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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소년들
황소북스 / 이재익 글 / 2010.12.01
11,800원 ⟶ 10,620원(10% off)

황소북스소설,일반이재익 글
압구정고 동창생들의 엇갈린 사랑과 야망을 다룬 반자전적인 소설 SBS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의 PD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가 이재익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이다. 『압구정 소년들』이라는 제목처럼, 저자의 모교이기도 한 압구정 고등학교 동창생들의 엇갈린 사랑과 야망을 그린 반자전적 소설이다. 서연희라는 유명 여배우의 자살로 시작되는 이 소설은 대한민국 부촌(富村)의 상징인 압구정동을 배경으로 인간의 뒤틀린 욕망과 구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네 명으로 결성된 스쿨 밴드 ‘압구정 소년들’을 중심으로 한 성장소설이면서 동시에 대형 엔터테인먼트 그룹의 CEO가 된 박대웅, 기자로서의 삶을 선택한 현우주, 유명 여배우이자 박대웅의 부인인 서연희 등 세 사람의 현재와 과거를 통해 그려지는 미스터리 스릴러이기도 하다. 하이틴 가수로 시작해 두 편의 영화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서연희의 죽음은 자살로 판명되지만, 그녀의 친구 중 기자인 현우주는 타살 가능성을 제기한다. 그리고 그녀의 죽음을 둘러싼 외로운 추적이 시작된다. 서연희를 둘러싼 죽음에 대한 의문점은 소설의 주인공들이 고교 때 결성한 스쿨 밴드 압구정 소년들(THE DOWNTOWN BOYS)에 숨겨져 있다. 그녀의 남편이기도 하면서 한국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그룹의 CEO인 박대웅, 그 둘의 숨겨진 과거와 비밀을 추적하는 현우주, 그리고 제3의 인물이 등장하면서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 들며 흥미진진한게 전개된다. 특히 각 장마다 세계적인 밴드들의 유명곡들이 부제로 배치되어 독특한 구성을 보여준다.Track 1. 수정 눈동자(Crystal Eyes|LA Guns) Track 2. 열여덟 살 그리고 인생(18 & Life|Skid Row) Track 3. 사람들은 이상해(People Are Strange|The Doors) Track 4. 나만의 그대 모습(B612) Track 5. 정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Welcome to the Jungle|Guns & Roses) Track 6. 꼭두각시 조종자(Master of Puppets|Metallica) Track 7. 상자 속의 남자(Man in the Box|Alice in Chains) Track 8.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The Show Must Go on|Queen) Track 9. 천국으로 가는 계단(Stairway to Heaven|Led Zeppelin) Track 10. 지옥으로 가는 고속도로(Highway to Hell|AC/DC) Track 11. 광란(Hysteria|Def Leppard) Track 12. 성난 얼굴로 돌아보지 말라(Don’t Look Back in Anger|Oasis) 압구정고 동창생들의 엇갈린 사랑과 야망을 다룬 반자전적인 소설 유명 여배우의 자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인간의 욕망과 충격적인 반전 베스트셀러 『카시오페아 공주』로 다양한 장르에서 범우주적인 상상력을 선보였던 이재익 작가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 『미스터 문라이트』 이후 3년 만에 발표된 이 작품은 저자의 모교이기도 한 압구정 고등학교 동창생들의 엇갈린 사랑과 야망을 그린 반자전적 소설이다. 서연희라는 유명 여배우의 자살로 시작되는 이 소설은 대한민국 부촌(富村)의 상징인 압구정동을 배경으로 인간의 뒤틀린 욕망과 구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과거와 현재라는 두 축이 맞물려 교차 편집되며 전개되는 스피디한 스토리는 재미와 스릴을 마음껏 느끼게 한다. 네 명으로 결성된 스쿨 밴드 ‘압구정 소년들’을 통해 90년대 강남 키드들의 성장통을 작가 특유의 템포 빠른 문장으로 풀어낸 성장소설이 한 축이라면, 대형 엔터테인먼트 그룹의 CEO가 된 박대웅, 기자로서의 삶을 선택한 현우주, 유명 여배우이자 박대웅의 부인인 서연희 등 세 사람의 현재와 과거를 통해 그려지는 미스터리 스릴러가 나머지 한 축이다. 독자들의 취향과 입맛에 맞게 성장소설 혹은 연애소설 아니면 미스터리 스릴러물로 읽힐 수 있는 다양성이야말로 이 소설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다. 왜 이재익에게 ‘페이지터너’라는 별명이 붙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작품. SBS 라디오 PD로 10년 가까이 근무하고 있는 이재익에게 2010년은 의미 있는 해가 될 것이다. 1997년 문학사상사로 화려한 스포트라이틀 받으며 데뷔해, 영화로도 만들어진 『질주질주질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니 올해로 등단 13년째. 그동안 방송 PD 이외에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서 10편 가까운 글을 썼지만 영화로 만들어진 것은 〈목포는 항구다〉를 포함해 고작 두 편. 그런 그가 앞으로 소설에만 전념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한 일간지 인터뷰에서도 밝혔듯이 “평생 50권이 넘은 소설 작품을 발표하겠다.”고 선언한 제2의 소설가 인생에 출사표를 던진 원년(元年)인 셈. 올해 두 권에 이어 내년부터 매해 2~4권의 작품을 꾸준히 발표할 계획이다. 일본 소설은 감히 넘볼 수 없는 한국형 엔터테인먼트 소설의 신기원! 59초마다 독자들의 우뇌와 좌뇌를 자극하는 화려한 쇼 같은 소설 ‘색채의 마술사’ 샤갈 재단에서 공인받은 소설 200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제2차 일본소설의 붐은 무라카미 하루키와 요시모토 바나나를 거쳐 히가시노 게이고, 미야베 미유키, 이사카 고타로, 오쿠다 히데오, 온다 리쿠 등으로 이어지면서 한국출판 시장에서 큰 축으로 성장하고 있다. 대형 서점에는 2007년부터 일본소설 매대가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고, 이들의 신간을 차지하기 위한 출판사들의 각축전 또한 치열하다. 한국에서도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해리 포터』와 『다빈치 코드』는 팩션과 판타지 바람을 몰고 왔으며, 일본추리작가들의 무차별적인 한국 상륙은 ‘소설의 진정한 가치는 재미에 있지 않을까’라는 자못 진지한 화두를 던져주고 있다. 소설이나 만화에서 시작해 드라마나 영화로 재생산되는 이른바 ‘원 소스 멀티 유즈’라는 솔루션이 자리를 잡은 미국이나 일본과 달리 문학적 엄숙주의가 종교처럼 횡행했던 국내의 자화상을 돌이켜보게 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이제 한국도 소설적 지형이 많이 바뀌고 있다. 대상이 1억 5천만 원이나 되는 국가 주도의 스토리텔링 공모전이 생기는가 하면 대형출판사와 신문사들이 손을 잡고 뉴웨이브 문학상 등 ‘재미있고 해외에서 통할 수 있는 소설 콘텐츠’를 찾기 위한 대대적인 작업이 시작된 것. 이런 흐름 속에서 출간된 이 작품은 ‘일본 소설은 감히 넘볼 수 없는 한국형 엔터테인먼트의 소설의 신기원’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 강남, 그중에서 압구정을 무대로 90년대 고교생들의 손에 잡힐 듯한 생생한 모습과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관통하고 있는 권력의 메커니즘을 소설적 재미로 풀어낸 것이다. 그래서 이 소설에는 레드 제플린을 비롯해 너바나, 스키드 로, 메탈리카, 퀸 등 수많은 록그룹과 뮤지션 이름이 등장하는가 하면, 서태지와 아이들, 인순이, 동방신기 등 한국을 대표하는 연예인들도 실명으로 거론된다. 이는 작가의 약력과 무관치 않다. 고교와 대학시절에 밴드 활동을 했고, 라디오 PD로서 현직에 몸담고 있는 작가의 시선에는 일반인들이 좀처럼 볼 수 없는 이면(裏面)의 질서 혹은 문화적 패러다임 같은 게 보였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이 소설 곳곳에는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한국사회의 모습과 인간의 내부를 현미경처럼 들여다보고 있는 듯한 작가의 단상들이 녹아 있다. 이 작가에게 ‘당신이 소설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하려고 하는 메시지는 무엇입니까’라고 묻는 것은 무의미할 것이다. 그슴 모름지기 소설은 ‘재미와 즐거움을 줘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는 과연 소설적 재미로 완전무장하고 홍수처럼 밀려오는 외국소설의 한국 대항마(對抗馬)가 될 것인가? 그건 독자 여러분이 판단할 몫일 것이다. 이 책의 표지 그림은 ‘색채의 마술사’로 불리는 샤갈의 그림 중 가장 고가(1,000만 달러)로 경매된 〈도시 위에서, Over the Town〉이다. 샤갈과 그의 아내 벨라가 도시 위를 나는 모습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이 작품은 이 소설의 메인 테마인 ‘구원’과 그 맥을 같이한다. 이 작품을 표지로 쓰기 위해 프랑스의 샤갈 재단과 여러 차례 접촉을 시도했지만 쉽게 승인을 받지 못했다. 결국 영문으로 된 시놉시스를 보내 이 소설의 내용을 긍정적으로 판단한 재단에서 극적으로 OK를 해주었다. 줄거리 이 소설은 대한민국 부촌의 상징인 압구정동을 배경으로 한 충격적인 성장담을 다루고 있다. 압구정고등학교 동창생들의 엇갈린 사랑과 야망을 다룬 이 작품은 유명 여배우인 서연희 죽음으로부터 시작한다. 하이틴 가수로 시작해 두 편의 영화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서연희의 죽음은 자살로 판명되지만, 그녀의 친구 중 기자인 현우주는 타살 가능성을 제기한다. 그리고 그녀의 죽음을 둘러싼 외로운 추적이 시작된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압구정 소년들(THE DOWNTOWN BOYS)’은 이 소설의 주인공들이 고등학교 때 만든 스쿨 밴드 이름이기도 하다. 서연희를 둘러싼 죽음에 대한 의문점은 이들의 과거에 숨겨져 있다. 그녀의 남편이기도 하면서 한국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그룹의 CEO인 박대웅, 그 둘의 숨겨진 과거와 비밀을 추적하는 현우주, 그리고 제3의 인물이 등장하면서 소설은 점점 클라이맥스로 치닫는다.
글로벌 필수 회화 1
시사일본어사 / 이우석.김병렬.전금 지음 / 2015.05.30
15,800원 ⟶ 14,220원(10% off)

시사일본어사소설,일반이우석.김병렬.전금 지음
세계화 추세에 걸맞는 글로벌 인재 양성과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계의 3개국의 언어를 학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는 책. 권별로 다양한 장르의 30가지 테마로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각 테마와 관련된 15개 표현을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로 수록하여 효율적으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단어 및 어구해설에 있어, 각 언어별로 포인트가 될 만한 내용을 구분하여 수록하였으며, 언어 학습과 더불어 각 언어 간의 미묘한 차이를 알 수 있도록 하였다.01 인사 greeting あいさつ 02 소개 introduction 紹介 03 전화 telephone 電話 04 안내 direction 05 일시 date and time 日時 06 약속 appointment 約束 07 초대 invitation 招待 08 방문 visit 訪問 09 접대 treat 接待 10 교통 transportation 交通 交通 11 여행 travel 旅行 旅游 12 출입국 immigration 出入境 13 숙박 lodging 宿泊 住宿 14 식사 meal 食事 用餐 15 쇼핑 shopping ショッピング헬로! 니하오! 곤니치와! GLOBAL 필수 회화는 세계화 추세에 걸맞는 글로벌 인재 양성과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계의 3개국의 언어를 학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권별로 다양한 장르의 30가지 테마로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각 테마와 관련된 15개 표현을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로 수록하여 효율적으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단어 및 어구해설에 있어, 각 언어별로 포인트가 될 만한 내용을 구분하여 수록하였으며, 언어 학습과 더불어 각 언어 간의 미묘한 차이를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 인사/쇼핑/날씨/비즈니스 등 다양한 장르의 30가지 테마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2. 각 테마와 관련된 15개 표현을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로 수록하였으며, 본문의 문장은 효율적으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비교적 짧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단어 및 어구해설에 있어, 각 언어별로 포인트가 될 만한 내용을 구분하여 수록하였으며, 언어 학습과 더불어 각 언어 간의 미묘한 차이를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중국주식 저평가된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
이레미디어 / 정영재 글 / 2014.11.17
23,000원 ⟶ 20,700원(10% off)

이레미디어소설,일반정영재 글
중국경제금융전문가 정영재의 책. 이 책은 국내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강한 중국 기업을 발굴하여 소개한다. 국내에서는 알기 힘든, 중국 현지에서 전하는 생생한 정보는 이 책만의 장점이다. 국내 최대 중국 주식경제 사이트 ‘중국경제투자연구소’ 설립자이자 운영자이기도 한 저자가 중국투자의 정수를 쏟아 넣은 이 책은 후강통 시대를 열어가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다. 중국은 직접, 보고, 듣고, 느끼지 않으면 제대로 알 수 없는 나라이다. 산둥성의 호랑이도 옆집 장쑤성에 가면 고양이에게 지는 나라가 중국이다. 그래서 중국은 살아보지 않으면 모르는 나라라고들 한다. 이 책은 중국에서 일하고, 중국 대학에서 석박사 과정을 공부하고, 현재 중국인에게 경제학을 가르치고 있는, 중국 본토에 제대로 뿌리를 둔 몇 안 되는 중국 전문가가 쓴 책이다. 국내 최대의 중국주식경제카페인 ‘중국경제투자연구소’의 설립자이자 운영자이기도 한 저자는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중국주식 초보자를 위한 질문 베스트, 중국 중장기투자를 위한 체크 포인트 등 알찬 부록을 실었다. 초보자를 위한 질문 베스트는 중국경제투자연구소 카페 게시판에 제일 많이 올라온 질문들을 뽑아서 자세히 설명한 것이다. 새로이 실시되는 후강통에 대한 궁금중도 모두 풀 수 있다. 추천사 머리말 1장 중국 주식의 히든챔피언 1. 히든챔피언이란? 히든챔피언, 1등 아닌 1등 중국의 국유기업개혁 3.0 중국투자,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중국 주식, 이것만은 알아야 한다! 홍콩거래소의 특성 중국 주식투자, 이것이 원칙이다 3. 중국 1등주의 함정에 빠지지 말자 중국과 한국은 다르다 1등의 함정에 빠지지 말자 2장 왜 중국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가? 1. 저금리·고물가, 중국 주식이 답이다 2. 안전자산인 중국 주식에 투자하자 중국은 안정적인 투자처인가? 앞으로의 10년이 중요하다 3. 중국 주식을 읽으면 한국경제를 알 수 있다 중국 주식시장, 한국경제와 주식시장의 판단 지표 한국기업을 앞지르는 중국기업들 4. 정부와 개인, 모두에게 이로운 주식투자를 하자 5. 왜 중국 내수시장인가? 성장 가능성이 큰 중국 내수시장 세계경제 주도권을 위한 내수시장 확대 6. 중국 13억 6천만의 먹을거리, 춘절을 주목하라! 중국 내수시장을 파헤쳐보자 모르는 주식, 체험하지 못한 주식은 절대 구매하지 마라 춘절에는 소비주가 뜬다 3장 13억 인구의 먹을거리를 책임지는 식품업계 1. 통일기업_소수 제품에 집중하는 식품업계의 전통 강자 2. 중량그룹_중국 건국과 함께 시작한 역사 중국식품_전국에 걸친 넓고 풍부한 유통망 중국중량홀딩스_원료 수입과 중간 상인의 역할 3. 우윤식품그룹_새롭게 떠오른 중국 최대 육제품 생산 기업 4. 천복홀딩스_녹차시장을 점령한 중국 최대 찻잎 전문중국주식투자, 1등주에 투자해서 오래 갖고 있는 것이 정답일까? 금융위기 전 한국에 중국 펀드투자 바람이 불었을 때, 많은 투자자들이 수십조 원을 중국 1등주가 편입된 펀드에 쏟아 부었다. 하지만 결과는 참혹했다. 단순히 ‘바이 차이나Buy China’를 하면 중국의 성장에 올라타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것이 문제였다. 중국은 시장이나 경제성장보다 정부정책이 중요한 나라이고, 정책이 바뀌면 1등이 하루아침에 꼴찌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1등주 오래 가지고 있으면 대박”이라는 것은 중국에서는 잘 맞지 않는 전략이다. 중국 본토에 뿌리를 둔 중국 전문가인 저자는 중국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내고 싶다면 고평가된 1등주가 아니라 ‘저평가되어 있는 강한 기업’을 발굴해 투자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국내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강한 중국 기업을 발굴하여 소개한다. 국내에서는 알기 힘든, 중국 현지에서 전하는 생생한 정보는 이 책만의 장점이다. 국내 최대 중국 주식경제 사이트 ‘중국경제투자연구소’ 설립자이자 운영자이기도 한 저자가 중국투자의 정수를 쏟아 넣은 이 책은 후강통 시대를 열어가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다. 중국투자, 1등주 전략을 수정하라! 1등주 전략이 중국에서는 맞지 않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정책의 잦은 변화이다. 정책이 바뀌면 1등이 가장 먼저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원자바오 총리 후기 집권 5년간 중국의 경제정책 방향은 5번이나 바뀌었다. 둘째, 중국은 올림픽경기장과 같다. 전 세계 국가 수보다 더 많은 <포춘> 500대 기업들이 모두 진출해 있고, 중국 본토 기업만 해도 1,400만 개가 경쟁하는 시장이다. 그래서 순식간에 수많은 프로선수가 등장하고, 시시때때로 구조조정과 합병이 이루어진다. 셋째, 기업들의 자살골이다. 기업의 역사가 일천하기 때문에 CEO의 판단 미숙, 기업운영 노하우 부족으로 순식간에 정상에서 사라지는 기업도 부지기수이다. 저자는 중국이 이런 정부주도형의 사회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막연한 국유기업이나 대표기업이 아닌 실물에서 강한 히든챔피언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세상은 2:8의 법칙으로 움직인다지만, 중국은 시장규모가 워낙 커서 꼬리도 길다. 그래서 2등 이하도 먹을 것이 넘쳐난다. 그리고 중국은 세계 최대인 12억 7천 명의 모바일 가입자가 있어, 모바일과 인터넷을 이용하면 꼬리의 맨 끝까지 모두가 먹을 수 있는 시장이다. 그래서 1등주가 아니라 1등이 될 주식을 골라 투자하는 것이 중국 관련 투자에서 더 적절한 전략이다. 후강통의 수혜주를 잡아라! 강하지만 저평가된 55개 히든챔피언 기업 2014년 11월~12월 중으로 해외 개인투자자들도 중국 상하이 A주를 살 수 있고, 중국 투자자들도 홍콩 상장주를 살 수 있는 후강통?港通제도가 실시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QFII펀드를 통해서 중국 주식을 간접적으로만 투자할 수 있던 한국 개인투자자들도 홍콩에 계좌만 있으면 바로 중국 상하이 A주식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대략 3천억 위안(54조 원)을 한도로 A+H동시상장 주식과 상하이 180지수, 상하이 380지수 편입대상종목 568개 종목을 살 수 있다. 568개 종목이면 시가총액의 89%를 차지한다. 후강통 실시로 인해 우리는 펀드를 통한 투자가 아닌 직접 상하이 A주에 투자할 수 있게 된다. 이제 중국에 투자하려면 한때 유행하는 일시적인 테마가 아니라, 제대로 된 투자 아이디어와 기업정보를 알아야만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이 책은 언론이나 인터넷만으로는 접할 수 없는 수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중국에 살고 있고, 중국에서 공부했으며, 중국에서 일하고 있는 제대로 된 중국전문가가 왔다! 중국은 직접, 보고, 듣고, 느끼지 않으면 제대로 알 수 없는 나라이다. 산둥
문신
어문학사 / 다니자키 준이치로 지음, 경찬수 옮김 / 2017.07.07
13,000원 ⟶ 11,700원(10% off)

어문학사소설,일반다니자키 준이치로 지음, 경찬수 옮김
4회 연속 노벨문학상 후보에 오르고, 일본인 최초로 미국예술원 명예회원으로 선출되는 등 일본 근대문학사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는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단편선이다. 관능적이고 탐미주의적인 그의 대표작 ‘문신’을 비롯해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의 전형을 잘 나타낸 ‘그리운 어머니’, 마조히즘을 다룬 ‘소년’등 좀처럼 볼 수 없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작품 속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아름다운 여체’에 탐닉하며 육체적, 관능적 환락만을 추구한다. 저자는 일본의 에도시대부터 이어져온 ‘호색문학’의 전통을 근대문학에 자연스럽게 접목해 초기에는 서양 여성의 육체미를 찬미하는 경향을 보였다. 후기로 갈수록 일본의 고전적인 세계를 배경으로 에로티시즘과 전통미를 탁월하게 결합시켰다.문신 비밀 두 동자 그리운 어머니 호칸 소년 일본의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단편 모음집 4회 연속 노벨문학상 후보에 오르고, 일본인 최초로 미국예술원 명예회원으로 선출되는 등 일본 근대문학사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는 작가,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단편선이다. 이 책에는 일본 근대문학을 대표하며 탐미주의 작가로 알려져 있는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단편 중 7편이 실려 있다. 다니자키의 소설을 말할 때 대표적인 탐미주의, 페티시즘, 관능주의, 에로티시즘, 등의 성향이 잘 드러난 단편으로 구성됐다. 관능적이고 탐미주의적인 그의 대표작 ‘문신’을 비롯해, 도쿄 주변 지역을 섬세하게 묘사하며 페티시즘을 표현한 ‘비밀’도 담겨 있다. 이외에도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의 전형을 잘 나타낸 ‘그리운 어머니’, 마조히즘을 다룬 ‘소년’, 등 좀처럼 볼 수 없던 그의 작품 중에서도 엄선된 단편들을 접할 수 있다. ■ 출판사 서평 일본 탐미주의 문학의 대가,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단편선 4회 연속 노벨문학상 후보에 오르고, 일본인 최초로 미국예술원 명예회원으로 선출되는 등 일본 근대문학사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는 작가,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단편선이다. 이 책에는 일본 근대문학을 대표하며 탐미주의 작가로 알려져 있는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단편 중 7편이 실려 있다. 다니자키의 소설을 말할 때 대표적인 탐미주의, 페티시즘, 관능주의, 에로티시즘, 등의 성향이 잘 드러난 단편으로 구성됐다. 관능적이고 탐미주의적인 그의 대표작 ‘문신’을 비롯해, 도쿄 주변 지역을 섬세하게 묘사하며 페티시즘을 표현한 ‘비밀’도 담겨 있다. 이외에도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의 전형을 잘 나타낸 ‘그리운 어머니’, 마조히즘을 다룬 ‘소년’, 등 좀처럼 볼 수 없던 그의 작품 중에서도 엄선된 단편들을 접할 수 있다. ‘낭만주의, 관능주의, 여성숭배, 변태성욕, 예술지상주의, 악마주의, 탐미주의’ 등 여러 이름으로 대변되는 다니자키 준이치로는 일본 근대문학사의 대표 작가이며, 일본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이름난 작가이다. 자기의 재능을 정확히 파악하고 일찍부터 문학이야말로 자신의 길이라고 확신했다. 다니자키는 여자의 ‘등’과 ‘발’을 주제로 자연주의 전성기였던 일본 문단에서 화려하게 성공했다. 그의 작품 속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아름다운 여체’에 탐닉하며 육체적, 관능적 환락만을 추구한다. 그는 일본의 에도시대부터 이어져온 ‘호색문학’의 전통을 근대문학에 자연스럽게 접목해 초기에는 서양 여성의 육체미를 찬미하는 경향을 보였다. 하지만 후기로 갈수록 일본의 고전적인 세계를 배경으로 에로티시즘과 전통미를 탁월하게 결합시켰다. 이 책에는 탐미주의, 페티시즘, 여성숭배 등 다니자키가 여러 이름으로 불릴 만한 다양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문신’. 다니자키의 대표작이며 아름다움을 탐닉하는 탐미주의가 드러난다. 주인공 세이키치는 상대에게 문신할 때 고통을 줌으로써 쾌감을 느끼는데 여기서 만족하지 못하고 자신이 문신 대상자가 되고자 하는 생각을 한다. 가학적 쾌감에서 피학적 쾌감으로 의 전환을 엿볼 수 있다. ‘비밀’. 저자 자신의 비밀에 대한 열광을 고백한다. 어른보다 비밀을 더 잘 향유하는 어린이의 세계를 그리고 싶었던 듯하다. 어린 시절 유희 속에서 경험한 비밀의 맛을 다시 느껴보고 싶은 한 남자의 이야기이다. ‘소년’. 문신에 가려졌지만 다니자키의 출세작으로 ‘어른 동화’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리얼리즘 소설로 다니자키의 섬세한 필치는 독자에게 묘한 생동감을 준다. ‘
샌드맨 : 디럭스 에디션 2
시공사(만화) / 닐 게이먼 (지은이), 켈리 존스, 말콤 존스 3세, 마이크 드링겐버그, 브라이언 탤봇, 마크 버킹험, 찰스 베스, 콜린 도란, 숀 맥매너스, 맷 와그너, 스탠 워치, 존 볼턴, / 2022.08.25
45,000원 ⟶ 40,500원(10% off)

시공사(만화)소설,일반닐 게이먼 (지은이), 켈리 존스, 말콤 존스 3세, 마이크 드링겐버그, 브라이언 탤봇, 마크 버킹험, 찰스 베스, 콜린 도란, 숀 맥매너스, 맷 와그너, 스탠 워치, 존 볼턴,
그래픽 노블 역사상 가장 성공했을 뿐 아니라 평단의 찬사를 받은 작품인 닐 게이먼의 걸작 은 현대 코믹스 시대에서 성숙하고 아름다운 판타지의 기준을 세웠다. 만화계에서 가장 뛰어난 아티스트들을 엄선하여 그린 이 시리즈는 현대 소설과 역사극과 전설이 매끄럽게 엮이는, 현대와 고대 신화의 풍성한 혼합물이다. 에는 이 수록됐는데 이것은 시공사에서 2009년 출간한 샌드맨 시리즈 , 에 해당하고 중에서 “추락의 공포”, “세 번의 9월과 한 번의 1월”, “테르미도르”, “아우구스트”, “오르페우스의 노래”가 실렸다. 수록 내용 중 “한여름밤의 꿈”은 코믹북 사상 최초로 주요 문학상인 세계환상문학상을 받았으며 “안개의 계절”은 앙굴렘 국제 만화 축제에서 그래픽 노블 베스트 스크립트상 부문을 수상했다. 여기에 추가로 이 수록됐다.“우주적으로 확장되면서도 놀랄 만큼 친밀하다.”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주류 만화 산업에서 지금까지 본 가장 뛰어난 스토리라는 점에 의심할 여지가 없다.” - 세인트루이스 포스트-디스패치“닐 게이먼은 간단히 말해 스토리의 보물 창고이고, 어떤 매체든 그가 있어 행운이다.”- 스티븐 킹 그래픽 노블 역사상 가장 성공했을 뿐 아니라 평단의 찬사를 받은 작품인 닐 게이먼의 걸작 은 현대 코믹스 시대에서 성숙하고 아름다운 판타지의 기준을 세웠다. 만화계에서 가장 뛰어난 아티스트들을 엄선하여 그린 이 시리즈는 현대 소설과 역사극과 전설이 매끄럽게 엮이는, 현대와 고대 신화의 풍성한 혼합물이다. 에는 이 수록됐는데 이것은 시공사에서 2009년 출간한 샌드맨 시리즈 , 에 해당하고 중에서 “추락의 공포”, “세 번의 9월과 한 번의 1월”, “테르미도르”, “아우구스트”, “오르페우스의 노래”가 실렸다. 수록 내용 중 “한여름밤의 꿈”은 코믹북 사상 최초로 주요 문학상인 세계환상문학상을 받았으며 “안개의 계절”은 앙굴렘 국제 만화 축제에서 그래픽 노블 베스트 스크립트상 부문을 수상했다. 여기에 추가로 이 수록됐다.
빽빽이 초중등 필수 영단어 1
북랩 / 서재우 (지은이)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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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소설,일반서재우 (지은이)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기초 영단어를 1, 2권에 걸쳐 총 1,000개를 수록하여 영어 공부의 기초를 다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그저 한 번 보고 지나가는 것이 아닌 눈으로 보고 손으로 쓰기를 반복하여 학습함으로써 오랫동안 기억에 남도록 기초 영단어를 학습할 수 있다.이 책에 대해서 이 책의 구성 및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 Day 1 Day 2 Day 3 Day 4 Day 5 Day 1-5 word puzzle Day 6 Day 7 [복습하기] Day 8 Day 9 Day 10 Day 6-10 word puzzle Day 11 Day 12 Day 13 Day 14 [복습하기] Day 15 Day 11-15 word puzzle Day 16 Day 17 Day 18 Day 19 Day 20 Day 16~20 word puzzle Day 21 [복습하기] Day 22 Day 23 Day 24 Day 25 Day 21~25 word puzzle Day 26 Day 27 Day 28 [복습하기] Day 29 Day 30 Day 26~30 word puzzle Day 31 Day 32 Day 33 Day 34 Day 35 [복습하기] Day 31~35 word puzzle Day 36 Day 37 Day 38 Day 39 Day 40 Day 36~40 word puzzle Day 41 Day 42 [복습하기] Day 43 Day 44 Day 45 Day 41~45 word puzzle Day 46 Day 47 Day 48 Day 49 [복습하기] Day 50 Day 46~50 word puzzle Day 51 Day 52 Day 53 Day 54 Day 55 Day 51~55 word puzzle Day 56 [복습하기] Day 57 Day 58 Day 59 Day 60 Day 56~60 word puzzle Word Puzzle 답책에 직접 적어 반복해서 외우는 빽빽이 영단어 시리즈! 60일 완성으로 영단어를 장기기억 속에 저장한다! 반복 쓰기를 통해 기초 영단어 완벽하게 마스터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기초 영단어를 1, 2권에 걸쳐 총 1,000개를 수록하여 영어 공부의 기초를 다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저 한 번 보고 지나가는 것이 아닌 눈으로 보고 손으로 쓰기를 반복하여 학습함으로써 오랫동안 기억에 남도록 기초 영단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테스트로 실력 점검 가능 Check Up과 Day Test로 그날 외운 단어를 점검해볼 수 있고 5일 차마다 수록된 Word Puzzle을 통해 게임의 형식으로 보다 쉽고 재밌는 방법으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기존의 책들이 각 Day에 스무 개의 단어를 외우게 하지만 이 책의 Day에는 첫날 스무 개를 제외하고는 매 Day마다 열 개의 단어들(2권의 경우 5~10개 이상)만 새로 추가됩니다. 나머지 열 개는 앞에 있는 단어들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빽빽이 영단어 기초』 시리즈는 총 1,000개의 단어들이 기초1, 기초 2, 총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권 500단어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모든 단어들은 한 권 안에 평균적으로 세 번씩 반복해서 나옵니다.
오름 오름
미니멈 / 박선정 (지은이) / 2018.05.18
19,800원 ⟶ 17,820원(10% off)

미니멈소설,일반박선정 (지은이)
단 하나의 제주 오름 트레킹 가이드북. 한반도에서 가장 이국적이고 매력적인 제주, 그 풍경의 9할은 아마도 오름 때문일 것이다. 제주도가 화산섬임을 말해주는, 오로지 제주에만 있는 오름. <제주에서 1년 살아보기>의 박선정 작가가 제주살이 6년 동안 차곡차곡 준비한 오름 탐방의 모든 경험과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이미지를 전부 담았다. 다른 이의 경험이 아닌 내 다리로 올라 내 눈으로 직접 오름을 보고 느낄 수 있는 데 가장 필요한 거의 모든 정보와 노하우를 담았다. 누구나 그의 오름이 아닌 '나의 오름'을 경험할 수 있는 책이다.Prologue_제주를 살다, 오름을 오르다 오름을 오르기 전에 Trekking Information Tip / 오름 관련 용어 설명 / 오름 트레킹 시 참고 사항 / 제주여행 지킴이 서비스 이용방법 / 멧돼지를 만났을 때 행동 요령 / 뱀에 물렸을 때 행동 요령 Part1 해안 지역 오름 제주시민이 즐겨 찾는 도심 공원_사라봉 / 제주해변의 숨은 보석_별도봉 / 신기한 굼부리 연못_원당봉 1 Day Trekking 바다 내음 숲 향기 물씬_사라 원당 코스 놀멍 쉬멍 줏엉갑서_서우봉 / 동쪽 땅끝 전망대_지미봉 / 거대한 성_성산일출봉 / 한겨울에도 초록 풍성한_대수산봉 1 Day Trekking 제주 동해안 풍경이 그림처럼 펼쳐지는_종달 성산 코스 제주 올레길의 시작_두산봉 / 털머위가 반겨주는_제지기오름 / 전망 좋으네!_삼매봉 / 하루 종일 아름다운_군산 / 익사이팅의 최고봉_바굼지오름 / 황홀한 절울이_송악산 1 Day Trekking 대정읍의 들녘과 바다를 잇는_추사 송악산 코스 격렬한 화산활동이 빚어낸_수월봉 / 누운 섬에 매료되다_당산봉 1 Day Trekking 고산평야와 차귀도를 한눈에 조망하는_수월봉 코스 푸른 바다에 동화처럼 봉긋_비양봉 / 제주여행의 시작과 끝_도두봉 Part2 동부권 중산간 오름 역시 넌 멋져!_다랑쉬오름 / 가슴 시리다_아끈다랑쉬오름 / 풀밭 오름의 진수를 보여주는_용눈이오름 / X자 삼나무 군단 뒤에 숨은 수줍은 봉우리_손지오름 1 Day Trekking 여행자의 사랑이 듬뿍_용눈이 다랑쉬 코스 소똥 내음 풀 내음 폴폴 걷기 좋은_아부오름 / 동부 중산간 최고 전망대_높은오름 / 소가 풀을 뜯고 노루가 뛰어다니는_백약이오름 / 오름 트레킹의 묘미가 느껴지는_좌보미오름 /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아_동검은이오름 1 Day Trekking 매력 만점 오름을 한꺼번에_금백조로 코스 돛오름하자!_돝오름 / 거슬러 흐르는 샘이 있어_거슨세미오름 / 평화롭다_안돌오름, 밧돌오름 1 Day Trekking 평화로움이 폴폴_송당리 코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_거문오름 / 좋다좋다_큰지그리오름 / 다채롭다_붉은오름 / 람사르습지_물영아리오름 1 Day Trekking 231번 버스 타고 떠나는_남조로 코스 걷고 또 걷고 싶을 만큼_큰사슴이오름 / 억새와 굼부리가 환상적인_따라비오름 / 내려가기 싫다!_영주산 / 올라갈까 말까_모구리오름 / 약수터가 있는_절물오름 / 숲에 대한 예의_물찻오름 / 원시림 그대로_사려니오름 1 Day Trekking 특별한 날에만 열리는_사려니숲 에코힐링 코스 환상 숲길_이승이오름 Part3 서부권 중산간 및 한라산국립공원 오름 높고도 높아라_큰노꼬메오름 / 호젓한 숲길 산책_족은노꼬메오름 / 작지만 강렬하다_궷물오름 1 Day Trekking 환상 숲길 트레킹_노꼬메 코스 바리메가 뭐예요?_큰바리메오름 / 첫눈에 반하다_족은바리메오름 / 반전 매력_새별오름 / 멋진 친구들_이달오름 1 Day Trekking 서부 중산간의 반짝이는 별바라기_평화로 코스 두 팔 벌려 환영해_정물오름 / 두근두근 콩닥콩닥_당오름 / 신비롭다_영아리오름 / 비가 와도 좋아_저지오름 / 느릿느릿 걸음으로_느지리오름 / 아름다운 산_고근산 / 한라수목원의 산림욕장_광이오름 / 한라산이 보고플 때_어승생악 / 한라산 중턱의 산정호수_사라오름 / 사계절 언제라도 좋아_윗세오름 / 매혹적인 푸른 향기_한라산 백록담 INDEX Theme Index / Plus Travel / View Point Index 감사한 이들 / 참고문헌 오름은 언제나 옳다.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상세하고 풍부한 정보로 가득한 국내 유일의 오름 트레킹 가이드북. 그러나 그전에 우리를 사로잡는 건 이토록 매력적인 오름 그 자체다. ‘오름은 옳음’이다. 6년 동안의 오름 탐방 기록 한반도에 제주가 없었다면, 제주에 오름이 없었다면, 한반도는 또 제주는 얼마나 심심했을까? 한반도에서 가장 이국적이고 매력적인 제주, 그 풍경의 9할은 아마도 오름 때문일 것이다. 제주도가 화산섬임을 말해주는, 오로지 제주에만 있는 오름. 의 박선정 작가가 제주살이 6년 동안 차곡차곡 준비한 오름 탐방의 모든 경험과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이미지를 전부 담았다. 단 하나의 제주 오름 트레킹 가이드북 오름 좋은 걸 누가 모르나? 현재 출간된 오름 관련 책을 보면, 누가 봐도 감탄할 만한 아름다운 오름 사진 몇 컷과 그렇게 아름다운 오름에 대한 멋진 찬사로 가득하다. 그래서? 정작 오름을 직접 오르려는 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그 오름의 특징은 무엇이고, 어떻게 찾아가고, 어떻게 오르고, 언제 가장 아름답고, 무엇을 준비하고 또 무엇을 피해야 하는지 등은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다. 다른 이의 경험이 아닌 내 다리로 올라 내 눈으로 직접 오름을 보고 느낄 수 있는 데 가장 필요한 거의 모든 정보와 노하우를 담았다. 누구나 그의 오름이 아닌 ‘나의 오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오름은 어떤 모양일까? 대부분의 오름은 무성한 숲에 가려져 있어서 전체 모양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아무리 성능 좋은 드론을 띄워도 그 단면을 확인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저자는 그런 오름을 직접 한발 한발, 그렇게 수도 없이 오르내리며 오름의 고운 얼굴을 찾아내고 오름의 그 맨얼굴을 역시나 저자가 직접 그렸다. 개성 만발하고 사랑스러운 오름의 얼굴그림을 처음 공개했다. 오름, 어떻게 찾아가지?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몇몇 오름을 제외하면 제주 전역에 펼쳐진 오름을 초행길에 바로 찾아가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특히 혼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 찾아가는 것은 거의 ‘도전’에 가까운 일이다. 저자는 무수한 시행착오와 다양한 루트를 시도해 승용차는 물론 대중교통으로 원하는 오름을 찾아가는 최선의 방법을 끝내 찾아내 정리했다. 오름, 언제 어떻게 올라야 가장 좋을까? 모든 오름은 다 다르다. 다 다른 오름마다의 특이사항은 물론, 트레킹 순서와 코스, 준비물, 편의시설, 소요시간, 주의해야 할 사항을 모두 정리했다. 특히 여성의 경우 혼자 올라도 안전한지, 아이나 노약자도 탕방이 가능한지 등도 친절히 알려준다. 매력적인 오름은 너무도 많지만 여행자의 시간은 정해져 있어 어떤 오름을 올라야 할지 마음을 정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을 구성했다. 다양한 매력을 지닌 여러 오름을 가장 효율적으로 함께 트레킹할 수 있는 일정이다. 특별한 날에는 특별한 오름! 같은 오름도 계절에 따라 시간에 따라 날씨에 따라 또 오르는 이의 상태에 따라 매번 다른 느낌을 준다. 그래서 특정한 날씨, 특정한 시간, 특정한 분위기 등 주제에 따라 가장 매력적인 오름을 따로 골랐다. 탐방 시기의 상태와 내 감성에 맞는 최고의 오름을 찾을 수 있다. 제주에 오름만 있는 건 아니잖아? 아무리 오름이 좋다지만, 제주까지 가서 딱 오름만 오르기에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서 각 오름 주변에 오름과 함께 트레킹하고 체험하고 또 즐길 수 있는 공간과 이벤트를 모았다. 여행 일정에 참고하면 더욱 풍성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인스타에 올릴 근사한 사진은 어떻게 찍지? 남는 건 오름을 올라 마주한 감동과 한 장의 사진. 그런데 남겨진 사진이 가대에 못 미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각 오름의 베스트 뷰와 베스트 뷰를 확인할 수 있는 뷰 포인트와 시간을 정리했다. 내 눈과 마음에는 물론 최고의 사진으로 오름의 기억을 남길 수 있다.
라루스 칵테일 북
웅진리빙하우스 / 페르낭도 카스텔롱 글 / 2011.03.14
20,000원 ⟶ 18,000원(10% off)

웅진리빙하우스건강,요리페르낭도 카스텔롱 글
칵테일, 이보다 더 다양할 수 없는 칵테일, 이보다 더 재미있을 수 없는 술자리만 차고 앉으면 몇 안 되는 종류의 술로 매일매일 새로운 폭탄주를 만들어내는 우리 모두에게는 어쩌면 바텐더의 기운이 이미 흐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전혀 전문적이지 않은 행위일지라도 그 속에는 더 맛있는, 혹은 더 강렬한 술을 만들겠다는 집념과, 만드는 과정에서의 재미와, 예측 불허의 새로운 맛에 대한 기대 같은 것이 함께 녹아 발산된다. 이것은 일종의 놀이가 되기도 하며, 숭고한 주조酒造의 과정이 되기도 한다. 칵테일의 이 모든 감정을 아우르는 치명적 매력, 그건 바로 \'다양함\'이다. 다양한 종류의 맥주도, 와인도, 막걸리도 물론 매력적이지만 몇 가지 재료의 혼합만으로 내 손으로 만들어내는 수만 가지 맛의 향연에 비교할 수 있겠는가! 바에 가서 처음 보는 바텐더와 어색했던 적이 있었던가? 아니다. 그건 단지 바텐더의 화려한 말솜씨 때문만은 아니었다. 칵테일이라는 술 자체가 전해 줄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와 재미가 있었다. 처음 보는 사람과의 대화도 유쾌하게 할 수 있었던 그 술은 이번 주말 가까운 사람들과의 파티에서 더 빛을 발할 것이다. 당신의 서투른 솜씨와, 만들 때 마다 다른 맛, 그 속의 이야기들과 웃음. 바로 칵테일이 가져다 줄 수 있는 유쾌함의 치명적 매력이다. 칵테일을 배우는 것은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자리를 색다르고 유쾌하게 만들 수 있는, 파티의 분위기를 이끌어갈 수 있는 능력을 배우는 것이기도 하다.Intro [How to Use Larousse Cocktail]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하는 법 & 아이콘 읽는 법 [Part 1] Basic for Cocktail 성공적인 칵테일의 기술 칵테일의 역사 칵테일 분류 칵테일 계보 칵테일의 기본구성 칵테일 기본 재료 칵테일 도구 칵테일 글라스 칵테일 만들기의 기본 테크닉 [Part2] Recipes for 550 Cocktails - 45 Snack Recipes 베이스 종류별 칵테일 레시피 550 -곁들임 요리 Vodka 보드카 베이스 칵테일 - 보드카 베이스에 어울리는 요리 Gin 진 베이스 칵테일 - 진 베이스에 어울리는 요리 Whisky 위스키 베이스 칵테일 - 위스키 베이스에 어울리는 요리 Rum 럼 베이스 칵테일 - 럼 베이스에 어울리는 요리 Tequila 테킬라 베이스 칵테일 - 테킬라 베이스에 어울리는 요리 Brandy 브랜디 베이스 칵테일 - 브랜디 베이스에 어울리는 요리 Champagne 샴페인 베이스 칵테일 - 샴페인 베이스에 어울리는 요리 Other Alcohol 기타 알코올을 베이스로 한 칵테일 - 기타 알코올을 베이스에 어울리는 요리 Non-Alcohol 무 알코올 칵테일 - 무 알코올 칵테일에 어울리는 요리 [More Info. INDEX] 책에 소개된 칵테일의 분류별 색인 칵테일 이름별 인덱스 시음 시기별 인덱스 재료에 따른 칵테일 인덱스 칵테일에 어울리는 요리별 인덱스 바에서 사용되는 용어별 인덱스술요리책 - 550개의 레시피, 백만 가지의 맛 하나, 찬물에 씻은 민트 잎을 하이볼 글라스에 담고 민트 잎을 으깬 다음 그 위에 설탕 2tsp을 넣는다. 둘, 얼음과 쿠바 화이트 럼 40ml, 라임 주스 20ml를 넣고 마지막에 소다수 60ml를 부어 잔을 채운다. 셋, 믹싱 스푼으로 8~10초 정도 휘젓고, 바로 내어 놓는다. (모히토/ p.160) 자, 지금 막 당신은 모히토Mojito를 만들었다. 정통 클래식 칵테일 중의 하나, 바로 그 모히토를 말이다. 필요한 재료는 오직 민트, 럼, 라임, 설탕, 소다수와 얼음뿐. 게다가 앙고스투라 비터스 3~4방울만 첨가하면 어느 때든 어울리는 약간 쌉쌀한 맛의 롱 드링크, 모히토 크리올로가 완성된다. 이렇게 간단할 수가. 게다가 상상도 하지 못한 그 새로운 맛이란! 최근 들어 다양한 컨셉의 술과 관련된 책들이 출시되고 있다. 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아주 전문적이고 상세한 지식과 정보를 다루고 있는 책들이 술의 종류에 따라 다양하게 등장했다. 그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전문 양조장에서나 가능할 것 같은 맥주나 막걸리를 주조 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책들의 등장으로 이어졌다. 술을 고를 때 도움이 될 것 같은 간략한 정보들을 나열한 포켓 북들도 인기를 끌었고, 이후에는 술집을 탐방하는 이야기, 술과 관련된 에세이집들도 출시되었다. 와중에, \'술요리\' 책이 나타났으니, 바로 [라루스 칵테일 북]이다. 이것은 주조의 책이라기 보다는 이미 주조된 술들을 섞어 더 맛있게 요리하는 것에 더 가까우니 \'술요리\' 책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요리란 무엇인가 하니, 잘 만든 요리는 원재료를 더 맛있게 해주고, 단지 \'먹는다\'라는, 인생에서 수 없이 반복되는 행위를 더 즐겁고 행복하게 하며, 완성된 요리를 혼자 먹을 때 보다는 여러 사람들과 함께 먹을 때 더 행복해지고, 가끔은 결과물 보다 요리라는 과정 자체가 더 즐거워 지기도 하는 것이다. 게다가 술이란 또 무엇인가, 남용하지 않으면 무엇보다 분위기를 띄우고 함께 있는 사람들과의 시간을 더 즐겁게 해 주는 것이다. 술과 요리의 조합, 그리고 환상적인 맛, 바로 칵테일이 가진 황홀한 매력이다. [라루스 칵테일 북]을 여는 순간, 550개의 다양한 맛이 펼쳐진다. 술&요리 책 -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칵테일을 위한 요리들 술 안주도 요리다. 그리고 대부분의 우리에게 요리란 선뜻 시도하기 두려운 영역이다. 그래서 쉽게 등장하는 것들이 찌개, 오징어, 과일, 과자 등 단순하기 짝이 없고, 지루하지만 어쩔 수 없는 목록들이다. 술만 있으면 된다고 말하는 혹자가 있을 지도 모르겠지만 멋지고 맛있는 칵테일을 만들어 놓고 오징어와 마요네즈, 과자 몇 봉지를 꺼내기엔,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책 속에는 그런 순간에 완벽하게 대처할 수 있는 칵테일과 어울리는 엄선된 요리의 레시피들까지 등장한다. 대부분의 레시피가 오븐도 필요 없고, 복잡하지도 않다. 마치 칵테일이 그랬던 것처럼, 한두 가지의 메인 재료와 약간의 부 재료들만으로 만들 수 있는 착한 레시피들이 각 꼭지 당 몇 개씩 들어 있다는 반가운 소식! 또, 단지 먹어야 요리일까? \"모히토는 미국에서 금주령이 시행되던 1920년대 말엽 쿠바에서 탄생했대. 당시 쿠바에 체류하던 미국인들이 선호하던 음료인 민트 줄렙에서 착안했다고 하는데 당시 모히토는 \'보데기타 델 메디오\'라는 이름의 바를 토애헛 유명해졌는데, 그 바의 모토는 \"헤밍웨이는 플로리디타에서 다이퀴리를 마시고 보데기타에서 모히토를 마신다!\"였대.\"(\'모히토\' 이야기 상자/ p.160)라고 누군가 곁들임 이야기를 펼쳐 놓는다면 그건 귀로 듣는 또 다른 맛있는 요리이지 않을까? 나는 요리에는 영 소질이 없어, 라고 좌절할 필요가 없다. 곁들일 수 있는 요리의 종류는 수만 가지니까. 최고의 인기 요리사가 되고 싶은가? 비밀은 책 속의 블랙박스에 있다. 라루스백과이기에 가능한 충실한 기본기 칵테일에 숨겨진 이야기, 어떻게 하다 생겨나게 되었는지가 궁금한 사람에게는 시대별로 잘 정리된 간략한 역사가 그 답을 알려준다. 발전과정과 그에 얽힌 이야기들은 현재의 칵테일에 대한 인과관계를 보여준다. 또한 좋아하는 술의 종류에 따라 만들어지는 칵테일에 대해 호기심이 많은 사람에게는 재료, 종류와 계보가 담겨 있는 보물 같은 페이지도 선물한다. 각각의 술이 주는 고유의 풍미 차이와 혼합되었을 때 달라지는 성격들을 파악하는 것은 칵테일을 만들기 이전에 알아두면 탄탄한 밑바탕이 될 것이다. 칵테일을 정확하고 정교하게 만들고 싶어 하거나 전문가들, 혹은 전문가가 되고 싶어 훈련 중인 연습생들에게는 도구 별 특징과 사용법을 친절하게 설명한 페이지도 놓칠 수 없다. 칵테일은 두 세 종류의 셰이커만 있으면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던 당신에게 섬세한 세부적인 도구들과 그 도구들이 빚어내는 미묘한 맛의 차이를 느끼기 시작한 순간 당신은 이미 칵테일 만들기의 중독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될 것이다! 150년 전통의 라루스백과 라루스는 영국의 브리태니커, 독일의 브로크 하우스와 함께 세계 3대 백과사전 출판사 중 하나이다. 1852년 피에르 라루스의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을 가르친다\'는 목표로 시작되어 150여 년간 1000권 이상의 사전류를 편찬하였고 700만권 이상이 판매되었다. 지금도 해마다 200권이 넘는 새 책을 펼쳐내며 항상 새로운 시대의 혁신적인 사고를 향한 작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출판되는 책들의 장르는 너무도 다양해서 어린이 책에서부터 각종 요리, 정원 가꾸기, 동물, 자연, 건강, 예술, 역사, 지리, 사회과학, 철학, 신화, 언어 등 모든 분야를 아우르고 있으며, 이 책 역시 하나를 파고드는 백과사전의 강점인 전문성이 분야 최고 저자의 저술 속에서 잘 드러나고 있다.
2024 SD에듀 기출이 답이다 9급 공무원 영어 7개년 기출문제집 한권으로 끝내기
시대고시기획 / 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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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SINCE 2015, 9년간 33만 독자의 선택! SD에듀의 기출이 답이다 공무원 시리즈! 2024년 9급 공무원 시험도 기출이 답이다! - 7개년 29회분 기출문제 수록! 2023년부터 2017년까지 출제된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기출문제와 법원직, 고난도 기출문제까지 총 7개년 29회분의 기출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 편리한 분권 구성!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문제편과 해설편을 분리하여 구성하였습니다. - 상세한 해설 수록! 혼자 학습해도 이해하기 쉽도록 각 문항별로 정답의 이유와 오답의 이유를 나누어 수록하였습니다. - 더 알아보기 수록! 중요한 개념과 이론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더 알아보기’를 해설에 추가적으로 수록하였습니다.[문제편] PART 01 국가직 2023년 국가직 9급 2022년 국가직 9급 2021년 국가직 9급 2020년 국가직 9급 2019년 국가직 9급 2018년 국가직 9급 2017년 국가직 9급 2017년 국가직 9급 추가 PART 02 지방직 2023년 지방직 9급 2022년 지방직 9급 2021년 지방직 9급 2020년 지방직 9급 2019년 지방직 9급 2018년 지방직 9급 2017년 지방직 9급 2017년 지방직 9급 추가 PART 03 서울시 2022년 서울시 9급 2019년 서울시 9급 2018년 서울시 9급 2017년 서울시 9급 PART 04 법원직 2023년 법원직 9급 2022년 법원직 9급 2021년 법원직 9급 2020년 법원직 9급 2019년 법원직 9급 PART 05 고난도 기출문제 2023년 국회직 8급 2022년 국회직 8급 2021년 국회직 8급 2020년 지방직 7급 [해설편] PART 01 국가직 2023년 국가직 9급 2022년 국가직 9급 2021년 국가직 9급 2020년 국가직 9급 2019년 국가직 9급 2018년 국가직 9급 2017년 국가직 9급 2017년 국가직 9급 추가 PART 02 지방직 2023년 지방직 9급 2022년 지방직 9급 2021년 지방직 9급 2020년 지방직 9급 2019년 지방직 9급 2018년 지방직 9급 2017년 지방직 9급 2017년 지방직 9급 추가 PART 03 서울시 2022년 서울시 9급 2019년 서울시 9급 2018년 서울시 9급 2017년 서울시 9급 PART 04 법원직 2023년 법원직 9급 2022년 법원직 9급 2021년 법원직 9급 2020년 법원직 9급 2019년 법원직 9급 PART 05 고난도 기출문제 2023년 국회직 8급 2022년 국회직 8급 2021년 국회직 8급 2020년 지방직 7급기출 학습은 공무원 수험의 첫걸음입니다. 합격을 당겨주는 기출의 힘을 믿으세요! 세상에 완벽하게 새로운 문제는 없습니다. 엄정한 평가기준을 요구하는 공무원 시험에서도 자주 출제되는 영역과 유형은 반드시 존재합니다. 따라서 공무원 시험은 기출문제를 기반으로 학습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공무원 시험 출제진들이 수험생들에게 남긴 유일한 합격의 단서! ‘기출문제’ 정복으로 공무원의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지난 9년간 그래왔듯이, 2024년에도 공무원 시험은 SD에듀의 ‘기출이 답이다’가 수험생 여러분의 답이 되어줄 것입니다. 수험생 모두에게 합격의 기쁨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나에게 길이 있다
침묵의향기 / 임순희 지음 /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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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향기소설,일반임순희 지음
평범한 아줌마로 살면서 선(禪)을 공부하여 한결같은 진실에 눈을 뜬 지은이가 마음공부의 길을 가는 도반들을 위해 틈틈이 써 온 125편의 글을 5장으로 나누어 펴냈다. <아줌마와 선(禪)>에 이은 두 번째 책이다. 우리의 본성이자 유일한 실재인 '마음'이 무엇인지, 이 세상의 참모습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가리켜 보여 준다. 또한 온갖 생각과 감정, 세상사에 끄달리지 않고 세상 속에 살면서도 평화로운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길을 들려준다. 참된 자기 자신과 삶의 진실이 무엇인지를 깨달아 작디작은 '나'라는 것에서, 삶과 죽음에서 영원히 해방되어 무한한 자유로 나아가고 싶은 구도자를 위한 책이다.프롤로그 1장 영원에 대한 그리움 2장 바로 지금 이 마음뿐 3장 삶의 구속, 삶의 자유 4장 이야기 속 깨우침 5장 본성을 깨우는 두드림, 똑똑똑! 에필로그마침내 진리를 깨친 아줌마가 쉽고 친절한 언어로 들려주는 영원한 자유와 평화의 길! 평범한 아줌마로 살면서 선(禪)을 공부하여 한결같은 진실에 눈을 뜬 지은이가 마음공부의 길을 가는 도반들을 위해 틈틈이 써 온 125편의 글을 5장으로 나누어 펴냈다. 《아줌마와 선(禪)》에 이은 두 번째 책이다. 우리의 본성이자 유일한 실재인 ‘마음’이 무엇인지, 이 세상의 참모습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가리켜 보여 준다. 또한 온갖 생각과 감정, 세상사에 끄달리지 않고 세상 속에 살면서도 평화로운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길을 들려준다. 참된 자기 자신과 삶의 진실이 무엇인지를 깨달아 작디작은 ‘나’라는 것에서, 삶과 죽음에서 영원히 해방되어 무한한 자유로 나아가고 싶은 구도자를 위한 책이다. 평범한 아줌마로 살면서 선(禪)을 공부하여 한결같은 진실에 눈을 뜬 임순희 씨의 새 책《나에게 길이 있다》가 도서출판 침묵의 향기에서 출간되었다. 마음공부의 길을 가는 도반들을 위해 틈틈이 써 온 125편의 글을 5장으로 나누어 펴냈다. 《아줌마와 선(禪)》에 이은 두 번째 책이다. 우리의 본성이자 유일한 실재인 ‘마음’이 무엇인지, 이 세상의 참모습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가리켜 보여 준다. 또한 온갖 생각과 감정, 세상사에 끄달리지 않고 세상 속에 살면서도 평화로운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길을 들려준다. 참된 자기 자신과 삶의 진실이 무엇인지를 깨달아 삶과 죽음에서 영원히 해방되고 싶은 구도자를 위한 책이다. 나 자신을 알라! 그것이 바로 위없는 최고의 기적이자 내적 혁명이므로 긴 겨울이 지난 뒤 찾아온 화창한 어느 봄날, 아름답게 피어난 목련과 영산홍, 벚꽃들을 보면서 서글퍼진다는 어느 동네 할머니의 이야기로, 책은 시작한다. 이 신비하리만큼 어여쁜 꽃들이 왜 그 할머니에게는 슬픔을 자아내게 한 것일까. 답은 간단하다. 병들고 죽어 가는 몸을 자기 자신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자신은 몸과 함께 죽는 존재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당연한 사실로 알고 있는 이 보편적인 상식은, 그러나 정말 진실한 것일까. 먼 옛날부터 지금까지 전해지는 선지식들의 가르침은 무수히 많지만, 복잡다단해 보이는 그 모든 가르침을 한마디로 줄이자면, “나 자신을 알라”라고 할 수 있다. 그 모든 가르침의 정수는 이렇게 단순하다. 왜 그런가? 이것이 바로 핵심이고 열쇠이기 때문이다. 범부들이란 자기를 하나의 분리된 개인으로, 태어나고 죽는 개인이라고 믿는 상식적인 사람들이다. 그리고 깨달음이란 진실을 깨닫는다는 것이며, 이는 곧 자기가 무엇인지를 깨닫는다는 말이다. 비유하자면, 범부들이란 자신이 무한히 넓은 바다 가운데 일어나고 사라지는 하나의 파도라고 믿는 사람들이고, 진실을 깨친 사람은 자신은 하나의 파도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 사람이다. 파도는 바다와 분리되어 있지 않으며, 파도라는 개별적인 실체는 없다는 것을, 개별적인 파도들이 따로 있다는 상식은 오해였다는 것을, 순간순간 무수히 많은 파도가 일어나고 사라지지만 실제로는 오로지 바다만이 존재한다는 것을, 오로지 그것뿐이어서 그것은 뭐라고 이름 붙일 수도 없다는 것을……. “깨달음을 분리의 소멸이라고 달리 말할 수 있습니다. 드러나는 모든 것들이 따로따로 존재한다고 여기며 살다가, 문득 이 모든 것이 하나임을 깨닫는 것입니다. 마음의 갈등과 번뇌는 모두 분리 때문에 생깁니다. 나와 나 아닌 것들 간의 갈등이고, 내가 원하는 일과 그렇지 않은 일들 간의 갈등으로 마음이 괴롭습니다. 본래는 이런 분리가 없는 것이 우리가 사는 세계의 참모습입니다. 현상적으로는 모든 것이 다양하게 나타나지만, 이 모든 것이 자기 마음 하나의 일입니다. 이 마음만이 실재이고 이것이 우리가 사는 세계의 전부입니다.” (153쪽) 이 ‘마음’만이 실재이고, 이것이 우리가 사는 세계의 전부이며, 이 모든 것이 ‘마음’ 하나의 일임을 깨닫게 되면, 이보다 더 큰 기적은 없음을, 이보다 더 큰 내적 혁명은 없음을 알아차리게 된다. 세계가 근본적으로 달리 보이기 때문이다. 있다고 믿었던 것들이 없음을 알게 되어 자유로워지고, 없다고 여겼던 것이 있음을 알게 되어 경이로워하게 된다. 본래 완전하지만, 생각에서 해방되는 만큼 자유를 누린다 본래 완전한 해탈, 본래 하나인 본성에 눈을 뜨게 되면, 모든 문젯거리들이 점차 힘을 잃고 사라지기 마련이다. 왜냐하면 모든 괴로움과 문제의 근원에는 분리된 개별적인 ‘나’라는 전제가 있는데, 이 전제를 떠받치는 토대가 없어져 버리기 때문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곧바로 대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오랜 세월 습관으로 굳어진, 생각에 대한 믿음들이 남아서 게릴라들처럼 괴롭히며 끄달리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늘 방심하지 않고 꾸준히 생각에서 자유로워지는 과정이 필요하다. “어차피 생각에서 해방되는 공부입니다. 결국에는 생각을 하더라도 아무 일이 없다는 깨달음을 체득하는 일이지만, 시작부터 그런 능력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게 되면 번뇌가 줄어드는 변화를 겪으면서 자기도 모르게 생각에 부여했던 믿음을 거두게 됩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생각에 사로잡히는 습성에서 벗어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생각 아닌 본성을 체험하게 됩니다. 이것을 체험하면 생각의 허망함이 더 적나라하게 드러납니다. 이런 변화를 통해 완전한 해탈에 대한 견고한 믿음을 갖게 됩니다. 스스로도 이 길밖에 없다는 분명한 확신을 하게 됩니다.” (35쪽) 책의 마지막은 잔치 이야기로 끝난다. 진실에 눈을 뜨고 보면, 삶 자체가 잔치의 연속이고 축제의 장이며, 일상에서 경험하는 모든 일이 그것 그대로 잔치라는 것이다. “태어남을 축하하고 죽음을 애도하는 잔치가 아니라, 태어난 적도, 죽는 일도 없음을 밝게 보게 되는 것이 참된 잔치입니다. …… 기뻐도 기뻐할 사람이 없고 슬퍼도 슬퍼할 사람이 따로 없는 것이 진정한 축복입니다. 온갖 경조사가 따로 없는 것이 참된 잔치입니다. …… 지극히 평범한 일상 이 자체가 잔치입니다. 잠시 마음의 헐떡임을 멈추고 둘러보십시오. 이 찬연한 축제의 장을.” (415-417쪽) 마음공부의 길은 안락하고 멋진 집을 짓는 건축가와 같은 것이 아니라, 어떤 상식도 맹신하지 않으면서 진실을 추구하는 과학자와 같다. 지은이는 진실을 좇는 과학자와 같은 시선으로 ‘지금 여기’를 있는 그대로 보도록, 본래 완전한 해탈에 눈을 뜨도록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친절하게 안내한다.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것은, 우리가 학습된 관념들에 사로잡혀 보지 못하고 있는, 있는 그대로의 진실이기 때문이다. 작디작은 ‘나’라는 것에서 해방되어 무한한 자유로 나아가고 싶은 구도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찾고 헤아리고 알려는 마음을 쉬고 가만히 지금 이 순간에 있어 보십시오. 소리를 따라가지 말고, 생각을 따라가지 말고, 감정에 사로잡히지 말고 가만히 있으십시오. 모든 것이 지금 이렇게 살아서 꿈틀대고 있습니다. 바로 지금 여기에서. 그러나 그것의 실체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모든 것들이 그 모습 그대로 아무런 실체가 없습니다. 오직 텅 빈 깨어 있음만이 한결같습니다. 그러나 바로 지금 온갖 생각이 미치지 못하는 여기, 분명하고 또렷하지만 분별되지 않는 스스로의 성품을 깨닫는다면, 나와 세계는 둘이 아니고, 과거ㆍ현재ㆍ미래 그리고 온갖 공간과 공간 속의 일이 모두 똑같음을 볼 것입니다. 여기에는 무엇이 없습니다. 무엇이 있다면 여기서 일어난 생각이나 느낌과 같은 분별의 그림자입니다. 온갖 생각과 의도, 욕망을 놓아 버렸을 때 이 사실은 분명해집니다. 참된 자기가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지금 당장 쓰이고 있는 이것입니다. 생각이 일어나고 사라지는 이 바탕입니다. 이것이 참된 자기입니다. 바로 지금 여러 가지 소리가 나고 사라지는 이 자리, 사물이 드러나는 여기, 여러 가지 감촉이 깨어나는 여기입니다. 늘 경험하고 있습니다. 늘 여기를 떠나 있지 않습니다. 늘 항상하고 늘 아무런 모습과 움직임이 없습니다. 그러나 온갖 것을 신비롭게 창조해 냅니다. 지금 이 순간 모든 것이 이렇게 생동하고 있습니다.
읽고 싶은 이어령
여백(여백미디어) / 이어령 (지은이)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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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여백미디어)소설,일반이어령 (지은이)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는 글, 매번 새롭게 태어나는 생명의 글이 있다. 세월의 한계를 뛰어넘어 오늘의 현실로 육박해오는 글이 있다. 우리가 진정으로 읽고 싶은 글은 이처럼 '나이를 먹지 않는' 글, 영원한 젊음의 글이다. 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석학 이어령의 수많은 글들 가운데서도 이처럼 가장 빛나는, 영원한 젊음의 글만을 가려 뽑은 이어령 에세이의 결정본이다. 스물넷의 나이에 「우상의 파괴」를 발표하여, 한국 문단 전체에 거대한 충격파를 일으키며 화려하게 등장한 이래로 줄곧 우리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으로서, 젊은이들의 멘토로서, 시대를 앞서가는 창조적 지성으로서 살아온 이어령이 오늘의 젊음에게 건네는, 매번 새롭게 소생하는 '지금, 여기'의 목소리이다.프롤로그_ 최초의 악수와도 같은 편지 Part 1_ 독법 讀法 시간 속에 숨은 미래 미래를 읽는 법 | 사랑과 고통의 의미 | 씨앗의 이론 | 일과 놀이의 문화 | 벽돌문화 속의 개성 | 젓가락 문화 | 우리를 지켜주는 집 | 달빛의 문화 | 시작과 끝이 있는 삶 Part 2_ 발견 發見 사소함 속에 숨은 거인 독서 무용론 | ‘멋’과 ‘스타일’ | 귀의 문화와 눈의 문화 | 유난스러운 백성 | 드롭스와 스태미나 | 빈 병 채우기 | 친절 무용론 | 햇살을 씹어라 | 왼손잡이와 독탕 | 나들이옷의 비극 | 그리움의 변형 | 군자 언어의 도난 | 한국인은 잔인한가 | 한국말의 묘미 | 한국어로 본 한국인 Part 3_ 명상 冥想 시간이 빚은 공간 파리의 우울 | 풀이의 형이상학 | 음식물로 본 동서 문화 | 빗속에서 파리와의 고별 | 빛이 있는 유럽의 입구 | 기계와 장발의 칵테일 | 함께 살아가는 땅 | 별의 언어한국 대표 지성, 이어령 에세이의 정수를 한 권으로 읽는다! ‘인호야, 고맙다!’ 작가 최인호가 남긴 마지막 선물, 『읽고 싶은 이어령』 출간! □■■ 한 권으로 읽는 한국 대표 지성, 이어령 에세이의 정수!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는 글, 매번 새롭게 태어나는 생명의 글이 있다. 세월의 한계를 뛰어넘어 오늘의 현실로 육박해오는 글이 있다. 우리가 진정으로 읽고 싶은 글은 이처럼 ‘나이를 먹지 않는’ 글, 영원한 젊음의 글이다. 『읽고 싶은 이어령』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석학 이어령의 수많은 글들 가운데서도 이처럼 가장 빛나는, 영원한 젊음의 글만을 가려 뽑은 이어령 에세이의 결정본이다. 스물넷의 나이에 「우상의 파괴」를 발표하여, 한국 문단 전체에 거대한 충격파를 일으키며 화려하게 등장한 이래로 줄곧 우리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으로서, 젊은이들의 멘토로서, 시대를 앞서가는 창조적 지성으로서 살아온 이어령이 오늘의 젊음에게 건네는, 매번 새롭게 소생하는 ‘지금, 여기’의 목소리이다. □■■ ‘인호야, 고맙다!’ 故최인호가 남기고 간 마지막 선물― 『읽고 싶은 이어령』 사실, 『읽고 싶은 이어령』은 저자의 수많은 책들 중에서 매우 예외적인 경우에 속한다. 저자가 머리말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이어령의 글을 사랑했던 한 작가의 소망이 아니었더라면 이 책은 영영 세상에 나오지 못 했을 것이다. 이어령과 함께 한국문학의 새로운 물결을 이끌었던 영원한 청년작가, 작년에 타계한 최인호가 바로 그다. 두 사람은 열두 살이라는 나이차를 뛰어넘어 평생 아름다운 우정을 이어간 다정한 글벗이었다. 인호가 세상을 떠났다. 나쁜 녀석. 영정 앞에 향불을 피우며 욕을 했다. 내 가슴에 그렇게 큰 구멍 하나 뚫어놓고 가버렸다. 세상을 떠나기 서너 달 전 병중의 몸인데도 인호가 내 집을 찾아왔다. 문병을 가야할 사람은 나인데……. 멋쩍게 야윈 손을 잡고 그동안 무심히 지내온 것을 후회했다. 그런데 그와 동행한 사람이 꽃다발과 함께 인쇄물 하나를 나에게 건넸다. 그것이 바로 『읽고 싶은 이어령』, 내 글모음 책이었다. (…) 인호가 갔다. 나에게 묵은 글 빚 하나를 던져놓고 아주 갔다. 아니다. 글 빚이 아니라 나에게 마지막 선물을 주고 간 것이다. 그동안 많은 책을 냈지만 그것은 모두 내 의지로 낸 것인데 이 책만은 그렇지가 않다. 인호가 없었다면, 그가 나보다 먼저 세상을 떠나지 않았더라면 이 책은 아마도 이 세상에 영영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머리말 ‘인호야, 고맙다’ 중에서 처음에 이어령은 자신의 옛글을 새로 묶는 데 주저했다. 단순히 옛글을 새 글처럼 포장하는 것으로 비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염려 때문이었다. 그런 저자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바로 먼저 떠나간 벗의 진심 어린 마음이었다. 건네받은 원고 속에는, 평소에 벗이 아끼고 사랑했던, 심사숙고하여 선별한 자신의 글들이 빼곡했다. 그리고 그렇게 모인 글들은 단순한 선집 이상의 새로운 의미를 품고 있는 듯했다. ‘과거에서 미래를 발견하다!’ 그것은 ‘지금 여기’의 문제를 꿰뚫는 생각의 화살이며, 또한 오늘의 젊음에게 보내는 소통의 엽서였다. 그렇게 『읽고 싶은 이어령』은 벗이 이어령에게 남긴 마지막 선물로서 이 세상에 나올 수 있었다. □■■ 과거에서 미래를 발견하다! 이 시대의 석학, 이어령이 쏘아올린 생각의 화살 시인이여, 당신은 가르쳐줘야 한다. 그리움을 모르는 당신의 이웃들에게, 그리움의 변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어야 한다. 어째서 그리움은 바위가 되기도 하고 바람이 되기도 하는가를 이야기해주어야 한다. 그리고 또 이야기해야 한다. 사월이 되면 돌무더기에서 바위 틈 사이에서 피를 토하듯 피어나는 진달래꽃에 대해서 이야기해야 한다. 시인이여, 당신은 그리움이 무엇인지를 잊어버린 사람들에 대해서 이야기해야 한다. 그것이 바위든 바람이든 목소리든, 그리움의 마지막 모습은 꽃으로, 꽃 가운데서도 진달래꽃으로 나타난다는 비밀을 이야기해야 한다. 바위처럼 굳어 침묵하던 그 그리움들이 눈을 뜨고 일어나면 그것은 진달래가 된다. 미친 듯이 불던 바람이 어느 날 사월에 갑자기 조용하게 잠들어버리면, 그 자리에 진달래가 핀다. 산울림 소리가 다시 피를 얻고 살을 얻게 될 때 진달래 한 송이가 핀다. 꽃이 되지 않는 그리움은 시가 되지 않는다. 바위가 되어버린 그리움도 바람으로 남는 그리움도 모두 다 피거라, 사월이면… 그리고 시가 되어라. 그리움들의 변신이 끝나는 마지막 자리에서 피어나는 꽃, 그 진달래를 꺾어 옛날 소월이 그랬듯 뿌려라. 그리움을 모르는 저 시끄러운 무리들이 다니는 길거리 위에. ― ‘그리움의 변형’ 중에서 이어령의 글은 누구나 알고 있는 평범한 사실을 뒤집어,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투명하고 유려한 문체, 범속한 일상으로부터 삶의 비범함을 발견해내는 탁월한 투시자의 눈이 거기에 있다. 그래서 이어령의 옛글에는 시대의 한계에 매몰되지 않는 보편성이 있다. 사상가이기에 앞서 우리나라 최고의 문장가, 최고의 에세이스트 중 하나로 그가 손꼽히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그의 글은 사유의 힘이 어떻게 시대의 한계를 뛰어넘어 영원한 현장성을 획득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실례라 할 수 있다. 그 가운데서도 가장 순도 높은 글들만을 골라 새로이 손질하여 엮은 『읽고 싶은 이어령』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창조적 지성의 깊고 너른 사유의 핵심으로 우리를 안내해주는 최고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젊음이여, 그대 영혼의 음악에 귀 기울여라! 내가 이 우주의 유일자란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장작 하나를 패도 그 도끼 소리에 자신의 영혼을 담은 음악소리를 낼 수 있을 것이다. - ‘벽돌문화 속의 개성’ 중에서 『읽고 싶은 이어령』은 청년 이어령이 오늘의 젊음에게 보내는 ‘떠도는 자의 우편엽서’와 같다. 그 엽서에는 생의 아름다움에 가슴 설레어 하고, 부조리한 세상에 정직하게 절망하며, 살아가는 일의 눈물겨움에 아파하고 방황하는 한 젊은 영혼의 초상이 새겨져 있다. 젊음은 나이로 따지는 것이 아니다. 내가 이 우주의 유일자인 것을 알고 있는 자, 그리하여 일상 속에서 자신의 영혼이 담긴 음악소리를 낼 수 있는 자, 그가 바로 청춘이며, 창조적 지성일 것이다. 『읽고 싶은 이어령』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메시지가 바로 여기에 있다.
내 MBTI가 궁금하달걀
하이스트 / 하이스트 편집부 (지은이) /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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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트소설,일반하이스트 편집부 (지은이)
관계의 발전은 서로를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MBTI의 16가지 유형으로 타인와 나를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조금은 더 알아가고 이해하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책이다.1. MBTI 설명 (프롤로그) 2. ISTJ - ISTJ 특징 15가지 - ISTJ 하지 말라고 하면 미치는 것 - ISTJ 꼬시는 법 - ISTJ 자주 듣는 말 - ISTJ 머리 속 - ISTJ를 위한 조언 3. ISFJ - ISFJ 특징 15가지 - ISFJ 하지 말라고 하면 미치는 것 - ISFJ 꼬시는 법 - ISFJ 자주 듣는 말 - ISFJ 머리 속 - ISFJ를 위한 조언 4. INFJ - INFJ 특징 15가지 - INFJ 하지 말라고 하면 미치는 것 - INFJ 꼬시는 법 - INFJ 자주 듣는 말 - INFJ 머리 속 - INFJ를 위한 조언 5. INTJ - INTJ 특징 15가지 - INTJ 하지 말라고 하면 미치는 것 - INTJ 꼬시는 법 - INTJ 자주 듣는 말 - INTJ 머리 속 - INTJ를 위한 조언 6. ISTP - ISTP 특징 15가지 - ISTP 하지 말라고 하면 미치는 것 - ISTP 꼬시는 법 - ISTP 자주 듣는 말 - ISTP 머리 속 - ISTP를 위한 조언 7. ISFP - ISFP 특징 15가지 - ISFP 하지 말라고 하면 미치는 것 - ISFP 꼬시는 법 - ISFP 자주 듣는 말 - ISFP 머리 속 - ISFP를 위한 조언 8. INFP - INFP 특징 15가지 - INFP 하지 말라고 하면 미치는 것 - INFP 꼬시는 법 - INFP 자주 듣는 말 - INFP 머리 속 - INFP를 위한 조언 9. INTP - INTP 특징 15가지 - INTP 하지 말라고 하면 미치는 것 - INTP 꼬시는 법 - INTP 자주 듣는 말 - INTP 머리 속 - INTP를 위한 조언 10. ESTP - ESTP 특징 15가지 - ESTP 하지 말라고 하면 미치는 것 - ESTP 꼬시는 법 - ESTP 자주 듣는 말 - ESTP 머리 속 - ESTP를 위한 조언 11. ESFP - ESFP 특징 15가지 - ESFP 하지 말라고 하면 미치는 것 - ESFP 꼬시는 법 - ESFP 자주 듣는 말 - ESFP 머리 속 - ESFP를 위한 조언 12. ENFP - ENFP 특징 15가지 - ENFP 하지 말라고 하면 미치는 것 - ENFP 꼬시는 법 - ENFP 자주 듣는 말 - ENFP 머리 속 - ENFP를 위한 조언 13. ENTP - ENTP 특징 15가지 - ENTP 하지 말라고 하면 미치는 것 - ENTP 꼬시는 법 - ENTP 자주 듣는 말 - ENTP 머리 속 - ENTP를 위한 조언 14. ESTJ - ESTJ 특징 15가지 - ESTJ 하지 말라고 하면 미치는 것 - ESTJ 꼬시는 법 - ESTJ 자주 듣는 말 - ESTJ 머리 속 - ESTJ를 위한 조언 15. ESFJ - ESFJ 특징 15가지 - ESFJ 하지 말라고 하면 미치는 것 - ESFJ 꼬시는 법 - ESFJ 자주 듣는 말 - ESFJ 머리 속 - ESFJ를 위한 조언 16. ENFJ - ENFJ 특징 15가지 - ENFJ 하지 말라고 하면 미치는 것 - ENFJ 꼬시는 법 - ENFJ 자주 듣는 말 - ENFJ 머리 속 - ENFJ를 위한 조언 17. ENTJ - ENTJ 특징 15가지 - ENTJ 하지 말라고 하면 미치는 것 - ENTJ 꼬시는 법 - ENTJ 자주 듣는 말 - ENTJ 머리 속 - ENTJ를 위한 조언 18. MBTI별 하는 척 19. MBTI 궁합 표 관계의 발전은 서로를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MBTI의 16가지 유형으로 타인와 나를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조금은 더 알아가고 이해하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책 입니다. 더 나아가 이 책을 통해 나를 더 이해하고 사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하이스트 편집부 일동
2025 공기업 NCS 2주 완성 핵심문제집
예문에듀 / NCS 공기업연구소 (지은이) / 2024.08.20
24,000

예문에듀소설,일반NCS 공기업연구소 (지은이)
학습 전 자신의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도록 실력 TEST를 수록하였다. 테스트 결과에 따른 맞춤 스터디 플랜을 제공하여 효율적인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공기업 채용 NCS에 자주 출제되는 핵심 4개 영역을 2주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1~3일차 의사소통능력, 4~8일차 수리능력, 9~13일차 문제해결능력·자원관리능력, 14일차 마무리 학습을 위한 실전모의고사를 수록하였다.[PART 01] 의사소통능력 1일차 어휘·문법 2일차 독해 1 3일차 독해 2 [PART 02] 수리능력 4일차 응용수리 5일차 환율·실용계산 6일차 단일형 자료해석 7일차 연계형 자료해석 8일차 매칭·작성 [PART 03] 문제해결·자원관리능력 9일차 추리 10일차 최적 선택 11일차 상황 적용 12일차 시간 관리 13일차 경로 [PART 04] 마무리 학습 14일차 실전모의고사 [PART 05] 정답 및 해설 CHAPTER 01 의사소통능력 CHAPTER 02 수리능력 CHAPTER 03 문제해결·자원관리능력 CHAPTER 04 마무리 학습[본 도서의 특징] 1. 맞춤 스터디 플랜과 일차별 구성으로 학습 효율 극대화! 실력 TEST 결과에 기반한 맞춤 스터디 플랜과 일차별 구성으로 완벽 학습! 2. 34개의 NCS 대표유형으로 NCS 완벽 정복! 주요 공기업 최신 기출문제 분석으로 선별한 대표유형으로 단계별 풀이 노하우 습득! 3. 연습문제와 학습 점검표로 새로운 내용 학습과 복습을 한 번에! 빈출 유형 문제 반복 학습과 취약 유형 파악을 통한 NCS 문제 풀이 실력 향상! 4. 실전모의고사로 실전 감각 UP! 최신 기출 경향을 반영한 실전모의고사로 실전 완벽 대비! ■ 책 소개 실력 TEST를 통한 맞춤 스터디 플랜 제공 학습 전 자신의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도록 실력 TEST를 수록하였다. 테스트 결과에 따른 맞춤 스터디 플랜을 제공하여 효율적인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주요 영역 학습 분량을 일차별로 구성 공기업 채용 NCS에 자주 출제되는 핵심 4개 영역을 2주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1~3일차 의사소통능력, 4~8일차 수리능력, 9~13일차 문제해결능력·자원관리능력, 14일차 마무리 학습을 위한 실전모의고사를 수록하였다. 실제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선별한 34개의 대표유형 주요 공기업의 최신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반드시 알아두어야 하는 대표유형을 선별하였다. 단계별 풀이 노하우와 추가 학습 내용을 덧붙여, NCS에 더욱 쉽게 접근하고 문제풀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스킬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다. 반복 학습에 최적화된 연습문제+학습 점검표 학습한 내용을 복습할 수 있도록 유형별 연습문제를 엄선하였다. 최신 출제 경향이 반영된 연습문제로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으며, 취약 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일차별 학습 점검표를 수록하였다. 실전모의고사로 학습 마무리 전체 학습 내용을 마무리하고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4개 영역 통합형 50문항 실전모의고사와 OMR 카드를 수록하였다. 기출 경향을 반영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구성되어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말씀세대
토비아(TOBIA) / 정부선, 이윤정 (지은이) / 2018.06.08
10,000원 ⟶ 9,000원(10% off)

토비아(TOBIA)소설,일반정부선, 이윤정 (지은이)
점증하는 교회 내 실버세대를 위해 개발된 성경공부 교재이다. 이 책을 기획한 터치바이블선교회는 성경의 말씀에 근거하여 노년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부름 받은 삶, 건강한 삶 그리고 복 받는 삶을 제안하고자 한다. 노년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말씀세대>는 성경의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이 어떻게 노년의 삶을 시작했고, 어떻게 영적 삶을 살았는지 그리고 하나님과 그들에게 주어진 공동체를 위해 어떻게 수고하고 헌신하며 살았는지에 대해 배운다.추천의 글 감수의 글 『말씀세대』로 실버사역 세우기 1과 가라 (아브라함 이야기) 2과 동행하라 (에녹의 이야기) 3과 일어나라 (아브라함 이야기) 4과 사랑하라 (요한 이야기) 5과 선대하라 (나오미 이야기) 6과 이끌림을 받아라 (베드로 이야기) 7과 가르치라 (바울 이야기) 8과 격려하라 (모세 이야기) 9과 축복하라 (야곱 이야기) 10과 기다리라 (시므온과 안나 이야기) 교사용 가이드·스티커 자료『말씀세대』 노년을 향한 멋진 부르심오랫동안 우리는 성경을 젊은이들의 책으로 여겨왔다...그러나 사실 성경은 노인에게 더 어울리는 책이다...노년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의 깊이와 풍성함을 발견하게 될 때 그 가정과 공동체 특히 교회는 더욱 큰 부흥을 경험할 수 있다. 교회의 어떤 구성원보다 노년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의 깊이와 풍성함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감수의 글 中- 『말씀세대』는 점증하는 교회 내 실버세대를 위해 개발된 성경공부 교재이다. 이 책을 기획한 터치바이블선교회는 성경의 말씀에 근거하여 노년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부름 받은 삶, 건강한 삶 그리고 복 받는 삶을 제안하고자 한다. 『말씀세대』교재의 의도와 방향!!! 노년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을 위한『말씀세대』는 성경의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이 어떻게 노년의 삶을 시작했고, 어떻게 영적 삶을 살았는지 그리고 하나님과 그들에게 주어진 공동체를 위해 어떻게 수고하고 헌신하며 살았는지에 대해 배운다. “교회의 실버세대를 열어갈 교육 활동자료!!!” “노년의 영적 삶을 위한 제안!!!” 하나님의 은혜 속에 평안한 노년 공동체 나눔 속에 풍성한 노년 신실한 관계 속에 지혜로운 노년 어두운 동굴 속 한줄기 빛은 새로운 희망이자 새로운 힘이다. 바야흐로 한국 교회는 밀려드는 노년세대에 대해 이렇다 할 대책이나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손대기를 겁내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신앙의 어머니, 아버지들은 계속해서 늘어만 간다. 간혹 노년의 삶을 위한 묵상집과 같이 노인세대를 위로하는 책들은 나오고 있지만, 그마저도 노인세대를 맞이하는 이들에 대한 적극적인 신앙생활을 이끌어 내고 있지 못하고 있다. 이와 같은 작금의 상황 속에서 『말씀세대』가 한줄기 빛이 되어주길 바란다! 이제는 노인사역을 마주해야 할 때이다. 더 이상 미지의 영역이 아니다. 『말씀세대』는 노년의 삶을 실제로 걸어갔던 성경 속 인물들을 중심으로 본 교재를 이끌어 가고 있다. 특별히 인물을 탐색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물들의 고뇌와 노년의 삶을 ‘핵심동사’로 나눌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본 교재는 1단계부터-7단계까지에 해당하는 짜임새 있는 구조를 통해 단순히 읽고 나눔에 그치지 않고, 묵상하고 실천하는 것 까지 이끌어가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지루하지 않은 책이라는 것이다!‘컬러링 북’이라는 방법을 채택하여 교재 속 그림을 컬러링 할 수 있다. 여가와 취미로써도 합당한 책이 될 것을 기대해본다. 이와 같이 새로운 방향으로 노인세대를 향해 제시하는『말씀세대』가 한국교회의 심금을 울리기를 바란다.
분양의 세계
슬로디미디어 / 박병주 (지은이) / 2021.03.15
16,800원 ⟶ 15,120원(10% off)

슬로디미디어소설,일반박병주 (지은이)
현직 20년 경력의 분양 상담사인 저자가 분양 상담업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밝히고, 분양 상담사가 되고 싶지만 길을 몰라 헤매는 이들을 위해 쓴 책이다. 또한 분양업에 몸담고 있지만 노하우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더불어 최신 부동산 트렌드를 다루고 있어 부동산에 처음 투자하는 사람에게도 유용하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뉜다. 1부는 모델 하우스 분양 속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한다. 분양업과 관련한 직업은 4차 산업 혁명으로 인해 대체되지 않을 미래 직업임을 밝힌다. 2부는 분양업에 대한 불편한 진실과 오해에 대해, 3부는 분양업에 종사하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들에 대한 현실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더 나아가 이 책에는 분양업에 오래 종사한 전문가로서 새로운 인재를 찾고 분양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저자의 바람이 담겨 있다. 대한민국 분양업계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고, 그에 따른 사람들의 관심과 새로운 인력이 필요하다. 아직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지 못했거나, 부동산 업계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은 분양업의 A to Z를 담은 더없이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프롤로그 … 5 추천사 … 8 분양업의 가치를 알다! 작가와의 7문 7답 인터뷰 … 10 PART1 4차 산업 혁명 시대에도 대체되지 않는 미래 직업 01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싼 물건을 파는 직업 21 02 분양 상담사는 어떤 일을 하는가? 24 03 모델 하우스에 이렇게 많은 종류의 일이? 28 04 모델 하우스 취업 전망, 내일도 맑음 30 05 디벨로퍼 1편_부동산 시장의 개척자 34 06 디벨로퍼 2편_토지의 가치 창조자 38 Appendix 1. 모델 하우스의 꽃 도우미 43 PART2 20년 분양 고수가 알려 주는 슬기로운 분양 생활 01 아무도 알려 주지 않는 분양업의 속사정 49 02 신뢰 가는 분양 상담사의 첫걸음, 공감과 리액션 52 03 분양업에서 주연이 되는 방법 56 04 계약의 8할은 첫인상에서 판가름 난다 59 05 첫 단추부터 신중하게_기본기 익히고 배우기 61 06 당신을 전문가로 만들어 주는 주문_설명보다 질문이 우선이다 67 07 억울하지 않은 팀플레이_경쟁할 것인가? 함께할 것인가? 71 Appendix 2. 모델 하우스 꿀 알바 76 PART3 월 천만 원 버는 프로젝트 노하우 01 고객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81 02 고객을 유혹하는 기술, 마음 읽기 86 03 악재 속에서 신화를 기록한 디큐브시티 분양의 비밀 89 04 고진감래의 추억, 일타팔피 95 05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101 06 분양 상담사의 비밀 노트 1편_고객이 먼저 말하게 하라 103 07 분양 상담사의 비밀 노트 2편_영원한 내 고객으로 만드는 기술 106 08 유능한 분양 상담사가 되는 올 킬 질문법 109 PART4 전문가로 발돋움하기 위한 커리어 독립 플랜 01 분양 상담사의 첫 단계_모르고 시작했다가 낭패 보지 말자 115 02 인생은 타이밍, 숨은 기회를 찾자 117 03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사람 120 04 나를 팔 줄 아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123 05 내 삶을 재정의하다 126 06 커리어 독립으로 돈과 시간 갖기 132 PART5 박 본의 에필로그 01 나를 살린 엄마의 밥 한 공기 139 02 일과 육아, 그 기쁨과 슬픔 143 03 유치원생 아들의 구걸 146 04 가난은 결코 성실함을 이길 수 없다 150 05 생의 마지막 순간이었을지 모를 ‘운수 좋은 날’ 154 06 아버지 다음으로 만난 남자, 남편 157 06 활자 공포증에서 독서광으로 161 07 운명에 굴복하는 사람과 운명을 극복하는 사람 164 PART6 부동산 파이널, 과유불급 01 투자와 투기의 차이 171 02 특별 공급의 역설 174 03 미분양마저 귀한 몸이 된 새 아파트 전략 178 04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_내 집 마련을 위한 플랜 B ‘줍줍’183 05 모델 하우스 방문 전에 알아 둘 것 187 06 코로나 19가 가져온 주거 트렌드 변화 194 07 분양 고수가 알려주는 청약 당첨 노하우 197 08 알면 돈 버는 부동산 규제 지도_청약, 대출, 세금 총정리 203 Appendix 3. MBTI 유형별 내 집 마련 스타일 215 부록 박 본의 클래스 리뷰 222*****미래직업 분양상담사의 실제 사례와 A to Z 수록! *****MBTI 유형별 내 집 마련 스타일 테스트 수록! *****미분양 아파트 줍줍 도전과 청약 꿀팁 수록! 무스펙, 경력 단절, 워킹맘, 취업난의 돌파구… 아는 만큼 돈 되는 언택트 시대의 고수익 직업! 분양 상담사의 첫걸음부터 성공 사례 대공개! 사람들은 흔히 부동산 관련 직업으로 부동산 중개인을 떠올린다. 그러나 부동산 중개인은 부동산 업계의 여러 직업 중 하나일 뿐이며, 부동산 업계의 취업 시장은 생각보다 넓고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분양 상담사는 화려한 스펙 없이도 도전이 가능하다. 따라서 출산으로 인해 경력이 단절되었거나, 워킹맘으로 자유롭게 시간을 써야 하는 상황이거나,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돌파구가 되어줄 수 있다. 또한 개인의 능력에 따라서 고연봉을 받는 직업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분양 상담사에 관한 인터넷 속 정보들은 이러한 장점만을 내세울 뿐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제시하지 않는다.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 대신 ‘무스펙, 고연봉 가능’이라는 타이틀만 내세우는 수많은 광고성 글들은 분양 상담사라는 직업에 대한 신뢰성을 떨어트리기도 한다. <분양의 세계>는 현직 20년 경력의 분양 상담사인 저자가 분양 상담업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밝히고, 분양 상담사가 되고 싶지만 길을 몰라 헤매는 이들을 위해 쓴 책이다. 또한 분양업에 몸담고 있지만 노하우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더불어 최신 부동산 트렌드를 다루고 있어 부동산에 처음 투자하는 사람에게도 유용하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뉜다. 1부는 모델 하우스 분양 속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한다. 분양업과 관련한 직업은 4차 산업 혁명으로 인해 대체되지 않을 미래 직업임을 밝힌다. 2부는 분양업에 대한 불편한 진실과 오해에 대해, 3부는 분양업에 종사하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들에 대한 현실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더 나아가 이 책에는 분양업에 오래 종사한 전문가로서 새로운 인재를 찾고 분양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저자의 바람이 담겨 있다. 대한민국 분양업계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고, 그에 따른 사람들의 관심과 새로운 인력이 필요하다. 아직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지 못했거나, 부동산 업계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은 분양업의 A to Z를 담은 더없이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현직 분양 전문가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와 부동산 규제지도_청약, 대출, 세금 총정리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분양의 세계 4차 산업 혁명으로 인해 수많은 직업군이 사라지고, 인공지능이나 자동화 기술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사람들은 자신의 직업이 그중 하나가 되지는 않을지 두려워하고, 이에 따라 4차 산업 혁명의 영향을 받지 않을 직업군에 대한 관심이 높다. 사람들은 부동산 직업이 사라질 직업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그렇지 않다. 분양업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싼 상품을 다루고 있다. 아파트 구매를 여타 상품처럼 클릭 몇 번으로 이루어지는 온라인으로 이용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따라서 현장에서 고객을 맞이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 컨설턴트가 필요하다. 이 직업이 바로 분양 상담사이다. 이 책은 바로 분양 상담사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유일한 책이다. 부동산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가장 궁금해하는 수입부터 시작해 분양 상담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분양 상담사가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분양 상담사를 하면서 겪을 수 있는 생생한 현장까지 모두 담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부동산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없지만, 분양 상담사라는 직업에 대해서는 아직 많은 정보가 알려지지 않았다. 관심을 갖고 검색해보아도 제대로 된 양질의 정보를 찾기 어렵다. 분양업의 발전 속도는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반해, 그에 맞는 인력이 제대로 갖추어지기가 어려운 환경인 것이다. 저자는 20년 경력의 경험과 노하우와 함께 인재를 양성하고 분양업의 탄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하는 바람을 담아 이 책을 썼다. 또한 이 책은 분양 상담사로 자리 잡기까지 힘들었던 저자의 이야기가 녹아 있다. 저자는 분양 상담사를 시작하기 전, 감당하기 어려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었으나 7년 만에 빚을 청산하고 현재는 부동산 영업 분야의 수장이라 할 수 있는 본부장을 맡고 있다. 분양업에 관한 단순한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과정과 함께 진실성과 용기를 준다. 20년 전 무작정 분양업에 뛰어들어 현재의 자리에 오기까지 겪었던 시행착오와 영업의 기본 마인드까지 수많은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기꺼이 제시한다. 분양업의 발전을 바라는 저자의 진실된 마음을 담은 이 책을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분양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그리고 아직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해 헤매는 이에게 권한다. 이 책에는 현장에서 일하며 겪은 실제 사례와 현실적인 팁을 담았다. 또한, 최신의 부동산 트렌드도 다루고 있으니, 부동산에 처음 투자하는 분들과 미래 직업을 찾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 부동산 업계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으며 전망이 좋다. 당연히 분양 상담사와 같은 관련 직종은 계속 발전해 나갈 것이다. 새로운 직업을 찾고 있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거라고 말해 주고 싶다.
신완역 노자신석
명문당 / 장기근 지음 / 200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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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당소설,일반장기근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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