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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로 돈 벌기 (AI 자동화, 유튜브 쇼츠 추가 최신 확장판)
아틀라스북스 / 안동수(풍요) (지은이) / 2025.05.20
25,000원 ⟶ 22,500원(10% off)

아틀라스북스소설,일반안동수(풍요) (지은이)
<구글 애드센스로 돈 벌기>는 이미 9년간 수많은 독자에게 검증받은 책이다. 이번 최신 확장판에서는 ‘AI 자동화’를 이용해 롱폼 유튜브 채널 운영의 효율을 비약적으로 높일 수 있는 노하우를 전격 공개하고 있다. AI로 조회수 떡상하는 원고 만드는 방법부터 누구나 가능한 AI 콘텐츠 반자동화 노하우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숏폼으로 떠오르고 있는 ‘유튜브 쇼츠(Shorts)’의 알고리즘과 노하우도 공개한다. 저자의 유튜브 운영 경험을 토대로, 떡상하는 콘텐츠 만드는 방법과 조회수 폭발하는 알고리즘을 쉽고 상세하게 설명한다. 구체적으로 내용을 크게 4개 파트로 나눠서, 초보 단계부터 중급이상 단계까지 골라서 볼 수 있다. 저자가 실전에서 겪은 다양한 팁과 독자들의 질문답변을 추가하여 여러분이 블로그나 유튜브를 운영하며 느꼈을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준다.글을 시작하며 프롤로그_ 정말 구글 애드센스로 부동산 월세만큼의 수익을 얻을 수 있나요? 1부 구글 애드센스를 시작하다 01 뉴미디어 시대의 월세수익 디지털 콘텐츠로 월 억을 버는 시대 주식과 부동산 투자의 치명적 단점 이제는 디지털 콘텐츠 소득에 집중할 때 02 왜 반드시 구글 애드센스여야 하는가 애드센스 수익의 시작, 설치형 블로그 부동산 임대소득을 넘어서는 설치형 블로그의 장점 03 딱! 6개월만 집중하면 누구나 점프할 수 있다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명심해야 할 4가지 처방전 칼럼 ① 돈과 시간의 연결고리를 해제하라 2부 블로그로 돈 벌기 1장 애드센스 수익형 블로그 시작하는 방법 01 외화입출금통장 개설하기 02 설치형 블로그에 대하여 03 설치형 블로그 개설하기 04 설치형 블로그 기본설정 필명과 블로그 이름 넣기 스킨 선택 모바일웹 스킨 설정 기본정보 설정 05 블로그를 이용한 애드센스 광고승인 방법 양질의 콘텐츠가 우선이다 구글 애드센스 가입승인 빨리 받는 6가지 방법 06 구글 애드센스 승인 후 소스코드 붙여넣기 07 구글 애드센스의 디스플레이광고 설정방법 08 사이드바에 애드센스 광고 설정하기 수익 극대화에 최적화된 4가지 레이아웃 09 애드센스 수익계좌 설정방법 10 방문자를 끌어당기는 블로그 글쓰기 TIP 블로그 개수를 늘릴 때 애드센스 승인절차가 있습니다 TIP 구글 애드센스에 블로그 등록이 안 된다면? 칼럼 ② <파이프라인의 우화>에서 배우는 지혜 2장 수익 극대화를 위한 포스팅 노하우 01 첫 번째 공략법 : 포털 검색결과 노출 최대화 내 블로그를 검색포털 웹마스터도구에 등록하는 방법 02 두 번째 공략법 : 최적의 키워드 선정 검색통계 기준으로 키워드를 선별하라 03 세 번째 공략법 : 키워드의 정확성 높이기 04 키워드 선정 전 반드시 검색영역을 파악하라 05 수익률을 높이는 문단구성 방법 글의 양은 최소한 1,000자 이상으로! 글과 광고를 혼합해서 문단을 구성하라 HTML 서식을 이용해서 포스팅 본문에 광고 넣기 포스팅 본문 광고의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 06 외부 소스를 활용한 블로그 사용법 타 정보와 이미지를 활용할 때 주의할 점 꼭 알고 있어야 할 구글 애드센스 광고정책 그 외 구글 애드센스 정책위반 사항 07 블로그 주제 선정이 어려운 이들을 위하여 내가 가진 지식 차이(gap)를 발견하라 약간의 차이만으로도 무기가 될 수 있다 지식 차이(gap)를 발굴하는 3가지 질문 과거의 고민을 콘텐츠로 만들자 나만의 콘텐츠 주제 결정하기 좋은 블로그 주제가 될 수 있는 4가지 유형 Book Review TIP 애드센스 광고와 글의 맥락을 매칭시키자! 칼럼 ③ 당신은 콘텐츠 생산자인가? 소비자인가? 3장 애드센스 수익률 높이는 상위 0.1% 노하우 01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타 블로그 분석하기 02 키워드 정확성을 더 높여 보자! 03 구글 애드워즈 활용, 최적의 키워드 찾기 04 착한 키워드 vs 나쁜 키워드 05 수익이 급상승하는 키워드를 알아보자! 인터넷 관련 키워드 자격증 관련 키워드 각종 양식 관련 키워드 스마트폰 관련 키워드 일상생활에 필요한 키워드 건강 관련 키워드 매월, 매년 관심 키워드 주식 관련 키워드 월별 관심 키워드 06 검색 상위노출에 기여하는 3가지 절대공식 1번째 절대공식 - 포스팅이 담고 있는 콘텐츠의 양 2번째 절대공식 - 방문자의 체류시간 3번째 절대공식 - 블로그 내 전체 포스팅 개수 07 키워드 정리하는 습관 들이기 08 예약기능 활용하기 TIP 다른 블로거의 블로그를 분석할 때 유용한 팁 TIP 애드센스 광고를 분석할 때 주의할 점 TIP 검색결과에 네이버 블로그만 있다면? TIP 해외 자료를 내 블로그에 활용하는 아이디어 칼럼 ④ 돈을 버는 데 투자금은 필요 없습니다 4장 남보다 한 단계 위로 올라가는 깨알 꼼수들 01 수익 극대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2가지 02 <H> 태그 활용 전략 03 꿩 먹고 알 먹는 전략 확장키워드 만들기 키워드와 키워드를 연결하는 방법 연재 포스팅으로 연결하기 04 레알 고수들만 안다는 광고 매칭률 극대화 기법 포스팅 내용과 애드센스 광고를 매칭시키는 ‘섹션 타기팅’ 특정 내용을 광고 적용범위에서 제외시키는 방법 TIP 블로그 포스팅에 연재글 링크 넣는 방법 5장 저품질 블로그에 대하여 01 저품질 블로그를 피하기 위한 6가지 조언 02 만약 당신이 저품질 블로그에 빠졌다면? 03 초보자라면? 스마트 프라이싱을 주의하라! 칼럼 ⑤ 소극적 소득(passive income)에 집중하라 3부 유튜브로 돈 벌기 1장 기본적으로 세팅해야 할 것들 01 채널 개설하기 02 영상 만들기 팁 TTS(Text to Speech) 사이트 활용하기 영상 편집 프로그램 활용하기 03 유튜브 채널 방향과 콘셉트 설정하기 04 유튜브 채널 타기팅 설정하기 2장 유튜브 쇼츠 성공의 비밀 – 알고리즘의 이해 01 단 3개월이면 구독자 1만 명 달성, 유튜브 성공의 열쇠 ‘쇼츠’ 구글이 전폭 지원하는 유튜브 쇼츠(Shorts) 유행하는 밈(meme) 영상 많이 올리면 성공할까? 02 초보자라면 반드시! 유튜브 쇼츠로 시작하자 편집 간편하고, 썸네일 필요 없는 쇼츠 당신의 유튜브 도전이 실패했던 이유 저자의 유튜브 쇼츠 성공기 03 6개월 안에 구독자 10배 증가하는 쇼츠 알고리즘 떡락 알고리즘 vs 떡상 알고리즘 저자의 조회수 780만 회 쇼츠 영상 분석 시선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60초의 예술 무조건이다! 유튜브는 100% 양보다 질 쇼츠 영상 피드 추천과 검색유입의 차이점 04 떡상하는 영상의 공통점 어떤 영상을 올려야 피드 추천이 많이 될까? 구독자를 모으는 쇼츠 영상들의 공통점 쇼츠 광고수익은 어떻게 들어올까? 성공하는 쇼츠 영상의 공통점 광고주 친화적인 콘텐츠에 위배되는 경우 05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쇼츠 운영의 기술 무조건! 영상을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편집법 익명 채널 vs 브랜드 채널 어떤 게 좋을까? 영상을 업로드하기 좋은 시간대와 간격은 언제일까? 쇼츠 영상으로 애드센스 수익조건 채우기 06 유튜브 쇼츠 이렇게 하면 망한다 채널 폭망을 불러오는 2가지 행동 잘못하면 채널 삭제되는 4가지 이유 유튜브 공정 사용 가이드에 대하여 07 유튜브 쇼츠 운영에 도움되는 꿀팁 구독자를 늘리는 닉네임의 중요성 상대적으로 수익이 큰 영상 주제들 유튜브 영상 제목은 어떻게 지어야 할까? 피드 추천 확률을 높이는 2가지 주요 전략 아무리 해도 피드 추천이 안 될 때는 이렇게 하자 레딧(Reddit)에서 유튜브 콘텐츠 아이디어 얻는 방법 유튜브 영상제작에 도움되는 사이트들 피드 추천으로 떡상하는 콘텐츠 빠르게 찾는 법 3장 롱폼 유튜브 효율 10배 높이는 AI 자동화 01 AI로 단 3주 만에 구독자 3,000명을 달성하다! AI를 활용한 유튜브 반자동화 운영법 AI를 블로그보다 유튜브에 활용하는 이유 02 최근 AI 자동화 프로그램 사용 시 주의할 점 AI 자동화의 장단점 완전 자동화 프로그램의 맹점 향후 AI 시대의 블로그 방향성 03 AI로 1만 자 원고 작성하는 방법 04 클릭률 10배 늘리는 ‘AI 초특급 제목 생성기’ 클릭을 부르는 제목의 요건 전격 공개! 클릭률 10배 늘리는 제목 150선 저자가 직접 만든 GPTs 활용 ‘AI 초특급 제목 생성기’ 05 나만의 GPTs 만드는 방법 06 감마 AI로 상위노출 블로그 이미지 만들기 감마 AI를 이용한 이미지 자동화 타 사이트 대비 비용절감 효과 07 제한 없는 초고화질 이미지 무료로 얻는 법 Fooocus, 완전 무료로 고품질 이미지를 만드는 도구 Fooocus 설치하기 Fooocus 사용법 및 기능 그 외 무료 AI 이미지 생성 웹사이트 08 AI 유튜브 영상 반자동화 AI를 활용한 유튜브 영상 만들기 브루(Vrew)로 텍스트 to 동영상 만들기 브루(Vrew)로 영상편집하기 09 유튜브 동영상 무료 다운로드 방법 다양한 무료 다운로드 방법 저자가 추천하는 유튜브 콘텐츠 무료 다운로드 방법 10 AI로 타 유튜브 채널 분석하기 ‘Felo AI’를 활용한 유튜브 채널 분석방법 4장 구독자를 끌어당기는 5가지 절대법칙 01 당신이 구독자를 모으지 못하는 진짜 이유 떡상하는 영상은 뚝딱 하고 나오지 않는다 메타인지가 없으면 절대 유튜브로 성공할 수 없다 채널개설 후 첫 영상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 02 나의 킬러 콘텐츠는 무엇인가 03 첫 번째 절대법칙! - 단순함 : 모든 과정을 간단하게 하라 04 두 번째 절대법칙! - 궁금함 : 최대한 궁금하게 만들어라 05 세 번째 절대법칙! - 관심사 : 전에 없던 관심사를 찾아라 06 네 번째 절대법칙! - 오감반응 : 영상으로 오감반응을 불러일으켜라 07 다섯 번째 절대법칙! - 반복생산 : 킬러 콘텐츠를 반복생산하라 08 유튜브 지금 시작해도 성공할 수 있을까? 09 투잡으로써 유튜브가 좋은 3가지 이유 10 유튜브, 저 예산으로 시작하기 11 유튜브 업로드 주기와 맞구독 업로드 주기와 예고편 영상 공유와 댓글 활용하기 채널에 독이 되는 맞구독 다양한 시도를 통해 채널 콘셉트 변경하기 12 유튜브는 무자본으로 시작하는 1인 기업 13 구글 애드센스로 돈 버는 2가지 능력 14 노후 대비로 좋은 영상 편집기술 칼럼 ⑥ 당신의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5장 각 대표 주제별 킬러 콘텐츠 01 먹방 – 해외에서 더 잘 먹히는 한국 먹방 02 키즈 – 심리적인 ‘틈’을 자극하라 03 음악 - 전 세계의 구독자를 얻는 유일한 통로 04 이슈 - 타이밍이 생명이다 05 운동/스포츠 - 그들은 왜 궁금증을 유발시킬까? 06 유머 – 오감반응을 적극 활용하라 07 브이로그 - 평범한 일상 속 비범함 08 뷰티 – 썸네일로 구독자 긁어모은다 09 게임 - 중요한 건 개성이다 10 교육/감동 - 관심사를 활용한 콘텐츠 기획하기 에필로그_ 노후에도 안정적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한 생존전략 AI로 돈벌기 ‘유튜브대학교’ 입학 안내★ AI 자동화, 유튜브 쇼츠 추가 최신 확장판 ★ <애드센스 부문 1위, 9년간 스테디셀러> <AI 롱폼 유튜브 활용, 5주 만에 4천 구독자 달성> <780만 조회수 폭발, 유튜브 쇼츠 알고리즘 공개> 3개월 만에 1만 구독자 달성! 6개월 만에 애드센스 수익 1,800달러 기록! AI 자동화 롱폼 유튜브 효율 10배 높이는 노하우 유튜브 롱폼 동영상 및 쇼츠 알고리즘 비밀노트 공개 수익형 블로그, 구글 애드센스 광고 승인받는 방법 등 업계 고수의 9년간 애드센스 달러 수익 창출 실전 노하우! 아직도, ‘시간 갈아넣기=돈’이라 믿고 있나요? 당신이 열심히 일하지 않아도, 돈은 들어올 수 있습니다 단언컨대, 이 시대 가장 빠르고 확실한 재테크는 AI(인공지능)를 활용한 ‘구글 애드센스 수익 자동화’입니다. 이 책에 담긴 블로그, 유튜브의 성공 노하우는 지난 9년간 ‘수많은 독자에게 검증’ 받았습니다. 마이너스 없이, 리스크 없이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수익 파이프라인 만들기! 당신도! 이 책을 통해 월급 통장 외에 제2의 수익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월급에서 벗어나 ‘돈과 시간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꿈꾼다면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입니다. 블로그와 유튜브 수익의 중심에 ‘구글 애드센스’가 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통해 ‘소극적 수익(passive income)’을 얻는 방법에 집중하세요. 이 책을 통해 잠자는 순간에도 반자동화된 소득을 창출하는 방법을 배우세요. 마이너스 없는 최고의 재테크 수단이 ‘디지털 콘텐츠로 돈 벌기’입니다. 이 책은 이미 9년간 수많은 독자에게 검증받았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분야 최고의 스테디셀러이며, 구글 애드센스로 돈 벌고자 하는 사람들의 필독서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이번 최신 확장판에서는 ‘AI 자동화’를 이용해 롱폼 유튜브 채널 운영의 효율을 비약적으로 높일 수 있는 노하우를 전격 공개하고 있습니다. AI로 조회수 떡상하는 원고 만드는 방법부터 누구나 가능한 AI 콘텐츠 반자동화 노하우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AI를 활용해 유튜브 채널을 시작한 지 불과 3주 만에 구독자 3,046명과 수익 554달러(원화 약 60만 원)를 달성한 노하우를 꼭 따라해 보세요. 또한 숏폼으로 떠오르고 있는 ‘유튜브 쇼츠(Shorts)’의 알고리즘과 노하우도 공개합니다. 저자가 780만 조회수를 얻은 쇼츠 영상을 만든 방법과 노하우는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저자의 유튜브 운영 경험을 토대로, 떡상하는 콘텐츠 만드는 방법과 조회수 폭발하는 알고리즘을 쉽고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이 책에 담긴 노하우대로 유튜브 쇼츠를 적극 공략한다면 3~6개월 안에 눈에 띄는 성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AI (반)자동화 기술까지 더한다면 폭발적인 성장을 경험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이 책은 내용을 크게 4개 파트로 나눠서, 초보 단계부터 중급이상 단계까지 골라서 볼 수 있습니다. 1부 - 구글 애드센스 시작하기 2부 - 블로그 수익 창출 방법 3부 - 유튜브 (숏폼, 롱폼) 수익 창출 방법 4부 - AI로 콘텐츠 생산 자동화하는 방법 또 저자가 실전에서 겪은 다양한 팁과 독자들의 질문답변을 추가하여 여러분이 블로그나 유튜브를 운영하며 느꼈을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주고 있습니다. 이 책 한 권으로 누구나 ‘나만의 방구석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저자가 지난 10년간 쌓은 블로그, 유튜브 실전 노하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세요. ‘구글 애드센스’로 점점 커지는 달러 수익을 경험하세요. 이미 수많은 독자가 극찬한! 구글 애드센스 수익 노하우! 이 책은 10년간의 저자 경험을 토대로 블로그, 유튜브 운영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로 수익화하는 전략을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이 책의 효과는 이미 이 책을 읽어본 독자들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 애드센스가 저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고 있고, 책 내용이 제가 불확실하게 알고 있던 부분들을 명확하게 이해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서평을 작성하고 추천한 것이 모자랄 정도로 정말 감사합니다. - *****iew * 이 책 덕분에 구글에서 2차 승인이 되어서 드디어 광고를 게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이라 클릭수는 많지 않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많아지리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스 * 책 내용이 군더더기 없이 간략하게 집필되어 원하는 내용을 쏙쏙 볼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많은 부분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영 * 이 책으로 유튜브 수익화 성공했습니다. 이거 없었으면 아직도 삽질하고 있었을 거예요!” - 20대 유튜버 이*은 님 * 수익이 안 나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마지막으로 이 책 보구서 숏폼 콘텐츠로 주제 바꾸고 수익이 5배 됐어요. - 30대 직장인 이*혁 님 * 편집 어려워서 망설였는데, 이 책에 나오는 영상 제작 방법대로 만들었더니 2주만에 구독자 500명 돌파했어요. - 40대 전업맘 김*선 님 저자는 구글 애드센스를 통해 직장 월급 수준의 수익을 달성하고, 현재도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목소리와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도 누구나 제2의 월급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이제 여러분도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배운 것을 아는 데만 그치지 말고 적극적 실천으로 점점 누적되는 달러 수익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보기 바랍니다. 딱 6개월만 집중해보십시오. 블로그든, 유튜브든 상관없습니다. 딱 6개월만 제가 알려주는 대로 한다면 분명히 의미 있는 소득이 창출됩니다. 컴퓨터를 잘 못한다고요? 60대 어르신도 한 번 배워놓기만 하면 돈을 벌 수 있는 도구가 바로 ‘애드센스 수익’입니다. 처음 구글 애드센스로부터 광고승인을 받는 과정이 조금 까다로울 뿐, 승인 후에는 계속 반복적으로 콘텐츠를 생산만 하면 광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게 애드센스 수익입니다. 요즘에는 ChatGPT가 인공지능으로 글을 생성해주기 때문에 아이디어만 있다면 글을 작성하는 데 들어가는 시간을 더 절약할 수 있습니다. 또 AI 인공지능 보이스를 활용하면 음성도 자유롭게 제작이 가능합니다. 영상 자막도 요즘은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작성해주니 동영상 제작하는 데 들어가는 시간과 에너지가 50% 이상 줄었습니다.딱 6개월만 이 책에서 설명하는 대로 블로그든 유튜브든 콘텐츠를 만들어보십시오. 저도 처음에는 맨땅에 헤딩하기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6개월 만에 통장에 50만 원(원화)이 넘는 돈이 들어온 것을 계기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중에서 애드센스 광고수익을 얻으려면 가능한 한 많은 사람에게 내 블로그 포스팅을 노출시켜야 합니다.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포스팅을 어떤 제목(키워드)으로 하느냐입니다.키워드를 선정할 때는 네이버를 기준으로 검색량이나 노출영역을 비교 검토하는 전략을 활용해야 합니다. 검색포털에는 키워드 검색결과에 대한 데이터 통계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중략)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100만 조회수 이상 나오는 소위 떡상 영상을 다수 만들어본 경험에 따르면, 조회수가 낮게 나오는 이유는 대부분 2가지입니다. 첫째는 사람들에게 관심 없는 키워드를 선정한 경우이고, 둘째는 관심 있는 주제지만 기존 경쟁자들이 너무나 많은 경우입니다. 이때 가장 좋은 공략법은 사람들의 관심이 많으면서 경쟁이 적은 키워드를 찾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네이버 검색 시스템을 기준으로 키워드를 찾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중에서
꼼지락 이주부의 친절한 페인트 인테리어
디지털북스(아이생각) / 이애경 (지은이) / 2018.05.20
16,000원 ⟶ 14,400원(10% off)

디지털북스(아이생각)집,살림이애경 (지은이)
어렵게 느껴지는 페인트칠, 기초부터 알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쉽게 인테리어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을 꼽으라면 단연 페인팅이라고 말할 수 있다. 벽, 문, 오래된 가구 등이 페인트만 있으면 새것처럼 변신하는 마법이 일어난다. 하지만 무턱대고 시작했다가는 실패를 하기도 하고, 어려워 중도에 포기하기도 한다. 방법만 알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페인팅이다. 필요한 도구의 종류와 사용법을 알고, 페인트 컬러 선택하는 방법, 페인트 칠하는 방법 등을 알고 나면 누구나 전문가처럼 페인트를 칠할 수 있다. 이 책은 페인팅 용어와 도구의 종류를 소개하고, 도구의 사용방법, 페인트 컬러 선택하는 방법, 페인팅 사전작업, 페인트 칠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페인팅 전 구멍 난 벽, 찢어진 벽지, 썩어버린 욕실 문 등을 하자보수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각 공간의 페인트 칠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오래된 가구와 버려지는 재활용품 등을 리폼하는 방법과, 반제품을 이용하여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가구를 만들기도 한다.PART1. 페인팅 준비작업 1. 페인팅 기초 - 이 책을 읽기 전 알아두면 좋은 용어정리 - 기본 재료 - 페인팅 도구 2. 페인팅 사전작업 - 벽지 하자보수하기 - 가구 / 문짝 하자보수하기 - 보양작업하기 - 도구 준비하기 3. 페인트 컬러 정하기 - 내가 좋아하는 컬러 알아보기 - 페인팅할 공간의 전체적인 톤 알아보기 - 어울리는 컬러 선택하는 방법 4. 페인트 주문하기 - 페인트 구입하기 - 페인트 용량 계산하기 5. 페인트 올바르게 사용하기 - 페인트 사용하는 방법 - 남은 페인트 보관하는 방법 6. 페인트 칠하는 방법 - 붓 사용하는 방법 - 롤러 사용하는 방법 - 페인트 칠하는 방법 - 분할 페인팅하는 방법 PART2. 셀프 페인팅하기 7. 방문 페인팅 - 방문 페인트 칠하는 방법 - 방문 분할 페인팅하기 - 손잡이 교체하기 8. 벽지 페인팅 - 무늬 없는 벽지 페인트 칠하기 - 무늬 있는 벽지 페인트 칠하기 - 분할 페인팅하기 9. 가구/소품 페인팅 - 반제품 페인트 칠하기 - 오래된 가구 리폼하기 - 고추장 통 리폼하기 - 유리병 리폼하기 - 지관통 리폼하기 - 자석 서클보드 만들기처음 페인팅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셀프 페인트 인테리어 가이드. 인테리어에 변화를 주고 싶지만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페인팅을 통해 간단하게 인테리어를 바꿔보자. 오랜 인테리어 경험과 강의 노하우를 가진 저자 이애경이 셀프 페인트 인테리어 준비부터 진행까지 알려준다. PART1에서는 페인팅 준비작업을 다룬다. 기본적인 페인팅 용어, 올바르게 도구 사용하는 방법, 페인팅 전 하자보수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담았다. 페인트 컬러 정하는 방법과 용량 계산하기, 올바르게 사용하고 보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다루며, 기초적인 페인팅 방법을 소개한다. PART2는 본격적으로 셀프 페인팅을 하는 과정을 담았다. 낡은 방문을 페인팅으로 색다르게 바꾸거나 무늬 있는 벽지를 커버하고 페인팅하기, 오래된 가구나 안 쓰는 소품을 페인팅으로 리폼하는 과정 등을 담았다. 방문과 벽지 페인팅, 간단하게 소품을 페인팅하여 리폼하는 방법 등을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소개하는 ‘꼼지락 이주부의 친절한 페인트 인테리어’.
다시 사랑
스윙밴드 / 정현주 글 / 2014.09.23
13,800원 ⟶ 12,420원(10% off)

스윙밴드소설,일반정현주 글
52주 연속 베스트셀러, <그래도, 사랑>의 정현주 작가 두 번째 사랑 에세이집. <다시, 사랑>은 더 애틋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에, 더 따뜻하고 깊은 메시지를 더했다. 마치 단편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펼쳐지는 남자와 여자의 사랑에 관한 에피소드와 영화와 책을 통해 건네는 사랑에 대한 통찰력 있는 조언, 사랑의 한 장면을 그림으로 옮겨낸 멋진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아름다운 시간을 선물한다. 작가 김동영은 정현주 작가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그녀의 문장 안에서는 모든 사람이 설렘으로 가득 찬 소년과 소녀가 된다’. <다시, 사랑>를 통해 정현주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에는 두근거림이 가득하다. 마음에 드는 사람과 관계를 시작할 때의 설렘, 사랑할 때의 벅참, 사소한 오해와 갈등 때문에 이별하게 되었을 때의 쓸쓸함과 마음아픔. 마치 나의 이야기 같은 것 같은 공감어린 조금 멀리 돌아왔지만, 마침내 만난 그 사랑, 스무 개의 다양한 빛깔의 사랑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prologue 다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scene 1. 둘이서 사랑하여, 마음에 꽃이 피었다 사랑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은, 지금 네가 바보 같아지니 나는 참 좋다 어떻게 말하는 것이 좋을까, 사랑은 마음에 꽃이 피다 당신 곁에 있으면 내 안의 모든 질문은 잠든다 기꺼이 나는 너를 아파하겠다 우리, 서로에게 물들어 scene 2. 홀로 사랑과 사랑이 아닌 것 사이 너는 거기 있었으나 거기 있지 않았다 최종의 것이 되지 못한 아무도 사랑의 시작과 끝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그럴 수 있다, 나빴던 사랑을 용서하는 일 차라리 너를 아프게 할 수 있다면 봄이 오면 겨울이 잊히듯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scene 3. 그리고, 다시 함께 한 번 더, 너의 손을 잡고 걷는 길 사랑하니 겨울이 봄보다 따뜻하여 기적 같은 사랑을 찾는 법 사랑은 우연을 필연으로 만든다 결국 사랑이 있던 자리 사랑은 나무를 닮아 다시 함께 그들은 사랑을 노래했다 supplement 사랑에 말을 걸어온 , 그 영화와 책“사랑할 시간은 지금, 지금이 가장 좋아요” --- 10만 독자에게 사랑을 전한, 52주 연속 베스트셀러 『그래도, 사랑』 다음 이야기 ---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은 더 사랑하게, 혼자인 사람들은 더 이상 외롭지 않게 <다시, 사랑>이 선물하는 마법 같은 시간 년 가을 출간되자마자, 종합 베스트에 오르며 지금까지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52주 연속 베스트셀러, 『그래도, 사랑』의 작가 정현주가 두 번째 사랑 에세이를 펴냈다. “옆에 두고 사랑이 힘들 때마다 펴보고 싶은 책”, “잊을 뻔했던 중요한 것들을 마음에 새겨주었다”, “이 책을 조금 더 일찍 읽었으면 좋았을 뻔했다…….” 정현주 작가의 글을 읽은 사람들은 한결같이 이렇게 이야기한다. 사랑에 대해 조금은 알게 되었다고, 앞으로는 조금 더 사랑을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사실 책에는 사랑을 하는 요령 같은 건 나오지 않는다. 이렇게 사랑하라, 저렇게 이별하라는 식의 어드바이스도 마찬가지로 없다. 대신 마치 내 이야기, 내 친구의 이야기인 것만 같은 공감되는 사랑 이야기와 그 사랑에 보내는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가 있을 뿐이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면 어렴풋이 알게 된다. ‘아, 내 마음이 흐르는 방향, 그게 진짜구나!’ ‘사랑하는 사람 옆에 있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소중하구나.’ 『다시, 사랑』을 통해 둘이 함께 있는 바로 지금을 소중히 여기는 시간, 지난 사랑을 원망하는 대신 따뜻하게 추억하는 시간,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은 더 사랑하게, 혼자인 사람들은 외롭지 않게 하는 마법 같은 시간을 경험해보자. 그녀의 문장 안에서는 모든 사람이 설렘으로 가득 찬 소년과 소녀가 된다 글과 음악과 그림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시간 『그래도, 사랑』이 만나고, 사랑하고, 헤어지는 사랑의 순서에 대한 이야기라면, 『다시, 사랑』은 둘이서 함께했던 아름다운 추억, 때로는 홀로 외로웠던 기억,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설레는 마음 등 우리 모두가 한 번은 경험했음직한 사랑의 순간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전작보다 더 다정하게 독자에게 다가가고 싶었다고 말하는 작가의 속 깊은 바람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다시, 사랑』은 생생하게 펼쳐지는 남자와 여자의 사랑에 관한 에피소드와 영화와 책을 통해 건네는 사랑에 대한 통찰력 있는 조언, 사랑의 한 장면을 그림으로 옮겨낸 멋진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한다. 거기에 함께 들으면 좋을 노래를 더해 소개한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으면, 마치 뮤직비디오 한 편을 보는 것처럼 아름다운 장면 장면이 머릿속을 스친다. 작가 김동영은 정현주 작가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그녀의 문장 안에서는 모든 사람이 설렘으로 가득 찬 소년과 소녀가 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아마도 모두들 이 말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서툴지만 조심스레 관계를 발전시켜나가는 여자, 흔들리는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고 손을 꼭 잡아주는 남자, 오래 좋아해온 친구에게 연인이 생겨 아파하는 남자, 마침내 꿈꿔왔던 연인을 만나게 되어 용기 내는 여자…… 조금 멀리 돌아왔지만 마침내 만난 그 사랑, 두근거림 가득한 스무 가지 빛깔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나도 몰래 수줍은 소년과 소녀의 미소를 짓게 될 테니.
가우스전자 : 리더십 편
파지트 / 김성호 (지은이), 곽백수 (원작) / 2022.09.29
18,000원 ⟶ 16,200원(10% off)

파지트소설,일반김성호 (지은이), 곽백수 (원작)
당신의 리더십은 과연 어떠한가? 머리로는 알지만 실천하지 않는 중인가? 리더십이라는 것은 어려운 것이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막막한 길에 서 있는가? lt;가우스전자-리더십편>은 네이버웹툰 ‘가우스전자’를 바탕으로 당신에게 리더십이란 무엇인지, 리더십을 증진시키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그리고 리더로서 당신이 부서원을 이끌어나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제시한다. <가우스전자-리더십편>에서는 기업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제시하고, 그에 따른 해결 방안을 알려준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이 들더라도 행동하지 못하는 리더십에 대한 강령을 아주 쉽게 풀어냈다. 이를 통해 리더가 겪는 어려움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내고, 그를 바탕으로 행동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내가 리더로서 팀을 옳은 방향으로 잘 끌고 나가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마음 한 구석에 계속 있었다면 <가우스전자-리더십편>을 읽어 보라. 이 책을 통해 당신이 숱하게 겪어 온 어려움과 고민들을 말끔히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추천사 004 프롤로그 006 #1 빅데이터 지적인 위장술에 속지 마라 012 #2 사일로 현상 소통은 경영의 현재형이다 018 #3 멀미 당신이 커리어의 주인이다 026 #4 궁금증 소통의 두 가지 모습, 경청과 반응 033 #5 야근 워라밸에 대한 균형 있는 관점 040 #6 자서전 무조건적인 추종이 위험한 이유 047 #7 파티션 정보와 경험이 흐르게 하라 054 #8 대안 대안을 강요할 때 문제는 숨는다 062 #9 리더 솔선수범의 참 의미 070 #10 치킨 게임 경쟁 대신 자신에게 집중하라 078 #11 다시 해 와 가장 쉬운 것은 나를 변화시키는 것 085 #12 재택근무 상대를 위한 것이라면 상대에게 물어라 093 #13 수염 취향과 방식은 인정하되 원칙과 규범은 따르게 하라 099 #14 가우스공책 관점이 다르면 약점을 강점으로 볼 수도 있다 106 #15 방법 스스로 생각하고 길을 찾는 주도성을 길러라 114 #16 뒷담화 무고한 험담은 무거운 대가를 치룬다 121 #17 다이어트 식단 베끼지 말고 나만의 이야기를 찾아라 129 #18 내 멋대로 구조 조정을 제대로 알고 나 자신에게 먼저 적용하라 136 #19 학벌 성과보다 관계를 앞세우지 말라 145 #20 모방 벤치마킹, 성공의 결과보다 이유와 과정을 카피하라 151 #21 이직자 이직을 통해 서로 성장하기 159 #22 복장 수평적인들 어떠하며 수직적인들 어떠하리 167 #23 어른들의 회사 회사에서 어른이 된다는 의미 175 #24 성장 가장 강력한 인재 육성의 방법을 알자 181 #25 실수 보고서 그래도 실수는 실수다 189 #26 회사의 힘 자신이라는 브랜드를 키워라 196 #27 디자인의 본질 집중을 위한 조건은 단순화다 204 #28 두괄식 미괄식 보고와 친해져라 210 #29 안정감 답은 네 안에 있다 218 #30 연금 깨기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보라 225 #31 장기판 직원을 우선시하는 마음 232 #32 건너온 다리 사람의 됨됨이는 끝을 보면 안다 238 #33 만남 관계의 울타리에 갇혀 살지 말라 245 #34 사진 누군가의 용기로 오늘이 있다 251 리더십편 요점 정리 257 에필로그 270가우스전자만의 리더십을 알고 싶다면, <가우스전자-리더십편>에 주목하라! 당신의 리더십은 과연 어떠한가? 머리로는 알지만 실천하지 않는 중인가? 리더십이라는 것은 어려운 것이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막막한 길에 서 있는가? <가우스전자-리더십편>은 네이버웹툰 ‘가우스전자’를 바탕으로 당신에게 리더십이란 무엇인지, 리더십을 증진시키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그리고 리더로서 당신이 부서원을 이끌어나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제시한다. <가우스전자-리더십편>에서는 기업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제시하고, 그에 따른 해결 방안을 알려준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이 들더라도 행동하지 못하는 리더십에 대한 강령을 아주 쉽게 풀어냈다. 이를 통해 리더가 겪는 어려움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내고, 그를 바탕으로 행동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내가 리더로서 팀을 옳은 방향으로 잘 끌고 나가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마음 한 구석에 계속 있었다면 <가우스전자-리더십편>을 읽어 보라. 이 책을 통해 당신이 숱하게 겪어 온 어려움과 고민들을 말끔히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리더라는 위치에서 어려움을 겪어 보았는가? 회사에서 당신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은가? <가우스전자-리더십편>을 보라! 바야흐로 성과의 시대다. 리더로서의 자질을 필요로 하는 시대이자, 부서원을 이끌어 업무 성과를 달성해야 하는 시대다. 하지만 유능한 리더도 있지만 무능한 리더도 있다. 유능한 리더 아래에서는 부서원 모두가 뭉쳐 성과를 달성할 확률이 높지만, 무능한 리더 슬하에서 성과를 달성하기는 하늘에 별을 따는 것보다 어려울 것이 틀림없다. 즉 사내에서 부서원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유능한 리더이자 인재가 되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하지만 유능한 리더는 아무나 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이 있고,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인사이트가 있다. 모두가 유능한 리더가 된다면 좋겠지만, 그것은 아주 어려운 일일 것이 틀림없다. 저자는 리더가 갖추어야 할 자질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리더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부분부터,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제시하여 리더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부서원이라면 미래에 어떠한 리더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또한 리더뿐만 아니라 회사에 다니면서 필요한 면을 제시하고, 회사 측에서도 갖추어야 할 부분에 대한 것들을 제시하여 회사-리더-사원 모두에게 필요한 것들을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리더에게 요구치가 높다고 생각하는가? <가우스전자-리더십편>을 읽은 후, 그것이 전혀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누구보다 유능하고 훌륭한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이라고 확신한다. 리더들은 사일로 현상이 보이면 단호하게 싹을 도려내야 합니다. 리더부터 사일로 현상의 위험을 인지하고 기업 내의 원활한 소통을 만들고자 혼신의 힘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결코 사일로 현상은 해결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기업의 소유권을 가진 주인이 아닐지 몰라도 당신 삶과 당신의 커리어에 있어서는 주인입니다. 누구라도 당신의 삶과 커리어를 침해하는 존재가 있다면 당신은 삶의 주인으로서 단호히 그런 행위로부터 당신 스스로를 지켜야 합니다.
행복한 사람은 단순하게 삽니다
프롬북스 / 오키 사치코 (지은이), 정지영 (옮긴이) / 2023.08.24
16,800원 ⟶ 15,120원(10% off)

프롬북스소설,일반오키 사치코 (지은이), 정지영 (옮긴이)
유명 정리정돈 전문가이자 청소 전문가가 ‘생활의 단순화’를 주제로 돈과 시간, 집안일, 인간관계, 마음, 건강 등 인생의 모든 것을 단순하게 만드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준다. 늘어나는 물건, 귀찮은 집안일, 복잡한 인간관계, 끊임없는 돈 걱정 등 복잡하게만 생각되던 모든 것들을 이 책이 가르쳐주는 방법대로 단순화하면, 인생이 단순하지만 풍요롭고, 느리지만 활기차게 바뀐다. 짊어지고 있던 것을 내려놓고, 자신에게 중요한 것만 가지고 사는, 인생은 단순하고 편하게 살아도 괜찮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머리말―이제부터 심플하게 삽시다 1장 단순하게 생활한다_단순한 삶은 집안일부터 일단 정리정돈부터 | 작은 집안일은 매일 하기 | 집안일을 단순하게 하는 습관 | 한 번의 동작으로 다양한 작업을 한다 | 빨리 움직이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 주방은 생각하는 집안일을 위한 최고의 연습 장소 | 조리대에는 가능한 한 아무것도 두지 않는다 | 가족들이 벗어 놓은 빨랫감을 고생스럽게 모으고 있다면 | 전문가의 작업을 관찰하고 따라 한다 | 완벽한 집안일은 없다 | 집안일은 균형 있게 | 언제나 깨끗한 집은 존재하지 않는다 | 계획에 유연성을 준다 | 항상 깨끗함을 유지하기 위해서 | 메모하는 습관도 중요하다 | 일정은 반드시 우선순위를 의식한다 | 부지런히 집안일 하기 | 집안일을 단순하게 하는 습관이 인생을 풍요롭게 | 쇼핑 횟수를 줄인다 | 가게별로 살 물건을 선택한다 | 구매해두는 습관 2장 단순하게 소유한다_물건과의 관계를 깔끔하게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소중히 한다 | 정리정돈하는 습관으로 집도 사람도 건강하게 | 우선 자기 주변 정리부터 | 각 방의 역할을 정한다 | 조리대에는 아무것도 두지 않는다 | 필요할 때 바로 꺼낼 수 있도록 한다 | 옷장을 깔끔하게 한다 | 현관은 외부와의 중요한 경계선 | 정리정돈을 유지하는 생활습관 | 정리정돈은 우선 가까운 한 곳부터 | 매일의 생활을 분석해본다 | 얼룩을 그냥 두지 않는다 | 작은 일부터 시작해본다 | 철저하게 하지 않으려고 하는 일 | 비슷한 물건을 한데 모은다 | 물건이 늘어나지 않는 예방책을 세운다 | 꼭 필요한지 아닌지 생각한다 | 손질이 간단한 것을 고른다 | 찾는 일을 줄이기 위해 | 물건을 둘 장소를 정한다 | 나만의 물건 놓기 규칙 | 종이 제품의 처리 | 수납공간에 수나 양을 맞춘다 | 우편물과 광고물 | 버릴 수 없는 성가신 물건 | 어느새 쌓인 물건 | 양도한다는 규칙 | 물건이 많으면 위험성이 커진다 | 바닥에 물건을 떨어뜨리면 반드시 줍는다 3장 단순하게 사용한다_시간과 돈의 흐름을 원활하게 시간 사용법 | 시간을 능숙하게 사용한다 | 계획은 일주일 단위로 | 일정이 없는 빈 시간을 만든다 | 예스맨이 되지 않는다 | 시간을 의미 있게 사용한다 | 시간 배분을 생각한다 | 당황해서 하기보다 민첩하게 한다 | 남기는 습관을 고친다 | 초 단위의 행동 | 텔레비전을 보는 시간 | 자동응답기는 바로 지운다 | 외부에서 들어오는 정보를 차단한다 | 작업 시간을 어림한다 | 행동과 행동이 연결되는 시간 | 연결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생각한다 | 기분을 전환한다 | 충실하게 보낼 시간을 찾는다 | 돈을 잘 쓰는 법 | 허세를 부리지 않고 돈을 쓰는 법 | 한 가지에 힘을 싣는다 | 돈에서 해방된다 | 물건을 너무 많이 가지지 않는다 | 절약이 아니라 정성을 쏟으며 살아간다 | 빚을 없앤다 | 가진 것 이상의 돈은 쓰지 않는다 | 적은 돈도 소중히 여긴다 | 현금주의 | 돈을 들이지 않고 작은 사치를 부린다 | 매일 제대로 살아간다 | 타인을 위해 돈을 쓴다 4장 단순하게 산다_건강, 마음, 인간관계 건강한 생활에 유의한다 | 식사를 즐긴다 | 부지런히 식재료를 사러 나간다 | 뼈까지 먹는 습관 | 오색 팔레트 채소 | 몸을 움직인다 | 근력 운동은 무리하게 하지 않는다 | 적당한 군살로 몸도 살림도 말끔히 | 물을 마시자 | 따뜻한 물을 마신다 | 맛있게 먹기 위해서 | 쾌적한 수면 | 낮잠은 짧게 | 기분 좋게 눈을 뜬다 | 계단에 층계참을 만든다 | 원숙한 마음을 갖는 방법 | 자신의 장점 | 행복을 느끼기 위해서 | 지금에 집중한다 | 언제나 일기일회 | 하고 싶은 말을 못하면 속이 답답하다 | 소리 내어 크게 웃는다 | 유머 감각 | 오늘에 감사한다 | 자연에 마음을 내맡긴다 | 타인과 비교하지 않는다 | 케세라세라 | 반 정도만 먹는다 | 짜증에서 벗어나기 | 다른 사람과의 관계 | 연하장으로 사이를 돈독히 한다 | 여행 선물은 그림엽서 | 돈을 빌리거나 빌려주지 않는다 | 젊은 사람과 교류한다 | 이성 메일 친구 | 분위기를 보면서 이야기한다 | 고독을 사랑하고 자립하는 삶 | 초대를 받았을 때는 이렇게 | 파트너와의 관계 | 관계를 돈독히 하기 위해서 | 노후 설계 맺음말―생활은 낮게, 생각은 높게인생은 단순할수록 좋다! 단순하지만 풍요롭게, 느리지만 활기차게! 돈, 시간, 인간관계, 집안일, 물건… 모든 생활을 단순하게 하라! 유명 정리정돈 전문가이자 청소 전문가가 ‘생활의 단순화’를 주제로 돈과 시간, 집안일, 인간관계, 마음, 건강 등 인생의 모든 것을 단순하게 만드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준다. 늘어나는 물건, 귀찮은 집안일, 복잡한 인간관계, 끊임없는 돈 걱정 등 복잡하게만 생각되던 모든 것들을 이 책이 가르쳐주는 방법대로 단순화하면, 인생이 단순하지만 풍요롭고, 느리지만 활기차게 바뀐다. 짊어지고 있던 것을 내려놓고, 자신에게 중요한 것만 가지고 사는, 인생은 단순하고 편하게 살아도 괜찮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번거로운 현대이기에 더욱 모든 것을 단순화하자! 원래 인류에게는 화폐도 편리를 위한 도구도 복잡한 정보도 아무것도 없었다. 모든 발명은 인간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는 단순한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반대로, 지금은 그 편리함이 인간의 생활을 더욱 복잡하게 하고,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행복한 사람은 단순하게 삽니다』는 지금 여기에서 그 흐름을 잠시 멈추고 거슬러 삶을 풍요롭고 활기차게 만들 방법을 ‘단순함’에서 찾는다. 여기서 ‘단순하게 산다는 것’은 옛 시절로 돌아가자는 것이 아니다. 편리한 도구와 현대 문명, 자연 모두를 누리면서도 지금까지 터득한 삶의 지혜와 경험을 활용해 군더더기를 빼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일이다. 정리정돈부터! 그렇다고 완벽할 필요는 없다 단순한 삶은 가까운 곳부터 정리정돈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그저 해오던 대로, 또는 느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집안일을 하기 위한 기본이다. 정리정돈을 잘해놓으면 청소하는 시간도 절약되고, 그러면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집안일을 마칠 수 있다. 항상 집에 깨끗하고 쾌적한 공기가 흐르면서 사소하게 짜증이 날 일도 웃어넘길 수 있다. 그렇다고 정리정돈, 깨끗한 집, 미니멀라이프가 삶의 강박이 되어서는 안 된다. 사람이 살든 안 살든, 요리를 하든 안 하든 집 안은 더러워지는 법이다. 반짝거릴 정도로 깨끗한 호텔이나 병원 같은 곳은 끊임없이 사람의 손길이 필요하다. 또한 밖에서 아무리 피곤해도 집에서 내 마음에 드는 것들에 둘러싸여 있으면 행복한 기분이 드는 법, 물건을 줄이면 줄일수록 생활이 단순해질 것 같지만 그것도 적당히 해야 한다. 각자 성격에 따라 다르겠지만, 정리정돈은 한 번에 하지 말고 단계적으로 본인의 마음과 상담하면서 계속 단순화하는 것이 최선이다. 물건을 정리하는 것이 곧 자신의 인생을 정리하는 일이 되기 때문이다. 단순한 삶이 습관이 될 때까지 단순한 삶은 일시적이거나 일회적인 것이 아닌 습관이 되어야 지속 가능하다. 대청소를 해서 일시적으로 집 안을 깨끗이 치우고 정리정돈을 해놨더라도 그 상태를 오래 유지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따라서 질서를 지키기 위한 행동을 의식해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 또한 이런 습관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고백한다. 익숙해질 때까지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 시간이 소용없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다고. 그러나 결국 과학적인 집안일은 한번 익숙해지면 몇 시간이나 절약해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를 위해 자신의 행동을 관찰하고, 생각하고 난 뒤에 움직일 것을 강조한다. 시간, 돈, 건강, 마음, 인간관계도 단순하게 집안일의 정리정돈에 시작된 삶의 단순화는 시간과 돈, 건강, 마음, 인간관계의 단순화로 나아간다. 인생 모든 영역에서의 단순화다. 그럼으로써 오히려 더욱 풍요롭고 활기찬 삶이 가능하게 해준다. 하루는 24시간밖에 없다. 제한된 시간 내에 잠을 자고, 집안일을 하고, 일을 하고, 가족을 보살피고,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는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할 수는 없다. 따라서 현실의 사소한 일은 금방 해결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시간이 있을 때 하면 되는 일, 예정에 없는 일까지 신경 쓰려고 하면 체력도 귀중한 시간도 쓸데없이 소비하게 된다. 돈에 있어서도 잘 쓸 방법을 생각하자. 가급적 돈을 쓰지 않고 마음이 기뻐하는 생활방식을 궁리해야 한다. 분명 돈이 많으면 한순간의 행복을 가져다주지만, 돈이 없다고 불행한 것은 아니다. 돈이 충분하지 않아도 건강하고, 가끔 작은 사치를 부릴 수 있다. 진정한 행복은 단순한 삶에서 온다! “우리는 이제 물질만능의 생활에 슬슬 종지부를 찍어야 할 때가 되었다. 사회에는 정보와 편리한 도구, 기계가 넘쳐나고 집 안에는 필요 이상의 물건이 여기저기 널려 있다. 편리하다고 기꺼이 받아들여 왔지만,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생활방식마저 복잡하고 번잡해져서 마음의 풍요로움을 잃고 말았다.”(본문에서) 풍요로움을 되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행복한 사람은 단순하게 삽니다』는 단순한 삶에서 그 답을 찾았다고 말하며, 집안일부터 인간관계까지 오랜 경험을 통해 발견한 122가지의 생활방식과 사고방식을 소개한다. 단순하지만 풍요로운 생활을 목표 삼아, 일상의 별것 아닌 사소한 일에 관심을 두고, 정성을 다해 살아가는 것이다. 이렇게 살아갈 때 장래의 불안도 사라지고, ‘인생은 어떻게든 된다’라는 생각으로 자신 있게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집안일을 단순하고 효율적으로 해내려면 자신의 평소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 예를 들어 밥을 먹고 난 뒤에 식기를 정리할 때를 생각해보자. 식탁과 부엌을 몇 번이나 왔다 갔다 하고 있을까? 이럴 때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종업원의 솜씨는 매우 참고가 된다. 그들은 양손을 사용해 식탁의 식기를 한 번에 치운다. 목적을 위해 양손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인지 의식하고, 그것을 습관화하고 있다. 그렇게 몇 번씩 같은 일을 반복하는 동안 양손이 항상 서로 협력하면서 기능하는 움직임이 습관이 된다. 바닥과 마찬가지로 계단이나 소파 위에는 물건을 두지 않도록 한다. 바로 위층으로 가져가기 때문이라거나 곧 옷장에 넣을 것이라고 생각해 방심하고 있으면 소파 위가 안이하게 수납 장소가 되고 만다. 짧은 시간이라도 사용하면 바로 제자리에 돌려놓는 습관을 지켜야 한다. 일단 귀가하자마자 옷걸이에 가방과 옷을 걸어두면 집 안이 어질러지는 원흉을 막을 수 있다.자주 창문을 열거나 공기청정기를 사용해서 집 안에 신선한 공기가 흐르게 하자. 신선한 공기는 집 안 환경을 개선해주고 내일을 활기차게 맞이하게 해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크라임 퍼즐
중앙books(중앙북스) / G.T. Karber (지은이), 박나림 (옮긴이)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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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books(중앙북스)취미,실용G.T. Karber (지은이), 박나림 (옮긴이)
출간 즉시 미국 아마존 퍼즐 분야 1위에 오른《크라임 퍼즐》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새로운 두뇌게임을 선보인다. 이제 당신은 탐정이 되어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질문의 답을 찾아야 한다. 누가 범죄를 저질렀을까? 어떤 무기를 사용했을까? 어떤 장소에서 사건이 발생했을까? 그리고 왜 범행을 저질렀을까? 사건의 진실을 찾기 위해 당신은 논리탐정 로지코와 함께 단서를 조사하고, 목격자를 인터뷰하고, 크라임 퍼즐을 사용해 범인을 추리해야 한다. 동시에 100개의 사건을 해결하는 로지코의 여정을 따라가며 살인과 배신 속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를 파헤쳐야 한다.사건을 해결하는 방법 추리의 기본 중급 영매 하드보일드 명탐정 불가능에 도전 힌트 사건 해결 감사의 말“클루보다 흥미진진하고 스도쿠보다 짜릿하다!” 아마존 퍼즐 분야·텀블벅 실시간 1위의 화제의 도서 출간 즉시 미국 아마존 퍼즐 분야 1위에 오른《크라임 퍼즐》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새로운 두뇌게임을 선보인다. 이제 당신은 탐정이 되어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질문의 답을 찾아야 한다. 누가 범죄를 저질렀을까? 어떤 무기를 사용했을까? 어떤 장소에서 사건이 발생했을까? 그리고 왜 범행을 저질렀을까? 사건의 진실을 찾기 위해 당신은 논리탐정 로지코와 함께 단서를 조사하고, 목격자를 인터뷰하고, 크라임 퍼즐을 사용해 범인을 추리해야 한다. 동시에 100개의 사건을 해결하는 로지코의 여정을 따라가며 살인과 배신 속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를 파헤쳐야 한다. 논리학적 추론으로 살인 사건의 진실을 증명하는, 탐정을 위한 궁극의 퍼즐을 지금 만나보자! “영리하고, 중독적이며, 재치가 넘친다!” 신개념 미스터리 퍼즐 컬렉션 《크라임 퍼즐》 즐거운 이야기와 도전적인 퍼즐이 가득한 《크라임 퍼즐》은 당신의 두뇌를 즐거운 방식으로 괴롭히는 사고력 게임이다. 이 책은 논리탐정 로지코의 공식적인 사건 기록으로서, 100가지 사건이 담겨 있다. 미스터리한 이야기와 도전적인 논리 퍼즐이 독특하게 교차하며 중독성 있는 플레이를 만든다. 단서를 분석해 거짓에는 ‘X'를, 진실에는 ’V'를 표시하다 보면 진실은 오직 1개만이 남게 된다. 먼저 1단계 ‘추리의 기본’에서는 용의자, 장소, 무기의 세 가지 요소가 있다. 그리고 단서를 통해 누가, 무엇으로, 어디에서 범행을 저질렀는지를 추리해야 한다. 2단계 ‘중급 영매’에서는 용의자의 진술이 추가된다. 살인자는 항상 거짓말을 하기 때문에 용의자 중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를 주의 깊게 찾아야 한다. 3단계 ‘하드보일드 명탐정’에서는 동기가 추가되면서 사건 해결이 더욱 복잡해지기 때문에 신중하게 풀어야 한다. 4단계 ‘불가능에 도전’에서는 용의자들의 진술 속에서 진실을 찾아야 한다. 4가지 요소가 교차하며 사건 해결은 더 어려워진다. 만약 사건 해결이 막힌다면 책 뒤의 힌트를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당신은 당신의 생각보다 더 똑똑한 탐정이다. 한 번도 힌트를 보지 않고 사건 해결에 도전해보자.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박스 세트 (전5권)
에밀 / 후쿠이 히사오 (지은이), 민성원, 이진원 (옮긴이), 장용익, 오경란 (감수) / 2023.08.30
85,000원 ⟶ 76,500원(10% off)

에밀취미,실용후쿠이 히사오 (지은이), 민성원, 이진원 (옮긴이), 장용익, 오경란 (감수)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는 종이접기 책을 놀이의 세계에서 예술의 단계로 끌어올린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권을 더해갈수록 업그레이드되는 작품들과 난이도의 다양성은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는 종이접기 마니아들의 기대를 충족시킨다. 이 시리즈는 과거에서 현재, 상상에서 현실까지 시공간의 경계를 뛰어넘는 동물들의 모습을 재현하며, 독자들에게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종이의 섬세한 접기만으로 공룡, 고생물, 현대 동물까지 다양한 시기와 공간의 생명체들을 한 권의 책에서 만나게 된다.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2 : 하늘을 나는 생물 편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3 : 땅을 걷는 생물 편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4 : 물속을 헤엄치는 생물 편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5 : 공룡과 고생물 편종이접기를 놀이의 세계에서 예술의 단계로 끌어올리다! 교육의 관점에서도 주목받는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는 종이접기 책을 놀이의 세계에서 예술의 단계로 끌어올린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권을 더해갈수록 업그레이드되는 작품들과 난이도의 다양성은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는 종이접기 마니아들의 기대를 충족시킨다. 이 시리즈는 과거에서 현재, 상상에서 현실까지 시공간의 경계를 뛰어넘는 동물들의 모습을 재현하며, 독자들에게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종이의 섬세한 접기만으로 공룡, 고생물, 현대 동물까지 다양한 시기와 공간의 생명체들을 한 권의 책에서 만나게 된다. 총 5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넓은 독자층에게 다가갈 수 있게 구성되었다. 초급 이상의 솜씨를 가진 독자라면 어렵지 않게 도전해 볼만한 쉬운 작품부터 중급자 이상을 위한 고난이도의 작품까지 다양한 수준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곳곳에 친절한 설명을 두었을 뿐 아니라 과정 그림과 완성 작품 사진을 실었다. 또한 국내 독자들이 도면을 한층 쉽게 이해하고 순조롭게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국내 종이작가들의 정교한 감수와 세심한 설명을 거쳤다. 교육의 관점에서도 이 시리즈는 주목받을 만하다. 창의력, 미적 감각, 공간 지각 능력 등 여러 가지 학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 자료로 활용되고 있으며, 학교와 도서관, 문화 센터 등에서 활발히 이용되고 있다. 종이접기를 통한 창조적인 표현이 얼마나 다양하고 깊이 있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며, 새로운 도전과 영감을 제공한다.
핀테크 혁명, 리플이 승자다
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 황춘일 지음 / 2015.12.20
16,000원 ⟶ 14,400원(10% off)

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소설,일반황춘일 지음
리플은 금융거래를 위한 인터넷 프로토콜(protocol)을 말한다. 리플은 돈을 전 세계 어디든지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어떤 통화로도 즉시, 그리고 매우 저렴한 수수료로 송금과 지급을 할 수 있는 혁신적인 핀테크 기술이다. 이 책은 리플투자, 비트코인 투자, 주식투자,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매우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추천사 … 4 프롤로그 … 7 PART 1. 화폐 이야기 1. 돌고 돌아 돈.돈.돈 … 16 2. 화폐가 몰락하고 있다 … 19 3. 노잣돈 이야기 … 32 4. 자본주의와 화폐 … 34 5. 통화유통 … 41 6. 재미로 보는 화폐 이야기 … 44 (1) 독일 바이마르 공화국의 하이퍼인플레이션 (2) 아르헨티나의 하이퍼인플레이션 (3) 짐바브웨의 하이퍼인플레이션 7. 1%대 초저금리와 100세 시대 … 53 (1) 가난한 노인 (2) 노후 자금을 위해 지금부터 준비하자 PART 2. 전자화폐와 가상화폐 1. 전자화폐의 등장배경 … 68 2. 가상화폐란? … 73 (1) 대안화폐 (2) 포인트형 가상화폐 (3) 사이버머니형 가상화폐 3. 전자화폐와 가상화폐의 발전 방향 … 81 PART 3. 핀테크에 대해 알아보기 1. 핀테크의 등장 … 90 2. 핀테크란 무엇인가? … 94 (1) 핀테크 개요 (2) 편리성과 안전성 (3) 핀테크 기술 (4) 핀테크의 생체 인식 기술 3. 핀테크의 성공 사례 … 117 (1) 간편결제 (2) 크라우드 펀딩 PART 4. 국내·외 핀테크에 대해 알아보기 1. 최대규모 시장을 자랑하는, 미국 … 1482. 성장의 기회, 중국 … 154 3. 비옥한 텃밭, 영국 … 160 4. 그 외의 나라들, 룩셈부르크, 케냐 … 167 5. 진흙 속의 진주, 한국 … 173 PART 5. 가상화폐 : 비트코인 1. 가상화폐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 182 2. 키프로스 사태 … 185 3. 의문의 개발자 … 188 4. 비틀비틀 비트코인 … 1리플은 지급 시스템의 혁신을 예고하고 있다. - 뉴욕타임스 리플은 기존 인프라보다 훨씬 빠른 국제송금 및 교환 시스템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 포춘 몇 잔 커피 값밖에 안 되는 돈이라도 아프리카 소년들에게 후원을 시작하고 나서 다시 예전과 같이 별다른 죄의식 없이 나이프로 스테이크를 썰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내가 후원한 금액으로 구매한 빵 한 덩어리에서 각종 환전 수수료들이 제외되고 나면 정작 아프리카 소년의 손에 쥐어지는 빵은 반 덩어리조차 안 되는 몇 조각으로 줄어들게 된다는 것을 알고 충격을 금치 못했다. 아프리카 소년들에게 온전하게 빵 한 덩어리를 전해줄 방법은 없을까? 당시에는 아프리카 소년들에게 온전하게 빵 한 덩어리를 전해줄 방법이 없었으나 금융의 발달, 그리고 IT 기술의 발달로 인해 이제 온전하게 빵 한 덩어리를 전해줄 방법이 생겼다. 그것은 바로 핀테크(FinTech)라는 새로운 기술 혁명이다! 무엇이 리플(ripple)인가? 리플은 금융거래를 위한 인터넷 프로토콜(protocol)을 말한다. 리플은 돈을 전 세계 어디든지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어떤 통화로도 즉시, 그리고 매우 저렴한 수수료로 송금과 지급을 할 수 있는 혁신적인 핀테크 기술이다.
스스로 우리절 우여곡절 어리둥절
클리어마인드 / 향산 (지은이) / 2022.11.11
19,000원 ⟶ 17,100원(10% off)

클리어마인드소설,일반향산 (지은이)
다수의 기업을 운영하며 사회적 성공을 이뤄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산 여시아문 서울 선원장 향산 스님(71). 2년 전 늦깎이 출가로 주변을 놀라게 하더니, 이번에는 당신이 30여 년 이상 오랜 시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해 만든 깨달음의 정수인 ‘우리절 108배’를 통해 ‘절 수행 마스터’로 거듭나 또 한 번 세상을 놀라게 했다.이 책은 저자가 30여 년 전 사람의 생각으로는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고,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은 현실 앞에서 허무하고 무상함에 빠졌을 때부터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새벽 108배 수행하며 이룬 노하우와 결실을 한데 묶은 것이다. ※ 누드 사철 제본 도서입니다. |여 는 말| |추 천 사| |들어가며| 스스로 우리절 1. 우리절 108배 1.1 심우도 108 경구 1.2 또바기 :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 하는 힘 1.3 아침을 여는 향기로운 준비운동 1.4 우리절 종류 1.5 우리절 움직임 1.6 좌선 2. 심우도 108 2.1 심우도 108 경구 해제 |맺음말| “나를 망각하는 일심삼매 느낄 수 있는 기적 수행” -우리절 108배, 몸과 마음 조화 이루는 유기적 과정 다수의 기업을 운영하며 사회적 성공을 이뤄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산 여시아문 서울 선원장 향산 스님(71). 2년 전 늦깎이 출가로 주변을 놀라게 하더니, 이번에는 당신이 30여 년 이상 오랜 시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해 만든 깨달음의 정수인 ‘우리절 108배’를 통해 ‘절 수행 마스터’로 거듭나 또 한 번 세상을 놀라게 했다. 이 책은 저자가 30여 년 전 사람의 생각으로는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고,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은 현실 앞에서 허무하고 무상함에 빠졌을 때부터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새벽 108배 수행하며 이룬 노하우와 결실을 한데 묶은 것이다. 솔직히 꼭 불자가 아니더라도 평생 동안 누구나 절 한번 안 해 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근기 불자가 방석 하나만 있어도 가장 손쉽게 하는 것이 ‘절 수행’이기 때문이다. 적어도 향산 스님이 ‘우리절 108배’를 가르쳐 주기 전까지는 말이다. 하지만 이 책 속에 소개된 ‘우리절 108배’를 습득해 보면 기존 절 수행과는 분명 다르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처음 해보는 초심자는 절하기 전 두 손 모으는 합장부터 난관에 봉착해 삼배 이상 지속하기 힘들다. 두 손 모두 힘주고 꽉 붙여야 하는지, 적당히 힘 빼고 떼어도 되는지 처음에는 몰라서 어색하고 불편하다. 특히 상체의 이완과 하체의 힘을 잃지 않는 것이 기본인 ‘우리절 108배’는 앉고 일어설 때 허리와 무릎의 힘을 최소화하고 앞꿈치와 발가락 힘으로 모든 동작을 이어가는 것이 특징이라 신체의 밸런스 맞추기가 녹록지 않다. 하나의 연결 동작을 통해 몸으로만 하는 단순한 절과는 달리, ‘우리절 108배’는 각각의 분절된 동작들이 의식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준다. 저자는 책 속에서 그 흐름에 집중하다 보니 절하는 나를 망각했다고 고백한다. 절이 나이고 내가 절이 된 ‘일심삼매’의 경지를 느낄 수 있다고 덧붙인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절 108배’는 하면 할수록 합장부터 무릎 닿기, 손 짚기, 오체투지와 접종례까지 동작 하나하나 마다는 물론 안식을 경안하게 하여 108경구를 새김하고 호흡을 보며 알아차림하고 집중하게 구성해 놓아 모든 의식이 몸밖으로 빠져나가지 않음을 깨닫게 해준다”라며 “절을 할 때마다 육체의 힘듦과 정신의 몰입이 교차로 일어나고 사라지기가 반복되지만 그 과정서 잠시나마 몸과 마음이 하나로 집중돼 절이라는 동작조차 잊은 끊어짐 속에서 오는 고요한 선정을 맛보게 해 준다”라고 강조한다. 본래 부처인 우리가, 허상인 가짜 나에 속아 참나(진아)를 잃고 괴로움 속에서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다는 저자는 “몸과 마음이 서로 조화를 이루는 하나의 유기적 과정인 ‘우리절 108배 수행’을 통해, 우리는 충분히 본래 부처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란 확신이 들었다.”라며 “이를 위해 절 수행 시 이 책에 나와 있는 완벽한 자세와 동작, 알아차림 등으로 의식을 열고 우리 몸을 밝은 에너지로 꽉 채운다면 우리 몸은 최적 상태가 되고 저절로 수승화강(水昇火降 찬 기운은 위로 더운 기운은 아래로), 두한족열(頭寒足熱 머리는 차고 발은 따뜻하게)이 이루어지는 가장 이상적인 몸의 상태가 되어 저절로 마음도 평안을 찾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우리절 108배의 장점과 효과를 소개한다. 인간의 기억과 생각들은 대부분 부정적이다. 이게 다 생각, 감정, 오감과 의식이 하나 되어 만들어진 ‘가짜 나’ 때문이다. 가짜 나, 에고 중생은 결국 자기밖에 모른다. 자신을 위해서 목숨을 걸지만 역설적이게도 그럴수록 자신은 더 힘들고 더 불안하고 더 괴롭다. 저자는 이런 이들에게 답답하게 자신을 가둬놓고 괴로워만 말고 ‘우리절 108배 수행’으로 온전한 행복과 자유를 누려 보길 강권한다. 몸으로만 받아들인 감각의 기억은 시비를 분별하고 욕망을 일으킬 수 있지만, ‘우리절 108배’는 안에 숨어있는 진아의 향기를 발견하는 수행이니만큼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스스로를 어쩌면 더욱 빠르게 만나게 해 줄지 모른다는 게 저자의 생각이다. 몸과 마음을 온전히 알아차리고 다스려 행복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담고 있기 때문에 머리 복잡하고 괴로운 현대인들에게 이 책이 시원한 감로수 역할을 톡톡히 해 줄 것으로 기대되는 이유이다. 아울러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고통과 절망에 빠진 수많은 이들이 ‘우리절 108배’ 수행의 방법과 효능을 체득해 희망과 행복의 길로 삶이 변화되기를 발원한다. ‘우리절 108배’는 특히 지금과 같은 팬데믹 시대에 더욱더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찾기에 안성맞춤이라고 저자는 확신한다. 이 절은 하는 행위 자체보다 몸과 마음의 변화를 지켜보는 과정을 더욱 중요시 여기기 때문이다. 즉, 지관수행법의 또 다른 변형이라 할 수 있다. 마음이 찰나에 밝아짐을 즉석 체험하는 기본 수행인 만큼 이를 매일매일 습관화하면 분명 참선 명상 염불 수행의 효과보다 배가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절 108배’ 수행을 통해 몸과 마음의 중심에서 우주의 기운을 모으고 온몸을 순환 시키며 온전히 깨어있는 자신을 지켜봐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 또 한 가지 더욱더 눈여겨볼 것은 ‘심우도 108 경구’이다. 심우도는 방황하는 사대오온을 발견하고 깨달음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야생 소(사대오온)를 길들이는 데 비유해 10단계로 그린 그림이다. 인간에게는 누구나 불성(佛性)이 있는데 소를 자신이라고 착각하여 불성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소를 데리고 스스로의 집으로 데려오는 것을 비유한 그림이다. 다시 말해 수행자가 인간의 본성을 찾아 깨달음에 이르는 과정을 목동이 소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찾는 데 비유했다. 소와 동자가 등장하는데 소는 사대오온이고, 동자는 모두의 스스로다. 마음 닦는 일을 소치는 데 빗댄 것이다. 이것처럼 이 책에 소개된 ‘심우도 108 경구’는 불교의 모든 경전과 깨달음을 108개의 간결한 문장으로 녹여냈다. 한 경구마다 각각 모두 스스로를 찾는 과정을 충실히 담은 것이 특징이다. 108개 중 단 하나의 울림만 있어도 족할 것 같은 비장한 심정으로 꾹꾹 눌러 써놓아 말과 글의 한계와 경지를 뛰어넘는 선기가 느껴진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문 없는 문과 길 없는 길, 심우도 108 경구와 함께하는 ‘우리절 108배’ 수행은 108지혜를 낳고 깨달음의 세계로 안내하는 지름길이 아닐까 싶다. 한편 이 책은 크게 총 2장으로 구성돼 있다. 제1장에서는 ‘우리절 108배’의 기본 원칙과 종류, 준비운동, 절하는 법 등을 일러스트와 함께 실어 책 제목 그대로 스스로 ‘우리절 108배’를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어디서든 손쉽게 따라 할 수 있게 자세히 소개했다. 이어 제2장에서는 책 머리에 제목만 소개된 심우도 108경구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았다. 저자와 함께 ‘우리절 108배’ 수행을 매일 하고 있는 여시아문선원 묘솔 스님은 “선원장 스님이 긴 시간 몸으로 직접 체험하시고 생생하게 나누어 주신 ‘우리절 108배’는 내가 알고, 내가 과거에 해봤던 절과는 분명 달랐다”라며 “합장에서 시작되는 각각의 분절된 동작이 이음새 없는 하나의 흐름이 되고, 그 자연스러운 순환 속에서 절하는 내가 사라지는 것을 느끼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라며 “누구도 내가 하는 절 밖에 나가지 않고, 절 안에도 들어오지 않으니 절을 하고, 절을 익혀, 절도 나도 잊어 절은 절대로 아름답고, 심우도 108경구는 한 문장 머금는 것만으로도 모든 말과 행위를 그칠 수 있게 하는 마력을 느끼게 했다”라고 고백한다. 스스로 ‘우리절 108배’ 수행을 해보면 절하는 과정에서 힘들고 어렵고 우여곡절도 많겠지만, 어느새 어리둥절 참나를 만나 깨달음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우리절은 방석 위에 서서 절하지 않습니다. 방석 위에 서서 절을 하게 되면 발을 완전히 지면에 밀착시켜 안정적으로 절을 할 수 없고, 절을 하면서 방석이 몸을 따라 자꾸 움직이게 됩니다. 절 방석을 앞에 두고 조금 떨어져 바닥 위에 바로 섭니다. 발의 위치는 방석 가장 자리에 무릎이 놓일 수 있는 정도의 거리면 적당합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절 종류를 크게 두 가지로 나누었습니다. 반배, 앉아서 하는 절, 예불 및 친견 때의 절, 이를 예경의 절로, 합장과 우리절을 명상 수행의 절로 분류했습니다. 예경과 수행이 따로 있어 이렇게 구분한 것이 아니라 그때에 맞는 움직임에 이름을 붙여 놓은 것 뿐입니다. 때때로 우리는 예경하기 때문에 진실로 예경 하지 못하고, 수행을 하기 때문에 진실로 수행하지 못합니다.” “절을 하면서 얻는 고요는 많은 변화를 가져옵니다. 절이 힘들다, 힘들지 않다가 아닌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있는 동작을 지켜보게 됩니다. 그렇게 지켜보다보면 ‘손과 마음을 모으는 합장’으로 이어집니다. 자세의 자연스러움에만 마음이 움직이고 있었다면 이번에는 모든 움직임 하나하나에 알아차리므로 깨어서 절과 합장을 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강연과 논문
이학사 / 마르틴 하이데거 지음, 이기상.신상희.박찬국 옮김 / 2008.01.28
28,000

이학사소설,일반마르틴 하이데거 지음, 이기상.신상희.박찬국 옮김
하이데거의 전기 사유의 대표작인 <존재와 시간>, 그리고 후기 사유의 대표작인 <철학에의 기여>, <이정표>, <숲길>과 함께 그의 5대 주요 저작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저작. 이 책에는 하이데거 사유의 정수가 담겨 있는 11개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에서 하이데거는 서구 형이상학의 존재 망각이 그 극단에 이르러 완성된 형태로 나타난 니힐리즘과 현대 과학 기술 문명의 본질에 대해 근원적으로 성찰하면서, 오늘날의 세계 문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미래적 사유의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사방세계와 사물에 대한 그의 독창적인 통찰은 이성 중심의 서구 문화 우월주의에서 벗어나 도가와 불가의 동양적 사유와 생산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동서 문화 교류의 새로운 장을 개척하였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하이데거가 이 책의 머리말에서 말하고 있듯, 읽는이들이 존재 사유의 길 위로 자기 자신이 인도되고 있는지 숙고해가며 이 책과 함께한다면, 자신의 참된 존재를 되찾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머리말 기술에 대한 물음 학문과 숙고 형이상학의 극복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누구인가? 사유란 무엇을 말하는가? 건축함 거주함 사유함 사물 "……인간은 시적으로 거주한다……" 로고스(헤라클레이토스 단편 제50) 모이라(파르메니데스 단편 VIII, 34~41) 알레테이아(헤라클레이토스 단편 제16) 글의 출처 해제 현대 기술의 본질: 도발과 닦달 이기상 사방세계 안에 거주함 신상희 하이데거와 니힐리즘의 극복 박찬국 옮기고 나서하이데거 사유의 정수가 담겨 있는 11개의 단편이 한자리에 마르틴 하이데거는 끊임없이 전통과 더불어 사유하고 호흡하면서도 전통의 낡은 틀에 얽매이지 않은 채, 오히려 그 낡은 틀을 존재의 근원으로부터 다시 새롭게 풀어내어 우리들 각자의 삶의 세계를 근원적으로 열어 밝히고자 시도한 깨어 있는 사상가이다. 그는 인간의 삶의 원초적 세계는 욕망과 지성에 의해 물든 소유의 세계가 아니라 존재의 무구한 세계라는 것을 현대인에게 조용히 일깨워준다. 존재의 세계란, 하늘과 땅을 포함하여 지상에 존재하는 일체의 것이 우리에게 말없이 다가와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 보여주면서 서로 상보적인 관계 속에 조화롭게 펼쳐지는 그런 진리의 세계를 가리킨다. 인간은 지상의 모든 것을 남김없이 지배하여 무제한적으로 이용하는 이 땅의 주인이 아니라, 오히려 존재의 세계 안에 거주하는 존재의 이웃으로서 만물을 아낌없이 보살펴야 할 삶의 과제를 떠안고 있다고 그는 강조한다. 그의 이러한 사상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의 다른 대표작들과 함께 이제 우리말로 옮겨진 『강연과 논문』을 곱씹어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강연과 논문』은 하이데거의 전기 사유의 대표작인 『존재와 시간』, 그리고 후기 사유의 대표작인 『철학에의 기여』, 『이정표』, 『숲길』과 함께 그의 5대 주요 저작 가운데 하나이다. 이 책에는 하이데거 사유의 정수가 담겨 있는 11개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에서 하이데거는 서구 형이상학의 존재 망각이 그 극단에 이르러 완성된 형태로 나타난 니힐리즘과 현대 과학 기술 문명의 본질에 대해 근원적으로 성찰하면서, 오늘날의 세계 문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미래적 사유의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사방세계와 사물에 대한 그의 독창적인 통찰은 이성 중심의 서구 문화 우월주의에서 벗어나 도가와 불가의 동양적 사유와 생산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동서 문화 교류의 새로운 장을 개척하였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하이데거가 이 책의 머리말에서 말하고 있듯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저자가 앞서 걸어간 존재 사유의 길 위로 자기 자신이 인도되고 있는지 숙고해가며 이 책과 함께한다면, 이 책이 자유로운 자기 자신의 참된 존재를 되찾는 데 더없이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특별한 옷 만들기
황금부엉이 / 일본보그사 (지은이), 이은옥 (옮긴이) / 2022.11.02
19,500원 ⟶ 17,550원(10% off)

황금부엉이취미,실용일본보그사 (지은이), 이은옥 (옮긴이)
시중에 예쁜 기성복이 많이 나와 있지만 부모님이 만들어준 옷은 그런 옷과는 다른 특별함이 있다. 피아노나 바이올린 연주회, 입학식, 졸업식, 할로윈, 크리스마스 등 아이에게 즐겁고 기억에 남는 날을 위해 직접 옷을 만들어보자. 공식적인 자리에 어울리는 포멀한 스타일, 멋을 부렸지만 평상복으로 입어도 좋은 세리머니 스타일, 동화 속 캐릭터로 변신 가능한 이벤트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담겨 있어 원하는 스타일을 골라 만들어볼 수 있다. 여자아이, 남자아이를 위한 디자인이 다 들어 있고 100~130cm 사이즈 41작품, 140cm 사이즈 4작품이 수록되어 있어 3세부터 10세 어린이까지 다 입힐 수 있다. 만드는 과정 하나하나가 단계별로 설명되어 있고, 일러스트와 함께 세세한 설명이 적혀있다. 봉제 순서와 만드는 방법이 컬러로 꼼꼼하게 담겨 있는 옷도 있어 초보자는 더 쉽게 만들 수 있다. 의상 만들기에 어울리는 원단과 같이 쓰면 어울리는 부자재, 패턴 만들기 같이 아주 기본적인 부분을 세세하게 알려줘 옷을 처음 만드는 왕초보자도 걱정 없다. Point 코너에서는 실용적인 요령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모델 키와 착용사이즈를 포함해 사이즈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담겨 있어 우리 아이 옷을 만들 때 참고하기도 좋다.포멀 스타일 미니 퍼프소매와 민소매 노블 드레스 리본 프릴 드레스 & 숄 연미복 스트라이프 큐트 원피스 세일러 칼라 다이아무늬 미니 원피스 Lesson 1 민소매 노블 드레스 세리머니 스타일 스쿨룩 슈트 세트 튈 스커트 헌팅캡 & 니커보커스 글렌체크 베스트 & 반바지 & 넥타이 턱 원피스 & 볼레로 평상복 원피스 & 팬츠 Lesson 2 남자아이 스쿨룩 재킷 이벤트 스타일 할로윈 세트 크리스마스 세트 앨리스풍 칼라 원피스 & 에이프런 도트 스커트 & 헤어 리본 스노플레이크 드레스 & 헤어슈슈 공주님 무도회 드레스 & 롱 파니에 미니 도트 칼라 원피스 로리타 스타일 스커트 파니에 Sewing 드레스 만들 때 알아두면 좋은 기본 지식 모델 키와 착용 사이즈 how to use how to make 부록_전 작품 실물 크기 패턴우리 아이에게 만들어 주고 싶은 특별한 날을 위한 옷과 소품 45 시중에 예쁜 기성복이 많이 나와 있지만 부모님이 만들어준 옷은 그런 옷과는 다른 특별함이 있습니다. 피아노나 바이올린 연주회, 입학식, 졸업식, 할로윈, 크리스마스 등 아이에게 즐겁고 기억에 남는 날을 위해 직접 옷을 만들어보세요. 공식적인 자리에 어울리는 포멀한 스타일, 멋을 부렸지만 평상복으로 입어도 좋은 세리머니 스타일, 동화 속 캐릭터로 변신 가능한 이벤트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담겨 있어 원하는 스타일을 골라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여자아이, 남자아이를 위한 디자인이 다 들어 있고 100~130cm 사이즈 41작품, 140cm 사이즈 4작품이 수록되어 있어 3세부터 10세 어린이까지 다 입힐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로 만드는 재미가 가득 악기 연주회나 합창 대회 등 무대에 올라가는 날에는 뒤쪽에 오픈 단추와 커다란 리본이 달린 부드러운 분위기의 노블 드레스, 차분하면서도 당당한 느낌을 연출하는 연미복, 싱그러운 파란색과 하얀색의 스트라이프 큐트 원피스 등의 포멀한 스타일을 추천합니다. 입학식이나 졸업식같이 기념하고 축하하는 날에는 체크무늬 스쿨룩 슈트, 클래식한 분위기의 니커보커스와 헌팅캡을 만들어 보아요. 할로윈이나 크리스마스에는 박쥐 망토나 산타 옷, 엘사 느낌이 나는 스노플레이크 드레스와 헤어슈슈를 만들어 보세요. 세상에서 하나뿐인 옷을 입고 가면 학교나 유치원에서도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친절한 설명과 컬러 도안 그리고 실물크기 패턴 만드는 과정 하나하나가 단계별로 설명되어 있고, 일러스트와 함께 세세한 설명이 적혀있어요. 봉제 순서와 만드는 방법이 컬러로 꼼꼼하게 담겨 있는 옷도 있어 초보자는 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의상 만들기에 어울리는 원단과 같이 쓰면 어울리는 부자재, 패턴 만들기 같이 아주 기본적인 부분을 세세하게 알려줘 옷을 처음 만드는 왕초보자도 걱정 없어요. Point 코너에서는 실용적인 요령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모델 키와 착용사이즈를 포함해 사이즈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담겨 있어 우리 아이 옷을 만들 때 참고하기도 좋습니다. 특히 패턴 제작과 별도 구매의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 책 속 작품 45점의 실물패턴을 4쪽의 패턴지에 모두 담았습니다. 실물패턴은 100~130cm 사이즈 41작품과 140cm 사이즈 4작품으로 제작했어요. 3세부터 10세 아동까지 입힐 수 있게 도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쑥쑥 커가는 아이에게 맞춰 여러 가지 디자인의 옷을 만들어가는 매력에 빠져 보세요.
정치개그
시그널북스 / 유머를 즐기는 모임 (지은이) / 2018.06.29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그널북스소설,일반유머를 즐기는 모임 (지은이)
<아재개그>에 이어 유머를 즐기는 모임 저자들이 정치판을 들여다봤다. 여야 할 것 없이 정치인들이 무차별적으로 내뱉은 말들이 난무하고 있다. 가만히 듣고 있자니 개그가 따로 없다. 개그맨들은 따로 소재를 찾기 위해 애쓸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정치판 자체가 개그의 무대가 되어버렸다. 정치인들은 자신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근거도 없고, 맥락도 없고, 정치적 신념도 없는 막말을 쏟아내지만 국민들은 그 와중에서 매의 눈으로 옥석을 가려내고, 나아가 아무 말 대잔치에 열을 올리고 있는 이들의 무책임함을 풍자하고 날카롭게 비판한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의 현상이 되어 수많은 사람들을 이른바 ‘정치개그’라는 새로운 장르에 열광하게 만들었다. 유머는 보통 아재개그처럼 ‘말꼬리 잡기’식 우스갯소리와 비판을 위한 ‘뼈 있는 농담’으로 구분된다. 앞의 경우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상대방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주기 위한 사적인 것이라면, 뒤는 특정 정치 상황이나 권력자, 불공정한 현실 등을 풍자·비판하는 특징이 있다. 이 책은 정치판의 속성과 정치인의 민낯을 풍자와 비판을 통해 여실히 보여준다.들어가는 말 아무 말 대잔치_ 쩌리들의 합창 팀에 문제가 있으면|안철수의 대답|안철수의 아재개그|혼수성태|사파리투어|개도 주인 따라|갑질 어디까지 해봤니?|갑질 문제|이상한 가족|정치인과 개의 공통점|가장 좋아하는 단어|봄의 재해석|세월호 막말 시리즈|홍준표의 막말 퍼레이드|안철수와 미녀|가장 비싼 이유|헌혈은 이래서 안 돼|연합작전|조건부 찬성|구조대|낙하산|김성태 별명|게의 속성|인정|우리 아빠는요|가장 오래된 직업|손학규 징크스|안철수와 비트코인|홍준표 만수무강|홍○표의 시대|드루킹과 세 가지 라면 이명박근혜 시대_ 적폐청산 노무현과 이명박과 박근혜|MB의 돈 떼먹는 버릇|2MB의 정의|좋아하는 사람|지지하지 않는 이유|명바기 현상|이명박 별명 짓기|이명박 초기내각|개새끼|이명박 계산법|‘애’가 싫어 1|‘애’가 싫어 2|우연과 기적|MB시대 최고의 댓글|구호|뇌물과 저축|노블레스 오블리주|민감한 질문|이명박의 ‘라구요’|이명박 반면교사|아주 특별한 재주|내 돈 내놔|부자가 되는 비결|이명박 망언 시리즈|이명박의 ‘되고송’|무술옥사|박근혜식 썰렁 유머|이거 너무 쪼그매서|박근혜의 시련|길라임의 TV 시청|박근혜 망언 시리즈|국경일|국정농단 독서클럽|슬기로운 감방생활 이니와 으니 사람이 먼저다|유머와 뚝심|재미없었겠구나야|쏘지 마 1|쏘지 마 2|김정은 패러디|너구리 눈|트럼프의 핵단추|놋쇠 인형|냉면 대란|여성 사회 진출 확대|원칙대로|나그네 삼행시|문재인 시리즈|그랬구나|부산국제영화제 가다|문재인과 아베의 통화|공짜니까|삼성세탁기|주적론|셀프 디스|#이니하고싶은거다해|외신이 붙여준 6가지 별명|예명입니다만|도널드 트럼프 당선 사연|누구 잠 못 자겠군|멀다고 말하면 안 되갔구나|새벽잠 설치지 않게 하겠다|기자들, 힘들어|독도 디저트|쌔려 먹는 겁네까?|이게 다 야당 때문이다 추억의 대통령 유머 괜찮습니다, 괜찮고요|굿맨|국가 기밀|비밀|노무현 어록|단일화|DJ의 회상|독서광|대통령과 밥솥|대통령과 방귀에 대한 고찰|YS 실언 시리즈|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YS의 Me too|강간 도시|대국민 서명운동|웃음을 못 참고|대통령들과 소 한 마리|전두환식 영어|역대 대통령 통치 스타일|대통령과 정신병자|죄명|대통령과 우표|정치인과 악처의 공통점|복권|무식한 전두환|내 자리 내놔|그들이 포로가 되었을 때|트럼프와 시진핑의 내기|레이건 유머|그 줄이 더 길어|친구를 바꿔 최신 유머 시리즈 비트코인|가상화폐 용어 정리|가상화폐 실제상황|시그널 리플|죽지 말아야 할 이유|뭘 믿고|닭 시리즈|sns문자 시리즈|핸드폰 오타 시리즈|수수께끼 시리즈|시누이 엽기 문자|최신 아재개그|말장난 시리즈|남과 여|엽기 급훈|엽기 한자 시리즈 북한 시리즈 김정은이 남한에 못 왔던 이유|아담과 이브|김정일과 돼지|행복|아내와 두 아들이 있다|치우라우|감자는 있냐|인민들이 굶는 이유|식량난|그때까진 못 살아|보위부 공짜로 부려먹는 법|북한 잠수함|재봉틀|김정일과 헬리콥터|동무는 동무|속도전|뒷구멍으로|비밀시찰|시험 답안개그가 따로 없는 정치판 천태만상 요즘 정치판을 한번 들여다보자. 여야 할 것 없이 정치인들이 무차별적으로 내뱉은 말들이 난무하고 있다. 가만히 듣고 있자니 개그가 따로 없다. 개그맨들은 따로 소재를 찾기 위해 애쓸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정치판 자체가 개그의 무대가 되어버렸다. 정치인들은 자신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근거도 없고, 맥락도 없고, 정치적 신념도 없는 막말을 쏟아내지만 국민들은 그 와중에서 매의 눈으로 옥석을 가려내고, 나아가 아무 말 대잔치에 열을 올리고 있는 이들의 무책임함을 풍자하고 날카롭게 비판한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의 현상이 되어 수많은 사람들을 이른바 ‘정치개그’라는 새로운 장르에 열광하게 만들었다. 유머는 보통 아재개그처럼 ‘말꼬리 잡기’식 우스갯소리와 비판을 위한 ‘뼈 있는 농담’으로 구분된다. 앞의 경우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상대방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주기 위한 사적인 것이라면, 뒤는 특정 정치 상황이나 권력자, 불공정한 현실 등을 풍자·비판하는 특징이 있다. 이 책은 정치판의 속성과 정치인의 민낯을 풍자와 비판을 통해 여실히 보여준다. 코미디보다 더 배꼽 잡는 그들만의 세상 국민이 억압당하고 통제받는 체제에서는 정치권력자들을 ‘괴물’시하는 풍자가 유행한다. 공산국가 시대의 스탈린이 그랬고, 전두환·노태우 시대가 그랬다. 군부독재를 끝낸 YS를 풍자한 유머집 『YS는 못말려』는 애교스럽다. 형식적 민주주의가 이루어졌다 해도 정치집단과 기득권층에 대한 민초들의 눈초리는 매섭고, 특히 굴절된 언론이 민의를 왜곡할 때 반발은 격해진다. 오픈된 인터넷 광장과 SNS 등에서 비판·고발·폭로가 거듭되는데도 사법기관이나 국회가 제구실을 못하면 시민들이 직접 거리로 뛰쳐나간다. 지난 촛불혁명이 그 증거다. 시민들의 촛불이 나라를 파탄 낸 부패정권을 직접 심판한 것이다. 깨어 있는 시민, 각성된 민주주의의 힘은 그렇게 무섭다. 지난 ‘잃어버린 11년’ 동안 국민들은 엄청난 고통을 겪었다. 나라 곳간을 먹성 좋은 쥐새끼한테 맡겼다가 거덜이 났고, 의전만 챙기던 직전 대통령은 관저 침대에서 뒹구느라 생때같은 목숨들을 바다에 가라앉혔다. 그래서 참다못한 시민들이 거리로 뛰쳐나왔고, 마침내 적폐세력을 몰아내고 새로운 ‘촛불 대통령’을 뽑았다. 이제 소위 ‘이명박근혜 시대’는 막을 내렸다. 그러나 그 암울했던 세월을 살아내면서 국민들의 정치의식은 한껏 고양되었고,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는 자부심 또한 드높다. 그래서 그들의 정치 풍자는 거침이 없다. 책을 한번 들여다보자. 정치인과 개의 공통점 가끔 주인도 몰라보고 짖거나 덤빌 때가 있다. 먹을 것을 주면 아무나 좋아한다. 무슨 말을 하든지 개소리다. 자기 밥그릇은 절대로 뺏기지 않는 습성이 있다. 매도 그때뿐 옛날 버릇 못 고친다. 족보가 있지만 믿을 수 없다. 미치면 약도 없다. 가장 비싼 이유 어떤 부자의 아내가 갑작스런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실려 갔다. 응급진단을 끝낸 의사가 남편에게 말했다. “부인께서는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었습니다. 당장 다른 사람의 뇌를 이식하지 않으면 목숨이 위태롭습니다.” 그러자 애처가인 남편이 사정했다. “의사 선생님, 돈 걱정은 말고 제일 좋은 뇌로 이식해주십시오!” “대학교수의 뇌가 하나 있긴 한데 1억 가까이 됩니다만….” “그게 제일 좋은 건가요?” “아닙니다. 과학자의 뇌는 1억 5천만 원입니다.” “그럼, 그게 제일 좋은 건가요?” “아닙니다. 정치가의 뇌는 2억 원입니다.” “아니, 그건 왜 그렇게 비싸죠?” “그건 거의 사용하지 않은 새것이나 마찬가지라서요!” 이제 국민들은 제구실 못하는 정치인을 서슴없이 개와 비교하고, 국민의 대의기관임을 망각한 채 일은 하지 않고 아무 생각 없이 정치인입네 거들먹거리는 이들의 ‘깨끗한(?) 뇌’를 비아냥거린다. 무엇 하나 틀린 말이 없다. 세상이 뒤집어졌다, 이것들아!! 새로운 정권은 공약대로 뿌리 깊은 적폐들을 청산해가면서 핵 없는 한반도, 평화로운 한반도 시대를 향해 뚜벅뚜벅 나아가고 있다. 판문점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북-미, 남-북-미-중 회담 등을 성사시키기 위해 험난하지만 올바른 길로 조심스럽게 나아가고 있다. 4월 27일, 판문점 군사분계선을 넘어온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손을 맞잡는 순간을 지켜본 7천만 겨레가 느꼈던 그 가슴 뜨거운 감동이란…! 평화공존의 시대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여러 난관이 있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통 크게 나설 준비가 돼 있는’ 문재인 대통령과 ‘잃어버린 11년 아깝지 않게’ 속도를 낼 김정은 위원장의 밝은 표정에서 누가 희망을 포기하겠는가. 그래서 이런 희망 섞인 유머도 만들어지는 것 아닐까. 쏘지 마 1 김정은: 형, 내일 점심은 내가 한턱 쏠게. 문재인: 아니야, 내가 쏠게. 넌 앞으로 아무것도 쏘지 마. 쏘지 마 2 백지영: 총 맞은 것처럼~~ 가슴이 너무 아파~~! 문재인: 정은아, 총 잡을 생각 하지 마. 아프다잖아…. 김정은: 알갔습네다. 기런 일 없을 테니 두발 쭉 뻗고 주무시라요. 정치 유머, 블랙 유머는 적폐와 보수 기득권층을 비판하고 그 부역자들과 ‘무수리들’을 조롱한다. 부디 개과천선하거나, 청산돼야 마땅할 적폐들은 자진해서 찌그러들기를…. “세상이 뒤집어졌다, 이것들아~~~!!”
등 뒤의 세상
그러나 / 토마스 멜레 (지은이), 이기숙 (옮긴이) / 2018.06.12
16,000원 ⟶ 14,400원(10% off)

그러나소설,일반토마스 멜레 (지은이), 이기숙 (옮긴이)
2016년 독일 도서상 최종후보작이기도 했던 이 작품은 머크(Merck) 사와 독일 문화원의 소셜 번역 프로젝트(Social Translating Project)의 공동 지원을 받은 번역지원금 수혜작품이다. 토마스 멜레의 이 작품 <등 뒤의 세상>은 아시아 10개국 언어로 번역되는 첫 번째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토마스 멜레는 조울증이 세 번 발병했고, 그 증상으로 6년을 그도 어쩔 수 없는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투쟁해야 했다. 그의 표현에 따르자면, '양극성 장애는 내게서 6년이라는 세월을 훔쳐갔다.'이다. 1999년, 2006년, 2010년, 이렇게 세 번 발병한 조울증은 그에게서 많은 것을 앗아갔다. 경제적 기반도 흔들어서 빚에 허덕이게 했고, 친구들을 잃게 했으며, 인생의 관계망 형성을 방해했으며, 그의 수많은 장서와 음반을 고서점에 헐값에 넘기게 했으며, 그의 인생에서 6년이라는 시간을 앗아갔으며, 문학적 성취를 할 작품들을 앗아갔다. 그러나 그 조울증을 버티어 낸 그에게 <등 뒤의 세상>이라는 작품이 남았다. 토마스 멜레는 용기있게 자신이 겪은 조울증의 증상과 그리고 그 증상이 일어날 때 그에게 벌어졌던 일을 솔직하게 서술하고 있다. 조증이 일어날 때는 세상의 중심이 '그'다. 그리고 그 자신도 어찌할 수 없는 기행을 벌인다. 이 책은 6년을 견뎌내고, 다시 인간다운 삶으로, 이성을 놓지 않고 살고 싶다는 작가의 절규를 담고 있다.프롤로그 1999년 2006년 2010년 2016년 독일문화원(The Goethe-Institut)의 번역지원금 지원 작품, 소셜 번역 프로젝트 2016년 독일 도서상 최종후보작이기도 했던 이 작품은 머크(Merck) 사와 독일 문화원의 소셜 번역 프로젝트(Social Translating Project)의 공동 지원을 받은 번역지원금 수혜작품이다. 토마스 멜레의 이 작품 ‘등 뒤의 세상’은 아시아 10개국 언어로 번역되는 첫 번째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소셜 번역 프로젝트는 좀 더 작가의 의도가 정확히 전달되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서, 온라인 상으로 작가와 번역자들이 질문과 답을 하면서 공동의 협력을 통해서 번역작업을 하는 프로젝트이다. ‘등 뒤의 세상’의 번역 과정은 2018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발표되고, 또한 2018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도 좀 더 나은 번역을 위한 방법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조울증 환자의 삶으로 들어가 본다. 토마스 멜레는 조울증이 세 번 발병했고, 그 증상으로 6년을 그도 어쩔 수 없는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투쟁해야 했다. 그의 표현에 따르자면, ‘양극성 장애는 내게서 6년이라는 세월을 훔쳐갔다.’이다. 1999년, 2006년, 2010년, 이렇게 세 번 발병한 조울증은 그에게서 많은 것을 앗아갔다. 경제적 기반도 흔들어서 빚에 허덕이게 했고, 친구들을 잃게 했으며, 인생의 관계망 형성을 방해했으며, 그의 수많은 장서와 음반을 고서점에 헐값에 넘기게 했으며, 그의 인생에서 6년이라는 시간을 앗아갔으며, 문학적 성취를 할 작품들을 앗아갔다. 그러나 그 조울증을 버티어 낸 그에게 ‘등 뒤의 세상(Die Welt Im Rucken)'이라는 작품이 남았다. 토마스 멜레는 용기있게 자신이 겪은 조울증의 증상과 그리고 그 증상이 일어날 때 그에게 벌어졌던 일을 솔직하게 서술하고 있다. 조증이 일어날 때는 세상의 중심이 ‘그’다. 모든 노래의 가사가 그를 겨냥해서 만들어졌으며, 모든 간판이 그를 향해 말하고 있고, 길거리의 모든 사람이 그를 주목한다. 마돈나와 섹스를 하고, 죽은 푸코가 살아 돌아오고, 커트 코베인이 살아 돌아온다. 그리고 그 자신도 어찌할 수 없는 기행을 벌인다. 그리고 결국 정신병원에 들어가야 한다. 우울증이 발생할 때는 죽기 위해서 수면제를 모으고, 세상에 대한 아무 일도 할 수 없어서 그저 방에 누워서 죽기만을 기다리게 된다. 조증이 높게 가면 우울증도 깊고, 조증이 얕게 가면 우울증도 얕게 온다는 것이 토마스 멜레의 증언이다. 이 책은 그 6년을 견뎌내고, 다시 인간다운 삶으로, 이성을 놓지 않고 살고 싶다는 작가의 절규를 담고 있다. 흔히 조울증이라고 부르는 양극성 장애는 많은 이들의 삶을 피폐하게 한다. 그들은 친구를 사귀기가 어렵고 가족을 고통스럽게 하고 때로는 불행하게도 자신의 삶을 파괴하기도 한다. 통계를 찾아본 것은 아니지만, 상당히 많은 현대인들이 고통 받고 있는 병이다. 아마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양극성 장애를 가진 친구가 있다면, 그를 감당하기가 어려우리라. 가족도 힘들겠지만, 그래도 가족이니까 버티어 나갈 것이다. 어쨌든 그들은 환자이다. 우리의 관심과 이해를 바라며, 살아남기 위해 투쟁하고 있고, 누군가가 손 내밀어 줄 것을 간절히 바라는 환자이다. 이 책이 아마 가장 유용할 사람은 주변에 양극성 장애를 겪는 가족이나, 친구를 둔 사람들, 또 그런 환자를 만나야하는 정신과 의사들일 것이다. 일반 독자들이 만나는 ‘등 뒤의 세상’은 낯설지만 흥미있는 문학작품이다. 2016년 독일 도서상 최종 후보작으로 올라갈 만큼, 그리고 아시아 10개국의 번역자들과 독일 문화원이 선정한 가장 알리고 싶은 뛰어난 독일 문학작품이다. 이 작품을 통해서 우리는 안타까워하고 궁금했지만 도저히 이해하거나 짐작하기 어려웠던 조울증의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을 것이다. 토마스 멜레는 2018 서울 국제도서전에 직접 내한해서 독자와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2018년 6월 21일 오후 3시에 서울 국제도서전에서 독일문화원이 주관하는 ‘소셜 번역 프로젝트(Social Translating Project)’에서 이 작가를 만날 수 있다. 그리고 6월 22일, 오후 6시 반부터는 독일문화원에서 낭독회 및 작가와 번역자와의 대화가 예정되어 있다. 관심있는 독자들은 참석이 가능하다.나는 소문과 사연이 무성한 인물이 되었다. 모두가 뭔가를 알고 있다. 그들은 뭔가를 알아채고 사실에 맞는 또는 맞지 않는 상세한 이야기를 계속 전파한다. 아직 아무 소식도 듣지 못한 사람에게는 늦게나마 잠시 은밀하게 내용을 알려준다. 내가 쓴 책들에는 그 ‘뭔가’가 떼어낼 수 없을 만큼 단단히 침투해 있다. 내 책들은 다름 아닌 그 ‘뭔가’를 다루면서도 그걸 변증법적으로 은폐하려 했다. 하지만 계속 이런 식으로 할 수는 없다. 허구는 잠시 멈춰야 한다(그러나 뒤에서는 슬그머니 계속 작용할 것이다.). 나는 내 이야기를 되찾아와야 한다. “뭔가 이상해.”우리는 이 말에 의견을 같이했다. 물론 루카스는 내가 생각한 것과는 다른 걸 의미했다. 하지만 영리한 그는 내가 그의 말에 수긍할 수밖에 없도록 이 문장을 아주 일반적인 뜻으로 이야기했다. 그렇다. 뭔가 이상했다. 나는 세상이 이상하다는 뜻이었다. 루카스는 당연히 내가 이상하다는 뜻이었다.닭이 울었다. 닭 모양의 장난감이었는데, 건드리면 쇳소리를 냈다. 안드레아스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그 장난감을 손에 쥐고 자꾸 닭 우는 소리를 꽥꽥 냈다. 아마 당혹감에서 나온 일종의 장난이었을 거다. 내 편집증의 방아쇠가 작동한 것에 대한 조롱이었을 거다. 자, 여기 신호가 있어, 기호가 있어, 닭 울음소리가 났어. 너 들으라고 낸 소리야. 그리고 아무것도 아니야. 농담이야. 정신 차려. 그러니까 시작은 감정 과잉이다. 하나의 충격이 신경을 관통하고 전방위적인 감정의 폭포수가 쏟아져 내렸다가 다시 솟구친다. 불안정하기 이를 데 없는 감정들이 나타난다. 피부 안쪽이 뜨거워진다. 등은 활활 타오르고, 이마에는 감각이 없고, 머리는 텅 비는 동시에 뭔가로 가득 찬다. 뉴런의 과잉이다. 사고 형식이 눈 깜짝할 새에 사라진 후 새로운 것들이 만들어져 독립된 개체로 존재하다가 지금까지의 중심으로부터 또 빠르게 사라진다. 두뇌는 주인 없는 상태로 파열한다.
나는 훌리아 아주머니와 결혼했다 2
문학동네 /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지음, 황보석 옮김 / 200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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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지음, 황보석 옮김
라틴아메리카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의 자전적 소설. 주인공 마리오가 이혼 경력이 있는 14살 연상의 친척 아주머니와 결혼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림으로써 금지된 사랑의 유혹을 다루는 한편, 한 젊은이가 세상과 자신의 집안에서 설 자리를 찾고 주위 사람들에게 자신을 이해시켜가는 성장소설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한다. 다른 한편으로는 방송국의 천재 작가 페드로 카마초가 쓴 라디오 연속극을 병렬식으로 전개함으로써 현실과 허구를 교묘히 짜맞추며 이야기의 진경을 보여주고 있다. 총 20장 안에 드러난 동시다발적인 인간 삶의 형태는 여러 지역에서 흘러온 인간들이 서로 다른 삶을 꾸려나가는 페루의 수도 리마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그려낸다.현실과 허구와의 대담한 결합, 남미 문학의 대가가 보여주는 이야기꾼의 진면모 이 작품은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의 자전적 소설이다. 주인공 마리오가 이혼 경력이 있는 14살 연상의 친척 아주머니와 결혼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림으로써 금지된 사랑의 유혹을 다루는 한편, 한 젊은이가 세상과 자신의 집안에서 설 자리를 찾고 주위 사람들에게 자신을 이해시켜가는 성장소설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한다. 다른 한편으로는 방송국의 천재 작가 페드로 카마초가 쓴 라디오 연속극을 병렬식으로 전개함으로써 현실과 허구를 교묘히 짜맞추며 이야기의 진경을 보여주고 있다. 총 20장 안에 드러난 동시다발적인 인간 삶의 형태는 여러 지역에서 흘러온 인간들이 서로 다른 삶을 꾸려나가는 페루의 수도 리마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그려낸다. 소설의 본분이 독자들에게 재미를 주는 데 있다면, 재미와 문학성을 겸비한 이 작품은 그 목적을 완벽하게 충족시킨다고 할 것이다. 좋아, 5년 동안만 행복할 수 있다면 이 미친 짓 해볼 테야! 이 소설에는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은 일이 현실로 존재한다. 열여덟 살이나 먹은 남자 마리오와 서른두 살밖에 안 된 여자 훌리아의 사랑 이야기가 그것. 그들의 사랑의 씨앗은 “나는 그녀의 나이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라는 문장에서 시작된다. 그러나 관계의 설정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럴 수 없는 사랑은 얼마나 비극적인지’라는 식의 슬픈 결말을 내포하고 있지는 않다. 다만 나이트클럽에서 삼촌에게 꼬리가 밟힌 사건이나 부모의 동의가 없이도 결혼이 가능한 곳을 찾아 이 마을 저 마을을 헤매는 일화 등이 주는 아슬아슬한 긴장감과 스릴이 행복한 결말을 향한 흥을 더할 뿐이다. 오히려 그들의 사랑을 배경으로 작가가 내비치고 있는 것은 파리를 꿈꾸며 문학에 심취했던 자신의 젊은 날에 대한 회상이라 할 만하다. “다시 얘기하지만 너 작가가 되었다가는 가난에 찌들게 돼. 그건 네가 평생 동안 아주 비참하게 살아가야 한다는 뜻이야.” 훌리아 아주머니에서 훌리아가 된 청년의 연인은 그렇게 말한다. 그러나 가슴에 사랑과 문학을 품은 열여덟 살 청년 마리오는 연인에게 자신의 열정을 고백한다. 천재적이고 기발한 사건의 반전이 이끄는 매혹적인 재미의 세계 작품에 긴장과 스릴을 주는 것은 비단 마리오와 훌리아의 사랑 이야기뿐만이 아니다. 그것과 평행선을 그리며 병렬적으로 삽입되는 치밀한 구성의 ‘이야기들’이 완급의 힘을 더한다.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은 역시나 작가. 사실상 이야기를 써내는 주인공은, 어쩌면 요사 자신일지도 모르는, 레밍턴 타자기를 어깨에 둘러메고 나타난 라디오 연속극 작가이다. 그는 숨쉬는 것을 빼고는 오로지 글쓰기에 전념하는 사람이며, 공전의 대히트를 치는 라디오 연속극의 창조자이며, 성우들에게 “연기라는 직업이 거룩한 것임을 알려주는 분”이다. 그가 써내는, 그래서 소설 속 주인공들이 듣게 되고 우리가 읽게 되는 이야기는 라디오 앞에 모여든 사람들을 숨죽이게 하며 행간을 읽는 눈동자를 바쁘게 한다. 그의 타자기에서 쏟아지는 대담하고 엉뚱하고 재밌고 지난한 삶의 풍경은 마치 팽팽하게 당겨지는 고무줄처럼 정점을 향해 치닫는다. 그러다가 좀더, 조금만 더 하는 바로 그 순간 정지 화면이 되어버리는 야속한 드라마의 마지막 장면처럼, 절정 후의 결말을 독자들에게 맡겨버린다. 그야말로 듣는 이와 읽는 이의 마음을 쥐락펴락하고 있는 것이다. 결말이 미진한 것은 아니다. 결말을 독자에게 맡기는 방식을 택한 그의 혹은 요사의 기교는 치밀한 구성과 화려한 인물 묘사, 반전으로 치닫는 풍부한 사건 전개에 힘을 얻어 당당히 힘을 발한다.
반듯한 아이의 범죄심리
좋은땅 / 가토 타이조 (지은이), 장원재 (옮긴이), 유현실 (감수) /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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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소설,일반가토 타이조 (지은이), 장원재 (옮긴이), 유현실 (감수)
엄마를 도와주던 착한 아이는 왜 자신의 엄마를 죽였을까? 얌전한 성격의 아이는 왜 아기를 높은 데서 떨어트렸을까? 근면하고 착실한 사람들이 모인 집단에서 왜 자살이 생겼을까? 『반듯한 아이의 범죄심리』는 현 와세다대학교 명예교수이자 「전화로 하는 인생상담」의 진행을 30년째 맡고 있는 가토 타이조 교수의 저서로, 반듯한 아이들이 일으킨 사회적 사건과 그 당사자인 ‘반듯한 아이들’의 정신분석을 통해 언제든 범죄로 치달을 수 있는 현대인의 심리상태를 적나라하게 파헤치고 있다. 옮긴이 서문 머리말 제1장 모든 행동에는 동기가 있다 아침인사 “안녕하세요?”에 담겨진 여러 가지 동기 효자나 마마보이나 행동은 같다 자기실현적 헌신과 자기희생적 헌신 신경증적 성향의 「분발」 우울-친화형의 「분발」 행동만을 보고 동기를 판단하지 말라 훌륭하게 보이는 행동에도 여러 가지 동기가 있다 행동은 그 동기가 되는 생각을 강화한다 「마음」은 무시하고 「겉모습」만으로 아이를 칭찬하는 부모 제2장 반듯한 아이가 왜 범죄를 저지르는가 모범생에 의한 살인사건 「밝은 척하는」 것은 불안, 분노로부터 도피하는 수단 자살하는 아이의 마음속에는 「자신이 아닌 자신: 疑似自己(거짓자기)」 부모-자식의 역할이 바뀌면 「착한 아이」로 행동한다 우등생이었던 소년이 버스납치범으로 전락하다 「착실함」이라고 하는 가치 학교에서 말하는 「모범생」은 대체 무엇인가 「방어의 와해」가 일어나는 순간 「정의」와 「진리」의 강요 뒤에 감춰진 심리 아버지를 힘들게 했던 소년의 묻지마 폭행사건 자살신호는 애정을 구하는 수단 성적이 뛰어났던 소년이 저지른 신주쿠 폭파사건 「착실한」 행동의 동기가 되는 것은 「소진 증후군」으로 괴로워하는 사람들 ‘타인에게 수용되는’ 마음의 안전장치를 잃었을 때 상대의 마음을 보아야 괴로움이 보인다 뚜껑이 열리는 아이들 - ‘화내는 자신이 두렵다’ 주변으로부터 인정받으려고 하는 열등감과 초조함 「화목한 가족」의 내부 붕괴 그 착한 아이가 어째서? 부모의 과도한 「거짓 사랑」 과격 테러리스트도 어릴 적에는 ‘착한 아이’였다 과격한 활동의 심층심리 - 근친상간적 충동은 제3장 「온순한 사람」이 어째서 사람을 죽이는가 나가사키 남아 유괴살인사건 識者의 견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다 「服從」과 「敵意」는 연결되어 있다 「피터팬 신드롬」 의학적 병명으로 결론을 내리는 것은 위험하다 「얌전함」과 스트레스는 동전의 양면이다 「얌전한 아이」의 복수심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것이 두려운 심리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 두려운 「가해공포」 「지극히 정상」으로 보이는 여자아이가 친구를 죽였다 예의 바름은 타인의 마음에 들게 하는 방법 「의학적 견지」 뒤에 숨어 있는 맹점 의식과 무의식의 균열 제4장 가짜가족의 심리학 싸우지 않는 가족 친근함의 요소는 가족 간에 「사이가 좋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중요한 것은 「행동」인가, 「마음」인가 친근한 관계는 무엇인가 친근함과 감정표현 「감정」과 「마음」은 다르다 「무슨 일이 있어도 평화를」의 오류 애정이 지나쳐 살인을 하게 되는 걸까 「호의적 사디즘」의 함정 제5장 「疑似成長」: 가짜성장한 어른들 「착한 아이 같은 어른」 - 평판 좋은 경찰관이 강도로 어머니를 향한 욕구가 채워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가짜성장」 유아적 원망(願望)을 억압하며 살아온 경찰관 「집착성격」 - 성실하면서 훌륭한 사람의 불만 사회적 적응성과 정서적 적응성 집단자살자들의 심리 심리적 성장에 있어 실패의 의미 성격의 발달이란 모친의 역할을 다른 여성에게 요구하는 남자 성숙하지 못한 성격의 유형 「병적 정상성」이 사건을 일으킨다 제6장 「결핍동기」와 「성장동기」 - 인간의 행동과 마음 결핍동기와 성장동기 애정기아감은 결핍동기로 이어진다 기본적 욕구가 채워지는 것이 중요한 이유 성장동기로 행동하는 사람 결핍동기만으로 행동하는 사람 불안에 적응하는 것과 성격유형 순종적인 성격 공격적인 성격 은둔형의 성격 내적 갈등에 대한 적응 맺음말 - 행동과 마음에 대하여 후기 반듯한 줄 알았던 아이가 어째서 살인을 하게 되었을까? 모든 행동엔 동기가 있다 『반듯한 아이의 범죄심리』는 현 와세다대학교 명예교수이자 「전화로 하는 인생상담」의 진행을 30년째 맡고 있는 가토 타이조 교수의 저서로, 반듯한 아이들이 일으킨 사회적 사건과 그 당사자인 ‘반듯한 아이들’의 정신분석을 통해 언제든 범죄로 치달을 수 있는 현대인의 심리상태를 적나라하게 파헤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단순히 범죄를 일으키는 심리에 대한 해부, 그 이상의 화두를 던지고 있다. 인간이 범죄를 일으키는 행동 이면에는 반드시 어떠한 동기가 있으며 그 동기는 칼 융의 분석심리학적 관점, 즉 우리 의식의 영역이 아닌 무의식에 자리 잡은 쌓여 있는 분노, 두려움 등과 같은 극도로 회피하고픈 부정적 감정들이라는 것이다. 이제 우리나라도 청소년 범죄의 동기와 배경에 대해 다각적이고 보다 전문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할 시기가 도래했다. 특히 겉으로 드러난 측면만을 중요시하는 우리의 문화적 성향으로 인해 우리 사회는 청소년 범죄에 대한 편견을 심화시키고 나아가 청소년 범죄의 발생을 제대로 예측하지 못하거나, 이러한 청소년 범죄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 청소년 범죄뿐만 아니라 우울증, 소진 증후군, 무기력증 등 현대인이 두루 겪고 있는 정신적 문제들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기에 청소년기의 자녀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모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층, 다양한 현장에서 이 책에 담긴 내용과 사례들이 폭넓게 다루어져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를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
처음 시작하는 수익형 부동산
라의눈 / 윤동순 지음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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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의눈소설,일반윤동순 지음
8·2 부동산 대책 이후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될까? 이 책은 8·2 부동산 대책을 초보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핵심 체크포인트와 친절한 해설을 별책부록에 담았다. 이후 부동산 시장에 대한 긴급 전망도 실었다. 또한 8·2 대책으로 당분간 부동산 시장의 빙하기는 피하기 어려울 것이며, 향후 더 강력한 규제에도 살아남아 유일하게 상승세를 탈 부동산은 ‘수익형 부동산’ 뿐이라고 전망한다. 평생 처음 부동산 투자를 하려는 왕초보를 위한 책으로, 수익형 부동산 관련 용어 설명부터 투자 타이밍, 유망지역까지 한 권에 담았다.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을 바탕으로 꼭 필요한 핵심만 콕콕,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썼다.프롤로그 1장 수익형 부동산 투자를 위한 상식 1. 부동산 투자 대상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2.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 이유 3. 용어를 알아야 부동산이 보인다 4. 비슷한 듯 서로 다른 3가지 5. 전세권과 임차권, 어떤 게 나을까? 6. 대출받아야 한다면, 이것만은 알아두자 7. 주택임대사업자가 되는 법 2장 수익형 부동산, 그것이 궁금하다 1. 수익형 부동산이란 무엇일까? 2. 수익형 부동산, 과연 안전할까? 3. 수익형 부동산과 갭투자의 차이 4. 오피스텔은 뭐고, 도시형 생활주택은 뭐지? 5.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가격은 어떻게 계산할까? 6. 매력적이지만 어려운 상가 투자 7. 입지냐, 타이밍이냐 8. 어떻게 투자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린다 9. 72법칙과 100법칙 3장 성공하는 수익형 부동산은 따로 있다 1. 나만의 투자 전략을 세우자 2. 언제 투자해야 할까? 3. 상승기와 하락기 부동산 흐름을 타라 4.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 5. 역세권마다 달라지는 수익 6. 3가지 ‘세권’을 공략하라 7.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역세권 초소형 투자 8. 20~30대가 사는 곳이 핵심이다 9. 안전한 오피스텔 고르기 4장 수익형 부동산 투자 노하우 1. 투자금마다 투자 전략이 달라져야 한다 2. 똑같은 돈으로 더 좋은 물건 고르는 법 3. 투자 기법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진다 4. 크기마다 달라지는 활용도 5. 절세로 수익 올리기 6. 부동산으로 한 달에 100만 원 버는 법 7. 100법칙으로 알아보는 부동산 팔아야 할 때 5장 돈이 되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 지역 1. 누구나 탐내는 곳, 신도시 지역 1) 남양주 다산신도시 2) 화성 동탄2신도시 3) 인천 송도신도시 4) 하남 미사강변도시 5) 수원 호매실지구 2. 갔던 길도 돌아보자, 도심 재개발 지역 1) 서울 거여·마천뉴타운 2) 서울 마곡지구 3) 고양 능곡뉴타운 4) 부천 부천종합운동장 역세권 개발지구 5) 인천 도화지구 6) 용인 역북지구 7) 서울 신길뉴타운 8) 서울 노량진뉴타운 6장 수익형 부동산, 이것만 기억하자! 1. 무리해서 투자하지 말자 2. 부동산에 싸고 좋은 물건은 없다 3. 확신이 설 때 투자하자 4. 모르는 지역은 투자하지 말자 5. 자주 가볼 수 있는 지역을 선택하자 6. 관심 물건은 반드시 주변에 자문을 구하자초보자를 위한 ‘8·2 부동산 대책’ 해석과 전망, 별책부록 강력한 규제에도 유일한 상승세, 수익형 부동산 ★ 부동산 투자 전문가들의 강력 추천 ★ ★ 초보자를 위한 ‘8·2 부동산 대책’ 해석과 전망 ★ ★ 이제 부동산의 가치는 수익으로 결정된다! ★ 8·2 부동산 대책은 왜 부동산 시장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었나? 8·2 부동산 대책이 부동산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워낙 초강력 규제폭탄이다 보니, 이후 어떤 쓰나미가 몰아닥칠지 전문가들도 섣불리 예측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실정에서 초보 투자자들은 더욱 갈피를 잡기 힘들다. 과연 8·2 부동산 대책은 무엇을 담고 있으며 각각의 대책은 어떤 관점으로 바라봐야 할까? 초보자가 체크해야 할 핵심 포인트는 무엇이며, 향후 부동산 시장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것인가? 그에 대한 해답을 별책부록 “초보자를 위한 8·2 부동산 대책 해석과 전망”에 담았다. 8·2 부동산 대책, 그 이후? 8·2 부동산 대책으로 부동산 시장의 빙하기는 피하기 어려울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부동산 고수들은 부동산 빙하기에도 투자를 멈추지 않는다. 오히려 지금이 ‘수익형 부동산’의 적기라고 많은 언론들이 보도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윤동순 박사 역시 “이제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감정’보다는 ‘수익’으로 부동산의 가치를 알아보는 쪽으로 바뀌어갈 것이다.”고 전망한다. 이처럼 수익형 부동산은 8·2 부동산 대책이 발표된 이후, 강력한 규제에도 살아남아 유일하게 상승세를 탈 부동산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 셈이다. 강력한 규제에도, 부동산 빙하기에도 끄떡없는 유일한 부동산 투자! 수익형 부동산이란, 말 그대로 꾸준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부동산을 말한다. 주로 임대소득, 즉 월세다. 적은 금액으로 안정적인 수입이 가능하니 초보투자자에게는 안성맞춤이다. 그러나 근거 없는 수익률과 과장 허위 광고로 투자자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사례가 빈번하다. “왕초보를 위한 책 쓰기를 더는 미룰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윤동순 박사는 20년간 상담을 해오면서 아주 기본적인 것을 소홀히 해서 막대한 손실을 떠안는 경우를 안타깝게 지켜봐야 했다. 그러면서 언젠가는 평생 한 번도 부동산투자를 해보지 않은 왕초보자들을 위한 책을 쓰리라 마음먹게 되었고, 지금이 바로 그 타이밍이라고 판단했다. 그래서 먼저 수익형 부동산에 대해 그동안 초보자들에게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을 모았다. 그리고 초보자도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기본용어나 개념부터 시작해 언제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투자전략과 원칙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그야말로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만 추린 알짜정보다. 그가 실제로 현장에서 가르쳐 성공투자로 이끈 핵심가이드기도 하다. 물론 현 시점에서 투자유망 지역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빠뜨리지 않았다.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하는 핵심만 콕콕! 기본개념부터 유망지역까지 한권으로 끝낸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는 수많은 요소가 숨어 있다. 투자하려는 곳에 어떤 사람들이 월세를 찾는지, 서울로 출퇴근이 가능한지, 역에서 얼마큼 걸어야 하는지, 근처에 병원이나 공원 등 다른 장점은 없는지 등 살펴야 할 것이 한둘이 아니다. 거기에 오피스텔에 투자할지 아니면 도시형 생활주택에 투자할지도 고민해봐야 한다. 어느 곳에 투자하느냐에 따라 관련법도 달라진다. 몇 달 전 들어선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공부를 해야 한다.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역발상 투자의 고수, 윤동순 박사와 함께하는 평생 처음 월세받기 프로젝트! 초보 투자자는 자신도 모르게 여러 실수를 저지른다. 무리하게 대출금을 끌어모으거나 현장조사에서 놓친 것들을 부동산을 구입한 후에야 발견하기도 한다. 또, 언제 부동산을 팔아야 할지 계산하지도 못한 채 당장 지갑 사정만 보고 부동산을 내다판다. 수익형 부동산도 다른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공실의 부담이 있고, 팔아야 할 타이밍을 계산해야 한다. 또, 적정한 대출금액으로 이자는 최소한으로 내고 수익은 최대한으로 얻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렇듯 이 책에서는 부동산을 팔 때 흔히 저지르는 실수와 세금을 아껴 되파는 법, 그리고 대출금액 설정 방법과 부동산 구입 전 현장조사에서 살펴야 할 것들을 알려준다. 또한, 실제로 뜨고 있는 부동산 유망 지역을 언급하며 그 지역의 가능성을 진단한다. 다산신도시, 미사강변도시 등 이미 익숙한 지역뿐만 아니라, 호매실 지구나 능곡 지구 등 다소 낯선 지역까지 꼼꼼하게 다룬다. 유망 지역은 대체로 교통 환경, 기반시설, 서울 접근성, 직주근접 등 몇 가지 요소에서 개선 가능성이 엿보인다. 이러한 곳들을 살펴봄으로써 실제로 그 지역에 투자하지 않더라도 부동산을 보는 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처음 시작하는 수익형 부동산》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왕초보가 즉시 써먹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 교과서’다. 성공 투자와 실패 투자는 종이 한 장 차이다. 월세 받는 부자는 뭔가 다를 것 같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누구보다 발 빠르게 부동산 시장에 뛰어들었을 뿐이다. 월급은 정체되고 물가는 오르는 지금, 부동산은 어쩌면 우리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는지도 모른다. 아직 늦지 않았다. 남들만큼 월세로 돈을 벌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하나씩 차근차근 따라해 보자.부동산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모델하우스를 방문하거나 부동산 카탈로그를 보고 어려워하는 점이 있다. 바로 용어다. 전용면적, 공용면적, 공급면적 같은 말은 일반인에게는 매우 생소한 개념이다. 하지만 부동산 투자에 도전한다면 알아둬야 할 필수 상식이다. 중요한 점은 어설프게 알면 도움이 되기는커녕 헷갈리기 쉽다는 것이다.-‘1장 수익형 부동산 투자를 위한 상식’ 중에서-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서 안전성과 수익성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안전한 수익형 부동산을 찾는 것은 쉽지만 그만큼 투자금이 많이 들어간다. 따라서 투자금 대비 수익은 상대적으로 낮을 수밖에 없다. 안전성이 낮은 수익형 부동산의 경우도 투자금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나, 공실로 인한 위험성이 항상 존재한다.-‘2장 수익형 부동산, 그것이 궁금하다’ 중에서- 기본적으로 부동산이라는 것은 다른 사람도 좋아하고 나도 좋아하면 대부분 인기가 높다. 초보자들은 이런 물건을 특히 좋게 본다. 하지만 이런 부동산을 비싸게 사더라도 훗날 큰 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안전할 뿐이다. 즉, 실패하지 않는 것이다. 대신에 투자금액에 비해 벌어들일 수 있는 수익은 한계가 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도 잘 추천하지 않는다.-‘3장 성공하는 수익형 부동산은 따로 있다’ 중에서-
밤의 안부를 묻습니다
FIKA(피카) / 상담사 치아(治我) (지은이) /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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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KA(피카)취미,실용상담사 치아(治我) (지은이)
‘성(性)’은 아직 우리에게 적극적으로 드러내지 못하며 열정적으로 원할 수 없는 하나의 금기이다. 시대가 많이 변했다 해도 여전히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몸이 가진 특성을, 관계의 주도권을, 연인과의 밤을 고민하면서도 부끄러워서 말하지 못하고 고민만 하고 있다. 남자도 마찬가지다. 자존심 때문에 연인에게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는 고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전작 《밤의 숨소리》로 많은 독자에게 내숭 없이 솔직한 관계에 대해 조언했던 상담사 치아가 이번에는 남녀가 만나는 모든 관계에 대해 이전보다 더 솔직하고 과감하게 이야기한다. 《밤의 안부를 묻습니다》는 현 시대를 살아가는 성인들의 진짜 고민에서부터 시작됐다. 출간 전 성인을 대상으로 남녀 관계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고, 수천 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이 책은 그 안에서 남녀 구분 없이 성인들이 공통적으로 가지는 고민을 모아 담았다. 사랑, 성, 이별, 관계에 관한 고민은 각자의 고민이라기보다 보편적으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상황과 사람에 대한 고민이다. 막 시작한 관계에 대한 고민, 지루해진 사랑에 대한 고민, 성관계에 대한 불만에 대한 저자의 솔직하고 유쾌한 조언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자존감을 바탕으로 한 관계 맺음을 알게 되고, 건강한 관계를 배우며, 예기치 못하게 밤의 기쁨까지 맞이할 수 있다. 주체적인 사랑과 관계, 그리고 이별은 우리를 성장시킨다. 연애는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랑은 무엇일까? 영화 속 영원한 사랑은 존재하는 걸까? 답은 없지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 영원한 사랑이나 운명적인 사랑 같은 판타지에서 벗어나 이제는 솔직하게 말하고, 마음껏 사랑하며, 두려움 없이 헤어질 수 있는 주체적인 관계를 시작하는 것. 이 책을 통해 남자와 여자, 친구와 연인, 사랑과 이별, 하룻밤 관계와 오래된 연인 등 단순하게 명명된 이름을 넘어 관계의 본질을 깨달으며 마음껏 사랑하고 마음껏 사랑받는 시간을 경험해보자.들어가는 글 CHAPTER 1 단단한 관계를 시작하는 방법 섹스도 관계다 관계의 시작은 미러링부터 관계를 단단하게 하는 힘, 동의 주체적 연애 내 몸 자존감 내 존재 자존감 ‘남자’와 ‘여자’는 버리자 CHAPTER 2 자신을 채우며 사랑하는 방법 사랑의 시작, 콩깍지 더 깊이 사랑하게 해주는, 애무의 힘 모든 애무의 프리퀄 애무를 완성하는 기술, 오럴 이제는, 클리터러시 주체적 오르가슴 주체적 피임 갈등 해결도 주체적으로 아름답지만 슬픈 단어, 오래된 연인 CHAPTER 3 두려움 없이 이별하는 방법 사랑의 유효기한에 관하여 주체적 이별 이별 후 스트레스 장애 연애 끝, 성장 그리고 다시 사랑 나가는 글“진짜 자존감은 어떤 상황에서나 나를 지키는 것이다!” 주도적으로 사랑하고 성장으로 나아가는 단단한 관계학 우리는 사랑에 빠지면 상대에게 의지하고, 선택과 결정의 주도권을 내어주고, 나의 일상보다는 상대의 하루에 집착하게 된다. 새로운 갈등 상황이 생길 때마다 내가 잘못하는 걸까, 이 사람이 이상한 걸까, 나는 사랑받고 있는 걸까, 이 사람은 왜 내가 원하는 걸 해주지 않을까 고민한다. 이는 어쩔 수 없는 사랑의 본질이지만, 저자는 진짜 사랑을 위해서 나를 먼저 생각하고 주체적으로 관계를 만들라고 조언한다.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자신 있게 다가가기 위해, 미디어에서 세뇌한 외모와 조건 때문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 이별의 외로움까지 성장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우리는 스스로를 사랑하고 칭찬하고 자랑스러워해야 한다. 그래야 마음껏 사랑하고 거침없이 다가가고 단호하게 이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쌓아 올린 단단한 자존감은 결국 온전한 ‘나’로 만들어준다. 그 누가 붙잡고 흔들어도 흔들리지 않는 나는 나를 더 사랑하게 만들고, 그 사랑을 바탕으로 누군가를 올곧게 사랑할 수 있는 힘을 준다. “모든 관계는 결국 ‘내’가 만든다!” ‘나’를 잃지 않고 주체적으로 나아가는 건강한 관계의 본질 사랑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상대를 위해 내 모든 것을 내줄 수 있는 헌신? 상대의 모든 것을 따뜻하게 감싸줄 수 있는 포용? 밤의 행복을 위한 정열이나 기술? 오랫동안 사랑을 유지할 수 있는 끈기? 저자는 사랑한다면 공감하고, 공감한다면 이해하고, 이해한다면 홀로 서야 한다고 말한다. 관계는 결국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도권을 주고 싶어도 그 결과와 책임은 온전히 자신의 몫이다. 사랑의 관계든, 남녀의 관계든, 성관계든, 스스로 인식하고 이끌어가며 결정할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저자가 그리는 사랑은 두 사람의 사랑을 넘어서는 의미를 포함한다. 진심으로 서로의 모든 것을 사랑해주는 것을 넘어 자신을 온전히 사랑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성장하는 사랑을 꿈꾼다. 자신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바탕으로 한 사랑이야말로 단단하게 홀로 선 두 사람이 관계를 맺을 수 있고, 자신을 잃지 않고 사랑에 빠질 수 있으며, 두려움 없이 이별할 수 있는 것이다. 남자와 여자, 친구와 연인, 사랑과 이별, 하룻밤 관계와 오래된 연인 등 단순하게 명명된 이름을 넘어 관계의 본질을 깨달으며 마음껏 사랑하고 마음껏 사랑받는 시간을 경험해보자.심지어 우리는 타인을 비난하는 건 미안해하고 조심하면서도 자신을 비판하는 것에는 엄청나게 잔인하고 혹독할 뿐만 아니라 죄책감조차 없습니다. 세상 멋진 걸 가지고도 그걸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바꾸고 싶어 할 만큼 말이죠.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내가 좋아서, 내가 아름다워지고 싶어서 한 성형이라도 타인의 삐뚤어진 평가를 만나면 나의 노력이 일시에 사라지는 느낌이 들고 자존감이 무너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주체적인 줄 알았지만, 그 판단 어디에도 ‘나의 기준’이 없었던 거죠. 앞으로는 다른 사람이 나를 예쁘게 봐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나를 바꾸지 마세요. 그게 바로 건강한 ‘내 몸 자존감’입니다. 이런 사회의 흐름을 무시한 채 남자와 여자가 지닌 본능의 차이로만 치부해버리면 남자와 여자의 차이는 또 하나의 고정관념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여자는 무조건 공감만 해주면 돼’, ‘남자는 단순하니까 밥만 잘 먹이면 말 잘 들어’ 등의 고정관념은 여자에게도 때로는 남자에게도 한 가지 방법으로만 대응하게 하는 빌미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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