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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김봉한
문학의문학 / 공동철 (지은이) /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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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문학소설,일반공동철 (지은이)
<봉한학설>로 알려진 김봉한 박사의 알려지지 않은 행적과 봉한학설을 팩션 형식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김봉한 박사는 일제 시대에 서울에서 태어나 경성제대 의예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근무하다 6.25동란 중에 일단의 의료진과 학자들과 함께 북쪽으로 넘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일제시기와 6.25전쟁을 거치면서 병원에서 환자를 치료하고 연구하는 과정에서 동양의 경락체계와 비슷한 봉한관을 발견해낸다. 봉한관은 혈관. 신경. 림프관에 이어 인체를 순환하는 또 다른 순환체계로서 당시로서는 세계의학계를 놀라게 한 획기적인 발견이었다. 뿐만 아니라 봉한관에 이어 봉한관 내부에서 끊임없이 생성소멸하면서 순환하고 있는 '산알'의 존재를 발견하고 논문으로 펴내게 된다. 이러한 발견은 기존의 서구의학계가 주도하고 있는 의과학의 흐름을 바꿀 수도 있는 엄청난 발견이었으나, 무슨 이유인지 후속연구는 더 이상 이루어지지 않았고 봉한학설의 연구성과도 북한에서 자취를 감추고 만다. 60년대 이후에는 김봉한 박사의 행적도 묘연해져서 정치적 사건에 연루되어 숙청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만 할 뿐이다.서문/추천사 1부; 1. 새로운 운명/ 2.어린 민족주의자/ 3.병 못 고치는 병원/ 4.한국전력 발전소/ 5.호남 정유공장/ 6.단전호흡/ 7.전통무예/ 8. TM프로젝트/ 9.전통의학의 지혜/ 10.차단기 개발시험/ 11.유격전 2부; 12. 전생/ 13. 상해 조선인 혁명가/ 14. 황포군관학교/ 15.조선의용대 16. 노래하는 선녀/ 17. 항일 무장의 양대 줄기/ 18. 해방/ 19. 중국 내전 20. 한국전쟁/ 21. 휴전과 김일성/ 22. 최후의 결전 3부; 23. 운명적인 만남/ 24. 경성제대 의학부/ 25. 원자물리학에 심취/ 26. 조선인이 살아 있었다/ 27. 조헌영의 한의학 운동/ 28. 해방 전후 29. 미군의 진주/ 30. 해방 공간의 과학자들/ 31. 1950년 여름-한국전쟁 32. 9·28 퇴각-월북 / 33. 만포 제2후방병원-경락의 관찰 / 34. 평양 귀환 / 35. 과학자 대회/36. 휴전과 김일성 4부; 37. 경락 실체의 예견 / 38. 납북인사들/ 39. 로동당의 동의학 과학화 추진 결정/ 40. 제1논문/ 41. 기(氣)의 정체를 밝히다/ 42. 제2논문 43. 제3논문 및 제4논문/ 44.세계 의학계의 경악/ 45. 봉한학설의 위기/ 46. 숙청과 추방/ 47. 다시 태어나다/ 48. 신봉한학설과 난치병의 극복세계 의과학의 판도를 바꿀 봉한학설에 대한 희망의 이야기! <소설 김봉한>은 <봉한학설>로 알려진 김봉한 박사의 알려지지 않은 행적과 봉한학설을 팩션 형식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김봉한 박사는 일제 시대에 서울에서 태어나 경성제대 의예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근무하다 6.25동란 중에 일단의 의료진과 학자들과 함께 북쪽으로 넘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일제시기와 6.25전쟁을 거치면서 병원에서 환자를 치료하고 연구하는 과정에서 동양의 경락체계와 비슷한 봉한관을 발견해낸다. 봉한관은 혈관. 신경. 림프관에 이어 인체를 순환하는 또 다른 순환체계로서 당시로서는 세계의학계를 놀라게 한 획기적인 발견이었다. 뿐만 아니라 봉한관에 이어 봉한관 내부에서 끊임없이 생성소멸하면서 순환하고 있는 ‘산알’의 존재를 발견하고 논문으로 펴내게 된다. 이러한 발견은 기존의 서구의학계가 주도하고 있는 의과학의 흐름을 바꿀 수도 있는 엄청난 발견이었으나, 무슨 이유인지 후속연구는 더 이상 이루어지지 않았고 봉한학설의 연구성과도 북한에서 자취를 감추고 만다. 60년대 이후에는 김봉한 박사의 행적도 묘연해져서 정치적 사건에 연루되어 숙청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만 할 뿐이다. 지금 봉한학설의 후속연구는 남한 학자들에 의해서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중이다. 서울대 소광섭 교수를 필두로 하여 전KAIST 이병천 교수 등 일련의 과학자와 연구자들에 의해서 봉한관에 대한 연구 성과가 세계학회에 보고되고 학술지에 게재되고 있다. 이 책에 쓰인 대로 봉한학설이 신봉한학설로 새롭게 복원되어 활발한 연구와 운용이 이루어진다면 작은 우주라 불리는 우리 인체의 신비를 한 겹 더 풀어내고, 나아가서 암과 당뇨 같은 난치병을 극복하고 건강한 삶을 이루는 데 주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김봉한 박사의 봉한학설은 인체를 흐르는 제3의 순환체계의 존재를 의과학적으로 밝혀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또 이것은 서구 의학계와 동양의학이 서로 융화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인간을 보는 관점이 보다 새롭고 깊어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휴머노이드의 문턱에 와 있는 인류진화사에도 또 하나의 주요한 시사점이 될 것이다. 또한 봉한학에 대한 연구는 남에서 북으로, 북에서 남으로 이어지는 통일과 화합의 연구이기도 하다. 근대사의 거친 격랑을 거치면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진리가 자신을 스스로 드러내고 그 길을 가는 데는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연구자들이 기여하는 바가 매우 크다. <소설 김봉한>은 저자가 분단된 우리 역사를 극복하고 봉한학설을 널리 알리고 복원하고자 전심으로 애썼던 힘찬 결과물이다.동현은 성장하면서 오랫동안 건강이 좋지 못해서 건강의 회복을 위해 부심해 왔다. 오랫동안의 학습과 노력 끝에 드디어 그의 건강문제에 대한 가닥을 잡았다. 좋지 못한 건강은 동현의 운명이었고, 그로 말미암아 봉한학설의 복원 및 전통의학의 현대적 재정립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남북통일 문제까지 아우르게 되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개인의 건강은 사회나 역사의 구조적 건강함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사회가 건강하고 평화롭게 유지되어야 개인이 평안해지는 것이요, 세계문제는 더 말할 것도 없다. 동양 전통의학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지배하는 것이 오장육부이다. 감정 또는 정서의 바탕이 되는 것이 인체 내부의 오장육부인 것이다. 아이들의 오장육부는 주변 사람들과의 감정 교류에 의해 성장된다. 그렇게 성장된 오장육부는 사람의 인격이 바탕이 된다. 그런데, 감정교류가 부실해지면 오장육부의 성장도 부실해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결손 가정의 아이들은 오장육부가 부실해지기가 쉬운 것이다. 동현은 대학 졸업 후에, 당시 우리나라 최대의 기업체인 한국전력에 입사하기로 결심했다. 그것은 한국전력이 외국에서 아직 국산화되지 못한 발전설비를 구입하는 데 외화를 엄청나게 쓰고 있었기 때문에, 발전설비의 국산화에 힘이 되는 것이 조국 근대화와 산업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생각에서였다.
리빌드 월드 5
영상출판미디어 / 나후세 (지은이), 긴 (그림), JYH (옮긴이) /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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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소설,일반나후세 (지은이), 긴 (그림), JYH (옮긴이)
슬럼에 군림하는 양대 조직, 에존트 패밀리와 해리어스는 막대한 부를 낳는 슬럼의 지하경제를 둘러싸고 오랫동안 대립하고 있었다. 그러한 정세 속에서, 셰릴은 아키라와 함께 요노즈카역 유적에서 가져온 유물을 돈으로 바꾸기 위해 유물 판매점 설립을 계획한다. 하지만 그것은 아키라와 셰릴이 양대 조직 간 대규모 항쟁에 말려드는 계기가 되고 마는데…….제124화 유물판매점제125화 계속되는 도박제126화 어떤 지뢰밭제127화 번 돈을 쓰는 방법제128화 거절하는 이유제129화 성질이 급한 헌터제130화 창고의 관계자들제131화 이해할 수 없는 침입자제132화 4억 오럼짜리 강화복제133화 이레귤러제134화 야츠바야시 진료소제135화 환금제136화 야나기사와의 볼일제137화 맹독이 발린 돈제138화 양과 질제139화 준비 완료제140화 대규모 항쟁 발발제141화 우선순위제142화 만족스럽지 않은 결판제143화 꼴사나운 강함제144화 헌터 활동 재개슬럼에 군림하는 양대 조직, 에존트 패밀리와 해리어스는 막대한 부를 낳는 슬럼의 지하경제를 둘러싸고 오랫동안 대립하고 있었다. 그러한 정세 속에서, 셰릴은 아키라와 함께 요노즈카역 유적에서 가져온 유물을 돈으로 바꾸기 위해 유물 판매점 설립을 계획한다. 하지만 그것은 아키라와 셰릴이 양대 조직 간 대규모 항쟁에 말려드는 계기가 되고 마는데…….암약하는 정보상 비올라. 뜻밖의 이유로 아키라와 재회하는 캐럴. 양대 조직의 표적으로 찍힌 셰릴의 운명은──?!거대한 인간형 병기까지 나타난 대항쟁 속에서, 양대 조직을 모두 적으로 만든 아키라가 새로운 장비로 마구 날뛴다!인기 포스트아포칼립스 배틀액션, 슬럼에서 날뛰는 헌터의 폭주를 목격하라!애니메이션 제작 발표!의지와 각오를 품고, 소년이여 날아올라라!옛 문명의 유적을 둘러싼 헌터들의 뜨거운 배틀 액션!슬럼(빈민가)의 소년 아키라는 자신을 덮친 황야의 몬스터를 우연히 물리치고 결심한다.──헌터가 되어 출세하고, 이 위험한 슬럼 생활에서 벗어나겠다고.그런 아키라가 처음으로 도전한 것은 도시에서 가장 가까운 쿠즈스하라 유적. 그곳에서 아키라는 허상처럼 나타난 미녀 알파와 마주친다. 알파는 특정 유적의 공략을 의뢰하는 조건으로, 풋내기 헌터인 아키라에게 유적에서 싸워서 살아남는 방법을 가르치기 시작하는데──.아키라는 과연 살아남아서 헌터로서 성장할 수 있을까? 그리고 알파의 목적은? 모든 것이 재구축(리빌드)된 세계(월드)에서, 소년은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 저 높이 올라간다!!
주자가례 朱子家禮
생각나눔(기획실크) / 정용재 (지은이) /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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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눔(기획실크)소설,일반정용재 (지은이)
관례(冠禮), 혼례(婚禮), 상례(喪禮), 제례(祭禮)의 교본(敎本)인 주자(朱子) 주희(朱熹, 1130~1200)의 가례(家禮)의 본문(本文), 본주(本註), 부주(附註)를 직역(直譯)하고 그 이해(理解)에 필요(必要)한 여러 선유(先儒)의 설(說)을 역시(亦是) 직역해 그 아래에 덧붙이고 말미(末尾)에 부록(附錄)으로 초등학생(初等學生)의 눈높이에 맞춘 상세(詳細)한 사전(事典)과 사전(辭典)을 덧붙여 누구나 쉽게 읽어 보고 그 참뜻을 잃지 않으면서도 쉬운 방법(方法)을 찾아 일 년에 몇 번씩은 행하는 제례를 행할 수 있게 했다. 머리말 24 일러두기 25 성리대전서(性理大全書) 권18 가례(家禮)1 27 가례도(家禮圖)[원도(原圖) 생략(省略)] 27 성리대전서(性理大全書) 권19 가례(家禮)2 29 1. 가례서(家禮序) 29 2. 통례(通禮) 36 2-1. 사당(祠堂) 36 1) 군자(君子)는 장차(將次) 궁실(宮室)을 건조(建造)하려고 한다면 먼저 사당(祠堂)을 정침(正寢)의 동쪽에 세운다 51 2) 네 개의 감실(龕室)을 만들어 선세(先世)의 신주(神主)들을 모신다 55 3) 방친(旁親) 중 무후(無後)한 사람은 그 반(班)을 근거(根據)로 부()한다 63 4) 제전(祭田)을 마련한다 66 5) 제기(祭器)를 갖춘다 67 * 6) 제복(祭服)을 갖춘다 72 7) 주인(主人)은 대문(大門) 안에서 신알(晨謁)한다 75 8) 출입(出入)하되 반드시 고(告)한다 76 9) 정(正), 지(至), 삭(朔), 망(望)일 때에는 참(參)한다 77 * 9)-1) 예절(禮節)에서의 위차(位次) 90 * 9)-2) 속모취사(束茅聚沙) 91 * 9)-3) 강신(降神)과 참신(參神)의 선후(先後) 95 * 9)-4) 강신(降神)함에 있어서의 분향(焚香), 뇌주(酒) 98 * 9)-5) 강신(降神)함에 있어서의 분향(焚香) 후의 재배(再拜) 104 * 9)-6) 강신(降神)함과 헌작(獻爵, 獻酌)함에 있어서 짐주(斟酒)함의 주체(主體) 106 10) 속절(俗節)일 때에는 시식(時食)을 헌(獻)한다 107 11) 유사(有事)할 때에는 고(告)한다 111 * 11)-1) 고사(告辭) 115 * 11)-2) 축(祝) 115 * 11)-3) 고사식(告辭式), 축식(祝式) 117 * 11)-3)-1) 유(維) 118 * 11)-3)-2) 삭(朔) 118 * 11)-3)-3) 자칭(自稱). 고(孤), 애(哀), 효(孝) 118 * 11)-3)-4) 현손(玄孫) 121 * 11)-3)-5) 제사(祭祀)의 대상(對象)의 칭호(稱號) 122 * 11)-3)-6) 처사(處士), 학생(學生) 122 * 11)-3)-7) 부군(府君) 123 * 11)-3)-8) 유인(孺人) 123 * 11)-3)-9) 유학(幼學) 124 * 11)-3)-10) 모씨(某氏) 124 * 11)-3)-11) 상향(尙饗) 125 * 11)-4) 축판(祝版) 125 * 11)-5) 독축(讀祝) 125 * 11)-6) 분축문(焚祝文) 126 12) 혹 수화(水火), 도적(盜賊)이 있을 때에는 먼저 사당(祠堂)을 구(救)하여 신주(神主)와 유서(遺書)를 천(遷)하고 제기(祭器)에 미치게 하고 연후(然後)에 가재(家財)에 미치게 한다. 역세(易世)했을 때에는 신주를 개제(改題)하고 그리고 체천(遞遷)한다 127 2-2. 심의제도(深衣制道) 130 1) 제의(制衣)하되 백세포(白細布)를 사용(使用)한다. 도(度)이면 지척(指尺)을 사용한다 135 2) 의(衣)는 모두 4 폭(幅)이고 그 길이가 협(脇)을 넘고 아래로 상(裳)에 이어 붙인다 136 3) 상(裳)은 쪼갠 12 폭(幅)을 서로 맞닿게 하되 윗부분(部分)을 의(衣)에 이어 붙이고 그 길이는 과()에 닿게 한다 137 4) 원몌(圓袂) 137 5) 방령(方領) 137 6) 곡거(曲) 137 7) 흑색(黑色) 연(緣) 138 8) 대대(大帶) 138 9) 치관(緇冠) 139 10) 복건(幅巾) 139 11) 흑색(黑色) 이(履) 139 2-3. 사마씨거가잡의(司馬氏居家雜儀) 140 * 2-4. 종법(宗法) 152 * 2-5. 친속(親屬) 161 * 1) 족(族) 161 * 1) 촌수(寸數) 182 * 2-6. 후사(後嗣), 주제자(主祭者), 입후(立後) 183 * 1) 첩자(妾子) 192 * 2) 손(孫) 194 * 3) 역세(易世) 195 * 4) 형망제급(兄亡弟及)한다 196 * 5) 입후(立後) 197 * 6) 유명(遺命) 203 * 7) 입후(立後)와 상(喪) 204 * 8) 입후(立後)의 절차(節次) 204 * 9) 파양(罷養) 205 * 10) 섭주(攝主) 205 * 11) 주부(主婦) 209 * 12) 부인(婦人)이 주제(主祭)함 211 * 13) 수양(收養), 시양(侍養), 이성봉사(異姓奉祀), 외손봉사(外孫奉祀) 212 * 2-7. 제사윤행(祭祀輪行) 또는 윤제(輪祭) 216 * 2-8. 배례(拜禮) 219 * 1) 구배(九拜) 219 * 2) 입(立) 223 * 3) 공수(拱手) 223 * 4) 읍(揖) 224 * 5) 궤좌(坐) 226 * 6) 배(拜) 226 * 7) 부인(婦人)의 절 230 * 8) 부인(婦人)의 협배(俠拜) 232 * 9) 서로 절함 233 * 10) 절의 횟수 233 * 11) 절하는 장소(場所) 234 * 12) 절함을 감당(堪當)할 수 없을 때 235 * 13) 상배(喪拜) 235 * 14) 납배(納拜) 236 3. 관례(冠禮) 2373-1. 관(冠) 237 1) 남자(男子)는 나이 열다섯 내지(乃至) 스물에 모두 관례(冠禮)를 거행(擧行)할 수 있다 237 2) 반드시 부모(父母)에게 기(朞) 이상(以上)의 상(喪)이 없어야 비로소 행할 수 있다 238 3) 기일(期日)보다 3 일(日) 앞서서 주인(主人)이 사당(祠堂)에 고(告)한다 238 4) 계빈(戒)한다 239 5) 1 일(日) 앞서서 숙빈(宿)한다 240 6) 진설(陳設)한다 240 7) 궐명(厥明)에 숙흥(夙興)한다 241 8) 관복(冠服)을 진열(陳列)한다 241 9) 주인(主人) 이하(以下) 서립(序立)한다 244 10) 빈()이 도착(到着)하면 주인(主人)이 영입(迎入)해 승당(升堂)한다 245 11) 빈()이 장관자(將冠者)에게 읍(揖)하고 취석(就席)해 관(冠), 건(巾)을 가(加)하면 관자(冠者)는 방(房)으로 가서 심의(深衣)를 입고 이(履)를 신고 나온다 246 12) 모자(帽子)를 재가(再加)하면 조삼(衫), 혁대(革帶)를 천착(穿着)하고 혜(鞋)의 끈을 묶어 맨다 247 13) 복두(頭)를 삼가(三加)하면 공복(公服), 혁대(革帶)로 화(靴)를 신고 집홀(執笏)하거나 또는 난삼(衫)으로 화(靴)를 신는다 248 14) 이에 초(醮)를 행한다 249 15) 빈()이 관자(冠者)에게 자(字)를 지어준다 254 16) 나가서 취차(就次)한다 255 17) 주인(主人)이 관자(冠者)로 하여금 사당(祠堂)을 뵙게 한다 255 18) 관자(冠者)가 존장(尊長)을 뵙는다 255 19) 이에 예빈(禮)한다 256 20) 관자(冠者)가 곧바로 나가 향선생(鄕先生) 및 부(父)의 집우(執友)를 뵙는다 257 3-2. 계() 258 1) 여자(女子)는 허가(許嫁)하면 계례(禮)를 행한다 258 2) 모(母)가 주(主)가 된다 260 3) 기일(期日)보다 3 일(日) 앞서서 계빈(戒)하고 1 일(日) 앞서서 숙빈(宿)한다 260 4) 진설(陳設)한다 261 5) 궐명(厥明)에 진복(陳服)한다 261 6) 서립(序立)한다 261 7) 빈()이 도착(到着)하면 주부(主婦)가 영입(迎入)하여 승당(升堂)한다 262 8) 빈()이 장계자(將者)를 위해 관계(冠)를 가(加)하면 방(房)으로 가서 배자(背子)를 천착(穿着)한다 262 9) 이에 초(醮)를 행한다 262 10) 이에 자(字)를 짓는다 262 11) 이에 예빈(禮)하되 모두 관의(冠儀)와 같이 한다 262 4. 혼례(昏禮) 264 * 1) 혼례(昏禮)의 절차(節次) 267 * 2) 조선시대(朝鮮時代) 이전(以前)의 우리나라의 혼인(婚姻) 풍속(風俗) 268 4-1. 의혼(議昏) 269 1) 남자(男子)는 나이 열여섯 내지(乃至) 서른이고 여자(女子)는 나이 열넷 내지 스물이다 269 2) 자신(自身)과 주혼자(主昏者)에게 기(期) 이상(以上)의 상(喪)이 없어야 비로소 성혼(成昏)할 수 있다 269 3) 반드시 먼저 매씨(媒氏)로 하여금 왕래(往來)하면서 통언(通言)하게 하고 기다렸다가 여씨(女氏)가 허락(許諾)한 연후(然後)에야 납채(納采)해야 한다 271 4-2. 납채(納采) 274 1) 주인(主人)이 구서(具書)한다 276 2) 숙흥(夙興)해 받들어 사당(祠堂)에 고(告)하게 한다 278 3) 이에 자제(子弟)로 하여금 사자(使者)가 되어 여씨(女氏)에 가게 한다. 여씨의 주인(主人)이나와서 사자를 회견(會見)한다 279 4) 곧바로 서찰(書札)을 받들어 사당(祠堂)에 고(告)하게 한다 281 5) 나와서 복서(復書)를 사자(使者)에게 주고 곧바로 예우(禮遇)한다 282 6) 사자(使者)가 서씨(壻氏)에 복명(復命)하면 주인(主人)이 다시 사당(祠堂)에 고(告)한다 285 * 4-3. 청기(請期) 286 * 1) 혼일(昏日)을 점친다 287 * 2) 주인(主人)은 서찰(書札)을 갖추어 견사(遣使)한다 288 * 3) 주인(主人)은 서찰(書札)을 받고 사자(使者)를 예우(禮遇)하고 복서(復書)한다 289 * 4) 계()한다 289 4-4. 납폐(納幣) 290 1) 납폐(納幣)한다 291 2) 구서(具書)하고 견사(遣使)하여 여씨(女氏)에 가게 하고 여씨는 서찰(書札)을 받아 복서(復書)하고 예빈(禮)하고 사자(使者)는 복명(復命)하되 모두 납채(納采)하는 예절(禮節)과 동일(同一)하게 한다 292 4-5. 친영(親迎) 297 1) 기일(期日)보다 1 일(日) 앞서서 여씨(女氏)가 사람들로 하여금 그 신랑(新郞)의 실(室)에 장진(張陳)하게 한다 299 2) 궐명(厥明)에 서가(壻家)에서 실(室) 중(中)에 설위(設位)한다 300 3) 여가(女家)에서 밖에 설차(設次)한다 303 4) 초혼(初昏)에 신랑(新郞)은 성복(盛服)한다 303 5) 주인(主人)이 사당(祠堂)에 고(告)한다 305 6) 곧바로 그 아들에게 초(醮)하고 그리고 영접(迎接)하길 명(命)한다 306 7) 신랑(新郞)이 나가서 승마(乘馬)한다 308 8) 여가(女家)에 도착(到着)하면 차(次)에서 기다린다 309 9) 여가(女家)의 주인(主人)이 사당(祠堂)에 고(告)한다 310 10) 곧바로 그 딸(女)을 초(醮)하고 명(命)한다 310 * 10)-1) 여자가 시(媤)집갈 때의 성복(盛服) 312 11) 주인(主人)이 나가서 신랑(新郞)을 영접(迎接)해 들어와 전안(奠雁)한다 313 12) 모(姆)가 보조(輔助)하면 신부(新婦)가 나가 수레에 오른다 317 13) 신랑(新郞)이 승마(乘馬)해 신부(新婦)의 수레를 앞선다 317 14) 그의 집에 도착(到着)하면 신부(新婦)를 인도(引導)하여 들어가게 한다 318 15) 신랑(新郞), 신부(新婦)가 교배(交拜)한다 318 16) 취좌(就坐)한다. 음식(飮食)함이 끝나면 신랑(新郞)은 나간다 321 17) 다시 들어와 탈복(脫服, 說服)한다. 촉(燭)은 나온다 324 18) 주인(主人)이 예빈(禮)한다 326 4-6. 부현구고(婦見舅姑) 327 1) 명일(名日) 숙흥(夙興)한다. 신부(新婦)가 구고(舅姑)를 뵙는다 327 2) 구고(舅姑)가 예우(禮遇)한다 332 3) 신부(新婦)가 여러 존장(尊長)을 뵙는다 333 4) 만약 총부(婦)일 때에는 구고(舅姑)에게 궤(饋)한다 335 5) 구고(舅姑)가 향(饗)한다 339 4-7. 묘현(廟見) 341 1) 세 번째 날 주인(主人)이 신부(新婦)로 하여금 사당(祠堂)을 뵙게 한다 341 4-8. 서현부지부모(壻見婦之父母) 345 1) 명일(明日) 신랑(新郞)은 가서 신부(新婦)의 부모(父母)를 뵙는다 345 2) 다음에 이어서 부당(婦黨)의 여러 친족(親族)을 뵙는다 347 3) 부가(婦家)에서 상의(常儀)와 같이 신랑(新郞)을 예우(禮遇)한다 348 * 4-9. 귀녕(歸寧) 349 * 4-10. 재취(再娶) 또는 개취(改娶) 349 * 4-11. 재가(再嫁) 또는 개가(改嫁) 350 * 4-12. 회혼(回昏) 351 * 4-13. 천장(遷葬)과 가상(嫁) 351 * 4-14. 출처(出妻) 352 * 4-15. 거부(去夫) 352 성리대전서(性理大全書) 권20 가례(家禮)3 353 5. 상례(喪禮)1 353 5-1. 초종(初終) 357 1) 질병(疾病)하면 정침(正寢)으로 천거(遷居)한다 358 2) 이윽고 기식(氣息)이 중지(中止)하면 이에 곡(哭)한다 360 3) 복(復)한다 365 4) 상주(喪主)를 확정(確定)한다 373 5) 주부(主婦) 384 6) 호상(護喪) 387 7) 사서(司書), 사화(司貨) 387 * 8) 축(祝) 387 9) 이에 역복(易服)하고 불식(不食)한다 388 10) 치관(治棺) 400 * 11) 묘(廟)에 고(告)한다 405 12) 친척(親戚), 요우(僚友)에게 부고(訃告)한다 406 5-2. 목욕(沐浴), 습(襲), 전(奠), 위위(爲位), 반함(飯含) 407 1) 집사자(執事者)가 위() 및 상(牀)을 설치(設置)하고 시신(尸身)을 옮기고 굴감(掘坎)한다 426 2) 습의(襲衣)를 진열(陳列)한다 429 3) 목욕(沐浴)시키고 반함(飯含)하는 도구(道具) 431 4) 이에 목욕(沐浴)시킨다 431 5) 습(襲)한다 432 6) 시상(尸牀)을 옮겨 당(堂)의 중간(中間)에 설치(設置)한다 433 7) 이에 설전(設奠)한다 434 8) 주인(主人) 이하(以下) 위위(爲位)하여 곡(哭)한다 437 9) 이에 반함(飯含)한다 438 10) 시자(侍者)가 습(襲)함을 끝내고 금(衾)을 써서 덮는다 439 * 11) 얼음의 설치(設置) 441 5-3. 영좌(靈座), 혼백(魂帛), 명정(銘旌) 441 1) 영좌(靈座)를 설치(設置)하고 혼백(魂帛)을 설치한다 441 2) 명정(銘旌)을 설치(設置)한다 447 3) 불사(佛事)를 행(行)하지 않는다 450 4) 집우(執友)와 친후(親厚)했던 사람은 이에 이르러 들어가서 곡(哭)할 수 있다 452 5-4. 소렴(小斂)(단(袒), 괄발(括髮), 문(免), 좌(), 전(奠), 대곡(代哭)) 452 1) 궐명(厥明) 453 2) 집사자(執事者)가 소렴(小斂)할 의(衣), 금(衾)을 진열(陳列)한다 453 3) 설전(設奠)한다 457 4) 괄발(括髮)할 삼(麻), 문(免)할 포(布), 좌()할 삼(麻)을 준비(準備)한다 458 5) 소렴(小斂)할 상(牀)을 설치(設置)하고 효(絞), 금(衾), 의(衣)를 포치(布置)한다 458 6) 이에 습전(襲奠)을 옮긴다 458 7) 곧바로 소렴(小斂)한다 459 8) 성리대전서(性理大全書) 권18 가례(家禮)1 소렴도(小斂圖) 460 9) 주인(主人)과 주부(主婦)는 빙시(憑尸, 憑屍, 尸, 屍), 곡벽(哭)한다 460 10) 별실(別室)에서 단(袒), 괄발(括髮), 문(免), 좌()한다 461 11) 돌아와 시상(尸牀)을 당(堂)의 가운데로 옮긴다 462 12) 이에 전(奠)한다 46313) 주인(主人) 이하(以下) 곡진애(哭盡哀)하고 이에 대곡(代哭)하여 곡성(哭聲)을 정지(停止)시키지 않도록 한다 464 * 14) 상례(喪禮)와 제례(祭禮)에서의 촉(燭) 65 5-5. 대렴(大斂) 473 1) 궐명(厥明) 473 2) 집사자(執事者)가 대렴(大斂)할 의(衣), 금(衾)을 진열(陳列)한다 474 3) 전(奠)할 도구(道具)를 설치(設置)한다 477 4) 관(棺)을 들고 들어가 당(堂) 가운데 조금 서쪽에 방하(放下)한다 477 5) 이에 대렴(大斂)한다 481 6) 성리대전서(性理大全書) 권18 가례(家禮)1 대렴도(大斂圖) 484 * 7) 빈(殯) 484 8) 구(柩)의 동쪽에 영상(靈牀)을 설치(設置)한다 492 9) 이에 설전(設奠)한다 493 10) 주인(主人) 이하(以下) 각각(各各) 상차(喪次)로 돌아간다 496 11) 대곡(代哭)하는 것을 중지(中止)한다 503 5-6. 성복(成服) 504 1) 궐명(厥明) 509 2) 오복(五服)을 복(服)으로 입는 사람들은 각각(各各) 그 복(服)을 복(服)으로 입고 들어가 취위(就位)한 연후(然後)에 조곡(朝哭)하고 예절(禮節)과 같이 상조(相弔)한다 510 3) 그 복(服)의 제도(制度)이다 513 3)-1) 첫째는 이에 참최(斬衰)이다 513 3)-1)-1) 삼년(三年)이다 513 3)-2) 둘째는 이에 재최(齊衰)이다 538 3)-2)-1) 삼년(三年)이다 538 3)-2)-2) 장기(杖期)이다 543 3)-2)-3) 부장기(不杖期)이다 547 3)-2)-4) 오월(五月)이다 551 3)-2)-5) 삼월(三月)이다 552 * 3)-2)-6) 자성지복(子姓之服) 553 3)-3) 셋째는 이에 대공(大功)이다 553 3)-3)-1) 구월(九月)이다 553 3)4) 넷째는 이에 소공(小功)이다 557 3-4)-1) 오월(五月)이다 557 3)-5) 다섯째는 이에 시마(麻)이다 559 3)-5)-1) 삼월(三月)이다 559 4) 무릇 상()을 위해서는 복(服)을 입되 이차(以次)하여 한 등급(等級)씩 내린다 563 5) 무릇 남자(男子)로서 인후(人後)하거나 여자(女子)로서 적인(適人)한 사람은 그 사친(私親)을 위해 모두 한 등급(等級)씩 내리고 사친이 그들을 위할 때에도 또한 그렇게 한다 565 6) 성복(成服)한 날 주인(主人) 및 형제(兄弟)는 비로소 식죽(食粥)한다 566 7) 무릇 중상(重喪)을 제상(除喪)하지 못하고 경상(輕喪)을 조상(遭喪)했을 때에는 그 복(服)을 제복(制服)하고 곡(哭)하고 월삭(月朔)에는 설위(設位)하고 그 복(服)을 복(服)으로 입고 곡(哭)하고 기필(旣畢)하면 중복(重服)으로 갱환(更換)하고 만약 제상한 때에는 또한 경복을 복(服)으로 입는다. 만약 중상을 제상했으나 경복을 제복(除服)하지 못했을 때에는 경복을 복(服)으로 입고 그 여일(餘日)을 종료(終了)한다 567 * 8) 부(夫)가 승중(承重)했을 때의 처(妻)의 종복(從服) 571 * 9) 동자(童子)의 복제(服制) 574 * 10) 폐질(廢疾)에 걸린 아들을 위한 복(服) 574 * 11) 종복(宗服) 575 * 12) 태복(稅服) 575 * 13) 부모(父母)가 죽고 시구(屍柩)를 망실(亡失)한 때의 복(服) 577* 14) 군부(君父)를 잃어 사망(死亡)했음을 모름과 복(服) 577 * 15) 수양복(收養服)과 시양복 579 * 16) 기타(其他) 580 17) 본종오복지도(本宗五服之圖) 580 18) 삼부팔모복제지도(三父八母服制之圖) 581 19) 처위부당복도(妻爲夫黨服圖) 583 20) 외족모당처당복도(外族母黨妻黨服圖) 584 * 21) 오복연혁도(五服沿革圖) 585 5-7. 조석곡전, 상식(上食) 595 1) 조전(朝奠)한다 596 2) 식시(食時)에 상식(上食)한다 600 3) 석전(夕奠)한다 608 4) 곡무시(哭無時)한다 608 5) 삭일(朔日)일 때에는 조전(朝奠)하면서 설찬(設饌)한다 609 * 6) 망전(望奠) 613 * 7) 속절(俗節)의 전(奠) 614 * 8) 생신(生辰)의 전(奠) 614 9) 신물(新物)을 취득(取得)했을 때에는 천(薦)한다 615 5-8. 조(弔), 전(奠), 부(賻) 616 1) 무릇 조상(弔喪)하되 모두 소복(素服)한다 620 2) 전(奠)하되 향(香), 차(茶), 촉(燭), 주(酒), 과(果)를 사용(使用)한다 621 3) 부(賻)하되 전(錢), 백(帛)을 사용(使用)한다 621 4) 자(刺)를 준비(準備)해 통명(通名)한다 622 5) 들어가서 곡(哭)하고 전(奠)하고 마치면 이에 조상(弔喪)하고 물러난다 623 5-9. 문상(聞喪), 분상(奔喪) 637 1) 친상(親喪)이면 문상(聞喪)한 처음에 곡(哭)한다 637 2) 역복(易服)한다 638 3) 곧바로 길을 떠난다 638 4) 도중(道中)에 애지(哀至)할 때에는 곡(哭)한다 638 5) 그 주(州)의 경계(境界), 그 현(縣)의 경계, 그 성(城), 그 집을 원망(遠望)하면 모두 곡(哭)한다 639 6) 입문(入門)하면 구(柩) 앞에 나아가 재배(再拜)하고 다시 변복(變服)하고 취위(就位)해 곡(哭)한다 639 7) 4 일(日) 연완(延緩)해 성복(成服)한다 640 8) 만약 길을 떠날 수 없을 때에는 위위(爲位)하되 전(奠)하지는 않는다 640 9) 변복(變服)한다 641 10) 재도(在道)하거나 집에 도달(到達)하거나 모두 위의 예절(禮節)과 같이한다 641 11) 만약 이미 매장(埋葬)했을 때에는 우선(于先) 묘(墓)로 가서 곡(哭)하고 절한다 641 12) 재최(齊衰) 이하(以下)이면 문상(聞喪)하면 위위(爲位)하고 곡(哭)한다 642 13) 만약 분상(奔喪)할 때에는 집에 도달(到達)해 성복(成服)한다 644 14) 만약 분상(奔喪)하지 않을 때에는 넷째 날에 성복(成服)한다 644 5-10. 치장(治葬) 645 1) 셋째 달에 매장(埋葬)하되 전기(前期)하여 땅 중에서 매장할 만한 땅을 택(擇)한다 645 * 1)-1) 정월(正月), 윤월(閏月) 또는 큰 달, 작은 달 654 * 1)-1)-1) 윤(閏)달을 계산(計算)하는지의 여부(與否) 654 * 1)-1)-2) 상(喪)과 윤(閏)달 655 * 1)-1)-3) 매장(埋葬)과 윤(閏)달 656 * 1)-1)-4) 상(祥)과 윤(閏)달 656 * 1)-1)-5) 담()과 윤(閏)달 657 * 1)-1)-6) 기제(忌祭)와 윤(閏)달 또는 큰 달과 작은 달 658 * 1)-2) 빈(賓)에게 고(告)한다 659 * 1)-3) 선영(先塋)과 구묘(舊墓)에 고(告)한다 659 2) 택일(擇日)하고 영역(塋域)을 개척(開拓)하고 후토(后土)를 제사(祭祀)한다 662 * 2)-2) 후토(后土) 또는 토지(土地)란 칭(稱), 묘(墓)의 왼쪽에서 제사(祭祀)함 665 3) 곧바로 천광(穿壙)한다 670 4) 회격(灰隔)을 만든다 672 5) 지석(誌石)을 조각(雕刻, 彫刻)한다 676 6) 명기(明器)를 만든다 678 7) 하장(下帳) 679 8) 포(苞) 680 9) 소() 680 10) 앵() 681 11) 대여(大轝) 682 12) 삽() 683 13) 작주(作主)한다 684 14) 성리대전서(性理大全書) 권18 가례(家禮)1 신주식(神主式), 독(), 도(韜), 자(藉)의 식(式)(韜藉式) 689 * 15) 사판(祠版) 697 * 16) 만가(輓歌), 만사(挽詞), 애사(哀詞) 698 5-11. 천구(遷柩), 조조(朝祖), 전(奠), 부(賻), 진기(陳器), 조전(祖奠) 700 1) 발인(發引) 1 일(日) 전(前)이다 709 2) 조전(朝奠)함에 연(連)달아 천구(遷柩)함을 고(告)한다 709 * 3) 계빈(啓殯) 710 * 4) 청시(請諡) 711 * 4)-1) 사시(私諡) 711 * 4)-2) 행장(行狀) 712 5) 봉구(奉柩)하여 조조(朝祖)한다 712 6) 곧바로 청사(廳事)로 옮긴다 717 * 6)-1) 영상(靈牀)을 거두어 치운다 718 7) 이에 대곡(代哭)한다 718 8) 친빈(親)이 전(奠), 부(賻)를 봉헌(奉獻)한다 719 9) 진기(陳器)한다 720 10) 낮 포시(時)에 조전(祖奠)을 진설(陳設)한다 722 * 11) 증시(贈諡)하고 뇌()를 읽는다 725 * 11)-1) 사제(賜祭) 725 5-12. 견전(遣奠) 726 1) 궐명(厥明)에 천구(遷柩)하여 여(轝)로 간다 726 2) 이에 견전(遣奠)을 진설(陳設)한다 731 3) 축(祝)이 혼백(魂帛)을 받들어 거(車)에 올리고 분향(焚香)한다 734 5-13. 발인(發引) 735 1) 구행(柩行)한다 739 2) 주인(主人) 이하(以下) 남(男), 여(女)는 곡(哭)하며 보종(步從)한다 739 3) 존장(尊長)이 차지(次之)한다. 무복친(無服親)이 또 차지한다. 빈객(客)이 또 차지한다 739 4) 친빈(親)은 곽외(郭外) 길 옆에 악(幄)을 설치(設置)하고 구(柩)를 정류(停留)시켜 전(奠)한다 740 5) 도중(塗中)에 슬픔을 조수(遭受)할 때에는 곡(哭)한다 740 * 6) 의려(倚廬)의 철거(撤去) 여부(與否) 741 * 7) 상중(喪中)에 다른 상(喪)의 발인(發引)에 임(臨)함 741 5-14. 급묘(及墓), 하관(下棺), 사후토(祠后土), 제목주(題木主), 성분(成墳) 742 1) 아직 도착(到着)하지 않았어도 집사자(執事者)가 먼저 영악(靈幄)을 설치(設置)한다 742 2) 친빈(親)의 차(次) 742 3) 부인(婦人)의 악(幄) 743 4) 방상(方相)이 도착(到着)한다 7435) 명기(明器) 등이 도착(到着)한다 745 6) 영거(靈車)가 도착(到着)한다 746 7) 곧바로 설전(設奠)하고 물러난다 746 8) 구(柩)가 도착(到着)한다 746 9) 주인(主人)과 남(男), 여(女)는 각각(各各) 취위(就位)해 곡(哭)한다 747 10) 빈객(客)은 배사(拜辭)하고 돌아간다 747 11) 이에 폄()한다 747 12) 주인(主人)이 증(贈)한다 751 13) 회격(灰隔) 내(內), 외(外)에 가개(加蓋)한다 755 14) 회(灰)를 채운다 756 15) 이에 실토(實土)하고 천천히 두드려 다진다 756 16) 묘(墓) 왼쪽에서 사후토(祠后土)한다 756 17) 명기(明器) 등을 수장(收藏)한다 759 18) 지석(誌石)을 방입(放入)한다 759 19) 다시 실토(實土)하고 견경(堅硬)하게 두드려 다진다 760 20) 제주(題主)한다. 760 * 20)-1) 제주(題主)하는 때 761 * 20)-2) 제주(題主)할 때의 주인(主人) 이하(以下)의 위차(位次) 762 * 20)-3) 제주(題主)하는 사람 762 * 20)-4) 함중(陷中)의 관(官)과 봉(封) 762 * 20)-5) 함중(陷中)의 부인(婦人)의 성관(姓貫) 763 * 20)-6) 함중(陷中)의 휘(諱) 763 * 20)-7) 함중(陷中)의 부인(婦人)의 자(字) 764 * 20)-8) 함중(陷中)의 제기(第幾) 764 * 20)-9) 함중(陷中)은 고칠 수 있는가? 765 * 20)-10) 함중(陷中)의 변례(變例) 766 * 20)-11) 분면(粉面)의 황(皇)과 현(顯) 766 * 20)-12) 분면(粉面)의 속칭(屬稱) 767 * 20)-13) 분면(粉面)의 관(官) 770 * 20)-14) 분면(粉面)의 부군(府君) 770 * 20)-15) 분면(粉面)의 변례(變例) 770 * 20)-16) 왼쪽에 방제(旁題)함 771 * 20)-17) 방제(旁題) 771 * 20)-18) 제주(題主) 후의 예절(禮節) 773 * 20)-19) 제주전(題主奠) 773 * 20)-20) 제주축(題主祝) 774 * 20)-21) 섭행(攝行)과 제주축(題主祝) 775 * 20)-22) 제주축(題主祝)을 독축(讀祝)한 후의 예절(禮節) 776 * 20)-23) 제주(題主)한 사람(題主人)에게의 사례(謝禮) 777 * 20)-24) 제주전(題主奠) 때의 주인(主人)이 장(杖)을 거두어 치움(去)의 당부(當否) 777 * 20)-25) 삼년(三年) 안에 입후(立後)함과 개제(改題) 778 * 20)-26) 신주(神主)를 세우는 예절(禮節)의 추행(追行) 778 21) 축(祝)이 신주(神主)를 받들어 수레에 올린다 779 22) 집사자(執事者)가 영좌(靈座)를 철(徹)하면 곧바로 길을 떠난다 780 23) 분(墳)의 높이는 4 척(尺)이다. 그 앞에 작은 석비(石碑)를 세우되 또한 높이가 4 척(尺)이고 부(趺)의 높이는 대략(大略) 1 척(尺)이다 781 * 23)-1) 성분(成墳) 782 * 23)-2) 성분제(成墳祭) 혹은 성분전(成墳奠) 784 * 23)-3) 석비(石碑) 785 * 23)-4) 묘명(墓銘) 787* 23)-5) 석물(石物) 790 * 5-15 여묘(廬墓) 791 5-16. 반곡(反哭) 795 1) 주인(主人) 이하(以下) 영거(靈車)를 받든다. 재도(在途)하면 서행(徐行)하면서 곡(哭)한다 795 2) 집에 도착(到着)하면 곡(哭)한다 797 3) 축(祝)이 신주(神主)를 받든다. 들어가 영좌(靈座)에 안방(安放)한다 798 4) 주인(主人) 이하(以下) 청사(廳事)에서 곡(哭)한다 798 5) 곧바로 영좌(靈座) 앞에 나아가 곡(哭)한다 799 6) 조상(弔喪)하는 사람이 있으면 절하되 이전(以前)과 같이한다 799 7) 기(期), 구월(九月)의 상(喪)인 사람들은 음주(飮酒), 식육(食肉)하되 연악(宴樂)에 참여(參與)하지 않는다. 대공(大功)으로서 이거(異居)하는 사람들과 소공(小功) 이하(以下)는 반회(返)할 수 있다 800 성리대전서(性理大全書) 권(卷)21 가례(家禮)4 803 5. 상례(喪禮)2 803 5-17. 우제(虞祭) 803 * 1) 시(尸) 807 * 2) 궤연(筵) 815 * 3) 우제(虞祭)하는 장소(場所) 817 4) 주인(主人) 이하(以下) 모두 목욕(沐俗)한다 818 5) 집사자(執事者)가 진기(陳器), 구찬(具饌)한다 820 6) 축(祝)이 좌(座)로 신주(神主)를 출주(出主)하면 주인(主人) 이하(以下) 모두 들어가 곡(哭)한다 827 * 7) 참신(參神)은 없다 829 8) 강신(降神)한다 832 9) 축(祝)이 진찬(進饌)한다 833 10) 초헌(初獻)한다 837 * 10)-1) 제(祭), 삼제(三祭) 848 * 10)-2) 주인(主人)이 있고 섭주(攝主)할 때의 축식(祝式) 857 * 10)-3) 주인(主人)이 없고 섭주(攝主)할 때의 축식(祝式) 858 11) 아헌(亞獻)한다 859 * 11)-1) 삼헌(三獻) 860 12) 종헌(終獻)한다 861 13) 유식(侑食)한다 861 14) 주인(主人) 이하(以下) 모두 나온다. 축(祝)이 합문(闔門)한다 863 15) 축(祝)이 계문(啓門)한다. 주인(主人) 이하(以下) 들어가 곡(哭)하고 사신(辭神)한다 863 16) 축(祝)이 혼백(魂帛)을 매장(埋藏)한다 867 * 16)-1) 복의(復衣) 868 * 16)-2) 상중(喪中)에 죽은 경우(境遇) 망자(亡者)의 상복(喪服) 868 17) 조석전(朝夕奠)을 정지(停止)한다 869 * 17)-1) 우제(虞祭)하는 날의 상식(上食) 870 * 17)-2) 우제(虞) 후의 상식(上食)의 존폐(存廢) 여부(與否) 870 * 17)-3) 우제(虞祭) 후의 상식(上食)의 예절(禮節) 873 * 17)-4) 우제(虞祭)와 졸곡(卒哭) 후의 은전(殷奠) 874 * 17)-5) 우제(虞祭) 후 졸곡(卒哭) 전의 삭망(朔望), 속절(俗節), 묘제(墓祭) 875 18) 유일(柔日)을 만나면 재우(再虞)한다 875 19) 강일(剛日)을 만나면 삼우(三虞)한다 876 * 20) 장차(將次) 우(虞)와 부()를 행하려다 상(喪)을 당(當)함 876 5-18. 졸곡(卒哭) 877 1) 삼우(三虞) 후 강일(剛日)을 만나면 졸곡(卒哭)한다 877 2) 기일(期日)보다 1 일(日) 앞서서 진기(陳器), 구찬(具饌)한다 881 * 2)-1) 현주(玄酒) 881 3) 궐명(厥明)에 숙흥(夙興)해 소(蔬), 과(果), 주(酒), 찬(饌)을 진설(陳設)한다 882 4) 질명(質明)에 축(祝)이 출주(出主)한다 882 5) 주인(主人) 이하(以下) 모두 들어가 곡(哭)하고 강신(降神)한다 882 6) 주인(主人), 주부(主婦)가 진찬(進饌)한다 882 7) 초헌(初獻)한다 883 8) 아헌(亞獻), 종헌(終獻), 유식(侑食), 합문(闔門), 계문(啓門), 사신(辭神)한다 884 * 9) 수복(受服) 885 * 10) 제복(除服) 886 * 11) 귀가(歸嫁) 887 * 12) 최장방(最長房)의 매장(埋葬) 후 조주(主)를 차장방(次長房)으로 옮겨 받들어 모심 888 * 13) 졸곡(卒哭)하면 비로소 휘(諱)한다 888 * 14) 절일(節日)의 빈전(殯奠)과 묘참(廟參)의 선후(先後) 892 15) 이때부터 조(朝), 석(夕) 사이에는 애지(哀至)해도 곡(哭)하지 않는다 893 16) 주인(主人), 형제(兄弟)는 소사(疏食), 수음(水飮)하되 채과(菜果)를 먹지 않고 침석(寢席), 침목(枕木)한다 893 5-19. 부() 897 1) 졸곡(卒哭) 명일(明日)에 부()한다 897 2) 졸곡(卒哭)의 제사(祭祀)에서 철(徹)하길 완료(完了)하면 바로 진기(陳器), 구찬(具饌)한다 901 3) 궐명(厥明)에 숙흥(夙興)해 소(蔬), 과(果), 주(酒), 찬(饌)을 진설(陳設)한다 905 4) 질명(質明)에 주인(主人) 이하(以下) 영좌(靈座) 앞에서 곡(哭)한다 905 5) 사당(祠堂)으로 나아가 신주(神主)를 받들어 내어 좌(座)에 안방(安放)한다 907 6) 다시 새 신주(神主)를 받들고 사당(祠堂)에 들어가 좌(座)에 안방(安放)한다 908 7) 서립(立)한다 909 8) 참신(參神)한다 909 9) 강신(降神)한다 909 10) 축(祝)이 진찬(進饌)한다 910 11) 초헌(初獻)한다 910 12) 아헌(亞獻), 종헌(終獻)한다 912 13) 유식(侑食), 합문(闔門), 계문(啓門), 사신(辭神)한다 913 14) 축(祝)이 신주(神主)들을 받들어 고처(故處)로 각각(各各) 반회(返)시킨다 913 * 14)-1) 부()를 마치면 새 신주(神主)를 침(寢)으로 반회(返)하고 삼년상(三年喪)을 마치면 묘(廟)로 옮겨 들인다 914 * 14)-2) 여묘(廬墓)와 부제(祭) 915 * 14)-3) 부제(祭)하기 전의 조선(祖先)의 기제(忌祭) 915 * 14)-4) 부제(祭)와 부()할 대상(對象)인 위(位)의 기제(忌祭)가 상치(相値)함 916 * 14)-5) 부제(祭)와 선기(先忌)가 상치(相値)함 916 5-20. 소상(小祥) 916 1) 기(朞)에 소상(小祥)한다 916 2) 기일(期日)보다 1 일(日) 앞서서 주인(主人) 이하(以下) 목욕(沐浴), 진기(陳器), 구찬(具饌)한다 919 3) 설차(設次)한다. 연복(練服)을 진열(陳列)한다 919 4) 궐명(厥明)에 숙흥(夙興)해 소(蔬), 과(果), 주(酒), 찬(饌)을 진설(陳設)한다 925 5) 질명(質明)에 축(祝)이 출주(出主)하면 주인(主人) 이하(以下) 들어가 곡(哭)한다 925 6) 이에 나와서 취차(就次)해 역복(易服)하고 다시 들어가 곡(哭)한다 925 7) 강신(降神)한다 926 8) 삼헌(三獻)한다 926 9) 유식(侑食), 합문(闔門), 계문(啓門), 사신(辭神)한다 927 * 10) 연제(練祭)이면 여수(旅酬)하지 않는다 927 * 11) 연(練), 상(祥) 때 조객(弔客)을 대접(待接)하는 예절(禮節) 928 12) 조석곡(朝夕哭)을 중단(中斷)한다 929 * 13) 귀가(歸嫁) 931* 14) 연(練)한 후의 상식곡(上食哭) 933 * 15) 연(練)한 후 신혼(晨昏)이면 궤연(筵)에 전배(展拜)한다 935 * 16) 연(練)한 후 신혼(晨昏)이면 묘(墓)에서 곡(哭)함 936 17) 비로소 채과(菜果)를 먹는다 937 * 18) 권변(權變) 941 5-21. 대상(大祥) 941 1) 재기(再朞)에 대상(大祥)한다 941 2) 기일(期日)보다 1 일(日) 앞서서 목욕(沐浴), 진기(陳器), 구찬(具饌)한다 943 3) 설차(設次)한다. 담복(服)을 진열(陳列)한다 944 4) 옮김을 사당(祠堂)에 고(告)한다 950 * 4)-1) 대상(大祥)의 기한(期限)에 앞서 묘(廟)에 고(告)함 951 5) 궐명(厥明)에 행사(行事)한다. 모두 소상(小祥)의 예절(禮節)과 같이한다 953 * 5)-1) 주상자(主喪者)는 복(服)을 벗은 후에도 그대로 상(祥)과 담()을 주관(主管)한다 953 * 5)-2) 부재모상(父在母喪)의 재기(再朞)의 축(祝) 954 * 5)-3) 섭주(攝主)가 상(祥)을 행함 954 * 5)-4) 상(祥), 담()한 후의 수조(受弔) 954 * 5)-5) 대상(大祥)이면 여수(旅酬)한다 955 6) 끝나면 축(祝)이 신주(神主)를 받들고 사당(祠堂)으로 들어간다 955 * 6)-1) 부재모상(父在母喪) 958 * 6)-2) 부(父)의 입묘(入廟) 후에 모(母)가 죽음 959 * 6)-3) 조부(祖父)가 살아 있음 959 * 6)-4) 녜()를 계승(繼承)한 종자(宗子)의 처(妻) 959 * 6)-5) 지자(支子)와 지자의 처(妻), 아들 959 7) 영좌(靈座)를 철(徹)한다. 장(杖)을 절단(切斷)하여 병처(屛處)에 버린다. 천주(遷主)를 받들어 묘(墓) 옆에 매장(埋藏)한다. 비로소 음주(飮酒), 식육(食肉)하고 복침(復寢)한다 960 * 7)-1) 궤연(筵)을 철(徹)하지 않는 경우(境遇) 961 * 7)-2) 부재모상(父在母喪)이면 상(祥)한 후에 궤연(筵)을 철(徹)한다 962 * 7)-3) 상복(喪服)과 상장(喪杖) 963 * 7)-4) 혜(醯)와 장(醬) 965 * 7)-5) 유악(室) 965 * 7)-6) 상(祥) 후의 삭망전(朔望奠), 삭망참(朔望參) 965 * 7)-7) 상(祥)한 후 성묘(省墓)하면 곡(哭)한다 966 * 7)-8) 정(定)한 기한(期限)이 먼저 다 된 사람은 먼저 제상(除喪)하고 정(定)한 기한이 나중에 다 된 사람은 나중에 제상한다 966 * 7)-9) 때를 지난 매장(埋葬)과 연(練), 상(祥), 담() 966 * 7)-10) 유고(有故)할 경우(境遇)의 상(祥), 담() 967 * 7)-11) 병유상(竝有喪)에서 전상(前喪)의 연(練), 상(祥)의 시기(時期) 968 * 7)-12) 병유상(竝有喪)에서 전상(前喪)의 대상(大祥)이면 그 복(服)을 복(服)으로 입는다 968 * 7)-13) 부재모상(父在母喪)의 재기(再期)에 기제(忌祭)하는 예절(禮節) 969 * 7)-14) 부재모상(父在母喪)이었던 어머니의 재기(再朞)의 때를 아버지가 죽고 난 후에 맞이한 경우(境遇) 970 * 7)-15) 어머니 상중(喪中)의 아우의 상(祥)과 재기(再期) 970 * 7)-16) 처(妻)의 상중(喪中)의 아버지의 상(祥)과 담() 970 5-22. 담() 971 1) 대상(大祥)한 후에 중월(中月)하여 담()한다 971 * 1)-1) 과시(過時)했으면 담()하지 않는다 977 * 1)-2) 담월(月)에 상(祥)을 행함과 담() 978 * 1)-3) 추복(追服)함과 담() 979 * 1)-4) 상중(喪中)이면 담()하지 않는다 981 * 1)-5) 병유상(幷有喪)에서 담제(祭)의 선후(先後) 983* 1)-6) 출후자(出後者)나 출가(出家)한 부인(婦人)의 담() 983 2) 하나 앞선 달의 하순(下旬)에 복일(卜日)한다 984 3) 기일(期日)보다 1 일(日) 앞서서 목욕(沐浴), 설위(設位), 진기(陳器), 구찬(具饌)한다 986 * 3)-1) 담제(祭)의 복(服) 986 * 3)-2) 심상(心喪)의 복색(服色) 988 4) 궐명(厥明)에 행사(行事)하되 모두 대상(大祥)의 예절(禮節)과 같이한다 988 * 5)-1) 담()한 후의 복(服) 991 * 5)-2) 담()한 후의 삭망참(朔望參) 992 * 5)-3) 담()한 후의 기제(忌祭) 992 * 5)-4) 음주(飮酒), 식육(食肉) 992 * 5)-5) 탄금(彈琴)과 악작(樂作) 997 * 5)-6) 종어(從御), 종사(從仕), 부거(赴擧) 1000 * 5-23. 길제(吉祭) 1003 * 1) 길제(吉祭)하는 때 1006 * 2) 배(配)함의 여부(與否) 1009 * 3) 복일(卜日)한다 1010 * 4) 재계(齊戒)한다 1010 * 5) 친진(親盡) 1011 * 6) 옮김을 사당(祠堂)에 고(告)한다 1011 * 7) 역세(易世)했을 때에는 신주(神主)를 개제(改題)한다 1013 * 8) 설위(設位)한다 1014 * 9) 진기(陳器), 성생(省牲), 척기(滌器), 구찬(具饌)한다 1015 * 10) 설차(設次)하고 길복(吉服)을 진열(陳列)한다 1015 * 11) 궐명(厥明)에 숙흥(夙興)해 소(蔬), 과(果), 주(酒), 찬(饌)을 진설(陳設)한다 1016 * 12) 질명(質明)에 봉주(奉主)하여 취위(就位)시킨다 1016 * 13) 참신(參神), 강신(降神), 진찬(進饌)한다 1017 * 14) 초헌(初獻)한다 1017 * 15) 아헌(亞獻), 종헌(終獻), 유식(侑食), 합문(闔門), 계문(啓門), 수조(受), 사신(辭神)한다 1021 * 16) 납주(納主)한다 1021 * 17) 철(徹), 준()한다 1022 * 18) 역세(易世)했을 때에는 체천(遞遷)한다 1022 * 18)-1) 제사(祭祀) 세수(世數) 1023 * 18)-2) 백세불천지위(百世不遷之位), 불천지위(不遷之位), 불천위(不遷位) 1030 * 19) 천주(遷主)를 받들어 묘(墓) 옆에 매장(埋藏)한다 1038 * 19)-1) 매주(埋主)하는 예절(禮節) 1038 * 19)-2) 매주(埋主)하는 장소(場所), 안치(安置)하는 방법(方法) 1039 * 19)-3) 매주(埋主)할 때의 고사식(告辭式) 1042 * 19)-4) 부위(位)의 매안(埋安) 1042 * 20) 최장방(最長房)으로 천주(遷主)한다 1043 * 20)-1) 최장방(最長房)이란? 1043 * 20)-2) 최장방(最長房)으로 천주(遷主)함의 당부(當否) 1045 * 20)-3) 받든 천주(遷主)의 위차(位次) 1046 * 20)-4) 천주(遷主)했으면 사당(祠堂)에 고(告)한다 1047 * 20)-5) 최장방(最長房)으로 천주(遷主)한 후의 개제(改題) 1048 * 20)-6) 최장방(最長房)에서의 제사(祭祀) 예절(禮節) 1049 * 20)-7) 최장방(最長房)으로 천주(遷主)할 수 없으면 1049 * 20)-8) 최장방(最長房)이 죽은 경우(境遇)의 천주(遷主) 1051 * 20)-9) 최장방(最長房)으로 천주(遷主)했던 신주(神主)의 환봉(還奉) 1052 * 20)-10) 종자(宗子)에게 후사(後嗣)가 없어 차손(次孫)이 대신(代身) 받들면서 체천(遞遷)함을 고(告)하는 말 1052 * 21) 복침(復寢) 1053 * 22) 관혼(冠昏) 1055 * 23) 길제(吉祭) 후의 평상복(平常服) 1055 5-24. 거상잡의(居喪雜儀) 1056 * 1) 상차(喪次)에서 주식(酒食)을 준비(準備)해 대객(待客)함 1109 * 2) 상중(喪中)의 출입(出入) 1112 * 3) 상중(喪中)의 서찰(書札) 왕래(往來) 1113 * 4) 상중조상(喪中弔喪) 1113 * 5) 상중(喪中)의 여() 1116 * 5-25. 자(刺) 1117 * 1) 자(刺)를 준비(準備)해 통명(通名)한다 1117 * 2) 문장(門狀) 1117 * 3) 방자(榜子) 1117 5-26. 치부전장(致賻奠狀) 1117 * 5-27. 조제문(弔祭文) 1120 5-28. 위인부모망소(慰人父母亡疏) 1120 5-29. 위인조무보망계장(慰人祖父母亡啓狀) 1125 5-30. 사장(謝狀) 1127 5-31. 부모망답인위소(父母亡答人慰) 1131 5-32. 조부모망답인계장(祖父母亡答人啓狀) 1134 * 5-33. 상상(喪) 1136 * 5-34. 객상(客喪), 도유상(道有喪) 1143 * 5-35. 권장(權葬) 1146 * 5-36. 보장(報葬), 갈장(渴葬) 1147 * 5-37. 만장(慢葬) 1147 * 5-38. 허장(虛葬), 초혼장(招魂葬), 의관장(衣冠葬) 1147 * 5-39. 합장(合葬), 부장(葬) 1148 * 5-40. 해상(偕喪), 병유상(有喪) 1155 * 5-41. 개장(改葬) 1176 * 5-42. 화장(火葬) 1216 * 5-43. 생이별(生離別) 1217 * 5-44. 단상(短喪) 1217 6. 제례(祭禮) 1219 * 1) 상(喪)과 제사(祭祀) 1246 * 2) 상중(喪中)에 참제(參祭)함 1275 * 3) 심상(心喪)함과 제사(祭祀) 1277 * 4) 제사(祭祀)에 있어서의 권변(權變) 1277 6-1. 사시제(四時祭) 1290 * 1) 제(祭)(서의(書儀)) 1297 2) 시제(時祭)는 중월(仲月)을 사용(使用)한다 1305 3) 앞선 순(旬)에 복일(卜日)한다 1306 4) 기일(期日) 전(前) 3 일(日) 동안 재계(齊戒)한다 1316 * 4)-1) 재계(齊戒) 1317 * 5)-1) 기일(期日)보다 3 일(日) 앞서서 서시(筮尸)한다 1326 * 5)-2) 기일(期日)보다 2 일(日) 앞서서 숙시(宿尸)한다 1328 * 5)-3) 기일(期日)보다 2 일(日) 앞서서 숙빈(宿賓)한다 1330 * 5)-4) 집사자(執事者) 1330 6) 1 일(日) 전(前)에 설위(設位), 진기(陳器)한다 1331 * 6)-1) 신위(神位)와 제찬(祭饌)의 합설(合設)과 각설(各設) 1340 7) 성생(省牲), 척기(滌器), 구찬(具饌)한다 1346 * 7)-1) 제품(祭品) 총론(總論) 1358 * 7)-2) 제품(祭品)은 신분(身分)과 집이나 살림살이의 넉넉함과 가난함에 걸맞게 해야 한다 1369 * 7)-3) 제품(祭品)이면 고금(古今)이 다르다 1373 * 7)-4) 제품(祭品)의 적부(適否) 1373 * 7)-5) 제품(祭品)의 품수(品數) 1379 * 7)-6) 희생(犧牲) 1381 * 7)-7) 현주(玄酒) 1383 * 7)-8) 제주(祭酒) 1385 * 7)-9) 염(鹽) 1388 * 7)-10) 초(醋), 장(醬) 1389 *7)-11) 반(飯) 1391 * 7)-12) 갱(羹), 대갱(大羹), 화갱(和羹) 1391 * 7)-13) 차(茶), 숙수(熟水) 1395 * 7)-14) 간(肝), 자(炙) 1396 * 7)-15) 어(魚), 육(肉) 1397 * 7)-16) 간남(肝南) 1409 * 7)-17) 간납(肝納) 1410 * 7)-18) 포(脯), 해(), 저(), 소채(蔬菜) 1410 * 7)-19) 좌반(佐飯) 1410 * 7)-20) 과(果) 1411 * 7)-21) 미식(米食), 면식(麵食) 1414 * 8) 기한(期限) 전일(前日) 청기(請期)한다 1418 9) 궐명(厥明)에 숙흥(夙興)해 소(蔬), 과(果), 주(酒), 찬(饌)을 진설(陳設)한다 1419 9)-1) 성리대전서(性理大全書) 권18 가례(家禮)1 매위설찬지도(每位設饌之圖) 1419 * 9)-2) 과(果)는 서쪽부터 조(棗), 율(栗)의 차례(次例)로 한다 1424 * 10) 제사(祭祀)하는 때 1427 * 11)-1) 제일(祭日). 의례(儀禮) 특생궤식례(特牲饋食禮) 1430 * 11)-2) 제일(祭日). 의례(儀禮) 소뢰궤식례(少牢饋食禮) 1460 12) 질명(質明)에 봉주(奉主)하여 취위(就位)시킨다 1478 13) 참신(參神)한다 1493 14) 강신(降神)한다 1494 15) 진찬(進饌)한다 1497 * 15)-1) 어동육서(魚東肉西)한다 1498 * 15)-2) 진어(進魚)할 때 횡재(橫載)하고 우수(右首) 곧 서두동미(西頭東尾)하고 진유(進)한다 1499 * 15)-3) 갱(羹)의 좌설(左設) 곧 반서갱동(飯西羹東)과 우설(右設) 곧 갱서반동(羹西飯東) 1501 16) 초헌(初獻)한다 1505 * 16)-1) 제(祭), 삼제(三祭) 1511 * 16)-2) 부위(位) 1511 * 16)-3) 계반(啓飯) 또는 계회(啓會) 1513 17) 아헌(亞獻)한다 1514 18) 종헌(終獻)한다 1517 19) 유식(侑食)한다 1518 * 19)-1) 삽시반중(扱匙飯中)하고 서병(西柄)하여 정저(正)한다 1520 20) 합문(闔門)한다 1521 21) 계문(啓門)한다 1525 * 21)-1) ‘애흠(噫歆)’이라고 소리를 내길 세 번 함 1525 * 21)-2) 진차(進茶) 1526 22) 수조(受)한다 1529 * 22)-1) 고(告)하길 “이성(利成).”이라고 한다 1532 23) 사신(辭神)한다 1536 24) 납주(納主)한다 1536 25) 철(徹)한다 1537 26) 준()한다 1537 27) 무릇 제사(祭祀)는 애경(愛敬)하는 정성(精誠)을 다함을 주(主)로 할 따름이다. 가난할 때에는 칭가지유무(稱家之有無)한다. 생병(生病)했을 때에는 근력(筋力)을 헤아려 행한다. 재력(財力)이 미칠 수 있는 사람은 진실(眞實)로 마땅히 예절(禮節)과 같이해야 한다 1546 * 28) 토지제(土地祭). 사시(四時)에 토신(土神)을 제사(祭祀)한다 1547 6-2. 초조(初祖) 1552 1) 동지(冬至)에 시조(始祖)를 제사(祭祀)한다 1552 2) 기일(期日) 전(前) 3 일(日) 동안 재계(齊戒)한다 1553 3) 기일(期日) 1 일(日) 전(前)에 설위(設位)한다 1553 4) 진기(陳器)한다 1554 5) 구찬(具饌)한다 1555 6) 궐명(厥明)에 숙흥(夙興)해 소(蔬), 과(果), 주(酒), 찬(饌)을 진설(陳設)한다 1556 7) 질명(質明)에 성복(盛服)하고 취위(就位)시킨다 1557 8) 강신(降神), 참신(參神)한다 1558 9) 진찬(進饌)한다 1558 10) 초헌(初獻)한다 1559 11) 아헌(亞獻)한다 1559 12) 종헌(終獻)한다 1560 13) 유식(侑食), 합문(闔門), 계문(啓門), 수조(受), 사신(辭神), 철(徹), 준()한다 1560 6-3. 선조(先祖) 1560 1) 입춘(立春)에 선조(先祖)를 제사(祭祀)한다 1560 2) 앞서서 3 일(日) 동안 재계(齊戒)한다 1561 3) 1 일(日) 앞서서 설위(設位), 진기(陳器)한다 1562 4) 구찬(具饌)한다 1564 5) 궐명(厥明)에 숙흥(夙興)해 소(蔬), 과(果), 주(酒), 찬(饌)을 진설(陳設)한다 1564 6) 질명(質明)에 성복(盛服)하고 취위(就位)시킨다 1565 7) 강신(降神), 참신(參神)한다 1565 8) 진찬(進饌)한다 1565 9) 초헌(初獻)한다 1566 10) 아헌(亞獻), 종헌(終獻)한다 1566 11) 유식(侑食), 합문(闔門), 계문(啓門), 수조(受), 사신(辭神), 철(徹), 준()한다 1566 6-4. 녜() 1566 1) 계추(季秋)에 녜()를 제사(祭祀)한다 1567 2) 하나 앞선 달의 하순(下旬)에 복일(卜日)한다 1569 3) 앞서서 3 일(日) 동안 재계(齊戒)한다 1569 4) 1 일(日) 앞서서 설위(設位), 진기(陳器)한다 1569 5) 구찬(具饌)한다 1569 6) 궐명(厥明)에 숙흥(夙興)해 소(蔬), 과(果), 주(酒), 찬(饌)을 진설(陳設)한다 1569 7) 질명(質明)에 성복(盛服)하고 사당(祠堂)으로 나아가 신주(神主)를 받들어 정침(正寢)으로 출취 (出就)시킨다 1570 8) 참신(參神), 강신(降神), 진찬(進饌), 초헌(初獻)한다 1570 9) 아헌(亞獻), 종헌(終獻), 유식(侑食), 합문(闔門), 계문(啓門), 수조(受), 사신(辭神), 납주(納主), 철(徹), 준()한다 1570 6-5. 기일(忌日) 1571 1) 앞서서 1 일(日) 동안 재계(齊戒)한다 1577 2) 설위(設位)한다 1578 * 2)-1) 단지 일위(一位)를 제사(祭祀)하기만 함 1578 * 2)-2) 고비(考)를 병제(竝祭)함 1579* 2)-3) 전(前), 후(後)의 비()들을 병제(竝祭)함 1583 3) 진기(陳器)한다 1585 4) 구찬(具饌)한다 1585 5) 궐명(厥明)에 숙흥(夙興)해 소(蔬), 과(果), 주(酒), 찬(饌)을 진설(陳設)한다 1587 6) 질명(質明)에 주인(主人) 이하(以下) 변복(變服)한다 1588 7) 사당(祠堂)으로 나아가 신주(神主)를 받들어 정침(正寢)으로 출취(出就)시킨다 1592 * 7)-1) 지방(紙榜) 1595 * 7)-2) 영(影) 1596 8) 참신(參神), 강신(降神), 진찬(進饌), 초헌(初獻)한다 1597 * 8)-1) 축사(祝辭) 1600 * 8)-2) 거애(擧哀)함 1601 * 8)-3) 비유(卑幼), 처(妻)의 기제(忌祭), 부(父)가 살아 있을 때의 모(母)의 기제 1603 9) 아헌(亞獻), 종헌(終獻), 유식(侑食), 합문(闔門), 계문(啓門)한다 1605 10) 사신(辭神), 납주(納主), 철(徹)한다 1606 11) 이날은 음주(飮酒)하지 않고 식육(食肉)하지 않고 청악(聽樂)하지 않고 참건(巾), 소복(素服), 소대(素帶)로써 거처(居處)하고 밤에는 외침(外寢)에서 수각(睡覺)한다 1607 * 12)-1) 기월(忌月) 1611 * 12)-2) 생기(生忌), 생신제(生辰祭) 1612 6-6. 묘제(墓祭) 1614 * 1)-1) 묘제(墓祭)의 유래(由來) 1615 * 1)-2) 동속(東俗)에서의 묘제(墓祭) 1623 * 1)-3) 묘제(墓祭)에 있어서의 제주(祭主) 1638 * 1)-4) 삼년(三年) 내(內)의 신상(新喪)의 묘제(墓祭) 1640 * 1)-5) 합장(合葬)과 묘제(墓祭) 1643 * 1)-6) 실전(失傳)된 묘(墓)에 대한 묘제(墓祭) 1645 * 1)-7) 장소(場所)와 때를 포함(包含)한 묘제(墓祭)에 있어서의 권변(權變) 1646 * 1)-8) 묘제(墓祭)의 대상(對象)이 아닌 열위(列位)가 언덕을 함께 같이함 1653 * 1)-9) 상(), 외손봉사(外孫奉祀)와 묘제(墓祭) 1655 * 1)-10) 성묘(省墓) 1656 2) 삼월(三月) 상순(上旬)에 택일(擇日)한다 1658 3) 앞서서 1 일(日) 동안 재계(齊戒)한다 1658 4) 구찬(具饌)한다 1659 5) 궐명(厥明)에 쇄소(灑掃)한다 1660 6) 포석(布席), 진찬(陳饌)한다 1661 * 7) 묘제(墓祭)의 복색(服色) 1663 8) 참신(參神), 강신(降神), 초헌(初獻)한다 1664 9) 아헌(亞獻), 종헌(終獻)한다 1669 10) 사신(辭神)한다 1670 11) 이에 철(徹)한다 1670 12) 곧바로 후토(后土)를 제사(祭祀)한다 1670 13) 포석(布席), 진찬(陳饌)한다 1672 14) 강신(降神), 참신(參神), 삼헌(三獻)한다 1674 15) 사신(辭神)한다 1676 16) 이에 철(徹)하고 물러난다 1676 * 6-7. 수개묘(修改墓) 1679 * 1) 선묘(先墓)가 불에 탐 1683 * 6-8. 사조(祀) 1684 * 6-9. 제야(除夜), 제석(除夕), 납일(臘日, 日) 1685 참고문헌(參考文獻) 1687 부록(附錄) 1692 * 1. 예서(禮書) 2591 * 2. 이름(名), 자(字), 호(號) 2593 * 3. 간지(干支) 2595 * 4. 팔괘(八卦), 육십사괘(六十四卦) 2595 * 5. 좌우(左右), 방위(方位) 2595 * 6. 시(時) 2596 * 7. 나이 2597 * 8. 대(代)와 세(世) 2597 끝맺는 말 2601매년 제사 지내시는 것을 보고 자라온 저자도 막상 집안 제사(祭祀)를 맡아 행할 때에는 예절(禮節)이 전혀 생각나지 않아 여러 예서(禮書)를 읽어야 했다. 그래서 후대의 짐을 덜어주기 위해 한 권으로 볼 수 있는 지침서(指針書)를 만들었다. 예(禮)를 익히는 가장 좋은 방법(方法)은 예서(禮書)를 통한 것이기에 그동안 기본(基本)으로 여겼던 주자(朱子) 주희(朱熹)의 가례(家禮)를 번역(飜譯)하고, 그 이해(理解)를 돕기 위한 주석(註釋)을 달았다. 까막눈과 같이 한문(漢文)을 전혀 배우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한자어(漢字語)들을 되도록 그대로 살려서 아주 직역(直譯)하는 한편, 초등학생(初等學生)이더라도 사전(辭典)을 찾지 않고 까막눈이 읽었던 모든 글을 읽을 수 있도록 그 한자어들의 사전적(辭典的)인 의미(意味)와 그 글과 관계된 인물(人物), 문물(文物), 제도(制度) 등에 대한 지식(知識), 고사(古事), 일화(逸話), 사건(事件)들을 아주 세세(細細)하게 풀어서 책 말미(末尾)의 부록(附錄)에 실었다.
고독한 놀거리 마스터
모던스튜디오 / 이종구 (지은이) / 2022.02.28
19,000

모던스튜디오소설,일반이종구 (지은이)
최근 들어 노는 것에 대한 현대인들의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그 배경은 과거에 비해 근로 시간이 줄어든 탓도 있겠지만, 그 보단 대중들의 인생을 대하는 태도가 물질적 풍요만을 쫓던 것에서 삶의 퀄리티 자체를 추구하는 것으로 옮겨갔다는 점에 있다. 그래서 요즘 현대인들은 무조건 돈을 많이 모으기 보단, 돈을 어떻게 쓸지, 뭘 하면서 어떻게 놀고 즐길지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불행히도 우리는 지금껏 인생을 제대로 즐기며 사는 방법에 대해서는 그 어디에서도 제대로 배워 볼 기회를 가지지 못했다. 이런 점에서 놀거리, 그 중에서도 과거에 비해 혼자 있는 시간이 늘어난 현대인들에게 특화된, 혼자서 즐길 거리들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특별하다고 할 수 있다. 평소 음악, 미술, 문학, 영화, 패션, 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쌓은 남다른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사회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둔 작가가 본인이 직접 경험한 놀거리들을 다룬 이 책은, 단순히 우리에게 놀거리들의 정보들을 제공하는 데에서 더 나아가 그것들을 어떤 태도와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지 그 노하우를 알려준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진정한 행복이란 결과가 아닌 그것을 추구하는 과정 속에서 얻게 되는 재미를 통해 얻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며, 그로 인해 우리에게 재미를 제공해주는 놀거리가 우리 인생에서 차지하는 가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CHAPTER 1. 고독한 놀거리를 탐구해야 하는 이유 01 재미는 위대한 것이다 삶은 과연 즐거운 곳인가? 행복을 인질로 한 종교의 협박 행복의 저주 가상현실과 게임이론 행복 vs 재미 결과가 아닌 과정을 통해 얻게 되는 재미 깨달음이 무의미한 이유 재미를 결정할 수 있는 자유 재미와 책임 잘 노는 사람이 성공한다 02 우리를 제대로 놀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 외로움 고독의 실체 고독을 이기고 즐기는 방법 03 잘 놀기 위한 공부 잘 놀기 위해 갖춰야 하는 능력 잘 노는 것을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 놀거리를 벤치마킹 하다 취향을 판단하는 것이 금지된 사회 나의 고독한 놀거리 여정 CHAPTER 2. 고독한 놀거리의 본격적인 탐구 01 예술감상 예술작품을 보다 재미있게 감상하는 방법 음악감상의 목적 음악이 우리의 삶에 끼치는 영향 좋은 음악을 판단하는 기준이란? 나의 인생에 마법을 건 음악들 클래식 음악감상의 목적 입문자들을 위한 클래식 음악 감상 요령 음악이 변화시키는 삶의 모습 음악감상의 신세계, Spotify와 놀기 영화 감상 미술작품 감상 문학작품 감상 예술의 객관적 판단은 가능한 것인가? 02 혼자 떠나는 여행 혼자 떠나는 여행의 재미 음악과 함께하는 여행 목적을 가지고 떠나는 여행 자연의 숭고미를 체험하는 여행 혼자 떠나는 여행, 숙소 정하기 Lonely Planet 과 Google Earth를 이용한 가상 여행 03 ‘몸’과 놀기 호흡이 놀거리가 될 수 있는 이유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재미, 명상 물의 파동이 주는 상쾌함, 목욕 그리고 낮술 조인 골프의 재미 04 일상 안에서 놀기 매니지먼트의 재미, 정비와 청소 쇼핑의 역할 집에서 혼밥 즐기기 혼자서 할 수 있는 가장 호사스럽고도 고상한 놀거리, 차 차를 제대로 즐기는 법 재미로 하는 공부 05 일상 밖에서 놀기 책의 파동이 주는 즐거움, 서점 고요한 적막함을 즐기러 가는 곳, 대형 미술관 혼자 하는 산책 공연을 더 재미있게 감상하는 방법 밀착 다큐멘터리, 이단 종교 체험 06 신이 되어 보는 즐거움, 창작 그림 잘 그리는 방법 언어가 감상을 창조하는 즐거움, 글쓰기 요리가 즐거움이 되는 방법 07 덕업일치 온라인 쇼핑몰 창업에서 얻는 즐거움 일과 함께 하는 여행, 무역박람회 방문 08 그 외 고독한 놀거리 리스트 점을 즐기면서 볼 수 있는 이유 나의 인생을 한 편의 영화로 만들어 보는 즐거움, 시놉시스 당근마켓 즐기기 그 외의 놀거리들혼자서 놀 때에만 비로소 경험할 수 있는, 심오한 즐거움을 말하다! 현대인들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고독하면서도 우아하게, 제대로 노는 법 소확행, 시크릿, 끌어당기는 힘에 지배당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인생의 목표가 ‘행복’이 아닌 ‘재미’라야 하는 이유를 밝힌다. 당신은 이 책을 통해, 진정한 행복이란 결과가 아닌 그것을 추구하는 과정 속에서 얻게 되는 재미를 통해 얻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재미를 경험하게 만들어주는 다양한 놀거리들에 관한 깊은 인사이트를 얻게 될 것이다. 최근 들어 노는 것에 대한 현대인들의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그 배경은 과거에 비해 근로 시간이 줄어든 탓도 있겠지만, 그 보단 대중들의 인생을 대하는 태도가 물질적 풍요만을 쫓던 것에서 삶의 퀄리티 자체를 추구하는 것으로 옮겨갔다는 점에 있다. 그래서 요즘 현대인들은 무조건 돈을 많이 모으기 보단, 돈을 어떻게 쓸지, 뭘 하면서 어떻게 놀고 즐길지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불행히도 우리는 지금껏 인생을 제대로 즐기며 사는 방법에 대해서는 그 어디에서도 제대로 배워 볼 기회를 가지지 못했다. 이런 점에서 놀거리, 그 중에서도 과거에 비해 혼자 있는 시간이 늘어난 현대인들에게 특화된, 혼자서 즐길 거리들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특별하다고 할 수 있다. 평소 음악, 미술, 문학, 영화, 패션, 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쌓은 남다른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사회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둔 작가가 본인이 직접 경험한 놀거리들을 다룬 이 책은, 단순히 우리에게 놀거리들의 정보들을 제공하는 데에서 더 나아가 그것들을 어떤 태도와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지 그 노하우를 알려준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진정한 행복이란 결과가 아닌 그것을 추구하는 과정 속에서 얻게 되는 재미를 통해 얻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며, 그로 인해 우리에게 재미를 제공해주는 놀거리가 우리 인생에서 차지하는 가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혼자서 즐기는 놀거리는 여럿이 함께 즐기는 놀거리와 비교했을 때 그 즐거움을 체득하는 원리가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선 혼자 놀기에 적 합한 놀거리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 종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필 요가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그런 놀거리들을 어떤 태도와 관점을 가지 고 즐겨야 하는지, 즉 제대로 놀기 위해 필요한 테크닉을 배워야 합니다. 같은 음악감상이라도 늘상 듣던 음악을 배경음악처럼 아무 생각 없이 듣는 것과, 음악감상에 대한 구체적인 미학적 목적을 가지고 그런 음악들을 의지적으로 찾아 듣는 것과는 즐거움의 종류와 깊이가 다릅니다. 청소나 프롤로그 8 고독한 놀거리 마스터 공부처럼 평소에 마지못해 억지로 했던 것들, 하기 싫어했던 일들도 그것 을 즐기는 원리를 이해하게 되면 어느 순간 즐거운 놀거리로 변하기도 하지요.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추구한다는 ‘소확행’ 개념이 안고 있는 가장 큰 문 제는 그것이 우리로 하여금 미래에 대해 기대를 품는 것을 멈추게 한다는 점입니다. ‘멈춰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란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소확행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길만이 행복을 경험할 수 있는 유일한 방 법이라고 가르치지요. 그러다 보니 우리는 괜히 미래에 대한 장미빛 꿈을 꾸다가 스트레스라는 내상을 받을 걱정에 인생을 점점 방어적으로, 소극 적으로 살게 됩니다. 또한, 소확행은 물질적인 행복의 조건을 현실적으로 갖추지 못한 사람들의 숨기 좋은 도피처로서 악용될 수 있습니다. 마치 명품 브랜드를 사지 못하는 사람들이 유니클로나 H&M 같은, 남들에게 나의 경제적 수준을 평가 당하지 않는 브랜드에 열광하는 심리와도 유사하지요. 이런 태도는 자칫 우리로 하여금 삶의 수준을 높이고 경제적 성취를 얻고자 열심히 일 하는 행위를 어느 순간 멈춰 버리고, 소확행이란 회색지대 속으로 도피해 서 현실에 안주해 버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버트 바카락(Burt Bacharach)의 음악은 고상하고 여유 넘 치는 로맨틱한 인생을 추구하고 싶은 마음을,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음악을 들으면 내 안에 숨겨진 예술성을 세상에 마음껏 표출하고 싶은 모티베 이션이 생겨나며, 조지 해리슨의 음악을 들으면 불교적 명상에 빠져 삶을 관조적으로 보는 태도가 생깁니다. 레드 제플린의 음악은 성적욕망을 자 극하고, 마빈 게이나 러브, 키스 자렛(Keith Jarrett)의 음악은 용서의 힘을 줍니다. 월터 원더리(Walter Wanderley)의 이국적이며 감미로운 음 악은 내 안에 마법 같은 긍정의 에너지를 무한히 채워 주어 세상은 온통 아름다운 것들로 가득 차 있는 멋진 곳이라는 판타지를 줍니다. 이처럼 우리는 음악을 들을 때 아티스트의 파동과 나의 파동이 중첩되면 서 나의 인격이 아티스트의 인격으로 잠시 빙의를 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 다. 칸트는 이 빙의 과정 속에 작용하는 기능을 ‘상상력’이라고 표현했지 요. 그래서 몸은 현실에 있지만 정신은 상상력을 통해 그 아티스트의 정 신으로 빙의 될 때, 그 아티스트의 태도와 관점으로 현실을 볼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음악을 많이 듣다 보면 각각의 음악들이 본인에게 어떤 서로 다른 빙의 효과를 제공하는지 알게 되고, 그 경험치가 일정 수준 이상 쌓이게 되면 본인의 마음 상태에 따라 그 때 그 때 상황에 도움이 되는 음악을 골라서 들을 수 있는 기술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치유가 필요할 땐 치유의 효 과가 있는 음악을 듣고, 활력이 필요하거나 모티베이션이 필요하면 그런 감정을 고취시켜 주는 음악을 찾아 들을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꿈의 아이
내로라 / 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은이) /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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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라소설,일반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은이)
남자는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여인을 아내로 맞이하여 아들을 얻는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아들은 20개월 만에 하늘나라로 가버리고, 아내는 아들의 목소리가 들린다며 밤마다 바닷가를 헤매기 시작한다. 스스로 이겨낼 수밖에 없다는 의사의 소견에, 남자는 밤마다 묵묵히 아내의 뒤를 따른다. 그 사랑에 감동한 걸까. 그들에게는 기적이 일어나는데. 「빨간 머리 앤」의 작가 L.M.몽고메리는 특유의 따스함으로 포기하지 않는 사랑의 모습을 그린다.꿈의 아이 저자 소개 덧붙임 - 저자가 폐기한 단편소설 - 첫기억: 엄마의 죽음 - 요정의 나라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상실을 겪고 어딘가 망가져 버렸을 때, 그 사람을 어떻게 보호하고 사랑해야 할까. 남자는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여인을 아내로 맞이하여 아들을 얻는다. “아이가 태어난 뒤로는 떠오르는 모든 생각이 한 편의 시 같아요.” - 25p 하지만 기쁨도 잠시, 아들은 20개월 만에 하늘나라로 가버리고, 아내는 아들의 목소리가 들린다며 밤마다 바닷가를 헤매기 시작한다. 스스로 이겨낼 수밖에 없다는 의사의 소견에, 남자는 밤마다 묵묵히 아내의 뒤를 따른다. “어쩌면 나 혼자서 버틸 수 있을지도 모른다. 사랑은 그만큼 강력하니까. 분명한 것은, 어떤 상황에도 아내를 어디론가 보내지는 않겠다는 것이다. 가련한 아내의 행동을 제재하는 것은,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의 손이 유일해야 했다.” -49p 그 사랑에 감동한 걸까. 그들에게는 기적이 일어나는데. 「빨간 머리 앤」의 작가 L.M.몽고메리는 특유의 따스함으로 포기하지 않는 사랑의 모습을 그린다. 사람이 지쳐 쓰러지는 순간은 언제인가. 곁에 아무도 남지 않게 되었을 때? 분명, 언제나 편이 되어줄 사랑하는 누군가가 있으면 든든할 것이다. 하지만 너무 큰 절망감에 낙심하여 있을 땐, 그마저도 버겁게만 느껴질지도 모른다. 저자 몽고메리는 살면서 여러 차례 상실을 경험했다. 두 살도 채 되기 전 어머니는 세상을 떠났고, 아버지는 자신을 외조부에게 맡긴 후 재혼을 했다. 그 후로 몽고메리는 언제나 혼자였다. 하지만 외롭지 않았다. 창의력을 발휘하여 친구를 만들었고, 그 상상력은 기적을 일으켰으니까. 상상이란 한낱 허상에 불과하다고 혹자는 말할지 모른다. 하지만 상상은 시골 마을의 고아 아이를 위대한 작가로 만들었다. 그야말로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꿈의 아이』에서 부부는 아이를 잃는다. 아내는 깊은 상실감에 빠져든다. 바다에서 자신을 부르는 아이의 목소리를 듣고 밤마다 아이를 찾아 헤맨다. 아내를 사랑해 마지않는 남편은, 묵묵히 아내의 곁을 지킨다. 억압하거나 치료하려 애쓰는 것이 아니라, 위험에 빠지지만 않도록 그저 함께한다. 하지만 아내의 증상은 나아지지 않는다. 기적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상상으로 기적을 불러일으키는 힘은, 포기하지 않는 염원의 힘이 아닐까.
부자의 감각
새빛 / 이천 (지은이)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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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소설,일반이천 (지은이)
세상은 내 돈을 뺏어가기 위해 치밀한 전략을 짜는데 우리는 우리 통장을 지키기 위해 무슨 전략을 짰던가. 언제까지 내 돈을 뺏어가는 세상의 무차별 공격에 무방비로 당하고만 있어야 할까. 언제까지 내 통장의 방어벽을 활짝 열어 두고 살 것인가. 부자를 위한 책이 아니라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아니 한 번도 부자였던 적이 없는, 매일매일 돈 새나가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은 이 땅의 평범한 사람들의 통장 체력을 키워주는 책이다. 24년간 신입사원부터 주부, 프리랜서, CEO까지 거의 모든 직업군의 자산관리를 맡으며 재무컨설턴트로 일해 온 저자가 고객들과의 상담을 통해 발견한 12가지 부자의 감각에 대한 이야기다.프롤로그 1. 깔맞춤하다가는 통장이 텅장된다: 닻 내리기 효과 - 지출의 닻은 낮추고 저축의 닻은 높여라 2. 당장은 달콤해도 나중에 이가 썩는다!: 마시멜로 실험 - 할부 차 살 바에 택시를 타고 다녀라 3. 재테크 선구안을 길러라!: 근접성의 효과 - 술친구 멀리하고 재테크 잘하는 친구 가까이 해라 4. 따로 주머니 차면 돈이 잘 안 모인다: 이기적 편향 - 커플리치가 되려면 예식장 결혼식에 이어 통장 결혼식까지 마쳐라 5. 엄마 친구에게 보험을 가입해도 제대로 알고 가입해라: 대조 효과 - 계륵 같은 보험 잘 알고 가입하면 새는 돈 막을 수 있다 6. 그녀가 계약금이 아까워 사업하다 망하고 빚만 갚고 있는 사연은?: 매몰비용 오류 - 창업에 성공하려면 개업식 이후를 먼저 준비하라 7. 우영씨 부부는 아직도 재무상담 쇼핑을 하고 다닐까?: 현상유지 편향 - 퇴직연금, 1%의 수익률 차이가 퇴직할 때 1억 차이를 만든다. 8. 재형씨가 재테크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는?: 자기과신 효과 - 재무컨설턴트, 이용당하지 않고 잘 다스리는 방법 9. 수입의 몇 %라는 프레임에 생각을 가두지 마라: 프레이밍 효과 - 맞벌이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부를 지키는 6가지 방법 10. 수영씨가 중국펀드에 가입하고 쪽박 찬 이유: 밴드웨건 호과 - 직접투자에 자신 없는 사람들을 위한 적립식펀드 사용설명서 11. 절판마케팅에 휘둘리지 마라: 희소성의 원칙 - 앞이 안 보이는 초저금리 시대를 이기는 ELS 활용법 12. 삼성생명 연금과 교보생명 연금은 정말 차이가 많이 날까?: 대표성 휴리스틱 - 100세 시대 노후준비, 강제 저축 말고는 답이 없다코로나19보다 더 위험한 내 통장의 위기를 막아라! 대한민국 국민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에 가장 대처를 잘 한 선진국 국민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바이러스에 대한 위기 대처능력에 비해 경제적 위기에 대한 대처능력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특히 20-30대 직장인들의 경우, 경제적 위기가 자신의 위험으로 왔을 때를 대비한 자기 통장 관리 전략이 아직은 부족하다. 이 책은 부자를 위한 책이 아니라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아니 한 번도 부자였던 적이 없는, 매일매일 돈 새나가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은 이 땅의 평범한 사람들의 통장 체력을 키워주는 책이다. 그런데 그 체력은 시중에 나와 있는 부자 되는 비법을 가르쳐 주는 책으로는 도저히 기를 수 없다. 이유는 내 통장의 저질체력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모르고 그저 0.1%의 특수한 남의 비법만을 흡수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나를 모르고는 나를 고칠 수 없는 게 세상 이치이지 않을까. 월급날은 즐거워야 한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월급날이 더 기운 빠지는 날이 되었다. 어느 날 예쁜 옷이 눈에 띄어 카드를 긁었다. 그 충동구매는 고스란히 월급날의 아픔으로 돌아온다. 택시 타고 다니는 게 더 손해일 것 같아서 과감하게 할부로 차를 한 대 뽑았다. 그런데 월급에서 빠져 나가는 그 할부금액이 만만치 않다. 내 친구는 나보다 적게 버는 데 저축은 더 많이 한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20여 년 동안 고정으로 돈이 빠져나가는 엄청난 일인데 단지 엄마 친구라는 이유로 보험에 덜컥 가입했다. 내 통장에서 돈이 빠져 나가는 것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없었기에 이런 실수들이 반복된다. 세상은 내 돈을 뺏어가기 위해 치밀한 전략을 짜는데 우리는 우리 통장을 지키기 위해 무슨 전략을 짰던가. 언제까지 내 돈을 뺏어가는 세상의 무차별 공격에 무방비로 당하고만 있어야 할까. 언제까지 내 통장의 방어벽을 활짝 열어 두고 살 것인가. 이 책의 제목은 <부자의 감각 >이다. 부자는 분명 돈을 모으는 감각이 다르다. 그 감각을 이 책을 통해 조금이리도 배울 수 있다면 쓸데없이 돈이 새 나가는 것 정도는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네덜란드에서 둑의 구멍을 막은 작은 소년의 역할을 생각하게 한다. 소년이 그 작은 주먹만으로 도시 전체를 살렸듯이 이 책 한권으로 당신 인생 전체를 살릴 수도 있다. 새어나가는 돈만 막아도 당신의 인생은 풍요로워질 수 있다. 이 책은 24년간 신입사원부터 주부, 프리랜서, CEO까지 거의 모든 직업군의 자산관리를 맡으며 재무컨설턴트로 일해 온 저자가 고객들과의 상담을 통해 발견한 12가지 부자의 감각에 대한 이야기다. 이 책 속에는 다양한 돈 관리의 실패사례들이 나온다. 그 실패들이 내 이야기처럼 다가와서 뒤통수를 강하게 친다.‘이거 정말 내 이야기야’할 정도로 무릎을 칠 이야기가 참 많다. 무릎을 친다는 건 공감을 하고 깨닫는다는 얘기다. 그 공감의 순간이 바로 내 통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다. 우리는 그동안 돈의 심리를 너무 모르고 살았다 돈의 심리, 부자의 감각을 제대로 알려주는 부의 지렛대 같은 책 부자가 되는 법을 이야기하는 책은 많다. 그러나 그 책들이 와 닿지 않는 건 내게 너무나 먼 당신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은 당장 내 호주머니의 돈이 어떻게 빠져 나가는지를 뼈저리게 알려준다. 그동안 돈 관리를 얼마나 못했는지를 따끔하게 혼내준다. 멋있고 화려한 부의 성공을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라, 평범하고 성실한 사람들이 피눈물 흘리며 실패한 돈 관리 이야기를 해 준다. 그래서 더 피부로 와 닿는다. 당장 내일 카드빚 걱정을 하는 사람들에게 그 걱정의 근본이 어디서부터인지 제대로 짚어서 이야기해준다. 저자 이천은 24년 동안 재무상담을 진행해온 사람들이다. 그 동안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그 중에 돈 관리에 관해 실패한 사람들을 더 많이 만났다. 그 중에는 20대 여성 직장인, 신혼부부, 독신남, 신입사원 등 재무관리의 완전 초보들도 많았다. 그들과 상담을 하며 느낀 공통점은 돈의 심리, 돈의 습성을 너무 모른다는 것이었다. 돈을 모르니 돈을 관리할 수가 없다. 돈을 제대로 쓰는 법도 서투르고, 돈이 어디서 새나가는지도 모른다. 그렇게 1년 2년 쌓이다 보면 모아 놓은 돈은 없고 그저 하루하루 먹고 사는 일에만 급급하게 된다. 이런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사실에 위안을 삼으면 부자 되기는 틀렸다고 보면 된다, 부자는 돈을 다룰 때 다른 생각, 다른 감각이 있다. 이 책은 저자가 24년간 상담하면서 정립한 12가지 법칙을 통해 부자들의 감각을 평범한 사람들에게 전수한다. 무슨 무슨 효과라는 말에 겁먹을 필요 없다. 본문 내용을 들여다보면 바로 내 이야기임을 알 수 있는 사례가 참 많다. 이 책의 저자는 내 돈을 호시탐탐 노리는 세상의 공격에 내 통장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머니 보디가드 같은 든든함을 준다. 비록 남의 상담 사례지만 그 사례 속에 내가 걸어 가야할 돈 관리의 길이 있다. 왜 진작에 이렇게 따라하지 못했을까 후회하지 않아도 된다. 이 책을 읽고 무릎을 내려 친 그 순간만 건져도 당신의 미래는 급속도로 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는 이 자본주의 사회는 돈이 없으면 온전하게 대접을 받지 못한다. 그래서 더욱 소중하게 관리해야 하는 것이 돈이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까지 돈을 잘 벌 궁리는 했지만 돈의 심리, 돈의 습성을 공부할 생각은 못했다. 내일이면 이런 상품 더 안 나온다는 거짓말에 속아 피 같은 돈을 엉뚱한 금융상품에 쏟아 붓는다. 3년 동안 알뜰하게 모은 만기 적금을 은행직원 말에 넘어가 추가 대출까지 받아 고위험 투자를 한다. 돈이 소중하다면서 이런 용기는 어디서 나올까. 계약금 1000만원 날리는 게 두려워 개인파산을 감수할 창업에 도전하는 무모함은 또 무엇으로 설명하는가. 이 책이 소중한 건 그런 실패의 사례들이 너무 절절해서 지금도 통장이 새나가는 줄 모르고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정신을 번쩍 깨우기 때문이다. 지금도 수많은 금융 관련 회사의 직원들이 소비자들의 돈을 빼 가기 위해 엄청난 시간과 경비를 들여 공부를 하고 전략을 세운다. 그들에 맞서 내 돈을 지키려면 나도 최소한의 투자는 해야 하지 않을까. 어디 참한 전문가를 찾아 길을 나서야 할까. 월급의 10% 이상을 투자해 유명 학원에 등록해야 하나. 이 책 한 권이면 이런 모든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다. 그리고 평소 나의 나쁜 재무습관을 완전히 뜯어 고칠 절호의 기회까지 잡을 수 있다. 2만원도 안 되는 책값으로 2천만원, 아니 2억원을 보호할 수 있다. 이런 게 정말, 나를 위한 나의 인생을 위한 가장 효율적인 투자 아닐까.재무설계를 업으로 삼은 지 올해로 24년째입니다. 그동안 강의와 상담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돈 때문에 고민하고 더 나은 방법을 찾기 위해 저를 찾아왔던 그분들과 상담하고 해결책을 찾아주면서 느낀 점은‘금융지식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과 ‘돈은 사람의 심리에 달려있다’라는 것입니다. 합리적이고 이성적이고 논리적일 것 같은 사람들이 심리적 오류로 인해 비합리적이고 비이성적이며 비논리적인 행동을 저지릅니다. 거기에 금융지식 부족은 기름을 더 붓기도 합니다. 금융지식을 키우면서 사람의 머리와 마음에 작동하는 심리적 오류에 대해 제대로 알고 대처하면 알게 모르게 저지르고 있는 돈에 대한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 < 프롤로그 > 중에서 수입이 늘면 그에 비례해서 저축을 늘리는 게 아니라 대부분 월급이 인상되면 쓸 것부터 궁리하게 된다. 월급을 처음 받거나 지금 당장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강제적으로라도 지출 눈높이는 낮추고 저축 눈높이는 높이는 ‘정신적 닻’을 먼저 내리자. 소비지출 액수와 저축 액수는 상호 반비례 관계이므로 소비지출을 늘리면 저축이 줄고 소비지출을 줄이면 자동적으로 저축은 늘게 돼 있다. - < 1. 깔맞춤하다가는 통장이 텅장된다: 닻 내리기 효과 > 중에서 저축을 잘못하는 사람들의 특징 중에 하나는 만기의 기쁨을 모르는 것이다. 주변을 둘러보면 저축을 하지 않거나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빚이 많아 저축이라고는 아예 한 번도 안 해봤거나, 적금을 붓다가 만기까지 못가고 중도에 번번이 포기한 사람들이다. 일 년 만기 적금을 불입하다보면 매월 정해진 금액을 불입하는 것이 수월할 때가 있지만 그 달만은 정말 불입하기 힘든 위기의 순간도 있다. 저축이 중단될 수 있는 그 어려운 순간을 잘 극복해 만기에 목돈을 받게 되면 아무리 이자가 적게 붙었다고 해도 상당히 뿌듯하다. 그 다음에 또 어려운 순간이 오더라도 만기 목돈이 주는 뿌듯함을 알기 때문에 적금을 또 시작할 수 있다. - < 2. 당장은 달콤해도 나중에 이가 썩는다!: 마시멜로실험 > 중에서
최신개정판 시나공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총정리
길벗 / 길벗 R&D, 강윤석, 김용갑, 김우경, 김종일 (지은이) / 2023.11.27
20,000원 ⟶ 18,000원(10% off)

길벗소설,일반길벗 R&D, 강윤석, 김용갑, 김우경, 김종일 (지은이)
빠른 합격을 희망하는 수험생을 위해 핵심요약과 기출문제, 실전 모의고사로 구성한 초단기 합격 전략집이다.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구성된 만큼 이론상 중요할지라도 시험 문제와 거리가 있는 내용은 배제했다. 또한 지금까지 출제된 모든 기출문제를 유형별로 분석하여 합격이 가능한 수준을 정한 후, 출제 비중이 낮은 내용은 과감히 빼고 중요한 것은 확실하게 표시해 둠으로써 어떠한 변형 문제가 나오더라도 대처할 수 있도록 최대한 자세하고 쉽게 설명했다.본권 0. 준비운동 1. 핵심요약 & 대표기출문제 2-1. 2023년 9월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2-2. 2023년 5월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2-3. 2023년 2월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2-4. 2023년 9월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2-5. 2023년 4월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2-6. 2022년 3월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2-7. 2021년 9월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2-8. 2021년 5월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2-9. 2021년 3월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2-10. 2020년 8월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2-11. 2020년 6월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2-12. 2019년 9월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2-13. 2019년 4월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2-14. 2019년 3월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2-15. 2018년 9월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PDF 제공] 실전 모의고사 1. 실전 모의고사 01회 2. 실전 모의고사 02회 3. 실전 모의고사 03회 4. 실전 모의고사 04회 5. 실전 모의고사 05회 6. 실전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핵심+기출+모의고사까지, 〈최신개정판 시나공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총정리〉 최신개정판 시나공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총정리는 빠른 합격을 희망하는 수험생을 위해 핵심요약과 기출문제, 실전 모의고사로 구성한 초단기 합격 전략집입니다. [판형 변경] 독자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2024년판 총정리가 가로 넘김형 도서로 출간되었습니다! - 길이를 줄이되, 넓이를 키워 휴대성을 확보했어요. - 시원시원한 내용 배치로 가독성이 좋아졌습니다. ■ 〈시나공〉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합격 비법 - 최신 출제 경향 반영: 철저한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확실한 시험 대비가 가능합니다. - 핵심요약+기출문제 구성: 합격에 꼭 필요한 개념 195개와 기출문제를 함께 수록하여 효과적인 공부가 가능합니다. - 실습이 필요한 기능 추가 구성: 실습이 꼭 필요한 엑셀 기능은 별도로 구성하여, 따라해보며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실전 모의고사 제공: 총 5회 분량의 모의고사로 시험 전 마무리 점검이 가능합니다. - 저자 무료 강의 지원: 유튜브와 홈페이지에서 67개의 저자 무료 강의를 제공합니다. - 꾸준히 업데이트되는 최신 자료: 시나공 홈페이지(sinagong.co.kr)에서 핵심요약집 등 시험에 필요한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험생의 마음으로 만든 책 - 시나공 ■ 최대한 단시간에 취득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구성된 만큼 이론상 중요할지라도 시험 문제와 거리가 있는 내용은 배제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출제된 모든 기출문제를 유형별로 분석하여 합격이 가능한 수준을 정한 후, 출제 비중이 낮은 내용은 과감히 빼고 중요한 것은 확실하게 표시해 둠으로써 어떠한 변형 문제가 나오더라도 대처할 수 있도록 최대한 자세하고 쉽게 설명했습니다. ■ 학습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학습 방향을 파악하지 못한 채 무작정 문제를 푸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기출문제 하단에 전문가의 조언을 두어 문제와 개념에 대한 해설 및 가이드라인을 제공했습니다. ■ 동영상 강의를 제공합니다. 시나공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교재는 컴퓨터 관련 생초보자도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쉬운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수험생의 상황에 따라 학습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교재 내용의 어려운 부분을 동영상 강의로 제공합니다. 본문의 QR코드를 스캔하면 명쾌하고 시원시원한 저자 직강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내 약 사용설명서
세상풍경 / 이지현 글 / 2016.07.18
15,000원 ⟶ 13,500원(10% off)

세상풍경건강,요리이지현 글
우리가 지금까지 무관심했던 약 부작용과 상호작용에 대해 경종을 울리는 책이다. 특히 특정한 사람들(의사와 약사 등)만이 아닌 우리 스스로 내가 먹고 사용할 약 성분에 대해 정확히 알고 사용해야 한다는 중요한 기본 수칙을 알려준다. 부작용에 쉽게 노출되는 노년기와 어린이, 만성질환 치료제를 복용하는 사람의 경우 특히 약 사용에 주의해야 하는데, 하루에 2가지 이상의 약을 꾸준히 먹고, 특정 연고 한 가지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나만의 복약 레시피가 필요하다. 이 책 곳곳에 등장하는 ‘왜 개인마다 약물 이력 관리(Medication Review, Medication Therapy Management)가 필요한지’에 대한 조언들을 읽다 보면, 생활 속에서 어떻게 ‘나만의 복약 레시피’를 만들고 활용 및 적용할 것인지 해답을 얻을 수 있다.Letter 약사가 권하는 약, 믿어도 될까? Chapter 1 | 기본 사용설명서 약 성분을 외우는 사람들 복약 가이드 1 : 내 약 성분 알아보기 대체 조제약에 대한 편견과 진실 약에도 피해야 하는 궁합이 있다 복약 가이드 2 : 약 궁합 복약 레시피 약사도 알려주기 힘든 약물 부작용의 진실 복약 가이드 3 : 안전한 약 사용을 위한 복약수칙 호기심을 자극하는 진열 약품들 복약 가이드 4 : 약 사용설명서 보는 법 내 증상을 제대로 말하는 대화의 기술 복약 가이드 5 : 안전한 약 사용을 위한 질문 리스트 왜, 약국마다 약값이 다를까? 복약 가이드 6 : 내 약 보관수칙 모든 약은 간을 손상시킨다? Chapter 2 | 셀프케어 가이드 제대로 알고 구비해야 하는 가정상비약 복약 가이드 7 : 우리 집 상비약 10가지 리스트 일반약 구매 시 꼭 체크해야 하는 부작용 약 성분 복약 가이드 8 : 편의점 상비약 활용 가이드 우리 아이 약, 제대로 먹이고 있을까? Q&A : 어린이 약에 대한 오해와 진실 복약 가이드 9 : 삐뽀삐뽀! 어린이 약 복약수칙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건강기능 제품들, 믿고 먹어도 될까? 복약 가이드 10 : 홈쇼핑 건강기능식품 구매 가이드 내성을 피하는 현명한 방법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시크릿 생활수칙 10가지 Chapter 3 | 감기약 감기마저도 항생제를 선택하는 사람들 감기에 자주 쓰이는 항생제, ‘ 아목시실린’을 주목하라 혹시 감기약에 수면제가 들어 있나요? 복약 가이드 11 : 감기약 셀프케어 가이드 몸살감기에는 정말 쌍화탕이 좋을까? 바싹바싹 입이 마르는 것도 감기약 부작용? Q&A : 감기약에 대국내 일반약 자판기 허용 입법 예고, 편의점 상비약 판매, 홈쇼핑 건강기능식품 과대광고 등 지금 대한민국은 ‘약물 부작용과 상호작용’이라는 아주 중요한 건강 이슈가 정책 공방 속에 묻혔다! 이런 현실 앞에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안전한 약 사용을 위한 가이드이다. 우리 가족의 행복한 백세인생을 위해 보다 실질적인 약 사용의 중요한 해법을 콕 짚어낸 책, 《내 약 사용설명서 How Medication Works》를 주목하라! 서울시약사회 공식 추천도서! 대한약사회 학술자문! 서울시 ‘세이프 약국’ 약물이력관리 복약지도! 국내 의약품 부작용 신고 1년에 9만여 건! 피부 트러블, 두통부터 발작, 출혈, 사망까지… 듣기만 해도 무서운 약물 부작용을 피할 수는 없을까? 언제부터인가 약이 잘 듣지 않는다. 내 몸에 약에 대한 내성이 생겨버린 것은 아닐까? 같이 먹어선 안 되는 약물 상호작용에 주목하라! 건강기능식품부터 비타민제, 다이어트 보조제, 일반약, 처방약까지 너무 많은 약을 먹고 있지는 않은가? 이 책은 그러한 당신의 모든 궁금증에 속 시원한 해답을 제시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약사들을 교육하는 약사, 이지현 약사가 알려주는 우리 집 복약 레시피! 이제는 요리 레시피처럼 ‘복약 레시피’가 필요한 때! 《내 약 사용설명서 How Medication Works》는 우리가 지금까지 무관심했던 약 부작용과 상호작용에 대해 경종을 울리는 책이다. 특히 특정한 사람들(의사와 약사 등)만이 아닌 우리 스스로 내가 먹고 사용할 약 성분에 대해 정확히 알고 사용해야 한다는 중요한 기본 수칙을 알려준다. 부작용에 쉽게 노출되는 노년기와 어린이, 만성질환 치료제를 복용하는 사람의 경우 특히 약 사용에 주의해야 하는데, 하루에 2가지 이상의 약을 꾸준히 먹고, 특정 연고 한 가지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나만의 복약 레시피가 필요하다. 이 책 곳곳에 등장하는 ‘왜 개인마다 약물 이력 관리(Medication Review, Medication Therapy Management)가 필요한지’에 대한 조언들을 읽다 보면, 생활 속에서 어떻게 ‘나만의 복약 레시피’를 만들고 활용 및 적용할 것인지 해답을 얻을 수 있다. 냉철한 비판부터 꼭 알아야 할 정보와 유용한 활용 팁까지! 《내 약 사용설명서 How Medication Works》를 기획하는 데 230여 일, 집필 기간만 꼬박 1년의 시간이 걸렸다. 이 책이 탄생하기까지 이렇게 긴 시간이 필요했던 이유는 확인하고 또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때로는 어떤 약 성분에 대해 비판의 수위가 지나치게 높아 객관적 사실과 과학적 논리에 근거한 내용 보완이 필요했고, 각 부분마다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다 보니 독자의 가독성을 고려해 단어 하나하나에 주의를 기울여야만 했다. 또 방대한 내용을 일부 통째로 덜어내야 했으며, 특정 집단에 해가 가는 부분은 공개의 정도를 균형 있게 조절하는 숙고의 시간이 필요했다. 무엇보다 이 책을 정독한 독자에게는 적어도 약 성분에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보다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동력제로서의 당위성을 실현해야 했다. 결국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이것만은 꼭 알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내용과 유용한 정보를 빠짐없이 소개하게 되었다. 이 책은 편집 구성상 순서대로 읽기를 권하지만 목차의 제목을 보고 부분마다 선택해 읽어도 무방하다. 국내 최초! 전체 제약시장 및 약국 18750처 일반약 판매순위 특별 공개! 이 책의 마지막 부분 에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일반약(건강기능식품 포함)이 무엇인지, 또 약 구입 시 혼동하기 쉬운 내용들에 대한 안전장치를 소개했다. 특히 전체 제약시장 및 약국 18,750처를 대상으로 조사한 일반의약품 판매순위는 지금까지 어떤 매체나 기관, 책을 통해서도 국민에게 공개되지 않았다. 국내 최초로 공개한 이 조사 내용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했던 ‘일반의약품(건강기능식품 포함)’이 무엇인지 한눈에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판매순위 상위의 인기 약이 광고 등 인지도에 의해 선택된 것은 아닌지 다시 한 번 약 구매에 대해 재고의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또 바른 약 사용을 위해 약 성분에 관심을 기울이고 결국 ‘복약수첩’을 준비하는 발판이 될 것이다. 안전한 복약지도를 위해 의사, 약사들에게도 유용한 가이드북! ‘약사를 교육하는 약사’로 유명한 이지현 저자는 《내 약 사용설명서 How Medication Works》를 통해 의사, 약사와 소비자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요하게 다루었다. 의사, 약사, 소비자 사이의 소통은 약을 처방하고, 조제하고, 구매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약의 부작용과 상호작용을 피하고 최선의 약물 치료를 위해 꼭 필요한 핵심 포인트이다. 이 책은 일반 독자는 물론, 의사나 약사에게도 환자를 위한 ‘복약지도 매뉴얼’로서 활용도 높은 가이드북이다. 이 책에 소개된 다양한 약물 사용의 문제점과 , 는 단순히 약국이나 병원에서 소비자가 임의대로 약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수록한 가이드 내용이 아니다. 진정 약을 독이 아닌 약으로 쓰기 위해 의사, 약사, 독자 모두에게 제대로 소통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알려주기 위함이다. 특히 한정된 대화 시간 안에 어려운 약 성분명과 부작용, 상호작용 등의 모든 것을 질문하고 대답하고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을 잘 아는 저자이기에 정확한 소통을 위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했다. 즉, 독자는 어떤 부분을 의사와 약사에게 질문하고 체크해야 하는지, 또 의사와 약사는 어떤 것을 확인하고 처방 및 조제해야 하는지 알면서도 간과하기 쉬운 여러 내용들을 콕콕 짚어냈다.
초등 엄마 수업
미다스북스 / 김선희 (지은이) / 2020.07.16
15,000원 ⟶ 13,500원(10% off)

미다스북스육아법김선희 (지은이)
초등학교에 발령받아서 지금까지 초등학교에서 생활한 저자의 교육 경험과 두 아들을 양육하면서 배우고 느낀 점을 바탕으로 썼다. 1장은 어떻게 하면 좋은 엄마가 될지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엄마 공부를 권유한다. 하면 될 수 있다는 응원을 담고 있다. 2장은 남의 아이가 어떻게 하는지, 어떤 방법이 효율적인지보다 아이 자체를 잘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3장은 아이를 양육하며 흔히 하게 되는 실수와 그 대처방안에 대한 내용이다. 4장은 모든 엄마가 공통으로 느끼는 육아 지옥에서 벗어나기 위해 꼭 필요한 8가지 기술을 담고 있다. 5장은 아무리 좋은 육아법이라도 내 아이에게 맞지 않으면 소용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 책은 변화무쌍한 이 시대에 자녀교육으로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내 아이에게 맞는 양육법을 찾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할 것이다.<프롤로그> 초보 엄마가 아닌 프로 엄마가 되자 1장 어떻게 하면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1. 어느새 초등 엄마가 되었다 2. 학교만 보내면 될 줄 알았는데, 끝이 아니다! 3. 대한민국에서 초등 엄마로 사는 법 4. 당신은 부모인가? 학부모인가? 5. 당신은 어떤 엄마가 되고 싶은가? 6. 엄마 공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7. 엄마 공부는 내 아이를 위한 선물이다 8. 이제 초보 엄마 딱지는 떼라! 2장 문제아는 없다, 문제엄마가 있을 뿐 1. 옆집 엄마에게 휘둘리지 마라 2. 아이에게 행복한 세상을 가르쳐라 3.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애써라 4. 지금 아이가 어떤 상태인지 살펴보라 5. 내 아이의 기질을 파악하라 6. 옆집 아이와 비교하지 마라 7. 아이를 바꾸려 하지 말고 자신을 바꿔라 8.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져라 3장 아이를 다그치고 혼내기 전 기억해야 할 것들 1. 화내기 전 3초만 생각하라 2. ‘왜 이렇게 했을까?’를 고민하라 3. 아이의 마음을 읽으려 노력하라 4. 부정적인 말보다 긍정적인 말을 하라 5. 부드럽고 단호하게 이야기하라 6. 아이가 건강하게 뛰어놀 수 있음을 감사하라 7. 아이는 어른이 아님을 명심하라 8. 화내는 것도 습관이 됨을 기억하라 4장 육아 지옥에서 벗어나는 8가지 기술 1. 내 아이의 자존감을 길러주라 2. 아빠도 하루 10분은 아이와 놀게 하라 3. 온 가족을 육아에 동참시켜라 4. 선생님을 협력자로 생각하라 5. 똑똑한 아이보다 인성이 먼저임을 명심하라 6. 공감능력을 키워주라 7. 작은 것에도 감사함을 표현하게 하라 8. TV, 스마트폰을 끄고 함께 독서하라 5장 아이에게 확신과 믿음을 주는 행복한 엄마가 되라 1.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을 갖게 하라 2.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게 하라 3.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게 하라 4. 아이는 부모가 믿는 만큼 자란다 5. 아이와의 여행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6. 아이는 부모하기에 달렸다 7.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8. 아무리 좋은 육아법이라도 내 아이에게 맞지 않으면 소용없다 <에필로그> 엄마 공부를 하자. 더 늦어 후회하기 전에“34년 교육 전문가가 알려주는 초보 엄마 딱지 떼는 법!” “학교만 보내면 될 줄 알았는데, 끝이 아니다!” 초등학교 들어간 우리 아이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필요한 엄마 수업! 태어나서 꼬물거리던 아이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걷고 말문이 터지더니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간다고 한다. 입학통지서를 받은 부모라면 감회가 남다를 수밖에 없다. 우스갯소리로 “이제 다 키웠다!”로 말해보지만, 아니라는 걸 금방 알게 된다. “아이가 마냥 어리기만 해요.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외동이라 걱정이에요.” “한글과 수학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막상 초등학교에 보내려고 하니, 혹은 보내놨더니 걱정이 태산처럼 많아진다.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인 것이다. 『초등 엄마 수업』은 초등학교에 발령받아서 지금까지 초등학교에서 생활한 저자의 교육 경험과 두 아들을 양육하면서 배우고 느낀 점을 바탕으로 썼다. 1장은 어떻게 하면 좋은 엄마가 될지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엄마 공부를 권유한다. 하면 될 수 있다는 응원을 담고 있다. 2장은 남의 아이가 어떻게 하는지, 어떤 방법이 효율적인지보다 아이 자체를 잘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3장은 아이를 양육하며 흔히 하게 되는 실수와 그 대처방안에 대한 내용이다. 4장은 모든 엄마가 공통으로 느끼는 육아 지옥에서 벗어나기 위해 꼭 필요한 8가지 기술을 담고 있다. 5장은 아무리 좋은 육아법이라도 내 아이에게 맞지 않으면 소용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 책은 변화무쌍한 이 시대에 자녀교육으로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내 아이에게 맞는 양육법을 찾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할 것이다. 아이와 함께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다! 더 이상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걱정하지 말자! 저자 역시 연년생 두 아들을 키우며 내 아이를 어떻게 하면 잘 양육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이 땅의 엄마 중 한 명이다.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이렇게 두 아이를 양육한 경험과 초등학교에서의 34년간의 경험, 그리고 다양한 자녀 양육과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바로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서는 아이들에게만 공부하라고 하지 말고 엄마가 공부해서 엄마가 먼저 행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는 가장 중요한 시기다.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1학년 학생의 엄마는 1학년이다. 모르는 것도 많고 적응해야 할 것도 많다. ?아이에게 행복한 10대 시절, 더 나아가 행복한 삶을 선물하기 위해 엄마 공부를 시작하자. 아이와 함께 웃고 울고 부딪히고 쌓아가며 행복한 성장을 할 수 있는 시간이다. 『초등 엄마 수업』은 ‘좋은 엄마’가 되기를 원하는 엄마들이 자녀와 함께 좀더 씩씩하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에는 이미 그 시기를 거쳐간 엄마들의 이야기와 노하우가 담겨 있다. 엄마들은 더 이상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두려하거나 염려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아이를 다그치고 혼내기 전 기억해야 할 것들 1. 화내기 전 3초만 생각하라 2. ‘왜 이렇게 했을까?’를 고민하라 3. 아이의 마음을 읽으려 노력하라 4. 부정적인 말보다 긍정적인 말을 하라 5. 부드럽고 단호하게 이야기하라 6. 아이가 건강하게 뛰어놀 수 있음을 감사하라 7. 아이는 어른이 아님을 명심하라 8. 화내는 것도 습관이 됨을 기억하라
립반윙클의 신부
알에이치코리아(RHK) / 이와이 지 지음, 박재영 옮김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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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이와이 지 지음, 박재영 옮김
아름다운 영상과 특유의 감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전세계 영화 팬들의 사랑 받는 감독 이와이 지의 신작 [립반윙클의 신부]. [러브레터], [하나와 앨리스] 이후 12년 만에 현대 일본을 배경으로 만든 실사영화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이 책은 감독이 집필한 동명 소설로, 일본 현지에서 영화 개봉에 앞서 출간되어 단숨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의 변함없이 아름다운 세계가 '소설가' 이와이 지의 손에 의해 영화와는 또 다른 형태로 꽃을 피운다. SNS에서만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폐쇄적인 삶을 살던 주인공이 여러 사건들을 겪으면서 진짜 세상으로 나아가게 된다는 이야기는 아름다운 풍광과 비일상처럼 느껴지는 일상의 장면들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이와이 지는 그가 말하고자 하는 현실의 문제들을 독특한 사건과 배경을 통해 그려냈다. 여기에 다양한 동화적 모티프가 더해져 잔혹하고 아름다운 '현대의 페어리테일'이 탄생했다. 모든 것이 바쁘게 돌아가는 차가운 도시 도쿄에서 홀로 생활하는 23살의 나나미. SNS '플래닛'에서 만난 남자와 얼떨결에 결혼을 약속한 그녀는 결혼식에 부를 친구와 친척이 없자 플래닛에서 알게 된 남자에게 도움을 청한다. 어떤 심부름이든 해 준다는 '아무로'라는 이름의 남자가 섭외한 가짜 하객들 덕에 결혼식은 무사히 끝나지만, 나나미의 이 작은 거짓말은 생각지 못한 사태를 불러온다. SNS와 현실에서 전혀 다른 얼굴을 보이던 주인공은 거짓말 때문에 파국을 맞게 된다. 이처럼 낯선 타인과 쉽게 소통하지 못하는 현실과, 그에 대한 반동인 것처럼 거리낄 것 없이 얼굴도 모르는 타인과 마음껏 소통을 즐기는 SNS 세상. 그리고 돈만 있으면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서비스로 해결할 수 있는 시대. 이와이 지는 이러한 현대의 모습에 주목해 '지금 이 사회, 그리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불안'을 이야기한다.1. 클램본 2. 하나마키 3. 카논 4. 빨간 도깨비 파란 도깨비 5. 약혼 예물 6. 람바랄 7. 결혼식 8. 초콜릿 9. 외도 10. 방황 11. 호텔 생활 12. 아르바이트 13. 가족 14. 립반윙클 15. 가정부 16. 저택 17. 럼블 피시 18. 심해어 19. 지는 해 20. 고둥과 유골 21. 어머니 22. 신부<러브레터> 이후 12년 만에 다시 만나는 거장의 감성 구로키 하루, 아야노 고 주연 9월 28일 극장 개봉 영화 <립반윙클의 신부> 원작소설 "낯선 세계에서 깨어난 립반윙클처럼 눈을 떴을 때 이 모든 것이 사라져 버리면 어쩌지?" * * * 아름다운 영상과 특유의 감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전세계 영화 팬들의 사랑 받는 감독. 이와이 지가 신작 <립반윙클의 신부>를 발표했다. <러브레터> <하나와 앨리스> 이후 12년 만에 현대 일본을 배경으로 만든 실사영화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감독이 집필한 동명의 소설은 일본 현지에서 영화 개봉에 앞서 출간되어 단숨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의 변함없이 아름다운 세계가 '소설가' 이와이 지의 손에 의해 영화와는 또 다른 형태로 꽃을 피운다. SNS에서만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폐쇄적인 삶을 살던 주인공이 여러 사건들을 겪으면서 진짜 세상으로 나아가게 된다는 이야기는 아름다운 풍광과 비일상처럼 느껴지는 일상의 장면들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이와이 지는 그가 말하고자 하는 현실의 문제들을 독특한 사건과 배경을 통해 그려냈다. 여기에 다양한 동화적 모티프가 더해져 잔혹하고 아름다운 '현대의 페어리테일'이 탄생했다. 때로는 아련한 감성을 자극하고 때로는 신랄함으로 가슴을 서늘하게 하는 감독의 작품세계를 집대성한 '새로운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모든 것이 바쁘게 돌아가는 차가운 도시 도쿄에서 홀로 생활하는 23살의 나나미. SNS '플래닛'에서 만난 남자와 얼떨결에 결혼을 약속한 그녀는 결혼식에 부를 친구와 친척이 없자 플래닛에서 알게 된 남자에게 도움을 청한다. 어떤 심부름이든 해 준다는 '아무로'라는 이름의 남자가 섭외한 가짜 하객들 덕에 결혼식은 무사히 끝나지만, 나나미의 이 작은 거짓말은 생각지 못한 사태를 불러온다. SNS와 현실에서 전혀 다른 얼굴을 보이던 주인공은 거짓말 때문에 파국을 맞게 된다. 이처럼 낯선 타인과 쉽게 소통하지 못하는 현실과, 그에 대한 반동인 것처럼 거리낄 것 없이 얼굴도 모르는 타인과 마음껏 소통을 즐기는 SNS 세상. 그리고 돈만 있으면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서비스로 해결할 수 있는 시대. 이와이 지는 이러한 현대의 모습에 주목해 '지금 이 사회, 그리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불안'을 이야기한다. 자유로운 소통을 위한 기능이 거꾸로 현실의 소통을 낯설게 하고, 갖가지 서비스들이 오히려 인간을 속박하기도 하는 씁쓸한 양면성이 등장인물들의 삶을 통해 생생하게 그려진다. 낯선 곳에서 술을 마시고 잠들었다가 깨어보니 20년이 흘러있었다는 워싱턴 어빙의 소설 《립반윙클》처럼 나나미는 그간 알지 못했던 세계와 맞닥뜨리게 된다. 낯선 사람들과 낯선 일들을 접하면서 나나미는 점차 변화한다. 쫓겨나듯 집에서 나와 허름한 호텔의 욕실 거울에 비친 혈색 좋은 얼굴을 보고 나나미는 자신의 진짜 속마음을 깨닫는다. 차가운 현실에 내던져진 듯 보이지만 그녀는 오히려 해방과 자유를 얻는다. 그리고 그곳에서 비로소 진짜 사랑을 만나게 된다. 주인공 나나미, 서비스 맨 아무로, '립반윙클'이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 등 작품 속 등장인물들은 이 '행성'을 떠돌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이들이 기상천외한 사건들을 통해 자신의 새로운 면모를 깨닫고 자기 나름의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은 확연한 희망을 준다. 이는 틀에 박힌 성장소설이 아니다. 늘 불안과 무기력을 안고 사는 현대인들이 읽어야 할 하나의 '우화'에 가깝다. 이 소설에는 작품 전체와 제목의 배경이 된 소설 《립반윙클》을 비롯해, 동화 《울어버린 빨간 도깨비》와 미야자와 겐지의 《은하철도의 밤》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등장한다. 이야기의 모티프이기도 하며 때로는 인물들의 관계나 성격을 상징적으로 나타내주는 장치가 된다. 이것이 차가운 현실의 상황과 어우러지면서 마치 현실이 아닌 듯한 환상적인 분위기가 연출된다.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의 캐릭터와 명대사에서 차용한 부분에서는 감독의 재치가 드러난다.타산적이다…….하지만 타산의 조각을 산더미 같이 쌓아 올려야 사랑의 형태가 보인다. 이는 이미 어쩔 수 없는 일인 듯싶다. 나나미의 얼굴을 손수건으로 닦아 주었다. 나나미는 계속 울면서 데쓰야가 눈물을 닦아주는 대로 있었지만, 이 눈앞의 남성과 결혼할 수 있다는 기쁨으로 감격했다고 하면 그건 거짓말이다.더 이상 취직 걱정을 안 해도 된다! 신중하지 못하다는 것은 알면서도 지금은 이게 최선이었다. 어떤 최상의 요리도 지금의 나나미에게는 단순히 살기 위한 식량이다. 하지만 어떤 요리도 살아가기 위한 식량을 당해낼 수 없으며, 살아가기 위한 식량보다 귀한 요리가 이 세상에 존재할 리가 없다. 데쓰야가 신혼집에서 쫓아낸 그날, 나는 마음 한구석에서 기뻐했을지도 모른다. 아니, 나라는 사람은 초췌한 상태였다. 하지만 내 속의 세포들은 그렇지 않았다. 다음날 호텔의 세면대에서 본, 그 거울에 비친 혈색이 좋은 얼굴은 무엇이었을까?나는 아직 세상의 진정한 원리를 하나도 모르는 것일 수도 있다.
일흔 즈음에
생각나눔(기획실크) / 우상배 (지은이) /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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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눔(기획실크)소설,일반우상배 (지은이)
우상배 에세이. 저자는 세대 차의 간극이 부모 자식 사이에도 있음을 느끼면서 최소한 자녀들에게는 부모가 살아온 이야기를 남겨주고 싶은 생각에서 자신이 살아온 70년의 삶을 돌아보며 일기 쓰듯 글을 쓰게 되었다. 저자는 8.15해방 이듬해 태어나 6.25, 4.19, 5.16을 어린 나이에 겪었고, 산업화와 민주화 시대를 거치며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숱한 이웃들과 어울려 70년을 살아왔다. 그 기억을 이 책에 담아 저자의 자녀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에게도 그 시절을 알려주고자 한다. 또한, 같은 시대를 겪은 이들에게는 지금이 인생의 황혼기가 아닌 황금기임을 상기시켜주며, 자기 삶을 뒤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용기를 선물한다.-프롤로그 제1부 운명적 만남 샘골은 나의 고향 동인이명 나의 유년기 최익찬 선생님 참전 용사이신 아버지 나의 모교, 효성중·고등학교 질풍노도를 거치지 않은 청소년기 군인의 길로 들어서다 대한민국 육군 장교의 일원으로 10km 무장 구보 경주 출전 애연가로 다시 금연가로 논산 제2 훈련소 운명적 만남 다시 양구 2사단으로 제2부 삶과 죽음의 기로에 서다 청와대에서 온 편지 32연대 정훈과장 기독교 신앙의 사람으로 소양강 댐에서 원주 1군사령부 정훈참모부로 영전 1974년 광복절 삶과 죽음의 기로에 서다 고난 중의 하나님의 은혜 딸딸이 아빠 진해 육군 수송학교 고난 뒤의 영광 목회자 서원 늦깎이 대학 생활(1) 100일 작정 기도 이모님 가정 이야기 늦깎이 대학 생활(2) 늦깎이 대학 생활 마감 제3부 주경야독의 신학도를 넘어 원대 복귀 내가 겪은 서울의 봄 주경야독의 신학도를 넘어 소령 진급 이야기 모세야 넌 어디서 왔니?(1) 모세야 넌 어디서 왔니?(2) 16년 군 생활의 마지막 1년 오직 목양 일념으로 사돈 마님의 장례식 김호순 집사 월세에서 전세로 6·20 계획 심방 이야기(1) 심방 이야기(2) 심방 이야기(3) 서울노회 중부 시찰장 시절에 있었던 일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의 탄생 제4부 슬픔을 딛고 일어서다 미국 이민 목회의 시작 대륙 횡단 Exodus Texas Las Vegas 가는 길 내 평생 가장 길었던 밤 Rose Hill 공원묘지 아내의 병상 이야기 슬픔을 딛고 일어서다 예수사랑교회 L.A. 아리랑 가족 아버지의 소천 어머니의 Los Angeles 방문 설마가 사람 잡는다 제5부 새로운 선교기지를 향하여 멕시코 선교사로 부름받다 멕시코 입성 준비 은영이의 결혼 총회 선교사 훈련과 파송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향해 가다 과달라하라 한사랑교회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장모님의 소천 과달라하라 사역의 마감 새로운 선교기지를 향하여 제3의 멕시코 선교 기지 구축 도둑이 판을 치는 나라? 고아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매제, 조갑진을 추모하며 성전 건축 이야기 -에필로그저자는 세대 차의 간극이 부모 자식 사이에도 있음을 느끼면서 최소한 자녀들에게는 부모가 살아온 이야기를 남겨주고 싶은 생각에서 내 살아온 70년의 삶을 돌아보며 일기 쓰듯 글을 쓰게 되었다. 저자는 8.15해방 이듬해 태어나 6.25, 4.19, 5.16을 어린 나이에 겪었고, 산업화와 민주화 시대를 거치며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숱한 이웃들과 어울려 70년을 살아왔다. 그 기억을 이 책에 담아 저자의 자녀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에게도 그 시절을 알려주고자 한다. 또한, 같은 시대를 겪은 이들에게는 지금이 인생의 황혼기가 아닌 황금기임을 상기시켜주며, 자기 삶을 뒤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용기를 선물한다. 자동차에 백미러가 있는 이유는 앞으로 잘 달려가기 위함이듯이, 과거 나의 발자취를 회고함은 곧 내일을 어떻게 살 것인가를 설정하기 위함이다. -프롤로그 中 『일흔 즈음에』는 대한민국의 보통사람이라 할 수 있는 저자가 살아온 평범한 삶을 되새기며, 해방 이후 급변하는 시대를 살아오며 나름으로 격랑을 헤쳐 나온 보통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직 70 인생을 살지 않은 사람들, 특히 저자가 살아온 그 시대를 경험하지 않은 젊은 세대들에게 그 시대 우리 한국인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알려주기 때문에 젊은 세대가 그들을 이해하고 세대 차이의 간극을 줄여줄 수 있는 책이다.
불구가 된 미국
이레미디어 / 도널드 트럼프 글, 김태훈 옮김 /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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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미디어소설,일반도널드 트럼프 글, 김태훈 옮김
트럼프가 본격적으로 대선행보를 시작하면서 자신의 정책 비전을 담아 출간한, 미국 대통령 선거에 대비한 책이다. 대선에 출마하는 다른 정치인들의 책 표지와 다르게, 이 책의 표지에서 트럼프는 화난 표정을 짓고 있다. 그 이유를 머리말에서 밝히고 있는데 불구가 된 미국, 무능력한 미국을 이야기하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지금의 미국은 위대하지 않은, 즐겁지 않은 상황에 처해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미국을 다시 위대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자신이 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나서기로 결심했음을 알리고 있다. 총 17개의 장에 걸쳐 보건법, 총기법, 기후변화, 중동정책, 교육과 에너지정책 등 다양한 정치적 이슈에 대해 자신의 정치적 이념과 정책을 설명한다.머리글_우리는 믿어야 한다 Part 1 다시 이기기 위해 Part 2 ‘공평무사’한 우리의 정치 언론 Part 3 이민_훌륭한 벽은 좋은 이웃을 만든다 Part 4 외교정책_자유를 위한 싸움 Part 5 교육_낙제점 Part 6 에너지 논쟁_심한 호들갑 Part 7 의료보험_만병의 근원 Part 8 여전히 문제는 경제야, 멍청아 Part 9 좋은 사람들도 이길 수 있다 Part 10 미국인이라 다행이다 Part 11 총을 가질 권리 Part 12 무너지는 우리의 인프라 Part 13 가치관 Part 14 새로운 게임 Part 15 언론에 대한 경제 교육 Part 16 제대로 된 세법 Part 17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기 위해 감사의 글 개인 자산 저자 소개트럼프를 대통령에 당선되게 만든 책! -트럼프의 정책과 비전을 담은 유일한 책! 《불구가 된 미국》은 2015년 11월에 미국에서 《Crippled America : How to Make America Great Again》로 출간되었고 2016년 6월에 《Great Again: How to Fix Our Crippled America》라는 제목의 페이퍼백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트럼프가 지금까지 출간한 책들과는 전혀 다른 성격의 책이다. 다른 책들은 자기계발 성격의 책들이었지만 이 책은 트럼프가 본격적으로 대선행보를 시작하면서 자신의 정책 비전을 담아 출간한, 미국 대통령 선거에 대비한 책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이 책은 대선 출사표이고, 공약집의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이 책에서 자신의 정책을 상세하게 피력하고 있다. 이 책의 부제인 ‘How to Make America Great Again’은 트럼프의 선거 슬로건이기도 한데 이 책을 들고 트럼프는 대선에서 승리해 대통령이 되었다. 실제로 그는 이 책을 들고 자주 기자들 앞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여줬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그의 대선 출마 동기와 그가 꾸려나가고자 하는 향후 정책과 전략적 지평, 그의 대중 설득논리와 이면에 깔린 그의 성향과 성격 등을 추출해내기에 충분하고도 중요한 자료를 담고 있다. 우리는 그에 관해 알 수 있는 것이 너무 적지 않은가! 트럼프의 최신작-100만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불구가 된 미국》은 하드커버와 페이퍼백 출간 이후 100여만 부가 팔려나가면서 트럼프의 정책과 비전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어 힐러리 클린턴의 집요한 약점 들추기 공격으로부터 트럼프를 지켜주는 대중의 지지기반을 형성시켜주는데 도움이 되었다. 또한 선거운동 기간 내내 클린턴뿐만 아니라 트럼프에게 비우호적이었던 미 언론들의 집요한 트럼프 공격으로부터도 《불구가 된 미국》은 트럼프의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한다는 선거전략에 커다란 역할을 하면서 트럼프의 대선 승리에 커다란 기여를 했다. 이 책에서 트럼프는 간결하고도 쉬운 말로 지금의 미국은 위대하지 않은, 즐겁지 않은 상황에 처해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미국을 다시 위대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자신이 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나서기로 결심했음을 알리고 있다. 총 17개의 장에 걸쳐 보건법, 총기법, 기후변화, 중동정책, 교육과 에너지정책 등 다양한 정치적 이슈에 대해 놀라울 정도로 설득력 있게 자신의 정치적 이념과 정책을 설명한다. 우리는 트럼프를 제대로 알고 있는가? 대한민국에서 대체적으로 도널드 트럼프는 ‘막말’과 ‘독설’의 이미지가 강하다. 미국에서도 트럼프가 공식적으로 출마하겠다고 알렸을 때 심심한 경선 레이스에 재미를 더해줄 ‘괴짜’의 등장 정도로만 여겼다. 하지만 트럼프는 17명으로 시작한 미국 공화당 경선 레이스에서 승리했으며, 가십거리가 아니라 열풍이 되었으며, 고정 지지층까지 확보한 사실상의 대통령 후보가 되었고 미국 언론들의 예측과는 정 반대로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중요한 것은 트럼프의 ‘막말’에 미국 국민들이 동의하고 공감하였다는 것이다. 트럼프가 정말 국제정치에 대해 무식하고, 편협한 인종주의자이며, 핵개발을 용인하거나 한미동맹의 가치를 모르면서 주한미군을 철수시킨다고 마구잡이로 말하는 엉뚱하기만 한 인물일까? 《불구가 된 미국》은 이러한 고정관념들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무작정 트럼프를 욕하고 비난하기 전에 그가 무슨 생각으로 출마를 선언했고, 그가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의 대선 공약이 어떤 것들인지 알아야 한다. 무작정 트럼프라는 인물을 폄하하기 전에 그 실체를 알아야 한다. ‘다시 위대한 미국’을 꿈꾸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지금 미국에 무슨 변화가 일어날 것인가? 그리고 그것은 대한민국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트럼프를 가십거리로 취급하는 것이 아닌, 앞으로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트럼프가 직접 집필한 그의 생각을
책따세와 함께하는 독서교육
청어람미디어 / 책으로따뜻한세상만드는교사들 / 2005.09.12
13,000원 ⟶ 11,700원(10% off)

청어람미디어독서교육책으로따뜻한세상만드는교사들
추천도서목록 작성과 활용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책. 1998년에 결성하여 지금까지 청소년 독서교육의 전도사 역할을 맡았던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약칭 책따세)\'의 독서교육에 관한 고민과 철학, 그리고 독서교육 방법론을 전해준다. \'책따세\'의 오랜 경험과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청소년 독서교육을 위한 실용적인 지침을 제시한다. 이 책은 청소년 독서교육의 구체적인 방법, 특히 그 중에서도 청소년 독서교육의 기본이 되고 있는 청소년 추천도서목록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독서교육 현장에서 수용자인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좋은 책을 선정하는 일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면서, 나아가 청소년 개개인에게 맞는 책을 스스로 찾아서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 교사의 몫이라고 강조하였다. 책을 펴내며 추천도서 목록 - 우리들의 걱정, 우리들의 노력 들어가며 책따세, 도서 목록을 말하다 1부 추천도서목록을 만드는 풍경 바람직한 추천도서목록을 만들기 위하여 책따세의 2005년 여름방학 추천도서목록을 만드는 풍경 책따세는 방학 추천도서 목록을 어떻게 만드나 그럼 추천도서목록을 만들어 볼까요? 2부 추천도서 목록을 활용한 독서교육 초보교사의 좌충우돌 독서교육 학생들 스스로 만드는 추천도서목록 입시 교육 현실에서 독서교육 길찾기 문학에서 길찾기 학급문고를 위한 도서목록 사서 교사가 말하는 행복한 독서 교육 3부 책으로 만드는 따뜻한 세상을 위하여 교실에서 책 권하기 가정에서 책 권하기, 그 의미와 중요성 학교 도서관에서 책 권하기 또래친구에게 책 권하기 나오며 추천도서 목록을 넘어서 부록 책따세가 권하는 주제별 추천도서목록 학교와 아이들, 우리들의 이야기 평화를 위한 삶, 우리들의 희망 만들기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을 소개합니다. 청소년 독서교육의 전도사 책따세, 추천도서목록을 말하다 책따세의 신간 『책따세와 함께하는 독서교육―추천도서목록 만들고 활용하기』는 “추천도서목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책따세가 2001년 처음 펴낸 책이 독서교육 전반에 관한 문제를 두루 다루며 우리 사회에 ‘청소년 독서교육’이라는 화두를 던졌다면, 이번 책은 청소년 독서교육의 구체적인 방법, 그 중에서도 청소년 독서교육의 기본이 되는 청소년 추천도서목록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러면 추천도서목록이 왜 중요할까? 1) 왜 추천도서목록인가? 추천도서목록에 대한 오해와 이해 청소년 독서교육에서 추천도서목록이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다. 독자에게는 “무엇을 읽을 것인가”에 대한 답이고, 독서교육을 하려는 교사나 학부모에게는 “무엇을 읽힐 것인가”에 대한 답이다. 그래서 책따세는 “추천도서목록이야말로 독서교육에서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한다.(본문 6쪽)”고까지 이야기하면서, “책따세가 지금까지 청소년을 위한 추천도서목록을 제시하는 일에 가장 큰 공을 들여 온 이유도 여기(본문 6쪽)”있다고 밝힌다. 2) 책따세가 생각하는 추천도서목록의 의미와 한계, 간과할 수 없는 것들 책따세가 생각하는 추천도서목록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추천도서목록은 목표와 의도에 적절한 책들을 골라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특정 수용자에게 제시하는 독서 도움 자료다. 따라서 추천도서목록을 만들 때는 선정자와 책, 수용자와 목록이라는 4가지 차원, 즉 목록 선정자의 철학과 가치관, 관련 도서, 목록의 수용자인 독자, 목록의 활용 방식 등의 차원을 복합적으로 아우르며 진행해야 한다. 이는 바람직한 독서교육 방향 제시와 그 내용 구성과도 직결된다.(본문 44쪽) 3) 책따세의 경험에 왜 주목해야 하는가? 책따세는 지난 2000년 여름방학부터 일 년에 두 번 방학 추천도서목록을 발표해 왔다. 또한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주제별 추천도서목록과 청소년들이 경험할 만한 상황에 맞는 상황별 추천도서목록을 개발해 발표해 왔다. 그리고 그러한 노력은 독서교육 현장의 많은 교사와 학부모, 그리고 청소년들에게 지지를 얻고 있다. 이번 신간 『책따세와 함께하는 독서교육―추천도서목록 만들고 활용하기』는 바로 이들이 견지해 온 추천도서목록에 관한 철학과 원칙을 담은 것이어서 주목할 만하다. 또한 그들 스스로의 불완전한 경험을 통해 추천도서목록에 관한 논의를 활성화시키고, 바람직한 추천도서목록이 더욱 많이 생산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고 있어 더욱 귀하다. 4) 책따세 선생님들의 생생한 경험과 독서교육 노하우 2부 “추천도서목록을 활용한 독서교육”에서는 이렇게 만든 추천도서목록을 활용한 책따세 선생님들의 독서교육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한 초보 교사의 독서교육 실패와 성공담을 비롯해, 학생들 스스로 추천도서목록을 만들어 독서에 활력을 불어넣는 예, 강남의 입시 교육 현장에서 수행평가를 통한 독서교육, 고등학교 현장에서 문학 수업을 통해 하는 독서교육, 학급문고를 만들고, 그것을 활성화하는 독서교육, 학교도서관에서의 독서교육 등 추천도서목록을 활용하여 이루어지는 현장의 독서교육 사례들이 자세한 활동 내역, 활동 계획서와 함께 제시되어, 교실에서, 학교에서, 학교도서관에서 독서교육을 시도하고자 하는 선생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5) 책 권하는 이들의 자세에 대한 제언 하지만 신간 『책따세와 함께하는 독서교육―추천도서목록 만들고 활용하기』는 단순히 추천도서목록을 만들고 활용하는 사례에서 머물지 않는다. 이 책의 3부 “책으로 만드는 따뜻한 세상을 위하여”에서는 책따세 선생님들의 한결 같은 자세와 바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즉 교실에서, 가정에서, 학교도서관에서 그리고 또래친구에게 책 권하는 이야기에서 각각 책 권하는 사람의 자세와 철학이 어떠해야 하는가 하는 원칙적인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것이다.
하프파운드 보틀케이크
책밥 / 권선희 (지은이) / 2024.01.02
23,000원 ⟶ 20,700원(10% off)

책밥건강,요리권선희 (지은이)
인기 디저트숍 하프파운드의 시그니처 디저트인 크림푸딩을 비롯한 크럼블케이크와 레어치즈케이크, 젤리와 판나코타 레시피를 소개한다. 커스터드크림과 샹티크림을 섞은 디플로마트크림에 제철 과일을 올려 만든 크림푸딩, 말차와 라즈베리, 피스타치오와 무화과 등 재료 조합이 좋은 재료와 쑥, 고구마 등의 재료를 활용한 크럼블케이크 등 총 30가지의 디저트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다. 각 파트마다 기본이 되는 제과 이론을 더해 홈베이커들의 실수를 줄이고자 하였으며 레시피 공정마다 팁을 더해 보다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Prologue 하프파운드 보틀케이크란? 보틀케이크 용기 준비하기 도구 및 재료 준비하기 보틀케이크의 기본 알아보기 Part 1 보틀크림푸딩 바나나 크림푸딩 샤인머스캣요거트 크림푸딩 딸기치즈크럼블 크림푸딩 말차오레오 크림푸딩 땅콩캐러멜 크림푸딩 레몬치즈케이크 크림푸딩 쑥크럼블 크림푸딩 얼그레이초콜릿 크림푸딩 Part 2 보틀크럼블케이크 쑥절미 크럼블케이크 말차라즈베리 크럼블케이크 솔티캐러멜 크럼블케이크 피스타치오무화과 크럼블케이크 몽블랑 크럼블케이크 맘모스 크럼블케이크 꿀고구마 크럼블케이크 체리홍차초코 크럼블케이크 Part 3 보틀레어치즈케이크 바닐라 레어치즈케이크 라즈베리홍차 레어치즈케이크 블루베리망고 레어치즈케이크 레몬라임 레어치즈케이크 말차밤 레어치즈케이크 호지팥 레어치즈케이크 초코나무 레어치즈케이크 꿀단호박 레어치즈케이크 Part 4 기타보틀디저트 커피젤리 딸기홍차젤리 망고청포도젤리 바닐라 판나코타 밀크티 판나코타 말차팥 판나코타크림푸딩 맛집 하프파운드의 보틀 하나로 완성하는 손쉬운 레시피북 투명한 보틀에 차곡차곡 재료를 담아 완성하는 보틀케이크는 베이킹이 서툰 초보 홈베이커부터 카페를 운영하는 사장까지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디저트입니다. 재료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보기에도 예쁘고 크림, 과일, 크럼블, 견과류 등의 다양한 부재료들로 다채로운 맛을 느낄 수도 있죠. <하프파운드 보틀케이크>에서는 인기 디저트숍 하프파운드의 시그니처 디저트인 크림푸딩을 비롯한 크럼블케이크와 레어치즈케이크, 젤리와 판나코타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커스터드크림과 샹티크림을 섞은 디플로마트크림에 제철 과일을 올려 만든 크림푸딩, 말차와 라즈베리, 피스타치오와 무화과 등 재료 조합이 좋은 재료와 쑥, 고구마 등의 재료를 활용한 크럼블케이크, 사계절 내내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오븐 사용이 번거로운 홈베이커들을 위한 레어치즈케이크, 통통 튀는 식감이 매력적인 젤라틴으로 만든 판나코타와 젤리 등 총 30가지의 디저트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각 파트마다 기본이 되는 제과 이론을 더해 홈베이커들의 실수를 줄이고자 하였으며 레시피 공정마다 팁을 더해 보다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일상이 따듯해지는 작고 소중한 디저트 레시피북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입니다. 모임과 약속도 잦을뿐더러 괜히 이것저것 재료를 사다가 근사한 요리를 만들어 보고 싶어집니다. 거리의 빵집과 제과점, 카페의 쇼케이스 안에는 각양각색의 케이크부터 다양한 디저트가 진열되어 있습니다. 새하얀 슈톨렌이나 팡도르, 생크림케이크도 좋지만 이번 연말 디저트로 보틀케이크는 어떤가요? 투명한 보틀에 담긴 작은 디저트가 따듯하고 달콤한 시간을 선물합니다. 하프파운드는 레시피의 설탕과 밀가루 양을 1/2로 줄여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디저트를 지향합니다. SNS 디저트 맛집답게 매장에는 갸또, 케이크, 슈, 타르트 등 각양각색의 디저트가 즐비한데요. 그중에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것은 단연코 크림푸딩입니다. <하프파운드 보틀케이크>는 하프파운드의 시그니처 디저트인 크림푸딩부터 온, 오프라인 클래스 인기 품목인 디저트 등 여러 레시피를 선보입니다. 작은 보틀에 재료를 차곡차곡 쌓아 담아 완성하는 보틀케이크는 맛도 중요하지만 담음새 역시 중요한데요. 보틀케이크의 경우 자칫하면 내용물이 밖으로 넘쳐 뚜껑을 닫을 때 모양이 흐트러지기 쉬워 토핑 및 부재료의 양을 적절하게 신경 써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제품 모양 유지에 관한 팁과 더불어 베이킹이 취미인 홈베이커 및 보틀케이크 판매가 목적인 카페 사장들을 위한 하프파운드만의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커스터드크림, 크럼블, 젤라틴 등의 기본 재료로 응용 가능한 다양한 품목 소개 이 책은 크게 Part 1 보틀크림푸딩, Part 2 보틀크럼블케이크, Part 3 보틀레어치즈케이크, 그리고 Part 4 기타보틀디저트,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됩니다. 각 장에는 파트를 대표하는 기본 레시피가 담겨 있으며 이를 여러 부재료와 섞어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습니다. Part 1 보틀크림푸딩에서는 메인 재료인 커스터드크림에 각기 다른 샹티크림을 섞어 다양한 크림을 만들어보고, Part 2 보틀크럼블케이크에서는 속 재료를 달리한 여러 크럼블을 만들어봅니다. 오븐을 사용하지 않고 차갑게 완성하는 Part 3 보틀레어치즈케이크에서는 바삭한 크루스티앙을 메인으로 여러 콩포트와 가나슈 만드는 법을 소개하며, Part 4 기타보틀디저트에서는 주재료인 젤라틴을 다루는 법과 다른 토핑 재료들과의 조화를 통해 멋스러운 레시피를 만드는 법을 알려줍니다.
1400 워드
윌북 / 크리스 릴 (지은이), 오수원 (옮긴이) / 2019.09.10
13,800원 ⟶ 12,420원(10% off)

윌북소설,일반크리스 릴 (지은이), 오수원 (옮긴이)
SAT, GRE, TOEFL 등 각종 영어 시험을 대비하는 수험생들이 가장 즐겨 찾는 웹사이트 Magoosh의 커리큘럼 책임자가 쓴 어휘 책이다. 경험 많은 교사이자 어휘 전문가인 저자는 1분 1초가 아까운 수험생들을 위해 가장 핵심적인 필수 영단어 1,400개만 엄선하였다. 단순한 나열 방식이 아닌 주제별로 단어를 묶어 한 덩어리로 암기할 수 있도록 고안하여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각종 유학 시험과 공무원 시험 대비는 물론 <타임>, <뉴욕 타임스> 등 다소 어려운 텍스트도 책에 실린 1400 워드만 숙지한다면 직독직해가 가능해진다. 단어 자신감을 위한 최적의 커리큘럼을 제공하여 출간 즉시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가장 최신의 빈도수 높은 단어를 만날 수 있다. 총 200강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강의마다 평균 7개 단어를 익힐 수 있다. 초, 중, 고급 순으로 단어가 나오므로 학습자 스스로 난이도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뒤로 갈수록 난도 높은 단어들이 수록되어 저절로 실력이 업그레이드된다. 꼭 필요한 단어만 빠른 시간 내에 습득하도록 효율적이며 체계적인 학습법을 따르고 있다.서문 구성과 활용법 발음기호 200 LESSONS 1 접두사 Pre - (1) 2 접두사 Pre - (2) 3 옛사람 혹은 지역 이름에서 유래한 단어 (1) 4 옛사람 혹은 지역 이름에서 유래한 단어 (2) 5 프랑스어에서 유래한 단어 (1) ..... 195 Q로 시작하는 어휘 196 R로 시작하는 어휘 197 S로 시작하는 어휘 198 T로 시작하는 어휘 199 U로 시작하는 어휘 200 V로 시작하는 어휘 추천 자료 해답 색인*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어휘 분야) SAT, GRE, TOEFL 등 각종 영어 시험을 대비하는 수험생들이 가장 즐겨 찾는 웹사이트 Magoosh의 커리큘럼 책임자가 쓴 어휘 책이다. 경험 많은 교사이자 어휘 전문가인 저자는 1분 1초가 아까운 수험생들을 위해 가장 핵심적인 필수 영단어 1,400개만 엄선하였다. 단순한 나열 방식이 아닌 주제별로 단어를 묶어 한 덩어리로 암기할 수 있도록 고안하여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각종 유학 시험과 공무원 시험 대비는 물론 <타임>, <뉴욕 타임스> 등 다소 어려운 텍스트도 책에 실린 1400 워드만 숙지한다면 직독직해가 가능해진다. 단어 자신감을 위한 최적의 커리큘럼을 제공하여 출간 즉시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가장 최신의 빈도수 높은 단어를 만날 수 있다. 총 200강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강의마다 평균 7개 단어를 익힐 수 있다. 초, 중, 고급 순으로 단어가 나오므로 학습자 스스로 난이도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뒤로 갈수록 난도 높은 단어들이 수록되어 저절로 실력이 업그레이드된다. 꼭 필요한 단어만 빠른 시간 내에 습득하도록 효율적이며 체계적인 학습법을 따르고 있다. *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어휘책 * 대표적 영어학습 사이트 Magoosh의 커리큘럼 책임자가 펴낸 고효율 어휘학습서 * 1400 영단어로 TOEFL, SAT, GRE 준비부터 <타임>, <뉴욕타임스> 리딩까지 한 번에 지적 리딩에 필요한 궁극의 단어 리스트 1400 영어로 된 텍스트를 읽다 보면 언제나 걸리는 단어가 있다. 지적 글쓰기를 하는 필자나 시험 출제자들이 즐겨 쓰는 바로 그 단어들. 이 책에는 알 듯 말 듯 헷갈리지만 종종 보이는 단어들만을 모았다. 열정적인 교사이자 어휘 전문가이며 시험 대비 미국 인기 사이트 Magoosh에서 커리큘럼 책임자를 담당하는 저자 크리스 릴은 빈도수 높고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단어들만 압축하여 한 권의 책에 담았다. 그가 제안하는 방법론은 꼭 필요한 단어만 단기간에 습득하여 효율성을 높이자는 것. 단어의 기원을 간단하게 설명하고 단어들 사이의 관계도를 밝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쉽고 재미있는 학습법 커리큘럼 전문가답게 저자는 학습자의 재미와 성취감을 염두에 두고 내용을 구성했다. 각 장에는 평균 7개의 단어가 초급, 중급, 고급 난이도 순으로 나온다. 단순 나열이라기보다 서로 연관관계가 높은 단어들을 제시해 한 덩어리로 암기할 수 있다. 또한 후반부로 갈수록 난도가 높아지는 계단식 구성을 따르고 있다. 체계적인 방법론을 적용했지만 학습자는 특별히 어려워지는 감각 없이 저절로 실력이 업그레이드된다. 최신 예문이 실려 있어 단어를 맥락 안에서 학습할 수 있으며 진짜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연습문제들이 제공된다. 학습자 중심의 잘 짜인 단어 습득 프로그램을 보는 듯 책의 구성이 단순하면서도 명쾌해서 학습자의 머릿속마저 깔끔하게 정리되는 책이다. 단어를 내 것으로 만드는 빠르고 확실한 방법 1강당 20분, 하루 3시간을 투자하면 약 22일 만에 끝낼 수 있는 코스다. SAT, ACT, GRE, TOEFL, 공무원 시험, 편입 시험을 앞둔 수험생이라면 어휘 부문 1개월 마무리 학습용으로 적절한 분량이다. 빈도수와 난이도를 고려해 꼭 필요한 단어들만 모았으므로 효율성 면에서 압도적이다. 수험뿐만 아니라 고급 수준의 텍스트를 읽고 싶은 학습자에게 확실하고 빠른 결실을 안겨줄 수 있는 단어들만 알차게 담았다. 영어 실력은 어휘력에서 판가름이 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용적인 예문과 동의어, 반의어 등 파생 단어들, 진단용 연습문제까지 알찬 구성이 돋보이는 책으로, 평소 단어에 자신이 없는 중급 레벨 학습자들도 무리 없이 따라 할 수 있다. 맥락으로 이해한 단어는 오래 간다. 단어 덕분에 영어 실력이 훌쩍 높아진 모습을 스스로 체감해보시길. 추천사 어휘를 배우고 확장하는 가장 좋은 방법 Bar*** 100퍼센트 추천. 모든 레벨의 학습자들에게 권한다. SAT, ACT 준비생뿐 아니라 인터뷰, 에세이, 기사, 이메일 및 기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에 유용하다. Jay*** 그저 그런 학습서가 아니다.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효과적인 프로그램 Sei*** 내 GRE 시험에 아주 유용했던 책 AVA*** 정말 가치 있는 책, 독학용으로 좋다 lin*** 더 나은 독자, 작가, 화자 또는 사상가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 tow*** 어휘력 향상을 위한 재미있는 수업! 글쓰기 능력을 키우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Ren*** 오늘날 영어에 대해 놀라울 정도로 잘 고안된 어휘책, 어휘 학습자들의 필수품 Fox***
행복에 더 가까운 삶을 살아갈래
자화상 / 김토끼(김민진) (지은이) / 2020.08.04
14,000원 ⟶ 12,600원(10% off)

자화상소설,일반김토끼(김민진) (지은이)
<달라지는 중입니다>로 단단하게,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사는 과정을 부드러운 말들로 풀어낸 김토끼 작가가 나를 사랑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펴냈다. 마음을 다치게 하는 타인의 말과 행동으로 인해 초라해지는 나와 이를 회복하는 과정을 다뤘다. 별거 아닌 말 같은데, 별거 아닌 행동 같은데 내 기분이 왜 상했을까, 하며 자꾸 나 자신에게 그 화살의 끝을 돌리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그 사람의 기분을 언짢게 해서 그런 걸까?" "내 행동에 문제가 있던 건 아닐까?" "내가 좀 더 조심했어야 하나?" 하면서. 낮아지는 자존감 속에 자꾸만 나 자신을 싫어하게 되는 나날을 보내는 이들이 있다. 저자는 책 속에서 자신이 겪은 일들을 회고하곤 한다. 그때는 분위기에 휩쓸려 넘어갔지만, 돌아서보니 어쩐지 자꾸 마음에 남았던 일들을 곱씹는다. 그러는 새 안 좋은 쪽으로 나를 몰아세우며 스스로 불행 속에 파묻히는 침울한 마음을 일으켜 세우며 다짐한다. 불행보다는 행복에 더 가까운 삶을 살아가겠노라고.Prologue 1장 내가 어떤 사람이든, 나는 지금 이대로도 충분해 나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내가 어떤 사람이든 나는 지금 이대로도 충분해 그때가 그리운 날이 오면 어떤 순간이 와도 나만은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줄 것 직업을 고를 때 명심해야 할 것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지금 이 순간 나만의 속도 나를 사랑하기 위한 첫걸음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 어른이 되지 말고, 나 자신이 되자 친구의 의미 내 인생은 내가 결정해 최고의 위로 외모에 대한 지적을 받았을 때 누군가와 비교해 내 모습이 너무 못나고 초라해 보일 때 헤어진 사람과 친구로 지낼 수 없는 이유 회사에서 있었던 일 때문에 집에 와서까지 마음이 불편할 때 조카의 고백 힘내요, 우리 같이 엄마가 깨우쳐준 것 내가 좋은 사람이라는 확신이 들었던 순간 소중한 내 인생 2장 불행보다는 행복에 더 가까운 삶을 살아갈래 행복의 형태 이유 없이 우울한 날에는 적당히 살아가는 삶 나를 위로하는 일 미리 걱정하지 말기 지금 이 순간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이런 날도 있지 뭐 싫으면, 거절하자 친구가 없는 건 내 잘못이 아니야 불행보다는, 행복에 더 가까운 삶을 살아갈래 착한 사람이 갑자기 변했을 때 결말은 반드시 해피엔딩 친구에게 나보다 더 친한 친구가 생긴 것 같을 때 항상 사랑받는 사람들의 특징 사과를 받았는데도 기분이 풀리지 않을 때 자신감이 없는 사람에게 따뜻한 당신 행복과 불행을 결정짓는 것 연애를 하면 좋은 점 3장 어느 날의 내가 지금의 나를 사랑할 수 있게 조카와의 대화 연애하고 싶은 사람 이미 엉켜버린 관계 가까울수록 더 다정하게 누군가 내게 먼저 연락을 한다는 것은 나를 싫어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나여야만 하는 사람 인연이 아니었음을 내 걱정은 내가 할게 누군가에게 기대하는 마음이 생길 때 나의 우울을 별거 아니다 말하던 친구 어차피 다 끝난 일 좋은 이별 침묵의 이유 믿고 싶다는 말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상처 받았지만, 괜찮아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 적당한 시기 나의 불행에 과도한 관심을 보이는 친구 최선을 다해 살아가자 슬럼프가 왔을 때 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나 Epilogue나를 둘러싼 모든 일들에 작아지고 초라해지는 당신을 위해 『달라지는 중입니다』(자화상, 2019)로 단단하게,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사는 과정을 부드러운 말들로 풀어낸 김토끼 작가가 나를 사랑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펴냈다. 『행복에 더 가까운 삶을 살아갈래』(자화상, 2020)는 마음을 다치게 하는 타인의 말과 행동으로 인해 초라해지는 나와 이를 회복하는 과정을 다뤘다. 별거 아닌 말 같은데, 별거 아닌 행동 같은데 내 기분이 왜 상했을까, 하며 자꾸 나 자신에게 그 화살의 끝을 돌리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그 사람의 기분을 언짢게 해서 그런 걸까?”“내 행동에 문제가 있던 건 아닐까?”“내가 좀 더 조심했어야 하나?” 하면서. 낮아지는 자존감 속에 자꾸만 나 자신을 싫어하게 되는 나날을 보내는 이들이 있다. 저자는 책 속에서 자신이 겪은 일들을 회고하곤 한다. 그때는 분위기에 휩쓸려 넘어갔지만, 돌아서보니 어쩐지 자꾸 마음에 남았던 일들을 곱씹는다. 그러는 새 안 좋은 쪽으로 나를 몰아세우며 스스로 불행 속에 파묻히는 침울한 마음을 일으켜 세우며 다짐한다. 불행보다는 행복에 더 가까운 삶을 살아가겠노라고. 어느 날의 내가 지금의 나를 사랑할 수 있게 삶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 한다. 바쁜 일상에 치여 살다 내 지난날들을 뒤돌아보면 내가 살아온 길이 그렇게 어둡지만은 않았음을, 힘들다 생각한 시간들 곳곳에 좋은 사람과, 좋은 추억이 있고, 거기서 받은 따뜻한 마음이 있음을 알게 된다. 『행복에 더 가까운 삶을 살아갈래』는 무심결에 내뱉은 타인의 말과, 타인의 행동 탓에 나 자신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잃어가는 사람들을 북돋는 말들을 담았다. 1부는 나를 함부로 대하는 타인들 사이에서 내가 더 무언가를 해야 하지 않을까 부담을 느끼는 이들을 위한 글들을 모았다. 당신이 어떤 사람이든, 지금 이대로도 충분하다는 말은 나를 다그치는 마음에 작은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2부는 불행에 매몰되기보다 행복하고 소중한 것들을 되새기며 마음을 다독이는 일상의 면면들을 바라보는 잔잔한 시선을 담았다. 3부는 시간이 흘러 뒤돌아봤을 때 부끄러운 내가 아니라 사랑스러운 내가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다잡은 글들로 구성되었다. 너무 나 자신을 몰아세우지 말고, 그래서 인생의 한 부분을 초라하게 채우지 않도록. 김토끼 작가의 글은 일상의 작은 에피소드와 이를 잔잔하게 회고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작가의 경험과 자기성찰적 글들이 낮아지는 자존감으로 행복하지 않은 당신의 인생을 보다 행복한 방향으로 이끄는 지표가 되어줄 것이다.
오시오 코타로 10th Anniversary BEST (Upper Side)
SRM(SRmusic) / 오시오 코타로 지음 / 20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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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M(SRmusic)소설,일반오시오 코타로 지음
세계적인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오시오 코타로의 데뷔 후 10년간의 음악활동 중 업 템포의 16곡을 모은 [Upper Side]의 공식 악보집이다. 채보는 일본 굴지의 핑거스타일 기타 뮤지션이며 베스트셀러 <핑거스타일 기타 입문>의 저자 미나미자와 다이스케가 맡았으며, 오시오 코타로의 꼼꼼한 감수로 공식 악보집이란 이름에 걸맞은 정성이 가득한 내용이다. 세세한 주법 설명은 물론 오시오 코타로 사운드를 재현하기 위한 이펙터 세팅 수치까지 공개했다.翼(Wings)~Hoping For FUTURE~ HARD RAIN RELATION! Landscape Over Drive Fantasy! Tension PINK CANDY 太陽のダンス(Sun Dance) TREASURE Snappy! HEART BEAT! Big Blue Ocean Jet Rushin’ ファイト!(Fight!)이 책은... 오시오 코타로 데뷔 10주년의 음악을 집대성한 BEST 앨범의 공식 악보집 세계적인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오시오 코타로의 데뷔 후 10년간의 음악활동을 집대성한 BEST 앨범, 10th Anniversary BEST. 그 중 업 템포의 16곡을 모은 [Upper Side]의 공식 악보집이다. 채보는 일본 굴지의 핑거스타일 기타 뮤지션이며 베스트셀러 <핑거스타일 기타 입문>의 저자 미나미자와 다이스케가 맡았으며, 오시오 코타로의 꼼꼼한 감수로 공식 악보집이란 이름에 걸맞은 정성이 가득한 내용이다. 세세한 주법 설명은 물론 오시오 코타로 사운드를 재현하기 위한 이펙터 세팅 수치까지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