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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T 기출 850+ 30일 완성
YBM홀딩스 / YBM (지은이) / 2024.03.08
27,000원 ⟶ 24,300원(10% off)

YBM홀딩스소설,일반YBM (지은이)
JPT 기출문제들로 구성된 고품질 전략서다. 목표 점수 달성에 필요한 핵심 내용만을 수록하여 학습 부담을 최소화하였고, 각 파트별로 체계적인 공략법을 제시하였다. JPT 정기시험 성우가 실제 시험과 동일한 속도와 발음으로 직접 녹음하였으므로, 실전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음원은 YBM BOOKS 출판 홈페이지(www.ybmbooks.co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거나 교재 속 QR코드를 스캔하면 간편하게 재생하여 들을 수 있다.이 책의 특징 및 무료 제공 학습자료 사용 방법 JPT 구성 및 수험 정보 JPT 파트별 전략 학습 플랜 점수 환산표 [청해] PART 1 사진묘사 UNIT 01 1인 등장 사진 UNIT 02 2인 등장 사진 UNIT 03 사물 및 동물 등장 사진 UNIT 04 풍경 및 상황 묘사 사진 PART 2 질의응답 UNIT 01 의문사형 질문 UNIT 02 예/아니요형 질문 UNIT 03 정해진 문구 UNIT 04 일상생활 표현 UNIT 05 업무 및 비즈니스 표현 PART 3 회화문 UNIT 01 숫자 청취 및 인물 설명 UNIT 02 성별에 따른 의견 및 행동 구분 UNIT 03 대화 내용에 대한 이해 UNIT 04 업무 및 비즈니스 표현 PART 4 설명문 UNIT 01 인물 소개 및 일상생활 UNIT 02 공지·안내 및 소개 UNIT 03 뉴스·기사 및 이슈 [독해] PART 5 정답찾기 UNIT 01 발음 및 한자 찾기1 UNIT 02 발음 및 한자 찾기2 UNIT 03 대체표현 찾기 UNIT 04 의미 및 용법 구분 PART 6 오문정정 UNIT 01 조사 및 부사 오용 UNIT 02 형용사 및 동사 오용 UNIT 03 조동사 및 문법표현 오용 UNIT 04 명사 및 기타 오용 PART 7 공란메우기 UNIT 01 조사·의문사·조수사 찾기 UNIT 02 형용사·부사·동사 찾기 UNIT 03 명사 및 문법표현 찾기 UNIT 04 관용표현 및 기타 적절한 표현 찾기 PART 8 독해 UNIT 01 인물 소개 및 일상생활 UNIT 02 설명문 및 기사·이슈 최종평가답안지출제기관이 만든 점수대별 단기 완성 전략서 정기시험과 동일한 성우 무료 음원 QR 제공 최종평가 핵심문제풀이 무료 동영상 10강 QR 제공 기출 포인트에 초점을 맞춘 명쾌한 해설 JPT 빈출 어휘와 예문 230개 수록 01_JPT 기출문제로 완성된 단기 완성 전략서 JPT 기출문제들로 구성된 고품질 전략서입니다. 목표 점수 달성에 필요한 핵심 내용만을 수록하여 학습 부담을 최소화하였고, 각 파트별로 체계적인 공략법을 제시하였습니다. 02_정기시험과 동일한 성우 음성 JPT 정기시험 성우가 실제 시험과 동일한 속도와 발음으로 직접 녹음하였으므로, 실전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음원은 YBM BOOKS 출판 홈페이지(www.ybmbooks.co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거나 교재 속 QR코드를 스캔하면 간편하게 재생하여 들을 수 있습니다. 03_최종평가 핵심문제풀이 무료 동영상 10강 최종평가 200문항 중 수험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PART 2 질의응답’, ‘PART 6 오문정정’, ‘PART 7 공란메우기’에서 핵심문제만을 엄선하여 동영상에 담았습니다. JPT 전문강사의 상세한 문제풀이를 통해 더욱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도 교재 속 QR코드를 스캔하면 간편하게 재생하여 볼 수 있습니다. 04_기출 포인트에 초점을 맞춘 명쾌하고 상세한 해설 JPT 출제 경향을 완벽하게 분석하고 반영하여 고득점을 달성하게 해 줄 해법을 낱낱이 제시하였습니다. 05_JPT 빈출 어휘와 예문 230개 수록 책 속의 책 말미에 특별부록으로, JPT 빈출 어휘와 예문 230개를 수록하였습니다. 시험 보기 직전, 총정리 단계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느낌 있게 연주하는 걸 피아노 NORMAL : 케이팝 피아노 (중급 버전)
그래서음악(somusic) / 이영주 (엮은이) / 2023.04.20
9,000원 ⟶ 8,100원(10% off)

그래서음악(somusic)소설,일반이영주 (엮은이)
떠남
따뜻한손 / 앨리스 먼로 글, 김명주 옮김 / 2006.01.03
9,500원 ⟶ 8,550원(10% off)

따뜻한손소설,일반앨리스 먼로 글, 김명주 옮김
캐나다 작가 앨리스 먼로의 단편 소설집. 탄탄한 서사와 절제된 감정으로 이야기 속 인물들을 한 땀 한 땀 바느질하듯 꿰어낸 작품들로 이루어져 있다. 갈등·열정·죄의식·환상 등으로부터 비롯된 삶의 다양한 딜레마에 빠진 인물들을 그린 다섯 개의 단편이 실려 있다. 가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한 작품집이다. 떠남 열정 우연 머지않아 침묵 옮긴이의 말 편집노트20대의 \'열정\', \'우연\', \'떠남\' ― 그리고 \'머지않아\' 다가오는 \'침묵\'의 자화상뉴욕 타임스 선정 \"올해 최고의 책\"(Best Book of the Year)북미대륙 최고의 픽션작가 ― 앨리스 먼로의 최신 단편선집 탄탄한 서사와 절제된 감정을 안고 떠나는 삶의 다섯 가지 여정 \"앨리스 먼로는 오늘날 북아메리카 대륙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문인 가운데 최고의 작가(the best fiction writer)라고 자부할 만하다. [떠남]은 경이, 그 자체다.\" - 뉴욕 타임스 \"먼로의 손을 거치면 단편소설이 세상을 사로잡을 수 있을 만큼 거대한 작품으로 변한다. 최고를 구가하고 있는 원숙한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사랑과 가슴에 사무치는 우연들로 인해 우리는 놀라움을 반복하게 된다.\" - 시카고 트리뷴 \"먼로의 작품은 언뜻 여성에 대한 이야기 같지만, 실은 인간의 삶에 대한 관조다. 불투명한 과거로부터 천천히 그리고 조심스럽게 현재로 진행하며, 젊은 시절 우리가 가지고 있다고 믿었던 모든 것의 불가피한 상실을 묘사한다. 우리는 현재 이 순간을 살고 있지만, 이 시간은 지나가고 있으며, 한 번 간 시간은 영원히 되돌릴 수 없기 때문이다.\" - 워싱턴 포스트 캐나다 출신 단편소설의 대가 앨리스 먼로의 [떠남]은 탄탄한 서사와 절제된 감정으로 이야기 속 인물들을 한 땀 한 땀 바느질하듯 꿰어낸 최신 단편선집이다. 갈등 ) 열정 ) 죄의식 ) 환상 등으로부터 비롯된 삶의 다양한 딜레마에 빠진 인물들을 통해, 먼로는 인간에 대한 심도 있는 통찰력을 발휘한다. 언뜻 보기에 차갑도록 아파 보일 법한 그녀의 문장과 단어 속에는 그러나 주인공을, 우리 주변의 이웃을 보듬으려는 따뜻한 눈길이 역설적으로 숨어 있다. 이러한 눈길을 따라가자면, 잔잔한 단편들에 녹아 흐르는 등장인물들의 심리와 행위를 통해, 아련한 감동과 여운을 퍼 올릴 수 있다. 런어웨이(Runaway)의 한국어판 [떠남]에는 다섯 개의 단편이 실려 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단편 [떠남]과 [열정]은 독립된 이야기이고, [우연] ) [머지않아] ) [침묵]은 독립된 주제를 다루면서도 같은 인물이 등장하는 연작 형식이다. [떠남]은 사랑하지 않는 남편을 두고 차마 떠날 수 없는 ▲사랑보다 더 중요한 결속 ▲젊은 칼라에 대한 중년 여성 실비아의 사랑 ▲칼라의 유일한 사랑인 염소 플로라 그리고 ▲플로라의 상실 ▲상실을 견디는 고달픈 인내를 플롯 삼아 차분하게 전개된다. 주인공 칼라는 이웃집 여자 실비아의 도움으로 속악하고 비정한 남편 몰래 떠나기로 결정한다. 속박을 벗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떠나다! 처음 읽다보면, 전형적인 페미니즘 소설로 착각하기 쉽다. 그러나 훌훌 털고 떠나버릴 것만 같았던 칼라는 뜻밖에도 남편에게 다시 돌아가고 만다. 기어코 떠나지 못한 채 가슴에 박힌 가시를 안고 살아야 하는, 일탈의 유혹 대신 가시에 길들여지려는 칼라의 선택에 가슴이 찡해진다. 돌아간 칼라는 그러나 행복하지 않다. 행복하지 않은데 왜 돌아간 것일까) 행복하지 않으니 다시 떠나야 하는 것은 아닐까) 하지만 떠나고 싶은 \"유혹\"을 참고 머문다. 딜레마란 단칼에 해결되는 것이 아니니까. 삶이란 본래 그런 것이니까.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채 삶은 계속된다. 두 번째 단편 [열정](Passion)은 ▲가난한 20대 초반 여성의 야심과 열정 ▲사랑에 대한 환상 ▲참을 수 없는 환상의 이끌림 ▲마침내 환상의 실체를 깨닫지만 돌이킬 수 없는 관계에 대한 70대 노작가의 성찰이다. 사랑은 활활 타는 뜨거움이고 격렬한 몸의 이끌림이어야 한다는 20대 여성의 환상은 실상 매우 자연스럽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애인의 형에게 강한 매력을 느끼는 그레이스는 은근하고 꾸준한 모리와의 오랜 사귐이 자신에 대한 배신이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갑작스레 만난 닐에 대한 감정이 진실하다고 믿는다. 그 감정 속엔 몸을 뜨겁게 달구는 열정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열정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라고 확신하는 그녀의 환상은 비싼 대가를 치르면서 산산이 깨어져버린다. 환상은 환상일 뿐임을 알면서도 환상의 강력한 이끌림에 냉철한 이성이 무력해지는 순간이 얼마나 많은가. 그 순간이 담긴 삶의 한 토막은 먼 훗날, 깊은 죄의식과 회한으로 기억하게 된다. 세 번째 단편 [우연](Chance)에 묘사된 학구파 젊은 여성 줄리엣은 강한 자의식 때문에 자신을 버리며 타인을 사랑하는 위험을 감수할 줄 모른다. 게다가 사랑에 대한 추상적인 이론만 알고 있는 줄리엣은 그 비합리적인 사랑을 용납할 마음의 여백이 없다. 사랑은 논리를 뛰어넘는 신비의 영역임을 그녀는 미처 알지 못한다. 그저 상처받을 염려가 없는 테너가수나 배우 등 막연한 인물들을 통해서 사랑의 욕구를 해소할 뿐이다. 그러던 줄리엣은 기차 안에서 우연히 만난 어부 에릭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그러고는 그와의 거친 바닷가 삶을 결심하며, 막연한 추상의 세계에서 몸으로 맞부딪히는 현실의 세계로 뛰어든다. \"아무런 희망이 없기 때문에, 미래의 또 다른 기회가 있을 것 같지 않기 때문에 상황은 더욱 비참하다\"고 말하며. \"모두 덧없는 환상일 뿐\"임을 알면서도 남자와의 삶을 선택한다. 선택이 현명한지 아닌지는 문제되지 않는다. 다만 선택이 운명을 낳고, 운명은 인간을 단련한다. 네 번째 단편 [머지않아](Soon)는 동거 중에 낳은 딸아이를 데리고 귀향길에 오른 줄리엣의 가정적 ) 사회적 ) 종교적 갈등이 주제다. 발단에 소개되는 샤갈의 현대적 그림이 고향집에서 어색한 것처럼, 종교적 가치관이 강한 고향에서 줄리엣의 사생활은 단연코 마을의 스캔들이고, 아버지를 교직에서 물러나게 만드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마을사람들의 옹고집 같은 편협함 그리고 제각각 배우자에게 진저리내면서 외도의 경계에 서 있는 부모들 때문에 줄리엣은 고향과 부모가 한없이 멀고 낯설게 느껴진다. 익숙했던 모든 것들이 시간의 흐름 속에서 차츰 멀어지다가 별안간 낯설어지는 상실감은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다. 그렇다고 마냥 낯선 것만은 아니다. 부모를 떠나 다른 삶을 살면서 분명 멀어졌으면서도, 부모의 한결같은 사랑이 남아 있음을 줄리엣은 뒤늦게 발견한다. \"머지않아\" 딸을 만날 수 있다는 희망으로 가냘픈 목숨을 유지하는 엄마 새라를 통해서. 그러나 그것은 엄마가 세상을 뜨고 훨씬 세월이 지나서다. 다섯 번째 단편 [침묵](Silence)은 줄리엣의 중년과 노년을 그리고 있다. 주로 딸 페넬로페와의 관계를 통한 삶 전체의 후회와 죄의식이 밑바탕에 깔려 있다. 남편과 사별한 뒤 줄리엣은 방송국 프로그램 진행자로서 유명해졌을 뿐 아니라, 딸도 훌륭하게 키웠다는 자부심에 넘치고 있다. 하지만 딸이 스물한 살 되던 해, 가장 사랑한다고 믿었던 엄마에게 제대로 설명 하나 남기지 않고 홀연히 사라져버린다. 남남처럼 여기며 자신의 엄마에게서 독립했었던 줄리엣은 자신의 딸도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한동안 인정하지 못한다. 더구나 어느 것 하나 부족함 없이 키웠다고 믿었는데, 영성의 결핍 때문에 엄마를 떠났다는 사실은 줄리엣을 분노케 하고 후회로 자책케 한다. 남편도 딸도 없이 주변에 가까운 친구마저 차츰 떠나가는 줄리엣의 노년은 쓸쓸하다. 마치 \"머지않아\" 딸을 만날 수 있다는 기대로 살아가던 줄리엣의 엄마처럼, 줄리엣 자신도 딸을 만날 수 있다는 희망으로 쓸쓸함을 견딘다. 이빨 빠진 것처럼 어긋나다가, 다시 아귀가 맞아 돌아가는 톱니바퀴처럼 정확히 원점으로 회귀하는 이야기 구조의 인과적 연결이 절묘하다. 앨리스 먼로의 [떠남]에선 주인공들이 모두 길을 떠난다. 삶의 애착, 그것으로부터 찢겨져 나온 아픔을 안고 끊임없이 떠나는 그들은 스물한두 살, 대학교 1학년생들이다. [떠남] ) [열정] ) [우연] ) [머지않아] ) [침묵] 속으로 떠나는 그들의 내적 ) 외적 여정은 그러나 삶에 부대끼고 세월의 흐름에 씻겨 노숙한 지혜를 동반한다. 원숙한 화자(話者)의 회상을 따라 그 여행에 동행하자면, 만남과 떠남 ) 사랑과 미움 ) 인성과 영성 ) 세상살이와 세상 떠남 그리고 그 사이를 흐르는 세월의 무게를 관조할 수 있다. 그것이 그녀들의 이야기를 대변하는 앨리스 먼로를 뉴욕 타임스가 \"북미대륙에서 현존하는 최고의 픽션작가\"로 꼽는 첫 번째 이유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 먼로의 소설을 읽으면서 마음속에 떠오르는 그림은 아득하게 펼쳐진 황량한 바다다. 때로는 아침햇살에 반짝거리는 물결, 보이지 않는 물속 깊은 곳의 고요함, 불타는 노을의 그리움과 허전함이 함께 밀려온다. 먼로 자신의 절제된 언어와 감정처럼, 독자 역시 딱히 이것이다, 라고 느낌을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분명 강한 느낌에 사로잡혀 마음이 숙연해진다. 스무 살, 스물한 살 대학생 시절의 이야기지만, 어느 정도 상처에 단련되고, 애지중지하던 것들에 대한 실망과 상실감에 익숙해진 나이에 더 절실하게 다가오리라 생각한다.
고급 수제 레트로빵
북핀 / 야마사키 유타카 (지은이), 김진아 (옮긴이) / 2019.11.25
14,000원 ⟶ 12,600원(10% off)

북핀건강,요리야마사키 유타카 (지은이), 김진아 (옮긴이)
팥빵, 크림빵, 멜론빵, 쿠페빵, 밀크빵, 건포도빵, 튀김빵, 도넛 등 대표적인 옛날빵 8개의 기본 레시피와 37가지 응용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다. 베이킹 초보자도 만들 수 있을 정도로 간편하게, 그러면서도 전문가 수준의 맛을 재현할 수 있도록 단계별 상세한 사진과 꼼꼼한 설명을 담아 레시피를 구성하였다. 원하는 분량으로 쉽게 조정하여 만들 수 있는 베이커즈 퍼센트를 병기하였으며 통팥 앙금, 커스터드 크림, 멜론 쿠키 등 옛날빵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필링 레시피도 수록했다. 공통 반죽법과 버터 섞는 법, 크림 싸는 법 등을 동영상으로 보며 익힐 수 있도록 QR코드를 담았다.작가의 말 재료와 오븐 옛날빵을 만들기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기본 테크닉 <Part 1 단과자빵> 단과자빵 생지 만들기의 기본 1. 팥빵 - 기본 팥빵 - 밤팥빵 - 주종 팥빵 2. 크림빵 - 기본 크림빵 - 더블 크림빵 - 사과 크림빵 - 더블 초콜릿 크림빵 - 더블 말차 크림빵 3. 멜론빵 - 기본 멜론빵 - 황금 멜론빵 - 후르츠 크림 멜론빵 - 쁘띠 멜론빵 <Part 2 식사빵&간식빵> 식사빵과 간식빵 생지 만들기의 기본 1. 쿠페빵 - 기본 쿠페빵 - 앙버터 쿠페빵 - 딸기 크림 쿠페빵 - 스크램블드 에그 쿠페빵 - 야키소바 쿠페빵 - 몽블랑 쿠페빵 - 생초콜릿 쿠페빵 - 라타투이 샐러드 쿠페빵 - 고르곤졸라 노체 쿠페빵 2. 밀크빵 - 기본 밀크빵 - 연유 크림 밀크빵 - 캐러멜 크림 밀크빵 - 베리 믹스 밀크빵 - 초코칩 밀크빵 3. 건포도빵 - 기본 건포도빵 - 아몬드 크림 건포도빵 - 크림치즈 건포도빵 4. 튀김빵 - 기본 튀김빵 - 아이스크림 튀김빵 5. 도넛 - 기본 도넛 - 딸기 초코 코팅 도넛 - 라즈베리 글레이즈 도넛 - 레몬 글레이즈 도넛 <필링 만들기> 통팥 앙금 커스터드 크림 사과 시럽 조림 초코 커스터드 크림 말차 커스터드 크림 멜론 쿠키 생지 황금 멜론 쿠키 생지 호박 멜론 쿠키 생지 라즈베리 멜론 쿠키 생지 스크램블 에그 야키소바 라타투이 샐러드 <응용하기> 간단하게 만드는 식빵 쉽게 만드는 팥빵 동글동글 쁘띠빵 냉동 크림을 넣은 크림빵 초코 쁘띠빵 & 말차 팥빵 멜론빵 쿠키 타원형 건포도빵 튀김빵과 어울리는 토핑용 가루 재료 튀김빵 생지로 만든 하드 브레드그랑(Grand) 셰프 야마사키 유타카가 ‘제대로’ 알려주는 추억의 옛날빵 레시피 옛날빵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좋아하고 즐겨 먹는 친근한 빵이다. 그 추억의 옛날빵을 이제 셰프 중의 셰프, 그랑(Grand) 셰프라 불리는 야마사키 유타카의 레시피로 제대로 만들어 보자. 이 책에는 팥빵, 크림빵, 멜론빵, 쿠페빵, 밀크빵, 건포도빵, 튀김빵, 도넛 등 대표적인 옛날빵 8개의 기본 레시피와 37가지 응용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다. 베이킹 초보자도 만들 수 있을 정도로 간편하게, 그러면서도 전문가 수준의 맛을 재현할 수 있도록 단계별 상세한 사진과 꼼꼼한 설명을 담아 레시피를 구성하였다. 원하는 분량으로 쉽게 조정하여 만들 수 있는 베이커즈 퍼센트를 병기하였으며 통팥 앙금, 커스터드 크림, 멜론 쿠키 등 옛날빵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필링 레시피도 수록했다. 공통 반죽법과 버터 섞는 법, 크림 싸는 법 등을 동영상으로 보며 익힐 수 있도록 QR코드를 담았다. 이제 맛과 정성이 느껴지는 옛날빵을 집에서 직접 만들어 즐겨 보자. 정성으로 반죽하고 추억으로 굽는다! 이제껏 맛보지 못했던 고급스러운 맛의 일품 옛날빵 팥빵, 크림빵, 멜론빵, 도넛 등 이름만 들어도 정겨운 추억의 옛날빵.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고, 어릴 적부터 즐겨 먹었기 때문에 친근하고 소박한 이미지의 빵이지만, 일류 셰프의 레시피를 따라 직접 만들면 고급 제과점에서 파는 것 같은 품격 있는 맛의 빵으로 변신합니다. 『고급 수제 레트로빵』은 셰프 중의 셰프, 그랑(Grand) 셰프라 불리우는 야마사키 유타카의 레시피를 담은 책으로 평소에 맛보지 못했던 특별한 옛날빵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생지는 ‘폭신폭신한’, ‘쫄깃쫄깃한’ 빵의 식감을 살리기 위해 중종법과 직접법을 사용하여 정성을 담아 손반죽하였으며 냉장 숙성하여 깊은 맛을 냈습니다. 빵에 들어가는 필링은 직접 팥을 삶고, 크림을 끓이고, 사과를 조리는 등 좋은 재료를 사용하여 만들어 풍미를 살렸습니다. 책의 레시피를 따라 손수 정성 들여, 좋은 재료로 정직하게 만들어 일품 옛날빵의 품격있는 맛을 즐겨 보세요. 베이킹 초보자라도 전문가 수준의 맛을 재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A부터 Z까지 옛날빵 만들기의 모든 것을 담은 완벽한 레시피 1. 단계별 사진으로 꼼꼼히 알려주는 옛날빵 레시피 이 책에서는 팥빵, 크림빵, 멜론빵, 쿠페빵(핫도그 번), 밀크빵, 건포도빵, 튀김빵, 도넛 등 8가지 대표적인 옛날빵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이 8개의 빵은 Part1 단과자빵과 Part2 식사빵&간식빵으로 나뉘며, 단과자빵은 폭신폭신한 식감을 위해 중종법으로, 식사빵과 간식빵은 쫄깃쫄깃한 식감을 위해 직접법을 사용하여 기본 생지 만드는 법을 설명합니다. 기본 생지 만드는 법을 익힌 후에는 팥빵, 크림빵, 멜론빵 등 대표적인 옛날빵 8가지의 기본 레시피와 응용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생지 반죽부터 발효, 펀치, 냉장 숙성, 분할, 둥글리기, 성형, 소성(굽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단계별 사진과 상세한 설명으로 꼼꼼히 설명하여 베이킹 초보자라도 전문가 수준의 맛을 재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옛날빵을 완성시켜주는 고퀄리티의 필링 레시피 빵의 생지를 정성과 시간을 들여 반죽했다면 필링(속재료) 또한 그 격에 맞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팥빵에 들어가는 통팥 앙금, 크림빵에 들어가는 커스터드 크림, 멜론빵을 감싸는 쿠키, 쿠페빵에 들어가는 스크램블드 에그와 야키소바, 라타투이 샐러드까지 옛날빵에 들어가는 필링 만드는 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크림빵 생지에 커스터드 크림 대신 통팥 앙금을 넣거나 쿠페빵의 속재료인 야키소바나 라타투이 샐러드를 그냥 먹는 등 필링 레시피를 바꾸어 응용하거나 그대로의 맛을 즐겨도 좋습니다. 3. 원하는 분량으로 쉽게 조정하여 만들 수 있는 ‘베이커즈 퍼센트’ ‘베이커즈 퍼센트’란 레시피의 밀가루 총량을 100%로 잡고 각 재료의 분량을 가루 총량에 대한 비율로 나타내는 배합표시법입니다. 빵을 원하는 분량만큼 조절하여 만들 수 있도록 각 레시피의 재료표에 병기하였습니다. 4. 동영상 QR코드 수록 이 책의 옛날빵을 만들 때 공통으로 쓰이는 반죽법, 버터 섞는 법, 크림과 앙금 싸는 법을 QR코드를 통해 동영상으로 보여줍니다. 동영상을 보면서 공정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행복한 책 읽기
코스모스 / 정태성 (지은이) / 2021.08.25
12,000원 ⟶ 10,800원(10% off)

코스모스소설,일반정태성 (지은이)
시간이 날 때마다 책 읽기를 즐겼던 지은이의 독서에서 얻은 경험을 나누고자 하는 책이다. 문학, 인문, 사회, 철학, 과학 등 다방면의 책을 접하며 지은이 나름대로 삶에 대해 고민한 것을 공유하고자 한다. 책은 저자의 손을 떠나는 순간 독자의 몫이 된다고 생각하는 지은이는 읽는 이에 따라 그 느낌과 감동 그리고 해석이 다를 수 있겠지만 지은이 나름대로 책의 다가옴을 솔직히 고백하고 있다. 행복한 책 읽기를 통한 더 나은 모습으로 자신을 성장시키려 노력하는 모습이 책 전반에 걸쳐 나타나고 있다.1. 스테파네트는 별이 되어 (별, 알퐁스 도데) 2. 친구 크눌프 (크눌프, 헤세) 3. 이성적 광기 (죄와 벌, 도스도예프스키) 4. 싯다르타의 길 (싯다르타, 헤세) 5. 현실 자체가 형벌일 수도 (유형의 땅, 조정래) 6. 꼭 지켜야 할 것들 (성채, 크로닌) 7. 베르테르의 슬픔을 넘어 (베르테르의 슬픔, 괴테) 8. 모든 게 다 변한다 (변신, 카프카) 9. 사랑은 받아들임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사강) 10. 국가는 어디에 (순이삼촌, 현기영) 11. 킬리만자로의 표범은 왜 눈에 묻혔나? (킬리만자로의 눈, 헤밍웨이) 12. 바이러스와 세균의 입장에서는 (페스트, 까뮈) 13. 실존은 비극이다 (시지프 신화, 까뮈) 14. 운현궁의 봄은 왔지만 (운현궁의 봄, 김동인) 15. 무지개가 있을지도 (하버드대학의 공부벌레들, 오스본) 16.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톨스토이) 17. 나의 나 됨은 버림에 있었다 (무소유, 법정) 18. 벽을 넘어서는 것이 본질일지 모른다 (벽, 사르트르) 19. 아름다운 죽음은 없을까? (이반 일리치의 죽음, 톨스토이) 20. 희망의 오뚝이가 되어 (키다리 아저씨, 웹스터) 21. 이반은 정말 바보였을까 (바보 이반, 톨스토이) 22. 가족도 타인에 불과한 것일까? (타인의 방, 최인호) 23. 삶의 끝자락에서도 (바람이 숨결될 때, 칼라티니) 24. 이젠 이기주의자로 살아도 될 때가 아닐까? (행복한 이기주의자, 다이어) 25. 머나먼 길 (아직도 가야 할 길, M. 스캇 펙) 26. 내면에 숨어있는 악의 진화 (종의 기원, 정유정) 27. 의지는 힘이 되어 (행복에의 의지, 토마스 만) 28. 미래를 위한 역사 (역사란 무엇인가, E. H. 카) 29. 포기는 이유가 안된다 (길위에서 하버드까지, 리즈 머리) 30. 내가 있는 곳이 켄터베리 (켄터베리의 순례자들, 호돈) 31. 프레임에 갇힌 사람들 (무녀도, 김동리) 32. 존재적인 삶 (소유나 존재냐, 프롬) 33. 다른 사람을 포용하지 못한다면 (칠레의 지진, 클라이스트) 34. 태초 그 이전 (현대물리학이 발견한 창조주, 데이비스) 35. 이성으로는 세계를 온전히 알 수 없다 (뜻밖의 죽음, 제임스 조이스) 36. 삶에 대한 전율 (생의 한 가운데, 린저) 37. 삶의 불확실성 (부분과 전체, 하이젠베르크) 38. 믿음은 부질없다 (불신시대, 박경리) 39. 어긋난 인연은 삶을 비틀고 (바라암, 김원일) 40. 벽에 갇힌 사람들 (벽을 드나드는 사나이, 마르셀 에이미) 41. 가장 아름다운 선물 (크리스마스 선물, 오 헨리) 42. 깨달았기에 돌아온다 (아이리스, 헤세) 43. 내일의 태양을 바라보며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헤밍웨이) 44. 기구한 운명 그리고 친구 (친구, 송영) 45. 진정으로 마음을 나눌수 있는 사람 (이교도, 잭 런던) 46. 삶의 의미는 어디에 (죽음의 수용소에서, 프랭클) 47. 패러다임의 전환 (과학혁명의 구조, 쿤) 48. 사소한 것이 태풍이 되어 (카오스, 클릭) 49. 명인이 그리운 시대 (우량품, 골즈워시) 50. 그리운 빈자리 (우리교실의 전설, 김국태) 51. 환상의 파트너 (이중나선, 왓슨) 52. 한계의 영역을 넘어서 (인간의 대지, 생텍쥐페리) 53. 뽑히지 않는 말뚝 (엄마의 말뚝, 박완서) 54. 마음의 고향과 현실 사이에서 (무진기행, 김승옥) 55. 삶이라는 기적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장영희) 56. 좋은 친구가 있으니 (지란지교를 꿈꾸며, 유안진) 57. 인간은 권력의 희생양일 뿐인가? (이반데니소 비치 수용소의 하루, 솔제니친) 58. 삼일만 볼수 있다면 (삼일만 볼수 있다면, 헬렌 켈러) 59. 가던 길 멈춰서서 (가던길 멈춰서서, 윌리암 데이비스) 60. 우정은 이데올로기를 넘어 (학, 황순원) 61. 더 나이가 들기 전에 (100세 일기, 김형석) 62. 오빠가 돌아오니 (오빠가 돌아왔다, 김영하) 63. 오지 않는 것을 기다리며 (고도를 기다리며, 사무엘 베케트) 64. 오늘이라는 하루(폴더씨의 위대한 하루, 앤디 앤드루스) 65. 삶은 속이지 않는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푸쉬킨) 66. 엄마 걱정 (엄마 걱정, 기형도) 67. 삶과 나 (인생, 휴정) 68. 내적 자유 (담화록, 에픽테토스) 69. 내려놓기 (내려놓기, 법륜) 70. 육식과 초식 (초식, 이제하) 71. 관념은 껍데기일 뿐 (열린사회와 그 적들, 칼 포퍼) 72. 카르페 디엠 (Carpe Diem) 73. 내 자신의 넛지 설계자 (넛지, 탈러 & 선스타인) 74. 루저의 세계 (호밀밭의 파수꾼, 샐린저) 75. 거인을 지렛대 삼아 (네 안의 거인을 깨워라, 라빈스) 76. 똑같이 둥글고 하얀색이지만 (달과 6펜스, 서머셋 모옴) 77. 어떤 이별과 어떤 만남 (이별의 방식, 이세기) 78. 나만의 신세계 (구도자에게 보내는 편지, 헨리 소로우) 79. 삶의 끝에서 (삶의 끝에서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것들, 정재영) 80. 꽃처럼 웃자 (꽃도 꽃피우기 위해 애를 쓴다, 정목)분야에 상관없이 닥치는 대로 책을 읽었던 지은이에게 독서는 어느덧 습관이 되었고 그런 가운데 저자에게 있어 책 읽는 순간은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한다. 삶에 대한 지혜를 책 읽기를 통해 가장 많이 배웠다는 저자의 경험을 나누고자 하는 책이다. 지은이가 책을 읽고 나름대로 어떻게 받아들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지를 알 수 있어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독서에 대한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확신한다.
한국의 名방파제 낚시터 : 서해편
예조원 / 예조원 편집부 글.사진 /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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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조원취미,실용예조원 편집부 글.사진
우리나라 동·서·남해에 소재한 유명 방파제 낚시터를 세 권의 책으로 집대성하는 기획물 중 세 번째 완결판이다. 서해의 특수성을 반영한 것으로, 육로 편 해변 낚시터뿐만 아니라 여객선으로 떠나는 절경의 섬 낚시터도 두루 포함되었다. 그간 동해와 남해 지역에 비해 선상낚시 의존도가 높던 서해에서도 워킹 포인트를 찾아나서는 ‘생활낚시’ 붐이 크게 고조되는 추세다. 우럭·광어·주꾸미·갑오징어 등 서해 터줏대감들이 앞서 주도하고, 동·남해를 배회하던 각종 회유어들도 날로 북상하는 중이다. 대상어종뿐만 아니다. 굴곡 심한 리아스식 해안과 다양한 지층, 극심한 조수 간만의 차이로 끝없이 드러나는 개펄 등, 서해 특유의 지형적 여건이 서해 특유의 생활낚시 패턴을 형성한다. 포인트가 복잡·다양한 만큼 다양한 낚시 장르가 성행하고, 취향이 다른 낚시인마다의 출조 패턴도 매우 다양하다. 따라서 이번 <한국의 명방파제 낚시터-서해편>은 기존 ‘남해편’과 ‘동해편’과는 달리 낚시터 소개 범위가 훨씬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명방파제 낚시터’란 기존 시리즈 타이틀이 그대로 사용됐으나, 실제 수록된 낚시터는 방파제 숫자보다 방조제·갯바위 낚시터 숫자가 더 많다. 서해의 특수성을 반영한 것이다.●Section 1. 인천광역시 북측 옹진 대청도(大靑島), 소청도(小靑島), 소연평도(小延坪島) / 강화 교동도 월선포선착장, 건평선착장, 후포항선착장 / 중구 영종도 방조제, 무의도(舞衣島) ●Section 2. 인천광역시 남측 옹진 선재도 넛출선착장, 영흥도 진두항, 자월도(紫月島), 소이작도(小伊作島), 대이작도(大伊作島), 승봉도(昇鳳島), 덕적도(德積島), 소야도(蘇爺島), 문갑도(文甲島), 굴업도(堀業島), 백아도(白牙島), 지도(池島), 울도(蔚島) ●Section 3. 경기도 시흥시·안산시·화성시 시흥·안산 시화방조제 / 안산 대부도 홍성리선착장, 탄도항방파제, 풍도(豊島), 육도(六島) / 화성 제부도, 궁평항방파제, 입파도(立波島), 국화도(菊花島) ●Section 4. 충남 당진시·서산시·태안군 당진 한진포구 선착장, 안섬방파제, 성구미방파제, 성구미 신방파제, 석문방조제, 장고항&용무치, 왜목선착장, 도비도선착장, 대난지도&철도(쇠섬) / 서산 삼길포항 방파제 외, 황금산 갯바위, 벌말 방파제 외 / 태안 만대포구&유섬·삼형제바위, 학암포방파제&분점도 외, 민어도선착장, 구름포해수욕장 주변, 천리포방파제&닭섬, 만리포 방파제 외, 모항항방파제, 어은돌방파제, 통개 방파제 외, 신진도&마도방파제, 가의도(賈誼島), 황골방파제, 연포방파제, 채석포항방파제, 몽산포항방파제(몽대포방파제), 마검포항 방파제 외, 곰섬방파제, 드르니&백사장항, 안면대교 일대, 황도 방파제 외, 방포항방파제, 대야도선착장 외, 구매항선착장 외, 영목항선착장 / 서산 서산B지구방조제, 간월도항방파제, 서산A지구방조제 ●Section 5. 충남 홍성군·보령시·서천군 홍성 남당항방파제, 홍성방조제&수룡포구 / 보령 학성선착장&맨삽지섬, 회변 선착장 외, 보령방조제&오천북항, 오천항선착장, 월도(月島), 이 책은 ‘짜릿하고 맛있는 방파제’란 캐치프레이즈로, 우리나라 동·서·남해에 소재한 유명 방파제 낚시터를 세 권의 책으로 집대성하는 기획물 중 세 번째 완결판이다. 그러나 ‘서해편’에 수록된 낚시터는 방파제 숫자보다 방조제·갯바위 낚시터 숫자가 더 많다. 서해의 특수성을 반영한 것으로, 육로 편 해변 낚시터뿐만 아니라 여객선으로 떠나는 절경의 섬 낚시터도 두루 포함되었다. ●서해안 특수성 살려 방파제·방조제와 갯바위까지 부담 없이 가볍게 떠나 실속 있게 즐기는 ‘생활낚시’가 인기다. 적은 비용으로 힐링(Healing)을 추구하는 우리 사회 전반의 트렌드(Trend)와 오랜 낚시 여건의 변모가 합치된 현상이다. 사통팔달하는 도로망은 물론 산과 들·해변을 아우르는 ‘둘레길’이 거미줄처럼 조성돼 어디든 발길이 닿게 된 데다, 날로 북상하는 남방계 어종이 가세해 낚시 대상어 자체가 늘어난 때문이다. 그간 동해와 남해 지역에 비해 선상낚시 의존도가 높던 서해에서도 워킹 포인트를 찾아나서는 ‘생활낚시’ 붐이 크게 고조되는 추세다. 우럭·광어·주꾸미·갑오징어 등 서해 터줏대감들이 앞서 주도하고, 동·남해를 배회하던 각종 회유어들도 날로 북상하는 중이다. 대상어종뿐만 아니다. 굴곡 심한 리아스식 해안과 다양한 지층, 극심한 조수 간만의 차이로 끝없이 드러나는 개펄 등, 서해 특유의 지형적 여건이 서해 특유의 생활낚시 패턴을 형성한다. 포인트가 복잡·다양한 만큼 다양한 낚시 장르가 성행하고, 취향이 다른 낚시인마다의 출조 패턴도 매우 다양하다. 따라서 이번 <한국의 명방파제 낚시터-서해편>은 기존 ‘남해편’과 ‘동해편’과는 달리 낚시터 소개 범위가 훨씬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명방파제 낚시터’란 기존 시리즈 타이틀이 그대로 사용됐으나, 실제 수록된 낚시터는 방파제 숫자보다 방조제·갯바위 낚시터 숫자가 더 많다. 서해의 특수성을 반영한 것이다. ●항공사진으로 보는 포인트와 주변 지형지물 본서 <한국의 명방파제 낚시터-서해편>에 수록된 포인트 지도 또한 기존 ‘동해편’과 ‘남해편’과는 달리 항공사진을 사용한 점 특히 돋보인다. 손으로 스케치한 옛 ‘그림 지도’에 비해 ‘항공사진 지도’는 크고 작은 도로망과 포인트 형성의 근간이 되는 지형지물을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도뿐만 아니다. 국가어항 이상 등급의 대규모 항구에 축조된 방파제는 물론, 유명 방파제·방조제·선착장 낚시터 모습도 항공 촬영한 사진을 수록, 육상에서는 결코 관찰할 수 없는 지형지물들을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 이로써 본서 <한국의 명방파제 낚시터-서해편>에 수록된 지도 및 사진은 보다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낚시터가 형성된 주변 환경과 지형, 간조와 만조 시간대의 변화, 방파제와 갯바위의 연관 관계 등, 낚시인마다는 각자가 선호하는 바를 취사선택할 수 있다. 낚시터 주변에 위치한 낚시점과 편의점·식당·주차장·화장실 등 낚시 활동에 유용한 제반 시설물까지 수록한 지도 정보는 현장 취재를 통해 수집, 표기한 것들이다. ●‘워킹 포인트’와 ‘지번주소’ 수록 등 5가지 특징 <한국의 명방파제 낚시터-서해편>의 특징은 5가지로 요약된다. 첫째는 여러 형태의 낚시터를 취향 따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찾아가기 쉽고 낚시하기 편한 방파제·선착장·방조제가 총망라 되었고, 조황 뛰어난 유명 갯바위 낚시터가 선별 수록돼 초보자와 전문가, 가족동반 출조객 모두의 수요를 충족시킨다. 둘째는 승용차 또는 여객선으로 찾아가는 연안 낚시터와 섬 낚시터를 다양하게 수록한 점이다. 짧은 일정엔 승용차로 현장까지 진입하는 연안 낚시터가 적합하고, 1박 2일 일정이라면 여행을 겸한 섬 낚시터가 제격일 것이다. 그러나 절경의 섬 낚시터 중에는 당일 코스도 많다. 이른 아침에 출발하는 여객선으로 들어가 오후 시각에 철수하면 6~7시간의 낚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셋째는 육지 및 섬 낚시터 모두 워킹 포인트(Walking point) 소개로 일관했다는 점이다. ‘낚싯배 타지 않고 걸어서 포인트까지!’ - 이는 곧 적은 비용으로 힐링을 추구하는 스포츠 피싱(Sports fishing)의 취지와도 일맥상통한다. 넷째는 ‘지금 그곳에 가면!’에 대한 궁금증 해소이다. 목적지 낚시터에 대한 제반 낚시 여건 및 핵심 포인트 소개는 물론, 계절별 호황 어종까지 포함돼 있어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게 한다. 조황을 확인하거나 숙박 예약을 할 수 있는 현지 연락처도 수록돼 있다. 끝으로 다섯째, 모든 낚시터는 표준지명과 함께 ‘지번주소’(동리명+번지수)를 수록한 점이다. 내비게이션 및 모바일을 통한 길 찾기 입력 정보는 ‘명칭’만으론 검색이 되지 않거나 중복으로 인한 오류가 발생하기 쉽다. 그러나 이 책에 수록된 지번주소를 입력하면 모든 낚시터를 정확히 찾을 수 있다.
통일로 평화를 노래하라
우리겨레 / 김광수 (지은이) / 2021.09.01
15,000원 ⟶ 13,500원(10% off)

우리겨레소설,일반김광수 (지은이)
“한반도에서의 통일이 정말 불필요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반문하는 것을 시작으로, 통일의 의미를 사회 역사적 모순의 해결이 담겨 있는 속뜻으로 해설한 책이다. 담론으로 평화 우선주의가 갖는 반통일적 요소를 지적하면서 왜 평화가 아닌 통일에서 찾아야 하는지, 왜 ‘북한’이 아닌 ‘조선’으로 정명(正名)되어야 하는지, 왜 ‘북’에 대해서만큼은 이성적 사고가 아닌 편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지 등 북핵 문제에 대한 전환적 인식을 선보이며 강의식으로 해설한다. 나름의 해법을 제시하면서, 현시기의 통일운동에 대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제가 핵심으로 다가오는 “판문점 시대”로 명명하며 ‘강 대 강’으로 맞붙는 현시기의 통일운동의 방향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책머리에: 왜 통일 담론인가? 1부 다시 생각했으면 할 몇 가지 것들 1장 민족 담론에 의한 통일운동은 지금 시대에도 유효하다 1. 분단과 미국 2. 그래서 본질적으로 이해해야 하는 분단은 3. 분단 극복: 왜 민족 담론이어야만 하는가? 1) 민족 담론과 6·15 남북공동선언이 갖는 의미 2) 민족 담론과 통일의 상관관계 2장 독일식 통일은 대한민국 통일교본敎本이 될 수 없다 1. 정부가 엉뚱한 짓의 주범이 되어서는 안 된다 2. 독일식 통일이 우리의 통일방안이 될 수 없는 이유 3. 독일식 통일이 우리에게 주는 명백한 경험과 교훈 3장 평화 담론만으로는 진정한 통일로 나아갈 수 없다 1. 정말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었던가? 2. 분단 극복 없이 평화는 없다 3. 진정한 평화는 통일로 완성된다 4장 6·15 남북공동선언은 왜 유일하고도 가장 현실적인 통일방안인가? 1. 6·15 통일방안을 합의할 수밖에 없었던 필연적 이유 2. 6·15 남북공동선언 2항에 대한 올바른 이해 3. 자주통일운동 관점에서 본 연방연합국가 살림살이에 대한 ‘옳은’ 이해 2부 분명하게 바로잡아져야 할 몇 가지 것들 1장 왜 ‘북한’보다는 ‘조선’이라는 정명正名을 써야 하는가? 1. ‘북한’만 있는 국가보안법의 위력 2. ‘조선’과 ‘북한’이라는 이름은 하늘과 땅 차이 3. 정명正名과 조선 2장 북 붕괴론에 대한 거짓, 혹은 진실 1. 북 붕괴론의 논리 구조와 사례 2. 그들도 모르는 북 붕괴론의 실체 3. 가설로서의 증명: 현실화될 수 없는 북 붕괴론 4. 붕괴론이 붕괴해야 북이 보인다 3장 한미동맹이라는 맹신의 늪에서 벗어나기 1. 미국 앞에만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대한민국 2. 괴물이 된 한미동맹 3. 시민촛불항쟁, 한미동맹 그리고 통일 4장 왜, 북핵 비핵화에 대한 집착을 버려야만 하는가? 1. 한반도에서의 전쟁은 가능한가? 2. 한반도 전쟁 위기설이 갖는 정치적 함의 3. 북미대결의 산물인 북핵 4. 미국에 주어진 결자해지結者解之 문제 3부 판문점 시대에 걸맞은 자주통일운동을 위하여 1장 북이 새로운 통일전략을 수립하게 된 배경과 내용들 1. “대적사업對敵事業” 선언이 갖는 진정한 의미 2. 북의 당 규약 변경과 통일전략 변화지점들 3. 행간 읽기: 국방력 강화와 전민항전 준비, 조국통일의 상관관계 2장 판문점 시대에는 자주 중심의 통일운동을 적극 전개해야 한다 3장 판문점 시대의 자주통일운동 재구성과 실천과제 1. 강 대 강으로 맞붙는 정세 2. 자주통일운동의 이론적 실제 3. 자주통일운동의 5대 전략목표와 11대 구호 저자 후기“분단의 현상 유지를 전제로 한 평화 담론을 극복하는 진정한 통일 담론이 되길 바라며” “꼭 통일은 필요한가?”라는 설문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대체로 “그렇지 않다”고 답하는 사례가 점차 절반 이상으로 올라가고 있음을 목격하게 된다. 특히 젊은 세대의 경우 그 답이 더욱 비약 상승하고 있다. 민족이 분단되었기에 이에 대한 극복의 당위성보다는 현실적 인식, 즉 경제적 측면의 고려가 통일에 대해 지배적으로 인식되는 모습이다. 하지만 한반도에서 1년에 한 번 이상 늘 ‘전쟁위기’라는 글귀가 회자되고 있다는 것은 늘 자의반 타의반 그 소용돌이 한가운데에 휘말리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래서 전쟁 개념의 반대인 평화의 중요성을 말하게 된다. 그런데 정작 문제는 왜 75여 년의 분단 세월 동안 이와 같은 ‘전쟁위기’와 ‘전쟁위기의 잠정적 해소’라는 반복적인 행태만을 거듭하게 되는가 하는 것이다. 아니 어쩌면 작년 6월 ‘개성 남북연락사무소’가 폭파된 것이 상징하듯 그 갈등의 깊이는 우려에서 현실화되는 것은 아닌지 더욱 불안해지고 있다. 이제 이 문제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질 때도 되지 않았는가? 이러한 문제의식에 답하고자 하는 책이 『김광수의 통일 담론 통일로 평화를 노래하라』이다. 작가 김광수 정치학 박사는 다소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2기 정책위원장을 역임한 것이다. 90년대 한때 대한민국의 민주화운동의 선봉장 역할을 해왔던 각 대학 학생회 조직의 연합조직인 한총련은 그 역할의 정당성에도 불구하고, 반대급부로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다는 강성(?)의 이미지로 유연성이 부족했다는 평가도 동시에 따라다닌다. 그가 작금의 통일운동, 평화운동에 대해 입을 열었다. 잠깐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중략) 어쩌다가 이 정부가 이렇게까지 망가졌는가? 역대 그 어떤 정부보다 더 많은 3번의 남북정상회담이 있었고, 그 가능한 (정치·조직적) 토양이 ‘시대’와 ‘민심’ 양쪽 모두로부터 열화와 같은 환호와 기대가 있었기에 가능했건만, 미국과 보수수구 세력의 눈치 보기에만 급급하고, 남북관계도 ‘평화’와 ‘경제’, 그리고 ‘교류·협력’의 의제만 있을 뿐, 민족 내부의 근본문제인 ‘통일’의 의제는 그 어디에도 없었다. 그 때문에 문재인 정부는 임기 내내, 저자 후기를 쓰고 있는 지금까지도 통일의 ‘통’ 자 하나 끄집어내지 못하는(아마, 모르긴 몰라도 끝날 때까지 쭉 그렇게 갈 것이다.), 실제로도 문재인 정부는 정권 시작하는 2018년부터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까지 그 어떤 신년사에서 통일의 ‘통’ 자 한 자도 꺼내지 못하고, 오직 평화에만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 그러면서 통일을 말하지 않는 평화는 달성될 수도 없는 공허한 메아리라 주장하며, 표를 얻기 위한 ‘영혼팔이’식 정치놀음에 지나지 않는다고 단호히 주장한다. 더 나아가 평화우선론의 논지는 현 상태를 영원히 유지하고 싶어하는 세력의 영구분단론에 지나지 않는 반통일 정책임을 설파한다. 작가가 던지고자 하는 물음이 다소 지나치거나 과장된 혹은 강경 발언일 수도 있겠지만, 이를 계기로 한반도에서의 통일과 평화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또는 통일이 정말 필요한지 가능한지 등에 아무쪼록 생산적인 많은 논쟁을 기대해 본다. 한 가지 덧붙이자면, 통일의 문제를 다룰 때면 늘 고민거리가 있다. 통일의 대상인 상대방에 대한 인식의 문제이다. 어쩌면 지금까지의 역대 정부에서 통일의 ‘통’ 자도 꺼내지 못하는 이유가 있었다면 이와 관련될 수도 있을 것이다. 즉 정보의 통제이다. 그것도 매우 극단적인 방식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북에 대한 정보는 누군가가 독점하고 있다. 정보를 독점하는 폐단이 얼마나 심각하게 나타나는지는 지난 사례들에서 여러 번 경험해 왔다. 대선 시기에 총질을 해 달라고 요청했다는 것은 어쩌면 빙산의 일각일 수도 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전혀 일어나서는 안 될 것으로 여겨지는 일들이 발생할 수 있게 하는 법이 국가보안법이다. 극단적으로 정보가 통제되면 그 상대방에 대한 인식 또한 정보를 통제하는 쪽의 인식만을 강요당하게 될 것은 필연일 것이다. 대다수의 국민들이 통일에 대해 무관심하다고 말하기 이전에 국가보안법의 굴레에 씌워져 통일에 무관심하도록 강요받은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들게 된다. 북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 자체가 통제되어 있다면 어찌 생산적인 통일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을까? 북에 대한 왜곡과 편견에서 벗어나길 주장하는 이 책을 기화로 북에 대한 인식문제에서도 수많은 생산적인 논쟁이 가시화되길 희망해 본다. 이 책의 특징 1) 역사성에 기초하여 한반도 통일의 의미를 분명하게 제시한다. 학자적 관점에서 한반도의 분단은 국토분단, 체제분단, 민족분단의 성격을 갖기에 분단의 극복은 곧 3가지 성격의 극복을 담아야만 진정한 통일을 담게 된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논증하고 있다. 2) 평화와 통일의 상관관계를 알기 쉽게 서술하였다. 한반도의 영구적인 평화는 곧 통일에서 찾아야 하며, 통일을 말하지 않는 평화야말로 대중 포퓰리즘일 수밖에 없음을 알기 쉽게 서술하여, 평화공존론은 곧 영구분단론과 맥을 같이 한다는 점을 명쾌하게 논증하고 있다. 곧 “통일로 평화를 노래하라”는 담론으로 평화 담론이 아닌 통일 담론으로의 전환을 촉구한다. 3) 북의 시각에 대한 원초적인 물음표를 던지고 해답을 제시한다. 한반도의 통일은 그 주체에 있어서 남과 북이 되는 것이 당연한 상식이지만, 국가보안법이라는 우리 안을 가두고 있는 불편한 진실들을 조목조목 따져 들어간다. 흡수통일 방식인 독일식 통일방안, ‘북한’이라는 명칭, 북 붕괴론, 북핵 비핵화 등의 쉽지 않은 주제들을 다루면서 이성적 접근을 호소하고, 편견으로부터 벗어나기를 시도하고 있다. 4) 한미동맹의 허구성에 대한 부분을 역사적 사실에 의거하여 비판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한미동맹은 절대 허물 수 없는 장벽, 즉 미국은 한국에게 해방자, 수호자, 원조자의 이미지를 갖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미국은 지금껏 자국의 이익을 위해 그렇게 움직였을 뿐이라는 것을 카스라·테프트 밀약 이후로부터 지금까지의 역사적 과정을 통해 설명하면서, 이제야말로 미국 바라기라는 짝사랑에서 벗어나 민족의 이익을 우선시하여야 한다는 것을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주장하고 있다. 5) 연합연방 방식의 통일이 가장 올바른 통일방안임을 설득력 있게 설명하고 있다. 통일의 본령이 분단된 남과 북이 하나로 합치는 문제이기에 서로 이념과 체제가 다른 조건에서 전쟁이 아닌 서로의 공통점을 찾아 합의할 수 있는 방식으로 통일하자면 6.15 선언 2항의 연합연방 방식이 통일방안이 유일하다고 주장한다. 이를 위해 지금 세계에 현존하는 연합국가와 연방국가에 대해서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설득력 있게 논증하고 있다. 6) 현시기를 “판문점 시대”로 명명하고 무엇을 할 것인가를 묻는다. 필자는 현시기의 통일운동에 대해, 이제 본질적이고 핵심적인 문제들이 직접적으로 거론되는 시대로 접어들었으며, 강 대 강으로 맞붙고 있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하기에 현시기를 달리 판문점 시대로 명명하고 이에 대한 대응도 본질적인 문제를 거론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가 되었음을 논증하고 이에 따른 자주통일운동세력들의 실천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한반도에서의 평화는 분단 극복을 통한 평화여야 하고, 분단이 극복된 결과로서 존재하는 평화여야 한다. 또한, 분단문제와 연동되지 않는 평화 담론은 근원적으로 통일문제를 외면하게 되고, 이것은 필연적으로 반反통일을 내포하는 분단 고착론에 기댄 평화공존론이 된다. 5천여 년 동안 우리는 하나의 민족국가였다. 그런데 왜 지금의 이 분단체제를 용인해야 하며, (중략) 그에 빌붙은 ‘영혼팔이’ 정치세력들에 질질 끌려다녀야만 한단 말인가? 뒤에는 촛불세력이 딱 버티고 있고, 앞에서는 자주통일운동세력이 있는데, 도대체 뭐가 무서워 통일의 ‘통’ 자 하나 꺼내지 못한단 말인가? 제발, 남남갈등, 이념논쟁, 국론분열 뭐라 뭐라 하며 뒤에 숨지 말고, 진정 (중략) 민족 공조해야 할 대상과 세력이 누구인지 두 눈 부릅뜨고 찾아내기 바란다.
조금 일찍 나선 길
책구름 / 태윤 (지은이) /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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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구름소설,일반태윤 (지은이)
열네 살 소녀가 있었다. 책 읽기를 좋아하고, 운동이랑은 거리가 멀고, 친구를 좋아하는 보통의 날을 보내던. 그러다 중학교에 입학한 해 여름방학, 부모님 책상 위에 ‘홈스쿨링 계획서’를 올려놓고 스스로 학교 밖 청소년이 되었다. 자유롭게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었다. 1년 만에 중·고등 검정고시를 끝냈다. 그러고 났더니 막상 할 일이 없었다. 사회에서 정한 틀대로 살기 싫어 선택한 길인데, 그것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하려면 사회가 인정할 만한 성공을 해야 한다는 강박에도 시달렸다. 방구석에 틀어박혀 넷플릭스만 보는 날들이 이어졌다. 그런 태윤에게 부모 교육 전문 강사인 엄마가 산티아고 순례길 행을 제안했다.프롤로그 01. 산티아고에 가다니 02. 생장피드포르(St. Jean Pied de Port) 03. 론세스바예스(Roncesvalles) 04. 수비리(Zubiri) 05. 팜플로나(Pamplona) 06. 푸엔테 라 레이나(Puente la Reina) 07. 로르까(Lorca) 08. 비야마요르 데 몬하르딘(Villamayor de Monjardin) 09. 나바레떼(Navarette) 10. 나헤라(Najera) 11. 산토 도밍고 데 라 칼사다(Santo Domingo de la Calzada) 12. 벨로라도(Belorado) 13. 아헤스(Ages) 14. 부르고스(Burgos) 15. 휴식 16. 온타나스(Hontanas) 17. 비얄카사르 데 시르가(Villalcazar de Sirga) 18. 칼사디야 데 라 쿠에사(Calzadilla de la Cueza) 19. 칼사다 델 코토(Calzada del Coto) 20. 만시야 데 라스 물라스(Mansilla de las Mulas) 21. 레온(Leon) 22. 산 마르틴 델 까미노(San Martin del Camino) 23. 아스토르가(Astorga) 24. 폰세바돈(Foncebadon) 25. 폰페라다(Ponferrada) 26.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Villafranca del Bierzo) 27. 라 파바(La Faba) 28. 필로발(Fillobal) 29. 사리아(Sarria) 30. 포르토마린(Portomarin) 31. 라바코야(Lavacolla) 32.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Santiago de Compostela) 에필로그 “길이 시작되자, 여행이 끝났다” 열네 살에 자발적 ‘학교 밖 청소년’이 되어 난생처음 마주한 ‘바깥세상’ 여행기 책구름 출판사 걷기 시리즈 ‘걸어간다 살아간다’ 첫 번째 이야기 《조금 일찍 나선 길-열여섯의 산티아고》 열네 살 소녀가 있었다. 책 읽기를 좋아하고, 운동이랑은 거리가 멀고, 친구를 좋아하는 보통의 날을 보내던. 그러다 중학교에 입학한 해 여름방학, 부모님 책상 위에 ‘홈스쿨링 계획서’를 올려놓고 스스로 학교 밖 청소년이 되었다. 자유롭게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었다. 1년 만에 중·고등 검정고시를 끝냈다. 그러고 났더니 막상 할 일이 없었다. 사회에서 정한 틀대로 살기 싫어 선택한 길인데, 그것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하려면 사회가 인정할 만한 성공을 해야 한다는 강박에도 시달렸다. 방구석에 틀어박혀 넷플릭스만 보는 날들이 이어졌다. 그런 태윤에게 부모 교육 전문 강사인 엄마가 산티아고 순례길 행을 제안했다. 걷기가 삶에 얼마나 큰 힘을 주는지 딸에게 알려주고 싶었던 엄마의 목적(《너에게 보여주고픈 길-마흔여섯의 산티아고》)은 묵직 진지 모드였으나, 열여섯 살 태윤은 ‘유쾌 발랄’이 기본기였다. 저자가 프롤로그에 말한 대로 “으하하 웃어가며 읽을 수 있는 글”이다. 말다툼 뒤 먼저 가버린 엄마에게 사과하러 가기 전 ‘새천년 국민건강체조’로 심신을 단련하고, 물집 잡힌 발에서 피어오르는 발 냄새와 사투를 벌이고, 숙소에 도착해 삼겹살을 먹겠다는 희망으로 하루치의 걸음을 달성하고, 엄마의 번역기, 지도, 구글 역할을 도맡은 가운데 어른들과 친구가 되어가는 태윤의 여정 속에서 함께 걷고, 먹고, 웃고, 울고, 지지하며 걷는 산티아고 순례길이 ‘탱탱볼처럼’ 생생하게 그려진다. 학교 밖 청소년, 열여섯 살 태윤에게 순례길은 무엇을 남겼을까. 먼저, 걷기에 관하여. 최대한 안 움직이는 쪽이었는데, 이제는 걸을 곳을 찾아다니는 사람이 되었다. 인생에 한 번이면 족한 ‘경험’으로 여겼던 순례길은 언제고 다시 가고픈 길이 되었다. 쓰기에 관하여. 순례길 후반부 아스토르가에서(에피소드 23) 시작한 기록이 이 책을 낳게 했고, 지금은 대학에서 작가가 되기 위한 배움을 이어가고 있다. 걷기가 삶에 얼마나 큰 힘을 주는지 딸에게 알려주고 싶었던 엄마, 김항심 작가의 의도와 바람은 결국 이뤄진 셈이다. 《조금 일찍 나선 길-열여섯의 산티아고》는 같은 자리, 같은 고민, 같은 막막함에 선 청소년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작과 도전을 앞둔 어른들에게 시나브로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책이다. 키득거리며 읽다가 어느 순간 읽기를 멈추고 하늘을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자녀와 부모가 함께 읽으면 더없이 좋은 책. 무엇보다 저마다 존재감이 빛나는 곳,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 싶다는 욕망을 부추기는 책이다. 이 책을 덮은 우리 마음에 어떤 문이 열리게 될까? 우린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각자가 당도하는 길이 어디든 간에, 우리보다 일찍 길을 나섰던 열여섯 태윤. 새로운 존재, 새로운 작가의 탄생이라는 기분 좋은 예감을 껴안게 될 것이다.엄마는 계획을 짜지 않는다. 나도 딱히 계획을 분 단위로 짜지는 않지만 겉으로는 다 생각해둔 것처럼 의기양양하게 군다. 엄마는 아름다운 풍경을 볼 때 ‘이쁘다’라고 한다. 나는 ‘예쁘다’라고 한다. 엄마는 세세한 디테일은 금방 까먹는다. 나는 알베르게의 주인장이 할머니였는지 할아버지였는지, 우리에게 ‘올라’ 하고 인사했는지, ‘안녕하세요’ 하며 인사했는지를 기억한다. 순례길을 걸으며 알게 된 우리의 모습이다.- 프롤로그 “다 하나씩 달라고 해, 올 원(All One)해!”엄마가 속삭인 말을 그냥 웃어넘겼는데, 빵집 주인의 웃는 얼굴 앞에 서니 막상 뭐라고 해야 할지 머릿속이 백지장이 되었다. 그냥 엄마의 말대로 올 원! 을 외쳤다. 어리둥절한 빵집 주인 앞에서 빵 하나하나를 빠르게 가리키며 원원원원 했더니 웃음을 터트렸다. 나도 민망해서 웃고 엄마도 빵 터졌다.“오케이, 원, 원, 원…”웃음 가득한 얼굴로 하나하나 빵을 담아주셨다. 점심거리 해결!- 론세스바예스(Roncesvalles) 내가 유럽에 온 이후 엄마의 번역기 역할, 지도 역할, 사전 역할, 구글 역할 등등을 다 해내고 있어서 ‘엄마 불신병’이 약간 도졌다. 엄마가 이걸 할 수 있을까? 이 낯선 곳에서? 외우는 것만이 살길이다! 엄마 귀가 닳도록 달달 읊었다.어어, 말이 많아. 엄마만 믿어. 그렇게 엄마가 먼저 갔다.- 수비리(Zubiri)
시험 점수 확 끌어올리는 JPT 단어장 뉴뉴
씨앤톡 / 김성곤 지음 / 200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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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톡소설,일반김성곤 지음
JPT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수험자를 대상으로 집필되었다. 고득점을 위해서는 한자 어휘는 물론, 가타카나, 부사, 접속사, 의성어/의태어, 관용구 등의 다양하며 풍부한 어휘가 요구된다. 어학에서 단어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 단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에서는 망설이게 된다. 책을 읽어가면서 JPT에 필요한 어휘를 단기간에 큰 부담 없이 마스터할 수 있도록, 또, 출제유형에 맞춰 학습해 나갈 수 있도록 파트별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어휘들을 골라 정리하였다. 특히 빨간색 셀로판지를 이용한 학습방법은 단어공부에 유용하다.Part 1 사진 묘사 Unit 01 사람의 동작 묘사 18 Unit 02 사람의 모습 묘사 31 Unit 03 사물의 상태 묘사 33 Unit 04 분야별 명사 39 Part 2 질의 응답 Unit 01 인사말 49 Unit 02 의문사 의문문 53 Unit 03 일반적인 질의 응답 56 Unit 04 고난이도 비즈니스 표현 62 Unit 05 빈출 관용 표현 67 Part 3 회화문 Unit 01 가정 생활 73 Unit 02 인물 소개 78 Unit 03 쇼핑 82 Unit 04 식당/요리 87 중간부록 : 숫자읽기 90 Unit 05 여행/교통 94 Unit 06 병원/건물 100 Unit 07 회사 생활 106 Part 4 설명문 Unit 01 날씨 116 Unit 02 안내방송 122 Unit 03 사건/사고 124 Unit 04 기업/제품 134 Part 5 어휘 문제 Unit 01 1자로 된 한자 읽기(훈독) 143 Unit 02 2자 이상으로 된 한자 읽기(훈독) 146 Unit 03 2자 이상으로 된 한자 읽기(음독) 150 Unit 04 읽기에 주의해야 할 필수 한자 155 Unit 05 쓰기에 주의해야 할 필수 한자 169 Unit 06 같은 뜻의 속담/관용구 179 Unit 07 다의어 184 Part 6 오문 정정 Unit 01 자동사와 타동사 200 Unit 02 경어 표현 204 Unit 03 우리말 그대로 쓰면 틀리는 표현 210 Unit 04 중요 문형 213 Part 7 공란 메우기 Unit 01 동사 240 Unit 02 복합동사 245 Unit 03 형용사 248 U
착! 붙는 新HSK 실전 모의고사 1급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 / 신한미 엮음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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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소설,일반신한미 엮음
중국어 기초학습을 마치고 新HSK 1급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 학습자들이 보다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재이다. 1급에 꼭 필요한 테마별 필수어휘 150개 익히기와 어휘테스트지로 어휘 실력을 쌓고, 각 영역별로 착! 붙는 합격요령도 익히고, 실전모의고사로 실전 훈련까지 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차별화 된 특징이다. 또한 군더더기 없이 간단명료한 해설은 학습자가 꼭 알아야 할 내용만을 콕 집어서 숙지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이 책의 목차 이 책의 활용법 新HSK 소개 新HSK 1급 소개 및 문제 유형 테마별 핵심 어휘150 1. [장소와 위치/방향] 2. [시간] 3. [사람] 4. [물건Ⅰ] 5. [물건Ⅱ] 6. [상투어 및 특수동사] 7. [동작Ⅰ] 8. [동작Ⅱ] 9. [형용사] 10. [대명사] 11. [수사와 양사] 12. [부사와 기타] 新HSK 1급 합격요령 실전모의고사 1회 실전모의고사 2회 실전모의고사 3회 어휘 테스트지 해설집新HSK 시험에 처음 도전하는 분들께 한번에 착! 붙는 요령까지 상세하게 알려주는 교재 중국어 기초학습을 마치고 新HSK 1급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 학습자들이 보다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재이다. 1급에 꼭 필요한 테마별 필수어휘 150개 익히기와 어휘테스트지로 어휘 실력을 쌓고, 각 영역별로 착! 붙는 합격요령도 익히고, 실전모의고사로 실전 훈련까지 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차별화 된 특징이다. 또한 군더더기 없이 간단명료한 해설은 학습자가 꼭 알아야 할 내용만을 콕 집어서 숙지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1. 군더더기를 쫙~ 뺀, 현장감이 살아 있는 해설~! 처음 중국어 시험에 도전하는 학습자들을 위해, 불필요한 설명은 최대한 배제하고 저자가 수업 현장에서 직접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감을 최대한 살린, 살아 있는 해설이 돋보입니다. 2. 자연스러운 반복 활동으로 자신감을 심어 주는 교재~! 받아 쓰기, 베껴 쓰기, 크게 읽기 훈련 등의 의미적 활동은 학습자 장기 기억의 내면화를 극대화 시켜 주는 역할을 합니다. 많은 것을 테스트하는 형식의 교재보다는 실질적인 실력 향상을 도와 주고,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는 학습자로 하여금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줍니다. 3. 영역별 합격 요령 숙지로 성공의 비전 제시~! 직접적이고도 구체적인 영역별 합격 요령을 교재의 전면에 배치함으로써 학습자가 시험 준비를 하는 데 있어 보다 합리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인포그래픽, 셜록
큐리어스(Qrious) / 비브 크루트 (지은이), 문지혁 (옮긴이) / 2019.01.15
13,500

큐리어스(Qrious)소설,일반비브 크루트 (지은이), 문지혁 (옮긴이)
비주얼 스토리텔링, 인포그래픽으로 읽는 셜록. 셜록 홈스는 왓슨 박사와 함께 빅토리아 시대, 에드워드 시대의 영국을 배경으로 범죄자들을 쫓았던 수수께끼 같은 명탐정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셜록 홈스가 37건의 살인을 포함한 60건의 사건을 조사했다는 사실까지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중 46건이 베이커가 221B에서 시작되었고, 그의 천적 모리어티가 포함된 사건은 단 3건뿐이었다. 홈스는 생애 말년 서식스에서 양봉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인포그래픽 : 셜록>은 수사 뒤에 숨겨진 셜록 홈스의 진짜 모습을 한눈에 들어오게 구성하였다. 사건현장에 얽힌 일련의 단서와 관찰을 인포그래픽으로 변환하여 셜록의 감추어진 면모를 드러내는 동시에, 셜록 홈스의 삶과 일을 면밀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한다.아이콘으로 본 셜록 소개의 글 01 : 셜록의 생애 02 : 셜록의 세계 03 : 셜록의 작품 04 : 셜록의 유산 주변인물 색인비주얼 스토리텔링, 인포그래픽으로 읽는 셜록 그들의 인생은 결코 흑백 화면처럼 단조롭지 않았다 탐정의 대명사 셜록에 대한 그래픽 전기 아트북! “범죄는 흔하다. 그러나 논리는 흔치 않다” “내 이름은 셜록 홈스. 다른 사람들이 모르는 것을 알아내는 것이 내 일이지요.” _셜록 홈스, 1892 천재적인 두뇌, 냉철한 이성, 완벽한 추리 추리소설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인물, 셜록 셜록 홈스는 모든 추리소설의 시작과 끝이다! 세계 최초의 사립탐정이자 탐정의 대명사 모든 탐정들의 롤모델, 셜록 홈스 그런데 셜록 홈스가 실존인물이라면? 셜록 홈스와 왓슨 박사가 실존인물이라면? 셜록 마니아들은 게임을 즐긴다. 게임의 전제는 홈스와 왓슨이 현실 세계에 실존하는 인물이라는 것! 왓슨이 셜록의 활약상을 저술로 기록한 것일 뿐! 코넌 도일은 《리핀코트》(Lippincott), 《스트랜드》(Strand) 매거진과 계약을 맺은 기성작가로, 왓슨의 비공식 문학 에이전트 역할을 맡았다. 아마 도일은 왓슨을 에든버러에서 동료 의대생으로 만났을 가능성이 크다. 본 책 《인포그래픽 : 셜록》은 게임의 규칙을 따른다. “내가 얼마나 많이 얘기했나? 불가능한 것을 모두 제거하면, 남는 건 진실일 수밖에 없네. 아무리 그럴 것 같지 않더라도.” _셜록 홈스, 《네 개의 서명》 중에서 셜록 홈스(Sherlock Holmes)는 왓슨 박사(Dr Watson)와 함께 빅토리아 시대, 에드워드 시대의 영국을 배경으로 범죄자들을 쫓았던 수수께끼 같은 명탐정으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셜록 홈스가 37건의 살인을 포함한 60건의 사건을 조사했다는 사실까지는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중 46건이 베이커가 221B에서 시작되었고, 그의 천적 모리어티Moriarty가 포함된 사건은 단 3건뿐이었습니다. 홈스는 생애 말년 서식스에서 양봉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포그래픽 : 셜록》은 수사 뒤에 숨겨진 셜록 홈스의 진짜 모습을 한눈에 들어오게 구성하였습니다. 사건현장에 얽힌 일련의 단서와 관찰을 인포그래픽으로 변환하여 셜록의 감추어진 면모를 드러내는 동시에, 셜록 홈스의 삶과 일을 면밀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세계에서 무엇을 했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네. 문제는 어떻게 하면 무슨 일을 했다고 사람들 믿게 만들 수 있느냐지.” _셜록 홈스, 《주홍색 연구》 중에서 ▶▷ 셜록 홈스와 왓슨 박사는 아서 코넌 도일 경(Sir Arthur Conan Doyle)이 만들어낸 허구의 인물이다. 코넌 도일은 군의관 출신의 그저 그런 개업의이자 그리 성공하지 못한 교외 안과의사였는데, 셜록 홈스를 탄생시키고 홈스와 왓슨 박사의 모험을 써서 상당한 부와 큰 명성을 얻었다. ▶▷ 물론 다른 맥락으로 말한다면, 이는 말도 안 되는 얘기다. 안목 있는 셜로키언(Sherlockian)들은 게임을 즐긴다. 이 게임의 전제는 홈스와 왓슨이 현실 세계에 실존하는 인물이라는 것이다. 왓슨이 이 모든 이야기를 썼고, 이것은 오늘날 일종의 외상 후 충격 요법으로 볼 수 있는 형태다. “육군 군의관을 지낸 존 H. 왓슨 박사의 회고록”이라고 이름 붙여진 《주홍색 연구》(A Study in Scarlet)의 첫 부분처럼 말이다. ▶▷ 셜록 홈스는 최초의 현대적 탐정이다. 그는 이제 거의 클리셰가 되어버린 탐정의 모든 속성을 한 몸에 지니고 있다. 매우 영리하고, 독립적이며, 불안정하고, 괴팍한 데다, 거만하고, 열정적이고, 강박적이며, 무언가에 중독되어 있고, 법에 대해 다소 양면적인 태도를 취한다. ▶▷ 왓슨 박사는 홈스의 작업 방식에 대해 꼼꼼히 묘사했지만, 그의 가족이나 전기적인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무심했다. 우리는 셜록이 언제 어디서 태어났는지도 모르고, 나중에 소개되는 그의 형 마이크로프트(Mycroft)를 제외하고는 가족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한다. 군인 출신답게 왓슨은 본론으로 곧장 들어간다. 홈스의 놀랍고 혁신적인 추리 방법에 대해서. ▶▷ 왓슨 덕분에 우리는 홈스의 방법(홈스식 추리법과 그 응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은 현대적 수사의 모범이다. 법의학, 프로파일링, 신중한 증거 수집 및 분석, 미세한 단서들을 통한 추리, 꼼꼼한 데이터 수집 ? 홈스는 자신만의 범죄 백과사전을 집필했으며, 신문의 고민상담란이나 조그마한 광고처럼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정보를 수집했다 ? 등이다. 그리고 현대적 수사의 모범이 된 홈스의 방법에는 어떠한 어려움에도 맞서 싸워 헤쳐 나가는 능력이 포함된다. ◆ 시리즈 소개 비주얼 스토리텔링, 인포그래픽! 그래픽으로 읽는 위대한 삶! 인포그래픽(infographics) 시리즈는 세계의 위대한 예술가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조명합니다. 그들의 삶에서 찾아낸 50가지의 사실, 시간, 생각, 습관, 업적을 인포그래픽만으로 생생하고 간결하게 전달합니다. 이 게임이 이토록 중독성이 강한 이유 중 하나는 홈스(그리고 왓슨)가 매우 설득력 있게 살아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마치 대리석 조각에서 해방된 인물처럼 지면 속에서 생생하게 솟아오른다. 그들을 살아 숨쉬는 인간으로 믿지 않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들은 국제적으로 여러 문화에 뿌리박혀 있으며 ─ 전 세계에 셜록 홈스 소사이어티가 존재한다. 오늘날에도 범죄소설(추리소설)을 지배하고 있는 ‘독특한 탐정과 끈덕진 조수’의 콤비라는 공식을 만들었다. _「소개의 글」 “편안한 침실 두 개와 공기가 잘 통하는 거실, 쾌적한 가구와 두 개의 넓은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주소 중 하나인 베이커가 221B에 대한 왓슨의 설명이다. 왓슨은 아마도 홈스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모든 진실을 기록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셜록이 살던 시대에 그런 주소는 없었고, 숫자 100을 넘어가는 주소 역시 없었다. 또한 왓슨은 의도적으로 방의 배치, 특히 침실의 위치에 대해 모호하게 말했는데 이는 추측컨대 서배스천 모런 대령과 같은 저격수들에게 혼란을 주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방에 대한 그의 묘사는 정확했고, 오늘날 베이커가 239번지에 있는 셜록 홈스 박물관에서 이를 재현한 방(전 세계에 더 많이 있지만)을 볼 수 있다. 웨스트민스터 시는 친절하게도 이곳을 221B라고 부르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 _「셜록의 생애」
시간의 기술
생각정리연구소 / 나가타 도요시 지음, 정지영 옮김 /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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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정리연구소소설,일반나가타 도요시 지음, 정지영 옮김
시간은 진짜 평등한가? 각기 처한 환경과 상황은 달라도 시계바늘은 어김없이 돈다는 점에서 시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현실을 살펴보면 딱히 그렇지도 않다. 왜 이런 차이가 나는 걸까? 이는 시간을 지배하는 자와 지배당한 자의 차이다. 시간이란 이 한정된 자원을 얼마나 제대로 사용하는가에 따라 인생이 결정된다는 점은 당연한 상식.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에 대한 해법은 시간이 아닌 가치를 관리하는 데 있다. 인간은 가치에 따라 행동을 결정짓고, 시간을 분배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버릴 것과 취할 것을 선별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시간은 충분히 절약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저자 나가타 도요시는 성공하고 싶다면 '가치, 행동, 시간 순으로 관리하라'고 역설한다. 이 책은 아홉 개 영역에 걸쳐 시간 관리, 시간당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방법, 시간의 질과 양을 늘리는 방법 등을 도표와 함께 세밀하게 설명한다. PC, 스마트폰과 같은 IT 제품을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에서 자신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방법까지. 저자 스스로 다년간에 걸쳐 실험하고 체험한 생활밀착형 방법론을 모두 수록했다.머리말 - 업무를 효율화하는 시간 단축의 기술이란? 이 책으로 배우는 것들 [1교시] 인생의 남은 시간을 가치 있게 보낸다 당신에게 남은 시간은? 시간은 남은 양보다 쓰는 곳이 중요하다 시간이 아니라 가치관을 관리하라 바쁘게 일하는데도 왜 성과가 나지 않을까? 가치, 행동, 시간순으로 관리하라 가치관을 시각화하라 신뢰받기 위해 버려야 할 일을 결정하라 시간 관리 매트릭스로 중요도와 긴급도를 확인하자 모든 활동이 추구하는 가치로 이어지는가? <칼럼>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석공들의 일하는 목적에 관한 이야기 1교시 정리 [2교시] 일과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이상적인 시간표 일하는 것은 가장 이율 좋은 자산 운용이다 돈과 시간, 자산은 반비례한다 인생의 전반에는 자신의 시간을 비싸게 판다 인생의 후반에는 타인의 시간을 산다 연령별로 시간을 사고파는 방법 시간 투자의 두 가지 패턴, 집중 투자와 분산 투자 시간표를 짤 때는 중요한 것을 우선순위에 둔다 세 가지 시간영역을 균형 있게 배분하라 기초영역의 시간 - 자산을 지탱하는 원동력 부가가치영역의 시간 - 미래의 자산을 창출할 준비 업무영역의 시간 - 현재의 자산을 창출하는 활동 시간비용을 생각하면서 행동하라 <칼럼> 할 일 리스트를 작성하기 전에 체크해야 할 사항 2교시 정리 [3교시]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성과를 내는 지적 생산의 방정식 지적 생산성의 방정식 Do more with less 지적 생산성을 높이는 여덟 가지 약속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는 돈을 아끼지 않는다 버려야 할 일을 정하고 선택과 집중을 도모하라 할 일을 구체적으로 정하고 나눈다 사전 준비가 생산성을 한꺼번에 높인다 멀티태스킹으로 생산성과 창의성을 높이자 IT를 용도에 맞게 활용하자 습관적으로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든다 다른 사람을 이끌어 조직의 생산성을 높인다 <칼럼> 미래의 나를 만난다 3교시 정리 [4교시] 일과 스케줄을 관리하여 목표를 실현한다 게으른 사람을 위한 스케줄 관리 요령 20%의 시간으로 80%의 전체를 보는 파레토식 업무 기술 목표로 가는 단계마다 중간 목표를 넣는다 작업은 하루에 완료할 수 있는 크기로 나눈다 여유 기간을 공개하여 문제를 극복한다 스케줄을 오픈하고 관계자와 공유한다 소요 시간을 정확히 계산한다 할 일 리스트의 흔한 문제점 할 일 리스트는 구체화, 세분화, 수치화하라 <칼럼> 주식 투자와 시간 관리의 공통점-데이 트레이딩, 스윙 트레이딩, 포지션 트레이딩 4교시 정리 [5교시] 틈새 작업과 집중 작업으로 집중력을 극도로 향상한다 동시통역사에게 배우는 15분 집중법 지적 생산성이 눈에 띄게 높아지는 스톱워치 기술 틈새 작업과 집중 작업 1일 3회 작전회의로 할 일 리스트를 점검하라 전용 툴로 할 일 리스트를 꼼꼼히 관리한다 짧은 시간에 기분을 전환하는 방법 틈새 시간을 황금 시간으로 바꾸는 휴대 도구 생산성이 급상승하는 데스크톱 환경 만들기 <칼럼> 당신의 뽀모도로는 몇 분? 5교시 정리 [6교시] 시간 단축의 전문가에게 배우는 생산성을 높이는 사소한 습관 긍정적인 사고로 지적 생산성을 높인다 정보는 키워드로 모아 맥락을 생각한다 서류 정리의 3단계, 버린다 건넨다 저장한다 파일은 폴더가 아니라 라벨로 정리하라 머리가 좋아지는 도해 메모 기술 30초 안에 매력을 전하는 훈련, 엘리베이터 피치 놀랄 만큼 아이디어가 솟아오르는 목욕 시간 200% 활용법 다양한 사고로 게임의 규칙을 바꾼다 효율화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일의 혁신을 일으키자 인맥을 선택하고 시간을 저금하라 <칼럼> 건망증을 근절하는 세 가지 간단한 규칙 6교시 정리 [7교시] IT를 멀리 하면 생산성 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IT능력을 키우자 최단 시간에 문장을 정확히 쓴다 시간을 단축하려면 타자 속도를 개선하라 무조건 단축키를 이용하라 작업 효율을 급격히 향상시키는 특수 검색 옵션 트위터를 업무에 활용한다 편리한 웹서비스를 다루는 클라우드 기술 편리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업무의 속도를 올리자 <칼럼> 살아 있는 시간과 죽은 시간 7교시 정리 [8교시] 최단 시간에 문제를 해결하는 시간 단축 사고 시간을 단축하는 사고의 기초는 MECE와 가설사고 사고, 작업, 출력의 양식을 준비한다 생산성을 대폭 향상시키는 문서 서식 체크리스트로 실수를 방지한다 프레임워크를 익힌다 프레임워크를 다룬다 ① 비즈니스 전략과 사업 분석 프레임워크를 다룬다 ② 업무 개선 숫자를 파악하는 힘을 길러라 <칼럼>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지 못하는 비즈니스맨 8교시 정리 [9교시] 회의 시간을 단축하여 팀의 생산성을 높인다 회의 참여자의 시간 의식을 맞춘다 틈새 회의와 집중 회의 회의는 화이트보드 앞에 서서 한다 계획서, 의사록 없는 회의는 하지 않는다 산만한 회의를 알찬 회의로 바꾸자 전화회의를 이용하라 천재집단 구글에게 배우는 회의 진행 방식 <칼럼> 상사에게 회의 시간 단축을 건의해보자 9교시 정리 APPENDIX 자료편 시간 단축의 달인이 되기 위한 체크포인트 맺음말-인생의 목적을 파악하라 부록 가치지도를 만들어보자 이상적인 시간표를 만들어보자시간은 평등하다? 아니, 나의 시간은 다르다! 시간이 아닌 가치를 관리하라! 시간은 진짜 평등한가? 각기 처한 환경과 상황은 달라도 시계바늘은 어김없이 돈다는 점에서 시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현실을 살펴보면 딱히 그렇지도 않다. 같은 업무인데 늘 시간이 부족해 야근을 밥 먹듯이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여유롭게 일을 끝내고 남은 시간에 자기계발과 취미를 즐기는 사람도 있다. 이처럼 사람은 같은 양을 같은 질로 쓰고 있지 않다. 왜 이런 차이가 나는 걸까? 이는 시간을 지배하는 자와 지배당한 자의 차이다. 시간이란 이 한정된 자원을 얼마나 제대로 사용하는가에 따라 인생이 결정된다는 점은 당연한 상식.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에 대한 해법은 시간이 아닌 가치를 관리하는 데 있다. 인간은 가치에 따라 행동을 결정짓고, 시간을 분배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버릴 것과 취할 것을 선별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시간은 충분히 절약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저자 나가타 도요시는 성공하고 싶다면 ‘가치, 행동, 시간 순으로 관리하라’고 역설한다. 1. 가치(Value) : 먼저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 결정! 2. 행동(Action) : 가치 실현에 필요한 행동 결정! 3. 시간(Time) : 가치 실현을 위한 시간 분배와 관리! 여기서 주의할 점은 무조건 시간만 관리하거나 행동만 관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행동하고 싶은 마음의 근원인 ‘가치관’을 확실히 인식한 후 행동을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아홉 개 영역에 걸쳐 시간 관리, 시간당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방법, 시간의 질과 양을 늘리는 방법 등을 도표와 함께 세밀하게 설명한다. PC, 스마트폰과 같은 IT 제품을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에서 자신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방법까지! 저자 스스로 다년간에 걸쳐 실험하고 체험한 생활밀착형 방법론을 모두 수록했다. 강의를 듣듯 순서대로 본문을 읽다보면 시간의 가치와 효율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것은 물론 당장 적용 가능한 기술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책의 말미에는 테스트가 수록되어 있어 독자들이 직접 자신의 현 시간 관리 달성도를 자가 체크 할 수 있다.
귀농귀촌, 알아야 할 88가지
심포니 / 조동진 지음 / 2013.07.25
16,000

심포니소설,일반조동진 지음
이 책의 저자는 전형적인 은퇴 귀농인이다. 농업으로 부자가 되려고 하지 않고 먹고 살 수 있기를 바란다. 농사만 짓는 것이 아니라 삶을 풍요롭게 하고자 다양한 경험과 학습을 지속적으로 한다. 평생학습. 삶을 기쁘게 하는 큰 방법이다.제 1장 귀농귀촌 설계하기 뭐 먹고 살아요? tip. [귀농인 지원 내용 정리에 대하여] 어느 지역으로 갈 것인가 tip. [귀농 행정 처리] 텃세를 두려워 말라 시골마을의 단위 조직. 긴 머리와 개량한복은 경계 대상 시골에 가면 친구가 없다? 소박해서 행복한 식사시간 자연 먹거리 tip. [텃밭 가꾸기] 문화생활과 의료시설, 걱정 없다. tip.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지원], tip. [시골 보건소의 활용] 자녀교육 무엇을 심을 것인가? 좋은 땅이란? 미리 산 땅을 임대줄 때 유의사항 소득원의 다변화 시골에서도 마케팅은 기본 시작은 미약하게 제 2 장 시골생활에서 부딪히는 문제들 비료 주기 tip. [나무재의 활용] tip. [미생물 발효통 설치] 거름장 만들기 tip. [목초액 만들기] 농약, 알면 두렵지 않다. tip. [석회유황합제의 사용] 풀과의 전쟁 예초기 사용하기 풀독에 대하여 tip. [벌에 쏘였을 때] 잡초라고라고라 ? 약초로 사용되는 들풀 나무 이식하기 tip. [가식을 위한 나무 이름표 부착] 전지(剪枝)의 기초 반려동물 키우기 뱀, 지네 퇴치법 tip. [통 방충망 설치] 멧돼지 피하기 tip. [야간에 정원에서 곤충 피하기] 내 손으로 직접 만들기 tip. [작업용 장갑] 필요한 공구들 tip. [용접은 큰 도움이 된시골 생활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 준비하라 은퇴 후 삶에 대한 고민은 누구나 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면서 살아야 하나? 남은 30년 세월을. 지금의 생활은 계속 가능할까? 이에 대한 답이 도시에서는 잘 안 나온다. 시골의 마인드와 경험을 익혀라. 도시생활의 마인드는 생존을 1차 목표로 한다. 정글처럼. 사람의 정글이다. 돈을 벌어야 가족에게 의식주를 보장할 수 있다. 부자가 되기는 어렵지만 부자가 되려고 한다. 시골생활은 자급자족이 가까이 있어 생존의 절박함이 덜 하다. 따라서 대박을 바라지 않다면 적당한 노동과 시간을 투자하여 삶을 행복에 맞출 수 있다. 누구의 지시와 규율이 아니라 자신이 결정한다. 이러한 마인드를 가지고 시골생활에 접근하면 시골에 잘 정착 할 수 있다. 경험자의 시행착오와 문제 해결을 보라. 이 책의 저자는 전형적인 은퇴 귀농인이다. 농업으로 부자가 되려고 하지 않고 먹고 살 수 있기를 바란다. 농사만 짓는 것이 아니라 삶을 풍요롭게 하고자 다양한 경험과 학습을 지속적으로 한다. 평생학습. 삶을 기쁘게 하는 큰 방법이다. 자잘하지만 다양하게 부딪히는 문제들을 즐겁게 연구 해결한다. 인간이 살면서 만나는 문제들이야 항상 있는 거지. 뭐! 저자는 말한다. 시골생활이 앞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나의 캠핑 물건
중앙books(중앙북스) / 강성구 (지은이), 렐리시 (그림) /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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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books(중앙북스)소설,일반강성구 (지은이), 렐리시 (그림)
캠핑이란 무엇일까? 《나의 캠핑 물건》은 ‘일상의 의식주를 그대로 바깥에 옮겨 놓는 행위’가 곧 캠핑이라 말한다. 이 책에서는 캠핑에 동원되는 모든 물건을 막영구幕營具, 취사구炊事具, 운행구運行具의 3가지로 나누어 소개한다. 제1장인 막영구는 텐트(천막)를 치고 밖에서 생활할 때 필요한 장비를 일컫는 말로, 캠핑에서의 ‘주’에 해당되는 개념이다. 제2장 취사구는 끼니를 때우기 위한 음식을 만드는 데 쓰이는 장비를 뜻하고, 캠핑에서의 ‘식’을 도맡는다. 제3장에서 다루는 운행구는 캠퍼가 보행 중 반드시 착용하거나 휴대해야 하는 물건으로 캠핑에서의 ‘의’와 상통하는 표현이다. 이러한 구분법은 아주 오래 전부터 산꾼들이 입에서 입으로, 기록에서 기록으로 전해 온 것이다. 《나의 캠핑 물건》이 소개하는 캠핑 장비는 총 30여 종에 가깝지만, 실질적인 구매와 용법의 지침보다는 지금껏 저자가 소장했던 캠핑 도구에 깃든 에피소드와 역사를 조금 더 힘주어 이야기한다. 설악산 자락에 살고 있는 강성구 작가는 현재 국립등산학교에서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산꾼이며, 자연과 교감하는 삶을 꿈꾸는 사내다. 그는 언제나 자신의 캠핑 물건을 공유할 캠퍼 친구를 기다린다. 땀 흘리며 텐트를 치고, 밥을 지어 먹고, 술잔을 부딪고, 그러다 잔뜩 취해 셸터에 뒤엉켜 잠들었던 날들을 그리워한다. 그의 다정하고 투박한 캠핑 물건 이야기는 자연과 사람과 삶이 왜 그리도 소중한 것인지 새록새록 일깨운다.들어가며_의식주의 이동 제1장 주(住) : 막영구 1 텐트Tent _내 집 마련의 꿈 2 타프Tarp _빗소리에 취하던 밤 3 침낭Sleep bag _아픈 손가락 4 침낭 커버Bivy sack _선택은 빠를수록 좋다 5 매트리스Sleeping pad _침낭보다 중요해 6 랜턴Lantern _등불 앞에 서면 누구나 솔직해진다 7 의자Chair _대지의 온도 8 탁자Table _평균은 없다 9 페그와 스테이크Pegs & Stake _온몸으로 버티는 자 10 망치Hammer _망치질의 기쁨 제2장 식(食) : 취사구 1 코펠Cookset _작은 코펠, 큰 기쁨 2 시에라컵Sierra Club Camping Cup _너의 용도는 3 수저Spoon & Chopsticks _은수저보다 나무 수저 4 칼과 가위Knife & Scissors _멀티플레이어의 맹점 5 스토브Stove _마성의 불꽃 6 화로대Fire Pit _불멍은 좋지만 뒤처리는 귀찮아 7 난로Heater _고달프지만 아름다운 겨울나기 제3장 의(依) : 운행구 보온재킷Insulation Layer _야외 생활의 버팀목 2 방수 재킷Protection Layer _고독의 힘 3 신발과 양말Hiking Footwear & Socks _상승효과 4 모자Hat & Cap _보호와 보온 5 배낭Backpacking Pack _배낭은 방랑이다 6 트레킹폴Trekking Poles _내 다리의 제트엔진 7 구급약품First Aid Kit _언제 누가 아플지 몰라 8 기록도구Writing instruments _조선의 캠핑 기록, 산수화 9 캠핑계획서Camp Plan _캠핑의 시작 +캠핑 수첩 -텐트의 모든 것 -다운 제품 세탁법 나가며_슬기로운 캠핑장 이용 수칙“당신의 캠핑 물건엔 어떤 이야기가 깃들어 있나요?” 자연, 사람, 그리고 삶의 고귀함이 깃든 캠핑 물건 이야기 우리가 캠핑에 대해 말하고 싶은 모든 것- 당신과, [나의 캠핑 생활] 당신의 일상이 궁금합니다. 즐거움은 어디서 찾는지,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소하는지, 주말은 무얼 하고 보내는지요. 생활의 무게가 당신을 짓누르는 날엔 잠시 모든 걸 내려놓고 밖으로 나가 보세요. 배낭에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짊어지고서요. 두 발로 흙을 밟고, 바람 부는 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개를 들어 별을 헤아리다보면 어느새 마음의 묵은 때가 깨끗이 씻길 테니까요. 야외 생활 에세이 시리즈 [나의 캠핑 생활]은 일상에 지친 우리에게 ‘일단 떠나기’를 다정하게 독려하고, 우리만의 캠핑을 설계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안내합니다. 시리즈는 총 4권으로 이뤄집니다. 여장 꾸리기를 귀띔하는 제1권 《나의 캠핑 물건》(강성구), 캠프를 기반으로 즐기는 액티비티와 놀이법을 소개하는 제2권 《나의 캠핑 놀이》(문나래), 쉽고 맛있는 캠핑 메뉴 레시피를 소개하는 제3권 《나의 캠핑 요리》(장진영), 모험심을 자극하는 행선지와 여행법을 제안하는 제4권 《나의 캠핑 아지트》(서승범)까지. 자유분방하고 싱그러운 그림체로 널리 사랑 받아온 일러스트레이터 렐리시의 삽화가 더해져 텍스트의 상상력을 증폭시킵니다. 당신과 캠핑을 연결해 줄 사려 깊은 안내서, 지금 여기 와 있습니다. 나의 캠핑 생활 - 첫 번째 이야기, 물건 “석유 랜턴과 가스 랜턴이 여전히 아름다운 건 오렌지색으로 물드는 노을의 빛을 닮아서다.“ 캠핑이란 무엇일까요? 《나의 캠핑 물건》은 ‘일상의 의식주를 그대로 바깥에 옮겨 놓는 행위’가 곧 캠핑이라 말합니다. 이 책에서는 캠핑에 동원되는 모든 물건을 막영구幕營具, 취사구炊事具, 운행구運行具의 3가지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제1장인 막영구는 텐트(천막)를 치고 밖에서 생활할 때 필요한 장비를 일컫는 말로, 캠핑에서의 ‘주’에 해당되는 개념입니다. 짐작하겠지만 제2장 취사구는 끼니를 때우기 위한 음식을 만드는 데 쓰이는 장비를 뜻하고, 캠핑에서의 ‘식’을 도맡습니다. 제3장에서 다루는 운행구는 캠퍼가 보행 중 반드시 착용하거나 휴대해야 하는 물건으로 캠핑에서의 ‘의’와 상통하는 표현입니다. 이러한 구분법은 아주 오래 전부터 산꾼들이 입에서 입으로, 기록에서 기록으로 전해 온 것입니다. 《나의 캠핑 물건》이 소개하는 캠핑 장비는 총 30여 종에 가깝습니다만, 실질적인 구매와 용법의 지침보다는 지금껏 저자가 소장했던 캠핑 도구에 깃든 에피소드와 역사를 조금 더 힘주어 이야기합니다. 설악산 자락에 살고 있는 강성구 작가는 현재 국립등산학교에서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산꾼이며, 자연과 교감하는 삶을 꿈꾸는 사내입니다. 그는 언제나 자신의 캠핑 물건을 공유할 캠퍼 친구를 기다립니다. 땀 흘리며 텐트를 치고, 밥을 지어 먹고, 술잔을 부딪고, 그러다 잔뜩 취해 셸터에 뒤엉켜 잠들었던 날들을 그리워합니다. 그의 다정하고 투박한 캠핑 물건 이야기는 자연과 사람과 삶이 왜 그리도 소중한 것인지 새록새록 일깨웁니다.텐트는, 처음으로 마음의 소리를 채집하게 해준 공간이다. 숲속에서 몸과 마음을 온전히 내려놓고 쉴 수 있는 장소는 오직 텐트뿐이다. 내가 가진 2인용 작은 텐트는 따뜻한 잠자리는 물론이고, 도시에서 다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병실의 역할도 했다. 때로는 허기를 달래는 식당, 술을 마시는 바로 변모했으며, 누군가와 함께할 때는 전망 좋은(!) 카페가 되기도 했다. - <내집 마련의 꿈-텐트> 비닐 타프 위로 ‘타닥타닥’ 소리 내며 떨어진 빗방울은 금세 합쳐져 물줄기가 되고 고인 빗물은 ‘스르륵’ 처마 끝에 모여 쏟아진다. 가끔 비가 그치면 투명한 창 위로 별들이 쏟아질 듯 보였다. 비가 내린 아침이면 봉우리나 계곡 사이로 생긴 운해를 보곤 했다. 그것은 언제나 상상보다 더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 <빗방울에 취하던 밤-타프> 여러 차례의 추위를 경험하면서 깨달은 사실이 하나 있다. 2만 원짜리 발포 매트리스가 100만 원에 달하는 따뜻한 침낭보다 훨씬 요긴하다는 것. 그만큼 한기를 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얘기다. 캠핑의 매력이란, 이토록 다양한 방해 요인을 헤치고 끝내 극복하는 과정에 있다. 우리가 즐길 수 있는 가장 안전하고 인위적인 모험, 그게 캠핑이다. - <침낭보다 중요해-매트리스>
카네기 스트레스론
카네기연구소(성공전략연구소) / 데일 카네기 (지은이), 최염순 (옮긴이) / 2021.08.18
15,000

카네기연구소(성공전략연구소)소설,일반데일 카네기 (지은이), 최염순 (옮긴이)
책의 저자인 데일카네기씨가 설립한 100년 역사의 글로벌 리더십 교육기관 데일카네기트레이닝의 공식교재. 데일카네기트레이닝 공식 트레이너의 검수를 거친 인증도서, 버락 오바마, 워렌버핏이 추천한 데일카네기 정품 도서. 100년 전부터 데일카네기코스를 통해 사람들이 직면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극복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형식으로 발행한 책이며, 스트레스를 해결해 나가는 생생한 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 책의 원제대로 걱정을 멈추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방법(How to Stop Worrying And Start Living)에, 전 세계 데일카네기코스에서 축적된 스트레스 해결 노하우를 더해 이 책에 담았다.옮긴이의 말 | 최염순 - 004 서문 | 데일 카네기 - 014 이 책에서 최대의 효과를 얻는 방법 - 022 Part 1 걱정을 극복하기 위한 기본 원칙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아라 028 걱정을 해결하는 바법 공식 046 걱정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 058 Part 2 걱정을 분석하는 기법 걱정을 분석하고 해결하는 방법 076 업무상의 고민을 반으로 줄이는 방법 - 088 Part 3 고민이 습관화되기 전에 물리치는 방법 항상 바쁘게 움직여라 098 딱정벌레에게지지 마라 122 평균율 법칙을 따르라 124 불가피한 일은 받아들이라 134 걱정에 대해 ‘손절매 주문’을 넣어라 150 톱밥을 켜지 말라 - 162 Part 4 평화롭고 행복한 정신 상태를 기르는 7가지 방법 유쾌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라 174 보복하지 말라 196 대가를 바라지 말라 210 현재 자신이 가진 것에 감사하라 220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 232 레몬이 주어지면 레몬 주스를 만들어라 244 14일간의 우울증 해소법 -256 Part 5 걱정을 완벽하게 극복하는 법 기도하라 - 280 Part 6 다른 사람들의 비평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 죽은 개를 걷어차는 사람은 없다 310 부당한 비평에 마음을 빼앗기지 마라 316 스스로의 비평에 철저하라 - 324 Part 7 피로와 걱정을 방지하고 늘 원기 있게 사는 방법 하루에 한 시간을 더하는 방법 334 무엇이 사람을 피로하게 만드는가 342 피로에서 벗어나 항상 젊음을 유지하는 방법 351 피로와 고민을 예방하는 4가지 작업 습관 - 358 피로.걱정.분노의 주요 원인인 권태를 물리치는 방법 366 불면증에서 벗어나는 방법 378 Part 8 걱정 근심을 극복한 사례책의 저자인 데일카네기씨가 설립한 100년 역사의 글로벌 리더십 교육기관 데일카네기트레이닝의 공식교재. 데일카네기트레이닝 공식 트레이너의 검수를 거친 인증도서, 버락 오바마, 워렌버핏이 추천한 데일카네기 정품 도서. ‘운명이 레몬을 주었다면 그것으로 레몬주스를 만들어라.’ 삶을 살아가면서 직면하게 되는 큰 문제 중 하나는 ‘걱정과 스트레스’이다.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스트레스를 받는 문제를 하나씩 가지고 있다. 자신의 행복과 스트레스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데일 카네기는 교육코스(Dale Carnegie Course™)를 만들었고 이 코스의 교재로 활용할 목적으로 『카네기 스트레스론』을 처음 출간했다. 이 책은 100년 전부터 데일카네기코스를 통해 사람들이 직면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극복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형식으로 발행한 책이며, 스트레스를 해결해 나가는 생생한 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 책의 원제대로 걱정을 멈추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방법(How to Stop Worrying And Start Living)에, 전 세계 데일카네기코스에서 축적된 스트레스 해결 노하우를 더해 이 책에 담았다! 현재도 전 세계 80여 개국 데일카네기트레이닝에서 이 책은 교육의 교재로 사용되며 걱정과 스트레스를 오히려 자신의 스트렝스(Strength)로 만들기 위한 매뉴얼로 활용되고 있다. 걱정은 스스로 확대 재생산된다. 그 악순환을 끊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자신뿐이다. 돌이켜보라. 우리가 하는 대부분의 걱정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다. 대부분 걱정이 실제보다 과하게 크게 작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걱정이 우리를 엄습하기 전에 먼저 이를 잘 관리하는 노하우를 체득한다면 스트레스를 대폭 줄일 수 있다. 따라서 걱정, 스트레스를 낮추기 위해 갖춰야 할 필수 조건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이 책의 생생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실제 삶에 그 노하우를 적용하려는 강한 실천력이다. 이 책에 나와 있는 탁월한 기술과 원칙이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생각하고 실천하라. 그러면 당신의 스트레스는 감소하고 행복한 인생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될 것이다.
7일속성 취업 일반상식
시대고시기획 / 시사상식연구소 (엮은이) /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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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시사상식연구소 (엮은이)
공기업·일반기업체·언론사 취업 등 상식이 필요한 모든 시험 및 면접을 빠르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빈출상식 및 중요개념만을 선별해 수록하였다. 7일 동안 하루에 한 분야씩 최신상식, 핵심상식, 기출문제를 단계적으로 공부하여 학습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였다. 공기업·언론사·기업체에서 출제되는 면접 및 논술 질문을 분야별로 정리하여 빈틈없이 취업 준비를 할 수 있게 하였다. 필수 암기상식들을 모아 책 뒷부분에 배치하여 시험 직전에 빠르게 암기할 수 있도록 하였다.■ 속성 1일차 정치·법률 Step1 최신 시사상식 Step2 일반 핵심상식 Step3 기출문제 Check 논술·면접 기출문제 ■ 속성 2일차 국제·북한 Step1 최신 시사상식 Step2 일반 핵심상식 Step3 기출문제 Check 논술·면접 기출문제 ■ 속성 3일차 경제·경영·금융 Step1 최신 시사상식 Step2 일반 핵심상식 Step3 기출문제 Check 논술·면접 기출문제 ■ 속성 4일차 사회·노동·환경 Step1 최신 시사상식 Step2 일반 핵심상식 Step3 기출문제 Check 논술·면접 기출문제 ■ 속성 5일차 역사·철학·종교 Step1 최신 시사상식 Step2 일반 핵심상식 Step3 기출문제 Check 논술·면접 기출문제 ■ 속성 6일차 과학·IT Step1 최신 시사상식 Step2 일반 핵심상식 Step3 기출문제 Check 논술·면접 기출문제 ■ 속성 7일차 문화·미디어·스포츠 Step1 최신 시사상식 Step2 일반 핵심상식 Step3 기출문제 Check 논술·면접 기출문제 ■ 부록 필수 암기상식 우리 주변의 모든 ‘최초’ 숫자로 외우는 상식 우리말 어휘 유의·반의 관계 한자어 한자성어 모아보는 테마별 상식·공기업·일반기업체·언론사 취업 등 상식이 필요한 모든 시험 및 면접을 빠르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빈출상식 및 중요개념만을 선별해 수록하였습니다. ·7일 동안 하루에 한 분야씩 최신상식, 핵심상식, 기출문제를 단계적으로 공부하여 학습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공기업·언론사·기업체에서 출제되는 면접 및 논술 질문을 분야별로 정리하여 빈틈없이 취업 준비를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필수 암기상식들을 모아 책 뒷부분에 배치하여 시험 직전에 빠르게 암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일반적인 지식을 뜻하던 ‘상식’이 이제는 학습을 필요로 하는 학문의 개념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개인적 지식의 범주에서 취업 등 사회 조직의 일원이 되기 위한 필수 준비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기 때문이죠. 상식 공부는 신문 등을 꾸준히 읽으면서 준비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매일 끝없이 쏟아지는 새로운 지식의 홍수 속에서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몰라 헤매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특히 가짜뉴스처럼 확실하지 않은 정보가 무분별하게 유통되는 상황에서 단기간에 정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분석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이렇듯 상식을 공부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을 위해 시사상식연구소가 상식 중에서도 시험에 나오는 최신·빈출 핵심개념만 쏙쏙 뽑아 ‘7일 안에’ 끝낼 수 있는 <7일 속성 취업 일반상식>을 준비하였습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취업문을 활짝 여는 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부모의 돈 교육
미래문화사 / 권유정 (지은이) /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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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문화사학습법일반권유정 (지은이)
자본주의 사회의 주인공은 노동자가 아니라 자본가이다. 하지만 지금껏 우리가 받아왔던 교육은 훌륭한 노동자를 양성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저자는 내 아이가 부자로 살게 할지, 부자를 위해 살게 할지는 부모의 결정에 달려 있다고 하면서, 부모가 먼저 노동소득 중심의 사고방식을 버려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어떻게 부모가 돈 공부를 하고, 그것을 생활 속에서 자녀들에게 전달해야 할지 실전 교육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여는 글 | 내가 일하는 세상 VS 돈이 일하는 세상 PARP 01. 부자 아이 만들기는 부모의 경제 마인드셋부터 진짜 부의 사다리를 찾아라 돈 공부 몇 살부터 시켜야 할까 우리 아이 종자돈 1억 만드는 법 투자에 있어 시간은 우리 아이의 편이다 금융IQ 테스트, 우리 가족은 몇 점일까? 기업형 가계부를 통해 우리 집 경제 상황 체크하기 PART 02. 아이를 가난하게 만드는 7가지 생각 부자의 뇌, 가난뱅이의 뇌가 따로 있다? 절대 빚은 지지 말아라? 아이는 주식을 하면 안 된다? 세뱃돈은 부모의 돈이다? 부족하면 금전 지원을 해줘라? 아이에게 빠른 증여는 좋지 않다? 땀 흘려 번 돈만 가치 있다? PART 03. 아이 경제 교육의 두 축 : 용돈 교육과 돈 만들기 교육 돈나무 기르는 법을 알려주는 부모가 되자 자본가 마인드를 기르는 용돈 교육 : 홈알바, 홈잡, 잡알바 부자의 돈 교육 : 돈 벌기, 돈 모으기, 돈 빌리기, 돈 불리기 돈 만들기는 노동으로 시작해 사업과 투자로 마무리된다 절약법이 아니라 잘 쓰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 : Needs, Wants, Must PART 04. 우리 아이 부자 만들기 7단계 실전 프로젝트 게임을 통해 돈의 원리 깨우치기 가족 경제회의 개최하기 내 아이에 맞는 용돈벌이 교육 저금통으로 저축하는 습관 만들기 은행에서 통장과 체크카드 만들기 증권계좌 만들고 적립식 투자하기 용돈기입장과 금융일기 PART 05. 미래의 부자는 블록체인과 메타버스에서 시작된다 블록체인, 금융기술인가 도박인가 당신의 자녀는 메타버스 네이티브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돈 버는 법 NFT로 돈을 벌 수 있다고? NFT로 아이 작품을 올려보자 자녀를 메타 리치로 준비시켜라 | 부록 | 돈 공부 전에 꼭 알아두어야 할 경제용어내 아이가 부자로 살게 할 것인가, 부자를 위해 살게 할 것인가 자본주의 사회의 주인공은 노동자가 아니라 자본가이다. 하지만 지금껏 우리가 받아왔던 교육은 훌륭한 노동자를 양성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저자는 내 아이가 부자로 살게 할지, 부자를 위해 살게 할지는 부모의 결정에 달려 있다고 하면서, 부모가 먼저 노동소득 중심의 사고방식을 버려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어떻게 부모가 돈 공부를 하고, 그것을 생활 속에서 자녀들에게 전달해야 할지 실전 교육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부족한 것은 돈이 아니라 돈에 대한 지식이다! 부자 아이로 키우기 위해 꼭 필요한 부모의 돈 공부 바이블 많이 달라졌다고는 하지만 뿌리 깊은 유교사상과 획일적인 학교 교육은 우리 아이를 ‘자본가’가 아닌 ‘노동자’로 살게 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래서 좋은 대학, 좋은 직장에 목을 매고, 부모들은 자식에게 더 좋은 사교육을 시키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한다. 하지만 저자는 학교와 사회가 가르치는 가짜 부의 사다리에 현혹되지 말고, 진짜 부의 사다리를 내 아이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말한다. 내 아이가 부자로 살게 할지, 부자를 위해 살게 할지는 부모의 결정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경제 교육은 꼭 말로 가르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몸에 습득되는 생활 교육이다. 어릴 때부터 금융과 투자에 노출된 사람과 부모로부터 오직 노동의 가치만을 교육받은 사람은 어른이 되어서도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 자녀는 부모의 거울이고, 부모의 경제 수준과 습관은 자녀에게 그대로 이어진다. 자녀보다 부모의 돈 공부가 선행되어야 하는 이유이다. 저자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어떻게 부모의 경제 마인드를 새롭게 할지를 알려주고, 우리 아이를 가난하게 만드는 부모의 잘못된 생각들을 하나하나 짚어 준다. 그리고 아이에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경제 교육을 해야 할지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저자가 설명하는 자녀 경제 교육의 두 축은 ‘용돈 교육’과 ‘돈 만들기 교육’이다. 보통 용돈 교육이라고 하면 정기적으로 용돈을 주고 용돈기입장을 쓰게 하는 교육을 떠올린다. 하지만 그렇게 할 경우, 아이는 돈을 쓰는 것에만 관심을 둘 뿐, 그 돈이 어떤 경로를 통해 만들어지고 내 손에 들어오게 되었는지는 신경 쓰지 않게 된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그러면서 자녀에게 돈의 개념을 알려주고, 자본가의 마인드를 심어줄 수 있는 새로운 용돈 교육법을 소개한다. 그리고 용돈을 주고 돈을 쓰는 법을 먼저 가르치기 쉬운데, ‘돈 쓰기’보다 ‘돈 만들기’를 먼저 가르쳐야 한다면서 돈을 만드는 4가지 기술과 만족감을 높이는 돈 쓰기 기술에 대해서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자녀를 부자로 키울 것인지 7단계로 나누어 실전 교육법에 대해 설명해준다. 먼저 금융 보드게임으로 부를 축적해나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하고, 가족 경제회의를 통해 경제 공동체로서 생활 속의 경제 교육을 실천한다. 그리고 내 아이에게 맞는 용돈벌이 교육을 실시한다. 저금통으로 저축하는 습관을 기르게 한 후, 어느 정도 돈을 관리할 수 있는 나이가 되면 은행에서 통장과 체크카드를 만들어 준다. 그리고 자녀 명의의 증권계좌를 만들어 적립식 투자를 시작한다. 마지막으로 기록(용돈기입장과 금융일기)을 통해 이와 같은 경제 교육이 내 것이 될 수 있게 한다. 이 책의 마지막 장에서는 우리 아이의 미래 먹거리가 될 메타버스와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메타버스 세상을 직접 체험해 보기 위해 자녀의 작품을 직접 NFT마켓에 올리거나 메타버스 관련 주식에 투자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그동안 자녀를 위해 직접 주식에 투자하는 부모는 많았다. 그리고 그렇게 모인 돈은 아이가 성장한 후 유용하게 쓰였을 것이다. 하지만 정작 당사자인 자녀는 돈에게 일을 시키는 방법을 익히지 못했다. 이제는 물고기를 잡아주는 대신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줘야 할 때다. 돈을 만들 수 있는 여러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어려서부터 돈 감각을 키워줘야 한다. 내 아이를 부자로 살게 할지, 부자를 위해 살게 할지는 부모의 돈 교육에 달려 있다.어떤 부자도 자녀가 월급쟁이가 되도록 가르치진 않는다. 학교에서 가르치는 대로 직장만 다녀서는 절대 돈 버는 법을 배울 수 없다. (…) 부자의 금융 교육의 핵심은 돈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제 더 이상 학교와 사회가 가르치는 교육에 현혹되어서는 안 된다. 가짜 부의 사다리에 정신을 빼앗겨 그 길만을 좇다 보면 어느덧 여러분의 자녀는 당신과 같은 노동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내 아이를 그 굴레에서 건져낼 수 있는 사람은 부모밖에 없다. 우리 가정을 기업으로 보고 가계부를 좀 더 구체적으로 적는 연습을 해보자.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 두 개로 나눠서 쓰는 방법이다. 이 가계부에 익숙해지면 회사의 재무제표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추후 투자에 대해 공부할 때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자녀들에게 투자를 가르칠 때 알맞은 기업을 선택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교육할 수 있다. 경제 교육이 중요한 이유는, 내 아이를 레버리지 당하는 대신 레버리지 하는 쪽에 서게 하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자녀의 대학 학자금이나 유학 자금 마련을 위해 부모가 직접 주식에 투자를 했다. 아이가 크고 난 후 필요한 곳에 유용하게 쓸 수 있었으나, 정작 수혜자인 자녀는 돈에게 일을 시키는 방법은 익히지 못했다. 흔히 말하는 대로, 부모는 자녀에게 물고기를 잡아주는 대신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야 한다. (…) 아이에게 투자를 가르치는 것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노동자로 머리가 굳어지면 생각의 틀을 깨는 것이 정말 어렵다..
난임 전문의 26인이 말하는 임신의 기술
희망마루 / 이승주 (지은이) /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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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마루임신,태교이승주 (지은이)
자궁과 난소의 각종 질환, 조기폐경, 습관성 유산, 염색체 이상, 폐쇄성 무정자증과 비폐쇄성 무정자증 등 다양한 난임 원인에서부터 자연주기 요법과 저자극 요법, 장기 요법과 길항제 요법, 미세수정, 복강경과 자궁경, AMH 검사, 난자 동결, PGT, NK세포와 유산의 상관관계, 나팔관 조영술과 초음파 자궁난관조영술, ‘착상 창문(window of implantation)’ 시기, ERA 검사, 알코올 경화술, 다배아 이식술과 단일 배아 이식술, 고환 조직검사와 미세다중수술, SDF 등 난임 시술을 준비하는 난임 부부가 궁금해하는 사항들을 난임 전문가 26명의 입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성구 대구마리아 원장, 최범채 시엘병원 원장, 조정현 사랑아이여성의원 원장, 서주태 서주태비뇨의학과의원 원장 등 국내의 내로라하는 난임 전문의들이 하는 이야기여서 더욱더 신뢰감을 준다. 이들이 들려주는, 각자 수십 년 동안 축적해 온 노하우와 임신 성공을 위한 조언 속에서 환자들은 저마다 자신의 임신 성공 키워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같은 난임 원인에 대해서 의사들이 서로 다른 소견을 제시하기도 한다. 이건 의학적으로 이것이 맞다 저것이 틀리다의 문제가 아니라 의사마다 축적한 경험의 결론이며, 임신의 세계에서는 ‘이것이 절대’라는 것이 없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임신을 위해 난임 전문의들이 가장 강조하는 게 있다. 스트레스 등 난임을 키우는 마음의 병을 치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 그리고 난임 부부와 난임 전문의는 임신을 목표로 뭉친 하나의 팀이기에 서로 신뢰해야 한다는 것. 그렇게 태어난 아기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2만8699명으로 그해 전체 신생아의 10.6%에 달했다. 난임 전문의들은 말한다. 포기하지 않고 방법만 찾으면 임신에 성공할 수 있다고.1장 난임의 원인과 임신의 기술 18 임신, 포기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있어요 / 허창영 마리아에스 원장 #시험관아기 시술의 다양한 변수 #최소한 열 번은 도전해야 32 최고 명의는 나를 임신시켜 주는 의사 / 정재훈 마리아플러스 원장 #난임의 원인 스트레스 #임신 잘 되는 여자, 안 되는 여자 #난임 전문의는 초음파 잘 봐야 #착상에 도움 주는 비아그라 질정 46 자세가 바르면 임신도 잘 돼요 / 김명신 아이오라여성의원 원장 #골반이 틀어지면 생식기도 문제 #난임 부부여도 자연임신 기적 #생체 자궁 이식 통한 임신 56 아이 원하면 몸의 스트레스부터 없애세요 / 원형재 사랑아이여성의원 원장 #환자의 스트레스와 울기(鬱氣) 풀어주는 경청 #원인 없는 임신 실패는 없다 #임신이 잘 되는 몸 66 얼굴이 다르듯 난임 원인도 다 달라요 / 정다정·김나영 에이치아이여성의원 원장 #몸 상태, 생활 습관 고려한 맞춤 치료 #임신 위해선 타이트한 식이조절 필요 #평소 생리량, 월경통 체크 습관 #건강한 난자와 정자 만드는 7가지 생활수칙 74 건강하고 질 좋은 난자 키우는 주사요법 / 윤지성 서울 아가온여성의원 원장 #자연주기 요법과 저자극 요법 #장기 요법과 길항제 요법의 장단점 #난임 전문의는 해결사 아닌 조력자 88 배아전문연구원의 경험치도 IVF 성공률의 한 축 / 정미경 서울라헬여성의원 난임의학연구소 소장 #수정부터 배양까지 배아전문연구원의 몫 #오후 수정의 비밀 #문제는 인큐베이터 안쪽 환경 관리 #보조생식술의 하이라이트 미세수정 2장 자궁과 난소, 조기폐경 102 나이 들어도 자궁 질환 없으면 임신 가능해요 / 양광문 수지마리아 원장 #자궁선근종과 세포감소술 #자궁내막증, 자궁근종, 난소낭종 #자궁내막증식증과 배란 유도 치료 #난관 수종의 위험성 116 자궁내막증 수술을 해야 한다면 / 조재동 엘르메디산부인과의원 원장 #자궁내막증 수술 고려 사항 #복강경과 자궁경 시술 테크닉 #임신 성공은 의사와 환자 간의 신뢰에서 시작 126 자궁근종이면 임신이 먼저일까, 치료가 먼저일까 / 김광례 인천 서울여성병원 아이알센터 과장 #자궁근종의 원인 #자궁근종과 난임 #다양한 자궁근종 치료법 #자궁 건강 위한 생활 습관 138 조기폐경 안 되려면 난소, 자궁 건강 관리하세요 / 김민재 에이치아이여성의원 원장 #조기폐경과 AMH 검사 #난자 동결 임신 성공 확률 #루프 피임, 임신중절수술은 자궁의 적 #난소낭종 수술 타이밍 152 조기폐경이라고요? 저도 임신했어요 / 김미경 사랑아이여성의원 원장 #난소기능 저하도 유전 #조기폐경 원인 #난소기능 저하 전조 증상 #배란일에 연연하지 말고 뜨겁게 사랑하라 164 사주에 자식 없어도 ‘때’를 기다려라 / 이윤태 전 수목여성의원 원장 #숫자 ‘3’과 난임 의학 #임신 잘 되는 비결 #조기폐경 늦출 수 있다 #난소 망치는 유해환경 #난소 건강 위한 7계명 3장 난임 치료, 그 디테일의 미학 186 유산 원인 찾으면 40대에도 아이 낳을 수 있어요 / 백은찬 분당제일여성병원 원장 #착상이 잘 되려면 #질 좋은 난자 만들기 #PGT 시험관아기 시술 #건강한 난자만 찾으면 198 NK세포가 유산 원인? 그 불편한 진실 / 최범채 시엘병원 원장 #NK세포와 유산의 상관관계 #반복 유산 막을 방법 #난임은 근본적으로 마음을 다스려야 #과잉 면역 처방이 면역체계 무너뜨려 212 습관성 유산과 마음의 병 다스리기 / 정현정 서울라헬여성의원 원장 #나팔관 조영술 vs 초음파 자궁난관조영술 #다양한 습관성 유산 원인 #조기폐경과 염색체 이상 #난임으로 인한 마음의 병 226 이유 없이 착상 실패를 거듭한다면 / 문경용 아이오라여성의원 원장 #IVF 5회 이상 실패했다면 체크할 사항 #‘착상 창문(window of implantation)’ 시기 #ERA 검사의 장단점 234 난임 치료는 위대한 퍼즐 맞추기 / 조정현 사랑아이여성의원 원장 #내막골수이식술과 특수착상자궁경 #난자의 미토콘드리아 #난소낭종과 알코올 경화술 #난자 냉동 246 내가 단일 배아 이식을 고집하는 이유 / 이성구 대구마리아 원장 #난임 부르는 남성호르몬 #세포질 이식 #나이가 들어서도 질 좋은 난자 만들기 #다배아 이식술과 단일 배아 이식술 4장 남성 난임의 원인과 극복 262 무정자증이라고 함부로 고환 건들면 안 돼요 / 서주태 서주태비뇨의학과의원 원장 #남성 난임 원인 30%는 정계정맥류 #탈모치료제와 성 기능 약화 #폐쇄성 무정자증과 교정술 #비폐쇄성 무정자증과 미세다중수술 #난임 예방 위해 남성이 꼭 알아야 할 것들 278 호르몬 치료로 무정자증 치료할 수 있어요 / 박정원 원탑비뇨기과 원장 #고환 사이즈와 무정자증의 상관관계 #생식호르몬 수치의 함정 #고환 조직검사와 미세다중수술 #유전적 무정자증 #정자의 5적 294 무정자증도 아이 낳을 수 있어요 / 한지은·강진희·석현하 미래연여성의원 원장 #다양한 남성 난임 원인과 극복법 #인공수정과 IVF 반복 실패 시 SDF 추천 #정자 지표는 전반적 건강상태 신호 #과도한 운동, 스테로이드·남성호르몬제 정자에 악영향 304 무정자증 부부에게는 정자은행이 희망 / 이상찬 부산 세화병원 원장 #대리모와 정자은행 #마음이 편해야 임신도 잘된다난임 전문의 26인이 말하는 임신의 기술 #20만 난임 환자의 임신 가이드북 #임신을 준비하는 신혼부부들의 가이드북 #난임 전문의 26명이 들려주는 다양한 난임 원인과 맞춤별 치료 노하우 #“포기하지 않으면 임신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2021년)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0.81명으로 해가 갈수록 여성들이 임신과 출산을 기피하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 이런 초저출산 시대에도 오히려 아이를 간절히 갖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늘고 있다. 지난해만 해도 21만 쌍 이상의 부부가 임신을 위해 난임 전문의료기관을 찾았고, 그 숫자는 해마다 늘고 있다. 가임 부부 7쌍 중 1쌍이 난임이라는 통계가 있을 정도다. 아이를 갖고 싶어도 임신이 되지 않는 부부의 아픔과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원인 없는 난임은 없다. 원인을 찾지 못하니 해결책 역시 찾지 못할 뿐. 임신에 성공하려면 건강한 정자와 난자가 만나 수정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수정된 배아가 자궁에 착상해서 잘 자라야 한다. 그 과정에서 임신을 어렵게 만드는 수많은 변수가 생길 수 있다. 얼굴 모양과 지문이 사람마다 다른 것처럼 난임의 이유와 그 해결 방법도 저마다 다르다. <임신의 기술>은 임신을 준비하는 젊은 부부와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하는데 아직 임신에 성공하지 못한 난임 부부들이 ‘임신’이라는 희망을 이루는 지침서라 할 수 있다. 임신을 가로막는 다양한 변수와 그 해결 방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임신의 길을 찾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흔히 자연임신이 안 되면 인공수정이나 시험관아기 시술(IVF)을 하면 곧바로 임신이 되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기 쉽지만 다른 질병 치료처럼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임신 메커니즘은 산부인과 교과서에 나온 것보다도 더 섬세하고 복잡하기 때문이다. 많은 난임 환자들이 인공수정이나 시험관아기 시술을 준비하며 열심히 관련 정보를 찾아본다. 그런데 정보를 얻는 곳이 인터넷 포털사이트 난임 카페인 경우가 많다. 여기서 얻은 서툰 지식, 심지어 잘못된 ‘카더라’ 정보가 임신과 더욱더 멀어지게 할 수도 있다. <임신의 기술>은 자궁과 난소의 각종 질환, 조기폐경, 습관성 유산, 염색체 이상, 폐쇄성 무정자증과 비폐쇄성 무정자증 등 다양한 난임 원인에서부터 자연주기 요법과 저자극 요법, 장기 요법과 길항제 요법, 미세수정, 복강경과 자궁경, AMH 검사, 난자 동결, PGT, NK세포와 유산의 상관관계, 나팔관 조영술과 초음파 자궁난관조영술, ‘착상 창문(window of implantation)’ 시기, ERA 검사, 알코올 경화술, 다배아 이식술과 단일 배아 이식술, 고환 조직검사와 미세다중수술, SDF 등 난임 시술을 준비하는 난임 부부가 궁금해하는 사항들을 난임 전문가 26명의 입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성구 대구마리아 원장, 최범채 시엘병원 원장, 조정현 사랑아이여성의원 원장, 서주태 서주태비뇨의학과의원 원장 등 국내의 내로라하는 난임 전문의들이 하는 이야기여서 더욱더 신뢰감을 준다. 이들이 들려주는, 각자 수십 년 동안 축적해 온 노하우와 임신 성공을 위한 조언 속에서 환자들은 저마다 자신의 임신 성공 키워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같은 난임 원인에 대해서 의사들이 서로 다른 소견을 제시하기도 한다. 이건 의학적으로 이것이 맞다 저것이 틀리다의 문제가 아니라 의사마다 축적한 경험의 결론이며, 임신의 세계에서는 ‘이것이 절대’라는 것이 없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임신을 위해 난임 전문의들이 가장 강조하는 게 있다. 스트레스 등 난임을 키우는 마음의 병을 치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 그리고 난임 부부와 난임 전문의는 임신을 목표로 뭉친 하나의 팀이기에 서로 신뢰해야 한다는 것. 그렇게 태어난 아기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2만8699명으로 그해 전체 신생아의 10.6%에 달했다. 난임 전문의들은 말한다. 포기하지 않고 방법만 찾으면 임신에 성공할 수 있다고. 저자 이승주는 그 자신이 난임 시술을 받은 경험자이자 난임 카페 회원으로 활동하며 많은 난임 환자와 교류해왔다. 또한 <월간조선> <신동아> <여성조선> <여성동아> 등에서 10년 이상 의학 전문 프리랜서로 난임 전문의들을 인터뷰했다. 그런 경험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실패하더라도 계속 도전해 보라고 말하고 싶어요. 여러 방법을 다 해봐야 해요.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 분명 있을 겁니다.” -허창영 마리아에스 원장 “의사의 시술 경험과 스킬도 중요하지만 사람 얼굴이 저마다 다르듯, 사람마다 다른 난임 원인을 찾는 데 집중하고, 필요한 검사를 빠뜨리지 않는다면 누구나 임신에 이르는 길은 있어요.” -정다정 에이치아이여성의원 원장 “임신에 집착하는 순간 임신이 더 안 되는 몸이 돼요. 집착하다 보면 우울해져서 생식기능이 더 떨어집니다. 의심 없이 잘 믿고 밝고 낙천적인 환자들이 임신이 잘 되더라고요.” -원형재 사랑아이여성의원
동남아 한 달 살기
포르체 / 천시내 (지은이) /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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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체소설,일반천시내 (지은이)
코타키나발루, 다낭, 발리, 방콕, 나트랑, 세부, 하노이, 호치민, 쿠알라룸푸르, 파타야까지. 동남아 인기 여행지 총 10개 도시를 직접 ‘한 달 살기’ 해 본 도란도란이 전하는 ‘리얼’ 동남아를 단 한 권으로 알차게 느낄 수 있다. 힐링과 액티비티 그리고 식도락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동남아에서 ‘한 달 살기’를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동남아 한 달 살기》의 모든 것을 책으로 확실하게 즐기고 나면, 캐리어를 끌고 바로 떠나게 된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인기 여행지인 도시에서 한 달 살기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여행과 한 달 살기의 차이점, 저자가 추천하는 나라별 한 달 살기 추천 코스까지! 모두 눈에 담고 나면 꼭 한 번은 ‘동남아 한 달 살기’를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억대 연봉자에서 장기 여행자가 되기까지 1장 한 달 살기 출발 전에 준비해야 할 것 2장 선물 같은 하루가 되어 준 동남아 한 달 살기 태국 파타야 호텔 | 파타야를 제대로 즐기기 위한 호텔 관광/투어 | 파타야에서 꼭 봐야 할 것들 맛집 | 지금, 파타야를 즐기려면 여기 방콕 호텔 | 도심에서 즐기는 호캉스 관광 | 역사와 문화가 담긴 볼거리 투어 | 우리가 미처 몰랐던 방콕 맛집 | 고급 미식과 현지의 맛 마사지/쇼핑 | 완벽한 여행의 마무리 베트남 하노이 호텔 | 관광하기 좋은 위치의 하노이 호텔 투어 | 하노이에서 꼭 봐야 할 알짜배기 코스 맛집 | 분짜의 본고장에서 즐기는 미식 다낭 호텔 | 도착 첫날 가성비부터 호캉스까지 관광 | 다낭에서 인생 샷 남길 만한 BEST 여행지 투어 | 다낭을 더 진하게 즐기는 방법 맛집 | 꼭 먹어 봐야 하는 현지 음식 마사지/쇼핑 | 여행의 깨알 같은 즐거움 나트랑 호텔 | 휴양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곳 관광/투어 | 몸으로 체험하고 느끼는 나트랑 맛집 | 베트남에서 맛보는 의외의 베스트 맛집 호치민 호텔 | 관광하기 좋은 위치의 숙소 관광 | 짧아도 알차게 둘러보는 추천 코스 맛집 | 한국인 입맛에도 찰떡인 맛집들 마사지/쇼핑 | 쇼핑부터 힐링까지 인도네시아 발리 호텔 | 한 달 동안 가성비부터 럭셔리까지 관광/투어 | 세상을 다 가진 듯한 인생 샷 명소 맛집 | 현지인이 인정하는 로컬 맛집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호텔 | 휴양부터 음식까지 즐기는 해피아워 관광/투어 | 페리 타고 즐기는 섬 투어 맛집 | 액티비티 후 에너지 충전해 주는 맛집 쿠알라룸푸르 호텔 | 전 세계에서도 손에 꼽히는 가성비 호텔 관광/투어 | 특유의 문화가 담긴 볼거리 맛집 | 현지의 길거리 음식 즐기기 쇼핑 | 말레이시아에서 사야 하는 기념품 필리핀 세부 호텔 | 설레는 휴양지 감성의 리조트 관광/투어 | 세부를 즐기려면 바닷속으로 맛집 | 맛도 좋고 뷰도 좋은 맛집 마사지/쇼핑 | 1일 1마사지에 쇼핑으로 기분 업네이버 여행 파워블로거 도란도란이 전하는 동남아 한 달 살기 A to Z 방구석에서 즐기는 동남아 한 달 살기! 동남아 인기 여행지 Top 10을 한 권에 알차게! “우리가 가장 여유롭게 한 달 살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은 동남아”다! 우리는 이제 더 이상 지체하지 않고 ‘여행’을 떠나고 싶다. 이 책은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여행 기분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동남아 인기 여행지를 총집합했다. 나를 위한 휴식,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압도적 검색량 1위 동남아 10개 도시! 동남아는 저렴한 물가로 한 달 살기를 할 때 그 진가가 발휘된다. 코타키나발루, 다낭, 발리, 방콕, 나트랑, 세부, 하노이, 호치민, 쿠알라룸푸르, 파타야까지. 동남아 인기 여행지 총 10개 도시를 직접 ‘한 달 살기’ 해 본 도란도란이 전하는 ‘리얼’ 동남아를 단 한 권으로 알차게 느낄 수 있다. 힐링과 액티비티 그리고 식도락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동남아에서 ‘한 달 살기’를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동남아 한 달 살기》의 모든 것을 책으로 확실하게 즐기고 나면, 캐리어를 끌고 바로 떠나게 된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인기 여행지인 도시에서 한 달 살기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여행과 한 달 살기의 차이점, 저자가 추천하는 나라별 한 달 살기 추천 코스까지! 모두 눈에 담고 나면 꼭 한 번은 ‘동남아 한 달 살기’를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될 것이다. 연봉 1억 원, 대기업 때려치우고 세계여행을 떠난 도란도란! 인기 여행 블로거 도란도란의 동남아 핵심 코스 저자는 대기업을 다니면서도 꾸준히 여행을 다녔다. 여행 가는 횟수가 잦아지고 어느 순간 한 달에 한 번꼴로 여행을 가면서도 여행에 대한 갈증은 좀처럼 줄지 않았다. 그러던 중 저자는 휴직하고 처음으로 혼자 ‘발리 한 달 살기’를 시작했다. 알람을 맞추지 않고 눈이 떠질 때 아침을 시작하는 것, 이것이 가장 큰 행복이었다는 저자는 한 달 동안 호텔에 머물면서 그제야 비로소 다른 사람의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낯선 여행자에게 가벼운 인사를 건네는 여유, 늘 입가에 걸친 미소, 그들로 인해 저자 역시 경직된 마음이 녹아내렸다. 고민 끝에, 인생의 황금기를 회사에서 흘려보내기 아깝다는 결론을 내리고 회사로 돌아가지 않았다. 저자는 한 나라에 오래 머물면서 깨달았다. 어떤 장소에 ‘가 보는’ 것과 그곳에 ‘살아 보는’ 것은 정말 다르다는 것을! 그렇게 동남아부터 터키, 이집트 등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한 달 살기’를 시작했다. 그중 저자가 가장 많이 살아 본, 가장 사랑하는 ‘동남아’의 A to Z를 《동남아 한 달 살기》에 모두 담았다. 저자가 추천하는 ‘한 달 살기’에는 여행 기간 내내 “아무것도 놓치지 않고 모든 관광지에 발을 디디고 오겠다.”라는 다짐은 없다. 대신 이것만은 꼭 봐야 할 것, 꼭 먹어 보고 한 번은 체험해 봐야 할 알짜배기 정보만 모았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독자는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맞게, 나만의 《동남아 한 달 살기》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가성비 호텔부터 휴식을 위한 력서리 리조트까지! 빠질 수 없는 맛집 정보도 꼼꼼히 담은 ‘진짜’ 동남아! 동남아가 사랑받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가성비’다. 단순히 비용을 아껴야 해서가 아니라, 쓰는 돈에 비해 만족도가 높기 때문이다. 《동남아 한 달 살기》는 매년, 매달 동남아로 ‘살기’를 떠나는 저자의 ‘진짜’ 동남아 정보를 담은 책이다. 한 달 살기 출발 전에 준비해야 할 항공권 ‘저렴하게’ 예약하는 법, 여행을 위해 꼭 필요한 ‘필수 앱’ 추천, 환전하는 방법, 교통비와 식비를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 가장 중요한 숙박비를 어떻게 조정해야 하는지 등 여행 전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가 꼼꼼하게 담겨 있다. 또한 저자가 수없이 가 본 동남아에서 추천하는 ‘가성비’ 호텔과 온전한 휴식을 위해 가야 할 럭셔리 리조트까지 각자의 취향과 니즈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폭넓은 정보를 담았다. 거기다 빠질 수 없는 ‘찐’ 로컬 맛집도 빠짐없이 기록했다. 《동남아 한 달 살기》를 보면 가성비부터 최고급 휴식까지 생생하게 다가온 동남아로 당장이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다. 다음 여행은 어디로 갈까? 언제 연차를 쓰고 어디로 여행을 가야 이 메마르고 팍팍한 일상에 단비 같은 힐링을 할 수 있을까? 여행 가는 횟수가 잦아지고 어느 순간 한 달에 한 번꼴로 여행을 가면서도, 이상하게 여행에 대한 갈증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았다.- 프롤로그 억대 연봉자에서 장기 여행자가 되기까지 한 달 동안 같은 호텔에 머물렀더니 네덜란드에서 여행을 왔다는 네 명의 동갑내기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얼굴을 익히고 친해지게 되었다. 같이 발리를 이곳저곳 둘러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나에게는 대단한 문화 충격이었다. 나는 정말 큰 결심을 하고 휴가를 내서 이곳에 올 수 있었는데 그들에게는 한 달 정도 여행을 가는 게 너무 일상적이도 당연한 일이었다.- 프롤로그 억대 연봉자에서 장기 여행자가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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