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생활을 권하다
책읽는수요일 / 조슈아 필즈 밀번, 라이언 니커디머스 (지은이), 고빛샘 (옮긴이) /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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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수요일소설,일반조슈아 필즈 밀번, 라이언 니커디머스 (지은이), 고빛샘 (옮긴이)
전 세계 200만 독자의 삶을 바꾼 두 남자의 미니멀 라이프. 「월스트리트저널」, NBC, FOX가 주목한 작은 생활의 즐거움. 작은 생활이란 소중한 것에 집중하는 힘, 불필요한 것을 제거하는 도구, 쓸데없는 것들에 나를 빼앗기지 않는 자유, 내 삶을 만족으로 채우는 기술이다.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TED 특별 강연으로 널리 알려졌다.프롤로그. 작은 생활을 권하다
1부. Journey into Minimalism
다섯 개의 상자
미니멀리스트 선언
12년간의 삶을 돌아보다
돌아갈 곳을 없애다
내가 가는 길이 잘못된 길이라면
2부. Motion & Emotion
버리는 일은 누구나 두렵다
모든 순간을 즐기기
마음의 접시를 비우기
삶은 왜 이토록 공허할까
질투라는 낭비
신경과민 환자들의 시대
3부. Taking Action
짐 싸기 파티
미니멀리스트의 신년 계획
의자를 들 때 필요한 것
희망 사항과 의무 사항
아무것도 결정할 수 없다면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자산 관리법
4부. Growth
성장을 멈춘 이는 죽기 시작한다
‘내일은 꼭’ 증후군
30년, 30가지 깨달음
빚을 미리 갚는 것
12일간의 여행, 네 시간의 대화
타인에게 가치 있는 사람 되기
나부터 시작하기
5부. Meaningful Life
물건은 물건일 뿐
텔레비전과 맞바꾼 것들
인터넷 없이 살 수 있을까
시간 없는 삶을 생각하다
비로소 인생에 집중하게 되었다불필요한 것을 제거하는 도구
조슈아와 라이언은 ‘반드시 이렇게 살아야만 해’라는 식의 원칙을 강요하지는 않는다. 다만 끊임없이 계획을 세우고, 아직 다가오지도 않은 일들을 걱정하는 데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않는 방법을 전한다. 인생의 모든 순간을 즐기며 살 수 있다는 믿음과 함께.
쓸데없는 것에 나를 빼앗기지 않는 자유
책은 자유의 첫날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무엇이 그리고 누가 우리의 자유를 빼앗는 도둑인지 밝히며, 불안으로부터의 자유, 걱정으로부터의 자유, 압박으로부터의 자유 등 우리 삶의 자유를 위한 길을 친절하게 안내한다.
내 삶을 만족으로 채우는 기술
그들은 자신들의 인생에 대해 말한다. “우리는 ‘작은 생활’ 덕분에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하고, 중요한 사람들에게 더 신경 쓰고, 건강을 유지하고, 열정을 좇으며, 한 사람으로서 계속 성장하고, 의미 있는 방식으로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책은 짐 싸기 파티에서부터 미니멀리스트의 자산 관리법까지 삶을 만족으로 채우는 기술을 상세하게 일러준다.짐 싸기 파티에서는 칫솔, 탈취제, 주방용품처럼 앞으로 사용할 가능성이 높은 물건이라도 빼놓지 않고 상자에 담거나 포장해야 한다. 그런 다음 일주일간 필요할 때마다 짐을 풀어 꺼내 쓰면 된다. 그날 저녁 당장 칫솔이 필요하다면 상자에서 꺼내 쓰면 된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샴푸, 컨디셔너, 보디워시가 필요한가? 짐을 풀어 쓰라. 다음 날 입을 옷이 필요한가? 상자에서 꺼내 입으라.일주일 후에 집 안을 한번 둘러보라. 아마 거의 모든 짐이 상자 안에 그대로 있을 것이다. 이제 가장 흥미진진한 결정이 남았다. 쌓여 있는 짐을 모두 버리거나, 기부하거나, 팔라. _ ‘짐 싸기 파티’ 중에서
물건을 사지 않으면서 보내는 1년은 결코 짧지 않으리라. 그러나 다음 해가 되면 다시 물건을 살 예정이니 걱정하지 마시라. 물건 구입을 금하는 것은 모두에게 권장할 만한 일이 아니다. 특히 1년 동안 그렇게 지내는 건 쉽지 않을 게 뻔하다. 대신 일주일, 한 달, 석 달 정도 물건을 구입하지 않고 지내보는 건 어떤가? 그 정도면 누구나 해볼 수 있지 않을까? _ ‘미니멀리스트의 신년 계획’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