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꽃송이 : 우리는 떳떳한 조선사람입니다
시대너머 / 재일 조선학교 학생들 (지은이), 우리학교와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 (엮은이) / 2020.04.24
16,000

시대너머소설,일반재일 조선학교 학생들 (지은이), 우리학교와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 (엮은이)
수초 500종 도감
아쿠아미디어 / 타카기 쿠니유키 (지은이) / 2019.05.31
15,000

아쿠아미디어취미,실용타카기 쿠니유키 (지은이)
수초 레이아웃에 적합한 수초를 중심으로 인기있는 종류와 최신 품종, 희귀 종을 포함, 500종 엄선해서 소개한다. 종류마다의 특징이나 재배, 레이아웃 요령도 상세하게 설명한다.수초 레이아웃을 즐기는 방법 …… 4 수초육성에 필요한 용품 …… 6 레이아웃의 주역이 된다! 인기 수초 올스타즈 …… 8 레이아웃에 사용할 수 있는 수초도감 도감을 보는 방법 …… 11 전경초 전경에 적합한 수초 레이아웃 예 …… 12 전경을 아름답게 꾸며주는 수초 카탈로그 …… 14 중∼후경초 중∼후경에 적합한 수초 레이아웃 예 …… 20 중∼후경을 아름답게 꾸며주는 수초 카탈로그 …… 22 Water Plants Column 2 / 새로운 수초를 도입하자 ∼자신만의 레이아웃을 목표로∼ …… 64 후경초 후경에 적합한 수초 레이아웃 예 …… 66 후경을 아름답게 꾸며주는 수초 카탈로그 …… 68 Water Plants Column 1 / 물가의 수초들 ∼필드에서 찾아내는 레이아웃의 힌트∼ …… 96 활착하는 수초 활착에 적합한 수초 레이아웃 예 …… 98 활착하는 수초 카탈로그 …… 100 그 외의 수초 그 외의 수초 카탈로그 …… 114 색인 …… 120 용어해설 …… 123 참고문헌·후기 …… 124알고 싶은 알아두고 싶은 기본적인 종류부터 뉴페이스까지 망라! 레이아우터라면 꼭 휴대해야 할 책 수초 레이아웃에 적합한 수초를 중심으로 인기있는 종류와 최신 품종, 희귀 종을 포함, 500종 엄선해서 소개! 종류마다의 특징이나 재배, 레이아웃 요령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수초의 특징을 파악해 자신만의 레이아웃을 제작해 보자!
거기 우리가 있었다
중앙북스(books) / 정현주 글 / 2015.10.30
13,800원 ⟶ 12,420원(10% off)

중앙북스(books)소설,일반정현주 글
2013년 가을 <그래도, 사랑>, 2014년 가을 <다시, 사랑>을 통해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정현주 작가가 2015년 올해도 어김없이 또 가을, 신작 에세이 <거기, 우리가 있었다>로 찾아왔다. <그래도, 사랑>에 크게 공감했던 독자라면 이번 신작 <거기, 우리가 있었다>는 길고 무더운 여름 끝에 찾아온 가을처럼 반갑게 느껴질 것이다. <거기, 우리가 있었다>는 기존 작품들과 달리 '사랑'이라는 한 주제에서 벗어나 친구와 나, 가족과 나, 연인과 나, 직장동료와 나 등 다양한 모습의 '우리'와 '우리'라는 관계가 주는 안도와 위로를 담았다. 정현주 작가 특유의 담담하고 단정한 문장으로 쓰인 60개의 아름다운 '우리들 혹은 우리 둘'의 이야기와 영화와 책, 음악에 빗대어 전하는 20개의 속 깊은 조언이 담긴 에세이로 이루어져 있다. 거기에 일러스트레이터 곽명주 작가의 맑고 따뜻한 그림을 더해, 읽는 감동을 넘어 보는 재미를 보탰다. prologue 같이 있어요, 우리 Scene 01 거기, 언제 가도 네가 있는 지금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걸 주세요 사랑하여, 더욱 자기 자신이 되어주세요 당신이 웃으면 우리도 웃을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은 시간이에요 좋은 사랑 곁에는 좋은 우정이 필요합니다 Scene 02 거기, 우리 둘의 봄이 시작되던 가장 중요한 것 하나만 통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해요 때론 잘못 탄 기차가 우리를 목적지에 데려다주기도 합니다 먼저 솔직해지면 마음이 통하고 보이고 들릴 거예요 나는 당신이 끝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랑하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누군가가 특별한 울림으로 다가온다면 뛰어드세요 Scene 03 거기, 혼자지만 외롭지 않던 용기를 내어 말하면 알게 됩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것 두렵더라도 두려워하지 말아요 더 좋아지기 위해서는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당신을 제대로 알아봐주는 사람 반드시 있을 거예요 당신이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요 Scene 04 그리고 여기, 우리 함께 있는 상처를 두려워하지 말아요 지금의 당신도 충분히 예뻐요 어떤 경우라도 자신을 버리는 건 바보 같은 일이에요 가끔은 그냥 두는 것이 더 좋은 사랑일 때도 있어요 내가 먼저 행복해져야 같이 행복할 수 있어요 여기서, 우리가 함께한 영화, 책 그리고 음악30만 독자의 마음을 설레게 한 <그래도, 사랑> 정현주 작가가 전하는 우리들 혹은 우리 둘의 이야기 가을엔 정현주를 읽으세요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가을 에세이 2013년 가을 <그래도, 사랑>, 2014년 가을 <다시, 사랑>을 통해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정현주 작가가 올해도 어김없이 또 가을, 신작 에세이 <거기, 우리가 있었다>로 찾아왔다. 정현주 작가의 대표작 <그래도, 사랑>을 해시태그 검색하면 책 속의 문장들을 따라 쓰거나, 사진으로 찍어 자신만의 공간에 간직한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필사가 유행하기 훨씬 전부터 그녀의 문장들은 누군가의 SNS에, 노트에, 일기장에 따라 쓰이고 있었다. 쓰인 문장들은 저마다 다르지만 다들 한결같이 이렇게 이야기한다. ‘힘든 상황이었는데 큰 위로가 되었다’, ‘내 이야기인 듯 고개가 끄덕여진다’ ‘곁에 두고 오래오래 읽고 싶다’. <그래도, 사랑>이 출간된 지 2년이 훌쩍 넘었지만 아직도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 또한 이와 같을 것이다. <그래도, 사랑>에 크게 공감했던 독자라면 이번 신작 <거기, 우리가 있었다>는 길고 무더운 여름 끝에 찾아온 가을처럼 반갑게 느껴질 것이다. <거기, 우리가 있었다>는 ‘사랑’이라는 한 주제에서 벗어나 친구와 나, 가족과 나, 연인과 나, 직장동료와 나 등 다양한 모습의 ‘우리’와 ‘우리’라는 관계가 주는 안도와 위로를 담고 있다. 책은 정현주 작가 특유의 담담하고 단정한 문장으로 쓰인 60개의 아름다운 ‘우리들 혹은 우리 둘’의 이야기와 영화와 책, 음악에 빗대어 전하는 20개의 속 깊은 조언이 담긴 에세이로 구성되어 있다. 거기에 일러스트레이터 곽명주 작가의 맑고 따뜻한 그림이 어우러져 더 큰 감동을 선물한다. 힘들고 외로울 때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건,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바로 ‘딱 한 사람’입니다 누구나 살다 보면 좋은 날만 있지는 않을 것이다. 친구와 사소한 오해로 사이가 틀어지기도 하고, 잘 되가나 싶었던 일이 꼬여 직장상사에게 꾸지람을 듣는 날도 있는가 하면, 사랑하는 연인 사이의 작은 오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돌이킬 수 없는 관계가 되기도 하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족이 오히려 짐처럼 느껴져서 어깨가 무거운 날도 있다. 그런 날, 힘들고 고단한 날, 외롭고 쓸쓸한 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딱 한 사람’이다. 내 마음을 알아주고, 내 어깨를 보듬어주는 딱 한 사람의 위로가 고된 오늘을 이기고 내일을 살 용기와 희망을 준다는 걸 우리는 알고 있다. <거기, 우리가 있었다>는 마음을 기댈, 바로 그 ‘딱 한 사람’ 같은 책이다. 책은 ‘힘내’라는 말 대신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가만히 들려준다. 힘들었던 날 따뜻한 차 한 잔을 건네는 속 깊은 친구, 대신 가방을 들어주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직장 동료, 가볍게 한 이야기도 흘려듣지 않고 기억했다가 약속을 지키는 연인, 무뚝뚝하지만 가족을 뜨겁게 사랑하는 아버지, 어릴 적 딸이 쓴 편지를 평생 서랍에 간직하고 보고 또 보는 어머니 등 마치 내 이야기인양 고개가 끄덕여지는 공감 어린 60개의 이야기들. 그리고 조심스레 묻는다. 당신의 ‘딱 한 사람’ 가까이에 있지 않느냐고. 그러니 용기를 내서 손을 내밀어보라고 권한다. 솔직하게 말할 용기가 있다면 손을 잡아줄 사람을 만날 수 있을 테고, 같이 있다면 분명 지금보단 나을 거라고 말이다. 나 자신으로 사는 것, 사랑하여 우리가 할 일은 바로 그것입니다 ‘엄마 아빠 자랑스러운 딸이 될게요. 아들이 될게요.’ 어렸을 때 누구나 한 번쯤은 부모님께 이런 편지를 써본 적 있을 것이다. ‘내가 더 잘할 게, 내가 더 노력할게.’ 친구 혹은 연인에게 이런 다짐 섞인 고백을 해본 적도 있을 것이다. 사
디즈니, 픽사 베스트 컬렉션 : 주토피아 Zootopia
길벗이지톡 / 강윤혜 (해설) / 2024.10.01
26,000원 ⟶ 23,400원(10% off)

길벗이지톡소설,일반강윤혜 (해설)
전 세계적으로 10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면서 2017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까지 수상해낸 작품이 있다.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증명한 ‘주토피아’가 그것이다. 아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을 넘어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이 즐길 수 있는 메시지까지 잘 담아낸 ‘주토피아’의 영어 대본집이 출간되었다. 『디즈니 픽사 베스트 컬렉션 시리즈』는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작품만을 선별하여 전체 대본을 제공하는 길벗 이지톡의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명작의 감동과 재미를 책으로 한 번 더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대본 속에서 생생한 표현을 학습하며 영어 실력을 향상할 수 있다. 많은 영어 고수들이 애니메이션 대본을 활용한 영어 학습법을 추천하는데, 이는 아이들을 포함한 전 연령층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들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국내 유일 <주토피아>의 전체 대본을 담은 스크립트북에서는 영어 대사 옆에 바로 해석을 배치하여 마치 영화의 자막을 보는 효과가 있고, 영화 속 장면을 담은 스크린샷을 통해 당시의 감동을 다시 떠올릴 수 있게 했다. 또한, 전체 대본에서 뽑은 중요한 표현 100문장을 워크북에 담아 영어 학습에 도움을 준다. 표현이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설명하고, 표현을 활용한 추가 예시를 보여 주어서 실생활 회화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디즈니 추천 성우가 녹음한 오디오북에서는 정확한 발음을 확인하면서 생생한 대본을 한 번 더 경험할 수 있다.스크립트 북 CHAPTER 1 I Am Going to Be a Police Officer! 난 커서 경찰이 될 거예요! CHAPTER 2 The First Rabbit Officer 최초의 토끼 경찰 CHAPTER 3 Welcome to Zootopia 주토피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CHAPTER 4 Meter Maid Duty 주차 단속원 CHAPTER 5 Con Artist Nick Wilde 사기꾼 닉 와일드 CHAPTER 6 It’s Been a Really Long Day 힘든 하루였어요 CHAPTER 7 Weasel Chase 족제비 추격전 CHAPTER 8 I Will Find Him 제가 찾을게요 CHAPTER 9 Hopps Hustled Nick 주디가 닉을 속이다 CHAPTER 10 Flash, Hundred Yard Dash 날쌘돌이 플래시 CHAPTER 11 Collecting Clues Limo 리무진에서 단서 찾기 CHAPTER 12 The Most Feared Boss, Mr. Big 제일 무서운 두목, 미스터 빅 CHAPTER 13 Manchas Goes Savage 야수로 돌변한 만차스 CHAPTER 14 Deeply Hurt 깊은 상처 CHAPTER 15 Checking the Traffic Cams 교통 카메라 확인하기 CHAPTER 16 We Cracked the Case 우리가 사건을 해결했어요 CHAPTER 17 Judy’s Press Conference 주디의 기자 회견 CHAPTER 18 Giving Up the Badge 주디, 경찰을 그만두다 CHAPTER 19 Night Howlers Aren’t Wolves 밤의 울음꾼은 늑대가 아니야 CHAPTER 20 Pellets of Night Howler Toxin 밤의 울음꾼 독극물이 든 탄환 CHAPTER 21 Bellwether Being Nailed 벨웨더, 꼼짝없이 잡히다 CHAPTER 22 Change Starting With Me 변화는 나부터 워크북 표현 1~100로튼 토마토 지수 98%, 북미 박스오피스 1위 흥행작! 전 세계적으로 10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면서 2017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까지 수상해낸 작품이 있다.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증명한 ‘주토피아’가 그것이다. 아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을 넘어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이 즐길 수 있는 메시지까지 잘 담아낸 ‘주토피아’의 영어 대본집이 출간되었다. 『디즈니 픽사 베스트 컬렉션 시리즈』는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작품만을 선별하여 전체 대본을 제공하는 길벗 이지톡의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명작의 감동과 재미를 책으로 한 번 더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대본 속에서 생생한 표현을 학습하며 영어 실력을 향상할 수 있다. 많은 영어 고수들이 애니메이션 대본을 활용한 영어 학습법을 추천하는데, 이는 아이들을 포함한 전 연령층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들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국내 유일 <주토피아>의 전체 대본을 담은 스크립트북에서는 영어 대사 옆에 바로 해석을 배치하여 마치 영화의 자막을 보는 효과가 있고, 영화 속 장면을 담은 스크린샷을 통해 당시의 감동을 다시 떠올릴 수 있게 했다. 또한, 전체 대본에서 뽑은 중요한 표현 100문장을 워크북에 담아 영어 학습에 도움을 준다. 표현이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설명하고, 표현을 활용한 추가 예시를 보여 주어서 실생활 회화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디즈니 추천 성우가 녹음한 오디오북에서는 정확한 발음을 확인하면서 생생한 대본을 한 번 더 경험할 수 있다. 대사를 이해하면 감동이 두 배! 애니메이션 주인공처럼 영어로 말해보세요! 디즈니, 픽사 명작을 ‘스크립트북’으로 내 손안에! 국내 유일 전체 대본 수록!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주토피아>의 대본을 영화 그대로 대사와 지문까지 완벽 수록하였습니다. 최단기간 전 세계 애니메이션 흥행 1위를 기록하며, 디즈니의 역사를 새롭게 쓴 최고의 명작 <주토피아>! 극장에서 느꼈던 감동을 대본을 읽으며 다시 한번 생생하게 느껴보세요. 자막 보는 것 같은 영한대역 구성! 영화 자막을 보는 것 같은 효과를 위해 오른쪽에서 번역을 바로 볼 수 있는 영한대역으로 구성했습니다. 단어가 궁금할 때는 오른쪽 아래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혹시 우리말을 보지 않고 영어 대본에 집중하고 싶다고요? 그럼 오른쪽 페이지를 가려 해석이 안 보이게 학습하면 됩니다. 디즈니 추천 성우가 녹음한 ‘오디오북’으로 자연스러운 발음을! 영어 초보자를 위해 디즈니에서 직접 검증한 깨끗하고 정확한 표준 영어 발음의 원어민 성우가 전체 대본을 녹음한 오디오북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오디오북으로 자연스러운 발음과 생생한 대본을 한 번 더 누릴 수 있습니다. 오디오북의 파일은 길벗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재생하거나 다운로드하면 됩니다. 중요한 표현은 ‘워크북’에서 한 번 더! 실생활에 자주 쓰이는 핵심표현 100개를 스크립트북에서 뽑아 워크북에서 자세히 학습할 수 있습니다. 영화 속 어떤 장면에 나온 표현인지, 실생활에서는 어떻게 쓰는지 간결명쾌한 설명과 유용한 예시가 함께 정리되어 있습니다. 워크북에 있는 표현만 확실히 익혀도 영어 실력이 크게 향상될 겁니다. 영어 학습을 위한 최적의 영화 장르, 애니메이션! 디즈니 애니메이션에는 슬랭이나 욕설 등의 거친 표현이 없고, 의학이나 법정 영화같이 특정 분야의 어려운 표현들이 들어 있지도 않습니다. 실생활에서 자주 쓰는 구어체 표현들로 구성되어 있죠. 아이들을 포함한 전 연령층이 볼 수 있게 표현도 쉬워 초보자들이 연습하기에 제격입니다. ★ 책의 구성 <스크립트북> 국내 유일 ‘주토피아’ 전체 대본을 담았습니다. 영어 대본은 왼쪽 페이지에서, 해석은 오른쪽 페이지에서 자막처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화 속 주요 장면을 담은 스크린샷을 보면서 감동을 되살리며 재미있게 공부하세요. 모르는 단어는 오른쪽 하단에서 뜻을 확인하면 됩니다. <오디오북> 디즈니 추천 성우가 녹음한 전체 대본 오디오북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길벗 홈페이지(gilbut.co.kr)에 접속하여 ‘주토피아’를 검색 후 다운로드하거나 실시간 재생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워크북> 스크립트북에서 중요한 표현 100개를 뽑아 자세히 다룹니다. 표현이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표현을 활용한 추가 예시문을 보여주면서 표현이 익숙해질 수 있도록 했어요.
돈과 섹스의 영성
아바서원 / 폴 트립 (지은이), 이지혜 (옮긴이) / 2022.01.21
15,000원 ⟶ 13,500원(10% off)

아바서원소설,일반폴 트립 (지은이), 이지혜 (옮긴이)
단순히 돈과 섹스를 억눌러야 할 죄로 여기고, 피상적이며 금욕적인 임시방편을 제시하여 더 큰 패배감만 안겨주는 실용서가 아니다. 오히려 돈과 섹스가 근본적으로 어떤 성격을 가지며, 왜 우리가 그 유혹에 잘 빠지고 헤어 나오기 어려운지 등 여러 근본적인 질문에 대답한다. 또한, 그것을 인간 욕구의 관점에서 단편적으로 이해하지 않고 하나님에 대한 예배와 관계 그리고 순종의 차원에서 설명하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책은 돈과 섹스의 유혹과 지배를 근근이 억제하며 살아가는 것을 넘어서, 우리에게 허락된 참되고 영원한 만족을 누리는 길을 열어준다. 서문 11 1장 미안하지만, 우린 제정신이 아니다 2장 위험한 이분법 3장 우리가 이런 행동을 저지르는 이유 4장 최고의 즐거움 5장 섹스의 큰 그림과 작은 그림 6장 성이 예배의 문제라면 7장 성이 관계의 문제라면 8장 성이 순종의 문제라면 9장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10장 돈은 중요하다 11장 보물찾기 12장 돈이 아니라 사랑이 문제다 13장 죽을 때는 못 가져가는 것 14장 가난한 사람처럼 살고 있지 않은가? 돈과 성에 관한 새로운 고전이 될 책! 오늘날 많은 사람이 성과 돈에서 그것들이 줄 수 없는 것을 찾고 있다. 하나님의 대용품이 아니라 그것을 주신 참된 하나님께 예배하라. 이 책은 단순히 돈과 섹스를 억눌러야 할 죄로 여기고, 피상적이며 금욕적인 임시방편을 제시하여 더 큰 패배감만 안겨주는 실용서가 아니다. 오히려 돈과 섹스가 근본적으로 어떤 성격을 가지며, 왜 우리가 그 유혹에 잘 빠지고 헤어 나오기 어려운지 등 여러 근본적인 질문에 대답한다. 또한, 그것을 인간 욕구의 관점에서 단편적으로 이해하지 않고 하나님에 대한 예배와 관계 그리고 순종의 차원에서 설명하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책은 돈과 섹스의 유혹과 지배를 근근이 억제하며 살아가는 것을 넘어서, 우리에게 허락된 참되고 영원한 만족을 누리는 길을 열어준다. 돈과 섹스는 하나님의 실수로 주어졌는가? 하나님은 돈과 섹스의 유혹이 가득한 세상에 우리를 두셨다. 그것은 하나님의 우연이나 실수가 아니라 계획이다. 그것은 그분의 완전한 지식과 목적에 따라 이루어진 일이다. 하지만 왜 우리의 삶은 실수와 죄로 얼룩져 있는가? 무엇을 예배할 것인가? 사람은 어떤 대상의 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이 주는 유익을 통해서 그것을 사랑하게 된다. 돈과 섹스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풍요와 기쁨을 누릴 수 있다. 그 기쁨은 우리에게 그것을 주신 이에게로 우리를 인도한다. 그리고 그를 예배하게 한다. 돈과 섹스의 유혹이 우리를 어렵게 하는 이유는 단순히 그 유혹이 강하기 때문이 아니다. 돈과 섹스를 통해 기쁨을 누리도록 허락하신 하나님을 예배할 것인지, 그 쾌락을 나 자신을 예배하는 데 사용해야 할 것인지 결단해야 하기 때문이다. 돈과 섹스에 관한 새로운 고전이 될 책 일반적으로 돈과 섹스에 관한 책들은 신용카드를 만들지 말라, 대출을 받지 말라, 이성과 밀폐된 공간에 있지 말라, 등과 같은 실용적인 지침을 많이 준다. 이러한 지침들이 무가치한 것은 아니나 우리에게 유혹을 이길 힘을 주지는 못한다. 하지만 폴 트립은 이 책에서 더 근본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지닌 신분이 무엇이며, 허락된 자원과 능력, 공동체, 그리고 영원히 주어질 참된 기쁨이 무엇인지를 보여줌으로 단순히 돈과 섹스 때문에 빠질 수 있는 죄를 억제하는 것을 넘어서 돈과 섹스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와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 준비
청림Life / 김수현 (지은이) / 2024.01.03
17,000원 ⟶ 15,300원(10% off)

청림Life학습법일반김수현 (지은이)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 더욱 정교하고 풍부한 내용으로 정비한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준비》가 돌아왔다. “그 어떤 입학 준비서보다 이 책 한 권만으로 입학의 기본을 다질 수 있었다”라는 후기,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 있다면 꼭 읽어야 필독서”라는 이야기 등 진가를 알아봐 준 예비 학부모들의 꾸준한 사랑이 이어져 온 덕분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상징적인 시기에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던 부모에게, 교과 과정의 전반적인 학습 준비부터 아이가 원활한 교우관계를 맺도록 돕는 법, 준비물 챙기기 등의 소소한 팁까지 아낌없이 전해준다. 책이 처음 쓰인 10년 전부터 현재까지 여전히 중요한 자녀 교육의 가치들, 코로나와 포스트코로나를 지나며 변화된 학교생활들, 개정 교육과정의 반영까지ⵈ 시간이 쌓이며 축적된 ‘진짜’ 초등생활 가이드를 만날 수 있다. 18년 차 초등교사의 단단한 내공이 담긴 이 책을 통해 예비 학부모들은 입학준비 걱정을 녹이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수차례 1학년을 담임하면서 느꼈던 의문, ‘제대로 된 입학준비란 과연 무엇인가?’의 답을 찾고자 고민해 온 저자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와 부모에게 필요한 정보를 농축해 담은 책! 친구들에게 인기 많고 선생님께 사랑받는 아이들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 학교에 부적응하는 아이들에게는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실제 교실 속에서 빛을 발하는 선행학습은 무엇인지 속 시원히 밝혔다. 현장에서 학부모들로부터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을 비롯하여 교실 속 아이들의 생생한 대화까지 사례 및 예시로 수록했다.개정판 서문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들 초판 서문 초등 입학 두려워 마세요 CHAPTER 1 학교는 성실한 학생을 원한다 규칙적인 생활이 몸에 밴 아이 포기하지 않는 아이 성실함의 기본은 정리정돈 자기주도적인 아이 상을 타는 아이와 성실한 아이 CHAPTER 2 사랑받는 아이는 따로 있다 가족애가 묻어나는 아이 마음을 기꺼이 베푸는 아이 칭찬받고 자란 아이 고운 말을 쓰는 아이 예의 바른 아이 [선생님, 궁금해요] CHAPTER 3 교과 공부 준비는 부모 손에 달렸다 국어 사용 능력 기르기 수학적 사고력 기르기 운필력 기르기 청각 기억력 기르기 손 조작 능력 기르기 발표력 기르기 [선생님, 궁금해요] CHAPTER 4 1학년 학교생활, 아는 만큼 보인다 초등학교 깊이 알기 예비소집일 교과서 시간표 및 시정표 학교생활 미리보기 학교의 일 년 행사 미리보기 [선생님, 궁금해요] CHAPTER 5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우리 아이, 이유가 있다 등교를 거부하는 아이 학교가 무서운 아이 엄마가 믿지 못하는 아이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아이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 선생님이 싫은 아이 [선생님, 궁금해요] CHAPTER 6 부모의 손길이 닿은 아이는 다르다 알림장 쪽지 쓰기 가정통신문 수합 파일 만들기 아침밥 먹여 보내기 우리 아이 체력, 면역력 챙기기 실내화 자주 빨아주기 아이 물건에 이름 써주기 예방접종 점검하기 [선생님, 궁금해요] CHAPTER 7 우리 아이 유형을 알면 지도가 쉽다 교실에서 볼 수 있는 남자 유형 교실에서 볼 수 있는 여자 유형 에필로그 안 예쁜 아이들이 없습니다★★★11년 연속 초등생활 스테디셀러★★★ “아이의 초등 6년 학교생활, 제대로 준비한 아이는 다르다!” ‘2022 개정 교육과정’과 학습 지도법, 속 시원한 Q&A, 천차만별 아이들의 유형까지 완벽하게 반영한 초등학교 입학 바이블의 2024 최신 개정판!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 더욱 정교하고 풍부한 내용으로 정비한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준비》가 돌아왔다. “그 어떤 입학 준비서보다 이 책 한 권만으로 입학의 기본을 다질 수 있었다”라는 후기,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 있다면 꼭 읽어야 필독서”라는 이야기 등 진가를 알아봐 준 예비 학부모들의 꾸준한 사랑이 이어져 온 덕분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상징적인 시기에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던 부모에게, 교과 과정의 전반적인 학습 준비부터 아이가 원활한 교우관계를 맺도록 돕는 법, 준비물 챙기기 등의 소소한 팁까지 아낌없이 전해준다. 책이 처음 쓰인 10년 전부터 현재까지 여전히 중요한 자녀 교육의 가치들, 코로나와 포스트코로나를 지나며 변화된 학교생활들, 개정 교육과정의 반영까지ⵈ 시간이 쌓이며 축적된 ‘진짜’ 초등생활 가이드를 만날 수 있다. 18년 차 초등교사의 단단한 내공이 담긴 이 책을 통해 예비 학부모들은 입학준비 걱정을 녹이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수차례 1학년을 담임하면서 느꼈던 의문, ‘제대로 된 입학준비란 과연 무엇인가?’의 답을 찾고자 고민해 온 저자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와 부모에게 필요한 정보를 농축해 담은 책! 친구들에게 인기 많고 선생님께 사랑받는 아이들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 학교에 부적응하는 아이들에게는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실제 교실 속에서 빛을 발하는 선행학습은 무엇인지 속 시원히 밝혔다. 현장에서 학부모들로부터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을 비롯하여 교실 속 아이들의 생생한 대화까지 사례 및 예시로 수록했다. “학부모가 아는 만큼 달라진다!” 교과 공부 준비부터 학교 적응 노하우까지 현명하게 준비하는 초등생활 가이드 첫 아이가 취학을 앞둔 경우, 부모들은 학교생활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다. 부모들에게 초등학교 1학년 시절은 30여 년 전의 먼 이야기일 뿐, 너무 어릴 때라 기억조차 나지 않을 것이다. 입학하는 아이들처럼 부모 또한 자연스럽게 새로 학교에 입학하는 기분을 느낀다. 막막한 기분으로 입학을 준비하는 예비 학부모와 학생에게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나서서 궁금했던 부분을 족집게처럼 뽑아주는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준비》는 입학을 앞둔 아이는 물론, 학교의 변화를 몸소 느낀 2학년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따뜻한 조언과 지침을 듬뿍 전한다. 11년 연속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책이자 ‘초등생활 필독서’라는 찬사를 받아 더 알차게 개정한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준비》는 초등 교육과정 전반을 살펴보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방법들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이 책은 학교에 갓 입학한 자녀가 즐겁고 순조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최신 교과서에 따라 선생님이 알려주는 초등 공부법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의 부모는 ‘교과 공부를 어느 정도 준비해서 학교에 보내야 할지’에 대해 가장 크게 고민한다. 실제로 입학 전 아이는 어느 정도의 학습 능력을 갖추면 좋을까? 이 책은 바뀐 통합 교과서에 발맞춰, 효과적으로 받아쓰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답안지 칸을 나누는 방법부터 수 세기와 연산이 쉬워지는 게임을 통한 수학 학습법까지 다양한 공부 방법을 담고 있다. 자녀가 숙제를 능동적으로 하도록 돕는 노하우, 만들기와 그리기에 필요한 손 조작 능력을 기르는 방법 등 원활한 학급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친절하게 설명한다.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한 학교생활의 모든 것 1장에서는 학교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가정에서 아이에게 가르쳐 줘야 할 태도들을, 2장에서는 집에서 가능한 교육방법을, 3장에서는 새롭게 바뀐 교과 공부 준비를 부모가 어떻게 도와주면 되는지, 4장에서는 통합 교과서, 시간표, 준비물, 방과후학교, 학부모총회, 현장체험학습 등 초등학교 1학년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담았다. 5장에서는 자녀가 학교에 적응하지 못할 때의 대처요령, 6장에서는 초등 1학년이 된 아이에게 특히 신경 써줘야 하는 부분, 7장에서는 다양한 아이 유형과 그에 맞는 지도법을 실었다. 입학준비의 모든 정보를 총망라한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준비》 한 권으로 예비 학부모들은 자녀의 교실생활 전반을 이해하고, 가벼운 등교를 도울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우리 아이,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똑똑한 대비! ·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법 · 친구들에게 인기 많고 선생님께 신뢰받는 아이로 키우는 법 · 즐겁게 생활하며 완벽하게 학교에 적응하는 법 · 실제 교실에서 도움이 되는 국어, 수학 선행공부법 · 효과적인 그림일기, 독서, 받아쓰기 연습법 · 운필력, 청각 기억력, 손 조작 능력, 발표력을 키우는 법 · 입학식, 학부모총회, 체육대회, 학부모 상담 등 준비하는 법 우리 아이 유형에 따른 지도 방법 수록 자녀가 학교에서 어떤 모습으로 생활할지 부모는 많이 궁금할 것이다. 사실, 양육자는 아이가 어떻게 학교생활을 해나갈지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오랜 시간 교실에서 아이를 가르친 저자는 남자아이, 여자아이를 다음과 같은 유형으로 구분하여 장단점을 살펴보았다. 자녀가 어느 유형인지 살펴보며 장점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지도해 보자. -남자아이 유형 노는 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천진난만형 / 똑똑박사, 똘똘이 스머프형 / 깨알 같은 웃음 담당, 개그맨형 / 패배란 없는 승부욕 넘치는 무한 체력형 /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아직 덜 자란 꼬마형 / 도움이 필요할 때 나타나는 친절한 매너남형 / 느긋하고 여유로운 거북이형 -여자아이 유형 나서서 도와주는 맏언니형 / 다소곳하고 조용한 천생 여자형 / 씩씩한 게 좋은 여장부형/선생님 말씀은 곧 법인 순종형 / 늘 쑥스러운 부끄럼쟁이형 /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 수다쟁이형 무엇이 중요한 가치인지 제대로 알지 못해 흔들리는 엄마들을 지켜보면서 초등학교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안타까운 마음이 컸습니다. 그들이 흔들리지 않도록 제대로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초등학교 학교생활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교육 과정에서 기대하는 바는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초판 서문」 중에서 단언컨대, 초등 학교생활에 있어서만큼 제일 중요한 키워드는 ‘똑똑함’이나 ‘명석한 두뇌’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성실’입니다. 이것을 알고 있는 부모라면, 아이를 더 이상 학원에 맡기지 않습니다. 아니, 학원에 맡기지 못합니다. 학원에서는 화려한 스킬과 각종 기능을 가르쳐줄 수 있지만, 성실함을 가르쳐줄 수는 없기 때문이지요.--- 「CHAPTER 1. 학교는 성실한 학생을 원한다」 중에서
믿음 연습
두란노 / 맥스 루케이도 지음, 최종훈 옮김 / 2007.09.11
16,000원 ⟶ 14,4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맥스 루케이도 지음, 최종훈 옮김
1단계 물러서지 말라 믿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맞서는 것이다 믿음연습 01 초점과 방향을 확인한다 믿음연습 02 능력을 키우기 전에 태도를 갖춘다 믿음연습 03 진실한 친구와 힘을 합한다 믿음연습 04 영적 에너지를 충전한다 2단계 문제를 즐기라 믿음은 벼랑 끝에서도 노래하는 것이다 믿음연습 05 힘들수록 하나님의 품을 파고든다 믿음연습 06 용서하고 전진한다 믿음연습 07 마음의 분노를 해독한다 믿음연습 08 1퍼센트 더 노력한다 3단계 성령을 따라가라 믿음은 사람 대신 말씀을 좇는 것이다 믿음연습 09 감사함으로 쉼을 누린다 믿음연습 10 아픔은 확실하게 치유한다 믿음연습 11 작은 일부터 구한다 믿음연습 12 가능성의 창을 열어둔다 4단계 선택하고 집중하라 믿음은 삶의 수준을 높인다 믿음연습 13 모든 상황에서 예배를 택한다 믿음연습 14 사랑은 성실하게 표현한다 믿음연습 15 낮은 자리를 찾아 움직인다 믿음연습 16 회개의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다 5단계 결단하고 실천하라 믿음은 하나님의 성공을 낳는다 믿음연습 17_ 믿음연습은 가정에서 시작한다 믿음연습 18_ 인생의 반전을 기대한다 믿음연습 19_ 골리앗을 향해 물맷돌을 던진다 맺는 글 주오늘 당신의 골리앗이 쓰러진다! 하나님 안에서 두려움을 이기는 습관 영적 통찰력과 탁월한 안목, 남다른 감각으로 승리하는 믿음의 모든 것을 말한다. 골리앗이 당신 앞에 나타나 삶을 뒤흔들 때 어떻게 대처하는가? 골리앗에 초점을 맞추면 쓰러지지만 하나님의 능력에 초점을 맞추면 백전백승이다. 더 이상 도망치지 말고 믿음으로 맞서라. 믿음이 모든 것을 이긴다. 실수를 반복해도 낙심치 말고 꾸준히 훈련을 받으라. 하나님께서 당신의 믿음을 책임지신다. 다윗처럼 승리하는 '믿음연습 5단계' 1단계 물러서지 말라 _ 믿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맞서는 것이다 2단계 문제를 즐기라 _ 믿음은 벼랑 끝에서도 노래하는 것이다 3단계 성령을 따라가라 _ 믿음은 사람 대신 말씀을 좇는 것이다 4단계 선택하고 집중하라 _ 믿음은 삶의 수준을 높인다 5단계 결단하고 실천하라 _ 믿음은 하나님의 성공을 낳는다
지상 최고의 아이디어를 찾아서
으뜸사랑 / 배경민 (지은이) / 2024.09.08
12,000원 ⟶ 10,800원(10% off)

으뜸사랑소설,일반배경민 (지은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엮은 ‘지식 정보서’로서 아이디어를 얻기까지 갖춰야 하는 각양각색의 필수적 요소들을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며, 전 인류가 행복하게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최고의 아이디어를 찾아가는 지적 향연을 펼치고 있다. 대화체 문장으로 편하게 담소하는 분위기 안에서 동서양과 시간의 한계를 넘나들면서, 인류가 역사 안에서 체험한 놓칠 수 없는 여러 다양한 지적이론에서부터 예술가와 대중 스타들의 이야기는 물론 세계 일류 기업들의 마케팅 성공담까지 유익하고 흥미롭게 작품 속에 버무린 저자의 탁월한 지식세계가 압권이다.1. 없던 것을 찾아 2. 아이디어의 탄생 3. 점 하나라도 4. 이렇게 해봐! 5. 상상의 날개 6. 불변하는 변화 7. 다변(多變) 무쌍(無雙) 8. 역사의 수레바퀴 9. 인자(忍者) 무결(無缺) 10. 다 함께 하는 경제 11. 더불[Double]이 경제 12. 난맥상 13. 그렇게 밖에… 14. 어쩜, 그럴 수가! 15. 너무 아쉬워! 16. 필요한 라이벌 17. 기술 문명 18. 사람 사이 나라 사이 19. 각 단계마다 20. 신선한 공기, 상큼한 물맛 21. 푸른 하늘 아래 22. 물질 그 너머 23. 모두가 행복할 수는? 24. 새로운 희망아이디어의 발원(發源)을 집대성한 후 모든 인류에게 궁극적으로 필요한 인류의 행복한 미래를 찾아가는 여정으로 전개하고 있다. 실생활에 필요한 조그만 아이디어 차원은 물론 항구적이며 진정으로 긴요하게 요청되는 인류 최고 아이디어를 추구한다. 다양한 경제이론부터 역사적 유수 기업들의 입지적 성공 사례, 고명한 예술가와 대중 유명인들의 이야기까지 동서고금의 시·공간을 넘어 다채로운 주제를 주인공의 대화를 통해 흥미롭게 서술하고 있다. 여러 종류의 논픽션을 바탕으로 한 팩션(faction)을 통해 누구나 중요한 정보를 어려움 없이 얻을 수 있게 하며, 인문학적 각종 고차원 지식에 쉽게 접근하고 획득하여 행복한 미래를 위한 넓은 안목과 혜안을 제시하여, 지적 세계의 풍성함과 깊이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제대로 슬퍼할 권리
시그마북스 / 패트릭 오말리, 팀 매디건 (지은이), 정미우 (옮긴이) / 2018.07.31
16,000원 ⟶ 14,400원(10% off)

시그마북스소설,일반패트릭 오말리, 팀 매디건 (지은이), 정미우 (옮긴이)
심리치료사이자 슬픔 전문가인 패트릭 오말리가 생후 9개월 된 아들을 잃은 자신의 슬픔과 그의 수많은 내담자들의 경험에 대해 다룬 책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슬픔의 단계 이론이 어떻게 슬픔을 극복하도록 압박하며, 슬픔을 극복하지 못했을 때 느껴지는 죄책감과 수치심이 어떻게 애도자들의 고통을 악화시키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슬픔이 사랑에서 비롯된 당연한 감정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며, 슬픔과 공존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한다.들어가는 말: 내게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요? 1장 나의 이야기 2장 슬픔의 단계라는 족쇄 3장 이야기에서 길을 찾다 4장 올바른 길에 서다 5장 똑같은 슬픔은 없다 6장 너 자신을 알라 7장 죽음은 어떻게 오는가 8장 애착과 슬픔 9장 당신의 이야기 10장 긍정의 문화 11장 타인의 기대 12장 애도자를 대하는 자세 13장 슬픔을 함께 나누다 14장 나는 여전히 슬프다 맺는 말: 누구도 슬픔을 피할 수 없다 감사의 말 참고 부록 1 부록 2 제대로 슬퍼하기 학습 지침심리치료사가 말하는 상실의 슬픔에 대처하는 자세 누구나 언젠가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상실을 경험하게 된다. 이 책의 공저자 패트릭 오말리도 태어난 지 1년이 채 안 된 아들을 잃는 경험을 했다. 그는 아들의 죽음 이후, 심리치료사로서 그가 배운 모든 것이 흔들리는 경험을 했다고 고백한다. 기존의 심리학 이론들은 상실의 슬픔이 일정한 단계를 거쳐 마침내 수용에 이르게 되며, 감성적으로 건강한 사람이라면 너무 오랫동안 슬퍼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해왔다.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슬픔의 단계’ 이론이나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애도 작업’이 대표적인 예다. 하지만 패트릭 오말리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슬픔이 일정한 단계를 거쳐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전개되지 않을뿐더러, 슬픔이 해소되지 않는다고 해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는 아들의 죽음 이후, 슬픔이 치료받아야 하는 병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애도자가 끌어안고 살아가야 할 소중한 감정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패트릭 오말리의 개인적인 슬픔과 그의 수많은 내담자들의 경험에 대해 다룬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슬픔의 단계 이론이 어떻게 슬픔을 하찮게 만들고, 극복하도록 압박하는지 이야기한다. 그리고 슬픔을 극복하지 못했을 때 느껴지는 죄책감과 수치심이 어떻게 애도자들의 고통을 악화시키는지에 대해 탐구한다. 또한 슬픔이 사랑에서 비롯된 당연한 감정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며, 슬픔과 공존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한다. 상실의 슬픔을 겪은 이들의 내면을 읽다! 영아 돌연사 증후군으로 갑작스럽게 딸을 잃은 매리, 거리의 총격전으로 심부름을 하러 간 남편을 잃은 카라, 아버지의 죽음에도 슬픔을 느낄 수 없었던 프랭크, 할아버지를 잃은 슬픔에서 좀처럼 헤어날 수 없는 마크, 가장 친한 친구를 교통사고로 잃은 마사 등 이 책에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들의 다양한 사례가 나온다. 이들 중 누군가는 자신의 슬픔이 일반적인 슬픔의 단계를 벗어난다는 이유로 자신이 뭔가 잘못된 것은 아닌지 걱정했다. 또 다른 누군가는 응당 느껴져야 할 깊은 슬픔이 느껴지지 않아서, 혹은 반대로 너무 지나친 슬픔에 빠져 있어서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 사실 우리 사회에는 슬픔의 위계질서라는 불문율이 존재한다. 이는 슬픔을 분류하려는 우리의 욕구를 반영한다. 예를 들어, 어린 자녀를 잃은 부모의 상실은 가장 고통스러운 것이어서 그 부모는 최고로 슬퍼할 자격을 부여받는다. 형제의 죽음은 친구의 죽음보다 더 고통스럽고, 부모의 죽음은 조부모의 죽음보다 더 고통스럽다는 것이 사회 전반적인 인식이다. 또한 우리 사회에는 슬픔을 극복해야 하는 대상으로 인식하는 지배적인 신념이 깔려 있다. 저자는 이를 우리의 긍정의 문화 때문이라고 말한다. 긍정적인 생각을 강요하는 압력이 우리의 일상에 전반적으로 스며든 오늘날 행복, 희망, 낙관론은 긍정적인 것이 된 반면 슬픔, 분노, 외로움, 우울, 두려움은 부정적인 것이 되었다. 따라서 슬픔은 빨리 떨쳐내고 극복해야 하는 감정이 되어버렸다. 이러한 인식 때문에 사람들은 애도자의 슬픔이 그 틀에서 벗어나거나 정도가 과했을 때 의아한 시선이나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인다. 이런 반응은 애도자에게 또 다른 상처를 준다. 이 책의 저자는 애도자의 환경이나 성격, 망자와의 애착관계 등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슬픔의 모습도 각기 다르며, 누구도 그 슬픔의 깊이를 가늠할 수 없다고 말한다. 따라서 애도자가 자신의 슬픔을 제대로 마주하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제대로 슬퍼할 권리를 주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슬픔을 극복해야 할 상처가 아니라 애도자가 끌어안고 살아가야 할 소중한 감정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제대로 슬퍼할 권리』는 슬픔을 겪는 당사자들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나는 여러분이 상실감에 빠진 사람들 옆에서 고통스러운 어색함을 느끼거나 공허하고 상투적인 위로를 하는 것을 넘어서 그들과 함께 진정으로 슬퍼할 수 있는 차별화된 방법을 이 책에 소개하고자 한다. 슬픔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과 상실감에 빠진 사람들을 돕는 방법을 배우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한 가지는 분명하다. 슬픔은 피할 수도 외면할 수도 없다. 사랑한다면 슬퍼하라.- 중에서 나는 또한 경험을 통해 중요한 교훈을 배웠다. 슬픔의 단계와 같은 이론들은 오히려 유족들에게 상처를 준다는 사실이다. 그런 이론들은 들어가는 말에서 소개한 매리 같은 사람들에게 족쇄를 채우는 격이었다. 그것은 인위적으로 부당하게 고통의 시간표를 규정하는 것이었다. 따라서 유족들은 그들의 경험이 알려진 이론과 일치하지 않을 때는 상실의 고통 외에도 자기회의, 자기비판, 수치심으로 괴로워했다. - 중에서
우리 고양이는 만수무강 체질
이덴슬리벨 / 야마우치 아키코 (지은이), 최미혜 (옮긴이), 신사경 (감수) / 2021.04.15
15,800원 ⟶ 14,220원(10% off)

이덴슬리벨취미,실용야마우치 아키코 (지은이), 최미혜 (옮긴이), 신사경 (감수)
의학이 발달하면서 사람과 마찬가지로 고양이도 점차 노령화를 맞이하고 있다. 집사라면 누구나 우리집 고양이가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도록 함께하기를 바란다. 이 책은 동양의학을 바탕으로 고양이의 체질을 분류하고, 체질별 케어법으로 고양이가 가진 자연치유력을 이끌어내어 고양이의 스트레스는 줄여주고 몸은 더욱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한방 수의사인 저자가 체질별로 생활에 도움이 되는 관리법과 추천 식재료 및 식단, 마사지법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동양의학이 서양의학과 다른 점은 병의 증상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병의 근본을 다스린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고양이들은 아주 예민한 동물이기 때문에 병원에 가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도 병의 근본이 되는 식(食)·양(養)·생(生)을 관리하여 병이 난 후에 치료하는 것이 아닌 병이 걸리기 전에 관리한다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감수의 말 제1장 우리 고양이는 더 오래 살 수 있다 고양이가 가진 생명력을 키운다 14 고양이는 이렇게 나이를 먹는다 | 시니어기 고양이가 마주하는 세 개의 벽 | 고양이에게는 신비한 생명력이 있다 | 가장 중요한 건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것 | 고양이에게 집사는 ‘편안한 환경을 제공해 주는 사람’ | 어떤 경우에도 고양이의 방식을 존중한다 염려되는 고양이의 질병 25 고양이는 신장에 약점이 있다 | 고양이의 수명을 30세로 늘리는 신장병 특효약 | 신경 써야 할 암구내염당뇨병 동양의학으로 고양이의 노화에 대비한다 31 고양이에게 나타나는 노화의 징후 | 노화가 진행되면 손이 덜 간다 | 고양이에게 좋은 동양의학 ‘가정 케어’ | 놓치기 쉬운 작은 변화에 주의한다 | 고양이도 1년에 한 번 건강 진단을 받게 한다 | 병이 나기 전에 대처하면 오래 살 수 있다 | 동양의학으로 생명력을 향상시킨다 제2장 고양이의 일곱 가지 체질 우리 고양이는 어떤 체질일까? 46 기혈수로 고양이의 체질을 진단한다 | 동양의학으로 알 수 있는 고양이의 일곱 가지 체질 체크 리스트 | 여러 개가 해당되거나 아무 데도 해당되지 않을 때는? | 일곱 가지 체질의 특징 | 알맞게 중용을 지킬 때 장수한다 체질에 따라 질병의 접근이 다르다 63 동양의학의 ‘동병이치’와 ‘이병동치’ | 병이 되기 전 미병 단계에서 관리하자 제3장 가정 케어로 고양이의 건강과 장수를 서포트한다 고양이와 함께 가정 케어를 즐긴다 70 처음부터 무리하면 안 된다 | 5단계 평가로 변화를 지켜보기 피로 체질의 가정 케어(원기 부족기허) 74 작은 변화의 축적이 중요하다 | 추천 식재료는 한 숟가락부터 | 평온한 생활을 유지한다 | 꼬박 이틀 동안 먹지 않는다면 동물병원에 간다 허약 체질의 가정 케어(영양 부족혈허) 82 신체뿐만 아니라 마음의 영양이기도 한 ‘혈’을 보충한다 | 양질의 단백질을 토핑으로 섭취한다 | 여름철에 냉방으로 몸을 차게 하지 않는다 걸쭉 체질의 가정 케어(혈의 순환이 좋지 않음어혈) 89 ‘기’와 ‘혈’의 경혈을 병용하면 효과적이다 | 생선의 지방으로 혈액을 맑게 한다 | 통증에는 한방약과 침이 효과적이다 예민 체질의 가정 케어(기의 순환이 좋지 않음기체) 95 갈비뼈도 부드럽게 만져준다 | 모시조개, 가막조개를 삶은 물도 한천 젤리로 활용한다 | 스트레스 요인은 조금이라도 개선한다 더위 체질의 가정 케어(머리로 피가 몰림음허) 102 몸을 따뜻하게 하지 않는다 | 몸을 따뜻하게 하는 육류, 차게 하는 육류 | 일상의 스트레스를 완화한다 추위 체질의 가정 케어(냉증양허) 109 열을 불어넣는 경혈을 마사지한다 | 양고기와 사슴고기는 몸을 따뜻하게 한다 | 일광욕을 자주 한다 통통 체질의 가정 케어(비만담습) 115 경락을 중심으로 마사지한다 | 김을 토핑으로 활용한다 | 몸을 자주 움직이게 한다 제4장 고양이의 생명력을 기르는 동양의학의 지혜 체력을 끌어올리는 경혈마사지 122 생명 에너지와 체액의 흐름을 바로잡는다 | 어미 고양이가 새끼 고양이를 핥는 효과가 있는 마사지 | 머리와 등부터 만져서 익숙하게 한다 | 간단 마사지는 하루 2~3분이면 충분하다 | 털 뭉침은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신호 | 경혈로 컨디션을 조절하여 원기를 증진한다 | 손은 자연치유력을 이끌어내는 힘이 있다 | 고양이에게는 ‘아프지만 시원한’ 느낌은 없다 | 경혈은 누르지 않는다 | 뜸이 맞지 않는 체질도 있다 | 냉증과 열은 여기로 알 수 있다 | 뜸은 수의사와 상담한다 식생활로 몸을 양생한다 144 ‘밥=식양생(食養生)’이라는 인식 | 건식사료에 토핑을 얹어준다 | 토핑으로는 가공하지 않은 식재료를 준다 | 좋아하는 간식은 상으로 준다 | 한천젤리로 간편하게 수분 보급을 한다 | 건식사료는 1년마다 바꿔준다 | 고양이의 식성은 생후 3개월에 결정된다 | 식성이 좋은 고양이의 다이어트는 신중하게 한다 | 타우린 부족에 주의한다 | 사람이 먹는 음식은 주지 않는다 | 고양이는 당뇨병에 걸리기 쉼다 | 신장병에는 저단백식이 좋을까? | 사료를 구분하는 포인트 | 고양이의 건강을 위해 수분 섭취부터 신경 쓴다 스트레스 없는 생활 양생법 167 퍼스널 스페이스의 확보가 중요하다 | 화장실은 고양이 수 더하기 1 | 하루 10분 의사소통을 한다 | 계절을 잘 보내는 법 | 사계절에 따라 몸의 스위치가 전환한다 | 고양이도 이상 기후를 힘들어한다 | 자연의 변화를 느끼게 한다 | 동양의학은 자연과의 유대를 중시한다 | 다이토 & 시로키와 함께하는 가정 케어 제5장 고양이와 행복하게 살아가기 알아두면 좋은 동양의학 184 동양의학은 ‘균형의학’ | 시니어 고양이의 건강 유지에 적합하다 | 네 가지 방법으로 고양이를 진단한다 | 동양의학의 진찰은 이렇게 진행한다 | 한방약과 침구치료는 어떤 것일까? | 고양이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치료를 한다 고양이를 행복하게 하는 동양의학 194 동양의학으로 건강하게 장수하는 고양이들 | 고령인데도 마지막까지 건강했던 뷰티(22세 8개월) | 갑상선 증상이 가라앉은 모모(18세 8개월) | 만성신장병을 잘 다스린 시로키(19세) | 침으로 천식 발작을 완화시킨 구루루(11세) | 스트레스성 과잉 그루밍이 나아진 히메코(3세 8개월) | 그 아이답게 사는 것이 행복이다 맺음말 206“우리 고양이는 어떤 체질일까?” 집에서도 손쉽게 하는 체질 맞춤 생활, 음식, 마사지 의학이 발달하면서 사람과 마찬가지로 고양이도 점차 노령화를 맞이하고 있다. 집사라면 누구나 우리집 고양이가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도록 함께하기를 바란다. 이 책은 동양의학을 바탕으로 고양이의 체질을 분류하고, 체질별 케어법으로 고양이가 가진 자연치유력을 이끌어내어 고양이의 스트레스는 줄여주고 몸은 더욱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한방 수의사인 저자가 체질별로 생활에 도움이 되는 관리법과 추천 식재료 및 식단, 마사지법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동양의학이 서양의학과 다른 점은 병의 증상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병의 근본을 다스린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고양이들은 아주 예민한 동물이기 때문에 병원에 가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도 병의 근본이 되는 식(食)·양(養)·생(生)을 관리하여 병이 난 후에 치료하는 것이 아닌 병이 걸리기 전에 관리한다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우리 고양이와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은 집사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출간 의의 및 특징 우리 고양이 건강의 균형을 잡아주는 동양의학 고양이의 일곱 가지 체질 체크리스트와 체질별 케어법 고양이와 오래도록 함께 살아가기 위한 첫걸음은 그들의 체질을 알아두는 것부터 시작한다. 우리 고양이는 어떤 체질일까? 책 속에 소개되는 일곱 가지 체질 체크리스트로 우리 집 고양이가 ‘피로체질’, ‘허약체질’, ‘걸쭉체질’, ‘예민체질’, ‘더위체질’, ‘추위체질’, ‘통통체질’ 중에서 어디에 해당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우리 고양이의 체질을 파악했다면 각각의 체질에 맞는 적절한 케어법을 시작하자. 체질에 따른 적절한 한방 홈케어는 고양이가 노년이 될 때까지 건강하게 키우는 비결이다. 체질별로 추천 식재료와 피해야 할 식재료를 소개하며 사료나 간식으로 배급하는 팁까지 소개하고 있다. 또한 습식과 건식사료의 적절한 비율, 좋은 간식과 나쁜 간식, 체질별로 고양이가 좋아하는 생활환경 포인트를 담았다. 이외에도 생각보다 잘 모르고 있었던 우리 고양이의 건강 지식을 알차게 채워줄 것이다. 체질별 추천 경혈로 고양이의 건강을 강화한다 집사와 교감을 높이는 마사지 이 책에서는 고양이의 경혈을 소개하며 체질별로 마사지해주면 효과적인 경혈을 알려주고 있다. 고양이의 경혈을 마사지해주거나 뜸을 놓아주면 고양이가 가진 기운을 강화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결코 사람에게 하는 것처럼 힘으로 누르거나, 전문가의 조언 없이 함부로 뜸을 놓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고양이가 싫어하는 기색을 보일 때 억지로 하는 것도 절대 금물이다. 고양이가 스트레스에 취약한 동물이기도 하고, 우리가 동양의학으로 기대하는 것은 고양이의 스트레스를 줄여 더 행복하면서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마사지는 고양이와 집사 사이의 교감을 높여주는 아주 좋은 방법이다. 평소 고양이에게 마사지를 해 주거나 눈을 맞추며 교감하는 시간을 가지면, 고양이가 유독 어디를 불편해하는지 눈치챌 수 있다. 마사지를 해 줄 때 중요한 것은 집사의 관찰력이다. 이 책에서는 집사의 홈케어로 큰 병에 걸리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관리법을 이야기한다. 특히 동양의학을 바탕으로 한 체질에 따른 생활 양생법, 추천 식재료 및 식단, 마사지 등을 잘 따른다면 갑자기 병이 나서 치료하느라 힘든 일은 없을 것이다. 고양이가 가진 신비한 능력을 일깨우는 한방 케어는 고양이의 생명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고양이는 인간과 달리 이상 증상이나 신체의 변화를 말로 표현할 수 없으므로, 오래도록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하려면 집사의 관찰력이 필요합니다. 집고양이의 평균 수명은 15년 정도라고 보는데, 10세 전후의 시니어기부터 주의를 기울인다면 큰 병치레 없이 오래도록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가 가진 생명력을 키운다 동양의학에서는 검사를 할 때도 마취를 하거나 몸을 누르지 않습니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집사의 얘기를 들으면서 고양이의 몸을 가볍게 만지고, 혀 색깔을 살피며 수의사의 오감을 사용해서 진찰하고 있습니다(제5장 참조). 그 다음 고양이의 특성과 체질에 맞는 마사지를 하거나 경혈에 침과 뜸을 사용하는 등의 치료를 결정합니다. 인간과 마찬가지로 고양이의 몸에도 침구 경혈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경혈에 침과 뜸으로 자극을 주거나 마사지를 해주면 체내의 정체가 해소되고, 무너진 신체 균형이 산뜻하게 회복됩니다. -동양의학으로 고양이의 노화에 대비한다 서양의학은 병의 원인을 밝혀내고 정확하게 그 원인을 제거하여 치료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원인이 판명되지 않으면 힘을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비해 동양의학에서는 병의 원인보다 전체 상태를 중시해서 체질을 분류하고, 건강을 유지 또는 관리해서 치료합니다. 또한 서양의학은 병으로 발전하지 않은 고양이에게 병명을 내리지 않습니다. 반면 동양의학은 체질을 분류하여 얼핏 보면 건강해보이는 고양이도 미병 상태를 발견할 수도 있고, 장래의 건강 상태까지 예측할 수 있습니다. -체질에 따라 질병의 접근이 다르다
치즈(Cheer up JAZZ) 반주 4
음악세계 / 곽혜경 (지은이) / 2018.07.25
8,000원 ⟶ 7,200원(10% off)

음악세계소설,일반곽혜경 (지은이)
실용 반주(재즈) 파트의 교재로 다양하고 실용적인 반주 패턴을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재즈 반주법과 리듬, 연주를 위한 테크닉까지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편곡으로 단계별로 차근차근 따라가며 배울 수 있는 교본이다.머리말 차례 3권에서 무엇을 배웠나요? 6 연습곡) 제주도 푸른 밤 12 염소 4만원 14 치즈 한 입 디미니쉬 코드 예제곡) 학교 종 20 스와니 강 21 연습곡) 아빠의 얼굴 22 숲속을 걸어요 24 해피 투게더 26 치즈 두 입 클리셰 예제곡) 런던 다리 30 종소리 31 연습곡) 그 옛날에 32 별 보며 달 보며 34 마이 웨이 36 리듬 스윙 연습곡) 연날리기 42 뚱보 아저씨 44 참 좋은 말 46 치즈 세 입 Ⅳm와 대리코드 예제곡) 작은 별 50 사랑 51 연습곡) 나뭇잎 배 52 당신의 소중한 사람 54 네 잎 클로버 56 치즈 네 입 블루스 예제곡) 락 어라운드 더 클락 62 블루 몽크 63 연습곡) 락 미 베이비 64 스위트 홈 시카고 66 리듬 칼립소 연습곡) 축하합니다 71 솜사탕 72 아기 다람쥐 또미 74 꼬부랑 할머니 76 종이접기 78[이 책의 특징] 1. 반주로 시작해서 재즈 연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다양한 스타일의 반주와 이론을 꼼꼼한 난이도 조절로 어려움 없이 따라갈 수 있습니다. 3. 전곡에 다양한 리듬으로 편곡된 MR이 들어있어 반복되는 연습에도 전혀 지루하지 않으며 리듬감과 음악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4. 반주 교본, 테크닉 교본, 흥미유발을 위한 교본들의 특성을 모두 포함하고 있어 다른 교재가 필요 없이 ‘치즈 반주’ 5권으로 반주 실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5. ‘Cheer up JAZZ'의 줄임말인 ’치즈‘에 맞게 캐릭터를 설정하여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냈으며, 각 곡에 맞는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곡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창의력을 자극하였습니다.
스크린 영어회화 : 디즈니 편
길벗이지톡 / 라이언 강 / 2016.09.10
15,000원 ⟶ 13,500원(10% off)

길벗이지톡소설,일반라이언 강
한국인에게 사랑받은 역대 디즈니 애니메이션 10편을 모아 영어회화 학습서로 재구성한 책. 디즈니 초기작 , , , 부터 디즈니 르네상스를 이끈 , , , , , 까지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은 작품들의 명장면을 영한대역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명대사를 응용하여 일상회화에서 사용할 수 있게 구성했다. 또한 디즈니 추천 성우가 녹음한 오디오 파일로 정확한 발음을 확인할 수 있다. 01 미녀와 야수 Beauty and the Beast 02 알라딘 Aladdin 03 라이온 킹 The Lion King 04 인어공주 The Little Mermaid 05 라푼젤 Tangled 06 뮬란 Mulan 07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08 잠자는 숲 속의 공주 Sleeping Beauty 09 신데렐라 Cinderella 10 피노키오 Pinocchio 역대 디즈니 애니메이션 10편으로 영어 고수가 된다! 디즈니 덕후들의 가슴에 불을 지피는 출간! 영어 고수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영어 학습법은 영화를 활용하는 것이다. 특히 애니메이션은 문장 구조가 복잡하지 않고 실생활에서 자주 쓰는 표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영어 학습에 제격이다. 그간 디즈니 최신 개봉작을 소스로 재미와 영어 학습 효과를 동시에 잡으며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길벗이지톡의 ‘스크린 영어회화 시리즈’가 이번에는 무비 꼴라쥬로 찾아왔다. 한국인에게 가장 사랑받은 역대 디즈니 애니메이션 10편을 모아 영어회화 학습서로 재구성한 것. 디즈니 초기작 , , ,부터 디즈니 르네상스를 이끈 ,,,, 그리고 최근 개봉작 까지!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은 작품들의 명장면을 영한대역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명대사를 응용하여 일상회화에서 사용할 수 있게 구성했다. 또한 디즈니 추천 성우가 녹음한 오디오 파일로 정확한 발음을 확인할 수 있다. 원어를 이해하면 영화의 감동은 두 배가 된다! 디즈니 덕후라면 이 책을 절대 놓치지 말 것! 역대 디즈니 애니메이션 10편에서 뽑은 명장면·명대사로 영화 주인공처럼 말할 수 있다! 고수들은 영화로 영어를 배운다! 재미는 기본, 생생한 구어체 표현과 정확한 발음까지 익힐 수 있는 최고의 영어 학습법으로 영어 왕초보도 영화 주인공처럼 말한다! 역대 가장 사랑받은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엄선했다! 부터 까지!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의 역사를 함께 한 최고의 작품들을 엄선하여 추억으로 당신을 소환한다! 명장면 속 명대사를 익히면 감동도, 영어회화 실력도 두 배! 감동적이면서도 실용적인 표현으로 가득한 명장면으로 익히면 영화의 감동도, 영어 실력도 두 배가 된다! ★ 이 책의 특징 #디즈니_애니메이션 #어른들의_동화 #추억 #위로 누구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면 그 한 편에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이 자리하고 있을 것입니다. 호박 마차를 타고 무도회를 가는 신데렐라, ‘하쿠나 마타타’를 부르는 티몬과 품바, 양탄자를 타고 날아다니는 알라딘과 자스민. 생각해보면 우리의 유년기는 늘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인공들과 함께였습니다. 어른이 되고 나서 다시 본 디즈니 애니메이션은 새로운 의미로 다가옵니다. 어릴 땐 느끼지 못한 감동으로 다가와 때로는 눈시울을 자극하기도, 때로는 위로를 건네기도 하죠. 그래서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어른들의 동화’라고도 하죠. 이 책은 한국인에게 가장 사랑 받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10 작품의 명장면을 담았습니다.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영화를 다시 보는 듯한 생생함과 감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디즈니_명대사 #영어회화 #감동_두_배 대사만 들어도 영화의 한 장면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명대사들이죠?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에는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명대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명대사를 원어로 이해하면 영화의 감동이 두 배가 되죠. 이 책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명장면의 주옥같은 대사들을 영어 그대로 이해할 수 있는 친절한 해설과 우리말 번역을 담았습니다. 또한 영화 속 명대사 중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문을 뽑아 다양한 영어회화 표현을 학습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영화의 감동은 물론, 영어회화 실력까지 놓치지 마세요. 변치 않는 감동과 실용적인 영어 표현으로 가득한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명장면 속으로 떠나 볼까요? ★ 본문 구성 미리보기 역대 디즈니 애니메이션 10편에서 명장면을 선별했습니다. 영화의 감동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음은 물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표현까지 완벽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바로 이 장면! 전체 대본에서 유용한 표현이 가장 많은 30장면을 엄선했습니다. 명장면을 떠올릴 수 있는 이미지와 장면에 대한 배경 설명입니다. 명장면의 대사와 해석입니다. 잠시 주인공이 되어서 연기하듯 읽어보세요. 구어체 표현에 대한 부연 설명입니다. 영화 속 명대사로 말하기 명장면 속에서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표현을 익히는 코너입니다. 명대사를 활용한 다양한 표현을 예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화 속 명대사 필사하기 아름다운 영화 속 명대사를 손으로 쓰며, 다시 한 번 감동을 느껴보세요.
돌담에 속삭이는
현대문학 / 임철우 (지은이) / 2019.06.25
15,000원 ⟶ 13,500원(10% off)

현대문학소설,일반임철우 (지은이)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을 선정, 신작 시와 소설을 수록하는 월간 「현대문학」의 특집 지면 '현대문학 핀 시리즈'의 열다섯 번째 소설선. 2018년 9월호 「현대문학」에 발표한 소설을 퇴고해 내놓는 이번 소설은 역사의 기록자로서가 아닌 희생된 넋을 위로하고 기리는 사제이자 믿음을 보여주는 휴머니스트로서의 작가, 임철우의 세계관이 잘 드러난 소설로 현대사의 어두운 그림자 뒤에 가려진 아픈 역사가 제주 설화와 어우러진 비극적 환상 동화와 같은 소설로 재탄생되었다. 남해안 작은 섬에서 태어난 한은 어린 시절 부모의 죽음을 경험하고 평생 연좌제 속에 고통 받으며 삶을 살아간다. 빡빡한 도시생활을 뒤로하고 퇴직 후 제주도로 귀향한 한은 어느 새벽, 달빛 아래에서 춤을 추는 듯한 강아지 망고를 보게 되고, 그저 혼자 그런 것이 아니라 무언가와 함께인 듯한 망고의 모습에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 우연한 기회에 동네 어르신들의 장터 나들이에 함께하게 된 한은 말년에 고향으로 돌아와 둥지를 튼 윤 씨 할머니에게 마을의 여러 사정들을 듣게 되고 그 대화 끝, 그즈음 반복해서 꾸던 어린 아이들이 등장하는 자신의 꿈 이야기를 한다. 그 이야기를 들은 윤 씨 할머니는 며칠 후 한의 집에 찾아와 차마 하지 못했던 한의 집터에 얽힌 사연을 털어놓는다.돌담에 속삭이는 007 작품해설 225 작가의 말 238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열다섯 번째 책 출간! 이 책에 대하여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을 선정, 신작 시와 소설을 수록하는 월간 『현대문학』의 특집 지면 <현대문학 핀 시리즈>의 열다섯 번째 소설선, 『돌담에 속삭이는』이 출간되었다. 2018년 9월호 『현대문학』에 발표한 소설을 퇴고해 내놓는 이번 소설은 역사의 기록자로서가 아닌 희생된 넋을 위로하고 기리는 사제이자 믿음을 보여주는 휴머니스트로서의 작가, 임철우의 세계관이 잘 드러난 작품이다. 4?3이라는 현대사의 어두운 그림자 뒤에 가려진 아픈 역사가 제주 설화와 어우러진 비극적 환상 동화와 같은 소설로 재탄생되었다. 남해안 작은 섬에서 태어난 한은 어린 시절 부모의 죽음을 경험하고 평생 연좌제 속에 고통 받으며 삶을 살아간다. 빡빡한 도시생활을 뒤로하고 퇴직 후 제주도로 귀향한 한은 어느 새벽, 달빛 아래에서 춤을 추는 듯한 강아지 망고를 보게 되고, 그저 혼자 그런 것이 아니라 무언가와 함께인 듯한 망고의 모습에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 우연한 기회에 동네 어르신들의 장터 나들이에 함께하게 된 한은 말년에 고향으로 돌아와 둥지를 튼 윤 씨 할머니에게 마을의 여러 사정들을 듣게 되고 그 대화 끝, 그즈음 반복해서 꾸던 어린 아이들이 등장하는 자신의 꿈 이야기를 한다. 그 이야기를 들은 윤 씨 할머니는 며칠 후 한의 집에 찾아와 차마 하지 못했던 한의 집터에 얽힌 사연을 털어놓는다. 공식적으로 14,232명이 희생되었고, 미신고자와 파악 안 된 수까지 합하면 희생자는 대략 2만에서 3만 명까지로 추정되는 1948년 월산리에서 벌어진 동족간의 가슴 아픈 이야기. 한은 그날 이후 동네에 관한 사료들을 찾아 읽고, 안타깝게 사라진 몽이 남매의 흔적을 찾아 헤맨다. 남편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 본인마저 낯선 곳으로 끌려가게 된 몽이 남매의 엄마는 아이들에게 고모 집으로 가서 자신을 기다리라 하고, 남매는 이미 빈집인 고모 집에서 오지 않는 엄마를 기다리다 적군을 색출하기 위함이라는 미명 하에 자행된 화재로 희생당한다. 이웃들은 그 아이들의 불행한 결말을 예상했지만, 모두가 죽어나가는 이미 만신창이가 된 마을에서 그 아이들을 적극적으로 도울 방법을 찾을 수는 없었다. 한은 어느 밤, 강아지 망고와 함께 뛰노는 몽이 남매의 환영을 보고, 밤마다 자신의 꿈에 나타난 아이들이 그 아이들이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리고 엄마가 돌아올 것이라는 믿음으로 그곳을 지키다 끝내 죽음을 맞이한 아이들이 결국은 엄마를 만나 행복하게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게 된다. 한은, 언뜻 남매 엄마의 얼굴에서 자신의 엄마 얼굴을 발견하면서 고통스러웠던 자신의 트라우마를 떨쳐낸다. “임철우는 역사의 폭력과 권력의 폭압, 잔인한 인간성의 극단을 보여주기 위해 소설을 쓰지 않는다. 그렇다고 시대를 이해한다거나 가해자의 이면을 들여다보려는 시도를 하는 것도 아니다. 그의 소설은 ‘고발’이나 ‘폭로’가 아니고, ‘증언’이나 ‘기억’에만 그치지도 않는다. 그에게는 남아 있는 사람들이 희생당한 사람들을 어떻게 위로하고 기릴 것인지가 궁극적으로 중요할 뿐이다.”(노태훈) 월간 『현대문학』이 펴내는 월간 <핀 소설>, 그 열다섯 번째 책! <현대문학 핀 시리즈>는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을 선정, 월간 『현대문학』 지면에 선보이고 이것을 다시 단행본 발간으로 이어가는 프로젝트이다. 여기에 선보이는 단행본들은 개별 작품임과 동시에 여섯 명이 ‘한 시리즈’로 큐레이션된 것이다. 현대문학은 이 시리즈의 진지함이 ‘핀’이라는 단어의 섬세한 경쾌함과 아이러니하게 결합되기를 바란다.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은 월간 현대문학이 매월 내놓는 월간 핀이기도 하다. 매월 25일 발간할 예정이 후속 편들은 내로라하는 국내 최고 작가들의 신작을 정해진 날짜에 만나볼 수 있게 기획되어 있다. 한국 출판 사상 최초로 도입되는 일종의 ‘샐러리북’ 개념이다. 001부터 006은 1971년에서 1973년 사이 출생하고, 1990년 후반부터 2000년 사이 등단한, 현재 한국 소설의 든든한 허리를 담당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으로 꾸렸고, 007부터 012는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초반 출생하고, 2000년대 중후반 등단한, 현재 한국 소설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으로 만들어졌다. 013부터 018은 지금의 한국문학의 발전을 이끈 중추적인 역할을 한 1950년대 중후반부터 1960년대 사이 출생 작가, 1980년대에서 1990년대 중반까지 등단한 작가들의 작품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발간되었거나 발간 예정되어 있는 책들은 아래와 같다. 001 편혜영 『죽은 자로 하여금』(2018년 4월 25일 발간) 002 박형서 『당신의 노후』(2018년 5월 25일 발간) 003 김경욱 『거울 보는 남자』(2018년 6월 25일 발간) 004 윤성희 『첫 문장』(2018년 7월 25일 발간) 005 이기호 『목양면 방화 사건 전말기』(2018년 8월 25일 발간) 006 정이현 『알지 못하는 모든 신들에게』(2018년 9월 25일 발간) 007 정용준 『유령』(2018년 10월 25일 발간) 008 김금희 『나의 사랑, 매기』(2018년 11월 25일 발간) 009 김성중 『이슬라』(2018년 12월 25일 발간) 010 손보미 『우연의 신』(2019년 1월 25일 발간) 011 백수린 『친애하고, 친애하는』(2019년 2월 25일 발간) 012 최은미 『어제는 봄』(2019년 3월 25일 발간) 013 김인숙 『벚꽃의 우주』(2019년 4월 25일 발간) 014 이혜경 『기억의 습지』(2019년 5월 25일 발간) 015 임철우 『돌담에 속삭이는』(2019년 6월 25일 발간) 016 최 윤(근간) 017 이승우(근간) 018 하성란(근간) 현대문학 × 아티스트 정희승 <현대문학 핀 시리즈>는 아티스트의 영혼이 깃든 표지 작업과 함께 하나의 특별한 예술작품으로 재구성된 독창적인 소설선, 즉 예술 선집이 되었다. 각 소설이 그 작품마다의 독특한 향기와 그윽한 예술적 매혹을 갖게 된 것은 바로 소설과 예술, 이 두 세계의 만남이 이루어낸 영혼의 조화로움 때문일 것이다. 정희승 1974년 서울 출생. 홍익대 회화과 졸업. 런던컬리지 오브 커뮤니케이션London College of Communication 사진학과 학사와 석사과정 마침. 삼성미술관 리움, 서울시립미술관, 아트선재센터를 비롯한 국내와 뉴욕, 런던 등지에서 수차례 전시 개최. <송은미술대상 우수상> <박건희문화재단 다음작가상> 등 수상.또 다른 무리가 눈앞으로 다가온다. 수십 명씩 굴비 두름처럼 한 줄로 나란히 엮여 있다.다들 똑같이 등 뒤에서 손목이며 팔뚝을 밧줄 혹은 철사 줄로 결박당한 모습. 밧줄이 고삐처럼 목에 그대로 휘감겨 있는 사람도 있다. 하나같이 백지장으로 변한 얼굴들. 목덜미와 가슴께까지 온통 피투성이인 까까머리 소년. 두 눈을 허옇게 부릅뜬 채 굳어버린 노인. 양팔로 가슴을 그러안고 새우처럼 웅크린 젊은 여자. 아직도 입에서 검은 피를 울컥울컥 토해내는 청년…….거기엔 아이들도 있다. 두어 살, 예닐곱 살, 까까머리 초등학교 아이들까지. 젖먹이를 품에 안은 젊은 어미. 팔다리가 잘려 나가고, 얼굴이 짓이겨진 남자들. 두 눈을 빤히 뜨고 이쪽을 노려보는 노인. 산발한 머리채를 미역 줄기처럼 검게 풀어 헤친 채 떠내려가는 여자……. 은은한 달빛 아래 끝없이 펼쳐지는 그 무서운 광경 앞에서 그는 차마 숨조차 쉬지 못한다. 우린 이렇게, 당신들 눈앞에 존재하고 있어. 그럼에도 당신들은 우릴 알아보지 못하지. 왜냐면 당신들이 애초에 우릴 보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지. 보려 하지 않으므로 보이지 않고, 보이지 않으므로 우리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거야. 애당초 들으려 하지 않고 느끼려 하지 않으므로, 우리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고 우리의 존재를 느낄 수가 없는 거야. 그때 자꾸자꾸 뒤를 돌아다보는 당신의 두 눈 속에서 난 텅 빈 구멍 하나를 보았어. 한없이 깊고 캄캄한 어둠의 동굴. 그 커다란 구멍 속으로 수없이 많은 사람들의 모습이 보였어. 물 위를 둥둥 떠다니는 시신들. 검은 피를 흘리며 굴비처럼 줄줄이 엮여 떠내려가는 사람들. 아아, 참으로 무섭고 슬프고 끔찍한 광경이었지.그제야 나는 당신이 누구인지 확실히 알 수 있었어. 아, 당신도 우리처럼 ‘아파하는 마음’이로구나. 우리는 서로가 똑같은 ‘아파하는 마음들’이구나. 그러기에 당신 또한 오래도록 온전히 잠들지 못하고 살아왔구나…….그러니까 바로 그날부터였어. 우리가 당신의 집을 유심히 지켜보기 시작한 것은.
차별적 사랑과 무차별적 사랑
파라아카데미 / 정재현 (지은이) / 2019.06.28
18,000

파라아카데미소설,일반정재현 (지은이)
흔히들 제자백가의 대표적 유파는 유가와 도가라고 생각해왔다. 저자는 이에 대해 사실 제자백가에서 최초의 철학적 대립은 바로 유가와 묵가 사이에 벌어졌으며, 이 대립의 전면에 차별적 사랑인 유가의 인과 무차별적 사랑인 묵가의 겸애가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인과 겸애의 대립이 고대 중국에서 이루어진 일회성 사상대립이 아니라, 동서의 철학전통에서 오랫동안 논쟁거리였던 개별주의와 보편주의 간의 갈등을 앞서 제기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고대 중국철학에 대한 최근의 연구 성과들을 활용하면서, 인과 겸애의 본질적인 차이를 제시한 책이다. 머리말 1장. 왜 차별적 사랑과 무차별적 사랑인가? 2장. 인과 겸애 2.1 덕으로서의 인과 겸애 2.2 사랑으로서의 인과 겸애 3장. 인과 개별주의 3.1 의례 3.2 혈육애와 자비심 3.3 타인에 대한 배려 4장. 겸애와 보편주의 4.1 사랑함과 이익을 줌 4.2 무차별애와 통합적 보살핌 4.3 보편과 총칭 5장. 도덕적 행위의 토대와 수양의 문제 5.1 도덕적 행위의 토대: 한 뿌리와 두 뿌리 5.2 수양의 문제: 부동심 5.3 수양의 문제: 이기적인 욕심의 조정과 극복 6장. 결론 참고문헌 제자백가 최초의 철학적 대립, 유가와 묵가 흔히들 제자백가의 대표적 유파는 유가와 도가라고 생각해왔다. 저자는 이에 대해 사실 제자백가에서 최초의 철학적 대립은 바로 유가와 묵가 사이에 벌어졌으며, 이 대립의 전면에 차별적 사랑인 유가의 인(仁)과 무차별적 사랑인 묵가의 겸애(兼愛)가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인과 겸애의 대립이 고대 중국에서 이루어진 일회성 사상대립이 아니라, 동서의 철학전통에서 오랫동안 논쟁거리였던 개별주의와 보편주의 간의 갈등을 앞서 제기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 책은 고대 중국철학에 대한 최근의 연구 성과들을 활용하면서, 인과 겸애의 본질적인 차이를 제시한다. 유가의 인과 묵가의 겸애 이 책의 내용을 보면, 먼저 인과 겸애가 어떤 측면에서 서로 구분될 수 있고, 왜 이 구분이 중요한지를 설명한다. 그러고 나서 개별주의를 제시하는 것으로 인식되어온 인의 보편주의적 측면과 보편주의를 제시하는 것으로 인식되어온 겸애의 개별주의적 측면을 지적하여 기존의 인과 겸애에 대한 인식이 편향된 것임을 보인다. 그런데도 인과 겸애가 차별주의와 무차별주의로 특성화될 수 있음도 아울러 주장한다. 나아가 도덕적 행위의 토대와 수양의 문제를 끌어들여 인과 겸애의 궁극적 차이를 드러내려 노력하였다.무차별의 사랑을 강조한 묵가에서도 효는 인간의 기본적 가치로 존중되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인은 효를 강조하고, 겸애는 효를 부정한다는 도식은 더 이상 성립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가 보는 관점에 따르면 겸애와 인은 그 현상적·대상적 차원에 있어서는 전혀 다를 바가 없고, 따라서 그들 간의 차이는 본질적·메타적 차원에서 찾아져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여기서 묵가가 강조한 능력, 즉 ‘시스템을 고안하고 그것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도 일종의 덕, 특별히 일종의 지성적 덕 혹은 제도의 운용의 덕이라고 보려고 한다. 그것들이 비록 희생적 행위를 통해 비폭력적인 방식으로 영향력을 가지는 유가가 생각한 윤리적 덕은 아니라 할지라도, 제도 운용을 통해 일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탁월함의 능력이라고 보여 지기 때문이다.
말하는 제주어
한그루 / 강영봉 지음 / 2017.10.09
25,000원 ⟶ 22,500원(10% off)

한그루소설,일반강영봉 지음
제주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생생한 제주어의 말맛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 나왔다. 제주어연구소 강영봉 소장이 펴낸 ≪말하는 제주어≫는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일상적인 대화에서 사용되는 구어로서의 제주어에 집중하고 있다. 연구서나 교재의 형식이 아니라, 하나의 항목을 생생하고 풍부한 예문으로 드러내고 그 뜻과 용례를 쉽게 설명하고 있어 제주어를 처음 접하는 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이 책은 저자가 2008년 7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6년 반 동안 310회에 걸쳐 제주특별자치도청 인터넷판 에 ‘제주어 한마디’라는 제목으로 연재했던 글 가운데 256항목을 가려 뽑고, 오탈자와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아 품사별로 분류한 후 가나다순으로 배열했다. 이 책은 동사 116개, 형용사 46개, 명사 57개, 부사 25개, 그리고 감탄사와 관용 표현 12개 등 총 256개 항목을 881개의 예문을 곁들여 언어 수필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다.제1장 동사 / 8 제2장 형용사 / 244 제3장 명사 / 336 제4장 부사 / 454 제5장 감탄사, 관용 표현 / 506맛깔나는 입말로 제주어를 풀어내다 (사)제주어연구소 강영봉 소장의 ≪말하는 제주어≫ 256개 항목, 880여 개의 예문으로 살펴보는 제주어의 맛과 멋 ‘그득’ 제주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생생한 제주어의 말맛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 나왔다. 제주어연구소 강영봉 소장이 펴낸 ≪말하는 제주어≫는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일상적인 대화에서 사용되는 구어로서의 제주어에 집중하고 있다. 연구서나 교재의 형식이 아니라, 하나의 항목을 생생하고 풍부한 예문으로 드러내고 그 뜻과 용례를 쉽게 설명하고 있어 제주어를 처음 접하는 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이 책은 저자가 2008년 7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6년 반 동안 310회에 걸쳐 제주특별자치도청 인터넷판 에 ‘제주어 한마디’라는 제목으로 연재했던 글 가운데 256항목을 가려 뽑고, 오탈자와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아 품사별로 분류한 후 가나다순으로 배열했다. 이 책은 동사 116개, 형용사 46개, 명사 57개, 부사 25개, 그리고 감탄사와 관용 표현 12개 등 총 256개 항목을 881개의 예문을 곁들여 언어 수필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가오다, 갈아어프다, 거끄다, 거념허다, 거려먹다, 고리다(동사), 건덥다, 공고롯허다, 버닥지다, 소드락허다, 숨바랍다(형용사), 거느리왕상, 곤죽, 구마리, 낭강알, 독무럽, 벳남석(명사), 마기, 밤새낭, 버버작작, 산득산득, 잘락(부사), 아마떵어리, 어크거(감탄사) 등은 어휘 자체만으로도 낯설고 신기하다. 여기에 생생한 예문이 제주어의 말맛과 멋을 느끼게 한다. 또한 국어학적 설명은 물론이고 제주의 민속과 문화를 담고 있어서 읽는 재미가 쏠쏠하고 흥미롭다. 예를 들면 동사 ‘문데기다’에는 “그 창곰 이 밥방울로 문데경 부찌믄 잘 부틀 거여.”(그 창문 구멍 이 밥알로 문대어 붙이면 잘 붙을 거야.), 형용사 ‘조랍다’에는 “검질 짓곡 굴너른 밧듸 조라움이 내 벗이로고나.”(김 깃고 넓은 밭에 졸음이 내 벗이로구나.), 명사 ‘오장가난’에는 “무사 아니라, 게난 오장가난이주.”(왜 아니겠어, 그러니까 답답한 사람이지.)라는 예문이 쓰여 제주어의 맛을 전하고 있다. 소멸 위기의 제주어는 일찍이 본토의 언어와 다르다는 점에서 국내외에서 주목을 받았고, 그 주목은 현재진행형이다. 따라서 저자는 이 책에서 제주어에 대한 논의를 중국 자료인 ≪삼국지≫≪위서≫ ‘한전’의 ‘주호’에 대한 기사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 기사에는 “언어도 한(韓)나라와 같지 않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 기록에 정겸(丁謙)이 ≪태평어람≫의 내용을 인용해 ‘주호는 제주가 아닌가 한다.’라는 주(注)를 달고 있다. 여기에서 ‘한나라’는 마한이 중심이지만 더 확대하면 진한, 변한 등 한족(韓族)이 세운 나라로 볼 수 있고, 나아가 한반도 남부를 의미하므로, 결국 이 기록을 통해 ‘제주의 언어가 한반도 남부의 언어와 다르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주석을 단 정겸이라는 인물이 937년부터 975년까지 존재했던 남당이라는 나라의 사람인 점을 감안하면, ‘제주’라는 명칭도 10세기부터 사용됐음을 추론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일찍이 ≪동국여지승람≫(1486)의 ‘제주 풍속’에 “지방 촌백성의 말은 간삽하고, 앞이 높고 뒤가 낮다.”라고 평가한 이후에 김정의(1521), 임제의 ≪남명소승≫(1578), 김상헌의 ≪남사록≫(1601), 이원진의 ≪탐라지≫(1653), 이형상의 ≪남환박물≫(1704) 등에서도 ‘어렵다’거나 ‘알아들을 수 없다’라고 평가해왔다. 저자는 제주어가 어렵고 알아들을 수 없는 점을 ‘제주바당(제주해협)’과 쿠로시오해류에서 찾고 있다. ‘제주바당’이 자연적 장애물로 작용해 언어 이동을 가로막기에, 예전 말이 되어버린 제주어가 낯선 언어가 되고, 낯선 언어인 ‘제주어’가 어렵고 알아들을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이다. “제주어는 ‘바람과 물살이 가른 언어’라 명명”한 저자는 “바람과 물살이 가른 어휘를 풀어낸 이 책이 제주어와 제주문화를 이해하는 길잡이 노릇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가치를 가르칩니다
서해문집 / 경기도중등독서교육연구회, 김현민, 박시영, 이경주, 정은경 (지은이) / 2019.07.15
17,000원 ⟶ 15,300원(10% off)

서해문집소설,일반경기도중등독서교육연구회, 김현민, 박시영, 이경주, 정은경 (지은이)
지난 11년간 독서교육을 치열하게 실천해온 ‘경기도중등독서교육연구회’의 교사들이 함께 쓴 책이다. 여러 교과 교사들이 하나의 ‘가치’(혹은 주제)를 중심으로, 교과 간의 벽을 허물고 융합하는 주제통합수업의 생생한 사례를 담고 있다. 세상을 교과로 분리하지 않고 종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려는 혁신적인 수업 실천으로, 이를테면 물리 시간에 정책을 고민하고, 세계지리 시간에 에너지의 미래를 상상하며, 국어 시간에 국제분쟁 협상의 기술을 배우고, 과학 시간에 친환경 도시를 설계해본다.01 전쟁과 평화 - 소설 와 임진왜란 _ 국어+한국사 #1 ‘가치’를 가르칩니다 네가 어떤 삶을 살든… / 혁신 열풍 속에서, 달콤쌉싸름한 전쟁 / 잔인한 봄, 우리가 정작 가르쳐야 하는 것은? #2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 공존의 가치를 실현하는 평화 수업-목표 설정과 공유 / 실패하지 않으려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해!-수업 계획과 설계 #3 수업 속으로 국어 시간에 소설 읽고, 역사 시간에 토론하기 / 제재의 확장, 전쟁의 비극과 평화 공존의 모색 / 국어+역사 합동 수행평가 / 수업 평가 협의 #4 에필로그 수업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 미숙하고도 미숙한, 그러나 용기! 02 탈핵 수업 - 에너지와 환경, 그리고 선택의 윤리학 _ 물리+세계지리+영어+체육 #1 ‘공공성’을 생각합니다 뜨거웠던 ‘핵에너지’ 주제통합수업의 시작 / 함께 공부하는 선생님 #2 책 읽고 글 쓰는 물리 수업 에너지와 우리의 삶 / 수업 안내와 짧은 글 낭독 / 핵에너지 독서수업?함께 읽고, 설명하고, 이야기 나누고 / 정책 마켓: “우리 마을의 발전소는 우리 손으로” / 핵에너지 심포지엄 #3 세계지도 펴고 토론하는 지리 수업 발전소 입지조건과 각국의 에너지 정책 / 대기와 해양의 운동, 후쿠시마 사고가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은? / 대체에너지 마을, ‘제너하임’에서 ‘원전 하나 줄이기’ 캠페인까지 #4 영화, 인터넷, CNN 뉴스로 생각을 넓히는 영어 수업 로 생각 깨기 / 핵사고 관련 영문 독해와 ‘문장 순서 맞추기’ / CNN 뉴스 시청하기 #5 몸으로 공공성을 배우는 체육 수업 유전자조작 식품과 방사능 오염 식품 / ‘플라잉디스크 윷놀이’로 공동체를 생각하다 #6 에필로그 2014년 4월 16일 / 2011년 3월 11일 / 선택들… 언젠가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03 인간과 기술, 디스토피아와 유토피아 - 전 교과 주제통합수업 도전기 _ 세계사+지구과학+화학+생활과윤리+문학+경제+중국어 외 #1 ‘용기’를 실천합니다 행동하는 돈키호테‘들’이 되다! / 전 교과가 참여할 수 있는 ‘좋은 주제’를 찾아라 #2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 - 전 교과 교육과정의 재구성 퍼즐 조각을 맞추는 템플릿 / ‘수업친구’ 교사들과 함께 교과별 수업 구상하기 #3 수업 속으로(1) - 한 걸음씩 함께 만들어가는 배움 한 걸음, 세계사+지구과학 / 두 걸음, 세계사+화학+생활과윤리 / 세 걸음, ‘갈릴레이 모의법정’ / 평가와 마무리 #4 수업 속으로(2) - 다른 교과의 사례 문학, 영화와 SF 소설이 만나다 / 경제, 스마트폰과 액션러닝으로 날개를 달다 / 중국어, 어학을 넘어 문화의 이해까지 #5 에필로그 학교는 살아 있다! / 그리고 우리에게 남은 것 04 공동체와 ‘오래된 미래’ - 주제통합수업과 ‘한 학기 한 권 읽기’의 결합 _ 고전+세계사+생활과윤리 #1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또 한 번의 주제통합수업을 그리다 / 그렇게 선뜻, 나서기가 어려운 / 고전의 가치, 교과 융합으로 확장하기 #2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 《오래된 미래》와 바람직한 공동체의 모습 / ‘고전을 왜 배워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물음 #3 수업 속으로(1) - 고전의 향기 동영상으로 마음 열고, 내용 파악하며 깊이 읽기 / 모둠토의: 라다크 공동체와 현대 사회 비교하기 / 모둠토론: 라다크와 성미산 마을, 그리고 ‘이상적인 공동체’의 꿈 #4 수업 속으로(2) - 다른 교과의 사례 세계사, 제국주의 시대의 사회진화론과 인종주의 / 생활과윤리, 세계화와 지역화의 윤리성 #5 에필로그 수업 평가는 치열하게 / 세상이 교과서다! 날개를 달고 교실 밖으로 05 사회와 개인 - 세계 문학작품 겹쳐 읽으며 ‘사회 속의 인간’을 성찰하다 _ 문학+중국어+일본어 #1 ‘좌절’도 힘이 됩니다 또 다른 시작, 달라도 너무 다르다! / 교사로서의 정체성에 위기를 맞다! / 마음이 맞는 동료, 생각이 맞는 동료 / 이제 다시 시작이다! #2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 사회는 어떻게 한 개인의 인간성을 파괴시키는가? / 한국 문학, 아시아 문학, 세계 문학… / 수업 안내는 상세하게 #3 수업 속으로 부터 까지, 작품 분석하고 발제문 작성하기 / 와글와글 토론, 다시 ‘괴물’은 누구인가를 생각하다 / 평가와 마무리 #4 에필로그 서로가 서로의 버팀목이 되다 06 갈등과 평화, 그리고 세계시민의식 - 국제분쟁, 협상, 인간과 자연 _ 통합사회+국어+통합과학실험 #1 씨앗에서 숲으로 주제통합수업의 주체로 우뚝 서다! #2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 갈등과 대립을 넘어 ‘평화’로 / 세계와 평화, 소통과 협상, 도시와 환경 #3 수업 속으로 통합사회 수업 참관기, 세계의 분쟁 지역을 가다 / 갈등을 해결하는 협상의 달인이 되자! / 인간과 자연의 갈등을 넘어, 지속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도시’ 만들기 / 평가와 마무리 #4 에필로그 “너의 눈물인 줄 몰랐던~ 너의 절망인 줄 몰랐던~” / 한 알의 씨앗이 나무가 되고, 숲이 됩니다‘가치’를 가르치는 아름다운 협동수업 이야기 ‘배움 중심, 학생 중심’의 살아 있는 수업을 꿈꾸다 지난 11년간 독서교육을 치열하게 실천해온 ‘경기도중등독서교육연구회’의 교사들이 함께 쓴 책으로, 《함께 읽기는 힘이 세다 1, 2》에 이은 세 번째 성취다. 이 책은 여러 교과 교사들이 하나의 ‘가치’(혹은 주제)를 중심으로, 교과 간의 벽을 허물고 융합하는 주제통합수업의 생생한 사례를 담고 있다. 세상을 교과로 분리하지 않고 종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려는 혁신적인 수업 실천으로, 이를테면 물리 시간에 정책을 고민하고, 세계지리 시간에 에너지의 미래를 상상하며, 국어 시간에 국제분쟁 협상의 기술을 배우고, 과학 시간에 친환경 도시를 설계해본다. 아이들은 의미 있는 하나의 가치를 중심으로 여러 교과를 들락거리며 자신의 생각을 흩뜨리고, 서로의 생각을 모으며, 세상을 더 크고 깊게 보는 눈을 터득해나간다. 그리고 교사는 이러한 가치들이 각자의 수업 속에 스며들 수 있도록 세밀하게 단계와 단계를 이어붙이면서, 아이들이 한 걸음 더 들어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한다.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성찰은, 동료 교사들과 함께 수업의 가치와 목표를 공유하는 일에서 시작하여 교과의 특색에 맞는 수업 프로그램을 짜고,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다채로운 빛깔을 드러내는 일까지 이어진다. 평화 수업에서 탈핵 수업까지, 전 교과 통합수업부터 ‘한 학기 한 권 읽기’와의 결합까지 이 책은 크게 다음과 같은 6가지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는 아이들이 ‘공감과 공존’의 가치를 제대로 고민해볼 수 있도록 ‘전쟁과 평화’를 주제로 통합수업을 진행한다. 국어 시간에는 김훈의 《칼의 노래》를 비롯해 전쟁의 비극과 관련된 글을 읽고 토론하고 글쓰기를 하고, 한국사 시간에는 《칼의 노래》 주인공인 이순신을 중심으로 임진왜란이 조선 및 동아시아에 끼친 영향과 전쟁을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 깊이 살펴본다. 두 번째는 ‘탈핵’을 주제로,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물리, 세계지리, 영어, 체육 교과가 핵에너지를 소재로 수업을 한다. 물리 시간에는 ‘정책 마켓’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핵발전소를 우리의 삶과 연결 지어 생각해보게 하고, 세계지리 시간에는 세계지도를 펴놓고 핵에너지 사고가 일어난 곳의 위치와 피해경로 및 미래의 대체에너지에 대해 공부한다. 그리고 영어 시간에는 영화·인터넷·CNN 뉴스 등으로 핵사고 관련 영문 독해 수업을 하고, 체육 시간에는 방사능 오염으로 인한 먹거리 문제와 안전에 대해 배우며 공공성을 기르는 플라잉디스크 윷놀이 수업을 한다. 세 번째는 ‘인간과 기술, 디스토피아와 유토피아’를 주제로, 전 교과 주제통합수업에 도전한다. 세계사 시간에는 근대의 과학혁명이 사회 변화에 끼친 영향을 배우고, 이와 연계해 지구과학 시간에는 천동설과 지동설, 화학 시간에는 산성비와 프레온가스, 생활과윤리 시간에는 과학기술의 책임윤리에 대해 배운다. 그리고 이를 ‘갈릴레이 모의법정’ 프로젝트 수업까지 확장해본다. 또, 문학 시간에는 기술의 발달에 따른 인간소외 현상을 성찰해보고, 중국어 시간에는 중국의 기술 발달과 고도성장에 따른 빈부격차 등 중국 사회의 변화를 살펴보며, 경제 시간에는 정보통신기술이 정치?경제?사회?교육?의료 및 인간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본다. 이렇게 한 학년 전체가 진행한 주제통합수업에 참여한 교사들이 적지 않은데, 어떻게 수업을 계획하고 협의하고 소통하고 평가하는지 그 구체적인 과정과 생생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 네 번째는 ‘공동체와 오래된 미래’를 주제로, 주제통합수업과 ‘한 학기 한 권 읽기’를 결합한다. 헬레나 노르베리호지의 《오래된 미래》라는 책을 중심으로, 고전 시간에는 라다크 공동체와 현대 사회를 비교하며 바람직한 공동체의 모습을 탐색한다. 그리고 세계사 시간에는 이를 제국주의 시대의 사회진화론과 인종주의까지 확장해보고, 생활과윤리 시간에는 ‘세계화’에 대한 찬반토론을 하며 우리가 지키고 되살려야 할 전통문화에 대해서도 생각해본다. 다섯 번째는 ‘사회와 개인’을 주제로, 한국·중국·일본·독일 등 4편의 문학작품을 통해 ‘사회 속의 인간’을 성찰해본다. 국어 시간에 임철우의 단편소설 과 루이제 린저의 를 읽고, 중국어 시간에는 루쉰의 , 일본어 시간에는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을 읽는다. 전쟁과 같은 시대적·사회적 폭력이 한 개인의 인간성을 어떻게 파괴해가는지 살펴보면서 바람직한 인간성을 추구하기 위한 과제를 모색해본다. 여섯 번째는 ‘갈등과 평화, 그리고 세계시민의식’를 주제로, 통합사회 시간에는 현재 지구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국제분쟁에 대해 공부하고, 국어 시간에는 갈등을 해결하는 협상에 대해 배우면서 아이들이 실제로 모의협상도 해보고 협정서도 작성해보는 수업을 한다. 그리고 통합과학실험 수업에서는 인간과 자연의 갈등인 환경문제를 다루면서 친환경 도시를 설계해본다. 이러한 주제통합수업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전 과정에 걸쳐 교사들이 자주 만나 수업 설계를 논의하고, 진행 과정을 체크하며, 평가 과정을 공유하는 것이다. 특히 교사들은 각자의 수업에만 매몰되지 않도록 서로의 수업을 참관하기도 하고, 함께 수행평가를 실시하기도 한다. 이렇듯 오랜 시간 각자의 교과에서 의미 있게 쌓아올린 벽을 허물고 서로의 수업을 들여다본 경험은 교사들에게도 매우 신선한 경험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끊임없는 고민과 협력을 거치면서 국가 수준의 교육과정은 살아 있는 수업과 깊이 있는 과정 평가로 구체화된다. 2014년 4월 16일 이후, 우리가 가르쳐야 하는 것은 ‘가치’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침몰 사건 이후, 교사 사회의 충격과 비통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교사들은 세월호 사건을 겪으면서 ‘미래를 담보로 현재를 희생하는 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졌다고 고백한다. 대학을 목표로 현재의 많은 것을 포기하고 살았을 아이들의 죽음, 성적 때문에 아이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보다 공부하라는 말을 잔소리로 달고 살았을 부모들의 안타까움, 아이들 학원비 대느라 먹고 싶어 하는 것 마음껏 사주지 못한 부모들의 한……. 그래서 교사들은 ‘정작 우리가 가르쳐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새롭게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수업에서 무엇을 ‘가치’에 두고 가르칠 것인가에 대한 고통스러운 고민의 흔적들이 이 책 곳곳에 녹아 있다. 세월호 사건 이후 학교 현장에서는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서 아이들이 인간다움을 잃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수업을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져왔다. 수업을 바꿔야 학교가 바뀌고, 공동체가 바뀔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배움 중심, 학생 중심 수업’이 큰 흐름이 되고 있다. 교사들은 이에 부응하기 위해 수업을 바꾸기 시작했고,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언어를 가지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비판적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사람들과 나누고, 경쟁보다 협력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너의 생각이 무엇인지’를 끈질기게 묻는 수업은 능력 있는 소수를 위해 다수 아이들을 희생시키는 교육의 소외 구조를 깨뜨리고, 모든 학생을 교육의 중심에 위치시키고자 하는 교사들의 균형감이 향하고 있는 수업의 모습일 것이다. 자신에게 필요한 학습의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삶의 질을 향상해가는 것이 교육이라면, 통합수업 속에서 성장한 아이들은 자기 삶의 역량을 갖추는 데 한 걸음 더 다가가 있을 것이다. “오랜 시간 각자의 교과에서 의미 있게 쌓아올린 벽을 허물고 서로의 수업을 들여다본 경험은 선생님들에게도 매우 신선한 경험이었을 것이다. 선생님들은 용기 내어 조심스럽게 함께 내디딘 통합수업의 첫걸음이 많은 아이들의 호기심 어린 눈망울로, 즐거움으로 벙글어진 입으로, 꾹꾹 눌러 담은 반짝반짝한 글로 돌아왔다고 고백한다. 교과를 허물고 책을 중심으로 서로 협력하면서 가치를 가르치려는 교사들의 발랄한 시도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알아봐준 선생님들의 정다운 시선과 마주치게 된다. 행복한 수업의 길을 동료와 함께 찾다니 멋진 일이다.” _ 김안나(판교고 교사, 경기도중등독서교육연구회장) “여전히 일반 교사들에게는 새로운 수업 모형인 주제통합수업을 기획하고 준비하며 많은 시간과 노력,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지속할 수 있었던 힘은, 함께하는 동료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주제통합수업에는 교사들의 소통과 연대, 협력의 모습이 고스란히 투영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수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가치’를 가르치기 위해 가치 있는 일을 하신 여러 선생님들의 용기와 노고에 마음을 담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_ 서명숙(경기도중등독서교육연구회 구리남양주 지회장)지금은 학교를 옮겨 다른 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이전에 내가 근무하던 고등학교의 교문에는 정기고사 때마다 다음과 같은 플래카드가 걸렸다.
채근담
홍익 / 홍자성 (지은이), 김성중 (옮긴이) / 2022.12.23
17,000원 ⟶ 15,300원(10% off)

홍익소설,일반홍자성 (지은이), 김성중 (옮긴이)
동양고전 출판의 명가 홍익출판이 라는 이름으로 《논어》를 비롯한 17권의 고전 명작을 출간한 지 27년.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시리즈 합계 250만 부를 돌파했다. 홍익은 이를 기념하고 독자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그동안의 양장본에서 읽기 편한 무선 제본판으로 바꿔 출간하게 되었다. 이번 특별판은 현대인에 맞는 번역문과 풍부한 해설, 그리고 역사적 배경 설명과 난해한 고전 속의 철학을 쉽고 명징한 언어로 해설하여 누구라도 쉽게 고전이 전하는 담론을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지난 27년 동안 동양철학 분야에서 가장 많이 팔린 홍익의 「동양고전 슬기바다 시리즈」의 존재 이유를 증명하는 무선제본 특별판 17권에 독자 여러분의 성원을 바란다. 《채근담》은 인생의 여정에서 삶을 온전하게 지켜갈 수 있는 지혜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가르쳐준다. 평범함 속에 담긴 진실을 발견하는 일이 삶을 풍요롭게 하는 열쇠임을 말해 주는 최고의 지혜서를 만나 보자.옮긴이의 말 평범함의 진실, 『채근담』 전집 채근담 후집 채근담 원문 동양고전 슬기바다 시리즈 총 250만 부 판매 기념 읽기 편한 〈Special Edition 무선제본 특별판〉으로 만난다! 동양고전 출판의 명가 홍익출판이 라는 이름으로 《논어》를 비롯한 17권의 고전 명작을 출간한 지 27년.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시리즈 합계 250만 부를 돌파했다. 홍익은 이를 기념하고 독자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그동안의 양장본에서 읽기 편한 무선 제본판으로 바꿔 출간하게 되었다. 이번 특별판은 현대인에 맞는 번역문과 풍부한 해설, 그리고 역사적 배경 설명과 난해한 고전 속의 철학을 쉽고 명징한 언어로 해설하여 누구라도 쉽게 고전이 전하는 담론을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지난 27년 동안 동양철학 분야에서 가장 많이 팔린 홍익의 「동양고전 슬기바다 시리즈」의 존재 이유를 증명하는 무선제본 특별판 17권에 독자 여러분의 성원을 바란다. 나무뿌리를 먹듯 담담하게 세상사에 마주하라 평범함 속에 담긴 진실을 발견하는 것이 참삶의 지혜다! 서양의 탈무드와 쌍벽을 이루는 동양의 최고 지혜서로 사대부 자제부터 일반 백성까지 오랫동안 읽혀 온 《채근담》은 인생의 여정에서 삶을 온전하게 지켜갈 수 있는 지혜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가르쳐준다. 평범함 속에 담긴 진실을 발견하는 일이 삶을 풍요롭게 하는 열쇠임을 말해 주는 최고의 지혜서를 만나 보자. 채근담의 교훈은 간단하고도 쉽다. 나무뿌리(菜根)를 먹듯 담담하게 세상사를 마주대한다면 누구나 자기 삶을 편안하게 영위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이들이 이런 평범한 가르침을 망각하고 더 큰 것, 더 멋진 것을 먹어치우려다 세상사에 휘둘리는가? 우리 모두 《채근담》이 전하는 교훈을 곱씹으며 살아간다면 누구라도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평범함 속에 있는 근본적인 것을 소홀히 하지 않는 안빈낙도의 정신을 『채근담』에서 만나 보자 채근담을 통해 우리가 깨닫게 되는 것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삶의 진실을 발견하는 일이야말로 삶을 풍요롭게 하는 열쇠라는 사실이다. 현대인들에게는 이처럼 아주 당연한 진리가 퇴색되어 인생을 올바로 사는 것이 마치 명예를 얻고 황금을 쥐는 것만이 능사인양 전해지고 있지만 채근담은 그 모든 게 부질없으며 마음의 평화를 통한 정신적 안정이 최고의 행복임을 알게 된다. 예로부터 수신제가의 교과서로 널리 읽혀 온 《채근담》은 수려한 문체와 담백한 표현으로 우리 모두에게 깊은 감동과 교훈을 전한다. 특히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으로, 인생의 첫 발자국을 오도하는 온갖 처세술 교본들의 현란한 말에 현혹된 젊은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삶의 목표를 재설정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시간의 길고 짧음은 생각하기 나름이고 공간의 좁고 넓음은 마음먹기 나름이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한가로운 사람은 넉넉하여 하루를 천년보다 길게 느끼고, 마음이 넓은 사람은 좁은 방도 하늘과 땅 사이만큼 넓게 여긴다.물질적인 욕망을 덜고 덜어 꽃을 가꾸고 대나무를 심으니, 일체의 물욕이 사라지고, 번잡한 생각을 잊고 잊어 향을 사르고 차를 끓이니, 일체의 사물에 개의치 않는도다.내 앞에 놓인 현실에 만족할 줄 알면 바로 그곳이 신선의 세계요, 만족할 줄 모르면 그저 욕망 가득한 속세일 뿐이다. 세상의 온갖 인연을 잘 쓰면 어디서나 생기가 충만하나, 잘 쓰지 못하면 곳곳마다 살기가 가득할 것이다.권세에 빌붙다가 초래한 재앙은 몹시 참혹하고도 빨리 닥치지만, 욕심 없이 평안하게 지내는 정취는 참으로 담백하면서도 오래간다.소나무 우거진 산골짜기 냇가에 지팡이를 짚고 홀로 거닐다 문득 멈추니 해어진 옷에서 구름이 일고, 대나무 무성한 창문 아래에 책을 베개삼아 편히 누워 졸다 문득 깨어나니 낡은 담요에 달빛이 스며드네.
슈퍼 리얼리즘 색연필
시그마북스 / 하야시 료타 (지은이), 허영은 (옮긴이) / 2023.01.02
23,000원 ⟶ 20,700원(10% off)

시그마북스소설,일반하야시 료타 (지은이), 허영은 (옮긴이)
색연필로 그림을 그릴 때 필요한 모든 것이 망라되어 있다. 색연필 사용법부터, 색을 섞는 법, 밑그림 그리는 법, 색을 긁어내는 방법까지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는 테크닉을 모두 담았다. 아직 순수미술의 세계에서 색연필 그림은 유채화, 수채화, 동양화와 비교하면 여전히 비주류다. 하지만 색연필은 준비와 마무리가 까다롭지 않고, 냄새도 나지 않는다. 누구든지 손에 쥐고 금세 그릴 수 있는 재료다. 그림을 한번 그려보고 싶다면, 쉽게 시도할 수 있는 색연필 그림에 도전해 보자.슈퍼 리얼리즘 색연필의 세계 Introduction 들어가며 Column 01 어느 쪽이 사진일까? 제1장 시작하기에 앞서 색연필 소개 그 외의 도구 색연필의 기본 사용법 색연필 혼색하기 색을 덧칠하는 과정 알아두면 편리한 원근법 미니 지식! 밑그림 그리는 방법 색을 긁어내는 기법 제2장 기본 테크닉으로 그리기 Lesson 1 입체 표현 Lesson 2 유리 표현 1 Lesson 3 유리 표현 2 Lesson 4 금속 표현 Lesson 5 4색으로 그리기, 정물화 Column 02 어느 쪽이 사진일까? 제3장 풍경을 리얼하게 그려보자 Lesson 6 기본적인 풍경 Lesson 7 나무의 표현 Lesson 8 물의 표현 Lesson 9 물이 인상적인 풍경 Lesson 10 4색으로 그리기, 풍경화 제4장 하야시 료타의 색연필 그림 갤러리 부록 채색 연습하기그림 소재부터 채색 방법, 정물화, 풍경화 그리는 방법까지! 이 책에는 색연필로 그림을 그릴 때 필요한 모든 것이 망라되어 있다. 색연필 사용법부터, 색을 섞는 법, 밑그림 그리는 법, 색을 긁어내는 방법까지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는 테크닉을 모두 담았다. 아직 순수미술의 세계에서 색연필 그림은 유채화, 수채화, 동양화와 비교하면 여전히 비주류다. 하지만 색연필은 준비와 마무리가 까다롭지 않고, 냄새도 나지 않는다. 누구든지 손에 쥐고 금세 그릴 수 있는 재료다. 그림을 한번 그려보고 싶다면, 쉽게 시도할 수 있는 색연필 그림은 어떨까? 주변의 모든 것을 색연필로 그려보자! 색연필의 기법을 한 권으로 마스터! ‘제1장 시작하기에 앞서’에서는 색연필과 그 외의 도구, 기본 사용법, 혼색하는 법 등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 지식들을 알려주고 있다. ‘제2장 기본 테크닉으로 그리기’에서는 입체 표현, 유리 표현, 금속 표현 등 정물화를 그릴 때 색연필로 제대로 구현할 수 있는 테크닉을 담고 있다. ‘제3장 풍경을 리얼하게 그려보자’에서는 나무의 표현, 물의 표현, 물이 인상적인 풍경 등 색연필로 풍경화를 그릴 때 도움이 되는 테크닉을 짚어주고 있다. ‘제4장 하야시 료타의 색연필 그림 갤러리’에는 저자의 색연필 작품을 실었다. ‘부록 채색 연습하기’에는 본문에 수록된 작품의 밑그림이 실려 있어, 별도로 연습을 해보면 좋을 것이다.
몰라도, 와인
누군가의꿈 / 최소진 (지은이) / 2019.06.25
14,800

누군가의꿈소설,일반최소진 (지은이)
소소하게 와인을 음미하는 동안 스쳐 지나간 생각들, 와인 지식들 등을 그림으로 표현한 그림 에세이. 저자가 와인을 마신 전후의 기억과 추억, 그리고 와인 지식들을 공부하고 모은 기록물이다. 코르크 마개를 뽑았을 때 느낀 향, 와인을 마신 날의 감정, 혼잣말, 잡다한 생각 등…. 와인은 취하기 위해 마시는 술이라기보다는 사람과, 감정, 음식, 장소 등 와인을 마신 장면 자체를 담아내는 감성적인 술이라고 저자는 생각한다. 특정한 와인을 떠올리면 그 때의 대화, 분위기, 기분 등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고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지어지곤 한다. 저자는 그림일기를 작업하는 동안 즐거웠던 추억들이 다시 떠올랐다.프롤로그 - 와인 하나하나에 담긴 마음속 추억의 방을 공유합니다. 출발 화이트 와인에서 많이 느껴지는 향 와인을 표현하는 방법 와인 라벨 와인 취향 찾아가기 화이트 와인의 대표 품종 와인에서 느껴지는 바디감이란? 화이트 와인의 색 와인잔이 꼭 있어야할까? 와인잔 세척 나 혼자 매겨보는 잘 깨지는 잔 순위 와인 어플 콜키지란? 프랑스 와인 프랑스 와인 등급 : 꼬뜨 드 본 샤블리 뫼르소 풀리니-몽라쉐 샤샤뉴-몽라쉐 생또방 : 꼬뜨 샬로네즈 머큐리 : 마꼬네즈 뿌이 퓌세 생베랑 마콩 : 부르고뉴 기본급 : 뿌이-휘메 : 랑그독 미국 와인 미국 VS 프랑스 와인 와인 영화 : 노스 코스트 나파 밸리 카네로스 러시안 리버 밸리 소노마 코스트 : 센트럴 코스트 산타 루치아 하이랜드 산타 바바라 카운티 산타 크루즈 마운틴 와인 고르기 이태리 와인 이태리 와인 등급 기타 (칠레,호주, 남아프리카 공화국) 와인 코르크가 부러졌을 때 대처법 종착역“ 와인에 담긴 추억을 공유합니다. “ 소소하게 와인을 음미하는 동안 스쳐 지나간 생각들, 와인 지식들 등을 그림으로 표현한 그림 에세이. 『몰라도, 와인』은 저자가 와인을 마신 전후의 기억과 추억, 그리고 와인 지식들을 공부하고 모은 기록물입니다. 코르크 마개를 뽑았을 때 느낀 향, 와인을 마신 날의 감정, 혼잣말, 잡다한 생각 등…. 와인은 취하기 위해 마시는 술이라기보다는 사람과, 감정, 음식, 장소 등 와인을 마신 장면 자체를 담아내는 감성적인 술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한 와인을 떠올리면 그 때의 대화, 분위기, 기분 등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고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지어지곤 합니다. 그림일기를 작업하는 동안 즐거웠던 추억들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이 책을 읽는 당신도 가슴 한 켠에 있던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려 기분 좋은 에너지로 꽉 채워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사실, 와인의 맛을 어떻게 표현하느냐도 결국엔 각자의 개성이 아닐까? 각 와인마다 시음 일이 표기되어 있습니다.시음 일을 굳이 표기한 이유는 같은 와인이라도 생산 연도와 심음 일에 따라 다른 맛을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