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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모든 순간, 너에게 닿기를
하모니북 / 김대한 (지은이) / 2021.02.15
15,000원 ⟶ 13,500원(10% off)

하모니북소설,일반김대한 (지은이)
김대한 에세이. 저자는 17살에 고등학교에 진학을 했지만 다시 진학하고 싶은 학교가 생겨 1년 재수를 하고 남들보다 1년 늦은 18살에 고등학교 1학년으로 입학을 했다. 그 이후 20살 고등학교 3학년에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 자퇴를 하게 되었다. 친구들은 대학생활을 하며 나름의 청춘을 즐기고 있는 반면, 나 홀로 생활을 하며 스스로 무너져가는 생활을 하게 되었다. 1년이라는 시간이 그저 짧게 느낄 수도 있었지만, 그 당시 10년 이상 뒤처진 것 같은 생각이 가득 차 있었기에 스스로 좀 갉아먹듯 나를 잃어가기 시작했고, 그런 세상에서 도피하기 위해 군 입대를 자원해서 들어가게 되었다. 세상을 등지고 시작하게 된 직업군인, 전역 이후 모델, 연기 활동을 해오며 느껴왔던 감정들을 적어내려갔으며 평범한 학창 시절이나 회사 생활을 하지 못하고 조금은 다른 길을 걸어온 삶을 솔직하게 녹여내었다. 어찌 보면 조금은 평범한 고민들에, 특별함을 주고 싶었다. 30년간의 인생을 토대로 느끼고 경험해온 이야기로 흔한 주제이지만, 경험을 토대로 그 일에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녹여내려 했다. 사랑, 일상, 관계, 계발 네 가지 목차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학업으로 고민하는 10대, 진로와 취업 그리고 사랑에 대해 고민이 많은 20대, 결혼과 가정을 꾸려나가야 하는 30대 청춘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공감을 하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이야기를 적었다.프롤로그 5 Chapter 1. 일상 인생대교 14 / 월요일 출근길 15 / 나쁜 생각 17 / 그 해의 제주 19 / 마음, 담아 21 / 너의 이름은 23 / 곁에 있는 모든 것 25 / 을지로 노가리 골목 28 / 대청소하는 날 30 / 제주도 푸른 밤 32 / 손으로 가려지지 않는다면 34 / 그날 밤, 남산의 야경 36 / 낯설지만 낯설지 않은 것 38 / 수많은 기억들이 떠오를 때면 40 / 제목 없음 42 / 행동이 생각을 압도한다 44 / 달 위를 걷는 기분 46 / 힐링이 필요해 48 / 구름 걷힌 하늘 아래에서 50 / 새 폴더 51 / 아이들이 참 좋다 52 Chapter 2 사랑 망설이지 않으려고 56 / 꼭 너에게 닿았으면 58 / 눈이 부시게 아름답던 그날의 햇살 60 / 너의 모든 시간들이 나의 시간이 되어 62 / 너에게만큼은 특별해지고 싶어 64 / 연애를 한다고 그 사람을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66 / 오래된 노래, 오래된 사람 68 / 우연히 마주쳤던 사람 70 / 너에게만큼은 솔직한 사람이 되고 싶어 72 / 사랑은 이렇게 시작된다 74 / 그런 네가 참 좋아 75 / 붙잡아도 소용없는 것들 76 / 어린아이 같은 사랑을 해 77 / 사랑한 후에 79 / 그리움과 등산의 공통점 83 / 마음이 머무르는 곳 85 / Ctrl+Z 86 / 너를 만났듯 다음에도 88 / 소소한 행복 89 / 너의 시간을 살 수 있다면 90 / 그 계절만의 특별한 91 / 그때 너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93 Chapter 3 관계 가족 98 / 사람 99 / 늘 함께하기 102 / 괜찮아, 고마워 104 / 생각이 많아진다는 것 107 / 고요함이 주는 힘 109 / 필요하다고 모든 것을 얻을 수는 없다 112 / 무소식이 희소식이 맞나? 114 / 나에게 솔직해진다는 것은 117 /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사람들 119 / 논리는 진심을 이길 수 없다 120 / 생일이 부담으로 느껴진다면 122 / 물음표와 마침표 124 / 착한 사람과 호구의 차이 126 / 나에게 좋은 사람이란 128 /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 130 / 인간관계에서의 퍼즐 131 / 타인과 지인의 경계 132 / 쿨하게 맺고 끊는 것은 힘들어 134 / 신호등과 핸드폰 135 Chapter 4 계발 시차 138 / 기억을 걷는 시간 140 / 시간 142 / 비가 오는 날 144 / Skyfall 145 / 나의 공간 146 / 동기부여 148 / Viva la vida 150 / 나쁜 생각 지우개 152 / 쉼표, 154 / 아직 늦지 않았어요 156 / 막연한 자신감은 나를 위험하게 만든다 158 / 번아웃 증후군 160 / 안갯속을 걸어가는 너에게 162 / 이도 저도 안될 때의 답답함 164 / 태풍의 눈 속은 고요하다 166 / Young and beautiful 168 / 타인의 삶 169 / 모든 것은 선택에 불과하니까 171 / 보란 듯이, 바란 듯이 172 / 지극히 평범해서 소중해 173 / 좋은 날, 좋은 생각 174 / 평범한 새벽녘의 특별함 175 / 나를 위한 준비물 176 / 그렇게 어른이 되어간다177 에필로그 181흔한 어른이의 감성적인 일상 에세이 청춘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합니다 일상에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해줄 88편의 에세이 17살에 고등학교에 진학을 했지만 다시 진학하고 싶은 학교가 생겨 1년 재수를 하고 남들보다 1년 늦은 18살에 고등학교 1학년으로 입학을 했습니다. 그 이후 20살 고등학교 3학년에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 자퇴를 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은 대학생활을 하며 나름의 청춘을 즐기고 있는 반면, 나 홀로 생활을 하며 스스로 무너져가는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그저 짧게 느낄 수도 있었지만, 그 당시 저에게는 10년 이상 뒤처진 것 같은 생각이 가득 차 있었기에 스스로 좀 갉아먹듯 나를 잃어가기 시작했고, 그런 세상에서 도피하기 위해 군 입대를 자원해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위로 에세이 『나의 모든 순간, 너에게 닿기를』은 세상을 등지고 시작하게 된 직업군인, 전역 이후 모델, 연기 활동을 해오며 느껴왔던 감정들을 적어내려갔으며 평범한 학창 시절이나 회사 생활을 하지 못하고 조금은 다른 길을 걸어온 저의 삶을 솔직하게 녹여내었습니다. 어찌 보면 조금은 평범한 고민들에, 특별함을 주고 싶었습니다. 30년간의 인생을 토대로 느끼고 경험해온 이야기로 흔한 주제이지만, 저의 경험을 토대로 그 일에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녹여내려 했습니다. 사랑, 일상, 관계, 계발 네 가지 목차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학업으로 고민하는 10대, 진로와 취업 그리고 사랑에 대해 고민이 많은 20대, 결혼과 가정을 꾸려나가야 하는 30대 청춘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공감을 하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오늘 너의 하루는 어땠어?매일이 달달했으면 좋겠는데가끔은 쓰기도 하지?나의 평범한 일상 조차도 너에게는 특별하게 느껴졌으면 좋겠어--- '프롤로그' 사람들에게는 모두 각자의 이야기가 있다. 평범한 일상이지만 우리는 각자 느끼는 바가 다르다. 나의 경험, 우리의 경험 그 모든 것들을 느끼기에는 너무나도 긴 시간들이다. 그 기억의 조각들을 모아 우리만의 퍼즐을 만든다.다람쥐 쳇바퀴처럼 흘러가는 일상에서 오는 슬럼프, 사랑했던 사람과의 이별을 하게 되며 느꼈던 감정들, 가정, 학교, 직장 어느 곳에서도 내 편이 없다고 생각이 들 때, 내가 하고자 하는 일들이 한순간 물거품처럼 사라지게 되었을 때의 자괴감. 남들에게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솔직한 심정으로 적어내려간 우리의 이야기들. 밤늦은 시간 한강을 걸으며 오래도록 시간을 보내본다.나의 모든 순간의 감정들을 한번 들어볼래?너를 안아주며 위로해 주고 싶고, 멀리서나마 진심으로 너의 삶을 응원하고 싶어.--- '프롤로그'
포개진 계절
쿠쿠루쿠쿠(cucurrucucu) / 임희선 (지은이) / 2021.12.07
18,000

쿠쿠루쿠쿠(cucurrucucu)소설,일반임희선 (지은이)
퓨리톤
모아북스 / 김광호 (지은이) / 2021.12.15
22,000원 ⟶ 19,800원(10% off)

모아북스소설,일반김광호 (지은이)
세계 최초로 추출한 퓨리톤(Puriton)은 점토광물을 나노 입자 크기로 잘게 분쇄하여 만든 100% 천연성분 추출물이다. 액체 상태로 존재하며 체내 흡수율이 높고 소화력이 뛰어나서 의약품, 화장품, 기능성식품 등에 활용되고 있다. 이 새로운 물질은 세계에서 가장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 FDA에서 먼저 효능과 안정성 인증을 받았다. 성분분석, 독성분석, 영양분석을 통과하여 NDC(Homeopathy)로 승인되었고, 인체(눈, 간, 피부 등) 안전성 인증을 받았다. 또한 SCI급 국제학술지에 관련 연구 논문이 등재됨으로써 살균, 살바이러스 효능뿐 아니라 섭취 시 체내 안전성까지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특히, 최근 미국 유타대학에 의뢰하여 실시한 실험 결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치료에 효과가 탁월하다는 답변을 얻었다. 세계 최초로 광물에서 추출한 천연 재료인 퓨리톤은 효능과 활용도 면에서 세계 의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2여 년 간 퓨리톤을 연구하고 제품화까지 이끌어낸 저자의 설명을 통해 광물의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신 물질을 의학계에 확대할 방법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들어가는 글 광물의학의 새 시대를 열며 이 책의 구성 1장 질병 관리 시스템 1. 현대인의 건강관리 약의 부작용 치료에 더 많아진 현실 나날이 늘어가는 약물 처방 부작용 2. 현대의학이 갖는 가치 예방의학의 발전 진단의학의 획기적인 발전 3. 치료의 세계 대체의학 또는 보완의학에 관하여 통합의학과 자연치유 4. 통합의학의 적용과 안정성 질병 예방 식품과 미네랄에 관한 관심 서양의학과 보완의학의 균형 5. 식이요법이 일으키는 변화 암에 관한 발견 무엇을 먹을 것인가 새롭게 입증되고 있는 미네랄의 가치 6. 총체적 진실 진실인가? 포괄적인가? 2장 광물의학 보고서 1. 광물의학 연구의 시작 광물이란 무엇인가? 광물 활용의 역사 2. 광물의학에 대한 평가 동양에서 광물을 활용한 예 서양에서 광물을 활용한 예 3. 진실에 더 가까운 것 더 중요한 것 우리 몸과 미네랄 4. 광물의학, 실제로 적용되고 있는가 현대의학 속 광물의 활약 항생제 문제와 천연항생제의 탄생 5. 인체에 미치는 영향 미네랄의 불균형이 부르는 질병 미네랄의 특성과 신체에서의 작용 미네랄은 우리 몸의 조율사 3장 광물의학의 밝혀진 비밀 1. 광물의 주요 성분 미네랄은 생명의 꼭지점 미네랄이 결정하는 것들 우리 몸에 있는 해로운 것들 2. 작용에 대한 고찰 퓨리톤이 점점 더 필요해지는 세상 미네랄이 열어젖힌 새로운 길 3. 퓨리톤의 효능 실증 논문으로 입증한 퓨리톤의 효능 음이온과 활성산소 퓨리톤의 항세균 실험 결과 4. FDA 안전성 테스트 4장 과학 실험에 의한 결정적 증거 1. 퓨리톤의 항바이러스, 살바이러스(SARS-CoV-2, COVID-19) 효과 검증 2. 퓨리톤의 항바이러스, 살바이러스(hCoV-OC43) 효과 검증 3. 퓨리톤의 항바이러스, 살바이러스(지카, 조류독감) 효과 검증 4. 퓨리톤의 살에이즈(AIDS) 바이러스(HIV) 실험 5. 퓨리톤의 검은털곰팡이증(mucormycosis) 항균 효과 실험 6. 퓨리톤의 항암 효과 검증 [A]동신대학교 항암 효과 검증, [B]캘리포니아 얼바인주립대학교(UCI) 항암 효과 검증 7. 퓨리톤의 항천식 효능 실험 8. 퓨리톤의 유인균(락토바실러스 유산균) 실험 9. 퓨리톤의 상처 치유 분석 실험 10. 퓨리톤의 안전성 실험 11. 퓨리톤 항균 실험(미생물 배양 실험) 5장 인체에 이로운 광물 성분 1. 독성제거 및 일반치료 광물 2. 약용(약침) 성분 광물 3. 미국FDA 동종요법(Homeopathic Pharmacopoeia of the United States/HPUS)에 약품(drug)을 의학으로 인정하는 광물 성분 참고문헌 관련서적, 논문, 언론자료세계 최초 광물에서 추출한 천연물질 퓨리톤 미국FDA 승인과 SCI급 국제학술지에 관련 연구 논문이 등재되며 광물의학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 세계 최초로 추출한 퓨리톤(Puriton)은 점토광물을 나노 입자 크기로 잘게 분쇄하여 만든 100% 천연성분 추출물이다. 액체 상태로 존재하며 체내 흡수율이 높고 소화력이 뛰어나서 의약품, 화장품, 기능성식품 등에 활용되고 있다. 이 새로운 물질은 세계에서 가장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 FDA에서 먼저 효능과 안정성 인증을 받았다. 성분분석, 독성분석, 영양분석을 통과하여 NDC(Homeopathy)로 승인되었고, 인체(눈, 간, 피부 등) 안전성 인증을 받았다. 또한 SCI급 국제학술지에 관련 연구 논문이 등재됨으로써 살균, 살바이러스 효능뿐 아니라 섭취 시 체내 안전성까지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특히, 최근 미국 유타대학에 의뢰하여 실시한 실험 결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치료에 효과가 탁월하다는 답변을 얻었다. 세계 최초로 광물에서 추출한 천연 재료인 퓨리톤은 효능과 활용도 면에서 세계 의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2여 년 간 퓨리톤을 연구하고 제품화까지 이끌어낸 저자의 설명을 통해 광물의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신 물질을 의학계에 확대할 방법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전 세계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킨 광물의학의 세계 현대인들은 자신의 몸이 분명히 정상이 아닌데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으면 별다른 이상은 없으니 그저 ‘스트레스 받지 말고 잘 쉬라’는 이야기를 흔히 듣는다. 병원에서도 원인을 모르는데 왜 몸은 늘 아픈 걸까? 우리 몸의 기능이 부실해지는 주요 원인은 미네랄의 불균형으로 이는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암, 당뇨 등의 발병률을 높인다. 그런데 미네랄의 불균형은 주로 잘못된 식습관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우리 몸에 관여하는 미네랄은 수십 종인데, 비록 미량이지만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되는 물질이다. 칼슘이나 마그네슘 같은 몇몇 미네랄의 균형만 맞춰줘도 오랜 세월 끈질기게 괴롭혀온 근육통이나 당뇨 같은 질병에서 해방될 수 있다. 또 평소 먹는 밥상에 결핍되기 쉬운 미네랄 몇 가지만 보충해도 만성피로와 무기력감을 싹 가시게 할 수 있다. 오늘날 사람들은 비타민의 종류, 기능, 섭취법 등을 전문가 수준으로 잘 안다. 그러나 미네랄이 신체의 비타민 비율을 조절한다는 사실, 나아가 미네랄이 결핍된 상태에서는 비타민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사실은 잘 모른다. 우리 몸은 비타민 결핍 여부와 상관없이 섭취되는 미네랄을 사용하지만, 미네랄이 결핍되면 비타민이 아무리 많아도 쓸모가 없어진다. 그러니까 우리 몸의 전체적인 안정은 다른 주요 영양소보다는 몸 구석구석으로 흡수되는 미네랄이 좌우한다. 이런 미네랄의 역할에 대한 발견이 우리 몸의 건강을 이해하고 관리하는 데 결정적인 열쇠를 제공한 것이다.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는 광물의학 이제 백세 시대를 쉽게 말할 만큼 인간의 평균수명은 늘어났지만, 온갖 성인병에 노출되어 건강수명은 그다지 늘어나지 못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관리해야 오래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 유니세프는 2004년 3월 발표한 세계 영양보고서에서 "세계 인구의 3분의 1이 현재 미네랄 결핍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런 미네랄 부족이 정신적, 신체적 발육 부진은 물론 지능지수까지 15% 낮추고 있다"라고 보고한 바 있다. 비타민보다 중요하게 여겨지는 미네랄은 현대인의 건강에 필수적인 요소로 확인된 지 오래다. 현대인에게 가장 치명적인 병은 아직도 암이지만 치매는 개인을 넘어 사회문제가 되는 가장 심각한 질병이다. 암은 현대인의 목숨을 위협해왔지만, 치매는 현대인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치매가 더욱 문제가 되고 있지만, 발병 연령대도 더 내려오고 있어서 심각하다. 치매를 예방하려면 뇌의 효소를 만드는 지방과 단백질,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과 포도당 생성을 촉진하는 비타민B1이 필요하므로 포도, 양파, 녹황색채소, 달걀노른자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특히 섬유질이 많은 고구마, 칼륨이 많은 감자도 좋다. 칼륨은 미역, 말린 무, 표고버섯에도 많다. 이 가운데 칼륨이나 요오드 같은 무기질 영양소는 광물에서 추출한 천연 미네랄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처럼, 광물은 탁월한 효능의 약성을 함유하고 있지만, 독성도 함유하고 있어서 광물 그대로는 약품을 생산할 수 없다. 광물에서 독성을 제거할 수 있다면 광물의 유효성분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광물의학 연구의 결정체가 바로 퓨리톤이다. 퓨리톤은 광물에서 처음으로 독성을 제거하고 추출에 성공한 천연 미네랄이다. 미국 FDA에서 성분 분석, 독성 분석, 영양 분석을 거친 끝에 NDC(일반의약품)를 획득하여 일반의약품 외에도 식품첨가제, 화장품 등의 재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렇다면 퓨리톤은 어떤 과정을 거쳐 추출되고, 어떤 효능이 있을까? 퓨리톤이란 어떤 물질인가? 퓨리톤은 몬모릴나이트, 벤토나이트, 일라이트 같은 점토광물을 나노 입자 크기로 잘게 분쇄하여 원료 혼합 및 액상화 공정을 거쳐 추출된 콜로이드 상태의 미량원소가 풍부하게 함유된 복합 물질이다. 콜로이드 미네랄은 이온 상태나 나노입자(1nm=10억 분의 1m) 크기로 액체에 완전히 녹은 채로 존재한다. 1nm는 성인 머리카락 굵기의 10만 분의 1에 해당한다. 이처럼 퓨리톤은 액체 상태의 미네랄로 체내 흡수율이 98%에 이르며, 혈액세포보다 입자가 훨씬 작은 천연상태이므로 체내 흡수 및 소화력이 뛰어나서 의약품 외에도 식품과 화장품 등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 퓨리톤은 미량원소별로 우리 몸의 기초대사 및 면역 기능을 강화하는 효능이 확인되면서, 미네랄 결핍과 불균형으로 오는 우리 몸의 주요 질병을 치료하는 획기적인 길이 열렸다. 퓨리톤은 병원성 미생물포도상구균, 대장균, 녹농균, 살모넬라균, 칸디다균을 24시간 안에 100% 사멸시키는데, 일주일이 지난 후에도 세균이 다시 발생하지 않을 만큼 탁월한 살균력을 보였다. 그러나 이런 살균력보다 중요한 것은 유산균 같은 인체에 유익한 균은 살린다는 것이다. 유익균은 오히려 증식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건강 세포의 면역력은 살리면서 나쁜 암 세포는 활동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퓨리톤에는 5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 퓨리톤은 강력한 음이온(ORP)을 배출한다. 퓨리톤에서 나오는 음이온은 자연치유력 및 면역체계를 향상시킨다. 둘째, 퓨리톤은 100% 천연광물로만 제조된다. 따라서 인체에 무해하고 부작용이 없으며 중독되지 않는다. 셋째, 퓨리톤은 강력한 원적외선을 내뿜는다. 월등히 빠른 체내 침투력을 발휘한다. 넷째, 퓨리톤은 인체에 유익한 세균을 보존하고 성장시킨다. 나쁜 독소를 억제하고 독성 및 발암물질 발생을 억제하며 면역세포의 기능을 강화한다. 다섯째, 퓨리톤은 나쁜 세균을 박멸하고 2차 세균 감염을 방지한다. 인체 영양소 섭취의 신기원을 연 퓨리톤은 면역세포를 증식하는 한편으로 각종 암세포를 현저하게 억제하거나 사멸시키는 등 무기 미네랄이 지닌 치료 약성을 100% 흡수하는 반면, 아직껏 어떤 부작용의 문제도 발견되지 않았다.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퓨리톤의 기적 같은 효능들 퓨리톤은 세계에서 가장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 FDA에서 먼저 효능과 안정성 인증을 받았다. FDA로부터 성분분석, 독성분석, 영양분석을 통과하여 NDC(Homeopathy)로 승인되었고, 인체(눈, 간, 피부 등) 안전성 인증을 받은 천연 의약제품이다. 또 퓨리톤은 SCI(Science Citation Index)급 국제학술지에 관련 연구 논문이 등재됨으로써 퓨리톤 천연미네랄의 살균, 살바이러스 효능뿐 아니라 섭취 시 체내 안전성까지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퓨리톤은 질병 치료와 피부 건강, 건강 밸런스를 유지시키는 제품에 사용된다. 강한 음이온을 발산해 인체 면역체계를 높여주고 유해 세균을 박멸하는 효과가 있어 의약품 및 건강기능성식품에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피부치유력을 높여 화장품에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그밖에도 미네랄 성분이 가득 함유되어 인체 흡수가 뛰어나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들과 화학성분이 일절 첨가되지 않은 항균·항생 응급 처치제 및 아토피 치료제 등 다양한 의약품들이 함께 개발되었다. 특히, 퓨리톤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치료제 개발에도 청신호를 밝혀주고 있다. 퓨리톤광물의학연구센터는 미국 유타대학에 의뢰해 광물에서 추출한 퓨리톤이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 효과에 관한 실험 결과 효과가 탁월함을 인정받았다. 따라서 퓨리톤을 활용한 항바이러스 물질이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로 상용화가 앞당겨질 것으로 보인다. 천연광물에서 추출한 새로운 물질 퓨리톤은 다양한 기능과 효능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 활용도가 높다. 생활 속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의료현장에서도 질병 정복, 바이러스 사멸 등 새로운 치료법으로 쓸 수 있다. 퓨리톤을 통해 앞으로 우리 일상을 얼마나 건강하게 바뀔지 기대해볼 만하다. 현대의학은 기초의학이 발달한 19세기에 이르러 그 실마리를 보이기 시작한다. 기초의학은 인체에 대한 지식을 폭증시켜 인체의 구조와 질병을 더욱 정확하게 연관시킬 수 있게 만들었다. 이런 지식을 바탕으로 호흡이나 소화 등의 생리현상을 의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게 되어 19세기 후반에는 실험실 의학의 시대가 열린다. 이 시기에 실험실에서 얻은 생리학, 병리학, 약리학 분야의 결과는 임상지식, 특히 진단지식에 크게 이바지했지만, 실제 치료에 적용되기까지는 수십 년을 더 기다려야 했다. 지금껏 과학적으로 밝혀진 우리 몸속의 미네랄 성분은 81종의 영양소로 알려져 있다. 그 중 생리작용이 확실히 밝혀진 미네랄은 24종으로 본다. 그 외 미네랄의 역할에 대한 부분은 아직도 베일에 싸여있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인간도 자연의 일부인 만큼 자연으로 살아가면서 동식물 섭취로 신진대사작용을 하면서 살아가지만, 무기질(무생물)인 미네랄 없이는 생존할 수 없다. 그건 다른 동물이나 식물도 마찬가지다. 영양소라고 하면 주로 칼로리를 내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3대 영양소로 중시하지만, 이 영양소가 제대로 에너지를 내는 연료로 작용하려면 비타민과 미네랄이 꼭 필요하다.
넌 누구냐? Who that's
하움 / 김인환 (지은이) /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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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움소설,일반김인환 (지은이)
포스코 출신의 김인환 작가는 특수 경비 전문회사 포센을 설립하여 CEO를 역임하였고, 부산, 경남을 거점으로 한 칠월건설, 컴비나이트 E&C, 청운중공업을 계열로 둔 칠월그룹 부회장을 역임한 기업가이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하여 오랜 시간 기업을 운영하며 겪은 정·재계에 얽힌 숨겨진 에피소드를 소개함과 동시에, 고전과 칼럼 등을 인용해 역사적 사실을 재조명하였다.제1편 삶의 Fantasia 제1장 경제발전과 시장경제 18 · 한국의 재벌 경영 미래가 있다 22 · 기업 CEO는 외롭고 힘들다 30 · 대통령과 재벌 39 · 洞長과 대통령 49 · 달려야 하는 시장경제 58 제2장 아모르 파티 (Amor Fati, 運命愛) 65 · 저출산 극복 방안 65 · 한류 열풍에 거는 기대 77 · 발렌타인 60년산 82 · 박항서 감독의 신드롬 87 · 영자의 전성시대 95 · 춘추 전국시대와 조선왕조 오백년 103 · 개성 관광 111 제3장 #Me too운동 122 · 스캔들의 실상 124 · 예술과 여성 126 · 전쟁과 여성 131 · 하룻밤에 만리장성을 쌓은 사연 140 · 발기(發起) 대회 144 ·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146 · 美 ㅡ 끝이 없는 욕망 153 · 1.3초의 비극 156 · J. 존스 회장의 情 이야기 161 제4장 내 조국에 대한 미련 164 제5장 설렌 해외여행 173 제2편 하얀 인연들 제1장 대통령 비서실장 저격 사건 190 제2장 김대중 대통령과 이후락의 만남 206 제3장 天運, 地運, 人運 217 · 풍수지리의 허와 실 217 · 이병철 회장과 박 교수 227 · 주역과 토속 신앙 229 · 물먹는 하마 238 · 용기 있는 MBC 윤 기자 248 제4장 우리가 기다리는 제5의 성인 251 제3편 Golf와 인생 제1장 골프는 신사 운동 260 · 골프를 사랑한 재벌 총수 262 · 골프 때문에 떨어진 별이 몇인가 267 · Hole in one 271 · 골프와 내기 275 · 골프가 쉽다는 디섐보 278 · 장관이 골프를 하지 않는 사연 280 · 인생 3매경 282 제2장 골프 사랑 286 · 하와이 골프 286 · 피닉스 대회의 진풍경 289 · 세계의 골프장 298 · 곶자왈과 제주 골프 296저자의 풍부한 사회 경험을 통해 조금은 사적인 이야기는 물론 정·재계에 관련된 폭넓고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며, 어른들이 들려주는 옛날이야기처럼 흥미진진함이 가득한 책이다. 저자는 “권력의 그늘에서 사라질 뻔했던 역사적 사건인 [대통령 비서실장 저격 사건과 김대중 선생 납치 사건]의 진실이 이렇게라도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다”며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동시에 “과거 우리나라 재벌은 부정과 비리의 온상으로 인식되었지만 경제 환경이 많이 달라진 만큼 이제는 우리가 대기업을 보호, 육성해야 우리나라가 앞으로 정말 잘 살 수 있다”라며, 이에 대해 범국민적인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란다. 세계 4대 성인으로 추앙받는 소크라테스는 우리에게 “너 자신을 알라(Who am I)”는 숙제를 남겼다. 그동안 많은 세월이 흐르며 훌륭한 철학자들이 자신을 알기 위해 많은 성찰을 하였는데, 셰익스피어는 햄릿을 통하여 돌연히 “넌 누구냐(Who that’s)”라고 묻는다. 어쩌면 우리에게는 새로운 성찰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프롭테크
무블출판사 / 리처드 W J 브라운 (지은이), 김병직, 정재헌, 주창욱 (옮긴이) / 2021.02.01
16,000원 ⟶ 14,400원(10% off)

무블출판사소설,일반리처드 W J 브라운 (지은이), 김병직, 정재헌, 주창욱 (옮긴이)
프롭테크(Prop Tech)는 부동산(property)과 기술(technology)을 결합한 용어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과 같은 첨단 정보 기술을 결합한 부동산 서비스를 말한다. 부동산 중개, 3차원 공간 설계, 부동산 크라우드 펀딩, 사물인터넷 기반 건물 관리 등이 프롭테크에 해당한다. 이 책은 인플루언서, 학자, 언론인, 회사 설립자 및 다재다능한 프롭테크 분야의 전문가들이 출연한 ‘더 프로퍼티 보이스’라는 영국의 팟캐스트를 바탕으로 쓰였으며 부동산과 기술의 결합인 프롭테크가 어떻게 부동산 분야에 기회와 도전을 가져올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떤 비즈니스든 미래를 계획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를 알고 있어야 한다. 오늘날에는 변화가 불가피할 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하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이 책은 프롭테크가 우리에게 주는 기회를 십분 활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감사의 말 헌사 머리말 면책 조항 들어가며 1장 건설 기술(콘테크) 2장 스마트홈과 사물 인터넷 3장 빅데이터, Al, 시스템, 툴 및 앱 4장 시청각 기술 5장 공유경제 6장 핀테크 7장 블록체인과 가상화폐 8장 교육, 학습, 개발(EdTech) 9장 전체적인 그림(Big Picture) 요약 및 다음 단계 추천사 역자 후기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매우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 특히 기술의 경우에는 우리가 전혀 상상할 수 없었던 방식으로 삶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동안 부동산은 신기술을 도입하기 어려운 분야로 알려져 있었지만, 최근 들어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부동산에도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고 있고, 앞으로도 이 변화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이다. 프롭테크(Prop Tech)는 부동산(property)과 기술(technology)을 결합한 용어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과 같은 첨단 정보 기술을 결합한 부동산 서비스를 말한다. 부동산 중개, 3차원 공간 설계, 부동산 크라우드 펀딩, 사물인터넷 기반 건물 관리 등이 프롭테크에 해당한다. 글로벌 프롭테크 시장은 최근 들어 급격하게 성장했고, 부동산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인식되고 있다. 2013년 이후에는 프롭테크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여 2017년에는 규모가 130억 달러에 달하였고 벤처 캐피털의 프롭테크 투자도 급격하게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IBM은 최근 ‘전 세계의 모든 데이터 중 90%가 지난 2년 동안 탄생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처럼 진보의 속도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프롭테크가 부동산 분야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여준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프롭테크는 부동산 투자, 개발 그리고 우리의 삶을 완전히 바꿔줄 거대한 흐름이다. 부동산 분야의 성패는 이러한 흐름을 이해하고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인플루언서, 학자, 언론인, 회사 설립자 및 다재다능한 프롭테크 분야의 전문가들이 출연한 ‘더 프로퍼티 보이스’라는 영국의 팟캐스트를 바탕으로 쓰였으며 부동산과 기술의 결합인 프롭테크가 어떻게 부동산 분야에 기회와 도전을 가져올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떤 비즈니스든 미래를 계획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를 알고 있어야 한다. 오늘날에는 변화가 불가피할 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하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이 책은 프롭테크가 우리에게 주는 기회를 십분 활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프롭테크의 세 가지 핵심 요소는 정보, 거래, 관리(제어)! 프롭테크의 가속화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개발, 모바일 통신 및 연결성, 인터넷의 결합에 의해 이루어진다! 자산가와 기업들이 자금을 투자해야 하는 9가지 영역! 건설 기술(콘테크) 프롭테크는 우리의 물리적 환경을 변화시키는 다양한 방식을 포함하는 영역이다. 이 중에서 기술은 사회적인 필요와 현실과의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스마트홈과 사물 인터넷 스마트홈과 홈오토메이션은 우리 삶의 방식을 극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생활의 편리함과 생활방식의 개선뿐 아니라 비용 절감, 수익성 강화, 상품 차별화 및 자산 관리 개선 등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빅데이터, Al, 시스템, 툴 및 앱 부동산 전문 변호사, 감정평가사, 부동산 서비스 기업들의 효율성 제고와 비용 절감에 도움을 주고 있다. 컴퓨터를 활용한 자산 평가 솔루션은 투자자, 임대인과 감정평가사들이 부동산을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시청각 기술: 증강현실/가상현실(AR/VR)/드론 시청각 기술이 부동산에서 사용된 지는 이미 오래다. 컴퓨터 그래픽을 사용하면 견본 주택을 제작할 필요가 없고, 원격 비디오를 사용하면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며, 실감형 3D 개발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효율적인 건축 설계를 할 수 있고 드론을 사용하면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건물을 안전하게 유지 관리할 수 있다. 공유경제 공유경제 비즈니스는 다양한 영역의 신기술을 사용해 점점 발전하고 있다. 온라인을 통해 대출을 연결해주는 P2P 대출, 남는 방이나 주말에 집을 임대해 주는 공유공간 서비스, 비대면 가구 철거, 온라인 계약과 인력 채용에 이르기까지 공유 경제의 범위는 계속 커져가고 있다. 핀테크 금융, 결제, 대출의 세계가 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비트코인과 같은 대체화폐나 암호화폐로 이루어진 부동산거래, P2P,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는 누구든지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고 투자자나 개발자를 위한 자금원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블록체인과 가상화폐 차세대 인터넷이라 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은 중개인 없이도 ‘스마트 디지털 계약’을 체결할 수 있고 운송, 대출, 보험, 기타 다양한 부동산 서비스를 혁신적으로 변화시켰다. 여기에 인공지능과 사물 인터넷 같은 기술이 결합하면, ‘킬러 앱’이 나타날 수도 있다. 교육, 학습, 개발(EdTech) 로펌, 소프트웨어 기업, 자산 관리 기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곳에서 강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공인된 임대인, 부동산 개발업자가 되거나 다가구주택, 재임대, 숙박 서비스를 운영하거나 대체적/창조적 부동산 투자 전략을 개발하고 싶다면 다양한 유형의 온라인/대면 강의가 필요하다. 전체적인 그림(Big Picture) 스마트시티에서는 가정, 직장, 여가가 분리되지 않고 점점 연결된다. 환경과 에너지 부족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규제를 준수하고 경쟁력을 갖추려면 부동산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매우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 특히 기술의 경우에는 우리가 전혀 상상할 수 없었던 방식으로 삶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동안 부동산은 신기술을 도입하기 어려운 분야로 알려져 있었지만, 최근 들어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부동산에도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고 있고, 앞으로도 이 변화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프롭테크(Prop Tech)는 부동산(property)과 기술(technology)을 결합한 용어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과 같은 첨단 정보 기술을 결합한 부동산 서비스를 말한다. 부동산 중개, 3차원 공간 설계, 부동산 크라우드 펀딩, 사물인터넷 기반 건물 관리 등이 프롭테크에 해당한다. 글로벌 프롭테크 시장은 최근 들어 격하게 성장하였고, 부동산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인식되고 있다. 2013년 이후에는 프롭테크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여 2017년에는 규모가 130억 달러에 달하였고 벤처 캐피털의 프롭테크 투자도 급격하게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넘어진다는 건
한울림스페셜 / 미카엘 로쓰 (지은이), 김신회 (옮긴이) / 2019.04.15
15,000원 ⟶ 13,500원(10% off)

한울림스페셜소설,일반미카엘 로쓰 (지은이), 김신회 (옮긴이)
엄마와 단 둘이 살아온 지적장애 청년 노엘이 어느 날 갑자기 엄마를 잃고 낯선 장애인공동체 마을에서 살아가게 되면서 겪는 성장통을 그린 그래픽노블이다. 난생 처음 혼자가 된 노엘이 엉뚱한 이웃들과 부대끼면서 인생 낙법을 배우고 홀로 서는 과정을 장애인공동체 마을의 일상에 녹여 생생하게 그려낸다. 독일의 장애인공동체 마을 노이에어케로데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출판된 이 책은 저자가 2년 가까이 마을에서 거주하며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마을의 일상과 주민들 간에 벌어지는 여러 가지 재미있는 일화를 재구성하여 완성한 것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과 일화는 모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이 통합 마을의 일상과 그 주민들을 모델로 하고 있다. 저자는 마을 주민들이 보이는 행동특성과 개성을 포착하기 위해 수많은 스케치 작업을 진행했고, 그 덕분에 주인공 노엘과 엉뚱한 이웃들의 캐릭터를 아주 생생하게 구현할 수 있었다.이 책에는 목차가 없습니다.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독일의 장애인공동체 마을 노이에어케로데, 그곳에서 펼쳐지는 지적장애 청년 노엘과 엉뚱한 이웃들의 삶을 담은 그래픽노블 이 책 《넘어진다는 건》은 엄마와 단 둘이 살아온 지적장애 청년 노엘이 어느 날 갑자기 엄마를 잃고 낯선 장애인공동체 마을에서 살아가게 되면서 겪는 성장통을 그린 그래픽노블이다. 난생 처음 혼자가 된 노엘이 엉뚱한 이웃들과 부대끼면서 인생 낙법을 배우고 홀로 서는 과정을 장애인공동체 마을의 일상에 녹여 생생하게 그려낸다. 독일의 장애인공동체 마을 노이에어케로데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출판된 이 책은 저자가 2년 가까이 마을에서 거주하며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마을의 일상과 주민들 간에 벌어지는 여러 가지 재미있는 일화를 재구성하여 완성한 것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과 일화는 모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이 통합 마을의 일상과 그 주민들을 모델로 하고 있다. 저자는 마을 주민들이 보이는 행동특성과 개성을 포착하기 위해 수많은 스케치 작업을 진행했고, 그 덕분에 주인공 노엘과 엉뚱한 이웃들의 캐릭터를 아주 생생하게 구현할 수 있었다. 출간 이후 이 책은 장애인공동체 마을의 일상을 진솔하게 묘사하고 장애인들이 지닌 유머와 삶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 나아가 진지한 면을 잘 담아낸 훌륭한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 “넘어진다는 건 말야… 일어서는 법을 배우는 거야.” 지적장애 청년 노엘의 성장과 홀로서기를 보여주다 이 책의 주인공 이십 대 청년 노엘은 지적장애가 있어 종종 상대가 하는 말이나 자신이 처한 상황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엄마가 뇌졸중으로 쓰러진 것을 ‘넘어졌다’고 생각하고 의식불명에 빠진 것을 ‘잠자는 숲속의 공주처럼 깊이 잠들었다’고 이해한다. 노이에어케로데에서 살게 된 후에도 산에서 죽은 새를 발견했을 때나 뇌전증을 일으켜 쓰러진 소녀를 보게 되었을 때 노엘은 이들이 자신의 엄마처럼 넘어진 것이며, 의식불명이라고 주장한다. 낯선 장애인공동체 마을로 가게 되고 난생 처음 혼자서 살아가게 된 노엘의 상황 또한 어떤 면에서 보면 삶에서 벌어진 역경, ‘넘어짐’이라고 할 수 있다. 당혹스럽고 힘겨운 가운데서도 노엘은 마을 생활에 서서히 적응해나간다. 강박증이 있는 까칠한 청년 발렌틴, 경찰 행세를 하고 다니는 율리 아저씨, 발달장애가 있는 소년 브리기타, 뇌전증이 있는 성깔 있는 소녀 엘리스 등과 함께하는 노엘의 일상이 유쾌하면서도 진지하고 때로는 콧등이 시큰해지는 감동적인 일화로 담담하게 펼쳐진다. 노엘은 또 한 번의 ‘넘어짐’을 경험한다. 짝사랑하는 여인에게 남자 친구가 있다는 걸 뒤늦게 알고 그만 감정이 폭발하여 싸움을 하고 만다. 이 일로 유도를 배우게 된 노엘은 관장으로부터 잘 넘어지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말을 듣는다. 그렇게 이 마을에서 살게 된 지 일 년이 되었을 때 노엘은 ‘넘어진다는 건’ 누구나 살면서 겪는 일이며 잘 넘어지는 법을 배우면 된다는 걸 알게 된다. ■ 다시는 똑같은 잘못이 반복되지 않기를… 나치 시절 장애인에게 자행된 끔찍한 비극을 담다 이 책은 노이에어케로데 마을의 현재뿐만 아니라 과거도 보여준다. 이 마을에 사는 엉뚱한 이웃들 가운데 한 명인 이르마 할머니는 나치 시절에 장애인들에게 자행된 끔찍한 일들을 직접 경험한 역사의 산증인이자 생존자이다. 그녀는 노엘에게 최소 140명 이상의 마을 주민이 살해당한 그 시절의 비극적인 사건을 들려준다. 저자는 과거의 잘못을 기억하고 다시는 똑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 에피소드를 담았다고 이야기한다. 그로부터 100여 년이 흐른 지금, 이 마을에는 다양한 삶이 공존한다. 장애가 있건 없건 관계없이 누구나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누리고 자유롭게 일상에 참여한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이 책이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장애가 있는 사람들도 비장애인과 똑같이 삶을 살아가고 관계를 맺으며 우정을 쌓고 사랑하며 좌절하고 다시 희망을 갖는 것을 청년 노엘의 성장을 통해 전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 작품을 통해 우리에게 삶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이에 대해 열린 태도를 갖는 것이 필요하다고 권유하고 있다. ■ 삶의 다양성이 공존하고 일상의 작은 일도 행복이 되는 마을 노이에어케로데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는 그래픽노블 이 책의 배경이 된 노이에어케로데는 베를린에서 서쪽으로 약 19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작은 마을이다. 주인공 노엘처럼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거나 발달장애가 있는 사람 약 800여 명이 모여 살고 있다. 또한 이 마을에는 사회복지사와 의료전문인력 약 1000여 명, 나이가 아주 많거나 몸이 불편한 노인들, 그리고 중독치료를 위해 마을을 찾아온 비장애인들 또한 함께 살아가고 있다. 즉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통합마을이다. 독일 개신교 재단 노이에어케로데는 이 마을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개성과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세상에서 흔치 않은 곳인 노이에어케로데를 조금 특별한 방식으로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 그 방법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그래픽노블에 담아 책으로 출간했다. 작가 미카엘 로쓰는 2년 가까이 매주 3~4일을 노이에어케로데에서 거주하며 마을의 일상을 관찰하고 주민들을 만났다. 처음에는 단순한 호기심으로 그를 대하던 주민들이 시간이 흐르면서 그에게 먼저 다가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집을 공개하고 이곳에 오게 된 사연을 털어놓았다. 그리고 마을에서 겪는 사소한 일상을 그와 나누기 시작했다. 그 덕분에 주민들 간에 벌어지는 우정과 사랑,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인 일상을 진솔하게 담은 작품이 완성됐다. 장애인들의 관점에서 그들의 삶과 일상을 바라보고 이해해보고 싶은 독자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교실에서 펼치는 우리말 우리글 역사이야기
역락 / 김유범, 정은진, 김진우, 김성수, 기정의, 이소연, 박지민 (지은이) / 2023.09.11
29,500

역락소설,일반김유범, 정은진, 김진우, 김성수, 기정의, 이소연, 박지민 (지은이)
중고등학교 국어교사가 훈민정음과 국어사 관련 수업을 자신 있고 흥미롭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전문 연구자와 교사 그리고 예비교사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힘을 합쳐 학생과 교사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자 했다. 그리고 그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말과 우리글의 역사와 관련해 교육적으로 중요한 내용들을 질문과 답변 형식의 여행 이야기로 풀어냈다.제1부 교실 안 목소리 지금 이곳 교실에 귀 기울이기 우리말 우리글 역사 교육의 현주소 01 학생 목소리 / 우리말 우리글 역사, 너무 어려워요! 02 교사 목소리 / 우리말 우리글 역사 교육, 교실에서 제대로 할 수 있을까? 03 학생과 교사를 위한 목소리 / 우리말 우리글 역사 교육, 왜 그리고 무엇을? 제2부 교실 안 우리말 역사 이야기 출발 | [현대 국어 플랫폼] 우리말 역사 여행 시작하기 여행을 시작하며: 거꾸로 가 보는 우리말 역사 여행 Station 1 | 근대 국어 열차를 기다리며: “우리말 역사 퍼즐, 근대 국어 없이 완성할 수 있을까요?” Station 2 | 중세 국어 열차를 기다리며: 500년 전 언어의 모습에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까요? Station 3 | 고대 국어 열차를 기다리며: 고대 국어 - 차자 표기 = 0 ? 도착 | 현대 국어 여행을 마치며: 현대 국어의 역사성 제3부 교실 안 우리글 역사 이야기 출발 | 공항 가는 길 여행을 시작하며: 우리 한글에 대해 얼마만큼 알고 있나요? Airport 1 | 훈민정음 탄생 이전의 문자 생활 Airport 2 | 문자 훈민정음 Airport 3 | 책 『훈민정음』 Airport 4 | 훈민정음을 이용한 문자 생활의 변화 도착 | 공항 나오는 길 여행을 마치며: 우리글 역사 수업을 펼칠 선생님들께 여행 사진을 정리하며 제4부 교실 안 책장 01 수업 준비를 위한 책장 1. 옛말 사전이 따로 있나요? / 옛말 사전 소개 및 활용법 2. 옛 문헌의 영인본과 입력본,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 옛문헌 아카이브·옛문헌 검색기 소개 3. 컴퓨터로 옛말 입력이 가능한가요? / 옛말 입력 방법 및 검색 프로그램 소개 4. 중세 국어 공부,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 『중세 국어 교육을 위한 정본 언해본 삼강행실도』 소개 5. 가상 공간에서 훈민정음을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있다고요? / 훈민정음 이러닝 자료 소개 02 우리말 역사 이해를 위한 책장 1. 어떤 국어사 자료를 소개해 주면 좋을까요? / 국어사 자료 간략 해제 2. 우리말 역사 자료로 강독 수업을 준비하고 싶어요 / 주요 국어사 자료 강독교실에서 펼치는 우리말 우리글 역사 이야기 이 책은 중고등학교 국어교사가 훈민정음과 국어사 관련 수업을 자신 있고 흥미롭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전문 연구자와 교사 그리고 예비교사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힘을 합쳐 학생과 교사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자 했다. 그리고 그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말과 우리글의 역사와 관련해 교육적으로 중요한 내용들을 질문과 답변 형식의 여행 이야기로 풀어냈다. 먼저 우리말의 역사와 관련해서는 현대 국어로부터 가까운 근대 국어, 중세 국어, 고대 국어의 순서로 떠나는 기차 여행을 마련해 보았다. 엄선된 질문들과 그에 대한 답변들은 각 시대별 국어의 특징을 보여 주는 언어 자료와 언어 현상을 흥미로운 예들과 함께 제시함으로써 국어의 역동성을 깨닫게 해 줄 것이다. 국어는 완성된 언어가 아닌, 지금도 완성되어 가고 있는 언어이다. 다음으로 우리글의 역사와 관련해서는 언어와 문자의 구분으로부터 시작해 차자 표기 및 훈민정음 관련 내용들을 상세히 탐험하는 항공 여행을 준비했다. 특히 잘 안다고 착각하고 있는 훈민정음이 얼마나 깊은 세계를 지닌 탐험 대상인지, 아무런 느낌 없이 쓰고 있는 오늘날의 한글이 오랜 시간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켜켜이 쌓아 왔는지 이번 여행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끝부분에는 교사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교실 안 책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수업을 준비하며 우리말 우리글의 역사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옛말 및 옛 문헌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을 정리해 두었다.
시시콜콜 민주주의의 역사
써네스트 / 김결 (지은이) /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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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네스트소설,일반김결 (지은이)
어느때보다 민주주의가 위협을 받는 시기이다. 이런 시기 청소년들에게 민주주의의 역사를 올바르게 알려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민주주의라는 사회적 제도가 얼마나 어렵게 세상에서 지켜지고 있는지, 왜 우리는 민주주의를 지켜야만 하는지 이 책은 알려줄 것이다.민주주의(democracy)의 어원 8 민주주의에 관한 근거 없는 이야기 6가지 9 글을 시작하며 16 01 원시시대 ~ 고대 그리스 로마까지 : 500만 년 전 ~ 기원전 700년 01. 원시시대 29 -진정한(?) 민주주의 시대- 02. 구석기 ~ 철기시대까지 32 -계급의 발생과 제한적 민주주의- 03. 고대 그리스 38 -직접민주주의의 부활과 제도화- 04. 고대 로마 48 -귀족 대표에 의한 간접민주주의- 민주주의의 암흑기 55 -2000년 동안 인류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02 유럽의 민주주의 : 고대 그리스 로마의 민주주의 제도가 다양하게 변주 01. 프랑스 61 -대통령중심제의 공화국 형태- 02. 영국 72 -내각중심제의 입헌군주제 형태- 03. 독일 83 -내각중심제의 공화국 형태- 03 북아메리카의 민주주의 : 원주민과 흑인의 피로 얼룩진 민주주의 01. 캐나다 98 -원주민 희생에 대한 뒤늦은 사과와 포용- 02. 미국 111 -백인 남성만을 위한 ‘민주주의’에 흑인과 원주민, 그리고 여성이 포함되기까지- 04 남아메리카의 민주주의 : 원주민들의 피로 얼룩진 민주주의, 유럽의 지배에서 독재자의 지배로 01. 브라질 128 -토착민과 혼혈의 인권을 회복해가는 과정- 02. 아르헨티나 142 -Don't cry for me argentina! (울지 말아요, 아르헨티나!)의 나라- 05 아프리카와 아랍의 민주주의 : 불가능한 민주주의, 그러나 희망은 있다 01. 남아프리카 공화국 161 -아라파트헤이트(Apartheid), 인종분리정책의 폐지를 위한 기나긴 저항- 02. 아랍의 봄(북아프리카와 중동의 이슬람 국가) 173 -극단적 종교와 억압받는 민주주의- 06 아시아의 민주주의 : 민주주의를 향한 다양한 움직임 01. 중국 188 -식민지 지배에서 일당 독재로- 02. 일본 198 -두 얼굴의 민주주의- 03. 미얀마 205 -한국의 1970~80년대와 유사한 미얀마의 민주화운동- 동유럽의 민주주의 212 -공산주의 일당 독재를 폐지하고 대혼란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나라들- 07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 군사독재에서 세계가 놀랄만한 민주주의 진전 국가로 01. 독립 후 1987년 6월 민주화운동까지 222 4.19혁명 222 군사쿠데타 224 민정의 탈을 쓴 장기독재로 226 한일 굴욕 회담 반대 운동 227 광주민주화운동 229 1987년 6월 민주화운동 230 02. 1987년에서 현재까지 232 글을 마치며 기나긴 민주주의의 역사 속에서 234 민주주의의 역설 2시시콜콜 역사 시리즈 네 번째 책 세계사의 딱딱한 내용을 미시적인 사건과 내용들을 가지고 써 내려가는 "시시콜콜 세계사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청소년들이 세계사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내용들로 정리하였다. 첫 번째는 '목욕'으로, 두 번째는 '탐험'으로, 그리고 세 번째는 '건축'으로 세계사를 살펴보았다. 이번에는 '민주주의'로 세계사를 살펴본다. 민주주의의 미래를 생각하는 첫걸음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치, 사회 참여는 우리의 미래를 구성하는 핵심적인 요소이다. 우리의 삶과 생활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인공지능(AI), 정보통신, 생명공학 기술의 발전과 융합은 민주주의의 미래에도 영향을 미치겠지만, 과연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가늠하기는 어렵다. 이에 민주주의의 역사를 살펴봄으로써 우리 청소년들이 민주주의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시시콜콜 민주주의의 역사》는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사건들뿐만 아니라, 동시대에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여러 가지 사건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민주주의에 대한 폭넓은 시선과 깊이 있는 사고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많은 것들이 어떤 희생과 어떤 역사 위에 세워졌는지를 궁금해하는 청소년이라면 이 책을 통해 스스로 생각의 단초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인류 역사 속에서 찾은 민주주의의 탄생과 발전 과정 이 책은 인류의 역사 속에서 민주주의적 사고들이 어떻게 출현했는지를 설명한다. 그리고 유럽과 북미는 물론 지금까지 청소년 도서에서 잘 다루어지지 않았던 남미와 아프리카, 그리고 아시아 대륙의 여러 나라에서 이루어졌거나 이루어지는 과정에 있는 민주주의의 역사를 살펴볼 것이다. 그 과정에서 주요 국가들의 현대사도 함께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인류의 역사를 살펴보다 보면, 민주주의가 항상 발전해 왔던 것만은 아니며 철저한 신분제 사회에서 모두가 평등하게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까지 모든 과정이 평화적이고 온건하기만 했던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우화'로 정리한 선사시대부터 권력을 독점하려는 권력자들은 과거의 역사는 물론 21세기가 시작된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권력자들은 자신의 권력을 지켜내기 위해서라면 부정한 힘의 사용까지도 마다하지 않는다. 민주주의의 역사는 이들의 권력에 저항하고 일부 계층의 '특권'이었던 기본권을 누구나 누릴 수 있게 만들어온 역사였다. 저자는 군주가 군림하는 왕정이나 권위주의 독재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기꺼이 희생하고 헌신했던 이름 없는 인물들과 그 역사를 기억하다면, 우리 역시 여전히 소외받고 억압받는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시시콜콜 민주주의의 역사》는 민주주의와 관련된 사건들이 단지 역사 속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도 벌어지고 있는 현실 속의 이야기라는 사실을 일깨워줄 것이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시 새로워져야 한다 대한민국은 식민지와 독재의 시대를 경험했지만, 이를 극복하고 민주주의를 복원했다. 그럼에도 우리의 민주주의는 여전히 '미완'이다. 물론 완성된 민주주의는 없다. 그러나 "민주주의는 제도를 만들어내기까지도 지난한 시간이 필요하지만, 민주주의 실질적 내용인 자유 평등 박애 등을 구현하고 이를 지켜내는 것이 더욱 어렵다."는 저자의 주장처럼 우리에게는 계속해서 자유와 평등, 그리고 박애의 정신을 비롯한 시민의 권리를 지켜내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과제가 남겨져 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이제 독재의 출현이나 군사 쿠데타의 위험이 거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위기에 직면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여전히 미완이며 해결하지 못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 여전히 '소외받고 있는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에게는 분단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대북 정책, 미래 세대를 위한 기후정책, 그리고 심화하는 불평등 해소 정책 등이 해결되지 못한 과제로 남겨져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시급한 과제들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두고 이견이 존재한다. 문제는 어떤 해결 방안도 국민 대다수의 지지를 얻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시급한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잘 작동하는 민주주의이며, 이를 위해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새로워질 필요가 있다.그럼 민주주의를 위해서는 모두가 '원시시대'로 돌아가야 하는 것일까?누군가는 이런 의문을 가질 것이다. 이렇게 민주주의는 '하향평준화'를 의미하는 것일까? 이 말은 고대국가의 왕과 귀족이 백성과 노예에게 했던 말과 유사하다. '내가 너희들을 먹여 살리고 있다. 최소한 잠자리와 굶어 죽지 않을 식량은 주지 않느냐? 나에게 감사하라. 원시시대였다면 너희들은 집도 음식도 없이 야생의 벌판에서 굶어죽었을 것이다.'그리고 이런 논리는 현대에도 유행하고 있다. 세계에는 아직도 왕이 부를 독점하는 나라, 몇 명의 재벌이 국가의 부 90% 이상을 소유하는 나라들이 있다. 그 국가의 국민들은 불평등한 부의 구조를 바꾸라고 요구한다. 이때 똑같은 논리가 적용된다. 카타르 왕족의 예를 들어보자.'민주주의가 모두가 평등한 체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석유를 개발 판매한 돈으로 너희들에게 집과 직장을 주고 있다. 먹고 살만하지 않느냐? 또 월드컵을 유치해서 볼거리를 제공해주지 않느냐? 카타르 국민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지 않느냐? 불과 몇십 년 전을 생각해보라. 농사도 지을 수 없는 땅에서 모두가 굶주리고 살지 않았느냐? 그것이 평등이고 민주주의라면 그 시절로 돌아가라. 굶으면서 실컷 민주주의를 즐겨라.'이렇게 말이다. 민주주의와 경제적 풍요로움이 언제나 조화를 이루며 발전하는 것은 아니다. 그로 인해 경제발전이냐 민주주의냐는 딜레마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 딜레마를 해결하는 방법은 모두가 평등하지만 가난했던 시절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 발전과 함께 민주주의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어야 한다. 그리스의 직접민주주의, 로마의 간접민주주의를 경험한 후, 1500여 년의 시간이 흐른 후에야 유럽에서는 민주주의의 맹아가 싹트기 시작했다. 중세, 르네상스, 절대왕정을 거친 후, 17세기 유럽 전역에서 계몽주의 사상이 태동했다. 계몽주의는 철학, 종교, 예술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일어났는데, 그 요지는 기존의 권위와 관습을 타파하고 인간의 이성으로 세계를 바라보고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이었다. 계몽주의는 각 나라의 상황에 맞게 시간적인 차이를 두고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첫 번째 변화를 주도한 나라는 프랑스였다. 독일 민주주의의 특징과 과제현대 독일의 민주주의 체제는 바이마르 공화국의 연장선 속에 있다. 다당제의 공화국의 형태를 취하면서 내각의 수상이 최고 권력을 갖는다. 진보를 대표하는 사회민주당과 보수를 대표하는 기독교민주당이 가장 주요한 당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인 민주주의 국가 중의 하나이다. 또한 유럽연합의 지도적 국가로 이탈리아나 프랑스, 영국에 비해 이민자나 난민에 대해서도 관용적 태도를 취하고 있다.그러나 독일은 나치의 부활을 가장 경계하고 있다. 게르만 민족주의와 민주주의 사이에서 대립해 왔던 독일은 게르만 민족주의의 위험성을 숱하게 경험한 나라이다. 유럽의 변방으로서 열등감을 지녔던 독일인은 독일인의 우월성을 강조하는 신나치주의 선동에 언제 열광할지 모르는 위험성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그 위험성을 잘 견제하는 것이 독일 민주주의의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할 수 있다.
쉽게 찾는 우리 나물
현암사 / 김태정 지음 / 199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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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소설,일반김태정 지음
머리말 일러두기 주의해야 할 유독 식물 동의나물 모데미풀 투구꽃 박새 여로 은방울꽃 천남성 참동의나물 삿갓나물 진범 흰진범 노랑투구꽃 큰연영초 피나물 애기똥풀 점현호색 미치광이풀 꽈리 앉은부채 요강나물 회리바람꽃 홀아비바람꽃 꿩의바람꽃 산나물 낮은 산 개별꽃 기린초 큰뱀무 오이풀 짚신나물 물레나물 고추나물 남산제비꽃 얇은잎제비꽃 졸방제비꽃 콩제비 구릿대 까치수염 긴병꽃풀 꿀풀 광대수염 솔나물 뚝갈 잔대 도라지 더덕 초롱꽃 우산나물 등골나물 미역취 참취 톱풀 개쑥부쟁이 솜나물 뺑쑥 산쑥 멸가치 분취 수리취 절굿대 쇠서나물 산부추 하늘말나리 털중나리 각시둥굴레 둥굴레 고사리 고비 꿩고비 높은 산 연잎꿩의다리 금낭화 노란장대 미나리냉이 는쟁이냉이 뱀무 나비나물 애기괭이밥 태백제비꽃 고깔제비꽃 금강제비꽃 독활 붉은참반디 참나물 궁궁이 어수리 참좁쌀풀 큰앵초 금강봄맞이꽃 참꽃마리 당개지치 배초향 벌깨덩굴 산박하 방아풀 쥐오줌풀 솔체꽃 도라지모싯대 모싯대 염아자 만삼 단풍취 개미취 곰취 민박쥐나물 큰엉겅퀴 큰각시취 산비장이 큰수리취 두메고들빼기 얼레지 산마늘 말나리 각시원추리 나도옥잠화 민솜대 풀솜대 금강애기나리 큰애기나리 들나물 집 근처 대황 며느리배꼽 명아주 흰명아주 비름 눈비름 쇠무릎 쇠비름 별 냉이 말냉이 꽃다지 괭이밥 피마자 미국제비꽃 호제비꽃 미나리 꽃마리 들깨 차즈기 광대나물 가지 박 가지 박 호박 머위 진득찰 지느러미엉겅퀴 지칭개나물 우엉 좀씀바귀 치커리 고들빼기 토란 닭의장풀 원추리 길가 모시풀 수영 소리쟁이 싱아 호장근 고마리 바보여뀌 벼룩이자리 점나도나물 쇠별꽃 대나물 장구채 순채 연 큰황새냉이 나도냉이 장대나물 돌나물 뱀딸기 가락지나물 양지꽃 갈퀴나물 단풍잎제비꽃 서울제비꽃 제비꽃 흰낚시제비 진퍼리까치수염 앵초 봄맞이꽃 애개메꽃 메꽃 지치 병꽃풀 질경이 떡쑥 쑥부쟁이 벌개미취 민들레 서양민들게 개망초 쑥 엉겅퀴 뻐꾹채 씀바귀 흰씀바귀 왕고들빼기 보리뱅이 참나리 달래 무릇 쇠뜨기 바닷가, 섬의 나물/ 나무 대청 유채 번행초 갯무 살갈퀴 섬초롱꽃 방가지똥 울릉미역취 두메부추 섬말나리 고추나무 두릅나무 참죽나무 부록/ 나물, 나물 요리에 관하여 나물이 나오는 시기 나물을 뜯을 때 지켜야 할 점 나물 뜯는 시기와 방법 나물 요리법 나물 보관법 나물 요리의 키 포인트 찾아보기
커피가 묻고 역사가 답하다
역사비평사 / 이길상 (지은이) /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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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비평사소설,일반이길상 (지은이)
1999년 스타벅스 국내 1호점이 이화여자대학교 앞에 문을 연 지 20여 년이 지난 2023년 현재 서울은 OECD 국가 도시 중에서 가장 많은 스타벅스 매장을 가지고 있다. 오늘도 점심을 먹은 직장인들은 너나없이 테이크아웃 커피를 들고 다시 일터로 향하고 퇴근 후에는 카페에서 친구와 밀린 수다를 떤다. 한국인은 주당 12.3잔의 커피를 마시며, 바리스타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이 어림잡아 50만 명 이상이다. 이쯤 되면 한국이 커피공화국이라는 데 부정할 사람은 없을 듯하다. 교육학자이면서 커피인문학자인 저자는 커피나무의 출현부터 최근 우리나라의 커피 문화에 이르기까지의 커피의 세계사를 한국인의 시각에서 전한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심혈을 기울인 부분은 커피에 관한 왜곡된 역사와 가짜뉴스를 바로잡는 일이었다.1부. 커피의 탄생과 전파 01 커피의 탄생, 그 진짜 이야기 24 공룡은 맛보지 못한 커피 ┃ 아라비아 펠릭스, 커피의 요람 ┃ 아프리카, 이슬람, 동양 문명의 합작품 커피 ┃ 이슬람이 커피를 탄압했다고? ┃ 커피, 드디어 경작 식물로 등극하다 02 커피, 지중해를 건너 유럽으로 50 유럽에 전해진 무서운 커피 이야기 ┃ 유럽에 커피를 전한 세 가지 루트 ┃ 유럽 최초로 커피를 마신 마녀사냥 재판관 03 커피하우스, 술에 취한 유럽을 깨우다 67 유럽 최초의 커피하우스, 옥스퍼드일까 런던일까 ┃ 자유로운 공간 커피하우스, 산업혁명의 인큐베이터 ┃ 평등한 공간 커피하우스, 여성 출입도 가능했을까 ┃ 도시마다 등장한 카페, 맥주와 싸우다 ┃ 음료가 아니라 무역품, 네덜란드인들의 독특한 커피 인식 04 유럽 지식인들, 전설을 만들고 왜곡하고 89 지적 호기심이 창조한 낙타 목동 전설 ┃ 이슬람 국가 예멘이 기독교 국가 에티오피아로 둔갑 ┃ 낙타는 사라지고 염소 목동의 이름이 붙여지고 05 생산은 검은 노예들이, 소비는 하얀 서구인들이 103 자바에 커피를 옮겨 심은 한국학자 비첸 ┃ 카리브해에서 탄생한 커피 티피카 ┃ 인도양에서 탄생한 커피 부르봉 ┃ 대서양 세인트헬레나에 심어진 커피 ┃ 축복의 땅 브라질에 옮겨진 커피 ┃ ‘검은 상품’ 노예의 눈물로 자란 커피 ┃ 커피는 눈물, 예멘 커피의 몰락 06 커피를 둘러싼 소동, 카페로 둘러싸인 도시 132 커피를 버리고 차를 택한 영국 ┃ <커피 칸타타>의 나라 독일 ┃ 카페를 둘러싸고 지어진 도시 오스트리아 빈 2부. 커피와 전쟁 07 혁명과 함께한 커피, 커피와 함께한 영웅 146 커피는 애국, 차는 매국, 미국 독립운동과 커피 ┃ 바보들을 깨우는 커피, 프랑스혁명의 기폭제 ┃ 산업혁명을 도운 커피, 커피를 도운 산업혁명 ┃ 영국의 성공은 프랑스의 실패, 나폴레옹의 등장 ┃ 나폴레옹이 유행시킨 가짜 커피 ┃ 커피 한 스푼 마시고 떠난 세인트헬레나의 나폴레옹 ┃ 양철공 전성시대, 91세 주교가 이룬 커피혁명 08 전쟁이 만든 커피 유행, 커피가 만든 대통령 173 가짜뉴스가 촉발한 제1차 커피 붐, 브라질의 등장 ┃ 애국심이 탄생시킨 아이스커피 ┃ 커피가 만든 불쌍한 대통령 링컨 ┃ 남북전쟁의 승자는 커피 ┃ 커피가 만든 나쁜 대통령 매킨리 ┃ 공장 커피, 저급한 미국 커피 문화의 탄생 ┃ 파괴자 커피녹병, 자바와 실론 커피의 소멸 09 커피전쟁의 시대, 소비공룡 미국과 생산공룡 브라질의 싸움 202 높은 가격이 만든 제2차 커피 붐, 브라질과 미국의 상생 ┃ 석탄재와 벽돌가루 섞은 커피를 마시는 미국인 ┃ 커피와 커피를 섞다, 맥스웰하우스 탄생 ┃ 브라질의 길을 따르다, 중남미 커피의 등장 ┃ 고향 아프리카로 회귀한 커피나무 10 커피가 맞서 싸운 적들: 가격 폭락, 대용식품, 유해론, 찌꺼기 224 커피 가격 전쟁, 브라질을 지지한 미국인 커피 왕 ┃ 성욕 억제제와 싸운 커피 ┃ 커피유해론과 싸운 커피 ┃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 에스프레소와 종이필터의 등장 11 커피 앞에 나타난 세계대전, 마피아, 대공황 241 커피 없이 군인이 될 수 없다, 제1차 세계대전과 커피 ┃ 어부지리로 탄생한 마일드 커피, 콜롬비아 커피의 등장 ┃ 금주법이 탄생시킨 마피아와 커피 브레이크 ┃ 커피를 무너뜨린 대공황, 대통령을 무너뜨린 커피 12 아메리카노와 인스턴트커피를 탄생시킨 제2차 세계대전 263 커피 같지 않은 커피 ‘아메리카노’의 탄생 ┃ 에스프레소 유행이 살린 로부스타종 커피 ┃ 커피 역사 속 무솔리니와 히틀러의 흔적 ┃ 좋은 국가 이미지가 탄생시킨 네스카페 3부. 커피와 문화 13 커피 제1의 물결, 편의주의가 망친 커피의 품위 280 편의주의가 탄생시킨 인스턴트커피 전성시대 ┃ 커피나무, 아프리카 평화의 식물로 재탄생 ┃ 신속함의 매력, 커피자판기의 등장 14 커피 제2의 물결, 스페셜티 커피가 일으킨 파문 292 커피 상식에 도전, 스타벅스의 등장 ┃ 커피를 갈아 황금을, 스타벅스의 신화 ┃ 표준화 욕망에 대한 저항과 도전들 15 커피 제3의 물결, 음료에서 문화로 305 커피의 고향, 이슬람 세계의 커피 문화 ┃ 커피 정신의 고향, 이탈리아의 커피 문화 ┃ 카페 문화의 고향, 프랑스의 커피 문화 ┃ 커피 유산을 보존해온 나라, 쿠바의 커피 문화 ┃ 마지막 남은 차의 나라, 인도의 커피 문화 ┃ 커피보다 컵, 중국의 커피 문화 ┃ 깃사텐 향이 나는 나라, 일본의 커피 문화 ┃ ‘커피공화국’ 한국의 커피 문화커피의 탄생, 그 진짜 이야기를 전하다 이 책은 정통 커피역사서다. 아프리카에서 홍해를 건너와 아라비아반도 남쪽에 자생하던 커피나무의 열매, 신에게 다가가기 위해 밤새워 기도한 수피교도들의 종교적 열망, 여기에 중국에서 전해진 차 만드는 문화가 결합하여 ‘커피’라는 음료가 극적으로 탄생한 과정이 세계사 속에서 펼쳐진다. 커피의 탄생과 성장, 재배, 산업화뿐만 아니라 커피와 관련된 역사와 문화까지 다룬다. 이를 위해 저자는 먼저 오리엔탈리즘에 젖어 있는 서양인들의 고의적 실수를 바로잡으려고 했다. 커피의 기원과 역사를 가장 심하게 왜곡시킨 사람은 『아라비안나이트』 작가로 유명한 프랑스인 앙투앙 갈랑이다. 그는 아랍어에 능하고 커피 문화가 널리 유행한 콘스탄티노플을 두루 여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커피의 기원과 발전」이라는 번역 논문을 발표했고, 유럽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그 논문은 의도적 사실 왜곡으로 가득했다. 갈랑은 커피의 기원을 예멘의 이슬람 수피교도들이 아닌 기독교 국가인 에티오피아와 연결 지으려 애썼는데, 커피의 역사를 오염시킨 이 같은 갈랑의 주장에 대해 저자는 조목조목 비판해나간다. 커피가 일으킨 나비효과 이 책은 커피세계사다. 프랑스혁명, 미국독립전쟁과 남북전쟁, 나폴레옹전쟁, 산업혁명, 두 차례의 세계대전, 1930년대 대공황 등 역사의 굽이굽이 속에 커피가 함께한 역사, 커피가 변화시킨 역사가 서술된다. 우선, 미국 대통령 링컨과 커피 이야기. 링컨은 과묵했는데 아내 메리는 천성적으로 잔소리가 아주 심한 여성이었다. 그녀는 남편에게 잔소리가 통하지 않으면 장작, 빗자루, 책, 토마토를 날렸다. 그러던 어느 날 저녁 식사 후 커피를 앞에 놓고 메리의 잔소리가 시작됐고, 링컨은 묵묵부답이었다. 화가 난 메리는 결국 앞에 있는 커피를 링컨의 얼굴에 뿌렸다. 바로 집을 뛰쳐나온 링컨은 순회재판의 변호사가 되어 재판이 열리는 여러 도시를 순회했고, 이름이 널리 알려져 마침내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 미국의 남북전쟁에서 북군이 이긴 결정적 요인으로 커피를 빼놓을 수 없다. 하루 열 잔을 마실 수 있는 커피를 배급받았던 북군과 커피 보급이 거의 끊겼던 남군 사이의 전력 차이는 어마어마했다. 당시 북군의 지도자 벤저민 장군은 병사들에게 커피 기운이 넘칠 때 공격 명령을 내렸으며 동료 장군에게 “자네 병사들이 아침에 커피를 마셨다면, 이 전투에서 이길 수 있네.”라고 했다는데, 그렇게 커피와 함께한 북군은 결국 승리하였다. 커피는 노동자와 자본가 모두에게 만족을 주기도 했다. 노동의 피로를 술로 달래던 노동자들이 커피를 마시기 시작하면서 커피의 각성효과 덕분에 노동자들의 노동시간은 길어졌고, 술로 인한 산업재해는 줄어들면서 자본가의 이익도 증가했다. 노동자와 자본가가 함께 반기면서, 커피는 술을 밀어내고 순식간에 공장노동자의 음료가 되었다. 이처럼 커피는 산업혁명의 진행을 도왔고, 산업혁명은 커피 소비를 촉진하였다. 커피의 물결 이 책은 커피문화사다. 커피 역사 이야기로만 구성되지 않고 커피 문화와 관련된 이야기도 풍부하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커피 문화의 역사는 세 시기로 나눠 볼 수 있다. 커피 제1의 물결은 제2차 세계대전 종전부터 스타벅스가 출현한 1980년대 말까지로, 이 시기 소비자들은 누구나 어디에서든지 표준화된 커피를 싼 가격에 구입하여 마셨다. 미국의 경우 폴거스, 맥스웰하우스, 그린마운틴 커피 등이, 유럽에서는 네슬레와 같은 대형 커피 회사가 시장을 지배했다. 원두는 저렴한 브라질산으로 거의 통일되었으며, 소비자의 선택 기준은 오직 광고였다. 제2의 물결을 일으킨 것은 미국에서 등장한 ‘스타벅스’였다. 가능하면 품질이 우수한 커피생두를 구입하고, 공정 무역을 통해 매입한 생두를 일정량 사용하여 커피 생산 농가에 대한 도덕적 책임감을 실천하는 과감한 도전을 계기로 스타벅스의 명성은 세계로 퍼져나갔다. 커피 제2의 물결은 커피를 하나의 음료에서 향유하는 문화로 만들었다. 가정이나 직장이 아닌 제3의 장소, 즉 카페가 커피 문화를 공유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만나는 장소로 각광받기 시작하였고, 이 새로운 문화의 개척자가 바로 스타벅스였다. 제3의 물결은 스타벅스가 몰고 온 커피의 표준화, 표준화된 커피 문화를 넘어서겠다는 새로운 도전으로 시작되었다. 제3의 물결을 상징하는 유일한 특징은 커피에는 “표준화된 규칙은 없다(no rules)”는 정신이다. 커피 생산자, 커피 소비자, 바리스타, 커피 만드는 방식, 커피를 즐기는 장소 각각의 다양성 등이 인정되는 문화 속에서 만들어지는 최고급 수준의 커피가 바로 제3의 물결 커피다. 커피공화국이라 불리는 한국에서도 제3의 물결은 일고 있다. 핫플레이스마다 스타벅스 매장이 자리하고 있는 한편, 골목골목에는 직접 생두를 구입하여 로스팅하고, 커피를 만드는 로스터리 카페가 자리 잡은 곳이 오늘의 한국이다. 이 같은 로스터리 카페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우리나라에서 커피의 맛과 향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방증이라 할 수 있다. 이제 한국에서 커피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모두가 즐기는 친숙한 문화가 되었다. 변신의 귀재 커피 비엔나커피의 원래 명칭은 ‘카페 아인슈페너(Einspnner)’다. 하나라는 뜻의 ‘ein’과 말고삐라는 뜻의 ‘spnner’가 더해진 단어로 한 마리의 말이 끄는 마차를 뜻한다. 과거 오스트리아 빈의 마부들이 추운 겨울 마차 위에 앉아서 마시던 음료로, 뜨거운 커피 위에 설탕을 넣고 생크림을 듬뿍 올려서 만든다. 충분한 당분이 마부의 피로를 달래고 크림을 얹어서 커피가 넘치지 않기에 마부가 마차 위에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고마운 커피였다. 빈(비엔나)에서 유래하고 유행한 커피였기에 1970년대에 우리나라에 소개되며 ‘비엔나커피’라는 별칭을 얻었다. 1941년 12월 7일 일본의 진주만 공격으로 미국의 2차 세계대전 참전이 본격화되면서 커피 가격이 불안해졌고 미국 정부는 커피 배급제를 실시하게 된다. 커피가 부족해지자 미국인들은 커피에 많은 양의 물을 섞어서 마시기 시작했는데 이 커피맛에 익숙해진 미국인들은 전쟁 이후에도 계속 그렇게 마셨다. 이 묽은 커피가 바로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원픽(one pick) 커피인 ‘아메리카노’다. 한편, 무려 7년간의 개발 노력 끝에 네슬레 연구팀은 ‘네스카페(Nescaf)’라는 분말형 커피를 만들어냈다. 물에 잘 녹는 이 커피는 제2차 세계대전 때 미국과 영국 등 연합국 군인들에게 보급되었고, 전쟁 종료 후에도 세계인들은 네스카페의 편리함에서 헤어나올 수 없었다. 저자는 커피 인문학자답게 커피에 관한 왜곡된 역사와 가짜뉴스를 꼼꼼하게 바로잡으면서 커피에 얽힌 수많은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있다. 커피 한 잔 마시며 읽기에 적당히 쓰면서도 달달한 이야기다.오래전 미국 유학 시절 지도교수 연구실에서 유명한 역사학자 하워드 진(Howard Zinn) 교수를 스치듯 만난 적이 있다. 커피나무, 특히 아라비카종 커피나무의 기원지가 에티오피아이니 커피음료도 당연히 에티오피아에서 시작되었다는 주장이 많다. 그러나 재료의 원산지가 해당 재료로 만드는 식음료의 발상지일 것이라는 주장은 상식과 일치하지 않는다. ‘커피’라는 음료는 특정 국가, 특정 사람, 혹은 어떤 특정 문명의 독자적 발명품이 아닌, 문명 간 교류의 산물이다.
정령의 펜던트 5
드림북스 / 발렌 (지은이) /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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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북스소설,일반발렌 (지은이)
제국의 살아 있는 전설, 란데르트 공작의 유일한 아들 바율. 어려서부터 환시와 환청을 겪으며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바율은 아버지의 강권으로 뒤늦게 캐링스턴 아카데미에 입학하게 된다. 아카데미에 입학한 바율은 친구들을 만나며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며 지내던 도중 몸이 약해 겪는 환시가 사라진 줄 알았던 정령임을 알게 되는데...위대한 길을 향한 안내서Chapter 1 정의 구현자Chapter 2 실랑이의 끝Chapter 3 비가 내리던 날Chapter 4 협박 vs 협박Chapter 5 습격에 대처하는 자세Chapter 6 이상한 삼 형제Chapter 7 높아진 친화력Chapter 8 위대한 길을 향한 안내서Chapter 9 바람의 정령, 템페스타Chapter 10 여름 방학4컷 만화『마법군주』 발렌 작가의 신작! 『정령의 펜던트』 “도련님은 란데르트 공작 가문의 유일한 후계자이십니다. 아카데미에서 도련님을 무시할 자는 아무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무엇이든 자신감 있게 당당하게 임하십시오.” 성문에서 헤어지기 직전 이언이 말했다. 하지만 그는 알까? 오히려 그 사실이 바율에겐 엄청난 부담이 된다는 것을. 비범한 가문에서 태어난 나약한 아이. 그것이 자신이었고, 그렇기에 바율은 늘 죄를 짓는 기분이었다. - 본문중 제국의 살아 있는 전설, 란데르트 공작의 유일한 아들 바율. 어려서부터 환시와 환청을 겪으며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바율은 아버지의 강권으로 뒤늦게 캐링스턴 아카데미에 입학하게 된다. 아카데미에 입학한 바율은 친구들을 만나며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며 지내던 도중 몸이 약해 겪는 환시가 사라진 줄 알았던 정령임을 알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아버지의 강권으로 뒤늦게 캐링스턴 아카데미에 입학하게 된 바율은 란데르트 공작의 아들이라는 부담감과 쌍둥이 형을 잃은 상처와 죄책감 등에 짓눌려 집을 떠나는 순간부터 불안해하지만, 따뜻하고 개성 강한 친구들을 만나며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아카데미 생활에 적응해 나가던 중 몸이 약해 겪는 환시로만 알고 있었던 존재가 사라진 줄 알았던 정령임을 알게 되며 바율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 “정령사는 말이지, 되고 싶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야. 그냥 그렇게 태어나는 거지. 날 때부터 정해진 운명 같은 거라고.”
The 바른 미얀마어
ECK Education(이씨케이교육) / 레이레이몬 지음 / 201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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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K Education(이씨케이교육)소설,일반레이레이몬 지음
미얀마어를 처음 배우는 한국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학습교재로, 내용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뉠 수 있다. 교재 1부에서 자음, 모음을 비롯한 미얀마어 기초 읽기를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2부에서는 회화 중심의 학습 내용으로 각 단원에 말하기와 듣기 연습도 함께 구성하였다. 마지막 3부에서는 연습 문제에 따른 답안과 확장 어휘들을 준비하였다.1부 (기초 문자와 발음) 중심 내용 13 제1과 자음 33개 자음의 소리, 명칭과 쓰는 법 14 제2과 복합문자 복합문자 형성부호 4개와 자음의 결합 24 제3과 모음 단모음 7개와 자음의 결합 32 제4과 받침 받침 8개와 자음의 결합 46 2부 (회화) 중심 내용 55 제1과 안녕하세요. 기본 인사말 및 자기 소개 56 제2과 그게 뭐예요? 의문사, 의문문 및 지시대명사 66 제3과 시내 얼마예요? 숫자와 단위 78 제4과 어떻게 파세요? 호칭어와 부정 표현 92 제5과 여보세요? 전화 걸기 관련 표현 및 현재진행형 106 제6과 찻집에 갑시다. 미얀마 식문화, 음식 관련 어휘 116 제7과 한국에 보내려 합니다. 우체국 이용과 부탁하는 표현 128 제8과 배가 너무 아파서요. 과거, 현재, 미래 등의 시제 표현 138 제9과 저녁에 시간 있어요? 시간 표현, 미얀마력과 날짜 & 요일 148 제10과 죄송합니다. 금기 및 사과 표현 160 제11과 미얀마어를 할 줄 아세요? 능력과 기간 표현 170 제12과 미얀마에 무엇을 하러 왔습니까? 이유와 목적을 나타내는 표현 178 제13과 버간에 가 봤어요? 여행과 경험 표현 188 제14과
화담
자연과인문 / 유차영 (지은이) /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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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인문소설,일반유차영 (지은이)
유차영 시집. 간결하고 소박한 언어로 따뜻한 마음의 꽃을 피운 시집이다. 유차영 시인은 꽃에게 건네는 말을 통해 단호한 절제미와 엄격한 자기 수양으로 건져 올린 삶의 의미를 시에 투영해 냈다. 시집 <화담>에는 세상 안의 편견과 세상 밖의 고요를 두루 겪으면서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건져 올린 시인의 고뇌가 그대로 녹아 있다. 누구나 다 사는 게 어렵다고 말하지만, 고통의 꽃을 피워본 사람만이 생명의 찬가가 부를 수 있고 꽃에게 말을 건넬 수 있다고 시인은 말한다. 제1부 '꽃에게 건네는 말', 제2부 '달빛에 내리는 눈', 제3부 '앵두나무 달빛 아래', 제4부 '버들잎 술잔', 제5부 '입을 다물은 생각', 이렇게 총 5부로 나눠 220편의 시를 독특하고 간결하게 씨줄과 날줄을 엮어 시어마다 열정의 씨앗을 파종해서 언어의 꽃을 피워냈다. 유차영 시인은 자연과 인간이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놓치지 않고 진정한 깨우침으로 만들어 내며 세상과 소통하는 시의 다리를 놓았다. 그래서 더 진솔하다.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 시의 힘을 길러냈다.제1부 꽃에게 건네는 말 1. 화담 花談 - 꽃에게 건네는 말 2. 상사 想思 - 애끓는 그리움 3. 세월 歲月 - 봄날부터 눈 날까지 4. 홍엽 紅葉 - 붉은 한 닢 5. 동야 冬夜 - 적막한 겨울밤 6. 독백 獨白 - 혼자 중얼거림 7. 회절 會節 - 꽃 날부터 눈 날까지 8. 동목 冬木 - 겨울나무 9. 춘몽 椿夢 - 동백꽃 꿈결 10. 속생 俗生 - 세속 살이 11. 황운 黃雲 - 붉은 구름 12. 황도 黃道 - 황혼 길 13. 산객 山客 - 산에 기대어 사는 14. 월우 月雨 - 달빛 부슬비 15. 정리 定離 - 예정된 이별 16. 봄봄 回春 - 봄 그리고 봄 17. 한생 閑生 - 한가한 나절 18. 각생 各生 - 저마다의 길 19. 추림 秋林 - 가을 숲 20. 월화 月花 - 달맞이꽃 21. 병원 病院 - 보훈병원 국가유공자 22. 사연 思戀 - 님 생각 23. 쌍비 雙飛 - 쌍으로 나는 새 24. 황엽 黃葉 - 붉게 익은 이파리 25. 서광 曙光 - 동틀 무렵 26. 어부 漁夫 - 쪽 돛단배 부부 27. 회세 會歲 - 세월 되새김 28. 참참 讖讖 - 예언을 예언하다 29. 초월 超越 - 신선들이 꿈꾸던 곳 30. 국향 菊香 - 국화 향기 31. 추화 秋花 - 가을에 핀 여름꽃 32. 독작 獨鵲 - 외로운 까치 33. 추빈 秋賓 - 가을 길손 34. 금천 錦川 - 비단 물결 35. 소망 素望 - 기다리는 마음 36. 화목 樺木 - 자작나무 37. 추풍 秋風 - 소슬바람 38. 애심 哀心 - 구슬픈 마음 39. 해탈 解脫 - 내려놓는 연습 40. 연주 戀舟 - 사랑 배 41. 세별 世別 - 세속에서 멀어지기 42. 영별 永別 - 동기생 부음 43. 봉국 蜂菊 - 국화꽃 벌님 44. 해과 海果 - 해당화 꽃 열매 45. 조행 朝行 - 새벽 발길 46. 자상 自像 - 내 모습 47. 망한 忙閑 - 분망한 여유 48. 망우 望友 - 기다리는 벗 49. 절개 節介 - 참살이 50. 청빙 請聘 - 홀로 오시게 제2부 달빛에 내리는 눈 51. 월설 月雪 - 달빛에 내리는 눈 52. 모풍 暮風 - 저녁 바람 53. 춘설 春雪 - 눈 나리는 봄날 54. 추념 追念 - 가희, 명복을 빌며 55. 송로 松路 - 솔숲 길 56. 연사 戀思 - 님 생각 57. 풍세 風世 - 요지경 세상 58. 유수 流水 - 흘러간 물 59. 희비 喜悲 - 이별과 상봉 60. 춘야 春夜 - 봄밤 달빛 아래 61. 춘몽 春夢 - 한 자락 봄 꿈 62. 춘류 春柳 - 봄바람 능수버들 63. 거목 巨木 - 익은 나무 64. 퇴임 退任 - 세월의 덫 65. 진생 眞生 - 너그러운 삶 66. 화송 花訟 - 요란한 꽃노래 67. 반생 反生 - 뒤돌아보는 날 68. 농심 農心 - 손발에 흙 묻히기 69. 해동 解冬 - 봄 오는 소리 70. 몽해 夢邂 - 꿈속의 만남 71. 환국 還國 - 역이민 72. 초정 初情 - 첫눈에 반한 날 73. 염심 染心 - 마음 물들이기 74. 사향 思鄕 - 어버님 계신 곳 75. 풍류 風柳 - 버들 바람 76. 단심 丹心 - 오직 그대 77. 초춘 初春 - 이른 봄 78. 행화 杏花 - 살구꽃 피면 79. 농부 農夫 - 마른 밭에 거름 뿌리는 80. 심금 心琴 - 마음은 거문고 81. 사부 思父 - 아, 아버지 82. 사모 思母 - 아, 어머니 83. 연사 戀思 - 님 생각 84. 방초 芳草 - 뜨내기 사랑 85. 작시 作詩 - 시문을 얽으며 86. 춘우 春雨 - 봄날의 단비 87. 허심 虛心 - 비틀거리는 마음 88. 몽도 夢道 - 꿈으로 가는 길 89. 서화 書話 - 글로 남기는 말 90. 심창 心倉 - 마음의 곳간 91. 호기 浩氣 - 마음 벼르기 92. 활초 活草 - 되살아나는 풀 93. 화연 花戀 - 멍들은 사연 94. 화냉 花冷 - 꽃샘 찬바람 95. 귀천 歸天 - 하늘 가는 길 96. 춘우 春雨 - 봄 이슬비 97. 직보 直步 - 직각으로 걸어가는 길 98. 동창 同窓 - 동문수학 벗 99. 황죽 黃竹 - 황금대나무 심은 날 100. 산인 山人 - 산에 사는 사람 제3부 앵두나무 달빛 아래 101. 앵월 櫻月 - 앵두나무 달빛 아래 102. 석좌 石座 - 돌의자 103. 오객 烏客 - 까마귀 오신 날 104. 채풍 採風 - 시샘 바람 105. 귀경 歸京 - 서울로 가는 길 106. 화월 花月 - 꽃밭에 달 107. 월구 月鷗 - 달빛 기러기 108. 완춘 緩春 - 느긋하게 오는 봄 109. 부화 浮花 - 동동 뜨는 꽃 이파리 110. 춘연 春戀 - 봄바람 옛사랑 111. 조연 鳥戀 - 새들의 짝사랑 112. 풍도 風刀 - 바람 칼 113. 맥랑 麥浪 - 청보리 고랑 114. 백운 白雲 - 흰 구름 115. 발해 渤海 - 우수리스크 사이푼 강 116. 화시 花時 - 꽃이 전하는 때 117. 풍편 風便 - 바람이 전하는 소식 118. 차장 車場 - 블라디 대륙열차 찻간 119. 사무 思霧 - 생각의 안개 120. 원구 遠舊 - 멀어져 가는 벗 121. 대세 待歲 - 세월 기다림 122. 희로 稀路 - 드문 인생길 123. 반세 反勢 - 뒤돌아보는 길 124. 한사 閑思 - 너그러운 생각 125. 허생 虛生 - 헛살이 126. 권부 權夫 - 권세에 취한 무리 127. 배반 背反 - 등 돌린 그대 128. 소야 消夜 - 으스름달밤 129. 구원 救援 - 의지할 곳 130. 만약 萬若 - 혹 그런 날 오면 131. 월객 月客 - 달 나그네 132. 향심 鄕心 - 고향 생각 133. 석구 夕鷗 - 밤 기르기 134. 속인 俗人 - 보통 사람 135. 장송 葬送 - 이승과 저승 사이 136. 묵시 默詩 - 말 머금은 시 137. 막역 莫逆 - 거역함이 없는 138. 원심 遠心 - 멀어져가는 마음 139. 우조 雨朝 - 비 갠 아침 140. 잔비 殘碑 - 깨어진 비석쪼가리 141. 영감 靈感 - 마음 덩어리 142. 산인 山人 - 산이 된 사람 143. 은둔 隱遁 - 저절로 묻혀 사는 144. 과화 過話 - 지난 이야기 145. 야우 夜雨 - 밤새 나린 비 146. 심향 心鄕 - 맘속의 고향 147. 연지 戀紙 - 사랑편지 148. 고우 故友 - 오래된 벗님 149. 모훈 母訓 - 어머님 훈계 150. 회갑 回甲 - 제자리에 다시 서기 제4부 버들잎 술잔 151. 류배 柳杯 - 버들잎 술잔 152. 대심 待心 - 기다리는 마음 153. 야우 夜雨 - 밤새 나린 비 154. 기억 記憶 - 헤어지던 날 155. 독애 獨愛 - 짝사랑 156. 계곡 鷄曲 - 닭 울음소리 157. 환절 環節 - 꽃 다시 피고 지는 158. 신선 神仙 - 살아서 신선이 된 사람 159. 이별 離別 - 꽃배 떠나는 아침 160. 단안 單眼 - 외박이 애꾸눈 161. 우정 雨情 - 빗물 정한 162. 연심 戀心 - 애끓는 마음 163. 학심 鶴心 - 기다리는 마음 164. 추루 墜淚 - 떨어지는 눈물 165. 춘묘 椿猫 - 동백나무에 앉은 고양이 166. 촌가 村家 - 늙은 마을 167. 권객 權客 - 권세에 취한 치들 168. 독구 獨鷗 - 외로운 갈매기 169. 편주 片舟 - 외로운 돛배 170. 작문 作文 - 연꽃으로 피는 글 171. 고사 古思 - 옛 생각 172. 춘사 春思 - 봄 생각 173. 월구 月鷗 - 달 기러기 174. 홍학 紅鶴 - 붉은 학 나래 175. 억년 億年 - 머언 세월 176. 회억 回憶 - 기억 저 멀리 177. 반심 反心 - 내 마음 돌려줘 178. 풍심 風心 - 바람의 마음 179. 풍광 風光 - 바람과 태양 180. 풍연 風戀 - 바람 난 여인 181. 춘별 春別 - 봄날은 간다 182. 취화 醉畵 - 취중에 그린 그림 183. 과세 過歲 - 세월 보내기 184. 여월 黎月 - 새벽 달맞이 제5부 입을 다물은 생각 185. 망부 望夫 - 서방님 서방님 186. 순정 純情 - 가련한 정 187. 야월 夜月 - 저녁 달 188. 윤회 輪回 - 돌고 도는 세월 189. 가련 可憐 - 어여삐 사랑하는 190. 화혼 花魂 - 꽃으로 화하신 191. 망부 亡夫 - 저승으로 가신 낭군 192. 무영 無影 - 그림자도 없는 193. 소야 消夜 - 어스름 달 아래 194. 고성 鼓聲 - 북소리 195. 애곡 哀曲 - 추모의 노래 196. 명신 命新 - 이름을 새롭게 197. 상념 想念 - 맘속에 품은 생각 198. 조국 祖國 - 아, 대한민국 199. 이별 離別 - 여의고도 보내지 못한 200. 함묵 含默 - 차마 말 못 하는 201. 매화 梅花 - 매실 꽃 202. 위령 慰靈 - 혼령을 위로하는 203. 승화 承華 - 완료된 슬픔 204. 소망 素望 - 기원하는 마음 205. 묵념 默念 - 입을 다물은 생각 206. 순직 殉職 - 살다가 죽는 일 207. 미망 未亡 - 청춘 할매 208. 모정 母情 - 망자 어머니 209. 상봉 相逢 - 쌍무지개 서던 날 210. 망각 忘却 - 생각을 잊어버린 211. 존경 尊敬 - 유골에 날아든 나비 212. 낙화 落花 - 피어난 꽃 떨어지는 213. 임종 臨終 - 마지막 숨결 214. 모국 母國 - 내 땅 내 나라 215. 여여 汝汝 - 너는 어디메 216. 증언 證言 - 나라를 잃어버린 님 217. 맥화 麥花 - 보리 꽃 218. 화연 花宴 - 꽃 잔치 219. 맥령 麥嶺 - 보릿고개 220. 청풍 淸風 - 맑은 바람시인이 가꾸고 꽃피워낸 ‘화담’의 세계 간결하고 소박한 언어로 따뜻한 마음의 꽃을 피운 시집 ‘화담’이 나왔다. 유차영 시인은 꽃에게 건네는 말을 통해 단호한 절제미와 엄격한 자기 수양으로 건져 올린 삶의 의미를 시에 투영해 냈다. 시집 ‘화담’에는 세상 안의 편견과 세상 밖의 고요를 두루 겪으면서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건져 올린 시인의 고뇌가 그대로 녹아 있다. 누구나 다 사는 게 어렵다고 말하지만, 고통의 꽃을 피워본 사람만이 생명의 찬가가 부를 수 있고 꽃에게 말을 건넬 수 있다고 시인은 말한다. 제1부 꽃에게 건네는 말, 제2부 달빛에 내리는 눈, 제3부 앵두나무 달빛 아래, 제4부 버들잎 술잔, 제5부 입을 다물은 생각, 이렇게 총 5부로 나눠 220편의 시를 독특하고 간결하게 씨줄과 날줄을 엮어 시어마다 열정의 씨앗을 파종해서 언어의 꽃을 피워냈다. 유차영 시인은 자연과 인간이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놓치지 않고 진정한 깨우침으로 만들어 내며 세상과 소통하는 시의 다리를 놓았다. 그래서 더 진솔하다.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 시의 힘을 길러냈다. 시의 이야기 속에는 희망이 있다. 과거도 있고 미래도 있다. 살아온 이야기도 있고, 살아야 할 이야기도 있다. 시인이 만들어 내는 세상으로 함께 들어가 울고 웃고 부대끼며 미워도 하고 사랑도 하면서 시인과 하나가 된다. 그래서 시에는 삶이 들어 있고 세상이 들어 있으며 우주가 들어 있다. 유차영 시인의 시 세계로 함께 들어가 보면 시인이 가꾸고 꽃피워낸 ‘화담’의 세계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이라는 꽃밭에서 찾은 존재 회복에 대해 울림 ‘화담’은 꽃에게 건네는 시인의 말이다. 고독을, 슬픔을, 사랑을, 희망을 꽃에게 건네며 삶을 위로하고 지혜와 용기를 얻는다. 성실하게 관조하는 존재에 대한 의미는 무게 있는 언어로 피어난다. 시인이 만들어 내는 언어의 감각이 꽃을 피우고 근원적인 문제에 대한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고 있다. 가슴이 죽어 버린 사람들에게 그리고 희망을 잃은 사람들에게 시인이 건네주는 언어의 향기는 치유제가 되고 해독제가 될 것이다. 유차영 시인이 만들어 낸 간결한 언어와 노랫가락 같은 운율에 맞춰 시를 읽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따뜻해지고 고개가 끄덕여진다. 시의 안테나를 높이 세우고 꽃이라는 우주의 메시지를 받아내는 작업을 통해 더 성숙한 영혼을 만나게 된다. ‘화혼’이라는 시를 보면 시인이 목숨처럼 사랑한 조국과 전우에 대해 그리움이 애달프게 녹아 있다. 꽃이라고 혼령이 없으리야 / 철마다 피고 지는 떨기 / 한 줄기 햇살 한 자락 바람에 / 피어나는 봉우리 / 붉은 꽃은 붉은 혼 / 푸른 꽃은 푸른 혼 / 동작동 꽃나무는 푸른 자유혼 / 서달산 공작봉 노들강 별님처럼 현란하고 미혹적인 언어를 타파하고 간결하고 소소한 언어로 엮어낸 유차영 시인의 ‘화담’은 정수기로 걸러낸 물이 아닌 깊은 산속에 고요하게 숨어 있는 옹달샘 같은 울림을 주고 있다. 고단하고 힘겨운 인생역정을 성찰로 빚어낸 시는 세상살이로 지치고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공감의 선물이 될 것이다.화월花月-꽃밭의 달꽃을 찾아 나서지 않아도꽃 숲에 서 있고달을 따러 헤매지 않아도머리 위에 달님 오셨네어둠 내린 저녁이라 조롱새 노래 구성지고강기슭 삿갓 처사 낚시 불도 한가롭네피어난 꽃 떠오른 달 내 얼굴에 익었을까손거울 펴기도 전에 맘이 먼저 어질거리네 이별離別-꽃배 떠나는 아침몸뚱이는 가벼워지는데마음은 왜 무거워지는가그대 그리운 정겹첩으로 쌓여서 이리간밤에 부슬비유리벽을 두드리더니맑은 아침 붉은 강물에돛배가 떠나는구나기슭 가득 푸른 안개 꿈에서 깨어났는가뱃길 따라 헤실헤실 사라져가네 무영無影-그림자도 없는영웅호걸 묘비를 두루 거닐며옛 공적을 추앙해도비석은 말이 없네산천초목 눈비 바람거치른 숨결앞다투며 나아가던 가파른 발길햇살 뒤엔 그림자 하나재근재근 따르거늘돌아보지 않으면 알 수가 없네태양이 높을수록그림자는 짧은 법저녁놀 지고 나니 흔적도 없네
2023 행정·입법고시 통계학 합격대비
시대고시기획 / 소정현, 김태호 (지은이) / 2023.01.05
40,000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소정현, 김태호 (지은이)
행정·입법고시 준비를 위한 통계학 수험서의 끝판왕 SD에듀 이론+예제+기출의 3단계 학습으로 정복하자! STEP 1 통계학 기본이론! 행정고시, 입법고시 시험 등에 나오는 통계학 이론은 물론 자주 나오지는 않지만 꼭 알아두면 좋을 통계학 이론까지 세세하게 담았습니다. 쉬운 이론부터 어려운 이론까지 합격에 필요한 이론을 모두 학습할 수 있습니다. STEP 2 예제풀이! 시험을 위한 공부다 보니 이론만을 통해서는 출제경향을 파악하기 어려우므로 개념과 관련된 예제를 수록하였습니다. 기출문제풀이에 앞서 출제경향을 파악하고 기본기를 다질 수 있습니다. STEP 3 선다형&서술형 기출문제! 각 PART별로 2010년 이전에 시행된 통계학 기출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부록으로 2011년부터 2022년까지 시행된 행정·입법고시 통계학 기출문제를 수록해 충분한 양의 기출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PART 01 자료의 요약과 기초 통계량 1. 자료의 요약 2. 기초 통계량(Elementary Statistic) 기출문제 해설 PART 02 자료의 연관성 1. 측정형 자료의 연관성 2. 순서형 자료의 연관성 3. 범주형 자료의 연관성 4. 결합확률분포와 상관계수 기출문제 해설 PART 03 확률과 확률분포 1. 순열(Permutation)과 조합(Combination) 2. 확률의 이해 3. 확률변수(Random Variable) 기출문제 해설 PART 04 특수한 확률분포 1. 이산형 확률분포(Discrete Probability Distribution) 2. 연속형 확률분포(Continuous Probability Distribution) 기출문제 해설 PART 05 표본통계량과 표본분포 1. 표본통계량과 표본분포 2. 분포 수렴과 확률적 수렴 3. 정규분포로부터의 표본분포 4. 확률분포 간의 관계 5. 확률변수의 함수의 분포 기출문제 해설 PART 06 추정(Estimation) CONTENTS 1. 점추정(Point Estimation) 2. 구간추정(Interval Estimation) 기출문제 해설 PART 07 가설검정 (Test of Hypothesis) 1. 가설검정의 이해 2. 가설검정의 기본 원리 3. 가설검정 절차에 따른 검정통계량 4. 독립표본과 대응표본 기출문제 해설 PART 08 범주형 자료 분석 (Analysis of Categorical Data) 1. 범주형 자료 분석의 이해 2. 범주형 자료 분석의 분석절차 3. 범주형 자료 분석의 종류 4. 심슨의 패러독스(Simpson’s Paradox) 기출문제 해설 PART 09 분산분석(Analysis of Variance) 1. 분산분석의 이해 2. 일원배치 분산분석 3. 반복이 없는 이원배치 분산분석 4. 반복이 있는 이원배치 분산분석 기출문제 해설 PART 10 회귀분석(Regression Analysis) 1. 회귀분석의 기본 개념 2. 단순회귀분석(Simple Regression Analysis) 3. 회귀분석의 기본 가정 검토 4. 단순선형회귀모형의 여러 가지 형태 5. 중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 Analysis) 6. 더미변수(Dummy Variable) 회귀분석 7. 종속변수가 더미변수인 모형 8. 모형설정의 오류 및 분석방법의 결정 기출문제 해설 PART 11 표본추출이론 1. 표본조사의 기본 개념 2. 확률표본추출법(Probability Sampling Method) 3. 비확률표본추출방법(Non-probability Sampling Method) 기출문제 해설 PART 12 부 록 1. 2011년~2022년 시행 행정고등고시 제2차 통계학시험 기출문제 해설 2. 2011년~2022년 시행 입법고등고시 제2차 통계학시험 기출문제 해설 3. 기본 방정식 및 삼각함수 공식 4. 미적분 기본공식 5. 분포표(이산형분포) 6. 분포표(연속형분포) 7. 표준정규분포표 8. t분포표 9. χ²분포표 10. F분포표 11. 라틴어 표기법행정고시와 입법고시 채용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가 2023년판으로 돌아왔습니다. 본서는 어렵고 방대한 통계학 이론을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하였으며, 그에 알맞은 예제를 친절한 해설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각 PART별로 행정고시와 입법고시 채용시험의 기출문제로 구성된 선다형 기출문제와 서술형 기출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2011년부터 2022년까지 시행된 행정고시와 입법고시 통계학 기출문제를 통해 완벽하게 시험을 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본서와 함께 합격의 기쁨을 누리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왕초보!! 북파자미두수
학고방 / 제이 지음 / 2016.06.27
13,000

학고방소설,일반제이 지음
북파자미두수의 기초적인 내용만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중국 황실에서 비전으로 전수되어 내려오는 18개의 별과 사화(록,권,과,기)를 이용한 운명 해석에 대한 동양점성술 책으로, 활용 방법과 해석 기법이 역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심플하고 명확하게 설명 되어 있다. 그리고 기초내용만으로도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캐릭터를 가지고 태어났는지 강점이 무엇인지 약점이 무엇인지, 어떤 길을 가야 나의 운을 잘 사용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PART 1 운명과 숙명 1.1 운명과 숙명 1.2 운명의 진실 1.3 왜 북파자미두수를 배워야 하나? PART 2 북파자미두수의 기초 2.1 중국 형이상학(Chinese Metaphysics)의 기초 2.2 천간과 지지 2.3 자미두수 명반과 12궁 2.4 사화 및 충 2.5 생년사화 2.6 비성사화 2.7 자사화 2.8 아궁과 타궁 2.9 자미두수 성계와 12궁의 의미 2.10 12궁별 사화의미 PART 3 성계와 격국 3.1 북파자미두 성계 3.2 쌍성 3.3 격국 PART 4 북파자미두수 명반 기본리딩의 기초 4.1 기본 원칙 4.2 출발궁과 도착궁 해석법 4.3 궁의 변화(Interchange palace) PART 5 북파자미두수 사안별 Case 5.1 Case 1 성격, 배우자, 직업 5.2 Case 2 건강과 직업 5.3 Case 3 부의 원천(Source of wealth) 5.4 Case 4 차 사고 5.5 Case 5 이사 5.6 Case 6 삼각관계 PART 6 북파자미두수 명반리딩 예시 6.1 삼각관계 6.2 직장 스트레스 6.3 부동산 커미션 직업 6.4 대한 파재 6.5 연애운 부록 ziwei.asia 무료 명반 활용법 이 책은 북파자미두수의 기초적인 내용만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시중에 출판된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 역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심플하고 명확하게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기초내용만으로도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캐릭터를 가지고 태어났는지 강점이 무엇인지 약점이 무엇인지, 어떤 길을 가야 나의 운을 잘 사용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중국 황실에서 비전으로 전수되어 내려오는 18개의 별과 사화(록,권,과,기)를 이용한 운명 해석에 대한 동양점성술 책으로, 활용 방법과 해석 기법이 심플하고 명확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운명을 아는 것은 그 운명을 통찰하고 스스로 개척하기 위함 이지 그 운명에 그대로 순응하기 위함이 아니다. 점쟁이가 몇 년도에 연인과 헤어진다고 해서 그렇게 된다고 볼 수는 없는 것이 다. 왜냐하면 운명의 주인은 자신이기 때문이다. 운명은 명주가 가진 성향을 나타낸다. 자신이 그 성향을 알고 자신을 바꾸면 운명은 바뀔 수 있는 것이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 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어서 운명이 된다. 결국 생각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이 책의 내용만 알아도 서양에서 도입된 MBTI 성격유형검사나 다양 한 심리테스트보다 더 깊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