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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우리말성경 슬림 DKV2105 - 중(中).단본.색인
두란노 / 두란노 편집부 (지은이) /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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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소설,일반
두란노 편집부 (지은이)
나에게 길은 있었네
문지사 / 미우라 아야코 (지은이), 임종삼 (옮긴이) /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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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사
소설,일반
미우라 아야코 (지은이), 임종삼 (옮긴이)
감성 작가로 알려진 미우라 아야코의 작가로서, 반전 평화주의자로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아야코의 작품에는 종교적 냄새가 짙은데, 『나에게 길은 있었네』는 특히 아야코가 그리스도교 신자이자 휴머니스트의 삶을 애절하게 그려놓았다. 회갑을 넘긴 65세 때 원제 『길은 있었네』로 발표한 것을, 저자의 양해를 얻어 『나에게 길은 있었네』로 책명을 바꾸어 출간하니 독자분의 양해를 구한다. 그녀가 살아온 모습이 그대로 투영된 글은 하얀 겨울과 같은 투명함과 싸늘함을 동시에 느끼게 해준다.이 책을 펴내면서‥6 제1부 잃어버린 계절 새싹들의 합창‥10 / 탄광 마을의 초등학교 소녀 교사‥18 / 슬픔의 씨앗‥25 / 높고 높은 선생님의 은혜‥31 / 다시 요양원 침대에 눕다‥39 / 십 남매‥42 / 아침의 홍안 저녁에는 백골 된다‥52 / 열세 살 소녀의 죽음과 그림엽서‥59 / 첫 약혼자 니시카와 이치로‥68 / 이별보다 더 큰 슬픔‥75 / “도대체 당신, 살고 싶기는 한 겁니까?”‥81 / 나는 방랑자였다‥90 제2부 병실에도 햇살이 신앙의 문을 열면서‥100 / 구도求道 생활‥105 / 한 장의 엽서에 이별의 사연을‥111 / 꽃의 요정, 물의 요정 같은 사람‥117 / 나는 타고난 창부娼婦‥122 / 예고 없이 찾아오는 죽음의 아침과 저녁‥127 / 병실에도 햇살이‥133 / 다시 찾아온 청춘의 나날들‥136 / 사랑이 가기 전에‥144 / 『들어라, 바다의 소리』‥152 / 안개빛 같은 남자의 마음‥156 / 죽음을 초월한 것들‥167 / ‘두 번 죽게 해서는 안 된다’‥174 / 병실 안의 작은 교회‥181 / 이별 아닌 이별‥190 제3부 길은 멀어도 삿포로의 겨울 병실‥198 / 재회‥204 / 그리스도를 찾아서‥212 / 사랑과 우정의 무게‥216 / 삿포로의 봄‥222 / 세례, 마음에 빛이 켜지다‥227 / 병실에서의 동행‥233 / 영혼이 머무는 자리‥239 / 절망 속에 피는 꽃‥242 / 주여! 뜻대로 하시옵소서‥247 / 운명의 나그네‥253 제4부 오늘 아침 처음으로 뻐꾸기가 울었네 잃어버린 귀향‥259 / 상처보다 더 아픈 사랑‥262 / ‘힘을 내세요’‥271 / 별이 된 사람‥275 / 오늘 아침 처음으로 뻐꾸기가 울었네‥281 / 어느덧 나는 슬픔에서 일어서고 있었다‥290 / 너무나 닮은 사람‥297 / 주고받는 마음‥305 / 그리움은 강물이 되어‥314 / ‘그대 가는 곳, 반드시 바람이 분다’‥321 / 악惡에 강한 자가 선善에도 강하다‥331 제5부 사랑이 불어오는 곳 내 삶에 파도는 사납고 바람이 들이쳐도‥338 / 그대 돌아오라, 하늘나라에서‥342 / 눈물로 씻은 사랑‥349 / 툇마루에 앉아서 바라본 달과 별의 아름다움‥352/ 사랑이 불어오는 곳‥356 / 다시 태어나는 삶‥360 / 청혼‥367 / 결혼식 전야‥373 / 바람 한 점 없는 포근한 봄밤‥377 옮긴이의 말‥383“낮에는 구멍가게의 주인 밤에는 소설을 쓰는 작가” 三浦陵子 빙점 출간 60주년 기념 자전소설 1961년 7월, 신혼부부 아야코와 미츠오 두 사람은 교외에 집을 지어서 이사한다. 방 한 칸짜리 신혼집에서의 탈출이었다. 아야코는 건축비를 갚기 위한 방편으로 가게를 차린다. 동네 구멍가게였다.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반까지 분주한 생활 속에서 아야코는 하나의 집념에 사로잡힌다. 그것은 소설을 쓰겠다는 강렬한 욕구였다. 이미 2년 전 「주부의 벗」사에 『태양은 지지 않는다』라는 수기를 투고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때마침 「아사히신문」이 장편소설을 현상 모집하고 있어 그 동기가 되기도 했다. 아야코는 인간의 죄와 하나님의 사랑을 소설을 테마로 응모 마감 당일인 1963년 12월 31일 작품을 완성했다. 그 후 반년이 지난 1664년 4월 7일 「아사히신문」은 미우라 아야코의 『빙점』이 1위로 당선되었음을 보도하였다. 이를 계기로 미우라 아야코는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이 책은 내 삶의 자취를 더듬어 써 보고 싶은 열망에서 시작했다. 어떤 이는 이런 말을 했다. “여자에게 정신적 생활이란 있을 수 없다.” 과연 그럴까? 내가 이 말을 들은 것은 여학교 시절인 것 같다. 그때 나는 이상하게도 이 말이 가슴을 찌르는 듯 격한 감정에 사로잡혔다. 다분히 여자들의 화젯거리는 옷차림이나 머리 모양, 타인의 일상에 관심이 많다는 것은 어린 나도 느꼈기 때문이다. ‘여자에게도 정신세계가 있고 사상도 있다. 사람이라면 마땅히 가져야 할 덕목이다.’ 늘 이렇게 나 자신에게 타일렀던 기억이 있다. 이 책의 내용은 내 마음의 흐름을 따른 것일 뿐, 모두 사실 그대로를 기록한 것은 아니다. 이렇게 말하기보다는 쓸 수 없는 내용도 있었다고 변명하는 편이 더 옳다. 이는 내 삶의 자취를 기록한 서사이다. 왜냐하면 40대에 쓰는 자서전이란 타인에게 고통을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되도록 남에게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아 몇몇은 부득이 가명을 썼다. 그러나 내 삶의 자취를 더듬어보기로 한 이상, 나의 정신을 풍요롭게 하여 크게 성장시키거나, 상처를 입힌 일은 가능한 한 사실 그대로 쓰고 싶었다. 이 이야기는 1946년(昭和 21년), 내 나이 스물네 살 때부터 현재에 이르는 내 삶의 자취이다. 많은 분이 읽어 주셨으면 좋겠다. ❑ 출판사 리뷰 감성 작가로 알려진 미우라 아야코의 작가로서, 반전 평화주의자로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아야코의 작품에는 종교적 냄새가 짙은데, 『나에게 길은 있었네』는 특히 아야코가 그리스도교 신자이자 휴머니스트의 삶을 애절하게 그려놓았다. 회갑을 넘긴 65세 때 원제 『길은 있었네』로 발표한 것을, 저자의 양해를 얻어 『나에게 길은 있었네』로 책명을 바꾸어 출간하니 독자분의 양해를 구한다. 그녀가 살아온 모습이 그대로 투영된 글은 하얀 겨울과 같은 투명함과 싸늘함을 동시에 느끼게 해준다.
바다
파도 / 정희정 (지은이) / 2022.03.21
10,000
파도
소설,일반
정희정 (지은이)
성공한 대통령 김대중과 현대사
시대의창 / 장신기 (지은이) /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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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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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창
소설,일반
장신기 (지은이)
김대중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최고의 김대중 전문가를 통해, 지금 우리 시대에 필요한 리더의 모습을 김대중을 통해 발견한다. 끊임없는 노력으로 역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통일 등 다방면에 철학과 식견을 쌓은 김대중은 우리가 잠시 잊고 있던 ‘진정한 리더’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낸다. 국내에서 저평가되는 김대중을 왜 세계에서는 극찬하는지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머리말 김대중에 대한 재평가는 왜 필요한가? 서문 1. 국제적으로 높이 평가받지만 국내에서는 저평가되는 김대중 (1) 김대중, 준비되지 않았던 시대의 준비된 정치 지도자 (2) 김대중, 국제적으로는 고평가 국내적으로는 저평가 (3) 김대중이 국내에서 저평가되는 10가지 이유 2. 김대중이 성공한 100가지 (1) 김대중 개혁, 김대중 혁명, 김대중 업적의 전체적 성격 16가지 (2) 정치리더십 19가지 (3) 대통령 리더십 9가지 (4) 사상가로서 역사와 세계에 기여 5가지 (5) 민주화 이행과 민주화 공고화 11가지 (6) 21세기 한국 경제의 신성장 동력을 만들어낸 실용주의적 리더십 8가지 (7) 망국의 위기에서 3번 나라를 구하다 (8) 대통합의 정치 5가지 (9) 복지국가, 인권국가 개척 5가지 (10) 정치적 통찰력, 예언 5가지 (11) 평화통일의 길 5가지 (12) 외교의 달인 9가지 1부 민주화 투쟁과 정권 교체 1장 민주화 이행 전략과 국민 민주 혁명 1. 민주화 이행에 관한 김대중의 기본 인식 가. 한국의 민주주의는 왜 위기에 처했나 나. 민주화 이행의 성격과 원칙 2. 민주화 이행을 위한 3가지 실천 과제 73 가. 행동하는 양심과 민주화 주도 세력의 문제 나. 군사독재 정권에 맞서 야당과 재야의 연합 다. 외연 확장 전략 2장 목숨을 건 투쟁으로 민주화를 이루다 1. 죽을 고비, 투옥, 연금 및 감시 가. 다섯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다 나. 6년의 감옥 생활 그리고 옥중편지 다. 가택 연금과 감시 생활 2. 박정희 정권을 향한 투쟁 가. 1960년대, 1971년 7대 대선과 8대 총선 나. 1차 망명과 김대중납치살해미수사건 다. 국내에서의 반유신 투쟁과 3·1민주구국선언사건 3. 전두환 정권을 향한 투쟁 가. 서울의 봄과 김대중내란음모조작사건 나. 2차 미국 망명과 귀국 그리고 투쟁 3장 정권 교체에 성공하다 1. 정권 교체, 김대중이 해결해야만 했던 이유 가. 1987년 13대 대선과 1992년 14대 대선에서의 실패 나. 김대중의 정계 복귀가 신의 한 수였던 이유 2. 1997년 15대 대선에서의 승리, 그 의미와 가능했던 이유 가. 헌정사상 최초의 평화적 정권 교체의 의미 나. 정권 교체가 가능했던 이유 2부 국민통합과 민주인권국가로 1장 국민통합, 화해와 공존의 가치를 세우다 1. 과거사 문제 해결에 있어 김대중의 입장 가. 과거사 문제 해결의 두 가지 길, 단절청산론과 화해통합론 나. 광주민주화운동 문제 해결과 박정희, 전두환 문제에 대한 접근을 통해서 본 김대중의 화해통합론 다. 김대중 화해통합론의 역사적 의미 2. 김대중의 실천 가. 제주4·3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에 결정적 역할을 하다 나. 사상전향제 폐지와 양심수 석방 다. 의문사 진상규명 라. 민주화운동 인사에 대한 명예회복 및 보상 마. 국가보훈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뤄내다 바. 보수-진보 기념사업 공평하게 지원 2장 민주인권국가로 도약하다 1. 정치사회적 민주화을 획기적으로 진전시키다 가. 인권국가의 새 지평을 열다 나. 노동운동과 노동자의 정치 활동 자유 보장 다. 정당정치의 민주화와 선진화를 이끌어내다 라. 한국의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의 선구자 2. 남녀평등국가를 이룩하다 가. 여성인권 신장과 양성평등에 있어 김대중의 선진적 인식 나. 남녀평등 실현에 있어 김대중의 구체적 업적 3부 IMF위기 극복, 21세기 신성장 동력 창출, 복지국가 실현 1장 IMF위기에서 나라를 구하다 1. IMF위기 극복 과정과 성과 가. IMF위기 극복에 대한 높은 평가 나. 국가부도를 막아내다 다. 경제구조개혁을 통한 위기 극복과 체질 개선 라. 구조개혁의 성과: IMF 조기 졸업과 우수 졸업 2. IMF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이유 가. 경제에 대한 이해가 밝고 실용주의적 관점을 가진 김대중 나. 뛰어난 정치리더십으로 국가 역량 극대화 다. 국제사회의 김대중에 대한 신뢰와 경제외교의 성공 라. 외국자본 및 개방에 적극적 2장 21세기 신성장 동력의 창출 1. 지식정보화 강국의 길을 열다 가. 1970년부터 지식정보화를 중요시했던 김대중 나. IT 강국 건설을 위해 총력을 다하다 2. 문화 강국의 길을 열다 가. 문화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뤄내다 나. 한국 영화 발전에 있어 김대중의 결정적 기여 다. 한류의 형성과 발전에 결정적 역할을 하다 라. 기록 관리 문화와 정책에 있어 신세계를 열다 3. 남북경협과 동북아평화경제의 길을 열다 가. 남북경제협력에 대한 김대중의 인식 나. 남북경협과 철의 실크로드 비전 3장 대중경제론과 복지국가 개척 1. 복지국가 건설의 선구자 가. 복지국가와 김대중 나. 복지에 대한 인식의 기원 2. 박정희, 리콴유의 개발독재론에 대한 비판과 대중경제 가. 개발독재론 비판과 대중경제 나. 리콴유와의 논쟁이 세계사적 의미를 갖는 이유 3. 복지국가를 개척하다 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를 통한 공적부조 체계 완비 나. 사회적 연대 정신에 입각한 4대 사회보험 적용 대상의 보편화 4부 한반도 평화통일과 동아시아공동체를 위한 비전과 실천 1장 외교의 달인 1. 김대중 외교의 기본 특징과 배경 가. 김대중이 외교의 달인이 될 수 있었던 이유 나. 김대중이 외교에서 강조한 두 지점 2. 김대중의 구체적인 외교 인식 가. 미국에 대한 인식 나. 일본에 대한 인식 다. 사회주의 국가와 중국에 대한 인식 2장 한반도 평화통일과 외교 전략 1. 3단계평화통일론 가. 김대중 평화통일론의 초기 배경 나. 3단계평화통일론의 형성과 발전 2. 4대국안전보장론 가. 동북아평화체제 건설이 어려운 이유 나. 동북아평화체제와 4대국안전보장론 3. 햇볕정책 가. 햇볕정책의 배경과 기원 나. 햇볕정책 특성과 관련 논쟁 3장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 동아시아공동체 구현을 위한 실천 1. 1994년 전쟁 위기에서 나라를 구하다 가. 제1차 북핵 위기 전개 과정 나. 일괄타결론과 카터의 방북을 제안하다 다. 카터 방북과 제네바합의 2. 동북아평화체제, 완성 직전까지 가다 가. 남북 관계와 주변 4대국 외교의 정상화 나. 김대중의 국익 중심 외교의 진수 대일본 외교: 김대중-오부치 선언의 역사적 의미 다. 2000년 남북정상회담과 6·15공동선언 라. 한반도평화 프로세스, 완성 직전까지 이르다 마. 부시의 방해와 한일 협력을 통한 반전의 시도 3. 동아시아공동체 비전을 제시하고 실현하다 가. 동아시아공동체에 대한 인식 형성과 발전 나. 동아시아공동체 실현을 위한 외교 전략과 실천 글을 마치며 주 한국 사회 내의 뿌리 깊은 통념인 ‘실패한 대통령, 무능한 정치’ 담론을 전복하기 위한 책 2022년 대선을 앞두고 ‘성공한 대통령’, ‘유능한 정치’에 대한 시사점을 주기 위한 책 김대중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서 한국 현대사 연구에 기여하기 위한 책 왜 다시 ‘김대중’인가 한국 현대사를 논할 때 중요한 인물을 꼽으라면 ‘김대중’을 결코 빼놓을 수 없다. 20세기를 관통하는 그의 시간을 돌이켜보면 좌우익의 극한 대립 속에 거대한 생존의 위협 속에서 끝까지 견뎌낸 인고의 세월이었다. 그를 상징하는 표현인 ‘인동초’는 김대중의 삶을 잘 말해준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 정치는 여전히 혼탁한 가운데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듯 우리 시대에 필요한 ‘진정한 리더’가 이제는 사라진 듯하다. 이 책은 김대중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최고의 김대중 전문가를 통해, 지금 우리 시대에 필요한 리더의 모습을 김대중을 통해 발견한다. 끊임없는 노력으로 역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통일 등 다방면에 철학과 식견을 쌓은 김대중은 우리가 잠시 잊고 있던 ‘진정한 리더’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낸다. 국내에서 저평가되는 김대중을 왜 세계에서는 극찬하는지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길 잃은 한국 사회에 제시할 단 하나의 리더십 다시 소환되는 김대중 리더십 김대중은 박정희, 노무현에 밀려서 전직 대통령 평가 3위에 머물고 있다. 그런데 국내에서의 저평가와 다르게 해외에서는 대단히 높이 평가받는다. 이러한 현상은 국내에서의 김대중 재평가 필요성을 의미한다. 사실 김대중은 제대로 평가받은 적이 없다. 그래서 김대중 재평가에 대한 필요성은 꾸준히 제기되어왔다. 특히 김대중의 지지 기반이었던 민주-진보 진영뿐만 아니라 온건 보수 진영 내에서도 김대중 정치, 김대중 리더십에 대한 재평가 필요성이 나오고 있다. 하여, 새로운 대통령 리더십, 새로운 국가 비전을 세워야 하는 이때야 말로 김대중 리더십이 재조명되어야 한다. 현대 정치인을 역사적 접근으로 제대로 다룬 교양서 한국 현대사에서 김대중의 활동과 영향을 종합적으로 다루다 김대중에 대한 역사적 평가는 여러 각도에서 이뤄질 수 있지만, 그 어떤 경우에도 이론이 없을 정도로 합의될 수 있는 지점은 김대중이 한국 현대사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 역사적인 인물이었다는 사실이다. 김대중은 한국 현대사 전체를 놓고 볼 때 이승만, 박정희와 비슷할 정도로 영향력이 크다. 김대중은 7대 대선후보로 선출된 1970년부터 서거한 2009년까지 40여 년 동안 한국 현대사의 중심에 있었기 때문에 이 시기 한국 현대사 연구에서 김대중은 필수적인 인물이다. 집권 5년의 대통령 재임 기간뿐만 아니라 대통령 이전 시기인 민주화 투쟁, 야당 활동 시기에 매우 중요한 역사적 행위자로서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김대중에 대한 연구는 부족하기만 하다. 특정 개별 정책에 대한 연구가 부분적으로 이뤄졌을 뿐이다. 김대중의 정치철학, 실천, 정책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연구서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그 이유는 두 가지다. 하나는 김대중의 활동 시기, 내용, 영향 등이 너무 광범위하고 시간적으로도 길어서 이것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것 자체가 어렵기 때문이다. 또 하나는 김대중 연구의 기본 자료가 되는 주요 사료에 대한 발굴 및 정리 등이 최근 이뤄졌기 때문이다. 저자는 김대중에 관한 방대한 자료를 섭렵해 그 성과물을 내왔다. 가장 오래된 자료에서부터 희귀 자료는 물론이고 가장 최근의 자료에 이르기까지 두루 고찰하여 그 결과를 이 책에 담아냈다. 한국 사회에 뿌리 깊은 ‘실패한 대통령, 무능한 정치’ 담론에 정면으로 문제제기하다 한국에서 ‘성공한 대통령’이라는 표현은 찾아보기 힘들다. 이 표현이 법적으로 금지되고 문화적, 관습적으로 금기시된 것이 아님에도 언론보도에서도, 학문적인 글에서도, 심지어 일반 시민들의 SNS에서도 찾기 힘들다. 그렇다 보니 자연스럽게 ‘유능한 정치’라는 말도 찾기 힘들다. 그러면 이것의 원인은 무엇인가? 그리고 문제는 무엇인가? 먼저 한국 현대사를 보면 퇴임할 때와 퇴임 이후에 불행한 모습을 보인 대통령이 많았다. 이승만 대통령은 4.19 민주혁명에 의해 자진 하야한 뒤 미국으로 출국했다. 사실상 민주혁명에 의해서 대통령직에서 축출된 뒤 미국으로 추방당했다고 볼 수 있다. 제2공화국은 5.16쿠데타에 의해서 무너졌다.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은 18년 장기독재를 하다가 최측근 인사에게 암살당했으며, 전두환노태우 대통령은 퇴임 이후 12.12 쿠데타와 5.18 관련해서 법적인 처벌을 받았다. 김영삼 대통령은 집권 말기 한국전쟁 이후 최고의 국란인 IMF위기를 초래하여 퇴임 이후 정치적 영향력이 상실되었다. 노무현 대통령은 퇴임 이후 자살이라는 비극적 선택을 했으며, 이명박박근혜 두 대통령은 각종 범죄 혐의로 현재 수감 중이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을 당해 임기를 제대로 마무리하지도 못했다. 국민적 환호와 영광 속에 출발했던 한국의 대통령들이 이처럼 불행한 모습을 보인 경우가 많다 보니 ‘실패한 대통령’ 담론이 형성될 수밖에 없었다. 뿌리 깊은 자학적 역사관을 바꿔줄 리더십을 발견하다 ‘실패한 대통령, 무능한 정치’ 담론이 확산된 데에는 정치인 탓도 크지만 한국 사회에 뿌리박힌 정치혐오론과도 긴밀한 관련이 있다. 대통령·정치인·정치에 대해 긍정적·생산적 측면에서 접근하는 것은 객관적이지 못하다는 시각이 기본으로 전제된 것이다. 밝은 측면은 배제하고 어두운 측면은 과도하게 부각시키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다 보니, 정치의 긍정적 기여와 역할에 대한 논의 자체가 전무하다시피하다. 그리고 그 관성이 지속되어 이제는 역사가 된 사실과 대상에 대해서도 권력 비판의 시각이 유지된다. 이러한 현실에서 대통령 리더십, 대통령의 역사, 정치의 성공과 기여에 대한 담론이 우리 사회에 없다시피하다. 이것은 자학적 역사관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부정적 폐해가 크다. 불행한 대통령이었다고 해서 그의 모든 것이 실패한 것은 아니다. 권력은 양날의 검과 같고 권력자는 그 칼날 위에 있어 조금만 균형을 잃으면 자기 몸이 난자당할 수 있는 위험한 처지에 있는 존재다. 권력 자체가 이러한 속성을 갖고 있고, 여기에다가 한국적 현실과 문화까지 영향을 주어 불행한 대통령이 많이 나왔다. 정계 입문 전 대단히 높이 평가받던 사람도 정치인이 된 이후 정치인 이전의 사회적 명성을 유지한 경우는 전무할 정도다. 그만큼 정치는 어렵고 힘든 일이다. 그래서 실패한 것과 성공한 것을 균형 있게 바라보는 시각과 태도가 중요하다. 우리의 이러한 불행한 역사관에 자부심을 줄 수 있는 인물이 바로 김대중이다. 김대중이 걸어온 길을 따라가다 보면, 그가 마지막 일기에 남긴 “인생은 생각할수록 아름답고 역사는 앞으로 발전한다”라는 말의 자주적이고 능동적인 의미를, 그리고 투쟁해온 삶을 긍정할 수 있는 ‘큰 리더’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김대중의 리더십 1) 김대중은 한국전쟁 이후 최고의 국란 IMF위기를 전 세계가 놀랄 정도로 빠른 속도로 극복시킨 능력 있는 정치 리더십을 보여준다. 2) 민주화 운동 지도자이면서 실물경제에 대한 지식과 감각이 뛰어난 경제 리더십을 보여준다. 3) 한국 입장에서 가장 상대하기 어려운 대상인 북한과 일본을 상대로 모두 관계 개선을 이루어냈고 미국·중국·러시와의 관계도 강화시켜, 외교 황금기를 개척한 국제적인 외교 리더십을 보여준다. 4) 지식정보화(IT) 강국 건설과 일본대중문화 개방을 통한 한류 형성에서 보듯 관념에 치우치지 않고 국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개선에 중심을 둔 실용주의적 리더십을 보여준다. 5) 관용과 화해의 대통합의 정치로 생산적인 정치를 이뤄낸 미래지향적 리더십을 보여준다. 6) 구호와 선동을 앞세우지 않으면서 치밀한 전략을 통해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노련한 전략적 리더십을 보여준다. 김대중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최고 전문가의 기록 이 책의 저자 장신기는 김대중 관련 사료에 대해서 가장 많이 연구한 이 분야 최고 전문가다. 김대중은 활동 시기는 길고 관련 사건이 많고 남아 있는 자료가 많다 보니 김대중에 대한 제대로 된 역사서가 나오기 어려운 현실이다. 저자는 김대중에 대한 ‘41차 구술 인터뷰 작업’에 참여했고, 《김대중 연보》, 《김대중 전집》(전30권) 등 김대중 관련 주요 연구 자료집 출간 작업에 참여했다.김대중은 한국을 대표하는 민주주의 인권 지도자로서 한국 민주화운동에 있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신나는 어린이 일본어 2
다락원 / 다나카 요시미, 하시꾸라 미찌요, 도가시 요코 (지은이) /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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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다나카 요시미, 하시꾸라 미찌요, 도가시 요코 (지은이)
재즈한 동요 피아노
뮤직에듀벤쳐 / 뮤직에듀벤쳐 편집부 (지은이) /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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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에듀벤쳐
소설,일반
뮤직에듀벤쳐 편집부 (지은이)
다양한 코드와 적절한 텐션을 사용하여 재즈 스타일로 편곡한 교재이다. 대중적으로 많이 알고 있는 동요를 통해 재즈 연주 기법 및 용어를 간략하게 설명하여 곡의 이해도를 높이고, 곡마다 어울리는 스타일로 편곡하여 발라드부터 재즈 왈츠, 풀카, 랙 타임, 라틴 재즈, 스윙 재즈, 셔플, 펑크 등 다양한 장르와 연주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리하모니제이션 경험을 통해 다채로운 화성을 느낄 수 있으며, 재즈 초보자들도 연주하기 쉽게 단순화 했다. 원곡의 기본적인 멜로디를 보다 재즈적인 코드로 새롭게 구성하여 재즈의 느낌을 살렸다.똑같아요 비행기 산토끼 Happy Birthday to you 뻐꾸기 학교종 모차르트의 자장가 곰 세 마리 Edelwiess 파란마음 하얀마음 옹달샘 나비야 멋쟁이 토마토 꼬부랑 할머니 개구리 퐁당퐁당 Do Re Mi 둥글게 둥글게 도라지 타령 코끼리 아저씨 아기염소 아리랑 고향의 봄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작은별 Jingle Bells Variations on the Canon‘재즈한 동요 피아노(로고 스타일)’는 다양한 코드와 적절한 텐션(Tension)을 사용하여 재즈 스타일로 편곡한 교재입니다. 대중적으로 많이 알고 있는 동요를 통해 재즈 연주 기법 및 용어를 간략하게 설명하여 곡의 이해도를 높이고, 곡마다 어울리는 스타일로 편곡하여 발라드부터 재즈 왈츠, 풀카, 랙 타임, 라틴 재즈, 스윙 재즈, 셔플, 펑크 등 다양한 장르와 연주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리하모니제이션 경험을 통해 다채로운 화성을 느낄 수 있으며, 재즈 초보자들도 연주하기 쉽게 단순화 했습니다. 원곡의 기본적인 멜로디를 보다 재즈적인 코드로 새롭게 구성하여 재즈의 느낌을 살렸습니다. 재즈가 좀 더 친숙해지고, ‘재즈한 동요 피아노’를 통해 피아노가 더 즐거워지는 교재가 되길 바랍니다.
신의 영혼 오로라
씨네21북스 / 권오철 (지은이), 이태형 (감수) /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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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북스
소설,일반
권오철 (지은이), 이태형 (감수)
세계 유명 천체사진가 40인으로 구성된 ‘TWAN’의 일원이자, 한국인 최초로 NASA ‘오늘의 천체사진’에 선정된 사진가 권오철이 집약한 국내 유일 오로라 안내서이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던 권오철 작가는 평범한 회사원에서 꿈의 직업이었던 ‘천체사진가’로 전업하게 된 계기가 ‘오로라 여행’이었다고 밝혔다. 오로라로 인생이 바뀐 저자는 여러 차례의 사진전과 천체 프로젝트, 뮤직비디오 촬영, 영화 제작 등 오로라에 관련된 활동에 폭넓게 참여하며 국내에 오로라 여행을 알리는 데 앞장서왔다. 2013년 더 많은 사람들이 환상적인 오로라를 경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출간된 이 책의 초판은 지난 10년간 수많은 여행객의 신뢰와 찬사를 받으며 오로라 분야 도서 1위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2024~2025년, 통계적으로 가장 화려한 ‘오로라 폭풍’을 만날 수 있다고 알려진 오로라 극대기를 앞두고 ‘전면개정판’이 출간되었다. 10년 동안 저자가 축적해온 노하우, 최신 여행 정보, 더 화려해진 오로라 사진들이 새롭게 수록되었다. 단 한 권만으로도 오로라에 관한 지식이 쌓이는 것은 물론, 오로라 여행 준비가 가능하도록 모든 정보를 담았다. 1부에서는 오로라의 생성부터 관측까지 오로라 여행 전 알아야 할 기초 지식들을, 2부에서는 오로라 관측 확률이 가장 높다고 알려진 캐나다 옐로나이프 여행의 A to Z를 담았다. 오로라 여행이 처음인 독자라도 쉽게 따라갈 수 있는 디테일한 글과 사진, 그림이 인상적이다. 3부에서는 오로라 촬영을 위한 준비물과 주의사항, 유용한 팁을 다수 소개한다.머리말 우물쭈물하지 말고 오로라 다시 극대기를 앞두고 1장. 오로라의 모든 것 오로라란 무엇인가? 어디로 가야 볼 수 있을까? 오로라, 그 빛의 비밀 오로라의 다양한 모습 오로라 폭풍, 그 경이로움에 대하여 11년마다 찾아오는 오로라의 극대기 달빛과 오로라 생명의 빛, 오로라 오로라 예보와 실시간 관측자료 오로라를 만날 확률을 높이려면? 2장. 옐로나이프, 오로라 여행 오로라의 수도, 캐나다 옐로나이프 떠나자 옐로나이프로 여러 가지 오로라 관광 프로그램 오로라를 보기 좋은 곳들 겨울과 여름, 언제 가는 것이 좋을까? 옐로나이프, 오로라 이외의 것들 극지방 극한체험 3장. 오로라를 사진으로 남겨보자 오로라 촬영해보기 오로라를 배경으로 인증샷 찍기 추운 곳에서의 카메라 관리 에필로그 오로라를 보고 인생이 바뀌다 맺음말 인생에 한 번쯤, 오로라“일생에 꼭 한 번, 오로라!” ★지난 10년간 독자들이 선택한 오로라 분야 도서 1위★ ★오로라 극대기를 맞아 전면개정판 출간★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지상 최고의 경이로움, 오로라를 찾아 떠나는 캐나다 옐로나이프 여행 평범한 회사원에서 NASA가 인정한 천체사진가가 되기까지, 권오철의 노하우를 집약한 국내 유일 오로라 안내서 이 책은 세계 유명 천체사진가 40인으로 구성된 ‘TWAN’의 일원이자, 한국인 최초로 NASA ‘오늘의 천체사진’에 선정된 사진가 권오철이 집약한 국내 유일 오로라 안내서이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과 독특한 이력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던 권오철 작가는 평범한 회사원에서 꿈의 직업이었던 ‘천체사진가’로 전업하게 된 계기가 ‘오로라 여행’이었다고 밝혔다. 오로라로 인생이 바뀐 저자는 여러 차례의 사진전과 천체 프로젝트, 뮤직비디오 촬영, 영화 제작 등 오로라에 관련된 활동에 폭넓게 참여하며 국내에 오로라 여행을 알리는 데 앞장서왔다. 2013년 더 많은 사람들이 환상적인 오로라를 경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출간된 이 책의 초판은 지난 10년간 수많은 여행객의 신뢰와 찬사를 받으며 오로라 분야 도서 1위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2024~2025년, 통계적으로 가장 화려한 ‘오로라 폭풍’을 만날 수 있다고 알려진 오로라 극대기를 앞두고 ‘전면개정판’이 출간되었다. 10년 동안 저자가 축적해온 노하우, 최신 여행 정보, 더 화려해진 오로라 사진들이 새롭게 수록되었다. 단 한 권만으로도 오로라에 관한 지식이 쌓이는 것은 물론, 오로라 여행 준비가 가능하도록 모든 정보를 담았다. 1부에서는 오로라의 생성부터 관측까지 오로라 여행 전 알아야 할 기초 지식들을, 2부에서는 오로라 관측 확률이 가장 높다고 알려진 캐나다 옐로나이프 여행의 A to Z를 담았다. 오로라 여행이 처음인 독자라도 쉽게 따라갈 수 있는 디테일한 글과 사진, 그림이 인상적이다. 3부에서는 오로라 촬영을 위한 준비물과 주의사항, 유용한 팁을 다수 소개한다. 오로라를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남기고 싶은 독자에게 큰 도움이 될 정보다. 더불어 《신의 영혼 오로라》에는 대형 오로라 화보 120여 점이 수록되어 책을 펼치는 것만으로도 오로라의 경이로움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가장 화려한 오로라를 보려면 언제 여행을 떠나야 할까? 오로라 여행 전 알아야 할 기초 상식들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지상 최대의 경이로움이라 불리는 오로라. 국내에 오로라 여행을 버킷리스트로 꼽는 여행자들이 많아졌지만, 오로라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와 실제 관측 준비를 돕는 책은 드물다. 이 책의 1부는 여행자들의 이런 갈증을 해소해준다. 오로라가 생기는 이유와 신비로운 형상으로 빛나는 원리, 지역에 따른 관측 조건의 차이, 관측 확률을 높이는 방법 등 여행 전 알아야 할 기초 상식들을 총체적으로 다룬다. 특히, 이번 전면개정판에서는 다가올 ‘극대기’를 맞아 더 높은 확률로 ‘오로라 폭풍’을 만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룬다. 통계적으로 오로라는 태양의 활동에 따라 11년 주기로 밝기와 움직임이 최대가 되는 ‘극대기’와 그 반대인 ‘극소기’를 반복한다. 오로라 관측지에서는 ‘레벨1~레벨5’의 범위로 오로라의 등급을 평가하는데, 이 중 레벨5에 해당하는 ‘오로라 댄싱’, 그보다 위의 단계인 ‘오로라 폭풍’은 이 ‘극대기’에 가장 활발하게 일어난다. 그리고 전문가들은 다가올 2024~2025년을 극대기로 예측하고 있다. 오로라를 꿈꿔왔던 이들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저자는 자신의 노하우를 토대로 오로라 예보와 실시간 관측자료를 활용해 오로라 관측 확률을 높이는 법을 상세히 다룬다. 관측 확률이 가장 높은 지역과 계절, 오로라 폭풍의 주기 예측법도 설명한다. 더불어 QR코드와 홈페이지 가이드를 삽입해 초보 여행자라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했다. 오로라를 보기 위한 최적의 날씨 조건과 다양한 프로그램, 캐나다 옐로나이프로 가야 하는 이유 오로라를 보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이슬란드 혹은 추운 극지방을 떠올릴 것이다. 우선 오로라를 보려면 지구 자기력선이 강력하게 형성되는 ‘오로라 존’으로 가야 하는데, 실제로 대개 춥고 황량한 지역들이며 교통도 좋지 않다. 저자는 다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오로라를 관측하기 가장 좋은 지역이 ‘캐나다 옐로나이프’라고 말한다. 미국 NASA가 꼽은 최고의 오로라 관측지이기도 한 옐로나이프는, 실제로 오로라 여행객들 사이에서 ‘오로라의 수도’라 불린다. 옐로나이프가 오로라의 수도가 된 가장 큰 이유는 ‘뛰어난 날씨 조건’이다. 오로라는 구름보다 높은 대기권에서 일어나는 천문 현상이므로, 비가 오거나 구름이 낀 흐린 날에는 관측할 수 없다. 그런데 대부분의 오로라 존 지역들은 대기 대순환의 영향으로 날씨 조건이 좋지 않아, 여행객들은 체류 기간 내에 오로라를 보지 못하고 돌아오기 십상이다. 그러나 캐나다 옐로나이프는 연중 맑은 날이 240일로, 12월 한 달 동안 20일은 비가 오고 10일은 흐리다는 아이슬란드의 날씨 통계와 비교했을 때 굉장히 좋은 조건을 갖췄다. 캐나다 관광청의 통계에 따르면 3일을 머무르면 95%, 4일을 머무르면 98%의 확률로 오로라를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옐로나이프는 그 외에도 한국에서 방문하기에 좋은 접근성과 다양한 프로그램 등의 이유로 가장 사랑받는 오로라 관광지이다. 2부는 캐나다 옐로나이프 여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집약한 파트로, 항공, 숙박, 렌터카 예약 팁부터 여러 오로라 관광 프로그램의 장단점 비교까지 담았다. 스스로 여행 계획을 짜는 데 2부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오로라 빌리지, 에노다 로지, 비 데네 캠프 등 유명한 관측지와 계절별로 달라지는 관광 코스, 오로라가 뜨지 않는 낮에 즐길 만한 프로그램도 다루고 있어, 이미 오로라를 경험한 후 다시 여행을 떠나려는 독자에게도 흥미로운 정보가 될 것이다. 오로라를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비싼 카메라와 전문적인 기술 없이도 잘 찍는 노하우 오로라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황홀한 오로라 절정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특별한 노하우 없이는 그 감동적인 장면을 카메라에 그대로 담아내는 게 거의 불가능하다. 현실의 색을 그대로 재현할 수 없는 카메라의 기술적 한계, 오감으로만 느낄 수 있는 장엄함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오로라 촬영은 기술적으로 굉장히 까다롭다. 어두운 환경에서 멀리 있는 대상을 찍어야 하는 천체사진의 어려움을 갖고 있으면서, 극한의 추위 속 카메라와 기타 장비가 얼지 않도록 관리하는 일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부에서는 비싼 카메라와 전문적인 기술 없이도 실제와 가깝게 오로라를 촬영하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한다. 촬영에 필요한 준비물과 주의사항, 카메라 설정법,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후보정 프로그램까지 알려준다. 3부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천체사진가이자, 미국 내셔널지오그래픽에 사진을 제공하기도 하는 저자의 구체적이면서 바로 적용 가능한 모든 노하우가 모조리 공개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보온병처럼 쉽게 구할 수 있는 생활용품으로 카메라 장비를 보관하는 팁은, 저자의 수많은 경험에서 비롯한 생생한 조언이라 할 수 있다. 덧붙여 오로라를 배경으로 인물 사진 잘 찍는 방법을 설명한 부분은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가장 유용한 팁이 될 것이다.
허브 라이프
예가 / 최영전 지음 / 200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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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최영전 지음
허브를 생활화하는 것은 가까이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고 아울러 매너리즘에 빠진 현대인의 일상에 활력을 준다. 손쉽게 기를 수 있는 허브 45종과 허브 가든 만들기, 허브의 여러가지 이용법, 허브재배의 알기쉬운 기초지식을 원색 사진과 함께 설명했다. 1. 손쉽게 이용 할수 있는 허브 45종 2. 허브 가든 만들기 3. 허브의 여러가지 이용법 1. 건조 허브 2. 요리에 쓰이는 허브 3. 허브 음료 4. 미용에 효과있는 허브 5. 모발을 아름답게 하는 허브 6. 치료용 허브 7. 여성을 위한 허브 8. 응급처치에 도움이 되는 허브 9. 아로마테라피 10. 방충제가 되는 허브 11. 크라프트 12. 허브를 이용한 염색 4. 허브재배의 알기 쉬운 기초지식 1. 허브의 원산지를 알면 편하다 2. 배양토 만들기 3. 모종 다루기 4. 포기손질은 이렇게 5. 물주기는 이렇게 6. 거름 주기. 7. 병충해대책 8. 생육기간 중의 보호관리 9. 씨부려 육묘할때 10. 여러가지 번식법 11. 허브의 수확과 보존
부동산 절세의 기술
지혜로 / 김동우, 최왕규 (지은이), 송희창(송사무장) (감수) /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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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
소설,일반
김동우, 최왕규 (지은이), 송희창(송사무장) (감수)
2022년 전면개정판으로 돌아온 「부동산 절세의 기술」은 최신 개정 세법을 모두 반영한 것은 물론, 실전 투자자의 실전 경험과 현직 세무사의 지식이 더해져 복잡한 세법을 다양한 예시와 사례를 통해 더욱 쉽게 풀어냈다. ‘세무 전문가들도 인정하는 세금 고수’ 투에이스와 ‘부동산 세금 전문’ 최왕규 세무사가 알려주는 절세의 기술을 통해 이기는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다.추천의 글_ 부동산 투자자들이 그토록 찾던 실무와 이론을 모두 담은 부동산 절세 책 들어가는 말_ 세 번째 전면개정판을 출간하며 - 김동우(투에이스) 더욱 복잡해진 부동산 규제, 철저한 절세 계획만이 답이다 - 최왕규 세무사 1장 세금 지혜롭게 절세하기 투자자에게 세금 공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최종 수익률은 세금에서 결정된다 절세와 탈세는 어떻게 다른가 세금 문제가 생기면 국세청부터 찾아가라 세금 돋보기_ 세금은 살아있는 생물과 같다 투자하기 전에 반드시 세금 전문가와 상의하라 Insight_ 조세 정책을 보면 부동산 시장의 향방을 예측할 수 있다 2장 이것만 알면 부동산 세금이 쉬워진다 첫 번째 : 살 때부터 팔 때까지 한눈에 훑어보기 두 번째 : 주택 투자는 세금 혜택이 많다 세 번째 : 열거주의와 포괄주의 세금 돋보기_ 제척기간과 소멸시효 네 번째 : 실질과세의 원칙과 근거과세의 원칙 다섯 번째 : 감면과 비과세의 차이 세금 돋보기_ 세상에서 제일 좋은 절세법 ‘비과세’ Insight_ 절세만 잘해도 충분한 수익을 거둘 수 있다 3장 취득 및 보유 시 필요한 세금 제대로 알기 부동산별 취득세 산정 요령 세금 돋보기_ 실거래가 vs 시가표준액 보유하기만 해도 내는 세금, 재산세 세금 돋보기_ 누진세율이란 무엇일까 부동산 수가 많아지면 종합부동산세 확인은 필수다 종합부동산세를 줄이는 방법 총정리 Insight_ 어떻게 매기느냐보다 ‘어떻게 감면받느냐’ 4장 절세 기술의 핵심, 양도소득세 양도소득세는 어떤 구조로 이뤄져 있나 공제 항목만 잘 챙겨도 양도소득세가 줄어든다 세금 돋보기_ 장기보유특별공제 제대로 알기 절세 전략 1 : 명의를 분산하라 절세 전략 2 : 시간을 분산하라 절세 전략 3 : 손해와 이익을 상쇄하라 세금 돋보기_ 환산취득가액 제대로 알기 절세 전략 4 : 필요경비를 공제받아라 절세 전략 5 : 1주택자 비과세 조항을 적극 활용하라 세금 돋보기_ 실수하기 쉬운 비과세 항목 체크리스트 Insight_ 업·다운 계약서의 위험성 5장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이것만 알면 된다 다주택자가 유심히 보아야 할 조정대상지역 내 규제들 특정지역에 대한 중과가 핵심이다 3단계 체크로 중과 여부만 쉽게 구분하기 1단계 : 팔려는 주택이 조정대상지역 내에 위치하는가? 세금 돋보기_ 국토부, 규제지역 대상 자금출처조사 강화 2단계 : 내가 보유한 중과주택 수는 몇 채인가? 3단계 : 중과를 적용받지 않는 예외적 경우인가? 세금 돋보기_ 1세대 1주택자의 비과세 요건 강화 조합원 입주권과 분양권도 중과주택에 포함될까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절세 전략 세우기 Insight_ 실전에서 자주 실수하는 중과 관련 사례 모음 6장 월세 받을 때 반드시 따져야 할 종합소득세 소득세를 계산하는 3가지 방법 복잡한 종합소득세, 한눈에 정리하기 주택 수와 월세 규모에 따라 적용 방식도 달라진다 전세를 월세로 환산하는 간주임대료 계산 방식 세금 돋보기_ 계약 파기로 받은 계약금은 소득세를 낼까 주택임대소득을 종합과세 방식으로 신고하는 방법 종합소득세 절세를 위한 3가지 팁 소득이 생기면 꼭 확인해야 할 건강보험료 건강보험료 피부양자로 인정받는 3가지 요건 7장 주택임대사업자 자세히 알아보기 민간임대주택의 정의부터 알아보자 민간임대주택이 대폭 개정되었다 주택임대사업자의 혜택이 점점 축소되고 있다 주택임대사업자가 지켜야 할 의무사항 세제혜택에도 적용되는 임대료 5% 상한 규정 세금 부담이 증가한 부동산 법인 8장 매매사업자 자격 200% 활용하기 부가가치세의 기본 구조를 이해하자 미리 내고 나중에 돌려받는 매입세액공제 양도소득세 피하려다 부가가치세에 당할 수 있다 무턱대고 사고팔다가 간주매매사업자가 될 수 있다 세금 돋보기_ 세금은 호랑이보다 무섭다 매매사업자, 잘 사용하면 강점이 된다 Insight_ 부가가치세와 정권의 상관관계 9장 가족의 미래를 위해 챙겨야 할 증여세 & 상속세 증여세와 상속세, 비슷한 듯 다르다 증여세 절세의 핵심은 증여공제액 세금 돋보기_ 부부 공동명의가 세금을 줄여준다 증여와 빌려주는 것, 어떻게 구분할까 전세나 대출금이 있는 부동산은 부담부증여가 된다 세금 돋보기_ 증여재산은 어떻게 평가할까 순위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상속 문제 세금 돋보기_ 대신 상속받는 ‘대습상속’ 제도 상속세를 계산하는 방법 증여세·상속세 절약법 핵심 요약 Insight_ 혹시 나도 자금출처조사 대상일까 맺는말_ 후배 투자자에게 전하고 싶은 3가지 조언6년 연속 베스트셀러의 힘! 실전 투자자의 경험에 현직 세무사의 지식이 더해져 이론과 실무를 모두 잡은 더욱 완벽한 책으로 돌아왔다.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2022년 전면개정판으로 돌아온 「부동산 절세의 기술」은 최신 개정 세법을 모두 반영한 것은 물론, 실전 투자자의 실전 경험과 현직 세무사의 지식이 더해져 복잡한 세법을 다양한 예시와 사례를 통해 더욱 쉽게 풀어냈다. ‘세무 전문가들도 인정하는 세금 고수’ 투에이스와 ‘부동산 세금 전문’ 최왕규 세무사가 알려주는 절세의 기술을 통해 이기는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세금 설계만 제대로 해도 최종 수익률이 달라진다! 정부의 각종 규제에 관한 해법을 모두 담은 ‘절세의 기술’ 절세의 차이는 곧 수익률의 차이로 이어진다. 특히나 계속되는 각종 부동산 규제로 인해 세법이 더욱 복잡해져 가는 요즘은 세금을 잘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이 얻는 수익의 차이가 상당하다. 따라서 내 돈을 지키기 위해서는 세금에 관해 더욱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세금의 기초부터 양도소득세 비과세를 위한 주택 보유기간 재산정 문제, 다주택자의 양도소득세, 그리고 주택임대사업자 및 매매사업자를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법까지 부동산 세금의 모든 것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만 제대로 알고 있어도 절세 계획을 세워 부동산 매매 의사를 결정하기에 손색이 없을 것이다. 세후 수익이 진정한 수익! 이제는 투자자뿐 아니라 실수요자도 세금을 알아야 한다. 부동산 거래를 한 번이라도 해본 사람은 알 것이다. 세전 수익과 세후 수익은 굉장한 차이가 난다는 사실을. 부동산은 취득할 때, 보유할 때, 양도할 때 모두 납부해야 할 세금의 종류가 많아 그 금액 역시 상당하므로 절세 방법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수익 차이는 클 수밖에 없다. 지금은 계속해서 1주택자가 혜택을 받기 위해 갖춰야 할 조건도 까다로워지고 있는 상황이므로, 이제는 투자자뿐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부동산을 한 채라도 소유하고 있거나 소유할 예정인 사람이라면 세금은 필수로 알아두어야 한다. 그동안은 내용이 어려워 많은 이들이 포기하는 것이 바로 ‘부동산 세금’이었으나, 이를 너무도 쉽게 풀어내어 세무 전문가들에게까지도 극찬을 받았던 「부동산 절세의 기술」이 이번에는 실무와 이론을 모두 잡은 더욱 완벽한 책으로 돌아온 것이다. 따라서 이기는 투자 및 내 돈을 잃지 않고 내 집 마련을 하기 위해서는 이 책은 꼭 필독하여 숙지하길 바란다.
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
세종(세종서적) / 러셀 존스 (지은이), 김동규 (옮긴이) /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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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러셀 존스 (지은이), 김동규 (옮긴이)
하루의 어느 순간이든 우리의 ‘감각’을 이용하여 더 나은 순간으로 만드는 방법을 세계 최고의 감각 전문가가 알려준다. 아침에 일어나서 일하고 잠들기까지 하루 일과대로 진행되는 목차가 흥미롭다. 기상할 때 로즈 가든의 새소리를 듣는다면 당신의 하루는 아침부터 행복할 것이다. 운동할 때 운동복의 색과 텀블러의 모양을 최신 공감각 이론에 근거해서 선택한다면 운동 효과가 개선된다. 깐깐한 부장님에게 보고하기에 좋은 시간은 언제일까? 시각, 촉각, 후각, 청각, 미각 등의 감각을 함께 이용하다 보면, 그날이 그날 같은 하루에서 더 나은 하루를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코로나 집콕 놀이의 ‘하루 버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집 앞 카페에도 나가기 힘들었던 상황 속에서 우리는 각자의 방법으로 조금이라도 행복할 수 있는 일을 찾기 시작했다. 달고나 커피 만들기, 뜨개질, 콩나물 키우기를 하며 일상에 재미를 더한 것처럼, 똑같은 와인 한 잔, 파스타 한 접시, 쇼핑 시간도 다른 감각을 활용하면 즐거움이 배가 된다. 저자인 러셀 존스는 고디바, 삼성, 하이네켄, 애스턴 마틴 등 세계적인 기업과 협업하는 한편 일상에서 감각의 영향력을 알려온 세계적인 감각 과학자이자 감각 크리에이터다. 특히 감각 과학적 지식을 이용해 생활의 모든 영역을 더욱 풍성하고 행복하게 하는 방법을 꾸준히 연구해왔다.들어가는 글 행복한 일상을 위한 감각의 재발견 CHAPTER 01 아침 쉽게 일어나려면┃슈퍼맨 티셔츠를 입어라┃향수 뿌리기 아침 식탁의 비밀 CHAPTER 02 시각: 우리는 보는 대로 느낀다 CHAPTER 03 운동 시간 탈의실을 나서기 전┃운동할 때┃운동 후, 감각도 회복이 필요하다 CHAPTER 04 청각: 익숙한 소음 다시 듣기 CHAPTER 05 일할 때 일이 잘되는 공간?┃출근하자마자 해야 할 일┃오전에는 나와 내 아이디어를 어필한다┃점심시간: 신나는 일을 상상하라┃이른 오후: 회의하기 좋은 시간┃오후 중반: 집중력이 느슨해질 때┃오후 늦게: 퇴근 시간을 앞당기는 법 CHAPTER 06 촉감: 우리는 항상 무언가에 닿아 있다 CHAPTER 07 쇼핑 쇼핑을 시작하기 전에┃입구에서 계산대까지 CHAPTER 08 후각: 냄새를 못 맡는 것은 그리 심각한 문제가 아닐까? CHAPTER 09 퇴근 후 집에서 집에서의 루틴┃거실, 주방, 침실은 각자의 역할이 있다┃향기를 통해 집을 추억과 발견의 공간으로┃시간을 늦추다┃집을 영화관처럼┃ 감각 여행 준비하기 CHAPTER 10 미각: 모든 감각과 감정이 만나는 지점 CHAPTER 11 음식과 요리 손님이 도착하기 전에┃오감 몰입형 디너 파티┃감각으로 식욕 돋우기┃주요리: 실내에서 바비큐를┃노란 물에서 레몬 맛이 난다?┃디저트는 동그란 접시에┃마지막 술 한잔 CHAPTER 12 다른 감각들: 감각의 종류는 셀 수 없다 CHAPTER 13 섹스 쾌락의 문을 여는 향기┃고조되는 분위기┃여운, 또 한 번을 위한 준비 CHAPTER 14 잠들 때 카운트다운 시작┃자는 동안에 집-회사-집 → 집-집-집… 더욱 단순해진 하루에도 즉시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은 있다! 아는 만큼 느끼고, 느끼는 만큼 즐거운 ‘감각’의 힘! 『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은 하루의 어느 순간이든 우리의 ‘감각’을 이용하여 더 나은 순간으로 만드는 방법을 세계 최고의 감각 전문가가 알려준다. 아침에 일어나서 일하고 잠들기까지 하루 일과대로 진행되는 목차가 흥미롭다. 기상할 때 로즈 가든의 새소리를 듣는다면 당신의 하루는 아침부터 행복할 것이다. 운동할 때 운동복의 색과 텀블러의 모양을 최신 공감각 이론에 근거해서 선택한다면 운동 효과가 개선된다. 깐깐한 부장님에게 보고하기에 좋은 시간은 언제일까? 시각, 촉각, 후각, 청각, 미각 등의 감각을 함께 이용하다 보면, 그날이 그날 같은 하루에서 더 나은 하루를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코로나 집콕 놀이의 ‘하루 버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집 앞 카페에도 나가기 힘들었던 상황 속에서 우리는 각자의 방법으로 조금이라도 행복할 수 있는 일을 찾기 시작했다. 달고나 커피 만들기, 뜨개질, 콩나물 키우기를 하며 일상에 재미를 더한 것처럼, 똑같은 와인 한 잔, 파스타 한 접시, 쇼핑 시간도 다른 감각을 활용하면 즐거움이 배가 된다. 저자인 러셀 존스는 고디바, 삼성, 하이네켄, 애스턴 마틴 등 세계적인 기업과 협업하는 한편 일상에서 감각의 영향력을 알려온 세계적인 감각 과학자이자 감각 크리에이터다. 특히 감각 과학적 지식을 이용해 생활의 모든 영역을 더욱 풍성하고 행복하게 하는 방법을 꾸준히 연구해왔다. “빨리 퇴근하고 싶다면 파란색을 보면서 쇼팽의 <녹턴 No. 20>을 들어라” 오후 네 시. 딱 두 시간만 버티면 퇴근이다. 그런데 무슨 마법에라도 걸린 것처럼 시간이 느리게 간다. 러셀 존스는 이때 쇼팽의 <녹턴 No. 20>과 같은 느린 박자의 단조 음악을 들으라고 권한다. 여기에 더해 마음을 가라앉혀주는 ‘파란색’ 사물을 주변 곳곳에 두고 계속 쳐다본다면 퇴근 시간의 블랙홀에서 빠져나오게 된다. 이것은 은행 고객센터에 전화했을 때 흘러나오던 느린 음악의 효과와 똑같다. 상담원이 모두 통화 중일 때, 잠시만 기다려달라는 음성과 함께 잔잔히 흐르던 음악을 기억하는가? 오히려 신나는 댄스곡을 틀어주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지 않을까? 빠른 박자와 쿵쿵 울리는 음악 소리가 기다리는 사람들을 신나게 해줄 테니 말이다. 빠른 음악을 듣는 동안에는 심박수가 증가하여 각성을 일으키므로 시간의 흐름을 좀 더 뚜렷이 인식하게 된다. 반대로 느린 음악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심박수를 감소시키며 호흡을 느려지게 해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즉, 내가 느끼는 것에 비해 ‘실제’ 시간은 더 빨리 흐르는 것이다. 사소한 감각이 우리도 모르는 사이 생각, 감정, 행동 그리고 행복의 스위치를 켠다 우리가 가진 감각은 관점에 따라 9개에서 30여 개까지 될 수 있다. 이러한 여러 감각이 한 번에 기능하는 조건을 만들어준다면, 일종의 초능력의 문을 열게 된다고 러셀 존스는 자신의 실제 컨설팅 사례와 함께 여러 기존 연구를 토대로 전해준다. 직장에서 내가 원하는 결정을 끌어내야 할 일이 있다면 오전에 하는 것이 좋다. 하루를 지내다 보면 ‘의사결정 피로’가 쌓인다고 한다. 과도한 양의 선택 과제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정신이 고갈되어 더 이상 여러 가지 선택안을 따지는 것이 귀찮아진다. 그런 상황에서는 뭔가 새로운 것이나 조금만 힘겨운 문제가 나타나도 정신적으로 가장 쉬운 해답 외에는 어떠한 것도 선택하기 싫어진다. 따라서 의사결정 피로가 미처 작동하기 전인 오전이야말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홍보하거나 상품이나 서비스, 혹은 자시 자신을 알리기에 가장 좋은 시간인 것이다. 여기에 더해 남에게 자신감을 드러내는 가장 좋은 색상인 검은색 옷을 입고, 활력과 진정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오렌지 향 향수를 뿌리며, 역동적이고 긍정적인 느낌을 주는 여러 각진 모양을 활용(발표 자료에 각진 도형을 많이 사용하거나 각진 컵에 음료를 담아내는 등)하면 마치 초능력을 사용한 것처럼 본인의 의견대로 방향을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찾던 잔소리 없는 자기계발서! 사실 우리는 더 알차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이미 알고 있다. 일찍 일어나고, 하루의 계획을 작성해서 하나씩 이루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꾸준히 운동하는 것. 몰라서 못하는 게 아니다. 알지만 못하는 것이다. 이미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된 하루 루틴을 바꾸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우선은 이미 하고 있는 일에 새롭게 감각을 한두 가지 보태는 이 책의 제안이 반갑다. 이 책은 잔소리하지 않는다. 우리의 하루를 그대로 보내되 더 행복할 수 있는 작은 옵션들을 알려준다. 예를 들어 집중력이 떨어져 오타가 많이 발생할 때 더 집중하라고 말하는 대신 주변에 빨간색, 오렌지색 등의 자극적인 색을 두라고 말한다. 또 쇼핑을 할 때 충동적인 선택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무거운 가방을 내려두고 어깨를 가볍게 하라고 조언한다. 나의 마음가짐을 바꾸라는 어려운 지시가 아닌 당장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것들로, 내 하루를 더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방법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상 시간, 운동, 퇴근 후 집, 잠들기 직전 등 특별할 것 없는 내 하루 구석구석에 숨은 행복의 기회를 발견하게 해준다. 우리는 단 1초도 감각을 느끼지 않는 순간이 없다. 매 순간 무엇에 닿아 있고, 계속해서 어떠한 소리를 듣는다. 이 책을 통해 끊임없이 이어지는 감각을 행복의 영역으로 끌어오는 방법을 알게 되길 바란다. 하루 종일 좋은 일만 있을 순 없지만, 좋은 일을 더 많이 만들 순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루틴 안에 소소한 행복을 채워주는 소중한 가이드다.이 책에는 많은 정보가 포함되어있다. 아주 조금씩만 사용해도 여러분의 삶에서 마주치는 매 순간이 개선된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음악을 들으면서 와인을 마시지 않을 것이고, 밝은 조명 아래 말끔한 책상을 앞에 놓고 브레인스토밍을 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 이제 여러분은 여러분이 사는 공간을 감각적으로 더 자극되고 조화로운 곳으로 만들 지식과 능력을 소유하게 될 것이다. 앞으로 이 능력을 현명하게 사용하기를 바란다.-들어가는 글 중에서 2001년 보르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준비하던 프레데릭 브로셰는 45명의 와인스쿨 재학생에게 똑같은 화이트 와인을 두 잔씩 제공했다. 둘 중 하나는 아무 맛도 나지 않는 붉은 식용 색소를 첨가한 것이었다. 학생들은 흰색 화이트 와인의 맛은 ‘플로랄’, ‘허니’, ‘복숭아’, ‘레몬’ 등으로 묘사했다. 그런데 그들은 나머지 잔을 맛본 후에는 똑같은 화이트 와인에 붉은 색소만 첨가했을 뿐인데 ‘산딸기’, ‘체리’, ‘향나무’, 치커리’ 등과 같이 붉은색과 관련된 용어로 설명했다.-2장 중에서 하루를 지내다 보면 ‘의사결정 피로’, 즉 결정을 내리기 위해 너무 오래 고민한 후에 오히려 최선의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때로 인생을 바꿀 만한 큰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스탠퍼드대학교와 이스라엘 네게브의 벤구리온대학교 경영학 교수진이 약 1,000건이 넘는 법정 소송 사건을 검토한 결과, 구속된 피고 중 오전 시간에 법정에 출두했을 때 가석방되는 확률이 70퍼센트나 더 컸다고 한다. 두 사람이 같은 범죄를 저지르고 똑같은 기간 동안 형을 살았어도 법정에 출두한 시간이 서로 다른 경우(한 사람은 오전 8시 50분이었고, 다른 사람은 오후 4시 25분이었다), 오전에 출두한 사람은 석방되었는데 오후에 출두한 사람은 그러지 못했다. 여러분도 혹시 법적인 문제가 발생했다면 법정 출두 시간을 오전으로 잡아달라고 변호사에게 부탁하는 편이 나을 것이다.-5장 중에서
이세계 미궁의 최심부로 향하자 13
㈜소미미디어 / 와리나이 타리사 (지은이), 우카이 사키 (그림), 박용국 (옮긴이) /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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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소설,일반
와리나이 타리사 (지은이), 우카이 사키 (그림), 박용국 (옮긴이)
지크를 주인으로 섬기는 기사, 라이너 헤르빌샤인. 그것이 나의 이름이다. 미궁에서 1년의 시간을 보내고 다시 후즈야즈의 기사로 돌아온 나는, 라스티아라의 밀명을 받아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다. 그 임무의 내용은, 주얼 크루스들의 몸속에 흐르는 『티아라 님의 피』를 회수하는 것. 그 임무도 거의 막바지에 이르러서, 이제 남은 건 『재탄생』 의식을 기다리는 것뿐. 그런데 그런 내 앞에 티아라를 자처하는 인물이 나타났다. 그녀는 『티아라 님의 피』를 내게 전부 넘겨주고 싶다고 하는데?1. 피 모으기2. 피 옮기기 의식3. 결말4. 사랑의 『고백』5. 『진상』--『재탄생』하는 사명.지크를 주인으로 섬기는 기사, 라이너 헤르빌샤인. 그것이 나의 이름이다. 미궁에서 1년의 시간을 보내고 다시 후즈야즈의 기사로 돌아온 나는, 라스티아라의 밀명을 받아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다. 그 임무의 내용은, 주얼 크루스들의 몸속에 흐르는 『티아라 님의 피』를 회수하는 것. 그 임무도 거의 막바지에 이르러서, 이제 남은 건 『재탄생』 의식을 기다리는 것뿐.그런데 그런 내 앞에 티아라를 자처하는 인물이 나타났다. 그녀는 『티아라 님의 피』를 내게 전부 넘겨주고 싶다고 하는데??.“네가 『이세계 미궁』의 『최심부』로 가 주었으면 해”이 후즈야즈 11번 십자로에서, 나는 “프롤로그”를 향한 첫발을 내디딘다.
대담한 작전
프시케의숲 / 유발 하라리 지음, 김승욱 옮김, 박용진 감수 /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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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의숲
소설,일반
유발 하라리 지음, 김승욱 옮김, 박용진 감수
유발 하라리가 들려주는 중세시대 전쟁 이야기. 이 책은 특히 오늘날 영화와 게임 등에서 대중의 상상력을 지배하고 있는 ‘특수작전’에 대해 다룬다. 요인 구출과 시설 장악, 암살 등을 목표로 하는 특수작전의 연원은 중세시대로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으며, 하라리는 이에 대한 연구를 통해 특수작전의 조건과 영향, 한계 등을 살펴보고자 한다. 주목할 만한 점은 하라리가 이를 풍부한 이야기 형식으로 접근한다는 것이다. 해설 격의 제1장 이후, 각기 독립적인 특수작전 이야기 여섯 편이 수백 년이 넘는 시간대를 배경으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하라리는 특유의 입담과 독보적인 통찰로 방대한 자료를 가로지르며, 오늘날까지도 베일에 싸인 주요 특수작전의 전말을 탁월하게 되살려낸다. 각각의 단편들은 영국과 프랑스, 합스부르크, 셀주크튀르크, 오스만튀르크 등 유럽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교양지식을 담고 있다. 또한 한반도가 마주하고 있는 국제정치적 상황에서 특수작전의 현실성에 대한 면밀한 검토의 계기가 될 것이다. 아울러 이 책은 등장하는 인물만 250명이 넘는다. 다양한 인간 군상들과 그들 간의 관계를 통해, 독자들은 난관을 극복하는 용기와 삶의 지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1장 기사도 시대의 특수작전 특수작전이란 무엇인가 현대의 특수작전 기사도 시대 특수작전의 표적들 특수부대 없는 특수작전 사실과 허구 사이에서 2장 중동으로 통하는 길: 안티오키아, 1098년 “시리아 전체의 머리” 난공불락의 요새 야기시얀의 불안 배신자의 심장을 통과하는 길 남은 것은 파멸뿐인가 십자군의 유일한 희망 “담대하게 사다리를 올라라!” 전쟁의 소음으로 뒤덮이다 3장 보두앵 왕 구하기: 하르푸트, 1123년 위기에 처한 프랑크족 진격하는 발라크 “신이시여, 저희를 구원하소서!” 의외의 허점 함께 산전수전 겪은 사이 목숨을 건 달빛 속의 탈출 공허해진 희망 판세를 바꾼 그날의 태양 4장 콘라트 왕의 암살: 티레, 1192년 치명적인 비밀조직 비로소 왕좌 앞에 서다 누가 콘라트 암살의 배후인가 내세를 향한 잘못된 갈망 공포의 니자리파 암살자들 사건의 재구성 5장 자루에 가득한 에퀴 금화를 위하여: 칼레, 1350년 “칼레를 차지하라!” 기사 샤르니의 음험한 결심 탐욕스러운 롬바르디아인을 매수하다 “아! 에드워드, 세인트 조지!” 뜻밖의 반격 속이려는 자가 속는다 벗어날 수 없는 운명 6장 십자선 안의 군주들: 발루아 부르고뉴의 흥망, 1407-1483년 부르고뉴 공작가의 형성 상속을 통한 영토의 확장 상속권자 샤를의 불안한 입지 뤼방프레의 사생아 사건 결정적인 승리 루이 11세와의 전쟁 무모한 습격 더러운 전쟁 기울어가는 부르고뉴 샤를 공작의 몰락 승리의 지독한 그림자 7장 오리올의 방앗간: 오리올, 1536년 몰려오는 황제의 군대 프랑스군의 지구전 태세 불가능한 작전 야심적 모험 혹은 위험한 도박 방앗간 쪽으로 어둠 속의 습격 운명에 맡긴 귀환 길 승리와 그 이후의 삶 “지상 최고의 작전이 시작된다!” 유발 하라리가 들려주는 중세시대 전쟁 이야기 유발 하라리가 자신의 전공, 중세 전쟁사로 한국에 돌아왔다. 이 책은 특히 오늘날 영화와 게임 등에서 대중의 상상력을 지배하고 있는 ‘특수작전’에 대해 다룬다. 요인 구출과 시설 장악, 암살 등을 목표로 하는 특수작전의 연원은 중세시대로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으며, 하라리는 이에 대한 연구를 통해 특수작전의 조건과 영향, 한계 등을 살펴보고자 한다. 주목할 만한 점은 하라리가 이를 풍부한 이야기 형식으로 접근한다는 것이다. 해설 격의 제1장 이후, 각기 독립적인 특수작전 이야기 여섯 편이 수백 년이 넘는 시간대를 배경으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하라리는 특유의 입담과 독보적인 통찰로 방대한 자료를 가로지르며, 오늘날까지도 베일에 싸인 주요 특수작전의 전말을 탁월하게 되살려낸다. 각각의 단편들은 영국과 프랑스, 합스부르크, 셀주크튀르크, 오스만튀르크 등 유럽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교양지식을 담고 있다. 또한 한반도가 마주하고 있는 국제정치적 상황에서 특수작전의 현실성에 대한 면밀한 검토의 계기가 될 것이다. 아울러 이 책은 등장하는 인물만 250명이 넘는다. 다양한 인간 군상들과 그들 간의 관계를 통해, 독자들은 난관을 극복하는 용기와 삶의 지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역경을 단숨에 반전시킨 극적인 역사의 장면들 “재미있으면서도 교양 지식이 빼곡하다.”_<BBC 히스토리 매거진> 유발 하라리는 현재 지식인 가운데 첫 손가락에 꼽히는 인물이다. 그의 인간과 역사에 통찰이 몰고 온 충격은 깊고 넓었다. 제레드 다이몬드, 대니얼 카너먼 등의 세계적인 지식인들을 비롯해,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립자,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 등의 경제경영인들 역시 하라리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한국 출판계와 언론, 그리고 유시민, 김대식 등 국내 최고의 작가들도 하라리의 책을 필독서 1순위로 올려놓았다. 세계 지식인의 반열에 단숨에 오른 ‘젊은 석학’ 유발 하라리. 이 책은 그가 가장 자신 있게 알고 있는 중세 전쟁사의 한 대목을 다룬다. 잘 알려져 있다시피 그는 2002년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중세 전쟁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특히 이 책에서는 오늘날 대중문화의 단골 소재인 ‘특수작전’에 초점을 맞추었다. 해설 격의 챕터인 제1장에서 하라리가 밝히듯이, <반지의 제왕> <터미네이터> <라이언 일병 구하기> 등 수많은 액션영화들은 모두 특수작전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게임 분야에서는 이러한 경향이 더욱 도드라진다. 과연 특수작전의 어떤 점이 오늘날 사람들의 상상력을 사로잡는 것일까? 특수작전이란 무엇이고, 그것이 성립하려면 어떤 조건이 충족되어야 할까? 그는 현대와 중세를 넘나들며 이를 면밀하게 분석하는 한편, 중세시대에 실제로 수행된 특수작전들에 대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잔뜩 펼쳐놓는다. 삶과 인간, 사회가 보이는 여섯 개의 단편들 “하라리의 글은 위트 있고, 명료하며, 우아하다.”_<타임스> 이 책의 구성 방식은 독특하다. 제1장에서 중세시대 특수작전을 개괄적으로 분석/해설하고, 제2장부터 제7장까지는 각 챕터마다 ‘독립적인’ 역사적 사건을 다룬다. - 중동으로 통하는 길: 안티오키아, 1098년 - 보두앵 왕 구하기: 하르푸트, 1123년 - 콘라트 왕의 암살: 티레, 1192년 - 자루에 가득한 에퀴 금화를 위하여: 칼레, 1350년 - 십자선 안의 군주들: 발루아 부르고뉴의 흥망, 1407-1483년 - 오리올의 방앗간: 오리올, 1536년 각 사건의 배경이 되는 시공간이 저마다 다르며, 이에 따라 역사 속에 명멸한 수많은 인간 군상의 모습이 다양하게 제시된다. 시대의 경우 1098년 십자군 전쟁부터 1536년 프랑스-합스부르크 전쟁까지 긴 시간대상에 위치해 있고, 사건의 무대가 되는 공간도 세 편은 중동의 시리아 레반트 지역(제2~4장), 나머지 세 편은 프랑스 전역(제5~7장)에 넓게 펼쳐져 있다. 등장하는 인물만 해도 250명이 넘는다. 장대한 시공간을 다루는 하라리의 진가가 유감없이 드러나는 책인 것이다. 특히 제2장부터는 서술의 방식이 완전히 바뀐다. 즉, 분석적인 서술을 멈추고 스토리텔링을 대폭 강화한다. 각 챕터에서 소개되는 특수작전 사건을 중심으로 박진감 넘치는 서사가 완성도 있게 제시된다. 한편 한편이 마치 서스펜스와 반전이 가득한 영화 혹은 단편소설을 보는 듯하다. 하라리는 방대한 자료를 가로지르며 팩트와 상상력이 어우러진 균형 잡힌 서술을 한다. 유럽이 보인다, 중동이 보인다 그리고 오늘날의 우리가... 하라리는 에피소드 식의 구성을 통해 특수작전을 둘러싼 여러 쟁점들을 최대한 포괄적으로 소개한다. 이 과정에서 방대한 유럽과 중동의 역사가 화려하게 서술된다. 아울러 각 챕터 사이의 빈 공간들로 독자들의 관심과 상상력이 뻗어나가도록 유도한다. 십자군 운동과 암살조직 니자리파, 셀주크튀르크, 오스만튀르크, 그리고 백년전쟁과 합스부르크 제국까지. 이 책을 통해 유럽과 중동의 역사에 대해 깊고 풍부한 교양지식을 얻을 수 있다. 하라리는 ‘들어가는 글’에서 이 책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전쟁 한복판에서” 집필했다고 말한다. “이 전쟁에서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 조직들은 이스라엘의 인구 밀집지역과 국가적인 상징을 콕 집어서 공격했고, 이스라엘 특수부대는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 사령관, 정치인을 납치하거나 암살했다.” 그가 처해 있는 엄혹한 현실이 이 책을 집필하는 데 중요한 동기가 된 것이다.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에서도 ‘특수작전’이 심심찮게 거론되곤 한다. 그것이 현실적인 타개책이 될 수 있을까? 하라리의 특수작전에 대한 분석을 통해 그 답을 읽어낼 수 있을 것이다. 왜 오늘날 대중문화에서 특수작전이라는 소재가 그렇게 선호되는 것일까. 하라리는 이에 대해 단지 넌지시 대답할 뿐이다. 포위된 성채, 파멸의 임박, 구원의 외침, 목숨을 건 탈출, 속고 속이는 계략, 승리의 지독한 그림자, 도박적인 모험... 이 책을 수놓는 극적인 인간 드라마들은 이른바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현대인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다. 오늘날 사람들은 어쩌면 모두들 제각기 ‘특수작전 하듯’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저마다의 잃어버린 성궤와 상실된 어떤 것을 찾아서, 가장 ‘비용 효율적인’ 전투를 벌이고 있는 것이다. 납치된 소수의 민간인이나 감금된 군인을 구출하는 일은 물질적인 세력균형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하지만, 사기를 올리는 데에는 크게 기여할 수 있다. 국민과 병사를 최후의 한 사람까지 모두 구해내는 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최선을 다한다는 상징적인 의지와 군사적 능력을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민과 군인에 대한 국가의 헌신적인 의지는 현대국가에서 커다란 상징적 가치를 지닌다. 특히 서구 민주국가들의 경우가 그렇다. 따라서 적들의 입장에서는 특수작전으로 소수의 민간인을 납치하는 것이 가치 있는 목표가 되었다. 특수작전이 지닌 문화적 매력 덕분에 특수작전이 국민들의 사기에 미치는 잠재적인 영향력도 늘어났다. 국가의 이미지, 특히 국가의 남성적 이미지가 특수작전에 크게 녹아 있기 때문에, 작전이 성공하면 국민들의 사기가 높아지고, 실패하면 정규작전이 실패했을 때보다 훨씬 더 크게 사기가 떨어진다. 특수작전의 성공이 언제나 화려해 보이는 만큼, 실패는 굴욕적이다. 임무에 참가한 특수부대원들은 국가의 남성성을 상징하는 존재여야 하기 때문이다. 대중은 영화관과 게임 화면에서 본 특수작전과 실제 특수작전을 동일시하는 데 익숙하다.
목공 기초
CIR(씨아이알) / Peter Korn 지음, 최석환 옮김 / 2013.07.22
22,000
CIR(씨아이알)
소설,일반
Peter Korn 지음, 최석환 옮김
목공 정신은 태도와 기술 둘 다이다. 이 책은 그 두 가지에 대한 초석을 제공한다. 각자의 성격에 따라 숙달하는 데 필요한 시간 및 작업의 본질이 다를 것이다. 목공을 연마하면 성격도 변하게 된다. 목공에서는 정답이라는 것이 없다.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이 옳은 방법이다. 가장 잘 맞는 방법은 소요 시간, 가지고 있는 공구, 작업 중에 누리는 기쁨, 그리고 원하는 작품의 수준에서 균형을 맞출 수 있는 방법이다.서론 1. 목재 물리적인 성질 목재의 종류 목재 구입 2. 결합 목재의 길이변화에 대한 대비 결합의 종류 3. 목공 공구 기본 공구 공방 안전 테이블톱 밴드쏘 수압대패 자동대패 탁상드릴 방사톱 목선반 각도절단기 라우터 면치기 그라인더 샌더 4. 수공구 작업대 측정 공구 직각자, 곧은자, 자유각도자 표시 공구 톱 드릴 끌 망치 대패 남경대패 스크레이퍼와 버니셔 줄 및 환 클램프 작업 환경 연마 및 날 갈기 5. 4면을 직각으로 깎기 4면 직각 가공 6. 장부와 장붓구멍 깎기 장붓구멍 파기 장부 깎기 7. 주먹장 깎기 통주먹장 깎기 8. 소형 벤치 만들기 설계 과정 목재 목록 작성 제재목 선택 목재 재단 반턱주먹장맞춤 깎기 쐐기박은 내다지장부맞춤 깎기 모따기 접착 및 조립 마감재 칠하기 9. 협탁 만들기 탁자 틀 만들기 서랍 만들기 문짝 만들기 탁자 완성 후기 색인 필수적인 목공 기술 습득의 길잡이 목공을 대하는 정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뿐만 아니라 누가 왜 만들었는지도 물어보아야 한다. 목공 정신은 사람과 제작 과정 사이의 상호관계라 할 수 있다. 그것은 글 읽기나 운전을 배우는 것 같은 일련의 기술이 아니다. 목공 정신은 무엇보다도 마음가짐의 문제다 ― 왜 그런 힘든 일에 시간을 들이는지, 왜 이런 모양으로 만들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할 것인지 등. 이런 맥락에서 보면 목공 정신은 무엇보다도 영혼의 표현이다. 나는 목공인으로 살기로 했는데 그 이유는 목공의 과정이 내 영혼이 요구하는 답을 주기 때문이다. 내가 만드는 작품은 정신과 물질의 상호작용으로 인한 물리적인 표현이다. 이것이 예술가의 작업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예술가는 결과물이 얼마나 유용하게 쓰일지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다. 그러나 목공인은 그렇지 않다. 내가 생각하는 의자는 편안하고 튼튼하며, 내구적이고 앉아 보고 싶으며, 방에 두었을 때 너무 튀지도 않고 반대로 존재가 미미하지도 않은 그런 것이다. 이런 나의 생각이 의자를 만드는 모든 과정(도면 작성, 목재 선택, 공구 관리, 목재 재단, 결합부 깎기, 대패질, 스크레이핑(scraping), 사포질, 마감재 칠하기)에 포함되어 있다. 목공 정신은 태도와 기술 둘 다이다. 이 책은 그 두 가지에 대한 초석을 제공한다. 각자의 성격에 따라 숙달하는 데 필요한 시간 및 작업의 본질이 다를 것이다. 목공을 연마하면 성격도 변하게 된다. 목공에서는 정답이라는 것이 없다.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이 옳은 방법이다. 가장 잘 맞는 방법은 소요 시간, 가지고 있는 공구, 작업 중에 누리는 기쁨, 그리고 원하는 작품의 수준에서 균형을 맞출 수 있는 방법이다. 나는 부재를 끼워 맞추고 표면을 사포질할 때 전동공구 대신 수공구를 사용한다. 조용한 분위기, 작업에 대한 제어, 손과 작업 사이의 소통을 좋아한다. 상업 공방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은 나에게 그리 중요하지 않다. 작업의 질과 기쁨이 개인적인 관심이다. 이 책에 있는 방법 및 내용은 30년의 경험을 통해서 얻은 것이다. 유일한 진리라고는 말하지 않겠지만 하나의 사실이라고 말할 수 있으므로 목공 여행의 출발점으로 삼기 바란다. 계속 배우면서 세부 분야별로 높은 식견을 가진 스승을 찾아 나설 수도 있겠지만, 가장 귀중한 스승은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목공 기술을 익히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연습이다. 실패와 성공을 통해서 배우고, 무엇보다도 손을 통해서 배워야 한다.
글이 시가 되는 길
청어 / 공석진 (지은이)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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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
소설,일반
공석진 (지은이)
복음 중의 복음 요한계시록
하림 / 황규관 (지은이) /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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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소설,일반
황규관 (지은이)
요한계시록에 대한 바른 해석을 제공하기 위해 출판한 강해집이다. 독자들에게 요한계시록이 더는 낯설거나 신비로운 책이 아닌 친근하고 편안한 책임을 알게 할 것이며, 신랑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을 간절히 기다리며 이 땅을 거룩한 성도로, 강력한 군사로 살게 할 것이다.추천의 글 저자 서문 1. 복음 중의 복음 “요한계시록” 2.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1:1-3) 3.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1:4-5) 4. 볼지어다 구름 타고 오시리라 (1:5-7) 5. 네가 보는 것을 써서 보내라 (1:8-11) 6. 대제사장이시며 심판자이신 주님 (1:12-20) 7. 주를 위해 수고하는 교회 (2:1-2) 8. 주를 위해 인내하는 교회 (2:2-3) 9. 영적 분별력을 소유한 교회 (2:2-6) 10. 사랑이 가득한 교회 (2:4-7) 11. 부활의 소망을 가진 교회 (2:8-11) 12. 말씀이 살아 있는 교회 (2:12-17) 13. 죄와 타협하지 않는 교회 (2:18-29) 14. 성령이 살아 역사하는 교회 (3:1-6) 15. 말씀을 지키며 주님을 배반하지 않는 교회 (3:7-8) 16. 원수 앞에서 상을 받는 교회 (3:9-13) 17. 주의 일에 열정적인 교회가 되자 (3:14-22) 18. 자신의 영적 상태를 아는 교회가 되자 (3:14-22) 19. 주와 함께 먹고 마시는 교회가 되자 (3:14-22) 20. 면류관을 벗어 주님께 (4:1-11) 21. 모든 주권이 주님께 (5:1-7) 22. 어린양께 영광을 (5:8-14) 23. 인을 떼실 때에 I (6:1-4) 24. 인을 떼실 때에 1I (6:5-8) 25. 인을 떼실 때에 III (6:9-17) 26. 인침을 받은자, 144,000 (7:1-12) 27.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라 (7:13-17) 28.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8:1-5) 29. 천사가 나팔을 부니 (8:6-13) 30. 아무도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9:1-21) 31.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10:1-11) 32. 일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11:1-6) 33.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 (11:7-19) 34. 광야에서 양육 받는 교회 (12:1-6) 35. 어린양의 피와 말씀으로 이기는 교회 (12:7-17) 36.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 (13:1-10) 37. 총명한 자는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 666이니라 (13:11-18) 38. 땅에서 속량함을 입은 자 (14:1-5) 39. 주 안에서 죽는 자는 복이 있도다 (14:6-20) 40. 구원의 노래 (15:1-8) 41.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16:1-9) 42. 도둑 같이 오리니 깨어 자기 옷을 지키라 (16:10-21) 43. 어린양과 성도들이 이기리라 (17:1-18) 44. 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 (18:1-24) 45. 할렐루야 (19:1-10) 46. 백마 탄 자와 하늘에 있는 군대 (19:11-21) 47. 천년왕국 (20:1-15) 48. 다 이루었다 (21:1-8) 49. 어린양의 신부, 새 예루살렘 (21:9-27) 50. 다시는 저주가 없으리라 (22:1-5) 51. 내가 속히 오리라 (22:6-21) 성경의 주 내용은 복음입니다. 당연하죠. 구약도 복음, 신약도 복음입니다. 구약은 율법, 신약은 복음이 아닙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전체가 복음입니다. 인간이 범죄 한 후에 메시아를 약속하실 때, 인간의 행위를 전제하지 않았습니다(창 3:15). 그것은 은혜의 약속이었습니다. 노아의 방주도 그러하며,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자녀를 주심도 그의 행위에 근거하지 않고 오직 은혜의 복음으로 되었습니다. 출애굽기의 성막도, 레위기의 율법도, 선지서의 메시아 약속도 모두 복음이었습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은 그 복음의 결론이요 절정입니다. 성경은 복음으로 시작하였다가 요한계시록에서 율법이나 행위로 마무리 짓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도 복음의 눈으로 보아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는 요한계시록은 복음 중의 복음이기 때문입니다. 『복음 중의 복음 요한계시록』 『복음 중의 복음 요한계시록』은 도서출판 하림이 요한계시록에 대한 바른 해석을 제공하기 위해 출판한 강해집입니다.『복음 중의 복음, 요한계시록』은 독자들에게 요한계시록이 더는 낯설거나 신비로운 책이 아닌 친근하고 편안한 책임을 알게 할 것이며, 신랑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을 간절히 기다리며 이 땅을 거룩한 성도로, 강력한 군사로 살게 할 것입니다. 『복음 중의 복음 요한계시록』은 요한계시록을 읽는 몇 가지 관점을 제시합니다. 먼저 요한계시록은 복음이라는 관점입니다. 두 번째로 요한계시록은 단지 미래에 될 일만을 기록한 책이 아닙니다. 세 번째로 요한계시록은 수수께끼 책이 아닙니다. 네 번째로 요한계시록은 교회로 시작해서 교회로 마치는 성경입니다. 다섯 번째로 요한계시록은 선입견을 버리고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여섯 번째로 요한계시록은 풀어내는 책이 아니라 읽으면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일곱 번째로 요한계시록의 초점은 어린양과 하나님의 보좌입니다. 여덟째로 요한계시록의 주제는 “이겨라” 입니다. 아홉 번째로 요한계시록은 진노와 심판이 아니라 구원에 초점이 있는 책입니다. 열 번째로 요한계시록은 시간의 순서를 따라 기록한 책이 아닙니다. 열한 번째로 요한계시록은 단지 종말론이 아닙니다. 열두 번째로 요한계시록은 구속사로서 원복음의 성취와 완성을 말하고 싶은 책입니다. 열세 번째로 복음에 확실한 지식이 있는 자가 보아야 바르게 볼 수 있습니다. 열네 번째로 다 이루어진 일을 증언하고 다시 보게 하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열다섯 번째로 인, 나팔, 대접에 대해 당시의 상징성을 인지하고 읽어야 합니다. 열여섯 번째로 마지막으로 아주 중요한 것은 “비밀”이란 단어를 오해하면 안 됩니다.
내 안의 고귀함을 깨워줄 니체 필사
위즈덤하우스 / 박찬국 (지은이) /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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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국 (지은이)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철학자, 니체의 잠언을 직접 손으로 쓸 수 있는 니체 필사책이 출간되었다. ‘신은 죽었다’, ‘그대 자신이 되어라’, ‘이 삶이 영원히 반복된다 해도 네 운명을 사랑하라’와 같이 수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니체의 명언 103편을 엄선하여 담았고, 독자들이 니체의 글을 읽으며 직접 필사할 수 있도록 했다. 수많은 인문 독자들이 믿고 보는 작가이자, 독보적인 니체 연구자인 서울대 철학과 박찬국 교수가 번역했고, 전문적이고 친절한 해설을 더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삶을 긍정하고 사랑하며, 내 안의 고귀함을 일깨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누구보다 삶을 사랑했던 위험한 철학자, 니체 1부 그대 자신이 되어라 - ‘자기애’에 대하여 / ‘행복’에 대하여 다시 니체 깊이 읽기: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할 줄 안다는 것 2부 초인, 고귀한 인간이 되어라 - ‘자기 극복’에 대하여 / ‘초인, 고귀한 인간’에 대하여 / ‘자유로운 정신’에 대하여 다시 니체 깊이 읽기: 니체가 정의한 ‘초인의 조건’ 3부 이 삶이 영원히 반복된다 해도 네 운명을 사랑하라 - ‘운명애amor fati’에 대하여 / ‘고통’에 대하여 / ‘병과 죽음’에 대하여 다시 니체 깊이 읽기: 우리를 죽이지 않는 것은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 4부 차라리 그대의 고독 속으로 도망쳐라 - ‘현대인’에 대하여 / ‘고독’에 대하여 / ‘허영심’에 대하여 다시 니체 깊이 읽기: 불안과 공허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 5부 함께 괴로워하기보다 함께 기뻐하라 - ‘사랑’에 대하여 / ‘우정’에 대하여 / ‘후회와 죄책감’에 대하여 다시 니체 깊이 읽기: 타인과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에 대한 니체의 조언★ 서울대 철학과 박찬국 교수의 해설과 번역! ★ 수많은 독자들이 사랑한 철학자, 니체 필사책!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철학자, 니체의 잠언을 직접 손으로 쓸 수 있는 니체 필사책이 출간되었다. ‘신은 죽었다’, ‘그대 자신이 되어라’, ‘이 삶이 영원히 반복된다 해도 네 운명을 사랑하라’와 같이 수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니체의 명언 103편을 엄선하여 담았고, 독자들이 니체의 글을 읽으며 직접 필사할 수 있도록 했다. 수많은 인문 독자들이 믿고 보는 작가이자, 독보적인 니체 연구자인 서울대 철학과 박찬국 교수가 번역했고, 전문적이고 친절한 해설을 더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삶을 긍정하고 사랑하며, 내 안의 고귀함을 일깨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하루 한 장, 기록할수록 더 좋은 나를 만나게 됩니다! 건강한 자기애로 내 안의 ‘고귀함’을 깨워줄 니체의 문장들 니체는 동서양 철학자들 중에서도 가장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철학자다. 니체와 관련된 책들은 끊임없이 출간되어 지금까지 독자들에게 읽히고 있으며, 가수 지드래곤은 7년 만에 발매한 신곡 ‘POWER’에서 니체의 초인(bermensch)을 언급하기도 했다. 과연 무엇이 이토록 사람들을 니체에 매료시키고 열광하게 하는 것일까? 니체는 외부의 가치에 의존하려는 우리의 천민 근성, 속물 근성을 비판하면서, ‘더 나은 나’로 고양시키려는 내면의 힘을 일깨운다. 또한 삶의 고통마저도 자신을 성장시키는 동력으로 여기고, 있는 그대로를 긍정하는 고귀한 자, 즉 ‘초인’이 될 것을 촉구한다. 니체는 우리가 결국 되어야만 하는 ‘나 자신’의 모습을 또렷하게 그려볼 수 있도록 해준 점에서 모두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것이다. 《내 안의 고귀함을 깨워줄 니체 필사》는 수많은 이들이 사랑한 니체의 잠언 103편을 엮은 니체 필사책이다. 니체 연구자인 서울대학교 철학과 박찬국 교수가 엄선하여 번역한 잠언들을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담았고, 페이지마다 독자들이 직접 써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각 잠언에 해당하는 니체 철학의 주요 키워드(운명애amor fati, 초인, 고독, 고귀한 인간 등)를 소개했고,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등 니체의 대표작들인 출처 작품들을 표기했다. 우리 내면의 고귀한 잠재력을 깨우기 위해 니체는 “건전하고 건강한 사랑으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만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고 또 필사하면서 독자들은 스스로를 사랑하고 진정한 행복을 만들어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독보적인 니체 연구자, 서울대 박찬국 교수의 완벽 해설! “이 삶이 영원히 반복된다 해도 네 운명을 사랑하라!” 《내 안의 고귀함을 깨워줄 니체 필사》의 편역자인 서울대 박찬국 교수는 철학적 주제를 가장 쉬운 언어로 풀어내 독자들에게 삶의 의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작가로 이미 정평이 나 있다. 수많은 인문 독자들이 사랑하는 베스트셀러 작가인 박찬국 교수는 이 책에 실린 잠언에 대한 상세한 해설을 통해 니체의 핵심 사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독자들과 니체의 친절한 접점이 되어준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그대 자신이 되어라’, ‘이 삶이 영원히 반복된다 해도 네 운명을 사랑하라’, ‘세상에 존재하면서 세상을 초월하여 살아라’ 등 강렬하고 울림 있는 니체의 아포리즘은 니체의 인생을 온전히 관통하고 있다. 그는 결코 행복했다고 할 수 없는 삶을 살았다. 온갖 질병에 시달렸고, 극심한 실연을 당했으며, 자비 출판한 책도 거의 팔리지 않았고, 말년에는 광기에 빠져서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불행했다고 볼 수 있는 삶이었으나 니체는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고 긍정했다. 이 책은 그러한 니체의 육성을 생생하게 담아 그의 삶과 사상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제 독자들은 고통을 마주하고 운명을 사랑하는 방법, 불안과 공허를 극복하고 타인과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법 등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니체의 조언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인생고전 라이팅북’ 시리즈 ‘내 인생의 고전’을 필사하는 책 시리즈로, 현대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고전과 사상가들을 선정하여 그 핵심 메시지를 독자들이 직접 글로 쓰는 경험을 선사하며, 깊이 있는 인문교양 지식도 함께 전달합니다. 시리즈를 통해 평생 간직하고 싶은 소중한 글들을 필사하고 고전의 지혜와 통찰을 삶에 새길 수 있을 것입니다. 1권 《내 삶에 새기는 쇼펜하우어》(박찬국 편역) 2권 《내 안의 고귀함을 깨워줄 니체 필사》(박찬국 편역) 니체가 아무리 천재라 할지라도 니체와 같은 삶을 살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그는 온갖 질병에 시달렸습니다. 책을 출판해주려는 출판사가 없어서 자비로 출판한 경우도 있을 정도로 책도 거의 팔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루 살로메와 같은 여인들에게 청혼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10년은 광기에 빠져 있었지요.이렇듯 불행하다고 할 수 있는 삶이었지만 니체는 ‘운명을 사랑하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삶을 긍정했습니다. 니체의 삶이 순탄하고 영광스럽기만 것이었다면 ‘운명을 사랑하라’는 니체의 말은 설득력을 갖기 어려웠겠지요. 아마도 사람들은 ‘네 운명 같으면 나도 사랑하겠다’고 코웃음을 칠 것입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자신도 남도 행복하게 되는 방식으로 남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은 우선 그 자신이 행복한 사람이고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이런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만들 수 있고 남에게 진정으로 사랑을 베풀 수 있습니다.초인은 자신의 삶과 운명을 긍정하고 사랑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자신의 욕망을 적절히 통제할 수 있는 지혜와 강한 의지를 갖는 인간입니다. 이러한 인간은 자신에 대해서 긍지를 갖습니다. 그는 자신이 고귀한 가치를 갖는 인간이라고 생각하며 실제로 그러한 고귀한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할 줄 안다는 것’ 중에서
오늘부터 1일
조선앤북 / 김지야 지음, 선미화 그림 /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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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지야 지음, 선미화 그림
사랑을 기록하는 일을 도와주는 러브장. 두근두근 첫 만남에서 꿈꾸는 프러포즈까지, 100일간 펼쳐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시시콜콜, 차근차근 기록할 수 있도록 가이드한다. 책의 안내를 따라 한 장 한 장 손으로 써나가다 보면 사랑의 성장을 관찰할 수 있고, 더 예쁘게 키워나갈 방법도 발견할 수 있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사랑을 기록하는 일은 새싹에 물을 주는 일과 같습니다.” 기록할 때마다 사랑이 한 뼘씩 자라나는 러브장 사랑에 빠진 사람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사랑이라는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세요! 세상에 하나뿐인 둘만의 러브 다이어리를 만드세요! 이 책을 손에 든 오늘부터가 1일이랍니다. 이제 막 사랑을 시작했다면, 어린 싹과 같은 지금의 사랑이 잎새 무성한 튼튼한 나무로 성장해나가기를 소망한다면, 오늘부터 ‘러브 다이어리’를 써보세요. 사랑을 기록하는 일은 새싹에 물을 주는 일과 같아서 한 번 기록할 때마다 사랑이 한 뼘씩 자라난답니다. 『오늘부터 1일』은 사랑을 기록하는 일을 도와주는 러브장이에요. 두근두근 첫 만남에서 꿈꾸는 프러포즈까지, 100일간 펼쳐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시시콜콜, 차근차근 기록할 수 있도록 가이드합니다. 책의 안내를 따라 한 장 한 장 손으로 써나가다 보면 사랑의 성장을 관찰할 수 있고, 더 예쁘게 키워나갈 방법도 발견하게 될 거예요. 사랑을 응원해주고 싶은 누군가가 있다면, 지금 바로 이 책을 선물하세요. 사랑에 빠진 나에게, 혹은 그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거랍니다. ★ 『오늘부터 1일』을 기록하는 육하원칙 <누가>_ 혼자 써도, 연인과 함께 써도 좋아요. 각각 써서 교환하면 더 좋답니다. <언제>_ 이 책을 품에 안은 오늘부터가 1일째예요. 지금부터 100일간 기록하세요. 날마다 쓸 수도 있고, 2~3일에 한 번씩 쓸 수도 있어요. 밀린 숙제를 하듯이 한꺼번에 여러 장을 써도 괜찮답니다. <어디서>_ 내 책상에서, 카페에서, 이동 중에 틈틈이, 어디서든 기록할 수 있어요. <무엇을>_ 페이지 맨 위에 적힌 질문을 읽은 뒤 빈칸에 내 생각이나 연인의 생각을 적어보세요. 연인에게 내 마음을 알려주거나, 내가 연인의 마음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고, 둘의 사랑이 어느 단계까지 와 있는지 자연스럽게 들여다볼 수 있게 하는 재치 넘치는 질문과 힌트가 책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어떻게>_ 차근차근, 시시콜콜,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정성스럽게 채워보세요. 때로는 짧은 문장을, 때로는 꽤 긴 문장을 써야 하지만 두려워하지 마세요. 무얼 써야 할지 막막할 때는 Guide로 제시된 예문을 참고하면 되니까요. 이때 약간의 상상력이나 위트, 진실함과 애정을 더하면 그 어떤 시도 부럽지 않은 멋진 문장이 완성됩니다. 가끔은 그림을 그려야 할 때도 있어요. 그림 솜씨가 없다고요? 무슨 상관이에요. 정성을 다해 그렸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사랑스러운걸요. <왜>_ 1일부터 100일까지 빈칸을 채워 나가다 보면 사랑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설렘, 열정, 후회, 감사 등 여러 감정을 떠올리게 되고, 또 두 사람 사이에 있었던 일들을 회상하거나 앞으로의 일들을 상상해보게 되지요. 그 과정에서 내가 연인을 얼마큼 사랑하는지, 왜 사랑하는지 깨닫게 돼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어떤 성격인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나에 대한 생각은 어떠한가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록을 통해 사랑을 표현하고, 관찰하고, 발견하고, 성장시켜 보세요.
베트남어 회화 표현 UP
디지스 / Nguyễn An Ba (지은이), 김태연 (옮긴이)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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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Nguyễn An Ba (지은이), 김태연 (옮긴이)
베트남어의 뉘앙스의 차이를 학습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구성하였다. 한국어와 베트남어를 1:1 매칭하여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다. 더불어 한 문장을 외우면 단어만 바꾸면 원하는 표현을 쉽게 할 수 있게 하여 한 문장을 알면 수백 문장을 말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다.Part 0 베트남어 발음과 성조 문자와 발음 10 성조 12 주의해야 할 베트남어 발음 14 Cartoon 베트남어란? 우리말과 베트남어의 차이 18 베트남어의 호칭 21 Part1 기본회화 1 만났을 때 인사 1) 일상 인사 2) 처음 만났을 때 3) 안부와 건강을 묻는 인사 4) 오랜만에 만났을 때 5) 가족과 주의 사람의 건강을 묻고 답할 때 6) 안부 전달해 달라고 청하기 - 베트남에서 쓰이는 언어 : 가족 7) 우연히 만났을 때 2 헤어질 때 인사 1) 헤어질 때의 일상적인 인사 2) 먼저 돌아가야 할 때 3) 손님을 전송할 때 4) 헤어지면서 연락을 청할 때 3 축하와 기원 1) 축하 2) 명절 3) 행운을 기원하는 표현 4) 축하를 받았을 때의 대답 Part2 질문과 답변 1 일반적인 질문 1) 신상 직업을 나타내는 말들 2) 물건 3) 시간 베트남에서 쓰이는 언어 - 숫자 4) 가격 5) 교통 6) 위치, 장소 2 기타 질문 1) 이유를 물을 때 2) 설명 요구 3) 되묻기 3 대답 1) 일반적인 대답 2) 이해했을 때 3) 이해하지 못했을 때 4) 답변하고 싶지 않을 때 4 부탁 1) 일반적인 부탁 2) 쾌히 승낙할 때 3) 거절할 때 5 귄유, 제안 1) 권유 2) 제안 3) 권유, 제안에 응할 때 4) 권유, 제안에 거절할 때 6 계획, 결정 1) 계획 2) 결정 7 충고, 주의 1) 충고 2) 주의 Part3 본문 1 취미 2 음식 3. 교통 1) 택시 2) 기차 3) 버스 베트남의 교통 4) 렌트카 5) 길묻기 4. 식사 1) 예약 베트남의 음식 2) 주문 5. 서비스 1) 은행 2) 우체국 3) 미용실, 에스테틱 6 여행 관광 1) 관광예약 2) 관광 7 여흥, 엔터테인먼트 1) 스포츠 2) 취미 3) 술 마시기 4) 클럽 8 긴급 1) 분실, 도난 2) 아플 때한국어로 생각 하고 베트남어로 말한다! 베트남어 회화의 결정판! 빠르고 쉽게 베트남어 회화를 능숙하게! 『베트남어 표현 up』은 베트남어의 뉘앙스의 차이를 학습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구성하였다. 한국어와 베트남어를 1:1 매칭하여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다. 더불어 한 문장을 외우면 단어만 바꾸면 원하는 표현을 쉽게 할 수 있게 하여 한 문장을 알면 수백 문장을 말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다. 원어민이 녹음한 음성을 들으면서 원하는 말을 베트남어로 말 하는 기쁨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작 되었다. >> 한국어 VS 베트남어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기본문장을 베트남에서 사용하는 자연스런 문장으로 구성하였다. 문장의 핵심 단어와 단어를 연결하여 진짜 쉽게 문장의 뉘앙스를 파악할 수 있다. >> 자연스런 문법의 습득! 베트남어 문법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현지에서 찍은 사진과 그림, 그리고 베트남 문화에 맞는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문화에 대한 차이와 언어의 차이를 이해하게 된다.
마침내 사랑이에요, 마왕님! 1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밀크마스터 (지은이) / 2024.01.26
17,000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소설,일반
밀크마스터 (지은이)
러시아어 처음 글자쓰기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장영재 지음 / 20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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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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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소설,일반
장영재 지음
러시아어를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들을 위한 러시아어 쓰기 연습서. 각 알파벳의 발성기관 단면도와 함께 학습함으로써 조음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있어 깨끗한 발음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이 책은 러시아어는 러시아어 알파벳 Step1 알파벳 익히기 Step2 실전 쓰기 연습러시아어를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들을 위한 러시아어 쓰기 연습서. 각 알파벳의 발성기관 단면도와 함께 학습함으로써 조음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있어 깨끗한 발음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알파벳 연습, 다른 알파벳과 이어쓰기 연습, 단어 쓰기 연습, 문장 쓰기 연습의 4단계를 거쳐 러시아어 알파벳을 충실히 숙달시킬 수 있다. 알파벳 쓰기 연습 뿐 아니라 러시아어 숫자, 인사, 기본 표현, 활자체 보고 필기체 표현 익히기 등 학습자로 하여금 폭넓은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되었다. - 필기체와 인쇄체가 다른 러시아어의 필기체를 알파벳부터 차근차근 익힐 수 있게 많든 펜습자 교재입니다. - 각 알파벳별 발성기관 단면도가 함께 있어 발음연습도 함께 가능합니다. - 간단한 회화문, 숫자, 인사, 서식도 학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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