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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들은 불꽃놀이를 옆에서 보고 싶었다
대원씨아이(단행본) / 이와이 지 지음, 박재영 옮김 /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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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단행본)
소설,일반
이와이 지 지음, 박재영 옮김
저자의 22살에 찾아왔던 초등학생의 사랑의 도피 영감은, 여러 작품을 연출하며 실력을 쌓은 후 드라마로 만들어졌다. 24년의 세월이 흘러 다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이에 맞춰 영상 속에서는 미처 보여주지 못한 이야기를 이 소설에서 다 하고 있다. 한국어 번역판만의 특전으로 작가가 직접 그린 주요 인물의 일러스트 11점을 작품 속 대사와 함께 편집, 구성하였다. 바닷가 마을에 찾아온 여름 방학의 계절. 소년 노리미치 집에 나타난 같은 반 친구 나즈나는 하룻밤을 묵고 간다. 불꽃놀이 축제가 열리는 날, 노리미치와 그의 친구 3명은 불꽃놀이를 옆에서 보면, 둥글지 납작할지 확인하기 위해 동네의 한 등대에 가기로 한다. 한편 자신의 어머니에게서 도망치는 나즈나를 발견한 노리미치는……. CONTENTS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짧은 소설을 위한 긴 후기이와이 지의 겨울에 이은 여름날의 러브레터 24년 전 직접 연출한 드라마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에 맞춰, 영상화하지 못한 환상에 관한 에피소드를 복각, 재구성한 소설. 한국어 번역판만의 스페셜 페이지로, 이와이 지가 직접 그린 주요 인물 일러스트 11점 수록. 바닷가 마을에 찾아온 여름 방학의 계절. 소년 노리미치 집에 나타난 같은 반 친구 나즈나는 하룻밤을 묵고 간다. 불꽃놀이 축제가 열리는 날, 노리미치와 그의 친구 3명은 불꽃놀이를 옆에서 보면, 둥글지 납작할지 확인하기 위해 동네의 한 등대에 가기로 한다. 한편 자신의 어머니에게서 도망치는 나즈나를 발견한 노리미치는……. 머지않아 이 마을에서 사라지는 소녀 나즈나를 둘러싼 노리미치와 소년들. 불꽃놀이 축제가 열리는 날,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소년에서 청년이 되어 가는 시기의 섬세하고 풋풋한 우정과 첫사랑에 관한 이야기. 영상화하지 못한 환상에 관한 에피소드를 복각, 재구성하여 극장판 애니메이션에 맞춰 새로이 쓴 소설. TV에서 방영한 드라마판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로부터 24년의 세월을 거쳐 되살아난 원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야기. “날마다 그런 마음으로 창작할 수 있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싶지만, 안타깝게도 이런 상태가 찾아오는 경우는 거의 드물다. 그 얼마 안 되는 기회가 스물두 살의 봄에 찾아왔다. 훗날 발표한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라는 작품의 원형이라고 할 수 있는, 초등학생이 사랑의 도피를 하는 이야기가 이때 떠올랐다. ……… 지금의 나로서는 알 수 없다. 하지만 나는 실컷 즐기면서 이 글을 썼다. 신기하게도 글을 쓰는 동안 24년이라는 세월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 이 이야기의 세계가 내 안에 생생하게 존재했다. 마치 어린 시절에 놀았던 그리운 강이 지금도 변함없이 유유히 흐르는 모습을 본 것 같았다. 이야기의 아이디어를 얻은 대학 시절의 봄부터 헤아리면 무려 32년의 세월을 거쳤다.” - ‘짧은 소설을 위한 긴 후기’ 중에서 - 영롱한 바다 빛으로 그린 여름날의 첫사랑. 소년에서 청년으로 성장하는 그들만의 우정. 이와이 지의 눈꽃에 이은 불꽃 감성이 하늘을 수놓다. 작가의 22살에 찾아왔던 초등학생의 사랑의 도피 영감은, 여러 작품을 연출하며 실력을 쌓은 후 드라마로 만들어졌다. 제작 당시에도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고심을 하며 주인공들에 대한 애정을 다했던 덕분일까? 영화가 아닌 드라마로 일본 영화감독협회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는 이례적인 기록을 남겼다. 24년의 세월이 흘러 다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이에 맞춰 영상 속에서는 미처 보여주지 못한 이야기를 이 소설에서 다 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어 번역판만의 특전으로 작가가 직접 그린 주요 인물의 일러스트 11점을 작품 속 대사와 함께 편집, 구성하였다. 이미 오래 전에 만든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오늘의 우리에게도 울림을 주는 것은 시대를 의식하며 인위적인 것을 더하기보다는 군더더기 없는 자연스러움에 기반을 둔 작가만의 감성 때문이 아닐까. 앞으로 이와이 지라고 하면, 눈꽃이 흩날리는 하늘보다 불꽃이 수놓인 하늘이 떠오를지도 모르겠다.
이야기로 술술 읽히는 조선왕조실록
늘푸른소나무 / 한국문화연구회 (지은이) /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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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소나무
소설,일반
한국문화연구회 (지은이)
조선 태조 때부터 철종 때까지 25대 472년간(1392~1863)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록한 <조선왕조실록>을 이야기로 쉽게 풀어 쓴 책. 조선 500년의 역사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감나는 이야기로 담았다. 방대한 <조선왕조실록>을 한권으로 중요 부분만 간추리되, 누구나 흥미롭고 알기 쉬운 이야기 방식으로 풀어냈다. <조선왕조실록>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에 걸쳐 기록돼 있으며 역사적 진실성과 신빙성이 매우 높다. 또한 사료의 편찬에 있어서 사관이라는 관직의 독립성과 기술에 대한 비밀성도 보장되었다. 완성한 후에는 특별히 설치한 사고(史庫)에 각1부씩 보관했는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면서 소실되었지만 20세기 초까지 태백산, 정족산, 적상산, 오대산의 사고에 남아서 전해졌다.제1대 태조실록 11 제2대 정종실록 59 제3대 태종실록 65 제4대 세종실록 75 제5대 문종실록 87 제6대 단종실록 95 제7대 세조실록 109 제8대 예종실록 117 제9대 성종실록 123 제10대 연산군일기 131 제11대 중종실록 149 제12대 인종실록 161 제13대 명종실록 169 제14대 선조실록 177 제15대 광해군일기 195 제16대 인조실록 209 제17대 효종실록 227 제18대 현종실록 239 제19대 숙종실록 249 제20대 경종실록 277 제21대 영조실록 289 제22대 정조실록 309 제23대 순조실록 321 제24대 헌종실록 329 제25대 철종실록 335 제26대 고종실록 349 제27대 순종실록 423 조선왕계도 431이야기로 쉽게 풀어 쓴 조선왕조실록! 이 책은 조선 태조 때부터 철종 때까지 25대 472년간(1392~1863)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록한 『조선왕조실록』을 이야기로 쉽게 풀어 쓴 책이다. 『조선왕조실록』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에 걸쳐 기록돼 있으며 역사적 진실성과 신빙성이 매우 높다. 또한 사료의 편찬에 있어서 사관이라는 관직의 독립성과 기술에 대한 비밀성도 보장되었다. 실록을 편찬하는 작업은 다음 왕이 즉위한 후 실록청을 열고 관계된 관리를 배치하여 펴냈으며 사초는 임금이라 해도 함부로 열어볼 수 없도록 비밀을 보장했다. 그리고 사료를 완성한 후에는 특별히 설치한 사고(史庫)에 각1부씩 보관했는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면서 소실되었지만 20세기 초까지 태백산, 정족산, 적상산, 오대산의 사고에 남아서 전해졌다. 이 책은 조선 500년의 역사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감나는 이야기로 풀어썼다. 방대한 『조선왕조실록』을 한권으로 중요 부분만 간추리되, 누구나 흥미롭고 알기 쉬운 이야기 방식으로 풀어냈다. 그래서 마치 당시의 역사 현장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한다. 조선왕조는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으로 고려 왕조의 구세력을 몰아내고 한양천도를 하면서부터 시작된다. 건국 초기는 권력 쟁탈의 피로 얼룩져 있다. 구 왕조 세력과 신진 세력 간의 갈등, 이방원과 정몽주의 권력투쟁, 정권쟁탈을 노린 형제들의 난과 수양대군의 쿠데타 등. 조선은 과거를 통해 인재를 등용하는 관료 중심의 양반 사회였다. 그러나 후기로 갈수록 체재의 한계가 드러나고 지배 계층의 경제 기반인 토지제도가 문란해지면서 불만이 폭발한다. 정적을 숙청하는 사화가 빈발하고 사대부들은 죽고 핍박당해 벼슬에서 멀어지고 만다. 또 집권세력도 정권장악을 위해 당파를 짓고 투쟁을 일삼게 된다. 이후 대립과 모순으로 정치 경제가 문란해지고, 7년에 걸친 왜란과 호란으로 국토가 황폐해지면서 백성들의 고통의 나날이 이어진다. 임진왜란을 계기로 신분 제도가 흔들리는 가운데 서양 문물이 유입되면서 실학사상이 움트고 천주교가 전파된다. 그리고 홍경래의 난과 진주민란 같은 백성들의 봉기가 일어난다. 양반 관료들의 학정은 동학 농민전쟁을 유발하고, 이 난을 계기로 불러들인 청·일군은 전쟁을 일으키고, 러일전쟁에서 승리한 일본군은 악랄하게 조선의 이권을 하나하나 찬탈해간다. 그리하여 기운이 다 쇠한 조선왕조는 1910년 나라의 주권을 일본에 완전히 빼앗기고 만다. 조선시대는 중세의 봉건적 유교사상에서 근대의 합리적 사고방식으로 넘어가는 과정상 많은 진통을 겪어야만 했던 시기였다. 『이야기로 술술 읽히는 조선왕조 오백년 실록』은 급변하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많은 교훈과 지혜를 안겨 주리라 생각한다.어느 날 이성계는 꿈을 두 가지 꾸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는 곰곰이 생각하다가 설악산에서 도를 닦고 있다는 유명한 도승 무학 대사를 찾아가기로 결심했다. 그는 곧바로 무학 대사를 만나 자신이 꾼 두 가지 꿈을 이야기 하고 해몽을 부탁했다. “쓰러진 집에 들어가 세 개의 서까래를 가로로 짊어지고 나왔습니다.”이 말을 들은 무학 대사는 먼저 예의를 갖춘 다음 해몽을 했다.“등에 짊어진 세 개의 서까래는 곧 임금 왕(王)자를 뜻하지요.”그 말에 이성계는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더니 이내 또 다른 꿈을 말했다.“그러면 꽃이 지고 거울이 떨어진 것은 무엇을 뜻합니까?”“꽃이 졌다는 것은 곧 열매가 나타난다는 것이고, 거울이 떨어졌다는 것은 틀림없이 소리가 난다는 뜻이지요.” 황희의 둘째 아들이 매일 기생집을 드나들자 아들을 불러 타일렀다. 그러나 아들은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마찬가지였다. 어느 날 아침 황희는 문밖에서 기다라다가 기생집에서 밤을 새우고 돌아오는 아들을 보면서 인사를 했다.“손님 저희 집을 항상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그러자 아들은 깜짝 놀라며 말했다. “아버님, 왜 저에게 손님이라 말씀하십니까?”“생각해보면 너도 알 것이다. 내 말을 듣지 않으니 넌 우리식구가 아니라 나그네다. 나그네가 우리 집을 찾아왔으니 당연히 모셔야 하지 않겠느냐?”이 말을 들은 아들은 땅바닥에 무릎을 꿇고 빌었다. 그 뒤 기생집 출입을 금하고 학문에 전념하여 벼슬길로 나갔다. 세조의 꿈에 자신이 죽인 단종의 어머니 현덕왕후가 나타나 몹시 꾸짖은 후 그의 얼굴에 침을 뱉고 사라졌다. “네 이놈! 내 아들의 왕위와 목숨을 앗아갔으니, 난 네 아들의 목숨을 가져가겠다.”깜짝 놀라 잠에서 깨어난 세조가 이마의 땀을 닦고 있을 때 갑자기 내시가 달려와서 고했다. “전하, 동궁께서 지금 매우 위급합니다.”세조가 급하게 동궁으로 달려갔지만 동궁은 이미 숨을 거둔 뒤였다. 그러자 세조는 문득 꿈속의 상황이 생각났다. 화가 난 세조는 군사를 보내 소릉을 파헤치라고 명령했다.
유대인 이야기
행성B잎새 / 홍익희 글 / 201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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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B잎새
소설,일반
홍익희 글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 유대인의 내밀한 저력을 역사의 흐름 속에서 밝혀낸다 이스라엘의 경제적 성과는 눈부시다. 세계 경제위기 가운데서도 최저의 실업률과 호황을 맞은 부동산 시장, GDP 대비 R&D 투자비율 세계 1위와 같은 지표를 보여주고 있다. 자원이 풍부한 것도 아니고, 연일 이슬람 국가들과의 전쟁 공포에 휩싸인 나라에서 경제대국 미국의 경제를 주무르는 유대인들의 부의 지배력이 어떻게 나오는 것일까? 22년간 KORTA에서 근무하며 세계 곳곳의 다양한 경제 환경을 경험한 저자는, 이 책에서 경제의 역사를 주도한 유대인들이 어떻게 지금의 성공을 이룰 수 있었는지를 파노라마처럼 들여다본다. 이 책은 쉽고 간결한 문체로 그려낸 한편의 대하 다큐멘터리이다. 어떤 현상이나 사건에 관한 지엽적 서술이 아니라 유대인의 조상 아브라함이 살았던 수메르 문명부터 시작하여 고대, 중세, 근대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세계사를 횡으로 보고, 그 큰 흐름 속에서 과학과 기술의 발달과정을 종으로 함께 엮어 경제사를 입체적으로 파악한다. 또한 ‘소금’이나 ‘다이아몬드’와 같이 세계 경제를 뒤흔들었던, 일반 독자들도 흥미로울 주제들의 역사를 따로 뽑아서 유대인들이 어떤 역할을 했고, 이런 것들이 경제사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게 되었는지 등을 연대기적 흐름과 연결시켜 설명하고 있다. 이런 역사적 팩트 위주의 서술은 얼핏 이 책이 단순히 역사서가 아닌가 하는 의문을 자아내게 하지만, 일반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서술 방식을 통해 우리가 그동안 잘 몰랐던 유대인들의 특징과 세계 경제사의 흐름을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도록 깊고 넓은 통찰을 제공하고 있다. 기존의 경제 관련 도서들은 미국이나 유럽, 중국이나 일본에 국한된 좁은 시야의 서술을 보여주었다면, 이 책은 세계 경제의 현재와 밑바탕을 유대인과 유대인의 역사에서 찾고 이것이 세계는 물론, 지금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되었는지, 앞으로 우리가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21세기 경제 동력을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지에 대한 해법과 문제까지 제시하고 있다.1부 | 고난과 형극의 역사를 이겨낸 유대인 1. 영원한 계약 유대인의 역사는 《성경》과 궤를 같이한다 유대인의 역사는 세계 경제사와 궤를 같이한다 수메르 문명이 남긴 유산들 선택 받은 아브라함, 우르에서 가나안으로 2. 고난의 역사, 엑소더스 이집트로 이주한 유대인, 12지파의 시작 이집트의 유대인, 건설노예가 되다 엑소더스, 이집트에서 탈출하다 3. 페니키아, 이스라엘, 그리스의 상권 각축 페니키아, 해상무역을 주도한 가나안 사람들 이스라엘, 그리스보다 빠른 민주주의 국가 건설 다윗 시대, 부국강병의 기술을 마련하다 솔로몬 시대, 이스라엘 최고의 전성기 솔로몬 이후, 왕국이 둘로 갈라지다 그리스, 해상무역에 뛰어든 후발주자 아테네 은화, 기축통화 되다 솔론의 개혁, 민주주의와 토지사유제 4. 유대인 방랑시대의 시작, 바빌론 유수기 유다 왕국의 멸망과 1, 2차 바빌론 유수 유대교의 재탄생, 움직이는 종교로의 탈바꿈 바빌론의 멸망과 유대인의 귀환 에스라 개혁, 유대교를 바로 세우다 5. 그리스 헬레니즘 시대의 유대인 페르시아 전쟁으로 유대인 그리스의 지배를 받다 하스모니안 왕조의 탄생과 쇠락 6. 로마의 득세와 유대인 로마제국 초기, 유대인에게 관용을 베풀었던 카이사르 해외 유대인 공동체와 팔레스타인의 유대인 생활 예수, 유대인과 이방인의 벽을 허물다 소금의 경제사 7. 1, 2차 유대-로마전쟁과 2천 년 방황의 시작 유대인 폭동의 시작, 1차 유대-로마전쟁 1차 로마-유대 전쟁 그 후, 유대인의 생활 끝까지 굴복하지 않은 유대인의 저항 8. 2차 이산 이후 후기 로마시대와 유대인 유대인 박해가 시작되다 경제사적 관점에서 바라본 로마제국의 멸망 탈무드 9. 이베리아 반도의 영화와 이슬람의 유대인 이베리아 반도에 진출한 세력들 이슬람 왕국의 영화를 도운 유대인 중세 이베리아 반도의 유대인 생활상 이슬람 근본주의의 등장과 유대인의 수난기 10. 중세 유럽, 유대인의 동방무역과 금융업 기독교 대부업 금지가 낳은 유대인 대부업의 유래 중세 도시의 형성과 상인 세력의 등장 유대인이 상업을 석권했던 이유 동방무역으로 되살아난 유럽 경제와 유대인의 금융업 르네상스 탄생에 기여한 유대인 십자군 운동과 중세 유대인의 학살 2부 | 유대인 세계 경제사의 주역으로 우뚝 서다 1. 스페인제국의 영광과 몰락 이사벨 여왕, 스페인을 통일하다 흑사병의 창궐과 유대인 대학살 제국주의적 팽창정책, 스페인제국을 무너뜨리다 2. 동전의 양면, 중상주의와 유대인 브뤼헤 시대, 중계무역에 주력한 유대인 앤트워프 시대, 다이아몬드 유통의 중심지가 되다 암스테르담 시대, 종교개혁과 유대인 황금시대 네덜란드, 세계를 제패하다 근대 자본주의 토대를 구축한 유대인 서인도회사의 설립과 다양해진 금융기법 30년 전쟁, 유대인의 지위를 바꾸다 유대인들이 주도하는 보석산업 3. 유대인, 동양을 요리하다 향신료 전쟁과 동인도 항로 아시아교역, 상품교역보다 환차익거래로 돈을 벌다 중국·일본 간 금은 중계무역을 할 수 있었던 이유 유럽, 동양 자기에 매료당하다 4. 유대인, 산업혁명 토대를 구축하다 해적의 나라가 세계 최강이 되기까지 크롬웰의 영국, 유대인을 반기다 민간 소유의 중앙은행 탄생 유대인, 고객만족경영으로 세상을 바꾸다 설탕과 노예무역이 키운 영국의 자본주의 유대인에 의한 면직물산업의 태동 5. 영원한 금융 황제, 로스차일드 본격적인 국제유대자본의 태동기 산업혁명의 원동력, 로스차일드의 자본 로스차일드 후손들의 눈부신 활약 6. 미국 산업사의 양대 축, 모건과 록펠러 미국의 산업과 자본주의의 태동 제이피 모건, 빠른 정보에 주목하다 세계 석유 시장을 석권한 록펠러의 등장 세계 최초로 유조선을 고안한 마커스 새뮤얼 대공황을 극복한 미국, 재벌을 탄생시키다 국제결제은행의 설립 7. 미국을 움직이는 오늘날의 유대인들 시티그룹, 미국 최초의 금융백화점 제이피모건체이스, 월가 제1의 종합금융그룹 골드만삭스, 유대계 자본의 상징 세계 금융산업의 변화, 헤지펀드의 약진 투기판의 살아 있는 전설, 조지 소로스 금융위기 감지해 대박 터트린, 존 폴슨 워싱턴 행정부의 유대인들 달러의 위기와 환율전쟁성서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영욕의 역사를 이겨내고 부의 권력을 창조해낸 유대인들의 힘의 원천을 밝혀내, 지금 우리에게 그들은 무엇인가를 묻는다! 2007년 미국 서브프라임모기지 부실사태로 시작된 세계 금융위기는 2013년 현재 여전히 진행 중인 전 세계적 고민거리이다. 유럽 발 경제 불황 뉴스가 우리 안방까지 찾아들고, 주식시장은 그때마다 휘청거린다. 반면 이스라엘의 경제적 성과는 눈부시다. 늪에 빠져 허우적대는 세계 경제와 달리 최저의 실업률과 호황을 맞은 부동산 시장, GDP 대비 R&D 투자비율 세계 1위와 같은 지표를 보여주고 있다. 자원이 풍부한 것도 아니고, 연일 이슬람 국가들과의 전쟁 공포에 휩싸인 나라에서 어떻게 된 일일까. 비단 자국에서만이 아니라 전 세계에 널리 퍼져 있는 유대인 공동체, 특히나 경제대국 미국의 경제를 주무르는 유대인들의 부의 지배력과 저력은 도대체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 유대인의 내밀한 저력을 역사의 흐름 속에서 밝혀낸다 22년간 KORTA에서 근무하며, 뉴욕, 밀라노, 마드리드에서부터 상파울루까지 곳곳의 무역 현장을 누비며 다양한 경제 환경을 경험한 저자는, 고통과 수난의 역사 속에서 반대급부로 ‘부’에 눈을 뜨게 된 유대인들을 주목하게 됐다. 금융산업을 비롯한 서비스산업의 중심에는 언제나 유대인이 있었고, 역사를 통해 볼 때 유통·금융·서비스산업의 창시자와 주역들은 대부분 유대인임을 확인하게 됐기 때문이다. 저자가 세계 경제사가 유대인의 발자취와 궤를 같이하고 있다고 보는 이유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유대인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지극히 단편적인 지식에 불과했다. 유대인의 역사나 유대인에 대한 정보 또한 우리의 시각으로 저술된 것은 거의 없었다. ‘민족적 자부심이 뛰어나며, 척박한 환경대비 교육열이 높다’와 같이 우리 민족과 유사한 점을 찾으며 ‘유대인을 배우자’고 여기저기서 많이들 이야기하지만, 정작 우리가 유대인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극히 파편적이고 피상적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 측면에서, 저자는 기존 유대인에 관한 책들과는 다른 차원에서 유대인의 실체적 역사에 접근해보고자 했다. 이 책은 쉽고 간결한 문체로 그려낸 한편의 대하 다큐멘터리이다. 어떤 현상이나 사건에 관한 지엽적 서술이 아니라 유대인의 조상 아브라함이 살았던 수메르 문명부터 시작하여 고대, 중세, 근대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세계사를 횡으로 보고, 그 큰 흐름 속에서 과학과 기술의 발달과정을 종으로 함께 엮어 경제사를 입체적으로 파악한다. 경제의 역사를 주도한 유대인들이 어떻게 지금의 성공을 이룰 수 있었는지를 파노라마처럼 들여다본 것이다. 이 과정에서 유대인 역사의 인과관계를 파악하고 그들의 의식구조를 이해하기 위해 그들이 믿는 ‘유대인의 역사책’인 《구약성경》을 흥미롭게 인용하고 있다. 또한 ‘소금’이나 ‘다이아몬드’와 같이 세계 경제를 뒤흔들었던, 일반 독자들도 흥미로울 주제들의 역사를 따로 뽑아서 유대인들이 어떤 역할을 했고, 이런 것들이 경제사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게 되었는지 등을 연대기적 흐름과 연결시켜 설명하고 있다. 이런 역사적 팩트 위주의 서술은 얼핏 이 책이 단순히 역사서가 아닌가 하는 의문을 자아내게 하지만, 일반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서술 방식을 통해 우리가 그동안 잘 몰랐던 유대인들의 특징과 세계 경제사의 흐름을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도록 깊고 넓은 통찰을 제공하고 있다. 4천 년 방랑의 역사가 만들어낸 유대인의 키워드 ‘신앙’·‘배움과 교육’·‘자유와 개방’·‘신뢰와 신용’을 말하다 보통 패망한 민족은 다른 나라 사람들과 섞이고 그 과정에서 그 문화에 젖어들어 세월이 흐름에 따라 그 민족에 귀속된다. 이것이 역사의 일반적 흐름이다. 그러나 유대 민족은 아브라함이 가나안을 떠난 이후 4천여 년의 ‘방랑의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그들만의 유일 신앙과 독특한 이상을 가지고 역사와 맞섰다. 그리고 오늘날까지 ‘부의 역사’를 쉬지 않고 써왔다.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유대인을 박해하고 쫓아낸 왕조와 나라는 경제적 쇠락의 길을 걷고 유대인이 대거 몰려온 지역은 경제적으로 부흥하는 계기를 맡는 것이 계속해서 반복된다. 그렇다면, 유대인들이 ‘부의 역사’를 만들어온 저력은 어디에 있을까· 첫째, 주지하다시피 유대인들은 매우 종교적이다. 역사적으로 유대인들이 타민족과 섞이지 못하고 온갖 박해를 받고 떠돌아다닌 것은 그들이 자신들의 종교를 지키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유대교는 우리의 생각과 달리 꽉 막히고 권위적인 종교가 아니다. 오히려 신 이외에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고 보는 그들의 생각이 상명하달 대신 어느 누구와도 맞장 토론이 가능한 실무 중심의 소통형 사회를 만들었다. 둘째,《탈무드》를 비롯한 유대교 경전들에서는 부에 대해 긍정적인 관점을 제시하고 신용에 대해 가르친다. 기존의 종교들은 경제적 가치나 활동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가르치고 있는 것과 대비되는 지점이다. 경제적 활동에 긍정적인 태도는 새로운 시장이나 산업을 개발하는 데 밑바탕이 되었다. 이것이 중세암흑기를 거쳐 근대를 지나 나치시대의 박해에도 그들이 전 세계 돈줄을 쥐고 있었던 가장 큰 이유이다. 한편 스페인, 네덜란드, 영국, 미국 등 유대인들이 박해를 피해 옮겨간 나라들의 가장 빛나던 시기가 유대인들이 그곳에서 자유롭게 경제활동을 할 수 있었던 때라는 역사적 고찰은 이 책에서 짚어낸 가장 뛰어난 대목이다. 셋째, 배움과 교육을 중시하기 때문에 창의성이 뛰어난 인재육성에 공동체가 공을 들인다. 자유로운 토론문화로 세대 간 소통이 원활하고 전 세계에 퍼져 있는 디아스포라(유대인공동체) 사이의 긴밀한 유대로 빠른 정보수집과 활용이 가능했던 것 역시 유대인들의 장점이었다. 이는《구약》시대부터의 전통으로, 현재도 가장 첨단 산업인 세계 IT 업계의 대부분이 유대계가 창업한 회사들이다. 이 책이 꼽은 마지막 요인은 바로 공동체 간 강력한 유대감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민족적 생존이 걸린 문제였기도 하지만, 종교적 이유로도 그들은 늘 가난한 이웃과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배려를 모에 익혔고, 이것이 지금까지도 공동체 간 결속력을 높이고 천문학적 액수의 기부금을 통해 전 세계 유대인들의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고 보았다. 기존의 경제 관련 도서들은 미국이나 유럽, 중국이나 일본에 국한된 좁은 시야의 서술을 보여주었다면, 이 책은 세계 경제의 현재와 밑바탕을 유대인과 유대인의 역사에서 찾고 이것이 세계는 물론, 지금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되었는지, 앞으로 우리가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21세기 경제 동력을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지에 대한 해법과 문제까지 제시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새로운 글로벌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반드시 일독해야 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여유로운 퇴직을 위한 생애설계
청년정신 / 양재우, 정도영 (지은이) /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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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양재우, 정도영 (지은이)
퇴직은 빨라지고 살아야 할 시간은 길어졌다. 돈 때문에 힘든 시간들이 길어져, 노인 빈곤율은 점점 높아진다. 그리고 그보다 더 큰 심리적 불행감을 느끼게 될 시간 또한 길어졌다. 아무리 오래 살 수 있다고 해도 그 시간이 행복하지 않다면 무슨 의미일까? 이 책에서 말하는 은퇴자의 조건은 최경자다. 최소한의 경제적 자유, 즉 여유롭게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삶에 대한 준비, 그 해답을 은퇴를 앞둔 수천 명을 상담해온 재무 전문가와 커리어 컨설턴트인 두 사람의 저자가 제시한다.004 프롤로그 - 내가 원하는 진짜 삶을 살고자 한다면 PART 1 자산관리와 연금으로 만드는 생애설계 프로젝트 012 소득(자산) 빠르게 늘리는 법 018 자산관리의 핵심은 OO이다 025 최경자(최소한의 경제적 자유)가 중요한 이유 033 최경자 3단계 구축법 044 3층 연금제도, 안정적 노후를 위한 마지막 보루 050 그래도 국민연금! 국민연금 더 많이 받는 법 059 사적연금, 절세는 기본이다 064 사적연금 얼마나 넣어야 할까? 069 연금저축신탁 VS 연금저축보험 VS 연금저축증권, 어떤게 유리할까? PART 2 ‘내 일’로 만드는 생애설계 프로젝트 078 정년을 앞둔 사람들이 자주 착각하는 4가지 085 노년의 소득에서 가장 간과되고 있는 것 090 중장년은 어떤 직업시장을 만나게 될까? 096 미래를 준비하지 않은 중장년의 퇴직 후 행보 103 평생경력의 준비, 이렇게 시작해보자 110 평생 배워야 하는 운명의 시대 118 네트워킹, 일자리를 찾는 마법의 연결고리 125 중장년의 재취업, 도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 134 어? 세상엔 이런 일자리들이 있었네! 148 얼마나 벌 수 있을까? 155 중장년의 창업, 이것도 안 되면 안 하는 게 낫다 165 사람은 자기가 가진 것만 쓸 수 있다 PART 3 ‘투자’로 만드는 생애설계 프로젝트 172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체는 1년 만에 끝났다? 179 물가와 금리, 본격적 경기침체는 이제부터 186 왜 투자를 해야 하는가 191 투자 수익률의 기본은 ‘OOOOO+α’이다 199 투자와 투기의 차이점 206 안정적 투자상품, ETF 공부는 기본 216 실패하지 않는 투자가 중요한 이유 225 실패하지 않는 3가지 투자법 245 연금저축 & IRP 투자법 PART 4 ‘더 좋은 노후’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256 돈 벌어서 뭘 하실 건데요? 262 50대 이후 삶의 격차는 다시 벌어진다 266 은퇴교육의 핫이슈, 생애설계란 무엇인가? 271 행복한 노후에는 자신만의 기준이 필요하다 275 나이 듦과 행복의 상관관계 283 건강, 오래 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292 관계, 많은 것을 가졌지만 행복하지 않다면? 301 여가, 삶의 재충전 없이 좋은 삶은 없다 309 변화관리, 노후 삶의 연착륙을 위한 소프트웨어 319 나의 생애설계 이야기 331 에필로그 - 이제 작은 등불을 켜자▶▶▶ 다가오는 퇴직, “뭐, 어떻게든 되겠지…” 라고 생각하는가? 내 삶을 주도적으로 꾸려가고 싶다면 최소한의 준비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은 단지 돈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저 “잘 되겠지”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면, 벼랑 끝에 몰려 후회하기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이 책이 알려 준다. 최소한의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노후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꼼꼼하고 세심한 재정적 준비 그리고 단지 먹고사는 문제를 떠나 행복하게 은퇴 이후를 보내기 위한 일과 사람과의 관계에 이르기까지 두 명의 전문가들이 상담을 하듯이 친절하게 짚어 준다. ▶▶▶ 이 책은 호화로운 노후를 말하지 않는다. 퇴직은 빨라지고 살아야 할 시간은 길어졌다. 돈 때문에 힘든 시간들이 길어져, 노인 빈곤율은 점점 높아진다. 그리고 그보다 더 큰 심리적 불행감을 느끼게 될 시간 또한 길어졌다. 아무리 오래 살 수 있다고 해도 그 시간이 행복하지 않다면 무슨 의미일까? 이 책에서 말하는 은퇴자의 조건은 최경자다. 최소한의 경제적 자유, 즉 여유롭게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삶에 대한 준비, 그 해답을 은퇴를 앞둔 수천 명을 상담해온 재무 전문가와 커리어 컨설턴트인 두 사람의 저자가 제시한다. 최경자는 경제적으로 스스로를 돌아보는 가이드라인이자, 노후에 내가 돈 걱정 없이 살기 위한 기준이라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은퇴한 65세 이후 나는 어느 정도의 소득이 있다면 경제적 불안 없이 삶을 자유로이 살아갈 수 있을까? 그 기준을 정하는 것이 바로 ‘최경자’를 세우는 것이라 하겠다. 젊은이들은 물론이고 나이가 든 중장년도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예전처럼 ‘먹고 살기’만을 위해 일하려고는 하지 않는다. 그들은 이왕이면 더 의미 있는 일, 재미있는 일을 하고자 하며, 더 나은 삶을 위한 도구로 일을 활용하려 한다. 이런 경향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젓가락 반주 레시피 2
세광음악출판사 / 최동규 (지은이) /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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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최동규 (지은이)
바이엘부터 시작할 수 있는 반주 교본으로, 리듬패턴을 통해 반주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동요, OST, K-Pop,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수록곡으로 반주의 기본을 익힐 수 있다. 또 QR코드로 제공된 음원과 함께 연주하여 피아노에 흥미를 잃은 아이들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음이름과 계이름 코드와 젓가락 반주 코드의 자리바꿈 올림표(샤프) 내림표(플랫) 리듬 악보로 연주하기 연주 방법 ① 1. 모두 제자리 2. 캉캉 3. I Will 4. Supercalifragilisticexpialidocious 5. 트레팍 6. Entry of the Gladiators 7. Feliz Navidad 8. Christmas Polka 9. 달팽이 집을 지읍시다 10. 고양이 버스 11. Imperial March 12. Flying Petals 13. 베토벤 바이러스 14. 피노키오 15. Libertango 16. 바람이 불어오는 곳 17. 엄지 척 18. 제주도 푸른 밤 19. 무조건 20. 형사 가제트 테마 21. 맥가이버 테마 연주 방법 ② 22. 제임스 본드 테마 23. 어벤져스 연주 방법 ③ 24. The Riders March
논어 - 상
문예출판사 / 공자 (지은이), 박삼수 (옮긴이) /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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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공자 (지은이), 박삼수 (옮긴이)
쉽고 바르게 읽는 고전 시리즈 세 번째 책. 한자 독음과 상세한 뜻풀이, 원문에 충실한 우리말 번역, 역사적인 배경과 사건의 전후 맥락을 설명하는 해설 등 다년간의 연구 성과가 그대로 담겨 있다. 공자 사상의 핵심인 ‘인仁’이 어떻게 정치·교육·윤리 사상으로 뻗어나가는지를 살피며 공자 사상의 본원적 의의와 현대적 의의를 여실히 밝히는 『논어』 번역의 완성판.머리말: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제1편 학이 學而 제2편 위정 爲政 제3편 팔일 八佾 제4편 이인 里仁 제5편 공야장 公冶長 제6편 옹야 雍也 제7편 술이 述而 제8편 태백 泰伯 제9편 자한 子罕 제10편 향당 鄕黨 참고 문헌 난세에 더욱 빛을 발하는 성인 공자의 말과 사상! 도탄에 빠진 민중의 편에서 구세의 일념으로 제시한 ‘인본주의’의 핵심을 쉽고 바르게 읽는다 고금 명가의 주석을 꼼꼼히 비교해 기존 해석의 오류를 바로잡은 100여 구절 수록 한자 독음과 뜻풀이, 우리말 번역, 해설을 망라한 『논어』 번역의 완성판! 문예출판사가 ‘쉽고 바르게 읽는 고전’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논어』(상·하)를 출간한다. 울산대학교 중문학과 박삼수 명예교수는 평소 국내에 나온 수백 종의 『논어』 번역서 대개가 공자 사상과『논어』 원전에 대한 깊은 탐구와 이해가 부족한 채로, 자의적으로 풀이하며 재미있게만 이야기하려는 경향을 보인다는 점을 안타깝게 여겨왔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논어』 연구에 몰두하며, 공자의 사상과 가르침을 왜곡 없이 전파하고자 고금 명가의 주석을 꼼꼼히 비교해 100여 구절의 해설에서 나타난 오류를 바로잡았다. ‘쉽고 바르게 읽는 고전’ 『논어』에는 한자 독음과 상세한 뜻풀이, 원문에 충실한 우리말 번역, 역사적인 배경과 사건의 전후 맥락을 설명하는 해설 등 다년간의 연구 성과가 그대로 담겨 있다. 공자 사상의 핵심인 ‘인仁’이 어떻게 정치·교육·윤리 사상으로 뻗어나가는지를 살피며 공자 사상의 본원적 의의와 현대적 의의를 여실히 밝히는 『논어』 번역의 완성판이다. 사대성인 공자의 언행을 그의 제자들이 기록한 『논어』 공자의 숨결까지 느껴지는 쉽고 바른 『논어』 해설서 공자는 유가 학파를 창시한 위대한 사상가이자 교육가이며,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 역사상 가장 으뜸가는 사대성인의 한 사람이다. 『논어』는 그의 제자들이 공자의 말씀과 행적을 기록한 어록체 저서로, 공자 사후 70년이 지난 기원전 400년 전후에 편찬되었다. 『논어』가 여러 판본으로 후대에 전해져, 공자의 사상은 중국은 물론 조선을 비롯한 동양의 사상적 기틀을 이뤘다. 하지만 유가는 그저 춘추시대의 여러 학파 중 하나였으며 심지어 진시황의 분서갱유로 인해 치명적인 타격을 입는 등 전혀 우세한 학문이 아니었다. 이후 한나라의 무제가 유가를 존숭해 유교를 국가의 통치 이념으로 채택하면서부터 그 지위가 현대까지 이어져 동양의 대표 사상이 되었다. 『논어』는 중국 역사와 함께 다양한 주석서가 전해지는데, 예로부터 우리나라의 논어 풀이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은 주자의 『논어집주』와 다산 정약용의 『논어고금주』이다. 이러한 주석서를 참고하여 출간된 현대의 번역서·해설서만 해도 수백 종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또 하나의 『논어』를 선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박삼수 교수는 중문학 전공자로서 자연스럽게 『논어』를 접한 후 거듭 읽으면서, 종종 사람들이 익히 알고 있는 전통적인 이해와 풀이에 의문을 품게 되었다. 대개의 『논어』 번역서는 공자 사상과 원전에 관한 깊은 탐구가 부족한 채로 자의적인 풀이와 설명으로 일관하는 경향을 띠어, 박삼수 교수는 바른 이해에 대한 목마름으로 공자와 『논어』에 대한 학문적 탐구를 시작했다. 『「논어」 읽기』, 『공자와 논어, 얼마나 바르게 알고 있는가?』 등 보다 심화된 『논어』 읽기를 돕는 책들을 집필하기도 했다. 이렇듯 수십 년간 이어온 『논어』에 대한 애정과 중문학 연구자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가장 신뢰할 수 있다고 자부할 만한 『논어』 번역을 선보이게 되었다. 이를 통해 『논어』를 처음 읽는 사람은 보다 ‘쉽게’, 여러 번 읽고 깊이 있게 이해하려는 사람은 보다 ‘바르게’ 『논어』를 읽을 수 있도록 친절히 안내한다. ‘쉽고 바르게 읽는 고전’ 『논어』 기존의 『논어』 해석과 무엇이 다른가? 박삼수 교수에 따르면 한문 고전 풀이에는 세 가지 원칙이 중시된다. 첫째, 한문 문법에 맞아야 하고, 둘째, 논리적 모순이 없어야 하며, 셋째, 원전의 기본 사상에 부합하게 풀이하는 것이 그것이다. 이러한 원칙을 통해 ??논어??를 읽는 과정에서 질문을 자아냈던 여러 구절의 오류를 바로잡고 새롭게 풀이했는데, 그 구절에는 아래와 같은 ??논어??의 유명하고 주요한 가르침이 포함되어 있다.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제1편 「학이」) 『논어』를 여는 구절이다. 보통 ‘시時’를 ‘때때로’로 번역해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로 풀이한다. 하지만 공자가 ‘배움이란 마치 앞선 것을 따라잡지 못할까 봐 안달하듯이 하고, 또 따라잡은 뒤에는 그것을 잃어버리지나 않을까 두려워하듯이 하는 것’(8-17)이라고 일렀음을 고려하면 여기서 ‘시時’는 ‘수시로’라고 풀이해야 한다는 것이 박삼수 교수의 주장이다. ▸溫故而知新, 可以爲師矣. (온고이지신, 가이위사의. -제2편 「위정」) 흔히 ‘온고이지신’을 ‘옛것을 익히고 새로운 것을 안다’라는 뜻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풀이는 오로지 옛 문물만을 높이고 소중히 여기는 태도로 오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용을 강조했던 공자의 가르침이라고 보기에 적절치 않다. 박삼수 교수에 따르면 ‘고故’는 이미 배운 것, ‘신新’은 아직 배우지 않은 새로운 지식이나 이치를 말한다. 즉, ‘온고이지신’은 ‘이미 배운 것을 복습하면서 새로운 것을 터득해야 한다’라고 풀이해야 한다. ▸攻乎異端, 斯害也已. (공호이단, 사해야이. -제2편 「위정」) 오늘날 이단의 사전적 정의는 ‘정통 이론에 어긋나는 사상 및 방식’이다. 박삼수 교수에 따르면 『논어』 전체에서 그 의미의 왜곡이 가장 심한 구절이 바로 이 구절이다. ‘이단異端’을 우리가 이해하는 바의 ‘이단 사설’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박삼수 교수는 여러 문헌을 검토한 학술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이단’은 『중용』에서의 ‘양단’과 같은 뜻으로, 즉 ‘사물의 양극단’으로 풀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後生可畏, 焉知來者之不如今也? (후생가외, 언지내자지불여금야? -제9편 「자한」) 이 문장은 보통 ‘후배는 두려운 존재이거니, 그들의 미래가 어찌 지금의 어른만 못할 것이라 단정하랴?’라고 풀이된다. ‘후생後生’은 후배, ‘금今’은 ‘지금의 어른’으로 해석한 것이다. 하지만 박삼수 교수에 따르면 상대적인 개념인 ‘후배’보다 ‘젊은이’라고 풀이하는 것이 맞는다. 또한 ‘금’을 ‘지금 어른’으로 풀이하면 젊은이와 기성세대를 비교하는 것처럼 읽히기 때문에, ‘금’을 단지 ‘현재’로 해석해 ‘젊은이는 두려운 존재이거니, 그들의 미래가 어찌 현재만 못할 것이라 단정하랴?’라고 풀이해야 옳다. ▸克己復禮爲仁. 一日克己復禮, 天下歸仁焉. (극기복례위인. 일일극기복례, 천하귀인언. -제12편 「안연」) 오늘날 사자성어처럼 쓰이는 ‘극기복례’라는 말의 출처다. 대개 ‘일일극기복례, 천하귀인언’을 ‘하루라도 자기를 이겨내고 예로 돌아가면, 천하가 인에 귀의할 것이다’라고 옮긴다. 하지만 ‘인仁’이 공자 사상의 핵심 개념이라는 점, 공자 자신조차도 ‘인한 사람’의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고 밝힌 점을 미루어봤을 때 위와 같은 해석은 이치에 어긋난다. 단 하루 자신의 사사로운 욕망을 이겨낸 것으로 천하가 인에 귀의할 수 있을 만큼 ‘인’이 단순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장차 언젠가 자신의 사사로운 욕망을 이기고 모든 언행을 예에 맞게 하게 되면, 천하 사람들이 모두 그를 인하다고 칭송할 것이다’라고 풀이하는 것이 옳다고 주장한다. ▸唯女子與小人爲難養也, (유녀자소인위난양야, -제17편 「양화」) 이 구절은 대개 ‘여자와 소인은 다루기 어렵다’로 풀이되어 페미니즘적 관점에서 비판받는다. 박삼수 교수는 여기서 ‘녀女’를 단지 일반의 ‘여자’로 풀이해서는 안 되며, ‘부양하다’, ‘거느리다’라는 뜻을 가진 ‘양養’자를 고려해 ‘집안이나 궁중의 여자와 소인, 즉 시첩이나 빈첩, 옹졸한 신복’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를 잘못 해석해 공자가 소인과 같이 취급해 여자를 비하했다고 비판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것이다. ‘유교는 보수적’이라는 편견을 걷어내면 보이는 2,500년 역사에 빛바래지 않은 『논어』의 가치! 공자 사상에는 시대를 초월해 현대에도 유효한 인생의 지침이 새겨져 있다. 공자가 활동했던 춘추시대는 예와 관련된 전통적인 제도가 붕괴하고 약육강식의 전쟁이 끊이지 않았던 혼란한 시기였다. 공자는 가난과 비참에 빠진 백성들을 불행에서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공부했고, 인에 기반한 선정을 펴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정치에 나섰다. 공자의 생애를 살펴보면 성인으로서의 비범함보다는 오히려 곤궁한 평민의 생활을 하며 학문과 구세의 뜻을 놓지 않은 한결같음에 주목하게 된다. 어릴 때 부모님을 여읜 후, 홀로 남의 혼례나 장례를 돕거나 수레를 대신 몰며 생계를 꾸리는 가난하고 고생스러운 삶 속에서도, 그 누구보다 배우기를 좋아하였고, 30세라는 젊은 나이에 그에게 가르침을 구하는 제자들이 각지에서 모여들면서 성인의 칭호를 얻게 된 것이다. 정치적 이상을 실현할 곳을 찾아 제자들과 함께 14년 동안 떠돌아다닌 일화와 아내와 아들, 아끼던 제자 안회와 자로를 먼저 떠나보내고 비통해했다는 기록 등을 통해 인간의 현세적 삶에 깊숙이 들어가 고뇌했기에 세기를 뛰어넘어 귀감이 되고 있음을 여실히 알 수 있다. 다만, 유교에는 보수 기득권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윤리이자 규범이라는 편견이 따라붙곤 한다. 박삼수 교수는 이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논어』를 공부하면 할수록 공자의 사상이 진보적임을 알 수 있다고 말한다. 『논어』의 핵심은 오늘날 ‘유교’라고 하면 떠오르는 의례보다 앞선 공자의 근본 사상에 있으며, 철저히 ‘사람을 사랑하는 것’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공자의 사상은 진보와 보수 중 어떤 편에도 서지 않는다는 것이다. 박삼수 교수는 갈수록 갈등의 양상이 첨예해지는 시기에 ‘사람으로서의 도리와 본분’을 바탕으로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우는 ‘등대’ 같은 공자의 가르침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역설한다.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듣기 좋은 말과 보기 좋은 얼굴빛을 꾸며 아첨하는 사람은 인한 이가 드물다!”子曰: “巧言令色, 鮮矣仁!”_제1편 「학이」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은 다른 사람이 나를 알아주지 않음을 걱정할 것이 아니라, 내가 다른 사람을 알지 못할까 걱정하여야 한다. 子曰: “不患人之不己知, 患不知人也.”_제1편 「학이」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열다섯 살에 배움에 뜻을 두었고, 서른 살에는 스스로 일어섰으며, 마흔 살에는 사리에 의혹이 들지 않았고, 쉰 살에는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사명을 알았으며, 예순 살에는 귀가 순해졌고, 일흔 살에는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았다.” “子曰: “吾十有五而志于學, 三十而立, 四十而不惑, 五十而知天命, 六十而耳順, 七十而從心所欲, 不踰矩.”_제2편 「위정」
슈가레인 케이크 클래스
비타북스 / 조한빛 (지은이) /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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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북스
건강,요리
조한빛 (지은이)
카페 창업자부터 초보 홈베이커까지 수강생이 줄을 잇는 ‘슈가레인 베이킹 클래스’는 보장된 품질과 맛은 물론, 불필요한 재료와 도구, 공정을 덜어낸 효율적인 레시피로 유명해진 후 입소문을 타며 수많은 수강생의 찬사를 받고 있다. 이 책에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면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37가지 케이크 레시피가 담겨 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생크림 케이크부터 최근 유행하는 빅토리아 케이크, 바나나 케이크, 몽블랑 케이크까지 빠짐없이 소개하고 있다. ‘슈가레인 베이킹 클래스’ 대표이자 이 책의 저자인 조한빛 파티시에는 ‘효율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치열한 오프라인 매장 환경에서 꼭 필요한, 현실적인 레시피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그는 이 책의 구성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 또한 그동안 ‘슈가레인 베이킹 클래스’에서 축적한 케이크 노하우 역시 모두 담아냈다. 케이크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는 물론 ‘실패 없는’ 레시피가 필요한 홈베이킹 마니아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INTRO CAKE BASIC GUIDE 케이크 첫걸음 기본 도구 기본 재료 제누아즈 만들기 특별 재료 만들기 기본 테크닉 PART1 VICTORIA CAKE 빅토리아 케이크 오렌지 살구 빅토리아 라즈베리 빅토리아 코코넛 망고 빅토리아 레몬 블루베리 빅토리아 PART 2 HOME CAKE 홈 케이크 고구마 케이크 당근 케이크 마롱 케이크 바나나 케이크 무화과 다쿠아즈 케이크 오레오 레어 치즈 케이크 PART 3 CHOCOLATE SIGNATURE CAKE 초콜릿 시그니처 케이크 크림치즈 브라우니 케이크 래밍턴 케이크 자허 토르테 티라미수 케이크 초콜릿 바스크 치즈 케이크 PART 4 KOREAN STYLE CREAM CAKE 생크림 케이크 말차 딸기 생크림 케이크 블루베리 생크림 케이크 쑥 무화과 생크림 케이크 PART 5 CHIFFON CAKE 시폰 케이크 레드벨벳 시폰 케이크 블루베리 바닐라 시폰 케이크 복숭아 시폰 케이크 PART 6 CREPE CAKE 크레이프 케이크 딸기 크레이프 케이크 말차 크레이프 케이크 망고 크레이프 케이크 초콜릿 크레이프 롤케이크 PART 7 SOFT CAKE 소프트 케이크 말차 딸기 롤케이크 초콜릿 딸기 롤케이크 마스카르포네 롤케이크 생크림 카스텔라 나가사키 카스텔라 꿀 카스텔라 PART 8 POUND CAKE 파운드 케이크 피스타치오 딸기 파운드 케이크 캐러멜 파운드 케이크 초콜릿 체리 파운드 케이크 얼그레이 살구 크럼블 케이크 블루베리 피칸 크럼블 케이크 단호박 캐러멜 크럼블 케이크 라즈베리 말차 크럼블 케이크 OUTRO 케이크 판매를 고민하는 카페 운영자를 위한 조언 슈가레인 베이킹 클래스만의 고효율 완벽 보장 레시피 전격 공개 지금까지 약 3,000여 명의 수강생이 다녀간 슈가레인은 실속 있는 디저트 클래스로 유명하다. 저자인 조한빛 파티시에는 전략 컨설턴트 출신으로 숫자와 효율성을 중요시한다. 이러한 비즈니스적인 관점으로 불필요한 공정과 재료를 덜어낸 ‘고효율’ 레시피가 많은 수강생을 만족시켰다. 또한 저자는 현장에서 수강생들이 겪었던 실패 요인들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찾아주는 ‘베이킹 컨설턴트’ 역할을 하며 실패하지 않는 레시피를 확보할 수 있었다. 이는 실제로 디저트 매장을 운영하며 얻은 현실적인 경험과 다수의 제과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토대가 되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케이크 노하우를 직접 만나보자. 빅토리아 케이크, 생크림 케이크, 시폰 케이크, 치즈 케이크 파운드 케이크, 티라미수, 카스텔라, 크레이프까지… 37가지 케이크 레시피 수록! 이 책에는 좋은 날에 결코 빠질 수 없는 생크림 케이크, 디저트 카페에서 꾸준히 인기 있는 티라미수 케이크, 홈베이커가 도전하기 좋은 빅토리아 케이크와 시폰 케이크,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파운드 케이크, 카페에 반드시 갖춰야 할 초콜릿 케이크,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롤케이크와 카스텔라, 아이싱이 필요 없는 크레이프 케이크, 여전히 인기 있는 치즈 케이크 등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슈가레인 케이크 클래스》를 통해 중요한 순간 모두를 기쁘게 해줄 완벽한 케이크에 도전해보자. 케이크 입문자를 위한 ‘케이크 베이직 가이드’부터 재료 선택, 제조 난이도, 보관, 판매가 산정 등 케이크 판매를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조언까지! 이 책에는 요즘 핫한 케이크 레시피는 물론, 케이크를 처음 시도하는 사람도 누구나 차근차근 따라 할 수 있도록 기본 도구와 재료, 제누아즈 만들기, 기본 테크닉, 특별 재료 만드는 방법 등을 자세히 소개했다. 또한 특별히 카페 운영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도 담았다. 슈가레인 베이킹 클래스에서 만난 수많은 카페 오너들의 고민과 그동안 수업하며 쌓은 노하우를 토대로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케이크 판매 전략들을 책 후반부에 간략히 소개했으니 절대 놓치지 말자!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팩토리나인 / 오마르 (지은이)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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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오마르 (지은이)
소소하지만 확실한 내 불행을 사이다 두 병 원샷한 것처럼 시원하게 격파해버리는 이 사람. 인생 두 번째 사는 건지 모르는 거 빼고 다 안다. 심지어 맞는 말만 따박따박 날린다. 유튜브 채널 '오마르의 삶'을 통해 살면서 겪는 '아주 다양한 문제들'을 깔끔하고 시원하게 정리해주며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오마르'. 수천만 뷰와 공감을 얻었던 그의 맞는 말 대잔치를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인생을 망칠 만큼 대단한 건 아닌데, 짜잘하게 걸리적거리는 문제들, 지금 당신의 삶에 기생하고 있는, 혹은 살다보면 언젠간 겪게 될 곰팡이 같은 문제들을 시원하게 박멸할 시간이다.프롤로그 ‘인생 2회차’라는 별명에 대한 변명 제 1장 나를 ‘불편’하게 하는 속 ‘편한’ 사람들 가까이하면 암 걸릴 것 같은 인간들 ‘부산 사람’이라는 종족은 따로 없다 우리는 어떻게 꼰대가 되는가 꿈이 없는 건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 많은 결혼식, 꼭 다 가야 할까 천사는 천국에 살지 우리와 같이 살지 않는다 막말과 돌직구를 구별 못하는 인간들에게 우정에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자 그 새끼는 왜 내 돈을 안 갚을까 참아서 좋아지는 건 아무것도 없다 오마르 피셜 언팔하고 싶은 SNS 계정 유형 5 그들은 왜 하필 친구의 애인을 넘보는 걸까 찍먹은 부먹을 방해하지 않는다 스포하는 인간들의 진짜 심리 자신의 취향을 강요하는 사람들 ‘내 가수’는 나만 알아야 한다는 이상한 심보 부러워서가 아니고 ‘드러워서’ 쳐다보는 거다 겁먹은 개가 더 크게 짖는 법이다 오마르 피셜 살면서 알게 된 사소하지만 확실한 팩트들 제 2장 연애도 ‘체력’이 필요해 그러니까 누가 잘해달라 했냐고 남자가 첫사랑을 못 잊는 진짜 이유 “오빠, 진짜 나 이러려고 만나?” 막상 나를 좋아한다고 하면 왜 마음이 식어버릴까 만남이 간편해지면 헤어짐도 간편해진다 끝까지 그렇게 못할 거면 시작도 마라 반복적으로, 자연스럽게, 넌지시 “남자들은 왜 번호를 줄 생각은 안 해?” 썸 탈 때 상대방의 진짜 인성을 알고 싶다면 헤어지고 다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롱디’ 앞에 망설이는 당신에게 연애만 했다 하면 친구들은 뒷전인 사람들 연락이 줄어들면 마음이 식은 걸까 오마르 피셜 왜 우리는 연애를 해도 행복하지 않을까? 연인의 친구, 그 애매한 관계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절대 연인의 휴대폰, 그 판도라의 상자 앞에서 당신의 삶을 파괴하는 연인 유형 여자가 먼저 고백해서 나빠지는 건 하나도 없다 헤어지자는 말을 쉽게 하는 여자 환승연애에도 상도가 있다 당신은 왜 금사빠가 되었을까 오마르 피셜 연애, 꼭 해야 하는 걸까? 제 3장 안 만만해지기 연습 “얼굴 안 본다”의 진짜 뜻 왜 네가 입만 열면 분위기가 싸해질까요? 그냥 가만히 있자, 그럼 중간이라도 가니까 ‘프로 웃음꾼’으로 가는 길에는 숭고함이 필요하다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법 여자들이 좋아할 것 같지만 아닌 것들 남자들이 좋아할 것 같지만 아닌 것들 사과할 때는 사과만 하라고, 쫌! 배달 음식 같이 먹을 때, 보이는 것들 뒷담화하기 전에 알아둘 것 위로를 잘하는 기술은 없다 오마르 피셜 별생각 없었는데 서른 넘고 나니 후회되는 것 30만 구독자가 손꼽아 기다린 바로 그 책! 화제의 유튜브 채널 ‘오마르의 삶’ 첫 출간 무표정에 중단발 머리를 한 남자. 사뭇 이국적인 외모에 이름까지 ‘오마르’인 그는 항상 “안녕하세요. 오마르입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5분 남짓 되는 시간동안 빠르고 정확한 발음으로 ‘맞는 말 대잔치’를 벌인다. 연애면 연애, 인간관계면 인간관계, 사회생활이면 사회생활은 물론이고 살면서 겪는 애매하고 불편한 상황들에 대한 대처법, 사소해 보여도 기가 막힌 인생, 때로는 일상에서 행복을 찾는 방법까지…. 도대체가 모르는 게 없고 틀린 말이 없다. 유튜브 채널 ‘오마르의 삶’을 운영 중인 ‘오마르(셀프헬프 유튜버)’ 이야기다. 그의 채널에는 “이분 인생 두 번째 사시나요?” “뭘 이렇게 다 꿰뚫어 보지? 철학자야, 심리학자야, 점술가야?” “이렇게 얘기해주는 친한 선배 하나 있음 소원이 없겠다.” 같은 댓글이 넘친다. 그중에서도 단연코 압도적인 비중의 댓글은 “책 좀 내주세요!” “이거 책으로 안 나오나요?”이다. 그래서 나왔다. 화제의 유튜브 채널 ‘오마르의 삶’ 오리지널 콘텐츠를 한 권에 담은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100여 개 이상의 콘텐츠 중 수십만 구독자들이 특히 공감하고 열광했던 콘텐츠부터 선별해 담았고, 영상에선 못했던 ‘보태기’ 이야기들, 그리고 가장 최근 업로드된 영상까지. 오마르 특유의 분위기와 말투가 그대로 살아 있는 텍스트를 따라 읽다보면 그의 목소리가 그대로 들리는 듯하다. 언제든 책을 펼치면 거기 오마르가 있을 거 같은 느낌 100%. “사람은 고쳐쓰는 게 아니다. 절대!" 살면서 겪는 거의 모든 문제들에 대한 오마르의 ‘뼈 때리는’ 솔루션 누구나의 삶엔 그런 것들이 있다. 지금 당장 내 인생을 망칠 만큼 대단한 건 아니지만, 계속해서 나를 괴롭히는 짜잘한 문제들. 지금은 아니더라도 살다보면 언젠가는 겪게 될 곰팡이 같은 문제들. 우리는 이 문제들을 품고 살거나 참고 살거나 찝찝하지만 그냥 어찌어찌 살고 있다. 누군가는 가슴 한편에 ‘화’를 쌓아가면서. 그런데 오마르를 알고 나면 좀 달라진다. 정확히 말하면, 유튜브 ‘오마르의 삶’을 구독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의 ‘맞는 말 대잔치’ 덕분에 쌓인 화가 하나씩 처리된다. ‘나만 그런 줄 알았던’ 아주 작고 예민한 부분들. 예를 들면 신작 영화만 나오면 득달같이 보고 와서 스포하는 사람들이 있다. ‘저 인간을 진짜….’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화를 내긴 좀 그렇다. 누구한테 그걸 뒷담화하긴 또 내가 좀 쪼잔해 보일까 봐 그냥 입 다문다. 이와 비슷하게 나를 불편하게 만들면서 자기들 속은 ‘편한’ 사람들은 많다. 지방 출신이라고 하면 사투리부터 시켜보는 인간들, 돈 빌려가고 안 갚는 친구, 만나기만 하면 불행 올림픽 나온 거처럼 자기 불행 진열하는 사람들…. 그들의 존재를 오마르는 가감 없이 까발리며 같이 흉봐주고 그 인간들이 왜 그러는지까지 낱낱이 짚어준다. 물론, 그렇다고 그 사람들이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어쨋든 속이 시원한 건 사실이다. “당신의 삶에 기생하는 ‘아주 다양한 문제들’을 속 시원하게 정리해드립니다.” 인디밴드나 무명 가수가 갑작스런 인기를 얻으면서 대중화가 되면 꼭 이런 사람들이 있다. “아, 그 가수 원래 아무도 모를 때부터 팬인데 나는!”이라면서 좀 억울해하고. ‘내 가수’를 뺏긴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 이들에 대한 ‘오마르 피셜’을 하나 보자. 사람은 기본적으로 우월감을 즐긴다. 행복을 지탱하는 데에는 다양한 감흥이 필요하지만 그중에서도 내가 남보다 잘났다는 기분은 큰 짜릿함을 선사한다. 문화생활이나 취향에 대한 것들도 그 짜릿함의 재료가 되곤 한다. 희소성, 마이너 감성, 특이한 취향들은 자신을 특별한 존재로 꾸미는 데에 가성비 좋은 재료다. (중략) 내 가수, 말은 좋지. 근데 내 가수라면서 왜 앨범은 100장도 안 사주나? 남들이 듣는 게 싫으면 그만큼 본인이 대신 들어주든가. 그러지도 못하면서. 그러면 가수가 유명해지지도 않고 대중들의 사랑도 못 받고 취향 귀족인 소수들의 컬렉션으로 활동하다 굶어 죽는 게 옳은 일인가? 그리고 그런 걸 기대하는 사람들을 팬이라고 불러도 좋은 걸까? _ pp.73-74 ‘‘내 가수’는 나만 알아야 한다는 이상한 심보’ 중에서 연애도 그렇다. 남들 다 쉽게 쉽게 하는 연앤데 왜 나만 이렇게 어려운지. 나는 왜 이렇게 쉽게 사랑에 빠지는 건지, 그랬다가 상대방이 나를 좋다고 하면 왜 또 마음이 식는 건지, 헤어진 남친(혹은 여친)을 나만 못 잊고 있는 건지, 친구로라도 지내고 싶은 이 찌질한 마음을 어쩌면 좋을지, 처음엔 다 바쳐 잘해주더니 저 사람 왜 저렇게 변한 건지, 쓰레기만 골라 만나는 건지, 아니면 나한테 문제가 있는 건지…. 어렵고 답답한 연애 문제들 역시 오마르의 입으로 다시 들으면 한결 명확해진다. 친구로 돌아가는 것이 가능하려면 우선 전제가 필요하다. 연애의 감정이 진짜로 깨끗하게 잘 정리되어야 한다는 것. 당연히 두 사람 모두 말이다. 어느 한쪽만 정리되었다고 해서 가능한 일이 아니다. 그래서 아직 정리되지 못한 사람에게 무리하게 이런 제안을 하는 건 좋지 않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자기는 다 정리했고 편해졌다고 해서 아무렇지도 않게 연락하고 장난치고 친구 행세를 하는 것은 아직 다 정리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또 다른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한 가지, 다시 친구가 된다는 것은 그 둘이 원래는 친구였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진짜 친구. 당연히 두 사람 모두에게 말이다. _ pp.124-125 ‘헤어지고 다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중에서 그는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내지 않는다. 그렇다고 냉혈하게 꾸짖거나 가르치는 것도 아니다. 그저 있는 사실 그대로, 그러나 우리가 그냥 지나쳤거나 무시했던 감정들까지 쪼개고 쪼개서 다시 명료하게 이야기해줄 뿐인데 어지럽던 마음이 정리되는 것이다. 통쾌하기도 하고, 또 ‘피식’ 웃음이 나오기도 한다. 그렇게 우리 안의 ‘아주 다양한 문제들’은 ‘아주 작고 별거 아닌 문제들’로 하찮아진다. 인생 살 만하다고 느껴진다. 이게 바로, 오마르의 힘이다. 그리고 우리가 그의 ‘진짜’ 콘텐츠를 언제든 펴볼 수 있는 한 권의 책으로 갖고자 하는 이유다.어쩌면 꿈이 없다고 시원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오히려 행복한 삶을 살 가능성이 높을 수도 있다. 적어도 분위기에 휩쓸려 엉겁결에 엉뚱한 길을 가게 되거나 꿈이 있는 척 연기하면서 내가 아닌 나로 살 일은 적을 테니까. 좋든 싫든 굶어 죽기 싫으면 뭐든 직업이 생길 테고 그러면 또 적당히 살아진다. 미지근하고 어중간해도 괜찮다. 그냥 그런 인생도 있는 거지. 아니 사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살고 있잖나. 그러다 주말에 호프집에서 손흥민이 골을 넣으면 신나게 소리나 지르는 것이다. 아니, 죄다 손흥민이면 호프집에서 소리는 누가 지르겠나.좀 대충 살아도 된다. 그런다고 그 인생이 크게 망하거나 망가지는 거 아니다. 아무것도 안 하겠다면 문제가 생기겠지만 특별히 하고 싶은 게 없다는 건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다. 적당히 일 하고 치킨 시켜 먹고 친구들이랑 농구도 하고. 그런 것들에서 행복을 발견할 수 있다면 그것처럼 가성비 좋은 삶이 어디 있겠나. _ ‘꿈이 없는 건 이상한 일이 아니다’ 둘은 분명히 구별되어야 한다. 그런데 그저 솔직하기만 하면 그게 실은 막말인데도 돌직구가 될 수 있다고, 아니 정말 돌직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난 돌려 말하질 못해. 솔직해서 그런 거니 이해해줘.”뭐 이런 식. 말 쉽게 던지고 사람들에게 상처 주고 분위기 엉망으로 만들면서 그런 자신을 담백하고 쿨한 사람이라는 식으로 변호하는 경우가 있는데, 저기 말은 똑바로 하자. 그건 솔직한 게 아니라 무례하고 무식한 거다.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뭐 거짓말쟁이라서 말을 조심히 하는 거냐고. 그건 그들이 기분 꼴리는 대로 뱉으면 엉망이 된다는 걸 알고 있는, 성숙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솔직함이 다른 이에게 상처 주는 것 외에 아무 기능이 없다면, 그것은 이미 솔직함이 아니다. _ ‘막말과 돌직구를 구별 못하는 인간들에게’ 여자 또한 환상을 경계해야 한다. 여자가 먼저 남자에게 빠져버린 경우가 아니라면 사실 대부분의 남자들은 평소보다 과하게 잘해준다. 어떤 호의를 받을 때 마냥 좋아하기보다 이게 진짜 이 남자 자신의 것인지 급조된 연기인지 생각해보자.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킨 먹을 때 다리 두 개 다 양보하는 거? 그건 괜찮을 수 있다. 날개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근데 비싼 대게 집에 가서 지는 한 입도 안 먹고 내내 가위질만 하면서 게살 발라주는 사람이 있다? 이건 빼박 오바 떨고 있는 거겠지. 1년 뒤에도 이 행동이 유지될까를 생각해보자.그리고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지금의 이 호의를 빼고도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인가를 보길 바란다. 잘해주는 행동 빼고는 굳이 이 남자를 만날 이유가 없다면, 그건 좀 위험하다.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과한 호의가 그 사람의 유일한 장점이라면 말이다. _ ‘그러니까 누가 잘해달라 했23퓨ㅜ고’
예배의 감각
비아 / 돈 샐리어스 (지은이), 이광희 (옮긴이) /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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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
소설,일반
돈 샐리어스 (지은이), 이광희 (옮긴이)
예배학자이자 영성신학자 돈 샐리어스가 쓴 예배에 관한 저작. 예배가 우리의 어떤 감각을 일깨우는지, 그리고 우리가 마음으로 예배에 참여해야 하는지를 살핀다. 1996년 초판이 나온 뒤 지금까지 신학교뿐만 아니라 많은 교회에서 읽히고 있는 예배 입문서다. 총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샐리어스는 예배와 관련된 네 가지 주요 감각(경외, 기쁨, 진리, 희망)이 무엇인지, 예배가 이 네 가지 요소와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기술한다. 그리하여 현대 예배의 문제점과 예배 및 전례가 단순한 종교 의례나 관습이 아니라 세상을 위한 주님의 생명을 받고 또 나누는 장이 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를 이야기한다. 많은 신자가 그리스도교에서 가장 중요한 실천은 결국 예배이며 더 나아가 우리 삶 전체가 하나의 예배가 되어야함을 알고 있다. 하지만 예배가 구체적으로 우리의 어떤 측면과 연결되어 있으며 우리의 어떤 부분을 자극하고, 또 활성화시키는지, 삶과 예배는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 예배를 이루는 요소들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를 알고 있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한편, 학계에서는 전통적인 예배를 고수하느냐, 현대적인 예배를 활성화하느냐를 두고 논쟁을 벌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샐리어스는 우리에게 예배의 근원적인 의미와 우리 삶에 예배가 미치는 영향을 성찰케 함으로써 예배를 향한 ‘오래되고도 새로운 시선’을 갖게 해준다. 예배를 통한 성장과 성숙의 길을 모색하는 모든 신자들에게 이 책은 좋은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감사의 말 들어가며 감각을 깨우는 일의 중요성, 그리고 그 결과 질문을 시작하며 경외, 기쁨, 진실함, 희망의 감각 거룩한 불만족 1. 경외의 감각 자연 속에서 경외에 눈뜨기 죽음의 경외 예배와 삶의 연결 신비를 발견하기 친밀함과 낯섦 경외의 원천 일상과 예배를 다시 연결하기 더는 이방인이 아닌 경외의 새로운 표현 2 . 기쁨의 감각 기쁨을 연습하기 예배가 이끄는 삶 에덴의 동쪽, 기쁨의 현실 살아있는 기쁨을 붙잡기 기쁨의 온전한 빛깔을 경험하기 천상의 축제 - 예배와 기쁨의 핵심 3. 진리의 감각 헤아리기 어려운 진리 참 진리에 이르기 관성에서 형성으로 삶을 나누며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정직함의 대가 진실성을 깊어지게 하는 예배의 요소 - 애통함, 고백, 간증 온 힘 다해 예배하기 4. 희망의 감각 기억과 희망이 이끄는 삶 일상의 희망에서 깊은 갈망으로 예배가 형성하는 희망 희망의 요구를 피하기 성서의 희망을 무시하기 예배의 성격을 다시 묻기 희망의 실천 희망을 향한 공동의 여정 잊히지 않기를 바라는 갈망 섬김이 만드는 희망 주의를 기울이기 결론 하느님을 아는 것 높이와 깊이를 배우기 혼란스러운 문화 가운데서 부록: 전례 개혁의 신학적 기초 돈 샐리어스 저서 목록 예배는 어떤 감각을 일깨우는가? 우리를 어디로 인도하는가? 예배의 본질에 대해 성찰할 수 있게 해주는 얇지만 단단한 저작 “복음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으로서, 그리고 복음을 생동감 있게 증언하는 것과 하느님께 올바르게 예배하는 것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으로서 저는 우리가 모일 때 습관처럼 하는 일에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과연 우리가 드리는 예배에 경외와 놀라움, 진실함과 진정성, 기쁨과 희망이 있는지 말이지요. 왜 이러한 속성들이 예배 모임에서 자주 사라지거나 희미해지는 것일까요. ‘전통적인 예배’traditional worship와 ‘현대적인 예배’contemporary worship를 두고 일어나는 논쟁은 이런 질문과 관련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왜, 그리고 어떻게 하느님께 예배드려야 하는지를 다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책은 예배에 대한 감각을 일깨우기 위해, 예배와 관련된 마음과 생각을 새롭게 하기 위해 여러분에게 보내는 일종의 초대장입니다.” - 본문 中 예배학자이자 영성신학자 돈 샐리어스가 쓴 예배에 관한 저작. 예배가 우리의 어떤 감각을 일깨우는지, 그리고 우리가 마음으로 예배에 참여해야 하는지를 살핀다. 1996년 초판이 나온 뒤 지금까지 신학교뿐만 아니라 많은 교회에서 읽히고 있는 예배 입문서다. 총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샐리어스는 예배와 관련된 네 가지 주요 감각(경외, 기쁨, 진리, 희망)이 무엇인지, 예배가 이 네 가지 요소와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기술한다. 그리하여 현대 예배의 문제점과 예배 및 전례가 단순한 종교 의례나 관습이 아니라 세상을 위한 주님의 생명을 받고 또 나누는 장이 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를 이야기한다. 많은 신자가 그리스도교에서 가장 중요한 실천은 결국 예배이며 더 나아가 우리 삶 전체가 하나의 예배가 되어야함을 알고 있다. 하지만 예배가 구체적으로 우리의 어떤 측면과 연결되어 있으며 우리의 어떤 부분을 자극하고, 또 활성화시키는지, 삶과 예배는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 예배를 이루는 요소들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를 알고 있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한편, 학계에서는 전통적인 예배를 고수하느냐, 현대적인 예배를 활성화하느냐를 두고 논쟁을 벌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샐리어스는 우리에게 예배의 근원적인 의미와 우리 삶에 예배가 미치는 영향을 성찰케 함으로써 예배를 향한 ‘오래되고도 새로운 시선’을 갖게 해준다. 예배를 통한 성장과 성숙의 길을 모색하는 모든 신자들에게 이 책은 좋은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감을 찾기 위해서는, 감각을 일깨우기 위해서는 깊은 사고와 양심의 각성이 필요합니다. 또한, 우리의 습관과 태도에 대한 지속적인 분별이 필요하지요. 우리는 우리 자신과 우리 주변에 좀 더 ‘깊이’ 반응해야 합니다. 우리 자신에게서 한 발자국 물러나 우리 몸에 밴 습관과 태도를 살피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다른 관점으로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무엇이 우리의 성장을 가로막는지를 분별하기 위해서는 ‘바깥’에서 오는 질문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익숙한 사고방식, 감정, 행동방식에 비판적 거리를 두기 위해서는 일정한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감각을 일깨우는 것은 새롭고 신선한 방식으로 생각하고 느끼고 이에 맞추어 삶을 바꾸는 과정을 수반합니다. 도덕적, 종교적 습관의 경우에는 더더욱 그러하지요. 참되고 맞갖은 그리스도교 예배의 특성, 그러한 예배를 모색할 때 관심을 기울여야 할 특성 네 가지는 경외awe, 기쁨delight, 진실함truthfulness, 희망hope입니다. 이는 인간이 하느님을 체험하는 방식을 가리키기 때문에 ‘감각’sense이라고 부릅니다. 또한, 이들은 우리가 한데 모여 성서를 읽는 자리에서, 세례반(세례대)baptismal font에서, 제대Altar에서 기도하고, 찬양하고, 복음을 선포할 때 울려 퍼지는 주제들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이 네 가지 특성을 어떻게 감지하는지, 왜 이 특성들이 사라지고 희미해지는지를 살피고, 그리하여 공동체의 예배에서 이를 다시금 회복하거나 심화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려 합니다. 그러한 가운데 저는 경외, 기쁨, 진실함, 희망의 회복과 몸의 감각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관심을 기울일 것입니다. 예배는 듣고, 보고, 만지고, 움직이고, 냄새 맡고, 맛보는 우리의 능력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리스도교 예배는 일정한 문화의 영향 아래, 사회 가운데서, 몸을 통해 구현되기에 감각에 제약이 있는 경우에는 그만큼의 영향을 받기 마련입니다. 기도와 노래는 우리 마음의 언어를 구성합니다. 하느님에 관한 앎은 단순한 지식이 아닙니다. 말씀을 선포하고 듣는 활동은 근본적으로 그리스도교 전례 활동Christian liturgical action이라는 비언어에 의존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비언어는 우리 몸의 감각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는 우리 몸의 감각, 느낌, 복잡한 감정이 하느님을 감지하는 것과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를 다루려 합니다. 분명한 점은 하느님에 대한 영적 앎은 성령께서 주신 사회적 몸social body, 즉 교회를 통해, 우리의 감각을 거쳐 우리 몸과 마음에 스며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되어야 할 모습”과 “우리의 현재 모습” 사이의 간극은 진리를 추구하는 모든 그리스도교 예배에 끝없는 긴장을 일으킵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감사와 찬미를 올리도록 부름을 받았습니다. 한편, 자기를 내어주신 하느님에 대한 응답은 예수 그리스도로 모이는 하느님의 이야기(창조, 언약, 예언, 성육신, 모든 피조물에 대한 약속의 성취)를 기억하는 활동을 포함합니다. 동시에 이러한 이야기는 우리가 누구인지,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세상이 어떠한지를 알려줍니다. 이는 우리가 말씀을 듣고 하느님께서 주시는 생명을 얻고자 한다면 우리 자신에 관한 진실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하느님을 받아들이는 것은 인간에 관한 진실을 마주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멈추지 않는 도전 박지성
랜덤하우스코리아 / 박지성 지음 / 200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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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북스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은이), 류경아 (옮긴이) /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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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도사, 송은섭 (지은이)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인문학 입문과 독서법, 자기계발, 생각의 변화 등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제1장에서는 인문고전 독서가 왜 필요한지에 대해 성공한 사람들의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제2장에서는 인문고전 독서도 자기계발 하듯이 성장하는 방법으로 실천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으며 습관을 만들어가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제3장에서는 생각의 노예가 되어버린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생각의 주인으로 사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제4장에서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인문고전 독서를 어떻게 하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독서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제5장에서는 인문고전의 가치에 대해 다시금 인식하고 동기를 유발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했다. 각 꼭지의 말미에는 지적대화를 위한 인문고전활용 Tip이 포함되어 있다.프롤로그 : 수천 년 인문고전의 지혜가 나의 일상에 스며든다면? _____ 5 1. 지금 왜? 인문고전 독서인가? 01 지금 왜? 인문고전 독서인가? ___17 [인문고전 활용 Tip #1] TV드라마 〈부부의 세계〉로 전하는 지적인 충격대화법 02 성공한 0.1%는 왜 인문고전을 읽는가? ___25 [인문고전 활용 Tip #2] 남자는 사냥꾼의 뇌, 여자는 파수꾼의 뇌 03 과거, 현재, 미래를 이어주는 인문고전의 힘 __33 [인문고전 활용 Tip #3] 입은 곧 재앙의 문이다. 구시화문(口是禍問) 04 인문고전으로 세상과 인생의 이치를 깨달아라 ___42 [인문고전 활용 Tip #4] 소통의 원칙과 상대성 이론 05 먹고 산다는 것과 자유롭게 산다는 것의 차이 ___50 [인문고전 활용 Tip #5] 극적인 반전의 대화 06 인문고전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___58 [인문고전 활용 Tip #6] 모수의 셀프추천. 주머니 속의 송곳 2. 인문고전으로 자기계발하라 01 나만의 인문고전 독서노트를 만들어라 ___69 [인문고전 활용 Tip #7] 자신 있는 사람의 말은 심플하다 02 매일 아침 오늘의 철학을 생각하라 ___76 [인문고전 활용 Tip #8] 경쟁자를 평가해보라고 요청받을 때 03 생각하고, 토론하고 실천하라 ___84 [인문고전 활용 Tip #9] 사랑하는 사람에게 나의 반쪽 이야기를 들려주어라 04 유튜브에 인문고전 독서일기를 올려라 ___92 [인문고전 활용 Tip #10] 되로 받았으면 말로 갚아주는 통쾌한 복수, 귤화위지(橘化爲枳) 05 항상 인문고전 2권을 지니고 다녀라 ___100 [인문고전 활용 Tip #11] 어리석은 질문에 현명하게 대답하라, 우문현답(愚問賢答) 06 나만의 생각을 담은 보물지도를 만들어라 ___108 [인문고전 활용 Tip #12] 직장 상사에게 하지 말아야 할 대화법 3가지, 조(躁), 은(隱), 고(謖) 3. 생각의 노예가 되지 않는 생각하는 인문학 01 생각의 노예로 산다는 것 ___117 [인문고전 활용 Tip #13] 분노를 재치 있는 농담으로 전환시키는 지적인 대화 02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필요한 이유 ___125 [인문고전 활용 Tip #14] 긴급지원이 필요한 협상에서 인용하면 좋은 말. 학철부어(.轍.魚) 03 생각하는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___132 [인문고전 활용 Tip #15] 위기에 대응하는 연합전선 협상 술. 합종연횡(合縱連衡) 04 익숙한 생각에서 벗어나는 법 ___140 [인문고전 활용 Tip #16] 어려울수록 유머 있게 말하라 05 새로운 생각이 세상을 변화시킨다 ___147 [인문고전 활용 Tip #17] 상사와 거래처를 설득하는 비유법의 걸작. 어부지리(漁父之利) 06 보이지 않는 차이를 만드는 생각하는 힘 ___155 [인문고전 활용 Tip #18] 회식자리에서 의미 있는 건배사 4. 결과를 내는 인문고전 독서법 01 배경지식을 알면 인문고전 독서에 빠져든다 ___165 [인문고전 활용 Tip #19] 우유부단한 리더에게 조언할 때 비유법으로 일침을 가하라 02 매일 1시간 독서로 천재의 생각근육을 키워라 ___173 [인문고전 활용 Tip #20] 질문에 대답할 가치가 없을 때는 침묵이 최고의 대화법이다 03 저자의 생각과 다른 나만의 생각을 써라 ___181 [인문고전 활용 Tip #21] 리더가 감정적으로 일을 그르칠 때 훌륭한 부하의 조언 04 어려운 인문고전은 독서계획을 세워서 읽어라 ___189 [인문고전 활용 Tip #22] 부하를 충성하게 만드는 리더의 말솜씨 05 필사의 힘을 믿어라 ___197 [인문고전 활용 Tip #23] 말보다 강한 신체적 대화법, 복수불반분(覆水不返盆) 06 생각한 것은 기록으로 남기고 되새김하라 ___204 [인문고전 활용 Tip #24] 처음 만나는 사람과 어색하지 않게 지적인 대화를 나누는 법 5. 100년 후에도 변하지 않는 인문고전의 가치 01 변하지 않는 인간의 문제, 인문고전이 답이다 ___213 [인문고전 활용 Tip #25] 말만 번드르르한 사람에게, 지자불언 언자부지(知者不言 言者不知) 02 인문고전 독서가 만들어낸 기적들 ___221 [인문고전 활용 Tip #26] 같은 상황 다른 대화. 그때그때 달라요 03 생각이 다르면 보는 것도 달라진다 ___228 [인문고전 활용 Tip #27] 오늘 이 자리에 있는 모든 자는 갓끈을 끊어라 04 인문고전에서 찾은 100억 부자의 생각의 비밀 ___235 [인문고전 활용 Tip #28] 오십보백보’는 맹자가 말한 비유법의 걸작입니다 05 4차 산업혁명, 인문고전이 선도한다 ___243 [인문고전 활용 Tip #29] 사람 보는 눈이 어두운 사람에게 호가호위(狐假虎威)의 통찰을 알려주다 06 내 삶의 원칙이 필요할 때 인문고전을 읽어라 ___251 [인문고전 활용 Tip #30] 실패한 사람에게 용기를 주는 말. 권토중래(捲土重來) 에필로그 :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___259“수천 년 인문고전의 지혜가 나의 일상에 스며든다면?” 인문고전의 지혜는 삶의 무기다. “명작을 읽는 습관은 닥쳐올 인생의 여러 가지 불행으로부터 당신의 몸을 보호하는 하나의 피난처가 될 것이다.” 인간 본성에 대한 통찰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유명한 영국의 소설가 서머셋 몸(Somerset Maugham:1874~1965)의 말이다. 언젠가 닥쳐올 불행과 고난에 대해 두려워하고 있는가? 아니면 지금 운이 없다고 생각하며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 치고 있는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더라도 불행과 고난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누구나 두려운 삶을 살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를 두고 서머셋 몸은 명작을 읽는 습관이 불행으로부터 나를 보호하는 하나의 피난처가 될 것이라고 했다. 고전으로 분류되는 책의 저자들은 가히 천재라 불리는 사람들이다. 천재들의 명작 속에는 시대를 뛰어넘는 인간의 삶에 대한 이치가 담겨있다. 그 이치를 나의 삶에 연결시켜서 일상의 습관으로 만든다면 어떠한 위기를 맞이하더라도 이겨낼 수 있는 무기가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인문학 입문과 독서법, 자기계발, 생각의 변화 등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제1장에서는 인문고전 독서가 왜 필요한지에 대해 성공한 사람들의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제2장에서는 인문고전 독서도 자기계발 하듯이 성장하는 방법으로 실천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으며 습관을 만들어가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제3장에서는 생각의 노예가 되어버린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생각의 주인으로 사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제4장에서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인문고전 독서를 어떻게 하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독서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제5장에서는 인문고전의 가치에 대해 다시금 인식하고 동기를 유발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했다. 각 꼭지의 말미 에는 지적대화를 위한 인문고전활용 Tip이 포함되어 있다.
안식
복있는사람 / 아브라함 J. 헤셸 지음, 김순현 옮김 / 200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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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사람
소설,일반
아브라함 J. 헤셸 지음, 김순현 옮김
마르틴 부버와 함께 20세기 유대 하시디즘 최고의 사상가이자 마틴 루터 킹과 함께 흑인민권운동과 반전운동을 이끈 행동주의자이기도 한 아브라함 요수아 헤셸의 대표작. 헤셸 탄생 100주년을 맞은 2007년 국내에 처음 번역 출간됐다. 탁월한 성서학자, 종교 사상가, 경건한 구도자, 사색 깊은 시인으로서의 면모가 잘 드러난 아름다운 문체와 안식일 정신의 의미가 담긴 책이다.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는 모든 가치와 실재를 외면한 채 생산과 소유만을 미덕으로 삼는 현대 문명을 비판했다. 하나님마저 특정한 장소에 가두어 버리고, 영성을 거부하며, 안식일을 일, 사회활동, 쇼핑을 방해하는 걸림돌로 보는 현대인들에게 안식일을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준다. 성서의 인간관을 이 땅에 구현하고자 하는 지은이의 신념이 담겨있다.추천의 글 소개의 글 머리말_ 시간의 건축술 1장_ 시간 속의 궁전 2장_ 문명을 넘어서 3장_ 공간의 화려함 4장_ 하늘만 있어야 하는가 5장_ 당신은 하나입니다 6장_ 한 날의 현존 7장_ 영원이 한 날을 낸다 8장_ 영원의 직관 9장_ 시간 속의 거룩함 10장_ 너희는 탐내어라 맺음말_ 시간을 성화하라 주
소라의 엽서북
책밥 / 김소라 지음 /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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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밥
소설,일반
김소라 지음
인스타와 그라폴리오에서만 볼 수 있었던 김소라 작가의 풍경 수채화를 엽서로 만나 본다. 파리의 에펠탑, 일본의 오사카성 등 명소부터 리스본의 골목길, 부다페스트의 길거리와 같이 일상 모습까지 여행의 모든 순간을 담았고 수채화의 다채로운 색감과 섬세한 채색으로 여행의 설렘을 전달한다. 김소라 작가는 세계 이곳저곳을 다니며 여행지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수채화로 담았다. 거리의 자동차, 내리쬐는 햇볕, 바다에 일렁이는 불빛 등 섬세한 표현을 더해 여행지 특유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목차가 없는 책입니다.엽서로 만나는 김소라 작가의 풍경 수채화 인스타와 그라폴리오에서만 볼 수 있었던 김소라 작가의 풍경 수채화를 엽서로 만나 본다. 파리의 에펠탑, 일본의 오사카성 등 명소부터 리스본의 골목길, 부다페스트의 길거리와 같이 일상 모습까지 여행의 모든 순간을 담았고 수채화의 다채로운 색감과 섬세한 채색으로 여행의 설렘을 전달한다. 바쁘고 지친 하루, 그림으로 여행을 떠나 보는 건 어떨까? 수채화로 담아낸 여행의 감성 김소라 작가는 세계 이곳저곳을 다니며 여행지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수채화로 담았다. 거리의 자동차, 내리쬐는 햇볕, 바다에 일렁이는 불빛 등 섬세한 표현을 더해 여행지 특유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여행의 순간을 글로 적어 고스란히 추억해 보거나 여행지에서 인증샷을 찍어 보자. 당신의 frame 속에 아주 멋진 장면이 남을 것이다. 한 장 한 장 간편하게 꾸미는 인테리어 소품 밋밋한 벽에 엽서를 붙이거나 액자에 넣어 집을 꾸며 보자. 엽서 한 장으로 확 달라진 분위기에 자꾸만 눈길이 간다.
혁신교육지구와 마을교육공동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살림터 / 김태정 (지은이)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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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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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정 (지은이)
추천사 이론적 실천가의 마을교육공동체 만들기?심성보 혁신교육지구와 마을교육공동체를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조희연 마을교육공동체의 길라잡이가 만들어지다?도성훈 마을교육에 대한 현장 지침서를 만나다?박원순 머리말 | 나는 왜 이 책을 썼는가? 제1부 왜 혁신교육과 공동체인가? 1장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교육 현실 2장 지능과 발달에 대한 오해와 편견 3장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 그리고 교육 4장 왜 공동체인가? 제2부 혁신교육지구와 마을교육공동체 1장 혁신교육지구와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이해를 위하여 2장 사업의 설계에서 실행까지-양천구에서의 경험을 중심으로 3장 민·관·학 거버넌스에 대하여 제3부 교육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1장 능력주의와 선발의 함정 2장 교육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3장 북유럽 교육 탐방기 1 4장 북유럽 교육 탐방기 2
어린이 호만 바이올린 교본 3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삼호출판사 편집부 지음 / 200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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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뮤직(삼호출판사)
소설,일반
삼호출판사 편집부 지음
1권 기존의 호만바이올린교본을 개정한 것으로서 어린이들의 효과적인 학습을 위하여 올컬러 일러스트를 삽입하고 악보를 크게 하였다. 그리고 연습곡의 일련번호는 혼동을 피하기 위하여 기존의 교본을 그대로 따랐다. 개방현 연습과 E현 연습, A현 연습 과정이 포함되어 있다. 2권 호만바이올린교본의 개정판 두 번째로서 마찬가지로 올컬러 일러스트와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알맞은 크기의 악보가 커다란 장점이다. 또한 연습곡의 일련번호는 혼동을 피하기 위하여 기존의 교본을 따랐다. D현 연습, G현 연습 과정이 포함되어 있다. 4권 호만바이올린교본1을 나누어 어린이용으로 개발한 것이 어린이호만바이올린교본1, 2라고 한다면, 이 교본은 호만바이올린교본3을 어린이용으로 기획한 것이다. 올컬러 일러스트와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알맞은 크기의 악보가 커다란 장점이다. 기존 원전 호만으로 가르치시던 선생님들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 연습곡의 일련번호를 동일하게 하였다.5권 여러 가지 포지션의 줄과 손가락의 관계 1. 제2포지션 2. 제3포지션 3. 제4포지션 4. 제5포지션 5. 제6포지션 6. 제7포지션 참고곡 Allegro moderato B.캄파뇰리 기러기 정녕들의 춤 글루크 시칠리아노 G.B.페르골레시 러시아민요
월급은 150만 원이지만 연봉은 블로그 1억입니다
라디오북(Radio book) / 재테크하는제인 (지은이) /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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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재테크하는제인 (지은이)
블로그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저자가 블로그를 운영한 4년 동안 몸으로 직접 부딪쳐 깨우친 노하우와 디테일을 담았다. 블로그 주제 선정하는 법부터 신뢰도와 가독성을 높이는 글쓰기 방법, 트래픽을 가져오는 키워드 분석법, 높은 광고 수입을 얻기 위한 광고 단가 분석법 등등, 효율적인 블로그 운영과 수익화를 위해 알아야 할 모든 내용을 담았다. 월 50만 원 버는 '초급 코스'부터 두 번째 월급 받는 '중급 코스', 연봉 1억 만드는 '고급 코스'로 나눠 독자 수준에 따라 수익을 늘리기 위해 꼭 해야 할 내용을 제시했다. 무엇보다 단순히 협찬을 받거나 애드포스트 수익을 얻는 것을 넘어 블로그를 기반으로 1인 사업가로 발전할 수 있는 루트를 자세히 제시한 부분은 이 책의 백미로 블로그를 바라보는 저자의 넓은 시야와 전략, 실행력을 확인할 수 있다.프롤로그 -시작은 아주 작은 계기였습니다 CHAPTER 1. 평범한 직장인이 인플루언서가 되기까지 01우리는 왜 SNS를 해야 하는가 02 블로그가 여전히 부업으로 매력적인 5가지 이유 03 퇴근 후 1시간 투자, 내 삶을 변화시킨다 04 부업으로 완성하는 연봉 1억 만들기 05 월 500만 원 생기는 파이프라인 만드는 법 CHAPTER 2. 블로그 가치를 높이는 퍼스널 브랜딩 01 브랜딩이 곧 마케팅이다 02 3천만 개 블로그 중 내 블로그가 더 특별해지는 방법 03 평범했던 블로거가 상위 1% 인플루언서가 된 특급 비밀 CHAPTER 3. 블로그가 돈이 되는 과정 이해하기 01 블로그 수익화 루트의 이해 02 협찬은 연예인만 받는 것이 아니다 03 초보도 쉽게 할 수 있는 체험단·기자단 04 포스팅 가치 평가의 끝, 전문가 필진 되기 CHAPTER 4. 초급 코스(월 50만 원 벌기) : 매력적인 블로그를 만들기 위한 주제 선정 01 로직을 이해하고 글을 쓰면 상위 노출이 보인다 02 상위 노출을 위한 기본 : 신뢰성과 관련성 높이기 03 이것만 알아두면 시간 절약되는 포스팅 꿀팁 CHAPTER 5. 중급 코스(두 번째 월급 받기) : 의미 있는 수익 만드는 블로그 실전 노하우 01 돈이 되는 키워드를 공략하자 02 FAQ를 이용한 핵심 담은 제목 짓기 03 독자를 이끄는 글쓰기 방법 04 포스팅도 기획이 필요하다 05 진정성 가진 스토리텔링을 가미한 리뷰 쓰기 CHAPTER 6. 고급 코스(연봉 1억 만들기) : 탄탄한 브랜딩으로 상위 1% 블로거 되는 방법 01 본업과 연결하는 실전 블로그 마케팅 02 나만의 브랜딩 전략 수립하기 03 네이버 인플루언서 상위 1% 도약을 위한 디테일 04 나의 가치를 높이는 협상의 기술 05 1인 창업 도전 - 공동구매·스마트스토어·블로그 마켓 06 지식으로 수익 창출하기 ? 강의하기·스터디·브랜딩 컨설팅 CHAPTER 7. 본업보다 더 버는 부업 롱런하는 법 01 채널이 많을수록 인플루언서 영향력은 커진다 02 블로그 재태크 누구나 할 수 있다 03 인플루언서로 완성하는 1인 마케팅 CHAPTER 8. 블로그 마케팅 실전 성공 사례 01 평범한 주부에서 두 달 만에 하루 방문자 천 명 만든 ‘유나짱의 매콤한 육아 일상’ 02 코칭으로 버려뒀던 블로그 최적화한 ‘눈덩이부인의 돈 굴리는 이야기’ 03 업계 유명 강사지만 블로그는 초보였던 ‘바람의색상의 부스타그램’ 에필로그 - 모두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얻은 것이었습니다블로그,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고수입을 올릴 순 없다! 네이버 경제·비즈니스 상위 1% 인플루언서의 블로그 수익화 특급 노하우 공개 연봉 1억 만드는 블로그 운영 전략을 지금 카피하라! 물가는 오르는데 월급은 그대로다. 코로나19 시대 풍부한 유동성이 만든 주식과 코인, 부동산 호황도 끝났다. 먹고살기 팍팍한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부업과 투잡을 찾아 시도하고 있다. 이들이 원하는 부업의 조건은 간단하면서도 어렵다. 투자 비용이 없을 것, 내가 원하는 시간에 일할 수 있을 것, 꾸준히 안정적으로 수입이 일어날 것 등으로 요약된다. 이런 조건에 맞는 부업이 뭐가 있을까? 정답은 바로 네이버 블로그다. 유튜브 시대에 웬 네이버 블로그냐고 할지도 모르지만, 이건 정말 모르는 소리다. 네이버 블로그는 여전히 성장하는 매체이며 십수 년 간 수많은 블로거에게 안정적으로 고수입을 안겨준 부업이다. 초기 비용은 물론 운영 비용이 아예 없고, 남는 시간에 언제든 할 수 있으며, 좋은 글이 쌓이면 안정적으로 꾸준히 수입이 발생한다. 관건은 얼마나 어떤 타깃을 대상으로 어떻게 클릭을 부르는 좋은 글을 쓰느냐다. 여기에 트래픽 유입을 늘리는 전략과 내 블로그 방문자를 수입으로 전환하는 전략이 효율적으로 더해지면 그야말로 남부럽지 않은 고수입 부업 아이템이 된다. 하지만 아무나 블로그로 고수입을 얻을 수 있는 건 아니다. 가능성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만 원하는 성과를 얻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유는 간단하다. 어떻게 블로그를 운영하고 수익화 루트를 만드는지 그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고수의 블로그 운영 전략을 카피할 수 있다면 누구나, 당신이 원하는 블로그로 고수입을 얻는 것이 가능하다. 저자 재테크하는제인은 네이버 경제·비즈니스 분야 상위 1% 인플루언서로 다양한 블로그 수익화 루트를 개척해 연봉 1억을 만든 최상위 블로거다. 지금은 블로그 세계의 절정 고수지만 그도 처음에는 소소하게 용돈이라도 벌고 싶다는 마음으로 블로그를 시작한 초보자였다. 저자는 지난 4년간 직접 몸으로 부딪혀 자신만의 블로그 육성과 수익화 전략을 만들었다. 그리고 제 밥그릇 뺏길까 두려워하지 않고 인생의 새로운 길을 찾으려는 사람들을 위해 저자의 노하우를 모두 이 책에 공개했다. 이는 상위 1% 인플루언서인 저자의 자신감과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진심 덕분이다. 이 책은 크게 8장으로 나뉜다. 'CHAPTER 3. 블로그가 돈이 되는 과정 이해하기'에는 다양한 블로그 수익화 루트를 소개하고 협찬과 전문가 필진, 체험단 및 기자단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다. 블로그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는지 그 구조를 밝히고 실제 현장에서는 어떻게 수익화가 진행되는지 분석한다. CHAPTER 4~6에서는 블로그 단계별로 체계적인 수익화 전략을 제시한다. 'CHAPTER 4. 초급 코스(월 50만 원 벌기) : 돈이 되는 글쓰기를 위한 기초 다지기'에서는 매력적인 블로그를 만들기 위한 주제 선정 방법과 네이버 검색 로직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이 이뤄진다. 상위 노출을 위한 글쓰기 전략과 글쓰기 시간을 줄이는 팁을 공개한다. 'CHAPTER 5. 중급 코스(두 번째 월급 받기) : 의미 있는 수익 만드는 블로그 실전 노하우'에서는 돈이 되는 키워드 공략법과 핵심 담은 제목 짓는 방법, 클릭을 부르는 기획법, 스토리텔링을 가미한 리뷰 작성법 등 저자의 특급 노하우가 담겼다. 블로그로 월급 수준의 수입을 만드는 작가의 고급 스킬을 만날 수 있다. 'CHAPTER 6. 고급 코스(연봉 1억 만들기) : 탄탄한 브랜딩으로 상위 1% 블로거 되는 방법'은 최상위 블로거인 저자가 제시하는 상위 1% 블로거 도약을 위한 브랜딩 전략을 제시한다. 블로그 기반의 1인 창업과 강의와 스터디, 브랜딩 컨설팅 등 지식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노하우를 전한다. 'CHAPTER 8. 블로그 마케팅 실전 성공 사례'에서는 저자의 강의를 통해 블로그 수익화와 브랜딩에 성공한 실제 사례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월급 150만 원 계약직, 블로그로 연봉 1억 인생역전! 상위 1% 네이버 인플루언서·연봉 1억·인기 강사·컨설턴트 블로그로 이룬 엄청난 성공의 디테일 넘치는 노하우 대공개 주변에 블로그 하는 사람이 한둘은 있기 마련이다. 소위 블로그 전문가라는 사람도 찾아보면 흔하다. 모든 세계에는 절정 고수가 있기 마련. 블로그 세계의 절정 고수는 누구일까? 상위 1% 네이버 인플루언서, 구독자 6.1만 명, 블로그 하루 평균 조회 수 3만 회, 누적 조회 수 ~~~회, 블로그로 연봉 1억 돌파 등등. 저자 재테크하는제인이 거둔 블로그 성적이다. 이 정도면 블로그 세계의 절정 고수, 최고 전문가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지 않을까? 처음부터 전문가로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 저자 역시 마찬가지다. 블로그가 돈이 된다는 말에 소소하게 용돈이나 벌었으면 하는 기대로 블로그를 시작했다. 하지만 지금은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인플루언서가 됐다. 수입도 용돈벌이가 아니라 본업을 한참 뛰어넘는 수준으로 늘었다. 덕분에 저자는 월세를 탈출해 아파트도 사고 좋은 환경에서 육아도 할 수 있게 됐다. 이런 성공을 만든 힘은 무엇일까? 꾸준함과 성실함은 기본, 효율적인 블로그 운영에 대한 저자만의 인사이트를 덕분이다. 여기에 어디서도 찾기 힘든 체계적인 블로그 수익화 전략이 더해져 블로그로 연봉 1억이라는 모두가 부러워할 만한 결과가 가능해졌다. 이 책은 블로그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저자가 블로그를 운영한 4년 동안 몸으로 직접 부딪쳐 깨우친 노하우와 디테일을 담았다. 블로그 주제 선정하는 법부터 신뢰도와 가독성을 높이는 글쓰기 방법, 트래픽을 가져오는 키워드 분석법, 높은 광고 수입을 얻기 위한 광고 단가 분석법 등등, 효율적인 블로그 운영과 수익화를 위해 알아야 할 모든 내용을 담았다. 월 50만 원 버는 '초급 코스'부터 두 번째 월급 받는 '중급 코스', 연봉 1억 만드는 '고급 코스'로 나눠 독자 수준에 따라 수익을 늘리기 위해 꼭 해야 할 내용을 제시했다. 무엇보다 단순히 협찬을 받거나 애드포스트 수익을 얻는 것을 넘어 블로그를 기반으로 1인 사업가로 발전할 수 있는 루트를 자세히 제시한 부분은 이 책의 백미로 블로그를 바라보는 저자의 넓은 시야와 전략, 실행력을 확인할 수 있다. 저자는 '밥그릇 지키려고 두루뭉술 넘어가지 않고 경험과 지식을 온전히 이 책에 담았다'라고 말한다. 개인적으로 어려웠던 시절 블로그로 새로운 인생을 찾은 그 경험과 지식을 이제는 나누고 싶은 마음 때문이다. 인생을 바꿀 새로운 수입원을 목마르게 찾는 사람이라면 블로그가 희망이자 의미 있는 수입이 되는 그 기적을, 그 방법을 전하고 싶은 저자의 진심을 이 책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주제가 살아있는 그림책 수업 레시피
도서출판이곳 / 그림책 수집가 (지은이) / 202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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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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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이곳
소설,일반
그림책 수집가 (지은이)
성공적인 그림책 수업은 다음의 요소가 충족되어야 한다. 적절한 그림책의 선정, 실감나는 구연 능력, 주제를 이끌어내는 발문, 생각의 깊이를 더해 줄 독후 활동 그리고 그것을 뒷받침할 수업자료까지 이 책은 그 준비 과정의 부담을 덜어준다.CHAPTER 1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위한 : 다문화 교육 CHAPTER 2 지구와 우리를 위한 : 환경생태 교육 CHAPTER 3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볼 수 있게 하기 위한 : 양성평등 교육 CHAPTER 4 서로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 생명존중 교육 CHAPTER 5 평화를 위한 : 학교폭력예방 교육 CHAPTER 6 나의 꿈을 그려보는 : 진로 교육 성공적인 그림책 수업은 다음의 요소가 충족되어야 합니다.적절한 그림책의 선정, 실감나는 구연 능력, 주제를 이끌어내는 발문, 생각의 깊이를 더해 줄 독후 활동 그리고 그것을 뒷받침할 수업자료까지. 어쩌면 우리는 마음 속 깊이 그림책 수업을 담아두면서도 이 모든 것을 준비하는 데 한계를 느껴 포기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주제가 살아있는 그림책 수업 레시피’는 준비 과정의 부담을 덜어 드리고자 합니다. 그림책으로 학생들과 소통하며 때로는 상상력과 창의력이 풍부한 학생들이 교사가 준비한 수업보다 더 많은 가치를 발견하는 매력적인 경험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
만들기도 치우기도 쉬운 2인 식탁
지식인하우스 / 이현주 글 / 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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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하우스
건강,요리
이현주 글
뉴요커들의 단골 브런치 메뉴, 에그 베네딕트부터 우리네 구수한 청국장까지! 더 쉽고, 더 건강한 레시피 122가지를 우리 주방에 제안한다. 분주한 아침 시간에도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메뉴, 자신만을 위한 원플레이트 요리, 일상에 지친 가족들을 위한 푸근한 저녁 상차림, 소박해서 더 담백해진 홈베이킹, 레스토랑보다 더 맛있는 특별요리법과 조리 시간을 꼼꼼하게 소개한다. 프롤로그 / 2인 식탁 기본 가이드 / 기본 육수 가이드 1st. Breakfast Table 든든하게 아침을 여는 간편 상차림 Part 1. 바쁜 아침, 식탁에서 만나는 초간편 메뉴 10 (1) 토마토 에그 스크램블 (2) 길거리 토스트 (3) 달걀을 품은 토스트 (4) 삶은 달걀 샌드위치 (5) 버터 시나몬 토스트 (6) 낫토 마밥 (7) 달걀밥 (8) 마주스 (9) 블루베리 바나나 스무디 (10) 요구르트 파르페 Part 2. 식탁에서 여유를 만나다 Brunch 10 (1) 리코타 치즈 딥을 곁들인 베이글 브런치 (2) 크루아상 샌드위치 (3) 버섯과 양파를 올린 오픈 샌드위치 (4) 베이컨 어니언 파니니 (5) 샤브샤브 샐러드 (6) 오픈 오믈렛 (7) 바나나 플람베를 곁들인 프렌치토스트 (8) 프리타타 (9) 홈메이드 팬케이크 (10) 에그 베네딕트 2nd. Lunch Table 깔끔하게 즐기는 원플레이트 상차림 Part 1. 후루룩 면 한 그릇의 건강 (1) 김치 알리오 올리오 (2) 명란젓 파스타 (3) 앤초비 파스타 (4) 뇨끼 (5) 꼬치 어묵 우동 (6) 해물 짬뽕탕 (7) 황태 비빔국수 (8) 매생이 칼국수 (9) 쟁반국수 (10) 검은콩국수 Part 2. 든든한 밥 한 그릇의 즐거움 (1) 커리라이스 (2) 하야시라이스 (3) 오이 초밥 (4) 두부 & 김치 김밥 (5) 소시지 김밥 (6) 규동 (7) 멸치 주먹밥 (8) 굴 무침 비빔밥 (9) 견과류쌈장과 양배추 쌈밥 (10) 김치볶음밥 3rd. Dinner Table 속까지 편한 건강한 저녁 상차림 (1) 냉이 된장찌개 (2) 순두부찌개 (3) 비지찌개 (4) 등갈비 김치찌개 (5) 감자 고추장찌개 (6) 청국장 (7) 들깨미역국 (8) 시래기 들깨 된장국 (9) 매운 찜닭 (10) 샤브샤브 (11) 어묵전골 (12) 버섯전골 (13) 한식 찹스테이크 (14) 황태 양념구이 (15) 버섯 & 채소볶음 (16) 표고버섯 강정 (17) 궁중 떡볶이 (18) 깻잎전과 아삭이 고추전 (19) 도토리묵 김치무침 (20) 두부조림 4th. Side Dish Table 엄마의 손맛을 담고픈 반찬 (1) 가지 & 들깨 무침 (2) 가지 무침 (3) 무나물 (4) 무생채 (5) 취나물 (6) 쌈배추 겉절이 (7) 아삭이 고추 된장무침 (8) 건새우 마늘종 볶음 (9) 감말랭이 무침 (10) 꼴뚜기 꽈리고추볶음 (11) 고추장 멸치볶음 (12) 통마늘 마 구이 (13) 당근 마 전 (14) 단호박전 (15) 깻잎장아찌 (16) 새송이버섯 장조림 (17) 소고기 말이 (18) 감자 베이컨볶음 (19) 베이컨 채소말이 (20) 베이컨 달걀말이 (21) 파프리카 달걀구이 (22) 파프리카 콘샐러드 5th. Home-made Baking Table 소박함이 묻어나는 홈베이킹 (1) 유자 스콘 (2) 당근 스콘 (3) 단호박 스콘 (4) 생크림 피칸 스콘 (5) 블루베리 스콘 (6) 초코 바나나 머핀 (7) 얼그레이 머핀 (8) 곶감 머핀 (9) 단팥 머핀 (10) 블루베리 머핀 (11) 빅토리아 스폰지 케이크 (12) 선식 시폰 케이크 (13) 고구마 케이크 (14) 초콜릿 무스 (15) 키세스 초콜릿 쿠키 (16) 티라미수 크림 디저트 (17) 약식 (18) 쑥갠떡 (19) 곶감 인절미 (20) 단호박 찰떡파이 6th. Special Table 가족은 물론 손님까지 반하게 만드는 상차림 (1) 바비큐립 (2) 웨지감자 (3) 스테이크 (4) 연어 감자구이 (5) 곤드레 밥 (6) 굴 영양밥 (7) 연근 죽순 영양밥 (8) 차돌박이 채소찜 (9) 고구마 그라탱 (10) 달걀빵 (11) 호박잼 (12) 매실 에이드 (13) 유자 에이드 (14) 아이스 진저티 (15) 갈릭 치킨 (16) 닭꼬치 (17) 떡꼬치 (18) 골뱅이 무침 (19) 유부초밥 + 김치볶음 + 꼬치 과일 (20) 감자샐러드 샌드위치 + 핫윙 요리 시간은 줄이고, 가족 모두 행복해지는 방법! 음식을 만드는 사람도, 음식을 먹는 사람도 모두 즐겁고 부담 없는 메뉴를 고민한 것이 『2인 식탁』의 시작이다. 주방은 가족 행복의 출발점이다. 정신 없이 바쁜 아침 시간에도 주방에서 뭉근하게 피어나는 음식 냄새가 맘을 달래주고, 든든한 점심 메뉴는 축 쳐진 어깨를 다독거려 주고, 일상에 지친 오후면 맛깔스런 집밥이 눈물 나게 그리워진다. 언젠가부터 우리는 북유럽 스타일에 열광한다. 소박하고 여유로운 북유럽 스타일에 우리가 열렬하게 끌리는 이유는 뭘까? 그것은 치열한 일상에서 한 발 물러나 푸근한 가족이 있고, 건강한 식탁이 있는 편안한 집에서 쉬고 싶어하는 우리의 열망의 증거이다. 『2인 식탁』은 이러한 우리의 열망을 손쉽게 이루어줄 수 있는 마법 같은 레시피 북이다. 식탁에서 여유를 만나다 방울토마토와 달걀, 우유와 식빵 몇 조각만 있으면 아침부터 든든해 질 수 있다. 밥 한 그릇과 오이, 소면과 두부, 우유만 있어도 시원한 콩국수 한 그릇이 완성된다. 구수한 청국장과 칼칼한 김치찌개, 향긋한 나물 반찬, 포크만 있으면 가능한 스콘… 누구나 제대로 만들 수 있게 만들어 줄 레시피들이 『2인 식탁』에는 가득하다. 심플한 아침 메뉴부터 저녁 상차림, 홈베이킹과 특별요리까지 누구나 간편하게 만들어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재료의, 재료에 의한, 재료를 위한 120가지 요리를 제안한다 저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한 걱정뿐이었다. 싱거운 입맛과 습관 때문에 소개된 레시피들을 독자들이 싱거워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 그러나 집밥만큼은 짜지 않게 만들어 먹기를 바라는 바람을 담은 책이 『2인 식탁』이다. 재료에 소금간이 되어 있는 재료가 사용되면 소금을 배제했고, 소금을 넣을 때도 1꼬집만큼씩만을 고집했다. 그러다보니 재료 맛이 정갈하게 살아나는 상차림이 되었다.
아줌마 영어회화 첫걸음 (포켓판)
베이직북스 / Gina Kim 지음 /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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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북스
소설,일반
Gina Kim 지음
중학 수준의 영어지식만 갖추어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도록 배려한 회화 교재. 기초적인 표현은 외우고 익혀서 반드시 자기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눈과 입, 귀를 통하여 반복적으로 숙달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저절로 입에서 영어표현이 튀어나오게 되는 학습을 지향한다. 해설식 강의 mp3파일을 무료로 제공한다.Part 1. 상황별 영어회화Unit 1. 인사할 때 Unit 2. 상대방을 부를 때 Unit 3. 소개할 때 Unit 4. 작별할 때 Unit 5. 축하할 때 Unit 6. 감사할 때 Unit 7. 사과?용서를 구할 때 Unit 8. 위로와 격려를 할 때 Unit 9. 칭찬을 할 때 Unit 10. 화제를 바꿀 때 Unit 11. 인물을 묘사할 때 Unit 12. 기쁨을 표시할 때 Unit 13. 재미?흥미가 있을 때 Unit 14. 감동할 때 Unit 15. 놀라움을 나타낼 때 Unit 16. 관심을 피력할 때 Unit 17. 호감을 나타낼 때 Unit 18. 행운을 빌 때 Unit 19. 만족할 때 Unit 20. 자만할 때 Unit 21. 안심할 때 Unit 22. 간절할 때 Unit 23. 바람?소망을 나타낼 때 Unit 24. 동의?동감할 때 Unit 25. 부정?부인할 때 Unit 26. 부탁?의뢰할 때 Unit 27. 질문을 할 때 Unit 28. 반문?되묻기를 할 때 Unit 29. 예정?계획을 말할 때 Unit 30. 제안?권유할 때 Unit 31. 허가?허락을 구할 때 Unit 32. 사정?약속을 문의할 때 Unit 33. 금지?반대를 할 때 Unit 34. 판단?결심이 서지 않을 때 Unit 35. 견해를 피력할 때 Unit 36. 도움을 요청할 때 Unit 37. 권고?충고를 할 때 Unit 38. 수락?결정할 때 Unit 39. 주의를 요청할 때 Unit 40. 양해를 구할 때 Unit 41영어회화로 아줌마의 능력과 품격을 그레이드업하라!이 땅의 아줌마들은 가정이란 울타리 속에선 비록 살림 10단, 요리 7단, 빨래 5단, 잔소리 3단이지만 적어도 사회에서는 무시당하기 십상입니다. 그러므로 영어 실력을 키워 주부로서 당당하게 아이들이나 남편, 그리고 세상과 맞장을 뜨길 바랍니다. 따라서 아줌마의 품격이나 능력을 보장할 수 있는 영어회화 강좌야 말로 관심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무조건 하면된다>라는 신념과 용기로 영어회화와 승부를 겨룬다면 가정은 물론 세계를 경영하는 주체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입니다. 흔히 아줌마들은 영어회화에 미리 주눅 드는 경우가 있는데 아마도 가장 큰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자신감이나 용기가 부족해서일 겁니다. 결코 영어회화와 관련된 발음, 단어나, 문법, 관용표현 등과 같은 실력 문제가 아님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이 책에는 중학 수준의 영어지식만 갖추어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으니 기초적인 표현은 외우고 익혀서 반드시 자기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눈과 입, 귀를 통하여 반복적으로 숙달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저절로 입에서 영어표현이 튀어나오게 될 겁니다.바야흐로 지금은 아줌마의 전성시대; 쉬운 영어로 승부합시다.첫째, 아이들에게 영어실력으로 인정받고 자존심을 세우자. 둘째, 남편에게 무시당하지 말고 네이티브에게 딴지를 걸자. 셋째, 세상에 무릎 꿇지 말고 위풍당당해지자.♠ 영어회화 분야의 스테디셀러♠ 해설식 강의 mp3파일 무료제공♠ 상황별 영어회화에서 생활영어와 여행영어까지♠ 아줌마를 위한 필수적인 영어회화♠ 아줌마에게 도움이 되는 특별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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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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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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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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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책읽는곰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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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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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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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축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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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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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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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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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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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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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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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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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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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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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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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3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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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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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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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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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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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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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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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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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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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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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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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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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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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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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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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스페셜 양장 리커버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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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