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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태니컬 가든 인 스크래치 북 : 마음에 위안을 주는 꽃과 시 12
스타일조선 / 정혜선 지음 / 2017.04.05
20,000원 ⟶ 18,000원(10% off)

스타일조선소설,일반정혜선 지음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꽃 그림과 꽃말, 그리고 감성치유 시 12편이 담겨 있다. 수국, 작약, 벚꽃 같은 친숙하고 아름다운 꽃을 비롯해 허브, 선인장, 버섯까지 다채로운 식물 이미지가 가득하다. 마음에 평온과 위안을 주는 아름다운 꽃 시 12편은 그림을 완성하는 내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 검은 장막을 걷어내면 조금씩 드러나는 아름다운 꽃의 정원. 스크래치 북을 통해 답답한 현실 이면에 존재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나는 놀라움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성인들에게는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특히 실버 세대에게는 치매 예방을 위한 ‘손놀이’로 미술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필요한 도구는 단지 펜 하나. 앉은 자리에서 스크래치 북 한 장을 뜯어내 펜으로 슥슥 긁어내기만 하면 된다. 펜 끝에 정신을 집중하는 동안 복잡한 생각도, 내일의 고민도, 우울했던 기분도 어느덧 멀리 날아가 버릴 것이다.★ 마음에 위안을 주는 꽃과 시 12 ★ 라넌큘러스 Ranunculus 수국 Hydrangea 양귀비 Poppy 코스모스 Cosmos 작약 Peony 데이지 Daisy 튤립 Tulip 벚꽃 Cherry Blossom 나뭇잎 Leaf 선인장 Cactus 유칼립투스 Eucalyptus 버섯 Mushroom아름다운 꽃과 시가 있는 ‘꿈의 정원’을 거닐어 보세요! 몰입을 통한 일상의 치유, 힐링 아트 스크래치 북 펜 터치만으로 멋진 작품이 되는 스크래치 북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보태니컬 아트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꽃 그림과 꽃말, 그리고 감성치유 시 12편이 담겨 있습니다. 수국, 작약, 벚꽃 같은 친숙하고 아름다운 꽃을 비롯해 허브, 선인장, 버섯까지 다채로운 식물 이미지가 가득합니다. 마음에 평온과 위안을 주는 아름다운 꽃 시 12편은 그림을 완성하는 내내 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마음에 위안을 주는 꽃과 시 12>는 보태니컬 아트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꽃의 특징과 색감 구현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정혜선 작가만의 상상력과 재미를 더한 독특하고 감성적인 터치가 작품을 완성하는 내내 즐거움을 선물할 것입니다. 손으로 그리고 마음에 새기는 감성치유 아트 북! 필요한 도구는 단지 펜 하나. 손끝이 지나간 자리마다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잎이 당신의 '스크래치' 난 마음을 치유해 드립니다. 펜 끝에 정신을 집중하는 동안 복잡한 생각도, 내일의 고민도, 우울했던 기분도 어느덧 멀리 날아가 버릴 것입니다.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게 해 주는 간편하고도 손쉬운 방법. 단지 앉은 자리에서 스크래치 북 한 장을 뜯어내 펜으로 슥슥 긁어내기만 하면 됩니다. 컬러링 북 열풍을 넘어 진정한 몰입을 경험하다 컬러링 북은 끊임없이 컬러의 조합과 완성도를 고심해야 한다는 점에서 색감이나 미적 감각이 없는 이들에게는 오히려 스트레스가 됩니다. 또한 완성작의 개인차가 커서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금방 흥미를 잃고 지루함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스크래치 북은 끝이 뾰족한 펜으로 그저 선을 따라 긁어내기만 하면 됩니다. 검은 배경과 화려한 컬러의 대비는 개인의 실력차를 떠나 놀라울 만큼 높은 완성도를 보여 줄 것입니다. 검은 장막을 걷어내면 조금씩 드러나는 아름다운 꽃의 정원. 스크래치 북을 통해 답답한 현실 이면에 존재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나는 놀라움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어른을 위한 치유의 손놀이!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가 한 장의 스크래치 작품을 완성할 때까지 30분 넘게 자리를 뜨지 않고 집중하는 놀라운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또한 미술치료 전문가는 “스크래치 북은 완성했을 때의 성취감이 매우 커서 청소년들의 집중력과 자기효능감 향상에 효과적”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스크래치 북은 성인들에게는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특히 실버 세대에게는 치매 예방을 위한 ‘손놀이’로 미술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완성된 스크래치 작품은 액자에 넣거나 벽에 걸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해 보세요. 또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로 보내 주세요. 모두에게 즐거움과 뿌듯함을 선물할 것입니다. 자, 이제 ‘힐링 아트 스크래치 북’의 매력에 흠뻑 빠져 보세요! ■ 스크래치 북 사용법 1 한 장씩 떼어 내서 사용하세요. 2 스크래치 펜을 이용해 스크래치 북의 회색 도안 선을 따라 긁어냅니다. 3 긁힌 부분이 불이 켜지듯 밝게 표현되면서 아름다운 색이 드러납니다. 4 낱장으로 떼어 내지 않은 상태로 너무 힘주어 긁어내면 뒷장에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5 직사광선이나 화기 가까이에 두지 마세요. ■ 스크래치 펜 사용법 1 전용펜을 세워서 사용하면 가는 선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2 전용펜을 뉘어서 사용하면 굵은 선과 넓은 면적을 스크래치할 수 있습니다. 3 나무펜은 연필깎이 등을 이용해 뾰족하게 만들어 사용하세요.
좌수영 수군, 절영도 사냥을 나가다
은누리 / 박원호 (지은이) / 2020.10.30
15,000

은누리소설,일반박원호 (지은이)
공학도 시각에서 동래와 부산을 탐구한다. 농경시대 동래와 교역시대 부산의 대비를 알아보며, 해양·교역·개방성에서 다이나믹 부산의 정체성을 찾는다. 옛詩 해설과 자작시로써 정서적 연결을 시도했다. 漢詩 원문을 한문학 박사에게 감수받았고, 현장 답사를 향토사학자 주영택 원장과 함께 5년간 다녔다.[1부] 부산의 바다 해운대 동백섬 야화 태종대 유람 몰운대 남만에서 들어온 종이 선상탄과 부산포 경상좌수영 수군, 절영도 사냥을 나가다 영도다리의 숨은 전설 유배 온 선비, 초량왜관을 그리다 [2부] 낙동강 시편 황산강에서 읊다 소금 굽는 집 명지의 소금 굽는 연기 칠점산을 아시나요, 황산강을 아시나요 을숙도 철새의 말 [3부] 금정산 옛노래 금정산성 금정산 아래 동래성 있네 동래관에 들다 봉래별곡과 동래부사 정현덕의 세계관 열어라 동천! [4부] 동래온천기장군 기타 동래온천에서 동래성의 그날 동래 태평원에서 동래 학춤 장전구곡가수군이 사냥을 나간다니?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낸다. 경상좌수영 수군 부대가 함대를 이끌고 절영도로 출동하여 사냥을 한다는 뜻이다. 해상 출동에서부터 절영도 사냥까지 전 과정이 군사훈련이었는데, 이 과정을 노래한 장편 서사시가 전해온다. 지은이는 선위사 이민구(李敏求 1589~1670)로 조정에서 파견된 훈련심사관! 그는 전 과정을 마치 다큐 영화처럼 현장감 넘치게 그려놓았다. 노계 박인로(朴仁老 1561~1642)의 선상탄이 수군 병사 1인의 감상이라면, 이 시는 좌수영 수군 전체가 주인공인 셈이다. 이 책의 부제는 '옛 詩 따라 다시 부산 산책', 절영도 사냥 이야기는 내용 중의 한 꼭지이다. 저자는 이 책을 '부산문화의 DNA 찾기 프로젝트'라고 했다. 종래 우리가 알고있던 동래와 부산과는 전혀 결이 다르다. 이 책의 특징 1) 공학도 시각에서 동래와 부산을 탐구 2) 농경시대 동래와 교역시대 부산의 대비 3) 부산문화의 DNA탐색 ; 해양·교역·개방성에서 다이나믹 부산의 정체성 찾기 4) 옛詩 해설과 자작시로써 정서적 연결을 시도했다. 5) 漢詩 원문을 한문학 박사에게 감수받았고, 현장 답사를 향토사학자 주영택 원장과 함께 5년간 다녔다.동래부 고지도를 찬찬히 보면, 절로 떠오르는 말이 있다.배산임수背山臨水, 좌청룡우백호左靑龍右白虎, 즉 풍수지리설風水地理說이다.실제 지형은 차이가 있더라도 일부러 배산임수, 좌청룡우백호에 맞게 의도적으로 왜곡했던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동래의 주산主山금정산 고당봉 아래 동래고을이 둥지 속 독수리 마냥 아늑하게 자리하고 있다. 명당이다."강물에 대한 정서는 동서양이 구분이 없다. '내게 강 같은 평화(I'vgot peace like a river')라는 노래만 봐도 그렇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느긋해지는 강, 그 강이 우리 곁에 있는 데도 강을 잊고 사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다.우리 곁에 있는 낙동강도 그렇다. 그저 건너다니기에만 급급할 뿐 좀체 낙동강을 즐길 줄을 모른다.금정산은 동래부 고지도는 물론 옛 시에도 터줏대감의 위치를 차지한다. 배산背山, 곧 마을의 뒷산은 사시사철 땔감을 제공하고 한겨울에는 북풍을 막아준다. 또한 뒷산은 산나물을 채취하고, 토끼, 꿩 등을 잡는 사냥터이기도 하다. 다음으로 임수臨水는 곧 강물로써 음용수이자 벼농사를 위한 관개용수이다. 이처럼 풍수지리설은 농경시대의 유산이다. 결과적으로 금정산은 농경시대 동래를 상징하는 산이기도 하다.오랜세월 온천은 귀족들의 전유물이었다. 오죽했으면 동래온천을 당현종이 양귀비와 놀던 여산의 온천, 화청지에 비겼겠는가? 점필재는 잠시 머물렀던 과객이었을 텐데, 이곳 온천에서 민초들의 고초를 적잖이 목도했던 모양이다. 그러나 온천은 양반들의 휴식처 이전에 고질 피부병을 고치는 약탕藥湯 이었다. 동래온천의 효험은 그 옛날 신라시대부터 소문난 것으로 고관대작들이 즐겨 찾는 곳, 들렀다 하면 한동안 머물러 가는 통에 지방민들에게 끼치는 민폐도 지대했다고 한다. - 본문 중에서
일억백만광년 너머에 사는 토끼
좋은생각사람들 / 나스다 준 글, 양윤옥 옮김 / 2009.12.21
12,000원 ⟶ 10,800원(10% off)

좋은생각사람들소설,일반나스다 준 글, 양윤옥 옮김
우리 가슴을 뛰게 하는 한없이 따뜻하고 순수한 사랑의 변주 독일의 ‘사랑나무’ 전설에서 빌려온 일본식 ‘사랑나무’에는 정령 토끼가 있다. 그 토끼는 사랑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사랑을 이루어주기 위해 매일밤 그들의 별을 닦는다. 어느날 쇼타는 노교수 아다치 선생에게서 토끼 정령 이야기를 듣게 되고 주변인들의 도움으로 그 토끼를 찾는데 성공한다. 토끼는 이제 막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아 가는 쇼타에게 나타나 자신의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고는 쇼타가 부탁한 별 알데바란을 열심히 닦아 주는데…… 쇼타가 시작하는 사랑은 과연 이루어질까? 국내에는 처음 소개되는 작가 나스다 준의 『일억백만광년 너머에 사는 토끼』는 옴니버스처럼 엇갈리면서 이어지는 한 세대와 또 다른 세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야기 속에 주요 소재로 등장하는 별닦이 토끼이야기는 독자들이 토끼에게 자신의 사랑이 이루어지도록 내 별을 닦아 달라고 부탁하고 싶어질 정도로 아기자기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주로 아동문학 분야에서 활동한 저자는 이야기 중간중간 등장하는 동화같은 이야깃거리로 어른들에게도 동심으로 돌아가는 한 편의 동화를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프롤로그 제1장 사랑나무 제2장 현재 제3장 과거 제4장 미래 제5장 일억 백만 광년 너머에 사는 토끼 옮긴이의 글이제 막 눈 뜨는 십대들의 사랑, 오랜 시간 방황하던 중년의 사랑, 평생 한 사람을 향한 마음을 지킨 노년의 사랑까지. 일본 가마쿠라를 무대로 펼쳐지는 순수한 영혼들의 ‘러브 액추얼리’ 독일에 실재하는 ‘사랑나무’ 전설에서 빌려 온 일본식 ‘사랑나무’에는 중매쟁이 정령 토끼가 있다. 토끼가 하는 일은 사랑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나타나 사랑이 이루어지도록 그들의 별을 닦아 주는 것. 노교수 아다치 선생에게서 토끼 정령 이야기를 들은 쇼타는 그 뒤 이웃집 요코 아줌마에게서 아다치 선생의 아들 도시히코가 썼다는 방송극 「사랑나무 전설-일억 백만 광년 너머에 사는 토끼가 내게 해 준 이야기」의 존재를 알게 되고 케이의 도움으로 찾아낸다. 토끼는 이제 막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아 가는 쇼타에게 나타나 자신의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고는 쇼타가 부탁한 별 알데바란을 열심히 닦아 주는데…… 쇼타는 부모님을 따라 고시고에로 이사 온 중3짜리 남학생. 쇼타는 같은 학교 친구이자 이웃인 여학생 케이와 가까워지면서 케이가 친부를 찾고 있음을 알게 된다. 그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해결해 나가면서 이들은 케이 부모 세대 사이에 얽혀 있던 사랑의 고리들을 알게 된다. 몇 가지 사건 속에서 방황하고 엇갈린 사랑과 홀로 간직한 사랑의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그리고 이 두 소년소녀를 통해 어른들은 마음에 있던 응어리들을 조금씩 풀어 나간다. 밤하늘에 별이 반짝이는 어느 크리스마스이브 저녁, 용서와 화해, 그리고 새로운 사랑의 설렘이 시작된다. 이 책의 재미는 옴니버스처럼 엇갈리면서 이어지는 한 세대와 또 다른 세대의 사랑 이야기. 중간중간 등장하는 별닦이 토끼의 이야기! 덕분에 한 편의 동화를 보는 듯하다. “부디 다시 한 번, 내 인생에 다시 한 번 그 사랑이 돌아와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게인…….” 「어게인」 「케세라세라」 「썸바디 러브즈 미」 등 간간히 흐르는 듯한 도리스 데이의 음악 이야기. 당장 나도 별닦이 토끼에서 내 별을 닦아 달라고 부탁하고 싶어진다. 사랑하는 사람 얼굴이 떠오르고, 늦기 전에 사랑을 고백하고 싶어진다. “유서 깊은 옛 도읍지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가마쿠라 시의 상점가 뒷골목, 심부름센터와 커피 전문점이 이웃에 나란히 자리한 동네를 배경으로 한 세대와 또 다른 세대가 엇갈리면서 이야기는 진행된다. 몇 가지 사건이 이어지고, 그 사이사이에는 인생을 관통하는 듯한 구절들이 숨어 있다. 우리는 e라랑 혼자 이 세상에 떨어져 내려온 것이 아니다. 이 세상에 우연한 만남이라는 건 없다. 서로 만날 만해서 만나는 것이다. 작가 나스다 준은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분이다. …… 이 소설 곳곳에도 등장하지만 옛 노래와 가수를 언제까지나 기억하고, 그림을 사랑하고, 제대로 뽑아 낸 커피 향기를 좋아하는 분이다. 그의 인터넷 공식 사이트와 블로그를 둘러보면 작가가 올린 그림과 사진을 통해 그의 기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옮긴이의 글에서 미처 별닦이 토끼를 만나지 못한 인연들을 생각하니, 나무 한 그루 심고 싶어졌다. 언젠가 내 자식에 자식에 자식 때쯤 사랑나무가 되어 줄 나무를. 추운 겨울, 난로보다 따듯한 이야기. 마음껏 사랑할 수 있는 나는 행복하다. 이 책 한 권으로 낭만을 꿈꾼다. - 록그룹 체리필터
안나 카레니나 1
생각뿔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엄인정 (옮긴이) / 2019.01.11
8,300원 ⟶ 7,470원(10% off)

생각뿔소설,일반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엄인정 (옮긴이)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대문호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가 1873년부터 1877년까지 집필한 장편 소설이다. 이 시기에 인생에 대한 무상함과 죽음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며 정신적 혼란을 겪은 톨스토이는 이 작품을 통해 사랑과 결혼, 가족, 죽음이라는 소재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 단순한 연애 소설이나 가정 소설이 아닌, 톨스토이의 정치, 경제, 사회, 철학적 사상이 집약된 작품이다. 오블론스키의 불륜과 아내와의 갈등, 이 부부를 돕기 위해 나선 안나 카레니나, 안나와 브론스키의 만남과 사랑, 이로 말미암아 엇갈린 키티와 레빈의 사랑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제1부 제2부 작품 해설 작가 연보 러시아 리얼리즘의 거장이자 시초, 레프 톨스토이 그가 말하는 러시아 중산층의 ‘희로애락의 서사시’ 『안나 카레니나』는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대문호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가 1873년부터 1877년까지 집필한 장편 소설이다. 이 시기에 인생에 대한 무상함과 죽음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며 정신적 혼란을 겪은 톨스토이는 이 작품을 통해 사랑과 결혼, 가족, 죽음이라는 소재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 따라서 『안나 카레니나』는 단순한 연애 소설이나 가정 소설이 아닌, 톨스토이의 정치, 경제, 사회, 철학적 사상이 집약된 작품이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28번째 작품인 『안나 카레니나』는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가운데 『안나 카레니나』 1권은 오블론스키의 불륜과 아내와의 갈등, 이 부부를 돕기 위해 나선 안나 카레니나, 안나와 브론스키의 만남과 사랑, 이로 말미암아 엇갈린 키티와 레빈의 사랑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앞으로 안나와 브론스키의 위험한 사랑은 어떻게 전개될지, 키티와 레빈은 사랑의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궁금한 독자들은 2권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창의성과 지성을 더하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한 권의 책을 선택해서 손에 쥐고 페이지를 넘기기까지는 여러 고민과 여러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고심 끝에 선택된 책은 오롯이 한 개인의 책이 된다. 도서출판 생각뿔은 그렇게 선택된 책의 가치를 먼저 생각하고, 그 가치에 부응하는 책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가 탄생하게 되었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는 오랜 세월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는 세계 문학 작품을 엄선해 알차게 구성한 세계 문학 시리즈다. 책을 들고 읽을 때 편안할 수 있도록 손에 잘 잡히는 미니북으로 제작했고,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자칫 어렵고 무거울 수 있는 작품들이 지금 이곳에서 호흡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나친 번역 투 문장과 비문 등으로 작품을 이해하는 데 불편하지 않도록 번역에 공을 들였다. 그러면서도 원문의 뜻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 톨스토이가 모든 것을 바쳐서 포착한 ‘비밀 이야기’ 19세기 러시아 귀족과 중산층 사회의 실체를 밝히다 『안나 카레니나』 1권은 “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제 나름대로의 이유로 불행하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한다. 이 문장은 작품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문장처럼 불행에 휩싸인 한 가정이 등장한다. 오블론스키의 아내인 돌리는 남편이 가정 교사와 불륜을 저지른 사실을 알고는 괴로워한다. 아내와 이혼할 생각이 없던 오블론스키는 여동생 안나 카레니나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안나는 진심으로 돌리를 위로해 결국 부부를 화해시킨다. 안나의 남편은 유능한 정치인인 알렉세이 알렉산드로비치다. 안나는 기차역에서 오블론스키의 친구인 브론스키 백작과 우연히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점점 서로에게 빠져든다. 이로 말미암아 브론스키는 결혼까지 생각하며 감정을 나누었던 키티를 외면하게 된다. 오블론스키의 친구인 레빈은 오래 전부터 키티를 사랑해 왔다. 레빈은 큰 결심을 하고 키티에게 청혼하지만 그녀에게 거절당한다. 상심한 레빈은 시골로 내려간다. 레빈은 지주로서 농민과 농사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농사에 관한 책을 집필한다. 실제로 농민 문제에 관심을 가졌던 톨스토이가 가장 애착을 드러낸 인물이 바로 레빈이다. 대문호 톨스토이가 집대성한 ‘비극이자 희극’ 욕망과 사랑, 배신과 질투가 한데 얽힌 걸작 결국 키티와 브론스키는 결혼하지 못하고, 이에 상심한 키티는 외국으로 요양을 떠난다. 알렉세이 알렉산드로비치도 조금씩 아내와 브론스키의 사이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결국 안나는 남편에게 브론스키를 향한 진심을 고백한다. 이후 안나는 브론스키의 아이를 임신하게 되고, 브론스키는 안나에게 이혼을 요구한다. 하지만 안나는 아들 때문에 그럴 수 없다고 말한다. 이렇듯 『안나 카레니나』에는 여러 인물이 등장하지만 간단히 정리하면 안나와 브론스키, 키티와 레빈, 이 네 사람의 삶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이 소설은 방대한 분량임에도 일상적인 소재가 잘 녹아들어 있어서 발표되자마자 러시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안나 카레니나』는 오늘날에도 전 세계에서 끊임없이 회자되며 다양한 형태의 예술로 재탄생되고 있다. “나는 모든 것을 『안나 카레니나』 안에 담았다.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제 나름대로의 이유로 불행하다.
접시꽃 당신 : 3판
실천문학사 / 도종환 글 / 2009.04.30
8,000원 ⟶ 7,200원(10% off)

실천문학사소설,일반도종환 글
동인지 「분단시대」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도종환 시인이 접시꽃같이 지순한 아내를 암으로 잃고 난 후 비탄과 회환의 서정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엮은 시집이다. 1986년 시인의 두 번째 작품집으로 출간된 『접시꽃 당신』은 2009년 세 번째 개정판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1부 「접시꽃 당신」에서는 아내의 죽음에 대한 최초의 느낌을, 2부 「인차리」에서는 묘소를 오가며 토해낸 그리움을, 3부 「적하리의 봄」에서는 이 모든 고통을 극복하려는 노력을, 4부 「마늘밭에서」에서는 그 극복 뒤에 시인이 어떤 자세로 어떤 자리에 서 있어야 하는가에 대한 내밀한 성찰을 담고 있다. 오랜 시간이 흘러도 바래지 않는 시어 속에 흐르는 눈물의 서정과 진솔한 표현과 시인 특유의 가락이 합해져 다양한 독자층에 감동의 울림을 전해줄 것이다.제1부 접시꽃 당신 접시꽃 당신 병실에서 암병동 옥수수밭 옆에 당신을 묻고 당신의 무덤가에 저만큼 섬 오월 편지 유월이 오면 저무는 강 등불 곁에서 그대 가는 길 꽃씨를 거두며 제2부 인차리 초겨울 겨울 일요일 인차리 1 인차리 2 인차리 3 인차리 4 인차리 5 인차리 6 인차리 7 우산 봄은 오는데 사랑방 아주머니 쑥국새 씀바귀 무덤 감꽃 세월 천둥소리 당신과 나의 나무 한 그루 구름처럼 만나고 헤어진 많은 사람 중에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 제3부 적하리의 봄 저녁기도 당신의 부활 아홉 가지 기도 옥천에 와서 적하리의 봄 묵도 유산 감잎 봉숭아 가을 저녁 저 가을 구름 바람 위로 시월비 당신이 떠난 뒤로는 사랑의 길 그대 떠난 빈자리에 달맞이꽃 하나의 과일이 익을 때까지 접시꽃 꽃씨를 묻으며 제4부 마늘밭에서 마늘밭에서 장다리꽃 눈을 쓸면서 화랑에서 수몰민 김시천 너의 피리 어떤 연인들 씀바귀 다시 부르는 기전사가 행주치마 앉은뱅이 민들레 서리아침 미리내 스승의 기도 돌아온 아이와 함께 목감기 김 선생의 분재 채마밭에 서서 답장을 쓰며 시인의 말시간의 풍화를 견딘 사랑시의 영원한 고전 새로운 디자인과 판형으로 만나는 『접시꽃 당신』 한국 민족에 익숙한 눈물의 서정이 시집 전체에 일관되게 흐르고 진솔한 표현과 시인 특유의 가락이 합해져 다양한 독자층에 감동의 울림으로 전해진다. 그 위에 다시 절망과 허무의 암초를 피해 오히려 세상일을 더욱 깊은 눈으로 바라보도록 부릅뜬 개안의 힘을 보임으로써 그 감동은 한층 격상되고 있다. 접시꽃같이 지순한 아내를 암으로 잃고 난 후 비탄과 회환의 서정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엮은 도종환 시인의 시집 『접시꽃 당신』은 4부로 이뤄져 있다. 1부 「접시꽃 당신」에서는 아내의 죽음에 대한 최초의 느낌을, 2부 「인차리」에서는 묘소를 오가며 토해낸 그리움을, 3부 「적하리의 봄」에서는 이 모든 고통을 극복하려는 노력을, 4부 「마늘밭에서」에서는 그 극복 뒤에 시인이 어떤 자세로 어떤 자리에 서 있어야 하는가에 대한 내밀한 성찰을 담고 있다. 당신의 무덤가에 패랭이꽃 두고 오면 당신은 구름으로 시루봉 넘어 날 따라오고 당신의 무덤 앞에 소지 한 장 올리고 오면 당신은 초저녁별을 들고 내 뒤를 따라오고 당신의 무덤가에 노래 한 줄 남기고 오면 당신은 풀벌레 울음으로 문간까지 따라오고 당신의 무덤 위에 눈물 한 올 던지고 오면 당신은 빗줄기 되어 속살에 젖어오네 _「당신의 무덤가에」 전문
말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
시공사 / 아델 페이버 (지은이), 최다인 (옮긴이) / 2019.01.18
14,800원 ⟶ 13,320원(10% off)

시공사영어교육아델 페이버 (지은이), 최다인 (옮긴이)
1995년에 집필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미국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에서 꾸준한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는 책이다. 부모와 자녀 혹은 교사와 학생간의 소통을 돕는 두 명의 저자는 미국에서 널리 알려진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소통 전문가다. 이들은 이 책에서 부모와 자녀 사이뿐 아니라, 교사와 학생 간의 소통법에 집중해서 생생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해결책을 소개한다. 교사가 엄격한 훈계나 강한 질책 없이 대화 하나만으로 어떻게 아이들을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지 생생한 예시를 바탕으로 그 방법을 알려준다. 직접 현장에서 경험한 노하우들을 바탕으로 세심하게 안내해주는 내용을 읽다 보면, 학부모와 교사들의 멘토가 친절히 고민을 해결해 주는듯한 느낌을 받는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어떻게 해야 체벌 없이, 엄격한 훈계 없이 잘 키울 수 있을지 고민하는 초등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그리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가르치길 원하는 교육 종사자들에게 도움이 된다.이 책이 나오기까지 STEP 1 먼저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야 한다 STEP 2 아이들의 협조를 얻어내는 7가지 방법 STEP 3 처벌 없이도 문제 행동을 스스로 개선할 수 있다면 STEP 4 아이들의 창의력과 책임감을 향상시키는 6단계 STEP 5 기죽이지 않는 칭찬, 상처 주지 않는 비판 STEP 6 역할에 갇힌 아이를 풀어주려면 STEP 7 교사와 학부모는 협력자가 되어야 한다 드림 캐처, 아이의 미래를 바꿀 용기 감사의 말말 한마디로 우리 아이의 운명이 바뀐다면? 300만 교사와 부모가 선택한, 아이를 성장시키는 소통 바이블! 이 책은 1995년에 집필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미국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에서 꾸준한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는 책이다. 부모와 자녀 혹은 교사와 학생간의 소통을 돕는 두 명의 저자는 미국에서 널리 알려진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소통 전문가다. 이들은 이 책에서 부모와 자녀 사이뿐 아니라, 교사와 학생 간의 소통법에 집중해서 생생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해결책을 소개한다. 교사가 엄격한 훈계나 강한 질책 없이 대화 하나만으로 어떻게 아이들을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지 생생한 예시를 바탕으로 그 방법을 알려준다. 직접 현장에서 경험한 노하우들을 바탕으로 세심하게 안내해주는 내용을 읽다 보면, 학부모와 교사들의 멘토가 친절히 고민을 해결해 주는듯한 느낌을 받는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어떻게 해야 체벌 없이, 엄격한 훈계 없이 잘 키울 수 있을지 고민하는 초등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그리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가르치길 원하는 교육 종사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미국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 20년 연속 베스트셀러! 현직 교사들과 부모들이 극찬한 최고의 소통 교과서! 부모와 교사가 아이들에게 말하는 방식은 아이에 대한 이들의 생각을 드러낸다. 이들의 말은 아이의 자존감과 자아상에 영향을 미친다. 간단히 말해 부모와 교사의 말은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 ― 하임 기너트, 교육 심리학자 이 책은 부모 혹은 교사가 자녀 혹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내야 자연스럽게 아이들을 성장의 길로 이끌지 그 해답을 보여준다.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을 돕는 관계 전문가들인 저자들은 미국에서 교사로 그리고 교수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앞서 소개한 교육 심리학자인 하임 기너트 박사의 말처럼,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학부모나 교사의 말 한마디가 아이들의 인생에 막중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는 건 사실이다. 학부모와 교사들은 힘을 합치고 동반자 관계를 맺어야 한다. 양쪽 모두 아이들의 의욕을 꺾는 말과 용기를 주는 말, 갈등을 조장하는 말과 협조를 유도하는 말, 아이가 생각하고 집중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하는 말과 배우고자 하는 자연스러운 욕구를 끌어내는 말 등의 차이를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오늘날 아이들에게는 예전보다 더 많은 것이 필요하다. 이렇게 많은 아이가 이렇게 많은 일상적 잔인함에 마주해야 했던 시기는 없었다. 주먹다짐이나 과격한 언사 등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수많은 사례를 이렇게 생생히 목격하며 자라는 세대도 없었다. 서로 존중하는 솔직한 대화로 차이점을 해소할 수 있다는 본보기를 아이들에게 보여주어야 할 필요성이 이토록 절박했던 시대도 없었다. 이것이야말로 아이들을 자신의 폭력적 충동에서 보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불가피한 좌절이나 분노를 겪을 때 아이들이 무기에 손을 뻗는 대신 자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에게 들은 말을 떠올릴 수 있게끔 도와주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우리 아이들과의 대화에 있어서 상황별, 장소별로 명확한 지침을 제시했고, 배우는 과정의 핵심인 태도와 대화법에 관한 구체적 예를 만화 형식으로 제공한다. 아이들이 익숙하지 않고 새로운 것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도록 정서적으로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내는 방법, 더불어 아이들이 스스로 책임감을 지니고 자기 절제를 익히도록 돕는 방법들도 보여주었다. 나아가 아이들이 현재 자신이 어떤 사람이며 어떤 존재가 될 수 있는지 확신할 수 있도록 이끄는 다양한 요령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대화법만 바꿔도 아이의 잠재력이 깨어난다! 우리 아이의 무한 가능성을 탐색하고 돕는 책 이 책은 크게 7가지 스텝으로 구성되어 있다. ‘STEP 1 먼저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야 한다’에서는 아이의 감정을 먼저 헤아려주고 인정해줘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STEP 2 아이들의 협조를 얻어내는 7가지 방법’에서는 아이들의 감정을 공감하고 상황을 이해해준 이후 어떻게 하면 유연하게 협조를 얻어낼 수 있는지, 그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STEP 3 처벌 없이도 문제 행동을 스스로 개선할 수 있다’에서는 강한 압력 없이 문제 행동을 스스로 개선할 수 있게끔 어떻게 대화를 끌어낼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내용을 소개한다. ‘STEP 4 아이들의 창의력과 책임감을 향상시키는 6단계’에서는 창의력과 책임감을 키울 수 있는 대화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STEP 5 기죽이지 않는 칭찬, 상처 주지 않는 비판’에서는 아이들의 기를 죽이지 않는 칭찬법에 대해, 그리고 상처를 주지 않고도 잘못된 점을 지적해서 고치게끔 하는 현명한 비판에 대해 알려준다. ‘STEP 6 역할에 갇힌 아이를 풀어주려면’에서는 본인 스스로 특정 분야를 못 한다고 여기고 자신감을 잃은 아이들, 또는 본인 성격의 단점을 너무 크게 보고 고칠 수 없다 생각하고 포기한, 역할에 갇힌 아이들을 어떻게 그 역할에서 풀어주고 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지에 대해 서술한다. 마지막으로 ‘STEP 7 교사와 학부모는 협력자가 되어야 한다’에서는 교사와 학부모가 협력을 해야 아이의 무한 가능성을 더욱 발굴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가정에서 학교에서 어떻게 아이에게 일관되게 격려하고 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소통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알려준다. 교사로서 우리 목적은 단지 사실과 정보를 전달하는 것뿐만이 아니다. 학생들이 사려 깊은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란다면 당연히 우리도 학생들을 사려 깊은 방식으로 대해야 한다. 아이들의 존엄성을 귀하게 여긴다면 우리는 그 존엄성을 긍정할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 자신과 타인을 모두 존중하는 법을 가르치고 싶다면 우리부터 아이들을 존중하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 아이들의 감정을 존중하지 않고는 이런 목표를 이룰 수 없다. 이게 바로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이다.<요점 정리>아이들은 가정과 학교에서 감정을 인정받을 필요가 있다.? 아이: 실수를 몇 개 하는 바람에 70점밖에 못 받았어요!? 어른: 걱정하지 마. 다음엔 더 잘할 거야.아이의 감정을 무시하는 대신 이런 방법을 써 보자.1. 감정을 말로 표현해주기: “굉장히 실망이 큰 모양이구나. 답을 아는데도 실수를 저질러서 점수를 잃으면 속상할 수 있지.”2. 한 단어나 소리로 감정 인정하기: ‘그래’, ‘음’, ‘저런’, ‘알았다’ 등3. 현실에서 줄 수 없는 것을 상상의 형태로 제공하기: “실수를 저지르려고 하면움직이지 않는 마법 연필이 있으면 참 좋을 텐데!”4.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을 제지할 때도 감정은 인정해주기: “점수 탓에 아직 화가 나서 책상을 걷어찼구나. 그러면 안 돼. 왜 화가 났는지 얘기하고 싶으면 들어줄게. 아니면 그림으로 그려도 좋고.”■ STEP 1 먼저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야 한다 2. 하루는 딸아이가 울면서 내게 와서 오빠가 자기 새 공책 몇 장을 찢었다고 말하더군요. 나는 두 아들 모두에게 누가 그랬는지 물었고, 둘 다 자기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사실대로 털어놓게 할 수 있을까요?“누가 그랬니?”라는 질문을 들은 아이들은 즉각 경계 태세에 돌입합니다. 아이들은 이제 유쾌하지 못한 두 가지 선택지에 직면합니다. 거짓말을 해서 빠져나간다면 당장은 한숨 돌리겠지만, 장기적으로 죄책감에 시달리게 됩니다. 사실을 말하면 꾸지람을 듣거나 벌을 받게 되죠. 더 나쁜 것은 사실대로 고백하면 더욱 두려운 질문, 즉 “왜 그랬어?”가 튀어나올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아이가 아무리 자기 행동을 정당화하려 해도 왜 그런 ‘죄’를 저질렀느냐는 질문에 정답을 대려면 자신의 유죄를 장황하게 설명해야 한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내가 멍청하고, 못되고, 자기만 알고, 배려심 없고, 생각 없는 아이니까요.”아이에게 누가 또는 왜 그랬는지 묻지 말고, 문제를 서술하세요. “새 공책이 뜯겨 나가서 수지가 속이 많이 상했어.” 그다음엔 정보를 제공하세요. “종이가 필요한데 종이가 없으면 엄마한테 말해. 그러면 종이를 찾아줄 거야.”3. 딸에게 무언가를 시키고 싶을 때 나는 항상 예의 바르게 부탁하려고 노력합니다. “좀 서둘러 줄 수 있니? 학교에 늦겠다.”, 또는 “TV 끄고 독후감 쓰기 시작해 줄 수 있니?”라고 말하지만, 딸은 제 말을 무시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어른들은 직접적 명령을 부드럽게 완화하기 위해 ‘~수 있니’를 많이 씁니다. 아이들은 ‘~수 있니’ 부분을 걸러 듣고 명령에 반항하죠. 더 나쁜 점은 이 공식을 자기 요구를 관철하는 데 이용하는 아이들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엄마, 지금 가게에 데려가 주실 수 있어요? ‘~수 있어요?’라고 했으니까 되는 거 맞죠?” 협조를 얻어내는 방법은 아주 다양하므로 ‘~수 있니’는 감정적 투자가 적고 일반적 예의를 가르치고 싶을 때, 예를 들어“빵 좀 건네줄 수 있니?” 같은 상황에만 사용하는 편이 낫습니다.■ STEP 2 부모와 교사들이 보낸 질문과 이야기, 부모들의 질문
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 (국립중앙박물관 전시 도록 스페셜 에디션)
안그라픽스 / 국립중앙박물관 (지은이) / 2019.12.20
20,000

안그라픽스소설,일반국립중앙박물관 (지은이)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19년 12월 21일-2020년 4월 5일, 국립김해박물관에서 2020년 4월 21일-2020년 8월 9일, 국립청주박물관에서 2020년 8월 25일-2020년 10월 4일까지 열리는 <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핀란드 디자인 10 000년> 전시 도록의 스페셜 에디션이다.일상 그리고 보편에 대한 새로운 시선 핀란드 디자인, 오래된 미래와의 대화 ‘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에 대하여 장기지속하는 구조 속의 ‘사건들’ 핀란드 디자인의 힘 인간은 사물을 만들고 사물은 인간을 만든다 물질은 살아 움직인다 사물의 생태학 원형에서 유형까지 초자연에서 탈자연으로 사물들의 네트워크 10 000년의 시공간, 자유를 향한 1 000년의 여정 감각-환경에 대한 생존 반응 핀란드의 미래를 보는 창, 중고 문화인간과 자연의 공생이 만들어낸 핀란드 디자인 내일을 위한 디자인의 길을 찾다 인간, 물질, 변형으로 살펴본 핀란드 디자인 10 000년 모두의 일상에 녹아든 도구에서 내일의 디자인을 발견하다 핀란드 디자인이라고 하면 우리는 등받이와 앉는 부분이 곡선으로 연결된 빨간 의자 <폴라리스>와 브랜드 이탈라, 마리메코를 떠올릴 것이다. 단순하지만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들 디자인은 어떻게 탄생하게 된 것일까? 이 책 『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핀란드 디자인 10 000년』은 2019년 12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김해박물관, 국립청주박물관에서 열리는 특별전 <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 핀란드 디자인 10 000년>을 기념해 출간되었다. 핀란드에서 2018년에서 2019년에 걸쳐 열렸던 전시품 가운데 이번 한국전을 위해 들여온 전시품 147점의 내용과 함께 국내 필진이 핀란드 역사, 디자인, 문화에 관해 쓴 칼럼과 논고를 더해 전시는 물론 핀란드 디자인에 대해 더 이해하기 쉽도록 재편집했다. 이 책을 위해 서문을 써준 건축가 플로렌시아 콜롬보와 산업 디자이너 빌레 코코넨은 이번 전시의 목적에 대해 “사물의 기원을 연구하거나 연대기적 관점에서 기술적 답을 얻고자 하는 것이 결코 아니라, ‘자원의 일시적 복합성’에 대하여 자유롭게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이처럼 이 책은 빙하기 이후부터 현대에 이르는 1만 년의 핀란드 디자인을 다루고 있지만 고고학적 관점에서 연도별로 소개하는 것이 아닌 인간과 사물에 초점을 맞춰 자유롭게 그 기원에 대해 상상하고 유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를 위해 과거의 유물과 비슷한 형태의 현대의 제품을 함께 배치하거나 형태는 다르더라도 비슷한 맥락으로 만들어진 사물을 함께 배치해 과거와 미래가 얼마나 서로 영향을 주고 있는지 살펴보게 한다. 또한 핀란드에서 인간과 자연이 어떻게 공생하면서 도구를 만들어내고 변형해 모두의 일상에 녹아든 오늘날의 핀란드 디자인에 이르게 되었는지 그 흐름과 앞으로 디자인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물질에서 도구로 도구에서 디자인으로 핀란드 디자인의 원형을 찾아가는 여정 이 책 『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핀란드 디자인 10 000년』은 총 6부의 전시 컬렉션과 함께 국내 필진의 시선을 더한 칼럼과 논고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인간이 사물을 만들고 사물이 인간을 만들다’에서는 인간과 물질이 어떻게 상호작용을 하며 생존을 위한 도구를 만들어냈는지에 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칼럼을 통해 현재의 핀란드 디자인을 형성한 알바 알토 등의 디자이너와 아르텍과 같은 기업을 다룬다. 2부 ‘물질은 살아 움직인다’에서는 삶의 방식과 사물의 형태의 상관관계에 대해 살펴보며 칼럼을 통해서는 핀란드의 자연이 디자인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들여다본다. 3부 ‘사물의 생태학’에서는 생계 시스템을 통해 어떻게 공통된 물질 문화와 기술, 장인정신이 탄생했는지 살펴보면서 가장 단순한 핀란드 디자인인 사우나에 대해 이야기한다. 4부 ‘원형에서 유형까지’에서는 독특한 시간성이 반영된 원형이 어떻게 새로운 유형으로 발전되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 그리고 핀란드의 민족 서사시 『칼레발라』를 통해 핀란드인의 근본에 깔린 그들의 국민성을 들여다본다. 5부 ‘초자연에서 탈자연으로’에서는 물질 문화와 주술 그리고 바이오를 다루면서 한 나라의 상징에 대한 이야기를 우리나라의 태극기를 통해 살펴본다. 6부 ‘사물들의 네트워크’에서는 사물에 투영된 사회 집단의 가치 체계와 인간과 사물, 사회의 관계에 대해 논하며 칼럼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도구인 갑옷과 아이스하키 보호구가 도구로서 어떤 유사성과 연관성이 있는지 살펴본다. 논고에서는 핀란드 디자인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그들의 역사에 대해 살펴보고 그들의 감각이 어디에서 비롯되어 현재에 이르게 되었는지 들여다본다. 또한 지금까지는 잘 접하지 못했던 핀란드의 중고 문화를 핀란드에서 직접 생활했던 필자의 시선으로 따라간다. 건축가 알바 알토의 <L자 다리> <사보이 꽃병> 피스카스 사의 <오렌지색 가위>, 마리메코 사의 <요카포이카> 셔츠 등 시간을 뛰어넘어 오랫동안 통용되는 보편성, 핀란드의 모두를 위한 디자인 핀란드 디자인이 사람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또 사용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건축가 알바 알토의 <사보이 꽃병>처럼 자연의 형태가 그대로 디자인에 반영되어 있고 마리메코의 <요카포이카>처럼 사람들의 생활에 맞춰 꾸준히 사용되어온 DNA가 그대로 이어져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모두를 위한 디자인’이 되었기 때문일지 모른다. 전 세대를 아우르면서 시간을 뛰어넘어 오랫동안 사람들의 곁에 머무를 수 있는 도구와 디자인은 어떤 것인지 이 책 『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핀란드 디자인 10 000년』에 그 실마리가 담겨 있다. 물건이 넘쳐나는 사회에서 오랫동안 살아남아 미래에도 우리의 일상에 존재할 디자인에 대한 해답을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물질 자원을 활용하는 종은 많다. 그러나 세상을 활용하는 방법을 끝없이 찾아내는 것은 오로지 인간뿐이다. 인간과 물질은 서로 주고받는 관계이다. 인간은 물질을 탐구하면서 더 다양한 지식을 얻었으며, 물질은 인간에 의해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되었다. 인간의 생물학적, 문화적 진화는 기술 혁신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인간은 재료에 대한 탐구를 통해 모든 감각을 활용하는 직관력을 키우게 되었다. 이 과정은 인간과 물질이 만나는 중요한 출발점이었다._ 「인간은 사물을 만들고 사물은 인간을 만든다」에서 핀란드의 자연은 핀란드 디자인에도 그대로 녹아들어 있다. 사용하는 재료와 유기적 형태 모두에서 마치 핀란드인의 DNA처럼 자연의 요소가 엿보인다. 긴 겨울과 언제나 부족한 빛. 빛에 대한 핀란드인의 깊은 바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던 핀란드 건축가 알바 알토는 건축 물 안에 빛에 대한 절실함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또한 핀란드 어디에서든 구할 수 있는 자작나무를 이용하여 만든 그의 의자는 세계 디자인에 일대 전환을 가져왔다. 자연에 대한 공감과 기능에 대한 철저한 고려, 전통과 지식을 융합하여 만든 핀란드 디자인은 어쩌면 인간과 자연이 함께 쌓아온 공존의 흔적인지도 모른다._ 「핀란드의 자연 그리고 디자인 수오미(Suomi) 핀란드, 호수와 숲의 나라」에서
2022 서울의 맛집
BR미디어 / 블루리본 서베이 (지은이) / 2021.10.04
18,000

BR미디어소설,일반블루리본 서베이 (지은이)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맛집 평가서. 2005년부터 발행된 블루리본서베이는 올해 17번째 되는 해를 맞는다. 2022년 판에서는 3만 명이 넘는 독자가 맛집 평가에 참여한 결과 총 38개 맛집이 리본 세 개를 받아 서울 최고의 맛집으로 선정되었다. 은 2005년 첫 번째 평가서를 선보인 이래 국내 최초로 다수의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을 채택하였으며, 객관적인 데이터를 토대로 대다수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자체 홈페이지(www.blueR.co.kr)를 통해서 일반인이 참여하는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평가 결과는 점수가 아닌 리본의 개수로 표시된다. 2019년 판부터 전문가 평가단의 최종 평가가 사라지고 독자의 평가만으로 이루어진다.블루리본서베이에 대하여 이 책의 사용법 새로워진 블루리본서베이 최고 점수 평가 방식 서울의 맛집 2022에서 새로워진 것 1부 2022 블루리본 추천 맛집 2022 최고의 맛집 2022 주목할 만한 새 맛집 2부 서울의 맛집 2022 0~9, A~Z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ㅋ ㅌ ㅍ ㅎ ? 3부 찾아보기 한식 일반한식/ 가금류/ 면류/ 민물어패류/ 어패류/ 육류/ 탕?국?찌개 중식 광동식중식/ 대만식중식/ 동북식중식/ 딤섬/ 마라곱창/ 마라룽샤/ 마라샹궈/ 마라탕/ 모던중식/ 미국식중식/ 북경식중식/ 북경오리/ 사천식중식/ 샤오룽바오/ 양꼬치/ 완탕/ 우육면/ 일반중식/ 중국만두/ 중국식국수/ 탄탄면/ 퓨전중식/ 홍콩식중식/ 훠궈 일식 가이세키/ 갓포요리/ 라멘/ 벤토/ 세이로무시/ 소바/ 스시/ 스키야키/ 야키니쿠/ 일본가정식/ 일식/ 일식꼬치/ 일식덮밥/ 일식돈가스/ 일식복어/ 일식샤부샤부/ 일식솥밥/ 일식우동/ 일식장어/ 일식징기스칸/ 일식카레/ 참치/ 카이센동/ 쿠시아게/ 텐동/ 퓨전일식/ 호루몬 이탈리아식 이탈리아식/ 파스타/ 포카치아/ 피자 프랑스식 프랑스식 아시아식 네팔식/ 말레이시아식/ 베트남식/ 시리아식/ 싱가포르식/ 아시아식/ 우즈베키스탄식/ 이란식/ 인도식/중동식/ 태국식 유럽식 그리스식/ 독일식/ 북유럽식/ 스웨덴식/스위스식/ 스페인식/ 영국식/ 오스트리아식/ 유럽식/ 지중해식/터키식 미국식 미국식/ 미국식피자 중남미식 멕시코식/ 브라질식/ 아르헨티나식/ 자메이카식 아프리카식 남아프리카공화국식/ 모로코식 호주식 호주식브런치 컨템포러리 분자요리/ 컨템포러리 기타 경양식/ 그릴/ 다이어트식/ 돈가스/ 바비큐/ 뷔페/ 브런치카페/ 비건/ 샌드위치/ 샐러드/ 샤부샤부/ 샤퀴테리/ 스테이크/ 양식/ 오이스터바/ 캐주얼다이닝/ 팬케이크/퓨전/ 햄버거/ 헬스푸드 술집 라운지바/ 막걸리전문점/ 무국적술집/ 바/ 샴페인바/ 오뎅바/ 와인바/ 위스키바/ 이자카야/ 중식주점/칵테일바/ 크래프트맥주바/ 타파스바/ 펍/ 프렌치펍/ 한식주점/ 해물포차/ 호프 디저트/차/베이커리 구움과자/ 디저트카페/ 떡/ 떡카페/ 마카롱/ 베이글/ 베이커리/ 북카페/ 빙수/ 서양차전문점/ 스콘/ 식빵/ 아이스크림/양갱/ 와플/ 일본디저트/ 전통차전문점/ 젤라토/ 중국과자/ 중국차전문점/ 초콜릿/ 츄러스/ 카페/ 캐러멜/ 커피전문점/ 컵케이크/ 케이크/ 크로플/ 크루아상/ 타르트/ 파이/ 페이스트리/ 한과/ 한식디저트 한강 이북지역 A. 홍대앞 A-1. 홍익대학교-홍대입구역 A-2. 상수역-합정역 B. 연남동-성산동 C. 연희동 D. 망원역-합정역 E. 마포대교북단-공덕동 F. 신촌-연대앞 G. 이대정문앞-이대후문 H. 상암동-은평구-서대문구 I. 녹번역-구파발역 J. 애오개역-충정로역-독립문역 K. 신문로-광화문역 L. 광화문역-종각역 M. 서소문-덕수궁길-시청역 N. 시청역-무교동-을지로입구역-소공동 O. 명동-을지로입구역 P. 을지로3가-충무로 Q. 인사동-종로2가-익선동-종로3가 R. 삼청파출소-삼청동길-삼청터널 S. 경복궁입구-안국역-헌법재판소 T. 경복궁역-서촌 U. 부암동-세검정-평창동 V. 정릉-미아사거리 W. 강북구-도봉구 X. 대학로-혜화동로터리 Y. 성북동-삼선교 Z. 성신여대-고려대학교 AA. 동묘역-신당동-신설동 AB. 경희대학교-청량리 AC. 마장동-왕십리 AD. 광장시장-종로5가-동대문 AE. 서울역-남산-남대문시장 AF. 삼각지-남영동-숙대입구 AG. 용산역-이촌동 AH. 이태원 AH-1. 하얏트호텔-경리단길 AH-2. 녹사평역-이태원역-동빙고 AH-3. 이태원역-한강진역 AI. 한남동 AJ. 장충동-약수역-동대문역사공원역 AK. 옥수동-금호동 AL. 성수동 AL-1. 서울숲-뚝섬역 AL-2. 성수역 AM. 월곡동-중랑구-노원구 AN. 건대입구-어린이대공원 AP. 광진구 한강 이남지역 a. 잠원역-신사역 b. 가로수길-압구정역 c. 압구정역-언주로 d. 을지병원사거리-서울세관사거리 e. 언주로-도산공원-로데오거리 f. 압구정로데오-갤러리아백화점-청담사거리 g. 청담사거리-영동대교남단-청담역 h. 학동사거리-강남구청역 j. 봉은사로-삼성역 j. 삼릉공원-선릉역 k. 선릉역-한티역-삼성역-대치동 ℓ. 고속터미널-잠원동 m. 논현역-교보타워사거리 n. 교보타워사거리-강남역-뱅뱅사거리 o. 차병원사거리-역삼역-강남세브란스병원 p. 양재 p-1. 양재역-매봉역-도곡동 p-2. 매봉역-양재천 q. 교대역-서초역-서울고등학교-예술의전당 r. 여의도 r-1. 여의도 r-2. KBS별관-증권거래소 s. 방배-반포 s-1. 구반포-방배 s-2. 서래마을 t. 영등포 u. 문래동-양평동 v. 대방동-신대방동 w. 상도동-노량진-흑석동 x. 서울대-사당역-이수역 y. 구로-대림동-금천구 z. 수서-가락시장-문정동 aa. 목동-신정동 ab. 강서구-마곡 ac. 신천역-잠실역-석촌호수 ad. 올림픽공원-방이동 ae. 강동구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맛집 안내서, 한국인이 좋아하는 진정한 맛집 소개서 독자가 직접 뽑은 서울 최고의 맛집 38곳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맛집 평가서 가 2021년 10월 을 출간했다. 2005년부터 발행된 블루리본서베이는 올해 17번째 되는 해를 맞는다. 2022년 판에서는 3만 명이 넘는 독자가 맛집 평가에 참여한 결과 총 38개 맛집이 리본 세 개를 받아 서울 최고의 맛집으로 선정되었다. 독자의 평가에 따라 올해는 3곳이 새롭게 리본 세 개 맛집으로 이름을 올렸다. 부티크호텔 레스케이프 호텔 최상층에 자리한 모던 레스토랑 라망시크레, 박무현 셰프의 컨템포러리 프렌치 레스토랑 무오키, 마장동 우시장에서 한우오마카세의 열풍을 일으킨 본앤브레드가 올해 새롭게 리본 세 개 맛집으로 선정되었다. 이외에도 권숙수, 더그린테이블, 도림, 도원, 라미띠에, 라연, 레스쁘아뒤이부, 모모야마, 미피아체, 밍글스, 백리향, 벽제갈비, 비스트로드욘트빌, 스시선수, 스시조, 스시효, 스와니예, 아리아께, 오프레, 정식당, 제로컴플렉스, 주옥, 쵸이닷, 코지마, 콘티넨탈, 톡톡, 파씨오네, 팔선 등이 변함없이 서울 최고의 맛집으로 선정되었다. 작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도 여전히 방역 관련하여 외식 업계가 상당히 어려운 시기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맛집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있으며, 새로운 곳도 계속 오픈하고 있다. 에 수록된 곳은 전년도에 비해 숫자적으로는 비슷하며 리본을 받은 맛집은 늘어났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질적인 성장이 계속되고 있다는 증거다. 수록된 전체 식당 수는 총 1,578개로, 2021년 판과 비교해 40개가 늘었다. 리본 세 개를 받은 곳은 38곳으로, 2021년판에 비해 1개가 줄었는데, 안타깝게도 리본 세 개 맛집 중에서도 폐점한 곳들이 세 군데나 있었기 때문이다. 새로 리본 세 개를 받은 곳은 라망시크레, 무오키, 본앤브레드다. 리본 두 개 맛집은 341곳에서 337곳으로 4곳이 줄었으며, 리본 한 개 맛집은 710곳에서 819곳으로 109곳이 늘어났다. 전년도에 비해 리본 한 개 맛집이 늘어난 것은 맛집 수준의 저변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3부 찾아보기의 음식 종류별로 찾아보기에서는 다양한 음식 종류별로 맛집을 찾아볼 수 있도록 했으며, 음식 종류를 약 310여 개로 세분화하였다. 지역지도별로 찾아보기에는 책에 실려 있는 모든 맛집을 지도에 수록해 지역별 맛집을 한눈에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은 2005년 첫 번째 평가서를 선보인 이래 국내 최초로 다수의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을 채택하였으며, 객관적인 데이터를 토대로 대다수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자체 홈페이지(www.blueR.co.kr)를 통해서 일반인이 참여하는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평가 결과는 점수가 아닌 리본의 개수로 표시된다. 2019년 판부터 전문가 평가단의 최종 평가가 사라지고 독자의 평가만으로 이루어진다. 2022 블루리본 추천 맛집 독자 여러분이 뽑은 리본 세 개 맛집은 그 분야 최고의 맛집이라고 불리어도 손색 없는 곳입니다. 올해에는 라망시크레(프랑스식), 무오키(프랑스식), 본앤브레드(소고기구이)가 새롭게 리본 세 개를 받아 총 38개의 레스토랑이 서울 최고의 맛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가나다 순입니다.) 권숙수 뉴코리안/강남구 낙원 소갈비/강서구 더그린테이블 프랑스식/강남구 도림 일반중식/중구 도원 일반중식/중구 라망시크레 모던한식/종로구 라미띠에 프랑스식/중구 라연 모던한식/중구 레스쁘아뒤이부 프랑스식/강남구 모모야마 가이세키/중구 모수서울 모던한식/용산구 무궁화 모던한식/중구 무오키 프랑스식/강남구 미피아체 이탈리아식/강남구 밍글스 뉴코리안/강남구 백리향 일반중식/영등포구 벽제갈비 소갈비/송파구 본앤브레드 소고기구이/성동구 봉래헌 한정식/강서구 비스트로드욘트빌 프랑스식/강남구 스시선수 스시/강남구 스시인 스시/강남구 스시조 스시/중구 스시효 스시/강남구 스와니예 컨템퍼러리/서초구 아리아께 스시/중구 오프레 프랑스식/서초구 온지음맛공방 모던한식/종로구 정식당 뉴코리안/강남구 제로컴플렉스 프랑스식/중구 주옥 뉴코리안/중구 쵸이닷 이탈리아식/강남구 코지마 스시/강남구 콘티넨탈 프랑스식/중구 테이블포포 이탈리아식/서초구 톡톡 프랑스식/강남구 파씨오네 프랑스식/강남구 팔선 일반중식/중구 2022년 판에도 다양한 장르의 주목할 만한 새 맛집이 등장했습니다. 지난 1년간 오픈과 동시에 화제가 되었던 곳들을 소개합니다 가담 일반중식/강남구 대화정 선지해장국/중구 대흥설농탕 설렁탕/동대문구 돼장 돼지고기구이/강남구 드레스덴그린 컨템포러리/강남구 뜨라또리아샘킴 이탈리아식/강남구 리프레쉬먼트 커피전문점/서대문구 마틸다바베큐치킨 바비큐치킨/서초구 모던곱창 양곱창/강남구 모던샤브하우스 샤부샤부/종로구 무니 가이세키/강남구 문츠바베큐 바비큐/성동구 바위파스타바 파스타/성동구 보타르가 이탈리아식/강남구 세스타 미국식/용산구 스시메르 스시/종로구 스시츠바키 스시/강남구 어라우즈 와인바/서대문구 얼쑤비스트로 한식주점/강남구 에비던스 파스타/강남구 에피큐어 젤라토/강남구 오네뜨장 프랑스식/강남구 오부이용 프랑스식/성동구 오와이 프랑스식/강남구 옥앤수 와인바/성동구 우주옥 평양냉면/마포구 이타닉가든 뉴코리안/강남구 조우 소고기구이/강남구 클라로 캐주얼다이닝/강남구 키겐 스키야키/강남구 티엔미미 딤섬/종로구 플레눼 바/중구 플레이버타운 퓨전중식/성동구 혜장국 육개장/서초구 호라이즌 브런치카페/서초구 회현식당 일식/중구 서울의 맛집 2022에서 새로워진 것 작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도 여전히 방역 관련하여 외식 업계가 상당히 어려운 시기입니다. 맛집에 관한 여러분의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필요합니다. 에 수록된 곳은 전년도에 비해 숫자적으로는 비슷하며 리본을 받은 맛집은 늘어났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질적인 성장이 계속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수록된 전체 식당 수는 총 1,578개로, 2021년 판과 비교해 40개가 늘었습니다. 리본 세 개를 받은 곳은 38곳으로, 2021년판에 비해 1개가 줄었는데, 안타깝게도 리본 세 개 맛집 중에서도 폐점한 곳들이 세 군데나 있었기 때문입니다. 새로 리본 세 개를 받은 곳은 무오키, 본앤브레드, 라망시크레입니다. 리본 두 개 맛집은 341곳에서 337곳으로 4곳이 줄었으며 리본 한 개 맛집은 710곳에서 819곳으로 109곳이나 늘어났습니다. 리본 한 개 맛집이 늘어난 것은 맛집 수준의 저변이 확대된 곳으로 보입니다. 2022년에는 미식 업계의 환경이 좋아질 것을 기원하며, 미식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에 대하여 우리나라 최초의 맛집 평가서 국제적인 대도시라면 어디나 그 도시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맛집 가이드 북이 있습니다. 는 이러한 가이드 북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그리고 최고의 맛집 평가서입니다. 반만 년의 유구한 역사와 함께 고유의 독자적인 음식 문화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이지만 상대적으로 레스토랑의 역사는 매우 짧습니다. 전문적인 음식 평론에 대한 기반도 취약하고 맛에 대한 평가 기준이 아직 모호한 상태에서 시작한 블루리본서베이는 17년이 넘는 시간 동안 축적된 평가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객관적인 레스토랑 평가 기준을 만들어왔습니다. 블루리본서베이는 국내 최초로 다수 의견을 수렴하는 서베이 방식을 채택하여 보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평가 서베이에 많은 독자가 평가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블루리본서베이는 신뢰성 높은 미식 정보를 바탕으로 서로 소통하고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미식 문화를 이끌어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대한민국의 미식 문화 수준을 올려나갈 것입니다. 자세한 블루리본서베이 참여 방법은 www.blueR.c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ww.blueR.co.kr 블루리본서베이에서는 독자가 평가에 참여할 수 있는 모바일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사이트에 접속하면 블루리본서베이 책자에 수록되어 있는 맛집 전체(서울편, 전국편 포함)를 검색할 수 있으며 방문했던 맛집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사이트에서는 검색 기능을 강조하여 간편 검색, 멀티 검색, 주변 맛집 검색 등이 가능해 책으로 보는 것보다 편리하게 맛집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책자에는 미처 수록되지 못한 곳까지 포함하여 1만여 개의 맛집 검색이 가능합니다. 매년 새로운 블루리본서베이가 나올 때마다 모바일 사이트에서 이루어진 독자의 평이 반영되며, 평가에 참여한 독자에게는 새로 나온 책을 선물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목조주택 하나부터 열까지 따라하기
상상나무(선미디어) / 강산택 지음 / 2014.11.25
35,000원 ⟶ 31,500원(10% off)

상상나무(선미디어)집,살림강산택 지음
『목조주택 하나부터 열까지 따라하기』는 올해 3월 첫 출간한 뒤로 독자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6개월여 만에 벌써 개정2쇄를 출간하기에 이르렀다. 수십 년간 전국의 건설현장을 누비며 목조주택을 지어온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통용되는 실제 시공의 세부 내용을 무려 16개의 챕터로 정리해 508쪽에 걸쳐 담았다. 시공 준비 단계에서부터 목재의 성질, 구조 개론을 시작으로 장선, 벽체, 지붕, 계단, 창호와 문, 외벽 마감, 도장 뿐 아니라 설비와 환기, 데크, 결로, 단열 등의 마무리 공정, 그리고 3D 공사시방서까지… 시공 실무의 A부터 Z를 모두 담고 있는 이 책이야말로 목조주택시공 실무지침서의 완결판임에 틀림없다.chapter 1. 목조주택의 준비 단계 1. 경골목구조 2. 목조주택 포인트 3. 목조주택의 시공방식 4. 목조건축구조 설계기준 5. 개인 장비와 팀 장비 6. 기본 단위의 이해 7. 못 8. 철물 9. 현장수칙 10. 작업공정표 chapter 2. 목재의 성질 1. 목재의 일반적 성질 2. 목재의 구조 3. 목재의 차음 성능 4. 목재의 단열 성능 5. 목재의 내화성 6. 함수율 7. 목재의 수축 및 팽창 8. 건조에 따른 목재의 변화 9. 침엽수와 활엽수 10. 침엽수 구조재의 수종 구분 11. 방부목 12. 구조재 13. 공학목재 14. 판상재 15. 합판 16. 시공 부자재 및 공구 17. 제조방법에 따른 합판의 분류 chapter 3. 목조주택의 구조 개론 1. 기본 이론 2. 재료의 역학적 성질 3. 하중 4. 응력 5. 허용응력도 6. 구조재의 허용 설계 하중 7. 보 8. 캔틸레버 보(Cantilever Beam) 9. 트러스 10. 라멘구조 11. 벽체 12. 슬래브 13. 공포(栱包)의 원리 14. 황금 비율 15. 착시현상의 이해 chapter 4. 목조주택의 기초 다지기 1. 동결심도 2. 기초가 지탱해야 하는 하중 3. 부등침하 4. 기초방수 5. 에너지 보전 6. 기초의 종류 7. 목조주택 기초의 크기 8. 터파기 9. 수분침투 방지 10. 배수 11. 지정 및 기초판 12. 기초벽 13. 되메우기 및 콘크리트 타설 14. 무자연친화적 감성의 집짓기, 목조주택 시공 실무지침서의 완결판 『목조주택 하나부터 열까지 따라하기』는 올해 3월 첫 출간한 뒤로 독자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6개월여 만에 벌써 개정2쇄를 출간하기에 이르렀다. 이 책이 이토록 인기를 끄는 이유는 갈수록 삶의 질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목조주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기 때문. 목조주택은 환경에 대해 고민하는 자연친화적인 감성에 들어맞는 주택 유형으로 획일적인 아파트나 철근건축물에 염증을 느낀 사람들이 앞으로 더 많이 찾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책은 수십 년간 전국의 건설현장을 누비며 목조주택을 지어온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통용되는 실제 시공의 세부 내용을 무려 16개의 챕터로 [출판사 서평] 현장에서 통하는, 국내 실정에 딱 맞는 실무지침서! “현재 국내에는 시공현장기술 및 공급자재와 연계하고 전문교육 및 자격제도의 시행을 위해 뒷받침해 줄 수 있는 목조건축기술 지침서가 전무한 상태이다. 이에 그동안 목조건축의 전문교육을 통하여 정리된 국내외 자료 및 국내 시공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를 통해 지도한 교수들과 전문위원을 중심으로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여 『목조주택 하나부터 열까지 따라하기』를 공동집필하게 되었다. 앞으로의 모든 시공은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과정을 마치고 단계적 자격시험을 거친 전문인들에 의한 건설 시장이 형성되어야 한다. 또한 소비자들을 포함하여 특히 목조주택의 관리 및 보수에 대한 전문인 양성에도 『목조주택 하나부터 열까지 따라하기』가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머리말 중에서 지난 20여 년 동안 우리나라에서도 목조건축이 관심을 얻기 시작했다. 하지만 국내에 건설되어 온 현대목조건축이 초창기의 기술이해 부족, 감독과 검사 부재 등에 의해 그 부실의 결과가 조금씩 발견되기 시작하고 있다. 앞으로의 모든 시공은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과정을 마치고 단계적 자격시험을 거친 전문인들에 의해 이루어져야 한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국내 목조건축 관련 자료서적은 외국기술서적의 번역판이나 참고도서에 한정되어 국내 시공 환경과 부합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 목조건축을 더 발전시키고 붐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국내 실정에 딱 맞는 지침서, 바로 이 책 『목조주택 하나부터 열까지 따라하기』가 필요하다.
내 인생이 이렇게 나쁠 리가 없어
반니라이프 / Keigo (지은이) / 2020.01.10
11,500원 ⟶ 10,350원(10% off)

반니라이프소설,일반Keigo (지은이)
목이 긴 기린이 지하철을 탄다면? 입이 긴 악어는 어떻게 마스크를 쓸까? 토끼가 헤드셋을 쓴다면? 인간 세상으로 들어온 동물들의 일상을 비롯해 갖가지 곤란한 상황을 그린 일러스트로 SNS에서 큰 화제를 일으킨 Keigo의 첫 번째 일러스트집이 다. 평범한 회사원인 작가가 인스타그램(@k5fuwa)에 꾸준히 올린 그림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이제는 팔로워 수가 100만을 넘어섰다. 시 잉여 송라이터 하상욱의 추천사처럼 정말 되는 일 없는 순간에도 귀여움을 잃지 않는 캐릭터들의 웃기면서도 슬픈 순간이 독자들에게 묘한 즐거움과 위로를 준다. 그래, '내 인생이 이렇게 나쁠 리가 없어!'01 좋은 아침! 02 밥은 먹고 다녀야지 03 곤란한 출근길 04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05 다 방법이 있습니다 06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지 07 먹자고 하는 일인데 08 지금 꽤 진지합니다 09 왜 이리 허전할까? 10 세상에 쉬운 건 없어 11 내 친구는 조금 길어요 12 다른 걸 기대했습니다만 13 드디어 주말입니다인스타그램 100만 팔로워! SNS를 뒤집은 화제의 일러스트! 기린, 악어, 나무늘보, 자석인간이 인간 세상에서 겪는 웃기면서도 슬픈 일상 에피소드 “나도 얘들처럼 되는 일 없는데 귀엽고 싶다.” _하상욱, 시 잉여 송라이터 목이 긴 기린이 지하철을 탄다면? 입이 긴 악어는 어떻게 마스크를 쓸까? 토끼가 헤드셋을 쓴다면? 인간 세상으로 들어온 동물들의 일상을 비롯해 갖가지 곤란한 상황을 그린 일러스트로 SNS에서 큰 화제를 일으킨 Keigo의 첫 번째 일러스트집이 출간되었다. 평범한 회사원인 작가가 인스타그램(@k5fuwa)에 꾸준히 올린 그림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이제는 팔로워 수가 100만을 넘어섰다. 시 잉여 송라이터 하상욱의 추천사처럼 정말 되는 일 없는 순간에도 귀여움을 잃지 않는 캐릭터들의 웃기면서도 슬픈 순간이 독자들에게 묘한 즐거움과 위로를 준다. 그래, ‘내 인생이 이렇게 나쁠 리가 없어!’ “많은 것들을 표현했지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기억과 경험으로 이루어진 ‘인생’이라는 주제였습니다. 평범한 직장인이 책을 출판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뻤고, 인생의 충만함을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지금 가장 하고 싶은 말은 감사의 말입니다. SNS를 통해 제 책을 출판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_ 나오며에서
60갑자 일주론
좋은땅 / 김경채 (지은이) / 2025.03.12
30,000

좋은땅소설,일반김경채 (지은이)
명리학을 통해 자신의 기질과 운명을 이해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저자는 사주명리가 단순한 운명 해석이 아니라, 자기 탐색과 성장의 도구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60갑자 일주의 특성을 상세히 분석하며, 각 일주가 지닌 성격, 직업적 성향, 인간관계를 설명해 독자들이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명리학 초심자부터 전문가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으며, 자신의 삶을 보다 주체적으로 개척하고 싶은 이들에게 유용한 통찰을 제공하는 책이다.머리말 1 머리말 2 1. 10천간의 물상과 의미 1) 천간 甲(木)의 물상과 의미 2) 천간 乙(木)의 물상과 의미 3) 천간 丙(火)의 물상과 의미 4) 천간 丁(火)의 물상과 의미 5) 천간 戊(土)의 물상과 의미 6) 천간 己(土)의 물상과 의미 7) 천간 庚(金)의 물상과 의미 8) 천간 辛(金)의 물상과 의미 9) 천간 壬(水)의 물상과 의미 10) 천간 癸(水)의 물상과 의미 2. 12지지의 물상과 의미 1) 지지 자(子)의 물상과 의미 2) 지지 축(丑)의 물상과 의미 3) 지지 인(寅)의 물상과 의미 4) 지지 묘(卯)의 물상과 의미 5) 지지 진(辰)의 물상과 의미 6) 지지 사(巳)의 물상과 의미 7) 지지 오(午)의 물상과 의미 8) 지지 미(未)의 물상과 의미 9) 지지 신(申)의 물상과 의미 10) 지지 유(酉)의 물상과 의미 11) 지지 술(戌)의 물상과 의미 12) 지지 해(亥)의 물상과 의미 3. 일주론(60갑자) 1) 갑자일주(공망-술해) (1) 甲子(갑자)일주(정인·목욕) (2) 乙丑(을축)일주(편재·쇠지) (3) 丙寅(병인)일주(편인·장생) (4) 丁卯(정묘)일주(편인·병지) (5) 戊辰(무진)일주(비견·건록·백호대살) (6) 己巳(기사)일주(정인·제왕) (7) 庚午(경오)일주(정관·목욕) (8) 辛未(신미)일주(편인·쇠지) (9) 壬申(임신)일주(편인·장생) (10) 癸酉(계유)일주(편인·병지) 2) 갑술일주(공망-신유) (1) 甲戌(갑술)일주(편재·양지) (2) 乙亥(을해)일주(정인·사지) (3) 丙子(병자)일주(정관·태지) (4) 丁丑(정축)일주(식신·백호대살·묘지) (5) 戊寅(무인)일주(편관·장생) (6) 己卯(기묘)일주(편관·병지) (7) 庚辰(경진)일주(편인·괴강) (8) 辛巳(신사)일주(정관·사지·천록귀인) (9) 壬午(임오)일주(정재·태지) (10) 癸未(계미)일주(편관·묘지) 3) 갑신일주(공망-오미) (1) 甲申(갑신)일주(편관·절지) (2) 乙酉(을유)일주(편관·절지) (3) 丙戌(병술)일주(식신·묘지·백호대살) (4) 丁亥(정해)일주(정관·태지·천을귀인) (5) 戊子(무자)일주(정재·태지) (6) 己丑(기축)일주(비견·묘지) (7) 庚寅(경인)일주(편재·절지) (8) 辛卯(신묘)일주(편재·절지) (9) 壬辰(임진)일주(편관·묘지·괴강) (10) 癸巳(계사)일주(정재·태지·천을귀인) 4) 갑오일주(공망-진사) (1) 甲午(갑오)일주(상관·현침·사지·홍염) (2) 乙未(을미)일주(편재·백호) (3) 丙申(병신)일주(편재·병지) (4) 丁酉(정유)일주(천을귀인·장생) (5) 戊戌(무술)일주(비견·괴강·묘지) (6) 己亥(기해)일주(정재·태지) (7) 庚子(경자)일주(상관·사지) (8) 辛丑(신축)일주(편인·양지) (9) 壬寅(임인)일주(식신·병지) (10) 癸卯(계묘)일주(식신·장생·천을귀인) 5) 갑진일주(공망-인묘) (1) 甲辰(갑진)일주(편재·쇠지) (2) 乙巳(을사)일주(상관·목욕) (3) 丙午(병오)일주(겁재·제왕·양인살) (4) 丁未(정미)일주(식신·관대·음간양인) (5) 戊申(무신)일주(식신·병지) (6) 己酉(기유)일주(식신·장생·문창성) (7) 庚戌(경술)일주(편인·쇠지·괴강) (8) 辛亥(신해)일주(상관·목욕) (9) 壬子(임자)일주(겁재·양인·제왕) (10) 癸丑(계축)일주(편관·백호살) 6) 갑인일주(공망-자축) (1) 甲寅(갑인)일주(비견·건록) (2) 乙卯(을묘)일주(비견·건록) (3) 丙辰(병진)일주(식신·관대) (4) 丁巳(정사)일주(겁재·제왕) (5) 戊午(무오)일주(정인·양인·왕지) (6) 己未(기미)일주(비견·관대·음간양인) (7) 庚申(경신)일주(비견·건록) (8) 辛酉(신유)일주(비견·건록) (9) 壬戌(임술)일주(편관·관대·백호·괴강) (10) 癸亥(계해)일주(겁재·제왕)- 나를 알면 운명이 보인다! - 60갑자 일주의 지혜로 내 삶의 방향을 찾다. 당신만의 고유한 사주 코드, 지금 해석해 보세요! 《60갑자 일주론》은 명리학을 기반으로 인간의 삶과 성격, 운명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을 제공하는 책이다. 저자는 우리가 태어난 순간부터 각자의 삶이 고유한 의미를 가지며, 사주명리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특히 60갑자 일주의 특성과 의미를 중점적으로 다루며, 이를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기질과 운명을 보다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은 명리학의 기초 개념을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저자는 사주를 단순히 운명을 점치는 도구가 아니라, 자기 탐색과 성장의 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강한 뿌리를 가진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을 때 근이 있어 삶의 의지와 포기하지 않는 악착같은 근성으로 살아가는 삶과 그렇지 않는 사주의 삶이 어떻게 다른 삶의 방식을 가지게 되는지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자신이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처세를 고민할 수 있다. 책의 중반부에서는 60갑자에 대한 상세한 해석이 이어진다. 갑자부터 계해까지 60개의 일주에 대한 분석을 제공하며, 각 일주의 특징, 성격, 직업적 성향, 배우자와의 인연 등을 설명한다. 예를 들어, 갑목일주는 강한 추진력을 가진 리더형이지만, 을목일주는 부드러우면서도 끈질긴 성향을 지닌다고 설명한다. 이처럼 각각의 일주가 지닌 특성을 세밀하게 분석하여 독자들이 자신의 사주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명리학이 단순한 운명론이 아니라 자기 계발과 발전의 도구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각자가 타고난 기운을 잘 활용하면 자신의 삶을 보다 주체적으로 개척할 수 있으며, 나아가 사회와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이를 통해 책은 단순한 사주 풀이를 넘어, 인생의 방향성을 찾고 싶은 독자들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60갑자 일주론》은 명리학에 관심이 있는 독자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사주명리에 대한 기초부터 실전 적용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입문자와 전문가 모두에게 가치 있는 참고서가 될 것이다.
영어로 막말해
토마토 / Steve Hahn 글 / 2014.07.01
12,800

토마토취미,실용Steve Hahn 글
라디오와 팟캐스트를 통해 수많은 청취자들을 사로잡은 스티브쌤이 방송을 통해 선보였던 쫄깃쫄깃한 북미 영어 표현들을 총망라한 영어 학습서를 선사한다. 저자가 현지에서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경험한 북미 영어를 바탕으로, 교과서에서는 볼 수 없는 실제 생활 표현을 그대로 담았다.001 I know it inside out_나 그거 완전 빠삭하게 다 알아 002 I just played dumb_난 그냥 모른 척했어 003 get cold feet_겁에 질리다 004 No mercy next time!_다음번에는 얄짤없어! 005 It was a gong show!_완전 쌩쇼였어! 006 had a close call_죽을 뻔했어 007 get my money’s worth_뽕 뽑다 008 Let it slide_눈감아 주다, 봐주다 009 It could’ve been worse_그나마 다행이다 010 I am in the middle of something_지금 뭐 좀 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Culture Shock! “Can you smoke ” 011 It was a wake-up call for me!_나한테 경종을 울리는 계기였어! 012 Perfect!_(딱) 좋아! 013 I was swamped with work_나 일이 너무 많았어 014 I’ll just have to wait and see…_그냥 기다려 봐야지 뭐… 015 I couldn’t help it…_나도 어쩔 수가 없었어… 016 start from scratch!_아무것도 가진 거 없이 맨땅에 헤딩하면서 시작! 017 asking for trouble_화를 자초했네(빌미를 제공했네) 018 icing on the cake!_금상첨화지! 019 It’s like adding insult to injury!_이거 완전 엎친 데 덮친 격이야! 020 No pressure!_부담 갖지 마! Culture Shock! 너구리 한 마리 몰고 가세요~ 021 You캐나다 밴쿠버 현지에서 날아온 생생한 북미 영어 강의! “나 지금 완전 멘붕이야!” “그건 좀 오버다!” 북미 사람들은 뭐라고 말할까? 라디오와 팟캐스트를 통해 수많은 청취자들을 사로잡은 스티브쌤이 방송을 통해 선보였던 쫄깃쫄깃한 북미 영어 표현들을 총망라한 영어 학습서를 선사한다. 저자가 현지에서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경험한 북미 영어를 바탕으로, 교과서에서는 볼 수 없는 실제 생활 표현을 그대로 담았다. 유학, 이민을 준비 중인 분들은 물론 국내에서도 살아 있는 북미 영어 표현을 접하고 싶은 분들에게 딱 맞는 맞춤 영어책이다. 책과 함께 공부하면 영어 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켜 주는 <밴쿠버 스티브쌤의 영어로 막말해>의 모든 강의는 팟캐스트와 유튜브, QR코드를 통해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스티브쌤과 함께 막, 말하며 재미있게 배우는 동영상 강의와 족집게처럼 잘못된 발음을 콕콕 집어 주는 음성 강의로 생활 영어회화를 완성해 보자.
내 자녀가 하나님을 진짜 만나는 순간
규장(규장문화사) / 테렌스 채트먼 지음 / 2018.03.12
15,000원 ⟶ 13,500원(10% off)

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테렌스 채트먼 지음
당신의 자녀는 세상에서 살아갈 준비가 되어 있는가? 기독교 신앙을 가치 있게 여기는 대부분의 부모는 자녀가 지금뿐 아니라 평생 하나님과 생생한 관계를 즐기며 성장하길 원한다. 하지만 자녀의 믿음 성장에 영향을 미치거나 격려하려는 목적으로 서로 교제하는 그리스도인 가정은 매우 적다. 하나님을 친밀하게 아는 당신의 가족을 상상해보라. 자기가 무엇을 믿고 그것이 왜 중요한지를 말해줄 수 있는 아이. 경건한 지혜의 회복력 있는 기쁨으로 역경에 대처하는 십대. 함께 기도하고 예배드리며 이런 관행들을 다음세대에 물려주는 가족. 이 책은 모든 연령의 자녀들, 심지어 성인이 되어 자기 가정을 꾸린 자녀들에게도 효과가 있는 개인적인 계획을 세우기 위한 검증된 과정을 제시한다. 또한 세대 간의 영적 성장 계획과 간단한 경건의 시간 계획도 포함되어 있다.서문 PART 1 부르심 chapter 1 좋은 질문들에 대한 더 좋은 답변들 chapter 2 자기 것으로 만들기 chapter 3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단계들 PART 2 계획 chapter 4 위축된 마음에서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chapter 5 가계도의 위와 아래 1단계 당신의 영적 유산을 발견하라 chapter 6 당신의 인생 이야기 2단계 당신의 간증을 나누라 chapter 7 누가, 무엇을, 어떻게 3단계 당신의 가치관, 비전, 사명을 분명히 하라 PART 3 동행 chapter 8 행동의 목적 4단계 목표를 정하라 chapter 9 모든 세대를 위한 즐거움 5단계 자녀들 개개인을 위한 맞춤형 계획을 세워라 chapter 10 예수님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인가 6단계 가족 기도의 초점을 정하라 chapter 11 삶으로 진심을 나타내라 7단계 가족의 약속을 정하라 chapter 12 탄력이 붙는 순간 PART 4 추구 chapter 13 충분히 싸울 수 있다 chapter 14 거룩한 유산 부록 A : 세대 간 영적 성장 계획 세우기 부록 B : 경건의 시간 계획 견본자녀가 하나님을 스스로 잘 믿을 거라고 믿지 말라! 내 자녀가 하나님과 변치 않는 관계를 맺기 위한 경건 훈련과 영적 진로 계획 세우고 실천하기 브루스 윌킨슨, 리처드 블랙커비 추천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모태신앙인 자녀가 자신의 하나님을 만나길 원하는 부모님 ■ 어린 자녀의 신앙교육에 고민이 많은 부모님 ■ 청소년 자녀의 영적 진로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부모님 ■ 장성한 자녀에게 믿음의 계승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부모님 하나님이 우리 가정을 다스리신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12월의 어느 추운 주말 결혼기념일 여행 중, 저자의 부부는 진지한 고민을 하게 된다. 과연 우리 자녀가 대학교를 가서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낼 수 있을까. 그 진지한 고백 앞에 이 가정이 치열하게 살아낸 ‘가족의 제자도’를 담고 있다. 그 시간 이후에 대학교를 간 자녀는 학교에서 제작하는 공연의 리허설을 앞두고 있는 긴박한 상황 가운데에서 가정 예배의 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모든 상황에 양해를 구하는 삶의 태도를 가지게 된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가정에 대한 소망함이 있다. 그러나 그 삶을 살아내는 가정을 얼마나 될까. 삶의 가장 우선순위에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두고, 가정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간절히 구하며 그분이 원하시는 대로 자녀를 양육하길 원하는 가정에 귀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현재 내 세 자녀들의 연령대는 20대에서 30대까지다. 둘은 결혼을 했고, 활발하고 바쁜 삶을 살고 있다. 그러나 격주 주일 저녁이면 가족들이 함께 전화로 예배하며 기도하고 서로 믿음을 세워주는 시간을 한 시간 이상 갖는다. 해마다 우리는 함께 이루고 싶은 일을 정하고 영적인 목표를 달성하려고 애쓴다.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내가 살아있는 동안 아이들과(또한 손주들과) 함께 이 시간들을 계속 누릴 수 있길 바란다. 이 일을 시작하기에 앞서 준비가 필요하다. 당신의 우선순위를 조정해야 한다. 옛 우선순위들 중 일부, 즉 당신이 이 책임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방해해왔던 일들이 불리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신이 그 우선순위를 조절하지 않고 그대로 두면 상황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무직전생 25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 리후진 나 마고노테 (지은이), 시로타카 (그림), 한신남 (옮긴이) /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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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소설,일반리후진 나 마고노테 (지은이), 시로타카 (그림), 한신남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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