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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읽어 보는 우리말 속의 일본어
북랩 / 홍근 (지은이) /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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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소설,일반홍근 (지은이)
우리말에서 자주 쓰이는 일본식 표현을 분석한 책이다. 어렵지 않고 쉬운 예시로 설명하였으며, 특히 실생활에서 주로 쓰이는 단어나 표현을 위주로 선정하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남녀노소 구분 없이 모두 즐겁게 읽으며 배울 수 있고 이 책을 통해 한층 더 높은 차원에서 우리말을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다.목차 머리글 - 일본어가 살짝 자리한 우리말 5 1장. ‘ㄱ, ㄲ’으로 시작하는 단어들 1. 가께우동, 가끼우동 22 2. 가꾸목 23 3. 가다 23 4. 가다꾸리 24 5. 가다마이 25 6. 가다밥 25 7. 가라 26 8. 가라오케 26 9. 가리 27 10. 가마니, 가마 27 11. 가미소리 28 12. 가방모찌 28 13. 가베 29 14. 가보시끼, 가부시끼 29 15. 가시메 30 16. 가오, 가오마담 30 17. 가오다시 31 18. 가이당, 가에당 31 19. 가이바시 32 20. 간스메 32 21. 간죠 33 22. 간지 33 23. 갑빠 34 24. ~까라 34 25. 깜보 34 26. 깡 35 27. 깡기리 36 28. 깡통 36 29. 깡패 36 30. 개뼉따구 38 31. 게다 39 32. 겐또 39 33. 고구마 40 34. 고데 41 35. 고도리 42 36. 고로케 빵 43 37. 고바이, 고바위, 고바우 43 38. 고부고부 45 39. 고뿌 45 40. 곤로 45 41. 곤색 46 42. 곤조, 곤죠 46 43. 공구리 47 44. 꼬붕 47 45. 구두 48 46. 구라 48 47. 구락부 49 48. 구루마 50 49. 구리 구리 구리 50 50. 구리쓰 51 51. 구비끼리 51 52. 구사리, 쿠사리 먹다 52 53. 구찌, 구찌펀치, 구찌베니 52 54. 군바리 53 55. 기도 55 56. 기라성 56 57. 기리 56 58. 기리까이, 기리까에 57 59. 기리빠시, 기레빠시 58 60. 기마이 58 61. 기모 58 62. 기스 59 63. 기지 60 64. 끼리, 끼리끼리 60 65. 낑깡 61 2장. ‘ㄴ’으로 시작하는 단어들 1. 나가리 64 2. 나가시 64 3. 나까마 65 4. 나까오레 신사 65 5. 나나이치, 나나인치 65 6. 나라비, 나래비 67 7. 나라시 67 8. 나시(소데나시) 68 9. 난닝구 68 10. 난다 긴다 69 11. 남방샤쓰, 난방샤쓰 70 12. 남비, 냄비 71 13. 네다바이 72 14. 네지, 네지마시 72 15. 노가다 73 16. 노깡 74 17. 노기스 74 18. 니꾸사꾸 75 19. 니마이 76 20. 니빠 77 3장. ‘ㄷ’으로 시작하는 단어들 1. 다구리 80 2. 다꾸앙 80 3. 다대기 81 4. 다라 82 5. 다루끼 82 6. 다마 82 7. 다마네기 83 8. 다시 83 9. 다이다이 84 10. 다짜고짜 84 11. 따블, 따따블 88 12. 닥상이다 88 13. 단도리 89 14. 단스 89 15. 닭도리탕 89 16. 당까 93 17. 당꼬바지 93 18. 땡땡이, 뗑뗑이: 땡땡이 무늬, 땡땡이치다 93 19. 데꾸보꾸, 데꼬보꼬 94 20. 데나오시 95 21. 데루등 95 22. 데모 99 23. 데모도 99 24. 데스리 99 25. 데후 100 26. 떼부쨩, 떼부, 떼브 100 27. 덴까스 100 28. 덴뿌라, 뎀뿌라 100 29. 덴싱 101 30. 덴죠 101 31. 뗀뗀 101 32. 뎃꾸 101 33. 뎃기리 102 34. 뎃빵 103 35. 뎅강 잘리다 103 36. 뗑깡, 땡깡 104 37. 도께다시, 도끼다시 104 38. 도꼬다이 105 39. 도꾸리 105 40. 도나쓰 106 41. 도라무깡, 도라무 106 42. 도라이바 106 43. 도롯또 107 44. 도비 107 45. 도란스 107 46. 돈까스 108 47. 똔똔, 또이또이 109 48. 돗데 109 49. 뒷담화 110 4장. ‘ㄹ’로 시작하는 단어들 1. 라사, 나사 116 2. 라이방 116 3. 라지에타 117 4. 라지오 117 5. 락교, 락규 118 6. 레떼루 118 7. 례쟈 118 8. 레지 119 9. 로라 120 10. 로타리 120 11. 루즈 121 12. 리모콘 121 5장. ‘ㅁ’으로 시작하는 단어들 1. 마가린 124 2. 마구리, 마가리 124 3. 마끼까이 125 4. 마와시 126 5. 마이 126 6. 마이가리, 마에가리 126 7. 마찌꼬바 127 8. 마호병 127 9. 만땅 127 10. 만쥬 128 11. 맛세이 129 12. 매스컴 129 13. 머구리 129 14. 메가네 130 15. 메끼, 멕기 130 16. 메리야스 131 17. 메지 131 18. 멘스 133 19. 모나까 134 20. 모도시 134 21. 모비루, 모비루유 135 22. 모지방 135 23. 모찌꼬미 136 24. 모찌떡 136 25. 몸뻬바지 137 26. 무데뽀 137 27. 무시고무 138 28. 묵찌빠 138 29. 미깡 139 30. 미국 139 31. 미루꾸 140 32. 미소국, 미소 된장 140 33. 미쓰꾸리 141 34. 미쓰나우시 141 35. 미싱, 미싱사 142 36. 미아이 142 6장. ‘ㅂ, ㅃ’으로 시작하는 단어들 1. 바께쓰, 빠께쓰 144 2. 바라시 144 3. 바란스 144 4. 바리깡 145 5. 바지사장 145 6. 바킹, 고무 바킹 147 7. 반네루 147 8. 반도 147 9. 반생이 148 10. 밤바 148 11. 밧데리 148 12. 방가로 149 13. 방까이 149 14. 빠가 149 15. 빠구리 150 16. 빠꾸 오라이 150 17. 빠다 151 18. 빠릿빠릿 151 19. 빠루 151 20. 빠찌, 빳지 152 21. 빠찡꼬 152 22. 빠킹 152 23. 빠타 153 24. 빤쓰, 빤쯔, 빤쭈 153 25. 빵 154 26. 빵꾸 154 27. 베니다판, 베니아판 155 28. 벤또 155 29. 뻬빠 156 30. 찌 156 31. 뼁끼 156 32. 뼁끼통 158 33. 보루 158 34. 보루바꼬 158 35. 뽀록 159 36. 뽕꾸라 159 37. 부레키 160 38. 부로꾸 160 39. 부로카 160 40. 부르릉 160 41. 뿌라찌, 뿌랏찌 161 42. 뿜빠이 161 43. 브라자, 부라자, 브라 162 44. 삐까번쩍, 삐까리, 삐까삐까 162 45. 삐꾸 163 46. 삐끼 163 47. 삐라 163 48. 삥 뜯다, 삥땅 치다 164 7장. ‘ㅅ’으로 시작하는 단어들 1. 사까닥질 168 2. 사꾸라 168 3. 사그리 169 4. 사라 170 5. 사라다 170 6. 사리마다, 사루마다 171 7. 사바사바 171 8. 사시꼬미 172 9. 사시미 173 10. 사시수저, 사시숟가락 174 11. 산도 174 12. 삼마이, 싼마이 175 13. 삿보도, 삽보도 177 14. 샤브샤브, 사부작사부작 177 15. 샷시 178 16. 세꼬시 179 17. 세라복 179 18. 세비로 179 19. (돈을) 쎄비다 179 20. 센방 180 21. 센베 180 22. 센치, 센치미터 181 23. 쎄루 모타 182 24. 쎄루 카바 182 25. 쎄리, 쎄리 달려! 183 26. 쎄무, 쎄무 가죽 183 27. 쎈치하다 184 28. 세쎄 184 29. 소데 184 30. 소데나시 185 31. 소도마끼, 우찌마끼 185 32. 소라색 185 33. 소바 186 34. 소보로빵, 소보루빵 186 35. 소지, 소지하다 187 36. 쇼당 187 37. 쇼빵 187 38. 쇼부 188 39. 수금포 188 40. 수루메 189 41. 수사 189 42. 슈크림 189 43. 슈퍼, 수퍼 191 44. 스뎅 191 45. 스라브 집 191 46. 스리슬쩍 192 47. 스베루, 스베리 192 48. 스포츠 가리, 니부 가리 193 49. 쓰끼다시, 쓰께다시 193 50. 쓰나미 194 51. 쓰레빠 194 52. 쓰리 195 53. 쓰메끼리 195 54. 쓰미 195 55. 쓰봉, 즈봉 195 56. 시다 196 57. 시다바리 196 58. 시로도 198 59. 시루시, 지루시 198 60. 시마이 198 61. 시보리 198 62. 시아게, 시야게 199 63. 시찌부 200 64. 신꾸깡 200 65. 신나 201 66. 신마이 201 67. 신삥 201 68. 신쭈, 신쮸 202 69. 심보 202 70. 십팔번 202 71. 십뿌 204 8장. ‘ㅇ’으로 시작하는 단어들 1. 아까지 206 2. 아까징끼 206 3. 아구창 207 4. 아끼바리 쌀 207 5. 아나고 208 6. 아다라시 208 7. 아다리 208 8. 아데 209 9. 아도사키 209 10. 아도치다 210 11. 아리송하다 211 12. 아부라게 211 13. 아사리 판 212 14. 아스 212 15. 아시바 발판 213 16. 아오리 사과 213 17. 아이노꼬 214 18. 아이롱 214 19. 아파트 215 20. 악세사리 215 21. 암구어 216 22. 앗사리 217 23. 앙꼬 217 24. 야끼 217 25. 야끼만두 218 26. 야도 218 27. 야리꾸리, 아리까리 218 28. 야마 219 29. 야마시 220 30. 야매, 야미 220 31. 야바위꾼 221 32. 야사시, 야하다 221 33. 야스리 222 34. 야지 222 35. 얄짤 222 36. 연짱 223 37. 애꾸눈 224 38. 에로물(物), 에로 영화(映?), 에로 드라마 224 39. 에리 225 40. 에바 225 41. 에어콘 226 42. 엑기스 226 43. 엥꼬 226 44. 오꼬시 227 45. 오뎅 227 46. 오도리 228 47. 오란다 빵 229 48. 오바 229 49. 오봉 229 50. 오부리 230 51. 오사마리 231 52. 오시 231 53. 오시레 231 54. 오시핀 231 55. 오야 232 56. 오야붕 232 57. 오야지 232 58. 오이꼬시 232 59. 오차 233 60. 오토바이 233 61. 오함마 234 62. 와꾸 234 63. 와리 235 64. 와리가리 235 65. 와리깡 235 66. 와리바시 236 67. 와리삔 236 68. 와이담 237 69. 와이로 237 70. 와이샤츠 238 71. 와사비 238 72. 왔다리 갔다리 240 73. 요깡 240 74. 요시 240 75. 요이땅 241 76. 요지 241 77. 우가이 241 78. 우끼 242 79. 우동 242 80. 우라 243 81. 우라까이 243 82. 우라마와시 243 83. 우리끼리 244 84. 우메보시 244 85. 우와기 244 86. 우찌마끼 245 87. 우찌바리 245 88. 운쨩 245 89. 웨하스 246 90. 유가 246 91. 유담뿌 247 92. 유도리 248 93. 이노시카쵸 248 94. 이모노 249 95. 이바리 249 96. 이찌방 250 97. 이자카야 250 98. 인프라 251 99. 입빠이 251 100. 잉꼬 251 9장. ‘ㅈ, ㅉ, ㅊ’으로 시작하는 단어들 1. 자바라 254 2. 자부동 254 3. 자크 254 4. 장껨뽀 255 5. 장주(場周), 장주비행(場周飛行) 256 6. 짬빱, 짬밥 257 7. 짬뽕 258 8. 쨩 258 9. 제무시 트럭 259 10. 조로 260 11. 조리 신발 260 12. 조바, 죠바 260 13. 조방, 죠방 261 14. 조시, 죠시 261 15. 쪼끼 262 16. 쪽가위 262 17. 준세이, 준셍이 부품 263 18. 쥬부, 쥬브, 주브 263 19. 지라시, 찌라시 264 20. 지루박 264 21. 지리 265 22. 찌꾸 265 23. 찌찌 265 24. 찐따 266 25. 찜빠, 찜바 266 26. 천정, 덴죠 267 27. 츄레라 267 28. 츄리닝 268 10장. ‘ㅋ’으로 시작하는 단어들 1. 카도 270 2. 카라 270 3. 카레 270 4. 카렌다 271 5. 캄프라치 271 6. 컨닝 271 7. 코스프레 272 8. 콘센트 272 9. 콩가루 가족 273 10. 쿠사 274 11. 쿠사리 274 12. 쿠사비 274 13. 쿠세 274 14. 큐 브레키 274 15. 큐사리 275 16. 큐큐 275 11장. ‘ㅌ, ㅍ’으로 시작하는 단어들 1. 타마구 278 2. 타스 278 3. 타이루 279 4. 테레비 279 5. 폭스트롯, 도롯또 279 6. 핀트 280 12장. ‘ㅎ’으로 시작하는 단어들 1. 하꼬방 282 2. 하꼬비 282 3. 하도메 282 4. 하리 핀, 하루 삥 284 5. 하바 285 6. 하바리 285 7. 하이바, 화이바 285 8. 하이카라 286 9. 한방, 두방 286 10. 한소데 286 11. 한쓰봉 287 12. 한탕 뛴다 287 13. 함바 식당 287 14. 함빠 288 15. 핫바지 288 16. 해롱해롱 288 17. 헤라 28918. 헤베 289 19. 호로 290 20. 호루몬 야끼 290 21. 호리꾼 291 22. 호사키 291 23. 호이루 292 24. 호치키스 292 25. 혼모노 293 26. 혼방 293 27. 후까시 293 28. 후끼 294 29. 후다 294 30. 후라이 295 31. 후앙 295 32. 히꾸무리 296 33. 히끼 296 34. 히레 정종 296 35. 히로뽕 297 36. 히마리 297 37. 히사시 298 38. 히야까시 298 39. 히야시 298자신도 모르게 사용하는 생활 속 일본어 우리말로 순화해 사용하면 극일이 따로 없다! 일본통通 저자가 알려 주는 우리가 자주 쓰는 일본식 표현 490가지 세대 간의 문화 차이 심각성이 대두되는 요즘의 대한민국이다. 비단 문화 차이뿐이랴. 세대 간의 언어 차이 또한 심각하다. 기성세대는 메리야스, 바리깡 등 일본어 유래 표현을 많이 쓰며, 신세대는 갑분싸, 복세편살 등 자신들만의 줄임말을 주로 쓰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상호 간의 제대로 된 소통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일본식 표현이 기성세대의 전유물이라고만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우리말 속에는 우리도 모르고 쓰는 일본식 표현이 매우 많다. 소보로빵, 간지 등 그 용어의 어원도 모른 채로 사용하는 용어나 표현이 꽤 많은 것이다. 이 책은 우리말에서 자주 쓰이는 일본식 표현을 분석한 책이다. 어렵지 않고 쉬운 예시로 설명하였으며, 특히 실생활에서 주로 쓰이는 단어나 표현을 위주로 선정하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우리 삶과 맞닿은 일본식 표현들을 보며 기성세대는 ‘아, 이 단어가 이런 유래가 있었구나!’라는 생각으로, 신세대는 ‘아, 이 단어가 이런 뜻이었구나!’라는 생각으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즉, 남녀노소 구분 없이 모두 즐겁게 읽으며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한층 더 높은 차원에서 우리말을 이해하고 경험하게 될 것이다.반만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는 외국 세력으로부터 수많은 침략을 받아 왔다.따라서 우리말 속에는 상당수의 외래어가 들어와 있을 수밖에 없다.그렇다면 우리가 사용하는 한국어에서 ‘순수한 우리말’은 과연 얼마나 될까?우리에게 가장 친근한 영어를 비롯하여 가장 가까운 나라인 일본과 중국, 또 멀리는 유럽과 몽골의 언어들이 우리의 일상생활 용어 속에 상당수 스며들어 있다.그중에서도 일제 강점기 36년 동안 우리의 언어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과학, 건설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일본어의 영향을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우리보다 앞서 선진국이 된 일본을 따라잡기 위하여, 그들이 사용하는 여러 분야의 용어들을 여과 없이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저자는 전후 세대로서, 회사 생활에서 일본 기업들과의 거래를 위한 해외 출장, 연수 등으로 자주 일본어에 노출되다 보니 남들보다 더 일본어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 보니 우리말 속에 자리 잡은 일본어들이 더 눈에 띄었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틈틈이 메모해 본 결과 250여 개의 단어가 넘어가게 되었다. 이 중에서 저자 나름의 지식을 통해 분석할 수 있었던 단어부터 하나씩 그 어원과 뜻을 풀어 책으로 만들어 보고자 하였다. 그 결과, 책을 완성할 즈음에는 거의 두 배인 490개의 단어에 이르게 되었다.어떤 단어는 그 뜻을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들리는 발음대로 관용적으로 사용해 왔으며, 어떤 단어는 세월이 흐르면서 우리말 속의 유사한 단어와 동화되어 마치 고유의 우리말처럼 사용되고 있는 경우도 다수 발견할 수 있었다. 심지어는 세대가 바뀌면서 그 발음과 뜻이 변하는 등 나름의 진화를 하는 경우도 볼 수 있었다.- 머리글 - 일본어가 살짝 자리한 우리말
보건쌤, 빨리요!
자유문고 / 우옥영, 곽명란, 김명숙, 김조영, 김지학, 김혜진, 김희숙, 박지영, 서원영, 신미수, 박상애, 백경화, 유영미, 이선희 (지은이) /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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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문고소설,일반우옥영, 곽명란, 김명숙, 김조영, 김지학, 김혜진, 김희숙, 박지영, 서원영, 신미수, 박상애, 백경화, 유영미, 이선희 (지은이)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이 학교에 가지 못하는 상황들이 생기면서, 학교라는 공간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게 한다. 학교의 역할 중 지식 습득, 사회성 체득, 인성이나 도덕성 함양 등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지만,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건강이다. 아이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또한 학교가 책임져야 할 부분이다. 학교에서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보건선생님들이 겪은 다양한 사건 사고의 경험을 모아 엮은 것으로, 아이들이 당하는 크고 작은 사고들의 구체적인 예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 어떤 사고가 생기는지, 각각의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아울러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서 학교가, 교육당국이, 사회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성찰하게 한다. 머리말·5 PART 1 결코 안심할 수 없는 수업시간 ─ 13 1) 위험한 깃털, 흉기처럼 날아든 셔틀콕·15 2) 너무 열심히 하려다 그만… 다친 건 네 잘못이 아니야·20 3) 축구도 좋지만 위험한 담장은 넘지 마·25 4) 마른 콩이 물을 만나면?·30 5) 자석이 하나여서 천만다행, 미리 안내해 주세요·33 6) 또 또 119!·37 Ⅰ. 학교 내 응급의료 관리체계·41 PART 2 쉬는 시간에도 쉬지 않는 아이들 ─ 45 1) 머리와 얼굴의 잘못된 만남·47 2) 강력한 너의 주먹·53 3) 우리 선생님은 슈퍼우먼, 그래도 침착함이 필요·58 4) 보이지 않는 뼈에 관하여·63 5) 들어보셨나요? “숟가락 모양이 된 팔”이라는 말·68 6) 질주 본능의 끝·72 7) 교실은 놀이터~·80 8) 발진, 종잡을 수 없는 다양함·85 Ⅱ. 학부모가 알아두면 좋은 응급처치 요령·91 PART 3 특별한 상황, 위급한 아이들 ─ 97 1) 문 앞에서 쓰러진 아이·99 2) 공만 보고 골문만 보는 아이들·107 3) 선생님, 목이 아파요·111 4) 막대사탕은 위를 타고·114 5) 이게 안 빠져요!·123 6) 나의 애완 인디언오너멘탈의 습격·127 7) 교실 바닥에서 3일이나 살아 있었어! 노로바이러스·131 8) 결핵과의 1년 전쟁·139 9) 초등학생도 당뇨에 걸려요?·144 Ⅲ. 학교안전 공제제도에 대해·158 PART 4 우리에게도 인권이 있어요 ─ 161 1) 학교 화장실이 똥 바다가 된 사연·163 2) 복통과 수면은 무슨 관계일까?·168 3) 선생님 똥 마려워요, 집에 보내 주세요·172 4) 학교가 낯선 아이들, 선생님 배가 아파요·176 Ⅳ. 생활 주기와 건강·182 PART 5 코로나19가 가져다 준 일상의 변화 ─ 185 1) 코로나19가 빼앗아간 아이들의 봄. 그래도 다시 봄을 기다리며·187 2) 소통과 신뢰의 보건교육, 코로나19 대응의 열쇠·191 3) 학원도 싫고 마스크도 싫고·196 4) 코로나19시대, 모두가 함께 만드는 보건수업·202 Ⅴ. 포스트 코로나, 보건교육을 토대로 참여 방역을·210 PART 6 마음의 응급처치, 삶의 기술과 지지가 필요해요 ─ 215 1) 이해 받지 못해서 아팠던 기영아, 미안해·217 2) 학교폭력으로 힘든 시간을 성장의 시간으로·222 3) 맞아도 내 탓? 마음의 치료가 필요한 훈이·226 4) 화가 나서 주먹으로 쳤어요·231 5) 쓰러진 아이들과 마주하다·235 6) 청소년, 누구라도 극단적일 때가 있다·243 Ⅵ. 건강과 안전을 배울 권리-학교보건법에 담다·258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아이들의 응급상황들! 학생들은 몸과 마음이 부쩍 성장하고 변화하는 시기이다. 따라서 초중고, 남녀, 저학년 고학년을 막론하고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 걸까? 때로는 미소 짓고 넘어가도 되는 작은 상처부터 119구급대를 통해 병원으로 급히 이송해야 하는 사고까지, 어떤 상황에서 어떤 사고가 생기는지, 각각의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 아이들이 학교에서 겪는 크고 작은 사고들의 생생한 현장을 만날 수 있다. 학습권만큼이나 중요한 아이들의 건강권! 학교는 우리 아이들이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곳이다. 그런 만큼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해야 한다. 학교는 공부만 하는 곳이 아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건강도 중요하다. 건강한 몸과 마음은 행복한 미래를 위한 기본적 요소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 아이들은 안전한가? 아이들은 돌발적인 사고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생각지도 못한 병이나 상황으로 몸과 마음이 고통 받기도 한다. 따라서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교 구성원 모두가 사전 예방과 교육을 받고,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키우는 등, 학교를 안전한 공간으로 만드는 시스템 확립이 필요하다. 아이들은 따뜻한 손길이 필요하다! 학생들은 아직 성장기에 있는 만큼 육체적, 정신적으로 깨지기 쉽고 상처받기 쉽다. 그리고 작은 상처, 작은 징조를 소홀히 하다 자칫 큰 병으로 악화될 수도 있다. 게다가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상처나 병은 지나치기 쉽다. 사실 몸의 상처보다 더 여파가 큰 게 마음의 상처인 경우가 많다. 육체적, 정신적 건강은 평생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인 만큼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하면 안 된다. 작은 것 하나라도 놓치지 말고 아이들의 상태를 항상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하게 보듬어 주어야 한다.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왜, 어떤 문제로 힘들어하고 고민하는지, 그 구체적 현실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보건선생님은 학교에서 유일한 의료인이자 교육자! 학교 보건실은 항상 북적거린다.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며 에너지가 펄펄 넘치는 아이들이 모여 생활하는 학교는, 그야말로 온갖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기 때문이다. 보건선생님은 학교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고의 최일선, 제1차 방어선이다. 작은 상처는 작은 상처대로, 큰 상처는 큰 상처대로, 마음의 상처는 마음의 상처대로……, 상황에 맞게 처치하고 대응해야 더 이상의 악화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보건선생님들이 항상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는 이유이다. 학교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보건선생님들의 역할과 현실, 애환과 고민을 만날 수 있다.
팀 켈러의 기도
두란노 / 팀 켈러 지음, 최종훈 옮김 /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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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소설,일반팀 켈러 지음, 최종훈 옮김
아마존 기독교부문 1위. 팀 켈러가 말하는 기도. 기도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다. 기도를 기도답게 하는 법을 안내해 주는 수많은 책을 섭렵하면서, 저자는 자신에게 가장 도전을 주었던 기도 안내자들을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 어거스틴, 마르틴 루터, 존 오웬, 장 칼뱅의 기도법을 우리에게 간략하지만 핵심 원리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3부를 읽으면서 독자들은 ‘아, 역시 이런 분들이구나’ 하면서 감탄을 자아내게 될 것이다. 어거스틴이 삼십 대 초반에 남편을 잃고 혼자가 된 크리스천 여성 아니키아 프로바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기도의 원칙들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는 부분을 독자들은 놓치지 않고 보게 된다. 또한 세 시간 이상 기도하지 않는 날이 없다고 말하는 마르틴 루터에게 살인죄로 유배를 떠나는 자신의 이발사에게 건넨 실질적인 기도 가이드라인을 만날 수 있으며, 칼뱅의 기독교 강요를 통해 경외 속에 사로잡힌 참된 기도의 원리들을 볼 수 있다.프롤로그_ 왜 다시 기도를 말하는가 Part 1 바른 기도를 꿈꾸다 1. 기도 말고는 달리 도리가 없었다 인생 후반부에 기도를 체험하다 2. 기도만큼 위대한 것은 없다 하나님 앞에선 어떤 문제도 하찮은 것이 된다 Part 2 기도를 분별하다 3. 기도라고 다 같은 것은 아니다 참된 기도는 본능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이다 4. 소견대로 하는 기도는 비극이다 말씀에 깊이 들어가는 것이 기도의 출발이다 5. 기도는 결코 주문이 아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의 임재 속에 들어간다 Part 3 기도를 배우다 6. 어거스틴과 루터, 기도를 말하다 하나님의 영광을 먼저 구하라 7. 칼뱅, 기도의 원칙을 논하다 하나님에 대한 행복한 두려움 속에서 기도하라 8. 기도 중의 기도, 주기도문을 말하다 주기도문, 익숙한 데서 벗어나라 9. 기도의 시금석을 따르라 기도는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행위다 Part 4 기도의 깊이를 더하다 10. 말씀을 묵상하라 곱씹으라, 마음을 쏟으라, 반응하라 그리고 기도하라 11.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라 하나님과 연합하고 영광을 즐거워하라 Part 5 이렇게 기도하라 12. 감사와 찬양이 먼저다 기도하려면 먼저 하나님을 충분히 생각하라 13. 고백과 회개는 필수다 용서받은 마음에서 바른 기도가 세워진다 14. 하나님 뜻대로 간구하다 어려움에 처할 때 지아마존 기독교부문 1위! 팀 켈러가 말하는 기도의 본질에서 기도의 실제까지! 팀 켈러, 인생 후반부에 기도의 참맛을 알다. 기도를 기도답게 하는 법을 알게 되다 강준민, 김형국, 김관성, 문애란, 옥명호, 유기성, 양희송, 조정민, 화종부 추천!!! 기도 많이 하는 교회, 열심히 기도하는 교회로 알려져 있는 한국 교회에 팀 켈러는 ‘무엇이 바른 기도인가?’ 하는 화두를 던지고 있다. 기도가 모든 문제의 답인 건 맞지만 그것은 반드시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바른 기도여야 할 것이다. 유기성_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기도를 시작한다면 이 책은 최상의 안내서이다. 기도의 길을 놓쳤다면 이 책은 분명한 표지판이다. 조정민_ 베이직교회 목사 ‘내면의 궁핍을 직시하고 시대의 황폐함을 절감할 때,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 이 책은 팀 켈러의 고백적 기도론이다. 양희송_ 청어람아카데미 대표 ‘바른 기도’를 꿈꾸다 이 책은 저자가 갑상선 암을 겪으며 인생의 어려움 중에서, 자신의 기도 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2여 년 동안 시편으로 기도에 대해 배우고 탐구한 것들을 치열하게 적용하고 훈련한 시간을 가진 후에 얻은 결과물이다. 의무를 지나 기쁨에 이르는 길 찾기에 성공한 저자의 초대에 응해 보자. 기도 부재가 영적 빈곤을 불러일으키다 현대는 기도 부재의 시대라고 할 만하다. 인터넷이나 SNS 등으로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을 갖기가 쉽지 않다.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더 기도가 없다. 책에서 저자는 아내가 든 예화를 들면서, 우리에게 기도 없는 삶이 얼마나 영적 건강을 악화시키는지 말하고 있다. “만일 의사가 당신의 상태가 치명적이어서 이 약을 매일 밤 11시에서 11시 15분까지 먹지 않으면 아침에 죽을 것이라고 한다고 하자. 그렇다면 당신은 절대로 그 시간을 놓치지 않을 것이다. 너무 피곤하다거나 영화를 보고 있어서 시간이 없었다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 이처럼 우리가 기도하지 않는다면 우리 영혼은 급속도록 피폐해질 것이다. ‘나만을 위한 기도’에서 ‘하나님 나라를 위한 기도’로 나 자신의 성공, 내 가정, 내 교회만을 위한 기도의 자리에 머물러 있다면, 이 책은 우리의 눈을 넓혀 줄 것이다. 살가운 하나님을 만나는 신비로운 경험뿐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 나라를 위한 기도의 자리로까지 나아가게 한다. 다윗처럼, 우리의 문제들을 가지고 나아간 기도들이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를 소망하며 그분의 나라가 영원하기를 찬양하며 그분의 영광이 온 땅에 가득하기를 소망하는 기도로 나아간다. 다윗처럼,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고 고백하게 된다. 어거스틴, 루터, 칼뱅의 명품 기도문에서 기도를 배우다 기도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다. 기도를 기도답게 하는 법을 안내해 주는 수많은 책을 섭렵하면서, 저자는 자신에게 가장 도전을 주었던 기도 안내자들을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 어거스틴, 마르틴 루터, 존 오웬, 장 칼뱅의 기도법을 우리에게 간략하지만 핵심 원리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3부를 읽으면서 독자들은 ‘아, 역시 이런 분들이구나’ 하면서 감탄을 자아내게 될 것이다. 어거스틴이 삼십 대 초반에 남편을 잃고 혼자가 된 크리스천 여성 아니키아 프로바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기도의 원칙들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는 부분을 독자들은 놓치지 않고 보게 된다. 또한 세 시간 이상 기도하지 않는 날이 없다고 말하는 마르틴 루터에게 살인죄로 유배를 떠나는 자신의 이발사에게 건넨 실질적인 기도 가이드라인을 만날 수 있으며, 칼뱅의 기독교 강요를
내일은 없어도 모레는 있다
조선일보사 / 조선일보100년포럼 (지은이) /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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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사소설,일반조선일보100년포럼 (지은이)
지난 100년 한국은 일제강점기와 6·25의 폐허를 딛고 일어나 경제 발전과 민주화를 이뤄냈다. 1인당 국민소득이 100달러도 안됐던 가난한 소국에서 벗어나 인구 5000만 명 규모를 갖춘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세계사적으로 유례가 없는 기적 같은 일이었다. 조선일보100년 포럼(100forum.chosun.com)이 한국 사회의 다음 100년 전망에 대한 국내외 석학과 전문가 33명의 토론 내용을 담은 《내일을 없어도 모레는 있다》를 펴냈다. 조선일보100년포럼은 조선일보 창간 100주년을 1년 앞둔 지난해 3월 출범했다. 매월 한 번씩 총 12회에 걸쳐 정치와 국제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한국의 다음 100년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이 책은 포럼 고문과 위원, 외부 참석자 등의 주제발표, 지정토론, 자유토론 내용을 주제별로 정리한 것이다.Chapter 01 다음 100년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_ 염재호 - “대량생산과 평준화가 갈등의 뿌리… 다양성 추구가 해법” _ 유현준 - ‘밀레니얼 모먼트가 온다’ _ 제현주 - “압축성장의 그늘 넘어 다시 성공 스토리 만들 때” _ 윤희숙 Chapter 02 수명 100세 시대의 도전과 대응 _ 최재천 - “고단한 삶에 아이 안 낳아… 저출산 정책 소용없다” _ 윤희숙 - “결혼·가족 개념 다 바뀔 텐데, 저출산 논의 의미 없다” _ 김정운 - “젊은 세대, 연금 기대 안 해… 적극적인 안락사 생길 것” _ 박소령 Chapter 03 소셜미디어와 민주주의의 미래 _ 박원호 - 소셜미디어의 배신과 반전 _ 한규섭 - 붕괴 위기에 놓인 대의민주주의 _ 염재호 - 가짜 뉴스보다 더 큰 문제는 정치 노후화 _ 박희은 Chapter 04 4차 산업혁명과 한국 경제의 미래 _ 조신 - 산업혁명 적응력 높일 키워드는 교육 _ 윤희숙 - 경쟁력 있는 한류 플랫폼 확보할 수 없나 _ 최종일 - 최대한 많은 시도 허용하는 게 중요 _ 제현주 - 민간의 힘이 커진 만큼 정부 역할 새로 설정해야 _ 염재호 Chapter 05 청년세대가 맞을 다음 100년 _ 황명진·박희은 - 민족 국가 넘어서며 인구 감소 큰 문제 아니다 _ 정과리 - 세대 문제보다 더 심각한 젠더 갈등 _ 유현준 Chapter 06 한류의 미래, 세계화의 조건 _ 양정웅 - BTS 성공 넘어 K팝 장르가 돼야 _ 정창환 - 한류 콘텐츠에 실질이 있나 _ 정과리 - 세계라는 콘텍스트를 읽어야 길이 보인다 _ 이대형 * 이어령 고문 메시지 _ “BTS 몸짓에도 막춤 녹아 있어” Chapter 07 동북아의 미래와 미들파워 외교 _ 전재성 - “일본 군사강국화, 주한미군 역할 변화 등 현실화할 것” _ 조태용 - “중국의 공세적 외교, 패권 의지로 보기 힘들다” _ 이동률 - “당위론 아닌, 전략이 필요한 시점” _ 염재호 Chapter 08 100년의 교육, 어디로 가야 하나 _ 염재호·정과리 - 승자 독식 사회 안 바뀌면 입시 문제 해결 못 해 _ 박남기 * 김형석 고문 메시지 _ “고시·운동권 출신으론 창의력 한계” Chapter 09 도시의 미래와 경쟁력 _ 유현준·양진석 - 이상(理想)도 좋지만 비용·부작용 고민해야 _ 정창무 - 4차 산업혁명은 도시 미래의 큰 도전 _ 이왕건 Chapter 10 대한민국 심리 리포트 _ 허태균 - 이미자식 모더니티와 패티김식 모더니티 _ 김정운 - 관계주의, 기업과 안 맞아… 스타트업은 철저한 집단주의 _ 박소령 - 유전적이고 불변적인 것은 없다 _ 윤희숙 Chapter 11 통일과 북방경제권 가능성 _ 전재성·이해정 - 통일 거시적으로 봐야… 중국 동북3성 중요 _ 염재호 - “민주 가치 포기하고 통일할 건지 질문해야 할 때” _ 윤희숙 Chapter 12 신문의 미래와 역할 _ 김정기·박소령 - “사회제도가 된 신문, 없어지지 않을 것” _ 임종섭 - 저널리즘과 비즈니스의 통합 받아들여야 _ 제현주 특별 기획 _ 이어령 고문이 말하는 한국의 다음 100년 ① 한반도와 아시아의 新지정학 _ 염재호 ② 인공지능과 채집 문화의 통섭 _ 최재천 ③ 내일은 없어도 모레는 있다 _ 정과리지난 100년 한국은 일제강점기와 6·25의 폐허를 딛고 일어나 경제 발전과 민주화를 이뤄냈다. 1인당 국민소득이 100달러도 안됐던 가난한 소국에서 벗어나 인구 5000만 명 규모를 갖춘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세계사적으로 유례가 없는 기적 같은 일이었다. 다음 100년에도 한국은 또 한 번 기적을 쓸 것인가? 숙원인 통일을 이뤄내고 동북아의 중심국가로 발돋움할 것인가? 아니면 저출산과 고령화의 덫에 걸려 만성적인 저성장과 경제 침체의 늪에 빠져들 것인가? 격화되는 사회갈등 속에 민주주의의 기반이 무너져 내리는 것은 아닐까? 인공지능(AI) 기술이 보편화될 다음 100년에는 어떤 세계가 전개될 것인가? 우리 경제가 지금 같은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으로 나아가야 하나? 조선일보100년 포럼(100forum.chosun.com)이 한국 사회의 다음 100년 전망에 대한 국내외 석학과 전문가 33명의 토론 내용을 담은 《내일을 없어도 모레는 있다》를 펴냈다. 조선일보100년포럼은 조선일보 창간 100주년을 1년 앞둔 지난해 3월 출범했다. 매월 한 번씩 총 12회에 걸쳐 정치와 국제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한국의 다음 100년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이 책은 포럼 고문과 위원, 외부 참석자 등의 주제발표, 지정토론, 자유토론 내용을 주제별로 정리한 것이다. 30대 벤처기업가부터 망백 노철학자까지 조선일보100년포럼에는 30대 벤처기업가와 셰프부터 100세를 바라보는 노철학자까지 다양한 분야와 연령대의 석학,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포럼은 염재호 고려대 19대 총장을 대표로 해서, 국립생태원장을 지낸 생태학자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산·학·연(産學硏)과 공직을 두루 거친 정보통신기술 전문가 조신 연세대 정보대학원 교수, 등단 41주년을 맞은 문학평론가 정과리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한국언론학회 회장을 지낸 김정기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등이 위원을 맡았다. 또 전재성 서울대 교수(정치외교), 윤희숙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경제학) 등 각 분야의 대표적인 학자들도 포함됐다. 학계는 물론 일반 대중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은 양진석 와이그룹 대표건축가와 유현준 홍익대 건축도시대학 교수, 뽀로로 시리즈를 만든 최종일 아이코닉스 대표, “잘 노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라는 지론을 펼치는 김정운 여러가지문제연구소 소장,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을 연출한 양정웅 서울예대 공연창작학부 교수(연출가), 사회 혁신기업을 발굴해 투자하는 ‘임팩트 투자’의 대표주자인 제현주 옐로우독 대표 등도 함께 했다. 유료 콘텐츠 플랫폼 ‘퍼블리’를 창업해 운영하고 있는 박소령 대표, 소셜 데이팅앱 ‘이음’을 만든 박희은 알토스벤처스 수석심사역, 영국 유학에서 돌아와 요리사로 변신해 서울 강남과 이태원 등지에서 다수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김지운 셰프 등 30대 위원들도 다수 있다. 미국의 저명한 미래학자인 제롬 글렌 밀레니엄 프로젝트 대표도 해외 석학으로 참여했다. ‘100세 철학자’로 한국 근현대사를 온몸으로 체험한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 ‘시대의 지성’으로 불리는 이어령 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 국무총리와 서울시장을 각각 두차례씩 지낸 고건 아시아녹화기구 운영위원장 등 우리사회를 대표하는 원로 세 분을 고문으로 초빙했다. 신인류 탄생, 가족 개념 변화 작년 3월 출범한 포럼은 첫 회 주제를 ‘다음 100년은 우리에게 무엇인가’로 잡았다. 염재호 포럼 대표는 주제발표에서 “21세기는 문명사적 대전환기로 AI로 무장한 신인류가 탄생하고, 가족과 민족, 노동의 개념, 정치의 틀 등도 크게 바뀔 것”이라며 “대량생산체제에 기반한 20세기식 패러다임은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현주 옐로우독 대표는 “서구 선진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20대~30대 중반인 밀레니얼 세대가 사회의 주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윤희숙 KDI 교수는 “중국의 개혁개방과 글로벌 공급망 가세로 한국 제조업의 기반이 와해되면서 우리 사회의 양극화가 깊어지고 불안감이 커졌다”며 “압축 성장의 그늘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공 스토리를 만들 때”라고 했다. 유현준 홍익대 교수는 “우리나라는 획일화 속에 집값과 성적, 연봉으로 순서를 매기는 사회가 됐고 이것이 극심한 사회갈등의 원인”이라며 “갈등 지수를 낮추려면 다양성을 키워가야 한다”고 했다. 정치 노후화 비판, 적극적인 안락사 전망 등 포럼은 이어 ‘100세 시대의 도전과 대응’ ‘소설미디어와 민주주의의 미래’ ‘4차 산업혁명과 한국 경제의 미래’ ‘청년세대가 맞을 다음 100년’ ‘한류의 미래, 세계화의 조건’ ‘동북아의 미래와 미들파워 외교’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했다. 최재천 교수는 100세 시대의 도전과 관련해 “자식 기르고 난 후 50~60년을 추가로 살아야하는 번식 후기에 대비해 노인 소득 문제 등에 대한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김정운 여러가지문제연구소 소장은 “평균 수명이 30~40세이던 시절에 만들어진 사랑과 결혼, 가족 등의 개념이 이젠 다 바뀌게 될 것”이라며 “가족 개념이 달라지고 적극적인 이민이 이뤄진다면 저출산도 큰 문제는 아닐 것”이라고 했다. 박소령 대표는 “지금 젊은 세대는 임금피크제가 사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경제적으로 어렵다”며 “빈곤한 상태로 100세까지 살고 싶어 하지 않으면서 적극적인 안락사가 생기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희은 알토스벤처스 수석심사역은 소셜미디어의 미래와 관련해 “우리 국민의 평균 나이는 42세인데, 국회의원의 평균 나이는 55.5세이고, 문재인 내각의 평균 연령은 60.1세”라며 “가짜 뉴스보다 더 큰 문제는 정치 노후화”라고 말했다. 양정웅 교수는 한류의 세계화와 관련해 “우리도 아비뇽, 에딘버러 페스티벌 같은 강력한 국제 예술 플랫폼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전재성 교수는 동북아 국제 정세와 관련해 “20년을 이어온 미국 단극체제가 조정기에 들어가면서 동북아가 2차 대전 이후 가장 큰 변화에 직면했다”며 “우리가 당연시해온 주한미군도 이제는 돈을 지불하고 써야할 상황이 오고 있다”고 했다. 조신 교수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아직 선언적인 개념으로 성과가 나오려면 장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우리가 믿을 분야는 하이테크 제조업”이라고 했다. 최종일 아이코닉스 대표는 “콘텐츠산업은 플랫폼과 결합했을 때 발전할 수 있다”며 “우리도 넷플릭스 같은 플랫폼을 확보해야 한다”고 했다. 김지운 셰프는 “AI 진화 등 기술 발전으로 일자리가 사라지는 등 부정적인 미래상이 펼쳐질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긍정적인 점도 있다”며 “앞으로 100년은 그 어떤 시대보다도 사람과 사람의 터치가 중요해질 것”이라고 했다. 정과리 교수는 청년세대의 미래와 관련해 “지금의 젊은 세대는 한국인으로 태어났지만 세계를 넘나들고 있다”며 “지금처럼 부모 세대를 부양하는 일 등은 앞으로 없을 것”이라고 했다. 가짜뉴스 잡는 게 종이신문 역할 염재호 대표는 다음 100년의 교육에 대해 “해외에서는 미네르바스쿨 등 다양한 미래 교육 실험이 벌어지고 있다”며 “현재의 수능으로는 21세기형 인재를 선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유현준 교수는 도시의 경쟁력과 관련해 “역사적으로 대표적인 도시 시스템을 만든 나라가 그 시대를 주도했다”며 “스마트 고밀화로 우리 도시의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했다. 양진석 대표건축가는 “우리 도시의 가장 큰 문제점은 기획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콘텐츠가 없다는 점”이라며 “일본 도쿄처럼 과감한 기획과 재개발로 도시의 경쟁력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김정기 교수는 신문의 미래에 대해 “신문은 단순한 상업 매체를 넘어 우리 민주 정치의 중요한 제도”라며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도 가짜 뉴스를 잡는 종이신문의 역할이 위축돼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이어령 고문은 염재호 포럼 대표 등과 가진 2020년 신년 대담에서 “한국은 미국 주도의 해양 세력과 중국 중심의 대륙 세력이 격돌하는 접점”이라며 “대륙과 해양세력을 모두 품는 신지정학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 한류와 관련해서는 “한류는 우리가 천시해온 ‘막’자 붙은 토착문화에서 온 것이 많다”며 “막걸리·막사발·막춤·막국수 같은 ‘막 문화’가 다음 100년 우리 문화의 동력이 될 것”이라고 했다. 김형석 고문은 ‘다음 100년의 교육’과 관련해 “불행히도 우리 사회 지도층을 형성하고 있는 법조계 사람들이나 공무원, 운동권 출신은 국제 감각이 부족하다”며 “미래 교육은 어린 학생들의 국제 감각을 더 키우는 쪽으로 가야 한다”고 했다. 《내일은 없어도 모레는 있다》라는 제목은 이어령 고문과 포럼 위원 간 대담 내용에서 따왔다. 이어령 고문은 “젊었을 때 우리말에 절망했던 적이 있다. 그제, 어제, 오늘은 다 우리말인데 ‘내일(來日)’만 한자어더라”면서 “그런데 나이 들어 생각해 보니 모레, 글피, 그글피가 있더라. 그글피라는 말까지 있는 나라는 아직 보지 못했다”고 했다. 이 고문은 이어 “한국 문화가 늘 이렇다. 위기설 속에서 살지 않았던 날이 없다”면서 “그런데 역설적으로 그 위기감 때문에 오히려 오늘보다 나은 미래를 불러왔다”고 했다.Chapter 2 수명 100세 시대의 도전과 대응우리 정부는 참여정부 이래 지금까지 무려 150조 원 이상을 저출산 대책에 쏟아부었으나 결과는 참혹하다. 아이를 낳지 않는 여성을 탓하거나 돈 몇 푼으로 출산율을 높이려는 전략으로는 불가능하다. 동물학자로서 자신 있게 말하자면, 번식을 못 하게 하는 것이 힘들지 번식하게 하는 건 힘들지 않다. 번식은 상황이 좋아지면 그냥 하는 것이다. 출산율을 높이려고 하지 말고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 출산율 자체에 초점을 맞춘 전략은 될 일도 안 되게 한다. 이미 몇 년 전부터 우리나라 여성의 초혼 연령이 서른 살을 넘어섰다. 병원에선 초산을 하는 여성이 35세가 넘으면 죄인 취급을 한다. 서른 넘어 아이를 가지면 둘째를 가질 엄두조차 못 낸다. 결혼을 빨리 하라고 하는 대신 결혼을 빨리하고 싶은 사회를 만들어야 상황이 좋아질 수 있다.최재천 교수의 주제발표 내용 중 Chapter 3 소셜미디어와 민주주의의 미래민주주의에서 중요한 것은 최종 목적지에 가는 것만이 아니라 목적지까지 가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가 알게 된 것은 기술의 발전과 효율성의 향상이 반드시 그 과정을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니며 때로는 오히려 어렵게 만드는 점도 있다는 사실이다. 소셜미디어 사용자들이 근본적으로 접하는 것은 맞춤형customized 정보인데, 이것이 보편성과 맥락을 잃게 되면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다. 마치 내비게이션에서 제공되는 것은 내 차를 움직이기에는 매우 유용한 정보이지만 그것으로 길을 익히고 타인에게 설명하기는 불가능해진 것처럼 말이다. 요컨대 나의 우회전과 상대방의 우회전이 다른 경우가 대부분이다. 어떻게 하면 보편성에 대한 관점을 잃지 않고 정보와 생각을 나누고 정치에 대해 이야기할 것인지를 고민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다.박원호 교수 주제발표 내용 중 Chapter 4 4차 산업혁명과 한국 경제의 미래20년째 규제 완화 얘기를 하고 있지만 규제 완화가 잘 안되는 이유가 뭘까. 법 자체가 과거 상황에서 현재를 규율하기 위해 만드는 것이니까 미래 지향적인 혁신이 없는 건 너무나 당연하다. 특히 우리나라 같은 성문법 체계는 그 문제가 좀 더 심각하다. 규제 프리존, 규제 샌드박스 얘기가 나오지만 규제 샌드박스도 역시 현재 상상할 수 있는 범위 안의 어젠다만 다룬다는 점에서는 본질적으로 다를 게 없다. 이해 관계자 간 갈등 조정 능력이 0점에 가까운 수준이 되어 있다. 정부는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그런데 무조건 피해 버리고 아예 시도를 하지 않는다. 정부는 빠지고 이해관계자들만 붙여놓으면 사회적 대타협이 되겠나. 시장이 완벽하지 않지만 자유 시장경제 체제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시장 메커니즘은 기본 전제다. 정부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느냐를 고민하기보다, 무슨 문제가 있다고 하면 정부가 우선 나서는 게 몸에 밴 상황이 되어버렸다. 좋아하는 말이 있다. ‘완벽한 시장에 대한 환상보다 더 무서운 것은 완벽한 정부에 대한 환상이다.’조신 교수의 주제발표 내용 중
위드미 CCM 실용반주완성 2
세광음악출판사 / 전은선 (지은이) / 2018.06.25
8,000원 ⟶ 7,200원(10% off)

세광음악출판사소설,일반전은선 (지은이)
쉬운 설명과 반복 연습, 다양한 CCM 레퍼토리로 실제 반주에 쓸 수 있는 예쁜 코드와 패턴, 느린 곡과 빠른 곡에 다양하게 적용 가능한 반주 스타일을 완성도 있게 익힐 수 있다. 2권에서는 C,G,F 장조의 다양한 예제곡을 통해 풍성하고 세련된 울림의 4비트 코드 반주(코드 보이싱)와 코드 리하모니를 배울 수 있다.1권 복습 4비트 싱글벙글 나의 한 가지 소원 Lesson 1 4비트 왼손 부점 연습곡 ① 1. 내가 산을 향하여 2. 싹트네 Lesson 2 C 장조와 코드 C 장조 3. 복음 들고(ver. 1) 4. 복음 들고(ver. 2) 5. 주님의 시간에 6. 내 입술로 C 장조와 코드 - 마이너 세븐(m7) 코드 연습곡 ② C 장조와 코드 - 마이너 세븐(m7) 코드의 자리바꿈 7. 임마누엘 8. 하나님의 음성을 9. 먼저 그 나라와 Lesson 1, 2 마무리 ① 빛 되신 주 ② 위대하신 주 ③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Lesson 3 G 장조와 코드 G 장조 G 장조와 코드 ? 마이너 세븐(m7) 코드 연습곡 ③ G 장조와 코드 ? 마이너 세븐(m7) 코드의 자리바꿈 10. 내 손을 주께 높이 11. 다 와서 찬양해 12. 십자가 그 사랑 13. 보혈을 지나 14. 주를 찬양하며 15. My Mother’s Bible Lesson 4 F 장조와 코드 F 장조 F 장조와 코드 ? 마이너 세븐(m7) 코드 연습곡 ④ F 장조와 코드 ? 마이너 세븐(m7) 코드의 자리바꿈 16.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17. 그의 생각 18. 예수 피를 힘입어 19. 주님은 너를 사랑해 20. 주의 말씀 앞에 선 Lesson 5 슬래쉬 코드(분수 코드) 연습곡 ⑤ 21. 축복의 통로 연습곡 ⑥ 22.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 연습곡 ⑦ 23. 오직 믿음으로 Lesson 1~5 마무리 ① 우리 모일 때 주 성령 임하리 ② 약할 때 강함 되시네 ③ 나는 예배자입니다양손 반주를 처음 배우는 난이도(바이엘 3권)부터 사용할 수 있는 <위드미 CCM 실용반주완성>! 쉬운 설명과 반복 연습, 다양한 CCM 레퍼토리로 실제 반주에 쓸 수 있는 예쁜 코드와 패턴, 느린 곡과 빠른 곡에 다양하게 적용 가능한 반주 스타일을 완성도 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2권에서는 C,G,F 장조의 다양한 예제곡을 통해 풍성하고 세련된 울림의 4비트 코드 반주(코드 보이싱)와 코드 리하모니를 배울 수 있습니다.
평범한 명상가의 평범하지 않은 명상 수행일기
좋은땅 / 이병인 (지은이) /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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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소설,일반이병인 (지은이)
저자의 명상 수행일기로, 명상 수행 중에 몸과 마음이 정화되어 가면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이 기록되어 있다. 명상 수행을 하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분들이 궁금해하는 명상 수행이 깊어지면서 몸과 마음에서 어떠한 현상이 일어나고 그것이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는지가 이 책에 잘 나타나 있다. 저자는 명상 수행을 하고 있는 수행자는 명상 수행일기를 작성하고 서로 공유하면서 명상 중에 일어나는 현상을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취합·분석하여 자신에게 맞는 수행을 만들어 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한다.서문 일러두기 제1장 티베트 명상교실 수행일기 들어가기에 앞서 수행 첫날 선정호흡 수련 선정호흡 수련 과정에서의 몸과 마음의 변화들 욕심 내려놓기 황홀한 여행 수행 중의 몸의 통증 자비명상 정령 단전 차크라의 각성 에너지 기둥의 생성 몸 안 들여다보기와 수식관 조그마한 수행의 결실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전생 체험 입-지-출 호흡 수련 선정호흡 체험 깨어 있음 치유의 에너지 관세음보살님 화두 티베트 명상일기를 끝내고 제2장 남방불교 수행일기 들어가기에 앞서 다양한 사람들의 이미지 통증과 저림 강한 통증과 에너지 기둥 형상의 에너지 통로 평화로움 빛과 행복 몸의 출렁거림 몸의 흔들림과 경련 에너지의 솟구침 평온함 바위 같은 단단함 단단한 몸과 부드러운 몸 안 에너지의 차오름 희열감과 신음 소리 머리에서의 에너지 움직임 성성적적한 공간 에너지 벽 교육 중 명상 수련 몸 전체에 대한 알아차림 몸을 위로 올리는 힘 환한 빛과 팔의 젖혀짐 성성적적의 상태와 바닥과 하나 됨 망상과 알아차림의 경쟁 콧등의 빛과 흔들리지 않는 마음 여자가 달려드는 영상 남방불교 수행을 마치면서 제3장 밴드모임 수행일기 들어가기에 앞서 첫날 명상일기 몸 전체의 감각 알아차리기 요상한 모습의 사람들 에너지 통로 순수하고 산뜻한 감각 나의 명상 진행 순서 욕심과 집착 에너지 통로와 빛 코 주위의 표상 아뢰아식 강해진 알아차림의 힘 마구니들 진정한 수행의 의미 사마타(집중) 수행 강의 시간 중에 소리명상 하기 알아차림과 욕심 초심의 마음으로 싫어하는 마음, 영상 속 이미지와의 대화 성성적적의 상태 사마타 수행 통증의 구조 졸음과의 싸움 공상과 스트레스 번뇌의 인식작용 두통과 뇌와 알아차림의 상호관계 흔들림 없는 알아차림과 행복 걸음명상 단전에 묶인 알아차림 졸음과 자세, 선정과 아라한 확대된 감각의 파동 마음의 눈으로 본 에너지 통로의 모습 졸음과의 경쟁 몸을 지지해 주는 에너지 틀 단전에서 나온 빛 분홍빛 몸통과 정수리 차크라 다양한 에너지들의 활동 정수리에 핀 연꽃 허공과 하나 된 알아차림, 아름다운 경치와 수많은 사람들의 파노라마 몸은 없고 오직 감각만이 느껴짐 일상에서의 알아차림 니밋따 코의 호흡의 표상 해태 혼침과의 경쟁 공원에서의 명상 위빠사나의 지혜 척추를 따라 몸을 관통한 빛 흔들리지 않고 안정된 마음 심장과 연결된 등과 그 안의 아는 마음 시원하고 잔잔하며 평온하면서 행복한 감정 에너지의 왕성한 움직임, 희열과 행복 다양한 자극들 걸음명상 명상 중에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들 내 몸 안의 중생들 선정 속에서 일어나는 대상에 대한 지혜 희열, 행복, 평온함 몸의 투명함과 가벼움 속에서의 명상의 즐거움 여러 형태의 에너지 활동과 감각들이 만들어 내는 다양한 즐거움들의 향연 정수리에 펼쳐진 화려한 문양 전체 후기지금 이 순간 몸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을 기록한 명상 수행일기 이 책은 명상을 하면서 몸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들을 일기에 기록한 것을 정리하여 출간한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수행 단계별로 몸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일기 형태로 있는 그대로 객관적으로 서술하고자 노력하였으며, 일상생활에서 명상을 하고 계시는 분들의 궁금증을 많이 해소하는 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명상 수행의 깊은 단계는 몸과 마음이 어떠한 상태이고 서로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가 잘 기록되어 있어 명상 수행을 하시는 분들에게 수행을 계속할 수 있는 동기를 제공한다.
꽃밭을 가꾸며
한강 / 김순녀 지음 / 2016.10.28
10,000

한강소설,일반김순녀 지음
서문 I 최광호 시인의 말 제1부 꽃밭을 가꾸며 꽃밭을 가꾸며 / 냉이꽃 / 진달래 / 산수유 / 목련 / 제비꽃 / 풍란 / 밤꽃 향기 / 연꽃잎 차 / 해바라기 / 구절초 길가의 코스모스 / 은행나무 / 감나무 / 낙엽 1 / 낙엽 2 / 단풍 / 콩나물 제2부 마음이 아플 때는 마음이 아플 때는 / 산다는 것은 / 부부 / 두통 / 무한불성 / 거울 / 바다 / 부적 / 소금 / 밤바다 / 그리움 / 기다림 / 나는 생명 / 전화기 / 추억 / 송충이 /갈등 / 떠나는 마음 제3부 계절 그리기 계절 그리기 / 오해 / 나무 / 아침 / 봄비 / 외출 / 새벽 비 / 산 / 내 안에 있는 너에게 / 미역 / 옹이 진 바람 태풍이 지나간 자리 / 장마 / 가을비 오는 아침 / 우리 기쁜 날 / 불혹의 가을 / 고추잠자리 / 불나방 제4부 여행길 여행길 / 청별항 / 청음전 옛터에서 / 정동진 / 용두암 / 삼길포에서 / 섬진강의 봄 / 보타니아의 바람 / 마라도 가는 길 고운골 억새 / 거제도의 밤 / 고운사 가는 길 / 가마실 / 그리운 이름 / 소록도 빨간 우체통 / 순천만에서 / 은빛마을 터미널 / 아름다운 인연 제5부 아버지의 향수 아버지의 향수 / 애원 / 술 / 바느질 / 아들의 방 / 입대하는 아들 / 어머니 병상에서 / 어머니와 등대 / 그리운 아버지 편히 쉬세요 / 할머니 신발 / 할머니 / 작은아이 / 불농군의 아낙 / 서낭당 집 / 이사 가던 날 / 옛 생각 / 편지 영원한 안식 누리소서
반듯한 세영 씨
문학여행 / 김영숙 (지은이) /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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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여행소설,일반김영숙 (지은이)
누구에게서도 심판받지 않고, 오로지 내 스스로에 의해서만 심판받으며 살아가리라. ‘미혼모 박사’ 세영의 이야기. 사회학도로서 언제나 촉망받는 인재였던 세영은 순수한 학문과 이상 실천에 대한 열정으로 유학을 다녀와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교수가 되고자 한다. 그러나 한국에서 교수가 되는 것은 배경이 든든한 사람, 아니면 교수 비서 노릇에 열을 올리던 사람들뿐인 현실에 절망한다. 든든한 배경도 없고 비서 노릇도 잘 할 줄 모르는 세영은 고단한 노력 끝에 실력을 인정받아 교수 채용의 문턱에 선다. 그런데 세영에겐 유학 시절 단 하루의 실수로 얻은 어린 딸이 있다. 그녀의 목표에 있어 아이는 어떤 역할을 하는 존재일까?반듯한 세영 씨 · 005누구에게서도 심판받지 않고, 오로지 내 스스로에 의해서만 심판받으며 살아가리라 ‘미혼모 박사’ 세영의 이야기 사회학도로서 언제나 촉망받는 인재였던 세영은 순수한 학문과 이상 실천에 대한 열정으로 유학을 다녀와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교수가 되고자 한다. 그러나 한국에서 교수가 되는 것은 배경이 든든한 사람, 아니면 교수 비서 노릇에 열을 올리던 사람들뿐인 현실에 절망한다. 든든한 배경도 없고 비서 노릇도 잘 할 줄 모르는 세영은 고단한 노력 끝에 실력을 인정받아 교수 채용의 문턱에 선다. 그런데 세영에겐 유학 시절 단 하루의 실수로 얻은 어린 딸이 있다. 그녀의 목표에 있어 아이는 어떤 역할을 하는 존재일까? “저는요, 실수한 사람도 잘 살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잖아요.” 작가에 따르면, <반듯한 세영 씨>의 주인공 세영은 1961년생이다. 소설이 막을 내리는 시점은 1999년이라고 한다. 그로부터 20년하고도 몇 년이 더 지났다. 강산이 두 번 변했으니 그래도 뭔가 달라졌을까? 82년생의 누군가는커녕 ‘61년생 유세영’의 이야기가 2023년 문턱에서도 공감을 산다는 사실이 한편으로는 씁쓸하다. 미혼모 세영은 아이의 아빠가 누구인지 안다. 어쩌면 그녀는 그 진실을 이용해 자신의 목표에 좀더 쉽게 다가갈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독백한 대로 '내 스스로에 의해서만 심판받으며 살아가는' 삶을 택한다.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해 누구를 탓하기보다 그저 자신의 현실에서 최선을 다한다. 아이에게도 아빠가 누구인지 말하는 대신 아빠 없이 사는 아이도 있는 거라고 가르친다. 이렇게 ‘반듯한 세영 씨’이기 때문인지, 함께 실수했으면서 그 결과를 모른 채로 잘 살던 남자는 좀처럼 그녀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고, 세영에게 다가온 새로운 남자 역시 마음 속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그녀에게 빠져든다. 반듯한 세영 씨가 힘겹게 넘어가는 산은 이 나라 사람들의 숙제이기도 하다. 실력이 있어도 배경과 연줄이 없으면 얻을 수 없는 자리, 미혼모에 대한 시선. 세영이 유학했던 독일이나 다른 많은 국가들에선 공감조차 안 되는 이야기일지 모른다. 많은 한국인들은 인식을 바꿔야 한다는 숙제가 있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주인공 세영은 한편으로 그저 교수직에 집착하던 것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소리 높여 이해와 공감을 요구하는 대신, 그저 묵묵히 주어진 삶에 충실할 뿐인 이 땅의 '세영'들이 역설적으로 더 쉽게 무언가 바꾸어낼지도 모를 일이다.난 니체가 말한, 짜라투스트라의 힘과 용기를 갖고 수지와 함께 이 세상을 뚜벅뚜벅 걸어갈 것이다. 그래, 난 미혼모에 대한 편견과 동정, 모두를 거부할 것이다. 한국에 가면 수지를 데리고, 당당하게 살아가리라.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누구에게서도 심판받지 않고, 오로지 내 스스로에 의해서만 심판받으며 살아가리라. 내 영혼의 주인으로 온갖 편견과 괄시, 역경을 내 힘으로 돌파해 나갈 것이다. -18페이지“민우 씨, 제 인생의 목표가 뭔지 아세요?”“음……, 교수 되는 거?”“아니에요.”“그럼?”“저는요, 실수한 사람도 잘 살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잖아요.”
2024 SD에듀 ROTC/학사장교 ALL Pass+AI면접
시대고시기획 / SD장교수험기획실 (지은이) / 2024.01.05
29,000원 ⟶ 26,1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장교수험기획실 (지은이)
“육·해·공군·해병대 ROTC/학사장교 ALL Pass!” ALL Pass! 01 장교의, 장교에 의한, 장교를 위한! KIDA 간부선발도구 완벽 정리 각 과목별 출제경향과 기출유형을 철저히 분석하여 수록하였고 군 수험 전문가들의 집단토론 및 교차검토를 통해 ‘핵심이론’을 구성, 입수 가능한 모든 문제 및 자료를 정리하였습니다. ALL Pass! 02 필기부터 면접까지! ROTC/학사장교 시험의 모든 것 지적능력평가·상황판단평가·직무성격평가·기출면접·인성검사 등 시험 준비를 위한 모든 내용을 수록하였고 실제 시험 현장에서 필요한 기본개념과 대표유형, 면접스킬 등 합격을 위한 핵심 중의 핵심만을 골라 정리하였습니다. ALL Pass! 03 FINAL CHECK! 최종 + 고난도 모의고사로 실력 점검최종모의고사 5회 + 고난도 모의고사 1회로 필기시험 완벽 준비가 가능하며 모바일 OMR과 상세한 해설, ‘전략 TIP’과 ‘Level UP’으로 학습 효율이 수직 상승합니다. ALL Pass! 04 연습을 실전처럼! AI면접 실전 준비 ROTC/학사장교 AI면접의 진행순서와 평가요소, 면접내용과 환경 등을 실전처럼 대비 가능합니다. ALL Pass! 05 화룡점정! SD에듀 합격 완성 [SD에듀] ROTC/학사장교 필승합격반 동영상강의 교재 제공 [시대플러스] ROTC/학사장교 핵심요약 무료 동영상강의 제공 고득점을 향한 필수 암기 노트[언어/자료/한국사] 제공[제1권 집중학습편] PART 1 ROTC·학사장교 1차 ALL PASS CHAPTER 01 지적·인지능력평가 CHAPTER 02 상황판단평가 CHAPTER 03 직무성격평가 PART 2 지적·인지능력평가 ALL PASS CHAPTER 01 공간능력 CHAPTER 02 자료해석 CHAPTER 03 언어논리 CHAPTER 04 지각속도 PART 3 ROTC·학사장교 2차 ALL PASS CHAPTER 01 ROTC·학사장교 면접준비 CHAPTER 02 ROTC·학사장교 기출면접 CHAPTER 03 ROTC·학사장교 인성검사 CHAPTER 04 실전! AI면접 [제2권 최종점검편] 제1회 최종모의고사 제2회 최종모의고사 제3회 최종모의고사 제4회 최종모의고사 제5회 최종모의고사 제6회 고난도 모의고사 [제3권 정답 및 해설] PART 1 ROTC·학사장교 1차 ALL PASS 정답 및 해설 PART 2 지적·인지능력평가 ALL PASS 정답 및 해설 PART 3 최종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가장 쉽고 빠른 합격, 『2024 SD에듀 ROTC/학사장교 ALL Pass+AI면접』으로 장교의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 보아요! SD에듀에서는 다년간 장교 도서 시리즈의 누적판매 1위라는 출간 경험과 수험전형의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하여 더욱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본서를 출간하였습니다. 1) [집중학습편], [최종점검편], [정답 및 해설] 총 3권의 도서를 하나로! 수험생의 편의와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 책을 분권하였고 각 권에 따른 최적의 콘텐츠를 수록하여 합격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2) ‘KIDA 간부선발도구(지적능력평가)’ 핵심이론+적중문제로 기본을 탄탄히! 과목별로 전략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과목의 특성을 살린 이론+적중문제를 수록하였고 군 수험 전문가들의 집단토론 및 교차검토를 통해 모든 문제 및 자료를 정리하였습니다. 또 상황판단평가/직무성격평가/인성검사 모의자료를 수록하여 실전처럼 학습할 수 있고 실제 시험 현장에서 필요한 기본개념과 대표유형, 면접스킬 등 핵심만을 정리하였습니다. 3) 모바일 OMR을 활용한 최종모의고사 5회와 고난도 모의고사 1회로 완벽한 실전 대비! 출제경향 및 유형을 철저히 분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종모의고사 문항을 전면 개정하였고 모바일 OMR을 활용하여 풀이시간 측정, 자동 채점, 결과 분석까지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4) 실전 같은 AI면접 준비! AI면접의 진행순서와 평가요소, 면접내용과 환경 등을 실전처럼 대비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5) ROTC/학사장교 필승합격반 동영상 강의+필수 암기 노트 제공! 합격의 최종 마무리를 위해 SD에듀에서 동영상 강의와 소책자를 제공합니다.
우리에겐 존중이 필요해
온워드 / 라인하르트 할러 (지은이), 이덕임 (옮긴이) /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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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워드소설,일반라인하르트 할러 (지은이), 이덕임 (옮긴이)
우리는 냉담의 시대에 ‘쿨함’이라는 가면을 쓴 채 살아간다. 어느새 냉정함은 ‘핫한’ 태도이고, 냉철함은 추구해야 할 사고방식이며, 자기중심주의는 사회적인 이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지난 수십 년간 존중의 가치는 가파른 내리막길에 들어서고 있다. 서로를 대하는 태도는 불친절하고 거칠어졌고, 모욕과 폭로가 일상이 되었다. 우리는 주위 사람들의 날선 말들에 자기 방어하느라 쿨한 척 하며, 강해 보이기 위해 마음 속 감정들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외로운 신세가 되어가고 있다. 저자 라인하르트 할러 박사는 ‘쿨함’이라는 가면 속에 가려진 나 자신과 타인을 향한 진정한 존중의 태도를 드러내고 요구하라고 말한다. 존중이야말로 나와 주변 사람들의 삶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고, 행동과 성격을 바꾸며, 마침내 인생을 바꾸는 핵심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사랑과 칭찬이 필요한 존재다. 존중은 창의성과 동기부여를 높이고 인간관계 능력을 발달시키는 밑거름이 된다. 연인과 부부 관계뿐 아니라 직장생활과 교육 현장에서도 존중은 나와 주변 사람들을 강하게 만드는 핵심 요소다.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는 다른 사람에게 우리 자신의 탁월한 인격을 보이는 것이고, 이는 다시 긍정적인 피드백으로 돌아와 우리의 자존감과 카리스마를 높인다. 이 책은 심리 치료 현장의 여러 사례를 통해 ‘존경과 감사의 심리학’이 가진 기적적인 효과를 과학적으로 증명한다. 더불어 실용적인 권고 사항들을 제시하며 독자 여러분이 일상에서 ‘존중의 태도’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우리가 서로를 존중하기 시작할 때 우리의 일상에서 작은 변화가 시작될 것이다.들어가는 글 1장 우리가 사는 냉담의 시대 우리를 병들게 하는 것 | 끓어오르는 존중 요구 | 이 책이 줄 수 있는 것들 2장 우리는 공감이 필요한 존재 공감이란 무엇인가 | 연민이라는 특별한 공감 | 타인의 입장 되어보기 3장 왜 감정에 굶주리게 되었는가 나르시시즘의 시대 | 감정의 디지털화 | 인터넷상의 잔혹한 폭력 | 과격해진 언어 | 냉정의 가면 | 노인을 차별하는 태도 | 명예의 위기 4장 자존감은 존중의 강력한 도구 가치란 무엇인가 | 자존감과 존중의 관계 | 자존감 관리는 평생의 과제 | 존중은 우리의 보물 5장 존중을 이루는 일곱 가지 단계 깊은 대인 관계 만들기: 배려와 관심 | 자기 내면 들여다보기: 마음챙김 | 타인의 가치 존중하기: 존중과 주의 | 긍정의 동기 부여하기: 인정 | 사랑과 신뢰의 전제 조건: 존중 | 건강과 만족을 주는 가치: 신뢰 | 가장 높은 형태의 존중: 사랑 | 어제와 오늘의 존중 6장 조용한 위기를 불러오는 모욕 모욕의 본질 | 모욕이 부르는 병 | 모욕에 대처하는 최선의 방법 7장 우리가 대처해야 할 존중의 적들 비하의 원천은 시기심 | 모두를 파괴하는 존중의 적들 | 상처를 주지 않는 비아냥거림 8장 침묵은 존중의 표현이 될 수 있는가 침묵이 파괴적으로 작동할 때 | 침묵이 존중에 바탕을 둘 때 9장 오직 자기 자신만을 향한 존중 나르시시즘의 특징 | 나르시시스트의 형제, 오만함 | 나르시시즘의 처방약은 존중 10장 존중 결핍이 낳는 악의 얼굴들 환멸 또는 불시의 각성 | 아모크와 테러 11장 우리에게 번아웃이 다가왔을 때 버닝에서 번아웃까지 | 번아웃이 일으키는 정신질환들 | 우선 자신을 존중하라 12장 우리가 꺼리는 칭찬과 감사의 가치 진정한 칭찬의 효과 | 지나친 칭찬과 잘못된 칭찬 | 감사는 당신을 행복하게 한다 13장 연인과 부부를 위한 존중 네 가지 종말의 기사 | 사랑의 지뢰밭을 지나서 | 성공적인 관계를 위해 해야 할 것들 14장 회사와 직원을 성장시키는 존중 보상이 필요한 이유 | 어디서나 존재하는 괴롭힘 | 존중의 리더십 15장 일상에서 존중의 가치 실현하기 열린 마음을 가져라 | 존중의 태도로 소통하라 | 내면의 평화, 평정심을 가져라 | 존중은 기본 인권이다 주 더 찾아볼 책들“침묵의 가면을 벗고, 기꺼이 존중하라!” 존중은 어떻게 우리 삶의 무기가 되는가 일과 사랑, 인간관계에 꼭 필요한 존경과 감사의 심리학 우리는 냉담의 시대에 ‘쿨함’이라는 가면을 쓴 채 살아간다. 어느새 냉정함은 ‘핫한’ 태도이고, 냉철함은 추구해야 할 사고방식이며, 자기중심주의는 사회적인 이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지난 수십 년간 존중의 가치는 가파른 내리막길에 들어서고 있다. 서로를 대하는 태도는 불친절하고 거칠어졌고, 모욕과 폭로가 일상이 되었다. 우리는 주위 사람들의 날선 말들에 자기 방어하느라 쿨한 척하며, 강해보이기 위해 마음속 감정들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외로운 신세가 되어가고 있다. 저자 라인하르트 할러 박사는 ‘쿨함’이라는 가면 속에 가려진 나 자신과 타인을 향한 진정한 존중의 태도를 드러내고 요구하라고 말한다. 존중이야말로 나와 주변 사람들의 삶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고, 행동과 성격을 바꾸며, 마침내 인생을 바꾸는 핵심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사랑과 칭찬이 필요한 존재다. 존중은 창의성과 동기부여를 높이고 인간관계 능력을 발달시키는 밑거름이 된다. 연인과 부부 관계뿐 아니라 직장생활과 교육 현장에서도 존중은 나와 주변 사람들을 강하게 만드는 핵심 요소다.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는 다른 사람에게 우리 자신의 탁월한 인격을 보이는 것이고, 이는 다시 긍정적인 피드백으로 돌아와 우리의 자존감과 카리스마를 높인다. 이 책은 심리 치료 현장의 여러 사례를 통해 ‘존경과 감사의 심리학’이 가진 기적적인 효과를 과학적으로 증명한다. 더불어 실용적인 권고 사항들을 제시하며 독자 여러분이 일상에서 ‘존중의 태도’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우리가 서로를 존중하기 시작할 때 우리의 일상에서 작은 변화가 시작될 것이다. “인간은 사랑과 칭찬이 필요한 존재” 연인과 부부 관계 직장생활, 교육 현장에서 존중은 건강과 성과를 일구어내는 기적의 치료제 디지털 혁명으로 점차 개인의 익명성이 강조되고 성과와 이익만을 좇는 사회 분위기에서 존중의 가치는 어느새 사라지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 인간은 기본적으로 사랑과 칭찬을 갈망하는 DNA를 가지고 태어난다고 말한다. 우리가 존중의 태도를 실천할 때 감정을 담당하는 뇌 영역이 활성화되고, ‘포옹 호르몬’ 옥시토신이 분비되는 것도 그 때문이다. 세계적인 법정신의학자인 저자는 여러 상담 사례와 연구 결과를 통해 존중 결핍이 가져오는 ‘악의 얼굴’과 존중이 불러오는 ‘기적’을 소개한다. 존중의 결핍은 우리에게 정신적, 사회적, 육체적 폐해를 가져온다. 우리의 몸에 신경성, 심인성 질환을 일으키고, 또한 자존감을 떨어뜨리고, 번아웃에 이르게 하며, 연인이나 부부, 직장생활에서 인간관계의 여러 갈등을 낳아 가정 폭력, 자살, 폭행 및 테러 범죄의 주요 원인이 된다. 이런 문제를 일으키는 존중 결핍의 형태로는 우리 시대에 만연한 나르시시즘을 비롯하여 명예훼손, 굴욕, 치욕, 무시, 경멸, 냉소주의, 비아냥거림 등이 있다. 저자는 이에 대한 최선의 해결책으로 ‘존중’을 강조한다. 존중의 기본 요소인 칭찬과 인정은 우리 인간이 평생 갈구하는 ‘감정적인 모유’이기도 하다. 직장에서의 인정은 직원들에게 의욕과 동기를 부여하는데, 이는 보너스나 성과급보다 훨씬 더 높은 효과를 보이는 심리 강화제가 된다. 교육 부문에서도 적절한 칭찬을 받은 아이들이 주의력이 높아지고 과잉 행동 성향이 줄어들며, ‘노력과 의지’에 대한 칭찬을 받은 아이들은 쉽게 좌절감에 빠지지 않고 자신의 행동을 통제하는 힘을 갖는다. 또한, 연인이나 부부 관계에서 존중은 활력과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유지하는 동력이 된다. “주먹을 쥐고는 악수할 수 없습니다” 사람을 만나기 두렵고 관계가 어려운 당신에게 필요한 존중 실현 3단계 전략 냉담함을 넘어 분노가 일상이 된 이 시대에, 어떻게 하면 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고 유지할 수 있을까? 인디라 간디의 “주먹을 쥐고는 악수할 수 없습니다”라는 말처럼, 저자는 일상에서 우리가 평소 가져야 할 마음 자세를 강조한다. 그리고 존중을 실현하기 위한 3단계 실천 전략을 제시한다. 첫째, 열린 마음 자세 갖기. 둘째는 존중의 태도로 소통하기. 마지막 세 번째로는 내면의 평정심 갖기다. 이에 대한 각각의 구체적인 실천 방법들을 덧붙여 독자들이 일상에서 존중의 태도를 적극적으로 실천할 지침으로 삼기를 권유한다. 이밖에도 저자는 이 책의 곳곳에 대인 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독자들에게 필요한 존중에 관한 다양한 들을 소개한다. 일상적인 모욕에 대처하는 법, 나르시시스트에게 상처를 받지 않고 자신을 보호하는 전략, 일상에서 칭찬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 더 나은 커플 생활을 위한 전략 등이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할러 박사가 강조하는 것은, 우리가 인간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기본 인권과 같은 존중의 가치를 우리 모두가 인식하는 것이다. 이를 명확하게 인지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기꺼이 실천하며, 당당하게 요구할 때 진정한 존중의 문화가 실현된다. 따라서 우리에겐 존중의 가치에 대한 ‘존중’이 절실히 필요하다. “사람들은 다시 존중을 원하고, 필요로 한다” 다른 사람을 강하게 만들고 나를 더 강하게 만드는 ‘존중의 기적’ 우리는 존중의 표현으로 칭찬과 감사의 인사를 받을 때 얼마나 기분이 좋아지는지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지난 수십 년간 존중의 가치는 가파른 내리막길에 들어서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 사회가 성과와 이익으로 우리를 짓누르고 지나치게 개인성을 강조해 나타난 결과다. 무엇보다도 심각한 점은 삶의 거의 모든 영역이 디지털화되어 전 세계적으로 개인의 익명성이 확대되면서 상황을 점차 악화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 이러한 흐름이 서서히 바뀌고 있고 존중에 대한 갈망이 커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존중은 타인에게만큼 나 자신에게도 필요한 것이다. 그것이 없다면 나도 상대도 고통받게 된다. 존중을 바탕으로 한 상호작용은 오늘날 흔히 우리가 말하는 서로 ‘윈윈win-win’하는 결과를 불러온다. 우리는 존중을 ‘기적’이라 부르는 것이 오글거리거나 혹은 진부하다고 느낄 수도 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한번 존중의 태도를 시도해보고 진정한 존중의 효과를 느껴보시길 바란다. 아마도 긍정적인 의미에서 놀라움을 경험할 것이다. 서로를 존중의 태도로 대하는 것은 실제로 어떤 기적을 불러올 수 있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거나 애정과 위로 또는 단순한 존경을 표할 때도 기분이 좋아진다. 반대로 우리가 존중을 표현할 때 상대도 더 개방적이고 친근하며 더욱 따뜻한 태도로 우리를 대한다. 어쩌면 기적이라는 말을 의심하는 우리의 마음은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으로 반응하지 못하는 우리의 태도와 관련이 있을지도 모른다. 존중은 창의성과 동기부여를 높이고 인간관계 능력을 발달시키는 밑거름이 된다. 연인과 부부 관계뿐 아니라 직장생활과 교육 현장에서도 존중은 나와 주변 사람들을 강하게 만드는 핵심 요소다. 인간은 관심과 격려를 담은 피드백을 필요로 하고 ‘정서적 모유’를 섭취할 권리가 있다. 본질적으로 존중을 통해 표현되는 인간의 존엄성 보장이 근본적인 인권에 바탕을 두고 있다는 것은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하지만 기후 재앙의 해결책으로 새로운 빙하시대를 기다리는 것이 답이 아니듯, 우리는 정서적 냉각 현상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존중의 문화는 수용되고 요구할 때 비로소 제대로 발전할 수 있다. 그렇게 할 때 이 사회에서 공감이나 동정, 자비와 같은 인간적인 감정이 힘을 얻게 되고, 우리의 본질적인 가치가 강화될 수 있다. 존중의 문화가 무엇보다 빨리 사라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이 소중한 가치는 더 많이 활성화되고 요구되어야 한다. 미시간 대학의 심리학자 세라 콘래스의 연구에 따르면, 공감의 수준은 지난 30년간에 40퍼센트나 떨어졌다. 콘래스는 이를 디지털 혁명의 결과로 설명하는데, 폭력적인 컴퓨터 게임과 치열하게 경쟁하는 리얼리티 쇼가 판치는 환경에서 자란 젊은 세대는 다른 사람들의 감정에 둔감해졌다고 한다. 그리고 경제적 자유주의를 우선시하고 복지국가에 대한 거부감을 보이는 것에도 알 수 있듯이 현대인들의 목표와 가치는 확연히 달라졌다. ‘Me세대’는 ‘자기중심적이고 자기애적이며 경쟁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세대가 되었다.
대한민국 오토캠핑장 302
꿈의지도 / 김산환.장태동.정보영.이상재 글 /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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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지도취미,실용김산환.장태동.정보영.이상재 글
우리나라 오토캠핑장에 대한 정보를 총망라한 캠핑장 보고서. 캠퍼들은 이번엔 어디로 떠나야 할 지, 새로운 캠핑장을 찾기 위해 고민한다. 이 책은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오토캠핑장을 비롯해 사설 오토캠핑장, 자연휴양림, 국립공원 야영장 등 캠핑 고수도 몰랐던 캠핑장에 관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저자는 무조건 좋다는 식의 평가가 아닌 편의시설·자연미·접근성·액티비티·여행지 등 다섯 가지 항목에 대한 별점주기를 통해 캠핑장의 전반적인 수준을 평가했다. 또한, ‘캠핑장 확대경’이란 코너를 통해 캠퍼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20가지 항목으로 세분화시켜 캠핑장을 속속들이 해부했다. 전국에 있는 캠핑장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지역별, 테마별로 나누어 놓아 취향별로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이 책의 활용법 테마별 베스트 캠핑장 편의시설 산/숲 테마파크/계곡 낚시/바다 식도락/단풍 은둔/눈 수도권 캠핑장 가평군 가족농원유원지 경반분교 대성레저캠프 둥지오토캠핑장 리스캐빈 무지개 서는 마을 밤벌유원지 산장국민관광지 신성밸리 연인산오토캠핑장 용수유원지 유명산자연휴양림 자라섬오토캠핑장 지지밸리 유명산장 푸름유원지 합소 휴림펜션 강화군 삼별초야영장 함허동천야영장 고양시 서삼릉야영장 과천시 서울대공원 자연캠프장 광주군 곤지암청소년수련원 도토리명가 우산청소년야영장 김포시 수안산농원 남양주시 깊은산속옹달샘 두레촌 물동네유원지 수산아카데미 지기마을 진우네농장 축령산자연휴양림 팔현캠프 동두천 돈내미농장 소요산오토캠핑장 서울시 강동 그린웨이 가족캠핑장 난지캠핑장 노을캠핑장 안성시 운모석농장 양주시 봄이 오는 캠프 송추 로얄수영장 씨알농장 오림피아수영장 일영파워오토캠핑장 자연과 우리 해일농장 양평군 도장계곡휴양지 산음자연휴양림 소리산 소금강 양촌다원 용문산유원지 용문산자연휴양림 중미산자연휴양림 여주시 강변유원지 호수산장 연천군 한탄강오토캠핑장 용인시 남사오토캠핑장 씨밀레오토캠핑장 용인레저 용인자연휴양림 장수황토우렁이농장 인천시 꾸러기자연학습장 영종도 용유동 솔밭 영종도 산장민박 영흥도 유안캠프 파주시 반디캠프 이시소문화체험학교 임진강폭포어장 평택시 울성 캠핑&낚시 웃다리문화촌 하나농장 포천시 메가캠핑장 산정캠프 오가리캠핑장 유식물원 청산농원 캠핑라운지 하늘산 화성시 야자수마을 해솔마을 강원권 캠핑장 강릉시 대관령자연휴양림 부연동 오대산 소금강오토캠핑장 고성군 송지호오토캠핑장 하늬라벤더팜 동해시 무릉계곡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속초시 설악동 C지구야영장 양양군 갈천오토캠핑장 미천골자연휴양림 바다캠프 38야영장 서림휴양지 솔밭가족캠프촌 양양오토캠핑 영월군 남강캠프 내리계곡 도원패밀리농장 리버힐즈 별마로빌리지 산여울 솔밭캠프 우리들 정든 초연관광농원 하연여울 원주시 간현유원지 치악산 구룡야영장 치악산 금대야영장 인제군 가리벨리 방태산자연휴양림 백담오토캠프촌 설악카라반파크 용대자연휴양림 이조은 자작나무 정선군 가리왕산자연휴양림 졸드루야영장 화암약수야영장 회동휴양지 춘천시 용화산자연휴양림 중도리조트 집다리골자연휴양림 춘천숲자연휴양림 태백시 태백고원자연휴양림 평창군 노동계곡오토캠핑장 두룬산방 솔섬펜션 아트 인 아일랜드 오대산 동피골야영장 용골송어회민박 홍천군 가리산자연휴양림 공작산계곡 모곡 밤벌유원지 반곡 밤벌유원지 살둔캠프 삼봉자연휴양림 화천군 광덕리조트 딴산유원지 화천 생활체육공원 평화의 댐 횡성군 둔내자연휴양림 병지방계곡오토캠핑장 청태산자연휴양림 충청권 캠핑장 공주시 계룡산 동학사야영장 금강자연휴양림 이안숲속 괴산군 조령산자연휴양림 화양동야영장 금산군 남이자연휴양림 적벽강 단양군 다리안관광지 새밭야영장 소백산 남천야영장 소선암오토캠핑장 소선암자연발생유원지 소선암자연휴양림 천동국민관광지 황정산자연휴양림 당진군 난지도 바다체험학교 보령시 개화예술공원 나래뜰 성주산자연휴양림 오서산자연휴양림 속리산 사내리야영장 부여군 만수산자연휴양림 서산시 용현자연휴양림 서천군 해오름관광농원 희리산자연휴양림 아산시 기쁨두배 영동군 달이 머무는 집 민주지산자연휴양림 송호국민관광지 옥천군 장령산자연휴양림 제천시 박달재자연휴양림 산내들 오미리산촌마을 월악산 덕주야영장 월악산 송계오토캠핑장 천안시 서곡야영장 청양군 칠갑산자연휴양림 청원군 금관숲 대덕숲유원지 옥화자연휴양림 청주시 문암생태공원 충주시 밤별오토캠핑장 월악산 닷돈재야영장 태안군 구례포 석갱이 기지포해수욕장 몽산포오토캠핑장 연포 도장동오토캠핑장 청포대 팜카밀레 학암포오토캠핑장 영남권 캠핑장 거제시 거제자연휴양림 사등오토캠핑장 거창군 금원산자연휴양림 민들레울 수승대 경주시 국민청소년수련원 메타세콰이아숲 전촌송림 토함산자연휴양림 하서해안공원 고성군 당항포오토캠핑장 상족암오토캠핑장 구미시 옥성자연휴양림 군위군 장곡자연휴양림 남해군 편백자연휴양림 대구시 비슬산자연휴양림 문경시 불정자연휴양림 소야솔밭 밀양시 기회송림 다사랑캠핑장 상동빈지소유원지 패밀리오토캠핑장 표충사야영장 홀리데이파크 봉화군 마방 청옥산자연휴양림 산청군 지리산 깊은샘 지리산 내원사야영장 상주시 경천대국민관광지 성주봉자연휴양림 안동시 계명산자연휴양림 양산시 오토캠프 영덕군 오천솔밭유원지 칠보산자연휴양림 옥계계곡 영양군 검마산자연휴양림 수하청소년수련원 영주시 소백산 삼가야영장 옥녀봉자연휴양림 영천시 드림랜드 임고강변공원 울주군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울주자연농원 울진군 구수곡자연휴양림 통고산자연휴양림 의성군 금봉휴양림 빙계오토캠핑장 의령군 벽계야영장 진해시 진해청소년야영장 창녕군 우포교육원 창원시 북면솔밭주민공원 청도군 생금비리쉼터 운문댐하류보유원지 운문사야영장 운문산자연휴양림 청송군 주왕산 상의오토캠핑장 중평솔밭 청송자연휴양림 칠곡군 가산산성야영장 하동군 평사리공원 하동송림 함양군 용추계곡야영장 용추자연휴양림 지리산 백무동야영장 합천군 오도산자연휴양림 호남권 캠핑장 강진군 석문공원 고창군 동호해수욕장 선운산야영장 고흥군 팔영산오토캠핑장 팔영산자연휴양림 곡성군 섬진강오토캠핑장 섬진강청소년야영장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구례군 지리산 연곡사야영장 지리산 황전야영장 남원시 교룡산성 국민관광지 지리산 달궁오토캠핑장 지리산 덕동오토캠핑장 흥부골자연휴양림 무주군 덕유대야영장 덕유산자연휴양림 반디랜드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부안군 격포해수욕장 고사포야영장 모항해수욕장 순창군 구송정체육공원 회문산자연휴양림 순천시 낙안민속자연휴양림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 여수시 씨죤 익산시 웅포관광지 곰개나루지구 장수군 방화동가족휴양촌 와룡자연휴양림 장성군 방장산자연휴양림 백양사 가인야영장 홍길동테마파크 장흥군 유치자연휴양림 천관산자영휴양림 진안군 마이산청소년야영장 운일암 반일암 운장산자연휴양림 해남군 가학산자연휴양림 땅끝오토캠핑장 서귀포시 돈내코유원지 모구리야영장 서귀포자연휴양림 부록-캠핑 100배 즐기기 캠핑,가족과 나, 자연과의 소통 텐트, 또 하나의 집 타프, 변신의 귀재 의자, 세상을 관조하게 하는 힘 랜턴, 자연이 부르는 불빛 스토브, 가솔린이냐 가스냐 리빙쉘, 텐트, 혹은 타프 화로, 한국식 캠핑의 모든 것 침낭, 폴리에스테르와 오리털의 차이 매트리스, 편안한 잠자리를 위하여 더치오븐, 이것이 블랙 매직이다 액세서리, 캠핑의 숨은 1인치를 찾아라 디테일, 디테일이 강해야 고수다 매듭법, 진정한 캠핑의 달인으로 가는 길 우중캠핑, 텐트에서 자연을 소리를 듣다 겨울캠핑, 설국이 보내온 초대장 아내, 캠핑장으로 아내를 유혹(?)하는 법 훈제, 요리에 대한 패러다임이 바뀐다 와인, 황혼에 즐기는 파티 베이글, 행복한 아침식탁을 위한 제언캠핑 고수도 몰랐던 캠핑장까지 다 모았다 전국 오토캠핑장 302곳을 총망라한 캠핑판 미슐랭 가이드 ‘자연주의 아웃도어’ 오토캠핑 열기가 뜨겁다. 주말이면 집 밖에서 잠을 자야 직성이 풀리는 캠퍼들이 60만명을 헤아린다. 이들은 자연 속에 작은 집을 짓고 주말 내내 가족애를 나누고 자연과 교감한다. 계절도 불문한다. 영하 20도를 넘나드는 한겨울에도 눈밭에 텐트를 치는 야생모드의 캠핑을 즐기는 캠핑폐인도 많다. 캠퍼의 고민은 한 가지. ‘이번에는 어디로 가지·’이다. 늘 새로운 캠핑장을 찾아가 캠핑 다이어리를 완성하려는 캠퍼들이 가장 아쉬워하는 것이 캠핑장에 대한 정보의 부재였다. 이 때문에 많은 캠퍼들이 직장에서 일손을 놓고, 캠핑 관련 카페의 블로그를 뒤지며 캠핑장 정보 수집에 열을 올리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앞으로는 이런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 오토캠핑장 302』가 캠퍼들의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주기 때문. - 더 이상 갈 곳 몰라 헤매지 말자 『대한민국 오토캠핑장 302』은 우리나라 오토캠핑장에 대한 정보를 총망라한 ‘캠핑장 보고서’다. 이 책에는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오토캠핑장을 비롯해 사설 오토캠핑장, 자연휴양림, 국립공원 야영장 등 캠핑 고수도 몰랐던 캠핑장에 관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저자들은 이 책을 집필하기 위해 지난 1년간 전국의 캠핑장을 샅샅이 훑고 다녔다. 그러나 오토캠핑 열풍에 편승해 자고나면 새롭게 생겨나는 캠핑장에 곤혹스러워했던 것도 사실. 2010년 5월 개장하는 서울 노을캠핑장은 책을 인쇄하기 직전에 취재해 삽입하기도 했다. 그렇게 모은 오토캠핑장이 302개다. - 25가지 항목별 평가로 캠핑장에 대한 캠퍼의 궁금증 한 방에 해결 이 책은 단순 정보 전달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다. 편의시설·자연미·접근성·액티비티·여행지 등 다섯 가지 항목에 대한 별점주기를 통해 캠핑장의 전반적인 수준을 평가했다. 또 ‘캠핑장 확대경’이란 코너를 통해 캠퍼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20가지 항목으로 세분화시켜 캠핑장을 속속들이 해부했다. 위트와 촌철살인이 느껴지는 20자평은 자칫 딱딱하게 흐를 수 있는 실용서에 재미를 더했다. - 캠핑을 더욱 알차게 하는 캠핑 플러스 캼핑과 함께 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정보를 곁들인 것도 돋보인다. ‘캠핑 플러스’ 코너를 통해 캠핑장 주변에서 할 수 있는 액티비티, 그 고장의 별미와 식재료, 주변 여행지에 대한 정보도 곁들여 한 방에 캠핑 계획을 짤 수 있게 했다. 이 책은 한마디로 캠핑판 미슐랭 가이드라 부를 만하다. - 초간단 검색으로 캠핑장을 찾는 맞춤형 찾아보기 이 책의 장점은 초간단 검색으로 원하는 캠핑장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했다는 것이다. 이 책의 도입부에 있는 ‘테마별 최고의 캠핑장’은 편의시설·여행·산·계곡·숲·테마파크·낚시·바다·식도락·단풍·은둔·겨울 등 12가지 테마에 맞는 최고의 캠핑장을 엄선, 자신이 원하는 캠핑장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또한, 차례 페이지에도 인덱스 기능을 부여한 것은 물론, 캠핑장을 산·계곡·강·바다·숲·테마파크 등 6가지 유형별로 구분해줘 자신의 원하는 스타일에 맞는 캠핑장을 찾을 수 있게 했다. - 초보를 위한 캠핑 100배 즐기기 노하우 공개 캠핑 초보의 고민은 오토캠핑 장비 구입에서 시작된다. 초보들은 수백 종에 이르는 오토캠핑 장비 가운데 무엇부터 사야할 지 망설인다. 이 책은 캠핑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을 위한 실전적인 캠핑장비 구입요령을 알려준다. ‘캠핑 100배 즐기기’에 소개된 글은 2009년 여름부터 한국일보에 24회에 걸쳐 연재됐던 것들로 캠핑 장비구입 요령부터 캠핑문화 진보를 위한 제언을 담고 있다.
로봇으로 산다는 건
북랩 / 김상백 (지은이) /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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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소설,일반김상백 (지은이)
오랫동안 교직에 몸담고 있는 한 작가의 시각으로 바라본 교육 개혁에 대한 흥미롭고 진솔한 이야기. 작가 김상백은 오랫동안 교직에 몸담고 있다. 그렇기에 실제 교육 현장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어떤 문제점이 산적해 있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교육 관료들의 낡은 정책과 이에 기인한 뿌리 깊은 관료주의, 학부모와의 갈등과 학교 폭력 등, 교육 현장에서 매일같이 마주치는 각종 문제에 단련될 대로 단련되었다. 그렇게 시달리다 결국 딱딱하게 굳어버린 스스로를, 그리고 정치적 입장이나 주관적 소신을 함부로 말하지도 못하는 교사들을 이 소설에서는 로봇에 비유한다.작가의 말 초원 막걸릿집 김장 로봇 로봇 기본권 로봇연금과 촌지 원죄 이타 로봇 아내의 명예퇴직 선민의식 파시스트 학교 폭력 불가사리 로봇학교운영위원회 혁신로봇학교 로봇 승진제도 진보와 보수 선배 좌절 쇳덩어리 승리 새로운 꿈대한민국의 미래가 자라나는 곳임에도 정작 교육 개혁에는 학교 구성원의 목소리가 빠져 있다 오랫동안 교직에 몸담고 있는 한 작가의 시각으로 바라본 교육 개혁에 대한 흥미롭고 진솔한 이야기 천연자원이 없는 우리나라는 인적자원을 통해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루었다. 제조업의 시대는 오래전에 지나가고, 이제는 한류로 대표되는 문화산업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이것을 가능케 한 원동력은 교육이다. 대한민국의 인적자원 배양소이자 국가교육의 최전선인 학교, 그곳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까? 작가 김상백은 오랫동안 교직에 몸담고 있다. 그렇기에 실제 교육 현장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어떤 문제점이 산적해 있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교육 관료들의 낡은 정책과 이에 기인한 뿌리 깊은 관료주의, 학부모와의 갈등과 학교 폭력 등, 교육 현장에서 매일같이 마주치는 각종 문제에 단련될 대로 단련되었다. 그렇게 시달리다 결국 딱딱하게 굳어버린 스스로를, 그리고 정치적 입장이나 주관적 소신을 함부로 말하지도 못하는 교사들을 이 소설에서는 로봇에 비유한다. 로봇에게도 생각은 있다. 감정도 있고 꿈도 있다. 소설 속의 로봇들은 딱딱한 쇳덩어리 껍데기를 벗어던지고 진정한 자유를 찾을 수 있을까? 대한민국의 교육은 진정한 개혁을 이룰 수 있을까? 책 속에 등장하는 로봇들의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를 함께 따라가 보자.“로봇 전성기 시절에 만났던 막걸릿집에서 만나. 막걸리 좋아했잖아. 설마 입맛이 달라진 건 아니지? 저녁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점심때 만나서 막걸리 장복하며 로봇 시절 이야기 좀 하자. 이야기하다 보면 녹슨 쇳덩어리도 좀 떨어지겠지. 자기도 양심이 있으면 술값만큼은 떨어지겠지. 우리가 한창 로봇 생활할 때 술 한가득 들이켜고 나면 절로 로봇임을 망각했잖아. 알코올에 마취된 뇌도 쇳덩이를 인지하지 못해서 몸도 가벼웠고.” 김장 로봇은 소정이 엄마가 갑자기 돌변한 이유를 알 수 없었고, 아이들 사이에 흔히 있는 일을 가지고 담임에게 지도를 당부하는 것이 아니라 학폭법으로 해결해달라는 태도에 자괴감이 들었다. 옆 반 로봇이 커피를 들고 교실로 와서는 무슨 일이 있느냐고 물었다. 김장 로봇이 대충 이야기를 했더니 뭔가 아는 것이 있다는 듯이 피식 웃었다. 캐물었더니 동네 아줌마들이 다니는 사우나가 원인이라고 했다. 김장 로봇은 공모이무기가 로봇 시절에 교원능력개발평가, 성과상여금 반대, 학교 폭력 예방 및 기여 교원에 대한 승진가산점 반대 투쟁을 어느 로봇보다 표나게 열심히 해서 마스터 로봇 기관으로부터 징계까지 받았고, 이 덕분에 후배 로봇들과 선배 로봇들로부터 많은 존경과 지지를 받으며 입지를 넓혔으며 이후 마스터 로봇 선거 캠프에 교묘히 들어가서는 현재의 마스터 로봇이 당선되는 데 일조하고선, 이후에는 교원능력개발평가, 성과상여금, 학폭 가산점의 폐지에 대한 논의는 아예 하지 않고, 오히려 교육부가 이를 어긴 로봇의 징계 운운하며 고착화할 때 마스터 로봇과 기관은 왜 수수방관했는지 물었다.
New 스쿠스쿠 일본어 기초완성 - 하 (본서 + 워크북 + 단어장 + MP3 CD 1장)
파고다 / 하영애.우노 히토미 지음 / 201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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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다소설,일반하영애.우노 히토미 지음
<New 스쿠스쿠 일본어 시리즈>의 콤팩트 버전. <New 스쿠스쿠 일본어 3,4> 총 24과의 내용을 좀 더 빠르고 좀 더 쉽게 단기간에 학습할 수 있도록 총 20과의 형태로 구성하였다. 일본어 기초완성을 위한 문법 요소를 모두 그대로 수록하여 다양한 예문과 함께 문법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단어 실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말하기 능력과 듣기 능력을 동시에 키우면서 일본어 회화 실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학습자의 입장에서 학습의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워크북을 별도로 구성하였으며, 휴대가 가능한 단어장까지 수록하였다. 21 人(ひと)が多(おお)かったけど、とても樂(たの)しかった。 사람이 많았지만, 매우 즐거웠다. 1. 명사, 형용사의 과거·과거 부정형 익히기 2. ~けど 22 中(なか)村(むら)さんが結(けっ)婚(こん)するそうです。 나까무라 씨가 결혼한다고 합니다. 1. 전문 표현 익히기 2. ~によると~そうだ 23 貿(ぼう)易(えき)會(がい)社(しゃ)だったら、アドバイスができると思(おも)います。 무역회사라면, 어드바이스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 ~と思(おも)う 2. ~たら 24 3時(じ)間(かん)しか寢(ね)る時(じ)間(かん)がありませんでした。 3시간밖에 잘 시간이 없었습니다. 1. 명사 수식 2. ~しか~ない 25 ビビンパが食(た)べたければ、今(こん)度(ど)の旅(りょ)行(こう)は全(チョン)州(ジュ)にしましょう。 비빔밥이 먹고 싶다면, 이번 여행은 전주로 합시다. 1. ~ば/なら 2. ~にする 26 このセ-タ-は輕(かる)くてよさそうですね。 이 스웨터는 가볍고 좋은 것 같습니다. 1. ~そうだ 2. ~そうな+명사 3. ~そうに+동사 27 日(に)本(ほん)に歸(かえ)ってゆっくり休(やす)もうと思(おも)っています。 일본에 돌아가서 푹 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 의지형 익히기 2. 의지형+と思(おも)う 3. 기본형+つもりだ 4. 기본형+予(よ)定(てい)だ
나의 첫 경영어 수업
부키 / 유정식 (지은이) /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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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소설,일반유정식 (지은이)
20여 년간 국내 유수 기업과 공공기관의 CEO, 임원, 팀장급 실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해 온 저자가 일의 기본과 개념을 잡아 주는 지상 강연을 펼친다. 핵심 필수 경영어들의 정의를 새로운 관점에서 풀어내는 흥미롭고 유익한 23회에 걸친 이 강의를 통해 저자는 신입에서부터 CEO까지 성공과 성장을 꿈꾸는 모든 이들을 위해, 일의 기본기를 길러 주는 한편 비즈니스와 커리어 발전을 위한 든든한 초석을 마련해 준다. 1부에서는 차별화, 혁신, 의사 결정, 고객 가치, 고객 경험, 문제 해결 등 경영 전략과 관련된 용어들을 중점으로 살피면서 보다 넓고 깊은 식견을 가지도록 도와준다. 2부에서는 팀과 팀워크, 협업, 인사, 평가, 승진, 성과 관리, 생산성 등 조직과 관계에 대한 인사이트를 이야기한다. CEO부터 평사원, 취업 준비생까지 사업과 직장에 몸담고 있거나 장차 그럴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유익한 내용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기존의 전통적인 업무 환경에 익숙한 기성세대 임원진과 새로운 가치관을 가진 90년생, 밀레니얼 세대 직원 사이에서 때로는 경영자의 시각으로, 때로는 창의적인 발상으로 모두를 아우르며 일해야 하는 팀장 및 중간관리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비즈니스 교양과 통찰력을 선사한다.[머리말] 언어의 한계가 당신 인생의 한계다 1부 경영 수업 미션 Mission : 누구를 향한 것인가 / [One More Thing!] 기업의 목적 전략 Strategy : 무엇과 싸우는가 / [One More Thing!] 학습 차별화 Differentiation : 자기만의 가치 맵 그리기 혁신 Innovation : 문화가 아니라 시스템이다 / [One More Thing!] 메기 효과 벤치마킹 Benchmarking : 냉철한 발견의 과정 의사 결정 Decision Making : 어떻게 우선순위를 정하는가 / [One More Thing!] 권한 위임 고객 가치 Customer Value : 왜 그것을 사는가 / [One More Thing!] 목표 고객 고객 경험 Customer Experience : 무엇을 팔 것인가 불확실성 Uncertainty : 중요한 것은 시나리오다 예측 Forecast : 모든 가능성에 열려 있기 이슈 Issue : 동의와 합의가 필요할 때 문제 해결 Problem Solving : 생각이 부지런한 리더 되기 2부 조직과 관계 수업 팀 Team : 왜 함께 일하는가 / [One More Thing!] 리더 팀워크 Teamwork : 어떻게 함께 일하는가 / [One More Thing!] 신뢰 협업 Collaboration : 공정하게 이익 나누기 / [One More Thing!] 이메일 조직 문화 Organizational Culture : 솔선수범의 힘 / [One More Thing!] 개방적 소통 인사 Human Resources Affairs : 직원은 고객이다 평가 Appraisal : 평가는 버려라 / [One More Thing!] 객관적 평가 승진 Promotion : 리더의 자격 / [One More Thing!] 임원 성과 Performance : 매출을 넘어서 성과 관리 Performance Management : 동기는 어디서 나오는가 생산성 Productivity : 새로운 가치 창출하기 / [One More Thing!] 효과와 비용 효과 주인 의식 Ownership :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할 것 / [One More Thing!] 열정 [부록] 한 문장으로 정의한 핵심 경영어들 주 비즈니스와 커리어 성장을 위한 궁극의 인사이트 일의 기본을 세워 주는 실전 코칭 23강 "미션이 무슨 말일까?" "전략이 무슨 뜻일까?" "차별화가 무엇일까?" 혁신, 고객 가치, 팀워크, 협업, 성과, 생산성 같은 비즈니스 용어는 사업가나 직장인이라면 하루에도 수십 번씩 마주하게 된다. 그런데 과연 이 용어들이 무슨 뜻인지 정확히 알거나 제대로 쓰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저자는 국내 유수 기업과 공공기관의 CEO, 임원, 팀장급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컨설팅과 교육 전문가로 오랫동안 일해 왔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이런 경영 용어에 대한 무지와 오해가 사람들의 사고와 행동뿐 아니라 경영과 직무 수행에까지 몹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깨달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여지없이 깨뜨리는 인사이트를 선보인다. "영감을 주지 못하면 미션이 아니다" "차별화는 더 잘하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다른 물에서 노는 것이다" "리더는 일을 '잘' 시키는 사람이다" "승진은 보상 수단이 아니라 새로운 채용이다" "평가는 버려라" 등 대단히 신선하면서 피부에 생생히 와닿는 발견의 순간들이 23회의 강의 내내 이어진다. 실제 경영과 업무에서 '정말 이렇게 해야겠구나'라는 깨달음뿐 아니라 '이 문제는 이런 식으로 풀어야 하는구나'라는 해법까지 알려 준다. 이 책은 커리어와 비즈니스의 성장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일의 기본을 다시 세우는 매력적이고 유익한 텍스트북이 되어 줄 것이다. 언어의 한계가 비즈니스와 커리어의 한계다 20여 년간 국내 유수 기업과 공공기관의 CEO, 임원, 팀장급 실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해 온 저자가 일의 기본과 개념을 잡아 주는 지상 강연을 펼친다. 핵심 필수 경영어들의 정의를 새로운 관점에서 풀어내는 흥미롭고 유익한 23회에 걸친 이 강의를 통해 저자는 신입에서부터 CEO까지 성공과 성장을 꿈꾸는 모든 이들을 위해, 일의 기본기를 길러 주는 한편 비즈니스와 커리어 발전을 위한 든든한 초석을 마련해 준다. 몇 년 전 저자는 어느 자동차 회사 임원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자동차의 정의를 물었다. 자동차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들이었지만 그 질문에 몹시 당황했다. 그리고 나온 대답은 "엔진으로 바퀴를 움직이는 운송 수단" "사람과 화물을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수단" "이동하는 동안에도 집에 있을 때와 동일한 즐거움과 안락함을 느끼는 공간" 등 각양각색이었다. 전사 관점이 아니라 각자의 소속 부서 입장에 기초해 설정한 개념이었다. 그 모습을 보며 저자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각자 자기 입장에서 정의하고 자기 정의대로 행동하기 쉽다는 점을 깨달았다. 그리고 '부분 최적화(Suboptimization)'(하위 부서의 이기적 이익 극대화)라는 고질적인 병폐는 바로 전사적으로 통일되지 않은 용어 정의에서 비롯되지 않을까란 통찰과, 통일된 정의를 구성원에게 확실히 인식시킬 수 있다면 모든 구성원이 미션과 비전을 향해 올바르게 나아가도록 할 수 있지 않을까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 이것이 이 책을 쓰게 된 결정적 계기였다. 미션, 전략, 차별화, 혁신, 고객 경험, 팀워크, 협업, 성과, 생산성 같은 비즈니스 용어는 기업가나 직장인이라면 하루에도 수십 번씩 마주하게 된다. 그런데 과연 이 용어들을 제대로 정의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저자의 경험에 따르면 대다수가 "그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한 문장'으로 간명하게 정의하지 못하거나, 혹은 전혀 엉뚱한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비즈니스 용어들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다 보니 거기서부터 파생되는 광범위한 경제경영 지식과 비즈니스 통찰력, 현명한 의사 결정과 효과적인 업무 실행의 절차와 방법까지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철학자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은 "언어의 한계가 내가 사는 세상의 한계를 규정한다"라고 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언어의 한계가 경영의 한계를 규정한다" "언어의 한계가 비즈니스와 커리어의 한계를 규정한다"라고 말할 수 있다. 전장에서 작전에 임하기 직전 부대원들은 각자의 시계를 하나로 맞춘다. 서로가 약속된 시간에 약속된 공격을 수행하지 않으면 아무리 뛰어난 화기를 보유하고 훌륭한 작전을 수립했더라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시계 맞추기가 전투 직전에 해야 할 기본 중의 기본이듯, 서로가 다르게 알고 있는 경영 용어의 정의를 맞추는 것이야말로 "경쟁이라는 소리 없는 전쟁"에 나서기 전 해야 할 "기본 중의 기본"이다. "일찍이 나는 '무언가의 이름을 아는 것'과 '그것을 아는 것'의 차이가 무엇인지 깨달았다"라고 리처드 파인만은 말했다.(〈주간 유정식〉 5호) 그리고 저자는 "정의하는 것이 아는 것이다"라고 말한다.(〈주간 유정식〉 8호)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경영어의 이름을 아는 것'과 '경영어를 아는 것'의 차이를 여실히 깨우쳐 줄 것이다. 더불어 흔히 쓰지만 실제로는 알지 못하는 경영어를 명쾌하게 '정의'함으로써 우리가 제대로 '알고' 쓰면서 사고하고 행동하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베스트 워커와 굿 리더를 위한 기본 중의 기본 공부 《나의 첫 경영어 수업》은 핵심 필수 비즈니스 용어의 개념을 경영의 시각에서 새롭게 정의하고, 그 배경을 다양한 방향에서 조망한다. 기존의 전통적인 개념에서 벗어나 한층 신선하고 실질적이기까지 한 의미를 부여한다. 예를 들어 "미션은 구성원에게 영감을 주는 조직의 존재 이유 혹은 존재 목적이다. 여기서 키워드는 영감이다. 영감을 주지 못하면 미션이 아니다." 또 벤치마킹은 냉철한 발견의 과정이라고 말하면서 "벤치마킹은 타사의 전략을 베끼거나 따라 하는 것이 아니다. 선두 기업의 역사를 탐구함으로써 통찰을 얻는 과정이다"라고 규정한다. 흔히 "경쟁자보다 더 잘하는 것"이라고 오해하는 "차별화"는 그것이 아니라 "무조건 경쟁자와 다른 물에서 노는 것"이라고 바로잡아 준다. 더 나아가 우리의 편견과 인습을 통렬하게 깨뜨리는 정의들도 있다. 예컨대 저자는 "평가는 버려라"라고 단언한다. "평가는 잘했는지 못했는지를 측정하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이다. "좋은 성과를 창출하도록 이끌어 가는 과정" 즉 "일상적이고 지속적인 피드백"이 곧 평가다. 특히 "승진"을 두고 "일 잘하는 사람에게 보상하는 수단이 아니다. 새로운 포스트를 채울 사람을 '새로' 채용하는 과정이다"라고 내리는 개념 규정은 모든 조직이 귀담아 듣고 실천해야 할 충고일 것이다. 그 밖에도 "직원은 고객이다" "조직은 의사 결정을 생산하는 공장이다" "리더는 일을 '잘 '시키는 사람이다" "주인 의식은 소속감과 동일한 말이다" "열정은 육체적이고 정신적인 고통 그 자체다" "일은 빵과 함께 매일의 의미를 추구하는 행위고, 돈과 함께 인정을 얻기 위한 행위며, 무기력함이 아닌 경이로움을 찾는 행위다" 등 우리가 비즈니스와 관련해 흔히 쓰는 용어의 한계를 여지없이 깨뜨리는 이야기들이 계속 이어진다. 이런 상식과 고정관념을 깨는 이야기가 설득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그만 한 당위와 근거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저자는 각각의 용어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애플, 아마존, 구글, 넷플릭스, 테슬라에서부터 발뮤다, 파타고니아, 딜로이트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기업 사례를 들어 보인다. 그리고 피터 드러커에서 노벨상 수상자 대니얼 카너먼에 이르기까지 세계 유수의 사상가들과 경영학과 경제학, 과학, 심리학, 통계학 등 여러 분야의 연구, 실험, 조사 결과들을 다채롭게 소개한다. 또한 컨설턴트로서 본인이 겪은 에피소드들을 수강자들과의 대화 방식으로 소개함으로써 읽는 재미를 더할 뿐 아니라 직접 현장에서 강의를 듣는 듯한 생동감과 참여 의식을 불러일으켜 준다. 1부에서는 차별화, 혁신, 의사 결정, 고객 가치, 고객 경험, 문제 해결 등 경영 전략과 관련된 용어들을 중점으로 살피면서 보다 넓고 깊은 식견을 가지도록 도와준다. 2부에서는 팀과 팀워크, 협업, 인사, 평가, 승진, 성과 관리, 생산성 등 조직과 관계에 대한 인사이트를 이야기한다. CEO부터 평사원, 취업 준비생까지 사업과 직장에 몸담고 있거나 장차 그럴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유익한 내용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기존의 전통적인 업무 환경에 익숙한 기성세대 임원진과 새로운 가치관을 가진 90년생, 밀레니얼 세대 직원 사이에서 때로는 경영자의 시각으로, 때로는 창의적인 발상으로 모두를 아우르며 일해야 하는 팀장 및 중간관리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비즈니스 교양과 통찰력을 선사한다.머리말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지만 정의를 잘 알지 못하는 용어가 허다하다. 자신이 몸담은 비즈니스와 자기 업무의 핵심 용어인데 '그걸 꼭 정의해야 하나?'라며 필요성조차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꽤 많다. 멀리 찾을 것 없다. 인사 팀이라면 인사, 기획 팀이라면 기획, 고객 만족 팀이라면 고객 만족이라는 단어의 정의를 지금 말해 보라. 장담컨대 바로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열에 두셋이나 될까? 아마 이런 질문을 처음 받아 본 사람도 많을 것이다.아니, 이보다 더 근본적인 질문을 받아 보거나 스스로 던져 본 적 있는가? '경영management', 이를 한 문장으로 정의하라고 하면 어떻게 답하겠는가? "조직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것"이라고 답한다면 그것은 경영이란 단어를 조금 풀어 쓴 것이지 절대 정의는 아니다. 무엇을 위해 경영을 하는지, 어떤 행위가 경영의 활동인지를 명확하게 설명하지 않기 때문이다. 경영이란 "목적을 설정하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행하는 모든 활동의 총합"을 일컫는다. 목적이 없다면 경영이 아니고, 목적만 있고 별다른 행위를 하지 않으면 그 또한 경영이 아니다(여기에서 '목적objective'은 '목표goal'를 포괄하는 개념이다).경영이 이런 정의를 지니기 때문에 경영은 영리 기업이나 비영리 단체에만 쓸 수 있는 단어는 아니다. 자신의 성장 목적과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자기계발에 열중하고 경력 경로를 탐색하는 것을 '자기경영'이라 말할 수 있고, 가족의 행복과 건강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가족 구성원 모두가 헌신하고 희생하는 활동을 '가정경영'이라 부를 수 있다. 국가경영, 지역경영, 팀경영 등 목적의 주체가 나름의 목적을 설정하고 나름의 목적 달성 활동을 실천하면 그 무엇이든 '경영'이다. 미션미션은 "조직의 존재 이유 혹은 존재 목적"이다. 아니,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여기에 "구성원에게 영감을 준다"라는 전제 조건이 반드시 붙어야 한다. 영감은 행동의 방향을 명확하게 해 준다는 뜻이고 그래야 직원들이 미션을 '쉽게' 기억하고 행동할 수 있다. 또한 그 행동의 방향은 어디까지나 고객을 향하고 있어야 한다. 그렇기에 미션 선언문은 변경될 수 있음을 기억하자.앞에서 예로 든 제과 회사의 미션을 나라면 이렇게 정하고 싶다. "즐겁고 새로운 맛을 소개하고 경험하게 한다." 어떤가? 적어도 "인류의 생명과 건강에 기여한다"보다는 영감을 주지 않는가? 전략그렇다. 전략의 의미는 그 유래된 뜻 그대로다. "적을 이기기 위한 방법."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바로 "적"이다. 목표나 성과가 아니다. 기업이 전략이란 용어를 가져다 쓰면서 비전, 목표, 성과 등이 전략 실행의 결과물이 되어 버렸기에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가 '적'임을 망각한 것은 아닐까? 세련된 목표 관리 시스템을 통해 목표나 성과, 혹은 KPI를 설정하여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수립했다 하더라도 목표나 성과가 적을 이기는 것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지 않고 그저 '우리가 좀 더 잘해야 한다'는 식이라면 그 방안들은 절대 전략이 아니다.
패션 MD : 쇼룸 편
21세기북스 / 김정아 (지은이) / 2018.09.15
18,000원 ⟶ 16,20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김정아 (지은이)
패션계는 모든 것이 ‘비밀’이던 시절도 있었다. 지금은 누구나 알고 있는 코테리(Coterie) , 트라노이(Tranoi), 화이트(White) 등 패션 위크를 대표하는 대형 트레이드 쇼 역시 한때는 기업의 비밀이었다. “뉴욕 패션 위크에 가고 싶은데, 뉴욕 어디로 가야 하나요?” 같은 단순한 질문에조차 답해주지 않던 시간이 있었다. 이를 위해 저자는 ‘엠디들의 교과서’로 불리는 『패션 MD』 ‘바잉 편’에서 ‘어떻게’에 대한 해답을 내놓았다. 무수한 브랜드 중 무엇을 사야하는지 물어오는 사람들을 위해 ‘브랜드 편’을 만들었고, “그 브랜드들을 어디 가면 살 수 있나요?”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으로 쇼룸 편을 완성했다. 패션 엠디 시리즈의 완결판인 이 책에서는, 바로 ‘어디서’에 대한 해답을 찾게 될 것이다. ‘패션 엠디 시리즈’ 속에는 2-3주에 수백만 원씩 하는 패션 엠디 아카데미에서 배울 수 없는 살아있고, 실제적인 정보가 가득 차 있다. 지난 11여 년간 온갖 실수와 실패, 시행착오를 겪으며 후배들이 중 엑기스만을 뽑고 또 뽑아 고스란히 적었기 때문이다. 국내 패션 유통업계 관계자들, 수입 브랜드와 편집숍의 바이어들, 패션 아이템 ‘바잉’을 필요로 하는 업체, ‘편집’이 절실한 브랜드 기획자, MD를 희망하는 예비 취업자에 이르기까지 발품 외에 뾰족한 묘수가 없는 많은 이들에게 단비와 같은 정보를 제공한다.추천사 - 8 Prologue 슈퍼 엠디의 11년 노하우를 담다 - 10 Riccardo Grassi 설립 스토리 - 25 | 리카르도그라시의 패션 철학 - 28 | 브랜드 큐레이팅 기준 - 29 리카르도그라시를 통해 소개되고 있는 브랜드 - 30 Giambattista Valli / Joshua Sanders / MSGM / N°21(RTW) / Walk of Shame 엠디 인사이트 - 40 Massimo Bonini 설립 스토리 - 44 | 마시모보니니의 패션 철학 - 47 | 브랜드 큐레이팅 기준 - 48 마시보 보니니를 통해 소개되고 있는 브랜드 - 50 Giannico / Les Petits Joueurs / Marco de Vincenzo / MSGM / N°21(Accessory) 엠디 인사이트 - 62 247 Showroom 설립 스토리 - 67 | 247쇼룸의 패션 철학 - 68 | 브랜드 큐레이팅 기준 - 69 247쇼룸을 통해 소개되고 있는 브랜드 - 70 Army by Yves Salomon / Each X Other / Sanayi313 / The Editor / Victoria Beckham 엠디 인사이트 - 77 Marcona 3 설립 스토리 - 80 | 마르코나3의 패션 철학 - 82 | 브랜드 큐레이팅 기준 - 83 마르코나3을 통해 소개되고 있는 브랜드 - 84 Attico / GCDS / History Repeats / Ih Nom Uh Nit / Represent / RtA 엠디 인사이트 - 91 Ordre 설립 스토리 - 94 | 오드르의 패션 철학 - 97 | 브랜드 큐레이팅 기준 - 99 오드르를 통해 소개되고 있는 브랜드 - 100 Angel Chen / Astrid Andersen / Dion Lee / JH. Zane / Proenza Schouler 엠디 인사이트 - 108 Paper Mache Tiger 설립 스토리 - 112 | 페이퍼마셰타이거의 패션 철학 - 116 | 브랜드 큐레이팅 기준 - 117 페이퍼마셰타이거를 통해 소개되고 있는 브랜드 - 118 Beaufille / Etre Cecile / Herculie / Petar Petrov / Solace London 엠디 인사이트 - 127 Polly King & Co 설립 스토리 - 130 | 폴리킹앤코의 패션 철학 - 132 | 브랜드 큐레이팅 기준 - 133 폴리킹앤코를 통해 소개되고 있는 브랜드 - 134 Chinti & Parker / Desingers Remix / House of Holland / Self-portrait / Studio Nicholson 엠디 인사이트 - 143 Studio Zeta 설립 스토리 - 165 | 스튜디오제타의 패션 철학 - 168 스튜디오제타를 통해 소개되고 있는 브랜드 - 172 Add / Au Jour Le Jour / John Richmond / L’edition / Maryling 엠디 인사이트 - 181 Tomorrow Showroom 설립스토리 - 185 | 투모로우쇼룸의 패션철학 - 190 | 브랜드 큐레이팅 기준 - 191 투모로우쇼룸을 통해 소개되고 있는 브랜드 - 194 Jourden / Merchant Archive / Ports 1961 / Stella Jean / Tibi 엠디 인사이트 - 201 Other Showrooms 88 Showroom - 204 | Four Marketing - 206 | Man/Woman Shows - 208 MC2 Diffusion - 210 | Rainbowwave Showroom - 212 | Showroom Papaveri - 214 Showroom Thomasdufour - 217 | 495 News Showroom - 218 Magazzine - 219 | ONWARD LUXURY GROUP S.p.A. - 220 Showroom Space Null - 222 Devastee / Front Street 8 / Hope / Katya Dobryakova / Mino Maestrelli Pas de Calais / Stella in Paris / Stephan Schneider Epilogue 무모할 것, 도전할 것, 발전할 것 - 234세계에서 가장 핫한 멀티 라벨 쇼룸 톱 10 공개 대한민국 엠디들의 바이블로 불리는 ‘패션 엠디 시리즈’의 완결판! 패션계는 모든 것이 ‘비밀’이던 시절도 있었다. 지금은 누구나 알고 있는 코테리(Coterie) , 트라노이(Tranoi), 화이트(White) 등 패션 위크를 대표하는 대형 트레이드 쇼 역시 한때는 기업의 비밀이었다. “뉴욕 패션 위크에 가고 싶은데, 뉴욕 어디로 가야 하나요?” 같은 단순한 질문에조차 답해주지 않던 시간이 있었다. 이를 위해 저자는 ‘엠디들의 교과서’로 불리는 『패션 MD』 ‘바잉 편’에서 ‘어떻게’에 대한 해답을 내놓았다. 무수한 브랜드 중 무엇을 사야하는지 물어오는 사람들을 위해 ‘브랜드 편’을 만들었고, “그 브랜드들을 어디 가면 살 수 있나요?”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으로 쇼룸 편을 완성했다. 패션 엠디 시리즈의 완결판인 이 책에서는, 바로 ‘어디서’에 대한 해답을 찾게 될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핫한 멀티 라벨 쇼룸 톱 10은 물론, 각 쇼룸의 설립 스토리, 패션 철학, 브랜드 큐레이팅 기준, 슈퍼 엠디의 인사이트까지 담아냈기 때문이다. 패션 엠디가 되고 싶은가? 슈퍼 엠디를 꿈꾸는가? 단순한 바잉 그 이상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만 한다. 트렌드는 좇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만드는 쇼룸 비즈니스의 모든 것 많은 사람이 묻는다. “패션계는 정보 공유에 인색한 곳인데, 유명 편집숍들이 거의 똑같은 브랜드 셀렉션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혹, 서로서로 미리 상의라도 하는 건가요?” 그들은 일말의 정보도 나누지 않는다. 영업 비밀을 굳이 경쟁사와 나눌 이유가 없다. 국내 유명 편집숍 바이어들이 가는 곳은 정해져 있다. 가끔 트레이드 쇼에서 브랜드를 발굴하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의 유명 편집숍 엠디들은 대부분 유명 멀티 라벨 쇼룸을 주로 방문하고 바잉한다. 수백, 수천 개의 쇼룸이 있지만 그들이 가는 쇼룸은 손가락 안에 꼽는다. 스토어에 모노 브랜드 스토어와 멀티 브랜드 스토어, 즉 편집숍이 있는 것처럼 쇼룸에도 모노 브랜드 쇼룸과 멀티 라벨 쇼룸이 있다. 편집숍에서 브랜드의 인기가 높아지고 브랜드의 컬렉션이 점차 커지면 모노 브랜드 스토어로 독립해서 나간다. 쇼룸도 마찬가지다. 처음에는 많은 브랜드가 멀티 라벨 쇼룸에서 론칭하거나 영입된다. 그 후 인기를 얻고 단단한 고객층을 확보하면 모노 브랜드 쇼룸을 직접 운영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모노 브랜드 쇼룸의 경우 직접 컨택해서 찾아가면 되므로, 이 책에서는 국내외 유명 편집숍 바이어들이 반드시 들르게 되는 세계에서 가장 핫한 쇼룸 톱 10을 소개한다. RTW(Ready to Wear)로 가장 핫한 쇼룸인 리카르도그라시(Riccardo Grassi)와 가방, 슈즈 등 레더 액세서리로 가장 핫한 쇼룸인 마시모보니니(Massimo Bonini)를 시작으로 나머지 쇼룸은 알파벳 순서로 정리했다. 또 아주 신선한 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쇼룸 6개, 미국, 홍콩, 일본의 유명한 쇼룸 각각 1개씩, 국내 멀티 라벨 쇼룸으로는 스페이스 눌(Space Null)이 바로 그것이다. ‘패션 엠디 시리즈’가 대한민국 엠디들의 바이블, 엠디들의 교과서라고 불리는 이유 유통업계의 패션 브랜드 사업 진출은 막을 수도, 되돌릴 수도 없는 거대한 물결이다. 개인이나 중소기업이 리테일에서 눈을 돌려 홀세일 비즈니스 시장을 겨냥해야 할 때가 온 것이다. 리테일에서 얻은 경험으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거기에 맞는 브랜드를 골라 쇼룸을 전개해야만 하는데 이를 위한 정보가 너무 부족하다. 새로운 정보에 목말라하는 엠디들을 위해 저자는 세상에서 가장 핫한 쇼룸 톱 10의 위치와 전화번호는 물론 디자이너의 철학과 브랜드 큐레이션 선택 기준까지 공개해 주었다. 이것이 바로 패션 엠디 시리즈가 대한민국 엠디들의 바이블, 엠디들의 교과서라고 불리는 이유다. ‘패션 엠디 시리즈’ 속에는 2-3주에 수백만 원씩 하는 패션 엠디 아카데미에서 배울 수 없는 살아있고, 실제적인 정보가 가득 차 있다. 지난 11여 년간 온갖 실수와 실패, 시행착오를 겪으며 후배들이 중 엑기스만을 뽑고 또 뽑아 고스란히 적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국내 패션 유통업계 관계자들, 수입 브랜드와 편집숍의 바이어들, 패션 아이템 ‘바잉’을 필요로 하는 업체, ‘편집’이 절실한 브랜드 기획자, MD를 희망하는 예비 취업자에 이르기까지 발품 외에 뾰족한 묘수가 없는 많은 이들에게 단비와 같은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리카르도그라시 쇼룸이 설립된 연도를 보면 고개가 갸우뚱해질 것이다. 패션 도시에서 열리는 커다란 패션 트레이드 쇼는 이미 『패션 MD』 바잉 편에서 소개한 바 있다. 패션 엠디 시리즈의 마지막인 이 책에서는, 나머지 “어디서”에 대한 답을 찾게 될 것이다. 이렇게 패션 엠디들과 패션 엠디를 꿈꾸는 수많은 패션 피플들은 『패션 MD』 시리즈 세 권만으로도, 2-3주에 수백만 원 한다는 패션 MD 아카데미보다 실제적인 정보를 훨씬 많이 손에 쥐게 되리라 확신한다. 지난 10여 년간 온갖 실수와 실패, 시행착오와 땀방울로 단단해진 슈퍼 엠디로서 겪은 일 중 엑기스만을 뽑고 또 뽑아 고스란히 적었기 때문이다. 그 어떤 노하우와 정보도 아끼거나 숨기지 않았다. 모든 것을 다 나누고자 한다. __「슈퍼 엠디의 11년 노하우를 담다」 중에서
목소리를 바꾸고 내 인생이 달라졌다
원앤원북스 / 임유정 (지은이)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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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북스소설,일반임유정 (지은이)
지난 10년간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은 『성공을 부르는 목소리 코칭』이 개정판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이 책의 저자이자 대한민국 대표 보이스 코치 임유정 대표는 “목소리는 누구나 후천적으로 익힐 수 있는 기술”이라는 믿음으로 수많은 이들의 목소리를 교정해왔다. 좋은 목소리는 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우리는 단지 그 목소리를 깨우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목소리를 내고 싶은가? 언제 어디서든 당당하게 말하는 나를 발견하고 싶은가? 내 안의 목소리를 찾아 노래 부르듯이 자연스럽게 말하고 싶은가? 그럼 ‘목소리’를 가꿔라. 목소리도 기술이다. 목소리 기술을 익혀 당당하게 소통해보자.지은이의 말_목소리, 누구나 후천적으로 익힐 수 있는 기술이다 PART 1 목소리가 당신의 인생을 바꾼다 성공하고 싶다면 목소리부터 점검하자 목소리는 그 사람의 이미지다 목소리는 진정한 자기 찾기의 시작이다 TIP 목소리가 좋은 연예인 PART 2 내 안에 잠든 좋은 목소리를 깨워라 좋은 목소리의 첫 번째 조건은 공명 목소리다 좋은 목소리의 두 번째 조건은 동그란 목소리다 목소리에 관한 오해와 진실 TIP 목소리 Q&A, 이럴 땐 이렇게 PART 3 좋은 목소리를 만드는 5가지 법칙 먼저 부정확한 발음부터 잡아라 TIP 어려운 발음 연습 TIP 발음에 대한 표준어 규정 소리가 작다면 발성으로 소리를 크게 하라 말의 체력인 호흡을 길러라 리듬 스피치로 말에 생명력을 불어넣어라 TIP 전달력을 높이는 리듬 스피치 실전 연습 자기경청으로 내 목소리를 들어라 PART 4 좋은 목소리를 만들기 위한 실전 연습 좋은 목소리를 만들기 위한 기본 운동 좋은 목소리를 만들기 위한 실전 연습법 조용한 공간에서 하는 목소리 훈련 방법 시간대별로 필요한 목소리 훈련 방법 방송, 면접, PT 등 실전에서의 목소리 사용 설명서 TIP 평상시에 하는 목소리 관리법목소리는 타고나는 것이다? NO! 누구나 후천적으로 익힐 수 있는 기술이다!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일상도 조금씩 자리를 되찾아가고 있다. 온라인 중심으로 이뤄지던 여러 비대면 활동 대신, 화면 밖에서 직접 만나 어울리는 대면 활동이 다시 늘어나는 양상이다. 사람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데 목소리가 차지하는 비율이 30%나 된다고 하는데, 사람들은 목소리가 타고나는 것이라고 생각해 목소리를 바꿀 생각을 하지 않는다. 이런 고정관념을 가진 사람들에게 저자는 후천적인 노력만으로도 자신의 좋은 목소리를 찾아낼 수 있다고 말한다. 호감 가는 목소리를 만드는 5가지 훈련법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라.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연습법과 저자가 직접 강의한 동영상 QR을 통해 공부한다면 당신의 목소리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목소리가 당신의 인생을 바꾼다! 호감 가는 목소리를 만드는 5가지 법칙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목소리가 당신의 인생을 바꾼다’에서는 스피치에 있어 목소리가 왜 중요한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2부 ‘내 안에 잠든 좋은 목소리를 깨워라’에서는 사람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2가지 목소리를 다루고 있다. 사람에게 호감을 주는 목소리는 2가지로 나뉜다. 목소리 안에 ‘공명(울림소리)’이 들어가 있는 소리와 소리 자체가 동그랗게 표현되는 ‘동그란 목소리’다. 즉 목소리 안에 공명을 넣고 동그랗게 표현한다면 사람을 설득할 수 있는 좋은 목소리를 가질 수 있다고 말한다. 3부는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좋은 목소리를 만드는 5가지 법칙’을 통해 어떻게 하면 소리내기도 편하고 듣기에도 편한 좋은 목소리를 낼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말에 생명을 불어넣는 ‘리듬 스피치’와 자기가 뱉은 말을 스스로 들어보는 ‘자기경청’, 이 2가지만 습득하면 좋은 목소리를 만들 수 있다. 4부는 ‘좋은 목소리를 만들기 위한 실전 연습’이다. ‘내일 당장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한다면’, ‘내일 당장 면접을 봐야 한다면’ 등 여러 가지 상황에 부딪혔을 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적어놓았다. 하루 5분, 하루 10분 등 커리큘럼을 통해 매일 꾸준히 연습할 방법도 알려준다. QR로 저자가 직접 강의한 동영상도 제공되니 놓치지 말자. 『성공을 부르는 목소리 코칭』 최신 개정판 최고의 보이스 전문가 임유정의 목소리 트레이닝법! 지난 10년간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은 『성공을 부르는 목소리 코칭』이 개정판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이 책의 저자이자 대한민국 대표 보이스 코치 임유정 대표는 “목소리는 누구나 후천적으로 익힐 수 있는 기술”이라는 믿음으로 수많은 이들의 목소리를 교정해왔다. 좋은 목소리는 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우리는 단지 그 목소리를 깨우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목소리를 내고 싶은가? 언제 어디서든 당당하게 말하는 나를 발견하고 싶은가? 내 안의 목소리를 찾아 노래 부르듯이 자연스럽게 말하고 싶은가? 그럼 ‘목소리’를 가꿔라. 목소리도 기술이다. 목소리 기술을 익혀 당당하게 소통해보자.갑자기 내일 발표를 앞두고 있거나 바로 10분 후에 나가서 스피치를 해야 한다면 ‘벼락치기 목소리 훈련법’이라도 해 반드시 목소리 스트레칭을 하고 무대에 올랐으면 한다. 목소리에 대한 고민을 무대 위에 올라가 해서는 절대 안 된다. 무대 위에서는 ‘내가 말할 콘텐츠를 얼마나 논리적으로 청중의 마음을 헤아리며 말할 것이냐’에만 온 신경을 집중해야 한다. 무대 위에서 너무나 작은 내 목소리, 너무나 명확하지 않은 나의 발음, 숨 가쁜 호흡 등에 신경을 쓰면 안 된다. 그러면 너무 늦은 것이다. 반드시 무대 위에 오르기 전에 미리 좋은 목소리라는 무기를 장착해놓아야 성공적인 스피치를 할 수 있다. 공명은 참으로 따뜻하고 편안하다. 생소리가 아닌 자신의 몸을 울려 나오는 울림이기 때문에 자신도 편하고 상대방에게도 편하게 들린다. 그러면서도 내 몸을 울려 나오는 소리이기 때문에 그 자체로 신뢰감이 묻어 나온다. 생각해보라. 세일즈맨이 와서 물건을 설명하는데 자신의 상품에 대한 애정이 묻어 나오는 목소리로 말하는 사람과 겉도는 목소리로 말하는 사람 중에 우리는 어떤 사람에게 유혹당하는가?공명 목소리는 편안하면서도 신뢰감이 있는 목소리다. 그래서 누군가를 설득해야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목소리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발음을 형성하는 데 있어 혀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리의 소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어머, 저기 고음이 지나간다. 방금 저음이 지나갔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까? 당연히 눈에 보지 않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할 수도, 할 필요도 없다. 소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저 음파와 진동으로 전달될 뿐이다.자, 여기 큰 동굴과 작은 동굴이 있다. 동굴 안에서 “아~”라고 소리를 낸다고 생각해보자. 어떤 동굴에서 소리가 더 우렁차게 들릴까? 당연히 큰 동굴 안에서일 것이다. 큰 동굴에서는 소리가 진동할 수 있는 진동 폭이 커서 더욱 크게 들리는 것이다.
뒤통수
한가롭게 / 한가(家)롭게 (지은이) / 2023.12.06
16,800

한가롭게소설,일반한가(家)롭게 (지은이)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배신과 뒤통수에 대한 삶의 예방법을 정리한 책이다. 뒤통수 맞지 않고 실패와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성공하는 인생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차례 프롤로그 002 1장 뒤통수, 절대 사람 쉽게 믿지 마라 세상에는 좋은 인연보다 악연이 더 많다 014 나 스스로에 대한 셀프 뒤통수 017 인간 뻐꾸기가 세상에 너무 많다 019 설마 했던 그 사람이 뒤통수를 친다 023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024 뒤통수는 ‘경계성 사기’다 027 뒤통수를 한 대 후려치고 싶은 사람들 028 친인척, 때로는 타인만 못하다 031 먹이사슬을 함부로 건들지 말라 033 뒤통수는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 037 고객은 항상 ‘헤어질 결심’을 한다 041 UFC, 약하면 바로 당한다, 인간의 더러운 본능 043 반가운 전화인 줄 알고 받았는데 046 지인이 돈 꿔 달라고 할 경우 047 가족, 형제가 돈 빌려 달라고 할 경우 048 돈 꿔 준 사람과 돈 꿔 간 사람의 우선순위 049 나는 오늘 마술사가 되었다 051 이 세상에는 ‘꽃미남’이 아주 많다. 052 2장 인생은 끊임없는 뒤통수의 연속이다 새치기, 뒤통수, 사기 치는 사람은 한 사람이다. 056 친구는 과연 뒤통수를 치는가? 058 3의 법칙, 인간 하이에나를 조심하자 059 새로운 도전과 시도는 시발비용이 따른다. 061 나는 솔직히 당신이 맘에 안 들어 063 기쁨과 슬픔을 함부로 나누지 말라 065 인생은 계획할 필요가 없다? 067 정말 오랜만에 지인에게 연락이 온다면 069 동반성장카드와 완벽한 뒤통수 071 사람에게 절대 기대하지 말라 074 뒤통수와 배신은 정점으로 갈 것이다 076 직거래에 대한 욕망은 인간의 본질 078 동업을 한다는 것은? 080 전문가들도 쉽사리 뒤통수를 맞는다 081 잘못된 소개, 잘못된 만남 083 가능하다면 이것만은 하지 말자 085 3장 직장 고민, 직장생활과 뒤통수 주인보다 주인의식이 많으면 안 된다 088 그들은 절대로 책임지지 않는다. 090 적성에 맞는 일을 직업으로 한다는 것 093 잘못된 준비와 연습이 뒤통수를 친다 097 이런 것도 갑질이고 뒤통수를 치는 것이다 100 ‘고나리자’ 도대체 무슨 뜻이지? 102 안 되면 되는 거 하라 105 유사 이래 창업하기 쉬운 시대? 107 열심히만 한다는 것은 타성에 빠진 것이다 110 사랑을 강요해서 될까요? 111 회사 브랜드 인간의 종말과 진정한 퇴사 인간 113 갑과 을은 한순간에 바뀐다 116 누워서 보고받는 꼰대 118 제발! 가만히 있기를 바란다 1 120 제발! 가만히 있기를 바란다 2 122 눈치(Noonchi)가 없으면 노력해서 나아질까? 125 기업강연을 하고 나서 이런 생각, 저런 생각 127 순진하고 마음이 독하지 못하다면 130 4장 MZ와 함께 호흡하고 ‘탈꼰대’하라 상호 성장과 발전이 최고의 가치다 136 우리 회사 MZ는 MZ가 아닌가 봐 138 조용한 사직 vs 조용한 해고 140 MZ세대와의 부산 출장 142 난 라떼를 마시면 꼭 설사를 한다 145 ‘라떼는 말이야’보다는 ‘요즘은 말이야’로 146 나는 라꼰, 라스트 꼰대인가 보다. 150 청년들에게 종종 미안하다는 생각을 한다. 152 비울수록 채워진다?, 내가 없으니 더 잘된다 154 30대도 불안정한 시대 156 사람을 신뢰한다는 것은 158 그대여, 여전히 크게 한 방을 노리고 있는 건가? 161 MZ 직장인들의 엑시트(EXIT) 전략 163 직장도 프리미어리그처럼 될 것이다 166 5장 소소한 뒤통수 이야기들 장모님의 뜻깊고 소중한 선물 172 노룩(No look) 악수하는 사람들 173 종교인들은 과연 스트레스가 없을까? 175 쓰레기차 피하니 똥차가 176 와세다 출신이라는 것은 177 설렁탕 에피소드 1 179 설렁탕 에피소드 2 181 작은 이익에 목숨 거는 사람들 182 나는 평양냉면보다는 함흥냉면이 좋다 184 할리 데이비드슨은 젊을 때 타는 것이다 186 제주도에서 아마존 하면서 산다 188 부부싸움과 전사의 눈빛 191 거침없이 회전초밥 194 ‘가족경영’을 절대 무시하지 말라 196 답답해서 사주팔자를 보러 갔는데 198 읽씹(읽고 씹히다)을 경험했다면? 199 뻥 과자와 우주 시대의 개막 201 6장 그렇다고 뒤통수만 맞을 순 없잖아! 가난하고 궁지에 몰려 있다면 승부수를 던져라 206 너무 조바심을 내다가 진짜 죽는다 208 독 같은 인간을 반드시 멀리하라 210 삶은 계란 = Should have + pp 212 자기 자신을 해고하라! “Fire Yourself!” 214 성공을 위한 필수 자양분 216 비교는 지옥으로 가는 길이다 217 필살기가 없으면 바로 망(亡)한다 219 고난의 시대, 외부 협업과 레버리지하라 221 닥치는 대로 살아가는 용기 223 내가 하고 결국 내가 해내야 한다 226 ‘태도’로 진검승부 하자! (Attitude is everything!) 229 부자들은 하루에 네 끼 먹는다? 231 자신만의 제3의 공간을 가지라 234 꿈, 도전, 성장은 나이와 전혀 관계없다 236 마음을 터 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은 소중하다 238 그래도 결국은 사람이다 239 에필로그 242“뒤통수 맞지 않고 후회 없이 자신이 주인 되는 인생 살기” “소중한 나와 내 가족의 행복을 말도 안 되는 사람들에게 빼앗기지 말자”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한 자기 계발형 에세이, 뒤통수 살아간다는 것이 참으로 쉽지 않다. 잘살아 보기 위해서 매번 결심하고 바쁘게 살아가지만, 항상 지나 보면 반성과 후회가 따른다. 많은 전문가들이 ‘지속적인 고물가, 고임금 등 ‘고(高)의 위협’이 우리를 계속 힘들게 할 것이고 끊임없이 지속되는 불확실성도 우리를 가만 놔두지 않을 것’이라고 매번 예측한다.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항상 마음이 불안하다. 대기업, 중소기업 모두 예외 없이 최악의 시나리오를 짜 놓고 미래를 대비하고 있다. 개인도 당연히 불안한 미래를 적극적으로 대비해야 한다. 경기가 좋지 않으면 믿었던 사람의 배신, 남을 속이거나 뒤통수치는 일이 늘어나게 되어 있다. 뒤통수를 맞으면 삶에 있어서 정말 치명적이다. 가장 소중한 자기 자신과 가족의 행복을 잃어버리고 심지어는 건강까지도 상한다. 뒤통수를 맞지 않도록 항상 조심해야 한다. 최근 들어서 자기 계발, 재테크 및 N잡에 관심이 무척이나 높다. 모두 희망찬 미래를 위해 자기 자신에게 하는 투자인 경우가 대부분이겠지만, 솔직히는 먹고살기 힘들어 뭐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조바심으로 떠밀리듯이 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저자는 이런 불안함과 조바심을 파고드는 사람들이나 달콤하고 비현실적인 제안 등은 조심하고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잘못하면 크게 뒤통수를 맞고 큰 손해를 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인 한가(家)롭게가 2024년을 새롭게 시작하는 직장인, 사업자, 새로운 일을 준비하는 분들이 뒤통수를 맞거나 실패,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과 행복을 얻을 수 있기를 바라는 진심을 담아 쓴 책이 바로 자기 계발형 에세이 ‘뒤통수 – 사람을 쉽게 믿지 말라!’이다. 주요 내용은 작가가 직장생활과 소규모 사업을 해 나가면서 겪었던 경험과 각종 애환, 일과 인간관계에 거는 기대와 실망에 관한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태로 구성하였다. 그리고 과거 경영자과정 비전임 지도교수로 있으면서 교류했던 성공한 경영자와 리더의 자기관리와 관련된 핵심적인 내용들도 일부 정리하였다. 이 책은 힘들고 거친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불안감을 느끼고 후회를 많이 하며 살고 있는 보통 사람들이 뒤통수를 맞지 않고 진정한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저자 한가(家)롭게는 인생의 스펙트럼이 매우 다양한 작가이다. 직장생활을 거쳐 기업 대표와 더불어 대학의 경영자과정 비전임 교수로 있으면서, 경영자들과 각 분야에서 성공한 리더와의 교류 경험 등으로 삶의 경험을 다양하게 하였다. 성공한 사람들의 생각과 삶의 패턴에 관하여 많은 연구와 분석을 한 사람이다. 많은 사람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어 한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 성공하기 위해서 가 보지 않은 길을 가야 하는 고민을 늘 하고 있다. 그래서 현재는 물론이고 펼쳐지지 않은 미래에 대한 불안과 걱정이 항상 따른다. 저자는 이러한 사람들의 매번 느끼는 불안과 기대감을 노리고 이익을 취하려는 악의적인 사람들을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자칫 잘못하면 그동안 쌓아 놓았던 재산, 명예, 신뢰를 한순간에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인생을 시작하는 청춘들이 부족한 인생 경험과 정보로 인한 배신과 뒤통수로 큰 손해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 한가(家)롭게가 살아오면서 다양한 경험에서 배우고 깨달은 내용을 통해서 독자분들이 시행착오를 줄이며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삶을 살아 나갈 수 있는 세상을 기대해 본다. 작가가 이야기하듯이 절대 남에게 자신과 가족의 행복을 빼앗기지 않기를 바란다. 다사다난했던 2023년 검은 토끼의 해가 지나가고 있다. 토끼와 같이 지혜롭고 힘차게 발돋움하여 성공을 이루고 싶었던 게 바로 엊그제 같다. 결심을 하고 바쁘게 살았지만 항상 지나보면 반성과 후회가 따른다. 올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지금 걱정과 불안을 가슴에 안고 내년을 맞이하려니 고민이 많다. 많은 전문가들이 내년에도 고물가, 고임금 등 ‘고(高)의 위협’은 우리를 계속 힘들게 할 것이고 끊임없이 지속되는 불확실성도 우리를 가만 놔두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내년에도 올해 못지않게 세계 경기나 국내 경기 모두 평탄치 않을 것같다.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항상 마음이 불안하다. 대기업, 중소기업 모두 예외 없이 최악의 시나리오를 짜놓고 미래를 대비하고 있다. 개인도 당연히 불안한 미래를 적극적으로 대비해야 한다. 경기가 좋지 않으면 믿었던 사람의 배신, 남을 속이거나 뒤통수를 치는 일이 늘어나게 되어 있다. 뒤통수를 맞으면 삶에 있어서 치명적이다. 가장 소중한 자기자신과 가족의 행복을 잃어버리고 심지어는 건강까지도 상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뒤통수를 맞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것이다. 2024년을 새롭게 시작하는 직장인, 사업자, 새로운 일을 준비하는 분들이 뒤통수를 맞거나 실패, 시행착오를 줄이고 부와 행복을 얻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을 담아 쓴 책이 바로 자기계발형 에세이 ‘뒤통수 – (부제) 사람을 쉽게 믿지 말라!’이다. 주요 내용은 작가가 직장생활과 소규모 사업을 해 나가면서 겪었던 경험과 각종 애환, 일과 인간관계에 대한 기대와 실망에 관한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태로 구성하였다. 그리고 과거 경영자과정 비전임 지도교수로 있으면서 교류했던 성공한 경영자와 리더의 자기관리와 관련된 핵심적인 내용들도 일부 정리하였다. 책을 출간한 한가(家)롭게 작가는 전직 경제단체에서 인재경영팀 부장을 하였고, 대학과 산업계를 연결하는 경영자 과정의 비전임교수, 정부부처 인재개발원에서 리더십분야 겸임교수를 지냈다. 현재는 아마존, 구글 등 글로벌 마케팅 교육과 컨설팅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부캐(부캐릭터)로 조직과 개인의 성장을 돕는 일을 하고 있다. 삼성, SK, 현대, 두산, 이마트 등 기업에서 변화혁신, 리더십 및 소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삶이 항상 바쁘고 한가롭지 않아서 역설적으로 한가롭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 성이‘한’씨라서 한가(家)롭게로 활동하고 있다. 살아가면서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는 좋지 않은 사람을 만날 확률이 매우 높다. 선하고 좋은 사람은 더욱더 좋은 사람이 돼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고, 좋지 않은 사람은 세월이 갈수록 점점 더 고약해지고 심지어는 매우 악해진다. 세상에는 좋은 인연보다 악연이 더 많다 뒤통수를 맞게 되면 단순히 금전적인 손해뿐만 아니라 정신적 손해 그리고 더 발전할 수 있었던 기회를 상실해 버린 ‘기회비용’이 발생한다. 한마디로 대단한 손해를 보게 된다. 인간 뻐꾸기가 세상에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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