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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비밀
우듬지 / 네코마키 (지은이), 김지영 (옮긴이), 핫토리 유키 (감수) / 2021.09.30
13,000원 ⟶ 11,700원(10% off)

우듬지취미,실용네코마키 (지은이), 김지영 (옮긴이), 핫토리 유키 (감수)
100가지 주제를 총 7장으로 분류해 구성한 이 책은 세 살과 5개월 된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는 한 가족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훈훈한 이야기다. 저자 네코마키 특유의 친근하고 귀여운 그림과 유머러스한 만화 스토리, 그리고 전문가의 감수를 거친 충실한 정보로 가득하다. 평소 고양이에게 가졌던 궁금증이나 잘못 알기 쉬운 정보, 그리고 ‘고양이 퀴즈’로 알아보는 유익한 상식 등이 수록되어 있다. 고양이를 키우는 가족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 만화, 전문가의 충실한 정보에 기초한 해설, 상식 퀴즈, 보너스 팁까지 다양하고 알차다. 초특급 사냥꾼인 고양이의 신체적 특징과 매력 포인트, 고양이의 행동 파악, 고양이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 고양이와 사람의 교류 역사, 고양이 건강하게 키우는 법 등 고양이에 관한 A~Z까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제1장 고양이는 초특급 사냥꾼! 01 먹고 자는 것보다 사냥이 더 좋아! 02 고양이는 변덕쟁이라서 살아남았다 03 고양이가 귀여워진 것은 사냥꾼이기 때문 04 고양이의 엄청난 점프력은 순발력과 유연성의 산물 05 긴 꼬리 vs. 짧은 꼬리 중 운동 능력이 뛰어난 것은 06 고양이의 대단한 위기관리 능력 07 20m 밖에서 나는 소리까지 듣는다고 08 어둠 속에서는 인간보다 6배 정도 잘 본다 09 고양이의 수염은 고성능 레이더 10 귀여운 젤리에 숨겨진 진실 11 고양이와 개, 누가 더 똑똑할까 12 고양이는 자기 이름을 안다 13 틈만 나면 할짝할짝 몸을 핥는 이유는 14 새 발톱이 자라게 하려면 스크래처는 필수 15 균형 감각과 반사 신경은 톱클래스! 제2장 허술해 보이는 점도 고양이의 매력 16 고양이는 미각이 꽤 둔하다 17 발바닥 젤리에서만 땀이 난다 18 고양이 똥 냄새는 아빠 것보다 지독하다 19 온몸이 젖은 모습은 마치 외계인 20 배를 보이는 건 ‘복종의 신호’가 아니야! 21 흥분하면 알 수 없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 22 새 침대보다 평범한 상자가 좋아 23 너무 많이 먹어서 토하고, 또 먹고 또 토하고 24 잠자는 모습이 완전 무방비 상태 25 혀 집어넣는 걸 자꾸 깜빡하는 동물 26 뜨거운 난로에는 둔감하고 뜨거운 음식에는 민감하다 27 커튼이 너덜너덜해지는 건 포기해야 하나 28 흥분하면 괜한 분풀이를 한다 29 사실은 엄청난 겁쟁이 30 올라갈 때는 쉬웠는데 내려올 수가 없다 제3장 알 수 없는 행동에도 다 이유가 있다 31 ‘이상한 표정=충격받은 것’이 아니다 32 주인의 지위는 끊임없이 바뀐다 33 고양이에게 끈기가 부족한 것은 ‘근육’ 때문 34 고양이가 마사지사로 변신하는 이유 35 고양이의 약점은 뒷덜미 36 고양이의 성격은 부모를 닮는다 37 한밤중의 ‘우다다’는 야성이 강하다는 증거 38 부비부비는 ‘애착이 있다’는 의사 표현 39 ‘담요 물어뜯기’는 자극 부족 때문일지도 40 고양이가 바라보는 것은 ‘○○해 줘’라는 사인 41 ‘화장실 뒤처리’는 고양이에 따라 제각각이다 42 방해하는 것은 ‘날 좀 봐 줘’라는 사인 제4장 고양이는 배려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43 고양이는 너무 예뻐하면 귀찮아한다 44 야성 모드와 휴식 모드를 구별하자 45 장난감 낚싯대는 사냥감처럼 움직이자 46 고양이의 쾌적한 생활을 위한 ‘환경 인리치먼트’ 47 고양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할머니’ 48 엄마 고양이의 그루밍을 흉내 내서 쓰다듬자 49 하품을 한다고 졸린 것은 아니다 50 모든 고양이가 고독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51 올바른 훈육법은 ‘혼내기’가 아니라 ‘빼앗기’ 52 ‘고양이가 골골거린다=기분 좋다’는 아니다 53 친구가 생겨서 행복할 거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54 안기는 걸 싫어하는 성격은 고칠 수 있다 55 사람에게는 좋은 향기지만 고양이는 불쾌해한다 56 바라보기만 해도 분비되는 ‘행복 호르몬’ 57 화장실은 클수록 쾌적하다 58 고양이의 마음을 읽는 비결 59 새끼 고양이에게는 스킨십을 충분히 한다 제5장 바깥세상은 사랑과 전쟁의 소용돌이 60 ‘보스 고양이’ 같은 건 존재하지 않는다 61 고양이의 생활권은 도쿄돔 36개 넓이 62 집고양이의 외출 범위는 집 주변 100m 이내 63 왜 모이는지 알 수 없는 ‘고양이 집회’ 64 발톱이 잘린 수컷 고양이는 인기가 없다 65 바람도 불륜도 당연해! 그게 고양이의 세계 66 어린 고양이는 인기가 없다 67 고양이의 연애에서는 암컷의 지위가 압도적으로 높다 68 암컷에게 차이고 어린 수컷에게 들이댄다 69 고양이의 암수를 구별하는 요령 70 ‘적진’에서 싸울 때는 이길 확률이 낮다 71 일단 싸움을 시작하면 끝까지 간다 72 엄마 고양이는 수컷에게 엄격하고 암컷에게 관대하다 제6장 나는 신이로소이다! 주인 따위 없다냥 73 고양이와 인간이 교류하게 된 것은 이 동물 때문 74 고양이를 몹시 숭배했던 고대 이집트 75 고양이 사랑하기로는 일본도 지지 않는다! 76 고양이 블로거의 원조는 우다 천황 77 전무후무한 애묘인, 이치조 천황 78 고양이 울음소리를 처음 표현한 사람은 무라사키 시키부 79 가마쿠라 시대까지 존재했던 고양이의 색깔과 무늬는 세 종류 80 고양이를 암흑 시대에서 구한 것은 시궁쥐 81 일본에 꼬리 짧은 고양이가 많은 이유는 82 고양이는 말의 5배가 넘는 가격으로 거래되었다 83 에도 시대를 대표하는 우키요에 화가도 엄청난 애묘인 84 아쓰히메의 고양이 ‘사토히메’에 대한 초특급 대우 85 유명한 학자들도 집착한 고양이의 어원 해석 제7장 애정만으로는 고양이의 건강을 지킬 수 없다 86 고양이도 혈액형이 있다 87 고양이에게 ‘뽀뽀’는 위험해! 88 ‘네코맘마’는 고양이 밥이 아니야! 89 고양이에게 간식은 필요 없다 90 ‘츄르’에 정신을 못 차리는 이유는 91 환경이나 그릇이 고양이의 식욕에 영향을 미친다 92 ‘오동통한 것도 귀여워~’ 할 때가 아니야! 93 중성화 수술은 불행한 일 94 이물질 삼킴 사고 1위는 ‘끈’ 95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만성 신장병을 예방하자 96 고양이에게 백신이 필요할까 97 고양이를 구조하면 일단 동물 병원으로! 98 고양이도 이를 닦아야 할까 99 동물 병원에서 당황하지 않는 요령 100 고양이가 코로나19에 감염될 확률은 매우 낮다 * 당신은 어떤 타입? - 고양이 집사 타입 테스트 * 충격 실화! 고양이 전문 동물 병원의 기상천외 사건 일지 - 종양인 줄 알았던 것의 정체는? - 골골송으로 청진을 방해한다 - 입원 생활을 너무 즐긴 거 아니야 - 골절이 자연 치유가 된다고 - 주인이 올 때까지 버텼습니다애묘인 가족과 함께 알아보는 고양이에 관한 모든 것! 읽으면 읽을수록 고양이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되는 책! ‘고양이’ 하면 변덕스러움, 마이웨이, 시크한 성격을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참을성이 많은 개와는 대조적이라고 한다. 그렇지만 동그랗고 귀여운 눈망울에 둥그스름한 몸의 곡선, 보들보들한 털과 포동포동한 발바닥 젤리로 특히 사랑받는 매력적인 반려동물이다. 100가지 주제를 총 7장으로 분류해 구성한 이 책은 세 살과 5개월 된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는 한 가족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훈훈한 이야기다. 저자 네코마키 특유의 친근하고 귀여운 그림과 유머러스한 만화 스토리, 그리고 전문가의 감수를 거친 충실한 정보로 가득하다. 평소 고양이에게 가졌던 궁금증이나 잘못 알기 쉬운 정보, 그리고 ‘고양이 퀴즈’로 알아보는 유익한 상식 등이 수록되어 있다. 책을 덮을 때쯤이면 고양이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됨은 물론 고양이의 마음을 읽어내는 능력 또한 자라 있을 것이다. 신기한 고양이의 세계, 이 한 권이면 파악 끝! 고양이를 키우는 가족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 만화, 전문가의 충실한 정보에 기초한 해설, 상식 퀴즈, 보너스 팁까지 다양하고 알찬 고양이 정보 도서. 초특급 사냥꾼인 고양이의 신체적 특징과 매력 포인트, 고양이의 행동 파악, 고양이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 고양이와 사람의 교류 역사, 고양이 건강하게 키우는 법 등 고양이에 관한 A~Z까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대를 바꾼 존 웨슬리의 기도
엔씨디(NCD) / 존 웨슬리 지음, 강선규 옮김 / 2010.06.15
10,000원 ⟶ 9,000원(10% off)

엔씨디(NCD)소설,일반존 웨슬리 지음, 강선규 옮김
“세계는 나의 교구”라고 외쳤던 존 웨슬리는 4만 번 이상 설교를 하며 18세기 영국을 새롭게 하였다. 이 놀라운 성취의 원동력이 된 웨슬리의 기도생활을 조명하기 위해 그가 남긴 4백여 종의 저술들, 설교와 일기 등의 모든 자료를 참고하여 심도 있는 기도 글을 정리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를 경험할 수 있다.추천사 저자 소개 서문 존 웨슬리의 기도멘트 당신은 지금 어떠한가·기도의 방법·일용할 양식:음식과 은혜를 구하는 기도·결국, 그 나라가 주님의 것이다 존 웨슬리의 기도멘트 자신을 깨우는 기도·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기도와 인내·영혼의 어둠을 치유하는 기도·새벽기도 존 웨슬리의 기도멘트 하나님을 바라보라·거룩한 절박감·주님을 기다리라·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자기부인과 주님께 순종하는 법 존 웨슬리의 기도멘트 최상의 무기는 기도? 항상 기뻐하라, 기도하라, 감사하라·믿음으로 구하는 법 존 웨슬리의 기도멘트 기도와 은혜·가족 기도·기도와 믿음으로 굳게 서기·당신의 하늘 아버지는 아신다 존 웨슬리의 기도멘트 어둠을 물리치는 기도·은혜의 통로인 기도·자비를 구하는 기도·유혹을 이겨내는 기도·우리를 위한 예수님의 중보기도 존 웨슬리의 기도멘트 어떻게 기다려야 하는가?·마음속의 사랑·풍성하게 채우시는 하나님·기도와 하나님의 약속 존 웨슬리의 기도멘트 참된 온전함·당신 내면의 성품을 점검하라·기도와 자기부인·하나님이 더 큰일을 행하시게 하라·구원의 길 존 웨슬리의 기도멘트 하나님을 기다림·소명의 일·하나님의 선하심을 향해 부르짖으라·주님을 향한 추구와 순종·건강한 몸 만들기·주님의 사랑을 찬양하라·은혜를 위한 기도·영적 생명을 유지하는 법·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조건 존 웨슬리의 기도멘트 기도를 의지하는 것·구원을 위한 기도·경건의 모양 갖추기·기도로 무장하기 존 웨슬리의 기도멘트 악을 금하라·만유가 되시는 그리스도·단지 기도만 해서는 안 된다·기도는 유익하게 시간을 보내는 방법·내 모든 소유, 내 온 마음을 드리는 일 존 웨슬리의 기도멘트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는 방법·진정한 기독교·갈등을 다루는 태도·온유한 영으로 기도하기·사람은 불가능하지만, 주님은 가능한 일 존 웨슬리의 기도멘트 경계하며 기도하기? 두 개의 대 계명·영원히 서리라!·하나님의 사랑과 반대되는 일·온전한 그리스도인·위로부터 주어진 것 존 웨슬리의 기도멘트 복잡한 질문/치유:기도로 영혼을 쏟아놓으라 존 웨슬리의 기도멘트 굳게 확신하라·절실한 필요·하나의 수단으로 더하여진 믿음·하나님과 교통하는 새로운 삶·하나님께 부름받은 삶?·하나님의 생명을 받은 영 존 웨슬리의 기도멘트 영혼의 근심·최후의 도전생각이 바뀌고, 현실이 변화되는 역동적인 기도의 힘! 한 역사가는 존 웨슬리를 통한 부흥이 있었기에 당시 영국은 프랑스가 겪었던 유혈 혁명을 겪을 필요가 없었다고 증언한 바 있다. “세계는 나의 교구”라고 외쳤던 그는 4만 번 이상 설교를 하며 18세기 영국을 새롭게 하였다. 이 놀라운 성취의 원동력이 된 웨슬리의 기도생활을 조명하기 위해 그가 남긴 4백여 종의 저술들 즉, 설교와 일기 등의 모든 자료를 참고하여 심도 있는 기도 글을 정리한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웨슬리처럼 당신의 존재가치를 실현하며 더 행복하고 더 성공적인 삶을 살며,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삶의 현장에서 이루게 될 것이다.웨슬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갈구하는 모든 사람들은, 먼저 기도하면서 주님의 뜻을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고 했다. 그의 말에 의하면, 기도는 진실로 ‘시간을 보내는 가장 유용한 방법’이다. 웨슬리의 기도에 대한 통찰이 이 글을 읽는 독자에게 더 자주, 더 효과적으로 그리고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기도를 하도록 도전하는 도구가 되기를 소망한다.- 중에서 경건의 일을 이루는 최고의 수단은 은밀히 하는 것이든 많은 회중과 함께하는 것이든, ‘기도’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말씀묵상과 읽기, 듣기를 비롯한 ‘말씀을 추구하는 모든 활동’을 포함합니다. 또한 성만찬에 참여하여 그분을 기억하며 빵을 떼고 포도주를 마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수단들이 사람의 영혼에 하나님의 은혜를 전달해 주는 일상적인 채널로 하나님이 지정하신 방법이라고 믿습니다.- 중에서 당신이 기쁨을 느끼고 있는 것들이 주님 안에 근거를 두고 있지 않다면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게 많습니다.- 중에서
한 뼘 골프
IDEASTORAGE(아이디어스토리지) / 이종달 (지은이) / 2021.10.15
11,500원 ⟶ 10,350원(10% off)

IDEASTORAGE(아이디어스토리지)취미,실용이종달 (지은이)
언제 어디서든 ‘골프’가 생각날 때 읽어보고 따라하면 ‘한 뼘’ 골프 실력이 늘어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으로 필수적인 골프 스윙 팁 50선이 친근한 일러스트와 함께 구성돼 있다. 이 책에 소개된 50개의 팁은 아마추어골퍼, 주말골퍼 등 매일 연습장이나 필드에 나가기 어렵지만, 스윙 감각을 유지하고 싶은 골프 애호가들에게 유용하다. 특히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전달하는 칼럼 형식의 내용은 읽기도 편하고 이해도 쉬운 게 특징이다.Level 01 ‘싱글’ 골퍼가 되기 위한 필수 단계 01 어드레스와 양팔 02 오픈스탠스 03 오른손 그립 04 왜글의 요령… 클럽을 흔들어라 05 그립의 종류 06 백스윙… 테이크백은 천천히 07 다운스윙… 시작은 하프 08 직구의 조건 09 이상적인 피니시 자세 10 헤드업 Level 02 정교한 샷을 위한 노하우 11 어드레스 시 팔의 위치 12 구질과 어드레스 관계 13 백스윙 시 오른발과 무릎 14 벙커샷의 매커니즘 15 백스윙 시 중심이동 16 양손과 히프 높이 17 톱스윙과 발의 자세 18 헤드업과 미스샷 19 스윙 중 양팔의 자세 20 체중이동의 요령 Level 03 ‘폼’ 나는 스윙을 위한 디테일 21 백스윙 시 다리의 움직임 22 벙커샷과 오픈스탠스 23 볼 끝까지 보면 스윙 망치기 쉬워 24 스윙 시 풋워크의 중요성 25 슬라이스 바로 잡기 26 오버스윙 27 직구의 조건과 콕킹 28 코킹이 풀리는 시점 29 하이 피니시 동작 30 백스윙 시 히프와 어깨의 회전 각도 Level 04 ‘굿 샷’을 부르는 스윙의 기술 31 백스윙과 히프 회전 32 무릎의 역할 33 백스윙 시 왼팔 억지로 뻗지 마라 34 스윙의 템포 35 스윙 중 허리의 역할 36 임팩트 이후의 스윙 37 톱스윙 시 스웨이 되는 이유 38 허벅지의 중요성 39 톱스윙 시 무릎 이동 40 몸이 움직이는 순서 Level 05 동반자가 부러워하는 스윙 실력 포인트 41 슬라이스, 이거 ‘한 방’이면 끝 42 장타의 조건 43 히프를 돌려라 44 목의 역할 45 쇼트 어프로치, 손목에 달려 46 오른쪽 허벅지와 장타 47 왜 비거리가 안 날까 48 장타, 허리 아닌 허벅지에서 49 피칭웨지로 OB 안내기 50 파온골프에 대한 정보가 넘쳐난다. 입문자부터 애호가, 아마추어, 프로 골퍼까지 골프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관련 정보에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원하는 주제만 찾아 익히기에 넘쳐나는 정보는 오히려 선택을 어렵게 한다. 인터넷, 스마트폰, TV는 물론 각종 골프 관련 서적까지 전달하는 정보는 많은 것 같지만 정작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지, 자신이 원하던 정보인지에는 불확실하다. 『한 뼘 골프』는 넘쳐나는 정보에서 골프 애호가들, 특히 아마추어나 주말골퍼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내용만 엄선해 전달한다. 골프가 더욱 즐거워지고, 실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스윙 꿀팁 50개’ 주제가 엄선돼 책에 실려 있다. 친근한 일러스트와 함께 전달되는 책의 내용은 읽다보면 스윙이 기술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따라하면 분명 실력향상에 도움이 된다. 많은 시간과 넓은 장소도 필요 없다. 사무실에서, 집안 거실에서, 차안에서, 언제 어디서든 이 책을 가까이 놓고 들춰보라. 그리고 한 번 따라해 보라. 시간은 3분이면 충분하다. 전문 기자의 칼럼으로 구성된 책의 내용은 군더더기가 없고 핵심만 전달한다. 그래서 읽기 편하고 이해가 쉽다. 그리고 읽다보면 따라하고 싶게 된다. 그렇게 이 책을 가까이 할수록 골프는 재미있어지고 실력은 향상될 것이다. 특히 이 책은 『하루 3분 골프 레슨』의 개정판으로 독자들의 가독성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표지와 편집을 재구성한 것도 특징이다. 이 책은 골프 ‘가이드북’이라고 보면 된다. 골퍼 스스로 스윙의 문제점을 찾도록 돕고, 또 그 해결방법을 안내한다. 굳이 레슨 프로를 찾지 않아도 이 책이 골프 실력을 늘리는데 도움일 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남(레슨프로)의 도움이 아닌 스스로 스윙교정에 도전해 보라”며 “이 책을 읽고 고민할수록 스윙은 좋아지고 스코어는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 학교
스리체어스 / 엄윤미, 한성은 (지은이) /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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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체어스소설,일반엄윤미, 한성은 (지은이)
교육의 미래를 논할 때마다 학교가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따라온다. 디지털 기술의 발달과 새로운 직업의 탄생으로 학교가 더 이상 기능할 수 없을 것이라는 얘기다. 교육 혁신 프로젝트에 투자해 온 두 저자는 이같은 전망을 반박한다. 학교를 ‘배움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커뮤니티’로 정의하면서 학교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다만 앉아서 듣는 학생에서 문제를 발견하는 학생으로, 가르치는 교사에서 돕는 교사로, 담장을 허물고 학교 밖의 전문가·기술과 연결되는 학교로,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미래 학교를 위한 변화의 요소와 촉매 여섯 가지를 제안하면서, 미네르바 스쿨, 싱크 글로벌 스쿨, 아이클럽, 이우학교, 클래스팅, 에누마 등 학교 안팎의 교육 혁신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학교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북저널리즘은 북book과 저널리즘journalism의 합성어다. 우리가 지금, 깊이 읽어야 할 주제를 다룬다.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고 사유의 운동을 촉진한다. 현실과 밀착한 지식, 지혜로운 정보를 지향한다. 프롤로그 ; 미래를 말할 때 반드시 떠오르는 질문 학교는 사라질까 더 많은 선택지를 만드는 일 미래 학교를 상상하기 위한 재료 1 _공간 × 교육 ; 학교는 달라졌지만 교육은 달라지지 않았다 프로젝트 수업이 답일까 도시가 학교다 교실 프로젝트에서 현장 프로젝트로 학교는 학교를 떠나야 한다 “몰입은 환경에서 나온다.” ; 제이미 스텍아트 싱크 글로벌 스쿨 대표 2 _ 수업 × 교육 ; 배우는 법을 배우는 수업 수업을 뛰어넘는 배움을 위하여 학교 밖의 가능성 모든 배움을 인정하는 사회 “학교는 실험실이다.” ; 김주현 이우학교 진로 담당 교사 3 _ 전문가 × 교육 ; 세상에 한 발 더 가까이 모두가 학교 밖으로 나갈 수 없다면 세상과 연결된 배움 다시, 교사의 역할 “학생이 주도하는 혁신으로 사회를 바꾼다.” ; 오가와 유 아이클럽 대표 4 _ 학교 × 교육 ; 철학만으로는 달라지지 않는다 상상과 실험을 위한 중간 지대 교사의 새로운 역할과 조건 리더가 해야 할 일 학교의 최고 경험 책임자 “학생과 세상의 만남을 설계하라” ; 로빈 골드버그 미네르바 스쿨 최고 경험 책임자 5 _ 학교 × 기술 ; 기술이 할 수 있는, 해야 할 일들 기술이 출발점은 아니지만 기술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 “기술로 교사의 시간을 만든다.” ; 조현구 클래스팅 대표 “최소한의 능력을 키우는 포용의 기술” ; 이수인 에누마 대표 에필로그 ; 더 많은 질문이 필요하다 주 북저널리즘 인사이드 ; 학교를 재정의하다앉아서 듣는 학생에서 문제를 발견하는 학생으로. 경험과 협업으로 배우는 미래의 학교를 만난다. 2013년 발표된 영국 옥스퍼드대의 〈고용의 미래(Future of Employment)〉 보고서는 자동화와 기술 발전으로 현존하는 직업의 47퍼센트가 20년 내로 사라지고,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전문적 영역의 직업만이 생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평가 수치가 0.01보다 낮아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지목된 대표적인 직업이 교사다. 많은 사람들이 인구 감소와 기술 발전으로 사라질 것이라 예상하는 영역, 학교에서 일하는 교사의 평가 수치는 0.0078에 불과했다. 시험 문제를 내고 점수를 매겨 학위를 수여하는 것을 학교와 교사의 일로 생각한다면, 학교와 교사는 사라지게 될 것이다. 그러나 더 이상 교과목을 가르치는 역할만으로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없다. 지속적으로 변화할 미래에 현대의 평가 기준을 반영한 학위가 효력을 상실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어른들이 경험하지 못한 문제를 풀어야 하는 새로운 세대에게 필요한 것은 결국 기존의 문제를 맞히는 힘이 아니라 전에 없던 문제를 발견하는 힘이다. 실시간으로 접속할 수 있는 온라인 강좌가 쏟아지는 시대에도 학교와 교사의 역할이 커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교육 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해 온 두 저자는 미래에도 학교가 배움의 단위로 기능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새로운 학교의 역할을 ‘커뮤니티’로 정의한다. 사회와 유리된 채 담장 안에서 책으로만 공부하는 것으로는 미래를 이끌어 갈 새로운 세대를 도울 수 없다는 것이다. 사회의 다양한 전문가들과 연결되면서 실재하는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는 교육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학교라는 교육의 기본 단위, 교사라는 조력자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 사회의 미래가 다음 세대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상기해 보면, 학교와 교사의 역할은 더 분명해진다. 학교는 미래의 실험실이고, 교사는 미래를 그려 내는 실험을 설계하는 사람이다. 당장의 입시 제도 개편을 넘어 배움의 목적과 방법을 재정의하기 위한 논의가 필요하다. 앉아서 듣는 학생이 아닌 문제를 발견하는 학생, 가르치는 교사가 아닌 돕는 교사, 담장을 허물고 학교 밖의 전문가·기술과 연결되는 학교를 상상할 수 있어야 한다.“우리가 익숙한 오늘의 사회는 어제의 교육을 받은 어른들이 만들어 굴려 나가고 있다. 지금은 상상하기도 어려운 미래의 사회는 오늘 교육받고 있는 사람들이 어른이 되어 만들어 갈 것이다. 미래는 다음 세대의 몫이지만, 그다음 세대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교육의 운동장을 마련하는 것은 지금을 사는 어른의 몫이다.” “학교를 ‘배움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커뮤니티’로 정의한다면, 학교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네모난 건물, 칸칸이 나뉜 교실, 칠판을 바라보고 줄지어 앉는 책상 같은 물리적인 공간, 선생님이 수업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한 방향으로 앉아 수업을 ‘듣는’ 것처럼 학교라는 말을 들었을 때 흔히 떠올리는 모습과는 전혀 다른 학교를 상상할 수 있어야 한다.” “싱크 글로벌 스쿨은 주제를 선정하고 조사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결과물을 내는 프로젝트 과정을 진행하는 것 자체로 새로운 배움을 기대하지 않는다. 수업의 목표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프로젝트 방식을 통해 배움에 최적화된 환경을 찾고, 주어진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자원을 파악함으로써 학생의 몰입도를 높이고, 결과적으로 학습 효과를 높이는 것이다.”
누구나가 아닌 내가 되다
북팔 / 강수연, 강지수, 김수량, 나수인, 박세은, 박영인, 송슬기, 송지은, 오윤숙, 이윤, 이채은, 최주연 (지은이) / 2020.12.16
16,000원 ⟶ 14,400원(10% off)

북팔소설,일반강수연, 강지수, 김수량, 나수인, 박세은, 박영인, 송슬기, 송지은, 오윤숙, 이윤, 이채은, 최주연 (지은이)
누구에게나 조언과 위로가 필요할 때가 있다. <누구나가 아닌 내가 되다 : [ ]을 만든 언니들>은 서로 다른 위치에서 활약하는 12명의 여성 저자들이 공동으로 써 낸 에세이로 각자가 겪은 경험들을 솔직한 일상의 언어로 담아내었다. 저자들은 그간의 성과를 발판으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도중이다. <누구나가 아닌 내가 되다 : [ ]을 만든 언니들>은 저자들이 그러한 성과를 만들기 위해 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조언을 하고자 써 내려간 책으로서 ‘나만 힘든 게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과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에 대해 알려줄 것이다.편집자의 말 들어가기 전에 제 인생을 살려구요 | 강지수 물음표를 느낌표로! | 박영인 세상이 원하는 대로 하게 두지 마세요 | 나수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객관식을 거부하다 | 강수연 내 스스로에게 하는 질문 | 송슬기 내 삶은 언제나 On air | 이채은 노 젖지 않으면 가라앉는 배 | 최주연 프로그래머, 오윤숙입니다 | 오윤숙 사업은 대표의 그릇만큼 성장한다 | 김수량 꿈을 꾸는 것처럼 한계 없이 상상하고, 도전하며 살고 싶다 | 이 윤 문학소녀의 변호사 도전기 | 송지은 시시한 사람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 박세은 맺으며평범하지 않은 12명 언니들의 자기 찾기 에세이. 누구에게나 조언과 위로가 필요할 때가 있다. <누구나가 아닌 내가 되다 : [ ]을 만든 언니들>은 서로 다른 위치에서 활약하는 12명의 여성 저자들이 공동으로 써 낸 에세이로 각자가 겪은 경험들을 솔직한 일상의 언어로 담아내었다. 저자들은 그간의 성과를 발판으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도중이다. <누구나가 아닌 내가 되다 : [ ]을 만든 언니들>은 저자들이 그러한 성과를 만들기 위해 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조언을 하고자 써 내려간 책으로서 ‘나만 힘든 게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과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에 대해 알려줄 것이다. 저자들이 ‘쉽고 재미있지만 유익한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한 만큼 독자들도 ‘할 수 있다!’라는 마음의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기에 경험한 것 또한 다르지만, 저자들이 공통되게 서술한 것은 타인에게 부족해 보일까 봐 또는 약해 보일까 봐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본인들에게도 있었다는 것이다. 창업 초기의 대표자, 워킹맘, 디자이너, 변호사, 공인중개사 등 서로 다른 경력과 처한 상황이 다른 저자들이지만 항상 불안과 마주했었다는 것을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그러면서도 '반드시 무엇을 하라'고 조언하지는 않는다. 그저 각자가 겪은 경험을 담아내며 그 안에서 '각자가 스스로의 삶의 주인공이 될 방법이 있지 않을까'하는 물음을 던진다. '자신이 여성이라서 일하는 데 있어 조금이라도 더 어렵다고 느낀 적이 있다면 자신들의 이야기를 읽고 힘을 내면 좋겠다'는 저자들의 말처럼 홀로 고민이 되는 세상에서 <누구나가 아닌 내가 되다 : [ ]을 만든 언니들>은 작은 위로가 되는 책이 될 것이다.누군가를 위해 살아가는 게 아니라 진짜 내 자신으로서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나의 존재부터 인정해 주어야 한다. 내 자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존재 자체만으로도 사랑받을 만한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 내가 먼저 나 자신을 충분히 지지해 주고 인정해 주어야 한다.-본문 ‘제 인생을 살려구요 | 강지수’ 中 아직도 치열하게 탐험 중이고 여전히 불안과 안정 사이를 오가지만 나의 선택에 후회는 없다. 사업을 안 했다면 몰랐을 세상과 넓은 시야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의 인연, 크고 작은 기회를 만나지 못했을 것이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이고, 삶은 단 한 번뿐이다. 자신의 가치를 기회로 만들고 주도적으로 자기 삶을 써 내려가는 동료 여성들이 좀 더 많아지길 바란다.-본문 ‘물음표를 느낌표로! | 박영인’ 中 모든 사람이 세상이 원하는 대로 얌전하게 공부 잘하는 착한 모범생으로 살지 않길 바란다. 잘해야 한다는 부담에서 벗어나서 본질적으로 본인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발견하고 스스로의 마음에 집중했으면 좋겠다. 우리 모두가 모호한 기준들로 자신을 괴롭히지 말고 차근차근 성장해 가고 있는 스스로를 응원해 주고 격려해 주며 완벽하지 않는 나를 키워 나가 보면 좋겠다.-본문 ‘세상이 원하는 대로 하게 두지 마세요 | 나수인’ 中
스마트폰 학교 수업에 들어오다
다빈치books / 박만재 (지은이) / 2022.08.17
25,000원 ⟶ 22,500원(10% off)

다빈치books소설,일반박만재 (지은이)
코로나 이후 비대면 디지털 수업이 더 빠르게 확산되면서 다양한 멀티미디어 교육콘텐츠를 활용한 미래 교육에 중심에 있는 디지털 교과서. 교육부에서도 일선 학교들에게 디지털교과서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게다가 요즘 아이들은 노트북이나 태블릿보다도 스마트폰의 모바일환경에 제일 익숙하다. 이제 학교에서 스마트폰을 교육도구로 활용하여 수업을 진행해 보는 것은 어떨까? 14년에 걸친 현직교사의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교육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학교에서 수업에 적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활용 노하우를 이 한 권에 담았다. 들어가며 수업 준비하기 1. 디지털 교실 준비하기 2. 이 책의 활용 방법 1교시 국어 1. 미리캔버스, 전문가 같은 카드뉴스 제작하기 2. 파우툰, 유튜브 영상 같은 애니메이션 만들기 3. 페이지스, 꽉 찬 구성과 내용의 지면 신문 발간하기 4. 키네마스터, 내 손으로 만드는 뉴스와 광고 5. 글그램, 느낌 있는 시화전 열기 6. 속담 퀴즈, 수많은 속담을 즐겁게 배워요! 2교시 수학 1. 포토매스, 사진을 찍으면 수학 문제가 풀린다! 2. 애스크 매스, 수학 교과서를 풀다가 막힐때! 3. 일일수학, 연산의 기초를 다져주는 복습 최강 도우미 4. 스마트수학, 수학책 개념 해설 및 실습 도우미 5. 칸아카데미, 전 세계에서 사용하는 수학 강의 6. PHET, 수학·과학 실험 시뮬레이션이 필요한 순간! 7. 비상교육 도형 길잡이, 가위랑 종이 없이 도형 마스터하기 3교시 사회 1. 실감형 콘텐츠, 실감 나는 가상현실 학습 꾸러미 2. 세계 아틀라스 MxGeo, 세계 모든 나라의 정보를 한눈에 3. 브라운 아틀라스, 퀴즈로 떠나는 앙증맞은 세계일주 4. SITES IN VR, 가상현실로 떠나는 방구석 세계 여행 5. 구글 어스, 지구 어디든 갈 수 있어! 6. 나만의 문화유산 해설사, 내 곁의 역사 유적지 가이드 7. 네이버 뮤지엄뷰, 버스 없이 떠나는 현장체험학습 4교시 과학 1. 실감형 콘텐츠, 과학 공부도 할 수 있어요! 2. 사이언스 레벨업, VR, AR로 배워보는 과학 지식 3. 스텔라리움, 밤하늘을 마음대로 조종하며 관찰해요 4. 달의 모양 변화 관찰, 우주에서 보면 달의 위상이 쉬워져요! 5. VR SPACE ADVENTURE, 태양계는 우주에서 봐야 제맛! 6. 스카이 가이드, 스마트폰을 하늘에 비추면 별자리가 나타나요 7. 픽쳐디스, 척 보면 척 아는 식물 박사 5교시 음악 1. 리코더 온 교실, 실제로 연주하며 배우는 스마트폰 리코더 선생님 2. 크롬 뮤직랩, 즐거운 음악 여행 속으로 3. 퀵, 가장 압도적인 자동 뮤직비디오 제조기 4. 험온 Humon, 허밍으로 만드는 나만의 노래 6교시 미술 1. 구글 아트 앤 컬쳐, 스토리로 감상하는 명화의 모든 것 2. 퀵드로우·오토드로우, 인공지능과 함께 그림 그리기 3. 홀라펙스, 내 최애를 홀로그램으로 공유하기 4. 포토피아, 포토샵 못지않은 무료 기능으로 즐기는 사진 놀이 5. 이비스 페인트 X, 창작에 날개를 달아줄 그림 프로그램 7교시 실과 1. 구글 AR, 우리 교실을 동물원으로 만들어요! 2. 라이트봇, 게임으로 배우는 코딩의 기본 3. 코드, 친숙한 캐릭터들과 함께 배우는 블록코딩 기초 4. 엔트리, 이제 나도 프로그래머가 되는 건가? 5. 더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코딩교육 자료 모음 6. 커리어넷, 나의 평생 진로 도우미 7. K-MOOC·G-SEEK·원격영상 진로멘토링, 내 진로 공부는 내가 찾아서 한다 8교시 발표와 평가 1. 멘티미터, 생각을 빠르게 모으자! 2. 패들렛, 전천후 활용이 가능한 수업 도구 3. X-MIND, 손쉬운 마인드맵 앱으로 브레인스토밍하기 4. 캔바, 간편한 공동 제작이 가능한 프레젠테이션 5. 픽사베이, 무료 사진·영상 소스의 보물창고 6. 스피드퀴즈, 학생들끼리 진행하는 퀴즈 게임 7. 플리커스, 세상에서 가장 편리한 골든벨 8. 카훗, 화려하고 즐거운 퀴즈 대회 9. 구글 설문, 스마트한 다용도 평가 도구 방과 후 업무 도우미 선생님들을 도와드릴 여섯 가지 업무 도우미 1. 구글 드라이브 2. 구글 스프레드시트 3.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 4. 파파고 번역기 5. vPLAT, 스캐너블, 캠스캐너 6. 크레존 나가며 “우리 학교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수업해” 예전에는 TV시청이 부모님들의 아이들 교육문제에 큰 고민거리였지만 지금은 스마트폰 사용이 요즘 부모님들의 걱정이기도 하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잘 활용하여 수업과 교육도구로 잘 이용한다면 그보다 더 좋은 대안은 없을 것이다. 디지털 환경의 교육현장에서 이런 부분을 고민하고 어떻게 활용하느냐고 교사로서 몫이라고 저자는 생각했다. 스마트폰을 수업시간이 사용하면 안 된다는 부정적인 인식을 넘어서 새로운 교육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이 책에서는 안내하고 있다. 학교 수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스마트폰으로 활용한 디지털 교과서 수업 노하우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더 슬기로운 디지털 수업환경에 맞게 사용한다면 학생들은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레벨에 맞춰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폰의 모바일 특성을 활용하여 디지털 교과서의 장점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다. 선생님과의 실시간 소통하고 피드백을 주고, 가르치는 모든 학생들의 학습이력을 기록하고 관리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주홍색 연구 (양장)
더클래식 / 아서 코난 도일 지음, 송성미 옮김 / 2017.05.26
9,800원 ⟶ 8,820원(10% off)

더클래식소설,일반아서 코난 도일 지음, 송성미 옮김
일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추리 소설 '셜록 홈즈 시리즈'. 지금까지 시대, 나라를 불문하고 셜록 홈즈는 끊임없이 회자돼 왔다. 1887년 세계 최초의 민간자문탐정인 셜록 홈즈는 아서 코난 도일의 작품에 등장하며 탐정의 대명사가 되었다. 그 후, 많은 독자가 알고 있다시피 셜록 홈즈는 런던 베이커 거리 221B의 하숙집에서 의사인 존 H.왓슨과 함께 살면서 수많은 사건을 해결한다. 공포의 계곡, 배스커빌의 개, 주홍색 연구, 네 명의 기호, 셜록 홈즈의 모험, 셜록 홈즈의 회상, 셜록 홈즈의 귀환, 셜록 홈즈의 마지막 인사, 셜록 홈즈의 사건집으로 이어지는 시리즈 속에서 흥미진진하고 명쾌한 셜록 홈즈의 추리와 사건 해결의 진면목이 펼쳐진다. '더클래식 셜록 홈즈 시리즈' 1권.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단편을 따로따로 읽은 독자들이 가졌을 '왓슨'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줄 이야기. '왓슨은 대체 누구인가?' '명탐정 홈즈 곁에 왜 왓슨 같은 사람이 있는 걸까?' '왓슨과 홈즈는 어떻게 친구가 되었나?' 이 모든 궁금증을 코난 도일의 첫 번째 셜록 홈즈 시리즈 를 통해 해소할 수 있다.제1부 육군 군의관 출신 존 H. 왓슨의 회상록 제2부 성인들의 땅 작품 해설 작가 연보일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추리 문학의 고전 새롭게 탄생한 셜록 홈즈 첫 번째 이야기! 세상을 놀라게 한 가장 기발하고 흥미진진한 추리의 결정판 1887년 ‘셜록 홈즈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 《주홍색 연구》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추리 소설을 꼽으라면 단연 ‘셜록 홈즈 시리즈’다. 지금까지 시대, 나라를 불문하고 셜록 홈즈는 끊임없이 회자되어왔다. 1887년 세계 최초의 민간자문탐정인 셜록 홈즈는 런던 베이커 거리 221B의 하숙집에서 의사인 존 H. 왓슨과 함께 살면서 수많은 사건을 해결한다. 특히 《주홍색 연구》는 ‘셜록 홈즈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자 장편소설로, 주인공 셜록 홈즈와 그의 친구 존 왓슨이 처음 만나는 기념비적 작품이다. 영국의 BBC 방송국에서 제작한 〈셜록 홈즈〉 시리즈 제1화의 원작도 바로 《주홍색 연구》였다. 즉, 뒤이어 계속되는 셜록 홈즈 이야기를 읽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주홍색 연구》를 반드시 읽어야 한다. 드라마에서 느낄 수 없었던 문학적 예술성과 사건 해결의 긴장감을 초판본 표지디자인 미니북 《주홍색 연구》를 통해 느껴보자! 셜록 홈즈 시리즈의 대표 장편 《주홍색 연구》는 현장감 있는 영어회화로 다년간 학생들을 가르쳐온 영어회화 전문 강사 송성미가 번역했다. 책을 읽다 보면 추리소설의 고전으로 꼽히는 셜록 홈즈 시리즈가 어째서 수많은 추리소설의 지침서가 됐는지 알 수 있으며, 대한민국 추리소설 대표작가 백휴의 작품 해설도 함께 만날 수 있다. 또한 이 책에는 초판본 원본보다 더 다채롭고 풍성한 일러스트가 실려 있다. 약 140년간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된 셜록 홈즈 시리즈에서 찾아낸 다양한 일러스트를 실어, 독자들에게 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기적의 토킹스틱
북허브 / 필리스 크런보 지음, 이소희.김정미 옮김 / 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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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허브소설,일반필리스 크런보 지음, 이소희.김정미 옮김
토킹스틱은 아메리카 원주민 부족 사이에서 만 년 전 전부터 구전으로 전해 내려오던 소통 방법이다. 아메리카 원주민은 세상살이 그리고 시간과 공간 자체가 일직선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무한 순환하는 원형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한 대화의 기술 덕분에 수백 년간 평화를 유지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이 토킹스틱은 말을 할 수 있는 어린아이부터 팔순 노인까지 온전한 경청을 할 수 있게 하는 도구이다. 또한 부부간의 갈등을 녹이는 침실에서의 대화뿐만 아니라 갈등의 연속인 국회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소통의 도구이다. 이 책은 도입부에서 토킹스틱의 역사적 배경과 사례 그리고 사용 목적 등에 대해 소개한다. 중반부에서는 아메리카 원주민의 정신세계와 철학에 대해 설명하는데, 원주민식으로 토킹스틱을 사용할 때는 참여한 사람들이 원형으로 둘러앉게 된다. 후반부에는 토킹스틱을 사용했던 사례와 구체적인 사용 방법에 대해 매뉴얼과 같은 자세한 지침이 나와 있다.프롤로그 _ 14 Chapter 1 토킹스틱은 누구나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Chapter 2 토킹스틱의 기원 Chapter 3 갈등을 다스리는 방법 Chapter 4 아메리카 원주민의 마법의 바퀴 돌며 걷기 Chapter 5 원로위원회 Chapter 6 토킹스틱의 의식 형태 Chapter 7 방위의 노래 Chapter 8 방위의 노래 수행 Chapter 9 참여의 기본 규칙 Chapter 10 성공적으로 토킹스틱 진행하기 Chapter 11 나만의 토킹스틱 만들기 부록 A 방위의 노래 수행을 위한 질문-참여자의 강점 활용하기 부록 B 방위의 노래 수행을 위한 질문-자기 반영과 위기 떨쳐 내기 부록 C 토킹스틱 모임 체크리스트 부록 D 저자의 다른 책아메리카 원주민의 의사소통 방법, 토킹스틱 미국 초기 헌법도 벤치마킹했던 토킹스틱 누구나 어디서나 온전히 경청할 수 있도록 이끄는 토킹스틱 토킹스틱은 사람들 간의 차이를 좁히고 서로 잘 이해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토킹스틱을 사용하면 자존감을 돋우고 서로 존중할 수 있습니다. 문제 해결, 의사결정, 브레인스토밍을 위해 토킹스틱 사용법을 익히세요.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단순히 듣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깊이 이해받는 방법을 익히세요. 아메리카 원주민이 어떻게 우주의 에너지를 불러오는지를 알아보고, 힘든 상황을 이겨 낼 수 있는 자기만의 강점을 계발하세요. 여러 가지 재료를 가지고 상상력을 발휘해 자기만의 토킹스틱을 만들어 보세요. 세상이 복잡해지고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사람들은 개인이든 집단에서든 각자의 이익을 추구한다. 그러나 자신의 이익을 추구할수록 진정한 소통이 힘들어진다. 세상 사람들은 모두 다 다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이 당연한 이치를 알면서도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다른 사람의 생각이 자신과 같기를 기대한다. 심지어는 부지불식간에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경향도 있다. 토킹스틱은 아메리카 원주민 부족 사이에서 만 년 전 전부터 구전으로 전해 내려오던 소통 방법이다. 아메리카 원주민은 세상살이 그리고 시간과 공간 자체가 일직선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무한 순환하는 원형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한 대화의 기술 덕분에 수백 년간 평화를 유지할 수 있었다. 미국이 건국 초기에 헌법을 제정할 때, 이런 정신과 태도를 벤치마킹하여 헌법 전문을 만들었다는 사실은 우리를 놀라게 한다. 이와 같이 토킹스틱은 말을 할 수 있는 어린아이부터 팔순 노인까지 온전한 경청을 할 수 있게 하는 도구이다. 또한 부부간의 갈등을 녹이는 침실에서의 대화뿐만 아니라 갈등의 연속인 국회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소통의 도구이다. 이 책은 도입부에서 토킹스틱의 역사적 배경과 사례 그리고 사용 목적 등에 대해 소개한다. 중반부에서는 아메리카 원주민의 정신세계와 철학에 대해 설명하는데, 원주민식으로 토킹스틱을 사용할 때는 참여한 사람들이 원형으로 둘러앉게 된다. 후반부에는 토킹스틱을 사용했던 사례와 구체적인 사용 방법에 대해 매뉴얼과 같은 자세한 지침이 나와 있다. 역자들은 창의와 인성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를 키우기 위해 아동-교사-부모의 리더십과 코칭 교육을 핵심 키워드로 설정하고 아동·청소년 복지를 연구 및 교육하고 있다. 이 교육에서 첫 단추는 온전한 경청이고, 역자들은 토킹스틱이 온전한 경청을 위한 탁월한 지혜의 도구라고 확신했다.
도시정비(재개발·재건축) 용어사전
위클리한국주택경제신문 / 이규훈 (지은이) /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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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한국주택경제신문소설,일반이규훈 (지은이)
대한민국 최초의 재개발·재건축 용어사전이다. 도시정비법 및 관련 법령상의 유사한 사업, 조합, 구역 등에 대한 정의는 물론 서울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공공지원 제도에 대한 설명을 포함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저자의 30년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에서 널리 사용하고 있는 용어와 개념을 총정리한 것이다.ㄱ 가계약 / 가로주택정비사업 / 감독 / 감사 / 감정평가 / 감정평가 기준시점 / 감정평가업자의 선정 /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 건강친화형주택 건설기준 / 건설산업관리 / 건설업자의 입찰참가 제한 / 건축물 안전영향평가 /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인증제도 / 건축물의 해체공사 / 건축물의 해체공사감리 / 건축심의 / 건축위원회 / 건축위원회 유형별 심의사항 / 결로방지성능평가제도 / 결합정비사업 / 경관계획 / 경관심의 / 계약이행보증 / 계약의 방법 / 고분양가심사제도 / 고지·공고의 방법 / 고층건축물 / 공공변호사 입회제도 / 공공시행자 / 공공임대주택 / 공공재개발사업·공공재건축사업 / 공공조합원제도 /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 공공주택사업 / 공공주택지구 / 공공지원제도 / 공동시행자 / 공동이용시설 / 공사계약서의 주요내용 / 공사비검증 /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사업 / 과밀부담금 / 과밀억제권역 / 과소필지 면적제한 기준 / 관리처분계획 / 관리처분계획의 경미한 변경 / 관리처분계획의 공람·통지 / 관리처분계획의 수립기준 / 관리처분계획의 타당성 검증 / 관리처분계획의 타당성 사전검증제도 / 관리처분계획인가 / 관리처분계획인가의 시기 조정 / 관리처분계획총회 1개월 전 통지사항 / 관리처분방법 / 광역교통시설부담금 / 교육의 실시 / 교통영향평가 / 교육환경보호구역 / 교육환경평가 / 국·공유재산의 무상 양여 / 국유·공유재산의 임대 / 국유·공유재산의 처분 / 권리의 산정 기준일 / 굴토(흙막이)심의 / 기성불 공사비 지급방식 ㄴ 내역입찰 / 노후계획도시 /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구역 / 노후·불량건축물 / 녹색건축인증제도 ㄷ 단독주택재건축사업 / 대의원의 자격 / 대의원회 / 대의원회가 총회의 권한을 대행할 수 없는 사항 / 대지 / 대행자 / 도급제 계약방식 / 도시개발사업 / 도시·건축공동위원회 / 도시계획위원회 / 도시분쟁조정위원회 / 도시재생 / 도시재생사업 / 도시재생인정사업 / 도시재생전략계획 / 도시재생활성화계획 / 도시재생혁신지구 / 도시·주거환경정비기금 /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방침 /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의 경미한 변경 / 동의서의 검인방법 ㄹ 리모델링주택조합 ㅁ 매도청구 / 매몰비용 / 모아주택 / 모아타운 / 모아타운 공공관리 시범사업 / 모아타운 공모방식 / 무상지분율 / 무허가건축물 / 문화재지표조사 / 미분양관리지역 / 미술장식품 설치 / 민간임대주택 ㅂ 방재지구에서의 정비사업 / 벌금형의 분리선고 / 벌칙 적용에서 공무원 의제 / 범죄예방대책 / 보류지 / 보조 및 융자 / 본계약 / 부대·복리시설 공급의 기준 / 부동산 규제지역 / 분양가상한제 / 분양가상한제 적용지역 / 분양권 / 분양불 공사비 지급방식 / 분양신청 통지 및 공고 / 분양신청을 하지 아니한 자 등에 대한 조치 / 분양보증 / 비례율 / 비용부담의 원칙 / 빈집밀집구역 / 빈집실태조사 / 빈집실태조사 대행기관 / 빈집정비계획 / 빈집정비사업의 시행방법 ㅅ 사업시행자 / 사용비용검증위원회 / 사업시행계획 / 사업시행계획서의 작성 / 사업시행계획인가 / 사업시행계획인가의 경미한 변경 / 사업시행계획인가의 특례 / 사전재해영향성검토 / 사전투표 / 삼십오층 룰 폐지 / 상가 독립정산제 / 상가 지분쪼개기 / 서면결의서 / 석면조사 / 석면해체·제거공사 / 석면해체·제거작업 감리인 / 선거관리위원회 / 선분양 / 설명의무 / 소규모주택정비사업 / 소규모재건축사업 / 소규모재개발사업 / 소규모주택정비관리지역 / 소규모환경영향평가 / 소유자의 확인이 곤란한건축물등에 대한 처분 / 소형주택(국민주택규모 주택)의 건설비율 / 소형주택(국민주택규모 주택)의 공급방법 / 수용 또는 사용 및 손실보상 / 순환정비방식의 정비사업 / 시공보증 / 시공자의 선정 및 계약 / 시공자의 선정 시기 / 시공자의 선정 시기별 장·단점 비교 / 시공자의 선정 취소 명령 / 시장정비구역 / 시장정비사업 / 시행규정 / 시행방법 / 신고포상금 / 신속통합기획 / 신탁업자의 시공자 선정방법 ㅇ 안전진단 / 안전진단의 대상의 제외 / 안전진단기관 / 안전진단 결과의 적정성 검토 / 안전진단 재실시 / 에너지절약계획서 적정성검토 /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성능 평가제도 / 역세권개발구역 / 역세권개발사업 / 영업손실보상 / 오염토의 정화기술 / 오염토의 정화방법 / 오염토의 처리절차 / 용적률 완화를 위한 현금납부 방법 / 의사록의 작성·관리 / 이사 / 이사비(동산이전비) / 이사회 / 이전고시 / 이주관리 / 이주정착금 / 일반분양 / 임대주택 및 주택규모별 건설비율 / 임시거주시설·임시상가 / 입찰보증금 / 입찰지침서 ㅈ 자금의 차입 / 자료의 공개·통지 / 자료의 보관·인계 / 자수자에 대한 특례 / 자율주택정비사업 / 장수명주택인증제도 / 재개발사업 / 재개발사업의 구분 / 재개발표준정관(안) / 재건축사업 / 재건축사업과 재개발사업의 비교 / 재건축부담금 / 재건축표준정관(안) / 재정비촉진사업 / 저영향개발 사전협의 제도 / 전략환경영향평가 / 전매제한 / 전문조합관리인 / 전자투표 / 정관의 기재사항 / 정관의 변경 / 정관의 효력 / 정보공개 /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 정비계획의 경미한 변경 / 정비계획의 입안 제안 / 정비구역등의 해제 / 정비구역등의 직권해제 / 정비구역등 해제의 효력 / 정비구역 지정의 효과 / 정비기반시설의 기부채납 기준 / 정비기반시설의 설치 / 정비사업 / 정비사업 계약업무처리기준 / 정비사업 아카데미 / 정비사업 유형 / 정비사업의 시행방법 / 정비사업전문관리업 / 정비사업전문관리업의 등록기준 / 정비사업전문관리업의 등록취소 / 정비사업전문관리업의 업무제한 /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의 결격사유 /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의 윤리강령 / 정비사업전문관리업 정보종합체계 / 정비사업 정보몽땅 / 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운영규정 / 정비사업지원기구 / 정비사업 코디네이터 / 제로에너지건축물인증제도 / 조명환경관리구역 / 조정대상지역 / 조합 / 조합 상근임직원 표준급여(안) / 조합설립등기 / 조합설립인가 / 조합운영 실태점검 / 조합원 / 조합원 권리가액 / 조합원의 권리·의무 / 조합원의 이주 / 조합원의 임의탈퇴·제명 / 조합원의 자격 / 조합원 입주권 / 조합원 자격의 상실 / 조합의 법인격 및 등기사항 / 조합의 해산·청산 / 조합 해산을 위한 총회에 관한 특례 / 조합의 회계 / 조합임원의 자격 / 조합임원의 임기·연임 / 조합임원의 직무 및 결격사유 / 조합임원의 책임 / 조합임원의 행동강령 / 조합임원의 해임 / 조합장 / 조합장의 유고와 대표권 행사 / 조합직접설립제도 / 종교시설 처리방안 / 좋은빛위원회 심의제도 / 주거이전비 / 주거지보전사업 / 주거정책심의위원회 / 주거환경개선사업 / 주거환경신문 / 주민대표회의 / 주민총회 / 주민총회의 의결방법 / 주민합의체 / 주민협의체·주민공동체운영회 / 주택공급의 기준 / 주택단지 / 주택도시기금 / 주택도시보증공사 / 주택접도율 / 준공인가 / 준예산 / 준고층건축물 / 지구단위계획 / 지분제 계약방식 / 지분형주택 / 지역개발사업 / 지역주택조합 / 지정개발자 / 지질조사 / 지하안전평가 / 직장주택조합 ㅊ 창립총회 / 청문 / 청산금 / 초고층건축물 / 총액입찰 / 총회 / 총회의 소집 및 의결 / 추정분담금 검증 / 추진위원의 자격 / 추진위원회 동의자의 조합설립동의 간주 / 추진위원회의 개최 / 추진위원회의 구성·승인 / 추진위원회의 조직 및 운영 / 추진위원회의 해산 / 취약주택정비사업 ㅌ 턴키계약방식 / 토양환경평가 / 토지거래허가구역 / 토지구획정리사업 / 토지등소유자 / 토지등소유자전체회의 / 지등소유자의 동의방법 / 토지등소유자의 동의자 수 산정 방법 / 토지등소유자의 동의서 재사용의 특례 / 토지분할제도 /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 토지주택공사등 / 투기과열지구/ 투기지역 / 특별건축구역 ㅍ 패스트트랙(Fast Track) / 프로젝트 매니지먼트(PM) ㅎ 학교용지부담금 / 한국도시정비협회 / 한국부동산원 / 한국주택경제신문 / 한국주택정비사업조합협회 / 한국토지주택공사 / 환경영향평가 / 환지방식 / 행위제한 / 협력업체의 종류 / 현금청산대상자의 유형 / 협회의 설립 / 홍보설명회 / 회계감사 / 회의 소집 및 의결요건 비교 / 후분양대한민국 최초 재개발·재건축 용어사전! 도시정비 전문용어 350개를 간명하게 정리한 책! 법령상 정의와 실무용어까지 총망라한 도시정비사업의 길라잡이!! 이 책은 대한민국 최초의 재개발·재건축 용어사전이다. 도시정비법 및 관련 법령상의 유사한 사업, 조합, 구역 등에 대한 정의는 물론 서울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공공지원 제도에 대한 설명을 포함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저자의 30년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에서 널리 사용하고 있는 용어와 개념을 총정리한 것이다. 이 책이야말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 일하는 추진위·조합 관계자 및 도시정비 전문가를 위한 지침서 같은 책이다.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의 시작은 정확한 용어에서부터 시작 대한민국의 법률은 각기 다른 분야를 다루고 있는 만큼 내용도 다르다. 하지만 구성에 있어서는 제1조는 법률의 목적을, 제2조는 용어의 정의를 다루고 있다. 법률의 목적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바로 법률 용어의 정의라는 의미다. 정확인 의미를 모른 채 사용되는 용어는 오해의 소지가 있고, 오해는 불필요한 분쟁이나 시간·경제적 낭비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다. ‘도시정비용어사전’은 대한민국에서는 최초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을 비롯한 정비사업과 관련한 용어를 정리한 책이다. 물론 법령에서도 용어의 정의를 규정하고 있지만, 정비사업에서 사용되는 수많은 단어 중에서 ‘구우일모’에 불과한 수준이다. 따라서 일선 현장에서는 단어를 오해한데서 기인한 부작용들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사실 단어를 설명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인간은 단어를 각자의 감각으로 이해하는 경향이 있어 정확한 의미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말과 글을 배우는 아이가 부모에게 던지는 질문이 어려운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럼에도 도시정비용어사전은 전문적인 지식을 필요로 하는 정비사업에 대해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용어를 설명하기 위해 노력했다. 도시정비법을 비롯한 정비사업과 관련한 법령에서 사용되는 용어를 ㄱ~ㅎ으로 구분해 총 350개의 단어를 수록했다. 이 책이 정비사업과 관계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개발자를 위한 필수 수학
한빛미디어 / 토마스 닐드 (지은이), 박해선 (옮긴이) /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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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소설,일반토마스 닐드 (지은이), 박해선 (옮긴이)
데이터 과학, 머신러닝, 통계학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는 데 필요한 수학을 이해하고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어보자. 이 책에서는 미적분, 확률, 통계, 선형대수학을 설명하고 선형 회귀, 로지스틱 회귀, 신경망과 같은 기술에 수학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안내한다. 그 과정에서 데이터 과학의 현황과 통찰력을 깨우쳐 여러분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방법과 실용적인 인사이트도 얻을 수 있다.1장 기초 수학과 미적분 _1.1 정수론 _1.2 연산 순서 _1.3 변수 _1.4 함수 _1.5 합계 _1.6 거듭제곱 _1.7 로그 _1.8 오일러 수와 자연로그 _1.9 극한 _1.10 미분 _1.11 적분 _1.12 마치며 2장 확률 _2.1 확률 이해하기 _2.2 확률 계산 _2.3 이항 분포 _2.4 베타 분포 _2.5 마치며 3장 기술 통계와 추론 통계 _3.1 데이터란 무엇인가요? _3.2 기술 통계와 추론 통계 _3.3 모집단, 표본, 편향 _3.4 기술 통계 _3.5 추론 통계 _3.6 t 분포: 소규모 표본 처리 _3.7 빅 데이터 고려 사항과 텍사스 명사수 오류 _3.8 마치며 4장 선형대수학 _4.1 벡터란 무엇인가요? _4.2 선형 변환 _4.3 행렬 곱셈 _4.4 행렬식 _4.5 특수 행렬 _4.6 연립 방정식과 역행렬 _4.7 고유 벡터와 고윳값 _4.8 마치며 5장 선형 회귀 _5.1 기본 선형 회귀 _5.2 잔차와 제곱 오차 _5.3 최적의 직선 찾기 _5.4 과대적합 및 분산 _5.5 확률적 경사 하강법 _5.6 상관 계수 _5.7 통계적 유의성 _5.8 결정 계수 _5.9 추정 표준 오차 _5.10 예측 구간 _5.11 훈련/테스트 분할 _5.12 다중 선형 회귀 _5.13 마치며 6장 로지스틱 회귀와 분류 _6.1 로지스틱 회귀 이해하기 _6.2 로지스틱 회귀 수행하기 _6.3 다변수 로지스틱 회귀 _6.4 로그 오즈 이해하기 _6.5 R2 _6.6 p 값 _6.7 훈련/테스트 분할 _6.8 오차 행렬 _6.9 베이즈 정리와 분류 _6.10 ROC 곡선과 AUC _6.11 클래스 불균형 _6.12 마치며 7장 신경망 _7.1 언제 신경망과 딥러닝을 사용할까요? _7.2 간단한 신경망 _7.3 역전파 _7.4 사이킷런 사용하기 _7.5 신경망과 딥러닝의 한계 _7.6 마치며 8장 경력 조언과 앞으로의 진로 _8.1 데이터 과학의 재정의 _8.2 데이터 과학의 간략한 역사 _8.3 나만의 강점 찾기 _8.4 데이터 과학 직무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 _8.5 꿈의 직업이 존재하지 않나요? _8.6 이제 어디로 가야 하나요? _8.7 마치며 부록 A 보충 학습 A.1 심파이로 수학식 표현하기 A.2 밑바닥부터 이항 분포 구현하기 A.3 밑바닥부터 베타 분포 구현하기 A.4 베이즈 정리 유도하기 A.5 밑바닥부터 CDF와 역CDF 구현하기 A.6 e를 사용해 시간 경과에 따른 사건 확률 예측하기 A.7 언덕 오르기와 선형 회귀 A.8 언덕 오르기와 로지스틱 회귀 A.9 선형 계획법에 대한 간략한 소개 A.10 사이킷런을 사용한 MNIST 분류기 워크북개발자를 구원하는 실용 수학 안내서 기초 수학부터 회귀 모델, 신경망 그리고 진로 조언까지 데이터 과학, 머신러닝, 통계학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는 데 필요한 수학을 이해하고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어보세요. 이 책에서는 미적분, 확률, 통계, 선형대수학을 설명하고 선형 회귀, 로지스틱 회귀, 신경망과 같은 기술에 수학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안내합니다. 그 과정에서 데이터 과학의 현황과 통찰력을 깨우쳐 여러분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방법과 실용적인 인사이트도 얻을 수 있습니다. 아마존 선형대수학, 미적분 분야 베스트셀러 개발자라면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수학 개념 101 데이터 과학과 머신러닝 세계를 정복하고 싶으신가요? 그 여정의 첫걸음은 바로 수학입니다. 머신러닝의 핵심 원리와 알고리즘은 사실 수학적 개념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이 책은 미적분, 확률, 통계, 선형대수학의 기초부터 데이터 과학에 적용하는 방법까지 체계적으로 안내합니다. 파이썬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선형 회귀부터 신경망에 이르기까지, 실무에서 수학이 어떻게 녹아드는지를 생생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데이터 과학자로서의 여정을 시작하는 데 이보다 더 완벽한 안내서는 없습니다. 이 책과 함께 데이터 과학의 무한한 가능성을 탐험해보세요. 탄탄한 수학 개념 이해로 시작하는 데이터 과학 첫걸음,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대상 독자 데이터 과학과 머신러닝에 사용되는 수학 개념과 도구,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싶은 개발자 데이터 분석 실무를 맡고 있는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자, 머신러닝 엔지니어, 통계 전문가 주요 내용 파이썬 코드와 라이브러리로 살펴보는 기초 수학 개념 기술 통계와 가설 검정으로 p 값과 통계적 유의성 해석하기 선형 회귀, 로지스틱 회귀, 신경망에 수학 개념 적용하기 탄탄한 데이터 과학 경력을 쌓는 방법과 진로 조언 각 장에서 배운 개념을 복습하는 워크북 제공
돈의 독립
생각나눔(기획실크) / 김준성.구본석 지음 /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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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눔(기획실크)소설,일반김준성.구본석 지음
은 오랫동안 은행의 VIP 고객 대상으로 PB로 활동한 구본석 저자와 관공서 및 기업체에 1,000회 이상 자산관리교육을 진행했던 김준성 저자의 노하우가 집대성된 책이다. 저금리시대, 부동산 하락 등 많은 사람들이 돈을 불릴 기회가 없는 시대에 오랫동안 자산관리를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돈이 불어날 수 있는 해법’을 독자들에게 제시한다.CHAPTER 1 구본석 1. 서문 2. 독립재정자문사는 어떤 곳이며 왜 필요한가? 3. 펀드 도대체 어떤 상품인가? 4. ETF_ELS 쉽게 이해하기 5. 당신은 중산층입니까? 6. 신입직원 20대 재정관리 7. 신혼부부의 재정관리 8. 개인사업자의 재정관리 9. 행복한 은퇴 생활 10. 부자가 되기 위한 5가지 방법 11. 내가 부자가 되지 못하는 7가지 이유 12. 미래의 재정관리 13. 부동산 불패 신화인가 필패 신화인가? CHAPTER 2 김준성 1. 집필의 목적 2. 자산관리의 시작은 예비자금이다 3. 저렴한 금융상품을 찾아라 4. 금융사에서 상담받는 것은 무료상담이 아니다 5. 자산배분 전략은 리스크와 수익을 관리하는 데 유용한 전략이다 6. 부동산투자의 경우 알아야 할 진실 7. 보험은 지출이다 하지만 필요하다 8. 법인자금의 운용에 대한 자산관리 9. 재산을 늘리고 싶다면 1,000원을 아껴라 그것이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일 수도 있다 10. 노후 준비 언제 해야 하며 어떻게 해야 할까? 11. 당신에게 ‘돈’은 어떤 의미인가? 12. 수익보다 리스크 관리가 더 중요하다 13. 자산관리는 독립재정자문사에서 자문을 받는 것이 답이다 14. 부채는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15. 나의 자산 구성을 파악해라 Private Banker 부 록 유료 재무설계(재정관리)와 로드스타자문의 서비스 _유근식 PB 절세상품 무조건 가입하면 안 된다! _이창근 PB 해외투자펀드, 환 헤지를 해야 할까? _이창엽 PB 노후보장의 1층 보장제도, 국민연금 _정은경 PB 신용카드·체크카드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_김동휘 PB 금융상품가입, 어느 곳에서 하면 좋을까요? _이지현 PB 내가 가입한 보험 한눈에 확인하기 _배찬희 PB 은행대출 현명하게 이용하는 방법 1편 _이호은 PB 종신보험을 연금보험 또는 저축성 보험으로 착각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_박영욱 PB 기업을 이끄는 경영자도 재무설계가 필요하다 _곽종하 PB『돈의 독립』은 오랫동안 은행의 VIP 고객 대상으로 PB로 활동한 구본석 저자와 관공서 및 기업체에 1,000회 이상 자산관리교육을 진행했던 김준성 저자의 노하우가 집대성된 책이다. 저금리시대, 부동산 하락 등 많은 사람들이 돈을 불릴 기회가 없는 시대에 오랫동안 자산관리를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돈이 불어날 수 있는 해법’을 독자들에게 제시하여 ‘돈의 독립’을 이룰 수 있도록 이 책이 도와줄 것이다. 돈 관리, 왜 이렇게 어려울까? 우리에게는 ‘돈의 독립’이 필요하다 바야흐로 저금리시대, 부동산 하락의 시대다. 서민들은 어떻게든 돈을 불리고자 하나 마땅한 기회, 마땅한 성과 없이 그저 있는 돈을 지키기에도 급급하다. 바야흐로 이 삶을 옥죄는 돈에게서 독립하는 것이 필요한 시대, 그것이 『돈의 독립』에서 말하는 ‘돈의 독립’이다. 하지만 돈을 불려준다는 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을 찾아가 봐도 정작 판매사 위주의 재테크 정보만 받을 뿐, 나 자신이 원하는, 나 자신에게 알맞은 재테크 정보는 얻기 어렵다. 이런 상황에서 『돈의 독립』의 구본석, 김준성 공동 저자는 오랫동안 시장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정 ‘독자들이 돈을 불리는 데 현실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시하고 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상품들을 추천한다. 자산관리에 필요한 서적은 수없이 많으나 『돈의 독립은』 어렵지 않고 비전문가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산배분전략을 설명하며, 이에 따른 부동산, 부채, 펀드, els, 예금 등 재테크 정보도 전달한다. 특히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전문직 등 절실히 ‘돈의 독립’이 필요한 이들에게 알맞은 정보들로 짜여 있어, 이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바이다. 『돈의 독립』은 이처럼 바로 눈앞에서 투자자문가들에게 상담받는 것처럼 친절하고 상세한 내용으로 독자들을 진정한 ‘돈의 독립’으로 이끌 것이다.
인체 영양학 교과서
보누스 / 장은정 (옮긴이), 가와시마 유키코, 김재일 (감수)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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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누스취미,실용장은정 (옮긴이), 가와시마 유키코, 김재일 (감수)
영양학은 영양소를 활용한 요리나 음식물 속에 함유된 영양소를 조사하는 등 ‘음식과 영양’에 중점을 둔 학문이자 음식물이 사람의 입에서 몸속으로 들어간 이후를 다루어 ‘사람과 영양’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학문이다. 영양학이 중요한 이유는 ‘영양’이 삶을 영위하기 위한 생체의 행위 일체를 뜻하기 때문이다. 영양소가 어떻게 소화 흡수되는지, 몸속에서 에너지가 어떻게 생겨나는지, 각 영양소의 작용과 대사, 물과 전해질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소변의 생성과 노폐물의 배출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나아가 영양과 질병은 어떤 관계가 있는지 등 영양과 인체의 메커니즘이 이 책에 해설되어 있다. 검증된 최신 연구 결과가 반영된 다양한 일러스트와 시각 자료들을 통해 영양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며 이 책의 활용법 제1장 영양이란 무엇인가 인체와 영양 / 영양 부족이란 / 영양 과잉이란 / 식사 섭취 기준 / 유전자와 영양 / 유전자와 생활습관병 제2장 영양소의 소화ㆍ흡수 소화기의 구조와 작용 / 작은창자, 큰창자 / 간, 쓸개 / 이자 / 단백질의 소화ㆍ흡수 / 당질의 소화ㆍ흡수 / 지질의 소화ㆍ흡수 / 비타민의 소화ㆍ흡수 / 미네랄의 소화ㆍ흡수 / 음식물의 소화 흡수율 제3장 단백질ㆍ당질ㆍ지질의 작용 영양소와 에너지 / 에너지 대사의 원리 / 단백질의 구조와 작용 / 단백질의 대사 / 당질의 구조와 작용 / 당질의 대사 / 당신생이란 / 식이섬유의 작용 / 지질의 구조와 작용 / 지방산의 종류 / 지질의 대사 / 콜레스테롤의 대사 제4장 물과 전해질의 작용 물의 작용 / 수분 출납 / 소변의 생성과 배출 / 전해질의 종류와 작용 / 체액의 삼투압 조절 / 체액의 산 염기 평형 제5장 비타민ㆍ파이토케미컬의 작용 비타민 A / 비타민 D / 비타민 E / 비타민 K / 비타민 B1 / 비타민 B2 / 니아신 / 비타민 B6 / 비타민 B12 / 엽산 판토텐산 / 비타민 C / 비오틴 / 파이토케미컬 제6장 미네랄의 작용 나트륨(Na) / 염소(Cl) / 칼륨(K) / 칼슘(Ca) / 마그네슘(Mg) / 인(P) / 철(Fe) / 아연(Zn) / 구리(Cu) / 망간(Mn) / 요오드(I) / 셀레늄(Se) / 크롬(Cr) / 몰리브덴(Mo) 제7장 병과 영양 영양 장애란 / 대사 증후군(메타볼릭 신드롬) / 당뇨병과 영양 / 이상지질혈증과 영양 / 통풍과 영양 / 동맥경화성 질환과 영양 / 간 질환과 영양 / 콩팥 질환과 영양 / 면역과 영양 제8장 임신ㆍ성장ㆍ가령과 영양 임신과 영양 / 수유와 영양 / 영유아와 영양 / 성장과 영양 / 가령 (加齡) 과 영양 부록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 찾아보기내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의학적으로 알고 싶을 때 찾아보는 인체 영양학 도감 질환과 증상의 본질을 파악하는 영양 의학 메커니즘 해설 세상에 영양분을 섭취하지 않는 생물은 없다. 식물은 뿌리를 통해 물과 영양분을 흡수하고 동물은 각자 알맞은 영양분 섭취로 생명을 영위해 나간다. 사람도 살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필요한 물질(영양소)을 체내에 흡수하고 그 영양소로부터 에너지를 생산한다. 그러므로 영양은 생명을 지키고 삶을 영위하기 위한 생체의 행위라고 할 수 있다. 한 마디로 우리는 먹지 않고는 살 수 없고 영양소의 공급이 없다면 생명을 이어가기 힘들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영양소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우리가 먹는 음식물은 우리 몸 안에서 어떤 작용을 하고 어떻게 에너지를 생산하는 걸까? 체내에 흡수되지 못한 음식물 찌꺼기 또는 영양소는 어떻게 되는 걸까? 당질, 지질,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이라는 5대 영양소 외에 식이섬유, 파이토케미컬 등 인체에 유익한 성분을 영양소라고 한다. 물 역시 인체의 구성 성분 중 약 60퍼센트를 차지하는 중요한 영양소이다. 이러한 영양소들은 대개 음식물의 형태로 입을 통해 우리 몸에 들어와 구강, 위, 작은창자의 소화 활동을 통해 흡수되기 쉬운 작은 분자로 분해된다. 그런 다음 작은창자의 상피세포에서 혈액 속으로 흡수되고 흡수된 영양소는 일단 간에 모였다가 심장을 거쳐 온몸의 세포로 보내진다. 이렇게 세포로 보내진 영양소는 각 세포에서 에너지로 변환되거나 세포를 만드는 재료가 된다. 창자에서 흡수되지 못한 음식물 찌꺼기는 대변으로 배설되고, 각 세포에서 생긴 노폐물은 혈액 속에 모여 있다가 콩팥에서 여과되어 소변으로 배설된다. 이러한 일련의 흐름이 ‘영양’이다. 이처럼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통해 영양소를 대사하고 노폐물을 배설하는 영양의 행위가 우리의 생명을 지켜주는 것이다. 생명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는 어떻게 대사하는가 당질, 지방, 단백질, 비타민, 파이토케미컬 등 영양소들은 어떻게 작용하는가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은 일차적으로 소화기를 통해 소화되고 영양분의 형태로 체내에 흡수된다. 영양의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소화기는 소화관과 간, 쓸개, 이자 등으로 구성되는데, 그중 소화관은 우리 몸속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 입안에서 시작하여 식도, 위, 작은창자. 큰창자를 거쳐 항문까지 이어진 관이 바로 소화관이기 때문이다. 그 길이가 무려 8~10미터에 이른다. 소화기 계통에서는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가 일어나는데, 소화에는 기계적 소화와 화학적 소화가 있다. 기계적 소화는 음식물을 이로 씹어 잘게 부수는 저작 과정과 위와 창자의 꿈틀 운동(연동 운동)을 가리키며, 화학적 소화는 소화 효소의 작용으로 음식물 성분이 분해되는 것을 가리킨다. 위는 음식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하고 위 내용물을 조절하여 배출하기도 하면서 주요하게는 단백질을 소화한다. 위와 연결된 작은창자는 샘창자, 빈창자, 돌창자로 나뉘는데, 이 작은창자에서는 소화된 물질의 약 90퍼센트가 작은창자의 상피세포를 통해 흡수된다. 큰창자는 소화관의 맨 마지막 부위인데, 대량의 점액이 분비되어 배설이 용이한 분변을 형성한다. 작은창자에서 흡수되지 못한 수분도 큰창자에서 흡수된다. 큰창자에는 100종류가 넘는 장내 세균이 생식하고 있다. 입에서 시작해 큰창자까지 음식물의 섭취에서 배설까지 걸리는 시간은 보통 약 70시간 내외라고 한다. 물론 창자의 길이와 식사 내용에 따라 소화 흡수 시간은 크게 달라지고, 사람에 따라 차이를 보인다. 각 영양소와 질환과의 관계를 쉽게 이해하는 최적의 인체 영양학 도감 복잡한 인체 구조와 상호 작용을 쉽게 이해하는 최적의 인체 생리 도감 이 책에서는 어렵게 느껴지는 영양의 개념을 인체의 구조와 함께 해설하고 있어 좀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 몸의 각 기관에서 영양소의 형태가 어떤 대사를 통해 체내에 흡수되고 에너지를 생산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특히 적절한 영양의 작용을 이해하면 각종 질병에 근원적으로 대처하는 길이 될 것이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의 적절한 섭취가 바로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특히 인체의 질병과 영양소의 문제를 알기 쉽게 해설한 제7장(병과 영양), 제8장(임신·성장·가령과 영양)의 내용은 건강 유지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각 영양소들의 작용을 해설하면서 함께 수록한 ‘식사 섭취기준’은 우리가 식생활을 더욱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부록 참고) 영양사 또는 의료 관련 종사자뿐만 아니라 건강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도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이유는 질병이 발생하고 나서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질병의 예방을 생각한다면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가 최선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라도 영양학에 대한 올바른 지식은 질병 예방과 건강 유지를 위한 가장 현명한 지식이 될 것이다.
왜 우리는 더 불평등해지는가
바다출판사 / 김공회 글 / 2014.09.30
15,000

바다출판사 소설,일반김공회 글
불평등은 인류의 오랜 숙제다. 그 긴 역사만큼이나 많은 이가 이 문제를 풀기 위해 시도해 왔다. 《21세기 자본》으로 주목받고 있는 토마 피케티도 그중 하나다. 이 책은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을 해설한 후 다양한 측면에서 분석, 비판한 책이다. 특히 피케티가 놓쳤거나 미처 인식하지 못한 문제들이 무엇인지에 주목했다. 김공회를 포함한 저자 6명은 비판적 사회과학을 공부하는 젊은 학자들이다. “마르크스와 그로부터 영향받은 지난 100여 년간의 어떤 지적 흐름들” 안에서 사색, 연구하는 이들로, 이것이 《21세기 자본》을 다룬 여느 책들과 다른 이 책 고유의 시각이 될 것이다. 1장. 99%를 위한 경제학인가, 9%를 위한 경제학인가_김공회 2장. 불평등인가, 착취인가_최철웅 3장. 피케티의 자본주의_이정구 4장. 누가 자본의 목에 방울을 달 것인가_이재욱 5장. 세계적 불평등의 뿌리는 무엇인가_김어진 6장. 세금으로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끊을 수 있을까_김공회 7장. 글로벌 자본세라는 상상_김어진 8장. 피케티는 누구인가_오창룡마르크스는 국가를 통해 노동자계급의 상태를 개선할 수 있다는 정치적 전망을 단 한 번도 진지하게 고려한 적이 없다. 노동자계급을 옭아매는 사슬은 스스로의 투쟁을 통해서만 끊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자본주의의 폐해를 시정함으로써 자본주의의 모순을 극복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지도 않았다. 그것은 결코 해소될 수 없는 적대적 모순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이러한 정치적 전망은 공공연히 20세기의 낡은 유산으로 간주되고 있다. 그러나 과연 전 세계 국가가 시행하는 글로벌 자본세보다 노동자계급의 투쟁이 더 비현실적인 대안이라고 단언할 수 있을까? ―본문에서 피케티가 말하지 않았거나 말하지 못한 것들은 무엇인가 불평등은 인류의 오랜 숙제다. 그 긴 역사만큼이나 많은 이가 이 문제를 풀기 위해 시도해 왔다. 《21세기 자본》으로 주목받고 있는 토마 피케티도 그중 하나다. 이 책은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을 해설한 후 다양한 측면에서 분석, 비판한 책이다. 특히 피케티가 놓쳤거나 미처 인식하지 못한 문제들이 무엇인지에 주목했다. 김공회를 포함한 저자 6명은 비판적 사회과학을 공부하는 젊은 학자들이다. “마르크스와 그로부터 영향받은 지난 100여 년간의 어떤 지적 흐름들” 안에서 사색, 연구하는 이들로, 이것이 《21세기 자본》을 다룬 여느 책들과 다른 이 책 고유의 시각이 될 것이다. r>g 부등식의 문제 그럼, 피케티가 미처 인식하지 못한 것들은 무엇일까. 먼저, r>g 부등식은 결코 자본주의 핵심 모순을 드러내지 못한다. 자본수익률(r)이 사회 전체 모습을 요약해 주는 평균치가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회적 평균치로서의 r은, 매우 특수한 조건, 즉 모든 형태의 자산에 대하여 일정 수준 이상 의 완전경쟁시장이 형성되어 있고, 상이한 형태의 자산들 간의 형태 전환이 상당한 정도로 자유롭게 이루어질 수 있어야 하며, 무엇보다 모든 자산 소유자가 ‘수익률’을 두고 서로 경쟁하 는 조건 아래서만 의미가 있다. 우리나라의 1인당 평균 국민소득이 2만 달러를 넘는다고 하는데, 개인 간, 가구 간 소득 격차가 매우 큰 상태에서 이 거시경제적 평균치는 눈속임에 지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다. -37쪽에서 즉, 자본수익률(r)은 경제의 전체상을 지나치게 포괄적으로 요약한 하나의 추상이다. 마르크스 식으로 말한다면 아무런 실질적 의미를 내포하지 않은 ‘공허한 추상(empty abstraction)’일 뿐이란 것이다. 생산이 빠진 분배 이론은 가능한가 저자들은 생산 없는 분배 이론은 가능하지 않다고 비판한다. 마르크스는 생산과 분배가 서로 독립적으로 각각 고유의 법칙에 따라 결정된다고 주장한 당대의 경제학자들을 비판하면서, 생산과 분배를 통합적으로 보아야만 경제의 메커니즘을 올바르게 파악할 수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마르크스에게 분배 영역에서의 수익률 격차란 무엇보다 생산 영역에서 자본들의 위상을 반영한다. 즉 원리상 분배란 생산이 없으면 성립될 수 없다는 의미에서 생산이 분배에 선행하는 것이며, 자본주의 경제에서 다양한 자본 소유 계급은 직접적 생산을 중심으로 구조적으로 위계화되어 생산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고, 이 위계에서 차지하는 위치가 자본 소유자들 간의 분배 투쟁을 일차적으로 규정할 것이다. 이러한 생각에 입각해 마르크스는 《자본론》 제3권의 후반부에서 산업자본과 상업자본, 이자를 낳는 자본(금융), 토지재산 등의 소유자에게 잉여가 치가 어떻게 배분되는지를 보여준다. 따라서 분배상의 불평등 양상이 바뀐다면 그 일차적인 원인도 생산 과정 전체의 편성 변화에서 구하는 것이 마땅하다. -44쪽에서 생산은 다른 의미에서도 중요하다. 피케티는 크게 자본 소유자와 비소유자 간의 관계를 불평등의 핵심 축으로 삼지만, 정작 이 둘이 오로지 분배 영역에서 직접 마주 서는 일은 드물다. 대
생각을 확장하다
흐름출판 / 슐로모 브레즈니츠.콜린스 헤밍웨이 지음, 정홍섭 옮김 / 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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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출판소설,일반슐로모 브레즈니츠.콜린스 헤밍웨이 지음, 정홍섭 옮김
인지심리학자이자 뇌과학자 슐로모 브레즈니츠는 뇌를 의식적으로 단련함으로써 현재의 지적 능력을 높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더 복잡한 일을 할수록, 능력 이상의 과제에 도전할수록, 여가활동을 더 많이 할수록, 운동을 더 많이 할수록 인지력은 향상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두뇌 활동을 촉진함으로써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여러 가지 과제를 해결하는 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일상에서 쓰는 쉬운 말로 뇌의 작동원리를 알려준다. 또 뇌를 탐구의 대상으로만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정신세계로 볼 수 있게 해준다. 뇌를 정확히 이해하려면 어렵고 복잡한 뇌 관련 용어 없이도 뇌의 능력을 높이는 법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뇌에 대한 상식은 우리 일상과 맞닿은 지점에서 새롭게 정리되어야 한다. 뇌의 작동원리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뇌 능력을 향상하는 검증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머리말: 뇌의 무한한 가능성을 어떻게 단련할 수 있을까 PART 01 두뇌를 최대로 쓴다는 것 CHAPTER 01 뇌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직감, 비둘기, 의식 뇌, 컴퓨터, 학습 CHAPTER 02 거짓 경보의 그릇된 교훈 양치기 소년 이야기 거짓 약속과 위협 경험과 경계심 거짓 경보는 모든 사람에게 늘 일어난다 CHAPTER 03 경험은 위험하다 나쁜 버릇에 빠진 뇌 경험은 뇌 활동을 멈추게 한다 CHAPTER 04 무질서한 사고인가, 천재성인가 탈선한 생각 이상한 연관에서 새로운 의미를 얻다 학습의 기초는 부정확함이다 CHAPTER 05 맹목적으로 되지 말라 머릿속이 뻣뻣하다 경험이 기계화된 심리 상태를 만든다 언제가 망치이고 망치가 아닌가? PART 02 자신의 뇌에 도전하라 CHAPTER 06 생각의 원천 본성 대 양육 환경의 역할 지능, I Q, 인지 뇌를 보호하는 여러 방법들 여가활동과 사회적 연결망 너무 늦은 때는 없다 CHAPTER 07 생각의 훼방꾼들 뇌 질환에 드는 엄청난 비용 알츠하이머는 어떻게 진행되는가 맹공격 견디기 뇌 손상을 막아라 건강한 뇌를 위한 유일한 방법 CHAPTER 08 생각만 해도 뇌는 단련된다 뇌는 놀랍도록 유연하다 유연성은 어떻게 생기는가 아주 많은 일이 보닛 밑에서 벌어진다 학습을 통한 확장 CHAPTER 09 뇌가 성장하는 원리 과제의 난이도가 유연성을 결정한다 PART 03 스트레스가 뇌에 미치는 영향 CHAPTER 10 변화는 왜 몸에 좋지 않은가 스트레스 : 변화에 대한 인간의 평균 뇌사용량 10% ... 우리는 뇌를 어디까지 쓸 수 있을까? 이론적 현실과 상상, 그 무한한 가능성의 만남! “창의력, 상상력, 생산력을 최대로 높이는 법!” 세계적인 인지심리학자이자 뇌과학자 슐로모 브레즈니츠는 뇌를 의식적으로 단련함으로써 현재의 지적 능력을 높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더 복잡한 일을 할수록, 능력 이상의 과제에 도전할수록, 여가활동을 더 많이 할수록, 운동을 더 많이 할수록 인지력은 향상된다. 이 책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두뇌 활동을 촉진함으로써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여러 가지 과제를 해결하는 법을 알려준다. “세상에 도전할 가치가 있는 것은 자신의 뇌뿐이다!” 일상생활, 인간관계, 비즈니스의 문제를 해결하는 탁월한 방법 타고난 머리가 안 좋더라도 훈련을 통해 뇌 능력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다! 두뇌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뇌 상식을 말한다! 한 분야를 깊이 아는 전문가는 여러 분야를 얕게 아는 팔방미인보다 정신력이 민첩하지 못하다는 사실을 아는가? 십자말퍼즐과 스도쿠를 열심히 해도 뇌의 핵심 기능에는 미미한 도움밖에 못 준다는 사실을 아는가?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하는 멀티태스킹은 뇌에 독특한 위험을 준다는 사실을 아는가?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일을 경험하고 오랜 세월에 걸쳐 자기만의 노하우를 쌓는 일은 뇌에 도움이 될까, 아니면 독이 될까? 그동안 뇌에 관해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고 뇌의 구조와 역할에 관한 지식이 널리 알려졌지만 아직은 ‘뇌’ 하면 우선 어렵게 느껴지고, 과학자들만이 다룰 수 있는 전문적인 영역으로 여겨진다. 《생각을 확장하다》는 일상에서 쓰는 쉬운 말로 뇌의 작동원리를 알려준다. 또 뇌를 탐구의 대상으로만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정신세계, 시적인 말로 하면 ‘마음과 영혼이 자리한 곳’으로 볼 수 있게 해준다. 뇌를 정확히 이해하려면 어렵고 복잡한 뇌 관련 용어 없이도 뇌의 능력을 높이는 법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뇌에 대한 상식은 우리 일상과 맞닿은 지점에서 새롭게 정리되어야 한다. 지금보다 더 뇌 능력을 높이는 법 신체운동이 중요하다는 것은 모두 안다. ‘건강’ 하면 우리는 보통 ‘신체 건강’을 생각한다. 또 머릿속에는 헬스클럽, 운동기구, 남자의 근육, 유기농 먹을거리, 다이어트 식품, 날씬한 몸매 등이 생각난다. 운동을 해서 육체를 움직이는 일이 건강한 삶을 위한 조건이라는 인식은 보편적이다. 그러면 뇌는 어떨까? 뇌도 몸과 마찬가지로 건강을 유지하려면 운동, 즉 지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세계적인 뇌과학자이자 인지능력 훈련 컨설턴트인 슐로모 브레즈니츠는 건강한 뇌를 유지하기 위해 단련이 가능하며 그 결과 뇌 능력도 향상될 수 있다고 말한다. 살아있는 사람은 모두 뇌를 사용해서 살아가는데, 각자의 뇌 능력에는 차이가 있다. 만약 지금 내 뇌 능력이 평소보다 향상된다면 어떨까? 《생각을 확장하다(원제 MAXIMUM BRAINPOWER)》는 뇌의 작동원리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뇌 능력을 향상하는 검증된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훈련을 통해 그것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는데, 핵심적인 방법 5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어려운 과제에 도전하라, 2 늘 새로운 일에 덤벼들어라, 3 늘 몸을 움직여라, 4 스트레스를 잘 활용하라, 5 긍정적인 태도로 실행하라. 뇌 훈련으로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를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더 복잡한 일을 할수록, 여가활동을 많이 할수록, 운동을 많이 할수록 인지력은 향상된다. 어떤 사람이 오늘 어떻게 살고 있느냐를 보면 그 사람의 미래 정신 건강을 예측할 수 있다. 즉 신체의 건강상태와 컨디션이 뇌의 건강과 컨디션을 좌우한다. 뇌의 건강상태는 기억력, 판단력, 창조력, 종합적 사고 등 고도의 뇌 활동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운동의 강도나 총량보다는 다양한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 가지 활동에 깊이 몰입하기보다 여러 가지 다채로운 활동을 하는 것이 뇌를 더 자극한다. 신체활동에 신경 써야 하지만 여가활동 등을 통한 뇌가 휴식을 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뇌는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최고의 수단이다! 저자는 현대인의 삶이 갈수록 불확실성과 혼란으로 가득해진다고 본다. 삶의 조건, 직장생활, 거스를 수 없는 사회의 변화 등 외부 환경은 늘 우리에게 앞날을 대비하라고 소리 없이 요구한다. 이런 상황에서는 끊임없이 어려운 일을 해내는 일이 더 중요해진다. 자신의 능력을 벗어난 수준의 과제에 도전하면서 뇌의 여러 능력을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 저자는 인간이 강력한 신체기관인 두뇌를 사용하여 어려움을 해결해왔다고 말한다. 우리는 지능과 인지능력을 활용해서 문명을 일으켰고 기술을 발전시켰으며 앞에 닥친 문제를 쉽고 빠르게 해결해왔다. 그 결과 우리의 삶은 안락해졌지만, 우리는 기술에 더욱 집착하게 되었다. 디지털 세상의 삶은 편안하지만 뇌는 점점 일을 덜 하게 되었다. 저자는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의식적으로 뇌를 자극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생활의 예측불가능성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여러 분야에서 폭넓은 정신적 기능을 발전시키라고 주문한다. 그래야만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살아남는 최선의 기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생각을 확장하다》는 사고의 폭을 넓히기 위해 두뇌를 단련하는 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사고력, 판단력, 기억력을 최대로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제안을 통해, 젊은이는 고도의 정신 능력을 학습하고 중장년층은 점차 쇠퇴하는 듯 느껴지는 정신의 능력을 향상할 수 있을 것이다.
론리플래닛 베스트 캐나다
안그라픽스 / 론리플래닛 편집부 지음, 김윤미.배형은.이동진 옮김 / 20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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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라픽스소설,일반론리플래닛 편집부 지음, 김윤미.배형은.이동진 옮김
론리플래닛이 선보이는 새로운 시리즈의 여섯 번째 타이틀 <베스트 캐나다>는 캐나다에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명소와 여행 경험만을 엄선해 소개한다. 토론토, 밴쿠버, 몬트리올 같은 대표 도시는 물론 캐나다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12개 지역을 선별, 필수 정보와 상세 지도, 여행의 영감을 더하는 멋진 사진이 어우러진 구성으로 여행자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보기 쉽게 담았다. 지구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 캐나다는 광활한 영토 못지 않게 웅장한 아름다움을 품은 여행지다. 청정한 대자연에서 즐기는 액티비티와 자동차 여행은 말코손바닥사슴이나 회색곰 같은 야생동물과 조우하는 특별한 경험으로 이어진다. 이처럼 자연과 인공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여행지가 바로 캐나다다. 각 분야의 전문 필진이 참여해 캐나다의 역사와 현재, 음식, 문화와 예술 등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을 담은 '캐나다 포커스'와 교통편을 포함해 상세한 실용 정보를 담고 있는 '서바이벌 가이드'는 캐나다의 정수를 경험하는 데 도움을 준다.여행 준비 캐나다 최고의 경험 12 여행 필수 정보 취향대로 떠나는 여행 현지의 일상 월별 주요 이벤트 여행에 영감을 주는 것 추천 여행 일정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 토론토 한눈에 보기 CN 타워 음식 천국 볼 곳 액티비티 투어 쇼핑 먹을 곳 마실 곳 & 나이트라이프 엔터테인먼트 기본 정보 도착 & 출발 시내 교통편 잠잘 곳 나이아가라 지역 한눈에 보기 나이아가라 폴스 방문 와인 컨트리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나이아가라 폴스 웰랜드 운하 지역 대서양 연안 지역 한눈에 보기 페기스 코브 바이킹 트레일 캐벗 트레일 핼리팩스 샬럿타운 캐번디시 세인트존스 몬트리올 한눈에 보기 몬트리올 재즈 페스티벌 몬트리올 구시가 도보 여행 볼 곳 액티비티 투어 쇼핑 먹을 곳 마실 곳 & 나이트라이프 엔터테인먼트 기본 정보 도착 & 출발 시내 교통편 잠잘 곳 퀘벡 시티 한눈에 보기 라 시타델 퀘벡 구시가 도보 여행 볼 곳 액티비티 투어 쇼핑 먹을 곳 마실 곳 & 나이트라이프 엔터테인먼트 기본 정보 도착 & 출발 시내 교통편 오타와 한눈에 보기 캐나다 역사 박물관 팔러먼트 힐 볼 곳 액티비티 투어 먹을 곳 마실 곳 & 나이트라이프 엔터테인먼트 기본 정보 도착 & 출발 시내 교통편 프레리 한눈에 보기 드럼헬러 여행 내셔널 뮤직 센터 우크라이나 문화유산 마을 캘거리 새스커툰 위니펙 로키 산맥 한눈에 보기 레이크 루이즈 아이스필즈 파크웨이 밴프 타운 재스퍼 휘슬러 스키 여행 밴쿠버 한눈에 보기 스탠리 파크 그랜빌 아일랜드 퍼블릭 마켓 볼 곳 액티비티 투어 쇼핑 먹을 곳 마실 곳 & 나이트라이프 엔터테인먼트 기본 정보 도착 & 출발 시내 교통편 잠잘 곳 밴쿠버 아일랜드 한눈에 보기 차이나타운 토피노 빅토리아 파크스빌 & 퀄리컴 하이다 과이 한눈에 보기 하이다 헤리티지 센터 과이 하나스 국립공원 퀸샬럿, 스키드게이트 & 마셋 유콘 한눈에 보기 골드러시의 현장, 도슨 시티 유콘 리버 보트 여행 화이트호스 도슨 시티 캐나다 포커스 캐나다의 오늘 역사 예술 & 문화 음식 아웃도어 액티비티 야생동물 스포츠 서바이벌 가이드 실용 정보 교통 여행회화 찾아보기 아이콘 & 지도 범례놓치지 말아야 할 명소와 여행 팁, 추천 일정까지, 론리플래닛이 제안하는 최고의 캐나다 여행! 지구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 캐나다는 광활한 영토 못지 않게 웅장한 아름다움을 품은 여행지다. 그림엽서에서 튀어나온 듯한 로키 산맥, 보는 이를 압도하는 나이아가라 폴스, 고요한 청록빛 호수 레이크 루이즈는 바로 캐나다의 땅이 간직한 보물. 하지만 캐나다의 매력은 풍광에 그치지 않는다. 청정한 대자연에서 즐기는 액티비티와 자동차 여행은 말코손바닥사슴이나 회색곰 같은 야생동물과 조우하는 특별한 경험으로 이어진다. 대서양과 태평양에서 잡아 올린 신선한 해산물을 활용한 요리, 무기질이 풍부한 토양과 온화한 미기후 속에서 자란 포도로 만든 와인은 자연이 주는 또 다른 선물이다. 그뿐인가? 950여 곳의 국립사적지와 인터랙티브 전시가 가득한 박물관에서는 풍부한 역사와 문화 유산을 감상할 수 있다. 자연과 인공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여행지가 바로 캐나다다. 다양성 넘치는 문화와 즐길 거리를 원한다면140 여 개의 언어가 들리는 도시 토론토로 향하자. 자연과 도시를 모두 사랑하는 여행자라면 마천루 너머로 산과 해변이 펼쳐지는 밴쿠버에서 완전한 행복감을 느낄 것이다. 유럽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몬트리올과 퀘벡 시티에서는 캐나다 속 또 다른 캐나다의 얼굴을 만나게 된다. 로키 산맥의 밴프에서는 스키를, 밴쿠버 아일랜드의 토피노에서는 서핑을 즐길 수 있으니 액티비티 마니아에게 역시 캐나다만큼 완벽한 놀이터도 없을 듯! 론리플래닛 <베스트 캐나다>와 함께 캐나다의 매력을 최대한으로 만끽하는 여행을 계획해보자. 론리플래닛 여행 작가가 선정한 최고의 명소와 현지 경험 론리플래닛이 선보이는 새로운 시리즈의 여섯 번째 타이틀 <베스트 캐나다>는 캐나다에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명소와 여행 경험만을 엄선해 소개한다. 토론토, 밴쿠버, 몬트리올 같은 대표 도시는 물론 세계 최고의 박물관을 보유한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 예측 불가한 매력으로 가득한 드넓은 대초원 지대 프레리, 원주민의 혼이 느껴지는 야생의 땅 하이다 과이까지 캐나다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12개 지역을 선별, 필수 정보와 상세 지도, 여행의 영감을 더하는 멋진 사진이 어우러진 구성으로 여행자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보기 쉽게 담았다. 론리플래닛이 선정한 '최고의 여행 경험'과 '도보 여행'은 제한된 일정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데 유용한 조언이 될 것이다. '기억할 것', '놓치지 말 것', '쉬어갈 곳' 등 꼭 필요한 여행 팁 또한 <베스트 캐나다>만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 각 분야의 전문 필진이 참여해 캐나다의 역사와 현재, 음식, 문화와 예술 등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을 담은 '캐나다 포커스' 섹션을 통해 여행 전 배경 지식을 쌓고, 교통편을 포함해 상세한 실용 정보를 담고 있는 '서바이벌 가이드'와 함께 실전에 나서보자. 캐나다의 정수를 경험하고자 하는 여행자에게 <베스트 캐나다>는 완벽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협기변방서 3
명문당 / 김동규 (지은이) /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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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당소설,일반김동규 (지은이)
중국 역사상 최대 총서인 사고전서에 실려 있는 《협기변방서》는 신살(神煞)의 성격과 쓰임은 물론, 민용(民用)에서 올바른 사용을 할 수 있도록 쉽고 편리하게 수정하고 편집하였다.권 24 월표 5 五月月表 제1장 五月 1. 五月 개황(槪況) 2. 五月 갑자순(甲子旬) 3. 五月 갑술순(甲戌旬) 4. 五月 갑신순(甲申旬) 5. 五月 갑오순(甲午旬) 6. 五月 갑진순(甲辰旬) 7. 五月 갑인순(甲寅旬) 권 25 월표 6 六月月表 제1장 六月 1. 六月 개황(槪況) 2. 六月 갑자순(甲子旬) 3. 六月 갑술순(甲戌旬) 4. 六月 갑신순(甲申旬) 5. 六月 갑오순(甲午旬) 6. 六月 갑진순(甲辰旬) 7. 六月 갑인순(甲寅旬) 권 26 월표 7 七月月表 제1장 七月 1. 七月 개황(槪況) 2. 七月 갑자순(甲子旬) 3. 七月 갑술순(甲戌旬) 4. 七月 갑신순(甲申旬) 5. 七月 갑오순(甲午旬) 6. 七月 갑진순(甲辰旬) 7. 七月 갑인순(甲寅旬) 권 27 월표 8 八月月表 제1장 八月 1. 八月 개황(槪況) 2. 八月 갑자순(甲子旬) 3. 八月 갑술순(甲戌旬) 4. 八月 갑신순(甲申旬) 5. 八月 갑오순(甲午旬) 6. 八月 갑진순(甲辰旬) 7. 八月 갑인순(甲寅旬) 권 28 월표 9 九月月表 제1장 九月 1. 九月 개황(槪況) 2. 九月 갑자순(甲子旬) 3. 九月 갑술순(甲戌旬) 4. 九月 갑신순(甲申旬) 5. 九月 갑오순(甲午旬) 6. 九月 갑진순(甲辰旬) 7. 九月 갑인순(甲寅旬) 권 29 월표 10 十月月表 제1장 十月 1. 十月 개황(槪況) 2. 十月 갑자순(甲子旬) 3. 十月 갑술순(甲戌旬) 4. 十月 갑신순(甲申旬) 5. 十月 갑오순(甲午旬) 6. 十月 갑진순(甲辰旬) 7. 十月 갑인순(甲寅旬) 권 30 월표 11 十一月月表 제1장 十一月 1. 十一月 개황(槪況) 2. 十一月 갑자순(甲子旬) 3. 十一月 갑술순(甲戌旬) 4. 十一月 갑신순(甲申旬) 5. 十一月 갑오순(甲午旬) 6. 十一月 갑진순(甲辰旬) 7. 十一月 갑인순(甲寅旬) 권 31 월표 12 十二月月表 제1장 十二月 1. 十二月 개황(槪況) 2. 十二月 갑자순(甲子旬) 3. 十二月 갑술순(甲戌旬) 4. 十二月 갑신순(甲申旬) 5. 十二月 갑오순(甲午旬) 6. 十二月 갑진순(甲辰旬) 7. 十二月 갑인순(甲寅旬) 권 32 日表용이택시用以擇時 제1장 일표(日表) 1. 일표(日表) 개설(槪說) 2. 60일시진정국(六十日時辰定局) 3. 귀등천문시정국(貴登天門時定局) 4. 사대길시정국(四大吉時定局) 권 33 이용利用 1 조장택길造葬擇吉 제1장 조장택길(造葬擇吉)의 총체적 방법 1. 이용(利用) 2. 선택요론(選擇要論) 3. 양균송의《조명가(造命歌)》 4. 의룡경(疑龍經) 4. 조장법을 논함(論造葬) 제2장 조장(造葬)의 부보법(扶補法) 1. 정오행으로 생왕을 취용함(論正五行生旺取用) 2. 용을 보한다(論補龍) 3. 보룡길과(補龍吉課) 4. 논부산(論扶山) 5. 입향을 논함(論立向) 6. 상주(相主)를 논함 제3장 수조(修造)의 각 신(神) 차이 1. 개산입향(開山立向)과 수산수향(修山修向)이 다름을 논함 2. 수산(修山)을 논함 3. 수방(修方) 겸 산향(山向) 및 중궁(中宮)을 논함 제4장 나경(羅經) 사용법 1. 나경(羅經) 사용하는 법 2. 나경도(羅經圖) 해설 3. 방우(方隅)를 정하는 법 권 34 이용利用 2 신살택길神煞擇吉 제1장 신살(神煞) 총론 1. 연신총론(年神總論) 2. 월길신(月吉神) 총론 3. 월흉신(月凶神) 총론(總論) 4. 제가(諸家)의 연월일 길흉신을 첨부함 제2장 제살요법(制煞要法) 1. 제살요법(制煞要法) 2. 태세(太歲)세파(歲破) 3. 삼살(三煞)복병(伏兵)대화(大禍) 4. 연월극산가(年月剋山家) 5. 음부태세(陰府太歲) 6. 구퇴(灸退) 7. 대장군(大將軍)과 태음(太陰) 8. 관부(官符) 백호(白虎) 대살(白虎大煞) 9. 상문(喪門)조객(弔客) 10. 황번(黃幡)표미(豹尾) 11. 순산라후(巡山羅)병부(病符)사부(死符)소모(小耗) 12. 세형(歲刑)육해(六害) 13. 잠실(蠶室)잠관(蠶官)잠명(蠶命) 14. 역사(力士)비렴(飛廉)박사(博士)주서(奏書) 15. 화성(火星) 16. 금신(金神) 17. 부천공망(浮天空亡) 18. 파패오귀(破敗五鬼) 19. 월염(月厭)오귀(五鬼) 20. 월건(月建)월파(月破) 21. 대월건(大月建), 소월건(小月建) 22. 사주법(四柱法) 23. 용일법(用日法) 24. 용시법(用時法) 제3장 24방위(方位) 도표(圖表) 1. 태양과궁(太陽過宮) 2. 귀인등천문시(貴人登天門時) 찾는 법 3. 조장권법(造葬權法) 권 35 부록附錄택길구규擇吉舊規 제1장 일출입(日出入) 시각표(時刻表) 1. 부록(附錄) 2. 추측 시각(推測時刻) 제2장 약정속성(約定俗成)의 택길법 1. 남녀(男女) 구궁(九宮) 2. 축일(逐日) 인신소재(人神所在) 3. 십간 십이지(十干十二支) 인신소재(人神所在) 4. 십이시(十二時) 인신소재(人神所在) 5. 태백축일(太白逐日) 유방(遊方) 6. 장성(長星)단성(短星) 7. 백기일(百忌日) 8. 사조일(祀日) 9. 세두일(洗頭日) 10. 가취주당(嫁娶周堂) 11. 오성(五姓) 수택(修宅) 13. 사류총집(事類總集) 제3장 잡용의기(雜用宜忌) 1. 기공가마(起工架馬) 길일(吉日) 2. 정상선가(定扇架) 길일(吉日) 3. 수주(修廚) 길일(吉日) 4. 조문(造門) 길일(吉日) 5. 문광성(門光星) 6. 소회신상(塑繪神像) 개광(開光) 길일(吉日) 7. 양자(養子) 납서(納) 길일(吉日) 8. 작(作) 우란(牛欄) 길일(吉日) 9. 작(作) 마방(馬枋) 길일(吉日) 10. 양잠(養蠶) 작견(作繭) 길일(吉日) 11. 작생분(作生墳) 합수목(合壽木) 12. 참초(斬草) 길일(吉日) 13. 입관(入棺) 길시(吉時) 14. 입염(入殮) 길시(吉時) 15. 성복(成服) 제복(除服) 길일(吉日) 제4장 성명(星命), 육임(六壬), 기문신살(奇門神煞) 1. 연월(年月) 신살(神煞) 2. 천성(天星) 길시(吉時) 3. 길장(吉將) 가시(加時) 4. 기문삼원가(奇門三元歌) 5. 양둔가(陽遁歌) 6. 음둔가(陰遁歌) 7. 팔문구성 정례가(八門九星定例歌) 8. 양둔일국(陽遁一局) 9. 음둔(陰遁) 구국(九局) 권 36. 변와辨訛 제1장 변와(辨訛) 1. 변와(辨訛) 2. 남녀 합혼(合婚)의 대리월(大利月) 소리월(小利月) 3. 男命 간극자위처(干剋者爲妻) 女命 간극자위부(干剋者爲夫) 4. 합혼(合婚) 입성(立成) 5. 합혼신살(合婚神煞) 6. 포태상충(胞胎相衝) 7. 골수파(骨髓破) 8. 남녀(男女) 익재(益財) 퇴재(退材) 9. 제가(諸家)의 난가(駕) 성요(星曜) 10. 순산(巡山) 24신살(神煞) 11. 역마임관(驛馬臨官) 12. 도침화혈(刀砧火血) 13. 역혈인(逆血刃) 구량성(九良星) 암도살(暗刀煞) 14. 지퇴(支退) 유재(流財) 15. 신살(神煞) 동위이명(同位異名) 16. 두수오행(斗首五行) 17. 존성(尊星) 제성(帝星) 18. 신이 있는 날(神在日) 19. 상길(上吉) 칠성(七聖) 20. 복단일(伏斷日) 밀일(密日) 재의일(裁衣日) 21. 상올(上兀) 하올(下兀) 22. 사불상(四不祥) 23. 홍사(紅沙) 24. 장광(章光) 25. 오합(五合) 오리(五離) 26. 입염(入殮) 안장(安葬)의 호일(呼日) 27. 앙살출거방(殃煞出去方) 28. 만덕(滿德) 길경(吉慶) 29. 빙소와해(消瓦解) 멸문대화(滅門大禍) 30. 양공(楊公) 기일(忌日) 31. 천구(天狗) 32. 육도(六道) 33. 오부택시(五符擇時) 34. 구선(九仙) 택시(擇時) 제2장 만년도(萬年圖) 1. 24좌운법(二十四坐運法) 만년도(萬年圖) 「사고전서」는 중국 역사상 최대의 총서이며, 세계사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방대한 총서로 꼽힌다. 당시 중국에서는 유서(類書)의 편집이 성행하였는데, 유서, 즉, 오늘날의 백과사전을 편찬하는 일을 역대 왕조마다 개인적으로 또는 국가적으로 이뤄져 중국 역사상 수많은 문헌들을 보존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사고전서에 실려 있는 《협기변방서》는 신살(神煞)의 성격과 쓰임은 물론, 민용(民用)에서 올바른 사용을 할 수 있도록 쉽고 편리하게 수정하고 편집하였다. 그러나《협기변방서》가 오래된 옛 서적으로 오늘날의 수학적 계산에서도 부족함이 있을 뿐만 아니라. 당시에는 중요하게 여긴 풍습과 제도를 지금은 사용하지 않아 필자는 일부 원문만을 수록하였다.
마음 밥상
모과나무 / 일운 지음 /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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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나무소설,일반일운 지음
불영사 일운 스님에게 배우는 사찰음식. 일운 스님은 사찰음식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했거나 모호하게 정의하며 잘못 인식하고 있던 부분들이 교정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 밥상>을 내놓았다. 다시말해, 사찰음식은 붐을 조성하는 음식도 아니고 천수를 누리는 장수식도 아니며 단지 음식을 통해 자기 마음을 살피는 수행자가 되는 것이라 말한다. 단순히 요리 순서나 재료를 소개하는 일이라면 인터넷 검색으로도 가능할 일이다. 그럼에도 일운 스님이 축제와 책과 방송 등의 미디어를 통해 사찰음식에 대해 사람들에게 부단히도 이야기하는 것은 사찰음식이 바로 '마음 밥상' '지혜의 밥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마음 밥상'은 깊은 산 속 절에서만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네 식탁 어디에서라도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사찰음식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데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는 불영사의 일운 스님은 축제와 더불어 책을 통해서도 이제는 무엇을 먹어야 건강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먹어야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을지를 함께 생각하고 고민해야 할 때라고 말씀한다.머리글 | 음식을 통해 자기 마음을 살피는 사찰음식 먹다와 공양하다의 사이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 | 타락죽 하루 일하지 않으면 하루 먹지 않는다 | 콩가루를 입힌 쑥국 발우공양이 밥상머리 교육이다 | 동치미 자연에 순응한 나눔의 건강식 | 도토리옥수수떡 육식은 나와 남을 병들게 하는 일 | 버섯탕수 수행의 시작, 공양간 소임살기 | 돼지감자차 자비공양을 보시합시다 | 귤탕 정결한 공양간 | 보름오곡밥 밥 한 끼를 나눈다는 것은 내 마음을 주는 것이다 | 김치채소만두 잠시 멈추거나 속도를 늦춰 지켜보라 | 불영사의 장 담그기 행복한 식사를 원하십니까 | 보리다대 나물 비움과 놓음의 공덕 사찰음식에 금기시하는 채소 | 민들레초무침 일상의 음식 모두가 약이다 | 진달래화전 자신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달라고 하지 말라 | 표고찜 허상과 자기를 동일시하며 착각 속에 살고 있다 | 두릅 병이 생기면 마음을 먼저 살피십시오 | 가죽양념무침 겉치장에만 공을 들이지 말라 | 머위대 들깨볶음 음식 보시는 무심으로 | 애호박감자찌개 자기 역할을 묵묵히 행하는 것이 수행입니다 | 어수리전 음식 만드는 과정이 마음자리 | 가지양념구이 남의 불행 위에서 나의 행복이 있을 수 없다 | 아욱수제비 실천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 상추김치 겨울눈이 꽃처럼 봄꽃이 눈처럼 몸을 비우기 | 시래기 밥 사찰에서 만나는 바다 내음 | 가사리 비빔밥 바람이 선선할 때 떫은맛이 그립다 | 도토리묵 산사에 겨울이 오면 | 물김국 어머니는 수행자요 보살이다 | 가마솥 미역국 따뜻한 기운을 주는 약 | 떡버섯탕 길 떠날 때 싸가는 간식거리 | 김자반 추운 겨울을 견뎌내다 | 월동초전 사람 사는 법 | 채소된장죽 지친 친구에게 | 녹두전 덜어내면 더 좋다 | 김치능이밥 시간은 소리 없이 흐른다 | 능이찹쌀죽 성지순례길의 도반 1 | 된장동치미무장아찌 성지순례길의 도반 2 | 고추장미역줄기장아찌 간소하지만 빠진 것이 없다 | 머위초고추장무침 눈 밝은 이를 위한 봄약 | 냉이밥 반듯한 일상을 고스란히 | 깍두기 꽃길 따라 그대로 향적세계 | 삼색화전 봄이 주는 귀한 선물 | 홑잎밥 항상 깨어있어라 | 제피잎무침 마음이 깊어지는 맛 | 연자탕 소욕지족의 삶 | 표고버섯밥 제철의 중요함을 말하다 | 봄나물찌개 쓰임새도 계절따라 | 쑥부각 각자의 성질을 버려야 발효가 된다 | 매실장아찌주먹밥 여름은 가을을 잉태하고 가을은 여름을 그리워하고 입안에서 자신을 만나다 | 강된장보리밥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 균형 | 우무냉채 여름더위에 웃는다 | 콩국수 이것이면 충분하다 | 사찰여름김치 어머니의 손맛 | 아욱수제비 겨울에는 만두, 여름에는 편수 | 호박편수 새로운 맛과 오래된 기억 | 가지무침과 복숭아절임 묘하게 익숙하다 | 두부카레 여름 햇살이 남긴 향기 | 산초장아찌 특별한 날에 내는 하얀 눈송이 | 감자부각 좋은 건 오래 두고 싶다 | 우엉조림 오래 둘수록 더욱 달고 부드러워진다 | 단호박들깨죽 바쁜 시대야말로 슬로푸드 | 호박설기떡 계절이 바뀔 때 | 들깨영양탕 가을은 짧다 | 가을상추무침 김장이 끝날 무렵 | 순무김치무엇을 드셨습니까? 오늘 드신 그것이 내일의 당신을 만듭니다. 더할 나위 없이 충만한 사찰음식 이야기 불영사 일운 스님에게 배우는 사찰음식 ≪마음 밥상≫출간! 불영사 일운 스님에게 배우는 사찰음식 경북 울진 불영사. 신라 진덕여왕 때 의상대사가 맑고 깨끗한 불영계곡에 지은 천년고찰이다. 불영계곡 서쪽 산등성이에 부처님 형상을 한 바위가 절 앞 연못에 비친다 하여 불영사라 한다. 금강송림이 절 입구를 지키는 이곳에서는 매해 가을이면 기분 좋은 축제가 열린다. 2017년으로 아홉 번째 치러지는 <사찰음식축제>이다. 스님들이 불영사 텃밭에서 직접 일구고 거둔 재료를 소재로 화학조미료 일절 없이 직접 만든 양념으로 정갈하게 차린 사계절 식단을 선보이는 것이다. 사찰음식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데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는 불영사의 일운 스님은 축제와 더불어 책을 통해서도 그 이로움을 전하고 있다. 이제는 무엇을 먹어야 건강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먹어야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을지를 함께 생각하고 고민해야 할 때라는 말씀이다.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듯이 우리는 먹는다는 행위에서도 걸림이 없어야 합니다. 어떤 음식이라도 그 앞에서 탐심을 내려놓을 수만 있다면 비로소 남과 나눌 수 있는 배려의 마음이 생기게 됩니다. 이 마음이 수행의 첫 단계이자 사찰음식이 갖는 정신입니다.” 사찰음식이 어렵다고 생각하거나 혹은 오신채(마늘, 파, 부추, 달래, 흥거)만 아니면 된다는 등의 잘못 인식된 부분에 대해서도 일운 스님은 제대로 이야기하고자 한다. 한 끼 식사를 하는 것이 단순히 먹는 행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음식을 준비할 때의 마음가짐, 조리할 때의 마음가짐을 모두 생각할 때 몸의 건강과 마음의 건강이 같이 온다는 진리를 잔잔히 설하신다. 이러한 태도라면 누구나 밥상 앞에서 자기 마음을 살피는 수행자가 되는 것이다. 음식을 통해 자기 마음을 살피는 사찰음식 음식 그 자체와 더불어 기쁜 마음을 일으키는 감촉, 욕구와 의도를 비롯한 사유 작용, 분별하여 아는 인식 작용도 우리 몸을 유지하는 음식이라 했다. 깨달음의 씨앗을 키워 지혜의 생명을 유지하기 때문에 먹는 일에 비유한 것이다. 일운 스님은 사찰음식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했거나 모호하게 정의하며 잘못 인식하고 있던 부분들이 교정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 밥상>을 내놓았다. 다시말해, 사찰음식은 붐을 조성하는 음식도 아니고 천수를 누리는 장수식도 아니며 단지 음식을 통해 자기 마음을 살피는 수행자가 되는 것이라 말한다. 단순히 요리 순서나 재료를 소개하는 일이라면 인터넷 검색으로도 가능할 일이다. 그럼에도 일운 스님이 축제와 책과 방송 등의 미디어를 통해 사찰음식에 대해 사람들에게 부단히도 이야기하는 것은 사찰음식이 바로 ‘마음 밥상’ ‘지혜의 밥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마음 밥상’은 깊은 산 속 절에서만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네 식탁 어디에서라도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쉽게 접하는 재료가 새롭게 변신한다 일운 스님의 <마음 밥상>에서는 상추, 버섯, 김치, 귤, 김 등 주위에서 너무나 쉽게 접하는 재료를 소재로 하지만 결코 흔하지 않은 요리가 사계절 내내 펼쳐진다. 사찰음식은 비빔밥이 전부인 줄 알았다면 이 책을 통해 식재료가 무한히 변신하는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60여 가지의 음식에 대해 이야기하면서도 만드는 법보다는 음식을 통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더 마음 기울여 설명하고 있다. 자신을 아끼고 가족을 아끼는 삶, 몸과 마음의 균형을 중요시하는 삶을 꿈꾼다면 일운 스님의 <마음 밥상> 이야기가 꼭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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