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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도윤회와 인과의 진실
비움과소통 / 서원각 (엮은이), 江逸子 (그림) /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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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소통소설,일반서원각 (엮은이), 江逸子 (그림)
육도의 실상과 인과를 깨달아 윤회계를 벗어난 서방정토에서 무생법인을 증득하여 성불하는 묘법. 먼저, 제1부 인과도감(因果圖鑑)을 통해 육도를 포함한 십법계의 실상을 그림과 글로 해설했다. 이어, 제2부 ‘간추린 정법념처경’에서는 육도의 모습과 각 세계에 나게 되는 인연을 자세하게 설하고 있다. 제3부 ‘수능엄경 법문’에서는 지옥에 들어가는 10가지 업습(業習)의 원인과 네 가지 과보의 지옥‘에 관련된 경문을 소개하였다.머리말 제1부. 인과도감 1. 인과도감 서문 2. 십법계란 무엇인가 제2부. 간추린 정법념처경 1. 십선업도품 2. 지옥품 3. 아귀품 4. 축생품 5. 관천품 제3부. 수능엄경: 지옥에 드는 열 가지 습인 제4부. 염불성불 법문 육도의 실상과 인과를 깨달아 윤회계를 벗어난 서방정토에서 무생법인을 증득하여 성불하는 묘법 불교의 목적은 무엇인가? 불교의 목적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이고득락離苦得樂이라 할 수 있다. 즉 괴로움을 벗어나 즐거움을 얻음이 불교의 목표라면 어떤 괴로움에서 벗어난다는 말인가? 불교에서 말하는 근본적인 괴로움은 육도를 윤회하는 고통이다. 육도란 지옥, 아귀, 축생, 인간, 아수라, 천상의 여섯 세계를 뜻하고 이러한 여섯 세계 속에서 몸과 입과 뜻으로 스스로 지은 업에 의해 태어나서 살다가 죽고 다시 태어나고 죽음을 무한히 반복하는 것을 윤회라고 한다. 악업을 지으면 삼악도인 지옥, 아귀, 축생 세계에 나서 많은 고통을 받고, 선업을 지으면 삼선도인 인간, 아수라, 천상 세계에 나서 비교적 적은 고통을 받으며 살게 된다. 그렇다면 각각의 육도에는 어떤 고통이 있는가? 지옥에는 볶이고 고문 받는 갖가지 고통이 있으며, 아귀에는 배고프고 목마르는 등의 고통이 있고, 축생에는 서로 해치고 잡아먹는 고통이 있다. 인간에게는 생로병사 등의 고통이 있고, 아수라에는 천상에 대한 시기와 분노의 고통이 있으며, 천상에는 방일의 고통과 타락할 때의 고통이 있다. 이렇듯 바르게 관찰해보면 중생이 윤회하는 여섯 개의 세계 중 어느 곳도 고통 아닌 곳이 없다. 삼악도의 고통은 말할 것도 없고, 즐거움으로 가득 차 보이는 천상도 영원하지 못하고 선업이 다하면 천상에서의 삶을 마치고 다른 세상에 나게 된다. 중생은 내가 있다는 잘못된 견해인 무명에 빠져 스스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탐, 진, 치에 얽매여 처음이 없는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고통의 바다인 윤회에 흘러 다니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부처님께서는 육도윤회하는 중생을 불타는 집에서 나오지 않는 철없는 어린아이에 비유하셨다. 그렇다면 중생이 이러한 윤회의 고통에서 벗어나서 궁극적인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그것은 부처님의 바른 가르침을 만나서 윤회의 실상을 깨닫고, 이것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마음을 내는 것이 첫 번째 단계라고 할 수 있다. 그러한 염리심(厭離心)을 갖추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워서 그 가르침대로 수행하여, 보살지에 오르거나 아미타불께서 중생을 위해 성취하신 극락정토에 왕생하면 윤회의 고통을 마치게 된다. 따라서 윤회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육도의 모습과 인과업보에 대한 바른 지혜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먼저, 제1부 인과도감(因果圖鑑)을 통해 육도를 포함한 십법계의 실상을 그림과 글로 해설했다. 흔히 무한한 우주를 표현하는 말인 삼천대천세계는 「십법계」로 나눌 수 있다. 이 법계가 바로 시방법계(十方法界)이다. 또한 이것은 사성(四聖)ㆍ육범(六凡)으로 나뉜다. 사성은 곧 불(佛)ㆍ보살(菩薩)ㆍ벽지불(支佛)ㆍ아라한(阿羅漢) 등 네 가지 해탈법계(解脫法界)를 말하고, 육범(六凡)은 천(天)ㆍ인(人)ㆍ아수라(阿修羅)ㆍ축생(畜生)ㆍ아귀(餓鬼)ㆍ지옥(地獄) 등 육도(六道)를 말한다. 인과도감에서는 육도를 포함한 우주법계 전체를 자세히 설명하였다. 이어, 제2부 ‘간추린 정법념처경’에서는 육도의 모습과 각 세계에 나게 되는 인연을 자세하게 설하고 있다. 즉 현생과 내생에 어떻게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할 수 있는지, 어떻게 삼악도에 나지 않고 인간과 천상세계에 나서 좋은 과보를 받을 수 있는지, 또한 무상한 육도의 실체와 인과의 원리는 무엇인지에 대한 부처님의 소중한 지혜의 말씀을 담고 있다. 이와 같이 육도와 인과에 대하여 배울 수 있는 정법념처경은 윤회의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불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경전으로 추천하고 싶다. 그러나 정법념처경은 동국역경원에서 펴낸 한글대장경 외에는 출판되지 않았고 동국역경원판은 세로읽기와 3권에 달하는 방대한 양으로 경전을 읽고 접하는 데 수월하지 않았다. 그래서 정법념처경을 육도의 모습과 그곳에 나는 인연을 중심으로 불자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편집하여 ‘간추린 정법념처경’으로 펴내게 되었다. 정법념처경은 총 7개의 품으로 이루어진 경전으로, 간추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십선업도품은 대부분의 내용을 담았지만 전륜성왕의 칠보 부분은 생략하였다. 지옥품은 8개의 큰 지옥에 속해 있는 16~18개의 지옥 중 서너 개를 골라서 간추렸고, 아귀품은 36종의 아귀 중에 10종을 간추려 엮었다. 또한 축생품에서는 용의 세계와 아수라 세계는 생략하였고, 관천품은 사천왕천 부분을 간추렸으며, 이하 삼십삼천(도리천)과 야마천 부분은 생략하였다. 사천왕천 부분도 반복되는 하늘의 묘사는 생략하고, 그곳에 나는 인연과 과보를 중심으로 편집하였다. 그리고 생사품과 신념처품은 문맥을 고려하여 전체 내용을 생략하였다. 그러나 가능하면 경전은 전체를 빠짐없이 읽는 것이 가장 좋으므로 관심 있는 분들은 동국역경원판 정법념처경을 통해 이 경의 전체 내용을 접해보길 바란다. 이어 제3부 ‘수능엄경 법문’에서는 지옥에 들어가는 10가지 업습(業習)의 원인과 네 가지 과보의 지옥‘에 관련된 경문을 소개하였다. 끝으로 제4부 ’염불성불법문‘에서는 「염불이 인이고 성불이 과이다(念佛是因 成佛是果)」라는 주제로 윤회를 벗어나 성불하는 방법에 대해 설하고 있다. 여기서 인(因)은 부처님 명호(아미타불)이다. 이 한마디 부처님 명호를 염하여 아미타부처님과 상응하면 경에서 “한 생각이 상응하면 한 생각이 부처이고, 생각생각이 상응하면 생각생각이 부처이다(一念相應一念佛 念念相應念念佛)”라는 말씀이 실현된다. 어떻게 해야 상응할 수 있는가? 의심하지 않고, 뒤섞지 않으며, 끊어지지 않으면 상응한다. 우리가 한마디 부처님 명호를 염하면 과보(果)는 극락세계에 왕생하여 성불함이다. 명호의 공덕은 불가사의하여 우리는 “아미타불” 명호에 의지해 윤회를 벗어나고, 성불학교인 서방정토 극락세계에 왕생하여 아미타부처님의 가르침을 받고 무생법인(無生法忍)을 증득하여 마침내 성불하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불자들이 육도의 실상을 파악하고 인과의 원리를 깨달아 삶의 고통을 벗어나 행복한 삶을 얻으며, 궁극적으로는 부처님의 가르침대로 수행하여 윤회의 고통을 벗어나 영원한 안락의 길로 나아가길 바란다. 끝으로 이 경을 펴낸 공덕이 있다면 널리 법계 중생을 대신하여 서방정토 극락세계에 회향하오니 모두 함께 정토에 왕생하고 모두 함께 일체종지를 원만히 이루길 바란다.정업삼복(淨業三福)은 『관무량수경』에 있는 말씀으로 불법을 수학하는 기본적인 3조목의 계를 말해줍니다. 이 3조목의 계를 반드시 준수해야 합니다. 저는 특히 그것이 「삼세제불이 닦으시는 정업의 정인(三世諸佛淨業正因)」임을 강조합니다. 삼복의 제3조는 첫째 발보리심을 말합니다. 이것은 더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둘째는 인과에 대한 깊은 믿음입니다. 이 문구는 연구할 가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삼복의 제3조는 보살의 복보(福報)로 보살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서의 인과는 보통의 인과가 아니라 「염불이 인이고 성불이 과이다(念佛是因 成佛是果)」입니다. 이 인과는 확실히 많은 보살이 모르는 것입니다. 만약 보살이 안다면 그는 공연히 헛걸음을 하지 않고 일생에 성불할 것입니다.
오프라 윈프리 최고의 삶을 말하다
이코노믹북스 / 헬렌 S. 가르손 지음, 김지애 옮김 / 2009.01.10
11,000원 ⟶ 9,900원(10% off)

이코노믹북스소설,일반헬렌 S. 가르손 지음, 김지애 옮김
흑인, 사생아, 가난, 성폭행, 미혼모 등 역경 속에서도 항상 나의 미래는 밝을 것이다고 다짐한 오프라 윈프리의 인생과 성공 이야기를 담았다. 오프라의 어린 시절, 토크쇼의 여왕이 된 과정, 오프라 윈프리 쇼의 북클럽 코너, 오프라의 친구들, 음식과 체중 그리고 운동, 오프라가 창간한 잡지 「O」등의 이야기들을 풀어냈다. 오프라 윈프리의 탄생부터 어린 시절, 10대, 그리고 성인이 되기까지 일생을 자세하게 기술했을 뿐 아니라 가정사와 교육 배경, 개인적이고 전문적인 영향력에 대해서도 빈틈없이 소개했다. 그녀의 노력과 성과, 업적에 대해서도 자세히 분석했다. 오프라 윈프리의 어록에서는 그녀가 평소에 자주 하는 말들을 통해 그녀의 생각이나 인생관을 알 수 있도록 자료를 수집해 수록했다. 그리고 버락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이 되기 한참 전인 2004년에 오프라가 순수하고 열정이 넘치며 아내와 아이들을 사랑하는 가정적인 오바마를 인터뷰한 내용을 담았다.서문 제1장 인생은 여행이다 제2장 텔레비전 토크쇼의 여왕 제3장 좋은 책의 전도사 오프라 제4장 인생의 소중한 친구들 제5장 음식과 체중, 그리고 운동 제6장 모든 여성들이 선택한 잡지 제7장 미래를 향하여 오프라 윈프리의 어록 오프라 윈프리가 만난 사람 - 버락 오바마 오프라 윈프리 연표 옮긴이 후기토크쇼의 여왕, 기부의 여왕, 미디어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스토리! <타임>지가 선정한 20·21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유엔이 선정한 세계지도자상 수상, <더 기빙 백 펀드>가 발표한 ‘공식 자선기금 기부자’ 1위, <포브스>지가 선정한 연예계 최고 여성 갑부 등 엄청난 수상경력과 이력을 가지고 있는 오프라 윈프리. 그 중에서도 전세계 사람들에게 ‘오프라 윈프리’ 하면 떠오르는 모습은 토크쇼 진행자로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때론 같이 기뻐하고 때론 슬퍼하는 모습이다. 오프라를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한 결정적인 토크쇼 <오프라 윈프리 쇼>는 이제 미국을 넘어 세계 수십 개 국에서 방영되는 명실상부한 국제적인 프로그램이 되었고, 그 주인공 오프라는 세계 유명스타 가운데에서도 ‘스타’가 되었다. 그녀가 하는 말, 패션, 다이어트, 기부 등 오프라와 관련된 모든 것들은 신문이나 방송에 오르내리고 바로 대중의 유행이 될 만큼 그녀의 영향력은 대단하다. 많은 사람들이 오프라에게 열광한다. 현재 전세계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오프라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 겉으로 보여지는 화려한 성공만큼 그녀의 삶 전체가 행복하기만 했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그것만큼 그녀를 오해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녀의 인생을 찬찬히 살펴보자. 우리가 열광하고 부러워하는 그녀의 ‘성공’ 속에는 그와 반대되는 출발점이 있었다. 사실 오프라의 삶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흑인, 사생아, 가난, 비정상적인 가정 등 남들과 다른 고통들을 안고 시작했다. 1954년 미시시피 주에서 태어난 오프라는 어머니 버니타와 아버지 버논 사이의 사생아로 태어나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한 채 여섯 살 때까지 외할머니와 함께 어렵게 살았다. 그 이후엔 빈민가에 사는 어머니와 혹은 아버지, 계모와 같이 살며 정상적인 가정에서 성장할 수 없었다. 그리곤 10대에 사촌을 비롯 여러 남자들에게 강간을 당하고 14세 때 임신까지 하는 밑바닥 삶을 살았다. 이런 복잡한 어린 시절의 고통과 괴로움들이 훗날 그녀가 <오프라 윈프리 쇼>를 하며 여러 슬픔과 고통 속에 있는 사람들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항상 “나의 미래는 밝을 것이다”고 말하던 그녀는 고등학교 시절 WVOL 방송국이 후원하는 화재예방미인대회 참가해 인생의 큰 기회를 만나게 된다. 흑인 최초로 1위를 하면서 이후 라디오 방송국에서 일하는 시발점이 되었다. 이후 대학을 졸업하기도 전에 본격적인 방송일에 뛰어들며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후 시카고 <에이엠 시카고>진행을 맡고 이 쇼가 <오프라 윈프리 쇼>로 이름이 바뀌며 그녀는 토크쇼의 여왕으로 등극한다. 특히 그녀는 게스트의 이야기를 듣다 자신의 성폭행 경험을 솔직히 털어놓으며 깊은 슬픔을 같이 나누는 등 진솔한 모습을 보여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오프라 윈프리 쇼>의 성공 이후 <컬러 퍼플> 등 영화에 출연하고 하포그룹을 설립하는가 하면 <빌러비드>, <모리와 함께한 일요일> 등 영화와 TV 드라마 다수를 제작하기도 했다. 잡지 <O>까지 창간하면서 미디어의 여왕이 되었다. 하지만 성공가도를 달리면서도 성폭력 관련 다큐멘터리에 출연하거나 관련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등 사회문제에 발벗고 나섰다. 세계적인 스타가 되어 여성 최고 갑부가 되었지만 그녀는 ‘자선기금 기부자’ 1위에 선정될 만큼 가난한 흑인,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 등 사회의 약한 소수자들에게 ‘밝은 빛’을 비춰주는 등불 역할을 자청해 사회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아프리카에 학교를 세우는 등 전세계를 향한 그녀의 관심과 자선활동은 그녀에게 열광하는 많은 팬들을 만들었다. 이 책은 7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어린 시절, 토크쇼의 여왕이 된 과정, 화제가 된 오프라 윈프리 쇼의 북클럽 코너, 오프라의 친구들, 음식과 체중 그리고 운동, 오프라가 창간한
그래도 사람은 달라질 수 있다
나무생각 / 다카하시 가즈미 (지은이), 이정환 (옮긴이) / 2020.03.16
14,500원 ⟶ 13,050원(10% off)

나무생각소설,일반다카하시 가즈미 (지은이), 이정환 (옮긴이)
더 이상의 성장을 거부하는 성인들의 생각과 마음의 능력을 뇌과학과 발달심리학의 관점에서 분석하는 심리수업. 심리전문가이자 정신의학자인 다카하시 가즈미가 세상과 자신에 대한 ‘고정된 해석’을 쉽게 바꾸지 않으려는 사람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일련의 사건과 상황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 우리의 인생을 얼마나 극적으로 바꿀 수 있는지 말한다. 또한 물질과 관계에 의해 자신의 가치가 증명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극적으로 변화시킨 사례들을 통해 자신이 발견하지 못한 내면의 순수성과 주관성을 찾는 기쁨을 소개한다.들어가며: 어른은 더 성장할 필요가 없을까 스트레스와 인생의 해석에 관하여 성인의 마음도 발달할 수 있는가 1장. 일주일 만에 다른 사람이 된 아내 이야기 운명에서 벗어날 자유 정말 포기하면 모든 것이 편해질까 생각은 어떻게 몸을 지배하는가 2장. 하나의 세계를 해석하는 두 가지 방법 객관적 세상을 주관적으로 바라보기 인간의 잠재력을 깨우는 플라세보 효과 3장. 늙었다고 말하는 순간, 우리는 늙기 시작한다 우리들의 엘비스는 죽지 않는다 아무도 내 감정을 막을 수 없다 감기를 완벽하게 치유하는 약은 없다 4장. 낯섦과 새로움을 밀어내지 않는 마음의 메커니즘 고리타분한 생각에서 독립하기 어른의 생각이 정답은 아니다 5장. 나만의 관점을 되찾는 세 가지 방법 누구도 생각지 못한 해석을 발견하는 법 검증 1: 자신에게서 벗어나 바라보기 검증 2: 절망에서 희망을 발견하기 검증 3: 온전한 나의 관점을 찾기 6장. 나의 감각, 욕구, 지성, 감정과 친해지는 법 나를 밀어내지 않는 연습 객관성에 지지 않는 자유로운 감각 7장. 절망에서 희망을 발견하는 법 하루에 새로운 해석 한 가지씩 하기 진짜 자신과의 거리를 좁히는 방법 마치며: 운명을 움직이는 새로운 해석 사람은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가 절망할 수 있는 사람은 절망을 초월한다 감사의 글 독자후기“왜 더 이상 어른들의 생각은 성장하지 않는가” 뇌과학과 발달심리학으로 분석한 성인들의 고루한 사고방식에 관하여 왜 똑같은 일을 겪고도 사람에 따라 반응과 해석이 다른 것일까? 누군가는 낡고 뻔한 꼰대 같은 생각으로 일관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새롭고 유연한 생각으로 대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같은 사건이라도 누군가에게는 커다란 스트레스가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도전이나 기쁨이 될 수 있다. 이러한 반응과 해석에 따라 누군가는 불행한 삶을 살 수밖에 없고, 누군가는 불행한 운명을 이겨내고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용자’가 되기도 한다. 《그래도 사람은 달라질 수 있다》의 저자 다카하시 가즈미는 마음과 뇌의 메커니즘을 바꾸면, 다시 말해서 새로운 해석을 획득하면 한 사람의 운명까지도 움직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어떤 사건에 직면한 성인들이 사고를 더 확장시키지 못하고 스트레스로 받아들이는 현상을 뇌과학과 발달심리학의 관점에서 바라본다. 특히 영아기, 유아기, 아동기, 사춘기, 성인기를 거치며 한 인간이 정신적으로 발달하는 과정을 두루 살피며, 그 결과로 저마다 세상과 자신에 대한 특징적인 해석이 자리 잡게 되는 현상을 분석한다. 단, 새로운 해석을 획득하는 일은 사람을 정신적으로 성장시키고 성인으로 거듭나게 하는 순기능을 하지만, 자칫 고루한 생각과 해석에 사로잡히면 성장은 고사하고, 진정한 자아로서의 기쁨까지 빼앗기고 만다. 지금껏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한 낡고 뻔한 세상에 대한 고정관념과 이별을 선언하다 저자는 정신과 상담을 통해 만난 우울증,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트라우마 등을 겪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보통의 성인들에게서도 자신의 실패나 약점을 쉽게 인정하지 않으려는 마음의 현상을 발견했다고 한다. 자신이 지금껏 살아온 방식에 대해 비판적이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스스로를 바라보며 책망하는 것은 가장 고통스러운 행위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인간의 마음에는 불가사의한 능력이 있다고 강조한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인간의 잠재력을 깨우는 플라세보 효과다. 플라세보 효과는 가짜 약이 진짜 효과를 발휘한다는 단순한 착각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로 물질적인 변화를 일으켜 자율신경계의 작용에도 영향을 미치는 현상이다. 즉, 우리의 기대와 해석이 뇌에 변화를 일으켜 자율신경계를 움직이고 신체적 변화를 초래하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 자신의 신체에 대한 해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수많은 질병을 치료할 가능성 또한 높아지고, 사고의 유연성과 섬세함, 전체적이고 직감적인 감각을 갖게 된다.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보다 정신적, 신체적으로 건강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그들의 기대와 해석이다. 그들은 인생은 자기 것이라 여기고, 자신의 인생에서 의미 있는 무엇인가를 계속 만들어내고 있다는 자신감과 확신에 차 있다. 인생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을 바탕으로 그들은 자신의 잠재력을 크게 꽃피웠고, 자기실현에 성공하였으며, 인생을 즐겁게 살고 있는 것이다. 자신을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진짜 자기감정을 드러낼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성인이 되면 우리는 자신과 사회에 대한 안정된 해석, 즉 ‘성인의 해석’을 저절로 갖게 된다고 한다. 이때 낯설고 새로운 것을 밀어내지 않으면서도 자신만의 관점을 가지려면 어떤 마음의 준비가 필요할까? 저자는 성인의 마음을 성장시키는 세 가지 능력, 즉 ‘자신에게서 벗어날 수 있는 능력’, ‘절망할 수 있는 능력’, ‘순수성을 느끼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신에게서 벗어날 수 있는 능력’이란, 감각, 욕구, 지성, 감성을 탐구하는 여정을 거쳐 자신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보는 것이다. 어째서 매번 같은 상황에 휘말리거나 분노하는지, 남들과는 달리 예민하게 반응하거나 절망감을 느끼는지를 객관적으로 들여다보는 순간 새로운 해석의 장이 열린다. 아울러, 절망할 수 있는 것도 능력이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이번 생은 틀렸다’는 식으로 자신이 처한 상황에 쉽게 굴복한다. 그러나 저자는 절망 속에서도 자신을 바꾸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다시 말해 절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그 자체가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마지막으로, 모순되고 반갑지 않은 자신을 밀어내지 않고 순수성을 느끼는 능력이 필요하다. 가장 심층에 자리한 주관성을 획득하는 능력이다. 이 세 가지 능력이 발휘될 때에야 우리는 진정한 자아를 만나게 된다. 주관성을 확립한 사람은 새로운 능력을 획득한다. 객관성에 지지 않을 자유로운 감각을 갖게 되고, 인생에서 자기 확신과 더불어 진정한 해방감을 맛볼 수 있다. 고루한 자신에서 새로운 자신으로 나아가는 것이다.나는 인간관계와 물질이라는 두 가지 객관적인 존재들에 의해 규정된 하나의 인간이다. 이 두 가지 존재는 나의 태도나 일시적인 생각으로는 바뀌지 않는 객관적인 존재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태도나 기분이나 해석을 바꾼다고 해도 나 자신은 바뀌지 않는다. 이것이 서른 살 정도까지 우리가 만들어내는 세상과 자신에 대한 ‘성인의 해석’이다. 정신이 발달한 결과, 우리 성인은 세상과 자신에 대해 객관적인 관점을 가지게 되고 객관적인 세상의 해석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 정신이 도달하게 될 하나의 지향점이며 영·유아기나 성장기 학생, 청년에게서는 볼 수 없는, 넓은 시야로 관측한 해석이다. 그 결과 성인으로서의 안정된 존재를 획득할 수 있다. 우리는 서른 살 정도가 될 때까지 성인으로 성장해 세상과 자신에 관한 해석을 갖추게 되고 안정된 인생을 보낼 수 있는 기틀을 만든다. 그 해석은 우리가 사회에서 살아가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기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태어난 이후 오랜 세월에 걸쳐 세상과 자신에 대한 해석을 체득한다. 그러나 마흔 살, 쉰 살이 되었을 때 그 해석은 조금씩 고루한 해석으로 바뀌어간다. 40~50대가 되었을 때 우리는 자신의 인생이 후반부로 접어들었다는 사실을 자각한다. 체력의 쇠퇴나 시력 저하 같은 신체적 변화 때문만은 아니다. 그보다 더 큰 변화는 인생 전체의 시간에 대한 감각이 바뀌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에는 현재의 해석을 초월해 보다 깊은 해석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이미 갖추어져 있다. 항상 고루한 자신을 초월해 자신을 바꾸어가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마음은 변환이 자유롭고 막연한 존재이지만 편의상 그런 마음의 능력을 세 가지로 구분해 생각하기로 한다. 마음에 내재된 자신을 바꾸기 위한 첫 번째 능력은 자신에게서 벗어날 수 있는 능력이다. 두 번째는 절망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세 번째는 순수성을 느낄 수 있는 능력이다.
피를 마시는 새 5
황금가지 / 이영도 글 / 200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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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소설,일반이영도 글
『드래곤 라자』로 한국 판타지의 전설이 된 이영도의 최신 화제작. 2003년 출간되어 한국의 『반지의 제왕』이라 불리며 한국형 판타지 붐을 일으킨 『눈물을 마시는 새』의 이야기로부터 50년이 지난 시점에서, 절대 권력과 인간의 자유 의지 간의 치열한 투쟁이 다시 시작된다. 천하를 뒤흔든 제2차 대확장 전쟁도 옛이야기가 되고 제국의 질서 아래 평화가 자리 잡은 지금,하늘을 나는 수도에 머물며 제국을 다스리는 치천제에게 도전할 자는 아무도 없다. 그러나 6년 전 레콘들의 독립 국가 건설을 목적으로 분리주의를 주창했다가 황제의 토벌군에게 전멸당하고 원한을 품은 외눈박이 소녀와 검은 레콘은 결코 뜻을 꺾지 않고 황제의 목을 노린다. 전쟁 영웅이자 황제의 대장군인 엘시 백작이 유서 깊은 무예의 고장 규리하 정벌에 나서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삶과 죽음이 갈리는 거대한 운명의 수레바퀴가 구르기 시작한다. 레콘, 나가, 도깨비, 인간 등 네 종족으로 이루어진 세계. 거대한 몸집과 강력한 무기를 갖고 있지만 자신의 숙원만을 좇는 '레콘', 심장 적출을 통해 반 불사의 몸을 갖지만 추위에 약한 '나가', 불을 자유자재로 다루지만 피를 두려워하는 '도깨비', 네 종족 중 가장 힘이 없지만 군대를 규합하고 세상의 모든 곳에 길을 내는 '인간'. 이들이 펼치는 전쟁과 모험의 판타지. '눈물을 마시는 새'를 능가하는 전혀 새로운 이야기가 독자의 상상력을 열어준다.
일터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길
두란노 / 이장로 (지은이) / 2020.03.18
12,000원 ⟶ 10,8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이장로 (지은이)
‘일터에서 그리스도인은 누구이고, 일터 속에 하나님 나라를 어떻게 세울것인가’에 대해 질문하며 그 답을 말씀에서 찾도록 길을 제시한다. 또한 실제로 ‘일터 경영’을 하고 있는 여러 사례들과 일터 경영을 돕기 위한 묵상과 질문들을 통하여 많은 그리스도인이 성경적 리더로서 그 자질을 계발하고 세상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일에 크게 헌신할 수 있도록 돕는다.추천사 서문 제1부 일터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길 1.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다 2. 예수님께 리더십을 배우다 3. 일터에서 제자로 살다 제2부 일터 속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길 4. 일터에서 성경적 팔로워십과 리더십을 세우다 5. 일상이 영성이 되다 6. 하나님 나라의 깃발을 높이들다 주직장에서의 나와 교회에서의 나 내 모습은 같습니까? 성숙한 그리스도인이란, 세상 가치가 지배하는 일터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기 위해 처절하게 영적 싸움을 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세상 속에서 주일만 그리스도인으로 살고 나머지의 삶에서는 그렇지 못한 사람이 많다. 우리는 모두 일터로 파송된 선교사이다. 주부는 가정이, 학생은 학교가 그 일터이다. 일터는 삶의 한가운데 있고, 모든 사람이 대부분의 삶을 보내는 곳이다. 그럼에도 많은 그리스도인이 일터에서 올바르게 사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 우리는 파송된 선교사로서 개인의 신앙을 바로 세우고 거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인관계 속에서, 일터에 제자를 삼는 과정들을 설명한다. 우리는 신앙과 일터에서의 삶을 조화시켜야 한다. '교회 안에 갇힌 교회', '세상과 단절된 한국 교회'가 아니라 세상으로 내려가 세상에서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이 책은 ‘일터에서 그리스도인은 누구이고, 일터 속에 하나님 나라를 어떻게 세울것인가’에 대해 질문하며 그 답을 말씀에서 찾도록 길을 제시한다. 또한 실제로 ‘일터 경영’을 하고 있는 여러 사례들과 일터 경영을 돕기 위한 묵상과 질문들을 통하여 많은 그리스도인이 성경적 리더로서 그 자질을 계발하고 세상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일에 크게 헌신할 수 있도록 돕는다.거듭나다(born again)는 '위로부터 태어나다' 혹은 '새롭게 태어나다'라는 뜻입니다. 거듭남은 위에 계신 하나님으로부터 영생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거듭난 사람을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요 1:13, 요일 3:9) '하나님의 자녀'(요 1:12) '새로 지으심을 받은 자'(갈 6:15) '새로운 피조물'(고후 5:17)이라고 합니다. 거듭남은 한 번으로 영원한 효과를 지니며(롬 6:4), 영적인 성장의 출발점(엡 4:24)이 되는 동시에 종말에 있을 완전한 구원과 연결되어 있습니다(벧전 1:3-12).예수님은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고,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요 3:3, 5). 하나님 나라를 본다는 것은 마지막 때에 천국에 동참하는 것, 또는 영생과 구원을 얻는 것과 같은 뜻입니다(요 3:5, 15-17).거듭났습니까? 거듭난 사람은 영생이 있고, 심판에 이르지 않으며,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습니다(요 3:15-17, 5:24). 거듭난 사람은 새 생명의 능력으로 점차 예수님처럼 자라 가며(엡 4:15), 예수님이 재림하는 날에 영화롭게 완성될 존재입니다(벧전 1:3-4). 우리는 자신이 얼마나 존귀한 존재인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세상 문화 속으로 침투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가 누룩(효모)과 같다고 하셨습니다(마 13:33). 요리사는 빵을 반죽할 때 효모를 첨가합니다. 효모가 작용하는 것을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효모는 밀가루 속으로 들어가 반죽을 부풀게 합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인은 세상 속에 소금으로, 빛으로 침투해 들어가는 존재입니다.하나님이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신 것같이, 예수님은 제자들을 세상으로 보내십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세상으로부터 부르신 것(Calling)과 우리를 세상 속으로 보내신 것(Mission)은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의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산 호렙에서 모세를 '부르신'(Calling) 하나님은 또한 모세를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하고 있는 애굽으로 보내셨습니다(Mission). 그리스도인으로 부름 받은 우리 또한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현장으로 보냄 받은 자들입니다. 우리가 어디에 있건 모든 그리스도인은 빵 속의 효모와 같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선교사로서 세상 속으로 침투해 들어가야 합니다. 제자는 사람들이 각자의 재능을 사용해 성장하도록 돕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25장의 달란트 비유에서 2달란트, 5달란트 받은 종들이 칭찬받고 하나님의 기쁨에 동참한 것처럼, 진정한 리더는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기쁨이 충만하고, 많은 결실을 거두며, 성공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세상을 보면 공로는 상사가 독차지하고, 책임은 부하에게 떠넘기는 일이 횡행합니다. 성경이 말한 리더와 매우 배치됩니다.예수 그리스도는 제자들에게 성령을 주시고 잘할 수 있는 일을 발견케 하시며 제자들과 늘 함께하며 돕는 최고의 코치이십니다. 때로 실수해서 넘어질 때가 있어도 오래 참아 주시고 다시 도전하도록 격려해 주십니다. 그리고 결국 지속적으로 성숙의 과정을 밟게 해 리더로 만드십니다. 리더를 세우는 최고의 리더, 그분이 바로 예수님입니다.리더가 사람들의 재능을 개발시키려면 '적재적소 배치' 원칙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적합한 인재가 적합한 장소에서 일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면 리더는 사람을 쓸 때 성품도 봐야 하지만, 그 사람의 재능이 무엇인가 분별할 수 있는 안목도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에게 맞는 일을 주고, 그 일을 통해 자기개발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는 기쁨으로 리더를 따를 것입니다.
노모켄 nomoken 3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노모토 켄이치 지음, 김정규 옮김 / 2011.12.15
21,800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취미,실용노모토 켄이치 지음, 김정규 옮김
법구경
육문사 / 법구존자 (지은이), 박일봉 (엮은이) / 2019.05.15
18,000원 ⟶ 16,200원(10% off)

육문사소설,일반법구존자 (지은이), 박일봉 (엮은이)
인간의 미망과 깨달음, 죄악과 미덕, 깨달음의 열반을 가르쳐 주는 불교 경전 중 가장 많이 읽혀 온 <법구경> 전문 완역본. 법구존자가 엮은 것으로, 오나라의 유기난이 번역한 것이다. 법구존자는 파사사대논사의 한 사람으로 부처님이 돌아가신지 300년 뒤에 세상에 태어났다고 하며, 대덕법구라는 인물이다. <법구경>에는 남전과 북전의 두 종류가 있다. 남전은 파리어로 번역된 법구경으로 26품 422송으로 되어 있으며, 북전은 범어를 번역한 것으로 39품 752송으로 되어 있다. <논어>나 <채근담>과 마찬가지로,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처세를 어떻게 하느냐에 대한 말씀이다.법구경을 시작하며 ………………………………………………… 4 제1 무상품(無常品) …………………………………………… 8 제2 교학품(敎學品) …………………………………………… 23 제3 다문품(多聞品) …………………………………………… 44 제4 독신품(篤信品) …………………………………………… 58 제5 계신품(誡愼品) …………………………………………… 70 제6 유념품(愉念品) ………………………………………… 81 제7 자인품(慈仁品) ………………………………………… 90 제8 언어품(言語品) ………………………………………… 102 제9 쌍요품(雙要品) ………………………………………… 111 제10 방일품(放逸品) ………………………………………… 126 제11 심의품(心意品) ………………………………………… 140 제12 화향품(華香品) ………………………………………… 148 제13 우암품(愚闇品) ………………………………………… 159 제14 명철품(明哲品) ………………………………………… 173 제15 나한품(羅漢品) ………………………………………… 184 제16 술천품(述千品) ………………………………………… 192 제17 악행품(惡行品) ………………………………………… 202 제18 도장품(刀杖品) ………………………………………… 217 제19 노모품(老耗品) ………………………………………… 227 제20 애신품(愛身品) ………………………………………… 237 제21 세속품(世俗品) ………………………………………… 246 제22 술불품(述佛品) ………………………………………… 256 제23 안녕품(安寧品) ………………………………………… 271 제24 호희품(好喜品) ………………………………………… 280 제25 분노품(忿怒品) ………………………………………… 288 제26 진구품(塵垢品) ………………………………………… 306 제27 봉지품(奉持品) ………………………………………… 320 제28 도행품(道行品) ………………………………………… 331 제29 광연품(廣衍品) ………………………………………… 350 제30 지옥품(地獄品) ………………………………………… 360 제31 상유품(象喩品) ………………………………………… 373 제32 애욕품(愛欲品) ………………………………………… 386 제33 이양품(利養品) ………………………………………… 410 제34 사문품(沙門品) ………………………………………… 424 제35 범지품(梵志品) ………………………………………… 445 제36 이원품(泥洹品) ………………………………………… 470 제37 생사품(生死品) ………………………………………… 493 제38 도리품(道利品) ………………………………………… 506 제39 길상품(吉祥品) ………………………………………… 520 인간의 미망과 깨달음, 죄악과 미덕, 깨달음의 열반(涅槃)을 가르쳐 주는 불교 경전 중 가장 많이 읽혀 온 《법구경》 전문 완역본! 혼탁한 세상에 처세를 어떻게 하고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느냐를 가르쳐 주는, 부처님의 광대무변(廣大無邊)한 지혜와 부처님을 처음 배우고 따르는 사람들이 곁에 두고 읽어야 할 책! 《법구경(法句經)》은 법구존자(法救尊者)가 엮은 것으로, 오(吳)나라의 유기난(維祇難)이 번역한 것이다. 법구존자는 파사사대논사(婆娑四大論師)의 한 사람으로 부처님이 돌아가신지 300년 뒤에 세상에 태어났다고 하며, 대덕법구(大德法救)라는 인물이다. 《법구경》에는 남전(南傳)과 북전(北傳)의 두 종류가 있다. 남전은 파리어로 번역된 법구경으로 26품(品) 422송(頌)으로 되어 있으며, 북전은 범어(梵語)를 번역한 것으로 39품(品) 752송(頌)으로 되어 있다. 이 법구경을 번역한 유기난은 천축(天竺)의 중〔僧〕이다. 그의 전기에 의하면 삼장(三藏)에 밝고, 특히 아함경(阿含經)에 밝아 뒤에 서역(西域)으로부터 중국에 와서 위(魏)나라 문제(文帝) 황무(黃武) 3년에 입률염(笠律炎)과 법구경을 번역했다. 이 법구경은 제1 무상품(無常品)으로부터 제39 길상품(吉祥品)에 이르는 것을 모두 번역한 것으로 간단하기는 하지만 불교 전체의 내용을 보여 주고 있으며 실제로 인간생활의 여러 분야에 걸쳐 다 포함되어 있다. 《법구경(法句經)》은 《논어(論語)》나 《채근담(菜根譚)》과 마찬가지로,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처세를 어떻게 하느냐에 대한 말씀이다. 처음에 불교가 무엇인지를 알려는 사람에게 이 《법구경》이야말로, 불교를 배우는데 경시할 수 없는 것으로 국제적인 불교의 경전으로 널리 읽힌다. 신앙이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더러움으로 썩어버린 인간계의 욕정을 없애서 깨끗한 생활을 하고, 올바른 인생의 종국이 깨달음의 열반이라는 부처님의 높고 큰 이상을 보여 준다. 사람은 반드시 죽지만, 불법(佛法)은 인생이 어떻게 살아가느냐를 가르쳐 주고 있다. 이밖에도 널리 전해지는 《화엄경(華嚴經)》 · 《반야경(般若經)》 · 《법화경(法華經)》 · 《열반경(涅槃經)》 등 8만 4천 가지 불경이 있지만, 이 《법구경》은 주로 《아함경(阿含經)》에서 중요한 부분을 정리한 것으로 매우 알기 쉽다.법구경을 시작하며…… 《법구경(法句經)》은 《논어(論語)》나 《채근담(菜根譚)》과 마찬가지로,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처세를 어떻게 하느냐에 대한 말씀이다. 《법구경》은 법구존자(法救尊者)가 엮은 것으로 吳나라의 유기난(維祇難)이 번역한 것이다. 법구존자는 파사사대논사(婆娑四大論師)의 한 사람으로 부처님이 돌아가신지 300년 뒤에 세상에 태어났다고 하며, 대덕법구(大德法救)라는 인물이다. 《법구경》에는 남전(南傳)과 북전(北傳)의 두 종류가 있다. 남전은 파리어로 번역된 법구경으로 26品 422송(頌)으로 되어 있으며, 북전은 범어(梵語)를 번역한 것으로 39品 752송(頌)으로 되어 있다. 이 법구경을 번역한 유기난은 천축(天竺)의 중〔僧〕이다. 그의 전기에 의하면, 삼장(三藏)에 밝고, 특히 아함경(阿含經)에 밝아, 뒤에 서역(西域)으로부터 중국에 와서 위(魏)나라 문제(文帝) 황무(黃武) 3년에 입률염(笠律炎)과 법구경을 번역했다. 이 법구경은 제1 무상품(無常品)으로부터 제39 길상품(吉祥品)에 이르는 것을 모두 번역한 것으로, 간단하기는 하지만 불교 전체의 내용을 보여 주고 있으며, 실제로 인간생활의 여러 분야에 걸쳐 다 포함되어 있다. 인간의 미망과 깨달음, 죄악과 미덕, 깨달음의 열반(涅槃)을 이해할 수 있으며, 자유방임주의시대에 사는 현대에 마음과 몸을 조이는 생각을 곰곰이 생각하게 한다. 신앙이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특히 음욕을 굳게 경계하는 일 등은 고마운 교훈이다. 더러움으로 썩어버린 인간계의 욕정을 없애서 깨끗한 생활을 하고, 올바른 인생의 종국이 깨달음의 열반이란 것을 보여 주는 것은, 근본적으로 불교의 높은 큰 이상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믿고 있는 것이다. 처음에 불교가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에게 있어서, 이 법구경이야말로 불교를 배우는데 있어서도 경시할 수 없는 것으로, 전혀 국제적인 불교의 경전으로써 널리 읽혀도 좋다고 확신하는 바이다. 이밖에도 널리 전하여지는 화엄경(華嚴經) · 반야경(般若經) · 법화경(法華經) · 열반경(涅槃經) 등 8만 4천 가지 불경이 있거니와, 대부분이 이해하기 어려워서 한 번이나 두 번 읽어 가지고는 이해하기 어렵다.이 법구경은 주로 아함경(阿含經)에서 중요한 부분을 정리한 것으로 매우 알기 쉽다. 부처님의 광대무변(廣大無邊)한 지혜와 깊고 후한 대자비(大慈悲)를 알게 되면, 우리들과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천박하지도 슬프지도 않은, 눈앞에 나타난 현상에만 사로잡혀 미혹됨을 깊이 깨닫게 될 것이다. 사람은 반드시 죽어 가거니와, 불법(佛法)은 인생이 어떻게 살아가느냐를 가르쳐 주고 있다.
왜 나는 너와 헤어지는가
오아시스 / 켈리 마리아 코르더키 (지은이), 손영인 (옮긴이) / 2019.05.07
15,000원 ⟶ 13,500원(10% off)

오아시스소설,일반켈리 마리아 코르더키 (지은이), 손영인 (옮긴이)
‘사랑을 선택할 권리’와 ‘관계를 끝낼 권리’를 둘러싼 역사를 살펴보면서 낭만적 사랑, 성적 자기결정권, 경제적 안정성과 같은 여성 인권을 둘러싼 역사를 돌아보는 책이다. 캐나다의 언론인 코르더키는 서른을 앞두고 10년 가까이 동거하던 애인과 헤어지게 된다. 이런 저자에게 많은 사람들이 ‘미친 짓’이라며, ‘이전세대 같으면 꿈도 꿀 수 없는 일’이라며 만류한다. 이 사건을 계기로 저자는 현대 여성은 언제부터 관계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가지게 되었으며 이러한 자유로운 관계 선택을 만류하는 원인은 무엇인지 밝혀나간다.들어가며 6 Chapter 1 착한 남자와 헤어지기 힘든 이유 19 Chapter 2 사랑의 탄생, 그리고 자유 35 Chapter 3 이상적 결합이라는 결혼의 운명 67 Chapter 4 선택 가능한 사랑이라는 환상 81 Chapter 5 섹스 인 더 시티 99 Chapter 6 이별을 선택할 권리 135 Chapter 7 다른 가족의 모습 상상하기 163 맺으며 183 참고자료 190관계를 둘러싼 현대 사회의 모순을 꿰뚫는 섬세한 통찰 사랑과 이별을 둘러싼 성적 자기결정권과 여성 인권의 역사 ‘사랑을 선택할 권리’와 ‘관계를 끝낼 권리’를 둘러싼 역사를 살펴보면서 낭만적 사랑, 성적 자기결정권, 경제적 안정성과 같은 여성 인권을 둘러싼 역사를 돌아보는 책이다. 캐나다의 언론인 코르더키는 서른을 앞두고 10년 가까이 동거하던 애인과 헤어지게 된다. 이런 저자에게 많은 사람들이 ‘미친 짓’이라며, ‘이전세대 같으면 꿈도 꿀 수 없는 일’이라며 만류한다. 이 사건을 계기로 저자는 현대 여성은 언제부터 관계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가지게 되었으며 이러한 자유로운 관계 선택을 만류하는 원인은 무엇인지 밝혀나간다. 오늘날 여성이 이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권리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자유롭게 사랑을 선택한다고 하지만 왜 여성들은 ‘결혼적령기’와 ‘경제적 안정’ 사이에서 방황할까? 이 책은 현재를 사는 여성들에게 관계 선택의 자유를 준 사회적 문화적 역사를 들추며, ‘이별의 역사’가 곧 낭만적 사랑과 결혼이라는 환상의 ‘그림자’임을 밝혀낸다. ‘저자의 이별’이라는 사적(으로 보이는) 사건 속에 켜켜이 얽혀진 사회문화적 맥락을 세심히 따져나가는 이 책은, ‘개인적인 것이 가장 정치적인 것이다’ 라는 페미니즘 선언을 떠올리게 한다. 현재 한국 사회에서 우리는 얼마나 자유롭게 ‘사랑을 선택할 권리’와 ‘관계를 끝낼 권리’를 가지고 있을까? 《왜 나는 너와 헤어지는가》의 출간이 사랑과 이별을 둘러싼 성적 자기결정권과 여성인권의 역사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로맨스는 발명되었다!” 낭만적 사랑과 결혼이라는 환상에 관하여 자유연애와 낭만적 사랑에 대한 오늘날의 인식은 사실 18세기가 되어서야 생겨났다. 사랑을 바탕으로 한 결혼의 등장은 역사적으로 큰 의미를 가진다. 결혼이 주는 경제적·사회적 목적의 굴레에서 벗어나 사랑이라는 감정을 토대로 동반자를 선택하게 됐다는 점에서다. 이것은 관계를 시작하고 끝낼 권리를 여성도 갖게 됐다는 뜻이기도 하다. 하지만 실제로 경제적 안정성은 관계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사랑을 바탕으로 한 결혼과 ‘연애’의 등장으로 파트너 선택에서 경제적 안정성이라는 요소의 중요성은 줄었다고 보여지지만 여전히 남아 있는 경제적 불평등은 여성의 자유로운 선택을 가로막는다는 현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지금 시대, 결혼은 꼭 필요하지 않은 것이 되었지만 여전히 결혼산업은 활성화되어 있고 결혼에 있어서 ‘사랑’을 가장 크게 고려하기도 한다. 시장경제는 여성들을 가부장제로부터 벗어나게 해주는 동시에 여성들을 통제시키는 수단이 되기도 했다. 저자는 현대 여성의 삶은 과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자유로워졌지만, 여전히 존재하는 불균형과 가부장적인 분위기를 넘어서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사랑을 선택하고 관계를 끝낼 권리에 관한 7개의 시선 ‘왜 나는 너와 헤어지는가?’라는 질문은, 여성이 스스로 관계를 선택할 수 있는 제반조건에 대한 질문이자, 낭만적 사랑과 결혼이라는 환상이 생기게 된 기원에 관한 탐구이고, 성적 자기결정권과 같은 여성 인권의 발달을 확인해볼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된다. 이 책은 총 7개의 챕터를 통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해나간다. Chapter 1 ‘착한 남자와 헤어지기 힘든 이유’에서는 남성과 여성은 선천적, 사회적 차이가 있기 때문에 연애와 결혼에서도 불평등이 존재한다는 여러 연애조언서의 예를 든다. 특히 여성의 생체능력과 노화를 염두에 둔 ‘연애 시장’에서의 불공평함을 파헤친다. Chapter 2 ‘사랑의 탄생, 그리고 자유’에서는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믿는 ‘낭만적 사랑과 결혼’이 실은 18세기가 되어서야 등장한 ‘발명품’이라는 것을 폭로한다. 저자는 결혼의 역사적 의미를 각 시대별로 설명하며 계몽주의 시대가 시작되면서 비로소 개인의 권리와 행복이 결혼에 도입되어 ‘사랑을 위한 결혼’이 시작됨을 보여준다. Chapter 3 ‘결혼의 운명’에서는 결혼에 있어서 여성이 계층을 떠나 남성에 비해 열악한 재정적 권리를 가졌음을 보여준다. 이혼의 바탕이 되는 결혼생활의 학대가 법적으로 인정된 것은 19세기 중반이 지나서였다. 저자는 ‘이혼은 결혼의 적이 아니라 건강한 결혼생활을 위한 치료’라는 주장을 통해 관계를 결정하는 자유는 특권이 아니라 당연한 권리라는 것을 강조한다. Chapter 4 ‘선택 가능한 사랑이라는 환상’에서는 미국 남북전쟁의 도화선이 되었던 흑인 노예 드레드 스콧의 이야기를 통해 노예의 결혼과 결혼생활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변화해오는 노예 결혼에 대한 인식을 다루며 사랑을 선택할 권리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한다. Chapter 5 ‘섹스 인 더 시티’에서의 연애와 결혼에서는 19세기 후반 산업화의 여파로 시골의 젊은이들이 도시로 이동하기 시작된 여성 노동인권운동과 ‘연애(date)’라는 관계의 형태를 돌아본다. 성적 자유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며 혼전 성관계 또한 점점 늘어났고, 여성의 성적 욕구 또한 자연스러운 것으로 인정되었다. Chapter 6 ‘이별을 선택할 권리’에서는 1950년대 미국의 여성들의 사례를 통해 불행한 결혼생활을 끝낼 수 있는 ‘이혼’이 법적으로 인정받게 된 과정을 보여준다. Chapter 7 ‘다른 가족의 모습’에서는 ‘혼전 동거’ ‘다자연애주의자’ 동성애 등 새로운 형태의 관계를 탐색한다. 지금 시대 결혼은 꼭 필요하지 않은 것이 되었지만 여전히 결혼산업은 활성화되어 있고 결혼에 있어서 ‘사랑’을 가장 크게 고려하기도 한다. 시장경제는 여성들을 가부장제로부터 벗어나게 해 준 동시에 여성들을 통제시키는 수단이 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여성의 삶이 과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자유로워졌지만, 여전히 존재하는 불균형과 가부장적인 분위기를 넘어서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자유롭게 친밀한 관계를 맺는다는 개념은 놀라울 정도로 새로우며, 많은 사람이 이 짜릿한 자유를 추구한다. 하지만 두 사람이 결혼하면 그중 한 사람이 죽을 때까지 그 관계를 유지한다는 기본 청사진만큼은 세기가 바뀌어도 변함이 없다. 이 책이 풀어보고자 하는 주제가 바로 이 모순이다. 나와 같은 여성이 착실하고 호감 가는 연인과 헤어질 수 있도록 해준, 과거 여성과 달리 자신을 중심에 놓을 수 있도록 해준 문화적·경제적 영향을 파헤쳐보고 싶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별 또는 파경이라는 결정이 왜 여전히 스스로에게는 물론 주변 사람에게조차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키는지도 들춰보고 싶었다.
은둔을 경험한 청년들의 이야기
학지사 / 황교정 (지은이) /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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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지사소설,일반황교정 (지은이)
은둔을 경험한 혹은 경험하고 있는 청년들과 그들의 가족 그리고 그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이 함께 공유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쓴 이야기이다. 그들의 경험을 현상학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은둔을 경험한 10명의 청년을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청년들은 그들이 경험한 은둔에 대한 이야기를 더하거나 감하지도 않고 사실 그대로 생생하게 전해 주었다. 현상학이라는 표현을 쓴 이유는 다양한 그리고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현상을 파악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현상을 파악함으로써 공통적으로 그들이 경험한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하기를 원함이었다. 이제 개인적이고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그들의 경험을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 한다. 기꺼이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준 청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머리말 프롤로그 제1부 은둔형 외톨이는 누구인가 1. 은둔형 외톨이는 누구인가 2. 그들은 왜 은둔형 외톨이가 되었나 3. 청년의 삶 4. 애착관계 들여다보기 5. 참자기를 가지고 있는가 6. 관계를 맺는 정신적인 측면 파악하기 제2부 은둔을 경험한 청년들의 이야기 7. 은둔 경험 청년들의 이야기 8. 가족 간의 갈등 9. 감당하기 힘들었던 일 10. 어두운 굴속으로 11. 흑암의 시간 12. 다시 세상 속으로 13. 고군분투의 시간 14. 경험으로 얻은 것 15. 은둔 청년에게 해 주고 싶은 말 제3부 은둔으로부터의 탈출 16. 탈출을 돕기 위해 17. 사회 적응을 위해 참고문헌“동굴로 숨어버린 청년들” 은둔을 경험한 청년 10명의 이야기 최근 2~3년 사이 ‘은둔형 외톨이’, ‘은둔 청년’이 한국 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떠 올랐다. 보건복지부의 ‘2023 고립·은둔 청년 실태조사’에 따르면 은둔 청년은 24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은둔’은 사회와 단절된 채 친구나 가족과도 만나지 않으려 하며 마음속에 있는 동굴로 숨어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은둔형 외톨이는 90년대 일본에서 ‘히키코모리’라는 단어로 집 밖에 나가지 않고 사회적 관계를 맺지 않는 현상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현재 한국 사회에서도 취업, 진로, 결혼문제 등으로 발생하는 외로움과 불안감으로 인해 은둔 청년이 늘어가고 있다. 상담코칭센터 센터장인 황교정 박사는 그의 아들도 은둔을 경험했다고 전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황 박사는 은둔 청년하고 있는 청년들이 주위에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에 대한 연구를 결심하는 계기가 되었다. 은둔 청년의 가족으로서 그들과 가까운 관점에서 연구했으며 그 과정을 엮어 『은둔을 경험한 청년들의 이야기』로 완성했다. 필자는 길고 외로운 시간을 보내면서 은둔을 경험한 청년 10명을 만나 직접 인터뷰했다. 그리고 이 인터뷰를 통해 다양하고 개인적인 경험을 소개하는 데에서 나아가 이 경험을 사회적 현상으로 파악해 그들이 공통으로 경험한 것을 발견하고자 했다. 이 책은 은둔 청년,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이 읽는 것을 권장한다. 은둔을 경험하고 극복한 청년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속사정을 이해하고 함께 생활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은둔과 고군분투 중인 청년들은 이 책을 통해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과 연대감을 느끼고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믿음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은둔 청년을 사회 현상 관점에서 파악하고자 했기 때문에 사회학과 현상학에 관해 공부하거나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테마별 회화 인도네시아 단어 2300
비타민북 / 임영호 엮음 / 2013.11.05
15,000원 ⟶ 13,500원(10% off)

비타민북소설,일반임영호 엮음
필수 인도네시아어 단어 2300여 개를 인간, 가정, 수, 도시, 교통, 업무, 쇼핑, 스포츠.취미, 자연 등 9개의 테마로 분류하고, 테마별로 작은 Unit을 두어 다양한 주제별 어휘와 회화를 함께 실었다. 일상생활에 쓰이는 기본 단어들이 테마별로 수록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어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철자와 한글 발음, 관련 보충 단어까지 풍부하게 들어 있다.머리말 이 책의 특징 Theme1 manusia 인간 Unit 01 tubuh manusia 신체 Unit 02 keluarga 가족 Unit 03 kehidupan 인생 Unit 04 cinta dan kawin 사랑과 결혼 Unit 05 kehidupan sehari-hari 일상 활동 Unit 06 fenomena gejala tubuh 생리 현상 Unit 07 sifat, sikap 성격, 태도 Unit 08 penampilan luar 외모 Unit 09 perasaan 감정 1 Unit 10 perasaan 감정 2 Self test Theme2 keluarga 가정 Unit 01 rumah 집 Unit 02 bagian luar rumah 주택 외부 Unit 03 ruang tamu 거실 Unit 04 dapur 주방 Unit 05 kamar mandi 욕 Unit 06 kamar tidur 침실 Unit 07 kamar bayi 아기방 Unit 08 alat-alat 공구 Self test Theme3 angka 수 Unit 01 angka 숫자 Unit 02 perhitungan 계산 Unit 03 bentuk 도형 Unit 04 kalender 달력 Unit 05 jam 시간 Self test Theme 4 kota 도시 Unit 01 dalam kota 시내 Unit 02 kantor pos 우체국 Unit 03 rumah sakit 병원 Unit 04 apotek 약국 Unit 05 penyakit 질병 Unit 06 bank 은행 Unit 07 makanan cepat saji(fast food) 패스트《한 번만 봐도 기억에 남는 테마별 회화 인도네시아단어 2300》은 필수 인도네시아어 단어 2300여 개를 인간, 가정, 수, 도시, 교통, 업무, 쇼핑, 스포츠?취미, 자연 등 9개의 테마(Theme)로 분류하고, 테마별로 작은 Unit을 두어 다양한 주제별 어휘와 회화를 함께 실었습니다. 《한 번만 봐도 기억에 남는 테마별 회화 인도네시아단어 2300》은 일상생활에 쓰이는 기본 단어들이 테마별로 수록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어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철자와 한글 발음, 관련 보충 단어까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게다가 단어 아래에는 실제 생활에서 흔히 사용할 수 있는 짧은 문장을 넣어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복습문제를 두어 앞에서 배운 내용을 총정리하고 문제를 풀어서 스스로 학습상태를 진단해 봄은 물론 다시 복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원어민 발음을 녹음하여 정확한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책 말미에는 자세하게 정돈된 색인을 넣었으므로 공부한 내용을 사전식으로 찾을 때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Photoshop RAW 현상 교실
정원그라피아 / 오와다 료 (지은이) / 2018.06.05
22,000

정원그라피아소설,일반오와다 료 (지은이)
RAW 파일은 디지털 카메라나 이미지 스캐너의 센서로부터 가공이나 압축 없이 데이터를 가져와 저장하는 파일 형식이다. 이 책은 주요 테크닉에 필요한 RAW 현상과 리터치의 기본적인 개념 및 도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또한, 사진과 함께 장면별로 다양한 실전 테크닉을 정리하여 독자들이 실제 촬영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1장 Camera RAW를 사용한 RAW 현상의 기본 01 히스토그램 읽는 법 02 색을 수치로 확인하기 03 촬영 시의 노출 결정 04 계조를 고려한 노출 결정 05 RAW 현상의 기본 06 이미지 저장 07 적절한 화이트 밸런스 설정 08 White Balance Tool (흰색 균형 도구) 사용 방법 09 Basic (기본 보정 설정) 10 Basic (기본) 탭을 활용한 이미지 조정 방법 11 Tone Curve (톤 곡선) 사용 방법 12 Tone Curve (톤 곡선)를 사용한 색 조정 13 Sharpening (선명 효과) 설정 14 Noise Reduction (노이즈 감소) 설정 15 세 가지 부분 보정 도구 16 Lens Corrections (렌즈 교정) 17 Dehaze (안개 현상 제거) 18 Crop (자르기) COLUMN 사진에 리터치가 필요한가? ▶ 제2장 Photoshop CC를 사용한 리터치 테크닉 01 Clone Stamp Tool (복제 도장 도구)로 먼지 처리하기 02 Burn Tool (번 도구)과 Dodge Tool (닷지 도구) 03 Layers (레이어) 사용 방법 04 선택 영역 만들기 05 Adjustment Layer (조정 레이어) 사용 방법 06 알파 채널로 선택 영역 만들기 07 Noise (노이즈)를 이용한 입체감 표현 08 인쇄를 고려한 Unsharp Mask (언샵 마스크) 09 Nik Collection 사용 방법 COLUMN 표준적인 RAW 현상 처리와 리터치란? ▶ 제3장 장면별 실전 테크닉① <풍경>편 01 초원과 하늘의 색을 조정해 인상적인 그림자 강조하기 02 구도의 흐름과 부드러운 계조 표현으로 차분한 폭포 풍경 만들기 03 숲에 비치는 빛과 깊이 있는 명암으로 장엄한 분위기 만들기 04 아침의 색과 명암으로 안개와 논의 고요함 표현하기 05 저녁의 화려한 색과 투명한 느낌 연출하기 06 대형 인쇄를 고려해 계조와 입체감 표현하기 07 순광에 어울리도록 명료하게 조정해 거센 바다의 질감 표현하기 08 모노톤에 가깝게 표현하여 차분한 벚꽃 사진 만들기 09 설원의 나무와 그림자를 강조하고 핀홀 카메라처럼 표현하기 10 거리의 왜곡과 원근감을 조정해 건물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11 중후한 공장 야경을 밝고 화려하게 표현하기 COLUMN 콘트라스트 판단하기 ▶ 제4장 장면별 실전 테크닉② <인물>편 12 색감과 질감을 부드럽게 조정해 아름다운 피부 표현하기 13 눈과 머리카락은 차분하게, 피부는 밝게 만들어 아름다움 표현하기 14 아이들의 미소에 밝고 투명한 느낌 부여하기 15 엄마 품에 안긴 아이의 부드럽고 빛나는 피부 표현하기 16 여름의 강한 햇빛 아래에서 노는 아이들의 표정 살리기 17 창문의 역광을 강조해 산뜻한 가족 식탁 표현하기 18 모노크롬으로 빛과 그림자를 표현해 강한 인상 전달하기 COLUMN 밝기 판단하기 ▶ 제5장 장면별 실전 테크닉③ <교통 수단>편 19 질주하는 기관차의 질감을 향수 어린 느낌으로 표현하기 20 신칸센의 매끈한 질감을 주제로 한 모노크롬 21 역의 입체감을 살려 따뜻함이 묻어나는 철도 풍경 만들기 22 밝기와 색감을 조정해 자동차와 인물의 존재감 표현하기 23 흐린 날 에어 레이스에서 질주하는 비행기 표현하기 COLUMN 색 판단하기 ▶ 제6장 장면별 실전 테크닉④ <여행?수납>편 24 휴양지 느낌이 물씬 풍기는 여름빛을 인상적으로 재현하기 25 색감과 콘트라스트를 조정해 스냅 사진에 움직임 표현하기 26 과거의 기억을 상기시키는 올드 렌즈 효과 27 톤 조정으로 색을 구분해 꽃밭에 리듬감 부여하기 28 포인트 컬러와 인물을 강조해 축제의 생동감 표현하기 COLUMN 촬영 장비 선택과 사진의 관계 ▶ 제7장 장면별 실전 테크닉⑤ <꽃?테이블 포토>편 29 번짐과 흐림 효과로 토이 카메라 효과 만들기 30 꽃과 유리잔 정물 사진에 안정감과 투명함 부여하기 31 카페 케이크의 신선함 표현하기 32 클래식 카메라의 질감을 강조해 고풍스럽게 표현하기 COLUMN ‘좋은 사진’이란 무엇인가? ▶ 제8장 장면별 실전 테크닉⑥ <동물>편 33 뒤쪽에 있는 빛을 살려 길고양이 부각시키기 34 털의 입체감을 강조한 모노크롬 표현 35 휴양지의 햇볕과 강아지의 생생한 표정 표현하기 36 빛과 그림자를 강조해 말을 아름답게 표현하기 37 초상화 느낌의 모노크롬으로 표현한 새의 사진 38 부드러운 역광을 살려 동물원의 새를 매력적으로 표현하기 COLUMN 계조.콘트라스트.밝기.색 조정의 예 ▶ 맺음말 전부 기억하려 하는 것보다 필요한 부분부터 조금씩 습득한다우리는 이미지 파일로 보통 JPEG 파일을 가장 많이 떠올리고 또 사용하고 있지만, 요즘에는 RAW 파일로 사진을 찍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RAW 파일은 디지털 카메라나 이미지 스캐너의 센서로부터 가공이나 압축 없이 데이터를 가져와 저장하는 파일 형식으로, ‘raw’라는 영어 단어의 의미를 담아 ‘가공되지 않은 원 그대로의 이미지 자료’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이 쓰이는 이미지 파일 형식인 JPEG 파일과 비교하여 화질이 더 높고 무손실 압축 기술을 통해 원본 그대로의 화질을 유지하기 때문에 노출, 화이트 밸런스나 색감 조정 등 후보정에 더욱 적합하다는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진을 찍을 때 RAW 현상 처리와 리터치가 왜 필요한 것일까요? 이는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보다 ‘의도가 잘 전달되는 사진으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사진이 가진 힘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적합한 모습으로 조정하는 것입니다. 물론 원본 사진 그대로가 가지는 힘과 메시지로도 이를 충족할 수 있지만, 빠르게 진화하는 디지털 카메라와 사진 처리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어느 정도의 보정은 필수 불가결한 일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작업이 무조건 거창하거나 과장된 표현을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닙니다.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그 사진을 통해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전달하려는 행위입니다. 그러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적절한 톤과 색입니다. 예를 들어, 밝고 환한 풍경을 표현하고자 했는데 이를 제대로 담아내지 못한다면 그 느낌을 제대로 전달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RAW 현상 처리와 리터치입니다. 사진을 적절하게 처리하면 촬영자 자신의 눈으로 본 광경을 느낀 대로 재현하고, 촬영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부각하고, 나아가 그 사진을 누군가와 더 깊게 공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적절한 RAW 현상과 리터치를 할 수 있게 되면 그것만으로도 사진은 크게 달라지고, 자신이 느낀 감동도 다른 사람에게 더 정확히 전달할 수 있게 됩니다. 촬영은 그저 사진에서 절반 정도의 과정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많은 사진을 접하면서 ‘촬영 대상은 좋으나, 완성 처리가 아쉬운 작품들을 많이 보게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적절한 톤과 색이 부여되지 않아 입체감이 부족하고 분명하지 못한 사진을 보면서, 더 멋진 사진으로 완성할 수 있었음에도 그러지 못한 사진을 보면서, 그는 사진을 찍는 사람들에게 노하우를 전달하고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욱 현실적이면서 실용적인 조언을 위해 실제 독자들이 응모한 사진으로 책을 구성하여 독자들이 배울 수 있는 유용한 처리 과정을 담았습니다. 이 책의 제1장과 제2장에서는 주요 테크닉에 필요한 RAW 현상과 리터치의 기본적인 개념 및 도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합니다. 또한, 제3장부터는 사진과 함께 장면별로 다양한 실전 테크닉을 정리하여 독자들이 실제 촬영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이미지 처리 단계에서 더욱 멋진 사진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며 아울러 다른 사람에게 사진을 보여주는 것이 지금보다 더욱 즐거워질 것입니다. 사진을 잘 찍는 사람은 많지만, 디지털 처리를 막연히 어렵고, 부담스러운 과정이라고 생각하는 촬영자도 많습니다. 아무래도 RAW 현상 및 리터치 작업이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통해 진행되는 만큼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거나 어려운 용어, 복잡한 기능 등에 거부감을 느끼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이미지 처리 방법이 복잡해 보여도 기본적으로 사진의 세 가지 요소인 밝기, 콘트라스트와 색을 정확히 이해하고, 모든 기능을 전부 숙달하는 것보다 필요한 부분부터 조금씩 익힌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Photoshop에는 실제로 많은 기능이 있으나, 실제 사진 처리에 필요한 부분은 그렇게 많거나 복잡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실질적인 테크닉과 노하우를 매우 효율적으로 집약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읽어도 좋으나, 막연히 모든 이론이나 기능부터 숙달하려고 하기보다 먼저 제3장~제8장에 있는 사진을 통해 본인이 학습하고자 하거나 처리에 도움이 될 것 같은 부분을 읽은 다음, 거기서 소개하는 기술이나 도구를 제1장이나 2장에서 참고하는 방법도 추천합니다. 그럼 촬영자 자신의 사진을 완성하는 데 필요한 만큼의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디지털 처리에도 익숙해질 수 있을 것이며, 나아가 다른 사람들과 사진을 공유하는 데서 오는 보람과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더욱 충실하면서도 창의적인 사진 표현 방법을 누릴 수 있길 바랍니다.
나는 완벽한 멕시코 딸이 아니야
오렌지디 / 에리카 산체스 (지은이), 허진 (옮긴이) / 2022.01.20
17,500원 ⟶ 15,750원(10% off)

오렌지디소설,일반에리카 산체스 (지은이), 허진 (옮긴이)
시카고의 멕시코 이민자 가정에서 자란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다. 주인공 훌리아처럼 명민한 괴짜 책벌레였던 작가가, 어린 시절 꼭 읽고 싶었던 용감한 라틴계 소녀의 성장 스토리를 직접 쓴 것이다. 상반되는 문화 속에서 자신다움을 찾기 위해 세상과 싸워야 하고, 그에 앞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싸워야 하는 이민자 가정의 자녀가 끝내 자신을 부정하는 일만은 겪지 않도록 돕기 위해 썼다고 한다. 작품 속 영어 교사 잉맨 선생님과 정신과 상담의 쿡 선생님처럼 잡지 『코스모폴리탄』 상담 코너를 통해 라틴계 자녀들을 위한 조언자 역할을 자처해 왔던 작가는 코미디와 미스터리의 요소를 적절히 섞어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이토록 유쾌하고도 진지한 이야기는 어떤 측면에서는 소수자일 수밖에 없는 다수의 사람들에게 보내는 용기와 격려의 메시지다.하나 9 둘 20 셋 37 넷 61 다섯 70 여섯 91 일곱 103 여덟 116 아홉 124 열 144 열하나 154 열둘 159 열셋 174 열넷 187 열다섯 205 열여섯 233 열일곱 237 열여덟 249 열아홉 270 스물 280 스물하나 287 스물둘 297 스물셋 317 스물넷 328 스물다섯 336 스물여섯 346 스물일곱 352 스물여덟 367 스물아홉 373 감사의 말 381 엄마한테 상처 줘서 미안해요, 죽고 싶어 해서 미안해요 나는 진짜 무례한 백인이 되고 싶어요, 작가가 되고 싶어요 “이 책이 세상을 뒤집을 것이다. 불완전함에 관한 완벽한 책.” 후안 펠리페 에레라(미국의 첫 라틴계 계관시인)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작 · 11개월 연속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타임〉 선정 역대 최고의 청소년 문학 100 에미상 · 골든글로브상 수상 배우 아메리카 페레라 제작 및 감독 데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원작 당최 서로를 이해할 수 없는 관계에서 갈등을 겪는 자, 가족들을 위해 헌신하고 집안에 보탬이 되어야만 하는 K-장녀, 지적·감성적 성장을 저해하는 환경에서 벗어나고 싶은 청년, 괴짜처럼 보일까 좋아하는 것을 맘껏 드러내지 못하는 고독한 자 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놀라운 소설 『나는 완벽한 멕시코 딸이 아니야』이 우리말로 출간되었다. 출간 직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라 11개월 동안 상위권을 차지했던 이 소설은 신인 작가에게는 드문 상업적인 성공 외에도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작에 오르는 문학적 인정까지 얻었다. 〈타임〉이 선정한 ‘역대 최고의 청소년 문학 100’ 안에 들어 세계적인 고전 작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이 작품은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화가 진행 중이다. 에미상 및 골든글로브상 수상 배우이자, 이민 2세대인 〈어글리 베티〉의 아메리카 페레라가 메가폰을 잡고 감독으로 데뷔한다. 막돼먹은 16살 소녀 훌리아의 삶은 국가와 세대를 넘어 많은 독자에게 공감과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슬픔이 명멸하고 의지가 불타오르는 생은 국내 독자들에게도 큰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사투하는 성장 스토리에 미스터리와 텔레노벨라를 더했다! 완벽한 멕시코 딸은 대학에 가지 않는다. 고등학교를 졸업해도 부모님과 함께 산다. 완벽한 멕시코 딸은 결코 가족을 떠나지 않는다. 시카고에 거주하는 멕시코 이민자의 딸, 『나는 완벽한 멕시코 딸이 아니야』의 주인공 훌리아는 완벽한 멕시코 딸이 아니다. 그것은 훌리아의 언니, 올가의 역할이었다. 이야기는 올가의 장례식으로 시작한다.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내며 시카고의 가장 번잡한 도로를 건너다 사고를 당해 죽은 것이다. 올가의 죽음으로 훌리아와 가족들의 영혼은 산산조각 난다. 친하지도 않았고 이해하지도 못했던 언니. 너무도 다르지만 가장 가까운 존재의 죽음으로 인해 훌리아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학업도 우정도, 영화처럼 찾아온 첫사랑도 뜻대로 되지 않는다. 올가의 죽음이 자신의 탓인 것 같아 고통받던 훌리아는 하릴없이 언니의 흔적을 쫓는다. 그런데 이 죽음에는 뭔가 이상한 것이 있다. 조신하고(지루하고), 착하고(바보 같고), 똑똑하고(하지만 야망은 없음), 아름답고 완벽한 우리들의 올가는 과연 어떤 사람이었던 걸까? 올가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게 아닐까? 이해받지 못하고 부모님의 속을 뒤집는 사고를 치는 건 내 역할인데? 어쩌면, 나는 엄마 아빠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고 있는지 모른다. 『나는 완벽한 멕시코 딸이 아니야』는 시카고의 멕시코 이민자 가정에서 자란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다. 주인공 훌리아처럼 명민한 괴짜 책벌레였던 작가가, 어린 시절 꼭 읽고 싶었던 용감한 라틴계 소녀의 성장 스토리를 직접 쓴 것이다. 상반되는 문화 속에서 자신다움을 찾기 위해 세상과 싸워야 하고, 그에 앞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싸워야 하는 이민자 가정의 자녀가 끝내 자신을 부정하는 일만은 겪지 않도록 돕기 위해 썼다고 한다. 작품 속 영어 교사 잉맨 선생님과 정신과 상담의 쿡 선생님처럼 잡지 『코스모폴리탄』 상담 코너를 통해 라틴계 자녀들을 위한 조언자 역할을 자처해 왔던 작가는 코미디와 미스터리의 요소를 적절히 섞어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이토록 유쾌하고도 진지한 이야기는 어떤 측면에서는 소수자일 수밖에 없는 다수의 사람들에게 보내는 용기와 격려의 메시지다.죽은 언니를 봤을 때 가장 놀라웠던 것은 얼굴에 남아 있는 웃음기였다. 창백한 입술 끝이 아주 약간 올라가 있었고, 듬성듬성한 눈썹을 누군가 검정색 연필로 칠해 메워 놓았다. 얼굴의 위쪽 절반은 (누구든 칼로 찌를 준비가 된 것처럼) 화가 나 보이지만 아래쪽 절반은 만족스러워 보일 지경이다. 내가 알던 올가가 아니다. 올가는 아기 새처럼 유순하고 연약하다. 너무 촌스러웠다, 평소의 올가 그 자체다. 그 옷을 입으면 네 살이나 여든 살로 보이는데, 둘 중 어느 쪽인지는 절대 알 수 없었다. 머리 모양은 옷만큼이나 별로다. 빽빽하고 꼬불꼬불한 컬을 보니 돈 많은 여자가 키우는 푸들이 떠오른다. 이런 모습으로 만들다니 너무 잔인하다. “온종일 요리하고 청소하는 순종적인 멕시코 아내가 되느니 차라리 노숙자로 살고 말지.“
펫로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이담북스 / 심용희 (지은이) /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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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북스취미,실용심용희 (지은이)
반려동물과 함께한 시간이 행복했던 만큼 이별 후에 찾아오는 깊은 상실감, 우울, 자책 등의 감정을 ‘펫로스 증후군(Pet Loss Syndrome)’이라고 한다. 반려동물 보호자라면 언젠가는 꼭 찾아오고야마는 이 시기를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도록, 쏟아져 내리는 감정의 폭풍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 작은 책에 용기와 위로를 눌러 담았다. 우리 모두는 반려동물과 영원히 함께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비록 마지막 순간이 다가오는 것은 막지 못해도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추억을 쌓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저자는 다가오는 이별을 후회로만 보내지 않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들도 제안한다. 마지막까지 사랑과 돌봄을 주는 법, 반려동물의 삶의 질을 확인하는 법, 폭넓은 방법으로 이별의 슬픔을 나누는 방법을 이야기한다.추천의 말 프롤로그 첫째 날 세상이 눈물로 차오른 그날, 이별 둘째 날 이별이 믿기지 않는 당신에게 셋째 날 이별에 분노하는 까닭은 넷째 날 이별을 받아들이기 위해 다섯째 날 우울의 바다에 잠긴 마음 여섯째 날 너의 시간이 너무 빨라서 나는 아갈 수 없구나 일곱째 날 마지막까지 사랑해 여덟째 날 슬픈 이별이 아닌 소중한 추억으로 별이 된 아이들과 무지개다리를 그리는 사람들 1. 인사할 시간조차 부족했던 이별 2. 어린이 보호자에게도 인사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3. 이별하기 충분한 시간은 없습니다 4. 너를 보내고 다른 아이를 마주하는 괴로움 5. 반려동물 가족도 이별의 아픔을 겪습니다 6. 특별한 아이들과의 추억을 기억합니다 7. 또 하나의 펫로스, 기약 없는 헤어짐 에필로그슬픈 이별을 넘어 행복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사랑한다, 사랑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텀블벅 펀딩 1000% 달성! 천만 반려동물 보호자를 위한 책. 반려동물과 함께한 시간이 행복했던 만큼 이별 후에 찾아오는 깊은 상실감, 우울, 자책 등의 감정을 ‘펫로스 증후군(Pet Loss Syndrome)’이라고 한다. 반려동물 보호자라면 언젠가는 꼭 찾아오고야마는 이 시기를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도록, 쏟아져 내리는 감정의 폭풍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 작은 책에 용기와 위로를 눌러 담았다.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이별한 보호자, 동물 가족과의 이별을 앞둔 보호자 그리고 반려동물을 떠나보내고 힘들어하는 가족, 연인, 친구의 아픔에 동반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전한다. 너의 시간이 너무 빨라서 나는 쫓아갈 수가 없구나 반려동물 천만 시대, 우리에게 많은 웃음과 행복, 순수한 사랑의 순간을 선물하는 반려동물은 친구이자 가족이 된지 오래이다. 그러나 반려동물 보호자라면 그 누구도 원하지 않지만 절대 피할 수 없는 슬픔이 있다. 바로 이별이다. 고양이의 평균 수명은 2~16년, 개의 평균 수명은 10~13년. 사람의 수명에 비하면 턱없이 짧은 시간이다. 그래서 우리는 함께한 시간이 짧았을지라도 행복했던 만큼, 더 함께하고 싶었던 만큼 반려동물과의 이별로 인해 깊은 상실감과 슬픔에 빠지게 된다. 이러한 상실감, 우울, 자책 등의 감정을 ‘펫로스 증후군(Pet Loss Syndrom)’이라고 하며 이를 호소하는 사람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충분히 슬퍼해도 괜찮아 너를 잃었지만 잊지 않을게 애타는 심폐소생술에도 다시 숨을 쉬지 못한 뽀롱이. 산책 중 교통사고로 무지개다리를 건넌 콩이. 엄마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떠난 뚱이. 치명적인 질병으로 고양이별에 날아간 쪼꼬…. 원치 않았던 상상하고 싶지도 않았던 반려동물과의 이별은 슬픔, 우울함 혹은 분노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가져온다. 그러나 저자는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슬픔에 빠지는' 것이라기보다는 함께했던 추억을 ‘영원히 남기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펫로스 이후에 찾아오는 모든 감정의 소용돌이는 떠나보낸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지극하고 진실 되었는지 말해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말한다. 아무리 일상이 바쁘더라도 슬픈 이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는 것에 충분한 시간을 할애해 달라고. 사랑의 크기만큼 되돌아오는 슬픔은 조개 속의 진주와 같이, 시간이 지나면 아름다운 추억으로 마음을 밝혀줄 것이다. 당신과 함께 하게 될, 함께하고 있는, 함께 했던 그들에게 마지막까지 사랑해 우리 모두는 반려동물과 영원히 함께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비록 마지막 순간이 다가오는 것은 막지 못해도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추억을 쌓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저자는 다가오는 이별을 후회로만 보내지 않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들도 제안한다. 마지막까지 사랑과 돌봄을 주는 법, 반려동물의 삶의 질을 확인하는 법, 폭넓은 방법으로 이별의 슬픔을 나누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펫로스 증후군을 겪는 보호자, 동물 가족과의 이별을 앞둔 보호자 그리고 반려동물을 떠나보내고 힘들어하는 가족, 연인, 친구의 슬픔 동반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이 뚜렷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우리 삶을 특별하게 해주는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그들의 시간은 우리의 시간보다 빠르게 흘러갑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반려동물의 마지막을 지켜봐야 하는 것이 보호자의 의무이자 숙명이죠. 이것이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지 소중한 반려동물을 떠나보내거나 주변에서 펫로스(Petloss)를 겪는 이를 지켜본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당신이 느끼는 상실감은 너무나도 당연합니다. 공감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말하는 ‘유난스러움’에 의한 것도 아닙니다. 아낌없이 사랑을 주던 대상의 갑작스러운 부재가 안겨준 그리움이고 안타까움입니다. 심한 공허함과 상실감을 느끼더라도 그것은 당신이 심약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오히려 떠난 그들에 대한 당신의 사랑이 그만큼 지극하고, 진실 되었다는 반증입니다. 우리는 같이 보내지 못한 시간과 좀 더 잘해주지 못해주지 못한 일을 떠올리며 후회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안타까움은 관심과 사랑을 충분하게 주지 못해서가 생기는 후회가 아닙니다. 더 많은 것을 해 주고 보여주고 싶었던 지극한 사랑의 투영입니다. 당신과 반려동물의 관계는 세상에서 유일한 것이므로 그 누구도 당신의 슬픔에 대하여 타당한 기준이나 사회적인 평판을 적용할 수 없습니다. 슬퍼하세요. 그리워하세요. 안타까워하세요. 이것은 이별 후에 따라오는 정상적인 감정이며 당신의 정당한 권리입니다.
엄마의 선물 태교 : 하루 한 시간, 태아에게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 (음악 CD 1장 포함)
웅진주니어 / 출판사 편집부 펴냄 / 2005.05.01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임신,태교출판사 편집부 펴냄
애 책은 태아의 성장과 엄마 몸의 변화에 맞춘 다양한 태교법을 단계별로 알기 쉽게 제안하는, 가족 모두의 특별한 가이드북이다. 엄마의 좋은 언행과 마음가짐은 물론, 태아의 성장에 맞추어 시기적절한 교류를 가지는 \'단계별 태교\' 및 뱃속 아기와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엄마 아빠 그리고 가족 모두가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을 강조하는 \'대화형 태교\'를 강조하는 오늘날의 태교법에 초점을 맞춘 태교지침서이다. 엄마의 평안한 심신 상태에서 출발하는 태교로 스스로의 감수성을 키워나가는 과정은 태아의 뇌에 좋은 자극을 주는 계기가 되며, 이는 곧 지성고 감성, 도덕성 모두를 키우는 훌륭한 태중 교육이 아닐 수 없다. 편안한 마음으로 책을 읽으면서 일상에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10여 가지의 태교법을 따라하다 보면, 아이의 감성지수(EQ)를 발달시키는 좋은 태교가 될 것이라 믿는다. 요가태교, 음악태교, 동화태교, 영어태교 등과 함께 십자수, 손뜨개 등의 DIY를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임신부가 알아야 할 기초적인 건강 정보를 함께 수록하였다.- message - 태교음악 CD, 이렇게 들어보세요 - basic skill for DIY : 퀼트·십자수·손뜨개·펠트 - DIY를 위한 실물본 - maternity class : 임신·출판·태교 강좌 리스트 - shop list step 01. 1 ~ 12주 임신 초기의 태교 노트 -엄마 몸의 변화와 태아의 성장 -태아의 성장에 따른 음식태교 -엄마와 태아를 위한 고영양식 -심신을 다스리는 요가태교와 명상법 -후각을 자국하는 향기태교 -음악태교 -동화태교 -태담태교 -영어태교 -엄마의 정성이 담긴 태교DIY -아빠의 이런 배려가 필요해요 step 02. 13 ~ 28주 임신 중기의 태교 노트 -엄마 몸의 변화와 태아의 성장 -태아의 성장에 따른 음식태교 -엄마와 태아를 위한 고영양식 -요가태교 -향기태교 -음악태교 -동화태교 -태담태교 -영어태교 -중기에 시작하는 뇌호흡태교 -산책에서 삼림욕까지, 자연태교 -감수성 발달을 돕는 시각태교 -십자수 장식을 넣은 신생아 용품 -아빠의 이런 배려가 필요해요 step 03. 29 ~ 40주 임신 후기의 태교 노트 -엄마 몸의 변화와 태아의 성장 -태아의 성장에 따른 음식태교 -엄마와 태아를 위한 고영양식 -요가태교 -향기태교 -음악태교 -동화태교 -태담태교 -영어태교 -손뜨개로 완성한 모자 & 신발 세트 -아빠의 이런 배려가 필요해요 step 04. 임신부와 태아를 위한 쇼핑 리스트 -태교에 도움 되는 베스트 도서 -취향에 따라 골라 듣는 태교음반 -임신 중 사용하는 기능성 보디용품 -향기태교를 위한 에센셜 오일 -건강한 몸매를 위한 임산부 속옷 -음식태교를 위한 건강 식재 -몸에 좋은 유기농 식품 -아기를 위한 출산용품 가이드 -펠트 공예로 만든 아기 장난감 DIY plus info. 즐거운 임신을 위한 필수 건강 정보 -조기유산의 예방과 증상별 대처법 -임신 초기의 푸드 스케줄 -슬기로운 입덧 극복 노하우 -음양오행으로 알아보는 나만의 태교법 -임신 중의 올바른 음식 섭취법 -임신 중 평화로운 잠을 부르는 생활 법칙 -조산아를 예방하는 임신 중 생활 수칙 -임신 후기의 푸드 스케줄 -순산체질을 만들기 위한 생활법
처음보다 나중이 좋았더라
천년의시작 / 나태주 (지은이) / 2021.03.12
12,000원 ⟶ 10,800원(10% off)

천년의시작소설,일반나태주 (지은이)
나태주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과현미過現未로 구성되는 삼세三世 즉 전세前世, 현세現世, 내세來世의 세계관을 피력한다. 이때 나태주의 시는 생동하는 시어와 이미지를 통해 시적 사유의 폭을 확장시킨다. 시인은 수행의 의미를 불교에 국한하지 않고, 삶과 죽음의 영역으로 확장시키면서 자아와 세계의 합일을 지향하며, 이로부터 얻게 되는 충일감의 정서를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한편 이번 시집에서는 ‘사막’과 ‘낙타’라는 시어가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사막’은 삭막한 문명시대를, ‘낙타’는 불모의 현실을 살아 내는 시적 자아의 표상이자, 현대인의 고독한 초상을 의미한다. 낙타가 물을 찾아서 사막의 길을 걸어가듯이, 그의 시에서 인간은 사랑을 찾아 세상의 중심으로 나아간다. 시인은 고단함과 갈증을 견디면서 걸어가는 사막의 낙타에게서 유한자인 인간의 숙명을 본다. 여기서 시인은 황혼기에 접어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삶과 죽음, 고통과 안락, 비애와 환희 등의 대립 항으로부터 삶의 진실과 마주하려 하며, 이때 느끼는 양가감정을 서정적 어조로 노래한다. 시인의 말 제1부 아제아제 퇴원 15 피안 16 작은 생각 17 아제아제 18 화엄 19 빈자리 20 잠시 22 천등 23 한국의 아이 24 모래 25 먼 길 26 그래서 왔다 27 사막 1 28 낙타 29 낙타가 운다 1 30 어린 낙타 1 32 어린 낙타 2 34 눈인사 35 모래 지평선 36 포옹 38 사막 2 39 사막 3 40 사막을 꿈꾸다 41 서안에서 42 고비사막 43 명사산 낙타 44 모래바람 46 월아천 47 사막 4 48 사막 무덤 50 황하 51 황하 대석림 52 음마대협곡 53 돈황 막고굴 54 사막 5 55 해답 56 목이 마르다 57 고행 58 비단길 59 사막 6 60 낙타가 운다 2 61 사막 7 62 여행길에 63 문학 강연 64 석포리 65 연어 66 두 개의 시간 68 이국 소녀 69 비파나무 70 플라멩코 71 마드리드행 72 스페인 광장 73 태산목 74 풀잎과 나무 75 황금 팔찌 76 누군가 77 축복 78 겨울 장미 79 여행의 끝 80 누나 81 너는 어쩔래 82 터미널 1 83 터미널 2 84 보름달 86 받들어 모신다 87 제2부 미안한 세상 어진이 수준 91 눈 1 92 눈 2 93 은이랑 94 옛집 95 거울 96 우리 어머니 98 아버지 100 비 101 고등어 산다 102 가을 양산 103 장조림 104 울지 마라 아내여 107 아내를 위하여 108 시인 김광섭 109 막차 110 밤 111 춤 112 어린이날에 113 혼자서 중얼거리네 114 물끄러미 116 천국의 사람 117 농부 118 볼펜 119 루치아의 뜰 120 부모 노릇 121 글 쓰는 사람 122 미안한 세상 123 노인 병원 124 미운 사람 125 아침 식탁 126 시인 127 늙은 아내 128 엄마나무 129 간절한 마음 130 도망 131 꽃씨 132 이기주의자 133 걱정거리 134 제민천 135 시인을 위하여 136 왜 그랬는지 137 인생 138 작은 지구 139 가을 아내 140 바다 141 햇빛 밝아 142 생각 속에 143 목백합나무 144 거룩함에 기대어 146 봉숭아 옆에 147 선물 148 선물가게 149 슬이의 애기 150 꽃의 사람 151 멀리 그대의 안부를 묻는다 152 소년에게 155 독서 156 어머니 말씀의 본을 받아 157나태주 시인의 시집 『처음보다 나중이 좋았더라』(『꽃 장엄』 개정판)가 출간되었다. 시인은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대숲 아래서』부터 『제비꽃 연정』까지 45권의 창작시집, 『좋다고 하니까 나도 좋다』를 비롯하여 산문집, 동화집, 시화집 등 150여 권을 출간한 바 있다. 그는 그동안 초등학교 교원으로 43년간 일하다가 2007년 정년퇴임을 하였으며 8년 동안 공주문화원장으로 일했고 현재는 공주에 거주하며 공주풀꽃문학관을 설립, 운영하며 풀꽃문학상을 제정, 시상하고 있다. 2020년 한국시인협회 43대 회장에 선임된 바 있다. 나태주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과현미過現未로 구성되는 삼세三世 즉 전세前世, 현세現世, 내세來世의 세계관을 피력한다. 이때 나태주의 시는 생동하는 시어와 이미지를 통해 시적 사유의 폭을 확장시킨다. 시인은 수행의 의미를 불교에 국한하지 않고, 삶과 죽음의 영역으로 확장시키면서 자아와 세계의 합일을 지향하며, 이로부터 얻게 되는 충일감의 정서를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한편 이번 시집에서는 ‘사막’과 ‘낙타’라는 시어가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사막’은 삭막한 문명시대를, ‘낙타’는 불모의 현실을 살아 내는 시적 자아의 표상이자, 현대인의 고독한 초상을 의미한다. 낙타가 물을 찾아서 사막의 길을 걸어가듯이, 그의 시에서 인간은 사랑을 찾아 세상의 중심으로 나아간다. 시인은 고단함과 갈증을 견디면서 걸어가는 사막의 낙타에게서 유한자인 인간의 숙명을 본다. 여기서 시인은 황혼기에 접어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삶과 죽음, 고통과 안락, 비애와 환희 등의 대립 항으로부터 삶의 진실과 마주하려 하며, 이때 느끼는 양가감정을 서정적 어조로 노래한다. 추천사를 쓴 이재무 시인은 이번 시집이 “고통의 시간, 고행의 연속인 인생살이”를 “사막을 걷다 한 줌 모래로 사라지는 낙타의 존재로써 증명하고 있”으며, “인생을 압축적으로 조감하고 있는 시편들을 통해 새삼 건조한 우리들 나날의 일상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가지”게끔 한다고 평했다. 요컨대 이번 시집은 사막을 걷는 낙타와 같이 고된 인생길을 걸어가는 이들에게 위안을 주며,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을 통해 삶의 진정한 의미를 탐색하는 시적 여정을 보여 준다. 시를 통해 세상을 열고 우주의 비밀을 밝히는 경지에 이른 시인의 시안詩眼은 인생이라는 사막 한가운데서 길을 잃고 방황하는 독자들에게 지팡이와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아제아제날마다 날마다우리들 하루하루는눈물과 한숨과 땀방울절름발이의 언덕언덕 너머 들판 넘어강물을 건너갑시다 갑시다어서 갑시다저 너머 흰 구름꽃으로 피어나는 곳꽃 보러 갑시다미소 보러 갑시다아닙니다 우리가꽃이 되러 갑시다미소 되러 갑시다어서 같이 갑시다. 화엄꽃 장엄이란 말가슴이 벅찹니다꽃송이 하나하나가세상이요 우주라지요아, 아, 아,그만 가슴이 열려나도 한 송이 꽃으로 팡!터지고 싶습니다.
자유로서의 발전
갈라파고스 / 아마티아 센 지음, 김원기 옮김, 유종일 감수.해제 / 20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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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파고스소설,일반아마티아 센 지음, 김원기 옮김, 유종일 감수.해제
아시아 최초로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경제학의 ‘마더 테레사’, 아마티아 센. 그가 평생에 걸쳐 추구한 웅대한 문제의식의 결정판으로서, 민주주의와 자유의 확장이야말로 진정한 발전의 목표임을 실증적으로 밝혀내고 있다. 센의 문제의식은 역량의 회복을 통해 대다수 사람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균형잡힌 성장에 초점이 맞추어진다. 특히 센의 민주주의를 기반으로 한 발전관은 개발독재에 신음했던 우리에게도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 그에 따르면 박정희 정권 시기에 민주화와 사회정의를 위한 저항과 투쟁이 실제로 경제성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다. 한국사회는 경제민주화를 비롯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요구에 직면했음에도, 아직까지 개발독재의 망령과 성장숭배의 폐해를 떨쳐내지 못하고 있다. <자유로서의 발전>은 이런 한국사회가 온전한 사회발전을 위해 어떠한 문제의식과 실천이 선행되어야 하는지를 명쾌하게 제시해준다. 해제: 아마티아 센, 경제학의 양심_유종일 서문 감사의 말 서론: 자유로서의 발전 1장 자유의 관점 2장 발전의 목표와 수단 3장 자유 그리고 정의의 기초 4장 역량 박탈로서의 빈곤 5장 시장, 정부, 사회적 기회 6장 민주주의의 중요성 7장 기근과 기타 재난 8장 여성의 행위주체성과 사회변화 9장 인구, 식량, 자유 10장 문화와 인권 11장 사회적 선택과 개인의 행위 12장 사회 참여로서의 개인의 자유 옮긴이의 말 주 찾아보기 ■ 책 소개 경제학자 중에서 아마티아 센만큼 세계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더 정교하고 통찰력 있는 옹호자를 찾기는 어려울 것이다. 이 책은 삶의 질은 부가 아니라 자유를 통해 평가되어야 한다는 점을 보여줌으로써 발전의 이론과 실천을 혁명적으로 바꾸어왔다. ― 코피 아난(전 유엔 사무총장) 낡은 성장 패러다임을 넘어 진정한 자유와 발전의 가치를 일깨워준 현대의 고전 아마티아 센은 빈곤과 불평등, 기아 문제에 관한 연구, 인간의 복지를 중심으로 한 경제학에 평생을 바쳤기 때문에 ‘경제학자의 양심’으로 불린다. 그는 중요한 경제적 문제에서 윤리와 철학을 복원하고, 불평등과 빈곤 문제를 중심으로 후생경제학(복지경제학)에 기여한 공로로 1998년 아시아인 최초로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하였다. 센은 이 책『자유로서의 발전』에서 개인의 자유야말로 양보할 수 없는 가장 근본적인 가치임을 역설한다. 여기에서 말하는 자유는 형식적 자유가 아닌 실질적 자유이며, 센은 모든 이가 가급적 평등하게 자유를 누리는 사회정의를 동시에 추구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민주주의와 자유의 확장이 진정한 발전의 목표라는 점을 역사적 사례, 실증적 증거, 엄밀한 통계적 분석을 통해 면밀하게 밝혀내고 있다. 「1장 자유의 관점」에서 센이 말하는 자유란 사람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향상시켜줄 가치 있게 여길 만한 실질적 자유다. 실질적 자유의 확장은 중요한 과제로서, 이는 또한 인간의 삶에 장애가 되는 부자유를 넘어서는 과정이기도 하다.「2장 발전의 목표와 수단」에서 인간 자유의 확장을 발전의 주된 목표이자 주된 수단임을 강조한다. 여기에서 도구적 자유의 중요성을 제기한다. 주요한 도구적 자유로 ① 정치적 자유, ② 경제적 용이성, ③ 사회적 기회, ④ 투명성 보장, ⑤ 안전보장을 제시한다. 이러한 도구적 자유들은 개인의 역량에 기여하는데, 각각 연관되면서 상호보완 작용을 한다.「3장 자유 그리고 정의의 기초」에서는 공리주의, 자유지상주의, 롤스의 정의론 등의 접근법에 따른 장점과 한계를 비판적으로 분석하면서 역량접근법을 제시한다. 역량접근법은 실질적 자유를 담보해줄 개인의 역량에 초점을 맞추면서 좀 더 포괄적이고 민감하게 여러 사안에 다가가게 해준다.「4장 역량 박탈로서의 빈곤」에서 빈곤이 역량을 손상시키는 데 주요한 요인임을 확인한다. 센은 역량을 회복함으로써 빈곤을 감소시키고 불평등을 완화하는 공공정책의 필요성을 역설한다.「5장 시장, 정부, 사회적 기회」에서는 시장 메커니즘의 효율성이 그 자체로 분배의 평등을 보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회적 평등과 정의를 위한 사회적 기회를 통해 보완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사회적 기회를 확장하고 인간개발에 집중하면 실질적으로도 경제성장에 영향을 미쳤다는 점을 지적한다.「6장 민주주의의 중요성」에서는 경제적 필요 때문에 민주주의와 자유가 유보될 수 없다고 단언한다. 센은 이를 위해 민주주의가 갖는 기근 같은 대파국을 방지하는 기능이나 과거 한국을 비롯한 독재국가에서 야당의 정치적 저항이 갖는 긍정적 역할에 주목한다.「7장 기근과 기타 재난」에서는 기근이 발생하는 이유가 반드시 식량의 부족만이 아님을 지적한다. 기근은 문화적 소외나 정치적 인센티브의 부재 때문에 발생하기도 하는데, 민주주의가 기근을 방지하는 데 얼마나 효과적으로 작용하는지에 대해 실증적 사례를 제시한다.「8장 여성의 행위주체성과 사회변화」에서는 여성의 주체적 역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춘다. 전통적으로 여성들은 획득권한에서 소외되어 있었는데, 여성의 교육과 경제활동의 기회가 확대되면 단순한 여성의 복리 차원을 넘어 궁극적으로 사회발전에 기여한다는 점을 지적한다. 센은 대표적 예로 유누스가 주도한 방글라데시의 그라민 은행을 꼽는다.「9장 인구, 식량, 자유」에서는 맬서스적 비관에 근거한 인구와 식량 문제를 면밀하게 검토한다. 식량 위기는 단순한 식량 생산의 저하가 아니라 여러 제반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센은 인구문제와 관련해 강제적 산아제한보다 자발적 산아제한
이케아 수납 인테리어 170 (개정판)
황금부엉이 / 편집부 펴냄 / 20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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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부엉이취미,실용편집부 펴냄
작은 공간도 예쁘고 쓸모 있게 바꾸는 북유럽 수납 인테리어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이케아 제품을 사용해서 거실, 주방, 침실, 욕실, 아이 방 등의 공간을 어떻게 꾸미고 정리하면 좋을지에 대한 수납 인테리어 책이다. 각 공간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것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 위주로 설명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이케아 식 수납법을 익힐 수 있게 만들었다. 가구 배치와 공간별 수납의 법칙은 물론 실제 인테리어 변경 사례를 통해 실제적인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PART 1 문제는 해결하고 수납공간은 늘린다! 이케아 식 수납법 이케아 식 수납법 1 거실 편 LESSON 1 거실에 있는 쓸모없는 물건 안 보이게 숨기기 LESSON 2 수납가구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기 LESSON 3 아빠 엄마의 책과 아이의 책 구분해서 수납하기 LESSON 4 지저분한 물건은 바구니에 넣어두기 LESSON 5 TV장에는 관련 물건 모두 수납하기 LESSON 6 좁은 공간에는 키 낮은 가구나 유리 수납장 LESSON 7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스마트한 가구 사용하기 LESSON 8 소파와 벽 사이, 놀라운 수납공간 마련하기 LESSON 9 아이 장난감 눈에 띄지 않게 수납하기 LESSON 10 소파 테이블 아래에 수납함 두기 LESSON 11 보이지 않게 두었다가 필요할 때 꺼내기 이케아 식 수납법 2 주방-식탁 편 LESSON 1 식탁은 가족 모두가 활용하는 공간 LESSON 2 주방에 아이의 수납공간 마련하기 LESSON 3 식탁 주변에 아이템별로 정리하기 LESSON 4 자주 사용하지 않는 물건일수록 잘 보이는 곳에 두기 LESSON 5 높은 곳에는 선반, 선반에는 가벼운 물건 두기 [멋진 방 꾸미기 팁] 작은 화분은 주방의 멋진 인테리어 소품 LESSON 6 책장에 문을 달아 수납공간으로 활용하기 LESSON 7 유리문이 달린 그릇장으로 넓어 보이게 만들기 LESSON 8 사이드 테이블 위에 수납공간 만들기 LESSON 9 식탁은 디자인과 크기 모두 고려해서 선택하기 LESSON 10 손님용으로 적당한 접이식 의자 수납하기 LESSON 11 찬장 안에 조명 설치하기 LESSON 12 서랍 속에 작은 박스 넣기 [멋진 방 꾸미기 팁] 작은 그림이나 소품은 벽에 세워두기
0세부터 시작하는 적기육아
글담출판 / 달렌 스윗랜드, 론 스톨버그 (지은이), 곽성혜 (옮긴이) /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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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출판육아법달렌 스윗랜드, 론 스톨버그 (지은이), 곽성혜 (옮긴이)
20년 경력의 아동심리전문가 부부는 그동안 상담을 하면서 모든 육아 문제의 원인이 아이의 발달 단계에 대한 이해 부족에 있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집에서는 말을 잘 듣는 아이가 왜 밖에만 나가면 말썽을 피우는지, 왜 잠깐도 기다리지 못하는지, 아무리 가르쳐도 왜 빨리 습득을 못하는지 등등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아이의 발달 과정에 대한 이해가 그 어떤 육아법보다 가장 확실하고 효과적인 육아 기준이 되어 준다고 말한다. 이 시기 아이가 어떻게 발달하는지, 어떻게 사고하고 배우는지를 알면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고 아이에게 어떤 교육과 도움이 필요한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0세부터 적기육아를 적용할 수 있도록 발달심리학의 대표 이론을 소개한다. 피아제의 인지 발달, 에릭 에릭슨의 사회성 발달,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 이론을 풀어내 아이의 성장 능력과 발달을 놓치지 않고 골고루 살필 수 있도록 하였다. 이론이라고 하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부모를 위해 상담 사례와 구체적인 예시를 풍부히 곁들였다. 또 성장의 결정적 시기를 100% 활용한 적기육아 솔루션을 제안한다. 발달 이론을 육아에 바로 적용하여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그동안 육아서에서 각각 다뤄지던 필수 발달 이론을 한 권에 모았다는 점도 이 책의 장점이다. 한 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아이의 성장에 따라 꺼내 보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머리말 | 과잉육아가 아닌 적기육아를 할 때입니다 1부 우리 아이는 잘 크고 있는 걸까? -육아는 속도가 아닌 방향이다 -아이의 욕구를 바로 해결해 주는 부모 오로지 나밖에 모르는 참을성 없는 아이 적기육아 솔루션 : 아이에게 자기통제력과 인내심을 길러 주는 대화법 생후 30개월부터는 만족지연능력을 가르칠 수 있다 적기육아 솔루션 : 9개월 아이도 기다리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놀이 -육아에서조차 경쟁하는 부모 아이 입장에서 생각하면 불안감이 사라진다 적기육아 솔루션 : 아이는 쉬는 시간에 자란다 -늘 주기만 하는 부모 노력해서 원하는 것을 얻는 법 가르치기 적기육아 솔루션 : 스스로 노력하게 만드는 방법 -아이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견디지 못하는 부모 적기육아 솔루션 :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라 -아이에게 언제나 미안한 쏘리페어런트 바쁜 부모는 빈자리를 채우려고 애쓴다 적기육아 솔루션 : 아이에 대한 죄책감을 더는 현실적인 방법 2부 0세부터 적기육아를 시작하라 2-1 . 적기육아, 사회성 편 : 에릭 에릭슨 -아이는 어떻게 사회성을 키워 나갈까? ◆ 영아기 ‘신뢰감 대 불신감’ 세상과 양육자에 대한 신뢰와 안정성을 확인하는 시기 ◆ 유아기 ‘자립심 대 부끄러움과 의심’ 능동적인 사람이 되느냐, 수동적인 사람이 되느냐를 결정하는 시기 ◆ 유치기 ‘주도성 대 죄책감’ 또래 친구들과 놀면서 자신의 능력을 확인하는 시기 ◆ 아동기 ‘근면성 대 열등감’ 새롭게 주어진 과제를 할 수 있느냐가 자신감을 결정짓는 시기 ◆ 청소년기 ‘정체성 확립 대 역할 혼란’ 나는 누구인가, 나의 역할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는 시기 -자신을 지키면서도 사랑받는 아이로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 영아기 아낌없이 사랑을 쏟아도 좋다 ◆ 유아기 스스로 해본 경험의 횟수만큼 자란다 ◆ 유치기 돌아서면 사고 치는 아이, 성장하고 있다는 뜻이다 ◆ 아동기 사회생활은 온전히 아이 몫이다 ◆ 청소년기 정체성 확립은 성장 방향을 정하는 일이다 -아이의 사회성은 연습한 만큼 성장한다 적기육아 솔루션 : 부모가 생각하는 ‘안전한 공간’은 정말 안전할까? -아이의 사회성 발달을 끌어올리는 방법 아침부터 저녁까지 부모의 도움 없이 보낼 수 있는가? 적기육아 솔루션 : 능력을 발달시킬 기회를 놓쳤다면 아이의 사회성 발달 기회를 빼앗고 있지는 않은가? 적기육아 솔루션 : 스스로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를 돕는 방법 2-2 . 적기육아, 인지 발달 편 : 장 피아제 -아이는 어떻게 사고력을 키워 나갈까? ◆ 감각운동기 모든 감각을 통해 개념을 배운다 ◆ 전조작기 자기중심적으로 사고하며 언어능력이 폭발한다 ◆ 구체적 조작기 자기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구체적 사고를 시작한다 ◆ 형식적 조작기 추상적 사고를 시작한다 -사고력이 쑥쑥,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 감각운동기 충분한 탐구 경험이 앞으로의 발달을 좌우한다 ◆ 전조작기 사고력과 어휘력이 느는 시기, 아이의 마음을 읽어 줘야 한다 ◆ 구체적 조작기 또래 친구들과 비교하지 않아야 한다 ◆ 형식적 조작기 아이를 절대적으로 품어 줘야 한다 -아이의 능력이 일관되지 않는 이유 -학습의 결정적 시기를 놓쳐서는 안 된다 발달 단계에 맞지 않으면 가르칠 수 없을까? 적기육아 솔루션 : 발달 단계에 맞지 않는 행동을 가르치는 방법 -우리 아이는 뇌를 잘 활용하고 있을까? 적기육아 솔루션 : 유아기부터 실행 기능의 기초를 형성할 수 있다 2-3. 적기육아, 도덕성 편 : 로렌스 콜버그 -아이는 어떻게 도덕성을 키워 나갈까? ◆ 수준 1 : 전인습적 도덕성 단계 1. 벌과 두려움 때문에 규칙을 지키는 아이 단계 2. 욕구를 충족하고 보상을 받고 싶어 규칙을 지키는 아이 ◆ 수준 2 : 인습적 도덕성 단계 3. 착한 아이, 칭찬받고 싶어 규칙을 지키는 아이 단계 4. 법과 질서 중시, 규칙이기 때문에 규칙을 지키는 아이 ◆ 수준 3 : 후인습적 도덕성 단계 5. 사회 계약, 다른 사람을 배려하기 위해 규칙을 지키는 아이 단계 6. 보편적 윤리, 자신의 양심에 따라 규칙을 지키는 아이 -도덕성은 행동을 조절하는 힘이다 적기육아 솔루션 : 발달 단계별 도덕성 코칭법 -도덕성은 습관이 되어야 한다 부모의 본보기가 결정적이다 / 행동의 이유를 짧고 분명하게 알려 줘라 / 도덕적 판단을 하게 하라 적기육아 솔루션 : 발달 단계를 대하는 올바른 자세 3부 적기육아는 완벽함을 내려놓는 것에서 시작한다 -완벽을 추구하는 부모는 걱정과 후회가 많다 적기육아 솔루션 : 아이 앞에서 하면 안 되는 말 -부모가 실수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는 자신감을 키운다 적기육아 솔루션 :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경청이다 -아이가 놓치고 있을지 모를 ‘배움의 순간’ 성과만이 강요될 때 아이는 도전을 포기한다 -훈육할 때 부모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4부 공부에도 적기가 있다 -‘똑똑하다’의 잘못된 해석 적기육아 솔루션 : 성적을 지능과 연관 지으면 안 된다 -시험 결과와 아이 능력이 꼭 일치하는 건 아니다 적기육아 솔루션 : 발전적인 점수를 칭찬하라 -부모가 신경 써야 할 학년별 공부 주의점 평가가 시작되는 초등학교 / 스스로 관리하는 법을 훈련해야 하는 중학교 / 공부만 하면 안 되는 고등학교 -공부에 흥미를 붙이는 방법 적기육아 솔루션 : 긍정적인 학업적 자아 개념을 형성하는 대화법 5부 스마트폰은 어떻게 아이의 발달을 방해할까? -휴대 전화 사용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스마트폰은 어떻게 아이의 기회를 앗아갈까? 적기육아 솔루션 : 스마트폰을 생산적인 방식으로 활용하라 -사람과의 직접 대화가 어려워진 아이들 문자 대화에서 실종된 사회적 신호 적기육아 솔루션 : 의사소통 방법에 균형을 찾아 줘라 쉬워진 인간관계는 쉽게 무너진다 적기육아 솔루션 : 말의 무게 차이를 알게 하라 -SNS에서 친구를 사귀고 절교하는 아이들 SNS에는 프라이버시가 없다 적기육아 솔루션 : 아이의 SNS 친구가 되어야 한다 -게임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얼마나 하는 것이 너무 많이 하는 걸까? 적기육아 솔루션 : 게임을 사회화하라 온라인 친구는 친구가 아닐까? 적기육아 솔루션 : 온라인 친구들을 면밀히 주시하라아이의 발달 과정을 알게 되면 모든 육아 고민이 사라진다. 부모는 안심되고, 아이는 쑥쑥 성장한다!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꼭 한 권은 있어야 할 발달단계별 육아법 책이다. 나만 서투르고 부족한 것 같아 자책하는 새내기 부모에게 가장 효과적이고 완벽한 육아법을 제시한다. 그것은 아이의 성장에 따른 맞춤육아, 적기육아다. 20년 경력의 아동심리전문가 부부는 그동안 상담을 하면서 모든 육아 문제의 원인이 아이의 발달 단계에 대한 이해 부족에 있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집에서는 말을 잘 듣는 아이가 왜 밖에만 나가면 말썽을 피우는지, 왜 잠깐도 기다리지 못하는지, 아무리 가르쳐도 왜 빨리 습득을 못하는지 등등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아이의 발달 과정에 대한 이해가 그 어떤 육아법보다 가장 확실하고 효과적인 육아 기준이 되어 준다고 말한다. 이 시기 아이가 어떻게 발달하는지, 어떻게 사고하고 배우는지를 알면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고 아이에게 어떤 교육과 도움이 필요한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0세부터 적기육아를 적용할 수 있도록 발달심리학의 대표 이론을 소개한다. 피아제의 인지 발달, 에릭 에릭슨의 사회성 발달,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 이론을 풀어내 아이의 성장 능력과 발달을 놓치지 않고 골고루 살필 수 있도록 하였다. 이론이라고 하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부모를 위해 상담 사례와 구체적인 예시를 풍부히 곁들였다. 또 성장의 결정적 시기를 100% 활용한 적기육아 솔루션을 제안한다. 발달 이론을 육아에 바로 적용하여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그동안 육아서에서 각각 다뤄지던 필수 발달 이론을 한 권에 모았다는 점도 이 책의 장점이다. 한 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아이의 성장에 따라 꺼내 보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육아의 모든 문제는 아이의 발달 단계를 알지 못해서 생긴다” 20년 경력의 아동심리전문가 부부가 적기육아를 권하는 이유! 20년 경력의 아동심리전문가 부부는 빨리 시작할수록, 더 많이 가르칠수록, 더 빨리 배우는 게 아니라고 말한다. 아무리 좋은 교육을 쏟아 붓고 미리 시작해도 아이는 자신의 발달 단계를 뛰어넘어 배우고 성장할 수 없기 때문이다. 즉 아이가 배움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을 때 옆에서 이끌고 가르쳐 줘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두 살부터 일곱 살까지 아이는 직접 눈으로 보고 만질 수 있는 구체적인 어휘밖에 이해하지 못한다. 실체가 없는 추상어는 아무리 가르치려 해도 불가능하다. 또한 이 시기 아이는 타인을 배려하지 못한다. 그래서 친구에게 자신의 장난감을 양보하라는 엄마의 강요가 부당하게만 느껴진다. 만약 아이가 양보를 한다면 그것은 칭찬받고 싶은 욕구 때문이다. 즉 이 시기 아이에게 인성 교육을 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칭찬이다. 이처럼 아이의 발달 단계만 이해해도 어떤 성장 자극을 줘야 하는지,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방법을 알게 된다. 따라서 부모는 아이의 발달 단계를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육아를 시작해야 한다. 특히 아이는 특정 시기마다 꼭 이루어야 할 과업이 있다. 이를 충분히 달성했을 때 비로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전문가들이 상담할 때 아이가 자라면서 놓친 발달이 없는지 살피는 것도 이 때문이다. 수많은 부모와 아이를 상담해 온 저자들은 발달 단계를 잘 알지 못해서 육아에 문제가 생긴다며, 아이의 발달 과정에 맞는 적기육아를 강조했다.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하는 필수 발달 이론을 한 권에 담았다! 성장의 결정적 시기와 이를 100% 활용한 적기육아법까지! 이 책은 가정에서 적기육아를 실천할 수 있도록 가장 대표적인 발달 이론을 소개한다. 바로 장 피아제의 인지 발달, 에릭 에릭슨의 사회성 발달, 로렌스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이다. 나이에 따라 이 능력들이 어떻게 발달하는지, 어떠한 특징을 보이는지 구체적으로 풀어 준다. 저자들은 이론 설명에만 그치지 않고 적기육아 솔루션을 함께 제안한다. 아이의 발달을 놓치지 않고 이끌어 주는 구체적인 육아법을 알려 준다. 예를 들어 에릭슨의 사회성 발달 이론에 따르면 18개월부터 3세까지 아이는 매일 독립을 시도하는데 이때 스스로 해본 경험이 별로 없으면 스스로 무능하다고 느껴 수동적인 사람으로 자란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부모는 하면 안 되는 일을 분명하게 가르쳐 주면서도 스스로 해볼 수 있도록 많은 것을 허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또 피아제의 인지 발달 이론에 따르면 자기중심적으로 사고하는 전조작기인 두 살부터 일곱 살까지는 언어능력이 폭발하는데, 다른 어휘보다 감정 어휘를 많이 가르쳐야 한다고 설명한다. 이때 아이가 하고 싶은 말을 부모가 대신해 줘서는 안 되며, 설명은 간단하고 짧게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콜버그 도덕성 발달 이론에 따르면 영유아 시기는 혼나기 싫어서, 대가를 얻기 위해 규칙을 지키는 단계라고 설명한다. 이 시기의 아이에게 도덕성을 가르치려면 명확한 규칙을 세우고 일관되게 적용해야 한다고 알려 준다. 생소할 수 있는 이론이지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풍부한 상담 사례와 예시를 함께 소개한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또한 그동안 알 수 없었던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고 앞으로 보일 행동도 예측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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