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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교통공사 관계법령
서원각 / 취업적성연구소 (지은이) / 2025.01.10
25,000원 ⟶ 22,500원(10% off)

서원각소설,일반취업적성연구소 (지은이)
부산교통공사 일반직 채용 대비 지방공기업법·시행령, 도시철도법·시행령, 철도안전법·시행령 이론 수록 조문 암기를 위해 챕터별로 중요 법조항 빈칸채우기 수록 법령별 출제가 예상되는 문제를 깔끔한 해설과 함께 수록PART 01. 지방공기업법령 01 총칙 02 지방공사의 설립 03 지방공사의 임원 및 직원 04 지방공사의 재무회계 및 감독 05 지방공사의 보칙 및 벌칙 PART 02. 도시철도법령 01 총칙 02 도시철도의 건설을 위한 계획수립 및 승인 03 도시철도의 건설을 위한 보상 및 이주대책 등 04 도서철도의 건설을 위한 자금조달 05 도시철도운송사업 등 06 도시철도운송사업의 면허취소 및 과징금 07 보칙 및 벌칙 PART 03. 철도안전법령 01 총칙 02 철도안전 관리체계 03 철도교통관제사 자격증명 04 철도종사자 자격증명 05 철도종사자 및 철도차량정비기술자 06 철도차량 운행안정 및 운수종사자 07 철도차량 운행안전 및 철도보호 08 철도사고고자·처리 09 보칙 10 벌칙본서는 부산교통공사 일반직 채용을 대비하기 위한 도서이다. 부산교통공사에서는 2025년부터 기존의 필기시험 과목인 직업기초능력평가와 직무능력평가에 더해 전 직렬 공통으로 관계법령을 추가하였다. 이에 본서는 각 법령별 핵심이론과 예상문제를 충분히 수록하였고, 법조항 빈칸채우기도 수록하였다. 그리고 매 문제마다 상세한 해설을 달아 효율적인 학습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부산교통공사 일반직 채용을 서원각과 함께 정복해 보자!
세일즈 펀더멘탈
바른북스 / 강세환 (지은이) / 2018.11.09
17,000원 ⟶ 15,300원(10% off)

바른북스소설,일반강세환 (지은이)
금융보험업 재정컨설턴트들의 입문과 성장을 위해 필요한 핵심적인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세일즈의 입문서이다. 책에 담고 있는 핵심적인 내용들은 모든 세일즈분야에도 공통적으로 활용될 수 있어서 현재 세일즈 업무를 하고 있거나 세일즈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추천사 4 머리말 8 1장_ INTRO 세일즈의 종류와 시대별 영업 패턴의 변화 20 금융보험업의 시대별 트렌드(TREND) 26 나는 세일즈에 적합한 사람인가? 34 기회의 문을 항상 열어두고 때를 기다려라(아놀드슈왈츠제네거 이야기) 39 용기(勇氣) vs 선입견(先入見) 44 2장_ START & CHALLENGE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위한 마음가짐 52 프로 세일즈人(Professional Salesperson)과 신념(信念) 57 CEO Mindset(마음가짐) 66 보험이란? 삶과 보험 69 보험 세일즈의 의미 73 세일즈는 농사와 같이 80 성공 환산가치(Conversion Value) vs 성공 환산능력(Conversion Ability) 85 Motivation(접근동기 vs 회피동기) 90 가망고객의 발굴(Prospecting) 94 소개(Referral)와 소개를 통한 고객창출 사례 98 클로징(Closing) vs 오프닝(Opening) 107 거절처리(Objection Handling) 113 피할 것인가? vs 맞설 것인가? 120 영업역량에 따른 끓는점의 온도 123 세일즈 메타인지(Sales Meta-Recognition) 128 세일즈와 사점(Dead-Point) 132 야구 vs 금융보험업 136 A교수 이야기(보험금 지급사례) 140 버저비터(Buzzer Beater)와 클로징(Closing) 147 세일즈에도 뉘앙스(Nuance)가 있다. 150 세일즈 얼라인먼트(Alignment) 154 피크앤드(Peak End) 법칙과 세일즈 158 솔로몬 힉스 이야기(만남과 성공스토리) 162 랩타임(LAPTIME) 168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와 함께하는 성장 172 3장_ INFORMATION & BEST PRACTICES 투자 환경의 이해와 전망(부동산/ 예·적금 /주식시장) 184 코스트 에버리지 효과와 변액보험에 대한 오해 193 복리효과와 72법칙 200 생애주기곡선(Life Cycle Curve)과 생애 필수자금의 이해 205 사망보장 격차(Mortality Protection Gap) 212 생애주기(Life Cycle)와 생애 위험관리 215 책임감소이론 vs 생애 필요 보장금액 220 종신보험에 대한 오해 225 종신보험 사용설명서 229 고령화(高齡化)로 고령화(苦齡化) 되어가는 대한민국 241 연금 프레젠테이션 실전 활용 Tips 247 청약 성공등식(Success Equation to Closing) 256 세일즈 플라시보 & 노시보 효과(Sales Placebo & Nocebo Effect) 260 APPEAL(광고 어필 vs 세일즈 어필) 263 애드온(Add-On)세일즈 269 벤자민프랭클린 효과와 소개의 당위성 273 관계형성(Rapport) 기술과 아이스 브레이킹 279 세일즈 대화의 기술 286 4장_ SELF MANAGEMENT 세일즈 밸런스 자전거(SBB: Sales Balance Bicycle) 296 멘탈 리허설과 절대 긍정적 사고 306 역량(Competency) vs 능력(Capability) 313 성공곡선과 성장통 317 성공하는 2가지 유형의 사람들 324 세일즈 성과와 기복(Undulation) 329 성공은 준비와 기회가 만나는 곳에 있다 335 세일즈人 업무유형(농부형/사냥꾼형/만능선수형) 340 동물로 비유한 4가지 유형의 세일즈人 스타일 345 동물로 비유한 4가지 유형의 고객 스타일 349 세일즈 루틴(Routine) 354 5장_ VISION & PROSPECT 금융보험업의 비전과 전망 364금융보험업 재정컨설턴트 입문 필독서! ≪세일즈 펀더멘탈≫은 금융보험업 재정컨설턴트들의 입문과 성장을 위해 필요한 핵심적인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세일즈의 입문서이다. 책에 담고 있는 핵심적인 내용들은 모든 세일즈분야에도 공통적으로 활용될 수 있어서 현재 세일즈 업무를 하고 있거나 세일즈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대부분의 업종에는 세일즈가 필요하고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는 다양한 세일즈人들이 종사하고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대부분의 대학에는 세일즈학과가 없고 세일즈를 가르치는데도 거의 없다. 또한, 시중에 세일즈의 성공담을 얘기하는 책들은 많아도 세일즈의 입문에서부터 성공까지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친절한 책은 거의 보질 못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오래전부터 《세일즈 펀더멘탈》과 같은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심혈을 기울여 집필하게 되었다. 독자 여러분 모두 성공한 세일즈人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금융보험업에 좀 더 좋은 자질을 갖춘 사람들이 많이 도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또한 업계의 선배로서 금융보험업계에 도전 중인 많은 후배들이 중도에 낙오되는 일 없이 모두 잘 적응하고 견고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저자의 이러한 바람과 목적이 담긴 ≪세일즈 펀더멘탈≫ 은 성공적인 재정컨설턴트가 되기 위해서 반드시 읽어봐야 할 실용서라고 자부한다.
망그러진 만화 3
좋은생각 / 유랑 (지은이) / 2024.12.20
17,800원 ⟶ 16,020원(10% off)

좋은생각소설,일반유랑 (지은이)
‘이모티콘 캐릭터 장인’ 유랑 작가의 웹툰 ‘망그러진 만화’가 어느덧 세 번째 책으로 찾아왔다! 카카오 이모티콘 인기 캐릭터인 ‘망그러진 곰’과 ‘망그러진 햄터’의 엉뚱하면서도 공감 가득한 일상을 담은 ‘망그러진 만화’는 SNS 연재를 통해 45만 팔로워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책에는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에피소드 5편과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특별 Q&A를 포함해 총 43편의 이야기가 담겼다. 한국의 울창숲 곰돌시 망글로 3번지, 깊숙한 숲속에 살고 있는 망그러진 곰. 용맹하게 치켜 올라간 눈썹은 카리스마가 넘쳐 보인다. 다른 곰보다 삐뚤빼뚤 찌그러져 ‘망그러진 것 같다’며 놀림을 받기도 하지만, 세상에 완벽한 존재가 어디 있겠는가. 노랗고 복슬한 털, 짧고 통통한 팔다리!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곰이다. 매일 행복할 수는 없지만 기쁨과 슬픔을 공유하는 친구가 있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프롤로그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면 돼 / 아이돌 / 그래도 해내는 당신 / 판다가 안아준대요 사진으로 남기기 / 산타 선물 / 산타 선물 언박싱 / 새해 카운트다운 / 해피뉴이어 망그러진 곰이랑 지하철 타면 안되는 이유 / 너를 만나러 가는 길 / 햄터 수난시대 너라서 좋아 / 함께 여행 / 파자마 파티 / 애칭 정하기 / 애칭 중간 결산을 해보자 / 애칭 최종 결정 부앙단 프사 모음 / 먹고 눕기 / 명절1 / 명절2 / 동그라진 일주일 / 왠지 자꾸만 열어보고 싶어 생활계획표 / 엄마랑 마트 / 곰돌이 병 / 진정한 친구는 / 햄스터 결혼식 / 햄스터 미용실 요즘 날씨 / 바다에서 깡패 만난 썰 / 보글보글 / 유령의 집 특별편 유령 이야기1 / 유령 이야기2 / 유령 이야기3 / 유령 이야기4 / 편지 Q&A 망곰이 잠옷은 어디서 파나요? / 망그러진곰은 무슨 종인가요? / 사랑이란 뭘까? / 망곰이의 콧물방울을 터트리면?2023 한국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 선정! ‘망그러진 곰’과 ‘망그러진 햄터’의 엉뚱발랄 신나는 일상! ★★★★ 미공개 에피소드 수록! ★★★★ ‘이모티콘 캐릭터 장인’ 유랑 작가의 웹툰 ‘망그러진 만화’가 어느덧 세 번째 책으로 찾아왔다! 카카오 이모티콘 인기 캐릭터인 ‘망그러진 곰’과 ‘망그러진 햄터’의 엉뚱하면서도 공감 가득한 일상을 담은 ‘망그러진 만화’는 SNS 연재를 통해 45만 팔로워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책에는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에피소드 5편과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특별 Q&A를 포함해 총 43편의 이야기가 담겼다. “좀 망그러지면 어때? 오히려 좋아!” 한국의 울창숲 곰돌시 망글로 3번지, 깊숙한 숲속에 살고 있는 망그러진 곰. 용맹하게 치켜 올라간 눈썹은 카리스마가 넘쳐 보인다. 다른 곰보다 삐뚤빼뚤 찌그러져 ‘망그러진 것 같다’며 놀림을 받기도 하지만, 세상에 완벽한 존재가 어디 있겠는가. 노랗고 복슬한 털, 짧고 통통한 팔다리!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곰이다. 매일 행복할 수는 없지만 기쁨과 슬픔을 공유하는 친구가 있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 ‘완벽하지 않으면 좀 어때!’라고 외치며 유쾌한 일상을 보내는 이들의 모습은, 삭막한 현실 속에서 늘 긴장하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소소한 웃음과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치열하게 경쟁하며 살고 있는 자신에게 가끔은 이런 말을 건네 보자! “망그러져도, 털이 좀 쪄도 귀여운 걸?” <출판사 서평> “조금 울고, 많이 웃고, 함께하기 인생은 망그러진 곰처럼!” 이 책은 크고 작은 결점을 가진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완전함 속에서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이끌어가며, 결국 스스로를 이해하고 서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결점은 사실 우리가 살아있는 존재임을 증명하는 작은 증거이기도 하니까요 (…) 완벽한 인생이 정말 행복을 보장할 수 있을지 종종 고민해 보곤 합니다. 어쩌면 꼭 그렇지만은 않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2024년 12월, 유랑 소소한 순간도 특별하게! 귀여운 캐릭터들이 엮어가는 공감 백배 에피소드 삐뚤빼뚤 완벽하지 않지만 귀엽고 다정한 ‘망그러진 곰’, 조그맣지만 용감하고 사랑스러운 ‘망그러진 햄터’, 그리고 새롭게 결성된 ‘부앙단’까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발견하고, 따듯한 위로를 전하는 망그러진 친구들이 더욱 풍성한 이야기로 돌아왔다. 다가오는 연말, 크리스마스와 신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에피소드부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우정과 가족 이야기까지, 다채롭게 망그러진 순간들이 가득하다. 45만 팔로워가 열광한 유랑 작가의 감성과 잔망미가 한층 빛을 발하는 이번 책에서는 짧은 애니메이션(릴스)과 5편의 미공개 특별편을 새롭게 수록해 더 큰 기대를 선사한다. 전작들과는 달리 손으로 직접 그린 컷 테두리로 새로운 감성을 선보이는 것 또한 이번 책만의 매력이다. 잘하지 못해도 항상 네 편이야! 긴 무명 기간을 이겨내고 인기 작가로 자리 잡은 라이징 스타 유랑 작가. 이모티콘을 꾸준히 출시했지만, 승인을 받지 못하거나 성적이 좋지 않았을 때도 있었다. 그럼에도 ‘내 그림을 좋아해 줄 사람이 한 명쯤은 있을 거야’라는 믿음으로 꾸준히 그림을 그려온 끝에, 결국 사랑하는 일로 성공을 이뤘다. 지금은 ‘망그러진 곰’을 누구보다 아끼고 사랑해 주는 ‘부앙단’을 위해 더 재미있고 위로가 되는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책임감으로 오늘도 열심히 만화를 그려 나간다.
초역 카네기의 말
삼호미디어 / 데일 카네기 (지은이), 유미바 다카시 (엮은이), 정지영 (옮긴이) / 2019.10.28
14,000원 ⟶ 12,600원(10% off)

삼호미디어소설,일반데일 카네기 (지은이), 유미바 다카시 (엮은이), 정지영 (옮긴이)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판매된 책, 인생을 바꾼 책, 하버드 대학교의 4년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책, 인간관계의 바이블, 시대를 초월한 베스트셀러…….’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에 이어지는 찬사다. 1936년 첫 출간 후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며 수많은 이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고, 긴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세계 전역에서 끊임없이 재출간되며 읽히고 있는 초대형 스테디셀러가 초역(超譯) 시리즈로 새로이 담겼다. 《인간관계론》은 오늘날의 인간관계에도 고스란히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조언과 날카로운 통찰력이 담긴 고전 명저다. 생생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인간 본성을 하나하나 날카롭게 직시하고 그로써 타인과의 관계를 변화시키고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실질적인 행동 방안을 제안한다. 팔십여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개개의 에피소드가 전하는 가치는 여전히 빛을 발하며, 복잡한 현대를 사는 우리가 잊고 지냈던 기본과 상식의 매너, 타인과 함께하는 삶의 소중한 메시지를 일깨운다. 지금도 여전히 수많은 이들이 카네기의 저서를 읽고 힘과 용기, 기적 같은 변화를 체감한 후기를 남기는 것이 그 증거라 할 수 있겠다. 《초역 카네기의 말 : 인간관계론》은 이러한 원문의 매력을 살리되, 각각의 이야기를 간결하게 압축해 보다 쉽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핵심을 전할 수 있도록 재구성했다. 총 180가지 에피소드로 새롭게 엮은 카네기의 말은 지혜롭고 따스한 울림으로 읽는 이의 마음을 두드릴 것이다.Ⅰ 인간관계에 관한 세 가지 원칙 : 인간 본성을 이해하다 001 꿀을 얻으려면 벌집을 차지 마라 | 002 타인의 실수를 들추지 마라 | 003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 004 자존심과 허영심이 행동을 좌우한다 | 005 비판받은 자의 마음에는 앙심이 뿌리내린다 | 006 어리석을수록 험담을 즐긴다 | 007 비판에 앞서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 008 신은 최후의 순간까지 인간을 심판하지 않는다 | 009 당연한 이치를 기억하라 | 010 위대한 사람의 증명 | 011 사람은 자기 잘못을 정당화한다 | 012 칭찬으로 설득하라 | 013 비난으로 얻을 수 있는 것 | 014 비난과 비판은 되돌아온다 | 015 자신을 악인으로 여기는 자는 없다 | 016 타인을 조롱하는 끔찍한 실수 | 017 심판하지 말라 | 018 자신의 결점부터 고친다 | 019 비난하고 질책해도 성과는 오르지 않는다 | 020 중요한 인물이 되고자 하는 욕구 | 021 마음의 갈증 | 022 의욕을 북돋는 최선의 방법 | 023 타인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망 | 024 자신보다 현명한 사람들을 곁에 두었던 자 | 025 지나간 일에 미련 두지 않는다 | 026 칭찬으로 자신감을 북돋운다 | 027 사람은 음식 못지않게 칭찬과 인정에 굶주려 있다 | 028 인사치레는 통하지 않는다 | 029 칭찬과 아첨의 차이 | 030 누구에게서든 반드시 배울 점이 있다 | 031 욕망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 | 032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 033 타인의 행동을 원하는 대로 이끄는 요령 | 034 논쟁은 가급적 피하라 | 035 상대방의 관점에서 바라본다 | 036 세일즈의 핵심 | 037 마음이 움직이는 원리를 깨닫지 못하면 | 038 자신의 욕구와 타인의 욕구를 연결 짓는다 | 039 세상은 자기 이익을 쫓는 사람들로 넘쳐난다 | 040 자기표현의 욕구를 자극한다 Ⅱ 타인의 호감을 얻는 방법 : 사람의 마음을 얻다 041 우리가 가장 관심 두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 042 타인에게 무관심한 사람 | 043 모든 이에게 순수한 관심과 배려를 | 044 사람을 움직이는 방법 | 045 시간과 노력, 진심 어린 관심이 필요하다 | 046 친구의 생일을 기억하라 | 047 화려한 장식보다 가치 있는 것 | 048 행위는 말보다 더 웅변적이다 | 049 작위적인 웃음은 역효과를 준다 | 050 매일 미소를 지어라 | 051 우정과 행복을 끌어오는 힘 | 052 행복한 듯이 행동하면 행복해질 것이다 | 053 언제나 환영받는 방법 | 054 웃지 못한다면 장사를 하지 마라 | 055 미소는 마음을 치유한다 | 056 이름을 기억하라 | 057 사소한 무관심이 낭패를 부른다 | 058 누구나 자신의 이름을 소중히 여긴다 | 059 상대를 존중함으로써 얻는 것 | 060 이름을 후세에 남기길 원한다 | 061 시간과 노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 062 진심을 담은 인사 | 063 매너는 소소한 노력의 축적으로 만들어진다 | 064 사람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을 갈구한다 | 065 재치 있고 즐거운 대화 상대가 되려면 | 066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끄는 상담의 비결 | 067 불평불만을 달래는 가장 좋은 방법 | 068 상대의 이야기에 공감을 표하라 | 069 말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을 선호한다 | 070 우리가 고민에 빠졌을 때 필요한 것은 | 071 다른 이들로부터 미움받고 싶다면 | 072 대화의 기술을 익히는 요령 | 073 누군가에게 관심받고 싶다면 | 074 흥미로운 대화를 끊임없이 나누는 비결 | 075 즐거운 대화에 담긴 배려 | 076 상대가 기뻐할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 077 상대의 관심사를 정확히 파악한다 | 078 보답을 기대하지 말고 칭찬한다 | 079 모든 이가 한결같이 품은 소망 | 080 인간관계의 마찰을 방지하는 윤활유 | 081 순수한 찬사에 담긴 힘 | 082 타인의 훌륭함을 자연스럽게 드높인다 | 083 솔직한 칭찬은 사막의 샘처럼 마음을 적신다 | 084 진심 어린 칭찬과 관심이 가져온 선물 | 085 성공한 사람도 칭찬을 원한다 | 086 칭찬의 마법이 절실한 곳 | 087 속내를 여과 없이 드러내는 것은 능사가 아니다 | 088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결 Ⅲ 타인을 설득하는 방법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행동을 이끈다 089 불필요한 논쟁을 피하라 | 090 논쟁에서 득이 되는 승리란 없다 | 091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 092 헛된 노력 | 093 사람의 마음은 논쟁으로 바꿀 수 없다 | 094 먼저 존중하고 인정하라 | 095 누구도 지지 않고 이기는 법 | 096 논쟁이 아닌 배려가 필요하다 | 097 흥분과 분노는 지혜로운 눈을 가린다 | 098 자기 생각을 과신하지 않는다 | 099 반발을 자초하는 행동 | 100 은밀하고 자연스러워야 한다 | 101 무익한 논쟁을 막는 마법의 주문 | 102 지키려고 하는 것은 믿음이 아닌 위협받는 자존심이다 | 103 상냥한 배려가 마음을 연다 | 104 조롱과 비난으로는 누구의 마음도 바꿀 수 없다 | 105 독선과 독단을 멀리 하라 | 106 어리석은 자는 잘못을 감춘다 | 107 최대한 빠르고 솔직하게 잘못을 인정한다 | 108 단 한마디의 사려 깊은 말이 마음을 흔든다 | 109 강풍과 햇빛 | 110 먼저 ‘네’라고 답할 수 있게 한다 | 111 듣는 이의 반감을 사는 것은 아무 이득이 없다 | 112 소크라테스의 문답법 | 113 더 많은 것들을 이야기하도록 유도하라 | 114 백 마디 말보다 더 큰 설득의 힘 | 115 승리를 양보하라 | 116 겸손해야 하는 이유 | 117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 118 상대의 의견을 구하라 | 119 스스로 선택했다고 믿게 하라 | 120 팔지 말고 사게 하라 | 121 상대의 마음속에 아이디어를 심는다 | 122 비난하지 말고 이해해본다 | 123 명령이 아닌 공감으로 협조를 구한다 | 124 우리는 공감에 굶주려 있다 | 125 고매한 윤리관에 호소하라 | 126 보편적인 마음에 호소하라 | 127 경쟁심에 불을 지핀다 | 128 용기와 도전 정신에 호소하라 | 129 남보다 뛰어나고픈 욕구를 자극하라 | 130 도전함으로써 존재 가치를 깨닫는다 Ⅳ 좋은 변화를 유도하는 방법 :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131 칭찬과 감사를 먼저 전하라 | 132 직접적인 비난보다 강한 힘을 발휘하는 것 | 133 먼저 자신의 실수를 고백하라 | 134 명령하지 말고 제안하라 | 135 반드시 삼가야 할 행동 | 136 체면을 세워줄 방법을 찾는다 | 137 큰 인물은 승리에만 도취하지 않는다 | 138 다른 사람 앞에서 책망하지 않는다 | 139 작은 발전도 아낌없이 칭찬한다 | 140 칭찬의 말에 담긴 경이로운 힘 | 141 변화를 이끄는 것 | 142 치명적인 착각 | 143 진심 어린 위로가 비난을 이긴다 | 144 누군가의 재능을 인정해준다는 것 | 145 따뜻한 격려는 살아갈 용기를 준다 | 146 가능성을 깨우는 마법의 주문 | 147 사람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한다 | 148 정직하고 믿을 수 있는 존재로 대하라 | 149 직함과 권위를 준다 | 150 말썽쟁이를 길들이는 방법 | 151 좋은 인상을 주는 비결 | 152 낮춤으로써 얻는 것 Ⅴ 적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 적의와 반감을 호의와 긍정으로 바꾸다 153 자신을 비판함으로써 적의를 누그러뜨린다 | 154 적을 내 편으로 바꾸는 말 | 155 분노는 분노를 부른다 | 156 우호적인 자세는 우호적 반응을 이끈다 | 157 온화하고 정중하게 손을 건네라 | 158 사람의 생각은 논리만으로 바꿀 수 없다 | 159 불평과 항의가 아닌 호의를 먼저 전한다 | 160 정중한 부탁으로 은근한 찬사를 보낸다 | 161 존중함으로써 마음을 열게 한다 Ⅵ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방법 : 가족의 행복을 생각한다 162 서로를 위한 최고의 배려 | 163 이상적인 결혼 생활을 위한 조건 | 164 음식에 대한 칭찬은 아끼지 않을 것 | 165 자신을 가꾸는 이에게 관심과 찬사를 보낸다 | 166 꽃을 선물하라 | 167 위기는 작은 배려의 상실에서 비롯된다 | 168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저버리는 것 | 169 결혼 생활의 윤활류 | 170 행복한 결혼 생활은 우연으로 얻어지지 않는다 | 171 사랑이 사라지는 이유 | 172 지금 이 순간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 173 무엇보다 소중히 해야 할 것 | 174 결혼 후에도 예의를 잊지 마라 | 175 배우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라 | 176 결혼 생활에 투자하라 | 177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그저 방치한다 | 178 집에서는 비난의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 | 179 아이를 꾸짖기 전에 | 180 작은 관심에 담긴 크디큰 마음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얻고 원하는 것을 이루는가 직설적이고 단호하되, 따듯하다! 시대를 초월한 영원한 베스트셀러 1936년 출간 이래 전 세계 수천만이 선택한 카네기식 행복한 삶의 문법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판매된 책, 인생을 바꾼 책, 하버드 대학교의 4년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책, 인간관계의 바이블, 시대를 초월한 베스트셀러…….’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에 이어지는 찬사다. 1936년 첫 출간 후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며 수많은 이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고, 긴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세계 전역에서 끊임없이 재출간되며 읽히고 있는 초대형 스테디셀러가 초역(超譯) 시리즈로 새로이 담겼다. 《인간관계론》은 오늘날의 인간관계에도 고스란히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조언과 날카로운 통찰력이 담긴 고전 명저다. 생생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인간 본성을 하나하나 날카롭게 직시하고 그로써 타인과의 관계를 변화시키고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실질적인 행동 방안을 제안한다. 팔십여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개개의 에피소드가 전하는 가치는 여전히 빛을 발하며, 복잡한 현대를 사는 우리가 잊고 지냈던 기본과 상식의 매너, 타인과 함께하는 삶의 소중한 메시지를 일깨운다. 지금도 여전히 수많은 이들이 카네기의 저서를 읽고 힘과 용기, 기적 같은 변화를 체감한 후기를 남기는 것이 그 증거라 할 수 있겠다. 《초역 카네기의 말 : 인간관계론》은 이러한 원문의 매력을 살리되, 각각의 이야기를 간결하게 압축해 보다 쉽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핵심을 전할 수 있도록 재구성했다. 총 180가지 에피소드로 새롭게 엮은 카네기의 말은 지혜롭고 따스한 울림으로 읽는 이의 마음을 두드릴 것이다. 데일 카네기의 말이 한 세기에 걸쳐 많은 이의 열렬한 지지와 공감을 얻는 이유는 방대한 자료를 철저하게 분석하고 체계화함으로써 도출한 결과인 데다, 실제 현실에서 수없이 검증된 실천적인 제안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은 카네기의 통찰력과 행동력, 특유의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그의 말은 날카롭고 직설적이지만, 동시에 겸손하고 따듯하다. 가령, 「단체 사진을 볼 때 당신의 눈이 가장 먼저 찾는 것은 누구인가(69쪽)」처럼 단도직입적인 질문을 던짐으로써 「인간이 가장 관심을 두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인간 본성을 쉽고 명쾌하게 전달한다. 「우리가 고민에 빠졌을 때 필요한 건 내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누군가다. 화가 난 고객, 불만 가득한 동료, 상처 입은 친구가 원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105쪽)」,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 넷 중에 셋은 공감에 굶주려 있다(177쪽)」처럼 타인과의 관계에 대해, 21세기의 우리가 직면한 문제와 결코 다르지 않은 현실적인 고민을 다루고 있기에 설득력을 지닌다. 카네기의 말이 담고 있는 가치는 개개인이 지닌 고민과 가고자 하는 삶의 방향에 따라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의미가 부여될 수 있다. 누군가에게는 직업적?사회적 성공을 거두기 위한 처세의 방도로서, 다른 누군가에게는 상처입고 벌어진 타인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자양분으로서, 또 어떤 이에게는 자기중심성을 벗어나 균형을 찾고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과 자신을 바라보도록 독려하는 지혜로운 목소리가 되기도 한다. 삶의 방향과 깊이를 변화시키는 ‘관계의 힘’을 말하는 《초역 카네기의 말 : 인간관계론》을 통해, 독자 여러분도 스스로 만족할 만한 내적?외적 변화와 성장을 경험하길 바란다.021 마음의 갈증링컨은 ‘사람은 누구나 칭찬받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라고 기술했다.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는 “인간의 본능 중에서 가장 큰 특징은 중요한 사람으로 인정받기를 갈망한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여기서 ‘원한다’가 아닌 ‘갈망한다’라는 강한 표현이 사용된 것에 주목하라. 사람은 누구나 칭찬에 목마르다. 그 마음의 갈증을 진실하게 채워주는 소수의 사람만이 타인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 <Ⅰ 인간관계에 관한 세 가지 원칙> 중에서 071 다른 이들로부터 미움받고 싶다면만일 사람들이 당신을 멀리하고 뒤에서 비웃으며 경멸하기를 원한다면 여기 좋은 방법이 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주의를 기울이지 말고 당신의 이야기만 쉴 새 없이 하라. 하고 싶은 말이 떠오르면 남이 이야기하는 도중일지라도 끼어들라. 당신이 상대방보다 더 똑똑하다고 믿으면서 그를 내려다보고, 이야기를 가로막고, 주장을 밀어붙여라. 이런 어리석은 일을 저지르는 자가 당신 주변에 있는가? 애석하게도 나는 그런 이들과 종종 마주친다. 놀랍게도 그중 몇몇은 유명인이다. 그들은 사람들을 지치게 만드는 것이 특기다. 자만심에 취해 스스로 대단하다고 믿으며 오만하게 행동한다. - <Ⅱ 타인의 호감을 얻는 방법> 중에서 091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벤저민 프랭클린은 말했다. “만약 논쟁하고 반론을 펼치다 보면 때로는 승리를 거둘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공허한 승리다. 결코 상대방의 호의를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라. 당신이 원하는 것을. 상대방을 논리적으로 완전히 제압하고 싶은가, 아니면 그의 호의와 협력을 얻고 싶은가? 양쪽 모두를 손에 넣는 일은 매우 드물다.- <Ⅲ 타인을 설득하는 방법> 중에서
리디밍 러브
템북 / 프랜신 리버즈 (지은이), 김지현 (옮긴이) / 2022.05.19
22,000

템북소설,일반프랜신 리버즈 (지은이), 김지현 (옮긴이)
신의 저주를 받고 태어난 엔젤. 끊임없이 도망치고 배반하는 그녀를 끝까지 사랑하여 영혼까지 보듬어 준 남자 호세아. 구약성경 <호세아서>를 바탕으로 재창조한 섬세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더 이상 사랑을 믿지 않는 메마르고 타락한 세상에 진정한 사랑의 감동을 선사한다. 미국 최고의 감성 작가로 꼽히며 작가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던 프랜신 리버스가 오랜 방황 끝에 내놓은 필생의 역작이다. 미국 출간 당시 “이렇게 매력적인 소재가 성경 속에 숨겨진 줄 몰랐다! 무릎을 꿇게 만드는 사랑의 진리가 담겨 있다”는 호평을 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아 출간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아마존 기독교 역사소설 1위, 미국기독교서점협회(CBS)와 기독교출판협회(ECPA) 4년 연속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며 30개 언어로 번역, 300만 부 이상 판매된 로맨스 소설과 기독교 소설 분야의 역작이다.프롤로그 1부 버림받다 2부 그녀의 이름은 3부 눈이 부시게 에필로그“사랑을 믿지 않는 당신에게 보여 주는 완전한 사랑의 모형” 신의 저주를 받고 태어난 엔젤. 끊임없이 도망치고 배반하는 그녀를 끝까지 사랑하여 영혼까지 보듬어 준 남자 호세아. 구약성경 〈호세아서〉를 바탕으로 재창조한 섬세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더 이상 사랑을 믿지 않는 메마르고 타락한 세상에 진정한 사랑의 감동을 선사한다. “사랑하는 여자의 죄악마저 끌어안은 한 남자의 아름답고 찬란한 사랑” 미국 최고의 감성 작가로 꼽히며 작가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던 프랜신 리버스가 오랜 방황 끝에 내놓은 필생의 역작이다. 미국 출간 당시 “이렇게 매력적인 소재가 성경 속에 숨겨진 줄 몰랐다! 무릎을 꿇게 만드는 사랑의 진리가 담겨 있다”는 호평을 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아 출간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아마존 기독교 역사소설 1위, 미국기독교서점협회(CBS)와 기독교출판협회(ECPA) 4년 연속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며 30개 언어로 번역, 300만 부 이상 판매된 로맨스 소설과 기독교 소설 분야의 역작이다. 메마른 세상을 감동으로 적시는 완전한 사랑의 모형 저주 받은 삶을 살고 있는 엔젤과 그녀를 끝까지 사랑하여 영혼까지 보듬어 준 남자 호세아. 이 두 사람의 사랑을 따라가다 보면 조건 없이 용서하고 이해하는 사랑,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며 살아갈 때 누릴 수 있는 기쁨을 만나게 된다. 이기적이고 조건적인 사랑이 당연한 세상에서, 퇴폐적이고 타락한 문화가 기호가 된 세상에서 사람과 사랑에 상처받지 않으려고 움츠러들어 있는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이고 끝이 없는 사랑, 용서하고 이해하는 사랑, 소유하지 않고 인정하는 사랑의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일깨워 준다. 학대와 폭력, 억압 받는 이들에게 찾아오는 진정한 자유 태생부터 환영받지 못한 여인 엔젤은 여덟 살의 나이에 성노예로 팔려간 창녀이다. 호세아를 만나기 전 사람들에게 받은 것은 한결같이 학대와 성 착취, 폭력, 억압, 멸시였다. 이런 가슴속 상처는 진정한 사랑으로 다가오는 호세아를 끊임없이 배반하고 도망치게 만든다. 그러나 그 모든 상처와 아픔을 끌어안은 호세아의 사랑으로 마음속 상처가 아물고 나를 가해한 사람까지 용서하도록 만든다. 그리하여 모든 아픔을 극복하고 진정한 자유를 되찾아 당당히 세상에 우뚝 서게 만든다. 지금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이용당하고 학대받는 이들에게 진정한 자유를 선사하는 경이로운 이야기이다. 막연하게만 느껴지는 하나님 사랑의 실체 작가의 문학적 상상력으로 구약성서 호세아서를 재해석하고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하면서 성경이 말하는 진리와 사랑을 형상화한다.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텍스트와 이성으로만 이해하는 사람들에게 그 사랑의 실체를 보여 준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감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모든 조건을 무효화하는 하나님의 궁극의 사랑을 절절히 깨닫게 될 것이다. 책장을 덮는 순간, 이 아름답고 찬란한 사랑이 나를 향한 것임을 느끼고 눈물 흘리게 될 것이다. 더불어 성경에서는 호세아의 사랑을 저버린 창녀로만 언급되는 아내로 대변되는 여주인공 엔젤의 삶을 통해, 학대받고 상처 입은 영혼이 왜 참된 사랑을 믿지 못하고 무너지는지, 그 사랑을 거부하고 도망쳐야 했는지, 진정한 사랑과 구원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가슴 깊이 이해하게 된다. -아마존 독자평 “완전한 사랑이란 이런 것이다.” “모든 것이 빠르게 소비되는 요즘, 정말 오랜만에 가슴 벅찬 이야기에 눈물 흘렸다.” “내가 지금까지 읽은 책 중 가장 강렬한 책이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한 남자를 통해 똑똑히 보았다.” “이 책을 읽고 나를 고통스럽게 한 사람을 용서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만큼은 여자보다 남자가 더 읽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무너지고 슬픈 현실에 고통 받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이 책에서 진정한 치유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무력감에 빠져 삶에 대한 의욕을 상실한 친구에게 이 책을 선물했다.” “이 소설에 별 20개를 줄 수 있다면 기꺼이 그렇게 할 것이다. 로맨스 소설이지만 다른 소설과는 확실히 다른 무엇이 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얼마나 소중하고 사랑받을 만한 존재인지 알려 주는 아름다운 작품이다.” “이 책은 성적으로, 또는 심리적, 육체적, 감정적으로 학대 받고, 고통 받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꼭 읽어야 한다.” “엔젤을 향한 미가엘의 그 한결같은 사랑에 우리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투영돼 가슴이 벅찼다.” 미가엘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 온종일 엔젤을 만나는 일을 생각했는데 정작 그녀의 침실에 들어서서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심장이 심하게 펄떡거려 목구멍까지 치솟아 오를 것만 같았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그녀는 이 상황을 무척 재미있어 하는 듯했다. 엔젤은 마음을 진정시키려 노력했다. 미가엘은 바울이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한 곳에서 끔찍한 짓을 하던 엔젤을 보았던 사람이다. 심지어 엔젤이 미가엘을 배반하고 도망쳤을 때조차 그런 그녀를 위해 남자들과 몸을 부딪치며 싸웠던 사람이다. 엔젤은 도저히 그런 미가엘을 이해할 수 없었다. 미가엘같이 착한 사람은 나약하고 힘도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그는 침착하고 조용한 사람이었지만 바위처럼 자기 생각을 밀어붙이는 뚝심이 있었다. 어째서 미가엘은 온갖 혐오스러운 일을 한 엔젤을 사랑하는 걸까?
퍼스널브랜딩 창업 성공 가이드 vol. 1
리커리어북스 / 박남규, 김경민, 전혜린, 이선영, 박상현, 이나경, 김동선, 백경흠, 오정우 (지은이) /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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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리어북스소설,일반박남규, 김경민, 전혜린, 이선영, 박상현, 이나경, 김동선, 백경흠, 오정우 (지은이)
인생에서 창업이란 한 번이 아니라 두 번, 세 번, 다섯 번이면 어떤가? 이 책에 담긴 여덟 분 모두의 창업 이야기는 그야말로 빛나는 보석 같은 인생의 대서사시다.발간사 서문 - 퍼스널브랜드의 시대 입시취업디렉터가 알려주는 1인 지식 창업 / 국내 1호 입시취업디렉터 김경민 1. 지식 창업, 삶의 터닝포인트가 되다 2. 1인 지식 창업, 이것만은 알고 시작하자 3. 나는 아직도 하고 싶은 일이 많다 저는 손재주로 먹고삽니다 / 핸드메이드크리에이터 전혜린 1. 손재주로 먹고살기로 결심한 날 2. 손재주로 먹고사는 7가지 방법 3. 도전 없는 성공은 없다 퍼스널브랜딩 도전기, ‘나를 검색해봐요’ / 미래 이커머스 전문가 이선영 1. 우선 무엇이 되고자 하는가를 자신에게 말하라 2. 당신만의 스토리를 들려주세요 3. 꿈꾸면 그렇게 될 것이다 사업계획서는 공감이다 / 공감 사업계획자 박상현 1. 어떻게 사업계획서 전문가가 되었나 2.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사업계획서에 모든 것을 걸다 3.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두 번의 전직으로 인생을 창업하다 / 취·창업지원 전문가 이나경 1. 두 번의 전직 2. 경력단절 여성의 성공 취업 로드맵 3. 예비 여성 창업자를 위한 창업 준비 가이드 나는 행복한 떡장수입니다 / 발효음식문화 전문가 김동선 1. 인생도 때론 리모델링보다 신축이 낫다 2. 나의 첫 전략적 사업, ‘이천 기정떡’ 3. 기정떡처럼 부푸는 꿈 요식업 월 1,000 사장님의 비법 노트 / 창업 백선생 백경흠 1. 인생 2막, 누구나 처음은 자영업자로 시작 2. 좋은 경영자가 되기 위한 고민들 3.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궁금증 4. 안정적인 창업을 위한 마지막 조언 쫄지 마! 너두 할 수 있어 / 창업설계 엔지니어 오정우 1. 선택지 없는 퇴직 2. 모르니까 불안한 것이다 3. 나는 오늘도 나의 꿈을 꿈꾼다 에필로그퍼스널브랜드와 인플루언서의 시대 ‘나다움’을 찾아 미래로 나아가는 창업! 호서대 글로벌창업대학원 창업가들의 “좌충우돌 인생 창업 이야기” 퍼스널브랜딩 창업 성공 가이드 vol. 1 『삶의 나침반이 되는 인생 창업 스토리』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호서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대학원생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열한 가지 찐 창업 이야기』가 출간된 지도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한 걸음씩 나아가 또 한 권의 책이 탄생했습니다. 누군가가 믿어주는 힘은 나를 지탱하고 나를 당겨주고 나를 밀어주는 힘이 되어 결실을 맺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글로벌의 미래를 위하여 지금 이 순간까지 기다려준 교수와 학생, 그 끈끈한 인연의 끈이 또다시 하나의 저서가 되었습니다. 그 인연과 노력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남들과 비교해 자신이 많이 늦었다고 생각되어도, 늦었다고 두려워하지는 말아야 합니다. ‘불파만 지파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늦음이 아니라, 도전하지 않고 중도에서 멈추는 자기 자신입니다. 이 말을 교훈 삼아 이끌어주는 박남규 교수와 제자들의 인연이 의미 있는 열매를 지속적으로 맺기를 기대하면서,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강순아 | 호서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장 인생에서 창업이란 한 번이 아니라 두 번, 세 번, 다섯 번이면 어떤가요? 이 책에 담긴 여덟 분 모두의 창업 이야기는 그야말로 빛나는 보석 같은 인생의 대서사시입니다. 저 역시 여덟 번의 창업을 해보고 싶어지게 하는 소중한 이야기들입니다. 김영휴 | ㈜씨크릿우먼 대표이사, 前 대전세종충남 여성벤처협회장 변화 앞에 당당히 용기를 낸 창업가들의 경이롭고 아름다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책이고, 깊은 통찰로 가득한 책입니다. 멋진 분들의 멋진 인생 경험이 책 속에 가득 차 있습니다! 이성우 | 밴드 노브레인 보컬리스트퍼스널브랜딩은 자기다움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그것은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해왔던 경험과 가치철학을 통해 끊임없이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할 때 행복하다고 느끼는가?’에 대한 질문과 탐색, 그리고 실패의 극복과정을 통해 가능해진다.『퍼스널브랜딩 창업 성공 가이드 vol. 1 - 삶의 나침반이 되는 인생 창업 스토리』는 여러분들에게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4차 산업혁명과 100세 시대의 메가트렌드는 새로운 관점에서의 마케팅 접근을 요구한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Social Network Service)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influencer)는 팬덤을 형성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인플루언서는 타인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influence와 ‘-er’이 합쳐진 신조어이다. 주로 SNS상에서 영향력이 큰 사람을 일컫는다. 인터넷이 발전하면서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반인들이 생산한 콘텐츠가 대중미디어 이상의 영향력을 가지게 되었다. 인플루언서들이 SNS를 통해 공유하는 특정 제품 또는 특정 브랜드에 대한 의견이나 평가는 콘텐츠를 소비하는 이용자들의 인식과 구매 결정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다. 세상과 차별화되는 자신만의 분야를 개척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은 미흡하지만 10년 후의 나의 분야를 지금부터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분의 상상력이 필요하다. 세상이 필요로 하는 곳에서 내가 하고 싶은 분야와 앞으로 준비할 수 있는 분야를 일치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이러한 과정은 방향을 잡는 작업이다. 방향은 처음부터 쉽게 정해지지 않는다. 계획된 실패를 통해서 타당성을 검증하는 과정이며, 이를 창업이라고 정의한다. 방황을 통해서 방향이 잡힌다. 거주하고 있는 동네를 파악하려면 산책과 같은 방황이 필요하다. 방황에는 지피지기의 정신이 녹아 있다. 치열한 방황은 건물을 높이 세우기 위해서 구덩이를 넓고 깊게 파는 것과 같다. 남들이 겪지 않은, 힘든 고난은 인생의 높은 성공 업적이라는 건물을 올리기 위한 터파기 작업이다. 남들과 차별화된, 나만을 수식하는 키워드 3개를 개발하자.
스포츠 다큐: 죽은 철인의 사회
중앙books(중앙북스) / 정영재 (지은이) / 2024.02.05
14,000원 ⟶ 12,600원(10% off)

중앙books(중앙북스)취미,실용정영재 (지은이)
중앙일보 주말판 신문 중앙SUNDAY의 인기 연재 시리즈 ‘죽은 철인의 사회’가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죽은 철인의 사회’는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패러디한 제목으로 지금은 세상을 떠난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기획 시리즈이다. 지금껏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스포츠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며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철인’은 아이언 맨(鐵人·Iron Man)과 와이즈 맨(哲人·Wise Man)이라는 의미를 중첩해, 육체적·정신적으로 강하면서도 지혜롭게 살다 간 스포츠인들의 면모를 보여주려는 저자의 의도가 담긴 표현이다. 스포츠 기자로 24년 동안 현장을 누빈 저자 정영재는 ‘언젠가 스포츠계의 오비추어리(Obituary·부음 기사) 영역을 개척해 보리라’는 마음을 먹고, 오랫동안 자료를 모으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 그 결과 탄생한 《스포츠 다큐: 죽은 철인의 사회》를 통해 독자들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스포츠 영웅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그들이 생전 가장 가까이했던 이들과의 소중한 일화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1장 다이아몬드처럼 빛난 철인 01 투혼·헌신·도전… 코피 터져도 던진 ‘무쇠팔’ 최동원 02 ‘장효조가 안 치면 볼’ 눈 좋고 힘 좋은 톱타자 장효조 03 조선의 첫 홈런타자, 올림픽 축구 첫 승 감독까지 이영민 04 혹사·도박·마약에 망가진 ‘너구리’ 장명부 05 ‘경기장 골든타임’ 알리고, 돌아오지 않은 2루 주자 임수혁 2장 그라운드와 코트를 누빈 철인 06 “짧았어, 진짜 짧았어…” 최고의 멀티 플레이어 유상철 07 체격 작은 선수 불러 보약 챙겨준, 형님 같던 명장 조진호 08 평생 연습, 일흔에도 축구 묘기… 한국 축구 아버지 김용식 09 스웨덴전 48개 슈팅 막고 멍투성이, 대표팀 1호 골키퍼 홍덕영 10 “이 에미나이” 혼내며 차범근 키운 원조 골잡이 최정민 11 손 감각 지키려 딸도 왼팔로만 안은 ‘전자 슈터’ 김현준 12 “이용만 해먹고…” 거인병 몰랐던 ‘코끼리 센터’ 김영희 3장 링 위의 철인 13 “벨트 못 따면 죽어서 돌아오겠다” 비운의 복서 김득구 14 “임자, 자신 있어?” 박통이 밀어준 복싱 첫 세계챔프 김기수 15 “조선인” 밝힌 뒤 의문사… ‘미국 악당’ 잡는 레슬링 영웅 역도산 16 임종 전 “내 머릿속 큰 돌멩이 좀 빼줘” 호소한 박치기왕 김일 17 “가난해도 꿈은 부자” 레슬링도 남 돕기도 금메달 김원기 4장 혼자 싸운 철인 18 일본인 우승자에 축전, 평화·용서 일깨운 마라톤 영웅 손기정 19 개한테 쫓기고 신발끈 풀려도 세계신, ‘1947 보스턴’ 서윤복 20 독사 깨문 깡, 라면 먹고 도버해협 횡단한 ‘물개’ 조오련 21 작대기 도박을 스포츠로, 당구의 전설 ‘칙칙폭폭’ 이상천 22 감나무 채로 210m… LPGA 한국인 첫 우승 구옥희 5장 산이 된 철인 23 ‘준비된 2번조’ 한국인 최초 에베레스트 등정 고상돈 24 안나푸르나의 별이 된 산악 그랜드슬래머 박영석 25 한 번 간 곳은 두 번 안 가, 의지의 등반가 고미영 26 무산소로 신 루트 개척한 ‘영원한 산꾼’ 김창호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스포츠 영웅들의 숨은 이야기 중앙SUNDAY 인기 연재 시리즈를 책으로 만난다! 중앙일보 주말판 신문 중앙SUNDAY의 인기 연재 시리즈 ‘죽은 철인의 사회’가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죽은 철인의 사회’는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패러디한 제목으로 지금은 세상을 떠난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기획 시리즈이다. 지금껏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스포츠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며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철인’은 아이언 맨(鐵人·Iron Man)과 와이즈 맨(哲人·Wise Man)이라는 의미를 중첩해, 육체적·정신적으로 강하면서도 지혜롭게 살다 간 스포츠인들의 면모를 보여주려는 저자의 의도가 담긴 표현이다. 스포츠 기자로 24년 동안 현장을 누빈 저자 정영재는 ‘언젠가 스포츠계의 오비추어리(Obituary·부음 기사) 영역을 개척해 보리라’는 마음을 먹고, 오랫동안 자료를 모으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 그 결과 탄생한 《스포츠 다큐: 죽은 철인의 사회》를 통해 독자들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스포츠 영웅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그들이 생전 가장 가까이했던 이들과의 소중한 일화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최동원의 의족, 조오련의 독사 대가리 죽어서 오겠다던 김득구, 완쾌해 감독 맡겠다 약속한 유상철… 한국의 스포츠 월드를 움직인 전설적 인물 26인의 비하인드 스토리 오늘날 한국 스포츠의 위상은 눈부시다.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룩한 한국 축구는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며 아시아의 맹주로 군림하고 있고, 대표팀의 주축 손흥민은 영국프리미어리그(EPL)에서 아시아인 최초 득점왕에 올랐다. 야구 메이저리그(MLB)의 김하성은 아시아인 최초 내야수 골드글러브를 수상했고, LG 트윈스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2023년 한국프로야구(KBO)는 800만 관중을 돌파하며 기록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남자 수영 대표팀은 800m 계영에서 14년 묵은 아시아 기록을 갈아치우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땄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톱 50 랭킹에는 무려 13명의 한국인이 자리하고 있다.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풍성한 대한민국 스포츠. 지금의 이 화려한 성취는 걸출한 한두 명의 스타가 만들어낸 것이 결코 아니다. 유상철과 박지성이 있었기에 손흥민이 나올 수 있었고, 그 앞에는 차범근이, 그보다 더 앞에는 한국 축구의 아버지 김용식과 홍덕영, 최정민이 있었다. 이영민이 한국 야구의 첫 번째 홈런을 치고, 최동원이 선수들의 권익을 위해 일찍이 온 몸을 던지지 않았다면 박찬호도 류현진도, 지금의 KBO 리그도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박태환과 황선우의 앞에서 먼저 물살을 가른 이는 조오련이었고, 박세리와 박인비에게 골프라는 문을 열어준 것은 구옥희였다. 이렇듯 지금의 스타들 앞에는 먼저 간 전설들이 있었다. 그리고 이들이 살아온 이야기는 그 자체로 한국 스포츠의 역사다. 큰 줄기의 역사가 비교적 널리 알려져 있다면 지금껏 듣지 못한 숨겨진 이야기도 적지 않다. 아버지의 의족을 가슴에 품은 최동원의 사랑, 고교 시절 유도부 15명을 물리치기 위해 독사 대가리를 깨문 조오련의 깡, 프로레슬링 전설 김일이 살아생전 마지막으로 건넨 이야기, 친구 박종팔이 들려주는 김득구의 섬뜩한 각오, 산이 된 남편 박영석을 기억하는 아내의 눈물, 제자 이강인에게 완치하여 꼭 감독이 되어주리라 약속했던 유상철의 말까지…. “나만 들은 이야기, 나만 알고 있긴 아까워…” 24년 동안 현장에서 함께 호흡한 스포츠 기자 정영재가 풀어주는 오직 그만이 간직했던 귀중한 이야기! 저자 정영재가 이 책을 통해 들려주는 이야기는 정말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던 새로운 것들이 많다. 스포츠 기자로 24년간 활동한 저자는 ‘언젠가 스포츠계의 오비추어리(Obituary·부음 기사) 영역을 개척해 보리라’는 마음을 먹고, 오랫동안 자료를 모으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 스포츠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여러 인물들을 직접 만난 것은 물론, 한 명 한 명 가장 가까웠던 이들을 수소문해 보물 같은 이야기를 모았다. 《스포츠 다큐: 죽은 철인의 사회》는 정영재 기자가 혼자 들은 이야기들을 혼자만 알고 있긴 아까워 세상에 공개한 귀중한 기록이다. 단순히 스포츠인들의 기록과 약력을 설명하는 글은 어디서든 볼 수 있다. 인터넷 검색 몇 번이면 가장 정확한 정보를 찾을 수 있고, 유튜브를 비롯한 각종 동영상 공유 웹사이트에는 전설적 인물들의 생전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은 그런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정보의 모음집이 아니다. ‘부음 기사’ 영역 개척이라는 의지를 가진 한 명의 기자가 오랜 시간 공들여 여러 사람들을 만나 직접 듣고 목격한 현장의 목소리이자 미처 우리에게까지 닿지 못했던 잊힌 고백이다. 저자가 ‘철인’이라 이름 붙인 26명 개척자들의 발자취를 따라 가다보면 우리는 지금까지 알 수 없던 이야기를, 먼저 걸어간 이들의 내밀한 속마음을, 철인들 곁에서 함께 호흡하고 여전히 그들을 잊지 못하는 주변인들의 애틋한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죽어서 더 사랑받는 최동원의 매력은 무엇일까. 강진수 최동원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은 “프로에서 가장 많은 돈을 받는 선수가 약자인 후배를 위해 앞장섰잖아요. 가장 높은 곳에서 제일 아래를 챙긴 정신을 팬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강 총장은 “불세출의 야구 영웅이 시대 상황에 막혀 뜻을 더 펴지 못하고 갔다는 게 팬들의 가슴에 남은 것 같아요. 투혼·헌신·도전이 ‘최동원 정신’이라고 봅니다”고 말했다. 그는 “사직구장 구석에 있는 동상을 광장 정면으로 옮겨 ‘만남과 기억의 장소’로 만들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덧붙였다.김 여사는 “동원이는 제 몸을 아낀 적이 없었어요. 던지고 또 던지고, 코피가 터져도 팀이 원하면 던졌지요. 가고 나서 팬들의 사랑을 더 많이 받게 되니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고 말했다. 프로야구 명예의 전당이 빨리 건립돼서 집에 보관하고 있는 유품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게 마지막 소원이라며, 그걸 위해 열심히 일하고 건강관리도 한다고 어머니는 말했다.- 1장 <투혼·헌신·도전… 코피 터져도 던진 ‘무쇠팔’ 최동원> 중에서 2020년 2월 23일. J리그 개막전. 요코하마 서포터들은 한글로 쓴 ‘할 수 있다 유상철형’ 플래카드를 내걸었다. 곳곳에 태극기가 보였고, 마리노스 시절 유니폼을 입고 온 사람도 많았다. 그들은 킥오프 전에 “유상철”을 소리 높여 외쳤다.요코하마 시내에서 팬 미팅도 열렸다. 서포터들이 직접 준비한 정갈한 뷔페 음식이 차려졌다.28년째 마리노스 팬이라는 남성이 말했다. “제 마음속에 남아 있는 2개의 골 중 하나가 2003년 10월 26일 J리그 경기 추가시간 동점골입니다. 유상철 선수가 등번호 2번을 달고 사이드백으로 출전해 넣었죠. 그 장면 보면서 울었어요. 어떻게 그런 진심 어린 골이 나왔는지….”유상철이 화답했다. “저는 늘 자신보다 소속팀과 선수들에 대한 생각이 더 큽니다. 정말 중요한 경기라 지고 싶지 않았고요. 그 진정성이 전달돼 감동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남자 한 명이 또 일어섰다. “저도 암에 걸렸어요. 형님 고통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직장에) 일이 있었는데 거짓말하고 왔습니다.” 장내에 웃음이 터졌다.유상철이 뛸 당시 마리노스 구단 부사장이 말했다. “어깨가 탈구됐는데도 스로인 던지는 걸 봤어. 상철은 절대 병으로 쓰러지지 않아.”유상철은 “여러분들의 좋은 기운 받아서 돌아갑니다. 반드시 완쾌해서 요코하마 마리노스 감독을 하고 싶습니다”고 약속했다.- 2장 <“짧았어, 진짜 짧았어…” 최고의 멀티 플레이어 유상철> 중에서 김영희에게 배구 기본기를 가르치던 코치는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어 그를 경찰병원에 데려가 정밀검진을 받게 했다. 의사가 “이 아이는 그냥 놔두면 앞으로 얼마나 더 클지 모릅니다. 그런데 수술을 받으면 성장을 멈추게 될 겁니다”고 말했다는 게 김 씨의 증언이다. 코치는 이후 김영희를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다고 한다. 이미 거인병 증세가 나타났는데도 말이다.몇 달 뒤 김영희는 다시 동주여중으로 잡혀와 농구를 계속 했고, 숭의여고로 진학해 박찬숙의 후배가 된다. 202㎝까지 자란 김영희는 한국화장품에 입단해 1984년 농구대잔치에서 태평양화학을 누르고 팀에 우승을 안긴다. 본인은 득점왕·리바운드왕 등 5관왕에 오른다.김 씨가 당시를 회상했다. “그때가 내 인생의 최고 전성기였죠. 그런데 거울로 몸과 얼굴을 보면 이건 여자가 아닌 거야. 그 뒤로 3년 동안은 거울을 안 봤어요. ‘운동을 잘하라고 하늘에서 이런 몸을 준 모양이다’고 속으로 정리를 했죠.”- 2장 <“이용만 해먹고…” 거인병 몰랐던 ‘코끼리 센터’ 김영희> 중에서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7 : 상
㈜소미미디어 / 카와카미 미노루 (지은이), 사토야스 (그림), 정대식 (옮긴이)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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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소설,일반카와카미 미노루 (지은이), 사토야스 (그림), 정대식 (옮긴이)
오다와라 정벌과 카니에성 전투를 마친 무사시는 칸토 해방을 앞두고 짧은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그러던 중에 나이트와 스즈, 마사즈미는 무사시에 칸토 해방의 전전 교섭을 하러 찾아온 모리 함대 안에 M.H.R.R.─신성 로마 제국의 배가 혼재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채는데...서장 『사다리 위의 행운아』제1장 『쌓아 올린 언덕의 신인』제2장 『입이 행복한 욕구불만 소녀』(*)제3장 『휴식처의 일꾼들』제4장 『밤하늘의 한결같은 자』제5장 『공공장소의 탐색자』제6장 『결정 무대의 대표자들』제7장 『일하는 곳의 휴식자들』제8장 『신규 전장의 준비자들』제9장 『정적의 파괴녀』제10장 『스폿의 눈에 띄는 자』제11장 『문답 장소의 오답 소녀』제12장 『무대의 입장자』제13장 『경주 가마의 어태커』제14장 『익숙한 곳의 방심술사』제15장 『활짝 핀 행복한 꽃』제16장 『차대 관측소의 구경꾼』제17장 『공터에 발자국을 남기는 자』제18장 『눈 위의 통행인들』제19장 『숨은 장소의 결정타 꼬마』제20장 『평소와 같은 곳의 추구자』제21장 『깜깜한 곳의 암살자』제22장 『탈환의 인도자』제23장 『발판의 재도전자』제24장 『전장의 피크니커』제25장 『밤하늘의 통행』오다와라 정벌과 카니에성 전투를 마친 무사시는 칸토 해방을 앞두고 짧은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그러던 중에 나이트와 스즈, 마사즈미는 무사시에 칸토 해방의 전전 교섭을 하러 찾아온 모리 함대 안에 M.H.R.R.─신성 로마 제국의 배가 혼재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챈다──.배신일까. 과연 누가 어떠한 의도로 행동하고 있는 것일까?!오다와라 정벌이 끝나자 각국의 정세는 크게 변하기 시작한다. 토리를 비롯한 무사시 측은 과연 어떻게 대응해나갈 것인가?카와카미 미노루가 선사하는 학원 전국 판타지, 제7화 개막!
소비의 심리학
세종서적㈜ / 로버트 B. 세틀,파멜라 L. 알렉 공저, 대홍기획 마케팅컨설팅그룹 옮김 / 200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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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적㈜소설,일반로버트 B. 세틀,파멜라 L. 알렉 공저, 대홍기획 마케팅컨설팅그룹 옮김
결국 마케팅 게임의 본질은 소비자와의 심리전이다. 두 명의 마케팅 교수가 쓴 이 책은 소비자 심리학의 숨겨진 고전으로 상품(서비스)을 구매하는 소비자의 심리를 생생하게 파고든다. 저자들은 마케팅 분야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얻은 공동 연구성과를 이 한권의 책으로 총정리하면서 소비자의 코드를 읽는 12가지 키워드를 추려냈다. 저자들의 주의 깊은 관찰과 풍부한 상상력으로 정리한 200여 개의 구체적인 마케팅 사례를 통해 이 책에서 제시하는 소비자 심리의 12가지 키워드는 왜 소비자들이 경쟁사의 제품은 구매하면서 우리 것은 사지 않는지, 소득분포에 따라 쇼핑 습관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지 등 복잡한 소비자의 선택을 이해하게 도와준다. 서론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다면 경쟁적인 태도는 버려라 특별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1. 소비자가 원하는 진짜 니즈를 충족시켜라 우선, 소비자의 니즈·한 수직적 접근 소비자 니즈에 대한 수평적 접근 각 소비자의 니즈에 맞게 마케팅하라 2. 소비자 안에 잠자고 있는 동기를 깨워라 진짜 모르는 경우와 말하지 않는 경우 소비자의 구매 동기는 간접적으로 측정하라 소비자의 구매 동기를 이루는 요소들 소비자의 마음속에 잠자는 구매 동기를 일깨우는 방법 3. 소비자의 성격에 따라 마케팅 방법은 달라진다 가치가 소비자의 성격은 달라진다 소비자의 사회적 성격에 따라 마케팅하라 소비자의 대인관계 스타일 1 소비자의 대인관계 스타일 2 고통제 타입 소비자 vs 저통제 타입 소비자 4. 소비자의 지각 프로세스에 맞게 마케팅하라 소비자는 정보를 어떻게 처리하는가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방해하는 장벽 인간의 오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소비자의 편견과 실제 자극과의 관계 마케터들이 잊지 말아야 할 3가지 5. 소비자는 학습에 따라 우군도 적군도 될 수 있다 소비자를 어떻게 학습시킬 것인가? 니즈와 상품을 연합시켜라 자극과 상품을 연합시켜라 보상으로 조건화하라 모델링 : 남들 따라하기! 합리적인 소비자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가? 소비자의 학습을 유발시키려면 6. 잠재구매자들의 태도를 적극적으로 바꿔라 소비자의 태도에는 이런 특징이 있다 태도는 소비자에게 4가지 역할을 한다 소비자들이 알고, 느끼고, 행하는 것 소비자의 심안에 비친 이미지 상품 및 서비스 이미지를 관리하라 7. 소비자는 사회적 역할을 연기하고 있는 배우들이다 자신의 사회적 역할을 연기하는 배우들, 소비자 사회적 역할의 기능 3가지 소비자가 후천적으로 습득하고 있는 사회적 역할 소비자가 선천적으로 부여받은 사회적 역할 박수를 받기 위해 무대에 선 소비자들! 8. 소비자가 어떤 그룹에 소속되었는지부터 파악하라 사회적 그룹은 소비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소비자 그룹 간의 상호작용 준거집단에 의존하는 소비자들 그룹 영향력의 기초는 무엇인가? 9. 집합적 구매 단위인 ‘가족’을 주의 깊게 살펴라 가족이란 무엇인가? 가족의 기능 가족의 역할과 상호작용 10. 고객은 사회적 계층 사다리의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라 사회적 계층 간의 거리를 측정하라 사회적 계층을 결정하는 요소들 사회적 계층에 따라 일상의 모습이 달라진다 사회적 계층에 따라 소비와 구매의 패턴이 달라진다 사회적 계층의 전체 그림을 읽어라! 11. 생애 단계별로 마케팅 전략을 다르게 하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소비자도 변한다 아동과 청소년 대상 마케팅 성인 대상 마케팅 가족 라이프사이클이란? 어떤 요소가 언제쯤 중요할까? 12. 실제 시장에서 소비자의 선택의 룰을 익혀라 소비자가 감수하는 위험들 구매시 소비자가 인식하는 5가지 위험 패턴 구매 결정 과정 소비자들이 혁신을 받아들이는 과정 결론 올바른 질문을 던져라 소비자를 사로잡고 싶은 마케터들이 해야 할 것 줄거리 소비자의 구매 심리 코드를 읽는 12가지 키워드 1. 소비자가 원하는 진짜 니즈를 충족시켜라 ―성공적으로 판매하려면 그들의 진짜 니즈를 찾아내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라! 2. 소비자 안에 잠자고 있는 동기를 깨워라 ―성공하는 훌륭한 마케팅은 의식의 수면 위와 수면 밑에 있는 구매 동기를 모두 촉발시킨다. 3. 소비자의 성격에 따라 마케팅 방법은 달라진다 ―한 제품을 여러 성격의 소비자에게 판매할 경우 여러 개의 브랜드를 출시해야 한다. 4. 소비자의 지각 프로세스에 맞게 마케팅하라 ―소비자들로 하여금 구매 전에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조작해볼 수 있도록 하라. 5. 소비자는 학습에 따라 우군도 적군도 될 수 있다 ―소비자들의 학습을 위해 제공하는 정보는 서로 충돌하지 않게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6. 잠재구매자들의 태도를 적극적으로 바꿔라 ―소비자의 마음속에 있는 상품의 이미지는 모니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리까지 할 수 있다. 7. 소비자는 사회적 역할을 연기하고 있는 배우들이다 ―여성은 남성적 이미지의 제품을 받아들이지만, 남성은 여성적 이미지의 제품을 거부하는 경향이 많다. 8. 소비자가 어떤 그룹에 소속되었는지부터 파악하라 ―사회적...1. 소비자가 원하는 진짜 니즈를 충족시켜라 ―성공적으로 판매하려면 그들의 진짜 니즈를 찾아내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라! 2. 소비자 안에 잠자고 있는 동기를 깨워라 ―성공하는 훌륭한 마케팅은 의식의 수면 위와 수면 밑에 있는 구매 동기를 모두 촉발시킨다. 3. 소비자의 성격에 따라 마케팅 방법은 달라진다 ―한 제품을 여러 성격의 소비자에게 판매할 경우 여러 개의 브랜드를 출시해야 한다. 4. 소비자의 지각 프로세스에 맞게 마케팅하라 ―소비자들로 하여금 구매 전에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조작해볼 수 있도록 하라. 5. 소비자는 학습에 따라 우군도 적군도 될 수 있다 ―소비자들의 학습을 위해 제공하는 정보는 서로 충돌하지 않게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6. 잠재구매자들의 태도를 적극적으로 바꿔라 ―소비자의 마음속에 있는 상품의 이미지는 모니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리까지 할 수 있다. 7. 소비자는 사회적 역할을 연기하고 있는 배우들이다 ―여성은 남성적 이미지의 제품을 받아들이지만, 남성은 여성적 이미지의 제품을 거부하는 경향이 많다. 8. 소비자가 어떤 그룹에 소속되었는지부터 파악하라 ―사회적 그룹은 특정 제품의 소비와 구매를 요구하거나 금지할 ‘권력’을 가지고 있다. 9. 집합적 구매 단위인 ‘가족’을 주의 깊게 살펴라 ―가족 구성원은 구매 결정의 영향자로서 구매시 다른 구성원에게 영향을 미친다. 10. 고객이 사회적 계층 사다리의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라 ―사회적 계층은 시장을 구분하고, 타깃 시장을 설정하는데 중요한 기준이 된다. 11. 생애 단계별로 마케팅 방법을 다르게 하라 ―10대 이전,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에 따라 마케팅 전략을 바꿔야 한다. 12. 실제 시장에서 통하는 소비자의 선택의 룰을 익혀라 ―소비자의 구매시 영향을 미치는 것은 내재된 실제 위험이 아니라 ‘구매자가 인식하는 위험’이다.
엄마 마음 내려놓기
두란노 / 주견자 글 / 201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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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소설,일반주견자 글
크리스천인 부모들은 신앙에 입각한 교육과 세상 교육 사이에서 갈피를 못 잡고 방황할 때가 많다. 믿음을 담보삼아 세상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자녀를 올려 놓고자 애쓰는 부모들에게 이 책은 하나님의 교육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엄마는 아이들의 교사이며, 동시에 하나님과 아이를 잇는 하나님의 교사이기도 하다. 헛된 세상의 교육을 쫒아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내 아이에게 할 수 있는 최고의 교육법이 뭔지를 알아보자. 추천의 글 프롤로그 Chapter 1 나는 빵점 엄마 땅의 아버지를 잃은 뒤 하늘의 아버지를 만나다 독실한 유교 집안의 1대 신앙 목사와 결혼하다 이십대 사모, 가난한 여인들의 산파가 되다 첫아이 낳은 후에야 알게 된 ‘나는 빵점 엄마’ Chapter 2 빵점 엄마의 100점 교육법 1 _ 신앙교육이 먼저다 갓난아기 때부터 예배 중심의 삶을 가르치다 예배 준비는 토요일부터 주일은 눈뜨는 그 순간부터가 예배다! 말씀을 아이의 마음에 새기라! 손으로 그린 성경 동화와 상금이 걸린 성경 암송 목사 자녀의 부담이 아닌 믿는 자녀의 유익을 가르치다 교회에서는 천사, 집에서는 원수? 언행일치 믿음으로 두 얼굴 고질병을 극복하라 단칸방에서 부모와 함께 자란 아이들 교회 성도들의 아픔을 품다 삼 남매의 간절한 합동기도! “하나님 냉장고가 갖고 싶어요!” 자신의 미래보다 하나님 일이 먼저! 장난꾸러기 큰아들이 엄마를 설득하다 Chapter 3 빵점 엄마의 100점 교육법 2 _ 자존감을 높여라 체벌은 이렇게 1 회초리는 멀리 두고 되도록 천천히 가지러 가라 체벌은 이렇게 2 맏이는 엄하게 체벌로, 응석받이 막내는 감정에 호소하다 말에 관한 교육 1 냉수 마시며 묵상하는 두 가지 말씀 말에 관한 교육 2 거짓말 치료엔 요한계시록이 즉효! 나쁜 버릇 고치는 것보다 아이의 자존감을 지키는 게 먼저 주면서 자란 아이, 가난해도 상처받지 않는다 Chapter 4 빵점 엄마의 100점 교육법 3 _ 공부를 즐기게 하라 공부도 예배처럼! 학교 가기 싫으면 밥도 먹지 마라! 학교 공부는 스스로 알아서! 점심은 굶어도 예배 도구인 음악교육은 필수 10문제 중에 4개나 맞혔니? 천지창조의 비밀로 아이를 가르쳐라 Chapter 5 빵점 엄마의 인생 전환기 _ 삶이 곧 신앙이다 영의 자녀들을 위한 남편의 미국 유학은 세 자녀를 위한 기도의 응답 린치버그에서 만난 아름다운 사람들 그들에게서 참 믿음의 삶을 배우다 콩글리시로 미국에서 거리전도 하다 Chapter 6 빵점 엄마의 100점 교육법 4 _ 하나님이 키우신다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요! 빈손으로 미국 명문 미션스쿨 보내기! 큰아들의 좌충우돌 유학 생활 하나님식으로 스트레스 풀다 천재성이 드러나다 한국인으로 태어나게 하신 데는 이유가 있다! 빵점 엄마의 치열한 모국어 수업 하나님은 왜 우리에게 자녀를 주시는가 원치 않던 셋째 아이와 믿음의 시험대 죽어 가는 아이 앞에서 회개하면서도 살려 달라고 기도조차 할 수 없던 엄마 믿음의 광야에서 기적을 체험한 아이들이 큰 무리의 영혼을 구원하게 하소서 Chapter 7 빵점 엄마의 100점 교육법 5 _ 광야로 자녀를 떠나보내라 두 아이, 자기 힘으로 다시 유학길에 자녀에게 말씀의 씨앗을 심어 하나님의 광야로 떠나보내라 빈손으로 막내아들 미국 보낸 엄마 부모 도움 없이 남동생 공부시킨 누나 또다시 죽음의 위기를 넘긴 막내아들에게 “극복할 수 있는 건 장애가 아니다” 버지니아텍 총격 사건이 막내의 인생을 바꾸다 Chapter 8 빵점 엄마의 100점 교육법 6 _ 자녀의 홀로서기를 도우라 큰아들 김명은 목사 첫 번째 유학 생활 5학년에서 1학년으로, 우등생에서 반벙어리로 두 번째 유학 생활 가난이 싫어서 부자 되려고 수학도가 되었으나… 딸 김명화 교수 열일곱 살에 미국 유학, 독학으로 대학을 조기 졸업하다 누나의 미국에서 동생 키우기 막내아들 김명현 학교전문상담가 “누나가 집에 오면 한 시간만 혼자 있게 해줄래?” 서로 배려하는 가족애 배우다 한국에는 부모님이, 미국에는 하나님이 Chapter 9 자녀들이 기억하는 ‘빵점 엄마, 100점 엄마’ 큰아들 김명은 목사 부모의 권위로 막지 않고 끝까지 자녀를 기다려 주신 어머니 딸 김명화 교수 원칙은 분명하게, 적용은 유연하게 부지런한 한국 어머니의 표상 삶과 신앙이 일치했던 어머니 성적보다 인간 됨됨이를 더 중요하게 자신의 꿈을 자녀에게 강요하지 않는 어머니 원칙을 가르친 뒤에는 자녀의 결정을 존중한다 반항기 딸과 아들을 대하는 법 막내아들 김명현 학교상담전문가 말로 상처 준 적 없는 어머니 믿음을 삶으로 보여 주신 어머니 스펙이 아닌 행복한 삶을 위해 배워라 음악은 크리스천의 필수 과목 Chapter 10 빵점 엄마가 만점 엄마에게_ 살리는 교육에 올인하라 우상처럼 숭배하거나 방치하거나 당신은 지금, 하나님이 아닌 돈의 힘을 가르치고 있다 세상식 교육 vs. 신앙교육 양자 택일이 아닌 우선순위의 문제이제 그만 동동거리자! 하나님이 키우신다! 엄마들이여! 당신은 자녀의 주인이 아니다.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내려놓아라. 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이 있다면 부모노릇이 아닌가 싶다. 특히나 크리스천 부모들은 신앙에 입각한 교육과 세상 교육 사이에서 더욱 중심을 못 잡고 방황하면서 아이들을 이것도 저것도 아닌 교육으로 망치기 십상이다. 세상 엄마보다 더 아이들을 볶아치다가 어느 날 내 손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지경이 되어, 주님을 찾아온다. “주님, 제 아이 좀 살려주세요”, “우리 애가 왜 저렇게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저런 아이를 저에게 허락하셨습니까?” 하지만 문제의 전적인 책임은 부모에게 있다. “문제아는 없다. 문제 부모만 있을 뿐이다”라는 말처럼, 아이를 잘 키워보겠다는 명목 하에 내가 아이의 주인노릇하며 세상의 방법보다 더 지독하게 아이들을 몰아친 부모에게 그 책임이 있는 것이다. 가짜 믿음을 담보 삼아, 세상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자녀를 올려놓고자 애쓰는 부모에게, 이 책은 하나님의 교육법이 어떤 것인지 잘 보여주고 있다. ‘빵점 엄마’ 주견자 사모는 세상 교육에는 그야말로 빵점인 엄마다. 책 사볼 돈이 없어 그 유명한 자녀교육서 한 권 변변히 읽어보지 못했다. 그녀가 아는 것이라고는 주님의 말씀밖에 없다. 그래서 아이들을 말씀대로 가르쳤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 아이들이 자란 후, 그 교육법이 하나님이 주신 100점 교육법인 것을 알게 되었다. 엄마는 아이들의 교사다. 하나님이 특별히 임명하신 하나님 나라의 교사다. 엄마는 말씀의 풀을 씹어 풍성한 말씀의 젖을 자녀에게 먹일 거룩한 의무가 있다. 세상 한가운데서 말씀대로만 아이들을 키운다는 것은, 때론 모든 것을 건 전쟁과도 같다. 하지만 그런 엄마의 결단과 노력에 주님께서 얼마나 풍성하고 놀랍게 복 주시는지 모른다. 이 책이 바로 그 증거이다. 그리스도인 엄마들이여! 이제 더 이상 헛된 세상 교육 쫓아다니느라 수고하지 말자. 온갖 좋은 것(?)으로 자녀를 망치지 말자. 엄마가 할 일은 주님께 내 자녀를 맡겨드리고, 자녀를 위해 기도하며, 주님 안에서 엄마인 나 자신이 온전히 서는 것뿐이다. EBS 어머니전 -「자존감, 하버드대 교수를 만들다」 주견자 편_ 2012. 08. 10 방영 KBS 아침마당 - 「행복한 아이의 비밀, 자존감」 조세핀 김 편_ 2012. 08. 09 방영
오 헨리 단편선
생각뿔 / 오 헨리 (지은이), 안영준 (옮긴이), 엄인정 (해설) / 2018.11.23
5,900원 ⟶ 5,310원(10% off)

생각뿔소설,일반오 헨리 (지은이), 안영준 (옮긴이), 엄인정 (해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시리즈 21번. 『오 헨리 단편선』에는 그의 대표작인 「마지막 잎새」와 「크리스마스 선물」을 비롯해 「20년 후」, 「카페 안의 세계주의자」, 「구두쇠 연인」, 「메뉴판 위의 봄」, 「도시물을 먹은 사람」, 「가구가 딸린 셋방」, 「비법의 술」 등 총 15편의 단편을 엄선해 수록했다.크리스마스 선물 경찰관과 찬송가 메뉴판 위의 봄 마지막 잎새 20년 후 가구가 딸린 셋방 백작과 결혼식 손님 손질된 등불 물레방아가 있는 교회 추수 감사절의 두 신사 구두쇠 연인 뉴욕인의 탄생 도시물을 먹은 사람 카페 안의 세계주의자 비법의 술 작품 해설 작가 연보삶에 대한 ‘긍정’과 ‘희망’이 만들어 내는 기적! 오 헨리가 포착한 15가지 색깔의 ‘황홀한 순간’ 서민들의 삶에 주목해 다양한 ‘휴머니즘 단편 소설’을 집필한 오 헨리. 그는 세 살 때 폐결핵으로 어머니를 여의고, 알코올 중독자였던 아버지의 품을 벗어나 할머니와 숙부 밑에서 자라며 어려운 유년 시절을 보냈다. 이후 열다섯 살 때 배움을 중단하고, 우편배달부와 농장 관리인 등의 직업을 전전하며 쌓은 경험을 토대로 무려 300여 편에 달하는 작품을 창작했다. 그는 다른 어느 작가들보다도 ‘평범한 인간들의 삶’에 주목했다. 이를 통해 사회적 지위나 빈부 격차에 상관없이 주변에 있는 모든 이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특유의 변칙적 결말 구성을 통해 소설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도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의 21번째 책인 『오 헨리 단편선』에는 그의 대표작인 「마지막 잎새」와 「크리스마스 선물」을 비롯해 「20년 후」, 「카페 안의 세계주의자」, 「구두쇠 연인」, 「메뉴판 위의 봄」, 「도시물을 먹은 사람」, 「가구가 딸린 셋방」, 「비법의 술」 등 총 15편의 단편을 엄선해 수록했다. 창의성과 지성을 더하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한 권의 책을 선택해서 손에 쥐고 페이지를 넘기기까지는 여러 고민과 여러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고심 끝에 선택된 책은 오롯이 한 개인의 책이 된다. 도서출판 생각뿔은 그렇게 선택된 책의 가치를 먼저 생각하고, 그 가치에 부응하는 책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가 탄생하게 되었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는 오랜 세월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는 세계 문학 작품을 엄선해 알차게 구성한 세계 문학 시리즈다. 책을 들고 읽을 때 편안할 수 있도록 손에 잘 잡히는 미니북으로 제작했고,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자칫 어렵고 무거울 수 있는 작품들이 지금 이곳에서 호흡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나친 번역 투 문장과 비문 등으로 작품을 이해하는 데 불편하지 않도록 번역에 공을 들였다. 그러면서도 원문의 뜻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 ‘감성과 감정’이 메마른 시대를 깨우기 위해 오 헨리가 부르는 ‘사랑과 희망’을 위한 찬가! 오 헨리의 대표작인 「마지막 잎새」는 그의 문학적 철학과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무명 화가인 존시는 심한 폐렴에 걸려 극심한 고통을 겪는다. 그녀는 삶에 대한 희망을 상실하고, 창밖으로 보이는 덩굴 잎이 모두 떨어질 때 자신의 생명도 끝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자 이웃에 사는 노인 화가 버만은 모진 비바람을 뚫고 밖으로 나가, 진짜 나뭇잎처럼 보이는 그림을 그린다. 이를 통해 존시는 삶에 대한 희망을 가지게 되지만, 안타깝게도 버만은 세상을 떠나고 만다. 「마지막 잎새」와 더불어 우리에게 친숙한 작품인 「크리스마스 선물」에는 가난한 젊은 부부인 짐과 델라가 등장한다. 이들은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상대를 위하는 따스함을 보여 준다. 곤궁했던 델라는 짐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마련하기 위해 자신의 길고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잘라 시곗줄을 마련한다. 짐 역시 델라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자신의 시계를 팔아 그녀의 머리핀을 산다. 결국 두 선물은 모두 쓸 수 없게 되었지만, 그들은 더없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었다. 20세기 ‘단편 소설의 왕’ 오 헨리의 문학적 정수 인간의 뜨거운 사랑과 역동하는 희망을 목격하라 오 헨리의 소설은 비슷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배경과 소재 면에서 다양성을 잃지 않는다. 그가 300여 편에 달하는 이야기를 만들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그처럼 삶의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폭넓게 다룬 작가도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그는 언제나 주변 사람들을 면밀하게 관찰하며 그들에게서 이끌어 낼 수 있는 다양한 소재를 찾기 위해 애썼다. 또한 오 헨리는 백화점 점원, 걸인, 환자 등 평범한 소시민이나 사회에서 낙오되었다고 평가받는 사람들을 주요 인물로 삼았다. 그가 주목했던 소재 중 하나인 ‘뉴욕’은 자본주의 체제하에서 명확한 성공과 실패 가운데 삶의 뚜렷한 결과가 나타나는 곳이었다. 하지만 오 헨리는 사회에서 소외되고 어두운 곳에서 사는 사람들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며, 결국 모두가 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더불어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작품에 담았다. “눈을 돌리는 곳마다 이야깃거리가 있어요. 세상의 모든 일은 모두 작품의 소재가 됩니다.” - 오 헨리1달러 87센트. 딱 그 정도가 전부였다.
전쟁사와 무기체계론
백산서당 / 김성진 (지은이) / 2020.09.30
32,000

백산서당소설,일반김성진 (지은이)
군사학총서 전7권 가운데 제2권이다. 과학 기술의 발달과 무기체계를 연계시켜 전쟁 양상과 수행 방식의 변천 과정 등을 구체적으로 예시(例示)하고, 야전에서 필요한 소화기에서 화력ㆍ통신장비, 헬기 전력 등에 관한 기초 지식을 포함하고 있다.▷ 프롤로그ㆍ3 ▷ 강의 진행계획ㆍ6 √ 사전에 이해 및 탐구해야 할 과제는? 제1장 무기체계의 개요 21 제1절 무기체계의 개념과 특성ㆍ23 1. 일반적 정의와 체계의 구성 및 분류ㆍ23 2. 무기체계의 8대 특성ㆍ27 제2절 군사 전문가로서의 기본적인 구비요건ㆍ33 제3절 문명사회의 발전과 무기체계의 상관성ㆍ37 1. 문명사회와 전쟁의 유형 및 양상의 변화ㆍ37 2. 농업시대와 무기체계ㆍ39 3. 산업 시대와 무기체계ㆍ41 4. 문명ㆍ지식정보화시대와 무기체계ㆍ43 제4절 과학기술의 발전과 무기체계의 상관성ㆍ46 1. 첨단 과학기술과 전쟁의 속성ㆍ46 2. 첨단 과학기술과 전쟁의 상호 관계ㆍ47 3. 첨단 과학기술과 무기체계의 상호 관계ㆍ47 제5절 전장(戰場) 기능과 무기체계 발전의 상관관계ㆍ51 1. 과학기술과 전장의 특성ㆍ51 2. 무기체계와 전략ㆍ전술의 상호 관계ㆍ52 √ 사전에 이해 및 탐구해야 할 과제는? 제2장 현대 무기체계의 획득 과정 및 분류 57 제1절 현대 무기체계 능력의 결정ㆍ59 1. 무기체계의 능력을 결정짓는 5대 효과요소ㆍ59 2. 무기체계의 획득 과정과 절차ㆍ62 3. 무기체계 획득ㆍ획득관리의 원칙과 획득방식ㆍ63 4. 무기체계 획득 유형별 장ㆍ단점 비교ㆍ67 제2절 현대 무기체계의 분류와 파급효과ㆍ70 1. 관련 법령과 무기체계의 분류에 관한 이해ㆍ70 2. 민군겸용기술(Spin-up)에 의한 무기체계의 파급효과ㆍ72 √ 사전에 이해 및 탐구해야 할 과제는? 제3장 시대별 대표적인 전쟁과 무기체계의 발전 77 제1절 개 요ㆍ79 √ 사전에 이해 및 탐구해야 할 과제는? 제2절 고대~오리엔트 시대의 전쟁과 무기체계ㆍ86 1. 대내ㆍ외적 환경과 전쟁의 발발 배경ㆍ86 2. 무기체계의 특성과 발달 과정ㆍ87 √ 사전에 이해 및 탐구해야 할 과제는? 제3절 그리스~로마 시대의 전쟁과 무기체계ㆍ96 1. 대내ㆍ외적 환경과 전쟁의 발발 배경ㆍ96 2. 무기체계의 특성과 발달 과정ㆍ97 √ 사전에 이해 및 탐구해야 할 과제는? 제4절 동아시아의 전쟁과 무기체계ㆍ108 1. 대내ㆍ외적 환경과 전쟁의 발발 배경ㆍ108 2. 무기체계의 특성과 발달 과정 ㆍ110 √ 사전에 이해 및 탐구해야 할 과제는? 제5절 중세시대의 전쟁과 무기체계ㆍ121 1. 대내ㆍ외적 환경과 전쟁의 발발 배경ㆍ121 2. 무기체계의 특성과 발달 과정ㆍ124 √ 사전에 이해 및 탐구해야 할 과제는? 제6절 몽골전쟁과 무기체계ㆍ140 1. 대내ㆍ외적 환경과 전쟁의 발발 배경ㆍ140 2. 무기체계의 특성과 발달 과정ㆍ141 √ 사전에 이해 및 탐구해야 할 과제는? 제7절 근대(근세)시대의 전쟁과 무기체계ㆍ152 1. 대내ㆍ외적 환경과 전쟁의 발발 배경ㆍ152 2. 무기체계의 특성과 발달 과정ㆍ154 2.1. 유럽지역ㆍ154 2.2. 동아시아지역: 朝ㆍ日(倭) 전쟁과 명나라를 중심으로ㆍ170 √ 사전에 이해 및 탐구해야 할 과제는? 제8절 국민 전쟁과 무기체계ㆍ180 1. 대내ㆍ외적 환경과 전쟁의 발발 배경ㆍ180 2. 무기체계의 특성과 발달 과정ㆍ182 √ 사전에 이해 및 탐구해야 할 과제는? 제9절 양차(兩次) 세계대전과 무기체계ㆍ190 1. 대내ㆍ외적 환경과 전쟁의 발발 배경ㆍ190 2. 무기체계의 특성과 발달 과정ㆍ194 2.1. 기관총ㆍ194 2.2. 전차ㆍ197 2.3. 곡사포ㆍ203 2.4. 독가스ㆍ205 2.5. 잠수함ㆍ206 2.6. 항공모함ㆍ211 2.7. 항공기ㆍ214 2.8. 기타ㆍ220 √ 사전에 이해 및 탐구해야 할 과제는? 제10절 최근의 전쟁과 다가오는 시대 전쟁의 무기체계ㆍ222 1. 전쟁 양상의 변화와 확장의 가속화ㆍ222 2. 주요 무기체계의 특성과 발달 ㆍ227 2.1. 소화기ㆍ기관총ㆍ227 2.2. 유ㆍ무선 통신장비ㆍ240 2.3. 대전차무기ㆍ250 2.4. 박격포ㆍ266 2.5. 야포ㆍ278 2.6. 전차ㆍ292 2.7. 항공기ㆍ305 2.8. 헬기(Helicopter)ㆍ325 2.9. 함정(艦艇)ㆍ334 2.9. 정밀무기와 대량살상무기ㆍ350 2.10. 미래전 무기체계ㆍ352 ▷ 에필로그ㆍ375 ▷ 약어 정리ㆍ376 ▷ 해군 함정을 분류 및 명명(命名)하는 방법ㆍ30 ▷ 공군 항공기를 분류 및 명명(命名)하는 방법ㆍ386 ▷ 참고문헌ㆍ391 ▷ 찾아보기ㆍ395이 책은 군사학총서 전7권 가운데 제2권으로 출간되었다. 『군사학 총서』 정치학의 핵심 단어가 “Why”라면, 군사학은 “What”과 “How”로서 전쟁의 원인과 과정, 승리 요인을 찾는 지식 체계다. 전쟁은 국가 존망, 국민의 生死와 직결되기에 신중히 대처해야 한다. ‘창끝 전투력의 핵심’인 초급 간부가 즉각 임무를 수행하려면, 전문용어와 세부 절차의 습득도 중요하지만, 기초 지식과 소양을 배양하려는 노력이 절실하다. 따라서 학습 개요를 비롯해 事前 이해가 필요한 과제 등을 식별하여 story-telling 형식으로 발간하였다. 제1권, 김성진 저, 『군사협상론』 ‘협상(Negotiation)’을 개인에서 정치ㆍ군사 문제에 이르기까지 갈등과 분쟁 사례 및 극복기법 등을 메라비언(55:38:7) 법칙으로 제시하고 있다. 제2권, , 『전쟁사와 무기체계론』 과학 기술의 발달과 무기체계를 연계시켜 전쟁 양상과 수행 방식의 변천 과정 등을 구체적으로 예시(例示)하고, 야전에서 필요한 소화기에서 화력ㆍ통신장비, 헬기 전력 등에 관한 기초 지식을 포함하고 있다. 제3권, , 『세계전쟁사』 인간의 삶은 ‘전쟁’과 ‘평화’라는 두 가지 본질에서 벗어날 수 없기에 대표적인 전쟁 사례와 교훈, 정치ㆍ군사 지도자의 성향, 야전에서 필요한 독도법과 군대 기본부호 등을 포함하고 있다. 제4권, , 『국가위기관리론』 군사적ㆍ비군사적 안보 위기에 관한 이론적 지식과 현실 사례, 교훈, 상황ㆍ커뮤니케이션 관리 등을 하인리히(1:29:300) 법칙과 연계하고 있다. 제5권, , 『군사전략론』 군사전략의 기본 개념과 주요 전략가들의 사상, 이론적 지식과 체계ㆍ유형, 시대별 대표적 사례 등을 메라비언(55:38:7) 법칙으로 제시하고 있다. 제6권, , 『군사혁신론』 군사혁신은 군사기술과 군사조직, 작전 운용개념을 통합하는 의미로서 한국군을 비롯한 주요 국가의 구성 요소와 사례를 통해 현실을 이해하고 전략적인 기초 감각을 갖추게 함으로써 미래 군사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기본 소양과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제7권, , 『군비통제론』 국가 간 갈등과 분쟁 해소 방안으로 사용하는 군비 통제의 역사를 이해하고, 촉진요인과 한계, 현실 정책은 무엇이며, 무엇이 문제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피아노 점프 1 : 연주 이론
음악세계 / 안혁 (지은이) /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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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소설,일반안혁 (지은이)
‘레슨’ 교재와 ‘연주이론’ 교재를 병행하며 진도를 나가고, 하루 진도가 ‘점프노트’에 설계되어 있는 신교재이다. 레슨 곡에 꼭 맞는 이론과 부분 연습으로 체계적이며 진도가 빠르다.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해 자립심을 기를 수 있고, 학부모님들도 진도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학원에 대한 신뢰도와 만족도가 높아진다.손가락번호 6 4분음표 7 검은건반 8 2분음표 9 피아노(p) 10 마디, 세로줄과 끝세로줄 11 점2분음표와 온음표 12 포르테(f) 13 흰건반 이름과 계이름 14 도돌이표, ‘도’의 자리 16 메조포르테(mf) 18 건반 이름 19 오선, 낮은음자리표 20 낮은음자리보표 21 낮은음자리보표의 계이름 22 새싹 23 높은음자리표 24 높은음자리보표 25 높은음자리보표의 계이름 26 춤을 춥시다 27 큰보표 28 4분쉼표 30 ‘도’는 C 30 우리가 자라서 32 아래·위 계이름 34 차례대로 35 ‘도’의 자리 계이름 36 중국집 37 화성음정 계이름 38 수리수리 마수리 39 여러 가지 음표 복습 40 셈여림표 복습, 메조피아노(mp) 41 3도 음정 계이름 43 엄마도 아빠도 43 시냇물 44 종소리 45 양손 계이름 4 6 함께 가는 길 47 달 48 셈여림표, 계이름 복습 4 9 4도 음정 계이름 50 술래잡기 51 4도 화성음정 계이름 52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53 쿵작작 54 왼손 화성음정 56 복습 58실력도 월등히 점프!! 피아노 점프로 학원을 차별화 하라! 매일매일 진도 관리로 기초 과정을 10개월에 점프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피아노 점프〉는 ‘레슨’ 교재와 ‘연주이론’ 교재를 병행하며 진도를 나가고, 하루 진도가 ‘점프노트’에 설계되어 있는 신교재입니다. 레슨 곡에 꼭 맞는 이론과 부분 연습으로 체계적이며 진도가 빠릅니다.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해 자립심을 기를 수 있고, 학부모님들도 진도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학원에 대한 신뢰도와 만족도가 높아집니다. ‘점프노트’만 따라가도 학원이 달라집니다!! 아이 실력이 달라집니다!! 1. ‘레슨’ 교재와 ‘연주·이론’ 교재로 교본+이론+동요곡집을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2. 함께 수록된 〈점프노트〉로 오늘 수업의 분량을 확인하며 매일 진도 관리가 가능하고, 학부모 또는 선생님의 진도 조절이 용이합니다. 3. 교재 활용법 1) 가장 먼저 〈점포노트〉로 오늘의 학습 순서를 확인하고 〈연주·이론〉 교재로 예습합니다. 2) 학생이 혼자 문제를 다 풀면 선생님께 확인을 받은 후 〈레슨〉 교재로 넘어가 연주합니다. 3) 레슨이 끝나면 어제 배웠던 곡을 다시 한 번 보충 연습합니다. 4) 학습 능력에 따라 다음 차시를 더 학습하거나 그날 차시를 완성하지 못한 경우 다음날에 이어서 학습합니다.
우리를 둘러싼 바다
에코리브르 / 레이첼 카슨 지음, 김홍옥 옮김 /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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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리브르소설,일반레이첼 카슨 지음, 김홍옥 옮김
레이첼 카슨 전집 시리즈 두 번째. 시종 우리에게 바다, 더 나아가 환경을 어리석게 이용할 경우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또한 글쓰기와 관련해서는 어떻게 하면 자연 세계에 대한 열정을 엄밀하면서도 서정적인 산문에 담아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안내자 역할도 한다. 이 책은 카슨이 한 발 물러나 바다 자체를 전면에 내세웠다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카슨은 바다를 의인화하고, 작가의 역할을 바다가 들려주는 얘기를 받아 적는 정도로 국한한다. 그 덕분에 바다의 작용, 영원성, 생명을 보살피는 그 모성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1961년판 머리말 감사의 글 서문: 앤 즈윙거 1부 어머니 바다 01 어슴푸레한 시작 02 표면의 패턴 03 바다가 한 해 동안 겪는 변화 04 해가 들지 않는 바다 05 숨겨진 땅 06 오래오래 쏟아지는 눈발 07 섬의 탄생 08 옛 바다의 모양 2부 쉼 없이 움직이는 바다 09 바람과 물 10 바람, 태양 그리고 지구의 자전 11 움직이는 조석 3부 인간과 인간을 둘러싼 바다 12 지구의 온도 조절 장치 13 짠 바다가 안겨주는 풍요로운 자원 14 세상을 에워싼 바다 후기: 제프리 레빈턴 참고문헌레이첼 카슨 전집을 묶으며 시적이면서도 과학적인 정확성을 잃지 않은 글쓰기로 독자를 사로잡은 레이첼 카슨은 《침묵의 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의 첫 작품은 바다 생명체에 관한 것이고 이후 두 편을 더 펴냈는데, 이를 아울러 ‘바다 3부작’이라 일컫곤 한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우리를 둘러싼 바다》 《바다의 가장자리》가 그것이다. 《침묵의 봄》의 강력한 메시지로 나머지 책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카슨 글의 진면목을 엿보고 그녀를 좀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밖의 저서들을 읽을 필요가 있다. 자연에 대한 관심과 관찰, 생명 존중의 마음을 알고 나면 《침묵의 봄》이라는 책이 어떻게 세상에 나올 수 있었는지 새삼 깨닫게 된다. 이상 네 권과 《센스 오브 원더》 그리고 카슨 연구가 린다 리어가 엮은 유고집 《잃어버린 숲》을 묶어 여섯 권으로 레이첼 카슨 전집을 펴내려 한다. ‘레이첼 카슨 깊이 읽기’라고 할 만한 이번 전집은 한 인물의 전 생애에 걸친 자연 사랑을 되새기는 여정이자 환경운동의 밑거름을 확인하는 일이기도 할 것이다. 포괄적인 학술서이면서 자연 세계에 대한 찬가이자 훌륭한 문학작품의 반열에 오른 전례 없는 책! 《우리를 둘러싼 바다》의 힘은 매혹적이고 기교적인 글쓰기, 해박하고 풍부한 사실 구성, 그리고 매순간의 신중함에서 비롯한다. 우리가 이 책을 읽는 까닭은 책이 더없이 아름답고 지적으로 정제되어 있으며, 정보가 많고 지구의 건강을 보존하는 데 헌신해서다. 이 책은 시종 우리에게 바다, 더 나아가 환경을 어리석게 이용할 경우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또한 글쓰기와 관련해서는 어떻게 하면 자연 세계에 대한 열정을 엄밀하면서도 서정적인 산문에 담아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안내자 역할도 한다. 이 책은 카슨이 한 발 물러나 바다 자체를 전면에 내세웠다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카슨은 바다를 의인화하고, 작가의 역할을 바다가 들려주는 얘기를 받아 적는 정도로 국한한다. 그 덕분에 바다의 작용, 영원성, 생명을 보살피는 그 모성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침묵의 봄》을 둘러싼 시비 논란과 그 책에 대한 매스컴의 관심은 한층 민감해진 대중을 자극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그러나 사람들로 하여금 생각하게 하고 장차 더 강력한 처방을 마련하기 위한 초석을 다진 것은 다름 아닌 《우리를 둘러싼 바다》다. 《우리를 둘러싼 바다》는 《침묵의 봄》이 탄생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책이자 《침묵의 봄》을 비로소 이해하도록 만들어준 책이다. 1972년 한 논설위원은 카슨의 글이 끼친 영향을 이렇게 표현했다. “그녀가 선택한 수천 개의 단어로 인해 세상은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갔다.” 당시 해양 지식의 수준 바다는 늘 인간의 마음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곳이었으나 미개척 분야였다. 그러다 제2차 세계대전 기간 실질적 필요성이 명확해지면서 미국을 비롯한 선도적 해양 강국들이 바다를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해양학은 1950년대에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다. 유인 잠수구(manned vehicle)가 해저 가장 깊은 지점까지 내려가고, 잠수함이 얼음 밑으로 북극 해분(海盆) 전체를 횡단한 것도 이 시기다. 새로운 산맥이 다른 산맥과 연결되어 지상에서 가장 길고도 웅장한 산맥을 이루는 현상 등 그때껏 몰랐던 새로운 해저 지형이 속속 드러났다. 그러나 이는 지구 표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광대한 바다를 탐사함으로써 앞으로 성취해야 할 것에 비하면 극히 미미한 수준이었다. 1959년 미국과학아카데미(National Academy of Science) 해양학위원회(Committee on Oceanography)에 소속된 일군의 저명한 과학자들은 “인간이 바다에 대해 알고 있는 지식은 바다가 인간에 게 미치는 중요성에 비하면 보잘것없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위원회는 1960년대에는 해양에 대한 기초 연구를 2배 넘게 늘려야 한다고 미국 정부에 권고했다. 1951년 이 책의 초판이 나오고 1961년 개정판을 낼 당시 해양에 대한 지식수준이다. 이에 카슨은 새로 발견된 주요 조사나 연구 결과를 본문의 알맞은 자리에 각주 형태로 보완했다. 《우리를 둘러싼 바다》가 나올 당시 세계적 상황과 이 책의 성공 현재 환경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관심사이지만, 1950년대 초반은 환경.생태라는 개념조차 생소하던 때였다. 게다가 한국전쟁이 한창이었고,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인종 차별에 따른 폭동에 휩싸여 있었다. 잭슨 폴락(Jackson Pollack)은 강렬한 추상화를 새롭게 선보이고, CBS는 최초의 컬러텔레비전 상업 방송을 내보냈다. 한편, 문단은 내면세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제롬 샐린저(Jerome D. Salinger)의 《호밀밭의 파수꾼(Catcher in the Rye)》과 앙드레 말로(Andre Malraux)의 《침묵의 소리(Voices of Silence)》가 그해(1951년)의 책으로 손꼽혔다. 뉴욕 무대에 오른 엘리엇(T. S. Elliot)의 시극 《칵테일파티(The Cocktail Party)》도 호평을 받았다. 시대적 분위기가 이러하던 때에 이 책이 대성공을 거둔 것은 순전히 학계 종사자뿐 아니라 일반 독자층에게도 호소력과 영향력 있는 언어로 쓰인 덕분이다. 카슨이 매력을 느끼고 줄곧 훈련받은 분야인 해양생물학은 많은 독자와 청중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카슨은 먼저 자연사를, 그다음 과학을 다루는 식으로 더없이 훌륭하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했다. 《우리를 둘러싼 바다》는 진지하면서도 강렬한 책이다. 카슨이 매우 능숙한 작가이긴 하지만 메시지가 다소 무거움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1951년 7월 출간한 《우리를 둘러싼 바다》는 두 달 만인 9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진입해 11월에는 10만 부가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갔다. 크리스마스 전날에는 단 하루 만에 4000부가 판매됐다. 〈뉴욕타임스〉는 《우리를 둘러싼 바다》를 “단연 돋보이는 올해의 책”으로 꼽았다. 이듬해인 1952년 3월의 판매고는 20만 부에 달했다. 이 책에서 영감을 받은 동명의 다큐멘터리가 아카데미상 최고 다큐멘터리 영화상(Best Documentary Feature)을 받는가 하면, 전 세계적으로 100만 부 이상 팔렸고 28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내셔널 북 어워드 수상 연설 《우리를 둘러싼 바다》는 수상 면에서도 놀랄 만한 성과를 올렸는데, 내셔널 북 어워드 논픽션 부문을 비롯해 존 버로스 메달.뉴욕 동물학회의 골드 메달?오듀본 협회 메달 등을 받았다. 내셔널 북 어워드 수상 후 연설의 한 대목을 보면 과학자이면서 시적인 글로 널리 사랑받는 카슨의 참모습을 엿볼 수 있다. “바람, 바다, 그리고 움직이는 조석은 늘 그 모습 그대로입니다. 만약 그 속에 경이로움이나 아름다움이나 장엄함이 있다면 과학이 그걸 발견해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그런 게 없다면 과학이 그걸 만들어낼 수는 없습니다. 제 책에 바다에 관한 시가 있다면 그건 제가 의도적으로 끼워 넣어서가 아니라 시 없이는 진정으로 바다에 관해 쓸 수 없기 때문일 겁니다.” 해양 오염에 관한 문제 제기 1950년대까지 ‘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이나 오염된 쓰레기를 내다버리는 ‘자연’의 공간으로 바다를 선택했다. 바다가 매우 광대하고 얼핏 외따로 떨어져 있다고 생각한 때문이다. 이러한 폐기물을 담은 용기에 콘크리트를 발라 미리 지정한 장소로 이동한 뒤 배 밖으로 내던졌다. 용기를 해안에서 16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투척하지만 불과 30여 킬로미터 밖 외안(外岸)을 폐기 장소로 제안하는 일마저 벌어졌다. 게다가 용기를 1.8킬로미터 깊이에 묻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그보다 훨씬 얕은 바다에 투척하는 경우도 왕왕 있었다. 용기의 수명은 고작 10년 정도로 그 후에는 미량의 방사성 물질이 새어나올 가능성마저 있었다. 미국 원자력위원회(Atomic Energy Commission)의 한 관계자는 공식석상에서 “그 용기들이 바닥으로 가라앉는 동안 애초의 안전성을 제대로 유지하지 못하는 것 같다”고 실토하기도 했다. 규제 당국이야 안전하다고 큰소리치지만, 해양학자들은 깊은 바다로 흘러든 방사능 원소가 어떻게 될지에 대해 “그저 막연하게 추측만 할 따름”이라고 유보적인 입장을 취했다. 그러나 더욱 심각한 문제는 해양 동물이 방사능 동위원소를 체내에 축적하고 분배한다는 사실이다. 만약 신중하게 ‘최대 허용치’를 계산해본다면 결과는 과연 어떻게 될까? 작은 유기체는 큰 유기체에게 잡아먹히고, 그러한 먹이사슬은 결국 인간에까지 이른다. 해양 생물이 움직이고 이동하는 까닭에 방사능 폐기물이 원래 묻은 장소에 고이 머물러 있으리라는 안이한 가정은 옳지 않다. 작은 생명체는 규칙적으로 밤이면 바다 표층을 향해 광범위한 수직 운동을 하고, 낮이 되면 깊은 곳으로 도로 내려가기를 되풀이한다. 그러는 동안 온갖 방사능 물질이 그들 몸에 붙거나 몸 안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 물고기·바다표범·고래 같은 덩치 큰 동물은 머나먼 거리를 이동하면서 바다에 버려진 방사성 원소를 널리 퍼뜨리는 데 한몫한다. 따라서 문제는 지금껏 인정한 것보다 한층 더 복잡하고 위태롭다. 일단 처리하고 나중에 조사하자는 식이야말로 재앙을 부르는 안일하기 짝이 없는 태도다. 바다에 투기한 방사성 원소는 회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산소가 부족하고 악취가 풍기는 강어귀든, 종양이 생긴 물고기든, 쓰레기가 잔뜩 쌓인 죽은 해저든 문제의 조짐은 곳곳에서 발견된다. 우리는 인간의 입김에 끄떡도 않고 파괴당하지 않을 것처럼 보이던 자연 세계를 빠른 속도로 정복하고 있다. 이제 바다에서 인간의 손이 닿을 수 없는 후미진 곳이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물고기를 떼죽음에 이르게 할 수도, 최소한 연안해를 모두 망가뜨리기에 충분한 독성 물질을 흘려보낼 수도, 모든 산소를 고갈시키기에 모자람이 없을 만큼 많은 하수 영양분을 마구 내다버릴 수도 있다. 급증하는 인구가 심해 바닥을 방사성 핵종, 하수 침전물 찌꺼기, 유독 물질 따위로 뒤덮을 날도 머지않았다. 우리는 더 이상 팔짱을 끼고 앉아서 기다릴 수만은 없다. 오늘의 우리는 끝내 바다를 정복했지만, 그에 따른 막대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 바다를 구하려면 새로운 용기가 필요하다.지구의 냉각과 바다의 생성부모인 태양으로부터 갓 떨어져나온 새로운 지구는 소용돌이치는 구형의 기체 덩어리였다. 몹시 뜨거운 지구는 엄청난 힘이 제어하는 속도로 행로를 따라 깜깜한 우주 공간을 재빠르게 움직였다. 불타는 구형의 기체 덩어리는 서서히 식어갔다. 기체는 액화하기 시작했고, 지구는 용융 덩어리로 변했다. 이 덩어리를 이루는 물질은 결국 뚜렷한 유형들로 나뉘었다. 중심은 가장 무거운 물질, 그 주위는 무게가 중간 정도인 물질, 그리고 맨 가장자리는 가장 가벼운 물질이 차지했다.어린 지구의 지각은 몇 백만 년 동안 액체 상태에서 고체 상태로 서서히 변해왔다. 서서히 식어가던 지구는 새로운 행성의 물기를 잔뜩 머금은 두꺼운 구름층에 싸여 있었다. 지구 표면은 오랫동안 너무나 뜨거웠던 터라 습기가 표면에 떨어지기 무섭게 수증기로 변하곤 했다. 끊임없이 새로워지는 짙은 구름층은 햇빛이 투과할 수 없을 정도로 두꺼웠다. 쩔쩔 끓는 암석과 소용돌이치는 구름으로 이뤄진 칠흑 같은 어둠의 세계에서, 지구 표면에 대륙이며 텅 빈 해양 분지(ocean basins)의 대략적 인 얼개가 짜인 것이다.지구의 지각이 충분히 냉각하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그때 이후로 그토록 엄청난 비가 쏟아진 적은 결코 없었다. 비는 며칠, 몇 달, 몇 년, 몇 세기 동안 밤낮 없이 줄기차게 내렸다. 비는 대기하고 있던 해양분지로 흘러 들어갔고, 대륙 위에 쏟아진 빗줄기는 빠져나가 바다를 이루었다. 향유고래와 대왕오징어의 한판고래는 마치 먹이로 삼는 바다 자원이 무엇이냐에 따라 나뉘기라도 하는 것처럼 각각 플랑크톤, 물고기, 오징어를 잡아먹는 세 집단으로 갈라졌다. 먼저 플랑크톤을 잡아먹는 고래는 게걸스러운 식욕을 감당하려면 오직 작은 새우나 요각류가 바글대는 곳에서만 생존할 수 있다. 한편 물고기를 잡아먹는 고래는 약간 더 넓은 범위에 걸쳐 먹이를 구하겠지만, 역시 물고기 떼가 북적대는 장소로 서식지가 한정된다. 반면 열대 지방과 외해 해분의 푸른 바다는 앞의 두 집단에 그다지 매력적인 장소가 못 된다. 그러나 덩치 크고 머리가 네모나고 이빨이 무시무시한 향유고래는 인간이 불과 얼마 전에야 깨달은 사실을 진즉부터 알고 있었다. 요컨대 표층수에서는 거의 아무런 생물도 살지 않는 열대 지방과 외해의 바다 역시 수면 아래 1킬로미터 지점에는 바다 동물이 부지기수라는 사실을 말이다. 향유고래는 이 깊은 바다를 사냥터로 삼았다. 녀석들의 먹잇감은 450미터 넘는 깊이의 대양에서 살아가는 커다란 대왕오징어(Architeuthis )를 비롯한 오징어 군단이다. 어떤 향유고래의 머리통에는 긴 줄이 어지럽게 그어져 있는데, 자세히 보면 오징어의 흡반에 찍힌 둥근 상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로 미루어 깊은 바다의 어둠 속에서 두 거구가 처절한 전투를 벌이는 광경을 상상할 수 있다. 몸체 길이 9미터의 대왕오징어와 무려 70톤의 무게에 달하는 향유고래가 걸판지게 한판 붙는 광경을 말이다.사르가소해의 모자반해분을 휘감아 도는 해류에 둘러싸인 대양 한복판은 대체로 바다의 불모지라고 할 만한 곳이다. 그러나 다른 해분처럼 고기압 중심에 놓이지 않은 사르가소해만은 예외다. 체서피크만 어귀에서 지브롤터를 잇는 선이 사르가소해의 북쪽 경계이고, 아이티에서 다카르를 잇는 선이 그 남쪽 경계다. 버뮤다제도를 포함하며 대서양을 절반쯤 가로지른 곳까지 펼쳐져 있는 사르가소해는 면적이 대략 미국만 하다. 예로부터 항해하는 선박에 공포의 대상이었던 모자반은 북대서양의 거대 해류가 만들어낸 것이다. 사르가소해를 둘러싼 북대서양의 거대 해류는 몇 백만 톤의 모자반〔‘사르가소’라는 이름은 바로 이 해조의 학명 ‘sargassum’에서 비롯되었다〕과 그 해조를 기묘하게 닮은 갖가지 동물을 끌어들인다.모자반은 많은 종을 거느린 갈조류다. 엄청난 양의 모자반이 서인도제도와 플로리다 연안 앞바다의 암초나 바위 턱에 붙어 살아간다. 이 식물의 상당수는 특히 허리케인이 부는 계절이면 폭풍우에 갈기갈기 찢긴다. 그렇게 해서 떨어져나간 모자반은 멕시코 만류에 실려 북쪽으로 둥둥 떠내려간다.서인도제도 해안에서 떨어져나온 모자반이 사르가소해 북쪽 경계에 도달하려면 약 반년이 걸리고, 사르가소해의 안쪽 지역까지 이르려면 몇 년이 걸린다. 어떤 모자반은 폭풍우에 실려 북아메리카 해안으로 쓸려가고, 또 다른 모자반은 뉴잉글랜드 연안에서 대서양을 가로질러 이동하는 동안 멕시코 만류가 북극으로부터 흘러온 찬 바닷물과 만나는 지점에서 얼어 죽기도 한다. 그러나 잔잔한 사르가소해에 무사히 도착한 모자반은 사실상 영생을 누린다. 이곳 대서양 한가운데에서 모자반은 끊임없이 떠돌아다니며 성장하고, 식물답게 무사 분열(fragmentation) 과정을 거쳐 번식한다. 죽는 모자반은 분명 사르가소해 가장자리 부근의 불리한 환경으로 떠내려가거나, 아니면 사르가소해 바깥으로 이동하는 해류에 휩쓸려간 지지리도 운 나쁜 개체일 것이다.이처럼 소실된 모자반은 해마다 먼 해안에서 떨어져나와 유입된 모자반이 그만큼, 혹은 그보다 약간 더 많이 보충해준다. 현재와 같은 어마어마한 양의 모자반이 모여 살기까지는 억겁의 세월이 흘렀을 것이다. 석의 힘조석을 만들어내는 신비로운 힘을 느끼지 못하거나 거기에 반응하지 않는 바닷물은 단 한 방울도 없다. 가장 깊은 심연의 바닷물도 마찬가지다. 조석보다 더 강력하게 바다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는 없다. 조석에 비하면 바람이 일으키는 파도(풍랑)는 기껏해야 상층 바다(해수면 아래 180미터까지)만이 느낄 수 있는 표층의 움직임에 불과하다. 다음의 예로 알 수 있듯 조석 운동의 영향을 받는 물의 규모는 엄청나다. 조석이 하루 두 차례씩 북아메리카 동부 연안의 작은 파사마쿼디(Passamaquoddy)만에 실어오는 물은 약 20억 톤이며, 펀디만 전체에 실어오는 물은 자그마치 1000억 톤에 달한다.조석은 이 모든 사실로 짐작할 수 있는 것보다 한층 더 복잡하다. 태양과 달의 영향은 달의 위상이 어떠한가, 태양과 달이 지구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가, 그리고 태양과 달이 지구의 북반구를 비추는가 남반구를 비추는가에 따라 끊임없이 달라지고 변화한다.조석은 놀라운 역설을 한 가지 드러낸다. 그 핵심은 다음과 같다. 즉 조석을 일으키는 것은 지구 밖에 존재하는 우주적 힘인데, 이 힘은 지구의 모든 부분에 고르게 작용하는 것 같지만 실상 특정 장소의 조석은 저마다 고유하며 거리가 조금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도 놀라우리만큼 큰 차이가 난다는 점이다. 만약 난터킷섬에서 여름을 보낸다면, 조차(潮差)가 불과 몇십 센티미터밖에 나지 않아 뱃놀이나 수영을 할 때 거의 조석의 방해를 받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펀디만 위쪽에서 휴가를 보낸다면, 조차가 12∼15미터에 이르는 조석에 적응해야 한다. 난터킷섬과 펀디만은 둘 다 메인(Maine)만이라는 같은 바다에 자리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체서피크만에서 휴가를 보낸다면, 같은 만에 있는 해안의 여러 장소에서 고조 시간이 자그마치 12시간이나 차이가 난다.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은 ‘조석’의 특성을 결정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국지적 지형이라는 점이다. 물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태양이나 달 같은 천체의 인력이지만, 그 물이 어떻게, 얼마나 멀리, 얼마나 강력하게 상승하느냐는 해저의 기울기, 해협의 깊이, 만 어귀의 너비 같은 요소에 따라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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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고 재미있는 배드민턴 2 응용편
민중서림 / 정정웅 글 / 2005.02.10
6,500원 ⟶ 5,850원(10% off)

민중서림취미,실용정정웅 글
신나고 재미있는 배드민턴 기본편으로, 배드민턴 입문자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권말부록으로 \"배드민턴 경기 규칙\", \"배드민턴 용어\" 가 수록되어 있다. [1] 넷째마당 : 배드민턴의 서브와 리시브 1. 서브 2. 서브할 때 지켜야 할 일 3. 포어핸드 서브 4. 백핸드 서브 5. 서브 리시브 [2] 다섯째마당 : 배드민턴의 기술과 응용 연습 1. 하이 클리어 대 하이 클리어 2. 언더핸드 클리어 대 드롭 샷 3. 언더핸드 클리어 대 스매시 4. 드라이브 대 드라이브 5. 헤어핀 대 헤어핀 6. 크로스 헤어핀 7. 수비 연습 1 8. 수비 연습 2 9. 수비 연습 3 10. 스매시와 백핸드 소프트 드라이브 11. 스매시와 포어핸드 소프트 드라이브 12. 스매시, 백핸드 드라이브와 푸시 13. 스매시, 포어핸드 드라이브와 푸시 14. 스매시, 드라이브 리프트와 헤어핀을 이용한 1 : 3 연습 15. 대각선 백핸드 드라이브 16. 헤어핀, 드라이브, 푸시와 스매시 17. 스매시와 드라이브 18. 포어핸드 클리어와 백핸드 클리어 [3] 여섯째마당 : 배드민턴의 단식 경기와 복식 경기 1. 단식 경기에서 스매시와 리시브 1 2. 단식 경기에서 스매시와 리시브 2 3. 단식 경기에서 스매시와 리시브 3 4. 단식 경기를 위한 드롭 5. 단식 경기를 위한 직선, 대각선, 스매시와 헤어핀 6. 복식 경기에서 스매시에 대한 리시브 1 7. 복식 경기에서 스매시에 대한 리시브 2 8. 복식 경기에서 스매시에 대한 리시브 3 9. 복식 경기에서의 위치 10. 복식 경기에서의 공격 11. 복식 경기 연습 1 (시계 방향) 12. 복식 경기 연습 2 (시계 반대 방향) [4] 일곱째마당 : 배드민턴의 기술 테스트 1. 쇼트 서브 테스트 1 2. 쇼트 서브 테스트 2 3. 쇼트 서브 테스트 3 4. 롱 서브 테스트 1 5. 롱 서브 테스트 2 6. 로브 테스트 1 7. 로브 테스트 2 8. 클리어 테스트 1 9. 클리어 테스트 2 - 부록 1. 배드민턴 경기 규칙 2. 배드민턴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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