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운명을 바꾸는 관상 리더십
새빛 / 김동완 (지은이) / 2020.10.30
19,500원 ⟶ 17,550원(10% off)

새빛소설,일반김동완 (지은이)
2013년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 ‘관상’에는 아주 유명한 대사가 나온다. 바로 수양대군이 외친 “내가 왕이 될 상인가?”이다. 지금까지도 수많은 패러디를 낳으며 회자되고 있다. 그만큼 사람들이 자신의 운명과 미래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많은 사람들은 새로운 한 해를 자신의 운세를 알아보기 위한 발걸음으로 시작하기도 한다. 아마도 인생의 큰 결정을 앞뒀거나, 특히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힘든 상황에 처하면 더욱 그렇다. 최근 정보의 창고라 할 수 있는 인스타그램 등 SNS상에서도 #관상 #사주 등의 키워드를 검색하면 수십만 개의 콘텐츠가 쏟아지는 것도 이를 반증해 준다. 저자인 국내 최고의 사주명리학자 김동완 교수는 차기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는 정치인, 큰 부를 이룬 경제인,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연예인 등 이름만 들으면 알 수 있는 유명인들의 관상을 사례로 다루면서 관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프롤로그 Ⅰ. 관상학의 역사 1. 서양 관상학의 역사 2. 동양 관상학의 역사 Ⅱ. 관상학의 해석 1. 관상 분석 종류 2. 얼굴 모양(형태)과 크기로 보는 법 해석 (1) 얼굴 모양(형태)과 크기로 보는 관상 리더십 (2) 얼굴형 종류 (3) 얼굴형 보는 방법 해석 Ⅲ. 유형으로 보는 관상 리더십 분석 1. 9가지 얼굴 유형으로 보는 관상 분석 2. 한자 열자로 보는 관상 분석 Ⅳ. 동물과 관상 리더십 분석 1. 동물 관상 보는 법 (1) 육식동물 관상과 초식동물 관상 (2) 암컷동물 관상과 수컷동물 관상 2. 동물의 특징과 동물 관상의 성격, 리더십 및 유명 인물 Ⅴ. 실제 인물 관상 리더십 분석 1. 종교인 관상 리더십 분석 2. 정치인 관상 리더십 3. 경제인 관상 리더십 부록1. 수상학 1. 수상학의 역사 2. 수상학의 성격, 직업적성, 리더십 3. 수상(손금) 분석법 4. 손금의 명칭과 해설 부록2. 지문학 1. 지문학의 역사 2. 지문학의 특징 3. 지문학의 역사와 인물 4. 지문의 종류와 모양 5. 지문의 유형별 성격과 직업적성유명인은 특별한 관상을 갖고 태어나는 것일까? 국내 최고의 사주명리학자 김동완 교수가 말하는 ‘운명을 바꾸는 관상“ 2013년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 ‘관상’에는 아주 유명한 대사가 나온다. 바로 수양대군이 외친 “내가 왕이 될 상인가?”이다. 지금까지도 수많은 패러디를 낳으며 회자되고 있다. 그만큼 사람들이 자신의 운명과 미래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많은 사람들은 새로운 한 해를 자신의 운세를 알아보기 위한 발걸음으로 시작하기도 한다. 아마도 인생의 큰 결정을 앞뒀거나, 특히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힘든 상황에 처하면 더욱 그렇다. 최근 정보의 창고라 할 수 있는 인스타그램 등 SNS상에서도 #관상 #사주 등의 키워드를 검색하면 수십만 개의 콘텐츠가 쏟아지는 것도 이를 반증해 준다. 김동완 교수의 ‘운명을 바꾸는 관상 리더십’은 불확실한 자신의 미래와 운세, 관상에 대해 관심을 갖는 사람에게는 반가운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국내 최고의 사주명리학자 김동완 교수는 차기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는 정치인, 큰 부를 이룬 경제인,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연예인 등 이름만 들으면 알 수 있는 유명인들의 관상을 사례로 다루면서 관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사례로 소개된 문재인 대통령은 표범과 매의 복합된 관상으로 나무, 들판, 물 모두에 적응이 뛰어난 표범처럼 적응력이 탁월하고 순발력이 뛰어나 사건사고 대처능력이 뛰어난 관상이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하이에나 관상, 이낙연 국회의원은 라이거와 재그라이온 관상이며,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백호랑이와 진돗개 관상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빌 게이츠와 이재용 부회장은 얼굴형이 동자형의 관상이다. 도대체 대통령이 된 분들의 관상은 어떤 관상이고 운명이기에 대통령이 되었으며, 동자형의 관상은 무엇이길래 각 나라를 대표하는 경제인이 되었을까? 이 책에서는 관상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여러 사례와 함께 흥미롭게 다루고 있다. 그렇다고 이 책이 ‘당신의 타고난 관상이 이러이러하니 당신은 이러이러하게 살아갈 것이다’라는 운명론적인 이야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관상도 노력하면 변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세계 제패를 위해 부족한 1cm의 손금을 직접 칼로 그어버린 알렉산더 대왕부터 타고난 거지 관상을 나라의 독립을 위한 구걸로 바꾼 위대한 김구 선생까지 자신의 타고난 운명을 극복하며 성공한 주인공의 이야기도 꽤나 흥미롭다. 지금 내가 갖고 태어난 나의 관상이 궁금한가? 나는 어떻게 살아야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자신이 꽤 괜찮은 관상을 갖고 태어났음을 일깨워주며, 자신의 삶에 새로운 원동력을 강력하게 불어넣어 줄 것이다. 관상이 운명을 바꾼다? 부자의 관상은 따로 있다? 이 책의 제목은 ‘운명을 바꾸는 관상 리더십’이다. 부제는 ‘유명 인사를 통해 본 관상과 리더십’이다. 실제로 이 책에는 수많은 정치, 경제, 스포츠, 연예계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유명인들의 관상에 대해 친절하게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유명인이 된 사람들의 관상을 통해 나의 관상을 파악하게 되고 나에게 맞는 직업이나 성격을 알 수 있게 된다. 그렇다면 이 책은 소위 출세하고 부자가 될 수 있는 관상은 따로 있음을 이야기하는 것일까? 아니면 관상이 운명을 바꾼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일까? 이 책을 읽다보면 관상이 주는 의미를 알 수 있게 된다. 이 책의 저자인 김동완 교수는 귀상(貴相)은 관직으로 나아가면 좋고, 부상(富相)은 사업 쪽으로 가면 좋고, 예상(藝相)은 예술가로 살면 좋고, 체상(體相)은 운동 쪽으로 가면 좋다고 한다. 타고난 꼴값은 연예인인데 공무원이 되길 강요하는 부모님 때문에 인생이 꼬이고, 법조인 관상으로 생기지 않았는데 힘들게 서울대 법대를 나와 더 고달프게 사법고시에 10년 이상 매달리며 낙담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정말 출세 관상과 거지 관상은 타고나는 것일까? 그렇다면 타고난 관상대로 팔자려니 하고 살아가면 되지 않을까? 이 책의 저자는 관상학은 인간의 장점과 단점을 분석해, 단점을 보완하도록 하고 장점은 살려주면서 현재의 나의 모습을 정확하게 진단하여 미래의 삶에 희망을 만들어가게 하는 학문이라고 한다. 또한 미래의 관상학은 관상에서 성격의 장점과 단점, 보완할 점, 인간의 특성, 직업적성, 직무역량, 대인관계, 소통방식, 리더십, 코칭 등 다양한 분석을 통해 인간이 지금보다 더 행복하고 희망적으로 삶을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학문으로 거듭나야 함을 강조한다. 저자는 이런 관점에서 유명인들의 관상을 사례로 접근한다. 정치인부터 재벌가, 연예인, 스포츠 스타, 종교인 등 이름만 들어도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유명인들의 얼굴에서 읽을 수 있는 그들만의 배경과 성격, 적성, 업무 추진력, 리더십, 인간 관계 등을 분석하고 장점은 살려주고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또한 관상도 노력하면 변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손금 1cm가 부족해 세계를 제패할 수 없다는 점성술사의 말에 칼을 뽑아 자신의 손금을 그어버린 알렉산더 대왕, 악한 사람들과 친하면 악한 사람이 되어 사람들이 그를 대할 때마다 얼굴을 찡그리게 되고 착한 사람들과 친하면 착한 사람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그를 아끼고 사랑하게 된다는 부처, 구걸하는 거지 관상으로 태어났지만 위대한 독립 운동가가 되어 국가와 민족의 독립을 위한 구걸을 아끼지 않았던 김구 선생의 이야기를 더하며 김동완 교수는 인생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변한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또한, 이 책을 출간한 김동완 교수는 “이제는 관상도 예언의 점술에서 통계의 학문, 분석의 학문으로 거듭나야 한다” 며 “이번에 출간되는 이 책을 통해 관상이 성격, 기질, 진로적성, 직무역량, 리더십을 분석하는 도구로써 아주 작은 연구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고 출간 이유를 말한다. 최근 코로나19 사태와 함께 코로나 블루, 심리적 불안함, 극심한 경제난, 취업난 등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자신의 운명을 궁금해 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자신이 갖고 태어난 운명이 단순히 궁금한가? 아니면 그 운명이 어떻든 극복하고 자신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어갈 준비가 되었는가? 만약 후자의 입장이라면 지금 당장 김동완 교수가 알려주는 운명을 바꾸는 관상 리더십을 읽어보자. 자신이 몰랐던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알게 되고 더 나은 자신의 인생을 그려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관상의 기본은 얼굴형으로 사람을 분석하는 것이다. 얼굴은 뼈와 살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얼굴의 형태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성격, 특성, 기질, 직업적성, 직무역량, 대인관계, 건강 등을 읽어내는 방법이 있다. 얼굴의 모양으로 보는 관상법은 관상학의 기본이고 비전문가에게도 쉽게 분석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관상법이다. 관상학은 형태로 보는 방법, 색상을 보는 방법, 기세를 보는 방법 등이 있다. - 중에서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 점이다. 점에는 길과 흉이 함께 존재하니 복점을 건드리면 복록이 사라지고 수명도 짧아진다. 반면 흉점을 없애면 복록이 넘쳐 난다. 그러므로 얼굴에 점이 있다고 해서 별생각 없이 수술해 빼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우선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 중에서 동자형(同字形) - 살찐 타원형(원형+타원형) (원형+직사각형)언어가 부드럽고 차분하며, 논리 정연하고 성품이 온화하고 온순하고 대인관계가 원만해 신뢰가 있으며 강함과 부드러움을 겸비하고 있다. 매사 착실하고 진지하며, 실행능력과 실천능력이 뛰어나다. 빨리 결단하지는 않으나 한번 정해지면 자기 주관을 믿고 책임감을 가지고 강력하고 과감하게 밀고 나가는 타입이다. 분석하고 계산을 하지만 이기적이거나 이재에 밝지는 못하고 사람을 한번 믿으면 지나치게 믿는 경우가 많아 자칫 위험할 수도 있다. 문재인, 노무현, 김대중, 이낙연, 이재명, 빌 게이츠, 이재용, 정우성, 백종원- 중에서
악당 7년
안나푸르나 / 김의성.지승호 지음 / 2018.02.07
14,800

안나푸르나소설,일반김의성.지승호 지음
악당 김의성이 사석에서 뱉는 말은 겸손하다. 그가 '나 같은 놈'이라 말할 때 '나 같은'이란, 특별한 재능이나 남다른 열정, 혹은 놀라운 성실을 쏟는 인간이란 뜻과는 거리가 멀다. '나 같은'은 지극히 평범할 뿐 아니라 조금은 속물이고, 못난 자신을 말한다. 그는 지난 7년간 대부분 악당을 연기했다. 영화의 배역이란 본인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게 아니라 주어진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에게 주어진 역할, 그게 모조리 악당이었다. 이 책의 출발은 악당 역할만 해온 '나 같은 놈'이 본 세상 이야기다. 김의성은 자신이 살아온 인생과 영화, 그리고 정치와 사회를 포함한 세상사에 대해 더없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엮은 재주꾼 인터뷰어 지승호가 구슬을 꿰어 빛나는 보석을 만들듯 <악당 7년>을 만들었다.프롤로그 / 4 배우는 기다리는 것 / 9 익숙함과 거리두기 / 69 악당, 누구나 쓰임새가 있다 / 139 조금 다른 단계의 고민 / 217 자기 나름의 담론 / 275 에필로그 / 321 악당으로 살아온 배우 김의성 그가 인생, 영화, 세상사를 털다 악당 김의성이 사석에서 뱉는 말은 겸손하다. 그가 ‘나 같은 놈’이라 말할 때 ‘나 같은’이란, 특별한 재능이나 남다른 열정, 혹은 놀라운 성실을 쏟는 인간이란 뜻과는 거리가 멀다. ‘나 같은’은 지극히 평범할 뿐 아니라 조금은 속물이고, 못난 자신을 말한다. 그는 지난 7년간 대부분 악당을 연기했다. 영화의 배역이란 본인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게 아니라 주어진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에게 주어진 역할, 그게 모조리 악당이었다. 이 책의 출발은 악당 역할만 해온 ‘나 같은 놈’이 본 세상 이야기다. 김의성은 자신이 살아온 인생과 영화, 그리고 정치와 사회를 포함한 세상사에 대해 더없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엮은 재주꾼 인터뷰어 지승호가 구슬을 꿰어 빛나는 보석을 만들듯 《악당 7년》을 만들었다. 인생은 반전과 역전의 연속 혼·분식을 장려하던 어린 시절, 너무나 가난했던 김의성의 도시락엔 흰쌀보다 잡곡이 많았다. 그러나 선생님은 “도시락엔 이렇게 보리가 많아야 해”라며 뜻밖의 칭찬을 했다. 대가족이었고, 형들과 나이 차도 많았던 그는 어려서부터 책을 읽기 시작했다. 특히 《삼국지》는 반복해서 읽던 작품이었다. 공부는 곧잘 했지만, 두려움보다 호기심이 강했기에 고등학생 시절부터 술·담배를 시작으로 유흥 생활에 젖어 세월을 보냈다. 고3이 되어서야 정신을 차린 그는 수학은 포기하고 나머지 과목을 달달 외워 서울대에 합격한다. 그의 입지전적 이야기는 훗날 “너희 선배 중에는 이런 사람도 있다, 포기하지 마라”는 선생님의 표현처럼 역전의 모델이 된다. 사회 참여 연극에 눈뜬 서울대생 김의성이 대학을 다니던 1980년대 중반은 군사정권의 폭압으로 얼룩진 비극의 시대였다. 자연히 그는 학교 공부에서 멀어졌고, 지식인의 사회 참여라는 관점에서 세상을 보았다. 놀기 좋아했던 그는 사회 운동으로서의 연극에 참여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자 했다. 군에 입대했다 제대해 학교로 돌아온 그가 처음 했던 일은 이한열 열사의 노제 참여였다. 그걸 보곤 세상이 뒤집혔다고 생각했다. 복학 후에도 여전히 공부엔 관심이 없어 시험은 친구들이 봐주었다. 이른바 ‘서울대 프리미엄’의 혜택을 누린 점도 없진 않지만, 실상 그가 대학 생활에서 얻은 자산은 연극을 시작한 것과,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난 것이었다. 홍상수, 다시 홍상수 연극을 하다가 영화를 시작하면서 그가 처음 중요한 배역을 맡은 작품은 홍상수의 영화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이었다. 이 작품은 김의성에게도 중요했지만, 홍상수에게도 중요했다. 그의 데뷔작이기 때문이다. 과거 배우로 활동할 때 그는 스스로 치열하지 못했다고 회상한다.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 해외에서 영화 사업에 눈을 돌리기도 했다. 그랬던 그가 스크린에 복귀한 계기 역시 홍상수의 작품〈북촌방향〉이었다. 먼 길을 돌아 다시 홍상수의 영화로 돌아왔을 때만 해도, 그는 다시 배우로 살아야겠다는 절실한 의지가 없었다. 하지만 〈북촌방향〉을 통해 김의성이라는 배우의 얼굴과 연기가 우리 영화판에 필요하다고 느낀 사람들은 많았다. 이는 이후 〈부산행〉에서 보여준 연기에도 충분히 드러난다. 진짜 악당은 누구인가 김의성은 어떤 ‘주의’에 함몰된 사람이 아니다. 그 정도로 어딘가에 깊이 빠져들 만큼 치열하게 세상을 파고들지도 않았다. 다만 정의가 실현되길 바라고, 그 속에서 누릴 수 있는 자유에 취하길 원하는 사람이다. 그런 기질은 현실 사회에서 여지없이 작동한다. 쌍용차 관련 1인 시위에 참여했을 때도, 그는 노조가 절대적인 선(善)이라고 여겨서 그런 게 아니었다. 다만 ‘아는 놈이 크레인에 올라갔으니, 내려올 때까지 나도 뭔가 해보자’고 생각했을 따름이다.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는 그를 세상은 선입견을 품고 바라봤다. 권력의 입맛에 맞지 않는 배우는 캐스팅에서 배제되기 일쑤였던 지난 정권에서, 김의성은 악역을 맡아 열심히 연기했다. 또 배우이기 이전에 인간으로서 대중을 향해 거침없이 이야기를 쏟아냈다. 악이 판치는 세상에서 진짜 악당은 누구인가. 이 책은 그가 우리에게 던진 질문을 곱씹어보는 책이다.사람들이 기억하는 몇몇 작품들이 있었죠. 특히 홍상수 감독의 같은 경우에는, 영화학도가 되고 싶다거나 영화를 만들겠다고 꿈꾸다가 그 영화를 보고 큰 충격을 받은 사람들이 지금 대부분 40대 초반의 중견 감독들이 되어 있거든요. 꼰대짓 하지 말자, 항상 주어진 조건에 감사하고, 가능하면 화내지 말자, 현장에서 사람들이 좋아하고 환영하는 사람이 되자, 이런 마음이 아무래도 배우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거죠. 잭 니콜슨을 제일 닮고 싶어요. 나이 먹어도 계속 까칠하게 이상한 상태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 뭔가 익숙해지지 않고, 편한 노인네가 안 되고, 계속 까다롭게 남아 있는 것, 이런 걸 닮고 싶죠.
재무제표를 꿰뚫어보는 법
메이트북스 / 양대천 (지은이) / 2019.12.06
16,000원 ⟶ 14,400원(10% off)

메이트북스소설,일반양대천 (지은이)
주식투자자, 직장인, CEO, 중소기업인, 자영업자, 대학생 등에게 재무제표를 제대로 읽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투자자이건, 기업에 있건 기업의 진정한 가격을 찾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이 책은 꼭 알아야 할 회계의 기본 구조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재무제표를 분석하는 기법까지 제시해 현실에서 응용할 수 있다. 특히 주식투자자들에게는 재무제표를 통해 저평가된 알짜 기업을 선별하는 실전투자법을 제대로 알려준다. 이 책은 살얼음 논리와 핫한 빅피처로 재무제표를 통째로 머리에 쏙 넣어준다. 당신이 지금까지 재무제표를 전혀 몰랐더라도 이 책 한 권이면 마침내 재무제표를 꿰뚫어볼 것이다.프롤로그_기업의 진정한 가격을 알기 위해 노력하자! 추천사_회계의 대중화를 위한 나침반 1장 재무제표에 대한 오해와 진실 회계는 구구단이다? 당신은 회계와의 싸움을 피해도 될까? 회계는 몰라도 재무제표만 보면 된다? 3대 기업보고서도 엄연한 재무제표다 주식투자와 재무제표 ①: 소문에 따라 주식투자를 한다? 주식투자와 재무제표 ②: 주식부자는 재무제표를 본다 주식투자와 재무제표 ③: 어떻게 워칭할까? 2장 진실로 쉬운 회계의 정석 회계 첫걸음부터 암기해야 한다? 현금입출과 회계가 다르다? 현금출납부터 해보자 복식부기는 도대체 뭐지? 자산은 도대체 뭘까? 부채는 도대체 뭘까? 자본은 도대체 뭘까? 이해하기 어려운 거래, 비용의 발생? 수익도 역시나 이해하기 어려운 거래? 3장 회계의 빅피처를 알아야 한다 복식부기의 유형은 이게 다다 복식부기의 차변을 곱씹어보자: 사내유보 vs. 사외유출 복식부기의 대변을 곱씹어보자: 의무 vs. 득템(?) 복식부기가 미완성 재무제표로 전환되다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가 탄생하다 풀리지 않는 2개의 수수께끼 ① 풀리지 않는 2개의 수수께끼 ② 4장 재무제표를 단 한 번만 작성해보자 차변 항목: ‘자산과 비용’ 발생 거래 대변 항목: ‘의무와 수익’ 발생 거래 큰 틀에서 실제 거래를 분개하자 [실전 ①] 거래의 분개 [실전 ②] 미완성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 [실전 ③]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의 탄생 정산표를 음미해보자 마감분개와 완성 재무제표를 음미해보자 5장 재무제표에서 진짜 중요한 것 자산 vs. 비용 ① 자산 vs. 비용 ② 자본과 부채는 동일한 의무? 부채의 인식 부채일까, 자본일까? 재무상태표의 세부항목 손익계산서의 세부항목 지속적 손익 vs. 일시적 손익 6장 재무제표를 꿰뚫어보는 법, 가치평가의 눈 왜 재무제표를 분석하는가? 재무제표 분석, 이것만 하면 된다 기존 재무상태표를 변형해야 한다 손익계산서의 단계별 이익을 알아야 한다 상대적 가치평가법 ①: 기업입장의 투자수익률 ROA를 흔히들 잘못 사용하고 있다 상대적 가치평가법 ②: 주주입장의 투자수익률 지속적 이익을 이용해 투자수익률을 산정해본다 재무제표와 주가를 동시에 고려하다 상대적 가치평가법 ③: PER 상대적 가치평가법 ④: PBR 상대적 가치평가법 ⑤: PCR과 EV/EBITDA 잉여현금흐름(FCF)은 곧 생존, 현금흐름표를 잘 이해하자 절대적 가치평가법 ⑥: FCF법 절대적 가치평가법 ⑦: EVA법 7장 주식부자 되는 실전 팁, 웰스빌딩 전략 주식부자의 첫걸음은 재무제표와 워칭 어떤 기준으로 당신은 투자하는가? 기술적 매매에 의한 수익이 가능한가? 장기적 주가는 진실을 반영한다 공공연한 진실, 세력은 기술적 지표를 역이용한다 진짜 주주같이 행동하자 분기별 재무제표를 통해 ‘워칭’해야 한다 세계적인 주식부자들은 가치투자의 거장들이었다 웰스빌딩 전략을 실행하라 에필로그_회계를 모르고 재무제표에 덤비지 마라! 참고자료 재무제표를 꿰뚫어보는 눈, 당신도 가질 수 있다! 주식투자자, 직장인, CEO, 중소기업인, 자영업자, 대학생 등에게 재무제표를 제대로 읽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투자자이건, 기업에 있건 기업의 진정한 가격을 찾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이 책은 꼭 알아야 할 회계의 기본 구조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재무제표를 분석하는 기법까지 제시해 현실에서 응용할 수 있다. 특히 주식투자자들에게는 재무제표를 통해 저평가된 알짜 기업을 선별하는 실전투자법을 제대로 알려준다. 이 책은 살얼음 논리와 핫한 빅피처로 재무제표를 통째로 머리에 쏙 넣어준다. 당신이 지금까지 재무제표를 전혀 몰랐더라도 이 책 한 권이면 마침내 재무제표를 꿰뚫어볼 것이다. 이 책의 장점은 우리나라의 재무제표 책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이론과 실전 모두를 아우른다는 것이다. 중앙대 경영학부 회계학 전공 교수인 저자가 대학 임용 전에 삼일회계법인과 LG전자, 포스코경영연구소에서 회계 전문가로서 다양한 실전 이력을 쌓아왔기에 가능한 일이다. 저자가 이론과 실전을 겸비하지 않았다면 절대 전해주지 못했을, 구체적이고도 실용적인 팁이 담겨 있다. 이 책은 회계문맹들의 눈을 뜨게 해줄 것이다. 그래서 재무제표를 폭파하는 비법을 알려주면서 나아가 주식부자의 길로 안내해줄 것이다. 재무제표를 제대로 이해하고 싶지만 여전히 두려운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세상에 ‘쉽다’는 재무제표 책은 많지만 이렇게도 간명하게 맥락을 짚어주는 책은 없다. 기업의 진정한 가격을 알기 위해 노력하자! 이 책은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재무제표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들려준다. 막상 회계를 공부하자니 암기로 시작해서 엄청난 공부 분량에 한숨짓는다. 급기야 회계의 ‘회’자만 봐도 골치가 아파진다. 이런 일이 벌어지는 이유는 우리가 재무제표에 대해 단단히 오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2장에서는 어려워 보이지만 너무나 쉬운 회계의 정석을 알려준다. 회계가 시작부터 꼬이는 이유는 회계를 복잡하고 어렵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회계는 현금입출과 크게 다를 바 없다. 현금입출은 간단하다. ‘현금’이 들어오면 현금출납장의 왼편에, ‘현금’이 나가면 현금출납장의 오른편에 기록하는 것이다. 여기서 ‘현금’ 대신 ‘재산’을 적용하면 그게 바로 ‘회계’다. 그렇지만 회계와 현금입출은 분명히 다른 점들이 있고, 우리는 이렇게 다른 점들만 주목하면 충분하다. 3장에서는 회계의 빅피처를 명쾌하게 정리해준다. 모든 회계는 빅피처 아래에 있다. 빅피처로 보면, 복잡해 보이는 수많은 회계 계정들이 지극히 단순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회계의 차변과 대변 항목은 지레 겁먹었던 것처럼 복잡할 것이 없다. 다만 차변 및 대변 항목 중 ‘비용’과 ‘수익’ 항목처럼 재산의 입출이 명확히 파악되지 않는 항목들이 있는데, 그러한 일부 항목들이 회계를 미궁 속으로 빠뜨릴 뿐이다. 우리는 지금까지의 난해한 암기와 해석을 휴지통에 버리고, ‘공(空) 자산과 공(空) 의무’라는 다소 파격적인 개념을 통해 명쾌하게 회계를 조망하게 된다. 4장에서는 재무제표를 단 한 번이라도 작성해볼 것을 권한다. 회계의 빅피처를 조망한 이후 반드시 해봐야 할 일이 한 가지 있는데, 재무제표를 한 번만이라도 작성해보는 것이다. 재무제표를 단 한 번이라도 작성해보면,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있다”는 복식부기의 정신을 분명히 체험하게 된다. 불필요한 군살을 모두 빼버리고 진짜 핵심만을 통해 재무제표의 맥락을 손쉽게 파악해보자. 이어 5장에서는 재무제표에서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재무제표의 각 계정이나 항목을 제대로 살펴보고자 한다면 정말 끝도 없을 것이다. 5장에서는 차변 및 대변의 각 계정의 핵심을 이루는 본질을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기업가치와 관련성이 높은 재무제표 항목들을 특히 주시할 것이다. 6장에서는 가치평가의 눈을 가지는 노하우에 대해 들려준다. 지금까지 목적도 없이 재무제표를 훑어보았다면 당신은 수박 겉핥기를 한 것이다. 단지 재무제표 안에서 흩어져 있는 각 계정들을 조각으로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공허하다. 기업의 본질적 가격을 찾아내려는 냉철한 눈으로, 재무제표를 날카롭게 파헤쳐서 분석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7장에서는 주식부자가 되는 실전 팁인 웰스빌딩 전략을 알려준다. 재무제표의 힘을 믿건 안 믿건, 이를 이용하든 그렇지 않든 주식부자들은 예외없이 재무제표를 본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7장에서는 하루하루 변화하는 주식시세에 매달리는 대신에 재무제표를 통해 지속적으로 기업을 워칭해야 하는 이유를 말한다. 또한 웰스빌딩 전략을 소개하며 주식부자의 길을 따라가본다.“회계를 공부하려는 목적이 무엇인가?” 이에 대한 답부터 말하자면, “마침내 재무제표를 이해하는 것”이다. 혹자들은 “회계를 몰라도 재무제표를 읽을 줄 알면 된다”라는 솔깃한 말을 한다. 그러나 이는 회계가 워낙 어렵다보니 어딘가 기대려는 마음을 유혹하는 것이다. 재무제표는 그 속사정을 모르고 보면 수박겉핥기와 전혀 다르지 않다. 회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무한 상태에서 재무제표를 본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회계를 모르고 재무제표에 덤비면 그저 두려움만 몰려올 뿐이다. 일단 회계를 알아야 최종 완성물인 재무제표가 보이기 시작한다. 세밀한 짜임새를 갖춘 회계 구조물은 최종 완성형체(즉 재무제표)만 언뜻 본다고 해서 그 구조물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다. 회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무한 상태에서, 완성된 재무제표만 본다는 것은 그냥 눈에 보이는 걸 보는 것뿐이다. 완성형체(재무제표)의 부분 부분을 추론해가는 것이 바로 사용자 관점의 회계이다. 즉 ‘재무제표를 단순히 보이는 대로 보는 것’하고 ‘그 속에서 사건을 추론해내고 정보를 얻어내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어쨌든 당신이 어떤 일을 하든지 회계를 모르고 오늘을 산다는 것은 어쩌면 무모한 삶이다. 항간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 인공지능이 알아서 다 해결해주기 때문에 회계가 필요 없어진다고 한다. 그렇다면 천만 다행이지만, 그러한 추론은 회계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다. 회계는 세상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거래를 숫자화해서 그것을 표현해놓은 일종의 언어수단이다. 회계는 범사회적 약속이자 의사소통수단인 것이다. 그래서 인공지능 시대에는 회계가 필요 없어진다는 말은 언어 자체가 없어질 것이라는 궤변에 불과한 말이다. 사람이 존재하고, 사람 사이에 거래가 존재한다면 당연히 회계를 통해 그 거래에 대해 상호 대화를 나눠야 한다. 마치 돈이 하나의 단어라면, 회계는 문장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회계로 무언가를 기록해놓으면 자신은 물론 타인도 그 거래를 이해할 수 있고 심지어 후대에 누군가도 그 거래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회계가 어렵든, 그렇지 않든 중요한 건 다음의 사실이다. ‘회계를 알아야 누군가와 대화할 수 있다.’ 회계는 복식부기가 근간이다. 중세 이탈리아의 해상무역상이 복식부기를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루카 파치올리(Luca Pacioli)가 1494년에 복식부기의 원리를 처음으로 문서에 체계적으로 기술했다고 한다. 대부분의 거래에서 현금 입출이 중요하므로, 모든 이들이 자연스레 자신의 장부에 현금 입출을 기록해왔을 것이다. 그렇지만 자신의 현금 장부에는 오직 현금 입출만 기록되어 있을 뿐 다른 재산에 대한 내역은 없을 것이다. 만약 상인이라면 자신의 상품에 대한 입출 내역을 현금 장부로는 알 수 없기 때문에 그 역시 따로 기록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현금뿐만 아니라 다른 재산의 입출 등을 효과적으로 기록하기 위해 복식부기가 탄생했다. 이처럼 현금 입출을 기록하는 방식을 ‘단식부기’라고 하고, 현금뿐만 아니라 다른 재산까지 기록하는 하나의 방식을 ‘복식부기’라 할 수 있다. 소위 ‘현금출납장’은 단식부기에 뿌리를 두고 있고, ‘회계장부’는 복식부기에 뿌리를 두고 있다.
하마터면 환율도 모르고 해외여행 갈 뻔 했다!
슬로디미디어 / 박연수(쌈지선생) (지은이) / 2018.12.31
15,000원 ⟶ 13,500원(10% off)

슬로디미디어소설,일반박연수(쌈지선생) (지은이)
어려운 교과서의 내용을 복제한 수준의 것이 아니라 금융초보자도 얼마든지 이해하고 자신의 투자와 연계해 활용할 수 있는 입장에서 쓰여 진 책으로 왜, 환율 금리가 당신 지갑의 무게를 결정하는지를 우리가 주로 소비하고 있는 투자 상품과 연계해서 풀어내고 있다.PROLOGUE 006 1. 미·중간의 무역전쟁, 요동치는한국경제 당신 지갑의 무게를 결정하는 환율과 금리의 변동 017 미·중 간의 무역전쟁에서 미국이 노리는 것은 022 왜 미국의 양적완화정책은 비난받는가 030 미·중 간의 무역전쟁이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 037 미국의 환율조작국 지정을 보는 또 다른 시각 040 미국의 양적완화정책에 따라 흔들리는 원/달러 환율 043 한국은행의 금리정책과 부동산 투자 048 미국의 금리 인상이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052 2019년 환율과 금리 전망 055 시장금리의 이해와 회사채 투자 058 당신의 노후를 잡아먹는 민간연금과 펀드 065 환율과 금리의 변동을 이용한 지혜로운 생활 재테크 069 금리, 달러, 유가 삼중고의 시대가 오고 있다 073 검은 목요일의 주가 폭락,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075 2. 환율과 금리의 변동과 위기 대응 시나리오 2018년의 투자공간에서 환율의 변동을 복기해 본다 085 돈이 마법을 부린다 : 금융위기의 본색 093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정책과 환율의 미래 099 선진국의 양적완화정책과 환율의 미래 107 원화 약세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115 환율 변동에 웃고 우는 당신의 지갑 119 국가도 마이너스 대출 통장이 필요해 124 만성 적자국 미국의 달러 기축통화 시대는 끝나가는가 129 3. 초보자가 알아야 할 환율의 모든 것 환율이 떨어지면 금리는 오른다? 139 환율이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영향 143 환율의 변동과 재테크 전략 148 환위험을 환헤지 하라 157 환율 파생 상품 키코 참사 159 환율 변동에 따른 수혜업종 따라잡기 163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환율 167 환위험을 관리하는 통화스왑 170 쉽게 이해하는 선물 환율 173 변동환율제도와 고정환율제도 175 빅맥 지수로 알아보는 평가절상과 평가절하 179 환율과 금리 그리고 통화량 182 기축통화제도의 명과 암 187 환율전쟁 시대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190 4. 당신의 통장을 춤추게 만드는 환율과 금리의 변동 금리는 얼마나 오를 것인가 197 금리 인상과 투자전략 200 슬기로운 생활 재테크, 올바른 적금상품 선택법 207 간접투자의 시대는 가고 직접투자의 시대가 왔다 211 예금상품 투자로 금리 1% 이상 더 받는 법 216 생각 있는 재테크, 높아지는 행복지수 220 환율 하락 시기에 투자하는 달러예금 223 엔화의 약세, 엔 테크를 하라 227 환율의 마법이 통하는 해외직구 230 해외 투자, 환율 예측이 성공을 보장한다 232 환율 변동과 주식 투자 238 명품은 걸어 다니지 않는다 242 수익률의 역설, 싱크Think와 리슨Listen의 차이 245 J 노믹스, 따듯한 자본주의를 꿈꾼다 249환율 금리 변동의 시나리오가 당신 지갑의 무게를 결정한다! 도대체 환율과 금리가 뭐길래 내 지갑을 들었다 놨다 할까? 세계 경제의 흐름과 재테크, 환율 예측과 전망까지! 우리가 투자하는 주요 상품들은 상품의 수요. 공급, 환율, 금리, 이로 인해 변화는 시장유동성에 의해 절대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사람들은 환율, 금리라고 하면 막연하게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지식이 부족해서가 아니고 관심이 적어서 벌어지는 현상이라고 믿고 있다. 이 책을 쓰면서 가장 염두해 두었던 것은 단순히 환율 금리를 공부하기 위해 어려운 경제학 교과서 수준의 환율, 금리 내용을 복제하지 말자는 것이었다. 따라서 왜, 환율 금리가 당신 지갑의 무게를 결정하는지를 우리가 주로 소비하고 있는 투자 상품과 연계해서 풀어내자고 생각했다. 이 책은 어려운 교과서의 내용을 복제한 수준의 것이 아니라 금융초보자도 얼마든지 이해하고 자신의 투자와 연계해 활용할 수 있는 입장에서 쓰여 진 것이다. 여러분은 궁금하지 않은가 앞으로 전개 될 환율, 금리의 변동의 시나리오가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또는 새롭게 투자를 모색하고 있는 주식, 금융, 부동산 가격에 어떠한 영향을 가져오는지. 환율 금리 변동의 시나리오가 당신의 지갑의 무게를 결정한다는 믿음을 잊지 말기 바란다. 금융 초보자도 환율과 금리를 알면 돈의 흐름이 보이는 하마터면 환율도 모르고 해외여행 갈 뻔 했다! 해외여행이 급증하고 있다. 2017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의 해외 여행객은 2,600만 명으로, 우리나라보다 인구가 2배가 많은 일본의 1,800만 명보다 많았다. 2016년까지 해외출국자 기준 세계 최고를 기록했던 대만의 40%를 넘어 현재는 해외출국자가 가장 많은 국가가 되었다.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보다 출국자가 급격하게 증가 하면서 우리나라의 서비스 부분 해외 적자는 150억 달러로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이 사실과 연관 지어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해외여행객이 늘어나 경사수지 적자가 크게 늘어났다는 사실보다 환율 변동이 우리의 일상생활을 변화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나라의 해외여행객이 2017년 급격하게 증가한 원인은 삶의 가치에 대한 다양한 니즈의 변화에 의한 것이겠지만 원화의 강세 현상이 환율을 하락시켜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으로 해외여행이 가능해 졌기 때문이다. 제주도 2박 3일 여행비로 일본 4박 5일 여행이 가능해졌다고 한다. 요즘 말대로 표현해 해외여행의 가성비가 국내여행보다 높은 시대가된 것이다. 이것이 단지 환율이 하락했기 때문에 벌어진 현상은 아니겠지만, 환율 하락이 소비자의 니즈를 변화시켜 일정 부분 해외여행을 늘리는 원인은 됐을 것이다. 환율 하락으로 해외여행객이 증가했다는 것은 매우 가벼운 한 가지 사례에 불과하다. 이제 환율은 우리 일상생활의 변화뿐 아니라, 우리가 주요 투자 상품으로 삼고 있는 주식, 부동산, 금융 투자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환율과 함께 우리의 투자생활에서 같은 등가로 영향을 미치는 것은 금리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세계화 시대라고 한다. 세계화 시대는 인구의 이동만 자유로운 것이 아니다. 물류와 자본의 경계가 사라진 시대다. 세계화 시대에 생존하는 지혜와 기술이 필요한 시대다. 따라서 세계 주요경제국이 시작한 양적완화정책은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양적완화정책의 추진과정에서 환율과 금리는 조작되고 부풀려진 인플레이션과 자산버블은 여전히 세계경제를 위협하고 있다. 우리가 투자하는 주요상품들은 절대적으로 상품의 수요, 공급, 환율, 금리로 인해 변화하는 시장유동성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환율과 금리가 당신의 지갑 무게를 결정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환율과 금리라고 하면 막연하게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지식이 부족해서가 아니고 관심이 적어서 벌어지는 현상이다. 이 책을 쓰면서 가장 염두에 두었던 것은 단순히 환율과 금리를 공부하기 위해 어려운 경제학 교과서 수준의 환율, 금리내용을 복제하지 말자는 것이었다. 따라서 왜 환율과 금리가 당신의 지갑 무게를 결정하는지를 우리가 주로 소비하고 있는 투자상품과 연계해서 풀어내자고 생각했다.앞으로 원/달러 환율은 약한 강세장 속에서 안정세를 보일 것이다. 따라서 당분간은 원/달러 환율이 1,100원대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 된다. 현재의 원화는 달러화의 가치와 연동되고 있는데, 미국은 재정, 무역 적자 상황을 고려해서 달러 통화의 가치를 평가절하(환율의 인상)하려고 할 것이기 때문에 급격한 환율 상승은 없을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증권시장 내에서 유통되는 국가가 발행한 채권을 통합관리하는 국고채 3년물을 시장실세금리 지표라고 말하는 것이 다. 그러니까 우리가 금리가 올랐네, 떨어졌네 하는 말의 기준점은 시장실세금리를 말하는 것이고, 이 기준점이 바로 국고채 3년물의 유통 수익률을 가리키는 것이다. 필자가 사회생활을 하던 당시에는 이 시장실세금리가 15% 수준이었다. 지금과 비교하면 거의 10배 정도 차이가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이 시대의 금리를 보고 사상 초유의 저금리 시대가 도래했다고 표현하는 것이다. 2018년 초 원/달러 환율이 1,050원대에서 2018년 10월 11일 1,140.4원까지 올랐다. 해외에 있는 자녀에게 유학비를 보낸다고 가정을 하면 2018년도 초에는 1,050만 원을 달러화로 바꿔 송금하면 1,000달러를 송금할 수 있었다. 그러나 1년이 지난 2018년 10월 11 일에는 1,000달러를 송금하기 위해서는 원화로 1,140만 원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같은 1,000달러를 송금하는데 환율의 변동으로 90만 원을 더 보내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해외유학생 자녀를 둔 부모, 해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은 원/달러 환율의 변동으로 손실도, 이익도볼 수 있다.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제는 환율의 변동을 이용한 생활재테크가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는 것이다.
바다 고시원
책만드는집 / 김진 (지은이) / 2019.11.25
10,000원 ⟶ 9,000원(10% off)

책만드는집소설,일반김진 (지은이)
책만드는집 시인선 137권. 2007년 「경남작가」 신인상으로 등단한 김진 시인의 첫 시집이다. 이번 시집에서 주목을 끄는 시편은 잔잔한 서정을 바탕으로 한 것들이다. 김진은 서정을 구사함에 있어서도 꽃과 나무 등 기존의 소재에 국한하지 않고, 사람살이 가운데서 그 소재를 곧잘 고르는 데 특징이 있다. 표제시 '바다 고시원'은 위기에 처한 우리 시대 젊음의 표정을 시인의 맑은 눈으로 그려내고 있다. 하지만 지극히 감정이 절제된 일상을 주로 산문체로 그려내는 전략을 취함으로써 독자들에게 판단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전체를 버겁게 그리기보다 "고시원", "비둘기", "포장마차", "핸드폰", "이력서" 등으로 젊은이들이 겪는 현실을 제유(提喩)함으로써 보다 구체적이면서도 강한 설득력을 갖도록 장치하고 있다.시인의 말 1부 돌고래가 나타났다 / 아무도, 무심했다 / 순대 먹는 비둘기 / 그러다 누군지도 모를 / 당신의 유통기한은 언제까지입니까? / 손톱 깎는 고양이 / Buen Camino / 간이 화장실 / 애견센터 / 그 시간, 그곳 / 할미꽃 / 고향이 어디세요 / 당신의 죄책감은 새겨진 적이 있는가 / 바다 고시원 2부 目示你 / 이름이 뭐예요 / 장마 / 가습기 / 아찔하다 / 2인실 / 마주하다 / 초혼 / 밥 짓는 누에 / 쉿! 이제는 정말 긴장해야 합니다 / 당신의 가장자리 / 귀목나무 엽서 / 그믐달 / 흘러간다 / 엄마의 스타킹 3부 이기적인 지렁이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라일라, 그 칸타타를 / 미로 / 냉장고를 옮기다 / 소름이 돋는다 / 프로젝트 풍장 / 나비, 웃다 / 잠의 / 눈물의 수평 / 성장통 / 침례 / 시작 / 고래가 되고 싶었지요 / 잃어버리다 / 낮잠 4부 한 번쯤 깊게 울어야 할 사람이라면 / 은행나무 아래에서 / 그 강엔 비가 내렸다 / 까치밥 / 그곳엔 원앙이 산다 / 지리산 / 귀곡마을 / 길 / 주남저수지 / 칠불사 / 싸락눈 해설_ 박몽구 추천 글_ 박구경명징한 서정으로 포착한 시대의 표정 『바다 고시원』은 2007년 《경남작가》 신인상으로 등단한 김진 시인의 첫 시집이다. 이번 시집에서 주목을 끄는 시편은 잔잔한 서정을 바탕으로 한 것들이다. 김진은 서정을 구사함에 있어서도 꽃과 나무 등 기존의 소재에 국한하지 않고, 사람살이 가운데서 그 소재를 곧잘 고르는 데 특징이 있다. 표제시 「바다 고시원」은 위기에 처한 우리 시대 젊음의 표정을 시인의 맑은 눈으로 그려내고 있다. 하지만 지극히 감정이 절제된 일상을 주로 산문체로 그려내는 전략을 취함으로써 독자들에게 판단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전체를 버겁게 그리기보다 “고시원”, “비둘기”, “포장마차”, “핸드폰”, “이력서” 등으로 젊은이들이 겪는 현실을 제유(提喩)함으로써 보다 구체적이면서도 강한 설득력을 갖도록 장치하고 있다. 김진은 단자화되고 설 자리를 잃은 채 표류하는 도시적 삶에 대한 묘사를 통하여 포스트모던화되고 계층 간의 간극이 날로 커져가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지극히 일상화되고 냉정한 시선으로 충만한 그의 시 세계는 극단적으로 개인주의가 팽배하고 소외가 가속화되어가는 우리 시대상에 대한 동화(同化)의 세계이다. 김진은 개인적 감정의 토로나 감상(感傷)을 절제하면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이 감내하고 있는 고통을 그리고, 그것을 뛰어넘어 함께 잘 사는 세상을 염원하는 역사의식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작품들에서는 주제 의식을 잘 함축하고 있는 이미지들이 정치하게 구사되고 있음을 살펴볼 수 있다. 끝없이 맑은 빛을 건네는 윤슬 같은 이미지들이 정치한 의미망을 형성하고 있다. 단단하게 함축된 이미지를 통하여 시인이 하고자 하는 말을 분명하게 전해주고 있으며, 사유의 공간을 한껏 열어놓고 있다. 김진은 사특한 아어(雅語)들을 과감하게 배제한 가운데 일상에서 포착한 소재를 건조하고 단단한 산문체로 곧잘 구현한다. 그것들은 절제되어 있으며, 범위가 좁고 구체화된 제유(提喩)를 통하여 풍부한 환기력을 갖도록 설정되어 있다. 역사의 아픔이 아로새겨진 소재들을 즐겨 채택하면서도 목소리를 높임이 없이 풍부한 의미를 담지한 상징 시어 중심으로 펼쳐나간다. 이미지와 풍부한 배후 의미의 환기를 통해 주제와 기법이 하나 되는 진경을 보여주는 김진의 시가 우리 시의 활로를 여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
우리아이 뇌 발달법 20가지
명인문화사 / Marcia L. Tate 글 / 2014.01.05
13,000원 ⟶ 11,700원(10% off)

명인문화사육아법Marcia L. Tate 글
교육계에 오랫동안 종사한 저자가 풍부한 지식과 사례와 체험의 습득을 통해 아이의 뇌가 아이의 인생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며, 건강한 뇌 발달을 위해 부모가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 제1부에서는 아이의 뇌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할 일, 노력 등을 담고 있고, 제2부에서는 뇌 학습능력 성취를 높여주기 위해 가정과 학교에서 브레인스토밍, 토론, 미술, 견학, 놀이, 단어 활용, 실험, 은유, 운동, 음악, 역할놀이, 구연동화, 시각화 및 시각자료 등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여 뇌계발을 하는 방법 등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읽음으로써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의 다양한 내용과 경험들을 실제 우리 아이에게 행동할 수 있도록 권유한다. 습관은 21일 또는 28번의 연습을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한다. 우리 아이의 건강한 뇌 발달과 인생에서의 성공을 위해 부모의 역할은 중요하다. 이 책은 바로 그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머리글 제1부 인생에서 성공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1. 아이와 관계 맺기 2. 아이 안아주고 살아하기 3. 아이에게 안정된 환경 만들어 주기 4. 아이의 뇌 건강 지키기 5. 아이에게 그리고 아이와 함께 말하기 6. 아이에게 그리고 아이와 함께 책 읽기 7. 창의적인 놀이를 할 기회 만들기 8. 아이에게 규칙, 의례, 책임감 가르치기 9. 긍정적인 면 강조하기 10. 부정적인 면 덜 강조하기 11. 만성적 행동 및 기분장애 식별하기 12. 최고를 기대하고 성공을 시각화하기 제2부 학교에서 성공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13. 웃고 즐기기: 아이와 부모에게 좋은 것 14. 아이의 청각적 학습 능력 강화하기 15. 아이의 시각적 학습 능력 강화하기 16. 아이의 운동 학습 능력 강화하기 17. 아이의 촉각적 학습 능력 강화하기 18. 음악과 함께 추억 만들기 19. 아이의 인생에 주제 연결하기 20. 아이의 선생님과 협력하기 후기 추천사 감사의 글 주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소개 역자 소개아이가 태어나면 그 순간 부모는 엄청난 책임감을 가져야만 한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도 미소를 지어야 하고, 아무런 대가 없이, 내가 아파도 밤늦게까지 아이를 돌봐야 하며, 언제나 24시간 대기를 해야 한다. 수많은 부모들이 아이를 키우는데 이와 같은 일들을 책임감을 가지고 하고 있다. 그럼 우리의 아이가 태어나 영유아기를 거쳐, 학교에 들어갈 때까지 사회에 잘 적응하고, 학교와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바로 아이의 뇌가 아이의 인생을 계획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리고 아이의 뇌는 부모의 노력으로 인해 발달될 수 있다. 천억 개의 기억 세포를 가지고 태어나는 아기는 0세에서 4세에 뇌 세포가 가장 빨리 자란다. 이 시기 부모의 깊은 관심과 끊임없는 대화, 부모와의 놀이, 건강한 습관, 사랑, 영양분 섭취, 절제, 인테리어나 색깔, 음악, 조명, 아로마 향기 같은 안정적인 주변 환경을 통해 뇌가 발달하면서 성격과 인성이 형성되며, 이는 앞으로의 학교생활과 사회생활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은 교육계에 오랫동안 종사한 저자가 풍부한 지식과 사례와 체험의 습득을 통해 아이의 뇌가 아이의 인생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며, 건강한 뇌 발달을 위해 부모가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 제1부에서는 아이의 뇌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할 일, 노력 등을 담고 있고, 제2부에서는 뇌 학습능력 성취를 높여주기 위해 가정과 학교에서 브레인스토밍, 토론, 미술, 견학, 놀이, 단어 활용, 실험, 은유, 운동, 음악, 역할놀이, 구연동화, 시각화 및 시각자료 등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여 뇌계발을 하는 방법 등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읽음으로써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의 다양한 내용과 경험들을 실제 우리 아이에게 행동할 수 있도록 권유한다. 습관은 21일 또는 28번의 연습을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한다. 우리 아이의 건강한 뇌 발달과 인생에서의 성공을 위해 부모의 역할은 중요하다. 이 책은 바로 그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은 부모가 될 준비를 하는 기혼자, 임산부,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에서부터 관련 분야를 공부하는 학자, 유아 관련 제품을 만드는 관계자까지 한 번쯤은 읽어봐야 할 책이다. 아이의 기억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엄청나다. 뇌에 인지되어 있는 작은 기억 하나가 우리 아이의 미래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이다.
증상별로 마시는 동의보감 한방 약술
지식서관 / 중의한방연구회 (지은이) / 2021.09.09
19,500원 ⟶ 17,550원(10% off)

지식서관취미,실용중의한방연구회 (지은이)
술은 적당한 양을 마시면 보약이지만 과음하게 되면 독주가 된다고 했다. 따라서 약이 되고 독이 되는 이중성을 가지고 있다. 몸에 좋은 약재로 담근 약술, 식전의 한 잔, 식후의 한 잔으로 하루의 피로가 풀리고 새로운 스태미나가 솟는다. 이 책은 건강에 관심이 많은 이때에 자신의 증상에 맞춰서 만들어 마시는 동의보감 한방 약술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약술의 효과뿐만 아니라 약술에 사용하는 생약의 한방 이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하여 놓았다.질병을 치료하고 건강을 지키는 약술, 어떻게 만들까 10 1. 술의 효용 10 2. 술의 종류 11 3. 약술의 특성 11 4. 약술을 담그기 위한 준비 사항 12 강장보양, 이뇨, 강심, 다한, 소염, 더위를 먹었을 때 맥문동술 ★ 18 거담, 청혈, 최면, 진정, 피로회복, 식욕증진, 건위, 정장에 효과적인 베고니아술 ★ 23 성기능 감퇴, 피로회복, 발기부전에 유효하며 자양강장 식품으로 효험이 있는 사상자술 ★ 27 고혈압, 피부 화농증, 알레르기성 질환, 식욕부진, 설사 등에 효과적인 명주 산사자술 ★ 31 야뇨증, 해수병, 음위, 두통, 부스럼이 나는 두풍, 귀먹은 것을 낫게 하는 산수유술 ★ 35 성적 신경쇠약, 식은땀, 가벼운 당뇨병, 자양강장, 소화불량, 설사에 좋은 산약술 ★ 39 노화방지, 요통, 하반신무력증, 콜레스테롤 예방과 혈관강화작용을 돕는 하수오두충술 ★ 45 보혈과 조혈작용을 하며, 특히 피로회복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산수유황궁술 ★ 50 생리불순, 빈혈, 강장, 미용, 혈액순환에 좋은 양귀비술 ★ 54 노후보양, 식욕을 돋워주고 신체의 통증과 건망증을 없애주는 양노술 ★ 58 진정작용을 하고 불면증을 치료하며 초조감, 짜증, 불안 신경증, 혈색이 나쁠 때 양심술 ★ 61 성기능 감퇴, 노인과 허약자의 발기부전, 조루증에 효과만점인 양위회춘술 ★ 64 노후의 쇠약을 치료하고 강장 · 강정 작용을 하며, 피로회복에 효과가 뛰어난 연익수불로주(年益壽不老酒) ★ 67 오가피의 강장 · 강정 효과와 황정의 고혈압과 스태미나를 증진시켜 주는 오가피 황정 만형술 ★ 70 우슬, 연육, 향부자 등의 상호작용으로 여성 건강에 매우 좋은 약술인 우향연육술 ★ 73 허약체질, 과로, 노화방지, 식욕증진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원지 오미자 대추술 ★ 76 월경불순, 거친 피부, 손발 저림, 산후 조리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익모사물술 ★ 79 자양강장, 식욕부진, 피로권태, 노화예방, 위장쇠약증에 효능이 있는 명주 주공백세술 ★ 82 자양강장, 식욕부진, 피로권태, 노화예방, 허약체질, 위장쇠약증에 유효한 칠보술 ★ 86 무력, 권태감, 원기부족, 만성피로, 혈색이 나쁠 때 팔진술 ★ 89 자양강장, 진정 효과가 뛰어나며 스태미나 증강에 이상적인 약술로 이름난 하수오용향술 ★ 92 강장작용을 하며, 근골을 튼튼하게 만들고, 정혈보온, 노화예방에 효과적인 하수오회춘술 ★ 95 발기부전, 유정, 조루, 무력권태, 기억력 저하, 노인성 치매 등에 좋은 음양곽술 ★ 98 산후의 생리이상, 일반 생리불순, 진정, 진통, 부인의 보건 약으로 유명한 익모초술 ★ 103 급만성 신염, 방광염, 이뇨, 해독, 건위, 정혈작용에 매우 효과적인 인동술 ★ 108 원기부족, 설사, 자주 피로를 느낄 때, 무기력한 체질의 개선에 효과적인 인삼술 ★ 113 간암, 간경화, 간홍, 간위, 백혈병 같은 난치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명주 재실술 ★ 118 복부냉증, 구토, 식욕부진, 복통, 소화불량, 딸꾹질 등에 효과가 있는 명주 정향술 ★ 122 허약체질, 식욕부진,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에게 효과적인 건중술 ★ 127 무기력, 피로권태, 몸이 마르고 피부가 거칠어질 때, 식욕부진, 구갈증에 고본술 ★ 130 정력 감퇴, 음위(성교불능), 무기력, 노후강장, 피로권태에 효과가 있는 구기 황정술 ★ 133 성기능 쇠약, 발기부전, 성교 후 권태감, 무력성 사정, 조루, 신경쇠약에는 독계산술 ★ 138 식욕부진, 권태, 무력감, 복통, 구역질 등에 효과를 볼 수 있는 보온인삼술 ★ 141 무기력, 식욕부진, 만성피로, 감기에 잘 걸리는 체질에 효과적인 보원술 ★ 144 강정·강장작용을 도우며, 성기능의 감퇴, 만성피로, 조루증에 매우 효과적인 산용술 ★ 147 더위를 먹어 고생할 때, 무기력증, 권태, 피로감, 숨가쁜 증상에 효과적인 생맥술 ★ 150 간장과 신장을 튼튼하게 하고 빈혈, 허약체질을 다스리며 식욕을 증진시켜 주는 석곡 규나피 청상자술 ★ 153 성기능 감퇴, 발기부전, 조루, 하반신무력, 유정, 건망증, 신경쇠약 증상에 선령비술 ★ 156 자양강장작용, 노화예방, 정력강화, 피로회복과 함께 수명을 늘려주는 선술 ★ 159 식욕부진 때 입맛을 돌게 하며 구역질, 소화불량과 건위작용에 효능 있는 소생진피술 ★ 162 동상, 진정, 최면, 건위, 정장, 부인병 질환, 부종, 혈압강하 등에 효과적인 제비꽃술 ★ 165 신경통, 천식, 두통, 여성들의 허리냉증, 류머티즘, 진통, 해열에 효과적인 진달래술 ★ 169 식욕을 돋워주며, 오심, 헛배가 부른 증상, 구토 증상에 효과적인 명주 진피술 ★ 173 우울증, 초조감과 짜증, 복통, 트림, 오심, 가슴 통증에 효과적인 행기회생술 ★ 178 복부팽만감, 구풍, 오심, 식욕부진, 건위, 소화불량 등에 효과적인 회향후박술 ★ 181 강장, 이뇨, 각혈, 피로회복, 식욕증진, 전신안정, 안면에 효과가 뛰어난 천문동술 ★ 184 피로회복, 최면, 건위, 이뇨, 정장, 해열, 식욕증진 등에 그 효능이 뛰어난 치자술 ★ 189 초기 감기, 발한, 해열, 정장 등에 효과가 큰 약술 칡술 ★ 194 요통, 하반신무력, 유정, 조루, 강정, 강장작용을 도와주는 약술인 토사자술 ★ 199 자양강장, 익정보혈, 혀약체질, 요각권태무력, 조기노화, 울증에 효과적인 하수오술 ★ 204 자양강장, 음위, 성기능감퇴, 만성피로, 아랫도리의 쇠약, 양노 등에 좋은 합개술 ★ 208 부인의 강장, 생리통, 무월경, 생리불순, 냉증을 다스리는 효과적인 약술 홍화술 ★ 210 자양강장, 지한, 이뇨, 류머티스성 관절염, 견관절주위염, 부종에 효과적인 황기술 ★ 214 자양강장, 허약체질, 자주 피로할 때, 병후 회복기에 효과적인 약술 황정술 ★ 219 거풍과 통기에 효능이 있어 중풍, 안면 신경마비, 산통, 요통 등에 적합한 개다래술 ★ 224 자양강장, 허약체질, 무력감, 체력회복, 현기증, 허리와 무릎 통증에 좋은 구기술 ★ 228 피로회복, 감기, 강장, 피부미용, 식욕증진, 불면증에 효과적인 명주 귤술 ★ 233 발기부전, 불임증, 신경쇠약과 병후의 쇠약, 허약체질 등에 매우 효과적인 녹용술 ★ 238 피로회복, 강정, 강장, 보혈, 불면증, 건위, 정장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다래술 ★ 243 피로회복, 산후회복, 진정, 보혈, 각종 부인병, 식욕증진에 뛰어난 약술인 당귀술 ★ 248 강장 · 강정, 위장 기능의 조정, 진정, 신경질, 초조감 해소, 불면증에 좋은 대추술 ★ 253 기침과 가래를 삭히는 등, 호흡기 질환과 폐를 맑게 하는 데 효능이 있는 도라지술 ★ 257 다리에 힘이 없을 때, 요통, 진정, 생식기능, 고혈압 예방에 효과적인 두충술 ★ 262 눈병, 지사제, 불면증, 여름에 더위먹은 데, 냉증이 심하거나 피로할 때는 산초술 ★ 266 천식, 감기, 폐렴, 거담을 비롯해 신장염, 류머티즘에 효과가 큰 명주인 선인장술 ★ 270 안색불량, 빈혈, 수족냉증, 피부에 광택이 없고 눈이 침침할 때 효과적인 숙지황술 ★ 273 부인의 대하증, 설사, 코피가 멎지 않을 때 지혈, 이뇨, 진정 등에 효과적인 쑥술 ★ 278 강장보정, 건위정장, 손발냉증, 하퇴부가 저릴 때, 진통에 효과적인 명주 오가피술 ★ 282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과 약물성 간염, 기억력 감퇴, 주의력 감퇴에 좋은 오미자술 ★ 286 위산분비 억제, 위산과다의 위통, 손발의 통증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오징어술 ★ 291 노인의 요각통, 무월경, 월경통, 관절동통, 손발 저림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우슬술 ★ 293 발기부전, 허리와 다리의 냉통, 청력쇠약, 통변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육종용술 ★ 297 찾아보기 301술은 적당한 양을 마시면 보약이지만 과음하게 되면 독주가 된다고 했다. 따라서 약이 되고 독이 되는 이중성을 가지고 있다. 몸에 좋은 약재로 담근 약술, 식전의 한 잔, 식후의 한 잔으로 하루의 피로가 풀리고 새로운 스태미나가 솟는다. 뿐만 아니라 정신을 맑게 하고, 마음을 안정시켜 준다. 이렇게 우리 몸과 마음에 힘을 주는 약술은 어떻게 만들까? 건강에 관심이 많은 이때에 자신의 증상에 맞춰서 만들어 마시는 동의보감 한방 약술(단방 약술과 복방 약술)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약술의 효과뿐만 아니라 약술에 사용하는 생약의 한방 이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하여 놓았다.
수왕의 별들, 삼주체학력으로 빛나다
기역(ㄱ) / 수왕 삼주체 (지은이) / 2019.12.14
17,000원 ⟶ 15,300원(10% off)

기역(ㄱ)소설,일반수왕 삼주체 (지은이)
2014년, 20명 남짓의 전교생으로 폐교 위기에 처해있던 수왕초가 학부모들이 줄을 서야 들어갈 수 있는 '성공한' 혁신학교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다. 어쩌면 한 번쯤 꿈꾸어 봤을 학교. 혹은 내 자식이 다녔으면 하는 학교 이야기이기도 하다. '나'를 사랑하고, '너'를 존중하는 행복한 '우리' 학교라는 비전을 가지고 선생님들 역시 학생 한 명 한 명 존중하며 '우리'라는 집단 아래에 녹아들어 생활한다. 이러한 수왕초등학교에는 소극적인 아이, 산만한 아이, 문제아는 없다. 섬세한 아이와 활발한 아이, 기발한 아이가 있다.추천글 4 여는말_우리의 학교를 꿈꾸다 8 1장 삼주체교육과정이 무엇인가? (이원기) 15 - 민주적인 학교운영과 새로운 학력관 - 수왕삼주체학력의 이해와 실현 - 의사결정체제의 확립_학교 구조 혁신 2장 수왕삼주체교육과정은 어떻게 실현되는가? (이원기, 김순정, 백순주) 45 1) 삼주체 자치역량 키우기 46 - 삼주체 자치의 근간, 삼주체 생활협약 이야기 47 - 교사자치, 관리의 대상에서 교육의 주체로 50 - 학생자치, 교육의 대상에서 교육의 주체로 69 - 학부모자치, 민원의 주체에서 교육의 주체로 90 2) 지성, 심성, 시민성 교육과정 실현하기 104 - 지성 영역, 나를 사랑합니다 105 - 심성 영역, 너를 존중합니다 129 - 공동체 영역, 행복한 우리입니다 149 3) 우리들은 스스로 평가하며 성장한다 158 - 삼주체가 하나 되는 교육과정평가회 159 - 함께 만드는 성적표 <아름다운 동행> 167 3장 수왕삼주체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175 1) 학생은 어떻게 성장하는가? 176 - 특별함의 원처느 수왕초등학교 (안정규) 177 - 수왕초가 나에게 남겨준 의미 (설승주) 183 - 별빛과도 같았던 수왕초의 행복한 기억 (남성준) 189 - 나에게 수왕초는 ‘우주’이다 (이상희) 195 - 리더의 생활 (이성혁) 201 - 고맙다! 영원히 잊지 않을게! (이하윤) 205 - 수왕초와 함께한 나의 성장 이야기 (문아연) 208 - 수왕 글쓰기 공모전 (이다은, 이시헌, 양초하) 211 - 2018 졸업생 한마디 218 - 도전하며 성정하는 아이들 - 제주도 자전거 일주 (허우영) 220 - 제주도 자전거 일주 여행을 다녀와서 (이서연) 228 2) 학부모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232 - 나와 아이가 변화한 지난 2년을 돌아보다 (최윤경) 233 - 독박육아에서 벗어나는 방법 (백순주) 243 - 소통이 답이다 (정재욱) 258 - 학부모대담_지난 4년 수왕 학부모회가 걸어온 길 (김혜영, 백순주, 문영란) 263 3) 교사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273 - 우리 학교에서 느끼는 공동체의 힘 (김순정) 274 - 학교공간혁신의 경험이 삼주체에게 남긴 의미 (김지영) 283 - 혁신학교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 (강지은) 289 - 신규교사의 혁신학교 적응기 (조유진) 302 닫는말_수왕초 학교혁신 4년을 돌아보며 308따로 또 같이, “수왕의 별들, 삼주체학력으로 빛나다” 『수왕의 별들, 삼주체학력으로 빛나다』는 2014년, 20명 남짓의 전교생으로 폐교 위기에 처해있던 수왕초가 학부모들이 줄을 서야 들어갈 수 있는 ‘성공한’ 혁신학교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어쩌면 한 번쯤 꿈꾸어 봤을 학교. 혹은 내 자식이 다녔으면 하는 학교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나’를 사랑하고, ‘너’를 존중하는 행복한 ‘우리’ 학교라는 비전을 가지고 선생님들 역시 학생 한 명 한 명 존중하며 ‘우리’라는 집단 아래에 녹아들어 생활합니다. 이러한 수왕초등학교에는 소극적인 아이, 산만한 아이, 문제아는 없습니다. 섬세한 아이와 활발한 아이, 기발한 아이가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아이들을 위해 행해져야 하는 많은 교육들이 아이들의 목소리를 무시한 채 행해지고 있습니다. 과연 그것이 올바른 교육의 의미를 가질 수 있을까요? ‘진정 아이들을 위한 교육은 무엇인가’에서 시작되는 수왕초 선생님들의 고민은 끝내 아이들을 교사, 학부모들과 나란히 번듯한 ‘주체’로 이끌어 냅니다. 또, 더없이 작고 부족해 보이던 이 주체들은 누가 먼저랄 것 없이 그 빛을 발합니다. 한 졸업생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에게 수왕초는 ‘우주’이다” 수왕이라는 우주를 만나 반짝이는 별들이 되어가는 아이들의 성장 이야기. 또, 그 우주를 만들어내기 위한 교사와 학부모, 학생들의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ETF 트레이딩 특급 비법
매일경제신문사 / 김도윤 (지은이) / 2020.11.23
17,000원 ⟶ 15,300원(10% off)

매일경제신문사소설,일반김도윤 (지은이)
ETF 상품은 주식 시장의 타 상품과 비교해 안정성과 투명성, 그리고 다양성까지 많은 장점을 가진 상품이다. 우선, 선물 또는 KOSPI200지수 추종 ETF는 종목을 고를 필요가 없다. 홀짝 게임처럼 상승할지 하락할지만 맞히면 된다. 상승할지 하락할지를 맞히면 수익이 나고, 반대로 맞추지 못하면 손실이 나는 방식이기에 주식 종목을 선택하기 어려워하는 매매자에게 적합하다. 또한, KOSPI200 선물이나 옵션을 매매하려는 분들은 적은 금액으로 매매가 가능한 ETF로 투자 연습을 할 수 있고 주식이나 선물, 옵션보다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적기에 순간적인 대응이 힘든 사람도 매매하기 좋은 상품이다. 최근 들어 이러한 ETF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관련 서적들이 출판되고 있다.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ETF에 관한 정의나 주문 방법, 그리고 관련 용어들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한 책이나 ETF를 거래해야 하는 이유에 관해서 설명한 책들도 시중에 다수 출판되어 있다 그러나 정작 어떻게 매매할 것인가에 관한 책은 찾아보기 힘들고, 대부분의 ETF 관련 책들은 분산 투자와 자산배분에만 많은 설명을 할애하고 있다. 이 책은 정작 ETF에서 어떤 상품을 어떻게 매매해야 하는지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KOSPI200지수 추종 ETF 상품에 대한 실전 매매 방법을 자세하게 다루었다.들어가는 글 1장. ETF란 세계 금융 투자자들은 왜 ETF를 주목하는가? ETF(Exchange Traded Fund)란 무엇인가? 국내 시장을 대표하는 ETF 2장. ETF 투자 시 알아야 할 기본 상식 ETF 관련 투자 지표 국내 ETF의 세금과 분배금 유동성 공급자(LP) 제도 3장. 왜 ETF를 매매해야 하는가? 지수가 상승하든 하락하든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적은 금액으로 매매가 가능합니다 펀드임에도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고, 주식처럼 거래하는데 거래세가 없습니다 자신의 투자 성향에 맞게 레버리지 조정이 가능합니다 자동적인 분산 투자로 자산배분 효과가 있습니다 ETF 상품 수가 다양해 단기·중기·장기 매매 모두 가능합니다 4장. ETF 상품엔 어떤 위험이 있을까? ETF 상품 ‘투자 위험등급’을 확인하세요 원금 보장이 안 됩니다 ETF 상품도 상장 폐지됩니다 환율 변동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실제와 다른 ETF 레버리지와 인버스2X 5장. ETF 매매 시작하기 ETF 계좌개설하기 ETF 매매 제도 알아보기 ETF 종목 정보와 주문하기 6장 ETF 실전 매매를 위한 나만의 도구 DDE(dynamic data exchange ?동적 데이터 교환) 활용 선물 차트에서 옵션등가선과 등가변경선 설정하기 시가-고가와 시가-저가 신호 설정하기 KOSPI200 선물지수와 지수 옵션의 교차 연관성 선물 옵션 교차 차트 만들기와 설정하기 7장. KOSPI200지수 추종 ETF 상품 실전 매매 시가-저가에 레버리지를 매수하고 시가-고가에 인버스2X를 매수합니다 단기 매매는 옵션등가선과 등가변경선에서만 매매해야 합니다 콜 옵션과 풋 옵션의 교차를 알면 확률은 추가로 더 높아집니다 시가와 중심선을 이용한 실전 매매 8장. 옵션 마디 가격 뒤집기를 이용한 ETF 스윙 매매 옵션 마디 가격 뒤집기를 이용한 ETF 매매 섹터지수 ETF 매매 맺음말 - 224왜 ETF를 매매해야 하는가? ETF 상품은 주식 시장의 타 상품과 비교해 안정성과 투명성, 그리고 다양성까지 많은 장점을 가진 상품이다. 우선, 선물 또는 KOSPI200지수 추종 ETF는 종목을 고를 필요가 없다. 홀짝 게임처럼 상승할지 하락할지만 맞히면 된다. 상승할지 하락할지를 맞히면 수익이 나고, 반대로 맞추지 못하면 손실이 나는 방식이기에 주식 종목을 선택하기 어려워하는 매매자에게 적합하다. 또한, KOSPI200 선물이나 옵션을 매매하려는 분들은 적은 금액으로 매매가 가능한 ETF로 투자 연습을 할 수 있고 주식이나 선물, 옵션보다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적기에 순간적인 대응이 힘든 사람도 매매하기 좋은 상품이다. 최근 들어 이러한 ETF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관련 서적들이 출판되고 있다.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ETF에 관한 정의나 주문 방법, 그리고 관련 용어들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한 책이나 ETF를 거래해야 하는 이유에 관해서 설명한 책들도 시중에 다수 출판되어 있다. 그러나 정작 어떻게 매매할 것인가에 관한 책은 찾아보기 힘들고, 대부분의 ETF 관련 책들은 분산 투자와 자산배분에만 많은 설명을 할애하고 있다. 이 책은 정작 ETF에서 어떤 상품을 어떻게 매매해야 하는지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KOSPI200지수 추종 ETF 상품에 대한 실전 매매 방법을 자세하게 다루었다. 콜 옵션과 풋 옵션 교차만 알아도 ETF 고수가 될 수 있다! 누구나 주식 시장에 진입하면서 손실을 보려고 매매를 시작하지는 않으며, 모두 수익을 갈망한다. 그러나 시장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그렇게 녹록지 않다. 수익은 아무런 노력 없이, 다시 말해 아무런 원칙과 기준 없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자기만의 원칙과 기준이 있어야 하며, 남의 원칙과 기준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 이러한 자기만의 원칙과 기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공부와 검증, 그리고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만들어진다. 국내 주식 시장은 급변하고 있고, 세계 시장도 변하고 있다. 공부를 게을리하면 결국 손실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쉽게 돈 벌 방법은 없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자기가 속해 있는 시장에 대한 철저한 연구과 분석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KOSPI200지수 연동 ETF 매매 기법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ETF 매매 방법을 철저하게 공부한 후, 자신만의 기준을 정하고 매매 스타일을 판단해 수익으로 이어지도록 하자.저성장·저금리·저물가의 ‘3저 시대’가 열리면서 세계 경제는 새로운 대안을 찾기에 이르렀으며, 금융시장도 고위험·고소득보다는 안정적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투자로 환경이 변화되면서 더 이상 저축 등의 고전적인 투자 방식으로 개인이 금융자산을 운영해 시장에서 기대치 이상의 수익을 내는 것은 힘들어졌습니다. 국내 ETF 종목들은 여러 종목들이 있으며, 인덱스 지수와 다르게 상품 가치가 주식처럼 가격으로 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종목의 가격을 알 수 있으며, 주식처럼 가격을 보고 매매할 수 있습니다. ETF 종목은 만들어내는 자산운용사에 따라 종목명 앞에 브랜드 네임을 붙이고 뒤에 추종하는 인덱스지수를 명시하는 게 통상적입니다. 정부의 지나친 규제와 세금 부과로 인해 이제는 시장 참여자가 반감해 삼류 시장이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이후 파생 시장에 참여한 개인 투자자들은 해외 선물 시장 등으로 이탈이 가속화되었으나 어디에서도 개인 투자자들이 안전하게 수익을 낼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 그러나 지수 추종 ETF의 경우, 선물과 옵션 매매를 했던 매매자들에겐 최적의 투자 상품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속적으로 기회 잡는 법 1 : 위기대응 및 실전응용편
트러스트북스 / 조던 김장섭 (지은이) / 2024.04.17
19,800원 ⟶ 17,820원(10% off)

트러스트북스소설,일반조던 김장섭 (지은이)
이전 책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 『4차산업혁명 시대, 투자의 미래』, 『내일의 부』(전2권) 등으로 독자들의 열광적인 환호와 큰 사랑을 받았던 베스트셀러 작가 조던(본명 김장섭)이 이번에는 자산과 투자시장에서 잊을 만하면 찾아오는 불청객인 ‘위기’와 그 후 찾아오는 ‘기회’를 중심으로 깊이 있는 통찰력과 해법을 선보인다. 저자(조던 김장섭)는 위기에 존버로 일관했다가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그런 행동이 얼마나 비효율적인지 여러 사례를 통해 증명한다. 그리고 이 위기를 기회로 활용해 단숨에 부의 반열에 오르는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비법을 제시한다. 조던은 이 책에서 바로 이 지점, 투자자들이 간과하거나 알고도 당하는 위기의 순간을 어떻게 대비하고, 대처하고, 예측할지, 그리고 이 위기를 이용해 부의 속도를 어떻게 높일지 투자자의 관점에서 차근차근 서술하고 있다. 더불어 평소에는 위기관리를 잘 하면서도 동시에 오랜 기간 최대의 수익을 쌓아가는 그만의 비법을 모두 담았다.1부 어떤 상황에서도 당신을 안전하게 지키고, 부자 될 가능성을 99.9%까지 올려줄, 위기를 기회로 삼는 매뉴얼 1장 조던의 매뉴얼 정리_언제까지 똑같은 위기에 매번 당하고만 살 것인가? 매뉴얼 1·2·3·4·5 2장 왜 굳이 리밸런싱을 해야 하나? TIP. 왜 리밸런싱은 2.5%인가? 3장 매뉴얼과 욕망 4장 V자 반등 리밸런싱 매뉴얼의 구체적인 활용법(2구간 상승하면 올인) *뼈 때리는 팩폭 자본주의 인문학_삶 그 자체를 위해 영위된 적이 없다면 공허하다 5장 2020년 코로나위기 V자 반등 리밸런싱 적용 사례 6장 2018년 연준 이자율 위기 V자 반등 리밸런싱 적용 사례 7장 2011년 미국 신용등급 위기 V자 반등 리밸런싱 적용 사례 8장 2008년 금융위기 V자 반등 리밸런싱 적용 사례 TIP. 세계 1등과 2등이 바뀌면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9장 TLT, IAU 헤지 팁 10장 전고점과 기준가 11장 V자 반등 후 올인했는데 –3%가 뜰 경우 12장 V자 반등 이후 올인 대책 13장 공황 중 V자 반등 이후 리밸런싱 하면 안 되는 이유 *뼈 때리는 팩폭 자본주의 인문학_당신은 감정의 쓰레기통 14장 –3%의 끝, 기간 매뉴얼과 V자 반등 매뉴얼 비교 15장 하락으로 일관했던 2022년, 연초에 매뉴얼로 투자했다면 수익률은? TIP. 대책이 없다면 개미는 대책 없이 망한다 16장 주식을 하면서 가장 위험한 때 *뼈 때리는 팩폭 자본주의 인문학_돈으로 살 수 없는 것 17장 매뉴얼은 노아의 방주 TIP. 정점을 찍고 떨어질 때 팔고 저점을 찍고 올라갈 때 사는 법 18장 테슬라도 리밸런싱, 말뚝박기 전략으로 주식 수 늘어날까? 19장 비트코인도 리밸런싱하면 개수가 늘어날까? TIP. 매뉴얼을 따를 거면 당신의 머리를 쓰지 말라 20장 세계 1등 이외의 주식은 리밸런싱만 하자 21장 판단은 시장이 하고, 투자자는 매뉴얼을 따른다 22장 파는데 어떻게 망해? 안 팔아야 망한다 23장 한 발 늦게 투자해도 늦지 않는다_매뉴얼은 반드시 세계 1등 투자와 병행해야 한다 *뼈 때리는 팩폭 자본주의 인문학_주인과 노예의 삶 2부 떨어지면 반갑고, 오르면 그 자체로 좋은, 주식 투자법 24장 공황에는 달러 자산이 최고다 25장 공포스러운 시장, 살아남는 자가 부자가 된다 26장 주식방송의 거짓말 27장 예측하지 않는다. 대응할 뿐이다 TIP. 개미가 주식시장에서 망하는 이유 28장 주식, 예측해서 투자하면 망하는 이유 29장 주식시장에서 긍정적일 때 오래 버틸까? 아니면 부정적일 때 오래 버틸까? *뼈 때리는 팩폭 자본주의 인문학_우리는 왜 돈에 집착할까? 30장 인플레이션에 좋은 주식 31장 올라가기보다 떨어지지 않아야 부자가 된다 32장 한국과 같은 씨크리컬(경기순환) 주식이 많을 경우 사고 파는 시점은? 33장 한국시장 참여자들의 목표가 원금회복인 이유 34장 진짜 부자가 되려면 10년 10배, 20년 100배에 투자하라 35장 한국 주식시장이 박스피인 이유 *뼈 때리는 팩폭 자본주의 인문학_가난하면 모든 것이 가난해진다 36장 주식은 올라갈 때 사고 떨어질 때 파는 것 37장 경제적 해자가 있는 주식 TIP. 금리상승기에 물타기하면 망하는 이유 38장 10년 뒤 주식으로 부자 되는 법 39장 장기투자 하기에 좋은 주식 40장 평생 투자해도 부자 못 되는 사람 vs. 기다리면 저절로 부자 되는 사람 41장 워런 버핏도 세계 1등주 올인중 42장 10년 수익률 성적표, 한국주식 27% vs. 해외주식 397% 43장 수익률 하나로 맞짱을 떠보자 44장 증시가 좋을 때(강세장)와 나쁠 때(약세자)를 구별하는 법 45장 10억 주식 부자 vs. 20억 부동산 부자, 누가 더 부자일까? 46장 많은 투자자들이 세계 1등 투자를 망설이는 이유 TIP. 롱과 숏의 절묘한 조화가 답이다 47장 공격적 투자를 압도하는 방어적 투자의 길 *뼈 때리는 팩폭 자본주의 인문학_현실은 지옥이다 *참고서적올라도 좋고 내려도 좋은 기적의 투자법! 이 시스템으로 당신의 운명을 바꾸라! 이전 책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 『4차산업혁명 시대, 투자의 미래』, 『내일의 부』(전2권) 등으로 독자들의 열광적인 환호와 큰 사랑을 받았던 베스트셀러 작가 조던(본명 김장섭)이 이번에는 자산과 투자시장에서 잊을 만하면 찾아오는 불청객인 ‘위기’와 그 후 찾아오는 ‘기회’를 중심으로 깊이 있는 통찰력과 해법을 선보인다. 주식이건 부동산이건 코인이건 채권이건, 그곳에 집중하는 투자자들은 위만 보고 올라가거나 앞만 보고 뛰어가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작은 돌부리에도 쉽게 넘어지고 만다. 위기 대응이 전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경력이 많은 투자자일수록, 투자자산이란 계속해서 오르기만 하지 않고, 언제나 그 사이사이에 지뢰와 같은 위기가 도사리고 있음을 경계한다. 그리고 그 위기에 무방비로 노출될수록 그동안 쌓아올린 공든탑이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질 수 있음을 철저히 인식하고 있다. 숱한 실패 사례들이 이를 잘 입증한다. 투자의 최종 목적지에 도착해 승리의 깃발을 꽂으려면 무엇보다 위기를 잘 넘겨야 한다. 아니 그를 넘어 위기를 이용해 도착시간을 앞당길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한다. ‘위기는 기회다’는 말을 현실에서 이뤄낼 수 있어야만 진정한 부의 지점에 지름길로 도달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조던 김장섭)는 위기에 존버로 일관했다가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그런 행동이 얼마나 비효율적인지 여러 사례를 통해 증명한다. 그리고 이 위기를 기회로 활용해 단숨에 부의 반열에 오르는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비법을 제시한다. 조던은 이 책에서 바로 이 지점, 투자자들이 간과하거나 알고도 당하는 위기의 순간을 어떻게 대비하고, 대처하고, 예측할지, 그리고 이 위기를 이용해 부의 속도를 어떻게 높일지 투자자의 관점에서 차근차근 서술하고 있다. 더불어 평소에는 위기관리를 잘 하면서도 동시에 오랜 기간 최대의 수익을 쌓아가는 그만의 비법을 모두 담았다. 다음 대세장을 이끌어갈 AI, AI 시대 투자 1순위 기업은? 엔비디아의 끝없는 상승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엔비디아에 신규로 투자에 나서고 있다. 그런데 미래에도 엔비디아가 AI 시대를 이끌어갈까? 저자는 향후 전개될 AI 시대의 상상도를 그려보고, 왜 투자자들이 AI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이유를 밝힌다. 결국 앞으로도 돈은 꾸준히 풀릴 것이고 풀린 돈은 주식시장으로 들어갈 것이다. 생성형 AI와 같은 생산성을 높이는 분야가 유망해 보인다. 우리는 많이 오르는 곳에 몸을 의탁해야 한다. 많이 오르는 곳은 시장이 주가로 알려줄 것이다. 떨어졌다고 싸게 살 것이 아니라 미래가치로 보면 오히려 오르는 것이 싼 것일 수 있다. 주가가 싼 이유는 미래가치가 없기 때문이고, 비싼 이유는 미래가치가 높기 때문이다. 달리는 말 위에 올라타라는 말이 있듯이 말이다. 달리는 말을 AI로 규정한 저자는, AI 시대에 가장 투자하기 좋은 기업을 추천한다.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 대전망! 주식은 어느 정도 위기가 해소되고 안정을 찾아가는 모양세지만, 그에 반해 부동산은 아직도 곳곳에 지뢰밭이 깔려 있는 형국이다. 전문가들의 의견도 제각각이다. 벌써부터 섣불리 제2의 영끌을 시작하는 투자자들도 분명 존재한다. 그러나 과연 지금이 투자할 때일까? 그리고 미래에 펼쳐질 대한민국 부동산의 본모습은 무엇일까? 그렇다면 언제 어떤 방식으로 투자해야 할까? 저자는 대한민국 부동산이 가진 근본적인 문제부터 짚으면서 향후 전개될 부동산의 명암을 솔직담백하게 서술한다. 과거 부동산 투자자이자 전문가로 오랫동안 살아오면서 자신이 겪었던 신기루 같은 부동산의 위험성을 지적하고, 그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 취해야 할 현실적인 투자 지침들을 내놓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기는 곧 기회다’는 불변의 전제를 토대로 위기가 가져다줄 일생일대의 기회를 조망한다. 특히 이번 책에서는 ‘내 돈 한 푼 안 들이고 강남아파트 사는 법’을 공개해 큰 반향을 불어올 조짐이다. 이 책이 당신의 재테크 인생에 던지는, 절대 지나치지 말아야 할 중요한 질문들! *내 돈 한 푼 안 들이고 강남아파트 사는 법은? *AI는 세상을 어디까지 바꿀 것인가? *AI 시대를 이끌 기업은 어디일까? *반복되는 위기에 당하고만 있을 것인가? 어떻게 기회로 활용할 것인가? *내 재산, 10년에 10배, 20년에 100배까지 불릴 수 있을까? 이게 가능하다고? *시간만 지나면 돈이 쌓이고, 점차 불어나는 속도가 폭발적으로 빨라지는 법은? *올라가면 올라가서 좋고, 내려가면 내려가서 더욱 좋은 만능 치트키가 정말 있을까? *증시 대폭락이 시작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대폭락(위기)은 정말 기회인가? *느긋한 이 투자법이 왜 치열하게 싸우는 투자법을 수십, 수백, 수천 배 능가하는가? *여러 개의 좁쌀을 나눠 굴릴 것인가, 눈뭉치를 굴려 눈덩이가 되게 할 것인가? *내 자산, 지금이라도 매도해야 할까? 그렇다면 언제 다시 매수해야 할까? *매수, 매도가 어렵다면 보유중인 자산은 어떻게 관리해야 위기를 넘길 수 있을까? *테슬라, 비트코인 등 여타 자산에도 조던의 매뉴얼이 통할까? *세계 1등 투자가 왜 최고인가? *세계 1등 이외의 주식에 투자하는 법은? *소액일수록 위기를 잘 활용해야 한다고? *위기에 바닥 잡는 법은? *위기에는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가? *10억 주식 vs. 20억 부동산, 누가 더 부자일까? *끝도 없이 오르는 주식을 흔들리지 않고 장기로 보유하는 법은? *자본주의에서 위기와 공황은 왜 반복되는가? *워런 버핏은 왜 아직까지 테슬라를 사지 않았을까? 만약 산다면 언제일까? *대한민국 부동산의 가까운 미래는? *환율은 최고점 얼마까지 찍을까? 고환율이 고착화 될 수도 있을까? *이제 만성적인 고금리 시대로 접어든 것인가? *증시가 좋을 때(강세장)와 나쁠 때(약세자)를 구별하는 법은? *위기의 트리거는 미국 내일까, 미국 밖일까? *월급쟁이가 단계별로 부자 되는 법은? *챗GPT의 미래는? *가장 빨리 부자가 되는 단 한 가지 방법이 있다면? 수정 보완하여 내놓는 새로운 조던식 매뉴얼! 조던은 이전 책들을 통해 마삼법칙(나스닥지수에 –3% 이상의 폭락이 나오면 강력한 위기 신호다)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었다. 이미 많은 투자자들 사이에서 나스닥에 마삼 현상이 일어나면 위기로 인식하는 분위기가 퍼져 있다. 조던은 이번 책에서 코로나를 거치며 새롭게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다 진일보하고 완전체에 가까워진 매뉴얼을 소개한다. 이미 그가 투자에 적용하고 있고, 그를 따르는 투자자들이 결과로 증명해 내고 있다. 그의 매뉴얼을 투자에 적용하면 고민하고 분석하고 치열하게 투자할 필요가 없다. 위기가 오면 반갑게 맞이하면 된다. 자산이 큰 폭으로 오르내리는 폭발적인 위기의 순간에 매뉴얼대로 대응하면서 큰 그물을 던져 만선의 기쁨을 준비하면 그만이다. 투자 때문에 잠못잘 이유는 더더욱 없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인생을 즐기면 된다. 일은 매뉴얼이 모두 하기 때문이다. 평소에는 매뉴얼대로 금맥을 캐다가, 위기가 오면 다이아몬드 광산을 찾은 셈이 된다. 단기간에 더 큰 기회를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위기를 인식하지도 못한다면 위기는 말 그대로 내 자산을 폭락시키는 위기일 뿐이지만, 매뉴얼로 무장하고 있다면 위기는 선물과도 같이 폭발적인 수익 기회와 분출하는 수익률을 선사한다. 따라서 매뉴얼을 익히고 나면 위기가 두려운 대신, 자주 오는 위기가 반갑게 느껴지고, 왜 세계경제에 위기가 반복되는지 자본가의 입장에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탄탄한 2권 구성, 이론부터 실제까지, 투자법부터 세계경제까지 총망라! 언제나 그렇듯 통찰력으로 빚어낸 이 2권의 책은, 누구라도 쉽게 조던의 매뉴얼을 익히고, 나아가 투자에 적용하고, 세계경제가 당면한 현재의 문제점들과 희망적인 면, 공략해야 할 대상 등을 모두 섭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읽는 것만으로도 경제를 보는 통찰력을 키울 수 있다. 1권 1권(위기대응 및 실전응용편)에서는 오르는 기간에는 올라서 행복하고, 떨어지는 기간(위기)에는 더 큰 기회를 잡을 수 있어서 좋은 만능 치트키와 같은 조던의 매뉴얼을 정리했다. 리밸런싱과 말뚝박기, V자 반등 리밸런싱을 중심으로 그가 그동안 수십 년 데이터 분석으로 얻은 다양한 투자 시스템을 제공한다. 조던은 자신의 매뉴얼을 노아의 방주라고 명명하면서, 이 매뉴얼을 익히면 안전한 올인 투자를 통해 눈덩이를 크게 굴리는 투자가 가능하다고 강조한다. 분산투자 혹은 팔지 않고 버티는 존버를 하는 대신, 자신의 자산을 크게, 그리고 오래 굴리면서 최소 10년 10배, 20년 100배가 가능한 투자를 선보인다. 누구에게나 적용되지만, 특히 나이 어린 자녀들에게는 미래를 선물하는 투자가 될 것이다. 또한 자신의 매뉴얼을 익혀 더욱 디테일하게 적용한다면 자산이 10배 오르는 텐배거 기간을 줄일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의 매뉴얼은 방향을 예상하고 맞춰야 하는 단순한 롱숏전략이 아니다. 어떤 상황이 와도 이익이 되는 기적의 투자법이다. 실패를 부르는 인간의 욕망과 욕심이 배제되어 있기 때문에 자주 찾아오는 공포에 무릎을 꿇고 마는 전형적인 개인의 패턴을 벗어날 수 있게 한다. 1권에서는 매뉴얼과 함께 주식에 투자하는 더욱 깊이 있는 비법을 선보이고, 예상이 아닌 대응하는 법, 매뉴얼을 비트코인이나 일반주식(테슬라)에 적용하는 법 등을 다룬다. 2권 2권(인생반전 및 자동부자편)에서는 먼저 변곡점이 오고 있는 부동산 문제를 다룬다. 부동산 역시 위기와 기회가 동시에 오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2008년 리먼사태 이상의 큰 충격파를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위기가 클수록 더 큰 기회의 장이 열린다. 서민들이 이 시기에 취해야 할 전략적인 포지션을 공개하고, 무엇보다 2권의 백미라 할 수 있는 ‘내 돈 한 푼 안 들이고 강남아파트 사는 법’을 공개한다. 또한 환율과 인플레이션 문제를 다루고, 미래를 이끌어갈 산업과 기업을 전망 및 소개한다. 테슬라를 필두로 치킨 게임이 한창인 전기차 시장과 새롭게 떠오르는 챗GPT, AI 분야에 대한 분석과 함께 만약 제2의 리먼이 터진다면 어느 곳일지 예상한다. 이와 더불어 저자 자신이 깊이 고민하며 얻은, ‘가장 빨리 부자 되는 법’을 고찰하고, 매뉴얼이라는 치트키까지 입힌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 수 있는지 증명한다. 부자가 될 수 없다는 말은, 이 책 앞에서 핑계일 뿐이다! 그동안 될 듯 말 듯 성공의 문턱에서 좌절했거나, 그 어느 투자법도 도무지 통하지 않았거나, 더 이상 잠 못 자는 투자를 하고 싶지 않거나, 예상과 반대로 흘러가는 투자자산에 신물이 났거나, 나는 몰라도 내 자녀만큼은 상위 0.1% 부자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싶거나, 이제부터는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부자가 되고 말겠다는 결심이 섰다면, 이 책이야말로 가장 확실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그동안 조던의 책으로 많은 이들이 자산 상승의 큰 결실을 이뤘고, 심리적인 안정도 찾았다. 그리고 치열하게 싸우는 투자자보다 수십, 수백, 수천 배의 초과 이익을 얻는 마음 느긋한 투자자들로 변신했다. 아직도 위기가 올까봐 전전긍긍하는가? 무조건 올라야 좋다고 생각하는가? 떨어지면 좌절하는가? 위기야 말로 짧은 시간에 부자가 되는 최고의 기회이며, 새로운 부자가 탄생하는 변화의 시기다! 그동안 그래왔고, 이번에도 그럴 것이며, 미래에도 마찬가지다! ‘위기는 기회다’를 현실에서 이뤄내라. 공포에 떨지 마라. 더 빨리 더 쉽게 부자 될 기회가 드디어 찾아온 것이다! 수정 보완 강화된 조던의 시스템과 만나라!
플럼 분 PLUM BOON 2017
RHK타이완문화콘텐츠연구소 / RHK타이완문화콘텐츠연구소 편집부 지음 / 2017.03.15
9,000

RHK타이완문화콘텐츠연구소소설,일반RHK타이완문화콘텐츠연구소 편집부 지음
RHK 타이완문화콘텐츠연구소에서 문화콘텐츠 전문지 「PLUM-BOON」 8호. 이번 호에서는 타이완의 SF소설을 다뤘다.3인 3색 타이완 핑시선 기차여행 타이완사회의 여성파워 관광지 밖에서도 먹고 산다 Hot Issue 우리 결혼 허락해 주세요.” 에세이 e스포츠 문화와 한류 Storytelling Taiwan 영화를 논하다 ⑥ 현실이 사라진 로맨스란? 스타열전 ⑥ 타이완 제일의 미녀 린즈링 기획연재 역사 이야기 ⑨ 비로소 ‘타이완대’라 말하는 타이완사회가 형성되다 기업 탐구 ⑧ 폭스콘, 타이완 GDP 27% 차지하는 울트라 기업 소설 소개 20세기 초의 과학상상, 정쿤우의 SF소설 소설 읽기 신기한 화성탐험 이야기 타이완 관련 서적 소개 편집 후기RHK 타이완문화콘텐츠연구소에서 문화콘텐츠 전문지 『PLUM-BOON』 9호를 출간한다. 타이완에서 한류 콘텐츠가 큰 인기를 끌면서 한국과 타이완의 관광 교류가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지난해 타이완인 중 한국 입국자 수는 약 51만 명에 달했다고 한다. 방한외래관광객 순위에서 중국, 일본, 미국, 홍콩의 뒤를 이으며 한국의 관광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된 것이다. 타이완인의 한국 관광 증가 못지 않게 한국인의 타이완 관광도 매년 증가하여 작년에는 약 70만 명이 다녀왔다고 한다. 물론 지난 1월 타이완 택시 기사의 한국인 관광객 성폭행 사건 등 급격한 상호 교류의 부작용도 존재한다. 하지만 이런 가운데 친중 성향의 타이완 언론에서 한국의 언론들이 타이완의 치안 상황을 비난하는 기사를 게재했다며 반한 감정을 조장하려 했다가 오히려 여론의 뭇매를 맞기도 했다. 타이완 사회의 ‘건강함’이 엿보이는 부분이기도 하다. 올해로 한국과 타이완이 수교를 단절한 지 25년이 되었다. 한국과 타이완 사이에는 여전히 국가 단위의 정치적 교류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타이완 사회의 ‘건강함’에 대한 한국 사회의 신뢰가 존재한다면 언젠가는 정치적 교류의 물꼬가 트이는 것 또한 기대해볼 수 있으리라. 이번 플럼분 9호는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을 맞아 봄에 떠나면 좋을 타이완 여행 이야기에서부터 출발한다. 열차를 타고 푸르게 물든 산골짜기를 지나는 핑시선 기차여행. 루이팡역과 징퉁역을 연결하는 핑시선은 과거 석탄을 운반하던 광업회사의 전용 철로였으나 현재는 관광 열차로 개발되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허우퉁, 스펀, 핑시 등을 둘러보며 각 명소들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어 에서는 한국 사람들에게도 익숙해진 타이완 명물들, 이른바 ‘관광용 먹거리’에서 벗어나 좀 더 색다른 음식들을 접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침식사를 전문으로 하는 집에서 서양식 혹은 현지식 식사를 즐기고, 접하기 어려웠던 연회음식에도 도전한다. 그게 어렵다면 좀 더 가볍게 다가갈 수 있는 유형의 가게들도 있다. 실패할 염려가 없는 익숙한 먹거리도 좋지만, 이런 관광지 밖의 음식들도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하는 요소가 될 것이다. 이번 호에는 타이완의 SF소설 한 편을 담았다. SF영화와 소설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페미니즘 열풍과 더불어 여성 SF 작가도 주목을 받고 있는 추세이다. 그렇다면 타이완 SF소설의 계보는 어떨까? 타이완에서 본격적인 SF소설은 1968년 발표한 장샤오펑의 『판도라』를 효시로 치지만, 그보다 수십 년 앞서 일제시기에 쓰여진 정쿤우의 『신기한 화성탐험 이야기』가 있다. 이 소설은 정식으로 출간되지 못하고 수기원고로만 남아 있다가 10여 년 전 발굴되어 타이완 최초의 창작SF소설이 되었다. 다소 소박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약 90년 전의 과학적 상상을 음미해볼 수 있는 작품이다. 에세이 코너에서는 한류 콘텐츠로서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에 기여하고 있는 e스포츠 문화를 다룬다. 잘 알려지지 않은 타이완의 e스포츠 문화의 모습과 흥행작, 그리고 타이완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 e스포츠 강자들의 영향 등에 대해 들어본다. 이번 호 에서는 타이완 제일의 미녀라 불리는 ‘린즈링’을 소개한다. 아름다운 외모로 데뷔 직후 CF스타가 되고 1년 만에 제일의 미녀라는 칭호를 얻은 그녀는 타이완의 다양한 TV프로그램에서 사회를 맡으며 이름을 널리 알렸다. 이후 불의의 사고로 공백기를 가졌지만 복귀 후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면서 다시금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불혹의 나이로 각종 공익활동과 자선활동을 펼치며 명랑한 국민누나로서 타이완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타이완의 다양한 기업들을 소재로 하는 에서는 타이완 GDP의 27%를 차지하는 기업 ‘폭스콘’을 소개한다. 애플의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도 익숙한 폭스콘은 연간 매출액 기준으로 타이완 최대 기업이다. 해운업체 출신인 궈타이밍 회장의 도전과 냉철한 경영이 지금의 폭스콘을 만들었다. 궈회장의 일생과 함께해온 폭스콘의 발자취를 살펴본다.
라면완전정복
북레시피 / 지영준 지음 / 2017.05.18
16,000원 ⟶ 14,400원(10% off)

북레시피건강,요리지영준 지음
농심, 오뚜기, 삼양, 팔도 등 아이디어 신제품을 끊임없이 새롭게 개발하며 무한 경쟁을 벌이는 한국의 라면시장, 이곳에서의 라면에 대한 열풍은 식을 줄 모른다. 그 가운데 라면 블로거로서 TV 및 신문 등 여러 매체에 라면 마니아로 소개 된 열정의 한 대학생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라면정복자피키'라는 닉네임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지영준이다. 라면 소개 블로그를 운영하는 그는 라면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유명 인사다. 그가 라면에 빠지게 된 계기는 군 생활 시절 제법 여러 종류의 라면을 구비한 군대 매점을 드나들면서부터였다. 그때, 세상의 모든 라면을 한 번 모두 다 먹어보자는 이상하지만 원대한 꿈을 품게 되었다. 또한 미국에 한스 리네쉬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라면 블로거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우리나라에도 그와 같이 라면의 맛을 소개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으며, 동시에 자신이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결심했다. 자신의 블로그와 포털사이트에 라면에 대한 연재를 하던 중 '라면 전문가'로 tvN [수요미식회]와 MBC [능력자들]에 출연을 하게 되는 행운이 따랐고 그렇게 그의 꿈은 조금씩 이루어지게 되었다. 그는 단지 라면이 좋아서 직접 먹어보고 소개한 것일 뿐이었는데, <라면완전정복>이라는 라면계의 한국판 '미슐랭 가이드'를 펴내게 되었다고 수줍게 말한다. 책에는 라면을 어떻게 하면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에 대한 팁이 가득 담겨 있을 뿐 아니라, 각 제품마다 고추 모양의 그림으로 매운맛 정도를 참고할 수 있게 하였다.서문/ 5 라면과의 만남, ‘라면정복자피키’ 이야기 라면에 꽂힌 어느 날/ 17 미국의 유명 라면 블로거 ‘한스 리네쉬Hans Lienesch’가 준 영감/ 18 블로그가 포털사이트 메인에 오르다/ 19 방송에 출연하다/ 22 ‘라면정복자피키’/ 25 시판 라면 다 모여라, 라면완전정복 들어가기 전에/ 31 1. 짜장면보다 더 맛있다, 중국집에서 싫어할까? 짜장라면/ 33 1) 농심 짜파게티 2) 팔도짜장면 2. 중독성 있는 진한 국물 맛이 일품, 한번 먹으면 또 찾게 되는 짬뽕라면/ 40 1) 농심 오징어짬뽕 2) GS25 공화춘 짬뽕 3) 오뚜기 진짬뽕 4) 삼양 나가사끼홍짬뽕 3.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맞는 한국의 대표 라면, 김치라면/ 52 1) 농심 김치 큰사발 2) GS25 오모리 김치찌개라면 4. 고소한 치즈 향이 한가득, 치즈를 좋아한다면 치즈라면/ 58 1) 오뚜기 콕콕콕 치즈볶이 2) 삼양 국물자작 치즈커리 5. 군대에서 핫한 라면이 궁금하다? 군대 인기 라면/ 64 1) 사천짜파게티 2) 삼양 간짬뽕 6. 기름에 튀기지 않아 깔끔하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생라면/ 70 1) 풀무원 꽃게짬뽕 2) 농심 야채라면 7. 간편한 국수가 생각날 땐, 쉽게 만들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국수라면/ 76 1) 농심 후루룩칼국수 2) 풀무원 육개장칼국수 3) 삼양 바지락칼국수 8. 따끈따끈한 우동이 끌릴 때, 우동라면/ 86 1) 농심 얼큰한 너구리 2) 농심 튀김우동 9. 여름엔 필수, 겨울에는 별미, 사계절 언제 먹어도 맛있는 비빔면/ 93 1) 팔도비빔면 2) 오뚜기 메밀비빔면 10. 햄 향이 한가득, 부대찌개만큼 맛있다, 부대찌개라면/ 100 1) 농심 보글보글 부대찌개면 2) 팔도 부대찌개라면 11. 화끈한 매운맛이 끌릴 때, 스트레스를 확 날려주는 얼큰한 매운라면/ 106 1) 농심 신라면 2) 삼양 불닭볶음면 12. 편의점 라면 얼마나 먹어봤나? 편의점에서만 파는 편의점 PB라면/ 114 1) GS25 홍석천’s 홍라면 매운치즈볶음면 2) CU 속초홍게라면 3) CU 밥말라 계란콩나물라면 4) 세븐일레븐 강릉 교동반점 짬뽕 5) 세븐일레븐 순창고추장찌개라면 라면 맛있게 먹는 팁 1. 라면 맛있게 끓이는 방법/ 129 2. 라면을 간편하게 먹는 또 하나의 방법, 뽀글이/ 134 3. 섞어 먹으면 맛이 두 배, 맛있는 퓨전라면 레시피/ 143 4. 부숴 먹으면 더 맛있다, 맛있게 라면 부숴 먹는 방법&추천 라면/ 154 라면에 대한 모든 것 1. 인스턴트 라면의 역사/ 167 2. 라면에 대한 오해?/ 173 3. 미국의 유명 라면 블로거 ‘한스 리네쉬’ 이야기/ 180 4. 한국의 열혈 라면 블로거 ‘캬캬’ 님의 라면을 대하는 새로운 방법/ 186 5. 한국의 열혈 라면 블로거 ‘슬픈라면’ 님의 라면 이야기/ 191 6. 잠깐 소개하는 일본 라면/ 200 · 농심 ‘구미공장’ 방문기, 라면이 만들어지는 현장을 가다/ 209 부록 1. 라면완전정복 평점 정리표/ 215 2. 우리 라면의 역사와 미래 · 농심/ 237 · 삼양식품/ 253 · 오뚜기/ 267 · 팔도/ 285tvN <수요미식회>, MBC <능력자들> 방송에 출연한 국내 인기 라면 블로거의 ‘라면 에세이’ 대한민국 모든 라면의 맛을 담은 ‘미슐랭 가이드’ 같은 책! 시판 라면 다 모여라! 세상의 모든 라면을 정복한다, 대한민국 모든 라면의 맛을 담은 ‘미슐랭 가이드’ 같은 책! 이것은 요리책이 아니다. 그러나 라면에 관한 모든 것이 들어 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인스턴트식품, 라면. 라면은 이제 하나의 트렌드가 되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아마 시중에 그처럼 많은 종류의 라면이 판매되고 있는지는 몰랐을 것이다. 저자는 그 다양한 라면을 하나하나 다 먹어보았다. 그리고 우리에게 그 맛을 소개한다. 각자의 입맛에 맞는 가장 맛있는 라면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금까지 별 생각 없이 특정한 종류의 라면만 먹어왔다면 이제부터는 놀라울 정도로 다양하고 흥미로운 라면의 세계를 만나보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접하고 나면 편의점이나 대형마트, 슈퍼마켓에서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온갖 종류의 라면들이 눈에 들어올 것이다. 책을 펼쳐보는 순간 빠져들게 될 우리가 몰랐던 라면의 신선한 자태와 숨은 이야기들! 하지만 현재 다이어트를 어렵게 지속하고 있는 독자에게 이 책을 보여서는 안 되며, 일반 독자들도 야심한 밤 시간대의 독서는 피하길 바란다. 침샘을 자극하는 라면의 유혹은 책 읽기의 즐거움이자 고통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새로운 라면을 골라 먹는 재미는 보장한다. 국민 음식이 된 라면, 알고 먹으면 더 맛있다!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국수를 증기로 익히고 기름에 튀겨서 말린 즉석식품. 가루스프를 따로 넣는다”고 정의되고 있는 라면. 이 단순한 식품이 온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배고픈 시절 얇은 호주머니로 허기를 달래기 위해 먹었던 라면은 이제 배가 고프지 않아도 즐겨 먹는 국민 간식이 되었다. 고기와 생선, 신선한 야채와 과일, 양질의 먹거리가 넘쳐나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꼭 먹고 싶은 단골 메뉴가 된 것이다. 실제로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라면을 즐겨 먹는다. 라면왕국 하면 일본이 생각날 수도 있겠지만, 일본의 경우 가게에서 직접 만드는 생라면이 많기 때문에 인스턴트 라면만을 놓고 보면 우리나라가 단연 세계 최고이다. 세계라면협회(WINA)에 따르면 2015년을 기준으로 우리나라에서 한 해 36억 5천만 개의 라면이 팔렸다. 이는 1인당 라면 소비량이 76개 로 세계 1위에 달하는 기록으로 온 국민이 적어도 일주일에 한두 번은 먹는다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라면을 맛보고픈, ‘라면정복자’의 꿈! 국내 모든 라면의 맛을 평가한 평점표가 들어 있는 ‘라면 가이드북!’ 농심, 오뚜기, 삼양, 팔도 등 아이디어 신제품을 끊임없이 새롭게 개발하며 무한 경쟁을 벌이는 한국의 라면시장, 이곳에서의 라면에 대한 열풍은 식을 줄 모른다. 그 가운데 라면 블로거로서 TV 및 신문 등 여러 매체에 라면 마니아로 소개 된 열정의 한 대학생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라면정복자피키’라는 닉네임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지영준이다. 라면 소개 블로그를 운영하는 그는 라면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유명 인사다. 그가 라면에 빠지게 된 계기는 군 생활 시절 제법 여러 종류의 라면을 구비한 군대 매점을 드나들면서부터였다. 그때, 세상의 모든 라면을 한 번 모두 다 먹어보자는 이상하지만 원대한 꿈을 품게 되었다. 또한 미국에 한스 리네쉬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라면 블로거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우리나라에도 그와 같이 라면의 맛을 소개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으며, 동시에 자신이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결심했다. 자신의 블로그와 포털사이트에 라면에 대한 연재를 하던 중 ‘라면 전문가’로 tvN <수요미식회>와 MBC <능력자들>에 출연을 하게 되는 행운이 따랐고 그렇게 그의 꿈은 조금씩 이루어지게 되었다. 그는 단지 라면이 좋아서 직접 먹어보고 소개한 것일 뿐이었는데, 『라면완전정복』이라는 라면계의 한국판 ‘미슐랭 가이드’를 펴내게 되었다고 수줍게 말한다. 책에는 라면을 어떻게 하면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에 대한 팁이 가득 담겨 있을 뿐 아니라, 각 제품마다 고추 모양의 그림으로 매운맛 정도를 참고할 수 있게 하였다. 또 책의 부록으로 5점 만점의 라면 평점표를 마련해 두어 현재 시판되는 모든 종류의 라면 맛을 가늠해볼 수 있게 하였다. 그리하여 지금까지 몰랐던 라면 이야기와 너무나 친숙하기에 일상으로만 여겼던 라면의 새로운 세계를 알아가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자신이 좋아하는 라면을 발견하게 되고 자신이 직접 끓여 맛보며 음미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내가 지금까지 먹어본 라면들 중 어떤 라면이 가장 맛있냐고 묻는다. 단 하나의 라면을 선택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신의 입맛에 가장 어울리는 라면을 운명처럼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 - 지영준 입맛에 따라, 기분에 따라, 날씨에 따라, 라면정복자의 추천 라면에 도전해보자! 세상의 모든 라면을 다 먹어보겠다는 포부로 저자는 라면 천국이라는 일본에도 다녀오고 미국의 유명 라면 블로거를 인터뷰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라면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보고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국내에서 가장 많은 라면을 생산해 내는 농심 구미공장을 방문하여 새롭게 알게 된 라면제조공정 이야기를 책 속에 소개 한다. 또한 우리나라 라면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대형 라면 회사들의 탄생 배경과 그 역사, 그리고 미래의 비전까지 소개함으로써 우리의 제2 주식이 된 라면에 대해 소비자들이 더 자세히 그리고 흥미롭게 알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각자의 입맛에 맞는 최상의 라면을 선택하는 데 분명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구수한 칼국수나 새콤달콤한 비빔국수가 그리울 때, 문득 짜장면이나 짬뽕이 생각날 때, 또는 화끈한 매운맛이 당길 때, 진한 국물이 생각나거나 더운 여름 비빔면이 끌릴 때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여 무엇이든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 『라면완전정복』과 함께라면 분명 눈과 입이 즐거울 것이다. 취향에 따라, 기분에 따라, 언제 어디서든 우리의 침샘을 자극하는 유용한 안내서이다! “라면을 생산하는 속도 또한 상상 이상으로 엄청나게 빨랐다. 라면 생산 설비를 들여온 곳은 다름 아닌 기관총을 만드는 회사라고 한다. 그렇기에 이처럼 빠른 속도로 라면을 생산할 수 있다는 농반진반의 설명도 들었다. 자동화된 생산라인에서 수많은 라면 제품이 빠른 속도로 생산되는 덕에 저렴하며 위생 걱정 없는 라면을 먹을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 농심 ‘구미공장’ 방문기 중에서 부숴 먹으면 더 맛있다? 봉지째 끓여 먹는 ‘뽀글이’? 섞어 먹기 좋은 퓨전라면? 무궁무진한 라면의 세계! 알아두면 편리한 초간단 조리법, 부숴 먹기 좋은 라면 종류, 조리 기구가 마땅치 않은 상황에서도 끓여 먹을 수 있는 ‘뽀글이’, 거기다 섞어 먹으면 맛이 두 배인 퓨전라면 레시피 까지, 『라면완전정복』에는 그야말로 라면에 관한 모든 것이 들어 있다. 뿐만이 아니다. 라면정복자로서 최선을 다하기 위해 저자는 라면 회사들에 직접 도움을 요청하기도 하였다. 덕분에 책은 저자가 직접 구입하여 조리해가며 찍은 라면 사진들 이외에도 다채로운 이미지들이 곁들여져 더욱 맛깔스럽게 구성되었다.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라면과는 다른 특별한 세계로 안내하는 라면 가이드북! 예상치 못한 맛과 재미를 선사하는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라면은 분명 더 맛있어 질 것이다. 역시 아는 만큼이나 더 맛있다!
더 포스터 북 by 티보 에렘
arte(아르테) / 티보 에렘 (지은이) / 2022.07.21
33,000원 ⟶ 29,700원(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티보 에렘 (지은이)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이다.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다. 이번 포스터 북에는 건물과 나무, 풍경을 얇은 펜으로 섬세하게 그려내는 프랑스의 일러스트레이터 티보 에렘의 그림 10점이 수록되어 있다.[티보 에렘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0pcs 수록] 1. Liberty, London, 2011 2. Villa de La Tortue, 2015 3. Villa du Lezard, 2015 4. Villa de La Chauve-Souris, 2015 5. Hotel Gletscher Belvedere, 2017 6. Miami Mc Alpin Hotel, 2018 7. Tree, 2017 8. Vieux Tabac de Niort, 2021 9. Our Beloved Street, 2021 10. Our Beloved Summer, 2021나만의 특별한 장소,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회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내 공간이니까 우리는 살면서 반 이상의 시간을 집 또는 개인의 공간에서 보낸다. 오롯이 내가 쓰고, 내가 꾸미는 그 공간은 삶의 감정을 그대로 담아내 변화도 많고, 그만큼 애착도 가득하다. 그 특별한 공간을 좋아하는 만큼 취향에 맞는 소품으로 채워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장소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더 포스터 북』은 우리 곁에 두고 평생을 함께할 가장 좋은 소품이다. 『더 포스터 북』 속 좋아하는 작가, 그리고 다양한 포스터 작품을 매일의 감성대로 꾸며 나만의 공간에 작은 전시회를 열어 보자. 그리고 그 공간을 사랑해 주자.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하나뿐인 내 공간이니까. THE POSTER BOOK by 티보 에렘 도시와 나무의 초상 도시가 건네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본 적 있나요? 직선과 곡선을 그리며 자유롭게 뻗어 나가는 나무와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숨어 있는 거리, 계절과 역사가 녹아 있는 건물들까지 다양한 얼굴로 우리에게 말을 거는 도시와 나무의 초상을 티보 에렘 작가의 『더 포스터 북』에서 만나 보세요. “이 책을 펼쳐 제가 만든 작품, 세계 그리고 꿈속으로 뛰어들어 보세요. 자세한 부분까지 들여다보고, 숨겨진 명소도 발견하고, 무엇보다 각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감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죠. 제 드로잉에는 저의 사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저의 일과 삶, 생각, 그리고 진심을 엿볼 수 있는 『더 포스터 북 by 티보 에렘』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from 티보 에렘 ㆍ당신의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현명한 소품, 더 포스터 북 시리즈로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회를 열어보자. 각 권에 포스터 작품 10점을 가득 채운 아트 포스터 시리즈 『더 포스터 북』. 시중 포스터에 흔히 쓰이는 종이에 단순 인쇄로 만든 것이 아닌, 작품 고유의 분위기와 색감, 질감을 온전히 표현할 수 있는 종이를 골라 고품질 인쇄로 섬세하게 제작되었다. 개성이 가득 담긴 포스터 북 한 권이면 어떤 공간에서든 나만을 위한 전시회를 열 수 있을 것이다. 『더 포스터 북』의 58번째 시리즈 『더 포스터 북 by 티보 에렘』에는 건물과 나무, 풍경을 얇은 펜으로 섬세하게 그려내는 프랑스의 일러스트레이터 티보 에렘의 그림 10점이 수록되어 있다. ㆍ드라마 '그 해 우리는'의 일러스트 작업으로 화제를 모은 일러스트레이터 ‘티보 에렘’의 작품 10점을 『더 포스터 북』으로 소장하다! 지난겨울, 대중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덥혀 준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의 최우식 배우가 맡은 주인공 최웅(고오 작가)이 그린 아름다운 일러스트의 원작자 ‘티보 에렘’이 『더 포스터 북』을 통해 그의 작품 세계를 대표하는 그림 10점을 선보인다. 자신에게 건물과 나무는 살아 있는 하나의 존재와 마찬가지라는 티보 에렘. 얇은 펜으로 촘촘히 그려낸 건축물과 나무는 마치 살아 있는 듯 저마다의 표정을 지으며 독자들에게 이야기를 건넨다. 그가 세계 곳곳을 돌며 만난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의 감동이 가득 담긴 그림들을 『더 포스터 북 by 티보 에렘』에서 만나 보자.
위대한 영화는 이것이 있다
청년정신 / 이승호, 양재우, 정승훈 (지은이) / 2022.07.27
18,000원 ⟶ 16,200원(10% off)

청년정신소설,일반이승호, 양재우, 정승훈 (지은이)
위대한 영화들은 많다. 하지만 가끔은 왜 그 영화들이 위대한 작품으로 꼽히게 되었는지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도 있다. 평론가들이 먹고살고 영화를 소개하는 유튜브들이 많은 조회수를 올리고 있는 이유일 것이다. 정작 영화보다 이런 프로그램들을 더 좋아하는 이들도 있을 정도니까. 영화평론가들의 분석들은 대개 고답적이어서 지루할 뿐이지만 6개의 테마를 중심으로 18편의 영화를 두고 이야기를 나누는 세 사람이 각자 전문분야인 심리학, 경제학 그리고 교육문화의 시각을 가지고 보는 영화 이야기는 흥미진진하고 색다른 울림을 준다. 한 편의 영화를 두고 나누는 우리네 삶의 이야기다.006 Prologue PART 1. 자아,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동주' 이준익 감독 016 심리편 : 한 인간의 부끄러움에 관한 서시 021 경제편 : 내 자신이 부끄러울 뿐, 가난은 결코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026 교육 문화편 :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회, 시를 읽지 않는 사회 '트루먼 쇼' 피터 위어 감독 032 심리편 : 진짜의 삶을 살고 싶나요? 036 경제편 : 평온한 허구 VS 험난한 현실, 당신의 선택은? 041 교육 문화편 : 관음 사회, 나를 드러내는 걸 즐기는 사회 '와일즈' 장 마크 발레 감독 046 심리편 : 내 것인 인생을 찾아 050 경제편 : 때로는 경제에 대한 고민을 던져버려야 할 때도 있다 055 교육 문화편 : 삶의 방향을 잃었을 때 PART 2. 가족, 가깝고도 먼 '고령화가족' 송해성 감독 062 심리편 : 엄마 그리고 가족 066 경제편 : 삼겹살이 금겹살이 된 찐한 안타까움을 느끼며 071 교육 문화편 : 한국은 왜 막장 가족 드라마에 열광하는가 '인생은 아름다워' 로베르토 베니니 감독 078 심리편 : 아버지가 남긴 선물 082 경제편 : 전쟁의 공포속에서도 아버지가 남겨준 진짜 선물 086 교육 문화편 : 한국 현대 ‘아버지’라는 이름은 '카모메 식당'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 094 심리편 : 카모메 식당의 영업비밀 097 경제편 : 애덤 스미스가 동네식당을 차린다면 101 교육 문화편 : 안나 카레니나 법칙으로 행복한 가정의 이유를 찾는다면 PART 3. 사랑, 첫사랑과 마지막 사랑 사이 그 어디 '냉정과 열정 사이' 나카에 이사무 감독 108 심리편 : 사랑은 그런가 봅니다 112 경제편 : 일도 사랑도 멋지게 복원시키는 직업이 있다면 116 교육 문화편 : N포 세대의 사랑은 사치 '첨밀밀' 진가신 감독 122 심리편 : 사랑의 발전과 완성 127 경제편 : 경제 파고가 만들어낸 두 남녀의 러브 스토리 132 교육 문화편 : 1980년대 뜨거웠던 한국 '오만과 편견' 조 라이트 감독 138 심리편 : 사랑이 편견을 넘다 142 경제편 : 당신 때문에 신분과 집안 체면 따질 분별력도 잃었소 146 교육 문화편 : 사랑해서 결혼하는 거 당연하다? PART 4. 인생, 다시 돌아오지 않을 지금 이 순간 '일 포스티노' 마이클 레드포드 감독 154 심리편 : 은유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 158 경제편 : 가난했던 신데렐라, 메타포를 입다 164 교육 문화편 : 삶을 바꾸는 교육, 삶으로 가르친 것만 남는다 '죽은 시인의 사회' 피터 위어 감독 170 심리편 : 인생을 독특하게 살아라 175 경제편 : 수레바퀴 아래서 책상 위로 179 교육 문화편 : 꽃길만 걷는 삶 '모던타임즈' 찰리 채플린 감독 186 심리편 :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 189 경제편 : 찰리 채플린의 짠내 나는 산업혁명 분투기 194 교육 문화편 : 욜로, 인생은 단 한 번뿐이다 PART 5. 죽음, 좋은 죽음을 준비한다는 것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우시지마 신이치로 감독 180 심리편 : connect 203 경제편 : 나는 너와 만나기 위해 ‘선택’하며 살아온 거야 209 교육 문화편 : 웰다잉 문화는 또 다른 유행인가? '미 비포 유' 테아 샤록 감독 216 심리편 :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220 경제편 : 성공은 밖이 아닌 내 안에 있어요 224 교육 문화편 : 존엄한 죽음은 가능한가 '코코' 리 언크리치 감독 230 심리편 :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234 경제편 : 노래도 듣고 투자 수익도 챙기고? 238 교육 문화편 : 기억할 것이 너무 많은 바쁜 현대 PART 6. 행복, 어디에 있을까? '꾸뻬씨의 행복여행' 피터 첼섬 감독 244 심리편 : 오늘 행복여행을 떠납니다 248 경제편 :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행복공식 253 교육 문화편 : ‘행복’표현은 넘쳐나지만 행복지수는 낮은 나라 '행복을 찾아서' 가브리엘 무치노 감독 258 심리편 : 살아남은 자의 행복 262 경제편 : 경쟁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면 265 교육 문화편 : 행복의 조건은 뭐가 있을까? '칠곡 가시나들' 김재환 감독 272 심리편 : 진짜 행복의 비결 276 경제편 : 돈걱정 없이, 갈 때 가더라도 신나게 280 교육 문화편 : 글자를 읽는 것과 글을 읽는 것 영화, 알고 보니 백 배 재밌네! 심리학, 경제학, 교육문화 전문가 3인 3색으로 보는 영화 이야기 한 편의 영화를 매개로 풀어지는 세 개의 시선! 같은 영화를 보고도 느끼는 감정, 감동, 영화를 통해 바라보는 삶에 대한 인식들은 천인천색이다. 완성도를 떠나 별 하나에서 별 다섯까지 극명하게 달라질 수도 있다. 이것은 영화를 보는 사람마다 딛고 있는 바탕이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딱 떨어지는 정답이 있을 리 없다. ‘다른 분야의 사람들은 어떻게 볼까 궁금했어요. 그래서 같은 영화를 심리, 경제, 교육문화의 관점으로 들여다보고 이야기 형식으로 글을 써보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이 책을 쓰게 되었어요.’ 전혀 다른 분야를 공부하고 일하는 세 필자가 의기투합해 함께 책을 쓰면서 밝힌 이야기다. 전문적인 이론을 다루는 대신 ‘아~ 이렇게 다르게 볼 수도 있구나’ 정도로 느끼며, 한 편의 영화를 통해 삶을 바라보는 세 사람의 생각들을 들여다보는 흥미로움이 넘쳐난다. 다루고 있는 영화들은 누구나 ‘아, 그 영화!’ 라고 생각할 것이고, 대개 한 번쯤은 보았으리라. 이 책은 영화 자체에 대한 분석과 스토리를 가지고 이야기하기보다 영화에서 보여지는 하나의 장면, 하나의 대사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본질에 대해 서로 다른 접근을 통해 서로 교감하고 사고의 지평을 넒히는 기회를 갖고자 하는 데서 출발한다.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 아니라 동료로서 영화를 매개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담하게 적고 있다. 울림은 대단한 것들에서 나오지 않는다. 함께 영화를 보고 있는 옆 좌석에 앉은 이들 사이에서도 존재하는 것이다. 이것은 영화 평론을 넘어 인간 삶에 대한 입체적인 고찰이다. 어린 시절. 집 천장에는 밤마다 쥐들이 뛰어다니며 운동회를 열었습니다. 어느 날 새벽. 화장실이 급해 눈을 뜨니 반짝하며 쳐다보는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쥐였죠. 녀석과 눈이 마주친 순간 소름이 돋아 이불을 다시 뒤집어썼습니다. 이후 결심을 하였습니다. 어른이 되면 쥐가 없는 아파트에서 살리라. 쥐 잡는 용품 구입. 라면박스 위에 미끼인 사과 한 알을 놓고 주변에 끈끈이를 잔뜩 뿌려놓았습니다. 새벽 무렵 다시 소리가 납니다. 불을 켜니 눈앞에 드러난 전경. 두 마리의 쥐가 접착제에 붙어 허우적거립니다. 먹이를 구하러 왔다가 봉변을 당한 입장. 지켜보았습니다. 한참이나. 벗어나기 위해 털이 뽑히면서도 발버둥치는 녀석들. 그 속에 내가 보였습니다. 살기 위해 악다구니를 하는. 영화 속의 그녀도 그러하였습니다. “내가 왜 이 힘든 길을 걷고 있는지 하루에도 몇 십번이나 자문하였지.”_심리편 셰릴은 94일간 총 1,770km를 걷는다. 무려 6개나 되는 발톱을 희생하며. 경제적으로 이러한 행동은 그녀에게 아무런 성과를 가져다주지 못한다. 아니 성과는커녕 오히려 그나마 가지고 있던 돈까지 다 써버리게 되니 경제적으로는 최악의 선택을 한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여행의 막바지에는 이런 걱정까지 하게 된다. “300마일(약 483㎞) 정도 남았어. 제발 끝났으면 좋겠어. 하지만 두렵기도 해. 그게 끝나면…. 내 이름 앞으로 200원밖에 남지 않거든. 그래도 계속 살아야겠지. 하지만 아직 전혀 준비되지 않았어.” 하지만 행동경제학적으로 보게 되면 그녀의 선택은 충분히 이해될 수 있다. 감정적으로 크게 흔들리는 상황에서 그녀에게 필요한 것은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성과가 아닌,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기 때문이었다. 즉 지금까지의 삶을 되돌아보고 다시 힘을 내 새로운 삶에 도전하기 위한 스스로에 대한 격려와 위로, 그리고 믿음을 회복하는 시간이 더 필요했던 것이다. 당장의 경제적 성과가 아닌, 터닝 포인트를 만들기 위한 일시적 멈춤이 그녀에게 더 중요했던 거라 할 수 있다._경제편
2인조
달 / 이석원 (지은이) / 2020.12.02
14,800원 ⟶ 13,320원(10% off)

소설,일반이석원 (지은이)
<보통의 존재> <언제 들어도 좋은 말> 등의 산문집을 통해 삶에 대해 집요하게 탐구해온 작가 이석원이 새 산문집을 펴낸다. 이 책은 일상 속 스트레스에 지쳐 어느 날 몸도 마음도 무너져버린 한 사람이 그런 자신을 다시 일으켜세우기 위해 보낸 일 년간의 시간을 담은 기록이다. 이 과정에서 그는 자신이 언제나 타인과 세상의 시선만 좇으며 살았지 스스로에게는 얼마나 무관심했는지를 깨닫고 늦게나마 자신과의 화해를 시도한다. 인생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깨달아가는 과정이었던 것이다.1월 어느 리트리버의 일생 나는 | 어느 리트리버의 일생 | 스트레스 때문에 | 미움받는 연습 | 미움받는 연습 2 2월 이게 인간인가? 5일 | 7일 | 11일 | 13일 | 18일 | 19일 | 22일 3월 나를 살리기 위한 지침들 나를 살리기 위한 지침들 | 긴 고민의 시작 | 박찬욱 4월 행복은 나로부터 호크니 | 갤러리아 | 옷 | 행복은 나로부터 | 몰입이 내게 준 것 5월 이거 예쁜 거예요? 질문 | 책 | 놀라움 | 말 | 전환점 | 인정과 평가 6월 인정과 평가 증명 | 평가 | 이석원의 인정 매뉴얼 | 그래서 7월 공격보다는 수비 일상 | 관계 | 동경 | 공격보다는 수비 | 7월 14일 | 일의 지속성 | 분산 | 자발성 8월 리매치rematch 행복 | 자의식 | 끝으로 | 집필 | 1차전 | 리매치rematch 9월 2인조 4일 말동무 | 11일 팔순 | 14일 시계 | 21일 후회 | 24일 2인조 10월 올바름 다시, 고민 | 나만 모르던 진실 | 난감 | 편지 | 결론 | 기회opportunity | 다시 실패 앞에 서다 | 선물 11월 보통의 존재 걷기 | 우측통행 | 산책 | 生卽死 死卽生 | 맞춤법과 표기법 | 규칙 | 조건 | 수정 | 수정 2 | 수정 3 | 수정 4 | 수정 5 12월 1부 어른이 되는 꿈 D-31 | 나이 | 어른 | 어른 2 | 연애 | 홀로서기 | 구분 | 자유 2부 나를 사랑하는 법 크리스마스 | 스카이 캐슬 | 진단 | 나를 사랑하는 법 | 불fire | 낯선 변화의 흐름을 감지하다 | 여름의 일 | 경과 작가의 말이석원 작가의 글을 오랜 세월 좋아해왔다. 방어적인 사람이 조금 내어준 마음이 오히려 더욱 진솔하게 와닿았기 때문이다. - 배우 고아성 추천 그 누구도 아닌 ‘나’에 대한 이야기 비로소, 더이상 타인과 세상이 아닌 나 자신에게로 시선을 돌린 이석원의 새로운 산문 『보통의 존재』『언제 들어도 좋은 말』 등의 산문집을 통해 삶에 대해 집요하게 탐구해온 작가 이석원이 새 산문집을 펴낸다. 이 책은 일상 속 스트레스에 지쳐 어느 날 몸도 마음도 무너져버린 한 사람이 그런 자신을 다시 일으켜세우기 위해 보낸 일 년간의 시간을 담은 기록이다. 이 과정에서 그는 자신이 언제나 타인과 세상의 시선만 좇으며 살았지 스스로에게는 얼마나 무관심했는지를 깨닫고 늦게나마 자신과의 화해를 시도한다. 인생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깨달아가는 과정이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이십오 년 만에 다시 마음의 치료를 하러 병원에 다녀온 뒤로, 난 나를 구원할 것은 단순히 의사와 약뿐만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내가 내 삶 전반을 돌아보고 고치고 정리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내내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될 거라는 예감이 들었던 것이다. 그저 한 개인의 비과학적 추정 따위가 아닌, 길고 꼼꼼한 의학적 탐색 끝에 내린 결론이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생의 반환을 넘긴 한 사람이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다가올 남은 생을 도모하기 위해 쓰는, 한 해 동안의 기록이라 해도 좋을 것이다.” _ 본문 중에서 우리는 누구나 날 때부터 2인조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과 잘 지내는 일이 왜 그렇게 힘들었을까.나는 마치 그렇게 말하고 싶은 듯이, 어떻게든 상대를 안심시키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사람처럼 말했다. 당신에게 완벽하게 무해한 사람이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겠다는 듯이. 그날, 나는 새벽까지 잠들지 못하며 그런 생각들을 했다. 이제 쉰을 앞둔 내 인생에는 뭔가 분명 문제가 있다고. 나는 이제껏 한 번도 해본 적 없으나 바로 지금 해야만 하는 그 일을 하기로 했다.스스로에게 한없이 관대해지는 것.
90일 챌린지
심야책방 / 성진아 (지은이) / 2020.12.15
17,800원 ⟶ 16,020원(10% off)

심야책방소설,일반성진아 (지은이)
연말연시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운동, 저축, 영어 공부 등 새로운 인생 목표를 고심한다. 하지만 작심삼일이라는 말처럼 아무리 야심차게 철저한 계획을 세워도 그 결심이 한 달을 채 가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렇게 매번 목표 달성에 실패하는 사람들을 위해 12만 팔로워를 가진 자기계발 유튜버 코스모지나가 《90일 챌린지: 90일마다 돌아오는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다이어리를 출간했다. 이 책은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성취하는 습관을 설계해주는 플래너로, 1년의 목표를 3개월 단위로 세분화하고 각각의 분기마다 구체적인 스텝을 제시해 쓰기만 해도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중간 중간 용기를 북돋우는 저자의 소탈한 에세이와 90일 챌린지에 참가해 목표를 달성한 챌린저들의 실제 후기가 담겨 있다. 이 다이어리가 안내하는 대로 90일을 보내다 보면 어느덧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Prologue 늘 조급했던 내가 변화한 순간 QUARTER 0 이 책의 사용법 YEARLY DIARY QUARTER 1 ESSAY 1. 가장 빨리 결과를 내는 방법 QUARTER 1의 목표 DAILY DIARY 첫 번째 챌린저 이제 곧 마흔, 영어 공부에 도전한 호텔 셰프 QUARTER 2 ESSAY 2. 나이를 탓하는 게 무의미한 이유 QUARTER 2의 목표 DAILY DIARY 두 번째 챌린저 유학을 포기하고 3년 만에 다시 대입 준비! QUARTER 3 ESSAY 3. 삶에서 가치 있는 모든 것들은 지속성에서 나온다 QUARTER 3의 목표 DAILY DIARY 세 번째 챌린저 하루 30분 독서를 통해 경험한 나에 대한 확신 QUARTER 4 ESSAY 4. 일단 떠난 여행이 가르쳐준 것 QUARTER 4의 목표 DAILY DIARY 네 번째 챌린저 매일 기록하며 다시 태어난 내 몸과 마음 Epilogue 90일 뒤 놀랍게 변화한 당신에게★12만 유튜브 팔로워들의 선택, 600만 누적 조회수!★ ★수많은 회원들이 효과를 인증한 초간단 실천 플래너!★ “지금부터 딱 3개월이면 꿈꿔온 인생이 펼쳐진다!” 멈춰선 나를 다시 일으키는 하루 10분 목표 달성 다이어리 사소하고 작고 짧게, 성취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행동 설계 프로젝트 지금부터 딱 3개월이면 꿈꿔온 인생이 펼쳐진다! 최고의 삶을 만드는 가장 단순하고 강력한 방법, 90일 챌린지 다이어리 연말연시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운동, 저축, 영어 공부 등 새로운 인생 목표를 고심한다. 하지만 작심삼일이라는 말처럼 아무리 야심차게 철저한 계획을 세워도 그 결심이 한 달을 채 가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렇게 매번 목표 달성에 실패하는 사람들을 위해 12만 팔로워를 가진 자기계발 유튜버 코스모지나가 《90일 챌린지: 90일마다 돌아오는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다이어리를 출간했다. 이 책은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성취하는 습관을 설계해주는 플래너로, 1년의 목표를 3개월 단위로 세분화하고 각각의 분기마다 구체적인 스텝을 제시해 쓰기만 해도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중간 중간 용기를 북돋우는 저자의 소탈한 에세이와 90일 챌린지에 참가해 목표를 달성한 챌린저들의 실제 후기가 담겨 있다. 이 다이어리가 안내하는 대로 90일을 보내다 보면 어느덧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유튜브 팔로워 12만, 누적 조회수 600만! ★★★ 수많은 회원들이 효과를 인증한 초간단 행동 설계 플래너 “90일마다 돌아오는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항상 포기하는 사람에서 매일 성공하는 사람으로! 멈춰선 나를 다시 일으키는 하루 10분 목표 달성 다이어리 내년에 어떤 목표를 달성하고 싶은가? 다이어트, 금연, 저축 등 각자 다양한 계획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묻겠다. 작년에는 어떤 목표를 달성하고 싶었는가? 아마 대부분은 무슨 계획을 세웠는지조차 잘 기억이 나지 않을 것이다. 12만 팔로워를 가진 자기계발 크리에이터이자 24개국을 누비는 디지털 노마드, 5개 국어에 능통한 외국어 강사인 이 책의 저자 코스모지나를 보고 사람들은 시간 관리와 목표 달성에 이골이 났을 거라 생각하지만 정작 그는 “살면서 적절한 때에 무언가를 시작해본 적도 없고 수도 없이 스스로 세운 계획을 지키지 못했다”고 고백한다. 그렇게 매번 목표 달성에 여러 번 실패했다 다시 도전하는 경험을 통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몸소 체득했다. 이것이 바로 ‘90일 챌린지’다. 90일 챌린지란 목표 하나를 90일 동안 달성하는 저자의 습관 형성 프로젝트다. 90일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실제로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저자는 자신이 운영하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90일 챌린지를 직접 진행했다. 끝까지 챌린지를 완수하지 못하고 포기해버린 회원들도 몇몇 있었지만 수많은 회원들이 목표를 달성했고 마지막 90일 차에는 “처음에는 의지로 시작한 도전이 어느 순간 저절로 하는 습관이 됐다”, “90일 챌린지를 시작하기 전과 후를 비교하면 확실히 성장하고 달라졌다”, “꾸준히 하면 바뀔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다”고 생생한 경험담을 쏟아냈다. 그렇다면 왜 90일일까? 바로 습관을 형성하고 비포(before)와 애프터(after)를 가장 효과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최단, 최적의 기간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신년에 계획한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보자. 저자는 그 이유가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목표를 달성하려는 전략이 잘못됐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즉, 우리가 거창한 목표를 지나치게 오랜 시간 동안 이루겠다는 계획을 세운다는 것이다. 반면 1년의 계획을 3개월 단위로 쪼개 ‘90일 동안 이 사소한 목표를 이뤄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하면 막연한 목표가 구체적으로 보이고 쉽게 느껴진다. 예를 들어 ‘올해 10킬로그램을 감량하자’라는 목표를 세웠다면, 이것을 쪼개서 ‘1월에서 3월까지 2.5킬로그램을 감량하자’는 목표를 세워보자. 이렇게 작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첫 90일을 보내다 보면 자연스럽게 계획을 지키는 습관이 생기고 스스로 변화를 체감해 다음 90일도 챌린지를 계속할 동기를 부여받을 수 있다. 도전과 변화에 서툰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은 90일 챌린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올해의 목표를 분기별로 쪼개보는 공간과 ‘목표를 이뤄야 하는 이유, 목표를 이루기 위한 수단, 목표 달성 기간의 세분화, 목표를 수치화하는 목표치’라는 네 가지 요소를 스스로 작성해보는 공간을 제공한다. “3개월 1개의 목표 3가지 할 일” 사소하고 작고 짧게, 성취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기적의 90일 챌린지 저자는 90일 챌린지를 직접 진행하며 이를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결정적인 차이를 발견했다고 이야기한다. 그 차이는 다름 아닌 ‘기록’이었다. 90일 차까지 꾸준히 챌린지를 지속한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목표를 되새기고 구체적인 계획과 결과를 매일 글로 작성한 반면 실패한 사람들은 그러지 못했다. 즉, 단순히 머릿속으로 계획을 세우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정말 스스로 세운 목표를 달성하고 싶다면 매일 목표를 손으로 쓰며 기억하고 계획을 얼마나 지켰는지 점검해보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리고 20년 넘게 다이어리를 작성해왔을 만큼 자타공인 ‘기록 덕후’인 저자는 90일 챌린지를 진행하며 수집한 정보와 자신의 다이어리 작성 노하우를 모두 결합해 쓰기만 해도 목표를 달성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행동 설계 플래너인 이 책을 만들었다. 이 다이어리의 핵심은 비교에 있다. 작성법은 아주 간단하다. 90일 동안 자신이 설정한 목표를 매일 아침 5분간 되새기고 그 목표를 달성할 방법을 딱 3가지만 작성한다. 그리고 그날 저녁, 잠들기 전 5분간 아침에 작성한 계획을 얼마나 달성했는지 점검하고 소감을 자유롭게 적는다. 그렇게 하루 10분씩 90일간, 1일 차부터 시작해 45일 차가 되면 역순으로 돌아오도록 만들어진 이 다이어리를 작성하면 자동으로 90일 챌린지를 시작하기 전과 후를 비교할 수 있다. 아침과 저녁, 1일 차와 90일 차를 돌아봄으로써 아주 쉽고 효과적으로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깨닫고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내년에는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나고 싶지만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는다면, 매일 신년 계획을 포기하는 데 익숙하다면 성취하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이 플래너와 함께해보자. 90일 챌린지: 90일마다 돌아오는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플래너의 특징 고급스러운 양장 제본과 올 컬러, 홀로그램 후가공, 한 손에 잡히는 실용적인 사이즈 4분기로 나눈 1년 치 데일리 플래너와 쿼터 플래너, 이얼리 플래너 제공 1일 차와 90일 차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독특한 구성 어디에도 공개된 적 없는 코스모지나의 짧은 에세이와 챌린저들의 실제 후기 수록이번 다이어리북을 집필하며 실수투성이였던 나의 20대를 다시 한 번 돌아봤다. 지금도 100퍼센트 이상적인 삶을 사는 것은 아니고 여전히 실수도 많이 하지만 분명 달라진 점이 있었다. 예전에는 늘 무엇이든 빨리 이루어지기만을 바랐다. 마음만 앞서 너무 많은 것들을 한꺼번에 계획하기 일쑤였지만 의지가 의욕을 따라잡지 못했다. 그런 스스로에게 실망한 채 일상을 바삐 살다 보니 내가 원했던 것들을 어느새 잊어버렸다.그러다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당장 모든 것을 해내겠다는 과도한 욕심을 내려놓고, 그냥 매일 30분씩 5년 전, 아니 3년 전부터 작은 노력을 계속했다면 지금의 나는 과거의 내가 꿈꿔온 모습이 되지 않았을까? 이런 깨달음을 얻은 뒤부터 조급해하지 않고 조금씩 나아가기로 마음먹었다._ 프롤로그: 늘 조급했던 내가 변화한 순간 우리의 새해 다짐이 수포로 돌아가는 이유는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전략 자체가 잘못됐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제부터 1년을 쪼개서 생각해보자. 3개월씩 4등분, 즉 분기별로 말이다.여기서 3개월, 즉 90일이란 시간을 잡은 이유가 있다. 바로 어떤 일이든 3개월 동안 잊지 않고 매일같이 실천하면 그 행동이 습관으로 자리 잡을 뿐만 아니라 반드시 비포와 애프터의 결과가 나온다는 점이다. 변화를 체감하기에 1개월은 조금 부족할지 몰라도 3개월은 다르다. 이전과는 달라진 자신의 모습이 눈으로 보인다._ 이 책의 사용법 이쯤 되면 자신이 90일 만에 정말 변화할 수 있을지 궁금할 것이다. 그래서 나는 책을 집필하기 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90일 챌린지를 직접 진행했다. 예상했던 대로 절반 이상은 90일이란 시간을 견디지 못하고 언젠가부터 인증글을 남기지 않았다. 하지만 끝까지 완주한 사람들도 20~30퍼센트 있었다. 이들은 90일 뒤 분명한 변화를 느꼈다고 증언했다(이들의 후기도 책에 함께 담겨 있다).90일 챌린지에서 스스로 세운 목표를 달성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기록에 있었다. 즉, 목표를 매일 상기하고 꾸준히 변화를 적었다. 그렇게 매일 달라지는 자신의 모습을 직접 체감하며 도전을 지속할 동기를 얻었다._ 이 책의 사용법
팜플렛, 맛집정치
굿플러스북 / 양순필 (지은이) / 2019.12.24
10,000원 ⟶ 9,000원(10% off)

굿플러스북소설,일반양순필 (지은이)
팜플렛과 정치, 그리고 맛집. 불안정해 보이는 세 단어의 조합은 묘하게도 지금의 시대를 관통하는 공통성을 가지고 있다. 소책자나 팸플릿이 옳은 표기임에도 저자가 고집한 ‘팜플렛’이란 단어는 지난 시기 민주주의에 대해 밤새 치열하게 고민하고 토론했던 흔적이라 할 수 있다. 저자의 대학생 시절 무렵 겨울방학 즈음이면 수많은 이 쏟아져 나왔다. 선후배, 동기들과 함께 그 팜플렛을 읽으며 더 좋은 세상을 꿈꾸며 밤을 지새웠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지금의 시대 또 다른 의미에서 독자에게 좋은 토론거리를 안겨주길 기대한다. 맛집 초대장 정치 잘하는 좋은 정치인이 있는 곳, ‘정치맛집’으로 초대합니다 1장. 맛집 검색_찾아라 맛있는 정치 프랜차이즈만 남고 노포(老鋪)는 사라진다면 기득권 정치에 맞서는 정치 노포 ‘자한당사우르스’의 멸종 2장. 시식 코너_ 정당과 정치맛집 정당,닭갈비인가 계륵인가? 아직은 정당의 시간 풋사과,정당 이후의 정치 착한정치+정치협동조합 3장. 코스 요리_ 맛집 잠행단 “당신은 좋은 사람입니까?” 아버지와 테니스공,그리고 국회의사당 100만 원짜리 운동화 시티즌 오블리주 대변인은 입이 열한 개입니다 빨래의 시간 울고 있는 수많은‘노무현’을 보았습니다 4장. 디저트_ 창작 동화 ‘동화 같은 정치’를 꿈꾸며 주방장의 편지 ‘양순필의 정치맛집’단골이 되어 주세요! _108‘정치 잘하는 좋은 정치인이 있는 곳’ 이게 바로 아닐까요! “이곳이 ‘사진 맛집’이라고 소문나서 인생샷 찍고 왔어요.” 이나 을 통해 가끔 이런 글을 접할 때가 있다. 사진이 먹는 것도 아닌데 맛집이라니…. 세종대왕님과 주시경 선생님께서 이 말을 들으시면 뭐라고 하실까? 그런데 정말 신기하고 놀라운 것은 말도 안 되는 말인데도 들으면 바로 무슨 뜻인지 알아들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누가 설명해 주지 않아도 되고 포털사이트에 물어볼 필요도 없다. “사진 맛집 =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명소, 사진 잘 나오는 곳” 누구라도 이걸 바로 알 수 있다. 원래 맛집이라는 단어 앞에는 냉면이나 순댓국처럼 먹을 수 있는 음식 이름이 붙어야 말이 된다. 하지만 요즘엔 음식뿐만 아니라 무언가를 잘하는 유명한 곳을 통틀어 맛집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예쁘고 개성 있는 신발이 많이 있는 ‘신발 맛집’도 있고,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하는 영화나 드라마를 ‘연기 맛집’이라고 부른다. 이 책의 제목인 ‘정치맛집’ 또한 이런 신조어 문화에서 따온 것이다. 책의 저자 양순필은 신문기자로 정치인으로 살아오며 많은 사람을 만났다. 기자 시절에는 주로 많이 물어보는 입장이었고, 정치인이 된 뒤부터는 어디를 가서 누구를 만나든 정말 많은 질문을 받게 된다. “정치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왜? 정치를 하세요.” 불쑥 이런 질문을 받으면 짧은 시간에 어디서부터 어떻게 답해야 할까, 순간 고민하게 된다. 또 조금 깊이 들어가서 “왜 민주당을 안 하고 계속 힘든 제3당으로 도전하는 건가요?”와 같이 짧지 않은 설명과 토론이 필요할 때도 많았다. 그럴 때마다 바로 그 자리에서 생각을 말로 전하지만 언제나 지나고 보면 설명이 부족했기 마련이다. 저자는 바로 이런 갈증에 이 책을 쓰게 됐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정치인으로 살아가는 그에게 던진 질문과 그에 대한 대답이라고 할 수 있는 생각과 고민을 정리해 이 한권에 담았다. 길지 않지만 내용에는 충실하게, 주제는 진지하지만 형식과 표현은 가볍고 쉽게 써서 독자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했다. 팜플렛과 정치, 그리고 맛집. 불안정해 보이는 세 단어의 조합은 묘하게도 지금의 시대를 관통하는 공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책자나 팸플릿이 옳은 표기임에도 저자가 고집한 ‘팜플렛’이란 단어는 지난 시기 민주주의에 대해 밤새 치열하게 고민하고 토론했던 흔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자의 대학생 시절 무렵 겨울방학 즈음이면 수많은 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선후배, 동기들과 함께 그 팜플렛을 읽으며 더 좋은 세상을 꿈꾸며 밤을 지새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지금의 시대 또 다른 의미에서 독자 여러분에게 좋은 토론거리를 안겨드리길 기대합니다. 책의 구성 역시 독자들에게 무겁게 느껴질지도 모르는 정치라는 주제에 대해 가벼운 발걸음으로 다가갈 수 있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1장은 맛있는 정치를 찾는 입니다. 노포(老鋪)들이 사라지고 대형 프랜차이즈 가맹점들만 범람하는 골목 경제 이야기를 우리 정치에 비유해 설명합니다. 거대 정당 간판을 단 ‘프랜차이즈 정치인’들만 넘쳐나고, 신념과 소신을 지키는 ‘노포 같은 정치인’은 찾기 어려운 정치 현실을 지적한 것입니다. 한국 정치를 독점하는 기득권 양당 구도의 폐해를 멸종한 사우르스에 빗대 비판하고, 거대 양당을 이끌 수 있는 제3당의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정치 노포를 창업할 만 한 세 가지 조건도 제시합니다. 2장은 조금 거창하게 말하면 정치사상, 또는 정치철학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렇다고 어려울 건 없습니다. 현대 민주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정치 조직인 정당을 재료로 푹 끓여낸 진한 국물을 한 그릇 후루룩 비우시면 그만입니다. ‘정당의 시간’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이며, 그 시간이 끝나고 나타날 정당 이후의 정치는 어떤 모습일까요? 아직은 정식 메뉴판에 오르지 않은 ‘착한정치협동조합’은 어떤 색깔이고 무슨 맛일까요? 정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통찰하고 독자 여러분과 함께 맛보기 위해 준비한 입니다. 3장은 저자 양순필이 살아온 이야기의 몇 단면을 맛볼 수 있는 입니다. 여러분은 맛집 잠행단이 되어 주방장 양순필을 만나게 됩니다. “양순필 씨,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독자 여러분이 던진 질문에 저자의 개인적인 몇 편의 글로 답변합니다. 또 저자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노무현 대통령’, ‘대변인’, ‘시티즌 오블리주’와 관련된 글을 전하는 것으로 그 대답을 대신합니다. 4장은 입니다. 저자가 쓴 창작 동화를 정치맛집의 후식으로 내놓습니다. 동화를 쓴 것은 누군가에게 내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쩌면 저자 자신을 위해서였는지도 모릅니다. 상대편을 비판하는 ‘대변인의 글쓰기’에 상대방 못지않게 상처받은 저자 자신을 치유하기 위해 동화를 썼고, 이 글을 쓰면서 저자와 독자 모두의 위안을 기대했습니다.돈만 있으면 좋은 입소문과 사회적 평판도 살 수 있을 거라고 믿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장삿속에 눈이 먼 일부 기업들과 대형 식당들만 이런 게 아닙니다. 속임수 마케팅의 유혹은 의식주 모든 생활 영역까지 구석구석 파고들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자기 색깔과 신념을 지키며 정치를 하는 ‘노포 같은 정치인’은 얼마나 될까요?손에 꼽아보려고 해도 잘 떠오르지 않으실 겁니다. 왜 이렇게 됐을까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공룡이 멸종했듯이 거대 정당들도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면 결국 같은 신세를 면하지 못할 것입니다. 거대 양당의 기득권에 금이 가고, 여기저기에서 정치 노포들이 문전성시를 이룰 때 합리적이고 생산적인 다당제 정치가 꽃피울 것입니다.
현대비평 2022.여름
한국문학평론가협회 / 한국문학평론가협회 (엮은이) / 2022.06.30
12,000

한국문학평론가협회소설,일반한국문학평론가협회 (엮은이)
계간 현대비평 2022년 여름호. ‘특집 1_제23회 젊은평론가상-남승원’과 ‘특집 2_우리 시대의 소설-작품론’을 마련하고, ‘한국의 현대비평-오생근’, ‘오늘의 비평-오형엽’, ‘비평가의 시각’, ‘비평집 리뷰’, ‘철학 및 역사 비평’, ‘예술 비평’, ‘문화 비평’, ‘영화 비평’, ‘트랜스크리틱’ 등의 지면들을 통해 문학비평을 중심으로 여타 인문학 분야, 인접 예술 및 문화 분야 등과의 비평적 대화 및 융합을 시도한다.특집 1_제23회 젊은평론가상남승원 심사경위 및 심사평 수상작 남승원 | 도피처에서 연대까지―공간의 변화와 소설적 반응 자전연보 남승원 | 소모의 글쓰기 비평가론 이은규 | 유쾌한 그리고 진지한 작품론 정재훈 | 우리의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특집 2_우리 시대의 소설 ―작품론 KBS-한국문학평론가협회 공동 기획 (KBS 뉴스 9 연중기획 방송) 이영준 / 바보 교향악성석제,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김종회 / 마음의 소리를 이끌어내는 맑은 이야기구효서, 풍경소리 유성호 / 항쟁 주체의 언어로 살아나는 인간 존엄의 서사한강, 『소년이 온다』 임헌영 / 『태백산맥의 대중적인 이해를 위한 접근법조정래, 『태백산맥』 고형진 / 시적 문장과 정교한 소설 형식으로 빚어 낸 ‘아버지의 자리’ 오탁번, 아버지와 치악산 김주연 / 인간의 사랑, 그 본질과 고양(高揚)이승우,『식물들의 사생활』 하응백 / 의리(義理)의 민중 소설김주영, 『객주』 조연정 / 우리는 왜 소설을 읽는가조해진, 『로기완을 만났다』 안서현 / 쉼표의 의미정세랑, 『시선으로부터,』 김영찬 / 폭력과 광기로 얼룩진 저주받은 걸작백민석,『헤이, 우리 소풍 간다』 한국의 현대비평 오생근 우찬제 / 다시 태어나는 산처럼…오생근의 비평 숲 산책 이광호 / 태도의 비평과 배려로서의 지성오생근의 초현실주의와 푸코 오늘의 비평 오형엽 최현식 / 구조의 사유, 맥락의 해석오형엽 비평집『알레고리와 숭고』에 대하여 비평가의 시각 조연정 / 엄마가 태어나는 봄밤김혜순의 신작 시집을 읽으며 양윤의 / 이야기가 우주를 가로지르는 네 가지 방법 이병국 / 기록자들 비평집 리뷰 권보드래 / 숲으로 간 기쁨의 주석, 또는 주석자의 주저(躊躇) 성민엽, 『문학의 숲으로(문학과지성사, 2021) 차미령 / 한 작품의 가치를 경험하는 일황종연, 『명작 이후의 명작』(현대문학사, 2022) 철학 및 역사 비평 윤미애 / 발터 벤야민과 네 작가 예술 비평 김만석 / 항쟁이론항쟁과 항쟁 이후의 ‘다’(total)의 문제 문화 비평 송효정 / 말초문화백서 3세기 전환기 대중예술의 전위, 영화 영화 비평 이승현 / 복수와 구원에 거리두기, 친절한 금자씨 트랜스크리틱 박원호 / 내레이터, 주인공 그리고 제4의 벽을 넘어 온 게이머『현대비평』2022년 여름호(제11호)는 ‘특집 1_제23회 젊은평론가상-남승원’과 ‘특집 2_우리 시대의 소설-작품론’을 마련하고, ‘한국의 현대비평-오생근’, ‘오늘의 비평-오형엽’, ‘비평가의 시각’, ‘비평집 리뷰’, ‘철학 및 역사 비평’, ‘예술 비평’, ‘문화 비평’, ‘영화 비평’, ‘트랜스크리틱’ 등의 지면들을 통해 문학비평을 중심으로 여타 인문학 분야, 인접 예술 및 문화 분야 등과의 비평적 대화 및 융합을 시도합니다. ‘특집 1_제23회 젊은평론가상-남승원’은 2022년 젊은평론가상 수상자인 남승원 평론가 특집으로 꾸렸습니다. 이 특집은 수상작인 도피처에서 연대까지―공간의 변화와 소설적 반응 재수록, 자전 연보, 이은규 시인의 비평가론, 정재훈 평론가의 수상작 작품론 등으로 구성됩니다. ‘특집 2_우리 시대의 소설-작품론’은 우리 협회가 KBS와 공동기획한 50편 중에서 ‘KBS 뉴스 9’를 통해 방송된 10편의 작품들에 대해 대표 평론가가 작성한 작품론을 재수록합니다. 우리 협회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와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50편을 선정했고, 각 작품마다 대표 평론가를 선정하여 작품 해설 인터뷰, 작품론 작성, 방송 자문 등을 맡도록 했습니다. 『현대비평』은 프로젝트 특집 지면을 구성해서 선정 작품에 대한 대표 평론가의 작품론을 재수록해서 독자들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한국의 현대비평’은 1970년대 이후 삶을 위한 비평 의지와 문화적 균형 감각 및 비평적 종합에의 의지를 모색한 평론가인 오생근 특집을 마련하여 우찬제, 이광호 평론가가 비평 세계의 중요한 특성을 조명하고, ‘오늘의 비평’은 구조의 사유와 맥락의 해석을 동시적으로 추구하면서 한국 현대시사를 새로운 관점으로 고찰하는 평론가인 오형엽 특집을 마련하여 최현식 평론가가 비평 세계의 중요한 특성을 조명합니다. ‘비평가의 시각’은 조연정, 양윤의, 이병국 평론가가 각각 독자적인 비평적 관점을 개진하고, ‘비평집 리뷰’는 성민엽, 황종연 평론가의 최근 비평집에 대해 권보드래, 차미령 평론가가 그 비평적 의미를 조명하는 리뷰를 시도합니다. 한편 ‘철학 및 역사 비평’은 윤미애 교수가 ‘발터 벤야민과 네 작가’라는 제목으로 프루스트, 보들레르, 브레히트, 카프카에 대한 발터 벤야민의 탐구를 조명하고, ‘예술 비평’은 김만석 평론가가 ‘항쟁과 항쟁 이후의 ‘다’(total)의 문제’를 중심으로 항쟁 담론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문화 비평’은 송효정 평론가가 ‘세기 전환기 대중예술의 전위, 영화’라는 제목으로 1990년대 이후 한국 영화사의 중요한 장면들을 포착하여 압축적으로 정리하고, 지난 호부터 1960년대 이후 한국의 대표 영화를 1편씩 조명하는 방식으로 연속 기획을 진행하고 있는 ‘영화 비평’은 이승현 평론가가 박찬욱 감독의 친절한 금자씨를 ‘복수와 구원에 거리 두기’라는 관점으로 분석하며, ‘트랜스크리틱’은 박원호 게임 평론가가 ‘내레이터, 주인공 그리고 제4의 벽을 넘어온 게이머’라는 제목으로 게임 비평의 세계를 상세히 소개합니다. 한국문학평론가협회는 2022년 상반기 비평 심포지엄을 ‘2010년대 한국문학의 비평적 진단과 평가’라는 주제로 2022년 7월 16일(토) 오후 1시부터 줌 화상으로 개최합니다. 1부 ‘2010년대 한국 시의 비평적 진단과 평가’에서 송승환, 안지영, 소유정 평론가 등 3명이 발표한 후 홍용희 평론가가 토론 및 질의응답을 하고, 2부‘2010년대 한국 소설의 비평적 진단과 평가’에서는 서희원, 노태훈, 안서현 평론가 등 3명이 발표한 후 이재복 평론가가 토론 및 질의응답을 합니다. (1) 한국문학평론가협회가 2000년 처음 시행한 이후 매해 유수한 수상자를 배출해 온 ‘젊은평론가상’이 올해로 23회를 맞이했다. 심사위원들은‘젊은평론가상’의 권위와 위상에 걸맞는 수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두 차례의 모임을 가지고 심사숙고하면서 논의를 진행했고, 그 결과 남승원 평론가를 제23회 젊은평론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수상작인 도피처에서 연대까지―공간의 변화와 소설적 반응(현대비평 제9호, 2021년 겨울호)는 근대적 ‘공간’과 ‘배치’라는 두 가지 문제 틀을 통해 100여년 동안 진행되어온 문학적 시공간의 전변적 흐름을 폭넓은 관점에서 검토하고 있다. 이 평론은 이광수의 방황(1918)에서부터 조해진의 환한 나무 꼭대기(2018)에 이르는 한국 현대소설사의 흐름을 따라 그 의미 맥락을 면밀하게 추적하고 있다. 시상식은 2022년 7월 21일(목)에 금보성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특집 지면은 남승원 평론가의 수상작인 도피처에서 연대까지―공간의 변화와 소설적 반응재수록, 자전 연보, 이은규 시인의 비평가론, 정재훈 평론가의 수상작 작품론 등으로 구성한다. (2) 한국문학평론가협회는 KBS와 공동기획하고 협업하여 국내 방송 사상 처음으로 공중파 뉴스 보도를 통해 프로젝트를 연중기획으로 방송했다. 시대의 거울이 된 소설, 한국 문학사를 빛낸 소설 50편을 엄선해 2021년 5월 16일(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저녁 ‘KBS 뉴스 9’를 통해 1편씩 소개했다. 우리 협회는 50편을 선정하기 위해 문학평론가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현역 문학평론가 150여 명에게 문학사적으로 의미 있는 작품, 시대적 맥락을 가지는 작품, 작품성을 확보한 작품 등의 기준을 가지고 생존 작가의 소설 가운데 대중에게 꼭 소개하고 싶은 작품을 10편씩 추천해달라고 요청하는 설문을 보내 총 103명으로부터 답변을 받았다. 이렇게 모은 답변을 토대로 통계 자료를 마련하고 우리 협회 임원진 15명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두 차례에 걸쳐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숙고를 거듭한 결과 최종 50편을 선정했다. 우리 협회는 이렇게 선정된 50편의 각 작품마다 대표 평론가를 선정하고, 이들은 ‘KBS 뉴스 9’를 통해 매주 작품이 소개될 때 작품 해설 인터뷰, 작품론 작성, 방송 자문 등을 맡는다. 매주 본 방송 이후에는 KBS가 뉴스 홈페이지에 방송 동영상, 대표 평론가의 작품론, 작가의 인터뷰 동영상 등을 업데이트해서 독자 및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소스를 제공한다. 본지는 프로젝트를 특집 지면으로 연속 구성하여 선정 작품들에 대한 대표 평론가의 작품론을 재수록해서 독자들을 찾아가고자 한다. 이번 호의 작품론 대상작은 성석제의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구효서의 풍경소리, 한강의『소년이 온다』, 조정래의『태백산맥』, 오탁번의 아버지와 치악산, 이승우의『식물들의 사생활』, 김주영의『객주』, 조해진의『로기완을 만났다』, 정세랑의『시선으로부터,』, 백민석의『헤이! 우리 소풍 간다』등 총 10편이고, 우리 협회가 선정한 대표 평론가는 작품의 순서대로 이영준, 김종회, 유성호, 임헌영, 고형진, 김주연, 하응백, 조연정, 안서현, 김영찬 평론가이다. (3) 한국의 문학비평은 1960년대에 내용과 형식 양면에서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면서 본격적인 수준의 현대비평으로 자리 잡았고 이후 현대비평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동력을 제공했다. 이에 본지는‘한국의 현대비평’이라는 고정란을 마련하고 1960년대 이후 활동한 한국의 대표적인 문학평론가를 선정하여 그의 비평적 의미와 의의를 살피고자 한다. 기획회의와 편집회의에서 매 호 한 명의 비평가를 선정한 후 두 명의 필자에게 그 비평 세계에 대한 논평을 청탁하는 방식으로 기획한다. 필자는 해당 비평가의 대표 평론을 자유롭게 선정하고 그 당대적 의미와 현재적 의의를 검토하고 평가하는 방식으로 비평을 시도한다. 본지는 이번 호의‘한국의 현대비평’으로 1970년대 이후 삶을 위한 비평 의지와 문화적 균형 감각 및 비평적 종합에의 의지를 모색한 오생근 평론가를 선정하고, 우찬제 평론가와 이광호 평론가에게 그 비평 세계를 조명해 달라고 의뢰하였다. (4) 본지는‘오늘의 비평’이라는 고정란을 마련하고 현재 우리 문학의 현장에서 중요한 비평적 이슈나 쟁점이 되는 평론을 대상으로 비평을 시도한다. 기획회의와 편집회의에서 매호 1990년대 이후 활동한 대표적인 문학평론가를 선정하고, 필자에게 해당 평론가의 최근 평론을 중심으로 그 비평적 의미와 의의를 검토하고 평가하는 비평을 청탁한다. 본지는 이번 호의 ‘오늘의 비평’으로 구조의 사유와 맥락의 해석을 동시적으로 추구하면서 한국 현대시사를 새로운 관점으로 고찰하는 오형엽 평론가를 선정하고, 최현식 평론가에게 그 비평 세계의 조명을 의뢰하였다. (5) ‘비평가의 시각’은 현장 비평가들의 참신하고 예리한 시각을 게재함으로써 우리 문학의 중요한 논의나 쟁점에 대해 비평적 대화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기획회의와 편집회의에서 비정기적으로 비평가를 선정하여 의뢰하고, 비평가는 이러한 취지에 부합하는 나름의 주제를 자율적으로 선정하여 신작 평론이나 재수록 평론을 게재한다. 본지는 이번 호의 ‘비평가의 시각’으로 조연정, 양윤의, 이병국 평론가에게 의뢰했다. 조연정 평론가는 김혜순 시인의 신작 시집『지구가 죽으면 달은 누굴 돌지?』를‘엄마가 태어나는 봄밤’이라는 제목으로 조명하고, 양윤의 평론가는 우상, 물신, 토템, 거울 등의 요소를 이야기의 네 가지 방법론으로 설정하여 소설의 유형화를 시도하며, 이병국 평론가는 사회적 참사를 비롯한 역사적 사건이 빚어내는 트라우마를 신체화된 기억의 기록으로 제시하는 문학의 사례를 구체적인 작품 분석을 통해 고찰한다. (6) ‘비평집 리뷰’는 본지가 비평 전문지로서 중요한 비중을 가지고 주의력을 집중하는 고정란이다. 기획회의와 편집회의에서 해당 기간에 출간된 비평집들 중에서 중요한 의미와 의의를 가지는 비평집을 선정하고, 필자에게 단순한 소개나 의례적인 서평이 아니라 쟁점 위주의 첨예하고 비판적인 검토 및 평가를 의뢰한다. 이번 호는 최근 비평집들 중에서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성민엽, 황종연 평론가의 비평집을 선정하고, 각각 권보드래, 차미령 평론가에게 리뷰를 의뢰하였다. (7) ‘철학 및 역사 비평’은 본지가 비평 전문지로서 문학비평을 중심으로 여타 인문학 분야와 상호 대화하고 융합하기 위해 마련하는 고정란이다. 기획회의와 편집회의에서 매호 중요한 현대 철학자 및 역사가를 선정하고, 필자에게 단순한 소개나 전반적인 정리가 아니라 현재적 의미를 중심으로 해당 철학자 및 역사가의 최근 이론에 대한 조명이나 새로운 해석 등을 의뢰한다. 이번 호는 발터 벤야민을 중심으로 매체, 기억, 공간 등의 주제를 연구하고 있는 윤미애 교수가 ‘발터 벤야민과 네 작가’라는 제목으로 프루스트, 보들레르, 브레히트, 카프카에 대한 발터 벤야민의 탐구를 조명한다. (8) ‘예술 비평’은 본지가 비평 전문지로서 문학비평을 중심으로 인접 예술 분야와 상호 대화하고 융합하기 위해 마련하는 고정란이다. 기획회의와 편집회의에서 매호 중요한 현대 미술, 음악, 사진 등의 최근 예술 분야를 선정하여 필자에게 의뢰하거나, 필자가 자유롭게 선정한 주제에 대해 최근 동향을 조명하고 그 의미와 의의를 검토하며 평가한다. 이번 호는 일제 말기와 해방, 국민국가 수립 이후의 항쟁 담론과 문학적 텍스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김만석 평론가가‘항쟁과 항쟁 이후의‘다’(total)의 문제’를 중심으로 항쟁 담론을 제시한다. (9) ‘문화 비평’은 본지가 비평 전문지로서 문학비평을 중심으로 인접 문화 분야와 상호 대화하고 융합하기 위해 마련하는 고정란이다. 기획회의와 편집회의에서 매호 중요한 현대 애니메이션, 웹툰, 게임, 장르문학 등의 최근 문화 분야를 선정하여 필자에게 의뢰하거나, 필자가 자유롭게 선정한 주제에 대해 최근 동향을 조명하고 그 의미와 의의를 검토하며 평가한다. 본지는 ‘문화 비평’의 일환으로 ‘대중문화장르연구회’와 공동기획으로 현재 연구를 진행 중인 의 일부를 시리즈로 연재하고 있다. 이번 호는 그 세 번째 연재로서 송효정 평론가가 ‘세기 전환기 대중예술의 전위, 영화’라는 제목으로 1990년대 이후 한국 영화사의 중요한 장면들을 포착하여 압축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10) ‘영화 비평’은 본지가 비평 전문지로서 문학비평을 중심으로 인접 예술 분야와 상호 대화하고 융합하기 위해 마련하는 고정란이다. 기획회의와 편집회의에서 매호 중요한 영화 분야의 논제를 선정하여 필자에게 의뢰하거나, 필자가 영화와 관련해서 자유롭게 선정한 논제에 대해 검토하며 평가한다. 본지는 10호(2022년 봄호)부터 ‘영화 비평’의 대상 작품을 1960년대 이후 한국의 대표 영화를 1편씩 조명하는 방식으로 연속 기획을 진행하고 있다. 10호(2022년 봄호)에서 김남석 평론가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분석했고, 이번 호에는 이승현 평론가가 박찬욱 감독의 친절한 금자씨를 ‘복수와 구원에 거리 두기’라는 관점으로 분석한다. (11) ‘트랜스크리틱’은 본지가 비평 전문지로서 문학비평을 중심으로 새로운 영역으로 이동하면서 시차(視差)를 통해 초월론적(transcendental) 비평을 시도하는 고정란이다. 기획회의와 편집회의에서 매호 기존의 비평 영역을 넘어서서 새로운 영역에서 활동하는 중요한 비평가나 논제를 필자에게 선정하여 의뢰하거나, 필자가 자유롭게 선정한 비평가나 논제에 대해 최근 동향을 조명하고 그 의미와 의의를 검토하며 평가한다. 이를 통해 비평의 외연을 확장하는 동시에 상호 대화와 융합을 통해 비평의 넓이와 깊이를 심화하고자 한다. 이번 호는 박원호 게임 평론가가 ‘내레이터, 주인공 그리고 제4의 벽을 넘어온 게이머’라는 제목으로 게임 비평의 세계를 상세히 소개한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