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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테 레히너의 서양 고전 시리즈 세트 - 전5권
문학과지성사 / 아우구스테 레히너 지음, 김은애.김숙희 옮김 / 2017.07.15
65,000원 ⟶ 58,5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소설,일반아우구스테 레히너 지음, 김은애.김숙희 옮김
원작의 감동과 재미를 되살려 새롭게 풀어 쓴 아우구스테 레히너의 '서양 고전 시리즈'. 오스트리아 작가 아우구스테 레히너는 일생에 걸쳐 고대와 중세의 신화와 영웅 설화를 청소년들을 비롯해 일반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풀어 쓰는 작업들을 해왔다. 총 24권에 달하는 레히너의 작품들은 1950년대에 처음 출간된 이래로 독일어권에서만 수백만 부가 넘는 판매 부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중.고등학교 읽기 교재로 각광받는 등 현재까지도 유럽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청소년 도서로 손꼽힌다. 이는 레히너의 작품들이 읽는 재미는 물론이요, 원작이 지니고 있는 문학적 가치와 의의를 오롯이 담아내어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에 이르는 폭넓은 독자층을 아우르며 큰 공감대를 불러일으켰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녀의 작품들에 대해 비평가들은 세련된 언어와 긴장감 넘치는 구성 방식으로 독자들을 역사적인 소재로 끌어들이는 '재미와 지식'을 함께 갖추었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이렇듯 대중적인 성공과 더불어 평단에서도 널리 인정받으며 반세기 넘게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레히너의 작품들은 이제 그 자체로 고전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런 그녀의 작품들 중 다섯 권을 엄선하여 펴낸 것이 바로 문학과지성사의 '레히너 시리즈'이다.1. 호메로스 원작, 아우구스테 레히너 풀어지음, 『일리아스』 (김은애 옮김) 2. 호메로스 원작, 아우구스테 레히너 풀어지음, 『오디세이아』 (김은애 옮김) 3. 베르길리우스 원작, 아우구스테 레히너 풀어지음, 『아이네이스』 (김은애 옮김) 4. 아우구스테 레히너 풀어지음, 『니벨룽의 노래』 (김은애 옮김) 5. 볼프람 폰 에셴바흐 원작, 아우구스테 레히너 풀어지음, 『파르치팔의 모험』 (김숙희 옮김)전 세계 수백만 독자가 선택한 아우구스테 레히너의 새로 쓴 서양 고전 시리즈, 문학과지성사에서 전 다섯 권 출간! 고전 중의 고전이라 손꼽히며, 그 이름만으로도 찬란한 서양 고전 시리즈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원작의 감동과 재미를 되살려 새롭게 풀어 쓴 아우구스테 레히너의 ‘서양 고전 시리즈’(일명 레히너 시리즈)가 그것. 오스트리아 작가 아우구스테 레히너는 일생에 걸쳐 고대와 중세의 신화와 영웅 설화를 청소년들을 비롯해 일반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풀어 쓰는 작업들을 해왔다. 총 24권에 달하는 레히너의 작품들은 1950년대에 처음 출간된 이래로 독일어권에서만 수백만 부가 넘는 판매 부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중.고등학교 읽기 교재로 각광받는 등 현재까지도 유럽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청소년 도서로 손꼽힌다. 이는 레히너의 작품들이 읽는 재미는 물론이요, 원작이 지니고 있는 문학적 가치와 의의를 오롯이 담아내어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에 이르는 폭넓은 독자층을 아우르며 큰 공감대를 불러일으켰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녀의 작품들에 대해 비평가들은 세련된 언어와 긴장감 넘치는 구성 방식으로 독자들을 역사적인 소재로 끌어들이는 ‘재미와 지식’을 함께 갖추었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이렇듯 대중적인 성공과 더불어 평단에서도 널리 인정받으며 반세기 넘게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레히너의 작품들은 이제 그 자체로 고전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런 그녀의 작품들 중 다섯 권을 엄선하여 펴낸 것이 바로 문학과지성사의 ‘레히너 시리즈’이다. 1. 호메로스 원작, 아우구스테 레히너 풀어지음, 『일리아스』 (김은애 옮김) 2. 호메로스 원작, 아우구스테 레히너 풀어지음, 『오디세이아』 (김은애 옮김) 3. 베르길리우스 원작, 아우구스테 레히너 풀어지음, 『아이네이스』 (김은애 옮김) 4. 아우구스테 레히너 풀어지음, 『니벨룽의 노래』 (김은애 옮김) 5. 볼프람 폰 에셴바흐 원작, 아우구스테 레히너 풀어지음, 『파르치팔의 모험』 (김숙희 옮김) (전5권) 아우구스테 레히너의 서양 고전 시리즈 그리스 문학을 넘어서 현존하는 최고 최대最古 最大의 서사시로 손꼽히며 성서와 더불어 서양 문학의 2대 원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호메로스의 양대 서사시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신화와 로마의 역사를 결합시켜 로마인들의 이상과 성취, 숭고한 사명을 노래한 시성詩聖 베르길리우스의 대서사시 『아이네이스』, 바그너의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의 원전이자 J.R.R. 톨킨의 『반지의 제왕』의 모티프가 된 게르만 민족 최고의 대서사시 『니벨룽의 노래』, 중세 독일 기사문학의 최고 걸작이자 ‘성배’를 찾아 떠나는 기사 파르치팔의 모험과 성장을 그려내며 이후 수많은 독일 교양소설들에 영향을 끼친 볼프람 폰 에셴바흐의 『파르치팔의 모험』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소개하는 ‘레히너 시리즈’의 면면이다. 아우구스테 레히너는 이러한 고대와 중세의 대서사시를 압축해 ‘산문’으로 옮겨놓으면서, 원작의 문체적 특성이나 표현상의 장단점들을 정확히 간파하여 독자들이 읽기 쉽게 재창작하였다. 즉 서사시의 엄숙하고 정형화된 표현들은 간결하고 생동감 있는 언어로 되살리되, 시대를 초월한 진정한 인간의 정신, 신의 섭리나 운명에 굴복하지 않고 고난을 적극적으로 극복하는 영웅들의 면모 등 원작이 담고 있는 인간 삶에 대한 감각적이고도 날카로운 시각은 그대로 유지하였다. 무엇보다 레히너의 작품들이 갖는 미덕은 독자들에게 역사적 사실이나 지식을 전달하려고 애쓰지 않는다는 데 있다. “전해 내려오는 옛날이야기들을 놀랍도록 생생하게 다시금 불러내어, 우리 안에 있는 자아를 일깨우고 발전시키는 것,” 그것이 바로 레히너의 가장 큰 관심사였다. 그리하여 레히너의 작품들을 접한 독자들은 그 내용이 역사적 사실인지 아닌지조차 잊어버리고 흥미진진한 고전의 세계로 흠뻑 빠져들게 되며, 그로써 작품 속에서 자기 자신과 동일시할 수 있는 인물을 만나는 이상적인 기회를 얻게 된다. 바로 이러한 점들이 레히너가 과거의 전설이나 신화들을 단순히 반복하여 서술하지 않고, 완전히 새롭게 재구성했다고 평가받는 근거이다. 고전을 읽느라 고전하지 말자! ‘읽어야 하는 책’이 아닌, ‘읽는 즐거움’을 느끼는 고전 서양의 수많은 고전들 중에서도 『일리아스』 『오디세이아』 『아이네이스』 등 고대 그리스와 로마 시대에 쓰인 서사시들은 필독서 중에서도 늘 우선순위를 차지한다. 완전한 예술적 구성으로 보편적 인간의 위엄과 정서를 그려내며, 서구 문학사 전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고 평가받을 뿐만 아니라 예술, 철학 등 다방면에 녹아들어 서양 문화의 근간을 이룬 까닭에 읽기의 필요성을 절감하는 이들이 많다. 어디 그뿐인가. 수천 년이 지나도록 그 가치가 퇴색되기는커녕 오늘날에 이르러 고전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화산업 전반을 비롯해 게임, 마케팅, 교육에 이르기까지 ‘이야기 콘텐츠’가 어디 하나 손길을 미치지 않는 곳이 없는 실정에서, 고전이야말로 이 세상 모든 이야기의 ‘원형’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대한 분량과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등장인물과 신들, 그들이 만들어내는 얽히고설킨 이야기들, 시간의 흐름을 따르지 않는 서술 방식, 반복적이고도 틀에 박힌 서사시 특유의 비유 등이 독자들로 하여금 원전을 쉽게 접할 수 없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니 사람들이 고전을 가리켜 “제목만 알고 제대로 읽어본 적 없는 책”이라고 공공연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결코 우스갯소리만은 아닐 터. 이제 우리에게도 ‘읽어야 하는 책’이 아닌,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고전이 절실하다! 그동안 이런 필요성을 절감하여 많은 평역본과 축약본, 장르를 달리하여 만화, 영화, 애니메이션 등 고전을 재해석한 수많은 작품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러나 재미 혹은 내용 전달에 너무 치중한 나머지, 원작이 대대적으로 각색되거나 문학적 가치는 사라지고 줄거리만 남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이에 문학과지성사에서는 ‘레히너 시리즈’를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원작이 다루었던 소재와 시대적 배경의 특징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수천 년이 지나도 퇴색되지 않는, 오히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더욱 절실한 미덕들을 쉽고도 생생한 언어로 전달해주기 때문이다. 이처럼 고전을 단순히 풀어 쓰는 데 그치지 않고 또 하나의 새로운 문학작품으로 탄생시킨 레히너의 작품들은 평역본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전범典範으로도 손색이 없다. 아우구스테 레히너가 쓴 ‘서양 고전 시리즈’와 함께라면, 독자들은 더 이상 고전을 읽느라 고전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문학과지성사의 ‘레히너 시리즈’ 출간 의의 문학과지성사에서는 아우구스테 레히너가 쓴 총 24권의 작품 가운데 다섯 권을 엄선하여 ‘레히너 시리즈’로 엮어냈다. 호메로스의 양대 서사시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그리고 베르길리우스의 대서사시 『아이네이스』는 그리스?로마 문학을 넘어서 서양 문화의 근저를 이루는 작품으로 손꼽힌다. 특히 이 세 작품의 경우 모두 ‘트로이 전쟁’이라는 연결고리로 얽혀 있어, 각각의 작품이 공통적으로 다루고 있는 신이나 인물, 사건 등을 비교해가면서 읽는 재미 또한 쏠쏠할 것이다. 그를 통해 독자들은 각 작품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한층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대 그리스와 로마 세계를 전체적으로 조망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이에 비해 중세 독일 문학을 대표하는 『니벨룽의 노래』와 『파르치팔의 모험』은 뛰어난 고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한국 독자들에게 제대로 소개된 바가 없다. 게르만 민족 최고의 대서사시 『니벨룽의 노래』는 바그너의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로 우리에게 더 잘 알려져 있으며, J.R.R. 톨킨의 『반지의 제왕』의 모티프가 된 작품이다. 독일의 대문호 괴테는 이 작품을 가리켜 “교양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칭했으며, 그 장대한 드라마에 독일의 『일리아스』라는 평을 받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국내에 소개된 완역본은 허창운 교수의 책들이 유일하며, 다른 평역본들은 ‘지크프리트의 모험’을 다룬 1부와 ‘크림힐트의 복수’를 다룬 2부 가운데 1부만을 각색 및 축약하여 소개하고 있는 실정이다. 중세 독일 기사문학의 최고봉으로 손꼽히는 『파르치팔의 모험』은 기사 ‘파르치팔’이 역경과 고난을 거쳐 원숙한 기사로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후일 괴테의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로 대표되는 교양소설(발전소설)의 효시로 간주된다. 그러나 한국 독자들에게는 거의 소개된 바가 없으며, 거의 유일했던 완역본마저 현재 절판 상태로 그 외 평역본과 축약본마저 전무하다. 따라서 이 두 작품의 경우, 한국 독자들에게 국내에 제대로 소개된 적 없는 새로운 독서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독일어권 저자인 레히너가 자신의 본류인 독일 고전문학을 새롭게 풀어씀으로써 독일어권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는 점도 특기할 만한 부분이다. 이 중 『니벨룽의 노래』는 2005년 안데르센 기념일 10대 작품으로 선정되며 그 작품성을 널리 인정받았다. 이들 작품 모두 레히너 특유의 극적인 구성과 생생한 언어를 통해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손에 놓기가 힘들” 만큼 독자들을 흥미진진한 고전의 세계로 안내한다. 적절한 분량, 적절한 문체와 표현으로 인간의 보편적 정서와 위대한 정신을 오늘날 이 시대에 새롭게 되살려낸 문학과지성사의 ‘레히너 시리즈’는 비단 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 성인 독자들까지를 아우르며 고전 평역본의 새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문학과지성사에서는 아우구스테 레히너의 ‘서양 고전 시리즈’의 기획 의도와 그 취지를 살리고자 디자인 면에서도 흥미로운 시도를 하였다. 북 커버의 경우 고전이 지닌 그 자체의 가치를 드러내고자 최대한 단순명료하되, 고전을 새롭게 풀어 쓴 책의 성격에 맞게끔 모던한 디자인을 지향하였다. 북 커버의 바탕은 각 권별로 색을 달리하되 모두 대리석 문양을 상징하며, 아득한 과거에 인류가 한 글자 한 글자씩 돌에 문자를 새기면서 문화와 역사를 만들어 후대에 전달했다는 의미를 담고자 했다. 본문의 경우 역시 가독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단순하면서도 편안한 디자인을 추구하였다. 전체적으로 손에 쥐고 펼쳐보기 쉽게 만들어 입에 쓴 고전이 아닌, 독자들에게 보다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의도를 형상화하였다. 각각의 책 뒤에는 펼침면으로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흥미를 더하고자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간단한 소개 및 인물 관계도를 삽입하였다. ◆ 수상 내역 1956년 오스트리아 교육문화부 아동 및 청소년 문학상 1962년 오스트리아 아동 및 청소년 문학상 1964년 오스트리아 아동 및 청소년 문학상 1968년 오스트리아 아동 및 청소년 문학상 1978년 유럽 청소년 문학상 1983년 티롤 문학상 2005년 안데르센 기념일 10대 작품으로 선정 (『니벨룽의 노래』)
혼자서도 잘하는 작고 예쁜 자수
큐리어스(Qrious) / 테라니시 에리코 지음, 조미량 옮김 / 2017.09.10
11,500원 ⟶ 10,350원(10% off)

큐리어스(Qrious)취미,실용테라니시 에리코 지음, 조미량 옮김
나를 위한 시간 시리즈. 간단한 손바느질로 할 수 있는 작고 예쁜 자수 소품 만들기를 소개한다. 도안을 옮기는 기초적인 방법부터 꼭 알아야 할 기본 스티치, 작고 예쁜 110개의 창작 도안 등을 담아 자수를 처음 하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기본 자수 기법만으로 만들기 때문에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며, 소품에 포인트처럼 작게 수를 놓기 때문에 조금 삐뚤삐뚤해도 오히려 정감 있고 귀엽게 다가온다. 실물 크기 도안을 따라 한 땀 한 땀 정성껏 수를 놓다 보면 어느새 예쁜 자수가 완성된다.prologue 예쁜 자수 소품, 간단한 손바느질로 쉽게 만들어요 Class 1 귀여운 자수로 예쁜 소품을 만들어요 1)동화 마을 ·꽃 자수 손수건 2)퐁퐁 플라워 숍 ·플라워 파우치 3)멋진 파리 ·파리 감성 에코백 4)우아한 티타임 ·비즈 장식 티 코스터 5)다양한 티 코스터 ·티 코스터 세트 6)차근차근 기초 배우기 ·자수 기본 도구 ·도안 따라 그리기 ·자수 실 바늘에 끼우기 ·자수 틀에 원단 고정하기 ·매듭 짓기 ·기본 스티치 배우기 ·손바느질로 소품 만들기 7)크로스 스티치 ·꽃 자수 티슈 케이스 ·크로스 스티치 놓기 ·꽃 자수 티슈 케이스 만들기 ·스티치 장식 티슈 케이스 ·크리스마스 자수 카드 ·작고 예쁜 자수 액자 8)자수 아플리케 ·아플리케 핀 쿠션 | 아플리케 핀 쿠션 만들기 ·블랭킷 스티치 놓기 ·알록달록 손수건 ·아플리케 수건 ·아플리케 줄자 케이스 9)귀여운 동물 친구들 ·동물 자수 동전 지갑 ·해피 베어 동전 지갑 | 해피 베어 동전 지갑 만들기 10)달콤한 일상 ·행운 가득 주머니 ·조리개 파우치 | 조리개 파우치 만들기 11)손바느질 소품 ·손자수 바느질함 ·자수 바늘 케이스 | 자수 바늘 케이스 만들기 ·자수 가위 케이스 | 자수 가위 케이스 만들기 12)예쁘다, 알파벳&귀엽다, 알파벳 ·알파벳 카메라 케이스 | 알파벳 카메라 케이스 만들기 13)행복한 아기 ·자수 탄생 액자 ·자수 턱받이 | 자수 턱받이 만들기 14)꿈꾸는 결혼 ·자수 웨딩 액자 ·결혼하는 그대에게, 링 필로우 | 결혼하는 그대에게, 링 필로우 만들기 Class 2 도안과 만드는 방법을 담았어요 1)동화 마을 도안 ·꽃 자수 손수건 2)퐁퐁 플라워 숍 도안 ·플라워 파우치 3)멋진 파리 도안 ·파리 감성 에코백 4)우아한 티타임 도안 ·티 코스터 세트 5)크로스 스티치 도안 6)자수 아플리케 도안 ·아플리케 줄자 케이스 7)귀여운 동물 친구들 도안 ·동물 자수 동전 지갑 8)달콤한 일상 도안 ·행운 가득 주머니 9)손바느질 소품 도안 ·손자수 바느질함 10)예쁘다, 알파벳 도안 ·아플리케 수건 ·알록달록 손수건 11)귀엽다, 알파벳 도안 ·작고 예쁜 액자 12)행복한 아기 도안 ·자수 탄생 액자 13)꿈꾸는 결혼 도안 ·자수 웨딩 액자 14)스티치 장식 티슈 케이스 도안 ·파리 감성 에코백 ·자수 탄생 액자 ·자수 웨딩 액자 15)크리스마스 자수 카드 ·자수 탄생 액자 ·크리스마스 자수 카드 ·십자수 도안 간단한 손바느질로 할 수 있는 작고 예쁜 자수 소품 만들기를 담았어요. 도안을 옮기는 기초적인 방법부터 꼭 알아야 할 기본 스티치, 작고 예쁜 110개의 창작 도안 등을 담아 자수를 처음 하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자수 손수건부터 비즈 장식 티 코스터까지 작고 예쁜 자수 소품을 만들어 보세요. 도안 옮기기부터 기본 스티치 방법까지 꼭 필요한 것만 뽑아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담았어요! 자수를 수놓은 예쁜 소품, 손바느질로 쉽게 만들어 보세요 · 처음이라도 괜찮아요 “바느질해 본 적 있으시죠?” 그거면 돼요. 수예를 배운 적이 없어도, 자수를 놓아 본 적이 없어도, 작고 귀여운 자수를 수놓아 예쁜 소품을 만들 수 있어요.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기본 자수 기법만으로 만들기 때문에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소품에 포인트처럼 작게 수를 놓기 때문에 조금 삐뚤삐뚤해도 정감 있고 귀여워요. · 소품을 직접 만들어 예쁜 자수를 놓아 보세요 “무지 에코백이나 파우치 같은 밋밋한 소품 있으시죠?” 소품 한구석에 포인트로 수를 놓아 보세요. 포인트 자수 하나로 소품의 퀄리티가 달라져요. 소중한 사람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다면, 소품까지 직접 만들어 수를 놓아 보세요. 동전 지갑, 티 코스터, 아기 액자, 조리개, 티슈 케이스 등 손바느질로 소품을 만드는 방법과 어울리는 자수를 소개했어요. · 작고 예쁜 창작 도안 110개를 담았어요 동화 속 감성을 담아 딸기 우유처럼 달콤한 동화 마을 자수, 귀여움이 퐁퐁 묻어나는 꽃 자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파리 콘셉트 자수, 작고 예쁜 이니셜 자수 등 다채로운 콘셉트의 창작 도안 110개를 담았어요. 제가 먼저 해 볼게요. 저를 따라서 천천히 한 땀 한 땀 수놓아 보세요. 손바느질로 만드는 자수 소품,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해요 · 자수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 어렵지 않아요. 도안을 옮기는 기초적인 것부터 친절하게 담았어요. 110개의 창작 도안 중 하나를 골라 원하는 소품에 수를 놓으면 돼요. 실물 크기 도안을 따라 한 땀 한 땀 정성껏 수를 놓다 보면 어느새 예쁜 자수가 완성될 거예요. · 기억에 남는 선물을 하고 싶은 사람 비즈 장식 티 코스터부터 자수 턱받이, 자수 웨딩 액자 등 다채로운 자수 소품을 담았어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예쁜 자수를 수놓은 소품을 선물해 보세요. 홍차를 좋아한다면 티백이나 찻잔 도안을 수놓아 포근한 티 코스터를, 곧 예쁜 아가가 태어난다면 귀여운 곰 인형을 수놓아 아기 턱받이를, 결혼할 예정이라면 다이아몬드 반지를 수놓아 예쁜 링 필로우를 만들어 선물해 보세요. ·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고 싶은 사람 밋밋한 소품에 포인트를 주고 싶거나, 나만의 유니크한 소품을 가지고 싶다면 손바느질로 예쁜 자수 소품을 만들어 보세요.
김동현의 리얼 스트렝스
삼호미디어 / 김동현.정구중 지음 / 2017.09.11
18,000원 ⟶ 16,200원(10% off)

삼호미디어취미,실용김동현.정구중 지음
최근 격투기 경기를 보면 예전과는 다르게 큰 근육을 가진 선수들보다는 날렵하고 잘 단련된 근육을 가진 선수들이 많다. 자신의 몸을 잘 움직이고 이를 지속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하기 때문에 그들은 눈으로 보이는 근육을 키우기보다는 실질적인 힘을 기르는 운동을 많이 하게 된다. 이를 위해 평소 저자 김동현 선수가 해오고 있는 ‘서킷 트레이닝’을 소개한다. 한 가지 이상의 운동 동작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엮어서 실시하는 것으로, 짧은 시간에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운동법이다. 운동 수준별로 동작이나 목표 설정을 다르게 구성해, 초보자에서부터 상급자까지 자신의 수준에 맞는 서킷을 시도해볼 수 있다. 운동 수준과 난이도에 따라 베이식, MMA, 스턴건(STUN-GUN) 3가지로 나누어 제시한 운동법과 더불어 저자가 미국의 톱 클래스 선수들과 같이 운동하면서 배워온 시합을 앞둔 선수들이 어떻게 감량하는지, 그리고 계체 후에 몸을 어떤 방법으로 회복하는지 등 실제 파이터들의 몸 관리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들어가는 말 PART1 이것이 리얼 스트렝스다 1. 근육보다 힘과 체력이 먼저다 2. UFC 선수와 같이 강한 신체를 만들기 위한 4가지 요소 3. 강한 파워를 위해 코어 근육을 키워라 4. 파이터의 운동법 - 전신에 고른 자극을 주는 서킷 트레이닝 PART2 서킷 트레이닝을 시작하기 전에 1. 스트레칭 01 목 스트레칭 및 목 돌리기 02 어깨 스트레칭 03 무릎 돌리기 및 무릎 펴기 04 골반 스트레칭 05 좌우 햄스트링 스트레칭 06 등배 및 허리 돌리기 07 푸시업 자세에서 손바닥으로 밀면서 일어나 종아리 스트레칭 2. 서킷 트레이닝 개별 운동 01 푸시업 02 힌두 푸시업 03 덤벨 푸시업 04 덤벨 푸시업 당기기 05 박수 치고 푸시업 06 스쿼트 07 점프 스쿼트 08 한 발 스쿼트 09 프런트 스쿼트 10 싯업 11 V-싯업 12 버피 13 런지 14 점프 런지 15 턱 점프 16 박스 점프 17 점핑 잭 18 풀업 19 토즈 투 바 20 줄넘기 21 할로우 락 22 플랭크 23 사이드 플랭크 24 슈퍼맨 25 박스 딥 26 스프럴 27 스프럴 니 28 케틀벨 스윙 29 프레스 30 푸시 프레스 31 스러스터 32 데드리프트 33 파워 클린 34 클린 앤드 스쿼트 35 원투 펀치 36 니킥 37 플라잉 니킥 38 태클 PART3 BASIC 서킷 트레이닝 BASIC 서킷 01 스쿼트 ▶ 푸시업 ▶ V-싯업 ▶ 버피 BASIC 서킷 02 워킹 런지 ▶ 푸시업 BASIC 서킷 03 푸시업 ▶ 점프 스쿼트 ▶ 버피 BASIC 서킷 04 버피 ▶ 박수 치고 푸시업 ▶ 점프 스쿼트 ▶ 싯업 BASIC 서킷 05 한 발 스쿼트 ▶ 싯업 ▶ 힌두 푸시업 BASIC 서킷 06 스쿼트 ▶ 런지 ▶ 점프 스쿼트 ▶ 점프 런지 BASIC 서킷 07 할로우 락 ▶ 사이드 플랭크 ▶ 슈퍼맨 ▶ 사이드 플랭크 ▶ 플랭크 BASIC 서킷 08 풀업 ▶ 버피 ▶ 싯업 BASIC 서킷 09 박스 딥 ▶ 푸시업 ▶ 스쿼트 BASIC 서킷 10 줄넘기 ▶ 스쿼트 ▶ 풀업 BASIC 서킷 11 케틀벨 스윙 BASIC 서킷 12 박스 점프 ▶ 풀업 ▶ 점프 런지 ▶ 토즈 투 바 BASIC 서킷 13 스프럴 니 ▶ 박스 딥 ▶ 싯업 BASIC 서킷 14 박스 점프 ▶ 덤벨 푸시 프레스 ▶ 토즈 투 바 BASIC 서킷 15 더블 언더 ▶ 덤벨 스러스터 BASIC 서킷 16 니킥 ▶ 덤벨 프레스 ▶ 덤벨 푸시업 ▶ 덤벨 푸시업 당기기 BASIC 서킷 17 프레스 ▶ 푸시 프레스 ▶ 파워 클린 BASIC 서킷 18 토즈 투 바 ▶ 데드리프트 BASIC 서킷 19 스러스터 ▶ 버피 BASIC 서킷 20 파워 클린 ▶ 데드리프트 ▶ 파워 클린 ▶ 데드리프트 PART4 MMA 서킷 트레이닝 MMA 서킷 01 프레스 ▶ 케틀벨 스윙 ▶ 스러스터 ▶ 박스 점프 ▶ 버피 MMA 서킷 02 파워 클린 ▶ 프레스 ▶ 프런트 스쿼트 MMA 서킷 03 줄넘기 ▶ 클린 앤드 스쿼트 MMA 서킷 04 데드리프트 ▶ 파워 클린 ▶ 스쿼트 MMA 서킷 05 스러스터 ▶ 버피 MMA 서킷 06 [2인 1조] 원투 ▶ 스프럴 ▶ 플라잉 니킥 ▶ 태클 MMA 서킷 07 [2인 1조] 원투 ▶ 스프럴 ▶ 태클 ▶ 원투 ▶ 스프럴 ▶ 니킥 PART5 STUN-GUN 서킷 트레이닝 STUN-GUN 서킷 01 케틀벨을 이용한 골로프킨 식 전완근 운동 STUN-GUN 서킷 02 [2인 1조] 복근 운동 STUN-GUN 서킷 03 덤벨을 이용한 레슬러식 상체 운동 STUN-GUN 서킷 04 바벨을 이용한 상체 잔 근육 훈련 STUN-GUN 서킷 05 [2인 1조] 발 구르기 운동 STUN-GUN 서킷 06 [2인 1조] 등 짚고 뛰어넘어 발 바꿔서 착지 STUN-GUN 서킷 07 [2인 1조] 등 짚고 뛰어넘고 기어와서 태클 STUN-GUN 서킷 08 [2인 1조] 가드 포지션에서 밀어내고 일어나기 STUN-GUN 서킷 09 [3인 1조] 미트 훈련 STUN-GUN 서킷 10 [3인 1조] 니킥 훈련 STUN-GUN 서킷 11 [2인 1조] 상대 어깨 잡아 세우기 STUN-GUN 서킷 12 [2인 1조] 상대 허리를 감고 매달려서 복근 운동 STUN-GUN 서킷 13 [2인 1조] 타이타닉 운동 STUN-GUN 서킷 14 [2인 1조] 상대를 들고 스쿼트 STUN-GUN 서킷 15 [2인 1조] 리버스 힌두 푸시업 PART6 파이터의 몸 관리법 1. UFC 선수들의 체중 감량법은 일반 다이어트와 다르다 2. 무리하게 수분을 줄이는 감량법은 굉장히 위험하다 3.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다이어트 식이요법 4. 계체를 앞둔 선수의 수분 커팅 방법 5. 계체가 끝난 직후부터 시합날까지의 식단극한의 옥타곤에서 버티는 힘 파이터의 끈질긴 체력과 진짜 파워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UFC 아시아 최다승 파이터 김동현의 지치지 않는 스태미나, 어디서든 기죽지 않는 몸만들기 격투기 선수들은 겉으로 보기에 멋진 몸은 물론이고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엄청난 힘과 체력을 갖고 있다. 그들은 어떤 운동으로 그런 능력을 키우고, 어떻게 관리하기에 군살 없이 탄탄한 몸을 만들 수 있는 걸까? 대한민국 대표 UFC 파이터 김동현에게 그 노하우를 직접 배워보자. 근육보다 힘과 체력이 먼저다! 최근 격투기 경기를 보면 예전과는 다르게 큰 근육을 가진 선수들보다는 날렵하고 잘 단련된 근육을 가진 선수들이 많다. 격투기는 단순히 힘이 세다고 해서 이길 수 있는 스포츠가 아니다. 그보다는 자신의 몸을 잘 움직이고 이를 지속시 킬 수 있는 능력도 고루 갖추어야 한다. 따라서 눈으로 보이는 근육을 키우기보다는 실질적인 힘을 기르는 운동을 많이 하게 된다. 《김동현 리얼 스트렝스》에서는 운동을 하려면 근육보다 힘과 체력을 먼저 길러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신의 몸을 잘 컨트롤 하고 순간적으로 큰 힘을 내거나 힘을 오래 지속시킬 수 있는 능력이 고루 갖추어지면, 일상생활에서 활력이 넘치고 조각 같은 몸은 덤으로 따라오게 되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을 충족하는 운동으로 이 책에서 소개하는 것이 바로 ‘서킷 트레이닝’이다. 한 가지 이상의 운동 동작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엮어서 실시하는 운동법으로, 영화 ‘300’에 나오는 주인공들도 서킷 트레이닝을 통해 몸을 만들었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실제로도 김동현 선수가 소속된 ‘팀 매드’에서도 선수들이 주 3회 이상 자체적으로 서킷 트레이닝을 실시하고 있다. 서킷 트레이닝은 짧은 시간에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운동법이다. 이 책은 평소 김동현 선수가 실시하는 운동들로 구성되어 있고, 운동 수준별로 동작이나 목표 설정을 다르게 했기 때문에 초보자에서부터 상급자까지 자신의 수준에 맞는 서킷을 시도해볼 수 있다. 격투기 선수들을 위한 운동도 소개하고 있으니 어느 정도 운동에 자신이 있거나 격투기 선수를 준비하고 있다면 한번 도전해보자. 기존 운동과 다른 방식의 파이터 운동법 이 책에서는 운동 수준과 난이도에 따라 서킷 트레이닝을 베이식, MMA, 스턴건(STUN-GUN), 이렇게 3가지로 나누어 제시한다. 각 서킷 트레이닝은 단순히 목표 횟수를 채우기만 하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록을 측정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도전하게 된다. 베이식 서킷 트레이닝은 운동을 처음 해보는 사람들도 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총 20가지 운동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MMA 서킷 트레이닝은 UFC 경기 시간에 맞춰 운동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7가지 운동법이 제시되어 실제 선수들이 하는 운동방식 그대로를 배워볼 수 있다. 스턴건 서킷 트레이닝은 김동현 선수가 추천하는 운동으로, 힘과 체력에 어느 정도 자신 있는 일반인이나 격투기 선수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되는 15가지 운동법을 제시한다. 10일에 5kg을 감량하는 김동현식 다이어트 노하우 이 책에서는 몸만들기를 위한 운동법뿐만 시합을 앞둔 선수들이 어떻게 감량하는지, 그리고 계체 후에 몸을 어떤 방법으로 회복하는지 등 실제 파이터들의 몸 관리법에 대해 알려준다. 이는 김동현 선수가 미국의 톱 클래스 선수들과 같이 운동하면서 배워온 노하우이기도 하다. 또한 이전에 방송에서도 소개한 바 있는, 하루 500g씩 10일에 5kg을 감량하는 ‘김동현식 다이어트’ 방법과 사람들이 흔히 잘못 알고 있는 운동과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 등도 소개한다. 대한민국 최강 파이터의 진짜 트레이닝을 지금 만나보자.
빨강머리 앤이 사랑한 풍경
터치아트 / 캐서린 리드 (지은이), 정현진 (옮긴이) / 2019.06.05
22,000원 ⟶ 19,800원(10% off)

터치아트소설,일반캐서린 리드 (지은이), 정현진 (옮긴이)
<빨강머리 앤>의 작가 L. M. 몽고메리의 고향, 캐나다를 넘어 전 세계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소설 <빨강머리 앤>을 탄생시킨 프린스에드워드섬. 이 책은 프린스에드워드섬의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L. M. 몽고메리와 앤이 마음껏 꿈꾸고 뛰놀던 추억의 장소로 안내한다. 그리고 그 풍경이 몽고메리의 펜 끝에서 어떻게 새로운 생명을 얻었는지 보여준다. 자연에 열광하고 그 속에서 무한한 상상력으로 힘든 현실을 헤쳐 나갔던, 몽고메리와 앤의 놀랍도록 닮은 삶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보자. 작가와 작품을 더 깊이 이해하고, 더욱 사랑하게 될 것이다.1. 세상에서 가장 꽃이 만발한 곳_ 들어가는 글 2. 서로 닮은 고아_ 모드 몽고메리와 앤 셜리의 삶 3. 지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곳_ 프린스에드워드섬의 어제와 오늘 4. 더욱 시적인 그 무엇_ 모드와 앤의 상상력 5. 에메랄드 스크린_ 모드와 앤이 사랑한 정원 6. 10월이 있는 세상_ 프린스에드워드섬의 사계절 7. 위대하고 신성한 숲_ 작가의 삶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자료 찾아볼 곳 인용문 출처 사진과 그림 제공 “오, 이 섬은 세상에서 가장 꽃이 만발한 곳이에요! 이보다 아름다운 곳이 또 있을까요?” 프린스에드워드섬에 처음 도착한 날, 매슈가 모는 마차를 타고 초록지붕 집으로 향하던 앤은 눈앞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에 매료되어 잠시도 눈을 떼지 못한다. ‘초록지붕 집’, ‘빛나는 물의 호수’, ‘연인의 오솔길’, ‘유령의 숲’ 등 앤이 사랑한 아름다운 장소들은 작가 루시 모드 몽고메리가 사랑했던 실제 장소들이다. 이 책은 몽고메리와 앤에게 크나큰 영감을 주었던 바로 그 풍경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캐나다 동부 세인트로렌스만 안에 자리 잡은 프린스에드워드섬은 주변의 멋진 바다와 섬 안쪽의 고즈넉한 정취가 여행자의 발길을 붙드는 아름다운 섬이다. 위도가 높아 겨울이 긴 지역이지만, 멕시코 만류가 가까이 밀려오는 여름철이면 바닷물은 해수욕을 즐길 수 있을 만큼 따뜻하고, 길게 뻗은 해변이 이리 오라 손짓하며, 희고 붉은 모래 언덕은 목가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바람은 해안에서 멀리 떨어진 깊은 골짜기까지 바다 내음과 소리를 실어 나르고, 언덕 위로 부드럽게 이어진 산책로와 바다 위를 유유히 날아다니는 갈매기, 철썩거리는 파도, 정박한 배에서 나는 삐걱거리는 소리는 앤의 시절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다. 몽고메리가 태어난 집은 물론, 생의 절반 이상을 살며 《빨강머리 앤》을 집필한 캐번디시의 옛집과 소설 속 아름다운 장소들을 한 곳씩 찾아가다 보면 어느새 앤과 함께 메이플라워를 한 아름 안고 고사리로 뒤덮인 가문비나무 숲을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L. M. 몽고메리와 앤 셜리의 삶을 씨줄과 날줄로 엮은 한 폭의 그림 같은 에세이 1908년, 소설 《빨강머리 앤(Anne of Green Gables, 초록지붕 집의 앤)》이 세상에 나왔을 때, 이 책은 출판사와 작가가 모두 깜짝 놀랄 만큼 엄청난 속도로 팔려나갔다. 초판이 출간된 지 1백 년이 넘은 지금도 앤의 인기는 식을 줄을 모른다. 사랑스러운 소녀 앤 셜리는 어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인생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어떤 불행 속에서도 교훈을 얻으며 무한한 상상력으로 현실을 헤쳐 나가는데, 앤의 삶은 작가 L. M. 몽고메리의 삶과 닮은꼴이다. 몽고메리는 어린 시절부터 평생 일기를 썼는데, 지금까지 남아 있는 일기 중 초기 8년의 기록은 《빨강머리 앤》의 시대적 배경이 되었다. 그녀가 일기에 가장 시적으로 묘사한 대상은 옷이나 친구들, 실내장식, 교실, 구혼자 따위가 아니라 자연 풍경이다. 자연으로 시선을 돌리는 순간 평범한 일상은 서서히 사라지고 강렬하고 미학적인 문장들이 그 자리를 대신하기 시작한다. 석양의 미묘한 색조, 가을의 변화무쌍한 빛깔, 말이 끄는 썰매가 남기고 간 겨울 풍경 등은 몽고메리나 앤의 눈을 통해 새로운 의미로 독자의 가슴에 스며든다. 이 책의 저자는 몽고메리의 일기와 자서전 그리고 소설 속 앤의 말을 씨줄과 날줄로 엮어 한 폭의 그림 같은 에세이를 완성했다. 문학사에 길이 남을 고아 앤 셜리! 앤의 내면을 아름답고 강하게 키워낸 풍경 속으로! L. M. 몽고메리는 앤 셜리를 창조함으로써, 문학사에 길이 남을 고아 한 명을 추가한 셈이다. 제인 에어, 톰 소여, 허클베리 핀은 물론, 찰스 디킨스의 올리버 트위스트와 데이비드 카퍼필드 등은 모두 고아다. 이들은 잔인한 어른들이 만든 냉혹한 세상에서 끊임없이 시험에 들었으나 하나같이 성공적으로 역경을 이겨내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간다. 그런데 앤이 주변 인물들의 마음을 얻는 방식은 다른 문학작품의 고아들과는 사뭇 다르다. 영국의 황무지나 미국의 미시시피강, 런던의 빈민가 같은 공간적 배경은 앞서 언급한 고아들을 역경으로 내몰기 위해 필요한 설정이었다. 이와 달리 프린스에드워드섬의 자연 환경은 단순한 공간적 배경의 기능을 넘어 앤의 내면을 아름답고 강하게 키우는 데 매우 중요한 힘으로 작용한다. 앤은 영혼의 자양분이 필요할 때마다 자연을 찾았으며, 아름다움의 의미나 삶의 희망 등을 정의할 때 자연을 본보기로 삼았다. 몽고메리는 에이번리 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이 한 소녀의 상상력에 어떻게 불을 지피는지, 또한 그 상상력이 볼품없던 빨강머리 소녀를 어떻게 멋진 숙녀로 키워내는지 보여준다. 방대한 자료와 기록을 바탕으로 쓰여 작가와 작품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된다! 저자는 이 책을 쓰기 위해 실제로 프린스에드워드섬에 머물면서 몽고메리의 자취를 더듬고, 몽고메리의 일기, 자서전, 스크랩북, 《빨강머리 앤》을 비롯한 여러 권의 소설 등 방대한 자료를 망라해 그녀의 삶과 작품을 들여다보았다. 덕분에 독자들은 몽고메리의 복잡미묘한 감정, 글쓰기에 대한 변치 않는 열정, 프린스에드워드섬을 향한 깊은 사랑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1908년본 《빨강머리 앤》에 실린 삽화들, 몽고메리가 직접 찍고 그 위에 색을 입힌 흑백사진, 오늘날의 프린스에드워드섬을 담은 사진 등이 함께 어우러지며 프린스에드워드섬의 과거와 현재를 넘나든다. 특히 저자는 자연 풍경을 묘사할 때 몽고메리의 글을 직접 인용함으로써 아름다운 프린스에드워드섬의 정수를 고스란히 책 속에 옮겨놓았다. 몽고메리가 풍경을 묘사한 문장 하나하나는 자연을 매우 잘 알고 자연에서 발견한 모든 것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만이 표현할 수 있는 감각적인 언어로 가득하다. 꽃이며 나무, 바다, 숲속의 고사리 한 포기까지 생생하게 담긴 사진들과 몽고메리가 풍경을 묘사한 문장을 함께 보면서 몽고메리만이 느끼고 표현할 수 있는 빛과 그림자, 색과 계절, 밤과 낮의 뉘앙스를 음미해보자.“앤이 실존 인물이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에게 나는 항상 아니라고 대답하지만, 그때마다 거짓말을 한 것 같은 불편한 감정이 남고, 알게 모르게 대답하기를 주저하곤 했다. 앤을 창조한 처음 그 순간부터 나에게 앤은 늘 진짜 같았기 때문에 앤이 상상의 나라에만 존재한다고 말하는 것이 앤의 존재를 부정하는 폭력처럼 느껴진다. 앤은 진짜 살아 있는 인물 같다. 비록 나는 아직 앤을 만나지 못했지만 언젠가는 만날 것이라 믿는다. 어쩌면 황혼 녘, 연인의 오솔길을 산책할 때나 달빛이 비치는 자작나무 길에서, 또는 어느 순간 문득 고개를 들었을 때, 소녀든 숙녀든 내 곁에 있는 앤을 발견하게 되리라. 그때가 오면 나는 조금도 놀라지 않을 것이다. 앤이 ‘어딘가’에 살아 있다고 늘 믿고 있으니까.” - 《L. M. 몽고메리 일기 선집》 제2권, 1911.1.27.《빨강머리 앤》 독자들에게 가장 의미심장한 그 ‘어딘가’는 바로 몽고메리의 내면에 있다. 모드 몽고메리도 앤 셜리처럼 상상력에 큰 가치를 두었다. 그녀 역시 앤처럼 세상의 아름다움을 강조했으며, 언제나 그 아름다움을 보고, 동시에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 싶어 했다. 어쩌면 두 인물의 가장 중요한 공통점은 자연에서 깊은 위안과 영혼의 자양분을 얻었다는 점이 아닐까. 농장과 숲, 꽃과 들판, 마을의 역사와 사람들까지, 프린스에드워드섬을 향한 몽고메리와 앤의 깊은 애정은 독자의 마음속에도 섬의 풍경을 깊이 새겨 넣었다. - <2. 서로 닮은 고아> 중에서 몽고메리와 앤에게 자연은 아름다움과 놀라움의 근원이자 영적인 공간이었다. 앤은 매일 밤 기도를 하라고 시키는 마릴라에게 다음과 같이 대답한다. “정말로 기도하고 싶을 때는 혼자서 드넓은 들판으로 나가거나 깊고 깊은 숲속으로 들어가 하늘을 올려다볼 거예요. 저 위로, 위로, 한도 끝도 없이 푸른, 아름답고 파란 하늘을 올려다볼 거예요. 그러면 기도를 그냥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몽고메리도 일기에 이와 같은 감성을 메아리처럼 옮겨 놓았다.“내가 꿈꾸는 이상적인 일요일 풍경은 따로 있다. 다만 내가 너무 소심해서 그 소망을 현실로 이루지는 못하고 관습의 흐름에 따라 표류하고 있을 뿐이다. …… 나는 일요일 아침에는 일상을 벗어나 숲의 심장부까지 깊이 들어가고 싶다. 고사리 수풀에 홀로 앉아 이끼 덮인 어둑한 숲길에 찬송가처럼 메아리치는 바람과 나무하고만 시간을 보내고 싶다. 자연과 내 영혼이 함께한다면 나는 숲속에서 몇 시간이든 혼자 머물 수 있다.” - 《L. M. 몽고메리 일기 선집》 제1권, 1896.7.26.- <2. 서로 닮은 고아> 중에서 모드와 앤의 상상력은 종종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낳기도 했지만, 두 소녀를 진부하고 실망스러운 일상에서 구원해줄 때가 더 많았다. 상상력이 마음껏 뛰어놀 때면 부정적인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어른들이 모두 집을 비운 날, 다이애나의 동생 미니 메이가 심각한 후두염으로 호흡곤란을 일으키자 다이애나는 초록지붕 집으로 달려와 도움을 청한다. 매슈는 황급히 마차를 타고 의사를 데리러 가고, 앤은 다이애나와 함께 미니 메이에게로 달려간다. 앤은 진심으로 미니 메이가 걱정되었지만 한편으로는 그 순간의 낭만에 잠시 취한다. 몽고메리는 이 같은 상황을 아주 유려한 문장으로 묘사했다. “밤공기는 매우 맑고 차가웠다. 지상에는 흑단같이 검은 그림자와 눈으로 덮인 은빛 언덕만 존재했고, 조용한 들판 위로는 별들이 밝게 빛나고 있었다. …… 오랫동안 멀리할 수밖에 없었던 단짝 친구와 함께 이 신비롭고 아름다운 풍경을 스쳐 달려가는 것은 얼마나 가슴 벅찬 일인가.” - 《빨강머리 앤》- <4. 더욱 시적인 그 무엇> 중에서
외국인을 위한 기초 한글배우기 2 : 문장편
아이한자 / 권용선 (지은이) / 2024.10.09
14,000

아이한자소설,일반권용선 (지은이)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기초로 배우는 기본 학습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글의 필순을 제시하여 올바른 한글 사용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도록 했으며, 반복적인 쓰기 학습을 통해 자연스레 한글을 습득할 수 있도록 ‘쓰기’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였다. 홈페이지에 교재와 병행 학습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의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글자나 낱말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였고, 사용빈도가 높지 않은 한글에 대한 내용은 줄이고, 꼭 필요한 내용만 수록하였다.머리말 3p 제1장 기본 문장 5p - 무엇이 어찌한다 6p - 무엇을 어찌한다 12p - 무엇을 어떠하다 18p - 무엇은 무엇이다 24p - 무엇이 무엇을 어찌한다 30p 제2장 어울리는 꾸미는 말 37pp - 움직임말 38p - 모양말 38p 제3장 어울리는 움직임말 51p - 움직임말 52p 제4장 어울리는 모양말 65p - 모양말 66p 제5장 헷갈리는 말 83p - 헷갈리는 말 84p 제6장 육하원칙 103p - 누구 104p - 언제 108p - 어디에서 112p - 무엇을 116p - 왜 120p - 어떻게 124p 제7장 문장 부호 129p - 마침표(.) - 물음표(?) - 느낌표(!) - 쉼표(,) - 가운뎃점(·) - 쌍점(:) - 큰따옴표(" ") - 작음따옴표(' '1) - 말줄임표(··· ···) 제8장 부록 142p - 고사성어 143p - 속담풀이 166p한글은 자음 14자, 모음 10자 그 외에 겹자음과 겹모음의 조합으로 글자가 이루어지며 소리를 갖게 됩니다. 한글 조합 자는 약 11,170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중 30% 정도가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우리말을 토대로 내용을 구성하였고, 다음 사항을 중심으로 개발되었습니다. ■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기초로 배우는 기본 학습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한글의 필순을 제시하여 올바른 한글 사용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도록 했습니다. ■ 반복적인 쓰기 학습을 통해 자연스레 한글을 습득할 수 있도록 ‘쓰기’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였습니다. ■ 홈페이지(www.k-hangul.kr)에 교재와 병행 학습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한국의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글자나 낱말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 사용빈도가 높지 않은 한글에 대한 내용은 줄이고, 꼭 필요한 내용만 수록하였습니다. 언어를 배우는 것은 문화를 배우는 것이며, 사고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됩니다. 이 책은 한글 학습에 기본이 되는 교재이므로 내용을 꼼꼼하게 터득하면 한글은 물론 한국의 문화와 정신까지 폭넓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 참고 : 본 교재는 문장편으로, 기초편 대화편 생활 편으로 구성되어, 출간 판매 중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 책의 특징 - 기본 문장 - 어울리는 꾸미는 말 - 어울리는 움직임말 - 어울리는 모양말 - 헷갈리는 말 - 육하원칙 - 문장 부호 - 부록 : 고사성어, 속담풀이 ※ Mp3로 기초 한글배우기
당신 탓이 아니다
좋은땅 / 채다은 (지은이) /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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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소설,일반채다은 (지은이)
‘단호하게 No!라고 이야기해야 합니다!’ 성범죄에 대처하기 위해서 으레 해야 할 말이다. 하지만 정작 이 말이 소용이 있을지에 대해선 미지수이다. 피해자는 ‘내가 목소리를 높이거나 화를 내어 이 분위기를 엉망으로 만드는 것이 옳을까?’ 고민하고 ‘이 자리를 피하고 싶다.’라는 생각만이 가득찰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사회적 지위가 있는, 약자로 분류하기엔 어려운 ‘변호사’임에도 추행을 당한 적 있다고 고백한다. 저자 채다은은 이 경험을, 그리고 피해자들과의 수많은 상담을 바탕으로 하여 성범죄 피해자를 돕기 위해 이 책을 내었다.시작하며_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용어 정리 제1장 고소에 앞서 1. 고소는 신중하게 ◆ 성범죄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 2. 무엇을 원하고 있나 ◆ 강간죄 처벌 수위 3. 고소를 결정했다면 최대한 빠르게 ◆ 강제추행죄 처벌 수위 제2장 형사 사건 진행 과정 1. 사선변호사? 국선변호사? ◆ 카메라등이용촬영 성착취물제작 등 처벌 수위 2. 증거는 철저히 보관 ◆ 데이트폭력이라는 범죄의 심각성 - 스토킹 처벌법 제정 3. 기억은 최대한 자세히 ◆ 디지털성범죄(카메라등이용촬영, 성착취물제작 등)에 관하여 4. 경찰 조사는 변호사와 함께 ◆ 강간 민사상 손해배상 인정 범위 5. 피해자보호를 위한 절차를 적극 활용 ◆ 준강간 민사상 손해배상 인정 범위 – 불법행위 손해배상 청구 소멸시효 주의 6. 변호인은 적인가? ◆ 강제추행 민사상 손해배상 인정 범위 – 고소대리인 변호사 선임비용이 손해인지 여부 7. 원치 않는 연락에는 강력하게 항의 ◆ 카메라등이용촬영 민사상 손해배상 인정 범위 – 가해자 사망 시 상속인에게 청구 가능 8. 증인지원센터의 도움 ◆ 직장 내 성희롱 부당해고 중앙노동위원회 중노위 행정소송 제3장 피해배상 1. 합의를 할까? ◆ 국가공무원법 성희롱 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 강등처분 취소 행정소송 2. 합의를 해 주면 가해자는? ◆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 회사 상대 손해배상 3. 여러 가지 피해배상 방법 ◆ 동성 간 신체접촉 강제추행 대법원 유죄 판결 4. 불송치 · 혐의없음 이의절차 ◆ 무고죄에 관하여 마무리하며_ 성범죄 사건을 둘러싼 소회- 인생은 길고 생각지도 못한 역경은 주어진다. 그 역경을 헤쳐나가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소망한다 『당신 탓이 아니다』는 피해자에게 감정적인 위로를 하자고 쓰인 것이 아니다. 위로는 가족이나 친구들로부터 많이 받으면 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성범죄 피해자가 정확히 알아야 할 점들에 대해 객관적으로 써 두었다. 피해자가 형사상 받을 수 있는 절차적 배려가 무엇이 있을지, 고소를 하기로 했다면 어떤 마음가짐이어야 할지, 그 과정은 어떨지, 피해를 겪거나, 겪기 전 참고하면 좋을 사항들은 무엇이 있을지 등. 참고하기 좋은 구체적인 사례와 변호사로서의 조언이 『당신 탓이 아니다』에 담겨 있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따뜻하고 다정한 위로의 말을 얻기보다는 냉철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얻기를 기대한다.
라면이 꼬불꼬불한 이유
보민출판사 / 김상희 (지은이) / 2019.06.11
6,000

보민출판사소설,일반김상희 (지은이)
김상희 시인의 시집으로 세상을 살아오면서 그의 시각으로 삶을 통찰하고 바라보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총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일상을 통해서 ‘시’(詩)라는 정서가 우리들 자신에게 주는 사랑, 이별, 가족, 친구, 우정, 그리움 등을 읽는 이로 하여금 느낄 수 있도록 그 특유의 정서가 잘 표현된 작품이다.제1부. 소중한 사람들 그런 사람 캔버라를 베고 잔다 너 알지 보여주는 것 어머니 손길 思母曲, 榮山에서 月出까지 아버지 불효자 언니 고마워 별, 은서 나 늙어 꽃을 닮은 사람 별과 아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콩콩이 자화상 양양회 하룡회 저 님 보소 달 친구 달 밝은 밤 친구가 보내준 감 제2부. 소중한 기억들 라면이 꼬불꼬불한 이유 포도나무 손 안에 새처럼 타임머신 소년의 손등 팽이치기 작년엔 기억 못한 사건 빈집 사금파리 패스워드 치유 그리고 힐링 한 줄기 빛 하루의 시작 손때 묻은 시집 우리가 기억하는 것들 제3부. 삶의 여정 속 斷想들 나무의자 나무인형 깎기 촛불 산 해 눈이 두 개인 이유 가장 불완전한 기관 출근길 전철 길 여행 중단 선언 속세로의 출가 돌아감에 대하여 살다 보면 잘 산다는 것 마음이 흐르는 모습 자유 누워서 보기 시리다 독감 예방주사 악몽 불면 詩와 神 교회는 병원이다 일상의 순교 숙명 김밥집 일단과 착각 신호등 제4부. 계절이 바뀔 때마다 첫눈 눈꽃 雪害木 새해 다짐 눈이 내리면 겨울 연못 탈출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 봄 봄이 되자 꽃 다 지네 낙화 비오는 날 출근길 도시를 때리는 비시(詩)란 인간의 생각과 감정의 표현을 함축하여 나열한다. 현대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친 우리 자신의 모습은 어쩌면 작은 것 하나까지도 쉽게 지나쳐 버리기가 십상일 것이다. 이번 김상희 시인의 시집 「라면이 꼬불꼬불한 이유」는 작가 본인이 세상을 살아오면서 그의 시각으로 삶을 통찰하고 바라보는 이야기가 담긴 시집이다. 총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일상을 통해서 ‘시’(詩)라는 정서가 우리들 자신에게 주는 사랑, 이별, 가족, 친구, 우정, 그리움 등을 읽는 이로 하여금 느낄 수 있도록 그 특유의 정서가 잘 표현된 작품이다. 그의 시는 세상의 많은 이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시’(詩)이다. 그것을 시로서 표현하고자 하는 그의 발자취가 담긴 이번 시집은 그래서 더욱 우리들의 정서와 잘 어우러질 것이다. 김상희 시인은 시를 쓰는 것이 꿈이자 취미이다. 그렇게 쓰고 쉬고를 반복하며 지낸 세월 동안 습작이 쌓여갔다. 누가 그에게 “왜 시를 쓰는가?”를 묻는다면 이렇게 답한다. “나는 시가 세상을 구원하리라고 믿지 않는다. 다만 시를 쓰는 것이 나의 일상이기에 시를 쓰는 것뿐이다.” 이러한 시인은 「라면이 꼬불꼬불한 이유」라는 시집에 최근에 썼던 시들로만 구성할까 하였으나 그가 오래전부터 써왔던 시들 하나하나를 보면 떫은 감들이어도 시인 자신에게는 생인손을 앓던 손가락 같은 존재여서 오래전부터 써왔던 시들까지 시집에 모아 남겨놓았다. 어느 새부터인가 점점 각박해지는 세상 속에서 독자 여러분에게 마음의 위로가 되어줄 수 있는 시집으로써 추천하는 바이다.
나의 덴마크 선생님
민음사 / 정혜선 (지은이) / 2022.01.28
16,000원 ⟶ 14,40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정혜선 (지은이)
삶의 한가운데에서 길을 잃었을 때, 잊을 수 없는 배움을 만난 이야기. 지리산의 대안학교에서 일하던 한 교사가 어느 날 덴마크로 떠난다. 치열하게 살아오며 자신의 한계를 맞닥뜨려 눈앞이 캄캄할 때 절실히 배움을 구하는 마음으로 찾아간 곳은 덴마크 세계시민학교. 이름처럼 세계에서 온 학생들이 함께 배우는 백 년 전통의 학교에서 ‘느린 학생’은 삶을 바꾸는 배움을 얻게 된다. 기후운동가 정혜선의 첫 번째 책 『나의 덴마크 선생님』이다.차례 서문 스승을 찾아 떠난 먼 길 1 잊힌 배움과 잊지 못할 배움 2 당신의 기대는 공정했나요? 3 너도 울어 본 적 있니? 4 다 내려놓고 놀게 되기까지 5 학생의 실패가 아니다 6 이제는 제자들이 부럽지 않다 7 너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객지 후기 참고 문헌행복의 나라 덴마크의 학교와 한국의 작은 교실에서 배운 긴장을 풀고 쉬는 법, 옆 사람을 돌보는 법, 서로에게 의지하는 법 삶의 한가운데에서 길을 잃었을 때, 잊을 수 없는 배움을 만난 이야기. 지리산의 대안학교에서 일하던 한 교사가 어느 날 덴마크로 떠난다. 치열하게 살아오며 자신의 한계를 맞닥뜨려 눈앞이 캄캄할 때 절실히 배움을 구하는 마음으로 찾아간 곳은 덴마크 세계시민학교. 이름처럼 세계에서 온 학생들이 함께 배우는 백 년 전통의 학교에서 ‘느린 학생’은 삶을 바꾸는 배움을 얻게 된다. 기후운동가 정혜선의 첫 번째 책 『나의 덴마크 선생님』이다. “책 속에서 덴마크 선생님은 지금이 매력적인 시대라고 말한다. 인류세 시대, 지구 동시 멸망을 꿈꾸던 내가 가장 ‘상처받은’ 대목이다. 새로운 세계를 경험했을 때 기존의 삶을 상대화할 수 있는 힘과 상상력의 모델을 보여 주는 이 책은 그 자체로 하나의 학교다. 나는 정혜선 선생님이 부럽다.” ─ 정희진(『페미니즘의 도전』 저자, 여성학·평화학 연구자) 삶의 한가운데에서 만난 잊을 수 없는 배움 학교란 어떤 곳일까? 누군가에게는 잊을 수 없는 배움을 얻은 곳, 누군가에게는 잊힌 배움의 공간일 것이다.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서 뛰어갔거나 마지못해 무거운 걸음을 떼어 놓았던 교실, 배움의 기쁨이 피어나거나 경쟁의 그늘이 드리운 곳……. 지리산의 대안학교에서 학생들과 밭을 일구며 교사로 일하던 정혜선은 학생들이 부럽다고 느낀다. 자신이 받아 보지 못한 교육을 받는 학생들 앞에서 ‘나에게도 선생님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 것이다. 그는 별빛이 쏟아지는 지리산을 뒤로하고 먼 북유럽으로 떠난다. 행복의 나라라고 불리는 덴마크로. 덴마크 세계시민학교(International People's College, IPC)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교육기관이다. 영어로 수업이 진행되며 기숙사에서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산다. 깊은 지혜를 얻어 가겠다는 기대를 품고 찾아간 그곳에서 영어 수업은 따라가기 쉽지 않고, 밤마다 열리는 유럽 학생들의 파티가 서먹하다. 절실한 배움을 찾아 이곳까지 왔는데, 혹시 번지수를 잘못 찾은 걸까? 조급해하는 그에게 덴마크 선생님이 말한다. “너무 걱정하지 마. 한국 사람들이 얼마나 큰 긴장 속에서 살고 있는지 알거든. 여기에서는 긴장을 좀 풀고 살아 봐.” 뭔가 배우기 위해서는 어깨에 잔뜩 들어간 힘을 빼고, 마음을 열어야 하는 법. 39살의 나이로 느린 학생이 되었다는 성급함을 IPC의 선생님들은 부드럽게 품어 준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학생이 발표를 힘들어할 때는 단호하게 학생 편에 선다. 다양한 국적, 다양한 나이의 학생들은 수업에 뒤처지는 친구를 보살피고 서로 격려한다. 그 따뜻함 속에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오래된 마음 한구석의 한이 풀리며, 삶의 새로운 경로가 열리는 놀라운 변화다. “지금은 매력적인 시대야.” 불안과 우울의 시대에 서로 의지하는 법을 배우다 인생과 배움에 관한 에세이이자 한 사람의 기록인 이 책은 북유럽의 어두운 겨울에서 시작한다. 유럽 곳곳에서 폭탄 테러가 일어나고, 삶의 터전을 잃고 난민들이 이동하던 때.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고, 한국에서는 국정농단 사태가 뜨거웠던 시기다. ‘행동하는 세계시민을 키워 낸다’는 교육목표를 건 덴마크 IPC에서는 세계 각국에서 온 학생들이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교사는 그로부터 배움을 이끌어 낸다. 미국, 프랑스, 독일, 조지아, 요르단, 가나, 대만, 베트남, 일본에서 온 학생들이 자기 나라의 역사를 설명하고, 각자의 사회 문제를 푸는 프로젝트를 이끈다. 그 과정에서 한국과 일본 학생이 첨예하게 대립하기도 하며, 유럽의 선진적인 제도 앞에서 남아메리카 학생이 착잡해진다. 중요한 것은 자기 이야기를 꺼내 놓는 용기,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일이다. 질문이 폭죽처럼 터지는 수업 시간에 정혜선은 모르는 걸 솔직하게 인정하고, 배움 앞에서 느끼는 두려움을 끌어안는다. 뭔가 이해하기 위해 포기해야 하는 것, 미처 표현하지 못했지만 원래부터 잘 알고 있었던 것만 같은 앎은 눈물과 함께 온다. 눈물과 함께하는 배움이다. 교실에서, 공동 공간에서, 식당에서 기숙사 방에서 덴마크 탐방, 유럽으로의 수학여행, 북유럽 자전거 여행을 함께하는 가운데 오늘날의 세계에 관한 이해가 깊어진다. 그레타 툰베리의 연설을 번역해 펴냈으며 한국에서 기후위기 수업을 이끌고 있는 정혜선이 기후변화에 관해 알게 된 것이 이곳이다. 처음에는 먹고살 만한 유럽인들의 관심사라고 생각했다. 지나가는 차를 보며 온실가스를 걱정하는 선생님, 덴마크 곳곳의 풍력 발전기 앞에서 듣는 1970년대 오일 쇼크의 역사, 스웨덴의 한 집 앞에 하얀 종이봉투에 담긴 음식물 쓰레기를 접하며 마음이 움직인다. 남의 일로만 생각되었던 거대한 문제가 어느 순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염려하는 일, 나와 가까운 곳에서 일어나는 일이 된다. 여느 사람처럼 불안과 우울 속에서 이십 대를 보낸 저자는 이처럼 시간을 들여 얻은 배움을 아낌없이 털어놓는다. 앞으로는 미래가 밝아지리라는 전망이 아니며 돌아서면 잊히는 정보가 아니다. 한국에 돌아와서 다시 결혼했느냐는 질문에 시달리고, 여전히 어두운 뉴스들을 듣지만, 더 이상 불안에 시달리지 않는 저자는 긴장을 풀고, 옆 사람을 돌보고, 그렇게 서로 의지하는 삶이 기후위기와 팬데믹 앞에서도 자신을 지탱한다고 말한다. 한자리에 모여 배우는 수업이 어려운 지금 이 책이 독자들에게 공통의 배움으로 녹아들기를 바란다.나는 느린 학생이다. 선생님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며, 물어도 대답을 잘 못하는 학생. 내 나름의 생각과 경험이 있고 마음속에 하고 싶은 말이 있지만 표현하는 일에 애를 먹는 학생. 이렇게 내가 교사일 때 만났던 느린 학생들의 마음이 된다. 어쩌면 이것이 내가 IPC로 온 이유일지도 모른다. 한국에서 학생으로 살았던 16년 동안에는 그리 큰 어려움을 겪지 않았다. 선생님들이 하는 말을 곧잘 알아들을 수 있었고, 내 생각을 표현하는 데에도 거리낌 없었다. 평생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한 것만 같아 세상에서 학생이 가장 행복하다는 나라에 왔는데, 통렬한 첫 번째 배움은 내가 느린 학생이 되었다는 것이다. ─ 「느린 학생」 나는 잔뜩 긴장한 채 학생들과 거트루드 선생님을 바라보며 솔직하게 말했다.“제가 여러분처럼 아름다운 영어 문장으로 말하지는 못할 거예요. 버벅거리거나 말이 엉키더라도 인내심을 가지고 들어주면 좋겠어요.”그러자 선생님은 단호하게 말했다.“네 앞에 발표한 팀은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들이야. 이건 너에게 공정하지 않아. 우리 모두가 알지. 여기 혜선이 하는 말을 못 알아듣는 사람이 있니?”선생님은 교실에 있는 학생들을 둘러보았다. 학생들이 고개를 저었다.“봐, 여기 네 말을 이해 못하는 사람은 없어. 영어 말고 내용에 집중해라.”선생님의 그 말은 힘이 있었다. 나는 용기를 내어 첫 문장을 말했다.“저는 경쟁에 내몰린 한국 청년들을 위한 인생학교 프로젝트를 준비했어요. 왜냐하면 청년들은 우리의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 「이건 너에게 공정하지 않아」 우리는 전쟁을 원했던 정치인들만이 아니라 평화를 원했던 사람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쿠리에와 마사토는 내가 발표한 김구 이야기에 관심을 보였다. 마사토는 『백범일지』의 일본어 번역본이 있는지 물어보았고, 김구 선생의 의문의 죽음에 관해 쿠리에는 군국주의로 기우는 일본에 반대하다가 사라진 사람들을 기억해 내기도 했다. 쿠리에는 이런 몇 달의 과정을 통해서 서서히 마음을 열고 용기를 찾은 듯, 나와 또 다른 일본 친구 사치가 위안부 문제에 대한 발표 준비를 시작할 무렵 우리와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우리는 몇 번의 밤을 함께 보내며 발표 준비를 했다. 나는 학교에서 배운 역사적 사실과 한국 입장을 들려주었고, 그들은 일본 정부와 보통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려주었다. 발표 전날 밤 두 나라의 입장이 담긴 슬라이드를 함께 만들며 나는 두 친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들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조상과 정부가 저지른 잘못에 대해서 다른 나라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해야 한다.“어려운 일을 함께해 주어서 정말 고마워. 너희들은 나의 희망이야.”내가 이렇게 말하자 쿠리에가 울음을 터뜨렸다. 오래도록 잊지 못할 울음이었다. ─ 「일본 학생들과 위안부 문제를 이야기하다」
리넨으로 만드는 엄마와 딸의 커플룩 36
핸디스 / 이인자 (지은이) / 2022.12.07
19,000원 ⟶ 17,100원(10% off)

핸디스취미,실용이인자 (지은이)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커플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데일리룩, 피크닉룩, 리빙룩, 커플 아이템 4가지 테마의 다양하고 실용적인 아이템들을 한 권에 담았다. 총 36작품을 수록하였으며, 그 중 33작품의 실물크기 패턴을 수록하여 보다 편하게 작품을 제작할 수 있다. 작품의 모든 제작 과정을 All Color 일러스트 제작 설명서로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Sewing Tip에서는 패턴 베끼는 법, 간단한 패턴 수정하는 법, 기초 부자재 등 소잉에 필요한 다양한 팁을 소개하고 있어 소잉을 어려워하는 초보자들도 쉽고 즐겁게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02) 작가 소개 introduction 04) 프롤로그 prologue 06) 목차 contents 08) 인덱스 index 11) 셔츠 원피스 13) 셔츠 14) 퍼프소매 블라우스 16) 배기팬츠 18) 턱 스커트 21) 사이드 포켓 원피스 23) 로브 카디건 25) 서스펜더 스커트 27) 프릴넥 블라우스 29) 프릴넥 원피스 30) 더블 버튼 원피스 33) 롱 자켓 35) 어깨끈 에이프런 36) 사이드 리본 에이프런 41) 홈웨어 43) 벙거지 모자 45) 세일러 넥 스카프 47) 플리츠 넥 스카프 49) 클러치백 51) 둥근 크로스백 56) 기초 부자재 basic materials 58) 미싱 소개 machine introduction 62) 소잉을 시작하기 전에 before sewing 66) 원 포인트 레슨 one point lesson 71) 일러스트 제작설명서 how to make한국의 대표적인 소잉 핸드메이드 서적 “Sewing Harue: 소잉 하루에”가 ‘개정판’ [소잉하루에vol.21 리넨으로 만드는 엄마와 딸의 커플룩 36]으로 돌아왔습니다. KMSA(한국소잉머신협회) 이인자 작가와 함께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커플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데일리룩, 피크닉룩, 리빙룩, 커플 아이템 4가지 테마의 다양하고 실용적인 아이템들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총 36작품을 수록하였으며, 그 중 33작품의 실물크기 패턴을 수록하여 보다 편하게 작품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작품의 모든 제작 과정을 All Color 일러스트 제작 설명서로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Sewing Tip에서는 패턴 베끼는 법, 간단한 패턴 수정하는 법, 기초 부자재 등 소잉에 필요한 다양한 팁을 소개하고 있어 소잉을 어려워하는 초보자들도 쉽고 즐겁게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개정판 “Sewing Harue vol.21 리넨으로 만드는 엄마와 딸의 커플룩 36"과 함께 멋진 커플룩을 만들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1. 다양한 아이템 소개와 친절하고 자세한 제작 과정이 담긴 핸드메이드 D.I.Y 서적! 다양한 소품과 의상을 만들고 싶은 소어들을 위한 D.I.Y 서적! 만들고 싶은 디자인을 선택하고 패턴을 따라 그린 다음, 마음에 드는 원단을 고르고 설명서를 따라 차근차근 만들어가다 보면 어느새 나의 손길이 가득 담긴 아이템이 완성됩니다. 2.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일러스트 제작 설명서! 소잉을 시작하기 전 준비해야 할 기초 부자재부터 봉제 방법, 소잉팁까지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책 속에 담긴 모든 작품의 제작 방법을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All Color 일러스트 제작 설명서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소잉이 서툰 초보자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됩니다. 3. 실물크기 패턴 2매(4면) 33작품 수록 작품 제작에 있어 가장 중요한 패턴! 만들고 싶은 작품을 선택하고, 바로 베껴서 사용할 수 있는 실물크기 패턴이 2매(4면)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36작품 중 33작품의 실물크기 패턴과 3작품의 간단한 축소패턴으로 이루어져 있어 패턴을 제작해야 하는 어려움 없이 쉽고 편하게 마음껏 소잉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1
위즈덤하우스 / 나나츠키 타카후미 원작, 오타니 노리코 그림, 김시내 옮김 / 2017.10.10
8,000원 ⟶ 7,2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나나츠키 타카후미 원작, 오타니 노리코 그림, 김시내 옮김
일본 현지 판매 160만 부를 돌파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타임 판타지라는 독특한 소재를 바탕으로 두 남녀의 풋풋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어쩐지 비밀이 있을 것 같은 에미와 그런 그녀에게 첫눈에 운명임을 직감한 타카토시의 설렘 가득한 사랑 이야기가 아름다운 교토의 풍경과 함께 펼쳐진다. 에미와 타카토시는 첫눈에 ‘이 사람이다.’라는 직감이 들 정도로 서로에게 강렬한 운명의 이끌림을 느낀다. 첫 만남에 전화번호도 물어보지 않고 헤어질 만큼 순수하고 숙맥인 타카토시는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고백하고, 둘은 연인이 되어 하루하루 행복한 날들을 보낸다. 높은 벼랑의 꽃같이 완벽한 그녀, 하지만 그녀는 가끔 알 수 없는 눈물을 흘리는데... 인연의 기적이 만든 두 사람의 만남은 과연 해피엔딩을 이룰 수 있을까?제1화 「만남」 005 제2화 「첫 데이트」 047 제3화 「고백」 095 제4화 「간주」 147 제5화 「눈물이 많아」 167 보너스 페이지 185원작 일본 판매 160만 부 돌파!『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1, 2권 동시 출간!당신의 연애 세포를 살릴그와 그녀의 설렘 가득 타임 판타지로맨스!2014년 8월에 출간해 일본 현지 판매 160만 부를 돌파한 소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가 만화화되어 그 한국어판 단행본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됐다.『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는 타임 판타지라는 독특한 소재를 바탕으로 두 남녀의 풋풋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어쩐지 비밀이 있을 것 같은 에미와 그런 그녀에게 첫눈에 운명임을 직감한 타카토시의 설렘 가득한 사랑 이야기가 아름다운 교토의 풍경과 함께 펼쳐진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는 원작 소설의 인기에 힘입어 일본에서 실사 영화로도 제작되었으며, 국내 개봉이 확정되면서 그 감동을 국내 팬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완벽한 그녀 에미와 순수 청년 타카토시의 설렘 가득한 타임 판타지로맨스를 이제 책으로 만나 보자. 10월 하순 ‘클라스가 다른재미’ 저스툰을 통해 독점 서비스될 예정이다. 인연의 기적이 만든40일간의 만남!전철 안에서 에미를 처음 본 타카토시는 알 수 없는 이끌림에 그녀를 따라 무작정 전철에서 내린다.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고백한 타카토시는 에미와 연인이 되고, 두 사람은 매일 데이트를 즐기며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하지만 에미는 가끔 의미를 알 수 없는 눈물을 흘리고, 타카토시는 그런 그녀를 이상하게 여기면서도 사랑하는 마음을 더욱 키워간다. 인연의 기적이 만든 두 사람의 만남은 과연 해피엔딩을 이룰 수 있을까? 서서히 드러나는 운명의 비밀과 두 남녀의 애틋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그 둘을 응원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의 한국어판 단행본 출간을 기다린 독자를 위해 초판 한정으로 에미와 타카토시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은 일러스트 코스터(각 권 별도)를 준비했다.완벽한 그녀와 순수 청년의 운명적인 사랑이 시작되다!순수 청년 타카토시와 완벽한 그녀 에미는 서로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지고 연인이 되어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시작한다. 시간의 기적으로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하고 애틋한 러브 스토리가 펼쳐진다. 1권에미와 타카토시는 첫눈에 ‘이 사람이다.’라는 직감이 들 정도로 서로에게 강렬한 운명의 이끌림을 느낀다. 첫 만남에 전화번호도 물어보지 않고 헤어질 만큼 순수하고 숙맥인 타카토시는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고백하고, 둘은 연인이 되어 하루하루 행복한 날들을 보낸다. 높은 벼랑의 꽃같이 완벽한 그녀, 하지만 그녀는 가끔 알 수 없는 눈물을 흘리는데….
윤석열의 운명
오풍연닷컴 / 오풍연 (지은이) / 202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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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풍연닷컴소설,일반오풍연 (지은이)
오풍연 저자는 윤석열 전 총장을 두고 벌어질 가능성이 높은 야당 내부 및 제3세력들 간의 밀고 당기기에도 주목한다. 약 12년간 법조계와 인연을 맺어온 언론기자 출신의 저자가 들려주는 윤석열 전 총장이 대권주자로 거듭나는 과정의 이야기는 흥미진진하면서도 예리하고 치밀하다.04 프롤로그 1장. 2021. 04~2021. 01 14 박철완 안동지청장은 더 큰 것을 보라 (2021. 4. 1) 17 윤석열 지지율 40%도 돌파했다 (2021. 3. 23) 20 대선 출마 저울질하는 추미애, 100% 나온다 (2021. 3. 21) 23 윤석열을 반기문과 비교하려는 어리석음 (2021. 3. 18) 26 윤여준, “(윤석열) 대통령 당선 가능성 높다” (2021. 3. 17) 29 윤석열 지지율 40% 돌파도 가능하다 (2021. 3. 15) 33 조국 마이웨이, 그러나 약발이 없다 (2021. 3. 10) 35 추미애, 조국 협공에도 윤석열은 끄덕 안 한다 (2021. 3. 7) 38 20대 대통령과 윤석열 변수 (2021. 3. 6) 41 윤석열이 검찰을 떠난 날 (2021. 3. 4) 44 윤석열을 투사로 만든 것은 정부여당이다 (2021. 3. 4) 47 윤석열, “법치 말살하면 100번이라도 직을 걸겠다” (2021. 3. 2) 50 추미애는 가고, 박범계는 오고 (2021. 1. 28) 53 이제 조국, 추미애, 김어준 차례다 (2021. 1. 23) 56 윤석열, 이재명 이낙연과 양자대결서도 앞서간다 (2021. 1. 19) 59 윤석열만 30% 벽을 깼다 (2021. 1. 3) 62 이재명 느긋, 윤석열 침묵, 이낙연 초조(2021. 1. 2) 2장. 2020. 12 68 문재인 대통령을 욕보이는 그들 (2020. 12. 30) 71 추미애, 윤석열 탄핵은 꿈도 꾸지 말라 (2020. 12. 29) 74 윤석열 대선주자로 더 우뚝 섰다 (2020. 12. 25) 77 윤석열 죽이기 실패, 이제 뭐라고 할 건가 (2020. 12. 25) 80 문재인-윤석열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넜다 (2020. 12. 18) 83 윤석열 정직 2개월,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2020. 12. 16) 86 전 국민이 윤석열 징계위를 보고 있다 (2020. 12. 10) 89 윤석열 현상 일시적 아니다 (2020. 12. 9) 92 추미애-윤석열 싸움 정점으로 치닫다 (2020. 12. 9) 95 자랑스런 1등 윤석열, 부끄러운 1등 조국 (2020. 12. 7) 98 법원도 “검찰총장, 법무장관에 맹종말라”고 했다 (2020. 12. 2) 101 법원도 윤석열 손을 들어주었다 (2020. 12. 1) 104 추미애-윤석열 사태 해법은? (2020. 12. 1) 3장. 2020. 11~2020. 10 110 추미애 아웃, 전국 평검사들도 열 받았다 (2020. 11. 26) 113 추미애의 칼춤을 보는 이 심정 (2020. 11. 25) 116 조국의 궤변을 반박한다 (2020. 11. 20) 119 윤석열이 아무리 밉다지만 (2020. 11. 19) 122 이낙연, 이재명, 윤석열 3강 체제 변화 온다 (2020. 11. 18) 125 추미애의 좌충우돌, 법무행정도 망가뜨린다 (2020. 11. 14) 128 윤석열과 금태섭이 주목받는 이유 (2020. 11. 13) 131 추미애는 걸핏하면 남 탓을 한다 (2020. 11. 12) 134 윤석열, 마침내 대권주자 1위 올랐다 (2020. 11. 11) 137 사람들은 왜 추미애를 더 나쁘다고 할까 (2020. 11. 9) 140 윤석열이 그렇게 미운가 (2020. 11. 6) 143 추미애 퇴진과 검찰개혁 (2020. 11. 4) 146 윤석열 전체 지지율 1위도 멀지 않았다 (2020. 11. 2) 149 추미애, 조국, 정말 눈 뜨고 못 봐주겠다 (2020. 10. 29) 152 윤석열 지지율 15% 돌파, 대망론 다시 불붙었다 (2020. 10. 28) 155 추미애-윤석열 싸움 구경만 하는 청와대 (2020. 10. 27) 158 윤석열 신드롬은 계속된다 (2020. 10. 24) 161 윤석열한테 K0패 당한 민주당 법사위원들 (2020. 10. 23) 164 윤석열은 당당했고, 여당 의원들은 비굴했다 (2020. 10. 22) 167 윤석열은 식물총장이 됐다 (2020. 10. 20) 170 추미애-윤석열 싸움 점입가경이다 (2020. 10. 19) 173 추미애 사태 끝나지 않았다 (2020. 10. 5) 4장. 2020. 09~2020. 07 178 추미애 검찰개혁은 소가 웃을 일이다 (2020. 9. 30) 181 서울지검의 윤석열 검찰총장 처가 쪽 수사를 보는 눈 (2020. 9. 25) 184 언제까지 기승전-‘추미애’를 보아야 하나 187 국민여론도 ‘추미애 사퇴’다 (2020. 9. 16) 190 추미애 사태, 더 끌수록 민심 나빠진다 (2020. 9. 12) 193 이낙연, 추미애 문제 외면 말라 (2020. 9. 10) 196 맹구 취급 당하는 추미애, 버틸 힘은 있는가 (2020. 9. 8) 199 추미애 이제 그만 물러나라 (2020. 9. 5) 202 윤석열이 문재인을 문 단다 (2020. 8. 17) 205 추미애·윤석열 함께 물러나라 (2020. 8. 12) 208 조국, 분수를 알아라 (2020. 8. 10) 211 추미애 장관과 문찬석 검사장의 상반된 시각 (2020. 8. 9) 214 사실상 윤석열 총장 혼자 남았다 (2020. 8. 7) 217 검찰총장이 대권주자로 거론되는 이 현실 (2020. 8. 4) 220 윤석열 검찰총장을 투사로 만들어선 안 된다 (2020. 8. 4) 223 추미애는 국민도 무시한다 (2020. 7. 23) 226 천방지축 추미애, 이제는 부동산 정책도 뛰어든다 (2020. 7. 19) 229 홍준표 윤석열 원희룡이 대결한다 (2020. 7. 17) 232 추미애 문고리 권력은 또 뭐냐 (2020. 7. 13) 235 추미애의 내로남불 (2020. 7. 11) 238 추미애의 목표는 딱 하나, 윤석열 사퇴다 (2020. 7. 9) 241 조국도 윤석열 때리기에 거들고 나섰다 (2020. 7. 5) 244 윤석열은 아직 굳건하다 (2020. 7. 4) 5장. 2020. 06~2020. 04 250 윤석열 대권주자 선호도 3위 올랐다 (2020. 6. 30) 253 문 대통령이 추미애를 말려라 (2020. 6. 30) 256 차라리 윤석열 검찰총장 해임 건의를 해라 (2020. 6. 20) 259 윤석열 대권주자로 발돋움하다 (2020. 6. 22) 262 여권은 윤석열 검찰총장 흔들기 멈춰라 (2020. 6. 19) 265 보수진영, 윤석열·홍정욱을 띄워 보라 (2020. 6. 13) 268 한겨레 윤석열 검찰총장에 사과, 그것이 정석이다 (2020. 5. 22) 271 홍준표-윤석열 대결을 예상한다 (2020. 5. 20) 274 통합당 대통령감은 윤석열·홍정욱 말고 또 있을까 (2020. 5. 4) 277 대한민국서 검찰총장이라는 자리 (2020. 4. 17) 280 윤석열 죽이는 칼춤을 추지 말라 (2020. 4. 9) 283 열린민주당이 윤석열 흔들기에 나섰다 (2020. 4. 1) 205 에필로그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위, 정계의 신드롬이자 태풍의 눈 오풍연 전 서울신문 법조대기자가 말하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미래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언론을 가장 뜨겁게 달군 이슈 중 하나는 ‘검찰개혁’의 네 글자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조국과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 그리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있었다. 일 년여 동안 조국과 추미애 전 장관의 가족 특혜 논란, 윤석열 전 총장 가족의 불법행위 논란이 뜨겁게 부딪혔다. 특히 조국 전 장관의 사퇴 이후 새로 법무부장관에 임명된 추미애 전 장관은 공격적인 검찰 내부 인사, 검찰에 대한 법무부장관의 지휘권 발동 등 고강도의 ‘윤석열 때리기’를 시도했으나 윤석열 전 총장 역시 한 발자국도 물러서지 않으며 둘의 대립은 연일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종국엔 추 장관과 윤 총장이 모두 사퇴하게 됨으로써 2022년 대선에 새로운 폭풍의 눈을 만들게 된 셈이다. 과연 다음 대통령이 되는 사람은 누구일까? 출입기자와 법무부 정책위원 등으로 법조계와 약 12년간 인연을 맺어 온 오풍연 전 서울신문 법조대기자는 이 책 『윤석열의 운명』을 통해 갑작스럽게 ‘폭풍의 눈’으로 떠오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주목하면서도 동시에 신중한 태도를 보인다. 정치는 생물과도 같아 시시각각 바뀌며, 그 누구도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오풍연 저자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주목하는 이유는 몇 개가 있다. 그가 기존의 비정치인 출신 대권주자들과는 다르게 대검 범죄정보2담당관 출신으로서 여의도 정가의 정세를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다는 점, 정부의 묵인하에 조국과 추미애 전 장관이 펼친 맹공세에도 흐트러지지 않을 정도의 맷집을 갖고 있다는 점, 대중을 휘어잡을 수 있는 메시지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있다는 점 등을 예로 들고 있다. 이러한 판단을 기반으로 오풍연 저자는 윤석열 전 총장을 두고 벌어질 가능성이 높은 야당 내부 및 제3세력들 간의 밀고 당기기에도 주목한다. 총선 패배 이후 이렇다 할 대선주자를 육성하지 못하고 있는 야당의 입장에서는 윤석열 전 총장을 붙잡아야 할 명백한 이유가 있으나 제3지대를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다는 논리다. 약 12년간 법조계와 인연을 맺어온 언론기자 출신의 저자가 들려주는 윤석열 전 총장이 대권주자로 거듭나는 과정의 이야기는 흥미진진하면서도 예리하고 치밀하다. 언론인의 시각에서 평가하는 검찰개혁 이슈와 윤석열 전 총장의 향후 거취와 행동에 대한 예측 역시 손에 땀을 쥐게 할 것이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여러 언급을 통해 강조하는 저자의 ‘상식과 정의가 통하는 사회가 도래하기를 꿈꾼다.’라는 것이 이 책의 결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에필로그오풍연이 내다본 2022년 대선은“내년 대선은 누가 될 것 같아요.” 내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기도 하다. 내년 대선처럼 점치기 어려운 때도 없을 것 같다. 지금은 여야 모두 대선 후보마저 불투명하다고 할 수 있다. 절대 강자가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민주당도, 국민의힘도 모두 사정이 녹록지 않다. 또 정치는 생물이라서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 나는 1988년 13대 국회부터 정치 현장을 취재하거나 칼럼을 써왔다. 30년 이상 국내 정치를 봐온 셈이다. 그런 관점에서 내다보겠다.현재 대선 후보에 제일 가까이 가 있는 사람은 윤석열과 이재명이라고 할 수 있다. 여론 조사도 그렇게 나온다. 둘 다 권력투쟁에서 이겨야 그 자리를 지킬 수 있다. 하지만 이 둘을 흔드는 세력들이 가만히 있을 리 없다. 본격적인 싸움으로 접어들 가능성이 크다. 지금까지 쉽게 대선 후보가 되는 경우는 본 적이 없다. 치열한 당내외 투쟁을 통해 그 자리에 올라간다.먼저 민주당을 보자. 이재명이 강자임은 틀림없다. 그러나 이재명도 친문이 인정한 사람은 아니다. 이는 언제라도 바뀌거나, 바꿀 수 있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이재명도 불안할 게다. 친문의 지지 없이는 최종적으로 대권 후보가 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재명도 친문을 끌어안으려 애쓴다. 당장 정세균 총리도 사표를 내고 대선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정세균이 다크호스가 될 가능성도 적지 않다. 정세균이 조직 관리 측면에서는 이낙연보다 뛰어난 까닭이다. 낮은 지명도를 극복하는 게 관건이다.민주당은 이재명이 앞서가고 정세균과 이낙연이 아가는 형국이 될 게다. 어느 순간 이 같은 구도가 바뀔지도 모른다. 여기에 친문이 끼어들 것은 분명하다. 친문이 아예 자신들의 후보를 내세울 가능성도 있다. 무엇보다 윤석열 변수를 감안해서다. 이재명도, 정세균도, 이낙연도 윤석열에게 상대가 되지 않는다면 별수 없이 다른 후보를 물색할 것으로 여겨진다.국민의힘은 자체 후보가 없다시피 하다. 윤석열에게 기댈 수밖에 없는 형국이다. 지금은 윤석열만 쳐다보고 있다고 할까. 윤석열을 놓고 쟁탈전이 벌어질 듯싶다. 윤석열이 함부로 처신할 수 없는 까닭이기도 하다. 금태섭도 윤석열 영입을 목표로 제3지대 신당을 만들겠다고 한다. 김종인도 이 판을 기웃거리고 있다. 판이 어떻게 짜일지는 더 두고 보아야 알 것 같다. 윤석열의 선택에 따라 야권 지형도 바뀔 것으로 본다.따라서 여도, 야도 윤석열의 거취를 주목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 윤석열도 조만간 정치 활동에 나설 것이다. 그와 함께할 사람들도 아직은 알려진 게 없다. 윤석열이 여태껏 반짝 떴다가 사라진 대권 주자들과 다른 것도 사실이다. 한평생을 검사로 살아왔지만 정치력도 만만치 않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어서다. 우선 메시지 관리에 있어 웬만한 정치인을 능가한다.일부에서는 윤석열이 완주하지 못할 것으로 내다보기도 하나 나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 그의 권력의지가 매우 강하다. 대통령은 운도 따라주어야 하지만 자기 노력도 절대적이다. 내년 3월에 누가 웃을까. 프롤로그과연 윤석열 시대가 열릴까나는 윤석열과 동갑이다. 우리 나이로 62살. 나는 출입기자와 법무부 정책위원 등으로 검찰과 12년 가까이 인연을 맺었다. 나의 첫 출입처도 법조다. 그래서 검찰을 친정이라고도 한다. 나는 1987년 가을부터 검찰을 출입했고, 윤석열은 1991년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1994년 대구지검 검사로 임관하였고 1999년에 서울지검으로 입성하였다. 검사와 기자로 서로 길은 달랐지만 생각을 같이하는 부분도 적지 않았다. 직간접적으로 소통을 하고 있다는 점은 밝힌다.나는 매일 새벽 1시쯤 일어나 하루를 시작한다. 일어나자마자 식사를 하고 오풍연 칼럼을 쓴다. 정확히 2018년 5월 16일부터 하루 평균 2~5개씩 써왔다. 따라서 2019년 7월 검찰총장이 된 윤석열도 나의 사정권 안에 들어 있었다고 할 수 있다. 잘 알다시피 윤석열의 취임은 화려했지만, 퇴장은 쫓겨나다시피 했다. 말이 자진사퇴지 축출 당했다고 할 수 있다.여기에 쓴 글은 2020년 4월 1일부터 2021년 4월 1일까지 윤석열 주변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모은 것이다. 이슈가 있을 때마다 칼럼을 썼다. 나름 역사를 기록한다는 심정으로 정리했다. 윤석열이 왜 정치를 할 수밖에 없었는지 알 수 있을 게다. 윤석열이 처음부터 정치에 뜻을 두었을 리는 없다. 문재인 정권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상황이 정치를 하도록 한 셈이다.오늘날 윤석열을 만들어준 일등공신은 뭐니 뭐니 해도 문재인 대통령이다. 문 대통령은 윤석열을 두 번이나 발탁했다. 좌천당해 지방 고검 검사로 있던 윤석열을 서울지검장으로 끌어올린 데 이어 선배 기수 대신 검찰총장에 앉혔다. 그런데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법무장관에 지명하면서 틀어지기 시작했다. 결국 조국은 장관에 취임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사퇴했다.이때부터 문재인 정권과 윤석열은 각자 다른 길을 걸었다고 할 수 있다. 조국에 이어 추미애가 법무장관이 됐다. 추미애는 두 차례에 걸친 검찰 고위직 인사에서 윤석열 라인을 거의 모두 쳐냈다. 손과 발을 잘랐다고 할 수 있다. 그러면서 추미애와 윤석열은 사사건건 부딪쳤다. 문 대통령도 둘 사이를 어떻게 하지 못했다. 비극이 싹튼 순간이었다.총대를 멘 추미애가 탄압하면 할수록 윤석열의 인기는 올라갔다. 뭐라고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였다. 어느덧 윤석열은 대권주자 반열에 올랐다. 일부 언론에서 윤석열을 넣어 여론조사를 하기도 했다. 거기서 기이한 현상이 일어났다. 현직 총장인 윤석열에 대한 지지율이 높게 나타나기 시작했다. 윤석열 입으로 정치의 ‘정’ 자도 꺼내지 않았는데 그랬다. 윤석열 신드롬이 생긴 것이다.윤석열은 2021년 4월 1일 현재 모든 대권주자 중 지지율 1위다. 2위도 멀찌감치 따돌렸다. 그러나 윤석열이 정치를 하겠다는 말은 아직 꺼내지 않은 상황이다. 조만간 본격적으로 정치에 뛰어들 공산이 크다. 여러 가지 상황을 저울질 할 것으로 여긴다. 어쨌든 윤석열은 2022년 대선에서 상수다. 민주당으로 갈 리는 없고, 국민의힘으로 갈지, 아니면 제3지대 신당을 만들지는 알 수 없다. 정치는 생물과 같아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다. 현재 윤석열의 적은 윤석열 자신이라고 생각한다. 윤석열의 시대가 열릴까.
여전히 서툰 유치원 교사입니다만
굿위즈덤 / 김나희 (지은이) /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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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위즈덤소설,일반김나희 (지은이)
16년간 유치원 교사로서 고군분투했던 저자의 삶을 고스란히 담은 책이다. 책을 쓰게 된 많은 이유 중 하나는 유치원 선생님들이 행복하길 바라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이야기들이 당당하고 멋진 삶을 살 수 있는 힘이 되기를, 더 지혜롭게 매일을 풀어나가는 마법이 되기를 바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힘든 순간도 지나갈 거라고, 앞으로는 행복하게 살자고 전한다. 또한 유아들을 바르게 지도하는 방법과 학부모들을 지혜롭게 대하는 방법도 소개한다.1장 : 교사들은 왜, 번아웃되고 힘들어하는가? 01 : 아이들 앞에서 무기력해진 교사 02 : 홀로 감당하는 것에 익숙해진 교사 03 : 멀티플레이어가 되지 못해 주눅 든 교사 04 : 나는 교사, 행정 업무가, 공연 기획자 05 : 과잉 친절에 익숙해진 교사 06 : 존경하지만 존중받지 못하는 교사 07 : 열심히만 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2장 : 유치원 교사들도 위로받고 싶다 01 : 교사도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해요 02 : 모든 것을 다 해낼 수는 없어요 03 : 교사도 쉴 틈이 필요해요 04 : 옆반 선생님과 비교하지 말아 주세요 05 : 거절할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해요 06 : 선생님도 존중받으면 더 잘해요 07 : 다른 사람의 말에 지나치게 깊게 생각하지 말아요 3장 : 아이들만 웃는 유치원 VS 함께 웃고 싶은 교사 01 :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 이야기부터 건네 보세요 02 : 아이들의 니즈를 알면 함께 웃을 수 있어요 03 : 아이들도 꼰대 선생님을 알아봐요 04 : 울고불고 말하는 아이에게 효과적으로 말하는 방법 05 : 예민한 아이들을 기분 좋게 다루는 방법 06 : 내 아이뿐인 학부모의 마음을 들어주세요 07 : 옆반 선생님은 나의 아군이에요 08 : 옆반 선생님과 칭찬 릴레이를 해보세요 4장 : 열정과 희생 사이에서 흔들리지 않는 교사가 되는 방법 01 : 열정이 희생이 되지 않는 나만의 하루 루틴 02 : 선생님, 1%의 열정도 복리로 키우자 03 :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다 04 : 교사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 메타인지 05 : 선생님의 행복 조망권을 높여라 06 : 자존감을 회복하고 싶다면 말투를 바꿔라 07 : 결정 근육을 키워라 5장 : 행복한 선생님이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01 : 편견 없이 다가오는 아이들, 편견 없이 다가가는 선생님 02 : 실수하면 어때!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교실입니다 03 : 선생님의 뒷모습을 따라 배우는 아이들 04 : 교사가 먼저 웃으면 달라지는 것들 05 : 나는 행복한 유치원 교사입니다 06 : 선생님은 빛나는 보석 세공사입니다 07 : 행복한 선생님이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지혜롭고 행복한 교사 생활을 위한 마음 안내서이자 행동 지침서! “실수하면 어때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교실입니다!” 번아웃 교사를 위한 희망의 동기부여! 서툴고 불안하기만 한 교사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 아이들이 웃는 유치원을 넘어 교사도 함께 웃는 유치원을 위해! 치열하고 정신없이 돌아가는 유치원 현장, 그 안에서 저자는 항상 자신이 서툰 것만 같다고 생각했다. 마음처럼 움직여지지 않는 유아들, 생각과 다르게 전달되고 진행되는 학부모와의 소통, 언제나 신경 써야 하는 동료들과의 호흡 등이 익숙해질 때쯤 1년이 지나고 또 새로운 1년이 시작됐다. 그러면 처음부터 리셋이었다. 그러나 이제 16년차 유치원 교사인 저자는 매년 모두 새롭게 느껴지는 것이 어찌 보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유치원 교사는 1년 단위로 새로 계획하고 생활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과거의 자신처럼 무기력감에 허우적대는 교사들에게 누구나 그렇다고, 혼자만의 힘내라는 말을 전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이 책은 16년간 유치원 교사로서 고군분투했던 저자의 삶을 고스란히 담은 책이다. 책을 쓰게 된 많은 이유 중 하나는 유치원 선생님들이 행복하길 바라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이야기들이 당당하고 멋진 삶을 살 수 있는 힘이 되기를, 더 지혜롭게 매일을 풀어나가는 마법이 되기를 바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힘든 순간도 지나갈 거라고, 앞으로는 행복하게 살자고 전한다. 또한 유아들을 바르게 지도하는 방법과 학부모들을 지혜롭게 대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우리는 교사가 모든 것을 다 해낼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한다. 우리가 유아들을 지도하는 동안 유아들에게 큰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 수 있음을 받아들여야 한다.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다고 속상해하며 자책할 필요가 없다. 유치원 교사에게도 위로가 필요하다.” 열정이 희생이 되지 않도록, 존경에 더해 존중 받을 수 있도록! 매일 아침, 유치원에 시무룩한 표정을 지으며 등원하는 유아가 있었다. “머리가 아파요. 멀미를 할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힘들어하는 유아를 저자는 안아주었다. “오늘도 너를 사랑해. 선생님과 즐겁게 보내자. 친구들과 즐겁게 보내면 아픈 곳이 싹 나을 거야.” 유아는 언제 아팠냐는 듯 다시 웃음을 되찾았다고 한다. 저자는 유치원의 환경을 따뜻하고 밝은 분위기로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선생님이 행복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힘들다고 말만 해서는 변화할 수 없다. 자신을 새롭게 정의하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 때 내적 변화는 일어난다. 저자는 자신의 삶이 담겨 있는 이 책을 통해 유치원 선생님들과 희망을 노래하는 동기부여가가 되고 싶은 마음이다. 자신이 교사로서 최선을 다했다면 그 노력이 분명 변화의 씨앗이 되었으리라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자신이 심은 변화의 씨앗에 다른 누군가 물을 주고, 빛을 내려주어 성장해나가리라 믿어야 한다. 씨앗을 심었기 때문에 잘 성장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스스로 칭찬해야 한다. 저자는 오늘도 행복은 노력하면 커진다고 믿는다. 유치원 교사들이 적극적으로 자신의 행복을 찾아 나서길, 팍팍한 현실 속에서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방법을 찾길, 그 길에 이 책과 자신이 함께 하길 소망한다.
2023 알파(α) 9급 공무원 공통과목(국어.영어.한국사) 모의고사
시대고시기획 / 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23.01.05
19,000원 ⟶ 17,1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주요 기출문제와 기출유형을 분석한 동형모의고사 6회분을 실제 시험의 느낌으로 구성하여, 실전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실제 시험규격에 맞춘 OCR 답안지에 마킹 연습을 하며 실전감각을 다질 수 있습니다. ▶‘출제자의 의도’로 문제의 포인트를 짚고,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모든 문제에 상세한 해설을 수록하여 혼자서도 충분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출제자의 Point!’로 관련 보충·심화 이론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PART 1. 실전동형 모의고사 제1회 실전동형 모의고사 제1과목 국어 제2과목 영어 제3과목 한국사 제2회 실전동형 모의고사 제1과목 국어 제2과목 영어 제3과목 한국사 제3회 실전동형 모의고사 제1과목 국어 제2과목 영어 제3과목 한국사 제4회 실전동형 모의고사 제1과목 국어 제2과목 영어 제3과목 한국사 제5회 실전동형 모의고사 제1과목 국어 제2과목 영어 제3과목 한국사 제6회 실전동형 모의고사 제1과목 국어 제2과목 영어 제3과목 한국사 책속의 책 PART 2. 실전동형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2022년부터 모든 9급 공무원 시험과목이 선택과목 없이, 공통과목+전문과목으로 치러지게 됨에 따라 공통과목은 거의 모든 직렬의 9급 공무원 시험에 출제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공무원 시험과목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공통과목에서 기본점수를 미리 다져놓아야 전문과목에서 생길 수 있는 변별력의 차이를 좁힐 수 있습니다. 이에 SD에듀에서는 공무원 시험의 공통과목인 국어, 영어, 한국사 세 과목 학습의 최종마무리를 위해 「2023 알파(α) 9급 공무원 공통과목 모의고사」를 출간하였습니다. 공통과목 6회분 모의고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공무원 기본서부터 기출문제집, 최종모의고사까지 SD에듀가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 SD에듀의 열정과 신뢰를 담은 도서를 통해 9급 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 모두에게 합격의 기쁨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숲 해설 투어 안내기획법
이담북스 / 이주희.존 베버카.임연진 지음 / 2016.12.31
18,000원 ⟶ 16,200원(10% off)

이담북스소설,일반이주희.존 베버카.임연진 지음
그동안 사례와 경험적 이론을 따르던 것에서 벗어나 그 개념과 학술적 이론을 철저히 학습하고, 나아가 숲해설가들이 역할과 비전을 세울 수 있다는 차원에서 새로운 숲해설가 양성과 기존 숲해설가 훈련은 물론 산림교육 발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발간사 머리말 제1장 해설의 이해 1. 해설이란 무엇인가? 2. 해설의 역사 3. 해설의 기본원칙 제2장 해설의 구성 및 관련 모델 1. 해설의 구성 2. 해설 모델 3. 해설과정 모델 제3장 핵심 주제.목표 개발 1. 해설 주제 (Theme) 개발 2. 해설의 목표 제4장 현장해설을 위한 언어-접점을 만들어라 1. 현장해설 커뮤니케이션 2. 방문자의 언어를 이해하라! 3. 언어적 접점을 응용한 프로그램 구성계획 제5장 실습으로 알아보는 ‘유형과 무형’ 1. 유형과 무형의 연결 2. 유형적 및 무형적 요소 연결성 해설 적용 제6장 해설의 기본원칙(자극주기, 관련짓기, 나타내기) 실습 1. 해설의 기본원칙 재확인하기 2. 자극주기 3. 관련짓기 4. 나타내기 제7장 해설 투어 프로그램 계획 워크시트 1. 해설교육 프로그램 계획과정 제8장 해설 투어 프로그램 계획서 1. 숲에서의 해설 투어 프로그램 계획 2. 지역사회와 역사지구에 대한 해설 투어 프로그램 계획 제9장 해설 프로그램 관찰 평가서 1. 해설 프로그램 관찰 평가서 작성 예시 제10장 해설 평가 및 해설가 지도방법 1. 해설 투어 프로그램 단계별 평가와 지도 2. 성공적인 평가를 위한 19단계 3. ‘해설’이 ‘해설’이 아닐 때는 언제인가? 참고문헌2005년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이 제정된 후, 숲 해설과 산림교육 분야는 단 몇 년 만에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이러한 발전은 숲해설가 및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수많은 분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쌓인 업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도와 법률이 발전하는 동안 야외에서 활동하는 숲해설가와 실무자들은 운영 기법 등에 있어 그 열정만큼이나 갈증도 더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국립수목원에서 미국의 유명 환경교육 및 해설 컨설팅 전문가인 존 베버카(John Veverka) 박사와의 학술교류를 통해 최신 양성.훈련 커리큘럼과 해설 기법을 한국 실정에 맞게 적용하여 고도화된 숲 해설 및 산림교육 양성.훈련 기반을 구축하였다는 것은 대단히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에 『숲 해설 투어 안내기획법』은 그동안 사례와 경험적 이론을 따르던 것에서 벗어나 그 개념과 학술적 이론을 철저히 학습하고, 나아가 숲해설가들이 역할과 비전을 세울 수 있다는 차원에서 새로운 숲해설가 양성과 기존 숲해설가 훈련은 물론 산림교육 발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제 당신의 손을 보여줘요
풍월당 / 알렉상드르 타로 (지은이), 백선희 (옮긴이) / 2019.07.05
14,000원 ⟶ 12,600원(10% off)

풍월당소설,일반알렉상드르 타로 (지은이), 백선희 (옮긴이)
피아니스트들의 내면은 여전히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작가들은 그 안으로 들어갈 수 없고, 피아니스트들은 그 내면을 충분히 묘사할 수 있을 정도로 열렬히 글을 쓰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글솜씨가 좋은 피아니스트들은 여러 명 있지만, 그 솜씨를 자기 자신을 관찰하는 데 사용한 이는 없었다. 혹은 충분히 성공적이지 못했다. 알렉상드르 타로는 이 어려운 작업을 성공적으로 해낸 최초의 피아니스트일 것이다. 공연 직전, 대기실의 거울에 비친 자신을 ‘타인’으로 인식하면서 시작되는 그의 에세이 <이제 당신의 손을 보여줘요>는 자기 자신이라는 존재에 대해 직접 써내려간 이야기다. 한 개인의 편력과 피아노 음악의 역사, 세계의 다양한 장소들과 몰개성한 호텔방들을 한데 담은 이 책은 확고한 주제의식 속에서 하나의 이야기처럼 줄곧 이어진다. 그 주제란 바로 콘서트 피아니스트의 삶이다. 타로는 단순한 자기 삶의 편력이 아니라 다양한 소재들을 자유롭게 이어 나감으로써 훨씬 풍부한 사색을 담은 에세이를 창조했다. 이는 거의 수필의 전범에 해당하는 것이다.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하고, 그것을 통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타로는 이 모든 것을 짧은 이야기들의 묶음 속에 담았다. 거울 속의 이미지에서 시작해 꿈속의 이야기로 끝나는 이 작고도 다채로운 에세이는 피아니스트의 내면을 가장 풍부하게 담아낸 기록 중 하나로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시작 욕망 불오직 피아니스트만이, 그 중에서도 알렉상드르 타로만이 전해줄 수 있는 이야기 미셸 슈나이더가 피아니스트 글렌 굴드에 관해 쓴 책 『글렌 굴드, 피아노 솔로』의 본문은 글렌 굴드가 마지막 실황 공연을 한 날의 호텔방을 묘사하면서 시작한다. 그 조용한 방에서 굴드는 음악에 관한 상념에 잠긴다. 하지만 이 아름다운 도입부는 작가의 상상력이 빚어낸 것이다. 굴드는 자신이 왜 공연을 그만두고 녹음에만 집중하기로 했는지에 대해 많은 글을 썼고 음성 인터뷰까지 남겼지만, 그 마지막 공연이 있었던 날 밤에 어떤 생각을 했는지 기록하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그는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거의 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글렌 굴드, 피아노 솔로』의 굴드는 독백을 하지 않는다. 아무도 그걸 들은 적이 없고, 기록에 남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굴드의 가장 내밀한 공간은 비밀로 남겨졌고, 후세의 작가들은 그 공간을 ‘창작’할 수밖에 없었다. 피아니스트들의 내면은 여전히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작가들은 그 안으로 들어갈 수 없고, 피아니스트들은 그 내면을 충분히 묘사할 수 있을 정도로 열렬히 글을 쓰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글솜씨가 좋은 피아니스트들은 여러 명 있지만, 그 솜씨를 자기 자신을 관찰하는 데 사용한 이는 없었다. 혹은 충분히 성공적이지 못했다. 알렉상드르 타로는 이 어려운 작업을 성공적으로 해낸 최초의 피아니스트일 것이다. 공연 직전, 대기실의 거울에 비친 자신을 ‘타인’으로 인식하면서 시작되는 그의 에세이 『이제 당신의 손을 보여줘요』는 자기 자신이라는 존재에 대해 직접 써내려간 이야기다. 그래서 그는 피아노 혹은 피아니스트에 대해 이야기하기에 앞서 자신의 꿈과 몸을 언급한다. 어릴 때부터 겪었던 불면증이 남긴 흔적들이 묘사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복용해 온 알약들의 이름이 마치 시처럼 이어진다. 아르젠툼 니트리쿰은 시간에게 시간을 내주고, 눅스 보미카는 여름으로부터 보호해주고, 브리오니아는 겨울로부터 보호해준다. 에파르 술푸리쿰은 폭풍으로부터 멀어지게 해주고, 스트라모니움은 밤의 악령들로부터 멀어지게 해준다. 아룸 트리필룸은 말에 실체를 부여해주고, 이리스 베르시콜로르는 말의 무게를 덜어준다. (20~21쪽) 이러한 시적인 묘사들은 『이제 당신의 손을 보여줘요』의 이곳저곳에서 아름답게 빛난다. 무명 시절의 타로가 오르세 미술관 지하에서 무성영화에 반주를 했던 에피소드는 환상적인 단편 소설처럼 느껴지고, 세상을 떠난 피아노 선생님의 장례식에서 그가 읽은 추도사는 작은 시처럼 책 속에 삽입돼 있다. 가족을 위해 바리톤 가수의 길을 포기하고 자동차 정비사가 된 아버지가 혼자 방 안에서 부르는 오페라 아리아는 짧고도 애수 어린 문장들을 통해 전달되며, 야외 공연을 마치고 분장실에서 나왔을 때 저 멀리에서 하얀 고래를 본 이야기는 마치 꿈속의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심지어 유머도 있다. 공연 중에 들려 오는 기침 소리를 분석하고 분류할 때의 타로는 ‘우아한 유머’가 뭔지 제대로 보여준다. 이 시적인 순간들은 결국 타로가 콘서트 피아니스트로서 겪고 관찰한 일들, 즉 그가 살아가는 세계에 관한 묘사로 확대된다. 일류 콘서트 피아니스트가 아니면 볼 수 없는 풍경들이 가득하다. 타로는 세계 도처에 흩어져 있는 개성적이고도 아름다운 공연장들이나 공연이 끝난 뒤의 박수 소리와 닮은 소리를 내는 자갈들이 있는 작은 해변처럼 실제로 존재하는 공간들을 소개한다. 동시에 그는 과거 속으로 들어가기도 한다. 그는 자신의 조상을 찾듯이 피아노라는 악기의 역사와 피아니스트라는 직업의 역사를 언급하며, 이를 통해 피아니스트가 어디에서 태어났는가를 추적한다. 이 성찰은 간략하고도 핵심적이다. 타로는 피아니스트가 태어난 지점을 살피면서 거기서 일종의 기원을, 본질을 추출해낸다. 그에 따르면 독주 피아니스트는 고독과 노래 속에서 태어난 존재다. 가수를 흉내 내면서 홀로 무대에서 노래했던 19세기의 손가락들. 타로는 이 기원에서 자기 삶의 모토를 추출한다. 한쪽에는 고독과 격리가 있고, 맞은편에는 흥분과 탐구가 있다. 이렇게 한 개인의 편력과 피아노 음악의 역사, 세계의 다양한 장소들과 몰개성한 호텔방들을 한데 담은 이 책은 확고한 주제의식 속에서 하나의 이야기처럼 줄곧 이어진다. 그 주제란 바로 콘서트 피아니스트의 삶이다. 타로는 단순한 자기 삶의 편력이 아니라 다양한 소재들을 자유롭게 이어 나감으로써 훨씬 풍부한 사색을 담은 에세이를 창조했다. 이는 거의 수필의 전범에 해당하는 것이다.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하고, 그것을 통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타로는 이 모든 것을 짧은 이야기들의 묶음 속에 담았다. 거울 속의 이미지에서 시작해 꿈속의 이야기로 끝나는 이 작고도 다채로운 에세이는 피아니스트의 내면을 가장 풍부하게 담아낸 기록 중 하나로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아르젠툼 니트리쿰은 시간에게 시간을 내주고, 눅스 보미카는 여름으로부터 보호해주고, 브리오니아는 겨울로부터 보호해준다. 에파르 술푸리쿰은 폭풍으로부터 멀어지게 해주고, 스트라모니움은 밤의 악령들로부터 멀어지게 해준다. 아룸 트리필룸은 말에 실체를 부여해주고, 이리스 베르시콜로르는 말의 무게를 덜어준다. 자리를 잡는다. 무대에 적응하고 거기에 짐을 푼다. 밤까지 무대는 내 것이다. 바닥에 길게 누워본다. 마룻바닥 아래엔 공연장의 음향에 아주 중요한 공명상자가 있다. 반쯤 차거나 텅 빈, 건조한 공명상자가 넓은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다. 청중은 바닥 아래에 수백 입방미터 면적의 숨겨진 빈 공간이 있을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한다. 그 동굴은 피아노의 공명상자인 음향판보다 음을 현저하게 더 키운다. 무대 아래 허공이 있다. 피아니스트는 떠다닌다. 그가 마룻바닥에서 노를 저어가 압도적인 악기 앞에 자리 잡는 게 보인다. 우리는 그가 바닥 깊이 닻을 내렸다고 믿는다. 아니다. 피아니스트의 주위에는 허공이 있다. 사방에.
동네 빵집 우리도 열어 볼까?
팬앤펜(PAN n PEN) / 황석용 (지은이) /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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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앤펜(PAN n PEN)소설,일반황석용 (지은이)
성수베이킹스튜디오의 오너 셰프가 자신의 동네 빵집 창업과 그간의 창업 컨설팅 경험을 토대로 쓴 책이다. 제빵사로서 훌륭한 자질을 갖춘 많은 이들이 자신만의 작은 가게를 열기 위해, 문을 연 다음까지도 겪는 실패와 좌절을 보며 조금 더 체계적인 오픈 플랜이 필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프롤로그 오늘도 손수 빵을 굽고 꿈을 꾸는 창업자분들께 이 책을 쓰는데 기준이 된 ‘빵집의 조건’ 1. Pre-Plan 60일 오픈-플랜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할 것들 01 Naming 가게 이름 짓고 상표등록 하기 02 Budget 예산 나누기 03 Location 가게 자리 및 상권 파악하기 04 Real estate 부동산을 통해 가게 자리 알아보기 05 Menu 메뉴 구상하기 06 Equipments 기계장비 구성하기 2. Open-Plan 동네 빵집을 열기 위한 60일 간의 오픈-플랜 동네 빵집 창업을 위한 60일 오픈 매트릭스 01 License 각종 증명서 준비하기 영업 전에 증명서 발급 받는 순서 식품위생교육필증 발급 받기 건강검진결과서 발급 받기 영업신고증 발급 받기 사업자등록증 발급 받기 advice 확정일자 받아야 할까? 02 Banking, Insurance 은행 거래 및 보험 준비 사업주로서 은행 거래 및 보험 준비하기 사업자통장 만들기 통장 개설 시 사업자카드 함께 만들기 advice 사업자등록증이 나오기 전에 사용한 경비 처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홈택스 가입하고 활용하기 advice 홈택스는 왜 알아야 하며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가 화재보험 가입하기 노란우산공제 가입하기 03 Checking & Real estate 임대 매물 검수하고 계약하기 부동산 계약 시 알아두면 이로운 것 advice 빵집을 열기에 알맞은 가게 자리 체크 리스트 빵집 자리 필수 점검 방법과 항목 advice 덕트 설치 시 많이 하는 실수가 있다 advice 덕트 설치가 어려운 공간이라면 빵집에 필요한 전력 계산하고 증설하기 04 Tax Info 세무 이해하기 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 알기 사업자라면 대비해야 하는 종합소득세 advice 세금계산서 꼭 챙기세요! advice 똑똑하게 절세하는 방법 advice 공동대표가 직장인이면 세율을 따져보자 advice 세금은 되도록 현금으로 내자 05 Branding 가게의 브랜드 이미지 만들기 브랜딩 예산과 일의 범주 advice 로고는 인테리어 설계 전에 반드시 완성하자 브랜딩을 통해 가게의 이미지 굳히기 06 Space Plan 인테리어 설계 설계와 시공의 차이 알기 인테리어의 완성도는 설계가 좌우한다 advice 설계사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자 설계 업체 미팅 전에 준비할 것 advice 사람들이 기대하는 빵집의 분위기가 있다? 설계 업체와 미팅하기 설계 시 꼭 챙겨야 할 공사 목록 설계 시 스스로 재차 확인할 것 advice 제빵에 필요한 설계는 내가 확인해야 한다 완성된 설계도면 확인하기 advice 후드 설계 시 많이 하는 실수에 대하여 실제 인테리어 도면 살펴보기 07 Interior Design 인테리어 시공 다양한 타입의 인테리어 시공 업체 인테리어 업체별 장단점 인테리어 업체 선정하기 advice 인테리어 업체와 일할 때 이것만은 알아두자 시공 업체 계약 시 살펴볼 것 인테리어 시공 중에 빵집 주인이 할 일 advice 5평이나 15평이나 공사 비용은 비슷하다 인테리어 공사가 끝나갈 때 할 일 설계와 시공을 한 업체에서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예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인테리어 방법 advice 비용 절감도 중요하지만 좋은 결과를 만드는 게 우선 08 Menu, Price 메뉴와 가격 정하기 혼자 일하는 제빵사가 메뉴 짜는 법 advice 메뉴는 물론 반죽 종류를 늘리지 말 것 advice 메뉴는 어느 시점에 늘려야 할까? advice 혼자 일한다면 테이블 놓을 생각은 하지 말자! 빵의 판매 가격 정해보기 09 Equipments 기계장비 들이기 나에게 알맞은 기계장비 결정하기 advice 기계장비 업체 선정은 어떻게? advice 새 제품과 중고 제품을 섞어서 구매하고 싶다면? 기계장비 입고 스케줄 짜기 advice 오븐도 길들이는 시간이 필요하다 advice 냉장·냉동고 고르기, 반죽기 갖춰두기 10 Tools, Ingredients 소도구와 재료 준비하기 나에게 필요한 소도구 준비하기 수많은 소도구를 정리하는 방법 식재료 발주하고 정리하기 11 Sales System 영업 준비하기 인터넷, 전화, 보안 시스템 준비하기 결제 시스템과 장비 준비하기 advice 결제 단말기는 뭐가 좋을까? 유니폼 준비하기 직원 또는 파트타이머 모집하기 운영 시간 확정하기 advice 빵 나오는 시간을 공지해야 할까? Pre-Open 오픈 시뮬레이션 기간 advice 프리 오픈 동안 만든 빵은 어떻게 하지? advice 손님보다 지인이 많이 오는 빵집? Open 오픈 초기에 반드시 지킬 것! advice 빵집 운영은 균형잡기가 중요하다 Check List ‘나는 과연 빵집을 차릴 준비가 되었는가’ F.A.Q 빵집 오픈 후에 생기는 궁금증 에필로그 동네 빵집을 꿈꾸는 미래의 사장님들에게 당부 또 당부하고 싶은 이야기나만의 작은 가게를 열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모든 것 제빵사로서의 준비는 되었지만 동네 빵집 주인으로서 어떻게 가게를 준비하고, 무사히 오픈하고, 잘 운영해야 할지 모르는 창업 준비인들을 위한 책이다. 자신의 손으로 작은 빵집을 열어 본 제빵사이자 현재 성수베이킹스튜디오와 라빠시옹빵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황석용 오너 셰프의 경험을 토대로 동네 빵집 창업에 관한 모든 세부사항을 정리해 담았다. 책은 크게 두 개의 장으로 나뉜다. 제1장 Pre-Plan에서는 창업이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하기까지의 준비 과정을 알려준다. 가게 이름을 짓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영역별 예산 잡기, 알맞은 가게 자리 알아보기, 부동산과 거래하기, 메뉴 구상을 토대로 기계장비까지 예측해보기 등의 내용이다. 이정도의 사전 준비를 마쳐야 비로소 창업 프로젝트의 출발선에 서게 된다. 제2장 Open-Plan에서는 창업이라는 프로젝트를 60일 걸쳐 완수하는 계획표와 세부사항에 대해 알려준다. 빵집 사장이 가게를 열기 위해 알아야 하는 수많은 준비와 그 과정을 11가지의 영역으로 나뉘어 상세히 정리했다. 영업신고, 은행 거래, 보험 준비, 부동산 매물 검수, 세무 노하우, 브랜딩처럼 빵집이 아니더라도 창업 하기 위해 알아야 할 필수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더불어 가장 많은 창업자들이 무너지고 좌절을 겪는 인테리어와 관련해서는 이파리건축사사무소의 조언을 받아 매우 현실적인 정보와 대응법을 정리해 두었다. 제빵사로서 반드시 할 줄 알아야 하는 메뉴 짜기, 기계장비와 소도구 구비하기, 영업 준비하기에 관한 현실적 조언도 있으며 프리 오픈 기간 동안 해야 할 일도 빠짐없이 실었다. 책 내용의 기준이 된 동네 빵집 모델은 오너 셰프가 운영하는, B급 상권, 10~15평 규모, 월세 250만원 내외의 가게이다. 이 책은 성수베이킹스튜디오의 오너 셰프가 자신의 동네 빵집 창업과 그간의 창업 컨설팅 경험을 토대로 쓴 책입니다. 제빵사로서 훌륭한 자질을 갖춘 많은 이들이 자신만의 작은 가게를 열기 위해, 문을 연 다음까지도 겪는 실패와 좌절을 보며 조금 더 체계적인 오픈 플랜이 필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는 빵을 맛있게 굽는 방법은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그건 동네 빵집을 열기 위해 제빵사가 갖춰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자질이기 때문이다. 그 자질이 동네 빵집의 바탕이 되겠지만 중요한 것은 가게 문을 무사히 여는 것입니다. 가게 이름을 지어 놓고 상표등록을 하지 않아 불이익을 당하기도 하고, 부동산 계약을 마쳤는데 전기 공급량을 증가시킬 수 없어 계약금을 손해보기도 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누구나 어렵게 생각하는 인테리어 시공 과정에서 마주치고 맙니다. 공사 중에 생기는 온갖 문제와 분란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금전적 손해와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맙니다. 마지막으로 동네 빵집에서 가장 중요한 제빵 기계장비를 들여오고, 배치할 때에도 몇 번의 고배를 마시며, 이제 다 됐다 싶은데 포스 기계를 제대로 사용하기도 어렵곤 합니다. 이 과정 중 어느 하나라도 빼놓으면 나만의 빵집을 열 수조차 없습니다. 내 가게의 이름을 짓는 것부터 시작하여 무사히 가게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하려면 누구나 겪어야 하는 동일한 과정입니다. 이 모든 과정에 그때그때 필요한 조언과 대처법을 상세히 책에 담아 두었습니다. 지은이인 황석용 셰프 역시 뼈아픈 경험으로 배운 것들을 빼놓지 않고 알려드리려 했습니다. 비단 빵집이 아니더라도 나만의 작은 가게를 열어보고자 한다면 꼭 한번 이 책을 살펴본 뒤에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앞에 닥쳐올 수많은 결정에 뛰어들 때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프롤로그빵 하나를 제대로 완성하려면 ‘계량-반죽-1차 발효-분할-예비 성형-휴지[1]성형-2차 발효-굽기’의 과정이 필요한 것처럼 빵집 창업에도 일련의 과정 이 필요하다. 빵은 오늘 잘못 만들면 내일 다시 잘 만들 수도 있지만, 빵 집은 한 번 잘못 시작하면 다시 할 수도 없고, 금전적, 정신적 손해가 너 무 크기 때문에 처음부터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내가 판매할 빵과 상권의 관계구운 뒤 바로 먹어야 맛이 좋은 하드 계열의 빵을 판매할 계획이라면 가능한 오전 시간 대에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 알맞습니다. 빵이 가장 맛있을 때 팔아야 하므로 아침에 오 픈해서 오후 4시 전에 판매를 마치는 것을 목표로 삼으세요. 2층? 반지하? 괜찮을까?주변 시세 대비 보증금이나 임대료가 저렴하고 권리금도 없으며, 깔끔하고, 창문이 있 고, 수압도 좋으며, 전기도 잘 쓸 수 있는 자리가 났다고 칩시다. 마지막으로 꼭 확인할 것은 바로 소방법입니다.
마을기업
이담북스 / 양세훈 지음 /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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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북스소설,일반양세훈 지음
사회적 경제기업에 관한 전문가이자 행정가인 저자가 전하는 마을기업의 미래. 저자의 지난 8년 간 경험에 대한 기록이자, 마을기업 정책을 평가하고 그 미래적 대안을 제시하려는 시도다. 정부의 사회적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실행된 마을기업 육성사업은 8년차에 접어들었으나, 정책 지속가능성에 대한 불안감과 관련 활성화 기본법의 부재는 여전히 문제로 남아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머리말 제1장 마을기업의 배경 1. 사회적일자리사업의 등장 2. 자립형 지역공동체사업 시범실시 3. 사회적경제 기본법안 제정발의 4. 사회적경제분야의 마을기업 위치 제2장 마을기업의 제도 1. 커뮤니티비즈니스(마을기업) 2. 마을기업 육성사업 시행지침 3. 연도별 시행지침 내용변경 4. 마을기업 기본법 부재 5.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본법안 제3장 마을기업의 유형 1. 1차년도와 2차년도 지정 2. 우수마을기업의 기준 3. 기술기반형 마을기업 4. 자활형 마을기업 5. 유통형 마을기업 6. 신(新)유형 마을기업 7. 예비(豫備) 마을기업 제4장 마을기업의 심사 1. 17개 광역자치단체 할당제 2. 기초-광역-중앙 심사구조 3. 현장 실사 및 조사 보고서 4. 중앙심사위 위원의 시각차이 5. 마을기업 지정서 제5장 우수마을기업 사례 1. 연도별 우수마을기업 현황 2. 우수마을기업의 명암(明暗) 3. 재화형과 서비스형 차이 4. 우수마을기업 성공 유형 5. 독특한 우수마을기업 제6장 마을기업 참여자 자세 1.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 2. 마을기업 참여자의 의지 3. 자부담 참여방식의 고민 4. 사업 아이템 부족한 참여자 5.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제7장 마을기업박람회 1. 대한민국 마을기업박람회 현황 2. 마을기업박람회 주체와 객체 3. 전시행정과 홍보전략 한계 4. 마을기업 참여자의 고민 제8장 한국마을기업협회 1. 마을기업 전국조직 태동 2. 지역조직과 대표성 논란 3. 사단법인 등록과 협회비 지침 4. 협회장 선거와 자격유무 5. 사회적경제조직과 마을기업협회 제9장 마을기업 지원기관 1. 마을기업과 행정의 중간역할 2. 마을기업 지원기관 전문성 3. 지원기관 불균형과 미래 제10장 행정과 마을기업 1. 중앙행정기관과 마을기업 조직 2. 마을기업 전담부서 확대 3. 지속가능성을 위한 법제정 맺음말 정책 시행 8년차, 마을기업의 산 증인이 전하는 마을기업의 미래 양세훈 저자는 협동조합,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에 관한 전문가이자 행정가로서 수많은 강연과 컨설팅 경험을 갖고 있다. 특히 마을기업과 관련하여 저자는 국내 몇 안 되는 산 증인이라 할 수 있다. 기본 법률안 추진과 정책의 수립과 결정은 물론 설립 및 보수교육, 관련자 직무 교육, 현장실사, 행사 참여, 우수마을기업 심사 등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을 돌며 관련 부처와 지원 기관, 실 협회원 등 마을 기업에 대한 다양한 분야와 시선을 몸소 경험했다. 이 책은 저자의 지난 8년 간 경험에 대한 기록이자, 마을기업 정책을 평가하고 그 미래적 대안을 제시하려는 귀중한 시도다. 마을기업이 추구해야 할 첫 번째 가치는 무엇일까? 정부의 사회적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실행된 마을기업 육성사업은 8년차에 접어들었으나, 정책 지속가능성에 대한 불안감과 관련 활성화 기본법의 부재는 여전히 문제로 남아있다. 마을기업의 시작과 끝이 ‘마을기업다운 마을기업’으로 성장해야 일관된 정책의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마을기업이 타 부처의 정부지원금을 받기 위해 거쳐가는 길목에 서 있는 프로그램이라면 빨리 종료하는 것이 나을 수 있다. 지역주민의 자립심을 육성하기 위한 마을기업이 타 부처 사업을 전전하며 정부지원금에 목매게 만드는 사업이라면 문을 닫는 것이 맞다. 정부지원금에 매몰되게 만드는 ‘의존성 심화’ 정책은 자립해야 하는 지역주민과 마을기업인들에게 지속적으로 ‘모르핀’을 놓으면서 숫자세기를 하는 돌팔이처럼 비쳐질 수 있다.
CEO 박도봉의 현장 인문학
김영사 / 김종록, 박도봉 글 /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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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소설,일반김종록, 박도봉 글
알루미늄 전문기업 알루코그룹(전 동양강철) 회장 박도봉과 문학과 역사, 철학을 아우르며 어지러운 세상에 일침을 날려온 실천하는 인문주의자 김종록이 만났다. 박도봉 회장은 모두가 기피하는 3D 제조업으로 1조 매출 흑자기업을 일군 자수성가형 기업인이다. 이 책은 베이비붐 세대의 시골 흙수저 출신 창업가가 현대판 창업성공 신화를 쓰기까지의 과정을 인터뷰 형식을 통해 담담히 풀어내는 한편, 서로 다른 분야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온 경영인과 인문학자가 고민하고 좌절하는 이 땅의 청장년들에게 전하는 진심어린 조언과 사회를 향한 변화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기업가와 인문학자의 색다르면서도 의미 깊은 만남이 만들어낸 이 책은 흔한 기업가의 창업성공 스토리를 넘어, 한 인간의 치열한 도전과 성공담에 어린 사람의 가치와 의미를 조명한다. 진심으로 미래 세대를 걱정하고 동년배 중년들의 고민을 대변하며 나와 너, 기업과 사람, 부와 행복이 함께 가는 새로운 길을 묻는다. 이야기를 시작하며_ 박도봉 나는 이 시대의 바보 온달 [기起.] 꿈을 공유하는 사람을 만나라 과연 땀이 혈통인가? | 지방대생은 눈물겹다 | 온달이 평강공주를 만나는 법 | 청춘도 유예기간이 있다 | 먹물 냄새는 자랑이 아니다 | 창업하려면 영업은 필수 | 남들 다 가는 길에는 돈이 없다 | 창업자 DNA가 따로 있나 | 평강공주는 많은데 바보 온달이 없다 [승承.] 새우가 고래를 삼키는 법 창업은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일 | 성실하면 끝내 통하더라 | ‘죽음의 계곡’을 건너는 법 | 방향감각을 잃었을 때는 | 마이스터 정신과 히든챔피언들의 구조 | 대기업은 상전이 아니다 | 새우가 고래를 삼키는 법 | ‘승자의 저주’를 피하려면 | 벤처가 이겼다 [전轉.] 세계가 나의 영토 돈이 알아서 나의 노예가 될 때 | 현장에서 비로소 보이는 것들 | 낙타는 천리 밖에서도 물 냄새를 맡는다 | 3콩 안 하기 운동 | 비행기로 7시간이면 모두 우리 경제영토 | 사업과 장사의 차이 [결結.] 행동하는 인문학 어른들이 틀렸다 | 생각은 경험을 먹고 자란다 | 청년이란 무엇인가 | 너 자신의 길을 가라 | 불의 전차에 올라타라 이야기를 마치며_ 김종록 영웅이 없는 시대, 땀방울로 세운 오벨리스크“남들 다 가는 길에는 돈이 없다. 지금 당신 앞에 새 길은 없는가?” 알루코그룹(전 동양강철) CEO 박도봉과 실천하는 인문주의자 김종록의 평범한 ‘나’를 특별한 인생으로 이끄는 지혜와 기회. 어떻게 스스로 부를 만들어낼 것인가? 성공의 결실을 어디에 쓸 것인가? 자본을 능가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무일푼 기름밥 열처리공에서 1조 매출 흑자기업을 일구기까지, 그 어떤 특혜 없이 발밑부터 시작해 스스로 길을 낸 프런티어 기업인 박도봉과 어지러운 세상에 서슴없이 일침을 놓는 실천하는 인문주의자 김종록이 나와 너, 기업과 사람, 부와 행복이 함께 가는 새 길을 묻는다. 알루코그룹 CEO 박도봉과 실천하는 인문주의자 김종록의 평범한 ‘나’를 특별한 인생으로 이끄는 지혜와 기회 대한민국 최고의 알루미늄 전문기업 알루코그룹(전 동양강철) 회장 박도봉과 문학과 역사, 철학을 아우르며 어지러운 세상에 일침을 날려온 실천하는 인문주의자 김종록이 만났다. 박도봉 회장은 모두가 기피하는 3D 제조업으로 1조 매출 흑자기업을 일군 자수성가형 기업인이다. 이 책 《CEO 박도봉의 현장 인문학》은 베이비붐 세대의 시골 흙수저 출신 창업가가 현대판 창업성공 신화를 쓰기까지의 과정을 인터뷰 형식을 통해 담담히 풀어내는 한편, 서로 다른 분야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온 경영인과 인문학자가 고민하고 좌절하는 이 땅의 청장년들에게 전하는 진심어린 조언과 사회를 향한 변화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젊은 사람들을 볼 때면 막막합니다. 나부터라도 일자리를 더 만들고, 무언가 도움되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습니다. 지지리도 못난 내 이야기를 듣고 ‘아, 나도 할 수 있겠는데!’ 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생긴다면 그걸로 됐습니다.” _박도봉 “‘태어날 때 가난한 건 당신 잘못이 아니지만, 죽을 때 가난한 건 당신 잘못이다’는 식의 그럴듯한 노동 강요라면 흥미 없습니다. 건강한 시민의식과 지성을 마취시키는 내용 없는 위로 역시 이제 그만했으면 합니다.” _김종록 “머뭇거리지 마라. 현장으로 가라. 거기 답이 있다.” 무일푼 기름밥 열처리공에서 1조 매출 흑자기업을 일구기까지 박도봉 회장(1960년생)은 산업화 3세대에 해당하는 중견기업 창업자로, 베이비부머 세대인 그의 동년배 중에서 제조업 창업신화 1호로 꼽힌다. 정부로부터 금융 특혜를 받던 산업화 시기도 아니고, 국내에서는 버텨내기도 어렵다는 5대 취약 산업(열처리, 주물, 주조, 단조, 도금)으로 지금의 성공을 일궈내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대다수의 우리 시대 청춘들처럼 금수저가 아닌 흙수저를 물고 나와 근근이 상업고등학교와 지방대를 다니며 상장회사 오너의 꿈을 키웠다. * 첫 월급 11만 원, 창업자금 600만원 백수 시절에 지금의 아내를 만나 방 두 칸짜리 반지하 방에서 신접살림을 차렸다. 입구가 비좁아서 옷장과 최소한의 생필품만을 겨우 들여놨던 옹색한 집이었다. 요즘 대학생들처럼 차일피일 취업을 미루다 대학원을 다니고 있을 무렵, 처형이 다니던 ‘H열처리회사’에 원서를 넣고 쇳가루 날리는 산업현장에 뛰어들었다. 대졸 초임이 30만 원쯤 되었을 무렵 첫 월급 11만 원을 탔다.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의 어느 허름한 열처리 공장에서 2년 가까이 기름밥을 먹다가 다니던 공장 생활을 접고 1인 청년 창업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88올림픽이 열리던 1998년 말, 만 28세 때다. 아내가 패물을 전당포에 맡기고, 처형에게 빌린 300만 원을 합쳐 마련한 600만 원이 창업자금의 전부다. * 대한민국 최초로 3D 열처리업체를 상장시키다 2002년, 창업한 지 14년 만에 대한민국 최초로 3D업종인 열처리 업체 ‘케이피티’를 코스닥에 등록시키며 꿈에 그리던 상장회사 오너가 됐다. 일찍이 기술개발(R&D)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중소기업으로서는 드물게 자체 기술개발에 전력한
법무사 1차시험 민법ㆍ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시대고시기획 / 김주한, 이성재, 시대법학연구소 (지은이) /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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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김주한, 이성재, 시대법학연구소 (지은이)
최신 개정법령 및 판례와 더불어 기출문제의 출제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하였다. 법원실무제요 및 법원공무원교육원 교재와 같은 실무서의 내용을 직접 인용하였고, 가능한 가장 최신 개정판의 내용을 반영하였다. 최신 법령ㆍ예규ㆍ판례ㆍ선례 및 실무제요에 근거하여 해설하였으며,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주요 기출문제에는 [빈출]표시를 하였다. 보다 깊이 있는 학습을 원하는 수험생들을 위하여 본서를 교재로 사용하는 동영상 강의(유료)를 준비하였다.[민 법] 제1편 민법총칙 제1장 민법 서론 제2장 권리 일반 제3장 권리의 주체 제4장 권리의 객체 제5장 권리의 변동 제6장 기 간 제7장 소멸시효 제2편 물권법 제1장 물권법 서론 제2장 물권의 변동 제3장 기본물권 제4장 용익물권 제5장 담보물권 제6장 비전형 담보물권 제3편 채권총론 제1장 채권법 서론 제2장 채권의 목적 제3장 채권의 효력 제4장 다수당사자의 채권관계 제5장 채권양도와 채무인수 제6장 채권의 소멸 제4편 채권각론 제1장 계약총론 제2장 계약각론 제3장 법정채권관계 제5편 친족ㆍ상속법 제1장 가족법 서론 제2장 친족법 제3장 상속법 [가족관계등록법] 제1편 총 설 제1장 가족관계등록제도의 개관 제2장 등록사무의 준거법규 및 적용범위 제3장 등록사무 및 그 처리자 제4장 등록사무의 감독 제5장 각종 부책과 서류 제6장 등록부ㆍ폐쇄등록부 제7장 등록부 등의 공개 제2편 등록사무처리절차 제1장 총 칙 제2장 출생신고 제3장 인지신고 제4장 입양신고 제5장 친양자입양신고 제6장 혼인신고 제7장 이혼신고 제8장 친권에 관한 신고 제9장 미성년후견에 관한 신고 제10장 사망신고 및 실종선고 등 제11장 국적의 취득 및 상실에 관한 신고(통보) 제3편 국제가족관계등록사무 제1장 국제가족관계등록사무 총론 제2장 국제가족관계등록사무 각론 제4편 등록부의 정정 제1장 총 설 제2장 직권에 의한 등록부 정정 제3장 신청에 의한 등록부 정정 제5편 가족관계등록비송 제1장 총 설 제2장 개 명 제3장 가족관계등록창설 제6편 처분에 대한 불복 및 벌칙 제1장 등록사무의 처분에 대한 불복 제2장 벌 칙 부록 관련 증명서 및 신청서류 양식법무사 1차시험 민법ㆍ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의 특징! 1. 최신 개정법령 및 판례와 더불어 기출문제의 출제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하였습니다. 2. 법원실무제요 및 법원공무원교육원 교재와 같은 실무서의 내용을 직접 인용하였고, 가능한 가장 최신 개정판의 내용을 반영하였습니다. 3. 최신 법령ㆍ예규ㆍ판례ㆍ선례 및 실무제요에 근거하여 해설하였으며,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주요 기출문제에는 [빈출]표시를 하였습니다. 4. 보다 깊이 있는 학습을 원하는 수험생들을 위하여 본서를 교재로 사용하는 동영상 강의(유료)를 준비하였습니다. 갈수록 심화되는 사회의 복잡성으로 인하여 소송 관련 법무는 끊임없이 늘어나고, 이에 따라 법무사의 필요성과 수요는 그 어느 때보다 증가하고 있으나, 방대한 시험범위와 장문의 지문, 높아져만 가는 난도 등으로 인한 수험생들의 부담감 역시 상당한 것이 현실입니다. <법무사 1차시험 민법ㆍ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은 법무사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가장 확실한 합격의 길을 제시하기 위한 수험서로, 단 한 과목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수험생 여러분을 위하여 최신 출제경향과 학계동향을 반영한 핵심이론과, 주요 기출문제 및 상세해설을 한 권에 모두 수록하여 효율적인 시험준비에 도움이 되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보다 깊이 있는 학습을 원하는 수험생들을 위하여 본서를 교재로 사용하는 동영상 강의(유료)를 준비하였습니다. 본서가 법무사시험에 도전하는 수험생들에게 합격의 길잡이가 될 것을 확신하며, 본서로 학습하는 모든 수험생 여러분에게 합격의 영광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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