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Joy쌤의 누구나 쉽게 치는 K-POP : 초급편 시즌3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조희순, 문혜성 (지은이) / 2018.12.20
7,000원 ⟶ 6,300원(10% off)

삼호뮤직(삼호출판사)소설,일반조희순, 문혜성 (지은이)
실용반주의 최강자 ‘조희순’ 교수 & 유튜버 ‘혜성’ 의 쉽고 재미있는 편곡으로 누구나 쉽게 피아노로 연주할 수 있다. 난이도 상관 없이 누구나 쉽게 칠 수 있다. 리듬악보를 수록해 원하는 대로 자유로운 반주가 가능하다.1. 방탄소년단(BTS) - Answer : Love Myself 2. 워너원(WANNA ONE) - 모래시계(Sandglass) 3. 숀(Shaun) - Way Back Home 4. 로꼬(Loco) - 시간이 들겠지(It Takes Time) 5. 비투비(BTOB) - 아름답고도 아프구나(Beautiful Pain) 6. 방탄소년단(BTS) - Epiphany 7. 트와이스(Twice) - Dance The Night Away 8. 아이즈원(IZ*ONE) - La Vie en Rose 9. 아이콘(IKON) - 죽겠다(KILLING ME) 10. 아이유(IU) - 삐삐(BBI BBI) 11. 선미(SUNMI) - 사이렌(Siren) 12. 방탄소년단(BTS) - Euphoria 13. 비투비(BTOB) - 너 없인 안 된다(Only one for me) 14. 인피니트(INFINITE) - Tell Me 15. 워너원(WANNA ONE) - 켜줘(Light) 16. 벤(Ben) - 열애중(LOVE, ing) 17. 블랙핑크(BLACKPINK) - 뚜두뚜두(DDU-DU-DDU-DU) 18. 폴킴(Paul Kim) - 너를 만나(Me after you) 19. 레드벨벳(Red Velvet) - Power Up 20. 세븐틴(Seventeen) - 어쩌나(Oh my!) 21. 에이핑크(Apink) - 1도 없어(I'm So Sick) 22. 엑소(EXO) - Tempo 23. 세븐틴(Seventeen) - A-Teen 24. 여자아이들((G)I-DLE) - 한(Alone) 25. 방탄소년단(BTS) - I'm Fine 26. 트와이스(TWICE) - YES or YES 27. 모트(Motte) - 도망가지마(Don't exit)전 세계가 사랑하는 인기 K-POP! 실용반주의 최강자 조희순 교수와 유튜브 크리에이터 혜성의 편곡으로 만나다! # 방탄소년단, 워너원, EXO, 아이콘, 레드벨벳, 트와이스 등 K-POP의 선두주자들이 모였습니다. # 누구나 쉽게 치는 K-POP! 걱정 마세요. 초급 실력으로도 멋지게 연주할 수 있습니다. # 리듬악보 수록! 리듬악보만 있으면 누구나 원하는 대로 자유로운 반주가 가능해집니다.
수학 : 학제적 대화코드
매디자인 / 신현용 지음, 김영관.신실라 그림 / 2018.02.20
25,000

매디자인소설,일반신현용 지음, 김영관.신실라 그림
현대 사회에서 수학은 어떤 의미나 가치를 가질까? 만일, 수학이 ‘공식이고 정리’이며 정형화된 문제의 ‘풀이’ 뿐이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수학은 의미가 없을 것 같다. 그런 수학은 컴퓨터의 지원을 받는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경우에는 ‘수학을 잘하고 좋아하는’ 극소수의 사람만 수학을 하면 된다. 그러나 수학의 인문학적 요소에 유념하면 수학은 현대 사회에서 필수불가결한 지적 소양이라고 할 수 있다. 수학은 학제적 대화 또는 융합의 언어와 문법이기 때문이다.여는 글 1장: 인문학과 만날 수 있나? 2장: 소설의 소재와 틀이 되다 3장: 역사를 생각하다 4장: 아름다움을 계산하다 5장: 지혜를 사랑하다 6장: 예루살렘과 아테네, 관계있나? 7장: 수학교과서를 읽다 닫는 글 참고 문헌 찾아보기현대 사회에서 수학은 어떤 의미나 가치를 가질까요? 만일, 수학이 ‘공식이고 정리’이며 정형화된 문제의 ‘풀이’ 뿐이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수학은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 수학은 컴퓨터의 지원을 받는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경우에는 ‘수학을 잘하고 좋아하는’ 극소수의 사람만 수학을 하면 됩니다. 그러나 수학의 인문학적 요소에 유념하면 수학은 현대 사회에서 필수불가결한 지적 소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학은 학제적 대화 또는 융합의 언어와 문법이기 때문입니다. 수학에 대한 그러한 이해는 수학이 기술만이 아닌 마음과 정신의 영역임을 알게 할 것입니다. 여기서 ‘수학의 인문학적 요소’라 함은 수학에서 호기심, 자유, 상상, 아름다움, 즐거움 등을 일컫는 것입니다. 이 책은 수학의 그러한 면에 크게 주목합니다. 수학을 이해하는 사람은 ‘돈 셀 수 있고 나이 계산 하면 되지 무슨 수학이 필요하냐?’ 또는 ‘그 쓸데없는 것이 많은 사람의 삶을 불행하게 한다.’고 불평하지 않습니다. 가톨릭 주교이며 철학자인 어거스틴은 다음과 같이 말한 바 있습니다. 우리는 수학을 소홀히 여겨서는 안 된다. 성경의 많은 구절에서 정교한 해석자에게 큰 도움이 되는 수학을 만날 수 있다. ‘하나님은 수와 크기, 무게를 가지고 세상 만물을 만드셨다’고 신을 찬양함에 이치가 없지 않다. 경건한 신앙인으로서 수학을 이해한 그가 구약성경 중 외경에 있는 지혜서를 인용하며 수학과 신앙과의 깊은 관계를 말한 것입니다. 수학을 이해한 몇몇 사람들의 말을 더 들어 봅시다. 수학은 우주를 이해하는 길-이다피타고라스. Mathematics is the way to understand the universe-Pythagoras. 자연의 법칙은 수학의 언어로 쓰였다-갈릴레오. The Laws of Nature are written in the language of mathe matics-G. Galilei. 수학을 모르면 내 책을 읽지 말라-레오나르도다빈치. Let no one read me who is not a mathematician-Leonardo da Vinci. 신은 산술을 하신다-가우스. God arithmetizes-C. F. Gauss. 위에 인용된 사람들은 철학자, 과학자, 예술가, 수학자 등 다양한 부류에 속합니다. 이들 모두의 공통점은 수학을 이해하고 그 중요성을 인식하였다는 것입니다. 위 사람들의 주장에 동의하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가 그들 수준의 수학을 이해함으로 상당한 수준의 소양을 가져야 할까요? 그럴 필요 없습니다. 이해하는 수학이 넓고 깊으면 수학에 대한 느낌도 넓고 깊을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수학의 본질과 역할을 이해함에 수학의 범위와 깊이가 크게 중요한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초등학교 수준의 수학이더라도 거기서 호기심, 자유, 상상, 아름다움, 즐거움 등을 이야기하고 느낄 수 있으며 위 사람들의 주장에 공감할 수 있습니다. 수학의 이러한 면에 주목하고 수학으로 아름다움을 상상하면 예술과 미학이 되고, 수학으로 인간의 다양한 문제에 대해 질문하고 답을 시도한다면 사회학과 인문학이 되며, 수학으로 영원에 대해 궁금해 하고 절대자를 궁구하면 철학과 신학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깊은 수학’을 많이 언급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내용은 많은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편하게 언급하는 그러한 수준과 범위의 수학입니다. 인류학에서 사용되는 수학의 예를 들고 제논의 역설을 논의하며, 비표준해석학의 기본을 설명하고 괴델의 불완전성정리에 대한 개략적인 증명을 소개하는 등 일부 경우에는 다소 상세하게 설명하기 때문에 일부 독자에게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을 모두 이해하지 않아도 책 전체의 흐름을 따라가는 데에는 전혀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4~7세 아이 키울 때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알에이치코리아(RHK) / 사토 리쓰코 (지은이), 지소연 (옮긴이) / 2022.07.13
15,800원 ⟶ 14,22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육아법사토 리쓰코 (지은이), 지소연 (옮긴이)
시대에 따라, 사회의 가치관에 따라 육아 상식도 변화한다. 남자아이는 이래야 하고, 여자아이는 이래야 한다는 가치관이 사회 전반을 지배하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양성’을 강조하는 시대다.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까?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사회에 걸맞은 육아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남자아이는 어떻게 키워야 하고, 여자아이는 어떻게 키워야 할까? 『4~7세 아이 키울 때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은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는 시대에 자녀를 대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부모에게 아이를 키울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을 알려준다. 남자아이를 키울 때, 여자아이를 키울 때 알아야 할 요즘 시대에 딱 맞는 육아법이 담겨 있다.머리말 추천사 PART 1 어떻게 해야 아이를 잘 키우는 걸까? 01 육아 상식은 왜 계속 달라질까? 02 여자아이는 이래야 하고, 남자아이는 저래야 한다? 03 ‘젠더리스 남성’, ‘젠더리스 여성’이라는 말 04 남자다움과 여자다움은 필요 없을까? 05 그래서 결국 육아에서 중요한 건 뭘까? 06 아이를 키울 때 반드시 알아야 할 육아의 세 가지 단계 PART 2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무엇이 다를까? 01 남자와 여자가 존재하는 이유 02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뇌도 다를까? 03 남성호르몬이 아이의 성장에 미치는 영향 04 여성호르몬이 아이의 성장에 미치는 영향 05 아들과 딸은 말하는 방식이 다를까? 06 아들과 딸은 감정 표현도 다르게 할까? 07 ‘남자니까’, ‘여자니까’라는 고정관념 08 젠더 교육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PART 3 남자아이 키울 때 알아야 할 것들 01 아들은 정말 키우기 힘들까? 02 아들은 정말 말이 느리고 몸도 약할까? 03 아들은 왜 기차나 자동차를 좋아까? 애정기 육아 비결 ① 04 아들은 왜 위험한 장난을 치려고 할까? 애정기 육아 비결 ② 05 남자아이는 친구들과 놀 때야말로 주의가 필요하다 애정기 육아 비결 ③ 06 말주변이 없는 아이에게는 적절히 힘을 보태주자 애정기 육아 비결 ④ 07 말 안 듣는 아들, 엄마 말에 귀 기울이게 하는 법 애정기 육아 비결 ⑤ 08 아들에게 어떤 책을 읽게 하면 좋을까? 훈육기 육아 비결 ① 09 아들도 공부를 즐기게 하는 남다른 비법 훈육기 육아 비결 ② 10 아들은 영웅의 얼굴을 바라보며 성장한다 훈육기 육아 비결 ③ 11 사춘기 아이의 반항에 부모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 관망기 육아 비결 ① 12 아이가 중이병에 걸리면 어떻게 해야 할까? 관망기 육아 비결 ② 13 아들의 연애를 바라보는 엄마의 바람직한 자세 관망기 육아 비결 ③ PART 4 여자아이 키울 때 알아야 할 것들 01 딸은 정말 키우기 쉬울까? 02 딸 키울 때 주의해야 할 점 03 여자아이는 왜 공주님을 좋아할까? 애정기 육아 비결 ① 04 말괄량이 우리 아이, 이대로 괜찮을까? 애정기 육아 비결 ② 05 딸이 한 뼘 더 자라는 최고의 대화법 애정기 육아 비결 ③ 06 딸도 공부를 즐기게 하는 남다른 비법 훈육기 육아 비결 ① 07 여자아이들 사이에는 정말 따돌림이 많을까? 훈육기 육아 비결 ② 08 아이가 험담을 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훈육기 육아 비결 ③ 09 사춘기 여자아이는 왜 남자를 싫어할까? 관망기 육아 비결 ① 10 사춘기 딸의 비밀, 어디까지 간섭해야 할까? 관망기 육아 비결 ② 11 딸이 연애로 고민할 때 엄마는 어떻게 해야 할까? 관망기 육아 비결 ③ 12 딸을 통제하는 나쁜 부모가 되지 않으려면 관망기 육아 비결 ④ 13 딸에게 지나치게 의지하는 엄마 관망기 육아 비결 ⑤ PART 5 다양성의 시대, 부모가 알아야 할 것들 01 성소수자(LGBTQ)는 어떤 사람일까? 02 우리의 젠더 의식은 얼마나 발전했을까? 03 성소수자는 ‘별난 사람’일까? 04 아이에게 부모의 상식을 강요하지 말자 05 성소수자 아이를 대하는 학교의 자세 06 성소수자 아이의 사회생활은 문제없을까? 07 우리 아이가 성소수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면 08 아이가 커밍아웃을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09 성소수자의 자살 위험이 높은 이유 10 성소수자에 대한 편견을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1 성소수자 아이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다면 12 부모가 어디까지 개입해야 할까?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의 후기 맺음말 감사의 말“부모는 사회적 규범에 맞춰 자랐지만 내 아이는 개성이 빛나는 아이로 자라야 한다!” 한 아이의 엄마이자, 이성 간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쓴 아이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개성을 살리는 아들·딸 육아법 시대에 따라, 사회의 가치관에 따라 육아 상식도 변화합니다. 남자아이는 이래야 하고, 여자아이는 이래야 한다는 가치관이 사회 전반을 지배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양성’을 강조하는 시대입니다.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사회에 걸맞은 육아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남자아이는 어떻게 키워야 하고, 여자아이는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4~7세 아이 키울 때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은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는 시대에 자녀를 대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부모에게 아이를 키울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을 알려줍니다. 남자아이를 키울 때, 여자아이를 키울 때 알아야 할 요즘 시대에 딱 맞는 육아법이 담겨 있습니다. 성별을 고려하지 않는 육아는 연령을 고려하지 않는 육아와 같다 여자아이든, 남자아이든,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고유의 성향을 갖고 태어납니다. 남자아이라고 해서 모두 똑같이 행동하지 않으며, 여자아이라고 해서 하나 같이 같은 생각을 하지는 않지요. 하지만 남녀의 근육량과 피하지방량이 다르듯, 남성과 여성의 뇌에는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아이의 발달이라는 과정에서 성별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모른 채 아이를 키우는 것은 아이의 나이를 모른 채 육아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남성과 여성의 차이를 확실히 알고 육아를 해야 합니다. 이 책에는 한 아이의 엄마이자 이성 간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가 여자아이와 남자아이는 무엇이 다른지, 아이의 성별에 맞는 육아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등을 육아의 세 가지 단계로 나누어 애정기(1~7세), 훈육기(8~13세), 관망기(14~19세)의 육아법을 알려줍니다. 아이의 성별과 성장에 맞는 육아법을 통해 엄마도 아이도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모습을 하든, 어떤 방식으로 살든, 아이는 모두 소중한 존재입니다 아이는 부모가 생각하는 대로 자라지 않습니다. 아이는 부모와 다른 인간이며 인격이 있는 존재이니까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아이를 잘 키우는 걸까요? 이 책에서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육아법을 알려줍니다. 어떻게 하면 아들을 현명하게 키울지, 어떻게 해야 딸을 씩씩하게 키울지, 또는 어떤 범주에도 속하지 않는 아이를 어떻게 해야 잘 키울지에 대해서 말이죠. 아들은 영웅의 얼굴을 바라보며 성장한다고 합니다. 딸은 엄마를 보고 성장한다고 하고요. 내가 아이를 통제하는 나쁜 부모인지, 아이에게 지나치게 의지하는 부모인지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육아와 교육에는 아주 다양한 사고방식이 존재합니다. 다시 말해 절대적인 정답은 없는 셈이지요. 결국 어떤 방식으로 아이를 키울지는 가족이 스스로 결정해야 합니다. 지금 내가 고른 육아 방식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지는 20년 후 아이가 성인이 되었을 때 비로소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남자답게’, ‘여자답게’ 또는 ‘젠더리스’라는 틀에 갇혀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아이를 정해진 틀에 맞추기보다 아이가 마음 놓고 개성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니까요.
무엇이든 살 빼드립니다
두사람 / 김희준, 김린, 유수빈, 박다빈, 이연지, 구정모 (지은이) / 2021.09.30
17,000원 ⟶ 15,300원(10% off)

두사람취미,실용김희준, 김린, 유수빈, 박다빈, 이연지, 구정모 (지은이)
13만 구독자, 조회수 2,500만 회! 다이어트 멘토 한의사 ‘살빼남’이 알려주는 건강한 다이어트.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식이요법 세 가지를 다룬다. 첫째 매일 같은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할 것, 둘째 살찌지 않는 음식 위주로 식사할 것, 셋째 먹는 음식의 총량을 줄일 것. 이처럼 먹는 것만 잘 관리하면 건강과 체중을 한꺼번에 잡을 수 있다. 저자 살빼남은 효과적으로 살을 뺄 수 있도록 올바른 식이요법 정보, 일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꿀팁, 체중 감량 시 꼭 지켜야 할 사항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또 다이어터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해 속 시원한 답변은 물론이고 간헐적 단식, 1일 1식, 시간제한 다이어트, FMD 등 요즘 가장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다이어트법에 대한 정확한 이론과 성공법을 소개한다. '다이어트 잡학사전'에서는 소소하지만 알고 나면 쓸모 있는 유용한 다이어트 지식도 실었다.작가의 글 Q&A. 다이어터가 가장 많이 하는 질문 12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식단과 운동 PART 1. 살, 아는 만큼 빠진다 탄수화물, 제대로 알고 있을까? … 좋은 탄수화물과 나쁜 탄수화물 다이어트 잡학사전 1 … 탄수화물과 지방, 뭐가 더 살이 찔까? 단백질은 무한대로 먹어도 될까? … 단백질 섭취의 장단점 다이어트 잡학사전 2 … 이젠 식이섬유를 챙기자 칼로리의 노예에서 벗어나자 … 칼로리의 진실 얼마나 먹었느냐 vs 언제 먹었느냐 … 타이밍과 총 칼로리량의 관계 다이어트 잡학사전 3 … 칼로리, 제대로 알아두자 가장 핫한 다이어트 방법 4 … 간헐적 단식 vs 시간제한 다이어트 vs 에프엠디 vs 1일 1식 PART 2. 다이어트 하는 마음엔 위로가 필요해 당기는 음식으로 알아보는 심리 상태 … 다이어트와 감정 상태의 연관성 다이어트의 적, 가짜 식욕 … 가짜 식욕 구별 및 해결 방법 다이어트 잡학사전 4 … 매운 음식을 먹으면 정말 살이 빠질까? 맛있는 것은 왜 살찔까? … 우리가 먹을 수밖에 없는 이유 다이어트에 힘을 주는 비타민 … 비타민, 미네랄 다이어트 나는 다이어트 강박증일까? … 강박증 이기는 방법 다이어트 잡학사전 5 … 살찌게 만드는 뚱보균이 정말 있을까? PART 3. 조금 더 쉬워지는 다이어트 아침 식사는 반드시 하자 … 다이어트에 아침 식사가 필요한 이유 밤낮이 바뀌면 살이 찌기 쉬울까? … 생체 리듬과 다이어트의 관계 다이어트 잡학사전 6 … 쾌변을 하면 정말 살이 빠질까? 다이어트 중 잠을 잘 못 자는 이유 … 충분한 수면을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행동 커피를 마시면 살이 빠질까? … 커피와 다이어트의 관계 담배를 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요? … 흡연과 다이어트의 관계 한식이 다이어트에 좋나요? … 고추장, 된장, 간장의 특징 다이어트 잡학사전 7 … 야, 너도 외식할 수 있어! PART 4. 먹으면서 살 빼자 면이 살찔 수밖에 없는 이유 … 다이어트 중 면 먹는 방법 다이어트 잡학사전 8 … 다이어트 면 요리 순위 과일도 잘못 먹으면 살찐다 … 올바른 과일 섭취 방법 다이어트 중 빵을 먹어도 될까? … 나에게 맞는 다이어트 빵 다이어트 잡학사전 9 … 시리얼의 비밀 살찌지 않게 소스 먹는 방법이 있다? … 케첩, 머스터드, 마요네즈 섭취법 계란프라이 vs 삶은 계란 어떤 게 좋을까 … 다이어트할 때 계란 먹는 법 다이어트 잡학사전 10 … 소금을 먹어야 하는 이유 다이어트할 때 고기 먹어도 될까? … 다이어트 중 육고기 섭취 방법 PART 5. 운동은 어떻게 해야 할까 운동을 꼭 해야 할까? … 운동에 집착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다이어트 중 운동하면 좋은 이유 …초보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 운동을 많이 할수록 살이 더 빠질까? … 효과적인 운동 시간 운동하고 밥 먹기 vs 밥 먹고 운동하기 … 다이어터의 최대 고민 1 실컷 먹고 운동하기 vs 조금 먹고 운동하지 않기 … 다이어터의 최대 고민 2 이게 정말 내 몸무게 맞아? … 올바른 체중 측정 방법 다이어트 잡학사전 11 … 정확한 체중 측정 방법 랭킹 8 PART 6. 체중이 줄면 일어나는 일 다이어트 정체기란 무엇일까? … 넓은 의미의 정체기 vs 좁은 의미의 정체기 다이어트 잡학사전 12 … 다이어트 정체기를 겪을 확률 다이어트 정체기 어떻게 극복할까? … 시기별 정체기 극복 방법 다이어트하면 근손실이 오나요? … 다이어트와 근육량의 관계 다이어트 시작하고 생리불순이 왔어요 … 생리불순 대처 방법과 예방법 살이 빠지니 머리카락도 같이 빠져요 … 다이어트와 탈모의 관계 다이어트를 하면 면역력이 떨어지나요? … 면역력 높여주는 다이어트 방법 PART 7.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다이어트 어떻게 해야 성공할까? … 스파르타식 vs 여유로운 다이어트 가장 먼저 끊어야 할 음식 … 살찌게 하는 최악의 음식 다섯 가지 반드시 먹어야 하는 음식 … 의외로 끊으면 안 되는 음식 다이어트 잡학사전 13 … 다이어트엔 물이 필수 황금기 다이어트에 도전해볼까 … 황금기 다이어트의 꿀팁 여성의 다이어트, 남성의 다이어트 … 성별에 따라 다이어트 방법이 다르다 한 달에 몇 킬로까지 빼는 게 적당할까? … 적당한 다이어트 속도 다이어트 잡학사전 14 … 천천히 먹으면 살이 빠질까? 부록. 한의학 다이어트의 궁금증 513만 구독자, 조회수 2,500만 회! 다이어트 멘토 한의사 ‘살빼남’이 알려주는 건강한 다이어트 다이어트를 성공의 핵심은 식이요법이다. 100점 만점인 다이어트 과목 시험에서 식이요법 영역이 80점을 차지한다면, 운동 영역은 20점인 셈이다. 운동 점수가 좋지 않아도 식이요법만 잘 관리하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한의사 ‘살빼남’은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만 고집하거나 체중이 가리키는 숫자에만 집착하는 습관, 그리고 극단적 단식이 오히려 다이어트를 실패로 이끈다고 말한다. 올바른 식이요법으로 개선되어야 건강을 위한 진짜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이 책에서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식이요법 세 가지를 다룬다. 첫째 매일 같은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할 것, 둘째 살찌지 않는 음식 위주로 식사할 것, 셋째 먹는 음식의 총량을 줄일 것. 이처럼 먹는 것만 잘 관리하면 건강과 체중을 한꺼번에 잡을 수 있다. 저자 살빼남은 효과적으로 살을 뺄 수 있도록 올바른 식이요법 정보, 일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꿀팁, 체중 감량 시 꼭 지켜야 할 사항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또 다이어터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해 속 시원한 답변은 물론이고 간헐적 단식, 1일 1식, 시간제한 다이어트, FMD 등 요즘 가장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다이어트법에 대한 정확한 이론과 성공법을 소개한다. '다이어트 잡학사전'에서는 소소하지만 알고 나면 쓸모 있는 유용한 다이어트 지식도 실었다. '건강한 다이어트가 가장 효과적인 다이어트'라고 말하는 한의사 살빼남. 그와 함께 노력하며 체중이 줄고, 더 건강해지고, 요요도 피하는 다이어트를 해보자. 이제껏 제대로 된 방법을 몰라 힘들었다면 이 책을 통해 쉽고 효과적이며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실천할 수 있다. 살, 제대로 아는 만큼 빠진다 “탄수화물 = 살찜” 다이어터들에게 늘 회자되는 공식이다. 탄수화물을 줄여야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졌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탄수화물을 다이어트의 최대 적으로 꼽는다. 하지만 이 공식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탄수화물은 지방, 단백질과 함께 우리 몸을 유지시키기 위한 칼로리를 만들며 뇌의 유일한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무조건 피하고 멀리하기보다는 잘 다스리고 조절해서 섭취해야 한다. 진짜 제대로 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탄수화물=식이섬유+당질" 공식을 외워두자. 섬유질이라고도 하는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일종이며, 당질은 단백질 혹은 지질처럼 당으로 구성된 물질이다. 살을 찌게 하는 주범은 탄수화물 중에서도 당질, 쉽게 말해 설탕이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몸에 필요한 식이섬유, 단백질, 지방은 반드시 섭취하되 당질은 피해야 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란 말처럼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올바른 상식이 필수다. 책에는 '단백질은 무한대로 먹어도 될까?', '과일도 잘못 먹으면 살찐다', '다이어트하면 면역력이 떨어지나요?' 등 다이어터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해결책을 소개한다. 조금 더 쉬워지는 다이어트 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하는 사람들은 가장 쉽고 꼭 필요한 것들을 놓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 그중에서도 아침 식사를 하는 것이 첫 번째다. 아침을 거르면 밤에 식욕이 증가해 야식을 먹게 되고 다음 날 속이 더부룩해 다시 아침을 거르는 패턴이 반복된다. 이런 습관이 지속되면 소화기가 나빠지고 수면 주기까지 망가진다. 아침 식사를 하면 규칙적인 생활과 건강한 수면 주기를 유지하게 되어 폭식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건강한 다이어트에도 큰 도움을 준다. 매일 아침 소화가 잘되는 음식 위주로 적당량을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두 번째는 바로 충분한 수분 섭취다. 물을 마시면 지방연소율이 증가하며 식욕이 줄어든다. 또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다이어트 시 발생할 수 있는 변비를 예방할 수 있다. 물은 씹어 마시고 미지근하게 마시는 것이 좋다. 성인은 하루 2L 정도를 마시면 적당하며, 다이어트 중에는 3L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방법 100명의 사람이 있다면 100개의 다이어트 방법이 있을 정도로 다이어트에는 정답이 없다. 보편적인 큰 전제나 기초 지식을 기본으로 하지만 실제로 적용할 때에는 모든 사람에게 같은 방식을 적용할 수 없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내 꾸준하게 실천하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워라밸’과 마찬가지로 다이어트와 라이프 밸런스인 ‘트라밸’을 중시한다면 여유로운 다이어트 방법을 추천한다. 감량 속도를 염두에 두지 말고 느긋한 마음으로 시작하고 유지하는 것이 좋다. 내가 잘못하고 있는 게 아닌가 계속 불안해할 필요는 없다. 속도나 강도를 선택할 때에는 나와 어떤 것이 맞는지부터 따져보면 된다. 단시간의 급격한 다이어트는 효과가 클 수는 있지만 요요 현상이 찾아오기 쉽다. 보통 단기간의 체중 감량이라고 하면 굶어서 체중을 줄였을 뿐 생활 습관에는 변화가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기가 굉장히 어렵다. 하지만 제대로 다이어트를 하면 빠진 체중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굶어서 빼는 게 아니라, 제때 식사하면서 체중은 물론 체지방 비율도 줄이는 올바른 감량 방법이 중요하다. 체중 감량보다 체중 유지에 더 큰 의지력이 필요하다. 생활 패턴을 바꿔나가며 습관과 식욕 성형을 통해 시나브로 제대로 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고 지속 가능하다. 이것만 따라 해도 다이어트 성공 저자는 임상에서 만난 다양한 다이어터들의 사례를 통해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과 원칙을 소개한다. 첫째 삼시 세끼 외에 간식, 야식 등 음식 섭취 금지, 둘째 술은 다이어트 하는 동안 절대 마시지 않기, 셋째 아침은 반드시 챙겨 먹기, 넷째 하루에 물 2L 마시기, 다섯 째 식사 구성은 밥+채소 80%, 단백질 20%로 하기, 여섯 째 운동은 하루 30분씩 땀이 날 정도로 하기다. 또한 다이어터들에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간헐적 단식, 시간제한 다이어트, FMD, 1일 1식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알려준다. 각 다이어트 방법들의 이론적 배경을 설명하고 그에 따른 성공 꿀팁을 소개하여 다이어터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금까지 잘못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었다고 해도 늦지 않았다. 오늘부터 이 책과 함께 하나씩 차근차근 다시 시작해보자. Q5. 다이어트 시 운동은 꼭 필요한가요?A. 다이어트에서 식이조절이 차지하는 비중은 75~80%, 운동은 20~25% 정도다. 운동 자체만으로는 생각보다 칼로리 소모가 적고 오히려 운동 후에 식욕이 증가해 과식하는 경우도 많다. 운동은 식이요법을 전제로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는 데 목적을 두어야 한다. 다이어트 중 운동을 하면 다이어트 정체기 극복과 요요 현상 방지, 식욕 조절로 인한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된다. 운동은 쉬운 것부터 하루 30분, 일주일에 5회 이상 하는 것이 좋다. Q6. 다이어트 정체기를 극복하고 싶어요A. 다이어트 정체기란 넓은 의미에서는 ‘살이 잘 안 빠진다’, 좁은 의미로는 처음에는 잘 빠지다가 ‘다이어트 방식은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데 체중 감량 속도가 확 떨어지거나 아예 멈추는 것’을 뜻한다. 다이어트 정체기는 시기별로 대처하는 방법이 다르다. 다이어트 초기라면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운동 강도를 높여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를 시작한 지 6개월 정도 지났다면 균형 있는 식단을 통해 건강을 챙기고 체중 감량 목표를 조절하며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한다.
정좌수행의 이론과 실제
논장 / 남회근 글, 최일범 옮김 / 2010.04.12
12,000원 ⟶ 10,800원(10% off)

논장소설,일반남회근 글, 최일범 옮김
일반적으로 정좌수행이라고 하면 불교쪽 수행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정좌수행은 유·불·도에서 공통적으로 수행하는 자세였다. 세 가지 상이한 세계관이 습합하면서 정확한 시원을 알 수 없을 만큼 닮아간 것이다. 그렇다면 정좌수행의 효과는 무엇일까. 적어도 정좌수행이 동양의 수행방법에서 핵심적인 자세라는 점만은 확실하다. 이 책은 각종 수행법에 통달한 저자가 정좌수행의 이론을 설명하고 실제로 행하는 방밥을 소개한 것이다. 1. 정좌수행의 목적 2. 정좌하는 방법 3. 정좌에서의 몸과 마음의 상태 4. 정좌수련에 가장 좋은 입문서 5. 인시자정좌법의 장점과 단점 6. 인체의 기기 7. 단전과 맥륜 8. 정좌와 기맥 9. 유·불·도 삼가의 정좌자세 10. 칠지좌법의 형식 11. 칠지좌법에 관한 전설 12. 결가부좌와 건강효과 13. 두뇌의 건강효과 14. 반족곡슬과 건강 15. 정좌를 공부함에 있어 마음 쓰는 방법 16. 존상과 정사 17. 안심수규의 방법 18. 당심수규가 미치는 영향 19. 수규와 존상의 원리 20. 수규와 연기 21. 기의 의미 22. 정좌와 기의 존상 23. 인체 내부의 기와 공기의 관계 24. 정좌의 휴식과 기기 25. 정좌를 시작할 때 기기의 반응 26. 배부의 반응 27. 정좌와 후뇌의 반응 28. 전뇌의 반응 29. 간뇌의 반응 30. 임맥이 통하는 방법 31. 음식의 절제와 중기의 작용 32. 아랫배가 튀어 나오는 현상 33. 인체와 인삼의 양다리의 중요함 34. 기맥의 동이에 관한 논쟁 35. 도가와 밀종의 기맥에 대한 도안 36. 중맥에 관한 중요한 논쟁 37. 기맥이 진동하는 이유 38. 기맥을 통하는 이유 39. 정좌와 단련 정신 40. 정, 기, 신의 삼연설 41. 수련의 시간과 정도에 관한 설 42. 신·구 의학 양정의 비교 43. 진정에 대한 인식 44. 정좌와 연정화기에 대한 분석 45. 연기와 지식 46. 기식의 신비와 오묘함 47. 기질의 변화와 주의 주기 48. 기를 단련하는 것보다 중요한 마음의 고요 49. 삼화취정과 오기조원 50. 연기와 화신 51. 신이란 무엇인가? 52. 연기화신의 경지 53. 연기화신에 관한 세 가지 문제
초등 수업을 살리는 미술 레시피 101 2
천재교육 / 같이교육 글.그림 / 2017.04.01
13,000원 ⟶ 11,700원(10% off)

천재교육소설,일반같이교육 글.그림
초등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미술 활동을 그리기, 만들기, 꾸미기, 전통, 감상의 5개 영역으로 나누어 선생님과 학생, 부모님과 학생이 즐겁게 미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실제 수업에서 쓴 사진 자료를 크게크게 보여주면서 수업(활동)의 목적, 방법까지도 자세히 담고 있으며 미술 활동을 다르게 응용할 수 있는 방법과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후기를 기록해 누구나 자신만의 수업으로 재구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1. 꾸미기 미술 레시피 2. 전통 미술 레시피 3. 감상 미술 레시피 ①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데 중요한 역량인 시각화 능력을 키워주는 레시피 ② 다른 교과와 연계되는 창의융합 레시피 ③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보며 따라하는 신나는 미술 활동 레시피 1. 미술 활동은 추상적인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대상으로 시각화하는 과정  ▷[수업을 살리는 미술 레시피 101]은 시각적으로 아름답고, 영양가 높은, 미술로 만든 요리를 다양하게 소개합니다. 다양한 미술 재료를 탐색하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새로운 표현의 세계를 경험하게 됩니다. 자신이 생각한 형태를 그리거나 만드는 활동은 추상적인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대상으로 시각화하는 과정입니다. 학생들은 스스로의 목표를 세우고 완성해나가는 과정에서 많은 선택과 결정을 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자기주도적 능력과 창의성을 자연스럽게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2. 5가지 영역으로 만들어내는 창의성과 상상력 레시피 ▷쓱싹~ 쓱싹! 그리기 레시피 그림은 생각을 표현하는 또다른 언어도구입니다. 머릿속의 무한 상상이 손끝에서 피어나 행복 교실을 만드는 그리기 미술 레시피~~! ▷뚝딱~뚝딱! 만들기 레시피 주변의 사물을 찢고 오리고 붙여보세요~ 내가 생각한 대로 뚝딱뚝딱 만들다 보면 온갖 고민이 멀리멀리 날아가는 시원한 만들기 미술 레시피~~! ▷알록~ 달록! 꾸미기 레시피 마구 샘솟는 아이디어를 뽐내며 나만의 개성을 담아 꾸며 보세요. 새롭게 생각하고 다양하게 응용해보는 꾸미기 미술 레시피~~! ▷어얼~쑤! 전통 레시피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하나씩 하나씩 만들고 그리고, 붙이다 보면 나도 모르게 전통 문 양과 사물을 이해하게 되는 전통 미술 레시피~~! ▷반짝! 반짝! 감상 레시피 미술 작품, 어렵지 않아요~~! 미술 작품과 나의 생각을 이어서 주변 사물로 표현해 보면 훌륭한 나만의 명작 탄생! 미술이 더 재미있어지는 감상 미술 레시피~~! 3. 창의융합 수업도 뚝딱! 다른 교과 연계하기 ▷국어, 수학, 과학, 음악 등의 다른 과목과도 연계되어 다양하게 활동을 할 수 있어요~ 다른 교과와 연계하여 수업을 재구성해 볼 수 있도록 추천 교과와 내용을 제시하여 창의 융합 학습을 지향하였습니다. 4. 사랑 가득한 엄마도, 열정 가득한 새내기 선생님도 ~~ ▷실제 활동하는 모습을 커다랗고 상세하게 제공해 주고, 활동의 목적과 방법, 준비물까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그대로 따라하는 것처럼 쉬우니까~ 특정한 이론이나 오랜 노하우가 없어도 누구나 미술 활동 전문가랍니다. 출판사 리뷰 초등 학교 수업은 교육과정에 따라 교사용 지도서를 보고, 교과서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가르쳐주면 된다 교실에서의 실제 수업은 선생님들의 열정과 노력을 통한 연구와 학습 자료 재구성으로 이루어집니다. 선생님, 오늘 미술시간에 뭐 해요 어쩌다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활동을 하게 되면 학생들의 얼굴에는 괴롭다는 표정이 역력해집니다. 선생님은 미술 시간이 학생들 스스로 마음껏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선생님은 미술 실력에 상관없이 학생들 모두가 행복한 마음으로 미술 시간을 즐기길 바랍니다. 하지만 계획한 대로 활동이 진행되지 않으면 속상하기도 하고 미술 수업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엄마도 우리 아이의 감성 발달을 위해 아이와 교감하며 무엇인가를 같이 하고 싶지만 그러한 소재를 만들어내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창의융합적이고 감성발달을 위해 노력하시는 선생님 열여섯 분이 뭉쳤습니다. 학생들이 행복을 그리고, 만들고, 꾸밀 수 있는 미술수업 안내서를 만들었습니다. 어느 특정한 이론이나 오랜 노하우가 있어야 할 수 있는 활동이 아닌, 마치 옆반의 교실을 보고 따라서 해 보는 것 같은 구체적인 미술 수업 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수업을 살리는 미술 레시피 101]은 선생님과 학생, 학부모와 아이가 직접 미술 활동의 요리사가 되어 자신의 특색있는 색깔을 표현하며 행복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안내서입니다. 아이와의 소통을 통한 교감을 갖고, 아이들은 성취감과 자신감을 갖도록하는 감성 발달 미술 놀이 자료집 [수업을 살리는 미술 레시피 101] ! 선생님과 학부모님께 도움을 드리는 선물이 되길 바랍니다. ‘수업을 살리는 미술 레시피’는 선생님만을 위한 무료 교수학습 지원 서비스인 T셀파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티앙
갤리온 / 앤서니 에이스 버크, 존 렌달 글, 강주헌 옮김 / 2010.02.08
12,000원 ⟶ 10,800원(10% off)

갤리온소설,일반앤서니 에이스 버크, 존 렌달 글, 강주헌 옮김
전 세계 수많은 네티즌들에게 ‘사랑하는 법’을 일깨워준 두 청년과 사자 크리스티앙의 감동실화 2008년 전 세계인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던 1분 17초의 유튜브 영상, 사자 크리스티앙의 감동실화를 담았다. 두 청년과 한 마리의 사자가 아프리카 대륙 한복판에서 감격스럽게 재회하는 장면을 담은 이 영상은 이제까지 5천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책은 그 영상에 등장하는 두 청년과 한 마리 사자의 따뜻하고 감동스러운 관계에 대한 이야기이다. 1969년 새로운 세상을 그리며 무작정 런던을 찾은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스물넷 청년 에이스와 존은 헤롯 백화점의 동물 코너에서 새끼 사자 한 마리를 만나게 된다. 이들은 곧 친구가 되었고, 런던 첼시에 위치한 젊은이들의 거리, 킹스로드에 정착하여 수사자 크리스티앙은 곧 킹스로드의 명물이 되었다. 크리스티앙이 점점 자라자, 두 청년은 그들의 친구가 인간의 환경에 익숙해지기 전에 야생으로 돌려보내야겠다는 결정을 내리고 크리스티앙을 아프리카 케냐로 보냈다. 유튜브의 영상은 두 청년이 크리스티앙을 아프리카로 보낸 지 1년 후, 친구를 찾아 아프리카로 찾아갔을 당시를 담은 것이다. 크리스티앙이 두 청년을 먼저 알아보고 두 사람의 목을 감싸 안고, 뺨에 얼굴을 부비며 포효했던 것이다. 한 사자와 두 청년 사이에 있었던 모든 추억을 담은 이 이야기는,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해 가는 이 세상이 참 아름다운 곳임을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알게하는 소리없는 포효가 될 것이다.Chapter 1 운명이 바뀌는 순간 Chapter 2 런던의 인기 스타 Chapter 3 함께 사는 법 Chapter 4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것들 Chapter 5 기회 Chapter 6 세상의 끝에서 Chapter 7 변화를 꿈꾸며 Chapter 8 아프리카! 아프리카! Chapter 9 새로운 삶 Chapter 10 친구 만들기 Chapter 11 서로를 위한 길 Chapter 12 그날 이후 Chapter 13 재회 Chapter 14 떠나야 할 때 Epilogue 우리가 사랑했던 기억 추천의 글 옮긴이의 글전 세계 독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감동 실화 “잠시 사랑했던 기억만으로도 우리의 生은 빛날 수 있다” 평생 서로를 기억한 한 사자와 두 남자 이야기, 세계인들의 가슴에 사랑하는 법을 일깨운 감동 실화이다. 이들의 이야기는 운명을 바꾼 만남, 눈물겨운 이별, 아름다운 재회 등의 순간을 통해 이미 수많은 독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책은 출간 직후 〈더 타임스〉와 〈뉴욕타임스〉 No. 1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그들의 재회를 담은 동영상은 조회수가 5천만에 이른다. 세계인들의 가슴에 ‘사랑하는 법’을 일깨운 감동 실화 평생 서로를 기억한 한 사자와 두 남자의 감동 실화이다. 그들의 이야기는 어디에서 어떻게 시작됐을까? 이야기는 196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새로운 세상을 그리며 런던을 찾은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스물넷 청년 에이스와 존은 해롯 백화점의 동물 코너에서 새끼 사자 한 마리를 만나게 된다. 이 런던의 가난한 여행자들은 주머니를 탈탈 털어 새끼 사자를 집으로 데려오고, 이들은 곧 친구가 되어 런던 킹스 로드의 명물로 자리 잡는다. 그러나 크리스티앙은 점점 어른이 되어갔고, 두 청년은 그들의 친구가 인간의 환경에 익숙해지기 전에 야생으로 돌려보내야겠다는 결정을 내린다. 결국 크리스티앙은 아프리카 케냐로 보내졌고, 그로부터 1년 뒤,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진다. 크리스티앙과 두 청년이 아프리카 대륙 한복판에서 재회한 것이다. 그들을 먼저 알아보고 달려온 것은 크리스티앙이었다. 크리스티앙은 두 친구를 안고 포효하며 자신이 자연에 잘 적응해 살아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더 타임스〉와 〈뉴욕타임스〉 No. 1 베스트셀러. 이 책의 초판본은 1971년에 출간되었다. 그러나 출간 이후에 있었던 그들의 재회 장면을 담은 유튜브 동영상이 2008년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크리스티앙 이야기에 보여준 전 세계인의 뜨거운 관심에 대한 보답으로, 감격스러운 재회의 순간이 살아 있는 개정판이 출간되기에 이른다. 출간 직후, 책은 〈더 타임스〉 No.1 베스트셀러, 〈뉴욕 타임스〉, 〈아마존 닷컴〉 종합 베스트셀러 2위에 올랐다. 소니픽처스는 『크리스티앙』의 영화화를 전격 결정하였다. “잠시 사랑했던 기억만으로 우리의 생은 빛날 수 있다.” 유투브 동영상 조회수 5천만 기록! 지난 2008년 유튜브(YouTube.com)에 올라온 크리스티앙 동영상은 전 세계인의 마음을 흔들어놓았다. 현재까지 총 5,000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한 이 동영상은 두 청년과 한 마리의 사자가 아프리카 대륙 한복판에서 감격스럽게 재회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사람들은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 감동적인 영상을 선물했다. 그렇게 한 사자와 두 청년 사이에 있었던 모든 추억을 담은 이 이야기는, 동물과 사람 간의 사랑과 우정을 다룬 또 하나의 클래식이 되었다. 운명을 바꾼 만남, 눈물겨운 이별, 아름다운 재회 전 세계 수많은 네티즌들에게 ‘사랑하는 법’을 일깨워준 놀라운 이야기 오프라 윈프리, 바바라 월터스도 감동한 화제작 이 책은 지나치게 감상적이지 않으며, 과장하지도 않는다. 그럴 필요가 없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 《타임(Time)》 흉흉한 뉴스만이 넘치는 요즘, 사람과 동물 간의 이토록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는 우리들의 가슴을 잠시나마 따뜻하게 데워 줄 것이다. -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 매혹적인 이야기에 아름다운 결말까지 갖추었다. - 《데일리 메일(Daily Mail)》 전 세계인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모은 책! - 《이브닝 스탠다드(Evening Standard)》
하버드 첫 강의 시간관리 수업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쉬셴장 (지은이), 하정희 (옮긴이) / 2018.04.03
14,800원 ⟶ 13,320원(10% off)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소설,일반쉬셴장 (지은이), 하정희 (옮긴이)
성공한 CEO의 하루는 일종의 시간과의 전쟁이다. 수많은 업무 보고서와 이메일을 처리하고 가장 효과적인 의사 결정을 함과 동시에 가정과의 균형과 미래를 위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는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듯하다. 그러나 그들은 마치 평범한 사람들이 3일을 살 듯 하루 24시간을 활용한다. 시간의 소중함과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법을 가장 먼저 배우는 하버드 학생들은 졸업 후 전 세계 모든 분야에서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는 인재로 성장한다. 왜냐하면 하루가 24시간으로 이루어져 있듯이 업무를 하거나 휴식을 취하거나 일상적인 일을 하는 것까지 사람들이 하는 모든 일은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시간의 선택과 집중, 효율적인 일 처리뿐 아니라 인생의 목표와 계획에 이르기까지 하버드 시간관리 프로젝트 연구원들이 하버드 출신들의 사례를 통해 일과 여유로운 삶의 균형을 이루고, 원하는 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비법을 선사한다.프롤로그 Part 1 무엇이 당신의 시간을 빼앗는가? 1. 업무과부하 2. 업무위임과 권한부여의 효과 3.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더 일을 망칠 수 있다 4. 내일, 또 모레로 미루는 습관 5. 통제 불가능한 시간 6. 불필요한 출장 7. 불확실한 목표 8. 시간낭비를 부르는 메일 확인 9. 쉬기 전에 버려지는 시간을 계산하라 10. 시간사용 일지 만들기 Part 2 효율적인 시간관리 목표를 정하라 1. 자신의 가치 알기 2. 목표를 정했다면 일단 행동으로 옮겨라 3. 목표 설정하는 방법 4. 마인드맵을 이용한 목표 구체화 5. 실현 가능한 목표 세우기 6. 목표를 파트별로 나누는 방법 7. 적당하게 어려운 목표를 기준으로 삼아라 8. ‘중요한 것’과 ‘급한 것’에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원칙 9. 진행상황에 따른 목표 수정 10. 단계별 목표 실현 11. 파레토법칙을 이용한 시간관리 Part 3 나만의 시간관리표를 만들자 1. 시간관리에 도움이 되는 수단 2. 시간계획 짜기 3. 일상생활의 시간관리 법칙 4. 나만의 시간관리 리스트 작성 5. 매일 시간을 대하는 태도 6. 제대로 못 하는 것보다 거절하는 것이 낫다 7. 최적의 업무시간 알기 8. 효율적인 업무에 집중한다 9. 잘못을 인정하고, 완벽주의와 작별하라 Part 4 권한부여와 업무위임은 더 효율적으로 시간을 이용할 수 있다 1. 자신의 역할 제대로 이해하기 2. 업무위임의 기능 이해하기 3. 직원의 능력에 따른 업무위임 4. ‘역 업무위임’의 상황 방지 5. 업무위임을 잘하면 시간관리에도 효율적이다 6. 업무위임 후 평가하기 7. 준비를 확실하게 한 다음 업무위임을 하자 8. 효율적인 업무위임의 원칙과 방법 9. 업무위임의 순서 10. 업무위임 과정 통제와 감독 Part 5 업무시간관리 장애극복 1. 좋지 않은 업무환경을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가 2. 어수선한 업무공간 정리 3. 사장의 생각 읽기 4. 업무간소화 5. 명확한 팀 목표설정하기 6. 방향이 불분명한 업무지시 7. 아이젠하워의 원칙을 이용한 시간관리 8. 미루는 습관 버리기 9. 다른 사람의 힘 빌리기 10. 확실한 시간관리 방법 찾기 Part 6 효과적으로 업무효율을 높이는 시간관리 방법 1. 효율적인 전화사용 2. 시간을 절약하는 메일 사용법 3. 인터넷으로 빠르게 정보 얻기 4. 교묘하게 시간을 절약하는 소통방법 5. 업무를 나눌 때의 원칙과 기본 구조 6. 적절하게 자투리시간 이용하기 7. 회의 효율 높이기 8. 새로운 시간대 만들기 Part 7 업무와 일상생활의 균형 맞추기 1. 업무태도 바꾸기 2. 개인생활 정리하기 3. 업무와 휴식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 4. 좋은 컨디션 유지하기 5. 잠과 밤샘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 6. 감정 컨트롤 7. 가족과 많은 시간 보내기 8. 휴식시간 잘 보내기 9. 스트레스 해소최고의 대학 하버드 신입생의 첫 강의는 왜 시간관리 수업인가? ‘글로벌 500’ 기업의 CEO를 가장 많이 배출한 곳! 졸업생의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경영대학원(MBA)! 전 세계에서 최고의 인재들을 배출하는 비결은 무엇인가 하버드의 가장 큰 경쟁력은 1분이다 애플의 CEO 팀쿡은 새벽 4시면 일어나서 메일을 보내고 헬스장으로 나가 아침 운동을 시작한다. 테슬라 모터스의 CEO이자 미국 혁신의 아이콘인 엘론 머스크는 주 1백 시간 업무를 하면서도 육아에 소홀하지 않는다. 세계 최고의 부자 빌 게이츠는 분 단위로 시간 계획을 세우며 업무에 집중하는 반면 건강한 수면과 좋은 아이디어를 위한 장기간의 휴식을 취하는 데도 시간을 아끼지 않는다.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는 출퇴근에 허비하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 자신의 집을 회사 근처로 옮기고 일에 집중한다. 성공한 CEO의 하루는 일종의 시간과의 전쟁이다. 수많은 업무 보고서와 이메일을 처리하고 가장 효과적인 의사 결정을 함과 동시에 가정과의 균형과 미래를 위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는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듯하다. 그러나 그들은 마치 평범한 사람들이 3일을 살 듯 하루 24시간을 활용한다. “시간은 남에게 빌릴 수도, 돈을 주고 살 수도, 저장해 두었다가 꺼낼 쓸 수도 없다”, “시간은 가장 진귀한 자원이다. 시간을 관리하지 못하면 그 어떤 것도 관리할 수 없다”고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한 피터 드러커는 일을 잘하기 위한 5가지 방법 중에 맨 처음으로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그만큼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일에서 성공하는 것은 물론 개인 생활의 수준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대학평가기관인 영국 타임스 고등교육(THE) 매거진이 미국 경제지 포천이 선정한 ‘글로벌 500’ 기업의 CEO 학력을 조사한 ‘모교 지수’를 산출한 결과 하버드 대학교가 1위에 올랐다. 또한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최초이자 최고의 경영대학원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Harvard Business School, HBS) 졸업생의 평균 연봉은 전 세계 경영대학원 중에 가장 높다. 하버드 대학교 신입생들과 MBA 수업에서 가장 먼저 가르치는 것이 바로 시간관리라는 것은 이러한 결과와 결코 무관하지 않다. 최고의 대학에서는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올해로 38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세계 최고의 명문 하버드 대학. 47명의 노벨상 수상자, 32명의 국가수반(존 F. 케네디, 조지 부시, 시어도어 루스벨트, 버락 오바마 등), 48명의 퓰리처상 수상자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배출한 곳. 마이크로소프트 CEO 빌 게이츠, 페이스북의 CEO 마크 저커버그와 COO 셰릴 샌드버그, 골드만삭스그룹 CEO 로이드 블랭크페인 등, 가장 많은 CEO와 대통령,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세계 최고의 대학 하버드 출신들의 하루를 지배하는 것은 “신은 시간을 아끼는 사람을 맨 앞에 둔다”는 말이다. 시간의 소중함과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법을 가장 먼저 배우는 하버드 학생들은 졸업 후 전 세계 모든 분야에서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는 인재로 성장한다. 왜냐하면 하루가 24시간으로 이루어져 있듯이 업무를 하거나 휴식을 취하거나 일상적인 일을 하는 것까지 사람들이 하는 모든 일은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21세기 최고의 문명의 이기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은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가져다주었다. 편리한 일상, 빠른 업무 처리, 쉽게 접할 수 있는 미디어, 전 세계 사람들과의 연결과 소통 등 스마트폰은 전례 없는 속도로 일을 처리하며, 그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 그러나 편리하고 빠른 도구를 가지고, 심지어 인공지능이 많은 것들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환경 속에서 사람들은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기는커녕 점점 더 시간에 쫓기고 허덕인다. 휴대폰이 우리에게 유일하게 줄 수 없는 것이 바로 더 많은 시간이다. 시간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은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이다.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신의 선물이라고 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어떤 사람은 늘 시간이 모자라고 어떤 사람은 2배의 인생을 사는 듯 효율적인 하루를 보낸다. 하버드 첫 강의가 선사하는 희망의 메시지 전 세계 모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하버드 출신들의 인터뷰와 관련 자료를 보면 공통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목표 의식이다. 그들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리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명확하게 말할 수 있다. 반면 미래가 불안한 청춘들에게 듣는 한결같은 고민은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인생의 계획을 세울 수 있을까? 하버드 대학교에서 목표가 인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실험을 한 결과 목표가 뚜렷한 사람일수록 25년 뒤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사회적으로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었다. 하버드 대학의 교수들은 시간관리를 통해 최단기간 내에 원하는 목표를 최대한 실현할 수 있도록 가르친다. 하버드 청춘들의 준비된 시간이란 이처럼 명확한 목표 의식과 그것을 이루기 위한 시간관리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하버드의 첫 강의(시간관리 수업)는 바로 꿈을 이루는 시간인 것이다. 미래에 대한 불안함과 위기 속에서 늘 쫓기듯이 살아가는 청춘들. 그러나 목표가 뚜렷한 사람은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고, 하루 24시간을 제대로 사용할 줄 아는 청춘들은 결코 불안해하지 않는다. 조건과 배경이 뒷받침되지 않아 더욱 불안한 20대들이 가질 수 있는 유일한 경쟁력은 바로 시간이다. 시간은 늘 없는 것이 아니라 늘 우리에게 있다. 방황하는 청춘에서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기까지는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달려 있다.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어디에 쓰는가, 업무를 방해하고 나의 시간을 빼앗는 주범은 무엇인가,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들은 무엇인가, 남들보다 일을 더 잘하면서도 개인적인 시간의 여유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누구보다 빨리 일을 처리하면서도 기발한 아이디어까지 내는 사람들의 비결은 무엇인가. 시간의 선택과 집중, 효율적인 일 처리뿐 아니라 인생의 목표와 계획에 이르기까지 하버드 시간관리 프로젝트 연구원들이 하버드 출신들의 사례를 통해 일과 여유로운 삶의 균형을 이루고, 원하는 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비법을 선사한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처럼 늘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스트레스 해소에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지, 메일 보내고 문서 작성하는 데 시간을 버리고 있는지, 완벽을 추구하느라 시간이 부족한 건 아닌지 등의 상황들은 시간관리를 못 하고 있다는 걸 말해준다. 관리자가 적절하게 업무를 위임하거나 권한을 부여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그것이 회사나 자기 자신, 심지어 부하직원에게도 좋은 일임을 알면서도 대부분의 관리자들은 좀처럼 위임하지 못하고 있다.
배움의 시선
비비투(VIVI2) / 배정화, 배건웅, 박영미, 박찬호, 김대은, 박형윤, 손지영, 신혜진, 김민지 (지은이) / 2022.08.01
18,000원 ⟶ 16,200원(10% off)

비비투(VIVI2)소설,일반배정화, 배건웅, 박영미, 박찬호, 김대은, 박형윤, 손지영, 신혜진, 김민지 (지은이)
흔들리지 않는 교육 철학은 교사의 시선이 어떠한가에 달려 있다. 이 책은 교육 현장을 안내해 주는 북극성과 같이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즐거운 배움을 실현해 줄 소중한 시선이다. 목표가 아닌 건강한 학습 성장을 제공하고, 삶의 가치를 사랑, 도전, 행복, 만남, 관계, 생각, 소통, 역량, 성장. 이렇게 아홉 가지 키워드로 지식 너머 또 다른 세상을 만나게 하는 수업 방향 네비게이션이다.프롤로그 [배움의 시선 1•사랑] 일타교사 이젠 굿바이! …… 15 매일매일 즐거운 도시락을 싸 줄게 / 가끔은 빛나는 햇살을 너희들 품으로 / 문자 너머 만나는 따뜻한 세상 / 몰입의 즐거움에 머물다 / 너희들 자체로 아름답다 [배움의 시선 2 •도전] 맨땅에 헤딩, 목공 1호반 성공! …… 43 설득의 기술 : 선생님 주요 과목만 하면 되잖아요! / 배움의 기술 : 안 하고 후회할래? 해 보고 후회할래? / 수업의 기술 : 학생중심수업 / 소통의 기술 : 기술 선생님은 유튜버 / 혁신의 기술 : 또 다른 고민 [배움의 시선 3•행복] 지금 행복한가요? …… 67 웃음이 가득한 사회 / 생활 속에 배움을 실천하는 사회 /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한 사회 / 표현이 자유로운 사회 [배움의 시선 4•만남] 사람다운 삶을 꿈꾸는 수업이 있다 …… 93 첫 수업은 둥글게 만나는 서클 활동 / 지식, 보편 가치와 만나야 한다 / 옛사람의 꿈이 나의 꿈과 만날 때 / 배움, 삶에서 실천할 수 있을까? [배움의 시선 5 •관계] 오늘의 나를 소개하겠습니다 …… 121 아이들을 믿는 교사가 된다는 것 / 나를 소개합니다, 나의 역사를 소개합니다 / 무엇을 가장 좋아하니? 같이 하자! / 역사는 정말 암기 과목일까요? [배움의 시선 6•생각] 예술로 한발짝! ……145 파란 하늘 꿈과 배움의 언덕 / 미술은 우리 삶에 스며 있다 / 오아시스 같은 잔상, 과정 미술 / 지구는 둥그니까, 돌고 돌아 만나는 공유와 소통 [배움의 시선 7•소통] 체육이 말을 걸다 …… 169 1번 track•괜찮다는 말 / 2번 track•좋아한다는 말 / 3번 track•짜릿하다는 말 / 4번 track•마지막이라는 말 [배움의 시선 8•역량] Do you like English? …… 193 교사 vs 학생 그리고 지식 vs 역량 / 첫 번째 영어 시간, 그림책 읽어주는 선생님 /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 / 자연과 함께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배움의 시선 9•성장] 눈빛이 반짝인 건 무엇 때문이었을까? …… 221 다름을 인정하기 / 안전한 교실, 서로 보호자가 되자 / 걱정을 사서 하는 교사, 반전 매력 아이들 / 실제적인 교육에서 삶 느끼기미래 교실의 대전환,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아홉 가지 배움의 시선, 수업 방향 내비게이션! ★ 흔들리지 않는 교육 철학은 교사의 시선이 어떠한가에 달려 있다. 이 책은 교육 현장을 안내해 주는 북극성과 같이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즐거운 배움을 실현해 줄 소중한 시선이다. 목표가 아닌 건강한 학습 성장을 제공하고, 삶의 가치를 사랑, 도전, 행복, 만남, 관계, 생각, 소통, 역량, 성장. 이렇게 아홉 가지 키워드로 지식 너머 또 다른 세상을 만나게 하는 수업 방향 네비게이션이다. ★ 평생 학습사회로 접어든 지금, 학습자 주도성 교실 수업이 삶의 문제를 탐구하고 우리 아이들을 더욱 빛나는 가능성으로 다가가게 한다. 미래교육은 삶을 위한 수업, 소중한 존재로서 일상이 공유된 교실을 제공하고, 배움의 주체가 되는 교사들은 특별한 저마다의 교육관으로 공부, 학문, 배움이 무엇인지, 아홉 명의 교사가 각기 다른 시선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미치지 않으면 미칠 수 없다’라는 불광불급(不狂不及)이란 한자어에서 알 수 있듯이, 몰입은 일의 완성뿐만 아니라 즐거움까지 선물한다. 교사의 시선에 따라 아이들은 각기 다른 재능으로 특별하게 빛날 수 있다. 그래서 아이들을 교육하는 교사에게는 조금 더 섬세한 시선이 필요하다.
앰버 레볼루션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사이먼 J. 울프 (지은이), 서지희 (옮긴이), 최영선 (감수) / 2019.12.30
16,000원 ⟶ 14,40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건강,요리사이먼 J. 울프 (지은이), 서지희 (옮긴이), 최영선 (감수)
오렌지 와인(orange wine)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되고 독특한 와인에 관한 흥미로운 안내서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오렌지 와인’은 백포도 품종을 마치 적포도처럼 일정 시일 동안 껍질 또는 줄기와 함께 발효시키는 경우를 말한다. 세계적인 오렌지 와인 전문가, 와인 저널리스트인 사이먼 J 울프는 이 책에서 전통적 와인 양조 방식의 부흥과 오렌지 와인 생산자들을 둘러싼 오랜 투쟁의 역사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는 오렌지 와인의 중심지인 프리울리 베네치아 줄리아와 슬로베니아, 그리고 조지아의 사람들과 장소들을 직접 찾아가 그들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탐구하였다. 이 책에는 20개국 180여 명의 오렌지 와인 생산자 정보가 실려 있으며 오렌지 와인에 대한 다채로운 사실들과 푸드 페어링 팁, 그리고 오렌지 와인을 즐기는 방법도 수록하였다. 또한 150장 이상의 아름다운 사진이 글과 함께 어우러져 오렌지 와인을 좋아하는 모든 와인 애호가와 소믈리에, 여러 와인 업계 종사자 및 독자들에게 필독서가 될 것이다.추천의 글 서문 서론 1. 칠흑 같은 공간 속으로 2. 정체성 회복을 위한 투쟁 *오렌지 와인, 앰버 와인, 침용된 와인, 아니면 스킨 콘택트 와인? 프리울리와 슬로베니아 1987년 6월 3. 파괴와 박해 4. 프리울리의 1차 와인 양조 혁명 5. 프리울리의 2차 와인 양조 혁명 6. 슬로베니아의 새 물결 *다른 침용 기법들 *19세기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오렌지 와인 *오렌지 와인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라디콘 ‘리볼라 지알라’ / 그라브너 ‘리볼라 지알라’ *인기 있는 오렌지 와인용 품종들 조지아 2000년 5월 7. 러시안 베어와 기업가들 8. 농민과 그들의 항아리 *크베브리 제조 기술 *카케티의 크베브리 와인 양조 방식 대서양을 넘어서 2009년 5월 9. 나는 진기한 오렌지 10. 싫어하는 사람은 언제나 있는 법 11. 이것은 화이트 와인이 아니다 *오렌지 와인 숙성하기 / 오렌지 와인 고르기 / 오렌지 와인의 난제와 결함 *서빙 방법과 어울리는 음식 후기 추천할 만한 생산자들 사진 출처 감사의 말 포도 품종들에 관하여 참고문헌 찾아보기오렌지 와인에 관한 가장 흥미롭고 완벽한 안내서! 20개국 180여 명의 오렌지 와인 생산자 정보 수록 2019 루이 뢰더러Louis Roederer 선정 올해의 와인 도서 수상 2018 <뉴욕 타임즈> 올해의 베스트 와인 도서 수상 최근 내추럴 와인과 함께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화제의 주인공으로 떠오른 오렌지 와인 오렌지 와인이란 쉽게 설명해 와인의 컬러가 오렌지색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오렌지 와인은 때로는 호박색을 뜻하는 ‘앰버 와인’으로, 기술적으로는 ‘껍질 침용된skin-macerated 화이트 와인’으로 불리기도 한다. 이 책에서 다루는 오렌지 와인은 백포도 품종을 마치 적포도처럼 일정 시간 껍질과 (때로는 줄기도 함께) 발효시키는 경우를 말한다. 오렌지 와인은 백포도 품종으로 만들지만 껍질을 함께 발효하기 때문에 기존의 화이트 와인과는 다른 독특한 색깔과 풍미, 그리고 레드 와인처럼 타닌과 무게감을 갖는다. 이 책의 저자 사이먼 울프는 와인에 대한 애정 어린 끈기와 탐구심으로 그동안 한 번도 한 권의 책으로 묶여 소개되지 않았던 오렌지 와인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은 물론 오렌지 와인의 역사, 양조 방법, 풍미와 포도 품종 등을 체계적으로 수록하고 소개하였다. 이와 더불어 오렌지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 오렌지 와인을 고르는 법, 전 세계의 대표 오렌지 와인 생산자 130여 명의 정보 등 오렌지 와인을 즐기기 위한 실용적인 정보도 다채롭게 수록하였다. 이 책은 오렌지 와인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맛과 풍미의 세계로 들어가는 신비로운 길을 안내해줄 것이며, 이미 오렌지 와인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이 놀라운 주제를 더욱 깊이 파고들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줄 것이다. 동유럽의 오래된 와인 양조 전통과 잃어버린 맛을 찾아가는 이들의 흥미진진하고 혁명적인 이야기 이 책은 오렌지 와인에 대한 가장 친절한 안내서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동유럽 지역의 잃어버린 와인 양조 전통을 찾아 떠난 아주 흥미진진한 모험담이기도 하다. 프리울리와 슬로베니아, 조지아 등의 지역에서는 아주 오래 전부터 껍질 침용을 활용한 와인 양조를 해왔다. 이 책에서는 21세기에 들어서 몇 명의 선구자들에 의해 되살려진 전통적 와인 양조 방식의 부흥과 이를 탄생하도록 도왔던 많은 사람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준다. ‘오렌지 와인’이라는 동시대의 새로운 물결과 함께, 이미 수천 년 전부터 포도 전체를 이용해 오렌지 와인을 만들어온 조지아의 역사적인 와인 양조 문화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한다. 요슈코 그라브너와 스탄코 라디콘로 대표되는 이 지역의 혁명적인 와인 양조자들의 이야기는 그들의 와인만큼이나 풍부하고 다채롭고 흥미진진하며, 와인의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맥락을 담당한다. 이 책을 통해 오렌지 와인을 둘러싼 이들의 아주 오래되고 긴 여정, ‘호박색 혁명(앰버 레볼루션)’에 대한 한 편의 소설 같은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타닌 성분은 오렌지 와인에서 아주 중요한데, 레드 와인에서와 마찬가지로 입안을 상쾌하게 하고 과일 향의 균형을 잡아주기 때문이다. 또한 색깔과 안정성 측면에서도 중요한 것이, 모든 페놀성 화합물이 와인이 산화되지 않도록 돕는다. 오렌지 와인의 종류는 정말 스킨 콘택트가 됐는지 거의 알아볼 수 없는 것에서부터, 입안에 타닌을 입히는 것도 모자라 씹히는 질감마저 나는 것까지 매우 다양하다.” "프리울리와 슬로베니아의 와인 양조자들은 산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오래된 비밀 무기를 갖고 있었다. 수 세대를 거쳐 전해 내려온 유서 깊은 그 방식은 바로 긴 껍질 침용이었다. 백포도를 껍질과 일주일 이상 침용하면 더 풍부한 맛과 향을 추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타닌감과 구조감이 생겨 훨씬 더 탄탄한 와인이 된다."
아버지의 신발
소금나무 / 박원석 글 / 2009.05.05
11,000원 ⟶ 9,900원(10% off)

소금나무소설,일반박원석 글
50대의 방송작가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눈물로 쓴 사부곡(思父曲). 무명의 시골 초등학교 평교사로서 페스탈로찌와 제 2의 방정환으로까지 불리었던 아버지가 남긴 일기장을 토대로 쓴 감동적인 사도실천기이자 불효를 뉘우치는 아들의 뼈아픈 상념을 담은 책이다. 책의 대목 대목에서 불효를 뉘우치며 통한의 눈물을 흘리는 아들의 모습은 보는 이의 마음을 숙연하게 만든다. 아버지의 신발을 재출간하며 글머리에 글 마지막에 1. 아버지의 부음을 받고 2. 벽오동 심은 뜻은 3. 정화수에 담은 사랑 4. 떠나가는 아버지 5. 끝없는 고통의 강 6. 목마른 세월 속에 7. 그리운 내 어머니 8. 묻지 마라 갑자생아 9. 역경 속에 핀 꽃 10. 혼돈의 시대 11. 페스탈찌를 찾아서 12. 고무신에 새긴 사랑 13. 사랑은 가이없고 14. 눈물로 참회해도 15. 당신 나이 48세에 16. 이름 없는 들꽃이 되어 17. 외로운 사도의 길 18. 사랑하는 아이들을 뒤로 하고 19. 아버지의 우주 20. 뼈로 기둥을 세운 사랑50대의 방송작가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눈물로 쓴 사부곡(思父曲). 무명의 시골 초등학교 평교사로서 페스탈로찌와 제 2의 방정환으로까지 불리었던 아버지가 남긴 일기장을 토대로 쓴 감동적인 사도실천기이자 불효를 뉘우치는 아들의 뼈아픈 상념을 담았다. 어려서 코를 흘리면 코밑이 상한다고 종이나 걸레로 닦지를 않고 입으로 빠셨고 그렇게 빤 콧물도 뱉기가 아깝다며 삼키셨던 아버지. 자식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너무나 좋아해서 30여 년 동안 몸담았던 교직에서 퇴직한 후에도 밤에 잠을 자면서도 잠꼬대로 \'학교종이 땡땡땡...\'을 부를 만큼 아이들을 사랑했던 분이었다. 그런 아버지였기에 아들은 쓸쓸히 시골에서 살아가는 아버지를 위해 서둘러 결혼을 했고, 아내와 어머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들을 낳아 53일 만에 아버지에게 내려 보낸다. 특히 퇴직을 한 후로 15년 동안 날마다 새벽이면 자식들을 위해 찬물로 목욕재계하고 장독대 위에 정화수를 떠놓았던 아버지... 어느 날인가 아들은 아버지가 써 놓은 일기장을 읽으며 당신이 살아온 역사와 그 큰사랑 속으로 빠져드는데... 어려서 배움의 기회를 잃고 일본으로 건너가 온갖 궂은일을 하며 중등과까지 졸업한 아버지는 교직에 입문한 후로 배움의 기회를 잃어버린 아이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학교에 입학시키고, 또 모든 아이들의 고무신에 이름을 새겨주며 동네 할아버지 할머니 아주머니들의 고무신에도 하나같이 이름을 새겨준 정성은 무려 25년 동안이나 계속 된다. 또 날마다 도시락을 두 개씩 싸 갖고 가서 아이들과 바꿔 먹고, 또 굶주린 아이들을 씻어주고 닦아주고 심지어 집으로 데려다가 먹이고 재우는 등 참 스승의 족적이 일기장의 친필과 함께 그대로 담겨있다. 그런가 하면 특히 책의 대목 대목에서 불효를 뉘우치며 통한의 눈물을 흘리는 아들의 모습은 보는 이의 마음을 숙연하게 만든다. 이 글을 쓰는 내내 아버지는 아들에게 있어서 끝없는 눈물의 강이었다. 실제로 이 글을 쓰면서 저자인 아들은 참으로 많이 울었다. 2005년 처음 펴낸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이름을 밝히기를 한사코 거부했다. 부모 앞에 자식은 누구나 다 죄인이라는 생각에서였다. 그러나 그것은 독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주위의 지적에 이번에는 이름을 밝혀 다시 펴내게 됐다.
대중 앞에 서는 법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조찬우 (지은이) / 2019.02.25
14,800원 ⟶ 13,320원(10% off)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소설,일반조찬우 (지은이)
방송 프로그램 진행 및 패널, 각종 행사 사회, 강연회 등에서 쌓은 스피치 노하우를 담았다. 스피치 시대에 발표불안과 두려움을 넘어설 수 있도록 대중 앞에 설 때의 마음가짐부터 준비, 핵심 전달하는 요령이나 청중을 사로잡는 법, 예기치 않은 상황이나 질문에 대처하는 법 등 경험자가 아니면 들려줄 수 없는 실전 스피치의 지침서다. 말하기 공식에 대입해 스피치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비법과 더불어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키는 요령까지 전문가가 아니면 설명할 수 없는 해결책이 들어있다. 실전 스피커 조찬우의 내실 있는 이야기는 청중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쌓을 수 있는 ‘실전을 위한 연습 Tip’도 제공한다.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제1장 브레인 스피치_대중 앞에 서는 법 1. 지금은 스피치 시대 2. 발표불안, 두려움을 넘어서면 새로운 세상을 만난다 3. 머리로 말하는 스피치 4. 스피치는 자기다움을 찾는 것 [실전을 위한 연습 Tip] 제2장 왓칭 스피치_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1% 비법 1. 스피치는 삶이다 2. 발표 스피치 5대 공식 3. 대중 스피치의 중요한 3대 공식 -목소리 시크릿 -자신감 시크릿 -핵심메시지 [실전을 위한 연습 Tip] 제3장 이야기 스피치_끌리는 스토리텔링 4가지 공식 1. 공감대를 잡아라 2. 펙트를 찾아라 3. 소재는 오늘에서 찾아라 4. 당신의 이야기에 하나만 바꿔라 5. 어떤 상황에서도 빛을 발하는 기적의 스피치 [실전을 위한 연습 Tip] 제4장 반전 스피치_유머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1. 유머는 공식이다 2. 트렌드를 읽어라 3.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반전 4. 적을 만들지 않는 유머 5. 누구나 유머 있는 사람과 일하고 싶다 6. 타이밍을 맞추면 탁월해진다 [실전을 위한 연습 Tip] 제5장 액추얼 스피치_백전백승 스피치 실전 전략 1. 준비된 자는 두렵지 않다 -대중 앞에 선 당신, 목표는 무엇인가 -스피치 뼈대만 짜고 살은 현장에서 붙여라 -듣기 좋은 목소리에 전달력이 있다 2. 청중은 사로잡힌 포로가 아니다 -상대는 누구인가 -아군이 아니라 적군이다 -아무도 놓치지 마라 3. 마무리는 스피치의 백미다 -당신을 차별화 하라 -마법이라도 써라 -긍정을 심고 웃음을 거둬라 [실전을 위한 연습 Tip] 에필로그★★★★★ 조찬우의 대한민국 말하기 교과서! 1단계 입을 열어라! 2단계 머리로 말하라! 3단계 유머를 장착하라! ★★★★★ 누구나 대중 앞에 서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두려움 없는 스피치 명강사 조찬우만의 노하우 공개! 방송 프로그램 진행 및 패널, 각종 행사 사회, 강연회 등에서 쌓은 스피치 노하우를 담았다. 스피치 시대에 발표불안과 두려움을 넘어설 수 있도록 대중 앞에 설 때의 마음가짐부터 준비, 핵심 전달하는 요령이나 청중을 사로잡는 법, 예기치 않은 상황이나 질문에 대처하는 법 등 경험자가 아니면 들려줄 수 없는 실전 스피치의 지침서다! 말하기 공식에 대입해 스피치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비법과 더불어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키는 요령까지 전문가가 아니면 설명할 수 없는 해결책이 들어있다. 실전 스피커 조찬우의 내실 있는 이야기는 청중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쌓을 수 있는 ‘실전을 위한 연습 Tip’도 제공한다. 1장에서는 브레인 스피치로 대중 앞에 서는 법을 담았다. 이제는 누구나 대중 앞에 서는 시대다. 발표불안과 두려움을 넘어서는 비법을 소개했다. 무대에 섰을 때 스피치 하는 유형을 분석해 실전 전략을 짜놓았기 때문에 누구라도 도움받을 수 있다. 2장은 왓칭 스피치로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1% 비법이다. 대중 스피치에서 중요한 목소리와 강연 스킬을 담았다. 일상생활에서 하는 말과 대중 앞에서 말하는 기본 구조를 이해하고 자신만의 특별함을 습득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3장은 이야기 스피치라는 끌리는 스토리텔링 4가지 공식을 소개한다. 대중 앞에 섰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주제를 어떻게 전달하는가 하는 것이다. 횡설수설하다 끝날 수 있기에 이 장을 특별히 주의해서 읽어야 한다. PREP를 통해서 정확하며, 설득력 있게 핵심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4장은 반전 스피치다. 유머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는 주제로 썼다. 시대에 따라 유머도 변한다. 자신이 알고 있는 유머를 사용하는 것보다 창의적이고 반전이 있는 유머는 청중을 웃게 한다. 웃으며 듣는 즐거운 강연을 거부할 청중은 없다. 5장은 액추얼 스피치로 대중 앞에 서기 전 꼭 읽어보아야 할 점검 코너이다. 가능하다면 강연에 나가기 전 거듭해서 읽기를 권한다. 강연하는 마음가짐부터 청중 응대법과 마무리까지 강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이 들어있다. 스피치는 실전이다. 실전에서 쓸 수 없다면 당신은 총알 없는 총을 들고 전쟁터에 서 있는 것이다. 회사 프레젠테이션을 앞두고 고민하고 있는가? 강사들의 스피치 훈련을 담당하는 최고 전문가의 대중 앞에 서는 법! 연설이나 강연을 한다고 하면 정치가나 학자 또는 회사 경영자 등을 먼저 떠올린다. 하지만 이제는 누구나 대중 앞에서 스피치 능력을 보여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 활성화되고 각종 종교행사도 진행된다. 정보를 공유하는 설명회 개최도 기업이든 단체든 정례화되고 있다. 지금은 대중 앞에 선다는 것을 생각지도 못했고 언제나 듣고 수용하는 위치에 있던 사람들이 어느 순간에 다양한 방식으로 대중 앞에 서고 있다. 언제 어느 순간 닥칠지 모를 이런 상황에 대비하고 있지 않으면, 당신은 대중 앞에서 버벅거리다 내려올 수밖에 없다. 이 책은 회사에서 늘 접하는 프레젠테이션이나 스피치로 진가를 발휘해야 할 때, 소모임 활동에서라도 어떻게 말해야 할지 혼자 전전긍긍할 때, 스피치에 불안과 두려움을 가졌을 때 등 읽어보면 좋을 필독서다. 스피치는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철저한 설계와 실전 연습이 필요하다. 발표의 기본 구조인 질문, 인용, 호흡, 표현, 엔딩이라는 ‘발표 스피치 5대 공식’을 배워보자. 자신을 점점 작아지게 하고 존재감을 바닥으로 떨어뜨리는 ‘발표불안’을 넘어서는 순간 당신은 새로운 인생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저자의 실패와 성공의 과정에서 겪은 경험담과 더불어 여러 강연자를 키워낸 스피치의 핵심 키워드를 낱낱이 공개하고 있다. 수백 회의 강연과 방송을 통해 직접 보고 들은 경험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그야말로 실전에 바로 쓸 수 있는 스피치 백서다! “우리가 전하는 에피소드의 역할은 떠있는 당신을 위한 구명조끼 같은 역할을 한다. 무대 위에 홀로 선 당신을 구하는 일을 담당하는데 청중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는 쉬운 방법이기도 하다.” 하나의 에피소드로 말을 확장시키는 방법, 실제 사례를 인용할 대 주의할 점, 자신의 경험을 대중에게 피력할 때의 장점과 단점 등을 꼼꼼하게 설명했다. 스피치의 시작부터 마무리 인사까지 하나하나 점검하고 준비를 체크할 수 있도록 돕는 완벽한 가이드 역할을 한다. “당신 가슴에 진정성과 유연함을 장착하라. 그리고 그들이 당신에게 바라는 바를, 듣고 싶어 하는 말을, 그들 가슴을 뛰게 할 만한 메시지로 무장해야 한다.” 독자는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청중이 있는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생동감과 긴장감이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성공하려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하는데 그것은 스피치를 통해 가능하다.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을 매력적이라고 할 수는 없다. 사람은 말을 통해 자신을 드러낸다. 그래서 “말은 곧 그 사람이다.”라고도 한다. 남들 앞에서 어떤 행동을 할 때는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니 부담감을 갖는 건 당연하다. 혹시라도 틀리거나 실수를 하는 순간 창피당할 수 있으니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더 커질 수밖에 없다. 부담감을 못 이긴 한 번의 실수는 또 다른 실수를 낳아 발표불안으로 이어진다.
경비원 일기
대명 / 김광식 (지은이) / 2022.06.20
11,000

대명소설,일반김광식 (지은이)
현직 경비원이 경비실을 중심으로 일어난 사건들을 꼼꼼하게 기록한 일지 형식의 에세이집. 자연스럽게 노인 일자리 문제, 임시 계약직 문제, 쓰레기 분리수거를 중심으로 한 환경 문제, 주차 문제와 층간 소음 문제 등을 다룬다. 아파트 경비원이라는 직업이 모순되고 첨예한 현실 문제들을 얼마나 균형 있게 다뤄야 하는 직업인지를 깨닫게 된다.Prologue 경비원의 변 경비원의 변 / 4 첫출근 / 11 온라인 경비원 직무교육 / 13 어디로 갔을까 / 16 직업병 / 19 경비원 저녁시간 / 22 부활 도서관 / 25 꽃샘추위 / 29 분리수거 / 31 아이에게 배우다 / 35 갑과 을 / 38 다정도 병이더라 / 42 인사 / 46 두 소녀 / 51 산업 재해 / 54 예초작업Ⅰ / 57 예초작업Ⅱ / 61 역지사지 / 64 아파트 노인 / 68 아파트의 아이들Ⅰ / 73 아파트의 아이들Ⅱ / 76 애로사항 / 80 강심장 / 85 수거장의 대형폐기물 / 88 명절 / 92 동료 / 95 가을비 / 99 경비실 정치토론 / 102 경비실 비품 / 105 기습한파 / 108 경비원의 주말 / 111 경비원의 왕국 / 113 오만의 댓가 / 116 시말서 / 120 어린이 놀이터 / 125 아파트 택배기사 / 129 사식서 / 133 한 해를 보내며 / 136 재계약 / 139 비상사태 / 143 차단기 / 150 봄날 풍경 / 153 자연보호와 생활 쓰레기 / 158 발문 / 163경비원 일기는 한 현직 경비원이 경비실을 중심으로 일어난 사건들을 꼼꼼하게 기록한 일지 형식의 에세이집이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노인 일자리 문제, 임시 계약직 문제, 쓰레기 분리수거를 중심으로 한 환경 문제, 주차 문제와 층간 소음 문제 등을 다루게 된다. 이 에세이들을 읽으면 아파트 경비원이라는 직업이 모순되고 첨예한 현실 문제들을 얼마나 균형 있게 다뤄야 하는 직업인지를 깨닫게 된다. 또한 이 직업이 단지 노인들의 퇴행적 삶을 보장해주는 일자리가 아니라 노인들의 다양한 삶의 경험과 지혜를 필요로 하는 일자리임을 깨닫게 된다. 문면마다 작가의 성실함이 묻어난다.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성실함도 강요된 성실함도 아니다. 그것은 한 인간이 오랜 인생 여정에서 깨우치게 된 자성적이고 근원적인 성실함이다. 그래서 그는 긍정적이며 당당하면서도 겸손하다. 그래서 그가 경비실 귀퉁이에서 쓴 일기는 신앙의 일지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가 밝힌 아파트 경비실의 불빛은 우리들 생활 전선의 최일선을 지키는 초소의 불빛이며, 결코 꺼뜨려서는 안 되는 휴머니즘의 마지막 따뜻한 불꽃처럼 보이기도 한다.전국에 계시는 경비원들의 숫자가 몇 명이나 될까? 잘은 모르겠으나 족히 수만 명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럼에도 겨우 일 년 남짓 된 경력의 경비원이 그들을 대표하는 듯, 글을 써서 책까지 발간하려 하니 그분들께 미안하기 짝이 없다. 최근 경비원들의 안전을 위한 법들이 제정되고 있고 각 언론 매체에서도 처우 개선을 위한 홍보가 자주 보도되고 있어 정말 다행이다. - 4쪽, <경비원의 변> 중에서 경비실 앞에 도착하니 5시 20분, 6시 까지 오랬는데 왜 이렇게 일찍 도착했는지 나도 모르겠다. 예년에 비해 따뜻한 날씨라 하여도 정초 새벽바람이 매섭다.이십여 분을 발을 동동 구르며 견디다 경비실을 노크하며 들어서니 따뜻한 온기에 우선 살 것 같다.- 11쪽, <첫 출근> 중에서 그러나 그렇게 버려지는 물품들 중에도 내가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책이다. 그 후 같이 근무하는 동료들에게 부탁을 하여 책을 모으기 시작한지 삼사 개월이 지나니 쌓인 책을 보관하는 일도 문제였다. 고민 중이던 어느 날, 대형 책장이 하나 버려져‘옳다구나’하고 분리수거장 벽 한쪽에 세우고 그간 모은 책을 정리하였더니 책장 하나 가득이다. 이곳을‘부활 도서관’이라고 나 홀로 거창한 이름으로 명명식까지 하였다.- 26쪽, <부활의 도서관> 중에서
하루 쓰기 공부
유유 / 브라이언 로빈슨 (지은이), 박명숙 (옮긴이) / 2020.12.04
18,000원 ⟶ 16,200원(10% off)

유유소설,일반브라이언 로빈슨 (지은이), 박명숙 (옮긴이)
글쓰기의 기술에 관한 책이 아니라 글쓰기의 ‘회복탄력성’에 관한 책이다. 회복탄력성은 삶의 불확실성에 걸려 넘어져도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서는 힘, 불안과 두려움을 딛고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일컫는 말이다. 미국의 작가이자 저명한 심리치료사 브라이언 로빈슨은 이 책에서 버지니아 울프, 어니스트 헤밍웨이, 스티븐 킹, 토니 모리슨, 조앤 K. 롤링, 마거릿 애트우드 같은 저명한 작가, 예술가, 심리학자, 철학자, 저널리스트 등이 건네는 명언과 함께 명상, 숨쉬기 훈련, 요가 연습, 스트레스를 다루는 법과 스트레스 완화 훈련, 수면 활동과 식습관 돌보는 법 등을 안내한다. 하루에 하나씩 저자가 소개하는 365개의 문장과 조언을 읽어 나가면 마음의 근육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 들어가며 옮긴이의 말 1월~12월글 쓰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회복탄력성’ 서점에 가면 글쓰기와 관련된 다양한 책을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 소설·논픽션·에세이·서평 등 형식에 맞게 글 쓰는 법부터 올바른 문장을 쓰는 법까지 글쓰기의 ‘기술’을 알려 주는 책이지요. 이런 책들은 독자가 실용적인 기술을 습득하여 저마다의 필요와 목적에 맞는 글을 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런데 정말 ‘기술’만 익히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요?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일단 불안과 두려움을 딛고 글을 써야 합니다. 그리고 매일 꾸준히 써 나갈 수 있는 끈기를 갖춰야 하고요. 글쓰기에 숙달된 사람이라면 마감의 압박, 출판사의 거절, 신랄한 리뷰나 그보다 무서운 무반응, 집필자 장애에 좌절하지 않도록 마음 다스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미국의 작가이자 저명한 심리치료사 브라이언 로빈슨은 글을 쓰(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99번의 거절에도 꿋꿋하게 계속 나아감으로써 100번째의 성공을 이루어 내는 마음의 견고함”, “커다란 좌절을 겪고 난 뒤 다시 나아갈 수 있는 ‘스프링백’(Springback) 성질”을 지녀야 한다고 말합니다. 글쓰기의 기술만큼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갖춰야 한다는 것이지요. ‘회복탄력성’은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 일어나는 ‘칠전팔기’, 아무렇게나 굴려도 다시 일어서는 ‘오뚝이’처럼 제자리로 돌아오는 힘을 일컫는 말입니다. 마음 근육을 강화하는 365개의 명언과 조언 여러분은 글이 뜻대로 써지지 않을 때, 누군가가 여러분의 글을 비난할 때 어떤 행동을 하시나요? 적당히 포기하나요, 도망치거나 숨어 버리나요, 스스로를 옥죄고 비난하며 자괴감에 빠지나요, 아니면 재빨리 해결책을 찾아서 하던 일을 계속 이어 나가나요? 꼭 글쓰기가 아니더라도 삶의 다른 영역을 적용하여 생각해 보세요. 우리의 머릿속에는 우리를 혹독하게 비난하고 장점보다 단점을 자주 일깨우는 괴물이 살고 있기 때문에 글쓰기의 매 단계에서, 인생의 매 순간에서 이 괴물이 튀어나오면 두려움을 직면하지 못하고 슬픔과 절망에 빠져들게 됩니다. 허나 관점을 달리하면 두려움, 불안, 비판, 자기 의심은 여러분이 글을 쓰도록 돕고, 어려움 앞에서 전환의 태세를 갖추게 하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지요. 우리가 글쓰기의 회복탄력성을 강화해야만 하는 이유입니다. 『하루 쓰기 공부』의 저자 브라이언 로빈슨은 우리가 회복탄력성을 키우고 장애물을 디딤돌로 바꾸는 법을 매일 익힐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버지니아 울프, 어니스트 헤밍웨이, 스티븐 킹, 토니 모리슨, 조앤 K. 롤링, 마거릿 애트우드 같은 저명한 작가, 예술가, 심리학자, 철학자, 저널리스트 등이 건네는 명언과 함께 명상, 숨쉬기 훈련, 요가 연습, 스트레스를 다루는 법과 스트레스 완화 훈련, 수면 활동과 식습관 돌보는 법 등을 안내하지요. 하루에 하나씩, 저자가 소개하는 365개의 다정하고 유쾌한 문장과 조언 들을 읽어 나가다 보면 우리는 서서히 오뚝이처럼 무게중심을 잡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마련하게 됩니다. 그렇게 단련된 몸과 마음의 근육은 우리가 매일 묵묵히 글을 쓸 수 있도록, 일상을 꾸려 나가도록, 삶에서 이루고자 하는 것을 성취하도록 도와줄 테고요. 이 책을 일 년 내내 곁에 두고 마음의 근육을 단련해 보세요. 여러분의 삶을 새로운 관점으로, 긍정적인 태도로 바라보며 단단한 삶의 토대를 만들고 글쓰기의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겁니다.
주택청약의 모든 것
한빛비즈 / 한국부동산원 (지은이) / 2023.06.27
16,700원 ⟶ 15,030원(10% off)

한빛비즈소설,일반한국부동산원 (지은이)
지난해 11월 출간되어 큰 사랑을 받았던 《주택청약의 모든 것》이 출간 8개월 만에 개정판을 냈다. 2023년 2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이 개정되면서 청약 주요 내용이 크게 바뀌었고 그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 청약업무 수행기관인 한국부동산원이 직접 쓴 《주택청약의 모든 것》 2023년 최신 개정판은 대한민국 주택청약의 기준이 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당첨 전략을 운운하는 청약서들이 많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청약 유형을 파악하고, 부적격 당첨자로 전락하지 않도록 실수 없이 가점 항목들을 체크하여 청약하는 것이다. 즉 청약제도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바로 청약 전략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2023년 현재 시행되고 있는 청약의 모든 것을 담았다. 1939 청년을 대상으로 신설된 ‘청년 특별공급’ 세부 내용과 공공주택이 일반형, 선택형, 나눔형으로 세분되면서 각 주택 유형별로 다르게 시행되는 청약제도를 자세히 설명한다. 또 대폭 확대된 추첨의 기회를 통해 무주택자는 물론, 유주택자도 청약으로 새 아파트를 마련하는 방법까지 소개한다. 개정된 주요 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물론, 청약 자격을 결정짓는 최신의 소득∙자산 기준까지 모두 업데이트했다. 새 아파트를 합리적으로 가지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가장 정확하고 믿을 수 있는 대한민국 청약 안내서다.개정판을 펴내면서 펴내면서 프롤로그_ 대한민국 주택청약, 정도(正道)가 답이다 한눈에 모아보기_ 2023년 주택청약 뭐가 달라지나요? 만화로 보는 청약부터 입주까지의 모든 것 1장 내 집 마련, 청약이 답이다 01 청약제도, 주거안정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 02 왜 주택청약일까? 03 청약 준비부터 당첨까지 미리보기 2장 청약의 기초 다지기, 청약도 ‘공부’가 필요하다 01 청약,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02 주택청약의 첫걸음, 청약통장의 모든 것 청약통장 FAQ_제대로 알고 활용하자! 03 입주자 모집 공고문, 슬기로운 청약 생활의 이정표 04 우리 가족의 소득과 자산 금액 산정하기 05 청약홈에서 우리 가족의 청약 제한 사항을 확인해보자 3장 특별공급으로 청약 신청하기 01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02 1939를 위한 주택의 새 이름, 청년 특별공급 03 신혼부부 특별공급, 새로운 시작을 위한 따뜻한 보금자리 04 민영주택 신혼부부 특별공급 당첨되기 신혼부부 특별공급 FAQ_이것만은 알아두자! 05 일반형·선택형 공공주택 신혼부부 특별공급 훑어보기 06 신혼희망타운·나눔형 공공분양주택 신혼부부 특별공급 훑어보기 07 생애최초 특별공급: 평생 무주택자를 위한 단 한 번의 기회 08 생애최초 특별공급 당첨되기 생애최초 특별공급 FAQ_이것만은 알아두자! 09 미성년 자녀가 3명 이상이라면 다자녀 특별공급 10 다자녀 특별공급 당첨되기 다자녀 특별공급 FAQ_이것만은 알아두자! 11 노부모를 3년 이상 모시고 있다면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노부모 특별공급 FAQ_이것만은 알아두자! 12 노부모 특별공급 당첨되기 13 기관 추천 특별공급 4장 일반공급으로 청약 신청하기 01 민영주택 일반공급은 가점제와 추첨제 해외 체류 기간 관련 주요 FAQ_이것만은 알아두자! 02 국민(공공)주택 일반공급은 순위 순차제와 추첨제 03 무순위, 청약통장 없이 청약하기 무순위 공급 FAQ_이것만은 알아두자! 5장 청약 신청, 이제부터 실전이다 01 청약 실전, 홈페이지 방문하기 02 대한민국 주택청약의 메카, 청약홈 한눈에 훑어보기 03 청약홈 공공 마이데이터를 통해 더 쉽고 더 정확하게 04 LH에서 공급하는 공공주택은 LH청약센터에서 청약 접수 05 당첨되셨나요? 계약부터 입주까지 챙겨야 할 것들 찾아보기대폭 확대된 추첨제·1939 청년 특별공급·유주택자 청약 가능… 정책으로 밀어주는 지금 청약 당첨을 노려라! 지난해 11월 출간되어 큰 사랑을 받았던 《주택청약의 모든 것》이 출간 8개월 만에 개정판을 냈다. 2023년 2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이 개정되면서 청약 주요 내용이 크게 바뀌었고 그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 청약업무 수행기관인 한국부동산원이 직접 쓴 《주택청약의 모든 것》 2023년 최신 개정판은 대한민국 주택청약의 기준이 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당첨 전략을 운운하는 청약서들이 많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청약 유형을 파악하고, 부적격 당첨자로 전락하지 않도록 실수 없이 가점 항목들을 체크하여 청약하는 것이다. 즉 청약제도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바로 청약 전략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2023년 현재 시행되고 있는 청약의 모든 것을 담았다. 1939 청년을 대상으로 신설된 ‘청년 특별공급’ 세부 내용과 공공주택이 일반형, 선택형, 나눔형으로 세분되면서 각 주택 유형별로 다르게 시행되는 청약제도를 자세히 설명한다. 또 대폭 확대된 추첨의 기회를 통해 무주택자는 물론, 유주택자도 청약으로 새 아파트를 마련하는 방법까지 소개한다. 개정된 주요 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물론, 청약 자격을 결정짓는 최신의 소득∙자산 기준까지 모두 업데이트했다. 새 아파트를 합리적으로 가지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가장 정확하고 믿을 수 있는 대한민국 청약 안내서다. 청약업무 수행기관이 직접 쓴 가장 정확하고 믿을 수 있는 대한민국 청약 안내서! 2023년 현재 당첨과 낙첨을 가르는 모든 기준을 담았다! 다시 청약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수도권은 물론 입지가 좋은 지방을 중심으로 분양 단지들의 청약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다. 공사비 상승과 고금리의 영향으로 분양가가 계속 오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주택 매수 심리가 조금씩 되살아나는 영향이 크다. 또한 무순위 청약의 경우 해당 지역에 거주하지 않아도 대한민국 성년이라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도록 개정되어 경쟁률이 더욱 뜨겁다. 청약을 알고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돈을 더 벌 수밖에 없는 이유다. 솔직히 대한민국 청약제도는 복잡하다. 이는 정부가 사회적 요구 혹은 필요에 맞춰 주택을 공급해왔기 때문이다. 1978년에는 산아 제한 정책의 일환으로 영구불임 시술자들이 특별공급의 대상자였다. 그러나 지금은 다자녀 가구를 우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혼의 청년세대를 위한 특별공급이 신설되었다. 이렇듯 사회가 변화하고 발전해감에 따라 그에 발맞춰 변모해온 청약제도는 복잡하기에 공부가 필요하다.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공급유형과 주택 유형을 정확히 아는 것이 곧 청약 당첨의 전략이다. 이 책은 어느 누구보다도 청약제도를 잘 알고 있으며 청약을 주요 업무로 다루고 있는 한국부동산원이 청약자들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쓴 책이라 말할 수 있다. 복잡한 청약정책에 자신의 주택 마련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돕기 위해 썼다. 초판 발행 8개월 만에 큰 폭으로 개정된 내용을 반영하여 2023년 최신 개정판을 출간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내 집 마련이 간절한 실수요자는 물론, 새 아파트를 갖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청약으로 집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라! 2023년 최신 개정판은 초판과 비교해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내용을 담았다. 청약 준비부터 입주까지의 한 사이클을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만화를 구성하여 실었고, 2023년 완전히 새로워진 청약제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본문 도입부에 모아 담았다. 청약통장 개설부터 특별공급별로 다른 신청 조건 및 유의사항을 세세히 소개한다. 또한 일반공급과 무순위 공급에 대해 새로 개정된 내용을 정확하게 반영하여 쉽게 설명했다. 한국부동산원이 운영하고 있으며 청약 접수가 이루어지는 인터넷 홈페이지 ‘청약홈’에서의 청약 과정을 단계별로 차근차근히 소개하여 누구나 보고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최신 세법에 맞춰 취득세 및 양도세 부분까지 업데이트했다. 본문의 73개의 팁과 39개의 QR코드와 7개의 FAQ를 통해 청약자들이 자주 실수하는 가구원수와 무주택기간 산정, 소득산정 기준 등에 대한 설명들을 디테일하게 담았다. 이는 그 어느 청약서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내용이다. 청약 당첨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부적격 당첨자로 낙오하지 않고 무사히 입주까지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청약자가 알아야 할 모든 내용을 꼼꼼하게 다뤘다. 흔히 청약은 무주택자만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는 옛말이다. 지금은 주택 유형에 따라 유주택자도 청약 1순위로 참여할 수 있다. 때문에 새 아파트를 가장 합리적인 방법으로 마련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져야 한다. 2027년까지 270만호가 공급될 예정이고 3기 신도시 사전청약까지 고려한다면 누구나 주택 공급을 체감할 수 있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이러한 청약의 기회는 점차 확대되는 추세라고 볼 수 있다.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내 집을 마련하고 싶은 사람이나 합리적으로 자산을 증식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보길 바란다. 지금 시행되고 있는 주택청약의 모든 것이 총망라되어 있는 이 책 속에 당신이 누구든 새 집을 가질 수 있는 지름길이 숨어 있다.2023년 2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을 개정하고 기존 가점제 구조를 개편했습니다. 민영주택 규모를 전용면적 60㎡ 이하, 60㎡ 초과~85㎡ 이하, 85㎡ 초과로 세분화하고 각 규모별 가점제 비율도 개선했습니다. 이제 전용면적 85㎡ 이하도 추첨제를 통해 당첨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간 낮은 가점으로 늘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던 분들에게는 그야말로 희소식이 아닐 수 없겠죠. 앞으로는 어느 지역이든, 어떤 규모의 주택이든 추첨제 물량이 항상 있을 테니 청약에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2017년 8·2대책으로 규제지역 내 가점제 비율을 확대(투기과열지구 75% → 100%)했습니다. 그리고 2018년도에는 추첨제를 통해 당첨자를 선정하는 경우에도 무주택자를 우선적으로 선정하는 방식을 도입했는데, 이런 노력들로 서울시 내 전체 청약 당첨자 중 무주택자가 98.6%에 달하는 등 실수요자 중심의 청약시장으로 재편되었습니다(2021년 말 기준). 또한 가점제 당첨자 중 오랜 기간 무주택으로 지내온 4050세대의 비중이 약 81%를 차지하여 2017년 대비 20% 이상 증가했습니다(2017년 57% → 2021년 80.9%). 이뿐만이 아닙니다. 민영주택 신혼부부 및 생애최초 특별공급 물량을 최대 30%까지 확대(국민주택 55%)하여 2030세대에 보다 많은 청약 기회가 주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맞벌이 부부 등 소득 요건에 따른 청약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득 및 자산 요건을 완화하여 현재 신혼부부 특별공급과 생애최초 특별공급의 2030세대의 당첨자 비중은 50%를 웃돌고 있습니다. 대부분 ‘당첨자’라고 하면 분양 아파트 당첨자만 떠올리지만, 청약에서는 다른 경우에도 당첨자로 보고 있습니다. 지역주택·정비사업 조합원이나 이주대책대상자, 규제지역에서 사후 무순위 주택이나 계약 취소 주택에 입주자로 선정되는 경우가 그렇습니다. 때문에 지역주택조합의 조합원으로서 사업계획승인일 당시 입주자로 확정되었다면 그날로부터 5년간은 투기과열지구 또는 청약과열지역 내에서 공급하는 주택의 1순위 청약은 불가능합니다. 세대원 중 누군가 당첨자로 관리되고 있다면, 신청자 본인 역시 향후 5년간은 규제지역 1순위 청약이 불가하다는 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법대로 하겠습니다
영진미디어 / 법무법인 고운 (지은이) / 2021.10.27
18,000원 ⟶ 16,200원(10% off)

영진미디어소설,일반법무법인 고운 (지은이)
생활, 가정, 회사, 주거, 유산, 사기, 폭력 등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법을 피해갈 수 없다. 『법대로 하겠습니다』는 현직 변호사들이 맡은 사건을 바탕으로 실제 사례와 판례를 만화로 재구성하여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진 법에 관한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다가가기 쉽게 구성했다. 덧붙여, 각 사건에 해당하는 법률 상식을 팁으로 알려주어 실생활에 유용하도록 돕는다. 아무도 자신의 앞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상할 수 없다. 당황하기 쉬운 상황에서 간단한 법률 상식이라도 알고 있으면 적절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훨씬 수월하게 찾을 수 있다. 살아가다 보면 뜻밖의 사건, 사고가 발생한다. 친구를 돕기 위해 목격한 일을 사실대로 말했을 뿐인데 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할 수도 있고, 배우자의 외도 증거를 잡기 위해 한 녹음이 통신보호법 위반으로 고소를 당할 수도 있다. 이렇게 예상치 못한 사건이 벌어지거나 뒤통수를 맞지 않는다고는 그 누구도 예상할 수 없다. 이 밖에도 우리가 살아가며 만나는 수많은 일은 법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에 법을 통한 올바른 대처가 필요하다. 생활, 가정, 사람, 결혼 네 가지로 구성된 만화로 어떤 법률문제에 부딪히게 되더라도 현명하게 대처해보자.들어가며 용어 정리 第1章. 일상 생활 case 1. 주거침입 | 샤워하는데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면 case 2. 음주운전 | 술을 마시고 주차를 해야 한다면 case 3. 보이스 피싱 | 수상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다면 case 4. 메신저 피싱 | 회사 동료가 메신저로 돈을 빌려달라고 한다면 case 5. 부당해고 | 갑작스러운 해고 통보를 받았다면 case 6. 학교 폭력 |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했다면 case 7. 초상권 침해 | 내 얼굴이 인터넷에 돌아다닌다면 case 8. 집행정지 | 행정 처분으로 축구장을 못 쓰게 되었다면 case 9. 사기 방조 | 아르바이트에서 통장을 빌려달라고 한다면 case 10. 보이스 피싱 | 핸드폰이 좀비폰이 되었다면 第2章. 사람 관계 case 1. 스토킹 | 헤어진 애인이 집착하고 매달린다면 case 2. 데이트 폭력 | 애인이 폭력적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case 3. 허위사실 유포 | 종업원이 거짓 소문을 냈다면 case 4. 강제추행 / 무고 | 억울하게 고소를 당했다면 case 5. 동성 간 성추행 | 동성 친구에게 추행을 당했다면 case 6. 절도 | 애인이 내 핸드폰으로 몰래 대출을 받았다면 case 7. 디지털 성범죄 | 메신저로 나체 사진을 받았다면 case 8. 명예훼손 | 동호회에 거짓 소문이 퍼졌다면 case 9. 허위사실 유포 | 거짓 논란으로 방송에서 하차하게 되었다면 case 10. 사실적시 명예훼손 | 사실을 말했을 뿐인데 고소를 당했다면 第3章. 결혼 생활 case 1. 외도 |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면 case 2. 약혼 파기 | 약혼자가 10년째 결혼을 미룬다면 case 3. 약혼 해제 | 결혼을 약속한 사람이 기혼자라면 case 4. 불법 녹취 | 증거로 쓰려고 녹음을 했는데 고소를 당했다면 case 5. 사기 / 협박 | 돈을 빌려간 사람이 협박을 한다면 case 6. 동성 간 바람 | 아내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면 case 7. 친족상도례 | 아내가 내 돈을 훔쳤다면 case 8. 정당방위 | 정당방위에 고소를 당했다면 case 9. 의처증 | 남편의 의심이 점점 심해진다면 第4章. 가족 관계 case 1. 문서 위조 | 이혼한 아빠가 죽은 엄마와 혼인 신고를 했다면 case 2. 재산분할 | 남편 집안과의 마찰로 이혼소송을 하게 되었다면 case 3. 가장 이혼 | 가장 이혼의 진실을 뒤늦게 알았다면 case 4. 양육권 분쟁 | 아이가 아빠랑 살고 싶다고 말했다면 case 5. 상속포기 | 죽은 형으로부터 빚을 상속받았다면 case 6. 과거 양육비 청구 | 어릴 적 잃어버린 아버지를 찾았다면 case 7. 성년후견 | 재산을 물려주기로 한 아버지가 치매에 걸렸다면 만화로 쉽게 설명하는 일상 속 법률 분쟁 “간단한 법률 상식만 미리 알고 있었더라면….” 법을 자신과 동떨어진 것으로 생각한다면 막상 피해를 보았을 때 대처하기가 어렵다. 친족 간 상속 분쟁이 벌어질 수도 있고, 메신저로 동료가 돈을 빌려달라고 해서 무심코 빌려주었는데 보이스 피싱일 수도 있고, 믿었던 사람에게 사기를 당할 수도 있다. 이렇게 살아가다 보면 수많은 억울한 일들이 생긴다. 『법대로 하겠습니다』에서는 법 지식을 바탕으로 사건을 해결한다. 재판에서 승소한다고 해서 지난 시간이 모두 없었던 일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피해자에게 위안이 되기를 바라며 가해자에게 필요한 처벌을 내리고 피해자는 적절한 보상을 받는다. 사건이 끝날 때마다 변호사는 의뢰인에게 잘 해결되어 다행이라며 앞으로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건넨다. 『법대로 하겠습니다』에서는 법 상식과 더불어 법률 분쟁에 휘말린 사람들에게 법은 당신의 편에 서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만화라는 친숙한 매체를 통해서라면 법률이라는 것이 우리의 일상에 늘 가까이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 있지 않을까, 지인들이 꼭 알았으면 했던 법률 상식도 쉽게 풀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복잡하고 어려운 사건을 최대한 간결하게 그리고자 노력하였고, 사건의 시작부터 끝까지, 그 고민과 해결의 과정을 몇 컷에 담아 보았다. 법률 분쟁이라는 소재가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적어도 비슷한 상황에서 고민하는 누군가에게는 공감과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더 고운 세상을 만드는 법 법 상식을 알고 있다면 법은 당신 편에 있습니다. 『법대로 하겠습니다』는 어떤 사건을 겪은 주인공이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며 시작된다. 사건을 맡은 변호사는 법으로 안전하게 사건을 도와줄 수 있도록 필요한 증거를 모으고 법정에서 꼼꼼하게 진술하여 의뢰인의 사건을 속시원하게 해결한다. 사건이 마무리되면 관련 법령과 법률 팁을 함께 소개한다.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삶에 도움이 되는 법률 팁들을 알아보자. 민사소송, 형사소송에서 사용하는 법률 용어 설명을 시작으로 제1장 ‘일상 생활’에서는 주거침입, 음주운전, 보이스 피싱, 부당해고, 학교폭력 등 일상과 사회에서 만날 수 있는 법률 사건을 소개한다. 제2장 ‘사람 관계’에서는 스토킹, 데이트 폭력, 디지털 성범죄, 명예훼손 등 연인, 친구 등 사람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법률 사건을 소개한다. 제3장 ‘결혼 생활’에서는 약혼, 외도, 절도, 가정폭력 등 배우자와의 관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법률 사건을 소개한다. 제4장 ‘가족 관계’에서는 재산 분할, 상속, 양육권 분쟁, 가장 이혼 등 부모와 형제, 자식 간에 일어날 수 있는 가족 관계 속 법률 사건을 소개한다. 우리 삶에 밀접하게 닿아있는 법률 사건들을 소개하며 책 한 권으로 나를 스스로 지킬 수 있게 도와준다.단순한 기업 자금 회수 및 송금 업무 아르바이트라고 하며 보이스 피싱 범죄자금을 입금 및 송금하도록 하거나, 통장 계좌와 비밀번호를 제출하면 그 통장으로 임금을 지급한다고 하는 등 그 방식이 점점 지능화 되고 있다. 만약 이러한 보이스 피싱 범죄에 가담하게 되어 현금인출책이나 통장대여 혐의를 받게 될 경우 사기죄나 사기방조죄, 혹은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죄로 처벌될 수 있다. 범죄의 의도가 없었을지라도 자신이 하는 일이 범죄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다면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 「수상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다면」 중에서 내 아이가 학교 폭력의 피해자 혹은 가해자가 되면 부모로서 매우 당황스럽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학교 폭력에 연루된 상황이라면 섣부른 판단을 하지 말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사실관계를 명확히 조사하여 그에 따른 조심스러운 대응이 필요하다. 학교 폭력은 한 사람의 인생을 좌지우지할 수 있을 만큼 무서운 범죄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했다면」 중에서 만약 스토킹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상대방의 스토킹 행위(과도한 연락, 위협 행위를 증명하는 자료, 병원진단서, 경찰출동기록 등) 증거들을 모아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신청’을 하여 상대방이 신청인의 100미터 이내로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도 있다. 안일한 대응은 오히려 피해를 더욱 키울 수 있다. 거절 의사를 명확히 하고 가족, 주변 지인들, 경찰, 전문가 등에게 도움을 청해 해결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 「헤어진 애인이 집착하고 매달린다면」 중에서
아름드리 봄
강건 / 문길동 (지은이) / 2019.02.20
12,000

강건소설,일반문길동 (지은이)
작가의 말 4 1부 아름드리 봄 12 자줏빛 봄 14 향긋한 봄 · 1 18 목련 피는 봄 20 샛노란 봄 22 손잡는 봄 24 탁자위의 봄 26 아장아장 봄 · 1 28 살며시 봄 30 임 오시는 봄 32 햇살 좋은 봄 34 편지 쓰는 봄 36 향긋한 봄 · 2 38 아담한 봄 40 담장 너머 봄 42 담장 위의 봄 44 함께 듣는 봄 46 그리운 봄 · 1 48 달달한 봄 · 1 50 손 편지 쓰는 봄 52 그리운 봄 · 2 54 함께 하는 봄 · 1 56 보고 싶은 봄 58 설레는 봄 60 달콤한 봄 · 1 62 부드러운 봄 64 피어난 봄 66 함께 하는 봄 · 2 68 동백꽃 피는 봄 70 한아름 봄 72 안아주는 봄 74 달보드레 봄 76 달콤한 봄 · 2 78 달달한 봄 · 2 80 노래하는 봄 82 지저귀는 봄 84 향기 가득한 봄 86 꽃피는 봄 · 1 88 보랏빛 봄 · 1 90 보랏빛 봄 · 2 92 사랑의 봄 94 둘이서는 봄 96 향기 나는 봄 98 편지 쓰는 봄 · 1 100 달콤한 봄 · 3 102 함께 듣는 봄 · 2 104 아장아장 봄 · 2 106 꽃피는 봄 · 2 108 그대 그리는 봄 110 매화 피는 봄 112 그리움 피는 봄 114 보랏빛 봄 · 3 116 그대 만나는 봄 118 꽃피는 봄 · 3 120 따뜻한 봄 122 향기로운 봄 124 그대 오시는 봄 · 1 126 그대 오시는 봄 · 2 128 그대는 봄 130 그대에게 가는 봄 132 일어나는 봄 134 추암의 봄 142 차귀도의 봄 142 산방산의 봄 146 성산일출봉의 봄 148 홍도의 봄 150 청산도의 봄 152 마라도의 봄 154 선유도의 봄 156 우도의 봄 158 안면도의 봄 160 보길도의 봄 162 동백섬의 봄 164 보고 싶은 봄 166 2부 바람 그놈 168 친구야 169 벽치기 170 독도야 171 아들의 장갑 172 새벽 3시 174 약속 175 착각 176 풍선의 꿈 177 별빛 사랑 178 내가 그대를 179 그대 180 그대 오시는 길 181 너의 향기 182 그 미소 183 착한 그리움 185 난 이미 186 그 그리움 187 바람의 심술 189 흥 190 달의 배려 191 널다 사랑 192 봉지 커피 193
미움받을 용기 2부작 북케이스 세트 (전2권) (10주년 한정판)
인플루엔셜 /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지은이), 전경아 (옮긴이) / 2024.05.31
31,800원 ⟶ 28,620원(10% off)

인플루엔셜소설,일반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지은이), 전경아 (옮긴이)
대한민국에 아들러 열풍을 일으킨 《미움받을 용기》가 전 세계 1000만 부 돌파, 출간 10주년을 기념하여 《미움받을 용기 2》와 함께 한정판 북케이스에 담겨 출시되었다.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불리는 알프레드 아들러의 사상을 쉽고 명쾌하게 정리한 《미움받을 용기》는 2014년 출간되어 51주 연속 역대 최장기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베스트셀러 역사를 다시 썼으며, 아들러 심리학을 현실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시한 《미움받을 용기 2》와 함께 시리즈 누적 국내 판매 200만 부를 돌파하며 우리 시대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했다. 과거의 어떤 경험도 현재 내 삶의 자원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 《미움받을 용기》는 ‘어떻게 행복한 인생을 살 것인가?’라는 본연의 질문에 답한다. 모든 인간의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되며 현재의 나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문제를 직시하는 용기를 내면 원하던 변화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미움받을 용기 2》는 ‘행복으로 가는 길’을 제시한 전작에 이어 ‘행복으로 가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다룬다. ‘아들러 심리학을 이해할 뿐 아니라 실천할 수 있을까?’라는 문제 제기에서 집필된 이 책은 현실적인 해법을 담은 ‘용기 2부작’의 완결편이라 할 수 있다. 개인심리학의 창시자로 알려진 아들러의 철학을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철학자와 청년의 대담 형식으로 풀어낸 두 권의 책을 통해 나 자신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서 시작해, 이를 타인과의 관계, 세상과의 관계로 확장해가는 방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미움받을 용기》 한국 독자들에게 감수 및 추천의 말 시작하며 첫 번째 밤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알려지지 않은 ‘심리학 제3의 거장’ 인간이 변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트라우마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분노를 지어낸다 과거에 지배받지 않는 삶 소크라테스, 그리고 아들러 당신은 ‘이대로’ 좋습니까? 나의 불행은 스스로 ‘선택’한 것 인간은 끊임없이 ‘변하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나의 인생은 ‘지금, 여기’에서 결정된다 두 번째 밤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왜 자기 자신을 싫어하는가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이다 열등감은 주관적인 감정이다 변명으로서의 열등 콤플렉스 자랑하는 사람은 열등감을 느끼는 사람 인생은 타인과의 경쟁이 아니다 내 얼굴을 주의 깊게 보는 사람은 나뿐이다 권력투쟁에서 복수로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패배가 아니다 ‘인생의 과제’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붉은 실과 단단한 쇠사슬 ‘인생의 거짓말’을 외면하지 말라 ‘소유의 심리학’에서 ‘사용의 심리학’으로 세 번째 밤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 인정욕구를 부정하라 ‘그 사람’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살지 말라 ‘과제를 분리’하라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 인간관계의 고민을 단숨에 해결하는 방법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끊으라 인정욕구는 부자유를 강요한다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 인간관계의 카드는 ‘내’가 쥐고 있다 네 번째 밤 세계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 개인심리학과 전체론 인간관계의 목표는 ‘공동체 감각’을 향한 것 왜 ‘나’ 이외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가 나는 세계의 중심이 아니다 더 큰 공동체의 소리를 들으라 칭찬도 하지 말고, 야단도 치지 말라 ‘용기 부여’를 하는 과정 스스로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려면 여기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가치가 있다 인간은 ‘나’를 구분할 수 없다 다섯 번째 밤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살아간다 과도한 자의식이 브레이크를 건다 자기긍정이 아닌 자기수용을 하라 신용과 신뢰는 어떻게 다른가 일의 본질은 타인에게 공헌하는 것 젊은 사람은 어른보다 앞서나간다 일이 전부라는 인생의 거짓말 인간은 지금, 이 순간부터 행복해질 수 있다 ‘특별한 존재’가 되고픈 사람 앞에 놓인 두 갈래 길 평범해질 용기 인생이란 찰나의 연속이다 춤을 추듯 살라 ‘지금, 여기’에 강렬한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라 인생 최대의 거짓말 무의미한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라 책을 마치며 《미움받을 용기 2》 한국 독자들에게 시작하며 첫 번째 이야기 : 나쁜 그 사람, 불쌍한 나라는 핑계 아들러 심리학, 인생을 사는 태도 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 있는 그대로 그 사람을 보는 ‘존경’ 자기에 대한 집착에서 타인에 대한 관심으로 만약 우리가 같은 마음과 같은 인생이라면 용기도 존경도 전염이 된다 당신이 변하지 않는 진짜 이유 당신의 ‘지금’이 과거를 결정한다 나쁜 그 사람, 불쌍한 나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집중하라 두 번째 이야기 : 왜 상과 벌을 부정하는가 교실은 하나의 민주주의국가다 칭찬하지도 야단치지도 말라 문제행동의 ‘목적’을 파악하라 반항하는 것은 권력투쟁을 하는 것이다 ‘벌’을 받으면 ‘죄’가 없어질까 폭력이란 이름의 커뮤니케이션 화내는 것과 야단치는 것은 같은 의미다 내 인생을 선택하는 것은 바로 나 세 번째 이야기 : 경쟁원리가 아닌 협력원리에 기초하라 칭찬하는 방식은 과연 효과적인가 칭찬이 경쟁을 낳는다 먼저 공동체를 치료하라 인생은 ‘불완전’하게 시작된다 ‘나는 나’라는 용기 그 문제행동은 ‘당신’을 향하고 있다 왜 인간은 ‘구원자’가 되려고 하는가 교육은 일이 아닌 ‘관계를 맺는 것’이다 네 번째 이야기 : 주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모든 기쁨도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신용’할 것인가, ‘신뢰’할 것인가 왜 인생의 과제에 ‘일’이 포함되는가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 먼저 ‘믿는다’는 것 사람과 사람은 영원히 이해할 수 없다 ‘특별할 것 없는 하루하루’가 인생의 시련이다 주어야 받을 수 있다 다섯 번째 이야기 : 사랑하는 인생을 선택하라 사랑은 ‘빠지는’ 것이 아니다 ‘사랑받는 기술’에서 ‘사랑하는 기술’로 사랑이란 ‘두 사람이 달성하는 과제’다 인생의 ‘주어’를 바꾸라 자립이란 ‘나’로부터 벗어나는 것 그 사랑은 ‘누구’를 향한 것인가 왜 사랑받기만을 원하는가 인간은 ‘사랑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운명의 상대란 없다 사랑이란 ‘결단’이다 생활양식을 다시 선택하라 단순하게 산다는 것 새로운 시대를 살아갈 친구들에게 책을 마치며전 세계 1000만 부 돌파, 출간 10주년 기념 미움받을 용기 2부작 북케이스 세트 출시! 인생의 갈 길을 몰라 방황할 때, 결심이 흔들릴 것 같을 때 몇 번이라도 좋으니 《미움받을 용기》를 다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분명 그렇게 할 겁니다. - ‘한국 독자들에게’ 중에서 왜 당신은 변하지 않는가? 왜 당신은 지금 행복을 실감하지 못하는가? 알려지지 않은 심리학의 거장 ‘아들러’ 그의 사상이 일상의 언어로 다시 태어나 우리의 고민에 답하다 우리는 모두 변화를 원한다. 지금보다 더 자유로운 삶,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삶, 지금보다 더 성공적인 삶을 위해. 하지만 우리는 쉽게 핑계를 대고, 쉽게 포기한다. 지금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자. “내가 이렇게 된 건 다 걔 때문이야”, “좀 더 좋은 환경에서 태어났다면 이렇게 살지 않을 텐데”, “몇 년만 더 참고 견디면 좋은 날이 올 거야”라는 식으로 과거를 탓하거나 지금 해야 할 일을 미루고 있지 않은지 말이다. 긍정적 사고를 강조하는 ‘개인심리학’을 창시해 현대 심리학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데일 카네기, 스티븐 코비 등 자기계발의 멘토라고 불리는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주어 ‘자기계발의 아버지’라고도 알려진 알프레드 아들러는 “인간은 변할 수 있고,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다”고 단언한다. 단 그러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자유로워질 용기, 평범해질 용기, 행복해질 용기, 그리고 미움받을 용기.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원하는 당신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용기’다. 오랫동안 아들러를 연구해 온 철학자 기시미 이치로와 일본의 대표적인 스토리텔링 작가 고가 후미타케는 아들러의 이 파격적인 가르침을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라는 새로운 형식 통해 선보인다. 플라톤의 명저 《대화편》을 차용한 구성으로 마치 연극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으며, 생동감마저 느껴진다. ‘용기 2부작’으로 알려진 두 권의 책을 통해 독자들은 개인의 행복에 대한 답을 얻는 것은 물론, 자신과 세계를 바라보는 눈 자체를 바꿀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은 미움받을 용기를 가졌는가?” 지금까지의 가치관을 근본부터 흔드는 우리 시대 새로운 고전! 51주 연속 역대 최장기간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1000만 부 이상 판매, 40개국 이상 번역 출간 등 기념비적인 수식어를 지닌 《미움받을 용기》는 ‘아들러’와 ‘용기’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전작을 뛰어넘는다는 평을 받으며 더 구체적이고 실체적인 적용법을 제시한 《미움받을 용기 2》와 함께 시리즈 누적 국내 판매 200만 부를 돌파하며,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미움받을 용기》에서 아들러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사는 수많은 사람에게 ‘인정욕구를 부정하고 주체적인 삶을 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인간의 고민은 전부 인간관계에서 비롯됐으며,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인간관계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되려면 타인에게 미움받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우리 안에 변하고자 하는 용기,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용기, 미움받을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우리의 인간관계는 한순간에 달라지고 행복해질 수 있다. 전작에서 한 발 나아가 보다 실천적인 해법을 제시하고 있는 《미움받을 용기 2》는 “아들러 심리학은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현실에 적용하기에는 너무 어렵다”라는 문제의식에서 시작한다. 이에 아들러는 ‘사랑과 자립’이라는 주제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제시한다. 아들러는 사랑은 빠지는 것이 아니라 ‘선택’이라며, 주저 없이 ‘사랑하기’로 결정하라고 주문한다. 모든 고민도 인간관계에서 비롯되지만, 모든 기쁨도 인간관계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먼저 사랑할 수 있다면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것을 원하며 전전긍긍할 필요 없이 자립하여 행복할 수 있다. 이번 ‘미움받을 용기 2부작 북케이스 세트’는 기존 상식을 뛰어넘고 새로운 삶의 방식을 열어주는 아들러의 철학을 온전히 이해하고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완벽한 기회다. 두 권의 책을 읽고 난 후 독자들은 모든 고민에서 해방되어 스스로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 《미움받을 용기》청 년 : 잠시만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트라우마의 존재를 부정하는 건가요?철학자 : 단연코 부정하네. 분명히 프로이트의 트라우마 이론은 흥미진진한 데가 있어. 마음의 상처(트라우마)가 현재의 불행을 일으킨다고 생각하지. 인생을 거대한 ‘이야기’라고 봤을 때, 그 이해하기 쉬운 인과법칙과 드라마틱한 전개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놓아주지 않는 매력이 있어. 하지만 아들러는 트라우마 이론을 부정하면서 이렇게 말했네. “어떠한 경험도 그 자체는 성공의 원인도 실패의 원인도 아니다. 우리는 경험을 통해서 받은 충격-즉 트라우마-으로 고통받는 것이 아니라, 경험 안에서 목적에 맞는 수단을 찾아낸다. 경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 부여한 의미에 따라 자신을 결정하는 것이다”라고. - ‘트라우마란 존재하지 않는다’ 중에서 철학자 : 몇 번이고 말했지만,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이다”라고 주장하지. 즉 우리는 인간관계에서 해방되기를 바라고, 인간관계로부터 자유로워지기를 갈망하네. 하지만 우주에서 혼자 사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해. 생각이 여기에 이르렀다면 ‘자유란 무엇인가’에 대한 결론은 나온 것이나 마찬가지라네.청 년 : 뭔데요?철학자 : 단적으로 말해 “자유란 타인에게 미움을 받는 것”일세.청 년 : 네? 무슨 말씀이신지?철학자 : 자네가 누군가에게 미움을 받는 것. 그것은 자네가 자유롭게 살고 있다는 증거이자 스스로의 방침에 따라 살고 있다는 증표일세.-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 중에서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