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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파노라마
머릿돌 / 유도순 지음 / 200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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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돌
소설,일반
유도순 지음
에스겔 파노라마 1장 에스겔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 2:1-3:3절 이 두루마기를 먹고 이스라엘 족속에게 고하라 3장 에스겔을 사로잡힌 자를 위한 파수꾼으로 세우심 4장 포위당하고 포로 될 행위계시 5장 가증한 일로 성소를 더럽힌 죄에 대한 징벌 6장 하나님을 알게 하시려는 징벌 7장 가증한 죄로 인하여 종말에 이름 8장 하나님을 떠나시게 하는 가증한 일 9장 놋 제단에서 갈라지는 구원과 심판 10장 예루살렘을 떠나시는 하나님의 영광 11장 열방에서 그들에게 잠간 성소가 되리라 12장 왕과 백성들이 포로 될 것의 예조 13장 말씀곡해의 가공할만한 결과 14장 우상을 마음에 품고 있는 자들 15장 화목(火木)이 될 수밖에 없는 예루살렘 16:1-34절 예루살렘으로 가증한 일을 하게 하라 16:35-63절 언약을 기억하여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 17장 언약을 배반한 자와 하나님이 심으실 연한 가지 18장 각 사람의 행한 대로 심판하리라 19장 유다 왕들을 위한 애가 20:1-26절 인간의 번역과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 20:27-49절 참으시며 계획하신 바를 이루시는 하나님 . . . 40-42장 환상을 통하여 회복될 성전을 보여주심 43장 여호와의 영광이 돌아와 성전에 충만함 44장 영광이 가득한 전 앞에서 받은 규례와 율례 45-46장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예배 47장 성전 동향한 문지방 밑에서 나오는 생명샘물 48장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선지서의 기록목적이 무엇인가? 16명의 문서 선지자들은 모두가 예루살렘의 멸망 전후에 세움 받은 자들이라는 점입니다. 이들로 기록케 하신 선지서를 통해서 말씀하시려는 바가 무엇인가? 선지서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첫째는, 죄를 책망하고 심판을 경고한 일입니다. 그러나 예루살렘의 심판을 막은 선지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는 무엇을 말씀해주는가? 율법의 행위로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다(롬 3:20)는 점입니다. 그래서 둘째는, 한결같이 메시아를 통한 회복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선지서의 기록목적은, 첫째로, 전적타락, 전적무능을 깨닫게 하여, 둘째로,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기 위해서 기록되었습니다.
묵향 다크레이디 12
학산문화사(만화) / 구깃 (지은이), 전동조 (원작), 이재헌 (각색) /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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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만화)
소설,일반
구깃 (지은이), 전동조 (원작), 이재헌 (각색)
갈매기
더클래식 /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지은이), 장한 (옮긴이) / 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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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식
소설,일반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지은이), 장한 (옮긴이)
더클래식 세계문학컬렉션 48권. 사실주의 표상, 기분극 창시, 체호프의 대표 희곡. 표제작 '벚꽃 동산'은 19세기 말 러시아에 몰아닥친 상업 자본의 회오리와 그 변화에 대응하지 못한 지주 귀족들의 모습을 그려냈다. 벚나무가 찍혀 넘어가는 소리를 들으면서 추억이 가득한 땅을 떠나 각기 불안한 새 생활 속으로 흩어져 떠나는 지주 라네프스카야 부인과 그 일가 사람들의 모습은 19세기 말 시대 상황과 귀족들의 단면을 풍자한다. '벚꽃 동산'은 체호프의 희곡 중에서도 극작술의 정수이자 가장 완숙한 작품이라고 평가되고 있다. 또 한 편의 희곡 작품인 '갈매기'에서는 어딘가에 있을 화려하고 재미있는 삶을 동경하는 니나, 세상에 없던 형식으로 예술적인 성취를 이뤄내겠다는 트레플료프, 과거의 영광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젊은 여배우의 등장을 시기하는 아르카지나, 메드베젠코와 결혼하고서도 트레플료프를 향한 연정을 품은 탓에 조금도 행복하지 않은 현재를 사는 마샤가 등장한다. 전통적인 희곡 형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체호프만의 기법이 두드러진 이 작품에는 러시아 시골 영지의 일상이 첨예하게 묘사되어 있다.갈매기 벚꽃 동산 작품 해설 | 체호프적 분위기의 미학 작가 연보러시아 사실주의 대표작가 체호프가 보여주는 사랑과 예술의 무한의 공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_안톤 체호프 노벨 연구소가 선정한 세계문학 100선 사실주의 표상, 기분극 창시, 체호프의 대표 희곡! 이 책의 표제작 〈벚꽃 동산〉은 19세기 말 러시아에 몰아닥친 상업 자본의 회오리와 그 변화에 대응하지 못한 지주 귀족들의 모습을 그려냈다. 벚나무가 찍혀 넘어가는 소리를 들으면서 추억이 가득한 땅을 떠나 각기 불안한 새 생활 속으로 흩어져 떠나는 지주 라네프스카야 부인과 그 일가 사람들의 모습은 19세기 말 시대 상황과 귀족들의 단면을 풍자한다. 〈벚꽃 동산〉은 체호프의 희곡 중에서도 극작술의 정수이자 가장 완숙한 작품이라고 평가되고 있다. 또 한 편의 희곡 작품인 〈갈매기〉에서는 어딘가에 있을 화려하고 재미있는 삶을 동경하는 니나, 세상에 없던 형식으로 예술적인 성취를 이뤄내겠다는 트레플료프, 과거의 영광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젊은 여배우의 등장을 시기하는 아르카지나, 메드베젠코와 결혼하고서도 트레플료프를 향한 연정을 품은 탓에 조금도 행복하지 않은 현재를 사는 마샤가 등장한다. 전통적인 희곡 형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체호프만의 기법이 두드러진 이 작품에는 러시아 시골 영지의 일상이 첨예하게 묘사되어 있다.
나는 가능성이다
문학동네 / 패트릭 헨리 휴즈.패트릭 존 휴스.브라이언트 스탬퍼드 글, 이수정 옮김 / 200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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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소설,일반
패트릭 헨리 휴즈.패트릭 존 휴스.브라이언트 스탬퍼드 글, 이수정 옮김
내 이름은 패트릭 헨리 세상의 편견에 맞서 희망을 연주한 ‘열정’과 ‘가능성’의 또다른 이름입니다! 장애인이라는 세상의 편견을 뛰어넘어 세상을 향해 희망과 감동의 팡파르를 울린 트럼펫 주자이자 피아니스트, 패트릭 헨리 휴스. 두 눈의 안구가 아예 없고, 팔다리가 심각하게 굽어 제대로 뻗을 수도 없는 희귀한 장애를 안고 태어난 그의 삶과 연주를, 사람들은 \'기적\'이라 부른다. 하지만 패트릭 헨리는 자신이 이룬 것은 기적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지니고 있던 하나의 ‘가능성’일 뿐이었다고 말한다. 불굴의 의지와 아버지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도전하면 이룰 수 있다는 가능성과 열정의 상징이 된 그가 아버지와 대화를 나누듯 함께 써내려간 이 책에서 패트릭 헨리는 지금껏 자신이 이뤄낸 승리와 살면서 배운 희망, 두려움, 용기, 투지, 결심 그리고 사랑 등 인생의 중요한 교훈들을 당당하고 소신 있게 전하고 있다.책머리에│열정을 좇는 이들을 위한 인생 레슨 제1장 삶이 당신에게 레몬을 주더라도 받아들고 감사하라 제2장 당신이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기 위해 최선을 다하라 제3장 목숨이 걸린 것처럼 열정을 좇으라 제4장 어머니가 자랑스러워할 당신이 되라 제5장 가장 위대한 영웅은 집 가까이 있다 제6장 길을 정하라, 그러고 나면 지도는 불태워라 제7장 아낌없이 사랑하라, 그 몇 배로 다시 돌아오리니 제8장 매일을 여름방학 마지막 날처럼 살라 옮긴이의 말│내 안의 숨은 역량을 찾아주는 신비로운 주문, I AM POTENTIAL!「오프라 윈프리 쇼」, MBC 「W」에서 극찬한 기적의 트럼펫 소년 패트릭 헨리, 그 경이로운 삶의 여정과 ‘아주 특별한’ 인생 레슨 패트릭 헨리 휴스는 특별하다. 두 눈의 안구가 아예 없고, 팔다리가 심각하게 굽어 제대로 뻗을 수도 없는 희귀한 장애를 안고 태어나서가 아니다. 그의 특별함은 그가 삶을 대하는 태도에서 나온다. 사람들은 그의 삶을, 그의 연주를 ‘기적’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패트릭 헨리는 자신이 이룬 것은 기적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지니고 있던 하나의 ‘가능성’일 뿐이었다고 말한다. 장애인이라는 세상의 편견을 뛰어넘어 세상을 향해 희망과 감동의 팡파르를 울린 트럼펫 주자이자 피아니스트, 패트릭 헨리 휴스의 책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2007년 1월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한 이래, 그의 연주 모습이 담긴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2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이후 ABC 뉴스, ESPN, 「투데이 쇼」 등에 그의 기적 같은 삶이 방영되어 미국 전역에 자기 안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믿고 도전하라는 ‘I Am Potential’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불굴의 의지와 아버지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도전하면 이룰 수 있다는 가능성과 열정의 상징이 된 그가 이제 자신의 삶을 오롯이 담은 책 한 권을 들고 사람들 앞에 섰다. 언제나 그의 뒤에서 휠체어를 밀어주며 동행해온 아버지와 대화를 나누듯 함께 써내려간 이 책에서 패트릭 헨리는 지금껏 자신이 이뤄낸 승리와 살면서 배운 희망, 두려움, 용기, 투지, 결심 그리고 사랑 등 인생의 중요한 교훈들을 당당하고 소신 있게 전하고 있다. #01 레몬 가방을 들고 온 소년 ― 내 이름은, 패트릭 헨리 안녕하세요? 내 이름은 패트릭 헨리입니다. 나는 태어날 때 레몬이 가득 담긴 가방을 들고 이 세상에 왔습니다. 아마도 사람들은 내가 레몬보다는 오렌지를 품고 오길 기다렸을 거예요. 오렌지가 레몬보다 훨씬 더 달콤하고 덜 시니까요. 하지만 내가 태어나던 날에는 여느 신생아들이 탄생할 때 으레 잘 익은 오렌지가 터지듯 들려오는 “축하합니다! 건강한 사내아이가 태어났어요!”라는 말 대신, 무서운 정적과 긴장감만이 감돌았습니다. 나는 사지가 제대로 펴지지 않는 관절장애와 척추장애, 거기에 ‘무안구증’을 안고 태어난 심각한 기형아였거든요. 망막과 안구가 전혀 없는 선천적인 무안구증도 특이할뿐더러 양쪽 눈이 모두 없는 ‘양안 무안구증’은 극히 희귀한 장애였습니다. 의사들조차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할지 알지 못했고, 출산 전 초음파검사 때까지만 해도 아무 이상이 없던 내게 닥친 이 엄청난 재앙에 가족들은 모두 망연자실했습니다. 그렇게 나는 아무도 원하지 않은 인생의 신맛이 가득 담긴 짐가방을 들고 이 세상에 온, 외롭고 특별한 아이였습니다. #02 “엄마, 울지 말아요……” 의사들마저 고개 돌린 끔찍한 기형아 나는 태어날 때부터 안구가 없었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과 비슷한 얼굴 형태를 갖추기 위해서는 수술을 받아야 했어요. 마치 탄광의 갱도를 지지하는 나무기둥처럼, 눈 속에 보형물을 넣어서 무너져내리는 눈자리를 잡아주어야 하는 거죠. 처음 눈에 보형물을 넣었던 날, 아기인 나는 아주 많이 울었습니다. 물론 내겐 눈이 없으니 눈물도 흘리지 못하고, 입으로만 악을 쓸 뿐이었죠. 그런 내 옆에는 내 몫의 눈물까지 모두 흘려주며 간절하게 내 고통이 잦아들기만을 기도하는 엄마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내가 넘어야 할 산은 눈과 관련된 것만이 아니었어요. 팔, 다리, 엉덩이 관절에 이르기까지 내 몸은 문제투성이였어요. 내 생애 첫 관절수술 후에 의사 선생님은 부모님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바로잡기에는 비정상적인 부분이 너무 많았습니다. 죄송합니다.” 그후 부모님은 ‘정상’의 기준에 나를 꿰맞추기 위해 조그만 내 몸을 들쑤시는 일은 그만두기로 마음먹었습니다. #03 두 눈 없는 꼬마 피아니스트! 어둠 속에서 88개의 가능성을 연주하다 나는 영원히 ‘정상’이 될 수 없는 아이였습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부모님은 내가 ‘정상’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나만의 ‘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해 태어난 특별한 아이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생후 9개월이던 어느 날, 아직 기저귀를 찬 작은 아기에 불과했던 내가 마치 왜 이제야 나를 피아노 앞에 데려왔느냐는 듯, 아주 부드럽게 피아노 건반을 두드리기 시작했던 거예요! 음표도, 피아노 건반이 몇 개인지조차도 전혀 알지 못했지만, 아버지가 건반을 누르면 나는 완벽하게 같은 음을 찾아내 연주해 보였습니다. 그후 엄마와 아빠는 피아노와 첫사랑에 빠진 나를 다만 잠시라도 피아노에서 떼어놓으려고 안간힘을 써야 했습니다. 어쩌다 악기가 없는 곳에 가게 되면 나는 하다못해 장난감 키보드라도 껴안고 가야 직성이 풀렸으니까요. 지금도 피아노는, 연주는 내 삶의 중심입니다. 연주를 하면 할수록, 음악을 나누면 나눌수록 나는 내 삶이 풍성해지는 것을 느껴요. #04 꿈꾸는 아들과 도전하는 아버지! 승리의 팡파르를 울리다 나는 더 넓은 세상에서 더 많은 것들을 꿈꾸고 배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점자를 익혀 루이빌 대학에 입학했어요. 스포츠와 음악을 모두 좋아했던 아버지와 나는 대학에서 어떤 새로운 일에 도전할까 고민하다 마칭밴드의 단원이 되기로 했지요. 다른 사람들과 화음을 이뤄 연주하고, 대열에 맞춰 끊임없이 행진해야 하는 마칭밴드는 처음에는 무모하고 터무니없는 도전으로 여겨졌지만, 언제나 제 든든한 다리가 되어주며 음악에 대한 제 열정을 응원해주던 아버지가 있었기에, 제겐 마냥 행복하고 즐거운 도전이었습니다. 야간에 우편 배송업체에서 근무하느라 채 하루에 채 서너 시간도 못 자면서도 아버지는 저와 함께 열정적으로 경기장을 누볐어요. 특히 미국 대학 풋볼 경기 중 가장 규모가 큰 오렌지볼(Orange bowl)에서 수많은 관중들 앞에 섰던 날은 제 인생 최고의 무대였죠! 루이빌 대학 마칭밴드의 두 눈 없는 트럼펫 소년과 걸을 수조차 없는 그 소년의 두 다리가 되어 함께 행진하는 아버지의 이야기는, 차츰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06년, 나는 마칭밴드 활동으로, 스포츠 선수가 아닌 사람으로는 최초로 ‘디즈니 세계 스포츠정신상’을 수상했어요. 그리고 이 일을 계기로 「오프라 윈프리 쇼」와 각종 언론매체에 출연해 저의 꿈과 가치관을 많은 사람들과 마음껏 나눌 수 있게 되었답니다! #05 아.직.도. 나의 외모가 신기해 보이나요? 이따금 나는 롤러코스터에 탑승할 수 있는 최소 신장인 120cm의 키를 가진 것만으로도, 나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거인처럼 느껴져요. 물론 나는 여전히 걸을 수 없고, 눈 대신 폴리에틸렌 재질의 구슬이 내 눈자리에 들어 있지만, 나는 그 보이지 않는 눈으로, 다른 이들이 보지 못하는 진짜 중요한 것을 봅니다. 눈이 없는 내겐 당신의 인종도, 성별도, 외모도 중요하지 않아요. 나는 손을 뻗어 누군가의 뺨을 만지고 손을 잡으며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 나의 음악을 들려주며 마음으로 교감합니다. 세상은 나를 ‘기적’이라 부르지만 나는 처음부터 내가 하나의 반짝이는 가능성이었다고 생각해요. 지금, 나는 대학에서 스페인어를 공부하며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래를 부르고 피아노와 트럼펫을 연주하며 전 세계를 여행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죠. 그것도 내가 가장 사랑하는 음악을 하면서 말이에요! 이 책은, 내가 직접 손을 뻗어 만질 수 없는 사람들에게 바치는 작은 선물이자 매일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건네는 조그만 위로와 응원입니다. 매일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꿈도, 열정도, 흔적 없이 사라졌음을 느낄 때, 저를 따라 외쳐보세요! “나는 가능성이다! I Am Potential!”이라고 말이에요! 삶은, 여러분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믿지 않는데, 그래서 귀중한 인생을 허비하며 그저 불현듯 운 좋은 일들이 터지기만 바라고 있는 거예요. 하지만 삶은 그 자체로 좋은 것이고, 그렇게 믿는다면 모든 일은 좋아질 것입니다. 나를 보세요. 내가 그 완벽한 예라구요! 내 이름은 패트릭 헨리― 세상의 편견에 맞서 희망을 연주한 ‘열정’과 ‘가능성’의 또다른 이름입니다!
변장한 축복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박찬성 (지은이) /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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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소설,일반
박찬성 (지은이)
박찬성 에세이. 저자가 한국산업은행에서 30년간 근무하며 겪은 일들을 기록으로 남긴 에세이다. 저자는 어린 시절 6.25 전쟁을 겪었고, 이 전쟁으로 인해 가족을 잃었으며, 그 잃어버린 가족으로 인해 삶이 좌초될 위기가 있었으나 또 다른 가족과 함께 대범하고 슬기롭게 극복했다. 또한 뉴욕 사무실을 직접 정리하고 돌아온 직후 발생한 9.11 테러는 그에게 '변장한 축복'이 무엇이었는지 큰 깨달음을 남겼다.프롤로그 6 축하의 글 9 1부 자연과 벗했던 청소년 시절 옛 언덕마을 19 어린 시절의 수채화 21 어머니의 겨울 30 할아버지의 부자유친 36 코주부 미술 선생님 41 우수마발 사건 49 2부 열린 세계의 꿈을 키웠던 대학 시절 이화동 일기 57 너무 일찍 떠난 벗들 72 은사님들에 대한 추억 81 3부 좋은 사람들과 함께했던 한국산업은행 시절 벽돌의 미학 95 비밀요정 탐방기 102 이상한 하숙집 113 중앙정보부장 귀하 118 나의 500불짜리 웨딩 125 브로드웨이 뮤지컬 관람기 137 진주별곡 141 변장한 축복 148 고맙소, 베이커 아우님! 155 직장인 인생 제2라운드 163 4부 바둑을 통해 재조명한 지난 시절 바둑 입문기 173 대학 바둑 친구들 178 직장 바둑 친구들 183 바둑의 재발견 189 5부 잊을 수 없는 골프여행 페블비치에서 193 미시간에서 199 골드코스트에서 202 에필로그 207이 책은 저자가 한국산업은행에서 30년간 근무하며 겪은 일들을 기록으로 남긴 에세이다. IMF 구제 금융 때 해외에서 전문 경영인으로서 보여 준 그의 행적은 금융인으로 재직 중인 많은 후배에게 큰 가르침을 남긴다. 또 은퇴 후 제2의 삶을 시작한 저자의 활동은 은퇴 후의 삶을 고민하는 동년배에게 올바른 삶의 모습을 잘 보여 주고 있다. 저자는 어린 시절 6.25 전쟁을 겪었고, 이 전쟁으로 인해 가족을 잃었으며, 그 잃어버린 가족으로 인해 삶이 좌초될 위기가 있었으나 또 다른 가족과 함께 대범하고 슬기롭게 극복했다. 또한 뉴욕 사무실을 직접 정리하고 돌아온 직후 발생한 9.11 테러는 그에게 ‘변장한 축복’이 무엇이었는지 큰 깨달음을 남겼다. 큰 욕심 없이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한 그의 70년 인생은 실업에 고통받는 많은 청년에게도 좋은 귀감이 될 것이다.
K바이오 트렌드 2021
허클베리북스 / 김병호, 우영탁 (지은이) /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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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병호, 우영탁 (지은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K바이오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2021년 한국 바이오산업의 트렌드와 미래 전망을 한 권으로 알아볼 수 있는 책이 드디어 나왔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 제약바이오의 최신 트렌드와 핵심 기술, 주요 기업들에 대한 정보와 필수 지식이 가득 담겼다. 각 기업의 경쟁력과 약점,?지금 현재 주목해야 할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제약바이오 관련 업종 종사자나 전문가, 투자자뿐 아니라 바이오 주식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 한 권이면 이 분야의 기본 지식과 흐름을 단번에 파악할 수 있다.프롤로그 _ K바이오 시대가 왔다 1부 바이오산업을 이해하는 키워드 1.합성의약품에서 바이오의약품으로 [알약①]DNA가 뭐지? 헷갈리는 바이오 용어들 2.신약 검증에 필요한 3번의 임상시험 [알약 ②]의약품 네이밍의 비밀 3.신약 개발부터 출시까지 전과정 훑어보기 [알약 ③]미국과 유럽의 신속 개발 프로그램 4.기술수출과 오픈 이노베이션 [알약 ④]기술수출에 마냥 환호할 수 없는 이유 5.인공지능으로 신약도 개발하는 시대 [알약 ⑤]정교한 수술은 로봇한테 맡기세요 6.글로벌 시장으로 진격하는 K바이오 [알약 ⑥]중국 ‘바이오 굴기’에서 배울 점 2부 2등은 없다! 바이오산업 최전선 1.인류의 암 정복 도전 어디까지 왔나 [알약①]활발해진 국내 항암제 개발 2.환자 느는데 해답 못 찾는 뇌질환 치료 [알약 ②]논란의 ‘베타 아밀로이드’ 치매 가설 3.줄기세포 치료제, 낙심한 환자들에 희망 될까 [알약 ③]어른 세포를 젊게 돌려 활용 극대화 'iPS셀' 4.스마트폰 중독에 급증하는 안과질환 [알약 ④]눈가 주름까지 없애는 보툴리눔 톡신 5.바이오시밀러는 꿩 대신 닭인가 [알약 ⑤]승승장구 중인 K바이오시밀러 6.장기 복용이 답인 만성질환 치료제 [알약 ⑥]살 빼고 성욕 높여요 ‘해피 드러그’ 7.부가가치 높은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알약 ⑦]혜택 커진 국내 희귀의약품 지정 제도 8.잘 키운 플랫폼 기술 하나면 만사형통 [알약 ⑧]30호에서 멈춘 국산 신약 3부 미래 바이오 기술 선점 경쟁 1.요구르트가 연상되는 마이크로바이옴 [알약①]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헷갈리네 2.환자 맞춤형 세포 유전자 치료제 [알약 ②]DNA 유전정보 전달 원리 ‘센트럴 도그마’ 3.1개 항체로 2배 효과 내는 이중항체 [알약 ③]유도미사일 항암제 ‘ADC’ 4.노벨상 탄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알약 ④]툴젠의 유전자 가위 특허 소송 내막 5.진단 기술의 진화 프로테오믹스 [알약 ⑤]고령화시대, 수술 대신 재생치료 6.피 한 방울로 암 판별하는 액체생검 [알약 ⑥]차세대 유망 바이오 소재 ‘엑소좀’ 7.돼지 각막을 사람 눈에 이식, 이종장기 [알약 ⑦]줄기세포로 만든 미니 장기 ‘오가노이드’ 8.ICT 접목해 바이오를 풍성하게 디지털 헬스케어 [알약 ⑧]전기 자극으로 코로나 잡는 ‘전자약’ 4부 코로나19로 급부상하는 K바이오 1.전 세계를 구한 K진단키트의 실체 [알약①]사업 영역 넓히는 진단 산업 2.코로나 백신·치료제 글로벌 개발 전쟁 [알약 ②]코로나 바이러스, 넌 누구니? 3.국산 코로나 백신·치료제 언제쯤 [알약 ③]말라리아 약을 코로나에? ‘약물 재창출’ 열풍 4.코로나가 불 지핀 원격의료 [알약 ④]힘겹게 태동한 강원 원격의료 실증 특구 5.수주 봇물 터진 바이오 위탁 사업 [알약 ⑤]불붙은 바이오 공장 증설 경쟁 6.코로나에도 여전한 바이오 규제 [알약 ⑥]장고 끝 탄생 ‘첨단재생바이오법’의 한계 5부 제약바이오 사건 파일 1.메디톡스 VS 대웅제약 보톡스 전쟁 2.코오롱의 불운한 넷째 자식, 인보사 사태 3.바이오주 대박 열풍 속 SK바이오팜의 눈물 4.본업 대신 사모펀드에 빠져 헛발질 5.롤러코스터 탄 한미약품의 기술수출 6.시총 2위에서 상폐 위기 몰린 신라젠 7.소화제에 발암물질이? 발사르탄·라니티딘 사태 8.고질적인 제약업계 리베이트 관행 에필로그 _ 바이오산업 육성, 선택이 아닌 필수다코로나19가 몰고 온 K바이오 열풍의 실체는 무엇인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제약바이오산업의 현재를 읽고 미래를 예측하다 ★ “이 책을 읽지 않고 바이오 종목에 투자하지 마라!”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서정선 마크로젠 회장,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강력 추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K바이오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2021년 한국 바이오산업의 트렌드와 미래 전망을 한 권으로 알아볼 수 있는 책이 드디어 나왔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 제약바이오의 최신 트렌드와 핵심 기술, 주요 기업들에 대한 정보와 필수 지식이 가득 담겼다. 각 기업의 경쟁력과 약점,?지금 현재 주목해야 할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제약바이오 관련 업종 종사자나 전문가, 투자자뿐 아니라 바이오 주식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 한 권이면 이 분야의 기본 지식과 흐름을 단번에 파악할 수 있다. “바이오헬스 트렌드를 이만큼 잘 분석한 책은 없다” - 강대희 (서울대 의대 코로나19 과학위원장·전 서울대 의대 학장) 2020년 1월 한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 발생하면서 바이오산업이 크게 주목받기 시작했다. 바이러스, 항체, 진단키트 같은 단어가 일상화되었고, 국민들은 매일 터져 나오는 제약바이오 관련 뉴스에 귀를 기울였다. 특히 진단키트 생산 기업들은 세계에서 가장 빨리, 가장 많은 수의 제품을 내놓으며 해외에서 호평받았고, K바이오의 위상은 점점 더 높아졌다. 이와 함께 진단키트를 출시하거나 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 개발에 뛰어든 업체들의 주가는 폭등했다. 국민들은 IT 기술과 문화 상품을 수출해 세계에서 호평받는 대한민국이 이제 바이오, 의료까지 글로벌 수준에 도달했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그런데 이러한 현상을 바라보면서 드는 의문이 있다. 왜 우리나라는 미국이나 유럽이 만드는 백신을 아직 만들어내지 못하는 거지? K바이오 열풍으로 제약바이오 종목 주가는 엄청나게 뛰는데 계속 이렇게 오르는 건가? 이 책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K바이오 최전선을 취재해온 바이오 전문 기자들이 평소 바이오에 대해 알고 싶었지만 생소한 용어 때문에 접근을 망설이고 있던 일반인들을 위해 쓴 책이다. 기자 본연의 독자 친화적인 글쓰기 능력을 살려 독자들이 바이오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궁금증을 풀 수 있도록 쉽고 친절하게 썼다. “제약 바이오 기업, 옥석을 가려라!” 대한민국 미래동력인가? 버블인가? 핵심 기업과 기술 철저 분석! 현재 바이오산업에 대한 투자는 그야말로 열풍의 수준이다. 국내 전체 벤처 펀드 투자액의 3분의 1이 바이오 분야 벤처기업에 몰리고 있을 정도. 2019년 바이오 분야 투자액은 1조 1033억 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정부도 2030년까지 매년 4조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혹자는 바이오산업에 거품이 잔뜩 꼈다고 한다. 국내 증시에 상장된 제약바이오 종목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00배로서 코스피 평균의 5배를 넘는 수치다. 따라서 현재의 바이오 주식 열풍이 코로나19로 인한 혼란 속 사상 최대 유동성을 바탕으로 형성된 ‘버블’이라는 것. 일부 바이오 기업의 도덕성을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다. 임상시험 결과가 좋을 것처럼 발표해 개미 투자자들의 자금을 모으고 주요 경영진들은 주가가 오른 주식을 처분하는 데 급급하다는 것이다. 이런 비판 속에서도 국내 바이오산업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메이저 제약회사뿐 아니라 바이오벤처들도 꾸준히 신약 후보 물질의 기술수출에 성공하고 있으며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 역시 글로벌 톱10 제약사와 맞설 정도로 성장했다. SK바이오팜은 독자 개발한 신약을 미국 시장에 출시했다. 정부는 2019년 바이오헬스산업을 반도체 등과 함께 3대 성장산업으로 키우겠다고 제시했고, 2020년 코로나19 유행 속 K진단키트 열풍은 그동안 쌓아둔 국내 바이오산업의 잠재력을 폭발시킨 사례가 됐다. 이 책에는 K바이오의 진면목이 현재진행형으로 생생하게 담겨 있다. 독자들은 바이오 전반에 대한 필수 지식과 함께 투자자 입장에서도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옥석을 가릴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최근의 바이오 헬스 트렌드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현재 개발하고 있는 약품과 물질 그리고 기술들이 소개된다. 또, 해외 주요 바이오 기업들의 사례도 풍부하다. 바이오시밀러, 항암제 개발 전쟁, 뇌질환 치료제, 줄기세포 치료제, 안과질환, 만성질환 치료제 등의 경쟁과 개발 현장이 생생하게 중계된다.이 책은 코로나19가 바꿔놓은 K바이오에 대한 관심과 기대 속에서 바이오산업 전반에 대한 일반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쓰여졌다. 바이오 이슈들에 대해 알고 싶지만 생소한 용어 때문에 접근조차 망설이고 있는 일반인들이 바이오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프롤로그 _ K바이오 시대가 왔다」 약의 핵심 요소는 유효성과 안전성이다. 유효성은 쉽게 설명하면 약효다. 각 의약품은 목표로 하는 적응증(치료 질환)을 낫게 할 수 있어야 한다. 감기약은 감기를 치료할 수 있어야 하고, 당뇨약은 혈당을 낮춰야 한다. 항암제는 암을 치료하거나 최소한 암의 진행을 막아 환자의 생명을 연장시켜야 한다. 안전성은 인체에 치명적인 부작용이 없다는 보증을 뜻한다. 감기약을 먹었는데 엉뚱하게 심장마비가 발생하면 곤란하다. 같은 약이라고 해도 복용 대상에 따라 약효와 부작용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신약을 허가하기 전에 약효와 부작용 검증이 필요한 이유다. 좋은 약은 유효성과 안전성이 모두 높다. 즉 약효는 좋고 부작용은 적다. 신약이 출시되기 전 약효와 부작용을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절차가 바로 임상시험이다. -「신약 검증에 필요한 3번의 임상시험」 뇌는 여전히 미지의 영역이다. 각 부위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여러 가설에 따른 치료제를 개발 중이지만 실패를 거듭하고 있다. 최근 들어 임상시험에서 유의미한 효과를 거둔 후보물질들도 정확한 기전을 설명하지는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바이러스, 암 이후의 정복 목표로 뇌질환을 꼽는 제약바이오 기업이 많다. 시장조사 기관 데이터모니터 헬스케어는 세계 알츠하이머 치료제 시장 규모가 2019년 28억 달러에서 2024년 126억 달러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유의미한 치료제가 출시된다면 단숨에 글로벌 빅파마로 거듭날 수 있는 셈이다. -「환자 느는데 해답 못 찾는 뇌질환 치료」
독서가 공부를 이긴다
코리아닷컴(대성닷컴) / 정하나, 박주일 글 / 201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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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교육
정하나, 박주일 글
부모의 바른 학습 참여를 제안한 책 《엄마가 학원을 이긴다》를 통해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받았던 저자가 이번에는 실천편으로 《독서가 공부를 이긴다》를 통해 공부 습관과 실력을 쌓아 줄 비법을 제안한다. 13년 간 아이들과 부모들을 관찰하면서, 아무리 유명하고 비싼 사교육을 받은 아이라도 결국 독서 습관을 유지해 온 아이들에게 뒤처지는 현상을 발견했다. 독서는 단시간 내에 지식이 엄청나게 늘거나 성적이 갑자기 오르게 하지 않지만, 독서를 통한 학습 습관을 만들어 온 학생들은 시간이 갈수록 잠재된 능력을 발휘한다. 이젠 독서가 스펙이 되는 시대다. 기업에서는 직급별 필독서를 통해 인사관리를 하고, 학교에서는 입학사정관 전형을 통과하기 위해 아이들의 독서 포트폴리오를 관리한다. 책 읽기는 더 이상 남는 시간에 아이에게 억지로 쥐어 주는 정도가 되어서는 안 된다. 교육 현장에서 오랜 시간 아이들을 관찰해 온 저자의 솔루션으로 이제 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엄마가 되어 보자.프롤로그 | 교과서가 달라졌다. 읽고 이해해야 수학도 풀린다! PART 1. 초등교육, 책 읽기가 더욱 중요해진다 융합교육 시대, 더욱 중요해진 책 읽기 미래가 원하는 인재로 키우려면 앞으로 성적은 어떻게 평가받나? 책을 좋아하는 아이, 지성과 감성에서 앞선다 * Tip | 책 많이 안 읽어도 공부 잘하던데요? PART 2. 책 읽는 아이, 성적도 오른다 책이 배움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든다 책 읽는 아이, 무엇이 다른가? 서술형 문제에서 빛을 발하는 독서의 힘 초등 책 읽기, 대입까지 좌우한다 책 읽기는 가장 강력한 내공 독서 습관이 곧 공부 습관 책 읽기로 선행 학습도 척척척 * Tip | 만화책만 좋아하는 아이, 어떻게 할까요? PART 3. 흥미 키우기, 최고의 독서 교육 아이들은 왜 책을 읽지 않을까? 지식보다는 감동을 추구하라 최고의 체험 학습 장소, 도서관 아이의 소유 욕구를 마음껏 충족시켜 준다 엄마와 함께하는 15분이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체험 학습과 함께하는 즐거운 책 읽기 책에 대한 특별한 추억 만들기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아는 아이는 삶도 행복하다 * Tip |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 어떻게 할까요? PART 4. 엄마가 직접 만드는 ‘책 잘 읽는 아이’ 부모가 책을 들면 아이도 책을 든다 책과 친해지는 독서 환경 만들기 책의 양을 채우면 질적인 변화가 따라온다 융합 독서가 자신감과 도전 의식을 만든다 다른 아이들이 사교육을 할 때 책을 많이 읽히자 문제 행동에 초점을 맞추면 없던 문제도 생긴다 책 읽기가 일상이 되는 방법 전집과 단행본을 균형 있게 엮으라 초등 저학년은 책 읽는 재미를 아는 시기초등 독서가 자녀의 미래를 결정한다! 성적부터 인성까지 모두 잡는 비결, 초등 독서 사교육보다 강한 독서 교육의 힘! 교과서가 달라지고 시험 유형도 달라지는 융합교육의 시대, 엄마의 올바른 독서 지도가 자녀의 십 년 후를 좌우한다! ● 융합 교육의 시대, 인성과 지성을 모두 갖춘 미래형 인재로 키우는 방법, 독서 교육이 답이다! ● 독서가 스펙이 되는 시대, 엄마의 올바른 독서 지도가 자녀의 10년 후 진로를 결정한다! ● 책을 읽지 않는 아이, 만화책만 편식하는 아이 등 독서에 대한 모든 고민의 솔루션 제안 교과서가 달라졌다. 스토리텔링 수학이라 하여 수학도 읽고 이해해야 문제를 풀 수 있다. 문맥을 이해할 수 없다면 아무리 많은 수학 공식을 외우고 있어도 소용없다. 수학뿐 아니라 다른 과목도 마찬가지다. 이젠 융합 교육의 시대로 가고 있기 때문에 단편적인 지식만으로는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없다. 모든 과목을 통합하여 사고하고 이해하는 능력이 필요하며 풍부한 배경지식이 바탕이 되어야 된다. 이를 위해서 가장 필요한 능력이 독서력이다. 어릴 적부터 부모와 함께 책 읽기를 해 온 아이들에게는 달라지는 시험 유형이나 교과과정의 개편이 두렵지 않다. 그러나 아무리 똑똑하더라도 독서를 통해 내공을 쌓지 않은 아이는 작은 변화에도 쉽게 넘어진다. 부모의 바른 학습 참여를 제안한 책 《엄마가 학원을 이긴다》를 통해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받았던 저자가 이번에는 실천편으로 《독서가 공부를 이긴다》를 통해 공부 습관과 실력을 쌓아 줄 비법을 제안한다. 13년 간 아이들과 부모들을 관찰하면서, 아무리 유명하고 비싼 사교육을 받은 아이라도 결국 독서 습관을 유지해 온 아이들에게 뒤처지는 현상을 발견했다. 독서는 단시간 내에 지식이 엄청나게 늘거나 성적이 갑자기 오르게 하지 않지만, 독서를 통한 학습 습관을 만들어 온 학생들은 시간이 갈수록 잠재된 능력을 발휘한다. 이젠 독서가 스펙이 되는 시대다. 기업에서는 직급별 필독서를 통해 인사관리를 하고, 학교에서는 입학사정관 전형을 통과하기 위해 아이들의 독서 포트폴리오를 관리한다. 책 읽기는 더 이상 남는 시간에 아이에게 억지로 쥐어 주는 정도가 되어서는 안 된다. 교육 현장에서 오랜 시간 아이들을 관찰해 온 저자의 솔루션으로 이제 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엄마가 되어 보자. [출판사 서평] ★ 몰입의 힘, 독서로 공부 근력을 키워라! 책 읽기는 단순히 스토리를 전하는 것이 아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몰입을 경험하게 되고, 점차 몰입의 시간이 길어지면서 인내력과 성취력이 길러진다. 그리고 이러한 습관은 자연스럽게 공부 근력으로 이어진다. 저자는 학업 자세와 학업 성취도, 인성까지 뛰어난 학생과 학부모를 집중적으로 상담한 결과, 공통적으로 어릴 적부터 함께 책 읽기를 해 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글자와 친하지 못하고 잠시도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독서에 흥미를 갖고 먼저 책을 찾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엄마가 아이의 습관을 만든다. ★ 융합교육 시대, 이제 무한 독서경쟁의 시대가 온다 수학만 잘하고 언어만 잘하면 성공한다던 시대는 갔다. 이제 수학과 과학이 섞이고 언어와 과학, 사회와 수학이 융합되면서 맥락을 이해해야 학업성취도를 키울 수 있는 시대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부모들의 교육 방식과 사교육 현장에서는 각 과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받을 수 있는 기술을 가르치는 데 집중한다. 이에 대해 저자는 단기적으로는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넘어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한다. 책은 어휘력을 키우면서 문맥을 읽고, 지식을 습득하게 하는 융합교육의 장이다. 독서력을 키운 아이만이 융합의 시대에 빛을 발한다. ★ 잘못된 독서 습관에 대한 문제와 처방 독서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고 끝난 것이 아니다. 엄마의 잘못된 독서 교육의 방식이 오히려 아이를 책으로부터
면면면
앨리스인 / 양우석 (지은이) /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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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인
소설,일반
양우석 (지은이)
천만 관객 영화 변호인 양우석 감독의 장편소설. 대한민국 최초의 라면이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한 일종의 Faction(Fact + Fiction)이다. 어떻게 인스턴트 라면이 우리 한국인의 소울 푸드가 되었는지 이제는 다 잊은 절대빈곤 시대에 배고픔과 싸웠던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세대의 이야기다.1. 꿀꿀이죽 한 그릇마저 7 2. 초원의 빛이여, 꽃의 영광이여 19 3. 뽀빠이의 낡은 오토바이 29 4. 지금 필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열정 52 5. 나 아닌 다른 좋은 여자 65 6. 아버지가 물려준 시계, 여자가 선물해준 시계 82 7. 단추 하나, 이빨 하나 105 8. 산 너머에 산, 그 너머에 또 산 119 9. 남자와 여자는 다시 만난다 152 10. 과거를 잃어버린 사람, 미래를 찾아가는 사람 176 11. 깊은 밤의 종로 거리 204 12. 붉은 태양이 만든 검은 연기 240 13. 모든 인생에는 자신만의 무게가 있다 247 14. 그리운 사랑은 추억으로 남는다 267‘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배곯지 않고 값싸고 영양가 풍부한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하자.’ 1963년, 이 땅에 펼쳐진 배고픔으로부터의 탈출기 절대빈곤을 벗어나 고도 성장기를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의 소울푸드, 라면! 라면은 그저 음식이 아니라 혼(魂)이자 문화(文化)이다. 천만 관객 영화 변호인 양우석 감독의 장편소설 그 시절, 위태로운 삶의 존엄을 지키고 새롭게 버틸 힘을 주었던 기대와 위로의 이야기 전 세계 대부분의 소울 푸드는 어려울 때 먹던 음식이 대부분 그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외국에 나가서 현지 음식에 질릴 무렵 제일 생각나는 한국음식 1위가 김치와 같이 먹는 한국 라면이고 현재 전 세계에서 1인당 인스턴트 라면 소비량 1위 국가는 한국이다. 우리에게 라면은 소울 푸드로 자리 잡고 있다. 왜? 어떻게 그렇게 되었을까? 궁금하다면 면면면을 보시면 그 궁금증이 풀리실 거라고 본다. 면면면은 대한민국 최초의 라면이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한 일종의 Faction(Fact + Fiction)이다. 어떻게 인스턴트 라면이 우리 한국인의 소울 푸드가 되었는지 이제는 다 잊은 절대빈곤 시대에 배고픔과 싸웠던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세대의 이야기를 이해와 애정의 시선으로 볼 수 있기를 바란다. 남자아이는 정신없이 퍼먹기 시작했다. 여자아이는 항필에게 손을 펼쳤다. 동전 몇 개가 여전히 햇볕에 반짝였다. ‘우리는 거지가 아니에요’라는 자긍심의 신호였다. 항필은 빙긋 웃으며 여자아이의 손을 접어 주었다.“너두 식기 전에 얼릉 먹어.”그제야 누나도 죽을 먹기 시작했다. 허겁지겁 먹던 동생이 무언가를 뱉어냈다. “컥.”입 밖으로 튀어나온 것은 새끼손가락 마지막 마디보다 작은 하얀 면 덩어리였다. 순애가 민망한 얼굴로 혀를 끌끌 찼다.“어마, 담배 꽁다리네. 이렇게 다 까져 허옇게 돼서 언니가 놓쳤나 보다.” 동생은 꽁다리를 바닥에 휙 버렸다. 그리고 다시 부지런히 숟가락을 놀렸다. 동생이나 누나 모두 별일 아니라는 표정이었다. “나처럼 팔자 거센 여자 말고… 너 빨리 좋은 여자 만나서, 그 여자랑 영화 봐. 미안하다. 항필아. 영화 보게 해 줘서 고마워. 짜장면도 잘 먹었어. 나 먼저 갈게.” “자네, 이거랑 아까 그 꿀꿀이죽이랑 고르라면 뭘 먹겠나?” “당연히 이걸 먹지요.”항필을 가만히 바라보았다.“여보게… 자네, 나랑 이거 만들어볼 생각 없나?”
조용한 혁명, 기독교 학교
꿈을이루는사람들(DCTY) / 브래들리 히스 지음, 임신희 옮김 / 2007.12.14
9,000
꿈을이루는사람들(DCTY)
소설,일반
브래들리 히스 지음, 임신희 옮김
공교육이 가진 문제점과 모순을 진단하고 기독교 교육 철학과 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가치 있는 기독교 교육의 회복을 열정적으로 주장하며, 공교육이야말로 정부 독점의 위대한 승리라고 주장한다. 공교육은 사람들로 하여금 그것 외의 대안에 대해 생각하는 것 자체를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인 저자에 의해 쓰여지고, 미국에서 출판된 책이지만, 우리 교육 현실에서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저자가 생각하는 기독교 교육 철학과 방법론을 살펴 보며, 모두가 당연한 것이라 여겼던 공교육에 대한 문제를 과감하게 제기하고 있다.1장_익숙함에 의해 바보가 되고, 새로움에 의해 무장된다 2장_우리가 알지 못했던 것들 3장_가르치는 것은 피할 수 있지만, 배우는 것은 피할 수 없다 4장_일어나라! 하나님의 사람이여 5장_학교 개혁:나체 클럽을 위한 복장 규정 6장_맛은 좋으나 영양은 없는, 크리스천 라이트 7장_지도자에서 밑바닥 인생에 이르기까지 8장_그 많던 기독 신자들은 다 어디로 가버렸을까? 9장_회개와 개혁 그리고 독서 10장_이제는 어찌해야 하는가? - 출구를 찾아서 부록1_추천 도서 부록2_가트 부록3_주, 인용 저서 공립학교는 주춧돌이 아니라 걸림돌이다 공립학교는 학생들에게 무엇을 생각해야 할 것인가를 주입하느라 정작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를 가르치지 못하고 있다고 저자는 문제를 제기한다. 공교육의 이념은 절대적 진리인가? 그렇지 않음에도 왜 우리는 공교육을 견디며 심지어 받아들여야만 하는가? 다른 방식의 교육을 생각할 수 없다는 것은 의무교육에 대한 정부 독점의 위대한 승리라고 목청을 높인 저자는 우리의 자녀를 키우는 교육 철학과 방법론을 주의깊게 고찰해보자고 말한다. 교육 전문가에게 자신을 대신해서 생각하도록 할 것이 아니라 내 아이에게 최선의 것이 무엇인지 부모부터 고민해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교육은 가르치는 것인 동시에 기르는 것이며 내용인 동시에 문맥이다. 그러므로 교육은 내용을 서로 공명하며 공생하는 공동체가 될 때 가장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신념하에 모두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였던 공교육에 대한 과감한 문제를 제기한다.
경마의 재발견
해드림출판사 / 허대영 지음 /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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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드림출판사
취미,실용
허대영 지음
2008년부터 2013년까지 대부분의 경주에 참가하고 그 결과를 체계적으로 살펴보았고 또한 경주 동영상을 분석하였다. 아울러 일본중앙경마의 중요경주 동영상도 꾸준히 보았다. 경마와 관련된 신문 잡지의 기사와 인터넷 사이트의 다양한 지식 등은 우리나라 경마의 실전을 통하여 검증된 사실만 기술하였다.프롤로그_ 경마에 관한 강렬한 호기심과 의문에 대한 응답…04 Part 1 배당판의 비밀-경마의 열쇠 Chapter 1 경주마(출전마)의 액면 능력과 실제 능력…12 Chapter 2 배당률의 형성 과정과 원리…16 Chapter 3 배당률의 해석…22 Chapter 4 실전베팅의 핵심 배당률 이론…33 1 배당률 주도마…33 2 배당률 주도마(a)의 강력한 후착마…39 3 배당률 주도마(a)의 단승식 배당률…48 4 액면 능력 대비 초반 배당률이 현저히 약한 인기마…56 Part 2 예시장-경마의 시작이자 종착역 Chapter 1 경주마의 성별에 따른 차이와 특성…70 Chapter 2 경주마의 체중 변동에 의한 컨디션의 변화…75 Chapter 3 경주마는 어떤 경우에 땀을 흘릴까…81 Chapter 4 경주마의 질병이 경주에 미치는 영향…85 Chapter 5 출전마의 상태 관찰…95 1 개 요…95 2 예시 상태 관찰…96 3 경주로 입장 상태 관찰…109 4 출발 전 준비운동 관찰…112 Chapter 6 착각의 함정…115 Part 3 반드시 알아야 하는 실전 경마 지식 Chapter 1 우리나라의 경마 시스템…126 Chapter 2 기승 기수(Jockey)에 대한 이해…138 Chapter 3 주로(Track)를 알아야 경마가 보인다…145 경마0422_경마가이드작업중0429 2014-05-08 오전 3:09 페이지 8 Chapter 4 경주 기록(타임)의 판단…158 Chapter 5 경주 거리의 특성…167 Chapter 6 부담 중량에 관한 오해와 진실…175 Chapter 7 조교(훈련)에 대한 이해…188 Chapter 8 기타 중요한 경마 지식…193
북두칠성 브랜딩
모두북스 / 김정응 (지은이) / 2018.05.15
18,000
모두북스
소설,일반
김정응 (지은이)
우리의 삶은 '질문과 대답'의 연속이다. 그런데 '어떻게 살 것인가?'하고 질문은 자주 하지만 대답은 쉽지가 않다. 어떻게 하면 연봉이 올라갈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스카우트 제의를 받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당당한 삶을 살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런 질문에 대해 '이렇게 살아요!'하는 대답이 될 수 있다. '브랜딩'이라는 좋은 대안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브랜딩은 '가치'를 만드는 기술이다. 브랜딩은 또 다른 의미의 경쟁력이다. 브랜딩은 변화를 이끄는 선한 영향력이다. 브랜딩은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바꿀 수도 있다. <북두칠성 브랜딩>은 브랜딩의 원리를 '당신'이라는 개인 브랜드에 적용한 것이다.프롤로그/4 북두칠성 브랜딩/13 브랜딩 Warming Up 01. 브랜딩이란?나는 주인공이로소이다./18 02. 브랜드 네임“이름을 불러주세요, 나 거기 서 있을게요.”/22 03. 브랜드 런칭‘나’라는 브랜드를 런칭하자!/27 04. 브랜드 리뉴얼늘 화장을 다시 고치자./31 05. 브랜드 슬로건나만의 멋진 슬로건을 갖자./35 06. 브랜드 아이덴티티저 사람 ‘장사의 달인’입니다./39 07. 브랜드 컨셉“외로워 외로워서 못 살겠어요”/43 08. 브랜딩의 가치지금, 나는 어디쯤 가고 있을까?/47 09. 브랜딩의 원칙“별을 따다 달을 따다 당신께 드려요.”/51 10. 브랜딩의 혜택부익부 빈익빈(富益富 貧益貧)/56 북두칠성 브랜딩 제1원칙 ‘꿈’을 꾸자 01. 비전이란?오천만의 꿈, 오천만의 개인 브랜드/62 02. 꿈의 무대똥개도 자기 집에서는 반은 먹고 들어간다./67 03. 꿈의 기술사랑도 기술이고 꿈도 기술이다./71 04. 꿈과 실천그의 별명은 바로 ‘Man of Action’입니다./76 05. 꿈과 목표Bravo, You’re Brand!/82 06. Lovemark나도 ‘러브마크 브랜드’다./87 07. 비전 선언문단지동맹, 대한독립(大韓獨立)/93 08. 끝장 정신번데기처럼 참고, 나비처럼 날자!/99 09. 들이대 정신동작 그만, ‘즉각 반응 시스템’을 작동하라!/104 10. 긍정의 힘긍정의 힘과 ‘꽃 피는 팔도강산’/109 북두칠성 브랜딩 제2원칙 ‘님’을 안자 01. 고객이란?내 님은 누구일까? 만나보고 싶네!/116 02. 누가 고객인가?2:8의 법칙/121 03. 말 걸기“어디서 오셨어요?”/126 04. 무조건 주기“감동은 주는 거니까 슬퍼도 행복합니다.”/131 05. 실천“제가 직접 가서 확인 후 배송해드리겠습니다.”/135 06. 일관성“고객님을 섬기겠습니다.”/140 07. 준비“준비(準備) 안 됨을 두려워하자.”/144 08. 마음“사랑은 움직이는 거야.”/148 09. 필살기“외우자, ‘F=3f’라는 필살기 공식”/152 10. 이청득심“갑돌이와 을순이”/157 북두칠성 브랜딩 제3원칙 ‘그’도 품자 01. 경쟁이란?경쟁, 그까짓 거. ‘찰찰찰’로 앞서가자./164 02. 라이벌“나와 메시는 서로를 존중한다.”/168 03. 차별화‘남달라’/172 04. 전문성‘원효 앞에 원효 없고 원효 뒤에 원효 없다.’/177 05. 아우라“켈리 백의 아우라가 더 멋져요.”/181 06. 역발상거꾸로 세계지도, 들어보셨나요?/186 07. 자서전나는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191 08. 숫자 브랜딩“일곱 빛깔 무지개의 숫자놀이를 하자.”/197 09. CSR‘된 기업, 된 브랜드, 된 사람’/202 10. 나와 나의 경쟁“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207 북두칠성 브랜딩 제4원칙 ‘꼴값’을 하자 01. 자존이란?나도 ‘60억분의 1의 사나이’다./214 02. 나의 컨셉나를 표현하는 단 하나의 단어를 갖자./219 03. NQ 지수NQ가 형님, IQ가 아우다./223 04. 공감능력“입장 바꿔 생각해봐 어찌 그 따위 말을 할 수 있나.”/228 05. 상품성Why? How? What?/232 06. 나는 CEO다당신은 경주마입니까, 야생마입니까?/238 07. 탐험정신나는 공덕동의 아문센일까?/244 08. 인재의 기준헤드 헌팅? 브랜드 헌팅?/249 09. 가치전달“나는 문재인을 친구로 두고 있습니다.”/253 10. 해결능력“마, 한 번 해보입시다.”/258 북두칠성 브랜딩 제5원칙 ‘광’을 팔자 01. 자기광고란?“나를 광고해야 복(福)이 찾아옵니다.”/264 02. 좋은 광고“너는 누구니?”/269 03. USP 광고“누구든 재주는 하나씩 있게 마련이거든.”/273 04. 브랜드 이미지 광고“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277 05. 포지셔닝 광고“어깨를 짚고 올라타라!”/281 06. 캠페인‘나’ 캠페인을 전개하자.285 07. 자기 PR“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다.”/289 08. What당신의 원, 투 펀치는 무엇인가?/294 09. How“표현은 용맹스러움이다.”/299 10. 침소봉대God is in the details./303 북두칠성 브랜딩 제6원칙 ‘끈’을 잇자 01. 상징이란?당신을 더 높이 우뚝 솟게 하리니!/308 02. 언어 상징/“잘 지내고 있나요?”/313 03. 비주얼 상징“척 보면 압니다.”/318 04. 소리 상징“여기 노래 한 곡 부탁해요~”/323 05. 위대한 유산간디는 왜 물레질을 하는가?/327 06. 마침표“아~ 마침표를 찍지 못하는군요.”/332 07. 건더기“너, 건더기는 고사하고 국물도 없어.”/337 08. 책 쓰기책 쓴다고 경찰이 잡아가지 않는다./341 09. 나의 키워드“00하면, ㅁㅁ씨.”/347 10. 압축 상징/“자네가 누구인지 한 마디로 말해봐.”/354 북두칠성 브랜딩 제7원칙 ‘때’를 닦자 01. 자기관리란?“닦고 조이고 기름 치고 있습니까?”/360 02. 공간나만의 ‘자궁 공간’을 갖자./364 03. 스승“저 같은 아이도 공부할 수 있나요?”/368 04. 여행“나는 흰 사슴이 되었습니다.”/373 05. ING의 가치“70대의 빛나는 별들.”/378 06. 편지“편지를 썼어요. 사랑하는 그대에게.”/381 07. 변화‘소피아’, 당신을 사랑합니다./388 08. 깨어있기머리에서 발끝까지 Hot Issue/395 09. 리추얼비틀어서, 핥아 먹고, 찍어 먹으세요!/400 10. 자기진단당신은, “이상무”입니까?/406 에필로그 /411 브랜딩은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대답이다 우리의 삶은 ‘질문과 대답’의 연속이다. 그런데 ‘어떻게 살 것인가?’ 하고 질문은 자주 하지만 대답은 쉽지가 않다. 어떻게 하면 연봉이 올라갈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스카우트 제의를 받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당당한 삶을 살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런 질문에 대해 ‘이렇게 살아요!’ 하는 대답이 될 수 있다. ‘브랜딩’이라는 좋은 대안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브랜딩은 ‘가치’를 만드는 기술이다. 브랜딩은 또 다른 의미의 경쟁력이다. 브랜딩은 변화를 이끄는 선한 영향력이다. 브랜딩은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바꿀 수도 있다. 『북두칠성 브랜딩』은 브랜딩의 원리를 ‘당신’이라는 개인 브랜드에 적용한 것이다. 다음과 같은 유익한 의미가 당신의 몸과 마음속에서 늘 함께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노력했다. 북두칠성 브랜딩은 ‘기술’이다 -최적의 자기다움을 발견해서 스스로 특별해지는 자기혁신 기술을 얻을 것이다. -자신만의 필살기(必殺技)를 갖추어서 경쟁을 리드하고 고객에게 사랑받는 기술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북두칠성 브랜딩은 ‘럭키세븐’이다 -일곱 가지 엑기스로 응축한 고농도 인생 영양소를 맛볼 수 있다. 비전, 경쟁, 고객, 자존, 광고, 관리, 상징의 원칙이 그것이다. -지금까지 지지리도 운이 따르지 않았던 당신에게 행운의 숫자 7이 응원할 것이다. 당신은 행운아의 대열에 오를 것이다. 북두칠성 브랜딩은 ‘안중근 의사’다 -안중근 의사의 어릴 적 이름이 안응칠이었다. 일곱 개의 점이 있어서 북두칠성 같은 인물이 되라는 의미였다. 당신은 안중근 의사의 신념과 기개를 얻을 것이다. -북두칠성은 예로부터 항해의 지침이었고 나그네의 길잡이였다. 당신도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는 북두칠성 같은 인재가 될 것이다.
항일 아리랑
책나무출판사 / 김중영 (지은이)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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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나무출판사
소설,일반
김중영 (지은이)
일본 제국주의의 한반도 침략의 시작인 강화도 조약부터 일본 제국주의의 패망과 해방되는 시기까지의 아리랑을 수집하여 각 아리랑이 불린 역사적 배경과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삶을 분석한 책이다. 아리랑은 우리 한반도에 뿌리를 가지고 있는 누구나 쉽게 흥얼거리는 우리의 국가와 같은 노래다. 하지만 이에 대한 연구나 복원 등은 생각보다 깊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한국사 선생님인 저자는 수백, 수만의 아리랑과 사설을 모으기 시작했고, 일본의 침략에 맞서 부른 항일 아리랑만을 모은 책의 필요성을 느껴 <항일 아리랑>을 집필했다. 어떤 아리랑은 동학 농민군이 죽어가면서 불렸고, 또 어떤 아리랑은 해방이 되어 돌아오면서 불렸던 것처럼 '아리랑'만으로 그 시대의 역사나 사건 등을 알 수 있어 연구 자료뿐만 아니라, 개화기와 일제강점기 시대를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지표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1장. 아리랑의 어원과 기원 2장. 개화기의 항일투쟁과 아리랑 3장. 개화기 일제침탈과 아리랑 4장. 간도 독도 그리고 아리랑 5장. 일제강점기 무장투쟁과 항일 아리랑 6장. 일제강점기 일제의 수탈과 아리랑 7장. 일제강점기 강제 징용, 징병과 아리랑 8장. 일제강점기 항일 아리랑 9장. 항일 아리랑 가사집동학군, 의병, 독립군 그리고 아리랑… 일본 침략에 맞서 부른 우리의 ‘아리랑’ 이야기 일본 제국주의의 한반도 침략의 시작인 강화도 조약부터 일본 제국주의의 패망과 해방되는 시기까지의 아리랑을 수집하여 각 아리랑이 불린 역사적 배경과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삶을 분석한 책, ‘항일 아리랑’이 출간되었다. 아리랑은 우리 한반도에 뿌리를 가지고 있는 누구나 쉽게 흥얼거리는 우리의 국가와 같은 노래다. 하지만 이에 대한 연구나 복원 등은 생각보다 깊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한국사 선생님인 저자는 수백, 수만의 아리랑과 사설을 모으기 시작했고, 일본의 침략에 맞서 부른 항일 아리랑만을 모은 책의 필요성을 느껴 ‘항일 아리랑’을 집필했다. 어떤 아리랑은 동학 농민군이 죽어가면서 불렸고, 또 어떤 아리랑은 해방이 되어 돌아오면서 불렸던 것처럼 ‘아리랑’만으로 그 시대의 역사나 사건 등을 알 수 있어 연구 자료뿐만 아니라, 개화기와 일제강점기 시대를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지표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농농할멈과 나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미즈키 시게루 (지은이), 김문광 (옮긴이) /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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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소설,일반
미즈키 시게루 (지은이), 김문광 (옮긴이)
일본 쇼와시대 초반인 1920~30년대, 저자 미즈키 시게루가 나고 자란 돗토리현 사카이미나토의 토속적이고 한가로운 풍경 속에서 벌어지는 신비한 사건들을 그려낸 자전적 작품이다.농농할멈 부부 농농할멈과 나의 시작 뚜버귀님 먼저 가세요 사마귀 끌려가는 것은 누구? 치구사 은행강도 치대귀 팥도깨비 도너츠 여우 영사기 도둑맞다 십만억토 치구사의 추억 누리카베 접대 저주귀신 따돌림 객사귀 다다시의 첫사랑 요괴극장 인신매매꾼 결투 가엾은 미와 이별 일본 쇼와시대 초반인 1920~30년대, 저자 미즈키 시게루가 나고 자란 돗토리현 사카이미나토의 토속적이고 한가로운 풍경 속에서 벌어지는 신비한 사건들을 그려낸 자전적 작품. 농농할멈을 통해 접하게 된 도깨비와 요괴들의 불가사의한 세계와 어린 시절의 즐겁고도 아련한 추억…. 2007 프랑스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 최우수 작품상 수상에 빛나는 일본의 국민작가 미즈키 시게루의 대표작. 그의 삶과 작품 세계의 기원을 엿볼 수 있는 어린 시절 이야기.
중1 엄마가 꼭 알아야 할 학습 관리 51
북오션 / 이지은 글 / 20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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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오션
육아법
이지은 글
자녀가 올바른 공부 습관을 기르도록 돕는 중1 엄마들을 위한 학습관리 코칭북이다. 방과 후 학습관리 노하우, 시험공부 요령, 방학 활용법, 사교육 활용법,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기르는 방법, 집중력을 높이는 공부법 등 중1 학습관리에 필요한 모든 것을 소개한다. 머리말 Part 1 중학교 입학 전 학습 준비 01 예비 중 1 엄마들의 주요 고민 3가지 02 선행학습에 대한 착각 03 선행학습에 대한 압박감, 이젠 좀 덜어질까? 04 입학 전 겨울방학, 나만의 공부를 즐기자 05 중학교 가면 정말 성적 떨어지나 06 배치고사 준비에 학원까지? 07 늘어나는 학습량 때문에 힘들어해요 08 혼자 공부하던 아이, 학원에 보내야 할까? Part 2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해지는 방과 후 학습관리 09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오해들 10 부모의 태도 변화가 먼저다 11 숙제는 하교 후 바로 12 스스로 정한 공부를 시작하자 13 오늘 배운 것은 오늘 복습한다 14 매일 예습으로 수업에 대한 집중도 높이기 15 주말에는 보충 공부와 휴식을 16 스스로 학습 계획을 작성하자 17 주간 학습 계획 예시 Part 3 성적이 점점 좋아지는 중1표 시험 전략 18 시험공부는 언제부터 하나요? 19 과목별 체크 포인트 20 시험 1주 전부터 시험 기간까지 21 실망스러운 첫 시험 22 시험 후 학습관리 23 시험지에 바로 하는 오답 복습 24 보상과 벌은 이렇게 25 공부는 꾸준히 하는데 시험 결과는 별로예요 Part 4 한 단계 성장하는 방학 중 학습 계획 26 긍정적인 경험으로 전두엽을 자극하자 27 몸을 움직이면 인지능력이 좋아진다 28 취약 부분 복습으로 1학기 총정리하기 29 잘하는 과목을 살릴까, 못하는 과목을 보충할까? 30 스스로 선행학습 1 _ 공통 사항 31 스스로 선행학습 2 _ 과목별 학습법 32 만만치 않은 방학 숙제, 어떻게 도와줄까? 33 개학 준비 Part 5 사교육이라는 학습 도구 현명하게 활용하기 34 사교육에 대한 바른 태도 35 어떤 학원이 좋을까? 36 예체능 학원은 당연히 그만둔다? 37 친구 따라 학원 간다는 아이 38 인터넷 강의 활용하기 1 _ 강의 선택 및 수강 계획 39 인터넷 강의 활용하기 2 _ 학습 효과 높이는 강의 듣기 40 전략적으로 과외 활용하기 41 아이에게 맞는 과외 선생님 찾기 42 학원 의존증을 조심하자 Part 6 공부 습관 불변의 법칙 43 학습 효율을 높이는 4가지 기본 원칙 44 공부가 하고 싶어지면 한다고? 45 한 번에 하나씩 46 음악 들으며 공부해도 괜찮을까? 47 집중 시간 파악하기 48 집중 토막 공부 실천하기 49 독서실 활용은 짧고 굵게 50 독서실이 유익한 아이, 독서실이 해로운 아이 51 집중력을 높이는 공부법 맺음말 중학교부터 시작되는 입시 경쟁 사교육만 믿으면 될까? 마냥 어려만 보이던 아이가 중학교에 진학할 무렵이 되면 엄마들은 아이가 어느덧 중학생이 된다는 설렘과 뿌듯함보다는 두려움과 걱정이 앞선다.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지 걱정도 되고 다른 아이들은 배치고사를 준비하러 학원에 다니고 선행학습을 한다는데 우리 아이는 그냥 나둬도 될지 혼란스럽다. 더구나 최근에는 특목고·자사고 출신들이 명문대 진학률에서 초강세를 보이면서 중학교 때부터 입시 경쟁이 치열해진 까닭에 엄마들은 마음이 더욱 초조하고 다급하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까지는 ‘할 때 되면 하겠지’라고 느긋한 마음을 먹었던 엄마들도 자녀가 중학교 입학을 앞둔 즈음이 되면 “공부 좀 하라”고 다그치기 시작하고 사교육 시장으로 자녀를 내몰기도 한다. 중학생들의 연평균 사교육비가 320만 원(2014년 교육부 국정감사 자료)으로 고등학생들의 사교육비를 추월한 것이 이러한 경향을 잘 보여준다. 이처럼 많은 부모들이 중학교 때부터 입시 경쟁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고 중학교 때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야만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좋은 내신성적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사교육 시장에만 의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중1 공부 습관 중고등 6년 성적을 결정한다 중1 무렵이 되면 이성적 사고의 중추인 전두엽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따라 하고 반복하는 학습의 비중이 높았던 초등학교 때와는 달리 깊이 생각하는 공부가 가능해진다. 중1 때부터 본격적인 공부가 시작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때 예습·복습 습관, 시험공부 요령, 시간 관리법 등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몸에 익혀야만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좋은 내신점수를 받고 좋은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것이다. 〈중1 엄마가 꼭 알아야 할 학습관리 51〉은 방과 후 학습관리 노하우, 시험공부 요령, 방학 활용법, 사교육 활용법,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기르는 방법, 집중력을 높이는 공부법 등 중1 학습관리에 필요한 모든 것을 소개하는 책이다. 입학 전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중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에게 선행학습이 효과가 있는지, 중학교 공부는 초등학교 공부와는 무엇이 다른지 등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을 알려준다. 또한 시험 성적을 높이기 위한 전략과 사교육의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서 하는 ‘스스로 선행학습법’, 방학 숙제와 개학 준비를 하는 요령을 소개한다. 아울러 사교육의 기능과 한계를 살펴보고 학원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 인터넷 강의와 과외를 활용하는 방법 등 사교육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과 자녀가 공부를 좀 더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이끄는 방법, 짧은 시간에 집중력을 최대한으로 높여서 학습 효율을 끌어올리는 집중 토막 공부법, 독서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등 학습 효율을 높이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당신을 만점 중등맘으로 인도하는 코칭북 이 책을 쓴 학습법 전문가이자 유명 강사인 저자는 아이가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길 바란다면 무엇보다 부모가 먼저 변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선행학습보다 매일 꾸준히 하는 공부가 중요함을 알려주고, 학교와 선생님을 신뢰하도록 바른 마음을 심어줘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학습관리법을 엄마가 읽고 아이에게 하나하나 알려줘 몸에 익힌다면 “공부 좀 해라”고 채근하지 않아도 스스로 책상에 앉아 공부에 몰입하는 아이를 보게 될 것이다.
질병 구조 교과서
보누스 / 윤경희 (옮긴이), 나라 노부오 (감수) /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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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윤경희 (옮긴이), 나라 노부오 (감수)
질병의 구조를 아는 것이 치료의 시작이다. 심근경색, 당뇨, 고혈압, 암, 동맥경화, 녹내장 등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의 발생 부위와 원인, 증상, 치료법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문 의학 지식에 근거한 체계적인 설명과 함께 3D 일러스트와 CT 영상, 풍부한 사진을 활용해 더욱 쉽고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다. 눈으로 보기만 해도 내 몸을 지킬 수 있는 의학 지식이 자연스럽게 쌓일 것이다.시작하며 이 책의 사용법 1장 운동기 온몸의 골격 : 골절 뼈의 구조와 대사 : 뼈엉성증 관절의 구조 : 관절류머티즘 근육의 구조 : 근파열 머리와 목의 뼈와 근육 : 기운목(사경) 가슴·배 부위의 뼈와 근육 : 허리 통증 등·허리 부위의 뼈와 근육 : 척추사이원반탈출증 팔의 뼈와 근육 : 탈구 다리의 뼈와 근육 : 아킬레스건 파열 운동기의 질병 2장 뇌·신경계 대뇌 : 치매 대뇌변연계 : 조현병 뇌줄기 : 파킨슨병 소뇌 : 척수소뇌변성증 척수와 척수신경 : 척수손상 뇌신경 : 얼굴신경마비 운동신경과 감각신경의 전도로 : 마비(운동마비, 감각마비) 자율신경계 : 자율신경실조증 시냅스에서의 신경전달 : 약물의존 뇌·신경계의 질병 3장 감각기 눈의 구조 : 녹내장 시각의 구조 : 망막박리 귀의 구조와 청각의 방식 : 돌발성 난청 평형감각의 방식 : 메니에르병 코안의 구조 : 코곁굴염 후각의 방식 : 후각 장애 혀의 구조와 미각의 방식 : 혀암 피부의 구조와 역할 : 아토피성 피부염 피부감각의 방식 : 지각 장애 체모와 손발톱 : 손발톱의 질병 통증의 메커니즘 감각기의 질병 4장 호흡기 코안·인두·후두 : 후두암 기관·기관지 : 기관지천식 허파의 구조 : 폐암 호흡 운동과 조절 : 호흡곤란 허파꽈리와 가스 교환 : COPD (만성 폐쇄성 허파 질환) 발성의 방식 호흡기의 질병 5장 순환기·혈액 혈액의 순환 : 심부전 심장과 심장동맥 : 심근경색 심장의 판막 : 심장판막증 자극전도계 : 굴기능부전증후군 심주기 : 부정맥 동맥 : 동맥경화 정맥 : 다리정맥류 모세혈관 : 쇼크 혈압과 조절 : 고혈압 림프계 : 악성림프종 지라 : 비종 혈액 ① 혈액의 구성 : 백혈병 혈액 ② 혈장과 적혈구 : 철결핍성빈혈 혈액 ③ 백혈구 : 백혈구감소증 면역 : 알레르기 혈소판과 지혈 : 특발성 혈소판감소성 자반증 순환기 · 혈액의 질병 6장 소화기 구강 : 충치 인두와 연하의 방식 : 삼킴곤란(연하 장애) 식도 : 식도암 위 : 위암 작은창자 ① 샘창자 : 샘창자궤양 작은창자 ② 빈창자·돌창자 : 일레우스(장폐색) 소화와 흡수의 방식 : 크론병 큰창자 : 큰창자암 곧창자와 배변의 방식 : 변비 이자 : 급성이자염 간 : 간암 쓸개 : 쓸개돌증 소화기의 질병과 증상 7장 콩팥 ·비뇨기 콩팥 : 콩팥염 네프론과 소변 생성의 방식 : CKD(만성 콩팥병) 콩팥깔때기·요관 : 요관결석 방광 : 방광암 요도 : 요도염 배뇨의 방식 : 요실금 콩팥 · 비뇨기의 질병 8장 내분비 시상하부 : 스트레스 뇌하수체 : 거인증·말단비대증 갑상샘·상피소체 : 갑상샘기능항진증 콩팥위샘(부신) : 쿠싱증후군 랑게르한스섬의 구조 : 당뇨병 내분비 질환 9장 생식기와 세포 유방 : 유방암 자궁과 난소 : 자궁암 여성의 월경주기 : 월경이상 남성 생식기 : 전립샘암 임신의 성립과 경과 : 임신고혈압증후군 세포의 구조와 역할 : 암의 발생 유전자와 DNA : 염색체이상 생식기의 질병 찾아보기 참고문헌내 몸에 생긴 질병이 구조적으로 궁금할 때 찾아보는 인체 해부학 지식 질환과 증상의 본질을 파악하는 인체 질병 메커니즘 해설 어느 날 뇌의 혈관이 갑자기 터지거나 막히면 정상적인 혈류가 멈춘다. 그렇게 뇌에 산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면 뇌 조직은 손상된다. 그 결과는 치명적이라 마비가 되거나 의식장애 등이 오며 심하면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이 질병은 뇌졸중이라 통칭하는 질병으로 뇌출혈, 뇌경색, 거미막밑출혈 등이 이에 속한다. 이 질병들은 대개 갑자기 발병하는데, 일단 증상이 나타나면 응급 치료가 필요하다. 조금이라도 지체하면 뇌손상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생명을 구했다 하더라도 이처럼 뇌조직이 손상되면 운동마비나 감각 장애, 언어 장애 등의 후유증이 남아 일상생활이 원활할 수 없어진다. 이러한 뇌 신경계 질환들은 주로 노령, 흡연, 음주, 당뇨병 등이 원인이며, 특히 50~60대에 많이 발병한다. ‘늙으면 자연스럽게 여기저기 아픈 것’이라고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점점 약해지는 몸을 이대로 방치할 수만은 없다. 뇌 신경계 질환은 물론, 지금껏 막연히 이름만 알고 있었던 질병의 메커니즘을 제대로 이해하면 식습관이든 생활습관이든 건강을 위한 노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심근경색, 당뇨병, 고혈압, 파킨슨병, 동맥경화, 위암, 녹내장의 메커니즘 갑자기 가슴이 조이는 듯하다. 통증이 턱, 등, 왼쪽 어깨로 퍼져 나간다. 얼굴이 창백해지고 호흡이 가쁘면서 메슥거린다. 이럴 때는 심근경색을 의심하고 바로 대처해야 한다. 심근경색은 심장동맥이 막혀 혈액이 통하지 않으므로 심장근육이 괴사하는 질병이다. 심근경색 급성기는 치료 이전에 생명을 구하기 위한 처치가 최우선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심장동맥에 쌓인 혈전을 녹이는 약 투여, 혈관을 넓히는 카테터 삽입, 바이패스 수술 등을 시행한다. 심근경색 외에도 심부전, 심장판막증, 굴기능부전증후군 등 심장에서 발생하는 질병은 매우 다양하지만, 대부분 증상이 유사해 구체적으로 어떤 질병인지 알아차리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각 질병에 관해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하는 이유는 증상이 비슷하더라도 병명에 따라 발병 부위와 원인, 치료법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이 말은 질병의 정체를 빠르게 알아차릴수록 건강을 유지할 확률도 비약적으로 높아진다는 뜻이다. 인체 구조와 질병의 메커니즘을 아는 것은 곧 내 몸을 지키는 힘이 된다. 병증을 보이는 부위와 증상을 살펴보고 발병 원인과 치료를 파악해 보자. 질병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질병의 증상과 메커니즘, 치료를 쉽게 이해하는 최적의 인체 의학 도감 병명을 알고 치료약을 처방받아도 내 몸이 도대체 왜 아픈지 답답할 때가 있다. 누군가 자세하게 설명해 주면 참 좋을 텐데 하는 마음이 굴뚝같다. 이 책에는 인체의 구조를 알기 쉽게 입체적인 일러스트를 그리고 구조에 맞춰 각각의 기능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해 놓았다. 또한 관련 질병과 발생 원인, 증상, 치료에 대한 사례와 함께 X선 사진과 CT 영상 등을 활용해 의학적 지식을 더욱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다. 어렵고 지루한 기존의 의학·해부학 교과서에서 벗어나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질병의 원인, 증상, 치료와 연결해 이해하면 자연스럽게 실전 의학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을 보면서 어디가 어떻게 아픈 건지도 잘 몰랐던 수많은 질병의 정체를 직접 밝혀내 보자. 인체를 9개 기관 계통별로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실제 크기를 정확한 비율로 줄인 축척도와 미세 구조까지 자세히 확대한 일러스트를 통해 의학서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내용을 쉽게 파악하고 늘 내 몸을 위협하는 질병에 제대로 대처할 수 있다.
참 쉬운 혼밥
라온북 / 노고은 지음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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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북
건강,요리
노고은 지음
낯선 재료에 한 번 좌절하고, 어려운 레시피에 또 한 번 좌절하고, 기껏 해봐도 맛도 없고 돈만 낭비하는 것 같은 억울함에 좌절한 혼밥족들을 위해 탄생한 요리책이다. 현실적인 재료만을 사용해 쉽고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레시피만 엄선하여 담았다. 저자가 소개하는 레시피만 차근차근 따라한다면,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한 끼 요리를 뚝딱 완성할 수 있다. 반찬부터 찌개, 간식, 야식 등 70가지 다양한 레시피가 3~6단계로 간단하게 정리되어 한눈에 요리 과정을 이해하기도 간편하다. 1인 가구 맞춤형 장보기 TIP, 낯선 재료 냉장고 재료로 대체하는 법 등 혼밥족을 위한 살림 노하우도 가득 담겼다. 주방에 가까이 두고 쉽게 펼쳐볼 수 있도록 작은 사이즈로 만들어진 것 또한 특징이다. 프롤로그 : 간단하고 만만한 요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참 쉬운 혼밥〉의 참 쉬운 계량법 · 노장금이 알려주는 썰기의 기본 · 장보러 가면 꼭 사야 하는 것 · 식재료 싱싱하게 보관하는 법 · 낯선 재료들, 집에 있는 재료로 대체하기 · 노장금의 시크릿 만능 소스 CHAPTER ONE 혼자여도 괜찮아, 참 쉬운 일품요리 운동하기 귀찮으면 쌈밥이라도 먹어야지 : 양배추쌈밥 김치볶음밥의 Level up : 김치필라프 제주에서 올라온 은빛 갈치의 속살 : 갈치조림 남은 잡채의 재발견 : 매콤잡채덮밥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 요리 : 베이컨 김치볶음밥 집에 있는 재료로 뚝딱 만드는 : 스팸마요덮밥 가니쉬로만 봤다간 큰일나는 맛 : 아스파라거스 달걀볶음밥 그대만을 위한 DHA 나는 고등어여라 : 고등어조림 볶음밥 위를 뒤덮은 노란 이불 : 오므라이스 봉씨네 그 맛 그대로 : 햄치즈 밥버거 오늘만큼은 건강하게 차려 먹자 : 시래기 나물밥 태국 야시장에서 파는 맛을 집으로 : 팟타이 귀여운 카레가 먹기에도 좋다 : 동물 카레 CHAPTER TWO 오늘만은 든든하게, 참 쉬운 반찬&찌개 레시피는 간단, 영양소는 가득 : 감자미역국 이 레시피가 진짜 황금 레시피 : 김치참치찌개 자취생에게 꼭 필요한 밥도둑 : 깻잎찜 매운 닭발의 평생 서브메뉴 : 달걀찜 정말 가지가지하는 날 : 가지볶음 칼칼한 국물로 속을 달래고 싶다면 : 동태찌개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날에는 : 두부조림 입맛 없을 때 새콤달콤하게 : 상추겉절이 버섯 먹으면 살 빠진대요 : 새송이버섯 볶음 텃밭에서 막 따온 자연의 맛 : 아삭이고추 된장무침 느끼한 요리와 함께 꺼내 먹어요 : 양파 장아찌 상큼한 반찬이 당기는 날 : 오이양파무침 새콤 달콤 아삭! 입맛이 돈다 : 오이피클 찌개와 두루치기의 만남 : 짜글이찌개 마땅한 밑반찬이 없을 때 : 참치쌈장 냄새는 지독해도 맛은 확실한 : 청국장찌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반찬 : 감자볶음 CHAPTER THREE 출출할 때 맛있게, 참 쉬운 간식 찬밥도 감자와 만나면 신분상승 : 감자고로케 포근포근 따뜻한 온기가 필요한 날 : 감자스프 요즘 누가 피자를 돈 주고 사먹니? : 감자피자 입맛 없을 때 만들어 먹으면 좋은 : 과일비빔국수 마늘의 알싸한 풍미가 고스란히 : 마늘빵 고소함이 입 안 가득 : 땅콩잼 이젠 집에서도 맘껏 즐기자 : 리코타치즈 어른도 아이도 모두 좋아하는 : 한입 시리얼 밥솥으로 밥만 하는 게 아니다 : 약밥 피크닉 가고 싶은 날 : 참치 샌드위치 고소한 콩국물을 들이키고 싶은 날 : 콩국수 피렌체의 감성을 느끼고픈 날 : 프렌치 또띠아 왠지 모르게 잠 못 드는 밤 : 대추청 CHAPTER FOUR 친구가 놀러 온 날, 참 쉬운 한상 야들야들 맛있는 고기 반찬 : 돼지갈비찜 고단한 하루, 쌈 싸먹고 싶은 날 : 고추장불고기 남은 불고기와 또띠아의 만남 : 고추장불고기 퀘사디아 레스토랑 갈 필요 없이 10분이면 뚝딱 : 또띠아 고르곤졸라 썸남 썸녀가 놀러온다고? : 목살스테이크 꼭꼭 숨어라 브로콜리 보일라 : 브로콜리참치전 비싼 소고기! 이왕이면 제대로 맛있게 : 소불고기 마늘과 오일만 있으면 OK : 알리오 올리오 오리는 살 안 쪄요 내가 쪄요 : 훈제오리 부추무침 맛있게 먹으면 제로 칼로리 : 치즈감자그라탕 백종원 레시피, 그 이상의 맛 : 치킨스테이크 잔칫날은 아니지만 전 부치고픈 날 : 팽이버섯전 내가 바로 집에서 나베 해먹는 사람이야 : 밀푀유나베 몸도 마음도 축축 처지는 날에는 보양식 : 들깨 삼계탕 CHAPTER FIVE 혼술에 제격, 참 쉬운 안주&야식 스트레스 확 풀리는 야식 : 국물닭발 쫄깃쫄깃 아삭아삭 식감저격 : 돼지고기 숙주볶음 스트레스를 무찔러줄 매콤함 : 닭볶음탕 맥주가 술술 들어가는 안주 : 닭봉간장조림 집에서도 쉽게 해먹는 : 돼지고기 두루치기 오븐 없이도 뚝딱 : 매콤참치 치즈피자 막걸리가 당기는 날에는 : 미니 김치전 간단한 야식으로 제격 : 비빔만두 멕시코인도 울고 갈 맛 : 새우타코 소시지와 야채의 콜라보 : 소시지야채볶음 찬바람 불어올 때 : 얼큰어묵탕 비오는 날, 파전이 질린다면 : 오코노미야키 노가네 닭갈비 들어는 봤는가 : 닭갈비 · 노장금의 특급 요리 노하우 Q&A“혼자 사는 집에 허브랑 파슬리가 어디 있어?” 혼밥족들의 현실 200% 반영한 실용 레시피만 모았다! SNS 10만 구독자가 열광하는 요리블로거 노장금의 첫 번째 요리책! 요리를 해보려고 해도, 레시피에 있는 재료들은 낯설기만 하다. 적당히 한 끼 차려먹고 싶은 마음뿐인데, 여러 단계로 나뉜 레시피는 따라 하기 벅차기만 하다. 결국 오늘도 배달책자를 뒤적이고 라면을 끓이는 혼밥족들! 노장금의 《참 쉬운 혼밥》에는 이러한 혼밥족을 위해, 친숙한 냉장고 재료로 간편하고 빠르게! 그리고 맛있고 폼 나게 만들어 먹는 실용 레시피를 소개한다. 모든 레시피가 3~6단계로 간단하게 정리되어 한눈에 요리 과정을 이해하기도 간편하다. 또한, 1인 가구 맞춤형 장보기 TIP, 낯선 재료 냉장고 재료로 대체하는 법 등 혼밥족을 위한 살림 노하우도 가득 담겨 있다. 기존 요리책과 다르게 주방에 가까이 두고 쉽게 펼쳐볼 수 있도록 작은 사이즈로 만들어진 것 또한 이 책의 특징이다. 엄마가 해주는 집밥이 고플 때, 주말 점심 요리하기 귀찮을 때, 배달 음식이 지겨울 때, 썸남썸녀에게 ‘있어 보이는’ 요리를 해주어야 할 때! 반찬부터 찌개, 간식, 야식 등 70가지 다양한 레시피가 담겨 있는 《참 쉬운 혼밥》 하나면,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뚝딱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혼밥족을 위한 레시피가 3~4인분? 부추도 없는데 웬 오레가노? 끓이고, 데치고 또 볶고? 이렇게 오래 걸릴 바에 나가서 사먹고 말겠다! 비현실적인 혼밥 레시피에 좌절한 모든 혼밥족을 위한 실용 레시피 70 자취를 시작하면 가장 막막해지는 것이 ‘요리’다. 처음에는 그럴듯한 집밥을 차려 먹어보겠다는 큰 포부로 장을 봐와 반찬을 만들고 찌개를 만들어보지만 맛도 없고, 양조절도 못해 버리기 일쑤다. 게다가 레시피에 낯선 재료는 왜 이렇게 많은지, 냉장고를 뒤적거리다 이내 포기하고 찬장에 있는 라면에 손을 뻗거나, 배달을 시켜 먹는다. 이처럼 몇 차례 주방에서 좌절을 겪다보면 자연스레 요리에서 멀어진다. 《참 쉬운 혼밥》은 이처럼 낯선 재료에 한 번 좌절하고, 어려운 레시피에 또 한 번 좌절하고, 기껏 해봐도 맛도 없고 돈만 낭비하는 것 같은 억울함에 좌절한 혼밥족들을 위해 탄생한 요리책이다. 현실적인 재료만을 사용해 쉽고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레시피만 엄선하여 담았다. 혹 낯선 재료가 필요할 경우 냉장고 재료로 대체하는 방법 또한 소개하고 있으므로, 한 번 쓰고 냉장고 구석에 처박힐 ‘바질’이나 ‘피쉬 소스’ 등을 살지 말지 고민할 필요 없다. 참 쉬운 집밥부터 참 쉬운 간식·야식·안주까지! 자취를 시작하는 동생, 요리가 서툰 신혼부부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10만 구독 SNS 요리채널 운영자가 공개하는 리얼 혼밥 레시피 《참 쉬운 혼밥》은 총 다섯 챕터로 나뉘어 혼밥족에게 딱 필요한 맞춤 요리만을 소개한다. CHAPTER1에서는 여러 반찬을 꺼내기도 귀찮고, 그릇마다 설거지하기도 귀찮은 날, 한 그릇에 간단하게 차려 먹을 수 있는 일품요리를 소개한다. CHAPTER2에서는 오랜만에 일찍 퇴근하고 집에 온 날, 든든하게 집밥을 차려 먹고 싶은 혼밥족들을 위한 손쉬운 반찬과 찌개 요리 레시피를 알려준다. 그리고 CHAPTER3에서는 늘어지게 한숨 자고 일어난 늦은 주말 점심, 가볍게 한 끼 때우고 싶은 날, 브런치와 비빔국수 등 간단하게 차려먹을 수 있는 간식을 소개한다. CHAPTER4에서는 갑자기 썸남썸녀가 놀러온 날 혹은 엄마아빠가 집에 들른 날 요리 솜씨를 뽐내기 좋은 한상 레시피를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CHAPTER5에서는 밤에 만찬을 즐기고 싶은 날, 혼술이 고픈 날 해먹기 좋은 국민 안주&야식 레시피를 알려준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참 쉬운 혼밥》 한 권이면,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한 끼 요리를 뚝딱 완성할 수 있다. 요리는 결코 어렵지 않다. 특별한 재능이 있어야 잘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레시피만 차근차근 따라한다면, 이제 끼니가 다가오는 것이 두렵지 않을 것이다. 노장금의 《참 쉬운 혼밥》으로 즐거운 혼밥라이프를 만나길 바란다!
1% 일잘러의 글쓰기 비밀 노트
세이코리아 / 백우진 (지은이) /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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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백우진 (지은이)
신문사, 정부 부처, 기업체 등에서 오랫동안 글을 썼고, 사람들이 쓴 온갖 종류의 글을 다듬는 일을 해온 저자 백우진은 비즈니스 글쓰기의 비결을 ‘역지사지’라는 한마디로 요약한다. 그리고 ‘독자 중심으로, 독자가 핵심을 먼저 파악할 수 있도록 쓰자’고 제안한다. 상사나 경영진이라는 독자가 보고서의 핵심 내용을 잘 이해하고 최적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하는 것이 비즈니스 글쓰기의 목표라는 얘기다. 이 책은 비즈니스 글쓰기의 목표를 달성하는 비결을 세 가지 원칙으로 보여준다. 한 번에 OK를 받는 보고서, 간결하고 명쾌한 보고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사례 중심으로 해설함으로써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세 가지 원칙과 풍부한 예문을 통한 첨삭 강의를 충분히 익힌다면 골치 아픈 과제로만 여겨지던 글쓰기가 훨씬 수월해질 것이고, 나아가 회사에서 업무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_ 세 가지 원칙만 익히면 비즈니스 글쓰기는 쉬워진다 1장. 두괄식은 힘이 세다 왜 두괄식인가? | 유용한 두괄식 유형 세 가지 | 문구도 두괄식으로 쓴다 | 문단을 장악하는 두괄식 첫 문장의 힘 | 문단의 기본은 두괄식 | 여러 문단도 두괄식으로 전개한다 2장. 가지런하고 짜임새 있게 구조화하라 보고서 구성 단위는 문장 아니라 문단 | 구조화 문단의 두 유형: 안내형과 두괄식 | 개조식은 시각화다 | 첨삭 연습 1: 개조식 구성 | 첨삭 연습 2: 문단 구성과 목차 작성 | 첨삭 연습 3: 목차명과 내용 일치 | 첨삭 연습 4: 인트로 작성 3장. 겹치지 않게 빠짐없이 쓰라 보고서 작성에 유용한 MECE | 중언부언 피하기는 단어부터 | 문장에서 반복과 중첩 덜어내기 | 보고서에서 반복과 중첩 덜어내기 | 누락 없이 쓰기가 더 중요하다 | 핵심을 빠뜨리면 일에 구멍이 날 수 있다 4장. CEO 눈에 쏙 들게 하는 핵심요약문 핵심요약문은 명쾌한 의사결정을 이끈다 | 작성 여부는 ‘분량’보다 ‘직위’로 판단 | 바로 통과하려면 무엇을 써야 하나 | 첨삭 연습 1: 조직 운영제도 보고서 | 첨삭 연습 2: 모집 공고문 5장. 실전 연습 1: 유형별 글쓰기 가이드 개선 방안 보고서의 기본형과 첨삭 | 잘 쓴 사업계획서가 투자자를 부른다 | 공공사업계획서의 목차와 구성 | 회의 안내문에 꼭 담아야 할 내용 | 격식을 갖춘 사과문 쓰기 | 잘 통하는 보도자료, 이렇게 쓰세요 | 일잘러의 글쓰기 팁: 한국인은 ‘AND OR’에 약하다 6장. 실전 연습 2: 문장 쓰기 가이드 첫머리를 대충 쓰지 않았나요? | 동급 요소는 동일한 형식으로 | 가까운 요소는 가깝게 배치하자 | 명사는 답답하고, 동사는 생동한다 | 긴 문장을 저며내는 방법들 | 왜 역접의 90%는 ‘하지만’일까? | 일잘러의 글쓰기 팁 동사는 동사로 쓰자 7장. 실전 연습 3: 숫자, 표, 그래프 작성의 기본 군더더기는 숫자에서도 지우세요 | 변동 폭인가, 그 결과인가 | 기하평균 안 쓰다간 큰코다친다 | 글 먼저, 표나 그래프는 그 다음 | 표 작성의 3지침 | 그래프 100% 활용법 | 일잘러의 글쓰기 팁 그 ‘것’은 무엇인가? 맺음말 _ 읽는 이가 핵심을 파악하도록 쓰자“저 사람의 보고서는 어떻게 늘 한 번에 통과할까?” 일 잘하는 사람의 보고서 작성법 “이걸 보고서라고 썼어? 당장 다시 써 와!” 직장생활을 다룬 드라마를 보면 상사가 부하에게 종이 뭉치를 던지며 호통치는 장면이 자주 나온다. 문서로 시작해 문서로 끝나는 게 직장생활이라는 말도 있지만, 최소한 직장생활에서는 문서가 곧 그 사람의 능력이다. 업무에 필요한 글만 잘 써도 능력을 인정받는다. 그렇다면 한 번에 결재를 받아내고 나아가 조직 안팎에서 회람되는 보고서는 어떻게 써야 할까? 신간 『1% 일잘러의 글쓰기 비밀 노트』는 이런 질문에 명쾌한 답변을 제공하는 책이다. 신문사, 정부 부처, 기업체 등에서 오랫동안 글을 썼고, 사람들이 쓴 온갖 종류의 글을 다듬는 일을 해온 저자 백우진은 비즈니스 글쓰기의 비결을 ‘역지사지’라는 한마디로 요약한다. 그리고 ‘독자 중심으로, 독자가 핵심을 먼저 파악할 수 있도록 쓰자’고 제안한다. 상사나 경영진이라는 독자가 보고서의 핵심 내용을 잘 이해하고 최적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하는 것이 비즈니스 글쓰기의 목표라는 얘기다. 이 책은 비즈니스 글쓰기의 목표를 달성하는 비결을 세 가지 원칙으로 보여준다. 한 번에 OK를 받는 보고서, 간결하고 명쾌한 보고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사례 중심으로 해설함으로써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세 가지 원칙과 풍부한 예문을 통한 첨삭 강의를 충분히 익힌다면 골치 아픈 과제로만 여겨지던 글쓰기가 훨씬 수월해질 것이고, 나아가 회사에서 업무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 깔끔하고 명료한 보고서를 만드는 비즈니스 글쓰기 3원칙 저자는 비즈니스 글쓰기의 목표란 ‘읽을 사람이 핵심을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게 하는 것’이라며, 한 번에 통하는 보고서의 비결을 세 가지 원칙으로 정리했다. 첫 번째 원칙은 ‘두괄식’이다. 두괄식으로 써야 하는 이유는 의사결정자인 독자에게 핵심을 먼저 전달함으로써 논의를 간단히 하고 곧장 결론을 이끌어내는 데 있다. 두괄식에는 세 가지 유형이 있다. ‘결론을 맨 위로’, ‘핵심 포괄’, ‘큰 그림 속에서 논의 대상 거론’이다. 두괄식으로 쓰라는 원칙은 문단뿐만 아니라 한 문장에서도 적용되고, 문장의 일부인 문구에서도 적용된다. 여러 문단을 놓고 볼 때도 첫 문단에서 핵심을 짚어주고 요약을 제시하면 독자가 헤매지 않게 된다. 두 번째 원칙은 ‘가지런하고 짜임새 있게 구조화하기’다. 글쓰기의 기본 단위는 문단이다. 문단 단위로 글을 써야 간결해진다. 목차를 가른 뒤 각 목차 속에서 문단을 나누고 문단 속 정보를 적절하게 배치하면 보고서가 짜임새 있게 완성된다. 구조화의 기본은 비슷한 항목을 묶고 각 항목에 범주를 붙이는 것이다. 문장을 모아 목차를 부여한다고도 할 수 있다. 즉 구조화는 문단을 구성하고, 문단 내 정보를 위계에 따라 배치하는 것을 말한다. 이때 구성한 단계를 부호와 들여쓰기로 시각화하는 형식이 개조식이다. 개조식에서 문단 구성과 문단의 범주(목차명) 작성이 맞물려서 이뤄진다. 이때 목차명과 내용이 대응하도록 신경 써야 한다. 세 번째 원칙은 ‘겹치지 않게 빠짐없이 쓰기’다. 글로벌컨설팅그룹 맥킨지&컴퍼니가 제시한 논리적 사고 기법인 MECE(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 상호 배제와 전체 포괄)를 보고서 작성에 적용했다. 업무용 글을 작성할 때는 문장에서도, 문단에서도, 글 한 편에서도 반복과 중첩을 피해야 한다. 이를테면 ‘약 50만 원 정도’라는 문구에서 ‘약’과 ‘정도’는 의미가 겹친다. ‘기대감’과 ‘불안감’에서 ‘기대’나 ‘불안’은 이미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이므로 ‘감’이 불필요하다. 한 문장에는 불필요한 부분이 한 글자라도 있으면 안 되고, 한 단락에는 필요 없는 문장이 하나라도 있으면 안 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겹치지 않게’ 쓰기보다 더 중요한 원칙이 ‘누락 없이’ 쓰기다. 핵심 정보를 빠뜨리면 보고서의 오류에 그치지 않고 업무 차질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육하원칙’처럼 정보의 세부적인 요소를 세트로 묶어 항목별로 점검하는 방식,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빠진 부분을 확인하는 방식, 독자의 예상 질문을 정리해보는 방식이 누락 없이 쓰는 비결이다. 또한 경영진에게까지 올라가는 보고서를 작성할 때는 핵심요약문을 마련해야 한다. 핵심요약문은 경영진의 빠른 의사결정을 돕기 위한 문서다. 따라서 당연히 두괄식으로 작성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보고서의 전체 내용을 1쪽 분량으로 요약하고 전략과 요점 등 주요 포인트를 정리하여 제시한다. ‘전방위 글쟁이’ 백우진의 명쾌하고 꼼꼼한 가이드 실제 기관과 기업에서 쓰인 예문을 활용한 첨삭 지도 이 책에는 공공기관 및 기업에서 실제로 사용된 업무용 글쓰기 예문 113개를 실었고 각 예문에는 첨삭과 함께 해설을 달았다. 특히 [원문]과 [대안]을 나누어 ‘오답노트’ 방식으로 보여줌으로써 원래 글과 수정 후 개선된 글을 한눈에 비교해볼 수 있도록 배치했다. 그냥 모범 보고서를 하나 보여주고 참고하라고만 하지 않고 첨삭 내용을 자세히 말하는 이유에 대해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업무용 글의 대표적 사례인 보고서는 누구나 익히면 상급 수준으로 작성할 수 있다. 다만 이러한 기술도 적절한 지침과 손에 잡히는 예시를 통해서 학습해야 한다. 그래야 시행착오를 거치지 않고 역량을 축적해나갈 수 있다.” 5~7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여러 종류의 업무용 글을 실제로 살펴보면서 글쓰기의 요령을 배울 수 있다. 5장 ‘실전 연습 1: 유형별 글쓰기 가이드’에서는 조직 운영제도 보고서, 모집 공고문, 개선 방안 보고서, 사업계획서, 회의 안내문, 보도자료 등 실무에서 사용되는 문서의 작성법을 실제 예문과 첨삭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6장 ‘실전 연습 2: 문장 쓰기 가이드’에서는 하나의 문장을 쓰더라도 간결하고 설득력 있게 읽히는 작성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매력적이고 주목도가 높은 첫머리 쓰는 법, 동급 요소는 동일 형식으로 쓰기(구구절절), 가까운 요소는 가깝게 배치하기, 문장을 동사로 끝냄으로써 열린 문장 쓰기, 긴 문장을 여러 문장으로 나누기, 다양한 역접 접속사로 변화 주기 등을 다루었다. 7장 ‘실전 연습 3: 숫자, 표, 그래프 작성의 기본’에서는 업무용 문서에서 자주 쓰이는 숫자와 표 및 그래프의 정확한 작성법을 익힐 수 있다. ‘매출이 전년 대비 –8% 감소했다’, ‘주가 –8% 하락’, ‘과반수 이상’, ‘약 40~50여 편’ 등 자주 발견되는 ‘틀린 표현’의 옳은 대안도 알려준다. 또 보고서에 표나 그래프만 넣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도 글로 표나 그래프 내용을 설명해주고 그다음에 표나 그래프로 뒷받침해야 읽는 이가 핵심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그 외에 기간 수치와 시점 수치의 정확한 표현 방법, 증가율을 표현할 때 헷갈리기 쉬운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의 차이와 계산 방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사업과 조직의 언어에 익숙지 않은 사회초년생이든, 업무에 막 익숙해지기 시작한 실무자급 직원이든, 보고서를 작성하고 결재받아야 할 책임자인 팀장이든 ‘비즈니스 글쓰기 능력’은 몸값을 높이는 핵심 무기다. 30년 경력의 전문가가 알려주는 맞춤식 강의를 통해 당신의 경쟁력을 높여보자.이 책 한 권만 읽으면 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공부를 모두 할 수 있다. 두 콘텐츠 중 하나 또는 둘을 이미 학습한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글쓰기 역량을 심화할 수 있다. 여기서는 ‘원문’과 ‘대안’을 비교하는, 이른바 오답노트 방식을 활용해 지침을 전한다. 글쓰기 방법은 지침만으로는 익히기 어렵다. 글쓰기에서 ‘지침 하나를 배우면 열을 깨치는’ 학습자는, 단언컨대 없다. 각 지침은 거기에서 나올 수 있는 여러 오답과 함께 제시되어야 더 많은 학습자에게 온전히 터득된다. 소설가 스티븐 킹Stephen Edwin King은 대학에서 수필 쓰기를 강의한 적이 있다. 그는 『유혹하는 글쓰기On Writing』에서 “두괄식으로 쓰지 않으면 독자는 주제로부터 벗어나 헤매게 된다”고 말했다. 수필도 두괄식으로 쓰면 좋은데, 하물며 그보다 더 현실적인 글인 보고서야 말할 것도 없다. 다만 킹의 설명에는 수정할 대목이 있다. 두괄식으로 쓰지 않은 글을 읽는 독자는 ‘주제로부터 벗어나’는 게 아니라 ‘주제를 모른 채’ 헤매게 된다. 보고서는 문단 단위로 쓴다. 문단 단위 쓰기는 두 단계로 이루어진다. 첫째, 개별 내용을 범주에 따라 분류해 묶는다. 둘째, 각 묶음이 어떤 범주에 해당하는지, 그 범주의 명칭을 각 묶음의 위에 적는다. 서술형 보고서의 경우 문단의 범주에 비추어 그 문단에 담긴 사례가 적합한지 검검해야 한다. ‘범주’와 ‘사례’를 대응시키는 사고와 서술이 문단 단위 작성의 기본이다. ‘범주’와 ‘사례’는 ‘일반’과 ‘개별’이라고도 설명할 수 있다.
두 번째 프레임 전쟁이 온다
추수밭(청림출판) / 박세길 (지은이) / 2018.06.08
18,000
추수밭(청림출판)
소설,일반
박세길 (지은이)
<다시 쓰는 한국현대사>의 박세길 저자의 신작. 1987년 6월 민주항쟁 이후 2017년에 이르기까지 30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6월 민주항쟁의 외침은 오롯이 이어져 2017년 촛불시민의 결집으로 타올랐다. 2017년 촛불집회는 ‘대통령 탄핵’과 ‘정권 교체’를 넘어 현 정부에게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을 부과했다. <두 번째 프레임 전쟁이 온다>는 다가올 30년의 시대적 과제로서 ‘두 번째 프레임’의 정체를 밝히고, 대한민국 정치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제시한다. ‘두 번째 프레임’이란 ‘진보 대 보수’, ‘노동 대 자본’, ‘북한 대 남한’ 등 적대적 이해관계에 의존해왔던 ‘첫 번째 프레임’의 종식인 동시에 새로운 시대로의 거대한 전환을 의미한다. ‘두 번째 프레임’의 정체는 크게 두 가지 과제로 제시된다. 첫 번째는 위에서도 언급한 한반도의 ‘완전한 평화체제 구축’이고, 두 번째는 개인의 창조적 역량에 기초한 ‘상생의 경제 생태계 형성’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한국현대사에서 보수와 진보가 어떤 방식으로 프레임 전략을 구사했는지 보여주고, 오늘의 세계 경제에 닥친 문제점과 다양한 경제체제의 역사를 비교분석함으로써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프레임의 기준을 제시한다. 서문 제1부 대한민국 프레임 전쟁사 1장 보수, 탄생에서 붕괴까지 어느 날 보수를 자칭한 그들 생명 연장의 비책들 허망한 붕괴 보수의 재기가 어려운 이유 1: ‘자본의 덫’ 보수의 재기가 어려운 이유 2: ‘반북의 굴레’ 2장 진보, 위태로운 행보를 거듭하다 진보의 여정, 반복된 트라우마 작용.반작용 법칙의 지배 프레임 전쟁에서의 패배 3장 시민주의 대 엘리트주의 엘리트주의의 파산 승리를 일군 시민주의 퇴행의 시대 속으로 시민 리더십의 화려한 부활, 촛불시민혁명 제2부 프레임 혁명의 조건 4장 문제 해결의 관문, 다섯 가지 난제 첫째, 성장 동력 확보 둘째, 실물경제와 금융자본 사이 불균형 해소 셋째, 4차 산업혁명과 기술 실업 극복 넷째, 세계화 덫으로부터의 탈출 다섯째, 불평등 관계의 근본적 해소 진보 세계에 깃든 불편한 진실 5장 근대 사회 네 가지 모델의 운명 슈퍼 프레임 ‘노동 대 자본’의 성립 첫째, 자본 왕국: 시장자본주의 둘째, 소련 모델: 국가사회주의 셋째, 복지국가: 국가자본주의 넷째, 중국 모델: 시장사회주의 황혼에 이른 슈퍼 프레임 6장 역사의 과도기, 떠오르는 대안 노조를 잠식한 정체불명 바이러스 역사의 일부가 된 3차 산업혁명 새로운 대안, 사람 중심 경제의 탄생 제3부 새로운 프레임의 형성 7장 사람 중심 경제는 어떻게 현실화되는가 사람 중심 정책 사람 중심 산업 사람 중심 경영 8장 새롭게 펼쳐지는 프레임 전쟁 사람 중심 대 자본 중심 프레임 수평 대 수직 프레임 생태계 대 포식자 프레임 9장 마지막 퍼즐, 사상문화의 최적화 산업혁명의 결정적 요소 사상문화혁명의 시대 선진 시민의 위대한 임무 미주 “적대와 분열의 정치는 끝났다. 새로운 평화의 시대를 준비하라.” 《다시 쓰는 한국현대사》 이후 30년, 한국현대사와 세계경제사를 아우르며 30년 후 한국을 내다보는 박세길의 거대한 지도 한반도는 오랜 냉전을 끝내고 평화와 번영을 맞이할 것인가? 2018년 4월 27일,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되었다. 남북 정상은 이날 발표된 ‘판문점 선언’을 통해 2018년 안으로 ‘종전 선언’을 할 것을 다짐하고 ‘완전한 비핵화’에 서명했다. 하지만 2018년 6월에 열리기로 한 북미정상회담이 차질을 빚으면서 우려의 시선을 보내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오랫동안 이어져온 북미 간 적대관계가 완전히 해소될 수 있을지 의심하는 목소리도 있다. 그러나 이번 책 《두 번째 프레임 전쟁이 온다》를 통해 한반도 평화 정착 프로세스를 예고한 저자 박세길은 이렇게 말한다. “북미 협상이 어떤 식으로 마무리될지 전 과정을 가늠하기는 결코 쉽지 않다. 그래도 어느 정도 결과는 예상할 수 있다.” 여러 난항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북미 협상은 타결될 가능성이 높으며 어떤 조건에서든지 북미관계는 정상화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입장에서 관계 정상화를 바탕으로 북한을 더 이상 자신을 위협하지 않는 존재로 만드는 것 외에는 달리 출구를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2017년 이후 새롭게 펼쳐진 정세 우리에게 ‘두 번째 프레임’이 필요한 이유 1987년 6월 민주항쟁 이후 2017년에 이르기까지 30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6월 민주항쟁의 외침은 오롯이 이어져 2017년 촛불시민의 결집으로 타올랐다. 2017년 촛불집회는 ‘대통령 탄핵’과 ‘정권 교체’를 넘어 현 정부에게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을 부과했다. 《두 번째 프레임 전쟁이 온다》는 다가올 30년의 시대적 과제로서 ‘두 번째 프레임’의 정체를 밝히고, 대한민국 정치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제시한다. ‘두 번째 프레임’이란 ‘진보 대 보수’, ‘노동 대 자본’, ‘북한 대 남한’ 등 적대적 이해관계에 의존해왔던 ‘첫 번째 프레임’의 종식인 동시에 새로운 시대로의 거대한 전환을 의미한다. ‘두 번째 프레임’의 정체는 크게 두 가지 과제로 제시된다. 첫 번째는 위에서도 언급한 한반도의 ‘완전한 평화체제 구축’이고, 두 번째는 개인의 창조적 역량에 기초한 ‘상생의 경제 생태계 형성’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한국현대사에서 보수와 진보가 어떤 방식으로 프레임 전략을 구사했는지 보여주고, 오늘의 세계 경제에 닥친 문제점과 다양한 경제체제의 역사를 비교분석함으로써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프레임의 기준을 제시한다. ‘김영삼 정부’에서 ‘문재인 정부’까지 한국현대사는 ‘프레임 전쟁’이었다 이 책은 보수의 기원을 이승만이나 박정희가 아닌 ‘김영삼’으로 설정함으로써 오늘의 정치 현실을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3당 합당’과 함께 집권의 토대를 마련한 김영삼은 하나회 척결 등 군정 종식 과정을 거치며 ‘산업화.민주화 동맹’을 보수 정치의 출발점으로 삼았다. 하지만 고속성장의 산업화 신화와 안보 프레임에 의존하는 습성이 보수의 발목을 잡았고,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경제정책 실패는 보수의 몰락으로까지 이어졌다. 반면 진보는 민주화투쟁의 역사를 공유하고 있다는 점을 제외하면 정체성이 상당히 모호했다. 김대중?노무현 정부는 진보와는 거리가 먼 신자유주의를 따랐고, 경제성적에서 커다란 실패를 맛보았으며, 안보 이슈에서도 보수에게 적잖이 휘둘렸다. 그럼에도 김대중이 제시한 ‘민주 대 독재’, ‘평화 대 냉전’ 등의 ‘양자 프레임’은 ‘새 것과 낡은 것 사이의 투쟁’이라는 원리를 바탕으로 ‘한반도 냉전체제 해체’라는 진보의 프레임을 설정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했다. 나아가 이 책은 한국현대사를 관통한 시민주의 대 엘리트주의의 역사를 살펴봄으로써 대한민국 정치의 근본적인 방향을 모색한다. 이승만과 박정희, 전두환으로 이어진 독재세력과 이에 맞서온 시민들의 자발적 투쟁, 그리고 진보 세력 내부에도 존재했던 엘리트주의의 암약과 실패까지 다룸으로써 ‘시민주의’ 정신이야말로 세상을 바꾸는 일관된 원리임을 알려준다. ‘성장 동력 확보’에서 ‘불평등 해소’까지 세계 경제의 과제를 간명하게 제시하다 ‘시민주의’ 정신이 가장 활발하게 타오른 2017년 촛불집회는 현 정부에게 사회적 양극화, 청년실업, 소득불평등 등 세계 경제가 맞이한 난제들을 해소해줄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한국의 정치 세력 중 어느 누구도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다방면의 자료를 바탕으로 현재의 경제체제가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를 다섯 가지로 명확하게 설명한다. 첫째, 성장 동력 확보: 유효수요 확대를 대공황의 해법으로 내세웠던 케인스주의는 1970년대 장기불황 앞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성장 동력 확보는 어느 모로 보나 자본주의 경제 제일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둘째, 실물경제와 금융자본 사이 불균형 해소: 금융자본에 대한 규제를 철폐하자는 신자유주의의 해법은 심각한 금융자본 과잉 축적으로 이어졌다. 비대한 금융자본이 실물경제로 투자를 전환할 수 있는 획기적 방안이 필요하다. 셋째, 4차 산업혁명과 기술 실업 극복: 3?4차 산업혁명은 노동의 기술적 대체를 급속하게 진행시키며 기존의 일자리를 심각하게 위협할 것이다. 더 좋은 일자리 창출에 기초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과 노사관계 재정립이 필요하다. 넷째, 세계화 덫으로부터의 탈출: 보수는 세계화를 어쩔 수 없는 현실로 인정하는 반면, 진보는 세계화에 대한 관념적 반대에 그치고 있다. 일자리에 대한 압박으로 이어지는 세계화의 부정적 작용을 최소화하는 개선 방안이 필요하다. 다섯째, 불평등 관계의 근본적 해소: 한국 사회는 외환위기 이후 가계부채 증가, 비정규직 증가, 청년실업 증가 등 심각한 불평등 구조에 직면해 있다. 개별 이슈에 접근하는 시각을 넘어 포괄적인 문제 해결 방안이 필요하다. ‘신자유주의 비판’에서 ‘복지국가 반성’까지 근대 사회를 지배한 프레임을 총괄 평가하다 위에서 설명한 다섯 가지 난제들은 기존의 경제 프레임이 유효한지 판가름할 수 있는 리트머스 시험지이기도 하다. 이 책은 ‘노동 대 자본’이라는 슈퍼 프레임으로부터 비롯된 경제 모델 네 가지가 얼마나 유효한지 다섯 가지 난제를 대입하며 꼼꼼하게 평가한다. 첫째, 시장자본주의: 시장에 대한 무한 신뢰를 바탕으로 국가의 개입을 부정한 자유방임주의는 1929년 대공황의 기습과 함께 세계대전의 파국을 불렀다. 신자유주의는 비대한 금융자본을 기초로 기업의 주가 상승을 유도했지만 거품에 의존했음이 명백히 드러났다. 둘째, 국가사회주의: 중앙집권적 국가계획에 의존한 소련 사회주의는 절대빈곤으로부터의 탈출에 성공했지만 경제활동 동기 유발에 실패하고 비효율성이 급증하면서 붕괴에 직면했다. 셋째, 국가자본주의: 서유럽의 복지국가는 자본주의 황금기를 맞이하여 계급대타협을 성사시키며 완전고용을 이뤄냈지만 성장 동력이 소진되고 신자유주의와 타협하면서 쇠퇴에 이르렀다. 넷째, 시장사회주의: 중국 사회주의는 토지와 기간산업에 대해 엄격한 공유제를 유지하면서도 시장의 원리를 적극 활용하여 강력한 경제성장을 유도했지만 보편적 경제 모델로 일반화하기는 어렵다. ‘두 번째 프레임’은 어떻게 가능한가? 새로운 경제 생태계의 조건을 탐색하다 전통적인 산업혁명은 다수의 무산계급(프롤레타리아)과 소수의 자본가계급을 낳으면서 ‘노동 대 자본’이라는 슈퍼 프레임을 형성했고, 두 세력의 적대적 이익 추구야말로 진보와 보수의 경제 모델이 성립할 수 있는 기초로 인식되어왔다. 그러나 3.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며 우리는 이제 전혀 다른 시각에서 경제체제를 모색해야 하는 시점에 이르렀다. 이는 ‘노동과 자본의 결합이 가치를 창출한다’는 기존의 이론이 도전받고 있는 현실에 대한 응답이기도 하다. 이제 가치는 피터 드러커가 강조한 ‘지식’을 포함하여 ‘감성’과 ‘상상력’이 결합된 결과로서 창출된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벤처기업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현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거대한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성장해온 자본 중심의 축적 모델이 소멸하고, 긴밀한 네트워크와 수평적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경제 생태계를 형성해야 할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개인의 ‘창조성’에 기반을 둔 ‘사람 중심 경제 패러다임’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 책은 위에서 제기한 다섯 가지 난제 모두에 해답을 줄 수 있는 모델로서 사람 중심 경제를 제시하고, 제조업에서 서비스업, IT산업에 이르기까지 점점 현실화되고 있는 사람 중심 경제의 다양한 사례를 보여준다. 아울러 상생의 경제 생태계 구축을 앞두고 우리에게 닥쳐올 새로운 프레임 전쟁의 구도까지 예고한다. 《다시 쓰는 한국현대사》 이후 30년,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지도 이 책은 대한민국 민주화운동 역사의 매뉴얼이자 필독서인 《다시 쓰는 한국현대사》를 쓴 저자 박세길이 오랜 연구 끝에 내놓은 역작이다. 이전의 책이 대립과 갈등을 동인으로 삼는 민족 중심의 역사서였다면, 《두 번째 프레임 전쟁이 온다》는 지금까지의 도식을 넘어 새로운 시대와 사회를 모색해온 저자의 노력이 집대성된 ‘대한민국 미래 지도’다. 지난 19세기 말에서 20세기를 지배해온 근대 사회에 대한 총괄적 평가이자 더 나은 시대로 나아가는 기준을 제시한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생각해온 ‘진보 대 보수’의 구도를 넘어 새로운 정치적 상상을 가능하게 해준다. 저자는 특별히 지금의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과 정치 프레임이 어떤 오류에 빠져 있는지를 낱낱이 밝히고, 다가올 30년을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대표적인 예로 ‘소득 주도 성장론’은 최저임금 상승과 국가 재정 투입을 바탕으로 가계소득의 증진을 꾀하고 있지만, 별도의 성장 동력을 갖추지 않아 일자리 창출이 어렵다는 근본적 한계가 있다. 집권 1년이 지나가고 있는 현 정부에 대한 엄중한 중간 평가이자 구체적인 지침서인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실행 가능한 대안’을 제시한 정치사회서로 손꼽힐 수 있을 것이다. 3당 합당은 역사적 뿌리를 달리하는 이질적인 세 집단의 결합이었다. 정체성에서 혼란이 빚어질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것이 김영삼 주도의 군정 종식 과정을 거치며 양상이 크게 달라졌다. 군사독재 잔재를 털어내는 ‘정치적 세탁’ 과정을 성공적으로 거친 것이다. 그로부터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고, 산업화를 주도하며, 민주화의 성과를 적극 흡수하는 것”을 정체성으로 삼는 새로운 정치세력이 자리 잡았다. 이러한 정체성은 단 하나의 단어로 표현되었다. ‘보수’. 한반도 냉전의 핵심 축은 휴전협정에 법리적으로 표현되어 있다시피 북미 간 적대관계의 지속이다. 북한의 핵 개발은 이러한 적대관계의 지속이 빚어낸 부산물이었다. 이는 곧 북미관계 변화를 중심으로 한 적대관계 청산이 북핵 문제의 근원적 해결책임을 말해준다. 북한이 더 이상 핵 무장에 집착할 필요가 없도록 만드는 것이야말로 북핵 문제 해결의 가장 확실한 길인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자면 북핵 문제는 위기일 수 있지만 한반도 지형을 근본적으로 바꿀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약캐 토모자키 군 2
㈜소미미디어 / 야쿠 유우키 지음, 플라이 그림, 이승원 옮김 /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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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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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 유우키 지음, 플라이 그림, 이승원 옮김
최강 플레이어 히나미와의 만남은 나, 토모자키 후미야의 가치관을 바꾸어 놓았다. 그 후, 나는 스파르타 지도를 받으며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 학생회 선거에서 미미미를 서포트하게 된 나는 이제까지의 경험을 살려 히나미에게 도전하는데...1. 난관 이벤트 공략 후에 동료가 되는 캐릭터는 대부분 능력치가 좋다.2. 파티 멤버 중 한 명만 레벨이 낮다면 그 녀석만 레벨이 쑥쑥 오른다.3. 게임 속 게임에 한 번 제대로 빠지면 헤어 나올 수가 없다.4. 사부 캐릭터가 보스가 되면 답이 없을 정도로 강하다.5. 키우기 힘든 캐릭터는 보통 육성을 포기하고 만다.6. 저레벨 캐릭터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이벤트도 있다.7. 액세서리만은 전 캐릭터가 자유롭게 장비할 수 있다.“……잘 만든 게임인 것 같네.”‘인생=망겜’이 좌우명인 오타쿠의 리얼충 인생 공략기 2주차! +여전히 리얼충 인생 공략파 미소녀가 지도 중! 인생은 망겜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적어도 굿겜은 되는 것 같다. 최강 플레이어 히나미와의 만남은 나, 토모자키 후미야의 가치관을 바꾸어 놓았다. 그 후, 나는 스파르타 지도를 받으며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여름. 학생회 선거가 열리는 시기다. 히나미가 회장에 입후보하는 거야 당연한 일이지만…… 어, 미미미도 나가는 거야?! 미미미를 서포트하게 된 나는 이제까지의 경험을 살려 히나미에게 도전하는데――? 저기. 이 보스 캐릭터 너무 센 거 아니에요? 개미 눈물만큼 레벨업한 약캐가 도전하는 인생 공략 러브코미디 제2탄!
엔진의 역사
지성사 / 김기태 (지은이) /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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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지은이)
고대 그리스의 헤론 터빈 이후 현대의 제트 엔진까지 2000여 년간 이어져온 엔진의 발달 과정과 그 작동원리를 ‘넓고 깊게’ 알려준다. 처음 도구를 만든 인류가 다음으로 한 생각은 손을 대지 않고도 도구가 자동으로 일을 해줄 수는 없을까 하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물을 끓이면 발생하는 증기에 주목했다. 곧 일정한 용기에 물을 담아 가열하면 증기가 발생하면서 용기 내의 압력이 용기 바깥의 공기 압력보다 높아지는데 이 압력차를 이용하면 물체를 움직이는 것이 가능하다. 이것이 바로 스팀 엔진(증기기관)의 원리이다. 저자는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엔진의 역사를 하나하나 돌아보면서도 그 중심에 선 발명가와 기술자들을 빼놓지 않았다. ‘증기기관의 아버지’라 불리는 제임스 와트를 비롯해 가장 처음 고압 스팀을 이용한 엔진을 만든 리처드 트레비식과 조지 스티븐슨, 스팀 터빈의 발전에 획기적인 공을 세운 구스타프 드라발과 찰스 파슨스 등을 통해 그들이 어떻게 새로운 엔진을 만들 수 있었는지, 그 배경은 무엇이고 용도는 어떠했는지 등을 세심히 살폈다. 그리고 이러한 엔진들이 바꿔온 세상의 모습을 경이롭게 바라보았다.들어가는 글 창의적이고 더욱 발전된 새로운 엔진을 기다리며 7 1장 고대에서 제임스 와트까지 엔진의 정의 15 증기기관의 발달 19 제임스 와트 27 2장 스팀 엔진의 이용(I) 공장의 동력원 37 교통기관으로의 발전 39 증기자동차/ 증기기관차와 철도의 등장/ 역사적인 증기기관차들 리처드 트레비식 49 조지 스티븐슨 52 3장 스팀 엔진의 이용(II) 증기선의 출현과 발달 61 증기선의 상용화 65 4장 보일러 보일러의 특징 77 보일러의 이용 82 연관보일러/ 수관보일러/ 보일러에 사용하는 물 처리 5장 와트 이후의 증기기관의 발달 고압 피스톤식 스팀 엔진 91 로터리식 스팀 엔진 95 율 엔진/ 이브 엔진/ 제임스 와트 엔진과 채프먼 엔진/ 파펜하임 엔진/ 빌 엔진/ 이중슬라이드 피스톤 로터리 엔진/ 쿨리 엔진 6장 스털링 엔진과 또 다른 대기압 엔진 스털링 엔진 109 작동원리 111 대기압 외연 엔진 115 작동원리 115 7장 스팀 터빈 스팀 터빈의 역사 119 스팀 터빈의 개량과 발전 122 드라발 터빈과 파슨스 터빈/ 헤론-김 터빈 구스타프 드라발 123 찰스 파슨스 124 8장 내연기관(I) 역사적 배경 139 오토사이클 엔진 144 4행정 엔진의 작동원리/ 2행정 엔진의 작동원리 디젤 엔진 150 디젤 엔진의 특징/ 세계에서 가장 큰 디젤 엔진 니콜라우스 오토 144 카를 벤츠 145 루돌프 디젤 150 9장 내연기관(II)과 로터리 엔진 그 밖의 내연기관 157 앳킨슨 엔진/ 6행정 엔진 로터리 내연 엔진 163 방켈 엔진/ 김 로터리 엔진/ 앳킨슨 로터리 엔진 10장 자동차의 역사 자동차의 발달 175 자동차의 대중화 182 헨리 포드 182 11장 로켓 엔진 로켓 엔진의 역사 195 로켓의 연료와 추진 197 고체연료 로켓/ 액체연료 로켓/ 분출가스의 추진 효율/ 최초로 액체연료를 사용한 V-2 로켓 로켓을 만든 사람들 210 로버트 고더드 210 베른헤르 폰 브라운 216 12장 제트 엔진 제트 엔진의 역사 225 제트 엔진의 작동 229 제트 엔진의 종류 233 터보제트 엔진/ 터보프롭 엔진/ 터보팬 엔진/ 터보샤프트 엔진/ 램제트 엔진 프랭크 휘틀 226 한스 폰 오하인 227 13장 수차와 수력 터빈 재생 가능한 에너지 241 수차의 발달 243 수차와 수력 터빈 250 펠턴 수차/ 슈밤크루그 터빈/ 방키 터빈/ 프랜시스 터빈/ 카플란 터빈/ 여러 형태의 프로펠러식 터빈 14장 풍차와 풍력 터빈 풍차의 형태 265 풍력 터빈의 종류 270 프로펠러형 풍력 터빈/ 수직축형 풍력 터빈/ 기발한 형태의 풍력 터빈 현대식 풍력 터빈의 발달 286 부록 ‘Betz의 법칙’에 대한 재검토 293 그림 출처 311세계 유일의 반작용식 스팀 터빈을 발명한 저자가 2000여 년간 이어져온 엔진의 발달 과정과 작동원리를 상세히 설명한 엔진 입문 교양서! 손을 사용하지 않고 물체를 움직이고자 한 인류의 오랜 꿈을 실현해준 도구, 엔진! 『엔진의 역사』는 고대 그리스의 헤론 터빈 이후 현대의 제트 엔진까지 2000여 년간 이어져온 엔진의 발달 과정과 그 작동원리를 ‘넓고 깊게’ 알려주는 책이다. 산업혁명의 동력이 된 스팀 엔진을 비롯해 자동차의 내연기관인 오토사이클 엔진, 우주 개발을 견인하는 로켓 엔진, 항공기에 사용되는 제트 엔진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수많은 종류의 엔진들은 주로 유럽과 미국 등 서양에서 발명되어 개량되었고, 그 어느 것 하나 우리나라나 동양에서 발명되어 발전된 것이 없다. 그래서일까? 엔진의 종류에 따른 개별적인 발달사를 소개하는 책들은 간간이 있었지만 이렇게 서로 다른 엔진들의 전반적인 통사(通史)와 작동원리를 알기 쉬우면서도 깊이 있게 풀어 쓴 책은 외국에서도 그 예를 찾기가 힘들다. 엔진에 관심은 있지만 지나치게 전문적이거나 또는 제한된 내용이어서 아쉬움을 느끼던 학생들과 일반 독자들, 이 분야의 연구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위해 쓴 『엔진의 역사』 출간이 반가운 이유이다. 엔진은 어떻게 진화해왔는가? 엔진이 바꾼 인류의 미래 엔진이란 무엇일까. 저자는 엔진의 역사를 이야기하기 전에 엔진의 정의부터 밝히는 것이 순서라고 말한다. 엔진은 열, 전기, 수력 등으로부터 입력되는 에너지를 기계적인 운동 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장치이다. 영어에서는 엔진(Engine)과 모터(Motor)가 유사하게 쓰이고 있으나 원래 엔진이란 연료를 직접 사용하여 운동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장치이고, 모터는 전기 모터처럼 그 입력원이 되는 에너지가 연료를 사용하여 일단 다른 형태로 바뀐 에너지를 사용하는 기기이므로 이 책에서는 엔진이라는 단어를 쓰고 있다. 처음 도구를 만든 인류가 다음으로 한 생각은 손을 대지 않고도 도구가 자동으로 일을 해줄 수는 없을까 하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물을 끓이면 발생하는 증기에 주목했다. 곧 일정한 용기에 물을 담아 가열하면 증기가 발생하면서 용기 내의 압력이 용기 바깥의 공기 압력보다 높아지는데 이 압력차를 이용하면 물체를 움직이는 것이 가능하다. 이것이 바로 스팀 엔진(증기기관)의 원리이다. 저자는 이러한 엔진의 기원을 고대 그리스에서 찾았다. 기원전 2세기경 알렉산드리아 지방에서 활동하던 발명가 헤론(Heron of Alexandria)이 고안한 ‘에올리필(Aeolipile)’이 그것이다. ‘헤론 터빈’이라고도 불리는 이 장치는 증기가 내뿜는 힘으로 구체가 돌아가도록 되어 있는데 이 엔진의 아이디어가 실제로 사용된 것은 그로부터 1500년이 지난 뒤였다. 많은 사람들이 스팀 엔진의 연구에 뛰어들면서 마침내 산업과 접목된 스팀 엔진이 완성되었고 이는 18세기 산업혁명을 견인한 주역이 되었다. 이후 스팀 엔진을 대체할 동력원으로 내연기관과 전기 모터 등이 나왔고 1884년에 발명된 스팀 터빈은 스팀 엔진의 쇠퇴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전 세계 전력 생산의 기본 동력원이 되고 있다. 20세기 초에 비약적으로 발전한 오토사이클 엔진을 장착한 자동차는 이제 우리가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되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 중 발명되어 실용화한 제트 엔진 여객기들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을 세계 곳곳으로 실어 나르며 지구 전체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만들었다. 저자는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엔진의 역사를 하나하나 돌아보면서도 그 중심에 선 발명가와 기술자들을 빼놓지 않았다. ‘증기기관의 아버지’라 불리는 제임스 와트를 비롯해 가장 처음 고압 스팀을 이용한 엔진을 만든 리처드 트레비식과 조지 스티븐슨, 스팀 터빈의 발전에 획기적인 공을 세운 구스타프 드라발과 찰스 파슨스, 내연기관 발달의 공로자인 니콜라우스 오토와 루돌프 디젤, 로켓을 만든 로버트 고더드와 베른헤르 폰 브라운, 제트 엔진을 발명한 프랭크 휘틀과 한스 폰 오하인을 통해 그들이 어떻게 새로운 엔진을 만들 수 있었는지, 그 배경은 무엇이고 용도는 어떠했는지 등을 세심히 살폈다. 그리고 이러한 엔진들이 바꿔온 세상의 모습을 경이롭게 바라보았다. 실제로 엔진을 발명한 전문가가 엔진의 작동원리를 설명하다 저자는 ‘헤론-김 터빈’과 ‘김 로터리 엔진’ 등을 발명하고 국내외 수십 건의 특허를 취득한 엔지니어로 아예 터빈 회사를 설립해 지금도 현직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저자가 설명하는 엔진의 작동원리는 매우 정교하면서도 전문적이다. 특히 기계공학적인 부분이나 역학과 물리학의 전문적인 지식이 요구되는 부분은 되도록 피하면서도 원리적으로 그 엔진이 가진 특성을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을 읽는 학생들이나 일반 독자들은 수많은 유용한 그림(사진) 자료들과 함께 서로 다른 종류의 엔진들이 어떻게 작동하는가를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제트 엔진은 어떻게 작동하며 왜 자동차 엔진보다 월등히 큰 출력을 내는지, 스털링 엔진은 스팀 엔진이나 오토사이클 엔진과 달리 연료 효율이 높고 폐열을 이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음에도 왜 실용화가 어려운지 등도 알게 될 것이다. 또 풍력 터빈이라고 하면 주로 날개가 3개인 프로펠러식 터빈만 있는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기발한 형태의 여러 풍력 터빈도 존재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 실제 저자가 발명한 순 반작용식 스팀 터빈과 로터리 엔진도 소개하였는데 이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엔진을 발명하려는 사람들에게 풍부한 통찰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우리 젊은이들이, 한글을 창안하고 금속활자를 세계에서 가장 먼저 만든 선조들의 창의력을 이어받아 앞으로 더욱 발전된 새로운 동력원을 개척해 나갈 것을 애정 어린 마음으로 주문한다. 연구자들을 위해 미발표 논문 「Betz의 법칙에 대한 재검토」를 특별 공개하다 ‘Betz의 법칙’이란 독일의 물리학자 알베르트 베츠(Albert Betz, 1885~1968)가 1919년에 발표한 논문에서 제시한 개방형 프로펠러식 풍력 터빈의 효율의 이론적 한계를 말한다. 이 이론에 따라 지난 100년간 풍력 터빈의 효율은 Betz의 한계인 59.3퍼센트를 넘을 수 없는 것으로 인정되어왔다. 저자는 그간 여러 종류의 터빈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유독 풍력 터빈만이 이렇게 낮은 효율의 한계를 갖는 것에 의문을 가졌는데 이는 저자가 Betz의 법칙의 유도 과정을 다시 상세히 검토하게 된 동기가 되었다. 그 결과, 저자는 Betz가 논문의 수식(數式)을 유도하는 과정에서 설정한 가정들에 근본적인 오류가 있고 또 그 유도 과정에서도 잘못된 속도를 대입하였음을 알게 되었다. 저자는 ‘Betz의 법칙’이 그동안 (모든) 터빈의 효율의 이론적인 수식 유도에 관한 효시이고 상징이었으므로 그의 이름을 딴 법칙을 부정하는 의미의 이 논문이 너무나 의외이고 중요한 결과로 받아들여질 수 있기에 발표를 미루어왔으나, 이러한 한계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연구원들이 이해하게 된다면 앞으로 더 효율이 높은 풍력 터빈을 개발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과 의욕이 높아질 것이라 믿어 책의 말미에 먼저 발표하게 되었으며 곧 [미국기계공학지(ASME:American Society for Mechanical Engineering)]에 투고할 예정이라고 한다.우리가 엔진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한 최초의 것은 기원전 2세기경(어떤 문헌에는 기원후 75년경이라고도 되어 있다) 고대 그리스의 헤론(Heron)에 의해 사람들에게 알려진 에올리필(Aeolipile)일 것이다. 스팀의 응축하는 힘(우스터 분수와는 달리)을 이용해 처음으로 유용한 일을 한 엔진이고 또 제임스 와트에 의해 보다 실용적인 스팀 엔진으로 발전되었다는 점에서 뉴커먼 엔진(Newcomen Engine)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제임스 와트는 뉴커먼의 엔진을 개량해서 전보다 75퍼센트나 적은 양의 석탄을 사용하게 만들었다. 나중에는 왕복운동을 원운동으로 바꾸는 엔진을 만들어 당시 수차의 힘을 이용하기 위해 물가에 있어야만 했던 공장들을 어디에나 지을 수 있게 함으로써 산업혁명의 발전을 이끌었다. 많은 사람들이 철도의 개발에 공헌하였으나 철도에 사용할 수 있는 스팀 엔진의 개발에 절대적인 공헌을 한 것은 가장 처음 고압 스팀을 이용한 엔진을 만들었던 리처드 트레비식과 조지 스티븐슨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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