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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본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16
담앤북스 / 해주 (옮긴이) / 202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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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앤북스
소설,일반
해주 (옮긴이)
5분의 혁명 감정리폼
사이다(씽크스마트) / 김현숙 (지은이) /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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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씽크스마트)
소설,일반
김현숙 (지은이)
변화를 위해서 무엇을 하는 방식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나를 알 수 있도록 과학을 기반으로 한 테크닉을 심리학 뇌과학 리더십 코칭 명상을 통합하여 가장 실용적인 툴로 제시하여 일과 삶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와 그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감정에서 출발하여 감정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감정리폼'이란 프로세스에 담아냈다. 거창하게 들리지만 실은 간단하다. 감정을 붙들고 어둠에서 빛으로 나오는 과정을 밟으면 된다. 이것은 최신 뇌과학과 심리학, 양자역학, 코칭기법 등을 기반으로 한 과학적 프로세스다. 그래서 누구나 익히고 효과를 볼 수 있다. 습득 시간은 달라도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 결과는 고통의 불꽃이 의식의 빛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알아차리게 될 오만가지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고, 진짜 원하는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자원을 내면으로부터 끌어올릴 힘을 찾아 활용할 수 있는 스킬을 훈련하는 자신이 될 것이다.추천사 프롤로그 제1장 나는 사실 나를 모른다무의식이 만들어내는 삶의 패턴 인생은 왜 생각대로 되지 않을까? 나쁜 일이 일어났는데 왜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걸까? 제2장 진짜 나를 이해하기 운명의 굴레에서 빠져나오기 나는 어떤 생각을 하는 사람인가? 나의 이야기 앞으로의 나 제3장 감정리폼 실행하기 감정리폼이란 무엇인가 감정리폼의 의의감정리폼을 해야 하는 이유감정리폼의 효과는감정리폼의 프로세스 알아보기 R) 지금의 감정을 확인하기 E) 감정의 느낌을 공감하기 F) 감정의 이유 이해하기 O) 감정에 반응하는 습관의 작동방식 관찰하기 R) 진정의 갈망 알아차리기 M) 리폼된 감정으로 새로운 대안 끌어당기기 제4장 감정리폼의 다양한 사례건강을 위한 감정리폼 커리어를 위한 감정리폼 관계를 위한 감정리폼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감정리폼 여섯 가지 대표 감정 리폼하기 제5장 감정리폼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 좋은 에너지를 몸 안에 담아두는 LOCK & LOCK 너무 많은 스트레스가 동시에 몰려올 때 불안이 몰려올 때 뇌와 심장이 함께하는 시각화 에필로그감정을 통해 내면의 힘에 연결되어 문제와 해답을 찾는 감정사용설명서 코로나가 시작된 이후 수많은 사람들이 묵직한 슬픔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저마다 상실감에 빠져 분노와 혼란, 좌절, 우울 등을 느끼고 있다. 코로나 이후 급변하는 환경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지는 고사하고, 개인의 감정을 추스르는 것조차 버거워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깨닫고 있다. 감정을 적극적으로 해석하고 조절해야 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다양한 감정들을 조화롭게 조율하기 위해서는 회사나 가게를 경영하듯이 감정을 경영해야 한다. 감정경영이 현대인의 필수 역량으로 부상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지금까지는 의식과 내면의 존재와의 연결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테크닉이 거의 없었다. 기존에 존재하던 심리학, 상담, 코칭, 명상 등을 통해서 내면의 무한한 잠재력을 발견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왜냐하면 각자의 전문성의 언어로 그 방법을 설명한다. 그래서 받아들이는 사람의 경험과 이해의 수준에 따라 효과가 제각각일 수밖에 없었다. 이제부터 과학을 기반으로 우리 자신의 내면을 살펴볼 것이다. 그것은 진정한 나를 찾아 떠나는 관찰과 훈련의 여행이다. 그 여행은 반드시 보상받을 것이다. 가장 위대한 여행은 자기 자신으로의 여행이기 때문이다. 이 책이 그 여행을 위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긴 여행이 끝나고 이 책을 덮을 때, 여러분은 분명 예전보다 더 나은 사람, 완전히 새롭지만 과거와 화해한 사람, 미래의 자신에 의해 인도되는 사람, 그리하여 마음이 따뜻하고 평안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내면의 파워풀한 자신을 찾아 떠나는 당신의 여행을 응원한다. 변화를 위해서 무엇을 하는 방식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나를 알 수 있도록 과학을 기반으로 한 테크닉을 심리학 뇌과학 리더십 코칭 명상을 통합하여 가장 실용적인 툴로 제시하여 일과 삶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와 그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감정에서 출발하여 감정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감정리폼'이란 프로세스에 담아냈다. 거창하게 들리지만 실은 간단하다. 감정을 붙들고 어둠에서 빛으로 나오는 과정을 밟으면 된다. 이것은 최신 뇌과학과 심리학, 양자역학, 코칭기법 등을 기반으로 한 과학적 프로세스다. 그래서 누구나 익히고 효과를 볼 수 있다. 습득 시간은 달라도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 결과는 고통의 불꽃이 의식의 빛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알아차리게 될 오만가지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고, 진짜 원하는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자원을 내면으로부터 끌어올릴 힘을 찾아 활용할 수 있는 스킬을 훈련하는 자신이 될 것이다. 이 책이 필요한 순간 지금 기분이 꿀꿀한데, 억지로 나은 기분으로 업무를 해야 하는 부담을 느낄 때 절망스러운 일이 일어나서 슬픔에 빠져있을 때 위기상황을 대처해가야 할 때 배신을 당해 모든 것을 잃을 것 같은 두려움이 엄습할 때 내가 주인공이 되지 못해서 질투가 올라올 때 내가 무능하고 연약하다는 생각에 슬픔이 스멀거릴 때 함께 할 사람이 없어 외로움을 느낄 때 현재 하는 일에 대해 지루함을 느낄 때 주변에서 나의 가치를 알아주지 않아서 화가 날 때 삶이 궁핍하고 비루하여 현실을 도피하고 싶을 때 모는 불행은 나의 탓으로 돌리게 되는 나약함을 느낄 때 다르게 행동했었어야 한다고 후회가 될 때 주변으로부터 비난받는다는 생각에 치욕을 느낄 때 해보지도 않고 실패를 예감하는 습관으로 위축될 때 꿈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은 막연한 공포감으로 자신의 갈망을 부정하게 될 때
사림의 성장과 임진 병자 양란
문예마당 / 김종성 글 / 200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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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마당
소설,일반
김종성 글
성리학의 전개 양상과 사림파의 성장과 시련 그리고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에 휩싸인 조선의 모습이 그려진다. 『조선왕조실록』, 『연려실기술』, 『대동야승』, 『동문선』, 『퇴계집』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여러 학자들의 연수 서적을 참고하여 살아있는 우리 역사를 생생하게 듣는다. 1. 성리학의 발달과 문화의 양상 조선초기를 대표하는 성리학자 권근 성리학의 대가 이황 기철학의 학맥을 형성한 서경덕 현실참여의 성리학자 이이 2. 조선전기 예술과 과학의 양상 금오신화의 지은이 김시습 기녀 시인 황진이 노비 출신의 과학기술자 장영실 아악을 새롭게 정리한 박연 3. 사림의 성장과 시련 폭력으로 나라를 다스린 연산군 조광조의 개혁정치 4. 임진.병자왜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난세에서 나라를 구한 유성룡 이순신의 활약과 제해권 의승병을 이끈 유정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이괄의 난 실리로 나라를 구한 최명길
시나공 JPT 독해
길벗이지톡 / JPT초고수위원회 엮음 /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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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이지톡
소설,일반
JPT초고수위원회 엮음
파트별로 완벽하게 분석하고 비법으로 정리해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JPT 독해 기본서. 상위 1% JPT 전문가로 구성된 저자진이 실제 JPT 시험의 최신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시나공법 38개로 정리했다. 실전 모의고사 2회분을 포함, 총 739문제를 수록하여 실전 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준비마당 기초다지기 01 「こそあど」 용법은 ‘이 그 저 어’로 기억하자 기초다지기 02 형식명사 こと와 もの 기초다지기 03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조수사 기초다지기 04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い형용사 기초다지기 05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な형용사 기초다지기 06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동사 기초다지기 07 자동사, 타동사 감각 익히기 기초다지기 08 쉬운 조사도 다시 보자 기초다지기 09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부사 기초다지기 10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접속사 Part 5 시나공법 01 기본은 명사 한자어로 다지자 시나공법 02 여러 가지 한자 읽기 패턴 공략하기 시나공법 03 특수하게 읽는 한자어 공략하기 시나공법 04 읽는 방법이 다양한 한자 공략하기 시나공법 05 읽는 방법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한자어 공략하기 시나공법 06 읽는 방법이 다양한 동사와 형용사 끝내기 시나공법 07 형용사와 동사를 세트로 외우자 시나공법 08 부사도 한자 표기를 알아야 한다 시나공법 09 관용어는 신체 관련 관용어부터 시작하자 시나공법 10 생소한 문형 정리는 기본이다 시나공법 11 고어도 아직 건재하다 시나공법 12 이중 부정, 아닌 게 아니면 맞다는 것 시나공법 13 헷갈리는 조사 파헤치기 시나공법 14 팔방미인 다의어 Part 6 어휘 오용 완전 정복 시나공법 15 동음이의어 한자 오용에 주의하라 시나공법 16 틀리기 쉬운 오용 사례 정복하기 시나공법 17 비슷해서 더 헷갈리는 부사에 주의하라 시나공법 18 형태나 발음이 비슷해서 헷갈리기 쉬운 가타카나 문법 오용 완전 정복 시나공법 19 あげる / もらう / くれる 시나공법 20 문장 속의 암시 단어로 오용 표현 찾기 시나공법 21 잘못된 접속 형태에 주의하라 시나공법 22 헷갈리는 가정 표현도 알아야 한다 시나공법 23 골치 아픈 존경어, 겸양어, 정중어 Part 7 놓치면 아까운 필수 문법 다지기 시나공법 24 ~ている와 ~てある 시나공법 25 조사 に에 접속하는 동사 시나공법 26 공란 메우기를 위한 조사 파헤치기 고득점을 위해 알아야 할 문법 파헤치기 시나공법 27 추량 표현 사총사 파헤치기 시나공법 28 사역형의 기본은 ‘시키다, ~하게 하다’ 시나공법 29 다양한 뜻을 가진 れるられる형에서 점수 팍팍 올리자 시나공법 30 성가신 두 문법이 만났다, ‘사역수동’ 고득점을 위해 꼭 알아야 할 필수 표현 다지기 시나공법 31 형식명사 총집합 시나공법 32 동사 두 개가 합쳐져서 새로운 뜻이 되는 복합동사 시나공법 33 의성어 의태어는 문장을 통째로 외워라 시나공법 34 관용어, 이것만 정복하면 진정한 일본어 달인 시나공법 35 관용어의 친구, 속담 Part 8 속독과 속해 능력을 길러 놓자 시나공법 36 본문과 일치하는 내용 찾기 시나공법 37 문장의 숨은 의미, 행간 파악하기 시나공법 38 밑줄에 들어갈 알맞은 표현 쓰기 실전모의고사 실전 모의고사 제1회 실전 모의고사 제2회 [별책1] 시나공 JPT 독해 정답&해설 본문 정답&해설 실전 모의고사 정답&해설 [별책2] 시나공 JPT 독해 단어장상위 1% JPT 초고수들의 38가지 만점 비법을 공개한다! 파트별로 완벽하게 분석하고 비법으로 정리해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JPT 독해 기본서. 이 책은 2010년에 출간된 《시나공 JPT 독해》의 최신 개정판입니다. 상위 1% JPT 전문가로 구성된 저자진이 실제 JPT 시험의 최신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시나공법 38개로 정리했습니다. 실전 모의고사 2회분을 포함, 총 739문제를 수록하여 실전 대비도 문제없습니다. 혼자 공부해도 어렵지 않도록 상세하고 꼼꼼하게 해설을 달았습니다. <시나공 JPT> 시리즈로 목표점수까지 한 방에 끝내세요! JPT 탄탄한 기본기 + JPT 실전 트레이닝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다! 1. JPT 핵심! 시나공법만 알면 된다! 실제 JPT 시험의 최신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포인트만 뽑아 시나공법 38개로 정리했습니다. 상위 1% JPT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2. 철저한 실전 대비, 739문제로 해결! ‘시나공 기출문제의 재구성’ 359문제, ‘미리 보는 실전 예상문제’ 180문제, 실제 시험처럼 풀 수 있는 ‘실전 모의고사’ 2회분 200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3. 독학에 최적! 똑 소리 나는 정답&해설 <정답&해설>에 문제 풀이 비법을 상세하게 담아, 혼자 공부해도 어렵지 않습니다. 정답은 물론 오답의 이유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 책은 2010년에 출간된 《시나공 JPT 독해》의 개정판입니다. 최신 경향에 맞게 시나공법을 재편·보완하고, 실전 모의고사 1회분을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더욱 풍부해진 어휘와 예문, 책 속의 책으로 편의성을 높이고 상세한 설명으로 무장한 <정답&해설>을 만나보세요!
탄핵, 헌법으로 체크하다
반비 / JTBC 팩트체커 오대영 기자 외 지음 /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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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비
소설,일반
JTBC 팩트체커 오대영 기자 외 지음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초의 대통령 탄핵부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까지 낱낱이 검증하고 기록한 결과물이다.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라는 표현이 수없이 등장한 만큼, 헌법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으로 되돌아가 점검해야 할 지점이 수없이 많았다. ‘거국내각’은 어떻게 가능한가, 대통령 퇴진을 위해 개헌을 하는 것이 온당한가, 현직 대통령을 수사할 수 있는가와 같이 탄핵 정국에서 쏟아져 나온 굵직한 의문들부터 건국절 논란, 위안부 ‘합의’ 논란처럼 탄핵 정국 이전에 이미 드러났던 전조들까지. JTBC 오대영 기자가 이끄는 팩트체크팀은 국민의 시각에서 헌법을 바라보고, 국민을 대신해 질문하며 4개월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헌법 체크’했고, 그 결과물로 이 책을 써냈다. 그 어느 때보다도 헌법의 조문 하나하나가 갖는 의미를 피부로 느낄 수밖에 없었던 사건의 한복판에서, 우리 현실에서 일어난 정치 현상에 적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평범한 눈높이에서 헌법을 고민하며 풀어내고자 한 것이다. 추천의 말 5 책을 펴내며 8 1부 탄핵의 전조들 check 1 건국절 논란 22 check 2 청와대 보고 체계와 검찰 수사 독립성 29 check 3 위안부 ‘치유금’ 36 check 4 박근혜 정부의 국정 홍보비 50 check 5 국회의장의 정치적 중립 58 2부 대통령 탄핵 2-1 태블릿 PC 보도에서 탄핵안 가결까지 71 check 1 청와대는 어떻게 뚫렸나 72 check 2 거국내각의 가능성 84 check 3 민정수석의 역할과 책임 91 check 4 실질적 내각 통할 99 check 5 탄핵이라는 차선책 107 check 6 세월호 7시간 116 check 7 탄핵 심판 중 대통령 사임 122 check 8 대통령 퇴진을 위한 개헌 128 check 9 예고 하야 136 check 10 직무정지 대통령의 불소추 특권 142 check 11 탄핵 찬반 입장 공개 148 check 12 대통령, 개인인가 기관인가 156 check 13 권한대행의 권한 163 2-2 탄핵안 가결부터 인용까지 171 check 1 직무정지 대통령의 ‘관저 정치’ 172 check 2 새누리당 재산의 뿌리 179 check 3 키친 캐비닛? 188 check 4 연좌제? 194 check 5 무죄추정의 원칙? 201 check 6 청와대의 증거 인멸 206 check 7 집권 여당의 방해 212 check 8 가짜 뉴스 222 2-3 특검 수사 229 check 1 현직 대통령 수사 230 check 2 뇌물죄 적용 가능성 237 check 3 대기업 총수 수사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 243 check 4 참고인과 피의자 사이 255 check 5 대통령 강제수사 가능성 262 check 6 청와대 압수수색 가능성 268 check 8 사찰과 감찰 사이 281 2-4 국민 vs 대통령 287 check 1 서울시와 경찰의 물대포 급수 288 check 2 청와대 앞 행진 불허 295 check 3 샤이 박근혜? 302 check 4 공무원 집회·시위의 자유 310 check 5 촛불 집계 방법 316 3부 탄핵, 그 후 check 1 개헌에 필요한 시간 328 check 2 세월호 7시간과 대통령 기록물 335 check 3 권한대행의 대선 출마 342 check 4 최초의 대통령 보궐선거 351 에필로그: 사건번호 2016헌나1 357 부록 1 2016헌나1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결정요지 전문 370 부록 2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타임라인 382이 책은 2016년과 2017년 한국에서 벌어진 엄청난 정치적 사건의 흐름을 그대로 담고 있다는 점에서 하나의 정확한 기록서로 평가받을 만하다. ― 손석희 JTBC 보도 부문 사장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초의 대통령 탄핵, 낱낱이 검증하고 기록했다! 대한민국 헌법으로 짚어보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2016년과 2017년에 걸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헌법재판소 결정문의 이 문장으로 일단락되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구속 수감되었고 차기 대선을 향한 시계는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 그런 만큼 반헌법으로 시작해 헌법으로 끝난, 그리고 시민들에게 ‘헌법’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게 했던 이 사건의 전말을 다시 한번 복기할 필요가 있다. 『탄핵, 헌법으로 체크하다』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헌법’이라는 렌즈를 통해 되짚어보는 최초의 시도다.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라는 표현이 수없이 등장한 만큼, 헌법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으로 되돌아가 점검해야 할 지점도 수없이 많았다. ‘거국내각’은 어떻게 가능한가, 대통령 퇴진을 위해 개헌을 하는 것이 온당한가, 현직 대통령을 수사할 수 있는가와 같이 탄핵 정국에서 쏟아져 나온 굵직한 의문들부터 건국절 논란, 위안부 ‘합의’ 논란처럼 탄핵 정국 이전에 이미 드러났던 전조들까지. JTBC 오대영 기자가 이끄는 팩트체크팀은 국민의 시각에서 헌법을 바라보고, 국민을 대신해 질문하며 4개월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헌법 체크’했고, 그 결과물로 이 책을 써냈다. 그 어느 때보다도 헌법의 조문 하나하나가 갖는 의미를 피부로 느낄 수밖에 없었던 사건의 한복판에서, 우리 현실에서 일어난 정치 현상에 적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평범한 눈높이에서 헌법을 고민하며 풀어내고자 한 것이다. 2016년부터 2017년에 걸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는 정권의 초입부터 잠재되어 있던 모순들의 결과물이었다. 정책을 추진하고 권력을 행사하는 과정마다 목격된, 헌법에 배치되는 모습들이 결국 대통령 탄핵이라는 최종 결과까지 이어졌다. 이 전조는 탄핵된 박근혜 정권에 국한되지 않는다. 언제든 재연될 수 있다. 그래서 지금 시작하는 이 기록은 완료형이 아니라 진행형이다. 그리고 우리의 기록은, 그 전조들을 되짚어보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21) 선고 결과는 국가의 미래를 바꾸는 중차대한 사안이었다. 동시에 팩트체크팀에게는 일종의 ‘성적표’였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지속된 4개월간 ‘헌법’의 틀로 ‘사실’과 ‘옳음’을 따져왔고, 그 주제의 핵심이 바로 대통령 탄핵심판과 관련된 거짓 주장들이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맞다, 옳다’고 결론 내렸던 근거는 ‘헌법의 가치’와 ‘헌법의 정신’, 혹은 ‘헌법의 해석’이 대부분이었다. 빼도 박도 못하는 수치나 객관적인 이론들로 확인할 수 없는 영역이었다. 그래서 헌법재판소의 최종 판단이 팀 입장에서는 ‘팩트체크의 팩트체크’였던 것이다. (357~358) 헌법이 곧 이 사태의 시작이자 끝이었다. 이번 사태를 거치면서 우리는 헌법을 다시 발견했다. 누구나 그 해석에 초청되어 있다는 걸 경험했다. 법률 전문가가 아닌 사람도 조문을 읽고 무엇이 더 민주적인가를 따져볼 수 있다는 걸 알았다. 소위 ‘엘리트’ 학자나 정치인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말이다. 헌법은 누구나 자발적으로 해석할 수 있고, 그 가치를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헌법이 누구의 것이었는가를 재확인하는 과정이었다. (327) 워낙 이례적인 사건이었기 때문에 반대 의견도 있었다. 헌법학회장을 지낸 신평 경북대학교 교수는 “불행한 사태를 바라지 않는다.”는 전제를 깔면서도 강제수사가 가능하다고 했다. 애초에 원칙적으로 수사가 가능하다고 해석을 했기 때문에, 그것은 강제수사까지도 포함하는 것으로 봐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수사는 가능한데 구인은 할 수 없다는 건 확대 해석일 수 있다.”고 신 교수는 강조했다. 역시나 초유의 사태 앞에서 학계도 논의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할 판이었다. (265) 우리는 그날 여러 명의 헌법학자로부터 비슷한 반응을 들어야 했다. 학자들은 한숨을 내쉬거나, 어이가 없어 언급할 가치가 없다고 자르거나, 목소리가 격앙되어 말을 쏟아 내거나, 종종 화를 내기도 했다. 꽤 오랫동안 방송을 하면서도 학자들로부터 쉽게 들어보지 못한 반응들이었다. 하긴 헌법에 명시된 탄핵 절차를 따르지 않고, 위기에 몰린 대통령의 ‘명예로운 퇴진’을 위해 헌법을 고치자는 주장에 어느 헌법학자인들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수 있었겠는가. (128~129) 물러난 전직 대통령에게 굳이 탄핵심판을 계속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물론 파면과 동일한 효과를 내는 하야가 이뤄질 경우, 헌법재판소가 심판 중지를 결정할 수도 있다. 헌재와 별개로 국회가 탄핵심판 청구를 취하하는 ‘정치적인 합의’를 만들 수도 있다. 하지만 탄핵심판에는 그 자리에서 물러나도록 하는 ‘파면’이라는 1차적 목적 외에도 헌법 질서를 수호한다는 측면이 있다. 물러났더라도 재임 중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헌법적인 판단과 기록을 반드시 남겨야 된다는 의견도 있었다. 임지봉 서강대학교 교수는 대통령의 중대한 위헌·위법 행위가 있었는지 명확히 하는 것이 헌법 질서 수호와 유지를 위해서 중요하다고 헌재가 판단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126) 사상 초유의 정치적 사건에 대한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록 이 책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의 전조부터 그 이후까지를 ‘팩트체크’라는 저널리즘의 강점을 십분 발휘해 날카롭게 검증하고 꼼꼼하게 기록한 결과물이기도 하다. JTBC 「뉴스룸」이 최순실 태블릿 PC 보도라는 커다란 신호탄을 쏘아올린 이후 매일같이 새로운 사실들과 그에 대한 논란들이 쏟아졌다. 따라서 그 어느 때보다도 정확한 검증과 그에 근거한 논의가 요구되었다. 이 소용돌이의 시작부터 사건의 한복판에 있었던 팩트체크팀은 자연스럽게 탄핵 정국의 국면 국면마다 사실과 거짓, 의혹과 주장을 걸러내는 역할을 맡게 되었다. 국정농단 사태의 처음부터 끝까지 시민을 대신해 충실하게 질문하고, 객관적으로 따져보고, 온갖 헌법서를 들여다보며 팩트체크한 결과물은 그 자체로 2016년~2017년 벌어진 엄청난 사건의 흐름을 그대로 담은 생생하고도 정확한 기록이 되었다. 혼란스러운 정국의 한복판에서 이처럼 단단한 검증, 날카로운 분석, 명쾌한 결론을 가능케 했던 원동력에는 팩트체크팀의 독특한 팀워크도 한몫했다. 종종 보도국 사람들에게 “너네 또 싸우냐?”는 핀잔을 받기도 할 만큼 ‘시끄러운’ 팩트체크팀의 회의는 서로를 과신하지 않고 견제하며 끝까지 의심하고 되묻는 팀원들의 콜라보로 이루어진다. 의문 나는 점에는 독설도 서슴치 않고, 동서고금의 기상천외한 자료까지 수집하고, 중국어와 프랑스어를 망라하며 외신을 체크하고, 경력이나 직책에 구애받지 않고 끝까지 질문하고 검증하고 토론함으로써 신뢰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그래서 팩트체크팀의 발제는 도발적일 수도 있었다. 삼성에 대한 JTBC의 보도에 의구심을 가지는 시각에서라면 말이다. 그러나 정작 JTBC 내부는 이런 사안에 대해 쿨하다. 우리가 눈치가 없어서 못 알아챈 것이 아니라면 회사는 그 어떤 선입견도 여타의 고려도 없다. 오로지 팩트냐 아니냐가 유일한 판단 기준이다. 이날 발제에 대해서도 사실이 무엇인지를 놓고서만 회의가 이루어졌다. 손석희 사장은 이날 점심시간을 앞두고 불쑥 팩트체크팀 회의실을 찾았다. 한동안 다른 이야기를 하던 손 사장이 아이템에 대해 조언을 한마디 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정경유착을 끊는 발전적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더라.” 오직 사실에만 집중해 취재하라는 주문이었던 것이다. 눈치 없는 우리는 일각의 걱정(?)과 달리 묵직한 팩트들로 무장해 뉴스룸의 온에어를 기다렸다. (243~244) 결국 시청자의 의견을 채택하기로 했다. 민정수석 역사상 가장 유명세(?)를 타고 있는 우병우 수석 문제였기 때문이다. 그는 최순실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했다. 두 사람의 관계를 추정할 수 있는 보도들이 연일 쏟아지고 있었으나 모두 부인했다. 그의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꼭 밝히고 싶었다. 민정수석이 어떤 일을 하는 자리인지, 그가 재임했던 시기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를 칠판에 그리기 시작했다. 이 내용을 시청자들이 알게 된다면 그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을 수 없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91~92) ‘내곡동 사저 특검’의 특별수사관을 역임한 탁경국 변호사의 분석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탁 변호사도 2011년 청와대 압수수색에 나섰다가 실패한 경험이 있다. “[압수수색을 거부하면] 청와대는 완전히 범죄 사각지대가 되는 것 아닙니까. 실제 청와대와 관련된 범죄는 정말 국가를 흔들 만한 범죄들일 텐데, 그 범죄들에 대해서 아무도 터치를 못 한다면…… 말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탁 변호사만의 의견이 아니었다. 팩트체크팀이 조언을 구한 다수의 법률 전문가들은 압수수색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법원이 영장을 내줬다는 것은 반드시 청와대에 들어가서 압수수색을 하라는 사법부의 판단이라는 것이다. (271) 집회 인원으로 가득 찬 광화문광장은 물이 가득 담겨 있는 그릇과 같다. 그런데 물(집회 참가자)이 꽉 찬다고 해서 물의 공급이 멈추는 것이 아니다. 물은 계속해서 그릇에 부어진다. 그릇의 한계는 정해져 있기 때문에 반대쪽으로는 물이 빠져나간다. 수위는 가득 찬 상태로 유지되지만, 실제로는 물이 계속 새로 들어오고 빠져나가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경찰은 이렇게 가득 차 있는 상태가 물의 총량이라고 발표하는 셈이다. 하지만 빠져나간 물과 들어온 물을 다 합쳐야 실제 물의 총량이 얼마인지 알 수 있다는 게 원병묵 교수의 계산 모델이다. (319~320) 대기업들이 출연한 미르재단이 출범한 2015년 10월 27일, 박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 내용이 의미심장하다. “대통령으로서 너무나 안타깝고 가슴이 타들어가는 심정입니다.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과 ‘관광진흥법’을 조속히 처리해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박 대통령 말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과 관광진흥법은 재계의 오랜 숙원사업이다. 그런데 이런 법안 추진과 재단 출범 시점이 공교롭게 맞물리니, 의혹이 제기될 수밖에 없었다. (247~248) 취재를 할수록 매우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들이 발견됐다. 김무성 의원의 말대로 새누리당의 재산은 전두환의 민정당과 맞닿아 있었다. 그리고 한 걸음 더 들어가 보니 그보다 앞선 박정희 정권의 공화당과도 관련이 있었다. “뭐야, 민정당도 아니고 공화당이었어?” 취재를 하면서 모두가 놀랐다.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 신한국당, 민자당의 부동산을 중심으로 확인한 돈의 뿌리는 우리 예상보다도 훨씬 먼 데까지 뻗어 있었던 것이다. (180) 대통령의 이 발언은 논의의 공을 국회에 넘긴 것에 불과했다. 퇴진 시점과 방식까지 다 여야가 협의를 해서 정해달라는 의미였다. “이거 굳이 말하자면 ‘예고 하야’인데, 국회가 대통령한테 언제까지 하야하라고 결정할 권한이 있나요?” 팀 내에서는 헌법적 물음이 나왔다. 국회가 탄핵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대통령의 퇴진을 결정하고 절차를 제시할 수 있는가? 대통령의 거취가 정치 협상의 문제일까? (137) 다음 정권, 그리고 시민들을 위한 ‘헌법 지침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헌법으로 체크해야만 하는 이유는 이것이 단순히 일단락된 사건, 2016년과 2017년 사이의 일에만 머무르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 사회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통해 권력을 위임한다는 것의 의미와 위험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고, 권력을 위임받은 자의 책임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다. 우리 헌법이 말하고 있는 대통령의 의무와 권한은 어디까지인지, 헌법은 왜 권력자에게 특권을 보장하고 또 그것을 어떻게 제한하는지를 고민할 수밖에 없었던 시간들은 그 자체로 시민들이 헌법을 공부하고 체감하는 시간이었다. 대선을 앞두고 있는 지금, 2016년 가을부터 2017년 봄까지 주말마다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서고 뉴스에 촉각을 곤두세웠던 경험으로부터 우리 사회가 얻은 깨달음은 정권이 바뀌어도 잊히지 않고 반영되어야 한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통해 우리 헌법이 말하고 있는 본래 가치와 원칙은 어떠했는가를 하나하나 짚어본 『탄핵, 헌법으로 체크하다』는 다음 정권에도 계속해서 적용되어야 하는 원칙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상 두 번째 탄핵심판은 사건번호의 생김새 외에는 이전 사건과 모든 것이 달랐다. 탄핵소추의 사유가 극명하게 달랐다. 민심의 방향도 달랐다. 같은 광화문 광장에서 촛불집회가 열렸지만 국민은 정반대의 구호를 외쳤다. 그리고 헌법재판소의 결론 역시 정반대였다. 2004년 5월 14일 “이 사건 심판 청구를 기각한다.” 2017년 3월 10일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우리 헌법은 10여 년을 사이에 두고 두 번의 갈림길을 보여줬다. 모든 역사는 교훈을 남긴다. 두 차례 탄핵심판을 경험한 우리는 이제 미래의 대통령에게 묻는다. 당신에게 헌법은 무엇인가. 그리고 당신은 헌법을 어떻게 수호할 것인가. 분명한 것은, 우리 국민 모두 다시는 ‘헌나’가 붙는 사건이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는 점이다. (367) 우리는 ‘세월호 7시간’의 자료를 과연 대통령 기록물로 지정할 수 있는지 확인에 나섰다. 탄핵으로 직무정지된 대통령의 기록물 이관에 대한 규정은 명확하지 않았다. 전례도 없었다. 정상적인 경우라면 대통령 기록물의 이관 시한은 임기 종료 전년도 말까지다. 취재를 위해 어렵게 접촉한, 이전 정부 당시 청와대 기록물 비서관들이 직무정지된 대통령 기록물 문제를 명확히 알지 못했던 이유는 이 때문이었다. 이 탄핵소추가 아니었다면 2017년 12월 31일까지 대통령의 고유 권한으로 이관이 완료되면 된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은 당시 직무정지된 상태였고, 대통령 기록관 측은 따라서 기록물 지정 권한 자체가 정지된다고 봐야 한다는 해석을 내놓았다. (338) ‘유일한 전례’인 2004년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때도 마찬가지였다. 당시 법무부는 일종의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서 청와대에 보냈다. 이때 실무를 맡았던 김윤상 전 검사(법무부 법무심의관실 근무)가 정리했던 가이드라인의 결론은 ‘전면 금지’였다. 김 전 검사는 자신의 SNS에 2004년 “장관 결재까지 받아 청와대에 보낸 보고서는 ‘비서실 이용 금지, 경호실 이용 가능’”이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권한행사가 정지되면 비서실 실무관은커녕 비서실 필통에 있는 연필 하나 쓰면 안 된다.”고 밝힌 대목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원칙대로 하면 직무정지 된 대통령은 관저 생활 이외의 어떠한 공적 활동도 할 수 없고, 심지어 집기조차 사용할 수 없다는 얘기다. (174~175) 국회의원의 표결은 국민의 투표 행위와 기본적인 성격이 다르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역시 자신의 양심과 판단에 따라 표결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그 근저에는 자신을 선출해준 국민의 뜻을 대신한다는 더 근본적인 원칙이 있다. 게다가 탄핵안 표결은 국회가 대통령을 상대로 할 수 있는 가장 큰 결정이자 중요한 결정이다.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서정건 교수는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들이 각자 어떤 결정을 했는지를 표로써 밝히는 것이 국회의원의 당연한 의무이자 권리다.”라고 말했다. 거꾸로 말하면 자신의 뜻을 대신 행사하는 국회의원이 실제 어떤 투표를 했는지 아는 것이 국민의 당연한 권리인 셈이다. (15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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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구본길 글
요리솜씨보다 더 빛나는 센스, 과일 깎기. 과일을 근사하게 내는 것, 어려워 보이지만 알고 보면 쉽다. 과일은 그 자체가 예뻐서 조금만 솜씨를 더하면 손쉽게 큰 효과가 난다. 이 책은 과일을 종류별로 모양내 깎는 방법을 상세한 과정 사진과 함께 알려준다. 한 가지 또는 여러 가지 과일을 보기 좋게 담는 방법과 음료, 아이스크림, 잼 등 과일을 이용한 다양한 레시피도 담겨 있다. Part 1 과일을 눈으로 즐겨요 예쁘게 깎기 요령 사과 바구니 모양 · 토끼 귀 모양 · 나뭇잎 모양 · 반 갈라 나란히 가로 썰기 · 기본 세로 깎기 · 튤립 모양 오렌지 끈 달린 바구니 · 꽃잎 모양 · 오렌지 바구니 · 결대로 쪼개기 · 톱니바퀴 모양 · 동그란 슬라이스 파인애플 꽃잎 모양 · 파인애플 바구니 · 반달 모양 · 세워진 바구니 · 고리 모양으로 얹어 놓기 · 엇갈리게 얹어 놓기 멜론 엇갈리게 놓기 · 톱니바퀴 바구니 · 손잡이 달린 바구니 · 껍질 말아 넣기 · 방사형 모양 · 비스듬히 담기 키위 가로 썰기 · 꽃 모양 장식 · 바람개비 모양 바나나 엇갈리게 자르기 · 지그재그 썰기 · 바나나 꼬치 딸기 펼친 꽃 모양 · 꽃봉오리 모양 레몬 칵테일 장식 · 레몬 보트 포도 포도 꽃봉오리 · 반 갈라 껍질에 얹기 수박 반구형 썰기 · 껍질 위에 지그재그로 담기 · 나무 모양 · 바둑판 썰기 감 기본 썰기 · 토끼 귀 모양 · 나뭇잎 모양 · 날개 모양 토마토 기본 슬라이스 · 날개 모양 · 꽃 모양으로 담기 · 꽃 모양 방울토마토 참외 기본 반달썰기 · 튤립 모양 · 참외 꽃잎 · 참외고리와 반달 배 기본 썰기 · 가로 썰기 · 웅크린 토끼 모양 · 이글루 아보카도 반달 모양 · 보트에 담기 · 주사위 모양 · 꽃 모양 망고 어슷썰기 · 거북이 등 파파야 파파야 스탠드 · 지그재그 담기 복숭아 기본 썰기 · 반달 모양 라임 라임 보트 · 비튼 꽃잎 Part 2 과일과 함께하는 즐거운 디저트 과일 장식 테크닉 손님상 디저트 1 멜론으로 장식한 참외와 망고 손님상 디저트 2 오렌지 바구니와 수박 구슬 남편 술안주 1 세모와 동그란 모양의 과일 꼬치 남편 술안주 2 숙취 해소에 좋은 과일 안주 오후 티타임 1 차와 함께 내는 심플한 과일 오후 티타임 2 톱니바퀴 모양의 키위 바구니 온 가족 저녁 후식 늘 친근한 과일 3가지 어린이 생일파티 1 수박 접시와 오렌지 바구니 어린이 생일파티 2 멜론 바구니에 담긴 과일 구슬 아이들 오후 간식 1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 꼬치 아이들 오후 간식 2 키위 막대사탕과 오렌지 가족 나들이 갈증을 덜어 주는 시원한 과일 도시락 아이 소풍 도시락 빨강·초록·노랑 3가지 색 과일 Part 3 몸과 마음에 활기를 주는 과일음료 & 아이스크림 사각사각 씹히는 맛이 즐거운 수박화채 & 배화채 비타민과 미네랄 만점의 영양주스 키위주스 & 토마토주스 과일의 달콤한 향과 톡 쏘는 탄산의 맛 오렌지 펀치 & 파인애플 펀치 속도 든든하고 소화흡수도 잘 되는 멜론우유 & 바나나요구르트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을 마시는 즐거움 딸기 셰이크 & 파인애플 파르페 생과일을 갈아 만든 소프트 아이스크림 딸기 아이스크림 & 키위 아이스크림 한 입 깨물면 땀이 싹 가셔요 멜론 아이스바 & 바나나 아이스바 사르르 입에서 녹는 과일 향 오렌지 셔벗 & 과일빙수 Part 4 제철에 만들어 두고두고 즐기는 과일잼 & 과일차 특유의 향긋함과 달콤함을 즐겨요 딸기잼 & 사과잼 포도의 진한 맛과 복숭아의 부드러운 맛 포도잼 & 복숭아잼 향긋한 오렌지 씹히는 맛이 일품 오렌지 마멀레이드 여름엔 시원하게, 겨울엔 따뜻하게 즐기는 건강차 유자청 & 모과청 & 매실청 Part 5 향긋한 과일 향에 취해 보세요 과일주 & 과일 칵테일 기운을 좋게 하고 감기 예방 효과가 있어요 금귤주 & 산딸기주 하루 한 잔으로 고운 피부와 건강을 챙기세요 포도주 & 사과주 입에 감기는 새콤한 맛이 피로 해소를 도와줘요 레몬주 & 매실주 향긋한 레몬과 토마토주스를 이용한 칵테일 블러디메리 & 레모네이드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즐기는 칵테일 피나콜라다 & 싱가폴슬링 Part 6 식탁에 채소 꽃이 활짝 예쁘고 신기한 채소 모양내기 당근 장미꽃 모양 · 나팔꽃 모양 오이 왕관 모양 · 꽃 모양 무 국화꽃 모양 · 말아 올리기 피망 피망꽃 청경채 겹꽃 모양 Bonus Page 과일에 대해 알아볼까요 싱싱한 과일 고르기 & 보관하기 계획 있게 준비하면 손님맞이가 즐거워요 센스 있는 손님상 차리기 요령 과일은 훌륭한 미용 재료예요 남은 과일을 이용해 미용팩 만드는 법 싱싱한 농산물 여기서 구입하세요 유기농산물 전문매장과 직거래 사이트 정보 쉽고도 예쁜 과일 깎기와 담기 사과, 오렌지, 키위, 딸기 등 자주 먹는 과일을 예쁘게 깎아 담아 내는 방법을 알려준다. 보기 좋고 먹기 편할 뿐 아니라 방법도 쉬워 누구나 센스를 뽐낼 수 있다. 사진으로 하나하나 보여주는 상세한 설명 과일 깎는 방법을 상세한 과정 사진과 함께 차근차근 설명했다. 사진만 봐도 금세 따라 할 수 있어 보기 편하다. 음료, 아이스크림, 잼, 칵테일 등 맛있는 과일 레시피 과일음료, 과일차, 과일잼, 과일주 등 과일을 더 맛있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도 소개한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솜씨를 발휘해보자. 음식의 품격을 높이는 채소 장식 테크닉 당근, 오이, 피망 등을 이용해 음식의 모양을 내는 방법을 알려준다. 간단한 장식 하나로 음식이 더 화려하고 먹음직스러워진다. 과일 고르기, 남은 과일 활용법 등 알찬 정보 맛있는 과일 고르기와 보관법, 남은 과일을 이용한 미용 팩 등의 정보도 유용하다. 과일 껍질로 전자레인지 냄새 없애기, 과일의 농약 없애기 등 생활 팁들도 가득하다.
길 그리고 덧없음에 대하여
시와문학 / 김정진 (지은이) /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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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문학
소설,일반
김정진 (지은이)
1. 빠르게 스쳐지나가던 청년의 때 2. 어느 날, 어떤 하루 3. 90년, 덧없음에 대하여 4. 길, 따라가는 기억들 5. Epilogue
Private Equity Fund
삼일인포마인 / 한영혜 (지은이) /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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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인포마인
소설,일반
한영혜 (지은이)
미국 PEF의 업무, 특히 펀드회계 및 투자자에 대한 재무보고 전반에 걸쳐 실무경험이 많은 저자가 쓴 책으로 PEF 후선관리업무에 대한 가이드북이다. 미국 PEF에 대한 이론과 실제 업무 내용 및 저자가 느낀 한국 PEF 업무의 개선 방안 등을 살펴봄으로써 궁극적으로는 한국 PEF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제1장 Private Equity Fund(PEF)에 대한 이해 ● 제2장 PEF의 구조 1.유한책임사원(LP)/무한책임사원(GP)/ 특별유한책임사원(SLP) 2.국내펀드vs.역외펀드 3.유한파트너십(LimitedPartnership)vs. 유한책임회사(LLC) 4.Masterfund/feederfund/blockerfund/ aggregatorfund ● 제3장 PEF 운용 업무 및 각 단계별 유의 사항 1.관리보수 2.출자요청 3.GP출자금대납비용 4.직접투자와펀드투자 5.투자자에대한분배 6.Distributionwaterfall의세부계산 7.Dealbydealwaterfallvs.fundlevelwaterfall의 차이요약 8.Distributionwaterfall계산의대수적접근 9.GP우선분배와성과보수의반환 10.추가모집 11.출자지분양도 ● 제4장 PEF 회계 1.공정가치평가 2.Master-feeder회계:Equitypickup 3.펀드순자산가치및투자자별순자산가치의산정 4.NAVpackage 5.펀드회계시스템 6.각투자단계별회계처리 ● 제5장 출자금계정명세서 1.출자금계정명세서와재무제표와의관계 2.잔여출자약정금 3.출자금계정관련사원협약문구 ● 제6장 투자보고서 ● 제7장 세컨더리 투자 ● 제8장 재간접펀드 ● 제9장 펀드 관련 세제 및 투자수익에 대한 원천징수 1.펀드관련세제 2.원천징수 ● 제10장 한국의 PEF에 대한 개선 방안 및 제언 1.투자자산의공정가치평가 2.자본변동표 3.투자자별순자산가치의산정 4.동업기업과세특례 ● Appendix Appendix A 펀드실사:GP및일반적인펀드운용관련 Appendix B ILPA실사질문:회계,가치평가,재무보고, 펀드관리관련 Appendix C PEF의성과지표 Appendix D FormPFRegulatoryReporting (감독당국에대한보고) [참고문헌] [부록_용어 정리]PEF 후선관리업무에 대한 가이드북 국내외 PEF 투자자 및 펀드관리자들을 위한 필독서 [특 장 점] ● 저자는 1세대 PEF인 보고펀드에서 CFO로 일했고 미국에서 글로벌 PEF를 위해서도 일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서술함. ● 이 책은 기존의 책이 다루지 않은 미국 PEF의 업무, 특히 펀드회계 및 투자자에 대한 재무보고 전반에 걸쳐 실무경험이 많은 저자가 쓴 책이라는 점에서 의의를 가짐. ● 미국 PEF에 대한 이론과 실제 업무 내용 및 저자가 느낀 한국 PEF 업무의 개선 방안 등을 살펴봄으로써 궁극적으로는 한국 PEF를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임. ● PEF 투자 및 관리를 업무로 하는 금융업계 임직원이나 해외 펀드를 투자자로 유치하고 싶은 업무집행사원, 그리고 해외 펀드에 투자하는 연기금 및 기관투자자들의 일독을 권함. [주요내용] ● 미국 PEF가 즐겨쓰는 feeder, master, blocker, aggregator 등 다단계 펀드 구조 ● Master-feeder 회계: Equity pickup ● Distribution waterfall을 적용한 성과보수의 산정 ● 투자자산의 공정가치 평가 ● 펀드 순자산가치의 산정 ● 투자자별 출자금계정명세서 ● 펀드회계시스템 및 각 투자 단계별 회계처리 ● 펀드관련 세제 및 원천징수 ● 한국 PEF에 대한 제언 [경쟁도서와 비교] ● 기존의 PEF책들은 M&A, 투자의 집행 및 회수와 관련된 사례연구 또는 한국 PEF 제도의 해설 쪽에 포커스를 두고 발간되었으나, 이 책은 펀드회계 및 투자자에 대한 재무보고 등 PEF 관리 업무에 중점을 두고 서술한 최초의 책임. ● 저자는 한국 PEF 및 미국 PEF에 대한 풍부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PEF에 대한 이론과 실제 업무, 그리고 한국 PEF에 대한 제언을 실무자 입장에서 서술하였음.
작은 집을 짓는 65가지 아이디어
시그마북스 / 오쓰카 야스코 (지은이), 고주희 (옮긴이) /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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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
집,살림
오쓰카 야스코 (지은이), 고주희 (옮긴이)
‘어떻게 하면 좁은 땅에 이상적인 집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65가지 아이디어로 해결한다. 저자는 여유로운 공간을 만드는 건축을 테마로 지금까지 약 80채의 주택과 20개 점포의 설계를 하면서 깨달은 자신만의 작은 집 짓기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공간의 여유로움과 쾌적함은 숫자로는 측정하기 힘들다. 사람이 느끼는 공간의 크기는 면적의 크기와 절대로 동일하지 않기 때문이다. 창의 크기, 바닥과 벽의 색, 소재, 천장의 높이, 방의 형태에 따라서 사람이 느끼는 감각은 유동적으로 변한다. 따라서 땅이 좁다하여도 여유롭게 쾌적한 집을 지을 수 있다. 작은 집 짓기는 집 안에 들어갈 공간의 용도를 다시 생각하는 데서 시작한다. 집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리면 자신만의 이상적인 집이 명확해진다. 자유롭게 집에 대한 생각을 떠올리면서 본인이 진심으로 원하는 주거 형태를 파악해가는 것이다. 고정관념을 버렸다면 다시 새롭게 집 도면을 구상한다. 이 과정을 통해 집의 쓸모없는 공간을 줄일 수 있고, 한걸음 더 나아가 가족에게 편리하고 편안한 집을 만들 수 있다. 제1장 작은 집에서 꾸리는 풍요로운 생활 . 작은 집은 꿈꾸던 일상을 이루어준다 . 공간 구성에 초점을 맞추어 쾌적하게 . 생활에 맞춘 집 짓기를 생각한다 제2장 이상적인 작은 집을 짓기 위한 방법 . 작은 집을 잘 짓는 7가지 법칙 작은 집의 법칙 ① 토지 전체를 ‘집’으로 본다 01. 집과 담을 일체시켜 탄생한 사적 공간 02. 빌트인 차고가 있는 집에 마당 만들기 03. 깃발모양 땅은 통로와 대문으로 여유롭게 04. 대문은 너무 폐쇄적이지 않게 작은 집의 법칙 ② 외부 공간과 내부 공간을 연결한다 05. 바깥 공간과 연결되는 실외 거실 06. 2배로 넓어지는 오픈 테라스 거실 07. 사생활을 지켜주는 중정 08. 도시 집에서 만끽하는 하늘 풍경 09. 북향과 서향 발코니도 쾌적하다 10. 외부로 오픈된 주거 겸 아틀리에 공간 작은 집의 법칙 ③ 일석삼조의 공간을 만든다 11. 중정+현관+거실 12. 현관+계단+수납장 13. 욕조+변기+세면대 14. 개방형 계단+거실+의자 15. 복도+갤러리+수납장 16. 복도+세면 공간+탈의 공간 17. 거실+복도+다용도 방+현관 18. 봉당+복도+계단+도그 런 19. 봉당+계단+자전거 보관+놀이터 작은 집의 법칙 ④ 빛과 바람을 끌어들이는 장치를 만든다 20. 아래 층에서도 천창의 채광 효과를 21. 천창은 일반 창 3배의 채광 효과를 낸다 22. 이웃집과 도로 쪽 창은 높이가 관건 23. 존재감을 감춘 창으로 넓어 보이게 24. 계단은 집 전체에 빛을 전하는 통로 25. 천창으로 늘 건조한 욕실을 유지 26. 유리벽의 채광 능력을 활용한다 27. 실내창이 주는 개방감과 비일상감 28. 북향 집을 추천하는 이유 29. 북향 집을 밝혀주는 창 설치법 작은 집의 법칙 ⑤ 눈의 착각을 이용한다 30. 경사진 천장의 공간 활용법 31. 벽은 여유로운 공간을 연출하는 숨은 공신 32. 한 평이 안 되는 공간을 약 한 평 반으로 33. 벽면 수납장은 개방감을 주어 여유롭게 34. 색깔 벽으로 깊이감을 준 6.15㎡ 아이 방 작은 집의 법칙 ⑥ 유동적인 공간을 만든다 35. 성장과 함께 변신하는 아이 방 36. 아이 방은 미완성으로 둔다 37. 다용도 방을 만들어 방의 개수를 조절 38. 층계참에 방을 만든다 작은 집의 법칙 ⑦ 커다란 나무를 한 그루 심는다 39. 나무와 함께 성장하는 집 40. 집의 모든 창에서 나무를 볼 수 있게 제3장 단정한 생활을 위한 주방과 수납 공간 41. 작은 집에는 공간에 스며드는 주방으로 42. 기능적인 주방은 레이아웃으로 결정된다 43. 아일랜드 주방으로 동선을 순조롭게 44. 주방을 가족이 모이는 장소로 만든다 45. 식탁을 가족의 중심으로 끌어들인다 46. 식당을 중심으로 하는 회유식 동선 설계 47. 좌식 스타일의 장점 48. 책장을 공유해 공간과 예산을 줄인다 49. 편리한 수납장은 깊이가 핵심이다 50. 옷방을 공유해 살림의 효율을 높인다 51. 자주 사용한다면 오픈 수납을 52. 접근하기 쉽게 복도에 설치한 옷방 53. 살림이 즐거워지는 회유식 동선 가사실 54. 야외 수납 공간은 집에 포함되게 제4장 작은 집의 질을 높이는 소재의 중요성 55. 집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대문의 역할 56. 깃발모양 땅에는 개성 있는 대문으로 57. 바깥 세계와 집을 자연스럽게 잇는 대문 58. 빛과 바람이 드나드는 격자무늬 담 59. 담의 소재는 집의 이미지와 목적에 맞게 60. 현관문은 특히 소재에 신경 쓴다 61. 채광과 방범 효과를 갖춘 현관문 62. 맨발에 닿는 감촉이 좋은 원목 마루 63. 긴 안목으로 본다면 천연목 우드 데크를 64. 실내 벽과 문은 심플하게 65. 안팎의 경계를 지우는 타일 활용법 제5장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멋진 집 . 집을 짓는 기간 . 예산 절감을 위한 지혜가 필요한 곳 . 건축가와 좋은 관계를 맺는 법더 넓게, 더 밝게, 더 편리하게 작은 집 짓는 법 ‘어떻게 하면 좁은 땅에 이상적인 집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65가지 아이디어로 해결한다. 이 책의 저자는 여유로운 공간을 만드는 건축을 테마로 지금까지 약 80채의 주택과 20개 점포의 설계를 하면서 깨달은 자신만의 작은 집 짓기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저자는 ‘작은 집이면 충분하다 ─’라고 말하고 있다. 신축에도 리모델링에도 적용할 수 있는 65가지 노하우는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려 하는 이들에게 많은 영감을 줄 것이다. 말끔하게 정리된 주방과 수납, 밝고 쾌적한 현관, 계단, 복도, 욕실, 널찍한 거실과 가족 전용 테라스를 담은 작은 집 보통 주거 공간은 넓으면 넓을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사람은 단순히 큰 공간에 머문다고 쾌적함을 느끼지는 않는다. 책을 읽고 소소한 취미에 몰두하는 데 공간이 크다고 과연 쾌적할까? 사람은 약 3.24㎡, 즉 한 평보다 조금 부족한 공간이면 충분히 편안함을 느낀다. 가족이 모여 밥을 먹는 데 크고 화려한 식당이 필요할까? 식사를 하는 공간은 4인 가족 기준으로 약 4.86㎡, 즉 한 평 반 남짓이면 충분하다. 식당에 4인용 식탁이 들어갈 공간만 있다면 가족이 모여 앉아 도란도란 행복하게 식사하는 데 무리가 없다. 공간의 여유로움과 쾌적함은 숫자로는 측정하기 힘들다. 사람이 느끼는 공간의 크기는 면적의 크기와 절대로 동일하지 않기 때문이다. 창의 크기, 바닥과 벽의 색, 소재, 천장의 높이, 방의 형태에 따라서 사람이 느끼는 감각은 유동적으로 변한다. 따라서 땅이 좁다하여도 여유롭게 쾌적한 집을 지을 수 있다. 작은 집을 잘 지으려면 막연하게 떠오르는 대중적인 집의 이미지를 떨쳐 버려야 한다.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일반적인 집을 기준으로 지으면 집의 구성 요소들, 즉 현관과 거실과 각 방의 수납공간 등을 어떻게든 제한된 공간 안에 만들어 담아야 한다. 그 결과 집 내부의 공간들이 좁아지고 결국 생활하기에도 불편해진다. 작은 집 짓기는 집 안에 들어갈 공간의 용도를 다시 생각하는 데서 시작한다. 집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리면 자신만의 이상적인 집이 명확해진다. “이 방이 굳이 필요할까?”, “수납공간으로 방 하나를 활용하는 편이 좋겠어.” 이처럼 자유롭게 집에 대한 생각을 떠올리면서 본인이 진심으로 원하는 주거 형태를 파악해가는 것이다. 고정관념을 버렸다면 다시 새롭게 집 도면을 구상한다. 이 과정을 통해 집의 쓸모없는 공간을 줄일 수 있고, 한걸음 더 나아가 가족에게 편리하고 편안한 집을 만들 수 있다. 작은 집을 잘 짓는 7가지 법칙 작은 집이라고 해도, 자연을 벗 삼고 여유로운 생활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럿 있다. 다음 7가지 법칙은, 어떻게 하면 자연이 주는 여유로움과 쾌적함을 느끼는 공간을 작은 집에 만들 수 있을지에 중점을 두고 생각한 것이다. 1 토지 전체를 ‘집’으로 본다제한된 땅을 100% 활용해 실내 공간을 넓히기 위해서는 ‘외부 공간도 주거의 일부’로 간주한다. 2 외부 공간과 내부 공간을 연결한다실내 공간과 바깥을 연결하는 커다란 개구부를 만들어 개방감과 공간적인 여유를 확보한다. 3 일석삼조의 공간을 만든다계단, 복도, 현관 같은 중간 구역에 다른 기능을 하나 더해준다. 4 빛과 바람을 끌어들이는 장치를 만든다창과 계단을 적절히 활용하면 입지 조건과 상관없이 채광과 통풍을 확보할 수 있다. 5 눈의 착각을 이용한다공간에 개방감과 깊이감을 부여해 시각적인 여유로움을 만들어준다. 6 유동적인 공간을 만든다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게 공간을 배치한다. 7 커다란 나무를 한 그루 심는다사계절의 변화를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가족 나무를 심어서 집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나를 잘 아는 것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멋진 내 집을 짓는 첫 걸음 집을 짓는다는 것은 일생일대의 큰 이벤트이기 때문에 심사숙고하고, 최대한 원하는 대로 만들고 싶은 것이 당연하다. 집을 지을 땅이 지극히 좁음에도 빛과 바람이 잘 드는 안락한 집이나 가족 구성원에게 여유를 주는 집, 혹은 자연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집과 같이 이상적인 결과물을 원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포기해야 할 것도 있다. 집 짓기는 필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고 결정하는 취사선택의 연속이다. 잘 선택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어떤 걸 원하고 어떤 걸 좋아하는지를 잘 알고,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과 집에 관한 취향을 건축가에게 정확하게 말해줄 수 있어야 한다. 즉, 나 자신을 잘 아는 것에서 집 짓기가 시작된다는 말이다. 좋은 집이란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어야 한다. 나를 알아감으로써 차근차근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멋진 내 집을 떠올려보자.
ㅊ
방일(_방1) / 최세목 (글), 최민호 (기획) / 2022.06.30
18,000
방일(_방1)
소설,일반
최세목 (글), 최민호 (기획)
언어는 투명한 정물일까 책은 조용한 그릇일까. 연달은 두번의 질문에서 시작된다. 질문 반복하고 답 상상하는 과정에서 문장은 다시 쓰인다. 글줄은 틀을 벗어나 흰 면을 부유한다. 얇은 종이와 누드 사철로 제본된 책은 물질적 토대로써 자신의 조건을 가시화한다. 부유하는 글줄과 불안정한 묶음. 읽기는 차분함을 잃고 시선은 단 사이, 페이지 사이를 넘나든다. 그러나 책의 말미에 달아도 의문은 해소되지 않는다. 과연 언어는 투명한… 책은 조용한… ㅊ은 질문에 대한 답이라기보단 구체적 질문에 가깝다. 답은 처음부터, 여전히 읽는 사람의 것이다.축성 아무런 形 모노 당사자 소설 평화와 평화 물과 모래 사람 The doors are on your right 기계; 일; 인간; Go 맥이 제임스에게 보낸 자연 (비) 디스플레이를 산책함 뉘앙스가 독해를 방해함 삼 넓이로서의 점선그리기 무엇과 마주보다가 죽어버림 우리는 평면 상에서 수직축을 통한 상승이나 깊이의 획득과 무관히 오로지 넓이만을 지각하고 체험합니다 // 2. 이 면 속의 다른 나머지 형태들과 점의 크기 관계 유사광학장치 ( ) 상태를 재고함 당사자 소실 생각A 고공관측 형상상상 (( 회색 분자 다시는 빵을 굽지 않겠습니다 옮겨심기 김그 있으라 0/0 풍경 비위치 열셋 ________ 무언가 넓이로써의 점선 긋기 『▥』 긴 역사를 가진 합의가 있는 것 같다. 작품은 정합성, 핍진성이나 서정적 자아의 특수성, 보편성에 따라 평가를 내릴 수 있다 라는, 그 사이에 책의 물질적 조건들은 주변부로 밀려났다. 타이포그래피는 투명한 유리잔과 같아야 한다. 라는 유명한 경구를 책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와 디자이너, 편집자는 각자의 테이블에 앉아서 서로를 향해 고갯짓 않고, 손 흔들어 부른다거나 하지 않고 각자의 할 일을 해왔고 계속 한다. 생각치 않고. 언어의 구조, 시의 형식에 대한 고민 있고, 다른 방향에서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탐구, 책의 제작 양식에 대한 고민 있다. 글 쓰는 몸짓 있고 갈무리하여 책으로 만드는 몸짓 있다. 이것들을 각각의 동작으로 대하지 않고 불가분한 하나의 몸짓으로 받아들인다면? 어떤 형태적, 언어적 의미가 촉발될 것이며 읽기는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고민했다. 그리고 고민은 두 가지 문장으로 정리된다. 언어는 투명한 정물일까 책은 조용한 그릇일까. 연달은 두번의 질문에서 시작된다. 질문 반복하고 답 상상하는 과정에서 문장은 다시 쓰인다. 글줄은 틀을 벗어나 흰 면을 부유한다. 얇은 종이와 누드 사철로 제본된 책은 물질적 토대로써 자신의 조건을 가시화한다. 부유하는 글줄과 불안정한 묶음. 읽기는 차분함을 잃고 시선은 단 사이, 페이지 사이를 넘나든다. 그러나 책의 말미에 달아도 의문은 해소되지 않는다. 과연 언어는 투명한… 책은 조용한… ㅊ은 질문에 대한 답이라기보단 구체적 질문에 가깝다. 답은 처음부터, 여전히 읽는 사람의 것이다.『▥』▥이다 좀 가져와 액자에 넣을 그림이 필요해 좀 빌려줘 편지 쓸 일이 생겼어, 의 ▥ ▥의 ▥이다 ▥과 ▥이다 읽을 수 있다 읽지 않을 수 있다 네모인 ▥, 옆면이 우글우글한, 책장에 넣는다. 낯설게 만들어보자 연달아 말한다 거울 앞에 세워둔다 그것이 너는 누구니? 스스로 물을 때까지 기다린다 읽으면 똑똑해지나 아니요 ▥은 잃는 것입니다 스테이플러 잘깍, 잘깍 잃습니다 잊는다 테이블이 필요해 생각을 한다 원하는 테이블을 ▥에게 묻는다, 다리 긴 테이블 주문한다 어느 의자와도 짝이 될 수 있는 테이블 그 위에 ▥을 뒤집어 놓는다 테이블과 ▥ 짝처럼 보이게 ▥을 테이블의 밑에 던진다 ▥과 테이블이 짝처럼 ▥ 읽는 사람이 ▥ 위에 엎어져 잔다 ▥의 꿈을 꾼다 ▥을 얼굴에 얹고 잔다 ▥이 꿈을 꾼다 ▥의 짝이거나 ▥이 짝이거나 짝과 짝이거나 앞장이 뒷장의 밑에서 사이가 좋다 뒷장이 앞장의 내용을 예상 표절했다 정교하게, 책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호감의 기술
동해 / 우에니시 아키라 지음, 박현석 옮김 / 200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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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소설,일반
우에니시 아키라 지음, 박현석 옮김
머리말 제1장 사람들에게 호감을 받으려면 여기에 주의! 찬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마음 부정적인 마음 불평·불만 다른 사람의 험담 변명 삼매경 사람을 깔보는 마음 해도 좋은 말, 해서는 안 될 말 뿌리 깊은 원망 은혜를 베푸는 듯한 태도 이기적인 사람 자화자찬 감정의 기복 화풀이 강요하는 듯한 태도 무신경한 사람 거짓말쟁이 호언장담 도덕성의 결여 꿈이 없는 사람 변신 제2장 호감을 사기 위한 테크닉 1단계 언어사용의 달인이 되자 효과적인 언어의 사용법 감사의 마음 호감도를 높이는 인사 힘이 솟는 말 사람을 즐겁게 하는 말 유머감각 위로의 말 표현에 대한 궁리 마이너스가 되는 화제의 전환 분위기를 다시 살려내는 방법 생각 없이 던진 한마디 말 적절한 질책법 칭찬의 말은 자연스럽게 말의 사용법을 되돌아볼 것 온화한 말투 제3장 호감을 사기 위한 테크닉 제2단계 타인의 자기중요감을 높여주자 왜 미움을 받는 것일까? 자기중요감이란? 타인의 재능을 인정할 것 상대의 실적을 인정할 것 취미를 알아둘 것 소유물을 칭찬할 것 상대와 가까운 사람들을 칭찬할 것 살아가는 방법 그 자체를 칭찬할 것 관심을 보일 것 감동했다는 것을 표현할 것 마음이 맞지 않는 사람을 대할 때 겸허한 자세 자신의 존재감의 재확인 타인의 과오를 책망하지 말 것 적극적으로 장점을 칭찬할 것 신뢰가 좋은 관계를 만들어준다 제4장 호감을 사기 위한 테크닉 제3
설득의 정석
비즈니스북스 / 황현진 지음 /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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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
소설,일반
황현진 지음
설득멘토 황현진이 공개하는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소통의 기술. 저자는 상대의 감정을 흔들어 원하는 것을 얻고 인간관계도 술술 풀리게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전국 강연 콘테스트에서 두 번이나 1위를 차지하고 쇼핑호스트 재직 당시 2년 연속 방송 최다 매출고를 올리며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설득 전문가로 인정받은 저자는 설득의 비밀은 이성이 아니라 ‘감정’이라고 말한다. 마음이 동(動)하지 않으면 사람들은 행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결국 차가운 ‘이성’이 아니라 따뜻한 ‘감정’이라는 얘기다. 저자는 설득을 할 때 감정이 중요하다고 언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설득에 영향을 주는 여섯 가지 감정과 각각의 감정들을 공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존중감, 당혹감, 만족감, 불안감, 동질감, 기대감 등의 여섯 가지 감정을 이해해야 한다고 전한다.프롤로그_ ‘감정’을 흔들어야 ‘설득’이 통한다 제1장. 존중감 - 상대를 내 몸같이 여겨라 한 방은 없다,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레드 카펫 전략을 활용하라 | 홈쇼핑 무료 체험의 비밀 |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작은 제안들 최종 선택권은 양보하라 선택권을 이양하라 | 선택의 마비 현상 | 선택권을 주는 진짜 의미 사람들은 전문가에게 설득된다 전문가가 인정하면 마음이 편해지는 이유 | 설득에도 프로세스가 있다 예스맨을 만들라 분위기를 바꾸는 예스맨 질문들 | 상대의 마음을 여는 ‘오프너’ 단계 청담동 말하기 비법 칭찬을 잘하는 네 가지 방법 | 사회적 지위를 존중하라 현장에서 바로 써먹는 실전 팁 1 제2장. 당혹감 - 충격을 선사하라 충격을 주고 의도적으로 양보하라 충격의 적정 지점은? | 다른 형태의 보상을 요청하라 | 깃발 꽂기 전략 역발상 전략으로 치고 들어가라 크로켓 가게의 장사 비밀 | ‘우리 점퍼를 사지 마세요’라고 말하는 파타고니아 완벽을 버리고 빈틈을 보여라 단점을 노출하라 | 계획적으로 드러내라 현장에서 바로 써먹는 실전 팁 2 제3장. 만족감 - 마음이 여유로워야 결정한다 현명하게 주고 원하는 걸 받고 줄 것은 주되 부담은 빼라 | 제대로 받아라 경청만 잘해도 상대는 만족한다 ‘멍청’을 ‘경청’으로 바꾸는 다섯 가지 기술 | 인사도 설득이다 명분만 있으면 만사 오케이 선택의 장애물을 제거하라 | 상대에게 맞는 명분을 제시하라 현장에서 바로 써먹는 실전 팁 3 제4장. 불안감 - 상대가 두려워하게 만들어라 잃는 것에 “부드럽게 상대의 감정을 흔들어라!” 설득멘토 황현진이 공개하는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소통의 기술 2013년 전국 강연콘테스트 1위! 前 최다매출 쇼핑호스트! 설득멘토 황현진이 공개하는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소통의 기술 다른 사람들과 소통을 할 때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척척 얻어내는 사람이 있다. 회사에서 의견 제시를 하거나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마다 모두들 그의 의견에 동조하고, 그가 부탁하는 일이라면 누구든 흔쾌히 도와준다. 대다수가 힘겨워하는 거래처와 일을 할 때도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협상을 하고 최고의 실적을 얻어내 박수를 받는다. 심지어 퇴근 후 들르는 과일 가게에서조차 다른 사람들보다 덤을 더 받는다. 다른 사람을 마음대로 움직이면서도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 대체 우리와 무엇이 다른 걸까? 그가 우리와 다른 점은 단 한 가지다. 바로 ‘설득의 진짜 비밀’을 알고 있다는 것. 흔히 사람들은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사람이 설득을 잘한다고 생각한다. 이유와 근거를 충분히 제시하고 강하게 주장하면 상대를 사로잡을 수 있다고 믿는다. 전국 강연 콘테스트에서 두 번이나 1위를 차지하고 쇼핑호스트 재직 당시 2년 연속 방송 최다 매출고를 올리며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설득 전문가로 인정받은 저자는 설득의 비밀은 이성이 아니라 ‘감정’이라고 말한다. 마음이 동(動)하지 않으면 사람들은 행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결국 차가운 ‘이성’이 아니라 따뜻한 ‘감정’이라는 얘기다. 저자의 첫 책 《설득의 정석》은 상대의 감정을 흔들어 원하는 것을 얻고 인간관계도 술술 풀리게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감정’을 흔들면 ‘설득’이 통한다! 논리와 이성을 넘어 상대의 감정까지 움직이는 비법 저자는 설득을 할 때 감정이 중요하다고 언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설득에 영향을 주는 여섯 가지 감정과 각각의 감정들을 공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다음의 여섯 가지 감정을 이해해야 한다. ① 존중감 - 사람들은 자신을 인정하고 존중해주는 사람에게 마음을 연다. ② 당혹감 - 충격을 받으면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에 변화가 생긴다. ③ 만족감 - 사람들은 예상보다 더 많은 것을 받으면 마음을 바꾼다. ④ 불안감 - 사람들은 두려움이 생기면 결정한다. ⑤ 동질감 - 사람들은 유대감을 느낄 때 설득된다. ⑥ 기대감 - 사람들은 장밋빛 미래를 그릴 때 선택한다. 저자는 설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을 말하느냐가 아니라 상대가 어떻게 듣느냐’라며 어떤 말을 했을 때 상대가 어떤 감정을 갖게 될 것인지 충분히 고민하라고 충고한다. 상대가 어떤 결정을 할 때는 고민의 범주는 정해주되 최종 선택권은 상대에게 넘겨주어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하고(존중감), 가격 흥정이나 연봉 협상을 하는 경우에는 무리수를 둬서 상대에게 일단 큰 충격을 준 후 양보를 통해 원하는 것을 얻으라고 말한다.(당혹감) 또 시각적 성향이 강한 상대에게는 시각적인 부분을 강조하고 청각적 성향이 강한 사람에게는 청각적이 부분을 강조하는 등 개별적으로 접근해 만족감을 높이고(만족감), 선택을 통해 얻는 것보다 잃게 되는 것을 강조해야 결정을 빨리 내릴 수 있다고 강조한다.(불안감) 소개팅이나 선을 볼 때 성사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공통의 관심사를 강조해 호감도를 높이고(동질감), 구체적인 스토리를 제시할수록 이미지를 상상할 수 있어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기 용이하다고 말한다.(기대감) 상대의 성향과 각각의 상황에 맞게 이 여섯 가지 감정들을 공략하면 비로소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누구나 쉽게 상대의 결정을 바꿀 수 있다! 오전에 읽고 오후에 바로 써먹는 감정 설득법! 설득은 강탈도 아니고 상대를 속이는 것도 아니다. 줄 것은 제대로 주고, 받을 것은 제대로
도도한 순례씨~ 꽃길만 걸어요
청동 / 정미정 (지은이) /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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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
취미,실용
정미정 (지은이)
이영숙 박사의 한국형 12성품 척도 개발 연구
한국성품협회 / 이영숙 지음 / 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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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품협회
소설,일반
이영숙 지음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한국형 12성품교육의 정의 2. 한국형 12성품교육의 내용 3. 국외 인성교육의 특색 Ⅲ 척도 개발 및 타당화 1. 한국형 12성품 척도 개발 2. 이영숙 박사의 한국형 12성품 척도 타당화 Ⅳ 요약 및 제언 1. 요약 2. 제언(척도 활용 방안) 참고문헌 부록1 한국형 12성품 본조사 설문지 부록2 한국형 12성품 본조사 문항 부록3 한국형 12성품의 주체성품 문항별 요인부하량 부록4 한국형 12성품 척도(최종 문항)
그리스인 조르바
더클래식 / 니코스 카잔차키스 지음, 베스트트랜스 옮김 / 20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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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식
소설,일반
니코스 카잔차키스 지음, 베스트트랜스 옮김
더클래식 세계문학 프리미엄 에디션 11권. 책상에 앉아 글을 읽으며 머리로 사는 죽은 지식인이 아닌 온몸으로 인생을 부딪치며 살아가는 자유인, 조르바. 그는 종교, 이념, 사상은 물론 타인으로부터도 자유롭다. 조르바는 가슴에서 나오는 대로 거친 말을 쏟아내고 어느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는다. 그가 가장 사랑하는 대상은 자유뿐이다. 사실주의와 시적 정서가 공존하는 이 작품에서 조르바는 지식인들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깨달음을 찾는다. 이성이냐 감성이냐를 택해야 할 때, 조르바는 본능에 힘입어 자신의 길을 결정한다. 반면에 작품 속 ‘나’는 책과 지식을 믿으며 살아간다. 나는 문명에 갇힌 현대인을 대표한다. 작가 카잔차키스는 조르바라는 인물의 의식과 생활을 나와 같은 현대인과 대비하며 왜곡된 세상을 풍자하고 비판했다.그리스인 조르바 작품 해설 작가 연보고귀한 자유 의지의 소유자 현대문학사상 가장 자유로운 영혼, 조르바! 꿈과 여행의 작가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대표작! 감각을 더한 더클래식 세계문학 프리미엄 에디션! 도서출판 더클래식은 일찍이 고전의 가치를 깨닫고 이 시대에 꼭 읽어야 하는 작품들을 선별하여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을 출간해왔다. ‘고전은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좀 더 쉽고 잘 읽히도록 번역문의 문법 오류를 줄였고, 어려운 단어는 최대한 쉽게 번역하여 가독성을 높였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독자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 세계문학의 감동과 지혜를 전달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고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작품들을 ‘더클래식 세계문학 프리미엄 에디션’으로 새롭게 묶었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프리미엄 에디션’은 본래의 원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는 번역에 중점을 둔 기존의 원칙을 따랐다. 또한 아름다움과 특별함을 느낄 수 있도록,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의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표지 디자인을 그대로 살려냈다. 시간이 흐를수록 깊이가 느껴지는 불멸의 걸작들이 독자들에게 더 큰 지혜와 감동을 전해줄 것이다. 대한민국 명사들의 인생을 뒤흔들다 재미있고 즐겁게 사는 삶의 중요성을 늘 말하는 문화심리학자 김정운은 조르바의 자유를 책을 통해 간접체험하고 심각하게 괴로워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결국 사표를 던졌단다. 또 한 명의 명사 작가 정유정은 조르바가 가르쳐 준 자유 의지를 통해 인생이 뒤흔들렸다고 전했다. 한 언론 기자는 조르바를 가리켜 현대문학이 창조해 낸 가장 자유분방하고 원기 왕성한 캐릭터라고 했다. ‘살아 있는 심장, 거대하고 게걸스러운 입, 아직 어머니 대지에서 완전히 분리되지 않은 위대한 야수의 영혼’이라고. 조르바는 배가 고플 때는 열심히 밥을 먹고, 갈탄을 캘 때는 곡괭이질에 심혈을 기울인다. 여자와 입 맞출 때는 감각 그 이외에 다른 생각은 하지 않는다. 이토록 단순한 사람을 왜 대한민국 명사들은 멘토로 꼽았을까? 우리가 걸어온 인생의 길을 바꾸고 싶게 만드는 인물을 우리는 ‘멘토’라고 부른다. 대한민국 명사들의 멘토로 지목된 조르바는 ‘일자무식’이면서도 영혼을 날아오르게 하는 자유를 일깨운다. 뜨겁게 용솟음치는 생명력, 사려 깊은 현자의 진리를 알려 준다. 자유 영혼의 이야기를 그린 수작! 조르바는 온갖 고생에 찌들어서 주름진 얼굴을 가진 키 큰 노인이다. 직업도 없이 곳곳을 떠돌며 닥치는 대로 억센 일을 해서 먹고살아 온 남자다. 때때로 산투르라는 악기를 연주하고, 광산에서 일하기도 한다. 책상에 앉아 글을 읽으며 머리로 사는 죽은 지식인이 아닌 온몸으로 인생을 부딪치며 살아가는 자유인, 조르바. 그는 종교, 이념, 사상은 물론 타인으로부터도 자유롭다. 조르바는 가슴에서 나오는 대로 거친 말을 쏟아내고 어느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는다. 그가 가장 사랑하는 대상은 자유뿐이다. 조르바는 자신의 몸과 마음이 진정으로 원하는 목적지를 찾아 떠나는 것이 자유라고 말한다. 자신 안에 숨은 ‘나’를 찾는 과정, 타인의 자유를 범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순수한 욕망이 원하는 대로 따라가는 길이 바로 자유다. 이를 실현하는 조르바는 진정한 자유 의지의 소유자다. 사실주의와 시적 정서가 공존하는 이 작품에서 조르바는 지식인들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깨달음을 찾는다. 이성이냐 감성이냐를 택해야 할 때, 조르바는 본능에 힘입어 자신의 길을 결정한다. 반면에 작품 속 ‘나’는 책과 지식을 믿으며 살아간다. 나는 문명에 갇힌 현대인을 대표한다. 작가 카잔차키스는 조르바라는 인물의 의식과 생활을 나와 같은 현대인과 대비하며 왜곡된 세상을 풍자하고 비판했다. 세기를 뛰어넘어 변치 않는 인간 진리를 그린 이 작품은 정반대 인물의 두 가지 삶의 모습이 중첩되어 흘러간다. 이성적 행동과 본능적 행동, 고용주와 고용인, 젊은이와 노인의 대비되는 삶이 유쾌하게, 때론 가슴 저미도록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현대 그리스 문화의 영역을 뛰어넘어 인간에게 누구나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를 생각하게 만드는 수작, 《그리스인 조르바》가 우리의 영혼을 울린다.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 빙결의 인연 3
영상출판미디어 / 츠카하라 미노리 (지은이), 나가츠키 탓페이 (원작), 오츠카 신이치로 (그림), 정홍식 (옮긴이)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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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
소설,일반
츠카하라 미노리 (지은이), 나가츠키 탓페이 (원작), 오츠카 신이치로 (그림), 정홍식 (옮긴이)
압도적인 힘, 노려보는 끝없는 악의. 왜 나를 죄인이라 부르는가. 왜 나만 깨어났는가. 무거운 십자가에 짓눌린 소녀는 외친다. 둘도 없는, 단 하나뿐인 존재를. 그리고 맺어진 새로운 인연이란. 한 소녀와 한 정령이 자아내는 《운명의 이야기》, 여기서 폐막.제10화 끝없는 악의제11화 죄의 소재지제12화 운명제13화 지나간 날의 등불제14화 확고한 인연제15화 행복의 의미에밀리아의 과거ㅍ를 조명하는 애니메이션 「빙결의 인연」이 만화로 등장!신룡왕국 루그니카의 왕선 후보이자 하프엘프인 에밀리아. 꿋꿋한 소녀의 과거에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장소는 얼어붙은 엘리오르 대삼림. 나츠키 스바루와 만나기 전 에밀리아의 팩이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첫 번째 보자기 선물
책밥 / 양선혜 (지은이) /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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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양선혜 (지은이)
마음을 전하는 패브릭 포장의 모든 것을 담았다. 베이직과 5개의 테마로 구성된 이 책은 본격적인 보자기 포장에 앞서 도구와 재료, 구매처를 소개하고 꼭 알아야 하는 매듭법을 소개한다. 매듭은 가장 기본적인 나비 매듭을 비롯해, 병 매듭, 수국 매듭, 장미 매듭까지 꼭 알아야 하는 매듭을 다룬다. 베이직에서 다루는 매듭을 확실하게 알고 나면 다양한 테마를 활용하기 편하다. 1장에서는 와인이나 책, 포스터, 도시락 등을 포장하는 과정을 다루고, 2장에서는 빵 바구니, 과일 바구니, 대나무 도시락과 두 개의 병을 한꺼번에 포장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3장에서는 작은 살림살이를 담는 주머니로, 장바구니로, 액자와 신발을 포장하는 방법을 다룬다. 4장에서는 꽃다발과 화분, 화병을 포장하는 방법을, 그리고 5장에서는 현금 봉투나 사각형, 원형 공예품, 전통주와 와인을 선물하는 방법을 다룬다.선물 포장의 의미와 예절 보자기 보자기 포장을 잘하려면 원단 및 소품 구입처 Basic. 보자기 포장을 위한 10가지 매듭 나비 매듭 Butterfly Knot 사방 매듭 Four-leaf clover Knot 삼각 매듭 Triangle lid-shaped Knot 똬리 매듭 Spiral-shaped Knot 수국 매듭 Flower bundle-shaped Knot 병 매듭 Bottle wrapping Knot 장미 매듭 Rose shaped Knot 토끼 꼬리 매듭 Rabbit tail-shaped Knot 토끼 귀 매듭 Rabbit ear-shaped Knot 리본 매듭 Bow tie Knot Theme 1. 일상이 즐거워져요 와인 병 Wine Bottle 책 Book 포스터 Poster 원형 도시락 Round-shaped Lunch Box 사각 도시락 Square-shaped Lunch Box Theme 2. 소풍 가는 날 빵 바구니 Bread Basket 대나무 도시락 Bamboo Lunch Box 과일 바구니 Fruit Basket 동그란 과일(멜론) Round Fruit (like a melon) 병 2개 Two Bottles Theme 3. 가방으로 변신하는 보자기 작은 살림 Small wrapping ways for Housekeeping 장바구니 1 Shopping Basket 1 손잡이 바구니 Handle Basket 장바구니 2 Shopping Basket 2 액자 Frame 신발 Shoes Theme 4. 식물을 선물해요 꽃다발 Bundle of Flowers 화분 1 Flowerpot 1 화분 2 Flowerpot 2 화분 2개 Two Pots 화병 Vase Theme 5. 가족과 동료를 위한 감사의 선물 현금, 상품권 Cash, Voucher 사각형 선물 1 Rectangle-formed Gift 1 사각형 선물 2 Rectangle-formed Gift 2 전통주 Traditional folk Wine 와인 Wine 원형 공예품 Round-shaped Craftwork마음을 전하는 패브릭 포장의 모든 것 플로리스트였던 이력 때문인지 패브릭 포장 공예가로 활동하면서도 꽃을 활용한 디자인을 자주 선보이는 작가. 태그나 캘리그래피, 실링 왁스 등을 곁들인 포장 분야에서도 보자기 포장 이상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이 책은 작가의 패브릭 포장 노하우에 대해 자세하게 다룬다. 일명 보자기 포장! 보자기를 사용한다고 하면 흔히 전통적인 분위기를 떠올릴 수 있는데, 어떤 소재를 사용하고 어떻게 스타일링하는가에 따라 전통적이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고, 감성적이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다. 보자기는 선물할 때만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크고 작은 살림살이를 예쁘게 포장해 벽에 걸어보면 그것만으로 내추럴한 인테리어가 된다. 아끼는 패브릭을 펼쳐보자! 비싸고 고급스러운 소재가 아니라도, 이 책에서 제안하는 방법으로 하나 둘 접고 펼치다 보면, 준비한 선물이 훨씬 해사해질 것이다. 원단은 물론, 포장할 때 사용하면 좋은 소품 소개까지 소개해 패브릭 포장에 꼭 필요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비슷한 방법을 반복해 가짓수만 늘리지 않고 꼭 필요한 방법만 알차게 담았다. 보자기 포장뿐 아니라 감성적인 사진과 과정 때문에 저절로 힐링하게 되는 『첫 번째 보자기 선물』로 우리의 마음도 말랑하게 만들어 보자! 독자 타깃 ● 명절이나 특별한 날, 마음을 전할 선물을 준비하는 사람 ● 감성과 실용, 리빙에 관심 있는 사람 ● 새로운 취미를 찾는 사람 구성 특징 베이직과 5개의 테마로 구성된 이 책은 본격적인 보자기 포장에 앞서 도구와 재료, 구매처를 소개하고 꼭 알아야 하는 매듭법을 소개한다. 매듭은 가장 기본적인 나비 매듭을 비롯해, 병 매듭, 수국 매듭, 장미 매듭까지 꼭 알아야 하는 매듭을 다룬다. 베이직에서 다루는 매듭을 확실하게 알고 나면 다양한 테마를 활용하기 편하다. 활용 분야에서 다루는 테마는 일상에서, 소풍 갈 때, 보자기를 가방으로 사용할 때, 꽃과 식물을 선물할 때, 명절에 감사의 선물을 전할 때 등이다. 1장에서는 와인이나 책, 포스터, 도시락 등을 포장하는 과정을 다루고, 2장에서는 빵 바구니, 과일 바구니, 대나무 도시락과 두 개의 병을 한꺼번에 포장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3장에서는 작은 살림살이를 담는 주머니로, 장바구니로, 액자와 신발을 포장하는 방법을 다룬다. 4장에서는 꽃다발과 화분, 화병을 포장하는 방법을, 그리고 5장에서는 현금 봉투나 사각형, 원형 공예품, 전통주와 와인을 선물하는 방법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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