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2980
2981
2982
2983
2984
2985
2986
2987
2988
2989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여명의 눈동자 9
남도출판사 / 김성종 지음 / 2003.10.20
10,000원 ⟶
9,000원
(10% off)
남도출판사
소설,일반
김성종 지음
1권 대륙의 밤 불타는 밤 연인들 공동변소 이름 없는 별 떨어진 꽃 사이판 도 비극의 장 이별 죽음의 대지 상해 산 자와 죽은 자 마지막 얼굴 인육 2권 구사일생 희망 음모 탄생 제2전선 암살1호 적색공포단 남의사 3권 도피 변신 보도소 동토 침투 접근 납치 팔로군 4권 공작금 국일관 기생 김정애 대의당 아세아민족 분격대회 초토작전 현해탄 빛과 어둠 5권 고문 눈에는 눈 여명의 빛 적과 백 폭풍의 밤 사랑과 미움 운명의 손 6권 운명의 길 아버지와 딸 광란의 일월 잠행 대동강 반역의 길 동천의 달 죽음의 손 어느 소녀 사랑의 길 여자의 길 7권 10월 항재 목마른 대지 시련의 바다 빨치산 두 개의 깃발 함정 추적의 발소리 8권 악마의 얼굴 불타는 도시 흰 손 검은 손 보고 싶은 사람 산 너머 산 풍운의 언덕 혐의 9권 도망 사형대의 아침 흔들리는 산하 아아, 그날 입성 붉은 도시 지하 시대 그 여름의 초연 10권 남진 사자의 시간 방황하는
예술하는 일상
호밀밭 / 박소윤, 이영범, 강윤주, 양초롱, 정종은, 박현정, 원향미, 김용승, 이철호 (지은이), 부산문화재단 (기획) / 2024.12.31
18,000원 ⟶
16,200원
(10% off)
호밀밭
소설,일반
박소윤, 이영범, 강윤주, 양초롱, 정종은, 박현정, 원향미, 김용승, 이철호 (지은이), 부산문화재단 (기획)
부산문화재단의 기획 총서 ‘문화+@’는, 초연결된 현대의 삶 속에서 문화와 다른 영역 간의 유의미한 연결성을 확인하며 문화적 사유와 실천의 지평을 넓혀가고자 부산문화재단이 새롭게 기획한 총서로 첫 번째 주제는 ‘예술하는 일상’이다. 과거 산업화 시대의 도시는 공단 조성과 도시 개발이 중심이었고 그 과정에서 문화적 불균형이나 생태 문제가 야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오늘날의 도시는 도시거주자 모두를 위한 도시를 표방하며 문화, 환경, 생태와의 조화와 균형 속에서 지속 가능한 상생을 추구하며 나아가고 있다. 이 같은 맥락에서 『예술하는 일상』은 도시와 도시거주자, 그리고 문화를 성찰하면서 예술을 행위하는 도시거주자의 일상성으로서 도시를 조명한다.프롤로그 1부. 도시와 공공성 도시와 도시거주자의 예술, 일상 (박소윤 부산문화재단 정책연구센터장) 문화와 도시공공성 (이영범 건축공간연구원장) 2부. 도시예술의 다양성 시민예술 공동체의 생활예술 (강윤주 경희사이버대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 도시와 예술의 만남 (양초롱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초빙교수) 한국 문화정책의 역사적 변천과 장애예술의 방향 모색 (정종은 부산대학교 예술문화영상학과 부교수) 3부. 일상 그리고 장소 도시 산책과 문화생태학적 의미 (박현정 충북대학교 독일언어문화학과 교수) 제3의 장소로서 문화공간은 도시를 어떻게 돌보는가 (원향미 부산문화재단 정책연구센터 선임연구원) 4부. 도시의 기억과 미래 도시의 기억과 문화시설 (김용승 한양대학교 에리카 건축학부 교수) 도시의 미래, 문화 (이철호 부산대학교 국제전문대학원 명예교수) 참고문헌▶ 도시의 기억과 미래를 공공, 예술, 인문적 시각으로 탐색하는 부산문화재단의 새로운 기획 총서 ‘문화+@’, 제1권 부산문화재단의 기획 총서 ‘문화+@’는, 초연결된 현대의 삶 속에서 문화와 다른 영역 간의 유의미한 연결성을 확인하며 문화적 사유와 실천의 지평을 넓혀가고자 부산문화재단이 새롭게 기획한 총서로 첫 번째 주제는 ‘예술하는 일상’이다. 과거 산업화 시대의 도시는 공단 조성과 도시 개발이 중심이었고 그 과정에서 문화적 불균형이나 생태 문제가 야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오늘날의 도시는 도시거주자 모두를 위한 도시를 표방하며 문화, 환경, 생태와의 조화와 균형 속에서 지속 가능한 상생을 추구하며 나아가고 있다. 이 같은 맥락에서 『예술하는 일상』은 도시와 도시거주자, 그리고 문화를 성찰하면서 예술을 행위하는 도시거주자의 일상성으로서 도시를 조명한다. 제1부에서는 박소윤 부산문화재단 정책연구센터장과 이영범 건축공간연구원장이 도시의 일상과 공공성에 관해 이야기하고, 제2부에서는 강윤주 경희사이버대 교수, 양초롱 조선대학교 교수, 정종은 부산대학교 교수가 각각 도시예술의 다양성에 관해 들려준다. 제3부에서는 박현정 충북대학교 교수와 원향미 부산문화재단 선임연구원이 도시의 일상을 문화생태학적 관점과 제3의 장소라는 측면에서 살펴보고, 제4부에서는 김용승 한양대학교 교수와 이철호 부산대학교 명예교수가 도시의 기억과 문화시설, 그리고 미래에 관해 논의한다.
운을 기획하라
카시오페아 / 피터 홀린스 (지은이), 김현수 (옮긴이) / 2018.12.24
15,000원 ⟶
13,500원
(10% off)
카시오페아
소설,일반
피터 홀린스 (지은이), 김현수 (옮긴이)
자칫 신비롭고 미신으로 보여질 수 있는 운을 뇌과학과 임상심리학을 통해 체계적이면서도 논리적으로 분석한다. 그동안 막연히 운이 좋기만을 바랬다면 이 책을 통해 충분한 노력과 준비가 운을 불러오는 데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개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어디선가 뚝 떨어질 것만 같던 운에 대해 한번쯤 진지하게 고민해 볼 신선한 시각을 선물한다. 운에 관한 과학적 배경 지식과 특징을 체계적으로 요약 정리하며, 운이 좋아지는 실용적인 전략을 여러 학자의 검증된 사례로 소개한다. 전략적으로 행운을 설계하는 법과 당신이 미처 몰랐던 운이 도망가는 습관, 운을 끌어당기는 사고방식과 운을 좋게 만드는 간단한 방법까지, 구체적이고 당장 실천 가능한 실용적 방법이 가득하다. 이 책을 통해 삶을 변화시킬 가능성에 자신을 열어두고 내 삶에 운을 더 많이 끌어들이려는 노력을 시작해보자. 중요한 것은 가능성을 포착하고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시각화하는 것이다. 그러면 나머지는 저절로 따라올 것이다.머리말 1장 운이란 무엇인가 우리가 운에 대해 아는 것이라곤, 운이 우리 편이길 바란다는 사실 하나뿐이다 인간의 통제 욕구 | 해로운 운 | 운에 대한 ‘과학적’ 시선 | 운과 미신 2장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는 환상 그저 운이 조금만 더 좋았더라면 성공할 수 있었을까? 내 현실을 내가 정말 통제할 수 있을까? | 지속적인 운 vs. 일시적인 운 | 성공은 노력 때문인가, 운 덕분인가? 3장 운을 좋게 만드는 간단한 방법 운을 기획한다는 것이 가능할까? 시각화와 긍정적 다짐 반복하기 | 끌어당김의 법칙 4장 우연의 일치와 세렌디피티 운은 무작위적인 우연의 산물이 아닐까? 세렌디피티 | 우연의 일치 5장 운이 좋은 사람의 3가지 특성 운은 타고나는 것일까,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일까? 행운의 특성 | 외향성 | 개방성 | 신경증 | 와이즈먼은 어떻게 운을 실험했나? 6장 운을 끌어당기는 사고방식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인가? 새로운 경험에 열린 태도 갖기 | 직감에 귀 기울이기 | 낙관적인 기대치 갖기 | 불운을 행운으로 만들기 | 운을 스스로 개척하기 7장 전략적으로 행운을 설계하는 13단계 성공 가능성을 끌어올리는 운의 전략은 존재하는가? 운 vs. 계획 | 많은 일이 바삐 돌아가는 곳 찾기 | 리스크를 계산하고 감수하기 | 물러날 때를 알기 | 당신의 운을 선택하기 | 지그재그로 가도 좋다 | 초자연적인 것에 대한 믿음 | 비관주의도 조금은 필요하다 | 입 다물기 | 교훈이 아닌 것을 알아보는 눈 | 세상이 불공평하다는 사실을 인정할 것 | 기꺼이 바쁘게 살아갈 것 | 운명의 파트너를 찾을 것 8장 당신이 미처 몰랐던 운이 도망가는 습관 어떻게 하면 불운을 피할 수 있을까? 무엇에 주목할 것인가? | 자기 충족 예언 | 기대치 관리 9장 미신에 의존하는 것이 효과가 있을까 초자연적인 것을 믿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신 | 마법 10장 모든 위대한 성취에는 행운이 숨어 있다 오로지 실력만으로 성공한 사람이 있을까? 개방성과 호기심 | 낮은 신경증 | 운 vs. 계획 | 직감 | 불운을 행운으로 맺음말“억울하겠지만, 운 좋은 사람이 더 크게 성공한다.” 돈과 운을 끌어들이기 위한 13가지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전략 운이란 타고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다행히도 운이 좋다는 것은 천성이나 재능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로마 철학자 세네카는 행운은 기회와 준비가 만나는 지점에 존재한다고 했고, 심리학자 리처드 와이즈먼은 운이 좋은 사람은 운을 부르는 사고방식을 지니고 있어서 행운의 기회가 많은 시간과 공간으로 스스로를 이끌어 멋진 결과를 이끌어낸다고 말한다. 이 책의 저자인 심리학자 피터 홀린스는 행운이란 운이 찾아올만한 상황을 만들어내 성취하는 것이며 운을 기획함으로써 이 과정을 통제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자칫 신비롭고 미신으로 보여질 수 있는 운을 뇌과학과 임상심리학을 통해 체계적이면서도 논리적으로 분석한다. 그동안 막연히 운이 좋기만을 바랬다면 이 책을 통해 충분한 노력과 준비가 운을 불러오는 데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또한 개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어디선가 뚝 떨어질 것만 같던 운에 대해 한번쯤 진지하게 고민해 볼 신선한 시각을 선물한다. 운에 관한 과학적 배경 지식과 특징을 체계적으로 요약 정리하며, 운이 좋아지는 실용적인 전략을 여러 학자의 검증된 사례로 소개한다. 이해하기 쉽고 간결한 문장이라 가뿐하게 읽히는 것도 장점이다. 운이 너무나 간절하지만 내 손에 운이 달려있다고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큰 자극이 될 것이다. “삶을 변화시킬 가능성에 자신을 열어둬라.” 운은 운명에 관한 것이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관점에 관한 것이다. 모든 일에 원인과 결과가 있다는 것을 가정하고 쉽게 원인과 결과를 찾을 수 없는 상황을 우리는 운이라고 설명한다. 혼돈의 세상을 통제하고 예측하려는 인간의 욕망이 불확실성이 지배하고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을 운이라 지칭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운은 결코 신이나 자연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다. 이성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을 설명하기 위해 인간이 만들어낸 대응기제일 뿐이다. 실패를 자주 경험하고 세상이 나를 무너뜨리려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스스로 운이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실제로 우리는 다른 사람보다 운이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 그 모든 것이 우리의 믿음에서 시작된다. 운이 나와 무관한 곳에서 무작위로 떠다니는 것이 아니라 기획하고 설계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을 전환하는 것은 운이 필요한 사람 모두에게 필요하다. 운이란 당신을 향해 미소 짓고 있는 운명에 관한 것이 아니다. 운이 찾아올만한 상황을 만들기 위해 삶을 어떻게 바라보는 지에 관한 문제이다. 운이 좋아지는 특징을 지닌 사람들은 선천적으로 운이 더 좋다고도 할 수 있지만, 그들은 매일 자기 자신을 더 나은 상황에 놓기 위해 정말로 노력할 뿐이다. 이 사실은 우리의 평범한 일상생활 뿐 아니라 과학적 발견, 발명의 분야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과연 성공 가능성을 끌어올리는 운의 전략이 있을까? 뇌과학과 임상심리학의 대답은 ‘그렇다’이다. 저자는 운이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과학에 근거하여 운의 진정한 의미와 행운의 순간 뒤에 숨겨진 비밀 그리고 운을 부르는 마음가짐과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살피고, 운이 좋은 사람들이 지닌 공통점도 자세히 설명한다. 성공은 운명이 아닌 당신의 손에 달려있다. 운이 꼭 환상적일 필요는 없으며 불운에도 흔들리지 않는 태도가 중요하다. 현실을 마냥 바라기보단 운과 성공을 부르는 상황을 만드는 비법을 알려준다. 전략적으로 행운을 설계하는 법과 당신이 미처 몰랐던 운이 도망가는 습관, 운을 끌어당기는 사고방식과 운을 좋게 만드는 간단한 방법까지, 구체적이고 당장 실천 가능한 실용적 방법이 가득하다. 이 책을 통해 삶을 변화시킬 가능성에 자신을 열어두고 내 삶에 운을 더 많이 끌어들이려는 노력을 시작해보자. 중요한 것은 가능성을 포착하고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시각화하는 것이다. 그러면 나머지는 저절로 따라올 것이다. 운에 대한 우리의 일반적인 인식을 고려할 때 운이라는 개념이 과학적인 세계관과 상충한다는 건 별로 놀랄 일이 아니다. 사실 과학자들은 우리가 운이라 부르는 것을 흔히 다른 이름으로 부르곤 한다. 바로 가능성과 확률이다. 면밀히 조사해보면 이 단순한 용어의 변화를 불편하게 받아들일 사람도 더러 있을 것이다. 비록 우리가 사실상 운을 통제할 수 없다 하더라도, 무작위적인 우연에 의해 지배되는 이 세상에서 운은 우리에게 어느 정도 통제력이 있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운을 신봉하며 잠재적 위안을 얻는 이유는 사람은 언제나 더 많은 행운을 얻을 기회가 있다는 생각을 하며 살기 때문이다. (운이란 무엇인가) 귀인 이론은 호주의 심리학자 프리츠 하이더가 정립한 이론으로, 자신이나 다른 사람의 행동 원인과 그 의미를 찾아내고 추론하는 과정을 설명한다. 그리고 통제와 운에 대한 심리학 중에서 마지막으로 살펴볼 이론이다. 귀인 이론은 다음 두 가지 의미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는 내부 귀인으로 사람의 성공이나 실패가 그 사람의 기질이나 성격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둘째는 외부 귀인으로 성공이나 실패가 외부 환경에 따른 결과라고 보는 것이다. 세일즈맨이 오늘 아무것도 팔지 못했다면 그에게 카리스마나 설득력이 부족했기 때문일까, 아니면 그저 운이 나빠 구매 의욕이 없는 힘든 고객을 만난 탓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이 자기가 귀인 이론 스펙트럼의 어디에 위치하는지 보여줄 것이라 생각한다. (성공은 노력 때문인가? 운 덕분인가?)
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 2
영상출판미디어 / 도조마루 지음, 후유유키 그림, 손종근 옮김 / 2018.03.02
7,000원 ⟶
6,300원
(10% off)
영상출판미디어
소설,일반
도조마루 지음, 후유유키 그림, 손종근 옮김
이세계에 용사로 소환된 소마 카즈야는 모험에 나서는 것이 아니라 엘프리덴 왕국의 왕이 되어 정무를 보게 된다. 소마는 원래 있던 세계에서 얻은 지식을 활용하여 나날이 개혁을 추진했지만, 끝내 반항적인 태도를 누그러뜨리지 않는 육군대장 게오르그 카마인과 대결을 맞이한다. 그 상황에 이웃나라 아미도니아 공국의 계획도 뒤섞이며 정국은 전쟁으로 전환되는데...프롤로그 온 유어 사이드제1장 징조제2장 두 나라의 군상제3장 최종권고번외편 어느 모험가들의 이야기 2제4장 아르토믈라의 영주제5장 랜들 근교 전투제6장 붉은 용 성읍 공모전(攻謀戰)제7장 이대도강(李代桃?)제8장 선전포고제9장 결전에필로그 진정한 개막전후를 향한 프롤로그자, 「정벌」을 시작하자!혁신적 이세계 내정 판타지, 제2권!이세계에 용사로 소환된 소마 카즈야는 모험에 나서는 것이 아니라 엘프리덴 왕국의 왕이 되어 정무를 보게 된다. 소마는 원래 있던 세계에서 얻은 지식을 활용하여 나날이 개혁을 추진했지만, 끝내 반항적인 태도를 누그러뜨리지 않는 육군대장 게오르그 카마인과 대결을 맞이한다.그 상황에 이웃나라 아미도니아 공국의 계획도 뒤섞이며 정국은 전쟁으로 전환되는데――.“자, 정벌을 시작하자.”과연 소마는 이 전쟁을 무사히 종식시킬 수 있을까……?!혁신적인 이세계 내정 판타지, 이곳에 개막!용사로서 이세계에 소환된 주인공, 소마 카즈야. 그가 처음으로 시작한 일은 몬스터를 잡는 일도, 마왕을 쓰러트리는 것도 아닌, 각종 입출 보고서와 농림수산업 관련 자료였다?!사회경제학부를 나와 공무원을 목표로 하던 주인공에게 이 나라의 산업, 경제, 세제, 농업 정책, 군비, 외교 등은 특기 분야였고, 그는 자료를 훑어본 후, 왕국 [재건]에 착수하는데…….각종 자료를 토대로 왕국 재건을 시작하는 [현실주의 용사]의 이야기, 제2권!
그림에도 궁합이 있다
민규 / 심형철 (지은이) / 2020.10.30
18,800
민규
소설,일반
심형철 (지은이)
우리가 그림을 보고 감상하는 방법은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달라진다. 색채가 주는 즉각적인 즐거움도 크지만, 그림에 대한 배경 지식을 알고 나면 기존의 시각과는 전혀 다르게 그림이 보이기도 한다. 그만큼 그림이 건네는 감동의 파고도 차이가 난다. 그 중에서도 옛 그림이 주는 재미와 묘한 울림은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저자 심형철은 ‘해음’이라는 그림을 읽는 새로운 지도를 우리에게 펼쳐 보인다. 우리에게는 다소 낯선 개념일 수 있는 ‘해음’은 사실 중국 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한국과 중국의 옛 그림을 ‘해음’을 통해 읽어내며, 그림에 숨겨진 비밀을 그 누구보다 쉽고 재미있게 밝혀내고 있다. 그 비밀의 열쇳말인 ‘해음’을 알면 나와 ‘궁합’이 맞는 그림을 찾을 수 있는 안목이 덤으로 주어진다.헌사 일러두기 여는 글 1장 옛 그림을 읽는 비밀의 열쇳말 1. ‘해음’으로 그림 읽기 2. 가볍게 시작하는 ‘해음’ 맛보기 3. 제목의 글자와 그림의 소재 연결하기 4. 소재를 통해 의미를 유추하기 2장 인류가 가진 가장 오래된 소망들 1. 인간이 누릴 수 있는 모든 행복 2. 장수와 부귀의 오래된 상징 3. 오래 사는 삶의 다양한 기원 4. 물고기에 스민 옛 사람들의 태도 5. 대대손손 번성하기를 염원하는 마음 3장 나와 궁합이 맞는 그림 찾기 1. 사업하는 사람들을 위한 그림 2. 공직에 나가는 사람에게 권하는 그림 3. 승진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그림 4. 시험에 합격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그림 5. 집안에 걸어 두면 좋을 그림 4장 오늘의 우리를 돌아보게 만드는 시간 1. 사람으로 살아가는 마땅한 도리들 2. 정치인들과 공직자들이 기억해야 할 덕목들 3. 마음에 새기는 순리 4. 영웅이라면 모름지기 이 정도의 품격 5장 기쁨과 평안이 머무는 다양한 풍경 1. 당신의 눈썹에 기쁨이 주렁주렁 2. 평안한 인생에 미소가 방울방울 3. 호랑이가 나타나면 눈이 휘둥그레 4. 순조로운 인생 룰루랄라 닫는 글 부록│그림 목록나와 ‘궁합’이 맞는 그림은 어떤 그림일까? 옛 그림을 ‘해음’으로 읽는 순간, 그림이 속삭이는 이야기가 들린다! 심형철 저자가 안내하는 옛 그림을 읽는 새로운 방법! 우리가 그림을 보고 감상하는 방법은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달라진다. 색채가 주는 즉각적인 즐거움도 크지만, 그림에 대한 배경 지식을 알고 나면 기존의 시각과는 전혀 다르게 그림이 보이기도 한다. 그만큼 그림이 건네는 감동의 파고도 차이가 난다. 그 중에서도 옛 그림이 주는 재미와 묘한 울림은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저자 심형철은 ‘해음’이라는 그림을 읽는 새로운 지도를 우리에게 펼쳐 보인다. 우리에게는 다소 낯선 개념일 수 있는 ‘해음’은 사실 중국 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한국과 중국의 옛 그림을 ‘해음’을 통해 읽어내며, 그림에 숨겨진 비밀을 그 누구보다 쉽고 재미있게 밝혀내고 있다. 그 비밀의 열쇳말인 ‘해음’을 알면 나와 ‘궁합’이 맞는 그림을 찾을 수 있는 안목이 덤으로 주어진다. “우리가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그림은 모두 화가의 상상력에 의해 그려진 그림입니다. 그림의 각 장면을 화가가 마주하고 그린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꽃피는 시기가 다른 매화와 목단을 같이 그렸거나 활동 시간이 다른 나방과 나비를 함께 그렸습니다. 화가는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그림의 의미를 가장 잘 표현하기 위해 ‘해음현상’을 이용하여 교묘하게 각 소재를 배치한 것입니다. 따라서 작품성보다는 실용성이 강조되고, 그림의 내용이 자연현상과 일치하지도 않습니다. 각 그림 안의 동물과 사물은 모두 글자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그 글자들을 순서에 맞게 조합하여 해독하는 것이 바로 그림을 읽는 것입니다.” 독자들은 심형철 저자가 안내하는 옛 그림과의 여행이 끝나면, 횟집에 걸려 있는 물고기 그림이 왜 어울리지 않는지, 시험을 앞두고 있는 가족과 사업을 하고 있는 친구에게 어떤 그림을 선물해야 하는지, 그림을 읽는 새로운 나침반을 하나씩 선물 받게 될 것이다. 또한 옛 그림에 숨겨진 뜻을 찾아가는 여행이 지루하지 않게, 그 여정 곳곳에서 ‘해음’과 관련된 중국 문화의 흥미진진한 풍경을 선물처럼 만날 수 있다.나무 도마에 인두로 새겨진 무언가가 보이나요? 자세히 보면 자유롭게 창공을 날고 있는 것, 바로 박쥐입니다. 아무리 장식용 나무 도마라 해도, 음식을 다루는 물건에 어두운 동굴 안에 날개를 접고 매달려 있을 박쥐라니…. 디자인이라고 해도 좀 이상하지 않은가요? 박쥐는 한자로 편복(蝙蝠, biāfú)이라고 하는데, 행복(幸福, xìgfú)의 발음에서 ‘복(福, fú)’과 해음입니다. 그래서 박쥐는 복을 의미합니다. 도마의 박쥐가 모두 다섯 마리죠? 바로 오복(五福)을 나타낸 겁니다. 오복은 ‘장수, 건강, 부귀, 명예, 편안한 임종’을 말합니다. 요즘은 오복의 의미가 변해서 건강, 재물, 지위, 배우자, 치아 등 사람의 희망에 따라 내용도 조금씩 다릅니다. 복을 다섯 가지로 분류한 것은 오(五)가 단순히 숫자 5, 다섯 가지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많다’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우리말에도 5를 ‘아주 많다’라는 뜻으로 ‘오만상을 찌푸리다, 오만가지, 오색찬란하다’ 등의 표현이 있습니다. 결국 박쥐 다섯 마리를 그린 것은 “인간이 누릴 수 있는 모든 행복을 기원합니다.”라는 뜻입니다. -당신이 원하는 오복(五福)은 무엇인가요? 이 그림은 중국의 <하화도(荷花圖)>입니다. 하화(荷花)는 연꽃입니다. 중국에서는 부귀를 상징하는 꽃은 목단, 은일(隱逸)-도연명의 귀거래사와 관련-을 상징하는 꽃은 국화, 군자를 상징하는 꽃은 연꽃이라고 합니다. 연꽃은 불교의 상징처럼 생각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종교와 상관없이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꽃입니다.위의 연꽃 그림에 제목을 쓰지 않았습니다. 만약 저에게 제목을 정해보라고 한다면 <화합(和合)>이라고 하겠습니다. 연꽃의 다른 이름은 하화(荷花, héuā), 연잎은 하엽(荷葉, héè)입니다. 이때 하(荷, hé)의 발음은 화(和, hé), 합(合, hé)과 발음이 같습니다. 그래서 연꽃과 연잎을 그린 그림은 ‘화합(和合)’이라고 읽습니다. 가족 모두가 화목하게 지내기 바란다면 집 안에 걸어두기에 이보다 더 좋은 그림이 없습니다. -가족의 화합을 바란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두 그림의 제목은 마치 자연 풍경을 그대로 그린 것 같지만 사실은 그림 속에 숨은 뜻이 있습니다. 해음에 해당하는 한자를 찾아 연결해 보겠습니다. 매화+위+만월(滿月)=처마+위+만락(滿樂), 즉 미상만락(楣上滿樂)이 됩니다. 뜻은 “집에 즐거움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입니다. 매화에 해당하는 해음을 눈썹으로 읽으면 미상만락(眉上滿樂), “눈썹 위에 즐거움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가 됩니다. 그러나 이 그림은 전자로 읽는 게 더 자연스럽습니다.우리 그림의 속뜻을 감상자가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의 제목 옆에 해음자를 풀어 부제로 달아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매화나무와 달이 만나 당신의 즐거움을 기원합니다
던전의 주인님 3
길찾기 / 박제후 지음, Gambe 그림 / 2017.04.28
7,000원 ⟶
6,300원
(10% off)
길찾기
소설,일반
박제후 지음, Gambe 그림
황권을 두고 벌이는 황자와 황녀의 내전은 답답한 교착 상태에 빠졌다. 양측 다 돌파구를 찾지 못하던 그때, 황자군의 맹장 밸리어트가 오주윤이 지키고 있는 2-04던전을 공격한 것이다. 이에 오주윤은 자신의 모든 걸 걸고 거미장군 밸리어트를 막아내기로 결의한다. 언뜻 불가능해 보이는 싸움이지만, 뜻있는 영웅들이 그의 진영에 합류하면서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는데….프롤로그 3-1. 남을 속이는 자는 가장 값진 보물을 빼앗긴다 3-2. 우아한 분의 초대 3-3. 그의 인생에선 매우 드문 일이었지만 자기가 아닌 남을 위해 행운을 빌었다 3-4. 본디 충의의 길은 가시밭길인 것을 3-5. 던전에 이름 모를 무덤만 무수하다 3-6. 키스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참지 못할 것 같아 에필로그 후기 황권을 두고 벌이는 황자와 황녀의 내전은 답답한 교착 상태에 빠졌다.양측 다 돌파구를 찾지 못하던 그때,황자군의 맹장 밸리어트가 오주윤이 지키고 있는 2-04던전을 공격한 것이다.이에 오주윤은 자신의 모든 걸 걸고 거미장군 밸리어트를 막아내기로 결의한다.언뜻 불가능해 보이는 싸움이지만, 뜻있는 영웅들이 그의 진영에 합류하면서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주요 등장인물 -오주윤(오토) 평범한 고등학생이었지만 지금은 지하세계에 얼추 적응하고 끝없이 몸을 갈아타며 위로 올라가는 입지전적인 인물. 이번엔 ‘선한 마음’을 가진 인물을 만나 혼란을 겪는다. 보비좀비에서 다크엘프로 변화. 자신을 구원해준 오주윤에게 맹목적인 사랑을 바치며 앞뒤를 가리지 않는다. 그런 면이 순수해 보이는 동시에 잔혹하게 보이기도 한다. 죠니아 백작부인오주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 타르나이 귀족. 황녀의 신하로 떠도는 소문과 정보를 가려내 보고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오주윤에게 호감을 갖고 있는지, 아니면 단순한 관심인지 명확히 드러내지 않는, 신비한 매력의 소유자.네리스다크 엘프 명문가문의 검사. 무슨 이유인지는 말해주지 않지만, 가문에서 추방당해 쫓기고 있다. 거미를 상대해야 하는 오주윤에게는 구원과도 같은 존재. 지하에서는 드물게 본성이 선해 오주윤을 당황시킨다.
1일 2분 스트레칭
로그인 / 닛케이 헬스 편집부 펴냄, 최려진 옮김, 이토 마모루 외 감수 / 2014.01.01
13,000원 ⟶
11,700원
(10% off)
로그인
건강,요리
닛케이 헬스 편집부 펴냄, 최려진 옮김, 이토 마모루 외 감수
“당신은 너무 많이 운동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하루에 딱 2분만 스트레칭하면 충분! 세계적으로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에 대한 연구가 가장 활발한 일본에서 뷰티풀 에이징을 위한 건강 잡지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닛케이 《헬스》가 3인의 의학전문가들과 함께 고안한 획기적인 운동 지침서를 냈다. 이 책이 제시하는 운동법은 간명하다. 너무 과한 운동이 오히려 노화를 촉진시킨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것으로 시작하여, “운동은 하루 2분 스트레칭으로 충분”하다는 전제 아래 “평생 젊고 날씬하며 통증 없는 몸”을 만들기 위한 1일 1포즈 2분 스트레칭을 제시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5일만 하루 2분씩 1가지 포즈의 스트레칭만으로 몸이 유연해지고 혈액순환과 신진대사가 활발해짐으로 신체가 젊고 날씬해지며 통증이 사라진다. 우리 모두가 원하는 최적의 몸 상태가 되는 것이다. 이 책이 출간되기 전 30일 체험단에 참가했던 한 40대 여성은 허리가 3센티미터 줄어드는 효과를 봤다. 이 책은 운동이 지겹지 않게 매일 새로운 스트레칭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된 [1일 2분 12주 프로그램]과 어깨결림, 요통, 다리 부기, 구부정한 등, 대사향상 등 5대 고민을 단기간에 해소할 수 있는 [단기집중 1일 15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혼자서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도록 전체 운동 과정은 사진과 설명이 함께 제시된다. 특별히 풀고 싶은 부위가 있는 날은 해당 스트레칭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목? 어깨, 어깨? 팔, 가슴? 등, 허리? 골반, 고관절? 다리 등 5개의 zone으로 나눠 인덱스를 달았다. 「1일 2분 스트레칭」은 짧은 시간, 즉 2분만 투자하면 가장 효과적인 운동을 할 수 있는 비법을 3인의 의학전문가들의 정확한 조언과 함께 생생히 보여주고 있다. 평생 나이 들어 보이지 않고 날씬하게 사는 법, 하루 2분 스트레칭으로 충분하다. INTRODUCTION 하루 2분이면 ‘날씬 체질’로 바뀐다! 평생 살찌지 않는 1일 2분 스트레칭 POINT 체중기록식 60포즈 스트레칭 포스터 이렇게 사용하세요 check 당신의 몸, 점점 살이 쪄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네 가지 포즈로 체질 확인! EFFECTIVENESS 스트레칭으로 몸이 유연해지면 평생 살찌지 않는다! EFFECTIVENESS 무리한 운동도, 힘든 근육 트레이닝도 없다! 여성을 아름답게 만드는 ‘스트레칭’의 3가지 기본 효과! EFFECTIVENESS 몇 살부터 시작하든 스트레칭으로 탄력있는 몸을 만들 수 있다 Rule 무리하지 않고 단기간에 효과를 올리는 5가지 스트레칭 규칙 평생 살찔 걱정 없이 사는 하루 2분의 비밀 1일 1포즈 스트레칭 기본편 온몸을 풀어주는 스트레칭 1st week 1-5 스트레칭 2nd week 6-10 스트레칭 3rd week 11-15 스트레칭 4th week 16-20 스트레칭 응용편 균형을 바로잡는 스트레칭 5th week 21-25 스트레칭 6th week 26-30 스트레칭 7th week 31-35 스트레칭 8th week 36-40 스트레칭 강화편 체간을 강화하는 스트레칭 9th week 41-45 스트레칭 10th week 46-50 스트레칭 11th week 51-55 스트레칭 12th week 56-60 스트레칭 여성의 5대 고민을 단번에 해결하는 하루 15분의 비밀 1일 6포즈 스트레칭 ‘어깨결림’ 해소 코스 ‘요통’ 해소 코스 다리 부기 & 냉증 개선 코스 구부정한 등 개선 & 아름다운 자세 코스 대사 향상&다이어트 코스1. 운동, 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하기 싫은 사람들에게 희소식! 우리는 누구나 날씬한 몸매를 원한다. 이러한 열망은 어찌나 강렬한지, 때때마다 세우는 계획과 자신과의 약속 등에서 항상 1, 2위를 다투는 항목이 바로 체중감량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시시포스처럼, 무리하게 다이어트와 운동 계획을 세우고 얼마간 하다가 그만두기를 끊임없이 되풀이하고 있다. 날씬해지기를 원하는 이상으로, 먹고 싶은 것을 참기도 어렵거니와 운동을 하기 위한 시간을 내기란 결코 쉽지가 않기 때문이다. 이처럼 다이어트와 운동에 번번이 실패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1日 2分 스트레칭》은 희소식이다. 자기 전 2분, 또는 아침에 눈 뜨자마자 2분, 아니면 사무실에서 일하는 중이나 점심시간에 2분 정도 짬을 내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다. 하루 2시간씩 러닝머신에서 뛰다가 쉽게 빠지지 않는 살 때문에 좌절하면서 다시 폭식을 하거나 작심삼일로 그치고 마는 사람들에게 더욱 추천하는 운동법이다. 2. 살이 빠지고 신체 나이가 거꾸로 가는 하루 2분의 기적! 우리가 그동안 옳다고 믿어 왔던 ‘많이 운동해야 건강하고 날씬해진다’는 것은 틀린 상식이라는 게 밝혀지고 있다. 과도한 운동으로 피로가 누적되어 면역력이 저하되는 결과가 나타나기도 하고, 식욕을 당기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폭식으로 이어져 살이 더 찌기도 한다. 고강도의 운동을 과다하게 할 경우 활성산소를 다량 발생시켜 노화를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우리 주변에 과도한 운동으로 몸을 혹사시켜 실제 본인 나이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사람들이 적잖이 있다. 얼굴의 피부가 아래로 흘러내리는 듯 보인다고 해서 그들에겐 ‘촛농’ ‘용암’ 등의 별명이 따라 붙기도 한다. 반면에 이 책은 하루에 딱 2분 정도만 투자하면 몸을 유연하게 만들고 대사를 원활하게 해 다이어트와 신체 나이 되돌리기에 쉽게 성공하는 운동법을 소개한다. 의학박사, 트레이닝 지도자, 운동과 영양 전문가 등 3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구성한 ‘1일 1포즈 2분 스트레칭’ 프로그램이 바로 그것이다. 힘든 근육 트레이닝을 하지 않아도 하루 2분 스트레칭만으로도 근육이 활성화되고, 관절이 크게 움직이게 되어 똑같은 활동을 하더라도 에너지 소모가 많아진다. 또 근육과 함께 혈관도 유연해져서 혈액의 흐름이 좋아지고 대사가 향상되어 바로 안티에이징과 다이어트 효과로 이어진다. 이제 과도한 운동 대신 전신의 근육을 풀어주는 2분 스트레칭으로 최적의 운동 효과를 보자. 3. 2분이라도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는 게 포인트! 움직이는 습관이 없으면 나이가 먹을수록 근육은 굳어가고 대사가 떨어져서 점점 살이 빠지기 어려워진다. 혈액 순환도 원활하지 않게 되어 냉증이나 부기, 근육이 뻐근한 증상이 나타나기 쉽다. 그러다 보면 점점 자세도 나빠지고 전체적인 바디 라인도 틀어지기 십상이다. ‘요즘 자꾸 살이 붙으려고 하는 것 같다’고 느낀다면 혹시 ‘쉽게 피로하다’든지 ‘근육이 뻐근하다’든지 ‘몸이 붓는다’ ‘몸이 차다’는 증상이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자. 이런 문제는 몸이 굳은 것이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 일상의 움직임을 크게 만들 수 있는지는 고관절(다리와 몸통이 이어지는 부분)과 견갑골(팔과 몸통이 이어지는 부분) 주위의 근육들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고관절이 굳으면 다리 움직임이 둔해져 하반신에 살이 찌고, 견갑골의 움직임이 나쁘면 등과 팔, 목의 근육이 수축해 자세가 틀어지거나 아랫배가 볼록 나오게 된다. 부드럽고 유연한 몸을 만들기 위해 하루 2분이면 충분한 이 책의 스트레칭 방법을 습관화할 것을 권한다. 스트레칭을 습관화하면 굳은 근육을 풀어줄 뿐 아니라 몸의 긴장이 풀리면서 가슴 주위 근육과 갈비뼈 사이 근육도 이완돼 자연스럽게 깊은 호흡을 할 수 있게 된다. 가슴 주위 근력과 유연성이 떨어지면 구부정한 등이 되기 쉬운데, 깊은 호흡에 필요한 횡격막의 움직임이 제한되어 호흡이 얕아진다. 그러면 배의 움직임도 둔해지면서 아랫배가 나오기 쉽다. 스트레칭을 계속하면 근육량이 늘고 유연성이 좋아지며, 혈관도 잘 펴져 혈액 흐름도 좋아지고, 근육 자극으로 성장호르몬 분비가 촉진된다. 즉 근육 나이, 혈관 나이, 호르몬 나이가 모두 젊어지기 때문에 스트레칭은 노화방지에 최고의 운동법이라고 말할 수 있다. 호세이대학교 이토 마모루 교수(의학박사)는 “무리하지 않으면서 지겹지 않게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 모든 과정에 걸리는 시간은 ‘2분’이 이상적이라고 강조했다. ‘1일 2분 스트레칭’은 평생 살찌지 않는 체질을 만드는 기적의 습관이다.
다시, 사랑하는 시 하나를 갖고 싶다
북로그컴퍼니 / 곽재구, 구스타보 아돌포 베케르, 기형도, 김기림, 김남조, 김소월, 김수영, 김영랑, 김용택, 김종삼, 김초혜, 나태주, 나희덕, 노천명, 도종환, 라이너 마리아 릴케, 마종기, / 2019.12.03
13,000원 ⟶
11,700원
(10% off)
북로그컴퍼니
소설,일반
곽재구, 구스타보 아돌포 베케르, 기형도, 김기림, 김남조, 김소월, 김수영, 김영랑, 김용택, 김종삼, 김초혜, 나태주, 나희덕, 노천명, 도종환, 라이너 마리아 릴케, 마종기,
누구나 가슴 한 구석이 뻥 뚫린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텅 빈 집에 홀로 들어가 외로움과 허무함을 느낄 때도 있고 주변 사람들의 연락이 피곤하고 귀찮을 때, 내 꼴이 왠지 초라하게 느껴질 때, 혼자 먼 여행을 떠나봐도 답답함이 가시지 않을 때도 있다. 이럴 때 가장 가깝고도 쉬운 해답, 시(詩). 시인의 언어를 흥얼거리며 오롯이 나와 시에만 집중하면 사랑했던 기억도, 평범한 하루하루도, 잊기 힘든 그 사람도…… 모두 다 시로 피어난다. 이런 마법 같은 경험은 읽는 이의 정신적 빈곤을 채우고 삶의 해답을 찾게 한다. <다시, 사랑하는 시 하나를 갖고 싶다t>는 모두의 가슴속에서 오래도록 여울지며 깊은 감동을 선사해온 시 80편을 모아 내 손글씨로 직접 따라 쓸 수 있게 만든 감성 라이팅북이다. 시를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따라 쓰고, 다시 읊조리며 '시의 참맛'을 오롯이 느끼게 한다.일러두기 다시, 시를 잊은 나와 그대에게 PART 1. 모든 사랑이 시다 참 좋은 당신 - 김용택 알 수 없어요 - 한용운 사는 법 - 나태주 서시 - 나희덕 저녁 - 이장희 내가 사랑하는 사람 - 정호승 가을, 그리고 겨울 - 송찬호 비망록 - 문정희 내 마음을 아실 이 - 김영랑 내 나이 스물하고 하나였을 때 - 앨프리드 E. 하우스먼 사랑하는 별 하나 - 이성선 미워하지도 사랑하지도 - 하인리히 하이네 수련 - 정호승 그리고 미소를 - 폴 엘뤼아르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 김소월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 - 정현종 사랑은 - 오스카 해머스타인 그리운 꽃편지 5 - 김용택 PART 2. 쓸쓸함과 그리움이 시다 벗 하나 있었으면 - 도종환 고독 - 김기림 겨울 바다 - 김남조 누가 바람을 보았는가 - 크리스티나 G. 로세티 고독하다는 것은 - 조병화 설야 - 노자영 미라보 다리 - 기욤 아폴리네르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 김영랑 나를 생각하세요 - 구스타포 A. 베케르 바람의 말 - 마종기 가난한 사랑노래 - 신경림 그릇 - 오세영 밤에 익숙해지며 - 로버트 프로스트 여승 - 백석 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 - 정채봉 봄비 - 노천명 그리움 - 이용악 나비 - 윤곤강 빈집 - 기형도 PART 3. 청춘의 눈부심이 시다 바다와 나비 - 김기림 이타카 - 콘스탄티노스 P. 카바피 밥 - 천양희 인생 - 라이너 마리아 릴케 눈 오는 지도 - 윤동주 달빛 - 폴 베를렌 해바라기의 비명(碑銘) - 함형수 방랑하며 - 헤르만 헤세 스무 살 - 곽재구 함께 있되 거리를 두어라 - 칼릴 지브란 꽃에 물 주는 뜻은 - 오일도 15도 각도로 기울어진 - 서안나 PART 4. 매 순간이 시다 담쟁이 - 도종환 못 자는 밤 - 윤동주 초록이 세상을 덮는다 - 김기택 달밤 - 김수영 제도 - 김승희 묵화 - 김종삼 우산을 잃어버리다 - 김기택 건강한 잠 - 김소월 봄비 - 고석규 연못 - 이용악 어머니 1 - 김초혜 길 - 윤동주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알렉산드르 세르게예비치 푸시킨 행복 - 허영자 너에게 쓴다 - 천양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백석 살아 있는 것은 흔들리면서 - 오규원 어느 뉴펀들랜드 개의 묘비명 - 조지 고든 바이런 PART 5. 찬란한 모든 것이 시다 하늘 - 박두진 절정 - 이육사 산유화 - 김소월 장미 - 노천명 허공을 메꾸는 계획 - 황석우 이니스프리 -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길 - 윤동주 청포도 - 이육사 별똥 - 정지용 오월의 바람 - 박인환 꽃가루 속에 - 이용악 바람에 나부끼는 - 김영랑 꿈 깨고서 - 한용운 시인 이름으로 찾아보기 (가나다순) 이 책에 실린 시의 출처다시, 시(詩)가 건네는 작은 위로가 그리워졌다 누구나 가슴 한 구석이 뻥 뚫린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텅 빈 집에 홀로 들어가 외로움과 허무함을 느낄 때도 있고 주변 사람들의 연락이 피곤하고 귀찮을 때, 내 꼴이 왠지 초라하게 느껴질 때, 혼자 먼 여행을 떠나봐도 답답함이 가시지 않을 때도 있다. 이럴 때 가장 가깝고도 쉬운 해답, 시(詩). 시인의 언어를 흥얼거리며 오롯이 나와 시에만 집중하면 사랑했던 기억도, 평범한 하루하루도, 잊기 힘든 그 사람도…… 모두 다 시로 피어난다. 이런 마법 같은 경험은 읽는 이의 정신적 빈곤을 채우고 삶의 해답을 찾게 한다. 《다시, 사랑하는 시 하나를 갖고 싶다》는 모두의 가슴속에서 오래도록 여울지며 깊은 감동을 선사해온 시 80편을 모아 내 손글씨로 직접 따라 쓸 수 있게 만든 감성 라이팅북이다. 시를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따라 쓰고, 다시 읊조리며 ‘시의 참맛’을 오롯이 느끼게 한다. 다시, 삶을 어루만지는 시를 읽고 느끼다 이 책에는 시대와 국경을 초월해 영원히 사람들의 가슴속에 남은 시인들의 시를 담고 있다. 윤동주, 김수영, 정지용같이 예전부터 사랑받아온 시인들, 김기택, 김용택, 도종환 등 지금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시인들, 로버트 프로스트, 콘스탄티누스 P. 카바피, 라이너 마리아 릴케 등 세계 문학사에 큰 발자국을 남긴 외국 시인 등 62명의 작가들이 쓴 명시 80편을 만날 수 있다. 각 작품은 80편의 시를 사랑, 쓸쓸함과 그리움, 청춘, 일상, 찬란함의 다섯 파트로 나누어 지금 내 가슴을 울리는 시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내 마음을 울리는 시를 찾아 책을 펼치면, 이 시대 최고의 감성 캘리그라퍼 배정애의 캘리그라피가 깜짝 선물처럼 독자를 맞이한다. 가벼운 손글씨 느낌의 캘리그라피부터 감정을 뜨겁게 표현한 캘리그라피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캘리그라피는 잊었던 시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고, 시인의 메시지를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받아들이게 한다. 다시, 시를 쓰고 읊조리고 음미하다 천천히 시를 읽다 보면 기쁨, 후회, 분노, 상실감 등 다채로운 감정의 소용돌이와 마주한다.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기도 하고, 삶의 진리를 깨치기도 한다. 이런 기분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직접 따라 쓸 수 있는 필사 공간을 마련했다. 시의 감성을 표현하는 사진과 색깔로 아름답게 꾸며내 마치 독자에게 이렇게 말을 거는 듯하다. “글씨에 조금 자신이 없더라도 괜찮아. 여기에 시를 쓰면 근사하게 보일 테니까.” 용기를 내 시를 한 자 한 자 따라 쓰면, 시인이 바라보는 세상을 오롯이 느끼게 된다. 시를 통해 공감의 문이 열리고 소통의 길이 생긴다. 시인이 내 삶의 굽이굽이를 어루만져주다 보면 마음은 저절로 맑아지고 고요해진다. 사랑에 아파 떨구는 눈물도, 상대의 무심함에 상처받은 마음도, 어찌할 수 없는 그리움도…… 이 책과 함께라면 조금은 괜찮아진다. 작가 김연수는 말했다. 하루 중 얼마간을 시를 읽는 데 할애하면 내 인생은 약간 고귀해진다고. 읽는 기쁨, 보는 재미, 쓰는 즐거움을 한번에 선사하는 이 책을 가져보자. 그리고 어제와는 다른 오늘, 더 풍요로워지고 고귀해진 삶을 누려보자.
내게 주신 선물 (교사용)
이즈컴 / 박가원 (지은이), 백정하 (그림), 깨닿음 (감수) / 2020.10.29
8,000
이즈컴
소설,일반
박가원 (지은이), 백정하 (그림), 깨닿음 (감수)
어린이의 시선에서 예수님에 대한 감사와 찬양의 삶의 길을 걸어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인간의 시작과 끝에 하나님께서 계시며, 인간의 죄를 대신 지신 예수님을 통해 현재 구원의 길을 걸어가는 믿음의 어린이로 거듭나는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풀어낸 유익한 책이다.추천사 / 전영기 목사, 김정희 교수 PART 1 최고의 선물을 주셨어요 PART 2 하나님은 어떤 분 일까요? PART 3 나도 죄인일까요? PART 4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PART 5 믿음은 무엇인가요?<내게 주신 선물>은 바로 어린이의 시선에서 예수님에 대한 감사와 찬양의 삶의 길을 걸어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인간의 시작과 끝에 하나님께서 계시며, 인간의 죄를 대신 지신 예수님을 통해 현재 구원의 길을 걸어가는 믿음의 어린이로 거듭나는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풀어낸 유익한 책이다. ‘어린이’에 대한 사랑을 담아 귀한 책을 펴낸 필자의 노고가 글귀 하나하나마다 보인다. 필자의 손에서 영글어 맺힌 값진 열매를 대하니 행복함이 넘실댄다. 어린이의 삶 안에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는 어떻게 꽃피고 열매를 맺게 될까? 오늘도 저 멀리 어린이의 웃음소리를 가득 실은 바람이 지나간다. 그 바람에 실려 행복한 어린이, 행복한 신앙인을 양육하길 바라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우리는 살아가지만 결국 죽음에 가까워지는 인생을 살아갑니다. 그 시간의 길고 짧음이 있을 뿐입니다. 누구나 이 죽음을 벗어 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영생이 무엇인가요?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주위에서 죽음을 경험한 것을 나누어 보고 우리에게 언젠가는 찾아 올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뒤에 우리가 영원히 죽지 않고 살아간다면 무엇을 할지 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것을 줄지를 나누어 보세요. 그리고 이것은 세상에서의 영원한 삶이 아닌 우리가 죽음 후에 영원히 살게 되는 것을 뜻하는 것임을 이야기 해주세요. 우리가 죽음 후에 그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천국에서 영원히 하나님과 사는 방법, 영생을 하나님께서 준비하셨다는 것을 이야기 해주세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지만 죄를 미워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는 증거는 바로 영생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이게 그 세상에서 살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우리를 용서하기 원하시지만 하나님은 의로우시기에 우리의 죄의 값을 반드시 물으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 우리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원하십니다. 아담과 하와는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계획을 의심했습니다. 그렇게 아담과 하와는 죄를 지었습니다. 이것은 뱀의 꾀임에 넘어간 것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의심한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깨뜨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에덴에서 쫓아 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고 죄와 함께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간을 구원할 방법을 찾으셨습니다. 우리는 인간으로서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죄를 짓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가장 큰 죄는 바로 하나님과 함께 하기를 싫어하는 죄임을 이야기 해주세요.
스타트업처럼 혁신하라
인사이트 / 에릭 리스 (지은이), 김원호 (옮긴이) / 2019.01.21
22,000원 ⟶
19,800원
(10% off)
인사이트
소설,일반
에릭 리스 (지은이), 김원호 (옮긴이)
스타트업 창업가이자 『린 스타트업』의 저자이기도 한 에릭 리스는 이 책에서 창업가적 원리를 활용하여 매출을 증대시키고, 혁신을 추진하고, 진정한 의미의 선도적 기업으로 거듭나고, 21세기에 형성되고 있는 엄청난 기회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전작인 『린 스타트업』에서 최소 요건 제품 개발, 만들기-측정-학습에 기반을 둔 고객 중심적이고 과학적인 테스트, 방향 전환 또는 고수 결정 등 스타트업이 성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안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실리콘 밸리 스타트업뿐 아니라 기존 대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는 스타트업 방식과 창업가적 경영 기법을 제시하고 있다.추천의 글 추천사 서문 1부 선도적 기업 1장 과거를 배우고 미래를 구상하라: 선도적 기업 만들기 2장 창업가 정신: 잃어버린 역량 3장 실리콘 밸리의 스타트업들 4장 린 스타트업의 주요 개념 5장 거대 조직에서의 혁신을 위한 경영 시스템 2부 변화를 위한 로드맵 6장 1단계: 변화의 토대 구축 7장 2단계: 변화의 확산 8장 3단계: 변화를 위한 시스템 만들기 9장 혁신 회계 3부 큰 그림 10장 창업가 정신의 보편적 적용 11장 창업가 정신이 결합된 공공 정책을 향해 에필로그 부록 1: 참고 자료 부록 2: 최소 요건 제품 카탈로그 책에 소개된 사례들에 관한 설명 이 책에서 언급된 기업들에 관하여 감사의 글 주 찾아보기“일신우일신하고자 하는 회사와 조직을 위한 실천법” 스타트업 창업가이자 베스트셀러 『린 스타트업』의 저자이기도 한 에릭 리스는 이 책에서 창업가적 원리를 활용하여 매출을 증대시키고, 혁신을 추진하고, 진정한 의미의 선도적 기업으로 거듭나고, 21세기에 형성되고 있는 엄청난 기회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전작인 『린 스타트업』에서 최소 요건 제품 개발, 만들기-측정-학습에 기반을 둔 고객 중심적이고 과학적인 테스트, 방향 전환 또는 고수 결정 등 스타트업이 성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안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실리콘 밸리 스타트업뿐 아니라 기존 대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는 스타트업 방식과 창업가적 경영 기법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에릭 리스는 이 책에 언급된 기업 가운데 몇몇 기업뿐 아니라 비영리 단체, NGO, 정부 기관과도 함께 일했는데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은 이 책의 중심 내용인 창업가적 경영 원리를 정립하는 토대가 되었다. 에릭 리스가 제시하는 창업가적 경영은 어떤 산업 분야, 어떤 유형의 기업이라도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닦고 장기적으로 성장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 이 책은 기업 현장의 실제 이야기와 검증된 지식과 도구들을 담고 있으며, 21세기의 불확실한 바다를 항해하는 기업에 정확한 지도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창업가 정신과 창업가적 경영 원리 * 스타트업 방식 도입 과정 * 혁신 회계 * 비즈니스 이외 분야에서 스타트업 방식 적용
꿈이 있는 여자로 산다는 것
다담북 / 표선희 지음 / 2015.04.14
13,000원 ⟶
11,700원
(10% off)
다담북
소설,일반
표선희 지음
16년차 직장인이자 현재 두 자녀를 둔 워킹맘 표선희의 책. 저자는 착한 엄마, 살림 잘하는 아내, 일 잘하는 여성, 아이들 잘 키우는 며느리로서 할 역할만을 수행하며 칭찬받는 삶에 안주하지 말고, 꿈이 있는 아내, 꿈을 꾸는 아내가 되어 그 꿈에 도전하고, 꿈을 이루며 사는 행복한 여성이 되라고 전한다. Prologue #1. 변화 없는 안정이란 없다 16 나'란 존재의 의미를 되새겨라 22 엄마는 꿈이 뭐였어?" 29 내가 원하는 진짜 나의 모습은 무엇인가 36 지금 이 순간에도 시간은 흐르고 있다 43 여자라는 편견은 스스로 깨라 50 내 안에 긍정 에너지를 키워라 56 기회는 준비된 사람의 것이다 62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다 69 망설임이 길어질수록 꿈은 멀어진다 #2. 떳떳하게 꿈꾸고 당당하게 꿈을 이뤄라 78 딴 짓하는 아내가 아름답다 84 아줌마는 아무나 되나? 90 전환점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97 진정 미칠 준비가 되어 있는가 104 더 이상 슈퍼우먼이 되려고 애쓰지 마라 111 꿈을 꾸는 당신이 이기적이다 118 오늘도 축제처럼 즐겨라 124 당신은 어떤 아내인가 131 꿈은 미루는 게 아니다 138 꿈과 함께 성장하는 삶을 살아라 #3. 결혼은 또 다른 삶의 무대다 146 피하지 말고 즐겨라 152 걱정 대신 열정을 품어라 159 가슴 뛰게 할 꿈을 설계하라 166 핑계뿐인 삶은 이제 그만 173 내 인생의 롤 모델은 누구인가 180 자신과 타협하는 순간 꿈은 멀어 진다 186 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포기하라 193 자기계발을 시작하라 200 왜 항상 늦었다고 생각 하는가 207 변화를 시도하라 결혼 후 가정. 남편. 자식을 위해 꿈을 잊고 혹은 묻어버리고 사는 여성들이여?! 꿈을 향해 가슴뛰는 도전을 선언하라 “내 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이다!" 머지않은 미래에는 지금처럼 과거에 이끌려 다니는 삶이 아닌, 꿈과 함께 자신의 인생을 멋지게 주관하며 사는 주도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착한 엄마, 살림 잘하는 아내, 일 잘하는 여성, 아이들 잘 키우는 며느리로서 할 역할만을 수행하며 칭찬받는 삶에 안주하지 말고, 꿈이 있는 아내, 꿈을 꾸는 아내가 되어 그 꿈에 도전하고, 꿈을 이루며 사는 행복한 여성이 되라.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 과거 속에 빠져 사는 사람들은 되도록 멀리하고 도전하는 사람, 미래지향적인 사람들을 가까이하라고 말하고 싶다. 우선은 스스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그런 후 주변의 부정적인 방해요소들은 최대한 차단하라. 부정적인 말, 부정적인 시선, 부정적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과감히 멀리하고 긍정적인 요소들만 가까이하라. 안된다고 하는 사람, 될 수 없다고 하는 사람들과는 어울리지 마라. 안 되는 일, 될 수 없는 일만 생길 뿐이다. 대신 반드시 된다, 무조건 될 수밖에 없다고 하는 사람들을 가까이하라. 반드시 되고, 될 수밖에 없는 일만 생긴다. 이것이 우주의 법칙이고 성공자들이 먼저 깨닫고 행한 어렵고도 쉬운 법칙 중 하나이다 나는 꿈을 꾸는 동안 주위의 부정적인 요소들은 최대한 차단했다. 그리고 꿈이 있는 사람,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 이미 성공한 사람들의 말만 듣고 나의 비전을 키워나갔다. 그 결과 내게는 마법과도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 지금은 시작에 불과하다. 앞으로 내게는 기적 같은 일이 더 많이 일어날 거라 확신한다.
어린 왕자 백과사전
평단(평단문화사) / 크리스토프 킬리앙 지음, 강만원 옮김 / 2016.03.17
24,500원 ⟶
22,050원
(10% off)
평단(평단문화사)
소설,일반
크리스토프 킬리앙 지음, 강만원 옮김
<어린 왕자>는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위대한 이야기이다. 세계에서 <성경> 다음으로 최고 베스트셀러인 <어린 왕자>와 저자 생택쥐페리. <어린 왕자 백과사전>은 1943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돼 전 세계를 놀라게 하고 마치 예견이라도 하듯 운명처럼 <어린 왕자>의 세계 속으로 사라진 생텍쥐페리와 그의 대표작 <어린 왕자>의 등장인물 분석은 물론, 최근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어린 왕자]까지 그야말로 어린 왕자의 모든 것을 다룬 책이다.서문 01 생텍쥐페리 연대기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행복한 어린 시절 비행의 열정 초기의 편지들, 초기의 글들 화가 생텍쥐페리 아에로포스탈에서 겪은 모험 생텍쥐페리와 글쓰기 생텍쥐페리의 여인들 미국 망명 마지막 임무 02 어린 왕자의 기원 등장인물의 출처 《어린 왕자》, 에디터의 특별한 주문 레옹 베르트, 가장 좋은 친구 어린 왕자의 초벌 그림 수사본과 교정쇄 03 어린 왕자, 책 《어린 왕자》 초판 프랑스어본 발행되지 않은 장 텍스트의 이형異形들 세상 속의 《어린 왕자》 : 번역 세상 속의 《어린 왕자》 : 삽화 문단의 반응 04 어린 왕자의 세계 조종사 / 어린 왕자 / 여우 / 뱀 / 장미/ 양 / 터키 천문학자 / 왕 / 허영쟁이 / 술꾼 / 사업가 / 가로등지기 / 지리학자/ 사막의 꽃 / 선로통제사 / 메아리 / 장미들 / 알약장수 / 별 / 사냥꾼 / 어린 왕자의 환경 : 지구 / 사막/ 소행성 B612 / 바오밥나무(바오바브나무) / 어린 왕자에 등장하는 소품들 / 《어린 왕자》 속의 기억에 남는 말들 05 어린 왕자의 서재 《미지의 여인에게 보낸 편지》 속편과 모방 작품들 어린 왕자와 다양한 연구 애니메이션 시리즈에서0 《어린 왕자》에 대한 증언들 06 영상으로 보는 어린 왕자 영화에서 텔레비전에서 07 무대에서 보는 어린 왕자 연극 오페라와 음악무대 멀티미디어 음성녹음 샹송으로 듣는 어린 왕자 08 만생텍쥐페리의 드라마틱한 삶의 여정과 《어린 왕자》 탄생의 숨겨진 비밀들을 밝힌다! ■ 《어린 왕자》 미발표 글과 삽화, 프랑스와 한국에서 전격 공개! 《어린 왕자》는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위대한 이야기이다. 세계에서 《성경》 다음으로 최고 베스트셀러인 《어린 왕자》와 저자 생택쥐페리. 《어린 왕자 백과사전》은 1943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돼 전 세계를 놀라게 하고 마치 예견이라도 하듯 운명처럼 《어린 왕자》의 세계 속으로 사라진 생텍쥐페리와 그의 대표작《어린 왕자》의 등장인물 분석은 물론, 최근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어린 왕자>까지 그야말로 어린 왕자의 모든 것을 다룬 책이다! - 소설 《어린 왕자》도 부록으로 실려 있어 선물용 도서로 최고!! ■ ‘어린 왕자’는 신분증도 없고 국적도 종교도 없다. - 어린 왕자에게는 그런 것이 필요하지 않다. 그는 온 세상에 속하기 때문이다. 《어린 왕자》를 읽는 것은 결코 고갈될 수 없는 풍요가 있는 멋진 세상의 문을 밀고 들어가는 것이다. 나이에 상관없이 그곳으로 돌아가서 우리는 오랜 질문과 새로운 질문에 대해 전혀 뜻밖의 답을 발견할 수 있다. 270개 언어로 번역된 《어린 왕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가 상상한 이 인물은 이제 우주적 존재가 되었다. 어린 왕자는 소통을 방해하는 많은 국경을 조롱하며 사람들 사이를 가로막는 장벽을 비웃는다. 그는 신분증도 없고 국적도 종교도 없다. 어린 왕자에게는 그런 것이 필요하지 않다. 그는 온 세상에 속하기 때문이다. - <서문> 중에서 한국어판에는 원서에 없는 소설《어린 왕자》도 함께 실려 있어 재미가 2배 생텍쥐페리는 1900년에 태어나 1944년에 사라졌다. 그가 태어난 지 116년, 실종된 지 72년이 지난 지금도 세계 모든 나라에서 《어린 왕자》를 읽고 있다. 이 책에서는 생텍쥐페리의 글쓰기와 출판, 처음으로 공개된 특이한 저자 사진과 스케치 등도 만날 수 있다. 또한 소설, 영화, 만화, 음악, 공연 등으로도 만들어진《어린 왕자》의 다양한 파생상품까지 엿볼 수 있다. 주요 등장인물 소개와 설정 등은 그동안 어렴풋이 알았던 《어린 왕자》의 속살까지 확인하는 멋진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따라서 생일이나 기념일에 선물하면 더할 나위 없이 귀하고 잊을 수 없는 멋진 이벤트가 될 《어린 왕자 백과사전》! 어린이는 물론 어른을 위한 동화로도 오래오래 기억되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특히 한국어판에는 원서에 없는 한글 번역판 소설《어린 왕자》도 함께 실려 있어 진정한《어린 왕자 백과사전》이 되었다. ■ 《어린 왕자》에 대한 서평들 “생텍쥐페리가 《어린 왕자》를 집필하던 집에 내 어머니가 살았다는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오른다. 어머니가 이 책이 출간되리라는 것을, 저자가 어떤 사람이 될지를 의심한 적 없었다는 것도 매우 감동적인 사실이다.” - 폴 오스터(미국 소설가) “나는 《어린 왕자》가 매우 위대하고 아름다운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진지하고 감동적이며, 진정한 은혜의 순간이다. 하지만 나는 《어린 왕자》가 어린 시절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고 생각한다. 어린 왕자는 작아야 하는 이유도, 어린이라야 하는 이유도 없다. 어린 왕자는 어린아이도, 소년도 소녀도 아니다. 어린 왕자는 하나의 영혼이다. 물론 모든 사람이 한 영혼에 대한 책을 읽을 수 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 마리 데플레솅(프랑스 작가) “어린이들을 위한 작은 책의 매우 단순하면서도 청량한, 그러면서도 묵직한 의미와 놀라운 울림이 있는 텍스트를 통해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는 숭고하고 맑은 교훈을 모으는 데 성공했다. 그것은 이 시대의 한 남자가 다른 사람들에게 제시한 가장 소중한 교훈 중 하나다.” - 티에리 몰니에(프랑스 작가) “분명히 《어린 왕자》는 아동도서가 지녀야 할 세 가지 기본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다. 심층적인 의미로 사실을 말하며, 논리적으로 설명하려 들지 않고, 그 안에 도덕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여기서 제시하는 특별한 도덕은 아이들보다 어른들과 깊은 관련이 있다.” - 패멀라 린던 트래버스(《매리 포핀스》저자) “구름, 별, 움직이는 모래언덕, 달빛 어린 계곡을 헤매는 환각의 산책자 생텍쥐페리는 이 책을 통해 모든 꼭두각시들, 인생의 모든 상징을 만났다. (…) 그는 찬양을 받았고 환대를 받았다. 하지만 그는 장미에게 완전히 돌아가지 않았다. 그의 눈에는 항상 별의 잔영이 맴돌았다. 전쟁이 벌어진 어떤 날 그는 어떤 사막, 물이 있는 어떤 사막으로 떠났지만 이번에는 영영 돌아오지 않았다. 어린 왕자처럼 그는 사라졌다.” - 폴 브랑기에, <Elle> “어린 왕자, 그는 생텍쥐페리다. 어린 왕자는 한때 어린이였던 생텍쥐페리, 어른이지만 어린 시절이 마음에 그대로 남아 있는 어린이기 때문이다. 그가 가지고 싶어 했을 아들이며, 분명히 바랐던 아들이다. 동시에 그가 길들여지고, 그에게서 사라진 어린 친구다. 그의 어린 시절이며, 사랑하는 사막에서 찾고 또 찾은 즐거움의 양식인 세상의 어린 시절이다.” - 아드리엔 모니에( <르 나비르 다르장>지 발행인)
JLPT 일본어능력시험 한권으로 끝내기 N3
다락원 / 이치우, 기타지마 치즈코 (지은이) / 2021.10.11
27,000원 ⟶
24,300원
(10% off)
다락원
소설,일반
이치우, 기타지마 치즈코 (지은이)
시험에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제 시험 문제와 같은 형식인 1교시 언어지식(문자·어휘·문법)·독해, 2교시 청해 순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2010년부터 2021년까지 실제 시험에서 출제된 어휘와 문법을 연도별로 실었으며, 문제 유형을 철저히 분석.반영하여 「JLPT(일본어능력시험) N3」의 문자·어휘, 문법, 독해, 청해 각 파트를 종합적으로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JLPT(일본어능력시험) N3」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도록 각 파트별 총정리는 물론, 확인문제와 예상문제, 실전모의테스트 4회분(별책 2회분+온라인 2회분), 해석 및 해설집, 스피드 체크북, 단어 연습장(PDF)까지 알찬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듣기음성은 다락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는 물론,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바로 듣거나 다운로드 할 수 있다.^^1교시 끝내기 언어지식(문자·어휘·문법) / 독해 제1장 문자·어휘 기출 공략편 ^^^^ 01 問題1 한자읽기 공략하기 [문제유형 완전분석 / 한자읽기 기출어휘 / 확인문제] 02 問題2 표기 공략하기 [문제유형 완전분석 / 표기 기출어휘 / 확인문제] 03 問題3 문맥규정 공략하기 [문제유형 완전분석 / 문맥규정 기출어휘 / 확인문제] 04 問題4 유의표현 공략하기 [문제유형 완전분석 / 유의표현 기출어휘 / 확인문제] 05 問題5 용법 공략하기 [문제유형 완전분석 / 용법 기출어휘 / 확인문제] ^^제2장 문자·어휘 예상 공략편 ^^ 예상어휘 공략하기 [출제 예상 명사 / 출제 예상 동사 / 출제 예상 い형용사 / 출제 예상 な형용사 / 출제 예상 부사 / 출제 예상 외래어 / 출제 예상 접두어·접미어 / 기타] [예상어휘 확인문제] ^^제3장 문법 공략편 ^^ 01 문제유형 공략하기 [問題1 문법형식 판단 / 問題2 문장만들기 / 問題3 글의 문법] 02 핵심문법 정복하기 [N3 문법 111 / 사역·수동·사역수동 / 조건 / 수수·사역수수 / 경어 / 지시어 / 부사 / 접속사 / 조사] ^^제4장 독해 공략편 ^^ 01 독해요령 알아두기 02 문제유형 공략하기 [問題4 내용이해-단문 / 問題5 내용이해-중문 / 問題6 내용이해-장문 / 問題7 정보검색] ^^2교시 끝내기 청해 청해 공략편 ^^ 01 청해요령 알아두기 [문제 유형별 청해 포인트 / 한국인이 틀리기 쉬운 음(청음-탁음 / 장음-단음 / 촉음 / 요음 / 연속되는 모음 / 기타)] 02 문제유형 공략하기 [問題1 과제이해 / 問題2 포인트이해 / 問題3 발화표현 / 問題4 즉시응답] 별책1 해석 및 해설집 별책2 실전모의테스트 문제집 [실전모의테스트 1회 / 실전모의테스트 2회 / 실전모의테스트 정답 및 해석 / 해답 용지] 별책3 스피드 체크북 01 언어지식 문자·어휘 직전 체크! 02 언어지식 문법 직전 체크! 별책4 단어 연습장(PDF) 한자읽기 / 표기 / 문맥규정 / 유의표현 / 용법 어휘 암기를 위한 연습장『2021 JLPT(일본어능력시험) 한권으로 끝내기 N3』은 1998년에 처음 발간되어 큰 호응을 얻었던 『일본어능력시험 한권으로 끝내기 시리즈』의 다섯 번째 개정판으로, 2016년 개정된 JLPT(일본어능력시험) N3의 최신 개정판입니다. 시험에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제 시험 문제와 같은 형식인 1교시 언어지식(문자·어휘·문법)·독해, 2교시 청해 순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2010년부터 2021년까지 실제 시험에서 출제된 어휘와 문법을 연도별로 실었으며, 문제 유형을 철저히 분석반영하여 「JLPT(일본어능력시험) N3」의 문자·어휘, 문법, 독해, 청해 각 파트를 종합적으로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JLPT(일본어능력시험) N3」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도록 각 파트별 총정리는 물론, 확인문제와 예상문제, 실전모의테스트 4회분(별책 2회분+온라인 2회분), 해석 및 해설집, 스피드 체크북, 단어 연습장(PDF)까지 알찬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듣기음성은 다락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는 물론,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바로 듣거나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나는 아침마다 일본을 만난다
새로운사람들 / 온종림 (지은이) / 2023.05.31
20,000원 ⟶
18,000원
(10% off)
새로운사람들
소설,일반
온종림 (지은이)
정파적 이해관계나 이념적 스펙트럼으로 바라본 일본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그리고 ‘아침마다’ 일상적으로 읽어 나가는 일본이기 때문에 일본은 “있다” “없다” 하는 식으로 지나친 아전인수의 감상에 빠지는 관점과도 거리가 멀다. 한국과 일본의 외교 관계가 ‘셔틀외교’라는 이름으로 복원되고 있는 요즈음의 정세와도 일정한 거리를 두고, 지정학적으로 또 역사적으로 딱 요만큼의 실제 상호관계를 바탕에 깔면서 쓴 책이기 때문에 예사롭게 봐서는 전혀 만나보지 못하던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이야기를 시작하며 ‘나쁜 친구’의 책을 축하하며/ 에자키 히로아키 후쿠자와 유키치 다음은 시부사와 에이이치! 새로운 100년 먹거리를 위해 일본이 다시 뛴다 첫사랑은 아련해야 한다. 실제로 아련하다. 그리고 그 무대는 반드시 겨울이어야 한다 그리움을 매단 풍경에게 묻는다. 모두들 잘 지내고 있지? 안에서 내야 할 목소리를 밖에서 듣는다. 이런 한국, 한국인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인가?저자가 일본을 배우는 방식 “난 일본어를 전공하지 않았고 역사학도도 아니다. 대학에서 강의를 한 몇 년을 빼곤 평생 기자로 살았다. 그래서 내 ‘일본 공부’ 방식은 신문 읽기다. 아침에 일어나면 컴퓨터를 켜고 그날의 일본과 만난다. 아침이면 현관에 쌓여 있던 조간신문 잉크 냄새 대신 인터넷 속 많은 일본 소식들에서 오늘 한국이 서 있는 자리를 본다. 때론 평소에 잘 볼 수 없는 나와 우리나라의 뒷모습을 볼 때도 있다. 일본의 신문이며 잡지 기사에는 ‘한국과 닮은 일본’과 ‘한국과 다른 일본’이 있다. 나는 ‘한국과 닮은’이 아닌 ‘한국과 다른’ 일본을 열심히 읽는다. 닮은 두 나라기에 ‘다른 점’은 서로에게 가르침이 된다.”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정파적 이해관계나 이념적 스펙트럼으로 바라본 일본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그리고 ‘아침마다’ 일상적으로 읽어 나가는 일본이기 때문에 일본은 “있다” “없다” 하는 식으로 지나친 아전인수의 감상에 빠지는 관점과도 거리가 멀다. 한국과 일본의 외교 관계가 ‘셔틀외교’라는 이름으로 복원되고 있는 요즈음의 정세와도 일정한 거리를 두고, 지정학적으로 또 역사적으로 딱 요만큼의 실제 상호관계를 바탕에 깔면서 쓴 책이기 때문에 예사롭게 봐서는 전혀 만나보지 못하던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결국 ‘한국, 한국인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인가?’를 묻는 책 『나는 아침마다 일본을 만난다』는 대부분 우리와 다른 일본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 다른 점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독자들의 몫이다. “너무 일본 칭찬만 하는 것 아니냐?”는 독자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아니다. 남의 허물을 들추기보다 잘하는 점을 보고 우리 식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우리에게 피와 살이 된다. 이 책이 읽는 이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됐으면 좋겠다. 요즘은 어떤지 모르지만 불행하게도 우리 세대 역사는 암기과목이었다. 역사적 사건의 인과관계는 철저히 무시되고 사람 이름과 발생 연도 따위를 외우면 됐다. 역사적 사실(史實)에 대한 토론은 아예 없었다. 6.25 전쟁에 대한 우리의 상식도 그렇다. 그러니 남침인지 북침인지 헷갈리는 이들이 갈수록 많아지는 것은 아닐까? 나는 오늘날 한국의 비극은, 한국이 일본과 달리 ‘시바 료타로’ 같은 작가를 갖지 못했던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현대적인 해석을 더한 시바 료타로의 역사소설은 일본 국민에게 역사의 불가피성을 깨우쳐줬다. 여러 원인 중에서 가장 결정적인 원인을 찾아내는 ‘해석’의 능력을 길러줬다. 종전 77주년(2022년) 아침의 일본 신문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전쟁을 기억하고 있다. 정부만 아닌 시민단체, 각 급 학교의 학생들도 그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런데 한국은 6.25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가? 형식적인 행사와 국방부 주관의 전사자 유해 발굴 외에 떠오르는 것이 없다. 이미 우리 기억 속에서 6.25는 거의 지워지지 않았는지 모를 일이다. 광복절 아침, 이 생각에 마음이 무거워졌다. 일본의 납북자 귀환에 대한 열의는 대단하다. 아베 신조 등 일본의 총리들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낼 때마다 어김없이 왼쪽 가슴에 푸른 리본 모양의 작은 배지를 달고 있다. 아베 전 총리 역시 오사카 주요 20개국(G20) 회의며 중요 일정 때는 꼭 이 배지를 달았다. ‘블루리본’으로 불리는, 북한에 납치된 일본인들의 석방과 귀환을 촉구하는 배지다. 6.25 당시 민간인 납북자만 10만 명이 넘는다. 북한에 생존해 있는 국군 포로도 100여 명으로 추정된다. 엊그제가 6.25 전쟁 71주년이었지만 이들에 대해 귀환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는다. 되레 여당은 지난 2018년 “‘납북자’라는 표현은 북한 측에서 강한 거부감을 보이니 ‘전시 실종자’로 변경하자.”는 법률 일부 개정안을 내기도 했다. 지난 6월 27일 유엔 산하 ‘강제적·비자발적 실종에 관한 실무그룹’이 6.25 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납북자와 전쟁포로의 송환을 촉구했다. 실무그룹은 성명을 통해 “북한 당국이 진정으로 문제 해결에 나설 때가 됐다.”며 전쟁포로와 납북자의 고령화 때문에 송환을 더는 지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그룹은 지난 5월에도 북한에 전시 납북자 34명에 대한 정보 공개를 요구했다. 하지만 정작 우리 정부나 시민단체에게 이들은 관심 밖이다. 마땅히 안에서 내야 할 목소리를 밖에서 듣는다. 이런 한국, 한국인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인가?
말투 때문이야!
유노북스 / 이형숙 (지은이) / 2023.06.22
17,000원 ⟶
15,300원
(10% off)
유노북스
소설,일반
이형숙 (지은이)
영국 최초의 여성 총리이자 ‘철의 여인’으로 알려진 마거릿 대처를 아는가? 대처는 톤이 높고 쇳소리가 나는 목소리 때문에 정치인으로서 신임을 얻지 못했다. 대중에게 ‘목소리 말고 말의 내용에 더 귀 기울여 달라’고 요청해도 비웃음을 살 뿐이었다. 대처는 자신에게 걸맞은 리더다운 목소리를 갖춘 후에야 총리가 돼 영향력을 한껏 펼칠 수 있었다. 그런가 하면 부정확한 발음 때문에 자신의 명예를 실추한 정치인도 있다. 지역의 이미지를 드높이기 위해 연설하는 자리에서 “관광 도시로 만듭시다”라고 말해야 하는 것을 “‘강간 도시’로 만듭시다”라고 말한 것이다. 이 낯 뜨거운 일화는 몇 년이 지난 지금도 회자된다. 이렇듯 말을 전달하는 방식, ‘말투’는 말의 내용만큼이나 중요하다. 때로는 내용보다 먼저 신경 써야 할 정도로 말하는 이와 듣는 이 모두에게 영향을 미친다. 말투 하나로 한순간에 상대의 호감을 살 수도 있고 비호감으로 낙인찍힐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말투 때문이야!》는 무대 공포증, 개미 목소리, 사투리 등 각종 콤플렉스를 이겨 낸 12년 차 아나운서이자 말이 술술 나오게 도와주는 스피치 전문가 ‘말술사’가 ‘예스’를 부르는 말하기 기술을 안내하는 책이다. 아이 같은 말투를 전문적인 말투로, 지루한 말투를 혹하는 말투로, 오해 사는 말투를 진심이 통하는 말투로 바꾸고, 단지 상대에게 들리는 것을 넘어 귀에 확 꽂히게 말하는 말투의 비법을 안내한다.추천사 _나의 진가를 200퍼센트 끄집어내는 책 독자 후기 _이 책을 먼저 읽은 사람들의 변화 저자의 말 _말투 때문에 기회를 놓치는 사람, 말투 덕분에 인생이 바뀌는 사람 시작하기 전에 _내 말을 귀에 확 꽂히게 전달하기 위한 준비 운동 1단계 어떻게 나다운 목소리로 상대를 사로잡을까? _목소리 훈련 똑같은 말도 다르게 들리는 이유 _전문가 목소리 목소리는 제2의 얼굴이다 _목소리 관상 효과적인 목소리 훈련을 위한 도움닫기 _목소리 요가 목이 편한 발성은 배에서 시작된다 _똥배 복식 호흡법 멀리 가는 목소리가 영향력을 넓힌다 _과녁 발성법과 저기요 발성법 목소리가 작다면 성량을 단계별로 조절하라 _10단계 발성법 ‘솔’ 톤은 만능 톤이 아니다 _타고난 톤 찾기 상황별로 어울리는 톤을 꺼내 쓰는 방법 _타고난 톤 활용하기 자기 안의 목소리를 밖으로 꺼내야 하는 이유 _자기 사랑 당당함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_용기 2단계 어떻게 한마디로 상대에게 신뢰를 줄까? _발음 훈련 발음 오류는 구강 구조 때문이 아니다 _또박또박 모음 발음법1 면접관이 선호하는 합격의 말투가 있다 _또박또박 모음 발음법2 한마디를 하더라도 자신 있게 하는 법 _발음이 비슷한 모음들 디테일을 알 때 더 분명하게 전달된다 _또박또박 자음 발음법 발음 하나에 일희일비하지 마라 _틀리기 쉬운 자음 발음 자연스러운 표준어 발음의 비밀 _표준어 연음 법칙 3단계 어떻게 상대와 여유롭게 소통할까? _속도 조절 훈련 말에는 적정 속도가 있다 _끊어 읽기 우아하고 리듬감 있는 아나운서 말투의 비결 _장음 1분 안에 나를 각인시키는 스피치 _말의 분량 템포를 맞출 때 상대의 마음이 열린다 _양방향 소통 4단계 어떻게 자연스럽고 세련되게 말할까? _억양 훈련 선량한 의도가 오해를 사는 이유 _자기 객관화 따뜻한 카리스마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싶다면 _물결 억양법 회의에서 유독 잘 먹히는 말투가 있다 _계단식 억양법 신뢰가 따르는 사람은 끝맺음이 분명하다 _말끝 살리기 지역의 억양을 이점으로 활용하라 _사투리 억양 아나운서처럼 우아하게 표준어를 구사하는 방법 _방지턱 억양법 말투에 활기를 불어넣어라 _감탄사 억양법 5단계 어떻게 상대를 계속해서 집중시킬까? _강조 훈련 누구나 방송하는 시대에 인기를 끄는 방법 _감정 연기 중요한 단어에서는 속도를 늦춰라 _핵심 단어 강조법1 경쟁이 치열할수록 음의 높낮이를 조절하라 _핵심 단어 강조법2 길게 늘이거나 잠시 쉬어 가거나 _핵심 단어 강조법3 과하게 연습해야 실전에서 잘 쓴다 _리듬감 6단계 어떻게 자신 있게 말할까? _자세 훈련 대본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발표하는 법 _아나운서의 암기법 표정이 말투에 미치는 영향 _표정 시선을 사로잡는 사람은 눈빛으로 말한다 _눈 맞춤 명품 하나 걸치지 않고 포스를 드러내는 법 _제스처 소심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_자신감 과거의 기억을 바로잡아라 _발표 떨림 있는 그대로의 실력을 드러내는 방법 _나다움 변화된 모습이 자신감을 키운다 _성장 일지 부록 _가장 많이 고민하는 말투 문제 20가지 01. 제 목소리가 좋은가요, 나쁜가요? 02. 제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으면 다른 사람 목소리 같아서 어색해요 03. 목소리를 진짜 바꿀 수 있나요? 04. 목소리를 바꾸려면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한가요? 05. 목소리가 개미처럼 작아서 다들 저를 만만하게 봐요 06. 복식 호흡이 잘 안 될 때는 어떡하나요? 07. 목소리 톤이 너무 높아서, 목소리 톤이 너무 낮아서 고민이에요 08. 말을 많이 하면 목이 금방 쉬고 힘들어요 09. 웅얼거리는 발음을 고치고 아나운서처럼 또박또박 말하고 싶어요 10. 말의 속도가 너무 빨라서, 말의 속도가 너무 느려서 고민이에요 11. 사투리 억양이 과해서 직장 생활이 힘들어요 12. 성인인데 아이 같은 말투를 써서 애 취급을 당해요 13. 코맹맹이 소리가 과해서 듣기 부담스럽대요 14. 말끝을 흐려서 자신감이 없어 보인대요 15. 딱딱한 말투 때문에 쌀쌀맞다고 오해받아요 16. 제가 말하면 하품을 하며 지루해해요 17. 대본을 아무리 외워도 발표만 시작하면 할 말이 떠오르지 않아요 18. 발표를 앞두면 지나치게 긴장해서 청심환을 먹어요 19. 사람들 앞에서 말할 때면 차렷 자세로 얼어붙어요 20. 내성적인 사람도 아나운서처럼 자신 있게 발표할 수 있을까요? 에필로그 _진흙이 없으면 연꽃도 없다 참고 문헌당신의 말을 아무도 귀담아듣지 않는 건 말투 때문이야! 누구나 상대에게 호감을 얻고 능력을 인정받기를 원한다. 때문에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 봤을 것이다. “같은 말을 해도 왜 내가 말하면 분위기가 뜨뜻미지근해질까?” “내가 발표하기만 하면 왜 이렇게 분위기가 어수선해질까?” “왜 내가 보고하면 시큰둥한 반응이 돌아올까?” “유행하는 주제를 다뤄도 왜 내 영상만 조회 수가 그대로일까?” 이 모든 고민이 사실 ‘말투’ 때문이었다면 납득할 수 있겠는가? 흔히 말솜씨 좋은 사람을 떠올릴 때 논리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떠올린다. 하지만 말의 내용을 논리적으로 짜 맞추는 것이 말솜씨의 전부라면 이미 논리력을 갖춘 변호사들이 일부러 스피치 전문가를 찾는 일도 없을 것이다. 발표 울렁증, 개미 목소리, 사투리 등 각종 콤플렉스를 극복한 12년 차 아나운서이자 말이 술술 나오게 도와주는 스피치 전문가 ‘말술사’는 이를 ‘비닐봉지’와 ‘고급 선물함’으로 비유한다. 아무리 값비싼 물건도 비닐봉지에 담아 주면 내용물의 가치를 의심받고 고급스러운 선물함에 담아 주면 가치를 인정받는다는 것이다. 상대에게 ‘예스’를 받아 내려면 일단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 우선이다. 말투 하나만 바꿔도 상대의 반응부터 일의 결과까지 모든 것이 긍정적으로 달라진다. 단지 상대에게 들리는 것을 넘어 내 말을 확 꽂히게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 주기 위해 《말투 때문이야!》의 저자 말술사가 목소리, 발음, 속도, 강조, 억양, 자세 총 6단계로 말투의 기술을 총정리했다. 단번에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부터 구독구매구인하게 하는 실질적인 스킬까지 이 한 권으로 충분하다. 따라 하기만 해도 나의 진가를 200퍼센트 발휘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어떤 말투 콤플렉스도 화끈하게 밀어 버릴 ‘콤플렉스 불도저’의 말투 스킬 ★ “앵앵거리는 목소리”에서 “계속 듣고 싶은 편안한 목소리”로 흔히 ‘솔’ 톤이 상대에게 호감을 주는 최적의 톤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솔’ 톤으로 자기소개를 해 보라. 어색하고 불편할 것이다. 사람마다 타고나는 음역대가 따로 있기 때문이다. 나에게 가장 어울리는 음역을 찾는 방법이 있다. 벽과 2미터 떨어진 채 자신의 눈높이에 맞는 가상의 점을 찍어 보라. 자신의 목소리로 그 점을 맞춘다고 생각하며 목소리를 직선으로 내보낸다. 이때 목이 편안하다면 그 톤이 나에게 맞는 톤이다. 내 목이 편해야 듣는 사람의 귀도 편하다. ★ “아이 같아 신뢰할 수 없는 억양”에서 “전문성을 부각하는 억양”으로 상사에게 보고하는 상황이라고 가정해 보자. 아래의 두 예시 중 어느 쪽에서 더욱 신뢰가 느껴지는가? 디자↓인↑ 시안↓이↑ 나왔↑습니↓다↑(X) 디자인 시안이 나↓왔↓습↓니↓다↓(O) 공적인 자리에서 오르락내리락하는 억양을 쓰면 아이 같다는 인상 때문에 전문성을 어필하기 어렵다. 의 ‘주기자’ 캐릭터와 실제 뉴스 앵커의 말투를 비교하면 단번에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상대에게 신뢰를 주고 싶다면 ‘했습니다’ 같은 서술어에서만 계단을 한 칸 한 칸 내려오듯이 말해 보자. 뉴스 앵커들이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다. ★ “지루하고 밋밋한 어조”에서 “혹하고 빠져드는 어조”로 따옴표를 살려 다음의 두 예문을 읽어 보자. 둘 중 어느 쪽이 더 흥미롭게 들리는가?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다(X)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다(O) 말할 때 중요한 단어를 한 글자씩 짚어 주면 말에 생동감이 생기고 상대에게 요점을 쉽게 이해시킬 수 있다. 이때 긍정적인 단어에서는 음을 확 높이고 부정적인 단어에서는 음을 확 낮추면 더욱 좋다. 아나운서들이 자주 사용하는 방법으로, 경쟁이 치열한 발표나 수강생의 집중을 이끌어 내야 하는 수업, 구독자의 발길을 붙들어야 하는 방송에서 특히 효과적이다. 내 안에 잠든 말하기 자신감을 깨워라! 한날한시에 태어나 얼굴도 사주도 똑같은데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사는 쌍둥이 형제가 있다. 형은 강남 병원의 잘나가는 의사가 됐고 동생은 고시에 낙방해 병원의 사무직이 됐다. ‘관상의 대가’로 유명한 신기원은 그 원인으로 유난히 거칠었던 동생의 목소리를 꼽으며 이렇게 말했다. “다른 모든 것이 좋아도 목소리가 나쁘면 완벽한 관상이 못 된다.” 그러나 말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말술사의 수많은 수강생과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이 증명하는 바다. “수강생으로부터 강의가 쏙쏙 잘 들린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사람들이 제 말을 두세 번 되묻는 일이 확 줄었습니다.” “제가 꿈꾸던 삶을 살게 돼서 기쁩니다.” 이처럼 이 책을 따라 하기만 해도 목소리부터 발음, 속도, 억양, 강조, 자세까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전달력 있게 말하는 능력,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언제나 내 안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 직장인, 크리에이터, 강사, 상담사 등 말로 일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복잡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이 시대의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은 필수 지침서가 될 것이다. 말투 때문에 기회를 놓치는 사람이 될 것인가, 말투 덕분에 인생이 바뀌는 사람이 될 것인가? 당신의 말하기 능력은 언제든 깨어날 준비가 돼 있다!‘전달력이 있다’는 말은 귀에 확 꽂히게 말한다는 뜻입니다. 방송에 나오는 아나운서를 떠올려 보세요. 듣기 편하고 울림이 있는 목소리와 또박또박 정확한 발음, 여유 있는 속도, 신뢰를 주는 억양, 중요한 단어가 귀에 쏙쏙 들리게 강조하는 센스, 눈 맞춤과 몸짓 등 자연스러운 자세를 구사하지요. 매력이 자본이 되는 이 시대에 전달력은 경쟁력입니다.- ‘저자의 말 _말투 때문에 기회를 놓치는 사람, 말투 덕분에 인생이 바뀌는 사람’에서 우리는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 주장과 근거에 활용할 여러 가지 자료를 모으고 말의 내용을 논리 있게 만듭니다. 그런데 정작 친구와 카페에서 수다 떨듯 일상적인 목소리로 설득한다면 금괴를 비닐봉지에 넣어서 주는 꼴과 같습니다. 반면 열심히 준비한 내용을 전문가 목소리로 발표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금괴를 고급 선물함에 넣어서 주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여러분은 비닐봉지와 고급 선물함 중 무엇으로 가치를 전하겠습니까?- ‘목소리는 제2의 얼굴이다 _목소리 관상’에서 문제는 목에 지나치게 힘을 준다는 점에 있어요. 힘이 많이 들어가서 목이 잘 쉬고 잘 상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목을 혹사하느냐, 보호하느냐의 차이입니다. 아나운서들은 말할 때 목이 아닌 배에 힘을 줍니다. 그래서 말을 많이 해도 목이 훨씬 편안하지요. 저는 연구 끝에 ‘똥배 복식 호흡법’과 ‘과녁 발성법’을 개발했습니다. 이 방법들을 익히면 말을 많이 해도 훨씬 목이 편안하고 목소리에도 울림이 생깁니다. - ‘목이 편한 발성은 배에서 시작된다 _똥배 복식 호흡법’에서
타이밍 세트 (전3권)
재미주의 / 강풀 글, 그림 / 2012.02.07
36,000원 ⟶
32,400원
(10% off)
재미주의
취미,실용
강풀 글, 그림
삶과 죽음의 경계, 치열한 시간 속의 사투 시대를 응시하는 타고난 이야기꾼, 강풀이 도전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화려하지 않아 더욱 친숙한 그림체, 치밀한 구성과 흡입력 있는 이야기전개로 독자들을 ‘충격과 공포’속에 몰아넣었던 작품이 바로 『타이밍』이다. 강풀은 멈춰버린, 되돌려진 찰나의 시간 속에서 인간의 노력으로 불행이 예견된 미래를 바로잡으며 운명과 미래는 정해져있지 않고 노력에 의해 바뀔 수 있음을, 바로 내일도 미래가 될 수 있음을 말하며 지금 이 순간을 충실히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타이밍』의 사건들은 마치 거대한 구조로 되어 있는 기계장치의 나사 하나가 풀려 차례차례 분해되고 조립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작가의 치밀하게 계산된 구성에 의해 전개된다. 지금껏 우리나라의 소설이나 영화, 드라마에서는 흔히 찾아볼 수 없었던 소재와 인물들을 등장시켜 이야기를 끌어 나가면서, 강풀 특유의 ‘동시다발적인 사건 전개’와 ‘여러 주인공들의 얽히고설킨 관계’는 읽는 이로 하여금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탄탄한 스토리 구성이 바탕이 된 판타지 미스터리 장르에 스릴과 공포를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권〉 제1화 순간의 틈 제2화 10분 제3화 10초 제4화 9월 15일 제5화 충돌 제6화 형사 제7화 수사 제8화 10일 전(1) 제9화 10일 전(2) 제10화 9일 전 제11화 8일 전 제12화 7일 전 〈2권〉 제13화 6일 전(1) 제14화 6일 전(2) 제15화 6일 전(3) 제16화 5일 전 제17화 4일 전(1) 제18화 4일 전(2) 제19화 다시 6일 전 제19화 4일 전(2) 제20화 3일 전 제21화 2일 전 제22화 1일 전 제23화 오늘 〈3권〉 제24화 2년 전 제25화 1년 전 제26화 6개월 전 제27화 12일 전 제28화 과거와 현재와 미래 제29화 언제나 오늘 제30화 그리고 내일 책 뒤에 사람의 힘, 강풀의 만화시대를 응시하는 타고난 이야기꾼, 강풀! 이번엔 미스터리 스릴러다!!! 3억이라는 기록적인 조회 수를 기록한 그의 위대한 역작들이 위풍당당하게 다시 한 번 등장하다!! 로맨스, 코미디, 호러, 정치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숱한 이야기를 풀어내 왔던 강풀. 화려하지 않아 더욱 친숙한 그림체이지만 치밀한 구성과 흡입력 있는 이야기전개로 독자들을 ‘충격과 공포’속에 몰아넣었던 《타이밍》이 새롭게 옷을 갈아입고 데뷔 10주년 기념 특별 애장판으로 다시 대중들 앞에 선보인다. 삶과 죽음의 경계, 치열한 시간 속의 사투-『타이밍』 그냥 지나쳤지만 언젠가 한 번 겪었던 것 같이 느껴지는, 처음 보는 사람인데도 언젠가 한 번 만난 것 같은, 평범하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어느 순간 멈칫하며 모든 것이 정지된 것 같은, 우리 생활에서 가끔씩 느껴졌던 궁금한 것들을 잡아내어 소재로 활용하고 있다. 이런 소소한 것들을 활용해 점점 더 작품에 몰입하게 만드는 몇백만분의 1을 잡아내는 것이 강풀의 『타이밍』이다. 『타이밍』의 사건들은 마치 거대한 구조로 되어 있는 기계장치의 나사 하나가 풀려 차례차례 분해되고 조립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작가의 치밀하게 계산된 구성에 의해 전개된다. 지금껏 우리나라의 소설이나 영화, 드라마에서는 흔히 찾아볼 수 없었던 소재와 인물들을 등장시켜 이야기를 끌어 나가면서, 강풀 특유의 ‘동시다발적인 사건 전개’와 ‘여러 주인공들의 얽히고설킨 관계’는 읽는 이로 하여금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한 번 정해진 미래는 바뀔 수 있는가? 미래란 그저 예측하고 상상만 할뿐인 미지의 영역인가? 결정되어진 미래는 변하지 않는가? 멈춰버린, 되돌려진 찰나의 시간 속에서 인간의 노력으로 불행이 예견된 미래를 바로잡으며 운명과 미래는 정해져있지 않고 노력에 의해 바뀔 수 있음을, 바로 내일도 미래가 될 수 있음을 말하며 지금 이 순간을 충실히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점점 진화하는 작가 강풀의 미스터리심리썰렁물 삶과 죽음의 숨 막히는 경계를 그려낸 미스터리 장편 극화『타이밍』. 2005년 6월부터 11월까지 『순정만화』가 \'미디어 다음\'에 연재되는 동안 모든 인터넷 만화의 기록을 새롭게 경신하며 누리꾼들을 충격과 공포 속에 몰아넣었던 강풀. 『타이밍』은 인터넷 만화의 모든 기록을 갈아치우며 한국 만화계를 평정한 저자가 오랜 구상 끝에 완성한 미스터리 장편 극화다. 탄탄한 스토리 구성을 바탕으로 판타지 미스터리 장르에 스릴과 공포를 가미한 이 작품의 얼개는 짜임을 헤집어 볼수록 정교하다. 사건들은 저자의 오랜 구상을 바탕으로 치밀한 계산에 의해 발생하며, 우리 주위에서 흔히 찾아볼 수 없는 소재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일본어로 잠언 따라쓰기
보이스팩토리 / 이소정 (지은이) / 2020.12.14
11,500원 ⟶
10,350원
(10% off)
보이스팩토리
소설,일반
이소정 (지은이)
알뜰 살림 상식사전
길벗 / 쭈쭈뽕(신윤경) (지은이) / 2019.01.30
17,500원 ⟶
15,750원
(10% off)
길벗
집,살림
쭈쭈뽕(신윤경) (지은이)
네이버 살림 대표 블로거, 누적 방문자 2,300만 명의 살림 고수! 쭈쭈뽕의 실전 살림 노하우를 공개한다. 저자는 자신만의 생활 밀착형 살림 노하우를 블로그에 소개하며 네이버 살림 분야 대표 블로거로 자리매김했다. 생활 속 소품을 활용한 심플한 청소법, 천연세제를 활용한 친환경 살림 노하우, 거창한 재료 없이 뚝딱 만드는 집밥은 이제 막 살림을 시작한 신혼부부, 살림 노하우가 없어 힘들어하는 전업주부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구연산을 활용한 현관 청소법’. ‘비누와 린스로 만드는 깨끗한 거울’. ‘카펫 청소는 소금으로’. ‘식초를 이용한 양말과 속옷 세탁법’ 등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내는 살림 꿀팁을 담았으며, ‘입주 시 집 상태를 꼭 사진으로 남겨라’, ‘에어컨을 끌 때는 잘 말려야 냄새와 곰팡이가 없단다’, ‘건강을 위해 세탁기 헹굼은 꼼꼼해야 한다’ 등 엄마의 마음으로 쓰인 노하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살림 레벨이 상승할 것이다.저자의 말 004 첫째마당 : 집장만편 똘똘한 집이 살림의 시작이다! 001 어떤 집을 구해야 돈이 덜 들까? 002 선택 기준이 명확해야 좋은 집을 구한다 003 집마다 봐야 할 포인트가 다르다! 004 베란다, 확장한다고 무조건 좋을까? 005 베란다 수납공간이 예쁜 집을 만든다 006 화장실 볼 때 물만 틀어 보면 끝? 007 욕실은 수납공간 확보가 중요하다! 008 신발장에 신발만 보관할까? 009 남향집, 북향집? 어느 곳이 좋을까? 010 집 계약 전 체크리스트 011 집의 하자는 무조건 해결하고 계약하자! 012 부동산 계약서, 모르는 문구가 없어야 한다 013 묻고 또 묻게 되는 부동산 계약 관련 질문들 014 4단계로 끝내는 이사 완전 정복 015 이사 청소, 혼자 할까? 맡길까? 016 이사 청소는 위에서 아래로, 안에서 바깥으로! 017 새집증후군이 무섭다면, 베이크 아웃! 둘째마당 : 살림장만편 살림 필수 장비 완전 정복 018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먼저 파악하자 019 전자제품 고르는 나만의 체크리스트 020 발품 팔수록 가격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 021 냉장고, 용량이 진리다 022 냉장고, 하루 종일 키고도 전기료 줄이는 법 023 통돌이 vs 드럼, 당신의 선택은? 024 삶의 질이 올라가는 건조기 025 수많은 TV 중 무엇을 고를까? 026 사계절 필수품, 에어컨 없인 못살아! 027 청소기 흡입력, 안 써 보고도 아는 법 028 청소기 먼지통, 먼지 안 날리게 빼는 법 029 물걸레 청소기의 마법 030 압력밥솥과 보온밥솥의 차이 031 밥솥 뚜껑, 물기를 잘 제거해야 고장 나지 않는다 032 생활 필수품 전자레인지 033 가지고 있는 옷에 따라 다리미가 달라진다 034 삶의 질을 올려 주는 주방 아이템 8 035 침구류 구매할 때 포근함과 보송보송을 기억하세요 036 계절별로 다른 침구의 종류 037 물건의 홍수에서 벗어날 수납장 고르는 법 038 입었던 옷은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 039 가구 살 때 자재등급 확인하자 040 없으면 아쉬운 소파 041 천소파 vs 가죽소파, 당신의 선택은? 042 만져 보고 누워 봐야 잘 골랐다는 소리를 듣는 침대 043 화장대와 식탁, 꼭 필요할까? 셋째마당 : 청소편 특별한 도구 없이 깨끗한 집 만들기 044 신문지와 구연산으로 현관 청소 OK! 045 얼룩진 현관 거울은 린스로 말끔하게! 046 거실 구석의 먼지는 물걸레로 해결하자 047 깨끗한 카펫의 비밀은 바로 소금! 048 주방은 따로 시간 내서 청소하는 곳이 아니다 049 개수구, 배수구의 때는 베이킹소다와 식초로! 050 수세미, 종류에 따라 쓰임이 다르다 051 잘못 고르면 몇 달 후회하는 주방세제 052 병, 텀블러 세척에는 소금과 식초! 053 설거지, 순서만 잘 지키면 쉽고 깨끗하다 054 욕실 청소는 샤워하면서 그때그때 055 욕실 청소 필수품, 솔과 세제 056 욕실은 벽에서 바닥으로 청소 057 간단한 방법으로 빛나는 거울과 세면대 058 언제나 새것 같은 변기를 원한다면? 059 한 달에 한 번 화장실 배수구에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붓자 060 막힌 배관 한 번에 뚫는 법 061 분리수거, 어떻게 나누는지만 파악하면 끝! 062 음식물 쓰레기, 적게 만드는 것이 우선! 063 음식물 쓰레기 깔끔하게 처리하는 법 064 생명력 최강 바퀴벌레 박멸법 065 단 것 좋아하는 개미 박멸법 066 여름의 불청객 초파리 067 보이는 곰팡이와 보이지 않는 곰팡이가 있다 068 곰팡이는 주로 어디에 있을까? 069 계절별 곰팡이 예방법 070 이것만 지켜도 곰팡이가 덜 생긴다 071 이미 생긴 곰팡이를 잡아라! 072 청소에 필요한 천연세제, 제대로 알고 쓰자! 넷째마당 : 정리편 작은 집 2배로 넓어 보이게 만드는 정리의 기술 073 먼저, 안 사는 게 답이다 074 버릴까? 놔둘까? 체크리스트로 고민 끝! 075 5평이든 40평이든 수납할 공간은 어디에나 있다 076 물건의 제자리를 만들어 주자 077 옷장 정리의 첫 번째 할 일, 옷걸이 고르기 078 특별히 신경 써서 보관해야 하는 의류 079 옷장이 깔끔해지는 종류별 옷 개는 법 080 좁은 신발장에 많은 신발 보관하기 081 선풍기, 보관하기 전에 청소 먼저! 082 선풍기 커버, 씌우거나 분해하거나 083 필수 살림살이가 된 에어컨 청소와 보관 084 예민한 전기매트&온수매트 보관법 085 가습기 위생관리는 매일매일 086 우리 집 냉장고 다이어트 방법 087 꼭꼭 숨어라, 주방 용품은 숨기는 게 답이다! 088 주방의 비밀수납 공간을 찾아라 089 도구를 활용해서 수납력을 상승시켜라! 다섯째마당 : 세탁편 언제나 뽀송뽀송한 세탁 노하우 090 왕초보를 위한 세탁기 사용 설명서 091 전기와 물을 아끼는 세탁기 사용법 092 잔고장 없이 세탁기 오래 쓰는 법 5 093 세탁기 청소 A부터 Z까지 094 아끼는 옷이라면 힘들지만 손세탁할 것! 095 본격 세탁 전 알아야 할 것 096 보송보송한 새 수건 만드는 수건 세탁법 097 식초를 이용한 양말과 속옷 세탁법 098 세탁 고수가 되는 꿀팁들 099 세제 종류에 따라 사용법이 다르다 100 세탁방 가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침구류 세탁법 101 이불 재질에 따라 세탁도 제각각 102 매트리스는 주기적으로 햇빛 살균하자! 103 베개 커버는 일주일에 한 번 세탁 104 커튼 빨래 포인트는 찌든 때 제거 105 운동화 세탁은 세탁기보다 손으로! 106 양말 냄새가 난다고? 빨래 냄새 퇴치법! 107 얼룩&변색, 만능 얼룩 제거제로 해결! 108 건조 시간을 단축시키는 빨래 너는 법 여섯째마당 : 요리편 집밥이 저절로 만들어지는 부엌 만들기 109 요리에 필요한 살림살이부터 장만하자! 110 요리를 위한 보조 도구 111 꼼꼼한 세척은 필수! 주방용품 처음 세척법 112 맛을 결정하는 필수 조미료 소금 113 어떤 요리에 어떤 간장을 써야 하지? 114 단맛은 설탕? 몸에 좋은 당으로 골라 먹자 115 거기서 거기인 식초? NO! 116 매운맛의 베이스, 고춧가루 117 집된장? 공장된장? 주재료를 확인하라 118 집밥의 고수가 되는 천연 조미료 만들기 119 육류 완전 정복! 맛있는 소고기 고르는 방법 120 맛있는 돼지고기 고르는 방법 121 맛있는 닭고기와 달걀 고르는 방법 122 포인트만 알면 생선 손질이 쉬워진다 123 식탁에 꼭 올라오는 필수 채소 고르는 법 124 맛 제대로 나는 과일 고르는 법 125 음식물 똑똑하게 보관하는 법: 냉동실 126 음식물 똑똑하게 보관하는 법: 냉장실 127 냉장고 밖도 부탁해! 각종 식재료 실온 보관법 돈과 시간이 모이는 심플 살림법 힘들이지 않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생활의 기술 편한 부모님의 품을 벗어나 현실 살림에 던져진 당신을 위한 책! 힘은 힘대로 들고, 돈은 돈대로 드는 살림은 이제 안녕 이제 막 나만의 살림을 시작한 당신! 홈파티를 위한 북유럽풍 접시, 소소한 인테리어 소품, 인기 인스타그래머가 사용한 침구까지 완벽히 갖췄다. 하지만 어느새 빨랫감은 쌓이고, 창틀에 먼지도 쌓이고, 나만의 예쁜 공간은 온 데 간 데 사라지고 지친 나 자신만 덩그러니 남아 있는 경험 누구나 있을 것이다. 구입만 해도 묵은 때가 사라질 것 같은 인스타그램 광고 속 세제는 왜 우리 집에만 안되는 건지, 요리가 쉬워진다고 해서 산 도구는 왜 쓸 일이 없는지 고민하기 전에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나를 위한 실전 지식이 필요하다. 이 책은 멋들어진 사진과 도구 없이도 당신의 공간을 깨끗하게 만들 수 있는 현실 밀착 노하우가 가득하다. 그동안 돈은 돈대로 쓰고, 힘은 힘대로 썼던 살림과는 작별을 고하고 언제나 들어가고 싶은 집을 만들어보자! 네이버 살림 대표 블로거, 누적 방문자 2,300만 명의 살림 고수! 쭈쭈뽕의 실전 살림 노하우 대공개 집 구하기부터 청소, 세탁, 요리까지 초보 살리머를 위한 한 권의 책! 신윤경 저자는 2004년부터 ‘쭈쭈뽕’이라는 닉네임으로 자신만의 생활 밀착형 살림 노하우를 블로그에 소개하며 네이버 살림 분야 대표 블로거로 자리매김했다. 저자가 사랑받는 이유는 멋 내지 않은 소박함과 내공 가득한 실전 살림 지식에 있다. 생활 속 소품을 활용한 심플한 청소법, 천연세제를 활용한 친환경 살림 노하우, 거창한 재료 없이 뚝딱 만드는 집밥은 이제 막 살림을 시작한 신혼부부, 살림 노하우가 없어 힘들어하는 전업주부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늘도 어김없이 글을 올리며 살림 지식을 전파하는 블로거 쭈쭈뽕의 노하우를 책으로 만나보자. 돈과 시간이 절약되는 생활밀착형 살림 꿀팁! 꼼꼼한 ‘엄마의 잔소리’로 살림 레벨업! 이 책은 특별한 도구가 아닌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물품으로 집을 깨끗하게 가꾸는 노하우를 담았다. ‘구연산을 활용한 현관 청소법(44장)’. ‘비누와 린스로 만드는 깨끗한 거울(45장)’. ‘카펫 청소는 소금으로(47장)’. ‘식초를 이용한 양말과 속옷 세탁법(97장)’ 등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내는 살림 꿀팁을 담았다. 또 엄마의 마음으로 깨알같이 남긴 ‘엄마의 잔소리’ 코너는 귀찮지만 그리웠던 엄마의 목소리와 같다. ‘입주 시 집 상태를 꼭 사진으로 남겨라’, ‘에어컨을 끌 때는 잘 말려야 냄새와 곰팡이가 없단다’, ‘건강을 위해 세탁기 헹굼은 꼼꼼해야 한다’ 등 엄마의 마음으로 쓰인 노하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살림 레벨이 상승한다.
좁은 문
더클래식 / 앙드레 지드 (지은이), 조정훈 (옮긴이) / 2020.12.01
8,800원 ⟶
7,920원
(10% off)
더클래식
소설,일반
앙드레 지드 (지은이), 조정훈 (옮긴이)
앙드레 지드의 작품 세계를 파악하는 데는 청교도적인 규범 속에서 금욕적이고 신앙의 원칙에 충실하게 자란 그의 종교적·가정적 배경과 사촌 간의 결혼이 가능했던 당시 프랑스 사회에 대한 이해가 매우 중요하다. 작가는 금욕을 통해 영혼의 결합과 신을 향해 나아가는 길, 즉 ‘좁은 문’ 앞에 두 주인공을 서게 만들고, 그로 인해 고통스러워하는 인간을 보여 주면서 이원론적 기독교 세계관을 비판하고 있다. 노련한 이야기꾼인 작가는 곳곳에 독자들로 하여금 인간의 본성을 억누르는 금욕주의의 정당함에 대해 스스로 질문하며 추론하게 만든다. 완전한 사랑을 향해 나아가려고 애쓰는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독자는 작가가 설정해 놓은 미로 속에서 사랑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어느 날, 외삼촌 집에 간 제롬은 그곳에서 사촌 누나인 알리사를 만난다. 한편, 제롬의 외숙모가 바람이 나 가출하자, 제롬은 홀로 남은 알리사를 지켜 줄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제롬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는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이를 실천하며 알리사를 사랑하게 되는데…….좁은 문 작품 해설 _종교적 신념과 평범한 삶 사이에서 고뇌하는 두 남녀의 비극적 사랑 이야기 《좁은 문》 작가 연보출간과 동시에 논란의 중심이 된 《좁은 문》 종교적 금욕주의를 비판한 앙드레 지드의 문제작! 앙드레 지드의 작품 세계를 파악하는 데는 청교도적인 규범 속에서 금욕적이고 신앙의 원칙에 충실하게 자란 그의 종교적·가정적 배경과 사촌 간의 결혼이 가능했던 당시 프랑스 사회에 대한 이해가 매우 중요하다. 작가는 금욕을 통해 영혼의 결합과 신을 향해 나아가는 길, 즉 ‘좁은 문’ 앞에 두 주인공을 서게 만들고, 그로 인해 고통스러워하는 인간을 보여 주면서 이원론적 기독교 세계관을 비판하고 있다. 노련한 이야기꾼인 작가는 곳곳에 독자들로 하여금 인간의 본성을 억누르는 금욕주의의 정당함에 대해 스스로 질문하며 추론하게 만든다. 완전한 사랑을 향해 나아가려고 애쓰는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독자는 작가가 설정해 놓은 미로 속에서 사랑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코믹 문호 스트레이독스 BEAST 4
영상출판미디어 / 호시카와 시와스 (지은이), 아사기리 카프카 (원작), 하루카와 산고 (그림), 한호성 (옮긴이) / 2022.09.06
5,800원 ⟶
5,220원
(10% off)
영상출판미디어
소설,일반
호시카와 시와스 (지은이), 아사기리 카프카 (원작), 하루카와 산고 (그림), 한호성 (옮긴이)
유일한 가족인 여동생을 구하기 위해. 지금은 사라진 고아원 원장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굳은 맹세를 가슴에 품고 아쿠타가와와 아쓰시는 사력을 다해 싸운다. 사투 끝에 두 사람은 이 세계의 진실을 알게 되는데――.#16 악#17 친구#18 작별 인사#19 약속#20 탐정사 사원#21 진실최종화 미래유일한 가족인 여동생을 구하기 위해.지금은 사라진 고아원 원장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굳은 맹세를 가슴에 품고 아쿠타가와와 아쓰시는 사력을 다해 싸운다.사투 끝에 두 사람은 이 세계의 진실을 알게 되는데――.미래는 아무도 알 수 없다――.흑과 백이 나아간 또 다른 문호 스트레이독스, 완결!시리즈 소개큰 인기를 끌고 있는 ‘문호 스트레이독스’의 IF 이야기를 다룬 ‘문호 스트레이독스 BEAST’의 만화판.만약 아쿠타가와가 무장 탐정사에 들어갔다면? 아쓰시가 포트 마피아에 들어갔다면?패러랠 월드라는 신선한 설정과 함께 원작에서는 결코 있을 수 없었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2980
2981
2982
2983
2984
2985
2986
2987
2988
2989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7
다시 하면 되지 뭐
8
행복한 꿀벌 콜레트
9
꽃에 미친 김 군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긴긴밤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기억 전달자
8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9
사춘기는 처음이라
10
대학.중용, 밝은 마음을 찾아가는 배움과 도리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백지 앞에서
4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5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6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7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8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9
순경씨와 나 1
10
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