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티누스 : 고백록과 신앙편람
두란노아카데미 / 두란노아카데미 편집부 엮음, 원성현.조용석.백충현 옮김 / 2011.02.01
25,000
두란노아카데미소설,일반두란노아카데미 편집부 엮음, 원성현.조용석.백충현 옮김
'기독교고전총서' 6권. <아우구스티누스: 고백록과 신앙편람>에는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과 '신앙편람'의 전문이 다 들어 있다. '고백록'은 아우구스티누스의 대표적인 저서로 기독교 문학의 금자탑이라고 불릴 만큼 그 가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신앙편람'은 아우구스티누스가 평신도인 라우렌티우스에게 보낸 신앙지침서다.제1부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
제2부 「신앙편람」
믿음, 소망, 사랑에 대하여「아우구스티누스: 고백록과 신앙편람」에는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과 「신앙편람」의 전문이 다 들어 있다. 「고백록」은 아우구스티누스의 대표적인 저서로 기독교 문학의 금자탑이라고 불릴 만큼 그 가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아우구스티누스가 회심 후 신앙의 새로운 시각으로 자신의 삶을 고백하는 내용이 들어 있다. 「신앙편람」은 아우구스티누스가 평신도인 라우렌티우스에게 보낸 신앙지침서다. 아우구스티누스가 말년에 쓴 이 책은 원숙하게 신학 전체를 간략하게 요약, 진술해서 오늘날에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큰 영향을 끼친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빛나는 기독교 고전의 가치, 그 풍성함을 우리말 번역으로 만나다
기독교 고전의 대표작인 The Library of Christian Classics(LCC)가 (20권)로 번역 출판되었다. 는 세 시기로 구성되어 있다. 초대(1~8권), 중세(9~13권), 종교 개혁(14~20권)이다. 이는 기독교 역사의 3대 시대로, 초대 교회, 로마 가톨릭 교회, 개혁 교회의 생성 배경이 되었고, 각 시대마다 신학의 핵심이 담겨 있기도 하다.
발간사
가장 성경적이면서도 가장 복음적인 신학을 기독교 고전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고전 읽기를 통해 각 시대마다 교회가 어떻게 세상과 소통하려 노력했는지를 알게 되어, 바로 지금 우리 시대의 목회를 위한 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 하용조 두란노서원 원장
출간을 축하합니다!
두란노아카데미가 두란노서원 창립 30주년을 맞아 총 20권의 를 발간하는 실로 눈부신 일을 해냈습니다. 이는 이제 세계 교회로 부상한 한국 교회에서는 뒤로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업을 수행한 공적으로, 우리 교회의 커다란 자랑과 명예가 될 것입니다. 는 한국 교회의 그 신학적 수준을 세계 최선의 것으로 치솟게 하고자 한 사명감에서 착수한 것으로, 우리들로서는 고전들을 회자(膾炙)할 수 있음이 천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국 교회 역사에 또 다른 기념비를 세운 일이라 여겨 충심으로 찬하하여 마지아니합니다.
- 민경배 백석대학교 석좌 교수
The Library of Christian Classics는 내가 소장하고 있는 책들 중 가장 애지중지해 온 책이고, 나의 학문적인 삶에 큰 영향을 미친 책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두란노아카데미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많은 사람들이 이 고전을 읽고 삶과 사역이 보다 건강하고 아름답고 풍요롭게 되기를 바랍니다.
- 김명혁 강변교회 원로 목사,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옛것을 버리고 새것만 추구하는 세대에서 온고지신(溫故知新), 즉 옛것을 연구하여 새로운 지식이나 도리를 찾아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학문을 사랑하고 진리를 탐구하는 이들이라면 이해할 것입니다. 두란노아카데미에서 The Library of Christian Classics를 로 번역 출간하여 우리가 자유롭게 읽고 배울 수 있도록 한 것은 만시지탄(晩時之歎)의 감은 있으나 한국 신학계와 교계의 커다란 경사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 이종윤 서울교회 담임목사, 한국장로교연합회 대표 회장
두란노서원 창립 30주년을 맞아 가 번역 출간된다는 소식은 교회사를 전공한 나에게는 개인적으로 큰 기쁨이 됨을 감출 수 없습니다. 한국 기독교가 기독교의 2000년 역사에서 ‘고전’이라 일컬어지는 책들을 다시 번역하여 책으로 출간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번역에 귄위를 더하기 위해, 두란노가 교회사 교수 삼십여 분과 함께 완간한 것은 매우 기쁘고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 김홍기 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
두란노아카데미에서 20권을 우리말로 번역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지금 시대에 최고의 실력을 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