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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몽전쟁, 그 상세한 기록 2
살림 / 구종서 지음 / 2007.07.25
15,000원 ⟶ 13,500원(10% off)

살림소설,일반구종서 지음
강대국들 사이에 패권쟁탈전이 일어나 기존의 국제질서가 교란되면, 한반도는 외교적 갈등과 전쟁의 고통을 겪었다. 몽골이 고려를 6차례 40년 동안 침공·유린한 것도 그 예에 해당된다. 당시 개경의 정치인들은, 몽골을 대국으로 인정하고 사대할 것인가, 자주하여 명분을 지킬 것인가를 놓고 격렬한 논쟁을 벌였다. 언론인이자 지은이는 저자는 이른바 '권력사관'의 입장에 서서 몽골과 싸운 40년간의 전쟁, 우리 역사에서 가장 참혹한 고통을 겪은 전란 중 하나인 항몽전장을 복원한다. 총3권을 이루어져 있으며, 당시에 있던 사실의 발견을 넘어 지금 이 땅에서 동아시아의 힘의 구조와 기타 세계 힘의 역학관계 속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심사숙고케 한다.1권 작가의 말 제1장 최충헌의 천하 제2장 동북아의 혼란 제3장 거란족의 침공 제4장 고려·몽골의 접촉 제5장 최충헌에서 최우로 제6장 고려의 수난 제7장 몽골의 고려침공 제8장 전쟁 영웅들 2권 제1장 천도논쟁 제2장 항전과 반역 제3장 내우외환 제4장 몽골의 황권투쟁 제5장 고려의 권력교체 제6장 몽골의 유혈황권 제7장 최악의 전쟁 제8장 고려·몽골의 협상 제9장 최씨 천하의 종말 3권 제1장 시련의 왕정복고 제2장 화친론의 부활 제3장 형제의 황위전쟁 제4장 고려·몽골의 동맹 제5장 천민 김준의 천하 제6장 임연 시대의 혼란 제7장 임금이 끝장낸 무인통치 주요연표 참고문헌강대국들 사이에 패권쟁탈전이 일어나 기존의 국제질서가 교란되면, 한반도는 외교적 갈등과 전쟁의 고통을 겪었다. 몽골이 고려를 6차례 40년 동안 침공·유린한 것도 국제 권력의 교체기에 발생한 악몽이었다. 당시 개경의 정치인들은, 동아시아의 패권국가인 금(金)을 밀어낸 몽골을 대국으로 인정하고 사대하여 실리를 취할 것인가, 야만족과 싸워 자주하여 명분을 지킬 것인가를 놓고 진지하면서도 격렬한 논쟁을 벌였다. 주전론을 펴는 무인세력과, 주화론을 펴는 문신세력 간의 지루한 공방이 40년간 지속되었고, 그 사이에 산하는 피폐할 대로 피폐하고 백성은 그 수를 셀 수 없을 만큼 죽어 나갔다. 언론인이자 정치학자인 저자는 권력사관의 입장에 서서 몽골과 싸운 40년간의 전쟁, 우리 역사에서 가장 참혹한 고통을 겪은 전란의 순간순간을 상세하게 복원하고 있다. 우리가 『항몽전쟁, 그 상세한 기록』을 읽는 동안 깊은 생각에 잠기는 이유는 13세기 이 땅을 살았던 선조들의 불운한 삶을 동정하고 당대의 권력자에게 분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 세계는 무엇인가, 동아시아의 힘의 구조는 어떠한가, 우리에게 이를 능히 헤쳐 나갈 집단적 지혜는 있는 것인가, 국민을 한없이 패배의식에 젖게 만드는 정치지도자들의 실종된 리더십을 어떻게 새로이 찾아낼 것인가 하는 복잡한 심사가 오버랩되어 우리를 숙연하게 만드는 그 독후감 때문이다.
제리의 디저트 쿡쿡
고집북스 / 임하은 (지은이) / 2023.05.05
15,000

고집북스건강,요리임하은 (지은이)
베린이들을 위한 베이킹 도구와 기본적인 베이킹 재료 소개로 시작하는 이 책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14가지 디저트들을 소개하고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유래 살펴보기 ㅡ 재료 준비 ㅡ 레시피 소개 ㅡ 맛집 소개 ㅡ 만들기 동영상>의 순서로 단순한 요리책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보고 먹어보면서 즐겁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들을 넣었다.제리의 말 ㆍ 6 베이킹 도구와 재료ㆍ 8 Part 1 이탈리아 마카롱ㆍ 14 티라미수ㆍ 26 솜사탕ㆍ 36 Part 2 프랑스 마들렌ㆍ 48 휘낭시에ㆍ 58 까눌레ㆍ 68 Part 3 네덜란드 도넛ㆍ 80 와플ㆍ 92 Part 4 영국 푸딩ㆍ 104 컵케이크ㆍ 114 Part 5 미국 브라우니ㆍ 130 초코칩 쿠키ㆍ 140 Part 6 그외 파베 초콜릿ㆍ152 스콘ㆍ 162 작가의 말 ㆍ 172 추천의 말 ㆍ 176제리를 따라하면 맛있는 디저트가 뚝딱!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영국, 미국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디저트 만드는 법. 디저트의 유래와 다양한 맛집 정보도 아낌없이. 영상과 함께 하니 어려울 수가 없다. 책 속으로 살짝 들어가 볼까요? 베린이들을 위한 베이킹 도구와 기본적인 베이킹 재료 소개로 시작하는 이 책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14가지 디저트들을 소개하고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디저트는 <유래 살펴보기 ㅡ 재료 준비 ㅡ 레시피 소개 ㅡ 맛집 소개 ㅡ 만들기 동영상> 의 순서로 단순한 요리책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보고 먹어보면서 즐겁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들을 넣었습니다.
오늘, 마음을 쓰다
북로그컴퍼니 / 김정민 (지은이), 배정애 / 2019.01.24
13,800원 ⟶ 12,420원(10% off)

북로그컴퍼니소설,일반김정민 (지은이), 배정애
2015년 8월,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 책 <오늘, 행복을 쓰다>가 출간되었다. 아들러 심리학의 핵심 주장을 가장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뽑고, 그 메시지들을 따라 쓰도록 필사할 공간을 만든 이 책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누적 판매량 10만 부를 달성했다. '삶의 행복은 나 자신에게 달렸다'라는 메시지가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것. 그리고 3년 후. <오늘, 행복을 쓰다>가 가졌던 메시지를 마음(심리)와 감정문제에 방점을 둔 <오늘, 마음을 쓰다>가 출간되었다. "행복할 수 있는 길은 이제 알겠는데, 그게 내 마음대로 안 돼요." 불행은 반갑지 않은 손님처럼 시시때때로 찾아온다. 시험에 떨어지고, 하던 일은 실패로 돌아간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기도 한다. 행복하고 긍정적인 삶의 방법을 머리로는 잘 알고 있어도, 온통 '나를 힘들게 하는' 것들에 둘러싸인 현실에서는 내 마음이 마음대로 안 될 때가 훨씬 많다. <오늘, 마음을 쓰다>는 내 마음을 성찰하고 반성하고 참회하고 새로이 다지는 공부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나아가 스스로에게 공감하고 자신을 다독이며 마음의 평안을 얻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다시 말해 이 책은 아들러 심리학과 마음공부의 앤솔로지이자, 자기 성찰과 깨달음의 과정을 돕는 가이드북이다.프롤로그-오늘 그대 마음, 어떠신가요? 오늘, 마음을 쓰다 돼도 좋은 일, 안 돼도 좋은 일! 오직, 지금 여기 자신을 사랑할 때 얻는 이득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에 해야 할 일 급할수록 돌아가기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 용서와 참회 절박한 마음 가벼운 마음으로 부탁하기 자기 자신에게 화가 날 때 욕심과 소망 구별하기 또 하나의 욕심 함부로 해서는 안 되는 말, “힘내!” 더 이상 애쓰지 않아도 돼요 자신에게 관대해지기 상대방의 기분을 지나치게 신경 쓰지 않기 불완전한 나를 인정할 때 자신을 사랑하게 된다 부질없는 질문, “지금 행복해?” 삶의 감사와 ‘나’를 만나는 순간 마음은 원래 모양이 없어 쉽사리 변하는 것 교만 1 교만 2 자존감 높이기 1 자존감 높이기 2 행복에 이르는 다섯 마디 너무 애쓰지 않기 흥분상태에서 평정 되찾기 불쾌한 마음 알아차리는 연습 공감은 화를 가라앉힌다 강한 의무감은 나를 망친다 상대방에게 내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상대방의 조언이나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 때 대화법 “너 때문에 미치겠어! 상대방과 나를 존중하는 ‘나’ 대화법 오늘, 행복을 쓰다 과거에 집착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지금 여기에서 행복 선택하기 행복을 잃고 불행으로 가는 사람 참회하는 인간 지금 여기에서 충실히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 인생의 의미는 내가 찾는 것 창조적 힘을 가진 자유인 내 마음에 안 드는 사람 나의 미래는 내가 결정한다 내 마음의 주인이 된다는 것 인정하고, 노력하기 열등감을 해석하는 법 열등감에 무릎 꿇지 말아야 하는 이유 열등감은 발전의 동인(動因) 인정받지 못해도 괜찮은 이유 남들도 하는데, 아님 말고! 시도하지 않으면 실패도 없다 주인공이 되어 사랑을 선택하는 것 나그네와 무전여행 선택의 힘 오늘은 용기의 조건 행복도 고통도 영원하지 않다 내게 주어진 인생 과제 삶의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시작한다 과제 분리를 못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과제 분리의 최대 난제, 부모의 간섭 목표 달성의 열쇠 인생 최종 목표의 중요성 하위 목표와 구체적 실행 계획 만들기 최종 목표가 지금 여기에 끼치는 영향 ‘지금 여기’를 잘 살아야 하는 이유 ‘지금 여기’에서 잘 산다는 것은 오늘, 감정을 쓰다 모든 행동과 감정에는 목적이 있다 감정은 내가 선택하고 결정한다 감정은 통제 가능하다 화를 내는 진짜 이유 분노의 화살은 결국 나에게 돌아온다 역지사지하는 자세 공감 능력 키우는 연습법 자신에게 화가 날 때 우울한 내 마음, 내가 공감하기 우울증을 가볍게 보지 않기 “나는 우울해, 그러니 나를 좀 돌봐줘.” 긍정적인 목적과 부정적인 목적 구분하기 부정적으로 생각하니 우울증이 깊어지네 비현실적인 것을 기대하면, 우울증만 깊어질 뿐 남의 말에 쉽게 흔들리면 우울해진다 분노와 우울증은 아주 친한 이웃사촌 죄책감의 또 다른 이름, 우월감 죄책감으로 스스로를 변명하고 용서하기 죄책감을 긍정적으로 이용하기 죄책감을 잘 느끼는 사람 불안의 시작 긍정적인 불안 상황을 회피하면 새로운 불안이 다가온다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는 주문 행복과 기쁨도 내가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 행복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행복을 느끼기 위한 첫 시작 남을 배려하면 행복이 찾아온다 스트레스, 피할 수 없으면 조절하기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스트레스 줄이는 방법 나에게 용기를 보낸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10만 독자를 사로잡은 《오늘, 행복을 쓰다》의 후속! 더욱 구체적이고 깊어진 메시지로 돌아오다! 2015년 8월,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 책 《오늘, 행복을 쓰다》가 출간되었다. 아들러 심리학의 핵심 주장을 가장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뽑고, 그 메시지들을 따라 쓰도록 필사할 공간을 만든 이 책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누적 판매량 10만 부를 달성했다. ‘삶의 행복은 나 자신에게 달렸다’라는 메시지가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것. 그리고 3년 후. 《오늘, 행복을 쓰다》가 가졌던 메시지를 마음(심리)와 감정문제에 방점을 둔 《오늘, 마음을 쓰다》가 출간되었다. “행복할 수 있는 길은 이제 알겠는데, 그게 내 마음대로 안 돼요.” 불행은 반갑지 않은 손님처럼 시시때때로 찾아온다. 시험에 떨어지고, 하던 일은 실패로 돌아간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기도 한다. 행복하고 긍정적인 삶의 방법을 머리로는 잘 알고 있어도, 온통 ‘나를 힘들게 하는’ 것들에 둘러싸인 현실에서는 내 마음이 마음대로 안 될 때가 훨씬 많다. 《오늘, 마음을 쓰다》는 내 마음을 성찰하고 반성하고 참회하고 새로이 다지는 공부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나아가 스스로에게 공감하고 자신을 다독이며 마음의 평안을 얻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다시 말해 이 책은 아들러 심리학과 마음공부의 앤솔로지이자, 자기 성찰과 깨달음의 과정을 돕는 가이드북이다. 아들러 심리학과 마음공부의 가르침, ‘내가 먼저 마음을 돌봐야 마음이 나를 사랑해준다’ 《오늘, 행복을 쓰다》가 아들러 이론의 핵심을 긍정과 행복에 초점을 두고 쉽게 풀었다면, 《오늘, 마음을 쓰다》는 여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아들러의 언어를 현재 살아가는 사람들의 언어로 바꿨다. 1900년대 초반의 아들러 메시지가 2019년 ‘지금 여기’를 사는 사람의 언어로 다시 태어난 것. 관계, 대화법, 진로, 사랑 등 살아가며 흔히 부딪치는 일상의 문제를 다루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자기 삶에 적용하기 쉽게 꾸몄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마음과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아주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는 점이다. 특히 ‘감정에도 목적이 있다’라는 아들러만의 독특한 이론은 독자에게 머리가 깨이는 듯한 가르침을 준다. 현대인들에게 가장 문제되는 분노, 우울, 불안, 죄책감 등의 감정이 가지는 목적을 밝히고, 독자들에게 날카로운 물음을 던진다. 그 목적과 감정을 수동적으로 따를 것인지, 아니면 건설적이고 행복한 삶을 위해 새로운 목적과 감정을 선택할 것인지. 또한 지난 책에서는 미처 담지 못한 마음공부의 깨침을 담았다. 저자가 아들러 심리학을 독학하는 동시에 마음공부를 함께 하며 얻은 삶의 지혜와 마음공부의 핵심 정수를, 가장 이해하기 쉽고 설득력 있는 문장으로 가려 뽑았다. 읽고, 쓰고, 다시 읽으며 내 마음을 만나는 시간 이 책 역시 직접 따라 쓰는 필사 공간을 마련했다. 아름다운 사진과 다채로운 색깔로 꾸미고, 여기에 우리나라 최고의 감성 캘리그라피 작가 배정애의 캘리그라피를 넣었다.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안정되고 기분이 좋아질 수 있도록. 하지만 펜을 들어, 마음과 감정에 대한 메시지들을 읽으며 마주치는 다채로운 나의 속마음을 적다 보면, 아들러 심리학과 마음공부의 이론이 오롯이 내 것이 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다.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고, 삶의 진리를 깨칠 수 있다. 이 책을 나침반 삼아 성찰과 성장, 마음의 평안과 행복을 찾아가는 기나긴 여정을 시작해보자. 이 책의 저자 인세와 출판사 수익의 일부는 국제구호단체 ‘한국JTS에 기부된다. 마음속에 목표 하나를 새깁니다.
나무의 수사학
문학과지성사 / 우찬제 지음 / 2018.02.28
28,000원 ⟶ 25,2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소설,일반우찬제 지음
문학평론가이자 서강대학교 국문학과 교수인 우찬제 연구서.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래 꾸준히 한국 문학을 연구해온 저자는 이번 책에 5년 여간 집필해온 원고를 묶었다. 한국 현대문학에서 인간과 자연, 사회적 징후로서 그려진 나무의 이미지를 조망하고 그 특성을 온전히 해석하고자 노력한다. 특히 계절에 따른 문학적 상상력의 변화를 감안하여 나무와 인간의 상호작용을 사계로 구분해 심도 있게 통찰한다. 1장에서는 봄-나무의 생명력을 다룬다. 정현종과 김지하의 시편 등에 나타난 나무의 생명 원리뿐 아니라 이청준의 소설에서 영감받은 화가 김선두의 그림을 통해 상호텍스트적 효과까지 살핀다. 2장에서는 여름-나무의 변신과 욕망을 다룬다. 김훈과 이승우, 한강의 소설 등이 묘사하는 나무를 통해 가능세계에 대한 인간의 꿈과 욕동의 양상을 세밀하게 고찰한다. 3장에서는 가을-나무의 반성과 성숙을 다룬다. 황순원과 이문구의 소설, 김광규의 시편 등을 통해 절정을 지나 순응에 접어든 나무와 인간 내면의 풍경을 나란히 관측한다. 4장에서는 겨울-나무의 치유력을 다룬다. 김정희의 '세한도' 영향 아래 씌어진 작품들과 박완서의 소설을 두루 거치며 자연 섭리에 따른 나무의 죽음과 신생의 의미를 인간사와 함께 탐문한다.책머리에 5 프롤로그 1 나무의 이야기, 이야기의 나무 10 2 ‘가능성의 나무’와 가능성의 수사학 35 1장 봄 - 나무 : 뿌리 내리기와 생명의 나무 1 봄-나무의 풍경 53 2 『세상의 나무들』과 황홀경의 수사학 62 3 나무의 율려와 우주목의 새싹 83 4 ‘남도’ 나무와 생명의 길 찾기 97 5 나무와 새의 합창, 그 상생과 구도(求道)의 나무 112 6 봄-나무와 생명의 뮈토스 137 2장 여름 - 나무 : 변신의 수형도와 욕망의 나무 1 여름-나무의 풍경 143 2 나무의 욕망과 변신 152 3 무화과나무 속꽃의 은유 169 4 나무로의 변신, 그 식물성의 저항 181 5 보이는 나무, 보이지 않는 숲 191 6 여름-나무와 욕망의 뮈토스 210 3장 가을 - 나무 : 난세의 풍경과 상처의 나무 1 가을-나무의 풍경 217 2 질곡의 역사와 상처받은 나무 225 3 곧은 나무와 굽은 나무의 역설 244 4 투명한 비움과 회귀의 나무 265 5 ‘가을 거울’로서의 나무와 생태 미학 278 6 가을-나무와 상처의 뮈토스 302 4장 겨울 - 나무 : 봄을 그리는 나목(裸木)과 치유의 나무 1 겨울-나무의 풍경 309 2 「세한도」와 그 그림자 318 3 나무의 죽음과 신생을 위한 역설 339 4 치유와 재생의 나무 351 5 겨울 나목과 봄에의 믿음 363 6 겨울-나무와 치유의 뮈토스 383 에필로그 1 사계 뮈토스와 가능성의 수형도 387 2 나무의 상상력과 나무의 수사학 394 텍스트 399 참고 문헌 403 찾아보기 413한국 문학이 그려온 인간과 나무의 상호작용 문학적 징후와 창작의 근간을 밝히는 ‘나무의 수사학’ 문학평론가이자 서강대학교 국문학과 교수인 우찬제의 새 연구서 『나무의 수사학』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래 꾸준히 한국 문학을 연구해온 저자는 이번 책에 5년 여간 집필해온 원고를 묶었다. 『나무의 수사학』은 한국 현대문학에서 인간과 자연, 사회적 징후로서 그려진 나무의 이미지를 조망하고 그 특성을 온전히 해석하고자 노력한다. 특히 계절에 따른 문학적 상상력의 변화를 감안하여 나무와 인간의 상호작용을 사계로 구분해 심도 있게 통찰한다. 1장에서는 봄-나무의 생명력을 다룬다. 정현종과 김지하의 시편 등에 나타난 나무의 생명 원리뿐 아니라 이청준의 소설에서 영감받은 화가 김선두의 그림을 통해 상호텍스트적 효과까지 살핀다. 2장에서는 여름-나무의 변신과 욕망을 다룬다. 김훈과 이승우, 한강의 소설 등이 묘사하는 나무를 통해 가능세계에 대한 인간의 꿈과 욕동의 양상을 세밀하게 고찰한다. 3장에서는 가을-나무의 반성과 성숙을 다룬다. 황순원과 이문구의 소설, 김광규의 시편 등을 통해 절정을 지나 순응에 접어든 나무와 인간 내면의 풍경을 나란히 관측한다. 4장에서는 겨울-나무의 치유력을 다룬다. 김정희의 「세한도」 영향 아래 씌어진 작품들과 박완서의 소설을 두루 거치며 자연 섭리에 따른 나무의 죽음과 신생의 의미를 인간사와 함께 탐문한다. 이처럼 『나무의 수사학』은 한국 현대문학에서 나타난 인간과 나무의 오랜 연관성뿐 아니라 관련 논의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창작의 배경과 그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되짚어볼 수 있다는 점만으로 문학 작품 속 나무 연구에 대한 의미 있는 변곡점이 될 것이다. 인간-나무, 무한한 가능성의 수형도(樹型圖)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나무는 인간과 밀접하게 교감해온 생명체였다. 깊게 뿌리 내린 몸으로 하늘을 향해 우뚝 서 있는, 자연적이고 신화적인 존재였다. 저자는 나무가 수많은 문학 작품 속에서 인간의 의식을 포착할 수 있는 통로로 묘사되어왔음을 지적한다. 또한 인간이 나무에 상상적인 접목을 시도함으로써 창의적인 예술의 세계로 진입해가는 과정을 설득적으로 묘사한다. 여기서 인간과 나무의 교감은 생태적 공생을 넘어 우주적 상상력이 발현되는 계기로써 작용한다. 나무가 우리를 찾아오건, 우리의 생각이 나무에 가닿게 되건 간에 인간과 나무 사이의 소통과 교감, 몽상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기에 이야기의 나무들, 상상의 나무들은 새로운 우주를 향해 무한한 몽상을 계속하게 될 터이다. 아마도 이 책은 그 몽상 여행의 소로를 따라가며 인상적인 ‘가능성의 나무’들을 성찰하는 여정을 보일 것이다. ―「프롤로그」 나무 이상의 나무 이야기 시인 이형기는 “나무는 제자리에 선 채로 흘러가는 천년의 강물이다”(「나무」)라고 하며 나무의 정지 상태와 끊임없는 활동성, 고요와 소란, 찰나의 아름다움과 무궁무진한 생명력을 동시에 주목한 바 있다. 소설가 한강은 「채식주의자」에서 나무와 인간의 양상을 통해 식물성의 윤리를 다뤘다. 폭력적 현실로부터 식물적인 상태로의 회귀 충동을 미학적인 문체로 그려낸 것이다. 시인 김형영은 “나무는 내가 안은 게 아니라 나무가 나를 제 몸같이 안아주나니, 산에 오르다 숨이 차거든 나무에 기대어 나무와 함께 나무 안에서 나무와 하나되어 쉬었다 가자”(「나무 안에서」)라고 했다. 여기서 객관적으로 나무를 안은 것은 시인일 것이다. 그런데 시인은 나무가 자신을 안아준다고 감각한다. 나무와의 연결을 통해 인간적 한계를 넘어선 물아일체의 상상력을 이룬 것이다. 이처럼 나무는 문학 작품 속에서 다양한 층위의 의미체로 역할해왔다. 인간 내면과 시대 의식을 담은 그릇일 뿐 아니라 창작의 은밀한 조력자로서도 기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나무의 수사학』은 단지 나무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이 책은 나무와 인간, 나무와 문학, 그리고 온 우주를 향해 뻗어나가는 예술적 상상력에 관한 탐구이다. 요컨대 나무는 나무 그 이상의 것이다. 그러기에 나무 안에서, 나무를 통하여, 나무를 넘어서, 인간의 상상력은 무궁무진 심화 확산될 수 있다. 그 나무의 이야기, 나무의 이미지, 나무의 상징 들은 때로는 신화적인 동일성을 확인해주기도 하고, 때로는 산뜻하고 전위적인 탈주를 통하여 참신한 새로운 경지를 보이기도 한다. 그러기에 나무의 수사학은 계속 탐문될 수 있는 가능성을 거듭 확인할 수 있다. 나무의 상상력의 지속과 변화가 계속되는 한, 나무의 수사학은 줄곧 의미심장한 탐문 영역으로 의미심장하게 작동될 것으로 생각한다. ―「에필로그」나무는 “사회 과정이나 집단 정체성을 나타내는 가장 뚜렷하고 강력한 상징”이다. 세계 미술사를 장식한 수많은 나무 그림도 그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거니와, 한국 현대문학 또한 그런 맥락에서 접근하면 새로운 이해의 지평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통상 뿌리는 땅속으로 파고드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눈으로 보기 어렵지만, 어떤 면에서 하늘을 향해 뻗어가는 가지들과 거울상을 이루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둥을 가운데로 하여 뿌리와 가지는 서로가 서로의 거울이 되는 것이다. 식물학자 르켄은 자신의 경험적 성찰을 바탕으로 이렇게 말한 바 있다. “때로 일을 마친 후 나무 그늘 아래서 쉬면서 나는 땅과 하늘이 뒤바뀐 이런 의식의 반상실 상태로 빠져들곤 한다. 나는 하늘에서 탐욕스레 공기를 마셔대는 나뭇잎-뿌리에 대해, 그리고 지하에서 기쁨으로 몸을 떠는 경이로운 나뭇가지인 뿌리에 대해 생각한다. 나에게 식물이란 줄기 하나에 잎 몇 장을 단 존재가 아니다. 나는 식물을 언제나 감추어진 채 꿈틀거리는 제2의 가지를 가진 것으로 보곤 한다.” 언어가 시의 핵심 매체임에 틀림없지만, 언어 또한 연금술사인 시인에 매달려 있기 마련이다. 시인의 관찰과 인지, 탐문과 인식, 비판과 성찰의 과정에서, 언어는 태생적 ‘불충족성’을 넘어서고자 한다. 이와 같은 시인과 언어의 상호작용을 통해 의미 있는 중얼거림의 지평이 형성된다. 이를테면 봄날 창밖에 산수유 꽃이 핀다. 꽃이 피는 형상은 우선 시각의 대상이지만, 이미 관음(觀音)의 경지에 이른 시인은 보는 것을 넘어 듣는다. 시각과 청각의 통감각으로 새로운 언어를 조형한다. 그 결과 “창밖에서 산수유 꽃 피는 소리”라는 한 줄이 얻어진다.
30일 셀프 카운슬링 다이어리 2
arte(아르테) / 서늘한여름밤 (지은이) / 2021.10.06
14,000원 ⟶ 12,600원(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서늘한여름밤 (지은이)
<우리의 사랑은 언제 불행해질까>, lt;어차피 내 마음입니다>, <나에게 다정한 하루>를 통해 독자들과 함께 해온 작가 “서늘한여름밤(이하 서밤)이 <30일 셀프 카운슬링 다이어리>라는 제목의 다이어리 시리즈로 찾아왔다. 총 3권으로 구성된 이번 시리즈는 각 권에서 “일”, “관계”, “마음”에 대한 고민을 하나씩 헤아리며, 어쩌면 우리 안에 이미 있을지도 모를 답을 찾아가도록 이끈다. 시리즈의 두 번째 책 <30일 셀프 카운슬링 다이어리 2. 관계 맺는 마음, 괜찮나요?>는 지금까지 맺었던 관계의 특성을 이해하고, 정서적으로 편안한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돌아볼 수 있는 질문들로 구성하였다.어떤 사람들이 쓸까? 어떻게 쓸까? 프롤로그 Part1 관계와 맺고 있는 관계 Day 1 형용사로 보는 인간관계 Day 2 나와 가까운 사람들, 덜 가까운 사람들1 Day 3 나와 가까운 사람들, 덜 가까운 사람들2 Day 4 나를 지지해 주는 사람들 Day 5 독이 되는 관계 VS 득이 되는 관계 Day 6 관계에서 중요한 가치 TOP3 Day 7 나는 어떤 애착 성향일까? Day 8 관계에서 내가 느끼는 감정들 Day 9 관계 버킷 리스트 Day 10 문장 완성하기 관계와 맺고 있는 관계 마무리 Part2 관계, 불편하고 불쾌한 Day 11 더 이상 만날 필요 없는 사람들 Day 12 관계의 경계 만들고 지키기 Day 13 기본적인 자기 주장의 권리 Day 14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들 Day 15 관계 온도계 Day 16 분노 표출하기 Day 17 절교장 쓰기 Day 18 관계 재구성하기 Day 19 우주의 먼지처럼 외로울 때 Day 20 사랑하는 친구라면? 관계, 불편하고 불쾌한 마무리 Part3 관계, 소중하고 특별한 Day 21 내 삶에 특별한 사람들 Day 22 오늘 네가 생각났어 Day 23 나의 소소하지만 시시하지 않은 정보들 Day 24 내가 보는 나, 남이 보는 나 Day 25 내 안의 다양한 역할1 Day 26 내 안의 다양한 역할2 Day 27 힘든 하루를 살아 낼 때 필요한 사람 Day 28 나와 나의 관계 Day 29 나에게 뱉은 말 주워 담기 Day 30 THANKS TO ME! 관계, 소중하고 특별한 마무리 낯선 눈으로 나를 되돌아보기 나만의 에세이 쓰기 에필로그“일”에 대해 고민하고, “관계”앞에 망설이고, “지금 내 마음”을 몰라 헤매는 “우리”를 위한 30일 심리 학습지 일이 문제인지, 사람이 문제인지, 그냥 내가 문제인 건지... 아무래도 이건 번아웃 같은데...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 챌린지에 루틴에 리추얼까지. 벅차게 노력하다가도, 이렇게까지 안간힘을 쓰며 살아야 하나, 허무해지기도 하는 우리. 나의 노력과 고민이 오히려 나의 가치관과 꿈을 해치는 것만 같을 때. 내 마음부터 먼저 챙기는 30일 심리 상담 학습지. 일과 진로, 퇴사와 이직, 일을 통해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매 순간 고민하는 우리. 남들도 다 힘든데 나만 유난 떠는 건가? 싶어 고민을 입 밖에 꺼내기도 쉽지 않을 때. 마음속 깊은 곳에 있을 나의 진짜 마음을 찾아 떠나는 30일 셀프 카운슬링 MZ세대가 ‘조기 번아웃 증후군’에 시달린다는 기사가 심심찮게 보인다. 불확실성과 불안정성이 커진 시대, 2030 세대는 자신만의 안정감을 유지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챌린지를 넘어 루틴과 리추얼로 이어지는 새로운 자기계발 키워드에 푹 빠진 그들은 좀 더 일찍 아침을 시작하고 더 열심히 노력하며 성장과 안정의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노력하다가도, SNS에 가득한 “더 열심히”, “더 잘 사는 듯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좌절하기도 한다. 그래서일까? MZ세대 중에서도 특히 여성은 스스로 심리 상담과 정신과 상담을 찾는 첫 세대라고들 한다. 심리 상담과 정신과 상담의 문턱이 낮아졌다는 건 한편으로는 다행한 일이지만, 그와 함께 어쩌면 자신의 마음속에 이미 있을지도 모르는 답을 스스로 찾아갈 수 있다면 더욱더 좋지 않을까? 『우리의 사랑은 언제 불행해질까』『어차피 내 마음입니다』『나에게 다정한 하루』를 통해 독자들과 함께 해온 작가 “서늘한여름밤(이하 서밤)이 『30일 셀프 카운슬링 다이어리』라는 제목의 다이어리 시리즈로 찾아왔다. 총 3권으로 구성된 이번 시리즈는 각 권에서 “일”, “관계”, “마음”에 대한 고민을 하나씩 헤아리며, 어쩌면 우리 안에 이미 있을지도 모를 답을 찾아가도록 이끈다. 관계 맺는 마음, 괜찮나요? 작가 서밤의 응원과 함께하는 “관계”에 대한 마음 상담 30일 다이어리 시리즈의 두 번째 책 『30일 셀프 카운슬링 다이어리 2. 관계 맺는 마음, 괜찮나요?』는 지금까지 맺었던 관계의 특성을 이해하고, 정서적으로 편안한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돌아볼 수 있는 질문들로 구성하였다. 1부 ‘관계와 맺고 있는 관계’에서는 내가 맺고 있는 관계를 돌아본다. 내가 누구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그 관계 속에서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를 생각해봄으로써 관계를 이해하고 나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2부 ‘관계, 불편하고 불쾌한’에서는 불쾌한 감정들에 담긴 나의 속마음을 읽고 내가 관계에서 진짜 바라는 것들을 찾아 본다. 외로움과 분노, 좌절과 실망감, 죄책감과 무력감 등 관계에서 불편한 감정을 경험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불편한 감정을 억누르고 외면하는 대신 그 감정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들어 보자. 3부 ‘관계, 소중하고 특별한’에서는 나를 지켜주고 성장시켜 주는 관계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가장 가까운 이들과 좋은 관계를 맺을 때 우리 삶은 더욱 만족스러워진다. 나와 다정함을 주고받는 소중하고 특별한 사람들을, 나에게 가장 다정할 나를 떠올리며 감사하는 시간을 가져 보자. 괜찮아지려고 노력하기보다, 괜찮지 않은 상황에서도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기를. 그리고 자신을 조금만 더 소중히 여기며 작은 성취에도 큰 목소리로 스스로 축하하기를. 작가의 다정한 응원이 『30일 셀프 카운슬링 다이어리』 곳곳에 숨어 있다. 별처럼 반짝이는 당신이 다 타버려 재가 되지 않고 오래오래 반짝이기를. 작가는 이번 다이어리 시리즈를 통해 무심코 흘러가 버리는 오늘 내 마음의 한 조각을 가벼이 여기지 않도록 하고 싶었다고 전한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한 달의 시간 동안 나의 진짜 마음을 들여다보면, 그것만으로도 내일을 꿈꿀 자신감과 희망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실패는 도전의 증거라고 말하며 자신을 북돋우는 작가는 더 잘해보려 노력한 사람에게 찾아오는 무기력과 번아웃이 우리를 집어삼키지 않도록 임상 심리를 전공하고 심리상담센터와 마음에 집중하는 팟캐스트, 인스타툰을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3권의 다이어리에 쏟아냈다. 괜찮으면 괜찮은 대로, 괜찮지 않으면 또 괜찮지 않은 대로. 힘든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자신을 기특해하며 잘 돌봐주길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은 이 다이어리를 통해 당신이 부디 진짜 내 마음을 만나는 소중한 경험과 어쩌면 내 속에 이미 있었을지 모를 답을 찾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나와 24시간 붙어 있는 나와의 관계가 편안해지는 것만으로도 일상이 한결 더 부드러워질 수 있을 거예요.” _『30일 셀프 카운슬링 다이어리 2. 관계 맺는 마음, 괜찮나요?』 중에서인간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관계 속에서 살아갑니다. 인생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라는 세상의 말과는 달리, 실제 우리의 삶은 타인과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며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어떤 학자들은 인간의 이런 습성을 보고 인간이 사회적 동물 중에서도 초사회적 동물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러니 우리가 경험하는 희로애락 중 대부분이 관계에서 기인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인지도 모릅니다. 많은 분야의 전문가들이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위해서는 좋은 사회적 관계가 필요하다고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것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관계 맺는 마음, 괜찮나요?>를 통해 내가 지금까지 맺었던 관계의 특성을 이해하고, 정서적으로 편안한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돌아보는 과정을 경험하기 바랍니다. 관계는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도 하지만 그만큼 불행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외로움과 분노, 좌절과 실망감, 죄책감과 무력감 등 관계에서 불편한 감정을 경험하는 건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불쾌한 감정들을 억누르고 외면하는 대신, 그 감정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들어 봐 주세요. 그 목소리 속에서 내가 관계에서 진짜 바라는 것들을 찾게 될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내가 맺고 있는 관계에 대해 생각하며 스스로를 이해하게 되는 시간이었기를 바랄게요. 관계에서 상대를 바꾸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에요. 우리는 우리 자신만 바꿀 수 있을 뿐이죠.(물론 그것도 쉽지 않지만요!)어떤 관계든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안에 있는 나를 먼저 이해해야 해요. 그러니 앞으로도 사람들 속에 있는 자기 자신을 애정 어린 관심으로 관찰하길 기원할게요.
무의식은 답을 알고 있다
알키 / 석정훈 지음 / 2015.03.20
17,800원 ⟶ 16,020원(10% off)

알키소설,일반석정훈 지음
인간의 마음 중 우리가 인지할 수 있는 의식의 영역이 ‘10’이라면, 우리가 자각하지 못하는 무의식의 영역은 ‘90’이다. 하루를 살아가는 동안 여러 사건 사이에 일어나는 대부분의 행동과 생각은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 자동반사적으로 일어난다. 즉 의식의 영역이 아닌, 무의식의 영역에서 처리되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의 무의식에 내 인생의 행복과 성공의 열쇠가 숨어 있다고 강조하면서 무의식을 100퍼센트 활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The 깊은 심리상담 연구소’의 대표인 저자는 16년간 최면 기법을 활용한 심리상담을 해왔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 최면 심리상담을 하면서 마치 눈으로 보듯 그들의 무의식을 확인해볼 수 있었다. 그는 말한다. 우리의 무의식을 이해하고 잘 다룰 수만 있다면 그동안 의식적 차원에서는 찾지 못했던 인생의 여러 문제에 대한 답을 우리의 무의식이 ‘스스로’ 찾아갈 것이라고. 그러니 당신의 무의식에 맡기라고. 책은 크게 5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1장에서는 우리가 왜 무의식의 영역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2장과 3장에서는 무의식이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그리고 어쩌다 잘못 작동하게 되는지를 다룬다. 4장에서는 구체적으로 무의식이 스스로 답을 찾아가게 만드는 법을 7가지 단계로 설명하고, 마지막 5장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사람들의 바람 중 가장 많이 중복될 것으로 보이는 네 가지 소원을 이뤄주는 무의식 활용법을 소개한다. 그 네 가지 소원이란, 풍족한 삶, 아름다운 몸매, 완전한 사랑, 천직 찾기다. 프롤로그 ||▶ 1장 왜 무의식인가? 01. 길을 잃은 사람들 변해버린 세상의 성공 방정식 | 나에게만 통하지 않는 자기계발 비법들 | 인간과 도토리의 차이 02. 인생의 90%를 좌우하는 무의식 자동반사적인 무의식 활용법 | 의식과 무의식이 싸우면? | 필요한 것을 스스로 찾아내는 무의식 03. 거대한 잠재력의 보고 무의식의 세 가지 특징 | 의식보다 한 발 앞서는 무의식 | 결정은 무의식의 몫 04. 마음속에 숨겨진 진실들 신기한 최면 현상들 | 최면을 통해 체험한 미래의 모습 | 질문에 답을 하는 무의식 05. 내면 깊은 곳에서 들려온 목소리 꿈속에서 영감을 얻다 | 인생이 바뀐 사람들 | 진짜 나를 찾다 ||▶ 2장 무의식이 움직이는 원리 01. 영향력을 넓혀가려고 하는 자아 마음속의 애완동물 | 깊고 거대한 쓰레기통 | 확장하는 자아의 경계 02. 무의식이 사용하는 연료 희로애락의 감정 에너지 | 의지력의 한계 | 습관의 비밀 03. 똑똑한 무의식, 착각하는 의식 뇌세포의 비밀 | 복수정당 체제의 경쟁 구도 | 지하 벙커 속의 오만한 사령관 04. 무의식과 의식이 이루는 최고의 조화 의식이라는 대기업의 CEO | 시행착오를 통해 생긴 마음의 지도 | 최소 에너지 법칙 05. 답을 찾아내는 무의식 흰자위의 비밀 | 인간의 이해를 넘어서 | 나무처럼 성장하는 자아 ||▶ 3장 무의식의 오작동 01. 의식과 무의식의 불편한 동거 의식>무의식 : 직원들을 억지로 끌고 가려는 CEO | 의식≠무의식 : 직원들과 다른 착각에 빠진 CEO | 의식<무의식 : 통제 불능 직원들에게 끌려다니는 돈, 직업, 건강, 사랑… “무의식은 당신에게 필요한 것을 끌어당긴다!” 인생의 90%를 좌우하는 무의식 활용법 우리는 종종, “내 마음이 내 맘대로 안 돼”라고 말한다.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매사 이성적으로 행동하자고 다짐하고 돌아선 후에도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다스리지 못해 큰 소리를 치고 만다. 체중이 너무 늘어서 다이어트에 돌입하고 나서도 치킨에 맥주 한잔 하자는 친구의 제안을 거절하지 못한다. 자신도 모르게 통제 불능의 감정 상태에 빠지고 그 힘든 마음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허우적대기 일쑤인 것이 우리 인간의 삶이다. 이때 사람들은 말한다. “난 너무 의지가 약해서 문제야.” 과연 그럴까? 만약 내 마음이 나 그 자체라면, 내 마음이 내 맘대로 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 심리학자들은 종종 우주보다 넓고 복잡한 인간의 마음을 ‘코끼리를 조종하는 기수 모델’에 비유한다. 코끼리라는 몸집 큰 동물은 인간 마음의 90%를 차지하는 무의식, 그 위에 올라타서 조종하는 기수는 인간의 의식을 상징한다. 실제 인간의 마음 중 우리가 인지할 수 있는 의식의 영역이 ‘10’이라면, 우리가 자각하지 못하는 무의식의 영역은 ‘90’이다. 하루를 살아가는 동안 여러 사건과 사건 사이에 일어나는 대부분의 행동과 생각은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 자동반사적으로 일어난다. 즉 의식의 영역이 아닌, 무의식의 영역에서 처리되는 것이다. 코끼리를 인도하는 기수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기수는 그저 코끼리 등에 올라 탄 채 그가 이끄는 대로 따라갈 뿐이다. 안타까운 것은, 그럼에도 인간은 거대한 코끼리를 자유자재로 조종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진 기수처럼 의식적 차원에 속하는 의지력만 강조하고 노력이 최선이라 여기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가 코끼리의 습성을 명확히 파악해서 제대로 다뤄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코끼리로 불리는 무의식 속에 내가 원하는 인생의 정답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위기의 순간, 우리는 결정해야 한다. 코끼리를 업을 것인지, 그 등에 편안히 올라탈 것인지! 이 책의 저자는 국내 유수 대학을 졸업하고 국비장학생으로 미국 대학원에서 공학 석사를 받은 후 한국으로 돌아와 대기업에서 7년간 일했다. 고액 연봉을 받으며 남들이 부러워하는 삶을 살았으나 단 한 순간도 행복하지 않았다. 해가 거듭될수록 인생이 원치 않던 방향으로 흘러가 괴로워하던 중, 무의식중에 들린 한마디가 삶을 180도 바꾸는 계기가 됐다. 이후 회사를 그만두고 상담심리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저자는, 16년간 지속해온 최면 상담과 자신의 경험을 통해 인생의 행복과 성공의 열쇠는 무의식 속에 모두 숨겨져 있다는 깨달음을 얻어 이 책을 썼다. 실제 상담을 하듯 적어 내려간 글을 읽다 보면 어느새 최면에 빠진 것처럼 자신의 깊은 무의식을 만나 대화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저, 당신의 무의식에 맡겨라!” | 스스로 정답을 찾아가는 내 안의 코끼리 길들이기 |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게임을 하나 해보자. 주위로 눈을 돌리지 말고 그대로 눈을 감은 채 지금 당신 주위에 빨간색 물건이 몇 개나 있었는지 최대한 많이 떠올려보라. 얼마나 떠올렸는가? 아마 몇 개 정도는 떠올렸겠지만, 그렇게 많이 기억나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제 눈을 뜨고 주위를 한번 스윽 훑어보자. 전에 비해 이상할 정도로 빨간색 물건들이 눈에 더 잘 띄지 않는가? 혹시, 빨간색 물건을 세어보라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무의식중에 빨간색 물건의 개수를 세어보지는 않았는가? 이것이 바로 우리 무의식이 작동하는 아주 전형적인 모습이다. 무의식은 우리가 중요하다고 인식하게 된 주위 환경에 유독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다. 무언가를 판단해서 결정 내리기까지 지나치게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의식에 비해, 무의식은 대단히 강렬하고 신속하게 반응했기 때문에 인류 생존에 중책을 담당해왔다. 때로 무의식은 주변의 중요한 사물을 빠르게 알아채는 수준에서
내 사주 답답해서 내가 본다
좋은땅 / 라광덕, 노성란 (지은이) / 2019.12.20
20,000원 ⟶ 18,0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라광덕, 노성란 (지은이)
사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많다. 하지만 전문가마다 해석법이 다르고, 어려운 용어가 많아 막상 풀이를 들어도 이해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내 사주를 내가 직접 보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다. 배고픈 자를 도와주려면 물고기를 주기보다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라는 말처럼, 사주풀이 몇 마디 하는 것보다 독자가 직접 자기의 사주를 해석하고 앞길을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나’를 위해 이 책과 함께 명리여행을 떠나 보자. 제I편. 내 사주 읽는 법 제1장. 내 사주 알아보기 1. 만세력에서 내 사주 뽑는 방법 1) 사주팔자란 무엇인가? 2) 사주는 4대(四代)가 사는 집인가? 3) 앱에서 사주팔자 뽑는 방법 2. 사주팔자(四柱八字)와 간지(干支) 이해하기 3. 내 사주팔자 오행 이해하기 제2장. 내 사주의 구성 이해하기 1. 천간, 지지와 음양오행 1) 천간과 음양오행(陰陽五行)이 품은 뜻 2) 지지(地支)와 음양오행(陰陽五行)이 품은 뜻 2. 내 사주를 구성하는 천간과 지지 해석 3. 내 사주 오행의 구성 파악하기 1) 음양오행에 따른 사주 해석 2) 사주의 음양(陰陽) 간 균형과 조화 4. 오행 간의 상생과 상극관계 이해하기 제3장. 일간과 오행분포로 본 내 기질과 성향 1. 일간으로 본 나의 장단점과 특징 2. 목(木)이 많은 사주와 적은 사주의 특성 1) 목(木)의 오행적 특성과 작용 2) 목(木)이 많은 사주와 적은 사주의 기질과 성향 3) 오행다자법으로 본 목(木)의 작용 3. 화(火)가 많은 사주와 적은 사주의 특성 1) 화(火)의 오행적 특성과 작용 2) 화(火)가 많은 사주와 적은 사주의 기질과 성향 3) 오행다자법으로 본 화(火)의 작용 4. 토(土)가 많은 사주와 적은 사주의 특성 1) 토(土)의 오행적 특성과 작용 2) 토(土)가 많은 사주와 적은 사주의 기질과 성향 3) 오행다자법으로 본 토(土)의 작용 5. 금(金)이 많은 사주와 적은 사주의 특성 1) 금(金)의 오행적 특성과 작용 2) 금(金)이 많은 사주와 적은 사주의 기질과 성향 3) 오행다자법으로 본 금(金)의 작용 6. 수(水)가 많은 사주와 적은 사주의 특성 1) 수(水)의 오행적 특성과 작용 2) 수(水)가 많은 사주와 적은 사주의 기질과 성향 3) 오행다자법으로 본 수(水)의 작용 7. 사주의 음양오행 분포로 내 기질과 성향 알아보기 1) 사주 구성을 보고 신강(身强)과 신약(身弱) 구분하기 2) 사주오행 간의 생극 관계로 보는 나의 행동 특성 제4장. 띠는 나에 대해 얼마나 알려주는가? 1. 띠별 특징과 한계 2. 연지(年支)로 보는 주인공의 기질과 성향 1) 호랑이띠 2) 토끼띠 3) 용띠 4) 뱀띠 5) 말띠 6) 양띠 7) 원숭이띠 8) 닭띠 9) 개띠 10) 돼지띠 11) 쥐띠 12) 소띠 3. 띠와 원진 제II편. 일간(日干)이 계절적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지혜 제5장. 목(木) 일간(日干)의 특성과 환경 적응 1. 갑목(甲木)과 을목(乙木)의 기질(氣質)과 성향(性向) 2. 목 일간의 계절적 환경 1) 봄에 태어난 나무(木) 2) 여름에 태어난 나무(木) 3) 가을에 태어난 나무(木) 4) 겨울에 태어난 나무(木) 3. 갑목(甲木) 일간이 환경에 적응하는 방법 4. 을목(乙木) 일간이 환경에 적응하는 방법 제6장. 화(火) 일간(日干)의 특성과 환경 적응 1. 병화(丙火)와 정화(丁火)의 기질(氣質)과 성향(性向) 2. 화 일간의 계절적 환경 1) 봄에 태어난 불(火) 2) 여름에 태어난 불(火) 3) 가을에 태어난 불(火) 4) 겨울에 태어난 불(火) 3. 병화(丙火) 일간이 환경에 적응하는 방법 4. 정화(丁火) 일간이 환경에 적응하는 방법 제7장. 토(土) 일간(日干)의 특성과 환경 적응 1. 무토(戊土)와 기토(己土)의 기질(氣質)과 성향(性向) 2. 토 일간의 계절적 환경 1) 봄에 태어난 토(土) 2) 여름에 태어난 토(土) 3) 가을에 태어난 토(土) 4) 겨울에 태어난 토(土) 3. 무토(戊土) 일간이 환경에 적응하는 지혜 4. 기토(己土) 일간이 환경에 적응하는 방법 제8장. 금(金) 일간(日干)의 특성과 환경 적응 1. 경금(庚金)과 신금(辛金)의 기질(氣質)과 성향(性向) 2. 금 일간의 계절적 환경 1) 봄에 태어난 금(金) 2) 여름에 태어난 금(金) 3) 가을에 태어난 금(金) 4) 겨울에 태어난 금(金) 3. 경금(庚金) 일간이 환경에 적응하는 방법 4. 신금(辛金) 일간이 환경에 적응하는 방법 제9장. 수(水) 일간(日干)의 특성과 환경 적응 1. 임수(壬水)와 계수(癸水)의 기질(氣質)과 성향(性向) 2. 수 일간의 계절적 환경 1) 봄에 태어난 물(水) 2) 여름에 태어난 물(水) 3) 가을에 태어난 물(水) 4) 겨울에 태어난 물(水) 3. 임수(壬水) 일간이 환경에 적응하는 방법 4. 계수(癸水) 일간이 환경에 적응하는 방법 제III편. 출생 월별 환경과 적응방법 제10장. 인월생과 묘월생의 환경적 배경과 특징 1. 寅月생과 卯月생의 환경과 적응의 지혜 (음력 1-2월, 입춘~청명, 양력 2/5~4/4) 2. 인월생(寅月生)의 기질적 특성과 환경적응 방법 1) 인월생(寅月生)의 특성 2) 인(寅)월생이 환경에 적응하는 지혜 3. 묘월생(卯月生)의 기질적 특성과 환경적응 방법 1) 묘월생(卯月生)의 특성 2) 묘(卯)월생이 환경에 적응하는 지혜 제11장. 진월생과 사월생의 환경적 배경과 특징 1. 辰月생과 巳月생의 환경과 적응의 지혜 (음력 3-4월, 청명~소만, 양력4/5~6/5) 2. 진월생(辰月生)의 기질적 특성과 환경적응 방법 1) 진월생(辰月生)의 특성 2) 진(辰)월생이 환경에 적응하는 지혜 3. 사월생(巳月生)의 기질적 특성과 환경적응 방법 1) 사월생(巳月生)의 특성 2) 사(巳)월생이 환경에 적응하는 지혜 제12장. 오월생과 미월생의 환경적 배경과 특징 1. 午月생과 未月생의 환경과 적응의 지혜 (음력5-6월, 소만~입추, 양력 6/6~8/7) 2. 오월생(午月生)의 기질적 특성과 환경적응 방법 1) 오월생(午月生)의 특성 2) 오(午)월생이 환경에 적응하는 지혜 3. 미월생(未月生)의 기질적 특성과 환경적응 방법 1) 미월생(未月生)의 특성 2) 미(未)월생이 환경에 적응하는 지혜 제13장. 신월생과 유월생의 환경적 배경과 특징 1. 申月생과 酉月생의 환경과 적응의 지혜 (음력 7-8월, 입추~한로, 양력 8/8~10/8) 2. 신월생(申月生)의 기질적 특성과 환경적응 방법 1) 신월생(申月生)의 특성 2) 신(申)월생이 환경에 적응하는 지혜 3. 유월생(酉月生)의 기질적 특성과 환경적응 방법 1) 유월생(酉月生)의 특성 2) 유(酉)월생이 환경에 적응하는 지혜 제14장. 술월생과 해월생의 환경적 배경과 특징 1. 戌月생과 亥月생의 환경과 적응의 지혜(음력 9-10월, 한로~대설, 양력 10/8~12/7) 2. 술월생(戌月生)의 기질적 특성과 환경적응 방법 1) 술월생(戌月生)의 특성 2) 술(戌)월생이 환경에 적응하는 지혜 3. 해월생(亥月生)의 기질적 특성과 환경적응 방법 1) 해월생(亥月生)의 특성 2) 해(亥)월생이 환경에 적응하는 지혜 제15장. 자월생과 축월생의 환경적 배경과 특징 1. 子月생과 丑月생의 환경과 적응의 지혜 (음력 11-12월, 대설~입춘, 양력 2/8~2/4) 2. 자월생(子月生)의 기질적 특성과 환경적응 방법 1) 자월생(子月生)의 특성 2) 자(子)월생이 환경에 적응하는 지혜 3. 축월생(丑月生)의 기질적 특성과 환경적응 방법 1) 축월생(丑月生)의 특성 2) 축(丑)월생이 환경에 적응하는 지혜 제IV편. 60개의 일주(日柱)별 사주 분석 제16장. 갑목(甲木)과 을목(乙木) 일주의 개별 특성 1. 갑목(甲木) 일주들의 개별 특성 1) 갑자(甲子) 일주 2) 갑인(甲寅) 일주 3) 갑진(甲辰) 일주 4) 갑오(甲午) 일주 5) 갑신(甲申) 일주 6) 갑술(甲戌) 일주 2. 을목(乙木) 일주들의 개별 특성 1) 을축(乙丑) 일주 2) 을묘(乙卯) 일주 3) 을사(乙巳) 일주 4) 을미(乙未) 일주 5) 을유(乙酉) 일주 6) 을해(乙亥) 일주 제17장. 병화(丙火)와 정화(丁火) 일주의 개별 특성 1. 병화(丙火) 일주들의 개별 특성 1) 병자(丙子) 일주 2) 병인(丙寅) 일주 3) 병진(丙辰) 일주 4) 병오(丙午) 일주 5) 병신(丙申) 일주 6) 병술(丙戌) 일주 2. 정화(丁火) 일주들의 개별 특성 1) 정축(丁丑) 일주 2) 정묘(丁卯) 일주 3) 정사(丁巳) 일주 4) 정미(丁未) 일주 5) 정유(丁酉) 일주 6) 정해(丁亥) 일주 제18장. 무토(戊土)와 기토(己土) 일주의 개별 특성 1. 무토(戊土) 일주들의 개별 특성 1) 무자(戊子) 일주 2) 무인(戊寅) 일주 3) 무진(戊辰) 일주 4) 무오(戊午) 일주 5) 무신(戊申) 일주 6) 무술(戊戌) 일주 2. 기토(己土) 일주들의 개별 특성 1) 기축(己丑) 일주 2) 기묘(己卯) 일주 3) 기사(己巳) 일주 4) 기미(己未) 일주 5) 기유(己酉) 일주 6) 기해(己亥) 일주 제19장. 경금(庚金)과 신금(辛金) 일주의 개별 특성 1. 경금(庚金) 일주들의 개별 특성 1) 경자(庚子) 일주 2) 경인(庚寅) 일주 3) 경진(庚辰) 일주 4) 경오(庚午) 일주 5) 경신(庚申) 일주 6) 경술(庚戌) 일주 2. 신금(辛金) 일주들의 개별 특성 1) 신축(辛丑) 일주 2) 신묘(辛卯) 일주 3) 신사(辛巳) 일주 4) 신미(辛未) 일주 5) 신유(辛酉) 일주 6) 신해(辛亥) 일주 제20장. 임수(壬水)와 계수(癸水) 일주들의 개별 특성 1. 임수(壬水) 일주들의 개별 특성 1) 임자(壬子) 일주 2) 임인(壬寅) 일주 3) 임진(壬辰) 일주 4) 임오(壬午) 일주 5) 임신(壬申) 일주 6) 임술(壬戌) 일주 2. 계수(癸水) 일주들의 개별 특성 1) 계축(癸丑) 일주 2) 계묘(癸卯) 일주 3) 계사(癸巳) 일주 4) 계미(癸未) 일주 5) 계유(癸酉) 일주 6) 계해(癸亥) 일주 제V편. 들어오는 운과 숨어있는 기(氣) 알아보기 제21장. 들어오는 운의 작용과 지장간의 역할 1. 대운(大運)과 연운(年運)의 작용과 영향 1) 대운(大運)이란 무엇인가? 2) 연운(年運)이란 무엇인가? 2. 대운과 연운의 해석 방법 1) 대운(大運)과 연운(年運)의 차이 2) 대운(大運) 보는 방법 3) 연운(年運) 보는 방법 3. 숨어 있는 기(氣) 활용하기 - 지장간과 운세 1) 지장간(支藏干)이란 무엇인가? 2) 지장간의 기간별 오행과 음양 3) 지장간 활용하기 제22장. 오행의 합과 충 1. 천간합과 지지합에 의한 오행의 변화 1) 천간합 2) 지지의 합 2. 천간 충(沖)과 지지 충 1) 천간의 충(沖) 2) 지지의 충 3) 충(沖)과 극(剋) 간의 차이 제23장. 형파해 및 원진과 살 1. 형(刑)·파(破)·해(害)의 종류와 작용 1) 형(刑) 2) 파(破) 3) 해(害) 2. 신살(神煞)과 사주보기 1) 12 신살 2) 괴강살, 양인살, 백호살 3) 원진(怨嗔) 제VI편. 육친론과 사회적 네트워크 알아보기361 제24장. 친관계와 십신의 작용 1. 육친과 십신의 의미와 역할 2. 육친관계와 십신작용 1) 자신의 십신(육친)관계를 파악하는 방법 2) 십신과 육친의 상생상극 3. 십신의 대표적 성향과 의미 1) 비견의 특징 2) 겁재의 특징 3) 식신의 특징 4) 상관의 특징 5) 편재의 특징 6) 정재의 특징 7) 편관의 특징 8) 정관의 특징 9) 편인의 특징 10) 정인의 특징 4. 없는 십신의 작용 5. 육친 관계로 운세 읽기 1) 십신의 인생주기별 특징 요약 2) 오행과 육친의 生과 剋의 관계 제25장. 육친법에 따른 대운과 연운 보기 1. 사주에 들어오는 운세 2. 육친관계와 들어오는 운세 읽는 법 3. 들어오는 운의 십신별 작용 해석하기 1) 비견운(대운과 연운) 2) 겁재운(대운과 연운) 3) 식신운(대운과 연운) 4) 상관운(대운과 연운) 5) 편재운(대운과 연운) 6) 정재운(대운과 연운) 7) 편관운(대운과 연운) 8) 정관운(대운과 연운) 9) 편인운(대운과 연운) 10) 정인운(대운과 연운)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명리를 위하여 이 책은 나를 알기 위해 떠나는 명리여행 안내서이다. 항상 옆에 두고 필요한 부분을 필요한 때 찾아서 궁금증을 풀 수 있도록 매뉴얼 식으로 꾸몄다. 나를 안다는 것은 - 나의 기질과 성향, 타고난 능력과 잠재력 - 나를 둘러싼 환경과 인간적·사회적 네트워크 - 잠복해 있는 방해요인들이 무엇이며 - 언제가 유리하고 언제가 불리한 때인지 등을 파악하는 것이다. 나를 알아야 - 나설 때인지 자중할 때인지 - 내가 나갈 방향인지 피해야 할 방향인지 - 내가 가까이 지내야 할 사람인지 멀리해야 할 사람인지 - 나에게 맞는 직업은 무엇이고 맞지 않는 직업은 무엇인지 - 나의 소원은 언제쯤 이루어질 수 있는지 등을 판단할 수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명리학 책들이 장차 전문 역술인이 되려는 사람들이나 역술인 문하에서 배우는 수강생들 위주로 꾸며졌다. 반면 이 책은 역술에 문외한이지만 사주명리에 관심을 가진 일반 독자들을 위해서 쓰여졌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 중 하나는 서문에 포함된 20개의 Q&A에 있다. 일반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사주명리에 대한 20개의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Q&A 20으로 정리하여 독자들의 실무적이고 실용적인 궁금증을 풀어준다.” “참고로 이 책을 구입한 독자에게는 저자가 독자의 사주를 뽑아주고 독자의 사주를 해석 할 때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한 간단한 방법을 안내를 해준다. 이 혜택은 2020년 9월 30일 이전 신청자에 한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426쪽 참조.”
힐링낙서
EJONG(이종문화사) / 토니아 제니 지음, 이유민 옮김 / 20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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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ONG(이종문화사)소설,일반토니아 제니 지음, 이유민 옮김
젠탱글 패턴을 이용하여 그린 100여 가지의 오리지널 젠두들 디자인이 실려 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젠두들을 그리고 있다. 젠두들은 마음을 편하게 만들기 위한 수단이다. 마음이 가는 대로 그리는 동안 스트레스나 일상 속 불만들을 해소할 수 있다. 집중력 향상과 정신적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 속 작품과 아티스트들의 설명, 조언을 통해 멋진 영감을 떠올려 볼 수 있다.젠두들 준비물 3 들어가며 5 챕터 1 젠두들 단계별 설명 6 여러 아티스트들의 멋진 작품들을 살펴보고 이해하기 쉽게 단계별로 설명한 수많은 젠탱글과 젠두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보세요. 챕터 2 젠두들 아티스트 인터뷰 102 젠두들 아티스트들이 그린 습작과 인터뷰를 살펴보고 여러분만의 작품을 그려보세요. 참여 아티스트 122 보너스 사항 125 인덱스 126 엮은이 소개 127치유와 몰입의 낙서, 젠탱글과 젠두들로 집중력 향상과 마음의 안정을 찾아보세요 낙서는 그 어떤 미술 장르에 뒤지지 않을 만큼 가치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낙서를 좋아하는 이유는 미술 실력이 뛰어나거나 더 잘 그리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다른 건 다 잊고 지금 있는 자리에서 바로 낙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젠탱글은 명상을 의미하는 젠(Zen)과 얽혀 있는 상태를 뜻하는 탱글(Tangle)이 합성된 단어로 종이 상에 간단한 그림 그리기, 반복적인 무늬를 그리기의 진정 효과와 잠재된 창조력을 깨우치고 치료 효과까지 제공하는 드로잉 기법입니다. 젠두들은 젠(Zen)과 낙서를 뜻하는 두들(Doodle)이 합성된 단어로 마음을 편안히 진정시키고 명상을 하며 반복적인 젠탱글 패턴과 낙서를 그리는 미술형태입니다. 이 책에는 젠탱글 패턴을 이용하여 그린 100여 가지의 오리지널 젠두들 디자인이 실려 있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젠두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젠두들은 마음을 편하게 만들기 위한 수단입니다. 마음이 가는 대로 그리는 동안 스트레스나 일상 속 불만들을 해소할 수 있죠. 집중력 향상과 정신적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 책 속 작품과 아티스트들의 설명, 조언을 통해 멋진 영감을 떠올려보세요.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재미있게 놀이를 즐기듯이 그리세요.” -49명의 아티스트들이 그린 젠두들 작품 100여점 수록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젠두들을 그리는 과정을 3단계로 설명 -9명의 젠두들 아티스트들이 그린 작품과 인터뷰 “디자인 아이디어가 많은 훌륭한 책!” “작품에서 사용한 종이의 크기와 종류, 펜 종류가 제시되어 있고 각 아티스트들이 어떻게 영감을 받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어 유익합니다.” -미국 아마존(amazon.com) 리뷰 중에서 “그림이 많아서 볼거리가 많습니다. 그리고 그리는 과정을 보면서 따라 그리기만 해도 젠탱글아티스트가 될 거 같습니다.” -네이버 밴드 젠탱글중독_김정심
싯다르타
더클래식 / 헤르만 헤세 (지은이), 박진권 (옮긴이) / 2020.12.14
8,800원 ⟶ 7,920원(10% off)

더클래식소설,일반헤르만 헤세 (지은이), 박진권 (옮긴이)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72권. ‘싯다르타’라는 어느 젊은 고행자의 일생에 대한 이야기로, 헤세 자신의 삶을 이상화시킨 것이다. 헤세는 이 작품에서 자신의 삶과 싯다르타의 해탈 과정을 병행하고 있다. 주인공 싯다르타의 성격과 그의 체험을 통해서 헤세의 깨우침을 분명하게 알아볼 수 있다. 이 소설은 행동을 전환시킬 만한 강한 줄거리를 지니고 있지 않고, 긴장이나 자극이 거의 없다. 그의 작품들은 대부분 자서전적이며 세계관과 삶에 대한 철학 문제를 다루고 있다. 《싯다르타》는 세계와의 평화를 찾고자 하는 헤세의 시도라 할 수 있다. 즉 작가이자 인간으로서 헤세의 발전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단계에 해당된다. 특히 동양철학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독일 문학에 있어서도 독특한 작품이다.제1부 제2부 작품 해설 | 헤세의 생애와 작품 세계 작가 연보출간과 동시에 10만 부 이상 판매된 헤르만 헤세 명작!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헤르만 헤세의 자전적 소설 내면의 자아를 완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수행하는 어느 고행자의 이야기 《싯다르타》는 ‘싯다르타’라는 어느 젊은 고행자의 일생에 대한 이야기로, 헤세 자신의 삶을 이상화시킨 것이다. 헤세는 이 작품에서 자신의 삶과 싯다르타의 해탈 과정을 병행하고 있다. 주인공 싯다르타의 성격과 그의 체험을 통해서 헤세의 깨우침을 분명하게 알아볼 수 있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작가의 삶과 그가 체험한 문화적 영향이 혼합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기독교 집안의 아버지와 남인도 언어학자 집안의 어머니 덕분에 헤르만 헤세는 힌두교, 불교, 도가 사상과 기독교에 대한 깊은 지식 얻을 수 있었는데, 《싯다르타》는 이러한 영향의 결실이라 할 수 있다. 헤르만 헤세의 자서전적인 세계관과 삶에 대한 철학 문제 이 소설은 행동을 전환시킬 만한 강한 줄거리를 지니고 있지 않고, 긴장이나 자극이 거의 없다. 그의 작품들은 대부분 자서전적이며 세계관과 삶에 대한 철학 문제를 다루고 있다. 《싯다르타》는 세계와의 평화를 찾고자 하는 헤세의 시도라 할 수 있다. 즉 작가이자 인간으로서 헤세의 발전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단계에 해당된다. 특히 동양철학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독일 문학에 있어서도 독특한 작품이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헤세는 싯다르타처럼 자기 부모와 그들의 경건한 기독교 전통 신앙과 개인이 지닌 독자성에 대한 시도를 파괴하는 엄격한 학교 제도에 반발하였고, 부모로부터 고요하고 행복한 평온을 받아 보지 못했다. 그는 세상과의 조화 그리고 자지 자신과의 평온을 원했으나, 그의 삶에 있어서 종교적 기반과 교육적 기반은 세상과 자기 자신에 대한 상황을 설명해 줄 수가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헤세는 2부를 쓰기에 앞서 다시 한 번 검토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싯다르타가 자기의 쾌락을 해탈하려고 시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헤세는 자기의 경험과 세상을 설명해 줄 수 있는 새로운 기초를 구축하기 위하여 종교적 이념에서 벗어나려고 시도하였다. 싯다르타는 강물과 대화와 사고를 통해서 세상 속에서의 자신의 위치를 발견한다. 헤세 또한 세상과의 조화를 찾기 위해서 자신의 종교와 자신의 과거에 대해 깊이 생각해야만 했다. 싯다르타는 강을 통해서 그리고 삼라만상이 윤회한다는 사실, 삼라만상이 모든 다른 것의 한 부분이라는 사실을 이해함으로써 조화를 발견했다. 헤세는 자기에게 세상과 그의 체험을 보다 더 잘 설명해 주는 신앙에 대한 재구성을 통해서 조화를 찾았다.
수학, 꼭 해야 하나요?
메이드마인드 / 정재훈 (지은이) / 2018.04.10
13,000원 ⟶ 11,700원(10% off)

메이드마인드소설,일반정재훈 (지은이)
2018학년도 수능 결시율이 사상 최고를 기록을 했다. 수능을 치르는 학생 수 자체가 줄기도 했지만, 10대 시절을 바쳐가며 이 시험을 준비해야 하는 것인지, 시험의 결과에 따라 자신이 정말 얻게 되는 것과 잃게 되는 것은 무엇인지 근본적인 의문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IT기업을 운영하는 CEO이자 수학강사인 저자는 재수생들을 위한 기숙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쳐왔다. 그리고 그 속에서 희망 없는 눈빛도 많이 보았다. 특히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을 보면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수학은 단지 성적을 얻기 위한 과목이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사고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과목이기 때문이다. 입시에 매몰되어 수학 공부의 진짜 이유를 알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수학 공부의 목적이 정답 맞추기가 아니라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학문이라는 것을 다양한 커리어 거치며 겪은 생생한 체험들로 전하고 있다.프롤로그 - IT 기업의 CEO가 수학 책을 쓰게 된 이유 1장. 수학, 꼭 해야 하나요? - 수학의 필요성 온라인 은행 |보편적 지식으로서의 수학 10시간을 10분으로 | 집합과 데이터베이스 어디서 출발해야 될까요? | 피타고라스의 정리와 최단거리 계산 [엉뚱한 질문] 고속도로 번호에 숨겨진 법칙 도구 보다 중요한 기획력 |경우의 수와 테스트 케이스 설계 4차 산업 혁명과 통계학의 중요성 통계학으로 야구 역사를 다시 쓴 오클랜드의 신화 | 평면좌표와 직선의 방정식 사실로 쓰는 거짓말 | 조건부 확률과 독립시행 [엉뚱한 질문] 여러분이 재판관이라면? “나라를 운영할 사람은 통계학을 배워야 한다” | 나이팅게일 이야기 CTO와 의사결정 능력 [엉뚱한 질문] 공정한 심사를 하기 위해서는? 수능은 정말 세상 사는데 꼭 필요한가? 젖은 도로에 눈이 쌓이듯이 일을 잘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능력? [엉뚱한 질문] 초등학교 일기장에 날씨를 적어야 했던 이유? 2장. 어렵게만 느껴지는 문제들, 어떻게 풀어야 하나요? - 문제해결력 [엉뚱한 질문] 구글은 어떻게 야후를 이겼을까? 칼퇴근하며 성과급 받는 부서의 비밀 | 시스템의 차이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괴짜 수학자 | 생각보다 단순했던 마지막 단서 [엉뚱한 질문] 밤하늘에 찍히는 레이저 포인터? 발리 사람들이 항상 마스크를 쓰는 이유 [엉뚱한 질문] 주차장의 출구가 닫혀버렸다면?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야기 파파이스 이야기 진짜 원인을 파악한 대학 총장 [엉뚱한 질문] 거대한 타워크레인은 어떻게 운반하고 설치하는 걸까요? 3장. 수학,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 공부 방향 내비게이션, 자전거, 사업 그리고 수학공부 | 시작해야 보이는 세상 아버지와 아들의 나무 베기 시합 | 시행착오로 얻어지는 지혜 [엉뚱한 질문] 알아두면 조금은 쓸모 있는 수학 해킹 이삿짐을 옮기는 것처럼 | 언젠가는 정리되는 복잡성 마시멜로이야기 | 자기통제력과 안목 아기와 소통하는 법 | 강박 없는 노출이 언어를 완성시킨다. [엉뚱한 질문] 남자아이를 선호하는 마을의 성비는? 육일약국 갑시다 | 큰 변화를 이루는 꾸준함의 힘 세탁소 아저씨와 1만 시간의 법칙 허드슨강의 기적 | 경험과 무의식의 힘 [엉뚱한 질문] 지하철 주변 지도는 왜 북쪽을 가리키지 않을까? 점점 익숙해지는 초행길 검색 엔진 최적화 SEO | 부지런의 힘 [엉뚱한 질문] 제주 도깨비 도로의 비밀 4장. 수학, 어떻게 해야 하나요? - 공부법 밤새우지 않고 성적을 높이는 스마트한 공부법 난다 긴다 하는 동기들 사이에서 1등 하기 현명한 오답노트 작성법 everyday 1 second [엉뚱한 질문] 내선순환과 외선순환? 포스트잇 학습법 가장 효과적인 공부법은? | 백지복습의 중요성 [엉뚱한 질문] 고속도로 교통정체의 원인은? 빠짐없고 중복 없이 공부하는 방법 자기소개서 제대로 쓰는 방법 [엉뚱한 질문] 지하철을 24시간 운행한다면? 5장. 수학, 포기하고 싶어요. 어떡하죠? - 용기 메시지 닻 편향 이론 생각보다 작은 스튜디오 [엉뚱한 질문] 출근길, 탑승객이 가장 많은 열차 칸에 타는 이유 내가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 걸까? 기다림은 벚꽃처럼 우산을 팝니다 미움받을 용기 | 인정할 수 없다면 도전하라 40년 동안 이어진 하버드대학의 행복 실험 9:1의 법칙 [엉뚱한 질문] CEO와 Founder의 차이 현명한 이스라엘 아내 이야기 꿀벌이 멸종하면 지구가 멸망한다? 멀리 보아야 넘어지지 않는다 말하는 대로, 맘먹은 대로 [엉뚱한 질문] 카니발라이제이션 멋진 음악과 손발이 오그라드는 음악, 종이 한장 차이 Don't Judge Me 6장. 교과서에 없는데 자꾸 나와요 - 알아두면 쓸모 있는 이야기 자리가 바뀌면 풍경이 바뀐다 [엉뚱한 질문] 아름답지 않은 세계 3대 미항? 값비싼 초콜릿이 저렴해 보이는 순간 [엉뚱한 질문] 젠트리피케이션 사회공학적 해킹 비즈니스 모델 이야기 [엉뚱한 질문] OK 캐시백의 비즈니스 모델은? 인정받는 대화법 | 인문학으로 풀다 책을 읽지 않고 산다는 것은 봉준호 감독이 일류인 이유 |표현의 힘 [엉뚱한 질문] 숫자 3으로 1부터 9까지 만들기 수능을 목전에 둔 학생들에게 에필로그 | 시험보다 중요한 것들끊임없이 이어진 학생들의 찬사! “기숙학원에서의 재수기간 동안 유일하게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특히 수학을 왜 해야 하는지 아주 명료하게 알려주어서 수학에 불만을 가졌던 저에게 많은 자극이 되었고 결국 성적 상승의 디딤돌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편지들을 읽으면서 위로를 받는다는 느낌이 정말 컸습니다. 힘들었던 시간들이 조금은 희망으로 다시 채워지는 느낌. 가끔씩 다시 꺼내 천천히 읽어보면 진심이 담긴 목소리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힘들었던 수험 시절 저를 조금 더 일으켜 세워 준 힘이 담긴 편지였습니다!“ 수업에 들어가기 전 매일 카페에 앉아 두 시간씩 쓴 이 편지들은 ‘재훈샘의 편지’로 불리며 수험생들의 큰 변화를 만들어 냈다. 굳이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해 오는 모습이 보였고, 그에 비례하여 성적도 눈에 띄게 높아졌다. 학생들에게 정말 필요했던 것은 수학 지식이 아니라 수학을 왜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목적이었던 것이다. 이 책은 수험생들에게 전하는 편지이지만, 수학의 중요성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공감되도록 원고를 다듬었다.“어떤 상황에서도 변화에 유연히 대응하고 빠르게 적용 가능한 보편적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사라지는 일자리와 변화무쌍한 미래시대에 인간으로서 고유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공부하고 있는 수학도 그 보편적인 지식 중의 하나입니다. 분야를 막론하고 수학의 쓰임은 사회 전반에 걸쳐 있습니다. 선생님은 직장인 시절부터 IT 기업을 운영하는 시기까지 수학이라는 보편적 도구로 많은 난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중요성을 지금부터 여러분들에게 사례를 들며 차근차근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여러분이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그 시점에수학이라는 멋진 무기를 들고 나아갈 수 있도록 수학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도록“ “맥주 마니아들의 사이에서는 맥주 지도라는 것을 하나씩 구비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지도가 있으면 세계 맥주의 종류가 한눈에 들어오고, 스티커를 붙여가며 유명 맥주들을 하나씩 정복해가는 쾌감마저 들게 하기 때문이죠. 다른 분야이지만 여러분도 공부한 단원들을 하나씩 클리어하는 기분을 느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활용할 수 있는 수학 지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수학 지도를 보면서 공부를 한다면 목표가 선명해지고 정확한 방향을 체크해가며 공부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깜깜이 학습보다 훨씬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윤&짱의 내 집 정리의 기술
북네스트 / 윤선미 (지은이) / 2023.07.10
23,000원 ⟶ 20,700원(10% off)

북네스트집,살림윤선미 (지은이)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은 빌 공(空)자와 사이 간(間)자가 결합된 ‘사이의 비어 있는 곳’이라는 뜻에 바탕을 둔 말이다. 그러므로 공간은 사람이 살며 활동해야만 비로소 채워져 제 역할을 하게 된다. 사람이 사는 집은 ‘일상의 공간’이다. 가족이 함께 살며 정을 나누고 휴식을 취하는, 삶에서 가장 편안해야 할 곳. 이런 일상의 공간이 본연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살다 보면 열심히 청소하고 정리하는데도 우리 집은 왜 이렇게 어수선할까, 같은 평수인데 우리 집은 왜 이렇게 좁아 보일까, 하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정리정돈만 잘 해도 집이 넓어 보이고 쾌적하고 안정되어 보인다. 그런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1. 수납도구 활용 2. 재활용품 DIY 3. 현관ㆍ신발장 정리 4. 거실 정리 5. 가구 재배치 6. 침구 정리 7. 옷걸이 활용 8. 옷장 정리 9. 옷 개는 방법 10. 옷장 서랍장 11. 화장대 정리 12. 욕실 정리 13. 냉장고 정리 14. 주방 정리 15. 베란다ㆍ창고 정리 16. 서재ㆍ자녀방 정리–집안 정리의 스트레스 줄이고 싶지 않으세요? 정리정돈만 잘해도 공간이 넓어 보이고, 생활이 편리해지고, 살림 관리가 쉬워진다. √ 같은 평수인데 우리 집은 왜 좁아 보일까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은 빌 공(空)자와 사이 간(間)자가 결합된 ‘사이의 비어 있는 곳’이라는 뜻에 바탕을 둔 말이다. 그러므로 공간은 사람이 살며 활동해야만 비로소 채워져 제 역할을 하게 된다. 사람이 사는 집은 ‘일상의 공간’이다. 가족이 함께 살며 정을 나누고 휴식을 취하는, 삶에서 가장 편안해야 할 곳. 이런 일상의 공간이 본연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살다 보면 열심히 청소하고 정리하는데도 우리 집은 왜 이렇게 어수선할까, 같은 평수인데 우리 집은 왜 이렇게 좁아 보일까, 하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정리정돈만 잘 해도 집이 넓어 보이고 쾌적하고 안정되어 보인다. 그런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 집안 곳곳 개선된 모습을 실사례 사진으로 제안 저자는 정리수납 실무를 통해 수많은 고객들을 만나고, 다양한 평수와 구조의 집을 정리해 왔다. 또, 정리수납 강의를 열어 수강생들을 지도한다. 이런 과정에 현장에서 습득한 생생한 데이터와 노하우, 방대한 사진자료를 축적해 책이 되게 했다. 구체적으로는 현관, 거실, 옷장, 화장대, 주방, 냉장고, 욕실, 서재, 자녀방, 베란다 등 집안 곳곳을 15개 항목으로 나누어 보여준다. 개선 이전의 고객 요구, 문제점 분석, 개선 이후를 촬영한 2,000컷이 넘는 실사례 사진에 일일이 설명을 붙여서 책에 담았다. 정리수납이 잘 안되어 속상한 분, 자녀를 더 쾌적한 환경에서 키우고 싶은 주부, 인테리어를 공부하는 학생 등이 활용할 수 있는 교과서와도 같은 책이다. 실무를 통해 모은 현장 정보를 알차게 담았으니까. 일자리를 찾는 주부, 경력 단절 여성, 직업 전환을 생각하는 젊은 여성 등이 전문 직업인이 되는 데도 도움이 될 책이다. 정리수납 전문가는 여성들이 평소 갈고닦은 살림 솜씨와 삶의 지혜를 마음껏 풀어낼 수 있는 직업이다. 예전에는 도우미 아줌마의 일로 낮춰 보였을 수 있지만 이제는 정리수납 전문가라는 전문 직업 영역으로 존중받는 분위기다. 관심과 체력, 끈기만 있다면 적은 비용으로 관련 자격증을 따서 활동할 수 있다.
팀 켈러의 정의란 무엇인가
두란노 / 팀 켈러 지음, 최종훈 옮김 / 2012.02.20
15,000원 ⟶ 13,5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팀 켈러 지음, 최종훈 옮김
미국 기독교 지도자들이 뽑은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 팀 켈러의 성경적 정의론. 탁월한 변증가이자 미국 최고의 지성으로 손꼽히는 목사, 한국 유학생들에게 가장 존경받는 사람 중 한 명인 그가 우리 시대의 화두인 ‘정의’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 책은 ‘정의’를 둘러싼 교회 안팎의 논쟁과 질문에 대한 근본적이고도 탁월한 대답이다. 또한 개인의 구원과 사회적 책임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크리스천들에게 시원한 답을 준다. 이 책이 더욱 놀라운 것은 ‘정의’ 뒤에 숨은 인간의 나약함을 드러낼 뿐 아니라, 우리들의 고민을 보듬어 안고, 은혜 안에서 정의를 실천할 길을 열어 주었다는 것이다. 저자는 하나님의 정의를 실현시켜야 하는 것이 성도의 몫이라고 말한다. 오랫동안 잊어버렸던 말씀, 그러나 반드시 다시 기억해야 할 말씀. '정의를 하수같이 흘릴지어다'를 기억해야 한다.프롤로그 _ 왜 정의를 말하는가 1부 뿌리칠 수 없는 네 가지 도전 1. 공의를 행하고 있는가 - 이제 교회만이 누리는 샬롬은 그만두라 2. 구약의 모세율법을 버렸는가 - 번제보다 정의가 시급하다 3. 예수님의 삶을 잊었는가 _ 내 구원에만 몰두하고 있는 우리 시대 기독교 4. 당신의 이웃은 누구인가 _ 왜 사마리아인을 위해 기도만 하고 있는가 2부 사랑과 정의는 입 맞출 수 있는가 5. 사랑과 정의가 입 맞출 때, 관대한 정의가 이루어진다 _ 은혜 받은 사람만이 정의를 이룰 수 있다 6. 멍들어도 몸으로 살아 내라 _ 공허한 말은 이제 그만!, 가난한 이들의 필요를 실제적으로 채우라 7. ‘우리’만의 세상에서 벗어나라 _ 비그리스도인과도 협력하라 8. 모두의 샬롬을 위해 낮은 자리로 가라 _ 하나님이 꿈꾸시는 세상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으라‘정의’에 관한 크고 작은 질문을 종식시키는 팀 켈러 목사의 성경적 정의론. 최근 미국 기독교 지도자들이 뽑은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 팀 켈러! 탁월한 변증가이자 미국 최고의 지성으로 손꼽히는 목사, 한국 유학생들에게 가장 존경받는 사람 중 한 명인 그가 우리 시대의 화두인 ‘정의’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 책은 ‘정의’를 둘러싼 교회 안팎의 논쟁과 질문에 대한 근본적이고도 탁월한 대답이다. 또한 개인의 구원과 사회적 책임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크리스천들에게 시원한 답을 준다. 이 책이 더욱 놀라운 것은 ‘정의’ 뒤에 숨은 인간의 나약함을 드러낼 뿐 아니라, 우리들의 고민을 보듬어 안고, 은혜 안에서 정의를 실천할 길을 열어 주었다는 것이다. 지금, 교회는 정의의 편에 서 있는가? 이 책은 우리에게 자문하게 만든다. _ 교회 안의 샬롬에만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닌가? _ 번제보다 정의가 시급하지는 않는가? _ 내 구원에만 몰두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_ 우리의 이웃을 위해 기도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_ 공허한 말은 이제 그만!, 가난한 이들의 필요를 실제적으로 채워야 한다? 왜 아직도 정의를 말해야 하는가? 그것은 세상에 여전히 불의와 불법과 불공평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은 그런 것을 싫어하시는 정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정의를 실현시켜야 하는 것이 우리 성도의 몫이다. 오랫동안 잊어버렸던 말씀, 그러나 반드시 다시 기억해야 할 말씀. '정의를 하수같이 흘릴지어다'를 기억해야 한다. 그가 말하는 관대한 정의는 무엇인가? 세상의 칼과 창 같은 날카로운 정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의 정의가 이 땅에 선포되어야 한다. 하버드대학의 마이클 샌델 교수의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책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부각되었지만 그가 내린 정의(Justice)에 대한 정의(Definition)는 명확하지 않았다. 상대적인 정의를 말했기 때문일 것이다. 정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이 시대에 팀 켈러 목사의 이 책은 정의가 무엇인지를 매우 명확하게 설명한다. 정의란 사회 속에서의 올바른 관계이며 올바른 관계는 곧 사랑으로 나타나야 한다. 정의는 사랑으로 열매 맺어야 진정한 정의이다. 하나님의 정의는 따라서 사랑을 행하는 정의이고, 은혜를 베푸심으로써 이루시는 정의이다. 오늘날 정의를 부르짖는 사람들이 잃어버린 것은 관대한 사랑의 마음이다. 그리고 사랑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잃어버린 것은 사회적 정의이다. 어느 한쪽이든 포기하면 온전한 사랑과 정의가 이루어질 수 없다. 하나님의 사랑만이 정의로운 사랑이요, 사랑이 가득한 관대한 정의이다. 치밀한 성경적 탐구와 탁월한 현실적 적용으로 정의를 설명하는 팀 켈러 목사의 글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두 주먹이 불끈 쥐어지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그러나 그 쥐어진 주먹은 다른 사람을 해치는 주먹이 아니라 사랑을 베푸는 선행으로 나타나는 정의로운 주먹이다. 이 시대 모든 크리스천에게 주시는 보화 같은 책이다. [ 누구를 위한 책인가 ] 1. 정의에 관심은 있지만, 자신의 삶으로 연결시키지 못하는 사람들. 2. 개인 구원과 사회 구원은 같이 가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3. 교회가 사회정의를 추구하는 대열에 더 깊이 뛰어들려면, 신학적인 강조점을 바꿔야만 한다고 믿는 사람들. 4. 종교가 모든 것을 오염시켰으며, 특히 기독교는 모든 부조리의 온상이라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사람들. [ 무엇을 말하는 책인가 ] 성경이야말로 의로운 일을 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이라는 생각이 현 사회에 만연하다. 예를 들어 ‘성경은 시대에 역행하는 관점으로
2025 차량직ㆍ전차직 군무원 300제
골든벨 / 이윤승, 윤명균, 강주원 (지은이) / 2025.04.10
26,000원 ⟶ 23,400원(10% off)

골든벨소설,일반이윤승, 윤명균, 강주원 (지은이)
차량직.전차직 군무원을 위한 수험서로, ‘자동차정비’, ‘자동차공학’ 2과목을 한권으로 끝낼 수 있다. 이론서에서 학습했던 내용을 기반으로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반복 학습 가능하다. 문제 나열 순서를 이론서 목차 순서와 동기화하였다. 유사문제, 변별력 판단문제, 개념확장 300제를 통해 문제 해결 능력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상세한 해설을 통해 이론적 개념 복습정리 및 연계 내용을 확장시킬 수 있다. 모의고사 10회분으로 학습완성도 셀프체크 및 학습 방향성 잡기가 가능하다.PART1 단원별 핵심문제 1. 자동차 일반 01 자동차의 정의와 분류 02 자동차의 기본 구조와 제원 2. 엔진 구조학 01 엔진의 개요 02 엔진의 주요부 03 냉각 장치 04 윤활장치 05 가솔린 전자제어 연료장치 06 배출가스 정화장치 07 LPG(액화석유가스) 연료장치 08 디젤 엔진의 연료장치 09 가솔린과 디젤의 노킹 10 CRDI 연료장치 3. 전기 구조학 1 전기의 기초 2 축전지(Battery) 3 기동장치 4 점화장치 5 충전장치 6 등화 및 계기장치 7 냉⋅난방장치 8,9 안전장치 및 기타 편의장치 10 저공해 자동차 4. 섀시 구조학 1 섀시 기초 및 동력전달장치 2 클러치 및 수동변속기 3 자동변속기 4 동력 전달축, 종감속⋅차동기어장치 5 휠 및 타이어 6 현가장치(Suspension System) 7 조향장치(Steering System) 8 앞바퀴 정렬 9 제동장치(Brake System) 10 전자제어 제동장치 11 기 타 5.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01 총 칙 / 02 자동차 및 이륜자동차의 안전기준 PART 2 엄선 300제 엄선 300제 정답 및 해설 PART 3 모의고사 제1회 자동차공학 / 자동차정비 제2회 자동차공학 / 자동차정비 제3회 자동차공학 / 자동차정비 제4회 자동차공학 / 자동차정비 제5회 자동차공학 / 자동차정비 제6회 자동차공학 / 자동차정비 제7회 자동차공학 / 자동차정비 제8회 자동차공학 / 자동차정비 제9회 자동차공학 / 자동차정비 제10회 자동차공학 / 자동차정비 모의고사 정답차량직․전차직 군무원을 위한「자동차 정비․공학」시험보기 전 3주 작전!! 단원별 핵심문제 → 단원별 핵심 다지기 → 모의고사 1. 군무원 시험과목 ‘자동차정비’‘자동차공학’ 2과목을 한권으로 끝내기 2. 이론서에서 학습했던 내용을 기반으로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반복 학습 3. 문제 나열 순서를 이론서 목차 순서와 동기화 4. 유사문제, 변별력 판단문제, 개념확장 300제를 통해 문제 해결 능력 상승효과 기대 5. 상세한 해설을 통해 이론적 개념 복습정리 및 연계 내용 확장 6. 모의고사 10회분으로 학습완성도 셀프체크 및 학습 방향성 잡기
매일 스타일 변신 손뜨개 인형
이아소 / Miya (지은이), 김은주 (옮긴이) / 2020.02.10
15,000원 ⟶ 13,500원(10% off)

이아소취미,실용Miya (지은이), 김은주 (옮긴이)
꾸미기 좋아하는 에밀리와 마코, 그리고 귀여운 곰 인형 마론의 스타일 변신 코디 다이어리다. 실물 크기 19cm나 되는 멋쟁이 인형 ‘에밀리’와 ‘마코’를 뜨고 각자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과 소품 등을 함께 만들어 상황별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귀염둥이 곰 인형 ‘마론’까지 함께 있으면 사랑스러운 완전체가 완성된다. 일단 완성하고 나면 더 이상 손댈 일이 없는 보통의 손뜨개 인형과 개념이 완전히 다르다. 취향이나 유행하는 스타일로 얼마든지 새롭게 꾸밈으로써 ‘플레잉(Playing)’의 즐거움으로까지 확장된다. 이를 위해 저자 Miya는 총 63개나 되는 많은 아이템을 함께 소개하고, 실제 활용 코디 북을 만들어주었다. 에밀리, 마코, 마론이 마치 모델처럼 다양한 연출을 해주어 매 장면마다 환상의 매력을 발산한다.멋 내기 아이템 코디 한눈에 보기 PART 1 외출 코디 Snowfall/ 눈놀이 February 14/ 밸런타인데이 Trip/ 여행 Caf?/ 티타임 Library/ 독서 Station/ 기다림 Museum/ 미술 감상 Recital/ 피아노 연주회 Hiking/ 꽃놀이 Bakery/ 장보기 Amusement Park/ 놀이공원 Camp/ 곤충채집 Beach/ 해수욕 Party/ 생일 파티 PART 2 꿈의 코디 신부 치어걸 발레리나 웨이트리스 훌라 걸 산타 걸 스튜어디스 PART 3 손뜨개 인형 DOLL의 기본 레슨 주요 도구와 재료 손뜨개 인형 DOLL(에밀리) 만드는 법 손뜨개 인형 DOLL(마론) 만드는 법 How to make / 전 아이템 만드는 법“스타일 변신, 매력 천재 손뜨개 인형! 어머, 이건 꼭 떠봐야 해” 마치 소꿉놀이하는 기분으로 옷을 갈아입히고, 스타일에 맞춰 머리 모양까지 바꾸는 특별한 손뜨개 인형을 소개합니다. 《매일 스타일 변신 손뜨개 인형》에는 꾸미기를 즐기는 수줍음 많은 아가씨 ‘에밀리’와, 생기발랄한 에밀리의 동생 ‘마코’, 자매의 베스트 프렌드인 곰돌이 ‘마론’이 마치 살아 있는 캐릭터처럼 매일 새롭게 변신합니다. 에밀리와 마코는 키가 무려 19cm나 되고, 팔과 다리에 형상 유지재를 넣어 움직이는 동작을 만들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총 63종이나 되는 옷과 소품을 직접 만들어 스타일링하니 정말 특별해요. 기분 좋은 날엔 드라이브, 화창한 봄날엔 꽃놀이, 햇볕 쨍쨍한 날엔 해수욕……. 아기자기하고 신나는 연출에 재미가 무럭무럭 커집니다. 뚝딱 새로 만들어 입힐 때마다 더더욱 사랑스러워지는 귀요미 인형을 직접 만들어보세요! 총 63개 패션 아이템+인형 3개 만드는 법 수록. 옷도 갈아입고 헤어 스타일링도 하고! 《매일 스타일 변신 손뜨개 인형》은 꾸미기 좋아하는 에밀리와 마코, 그리고 귀여운 곰 인형 마론의 스타일 변신 코디 다이어리다. 실물 크기 19cm나 되는 멋쟁이 인형 ‘에밀리’와 ‘마코’를 뜨고 각자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과 소품 등을 함께 만들어 상황별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귀염둥이 곰 인형 ‘마론’까지 함께 있으면 사랑스러운 완전체가 완성된다.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세 인형이 멋진 옷으로 꾸미고 함께 해수욕을 즐기고, 놀이공원에 가고, 갤러리를 찾기도 한다. 특히 마론과 에밀리가 커플로 연출한 밸런타인데이 룩은 첫눈에 위시 리스트로 꼽힐 만큼 사랑스럽다. 《매일 스타일 변신 손뜨개 인형》은 일단 완성하고 나면 더 이상 손댈 일이 없는 보통의 손뜨개 인형과 개념이 완전히 다르다. 취향이나 유행하는 스타일로 얼마든지 새롭게 꾸밈으로써 ‘플레잉(Playing)’의 즐거움으로까지 확장된다. 이를 위해 저자 Miya는 총 63개나 되는 많은 아이템을 함께 소개하고, 실제 활용 코디 북을 만들어주었다. 에밀리, 마코, 마론이 마치 모델처럼 다양한 연출을 해주어 매 장면마다 환상의 매력을 발산한다. 내 손으로 사랑스러운 인형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하고, 계속 다양하게 스타일을 바꿔가면서 놀이와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재미가 특별하다. 스토리가 더해지며 진화하는 Lovely Doll 저자 Miya는 책과 잡지 등에서 손뜨개 인형 작품을 활발하게 발표하는 작가로, 특히 ‘스토리가 있는 작품 만들기’에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매일 스타일 변신 손뜨개 인형》에도 에밀리와 마코, 마론을 주인공으로 한 동화 같은 장면을 연출해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는 수많은 호평을 이끌어냈다. 에밀리와 마코 그리고 귀여운 곰 인형 마론은 ‘Part 1 외출 코디’와 ‘Part 2 꿈의 코디’를 통해 즐겁고 특별한 장면을 만들어낸다. ‘외출 코디’에서는 눈놀이, 밸런타인데이, 여행, 티타임, 미술 감상, 생일 파티 등 두근두근 특별한 날 어떤 옷을 입고 즐기는지, 어떤 연출을 하는지 보여준다. 캐주얼부터 팬시한 스타일까지 총 18가지 패턴으로 외출하는 기분을 한층 북돋운다. ‘꿈의 코디’에서는 에밀리가 평소 동경하는 직업의 유니폼과 화려한 코스튬을 소개한다. 볼륨감을 한껏 뽐내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 새틴 리본을 이용한 미니스커트와 빨강 수술로 금세라도 날아오를 듯한 치어걸, 레이스와 비즈 ? 리본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우아한 발레리나 등 장면마다 180도 분위기가 달라지는 7가지 연출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리고 Part 3에서는 앞에서 등장한 멋진 옷과 소품의 뜨개 방법을 상세히 소개한다. 세세한 설명과 작은 디테일까지 보여주는 사진, 그림, 도안, 표가 꼼꼼히 들어 있어서 나도 한번 떠볼까 하는 의욕을 마구 자극한다. 책에서 소개하는 각 아이템은 22cm 인형에도 착용 가능해서, 예쁜 인형 옷을 찾고 있는 니터들에게도 강력 추천한다.
마스터리
더퀘스트 / 조지 레너드 (지은이), 신솔잎 (옮긴이) / 2021.11.11
16,000원 ⟶ 14,400원(10% off)

더퀘스트소설,일반조지 레너드 (지은이), 신솔잎 (옮긴이)
출간된 지 30년이나 지났지만, 미국에서 해마다 회자되는 책이 있다. 매년 연말이 되면 지인들끼리 서로 선물하며 입소문을 탄 책이기도 하다. 바로 인간 잠재력 분야의 개척자이자 성공철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조지 레너드의 《마스터리》다. 인생의 모든 일에는 반드시 거쳐야 할 단계가 존재한다. 한 번의 점프로 수십 개의 단계를 건너뛰고 싶겠지만 그럴 수 없다. 축구를 잘하고 싶다면 공을 수만 번 차봐야 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일단 아끼고 모아야 한다. 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엉덩이를 붙이고 공부하는 절대적 시간이 필요하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만의 시련을 거치고 각 단계를 매듭지어 목적지에 다다른다. 그 매듭들은 결국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그리고 경지에 오르기 위해 꼭 필요한 계단이라 할 수 있다. 성공으로 가는 길은 직선으로 나 있지 않다. 모든 사람들이 같은 길로 나아가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자기만의 궤적을 그리며 원하는 곳을 향해 간다. 하루하루의 작은 노력을 꾸준히 거듭하며 나아가는 것, 시련과 고난이 있음에도 노력하는 힘이 바로 마스터리(Mastery)다. 인생과 성공의 길에서 완주자가 되고 싶다면 당신 안의 마스터리를 발현해 묵묵히 한 발을 내딛어라. 그 한걸음이 당신을 더 높은 곳으로 이끌 것이다.프롤로그_마스터의 여정을 위한 짐을 꾸리며 1부 경지에 오르는 첫 걸음 1장 우리는 모두 마스터를 꿈꾼다 2장 한계의 벽 앞에서 당신은 어떤 유형인가 3장 우리의 발목을 잡는 성공 판타지 4장 슬럼프를 즐겨라 2부 마스터가 되기 위한 다섯 가지 질문 5장 첫 번째 질문: 누구에게서 배울 것인가 6장 두 번째 질문: 어떻게 연습할 것인가 7장 세 번째 질문: 무엇을 버려야 하는가 8장 네 번째 질문: 내가 바라는 모습은 무엇인가 9장 다섯 번째 질문: 한계 앞에서 피하는가, 맞서고 있는가 3부 마스터리를 위해 필요한 도구들 10장 당신의 결심이 실패하는 이유 11장 우리 안의 에너지를 믿어라 12장 마스터로 가는 길에서 만나는 13가지 함정 13장 일상에서 마스터리를 활용하는 법 14장 여정을 떠나기 전 마지막 체크리스트 에필로그_긴 여정에 오르는 당신에게“성공으로 가는 길은 직선으로 나 있지 않다” 30년 동안 수만 명 독자의 마음을 움직인, 시대를 초월하는 진리가 숨어있는 단 한 권의 책! 출간된 지 30년이나 지났지만, 미국에서 해마다 회자되는 책이 있다. 매년 연말이 되면 지인들끼리 서로 선물하며 입소문을 탄 책이기도 하다. 바로 인간 잠재력 분야의 개척자이자 성공철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조지 레너드의 《마스터리》다. 인생의 모든 일에는 반드시 거쳐야 할 단계가 존재한다. 한 번의 점프로 수십 개의 단계를 건너뛰고 싶겠지만 그럴 수 없다. 축구를 잘하고 싶다면 공을 수만 번 차봐야 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일단 아끼고 모아야 한다. 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엉덩이를 붙이고 공부하는 절대적 시간이 필요하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만의 시련을 거치고 각 단계를 매듭지어 목적지에 다다른다. 그 매듭들은 결국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그리고 경지에 오르기 위해 꼭 필요한 계단이라 할 수 있다. 성공으로 가는 길은 직선으로 나 있지 않다. 모든 사람들이 같은 길로 나아가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자기만의 궤적을 그리며 원하는 곳을 향해 간다. 하루하루의 작은 노력을 꾸준히 거듭하며 나아가는 것, 시련과 고난이 있음에도 노력하는 힘이 바로 마스터리(Mastery)다. 인생과 성공의 길에서 완주자가 되고 싶다면 당신 안의 마스터리를 발현해 묵묵히 한 발을 내딛어라. 그 한걸음이 당신을 더 높은 곳으로 이끌 것이다. “새는 날아오르기 전 천 번의 날갯짓을 한다!” 슬럼프·실패·한계를 뛰어넘어 위대한 성공에 이르는 단 하나의 열쇠, 마스터리 매년 새해마다 영어공부와 운동하는 것을 다짐하지만 작심삼일이 되기 일쑤다. 굳은 다짐으로 몇몇 좋은 습관을 한동안 지속하다 가도 어느 순간 흐지부지되면서 최초의 결심은 눈 녹듯이 사라져버린다. 왜 우리에게는 이런 순간이 다가오는가? 사람들은 보통 어떤 일을 시작할 때 한 치의 굴곡도 없이 끝까지 그 목표를 달려갈 자신의 모습을 상상한다. 인간 잠재력 연구의 개척자 조지 레너드는 이는 현실과 맞지 않는 것이라 말한다. 현실의 성장 곡선에는 중간 중간 굴곡, 즉 정체기의 시간이 있고 이 인고의 시간을 잘 견뎌내는 사람만이 성장의 달콤한 결심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성장하고, 정체하고, 성장하고, 정체하는 이 기나긴 과정이 바로 ‘마스터리(Mastery)’다. 《마스터리》는 내 안에 있는 잠재력을 깨우는 과정, 최종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에 관한 저자의 연구가 집대성된 책이다. 저자는 누구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일정한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그 과정의 중요성과 의미를 제대로 아는 사람만이 목표의 끝에 도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새해가 되면 가장 먼저 읽는 책! 가족·친지·지인에게 선물하기 가장 좋은 책! 이 책은 출간된 지 3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미국의 다양한 자기계발 독서클럽에서는 새해 첫 번째로 읽는 책이며 전 세계 사람들이 꾸준히 찾는 책이기도 하다. 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에 열광하는 걸까? 분야를 막론하고 어떤 위치에 있는 사람이든 삶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성공 방법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총 3부로 되어 있다. 1부 ‘경지로 오르는 첫 걸음’에서는 마스터리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것이 왜 중요한지 설명한다. 저자는 ‘여기저기 손대는 사람’ ‘강박에 사로잡힌 사람’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 등 성향을 나눠 독자들이 자신의 문제를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게 한다. 동시에 슬럼프를 겪는 이유와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각자의 마스터리를 발견할 수 있게 해주는 질문을 담았다. ‘누구에게서 배울 것인가’ ‘어떻게 연습할 것인가’ ‘무엇을 버려야 하는가’ ‘내가 바라는 모습은 무엇인가’ ‘한계 앞에서 피하는가, 맞서고 있는가’ 등 다섯 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도록 한다. 이로써 독자는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좌절해도 용기와 의지를 갖고 일어날 수 있게 된다. 3부는 독자가 성장의 여정을 완주할 수 있게 돕는 세부적인 도구들을 준비했다. 작심삼일을 넘기 위한 계획 세우기, 각종 유혹과 함정을 피하는 법, 체크리스트 등이 그것이다.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고 싶은 사람, 늘 성장의 길목에서 주저앉았던 사람에게 이 책은 실제적이면서도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한계의 벽 앞에서 좌절한 이들에게 확실한 답을 주는 책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인생의 방향을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었다고 말한다. ‘서가에 꽂아놓고 자녀들에게 성공 원칙을 대대로 물려주고 싶다’ ‘30세에 읽었을 때에도, 60세가 된 지금 읽어도 여전히 위대한 가르침을 준다’ ‘나를 바닥에서 구원한 책이다’ ‘이 책은 내 두 자녀가 성인이 되기 전 꼭 읽었으면 좋겠다’ 등의 1,700개가 넘는 아마존의 생생한 후기가 있다. 일이든 취미든 내가 시작한 분야에서 끝을 보고 싶은 사람, 인생 중반을 살았지만 성공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사람들, 코로나 등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정체되어 있다고 생각해 힘든 사람들, 내 노력이 목표에 닿지 않아 답답한 사람들 등 다양한 문제를 안고 있는 현대인이라면 고전의 성공 법칙을 되새겨보자. 어떤 위치에서 무슨 일에 종사하든 이 책에서 나아갈 방향을 깨닫고 힘과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많은 이들이 타고난 능력이 있는 사람들만 이 길에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마스터리는 굉장한 재능을 타고난 사람들이나 일찍부터 이 길에 오르는 행운을 얻은 자들만의 것이 아니다. 나이, 성별, 경험과 관계없이 이 여정에 오를 의지만 있다면, 계속해서 걸어갈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갈 수 있다.마스터리는 뭔가 새로운 능력을 배우기로 한 순간부터 시작된다. 예컨대 자판을 보지 않고 타이핑을 한다든지, 요리를 배우거나 변호사나 의사, 회계사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등 무엇을 배우기로 했든 상관없다. 모든 여정에는 시를 쓰거나 연극을 무대에 올리는 일처럼 특별한 감동이 있다. 오직 배움을 위해 몸과 마음, 정신이 하나가 되어 아름다우면서도 목적이 분명한 움직임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1장 우리는 모두 마스터를 꿈꾼다 중- ‘강박에 사로잡힌 사람’ 이 유형은 최종 결과를 중요시하며 차선에 만족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결과일 뿐 과정은 상관없으므로 무조건 빨리 결과를 얻고자 한다. 테니스를 예로 들면 첫 수업부터 제대로 된 스트로크를 익히고 싶어 한다. 수업이 끝나고도 남아서 강사와 대화를 나누며, 빨리 실력을 키우려면 어떤 책을 보고 어떤 영상을 보면 좋을지 조언을 구한다. 이들은 대화를 나눌 때 상대방의 말에 몰입하며 걸음걸이에서도 당당하게 에너지를 내뿜는 모습을 보인다.이들은 무자비하게 자신을 몰아붙이며 적당히 하라는 주변의 조언을 거부한다. 밤늦게까지 훈련하고 빠른 결과를 얻기 위해 지름길을 택한다.-2장 한계의 벽 앞에서 당신은 어떤 유형인가 중- 의미 있는 뭔가를 새롭게 배우는 초기에는 ‘바보’와 같은 마음이 필요하다. 뭘 해도 어설프고, 실수하거나 엉덩방아를 찧는 일도 종종 일어난다. 그러나 달리 피할 방법은 없다. 점잔을 빼는 초심자들은 단단한 갑옷을 입은 듯 경직되어 배움이 파고들 자리가 없다.바보와 같은 마음이 필요하다고 해서 육체적 균형과 도덕적 신념을 저버려야 한다거나 본인에게 해가 되는 가르침을 무조건 받아들여야 한다는 게 아니다. 하지만 앞서 우리는 스승을 검증하는 절차를 마쳤다. 이제는 스승에 대한 불신을 잠시 접어둘 때다. 스승이 우리에게 손가락 하나를 코에 대고 외발로 서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했다고 치자. 그렇게 하면 안 되는 타당한 이유가 없다면 복종해야 한다. 일단 한번 해보는 것이다.-6장 세 번째 질문: 무엇을 버려야 하는가 중-
전통올림낚시 수조 찌맞춤법
좋은땅 / 이정호 (지은이) /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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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취미,실용이정호 (지은이)
오랫동안 전통붕어낚시를 연구한 저자는 우리의 맥인 표준 찌맞춤법을 오롯이 보존하면서도 고품질의 찌올림, 어획량을 높일 수 있는 ‘수조 찌맞춤법’을 개발하여 발표하였다. 이 책은 초보 낚시인뿐만 아니라 기존 낚시인들의 이해를 돕고자 낚시 이론 및 낚시와 관련된 실전 정보를 알차게 수록하였다.책머리에 발간에 대하여 추천의 글 · 평산 송귀섭 명인 · 용운공방 작품전_글·사진 설죽 송용운 인사말 · 전통올림낚시회장 일선 김규환 · 전통올림낚시 수조 찌맞춤법 절친회장 박영동 전통표준 찌맞춤법과 수조정밀 찌맞춤법은 맥을 같이한다 낚시 용어 정리 환자들의 이야기 오랜 친구를 만난 뒤에(고삼지의 추억) · 글_이덕진 초대 에세이 작품전 · 초대 작가 송귀섭 평산의 釣行隨想 나는 이 自然舞臺의 主演이다 찌불 앞에서 나눈 이야기 - 낚시의 3맛(味)·3락(樂)·3쾌(快) 무욕과 무소유 그리고 방생 · 붕어낚시 전문가 박재호 대나무 낚싯대 특별초대전 · 설죽 송용운 명장 전문가 초대석 · ㈜나노피싱 변재만 대표 · 조이불망찌, 애후공방 수선찌 소개 후원 · 모터스테이션 박영동 대표 · ㈜방일FC 방일해장국 이상희 대표이사 · 음성 용대리낚시터 · 원주 15년 전통 대추나무막국수 김종헌 동호인 동호인 체험담 · 지피지기 백전백승(知彼知己 百戰百勝)_전용찬 · 저자와 친구가 된 대물 낚시꾼_박인호 · 제가 보는 이정호식 수조 찌맞춤(초보 독백)_박근필 전통올림낚시 ‘수조 찌맞춤법’ 보급 활동 및 기념 앨범 Ⅰ. 전통올림낚시(떡밥낚시용) 기초 이론 1. 전통올림낚시 수조 찌맞춤의 준비 단계 (1) 각종 수조 찌맞춤용 소품(소모품) ① 낚싯줄과 바늘(원줄, 목줄, 기둥원줄) ㉠ 바늘의 선택 ㉡ 원줄의 종류와 선택 ㉢ 원줄이 부력에 미치는 영향 ㉣ 기둥목줄! 기둥원줄? ㉤ 목줄 선택에 있어 고려해야 할 사항 ② 전통올림낚시에 사용하는 소모품의 종류 ㉠ 각종 봉돌, 관통추×구멍추(본봉돌), 스위벨(보조봉돌), O링, 편대, 스냅 ㉡ 케미꽂이와 케미컬라이트 (2) 찌의 선택(떡밥낚시용) ① 칠의 경화와 방수의 중요성, 찌의 보관 방법과 흠집 ㉠ 찌의 방수 테스트와 칠의 경화 실험(1차, 2차, 3차 실험 결과) ㉡ 찌의 보관 방법과 흠집 ② 떡밥낚시용 찌의 선택 ㉠ 우리의 정서에 맞는 올림찌와 찌올림 예찬 ㉡ 현장 상황에 맞는 찌의 선택 (3) 전통올림낚시 채비의 종류 ① 전통 원봉돌 채비(표준 채비)와 관통추 활용법 ㉠ 전통 원봉돌 채비(표준 채비) ㉡ 관통(구멍)추를 활용한 스위벨 채비(좁쌀분할봉돌 채비) ② 편대 채비·분할편대 채비·저수온기 분할외편대(외바늘) 채비 응용법 ㉠ 편대 채비·분할편대 채비 ㉡ 저수온기 분할외편대 채비 응용법(활성도가 미약할 때 분할편대 채비 응용법) (4) 떡밥운용법 ① 미끼용 떡밥운용법(콩알떡밥반죽 요령) ② 유료낚시터 쌍포 운용 요령 ③ 짝밥 운용과 집어의 연속성 ④ 떡밥의 크기(무게)와 찌올림의 관계 ⑤ 스위벨 채비를 이용한 외바늘 흔들이보쌈 운용법과 양바늘교차 떡밥운용법 2. 전통올림낚시 수조 찌맞춤 이론 (1) 표준 찌맞춤법과 이정호의 수조 찌맞춤법의 연관성 ① 표준 찌맞춤법과 이정호의 수조 찌맞춤법의 연관성 ② 무거운 찌맞춤에서 가벼운 찌맞춤의 종류 (2) 전통올림바닥낚시의 기초 지식 ① 전통올림낚시와 영점올림낚시 ㉠ 유바늘 케미 기준 찌맞춤 이론(적절하지 않은 부상력값) ㉡ 전통올림낚시와 영점올림낚시는 같은 원리 ㉢ 영점올림낚시의 문제점과 장점 ㉣ 질문과 답변을 통해서 영점낚시의 활용 범위와 쓰임새에 대한 설명 ② 시간, 수온(계절)에 따른 붕어의 활성도 변화를 이해하자 ③ 전통올림낚시의 ‘가장 적절한 부상력 기준값’이란? ④ 찌맞춤의 변천 과정과 종류 ⑤ 모든 문제를 찌맞춤 하나에 국한하지 말자 (3) 수심 맞추기 ① 수심 맞추기의 목적은 채비의 안착 ② 찌톱을 노출시켜 부력을 무겁게 한다? ③ 사선 입수 (4) 수조통 구입하기 ① 수조 찌맞춤의 장점과 수조통 구입 ② 수조 구입과 관련하여 낚시인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5) 집중분석, 현장 찌맞춤과 수조 찌맞춤(현장 찌맞춤 vs 수조 찌맞춤) ① 수조 실험 ② 수조 실험 ㉠ 탁도에 대한 증명(탁도 변화에 따라 부력이 변한다?) ㉡ 수온에 대한 증명(수온 변화에 따라 부력이 변한다?) ㉢ 수온 변화에 따른 수축과 팽창 ㉣ 고도의 차이로 부력이 변한다? ㉤ 염도의 차이로 부력이 변한다? ㉥ 수압의 차이로 부력이 변한다? ㉦ 종합 정리 (6) 헛챔질의 원인과 처방전 ① 원인 1: 챔질 타이밍, 활성도, 바늘의 크기, 떡밥 ② 원인 2: 찌맞춤과 찌에 따라서(찌의 균형) ③ 원인 3: 채비의 구조에 따라서 ④ 원인 4: 헛챔질의 가장 큰 원인 중의 하나는 잡어의 소행이다 ⑤ 오링 가감에 대하여 알아보자(헛챔질 처방 중 가장 적은 비중을 차지하는 오링 가감) Ⅱ. 찌맞춤법 1. 전통올림낚시 수조 찌맞춤법 (1) 찌맞춤 전에 알아야 할 사항 ① 전통올림낚시 찌맞춤법은 바늘을 달지 않고 찌맞춤 한다 ② 표면장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 ③ 수온(계절) 변동기의 찌맞춤 할 장소 선택 - 실내에서 찌맞춤 할 때 이런 걱정은 하지 말자 ④ 찌의 하강(낙하)속도 제어 ⑤ 외적 요인(가변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란? ⑥ 무바늘 수조정밀 찌맞춤법의 최대 장점은 신뢰성 (2) 수조 찌맞춤 준비 작업(찌맞춤법) ① 찌맞춤선이란?(찌맞춤 기준선=영점선) ② 실전 수조 찌맞춤 준비 작업 ③ 오링을 활용한 실전 수조 찌맞춤 작업 (3) 현장 찌맞춤과 동일한 부력을 수조에서 완성한다 2. 2차 오링가감법 (1) 오링의 가감 방법 (2) 오링 가감의 적용 방법 3. 묻고 답하기 Ⅲ. 글루텐떡밥 대어낚시 요령 1. 글루텐 대어낚시의 가장 적절한 찌맞춤은? - 글루텐 낚시=떡밥낚시 (1) 글루텐 대어낚시의 가장 적절한 찌맞춤은? (2) 낚시터 생태 환경 조건에 따라서 떡밥 운용과 부력값 적용 방법 (3) 비교 운용을 통한 증명 (4) 찌맞춤(부상력값)의 실전 적용 2. 취침 신공과 낚싯대 편성 (1) 대물낚시와 글루텐 떡밥낚시의 차이점 (2) 취침 신공의 교훈(기다림과 공략을 적절히 혼합) (3) 낚싯대 편성 3. 글루텐떡밥 배합법, 챔질법, 채비운용법 (1) 필자의 콩알떡밥낚시 첫 경험 (2) 외래 어종과 미끼의 선택 (3) 떡밥낚시는 채비의 경량화가 필수 초대에세이_평산의 釣行隨想 “자연은 정복(征服) 대상이 아니다” (4) 잘못된 챔질 방법과 강력한 챔질, 무리한 강제집행(헛챔질의 원인) ① 챔질 강도와 챔질 방법의 문제점 ② 이중(이단) 챔질법(이중 챔질을 통해 헛챔질과 터짐 방지) (5) 현장 상황에 따라 필자의 경량화된 채비 운용 기준 (6) 각기 다른 성분을 지닌 글루텐떡밥 조합의 중요성 (7) 글루텐 단품과 조합한 글루텐 4합의 수중 실험 (8) 2, 3, 4, 5합 글루텐의 조합 (9) 레시피보다 중요한 물성 조정(점성, 점도) (10) 씨알 선별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어분과 혼합한 글루텐의 조합 (11) 초보자를 위한 떡밥낚시의 일반 상식과 요점 정리 (12) 바늘의 선택 및 운용 ① 활성도에 따라 바늘의 크기, 개수, 굵기 등에 변화를 준다 ② 바늘의 크기와 외바늘과 두바늘 운용법 ③ 합봉 운용법 4. 낚시터 선정 및 포인트 (1) 낚시터 선정 (2) 포인트 선정(어떤 낚시터든 반드시 1급 포인트는 존재한다)낚시 전문가 이정호의 책, 『전통올림낚시 수조 찌맞춤법』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오랫동안 전통붕어낚시를 연구한 저자는 우리의 맥인 표준 찌맞춤법을 오롯이 보존하면서도 고품질의 찌올림, 어획량을 높일 수 있는 ‘수조 찌맞춤법’을 개발하여 발표하였다. 이 책은 초보 낚시인뿐만 아니라 기존 낚시인들의 이해를 돕고자 낚시 이론 및 낚시와 관련된 실전 정보를 알차게 수록하였다. 저자는 이 책이 많은 낚시인들에게 양질의 전통낚시 이론서 겸 교양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과학적이면서 독특한 전통붕어낚시법, ‘수조 찌맞춤법’에 대하여” 『전통올림낚시 수조 찌맞춤법』은 우리 전통 낚시의 보존을 위하여 표준화된 규정과 방법론의 체계화에 대한 절실한 필요를 느끼던 저자에 의해 완성된 낚시 전문서이다. 특히 우리의 맥인 표준 찌맞춤법을 토대로 현대식 이론으로 발전시킨 ‘수조 찌맞춤법’은 이미 보편타당한 이론으로 낚시계에 자리매김한 지 오래다. 다만, 이를 서적으로 발간하는 것은 우리 낚시의 정통성을 확립하는 데 일조하기 위해서이다. 이정호 저자의 『전통올림낚시 수조 찌맞춤법』은 기초 이론에서부터 전문 지식까지 다양하게 아우르기 위해서 낚시 전문 이론, 낚시 일반 상식, 낚시 실전 경험 등을 수록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낚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에세이 형식으로 묶어, 누구나 접근하기 쉽고 재미있는 낚시 가이드북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수직사회
책세상 / 스티븐 그레이엄 (지은이), 유나영 (옮긴이) /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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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소설,일반스티븐 그레이엄 (지은이), 유나영 (옮긴이)
현대 도시의 수직화된 공간적 특수성에 초점을 두고, 세계를 이해하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촉구하는 책이다.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전례 없는 물질적 번영을 이루고 있는 현대 사회는 대도시를 중심으로 움직인다. 막강한 부와 권력이 각축전을 벌이는 현대 도시의 특징은‘마천루’로 상징되는 수직적 공간의 출현이다. 인공위성부터 지하의 벙커까지, 수직성을 중심으로 현대 도시를 고찰하며, 도시의 지리적 특성이 어떻게 새로운 격차를 만들고, 사회를 극단적으로 양분하며 마침내 21세기형 계급화를 완수하는지를 신랄하게 파헤친다. 또한 현대 도시의 실제 모습을 삼차원적 시각으로 재현하며, 입체적 구조에서 완수되는 위계의 실태를 전달하고, 수직적 계층화를 조장하는 초부유층과 거대기업의 횡포를 고발한다.들어가는 말 _2010년 1월 두바이 서문 _수직으로 1부 위 1장 인공위성: 수수께끼의 존재 2장 폭격기: 위에서 떨어지는 죽음 3장 드론: 로봇의 제국 4장 헬리콥터: 직통 도달의 꿈 5장 파벨라: 취약한 도시 6장 엘리베이터: 수직 상승 7장 마천루: 허영과 폭력 8장 고층주택: 호화로운 하늘 9장 스카이워크?스카이트레인?스카이데크: 다층도시10장 공기: 죽음의 돔 2부 아래 11장 땅: 지질을 형성하는 도시 12장 지하실: 도시의 땅 밑 13장 하수도: 사회학과 똥 14장 벙커?땅굴: 지하의 피신처 15장 광산: 지하 변경의 채굴 제국주의 나가는 말 감사의 말 색인☞ 연합뉴스 2019년 3월 8일자 기사 바로가기 ☞ 세계일보 2019년 3월 8일자 기사 바로가기 ☞ 한겨레 2019년 3월 15일자 기사 바로가기 ★★★파이낸셜 타임스 선정 올해의 책!★★★ ★★★옵서버 선정 올해의 책!★★★ ★★★서버 선정 올해의 책!!★★★ 도시의 ‘수직성’을 중심으로 21세기형 제국주의의 실상을 고발한 문제작! 《수직사회》는 현대 도시의 수직화된 공간적 특수성에 초점을 두고, 세계를 이해하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촉구하는 책이다.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전례 없는 물질적 번영을 이루고 있는 현대 사회는 대도시를 중심으로 움직인다. 막강한 부와 권력이 각축전을 벌이는 현대 도시의 특징은‘마천루’로 상징되는 수직적 공간의 출현이다. 화려한 외관을 자랑하며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르는 초고층 건물들이 즐비한 이 세계에서 ‘위’나 ‘아래’에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인류가 땅속 깊이 굴착하고, 점점 더 높은 구조물을 짓고, 대기권과 지구 저궤도가 무수한 전송 수단으로 포화되고 있는 지금, 우리는 이 세계의 놀라운 수직성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수직사회》는 인공위성부터 지하의 벙커까지, 수직성을 중심으로 현대 도시를 고찰하며, 도시의 지리적 특성이 어떻게 새로운 격차를 만들고, 사회를 극단적으로 양분하며 마침내 21세기형 계급화를 완수하는지를 신랄하게 파헤친다. 또한 현대 도시의 실제 모습을 삼차원적 시각으로 재현하며, 입체적 구조에서 완수되는 위계의 실태를 전달하고, 수직적 계층화를 조장하는 초부유층과 거대기업의 횡포를 고발한다. 막대한 부와 첨단기술로 무장한 21세기형 절대권력이 만든 새로운 공간의 출현과 초격차의 탄생! 저자 스티븐 그레이엄의 근본적 문제의식은‘지금-여기의’세계는 더 이상 이차원 지도로 해석할 수 없다는 것이다. 현대 도시는 수직의 층위를 이루는 구조로 이해해야만 한다. 그 구조 안에서 현대 사회의 계급적 질서는 개편되고, 이 과정에서 전통적 지배자와 피지배자의 구도가 재현된다. 이는 현대 도시의 지리적 ? 공간적 특성이자 치명적 난점이다. 스티븐 그레이엄은 이러한 문제의식에 뿌리를 두고, 관습적이고 상투적인 도시 이해를 넘어선다. 그는 삼차원적 시각으로 도시를 다시 쓰며, 위와 아래에서 본 관점이 불평등, 정치, 정체성의 지리학을 어떻게 결정짓는지를 방대한 사료와 최신 레퍼런스로 방증한다. 스티븐 그레이엄은 지구 대기권 경계부터 시작해서 드론의 세계, 공중 폭격기의 관점에서 본 도시, 지하 비밀 벙커들을 차례로 탐색한다. 그는 묻는다. 왜 두바이는 구글어스에서 잘 보이게 건설되었는가? 어떻게 상파울루의 초부유층은 시가지 지표면에서 멀리 떨어진 펜트하우스에서 살게 되었는가? 왜 런던의 억만장자들은 거대한 지하실을 짓고 있는가? 엘리베이터 기술과 전복적인 도시 설계가들은 지표면과 인류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가?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주변 세계를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된다. 이 책은 세계에서 우리가 자리한 위치를 이해해온 방식을 뒤엎는 진보적 상상력을 제공한다. 이차원적 지형, 수평적 공간 이해를 전복시키는 강렬한 팩트, 수직적 공간이 만든 현대 도시의 민낯을 해부한 전대미문의 역작 이 책의 미덕은 수직화된 사회의 주변인, 즉 사회적 약자의 모습을 연민 없이 드러내는 데 있다. 도시 난민, 노동자, 전쟁피해자 등의 고난을 사실적으로 전달하며, 이 사태의 주된 책임이 도시의 위계질서를 만들고 있는 초엘리트들에게 있음을 주지시킨다. 또한, 막대한 자원의 투여로 건설된 마천루의 이면에 집중하여 천연자원의 고갈과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말한다. 특히 공해 문제가 인류를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렀음을 강조하는데, 유엔의 추산에 따르면 2100년 세계 인구는 110~150억 명일 것이며, 그중 65~85퍼센트는 열대나 아열대에 위치한 도시에 거주하게 될 것이다. 현대 도시의 공간적 높이는 부와 권력을 가진 이들의 허영의 높이다. 초부유층의 욕망이 현대 사회를 어떻게 파국으로 몰아가는지를 낱낱이 고발하는 이 책이 강조하는 것은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지향점이다. 그것은 이 세계를 삼차원적인 시각으로 새롭게 보는 것에서 시작된다.자신만의 비판적이고 수직적이고 온전히 입체적인 시각을 개발함으로써 ‘세계를 새롭게 볼’ 수 있기를 바란다. 급속히 도시화되는 우리 세계의 정치·사회·도시적 투쟁은 온전히 삼차원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을 통해서만 이해할 수 있다.서문_수직으로 인공위성을 제국주의적 시야의 절대적 형태로서 소환하기보다는, 위성 영상이 정치와 무관한 객관적 ‘사실’을 전송하는 게 아니라 지표면을 아주 편향되게 시각화하고 심지어 시뮬레이션한 형태임을 알 필요가 있다1장_인공위성 도시를 파괴하기 위한 공중 폭격과, 도시를 재건하는 데 필요한 도시계획 및 건축 사이의 관계에는 또 하나의 무시된 연결고리가 존재한다. 1935년 출간된 《항공기》에서 르 코르뷔지에는 말한다. “잠자는 도시 위에 폭탄으로 죽음의 씨앗을 뿌릴 수 있다니 이 얼마나 엄청난 능력인가.”2장_폭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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