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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국과자점 마음 가는 대로 : 장미주와 추억의 여름귤
㈜소미미디어 / 미조쿠치 사토코 (지은이), 김현화 (옮긴이) / 2021.10.26
12,800원 ⟶
11,520원
(10% off)
㈜소미미디어
소설,일반
미조쿠치 사토코 (지은이), 김현화 (옮긴이)
노포 과자점 ‘마음 가는 대로’. 이곳에서만의 특별한 서비스가 있다. 바로 무슨 과자든 만들어주는 ‘예약주문’. 서양 과자든 일본 과자든 아랍 과자든 가리지 않고 만들어주는 점주 소스케와 아르바이트생 구미는 오늘도 손님을 위해 맛있는 과자를 만든다. 과자점에 자주 놀러오는 소스케의 친구 마다라메는 어째서인지 여름귤을 피하는 듯한데……. 과연 그가 숨긴 비밀은 무엇일까?왕은 누구일까? 보석과 장미 히나 인형 연회 경단 삼경 사랑과 열정과 십자가의 아몬드케이크 택배상자에서 꿈을 찾아가다 하늘에서 떨어진 드라제 헬로! 엘더플라워 야마카사가 있으니까 하카다데이 한여름의 귤 한창때의 무화과 당신의 맛은 어떤가요? 매운 게 좋아? 10월의 회전목마 사계절 내내 지는 단풍 먹성 좋은 마다라메 【특별편】 향기를 두르고 작가의 말‘소설가가 되자’ 공모전 그랑프리 수상작! “원하시는 과자는 무엇이든 만들어드립니다.” 갈레트 데 루아, 드라제, 매운 딸기 케이크, 모미지 경단……. 무슨 과자든 만들어드립니다! 노포 과자점 ‘마음 가는 대로’. 이곳에서만의 특별한 서비스가 있다. 바로 무슨 과자든 만들어주는 ‘예약주문’. 서양 과자든 일본 과자든 아랍 과자든 가리지 않고 만들어주는 점주 소스케와 아르바이트생 구미는 오늘도 손님을 위해 맛있는 과자를 만든다. 과자점에 자주 놀러오는 소스케의 친구 마다라메는 어째서인지 여름귤을 피하는 듯한데……. 과연 그가 숨긴 비밀은 무엇일까?“여기선 주문하면 무슨 과자든 만들어준다고 들었는데.”“맞습니다! 예약을 받으면 뭐든지 만들어드립니다. 이 가게에 없는 과자는 없습니다.” “대단해요……. 입 안에서 꽃이 피는 것 같아요. 왠지 모르게 너무 행복해요.”장미주를 마신 구미는 황홀한 표정으로 눈을 감았다. 아몬드 파우더에 설탕을 섞어놓고 달걀을 거품 냈다. 달걀물에 조금 전의 아몬드 가루를 붓고 가볍게 젓는다. 럼주를 조금 넣고 향을 내고 나면 밀가루를 뿌린 틀에 넣어서 사전 준비를 마친다.
집에서 만드는 프리미엄 식빵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다카하시 마사코 (지은이), 조윤희 (옮긴이) / 2020.01.17
3,600원 ⟶
3,240원
(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건강,요리
다카하시 마사코 (지은이), 조윤희 (옮긴이)
홈베이킹의 일인자 다카하시 마사코가 고급 식빵 전문점의 맛을 연구하여, 집에서도 식빵을 간단하고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식빵 레시피 36종을 소개한다. 부드럽고 달콤한 식빵, 바삭바삭하고 가벼운 식빵, 풍부하고 리치한 식빵 등 개성이 넘치는 식빵 중에서 취향에 맞는 식빵을 만들어 본다. 누구나 차근차근 따라할 수 있도록 식빵의 재료와 기본부터 만드는 과정을 상세하게 담았다. 이 책의 수록된 식빵의 특징을 한눈에 파악하기 쉽게 표로 만들어 표기했다. 그리고 각각 특징을 살려서 최대한 맛있게 구울 수 있도록 손으로 반죽하여 오븐에 굽는 법, 제빵기로 반죽하는 법으로 나누어 레시피를 소개한다. 오븐과 제빵기 양쪽의 레시피를 골고루 담았으며, ‘오븐으로 굽기’에 소개된 식빵을 제빵기로도 만들 수 있는 방법과 ‘제빵기로 만드는 식빵’을 오븐에서도 만들 수 있도록 참고 레시피를 수록했다.시작하며 이 책을 보는 방법 이 책에서 소개하는 식빵 모양 식빵 만들기 기본 재료 식빵 틀 반죽 완성 온도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의 양과 발효 시간 1차 발효에 사용하는 투명한 믹싱 볼 유지방을 바꾸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1. 손으로 반죽하여 굽기: 오븐으로 굽는 프리미엄 식빵 쫄깃쫄깃 심플한 식빵 / 수분 듬뿍 식빵/ 탕종 식빵/ 폭신폭신 달콤한 프리미엄 식빵 / 고급 호텔 식빵 / 하드 토스트 식빵/ 생크림 식빵 / 마스카르포네 식빵 / 농후한 저온 숙성 식빵 / 바삭바삭 식빵 / 벌꿀 식빵 / 두유 식빵 / 브리오슈 미니식빵 / 쌀가루 미니식빵 / 시나몬 롤 식빵 / 데니시 식빵 / 말차 팥앙금 데니시 식빵 / 초콜릿 데니시 식빵 2. 제빵기로 반죽하여 굽기: 제빵기로 굽는 프리미엄 식빵 폭신폭신 프리미엄 식빵 / 바삭바삭 영국 식빵 / 공기 식빵 / 촉촉한 생크림 식빵 /부드러운 호텔 식빵/ 쫄깃쫄깃 식빵 / 고대 밀가루 식빵 / 풍미 가득 리치 식빵/ 우유 식빵/ 요거트 식빵 / 건포도 식빵 / 코코아 식빵/ 단팥 식빵 / 통밀 식빵 / 에스프레소 식빵 / 호두 메이플 식빵/ 딸기 식빵 / 치즈 데굴데굴 식빵 밀가루 카탈로그 식빵 전문점의 맛을 집에서 만나다 간단하고 맛있게 만드는 식빵 36종 레시피 이 책에서는 홈베이킹의 일인자 다카하시 마사코가 고급 식빵 전문점의 맛을 연구하여, 집에서도 식빵을 간단하고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식빵 레시피 36종을 소개합니다. 부드럽고 달콤한 식빵, 바삭바삭하고 가벼운 식빵, 풍부하고 리치한 식빵 등 개성이 넘치는 식빵 중에서 취향에 맞는 식빵을 만들어 보세요. 누구나 차근차근 따라할 수 있도록 식빵의 재료와 기본부터 만드는 과정을 상세하게 담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반죽하여 오븐에 굽는 법, 제빵기로 굽는 법 두 가지로 식빵 만드는 법을 소개했습니다. 오븐으로 만드는 법을 제빵기로 만들 수 있도록 혹은 제빵기가 없어도 만들 수 있도록 방법을 수록하였으니, 상황에 맞게 레시피를 참고하여 다양한 식빵을 잔뜩 구워보세요. 집에 있는 오븐이나 제빵기로 취향에 맞게 골라 만드는 다양한 개성의 식빵 식빵은 재료의 배합, 치대기 정도, 발효 공정에 따라 다채로운 맛과 식감을 만들 수 있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어떤 타입의 식빵이 좋은지 어떤 식으로 먹는 것이 좋은지 취향에 따라 다양한 식빵을 집에서도 구울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식빵 하나하나를 만들어보며 자신의 취향을 찾아보세요. 이 책의 수록된 식빵의 특징을 한눈에 파악하기 쉽게 표로 만들어 표기했습니다. 그리고 각각 특징을 살려서 최대한 맛있게 구울 수 있도록 손으로 반죽하여 오븐에 굽는 법, 제빵기로 반죽하는 법으로 나누어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오븐과 제빵기 양쪽의 레시피를 골고루 담았으며, ‘오븐으로 굽기’에 소개된 식빵을 제빵기로도 만들 수 있는 방법과 ‘제빵기로 만드는 식빵’을 오븐에서도 만들 수 있도록 참고 레시피를 수록했습니다. 손으로 반죽하여 오븐에 굽는 방법은 중종법, 탕종법, 저온 장시간 발효법 등 정성을 담은 레시피를 주로 구성했습니다. 빵집의 인기메뉴인 독특한 찰기가 특징인 탕종 식빵, 반죽이 촘촘하고 바삭바삭한 식감이 토스트에 알맞은 하드 토스트 식빵, 버터와 달걀을 듬뿍 넣어 리치한 풍미의 브리오슈 식빵, 마치 구운 떡처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쌀가루 미니식빵, 시나몬 슈거를 뿌린 커피와 궁합이 잘 맞는 시나몬 롤 식빵 등 심플한 식빵을 먼저 만들어본 후에 시나몬 롤이나 데니시 식빵 만들기에 도전해보세요. 제빵기로 식빵을 만들 때는 끈적끈적한 반죽도 간편하게 구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수분비율이 높은 레시피를 많이 실었습니다. 풍부한 생크림의 풍미와 폭신폭신하고 달콤하여 가장자리까지 촉촉한 생크림 식빵, 부드러운 속살과 새콤달콤한 맛이 밸런스를 유지하는 건포도 식빵, 코코아의 쌉쌀한 맛이 느껴지는 코코아 식빵, 식사용으로 좋은 가벼운 식감의 통밀 식빵, 메이플 시럽의 진하고 달콤한 향기와 견과류의 풍부한 식감이 좋은 호두 메이플 식빵 등 다양한 맛을 만들어보세요. 반죽을 계량하여 틀에 넣고 버튼만 누르면 끝이기 때문에 매우 간단합니다. 이 책을 참고로 다양한 식빵을 잔뜩 구워보세요. 개성이 넘치는 다양한 식빵 중에서 마음에 드는 레시피를 찾아보기를 바랍니다.
나비야, 나는 나의 숲으로...
풀잎 / 풀잎 편집부 (지은이) /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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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취미,실용
풀잎 편집부 (지은이)
어른들의 색칠공부가 지친 현대인의 마음을 치유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건강한 취미 생활로 자리 잡고 있다. 색을 칠하는 이 순간만큼은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고 집중과 몰입을 경험 할 수 있다. 색을 다루며 느끼는 마음의 안정, 완성했을 때의 뿌듯함 그리고 다양한 패턴을 접하고 활용함으로써 잠재된 창의성을 깨우고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해가는 예술가적 경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야단법석 명리학 실무 대강 2
창조명리 / 설진관 (지은이) / 2023.06.26
35,000
창조명리
소설,일반
설진관 (지은이)
야단법석(野壇法席)이라는 말은 법당 안에서 치를 수 없는 큰 규모의 법회를 위해 야외에 임시로 마련한 자리를 의미한다. 저자가 장소의 구애됨이 없이 명리가들에게 강의한 것을 묶었기에 ‘야단법석’이라는 부제를 붙였다. 명리학도들에게는 가장 기본이 되는 음양,오행의 명확한 메커니즘에서부터 용신론, 격국론, 조후론 등을 전부 다루었을 뿐 아니라 실무현장에서 사용되는 고급이론인 자연론 또는 물상론이라고 알려진 회화사주론의 실체, 사계단법 등 내정법, 십이지지의 중요한 인자론, 통변에 필요한 십이운성의 명확한 개념정리, 당면문제 풀이에 유용한 형충회합의 해법 등 일반 명리서에서 명리학 이론의 대부분을 다뤘기에 명리학 교재로서는 가장 많은 내용을 담았다는 평가이다.머리말-운명의 판도라 상자를 열면서 2 추천사 5 제8강 격국론 대요(格局論 大要) 33 제1편 格에 대한 小考 34 1. 격(格) 34 2. 격(格)을 定하는 법 34 3. 격(格)의 원칙 36 4. 격(格)의 3가지 시점(1, 2. 3인칭) 37 5. 격(格):어느 六神을 쓸 것인가를 선택하는 것 40 제2편 格과 관점 44 1. 격(格)의 관점 44 2. 격(格)과 국(局) 44 3. 관점:사주를 보는 관점 45 제9강 격국론(格局論) 51 제1편 억부용신론(抑扶用神論) 52 제1장 신강과 신약 52 제1절 신강, 신약의 조건 52 제2절 신강, 신약의 기준 53 제2장 억부용신 53 제1절 일주가 신강일 때 반드시 인수, 비겁이 旺하다 53 제2절 일주가 신약일 때 반드시 식상, 재성, 관성이 旺하다 54 제2편 격국론(格局論) 56 제1장 정격(正格)을 정하는 법 56 제1절 건록격(建祿格) 57 제2절 양인격(羊刃格) 58 제3절 인수격(印綬格) 59 제4절 식신격(食神格) 60 제5절 상관격(傷官格) 61 제6절 정재격(正財格) 62 제7절 편재격(偏財格) 63 제8절 정관격(正官格) 64 제9절 편관격(偏官格) 65 제2장 외격(外格)을 정하는 법 66 제1절 종왕·강격(從旺·强格) 66 1. 종왕격(從旺格) 66 2. 종강격(從强格) 67 3. 종왕·강격(從旺·强格)의 희기 68 제2절 종약격(從弱格) 68 1. 종관살격(從官殺格) 69 2. 종재격(從財格) 69 3. 종아격(從兒格) 70 4. 종약격(從弱格)의 희기 70 제3절 종화격(從化格) 71 1. 종화격(從化格)의 희기 73 제4절 가종격(假從格) 73 제3장 특수격(特殊格) 74 제3편 주요 개념 정리 85 제10강 자평진전(子平眞詮) 완결 91 제1편 자평진전(子平眞詮)의 목적 92 1. 자평진전을 공부하는 목적 92 2. 역학(易學)과 역술(易術) 92 3. 건물과 사주(四柱) 92 4. 통변을 위한 자평진전 개론 93 제2편 자평진전 개요 99 1. 자평진전이란 99 2. 자평진전을 왜 알아야 하나 99 3. 억부용신 관법과 자평진전 관법의 차이 99 4. 자평진전 학습 시 주의점 100 제3편 용신(用神)과 격(格) 101 1. 八字의 用神은 오로지 월령(月令)에서 구한다 101 2. 用神이 곧 格이다 103 3. 월령에 用神이 없을 때도 있다 105 예-1 月令 본기가 辛 比肩이다 105 예-2 月令 본기가 庚 比肩이다 106 예-3 建祿格 → 正官 透出 → 正官格 106 예-4 建祿格 → 木三合局 → 食神格 107 문의 : 戌은 丙의 根이 되는가? 110 ■천간의 글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진다 113 ■地支 위치에 따라 통변도 달라진다 114 ■因緣法에 따라 달라진다 114 제4편 용신(用神)의 변화 118 1. 用神의 변화 118 예-1 會合에 의한 변화 118 예-2 透干에 의한 변화 120 2. 월령에서 무엇이 透出 되는가? 122 예-1 같은 五行이라도 陰陽이 다를 경우 透出로 보지 않는다 122 제5편 格의 성패(成敗) 125 1. 길신격(吉神格)과 흉신격(凶神格) 125 2. 성격(成格)과 파격(破格) 127 3. 성격(成格)의 조건 - 吉神格 順用 129 예-1 吉神格이 吉神의 도움을 받아 成格이 됨 129 예-2 吉神格이 凶神의 도움을 받아 成格이 됨 129 4. 길신 성격(吉神 成格) 130 5. 길신 패격(吉神 敗格) 139 6. 흉신 성격(凶神 成格) 142 7. 성격(成格)의 조건 - 凶神格 역용(剋泄無) 143 예-1 凶神格인데 剋을 당하여 成格이 됨 143 8. 흉신 패격(凶神 敗格) 149 제6편 格의 성패(成敗) 종합정리 153 제7편 格의 변화 156 1. 格의 成敗 변화 156 2. 格의 좋은 변화 156 궁금점:會合이 되면 局으로 변하는가? 157 3. 格의 나쁜 변화 159 4. 格의 불변화 159 5. 用神의 순잡(順雜) 160 제8편 강약(强弱)과 선후(先後) 161 1. 日干의 强弱도 중요하다 161 2. 生剋의 先後에 따라 吉凶이 달라진다 165 제9편 격(格)과 운(運) 166 1. 사주 格의 成敗는 運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166 2. 天干運은 天干에만, 地支運은 地支에만 영향을 미친다 166 제10편 자평진전 압축 169 1. 사주 분석 순서 169 2. 格을 정하는 순서 169 3. 용어(用語) 주의 169 ※雜氣格 172 4. 격 용신법(格 用神法)과 억부용신법(抑扶用神法)의 차이 173 5. 運을 보는 법 174 6. 자평진전의 중요 개념 174 7. 자평진전 책을 볼 때 주의점 175 8. 사주 관법의 큰 틀 175 제11편 격국 통변 실제 사례 176 1. 사례 1 (자신의 길을 찾지 못해 방황할 사주) 176 2. 사례 - 2 (공부에서 손을 놨네요) 183 3. 사례 - 3 (뒤통수 치는 남편을 굴복시키는 사주) 188 4. 사례 4 (자녀 진로 상담) 193 5. 사례 5 (나이 들어 늦공부) 194 6. 사례 6 (공부에 인연이 없지만 인기를 먹고살 팔자) 195 7. 사례 7 (공주가 산속에서 홀로 거울 보며 돈을 센다) 195 8. 사례 8 (사막 한가운데 길 잃은 신세라) 196 9. 사례 9 (공무원이 상관견관운보다 정관운이 더 힘든 이유는?)196 10. 사례 10 (간호사가 된 베트남 새댁) 197 11. 사례 11 (황무지에 새싹이 돋는다) 198 12. 사례 12 (그런 게 나와요?) 198 13. 사례 13 (직업 관련 두 사례) 199 14. 사례 14 (30대 때 힘들었다) 200 15. 사례 15 (폭풍우 치는 바다를 홀로 비추는 등대) 201 16. 사례 16 (여린 화초가 폭풍을 만났다) 201 제12편 격국 종합 통변 사례 202 1. 격국 종합 통변 사례 - 1 202 2. 격국 종합 통변 사례 - 2 211 질문:亥卯合으로 亥가 木으로 변하여 영향을 끼치는가? 215 제11강 조후(調候) 225 제1편 절기가단(節氣歌斷) 226 1. 寅月 226 2. 卯月 226 3. 辰月 226 4. 巳月 226 5. 午月 227 6. 未月 227 8. 酉月 227 9. 戌月 228 10. 亥月 228 11. 子月 228 12. 丑月 228 제2편 일주(日主)의 조후론(調候論) 229 제1장 甲木 일주의 조후론 229 1. 寅月의 甲日 229 2. 卯月의 甲日 229 3. 辰月의 甲日 230 4. 巳月의 甲日 230 5. 午月의 甲日 231 6. 未月의 甲日 231 7. 申月의 甲日 232 8. 酉月의 甲日 232 9. 戌月의 甲日 233 20_명리학 실무 대강 7. 申月 227 10. 亥月의 甲日 233 11. 子月의 甲日 233 12. 丑月의 甲日 234 제2장 乙木 일주의 조후론 235 1. 寅月의 乙日 235 2. 卯月의 乙日 235 3. 辰月의 乙日 235 5. 午月의 乙日 236 6. 未月의 乙日 236 7. 申月의 乙日 237 8. 酉月의 乙日 237 9. 戌月의 乙日 237 10. 亥月의 乙日 238 11. 子月의 乙日 238 12. 丑月의 乙日 238 제3장 丙火 일주의 조후론 239 1. 寅月의 丙日 239 2. 卯月의 丙日 239 3. 辰月의 丙日 239 4. 巳月의 丙日 240 5. 午月의 丙日 240 6. 未月의 丙日 240 7. 申月의 丙日 241 8. 酉月의 丙日 241 9. 戌月의 丙日 241 10. 亥月의 丙日 242 11. 子月의 丙日 242 12. 丑月의 丙日 242 제4장 丁火 일주의 조후론 243 1. 寅月의 丁日 243 3. 辰月의 丁日 243 4. 巳月의 丁日 244 5. 午月의 丁日 244 6. 未月의 丁日 244 7. 申月의 丁日 244 8. 酉月의 丁日 245 9. 戌月의 丁日 245 10. 亥月의 丁日 245 11. 子月의 丁日 246 12. 丑月의 丁日 246 제5장 戊土 일주의 조후론 247 1. 寅月의 戊日 247 2. 卯月의 戊日 247 3. 辰月의 戊日 247 4. 巳月의 戊日 248 5. 午月의 戊日 248 6. 未月의 戊日 248 7. 申月의 戊日 249 8. 酉月의 戊日 249 9. 戌月의 戊日 250 10. 亥月의 戊日 250 11. 子月의 戊日 250 12. 丑月의 戊日 251 1. 寅月의 己日 252 2. 卯月의 己日 252 3. 辰月의 己日 252 4. 巳月의 己日 253 5. 午月의 己日 253 6. 未月의 己日 253 7. 申月의 己日 254 8. 酉月의 己日 254 9. 戌月의 己日 254 10. 亥月의 己日 255 11. 子月의 己日 255 12. 丑月의 己日 255 제7장 庚金 일주의 조후론 256 1. 寅月의 庚日 256 2. 卯月의 庚日 256 3. 辰月의 庚日 256 4. 巳月의 庚日 257 5. 午月의 庚日 257 6. 未月의 庚日 257 7. 申月의 庚日 258 8. 酉月의 庚日 258 9. 戌月의 庚日 258 10. 亥月의 庚日 259 12. 丑月의 庚日 259 제8장 辛金 일주의 조후론 260 1. 寅月의 辛日 260 2. 卯月의 辛日 260 3. 辰月의 辛日 260 4. 巳月의 辛日 260 5. 午月의 辛日 261 6. 未月의 辛日 261 7. 申月의 辛日 261 8. 酉月의 辛日 262 9. 戌月의 辛日 262 10. 亥月의 辛日 263 11. 子月의 辛日 263 12. 丑月의 辛日 263 제9장 壬水 일주의 조후론 264 1. 寅月의 壬日 264 2. 卯月의 壬日 264 3. 辰月의 壬日 264 4. 巳月의 壬日 265 5. 午月의 壬日 265 6. 未月의 壬日 266 7. 申月의 壬日 266 8. 酉月의 壬日 266 10. 亥月의 壬日 267 11. 子月의 壬日 267 12. 丑月의 壬日 268 제10장 癸水 일주의 조후론 269 1. 寅月의 癸日 269 2. 卯月의 癸日 269 3. 辰月의 癸日 269 4. 巳月의 癸日 270 5. 午月의 癸日 27 6. 未月의 癸日 270 7. 申月의 癸日 270 8. 酉月의 癸日 271 9. 戌月의 癸日 271 10. 亥月의 癸日 271 11. 子月의 癸日 272 12. 丑月의 癸日 272 제3편 조후(調候)와 통변(通辯) 274 1. 통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日干이다 274 2. 十干과 十二支의 만남 275 3. 자연에 투영된 十干과 十二支 278 제4편 춘하추동(春夏秋冬) 282 제1장 봄 봄이라는 것을 보면 꽃이 핀다 282 제2장 여름 여름 7월은 덥다 더워 시원한 물이 좋다 285 제4장 겨울 만물이 꽁꽁 얼어 있어 태양과 장작불이 필요하다. 290 제5편 조후의 활용과 예시 293 1. 조후 예시 293 2. 조후 활용 사례 - 1 301 3. 조후 활용 사례 - 2 303 4. 조후 활용 사례 - 3 304 5. 조후 활용 사례 - 4 305 6. 조후로 정리하여 설명 308 제12강 회화 사주학 319 회화 사주학 十干 관계론 320 1. 甲論 320 甲 + 甲 320 甲 + 乙 321 甲 + 丙 321 甲 + 丁 323 제3장 가을 단풍 들고, 성장이 멈추는 만물은 수렴의 시기 287 甲 + 戊 323 甲 + 己 324 甲 + 庚 324 甲 + 辛 325 甲 + 壬 325 甲 + 癸 326 2. 乙論 329 乙 + 甲 329 乙 + 丙 329 乙 + 丁 330 乙 + 戊 330 乙 + 己 331 乙 + 庚 331 乙 + 辛 331 乙 + 壬 332 乙 + 癸 332 3. 丙論 봄, 여름 旺盛하다 336 丙 + 甲 336 丙 + 乙 336 丙 + 丙 336 丙 + 丁 337 丙 + 戊 337 丙 + 己 337 丙 + 庚 338 丙 + 辛 338 丙 + 壬 339 丙 + 癸 339 4. 丁論 341 丁 + 甲 341 丁 + 乙 341 丁 + 丙 341 丁 + 戊 342 丁 + 己 343 丁 + 庚 343 丁 + 辛 344 丁 + 壬 344 丁 + 癸 345 5. 戊論 346 戊 + 甲 346 戊 + 乙 346 戊 + 丙 347 戊 + 丁 348 戊 + 戊 349 戊 + 己 349 戊 + 庚 349 戊 + 辛 350 戊 + 壬 350 戊 + 癸 350 6. 己論 353 己 + 甲 353 己 + 乙 354 己 + 丙 354 己 + 丁 354 己 + 戊 355 己 + 己 355 己 + 庚 356 己 + 辛 357 己 + 壬 358 己 + 癸 358 7. 庚論 366 庚 + 甲 366 庚 + 乙 366 庚 + 丙 366 庚 + 丁 367 庚 + 戊 367 庚 + 己 368 庚 + 庚 368 庚 + 辛 369 庚 + 壬 369 庚 + 癸 370 8. 辛論 377 辛 + 甲 377 辛 + 乙 377 辛 + 丙 378 辛 + 丁 379 辛 + 戊 380 辛 + 己 381 辛 + 庚 382 辛 + 辛 382 辛 + 壬 383 辛 + 癸 383 9. 壬論 388 壬 + 甲 388 壬 + 乙 388 壬 + 丙 388 壬 + 丁 389 壬 + 戊 389 壬 + 己 389 + 庚 390 壬 + 辛 390 壬 + 壬 391 壬 + 癸 391 10. 癸論 394 癸 + 甲 394 癸 + 乙 394 癸 + 丙 395 癸 + 丁 395 癸 + 戊 396 癸 + 己 397 癸 + 庚 397 癸 + 辛 398 癸 + 壬 398 사례 1 辛 - 壬 402 사례 2 辛 - 壬 402 사례 3 丁 庚 403 六神 회화론 405 스토리 전개(十干關係) 405 사례 4 戊- 丙, 甲, 己 406 회화 四柱學(十干 關係論) 411 참고문헌 421명리학자 설진관 선생님이 최근 10년간에 대중에게 강의한 내용을 모두 정리하여 총 18강으로 분류하여 정리한 명리학 실무가들을 위한 『야단법석 명리학 실무대강』1.2.3권이 동시에 출간되었다. 야단법석(野壇法席)이라는 말은 법당 안에서 치를 수 없는 큰 규모의 법회를 위해 야외에 임시로 마련한 자리를 의미한다. 아마도 설진관 선생님이 장소의 구애됨이 없이 명리가들에게 강의한 것을 묶었기에 ‘야단법석’이라는 부제가 제법 어울리는 것 같다. 이 『야단법석 명리학 실무대강』은 명리학도들에게는 가장 기본이 되는 음양,오행의 명확한 메커니즘에서부터 용신론, 격국론, 조후론 등을 전부 다루었을 뿐 아니라 실무현장에서 사용되는 고급이론인 자연론 또는 물상론이라고 알려진 회화사주론의 실체, 사계단법 등 내정법, 십이지지의 중요한 인자론, 통변에 필요한 십이운성의 명확한 개념정리, 당면문제 풀이에 유용한 형충회합의 해법 등 일반 명리서에서 명리학 이론의 대부분을 다뤘기에 명리학 교재로서는 가장 많은 내용을 담았다는 평가이다.
기초 미얀마어 (교재 + MP3 CD1장)
삼지사 / 최재현 지음 / 200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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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사
소설,일반
최재현 지음
머리말 제1장 문자와 발음편 1. 기본 문자와 발음 2. 기본 문자의 명칭 3. 기본 문자 쓰는 법 4. 복합 문자와 발음 5. 모음 6. 성조 7. 폐음절 8. 기타 부호와 문자 9. 음절 구조 10. 발음 현상 11. 특수 문자와 발음 제2장 문법편 1. 문장의 종류 2. 명사 3. 동사 4. 형용사 5. 부사 6. 접속사 7. 조사 8. 조동사 9. 보조 동사 10. 감탄사 제3장 강독편 1. 성조에 맞춰 문장 읽기 2. 독해하기
나는 치과위생사로 살기로 했다
나비의활주로 / 허소윤 (지은이) / 201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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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허소윤 (지은이)
지난 10년간 치과위생사 세계에 몸담아온 저자가 그동안 치과위생사로서 치열하게 살아온 경험담을 풀어내고 있다. 치과위생사의 꿈을 키우고, 치과위생사로 일하며 깨달은 노하우를 선배가 후배에게 피와 살이 되는 조언을 들려주듯 친근하면서도 실속 있게 전한다. 저자는 특히 치과위생사는 치과에서 오더를 받아야 진료 행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삶에서조차 독립적이고 주체적이지 못한 경우가 많다며, 치과위생사를 삶의 중심에 두고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에 초점을 두고 이야기를 한다. 치위생과 3년제와 치위생학과 4년제의 차이, 치과위생사 국가고시를 치를 수 있는 조건, 치과의원, 치과병원, 치과대학 부속 치과병원, 종합병원의 차이, 치과위생사에게 필요한 덕목, 치과위생사로 취업하기 위한 자기소개서 및 면접 요령 등 치과위생사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요건과 치과위생사로서 알아야 할 요건을 세세하게 짚어주며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프롤로그 _ 꿈을 향해 화살을 쏘아라! 1부 나는 치과위생사가 좋다 세상에 대한 이해를 넓혀준 여행 오랜 시간, 많은 노력을 기울여라 마음 맞는 사람들과 함께하라 경제적으로 자립하라 2부 치위둥절 치과위생사가 될 운명이었던가? 자, 공부할 준비됐지? 실습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외모 단정! 실습생의 기본 덕목은 무엇? 나의 치과 실습 에피소드 3가지 구강 건강 관리는 당연히 기본 아냐? 나, 취업은 가능한 거야? 자기소개서 & 면접 꿀팁도 있지! 3부 진짜 치과위생사 되기 첫 취업의 실패와 좌절 면접 볼 땐 차림새에 신경 쓰자 이렇게만 하면 면접, 지피지기 백전백승 교정치과에서 깨달은 행복 생각보다 많은 분야에서 인정받는다는 사실! 나쁜 상사는 아예 안 만나는 게 상책이지 치과 취업, 딱 3가지만 기억하라 인생의 깊이를 더해준 종합병원 치과 4부 나는 꿈꾸는 치과위생사 나 돈 벌고 싶어 처음 경험한 공포: 브렉시트와 미국 대선 나를 생기 있게 하는 일 어린 나의 객기 환자의 날카로운 질문 의료인 문학, 나의 삶을 바꾸다 5부 나는 공부하는 치과위생사 대학원, 나도 한번 도전해볼까? 학점은행제와 전공심화 5 후배님들 만나는 시간 부록 생명윤리 vs 의료윤리 vs 전문직윤리┃치과의 역사┃워라밸┃파놉티콘┃사유의 불능┃맥도날드화┃열린사회┃천민자본주의치위생사로서의 삶 속에서 인생의 가치를 찾다! 10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낱낱이 풀어낸 치과위생사의 모든 것 치과위생사는 경력과 인생을 업그레이드시키는 최고의 직업이다! 이 책은 지난 10년간 치과위생사 세계에 몸담아온 저자가 그동안 치과위생사로서 치열하게 살아온 경험담을 풀어내고 있다. 치과위생사의 꿈을 키우고, 치과위생사로 일하며 깨달은 노하우를 선배가 후배에게 피와 살이 되는 조언을 들려주듯 친근하면서도 실속 있게 전한다. 저자는 특히 치과위생사는 치과에서 오더를 받아야 진료 행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삶에서조차 독립적이고 주체적이지 못한 경우가 많다며, 치과위생사를 삶의 중심에 두고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에 초점을 두고 이야기를 한다. 이 책에서는 치위생과 3년제와 치위생학과 4년제의 차이, 치과위생사 국가고시를 치를 수 있는 조건, 치과의원, 치과병원, 치과대학 부속 치과병원, 종합병원의 차이, 치과위생사에게 필요한 덕목, 치과위생사로 취업하기 위한 자기소개서 및 면접 요령 등 치과위생사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요건과 치과위생사로서 알아야 할 요건을 세세하게 짚어주며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치과위생사가 되기를 꿈꾸면서도 막상 어떤 일을 하는 직업인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예비 치과위생사, 신입 치과위생사들이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보다 큰 꿈을 꾸고, 보다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치과위생사로서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꿀팁 대방출! 공부하면서 성장하고 발전해나갈 수 있는 치과위생사, 알고 보면 정말 괜찮은 직업이다! 사람들이 치과위생사가 되고 싶어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취업률이 높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취업난에도 불구하고 치과위생사 면허만 있으면 다른 스펙은 요구하지 않는 것도 하나의 장점이다. 스펙을 쌓기 위해 여기저기 학원을 기웃거리지 않아도 돈을 벌면서 자신의 업무능력을 키울 수 있는 직업이 바로 치과위생사다. 그런 만큼 이직률도 높은 편이다. 이에 저자는, 최소 3년은 치과위생사로서 성장하기 위해 본인의 경력 쌓기에 열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학교에서 배운 지식이 임상에 적용되기까지의 기간을 최소 3년으로 잡고, 진정한 치과위생사로 거듭나기 위해 공부와 연구를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치위생과만 나온다고 해서 다 치과위생사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치과위생사가 되기 위해서는 국가고시를 치러야 한다. 그리고 국가고시를 치르기 위해서는 정해진 졸업 학점을 채워야 한다. 저자는 치과위생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치과위생사가 된 이후에도 계속 공부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야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진료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 실제로 4년차부터 대학원에 진학하는 치과위생사들이 많다. 뿐만 아니라 병원 마케팅을 공부해서 치과 컨설팅을 하기도 한다. 이처럼 능력을 갖추면 급여는 따라오기 마련! 저자는 자신이 어떻게 가치 있게 살아야 할지 계속 고민하고 ‘왜?’라는 물음을 던지는 가운데 의료인 문학이라는 학문을 공부하게 되었고, 그 학문을 통해 자신의 삶에 올바른 기준을 세워가는 중이다. 이와 같은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치과위생사가 되기 위해 알아둬야 할 필수 요소부터 치과위생사로서 갖춰야 할 기본 마인드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이 책은 공부하면서 성장하고 발전해나갈 수 있는 치과위생사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영원한 순간에 비해볼 때 80년의 유한한 삶의 길이는 0에 수렴되지. 니체는 “먼 미래의 불확실한 목표를 향해 지금 이 순간을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지금 이 순간을 가장 가치 있고 의미 있게 살아야 한다. 왜냐하면 지금 이 순간은 내 평생의 삶보다 훨씬 긴, 무한히 반복될 영원한 시간이기 때문이다”라고 했어. 치과위생사로서의 나의 삶도 이와 마찬가지인 것 같아. 과거의 치과위생사 선배들을 통해 나도 치과위생사로서 세상을 알아가고 미래를 꿈꾸잖아. 지금 나는 나의 삶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세계를 알아가고, 사람을 알아가고, 나를 성찰할 수 있는 배움의 기회를 준 치과위생사라는 직업에 너무도 감사해. 치위생 교육과정은 치위생과 3년제와 치위생학과 4년제 과정으로 나뉘어져 있어. 3년제와 4년제의 차이가 뭐냐고? 첫 번째로 취득하게 되는 학위가 달라. 3년제는 치위생 전문학사, 4년제는 치위생 학사가 되지. 또 채워야 하는 학점이 달라. 3년제 치위생과 같은 경우 120학점, 4년제 치위생학과 같은 경우 140학점을 채워야 졸업할 수 있어. 그럼 교육과정도 다르냐고? 아니, 교육과정은 4년제나 3년제나 비슷해. 4년제 교육과정이 3년제보다 교양과목과 기초과목이 좀 더 많이 편성이 되어 있을 뿐이지. 본격적으로 공부 이야기를 좀 해볼까?
나만의 학교생활기록부
북토리(교육숲) / 박용성 (지은이) /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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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리(교육숲)
소설,일반
박용성 (지은이)
학교생활기록부는 자기성장계획서가 되어야 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성적을 넘어 성장을 보여 주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학교생활기록부를 디자인하라"를 읽었다면 이제는 실천해야 할 때이다. 나의 성장을 계획하고, 나의 학교생활을 디자인해보길 바란다.Part 01. 나만의 자기성장계획서 학교생활기록부, 무엇을 기록하는 건가요? 학생부종합전형, 어떤 것들을 평가하나요? 학교생활기록부, 어떻게 디자인해야 할까요? 01. 인적·학적 사항 디자인 02. 출결 상황 디자인 03. 수상 경력 디자인 04. 자격증 및 인증 취득 상황 디자인 05. 교과 학습 발달 상황 디자인 05-1. 과목별 세부 능력 및 특기 사항 05-2. 개인별 세부 능력 및 특기 사항 06. 창의적 체험 활동 상황 디자인 06-1. 자율 활동 06-2. 동아리 활동 06-3. 봉사 활동 06-4. 진로 활동 07. 독서 활동 상황 디자인 08. 행동 특성 및 종합 의견 디자인 Part 02. 나만의 학업성적계획서 학교 내신 성적계획서 수능 모의고사 성적계획서학교생활기록부는 자기성장계획서가 되어야 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성적을 넘어 성장을 보여 주기를 원하니까요. "학교생활기록부를 디자인하라"를 읽었다면 이제는 실천해야 할 때! 나의 성장을 계획하고, 나의 학교생활을 디자인해보세요. 하나하나 착실히 기록해두면 학생부종합전형 준비가 더욱 든든해져요!
궁궐 걷는 법
유유 / 이시우 (지은이) / 202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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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소설,일반
이시우 (지은이)
역사학 전공자이자 ‘문화유산교육전문가’이기도 한 이시우 작가는 사람들이 궁궐의 다채로운 모습을 발견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궁궐 걷는 법>을 썼다. 인스타그램(@gungwalk)에서 거의 매달 소수의 인원을 모아 함께 궁궐을 걷는 ‘궁궐을 걷는 시간’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작가는 이 행사를 진행하며 대부분의 관람객이 걷는 방향과는 다른 방향으로 발길을 돌리고, 일부러 잘 알려지지 않은 코스를 개척했다. <궁궐 걷는 법>은 이처럼 작가가 다양한 궁궐의 표정과 언어와 마주치는 기쁨을 선사하는 새로운 산책길을 발견하고 소개하는 책. 책의 제목이 ‘궁궐 보는 법’도 ‘궁궐 읽는 법’도 아닌, ‘궁궐 걷는 법’인 이유다. 여러 코너를 통해 독자들이 궁궐의 숲과 나무를 모두 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건물의 외관이나 궁궐에 얽힌 역사 어느 한쪽에만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있는 이야기를 담았다.들어가는 말 I 경복궁, 건국의 무대를 걷는다 1 500년 시간의 문을 연 조선왕조의 첫 집 2 경복궁, 이렇게 걸어 보세요 3 경복궁 역사노트 : 조선왕조의 첫 궁궐 II 창덕궁, 조선 임금이 가장 사랑한 집 1 조선 궁궐의 명품관을 꼽자면 2 창덕궁, 이렇게 걸어 보세요 3 창덕궁 후원, 이렇게 걸어 보세요 4 창덕궁 역사노트 : 자연 위에 내려앉은 아름다운 집 III 창경궁, 효심을 담은 궁궐 속으로 1 계절을 가장 빛내 주는 궁궐 2 창경궁, 이렇게 걸어 보세요 3 창경궁 역사노트 : 놀이터로 전락했던 조선의 세 번째 궁궐 IV 덕수궁, 근대의 역사로 여행하는 산책길 1 전통에서 현대로 건너오는 근대라는 이름의 징검다리 2 덕수궁, 이렇게 걸어 보세요 3 덕수궁 역사노트 : 조선의 끝과 대한제국의 시작점 V 경희궁, 궁궐 수난의 역사 1 쓸쓸한 풍경마저 매력으로 느낄 수 있다면 2 경희궁, 이렇게 걸어 보세요 3 경희궁 역사노트 : 왕의 기운으로 출발한 서궐의 시간 VI 궁궐 용어 설명 궁궐 / 외전 / 내전 / ‘궁’으로 불리는 여러 집 + 참고문헌 및 웹사이트다양한 표정과 언어로 말을 걸어 오는 궁궐의 새로운 산책길! 천천히, 그리고 ‘다르게’ 걷는 법 매년 가을 즈음에는 궁궐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코로나 때문에 중단되었던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재개되어 2021년 11월 말까지 경복궁 별빛야행, 창덕궁 달빛기행, 덕수궁 밤의 석조전, 창경궁 야연 등의 행사가 진행되지요. 서울에 위치한 다섯 궁궐은 모두가 즐겨 찾고 그 가치를 함께 나누는 역사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선 500년의 무게 때문일까요? 학창시절 여러 번 가 보기도 하고 언제나 갈 수 있을 만큼 가깝지만, 그만큼 우리가 궁궐에 대해 아는 것은 많지 않습니다. 막상 궁궐에 나들이를 가면 관람객들이 많이 가는 특정 장소만 둘러보고 돌아오는 경우가 많지요. 어려운 설명이 쓰인 안내판 때문에 한자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은 느낌도 들고요. 역사학 전공자이자 ‘문화유산교육전문가’이기도 한 이시우 작가는 궁궐 역시 인물이 나고 죽은, 과거의 ‘살아 있던’ 공간이라고 말합니다. 궁궐에는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거나 유명한 장소뿐만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장소도 많다고 이야기하죠. 작가는 사람들이 궁궐의 다채로운 모습을 발견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궁궐 걷는 법』을 썼습니다. 작가는 인스타그램(@gungwalk)에서 거의 매달 소수의 인원을 모아 함께 궁궐을 걷는 ‘궁궐을 걷는 시간’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가는 이 행사를 진행하며 대부분의 관람객이 걷는 방향과는 다른 방향으로 발길을 돌리고, 일부러 잘 알려지지 않은 코스를 개척했습니다. 『궁궐 걷는 법』은 이처럼 이시우 작가가 다양한 궁궐의 표정과 언어와 마주치는 기쁨을 선사하는 새로운 산책길을 발견하고 소개하는 책입니다. 책의 제목이 ‘궁궐 보는 법’도 ‘궁궐 읽는 법’도 아닌, ‘궁궐 걷는 법’인 이유가 있지요. ‘다르게’ 걷기를 제안하는 작가와 함께 산책을 떠나 이제 궁궐도 내 집 뜰처럼 누려 보시기 바랍니다. 궁궐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즐거움 『궁궐 걷는 법』은 여러 코너를 통해 독자들이 궁궐의 숲과 나무를 모두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건물의 외관이나 궁궐에 얽힌 역사, 어느 한쪽에만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있는 이야기를 담았고요. 각 부의 1장에서는 바로 궁궐에 발을 들여 산책을 시작하지 않고, 주변의 경관부터 궁궐 분위기를 찬찬히 살피며 궁궐을 먼저 하나의 큰 숲으로서 바라보도록 돕습니다. 2장 「이렇게 걸어 보세요」에서는 수없이 걷기를 반복해 찾아 낸, 이시우 작가만의 새로운 산책 코스가 소개됩니다. 지나치기 쉬운 구조물들을 더욱 세심히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죠. 예를 들어, 1부 2장 「경복궁, 이렇게 걸어 보세요」에서는 경복궁의 중심 영역인 근정전과 경회루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있어서 관람객들이 많이 찾지 않는 ‘건청궁’을 소개합니다. 언제나 한산한 편이라 평화로운 궁궐 분위기를 즐기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숨은 장소입니다. 건물뿐만 아니라 궁궐을 더욱 빛내 주는 자연에 시선을 돌리기도 합니다. 경복궁의 동물가족 석상, 창덕궁의 회화나무와 궐내각사 나무, 덕수궁의 석어당 살구나무와 작은 숲, 경희궁의 서암 등, 아름다운 자연물을 소개해 만나면 한번 더 눈길을 줄 수 있도록 합니다. 각 꼭지에 있는 QR코드를 인식하면 블로그가 연결되어 작가가 직접 찍은 사계절의 궁궐과 자연 사진을 볼 수 있어 정말 산책하는 것처럼 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 3장 「역사노트」에는 각 궁궐과 얽힌 역사적 내용 중 꼭 알아 두면 좋을 핵심을 담았습니다. 이 한 권만 읽어도 앞으로의 궁궐 나들이가 더욱 즐거워질 것이라고 단언합니다. 작가의 ‘궁궐을 걷는 시간’ 프로그램도 꾸준히 열릴 예정이니, 한번 참여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내게는 특별한 프랑스어 문법을 부탁해
다락원 / 전혜영 (지은이)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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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소설,일반
전혜영 (지은이)
복잡한 어형 변화와 시제 등을 이유로 배우기 어렵다고 알려진 프랑스어 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교재이다. 기존의 딱딱한 문법 교재의 틀에서 벗어나 생생한 그림과 도표 등을 문법 설명과 함께 제시하여 학습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으며, 다양한 예문을 통해 학습한 문법을 한번 더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독학 학습자나 초급 학습자들이 프랑스어 문법 사항을 순차적으로 정리함으로써 DELF A1~B2 수준의 문법을 다질 수 있게 구성하였다. 특히, 매 과의 도입 대화문은 원어민의 생생한 발음이 담긴 MP3 파일과 함께 제공되어 해당 과의 문법 사항이 실제 회화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확한 발음까지 익힐 수 있다.머리말 03 일러두기 04 차례 07 예비과 09 Partie 1 관사 Unit 01 명사와 부정 관사 Noms et articles indfinis 22 Unit 02 정관사 Artcles dfinis 25 Unit 03 부분 관사 Artcles partitifs 28 Partie 2 직설법 현재 Unit 04 주격 인칭 대명사와 동사 tre Pronoms personnels sujets et verbe tre 32 Unit 05 1군 규칙 동사 Verbes rguliers du premier groupe 35 Unit 06 2군 규칙 동사 Verbes rguliers du deuxime groupe 38 Unit 07 3군 불규칙 동사 Verbes rguliers du troisime groupe 41 Unit 08 대명 동사 Verbes pronominaux 45 Partie 3 형용사 Unit 09 품질 형용사 Adjectifs qualificatifs 50 Unit 10 지시 형용사 Adjectifs dmonstratifs 53 Unit 11 소유 형용사 Adjectifs possessifs 56 Unit 12 의문 형용사 Adjectifs interrogatifs 59 Partie 4 대명사 Unit 13 직접/간접 목적 보어 대명사 Pronoms complments d’objets direct/indirect 64 Unit 14 강세형 인칭 대명사 Pronoms personnels toniques 67 Unit 15 지시 대명사 Pronoms dmonstratifs 70 Unit 16 소유 대명사 Pronoms possessifs 73 Unit 17 의문 대명사 Pronoms interrogatifs 76 Unit 17 중성 대명사 Pronoms neutres 80 Partie 5 의문문, 부정문, 감탄문 Unit 19 의문문 Phrases interrogatives 84 Unit 20 부정문 Phrases ngatives 87 Unit 21 감탄문 Phrases exclamatives 90 Partie 6 직설법 과거 Unit 22 근접 과거 Pass rcent 94 Unit 23 복합 과거 Pass compos 97 Unit 24 반과거 Imparfait 100 Partie 7 직설법 미래 Unit 25 근접 미래 Futur proche 104 Unit 26 단순 미래 Futur simple 107 Partie 8 명령문 Unit 27 긍정 명령문 Phrases impratives affirmatives 112 Unit 28 부정 명령문 Phrases impratives ngatives 116 Partie 9 접속법 Unit 29 접속법이 쓰이는 동사 구문 Verbes subjonctifs 120 Unit 30 접속법이 쓰이는 종속절 Verbes dans les propositions subordonnes 124 Partie 10 조건법 Unit 31 조건법 현재 Conditionnel prsent 130 Unit 32 조건법 과거 Conditionnel pass 133 Partie 11 가정법 Unit 33 가정법 현재 Hypothse sur le prsent 138 Unit 34 가정법 과거 Hypothse sur le pass 141 Unit 35 가정법 미래 Hypothse sur le futur 144 Partie 12 관계사 Unit 36 단순 관계 대명사 Pronoms relatifs simples 148 Unit 37 단순 관계 대명사 Pronoms relatifs composs 152 Partie 13 전치사와 접속사 Unit 38 전치사 Prpositions 156 Unit 39 접속법 Conjonctions 161 Partie 14 간접 화법과 수동태 Unit 40 직접/간접 화법 Discours direct/indirect 168 Unit 41 수동태 Forme passive 172 Partie 15 비교급과 최상급, 부사 Unit 42 우등/열등/동등 비교급 Comparatifs(Supriorit, Infriorit galit) 176 Unit 43 최상급 Superlatifs 179 Unit 44 부사 Adverbes 182 Partie 16 수 Unit 45 기수 Nombres cardinaux 184 Unit 46 서수 Nombres ordinaux 189 Unit 47 집합수 및 분수Nombres approximatifs et fractions 192 Partie 17 상황별 표현 Unit 48 신체 및 건강과 관련된 표현 Corps et sant 198 Unit 49 가족 및 나라와 관련된 표현 Famille et pays 201 Unit 50 면접에서 자기소개하기 Se prsenter dans un entretien 204 Unit 51 길 안내하기 Indiquer le chemin 209 Unit 52 감정 표현하기 Exprimer l’motion 212 Unit 53 시간 묻고 답하기 Demander l’heure 215 Unit 54 날씨 묻고 답하기 Demander le temps qu’il fait 218 Unit 55 편지 쓰기 crire une lettre 220 부록 추가 문법 I. 형태에 유의해야 할 동사 변화형 224 II. 전치사에 유의해야 할 동사 및 관용적인 숙어 227 III. 동사 변화표 232 정답 242 문법 색인 문법 색인 ① 한국어 254 문법 색인 ② 프랑스어 258 "내게는 특별한 프랑스어 문법을 부탁해"는 복잡한 어형 변화와 시제 등을 이유로 배우기 어렵다고 알려진 프랑스어 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교재이다. 기존의 딱딱한 문법 교재의 틀에서 벗어나 생생한 그림과 도표 등을 문법 설명과 함께 제시하여 학습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으며, 다양한 예문을 통해 학습한 문법을 한번 더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독학 학습자나 초급 학습자들이 프랑스어 문법 사항을 순차적으로 정리함으로써 DELF A1~B2 수준의 문법을 다질 수 있게 구성하였다. 특히, 매 과의 도입 대화문은 원어민의 생생한 발음이 담긴 MP3 파일과 함께 제공되어 해당 과의 문법 사항이 실제 회화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확한 발음까지 익힐 수 있다. 해당 문법이 쓰이는 대표적인 상황을 배경으로 하는 삽화와 함께 실생활에 쓰이는 대화를 제시하여 학습 문법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 주고, 원어민의 발음을 직접 들어봄으로써 문법과 동시에 회화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프랑스어 학습자가 혼동하기 쉬운 문법 사항은 Tip과 주의로 짚어 주었고, 학습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설명과 도표로 문법 내용을 설명하여 간결하고 명확하게 문법 내용을 익힐 수 있게 하였다. 매 단원마다 다양한 유형의 연습 문제를 통해 스스로 학습 내용을 점검해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DELF 시험에서 접할 수 있는 상황별 표현을 수록하여 DELF를 준비하는 학습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부록에는 ‘문법 색인’을 두어 학습자들이 원하는 문법 사항을 쉽고 빠르게 찾아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 간결하면서도 자세한 설명과 다채로운 삽화로 학습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회화 표현이 도입부에 수록되어 어려운 문법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다. ● 생생한 원어민의 발음이 녹음된 MP3 파일을 통해 정확한 프랑스어 발음을 익힐 수 있다. ● 다양한 유형의 연습 문제를 통해 스스로 학습 내용을 점검해 볼 수 있다.
너는 나다
철수와영희 / 하종강 외 지음, 레디앙, 후마니타스, 삶이보이는창, 철수와영희 기획 / 201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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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와영희
소설,일반
하종강 외 지음, 레디앙, 후마니타스, 삶이보이는창, 철수와영희 기획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40주기’를 맞아 사회과학 출판사 레디앙, 후마니타스, 삶이보이는창, 철수와영희가 연대해 한 권의 책을 만들었다. 이 책 구석구석에는 우리 시대의 전태일이 있다. 이 책은 자신의 고된 일터에서 학생, 청년 노동자, 비정규직 노동자로서 살아가는 이들을 응원하고 있다. 그리고 고유명사 ‘열사 전태일’을 ‘이웃을 사랑한 형, 오빠’ 같은 보통명사로 만들려는 시도가 담겨 있다. 한 권의 책을 보면서 각 출판사의 다른 색깔이 담긴 4권의 책을 독자들이 보는 것처럼 내용을 구성했다. 먼저 레디앙에서는 “전태일 열전”이라는 제목으로 실제 이름이 ‘전태일’인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삶과 일터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후마니타스는 “나태일 & 전태일”이라는 제목의 만화를 실었다. 삶이보이는창은 “청춘일기”와 “청춘수다”라는 제목의 두 개의 글을 통해 전태일과 같은 또래의 우리 시대 청년들 이야기를 담았다. 철수와영희는 “선생님, 노동이 뭐예요?”라는 제목으로 청소년들이 궁금해할 만한 노동에 관한 50가지 질문과 답을 실었다. * 4개의 출판사가 공동 투자, 기획을 통해 책을 펴내는 공동 출판은 대한민국 최초의 시도다. 이 책 판매 이익금의 일부는 (재)전태일재단에 기부된다.| 레디앙 | 전태일 열전 : 우리 시대 전태일(손아람) | 후마니타스 | 나태일 & 전태일(글 이창현, 그림 유희) | 삶이보이는창 | 열혈청춘 : 청춘일기(조성주), 청춘수다(임승수) | 철수와영희 | 선생님, 노동이 뭐예요? : 하종강의 노동 백과 (하종강)사회과학 출판사 레디앙, 후마니타스, 삶이보이는창, 철수와영희가 연대해 만든 공동 기획·출판 도서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40주기’를 맞아 2010년 3월 , , , 출판사가 함께 모여 ‘우리 시대의 전태일들’인 학생, 청년 노동자,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응원하는 한 권의 책을 만들기로 했다. 그리고 8개월의 여정을 거쳐 이 책이 나왔다. 사회과학 독자들에게 빚을 지고 있는 출판사들이 이번에 이 책을 통해 사회과학 독자들에게 마음의 빚을 일부라도 갚기로 했다. 우리 시대의 전태일들인 사회과학 독자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4개의 출판사가 공동 투자, 기획을 통해 책을 펴내는 공동 출판은 대한민국 최초의 시도다. 영리를 추구하는 출판사들이 공익적 목적으로 연대해 독자들과 함께 교감하려는 첫 시도인 셈이다. 이 책 판매 이익금의 일부는 (재)전태일재단에 기부된다. 이 책의 내용은 각 출판사들이 각 출판사의 색깔에 맞게 자율적으로 구성했으며, 출판사 전체 기획회의 등을 통해 합의와 조정을 통해 확정했다. 한 권의 책을 보면서 각 출판사의 다른 색깔이 담긴 4권의 책을 독자들이 보는 것처럼 내용을 구성했다. 공동 투자, 공동 기획으로 출간된 이 책의 유통은 에서 맡기로 했지만, 판권은 4개의 출판사가 공동으로 갖는다. 우리 시대의 전태일들에게 전태일이 응원이 되기를!!! 전태일은 ‘꿈’을 포기할 수 없어 가장 격렬한 방식으로, 주도적으로 ‘삶’을 포기했지만 요즘 전태일들은 꿈을 포기당한 채, 삶은 포기할 수 없어 살아간다. 이 책 구석구석에 전태일들이 있다. 노동조합에서 매년 11월 전태일 주기에 맞춰 노동자대회를 열고 ‘열사정신 계승’을 외치는 게 고마운 일이긴 하다. 하지만 그가 지금 살아 돌아온다면 대규모 집회가 열리는 광장에서 마이크를 잡는 대신, 편의점 같은 곳에 있는 ‘알바 전태일’들을 만나러 갈 것 같다. 응원이 필요한 이 시대의 전태일들. 그들이 자신의 고된 일터인 편의점에서, 커피숍에서, 대형 할인마트에서, 40년 만에 살아 돌아온 전태일 오빠, 전태일 형을 만나면 무슨 말을 할까? “형, 저 정말 필사적으로 살고 있어요. 손이나 좀 잡아 주세요. 가르치려 들지 마시고.” “오빠, 너무 힘들어서 죽거나 죽이고 싶지만, 열사는 싫어요. 우리의 응원단장이 돼 주세요.” 책 소개 고유명사 ‘열사 전태일’을 ‘이웃을 사랑한 형, 오빠’ 같은 보통명사로 이 책은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40주기’를 맞아 , , , 가 함께 만든 책이다. 고유명사 ‘열사 전태일’을 ‘이웃을 사랑한 형, 오빠’ 같은 보통명사로 만들려는 시도가 담겨 있다. 레디앙에서는 “전태일 열전”이라는 제목으로 실제 이름이 ‘전태일’인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삶과 일터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들은 지금, 여기에서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다양한 세대의 ‘전태일’들이다. 『소수의견』, 『진실이 말소된 페이지』를 쓴 손아람 소설가는 평택의 대학생, 인천의 유통업자, 부산의 극장 안내원, 전주의 고시생, 거제의 선박 배선공을 만나 이들의 생생한 삶의 모양들을 담아왔다. 후마니타스는 “나태일 & 전태일”이라는 제목의 만화를 실었다. 포털사이트 ‘다음’에 만화를 연재 중인 이창현, 유희 씨가 글과 그림을 공동 작업했다. 만화 속 주인공은 게임 회사에서 일하면서 ‘열사 전태일’을 이기적이라고 말하지만 결국 조금이라도 좋은 일터 환경을 만들고자 작은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회사 신입사원으로 나오는 ‘이름 없는’ 외계인은 만화의 재미를 한층 높이면서 이주 노동자 등 우리 시대 소외된 사람들을 상징하고 있다. 삶이보이는창은 “청춘일기”와 “청춘수다”라는 제목의 두 개의 글을 통해 전태일과 같은 또래의 우리 시대 청년들 이야기를 담았다. ‘청년유니온’ 정책기획팀장 조성주 씨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반지하 자취방에서 살아가는 4명의 요즘 청년들의 삶과 당사자 운동을 전태일의 일기처럼 담아냈다. 『차베스, 미국과 맞짱뜨다』 등을 쓴 임승수 씨는 임금은 적지만 자신이 꿈꾸는 일을 하고 있는 3명의 청년들과 자신들의 욕망에 대해 대담을 나눴다. 철수와영희는 “선생님, 노동이 뭐예요?”라는 제목으로 청소년들이 궁금해할 만한 노동에 관한 50가지 질문과 답을 실었다. 노동이 도대체 무엇이고, 노동이 언제 왜 생겨났는지, 공부도 노동인지, 우리나라에 비정규직이 왜 이리 많은지 등의 상식적이지만 중요한 질문들이다. 한울노동문제연구소 하종강 선생이 이해하기 쉽도록 친절한 답을 해주었다. 40년 전의 전태일도 평범한 청년이었다. 그가 꿈꿨던 삶도 지극히 상식적인 것이었다.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인간답게 살고 싶다는 것이었다. 이 책이 담고 있는 것은 ‘열사 전태일’을 기억하는 걸 넘어, 그 기억을 재해석하는 걸 넘어, 현재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라는 문제의식이다. 이 책은 우리 사회의 진정한 노동 교양서가 될 것이다.만약 전태일이 지금 살아 있다면. 편집국에서 내게 던진 질문이었다. 그 가정형 문장은 괴이할 만큼 슬프게 들렸다. 뒤집어 보면 그 문장은 다음과 같은 사실들을 의미했다 : 전태일은 죽었다. 전태일은 없다. 지금이 오기 전에 전태일의 삶은 완료되었다.(레디앙 편에서) 태일이는 사람을 참 좋아했어야. 이 말 하니까 생각난다. 배웠다는 사람들이 나한테 와서 열사님은 어떻고 저떻고 하는데 그게 말이냐? 어느 부모에게 자식이 열사겠냐. 그냥 아들이야. 태일이는 열사도 투사도 아닌 사람을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이야.(후마니타스 편에서) 속으로 되뇌었다. 나는 열심히 살고 있다고. 나는 조금도 유약하지 않고 어리석지도 않다고. 누가 뭐래도 나는 열심히 살고 있는 거라고. 오늘 짐을 다 옮기고 자전거를 타고 시원하게 한번 달리고 나면 기분이 괜찮아질 거라고. 흔들리는 건 내가 아니라 세상이라고…….(삶이보이는창 편에서)
영원한 한국의 명시
문학사계 / 황송문 (엮은이) /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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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사계
소설,일반
황송문 (엮은이)
교부들의 성경 주해 신약성경 4
분도출판사 / 아서 A. 저스트 2세 지음, 이현주 옮김 / 2011.04.28
50,000
분도출판사
소설,일반
아서 A. 저스트 2세 지음, 이현주 옮김
신·구약 성경 전권에 대한 교부들의 사상과 신앙을 그 정수만 뽑아 현대어로 옮겨 엮은 30권의 방대한 총서 중 신약성경4-루카복음서 편.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이 책에도 밀라노의 암브로시우스, 아타나시우스, 아우구스티누스, 요한 크리소스토무스, 다마스쿠스의 요한, 존자 베다, 요한 카시아누스, 마부그의 필록세누스, 테오필락투스 등, 1세기부터 8세기까지 동방과 서방에서 활동한 주요 교부들의 문헌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에 실린 교부들의 저작 발췌문 대부분이 처음으로 한국어로 번역되었다. 이 책에서 독자들은 그리스도의 충실한 증인들이 감동적인 언변과 지혜로운 식견으로 오늘의 교회에 외치고 호소하는 말을 들을 것이다.머리말 일러두기 약어 루카 복음서 주해 서문 주해 루카 복음서 전체 1,1-24,53 일러두기 1,1-4 머리말 1,5-2,52 유년 기사에 대한 서문 1,5-25 요한의 출생 예고 1,26-38 예수 탄생 예고 1,39-45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하다 1,46-56 마리아의 노래 1,57-66 요한의 출생과 할례 1,67-80 즈카르야의 노래 2,1-20 예수님의 탄생 2,21 예수님의 할례와 작명 2,22-40 아기 주님께서 당신 성전에 오시다 2,41-52 소년 예수님께서 당신의 성전으로 돌아가시다 3,1-20 세례자 요한의 설교 3,21-22 세례를 받으시다 3,23-38 예수님의 족보 4,1-13 광야에서 유혹을 받으시다 4,14-15 갈릴래아 전도를 시작하시다 4,16-30 예수님의 나자렛 설교: 루카의 예언자 그리스도론 4,31-44 카파르나움에서 가르치고 치유하시다 5,1-11 베드로를 부르시다 5,12-16 나병 환자를 고치시다 5,17-26 중풍 병자를 용서하시고 병을 고쳐 주시다 5,27-39 레위를 부르시고 세리들과 함께 음식을 드시다 6,1-11 첫 번째 안식일 논쟁 6,12-16 열두 제자를 뽑으시다 6,17-19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치유받다 6,20-26 교의적 가르침: 생명의 길과 죽음의 길 6,27-38 교의적 가르침: 원수를 사랑하라 6,39-46 교의적 가르침의 목적 6,47-49 든든한 기초 7,1-10 백인대장의 노예를 고쳐 주시다 7,11-17 과부의 외아들을 살리시다 7,18-35 세례자 요한과 예수님 7,36-50 바리사이와 식사하시고 죄 많은 여인을 용서하시다 8,1-18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와 하느님 루카 복음서에 대하여 교부들에게 복음서는 개인적 해석이나 학술적 연구 대상이 아니었다. 복음서는 공동체 안에서 읽히고 해석되었으며, 길이신 그리스도께 자기를 내맡긴 사람들을 위한 사목적 권고와 훈계의 자료였다. 초기 교부 시대에는 마태오 복음과 요한 복음을 더 많이 읽었지만, 특별한 관점과 독특한 서술 때문에 성탄절과 부활절을 비롯한 주요 절기에는 루카 복음을 주로 읽었다. 초기 교부 시대에 특정 기간 주일 미사나 평일 미사, 성찬례, 아침·저녁 기도 때 복음서 전체를 차례로 읽고 독서에 따라 설교하는 ‘연속 독서’(lectio continua) 전통이 자리 잡았다. 오늘날 남아 있는 이런 종류의 설교 가운데 오리게네스와 알렉산드리아의 키릴루스의 설교들이 이 책에 수록되었다. 설교 외에도 교부들의 저술, 사목 서간, 교리강의에서 성경 해설을 찾아볼 수 있다. 『교부들의 성경 주해』 총서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이 책에도 밀라노의 암브로시우스, 아타나시우스, 아우구스티누스, 요한 크리소스토무스, 다마스쿠스의 요한, 존자 베다, 요한 카시아누스, 마부그의 필록세누스, 테오필락투스 등, 1세기부터 8세기까지 동방과 서방에서 활동한 주요 교부들의 문헌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에 실린 교부들의 저작 발췌문 대부분이 처음으로 한국어로 번역되었다. 이 책에서 독자들은 그리스도의 충실한 증인들이 감동적인 언변과 지혜로운 식견으로 오늘의 교회에 외치고 호소하는 말을 들을 것이다. 본 총서에 대하여 『교부들의 성경 주해』는 신·구약 성경 전권에 대한 교부들의 사상과 신앙을 그 정수精髓만 뽑아 현대어로 옮겨 엮은 30권의 방대한 총서다. 이 총서는 현대 독자들이 고대 그리스도교 시대에 활동한 교부들의 핵심 사상에 스스로 다가가 심취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교부 시대는 로마의 클레멘스(재위 92년경~101년)부터 다마스쿠스의 요한(650년경~750년)에 이르기까지 그 해당 시기를 말한다. 따라서 이 총서는 신약성경이 마무리되는 시기부터 존자 베다를 포함하는 8세기 중엽까지, 7세기에 걸쳐 이루어진 성경 해석을 다루고 있다. 『교부들의 성경 주해』의 연구 방법은 컴퓨터 기술과 맥을 같이하며 발전되었다. 때문에 성경 주석사를 연구하는 데 발전적이고 장래성 있으며, 실제로 쓸모가 있고 신학적으로 통합적인 방법을 추구할 수 있는 모델로 알맞다. 따라서 총서 머리말은 이러한 접근법을 소개하고, 총서가 방법론적으로 제안하고 있는 연구 방법을 설명하고자 한다. 고대 그리스도교 시대에 쓰인 성경 주해서에 나오는 주요 본문을 사용하기 편리하게 다시 소개하는 일은 사실 성경학과 역사학에서 오랫동안 미루어 놓은 연구 과제였다. 이를 위해 역사가와 번역가, 디지털 전문가, 성경학자, 교부학자들이 고대 그리스도교 주석사에서 수백 년 만에 처음으로 모여 본문을 다시 정리하는 연구 과제에 공동으로 참여하였다. 이들은 고대 그리스도인들이 해석하고 깊이 묵상하고 논하며 명상하고 숙고한 성경 내용을, 창세기부터 요한 묵시록까지 한 구절 한 구절씩 정리하였다. 또한 이 총서에는 교부들이 성경으로 여긴 제2경전(외경)에 관한 교부들의 주해도 함께 실려 있다. 따라서 총서는 고대 그리스도교 저자들의 작품에서 정선한 내용을 현대어로 번역한, 방대한 성경 주해서라 하겠다. 『교부들의 성경 주해』는 세 가지 목표를 추구한다. 첫째, 그리스도교의 전형적인 성경 주석에 바탕을 두고, 오늘날 위기에 빠진 '설교'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이를 쇄신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한다. 둘째, 고대 교회가 성경을 어떻게 해석하였는지 알고 싶어 하는 '평신도들'이 성경을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 셋째, 고대 그리스도교 저자들의 성경 해석을 더 깊이 연구하도록 그리스도교의 역사학·성서학·교의신학·사목과 관련된 '학문'에 동기를 부여하고자 한다. 쪽마다 성경 본문 밑에는 고대 그리스도교 주석가들의 가장 좋은 주석이 실려 있다. 이러한 형식으로 배열한 까닭은 대개 인쇄술이
지피지기 백전백승 - 상
쿰란출판사 / 변동철 (지은이) / 2022.08.30
50,000
쿰란출판사
소설,일반
변동철 (지은이)
신천지가 출판한 책들을 성경적으로 검증하여 신천지가 왜 이단인지를 ‘성경론, 신론, 기독론, 성령론, 천사론, 마귀론, 창조론, 배도론, 멸망론, 구원론, 종말론(요한계시록), 내세론’으로 나눠 세세히 밝혔다. 성도들은 늘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함으로 거짓 선지자의 혹세무민을 분별해야 한다. 이 책은 교회와 목회자들이 성도들의 영혼을 지키고, 미혹된 영혼들을 살리는 일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제1장 성경론(聖經論) 1〕 성경에 대한 언행 불일치 2〕 신천지 교리집(敎理集) 신탄(神誕) 3〕 구약과 신약에 대한 교리 4〕 성경은 비유와 암호로 기록된 책 5〕 성경의 참뜻을 깨닫게 할 약속된 어떤 인물 6〕 비유한 씨·밭·나무· 새 7〕 성경의 수신 대상 8〕 성경 전체의 주제 9〕 선지 사도들의 피로 기록된 성경 제2장 신론(神論) 10〕 비성경적 삼위일체론 제3장 기독론(基督論) 11〕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神聖) 12〕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13〕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 횟수(回數) 14〕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모습 제4장 성령론(聖靈論) 15〕 성령은 하나님께 속한 모든 영 16〕 진리의 성령 보혜사와 일반적 성령 17〕 보혜사 성령님과 천사를 동일시(同一視) 18〕 보혜사(保惠師) 성령 받은 사람이 보혜사 19〕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랑 20〕 성령을 말씀과 동일시(同一視) 21〕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을 동일시(同一視) 22〕 이만희 씨 자신이 보혜사 제5장 천사론(天使論) 23〕 천사의 지위 24〕 천사는 영의 보혜사 제6장 마귀론(魔鬼論) 25〕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누시엘 제단 26〕 들짐승과 뱀 제7장 창조론(創造論) 27〕 진화와 창조의 종극점 28〕 창조의 개념 29〕 알파와 오메가 30〕 천지를 창조한 태초 31〕 창조 이전의 세계 32〕 혼돈하고 공허한 땅과 진동하고 요동하는 산 33〕 수면에 운행하시는 하나님의 신 34〕 첫째 날 창조하신 빛 35〕 아담의 범죄와 결과 36〕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 37〕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 38〕 궁창 39〕 셋째 날 창조한 땅과 바다와 초목 40〕 넷째 날 창조한 대소 광명과 별 41〕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 42〕 인치는 역사 43〕 하나님 보좌 조직 44〕 넷째 날 창조한 광명들로 낮과 밤을 주관 45〕 다섯째 날 창조한 모든 형체는 사람을 상징 46〕 여러 바다의 물과 물고기 47〕 궁창에 날게 된 새는 천사 48〕 아담 이후 모든 사람은 사망 아래서 종 노릇 49〕 여섯째 날 신인(神人)의 탄생 50〕 하나님 주신 식물은 진리의 말씀 51〕 영원무궁한 지상천국 52〕 에덴동산과 아담 53〕 아담과 하와 54〕 아담 이전의 인류 55〕 아담과 하와는 길 예비 사자 56〕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사이비 이단 57〕 생명나무와 아담 58〕 뱀과 들짐승은 누시엘과 그의 하수인들 59〕 에덴의 그룹들과 화염검 60〕 종말과 새 창조 61〕 셋째 하늘 62〕 신천지가 하늘나라 제8장 배도론(背道論) 63〕 선민과 길 예비 제단의 배도 64〕 영계의 배도 65〕 하나님의 영계 조직 66〕 아담과 하와의 배도 67〕 함과 노아 68〕 롯 69〕 세례 요한 70〕 죄 71〕 간음 72〕 도적 제9장 멸망론(滅亡論) 73〕 언약의 제단 74〕 일곱 교회의 비밀 75〕 일곱 영 76〕 오늘의 언약과 배도 77〕 오늘의 멸망(장막성전) 78〕 세례 요한의 제단 79〕 각 산과 섬 80〕 성전과 초막 81〕 멸망자와 멸망의 기간 82〕 짐승의 표 666 83〕 솔로몬 84〕 멸망의 기간 85〕 기호 86〕 짐승의 표 받은 자와 이기고 벗어난 자 87〕 봉한 책 88〕 두루마리 책 제10장 구원론(救援論) 89〕 구원의 조건 90〕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 91〕 인치는 자 92〕 인 맞는 자 93〕 시온 산 94〕 천년왕국 95〕 새 노래 96〕 어린양의 노래 97〕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 98〕 새 노래를 부르는 사람신천지의 주장은 “일고의 신학적, 신앙적 가치가 없지만” 최근 신천지가 〈신천지 정통 교리와 부패한 한기총 이단 교리 비교〉라는 책자를 만들고 동영상을 제작하여 포교 활동을 펼침으로, 교회와 성도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저자는 신천지가 출판한 책들을 성경적으로 검증하여 신천지가 왜 이단인지를 ‘성경론, 신론, 기독론, 성령론, 천사론, 마귀론, 창조론, 배도론, 멸망론, 구원론, 종말론(요한계시록), 내세론’으로 나눠 세세히 밝혔다. 성도들은 늘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함으로 거짓 선지자의 혹세무민을 분별해야 한다. 이 책은 교회와 목회자들이 성도들의 영혼을 지키고, 미혹된 영혼들을 살리는 일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차나 한 잔
민음사 / 김승옥 지음 /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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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승옥 지음
쏜살 문고 시리즈. 한국 문단에 ‘감수성의 혁명’을 불러일으킨 살아 있는 전설 김승옥이 현대 도시인의 고독과 불안, 스러져 가는 사랑의 잔상을 포착한 걸작 단편집이다. 표제작 「차나 한 잔」을 비롯해 1965년 동인문학상 수상작 「서울 1964년 겨울」과 1977년 이상문학상 수상작 「서울의 달빛 0장」 그리고 여성 주인공을 내세운 「야행」에 이르기까지, 대도시 서울을 배경으로 한 네 편의 단편 소설이 담겨 있다. 김승옥은 이십 년도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이들 작품을 발표했고, 당대의 시대정신을 오롯이 반영하면서도 동시에 다채로운 매력과 독자적인 감수성을 글줄 하나하나에 불어넣었다. 오늘날 가장 널리 읽히는 작품은 물론 「무진기행」이지만, 이곳에 실린 네 편의 작품들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 에 수록된 네 편의 작품들은 저마다 ‘작가 김승옥’의 문학적 성취와 한국 현대 사회 그리고 당대인의 감수성을 품고 있다. 불과 오십여 년 사이에 ‘살아 있는 전설’이 된 김승옥과 ‘한국 현대 문학의 고전’이 된 그의 작품들을 오늘날의 시선으로 다시, 또 새롭게 읽어 보는 작업은 충분히 흥미롭다. 전후 한국 사회가 21세기에 이르는 동안 무엇이 변했고 어느 것은 변하지 않았는지, 그 당시에 독자들을 매혹했던 이야기가 지금은 불편하게 느껴지지 않는지, 그땐 도무지 보이지 않았던 무언가가 새로이 드러나지는 않았는지… 김승옥의 작품들은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독자들에게 계속 질문을 던진다.서울의 달빛 0장 야행 차나 한 잔 서울 1964년 겨울한국 문단에 ‘감수성의 혁명’을 불러일으킨 살아 있는 전설 김승옥 현대 도시인의 고독과 불안, 스러져 가는 사랑의 잔상을 포착한 걸작 단편집 자기들의 데스크 앞에 앉아 있던 몇 명의 기자들이 여느 때와 달리 유별나게 반갑게 인사할 때는 그는 이미 알고 있다는 듯이 자기도 덩달아서 지금 작별을 하듯이 정중하게 인사를 하고 있었다. 그러고 나서 잠시 동안 그는 자기가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알 수 없었다. 그러고 있는 그를 문화부장이 구해 줬다. “오늘 치 만화 좀…….” 하면서 문화부장은 손을 내밀었던 것이었다. “그려 오지 않았는데요.” 말하고 나서 그는 금방 후회했다. 어쩌면 자기의 짐작이라는 게 얼토당토않은 게 아닐까…… 자신의 신경과민으로 자기가 지금 큰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 건 아닌지……. 그러나 문화부장의 다음 말은 그의 그러한 희망에 찬 기대를 산산이 부숴 버렸다. “그럼 알고 계셨군요.” 문화부장은 자리에서 일어서면서 그에게 말했다. “차나 한 잔 하러 가실까요.”―「차나 한 잔」에서 ■ 편집자의 말: 왜 이 작품을 소개하는가? 이번에 「쏜살 문고」로 새로이 편집, 출간된 『차나 한 잔』에는 표제작 「차나 한 잔」을 비롯해 1965년 동인문학상 수상작 「서울 1964년 겨울」과 1977년 이상문학상 수상작 「서울의 달빛 0장」 그리고 여성 주인공을 내세운 「야행」에 이르기까지, 대도시 서울을 배경으로 한 네 편의 단편 소설이 담겨 있다. 김승옥은 이십 년도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이들 작품을 발표했고, 당대의 시대정신을 오롯이 반영하면서도 동시에 다채로운 매력과 독자적인 감수성을 글줄 하나하나에 불어넣었다. 오늘날 가장 널리 읽히는 작품은 물론 「무진기행」이지만, 이곳에 실린 네 편의 작품들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 왜냐하면,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작가 김승옥’을 단숨에 ‘한국 문단의 신화’로 만든 주요 작품들이기 때문이다. 감각적이고 섬세한 시선과 작품 속에 사용한 언어적 기교를 통해 이뤄진 김승옥만의 참신함은 ‘전후 문학의 기적’, ‘감수성의 혁명’, ‘단편 소설의 전범’ 등 한국 문학사상 가장 화려한 찬사를 받았을 뿐 아니라, 한국 소설을 ‘김승옥 전’과 ‘김승옥 후’로 구분할 수 있을 만큼 우리 문학의 경향을 새롭게 바꾸어 놓았다. 또 김승옥의 소설들은 기존의 도덕적 상상력과 윤리적 세계관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감각적인 시선, 기발하고 섬세한 묘사로 현실과 환상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특히 ‘사회’라는 틀에서 벗어나 ‘개인’의 감성과 감각에 의해 포착되는 현실을 치밀하게 묘사함으로써 이전 세대의 소설들이 지니지 못했던 독특한 감수성을 소설 속에 부여하였다. 심지어 김승옥은 식민지 시대의 교육을 받지 않은 ‘첫 한글세대’였고, 따라서 그의 언어적 기교는 최초로 순우리말을 통해 이루어졌다. 이는 한국 소설에 새로운 가능성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고, 한국 문학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미증유의 지침이 되기도 했다. 『차나 한 잔』에 수록된 네 편의 작품들은 저마다 ‘작가 김승옥’의 문학적 성취와 한국 현대 사회 그리고 당대인의 감수성을 품고 있다. 불과 오십여 년 사이에 ‘살아 있는 전설’이 된 김승옥과 ‘한국 현대 문학의 고전’이 된 그의 작품들을 오늘날의 시선으로 다시, 또 새롭게 읽어 보는 작업은 충분히 흥미롭다. 전후 한국 사회가 21세기에 이르는 동안 무엇이 변했고 어느 것은 변하지 않았는지, 그 당시에 독자들을 매혹했던 이야기가 지금은 불편하게 느껴지지 않는지, 그땐 도무지 보이지 않았던 무언가가 새로이 드러나지는 않았는지…… 김승옥의 작품들은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독자들에게 계속 질문을 던진다. ‘몌별’이라는 한 단어로 영원히 기억될 「서울의 달빛 0장」, 무미건조한 일상에 파문을 일으키고자 하는 도시인의 일탈을 그린 「야행」, 불안정한 고용 환경 속에서 ‘바람 앞의 등불’처럼 위태위태한 나날을 보내는 한 만화가의 하루를 블랙 코미디로 그려 낸 「차나 한 잔」, 시답잖은 술자리가 헛헛한 하룻밤 악몽으로 변해 버린 「서울 1964년 겨울」, 우리는 이제 이들 작품을 감탄과 함께 조금은 비판적으로, 때로는 고개를 갸우뚱해 가며 음미해 봐야 할 것이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현대의 삶’에 다시금 의미의 조명을 비출 수 있을 테며, ‘김승옥의 작품’ 또한 오늘날을 살아가는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통해 새로운 생명력을 얻게 될 것이다.
아직도 사랑이라고 생각해?
스타라잇 / 썸머 (지은이) / 2022.09.30
16,500
스타라잇
소설,일반
썸머 (지은이)
물질 만능의 시대, 그러나 돈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바로 ‘인간관계’이다. 우리는 나 자신을, 그리고 상대를 모르기 때문에 이중으로 고통받는다. 유튜브 누적 조회수 700만 나르시시스트 전문 유튜버 썸머는 이미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대만 독자들의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국제라이프코치로서 실제 상담을 통해 수천 건의 임상 사례를 가지고 있는 썸머의 신작을 통해 나르시시스트, 일명 심리 조종자들이 뿌려 놓은 파괴의 덫은 무엇인지, 스스로 진단해 보면서 인간관계에서 벌어진 문제를 해결해 보자.1장. 이제야 나타난 내 반쪽 1.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 2. 백마 탄 왕자님이 나타나다 3. 속도위반 조심! 4. 그 정도로 나쁜 사람인가요? 5. 알고 보면 불쌍한 사람 6. 내가 구해 줄 거예요! Self Test. 그/그녀는 심리 조종자일까? 2장. 양의 탈을 쓴 심리 조종자 1. 심리 조종자가 초대한 게임 2. 100m 밖에서 심리 조종자 알아보는 법 3. 가면을 벗은 학대자 4. 상대의 혼을 쏙 빼놓는다 5. 평화주의자를 노리는 이유 check. 엠파스와 코디펜던트 Self Test. 나의 공감 능력은? 3장. 심리 조종자의 강렬한 무기 Sex 1. 외모가 제 이상형이에요 2. 속궁합까지 잘 맞는 운명이에요 3. 아직 그럴 단계가 아닌데 4. 침대 속 은밀한 조종 5. 상대방의 욕구를 무시하다 Self Test. 연인의 성적 나르시시즘 정도는? 4장. 알면서도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 1. 환상 속의 그대 2. 어장 속 물고기 되다 3. 날개옷을 빼앗긴 선녀 4. 네가 뭘 한다고 그래? 5. 내가 그런 일이나 할 사람이야? 6. 이별의 후폭풍, 극심한 외로움 Self Test. 나는 가스라이팅당하고 있는 걸까? 5장. 심리 조종자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1. 여왕벌의 은밀한 전략 2. 심리 조종자의 원격 조종 3. 플라잉 몽키는 나쁜 사람일까? 4.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5. 시간은 나의 편 Self Test. SNS에서 여왕벌 포착하기 6장. 공존할 것인가 vs 벗어날 것인가? 1. 희망을 버려야 희망이 온다 2. 거짓 약속에 속지 않는 법 3. 비밀 작전 가이드 4. 매력 없는 대상 되기 5. 심리 조종자와 공존해야 한다면 7장. 협상의 주도권 잡기 1. 우위 관계가 열쇠다 2. 약간의 손해는 성공이다 3. 상대의 협상 능력 파악하기 4. 자신이 던진 부메랑에 맞게 내버려 두기 5. 타이밍의 선택이 중요하다 부록 자기애 측정 활용 가능한 무료 심리·법률 상담 서비스직장, 가정, 연인 관계에서 휘둘리지 않고 당당하게 사는 법! 타인의 심리를 조종하면서 삶을 조금씩 파괴하는 사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자유를 뺏고, 고립시키고 통제함으로써 ‘힘’을 유지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나르시시스트’, 일명 ‘심리 조종자’라고 한다. 최근 데이트 폭력이나 직장 내 관계로 인해 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가정 안에서는 뿌리 깊은 독버섯처럼 벗어나기가 더욱 힘들다. 그동안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희생자는 부당한 대우, 언어와 정서적인 폭력을 묵묵히 참아 왔다. 자기 주체성을 상실하고, 타인의 삶을 위해 희생하며 살아온 저자는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나르시시스트 유형은 어떤 사람인지, 나르시시스트 가족 안에서 자라며 불안정했던 심리, 이해할 수 없었던 고통을 공감의 언어로 설명한다. 나르시시스트는 관계에서 우위를 선점하며 이기적인 말과 행동으로 가장 가까운 사람의 삶을 서서히 파괴시킨다. 사랑을 주고받는 것처럼 하다가 괴로움을 주고받게 만든다. 이 모든 것이 바로, 치열한 심리 게임의 한 가운데서 벌어지는 것이다. 심리 조종자, 나르시시스트와의 관계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당신은 아마도 나르시시스트들이 좋아하는 성향이나 자질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자신을 돋보이게 만들어줄 트로피 와이프(Trophy Wife)로 삼을 만큼 당신의 외모나 직업, 배경이 훌륭하기 때문에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여 결혼에 골인했을 수 있다. 혹은 당신은 타인에 비해 매우 뛰어난 공감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당신의 위로나 이해를 통해 나르시시스트는 자존감을 채울 수 있어서 일 수 있다. 나르시시스트가 당신을 타겟으로 삼아 접근한 것은 당신이 가지고 있는 강점과 가치이기 때문에 스스로를 원망하거나 비난할 필요는 없다. 저자는 나르시시스트와 맺는 부부 관계가 어떤 것인지 그리고 그들이 가정을 어떻게 자신만의 작은 왕국으로 만들어가는지 30년 동안 한 집에 살며 경험하였다. 책에는 저자의 직접적인 경험과 공부한 이론뿐 아니라, 1:1 코칭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함께 고민하였던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함께 담았다. 이야기를 읽는 독자 중, 나의 이야기라고 생각이 드는 이도 있겠으나 구체적인 정황이 모두 수정된 내용이며, 놀랍겠지만 나는 똑같은 이야기를 복수의 사례자로부터 들었기 때문에 특정 인물의 이야기는 아니다. 당신 혼자만의 경험이나 감정이 아니라는 사실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 알면서도 사랑하는 당신에게 물질 만능의 시대, 그러나 돈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바로 ‘인간관계’이다. 우리는 나 자신을, 그리고 상대를 모르기 때문에 이중으로 고통받는다. 유튜브 누적 조회수 700만 나르시시스트 전문 유튜버 썸머는 이미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대만 독자들의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국제라이프코치로서 실제 상담을 통해 수천 건의 임상 사례를 가지고 있는 썸머의 신작을 통해 나르시시스트, 일명 심리 조종자들이 뿌려 놓은 파괴의 덫은 무엇인지, 스스로 진단해 보면서 인간관계에서 벌어진 문제를 해결해 보자. 심리 조종자는 매력적이며 이를 거부하기 어렵다. 성격은 쾌활하고, 유머러스하고, 카리스마 있고 리더십이 있는, 누구나 친해지고 싶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 외모는 또 어떠한가? 열심히 운동하여 다져진 몸매, 살짝살짝 도움을 받은 성형외과나 피부과 시술, 멋진 패션 감각 등으로 겉모습 또한 또래보다 매력적으로 비친다. 누구라도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심리 조종자이다.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이 심리 조종자와의 사랑이다. 롤러코스터 속도는 엄청 빠르다. 한번 탑승하면 정신을 못 차릴 만큼 휘몰아치며 도대체 언제 내릴 수 있는 것인지 그 타이밍을 잡기도 힘들다. 모든 신경과 정신이 롤러코스터에 집중된다. 쉴 틈 없이 오르락내리락하며 긴장을 고조시켰다가 이제 다 끝났다 싶을 때 다시 엄청난 속도로 곤두박질친다. 롤러코스터에 탑승하면 주위의 풍경이 눈에 들어올 수가 없다. 이 세상에는 오직 나와 롤러코스터뿐이다. 주변 사람들도 보이지 않는다. 말 그대로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하는데 이를 경험한다면 이러한 감정이 사랑이라고 믿게 될 것이다.
인체 스케치 노트
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 / 토마 비엥크 글, 권루시안 옮김 / 201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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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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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 비엥크 글, 권루시안 옮김
가장 아름답고 매혹적인 스케치 소재인 인체를 생생하게 표현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해부학적 지식을 기초로 인체의 특징과 묘사 방법을 따라 하기 쉽게 소개하여 초보자는 물론 경험 많은 작가에게도 매우 실용적이다. 인체를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전신을 그리는 방법, 인체를 표현하는 선과 각도 등 저자가 실제 학생에게 드로잉 강의를 하며 깨우친 기본 기법과 비례 측정 방법 등도 익힐 수 있다. 인체 스케치 실력을 업그레이드해 줄, 꼭 알아야 할 인체의 특징과 스케치 방법을 담고 있다. 저자 토마 비엥크는 실제 학생들과 드로잉 수업을 하며 그린 그림을 엄선하여 책에 수록하였다. 자유롭게 그린 인체 드로잉은 연필과 색연필, 펠트펜을 사용하여 인체에서 두드러진 부분은 강조하고, 덜 중요한 부분은 생략하여 선의 강약과 강조점이 확실히 드러난다. 200컷에 달하는 인체 드로잉을 관찰하고 차근차근 따라 그리면 인체의 기초적인 부분부터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 포즈까지 모두 그릴 수 있는 실력을 가질 수 있다. 인체를 그릴 때 알아야 할 것을 쉽고 간략하게 전달하여 혼자서 그림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머리말 준비물 대상을 기준으로 나의 위치 잡기 바닥과 닿는 부분 찾기 전체적 배치 일직선을 이루는 부분을 찾는다 한계선 각진 부분 세부를 그리되 너무 이르게 시작하지 않는다 곡선과 직선 원칙 몇 가지 비례 성에 따른 신체적 차이 머리뼈, 가슴우리, 골반: 세 가지 기본 요소 인체의 곡선, 회전, 각도 방향의 변화 세 가지 기본 요소의 방향 몸통 주요 곡선의 구성 윤곽을 단순화한다 앞에서 바라보는 몸통 빗장뼈를 찾는다 앞모습에서 주의해야 할 몇 가지 구조적 요점 앞엉덩뼈가시와 샅주름 가슴 모서리 가슴근과 배 근육: 넓은 앞치마 형태 가슴근과 큰원근: 전체적으로 이어진다 뒤에서 바라보는 몸통 중심축, 척추뼈, 등의 고랑 어깨뼈의 위치를 잡는다 큰원근 기하학적 모양을 띠는 힘줄판 등세모근 힘줄판과 샅주름 목 목빗근 옆에서 바라보는 몸통 앞쪽이 둥그스름한 어깨 큰원근과 넓은등근 넓은등근 앞톱니근 엉덩뼈능선과 배바깥빗근 배바깥빗근 다리와 골반 구부릴 때의 곡선과 주름 주요 곡선의 구성과 시각적 요소의 기울기 굽힘 주름 골반 앞에서 바라보는 다리와 골반 무릎 뒤에서 바라보는 다리와 골반 무릎 시각적으로 단순화한다 넙다리빗근과 정강뼈: 또 하나의 기다란 선 안쪽에서 바라보는 옆 모양 넙다리뼈돌기와 가쪽넓은근 무릎 높이에 있는 세 번째 힘줄 팔 곡선 옆 모양의 비교 앞에서 바라보는 팔 몇 가지 기준점 뒤에서 바라보는 팔 어깨거침없이 인체 스케치에 도전하라! 실력이 향상되는 인체 스케치 비법과 200컷 이상의 드로잉 예시 수록! 《인체 스케치 노트》는 가장 아름답고 매혹적인 스케치 소재인 인체를 생생하게 표현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해부학적 지식을 기초로 인체의 특징과 묘사 방법을 따라 하기 쉽게 소개하여 초보자는 물론 경험 많은 작가에게도 매우 실용적입니다. 인체를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전신을 그리는 방법, 인체를 표현하는 선과 각도 등 저자가 실제 학생에게 드로잉 강의를 하며 깨우친 기본 기법과 비례 측정 방법 등도 익힐 수 있습니다. 다양한 포즈의 스케치를 감상하며 인체 드로잉에 도전해 보세요. 표현하기 어렵게만 느껴지던 인체 스케치에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활용도 100%! 알기 쉽게 소개하는 인체 스케치 교과서! 자유자재로 스케치하는 모습을 보면 ‘나도 멋지게 그리고 싶다!’는 욕구가 샘솟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인체는 매력적인 드로잉 소재인 만큼 오래도록 많은 예술가가 즐겨 그리는 소재로 사랑을 받았습니다. 저마다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완전히 같은 모습을 한 인체는 하나도 없습니다. 인체 각각의 미묘한 차이를 스케치하다 보면 인체 스케치만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인체 스케치 노트》에는 당신의 인체 스케치 실력을 업그레이드해 줄, 꼭 알아야 할 인체의 특징과 스케치 방법을 담았습니다. 저자 토마 비엥크는 실제 학생들과 드로잉 수업을 하며 그린 그림을 엄선하여 책에 수록하였습니다. 자유롭게 그린 인체 드로잉은 연필과 색연필, 펠트펜을 사용하여 인체에서 두드러진 부분은 강조하고, 덜 중요한 부분은 생략하여 선의 강약과 강조점이 확실히 드러납니다. 200컷에 달하는 인체 드로잉을 관찰하고 차근차근 따라 그리면 인체의 기초적인 부분부터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 포즈까지 모두 그릴 수 있는 실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해부학적 지식을 기초로 인체 드로잉 완전 정복! 인체를 스케치하는 데 있어서 누드 스케치는 아주 중요합니다. 의상이나 소품으로 가려질 수 있는 인체의 본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려면 먼저 인체의 특징과 구조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해부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인체를 크게 몸통, 다리와 골반, 팔 세 부분으로 나누어 인체의 특징과 구조를 전합니다. 앞, 뒤, 옆 각 방향에 따라 같은 부위를 어떻게 다르게 표현할 수 있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하여 인체를 확실히 표현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근육과 뼈, 힘줄, 지방, 피부의 주름 등을 그리는 법을 강조하여 시각적으로 드러나는 부분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도록 안내합니다. 그리기 어려운 머리뼈와 손, 발을 그리는 법도 구체적으로 풀이하여 세부적인 요소도 놓치지 않고 분명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스케치 실력이 성장하는 인체 스케치 노하우가 한가득! 몸통을 앞에서 바라볼 때 어느 부분을 강조해야 할까요? 남성과 여성의 윤곽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얼굴을 그릴 때 어디부터 그리는 것이 좋을까요? 인체를 스케치하다 보면 자연스레 이러한 궁금증이 떠오릅니다. 《인체 스케치 노트》는 인체를 그릴 때 알아야 할 것을 쉽고 간략하게 전달하여 혼자서 그림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공들여 그린 그림이 어색하게 보이는 이유는 인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입니다. 머리의 크기, 팔과 다리의 비율, 골격이나 근육의 위치를 정확하게 표현하지 않는다면 완성도 높은 스케치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인체의 각 부분을 스케치하면서 매혹적인 인체 스케치를 즐겨 보세요. 하루하루 성장하는 스케치 실력에 그림 그리는 시간이 더욱 즐거워질 것입니다.
프랑스 부모는 아이에게 철학을 선물한다
예담Friend / 나카지마 사오리 (지은이), 윤은혜 (옮긴이) /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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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Friend
영어교육
나카지마 사오리 (지은이), 윤은혜 (옮긴이)
프랑스식 양육을 넘어 교육까지 시도해보고 싶은 부모들을 위한 책. 교육자이자 에세이스트인 저자는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프랑스에서 공부하고 결혼해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프랑스 아이들이 어떻게 스스로 생각한 내용을 말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능력을 얻는지가 늘 궁금했다. 도대체 프랑스의 가정과 학교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이 책에는 때로는 당사자로, 때로는 제3자로서 프랑스의 자녀교육과 학교 교육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고 철저하게 분석한 한 엄마의 솔직 담백한 여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Prologue ● 초등학교는 일본에서, 중학교는 프랑스에서? Part 1 아이를 키울 때는 프랑스에서 살고 싶다 프랑스에서는 학교에 돈을 낼 필요가 없다 프랑스 교육의 3대 원칙 어쨌든 도덕은 철학의 밑바탕 프랑스에서는 평생 적어도 한 번 철학과 마주한다 철학을 공부해야 비로소 ‘생각하는 힘’이 생긴다 프랑스의 작문 숙제에서 배워야 할 것들 영어 교육이라는 뜨거운 감자 바칼로레아에 외국어가 출제된다면 | Special Page | 프랑스 부모 수업 ① Part 2 프랑스 학교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입학식이 없는 학교가 있다니! 프랑스 혁명과 학부모 설명회의 상관관계 열혈 아버지와 함께 교장을 만난 날 출산 휴가 대체 교사를 찾기까지 성적을 회의에서 결정한다고? | Special Page | 프랑스 부모 수업 ② Part 3 경계가 없는 학교생활 유급하거나 혹은 월반하거나 대통령 선거 못지않은 학생 대표 선거 누구는 2번 가고, 누구는 못 가는 수학여행 프랑스에는 도시락이 없다? 교사들의 파업과 아들의 체스 실력 술, 담배, 화장을 허용해도 질서 정연한 교실의 비밀 프랑스에도 집단 따돌림은 있다, 하지만… | Special Page | 프랑스 부모 수업 ③ Part 4 철학하는 아이들 중학교 때 시작하는 제2외국어 공부 라틴어 교육이 프랑스 사회에 미치는 영향 모파상과 루소를 일상처럼 읽는 아이들 프랑스 고등학교에는 ??가 없다 브르베를 아시나요 다 맞게 써도 만점을 받기 힘든 역사 시험 프랑스 중학교는 이제 어떻게 될까 | Special Page | 프랑스 부모 수업 ④ Part 5 바칼로레아를 준비하는 시간 중등 교육의 종착점, 바칼로레아 수리 계열 vs 인문 계열 vs 경제?사회 계열 외국어 점수 올리기 대작전 학창 시절부터 자기 목소리를 내는 아이들 바칼로레아 엿보기 | Special Page | 프랑스 부모 수업 ⑤ ● Epilogue① ●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며 ● Epilogue② ● 지식을 어떻게 사용할지 가르치는 부모가 되고 싶다“당신의 아이는 ‘생각하는 방법’을 배운 적이 있습니까?” 바칼로레아를 최전선에서 지켜본 호기심 많은 동양인이 때로는 엄마의 시선, 때로는 교육자의 시선으로 살펴본 프랑스 교육의 현장 몇 해 전부터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는 프랑스식 육아법이 신세대 부모들 사이에서 연일 화제에 오르내리고 있다. 아이를 위해 부모가 모든 것을 바치지 않고, 자율과 복종이 공존하며, 좌절을 경험하지 않은 아이는 불행할 뿐이라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육아법. 아이의 감정에 따라 이리저리 끌려다니기 일쑤인 우리나라 부모들에게 미국의 한 기자가 풀어놓은 프랑스식 육아법은 혁명 그 자체였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 ‘육아’에서 ‘교육’으로 부모의 역할이 바뀌면서 부모들은 조금씩 혼란스러워졌다. 과연 프랑스식 육아법을 경험한 부모들은 어떻게 아이를 교육해야 진정 ‘프랑스 아이처럼’ 키울 수 있는 것일까? 예담프렌드에서 출간된 『프랑스 부모는 아이에게 철학을 선물한다』는 프랑스식 양육을 넘어 교육까지 시도해보고 싶은 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일본의 교육자이자 에세이스트인 나카지마 사오리(中島さおり)는 프랑스식 교육이 궁금한 부모들을 위해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저자는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프랑스에서 공부하고 결혼해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프랑스 아이들이 어떻게 스스로 생각한 내용을 말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능력을 얻는지가 늘 궁금했다. 도대체 프랑스의 가정과 학교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이 책에는 때로는 당사자로, 때로는 제3자로서 프랑스의 자녀교육과 학교 교육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고 철저하게 분석한 한 엄마의 솔직 담백한 여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왜 동양의 엄마들은 프랑스의 교육을 부러워하는 걸까?” 스스로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프랑스 아이들의 비밀을 찾아서 철학적 사고를 기반으로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프랑스 아이처럼 키워라! 프랑스 교육의 3대 원칙은 의무성, 무상성, 비종교성이다. 그래서 교육하는 데 돈이 들지 않고 누구나 성공의 기회를 평등하게 얻을 수 있으며 종교를 대신해 ‘철학’을 배운다. 철학은 프랑스 교육만이 가진 특징이다. 아이들은 가정에서는 부모로부터, 학교에서는 철학 수업을 통해 생각하는 방법을 배운다. 이론적인 내용은 물론 ‘추상적인 생각을 타인에게 표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정말 구체적으로 생각하는 방법까지 배운다. 즉, 알고 있는 지식을 전부 활용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문장으로 표현하는 기술, 타인이 이해하기 쉽게 말로써 전달하는 능력, 주어진 질문에 정확히 대답하는 센스를 공부하는 것이다. 이것은 프랑스 부모가 추구하는 자녀교육의 종착점이다. 이 책은 그 종착점에 다다르기 위한 여정을 프랑스 교육의 기본 철학부터 시작해 프랑스 교육의 실제 현장을 거쳐 프랑스 교육의 꽃인 바칼로레아를 살펴보는 것으로 마무리하고 있다. ‘Part 1 아이를 키울 때는 프랑스에서 살고 싶다’는 의무성, 무상성, 비종교성으로 대변되는 프랑스 교육의 특징과 도덕, 철학, 외국어 등 프랑스 교육의 기초 지식을 다뤄 프랑스 교육에 대해 전혀 배경지식이 없는 부모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했다. ‘Part 2 프랑스 학교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프랑스에서 아이 키우는 부모로서 학교에서 겪은 일들을 이야기한다. 입학식도 졸업식도 없지만 부모가 성적 회의와 진로 지도 회의에 참석해야 하는 지극히 실용적인 프랑스 학교의 모습을 들여다본다. ‘Part 3 경계가 없는 학교생활’은 아이들의 실제 경험이 녹아 들어간 프랑스 학교생활 에피소드를 엿본다. 월반과 유급이 자연스러운 교실, 술, 담배, 화장이 자유롭게 허용되는 교실 등 우리의 사고방식으로는 깜짝 놀랄 만한 일들이 연속으로 펼쳐지는 학교생활과 마주한다. ‘Part 4 철학하는 아이들’은 아이들의 실제 경험을 통해 프랑스의 학교 공부를 면밀하게 살펴본다. 프랑스 중등 교육만의 특징인 철학 교육이 프랑스의 가정과 학교의 전 교과 과정에 걸쳐서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알아본다. ‘Part 5 바칼로레아를 준비하는 시간’은 프랑스 중등 교육의 도달점인 바칼로레아(Baccalaur?at, 고교졸업자격시험)의 준비 과정부터 문제 유형까지 구체적으로 분석해 프랑스 교육이 최종적으로 지향하는 바가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공부를 넘어 ‘철학’하는 아이들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지식으로서의 공부만 강조하는 우리나라 부모들에게 전하는 단 하나의 메시지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면 프랑스 부모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 하루가 멀다 하고 바뀌는 우리나라의 교육 정책, 변화하는 정책에 휘둘리는 부모들, 그런 부모의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받는 아이들…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자녀교육 및 학교 교육에 대한 근본적인 가치관을 바꾸면 부모도 아이도 더 이상 고생할 필요가 없다. 프랑스의 교육은 지식을 주입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더 나아가 그 지식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까지 가르친다. 이것이 바로 바칼로레아의 존재 이유이며 프랑스의 모든 아이들이 가진 철학하는 힘의 기반이다. 이 책과 함께라면 우리나라의 부모도 아이를 생각하는 힘을 지닌, 즉 철학하는 아이로 충분히 키워낼 수 있을 것이다. [아이에게 철학을 선물하는 프랑스 부모 수업 엿보기] ▶아이가 가정에서든 학교에서든 ‘자유롭게 생각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부모로서 마음가짐을 다진다. 이러한 마음가짐은 아이가 공부하는 것은 단순한 ‘철학’이 아니라 ‘철학하는’ 것임을 깨닫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변하는 부모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아이의 연령과 부모의 도움은 반비례한다. 아이가 시간이 지나면서 부모의 도움을 덜 필요로 하더라도 기꺼운 마음을 갖고 그 상황을 즐긴다. ▶아이가 다른 아이에 비해 뛰어나거나 혹은 뒤처지더라도 그에 따라 일희일비하지 않는다. 뛰어난 아이에게도 뒤처진 아이에게도 모두 나름의 이유가 있고 또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프랑스에서는 월반과 유급이 자연스러운 것이다. ▶자녀교육을 위해 고전을 읽는다. 아이가 학교에서 어떤 텍스트를 읽었을 때 함께 대화를 하려면 부모도 당연히 그 텍스트를 충분히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고전은 그 텍스트가 될 수도 있고, 그 텍스트를 이해하는 기반이 될 수도 있다. ▶아이의 사회 참여에 대해 중립적인 입장을 가진다. 프랑스 아이들은 개인적인 신념이든 단체의 주도든 사회적인 문제가 발생하면 시위에 참여하는 경우가 많다. 시위 참여는 철저히 아이의 의사에 따라 이뤄지는 것이다. 부모는 가치 판단을 개입시키지 않는다. 맞벌이 부모를 당연하게 여기는 프랑스에서는 학부모 모임 시간이 평일 저녁으로 정해져 있다. 입학식이나 졸업식은 아예 존재하지도 않고, 동아리 활동이나 수학여행도 보조금과 교사의 의지에 따라 할 수도 안 할 수도 있다.성적 회의에는 학생 대표와 학부모 대표가 함께 참석한다. 이처럼 모든 면에서 일본 학교와는 다르다. 가만히 비교하다 보면 학교란 꼭 이래야만 한다고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상당히 다른 방식으로도 존재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할 것이다.- <Prologue - 초등학교는 일본에서, 중학교는 프랑스에서?> 중에서 표현의 자유가 중요하다는 데는 이견이 없지만, 표현의 자유가 중요하다는 말밖에 할 수가 없다면 그것이 정말 자유일까? 미묘한 감정이 전해져왔다. 샤를리 에브도 사건은 등줄기를 오싹하게 하는 사건이었다. 표현한 내용을 이유로 저널리스트를 죽이다니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었다. 그러나 그렇게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을 때 그것을 해석하는 방식이 단 하나밖에 없다는 사실에는 나 역시 위화감을 느낀다. 테러리스트가 공격한 것은 ‘표현의 자유’만이 아니었던 모양이다. 언론의 자유는 지켜져야 한다고, 온 국민이 입을 모아 확인했다는 사실은 훌륭한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학교에서 오직 하나의 해석만이 아이들에게 강요되고 있다면, 이런 상황은 아무리 생각해도 마음이 불편하다. 보편적 가치인 ‘표현의 자유’라 할지라도 국가가 나서서 그것을 가르치려고 든다면 어딘지 모르게 변질되어버리는 것은 아닐까? ‘도덕’에는 이처럼 꺼림칙한 기분이 따라온다.- <Part 1 - 어쨌든 도덕은 철학의 밑바탕> 중에서
ETS Official TOEFL iBT® Tests Vol. 2
와이비엠 / ETS (지은이) /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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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비엠
소설,일반
ETS (지은이)
토플 출제기관인 ETS가 TOEFL iBT 수험생들을 위해 실제 기출문제 5회분 Volume 2를 전격 공개한다. 제공된 CD-ROM으로 실제 시험과 동일한 환경에서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영역 풀세트를 풀어볼 수 있다.Introduction TOEFL iBT Test 1 TOEFL iBT Test 2 TOEFL iBT Test 3 TOEFL iBT Test 4 TOEFL iBT Test 5 Appendix: Speaking and Writing Scoring Rubrics 해석 및 정답출제기관 ETS의 토플 기출문제집 토플 실전에 완벽 대비하는 TOEFL iBT 기출문제 5회분 독점 공개 실제 기출 문제보다 더 나은 수험 준비서는 없습니다. 토플(TOEFL) 출제기관인 ETS가 TOEFL iBT 수험생들을 위해 실제 기출문제 5회분 Volume 2를 전격 공개합니다. 제공된 CD-ROM으로 실제 시험과 동일한 환경에서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영역 풀세트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이라면 수험생 여러분의 실력을 가장 정확하게 가늠할 수 있고, 실력을 업그레이드해 줄뿐 아니라, 실전 상황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키워줄 것입니다. 특징 약 420문항의 TOEFL iBT 기출문제 실제 시험과 동일한 환경의 실전테스트 CD-ROM 제공 Speaking / Writing Section 학생 샘플 답안과 채점자 평가 수록 Listening / Speaking / Writing Section 오디오 스크립트 출제기관 ETS가 공개하는 Speaking / Writing Section 채점 가이드 온라인 부가자료 Reading & Listening 해설 및 Speaking 모범답안 스크립트제공 (www.ybmbooks.com)
꽃을 공부합니다
사이언스북스 / 박원순 (지은이)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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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북스
소설,일반
박원순 (지은이)
국립 세종 수목원 가드너가 들려주는 꽃의 문화사와 과학사. 독자들이 자신의 정원을 야외든 실내든 만들 때 심을 만한 꽃들을 자생종이든, 외래종이든 상관없이 29종 엄선해서 소개하고 있다. 동시에 이 꽃들은 인류 문명사에서 가장 빛났던 꽃들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 꽃들의 형태학적, 생태학적, 생리학적 이야기뿐만 아니라 이 꽃들이 인류 문화와 예술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 그 문명사적 맥락도 소개함으로써 이 책에 실용성과 인문학적 깊이라는 입체감을 부여한다. 고대 이집트부터, 그리스 로마 시대, 중세와 르네상스를 거쳐 바로크와 빅토리아 시대, 그리고 현대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꽃이 인간의 문명 속에 등장하게 된 배경과 의미, 가치와 상징성에 대해서 살펴볼 뿐만 아니라, 새로운 꽃이 등장하고 대륙을 넘어 확산되며 사람들의 문화와 마음에 깊이 파고드는 과정도 살펴본다. 이 책은 크게 4부로 나뉘어 29종의 꽃을 소개하고 있다. 1부 「꽃에서 욕망을 읽다」에서는 인간의 욕망을 대변하는 꽃들을 소개하고, 2부 「예술가들이 사랑한 꽃들」에서는 사람들에게 강렬한 예술적 영감을 선사한 꽃들을, 3부 「꽃에게 사랑을 묻다」에서는 애절한 사랑과 관련된 꽃들을, 4부 「인간을 달래는 꽃의 힘」에서는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 온 꽃들을 소개한다.꽃 공부를 시작하며 7 1부 꽃에서 욕망을 읽다 1장 파란수련 환생을 꿈꾼 파라오의 꽃 17 2장 수선화 지독한 자기애의 상징 27 3장 붓꽃 신성한 왕권의 부여자 37 4장 난초 수집가와 사냥꾼의 트로피 47 5장 튤립 광기 어린 투기 열풍의 주인공 59 6장 다알리아 눈부신 신품종의 향연 69 7장 은방울꽃 공주의 손에 들린 부케 79 2부 예술가들이 사랑한 꽃들 8장 아칸서스 건축 디자인의 모티프 91 9장 해바라기 예술가의 찬란한 희망 101 10장 동백 한 고아 소녀를 매혹한 아름다움 113 11장 수국 신선들의 벗 125 12장 접시꽃 시골집 어귀에 피어난 따뜻한 위로 137 13장 백합 순교자와 순결한 성인의 상징 147 14장 델피니움 순수하고 깊은 자연의 파랑 157 3부 꽃에게 사랑을 묻다 15장 카네이션 비밀스러운 메신저 169 16장 장미 달콤한 사랑의 전령 181 17장 작약 사랑의 증표 193 18장 아네모네 이루지 못한 애처로운 사랑 205 19장 포인세티아 크리스마스 이브의 꽃 215 20장 제비꽃 나폴레옹의 죽음과 함께한 꽃 225 21장 무궁화 끊임없이 피는 꽃 237 4부 인간을 달래는 꽃의 힘 22장 국화 외로움을 이겨 내는 고고함 249 23장 샐비어 불멸의 허브 261 24장 앵초 천국의 열쇠라는 아름다운 약초 271 25장 시클라멘 겨울에 강한 꽃 281 26장 연꽃 시공간을 초월하는 씨앗 291 27장 원추리 슬픔을 달래고 마음을 위로하고 299 28장 양귀비 폐허 속에 붉게 피어난 꽃 309 29장 설강화 마녀의 저주를 푼 해독초 319 감사의 글 328 용어 해설 329 참고 문헌 335 도판 저작권 344 찾아보기 345꽃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새로운 꽃 교과서! -박진희(배우) 마치 생명체의 자서전을 읽는 듯한 생생한 경험!” -임영석(국립수목원 원장) ‘꽃을 느끼는 재미’를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책. -이효범(서울대학교 원예 생명 공학 전공 교수) 29가지 꽃에 얽힌 인류의 욕망, 예술, 사랑, 그리고 치유 국립 세종 수목원 가드너가 들려주는 꽃의 문화사와 과학사 대한민국의 4월과 5월은 꽃의 계절이다. 국내외 200여 개 기관이 참여하는 고양 국제 꽃 박람회를 필두로 해서, 서울 보라매 공원에서 5월 22일부터 시작되는 서울 국제 정원 박람회, 곡성 세계 장미 축제, 태안 봄꽃 정원 축제, 가평 봄꽃 페스타 등 온갖 꽃 행사가 만발한다. 국민 소득이 증가하고 국민 수준이 상승함에 따라 국가와 지자체의 공원 녹지 예산 및 정원 조경 예산이 매년 증가하고, 팬데믹 당시 심리 방역 차원에서 심리 치유와 정서 안정 수단으로 화훼 및 조경이 부각된 시대적 상황이 만나 꽃과 정원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졌음을 발견하게 된다. 이번에 ㈜사이언스북스에서 출간된 박원순의 『꽃을 공부합니다: 가드너의 꽃, 문화, 그리고 과학 이야기』는 2010년대 후반 이후 활발해진 이 ‘꽃 생활화’ 운동에서 나름 역할을 해 온 한 가드너의 최신작이다. 저자이자 가드너인 박원순은 현재 한국 수목원 정원 관리원 소속 국립 세종 수목원에서 전시원실 실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원예학을 전공하고 첫 직장은 출판사의 편집 기획자였지만 전공에 대한 꿈을 잊지 못하고 인생 행로를 바꿔, 제주 여미지 식물원, 미국 롱우드 가든 등에서 일하고 공부하며 가드너, 즉 전문 정원사의 길로 들어섰다. 델라웨어 대학교 롱우드 대학원에서 대중 원예로 석사 학위를 받고, 귀국 후 에버랜드에서 꽃 축제 기획 및 식물 전시 연출 전문가로 일했다. 에버랜드에서 기획한 국내 최초의 대규모 코키아(꽃댑싸리) 축제와 레드플라워 페스티벌을 비롯하여, 국립 세종 수목원이 자랑하는 1만 제곱미터 면적의 사계절 전시 온실의 특별 전시들도 모두 그의 손길을 거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원예학의 대중화를 위해 귀국 이후에만 벌써 10여 종의 식물, 화훼, 정원 관련 책을 짓고 옮겼다. 도감형 식물학 대백과사전이라고 할 『식물』 같은 입문자를 위한 번역서부터 자신이 직접 답사하고 취재한 미국의 정원들을 소개한 『미국 정원의 발견』와 롱우드 가든에서 전문 정원사로 성장하는 과정을 다룬 『나는 가드너입니다』 같은 저서까지 원예학의 이모저모를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 독자들에게 소개해 온 박원순이 이번에 펴낸 『꽃을 공부합니다: 가드너의 꽃, 문화, 그리고 과학 이야기』는 한국 독자들이 자신의 정원을 야외든 실내든 만들 때 심을 만한 꽃들을 자생종이든, 외래종이든 상관없이 29종 엄선해서 소개하고 있다. 동시에 이 꽃들은 인류 문명사에서 가장 빛났던 꽃들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 꽃들의 형태학적, 생태학적, 생리학적 이야기뿐만 아니라 이 꽃들이 인류 문화와 예술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 그 문명사적 맥락도 소개함으로써 이 책에 실용성과 인문학적 깊이라는 입체감을 부여한다. 고대 이집트부터, 그리스 로마 시대, 중세와 르네상스를 거쳐 바로크와 빅토리아 시대, 그리고 현대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꽃이 인간의 문명 속에 등장하게 된 배경과 의미, 가치와 상징성에 대해서 살펴볼 뿐만 아니라, 새로운 꽃이 등장하고 대륙을 넘어 확산되며 사람들의 문화와 마음에 깊이 파고드는 과정도 살펴본다. 이 책은 크게 4부로 나뉘어 29종의 꽃을 소개하고 있다. 1부 「꽃에서 욕망을 읽다」에서는 인간의 욕망을 대변하는 꽃들을 소개하고, 2부 「예술가들이 사랑한 꽃들」에서는 사람들에게 강렬한 예술적 영감을 선사한 꽃들을, 3부 「꽃에게 사랑을 묻다」에서는 애절한 사랑과 관련된 꽃들을, 4부 「인간을 달래는 꽃의 힘」에서는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 온 꽃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책 뒷부분에는 식물학, 원예학 관련 용어 해설과 찾아보기 등이 있어 꽃 공부를 시작하는 독자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1억 3000만 년 전부터 지구 상에 존재해 왔고, 40만 종에 달하는 생물 다양성을 자랑하는 꽃 식물에 인류는 많은 신세를 져 왔다. 식재이자 약재로 되어 주었을 뿐만 아니라 인간의 온갖 욕망과 감정을 담는 그릇이자 거울로도 역할해 주었다. 그런 꽃에 대해 하나라도 더 알고자 하는 한 가드너의 공부가 가득 담겨 있는 이 책으로 꽃의 생활화에 한 발 더 다가가 보면 어떨까. 꽃의 아름다움은 인간이 꿈꾸는 이상향과 낙원의 이미지를 닮아 예나 지금이나 늘 우리에게 우주와 자연의 섭리를 일깨워 주고 험난한 세상 속에서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게 해 준다. 이 책은 꽃을 단지 인테리어 소품이나 볼거리 정도로만 여기지 않고 적어도 그 이름을 불러 주며 저마다 꽃이 지닌 사연을 들어 보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꽃의 자서전이다. 적어도 인간이 사랑한 꽃의 이야기는 인간 문명의 발자취와 궤를 같이하므로,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를 돌아보는 시간도 가져 볼 수 있을 것이다.—본문에서 당신의 정원에 피어난 인류 문명의 파노라마 많은 것이 변했지만, 오늘날의 사람들도 누구나 자신만의 케렌시아(Querencia, 피난처, 안식처 등을 뜻하는 스페인 어)에서 파라다이스를 꿈꾼다. 담장으로 둘러싸인 정원 안에 큰 나무가 만든 그늘과 연못이 있고, 사계절 다채로운 꽃이 피어나는 넓고 근사한 곳은 아니더라도, 내가 사는 공간에 식물을 들이고, 그 속에서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다면 그곳이 바로 자신만의 파라다이스가 아닐까. -1장 「파란수련」에서 이른 봄 수선화가 피지 않는 정원을 상상할 수 있을까? 매년 3월 말이면 추사 김정희 선생 고택 담벼락에 가득 피어난 수선화를 보며, 한 송이 한 송이에 담긴 수많은 이야기를 떠올려 본다. 언젠가는 전쟁이 끝나 우크라이나의 수백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수선화 계곡을 가득 덮은 순백색 포에티쿠스수선화의 장관을 감상하게 될 날도 고대해 본다. 지구 곳곳의 땅속에 아주 오래전부터 자리 잡은 수선화 알뿌리들이 파헤쳐지지 않는 한, 앞으로도 수선화는 시인과 정원사 들에게 영감을 주며 언제나 지구의 봄을 환하게 밝혀 줄 것이다. -2장 「수선화」에서 플뢰르드리스는 정치적, 예술적 상징 외에 종교적 의미도 지녔다. 양식화된 세 꽃잎은 믿음, 지혜, 기사도를 뜻하기도 했지만, 기독교의 삼위일체를 상징하기도 했다. 프랑스의 군주들은 이러한 상징을 사용함으로써 통치에 신성한 권리를 부여했다. -3장 「붓꽃」에서 혹자는 난초를 곤충과 함께 지구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을 식물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만큼 다른 생물 종을 비롯한 주변 환경을 잘 이해하고 그들과 공생하는 전략을 잘 갖추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자연을 깊이 들여다보면 모든 것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의 말처럼, 오랜 진화의 역사 속에서 현명하게 살아가는 난초의 전략과 지혜를 다시금 깊이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4장 「난초」에서 튤립을 처음으로 유럽에 들여온 사람은 오기에르 기셀린 드 뷰스벡(Ogier Ghiselin de Busbecq)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1554년 신성 로마 제국 페르디난트 1세(Ferdinand I)의 명을 받아 오스만튀르크 제국 술탄에게 파견된 왕실 대사였다. 뷰스벡은 콘스탄티노플 들녘에 가득 피어 있는 난생처음 보는 튤립에 큰 감동을 받았는데, 때마침 튤립을 머리에 꽂고 있었던 안내인에게 그 꽃의 이름을 물었다. 안내인은 자신이 쓰고 있는 터번에 대해 물어보는 줄 알고 “튈벤트(Tulbend)”라고 대답했고, 뷰스벡은 그 이름을 꽃에 부여해서 이후 튤립으로 널리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만약 그 안내인이 제대로 대답했다면 튤립이 아니라 원래 이름인 랄레(lale)로 불리게 되었을 것이다. 아무튼 1562년 앤트워프의 상인들에 의해 튀르키예에서 서유럽으로 도입된 튤립 알뿌리들은 실용적 측면에서 양파로 오해받는 등 관상용으로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다.-5장 「튤립」에서 다알리아가 처음 도입되었을 때 스페인에서는 이 식물의 덩이줄기가 아즈텍에서 식용으로 사용되었던 것에 착안하여 유럽의 새로운 먹을거리 작물로 재배하려는 시도가 있기도 했다. 하지만 프랑스 인들을 비롯한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지 못했고 이미 널리 보급되어 익숙해져 있던 감자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하지만 스페인에는 지금도 다알리아 수프나 튀김 등 몇 가지 레시피가 남아 있다. -6장 「다알리아」에서 오월제는 유럽 여러 나라의 전통과 얽혀 있다. 프랑스에서는 유럽은방울꽃을 선물하는 전통이 있다. 그 유래는 1561년 5월 1일, 프랑스의 왕 샤를 9세(Charles IX)가 행운의 부적으로 유럽은방울꽃을 받았던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꽃향기에 크게 감동한 샤를 9세는 그 후로 매년 5월 첫날이면 궁정의 여인들에게 유럽은방울꽃을 선물하기 시작했다. 이 전통은 20세기 초에 되살아나 매년 5월 1일 노동절(May Day)이 되면 서로의 행복을 빌며 가족과 친구들에게 유럽은방울꽃을 선물하는 것이 관습이 되었다. 그리고 이날만큼은 누구나 세금 부담 없이 은방울꽃을 판매할 수 있다. -7장 「은방울꽃」에서 아칸서스는 여러모로 완벽한 식물이었다. 우선 약효가 뛰어나 항생제, 소염제, 진통제 등으로 널리 쓰였으며 장수와 창조성, 우아함을 상징하기도 했다. 특히 악조건 속에서도 잘 견디는 아칸서스의 특성은 삶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결국 그것은 지나가고 행복이 다시 찾아온다는 것을 의미했다. 여기에 외관까지 출중하여 건축적인 조형미와 균형미를 갖추었으니, 칼리마코스 같은 예술가가 이를 알아본 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이었을지 모른다. -8장 「아칸서스」에서 해바라기를 화폭에 그린 가장 유명한 화가는 아마도 빈센트 반 고흐일 것이다. 네덜란드를 떠나 프랑스 남부 아를 지방으로 가게 된 고흐는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으로 한껏 들떠 있었고 폴 고갱(Paul Gauguin)과 함께 작업할 화실에 걸어 둘 해바라기 작품을 많이 그렸다. 해바라기는 고흐가 아주 어린 시절부터 가장 좋아했던 꽃이었다. 그에게 해바라기는 죽음을 극복한 생명의 아름다움, 적극적인 삶의 의지, 밝고 환한 자기 긍정 등 희망 그 자체를 의미했다. 이 때문에 고흐는 태양의 화가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고, 해바라기는 다른 꽃들이 부러워할 만한 미술사적 지위를 영속적으로 갖게 되었다. -9장 「해바라기」에서 동백꽃은 그 모습을 떠올리는 것만으로 여러 감정을 일깨우는 오묘한 꽃이다. 장미처럼 그저 화려하기만 하지도 않고 진달래처럼 마냥 소박하지도 않다. 어느 흘러간 노래 제목처럼 “슬프도록 아름다운” 느낌을 주는 동백꽃은 아시아의 정서를 가장 순수하게 담고 있는 듯하다. -10장 「동백」에서 수국은 반그늘과 양지에서 잘 자라고, 배수가 아주 잘 되며 적절한 거름과 부엽토가 섞인 촉촉한 토양을 좋아한다. 만약 절화로 수국 꽃을 즐기고자 할 때는 꽃대를 45도 각도로 자른 다음 즉시 끓는 물에 담근다. 그러면 꽃줄기의 물올림을 방해하는 수액이 녹아 없어진다. 그다음에는 실온의 물에 꽂아 감상하면 된다. 물은 매일 갈아 주는 것이 좋다. -11장 「수국」에서 접시꽃의 꽃말은 단순함, 편안함, 다산, 풍요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느끼는 접시꽃에 대한 감정은 도종환 시인이 1986년 발표한 「접시꽃 당신」이라는 시 속에 잘 담겨 있다. 바로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애절한 그리움이다. 그 마음을 표현하듯 접시꽃은 첫해에 꽃을 피우지 않고 이듬해 6월 무렵부터 피기 시작하여 여름 내내 개화가 지속된다. 접시꽃은 그렇게 오랜 기다림 후 그 어떤 꽃보다 진하고 후하게 보상을 안겨 주는 꽃이다. 매년 추운 겨울을 이겨 내고 틔워 올리는 싹과 뿌리를 함부로 건드리지 않는 누군가의 소박한 정원에서 접시꽃은 가장 아름답게 여름을 장식해 주는 고마운 식물이다. -12장 「접시꽃」에서 위풍당당한 아름다움과 진한 향기, 경외심마저 불러일으키는 아우라를 지닌 백합은 여러 문화권에서 아주 오래전부터 약용, 식용, 관상용으로 중요하게 여겨 온 특별한 꽃이다. 한자로 100개의 비늘 조각이 합쳐진 알뿌리라는 뜻으로 백합(百合)이라 하고, 순우리말로 나리라고 부른다. 나비처럼 아름다운 꽃 또는 나물을 뜻하는 우리말 에서 비롯됐다. -13장 「백합」에서 초여름으로 접어들 무렵 봄꽃의 향연이 끝나 가는 정원에 수직으로 높게 꽃줄기를 올려 파란색 꽃을 가득 피워 내는 식물이 있다. 봄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다가오는 여름을 시원하게 맞이하게 해 주는 델피니움이다. 인상적으로 선명한 사파이어 블루 색깔을 자랑하는 델피니움을 대체할 식물은 많지 않다. 어떤 품종은 2미터 가까이 자라나 범접하기 어려운 위용을 자랑하기까지 한다. 열정적인 가드너로 유명한 영국의 찰스 3세(Charles III) 국왕은 수년 전 첼시 플라워 쇼에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꽃으로 델피니움을 꼽으며 “눈부시게 아름다우면서도 격조 높게 차려입은 흠 잡을 데 없는 꽃”이라고 말했다. -14장 「델피니움」에서 빅토리아 시대 영국에서는 비밀스러운 꽃말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크게 유행했다. 꽃의 종류뿐 아니라 색깔에 따라서도 의미가 달라졌는데, 분홍색 카네이션은 감사, 흰색은 행운, 붉은색은 사랑과 정열, 노란색은 실망과 거절, 그리고 보라색은 변덕스러움을 뜻했다. 가령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고 싶은 자리에는 분홍색이나 붉은색 카네이션을 선사하고, 졸업이나 새로운 도전을 앞둔 학생에게는 흰색 카네이션을 주며, 조심스럽게 거절을 표할 때는 노란색 카네이션을 건네는 식이었다. -15장 「카네이션」에서 아마도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장미꽃의 변하지 않은 속성을 가장 잘 표현한 것은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에 나오는 구절일 것이다. “이름이 뭐가 중요할까? 그 어떤 이름으로 불러도 장미는 똑같이 달콤한 향기가 날 것을.” -16장 「장미」에서 우리나라에 도입된 기록은 작약보다 모란이 먼저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모란은 신라 시대 진평왕(眞平王) 때 등장한다. 선덕여왕(善德女王)은 공주 시절 당나라에서 보내온 모란 그림에 나비가 없는 것을 보고 그 꽃에 향기가 없다고 추측했는데 훗날 실제 꽃이 도입되었을 때 진짜로 향기가 없어 선덕여왕의 영민함에 모두 탄복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야기가 무색하게도 사실 나비는 모란꽃을 아주 좋아 한다. -17장 「작약」에서 바람에 하늘하늘 섬세한 꽃잎을 흔들거리며 피어나는 아름다운 아네모네가 가드너에게 좋은 이유가 하나 더 있다. 바로 사슴이 아네모네를 기피한다는 사실이다. 애써 가꿔 놓은 정원의 많은 식물이 사슴과 고라니의 먹이가 되는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꽃을 지킬 수 있다면 가드너에겐 작지만 소중한 기쁨이 된다. -18장 「아네모네」에서 포인세티아에 대해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다. 사실 우리가 좋아하는 벨벳같이 고운 질감과 눈에 띄는 선명하고 화려한 색상으로 물든 꽃잎처럼 보이는 부분은 꽃이 아니다. 많은 이들이 화려한 꽃이라 생각하는 부분은 포인세티아의 포엽이고, 실제 꽃은 가운데 아주 작은 크기로 핀다. 이러한 형태의 꽃을 배상 꽃차례라고 하는데 포인세티아가 속한 대극과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즉 변형된 형태의 잎인 포엽으로 둘러싸인 중심부에 퇴화한 수꽃 몇 개와 암꽃 1개가 한데 모여 있는 형태다. -19장 「포인세티아」에서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매력을 지닌 제비꽃 향기를 사람들은 매우 좋아했다. 이슬람교의 예언자 무함마드는 모든 꽃 가운데 제비꽃의 향이 가장 우수하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그리스 인들은 달콤하고 향이 좋은 제비꽃으로 와인을 빚어 마시고, 요리와 약에도 사용했다. 심지어 제비꽃은 아테네를 상징하는 꽃이 되었고, 제비꽃을 상업적으로 재배하는 전문 농장도 생겨났다. -20장 「제비꽃」에서 무궁화 꽃은 보통 하루만 피지만 가지에서 새로운 꽃봉오리가 많이 발생한다. 거기서 약 100일 동안 계속해서 신선한 꽃을 피운다. 다함이 없다는 이름도 이런 성질에서 왔다. 꽃이 질 때면 오무라진 꽃이 꽃부리째 떨어진다. 이런 무궁화가 나라꽃으로서의 상징성을 두드러지게 띠게 된 것은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중반이다. 1892년에는 다섯 냥짜리 은화에 무궁화 문양이 등장했다. 1897년 8월 17일 《독립신문》은 조선 개국 505주년 기념식 소식을 전하며, 행사 중에 「무궁화 노래」가 불렸다는 내용도 언급했다. 1900년 도입된 대한제국의 문관 대례복에도 무궁화 도안이 새겨졌다. -21장 「무궁화」에서 국화는 특히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에서 역사가 깊다. 특히 중국의 영향이 크다. 재배 기록은 지금으로부터 약 3,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처음에 국화는 노란색 작은 꽃을 가진 모습이었고, 관상용 식물이라기보다는 주로 식용과 약용을 위한 허브였다. 뿌리를 달여 두통 치료에 쓰거나, 꽃잎과 어린싹은 샐러드로 식용하고, 잎은 차로 우려 마셨다. 중국 최초의 약초학 책으로 약초 365개 종류가 수록된 『신농본초경』에는 몸을 가볍게 하고 머리와 눈을 맑게 하는 국화는 수명을 연장하는 가장 좋은 영약이라고 했다. -22장 「국화」에서 샐비어는 특유의 향과 아름다운 꽃으로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식물이다. 어린 시절 달콤한 꿀물을 빨아 먹던 추억 속 ‘사루비아’는 샐비어를 일본어식으로 부르던 이름이다. -23장 「샐비어」에서 앵초의 꽃말은 ‘젊음’, 그리고 ‘당신 없이는 살 수 없음’이라는 열정적인 사랑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봄이 오면 정원 연못가에 청초하게 피어날 앵초를 보며 새로운 생명의 기운을 얻고, 지금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이 얼마나 고맙고 사랑스러운지 생각하며, 진솔한 고백을 준비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24장 「앵초」에서 시클라멘은 인간에게도 매우 쓸모 있는 식물이다. 약초로 2,000년, 관상용 식물로 4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1세기경 그리스의 약학자 디오스코리데스는 『약물지』에서 그리스 시클라멘(Cyclamen graecum)에 관한 여러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있다. 원치 않는 임신을 한 경우 시클라멘의 꽃 위로 걸으면 유산이 된다는 이야기부터 독사에 물렸을 때나 시력이 약해졌을 때, 또는 각종 피부 질환 치료, 모발 재생 등이 필요할 때 약효가 있다는 내용도 수록했다. 설사약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했는데 알뿌리에서 짜낸 즙을 아랫배와 방광, 항문 부위에 발라 주면 된다고 적었다. -25장 「시클라멘」에서 연꽃이 아름다운 자태와 신비로운 아우라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 온 것은 각 기관이 지닌 특별한 능력들 덕택이다. 먼저 지름 40~80센티미터에 이르는 동그란 방패처럼 생긴 잎은 발수 효과가 뛰어나다. 왁스 같은 큐티클로 덮인 특유의 미세한 돌기가 물방울을 밀어내 잎 표면에 머무르지 못하고 굴러떨어지게 하는 것이다. 연못 바닥에 있는 뿌리로부터 잎자루가 수면 위로 아주 높이 자라나는 덕에 산들바람에도 연잎들이 흔들려 중앙에 고여 있던 빗물이나 이물질을 빠르게 떨군다. 이렇게 탁월한 자정 기능을 일컫는 연잎 효과(lotus effect)는 오늘날 특수 나노 코팅제 개발 연구로 이어져 자가 세정 기능을 갖춘 의류나 발수 페인트 등에 활발히 응용되고 있다. -26장 「연꽃」에서 원추리를 한자어로 훤초(萱草)라 하는데, 이를 우리말로 발음하면서 원초, 원초리, 원추리라는 이름으로 굳어졌다. 남의 어머니를 높여 부르는 훤당(萱堂)도 원추리 ‘훤’, 집 ‘당’을 쓴다. 그만큼 원추리는 집안에서 부녀자들의 고된 삶 가까이에서 꽃을 피우며 늘 그들과 정서적으로 연결되어 마음을 달래 주던 꽃이었다. -27장 「원추리」에서 넓게 펼쳐진 양귀비 꽃밭은 영화 속에서도 종종 등장한다.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미국의 동화 작가 라이먼 프랭크 바움(Lyman Frank Baum)의 원작을 바탕으로 1939년 개봉한 영화 「오즈의 마법사(The Wizard of Oz)」에서 볼 수 있다. 도로시를 비롯한 주인공들이 붉은 양귀비 꽃밭을 지나면서 수많은 양귀비 꽃이 뿜어내는 냄새를 맡고 쓰러져 잠에 빠져드는 장면이다. 고대로부터 수면과 연관된 양귀비의 속성을 잘 나타내는 대목이다. -28장 「양귀비」에서 설강화의 잎은 작지만 강하고 기능적이다. 추울 때는 땅에 납작 엎드렸다가 온도가 오르면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일어선다. 잎끝은 언 땅을 뚫고 나올 만큼 뾰족하고 단단한 데다가, 잎 조직 자체가 얼지 않게 되어 있다. 일반적인 식물의 연약한 잎은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 세포 안에 얼음 결정체가 형성되어 동해를 입는다. 하지만 설강화의 잎은 세포 안에 결빙을 방해하는 부동(不凍) 단백질이 있어 얼음 결정체가 형성되지 않고 따라서 동해도 입지 않는다. 과연 눈의 꽃답게 겨울철에 특화된 식물이다. 그래서 설강화는 키 큰 나무들이 아직 잎을 내지 않은 시기, 고요한 숲속 바닥에서 겨울 햇살을 만끽하며 아주 이른 꽃을 피운다. 군데군데 쌓인 눈밭 사이로 무리를 지어 눈보다 더 흰 꽃을 살랑살랑 흔드는 모습은 1년 중 이 시기에만 볼 수 있는 장관이다. -29장 「설강화」에서
1년 만에 교포로 오해받은 김아란의 영어 정복기
시대인 / 김아란 (지은이) /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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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아란 (지은이)
유튜브 채널 Aran TV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김아란의 영어 공부법을 담았다. 대학교 3학년 때 영어 회화를 처음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1년 만에 교포로 오해받을 수 있었던 저자의 효과적인 영어 공부법을 총 10단계에 걸쳐 세세하게 수록하였다. 또한 독자들이 저자의 공부법을 직접 시도해 볼 수 있는 공간들을 책 곳곳에 마련하여 배운 공부법을 머리에만 담아두는 것이 아니라 직접 써먹어 볼 수 있게까지 하였다. 그리고 저자가 직접 등장하여 공부법을 설명하는 유튜브 동영상까지 시청할 수 있도록 본문에 약 100여 개의 QR코드를 수록하였다.머리말 PART 1 - 평범한 대학생에서 37만 명이 따르는 영어 멘토가 되기까지 1. 미국인이 묻다, “너 미국에서 태어난 거 아니었어?” 2. 공부, 사명이 되다 3. 무대, 세계가 되다 4. 영어, 도구가 되다 5. 1년의 기적 6. 영어 멘토에서 미국인들의 슈퍼바이저가 되기까지 7. Aran English 에듀테이너에서 TEDx 강연까지 8. 나의 비전, 우리의 나아감 PART 2 - 1년 만에 영어가 확 터진 아란한 공부법 [STEP 1. 동기 : 목적이 이끄는 배움 "Motivation"] 1. 기똥찬 ‘How’보다 강력한 ‘Why’ 먼저 찾기 2. 외적 동기와 내적 동기 3. 영어가 당신의 삶을 바꿔 줄 ‘다섯 가지 이유’ [STEP 2. 어휘 : 언제나 내 손에 "Addiction"] 1. 닥치는 대로 읽기 2. 어원으로 공부하기 3. 연상법으로 기억하기 4. 철자가 아닌 ‘발음’ 기억하기 5. 나만의 사전 만들기 6. 직접 영영 사전 되기 7. 자꾸 까먹기 8. 바로 써먹기 9. 예문 보기 10. 예문 만들기 [STEP 3. 문법 : 모국어를 적용해라 "Application"] 1. 모국어를 알면 보인다 2. 예문으로 익히기 3. 오답 노트로 익히기 4. 선생님으로 빙의하기 [STEP 4. 듣기 : 안 들리면 들릴 때까지 "Attention"] 1. 포기하지 않기 2. 질문하며 듣기 3. 예상하며 듣기 4. 더 어렵게 듣기 5. 더 빨리 듣기 6. 오답 노트 쓰기 7. 받아쓰기 8. 받아 말하기 - 쉐도잉(Shadowing) [STEP 5. 말하기 : 소통왕 되기 "Communication"] 1. 독학하지 않기 2. 잘 듣기 3. 일단 말하기 4. 일상을 묘사하기 5. 앵무새 되기 6. 쉐도잉(Shadowing) 7. 혼잣말하기 8. 그날 배운 건 그날 써먹기 9. 입에 모터 달기 10. 실수 극복하기 11. 짧은 말에 살 붙이기 12. 바꿔 말하기(Paraphrase) [STEP 6. 발음 : 성대모사의 달인 되기 "Imitation"] FAQ│발음과 관련해 자주 하는 질문 1. 정확성(Accuracy) 2. 유창성(Fluency) 3. 전달력(Delivery) [STEP 7. 태도 : 남다른 학습을 이끄는 남다른 태도 "Inspiration"] 1. 자신 있지는 않아도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 2. 틀리는 건 설레는 일이다 3. 독학이란 없다 4. 자존심을 지켜라 5. 이보다 더한 건 없다 6. 안전지대에서 벗어나라 7. 기회를 만들라 8. 지금 시작하라 [STEP 8. 유지 및 향상 : 지속적인 연결 고리 "Connection"] 1. 유학(You學)하기 2. 배워서 남 주기 3. 지속적인 대화 상대 찾기 4. 영어로 독서하기 5. 어차피 할 거 영어로 하기 [STEP 9. 문화 : 언어는 문화의 거울 "Reflection"] 1. 결론부터 말하는 문화 2. 개인주의 문화 3. 나이와 상관없이 동등한 문화 4. 저맥락 문화(Low Context Culture) 5. 반대로 말하는 Yes와 No 6. 반대로 말하는 Come과 Go 7. 이혼과 재혼을 금기시하지 않는 문화 8. 비언어도 언어다 : 몸짓과 표정 [STEP 10. 영어 활용하기 : 배웠으면 써먹기 "Action"] 1. 배워서 남 주기 2. 배워서 돈 벌기 3. 배워서 나가기 4. 배워서 즐기기 PART 3 - No! 외국어 공부, 이렇게는 하지 마라! 1. 피해야 할 생각 2. 피해야 할 영어 공부법 3. 피해야 할 영어 표현 PART 4 - 37만 구독자와의 Q&A 아란쌤, 궁금한 게 있어요! Q1. 아란쌤은 어떤 언어로 생각하세요? 한국어? 영어? Q2. 저도 1년 동안 아란쌤처럼 공부하면 아란쌤처럼 될 수 있을까요? Q3. 아란쌤은 어떻게 스스로 동기 부여를 하시나요? Q4. 슬럼프는 어떻게 극복하셨어요? Q5. 모국어를 잘해야 외국어도 잘한다고요? Q6. 남편이 미국인이니까 영어를 잘할 수밖에 없는거 아닌가요? Q7. 외국인 친구를 잘 사귀는 팁이 있나요? Q8. 원어민이 제 말을 못 알아듣고 답답해하면 어쩌죠? Q9. 내성적인 사람을 위한 팁도 있을까요? Q10. 저, 늦지 않았을까요?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37만 명의 영어 멘토 김아란의 1년 영어 공부법, 드디어 공개!" 누적 조회수 3,000만 회, 구독자 37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Aran TV(www.youtube.com/AranEnglish)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김아란이 토종 한국인임에도 불구하고 1년 만에 교포로 오해받을 만큼, 심지어 미국인이 미국인으로 오해할 만큼 영어를 잘하게 된 영어 공부법을 담았다. “교포가 아니라 토종 한국인이라고요? 그럼 도대체 영어를 어떻게 공부한 거예요?” 그녀의 구독자들이 항상 던졌던 이 질문에 대한 속 시원한 답변이 될 수 있는 도서이자 영어를 공부하는 다른 이들에게도 훌륭한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제대로 된 영어 공부 지침서! "대학교 3학년 때 영어 회화를 처음 시작해 1년 만에 교포로 오해받은 영어 공부법" 대학교 3학년 때 영어 회화를 처음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1년 만에 교포로 오해받을 수 있었던 저자의 효과적인 영어 공부법을 총 10단계(동기 > 어휘 > 문법 > 듣기 > 말하기 > 발음 > 태도 > 유지 및 향상 > 문화 > 영어 활용하기)에 걸쳐 세세하게 수록하였다. "공부법을 직접 써먹어 볼 수 있는 섹션 & 공부법 영상 QR코드 100여 개 수록" 또한 독자들이 저자의 공부법을 직접 시도해 볼 수 있는 공간들을 책 곳곳에 마련하여 배운 공부법을 머리에만 담아두는 것이 아니라 직접 써먹어 볼 수 있게까지 하였다. 그리고 저자가 직접 등장하여 공부법을 설명하는 유튜브 동영상까지 시청할 수 있도록 본문에 약 100여 개의 QR코드를 수록하였다. "평범한 대학생에서 TEDx, UCLA에서 영어로 강연하게 되기까지의 성장 저널" 본 도서는 비단 영어 공부법뿐만 아니라 저자가 평범한 대학생에서 37만 명의 영어 멘토로 성장하고 세계적인 컨퍼런스인 TEDx와 UCLA에서 영어로 강연까지 하게 된 꿈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도 담고 있다. 영어를 할 줄 안다는 것이 인생에 있어 얼마나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는지, 그리고 꿈을 좇아 배운 영어가 한 사람의 삶을 얼마나 바꾸어 놓을 수 있는지 간접적으로 체험하면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 또한 영어 공부를 하는 데 있어 강력한 동기가 부여될 수 있도록 하였다. 출판사 서평 "37만 명의 영어 멘토 김아란의 절대 실패하지 않는 1년 영어 공부법" 본 도서는 3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누적 조회수 3,000만 회의 유튜브 채널 Aran TV(www.youtube.com/AranEnglish)의 저자 김아란이 항상 들어왔던 질문, “교포가 아니라 토종 한국인이라고요? 그럼 도대체 영어를 어떻게 공부한 건예요?”라는 질문에 대한 속 시원한 답변이 될 수 있는 도서이다. 또한 그녀의 구독자들뿐만 아니라 10년을 공부해도 영어가 입에서 나오지 않아 고민인 다른 일반인들에게도 훌륭한 영어 공부 지침서가 될 수 있는 도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영어 공부 1년 만에 교포로 오해받은 저자의 공부법 전격 공개" 대학교 3학년 때 영어 회화를 처음 시작해 1년 만에 교포로 오해받고 심지어 미국인이 미국인으로 오해할 만큼 영어를 잘하게 된 저자의 영어 공부 비법을 ‘동기 > 어휘 > 문법 > 듣기 > 말하기 > 발음 > 태도 > 유지 및 향상 > 문화 > 영어 활용하기’의 10단계에 걸쳐 상세하게 수록하여 독자들이 저자의 노하우를 제대로 흡수할 수 있게끔 하였다. "공부법을 직접 써먹어 볼 수 있는 섹션 & 공부법 영상 QR코드 100여 개 제공" 이와 더불어 독자들이 직접 공부법을 따라 해 볼 수 있는 공간 및 저자의 영어 공부법을 담은 동영상까지 시청할 수 있는 QR코드를 100여 개 삽입하여 독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영어 공부법을 익히고 실천해 볼 수 있도록 한 도서이다. "평범한 대학생에서 TEDx와 UCLA의 영어 강연자로 서기까지의 성장 저널" 또한 본 도서는 평범한 대학생에서 37만 명의 영어 멘토로 성장하고 세계적인 컨퍼런스인 TEDx와 미국의 명문 대학 UCLA에서 영어로 강연까지 하게 된 저자의 꿈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까지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독자들이 영어라는 것이 인생에 있어 얼마나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이 강력한 무기로 자신의 삶을 얼마나 멋지게 바꾸어 갈 수 있는지를 깨달을 수 있게 한 도서이다. 따라서 독자들은 단순히 영어 공부법만 익혀가는 것이 아니라 영어 공부를 하는 데 있어 강력한 동기를 부여 받고 영어로 인생을 펼쳐가는 꿈까지 꿀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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