔 과정에 집중하자. 마지막은 마인드 컨트롤이다. 먼저, 쉬운 것부터 시작하자. 인내력을 키우는 데도 단계가 있다. 처음엔 감당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시작하게 한다. 자신이 못하겠다고 생각하는 일에 도전할 용기를 주려면 아주 작은 범위로 잘라서 수행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수적이다. 꾸준함을 통해 작은 성공 경험이 쌓여 누적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다음엔 과정에 집중하자. 노력하는 과정을 강조하는 것은 결과에 대해 생각하기보다 과정에 집중하게 하는 장점이 있다. 과정에서 배운 것이 무엇인지를 돌아보며 스스로 사고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된다. 결과 중심의 반응을 주로 받은 아이는 한 번의 실수에도 바로 위축되기 쉬워지므로 과정에 주목하게 해야 한다. 마지막은, 마인드 컨트롤이다. 스스로 격려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현재와 미래의 그림을 그리면서 통제하고 조절하는 힘을 가질 것이다. ▶ 자기를 수용하는 마음가짐 훈련 7가지 1. 자기 존중에 조건 달지 않기 2. 그러지 못하는 이유를 파악하기 3. 내 잘못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기 4. 자신의 장단점을 알아보기 5. 개선 가능한 것과 아닌 것을 구분하기 6.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7.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에 흔들리며 중심 잡기학생들이 학교 밖으로 나가기 이전, 학교 안에서 최대한 예방에 중점을 두는 체계가 가장 시급하다고 주장한다. 그래도 학교 밖으로 나가는 아이들이 있다면 그들을 어떤 이유로든 차별하지 않아야 공정한 교육이라고 볼 수 있다. 학교를 나가는 것보다 그곳에 머물러 있는 것이 유익한 아이들이 있다. 학교는 이들을 볼 때 학업을 중단할 것인가, 아닌가 하는 것보다 앞서 언급한 부정적인 효과를 줄여 주고 사회에 나갈 준비를 시키는 시간을 갖는 것에 중점을 둬야 한다. 학업중단 위험에 처한 학생들에게 학교는 그것만으로도 가치 있는 곳이 될 수 있다. 사춘기의 중요한 시기를 외롭고 힘들게 보내는 아이들이 생각 외로 많다. 가정에서의 돌봄 부족은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주요한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 경우 사람들은 아이가 힘들다는 표현을 일탈과 무기력으로 간주하고 단순히 문제아로 취급해 버린다. 이해하지도 않고 대화는커녕 되려 혼을 내며 가르치려 들거나 방관하고 외면하기 일쑤다. 학교조차 그런 아이를 감싸 주지 못하고 있다.
돈이 없을수록 부동산 경매를 하라
위닝북스 / 김서진 지음 /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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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북스소설,일반김서진 지음
어떻게 하면 당장 먹고 살 걱정 없이 또 노후도 준비하며 안정적이게 살 수 있을까. 그 답은 바로 부동산 경매에 있다. 부동산 경매를 책으로 독학하는 초보자들이 저지르기 쉬운 실수나 이론에서는 결코 알 수 없는 부동산 경매 노하우를 알려준다. 이론에서 한발 나아간 실전에서 통하는 부동산 경매 기술을 알아보자.프롤로그 PART1 나는 부동산 경매를 만나고 인생이 달라졌다 01 | 내 인생은 왜 이럴까? ·15 02 | 살아남는 방법을 빨리 알아야 한다 ·22 03 | 우연한 시작이 운명을 바꾼다 ·28 04 |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35 05 | 부동산 경매에 눈을 뜨다 ·42 06 | 열정이 인생의 성공을 결정한다 ·50 07 | 부동산 경매로 인생이 바뀔 수 있다 ·57 PART2 월급만으로는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 01 | 왜 월급은 한 달에 한 번만 받아야 할까? ·67 02 | 절약만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74 03 | 돈 버는 기술이 부자를 만든다 ·82 04 | 당신이 부동산 경매를 해야 하는 이유 ·89 05 | 돈이 없을수록 부동산 경매에 도전하라 ·96 06 | 부동산 경매로 부자 시스템을 구축하라 ·104 PART3 부동산 경매 투자를 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01 | 부동산 경매 시장의 진실 ·115 02 | 경매 물건은 어디에서 찾을까? ·121 03 | 어떤 부동산이 우량 물건일까? ·127 04 | 어디에 투자할 것인지 목적을 정확히 세워라 ·135 05 | 실전 투자를 알면 경매가 두렵지 않다 ·141 06 | 입찰 전 확인해야 할 필수 리스트 ·150 07 | 권리 분석도 원리만 알면 술술 풀린다 ·157 08 | 권리관계가 복잡한 물건이 돈이 될까? ·165 09 | 모든 권리 지식을 공부할 필요는 없다 ·173 PART4 실전에서 통하는 부동산 경매 7가지 기술 01 | 발품을 팔지 않고 좋은 물건 고르는 3가지 원칙 ·183 02 | 박카스 한 병으로 알짜 정보를 수집하라 ·193 03 | 경쟁률 분석이 타격률을 좌우한다 ·200 04 | 경매로 낙찰받은 물건, 세련되게 수리하기 ·208 05 | 빨리 계약이 되는 전월세 임대 전략 ·216 06 | 단점을 장점으로 만드는 상가 임대 기법 ·225 07 | 이기는 명도의 기술 ·232 PART5 부동산 경매가 답이다 01 | 이기는 경매 기술은 따로 있다 ·243 02 | 부자가 되는 데 아이큐는 중요하지 않다 ·249 03 | 부동산 경매는 부의 추월차선이다 ·257 04 | 누구나 월세받는 직장인이 될 수 있다 ·265 05 | 돈 걱정 없는 노후를 준비하라 ·273 06 | 부동산 경매로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280월급쟁이 부동산 재테크는 경매에서 시작한다 『이제 소액으로 돈 되는 경매를 하라!』 부동산 경매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요즘은 직장인 은퇴 나이가 평균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이라고 한다. 20대부터 열심히 일했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40대라는 젊은 나이에 직장을 나오게 된다고 생각하면 앞날이 막막할 따름이다. 이 이야기는 남의 이야기가 아닐 것이다. 50대가 되어서도 당장 생활비 걱정을 해야 하고, 노후 걱정을 해야 한다면 어제나 오늘이나 별반 다를 게 없다는 이야기다. 어떻게 하면 당장 먹고 살 걱정 없이 또 노후도 준비하며 안정적이게 살 수 있을까? 그 답은 바로 부동산 경매에 있다. 부자들이 하는 말 중에 ‘돈이 돈을 번다’라는 이야기가 있다. 더 이상 자신의 노동의 대가로만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자. 자신이 직접 몸을 쓰며 움직이지 않아도 부동산 경매라면 제2의 월급 통장에 돈이 들어올 것이다. 하지만 첫술에 배부른 법은 없으니 차근차근 소액부터 가능한 부동산 경매법부터 알차게 알아보자. 직장인이 월급만으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하지만 실제로 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똑같이 월급쟁이로 월급을 받지만 어떤 사람은 월급에 얽매이지 않아도 될 만큼 제2의 소득을 올리며 살고 있고, 어떤 사람은 카드 값을 갚는 것으로 만족해하며 하루살이로 사는 사람도 있다. 당신은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 주변을 둘러보면 자신만의 재테크 기술로 부를 축적하는 사람들이 있다. 주식과 부동산 투자 등을 하며 월급 외의 급여 통장을 또 마련해 두는 것이다. 아직도 재테크는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돈이 없을수록 부동산 경매를 하라》를 눈여겨봐도 좋다. 경매 초보가 소액부터 시작할 수 있는 알짜배기 부동산을 작가의 경험을 살려 친절히 소개해 준다. 부동산 경매가 답이다 부동산 경매라고 하면 머리부터 아프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전문적인 법률 용어부터 자신이 선택한 부동산을 낙찰받을 수 있는 요령까지 가야 할 길이 멀어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동산 경매를 ‘그림의 떡’으로만 생각한다. 하지만 부동산 경매가 포기할 만큼 어렵다면 주위의 사람들이 경매로 돈을 벌 수 있었을까? 부동산 경매는 절대 ‘지식’으로 알고 끝내면 평생 어려운 법이다. 실전에서 이론과 요령을 익혀야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돈이 없을수록 부동산 경매를 하라》는 고수보다는 부동산 초급?입문자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다. 전문 용어를 알지 못하더라도 다양한 사례를 통해 경매에 필요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좋은 부동산을 찾는 것부터 명도, 권리관계 등 초보자가 이해하기 쉽게 풀어 놓았다. 실전에서 통하는 부동산 경매 7가지 기술 이 책에는 경매를 공부한 지 10년이 넘었어도 단독 입찰로 한 건의 낙찰을 받은 사례도 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이론과 실전에서의 균형을 잡지 못한 채 자신의 방법만을 고수했기 때문일 것이다. 《돈이 없을수록 부동산 경매를 하라》에서는 부동산 경매를 책으로 독학하는 초보자들이 저지르기 쉬운 실수나 이론에서는 결코 알 수 없는 부동산 경매 노하우까지 한 번에 알 수 있다. 이론에서 한발 나아간 실전에서 통하는 부동산 경매 기술을 알아보자. 첫째, 발품을 팔지 않고 좋은 물건 고르는 3가지 원칙 둘째, 박카스 한 병으로 알짜 정보를 수집하라 셋째, 경쟁률 분석이 타격률을 좌우한다 넷째, 경매로 낙찰받은 물건, 세련되게 수리하기 다섯째, 빨리 계약이 되는 전월세 임대 전략 여섯째, 단점을 장점으로 만드는 상가 임대 기법 일곱째, 이기는 명도의 기술 잘하는 것을 찾아 제대로 배우고 익혀라. 어떤 분야를 배우기 전에 남이 한 방법을 어떻게 내 것으로 응용할까를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작정 남을 따라하려 하지 말고 제대로 배운 것을 소화하고 체득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평소처럼 해서는 절대 자신을 바꿀 수 없다. 나에게 맞는 재테크 기술을 찾아 깊이 있게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 시세 조사를 할 때 이런 나의 약점을 모두 이용했다. 말하기 전에 많이 들었고 듣기 전에 많이 기다렸다. 아무 말 없이 기다리고 듣는 것은 자신 있었다. 질문해야 할 항목을 제외하고는 전부 듣기만 했다. 특히 내가 잘했던 것은 맞장구치는 일이었다. 요즘 말로 리액션을 잘한 것이다. 상대방은 당연히 기분 좋게 정보를 제공해 주었다. 단점으로 여겼던 성격이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가치가 된 셈이었다.
아웃룩 3
영상출판미디어(주) / 남민철 지음, Mo 그림 /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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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주)소설,일반남민철 지음, Mo 그림
(비싼) 얼굴값 못하는 (저렴한) 인간으로 소문난 한슬기. 하지만 그 소문을 모르는 이에게는 그 또한 썩 괜찮은 남자로 보일 가능성이 없지는 않은지도 모른다. 비록 그 사실이 그 자신을 포함한, 다른 사람들까지 불행하게 만들더라도…. 예를 들면 반장이라던가.우연히 도와준 후배 소녀가 한슬기에게 한눈에 반해온다. 평범한 사람이 자신에게 엮여봤자 위험할 뿐이라는 한슬기의 뜻과, 동생처럼 여기는 아이가 이딴 남자와 엮여서는 안 된다는 반장의 뜻이 하나로 모여, 두 사람은 끝내 가짜 연인 시늉을 하게 되는데….「프롤로그. 심연(深淵)」 01화. Intro 「01화. 고백(告白)」02화. Intro 「02화. 부패(腐敗)」03화. Intro 「03화. 배려(配慮)」 04화. Intro 「04화. 확인(確認)」05화. Intro 「05화. 왕자(王子)」 「에필로그. 한계(限界)」후기군계일학을 자처하는 소년이, 변화를 부정하는 소녀와 만나면서 시작되는 확률과 운명의 신개념 어반 판타지, 제3막!“내가 너랑 사귀는 척 해야 한단 말이다……. 이 망할 놈들아…….”(비싼)얼굴값 못하는 (저렴한)인간으로 소문난 한슬기.하지만 그 소문을 모르는 이에게는 그 또한 썩 괜찮은 남자로 보일 가능성이 없지는 않은지도 모른다. 비록 그 사실이 그 자신을 포함한, 다른 사람들까지 불행하게 만들더라도……. 예를 들면 반장이라던가.우연히 도와준 후배 소녀가 한슬기에게 한눈에 반해온다. 평범한 사람이 자신에게 엮여봤자 위험할 뿐이라는 한슬기의 뜻과, 동생처럼 여기는 아이가 이딴 남자와 엮여서는 안 된다는 반장의 뜻이 하나로 모여, 두 사람은 끝내 가짜 연인 시늉을 하게 되는데──.하지만 의외로 어머니(?)와 만난 이후로, 한슬기에 대한 주변의 평판은 생각 이상으로 변해있었다?!본인 딴에는 솔직하게 말해도 주변 사람들 입장에서는 어디까지나 재수 없게만 느껴지는, 자칭 군게일학 주인공 한슬기. 천재라는 사실이 아까울 정도로 대인관계 능력이 빵점에 가까운 그이지만, 케이틴과 만난 이후로 그 인상도 조금씩 변해가고 있었다. 그리고 이전의 한슬기에 대해 조금도 모르던 한 소녀가, 아무런 선입견 없이 현재의 한슬기를 보게 되는데……. 영화 같은 전개가 롱컷으로 이어지는, 폭발적인 소란과 긴장, 웃음, 액션, 갈등이 아우러지는 세련된 본격 왕도 어반 판타지 라이트노벨, 그 3권.
나는 스펙보다 태도가 좋다
맑은샘(김양수) / 김천희 지음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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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샘(김양수)소설,일반김천희 지음
추천사 · 7 Prologue · 11 CHAPTER 1 스펙보다는 태도가 중요하다 1. 직장생활 성공비법, 대기업 직원들에게 물어보았다 · 17 2. 사원, 대리 업무 습관과 태도는 평생을 간다 · 23 3. 누군가 나를 보고 있다 · 28 4. 학생 때 우등생이 왜 사회에서는 우등생이 아닐까? · 33 5. 인사를 잘하면 인사고과 잘 받는다 · 39 6. 자기 관리에는 왕도王道가 없다 · 44 7. 회사에서 잘 나가는 사람들의 특징 · 50 8. 호감 가는 직장인은 성공을 부른다 · 55 9. 중요한 것은 고도altitude가 아니라 태도attitude다 · 61 CHAPTER 2 나는 태도로 승부한다 1. 내가 새벽 5시에 일어나는 이유 · 71 2. 당당한 말이 성공을 부른다 · 77 3. 바꿔! 바꿔! 업무는 개선으로! · 84 4. 담배 끊고, 딱 10kg만 빼자! · 90 5. 나는 Specialist! 너는 Generalist! · 96 6. 나만의 성공 경험 쌓기 · 101 7.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 107 CHAPTER 3 촉망받는 사원, 대리의 태도 비결 1. 핸드폰 노! 노! 얼굴로 마주 봐요 · 117 2. This is not my responsibility!이것은 제 일이 아닙니다! · 122 3. 진정한 노력은 배신背信하지 않는다 · 128 4. 내가 작성한 보고서는 바로 내 얼굴이다 · 133 5. 통!通! 통!通! 통!通! · 139 6. 부장님, 술 한 잔 사주실래요? · 144 7. 상사가 시킨 일부터 먼저 하자 · 150 8. 인사이더와 아웃사이더 · 156 9. 나를 마케팅하라! · 162 CHAPTER 4 존경받는 차장, 부장의 태도 비결 1. 꼰대가 아닌 아재가 되자 · 171 2. 나이보다 10살 더 어려 보이기! · 177 3. 좋은 목소리는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 · 182 4. 보안요원, 미화원, 아르바이트생에게도 친절하게 대하자 · 188 5. 협업하라! 융복합과 시너지를 위하여! · 194 6. 무색無色, 무취無臭, 무미無味, 보드카처럼 살아라! · 200 7. 마케팅은 연애하는 것처럼! · 206 8. 직장생활 처음과 끝이 중요하다 · 212 9. 인생 2막은 지금부터 준비하자 · 218 CHAPTER 5 좋은 태도와 멋진 모습은 인생을 바꾼다 1. 초심, 열심, 뒷심을 가지자 · 227 2. 5년 후에 나는 어떤 모습일까? · 233 3. 언젠가 할 거면 지금 하고, 누군가 할 거면 내가 하고, 이왕 할 거면 적극적으로 하자! · 238 4. 하나만 하자 · 245 5. 독서, 자기계발서로 인생을 바꾸자 · 250 6. 정년까지 롱런하기 · 255 7. 모든 이의 자세와 태도 · 261 Epilogue · 267
악의 꽃
더스토리 /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지은이), 앙리 마티스 (그림), 이효숙 (옮긴이) /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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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토리소설,일반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지은이), 앙리 마티스 (그림), 이효숙 (옮긴이)
프랑스 상징주의 대표시인 샤를 보들레르의 시집 <악의 꽃>을 읽은 야수파의 거장 앙리 마티스는 33편의 시를 직접 골라서 드로잉 작품을 붙였다. 출간과 동시에 큰 스캔들을 일으키며 출간금지, 벌금형까지 부과된 이 시집에 도대체 어떤 사연이 있길래 거장이 직접 그림까지 그려서 헌정했을까? <악의 꽃> 앙리 마티스 콜라보 에디션을 통해 시와 그림의 환상적인 조합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축복 Bndiction / 이전의 삶 La vie antrieure / 인간과 바다 L'homme et la mer / 아름다움 La Beaut / 이국적인 향기 Parfum exotique / 머리타래 La chevelure / 나는 밤의 궁륭만큼이나 너를 숭배한다 Je t'adore l'gal de la vote nocturne / 너는 침대 곁에 온 우주를 둘 것이다 Tu mettrais l'univers entier dans ta ruelle / 그러나 만족하지는 못하는 Sed non satiata / 춤추는 뱀 Le serpent qui danse / 너울거리는 진줏빛 옷을 입고 Avec ses vtements ondoyants et nacrs / 레테 강 Le Lth / 사후(死後)의 후회 Remords Posthume / 고양이 Le chat / 향수 Le parfum / 살아 있는 횃불 Le flambeau vivant / 아주 명랑한 여인에게 A celle qui est trop gaie / 고백 Confession / 저녁의 화합 Harmonie du soir / 여행으로의 초대 L'invitation au voyage / 오후의 노래 Chanson d'aprs-midi / 어느 크레올 부인에게 A une dame crole / 슬프고 방황하는 Moesta et errabunda / 가을 소네트 Sonnet d'automne / 거짓말 사랑 L'amour du mensonge / 말라바르 여인에게 A une Malabaraise / 베르트의 눈 Les yeux de Berthe / 분수 Le jet d'eau / 여기서 아주 멀리 Bien loin d'ici / 어느 이카로스의 탄식 Les plaintes d'un Icare / 명상 Recueillement / 알바트로스 L'albatros / 자정의 점검 L'examen de minuit | 작품해설 | 앙리 마티스의 그림, 그리고 샤를 보들레르의 시 | 앙리 마티스 연보 | | 샤를 보들레르 연보 |야수파의 거장 앙리 마티스와 《악의 꽃》의 특별한 만남 샤를 보들레르가 쓰고 앙리 마티스가 그리다 “내가 꿈꾸는 것은 바로 균형의 예술이다”_앙리 마티스 텀블벅 펀딩 1200% 달성 신화창조의 바로 그 책! 상징주의 시인과 야수파의 거장이 만났다 프랑스 상징주의 대표시인 샤를 보들레르의 시집 《악의 꽃》을 읽은 야수파의 거장 앙리 마티스는 33편의 시를 직접 골라서 드로잉 작품을 붙였다. 출간과 동시에 큰 스캔들을 일으키며 출간금지, 벌금형까지 부과된 이 시집에 도대체 어떤 사연이 있길래 거장이 직접 그림까지 그려서 헌정했을까? 더스토리의 《악의 꽃》 앙리 마티스 콜라보 에디션을 통해 시와 그림의 환상적인 조합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악(惡)’ 속에서 ‘미(美)’를 추구하다 오늘날의 독자에게도 생경한 ‘악의 꽃’이라는 표현은 보들레르의 무질서했던 생활, 즉 저자의 현실을 가장 먼저 떠올려서 연계지어 해석하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하지만, 실은 시 전반에 대한, 즉 시학에 대한 저자의 깊은 고찰과 오랜 탐구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그리고 애초에 보들레르는 이것을 제목으로 정했던 것도 아니다. 1847년에 생각했던 제목은 ‘레스비언들(Les Lesbiennes)’이었고, 1850년에 예고했던 제목은 ‘가장자리들(Les Limbes)’이었으며, 이 시집은 “현대의 젊은이들의 흔들림과 멜랑콜리를 나타내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출판인 오귀스트 풀레-말라시가 보들레르에게 비평서를 위한 제목을 제안했을 때는 “나는 수수께끼 같은 제목이나 요란스런 제목이 좋다고 말한 바 있다. 그래서 단순하지 않은, 다양하고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지금의 트렌드에 걸맞게 프랑스를 넘어 전 세계의 시 장르를 뒤바꾼 샤를 보들레르의 《악의 꽃》은 다시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당신은 낭만주의를 젊어지게 하는 방법을 찾아냈군요. 당신은 그 누구와도 비슷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모든 자질들 중의 으뜸이지요. 문체의 독창성이 발상으로부터 흘러나옵니다. 당신의 문장에는 관념이 무너질 만큼 독창성이 잔뜩 들어차 있네요.”_구스타브 플로베르, 《마담 보바리》 저자
나는 당신이 미국 부동산으로 부자가 되면 좋겠습니다
원앤원북스 / 고미연 (지은이) /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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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북스소설,일반고미연 (지은이)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가뜩이나 가라앉은 부동산 시장이 더 얼어붙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2023년 1월 전국 아파트 입주율은 66.6%였다고 한다. 지난해 12월(71.7%)보다 5.1%p 하락한 수치다. 기준금리가 인상되고 대출비용이 증가하자 세입자 확보가 어려워진 것이다. 이런 시기에 부동산 투자를 말하는 건 어불성설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부자가 되려면 위기 가운데 기회를 잡아야 한다. 미국 부동산은 전 세계 1등 부동산이다. 전 세계 어떤 자산보다도 안전하며, 기축 통화인 미국 달러로 된 자산이기에 미국인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이 보유하길 원한다. 이 때문에 모두가 위기라고 말할 때, 전 세계 자산가는 미국 부동산에 주목하고 있다. 저자는 미국 부동산에 투자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부동산 투자 자문회사인 ‘글로벌프론티어에셋’을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1천여 명에게 미국 부동산 투자 강연을 했고, 300여 명에게 일대일 자문을 했으며, 100여 명이 미국 부동산을 매수하도록 컨설팅했다. 실제 투자자의 입장을 꼼꼼하게 헤아린 이 책과 함께 미국 부동산 투자를 시작해보자.지은이의 말_자산가들이 미국으로 향하는 이유 프롤로그_투자금이 적을수록 미국 부동산을 사라 1장 나는 미국 부동산으로 글로벌 자산가가 되었다 해외 부동산에서 돌파구를 찾다 이왕 해외 부동산에 투자한다면 1위 국가로 미국 부동산 투자를 망설이는 이유 자산가들이 미국 부동산에 투자하는 이유 전 세계 자산가가 하와이에 투자하는 이유 <실전 투자 에피소드> 미국 부동산 투자로 1억 원을 목돈으로 만들다 2장 당신도 미국 부동산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미국 주택의 유형과 장단점 개인으로 살까? 법인으로 살까? 피심플(Fee simple)과 리스홀드(Leasehold) 초보는 놓치기 쉬운 콘도 구입 시 체크리스트 에스크로(Escrow) 회사를 꼭 써야 할까? 소유권 보험을 꼭 들어야 하나요? <실전 투자 에피소드> 파이어족으로 은퇴하는 직장인이 새로운 현금 흐름의 파이프라인을 얻다 3장 따라 하면 성공하는 실전 투자법 한 번에 끝내는 미국 부동산 구매 절차 미국에서 쉽게 집 찾는 질로우(Zillow) 사용 매뉴얼 해외 부동산 취득 신고, 송금, 관리 보고 절차 한 번에 끝내는 미국 부동산 구매 비용 미국의 투자용 임대 부동산 관리 노하우 미국 지역별 주요 콘도 소개 <실전 투자 에피소드> 미국에 한 번도 방문하지 않고 단기임대사업을 운영하다 4장 미국 부동산 세금 완전 정복 미국에서 부동산을 살 때 발생하는 미국 세금 미국에서 부동산을 살 때 발생하는 국내 세금 미국 소득세 신고 시 알아야 할 경비 처리 항목 1031 Exchange 제도를 적극 활용하자 외국인 부동산 투자 원천징수법(FIRPTA)이란? <실전 투자 에피소드> 외국인도 받을 수 있는 주택담보신용대출로 현금 부담을 줄이다 5장 외국인이 미국에서 대출 잘 받는 방법 미국 주택담보대출 상품의 종류 미국의 대출 금리 상품은 어떤 것이 있을까? 미국 은행에서 검토하는 주요 항목 미국에서 대출받을 때 제출하는 서류 대출의 시작은 대출 담당자를 잘 선택하는 것 현지 전문가가 알려주는 미국 주택담보대출 꿀팁 미국 주택담보대출의 꽃 HELOC <실전 투자 에피소드> 대출 담당자를 바꾸고 더 좋은 조건으로 재융자를 받다 부록1. 미국 현지 전문가 인터뷰 부록2. 미국 부동산 필수 용어 정리 부록3. 별첨 서류부자가 되려면 기회를 잡아야 한다! 모두가 두려워할 때, 세계 1등 부동산에 투자하라!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가뜩이나 가라앉은 부동산 시장이 더 얼어붙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2023년 1월 전국 아파트 입주율은 66.6%였다고 한다. 지난해 12월(71.7%)보다 5.1%p 하락한 수치다. 기준금리가 인상되고 대출비용이 증가하자 세입자 확보가 어려워진 것이다. 이런 시기에 부동산 투자를 말하는 건 어불성설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부자가 되려면 위기 가운데 기회를 잡아야 한다. 미국 부동산은 전 세계 1등 부동산이다. 전 세계 어떤 자산보다도 안전하며, 기축 통화인 미국 달러로 된 자산이기에 미국인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이 보유하길 원한다. 이 때문에 모두가 위기라고 말할 때, 전 세계 자산가는 미국 부동산에 주목하고 있다. 저자는 미국 부동산에 투자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부동산 투자 자문회사인 ‘글로벌프론티어에셋’을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1천여 명에게 미국 부동산 투자 강연을 했고, 300여 명에게 일대일 자문을 했으며, 100여 명이 미국 부동산을 매수하도록 컨설팅했다. 실제 투자자의 입장을 꼼꼼하게 헤아린 이 책과 함께 미국 부동산 투자를 시작해보자. 실전 투자법부터 절세와 대출 잘 받는 법까지 쉽게 배우고 쉽게 써먹는 미국 부동산 A to Z 이 책에는 미국 부동산을 독학으로 공부하고, 미국 전역을 누비며 손품과 발품을 팔아 정리한 저자의 노하우가 모두 담겨 있다. 외국인이 미국에서 세금을 줄이는 방법, 미국 은행에서 대출을 잘 받는 방법, 현지 공인중개사를 잘 고르는 방법 등 저자가 알려주는 실전 투자 노하우는 미국 부동산에 처음 투자하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장마다 나오는 ‘실전 투자 에피소드’에서는 이런 노하우를 잘 몰라 시행착오를 겪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각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투자 포인트’를 제시한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미국 부동산에 투자해야 하는 구체적인 이유를 제시한다. 한국과 달리 미국 부동산에 투자할 때 어떤 장점이 있는지 알고 싶다면 자세히 읽어보자. 2장은 미국 부동산 투자 시 알아야 할 기본 개념을 정리했다. 미국 주택의 유형과 장단점을 비롯해 콘도 구입 시 꼭 알아야 할 체크리스트를 제시한다. 3장부터 5장은 실전 투자 방법을 다루고 있다. 3장은 미국 부동산 구매 절차를 비롯해 저자가 축적한 노하우를 알려준다. 미국에서 부동산을 찾을 때 이용하는 사이트인 질로우(zillow) 사용법과 미국 지역별 주요 콘도를 소개한다. 4장과 5장은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합법적인 절세가 최고의 재테크’라는 말이 있듯 부동산 투자에서 절세는 가장 중요하다. 4장은 미국 부동산 투자 시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5장은 외국인이 미국에서 대출을 잘 받는 방법을 다룬다. 미국 부동산 투자 시 대출은 필수다. 대출의 종류는 무엇이 있는지, 대출을 최대로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저자의 노하우에 귀 기울여보자. “나도 했으니 당신도 할 수 있다” 미국 부동산 투자, 지금 당장 시작하라! 저자는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도 미국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미국 은행은 외국인에게 70%까지 대출을 해주고, 미국에 부동산을 갖고 있는 외국인 투자자들을 위해 부동산을 관리해주는 현지 공인중개사도 따로 있다. 또한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으로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KB부동산 월간 주택시장 동향’에 따르면 2022년 8월 서울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2억 7,879만 원으로 집계되었다고 한다. 반면 미국 하와이에 집을 구할 경우 대출을 제외하고 1억 원 정도의 금액으로 별장 겸 수익형 부동산을 얻을 수 있다. 계속되는 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투자자라면 미국 부동산으로 눈길을 돌려보자. 미국과 한국의 부동산 투자 원리를 꿰뚫은 실전 투자자의 경험, 정보, 통찰력을 이 책에 모두 집약했다. 당신도 글로벌 자산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급격한 금리 인상이 한국의 실물 경기에만 영향을 준 것은 아닙니다. 미국에서도 연준의 강경한 금리 인상 의지로 인해서 2022년 6월부터 일부 지역에서 거래량이 감소하기 시작했습니다. 더불어 연준의 고강도 긴축의 여파로 원·달러 환율은 꾸준히 상승했고, 2009년 4월 1일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2022년 9월 30일). 현재 한국인이 미국 부동산에 투자하기에 우호적인 시기는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한국 자산가로부터 미국 부동산 투자에 대한 자문 의뢰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하와이가 전 세계 1위 GDP 국가인 미국 내에서도 아시아와 미국의 정중앙 최고의 입지에 위치하고 있고, 돈 주고 살 수 없는 천혜의 자연을 가진 블루칩 휴양지라는 점이 가장 끌렸습니다. 또한 미국 하와이 부동산의 수요자는 전 세계 자산가라는 점에서 특정 국가의 경기를 상대적으로 덜 타고 세계 금융위기가 오더라도 자산가들의 수요가 있기 때문에 가격이 덜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예측대로 2009년 미국발 세계 금융위기가 왔을 때에도 꾸준히 자산가들의 수요가 있었습니다. 하와이 부동산의 가격 하락은 적었으며 미국 내 타지역보다 빠르게 가격을 회복했습니다. 멀티유닛은 한국의 주택과 비교하자면 다가구주택이 되겠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미국의 ‘수익형 부동산’입니다. 멀티유닛은 보통 2~4가구로 구성되어 있고 4가구까지 주거용 부동산으로 봅니다. 겉은 단독주택이나 연립주택처럼 보이는데 실제 소유주는 1명입니다. 하지만 여러 가구가 살기 때문에 각 가구로 들어가는 문은 분리되어 있습니다. 각 가구별로 전기세, 수도세, 난방비 등을 각각 측정해서 과금할 수 있도록 분리되어 있습니다. 이런 멀티유닛의 탄생 역사는 우리나라의 다가구와 비슷합니다. 집주인은 본인이 소유한 토지 위에 거주하며 나머지 가구는 임대를 주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여러 층이나 각 층을 2~3가구로 쪼개 임대를 주면서 생겨났습니다. 멀티유닛은 싱글하우스의 변형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차이점은 가구마다 독립적인 출입문, 주방, 욕실이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중보기도학교
교회성장연구소 / 교회성장연구소 엮음 / 1998.12.02
8,000

교회성장연구소소설,일반교회성장연구소 엮음
JLPT 콕콕 찍어주마 N4.5 독해
다락원 / 이서규 외 지음 / 2017.12.11
14,000원 ⟶ 12,6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이서규 외 지음
2010년에 출간된 <新일본어 능력시험 독해 콕콕 찍어주마 - N4·5 대비->의 최신 개정판으로, 2010년~2017년까지의 최신 시험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반영한 N4·5 독해 완벽 대비판이다. 최신 기출문제 유형을 분석하고 반영한 출제 예상문제 126개 엄선하여, 꼼꼼한 문제 해설과 함께 풀이 비법을 제공하였고, 실전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파이널 테스트를 4회분(N5 2회분+N4 2회분) 제공한다. 본책은 'N5 독해', 'N4 독해', '파이널 테스트 4회분', '파이널 테스트 정답 및 해설'로 구성되어 있고, 다락원 홈페이지를 통해「N4·5 독해력을 UP 시키는 어휘 1200」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QR 코드 검색을 통해 학습자들이 파이널 테스트의 정답 및 해석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머리말 JLPT(일본어 능력시험)에 대하여 이 책의 구성 및 활용 이 책의 사용법 독해 문제 유형 분석 Part 1 N5 독해 N5의 독해 문제 유형 분석 1. 내용 이해-단문 공략하기 2. 내용 이해-중문 공략하기 3. 정보 검색 공략하기 Part 2 N4 독해 N4의 독해 문제 유형 분석 1. 내용 이해-단문 공략하기 2. 내용 이해-중문 공략하기 3. 정보 검색 공략하기 Part 3 파이널 테스트 1. N5 파이널 테스트 1~2회 1. N4 파이널 테스트 1~2회 2. 파이널 테스트 정답 및 해설『JLPT 콕콕 찍어주마 시리즈』는 2003년 첫 출간 이후, JLPT 대표 분야별 대비서로 자리를 잡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4th EDITION) JLPT 콕콕 찍어주마 N4·5 독해』는 2010년에 출간된『新일본어 능력시험 독해 콕콕 찍어주마 - N4·5 대비-』의 최신 개정판으로, 2010년~2017년까지의 최신 시험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반영한 N4·5 독해 완벽 대비판입니다. 최신 기출문제 유형을 분석하고 반영한 출제 예상문제 126개 엄선하여, 꼼꼼한 문제 해설과 함께 풀이 비법을 제공하였고, 실전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파이널 테스트를 4회분(N5 2회분+N4 2회분) 제공합니다. 본책은 <N5 독해>, <N4 독해>, <파이널 테스트 4회분>, <파이널 테스트 정답 및 해설>로 구성되어 있고, 다락원 홈페이지를 통해「N4·5 독해력을 UP 시키는 어휘 1200」도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QR 코드 검색을 통해 학습자들이 파이널 테스트의 정답 및 해석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한국의 노동조합과 노동운동의 역사
도서출판선인(선인문화사) / 임송자 지음 / 2016.07.30
28,000

도서출판선인(선인문화사)소설,일반임송자 지음
그동안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을 수정·보완하여 하나로 묶은 것이다. 총 3부 9장으로 구성되었으며, 제1부 노동운동의 보수와 진보, 그리고 민주노조운동의 가능성, 제2부 한국노총 산별조직의 활동과 리더십 변화과정, 제3부 1970년대의 한국노총으로 나누어 살펴본다.제1부 노동운동의 보수와 진보, 그리고 민주노조운동의 가능성 제1장 한국 노동운동의 보수와 진보 1. 들어가며 2. 대한노총의 이념과 보수성 3. 전국노동조합협의회 결성과 진보적 노동운동의 가능성 4. 나오며 제2장 노동조직과 이승만·자유당 권력과의 관계 1. 들어가며 2. 대한노총 중앙조직과 이승만·자유당 권력 3. 전국노동조합협의회와 이승만·자유당 권력과의 관계 4. 나오며 제3장 한국노총의 분열·갈등과 민주노조 운동의 가능성 1. 들어가며 2. 노조 민주화 운동의 좌절과 한국노총에 대한 반대(운동) 3. 한국노총 내부 분열과 갈등 4. 민주노조운동의 가능성 5. 나오며 제2부 한국노총 산별조직의 활동과 리더십 변화과정 제4장 전국외국기관노조와 한미행정협정 체결 촉구 운동 1. 들어가며 2. 전국외국기관노조의 결성 3. 전국외국기관노조의 조직현황과 구조 4. 임금·노동조건 개선과 한미행정협정 체결 촉구 운동 5. 나오며 제5장 한미행정협정 체결 이후 전국외국기관노동조합의 감원반대와 퇴직금개선 운동 1. 들어가며 2. 한미행정협정 개정 건의활동 3. 외기노조의 감원반대 운동 4. 외기노조의 퇴직금개선 투쟁 5. 나오며 [부록] 한미행정협정 중 노무 관련 조항 제6장 4월혁명기와 5·16 이후 부두노동조합 재편 과정과 노동조합 지도자들의 동향 1. 들어가며 2. 십장제 부두노동조직과 이에 대한 비판운동 3. 4월혁명기 부산부두노동조합과 노동세력의 교체 4. 5·16 이후 전국부두노동조합 재편과 조직 운영 5. 나오며 제7장 광산노동조합의 리더십 변화과정과 조직활동 1. 들어가며 2.이 책은 그동안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을 수정·보완하여 하나로 묶은 것이다. 학술지에 게재된 각각의 독립적인 논문을 하나의 단행본으로 엮는 것은 결코 단순하거나 쉬운 작업이 아니다. 일관된 흐름과 논지에 따라 장과 절을 만들어내야 하며, 서장부터 종장까지 짜임새 있는 내용을 유지하도록 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며 중복된 내용을 깎고 다듬는 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그럼에도 편의적으로 약간의 수정과 보완작업만을 할 수밖에 없었다. 보다 치밀하고 짜임새 있는 단행본으로 출간하기 위해서는 더욱더 많은 노력과 연구가 필요한데, 이러자면 무한정 세월을 보낼 것 같다는 생각이 퍼뜩 들었다. 그래서 일단 부족하나마 책으로 펴내어 비판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필자의 연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스스로 위안 삼으면서 감히 출간하겠다는 결정을 내리기에 이르렀다. (책머리에 中)
위기탈출 경영혁명
새길아카데미 / 엘리 골드렛, 로버트 폭스 (지은이), 홍성완 (옮긴이) /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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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길아카데미소설,일반엘리 골드렛, 로버트 폭스 (지은이), 홍성완 (옮긴이)
엘리 골드렛이 이론을 제시하고 로버트 폭스가 현장개선을 위해 적극 협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엘리 골드렛은 경영 컨설턴트일 뿐만 아니라 기업소설가로서 매우 유명한 사람이기도 하다. 그의 책 내용들은 소설에서든 이론서에서든 실제적인 적용사례들을 타고 더 큰 인기를 얻게 되었다. 오늘날에 이 책은 거의 기업가나 회사원들의 필독서가 되었고 일종의 지침서가 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커다란 특징은 올 컬러 그래픽과 함께 제공되는 텍스트이다. 따라서 그래픽의 효과를 더욱 높이고 독자들의 이해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우리나라에서 올 컬러로 다시 편집 작업을 했다는 점이다. 이로서 번역서가 지니고 있는 문제점을 바로잡았으며 누구나 이해할 수 있어서 경영 현장에서 미치는 영향을 바로 알 수 있다. 또한 이 책에서 제시하는 여러 가지 방법은 물류 개선을 위해 우수한 시스템 인 DBR(Drum-Buffer-Rope)를 도출 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개선 사항에 초점을 맞추는 방법을 보여 주어 로컬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최상이 되도록 한다. 에필로그는 마케팅 및 재무 관리와 같은 다른 영역으로 지속적인 개선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이는 사려 깊은 독자에게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다.제1장 제로베이스에서 출발하라 1. 첨단 기술시대의 최선의 선택은 무엇인가? · 16 2. 기업의 목표는 오직 하나이다 · 19 3. 손쉽게 돈 버는 법 · 21 4. 비용에 근거한 판단은 자살행위 · 23 5. 비용개선이냐, 품질개선이냐? · 25 6. 비용 때문에 제품을 창고에 쌓아두랴? · 27 7. 비용만 따지는 경영자는 0점 · 29 8. 재고는 현금이 아니다 · 31 9. 재고관리로 돈 버는 방법 · 33 10. 재고는 악(惡)이다 · 35 제2장 시계 제로-무한경쟁시대 11. 벼랑 끝에 선 미국기업 · 40 12. 선진 기업의 목표는 100만분의 1 · 43 13. 1초를 다투는 신제품 개발경쟁 · 45 14. 100% 완전 자동화 기업들 · 47 15. 자재관리에서 기선을 제압해라 · 49 16. 재고회전은 환상이 아니다 · 51 17. 영원한 강자는 없다 · 53 제3장 선진기업의 신화적 품질혁명 18. 21세기 경제의 6가지 경쟁력 · 58 19. 재고가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 61 20. 재고 감축이 경쟁력을 약속한다 · 63 21. 데밍 박사에게 배우다 · 65 22. 최고의 품질 비법은 ‘재고기피증’ · 68 23. 기능 개량의 지름길 · 70 24. 신제품 출시에서 앞서가자 · 72 제4장 재고를 보고 기업의 장래를 읽는다 25. 악몽 같은 월말 피할 수 있다 · 76 26. 오버타임의 진짜 원인 · 78 27. 월말 증후군 퇴치법 · 80 28. 초과 장비구입의 주범 · 82 29. 무능한 경영자가 고객을 탓한다 · 84 30. 수요예측은 믿을 만한가 · 86 31. 짧은 리드타임은 생존의 열쇠 · 89 32. 재고 수준이 리드타임을 결정한다 · 91 33. 경쟁력으로 통하는 길 · 94 34. 재고는 영원한 2류 시민인가? · 96 제5장 첨단시대의 경영-동시생산 35. 동시생산이란 무엇인가? · 100 36. 행렬의 늘어남을 막아라 · 102 37. 병사들을 재정렬하라 · 104 38. 좋은 아이디어지만 너무 비싸다 · 106 39. 드라마와 독려상사 · 108 40. 병사들의 귀마개 · 110 41. 노동자를 놀리지 마라 · 112 42. ‘무조건 많이’는 잘못된 상식 · 114 43. 불협화음을 내는 드라마 · 116 44. 병사들을 로프로 묶자 · 118 45. 버퍼-로프 시스템의 열쇠 · 120 46. 서구식 방법-Just in Case · 122 47. JIT 아니면 JIC-로프 아니면 도끼? · 124 제6장 JIT를 능가하는 새로운 시스템 48. JIT와 JIC의 약점을 제거하다 · 128 49. 드럼-버퍼-로프 시스템 · 131 50. 드럼-버퍼-로프 시스템 설계 · 133 51. 높은 납기일 준수능력 보장하기 · 135 52. DBR 시스템의 보편적 적용 · 138 53. 먼저 병목(甁木, Bottleneck)을 찾아라 · 140 54. 병목 스케줄 짜기 · 142 55. 스케줄 복잡하게 만드는 경우 · 144 56. DBR 버퍼는 우리문화와 충돌한다 · 147 57. DBR 로프는 경영문화의 혁신을 요구한다 · 149 제7장 21세기의 진정한 승자 58. 지속적 개혁만이 살길이다 · 154 59. 시간 버퍼의 이해 · 157 60. 버퍼 내용은 계속 변한다 · 159 61. 실제 버리는 계획된 버퍼와 달라야한다 · 161 62. 시간 버퍼의 관리 · 163 63. 버퍼 내의 구멍 · 165 64. 사고 요소 계산 · 167 65.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이득 · 169 66. 가장 큰 구멍에 집중하라 · 171 67. 사고 줄여 경쟁력 얻기 · 173 68. 병목 다루기 · 175 69. 생산성 플라이휠 · 177 70. 결승점은 없다 · 180 부록-지속적 개혁과정 변화에 대한 자세의 이해 · 188 보편적 주인의식의 획득 · 190 그를 합의에 도달하기 · 198 옮긴이의 말 · 203이 책은 엘리 골드렛이 이론을 제시하고 로버트 폭스가 현장개선을 위해 적극 협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엘리 골드렛은 경영 컨설턴트일 뿐만 아니라 기업소설가로서 매우 유명한 사람이기도 하다. 그의 책 내용들은 소설에서든 이론서에서든 실제적인 적용사례들을 타고 더 큰 인기를 얻게 되었다. 오늘날에 이 책은 거의 기업가나 회사원들의 필독서가 되었고 일종의 지침서가 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커다란 특징은 올 컬러 그래픽과 함께 제공되는 텍스트이다. 따라서 그래픽의 효과를 더욱 높이고 독자들의 이해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우리나라에서 올 컬러로 다시 편집 작업을 했다는 점이다. 이로서 번역서가 지니고 있는 문제점을 바로잡았으며 누구나 이해할 수 있어서 경영 현장에서 미치는 영향을 바로 알 수 있다. 또한 이 책에서 제시하는 여러 가지 방법은 물류 개선을 위해 우수한 시스템 인 DBR(Drum-Buffer-Rope)를 도출 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개선 사항에 초점을 맞추는 방법을 보여 주어 로컬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최상이 되도록 한다. 에필로그는 마케팅 및 재무 관리와 같은 다른 영역으로 지속적인 개선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이는 사려 깊은 독자에게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미국에서는 엘리 골드렛의 책을 성경처럼 믿고 그 스토리대로 실행하는 것만으로도 성과를 거두는 기업이 속출한다고 한다. 엘리 골드렛이 주장하는 주요 요소는 가정이나 직장 그리고 사회 어디에든 성과의 흐름을 방해하는 제약요소가 있으며, 이 제약사항을 발견하여 그 요소를 해결 혹은 완화시킴으로써 전체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거나 질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음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이 책은 역대 베스트셀러 비즈니스 서적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찾는 기업 지도자들 중 한 명이자 작가 겸 교육자인 엘리 골드렛 박사는 카리스마 넘치고 자극적이지만 때로는 파격적인 스타일이 전 세계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엘리 골드렛은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게끔 자극하는 진정한 사상가다. 엘리 골드렛은 제약이론(TOC)의 창시자로 비즈니스 베스트셀러 저자다. 그의 제약이론은 수천 개의 기업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수백 개의 대학, 대학, 경영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다. 그의 책은 3백만 부 이상이 팔렸고 23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는 작가, 교육자, 사업 선구자로서의 매혹적인 작품은 TOC가 사회의 많은 면으로 공포되는 결과를 낳았고, 경영 사고를 전 세계에 변화시켰다. 하지만 엘리 골드렛 박사가 쓴 또 다른 훌륭한 책이 있다. 이것은 구속조건 이론에 대한 세부적인 지향의 책이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JIT를 잡아라』를 읽기 전에 이 책에 더 많은 것을 얻었다는 사람들이 더 많다. 비즈니스 소설에는 정말 누구나 관심을 끄는 무언가가 있다. 그것들은 단순히 이론을 읽는 것보다 더 많은 경험을 하게 한다. 하지만 편집진은 이 책을 먼저 추천하고 싶다. 편집진은 두 권을 다 읽었기에, 만약 우리가 단 한 권의 추천을 해야 한다면, 우리는 이 책을 추천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