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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서평
휴머니스트 / 최혜경 (지은이) / 2022.07.29
20,000원 ⟶ 18,000원(10% off)

휴머니스트소설,일반최혜경 (지은이)
국어 교사인 저자가 12년 동안 동료 교사들과 독서 모임을 진행하면서 발표한 56편의 서평이 실렸다. 저자는 책을 통해 새로운 세상과 지식을 받아들이고, 이를 바탕으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정리된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일련의 과정을 ‘놀이’라고 표현한다. ‘놀이’라고 부를 만큼 설레고 재미있기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활동에 동참하기를 원한다. 처음부터 어려운 책을 완독하고 서평 쓰기까지 끝마쳐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흥미롭고 쉬운 책을 골라 읽은 뒤 마음이 맞는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차 한잔과 함께 서로 감상을 나누는 가벼운 대화에서부터 독서 모임은 시작된다. 이 책에 실린 서평을 참고하면 주제에 따라 어떤 책을 골라 읽어야 할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독서 후 감상과 생각을 어떻게 정리할지에 대한 갈피도 잡을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1. 사랑을 이야기하다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이윤기) 좁은 문 (앙드레 지드) 우아한 거짓말 (김려령) 칼의 노래 (김훈)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키스) 이 환장할 봄날에 (박규리) 아프니까 청춘이다 (김난도) 로버트 펠코너 (조지 맥도널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젊은 날의 초상 (이문열) 책만 보는 바보 (안소영) 다산의 아버님께 (안소영) 광장 (최인훈) 눈길 (이청준) 투명인간 (성석제) 리스본행 야간열차 (파스칼 메르시어) 영란 (공선옥) 풍금이 있던 자리 (신경숙) 북쪽 녀자 (이병천) 채식주의자 (한강) 눈먼 자들의 도시 (주제 사라마구)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알랭 드 보통) 당신이 자꾸 뒤돌아보네 (최준렬) 2. 다름의 세계와 조우하다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한비야) 나는 빠리의 택시 운전사 (홍세화) 사막의 꽃 (와리스 디리) 허삼관 매혈기 (위화) 연을 쫓는 아이 (할레드 호세이니) 신도 버린 사람들 (나렌드라 자다브) 신의 정원에 핀 꽃들처럼 (현경) 개구리 (모옌) 정글만리 (조정래) 한밤의 아이들 (살만 루슈디) 람세스 (크리스티앙 자크) 천 개의 찬란한 태양 (할레드 호세이니) 3. 인문학의 들판에 발을 디디다 파우스트 (요한 볼프강 폰 괴테) 행복한 논어 읽기 (양병무)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사이토 다카시) 책은 도끼다 (박웅현) 체 게바라 평전 (장 코르미에) 일리아스 (호메로스) 소크라테스의 변명, 크리톤, 향연, 파이돈 (플라톤) 단테의 신곡 (단테) 고등어를 금하노라 (임혜지) 미술관 옆 인문학 (박홍순) 로마인 이야기 (시오노 나나미) 명상록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청춘의 독서 (유시민) 역사의 역사 (유시민) 4. 자연과학의 세계를 기웃거리다 100년의 난제: 푸앵카레 추측은 어떻게 풀렸을까 (가스가 마사히토)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임승수) 과학 콘서트 (정재승) 다윈 지능 (최재천) 총, 균, 쇠 (재레드 다이아몬드) 코스모스 (칼 세이건)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독서를 통해 찾은 가슴 벅찬 즐거움 삶의 즐거움을 찾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감동적인 영화를 찾아 관람하고, 누군가는 역동적인 스포츠를 즐기며, 또 누군가는 먼 나라로 훌쩍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저자는 그중 ‘독서’를 통해 가슴 벅찬 즐거움을 찾았다. 이 책에는 국어 교사인 저자가 12년 동안 동료 교사들과 독서 모임을 진행하면서 발표한 56편의 서평이 실렸다. 저자는 책을 통해 새로운 세상과 지식을 받아들이고, 이를 바탕으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정리된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일련의 과정을 ‘놀이’라고 표현한다. ‘놀이’라고 부를 만큼 설레고 재미있기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활동에 동참하기를 원한다. 처음부터 어려운 책을 완독하고 서평 쓰기까지 끝마쳐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흥미롭고 쉬운 책을 골라 읽은 뒤 마음이 맞는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차 한잔과 함께 서로 감상을 나누는 가벼운 대화에서부터 독서 모임은 시작된다. 이 책에 실린 서평을 참고하면 주제에 따라 어떤 책을 골라 읽어야 할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독서 후 감상과 생각을 어떻게 정리할지에 대한 갈피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책과 함께 살아가는 평범하고도 특별한 일상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일상에 지칠 때, 누구나 색다른 활력소를 찾길 원한다. 그러나 막상 무언가를 새롭게 시도하기에는 몸도 마음도 여유가 없다. 어렵게 약속을 잡아 옛 친구를 만나도 보지만 각자의 삶에 치여 공통된 이야깃거리는 어느새 사라지고, 의미 없는 신변잡기와 어색한 침묵으로 자리를 채우다 집으로 돌아오기 일쑤다. 이렇게 공허한 마음 한 편을 부담스럽지 않게, 그러나 충만하게 채울 수 있는 취미는 무엇이 있을까? 저자는 이 질문에 망설임 없이 ‘독서’라는 해답을 내놓는다. 그러면서 독서가 평범한 일상에 얼마나 특별한 감정을 선사하는지, 새로운 앎과 깨달음은 얼마나 설레는지 이야기한다. 책을 한 권씩 읽어나갈 때마다 무지 속에서 살아온 지난 세월이 너무나 안타깝다고 느꼈다. 이제라도 독서로 얻을 수 있는 이 기쁨을 누릴 수 있음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이 기쁨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220쪽 나아가 저자는 혼자 책을 읽는 것보다는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독서의 기쁨을 함께 누리기를 권한다. 같은 책을 읽고 감상을 나누며 서평을 써 공유하는 독서 모임은 작품을 더 진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뿐만 아니라, 취미를 공유하는 사람들과의 소속감도 제공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저자는 여행을 할 때도 독서의 영향력을 크게 느낀다고 말한다. 독서 토론으로 알게 된 장소를 여행할 때는 가슴 떨리는 설렘이 있습니다. 여행지에서 만나는 수많은 저자들이 어깨너머에서 속삭이며 여행의 안내자가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체코에 가면 밀란 쿤데라와 카프카가, 로마에 가면 단테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그리스에 가면 카잔차키스가, 이집트에 가면 크리스티앙 자크가, 인도에 가면 살만 루슈디가 먼저 나와 여러분을 반겨줄 것입니다. -4쪽 건조한 일상에 새로운 세상, 새로운 생각, 새로운 사람, 새로운 여행지, 새로운 설렘을 선사할 ‘독서’. 일부러 어렵고 무거운 메시지를 담은 책을 선택할 필요는 없다. 쉽고 재미있는 책을 골라 다만 몇 명이라도 모여 첫 페이지를 넘기는 것만으로 ‘평범하고도 특별한’ 일상은 시작된다. 저자의 이야기들을 계기로 이 즐거운 ‘놀이’에 당신도 참여해 보면 어떨까. 교사의 독서가 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 국어 교사인 저자는 교사의 독서가 수업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실제로 저자는 독서를 통해 교과서 외 지식의 대부분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저자는 오래전부터 수업 시간에 학생들과 독서 토론을 해왔다. 학생들이 교과서 내 한정된 지식에 갇히지 않고, 다양한 책을 읽음으로써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길 바랐기 때문이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꾸준히 진행된 독서 토론은 학생들의 배경지식 확장과 논리적 사고를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이를 확인한 저자는 ‘독서를 통한 폭넓은 지식의 자연스러운 체화’라는 자신의 교육관에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독서 모임에 속한 교사들이 같은 책을 들고 다니면 학생들도 그 책에 관심을 보이고, 이 관심은 자연스럽게 독서로 이어진다. 책을 읽은 학생들은 서로 감상을 나누고, 교사들의 토론 내용과 자신들의 생각을 비교해 보기도 한다. 주체적인 독서 수업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 책을 접한 독자가 교사의 신분이라면, 이러한 저자의 교육 방식을 자신의 수업에 적용해 봐도 좋겠다. 이 책에 수록된 56편의 서평은 네 가지 주제(사랑, 다름, 인문학, 자연과학)로 분류되어 있어 수업의 내용과 필요에 따른 도서 선정의 지표로 삼을 수 있다. 또한 각 서평의 끝에는 ‘생각 나누기’라는 코너를 통해 작품과 관련한 심도 있는 질문을 제시하여, 교수자가 학생들의 깊이 있는 독서를 원활히 유도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성공하고 싶을 때 일하기 싫을 때 읽는 책 : 개정판
새론북스(주변인의길) / 바이취엔전 글, 강경이 옮김 / 2010.05.20
12,000원 ⟶ 10,800원(10% off)

새론북스(주변인의길)소설,일반바이취엔전 글, 강경이 옮김
우리가 삶의 여정에서 마주치는 숱한 고민들에 대한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 이 책에는 삶에 유익한 깨달음과 감동, 충고를 선사하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다. 운명, 생존, 성공과 실패, 마음가짐, 기회, 처세, 대인관계 등 열한 가지 테마를 주축으로 잔잔한 감동을 전하는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각 에피소드마다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레시피들이 일목요연하게 가미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삶의 지혜를 건져 올릴 수 있다.여는 말 chapter 01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바꾸고 결정하라 운명을 바꾸려면 자기 내면부터 정화하라 자신을 정확히 직시하면 모든 것이 바뀐다 습관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기에 얼마든지 변화시킬 수 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들을 벤치마킹하라 진실과 성실로 일관하면 행운은 당신 편이다 열매를 얻으려면 먼저 씨를 심어라 부지런한 사람에게는 최고의 영예와 상이 주어진다 제대로 된 자아성찰만이 자신을 구제할 수 있다 삶에서 자유를 가장 우선순위에 두어라 인생이라는 커다란 시장에서 자신의 가치를 계속 높여라 가끔은 바보스러움이 최상의 지혜다 개성을 유지하라, 꾸미지 않은 순수함이 가장 아름답다 chapter 02 보다 나은 삶을 원한다면 경쟁을 배워라 평생을 보장받으려면 마침표 없이 부단히 전진하고 개척하라 고난 앞에서 당당하면 성공과 행복은 제 발로 찾아온다 내 안에 잠들어 있는 능력을 깨워라 간절히 원한다면 지금 당장 실천에 옮겨라 무슨 일이든 열정을 가지고 해라 타인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라 희망을 품어야 빛을 볼 수 있다 전문 기술을 확보하는 것은 최상의 생존 방법이다 자신의 이익만을 돌보다가 본전도 못 찾는다 똑똑하지 않아도 좋다, 매일 조금씩 진보하라 고난 앞에 굴복하지 말고 존엄성을 지켜라 장거리를 뛰려면 안정감과 속도를 동시에 확보하라 chapter 03 실패를 밟고 성공으로 올라서라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는 개척자가 되어라 자신감에 행동을 더하면 꿈은 이루어진다 좌절이 잇따라도 본분을 다하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실패는 성공으로 향하는 징검다리다 실패를 감내해야 두 번 실패를 피할 수 있다 때로는 무지가 용기를 충전해준다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사람이 이긴다 없는 조건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가장 멋지게 성공한다 유심히 관찰해야 깨달음을 얻고, 익숙해져야 기교가 생긴다 전문성을 갖추면 나이는 극복할 수 있다 배움을 멈추지 마라 명예는 잠시 가지고 노는 장난감일 뿐이다 chapter 04 삶에 적극적인 이미지를 불어넣어라 마음가짐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적극적으로 마음먹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라 강한 의지를 배겨낼 시련은 없다 절대적인 균등은 마음속에만 존재한다 마음의 병을 방치하지 마라 상대방의 실수 속에서 장점을 발견하라 희망의 불씨를 끝까지 살려둬라 \'불가능\'과 이별하고, \'가능\'과 사귀어라 권위를 맹신하지 말고 나 자신을 믿어라 태양을 보려면 열등감의 터널을 벗어나야 한다 chapter 05 즐거워라, 그리고 더 행복해져라 끝까지 손을 놓지 못하겠다면 반드시 책임져라 살아서 버틸 수 있는 것도 커다란 행운이다 때로는 생각의 도가 지나쳐 번뇌를 자초하기도 한다 행복이란 무제한 셀프서비스다 chapter 06 욕망과 돈의 노예가 되지 마라 때로 권력은 함정에 불과하다 돈의 주인이 되어라 탐욕은 사지로 몰아넣는 독약이다 \'부\'는 푼돈이 모여 만들어진다 돈벌이를 의무가 아닌 게임으로 즐겨라 돈을 쌓아두지 말고 움직여라 안일함을 버려야 날개를 펼칠 공간이 생긴다 눈앞의 이익 때문에 원대한 꿈을 포기하지 마라 chapter 07 두뇌를 최대한 활용하라 유연한 사고만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역전시킬 수 있다 고정관념의 족쇄를 탈피해야 마음의 문이 열린다 감각을 잘 활용하면 인생이 빛으로 채워진다 적들의 고정관념을 함정으로 유도하는 미끼로 삼아라 선택 항목이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단계적으로 접근하면 문제는 쉽게 풀린다 chapter 08 사소한 부분도 놓치지 말고 기회로 전환하라 작은 도움의 손길이 생명을 살린다 목표는 육안으로 볼 수 있게 구체적으로 세워라 끊임없는 혁신만이 사업을 키울 수 있다 제품에 충실하면 고객은 자연스럽게 찾아온다 chapter 09 표현이나 행동에 유연함과 탄력을 길러라 같은 말이나 행동도 다양하게 해석된다 직접적인 설득이 어려우면 우회적으로 말해보라 화법에 긍정적인 색채를 입혀라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삶의 진리를 깨우치게 하라 칭찬 앞에는 적수가 없다 말로는 속여도 행동은 속일 수 없다 상대의 관심을 다른 데로 돌려라 누구에게나 예의를 갖춰라 chapter 10 처세에도 나름의 원칙과 비법을 세워라 남을 돕는 것은 결국 나에게 도움이 된다 지위나 신분을 보고 사람을 존중해서는 안 된다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 존중받는 삶이다 이기적인 사람은 타인에게 외면당한다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현실적인 칭찬은 효과 만점의 비타민이다 어려운 것부터 해결하면 나머지는 간단하다 관심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뛰어들어라 일은 열정적으로 하고 휴식은 달콤하게 즐겨라 chapter 11 여유로운 마음으로 일상의 기쁨들을 퍼 올려라 감사할 것만 기억하고, 잘못은 잊어라 한 발 뒤로 물러서면 두 발 앞서 나갈 수 있다 삶의 무게에 짓눌린다면 잠시 허리를 굽혀라 행복한 결혼 생활의 조건은 기하급수 공식이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모습이 진짜 모습이다막막한 인생길에는 누구나 가이드가 필요하다 행복한 인생을 추구함에 있어 꼭 읽어야 할 책.『성공하고 싶을 때 일하기 싫을 때 읽는 책』은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수많은 지혜들을 \'스스로 결정하는 자신의 운명, 경쟁, 실패를 딛고 일어선 성공, 적극적인 삶의 이미지\' 등 11가지 테마로 깔끔하게 정리한 처세 가이드이다. 여기에는 삶에 유익한 깨달음과 감동, 충고를 선사하는 수많은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다. 저자는 각각의 테마에 어울리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우리들이 인생 여정에서 마주쳤던 수많은 고민들에 대한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인생은 바둑 게임과 같아서 단 한 번의 실수로 판 전체가 어그러질 수 있다. 그러나 다음 기회에 만회가 가능한 바둑과 달리 인생은 한번 그르쳤다고 해서 새로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게다가 삶에서 겪는 수많은 일들은 마치 창호지로 가려져 있는 것과 같아서 뚫어보기 전까지는 속을 알 방법이 없다. 오리무중인 길을 향해 조심스럽게 내딛는 당신의 발걸음은 근심과 막막함으로 무겁기만 하다. 이럴 때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려줄 가이드 혹은 그 상황을 절묘하게 해결해줄 비법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을 누구나 한 번쯤 가져보았을 것이다. 행복한 인생의 핵심, 인간관계 『성공하고 싶을 때 일하기 싫을 때 읽는 책』은 이렇듯 우리가 삶의 여정에서 마주치는 숱한 고민들에 대한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하려는 의도에서 출발했다. 이 책에는 삶에 유익한 깨달음과 감동, 충고를 선사하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다. 운명, 생존, 성공과 실패, 마음가짐, 기회, 처세, 대인관계 등 열한 가지 테마를 주축으로 잔잔한 감동을 전하는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각 에피소드마다 일목요연한 인간관계 기법이 가미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삶의 지혜를 건져 올릴 수 있다.
이제 너는 노땡큐
수카 / 이윤용 (지은이) / 2019.02.18
6,500원 ⟶ 5,850원(10% off)

수카소설,일반이윤용 (지은이)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친한친구] [2시의 데이트]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로 20년 동안 청춘들과 쉼 없이 공감해온 작가, 이윤용이 세 번째 에세이를 펴냈다. 두 권의 에세이로 삶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기분 좋아지는 위트를 전한 저자의 이번 책의 화두는 '세상의 쓴맛'과 '인간관계의 독한 맛'이다. 연애에서, 직장에서, 사람들 사이에서 생긴 상처는 때로 저자의 숨통을 조여왔다. 그러다가 상처 되는 말은 그저 뱉은 사람이 자신에게 버리고 간 쓰레기일 뿐이라는 걸 알았으며, 지난 사랑은 곱게 체에 걸러 아름다운 기억만 새겨도 모자랄 소중한 내 인생이라는 걸 깨달았다. 이제 가슴이 터지도록 쌓아온 물건과 말과 사람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인생에 독이 된 사람과 감정들은 과감히 삭제하고, 힘이 된 사람과 그 마음들은 보관함에 담아본다. 세상에 대들 용기도 없고 억울해도 잘 따지지 못하는 성격으로 할 수 있는 최고의 복수는, 상처 준 사람들을 조용히 내 인생에서 지워버리는 것일 테니까. 소심한 성격 탓에 앞에서는 아무 말 못 해도 뒤돌아 혀를 슬쩍 내미는 메롱 같은 것, 상처 준 사람을 찾아가 따지지는 못해도 집에 와 그의 연락처를 휴대전화에서 삭제하는 꼬물거림 같은 것. 그 작은 메롱과 꼬물거림으로 스스로를 보호하며 살고 싶은 저자의 바람과 유쾌한 인생 내공이 책에 담겼다.Part 1. 감정 끊는 법을 저장하시겠습니까? 님아, 그 세탁소에 가지 마오 무례한 걱정 사과는 잘해요 네이처스 윈도 동물처럼 사는 법 칭찬인 듯 칭찬 아닌 욕 같은 너 감정 단절법 나 좀 삭제해줄래? 내 돈의 안부 구 남친은 친구가 될 수 있는가 “지금 어디야?”의 함정 못 읽은 척 어장에서 빠져나오기 양보 마일리지 Part 2. 유머를 잃지 않게 해주세요 위로, 그 쉬운 말 한마디 역방향 어디에나 쓰는 소망 ‘하는 수 없지’ 철학 휴게소에서 라면 먹기 게으름 인정하기 블루존에 가서 살까? 붕어빵의 교훈 현관문과 정신머리 쇼핑 욕심 그래도 마음의 물리치료 해수욕장의 성행위 나이 탓일까? 누굴까? 똥 싸고 간 사람 무지(주의: 무인양품 아님) Part 3. 마음을 내어주고 싶은 당신이 있어서 찬란한 시간을 위하여 방 한 칸 내어주고 싶은 당신이 있어서 국가부도의 날 맞장구 3종 세트 알 수 없는 인생 수신 불가 신의 뜻 국도 예찬 지도 못 보는 여자들 각자의 방식대로 40대의 연애 미역 예찬 Part 4. 우리는 사람이지, 우렁이가 아니니까요 호칭에 대하여 칭찬과 자존감의 비례 법칙 우렁각시와 능구렁이 앞서갔던 그녀 e-프리퀀시를 넘기시오 내성적인 게 어때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보내지 못한 문자 거절하지 않으면 선례가 된다 네가 있어야 할 곳은 여기야(Feat. god) 네 자신을 알라 발끈할 수 있는 용기 붕어빵 사장님 함부로 내 인생을 흔드는 사람에게 날리고픈 한마디! 이제 너는 노땡큐! “작가는 말합니다. 응급처치 후엔 가만히 마음을 들여다보라고요. 칼날 같은 그 말과 불길 같은 그 문자, ‘삭제’할지 ‘저장’할지 선택해보라고요. 이 책 한 권 읽고 나면, 당신 마음에 새살이 돋아나 한결 단단해질 겁니다.” _이금희(방송인)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친한친구> <2시의 데이트>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로 20년 동안 청춘들과 쉼 없이 공감해온 작가, 이윤용이 세 번째 에세이를 펴냈다. 앞서 두 권의 에세이로 삶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기분 좋아지는 위트를 전한 저자의 이번 책의 화두는 ‘세상의 쓴맛’과 ‘인간관계의 독한 맛’이다. 연애에서, 직장에서, 사람들 사이에서 생긴 상처는 때로 저자의 숨통을 조여왔다. 그러다가 상처 되는 말은 그저 뱉은 사람이 자신에게 버리고 간 쓰레기일 뿐이라는 걸 알았고, 지난 사랑은 곱게 체에 걸러 아름다운 기억만 새겨도 모자랄 소중한 내 인생이라는 걸 깨달았다. 이제 가슴이 터지도록 쌓아온 물건과 말과 사람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인생에 독이 된 사람과 감정들은 과감히 삭제하고, 힘이 된 사람과 그 마음들은 보관함에 담아본다. 세상에 대들 용기도 없고 억울해도 잘 따지지 못하는 성격으로 할 수 있는 최고의 복수는, 상처 준 사람들을 조용히 내 인생에서 지워버리는 것일 테니까. 소심한 성격 탓에 앞에서는 아무 말 못 해도 뒤돌아 혀를 슬쩍 내미는 메롱 같은 것, 상처 준 사람을 찾아가 따지지는 못해도 집에 와 그의 연락처를 휴대전화에서 삭제하는 꼬물거림 같은 것, 그 작은 메롱과 꼬물거림으로 스스로를 보호하며 살고 싶은 저자의 바람과 유쾌한 인생 내공이 책에 담겼다. 함부로 내 인생에 끼어들어 나를 흔드는 사람에게 속 시원히 날려주고 싶은 말, “이제 너는 노땡큐!” 그렇게 아픈 기억 하나 지우고 좋은 기억 하나 품으면서 우리는 조금씩 행복해질 수 있을 것이다. “자꾸만 상처 주는 당신, 이제 내 마음에서 삭제!” 인생에 독이 되는 관계 티 안 나게 정리하는 법 아주 오랜만에 우연히 길에서 고등학교 동창을 만났다. “나는 애가 둘이야”,“너는 아직 결혼을 안 했구나?” 등의 이야기를 나눈 며칠 후, 그녀에게서 다시 연락이 왔다.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고 갔지만 결론은 딱 하나. 자신의 친구가 결혼정보회사에 다니니 가입하라는 것. 그것도 “너 이미 늦었다”는 무례한 걱정까지 곁들이면서. 오랜만에 전화를 걸어온 대학 동기는 저자의 안부가 아닌 ‘돈의 안부’를 묻는다. 넌 혼자 사는 애가 그 돈도 없냐며, 자꾸 없는 돈을 꿔달라며 저자를 나무란다. 사과를 잘하는 저자는 심지어 식사 중에 날아다니는 날벌레를 벽에 탁 쳐 죽이고서는 자신도 모르게 “어머, 미안!” 하고 사과를 하고 마는데, 이로써 자신이 왜 사과를 잘하는지 알게 됐단다. 그것은 사과에 진심이 없기 때문. 서로 얼굴 붉히는 게 싫어서, 일을 빨리 마무리짓기 위해서, 그간 “죄송해요”를 입에 달고 살았던 저자는, 그렇지만 앞으로도 사과를 잘하기로 결심한다. 그것은 피곤한 상대를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그녀만의 인생 내공이기 때문. 스타벅스의 다이어리를 얻기 위해 비싼 스페셜 음료까지 주문하며 e-프리퀀시를 모으던 저자의 후배는, 언제 같이 일하게 될지 모를 상사의 “e-프리퀀시 하나만 달라”는 부탁으로 가장한 명령에 눈물을 머금고 넘기고 만다. 우리는 살면서, 원치 않는 상대의 무례한 걱정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사소해 보이지만 무리한 부탁과 마주하며 자주 곤란해진다.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기분은 나락으로 떨어지고 인생은 점점 피곤해진다. 그럴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 한 가지, 하루라도 빨리 내 인생에서 그 나쁜 말과 감정들을 삭제해버리는 것. 저자는 책에서, 그간 독이 되어온 인간관계와 남의 칭찬에 의해 좌우되었던 나약한 감정, 그리고 스스로만 더 힘들게 할 뿐인 ‘좋은 사람 콤플렉스’를 앞으로 자신의 인생에서 삭제할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묻는다. 그리고 불필요한 문자 메시지를 삭제하듯 그 부정적 감정들을 하나하나 정리하면서 앞으로 건강하게 나아갈 힘을 얻는다. “어쩜, 네가 다들 잘 때 설거지를 다했니? 세상에 빠릿빠릿하기도 하지.” 이 칭찬 한마디 듣고 싶어서, 남들이 잠든 사이 나는 얼마나 열심히 뒷정리를 했던가. 그런데 놀라운 것은, 다음 날 누가 치워놨다고 그다지 고마워한 사람도 없었고, 치우지 않았던들 대수롭지 않게 다 같이 으으 치웠을 거란 사실이다. 어쩌면 밤새 달그닥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누군가는 짜증을 냈을 수도 있겠지. 그날 나는, 칭찬 좀 듣겠다고 내 잠을 희생하는 우렁각시는 되지 말자고 결심했다. 우렁각시 대신, 차라리 능구렁이가 되어보는 건 어떨까? 모두가 일어나길 기다렸다가, 일어나면 말하는 거다. “어머, 다들 일어나셨어요? 잠 깨울까 봐 설거지를 못 했어요. 이왕 이렇게 된 거, 뒷정리 조금씩 나눠 할까요?” 우리는 사람이지, 우렁이가 아니니까요. _본문 <우렁각시와 능구렁이> 중에서 부당함과 무례함에 당당하고 야무지게 대처하지 못하는 우리들, 집에 와서 펑펑 울며 자꾸만 움츠러드는 우리들. 남들처럼 기 세고 대차지 못한 우리라고 항상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 그럴 땐 최소한 뒤에서 메롱이라도 날려보고, 연락처에서 그의 전화번호에 삭제 버튼을 눌러보라. 그 작은 메롱과 삭제만으로도 기분이 한결 나아질 수 있을 것이다. 아름다운 기억만 새겨도 모자랄 내 인생, 좋은 것만 저장하기로 했습니다. 언젠가 카페에서 50대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공부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옆 테이블에 앉은 중년 남성이 말없이 커피 한 잔을 그 테이블에 올려주시기에 ‘어머머, 저 아저씨, 여기에서 헌팅을?’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두 분은 부부였다. 공부하는 아내를 따라와 옆에서 책을 읽다가 식은 커피 대신 따뜻한 새 커피를 채워주는 중년의 부부. 저자는 이 모습을 보고, 따뜻한 커피 리필 같은, 인생의 채워짐 같은 사랑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다. 고단하고 풍진 세상이지만, 항상 눈을 질끈 감고 지워버리고 싶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다. 삶의 난관에 부딪힐 때마다 힘이 된 아빠의 한마디 “하는 수 없지”의 철학을 통해 아픈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의 근력을 얻고, 실수를 안아준 선배 언니의 따스한 마음 덕에 지인들의 감사함을 깨닫는 나날도 있다. 쉬는 날 하루 종일 빈둥거려도 자책하지 않고, 약속 시간에 늦을까 봐 뜀박질하는 자신을 손가락질 하지 않는 뻔뻔함에는 삭제 대신 저장 버튼을 눌러본다. 아무리 각박해도 유머만은 평생 잃고 싶지 않다. 따뜻한 삶의 온기가 담뿍 느껴지는 이 책의 이야기들로, 우리는 결코 삶이 힘들지만은 않음을 새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오늘은 내 인생을 체에 한번 걸러보자. 그리고 그 속에서 유리알처럼 빛나고 있는 좋은 기억들을 다시금 꺼내, 힘껏 버티고 살아내는 자신을 충분히 다독여주자.생각해보면 그런 사람들이 있다.자신의 편의대로 얼굴색을 바꾸고, 순서의 원칙을 바꾸고, 내 감정을 늪으로 바꾸는 사람! 자기 기분 내키는 대로 신나게 하하 호호 웃다가도 뭐 하나 자기 맘대로 안 됐다 싶으면 버럭 화를 내고 돌아서는 사람! 그리고 다음엔 또 아무렇지도 않은 듯 상냥한 얼굴로 나를 맞이하겠지. 그러면서 그들은 스스로를 이렇게 칭한다. “대신 난 뒤끝이 없잖아.”근데 어쩌지? 난 뒤끝이 있거든.한없이 상냥한 척 다가왔다가, 자신의 뜻대로 행동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세상 매서운 얼굴로 화를 내는 당신을, 이제 내 마음에서 삭제하고 싶다.나는 더 이상 당신의 친절과 미소를 믿을 수 없게 되었으므로.당신은 환하게 입꼬리를 올리지만 내 눈엔 당신 뒤에 달린 가식의 꼬리가 훤히 보이므로._본문 <님아 그 세탁소에 가지 마오> 중에서 우리 가족은 물론 내 주위에선 이런 내 마음을 잘 알기 때문에 결혼을 재촉하거나 걱정하지 않는다. 그런데 18년 만에 만나 5분 이야기 나눈 동창이 지금 내 걱정을 하고 있는 것이다.걱정이 돼서, 라는 말로 남의 사생활에 쑥 끼어드는 사람들.걱정이 돼서, 라는 말로 남의 상처에 소금 뿌리는 사람들.걱정이 돼서, 라는 말로 심란한 속을 더 뒤집어놓는 사람들.나는 이제 “네가 걱정이 돼서”라는 핑계로 나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사람을 거부하려 한다.정말 걱정이 된다면 그저 조용히 교회에 나가 새벽기도나 해주면 좋겠다.아니, 절에서의 백일기도도 환영합니다. 정말 그것으로 족합니다._본문 <무례한 걱정> 중에서 그 순간, 나는 우리가 끝났음을 직감했다.나의 무엇이 그의 마음을 식게 했을까.나의 자책은 또다시 시작되었고, 허리의 통증보다 이제 나의 아픔을 함께 나눌 사람이 사라졌음에 마음이 많이 쓰라렸다.나는 어쩌자고 그의 마음을 변하게 했을까. 문자를 먼저 자주 보냈다면 오늘 같은 날이 오지 않았을까. 싫다는 그를 끌어내 전시회에 간 것이 화근이었을까.이런 저런 생각 많이 했지만, 이제는 알 것 같다. 상대의 마음이 변한 것이 꼭 내 탓은 아니라는 걸. 변한 상대의 마음까지 내가 책임질 필요는 없다는 걸. 그 자책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마음 통증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걸.이제 마음에도 물리치료를 받아보자. 마음 물리치료의 시작은 내가 나를 탓하지 않는 그 마음에서부터 시작한다._본문 <마음의 물리치료> 중에서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 3 : 약속의 땅 (유치부 교사용)
두란노 / Lifeway Kids (지은이), 안윤경 (옮긴이), 김병훈, 이희성, 정희영 (감수) / 2018.04.05
10,000

두란노소설,일반Lifeway Kids (지은이), 안윤경 (옮긴이), 김병훈, 이희성, 정희영 (감수)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 66권을 조명하는 전 연령을 위한 3년 과정 성경공부 교재 시리즈의 유치부 교사용 지침서다. 총 12권으로 구성된 커리큘럼 중 세 번째 책으로, 구약 3 ‘약속의 땅’에서는 민수기,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 말씀을 따라가며 가나안 정복과 그 땅에 정착해서 살아가는 사사 시대의 성경 이야기를 통해 끊임없이 배반하는 백성을 건지시는 구원의 하나님, 그리고 모든 과정과 사람들을 다스리시는 통치차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반복해서 죄의 악순환에 빠지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며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할 수 있다.1단원 구원의 하나님 1. 약속의 땅을 정탐했어요 2. 장대의 놋뱀을 바라보았어요 3. 하나님이 여리고 성을 주셨어요 4. 죄 때문에 아이 성 전투에서 졌어요 5. 여호수아가 당부했어요 2단원 다스리시는 하나님 6. 사사들이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었어요 7. 드보라와 바락이 노래했어요 8. 겁쟁이 기드온이 용사가 되었어요 9. 삼손에게 다시 힘을 주셨어요 10. 룻과 나오미를 보살펴 주셨어요 11. 하나님이 사무엘에게 말씀하셨어요교재의 특징 연대기기 성경공부 그리스도 중심 교리 기반 교육 시청각 자료 활용 연령별 발달을 고려한 구성 단원별각 과별 반복 학습 믿음과 삶의 적용 가정과 연계 죄의 악순환 가운데도 은혜를 베푸시는 신실한 하나님을 만납니다. 약속의 땅으로 이끄시고 죄악에서 돌이키시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발견합니다.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 66권을 조명하는 전 연령을 위한 3년 과정 성경공부 교재 《가스펠 프로젝트》 시리즈의 유치부 교사용 지침서다. 총 12권으로 구성된 커리큘럼 중 세 번째 책으로, 구약3 ‘약속의 땅’에서는 민수기,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 말씀을 따라가며 가나안 정복과 그 땅에 정착해서 살아가는 사사 시대의 성경 이야기를 통해 끊임없이 배반하는 백성을 건지시는 구원의 하나님, 그리고 모든 과정과 사람들을 다스리시는 통치차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반복해서 죄의 악순환에 빠지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며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할 수 있다. 성경의 흐름을 유아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하는 성경공부 교재 《가스펠 프로젝트》 유치부 교사용 교재는 신학적 토대 위에 연대기적 흐름에서 구속사적 관점으로 구성된 《가스펠 프로젝트》 시리즈의 특징을 유아의 눈높이에 맞추어 놀이와 이야기 나누기로 풀어냈다. 유치부 예배의 준비, 설교, 소그룹 과정을 풍성하게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으며, 특히 교사가 전달해야 할 핵심 메시지를 담은 지문을 통해 경력이 짧은 초보 교사도 효과적인 안전한 지침을 얻을 수 있다. 홈페이지(gospelproject.co.kr)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교사 지도 가이드 영상으로 티칭 포인트를 쉽게 익힐 수 있다. 교회 교육과 가정 교육을 연계하도록 부모교육 자료도 제공하고 있다. 이 교재를 통해 유아들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라는 원대한 흐름으로 성경 전체를 배우게 되므로 하나님 중심으로 생각하는 습관과 복음에 대한 분명한 개념을 정립할 수 있게 된다. 발달과 성장에서 결정적인 시기를 지나고 있는 유아기에 반드시 함께 이루어야 할 영적 성장을 돕는 복음적 교재다.
스마트워크 바이블
유노북스 / 최두옥 (지은이)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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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북스소설,일반최두옥 (지은이)
코로나19라는 갑작스러운 변화에 수많은 기업이 발빠르게 스마트워크를 시작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물리적 거리가 멀어지고 공간 사용에 제약이 생기면서 재택근무, 화상회의 등의 수준이 몇 개월 만에 5년 이상 앞당겨졌다. IT 기업은 물론 식품, 금융, 제조, 자동차 분야 기업까지 스마트워크를 시행하거나 도입을 고려하며 온오프라인 교육을 시행 중이다. 사회와 조직이 더욱더 빠르게 개인화되는 세상에서 우리의 일터에도 혁신이 필요하다. 이런 배경으로 대한민국의 스마트워크를 선도하고 발전시킨 국내 유일의 스마트워크 디렉터가 기업의 미래를 좌우할 스마트워크의 모든 것을 처음으로 책에 담았다. 저자 최두옥은 10여 년간 국내외를 오가며 스마트워크를 연구하고, 수많은 조직에 새로운 업무 시스템을 도입하며 경험과 사례를 쌓은 스마트워크 분야의 일인자다. 이 책에서 시간, 공간, 사람의 한계를 뛰어넘는 ‘일터 혁신 전략’ 7가지를 안내한다. 이를 통해 앞으로 경영 방식에 대한 인사이트, 변화와 위기에 대응할 일하는 방식을 기업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추천사 프롤로그_포스트 코로나, 우리의 일터에 어떤 변화가 올 것인가? 1 문제 해결_사람을 바꿀 것인가, 시스템을 바꿀 것인가 문제를 해결하는 두 가지 방식 실패의 근본 원인을 찾아내는 ‘실패 부검’ 명확한 목표와 합의된 원칙의 힘 코로나19가 앞당긴 일하는 방식의 변화 스마트워크의 의미와 실질적인 효용 2 리모트워크_업무의 디폴트가 오프라인인가, 온라인인가 일하는 방식의 뉴노멀, 리모트워크 회의와 회식의 패러다임이 변하다 ‘출퇴근=일’ 공식을 버리면 얻는 것들 리모트워크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기업들 국내 기업의 리모트워크가 유난히 어려운 이유 업무 진행 속도를 두 배로 올리는 화상 회의 화상 회의를 효과적으로 운영하는 팁 리모트워크를 어렵게 만드는 조직 문화와 고정 관념 리모트워크에 대한 흔한 오해 리모트워크 초기의 전형적인 시행착오와 대안 3 스마트 오피스_사무실은 작업 공간인가, 협업 공간인가 우리는 언제부터 사무실에서 일하기 시작했을까? 일하는 방식의 변화 트렌드 다섯 가지 직급이 아닌 업무에 따라 자리를 선택하는 회사 다른 부서 직원들을 매일 만날 수 있는 회사 회의의 비효율을 공간으로 해결한 회사 4 애자일 방식_계획의 준수인가, 변화에 대한 대응인가 일하는 방식의 축소판, 마시멜로 챌린지 유치원생은 어떻게 MBA 학생보다 높은 탑을 쌓았을까? H&M, 자라, 유니클로의 매출이 올라간 비결 에어비앤비의 운명을 바꾼 애자일 보험 회사와 장난감 제조 회사의 애자일 전환 국내 기업의 애자일 도입이 실패하는 이유 애자일 마인드셋의 핵심과 적용 현장에서 검증된 현실적인 애자일 도입안 5 뉴 리더십_리더는 체스마스터인가, 정원사인가 체스마스터형 리더십 vs. 정원사형 리더십 실행력을 높이는 ‘왜냐하면’의 힘 우리 팀의 자율성을 높이는 두 가지 방법 신뢰는 마음가짐이 아니라 경험의 결과다 리더가 조직의 신뢰를 높이는 방법 세 가지 방법 좋은 리더십은 책이 아니라 시장이 말해 준다 6 업무 역량_혼자 열심히 할 것인가, 함께 잘할 것인가 협업력 글쓰기력 툴 활용력 시간 관리력 7 변화 대응_어떠한 변화도 빠르지 않다 우리가 매년 스마트워크 트립을 떠나는 이유 한국과 유럽, 일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리드할 MZ세대 업무 만족도와 성과의 키워드 ‘연결’ 조직과 개인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사람을 바꿀 것인가, 일하는 방식을 바꿀 것인가 스마트워크 개념 정립부터 구축 방법까지 기업의 미래를 좌우할 스마트워크의 모든 것 ‘온라인으로 업무하면 만나서 일하는 것보다 더 성과를 낼 수 있을까?’ ‘어떤 업무 방식으로 하루아침에 바뀐 세상에 대처해야 할까?’ ‘모두가 흩어진 지금, 어떻게 개인과 조직이 긴밀해질 수 있을까?’ 코로나19라는 갑작스러운 변화에 수많은 기업이 발빠르게 스마트워크를 시작했다. 트위터는 전 직원 무기한 재택근무를 선언했고, 페이스북은 5년 이내에 직원 50%의 업무를 리모트워크로 전환하기로 했다. 한국의 기업들도 다르지 않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물리적 거리가 멀어지고 공간 사용에 제약이 생기면서 재택근무, 화상회의 등의 수준이 몇 개월 만에 5년 이상 앞당겨졌다. IT 기업은 물론 식품, 금융, 제조, 자동차 분야 기업까지 스마트워크를 시행하거나 도입을 고려하며 온오프라인 교육을 시행 중이다. 사회와 조직이 더욱더 빠르게 개인화되는 세상에서 우리의 일터에도 혁신이 필요하다. 이런 배경으로 대한민국의 스마트워크를 선도하고 발전시킨 국내 유일의 스마트워크 디렉터가 기업의 미래를 좌우할 스마트워크의 모든 것을 처음으로 책에 담았다. 저자 최두옥은 10여 년간 국내외를 오가며 스마트워크를 연구하고, 수많은 조직에 새로운 업무 시스템을 도입하며 경험과 사례를 쌓은 스마트워크 분야의 일인자다. 이 책에서 시간, 공간, 사람의 한계를 뛰어넘는 ‘일터 혁신 전략’ 7가지를 안내한다. 이를 통해 앞으로 경영 방식에 대한 인사이트, 변화와 위기에 대응할 일하는 방식을 기업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과거에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을 바꿨다면 앞으로는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 사람을 바꾸는 것이 꽤 쉽고 빠른 방법이지만 그럼에도 문제가 지속된다면 기업은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게 된다. 프로세스를 바꾸는 방식에는 ‘실패 부검’이 있다. 업무 담당자가 문제를 공유하고 근본 원인을 찾아낸다. 이 과정이 전자보다 시간이 걸려도 문제 해결과 개선의 여지가 훨씬 높다. 시스템을 바꾸면 사람의 업무 태도도 바뀐다. 온라인 기반의 업무 방식인 리모트워크, 자율을 보장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스마트 오피스와 애자일 방식에는 명확하고 예외 없는 원칙이 필요하다. 조직의 목표가 뚜렷하면 구성원은 무엇을 어떻게 일해야 할지 헷갈리지 않고 달려간다. 이런 새로운 업무 방식에는 새로운 리더십도 필요한 법이다. 자칫 마이크로 매니지먼트를 하게 되는 온라인 업무 방식에서 결정권자들은 직원들을 믿고 일을 맡기되 예외를 두지 않는다면 누구나 조직의 원칙을 지키게 된다. 스마트워크는 개인의 성과와 조직의 성공률을 높이는 데 최적화된 방식이다.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방식으로 일해야 한다. 빠른 변화 속에서 정체된 기업으로 남을 것인가, 더 강한 기업으로 거듭날 것인가? 스마트워크는 일하는 방식의 진화이자 시대의 흐름이다. 개인과 조직은 이제 일에 대한 기존의 관념을 허물어야 한다. 스마트워크의 개념 정립부터 구축 방법까지 스마트워크의 모든 것을 안내한 이 책을 통해 기업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방식으로 일해야 한다 2019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의 스마트워크 발전 속도와 수준은 미국과 유럽에 비해 5~10년 정도가 느렸다. 정보 통신 기술이 발전하며 디지털 노마드가 확산하고 밀레니얼 세대와 Z 세대가 사회에 진출하면서 스마트워크를 시도하는 기업이 많이 생겼지만, 사무실에서 얼굴을 마주하며 일하는 문화가 일반적인 한국에서 CEO와 중간 관리자들에게 스마트워크의 필요성은 확실히 고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다 2020년,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에 휩싸였다. 출입국이 통제되고 외출도 어려워지면서 수많은 기업이 간헐적 혹은 무기한 재택근무를 시작했다. 자연스럽게 출근이 전제인 업무 방식은 온라인 업무로 전환됐다. IT 기업은 물론 식품, 금융, 제조 및 자동차 분야 기업들까지 스마트워크를 시행하거나 도입을 고려하며 온오프라인 교육을 시행 중이다. 한국의 스마트워크는 10여 년 앞서 있던 미국과 유럽을 몇 개월 만에 따라잡았다. 그리고 이 선두에 ‘스마트워크 디렉터’ 최두옥이 있었다. 국내 유일 스마트워크 디렉터인 최두옥 저자는 10년 전부터 미국과 유럽에서 스마트워크 경험을 쌓고 우리나라 기업에 새로운 업무 시스템을 도입해서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왔다. 《스마트워크 바이블》은 저자가 그동안 축적한 경험과 사례, 인사이트를 고스란히 담은 첫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앞으로 필요한 새로운 경영과 업무 방식, 우리의 일터에 적용할 혁신 전략을 안내한다. 사회와 조직이 더욱더 빠르게 개인화되고 새로워지는 세상에서 우리의 일터도 효율적이고 전략적으로 바뀔 수 있다. 사람을 바꿀 것인가, 일하는 방식을 바꿀 것인가? 기업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식은 2가지다. 하나는 문제와 관련한 사람들에게 책임을 묻는 것이다. 사람을 바꿔서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면 꽤 쉽고 빠른 방법이다. 하지만 사람을 바꿔도 문제가 지속된다면 기업은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게 된다. 다른 하나는 업무 프로세스를 바꾸는 것이다. 이때 ‘실패 부검’을 한다. 각 담당자가 업무 과정을 복기해서 이슈를 공유하고 문제의 근본 원인을 찾아낸다. 이 과정이 전자보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문제 해결과 개선의 여지가 훨씬 높아진다. 시스템을 바꾸면 사람도 저절로 바뀐다. 이때 조직에는 명확하고 예외 없는 원칙이 필요하다. 조직의 목표가 뚜렷하면 구성원은 무엇을 어떻게 일해야 할지 헷갈리지 않고 동기 부여가 된다. 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결정권자들이 불합리한 예외를 두지 않는다면 누구나 조직의 원칙을 지킨다. 이로써 개인의 성과, 조직의 성공률이 높아진다. 일은 책임만 있는 벌칙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하나의 과정이다. 자율과 효율이 중심이 되어 개인과 조직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회사가 인재를 끌어당기고 시대에 발맞출 수 있다. 스마트워크는 팀과 조직의 실패율을 낮추고 성공률을 높이는 데 가장 최적화된 일 방식이다. 시간, 공간, 사람의 한계를 뛰어넘는 스마트워크의 모든 것 ★ 업무의 디폴트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리모트워크 ‘출퇴근=일’이라는 고정 관념을 버리면 기업에 성과 중심의 문화가 긍정적으로 자리 잡는다. 직원이 1,000여 명인 ‘오토매틱’이라는 미국 기업은 본사 사무실을 없애고 100% 리모트워크로 운영된다. 많게는 하루 4시간 이상 출퇴근 시간을 아끼고, 직원이 외부의 방해 없이 업무에 몰입할 시간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는 IT 기업뿐만이 아니다. 현재 프랑스 파리를 선두로 이탈리아의 밀라노, 호주의 멜버른, 캐나다의 오타와, 덴마크의 코펜하겐, 네덜란드 유트레히트 등이 ‘15분 도시’를 콘셉트로 직원 거주 거점 도시를 만들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LG, SK 등의 대기업이 채용과 인턴십 업무를 온라인으로 시도하는 중이다. ★ 단순한 작업 공간에서 생산성 높은 협업 공간으로: 스마트 오피스 사무실은 더 이상 기계적으로 분할된 고정적 공간이 아니다. 사람이 편안하게 일하도록 돕는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 회의 증가, 협업 대상의 다양화, 조직 구조와 개인의 개성, 탄력적 업무 시간과 공간, 개인의 역량이 큰 이유다. 업무 형식이 아니라 업무 활동에 따라 공간이 결정되는 스마트 오피스는 직원들이 필요로 하는 공간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A사는 업무에 따라 자리를 선택하는 ‘자율좌석제’를 채택해 개인 책상이 따로 없다. 대형 테이블, 독립 공간, 개인 책상, 서서 일하는 곳 등 공간이 다양하게 구성돼서 원하는 자리에 앉아 노트북으로 일을 하면 된다. 각자의 자리가 사라진 후 회사에 개인 물품과 종이 사용이 줄어들면서 총무팀은 사무용품 구비가 아니라 전문적인 경영 업무를 하게 됐다. B사는 대형 라운지를 만들었다. 여기에서 누군가는 일을 하고 누군가는 미팅을 한다. 라운지는 바 형태, 1인용 테이블, 소파석, 코워킹 데스크형 등 자리 구성이 다양하다. 타 부서 사람들끼리 만날 수 있는 곳이 되면서 업무가 한층 부드러워지고 협업도 자연스러워졌다. 넓고 자유로운 공간이 생산성을 높이는 매개체로 활용되는 것이다. C사는 회의실을 다양하게 바꿨다. ‘업무 시간을 낭비하는 1위’인 ‘회의’는 그 횟수만큼 생산성이 나오지 않는다. 회의의 단점을 개선하려면 정보 공유형 회의, 논의형 회의 회의실에 맞는 회의실이 필요했다. 그래서 휴식을 취하거나 뇌를 자극해서 회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직원들이 다양한 자세를 취할 수 있는 가구, 잦은 이동을 유도한 회의실, 의자가 없는 회의실을 만들었다. ★ 계획을 중시하는 조직에서 변화에 최적화된 조직으로: 애자일 방식 워터폴 방식은 ‘완벽한 계획’을 전제로 큰일을 한 번에 추진한다. 그래서 하나의 과정이 완벽하게 끝나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예전처럼 사회의 변화 속도가 느릴 때는 워터폴 방식이 문제되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시장이 어떻게 변할지 예측하기 어렵다. 계획, 실행, 결과물의 과정이 단절되고 속도가 느린 방식으로는 소비자의 니즈와 발생하는 문제에 대처하기가 힘들다. 애자일 방식은 시대와 시장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일 방식이다. 계획 수정이 비교적 쉽고 시장의 반응에 따라 차근차근 완성도를 높이는 시스템으로써 실질적인 성과를 도모한다. 애자일 기업이 되려면 장기적으로 업무 프로세스를 뒤집고 애자일 팀을 만들어 우리 회사만의 성공 사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에는 자율과 권한이 보장돼야 한다. 자라, 유니클로, H&M은 봄여름, 가을겨울 단위로 돌아갔던 패션업계의 관습을 깨고 성공한 기업들이다. 이곳들은 일주일 단위로 시장의 변화를 살피고 고객의 피드백을 수렴해 디자인하면서 매출을 급격히 상승했다. 코로나19의 타격을 정면으로 받은 여느 여행사와 달리 에어비앤비는 오히려 매출을 올린 신화를 보였다. 온라인 익스피리언스(Online Experience)를 개설해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여행지를 화상 체험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 것이다. ★ 명령하는 리더에서 가이드하는 리더로: 뉴 리더십 기업에 스마트워크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성공하려면, 곧 변화에 강한 기업으로 만들려면 리더가 바뀌어야 한다. 많은 리더가 직원들을 스스로 일하는 주체가 아닌 관리해야 하는 대상으로 보고, 일 하나하나 자신을 거쳐야 한다고 느낀다. 리모트워크, 애자일 모두 눈에 보이지 않아도 성과를 내는 일하기가 목표인 형태인데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에 불안해한다. 스마트워크에서 말하는 리더십의 핵심은 조직의 중심에 리더가 아니라 일의 목적과 의미를 두는 것이다. 즉 구성원이 목적과 방향을 잃지 않도록 효율과 낭비에 대해 고민하고 장애물을 없애는 것이다. 이것을 실천하는 방법으로는 명확하게 지시하고, 마지막 결정을 실무 담당자에게 맡기는 것이다. 이 2가지 경험이 반복적으로 쌓이면 팀에 신뢰가 생긴다. ★ 혼자 열심히 하는 직장인에서 함께 잘하는 직업인으로: 업무 역량 비대면 시대에 오해 없이 일을 진행하고 성공하려면 4가지 역량을 갖춰야 한다. 글쓰기 능력, 툴 활용 능력, 시간 관리 능력, 협업 능력이다. 온라인 전환은 기업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다. 대부분의 커뮤니케이션을 텍스트로 하면서 짧고 명확하고 쉬운 글로 생각과 업무를 전달하는 능력이 중요해졌다. 장황하게 설명하는 것이 습관이라면 SNS 글쓰기부터 연습해 차츰 글의 양을 늘려 포스팅을 쓰는 것으로 연습을 할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과 관련해 업무 툴도 급속도로 발전했다. 메신저(슬랙, 잔디), 프로젝트 관리(아사나, 플로우), 화상회의(줌, 웹엑스, 스카이프), 클라우드 노트(노션, 콜라비), 그룹웨어(지스위트, 팀즈)까지 사용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툴을 활용할 수 있다면 양질의 업무를 빠르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시간을 채우는 것과 일하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빠르게 생산성을 내고 싶다면 자신의 시간 사용 방법을 파악하고 개선해야 한다. 비효율적인 시간 사용 패턴을 기록한 후 일의 우선순위대로 몰입할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개개인이 모여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협업 능력이 필요하다. 단순히 ‘소통을 많이 해야 한다, 오픈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보다 업무 공유 방식, 기획안 작성법, 프로젝트 후속 작업을 바꿔 모두와 함께 뛰어난 성과를 낼 수 있다. 스마트워크를 하는 기업이야말로 더욱더 긴밀해질 것이다. 이제 기업과 리더는 일에 대한 관점, 직원에 대한 관점을 다시 정립해야 한다. 일은 개인 수준의 효율이 아니라 조직 전체의 효율로, 성과는 경쟁 구도가 아니라 진정한 협업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방식으로 일해야 한다. 빠른 변화 속에서 정체된 기업으로 남을 것인가, 더 강한 기업으로 거듭날 것인가? 스마트워크는 단순한 트렌드가 아니다. 일하는 방식의 진화이자 시대의 흐름이다. 이제 모두가 기존의 고정 관념을 탈피해야 한다. 기업은 온라인을 기반으로 협업 구도를 만들어야 하며 개인의 자율성을 극대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시간, 공간, 사람의 경계를 허물고 더 긴밀하게 연결하는 뉴노멀 일 방식, 스마트워크를 통해 기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금 가장 필요한 경영 전략을 얻게 될 것이다.2020년이 예상치 못한 변화에 적응하고 생존하는 데 에너지를 쓴 시간이었다면, 이후부터는 이 변화를 최적화하는 데 집중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그러려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우리의 일터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제한된 조직의 리소스를 올바른 방향으로 쏟을 수 있을 테니까요.- ‘포스트 코로나, 우리의 일터에 어떤 변화가 올 것인가?’에서 목표가 구체적이고 명확해지면 구성원들의 행동과 판단이 빨라집니다. 도착지가 눈앞에 보이면 출발하지 않고 서 있는 것이 더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목적지에 빨리 도착해서 여유가 생기면 내가 달려 온 방법이 효율적이었는지 돌아보기도 하고, 다른 팀원들의 어려움이 보이기도 하고, 다음 목적지는 어디인지 호기심을 갖기도 합니다.- ‘명확한 목표와 합의된 원칙의 힘’에서 스마트워크의 목적은 변화 그 자체가 아닙니다. 시대를 따라잡기 위해서 변해야 한다는 뜬구름 잡는 명목은 더더욱 아닙니다. ‘뷰카 시대’라는 신조어가 생겼을 만큼 어떤 변화가, 언제, 어디에서 닥칠지 모르는 시대, 심지어 그 변화를 맞닥뜨린 후에도 확실한 대응법을 찾아내기 어려운 시대가 되면서 일하는 방식의 변화는 현장에서부터 필요해졌습니다. 그래야 조직이 생존할 수 있고 그 안의 개인도 생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하는 방식에 있어서 과거에 통했던 업무 방식과 조직 문화를 고수하는 것은 이제 전통이 아니라 비효율이 될 여지가 많아졌습니다.- ‘스마트워크의 의미와 실질적인 효용’에서
UFO·펜타곤·SET 1
투나미스 / 맹성렬 (지은이)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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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나미스소설,일반맹성렬 (지은이)
UFO는 과연 외계 문명의 흔적인가, 아니면 냉전시대가 낳은 집단 히스테리의 부산물일까? UFO·펜타곤·SETI』는 이 질문에 대해 단편적인 신화나 음모론이 아닌, 수십 년간의 실제 군 기록, 과학적 논의, 그리고 미국 국방부와 SETI 프로젝트의 역사를 바탕으로 답한다. 1947년 케네스 아널드의 목격 사건과 로즈웰 추락부터 시작해, 미 공군의 프로젝트 사인, 블루북, 그리고 최근의 펜타곤 UAP 보고서에 이르기까지, 저자는 UFO 관련 사료와 과학자들의 증언, 언론의 시선, 그리고 신화적 상징이 서로 충돌하는 지점을 집요하게 추적한다. 이 책은 단순한 UFO 백과사전이 아니다. 천문학자 칼 세이건과 하이네크 박사, AATIP 프로젝트 등 과학적 탐색과 군사적 대응이 어떻게 서로 얽히고 갈등했는지를 날카롭게 짚어내는가 하면, 외계 생명체를 탐색하는 SETI의 여정이 어떻게 UFO 논쟁과 교차하는지를 면밀히 해석하며 인류가 ‘지구 너머’를 상상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사유하게 만든다.contents 들어가는 글 Part 01 비행접시 또는 비행원반의 출현 Chapter 01 어린 시절 UFO를 신봉했던 칼 세이건 Chapter 02 비행접시 또는 비행원반의 최초 등장 Chapter 03 펜타곤 산하 조직에서의 1947년 비행원반 조사 활동 Part 02 미 공군의 UFO 조사 프로젝트 출범 Chapter 04 프로젝트 사인: 미 공군 최초의 UFO 조사 프로젝트 Chapter 05 1948년 미 공군에서 제기된 UFO 외계 가설 Chapter 06 UFO 외계 가설의 폐기와 프로젝트 사인의 종언 Chapter 07 프로젝트 그러지 Chapter 08 화이트 샌즈 UFO 사건 Part 03 루펠트, 프로젝트 블루북, 그리고, 기온 역전층 이론 Chapter 09 1950-1951년: 지속되는 UFO 논쟁 Chapter 10 프로젝트 블루북의 출범 Chapter 11 하버드대학교 도널드 멘젤 교수의 UFO 기온 역전층 이론 Chapter 12 백악관 상공의 UFO Chapter 13 CIA 개입과 프로젝트 블루북의 유명무실화 Chapter 14 1957년 UFO 웨이브 Part 04 SETI, 칼 세이건, 그리고 UFO Chapter 15 화성인으로부터의 신호 Chapter 16 외계의 지적 생명체 존재 가능성과 SETI의 출범 Chapter 17 외계의 지적 생명체와 칼 세이건 Chapter 18 세이건과 멘젤, 그리고 UFO Part 05 프로젝트 블루북의 종언 Chapter 19 1965~1966년 UFO 웨이브 Chapter 20 미국 최초의 미 하원 UFO 청문회 개최와 그 결과 Chapter 21 프로젝트 블루북의 종언과 그후의 논란 Part 06 1973년 UFO 웨이브와 카터의 UFO 파일 공개 Chapter 22 1973년 UFO 웨이브와 카터의 UFO 관련 대선 공약 Chapter 23 지미 카터 대통령과 UFO 파일 공개 Part 07 행성학자 칼 세이건과 웜홀 이론 Chapter 24 행성 전문가 칼 세이건 Chapter 25 슈퍼스타 칼 세이건 Chapter 26 웜홀 여행 Part 08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Chapter 27 다양한 UFO 신드롬 Chapter 28 접촉 Chapter 29 피랍 Chapter 30 미스터리 서클 Chapter 31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Part 09 스킨워커와 UFO Chapter 32 유타주 목장에 악령이 출몰하다! Chapter 33 로버트 비겔로우의 스킨워커 목장 조사 Chapter 34 펜타곤 정보 요원 라카츠키의 개입 Part 10 펜타곤의 비밀 UFO 프로젝트 Chapter 35 AAWSAP-BAASS의 출범 Chapter 36 AAWSAP/BAASS의 활동 개요 Chapter 37 UAP의 심리적, 초심리적, 생리적 영향 Chapter 38 제11항공모함 타격 훈련 그룹 UFO 사건 Chapter 39 AAWSP/BAASS의 종언과 부활 노력 Part 11 펜타곤의 비밀 UFO 프로젝트가 폭로되다 Chapter 40 뉴욕타임스에 의해 폭로된 AAWSP/BAASS Chapter 41 UFO 동영상들 Chapter 42 AAWSAP/BAASS vs. AATIP Chapter 43 CBS TV ‘식스티 미니츠’의 UAP 대담 프로그램 Chapter 44 UAPTF의 예비 보고서 Chapter 45 미 하원 UAP 청문회 기조 및 모두 발언 Chapter 46 미 하원 UAP 청문회에 나타난 문제적 사항 Chapter 47 드러나는 UAP 특성 Chapter 48 여러 매질을 넘나드는 운행 Chapter 49 첨단 항공우주 추진체 기술 Part 12 SETI와 UFO의 만남 Chapter 50 최근의 SETI 및 외계 생명체 탐색 동향 Chapter 51 하버드대 천문학자, UFO 외계 기원론을 주장하다! Chapter 52 SETI와 UFO 연구의 양립 가능성 나가는 글 참고문헌유퀴즈, 당혹사, 꼬꼬무 PD가 인정한 UFO 전문가 맹성렬 교수가 각잡고 연구‧집필한 UFO의 모든 것! 과학과 신화, 그리고 안보의 경계선에서 75년간 감춰진 진실을 추적하다 UFO는 과연 외계 문명의 흔적인가, 아니면 냉전시대가 낳은 집단 히스테리의 부산물일까? UFO·펜타곤·SETI』는 이 질문에 대해 단편적인 신화나 음모론이 아닌, 수십 년간의 실제 군 기록, 과학적 논의, 그리고 미국 국방부와 SETI 프로젝트의 역사를 바탕으로 답한다. 1947년 케네스 아널드의 목격 사건과 로즈웰 추락부터 시작해, 미 공군의 프로젝트 사인, 블루북, 그리고 최근의 펜타곤 UAP 보고서에 이르기까지, 저자는 UFO 관련 사료와 과학자들의 증언, 언론의 시선, 그리고 신화적 상징이 서로 충돌하는 지점을 집요하게 추적한다. 이 책은 단순한 UFO 백과사전이 아니다. 천문학자 칼 세이건과 하이네크 박사, AATIP 프로젝트 등 과학적 탐색과 군사적 대응이 어떻게 서로 얽히고 갈등했는지를 날카롭게 짚어내는가 하면, 외계 생명체를 탐색하는 SETI의 여정이 어떻게 UFO 논쟁과 교차하는지를 면밀히 해석하며 인류가 ‘지구 너머’를 상상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사유하게 만든다. 이 책의 독보적인 특징 미국 국방부의 UFO 프로젝트 전 과정을 집대성 ‘프로젝트 사인’, ‘블루북’, ‘그러지’는 물론, 펜타곤 비밀 프로그램 AAWSAP/BAASS, UAPTF, AATIP까지 전부 추적한 국내 유일한 책 SETI(외계지적생명체탐사)와 UFO 논쟁의 역사적 관계를 본격적으로 분석 관련 도서가 대개는 둘을 분리해서 다루는 데, 이 책은 SETI와 UFO가 어떻게 과학계와 군의 다른 입장을 대변해왔는지를 종합적으로 설명 칼 세이건을 중심축으로 한 과학계 인물 분석 칼 세이건, 앨런 하이네크, 조지 밸리, 제임스 립, 도널드 멘젤 등 과학자들의 생애·태도 변화·정책 개입까지 다룬 깊이 있는 인물 탐구 1947~2023년까지 이어지는 UFO 웨이브를 연대기적으로 정리 로즈웰 사건부터 2022년 미 하원의 UAP 청문회까지, 76년간의 UFO 관련 사건들을 체계적 타임라인으로 조명 미국-소련-나치 기술 전쟁과 UFO를 연결한 군사기술사적 접근 나치 독일의 ‘비행 원반’ 실험, 냉전기 소련 기술과의 접점, 펜타곤의 스텔스 개발까지 군사기술과 UFO의 접점을 입체적으로 구성 단순 요약이 아닌 1차 사료 기반의 정밀 분석 언론 보도, CIA·미 공군 보고서, 과학자 편지, 회고록 등 방대한 원자료 인용 및 교차 검증으로 신뢰도 높은 해설 전문성과 대중성을 함께 갖춘 유일한 UFO 입문서 전문성과 방대한 분량에도 불구하고, 비전문 독자도 읽을 수 있도록 구조적 배려가 탁월한 교양서 냉전과 핵 시대를 관통한 ‘비행접시’의 진화, 그 뒤에 숨은 인간의 욕망과 공포를 해부하다 『UFO·펜타곤·SETI』는 음모론도, 황당무계한 미스터리도 아니다. 이 책은 한 명의 연구자가 40여 년간의 집요한 탐색 끝에 정리해낸, 미국 군·정보기관의 UFO 대응사와 과학계의 대응을 교차 분석한 방대한 성과물이다. 맹성렬 교수는 오랜 시간 UFO를 단순한 외계 생명체의 증거로 보지 않고, 인류가 외계라는 상상력을 통해 자신을 어떻게 비춰왔는지를 추적해왔다. 그는 SETI 연구자들과 펜타곤 내부 문건, 그리고 수많은 공식·비공식 보고서를 한데 엮어, 우리가 UFO를 보는 시선 그 자체가 인류의 인식 전환을 반영해온 문화적 징후였음을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SETI는 우주를 향한 인류의 과학적 ‘기도’였다면, UFO는 지구 내에서 발생한 정치·사회적 불안의 반사 이미지일지도 모른다. 이 두 흐름은 때때로 교차하고 때로는 충돌하며, 오늘날까지 이르렀다. 이 책은 그 교차점 위에 놓인 한 권의 인문·과학·안보 복합 탐사보고서로 봄직하다. 필자는 UFO 전문가로서 40년 가까운 삶을 살아왔다. 한때 필자의 정체성이 이 문제에 국한해 박제되는 게 싫어 일부러 다른 직함으로만 소개되기를 원했던 적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굴레를 벗어나기로 했다. 이전에 출판한 책에서 강조했듯 UFO에 대한 필자의 출발점은 ‘종교 기원’에 관한 긍금증이었다. 첨단 우주 과학 시대인 오늘날에도 사람들이 하늘에서 이상한 걸 보고 여기에 대한 신화가 발생한다. 그렇다면 수천 년 전 발생한 종교들이 자연 현상과 심리 현상이 어우러져 순전히 우매한 미개인들이 착각, 오인, 또는 공포나 경외심에 기인한 것이라고 볼 수 있을까? 이것이 필자의 첫 번째 의문이었다. 이런 의문에 대한 답을 구하려는 노력을 30년 전 쓴 이란 저술에 쏟아부었다. 그런데 이 책을 쓰는 와중에 UFO와 관련된 여러 제보를 접하게 되었고, 그중에는 국내 현역 공군 조종사들 사례가 포함되었다. 이런 내용들은 필자가 외서 구입 등으로 입수한 미국 조종사들의 체험과 일관된 측면이 있었다. 책이 마무리될 무렵, 필자의 마음속에 또 다른 의문이 발생했다. UFO 현상에 단지 신화적인 측면만 있는 것일까?이 문제는 한동안 내 머릿속에서 맴돌고만 있었고 관련 내용을 가급적 방송에서 심각하게 언급하거나 책으로 쓸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2020년 이후 미국에서 UFO와 관련해 한바탕 난리가 나면서 이 문제를 표면화해보자고 결단했다. 그해 5월 YTN 생방송 뉴스에 출연한 후 ‘유 퀴즈 온더 블록’, ‘김어준의 뉴스공장’, 그리고 ‘당신이 혹하는 사이’ 등에 출연했지만 주어진 짧은 시간에 UFO와 관련된 핵심적인 문제를 제대로 짚어내기엔 역부족임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작년에 『UFO(우리가 발견한 것이 아니다. 그들이 찾아오는 것이다)』라는 다소 긴 제목의 책을 내게 되었다. 이 책에서 필자는 최근에 알게 된 UFO의 핵심적인 문제점들에 대해 다루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세세한 부분들이 누락됐다. 좀 더 대중적인 주제에 집중하기를 바라는 기획 의도에 맞춰 물리, 공학적 측면에서의 전문적인 내용을 충분히 기술하지 못했다. 한편 이 책엔 UFO를 종교적 현상으로 자리매김하게 하는 초물리적 특성에 대한 언급도 자제할 수 밖에 없었다. 이번 기회에 그동안 모아왔던 관련 자료들을 총정리하여 UFO의 본질이 무엇인지 독자들에게 명명백백히 밝히려고 한다. 여기엔 특히 1947년부터 2023년까지 미국 펜타곤의 관련 정보 부서에서 UFO에 대해 어떤 논의가 이루어졌는지를 파헤칠 것이다. 그리고 SETI의 초기 단계부터 오늘날까지 지적 외계인을 탐색하려는 그들의 노력이 어떻게 진행되었고 최근 UFO 문제에 대해 어떤 전향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지도 알려줄 것이다. 그리고 UFO에 깃든 종교적, 신화적 측면에 대한 언급 또한 적절한 부분에서 다를 것이다. 이 방대한 내용을 갈무리하면서 필자는 그 무엇보다도 인류가 직면한 가장 중요한 문제가 UFO라는 사실을 스스로 확신하게 되었다. 독자 여러분에게 이런 필자의 절실함이 제대로 전달되길 바란다.(들어가는 글)
내 몸이 아픈 이유는 무엇일까
모아북스 / 임청우 (지은이) /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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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북스취미,실용임청우 (지은이)
평생 질병과 증상으로 고생했던 저자가 발병부터 완치까지 모든 과정을 세세하게 기록한 투병기이자, 자연치유력을 이용하여 스스로 깨우친 건강 장수 법칙으로 병을 물리친 생생한 극복기이다. 모든 병에는 반드시 원인이 있다. 원인을 알아야 해결방법도 있다. 저자는 자신이 오랫동안 앓아온 병과 증상을 자세히 관찰하여 건강을 마침내 회복했다. 전문적인 건강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몸에 실제로 적용하여 체득한 건강 수명 5법칙을 소개한다.머리말 제대로 알아야 내 몸을 지킨다 Part 1 건강 수명 5법칙으로 파헤치는 생존의 원리 1장 건강 수명 1법칙: 건강 장수를 향한 결심 시작이 반, 건강 장수를 위한 결심 성공했는데 억울하다? 진정한 행복의 요건은? 장수시대, 120세에 앉아서 죽는다 2장 건강 수명 2법칙: 건강 지식의 습득 우리는 건강에 대해 잘 알고 있는가? 병이란 무엇인가? 모든 증상이 병인 이유는? 증상의 근원! 증상이 병? 증상과 치료에 답하다 현대의학(대증의학)의 잘못된 기초 대증요법과 증상의 관계 증상은 있는데 병은 없다? 기질적 병과 기능적 병의 차이점 3장 건강 수명 3법칙: 모든 약은 독이다 건강 최대의 적은 합성화학물질이다 영양제는 유익한가, 무익한가, 부작용은 없는가? 현대의학의 성과와 쓸모 4장 건강 수명 4법칙: 소식하고 운동하고 마음 다스리기 1. 소식하기 : 모든 장수인의 공통분모 2. 운동하기 : 자기에게 맞는 방법과 요령을 찾아라 3. 마음 다스리기 4. 나의 파란만장한 46년 투병기 1) 병의 시작과 진행과정 2) 위장병, 위하수, 위와 장의 극심한, 무력증 - 4가지법칙으로 병을 다스리다 5장 건강 수명 4가지 법칙의 실천만이 살 길이다 1법칙 실천 : 건강하게 장수하겠다고 결심하기 2법칙 실천 : 건강 지식 적용하기 3법칙 실천 : 모든 약에는 독이 있음을 알자 4법칙 실천 : 소식하고, 운동하고, 마음을 다스리기 - 소식의 실천 - 운동의 실천 - 마음 다스리기의 실천 Part 2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건강 수명5가지 법칙의 실천 6장 건강 수명 5법칙: 4법칙의 철저한 실천 및 더 전문적인 지식의 실천 - 단식 - 현미 잡곡식 7장 치유의 위력: 건강 수명5가지 법칙과 함께한 내 몸의 병 해결 방안 - 코막힘(비염)과 아랫배 들어감 - 불면증, 우울증 그리고 간장병, 간 기능 장애와 알코올 문제 해결 - 한 몸이 되어버린 길고 뜨거운 불면의 세월 - 불면증 5가지 법칙의 실천 요령 - 운동과 전신쇠약 그리고 신경쇠약 - 간장병, 간 기능 장애, 알코올의존증 - 고혈압, 증세와 심장병, 협심증 - 피부병 부록 1. 증상을 이해하자 : 포기하지 않는 한 희망은 있다 2. 증상에 자연치유력을 적용하지 못하는 이유 3. 생후 처음 증상을 겪을 때 4. 두 번째 시기에 증상 따라잡기 5. 중년 이후 증상 따라잡기 에필로그 자연치유력으로 내 몸은 내가 지킬 수 있다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된 걸까?” 46년간 온갖 질병에 시달렸지만, 포기하지 않고 건강을 되찾은 저자가 들려주는 건강 회복의 비결 “최소 10년에서 50년 된 병에 약을 먹지 않고 치료되거나 개선되는 것이 가능할까? 그렇다. 가능하다. 내 몸이 증거다. 내 몸 자체가 나를 살렸다. 나는 이것을 기적이라고 부르고 싶다. 아픈 몸은 나을 수 있다. 기적의 본질은 자연치유력에 있다. 사실은 전혀 기적이 아니다. 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모르거나 믿지 못하거나 확신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 놀라운 세계를 맛보지 못할 뿐이다. 이제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고, 제대로 알려주지 못한 치료의 세계를 알려주고 싶다. 건강 장수의 법칙을 소개한다.” 너무나 몸이 아팠다! 너무나 살고 싶었다! 여기 46년 동안 병마에 시달려온 사람이 있다. 질병과 증상만 해도 수십 가지. 치료되지 않고 오랫동안 가중된 고통에 자살을 생각하기까지 했던 적도 있다. 병원, 한의원, 약국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치료에 힘썼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그러나 마침내 건강을 되찾았다. 모든 병을 싹 고치고 건강에 대한 비결과 원리를 몸으로 깨우친 사람이 있다. 《내 몸이 아픈 이유는 무엇일까》는 평생 질병과 증상으로 고생했던 저자가 발병부터 완치까지 모든 과정을 세세하게 기록한 투병기이자, 자연치유력을 이용하여 스스로 깨우친 건강 장수 법칙으로 병을 물리친 생생한 극복기이다. 저자를 괴롭힌 증상을 일일이 나열해보면 입이 벌어질 뿐이다. 심장혈관계, 신경정신계, 소화호흡기계, 간장 신장 전립선, 피부 뼈 관절 등 거의 온몸에 걸쳐서 지독한 증상이 나타났다. 주요한 것만 꼽아보면 수십 년 동안 고통 받은 본태성고혈압, 협심증, 만성불면증, 신경쇠약, 위와 장의 무력증, 만성 비염, 코막힘, 간디스토마, C형 간염, 간 기능 장애, 극심한 피부 가려움증, 만성요통, 무릎관절통, 만성감기증후군, 아랫배 나옴, 무좀, 비듬, 만성피로 등이다. 어떤 사람은 저자를 오해하기도 했다. ‘아무 병도 없는데 너무 민감하다’, ‘너무 까다롭다’ 혹은‘건강염려증이다, 예민하다’ 등의 소리를 듣는 건 약과였다. 처음엔 염려도 해주고 관심을 가지고 들어주던 가족들도 나중에는 무시하거나 까다로운 사람으로 취급하기도 했다. 저자는 “어떤 땐 차라리 큰 병이 있다는 진단이라도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라고 토로한다. “3년만 더 살게 해주세요”라고 기도를 올릴 정도로 절박했다. 병명도 없는 증상에 괴로워하다가 자살을 생각하기도 했다. 그러다가 ‘하는 데까지 최선을 다해보자’라는 생각이 번뜩 들었다.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기로 결심한 것이다. 그때가 나이 60이 넘은 뒤였다. 너무나 살고 싶어서 뛰어든 건강 추구의 길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건강을 되찾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 잘못된 치료의 상식을 거부하고 건강의 원리를 스스로 깨닫다 건강에 대한 잘못된 상식은 너무나 많지만, 너무나 일상적으로 접하고 있어서 알아채기가 쉽지 않다. 오죽하면 ‘아프면 병원 가고 약 먹어야 한다’, ‘병은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같은 말이 전혀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아픈데 약 안 먹고 병원 안 가면서 버티는 사람을 보고 ‘왜 미련하게 버티느냐’ 하는 식으로 쳐다보고 쉽게 조언을 한다. 그냥 두면 큰일 나는 줄 아는 것, 아프면 빨리 안 아프게 하는 방법을 찾는 것, 이것이 바로 문제다. 저자는 건강을 되찾기 위해서는 정확한 지식과 인식을 바꾸는 것이 급선무라고 주장한다. 기침, 콧물, 가려움, 설사, 발열 등 몸이 아프거나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우리 몸이 이상을 바로잡기 위해 자연 치유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약을 먹거나 발라서 기침을 멎게 하고 콧물이 안 나오게 하고, 해열제를 먹어서 체온을 떨어뜨리는 것은 치료가 아니라 몸의 입장에서 보면 인위적인 작용이다. 증상이 자연스럽게 없어지도록 지켜보면서 가능하면 저절로 낫게 하는 것이 좋다고 저자는 말한다. 건강에 관한 잘못된 상식을 가려내려면 건강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절망에서 벗어나 건강을 회복한 비결 공개! 건강 수명 5법칙으로 내 몸을 지킨다 모든 병에는 반드시 원인이 있다. 원인을 알아야 해결방법도 있다. 저자는 자신이 오랫동안 앓아온 병과 증상을 자세히 관찰하여 건강을 마침내 회복했다. 전문적인 건강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몸에 실제로 적용하여 체득한 건강 수명 5법칙을 소개한다. 건강 수명 1법칙: 결심하라 시작이 반이다. 건강해지겠다, 병을 낫게 하겠다, 장수하겠다 라고 결심하는 순간이 1단계다. 건강해지겠다고 결심하는 순간 이미 최종 목표의 50%는 달성한 셈이다. 결심을 통해 건강 관리 계획을 짤 수 있고 건강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결심은 최고의 동기부여다. 건강 수명 2법칙: 공부하라 결심을 했으면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 건강 지식을 공부하는 것이 2단계다. 병이란 무엇인가? 모든 증상이 병인가? 치료란 무엇인가? 대증요법이 무엇인가? 이런 모든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건강에 대해 잘 알고 있는지, 잘못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가 드러난다. 현대의학에 의존하는 지금의 의료 시스템에 맹목적으로 기대다가는 정말 중요한 순간에 위험해질 수도 있다. 대증의학의 잘못된 기초를 명확히 파악하고 기질적 병과 기능적 병의 차이점을 이해해야 한다. 건강서적을 탐독하고 권위자의 글을 읽고 여러 가지 출처를 통해 건강지식을 탄탄히 쌓아가야 한다. 건강지식은 곧 내 몸의 상태와 바로 직결되는 중요한 자원이다. 건강 수명 3법칙: 약은 독이다 약을 먹으면 병이 나을까? 약을 먹으면 증상이 없어질까? 아니, 먼저 약이란 무엇일까? 우리 몸에 약은 어떤 작용을 할까? 건강 최대의 적이 약임을 알아야 한다. 잘 몰랐던 사람들은 다소 충격을 받을 수도 있는 내용이다. 약의 본질은 합성화학물질이다. 증상 완화를 위한 약 뿐만 아니라 우리가 즐겨 먹는 영양제도 합성화학물질이다. 영양제가 유익한지 무익한지, 부작용은 없는지 반드시 따져보아야 한다. 현대의학의 성과와 쓸모가 정말 우리가 인식하는 만큼 유효한지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건강 수명 4법칙: 소식하고 운동하고 마음을 다스려라 모든 건강 실천법의 기본이자 모든 장수인의 공통분모는 소식이다. 적게 먹어야 오래 산다.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건강해질 수 없다. 몸을 전혀 움직이지 않으면 곧 장수를 포기해야 하는 것과 같다. 운동법은 아주 다양하고 효과도 제각각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방법과 요령을 찾는 것이 급선무다. 어디에 좋다더라, 이렇게 해야 한다더라 하는 다른 사람의 주장에 크게 휘둘릴 필요 없다. 자신의 취향과 체력에 맞게 운동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야 한다. 마음 다스리기는 정신건강 측면에서 빼놓을 수 없다. 정신이 건강해야 육체가 건강해지는 법이다. 현대인에게 큰 해악을 끼치는 정신의 적은 무지, 탐욕, 자만이다. 이런 마음의 근심들은 몰아내고 낙천적인 성품, 매사에 긍정적인 태도, 매사에 감사하는 태도를 기르도록 힘써야 한다. 건강 수명 5법칙: 전문지식을 공부하고 자연요법을 실천하라 5법칙은 1~4법칙의 철저한 실천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나이 들수록 저하되는 체력에 적응하고 생활습관을 건강에 우선순위를 두고 바꾸어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건강지식도 상식 수준, 기초 수준을 넘어서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공부하도록 애써야 한다. 5법칙까지를 실천하다 보면 한 가지 결론에 도달한다. 즉 현대의학은 단지 대증요법일 뿐이며 병을 근본적으로 고치지 못한다. 그러면 어떻게 병을 고칠 수 있는가? 유일한 길은 몸 자체의 자연치유력뿐이다. 건강 장수의 비밀, 자연치유력이 답이다 모든 약은 독이라고 했다. 약을 사용하면 자연적인 상태를 파괴하면서 인위적으로 발병하게 하는 원인이 된다. 질병이란 자연치유력이 작용하는 과정이다. 즉 몸이 아픈 증상은 그 자체가 병이 아니다. 오히려 몸속의 병을 고치려는 몸 자체의 요법이다. 자연치유력을 구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이지만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하는 방법으로는 영양 관리, 식사 개선, 운동, 생활습관 개선 등이 있다. 특히 저자는 모든 약의 금지, 술이나 기타 해로운 기호 식품 금지, 충분한 휴식, 적당한 운동, 영양가 높고 소화 잘되는 음식을 소식하기 등을 추천하고 있다. 건강 장수 법칙의 바탕이 되는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현대의학의 치료법은 병 자체를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증상을 없애주는 데 불과하다. 약도 합성화학물질이라 몸에 해롭다. 몸이 아프고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그 자체로 병이 아니고, 우리 몸이 병을 치료하기 위해 싸운다는 증거다. 우리 몸은 스스로 병을 물리치는 힘이 있다. 자연치유력만이 병을 근본적으로 치유하는 방법이다. 이 책은 건강 장수를 누릴 수 있는 기초 법칙 5단계를 소개했다. 5법칙을 철저히 실천하고, 소식, 운동, 마음 다스리기를 습관화한다면 자연치유력의 힘을 최대로 끌어올려 건강을 누릴 수 있다고 말한다. 잔병이 많아서 고생하시는 분, 오랫동안 지병으로 앓아왔지만 병원이나 약국, 한의원의 처방으로도 쉬 낫지 않은 분들에게는 저자의 경험담이 건강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 자연치유력의 원리와 구체적인 방법을 알고 싶은 분들도 생생한 체험담으로 읽을 수 있을 것이다.
Un Anno a Firenze 두 아이와 피렌체에서의 1년
안나푸르나 / 이경아 (지은이) / 2020.12.23
16,500

안나푸르나소설,일반이경아 (지은이)
한 도시를 단순히 관광객으로 스쳐 지나가기보다, 오래 머물면서 제대로 보고 느끼길 원하는 사람을 위한 제대로 된 피렌체 안내서이다. 아름답고 역사적인 꽃의 도시에서 엄마와 두 아이가 학교와 교회를 다니고 장을 보며 음식을 해 먹고 여행을 다니며 생활해 본 생생한 경험을 따라가다 보면 피렌체의 외적인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풍부한 내적인 매력에 빠져들 것이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피렌체행 그리고 르네상스 도시에서의 생활 시작, 한인 교회와의 소중한 인연과 학교 생활, 피렌체의 역사와 예술이 전해준 이야기, 피렌체 밖 여행 이야기, 소소한 경험과 이야기들 등으로 나누어 엄마와 두 아이가 피렌체에서 겪은 즐겁고 잔잔한 감성이 묻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이들의 학교 생활부터 동네 사람들, 수많은 예술 작품, 메디치 가문과 관련된 역사적 사실까지, 꼼꼼한 관찰력과 남다른 안목으로 피렌체를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피렌체 같은 해외에서 일정 기간 살아보기를 꿈꿔 본 적이 있는 독자들에게 정보와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두 아이와 엄마의 발길이 멈추는 곳곳에 이야기가 넘치는 그곳, ‘진짜’ 피렌체를 만나보자. 프롤로그 엄마와 두 아이의 그랜드 투어 8 1장 피렌체행 그리고 르네상스 도시에서의 생활 시작 ‘피렌체에서 살아보기’를 위한 준비 14 목적지가 왜 피렌체인가? 15 설렘 반 긴장감 반, 피렌체 도착 18 피렌체 한인 교회 22 아이들이 다닐 학교 23 아이들 학교에서 만난 가족 28 피렌체를 예술품으로 만드는 건물과 사람들 30 한국으로 돌아갈 때까지 체류증이 안 나올 수 있다니? 34 1년 동안 살 동네, 시피오네 암미라토 거리 34 2장 한인 교회와의 소중한 인연과 학교 생활 주일 예배는 피렌체 생활의 또 다른 활력소 42 피렌체로부터 제대로 환영받다 45 3장 피렌체의 역사와 예술이 전해준 이야기 고대 로마인의 흔적이 있는 곳, 피에솔레 52 더 높은 곳에서 피렌체를… 산 미니아토 알 몬테 성당 55 혼돈과 새로운 종교의 장이 된 피렌체 61 새로운 시대가 시작된 피렌체 78 예술과 학문 발전의 결정체가 된 피렌체 96 신흥 귀족들의 자택 건축 경쟁의 흔적, 메디치 리카르디 궁전과 스트로치 궁전 118 메디치 가문의 안방이자 나폴레옹의 궁전, 피티 궁전 121 피렌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스티베르트 박물관 129 피렌체와 메디치 가문이 전해준 이야기 132 4장 피렌체 밖 여행 이야기 토스카나의 소도시들 138 성스러운 은혜의 도시, 아씨시 163 유럽인이 사랑하는 친환경 카니발, 비아레 카니발 167 척박한 땅에서 이뤄낸 해상 공화국의 위상, 베네치아 170 리구리아의 보물 친퀘테레 191 마지막 여행지 라벤나, 페사로와 우르비노 201 5장 소소한 경험과 이야기들 이탈리아 음식과 친해지기 224 어학교 선생님을 발끈하게 한 2002 축구 월드컵 이야기 227 한국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 229 어학교에서 보여 준 영화 ‘이오 논 오 파우라’ 231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병원 응급실 232 북한 김정일에 대해 열변을 토한 이탈리아 남성 234 장인 작품 박람회 235 아이들 학교의 크리스마스 공연 238 시에나 여름 별장에서 열린 이별 파티 239 마냥 즐거웠던 꼬마 콜린 241 따뜻했던 과일 가게 할머니 243 아마추어 소매치기에게 당할 뻔한 초보 피오렌티나 245 피오렌티나팀 축구 경기 관람 246 에필로그 마음의 고향이 된 피렌체 250두 아이와 발로 걷고 눈으로 담으며 쓴 잊을 수 없는 피렌체 이야기 한 도시를 단순히 관광객으로 스쳐 지나가기보다, 오래 머물면서 제대로 보고 느끼길 원하는 사람을 위한 제대로 된 피렌체 안내서이다. 아름답고 역사적인 꽃의 도시에서 엄마와 두 아이가 학교와 교회를 다니고 장을 보며 음식을 해 먹고 여행을 다니며 생활해 본 생생한 경험을 따라가다 보면 피렌체의 외적인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풍부한 내적인 매력에 빠져들 것이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피렌체행 그리고 르네상스 도시에서의 생활 시작, 한인 교회와의 소중한 인연과 학교 생활, 피렌체의 역사와 예술이 전해준 이야기, 피렌체 밖 여행 이야기, 소소한 경험과 이야기들 등으로 나누어 엄마와 두 아이가 피렌체에서 겪은 즐겁고 잔잔한 감성이 묻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이들의 학교 생활부터 동네 사람들, 수많은 예술 작품, 메디치 가문과 관련된 역사적 사실까지, 꼼꼼한 관찰력과 남다른 안목으로 피렌체를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피렌체 같은 해외에서 일정 기간 살아보기를 꿈꿔 본 적이 있는 독자들에게 정보와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두 아이와 엄마의 발길이 멈추는 곳곳에 이야기가 넘치는 그곳, ‘진짜’ 피렌체를 만나보자. 두 아이와 눈으로 담고 발로 걸으며 피렌체에 빠지다 르네상스가 꽃을 피운 역사의 도시이자 천재 예술가들이 나고 자란 도시 피렌체에서 아이들과 살아본다면 어떨까? 역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고즈넉한 골목길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브루넬레스키 같은 예술가들을 우연히 다시 만날 것 같다. 저자는 이 도시에서 두 아이와 한 해 동안 머무르면서 다양한 추억을 만들었다. 역사에 관심이 많던 큰 아이에게는 지난 시대의 생생한 경험을 체험하는 기회였으며, 둘째 아이에게는 사진 찍기, 그림 그리기에 취미를 붙이며 이탈리아만의 감성을 느끼게 해 준 시간이었다. 저자에게는 껍데기를 깨고 넓은 시야를 만들어 주었고, 아이들에게는 자기들만의 경험을 만든 기회가 되었다. 새롭고 특별함의 연속이었던 피렌체에서의 일상을 엄마이자 학생으로서, 때로는 여행자로서 다양한 시각과 꼼꼼하고 적절한 언어로 도시의 정보를 흥미롭게 풀었다. 그들만의 색깔로 완성한 피렌체의 유서 깊은 광장에 서 있는 듯... 어딜 가나 박물관의 전시품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도시 피렌체! 이 도시에서 단순히 여행객으로 지나간 것이 아니라 ‘피오렌티나’로 살아본 저자에게 피렌체는 더 이상 르네상스 발상지라는 사실에 머무르지 않는다. 사람들과 함께 부대끼며 적응해야 했고, 그러면서 재미와 행복을 느끼고 때론 어려움도 겪어야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생생한 경험을 통해 피렌체 사람들, 공기, 거리, 건물, 음식 등을 도시의 역사적 위대함과 함께 머리와 가슴에 받아들이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메디치와 르네상스 시대의 여러 가문이 만든 정치, 종교, 문화적인 요소를 섞어 그들만의 색깔로 완성한 위대한 도시 피렌체의 유서 깊은 광장 한복판에 서 있는 듯한 감동을 전달받을 수 있을 것이다. 조금 느리고 몸을 더 움직여야 하는 불편함마저 감수할 만한 아름다움 이 책은 예술의 도시 피렌체를 과장하지 않고 그대로 생생하게 이야기한다. 일 년 동안 살면서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한 피렌체의 외적인 아름다움은 물론이거니와 풍부한 내적인 매력을 이해하기 쉽고 편안하게 적었다. 피렌체에서 두 아이와 일상생활을 보내면서 틈틈이 피렌체와 그 주변 도시 곳곳을 여행하며 전해주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이탈리아는 마냥 살기 편한 나라는 아니지만, 우리처럼 첨단을 구현하는 데만 급급하지 않고, 조금 느리더라도 더 몸을 움직여야 하는 불편함을 충분히 감수한다. 어쩌면 그것은 천천히 느껴지는 느린 시간이었지만, 일말의 따분함이 없었으니 저자에게 그곳은 한없이 그리운 그저 매력의 도시이다.콜린은 TV보다는 혼자 장난감을 갖고 놀거나 친구들과 집에서 같이 놀며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식탁이나 거실 테이블에 앉아 테라스 밖의 동네 풍경을 그리기 시작했다. 피렌체의 고즈넉한 지붕과 햇살 머금은 파란 하늘의 경계선. 아이 눈에도 스케치북에 담고 싶은 풍경으로 다가온 모양이다. 나에게는 그 모습이 신기하면서도 ‘환경이 사람을 만드는구나’라는 생각이 든 순간이었다. 피렌체의 오후,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성당은 800년이 다 되도록 예술미를 뽐내며 자리하고 있다. 그 앞에서 부모님과 여유로운 점심시간을 보내면서 아이들이 비둘기와 노는 모습을 보는 현실이 문득 꿈인가 싶었다 한 면이 유리창인 어학교 교실에서 고개를 들면 보이던 것이 두오모 돔이다. 르네상스 시대의 대표적 건축가인 필리포 브루넬레스키가 만든 돔이 어느새 학교 교실에서 보이는 성당의 지붕이 되는 순간 ‘이게 과연 현실인가!’ 싶었다.
대중지성의 시대
푸른역사 / 천정환 지음 / 2008.11.29
16,500

푸른역사소설,일반천정환 지음
2000년대 이후 널리 회자되고 있는 '대중지성'의 실체를 밝히는 책. <대중지성의 시대―새로운 지식문화사를 위하여>는 민중들이 앎을 전취하는 역사적 과정을 살핌으로써 대중지성에 대한 의문에 하나의 답을 제시한다. 저자는 말한다. ‘대중’은 바로 우리 자신이라고. 또한 말한다. 대중지성의 시대에서 필요한 것은 더 많고 더 질 좋은 지식과 교육, 자기와 타자에 대한 동시 긍정이 아니라 더 많이 연대하고 소통하는 사람이다.들어가며 1부 앎의 문화론을 위하여 1장 현 단계 지식의 패러다임, 어떻게 읽을 것인가 지식, 괴물이 되다 지식경영 패러다임의 등장과 흐름|확장되면서 모호해진 개념, 지식 지식의 유용성과 위계, 그리고 양날의 칼 앎의 위계|황우석 사태, 지식과 학문의 배치 문제|앎의 높낮이는 영원하지 않다|지식의 생장과 퇴적|양날의 칼: 앎의 공유 확대가 평등한 사회를 가져오는가 양날의 칼을 쥐기 위하여 앎의 평등을 위한 조건|감시와 공유, 어떻게 할 것인가|인문학의 사회화를 위하여 2장 지식의 분화와 통합은 어떻게 진행되는가 지식 분화와 그 결과들 앎은 복수複數다|지식의 발전 방향|지식 분화의 문제점|‘소칼의 장난’|소통의 문제|황우석 사태의 배후: 사회적 복잡성과 지식의 자율성 TIP 1_노동 분업과 지식의 분화 앎의 새로운 통합을 위하여 외부 없는 무지: 표상화된 앎|공통의 앎과 사회적 표상 작용|문화적 표상 작용|권위의 그늘|통섭, ‘통합적’ 앎의 요청 | 통섭의 조건과 방향 3장 앎의 주체: 대중과 대중지성 앎의 새로운 주체, 대중 국가, 집합적 지적 주체|대중·대중지성의 탄생|대중의 양면성|우리 자신이 대중이다|지식인의 환각 TIP 2_부르주아 공론장과 대중지성 대중지성 대중+지성, 근대적 앎의 존재 방식|대중지성, 다중의 집합적 지성|대중지성의 성격|대중지성 개념의 쓰임 TIP 3_대중지성과 일반지성 대중의 등장과 다중 대중의 등장|‘민족-대중’과 ‘계급-대중’|대중화의 심화|다중 개념의 기획|다중론의 현실성|마니아, 취향과 새로운 대중문화의 주체|마니아들의 미래|마니아의 지식 TIP 4_알튀세르와 그람시의 지식/상식/이데올로기 2부 ‘아래로부터의 해방’대중지성의 시대, 앎의 의미를 묻다 과거 ‘대중’은 흔히 무지몽매, 비이성 등과 연결되곤 했다. 그러나 지식인이 고안해낸 이 ‘대중=무식’의 등식은 오늘날 지식의 광범위한 유포, 대중의 앎 습득 기회 확대 등으로 인해 그 유효성을 상실하고 있다. 대중지성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그러나 최근 널리 회자되고 있는 ‘대중지성’은 그 실체를 짐작하기 어렵다. 대중지성이란 과연 무엇인가. 대중이 지성적 존재로 우뚝 섰다는 말인가. 대중이 지성의 소유 주체로 거듭났다는 뜻인가. 지성이 더 이상 지식인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말인가. 《대중지성의 시대―새로운 지식문화사를 위하여》는 민중들이 앎을 전취하는 역사적 과정을 살핌으로써 이 같은 의문에 하나의 답을 제시한다. 《근대의 책 읽기》(2003), 《끝나지 않는 신드롬》(2005) 등 이전 저작에서 일제 강점기 우리나라의 민중들이 책 읽기와 스포츠 민족주의를 통해 근대를 성취해가는 모습에 시선을 맞췄던 저자 천정환은 ‘대중지성’이라는 문제의식을 통해 ‘앎의 문화사’를 (새롭게) 살핀다. 저자는 말한다. ‘대중’은 바로 우리 자신이라고. 또한 말한다. 대중지성은 ‘집합적 이성’의 다른 이름이며, ‘연대’와 ‘소통’ 같은 오래된 말의 새로운 버전이라고. 대중지성의 시대에서 필요한 것은 더 많고 더 질 좋은 지식과 교육, 자기와 타자에 대한 동시 긍정, 더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더 많이 연대하고 소통하는 사람이다. 현 시기 요청되는 앎과 지식은 바로 소통과 연대를 기반으로 한 것이다. 대중지성이란 바로 이 소통과 연대를 토대로 성립된 우리 자신, 대중의 앎이다. 지식은 돈이다, 현 시기 지식의 패러다임을 살피다 모든 것을 ‘비즈니스 프랜들리business friendly’하게 바꾸겠다며 출발한 이명박 정부는 정부조직 개편을 단행하면서 그 일환으로 ‘지식경제부’를 새로 만들었다. 2008년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 동안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는 세계적인 “지식 축제”, 한국의 다보스 포럼이라는 〈세계지식포럼〉이 열렸다. 이 둘 사이에는 공통점이 있다. 오늘날 통용되는 ‘지식’이라는 말의 쓰임새 중 한 가지 흐름을 가장 뚜렷이 보여준다는 점이다. 그것은 바로 ‘지식이 돈이다’라는 발상과 사고, 그리고 그것의 실행이다. ‘지식경제부’에서 추구하는 지식은 곧 경제에 도움이 되는 지식이다. 〈세계지식포럼〉에서 내세우는 지식은 곧 ‘부와 권력을 낳는 총체적 지식’이다. 돈 되는 지식, 권력을 낳는 지식, 다시 말해 ‘돈과 권력의 미래’를 내다보게 하는 지식이다. 이 책은 이처럼 현 시대 새로운 화두로 자리 잡은 ‘지식’의 실체와 그것을 둘러싼 여러 담론들을 분석하고자 한다. 지식경제란 무엇인가? 소위 ‘지식인’이란 어떤 존재이며, ‘지식인(iN)’이나 ‘대중’과의 차이는 무엇인가? 모든 지식은 가치가 있는 것인가?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대중지성’의 의미는 무엇인가? 2000년대 이후 우리 삶에 중요한 일부로 자리매김한 이 같은 의문들에 답해보는 것이 이 책의 첫 번째 목적이다. 아는 것이 힘이다, 아래로부터의 앎의 역사를 가다 “우리는 계급을 타파하며 모욕적 칭호를 폐지하며 교육을 장려하야 참사람이 되기를 기약함.” 1920년대 백정들이 사회적 차별 철폐를 외치며 내건 구호다. 1925년 3월 결성된 서울인쇄직공 청년동맹은 “우리는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을 넓히어 의식을 선명히 하기를 기함”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1920년대 교육 차별 반대 맹휴(동맹휴업)에 나선 여학생들은 “식민지 노예교육에 절대 항쟁하라!”라고 선언했다. ‘아는 것이 곧 힘’이라 했던가. 봉건적 차별, 일본제국주의의 식민지 교육, 노동자 억압에 저항하며 부르짖은 이 같은 민중들의 외침은 배움과 앎에 관한 민중들의 열정을 그대로 보여준다. 교육을 통해 참사람이 되고자 했던, 의식을 선명히 하기 위해 지식을 넓히고자 했던, 식민지 노예교육이 아닌 우리 민족만의 참교육을
결국, 한동훈
에이원북스 / 김동찬 (지은이) /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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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원북스소설,일반김동찬 (지은이)
한동훈이라는 인물의 진면목을 낱낱이 해부하고 분석한 책이다. 총 3 PART 11장 50여 개 정도의 소제목과 한동훈의 어록, 한동훈의 21대 대통령 선거 출마 전문이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다. PART 1 '파급의 중심 : 한동훈 팬덤'편에서는 한동훈과 중도층 민심 현상, 한동훈과 2030 MZ 세대 등의 내용을 다룬다. PART 2 '철학과 비전 : 한동훈의 정치적 자화상' 편에서는 인간 한동훈을 해부하다, 한동훈과 윤석열, 다윗과 사울, 한동훈의 여러 취임사를 통해 본 한동훈의 정치철학을 분석한다. 마지막 PART 3 '미래로의 초대 : 한동훈과 국민의 동행'편에서는 한동훈이 열어가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 국민들이 한동훈을 국가 지도자로 원하는 이유 등을 다룬다.추천사 조경태 / 국민의힘 국회의원(6선) 김종혁 /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 국민의힘 고양병 당협위원장 오진영 / 작가, 시사평론가, ‘새엄마 육아일기’ 저자 박상수 / 국민의힘 인천 서갑 당협위원장, 전 대한변협 부협회장, 전 국민의힘 대변인 윤도현 /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SOL(쏠)’ 대표, 자립준비청년 활동가 최우성 / 국민의힘 전 중앙청년위원회 부위원장, 청년기업인 프롤로그 PART 1 파급의 중심: 한동훈 팬덤 1장 한동훈 북콘서트 열광적 현상 - 한동훈은 감동을 선물했다 - 북콘서트에서 개헌을 이야기하다 2장 한동훈의 신사임당 출연 영상에 뜨거운 댓글 반응 - 한동훈의 크립토커런시에 대한 통찰 - 정치권의 크립토커런시 이해 부족 문제 - 한동훈 신사임당 인터뷰 영상에 대한 경이로운 댓글 반응 3장 한동훈과 중도층 민심 현상 - 중도층의 실체와 그들의 정치적 요구 - 한동훈의 정치적 브랜드와 중도층 공략 가능성 - 한동훈이 이해하고 있는 중도층 - 한동훈만이 중도층 확장을 할 수 있는 이유 - 한동훈이 차기 대선에서 중도층을 확보하는 비전 4장 한동훈과 2030 MZ세대 - 한동훈 2030 세대를 독점하라 - 해외 정치인의 2030 세대 공략 성공 사례 - 한동훈 2030 미래 전략 보고서 5장 정계, 언론계 원로들이 바라보는 한동훈 현상 -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 바라보는 한동훈 현상 - 조갑제 전 월간조선 편집장이 바라본 한동훈 현상 - 김 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바라본 한동훈 현상 - 진중권 교수가 바라보는 한동훈 현상 PART 2 철학과 비전: 한동훈의 정치적 자화상 6장 인간 한동훈을 해부하다 - 어린 시절과 성장: 춘천의 소년에서 서울의 엘리트로 - 검사 시절: 권력에 맞선 '재계의 저승사자' - 정치 입문: 법무부장관에서 당대표까지의 굴곡진 여정 - 논란과 도전: 빛과 그림자의 공존 - 영향과 유산: 한동훈 현상의 본질과 미래 - 한동훈, 패러독스과 신념의 초상 7장 한동훈이 바라보는 AI, AX 현상 - 한동훈의 AI와 AX 비전: 국가 생존의 열쇠 - 전력 인프라와 공공부문 활용: AI 시대의 물리적·사회적 기반 - 국유화 반대와 윤리 기반 거버넌스: 민간 자율성과 공정성의 조화 - 인재 양성과 국제 협력: 글로벌 리더십으로의 도약 8장 한동훈과 윤석열, 다윗과 사울 - 권력의 시작과 갈등의 씨앗 - 갈등의 심화와 충돌의 순간들 - 권력의 이동과 몰락의 비극 - 두 이야기의 교훈과 미래의 물음 9장 취임사에 담긴 한동훈의 정치철학 - 법무부장관 취임사에서 -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취임사에서 - 국민의힘 당대표 취임사에서 - 한동훈 취임사의 일관된 메시지: 법치, 공정, 국민, 혁신 PART 3 미래로의 초대: 한동훈과 국민의 동행 10장 한동훈이 열어가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 - 인공지능 미래 혁신 - 바이오메디컬 미래 혁신 - 양자컴퓨팅 미래 혁신 - 신소재 미래 혁신 - 원자력으로 여는 지속 가능한 미래 혁신 11장 국민들이 한동훈을 국가 지도자로 원하는 이유 - 간결하고 직설적인 말투가 주는 신뢰감 - 보수든 중도든 다 끌어안으려는 포용력 -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주는 호감 - 새로운 리더십으로 희망을 주는 비전 부 록 1. 한동훈이 남긴 어록들 - 정의와 공정, 그의 불변의 신념 - 권력에 굴하지 않는 검사 본능 - 비상계엄과 탄핵, 운명을 건 대립 - 사회적 약자와 미래 세대에 대한 애정 - 정치적 비판, 날카로운 칼날 - 국민을 향한 약속과 성찰 2. 한동훈 대표 21대 대통령 선거 출마 선언 전문 에필로그법치주의와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키는 보수의 미래! 대한민국 위기의 순간, 국민과 함께 진실을 향한 싸움을 마다하지 않은 한동훈이 걸어온 길 그리고 만들어 갈 길 2024년 12월 3일,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거대한 위협 앞에 놓였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서 국민을 향해 망설임 없이 나선 한 사람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였다. “잘못된 계엄입니다. 국민과 함께 막겠습니다.” 그 한 문장은 헌법을 지키는 의지였고, 시대를 구한 결단이었다. 그날 이후, 한동훈은 더 이상 정치인의 범주에 머무르지 않게 된다. 그는 시대의 상징이 되었고, 국민의 기대를 등에 업은 리더가 된 것이다. 한동훈이 직접 집필한 『한동훈의 선택 – 국민이 먼저입니다』는 이 역사적 순간을 그의 기억으로 복원한 소중한 기록물이다. 하지만 그 책을 읽으며 저자 김동찬 박사는 한 가지 아쉬움이 남았다고 한다. 그 책은 최대한 객관적인 기록으로 구성되어 있고 한동훈 본인이 집필하였기에, 정작 독자들이 가장 듣고 싶어 했던 이야기 - 왜 한동훈이어야만 하는가, 왜 그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유일한 리더인가에 대한 이야기는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한동훈 스스로 쓴 책에서 자화자찬할 수는 없었겠지만. 그래서 저자는 한동훈 대신 말하고 싶었다. 한동훈은 겸손하기에 말하지 않았지만, 한동훈이 아닌 누군가는 그의 위대함을 거침없이 말해야 한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 진심 하나로 저자는 이 책을 썼다고 밝힌다. 이 책은 총 3PART 11장 50여 개 정도의 소제목과 한동훈의 어록, 한동훈의 21대 대통령 선거 출마 전문이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다. PART1 <파급의 중심 : 한동훈 팬덤>편에서는 한동훈과 중도층 민심 현상, 한동훈과 2030 MZ 세대 등의 내용을 다룬다. PART2 <철학과 비전 : 한동훈의 정치적 자화상> 편에서는 인간 한동훈을 해부하다, 한동훈과 윤석열, 다윗과 사울, 한동훈의 여러 취임사를 통해 본 한동훈의 정치철학을 분석한다. 마지막 PART 3 <미래로의 초대 : 한동훈과 국민의 동행>편에서는 한동훈이 열어가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 국민들이 한동훈을 국가 지도자로 원하는 이유 등을 다룬다. 『결국, 한동훈』은 한동훈이라는 인물의 진면목을 낱낱이 해부하고 분석한 책이다. 계엄령에 죽음을 각오하고 맞서 헌법을 지켜낸 결단의 순간, 자립준비청년과 고립은둔청년 같은 사회적 약자들과 동행한 실용의 정치,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강강약약’의 리더십, 그리고 AI·블록체인·양자컴퓨팅 같은 미래 기술에 대한 통찰까지. 이 책은 현존하는 그 어떤 대한민국 정치인도 흉내 낼 수 없는 한동훈 고유의 리더십을 기록하고, 그가 왜 ‘지금, 당장’ 대한민국을 위해 가장 필요한 인물인지를 설득력 있게 증명하고 있다. 또한 그의 과감한 개혁과 때때로 강경한 태도에 대한 비판도 함께 다루며, 한동훈을 단순한 영웅이 아닌 ‘입체적 인간’으로 그려내고자 했다. 이 책은 단순한 한 사람을 위한 전기가 아니다. 한동훈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이들의 마음을 대변한 ‘응답’이다. 그가 차마 스스로 말하지 못했던 위대함을, 이 책은 대신 힘을 주어 말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그리고 이 책은 독자에게 조용하지만 강력한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 결국, 시대는 사람을 선택한다고... 대한국민들의 선택은 ‘결국, 한동훈’일 것이라고. 포항공대 박사 출신 김동찬 소장은 왜 한동훈을 변함없이 지지하고 응원하는가? 한동훈 현상과 한동훈이 추구하는 대한민국 미래를 분석한 책! 한동훈 21대 대통령 후보 출마 선언 전문 수록 한동훈이 우리에게 남긴 어록 수록 한동훈 취임사에 담긴 한동훈의 정치철학과 비전 분석 한동훈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고, 아직 한동훈의 가치를 잘 모르는 분들이라면 더더욱 읽어야 할 책 『결국, 한동훈』은 단순히 한 명의 정치인을 옹호하고 찬양하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혼란과 위기의 시대, 대한민국이 왜 지금 한동훈이라는 리더를 필요로 하는지에 대한 분석서이자, 그를 통해 우리가 어떤 가치를 지켜내야 하는지를 설득력 있게 풀어낸 책이다. 정치라는 복잡하고 때로는 냉소적인 무대에서 한동훈이 보여준 용기, 공정, 그리고 실용의 리더십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꿈꾸는 더 나은 나라의 청사진이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한동훈의 여정을 따라가며 그의 결단과 비전이 어떻게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는지, 그리고 왜 그가 이 시대의 희망인지 생생히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 김동찬 박사는 포항공대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고 박사학위를 받은 과학자이자, AI 진단기술 개발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바이오 기업의 연구소장이다. 동시에 유튜브 채널 를 통해 시대의 흐름을 날카롭게 분석하며 수많은 구독자와 소통하는 실천적 지식인이다. 그가 이 책을 쓴 이유는 명확하다. 한동훈이라는 인물이 단순한 정치인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는 비전가이자 국민의 신뢰를 받는 리더라는 사실을 가장 논리적이고 감동적으로 전달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과학자의 치밀함과 국민의 마음을 담아 한동훈이 왜 특별한지, 왜 우리가 그를 지지하고 지켜야 하는지, 그리고 왜 결국 대한민국이 그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지를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한동훈이 직접 쓴 『한동훈의 선택 – 국민이 먼저입니다』가 역사적 기록의 무게를 담고 있다면, 『결국, 한동훈』은 한동훈 스스로가 자화자찬하지 못한 한동훈의 위대함과 인간적 면모를 김동찬 박사가 대신 조명하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극찬의 서사’이다. 『결국, 한동훈』은 한동훈의 정치적 여정을 단순히 나열하지 않는다. 이 책은 그의 리더십이 어떻게 법치와 공정을 지키고, 약자의 목소리를 품으며, 청년과 중도, 보수 유권자 모두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지를 체계적으로 분석한다. 2024년 12월 3일, 계엄령이라는 국가적 위기 속에서 그가 보여준 단호한 결단은 단지 한 장면이 아니라, 그의 리더십의 본질을 드러내는 결정적 순간이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그날의 긴박했던 순간부터, 그가 북콘서트를 통해 국민과 소통한 열정, ‘신사임당’ 유튜브 출연으로 보여준 천재적 탁월함, 그리고 AI, 블록체인, 양자컴퓨팅과 같은 첨단 기술에 대한 그의 통찰까지, 한동훈 현상의 모든 스펙트럼을 생생히 담아냈다. 특히, 자립준비청년과 같은 소외된 이들을 위해 실질적인 정책을 고민하고 실행한 그의 모습은, 정치가 단순한 권력 싸움이 아니라 사람을 위한 실천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은 한동훈의 인간적 면모와 한계를 균형 있게 다룬다는 점이다. 그의 강경함에 대한 비판, 때로는 이상주의자로 비친 순간들까지 숨김없이 담아내며, 그가 완벽한 영웅이 아니라 진짜 사람임을 보여준다. 하지만 바로 그 점이 한동훈을 더 특별하게 만든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그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비판 속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굳건히 지키며 앞으로 나아가는 리더이다. 이 책은 그의 여정을 따라가며 독자들에게 묻는다. “우리가 바라는 리더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그리고 그 답으로 한동훈을 제시한다. 그는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강강약약’의 리더십을 실천하며, 정치에 감동과 신뢰를 되살리고 있다고 분석한다. 이 책은 한 정치인을 위한 전기가 아니며, 지지자만을 위한 매뉴얼도 아니다. 『결국, 한동훈』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던지는 전략서이다. 국가적 위기와 기술 혁신의 시대에, 우리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리더가 누구인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한동훈을 지지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그의 비전이 단순한 약속이 아니라 실현 가능한 미래임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 아직 그를 망설이는 독자라면, 그의 진심과 실력이 어떻게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지 경험하게 될 것이다. 『결국, 한동훈』을 읽는 동안, 당신은 정치가 다시 감동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실력과 도덕이 공존하는 리더십이 현실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그리고 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더 나은 대한민국이 가능하다는 희망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책을 다 읽고 덮는 순간, 당신은 저절로 이렇게 말하게 될 것이다. “결국, 한동훈이다.” 이 책은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니라, 당신의 신념을 행동으로 바꾸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게 할 원동력이 될 것이다. 이 책의 부록 편에서는 한동훈이 우리에게 남긴 어록들과 21대 대통령 선거 출마 선언 전문이 수록되어 있다. 이 부록 편은 대한민국과 한동훈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필사를 하게 되면 좋을 이 책이 주는 덤이기도 하다. 한동훈의 이야기는 당신의 이야기이고, 이 책은 당신의 미래이다. “당신이 보는 정치, 당신이 응원하는 정치 리더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이 질문은 이 책을 쓰고 있는 필자만이 아니라, 여러분 모두에게 던져진 화두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 정치의 현재를 해부하고, 미래를 예측하며, 우리가 결국 한동훈을 선택해야 하는 당위성을 제시하는 강렬한 외침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한동훈은 평범한 정치인이 아니다. 그는 이 시대의 위대한 선구자이자, 국민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준비가 된 진정한 영웅이다. 그의 제안이 말로 끝나지 않고 행동으로 이어지기를, 그리고 그가 이 거대한 변혁의 선봉에 서기를 간절히 응원한다.- PART 1, 1장 ‘한동훈 북콘서트 열광적 현상’ 중에서
나를 찾아줘 : 신박한 상식
마리앤미 / 마리앤미 편집부 (지은이) /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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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영어회화
넥서스 / 버블양 글.그림 /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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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소설,일반버블양 글.그림
NAVER 인기 포스트 ‘개나 소나 다 하는 English’를 책으로 만난다. 네이티브가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을 챕터별로 엮은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어느새 왕초보에서 탈출할 수 있다. 다른 영어 웹툰에서는 없는 리뷰 테스트가 각 에피소드별로 구성되어 있고, 챕터별로 단원 리뷰까지 할 수 있어 재미뿐 아니라 학습 면에서도 충실하다.Chapter 1 매일 매일 (daily test) 01 New Year’s resolution 나의 새해 목표는 02 The battery is low 배터리가 얼마 없어 03 Come again? 다시 말해 주시겠어요? 04 Button up 의복에 관해 05 Every dog has his day 속담에 관해 06 I’m under the weather 몸이 이상해 07 Don’t jaywalk 교통 법규를 지켜요 08 I’m flat broke 금전에 관해 09 I did my hair 미용에 관해 10 Add me on facebook SNS 추가해 줘 Chapter 2 울고 웃으며 (feelings) 01 I am a little shy 성격에 관해 02 I feel ~ 감정에 관해 03 Let’s bury the hatchet 화해하자 04 You have no idea 미각에 관해 05 I’m all ears 나 경청해 06 Go for it 도전하자 07 Put on your thinking cap 심사숙고해 08 I’m looking forward to 기대돼 09 I appreciate it 진짜 고마워 10 Why the long face? 기분이 별로야? Chapter 3 놀고 (play) 01 Let’s make a toast 건배하자 02 Act your age 나잇값 좀 해 03 Anything to declare? 공항에서 04 Where can I wash up? 화장실이 어디죠? 05 That’s typical around here 여기서는 흔한 일이야 06 The World Cup 월드컵엔 이런 말 07 Care to? 놀러 올래? 08 Let’s meet up 밥 한번 먹자 09 I joined a gym 헬스 등록했어 10 Take up a hobby 취미를 가져요 Chapter 4 일하고 (work/school) 01 I second that 나도 찬성해 02 Exactly 6 o’clock 칼퇴할게요 03 Come up with 회의실에서는 04 You have a quick wit 눈치가 빠르군 05 Can you do me a favor? 부탁 좀 들어 줄래요? 06 Don’t beat yourself up 자책하지 마 07 You deserve it 그럴자격있어 08 He’s a golden boy 엄친아야 09 Behave yourself 유치원에서는 10 I’m exhausted 예술가들은 Chapter 5 사랑해요 (love) 01 What a coincidence 우연의 일치 02 I’m on cloud nine 너무 기분 좋아 03 Will you go out with me? 나랑 사귀어 줄래 04 Name it 말만 해 05 Don’t play dumb 시치미 떼지 마 06 I broke up with 헤어졌어 07 We hit it off 우린 참 잘 맞아 08 Tell her I said hi~ 안부 전해 줘 09 What friends are for 친구 좋다는 게 뭐야 10 It runs in the family 가족 내력이에요NAVER 인기 포스트 ‘개나 소나 다 하는 English’를 책으로 만나 보자. 개나 소도 할 수 있는 쉬운 영어 표현을 웹툰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네이티브가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을 챕터별로 엮은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어느새 왕초보에서 탈출할 수 있다. 다른 영어 웹툰에서는 없는 리뷰 테스트가 각 에피소드별로 구성되어 있고, 챕터별로 단원 리뷰까지 할 수 있어 재미뿐 아니라 학습 면에서도 빠짐없이 충실하다. [무료 제공] 저자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유튜브에서 도서명을 검색하세요.) MP3 파일 무료 제공(www.nexusbook.com)
조선유적유물도감 (영인본) (전2권)
한국학자료원 / 조선유적유물도감편찬위원회 (지은이) / 2021.11.09
70,000

한국학자료원소설,일반조선유적유물도감편찬위원회 (지은이)
북한이 88년부터 8년간에 걸쳐 펴낸 20권 짜리 역사문화 화보 자료집. 원시부터 근세(조선조)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1303개의 유적, 약 1만여 점의 유물 자료가 9948건의 사진, 2254건의 도면, 기타 여러 가지 도안 형태로 수록돼 있다. 원시부터 근세(조선조 말기)까지 각 시기마다 그 시대를 대표하는 유적·유물들의 원색사진과 도면을 유형별로 편집했다. 구체적으로 건축, 성곽, 분묘, 벽화, 석조물, 회화, 자기, 조각, 무기 등 1303개의 유적과 약 1만여 점의 유물자료가 9948건의 사진, 2254건의 도면, 기타 여러가지 도안 형태로 수록됐다. 각각의 유적·유물에는 영어·일본어 명칭과 설명도 부가됐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해설과 함께 복원모형, 가상투시도를 비롯한 시각자료와 유적 복구에 필요한 일부 자료도 곁들였다.조선유적유물도감 고구려편 (1) 성 안학궁성터 - 19 대성산성 - 59 평양성 - 77 청암리성 -108 오녀산성 - 110 국내성 - 115 위나암성 - 121 룡담산성 -124 백마산성 - 127 롱오리산성 130 룡골산성 내성 - 139 릉한산성 - 144 운두산성 - 154 안주성 내성 - 160 철옹성 - 165 황룡산성 - 174 황주성 - 190 통주성 - 196 장수산성 - 207 대현산성 - 215 태백산성 - 220 수양산성 - 232 건물터 동대자유적 - 238 집안 역전유적 - 240 정릉사터 - 243 금강사터 - 272 조선유적유물도감 고구려편 (2) 비 광개토왕비 - 18 충원고구려비 - 41 무덤 오도령구문무덤 - 44 련무리2호무덤 - 46 운평리무덤떼 - 52 송암리무덤떼 - 76 로남리무덤떼 - 84 심귀리무덤떼 - 92 장군무덤 - 100 태왕릉 - 112 천추무덤- 118 서대무덤 - 120 중대무덤 - 122 림강무덤 - 123 형무덤 - 124 아우무덤 - 125 감있는무덤 - 126 꺽음천정무덤 - 128 덕화리3호무덤 - 130 지경동1,2호무덤 - 134 토포리1호무덤 - 140 토포리3호무덤 - 144 토포리큰무덤 - 146 모두루무덤 - 150 경신리1호무덤 - 156 동명왕릉릉원구역안의 무덤떼 - 162 토포리2호무덤 - 176 강서작은무덤 - 178 기타구조물 대동강고구려나무다리 - 185 고산동우물 - 190 중흥사당간지주 - 194 유물 보습 - 198 ∼ 그림무늬벽돌 - 287북한이 88년부터 8년간에 걸쳐 펴낸 20권 짜리 역사문화 화보 자료집. 원시부터 근세(조선조)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1303개의 유적, 약 1만여 점의 유물 자료가 9948건의 사진, 2254건의 도면, 기타 여러 가지 도안 형태로 수록돼 있다. 북한이 1988년부터 8년 간에 걸쳐 펴낸 20권짜리(총 6276쪽) 역사·문화 화보 자료집이다. 원시부터 근세(조선조 말기)까지 각 시기마다 그 시대를 대표하는 유적·유물들의 원색사진과 도면을 유형별로 편집했다. 구체적으로 건축, 성곽, 분묘, 벽화, 석조물, 회화, 자기, 조각, 무기 등 1303개의 유적과 약 1만여 점의 유물자료가 9948건의 사진, 2254건의 도면, 기타 여러가지 도안 형태로 수록됐다. 각각의 유적·유물에는 영어·일본어 명칭과 설명도 부가됐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해설과 함께 복원모형, 가상투시도를 비롯한 시각자료와 유적 복구에 필요한 일부 자료도 곁들였다. 도감은 ▲원시편(1권) ▲고조선·부여·진국편(2권) ▲고구려편(3∼6권) ▲백제·전기신라·가야편(7권) ▲발해편(8권) ▲후기신라(통일신라)편(9권) ▲고려편(10∼12권) ▲이조편(13∼18권) ▲민속편(19권) ▲색인편(20권)으로 구성돼 있다. 제1권 원시편 첫 머리에는 북한이 한반도 구석기 유적 가운데 가장 이른 시기(60만∼40만년 전)의 것으로 주장하는 평양 상원군 흑우리의 "검은모루" 유적이, 제19권 말미에는 조선조 말기의 "양반3형제탈"이 각각 소개되고 있다. 색인편에는 북한당국이 90년대 들어 복원한 단군릉, 동명왕릉, 왕건왕릉과 고려성균관, 고구려와 고려의 도읍이었던 평양과 개성의 유적자료도 집성돼 있다. 또한 도감 20권의 권별 차례와 한글 자모순에 따른 색인도 첨부돼 있다. 색인에는 도감에 나오는 약 9000개의 어휘 가운데 비교적 많이 쓰이는 3184개의 단어가 올라있으며, 그 중 372개에 대해서는 출처와 함께 간단한 내용해설과 사진 또는 도면이 붙어있다. 도감은 북한지역뿐만 아니라 남한과 해외에 산재해 있는 우리 민족의 역사 유적·유물들을 거의 망라한 방대한 자료를 담고 있다. 특히 남한에 있는 신라와 가야의 자료를 수집하는데는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었으며 그 때문에 제7권의 발간이 당초 계획보다 다소 늦춰지기도 했다. 북한이 "국보적 가치가 있는 유산"이라고 자평하고 있는 도감 편찬에는 정무원 문화예술부(현 내각 문화성) 문화보존총국, 문화보존연구소, 조선중앙역사박물관, 조선민속박물관, 조선미술박물관, 김일성종합대학, 사회과학원 등의 역사학·민속학·고고학 권위자들과 외국문종합출판사의 기자·편집원·번역원 등 수많은 인원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단 잘될 거라 말해요
한밤의책 / 오수향 (지은이) /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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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책소설,일반오수향 (지은이)
수많은 대중매체와 강연 등을 통해 ‘말’의 중요성을 이야기해 온 ‘국내 1호 대화심리전문가’ 오수향 저자가, 이번에는 말에 숨겨진 행복과 성공의 비결을 알려주기 위해 돌아왔다. 오수향 저자는 이 책에서, 말이란 단순히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을 위한 도구가 아니며, 말에는 우리의 생각을 바꾸고 미래를 변화시킬 거대한 힘이 담겨 있다는 것을 풍부한 사례와 과학적 근거를 통해 밝혀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말” 속에 숨겨진 힘을 발견하고, “말의 힘”을 능수능란하게 발휘함으로써 인생을 바꾸는 가장 쉽고 단순한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머리말 1장. 말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당신의 말은 현실이 된다 | 뇌는 말하는 대로 믿는다 | 말하는 대로 행동이 바뀐다 | 흉기가 되는 말, 무기가 되는 말 | 내가 한 말이 나를 만든다 | 긍정적인 사람은 말투부터 다르다 | 성공을 끌어당기는 10가지 말습관 2장. 말을 바꾸면 자존감이 자란다 행복은 찾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 모든 단점은 장점이 될 수 있다 | 명언은 언어로 된 롤 모델이다 | 단어 하나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 도망쳐 도착한 곳에 낙원은 없다 | 용서는 나를 위해 하는 것이다 | “그럴 것 같다”라고 말하지 마라 3장. 말을 바꾸면 인간관계가 달라진다 ‘그냥 하는 말’은 없다 | 설득보다는 공감이 먼저다 | 한 번의 미소가 백 마디 말보다 강하다 | 호감 주는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 사람과 싸우지 말고 문제와 싸워라 | 품격을 완성하는 것은 말투다 4장. 말을 바꾸면 일이 술술 풀린다 비관적인 말은 늪과 같다 | 최고의 코치는 거울 속 당신이다 | 긴장을 에너지로 바꾸는 말습관 | “해야 한다”라고 말하면 하지 못한다 | 위대한 삶은 위대한 말에서 시작된다 | 최고의 리더를 만드는 최고의 화법 5장. 말을 바꾸면 돈이 풍족해진다 돈그릇을 키우는 말습관 | 하늘은 스스로 믿는 자를 부자로 만든다 |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처럼 말해라 | 풍족하게 살고 싶다면 좌우명을 만들어라 | 가장 훌륭한 상담사는 나 자신이다 | 내뱉은 말은 무조건 지켜라 6장. 말을 바꾸면 미래가 밝아진다 나의 미래를 ‘운’에 맡기지 마라 | 1%의 변화가 모이면 태산을 옮긴다 | 이미 꿈을 이룬 것처럼 말하라 | 인생의 가장 큰 적은 무기력이다 | 나는 마지막까지 내 편이어야 한다 | 당신은 이미 답을 알고 있다 | 열정에 기름을 붓는 방법 나태주 시인, 유영만 교수 강력 추천! 국내 최고 “언어 멘토”의 인생처방전 “이 책을 읽는 동안 당신의 문제들이 저절로 해결될 것이다” (나태주, 시인) “내 삶을 혁명적으로 바꾸는 비법을 알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유영만, 한양대 교수) 수많은 대중매체와 강연 등을 통해 ‘말’의 중요성을 이야기해 온 ‘국내 1호 대화심리전문가’ 오수향 저자가, 이번에는 말에 숨겨진 행복과 성공의 비결을 알려주기 위해 돌아왔다. 오수향 저자는 이 책에서, 말이란 단순히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을 위한 도구가 아니며, 말에는 우리의 생각을 바꾸고 미래를 변화시킬 거대한 힘이 담겨 있다는 것을 풍부한 사례와 과학적 근거를 통해 밝혀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말” 속에 숨겨진 힘을 발견하고, “말의 힘”을 능수능란하게 발휘함으로써 인생을 바꾸는 가장 쉽고 단순한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10만 명의 청중이 입증한 “언어 멘토”의 인생처방전 오수향 저자는 그간 10만 이상의 청중을 대상으로 2,000회에 달하는 강연을 통해 대화와 소통의 힘을 널리 알려 온 대화 심리 전문가로, 대기업 임원부터 고위 공무원, 전문직 종사자와 취업 준비생까지 다양한 청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오랜 강연을 통해 저자는 “언어 멘토”로서 말의 가진 힘을 전파해 왔으며, 저자의 강연을 들은 수많은 사람들이 강연 내용을 실생활에 접목함으로써 막막하고 답답했던 삶이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삶으로 바뀌는 기적을 경험한 바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직접 겪은 상담 사례와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통해 말에 담긴 마법 같은 힘을 우리에게 소개한다.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막막한 인생일지라도, 말의 힘을 빌린다면 송두리째 변화시킬 수 있다. 나태주 시인과 유영만 교수를 비롯하여 김신일 전 교육부장관과 조서환 아시아태평양마케팅포럼 회장 등이 추천한 명강의를 책을 통해 만나보자. 당신이 내뱉는 말이 당신의 뇌를 바꾼다 최고 시속 150km로 설산을 미끄러져 내려오는 스키 선수들은 절대로 “장애물에 부딪히면 안 돼”라고 말하지 않는다. 아무리 “장애물을 피해야 한다”고 암시를 줘도, “장애물”이라는 단어를 말하는 순간, 선수의 뇌에서는 “장애물”을 계속해서 떠올리기 때문이다. 뇌과학자들에 따르면 우리의 뇌는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한다. “레몬”이라는 단어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침이 흘러나오고, “사랑하는 연인”을 떠올리면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은 뇌가 상상과 현실을 동일시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키 선수들은 “장애물에 부딪히면 안 돼”라고 다짐하기보다는 “코스를 따라가자”라고 자기암시를 한다. 그래야 “장애물”은 떠오르지 않고 “코스”만 떠오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이처럼 과학적 설명을 통해 “말”이 어떻게 “뇌”를 바꿀 수 있는지, 그리고 그렇게 바뀐 “뇌”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논리적이고도 명확하게 밝혀주고 있으며, 그러한 설명들을 통해 장애물로 가득했던 내 인생을 어떻게 하면 반듯한 고속도로로 바꿀 수 있는지 그 노하우를 제시해 주고 있다. 모든 말은 자기 자신에 대한 예언이다 흔히 운명은 정해진 것으로 여겨지지만, 말이야말로 운명을 정하는 수단이다. 다시 말해 말은 삶을 담는 틀과 같다. 쿠키 반죽을 담는 틀보다 더 큰 쿠키는 만들 수 없듯이, 아름답고 커다란 틀을 가져야 그만큼 보기 좋고 달콤한 인생을 구워낼 수 있다. 말한 것이 전부 이루어지지는 않지만, 말하지도 않은 것은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 법이다. 만약 불안하고 막막한 삶의 문제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이 책을 읽어 보라. 저자가 소개하는 다양한 솔루션과 함께라면, 당신은 분명 인생을 더욱 다채롭고 풍요롭게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하얀 설산을 미끄러지듯 내려오는 스키 선수들의 최고 속도는 시속 150km를 넘는다. 게다가 이들은 장애물 사이를 헤치며 정확한 코스를 내달려야 한다. 이들이 그토록 빠르고 정확하게 달릴 수 있는 비결이 바로 ‘긍정적 말하기’이다. 이들은 절대 “장애물에 부딪히면 안 돼”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랬다간 자신을 가로막는 장애물밖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 대신 선수들은 “코스를 따라가자”라고 말한다. 그 순간 선수들의 눈앞엔 자신이 나아가야 할 길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우리는 말로 뇌를 속일 수 있다. 희망차고 긍정적인 말을 꾸준히 되풀이하면, 뇌는 점차 그것을 믿기 시작한다. 말의 변화가 뇌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이로써 우리는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돌파구를 찾아내고 실현할 수 있다. 우울증과 화에 지혜롭게 대처하는 요령은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되 그것에 휘둘리지 않는 것이다. 부정적인 감정을 초래한 현실 상황을 직시하지 않은 채 막연히 ‘아니야, 괜찮을 거야’라고 말하는 태도는, 우리로 하여금 어려움을 극복하는 대신 어려움을 회피하게 만든다. 이러면 실질적인 대처 방안을 만들어낼 수 없고, 그 결과 부정적인 감정은 끊임없이 생겨난다. 따라서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도 그것을 극복과 발전의 계기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
일단해 일본어 첫걸음
동양북스(동양문고) / 와카메센세 (지은이) / 2023.07.05
17,800원 ⟶ 16,020원(10% off)

동양북스(동양문고)소설,일반와카메센세 (지은이)
1권으로 단숨에 뚝딱 해결하는 학습지. 유튜버 와카메센세 다년간의 노하우로 기초 문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은 물론, 시중에 나오는 책들과는 달리 1과에서 존댓말이 아닌 반말부터 배우는 파격적인 시도를 했다. 해당 과에서 배운 어휘와 표현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게 반복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외국어 공부는 50m 달리기가 아니다. 지치지 않아야 하고, 질리지 않아야 한다. 꾸준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사로잡히면 오히려 쉽게 지칠 수 있다. <일단해 시리즈>는 ‘포기하지 않기’를 외국어 공부의 첫 번째 기준으로 삼았다. 그래서 책 형태를 학습지로 구성하고, 연습문제에 재미있는 퍼즐 유형도 넣었다. 한 과씩 분리된 학습지를 끝내면서 보람을 느끼다 보면, 어느새 일본어 실력도 늘어나 있을 것이다.1과 안녕は にほんごで なに? 안녕은 일본어로 뭐야? 2과 したしい ともだちは だれ? 친한 친구는 누구? 3과 すきな くだものは? 좋아하는 과일은? 4과 なんじに あう? 몇 시에 만나? 5과 なんにん かぞくですか。 몇 명 가족입니까? 6과 ちょっと 高いですね。 조금 비싸군요. 7과 絵が 上手ですね。 그림을 잘 그리네요. 8과 テレワーク、家で 仕事します。 재택근무, 집에서 일합니다. 9과 一目ぼれでした。 첫눈에 반했습니다. 10과 旅行は 楽しかったです。 여행은 즐거웠습니다. 11과 自己啓発を して います。 자기 계발을 하고 있습니다. 12과 週末 デートしたんです。 주말에 데이트했어요. 부록 한 번 더 정리 1~12과 복습 부록 JLPT N5 맛보기 부록 히라가나&가타카나 연습 노트책 두께도 내맘대로! 강의 스타일도 내맘대로! 한 과씩 뽑아서 공부하는 가장 쉽고 가벼운 첫걸음! ● 강의 2종 + 원어민 MP3 + 정답을 한눈에 보는 올인원 QR페이지 ● 가장 쉬운 단어부터 문장, 회화로 늘려가는 체계적인 학습법 ● 일본어능력시험 JLPT N5에 바로 도전해보는 시험지 수록 ● 본인 취향에 맞게 골라서 듣는 온라인 강의 2종 제공 사연1. 책 무게가 너무 무거운 A씨 마음먹고 구매한 첫걸음 책. 워크북, 단어장, CD, 쓰기노트, 미니북까지... 이런 패키지라면 3개월 뒤엔 일본인과 대화도 가능할 것 같았다. ‘300쪽이니까 하루 10쪽씩 하면 딱 30일 완성이군!’ 300쪽 책을 넣자 가방은 벽돌이 되었고, 갖고 다니기 무거워 집에서만 공부하기로 했다. 결국 내 손에 머무른 시간보다 책장에 꽂혀 있는 시간이 더 길어졌다. 사연2. SNS에서 본 일본인 댓글이 궁금했던 B씨 유**, 인**그램 등 SNS로 일본인과 소통하고 싶어서 일본어 첫걸음 책을 샀다. 드디어 첫날. 1과에서 “はじめまして。(처음 뵙겠습니다.)”를 공부했다. 뿌듯한 마음으로 잠들려는 순간, 가만 생각하니 한국어로도 ‘처음 뵙겠습니다’라는 말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았다. 실용적인 일본어를 공부한 게 맞나 의심이 들었다. 사연3. 가볍게 일본어 시작했다가 할부 노예가 된 C씨 올해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일본어 마스터’를 위해 스터디 콘텐츠를 알아보았다. 20만 원대가 부담되긴 하지만 뭔가 체계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고, 12개월 할부로 하면 월 2만 원이니까 자기계발로 괜찮은 투자 같았다. 하지만 내 속엔 내가 너무 많아서 2달만에 살짝 질렸다. 아직 할부 10개월 남았는데…. <일단해 일본어 첫걸음>은 이런 안타까운 사연의 주인공들을 위한 책이다. * 바쁜 일상으로 몸도 마음도 무거운 우리를 위한 간편한 학습지 가방 안에 잡다한 게 많은 사람. 하루하루 해야 할 일이 많은 사람. 하고 싶은 건 많은데 끈기가 부족한 사람. 일본어 공부를 일단 시작해보고 싶은 사람. 최대한 단기간에 외국어 기초를 배우고 싶은 사람. 새해 버킷리스트가 아직 리스트로 머물러 있는 사람. 이 중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우선 이 책을 ‘열어보길’ 적극 권장한다. 마치 신체의 일부 같은 ‘귀찮음’ 덕에 몇 달 뒤에도 꾸준히 공부하고 있을지 장담 못 하는 우리. 그래서 <일단해 일본어 첫걸음>은 일단 가볍게 한 걸음 내디딜 수 있게 만들어졌다. ‘일본어’라는 산을 오르는 첫걸음에 필요 이상으로 짐을 바리바리 챙기면 금방 지친다. 딱 한 권! 알짜배기로 공부한 후에 그다음을 결정한다면 시간과 돈을 이보다 더 효율적으로 쓸 수도 없을 것이다. * 1권으로 단숨에 뚝딱 해결하는 학습지 “일본어는 배울수록 어렵대.” 전설처럼 내려오는 이 이야기는 사실 뻥이다. 한국어와 어순이 비슷해서 다른 외국어보다 쉬운 줄 알았지만, 맨 처음 문자 외우기부터 어렵다. 간신히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외웠다 싶으면 무시무시한 한자가 기다리고 있다. 마음만 먹으면 SNS와 매체를 통해 일본어를 보고 들을 수 있지만, 기초는 반드시 잡아야 하므로 처음엔 약간의 노력이 필요하다. <일단해 일본어 첫걸음>은 그 노력을 잘 이어갈 수 있게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구성했다. 유튜버 와카메센세 다년간의 노하우로 기초 문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은 물론, 시중에 나오는 책들과는 달리 1과에서 존댓말이 아닌 반말부터 배우는 파격적인 시도를 했다. 해당 과에서 배운 어휘와 표현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게 반복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외국어 공부는 50m 달리기가 아니다. 지치지 않아야 하고, 질리지 않아야 한다. 꾸준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사로잡히면 오히려 쉽게 지칠 수 있다. <일단해 시리즈>는 ‘포기하지 않기’를 외국어 공부의 첫 번째 기준으로 삼았다. 그래서 책 형태를 학습지로 구성하고, 연습문제에 재미있는 퍼즐 유형도 넣었다. 한 과씩 분리된 학습지를 끝내면서 보람을 느끼다 보면, 어느새 일본어 실력도 늘어나 있을 것이다. 한 번쯤은 일본어 공부를 해보고 싶었던 사람, 이런저런 이유로 일본어를 잠시 내려놓았던 사람들에게 ‘그다음’을 생각하게 하는 좋은 가이드로 이 책을 추천한다. <일단해 일본어 첫걸음> 본문 구성 >> 지난 과 복습 어릴 때 했던 학습지처럼, 지난 과에 배운 핵심 문법이나 문장, 어휘를 문제로 풀어보면서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다. >> 단어&단어 연습 해당 과 주제에 맞는 ‘단어’를 제일 먼저 익힌다. 사용 빈도가 높아서 응용하기에도 좋다. 배운 단어를 활용하여 ‘단어 연습’에서 바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게 일부러 페이지 넘겨서 제공). 문제 종류는 미로, 줄 잇기, 퍼즐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 문장&문장 연습 짧은 단어에서 나아가, 이후 등장할 회화의 일부 또는 주제와 관련된 상황에서 쓰기 좋은 ‘문장’을 배운다. 배운 문장을 활용하여 ‘문장 연습’에서 바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게 일부러 페이지 넘겨서 제공). >> 회화&회화 연습 과 주제에 해당하는 ‘회화’ 본문을 배운다. 하단에 한글 해설이 곁들여져 있고, 남녀 원어민 음성이 함께 제공된다. 다음 페이지의 ‘회화 연습’에서 짚어야 할 표현이나 문법을 한 문장씩 꼼꼼하게 배울 수 있다. 문장 바로 옆에 단어 뜻이 적혀 있어 해석하기 편하다. >> 문법&문법 연습 문장과 회화에서 등장한 표현을 바탕으로 ‘문법’을 공부한다. 색깔 있는 문법표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기억에 더 오래 남는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 ‘문법 연습’에서 반복 학습을 통해 문법을 익힐 수 있다. >> 말하기&듣기&읽기&쓰기 지금까지 배운 일본어를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로 한 번 더 학습하면서 내 것으로 만든다. >> 문화&만능 일본어 ‘문화’ 파트에서는 한국과 다른 일본의 전통적인 문화나 인식은 물론, SNS나 한국 여행 기념품 등 요즘 일본인들의 트렌드 문화까지 알아볼 수 있다. 각 과의 마지막 페이지인 ‘만능 일본어’에서는 일본에 가면 100% 말하거나 들을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있는, 말 그대로 만능인 일본어를 알아본다. ★ 부록(문자표&문법표) 학습지를 공부하기 전, 히라가나와 가타카나가 한눈에 보이는 문자표를 한 번 외우고 가면 좋다. 와카메센세의 말처럼 처음부터 모조리 다 외울 필요는 없다. 잊어버릴 때마다 바로바로 볼 수 있도록 휴대하기 좋게 만들었다.
심천의학요해
노란숲 / 강성준 지음 / 201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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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숲취미,실용강성준 지음
심천사혈요법의 창제자인 심천 박남희의 "심천사혈요법 1,2,3권" 중에서 핵심원리와 치료법을 요약, 보충하여 강성준 박사가 편저한 것으로, 방대한 심천의학의 내용을 알기 쉽게 기술하고 있어 연구자들은 물론 심천사혈, 또는 사혈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 강성준 박사는 심천사혈요법을 통해 오랜 지병을 치료받은 뒤 그 효능의 신비를 캐기 위해 건축사이자 법학자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후 순위로 미루고 심천의학의 연구와 보급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는 체계적인 연구를 위하여 경상의대에서 박사과정을 밟으면서 한편으로 대학 등에서 심천의학을 강의하고 있다. 또한 책 속에 간단한 시술을 통하여 생활 속에서 자주 맞닥뜨리거나 위급한 상황에서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혈방법들이 나와 있어 가정상비서로서도 손색이 없다.머리말 제1절 기본원리 제1장 기본적 이해 Ⅰ. 자연계의 순환과 수명 Ⅱ. 인체의 조성과 생명 Ⅲ. 순환 및 배설 Ⅳ. 심천의학의 특징 Ⅴ. 심천의학의 원리 Ⅵ. 사혈의 필요성 Ⅶ. 어혈 제2장 영성의 이해 Ⅰ. 영성이란 Ⅱ. 영성(영혼, 정신)의 실체 제2절 진단 및 치료 제1장 진단 및 치료 Ⅰ. 사혈치료 Ⅱ. 질병의 원인과 치료의 접근 Ⅲ. 세균과 혈액 Ⅳ. 유전성의 문제 제2장 응급적 처방 Ⅰ. 긴급사혈 Ⅱ. 기본사혈의 중요성 제3절 치료 요법 제1장 치료 Ⅰ. 사혈의 이점(利點) Ⅱ. 안전 사혈 Ⅲ. 사혈점의 이해 Ⅳ. 예방사혈 Ⅴ. 원인적 치료 Ⅵ. 진단법 제2장 시술(사혈) Ⅰ. 시술 Ⅱ. 사혈로 잘 듣는 질병과 듣지 않는 질병 Ⅲ. 사혈 중에 일어나는 현상(명현) 제3장 사혈과의 관계(식품) 등 Ⅰ. 건강식품의 복용 Ⅱ. 혈관의 관리 Ⅲ. 체세포의 환경과 성격 변화 Ⅵ. 적응적 진화와 면역기능 제4절 의학사적 및 기존의술과의 비교 제1장 의학사적 고찰 Ⅰ. 해부학의 진화 Ⅱ. 생리학의 시작 Ⅲ. 병리학의 과정 제2장 기존요법과의 비교 Ⅰ. 심천의학과 양의학 Ⅱ. 물리치료와 사혈 Ⅲ. 침술과의 관계 Ⅳ. 한약 처방론 부록1 사혈도 부록2 증상별 치료 예 부록3 어혈에 따른 질병의 흐름 부록4 어혈 상태의 사진누구나 한번쯤은 급체로 쓰러진 사람의 손가락 끝을 바늘로 따고 피를 빼주면 신기하게도 멀쩡해지는 모습을 보거나 들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사혈의 한 형태이고, 사혈할 때 나오는 검은 피는 어혈이라 하여 우리 몸에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사혈요법은 부항과 침을 이용하여 어혈을 뽑아냄으로써 질병을 예방하고 다스리는 요법이다. 아주 오랜 옛날부터 민간요법으로 널리 행해져 왔고 그 효과도 인정받아왔으나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오히려 의술의 본류에서는 밀려나 있는 경향이 없지 않다. 심천의학은 독특한 원리와 현대의학을 접목한 시술방식의 체계화로 사혈요법을 의술의 영역에까지 끌어올려 기존의 사혈요법과는 궤를 달리한다. 이 책은 심천사혈요법의 창제자인 심천 박남희의 "심천사혈요법 1,2,3권" 중에서 핵심원리와 치료법을 요약, 보충하여 강성준 박사가 편저한 것으로, 방대한 심천의학의 내용을 알기 쉽게 기술하고 있어 연구자들은 물론 심천사혈, 또는 사혈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의 편저자인 강성준 박사는 심천사혈요법을 통해 오랜 지병을 치료받은 뒤 그 효능의 신비를 캐기 위해 건축사이자 법학자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후 순위로 미루고 심천의학의 연구와 보급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는 체계적인 연구를 위하여 경상의대에서 박사과정을 밟으면서 한편으로 대학 등에서 심천의학을 강의하고 있다. 또한 책 속에 간단한 시술을 통하여 생활 속에서 자주 맞닥뜨리거나 위급한 상황에서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혈방법들이 나와 있어 가정상비서로서도 손색이 없다.
청춘남녀, 백년 전 세상을 탐하다
모요사 / 최예선.정구원 글 / 201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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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요사소설,일반최예선.정구원 글
우리의 근대 문화유산 탐험기 우리에게 근대는 아픈 경험이다. 일본과 서구 열강들에 의해 강압적으로 근대화를 추진했고 그 과정에서 식민지로 전락하는 굴욕을 겪었기 때문이다. 근대화는 전통 사회와 완전하게 대비되는 커다란 문화 충격이었고, 이러한 여파는 사회의 각 여파에 미쳤다. 특히 조선에 밀려든 외국인들은 저마다 자신들의 방식을 고수하며 집을 짓고 마을을 형성하며 자신들의 문화를 심었다. 이 때 만들어진 건축물들을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찾아 볼 수 있지만 많은 건물들이 기억 속에 잊혀졌다. 망각의 덫에서 우리의 근대 문화유산을 구하기 위해 청춘 남녀가 나섰다. 이 책의 저자들은 부부사이로, 건축잡지 에디터 출신의 여자와 건축디자인을 하는 남자이다. 이들은 청춘의 마음으로 언제 사라질 지 모르는 우리의 근대 건축들을 답사했다. 저자들은 군산과 같은 왜색 짙은 도시에서부터 포항의 호미곶 등대, 목포 일본영사관 등 종횡무진 돌아다니며 근대의 짠한 건축들이 소개한다. 여행을 시작하며 낡은 지폐 한 장에서 시작된 기묘한 여행… Part 1 청춘남녀, 근대 유람을 떠나다 1. 1883년 제물포 상륙작전 인천 제물포구락부 2. 인천 은행 일번가 일본제1은행/일본제18은행/일본제58은행 3. 백 년 동안의 고독 벨기에 영사관 궁궐의 꽃, 양관(정관헌/중명전) 4. 최초의 우편엽서 우정총국/인천우체국/진해우체국 5. 철과 유리로 지은 집 창경궁 대온실 6. 도시의 외인촌, 선교사 마을 대구 동산의료원 선교사 주택/대전 오정동 선교사촌 꽃피는 고향(광주 양림동 선교사 마을) 7. 조선을 유람하는 사람들 서울역사/벌교 보성여관 8. 여학생, 여학교에 가다 부산진 일신여학교/광주 수피아여학교 수피아 홀, 윈스보로 홀 나의 아름다운 병원(대한의원 본관) Part 2 그 길에 서면 시간도 거꾸로 흐른다 9. 등대에 대한 짧은 보고서 호미곶 등대/가덕도 등대 10. 살림집, 그 낭만에 대하여 대전 대흥동 뾰족집/홍파동 홍난파 가옥 배다리를 지키는 사람들(창영초등학교/감리교 여선교사 사택) 11. 술도가에서 역사가 익다 진천 덕산양조장 12. 공명하는 공간 동선동 권진규 아틀리에 선과 면이 만드는 공간(대전 농산물검사소) 13. 한옥성당의 연인들 성공회 정동대성당/성공회 강화읍성당/성공회 온수리성당 14. 담배공장 탐방기 대구 연초제조창/청주 연초제조창/제천 엽연초생산조합, 엽연초수납취급소 붉은 벽돌 창고의 아름다운 변신(인천아트플랫폼) 15. 철암 탄광에서 보낸 하루 철암역두 선탄시설 16. 근대의 건축가에게 고하노라 경성의학전문학교 제2부속병원/보성전문학교 본관 대학로의 역사를 찾아서(공업전습소 본관) Part 3 골목에서 백 년 전 풍경을 보다 17. 대구, 천 개의 골목에 담긴 사연 대구 삼립정공립보통학교 교장 관사/대구사범학교 본관/ 대구상업학교 본관/조선식산은행 대구지점 18. 골목길 끝 시인의 집 대구 이상화 고택/대구화교협회 회관 견고한 신념, 건축이 되다(조양회관) 19. 부산, 19세기 신도시의 풍경 동양척식주식회사 부산지점/부산측후소 1923년, 부산의 황금기(경남도청사/경남도지사 관사) 20. 제국의 도시, 목포 목포 일본영사관/동양척식주식회사 목포지점 21. 포구의 적산가옥촌 구룡포 일본인 가옥 거리/영산포 일본인 가옥 거리 1920년, 강경만경(남일당한약방/조선식산은행 강경지점) 22. 군산은 항구다 군산해관/일본제18은행 군산지점/조선은행 군산지점/히로쓰 가옥/시마타니 금고 23. 김제, 오래된 풍경을 거닐다 이영춘 가옥/구마모토 화호농장 미곡창고/하시모토 농장사무소/황병주 가옥/백구금융조합 24. 기쁨의 묘지를 찾아서 인천 청학동 외국인묘지/양화진 외국인묘지/대구 계산동 은혜정원 제주, 치욕의 현장(대정읍 상모리 알뜨르 비행장/대정면사무소) [부록] 우리 근대문화유산 찾아가기 참고문헌
힘멜리
커넥츠 / 오오카 마나 (지은이), 고주희 (옮긴이) /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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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츠취미,실용오오카 마나 (지은이), 고주희 (옮긴이)
힘멜리는 드넓은 호밀밭이 펼쳐지는 핀란드의 시골 지방에서 탄생했다. 원래 추수 후에 남은 밀짚을 사용해 만들었지만, 요즘에는 스트로, 금속 파이프, 비즈와 같은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 힘멜리를 만든다. 핀란드 사람들에게 힘멜리는 행운의 부적으로도 친숙한데, 밀짚으로 힘멜리를 만들며 내년의 풍작을 기원하는 풍습이 있었다고 한다. 책에는 수많은 스트로 중에서도 이 책에는 검은색 얇은 스트로를 사용한 힘멜리 작품을 담았다. 그 이유는 기하학적인 모티브의 까만 선들이 하얀 벽과 대비되어 더욱더 아름답게 빛나 보여서이다. 각도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힘멜리는 반짝반짝 빛을 받아 빛나는 모습도 아른아른 그림자가 함께 비치는 모습도 아름다운 조형물이다. 스트로와 실만 있으면 얼마든지 내가 원하는 모티브에 얼마든지 도전할 수 있다. 책에 소개된 여러 가지의 작품 중, 가장 흥미로운 모티브부터 만들어보자. 스트로의 소재와 색은 취향에 맞게 원하는 대로 선택하면 나만의 감성을 표현할 수 있다. 나의 일상에 여유로운 감성을 선사해 줄 힘멜리의 세계를 지금 만나보자.프롤로그 밀짚으로 만든 힘멜리는 어디서 왔을까? PART 1 작품 라인업 No.1 주얼리 박스 No.2 샤이니 No.3 더블 주얼리 박스 No.4 태양 No.5 비 No.6 컷글라스 No.7 트리 No.8 볼 No.9 스타 볼 No.10 별 No.11 스타 바스켓 No.12 리스 S No.13 리스 L No.14 원형 테두리 리스 No.15 천공의 바람 COLUMN PART 2 시작하기 전에 기본 도구와 재료 어레인지먼트 재료 기본 준비 및 실 다루기 작업을 시작하기 전 기본 준비 깔끔한 마무리를 위한 바늘과 실 사용법 실을 거는 방법 완성 후 마무리 작업 기본 힘멜리 만들기 기본 8면체 8면체 다이아몬드 8면체 물방울 기본 12면체 PART 3 작품 만들기북유럽의 아름다운 빛과 그림자! 힘멜리가 전하는 여유로운 감성을 느껴 보세요 힘멜리는 드넓은 호밀밭이 펼쳐지는 핀란드의 시골 지방에서 탄생했습니다. 추수 후에 남은 밀짚으로 힘멜리를 만들며 내년의 풍작을 기원하는 풍습이 있었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스트로, 금속 파이프, 비즈와 같은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 힘멜리를 만듭니다. 수많은 스트로 중에서도 이 책에는 검은색 얇은 스트로를 사용한 힘멜리 작품을 담았습니다. 그 이유는 기하학적인 모티브의 까만 선들이 하얀 벽과 대비되어 더욱더 아름답게 빛나 보여서랍니다. 여러 가지의 힘멜리 중, 가장 흥미로운 모티브부터 만들어보세요. 소재와 색은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선택하면 자신만의 감성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일상에 따스한 행복을 전해 줄 힘멜리 연구소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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