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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은 원하는 것을 어떻게 얻는가
소울메이트 / 박기현 지음 / 2012.06.15
14,000원 ⟶ 12,600원(10% off)

소울메이트소설,일반박기현 지음
인구상으로는 작은 숫자의 유대인들이 68억 명 지구촌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이유는 도대체 뭘까? 게다가 유대인들에게는 지켜야 할 토지도, 지켜줄 군대도 없었다. 2천 년 간이나 나라가 없었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지켜야 할 것도 지킬 수 있는 것도 없었다. 그럼에도 그들은 전통과 문화를 지켜왔다. 학교 같은 교육기관도 없이 성경을 통해 자녀들에게 자신들이 유대인임을 가르쳐왔다. 그렇게 열악하고 부족한 현실 속에서도 그들은 굴하지 않고 좌절과 위기를 극복하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 책에서는 ‘신행일치’와 ‘신경일치’라는 말로 유대인들의 언행을 정리할 수 있다. 신행일치는 믿음과 행동이 일치해야 한다는 뜻이고, 신경일치라는 말은 곧 믿음과 경제가 일치한다는 뜻이다. 유대인에게 있어 신앙과 경제관념은 늘 하나였고, 그 양쪽을 철저히 관리해온 덕에 오늘날의 부를 이뤄낸 것이다. 물질이 앞서 가는 혼란스런 세상에서 많은 독자들이 유대인의 지혜를 반면교사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전 세계의 부와 권력을 쥐락펴락하는 유대인들 특유의 인생관과 돈에 대한 철학, 그들의 기부문화 등 우리가 배워야 할 많은 교훈과 메시지를 담고 있다. 지은이의 말 _ 유대인, 무엇이 그들을 특별한 민족으로 만들었는가 1. 버림과 비움으로 큰 성공을 얻다 유대인의 출발점이자 종착역인 아브라함│십일조로 자신의 것을 내어놓다│열악한 현실에서 자신을 비워 가문을 지키다│버림으로써 순종한 믿음이 신뢰를 얻게 하다│유대인에게 여호와 신이란?│유대인들은 하루에 세 번 기도한다│풀 수 없는 문제는 여호와의 뜻이다│여호와 신이 돈 다음으로 밀려나다│박스 유대인들의 신앙에 대한 생각 2. 리스크 관리_솔직함과 도덕성으로 위기를 극복하다 시련 속에서도 솔직하고 성실했던 요셉│윤리경영, 높은 도덕성이 위기에서 그를 구했다│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줬던 요셉 총리│요셉이 가진 최고의 무기는 솔직함이었다│박스 솔직함과 도덕성에 대한 유대인의 생각 3. 기부와 나눔으로 더 큰 축복을 돌려받다 욥을 추억하며 삶의 반전을 기도하는 유대인들│살다 보면 폭풍의 순간을 맞기 마련이다│남을 돕고 후원하는 데 이름 나 있었던 욥│돈만 많은 사람은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다│구제는 당연한 의무이자 자신이 축복받는 비결│가까운 곳의 아픔을 늘 돌아보는 유대인들│박스 기부와 자선에 대한 유대인들의 생각 4. 돈에 대한 생각 1_돈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다 돈에 관해서 지나치리만큼 합리적이다│가난함을 찬양하는 설교는 존재하지 않는다│유대인들은 기본적으로 돈에 대해 긍정적이다│돈의 힘이란 실로 막강한 것이다│돈을 일부러 미워하고 멀리할 필요가 없다│돈의 선악은 돈을 쓰는 사람에 달렸다│유별나고 지나치게 돈에 집착하는 유대인들│박스 돈에 대한 유대인들의 생각 5. 돈에 대한 생각 2_빈틈없는 돈 관리로 부를 키우다 발상의 전환으로 돈을 불려 나간다│내 손에 들어온 돈이 내 돈이 아니다│믿음을 바탕으로 헌금 생활을 즐겁게 한다│돈을 쓸 때 한 번 더 생각하무엇이 유대인들을 특별한 민족으로 만들었는가? 유대인들은 왜 그렇게도 특별한가? 유태인들은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68억 인류 가운데 가장 생명력이 강한 민족이 유대인들이라고 한다. 그들은 나라 없이 수천 년간 떠돌며 갖은 핍박과 환란 속에서도 신앙과 전통을 지키며 오늘에 이르렀다. 도무지 낡고 낡아 쓸데라고는 없을 것 같은 전통과 조상의 율법, 여호와의 신앙을 붙잡고 지금도 그것을 목숨처럼 지키며 사는 사람들이 유대인들이다. 그것이야말로 유대인들의 찬란한 오늘을 만든 성공 비결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유대인의 한 측면만 보고 배우자고 말하거나 혹은 그들의 외견적 모습만 보고 틀렸다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보는 격이다. 유대인에 대한 세간의 오해와 편견에서 벗어나 유대인의 모든 것을 담은 보기 드문 책이다. 우리는 경제적으로는 성장했지만, 정신적으로는 아직 미숙한 상태다. 유대인이 열심히 일해 안정감을 갖고 살아가는 데 비해 우리는 열심히 일하지만 여전히 살기 위한 몸부림치는 단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우리의 헛헛한 속을 채워가려는 노력 없이 선진국 진입을 외치는 것은 모래 위에 성을 세우는 헛수고가 될 것이다. 물질이 앞서 가는 이 혼란스런 세상에서 많은 독자들이 유대인의 지혜를 반면교사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전 세계의 부와 권력을 쥐락펴락하는 유대인들 특유의 인생관과 돈에 대한 철학, 그들의 기부문화 등 우리가 배워야 할 많은 교훈과 메시지를 담고 있다. 유대인의 신경일치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오늘날 전 세계의 유대인 인구는 1천400만 명 정도밖에 안 될 정도로 그 숫자가 미미하다. 그런데도 세계 노벨상 수상자의 30%를 장악하고, 집계 세계 경제의 상위 400위 억만장자 가운데 60명이 유대인이라는 놀라운 기적을 일구어냈다. 인구상으로는 이렇게 작은 숫자의 유대인들이 68억 명 지구촌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이유는 도대체 뭘까? 게다가 유대인들에게는 지켜야 할 토지도, 지켜줄 군대도 없었다. 2천 년 간이나 나라가 없었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지켜야 할 것도 지킬 수 있는 것도 없었다. 그럼에도 그들은 전통과 문화를 지켜왔다. 학교 같은 교육기관도 없이 성경을 통해 자녀들에게 자신들이 유대인임을 가르쳐왔다. 그렇게 열악하고 부족한 현실 속에서도 그들은 굴하지 않고 좌절과 위기를 극복하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신행일치’와 ‘신경일치’라는 말로 유대인들의 언행을 정리할 수 있다. 신행일치는 믿음과 행동이 일치해야 한다는 뜻이고, 신경일치라는 말은 곧 믿음과 경제가 일치한다는 뜻이다. 유대인에게 있어 신앙과 경제관념은 늘 하나였고, 그 양쪽을 철저히 관리해온 덕에 오늘날의 부를 이뤄낸 것이다. 이 책은 총 1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유대인들에게 있어 여호와 신이 어떤 의미인지 유대인들의 신앙에 대해 다루고 있다. 2장에서는 솔직함과 도덕성으로 위기를 극복한 요셉의 이야기와 유대인들이 솔직함과 도덕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일러주고 있다. 3장에서는 기부와 나눔에 대한 유대인들의 생각을 알아본다. 4장에서는 돈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어찌 보면 유별나게 돈에 집작하는 유대인들에 대해 다룬다. 5장에서는 유대인들이 돈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또 돈 관리에 대한 유대인들의 생각을 알아본다. 6장에서는 열정과 집념으로 인생역전을 한 야곱의 이야기를 통해 유대인들의 열정과 집념에 대한 인식과 생각을 설명한다. 7장에서는 유대인들의 지혜와 분별을 다루고, 지혜의 상징인 솔로몬 왕에 대한 유대인들의 생각이 어떠한지 이야기한다. 8장에서는 유대인의 치밀한 상술에 대해 알아보고, 그를 통해 어떻게 성공하는지도 다룬다. 9장에서는 유대인들의 특별한 공동체 교육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10장에서는 유대인들의 가정교육에 대해 다루고 있다. 11장에서는 유대인들이 인생과 생존의 지혜를 얻는 탈무드에 대해 이야기한다.
바티칸 기적 조사관 3
대원씨아이(단행본) / 후지키 린 지음, THORES 시바모토 그림, 김혜리 옮김 / 2016.01.22
9,800원 ⟶ 8,820원(10% off)

대원씨아이(단행본)소설,일반후지키 린 지음, THORES 시바모토 그림, 김혜리 옮김
이탈리아의 작은 마을에 있는 성당에서 신고된 ‘기적’을 조사하기 위해 찾아간 미모의 천재 과학자 히라가와 고문서 및 암호 해독 전문가 로베르토. 그들이 그곳에서 조우한 것은, 뿔나팔 소리가 울리면서 무지개 색 빛이 성당을 뒤덮는, 불가사의한 ‘기적’이었다. 그러나 성당의 사제는 뭔가를 숨기듯 태도가 어색했고, 두 사람은 이를 수상하게 여긴다. 그러던 어느 날, 성당에서 시체가 발견되는데…?! ‘참수 어릿광대’ 전설이 전해지는 이 마을에 숨겨진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천재신부 콤비의 사건부, 제3탄!화려한 바티칸 고딕 미스터리, 3번째 이야기!낫을 든 어릿광대, 신의 기적, 그리고 잔인한 살인 사건 뒤에 숨겨진 비밀.천사처럼 아름다운 신부 콤비가 지금 모든 것을 밝혀낸다!이탈리아의 작은 마을에 있는 성당에서 신고된 ‘기적’을 조사하기 위해 찾아간 미모의 천재 과학자 히라가와 고문서 및 암호 해독 전문가 로베르토. 그들이 그곳에서 조우한 것은, 뿔나팔 소리가 울리면서 무지개 색 빛이 성당을 뒤덮는, 불가사의한 ‘기적’이었다. 그러나 성당의 사제는 뭔가를 숨기듯 태도가 어색했고, 두 사람은 이를 수상하게 여긴다. 그러던 어느 날, 성당에서 시체가 발견되는데…?! ‘참수 어릿광대’ 전설이 전해지는 이 마을에 숨겨진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천재신부 콤비의 사건부, 제3탄!
경증치매노인을 위한 그림책 독서치유
Multi-AD(멀티애드) / 황인담 (지은이) / 2023.05.31
15,000

Multi-AD(멀티애드)건강,요리황인담 (지은이)
현대사회는 노령인구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우리나라도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이에 따라 치매노인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사회적 과제가 되고 있다. 치매환자에 대한 고통은 환자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무거운 짐이 되고 있다. 따라서 치매노인의 병증 진행 정도를 완화시키거나 치유를 위한 방안은 현대 사회의 주요한 관심사가 되고 있다. 이에 기존 도서관에서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책'을 통한 독서요법이 인지력 문제로 시작되는 경증치매노인의 증상 완화와 치유에 효과가 있음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울러 경증치매노인을 치유하는 방법에 책을 중심축으로 하여 미술치료, 음악치료, 작업치료 등 다양한 치료와 함께 융합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으며 실제적으로 독서치유의 방법과 절차에 따라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경증치매의 병증 지연에 독서치유 북테라피가 도움이 됨을 알리고자 한다.프롤로그 006 1장 책을 통한 경증치매 치유의 배경과 가능성 01 치매와 주요 비약물 치유법 02 비약물적 치유 독서요법 치유 03 경증치매노인의 독서치유 가능성 2장 경증치매노인을 위한 그림책을 통한 독서치유과정 01 독서치유를 위한 그림책 독서자료의 유형 02 독서치유 활동을 위한 보조자료 03 독서치유 활동을 위한 독후활동 04 독서치유 프로그램의 운영 방법과 과정 3장 경증치매노인을 위한 독서치유 북테라피 실제 01 회기별 북테라피 프로그램 운영 사례 02 경증치매노인을 위한 북테라피 운영결과와 효과 4장 치매노인 치유를 위한 국외 사례 01 일본 02 싱가포르 참고문헌 16도서관 사서가 직접 쓴 경증치매노인을 위한 북테라피 《경증치매 노인을 위한 그림책 독서치유-북테라피》 현대사회는 노령인구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우리나라도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이에 따라 치매노인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사회적 과제가 되고 있다. 치매환자에 대한 고통은 환자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무거운 짐이 되고 있다. 따라서 치매노인의 병증 진행 정도를 완화시키거나 치유를 위한 방안은 현대 사회의 주요한 관심사가 되고 있다. 이에 기존 도서관에서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책'을 통한 독서요법이 인지력 문제로 시작되는 경증치매노인의 증상 완화와 치유에 효과가 있음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울러 경증치매노인을 치유하는 방법에 책을 중심축으로 하여 미술치료, 음악치료, 작업치료 등 다양한 치료와 함께 융합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으며 실제적으로 독서치유의 방법과 절차에 따라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경증치매의 병증 지연에 독서치유 북테라피가 도움이 됨을 알리고자 한다. 더불어 치매는 예방 가능한 질병으로(한국치매협회) 보고 있기에 북테라피로 고령화 사회의 치매 문제의 해결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독서자료는 독서요법에 있어서 촉매 역할을 하는 것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고 문제와 사람을 이어주며, 지도자와 대상자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변우열, 2009, p.721). 그러므로 독서요법을 실시하기 위해서는 증상에 적합하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자료를 선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치매노인을 위한 그림책 도서 선택은 내용적인 측면과 형식적인 측면으로 나눌 수 있다. 먼저 내용면에서는 치매의 특성상 치료주제에 맞아야 하며 노인이 이해하기 쉬운 책 이어야 한다. 즉 치매노인의 특성인 기억력 향상, 언어 구사 능력, 이해판단력, 주의계산력 등의 인지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도서이어야 한다. 또한 치매의 장기 기억 속에 남아있는 잘 알고 있는 내용이 담긴 자료와 회상기억에 도움이 되는 경험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도서와 부정적인 정서를 변화시킬 수 있는 긍정적인 도서 자료를 선택해야 한다.또한 치매와 동반하여 나타나는 우울증을 극복하거나 자아존중감과 대인관계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독서자료를 선택하여야 한다. 무엇보다 치매노인의 상황에 잘 맞는 책은 주인공을 통해 자신의 과거 모습을 발견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 깊이 이해하게 되며 대인관계에서 협동과 신뢰가 형성된다. 책 중의 인물이나 대상을 보고 자신의 지나온 과거와 해결하지 못한 문제점이나 관심 분야, 욕구 등과 일치하면 현재의 상황에서 자발적으로 이야기를 쏟아놓게 된다. 이러한 상호작용을 통해 인지력의 향상과 정서적 안정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독서치유를 위한 그림책 독서자료의 유형] 중에서
만화로 보는 맨큐의 경제학 1~7 세트 (전7권)
이러닝코리아(eLk) / 그레고리 맨큐 (지은이), 김용석, 김기영 (엮은이), 채안 (그림) / 2024.04.30
162,000원 ⟶ 145,800원(10% off)

이러닝코리아(eLk)소설,일반그레고리 맨큐 (지은이), 김용석, 김기영 (엮은이), 채안 (그림)
경제학의 베스트 셀러! 맨큐의 경제학을 만화로! 경제학(經濟學, economics)이란 무엇일까? 경제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애덤 스미스(Adam Smith)는 1776년에 펴낸 『국부론』에서 경제학을 여러 나라 국민의 부(富)에 관하여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정의하였지만, 수요와 공급의 원리로 유명한 알프레드 마셜(Alfred Marshall)은 1890년에 펴낸 『경제학 원론』에서 경제학은 인간의 일상생활을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정의하였다. 21세기의 경제학은 인간의 일상 생활을 연구하는 것이라고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만화로 보는 맨큐의 경제학은 하버드대학교 경제학과 석좌교수인 맨큐 교수가 저술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맨큐의 경제학’을 보다 즐겁고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풀어서 저술한 책이다. 만화로 보는 맨큐의 경제학 시리즈는 총 7권으로 구성된 세트이다.1권. 경제학의 10대 기본원리 (Ten Principles of Economics) 2권. 시장의 작동원리 (How Markets Work) 3권. 기업의 행동원리 (Principles of Firm Behavior) 4권. 소득분배의 기본원리와 경제학의 새로운 분야 (Principles of Income Distribution and Frontiers of Economics) 5권. 국민경제의 기본원리 (Principles of National Economy) 6권. 화폐와 환율의 작동원리 (How Money and Exchange Rates Work) 7권. 경기변동과 경제정책의 작동원리 (How Economic Fluctuations and Economic Policy Work)영원히 변하지 않는 경제학의 가치!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의 기술이 지배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사는 여러분들은 왜 경제학을 공부하여야 하는가? 여기에는 세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경제학을 배우면 변화하는 이 세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인터넷기업 구글과 유투브는 이메일 서비스와 동영상 서비스를 왜 무료로 제공하는 것일까? 세계 최대 석유매장국가인 베네수엘라는 왜 식량이 부족한 것일까?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은 과연 종이 화폐를 대체할 것인가? 왜 주택 임대료 상한제는 주택의 수량과 품질의 저하를 가져 오는가? 생존에 꼭 필요한 물값은 저렴한데 생존과는 무관한 다이아몬드의 가격은 왜 비쌀까? 경제학을 배우면 이와 같은 경제현상들 뿐만 아니라 경제신문에 등장하는 금융, 세금, 환율, 주식 등 경제적사건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둘째, 경제학을 배우면 경제적 의사결정을 보다 합리적이고 지혜롭게 할 수 있게 된다. 학생, 직장인, 주부, 자영업자 등 여러분들은 세상을 살면서 반드시 경제적 의사결정을 하여야 한다. 학생들은 진학과 취직 중 어떤 것을 선택할지 결정을 하여야 하며, 가정에서는 소득을 소비와 투자 중 어떤 것을 선택할지 결정하여야 한다. 자영업자는 어떤 사업을 하여야 할지 또는 제품의 가격을 얼마로 결정하여야 할지 결정하여야 한다. 경제학을 배우면 자원의 희소성, 기회비용, 한계효용 등의 기본원리를 이해하여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된다. 셋째, 경제학을 배우면 경제정책의 효과 및 문제점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최저임금제가 시행되면 모든 근로자들에게 좋은 것인가? 안전띠 의무화 규제를 하면 과연 교통사고 건수는 감소할 것인가? 사치세를 부과하면 과연 부자들이 그 세금을 부담하는 것인가? 담배가격을 인상하면 담배소비는 과연 감소하는가? 균형재정이 좋은 것인가? 아니면 재정적자가 좋은 것인가? 자국의 산업을 보호하기 위하여 관세를 부과하는 것은 바람직한 것인가? 경제학을 배움으로써 여러분들은 유권자로서의 올바른 의사결정이 중요하다는 사실과 이는 궁극적으로 경제적 의사결정과 동일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만화로 보는 맨큐의 경제학은 여러분들이 세상을 살면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경제적 의사결정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경제학은 어려운 학문이기는 하지만 꼭 알아야 하는 학문이다. 경제학은 산업혁명이 시작된 18세기 영국에서 출발하였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인 현 시점에도 너무나 중요한 학문인 것이다. 부디 이 책이 여러분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여정 속에서 도움을 주는 친구가 되었으면 한다.
실격문장의 최강 현자 1
영상출판미디어 / 신코 쇼토 (지은이), 카자바나 후우카 (그림), 신우섭 (옮긴이) / 2019.02.21
10,000원 ⟶ 9,000원(10% off)

영상출판미디어소설,일반신코 쇼토 (지은이), 카자바나 후우카 (그림), 신우섭 (옮긴이)
마법 전투에 통달했지만 타고난 제1문장의 한계로 고민하던 최강 현자 가이아스. 최후의 방법으로 미래로 환생을 시도해, 그렇게 원하던 ‘마법 전투에 적합한 문장’을 손에 넣었다. 하지만 환생한 미래는 마법이 쇠퇴한 것도 모자라 어렵게 손에 넣은 제4문장은 실격문장이라며 천대받는데...프롤로그제1장제2장제3장제4장제5장제6장에필로그더욱 강해지기 위해 다시 태어난 최강 현자!환생했더니 그렇게 원하던 최강의 문장이 실격문장이라고?!어느 한 세계에, 마법 전투에 통달하여 【현자】라고까지 칭송받은 자가 있었다.최강의 전술을 갈구하며 세계에 존재하는 온갖 마법, 전술을 모조리 연구한 그는 ‘나에게 새겨진 문장은 마법 전투에 적합하지 않다’라는 현실에 직면한다. 그 길로 그는 자신의 영혼을 봉인하여 미래로 환생. ‘마법 전투에 가장 적합한 문장’을 지닌, 소년 마티아스로 다시 태어나는 것에 성공했다.“──좋았어. 성공이다!!”겨우 손에 넣은 『마법 전투에 가장 적합한 문장』.하지만 미래에서 그 문장은 ‘실격문장’으로 취급받고 있었다!!‘마법 전투에 가장 적합한 문장’을 ‘실격문장’ 취급하는 저레벨의 마법 이론이 설치는 세계.‘실격문장’을 지닌 마티아스는 그 세계에서 ‘영광문장’을 지닌 소녀 루리이, ‘상마문장’의 소유자 알마와 만나게 되고, 입학한 왕립 제2학원에서 일찍이 【현자】로 불렸던 실력을 속속 발휘해 간다──!!마법 전투에 통달했지만 타고난 제1문장의 한계로 고민하던 최강 현자 가이아스. 최후의 방법으로 미래로 환생을 시도해, 그렇게 원하던 ‘마법 전투에 적합한 문장’을 손에 넣었다.하지만 환생한 미래는 마법이 쇠퇴한 것도 모자라 어렵게 손에 넣은 제4문장은 실격문장이라며 천대받는데?!상식이 뒤바뀐 미래의 세계에서 ‘실격문장’의 편견을 차례차례 깨부수고 실력을 발휘해 나가는 최강 현자의 이야기.
서울 이데아
몽상가들 / 이우 (지은이) / 2023.06.22
16,500

몽상가들소설,일반이우 (지은이)
우리 시대의 젊은이들이 마주해야 할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담은 작품. 스무 살의 준서는 모로코 교포이다. 그는 유년 시절을 모로코와 프랑스에서만 보냈다. 이곳에서는 모두 준서를 한국인으로 바라봤지만, 정작 그는 한국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었다. 그는 자신을 한국에서 온 이방인으로 규정하는 시선이 싫었다. 현지인이 되고, 몸 담고 있는 사회의 주류가 되고 싶었다. 그래서 그는 늘 가 본 적도 없는 한국을 자신이 있어야 할 세계라고 생각했다. 그는 K-드라마를 통해 한국을 접하며 한국에 대한 환상을 키워나간다. 마침내 그토록 꿈꾸던 서울의 대학생이 된 그는, 자신을 매혹했던 환상을 찾아 서울을 방황하기 시작한다. 신촌의 캠퍼스부터, 홍대 번화가, 그리고 촛불로 가득한 광화문 광장까지. 서울은 진짜 그가 바라던 마음의 고향이 될 수 있을까.이방인 - 7 잃어버린 고향을 찾아서 - 11 가야할 이유 - 18 코리안 드림 - 28 어색한 내국인 - 37 불협화음 - 47 비밀의 정원 - 56 한국인 연습 - 70 외로운 소환사의 협곡 - 81 소수 민족과 원더랜드 - 94 구조신호 - 115 다문화주의자 - 124 함께하고 싶은 것 -134 제임스 본드 - 149 신고식 - 159 민족주의자 - 170 신기루 - 185 어떤 설렘 - 196 아웃사이더 - 208 서울 이데아 - 223 청강생의 신고식 - 234 테니스 코트 - 247 언더그라운드 락스타 - 261 홍대병 - 276 이데아를 향하여 - 293 하람 - 307 총학생회 - 319 캐릭터 양말 - 328 제주의 유혹 - 341 그래 좋아 - 354 이데아를 위하여 - 363 금기의 저편 - 382 퍼즐 조각 - 393 도화선 - 406 약속의 날 - 418 고백 – 427 기다림 - 437 광화문으로부터 – 446 작가의 말 – 465 서울 이데아를 떠나보내며 - 467모로코 교포인 준서는 진정한 한국인이 될 수 있을까 서울은 '경계인'들을 어떻게 포용하는가 스무 살의 준서는 모로코 교포이다. 그는 유년 시절을 모로코와 프랑스에서만 보냈다. 이곳에서는 모두 준서를 한국인으로 바라봤지만, 정작 그는 한국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었다. 그는 자신을 한국에서 온 이방인으로 규정하는 시선이 싫었다. 현지인이 되고, 몸 담고 있는 사회의 주류가 되고 싶었다. 그래서 그는 늘 가 본 적도 없는 한국을 자신이 있어야 할 세계라고 생각했다. 그는 K-드라마를 통해 한국을 접하며 한국에 대한 환상을 키워나간다. 마침내 그토록 꿈꾸던 서울의 대학생이 된 그는, 자신을 매혹했던 환상을 찾아 서울을 방황하기 시작한다. 신촌의 캠퍼스부터, 홍대 번화가, 그리고 촛불로 가득한 광화문 광장까지. 서울은 진짜 그가 바라던 마음의 고향이 될 수 있을까. 잃어버린 고향, 원형을 찾아 나선 한 청년의 지독한 방황기 『서울 이데아』는 우리 시대가 겪은 정체성의 문제를 조명하고 있는 소설이다. 많은 현대인들이 정체성 상실 문제로 고통 받고 있다. 이는 산업화를 이룩한 다수의 국가에서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양상이다. 현대인들이 이 문제로 고통 받게 된 원인은 다양하게 제시될 수 있겠지만, 가장 핵심적인 이유를 꼽자면 뿌리 내릴 수 있는 고향의 상실, 정체성의 원형이 되어줄 '무엇'을 상실했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확고히 뿌리내릴 수 있는 고향이 어디인지 발견하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어야 한다. 그렇게 진정한 자신을 찾기 위해 분투한 사람은 어느 순간 그런 노력이 바로 자신의 정체성을 만들어준 원동력이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서울 이데아』는 준서의 이야기를 통해 당신과 우리 모두에게 그런 노력을 멈추지 말라고 권유하고 있다. 우리 시대의 젊은이들이 마주해야 할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담은 작품 이우의 장편소설 『서울 이데아』 한국인이 되고 싶어하는 한국인의 이야기 저출산의 시대, 다문화사회로 나아가는 대한민국은 우리 젊은 세대를 어떻게 포용할 것인가 이우의 여섯 번째 작품인 『서울 이데아』에는 모로코 교포인 준서의 지독한 방황 이야기가 담겨있다. 스무 살의 준서는 난생 처음으로 한국에 오게 된다. 바로 진짜 한국인이 되고 싶어서이다. 그는 이십 년의 인생을 모로코와 프랑스에서만 지냈다. 그곳에서 그는 늘 이방인이었다. 사람들은 그를 생김새만 보고 한국인으로만 규정했기 때문이었다. 그는 두 나라에서 홀로 부유하며,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한국을 그리워하기 시작한다. 그곳은 자신을 따스하게 포용해줄 것이라 여겼던 것이다. 그는 홀로 K-드라마를 시청하며 한국에 대한 환상을 키워나가기 시작했고, 마침내 서울에서 대학생이 된 그는 그 환상들을 본격적으로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 준서는 드라마에서 마주했던 아름다운 서울의 환상이 자신의 마음의 고향이라 여겼다. 하지만 직접 마주한 서울에는 자신이 기대했던 환상은 없었다.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었다. 그는 자신이 마주하는 서울의 본 모습에 당황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내 깨닫는다. 자신은 드라마 속 환상 같은 서울에서의 아름다운 삶을 꿈꾸고 있다는 것을. 그는 자신이 원하는 건 한국 사회에 부드럽게 융화되고, 소속감을 갖고, 다정한 친구를 사귀고, 달콤한 사랑을 하는 것이었다. 가장 중요한 전제는 '한국 사람들과' 이 모든 것을 하는 것이었다. 그는 이십 년을 이방인으로 살았기에, 이제는 현지인이 되고 싶어했다. 진짜 한국인, 진짜 서울 사람이 되는 게 준서의 목표였다. 하지만 그는 한국인이 되기에 너무나 부족했다. 겉모습은 영락없는 한국인이었지만, 내면의 소프트웨어가 외국인이었던 것이다. 그는 한국 문화와 한국 사람들과 너무나 많은 일상의 불협화음을 일으킨다. 한국에는 한국만의 에티켓이 있고, 사회 통념이 있었지만 준서는 이러한 것들을 전혀 알지 못했고 또 잘 받아들이지 못한다. 게다가 캠퍼스에서의 생활 역시 마찬가지였다. 학과 생활도, 동아리도, 술자리도 그에게는 어색하고 불편한 것들 투성이었다. 준서는 어떻게든 친구를 사귀고 어딘가에 소속되고 싶어하지만, 많은 것들이 의도와는 다르게 어긋나기만 한다. 그는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줄 사람들과 모임을 찾아 서울을 방황하기 시작한다. 신촌의 캠퍼스부터, 홍대 번화가, 그리고 촛불로 가득한 광화문 광장까지. 서울 이데아는 우리 시대와 세대가 마주해야 할 문제 의식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제 대한민국의 급격한 출산률 감소는 단일민족국가라는 정체성의 혼란을 불러올 것이다. 이것은 일찍이 민족국가의 개념을 탈피할 수 밖에 없었던 프랑스를 떠올리면 좋을 것이다. 일찍이 저출산의 시대에 접어들었던 프랑스는 인구의 15% 이상이 이민자로 채워졌다. 여전히 프랑스인들은 비혼주의와 저출산의 정서를 갖고 있고, 이민자들은 그 반대의 경향을 갖고 있기에 이민자들의 비율은 점점 커질 것이다. 프랑스의 축구 국가대표만 봐도 대부분이 아프리카와 아랍계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 역시 이 길을 따라가고 있다. 그렇다면 민족국가가 끝이난 다문화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정체성을 형성해야 하는가? 서울 이데아에는 이러한 문제를 고스란히 내포하고 있는 '경계인'들이 등장한다. 한 사회에서 자꾸만 이방인으로 규정되는 경계인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스스로 찾아야만 한다. 모로코 교포인 준서를 비롯해 한국에 정착하고 싶은 외국인들, 그리고 다른 피부색을 가진 한국인들, 다문화가정의 사람들까지. 그들은 모두 한국인이 되고 싶어하지만 한국은 그들을 따뜻하게 포용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 '그들은 우리와 다르기 때문에' 준서가 서울에서 소속감과 정체성을 찾기 위해 벌이는 일 년 동안의 투쟁 이야기는, 우리의 시대가 어떻게 경계인들을 맞이하고 있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과연 준서는 한국인이 될 수 있을까. 서울 사람이 될 수 있을까.파리를 벗어난 비행기는 어느새 라바트 상공에 떠 있었다.
라멘 아카네코 2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Angyaman (지은이), 김서은 (옮긴이) / 2023.06.22
10,000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소설,일반Angyaman (지은이), 김서은 (옮긴이)
채소 식탁
래디시 / 김경민 (지은이) / 2023.07.19
19,000원 ⟶ 17,100원(10% off)

래디시건강,요리김경민 (지은이)
채소를 사랑하는 프로 집밥러 ‘테이블민’의 첫 번째 레시피북. 저자는 거창하지 않은 일상의 식재료로 간단하게 후다닥, 맛있는 한 그릇을 야무지게 차려 먹기로 유명하다. 주로 쓰는 식재료는 버섯, 두부, 호박, 가지, 배추 등 10가지가 조금 넘는 정도로 평범하지만 언제나 새로운 아이디어로 지켜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냉장고 속 남은 재료로 뭘 해 먹을지 수시로 궁리하며 하루 종일 ‘건강하게 먹을 생각’뿐이라는 저자의 요리는 그래서 더 특별하다. 『채소 식탁』은 밥과 면, 빵에 곁들이면 좋을 맛있는 채소 요리가 가득하다. 모든 채소 요리에 어울릴 간단한 소스와 양념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한 그릇을 완성할 수 있다. 재료가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아도 좋다. 페퍼론치노 대신 스리라차 소스를, 가쓰오부시 대신 파프리카 가루를, 청경채 대신 배추를, 고기 대신 버섯을 넣는 식으로 응용해 본다. 책은 채소 요리에 곁들일 단골 재료인 두부를 맛있게 먹는 방법 또한 무궁무진하다는 점이 또 하나의 특징이다. 완벽한 비건은 아니지만 계란, 두부, 새우 등 영양을 함께 채울 수 있는 메뉴로 구성하기 위해 애썼다.Prologue Part1 채소 식탁을 차리기 전에 알아둘 것 간단한 요리 팁과 일러두기 식재료와 메뉴의 고민 자주 쓰는 식재료의 보관과 활용법 소스류 Part2 한 그릇 밥 01 참치 채소 덮밥 02 애호박 덮밥 03 촉촉한 두부 덮밥 04 팽이버섯 달걀 스크램블 덮밥 05 양배추 덮밥 06 새송이버섯 부추 덮밥 07 숙주 덮밥 08 매콤 감자조림 덮밥 09 들깨 배추 덮밥 10 팽이버섯 덮밥 11 두부 크럼블 가지 덮밥 12 두부완자 덮밥 13 데리야키 두부 덮밥 14 채소구이 강된장 덮밥 15 버섯 두루치기 덮밥 16 버섯 들깨 덮밥 17 가지 유부 피망덮밥 18 양파볶음 삼색 채소 덮밥 19 새우 덮밥 20 새우무침 덮밥 21 토마토무침 덮밥 22 매콤 토마토소스 덮밥 23 채소튀김덮밥 24 연어조림 덮밥 25 매콤 배추볶음 두부 덮밥 26 고추볶음 새송이버섯 덮밥 27 고추볶음 파스타 28 고추볶음 김밥 29 가지 새송이버섯 된장소스 덮밥 30 두부 애호박조림 덮밥 31 두부가스 덮밥 32 두부 마늘종 덮밥 33 오코노미야키 덮밥 34 버섯 볶음밥 35 두부 양배추 들깨 볶음밥 36 채소 유부 솥밥 37 채소구이 토마토 카레 38 토마토 김치와 배추 나물국 <간장 양념 덮밥> 39 두부 버섯구이 덮밥 40 팽이버섯전 덮밥 41 참치전 덮밥 42 달걀 스크램블 가지구이 덮밥 43 두부 주머니밥 <한 그릇 요리를 더 돋보이게 하는 것!> Part3 한 그릇 면 44 토마토소스 파스타 45 토마토 오일 파스타 46 국간장 들기름 파스타 47 들깨 가지 파스타 48 고추장 로제 파스타 49 야키 파스타 50 땅콩소스 파스타 51 블랙올리브 버섯 페스토 52 순두부 짬뽕 파스타 53 궁중 떡볶이 파스타 54 온국수 55 토마토 마리네이드 콜드 파스타 56 오리엔탈 콜드 파스타 57 당근 라페 콜드 파스타 58 샐러드 파스타 59 루콜라 겉절이 간장국수 60 토마토 비빔국수 61 시원한 메밀국수 62 가지절임 메밀국수 63 고추장아찌 숙주 냉모밀 64 동남아풍 샐러드 파스타 65 두부 만두 Part4 빵과 샐러드 66 올리브 타프나드 토스트 67 올리브 쪽파 토스트 68 구운 토마토 토스트 69 코울슬로 토스트 70 코울슬로 모닝롤 71 버섯 프렌치 토스트 72 그릭 단호박 토스트 73 올리브 양배추 달걀 패티 샌드위치 74 버섯 달걀 패티 샌드위치 75 새우 달걀 패티 샌드위치 76 마늘 콩피와 구운 채소 샌드위치 77 두부 스프레드 샌드위치 78 감자구이 샌드위치 79 양파잼 샌드위치 80 버섯구이 햄버거 81 데일리 토마토 샐러드 82 참깨 드레싱 두부 샐러드 83 오이채 샐러드 84 감자구이와 요거트 드레싱 Part5 스페셜 한입 요리 <김밥 맛있게 만드는 법> 85 크래미 김밥 86 표고버섯 땡초 김밥 87 샐러드 김밥 88 오픈 김밥 <나를 위한 스페셜 요리> 89 두부 쌈장과 양배추롤 90 가지말이 주먹밥 91 클린 배추롤 92 클린 배추 전골 93 두부 유린기 94 감자 크로켓 95 크로켓 샌드위치 96 두부탕수 97 두부강정 98 채소 라자냐 99 포테이토 콘킬리오니 100 감자 뇨키 Epilogue채소를 사랑하는 10만 집밥 팔로워가 인정한 ‘테이블민’ 화제의 인기 메뉴 100 “내가 알던 그 채소가 맞나요?” 채소와 두부 응용 요리로 건강하고 맛있게 챙겨 먹는 채소 덮밥, 면, 토스트, 김밥, 스페셜 한입 요리 레시피 ★신박한 재료 조합, 건강한 소스와 양념의 하모니 ★밥-면-빵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활용 만점 초간단 요리 ★프로 집밥러 테이블민이 아끼는 100가지 레시피 채소를 사랑하는 프로 집밥러 ‘테이블민’의 첫 번째 레시피북 『채소 식탁』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거창하지 않은 일상의 식재료로 간단하게 후다닥, 맛있는 한 그릇을 야무지게 차려 먹기로 유명하다. 주로 쓰는 식재료는 버섯, 두부, 호박, 가지, 배추 등 10가지가 조금 넘는 정도로 평범하지만 언제나 새로운 아이디어로 지켜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냉장고 속 남은 재료로 뭘 해 먹을지 수시로 궁리하며 하루 종일 ‘건강하게 먹을 생각’뿐이라는 저자의 요리는 그래서 더 특별하다. 『채소 식탁』은 밥과 면, 빵에 곁들이면 좋을 맛있는 채소 요리가 가득하다. 모든 채소 요리에 어울릴 간단한 소스와 양념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한 그릇을 완성할 수 있다. 재료가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아도 좋다. 페퍼론치노 대신 스리라차 소스를, 가쓰오부시 대신 파프리카 가루를, 청경채 대신 배추를, 고기 대신 버섯을 넣는 식으로 응용해 본다. 책은 채소 요리에 곁들일 단골 재료인 두부를 맛있게 먹는 방법 또한 무궁무진하다는 점이 또 하나의 특징이다. 완벽한 비건은 아니지만 계란, 두부, 새우 등 영양을 함께 채울 수 있는 메뉴로 구성하기 위해 애썼다. 일상의 채소가 다양한 변신을 하며 든든한 한 끼가 되는 것을 지켜보며 출간까지 응원을 아끼지 않은 수많은 독자를 위해 야무지고 단단한 책이 되도록 모든 정성을 기울였다. 간단하지만 맛있는 레시피를 발견하는 여정을 소개하는 담백한 글을 함께 담아 읽는 재미도 한가득이다. 저자는 나를 먼저 챙기는 건강하고 맛있는 일상이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힘이 된다고 믿는다. 무엇이든 시작이 어렵다. 단출하지만 정갈한 자신만의 식탁을 꾸려보자. 일상을 든든히 지탱해줄 집밥 레시피가 가득한 『채소 식탁』 한 권이면 충분할 것이다. [채소 식탁을 향한 독자들의 추천평] 우리가 찾던 건강한데 맛있는 거! 그게 바로 테이블민 레시피죠. 내가 알던 그 버섯이 맞나 싶을 정도예요ㅋㅋ -eat****** 채소 요리인데 뻔하지 않고 샐러드 같지 않아요. 때로는 한식 양념도 곁들인 다양한 맛의 조합이라 사랑합니다! -gowvb***** 채소 요리는 창의성이 중요한데, 평범한 몇 가지 재료로 신박한 요리를 뚝딱 만들 수 있다는 게 최고! 루콜라 겉절이 국수에 반해서 홀리듯 따라해봤었어요. 제 식탁을 확장시켜줄 책이에요. -hinthe***** 냉장고 파먹기를 가장 우아하고 맛있게 할 수 있는 지름길. 양념, 소스도 늘 궁금했어요. 채소에 두부를 잘 활용하시는 것도 너무 유용해요! 쉬워서 한 번 놀라고, 맛있어서 두 번 세 번 계속 놀랍니다. 고마워요 테이블민! -sp****
클로즈업 오사카 (2020~2021 최신 전면개정판)
에디터 / 유재우, 손미경 (지은이) / 2020.01.15
18,000원 ⟶ 16,200원(10% off)

에디터소설,일반유재우, 손미경 (지은이)
여행자 눈높이에 맞춘 핵심 정보만 콕콕 집어 알차게 정리한 오사카 여행의 절대 바이블. 대한민국 제일의 일본 여행 전문가들이 20여 년간 오사카·교토·고베·나라 전역을 샅샅이 훑으며 발굴한 가성비 갑의 절대 맛집, 돈 버는 쇼핑 노하우, 경제적인 호텔, 일본 여행의 로망 온천 등 ‘최신 알짜 정보’를 3,000여 컷의 사진과 맛깔난 글로 소개한다.책 속의 책 - Map Book 여행에 꼭 필요한 맵 & 일본어 회화집 Map1 교토 버스 노선도 Map2 교토 지하철 노선도 Map3 오사카 지하철 노선도 Map4 오사카 전도 Map5 호리에·미나미센바 Map6 난바·신사이바시 Map7 난바 중심부 Map8 키타 Map9 오사카 성 Map10 텐노지 Map11 베이 에어리어 Map12 고베 전도 Map13 산노미야·키타노 Map14 베이 에어리어 Map15 아리마온센 Map16 히메지 Map17·18 교토 전도 Map19 교토 역 주변 Map20 키요미즈데라·기온 Map21 산죠도리 쇼핑가 Map22 헤이안 신궁·킨카쿠지 Map23 기온 Map24 교토 북부 Map25 아라시야마 Map26 나라 전도 Map27 니시노쿄 Map28 나라 공원 Map29 아스카 Map30 고야산 Map31 오사카·고베·히메지·아리마온센 철도 가이드 Map32 오사카·교토·나라·아스카 철도 가이드 일본어 회화 Must in Kansai 칸사이에서 반드시 해야 할 것들 Must Know · 다양한 매력의 4색 도시 칸사이 · 교통비를 줄여주는 철도 패스 · 칸사이 여행 베스트 일정 짜기 · 모델 코스 Must See · 놓치면 후회! 칸사이의 강추 명소 Best 10 · 천년 역사의 숨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 자연과 축제를 즐기자! 칸사이의 사계 · 즐거움이 가득,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 전통의 멋, 칸사이의 축제를 즐기자 Must Eat · 일본을 대표하는 요리, 초밥 · 진∼한 국물이 끝내주는 일본 라면 · 본고장의 맛을 즐기자! 칸사이의 우동 · 칸사이 대표 먹거리 오코노미야키 & 타코야키 · 고소한 맛의 향연 돈가스·튀김·쿠시카츠 · 스위트, 그 달콤한 유혹의 세계! · 취향저격, 칸사이 베스트 커피숍 12 · 일본식 패스트푸드 & 서양식 패스트푸드 · 천 가지 맛의 향연, 일본 술 Must Buy · 칸사이의 유행 패션 & 명품 · 놓치면 후회! 오사카의 4대 쇼핑 명소 · 드러그 스토어 인기 아이템 16 · 색다른 재미 슈퍼마켓 쇼핑 · 여행의 즐거움, 기념품 & 선물 고르기 · 세련된 디자인과 기능의 인테리어 소품 · 알뜰살뜰 최신 전자제품 쇼핑하기 · 어머, 이건 사야 해! 아이디어 상품 & 문구 · 마니아의 완소 쇼핑 아이템 만화 & 애니 · 오사카에서 살 수 있는 또 다른 쇼핑 아이템 Must Do · 낭만이 가득한 일본 온천 여행 지역별 가이드 01 오사카 오사카 퀵 가이드 한국→오사카 교통편 일본 입국 요령 칸사이 국제공항 칸사이 국제공항→시내 교통편 부산→오사카 교통편 항구→시내 교통편 교토→오사카 교통편 고베→오사카 교통편 나라→오사카 교통편 오사카 시내 교통 · 미나미 · 키타 · 타카라즈카 · 오사카 성 · 텐노지 · 베이 에어리어 · 반파쿠 기념공원 · 린쿠 프리미엄 아웃렛 02 고베 고베 퀵 가이드 오사카→고베 교통편 나라→고베 교통편 교토→고베 교통편 고베 시내 교통 · 산노미야 · 베이 에어리어 · 코시엔 03 아리마온센 아리마온센 퀵 가이드 고베→아리마온센 교통편 오사카→아리마온센 교통편 · 아리마온센의 명소 04 히메지 히메지 퀵 가이드 오사카→히메지 교통편 고베→히메지 교통편 교토→히메지 교통편 나라→히메지 교통편 히메지 시내 교통 · 히메지의 명소 05 교토 교토 퀵 가이드 칸사이 국제공항→교토 교통편 오사카→교토 교통편 나라→교토 교통편 교토 시내 교통 · 교토 역 주변 · 교토 남부 · 교토 서부 · 교토 동부 · 긴카쿠지 주변 · 교토 북부 · 아라시야마 · 후시미 06 나라 나라 퀵 가이드 오사카→나라 교통편 교토→나라 교통편 나라 시내 교통 · 나라 공원 · 니시노쿄 07 호류지 호류지 퀵 가이드 주변 도시→호류지 교통편 호류지 시내 교통 · 호류지의 명소 08 아스카 아스카 퀵 가이드 오사카·나라→아스카 교통편 아스카 시내 교통 · 아스카의 명소 09 고야산 고야산 퀵 가이드 오사카→고야산 교통편 고야산 시내 교통 · 고야산의 명소 Best Hotel & Guest House 오사카의 호텔·한인민박 교토의 호텔·한인민박·게스트하우스 나라의 호텔·게스트하우스·유스호스텔 고베의 호텔·유스호스텔 Travel Q&A 일본 기초 정보 여권 어떻게 만드나요? 칸사이, 언제 가는 게 좋을까요? 여행 정보 어디서 구하죠? 여행 경비 얼마나 들죠? 저렴한 항공권·선박권 어디서 사나요? 환전 어떻게 하나요? 전화·인터넷·우편 어떻게 사용하죠? 여행 노하우 어떤 게 있나요? 사고가 났을 때는 어떻게 하죠? 짐은 어떻게 챙기나요? Special Gift 할인 쿠폰#인스타그램 베스트 포토 존 #먹방러의 성지 #온천 #쇼핑 포인트 #강추 쇼핑 아이템. 여행자 눈높이에 맞춘 핵심 정보만 콕콕 집어 알차게 정리한 오사카 여행의 절대 바이블. 대한민국 제일의 일본 여행 전문가들이 20여 년간 오사카·교토·고베·나라 전역을 샅샅이 훑으며 발굴한 가성비 갑의 절대 맛집, 돈 버는 쇼핑 노하우, 경제적인 호텔, 일본 여행의 로망 온천 등 ‘최신 알짜 정보’를 3,000여 컷의 사진과 맛깔난 글로 소개한다. NEW 2020-2021 [클로즈업 오사카]만의 장점 1. 보는 즉시 이해되는 여행 꿀팁, 초리얼 사진 가이드. 2. 먹방러의 성지! 오사카 지역 150개 맛집 총정리 3. 너무 쉬운 길 찾기. 휴대용 지도책 & 구글맵 연동 GPS 좌표 4. 일본어 걱정 NO, NO! 여행이 편해지는 실용 만점 일본어 회화집 NEW 2020-2021 [클로즈업 오사카] 이렇게 달라졌다 1. 백문이 불여일견, 사진으로 배우는 여행의 기술 일본 출입국, 지하철 티켓 구입, 버스 타기 등 필수 여행 팁을 자세한 사진으로 설명한다. 보이는 사진 그대로 따라만 하면 완벽한 여행이 보장된다. 2. 놓치면 후회, 오사카·교토·고베 인생 커피 커피 홀릭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카페 17곳을 엄선했다. 유명 로스팅 장인이 운영하는 카페, 옛 맛을 지켜온 100년 역사의 커피숍, 한 세기 전의 건물을 리모델링한 운치 넘치는 스타벅스 콘셉트 숍 등 일본 제일의 카페에서 절대 잊지 못할 인생 커피를 맛보자. 3. 먹방의 진수! 150개 맛집·카페 완벽 가이드 오사카 여행의 핵심은 맛집. 새벽부터 줄을 서는 인기 초밥집, 수백 년 역사를 자랑하는 소바 전문점, 진한 육수가 입맛 돋우는 라멘, 세계적 명성의 파티시에가 상주하는 디저트 카페, 혀끝에서 사르르 녹는 최고급 스테이크 등 인생 맛집 150개를 꼼꼼히 소개한다. 강추 메뉴가 사진과 함께 한글·일본어로 적혀 있어 무엇을 먹을지, 어떻게 주문할지 걱정할 필요도 없다. 4. 초행자도 걱정 없는 완벽한 교통편 안내 일본어를 몰라도 안심하자. 목적지까지 가장 편리하고 경제적인 대중교통 이용법을 꼼꼼히 수록했다. 심지어 지하철역의 출구를 나와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가야 하는지까지 상세히 설명한다. 5. 구글맵과 연동되는 편리한 GPS 좌표 오사카에서도 구글맵 내비를 이용하자. 모든 명소·숍·레스토랑에 초정밀 GPS 좌표를 수록했다. 대강의 위치만 알려주는 어설픈 GPS 좌표가 아닌 해당 명소·숍·레스토랑의 입구를 정확히 표시한 ‘초정밀 GPS 좌표’라 어디든 손쉽게 찾아갈 수 있다. 6. 귀차니스트를 위한 섹션별 요약 편집 글만 빼곡한 불친절한 가이드북은 이제 그만! 그 어떤 귀차니스트라도 단 30초면 출입국 요령에서 교통편 이용까지 모든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섹션별 요약 편집’이 진가를 발휘한다. 요약 정리된 핵심 사항만 기억해도 오사카 여행은 식은 죽 먹기다. 7. 오사카 여행 필수품, 최신 지하철 & 버스 노선도 [클로즈업 오사카]의 겉표지를 벗기면 휴대용 지하철·버스 노선도로 변신한다! 오사카·교토 전역을 거미줄처럼 연결하는 수백 개의 지하철·버스 노선과 역이 빠짐없이 수록돼 있어 어디든 손쉽게, 그리고 최단 거리로 찾아가는 명쾌한 해법을 제시한다. 노선도에는 현지 지명에 익숙하지 않은 여행자를 위해 지하철역의 고유 번호와 정확한 일본어 명칭, 한국어 발음이 빠짐없이 기재돼 있다. 8. 휴대하기 편리한 MAP Book 본 책에서 분리되는 32페이지의 얇고 가벼운 맵북만 들고 다녀도 문제없다. 오사카·교토·고베·나라 전역을 직접 걷고 골목 하나하나까지 확인하며 만든 초정밀 지도에는 명소·레스토랑·숍이 한글과 일본어로 빠짐없이 표시돼 있으며, 지하철역·전철역의 출구 번호는 물론 출구 방향까지 꼼꼼히 표시해 놓아 원하는 곳을 쉽게 찾아갈 수 있다.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영미권 출간 기념 특별판)
클레이하우스 / 김수현 (지은이) / 2022.02.04
17,500원 ⟶ 15,750원(10% off)

클레이하우스소설,일반김수현 (지은이)
최장기 스테디셀러 1위. 빅데이터로도 증명된 ‘나로 살기’ 열풍을 이끌며 시대정신을 만든 책. 2016년 출간 이후 국내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전국 서점 260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한국 책이자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K-에세이의 대표작인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의 출간 5주년 기념 개정증보판. 자가 사회학과 사회 심리학을 읽기 쉬운 에세이로 풀어내고자 했던 게 첫 시작이었다. 다시 말해, 동시대의 사회상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개인의 마음과 사고방식을 담으려 한 책이기에, 시간이 흐른 만큼 새로 수정하고 더할 내용이 많이 생겨 5년 만의 개정증보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내용과 표현을 다듬는 것은 물론, 새로운 글과 그림도 여럿 추가하여 완성도를 한껏 높였다.개정판 서문 들어가는 말 1장 . 나의 삶을 존중하며 살아가기 위한 to do list 내게 친절하지 않은 사람에게 친절하지 않을 것 비참해지려 애쓰지 않을 것 인생에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상처받지 않을 것 인생에서 숫자를 지울 것 누군가의 말에 흔들리지 않을 것 모욕하는 삶을 살지 말 것 스스로에게 변명하지 말 것 누구의 삶도 완벽하지 않음을 기억할 것 보통의 존재로 충분히 행복할 것 나를 평가할 자격을 주지 않을 것 주눅 들 만큼 겸손하지 말 것 나의 삶을 존중할 권리를 말할 것 2장 .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to do llist 단단한 자존감을 다질 것 나다운 삶을 찾을 것 더 이상 삶의 질문을 유예하지 않을 것 당연했던 것에 질문할 것 누구의 기대를 위해서도 살지 않을 것 나 외엔 무엇도 되지 않을 것 세상의 정답게 굴복하지 않을 것 안목을 기를 것 개인의 취향을 갖출 것 진짜 나 자신을 대면할 것 자신이 빛날 수 있는 자리에서 살아갈 것 그 어떤 좋은 말도 스스로 검증할 것 3장. 불안에 붙잡히지 않기 위한 to do list 삶이라는 모호함을 견딜 것 문제를 안고도 살아가는 법을 배울 것 자신만의 문제라고 착각하기 말 것 미래에 대한 엉터리 각본을 쓰지 않을 것 진짜 해결책을 찾을 것 과민해지지 않을 것 충분히 슬퍼할 것 힘이 들 땐 힘이 든다고 말할 것 충분한 과정을 거칠 것 불안하다고 무작정 열심히 하지 말 것 4장. 함께 살아가기 위한 to do list 서로에게 최소한의 예의를 보일 것 모든 이에게 이해받으려 애쓰지 않을 것 서로의 경계를 지켜줄 것 너그러운 개인주의자가 될 것 일상에서 승패를 나누지 않을 것 미움받지 않기 위해 좋은 사람이 되지는 말 것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는 일에 부끄러워하지 않을 것 모든 사람과 잘 지내려 욕심내지 말 것 생활 기스와 완전 파손을 구분할 것 지금의 관계에 최선을 다할 것 그린라이트가 켜졌다면 직진할 것 나의 감정을 표현할 것 그럼에도 누군가와 함께할 것 5장. 더 나은 세상을 위한 to do list 스스로를 비난하지 말 것 필요하다면 버틸 것 조바심은 버릴 것 때로는 중립기어를 활용할 것 희망의 근거를 만들 것 기꺼이 세상에 호의를 베풀 것 헝거게임에 참여하지 말 것 희미해지지 않을 것 인간이란 무엇인가 물을 것 방황하는 어른이 될 것 6장. 좋은 삶, 그리고 의미 있는 삶을 위한 to do list 행복을 삶의 목적이라 말하지 않을 것 가볍게 살아갈 것 삶의 경우의 수를 늘릴 것 메마르지 않으려 노력할 것 다들 알아서 행복할 것 얻은 것은 무엇인지 생각할 것 지나간 과거의 작별할 것 인생에 여백과 바보비용을 둘 것 그래도 당신은 당신을 이해할 것 나의 행복에 관심을 가질 것 완벽하지 않음을 사랑할 것 어떻게 살 것인지 물을 것 어른으로 살아갈 것 나오는 말 감사의 말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한국 에세이의 대표작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출간 5주년 기념 개정증보판 “더 단단하고 속 깊어져서 돌아온 이유 있는 베스트셀러” -전 세계 156만 독자의 선택 -최장기 스테디셀러 1위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한국 책 -글 6개, 그림 19컷 추가 수록 최장기 스테디셀러 1위. 빅데이터로도 증명된 ‘나로 살기’ 열풍을 이끌며 시대정신을 만든 책. 2016년 출간 이후 국내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전국 서점 260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한국 책이자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K-에세이의 대표작. 수많은 독자가 깊은 위로와 감동을 받았다며 N차 독서를 하고 인생 책으로 꼽는 책.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그야말로 출판 역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오랜 기간 압도적인 사랑을 받아온 한국 에세이의 자랑이다.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저자가 사회학과 사회 심리학을 읽기 쉬운 에세이로 풀어내고자 했던 게 첫 시작이었다. 다시 말해, 동시대의 사회상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개인의 마음과 사고방식을 담으려 한 책이기에, 시간이 흐른 만큼 새로 수정하고 더할 내용이 많이 생겨 5년 만의 개정증보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내용과 표현을 다듬는 것은 물론, 새로운 글과 그림도 여럿 추가하여 완성도를 한껏 높였다. 그러면서도 기존에 가지고 있던 시원함과 따뜻함의 공존으로 대표되는 이 책의 핵심 매력은 조금도 헤치지 않았다. 5년 동안 더없이 큰 사랑을 받아온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가 더 단단해지고 속 깊어져서 돌아왔다. 이 개정증보판 역시 당신을 위해 쓴 책이다. 냉담한 현실에서도 당당하게 살아가기 위하여 이 책의 시작은 작가가 느낀 이유 없는 초라함 때문이었다. 어른이 되어보니 세상은 냉담한 곳이었고, 사람들은 불필요할 정도로 서로에게 선을 그었으며, 평범한 이들조차 기회가 있으면 차별과 멸시를 즐겼다. 아무런 잘못도 없는 자신이 왜 초라함과 열등감을 느껴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웠던 그는 여러 책을 읽던 중 사회학과 사회 심리학에서 나름의 답을 찾았다. 개인의 불행과 불안은 내면에서 발생하는 화학 작용이 아닌 사회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일어난다는 결론에 닿은 것이다. 그렇게 얻은 깨달음을 에세이로 풀어 쓴 책이 바로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이다. 작가는 이 책에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긍정해야 하는 이유와 그렇게 살아갈 방법을 따뜻하면서도 정확한 언어로 표현한다. 그리고 모든 글의 끝엔 유쾌하고 다정한 그림이 더해져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더욱 온전히 전달한다. 이번 개정증보판 역시 이런 고유한 매력을 그대로 이어간다. 대신 5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만큼 지금 시점에 어울리지 않은 글과 그림을 빼고, 새로운 글과 그림을 수록했다. 기존에 남아 있던 원고도 하나하나 표현과 내용을 다듬고 고쳐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마지막 ‘감사의 말’에서 작가는 5년 전 출간한 이 책이 자신에게도 마음의 지침이 되었다고 고백한다. 이 책의 메시지대로 살려고 노력해 이제는 내면화됐으며, 그 결과 마음의 구조 역시 훨씬 건강해졌다고. 이 책을 읽으면 작가가 느낀 기분 좋은 시원함을 당신도 똑같이 느낄 수 있다. 이미 이 책을 읽은 수많은 독자의 감상평이 그 사실을 증명한다. 냉담한 현실에서의 밥벌이와 어른살이에 지친 모든 현대인을 위한 책. 온 마음을 다해 나를 응원해주는 사랑스러운 책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가 이토록 오랫동안 큰 사랑을 받아온 이유는 우리의 마음이 고통 받는 이유를 정확히 짚어내기 때문이다. 일이나 관계 등에서 누구나 한 번씩 겪었을 법한 우리 모두의 평범한 이야기를 다루는데, 그냥 지나치고 말았을 것들을 하나하나 무대 위에 올려놓고 ‘왜?’라고 묻고 따진다. 그러면 겉으로 드러난 현상의 이면에 숨은 감정의 흐름을 캐치할 수 있어 그동안 무엇이 나를 힘들게 했는지를 명확히 알게 된다. 게다가 그저 마음을 알아주고 공감해주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런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까지 제시하기에 독자는 이 책에서 따뜻함과 시원함을 동시에 느낀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에게 덤덤한 위로와 응원을 전하는데, 그게 정말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 같아서, 나 자신에게 너무 필요한 이야기라서 독자들은 깊은 감동을 받게 된다. “공감 100%! 마치 나를 위해 쓴 책 같다.” “작가의 시원하고 깔끔한 문장을 읽는데, 그게 또 너무 섬세해서 위로가 된다.” “정말 속이 뻥 뚫린다는 게 이런 것일까?” “읽다 보면 마음이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 이런 독자 리뷰가 넘쳐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온 마음을 다해 나를 응원해주는 느낌”이라는 평이 많은데, 이건 실제로 작가가 이 책을 자신과 비슷한 감정을 느끼며 힘들어하고 있을 독자를 위해 진심을 담아 썼기 때문이다. 그 마음은 이번 개정증보판 작업을 할 때도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이제 더 단단해지고 속 깊어진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가 당신의 곁에서 당신의 삶을 응원할 것이다. 한마디로 이 책은 ‘아닐 수도 있지’라는 생각에서 시작되어 그 생각을 담고, 그 생각으로 쓴 책입니다. 작은 의문에서 저는 많은 답을 얻었고, 허위를 걷어낸 나 자신을 받아들일 용기를 내게 됐습니다. 그때의 제가 느낀 해방감이 참 좋아서, 당신과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_「개정증보판 서문」 내 삶에는 많은 제약이 있고 보장된 것은 없지만, 보통의 삶에도 허락된 많은 것이 있다. 어른의 사춘기는 지금의 자신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자신의 삶을 채울 수 있을 때 종결되는 것이며 우리는 그 순간 진짜 어른이 될 것이다._「보통의 존재로 충분히 행복할 것」
킨포크 KINFOLK Vol.27
디자인이음 / 킨포크 매거진 (지은이), 문수민 (옮긴이) / 2018.03.31
14,500원 ⟶ 13,050원(10% off)

디자인이음건강,요리킨포크 매거진 (지은이), 문수민 (옮긴이)
킨포크 vol.27의 주제는 ‘파리’이다. 새로운 아이콘과 자유로운 삶의 시크함이 가득한 파리의 트랜디한 창작자들을 만나 파리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봉푸앙>의 설립자 마리 프랑스 코언, 노숙자에서 파리 최고의 뷰티 왕국을 이끄는 기업가로 변신한 람단 투아미, 하이패션과 유머러스한 분위기를 절묘하게 매치한 에르메스의 <르 몽드 데르메스> 매거진 등을 다루며 생생한 파리의 거리 속을 유랑한다. I. Starters 자기희생에 관하여 애도하는 사람을 위하여 고통 측정하기 시간은 흐르고 괴괴한 밤 제이미슨 웹스터 지노바트나야 아이다 물루네 칼리드 알 카시미 꽃봉오리와 새의 노래 삶 속의 단어: 그릿 버터를 찬양하라 아크람 칸 II. Features 그 모두에 작별을 벤저민 클레멘타인 삶 속의 집: 에마뉘엘 드 베제르 붉은 머리 클럽 혼자라는 것: 외로움을 옹호한다 미케일라 아카이브: 모니르 샤루디 파만파미안 III. Paris 파리의 일상: 지하철, 일, 디스코 파리 가이드 스카프, 그리고 잡지 삶 속의 하루: 람단 투아미 프랑수아즈 아르디 IV. Directory 삭제되었습니다 등잔 밑의 어둠 프랜시스를 찾아서 컬트의 방 몸칠로 밀로바노비치 십자말풀이 드재시 다코스타 존슨킨포크 27호의 주제는 ‘파리’입니다. 전통과 문화가 어우러진 도시, 창의성이 살아 숨쉬는 파리의 숨겨진 모습을 바라봅니다. 풍수를 고려한 수영장, 비좁은 책방, 도예가의 작업실, 모더니스트가 꿈꾸는 작업실에 이르기까지 파리의 숨은 보석을 만나봅니다. 철저히 파리다운 몽소 공원 주변의 아파트 리모델링 공사를 갓 마친 가구 컬렉터와 이야기를 나누고, 태평·솔직하고 젊은 누벨바그의 매력에 빠져보고, 시크한 파리의 음악혁명을 이끈 여성도 주목해봅니다. 파리 여행을 꿈꾼다면 <봉푸앙>을 설립한 디자이너 마리 프랑스 코언의 조언을 잊지 마세요. “남들이 가라는 곳으로 서둘러 가지 말고 스스로 파리를 발견할 수 있도록 여유를 주세요. 좁은 거리와 아름다운 건물이 많으니까요.” 괜찮은 워킹화 한 켤레와 여유 있는 일정표도 준비해 둔다면 파리의 반짝이는 매력에 빠져 들 수 있을 거예요. 출판사 평 감성을 자극하는 큼지막한 사진, 넉넉한 여백, 간결하고 세련된 서체, 소소한 일상의 에피소드…. 킨포크는 화려한 의상을 입은 모델 사진과 빽빽한 광고로 가득한 기존의 잡지와는 무언가 다르다. 그들은 명품의 가치를 홍보하기보다는 삶의 소박한 이야기들을 새로운 방법으로 다룬다. ‘KINFOLK’는 친족, 가까운 사람을 의미한다. 미국 포틀랜드에서 작가, 농부, 사진가, 디자이너, 요리사, 플로리스트 등 다양한 이들이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이야기를 소개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매료된 많은 이들이 모여 이제는 커다란 커뮤니티로, 나아가 ‘킨포크 족’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하나의 문화 현상이 되어가고 있다. 석양을 바라보며 차를 마시고, 직접 만든 가구의 흠집을 어루만지며, 숲으로 소풍을 간다. 굴을 곁들인 애피타이저로 나만을 위한 만찬을 준비하고, 주말에는 온 가족이 둘러앉아 먹을 로스트 치킨을 준비한다. 이러한 일상들이 킨포크의 소재다. 킨포크는 이처럼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순간들에 주목한다. 킨포크 vol.27의 주제는 ‘파리’이다. 새로운 아이콘과 자유로운 삶의 시크함이 가득한 파리의 트랜디한 창작자들을 만나 파리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봉푸앙>의 설립자 마리 프랑스 코언, 노숙자에서 파리 최고의 뷰티 왕국을 이끄는 기업가로 변신한 람단 투아미, 하이패션과 유머러스한 분위기를 절묘하게 매치한 에르메스의 <르 몽드 데르메스> 매거진 등을 다루며 생생한 파리의 거리 속을 유랑한다.
사춘기 악마들
문학수첩리틀북스 / 케빈 리먼 글, 김세영 옮김 / 2014.07.28
13,800원 ⟶ 12,420원(10% off)

문학수첩리틀북스육아법케빈 리먼 글, 김세영 옮김
수많은 라디오와 방송에서 가족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미국의 유명 가족심리상담가 케빈 리먼 박사는 10대 자녀를 둔, 미치기 일보직전인 부모들에게 확언한다. “당신이 부모로서 갖고 있는 카드를 제대로 사용하라. 5일 안에 10대 자녀의 태도, 행동, 성격이 변화하는 걸 똑똑히 확인할 수 있다. 당신이 이 책을 펼치기만 한다면 10대 자녀의 사춘기를 생산적으로 풍요롭게 보낼 수 있다. 장담한다.” 무려 ‘다섯’ 자녀와 10대를 겪어낸 저자가 수없이 많은 가족들의 고민 상담을 통해 터득한 핵심 비법들을 집대성한 양육서다. 10대 자녀와 끝없는 싸움에 시달려온 부모들에게 ‘5일만 바짝 신경 쓰면 당신의 아이도 엄친아로 바뀐다’는 호언장담은 지난 35년간 부모와 10대 모두의 마음을 어루만져 최고의 가족관계를 재탄생시켜온 전문가가 실제적인 통계를 바탕으로 내린 마법과도 같은 결론이다. 이 책에는 바로 우리집 이야기라는 생각에 미소를 머금다가 ‘그래, 이거야!’ 무릎을 치는, 당장 실천 가능한 노하우들이 가득하다. 월요일부터 실천을 시작한다면, 토요일 저녁에는 아이와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며 설거지를 하고 있는, 꿈에도 그리던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다름 아닌 바로 당신의 집에서!프롤로그 당신의 10대 자녀는 점점 더 이상해질 것이다 월요일~금요일까지 ▶ 악마의 사춘기 탈출 5일 변화 프로그램 1일차: 월요일 | “안 그러던 앤데… 너 대체 왜 이러니?” ― 아이의 현재 상태와 부모의 양육 태도를 진단하라 2일차: 화요일 | ‘내가 뭔 상관!’ 세대와 대화하기 ― 짜증과 싸움의 회오리바람에 절대 휘둘리지 마라 3일차: 수요일 | 10대에게는 속해 있을 곳이 필요하다 ― 아이와 한 팀이 돼라 4일차: 목요일 | “너, 평생 외출 금지야!” ― 모두가 존중할 수 있는 건강한 한계를 설정하라 5일차: 금요일 | 자녀는 최고의 투자처? ― 아이들이 각자 원하는 길을 가도록 지혜롭게 돕자 리먼 박사님께 SOS! SNS· 거식증· 거짓말· 고집· 끝없는 잠· 나밖에 모르는 아이· 눈알 굴리기· 늦잠· 대장노릇· 도둑질· 뒷담화· 또래 압력· 또래와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말싸움· 멍 때리기· 몸단장· 문 쾅 닫기· 문자팅/섹스팅· 미루는 버릇· 반항· 밤샘 파티· 방에 틀어박히기· 방해하는 행동· 빡빡한 스케줄· 보디랭귀지· 분노· 비속어· 사생활· 섹스· 숙제 전쟁· 순응· 술, 담배, 약물· 신체 발달 또는 부족· 쓰레기장 같은 방· (뭐든지) 아는 척· 여드름· 옷· 외출 금지· 외톨이· 욕하기· 용돈과 아르바이트· 우울증· 운전이라는 특권· 음악· 의욕 부족/잠재력 깨우기· 이혼· 인터넷 사용·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세계적인 가족 심리 전문가가 제안하는 10대 양육서 10살이 되면 시작된다는 조기사춘기부터 늦사춘기까지, 나날이 외계 악마로 변해가는 내 아이가 초4병, 중2병을 낳는 어마무시한 사춘기를 관통하는 중이라면, 부모는 하루에도 몇 번씩 부루퉁한 얼굴과 반항적인 눈빛, 쾅 소리를 내며 닫힌 방문 앞에서 끓어오르는 화를 삼켜야 한다. ‘대체 왜 저래? 이유가 뭐야?’ 수없이 되새기지만 10대들과의 매일은 이해할 수도 없고, 누구도 명확하게 설명해내지 못하는 변화무쌍한 전쟁이다. 유수의 베스트셀러 양육서와 심리서를 출간한 저자이자, 수많은 라디오와 방송에서 가족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미국의 유명 가족심리상담가 케빈 리먼 박사는 10대 자녀를 둔, 미치기 일보직전인 부모들에게 확언한다. “당신이 부모로서 갖고 있는 카드를 제대로 사용하라. 5일 안에 10대 자녀의 태도, 행동, 성격이 변화하는 걸 똑똑히 확인할 수 있다. 당신이 이 책을 펼치기만 한다면 10대 자녀의 사춘기를 생산적으로 풍요롭게 보낼 수 있다. 장담한다.” 《사춘기 악마들-부모를 미치게 하는 사춘기 자녀 5일 변화 프로젝트》는 무려 ‘다섯’ 자녀와 10대를 겪어낸 저자가 수없이 많은 가족들의 고민 상담을 통해 터득한 핵심 비법들을 집대성한 양육서다. 10대 자녀와 끝없는 싸움에 시달려온 부모들에게 ‘5일만 바짝 신경 쓰면 당신의 아이도 엄친아로 바뀐다’는 호언장담은 지난 35년간 부모와 10대 모두의 마음을 어루만져 최고의 가족관계를 재탄생시켜온 전문가가 실제적인 통계를 바탕으로 내린 마법과도 같은 결론이다. 이 책에는 바로 우리집 이야기라는 생각에 미소를 머금다가 ‘그래, 이거야!’ 무릎을 치는, 당장 실천 가능한 노하우들이 가득하다. 월요일부터 실천을 시작한다면, 토요일 저녁에는 아이와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며 설거지를 하고 있는, 꿈에도 그리던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다름 아닌 바로 당신의 집에서! 대화부터 양육까지, 케빈 리먼 박사가 제안하는 공감 백배 노하우 “아이 말에 귀를 기울여라. 부모에게 신뢰받는 아이는 또래에게 인정받기 위해 목숨 걸지 않는다.” 《사춘기 악마들》은 10대 자녀 진단법으로 시작된다. √ 방이 쓰레기장이다. 그것도 상태가 양호할 때. √ 옷을 세 번은 갈아입어야 외출준비가 끝난다. √ 눈알 굴리기, 눈 흘기기 대회가 있다면 여지없이 일등감이다. √ 가장 좋아하는 운동은 말 받아치기다. √ 이어폰을 귀에 접착제로 붙여놓은 것 같다. √ TV를 보며 노래를 듣고 숙제까지 하면서 현란한 손가락으로 문자를 주고받는다. √ 가끔씩 부모를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존재로 생각하는 것 같다. 10대 자녀가 있는 집이라면 어느 한 문항에서도 X표를 할 수 없을 이 문항들에 이어 저자는 5일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월요일(1일차) : 아이의 현재 상태와 본인의 양육 태도 명확히 진단하기 화요일(2일차) : 아이가 짜증과 싸움의 회오리바람을 몰고 오더라도 절대 휘둘리지 않기 수요일(3일차) : 아이와 한 팀 되기 목요일(4일차) : 모두가 존중할 수 있는 건강한 한계 설정하기 금요일(5일차) : 각자 원하는 길을 가도록 지혜롭게 돕기 “바라는 대로 아이를 대접하라” “형제가 다툰다면 좁은 공간에 형제들을 집어넣은 후(좁은 공간일수록 좋다), 20분의 시간을 줘라” “사춘기 아이와 대화하려면 먼저 아이 말에 귀를 기울이고, 생각한 다음, 세 번 심호흡한 뒤 말하라”와 같은 실제적인 조언들에 이어, 조개처럼 닫힌 아이의 입을 열게 하거나 아이가 몰고오는 짜증과 시비의 회오리바람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사춘기 아이들이 이성에 대해 알아야 할 것들(남자아이, 여자아이의 경우가 다르다), 성에 대해 이야기할 때
인생을 결정짓는 내 안의 감정 패턴
미디어숲 / 황시투안 (지은이), 정은지 (옮긴이) / 2023.07.30
18,800원 ⟶ 16,920원(10% off)

미디어숲소설,일반황시투안 (지은이), 정은지 (옮긴이)
우리 내면에 패턴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당신은 살면서 때때로 반복되는 비슷한 문제에 직면한다는 사실을 인지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인생 패턴과 관련이 있다. 인간 내면의 고통, 혼란, 실망 그리고 피로 등은 모두 신념과 깊은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인생을 살아오며 신념을 바탕으로 형성된 ‘성격’이나 ‘습관’이 우리의 행동과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치고,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결정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저자는 ‘인생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심리 수업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삶의 난제와 어려움에 직면한 사람들을 만났다. 그가 하는 일은 사람들에게 발생한 일의 이면에 있는 진실을 보여 주는 것이다. 10만 명이 넘는 수강생들이 자신들이 겪는 어려움 이면의 패턴을 발견하고 나서 새로운 삶을 찾았고, 그로 인해 답답한 삶이 개선되었다. 삶의 패턴이란 우리 삶에 끊임없이 반복되는 그 사람의 고유한 행동이나 생각, 정서적 반응 등을 포괄하여 이르는 말이다. 거기에는 감정 패턴, 사고 패턴, 관계 패턴 등이 있다. 이 책은 문제에 반복적으로 반응하는 자신의 패턴을 들여다보고 무엇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보여 준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간 상담한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또 각 사례의 심도 있는 분석과 검토를 통해 자신의 내면에 있는 패턴이 어떠한지 탐구하고 알아볼 수 있게 돕는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인생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과정으로 안내한다. 뜻대로 되지 않는 인생과 불공평한 운명에 대해 불평할 때면,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나는 어쩌다가 지금 이 길을 걷게 되었나? 내 안의 어떤 패턴 때문에 세상이 나를 힘들게 하는가?” 이 책에서 각자가 원하는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나답게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_ 나답게 행복한 인생으로 나아가라 1장 내 안의 감정 패턴 인식하기: 왜 나는 늘 짜증나는 일만 생길까? . 더 나은 삶을 위한 ‘LOVER’ 원칙 . 철창 속에서도 자유로워지는 여유 . 부정과 긍정의 감정 모두 쓸모가 있다 . 두려움이 있기에 생은 지속된다 . 고통을 유발하는 세 가지 바이러스 . 억울함을 가뿐히 뛰어넘는 초월의 경지 . 내 허락 없이는 누구도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 작은 공격에도 휘청이는 가짜 자신감 . 분노 밑에 숨어 있는 세 가지 폭탄 . 슬플 때 마음껏 슬픔을 표출하라 . 질투와 부러움이 만들어낸 ‘불안’이라는 감정 2장 내 안의 사고 패턴 전환하기: 왜 내게는 행복한 일상이 없는 걸까? . 우리는 왜 늘 같은 구멍에 빠져 허우적댈까? . 내가 원하는 인생은 내 안에 저장되어 있다 . 인생을 망치는 습관적인 패턴 . 낙관자와 비관자의 사고 패턴 . 21세기 도시 역병, ‘미루기’ . 배신 뒤에는 상처 입은 마음이 숨어 있다 . 에덴의 동산에도 우리의 적은 있다 3장 내 안의 관계 패턴 관찰하기: 왜 나는 인복이 없는 걸까? . 코끼리를 옥죄는 건 밧줄이 아닌 절망적 신념 . 소통을 방해하는 원인은 나에게 있다 . 사랑은 늘 어렵다 . ‘난 안 돼’라는 제한적 신념을 깨트리다 . 부모와의 관계는 모든 관계의 근원 . 나를 조종하는 말, “널 위해서야” . 늘 똑같은 연애로 똑같은 좌절에 빠지는 이유 . 어긋난 관계 패턴이 우울한 결혼생활을 만든다 . 우리는 서서히 미워하는 상대를 닮아간다 . 내가 사는 세상에 ‘외딴 섬’은 없다우리가 매번 고난을 겪는 이유는 익숙한 삶의 패턴과 관련이 있다 감정 패턴, 사고 패턴, 관계 패턴을 돌아보고 나를 힘들게 하는 익숙한 삶의 패턴을 바꿔보자 우리 내면에 패턴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당신은 살면서 때때로 반복되는 비슷한 문제에 직면한다는 사실을 인지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인생 패턴과 관련이 있다. 인간 내면의 고통, 혼란, 실망 그리고 피로 등은 모두 신념과 깊은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인생을 살아오며 신념을 바탕으로 형성된 ‘성격’이나 ‘습관’이 우리의 행동과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치고,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결정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저자는 ‘인생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심리 수업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삶의 난제와 어려움에 직면한 사람들을 만났다. 그가 하는 일은 사람들에게 발생한 일의 이면에 있는 진실을 보여 주는 것이다. 10만 명이 넘는 수강생들이 자신들이 겪는 어려움 이면의 패턴을 발견하고 나서 새로운 삶을 찾았고, 그로 인해 답답한 삶이 개선되었다. 삶의 패턴이란 우리 삶에 끊임없이 반복되는 그 사람의 고유한 행동이나 생각, 정서적 반응 등을 포괄하여 이르는 말이다. 거기에는 감정 패턴, 사고 패턴, 관계 패턴 등이 있다. 이 책은 문제에 반복적으로 반응하는 자신의 패턴을 들여다보고 무엇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보여 준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간 상담한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또 각 사례의 심도 있는 분석과 검토를 통해 자신의 내면에 있는 패턴이 어떠한지 탐구하고 알아볼 수 있게 돕는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인생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과정으로 안내한다. 뜻대로 되지 않는 인생과 불공평한 운명에 대해 불평할 때면,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나는 어쩌다가 지금 이 길을 걷게 되었나? 내 안의 어떤 패턴 때문에 세상이 나를 힘들게 하는가?” 이 책에서 각자가 원하는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나답게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익숙한 감정, 사고, 관계 패턴에서 벗어나 나답게 행복한 인생으로 나아가는 법 ‘인생 소프트웨어’가 바뀌지 않는다면 삶은 계속해서 과거의 패턴을 그대로 반복하고 만다. 예를 들어, 어릴 적부터 아버지가 지시하는 대로 살아온 여성이 불편함과 압박감을 느끼지만 결국은 또다시 아버지에게 의지하게 되거나, 매번 상대를 통제하고 이기려 하는 강한 성격 때문에 상대로부터 이별 통보를 받는 사람이 또 같은 이유로 헤어짐을 반복하게 되는 경우 등이다. 주변 사람들이 안타까워하며 조언을 해주고 본인도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겠다고 다짐해 보지만 쉽게 개선되지 않는다. 대체 이런 일은 왜 생기는 것일까? 20년 넘게 심리학 강의에 전념하면서 10만 명 이상의 수강생을 거느린 저자는 이렇게 선언한다. “우리가 매번 고난을 겪는 이유는 우리의 인생 패턴과 관련이 있다. 사람은 자신이 살아가는 패턴을 보고 깨달아야 자연스럽게 변화가 일어난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나뉘어 있다. 1장에서는 상황에 따른 자신의 감정 패턴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한다. 2장에서는 어린 시절부터 외부 환경과 부모와의 상호작용으로 몸에 밴 사고 패턴을 다룬다. 3장에서는 부모와 자녀, 직장, 연인, 친구 등 다양한 인간관계를 어떻게 맺고 있는지 관계 패턴을 살펴볼 수 있게 한다. 하나의 대응 패턴이 자리 잡으면 그 사람은 어디서나 같은 패턴으로 문제 상황에 대응하기 때문에 비슷한 어려움이 계속 반복된다. 우리가 내 안의 패턴을 들여다봐야 하는 이유다. 내 삶의 패턴을 바꿔 감정과 사고의 흐름을 조율하라 중국의 유명 온라인 플랫폼 기업인 알리바바의 창업자 마윈은 고등학교를 졸업 후 대학입시에 실패하여 곧바로 취업 준비를 시작했다. 구직도 쉽지 않아 몇몇 직종을 전전했고, 학업에 대한 미련 때문에 다시 대학입시에 도전했다. 세 번의 입시를 치렀지만, 낮은 수학 점수로 전문대에 입학할 뻔했으나 운 좋게 항저우 사범대에 겨우 합격했다. 하지만 이는 마윈이 위대한 사업가가 되는 것과 무방했다. 저자는 이 속에는 간과할 수 없는 인생의 진리가 담겨 있다고 말한다. 일반적인 기준으로 마윈은 남들보다 출발선에서 뒤처졌지만, 그가 얻은 성적표의 점수는 그의 성공에 지장을 주지 않았다. 지식보다 더더욱 중요한 것은 한 사람의 성격 모델이다. 그의 뛰어난 미래 비전과 기술에 대한 철학, 전문가들을 향한 존중은 그를 세계적인 기업의 수장으로 존재하게 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생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과정을 거친다면 위 에피소드의 마윈과 같은 자신감으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이 책에 소개된 생생한 사례를 읽으면서 자신의 그림자를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간 자신의 인생이 뜻대로 풀리지 않았다면, 인간관계가 삐걱거려 괴로웠다면 익숙한 내 삶의 패턴은 무엇이었는지 살펴보자. 패턴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할 것이다. ** 자유를 추구하는 것이 잘못된 일은 아니다. 하지만 ‘자유’라는 이름으로 통제와 싸울 때, 내가 싸우는 것이 ‘좋은 통제’인지 ‘나쁜 조종’인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자유를 위해 우리의 삶의 질을 보장해 주는 제도를 무시한다면 그것은 성장하면서 몸에 밴 습관이거나 스트레스를 피하기 위한 것일지도 모른다. ** 사실 감정은 몸이 외부 세계를 대하는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잠재의식이 우리에게 주는 신호다. 이 신호를 받았는데도 억지로 억누르면 우리 몸은 상처를 입는다. 그렇다고 해서 감정을 마음껏 발산하고 발전시키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 그래서 감정을 올바르게 다루는 방법은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보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아이와 함께 꼭 가봐야 할 박물관 여행 101
어바웃어북 / 길지혜 글 / 2014.07.01
20,000원 ⟶ 18,000원(10% off)

어바웃어북소설,일반길지혜 글
아이에게 쉼표와 느낌표를 함께 안겨줄 수 있는 여행을 고민하는 엄마, 휴일만 되면 ‘주말에 가볼 만한 곳’이라고 검색하는 게 일상이 된 아빠에게 보내는 101개의 초대장이다. 초대장의 발신인은 전국에 있는 101개의 박물관이다. 그리고 이 여행의 중심에는 아이가 있다. 이 책은 아이가 재미있게 놀며 배울 수 있는 박물관을 11개의 테마로 나눠 소개한다. 아울러 박물관에 대한 다양한 여행 정보뿐만 아니라 예술, 자연사, 역사 등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요소를 알차게 담아냈다. “돌고래와 고래는 어떻게 다른가요?”, “옛날에도 성형수술을 했나요?”, “한국, 중국, 일본의 젓가락은 어떻게 다른가요?” 등 전시 관람 시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은 ‘생각 발산하기’ 코너에서 재미있게 설명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이 책은 ‘박물관 읽어 주는 여자’로 통하는 작가가, 전국에 있는 거의 모든 박물관을 탐방하며 기록한 수많은 글과 사진들을 추려, 특별히 아이와 함께 꼭 가봐야 할 101개의 박물관을 엄선하여 만든 한 편의 다큐멘터리다. 박물관 관람은 시간여행의 다른 말이다. 시선을 돌릴 때마다,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시공간을 횡단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시간여행자가 되어 각양각색 유물 이야기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자.머리글 _ 박물관이 내 삶으로 걸어 들어온 날 Chapter 1. 박물관 여행의 첫걸음, 국립박물관 001. 대한민국의 가장 큰 보물 창고 _ 국립중앙박물관 002. 신라 1000년의 역사가 찬란하게 빛나는 곳 _ 국립경주박물관 003. 백제 문화 황금기로의 초대 _ 국립부여박물관 004. 무령왕의 혼이 살아 숨 쉬는 곳 _ 국립공주박물관 005. ‘철의 왕국’ 가야인들의 망치질 소리가 생생한 _ 국립김해박물관 006. 왜구로부터 이 땅을 지킨 짙푸른 기개를 만나다 _ 국립진주박물관 007. 해양 문화 콘텐츠의 총집합 _ 국립해양박물관 008. 신비의 섬 탐라가 말을 걸어 온다 _ 국립제주박물관 009. 역사 속 패션 아이콘들을 만날 수 있는 _ 국립대구박물관 Chapter 2. 자연의 역사가 기록된 박물관, 자연사박물관 010. 30억 년 전 지구의 단면을 걷다 _ 서대문 자연사박물관 011. Welcome to the under the sea! _ 부산 해양자연사박물관 012. “박물관이 살아 있다!” _ 경희대학교 자연사박물관 013. 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 _ 장생포 고래박물관 014. 한 시대를 풍미한 ‘검은 황금’의 자취를 찾아서 _ 태백 석탄박물관 015. 살아 있는 박물관의 표본 _ 목포 자연사박물관 016. 지상에 내려온 별빛과의 만남 _ 무주 곤충박물관 017.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공룡과 가장 오래된 미라의 집 _ 계룡산 자연사박물관 018. 5000여 점의 공룡 발자국이 발견된 공룡 도시! _ 고성 공룡박물관 Chapter 3. 시간여행자의 배움터, 역사박물관 019.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모든 것 _ 대한민국역사박물관 020. 한양에서 서울까지 타임 슬립! _ 서울역사박물관 021. 도심 속◎ 시공간을 횡단하는 타임머신이자 살아 있는 교과서, 박물관! ‘교육’과 ‘휴가’를 동시에 누리는 ‘에듀 투어’(edu tour) 열풍이 박물관 여행에서 시작된다! 박물관은 스펀지처럼 지식을 흡수하는 아이들에게 최상의 교육 장소다. “엄마, 옛날 사람들은 왜 무덤 속에 시체와 함께 보물을 묻었어요?”, “아빠, 에밀레종을 만들 때 정말로 사람을 넣었나요?” 유물을 관찰하는 동안 아이들은 수많은 질문을 던지며 사고의 폭을 넓히고 스스로 답을 발견하는 힘을 키운다. 이 책은 아이에게 쉼표와 느낌표를 함께 안겨줄 수 있는 여행을 고민하는 엄마, 휴일만 되면 ‘주말에 가볼 만한 곳’이라고 검색하는 게 일상이 된 아빠에게 보내는 101개의 초대장이다. 초대장의 발신인은 전국에 있는 101개의 박물관이다. 그리고 이 여행의 중심에는 아이가 있다. 이 책은 아이가 재미있게 놀며 배울 수 있는 박물관을 11개의 테마로 나눠 소개한다. 아울러 박물관에 대한 다양한 여행 정보뿐만 아니라 예술, 자연사, 역사 등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요소를 알차게 담아냈다. “돌고래와 고래는 어떻게 다른가요?”, “옛날에도 성형수술을 했나요?”, “한국, 중국, 일본의 젓가락은 어떻게 다른가요?” 등 전시 관람 시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은 ‘생각 발산하기’ 코너에서 재미있게 설명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이 책은 ‘박물관 읽어 주는 여자’로 통하는 작가가, 전국에 있는 거의 모든 박물관을 탐방하며 기록한 수많은 글과 사진들을 추려, 특별히 아이와 함께 꼭 가봐야 할 101개의 박물관을 엄선하여 만든 한 편의 다큐멘터리다. 박물관 관람은 시간여행의 다른 말이다. 시선을 돌릴 때마다,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시공간을 횡단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시간여행자가 되어 각양각색 유물 이야기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출판사 서평] ◎ 에듀 투어의 시작과 끝에 박물관이 있다! “이번 주말에는 어디 가지?”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늘 안고 있는 고민거리다. 아이와 함께 가볼 만한 곳은 많아도 교육과 재미,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키는 여행지는 드물다. 이런 고민으로 골치 아플 때, 박물관에 가보면 어떨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박물관을 어렵고 낯설게 느끼지만, 박물관은 결코 문턱 높은 곳이 아닌 열려 있는 공간이다. 또한 재미있기까지 하다! 박물관을 뜻하는 영어 ‘뮤지엄’(museum)의 어원은 그리스어 ‘무제이온’(mouseion)에서 비롯되었다. 무제이온은 시, 음악, 연극 등 학예를 관장하는 아홉 명의 뮤즈(여신)들의 전당을 뜻한다. 그리스와 로마 시대 무제이온은 학문을 연구하고 토론하는 공간이었다. 인문학의 정수, 한 나라의 문사철(文史哲)을 압축해놓은 공간이 박물관인 것이다. 박물관은 스펀지처럼 지식을 흡수하는 아이들에게 최상의 교육 장소다. 악기를 두드려보며 세계의 민속악기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세계민속악기박물관’, 자물쇠와 열쇠패를 만들어볼 수 있는 ‘쇳대박물관’, 유리공예를 직접 해볼 수 있는 ‘유리박물관’ 등 박물관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이처럼 박물관은 보고 듣는 것을 넘어 오감을 활용한 체험학습 공간으로 아이들을 맞이하고 있다. 또한 많은 박물관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전시 해설과 ‘어린이박물관’을 따로 운영하고 있어 ‘에듀 투어’(edu tour)를 떠나기에 제격이다. 박물관 관람은 시간여행의 다른 말이다. 시선을 돌릴 때마다,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시공간을 횡단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시간여행자가 되어 각양각색 유물 이야기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 우리 아이 인문학 공부의 첫 단추는 박물관에서! 인문학의 중요성이 대두되기 시작하자 아이의 인문학적 소양을 길러주기 위한 부모들의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부모들이 아이의 인문학 교육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한다. 우리 주변
비정규직 매니저 5
로크미디어 / 자카예프 (지은이) /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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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소설,일반자카예프 (지은이)
자카예프 현대 판타지 소설. 『이것이 법이다』작가 자카예프. 이번에는 부조리가 난무하는 연예계에 뛰어든다! 군대 선임의 허세에 속아 매니저를 시작한 박주혁. 유명 연예인의 매니저로 떵떵거릴 줄만 알았는데 현실은 5분 대기조 못지않은 땜빵 로드? 무시는 기본, 최저임금도 안 되는 박봉인 데다 설상가상으로 버려진 걸 그룹까지 떠안게 되는데…… 자살한 선배의 꿈을 꾼 이후부터는 이상한 빛까지 보인다! 어라? 그런데 이 빛, 도움이 된다? 꺼진 불도 다시 보고, 망한 스타도 다시 보자! 내 연예인에게만 따뜻한 재기 전문 매니저가 막힌 앞길을 시원하게 뚫어 드립니다!재활용 전문가 7조지아의 아이들 47영원한 적도 아군도 없다 81형님을 위한 고백 115아, 망했네 135최악의 관계 165알기는 뭘 알아! 207때로는 먹는 게 목적 241『이것이 법이다』작가 자카예프 이번에는 부조리가 난무하는 연예계에 뛰어든다! 군대 선임의 허세에 속아 매니저를 시작한 박주혁 유명 연예인의 매니저로 떵떵거릴 줄만 알았는데 현실은 5분 대기조 못지않은 땜빵 로드? 무시는 기본, 최저임금도 안 되는 박봉인 데다 설상가상으로 버려진 걸 그룹까지 떠안게 되는데…… 자살한 선배의 꿈을 꾼 이후부터는 이상한 빛까지 보인다! 어라? 그런데 이 빛, 도움이 된다? 꺼진 불도 다시 보고, 망한 스타도 다시 보자! 내 연예인에게만 따뜻한 재기 전문 매니저가 막힌 앞길을 시원하게 뚫어 드립니다!
루이 암스트롱에서 엘비스까지, 미국 남부 음악여행
밥북 / 송원길 (지은이) /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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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북소설,일반송원길 (지은이)
오늘날 세계 대중음악을 이끌며 대중음악의 뿌리나 다름없는 미국 남부를 중심으로 뉴욕, 시카고까지 여행하며, 블루스, 재즈, 컨트리음악, 로큰롤 등 대중음악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음악여행기이다. 2017년 나왔던 책의 개정판으로 일부 내용과 사진을 보완하였다. 미국 남부는 현대 대중음악의 태동지인 곳으로서 이곳을 여행하는 건 대중음악의 탄생 배경과 변화과정이 자연스럽게 잡히는 것은 물론 한층 깊이 있게 대중음악을 만나고 이해할 수 있다. 여러 장르 대중음악에 대한 이해는 자연히 미국이라는 나라의 문화와 역사로 연결되어, 미국의 음악과 문화, 역사마저도 들여다볼 수 있게 한다. 책은 현지의 생생한 자료와 사진에 저자의 풍부한 음악적 지식이 어우러져 쉽고도 친근하게 대중음악을 이해하고 미국 남부 음악여행의 묘미를 알게 한다. 한편 책은 음악사적 의미가 있고 널리 알려진 명곡을 장르별로 선별하여 싣고, 책을 읽으며 바로 음악감상도 하도록 했다.책을 펴내며 chapter 1 음악과 미국 역사 대중음악으로 본 미국/대중음악이 자리 잡기까지 미국 역사/영토 합병확장과 세계의 경찰/미국 Pop음악의 역사/미국 대중음악의 뿌리, 흑인 음악/미국 대중음악의 보고(寶庫) 남부/이민자들의 삶과 음악 <Listen! Music list 록 음악 20곡> chapter 2 재즈의 고향 뉴올리언스 노예무역으로 유입되는 흑인/상품으로 아메리카 대륙에 온 흑인 노예/재즈(Jazz)의 역사/재즈의 탄생지 뉴올리언스/뉴올리언스의 문화 중심 프렌치쿼터(French Quarter)/재즈(Jazz)의 변화와 영웅들/블루스의 발자취를 따라 하이웨이 61 <Listen! Music list 재즈 음악 20곡> chapter 3 미시시피와 블루스 블루스의 역사/흑인들의 노동요 블루스/블루스 박물관에서 듣는 블루스 이야기/목화의 고장 미시시피와 블루스/노동력, 면화제국 그리고 미시시피/델타 블루스 (Delta Blues)/미시시피 강과 노예, 그리고 음악/블루스의 전설 비비 킹(BB King)/블루스 여제 베시 스미스의 삶과 죽음/블루스의 성지 블루스 트레일/컨트리 음악의 아버지 지미 로저스/흑인영가와 가스펠 <Listen! Music list 블루스 음악 20곡> <Listen! Music list 흑인영가(Black Spiritual) 20곡> chapter 4 멤피스와 로큰롤 음악 도시 멤피스/로큰롤에 영향을 미친 리듬 앤 블루스/로큰롤의 탄생과 역사/로큰롤 황제 엘비스의 삶과 그레이스랜드/빌 스트리트에서 만나는 로큰롤과 블루스/엘비스 프레슬리와 샘 필립스/또 다른 로큰롤 영웅과 미국사회의 변화/솔 음악의 역사 <Listen! Music list 로큰롤 음악 50곡> chapter 5 내슈빌과 컨트리 음악 백인 음악과 컨트리 음악의 역사/대양을 건너온 컨트리 음악/컨트리 음악의 메카 내슈빌/컨트리 음악의 상징 ‘그랜드 올 오프리’/컨트리 음악 명예의 전당(Country music Hall of Fame)/컨트리 음악 장르와 뮤지션/내슈빌 음악 여행 <Listen! Music list 컨트리 음악 25곡> chapter 6 애팔래치아 산맥과 블루그래스 애팔래치아 산맥과 음악/블루그래스 음악의 역사/블루릿지 파크웨이와 블루릿지 뮤직센터/빌 몬로와 블루그래스/블루그래스에 스민 흑인의 혼 <Listen! Music list 블루그래스(Bluegrass) 음악 20곡> chapter 7 음악의 중심지, 시카고와 뉴욕 재즈, 블루스의 성지 시카고/시카고 음악 여행/시카고를 즐기다/음악 도시 뉴욕/눈과 가슴에 담는 뉴욕/제대로 즐기는 뉴욕 꿀팁 15 <Listen! Music list 가스펠(Gospel) 음악 10곡> chapter 8 음악과 미국, 미국인 시대와 역사를 대변하는 음악/미국 음악의 저력, 기록과 보존/또 다른 저력, 용광로 문화/중심과 변방, 정통과 이단 <Listen! Music list R & B 음악 20곡><세계 대중음악의 뿌리, 미국 남부 음악여행> 오늘날 세계 대중음악을 이끌며 대중음악의 뿌리나 다름없는 미국 남부를 중심으로 뉴욕, 시카고까지 여행하며, 블루스, 재즈, 컨트리음악, 로큰롤 등 대중음악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음악여행기이다. 2017년 나왔던 책의 개정판으로 일부 내용과 사진을 보완하였다. 미국 남부는 현대 대중음악의 태동지인 곳으로서 이곳을 여행하는 건 대중음악의 탄생 배경과 변화과정이 자연스럽게 잡히는 것은 물론 한층 깊이 있게 대중음악을 만나고 이해할 수 있다. 여러 장르 대중음악에 대한 이해는 자연히 미국이라는 나라의 문화와 역사로 연결되어, 미국의 음악과 문화, 역사마저도 들여다볼 수 있게 한다. 책은 현지의 생생한 자료와 사진에 저자의 풍부한 음악적 지식이 어우러져 쉽고도 친근하게 대중음악을 이해하고 미국 남부 음악여행의 묘미를 알게 한다. 한편 책은 음악사적 의미가 있고 널리 알려진 명곡을 장르별로 선별하여 싣고, 책을 읽으며 바로 음악감상도 하도록 했다. <블루스 하이웨이 61과 블루스 트레일을 따라가는 음악여행> 오늘날 미국 대중음악의 중심은 뉴욕이지만 그 뿌리는 미국 남부이다. 다시 말해 재즈의 탄생지 뉴올리언스, 블루스의 탄생지 미시시피 델타지역, 로큰롤의 탄생지인 멤피스, 그리고 컨트리음악의 메카인 내슈빌 등이 모두 미국 남부에 있기 때문이다. 미국 남부가 대중음악사에 중요한 이유이다. 대중음악 태동지인 남부에서도 블루스 하이웨이 61은 흑인들이 블루스, 재즈음악을 확산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루트로서 많은 음악적 자양분이 되었다. 이 길은 뉴올리언스에서부터 캐나다 국경에 이르는데, 이 도로를 따라 흑인들의 아픔과 다양한 음악적 시도가 이루어졌다. 미시시피주에서는 ‘블루스 트레일’이라는 170곳을 선정하여 유명한 음악적 유적과 사건이 있었던 곳을 관리하여 음악을 사랑하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하다. 블루스 하이웨이 61과 블루스 트레일을 따라 대중음악의 뿌리를 찾아 음악여행을 하는 책은, 현장의 생생함이 글과 그림으로 묻어나고 저자의 풍부한 음악적 지식이 더해져 아름다운 선율처럼 가슴으로 파고든다. <음악과 여행으로 얻는 영혼의 휴식과 삶의 즐거움> 책은 저자의 발걸음을 따라 흑인음악의 뿌리인 재즈와 블루스의 탄생과 발전을 확인하고 백인들의 음악으로 불리는 컨트리음악의 본질도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책은 무엇보다 백인과 흑인음악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들여다보며, 이들 음악이 접목하는 과정을 생생한 자료와 기록으로 전해준다. 그런 만큼 누구나 쉽게 대중음악의 뿌리를 알아가며 이를 통해 더 즐겁고 신나게 음악을 접하도록 한다. 책은 대중음악의 태동지와 그 뿌리를 찾는다는 여행을 넘어 장르별 음악적 정립과 연관성마저 이해하게 한다. 나아가 융합과 크로스오버로 다양해진 현대 대중음악의 본질에도 다가서게 한다. 저자는 “현대인에게 미국 남부 음악여행은 안식과 영혼의 휴식을 제공한다”면서 “여행을 통해 대중음악의 뿌리와 역사를 알고 음악이 더욱 즐겁고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大(확장) 영남알프스 명산등산로 200선 - 상
아라(도서출판) / 김원 지음 /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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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도서출판)소설,일반김원 지음
수십만 평의 억새평원이 요소요소에 펼쳐진 영남알프스는 봄이면 파릇한 새순을 보러, 가을이면 황금파도 일렁이는 백설 같은 순백의 장관을 보러 휴일이면 수만 명의 등산객들이 몰려온다. 저자는 낙향 뒤 15년간 국토동남부 208개 등산로를 3~10회씩 등산하여, 코스마다 자세한 약도를 그린 뒤 여러 포인터로 나눠 「등산 코스.거리.소요시간」을 실측해 적었다. 영남알프스에는 높이가 약 1천m나 되고 길이가 30~70㎞나 되는 5개의 종주코스가 있는데, 본 책자에서는 그 범위를 영남알프스의 아홉 개 산에 한정하지 않고, 능선 시작점에서 끝점까지 종주할 수 있도록 확장해, 그 이름을 ‘大(확장)영남알프스’라고 명명하였다. 현재 울산광역시와 울주군은 영남알프스의 관광활성화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특히 2018년에는 신불산케이블카가 개통될 계획에 있어 수도권 등 전국의 등산객들이 구름처럼 모여들 것이다.『大(확장)영남알프스 명산등산로 200선』을 펴내면서 … 3 제1편 미리 읽어두기 … 21 제2편 大(확장)영남알프스 등산로 … 51 - 울산(25) 가지산.운문재.석남터널 … 52 가지산 쌀바위 … 54 가지산 북쪽 바위봉 … 56 가지산.학소대폭포 … 58 가지산.능동산주능선 … 60 밝얼산.배내봉.오두산 … 62 송곳산.오두산.배내봉 … 64 천황산.능동산 … 66 천황산.주암계곡 … 68 주암계곡.주암능선 … 70 간월산.간월공룡능선 … 72 간월산.배내고개.안간월 … 74 신불산.신불공룡능선 … 76 신불산.파래소폭포 … 78 신불산.자수정동굴나라.칼바위능선.알프스리(등억)온천단지 … 80 신불산.금강골재.심천못 … 82 영축산.신불산 억새평원.청수산장 … 84 장선.코끼리능선.주암능선 … 86 고헌산.장성.신기회관 … 88 고헌산.외항재.고헌사 … 90 고헌산.상차리.궁평마을 … 92 백운산.태화강 발원지 … 94 백운산.태종고개.상선필 … 96 보삼마을.정족산.운흥사 … 98 정족산.운흥동천 … 100 - 양산(23) 영축산.지산리.금강골 … 102 영축산.지산리.방기리 … 104 정족산.상리계곡 … 106 천성산.영산대학교.짚북재 … 108 천성산 공룡능선 … 110 천성산.성불암계곡.노전암계곡 … 112 천성산.적멸굴.내원사 … 114 원효산.무지개폭포 북쪽길.은수고개 … 116 원효산.무지개폭포 남쪽길.은수고개 … 118 원효산.지푸네골.화엄벌.석계리 … 120 원효산.원효암.화엄벌.홍룡사 … 122 함박재.백운암.한피기고개.시살등 … 124 죽바우등.청수골 좌우갈림길.청수골 중앙능주5일 근무시대, KTX시대를 맞아 전국의 등산마니아들과 울산시민들이 대(확장)영남알프스를 중심한 환상적인 국토동남부 명산등산로 208개를 5~10년간의 휴일에 등산하는데 소용될 국내 최고의 등산 가이드북. 수십만 평의 억새평원이 요소요소에 펼쳐진 영남알프스는 봄이면 파릇한 새순을 보러, 가을이면 황금파도 일렁이는 백설 같은 순백의 장관을 보러 휴일이면 수만 명의 등산객들이 몰려온다. 저자는 낙향 뒤 15년간 국토동남부 208개 등산로를 3~10회씩 등산하여, 코스마다 자세한 약도를 그린 뒤 여러 포인터로 나눠 「등산 코스.거리.소요시간」을 실측해 적었다. 영남알프스에는 높이가 약 1천m나 되고 길이가 30~70㎞나 되는 5개의 종주코스가 있는데, 본 책자에서는 그 범위를 영남알프스의 아홉 개 산에 한정하지 않고, 능선 시작점에서 끝점까지 종주할 수 있도록 확장해, 그 이름을 ‘大(확장)영남알프스’라고 명명하였다. 현재 울산광역시와 울주군은 영남알프스의 관광활성화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특히 2018년에는 신불산케이블카가 개통될 계획에 있어 수도권 등 전국의 등산객들이 구름처럼 모여들 것이다.
최강 마법사의 은둔계획 8
영상출판미디어 / 이즈시로 (지은이), 미유키 루리아 (그림), 김민준 (옮긴이) /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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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소설,일반이즈시로 (지은이), 미유키 루리아 (그림), 김민준 (옮긴이)
최흉이자 최악의 마물 ‘악식’ 토벌을 끝내고 겨우 학원에서의 일상을 되찾은 아르스. 하지만 그런 그를 기다리고 있던 건 매년 열리는 대형 이벤트 '마법학원 축제'였다. 그리고 축제 개최일, 아르스는 이사장 시스티의 요청으로 학원 경비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하지만 축제 분위기 속에서 신비한 분위기의 미소녀 후배, 느와르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더해 페리넬라와의 유사 데이트에까지 말려든 아르스는 당혹스러울 뿐. 그런 가운데, 축제 명물 ‘모의 시합’의 자리에 무시무시한 난입자가 나타나 상황이 단숨에 긴박해지는데….제43장 어색한 복음제44장 마법학원 축제제45장 별난 지원자제46장 만 명의 인질제47장 꿈꿔오던 세계의 어린 소녀저자 후기마침내 시작된 【마법학원 축제】! 하지만 수수께끼의 방문자와 불온한 그림자가!?최흉이자 최악의 마물 ‘악식’ 토벌을 끝내고 겨우 학원에서의 일상을 되찾은 아르스. 하지만 그런 그를 기다리고 있던 건 매년 열리는 대형 이벤트 【마법학원 축제】였다. 그리고 축제 개최일, 아르스는 이사장 시스티의 요청으로 학원 경비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하지만 축제 분위기 속에서 신비한 분위기의 미소녀 후배, 느와르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더해 페리넬라와의 유사 데이트에까지 말려든 아르스는 당혹스러울 뿐. 그런 가운데, 축제 명물 ‘모의 시합’의 자리에 무시무시한 난입자가 나타나 상황이 단숨에 긴박해지는데! 시리즈 소개마물의 위협이 끊이질 않는 세계에서 어린 시절부터 타고난 재능 탓에 최전선에서 목숨을 걸고 싸워온 아르스 레긴. 어느덧 세계최강이 된 그는 10년의 군역을 채우고 퇴역을 신청한다. 하지만 순순히 그를 놓아줄 수 없는 국가는 대신 마법학원에 아르스를 보낸다.평온한 생활을 바란 아르스였지만, 어릴 때부터 최전선에서 생활해 온 탓에 일반 상식이 부족하여 일어나는 사건 사고. 잇달아 학생의 신분이면서 미소녀 마법사들의 육성까지 거들게 되는데…….아르스는 과연 '조용한 은둔생활'을 쟁취해 낼 수 있을 것인가!?이제 그만 평온을 바라는 세계최강의 영웅담이 새로운 막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