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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기타 악보집
SRM(SRmusic) / 구자성 (지은이) /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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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M(SR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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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성 (지은이)
당당한 비즈니스 일본어 : 미팅 편
캐럿코리아(캐럿하우스) / Carrot Language Lab (지은이) /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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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럿코리아(캐럿하우스)
소설,일반
Carrot Language Lab (지은이)
주입식 형태의 비즈니스 일본어 교재의 틀을 깨고, 초중급 수준의 학습자도 부담 없이 비즈니스 일본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이다. 일본계 기업과의 미팅 시 빈도 높게 발생하는 8가지 상황 속, 16가지의 구체적인 이슈들을 엄선하여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비즈니스 표현 스킬을 향상시킬 수 있다. 100페이지가 되지 않는 얇고 가벼운 책 한 권으로 24가지의 비즈니스 필수 패턴과 16가지의 초중급~중급 수준 문법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으며, 발화 연습을 극대화하는 이미지 토크, 응용 연습, 롤플레이 등의 학습활동을 통해 의사소통 중심의 언어학습이 가능하다.1과 회의 준비 2과 회의 시작 3과 회의 진행 4과 회의 마무리 5과 외부 미팅 6과 기획 회의 7과 의사결정 회의 8과 바이어 미팅 -부록- 필수 어휘 & 보충 어휘 모음 본문 해설 모음학습레벨: 초중급~중급 - 효과적인 일본 비즈니스 미팅을 위해 알아야 할 필수 어휘/표현 학습으로 미팅 스킬 다지기! - 16가지 미팅 상황별 회화문과 롤플레이 연습으로 BIZ 일본어 미팅 준비 완전 정복 『당당한 비즈니스 일본어』 미팅편은 주입식 형태의 비즈니스 일본어 교재의 틀을 깨고, 초중급 수준의 학습자도 부담 없이 비즈니스 일본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입니다. 특히, 일본 회사에 입사하고자 하는 취업.이직 준비생이나 기초 비즈니스 일본어를 정복하고자 하는 성인 학습자들에게 안성맞춤인 교재입니다. 일본계 기업과의 미팅 시 빈도 높게 발생하는 8가지 상황 속, 16가지의 구체적인 이슈들을 엄선하여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비즈니스 표현 스킬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100페이지가 되지 않는 얇고 가벼운 책 한 권으로 24가지의 비즈니스 필수 패턴과 16가지의 초중급~중급 수준 문법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으며, 발화 연습을 극대화하는 이미지 토크, 응용 연습, 롤플레이 등의 학습활동을 통해 의사소통 중심의 언어학습이 가능합니다.
2023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임팩트 / 임팩트 편집부 (지은이) /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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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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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편집부 (지은이)
화장품 산업은 기초과학과 응용기술이 종합적으로 적용되는 산업에 속하며 생산 단위당 부가가치 창출액은 다른 산업보다 약 10% 정도 높은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화장품 및 관련 산업에 관심이 있는 관련기관 및 업체의 실무담당자에게 사업전략 수립과 시장분석을 위한 기초자료로써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집필한 연구보고서다.Ⅰ. 국내 화장품산업 시장동향 1. 국내 화장품산업 시장동향 1-1. 화장품 개요 1) 화장품의 개념 2) 화장품 주요 원료동향 (1) 계면활성제 (2) 파라벤 (3) 탤크 (4) 이산화티타늄 (5) 알부틴 (6) 포름알데히드 (7) 프탈레이트 (8) 타르색소 (9) 코직산 (10) 옥틸메톡시신나메이트 3) 화장품 제조 공정 (1) 분산 공정 (2) 유화 공정 (3) 가용화 공정 (4) 혼합 공정 (5) 분쇄 공정 (6) 충전·포장 및 성형 공정 1-2. 화장품의 분류방법 1) 유형별 종류 2) 용도별 분류 3) 형상별 분류 (1) 가용화 제품 (2) 유화제품 (3) 분산 제품 4) 부문별 분류 1-3. 화장품 주요 정책동향 1) 화장품 성분 정기 위해평가 2) 「화장품법 시행령」 , 「화장품법 시행규칙」, 고시 3종 개정 3) 1,2,4-THB 화장품에 사용금지 원료 지정 추진 4) 「기능성화장품 심사에 관한 규정」 개정 1-4. 화장품 수급동향 1) 화장품 생산실적 2) 화장품 유형별 생산실적 3) 화장품 업체별 생산실적 4) 화장품 수출입실적 (1) 수출입 개요 (2) 국가별 화장품 수출동향 5) 맞춤형화장품 세계시장 동향 2. 기능성화장품 시장동향 2-1. 기능성 화장품 개요 1) 기능성 화장품 범위 2) 기능성 화장품 분류 3) 기능성 화장품 시장 (1) 국내 기능성 화장품 산업현황 (2) 국내 기능성 화장품 시장동향 (3) 세계 기능성 화장품 시장동향 4) 기능성 화장품 기술개발 동향 (1) 기술개발 이슈 (2) 업체동향 2-2. 기능성화장품 심사 및 보고 1) 기능성화장품 심사 및 보고 개요 (1) 기능성화장품의 안전성 및 유효성 검사 (2) 심사를 받아야 하는 기능성화장품 (3) 보고서 제출 대상 (4) 자료제출이 생략되는 기능성화장품 2) 기능성화장품 심사·보고현황 (1) 2013년 (2) 2014년 (3) 2015년 (4) 2016년 (5) 2017년 (6) 2018년 (7) 2019년 (8) 2020년 (9) 2021년 (10) 2022년(상) ① 자외선차단용제품, 두발용제품류 개발 증가 ② 피부장벽 기능개선 화장품 등 신규 개발 증가 ③ 2022년 상반기 기능성화장품 심사(보고) 품목 중 국내 제품 93% 차지 ④ 2022년 상반기 심사(보고)건수 작년 상반기 대비 2.5% 증가 2-3. 기능성 화장품 원료현황 1) 피부의 미백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화장품 2) 피부의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화장품 3)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는 기능성화장품 4) 피부의 미백 및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화장품 5) 모발의 색상을 변화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기능성화장품 6) 체모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는 기능성화장품 7) 여드름성 피부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기능성화장품 8) 탈모 증상의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화장품 Ⅱ. 화장품 및 원료/부자재 업체별 사업동향 1. 주요 화장품 업체별 사업동향 1-1. 화장품 주요 제조업체 사업동향 1) LG생활건강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2) 아모레퍼시픽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3) 애경산업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4) 에이블씨엔씨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5) 클리오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6) 잇츠한불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7) 에스디생명공학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8) 토니모리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9) 네오팜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0) 코리아나화장품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1) 씨티케이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2) CSA 코스믹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3) 아우딘퓨쳐스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4) 제닉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5) 아이큐어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6) 에프앤리퍼블릭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7) 리더스코스메틱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8) 제이준코스메틱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9) 노드메이슨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20) 에스알바이오텍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2. 화장품 주요 ODM 업체 사업동향 1) 코스맥스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2) 한국콜마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3) 코스메카코리아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4) 씨엔에프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5) 코스비전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6) 잉글우드랩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7) 에버코스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8) 서울화장품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9) 씨앤씨인터내셔널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0) 한국화장품제조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1) 나우코스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2) 엔에프씨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3) 코스온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4) 씨엔티드림 (1) 업체개요 (2) 화장품 사업현황 1-3. 화장품 원료업체 사업동향 1) 현대바이오랜드 2) 케이씨아이 3) 대봉엘에스 4) 선진뷰티사이언스 5) 씨큐브 6) 인터케어 7) 고원화성 8) 더가든오브내추럴솔루션 9) 키맥스 10) 엑티브온 11) 케이에스펄 12) 솔레오코스메틱 13) 케미랜드 14) 모아캠 15) 다미화학 16) 화코스텍 17) 지에프씨생명과학 18) 현대바이오 1-4. 화장품 부자재 업체 사업동향 1) 연우 2) 펌텍코리아 3) 동원시스템즈 4) 삼화 5) 베르상스퍼시픽 6) 태성산업 7) 탭코리아 8) 퍼시픽패키지 9) 쓰리애플즈코스메틱스 10) 아이팩 11) 장업시스템 12) 휴엠앤씨 1-5. 기타 화장품 업체 및 기관현황 1) 기타 화장품업체 현황(297개 업체) 2) 화장품 검사기관 3) 화장품 GMP 적합업소 현황 2. 직접판매업체 화장품 사업현황 2-1. 국내 다단계 판매업체 사업현황 1) 다단계판매업자 수 2) 매출액 규모 3) 다단계판매원 수 4) 후원수당 지급현황 5) 주요 취급품목 2-2. 국내 다단계판매 주요 통계 1) 국내 다단계판매 업체별 사업자 일반현황 2) 국내 다단계판매 업체별 2021년도 매출액 현황 3) 국내 다단계판매 업체별 후원수당 지급총액 현황 2-3. 다단계판매업체 상위 5개 품목 및 화장품 매출액 현황 2-4. 화장품 직접판매업체별 업체개요 및 매출현황 Ⅲ. 세계 주요 국가별 화장품 시장현황 및 전망 1. 유럽 화장품 시장현황 및 전망 1-1. 독일 1) 시장현황 2) 수출입 동향 (1) 수출 (2) 수입 (3) 한국 화장품 판매동향 3) 품목별 동향 1-2. 영국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 업체 및 유통동향 1-3. 러시아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 업체 및 유통 1-4. 스페인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 업체 및 유통 1-5. 폴란드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 업체 및 유통 1-6. 스웨덴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 업체 및 유통 1-7. 오스트리아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 유통구조 1-8. 스위스 1) 시장동향 2) 수급동향 1-9. 불가리아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 업체 및 유통 1-10. 네덜란드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 업체동향 1-11. 그리스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 유통구조 1-12. 튀르키예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 업체동향 1-13. 슬로바키아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 업체 및 유통 1-14. 우크라이나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 유통구조 1-15. 북마케도니아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1-16. 이탈리아 2. 아메리카 화장품 시장현황 및 전망 2-1. 미국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2-2. 브라질 1) 시장동향 2) 수출입동향 3) 업체동향 2-3. 멕시코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 업체 및 유통동향 2-4. 페루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 업체 및 유통동향 2-5. 칠레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 유통동향 2-6. 도미니카공화국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 업체동향 4) 유통구조 2-7. 파라과이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2-8. 콜롬비아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 업체 및 유통동향 2-9. 코스타리카 1) 시장동향 2) 업체 및 유통동향 3. 아시아/오세아니아 화장품 시장현황 및 전망 3-1. 중국 1) 시장동향 2) 수입 화장품 시장동향 3) 수출입 동향 4) 업체동향 5) 유통구조 3-2. 인도 1) 산업규모 및 동향 2) 주요 기업 현황 3) 수급현황 3-3. 호주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 업체 및 유통현황 3-4. 태국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 업체 및 유통동향 3-5. 말레이시아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 업체동향 3-6. 싱가포르 1) 시장규모 2) 수입동향 3) 업체동향 3-7. 대만 1) 정부 정책 2) 시장동향 3) 수입동향 4) 업체동향 3-8. 홍콩 1) 시장동향 2) 수출동향 3) 수입동향 3-9. 파키스탄 1) 시장특성 2) 시장 동향 3) 한국 제품동향 3-10. 미얀마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 업체동향 3-11. 라오스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12. 캄보디아 1) 시장동향 2) 수입 및 유통동향 3-13. 우즈베키스탄 1) 시장동향 2) 업체 및 유통동향 3-14. 몽골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 업체동향 3-15. 뉴질랜드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4. 중동/아프리카 화장품 시장현황 및 전망 4-1. 사우디아라비아 1) 시장동향 2) 업체 및 유통동향 4-2. UAE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 업체 및 유통동향 4-3. 남아공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 업체 및 유통동향 4-4. 이스라엘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 업체동향 4) 유통구조 4-5. 모잠비크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4-6. 요르단 1) 시장동향 2) 수입동향 3) 업체 및 유통동향 4-7. 모로코 1) 시장동향 2) 유통구조 3) 수입동향발 간 사 화장품이라 함은 인체를 청결·미화하여 매력을 더하고 용모를 밝게 변화시키거나 피부·모발의 건강을 유지 또는 증진하기 위하여 인체에 바르고 문지르거나 뿌리는 등 이와 유사한 방법으로 사용되는 물품으로서 인체에 대한 작용이 경미한 것을 의미한다. 화장품은 영·유아용 제품류, 목욕용 제품류, 인체 세정용 제품류, 눈 화장용 제품류 등 총 13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화장품 산업은 기초과학과 응용기술이 종합적으로 적용되는 산업에 속하며 생산 단위당 부가가치 창출액은 다른 산업보다 약 10% 정도 높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70년대 경제성장과 더불어서 화장품산업도 지속 성장하여 국내 화장품 시장은 1인당 소비금액 면에서 세계 10위를 차지하는 시장이다. 현재 국내 화장품 업계는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등의 국내업체와 다국적기업이 저성장 경제, 글로벌화, 유통환경의 급변 등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서 치열한 경쟁을 지속하고 있다. 국내 화장품 산업은 세계 경제불황과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히 성장해 2021년 수출실적이 전년 대비 21.3% 상승한 10조5,099억 원으로 역대 최고를 달성하며 2020년에 이어 세계 3위를 기록했다. 2021년 화장품 무역수지는 전년 대비 28.6% 증가해 최초로 9조원을 돌파하면서 10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으며, 생산실적은 16조6,533억 원, 수입실적은 1조4,937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9.8%, 11.7% 증가했다.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감소했던 색조 화장용 제품의 생산실적은 작년 대비 6.7% 늘었고, 코로나19 영향으로 손세정제와 같은 인체 세정용 제품류의 생산실적도 2020년에 이어 증가했다. 유형별 비중은 기초화장용 제품류가 전체 화장품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1%로 선두를 지킨 가운데, 인체세정용 제품류가 12% 비중을 차지하며 2위를 기록했다. 그 다음으로 색조화장용 제품류 11%, 두발용 제품류 10% 등 4개 유형 제품이 9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효능·효과가 강조된 전문적 기능의 화장품은 기능성화장품으로 정의하여 일반화장품과 구분하고 있다. 기능성 화장품은 화장품과 의약품의 중간적인 성격을 갖는 제품이라 볼 수 있는데 일반 화장품이 안전성을 강조하는데 비해 기능성 화장품은 안전성 외에 특히 미백, 주름개선 등의 효능·효과를 강조한 제품이다. 2021년 기능성화장품 생산실적은 4조9,891억 원으로 전체 화장품의 30%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당사는 본 보고서가 화장품 및 관련 산업에 관심이 있는 관련기관 및 업체의 실무담당자에게 사업전략 수립과 시장분석을 위한 기초자료로써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2022년 11월
Don't Speak English 글로비쉬로 말하자 워크북
다락원 / 장 폴 네리에르 지음 / 200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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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폴 네리에르 지음
낙제기사의 영웅담 5
㈜소미미디어 / 미소라 리쿠, 정우주, 온 /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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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소설,일반
미소라 리쿠, 정우주, 온
아카츠키 학원의 억지스러운 참가 표명에 따라 파란을 품게 된 칠성검무제. 그렇다 해도 꿈꾸었던 큰 무대를 앞에 두고 ‘워스트원(낙제 기사)’ 쿠로가네 잇키의 마음은 고양되었다. 태연한 태도로 대회 참가자에 뒤섞인 아카츠키 멤버나 스텔라의 도착 지연 같은 불안 요소가 있기는 했지만, 잇키는 첫 싸움의 상대인 전년도 칠성검왕·모로보시 유다이와의 교류를 거쳐서 모든 것을 내걸 싸움을 다시금 맹세한다. 그러나 그런 그의 앞에 ‘바람의 검제’ 쿠로가네 오마가 갑자기 나타나는데….애니플러스 VOD 랭킹 1위!!칠성검무제 개막!!칠성검왕 vs 무관의 검왕.뜨겁게 타오르는 싸움의 행방은……?!!『마침내, 이곳으로 왔어…….』아카츠키 학원의 억지스러운 참가 표명에 따라 파란을 품게 된 칠성검무제. 그렇다 해도 꿈꾸었던 큰 무대를 앞에 두고 ‘워스트원(낙제 기사)’ 쿠로가네 잇키의 마음은 고양되었다. 태연한 태도로 대회 참가자에 뒤섞인 아카츠키 멤버나 스텔라의 도착 지연 같은 불안 요소가 있기는 했지만, 잇키는 첫 싸움의 상대인 전년도 칠성검왕·모로보시 유다이와의 교류를 거쳐서 모든 것을 내걸 싸움을 다시금 맹세한다. 그러나 그런 그의 앞에 ‘바람의 검제’ 쿠로가네 오마가 갑자기 나타난다. 더군다나 오마의 압도적인 힘에 맞서려고 하는 잇키에게 생각지도 못한 몸 상태 불량이 덮치는데?!경기장 밖에서 소용돌이치는 의도, 사라지지 않는 불안 요소, 그 모든 것을 끊어내고서 정점을 노리는 맹세의 제5권!
벚나무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강물이 바다에게 / 한결 (지은이) /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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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이 바다에게
소설,일반
한결 (지은이)
지금까지 일본, 그리고 한일관계를 다룬 여타의 책과는 달리, 이 책은 아프리카 우간다의 가난한 아이들에게서 시작한다. 단지 우리나라와 일본에 천착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하는 세계를 그리며 그 안에서 우리나라와 일본을 바라본다.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가난한 아이들을 돌보고 돌아온 작가는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며 일본에서 생활을 시작했다. 일본 사람들과 부대끼며 일본을 알아가고, 역사의 흔적에서 내일로 나아가는 길을 고민했다. 단지 사람을 만나고, 그가 보고 온 것을 기록하는 것을 넘어서, 여러 책과 논문을 살펴보며 생각과 사실을 검증하면서 꼼꼼하게 메시지를 쌓아간다. 덕분에 여행기의 부드러움과 교양서의 진중함이 책에 함께 담겼다.Part 1. 바라보다 (부산) 별 헤는 밤 무궁화 꽃 | (오사카) 사람, 그리고 사람 | (도쿄) 파도치는 동심원 | (고치) 흩날렸을 뿐 Part 2. 마주하다 (오사카) 두 날개로 나는 새 | (오츠) 흐릿한 새벽, 선명한 태양 | (치란) 더 넓은 그릇으로 | (나고야) 짧은 단상 Part 3. 소망하다 (오사카) 눈에 비친 무지개 | (히로시마) 미래를 향한 깃발 | (히로시마) 파도를 넘어 | (사카이) 반갑습니다, 최명길 님 Part 4. 나아가다 (오사카) 내일의 토양 | (고치) 놀랍도록, 청년 | (하기) 먼저 한 명의 사람으로 | (전주) 마침표, 그리고 소망 부록 일본 이해하기 | 참고문헌‘한일관계의 미래와 동북아의 내일을 꿈꾸는 청년이 일본에서 띄운 희망의 메시지.’ 지금까지 일본, 그리고 한일관계를 다룬 여타의 책과는 달리, 이 책은 아프리카 우간다의 가난한 아이들에게서 시작한다. 단지 우리나라와 일본에 천착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하는 세계를 그리며 그 안에서 우리나라와 일본을 바라본다. 그렇기에 책에 담긴 작가의 관점과 통찰이 신선하다.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가난한 아이들을 돌보고 돌아온 작가는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며 일본에서 생활을 시작했다. 일본 사람들과 부대끼며 일본을 알아가고, 역사의 흔적에서 내일로 나아가는 길을 고민했다. 단지 사람을 만나고, 그가 보고 온 것을 기록하는 것을 넘어서, 여러 책과 논문을 살펴보며 생각과 사실을 검증하면서 꼼꼼하게 메시지를 쌓아간다. 덕분에 여행기의 부드러움과 교양서의 진중함이 책에 함께 담겼다. 일본과 일본 문화, 한일관계와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여정의 끝에서 우리 국민과 청년들에게 던지는 작가의 희망찬 메시지가 가슴 설레게 다가올 것이다. 아이를 가진 부모 세대와 청년 세대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묘사가 섬세해서 글을 읽는 재미도 있다. “우리나라와 일본이 동북아라는 작은 그릇 속에서 서로 갈등하고 미워하는 일을 멈추고 세계로 나가서 모든 인류를 위한 일에 나설 수 있기를 바랐다. 그래야 가난하고 약한 이들의 눈물이 씻겨질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미래는 중요하나 원칙을 내려놓을 수는 없었다. 미래에 우리의 관계와 대화가 어떤 원칙과 가치에 근거해서 이뤄져야 할지는 과거에 대한 태도와 평가에 직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보이지 않는 경제학
인물과사상사 / 현재욱 (지은이) /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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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과사상사
소설,일반
현재욱 (지은이)
국가의 부가 국민의 행복으로 이어지려면 성장 지향의 경제에서 나눔의 경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최근 국내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공유경제’나 ‘사회적 경제’와 일맥상통하는 말이다. 상위 1퍼센트가 아닌 나머지 99퍼센트를 위한 경제로 전환하면 내수시장이 살아나고 중소기업이 튼튼해진다. 중소기업이 살면 자영업이 살고, 자영업이 살면 중산층이 복원된다. 한국 경제는 커질 만큼 커졌으니, 이제는 양(量)이 아니라 질(質)을 따져야 한다.머리말: 경제학은 세상을 보는 창이다 01. 경제는 먹고사는 문제다 내 삶은 훌륭한가? 생산의 발견 경쟁은 이로울 수 있다 경제란 무엇인가? 경제의 자기장 인간의 일상생활을 연구하다 호모 에코노미쿠스 경제로 세상을 이해하자 02. 진정한 부란 무엇인가? 부의 기준은 상황에 따라 다르다 부의 원천은 노동이다 국내총생산과 국가의 부 노동은 재화에 응축된다 돈이 부의 전부인가? 노동의 몰락 지대 추구는 부를 생산하지 않는다 03. 돈이 많으면 행복한가? 화폐의 기원 교환하고 계산하고 저장한다 매우 특별한 화폐, 금 은행가 등장 신용의 탄생 돈은 빚이다 화폐의 유체 이탈 시대 비트코인은 화폐인가? 04. 달러는 어떻게 기축통화가 되었나? 금본위제 시대 달러, 금과 동급이 되다 달러가 금으로부터 독립한 날 종이돈 시대의 신자본주의 기축통화의 특권 미국 정부에는 달러 발행권이 없다 환율을 알면 세상이 보인다 석유값과 달러 수출상품의 가격경쟁력 05. 금은 길들일 수 없다 가짜 달러인덱스 황금의 현대사 달러의 관점에서 금의 관점으로 달러와 금의 전쟁 인간, 금을 창조하다 금괴 하나가 열 사람에게 팔리다 금, 불변의 가치 06. 금리가 오르면 가난해진다? 금리 인상 이후의 세계 빚으로 유지되는 세상 미국 국채가 자산의 가격을 결정한다 세계적 수준에서 더 가난해지다 돈의 미래가치 ‘보이는 손’이 금리를 결정한다 자본은 인간을 차별한다 마이너스 금리 07. 월가를 발가벗긴 금융버블 〈빅쇼트〉, 월가를 발가벗기다 거품으로 만든 금융상품 거품은 반드시 꺼진다 탐욕의 제국이 무너지다 상식의 실패가 아닌 구조의 실패 금융경제와 실물경제의 차이 08. 도박판으로 변한 세상 금융업은 도박업이다 남이 망하기를 갈망하는 금융상품 일하지 않은 자, 일한 자의 몫을 능력껏 취하라 주식으로 번 돈은 불로소득인가? 돈이 되는 정보는 사람을 가린다 주식투자의 함정 거의 모든 것의 증권화 “우리가 이겼다” 도박의 논리는 시장의 논리를 거스른다 09. 시장은 효율적이라는 거짓말 시장에는 숫자만 있다 완전경쟁시장은 존재하지 않는다 ‘보이지 않는 손’의 실패 외부효과는 시장가격에 반영되지 않는다 시장권력의 집중화 시장의 먹이사슬 10. 식량은 상품이 아니라 공공재다 고기가 되어줄 양을 존중하는 방법 굶주림은 절대악이다 2008년 식량대란 석유가 차린 밥상 순수 ‘국산 식품’은 없다 우리는 “걸어 다니는 옥수수”다 식량시장의 지배자 식량은 공공재다 11. 일한 만큼 보상받는 사회 남의 노동 훔치기 낭비를 부추기는 자본주의 누구를 위한 경제성장인가? 99퍼센트를 위한 경제 성장하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다 숲의 경제학 맺음말 주 찾아보기금리가 오르면 우리 삶은 어떻게 변할까? 경제가 성장하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을까? 우리는 왜 일할수록 가난해지는가? 2016년 말~2017년 초, 촛불시위에 모인 사람들이 소리 높여 외친 구호 중 하나가 ‘재벌 개혁’이다. 그만큼 사람들은 소수가 부(富)를 독점하는 지금의 경제상황이 부조리하다고 느끼고 있다. 노동은 생산에 기여한 만큼 보상받지 못하고, 자원은 낭비되고, 경제학은 사람을 배제하고 숫자에만 매달린다. 전체 인구의 1퍼센트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나머지 사람의 부를 합친 것보다 많은 부를 소유하고 있다. 슈퍼리치 61명의 재산은 하위 50퍼센트의 재산과 같다. 경제학의 창시자로 불리는 애덤 스미스(Adam Smith)는 부의 원천이 노동(勞動, labour)이라고 밝혔다. 그 말대로라면 일을 하면 부유해지고, 일을 안 하면 가난해진다. 그런데 현실은 그와 다르다. 안타깝게도 두 사람이 동일한 장소에서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고도 임금이 다른 경우를 많이 본다. 어느 한쪽이 다른 한쪽의 노동 성과를 훔치는 것이다. 오늘날 동일노동에 대한 임금격차는 ‘노동시장의 유연성’이라는 이름으로 정당화되고 있다. 이러한 부조리를 해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보이지 않는 경제학』에서는 국가의 부가 국민의 행복으로 이어지려면 성장 지향의 경제에서 나눔의 경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최근 국내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공유경제’나 ‘사회적 경제’와 일맥상통하는 말이다. 상위 1퍼센트가 아닌 나머지 99퍼센트를 위한 경제로 전환하면 내수시장이 살아나고 중소기업이 튼튼해진다. 중소기업이 살면 자영업이 살고, 자영업이 살면 중산층이 복원된다. 한국 경제는 커질 만큼 커졌으니, 이제는 양(量)이 아니라 질(質)을 따져야 한다. 달러를 세계 유일의 금본위제 화폐로 만든 브레턴우즈 체제는 왜 무너졌나? 어떻게 달러는 그 후에도 기축통화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나? 금본위제 시대가 일찌감치 끝났음에도 세계의 중앙은행들이 다량의 금을 비축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시발점이 된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는 어떻게 일어난 것일까?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왜 나는 세계적 수준에서 지금보다 더 가난해질까? 이 세상은 어떤 구조로 짜여 있고, 어떤 힘으로 움직이는가? 왜 이런 세상이 만들어졌는가?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세상사의 많은 부분이 경제적 기초 위에서 결정된다. 경제는 세상을 보는 창이다. ‘나와 세상의 관계’를 이해하려면 경제를 알아야 한다. 왜 경제학 교과서는 우리의 일상생활을 설명하지 못할까? ‘경제’는 우리와 동떨어진 개념이 아니다. 내가 카페라테를 마실지 아메리카노를 마실지 선택하는 문제는 미시경제학(micro-economics)이고, 최저시급과 실업률의 상관관계를 따지고 들면 거시경제학(macro-economics)이다. 경제학이 다루는 문제는 한마디로 ‘인간의 일상생활’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정작 경제학 교과서가 다루는 내용은 숫자와 그래프뿐이다. 오늘날 주류 경제학은 구매력이 뒷받침된 수요, 즉 유효수요(有效需要, effective demand)에만 관심을 기울인다. 아프리카 어린이의 배고픔과 갈증, 지구상에서 굶주리는 8억 인구의 삶은 다루지 않는다. 가난한 자의 필요와 욕구는 유효수요가 아니기 때문이다. 20세기 이후 자본주의 체제에서 금융경제는 실물경제를 완벽하게 제압했기 때문이다. 원래 돈이란 상품과 상품의 교환을 편리하게 해주는 도구였다. 즉 산업이 목적이고 금융은 수단이었다. 그러나 금융시장이 팽창하면서 금융 자체가 목적이 되었다. 이제 실물경제는 금융의 식민지로 전락했다. 대표적인 예가 미국식 ‘주주자본주의’다. 주주의 이익은 중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경시하다 보니, 장기적 비전보다는 단기 실적에 경영의 초점을 맞춘다. 기업사냥꾼은 기업을 싸게 사서 비싸게 되팔기 위해, 구조조정이란 이름으로 노동자를 해고하고 회계장부의 당기순이익을 끌어올리는 수법을 즐겨 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금융시장을 이렇게 정의한다. “금융시장은 노동 없이 돈을 벌고 싶어 하는 사람끼리 경쟁하면서 실물산업이 생산한 부를 재분배하는 시장이다. 금융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파생상품과 시세차익이다.” 결국 분배구조가 중요하다.애덤 스미스에 대한 오해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야경국가론夜警國家論이다. 널리 알려진 것과 달리 스미스는 ‘국가는 도둑이나 지키면 된다’라고 말한 적이 없다. 거꾸로 ‘문명이 발달할수록 정부의 역할도 커질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국방, 사법, 공공사업, 교육 같은 일은 정부(국왕)의 의무임을 명확히 밝혔다. 특히 “그 사회의 모든 구성원을 다른 구성원의 불의나 억압으로부터 최대한 보호할 의무”가 국가에 있다는 스미스의 지적은, 자본권력의 무한 폭주를 지지하는 신자유주의자들의 논리와는 결이 달라도 한참 달라 보인다. [제2장 진정한 부란 무엇인가?] 예컨대 내가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해서 임금으로 10만 원을 받았다면, 나의 노동은 신사임당이 그려진 5만 원짜리 화폐 두 장에 고스란히 저장된 셈이다. 문제는 이 화폐를 노동을 하지 않은 자, 다시 말해 부를 생산하지 않은 자가 차지할 때이다.……가장 나쁜 것은, 이미 가진 부를 이용해서 타인의 부를 쉽게 빨아들이는 수법이다. 부동산 자산을 이용한 지대 추구, 정보의 편향성을 이용한 시세차익 선점 등 여러 수단이 있다. 환율 등락, 금리 변동, 인플레이션, 거품 팽창 등의 경제현상 뒤에는 시장권력자의 의도적인 조작이 숨어있는 경우가 많다. 일반인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손’이 시장을 움직이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월가의 큰손들이 시장을 움직인다. [제3장 돈이 많으면 행복한가?] 신용카드가 화폐처럼 보이는 까닭은 상품을 구매할 때 결제수단으로 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용카드에는 부가 축적되지 않는다. 신용카드는 지불수단이 아니라 ‘지불을 연기’하는 수단이다. 신용카드는 카드 사용자(소비자)와 카드 가맹점(판매자) 사이에서 돈의 이동을 중개하는 단말기에 지나지 않는다. 카드회사는 중개의 대가로 수수료를 얻는다. 카드회사가 가입자에게 온갖 혜택을 주는 데에는 카드 사용을 장려함으로써 수수료 수익을 높이려는 속셈이 숨어있다. 물론 얇은 플라스틱 카드만으로 결제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고, 가맹점마다 카드 리더기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카드와 카드 리더기, 눈도 귀도 없는 두 단말기가 어떤 전자신호를 주고받는지는 카드 주인도 모르고 계산대의 판매원도 관심 밖이다. “한도 초과인데요”라는 말은 판매원이 하지만, ‘결제 불가’ 판정을 내리는 주체는 사람이 아니라 수십 킬로미터 혹은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카드회사의 컴퓨터 서버다. [제3장 돈이 많으면 행복한가?]
산티아고 라이프스타일
넥서스BOOKS / 전승연 (지은이) / 2022.12.08
17,500
넥서스BOOKS
소설,일반
전승연 (지은이)
많은 이들이 버킷리스트로 꿈꾸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네 번 걷고 깨달은 것을 삶에 적용시키며, 나답게 행복하게 사는 방식을 알려주는 라이프스타일 책이다. 저자는 2008년부터 지금까지 네 차례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왔고, 2015년 카페알베르게를 창업했다. 현재 서울 서촌에 있는 카페알베르게는 산티아고 순례자의 성지로 자리잡았다. 이 책의은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기 전의 이야기,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깨달음을 얻은 이야기,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듯이 살아가기 위한 라이프스타일 다섯 가지 등 총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거창하지 않게 그러나 너무 막연하지 않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듯이 하루를 살면서 행복한 감정을 경험하고 자신의 삶을 온전히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통해 당신과 함께 걸어가고 싶다.프롤로그: 나는 오늘도 길을 걷고 있습니다 1장 우리는 모두 길을 잃고 방황한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네 번 걷다 잘 다니던 삼성을 왜 퇴사했을까? 열심과 행복은 동의어가 아니었다 불안을 안고 사는 세대 되고 싶은 ‘나’만 남은 삶 일단 여행을 떠나보는 삶 2장 산티아고 순례길이 알려주는 삶의 방식 경쟁하지 말고 나아가라 조급함은 가야 할 길의 장애물이다 길 위의 깨달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듯 사는 산티아고 라이프스타일 3장 삶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바로 ‘나’다 가장 중요한 ‘나‘를 발견하라 선택의 기로에서 결정의 주체 되기 낯선 관계에서 나 관찰하기 고요 속에서 내면의 나를 들여다보기 4장 삶의 이정표 ‘노란 화살표’를 만들어라 삶의 목적, 나만의 콤포스텔라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한 걸음 내딛기 방향에 맞게 꾸준히 걸어라 잠시 멈춰 서서 바라보기 5장 우리는 모두 길을 걷는 ‘순례자’다 매일 걷기만 하는데 왜 행복할까? 잘 걸을 수 있게 계획하고 조절한다 직접 두 발로 경험하기 내 체력에 따라 쉬었다 가기도 해야 한다 6장 행복과 삶의 기적은 늘 존재하다 산티아고 순례길의 하루 비로소 발견한 행복 알아차려야 하는 행복의 순간 일상 속에 숨겨진 행복의 스위치 7장 나답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삶 나다운 걸음이 만드는 나의 길 나만의 속도로 하루를 설계하라 하루에 10분 오늘을 위해 투자하라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데 동참하라 멀리 가려면 함께 나아가라 에필로그: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깨달음산티아고 순례길을 네 번 걸으며 알게 된 것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듯이 하루를 살면서 행복한 감정을 경험하고 자신의 삶을 온전히 살아가기 KEEP WALKING AWARENESS SIMPLIFY WILLINGNESS INNER SIDE HAPPYNESS LIFE 나답게 행복하게 사는 방식을 알려주는 라이프스타일 지침서 많은 이들이 버킷리스트로 꿈꾸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네 번 걷고 깨달은 것을 삶에 적용시키며, 나답게 행복하게 사는 방식을 알려주는 라이프스타일 책이다. 필자는 2008년부터 지금까지 네 차례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왔고, 2015년 카페알베르게를 창업했다. 현재 서울 서촌에 있는 카페알베르게는 산티아고 순례자의 성지로 자리잡았다. 산티아고 라이프스타일이란? 필자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수없이 던진 질문에 답하며 살아온 경험과 깨달음 그리고 8년간 카페알베르게를 운영하며 많은 순례자들과 마주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자신과 그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듯이 살아가는 삶을 발견하였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가지 못하더라도 그곳에서 얻는 깨달음을 삶에 적용하며 살기로, 그동안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통해 내가 원하는 방향과 내 속도로 나답게 행복하게 살아가기로 결심했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듯이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그러한 삶의 방식을 ‘산티아고 라이프스타일’이라고 정의했다. 이 책의 구성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기 전의 이야기,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깨달음을 얻은 이야기,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듯이 살아가기 위한 라이프스타일 다섯 가지 등 총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거창하지 않게 그러나 너무 막연하지 않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듯이 하루를 살면서 행복한 감정을 경험하고 자신의 삶을 온전히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통해 당신과 함께 걸어가고 싶다.프랑스 파리를 거쳐 산티아고 순례길의 시작인 생장피에드포드에 도착하던 첫날 밤의 감동은 아직도 생생히 기억난다. 30일간 800km라는 미지의 세계에 내가 내디뎠던 한 걸음은 내 인생의 방향을 송두리째 바꾸었다. 매일 걷고 또 걸으며 내 삶의 존재 이유에 대해 질문을 던졌고, 길은 내게 또 다른 질문들로 대답했다. 삶에서 느낄 수 있는 모든 희로애락을 겪게 했고, 전 세계에서 온 수많은 순례자를 만나 답을 찾아가게 했다. 언어도 통하지 않고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 길 위의 사람들은 길의 언어와 마음의 언어를 가지고 서로를 이해하고 위로하고 사랑할 수 있었다. 첫 산티아고 순례길의 위대한 경험 속에서 나는 내 삶의 존재 이유와 삶과 죽음 그리고 사랑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리고 새로운 삶의 방향으로 나만의 순례길을 걸었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네 번 걷다> 중에서 산티아고 라이프스타일의 중심은 ‘나’에게 있다. 내가 결정하는, 나답게 행복하게 사는 법이 바로 산티아고 라이프스타일이다. 기존의 라이프스타일 중 하나였던 오늘만 사는 YOLO 라이프스타일이나 조기 은퇴를 꿈꾸는 FIRE 라이프스타일 역시 ‘나’를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로 볼 수 있다. 내가 정의하는 산티아고 라이프스타일과 차이가 있다면 나의 가치 실현의 목적지인 ‘콤포스텔라’가 있는가와 없는가 그리고 그 콤포스텔라로 향해 나아가는 과정의 삶에 집중하여 살아가는 것이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듯 사는 산티아고라이프스타일> 중에서 내가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러 간다고 했을 때도 내 주변의 모든 사람은 힘들게 그 길을 왜 걷느냐고 했다. 편히 휴양지에 가서 쉬고 오라고 했다. 그들은 또 내가 하려는 결정에 개입하여 불확실한 미래보다는 안정적인 미래를 선택하게 유도했다. 분명 휴양지에 갔더라면 더 편히 쉬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곳에서 돌아오면 나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을 것이고 또다시 휴양지의 달콤함만 맛볼 날을 기대했을 것이다.- <선택의 기로에서 결정의 주체 되기> 중에서
NFT, 디지털 자산의 미래
천그루숲 / 이임복 (지은이) / 202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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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임복 (지은이)
영국의 사전 출판사 콜린스가 매년 선정하는 ‘올해의 단어’에서 ‘NFT’는 ‘메타버스’를 제치고 2021년의 단어로 선정되었을 정도로 전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2021년 주가가 가장 많이 상승한 10개 종목 중 7곳이 NFT 관련 기업이었을 정도다. NFT가 주목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투자’, 즉 ‘돈’과 관련있기 때문이다. 거품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비싼 가격에 낙찰된 NFT 작품들의 이야기가 연일 뉴스피드에 올라왔다. 해외만이 아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아트, 웹툰, 영화,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다양한 NFT 작품들이 거래되며 완판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우리도 이제 본격적으로 NFT에 관심을 가지고 남들보다 먼저 시작해야 한다. 지금 바로 NFT거래소에 회원가입을 하고 디지털 자산 지갑을 만든 후 내가 찍은 사진과 영상, 끄적끄적 그려봤던 그림들을 꺼내 NFT로 만들어 보자. 지금 NFT에 대해 공부하고 준비하지 않으면 언젠가 모두가 자신의 NFT를 발행하며 이메일처럼 주고받을 때, 그제서야 NFT 개념잡기를 시작하고 암호화폐 지갑을 만들지도 모른다. 이미 저만큼 앞서 나가고 있는 경쟁자를 따라 잡으려면 두 배 이상의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이 책에서 NFT가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활용하는지 아주 쉽고 친절하게 설명할 것이다. NFT가 만들어 가는 혁신은 단순히 가상자산을 사고파는 개념이 아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그동안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콘텐츠의 저작권, 게임 속에서 샀던 아이템에 대한 소유권, 더 나아가 명품가방의 인증서까지 눈에 보이지 않았던 디지털 자산에 대한 가치 부여가 핵심이다. 이를 통해 앞으로의 미래는 돈을 버는 법, 쓰는 법, 활용하는 법 등 모든 것들이 달라질 것이다. ‘메타버스’가 미래를 향해 달리는 기차라면 ‘NFT’는 기차에 올라타기 위한 티켓이다. 지금 당장 NFT 티켓을 꼭 쥐고, 메타버스 기차에 올라 눈 깜빡할 사이에 바뀌는 미래를 맞으러 가자. 바라만 보던 미래에서, 직접 경험하고 만들어 가는 미래는 분명 더 재미있을 것이다.NFT 5가지 궁금증 NFT를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기본용어 Part 1 일상 속에 들어온 NFT, 쉽게 이해하기 1. NFT의 의미 2. NFT의 발행방법과 수수료 3. NFT 발행의 장점 4. NFT의 약점 5. NFT가 다시 주목받는 이유 Part 2 NFT, 이미 시작된 미래 1. 최초의 NFT 크립토펑크와 크립토키티 2. NFT 아트와 컬렉션 3. NFT, 가능성의 미래 Part 3 NFT 거래를 위한 4가지 요소 1. 콘텐츠 2. 구매자 3. 판매자(크리에이터) 4. 거래소 Part 4 NFT 만들고, 판매하고, 구입하기 1. NFT 만들기 2. NFT 판매하기 3. NFT 구입하기 Part 5 P2E, 즐기는 게임에서 돈 버는 게임으로 1. 게임을 하며 돈을 버는 시대가 왔다 2. 대표적인 P2E 게임들 3. P2E 게임의 장점과 단점 4. P2E 게임의 전망 Part 6 NFT, 그들만의 리그에서 우리들의 일상으로 1, NFT, 일상으로 들어오다 2. 명품 브랜드 시장 3. 팬덤 시장 4.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게 될 NFT Part 7 기업들의 주목할 만한 움직임 1. 글로벌 기업들의 NFT 진출 2. 카카오와 네이버의 NFT 진출 3. NFT에 눈독을 들이는 기업들 Part 8 NFT의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1. NFT 관련 기업의 과제 2. 정부의 과제와 법적인 문제 3. 개인에게 주어진 기회 부록 NFT 마켓플레이스‘NFT’ 관련 가장 쉽고 친절한 최고의 입문서! 이 책 한 권이면 나도 ‘NFT’ ‘P2E’ 대화에 참여할 수 있다! 영국의 사전 출판사 콜린스가 매년 선정하는 ‘올해의 단어’에서 ‘NFT’는 ‘메타버스’를 제치고 2021년의 단어로 선정되었을 정도로 전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2021년 주가가 가장 많이 상승한 10개 종목 중 7곳이 NFT 관련 기업이었을 정도다. NFT가 주목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투자’, 즉 ‘돈’과 관련있기 때문이다. 거품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비싼 가격에 낙찰된 NFT 작품들의 이야기가 연일 뉴스피드에 올라왔다. 해외만이 아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아트, 웹툰, 영화,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다양한 NFT 작품들이 거래되며 완판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우리도 이제 본격적으로 NFT에 관심을 가지고 남들보다 먼저 시작해야 한다. 지금 바로 NFT거래소에 회원가입을 하고 디지털 자산 지갑을 만든 후 내가 찍은 사진과 영상, 끄적끄적 그려봤던 그림들을 꺼내 NFT로 만들어 보자. 지금 NFT에 대해 공부하고 준비하지 않으면 언젠가 모두가 자신의 NFT를 발행하며 이메일처럼 주고받을 때, 그제서야 NFT 개념잡기를 시작하고 암호화폐 지갑을 만들지도 모른다. 이미 저만큼 앞서 나가고 있는 경쟁자를 따라 잡으려면 두 배 이상의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이 책에서 NFT가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활용하는지 아주 쉽고 친절하게 설명할 것이다. NFT가 만들어 가는 혁신은 단순히 가상자산을 사고파는 개념이 아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그동안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콘텐츠의 저작권, 게임 속에서 샀던 아이템에 대한 소유권, 더 나아가 명품가방의 인증서까지 눈에 보이지 않았던 디지털 자산에 대한 가치 부여가 핵심이다. 이를 통해 앞으로의 미래는 돈을 버는 법, 쓰는 법, 활용하는 법 등 모든 것들이 달라질 것이다. ‘메타버스’가 미래를 향해 달리는 기차라면 ‘NFT’는 기차에 올라타기 위한 티켓이다. 지금 당장 NFT 티켓을 꼭 쥐고, 메타버스 기차에 올라 눈 깜빡할 사이에 바뀌는 미래를 맞으러 가자. 바라만 보던 미래에서, 직접 경험하고 만들어 가는 미래는 분명 더 재미있을 것이다. NEXT BIG THING, 새로운 기회의 문이 열린다. NFT와 P2E의 시대, 머뭇거리지 말고 남들보다 먼저 시작하라! 2021년부터 시작된 NFT 열풍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영화 <특송>을 홍보하기 위해 만든 NFT가 1초 만에 매진되고, 강동원의 라이브 영상은 NFT로 만들어져 판매 후 전액 기부되었다. 전 세계 142억 조회 수의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의 NFT는 1분 만에 300개 작품이 완판되었다. 2022년 1월 열린 ‘CES 2022’에서는 우주산업, 푸드테크와 함께 NFT가 새로운 기술분야로 신설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처럼 NFT는 모든 산업에서 주목을 받으며, 경쟁이라도 하듯 연일 새로운 뉴스들이 쏟아지고 있다. 우리가 NFT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 모두는 이미 디지털로 되어 있는 무엇인가를 만들어 내는 크리에이터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는 돈 버는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NFT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크게 NFT에 대한 투자, NFT 작품의 제작과 판매로 볼 수 있다. 이 책에서 우리는 NFT의 종류와 NFT거래소, 투자방법에 대해 다양하게 살펴볼 것이다. 크리에이터로서의 당신은 지금 바로 NFT를 공부하고, 당신의 작품을 NFT로 만들어 시장에 내놓아야 한다. 벌써 이 시장에는 많은 경쟁자들이 뛰어들고 있다. 이제 얼마 지나지 않아 기회를 미리 선점한 크리에이터들만 살아남게 될 것이다. 투자의 수단으로서도 NFT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당신이 구입한 작품이나 아이템이 더 높은 가격에 거래된다면 좋은 투자수단이 될 수 있다. 만약 당신이 농구나 축구팬이라면 NBA탑샷이나 소레어와 같은 거래소에서 다른 일반인들은 잘 알지 못하는 좋은 카드나 작품을 발견해 더 큰 수익을 올릴 수도 있다. P2E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P2E는 Play to Earn, 게임을 하면서 돈을 번다는 뜻이다. 게임 속 돈이 아니라 현실에서 쓸 수 있는 실제 돈인 ‘현금’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보통 우리가 게임을 하는 이유는 P2F, 그러니까 Play to Fun(즐거움을 위해서 하는 것)이었지만, NFT가 연결되어 게임 속 아이템이 대체불가한 NFT 아이템으로 재탄생하게 되며 P2E가 돈 버는 게임으로 크게 관심을 받게 되었다. NFT는 분명 디지털 자산의 미래를 바꾸어 놓을 것이다. 이 말의 의미는 앞으로의 세상은 돈 버는 방법이 달라진다는 뜻이다.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말고 지금 바로 시작하자. 메타버스, NFT, P2E, 디파이, 웹 3.0 …. 우리는 지금 기회의 문 앞에 서 있다. 이 문 너머에 무엇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그 무엇이 되었든 남들보다 먼저 시작해야 한다. 이 책이 문 너머의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작은 디딤돌이 되었으면 한다.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작품을 NFT로 만들어 팔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코딩을 전혀 모르는 일반인이 복잡한 블록체인을 직접 설계하는 건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NFT를 만들어 주는 사이트들이 등장했다. 크래프터 스페이스에서는 NFT의 제작을 지원해 주며, 마이템즈에서는 제작 및 판매를 함께 지원한다. 앞으로 메타버스의 세상이 더 가속화될수록 각각의 플랫폼 안에서 우리가 구입하는 디지털 재화들의 숫자 역시 더 많아지게 된다. 이때 각각의 재화들에 대해 소유권을 제대로 입증할 수 있다면 복제와 위조·변조에서 벗어나 창작자는 물론 구매자들 역시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게 된다. NFT가 메타버스와 현실세계를 연결하는 디지털 자산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이유다. 영국의 콜린스 사전에선 NFT를 2021년 ‘올해의 단어’로 선정했고, 우리나라에서도 2021년 주가가 가장 많이 상승한 10개 종목 중 7곳이 NFT 관련 기업이었을 정도다. 그렇다면 NFT는 어째서 새롭게 주목받기 시작한 걸까? 여기에는 ‘메타버스’ ‘투자’ 그리고 ‘FOMO(Fear of Missing Out)’라는 3가지 이유가 있다.
리얼 하와이
한빛라이프 / 김화정 (지은이) /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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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라이프
소설,일반
김화정 (지은이)
소설가 하루키의 하와이 사랑은 그의 소설 곳곳에서 대놓고 표현할 만큼 유명하다. 이 책은 하루키가 사랑한 하와이의 매력 포인트,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휴가 때마다 찾는 맛집, 브루노 마스가 영감의 원천으로 꼽은 하와이쇼 등 하와이에 숨겨진 보석 같은 매력을 속속들이 담았다. 어떤 여행을 꿈꾸더라도 이 책 한 권과 함께라면 하와이 여행 준비가 든든해진다. 하와이 여행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 맛집과 쇼핑 가이드에 힘을 실었다. TvN의 에서 하와이를 방문한 백종원은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모여 있다는 건 그만큼 여러 가지 음식이 있다”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하와이 전통음식은 물론, 세계 각국의 산해진미가 모두 모인 하와이에서 놓을 수 없는 맛집을 소개한다. 또, 쇼핑의 천국이라 불리는 하와이에서 안 사면 후회할 기념품 목록, 명품 쇼핑부터 힙한 편집숍 정보까지 빠짐없이 담았다.안전 여행 가이드 작가의 말 이 책의 사용법 PART 01 미리 보는 하와이 한눈에 보는 하와이 구역별로 보는 오아후 키워드로 보는 하와이 하와이 필수 여행지 8 하와이 로컬 문화 하와이 기본 정보 하와이 역사 하와이 축제 캘린더 궁금해 하는 것들 PART 02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 THEME 해변 드라이브 코스 서핑 스노클링 카약 일몰 골프 하이킹 아트 러버 아이들과 함께 가족여행 스냅 촬영 스몰 웨딩 FOOD 하와이 음식 버거 & 피자 하와이 디저트 루아우와 전통 음식 채식 칵테일 맥주 하와이 커피 SHOPPING 쇼핑 대형마트 하와이 기념품 파머스 마켓 COURSE 코스 가이드 PART 03 진짜 오아후를 만나는 시간 SECTION A 와이키키 상세 지도 추천 스폿 SECTION B 다이아몬드 헤드 상세 지도 추천 스폿 SECTION C 알라 모아나·워드 빌리지·카카아코 상세 지도 추천 스폿 SECTION D 다운타운·차이나타운 상세 지도 추천 스폿 SECTION E 오아후 동부 상세 지도 추천 스폿 SECTION F 오아후 서북부 상세 지도 추천 스폿 REAL GUIDE 무료 훌라 쇼와 하와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곳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불꽃놀이 빼놓으면 섭섭하다! 하와이 편의점 홀푸드 마켓에서 꼭 사야 할 아이템 알라 모아나 비치 파크에서 할 수 있는 것들 옛 하와이 건축물 투어 하와이 배경 영화 & 드라마 하와이 음악 PART 04 주변 섬 여행 SECTION A 마우이 상세 지도 로컬 추천 코스 썸머의 추천 호텔 SECTION B 빅아일랜드 상세 지도 로컬 추천 코스 준의 추천 호텔 PART 05 쉽고 즐거운 여행 준비 GUIDE 01 여행 준비 & 출입국 GUDIE 02 렌터카 & 대중교통 GUIDE 03 숙소2022년 위드 코로나 시대에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 1위 누구나 꿈꾸는 인생 여행지 하와이를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 하와이는 코로나19 이전에도 이후에도 한결같이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 부동의 1위로 꼽힌다. 인터파크투어에 따르면 2022년 최다 예매 해외 여행지 역시 하와이의 차지였다. 하와이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안정적인 치안 유지 덕분에 신혼여행은 물론 대표적인 휴양지로 주목받는다. 인종만큼 다양한 먹거리가 즐비해 식도락 여행을 하기에 좋고, 수준 높은 숙소가 많아 호캉스 여행지로도 손색이 없다. 여행은 꿈꾸는 순간 비로소 시작한다. 2년여의 긴 공백을 깨고 기지개를 펴기 시작한 ‘리얼’ 해외여행 가이드북 시리즈는 하와이를 첫 타자로 선택했다. 질기도 질긴 코로나19를 이겨내고 다시금 여행을 떠날 여행자를 위해, 무지개처럼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모두가 꿈꾸는 인생 여행지 하와이를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을 이 책에 오롯이 담았다. “나는 소설을 쓰면서 하와이에 가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었다.” 하루키, 오바마, 백종원, 이영애의 이유 있는 하와이 사랑 유명인들이 꼽은 하와이의 매력과 스폿을 빠짐없이 담다 소설가 하루키의 하와이 사랑은 그의 소설 곳곳에서 대놓고 표현할 만큼 유명하다. 이 책은 하루키가 사랑한 하와이의 매력 포인트,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휴가 때마다 찾는 맛집, 브루노 마스가 영감의 원천으로 꼽은 하와이쇼 등 하와이에 숨겨진 보석 같은 매력을 속속들이 담았다. 어떤 여행을 꿈꾸더라도 이 책 한 권과 함께라면 하와이 여행 준비가 든든해진다. 하와이 여행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 맛집과 쇼핑 가이드에 힘을 실었다. TvN의 에서 하와이를 방문한 백종원은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모여 있다는 건 그만큼 여러 가지 음식이 있다”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하와이 전통음식은 물론, 세계 각국의 산해진미가 모두 모인 하와이에서 놓을 수 없는 맛집을 소개한다. 또, 쇼핑의 천국이라 불리는 하와이에서 안 사면 후회할 기념품 목록, 명품 쇼핑부터 힙한 편집숍 정보까지 빠짐없이 담았다. 코로나19로 빠르게 변하는 여행지의 상황 전면 조사를 통해 최신 정보를 반영한 2022년형 가이드북 코로나19로 바뀐 하와이의 최신 현지 여행 정보를 최대한 담고자 노력했다. 여행길이 막혀 있었을 때 하와이 현지 사정은 쉼 없이 바뀌었다. 최신 정보는 단연 가이드북의 생명이자 정수. 책에 수록한 모든 명소, 맛집, 상점을 하나도 빠짐없이 전수조사했다. 바뀐 오픈 정보를 반영하고, 코로나19로 폐업한 스폿은 새롭고 트렌디한 스폿으로 교체했다. 부득이할 경우에는 코로나19로 바뀐 사항을 기재해 안내한다. 책장을 펼치면 가장 먼저 리얼 시리즈가 준비한 안전여행 가이드가 펼쳐진다. 고심해서 계획한 해외여행을 안전하게 시작할 첫걸음이다. 위드코로나건 포스트코로나건 건강과 위생이 더없이 중요해진 여행 트렌드에 발맞춘 행보다. 안전한 여행을 위해 미리 준비해야 할 사항과, 여행지에서 조심해야 할 상황을 꼼꼼하게 정리했다. 코로나19 음성확인서와 백신접종 증명서 발급 방법도 빼놓지 않고 다룬다. 마지막 지상낙원 하와이의 매력을 제대로 즐기다 하와이 대표 여행지 오아후는 물론 마우이와 빅아일랜드까지! - 서핑과 쇼핑으로 즐거운 하와이의 랜드마크, 와이키키 - 활화산에서 만나는 환상의 파노라마 뷰, 다이아몬드 헤드 - 힙한 문화공간과 편집숍의 천국, 알라 모아나 · 카카아코 - 역사적인 건축물과 갤러리로 여유로운 산책, 다운타운 - 해변에서 느끼는 태평양이 말하는 자연의 웅장함, 오아후 서북부와 동부 - 오아후와는 전혀 다른 풍경과 매력을 한눈에, 마우이 · 빅아일랜드 리얼 시리즈가 제공하는 특별한 혜택 한손에 착하고 감기는 맵북과 휴대용 트롤리 & 더버스 노선도 QR코드 스캔 한 번이면 스마트폰으로 쉽고 편리하게 볼 수 있는 구글지도 많고 많은 애플리케이션 가운데 꼭 필요한 앱만 추린 애플리케이션 목록
2024년 르누아르 명화 벽걸이 달력 (행잉우드 포함, A3)
아르누보 / 아르누보 편집부 (지은이) /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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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아르누보 편집부 (지은이)
향연
메타 / 강물결 (지은이) /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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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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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결 (지은이)
미래 과학은 인공 인체 개발에 성공하여 인류의 수명을 획기적으로 연장시켰다. 이 기술로, 사형수의 뇌에 인체를 이식한 ‘재생인간’이 탄생했고, 그들은 기피시설에 보급되었다. 어느 날, 알 수 없는 이유로 한 재생인간이 쓰러져 죽는다. 그리고 그것은, 다가올 재앙의 시작이었다. 재생인간들이 다시 살해되기 시작했다.0 - 007 1 2 3 . . . . 48 - 328투쟁에 성공해야만 그들은 비로소 죽을 수 있다 현대사회에서 인간 집단이 벌이는 수많은 투쟁의 목적은 각 집단마다 각기 다른 것처럼 보이지만, 그 근본은 의외로 한 가지로 수렴한다. 어떤 정책을 폐지하고, 권리를 획득하고, 현상의 개선을 부르짖는 이유는 오직 잘 ‘살기’ 위해서다. 투쟁의 목적은 그 집단의 구성원들이 더 편리하고 윤택하게 ‘살아가는’ 데 있다. 그런 당연하고도 평범한 진리가 소설 『향연』 속에서는 충격적으로 뒤집힌다. 주인공의 목숨을 건 투쟁의 끝에는 ‘죽음’이 있다. 주인공은 죽음을 쟁취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투쟁하고, 같은 동지들에게 외친다. ‘우리는 죽음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고. 치열하게 싸워야만 얻어낼 수 있는 죽음이라는 아이러니를 통해 독자들은 삶과 죽음이 곧 절대적 선과 악이라는 이분법적 시선에서 벗어나, 통제하지 못하는 죽음이 주는 공포와 무한하게 이어지는 삶의 순환을 통한 생경한 두려움을 감각하게 될 것이다. 『향연』은 작가가 작은 직사각형으로 펼쳐놓은 가장 놀랍고도 거대한 상상력의 향연(饗宴)이다. SF소설, 메타 속에서 만나는 현실과 가상세계의 가장 환상적인 결합! 고즈넉이엔티 SF소설 브랜드 ‘메타’는 차원을 뛰어넘은 폭발적인 상상과 현실이 결합하는 지점을 가장 환상적으로 엮어낸 소설의 집합이다. 메타 소설은 단순히 가상세계에서 펼쳐지는 터무니없는 상상의 전개가 아니다. 가상세계 속에 현재의 가치와 관점을 결합시키고 스릴러와 추리 등의 장르를 교차시켜 한층 더 고차원적이고 놀라운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한국 작가들만이 창조해낼 수 있는 독창적이고 비범한 세계가 독자들을 기다린다. 현실을 벗어나 가상세계까지 확장된 생활영역이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게 된 지금, 독자들이 찾는 가장 새롭고 진보한 SF 소설이 바로 이곳에 있다. 사형수의 뇌에 인공 인체를 이식한 재생인간의 이야기를 필두로, 그 누구도 다가서지 못한 SF 세계를 향한 발걸음에 메타 소설이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돈이 없거나 아미토에 반대하는 신념을 가진 집단 외에도, 아미토를 통한 신체 회복에 제약이 있는 자들이 있었다. 무기 징역이나 사형을 선고받은 범죄자들이었다. 죄의 경중에 따라 가벼운 죄를 지은 전과자들은 생명 연장에 유의미하지 않은 회복 정도가 허용되었고―어디까지나 지불 수단이 있는 경우에만 가능했다―무기징역 이상의 중죄를 지은 전과자들은 사형 후 본래의 뇌에 아미토로 재배한 신체를 이식시켜 강제로 회복되었다. 사회는 이렇게 사형 후 필요에 의해 강제로 회복된 이들을 ‘재생인간’이라 불렀다. 새로운 인간 종이 탄생한 것이다. 무기징역 이상의 사형수를 재생인간으로 처리하는 것은 몇 가지 딜레마를 해결해 주었다. 그 딜레마는 이러한 것이었다. 기술의 진보와 함께 발달한 인권에 대한 감각이 사형은 또 다른 형태의 살인이라고 보게 했다. 하지만 극흉한 범죄를 저지를 이들을 무기한 살려 두는 것도 인권과 함께 아울러 발달한 법 감정에 위배되었다. 이러한 양립하는 시각을 두루 수렴하여 사형을 집행하되, 변형된 회복 단계를 거치게 했던 것이다. 이로써 사형수는 죽었으되, 살아났다. 완전한 의미의 갱생이었다. “물을 마시고 싶습니다.” 유진은 물 캡슐을 하나 까서 상기의 입에 넣어주었다. 캡슐을 터트려 꿀꺽 삼키는 상기의 오른쪽 입꼬리에서 물이 흘러 내렸다. 그가 새어나온 물을 소매로 닦아냈다. 유배복에 푸르스름한 은빛 얼룩이 들었다. 구겨진 옷을 당겨 주름을 폈지만, 수척한 몸둥이 위에서 옷은 이내 협곡처럼 굽이쳤다. 아마포로 특별히 지은 예복이자 수의였다. “준비됐습니다.” 그가 고개를 숙이고 낱말을 툭툭 떨어뜨렸다. 이런 때가 종종 있다고 들었다. 음식은 버림받고 환원자는 배를 곯는다. 유진과 눈짓을 주고받은 교도로봇이 다가와 상기를 환원실로 데려갔다. 유진은 허리춤에 꽂힌 리덕터의 해제 장치를 더듬으며 뒤따랐다. 슈만의 봄 1악장이 차츰 빠르게 짙어졌다. 봄보다 빨리 잠들 재소자가 여름을 쫓는 것처럼, 상기는 유진을 돌아보더니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향연장의 이음매 없는 바닥 위로 상기가 흘린 피가 물음표처럼 번졌다.
그리스 로마 신화 사이언스
바다출판사 / 이정모 지음, 윤상석 그림 / 2015.05.26
12,800
바다출판사
소설,일반
이정모 지음, 윤상석 그림
스토리 사이언스 시리즈 3권. 모든 것이 혼돈 그 자체였던 카오스에서 고도의 과학적 지식이 필요한 이카로스의 비행에 이르기까지, 그리스 로마 신화의 가장 중요한 10개의 에피소드를 과학의 눈으로 다시 풀어쓴 이야기 과학책이다. 우주의 기원 카오스부터 신과 인간의 탄생을 다룬 부분에서는 카오스와 빅뱅이론, 자연의 대칭성과 시간의 개념에 대한 과학적 설명을, 그리고 제우스의 권력 획득 과정에서는 정보와 네트워크의 구조를 설명하고 있다. 또 프로메테우스와 파에톤, 헤라클레스 등 신화의 주인공들의 족적을 따라 그들의 활동과 관련된 여러 가지 과학의 원리와 배경을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신화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과 사건을 따라 천문, 물리, 항공우주, 생물, 지질학 등 거의 모든 과학 분야에 대한 다양한 설명과 사례가 각종 자료와 함께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으며, 과학의 문화적 배경과 상호작용뿐만 아니라 과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제시하고 있다.들어가며 프로메테우스와 다이달로스를 위하여 1장 카오스와 가이아-카오스에게는 프랙탈이, 가이아에게는 생명이 2장 우라노스와 크로노스-자연의 대칭성과 시간의 탄생 3장 올림포스 시대를 연 티타노마키아-플레이트 텍토닉스의 주범은 기간테스 4장 제우스, 신들의 왕이 되다-네트워크와 바이러스에서 배우다 5장 프로메테우스와 판도라의 단지-암브로시아의 비밀을 찾아라 6장 페르세우스, 죽음과 이미지-텔레포테이션과 아인슈타인-포돌스키-로젠 효과 7장 파에톤과 길 잃은 태양마차-태양과 해바라기 그리고 말라리아의 삼각관계 8장 헤라클레스의 열두 가지 모험-은하의 탄생, 플라나리아의 재생, 환경파괴 9장 미노스와 테세우스-조르당의 곡선으로 푸는 라비린토스의 비밀 10장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베르누이 원리와 지면효과로 하늘을 날다 나가며 신화는 그 당시의 과학이다“과학은 어렵고 재미없다?” 소설처럼 술술 읽히는 재미있는 과학책, <스토리 사이언스> 시리즈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학을 어렵고 자신과는 상관없는 학문으로 여긴다. 상대성이론, 유전공학, 광합성과 DNA 등. 어려운 용어와 이론들이 과학에 접근하는 것을 막고 있는 듯하다. 과학을 좀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는 없을까? 과학이 우리 생활과 문화와도 동떨어진 학문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 좀더 친숙하게 느끼지 않을까? 과학도 이야기책처럼 재미있게 읽힐 수는 없을까? 그런 고민에서 여기 과학과 이야기의 만남을 통해 과학의 문턱을 낮춘 책이 있다. 바로 <스토리 사이언스>. 이 시리즈는 “이야기로 과학의 문턱을 낮추자!”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이정모 관장과 과학저술가 정창훈, 김태호가 기획하고 집필한 과학교양서다. 이 시리즈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이야기들을 과학의 눈으로 재해석하여 청소년은 물론 과학에 문외한인 일반인들도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시리즈 첫 책인 《해리포터 사이언스》에 이어 《삼국지 사이언스》가 출간되었고, 세 번째 책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 사이언스》가 출간되었다. 곧 《바이블 사이언스》가 출간될 예정이다. “신화는 그 당시의 생활과 문화를 반영한 또 하나의 과학입니다!” - <그리스 로마 신화 사이언스> 속에서 거의 모든 분야의 과학과 만나다. 서양을 이해하기 위해서 반드시 읽어야 할 고전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성경’이고, 또 하나는 ‘그리스 로마 신화’이다. 밤하늘의 별만큼이나 수많은 이야기로 가득한 그리스 로마 신화는 먼 옛날 사람들의 꿈과 삶, 그리고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우주와 지구의 탄생, 생명과 인류의 진화, 그리고 농업과 과학의 발달에 이르기까지, 우주에서 일어난 모든 일에는 까닭이 있을 것이다. 그 까닭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이 질문에 당당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런 질문과 관련된 이야기가 곳곳에서 전해 온다. 바로 ‘신화’이다. 신화가 말하는 게 정답이든 아니든 간에 질문에 답하는 이야기를 만들고 후손들에게 전달하면서 점차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들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많은 신화 가운데 특히 그리스 로마 신화처럼 풍성한 이야기는 없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그들의 역사이면서 동시에 우주사이고, 인류사이다. 요즘 말로 하면 '빅 히스토리'인 셈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당시의 생활과 문화가 반영된 과학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수많은 철학자들과 과학자들의 이론을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있게 만든 이야기다. 그 속에는 모험이 있고 배신이 있으며 사랑이 담겨 있다. 당시 사람들의 세계관과 과학이 숨어 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막연히 상상력으로만 만들어진 이야기가 아니라 당시의 생활과 과학이 반영되어 있는 “현실”이기도 하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발명왕 다이달로스의 경우, 자동으로 움직이는 인형(로봇)을 비롯해 몇 명의 병사만으로도 수많은 적을 물리칠 수 있는 성벽과, 한 번 들어가면 영원히 빠져나오지 못한다는 미궁을 만들었다고 한다. 실제 1900년 영국의 고고학자 에반스에 의해 크노소스의 궁전이 발굴되면서 다이달로스의 미궁도 허구가 아니었음이 밝혀졌다. 이처럼 그리스 로마 신화가 그저 문학적 상상력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라 당시의 과학기술이 반영된 신과 인간의 삶이었다. 또한 권력에 편승한 다이달로가 아들 이카로스를 죽음으로 내몰게 되는 모습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과학기술의 올바른 사용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한다. 익숙한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로 거의 모든 분야의 과학과 만나다. 《그리스 로마 신화 사이언스》는 모든 것이 혼돈 그 자체였던 카오스에서 고도의 과학적 지식이 필요한 이카로스의 비행에 이르기까지,
그릇 : 하나님의 임재를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옛길(도서출판) / 매트 롤린스 (지은이) /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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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길(도서출판)
소설,일반
매트 롤린스 (지은이)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깊이 사랑하신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먼저 하나님이 거하는 그릇을 만들면 세상은 우리의 말을 듣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그의 임재를 위한 그릇을 만들지 못하면 그건 우리 안에 사랑이 없는 것이고, 또 세상에 전할 메시지도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자들조차 삶을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나타내기보다 자신이 누구라는 것을 너무나 크게 떠들고 있어서 정작 세상 사람들은 들어야 할 말을 듣지 못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모여 하나님의 임재를 찾고 기도한다. 하나님의 임재가 드러나면 몇 년 지나지 않아 그를 둘러싼 교파라는 그릇이 만들어진다. 몇 년 더 지나면 하나님의 임재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게 된다. 하나님은 어디로 가고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가 최우선이 된다. 그릇이 임재보다 더 우선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한국어 출판을 출간하면서 o 4 책을 읽기 전 o 6 제 1 장 마음의 절반은 세상을 사랑하고 o 13 제 2 장 관계의 신비, 삼위일체 o 19 제 3 장 죄의 결과로 깨어진 하나님과의 관계 o 29 제 4 장 임재보다 능력에 관심 많은 백성 o 43 제 5 장 하나님의 사랑은 어디에서 어디로 흐르는가 o 51 제 6 장 대화가 없다면 그릇 또한 없는 것 o 59 제 7 장 그릇과 담는 내용물과의 관계 o 67 제 8 장 그릇 안에 하나님이 없을 때 o 81 제 9 장 변화 앞에서 유연한 그릇이 되려면 o 91 제 10 장 새 것은 새 그릇에 o 105 제 11 장 그릇이 된다는 것, 그릇에 담아야 할 것 o 117 제 12 장 그릇에 담을 것은 오직 그분의 사랑 o 127 에필로그 o 134 책을 읽은 후 o 136 글쓴이 소개 외 o 139SNS가 활발해지면 소통이 더 원활해질 줄 알았지만 오히려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느낌이다. 말 한 마디로 오해가 생기고, 관계가 더 힘들어지는 사회가 됐다. 가족, 친구, 직장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믿는 자들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힘들어 하고 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도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관계를 맺는 것인지 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교통사고로 죽을 고비를 넘기고 관계의 회복을 간절히 원하는 아들. 갑작스런 죽음에 직면해서야 아들은 자기가 그동안 애써 지키고 싶었던 것들이 얼마나 헛된 것인지 깨닫고 용기를 내어 아버지에게 도움을 청한다. 아버지는 성경을 자신의 말로 풀어서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만이 진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고 말한다. 아버지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마음을 담는 그릇이 될 때 하나님과의 관계, 직장 동료들과의 관계, 아내와의 관계를 잘 맺을 수 있다고 한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예배가 지겹기만 하고, 성경은 단지 천국에 가는 것과 종교에 관한 것인 줄로만 알고 있었던 아들은 하나님이 왜 그토록 관계를 중시하시는지, 우리 안에 진정으로 거하는 그릇이 무엇인지 아버지와의 대화를 통해 깨닫게 된다.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깊이 사랑하신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먼저 하나님이 거하는 그릇을 만들면 세상은 우리의 말을 듣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그의 임재를 위한 그릇을 만들지 못하면 그건 우리 안에 사랑이 없는 것이고, 또 세상에 전할 메시지도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자들조차 삶을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나타내기보다 자신이 누구라는 것을 너무나 크게 떠들고 있어서 정작 세상 사람들은 들어야 할 말을 듣지 못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모여 하나님의 임재를 찾고 기도한다. 하나님의 임재가 드러나면 몇 년 지나지 않아 그를 둘러싼 교파라는 그릇이 만들어진다. 몇 년 더 지나면 하나님의 임재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게 된다. 하나님은 어디로 가고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가 최우선이 된다. 그릇이 임재보다 더 우선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그릇’이라는 길지 않은 글을 통해 관계의 모든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다.아버지는 아들이 누워 있는 병원 침대 곁에 앉았다.
데이터로 말한다! 퍼포먼스 마케팅
한빛미디어 / 이은영 (지은이) /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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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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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소설,일반
이은영 (지은이)
빠르게 바뀌는 뉴미디어 업계 현장에서 발로 뛴 저자의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담았다. 미디어커머스 스타트업 대표인 저자는 제품의 기획부터 제조, 마케팅, 유통, 사후관리까지 비즈니스 전 과정에서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여 성과를 끌어냈는지 실무적인 팁을 제공한다. 특히 퍼포먼스 마케팅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 사례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구글 애널리틱스 운영 방법을 다룬다. 이를 통해 향후 디지털 마케팅의 방향은 무엇인지, 변화하는 미디어커머스 시장에서 어떻게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대응해야 하는지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추천의 말 베타리더의 말 저자 소개 저자의 말 이 책에 대하여 CHAPTER 00 퍼포먼스 광고로만 50억 원 써본 경험 CHAPTER 01 브랜드의 탄생 1-1 무식하면 용감하다, 아비셀 1-2 미디어커머스가 뭔데? CHAPTER 02 따지고 보면 옛날이 좋았지 2-1 2015년, 콘텐츠를 만들면 소비되었다 2-2 2016년, 콘텐츠를 보면 구매가 일어났다 2-3 2017년, 자극적 콘텐츠 그리고 믿거페 2-4 2018년, 너는 떠들어도 판단은 내가 할게 2-5 2019년, 결국은 브랜드잖아 2-6 2020년, 퍼포마도 안 먹히는데 심지어 코로나 2-7 2021년, 광고 추적도 안 되고 타깃 마케팅도 안 된다면 CHAPTER 03 작지만 다 해요 3-1 제품 제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하지? (1) 제품의 기획, 콘셉트, 시장조사 (2) 제조사 찾기, 제품 샘플링과 평가 (3) 실무 꿀팁 제조 시 발생하는 이슈들 3-2 제품에 가치를 입히는 작업, 디자인 (1) 케이스 스터디 숙취해소제 네버다이247 패키지 디자인 (2) 실무 꿀팁 패키지 디자인 시 발생하는 이슈들 3-3 제품을 어디에서 팔아야 할까? (1) 가격 설정, 온라인몰 세팅, 상세 페이지 기획과 제작 (2) 실무 꿀팁 저작권, 표시광고법 무시하면 광고정지 먹어요 3-4 뭘 해야 팔리는 거야? (1) 케이스 스터디 네버다이247 기간별 광고 메시지와 캠페인 (2) 자, 이제 어떻게 배송하지? (3) 실무 꿀팁 블랙컨슈머를 막는 법, 물류사 계약 시 체크포인트 3-5 판매망을 넓히고 싶은데 감이 안 오네 (1) 오프라인 유통 구조와 기본 개념 (2) 실무 꿀팁 H&B 스토어 진출 시 제품을 야무지게 판매하려면? (3) 실무 꿀팁 편의점 진출, 만만한 게 아니에요 (4) 실무 꿀팁 해외 수출, 눈 뜨고 무역 사기 당하지 않으려면? 3-6 고객관리가 그렇게 중요하다던데 CS 매뉴얼의 중요성, 솔루션을 통한 효율적 업무 처리 CHAPTER 04 마! 마케팅은 실전이다 4-1 퍼포먼스 마케팅의 기본은 페이스북 (1)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광고를 왜 해야 하나요? (2) 풀퍼널 마케팅 전략 이해하기 4-2 구글, 네이버, 카카오, 유튜브, you name it! (1) 확장판 광고 플랫폼 이해하기: 카카오톡 채널, 비즈보드 (2) 구글 애널리틱스 이해하기 4-3 광고만 던지면 뭐해, 주워와야지 (1) 풀퍼널 전략별 광고 데이터 해석하기 (2) 기본 데이터를 확장해 풀이하기: CAC와 LTV 4-4 공짜로도 마케팅할 수 있다 (1) 케이스 스터디 블로그 순위, 2백만 등에서 7천 등으로 올리다 (2) 케이스 스터디 잘나가는 인스타그램은 이유가 있다 4-5 도대체 ROAS가 왜 안 나오는 거야? (1) 놀 곳이 많다: 멀티터치 (2) ATT는 갑작스럽잖아, 광고 추적도 안 돼 (3) 남들은 어떻게 대응할까: AI, CRM, CDP 업무의 자동화 (4) 케이스 스터디 데이터를 활용한 핸드메이드오 프로모션 CHAPTER 05 찐고객 관리하는 방법, CRM 5-1 CRM의 개념과 필요성 5-2 CRM 마케터의 역할 5-3 고객의 구매여정에 CRM 마케팅 대입하기 에필로그SNS 광고비로만 50억 원 돌리고 매출 성장 200% 달성한 퍼포먼스 마케팅 실전 노하우 디지털 마케팅이 대세를 이루는 뉴미디어 시대의 핵심 마케팅 기법은 바로 ‘퍼포먼스 마케팅’이다. 퍼포먼스 마케팅은 외부 채널에서 유입된 소비자들의 구매여정을 단계별로 수치화하여 매출 성과를 극대화하는 마케팅 기법으로,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지난 6년간 가장 뜨겁게 주목받았다. 그리고 퍼포먼스 마케팅에 이어 그로스 마케팅, 최근에는 초개인화 마케팅으로의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현 시대를 살아가는 마케터에게 소비자의 움직임과 대세 광고 플랫폼의 이동을 읽어내는 능력은 필수가 되었다. 이 책은 빠르게 바뀌는 뉴미디어 업계 현장에서 발로 뛴 저자의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담았다. 미디어커머스 스타트업 대표인 저자는 제품의 기획부터 제조, 마케팅, 유통, 사후관리까지 비즈니스 전 과정에서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여 성과를 끌어냈는지 실무적인 팁을 제공한다. 특히 퍼포먼스 마케팅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 사례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구글 애널리틱스 운영 방법을 다룬다. 이를 통해 향후 디지털 마케팅의 방향은 무엇인지, 변화하는 미디어커머스 시장에서 어떻게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대응해야 하는지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적은 예산으로 높은 효율의 광고를 집행하고 싶다면? SNS 광고를 광고대행사 없이 직접 해야 한다면? CEO이자 실무 마케터의 실전 노하우부터 터득하라! 이 책은 미디어커머스 비즈니스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퍼포먼스 마케팅 실무 지침서다. 저자는 미디어커머스 초기 시장부터 현재까지 현업에 종사하는 마케터이자 미디어커머스 스타트업 대표로서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낱낱이 풀어낸다. 미디어커머스가 생겨난 초기부터 폭발적으로 성장한 현재까지 시기별 주요 광고 트렌드와 소비자 여정의 변화를 살펴보고 제품 기획부터 제조, 마케팅, 사후관리까지 미디어커머스 비즈니스의 각 단계에서 발생 가능한 리스크와 대응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퍼포먼스 마케팅의 풀퍼널 전략에 따라 캠페인을 설정하고 점검해야 하는 주요 포인트를 알아보고 데이터 해석 및 전략 수립 방법을 설명한다. 아울러 최근 화두로 떠오른 CRM 마케팅과 그로스 해킹으로 데이터를 분석 및 활용하는 방법까지 제시한다. 마케팅 트렌드를 단순히 학문으로써 진단하는 것을 넘어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이야기하므로 향후 디지털 마케팅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마케터뿐만 아니라 미디어커머스 비즈니스를 준비 중인 창업자 그리고 디지털 광고를 위한 노하우가 필요한 모든 중소상공인에게 도움 될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제한된 자본으로 광고 효과를 높이는 실무 전략 ● 미디어커머스 비즈니스와 시장의 변화 대응 방안 ● 실전 퍼포먼스 마케팅 및 전략 설정 방법 ● 페이스북ㆍ인스타그램 광고 세팅 방법 ● 네버다이247 기간별 마케팅 캠페인 사례 ● CDP를 활용한 핸드메이드오 프로모션 사례 ● 편의점 진출과 해외 수출 사례 ● 저작권ㆍ블랙컨슈머 등 다양한 이슈 사례 이 책의 구성 ● 0장_퍼포먼스 광고로만 50억 원 써본 경험 2017년 비즈니스 모델인 미디어커머스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 저자의 경험과 당시의 뉴미디어 환경에 대한 개괄적인 이야기를 펼친다. 퍼포먼스 마케터이자 스타트업 대표로서 겪은 사례를 솔직하게 풀어낸다. ● 1장_브랜드의 탄생 저자가 미디어커머스를 시작한 계기와 처음 출시한 화장품 브랜드의 성공/실패 사례 그리고 시장의 변화와 흐름을 이야기한다. 더불어 ROAS에 대해서도 안내한다. ● 2장_따지고 보면 옛날이 좋았지 디지털 마케팅 시장은 2015년을 전후로 올드미디어에서 뉴미디어로 중심축이 변하면서 급격한 성장을 맞이했다. MCN이 주목받은 2015년, 미디어커머스가 급성장한 2016년, 자극적인 SNS 콘텐츠가 넘쳐난 2017년, 소비자 구매 행태가 스마트 소비로 바뀐 2018년, 브랜딩이 화두로 떠오른 2019년, 기업 간 디지털 마케팅 경쟁이 격화된 2020년 그리고 개인정보보호 이슈를 극복해 나가는 최근까지 매해 뉴미디어 광고 시장의 변화를 살펴본다. ● 3장_작지만 다해요 FVC 단계별 실무 방법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비즈니스가 어떻게 유기적으로 시너지를 일으키는지 이야기한다. 더불어 실무에서 발생 가능한 배임, 횡령, 생산 불량, 유통 영업에서의 갑질과 사기 같은 리스크를 살펴보고 해당 이슈를 맞닥뜨렸을 때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 4장_마! 마케팅은 실전이다 퍼포먼스 마케팅의 가장 실무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광고를 세팅하고 운영하는 노하우, 데이터 마케팅의 핵심 지표를 해석하는 방법 그리고 이를 통해 전략을 세우고 수정하는 실제 사례를 살펴본다. 그리고 ROAS, CAC, LTV, CVR 등의 핵심 지표가 서로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기업 내부의 퍼포먼스 마케팅 담당자가 이 지표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안내한다. ● 5장_찐고객 관리하는 방법, CRM 애플, 구글을 비롯한 세계적인 빅테크 기업이 프라이버시 정책을 강화함에 따라 변화한 광고 시장의 모습을 다룬다. 이러한 정책으로 데이터 마케팅 수행에 한계를 느낀 기업들은 CRM 마케팅 기법을 도입한다. 내부 고객의 로열티와 LTV를 높이기 위해 필요한 CRM 마케팅과 실무 사례를 살펴본다.
초등학교 입학 전 학부모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90
메이트북스 / 안상현 (지은이) /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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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북스
학습법일반
안상현 (지은이)
이제 갓 유치원을 졸업해 여전히 부모의 손길이 필요하고, 여러 가지로 미숙하고 까다롭기도 한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 새로운 환경에서 새롭게 만나게 될 친구들과 선생님에 대한 설레는 마음도 있지만 걱정도 많다. 부모로서 아이의 초등생활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많지만 일일이 담임 선생님에게 물어보면 선생님이 싫어할까봐 머뭇거려진다. 이 책은 이런 학부모의 마음을 헤아려 현직 초등교사가 학부모가 가장 알고 싶어 하는 초등생활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부모의 시각으로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으로 담았다. 입학 전 준비사항, 생활 지도, 친구 관계, 학습 지도, 학교행사 및 지원제도, 기타 궁금증으로 나누어, 10여 년 동안 교직에 있으면서 실제로 학부모가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90가지로 엄선했다. 생소하거나 어려운 용어설명도 따로 달았다. 아이들의 초등학교 생활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학생·학부모와 소통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초등교사안쌤TV>에 올린, 주제와 관련한 영상도 큐알 형식으로 담았다. 본문에 담지 못한 소소한 정보는 ‘꿀팁’ 형식으로 수록했다. 알찬 본문 구성에서 학부모들을 위한 안쌤의 따듯하고 세심한 배려가 느껴진다. 학부모의 관심과 지식은 아이의 행복한 학교생활에 큰 도움이 된다. 이 책을 통해 모든 학부모의 친절한 담임 선생님 같은 안쌤에게 무엇이든 질문하고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지은이의 말 1장 예비 학부모가 가장 궁금해하는입학 전 준비 사항 17가지 질문 TOP 01 한글은 입학 전에 떼어야 하나요? 질문 TOP 02 숫자나 곱셈구구(구구단)는 다 알고 가야 하나요? 질문 TOP 03 혼자서 의사 표현을 잘하지 못하는데 어떤 말을 미리 연습해야 할까요? 질문 TOP 04 집에서 혼자 힘들어하는 것 가운데 어떤 행동을 미리 연습해야 할까요? 질문 TOP 05 초등학교는 유치원과 무엇이 다른가요? 질문 TOP 06 급식은 어떻게 먹나요? 아이가 편식하는데 괜찮을까요? 질문 TOP 07 젓가락질을 하지 못하는데 놀림을 받지 않을까요? 질문 TOP 08 1학년 반 편성은 어떻게 하나요? 번호는요? 질문 TOP 09 예비 소집일은 무엇인가요? 어떻게 진행되고 무엇을 해야 하나요? 질문 TOP 10 입학식 어떻게 진행되나요? 꼭 참석해야 할까요? 질문 TOP 11 입학하자마자 바로 수업을 하나요? 1교시 수업은 몇 분간 하나요? 질문 TOP 12 1학년 아이들은 보호자가 교실이나 학교까지 등하교를 시켜 주나요? 질문 TOP 13 입학 전에 어떤 것을 미리미리 준비해야 하나요? 질문 TOP 14 학부모는 담임 선생님과 어떻게 소통하나요? 질문 TOP 15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에게 무슨 말을 해 주면 좋을까요? 질문 TOP 16 초등학교 6년 동안 부모가 잊지 말아야 할 마음 자세는 뭘까요? 질문 TOP 17 온라인 수업에서 준비해야 할 부분이 있나요? 2장 학부모가 가장 많이 물어보는 아이의 생활 지도 15가지 질문 TOP 18 정리 정돈을 잘 못하는데 교실 생활을 잘할 수 있을까요? 질문 TOP 19 행동이 느린 우리 아이, 학교에서는 괜찮을까요? 질문 TOP 20 말이 느린 우리 아이, 교실에서는 괜찮을까요? 질문 TOP 21 성격이 급한 우리 아이, 교실에서는 괜찮을까요? 질문 TOP 22 더딘 우리 아이, 부모가 얼마나 도와줘야 할까요? 질문 TOP 23 집중 못 하는 우리 아이, 교실에서는 괜찮을까요? 질문 TOP 24 친구들이나 선생님에게 예쁨받는 방법이 있을까요? 질문 TOP 25 아직 놀게 놔둬도 될까요? 따로 준비해야 할 것이 있을까요? 질문 TOP 26 예체능 활동 중 배우면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이 있을까요? 질문 TOP 27 아이가 깜빡할 것 같은데 담임 선생님에게 대신 얘기해도 될까요? 질문 TOP 28 가정 통신문 다 읽어야 할까요? 무엇을 확인하면 될까요? 질문 TOP 29 집에서는 싫은 것을 끝까지 안 하려고 고집부리는데 학교에서는 괜찮을까요? 질문 TOP 30 맞벌이라 집에 혼자 있는 아이,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질문 TOP 31 방과 후에 친구들끼리 놀게 해도 괜찮을까요? 질문 TOP 32 우리 아이 성향을 담임 선생님에게 얘기하고 부탁해도 될까요? 3장 학부모가 가장 많이 질문하는 친구 관계 11가지 질문 TOP 33 우리 아이의 친구 관계를 파악하는 방법이 있나요? 질문 TOP 34 친구와 다투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질문 TOP 35 단짝 친구하고만 노는데 괜찮을까요? 질문 TOP 36 혼자 노는 우리 아이 괜찮을까요? 친구를 만들어 주는 방법이 있나요? 질문 TOP 37 좋아하던 친구를 이제는 싫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질문 TOP 38 짝 바꾸기는 어떻게 하나요? 짝을 마음에 안 들어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질문 TOP 39 부끄러움이 많아서 친구를 못 사귈까 봐 걱정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질문 TOP 40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할까 걱정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학교 폭력인가요? 질문 TOP 41 학교에서 생일을 챙기나요? 아이 생일 파티에 친구들을 초대해도 될까요? 질문 TOP 42 내년에는 저 친구와 같은 반을 하고 싶은데 방법이 있나요? 질문 TOP 43 코로나19 때문에 학교에서 친구들과 친해지기 힘든데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4장 학부모가 가장 알고 싶어 하는 학습 지도 17가지 질문 TOP 44 1학년은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나요? 질문 TOP 45 1학년, 2학년 때부터 선행 학습을 해야 할까요? 질문 TOP 46 1학년, 2학년, 하루에 공부는 얼마나 해야 할까요? 학년별 적정 공부 시간이 있나요? 질문 TOP 47 1학년, 2학년은 평가를 어떻게 하나요? 질문 TOP 48 완전 학습이란 무엇인가요? 학습 결손을 없애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질문 TOP 49 자기 주도 학습을 하려면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까요? 질문 TOP 50 숙제를 학부모가 어디까지 도와줘야 할까요? 질문 TOP 51 글씨를 예쁘게 못 쓰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질문 TOP 52 글쓰기는 왜 중요하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질문 TOP 53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어떻게 연습해야 할까요? 질문 TOP 54 받아쓰기 시험을 따로 준비해야 할까요? 질문 TOP 55 영어 공부, 학교에선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질문 TOP 56 한자 공부, 미리 시작해야 할까요?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질문 TOP 57 1학년, 2학년, 학습 지도 포인트는 어디에 둘까요? 질문 TOP 58 사교육을 받아야 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질문 TOP 59 그림일기(일기)를 써야 할까요? 쓴다면 어떻게 시작할까요? 질문 TOP 60 맞벌이 가정에서 학습 지도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5장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할 학교 행사 및 지원 제도 16가지 질문 TOP 61 결석(조퇴, 지각)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TOP 62 교외 체험 학습 신청서(보고서)란 무엇이고 어떻게 써야 하나요? 질문 TOP 63 학부모 총회는 무엇인가요? 참석해야 할까요? 질문 TOP 64 학부모 공개 수업이 뭐죠? 참석해야 할까요? 질문 TOP 65 1학기 학부모 상담이 뭔가요? 무엇을 확인하고 얘기해야 할까요? 질문 TOP 66 2학기 학부모 상담은 뭔가요? 무엇을 확인하고 물어봐야 할까요? 질문 TOP 67 현장 체험 학습이 뭔가요? 수련 활동과 소규모 테마형 교육 여행(수학여행)은요? 질문 TOP 68 학예회가 뭔가요? 반드시 참석해야 할까요? 질문 TOP 69 운동회는 꼭 참석해야 할까요? 질문 TOP 70 학교별로 각종 대회(상장)가 많다는데 아이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질문 TOP 71 교육 상담 기초 조사서는 왜 쓰고 무엇을 써야 하나요? 질문 TOP 72 초등 돌봄 교실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운영되나요? 질문 TOP 73 방과 후 학교가 뭔가요? 프로그램 선택은 어떤 기준으로 하면 좋은가요? 질문 TOP 74 초등학교 임원 선출 방법과 임원과 부모의 역할은 뭔가요? 질문 TOP 75 학교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질문 TOP 76 학교 폭력이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6장 학부모가 가장 많이 질문하는 기타 궁금증 14가지 질문 TOP 77 학부모 반 모임에 참석해야 하나요? 무슨 얘기를 하고 어떻게 구성되나요? 질문 TOP 78 학교에서 학부모 연락처 공유해 주나요? 학부모끼리 연락해도 될까요? 질문 TOP 79 반 편성은 어떻게 하나요? 질문 TOP 80 생활 통지표를 어떻게 해석하면 될까요? 질문 TOP 81 스승의 날이나 종업식 날, 선생님에게 선물해도 될까요? 질문 TOP 82 여름 방학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질문 TOP 83 겨울 방학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질문 TOP 84 국(공)립 초등학교와 사립 초등학교, 각각의 특성과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질문 TOP 85 학교 교육 활동에 참여하고 싶은데 학부모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질문 TOP 86 선생님과 상담하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질문 TOP 87 아이가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지 않아 답답한데 방법이 있을까요? 질문 TOP 88 아이에게 휴대폰을 개통해 주고 싶은데, 학교생활에 방해될까요? 질문 TOP 89 아이가 휴대폰이나 컴퓨터를 사 달라고 조를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질문 TOP 90 온라인 수업은 어떤 방식이 있고 어떻게 진행되나요? 10년 차 초등교사가 실제로 학부모에게 가장 많이 받은 질문들만 담았다! 이제 갓 유치원을 졸업해 여전히 부모의 손길이 필요하고, 여러 가지로 미숙하고 까다롭기도 한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 새로운 환경에서 새롭게 만나게 될 친구들과 선생님에 대한 설레는 마음도 있지만 걱정도 많다. 부모로서 아이의 초등생활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많지만 일일이 담임 선생님에게 물어보면 선생님이 싫어할까봐 머뭇거려진다. 이 책은 이런 학부모의 마음을 헤아려 현직 초등교사가 학부모가 가장 알고 싶어 하는 초등생활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부모의 시각으로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으로 담았다. 입학 전 준비사항, 생활 지도, 친구 관계, 학습 지도, 학교행사 및 지원제도, 기타 궁금증으로 나누어, 10여 년 동안 교직에 있으면서 실제로 학부모가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90가지로 엄선했다. 생소하거나 어려운 용어설명도 따로 달았다. 아이들의 초등학교 생활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학생·학부모와 소통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초등교사안쌤TV>에 올린, 주제와 관련한 영상도 큐알 형식으로 담았다. 본문에 담지 못한 소소한 정보는 ‘꿀팁’ 형식으로 수록했다. 알찬 본문 구성에서 학부모들을 위한 안쌤의 따듯하고 세심한 배려가 느껴진다. 학부모의 관심과 지식은 아이의 행복한 학교생활에 큰 도움이 된다. 이 책을 통해 모든 학부모의 친절한 담임 선생님 같은 안쌤에게 무엇이든 질문하고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아이의 학교생활은 부모가 아는 만큼 행복해진다! 1장 ‘예비 학부모가 가장 궁금해하는 입학 전 준비 사항 17가지’에서는 입학을 앞둔 학생, 학부모가 가장 궁금해하는 사항을 정리하고, 아이가 학교생활을 제대로 하려면 입학 전 무엇을 신경 써야 하는지에 관해 다룬다. 2장 ‘학부모가 가장 많이 물어보는 아이의 생활 지도 15가지’에서는 실제 교실에서 나타나는 학생들의 대표적 유형을 살펴보고, 추가로 우리 아이의 특성을 파악해 어떤 부분을 미리 준비하거나 신경 쓰면 좋을지와 같은 생활 지도 부분을 정리한다. 3장 ‘학부모가 가장 많이 질문하는 친구 관계 11가지’에서는 아이가 학교에서 친구 관계를 잘 맺는지,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도움을 줄지, 혹시 친구와 다투면 어떤 부분을 확인하고 도움을 줄지 등 친구 관계에 대한 여러 상황을 살펴본다. 4장 ‘학부모가 가장 알고 싶어 하는 학습 지도 17가지’에서는 1·2학년에서 하게 될 수업을 살펴보면서 저학년 때 집중해야 할 기본 습관은 무엇이고, 중·고학년 학습을 대비하여 갖춰야 할 학습 습관에는 무엇이 있는지 등을 설명한다. 5장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할 학교 행사 및 지원 제도 16가지’에서는 학교에서 주관하는 다양한 행사와 각종 지원 제도에 관해 알아보고, 참석한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6장 ‘학부모가 가장 많이 질문하는 기타 궁금증 14가지’에서는 공통적인 궁금증인 반 편성에서 생활 통지표 해석, 여름·겨울 방학에는 무엇을 해야 할지 등 학교생활을 하면서 필요한 각종 궁금한 사항과 학교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팁들을 알아본다.많은 학부모가 염려하는 부분이 우리 아이가 한글을 완벽히 떼고 입학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른 아이들은 다 하고 가는데.’ ‘우리 아이가 나 때문에 괜히 자신감이 떨어지고, 학교생활에 적응을 못 하면 어쩌지?’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글자를 쓰긴 쓰는데 순서를 제대로 모르는 아이, 삐뚤빼뚤 쓰는 아이, 자기 이름만 쓸 줄 아는 아이, 자음과 모음 순서를 모르는 아이 등 정말 다양합니다. 이런 내용을 바로 ‘초등학교’에서 배웁니다. 아이들이 어려워하고 모르는 것은 당연합니다. 오히려 모든 것을 알고 들어온 아이는 수업 시간에 집중하지 못할 수 있고, 한글을 아예 모른다면 자신감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 특히 1학년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것이 바로 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는 것입니다. 단순히 앉아 있기만 하는데 그치지 않고 선생님이 앞에서 수업을 진행합니다. 물론 유치원에서도 책상에 앉아서 수업하는 시간도 있고, 바닥에서 활동하는 시간도 있습니다. 그러나 후자가 더 많을 뿐 아니라 전자라 하더라도 유치원생은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지 않습니다. 게다가 초등학교는 4교시면 4시간, 5교시면 5시간 모두 책상 앞에 앉아서 수업을 진행합니다. 40분 동안 가만히 앉아 있기를 힘들어하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며 계속 몸을 움직이고 싶어 합니다. 초등 학부모가 어려워하는 일 중 하나가 담임 선생님과 소통하는 것입니다. 특히 ‘어린이집, 유치원과 너무 다르다’는 의견을 자주 듣습니다. 또 ‘담임 선생님이 소통을 부담스러워하면 어쩌나?’ ‘연락했다가 괜히 미움받는 것은 아닐까?’ ‘연락하는 걸 귀찮아하면 어쩌지?’ 등의 걱정을 하는 것을 알고 더 안타까웠습니다. 교사들도 당연히 학부모와 소통이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교사는 우리 학생들을, 학부모는 우리 아이들을 위하는 마음은 서로 같습니다. 그러나 소통 방법에서 우선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마음가짐인데 소통하기 전에 한 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우리 아이를 위한 소통인가?’ ‘이런 일로 연락해도 될까?’ 하는 물음에 ‘우리 아이를 위한 것이다’로 스스로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당신의 천재성을 깨워라
메가트렌드(문이당) / 딕 리처즈 글, 박미경 옮김 / 200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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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트렌드(문이당)
소설,일반
딕 리처즈 글, 박미경 옮김
자기 일에 변화를 줄 필요가 있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진 이 책은 좀더 근본적인 방향에서 직장과 자신의 관계를 돌아보게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천재성을 찾은 사람들의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여 천재성을 찾는 것이 개인에게 어떤 의미인지 설명하고, 천재성을 찾는 적용하기 문제 32가지를 제시하여 독자들이 직접 천재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책은 독자들이 천재성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삶에 대한 통찰을 경험하게 도와준다. 구직에 대한 지혜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스스로가 하는 일과 커리어가 자신의 타고난 능력과 목적에 부합되길 원한다면, 세상의 무한한 가능성과 스스로가 갖추고 있는 것 사이의 조화가 수반되어야 한다. 저자는 우리가 갖춘 것 중 가장 핵심적인 것이 바로 천재성이며, 이 책은 그 핵심을 파악하도록 도와줄 수 있다고 말한다.감사의 말 서문 Chapter 1 네 가지 핵심 질문에 답하라 Chapter 2 천재성을 인식하라 Chapter 3 당신 자신에게 주목하라 Chapter 4 천재성의 의미 Chapter 5 자신의 천재성을 경험하라 Chapter 6 당신의 직관을 믿으라 Chapter 7 삶의 목적을 간파하라 Chapter 8 당신의 본성을 조율하라 주석 참고 문헌 부록 A_ 천재성을 안내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라인 부록 B_ 스터디 그룹을 위한 가이드라인 부록 C_ 네 가지 핵심 질문에 답하기 위한 적용하기 “당신의 천재성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하여 적용하기 01 어휘 생성하기 적용하기 02 양파 껍질 벗기기 적용하기 03 자신에게 주목하기 적용하기 04 천재성의 의미 찾기 적용하기 05 당신에 대한 악평 따져 보기 적용하기 06 좌절의 원인 추적하기 적용하기 07 우쭐한 순간 조사하기 적용하기 08 당신이 제공하는 것 관찰하기 적용하기 09 관심사 주의 깊게 살피기 적용하기 10 성공 연구하기 적용하기 11 끌리는 이미지 조사하기 적용하기 12 이미지 창조하기 적용하기 13 당신의 천재성 만나기 “당신은 천재성을 발휘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하여 적용하기 14 일에 변화 주기 적용하기 15 일정표 확인 하기 적용하기 16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 생각해 보기 적용하기 17 천재성을 자라게 하기 “당신의 목적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하여 적용하기 18 강렬한 감정 적용하기 19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게 부탁하는 것 적용하기 20 예기치 않은 경험과 전환점 적용하기 21 당신이 겪은 고통 적용하기 22 명상과 기도 적용하기 23 집안 내력 적용하기 24 머릿속에 맴도는 생각 적용하기 25 멋지지 않겠는가? 적용하기 26 필요한 것 “당신은 목적에 맞게 천재성을 발휘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하여 적용하기 27 촉진하거나 방해하는 성향 적용하기 28 책임지기 적용하기 29 자각 개선하기 적용하기 30 도움에 대한 자각 적용하기 31 용기 내기 요약 적용하기 32 현실을 직시하고 계획하기숨겨져 있던 당신의 천재성을 끌어내라!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 타고난 능력을 발견하라! 이력서에는 없는, 당신을 성공하도록 이끄는 타고난 능력이 당신에게 있다. 회사가 자신과 맞지 않다고 느낄 때 당신이 가장 먼저 준비하는 것은 무엇인가? 다른 차원의 자기계발서 『당신의 천재성을 깨워라』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여느 자기계발서처럼 이직이나 창업을 위한 가이드가 아니라 좀더 근본적인 방향에서 직장과 자신의 관계를 돌아보게 한다. 저자 딕 리처즈는 20여 년간 커리어 컨설팅, 코칭을 해온 커리어 개발 분야 권위자이다. 그동안의 경력을 통해 영혼의 기술이라는 방법을 고안해 냈는데 그것이 바로 천재성 발견 프로그램이다. 저자가 주재하는 천재성 발견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천재성을 찾은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서 오묘한 변화를 경험했고 일에서 성취감을 느꼈다고 보고했다. 이 책은 천재성을 찾은 사람들의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여 천재성을 찾는 것이 개인에게 어떤 의미인지 이해를 돕고 있으며, 천재성을 찾는 적용하기 문제 32가지를 제시하여 독자들이 직접 천재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은 천재성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삶에 대한 통찰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구직에 대한 적절한 지혜를 구하면서도,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누구에게나 천재성은 있다 천재성의 개념은 이미 오래전부터 있었다. 최근에는 IQ 점수 정도로만 천재성 유무를 판단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천재성이란 단순히 머리 좋은 일부의 사람들에게만 주어진 특혜가 아니다. 여러 문화권마다 용어는 다르지만 유사한 개념의 천재성이 존재했다. 고대 그리스의 다이몬이나 도교의 덕, 기독교의 수호천사, 힌두교의 다르마처럼 형태는 다르지만 개인의 재능을 중시하고 사회에 기여하도록 배려하는 문화가 문화마다 있었던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천재성의 개념을 기반으로 개인의 천재성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가 직면한 문제를 제대로 인식해야 하는 것만큼 타고난 재능을 어둠 속에서 끌어내는 것도 똑같이 중요하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천재성을 타고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천재성을 찾아내는 여러 사람들의 예를 통해서 간결하지만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천재성은 누구에게나 있으며 개개인이 모두 다르다. 특히 저자는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자신의 직업을 통해 조화롭게 잘 해낼 수 있다고 강조한다. 후반부에 수록된 적용하기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내면에 숨겨진 하나의 천재성과 하나의 재능 그리고 그 모두를 포함하는 공통 요소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자신의 천재성을 발견한 사람들은 모두 천재성을 알게 된 이후 정체성이 강해지며, 방향 감각이 또렷해지고, 자신감이 커지며,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를 전달할 표현 수단을 갖게 된다고 보고한다. 또한 일에서 만족감과 높은 생산성을 경험하게 되며 천재성이 일상 활동과 어우러지면서 일체감이 생긴다고도 한다. 천재성을 발견하면 당신도 성공할 수 있다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 천재성을 발휘하려면 스스로에게 다음과 같이 물어야 한다. 첫째, 당신의 천재성은 무엇인가? 둘째, 당신은 천재성을 발휘하고 있는가? 셋째, 당신의 목적은 무엇인가? 넷째, 당신은 목적에 맞게 천재성을 발휘하고 있는가? 물론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기 전에 다음의 여덟 가지를 명심해야 한다. ① 당신에게는 정말로 천재성이 있다. ② 당신에게는 단 한 가지 천재성이 있다. ③ 당신의 천재성을 평생 동안 당신과 함께한다. ④ 당신의 천재성은 타고난 것이며 성공의 원천이다. ⑤ 당신의 천재성은 긍정적인 힘이다. ⑥ 당신의 천재성은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지금 있는 바로 그것이다. ⑦ 당신의 천재성에 대한 이름은 ‘―하기’라는 형태로 표현된다. ⑧ 당신의 천재성에 대한 이름은 유일무이한 것이다. 자신의 천재성을 찾기 어려울 경우에는, 다음 부분을 검토해 보시오. -당신에 대한 악평을 따져 보라 : 즉 자신은 열정적으로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비판적으로 말하는 부분 -좌절의 원인을 추적하라 : 당신이 불평하지고 힘들어하는 것 -우쭐한 순간을 조사하라 : 성취감을 느끼고 큰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것 -당신이 제공하는 것을 관찰하라 : 다른 사람들에게 공공연하게 그리고 자발적으로 줄 수 있는 것 -관심사를 조사하라 : 당신의 상상력이나 주위를 끌 수 있는 것 -성공을 연구하라 : 당신에게는 쉽게 잘 해 왔던 일들 -끌리는 이미지를 조사하라 : 예술이나 모델이나 당신의 현실에서의 생각에 반향을 일으키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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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엔미디어 / 제프 그램 지음, 이건.오인석.서태준 옮김, 신진오 감수, 임종엽 해제 법률 자문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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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제프 그램 지음, 이건.오인석.서태준 옮김, 신진오 감수, 임종엽 해제 법률 자문
“허울뿐인 이사회와 무능한 경영진을 탄핵하라” 소극적 관중에서 참여하는 투자자로! 주주행동주의가 뜬다 ‘엘리엇과 삼성의 대결’ 등을 계기로 요즘 국내에서도 핫이슈로 떠오른 ‘주주행동주의’를 주주와 기업, 창과 방패의 입장에서 정면으로 다룬 책. 벤저민 그레이엄과 워런 버핏의 정의로운 주주행동부터 우량기업을 무너뜨린 카를로 카넬의 왜곡된 사례까지 주주와 기업 간 역사적인 대결들을 생생하게 전하며 심층 분석했다. 헤지펀드매니저이자 컬럼비아 경영대학원 외래교수인 저자 제프 그램은 미국 주주행동주의 8대 사건에 실제 사용된 오리지널 서한들을 이 책에서 처음 공개했다. 단순한 기업 사냥부터 위임장 대결, 그린메일, 13D 양식 제출, 기업 망신 주기 등 다양한 전략과 자료도 소개했다. 책은 이를 통해 이익 극대화를 꾀하는 행동주의 투자자와 이를 방어하려는 기업에 현실적인 전략을 알려준다. 또 행동주의자들이 내세우는 구호와 과시 행위 뒤에 숨은 의도와 동기를 낱낱이 해부해, 어떤 주주행동 캠페인이 좋은지 나쁜지 분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주주행동주의는 주주들이 기업의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해 기업 가치 제고 등의 변화를 이뤄냄으로써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행위를 말한다. <의장! 이의 있습니다>의 해제를 쓴 임종엽 변호사는 “곧 시행될 ‘한국형 스튜어드십 코드’와 관련 상법 개정 등을 계기로 우리 증시는 미국이 지난 100년간 겪은 주주행동주의 역사를 압축해서 걷게 될 것”이라며 “개인 투자자도 주주총회에 참석하고 기업의 CEO에게 편지를 보내며, 주주명부와 회계장부 열람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행동주의 투자에 나서는 사례가 크게 늘 것”이라고 내다봤다.들어가는 말_ 벤저민 그레이엄에서 시작된 주주행동주의 100년 역사 1장_ 현대 주주행동주의의 탄생 : 벤저민 그레이엄, 역사상 최초로 기업의 잉여현금을 돌려받다 자료_ 벤저민 그레이엄이 노던파이프라인 최대주주에게 보낸 서한 2장_ 위임장 전문가들의 공격 : 로버트 영, 화약공장 말단 직원에서 뉴욕센트럴철도 의장이 되다 자료_로버트 영이 뉴욕센트럴철도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 3장_ 저평가된 기업을 살린 가치투자자의 행동주의 : 워런 버핏, 사기 사건으로 위험에 처한 아메리칸익스프레스를 구하다 자료_ 워런 버핏이 아메리칸익스프레스 CEO에게 보낸 서한 4장_ 현금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휘두른 기업사냥꾼 : 칼 아이칸, 자신감 넘치는 서한만으로 필립스 페트롤리엄을 인수하다 자료 1_ 칼 아이칸이 필립스 페트롤리엄 의장에게 보낸 서한 자료 2_ 칼 아이칸이 KT&G를 공격한 사례 5장_ 최대주주의 공격에 맞서다가 몰락한 제너럴모터스 : 로스 페로, 최대주주로서 GM을 구하려다 기업도 지위도 모두 놓치다 자료_ 로스 페로가 GM 의장 겸 CEO에게 보낸 서한 6장_ 13D 양식 싸움으로 쟁취한 기업 공개매각 : 칼라 쉐러, 주주들의 이익을 위해 아버지가 세운 가족 기업에 칼을 대다 자료_ 칼라 쉐러가 쉐러주식회사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 7장_ 독설과 인신공격의 망신 주기 게임 : 대니얼 러브와 헤지펀드 행동주의, 스타가스의 무능한 CEO를 몰아내다 자료_ 대니얼 러브가 스타가스 의장 겸 CEO에게 보낸 서한 8장_ 우량기업을 무너뜨린 잘못된 주주행동주의 : BKF캐피털, 주주행동주의에 온갖 수단으로 방어하다 결국 무릎을 꿇다 자료 1_ 카를로 카넬이 BKF캐피털 의장 겸 CEO에게 보낸 서한 자료 2_ BKF캐피털 의장 겸 CEO가 주주들에게 보낸 주주 서한 나오는 말_무관심한 주주와 부실한 경영이 주주행동주의의 타깃이다 해제_ 더욱 대담해진 주주행동의 시대, 회사의 대응은? 주석 찾아보기 “허울뿐인 이사회와 무능한 경영진을 탄핵하라” 소극적 관중에서 참여하는 투자자로! 주주행동주의가 뜬다 ‘엘리엇과 삼성의 대결’ 등을 계기로 요즘 국내에서도 핫이슈로 떠오른 ‘주주행동주의’를 주주와 기업, 창과 방패의 입장에서 정면으로 다룬 책. 벤저민 그레이엄과 워런 버핏의 정의로운 주주행동부터 우량기업을 무너뜨린 카를로 카넬의 왜곡된 사례까지 주주와 기업 간 역사적인 대결들을 생생하게 전하며 심층 분석했다. 헤지펀드매니저이자 컬럼비아 경영대학원 외래교수인 저자 제프 그램은 미국 주주행동주의 8대 사건에 실제 사용된 오리지널 서한들을 이 책에서 처음 공개했다. 단순한 기업 사냥부터 위임장 대결, 그린메일, 13D 양식 제출, 기업 망신 주기 등 다양한 전략과 자료도 소개했다. 책은 이를 통해 이익 극대화를 꾀하는 행동주의 투자자와 이를 방어하려는 기업에 현실적인 전략을 알려준다. 또 행동주의자들이 내세우는 구호와 과시 행위 뒤에 숨은 의도와 동기를 낱낱이 해부해, 어떤 주주행동 캠페인이 좋은지 나쁜지 분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주주행동주의는 주주들이 기업의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해 기업 가치 제고 등의 변화를 이뤄냄으로써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행위를 말한다. 《의장! 이의 있습니다》의 해제를 쓴 임종엽 변호사는 “곧 시행될 ‘한국형 스튜어드십 코드’와 관련 상법 개정 등을 계기로 우리 증시는 미국이 지난 100년간 겪은 주주행동주의 역사를 압축해서 걷게 될 것”이라며 “개인 투자자도 주주총회에 참석하고 기업의 CEO에게 편지를 보내며, 주주명부와 회계장부 열람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행동주의 투자에 나서는 사례가 크게 늘 것”이라고 내다봤다. “새로운 투자 전략서이자 주주친화 경영 지침서” - 월가를 뒤흔든 주주행동 8대 사건 심층 분석 - 소극적 관중에서 참여하는 투자로! 주주행동의 정석 - ‘먹튀 자본’ 공격에 대처하기 위한 CEO 필독서 글로벌 2위 규모의 행동주의 펀드 엘리엇은 2016년 10월 5일 삼성전자 이사회 앞으로 공개서한을 보내고 2015년 7월에 이어 ‘2차 공격’에 들어갔다. ‘라임데모크라시’라는 이름의 행동주의 헤지펀드가 국내 처음으로 출시되었는가 하면 기관투자가의 주주권 행사 원칙을 담은 ‘한국형 스튜어드십 코드’도 곧 제정될 전망이다. 머지않아 시행될 상법 개정안은 집중투표제, 감사위원 분리투표제 등이 핵심으로, 대주주의 경영권을 제한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2017년 새해를 앞두고 증권가에서 ‘주주행동주의’를 새로이 주목해야 할 투자 트렌드로 꼽는 주요 요인이다. 바야흐로 국내에서도 ‘행동주의 투자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증권가 일각에서는 ‘촛불’로 드러난 사회정의 프레임이 경제민주화 요구와 주주행동주의 확산으로 연결될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엘리엇과 같은 행동주의 펀드의 확산은 물론 일반 투자자들의 다양한 주주행동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투자 분야 전문 출판사 에프엔미디어의 신간 《의장! 이의 있습니다》(원서명: Dear Chairman)는 미국 주주행동주의 역사를 통해 향후 국내에서 벌어질 상황도 가늠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 책의 무대는 미국 주주행동주의 100년 역사에서 큰 획을 그었던 8대 주주행동 사건이다. 기업에 쌓아둔 잉여현금을 주주들에게 분배하도록 이끈 벤저민 그레이엄의 온건한 주주행동, 사기 사건에 휘말려 저평가된 기업을 살리기 위한 워런 버핏의 정의로운 행동주의, 경영진의 전횡 때문에 무너져 가는 제너럴모터스를 살리려고 행동에 나섰다가 빈털터리로 쫓겨난 로스 페로, 아버지가 세운 기업을 살리기 위해 기업을 공개매각해 주가를 지킨 칼라 쉐러, 우량기업 BKF캐피털을 기어코 무너뜨린 카를로 카넬의 왜곡된 주주행동 등이 포함된다. 주주행동에 대한 기업의 대응 방식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1927년 주주들에게 잉여현금을 분배하라는 그레이엄의 요구에 기업은 별다른 대응을 하지 못하다가, 그레이엄이 많은 의결권을 모으자 싸움을 포기하고 주주들에게 잉여현금을 분배한다. 1954년 로버트 영이 뉴욕센트럴철도를 인수하려고 싸움을 걸었을 때 기업은 적극적인 위임장 대결을 벌인다. 1985년 칼 아이칸이 기업을 공개 매수할 때는 ‘포이즌 필’ 전략을 가동했다. 기업의 전략은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를 계기로 기업 인수를 어렵게 하는 제도와 기업의 방어 전략이 점차 발달하는 계기가 되었다. 청년 벤저민 그레이엄, 현대 주주행동주의의 서막을 열다 1926년, 서른두 살의 청년 그레이엄은 자신이 투자한 노던파이프라인 경영진을 찾아가, 회사에 쌓아둔 잉여현금을 주주들에게 분배하라고 요구했다. 이 당돌한 요구에 경영진은 “우리 방식이 싫으면 주식을 팔고 떠나든지”(32쪽)라며 그레이엄의 요구를 일언지하에 묵살했다. 하지만 그레이엄은 물러서지 않고 주주총회에서 발언을 시도했다. 일반 주주들이 참석하지 못하도록 일부러 먼 곳에서 주주총회를 여는 시대였다. 그레이엄은 야간열차와 완행열차를 번갈아 타며 머나먼 주주총회 장소에 도착했지만, 입 한 번 뻥끗 못 하고 집으로 돌아와야 했다. 실망하고 포기할 법도 했지만, 그레이엄은 더 예리하게 칼을 갈았다. 그때부터가 진짜 싸움이었다. 최대주주인 록펠러재단에 행동을 촉구하는 서한(44쪽)을 보낸 것을 시작으로, 소액주주들을 일일이 만나 위임장을 받아냈다. 겨우 서른세 살 청년에게 많은 의결권이 넘어가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 것이다. 이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은 경영진은 “이럴 수가! 점심까지 사면서 받아낸 위임장인데!”(35쪽)라며 탄식을 쏟아냈고 위임장 대결을 포기했다. 현대 주주행동주의의 서막은 이렇게 열리고 있었다. ‘욕설가’ 로버트 영, 화약공장 말단 직원에서 기업 인수의 달인으로 월가의 ‘악덕 은행가’들에게 거친 욕설을 내뱉는 것으로 악명이 높았던 로버트 영. 그는 화약공장에서 말단 운반수로 직장 생활을 시작했지만 GM의 자금부 차장까지 지위가 수직 상승했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못하고 최고가 되기를 꿈꾸며 월가로 진출했다. 로버트 영이 눈길을 돌린 것은 기업 인수였다. 1937년부터 기업 인수를 통해 하나둘 회사를 차지하기 시작하더니, 1938년에는 생애 최초의 위임장 대결을 벌여 철도 회사(체서피크&오하이오철도)를 가뿐히 인수했다. 큰돈 들이지 않고 번번이 기업 인수에 성공하는 마흔셋의 그에게 언론은 ‘월가의 대담한 젊은이’라는 칭호를 붙여주었다. 훗날 ‘위임장 전문가’라 불릴 젊은이들에게는 그만한 스승이 없었다. 로버트 영의 대담한 행보는 계속되었다. 1954년 뉴욕센트럴철도 CEO에게 당장 그 자리를 내놓으라는 뻔뻔한 요구를 기어코 관철시킨 것은 오직 그의 재능이었다. 그야말로 시대를 앞서나갔고, 가히 혁명적이라 할 만한 세기의 위임장 대결을 펼쳤다. 당당히 자기 재능으로 뉴욕센트럴철도에 입성한 로버트 영이었지만 주가가 폭락하고 경영난에 처하던 1958년, 그는 자살하고 만다. 재능 넘치고 대담했던 그의 파란만장한 삶은 이렇게 마감되었지만, 그의 전설적인 행보는 후계자들을 통해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 ‘천하무적 기업사냥꾼’ 칼 아이칸, 편지 한 통으로 기업을 인수하다 유대인인 칼 아이칸은 천재 기질이 다분했다. 파 로커웨이라는 명문고와 프린스턴 대학을 졸업하고 이후 의대에도 들어갔다. 그러나 그는 아이비리그 출신의 기득권을 거부하고 돈 버는 재능을 뽐냈다. 군대에서 포커 게임으로 큰돈을 딴 뒤 월가로 진출했다. 1950년대가 ‘위임장 전문가’ 로버트 영의 시대였다면, 1980년대는 천하무적 ‘기업사냥꾼’ 칼 아이칸의 시대였다. 기업사냥꾼은 현금이라는 더욱 강력한 무기를 장착하며 기업 총수들을 벌벌 떨게 했다. 아이칸의 든든한 현금지급기는 드렉셀번햄이라는 투자은행의 마이클 밀컨이었다. 밀컨은 정크본드 시장에서 창출한 막대한 현금을 기업 공개매수에 사용했다. 이 일이 훗날 증권법 위반으로 판명되면서 밀컨은 징역 10년형을 선고받게 되었지만, 그런 수법은 이전에는 없던 천재적인 방법이었던 것만은 분명하다. 초창기 아이칸은 단순한 그린메일러였다. 즉, 자기가 보유한 주식을 비싼 값에 사 가라고 경영진을 못살게 구는 식이었다. ‘차익거래’의 기회를 발견한 그는 그린메일러로 성공가도를 달렸다. 하지만 1985년 필립스 페트롤리엄을 인수한 사건은 차원이 달랐다. 거기에서 그는 뛰어난 동물적 감각과 총잡이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필립스 페트롤리엄은 그동안 아이칸이 넘볼 수 없었던 거대 기업이었다. 공개매수 자금이 부족했다. 그는 진짜 돈은 없었지만, ‘자금 조성에 자신 있다는 서한’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말뿐인 이런 서한이 과연 효과가 있었을까? 주주들은 거짓말처럼 그 서한에 마음을 움직였고, ‘자금 조성에 자신 있다’는 그런 서한은 전통이 되어 그 뒤에도 기업 인수의 자금줄로 이용된다. 주주들을 위해 가족 기업에 칼을 대다 아버지가 창업한 세계 최대의 사업체(쉐러주식회사)를 남편이 말아먹는 것을 두고만 볼 수 없었던 칼라 쉐러. 칼라 쉐러는 열여섯 살에 남편 피터 핑크를 만나 사랑에 빠졌고 겨우 스무 살에 가정주부가 되었다. 하지만 마흔일곱이 되던 1984년, 남편에 대한 모든 환상이 깨지고 말았다. 최대주주였던 칼라는 남편과 그 친구들의 놀이터에 돈을 대줄 생각이 더는 없었다. 칼라는 이혼 소장을 제출한 지 9일 만에 회사 매각의 뜻을 밝히며 위임장 대결을 선포했다. 이사회 싸움은 남편 측이 절대적으로 유리했다. 남편을 포함해 총 7명의 이사들은 사회적으로도 명망 있는 성공적인 인사들이었다. 게다가 한결같이 남편에게 신세를 지고 있어서 부실 경영을 눈감아줄 수밖에 없는 형편이었다. 반면, 칼라 측은 동생을 포함해 3명뿐이었다. 칼라는 주주들에게 승부를 걸 수밖에 없었다. 경영진과 칼라는 각각 서한을 통해 주주들에게 표를 구했다. 경영진은 절박한 서한으로, 칼라는 명확하고 간결한 서한으로 주주 설득에 나섰다. 결국, 진정성 있는 칼라의 서한이 힘을 발휘해 칼라는 수적 열세를 딛고 승리하게 되었다. 이사회는 주주를 대신해 경영진을 평가하고 책임을 물을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 과연 이사가 CEO를 공격할 수 있는가? 이 사건처럼 이사들은 대부분 CEO 측근으로 포진되며 CEO에게 여러모로 신세를 지게 된다. 이처럼 이사회가 경영진과 가까워질수록, 경영진과 주주의 사이는 더욱 멀어질 수밖에 없다. 주주들 스스로 분연히 일어나 자기 몫을 찾아야 할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독설과 망신 주기의 행동주의 보유한 주식이 얼마 안 되고 현금 조달자도 없다면, 기업에 어떤 식으로 압력을 행사할 수 있을까? 1980년대 말, 고만고만한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던 헤지펀드들이 경영진을 압박하기 위해 선택한 카드는 바로 ‘펜대’였다. 적대적인 기업사냥꾼의 시대가 저물며, 값싸고 효과적인 펜대를 무기로 휘두르는 헤지펀드 행동주의 무리가 등장한 것이다. 칼 아이칸처럼 공개매수 카드가 없는 헤지펀드들은 공개적인 서한으로 경영진을 망신 주는 방법을 사용했다. 즉, 경영진에 독설과 인신 공격이 가득한 서한을 보낸 다음, 그 서한을 13D 양식(주식의 5% 이상을 취득한 자가 미국증권거래위원회에 신고할 때 제출하는 양식)에 끼워서 신고하는 방법이다. 이런 방식을 최초로 잘 활용한 사람은 로버트 채프먼이다. 채프먼은 이사진을 쫓아낼 만큼의 지분도 없이 오직 이 방법만으로 이사회를 제대로 압박했다. 채프먼을 이어 등장한 헤지펀드 행동주의 무리는 마치 10대 소년들처럼 상스러운 말투로 기업을 공격했다. 그중 가장 앞서 나간 사람이 대니얼 러브였다. 대니얼 러브는 서드포인트라는 헤지펀드를 운영하면서 ‘미스터 핑크’라는 필명으로 투자 게시판에 각종 투자 정보를 올리고 있었다. 그가 제공하는 정보의 수준은 놀랍게도 매우 높았다. 그 경험 때문인지, 그가 작성한 13D 양식은 비즈니스 문서라기보다는 게시판에 올라온 성토의 글에 가까웠다. 2005년 러브는 스타가스의 CEO에게 무자비한 서한을 보냈다(286쪽). 다음과 같은 모욕적인 말을 듣고도 물러나지 않을 강심장은 많지 않을 것이다. “코넬 대학교에 ‘아이릭 세빈 장학금’이 있다니, 성적표에 당신 이름을 곁들여야 하는 그 장학생이 그저 불쌍할 따름입니다.” “대체 78세 된 당신의 어머니가 이사가 된 것은 무슨 이론에 근거한 것입니까?” “이제는 CEO를 내려놓고 휴양지에서 쉬면서 사람들과 테니스도 치고 부유한 친구들과 사교나 나누세요. 당신이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일은 우리 전문가가 뒤처리할 테니까요.” 부실한 경영은 주주행동주의의 타깃 이 밖에 책에 소개된 사례는, 가치투자자 행동주의의 전형을 보여준 워런 버핏, 최대주주로서 경영진에 도전했다가 본전도 못 찾고 쫓겨난 로스 페로, 우량기업을 무너뜨리는 행동주의자에 무기력하게 무너진 BKF캐피털 등이 있다. 책의 사례처럼 GM, 쉐러주식회사, 스타가스 등은 대형 상장기업임에도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었다. 이는 곧 주가 하락과 주주들의 손실로 이어진다. 문제의 원인은 무관심한 주주, 열심히 일하지 않는 이사회, 초점을 잃은 경영진에 있을 때가 많다. 주주행동주의는 이런 상황을 먹이로 삼는 투자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상장기업에 이런 문제가 존재하는 한 주주행동으로 이득을 볼 기회는 무궁무진하다. 한편, 포이즌 필, 시차임기제 등 기업 경영진이 주주행동주의를 무력화하는 전략도 소개했다. 그러나 근본적인 방법은 시장에서 형성되는 주가가 회사의 제 가치를 반영하도록 함으로써 차익거래의 기회를 원천 차단하는 것이다. 경영진은 회사의 약점을 미리 파악하고 이를 투자자들에게 제대로 알려야 한다. 주주를 경시하면 패배할 확률이 높다. 주주행동주의에 기업을 빼앗긴 사례가 그 교훈이다. 국내 개인 투자자에 유용한 주주행동 정보 책 말미의 ‘해제’는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알려준다. 우리나라에도 주주행동의 기반은 이미 무르익었다. 인터넷망과 SNS를 이용해 많은 주주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고 있다. 이렇게 모인 주주들이 회사를 방문하기도 한다. 2015년 4월 성창기업지주의 감사 선임은 이렇게 모인 다수의 소액주주가 뭉친 결과였다(359쪽). 책의 사례처럼 주주들이 CEO나 이사회 의장에게 편지를 보내는 것은 대표적인 주주행동이다. 서한 발송은 다른 주주들을 규합하거나 법률 지식을 갖출 필요가 없는 쉬운 방법이다. 이 외에도 주주총회 참석과 의결권 행사 방법 등 일반 투자자들이 주주행동에 나설 방법들을 소개했다. 또 주주명부를 열람하고 복사할 권리, 회계장부를 열람하고 복사할 권리, 주주제안권 등 법률 지식이 필요한 주주행동 방법도 소개했다.
성공명언 1001
쌤앤파커스 / 토머스 J. 빌로드 지음, 안진환 옮김 /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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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토머스 J. 빌로드 지음, 안진환 옮김
소크라테스부터 스티븐 코비까지, 동서고금의 명저에서 뽑은 1001가지 명언이 들어 있는 명언집으로, 위인들이 평생에 걸쳐 깨닫고 연마한 금강석 같은 진리, 장구한 세월에 숙성된 1001가지 인생의 지혜를 엄선하여 묶었다.프롤로그 | 결정적인 순간, 횃불이 되어준 바로 그 한 줄! 1. Action : 행동 습관 시도 꾸물거리는 나, 게으른 나, 생각만 하고 있는 나에게 2. Mind : 마음 믿음 신념 가치관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열정의 불꽃이 꺼졌을 때 3. Thought : 생각 아이디어 선택 과정 준비 성공을 일구어나가는 과정을 굳건히 밀고 나가야 할 때 4. Positivity : 낙관 긍정 가능성 태도 낙관적인 생각, 긍정적인 생각, 가능성이 사라져갈 때 5. Future : 미래 목표 결심 꿈 목표가 흔들리고 꿈이 질식당할 때, 불안한 미래가 걱정스러울 때 6. Passion : 열정 헌신 간절함 무기력해지고 흥이 나지 않을 때 7. Endurance : 인내 노력 지속 집중 끈기 있게 밀고 나가야 할 때 8. Bravery : 용기 결단 시련극복 민첩성 결단력을 발휘하고 용감하게 뛰어들어야 할 때 9. Learning : 훈련 배움 연습 말 세상을 배우고 성공을 훈련해야 할 때 10. Relationship : 세상과의 관계, 환경 장애 위험 의심 실패 세상이 나를 위협해올 때, 내 의지와 달리 환경에 문제가 생겼을 때 부록 찾아보기지난 10년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성공명언 1001》이 10주년 특별판으로 정가를 대폭 할인해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 책은 소크라테스부터 스티븐 코비까지, 동서고금의 명저에서 뽑은 1001가지 명언이 들어 있는 명언집으로, 위인들이 평생에 걸쳐 깨닫고 연마한 금강석 같은 진리, 장구한 세월에 숙성된 1001가지 인생의 지혜를 엄선하여 묶었다. 의미 있는 삶과 진정한 성공에 대한 명문장들을 행동, 습관, 마음가짐, 목표, 열정, 헌신, 인내, 용기 등 10가지 주제에 따라 나누었으며, 영한대역으로 영어원문과 한글해석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인류의 역사를 빛낸 동서고금의 명문장 1001, 영한대역으로 감상하는 인생사전 《성공명언 1001》 10주년 특별판 “나무가 클수록 그 뿌리가 깊듯이 모든 위대한 성과는 장구한 준비가 필요하다. 당신에게 기운과 에너지를 불어넣어주는 인생의 금언을 정해 책상 앞에 붙여 놓고 하루에 한 번씩 큰 소리로 읽어라.” - 괴테 “나는 ‘말’이 가진 굉장한 힘을 알고 있다, 사람은 무릇 말한 대로 행동하게 되고 행동한 대로 성취하게 된다. 나 역시 나만의 ‘금언’을 가슴속에 품고 살아왔다. 결국 사람을 성취로 이끄는 것은 그 ‘말’의 힘이다.” - 스티븐 코비 지난 10년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성공명언 1001》이 10주년 특별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소크라테스부터 스티븐 코비까지, 동서고금의 명저에서 뽑은 1001가지 명언이 들어 있는 명언집으로, 위인들이 평생에 걸쳐 깨닫고 연마한 금강석 같은 진리, 장구한 세월에 숙성된 1001가지 인생의 지혜를 엄선하여 묶었다. 지치고 힘들 때, 의욕과 열정을 되살리고 싶을 때 인생의 사전, 성공의 사전이 되어줄 것이다. 명언 그 자체만으로도 깊은 울림과 뜨거운 열정의 메시지로 가슴에 남지만, 전문번역가 안진환 작가의 유려한 한글번역이 영어원문과 함께 실려 영어논술이나 영어 연설을 준비하는 사람, 작가, 강사, 카피라이터 등 강연이나 글쓰기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한 권씩 책상 앞에 두고 매일 들춰보고 참고하기 좋다. 실제로 이 책에 출간된 후에 매일 영어 명언을 1개씩 읽고 쓰고 외운다는 사람들도 많았고, 친구에게 매일 1개씩 문자로 보내며 우정을 나누었다는 독자들도 있었다. 존경하는 분께, 혹은 사랑하는 자녀, 동료, 후배에게 성공과 명예와 인생의 참의미를 선물하고 싶다면, 720페이지에 달하는 도톰한 장정과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표지가 그 아끼는 마음을 더욱 빛나게 해줄 것이다. 이 책에 수록된 명문장들을 매일 하나씩 가슴 깊이 새기고 조용히 읊조려보라.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이미 좀 더 의미 있는 삶으로, 원대한 성취의 궤도로 들어선 것이나 다름없다.Successful people tend to become more successful because they are always thinking about their successes.- Brian Tracy성공한 사람은 더욱 더 성공하는 경향이 있다. 항상 성공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The greatest glory in living lies not in never falling, but in rising every time we fall.- Nelson Mandela 결코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일어서는 것, 거기에 삶의 가장 큰 영광이 존재한다. - 넬슨 만델라 Anyone who has never made a mistake has never tried anything new.- Albert Einstein실수를 저지른 적이 없는 사람은 새로운 것을 시도해본 적이 없는 것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삿포로 갔다가 오타루 살았죠
달 / 김민희 (지은이) /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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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민희 (지은이)
넓은 공원에서 정처 없이 길 헤매기. 동네 카페에서 창밖 구경하기, 작은 술집에서 홀로 술잔 기울이기. 일상에서는 작고 소중한 여유겠지만, 정해진 시간 내에 각종 관광지를 돌아야 하는 여행자에게는 사치 같은 행동이다. 느긋하게 생활하던 사람도 여행지에만 가면 ‘시간은 곧 금이다’라는 표어 아래 계획대로 살아가기 바쁘다. 이 여행이, 이 시간이 성공적이어야 한다는 강박에 오늘도 동네 풍경은 보지도 않고 그저 발걸음을 서두르는 우리에게 『삿포로 갔다가 오타루 살았죠』의 저자는 말한다. “매일처럼 다니는 산책도 이곳에서는 여행이 될 수 있어요.” 『삿포로 갔다가 오타루 살았죠』는 저자가 ‘모리노키 게스트하우스’와 ‘게스트하우스 민타로 헛’를 오가며 약 10년 동안 만나온 인연들을 기록한 에세이다. 우연히 가게 된 홋카이도, 자연스레 배우게 된 일본어, ‘에라 모르겠다’ 하고 지원한 게스트하우스 헬퍼(스태프), 이후 10년간 게스트하우스를 오가며 알게 된 수많은 사람들. ‘생은 언제나 예측불허’라는 말처럼 저자는 이런 삶을 살게 되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하지만 우연히 도착한 홋카이도는 ‘홀로 되기’가 삶에 얼마나 큰 울림을 줄 수 있는지를 알려줬고, 조마조마하며 시작한 일본의 게스트하우스 업무는 ‘뭐든지 그냥 한번 해보면 되는 것’이라는 확신을 줬다. 우연으로 다가와 인연으로 이어진 저자의 수많은 경험들은 혼자되기를 낯설어하는 누군가에게,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기를 주저하는 누군가에게 따뜻한 응원으로 다가갈 것이다.(01) 여기서는 혼자여도 괜찮아요 도모다치 도모다치 13 어렵게 문을 두드리다 19 모리노키의 헬퍼들 24 모리노키에서의 하루 일과 28 오타루의 내 자리 33 친구 하리에게 35 혼자라면 여기로 40 삿포로를 좋아하는 사람 44 삿포로를 좋아하는 사람들 48 오타루에서의 인연 52 우연한 이웃, 우연히 친구 57 모리노키 20주년 파티 64 눈을 찾아가거나 조리의 계절을 찾아가거나 66 용기가 필요할 때 떠올리는 사람 70 하얀 아스파라거스 75 10년 후에 다시 만나요 79 스키를 가볍게 봤다가 82 게스트하우스에서 얻은 것 89 ‘오겐키데스카’ 외치고 왔나요? 94 혼자 별 여행 98 (02) 게으른 여행자가 이어붙인 인연들 ‘후리’한 멋진 여자 103 이번엔 야마가타로! 110 안녕, 민타로 헛 115 민타로 헛의 하루 일과 119 철도 마니아 데쓰코와 데쓰오 122 걷기에 중독된 사람을 아세요? 128 싱글 파더 요코요코 134 오, 내가 좋아하는 삿포로 사람! 138 시미즈상과 소문의 젤라토가게 145 그곳을 기억하려고 원두를 삽니다 149 갈비뼈가 부러졌어 153 뭐든지 반대인 일본에서의 첫 운전 156 민타로의 이상한 아이 161 (03) 다녀오세요, 다녀오겠습니다 하코다테의 지우히메와 욘사마 169 사실 온천을 좋아하지 않아요 174 산길에서 마주친 야생의 온천 180 홋카이도의 또다른 친구 유카리상 187 버튼을 누른 다음 승차해주세요 193 일상이냐 여행이냐 197 다시, 길 위에 서다 200 오타루 동네를 떠올리면 빵 냄새가 난다 203 작은 마을에서 일 년 살기로 했다 208 구름 위를 걷다 213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다 220 다녀왔습니다, 어서 와 224 커피와 함께 오타루 아침 산책 228 헬퍼들의 산책 231 역사에서의 하룻밤 240 내 지갑의 일본 여행 249 모리오카 게스트하우스 토토토 253 또 한번, 다녀왔습니다 259 걷기 대회에 나가다 261 나와 아저씨 친구들 265 4월의 눈 270 돌고 도는 기차 티켓 273 10년 만에 불쑥 276“게스트하우스를 떠나는 날, ‘다녀오세요’라는 인사를 들었다 아, 나는 다녀와야 하는구나, 다시 돌아와야 하는구나” 불시에 찾아오는 인연이 소중하고 귀한 도시 살아가듯 머무르는 ‘게으른 여행자’의 생활 여행 넓은 공원에서 정처 없이 길 헤매기. 동네 카페에서 창밖 구경하기, 작은 술집에서 홀로 술잔 기울이기. 일상에서는 작고 소중한 여유겠지만, 정해진 시간 내에 각종 관광지를 돌아야 하는 여행자에게는 사치 같은 행동이다. 느긋하게 생활하던 사람도 여행지에만 가면 ‘시간은 곧 금이다’라는 표어 아래 계획대로 살아가기 바쁘다. 이 여행이, 이 시간이 성공적이어야 한다는 강박에 오늘도 동네 풍경은 보지도 않고 그저 발걸음을 서두르는 우리에게 『삿포로 갔다가 오타루 살았죠』의 저자는 말한다. “매일처럼 다니는 산책도 이곳에서는 여행이 될 수 있어요.” 『삿포로 갔다가 오타루 살았죠』는 저자가 ‘모리노키 게스트하우스’와 ‘게스트하우스 민타로 헛’를 오가며 약 10년 동안 만나온 인연들을 기록한 에세이다. 우연히 가게 된 홋카이도, 자연스레 배우게 된 일본어, ‘에라 모르겠다’ 하고 지원한 게스트하우스 헬퍼(스태프), 이후 10년간 게스트하우스를 오가며 알게 된 수많은 사람들. ‘생은 언제나 예측불허’라는 말처럼 저자는 이런 삶을 살게 되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하지만 우연히 도착한 홋카이도는 ‘홀로 되기’가 삶에 얼마나 큰 울림을 줄 수 있는지를 알려줬고, 조마조마하며 시작한 일본의 게스트하우스 업무는 ‘뭐든지 그냥 한번 해보면 되는 것’이라는 확신을 줬다. 우연으로 다가와 인연으로 이어진 저자의 수많은 경험들은 혼자되기를 낯설어하는 누군가에게,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기를 주저하는 누군가에게 따뜻한 응원으로 다가갈 것이다. 처음을 가뿐히 뛰어넘자 잘했고, 잘할 것이고, 그래서 또한 잘될, 내 인생 누구에게나 모든 일에서 ‘처음’이 있다. 낯섦이 주는 두려움은 때로 설렘보다도 커서, 익숙한 안전지대로 숨고 싶게 만든다. 하지만 『삿포로 갔다가 오타루 살았죠』저자처럼 한번 슬쩍 내디뎌본 발걸음이 인생의 지도에 엄청난 이정표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나는 태생이 겁이 많고 처음 하는 것들을 주저하는 편이다. … 처음 누군가와 함께하거나 용기내서 한번 해보면 되는 것인데 그 한 번이 어렵고, 그 처음이 어려웠다. 모리노키는 나의 그 한 번이었고, 처음이었다. - 32쪽 ‘처음’을 통과하고 난 다음의 인생은 전과 같을 수 없다. 뭐든지 한 번 해본 것과 한 번도 안 해본 것으로 나뉘니 말이다. 저자는 서른 살에 다녀온 홋카이도 여행을 두고 이렇게 말한다. “첫 여행의 잔잔한 여운이 나를 다시 홋카이도로 이끌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안전지대를 벗어났다는 성취감과 자신감에서 비롯된 이 감각은 ‘다음’을 만들어내는 원동력이 된다. 그리고 그 원동력은 우리의 삶을 생각지도 못한 세계로 이끈다. 저자의 경우에는 홋카이도와 사랑에 빠져 게스트하우스에서 일하며 살아가듯 여행하는 삶이었다. 어느 한군데 정착하는 삶이 안정적인 삶이라는 고정관념과 시선 정도는 가뿐히 뛰어넘는 힘을 얻을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우리에게 ‘처음의 공포’를 이겨내야 할 이유가 된다. 혼자 있는 것을 어색해하던 저자는 첫 홋카이도에서 홀로 낭만을 배웠고, 첫 일본어 수업에서 문장이 틀릴까 입을 다물던 시절을 지나 게스트하우스 손님들과 농담을 나누며 인연을 만드는 여행자가 되었다. 그러니 우리도 두근거리는 심장을 다독이며 ‘처음’을 가뿐히 뛰어넘어보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잘했고 잘할 것이고, 그래서 또한 잘될 인생이다. 생각해보면 지금의 ‘혼자’가 어색하지 않은 이유 중 하나는 이때 김은미의 단련이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혼자 내버려두기. 이때 혼자 지내던 시간이 꽤 인상 깊게 내 몸에 스며든 것 같다. 홋카이도대학 개울가 벤치에 앉아 고구마빵을 먹는데 끊임없이 까마귀가 내 빵을 노리던 일이라던가, 오도리공원을 걷고 걷고 걷다가 분수 앞에서 한참을 멍 때리고 있던 일은 나중에 다시 온다면 또 해보고 싶은 일들이 되었다.― 「도모다치 도모다치」중에서 나는 태생이 겁이 많고 처음 하는 것들을 주저하는 편이다. 그런데 이런 일련의 과정들을 거치면서 처음이 어려워서 그렇지, 누군가 알려주거나 함께해준다면 그다음부터 잘 해나가는 편인 것을 알게 되었다. 처음 누군가와 함께하거나 용기 내서 한번 해보면 되는 것인데 그 한 번이 어렵고, 그 처음이 어려웠다. 모리노키는 나의 그 한 번이었고, 처음이었다.― 「모리노키에서의 하루 일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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