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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트, 시작해볼까? 1 (스프링)
음악세계 / 송화진 (지은이) / 2020.11.30
13,000원 ⟶ 11,700원(10% off)

음악세계소설,일반송화진 (지은이)
초급과정으로 아이부터 성인까지 플루트를 쉽게 배울 수 있고, 방과 후 교실이나 개인·그룹 레슨, 학원 등에서 활용할 수 있다. 배운 것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예제곡과 시대 흐름에 맞는 실용적인 실전 연주곡 102곡을 수록하였다. 또한, 2·3 파트 음원 QR코드를 수록하여 혼자서도 이·삼중주 연습이 가능하도록 활용도를 높였다.이론편: 플루트 이론 플루트 알아보기 8 - 플루트 / 플루트의 구조 / 플루트의 음역 플루트 선택하기 9 - 플루트 소재 / 플루트 구입 요령 / 악기 구입 시 알아두면 유용한 플루트 옵션 - 악보 읽기 11 악보 읽기 / 계이름과 음이름 / 다장조(C Major)의 계이름과 음이름 / 사장조(G Major)의 계이름과 음이름 / 박자표 / 음표와 쉼표 준비편: 플루트 실전 준비 플루트 소리내기 16 - 복식 호흡법 / 앙부쉬르(Embouchure) / 윗관(헤드) 불기 / 텅잉(Tonguing) 플루트 잡아보기 20 - 플루트 조립법 / 플루트 잡는 법 / 플루트 연주 자세 플루트 관리하기 23 플루트 닦는 법 / 플루트 관리 팁 실전편: 플루트 실전 Ⅰ Lesson 1 저음 솔, 라, 시, 파, 미 - 저음 솔, 라, 시 26 - 저음 파, 미 28 *비행기 / *듀엣 연습 / *자전거 Lesson 2 중음 도, 임시표 시b (라#), 조표 시b, 중음 도 30 - 임시표 시 b (라#) 32 - 조표 시 b 34 차임벨 / *뻐꾸기 / *행진곡 / *나비야 Lesson 3 중음 레, 중음역, 다장조(C Major) - 중음 레 36 - 중음역 37 - 다장조(C Major) 39 작은 별 / 빙고 / 뱃노래 / 똑같아요 / 예쁜 새 / *꼬마벌 Lesson 4 점음표Ⅰ, 붙임줄(Tie), 이음줄(Slur) - 점음표Ⅰ 40 - 붙임줄(Tie) 41 - 이음줄(Slur) 43 전원 교향곡 5악장 / 파란 가을 하늘 / 독일 왈츠 / 섬집아기 / 귀여운 꼬마 / 러브 미 텐더 / *오, 수재너 Lesson 5 저·중음 파 # (솔 b ), 사장조(G Major), 저음 레 저·중음 파#(솔b) 46 - 사장조(G Major) 47 - 저음 레 48 놀람 교향곡 2악장 / 바닷가에서 / 구슬비 / 보슬비 / *달빛에 Lesson 6 바장조(F Major), 8분음표와 8분쉼표 - 바장조(F Major) 50 - 8분음표와 8분쉼표 52 팽이치기 / 옥수수 하모니카 / *에델바이스 / 곰 세 마리 / 가을 길 Lesson 7 중음 미b(레#), 제자리표( ), 내림 나장조(Bb Major) - 중음 미b(레#) 54 - 제자리표( ) 55 - 내림 나장조(Bb Major) 56 유 아 마이 선샤인 / 로망스 / *은파 Lesson 8 점음표Ⅱ, 못갖춘마디 - 점음표Ⅱ 58 - 못갖춘마디 60 고드름 / 마더 오브 마인 / 생일 축하 노래 / 축배의 노래 / 어메이징 그레이스 / 작별 / 오월의 노래 / *아, 목동아 Lesson 9 도돌이표Ⅰ - 도돌이표Ⅰ 64 거미 / 헝가리 무곡 제1번 / 솔개 / 신세계 교향곡 2악장 / 징글벨 / *언제나 몇 번이라도 Lesson 10 튜닝(Tuning), 앙상블(Ensemble) - 튜닝(Tuning) 67 - 앙상블(Ensemble) 68 *내가 찾는 아이 / **자장가 / *할아버지 시계 실전편: 플루트 실전 Ⅱ Lesson 11 저음 미b(레#), 저·중음 라b(솔#), 내림 마장조(E b Major) - 저음 미b(레#) 74 - 저·중음 라b(솔#) 75 - 내림 마장조(E b Major) 76 구름 / 리틀 브라운 / *더 퍼스트 노엘 Lesson 12 스타카토(Staccato), 테누토(Tenuto), 빠르기말 - 스타카토(Staccato) 78 - 테누토(Tenuto) 80 - 빠르기말 81 퐁당퐁당 / 사계 중 / 터키 행진곡 / 여자의 마음 / 완전한 사랑 / 사랑의 인사 / *캉캉 Lesson 13 셈여림, 도돌이표Ⅱ - 셈여림 84 - 도돌이표Ⅱ 86 종달새의 하루 / *주먹 쥐고 / 바둑이 방울 / 옹달샘 / *그 옛날에 / 러빙 유 / *예스터데이 Lesson 14 중·고음 도#(레b) - 중·고음 도#(레b) 90 미뉴에트 / 미뉴에트 / 교향곡 제40번 / *천사들의 노래가 Lesson 15 라장조(D Major)Ⅰ, 저음 도#(레b) - 라장조(D Major)Ⅰ 94 - 저음 도#(레b) 97 화려한 대왈츠 / 바다로 가자 / *교향곡 제9번 / 내가 천사의 말을 한다 해도 Lesson 16 딴이름한소리(이명동음), 저음 도 - 딴이름한소리(이명동음) 98 - 저음 도 99 성자의 행진 / 로렐라이 / 콜로라도의 달 / **아름다운 나의 벗 Lesson 17 고음 레, 라장조(D Major)Ⅱ - 고음 레 102 - 라장조(D Major)Ⅱ 105 백조 / 화이트 크리스마스 / *별에게 소원을 / 그 집 앞 Lesson 18 8분의 6박자Ⅰ - 8분의 6박자Ⅰ 106 오빠 생각 / 등대지기 / 인어의 노래 / 노래의 날개 위에 / *어머님 은혜 Lesson 19 8분의 6박자Ⅱ - 8분의 6박자Ⅱ 110 ‘리’자로 끝나는 말은 / 냉면 / 두 유 히얼 더 피플 싱 / 행진곡 / *봄노래 / *사랑의 기쁨 Lesson 20 셋잇단음표, 당김음(Syncopation) - 셋잇단음표 114 - 당김음(Syncopation) 116 예수는 우리의 참된 기쁨 / 꽃의 왈츠 / 탄호이저 / 루돌프 사슴코 / 벼랑 위의 포뇨 / 오블라디 오블라다 / *창밖을 보라 / *스와니강 * 이중주곡 ** 삼중주 곡[이 책의 특징] 1. 배운 것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예제곡 102곡을 수록하였습니다. 2. 시대 흐름에 맞는 실용적인 실전곡 수록하였습니다. 3. 혼자서도 이·삼중주 연습이 가능한 음원 QR코드 수록하였습니다.
전원생활 촌테크
동아일보사 / 박인호 지음 / 2016.03.25
13,000원 ⟶ 11,700원(10% off)

동아일보사소설,일반박인호 지음
경제지 사회부, 산업부, 부동산부에서 잔뼈가 굵은 22년차 경제전문기자가 새로운 인생2막을 일찌감치 열기 위해 강원도 산골로 들어간 지 7년 만에 터득한 귀농귀촌 백서. 전원생활은 자연의 리듬에 맞추는 데서 시작한다는 것, 행복한 전원생활의 첫 번째 조건인 ‘이웃’ 문제, 좋은 터 잡는 것부터 자녀 교육문제, 땅 고르는 법, 살기 좋은 집 구하기와 겉보다 실속있는 집 짓기, 자연과 함께하는 친환경 농사짓기까지 자신의 체험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하나하나 집어준다. 또 지속가능한 전원생활을 위한 재테크, 유망 농업에 대한 비전, 기획 영농 부동산 사기의 덫 피하기 등 오랜 경력의 경제통다운 정보력과 혜안으로 성공적인 전원생활을 위한 방법을 제시해준다.여는 글 행복한 자연인 농부로 살아가기 004 1장 시골로 간 경제통 자연의 리듬에 맞춰 사는 전원생활 016 전원의 봄, 생명을 노래하다.019 오늘도 벗는다, 그리고 걷는다.022 박 씨네 오이가 맛있는 까닭.025 도시 내려놓기, 자연인 되기.028 직접 보고 느끼고 얻는 즐거움.031 전원에서의 전쟁과 평화.034 ‘대산’ 아닌 ‘행산’을 떠나 보자.037 자연의 친구 사귀기.040 늘 푸른 겨울 소나무가 주는 교훈.043 ‘축복의 작물’ 고구마 예찬.046 유쾌한 고질병 전원중독증.049 2장 전원생활, 낭만만 있는 게 아니다 시골에 대한 몇 가지 착각.054 시골 공동체와 사라진 까치밥.058 원주민 VS 도시인.062 행복한 전원생활의 첫 번째 조건은 ‘이웃’.066 ‘진짜’가 사라지고 있다.070 시골은 시골다워야 시골이다.073 시련의 겨울,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076 전원생활의 불청객 ‘권태’.080 3장 전원생활도 전략이 필요하다 자연이 주는 불편함까지 기꺼이 즐겨라.086 전원생활은 낭만이 아니라 현실이다.089 왜 도시를 떠나 시골로 가는가.092 전원생활 준비, 공부부터 시작하라.096 이왕이면 ‘트랜스포머 전원인’이 되라.099 나쁜 멘토를 조심하라.103 도시의 시간 내려놓기.106 월 100만 원이면 시골에서 살 수 있을까.108 여자 혼자 시골에서 살 수 있을까.112 자녀 교육 문제, 어떻게 해야 할까.115 4장 농부이자 자연인으로 살아가기 농부로 살면서 깨달은 몇 가지.122 베테랑 농부도 피하지 못하는 ‘풍년의 저주’.126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번뿐인 인생, 천천히 살아보고 싶다면... 도시인의 로망 ‘귀농.귀촌’ 백서 귀농귀촌 인구 100만 시대! 도시를 떠나 시골로 향하는 인구가 해마다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생활주거지인 도시와 주말 힐링을 위한 전원주택을 병행하는 반 귀촌인부터 은퇴 후 목가적인 전원생활을 위해 아예 주거지를 옮기는 귀촌인, 생활수단 자체를 농업으로 전환하는 귀농인, 도시생활을 하면서 영농인 전업을 위해 농사를 병행하는 반 귀농인까지 그 양태도 다양해지고 있다. 공통적인 점은, 각박한 도시 생활을 접고 전원으로 들어가 여유롭게 천천히 살고 싶다는 것. 하지만 정작 살아보면 생각지 못한 ‘전원 속 전쟁’으로 어렵게 결행한 전원생활을 접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귀촌이든 귀농이든 낭만이 아닌 현실임을 인식하고 준비에 필요한 공부를 하고 계획한다면, 누구나 원하는(!) ‘자연과 함께하는 여유있는’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전원생활 7년차 베테랑 경제통이 말하는 ‘행복한 자연인으로 사는 법’ 경제지 사회부, 산업부, 부동산부에서 잔뼈가 굵은 22년차 경제전문기자가 새로운 인생2막을 일찌감치 열기 위해 강원도 산골로 들어간 지 7년 만에 터득한 귀농귀촌 백서. 전원생활은 자연의 리듬에 맞추는 데서 시작한다는 것, 행복한 전원생활의 첫 번째 조건인 ‘이웃’ 문제, 좋은 터 잡는 것부터 자녀 교육문제, 땅 고르는 법, 살기 좋은 집 구하기와 겉보다 실속있는 집 짓기, 자연과 함께하는 친환경 농사짓기까지 자신의 체험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하나하나 집어준다. 또 지속가능한 전원생활을 위한 재테크, 유망 농업에 대한 비전, 기획 영농 부동산 사기의 덫 피하기 등 오랜 경력의 경제통다운 정보력과 혜안으로 성공적인 전원생활을 위한 방법을 제시해준다. [내용 소개] 전원생활, 낭만만 생각하면 큰코 다친다! 도시민들이 귀촌을 너무 쉽게 생각해 치밀한 계획과 준비 없이 결행하면 정착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막상 귀촌 생활을 시작했지만 소득 문제, 자녀 교육, 원주민 텃세 등의 현실적인 벽에 부딪혀 좌절을 맛본 이들이 적지 않다. (...) 귀촌하면 누구나 오롯이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이다. 오히려 일자리를 구하거나 펜션, 가공식품, 음식점, 체험.관광시설 등 귀촌 창업을 통해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귀촌인이 태반이다. 결국 귀촌은 유행에 따른 즉흥적.낭만적 결정이 아니라 인생 2막의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 끝에 선택해야 한다. 어떤 땅에 터를 잡을 것인가, 땅테크! ‘전원생활은 입지다.’ 조선 후기 실학자인 이중환(1690∼1752)이 『택리지(擇里志)』에서 밝힌 것처럼 주거할 땅을 선택할 때는 지리(풍수), 생리(경제), 인심(사회), 산수(자연)를 두루 고려해야 한다. 인구가 밀집된 도시보다 전원생활에서 더욱 중요하다. 입지 선정은 실제 전원생활 준비 및 실행 과정에서 첫 단추를 끼우는 출발점이다. 여기서부터 잘못되면 이후 집짓기와 초기 전원생활까지 모든 게 틀어진다. 나와 가족의 새로운 제2의 고향이요, 쉼터이자 일터이고 삶터를 구하는 일이다. 전국을 몇 바퀴 돌더라도 꼭 ‘인연의 터’를 만나겠다는 간절한 소망과 끈기 있는 발품이 필요하다. 집 잘못 지으면 몸도 마음도 골병든다, 집테크! ‘집 한 번 지으면 10년 더 늙는다.’ 이 한마디는 집짓기의 어려움을 단적으로 대변한다. 특히 단지형 전원주택이 아닌 농지(논.밭.과수원)나 산지(임야)를 사서 집을 짓는 경우엔 이 말이 더욱 실감난다. 이 경우에는 농.산지 전용 과정을 거쳐 건축 인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여간 까다롭고 복잡한 게 아니다. 여기에 더해 집을 짓는 과정에서 실제로 겪는 스트레스와 시공업체와의 마찰 등도 피할 수 없다. (...) 도시인이 농.산지를 전용해 전원주택을 짓고자 할 때 대지 면적은 가급적 660m²(약 200평) 이하로 하는 것이 좋다. 수도권과 광역시 이외 읍면 지역에 집을 지을 경우 농어촌 주택에 해당되기 때문에... 전원생활, ‘성공’이 아니라 ‘행복’이 답이다!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만나는 선배란 결국 ‘성공한’ 선도 농업인, 귀농.귀촌인이다. 여기서 성공이란 (귀농인을 예로 들자면) 고부가 작물 재배를 통해 고소득을 올리는 소위 ‘억대 부농’을 말한다. 물론 이들로부터 비단 성공의 결과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의 실패와 좌절, 그것을 딛고 다시 일어선 용기와 열정 등에서 많은 깨달음과 교훈을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는 결국 ‘나도 할 수 있다’는 긍정을 넘어 자칫 누구나 귀농에 성공할 수 있다는 잘못된 환상을 심어 줄 가능성이 높다. (...) 사실 ‘성공’이란 단어는 돈, 명예, 권력 등 도시적 가치를 아우른다. 새로운 인생 2막의 터전인 전원으로 들어와 안식, 느림, 힐링 등 전원의 가치를 담고자 한다면, 이 도시의 가치들을 하나씩 내려놓아야 한다.
아이는 놀이 마술사
미래라이프 / 이지선 지음 /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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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라이프체험,놀이이지선 지음
최근 어린이 장난감 가격은 수만 원에서 수십만 원, 많게는 수백만 원까지 값비싼 장난감이 주를 이룬다. 하지만 아이들은 아무리 값비싼 장난감을 사줘도 며칠이 지나면 금방 싫증을 내기 일쑤다. 이런 아이들의 변덕에 모두 장단 맞춰 주기에는 부모의 지갑 사정도 사정이지만, 아이들 교육을 생각해도 옳지 않다. 부모들은 종종 과연 아이를 위한 진정한 놀잇감과 놀이는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아이는 놀이 마술사》의 저자 이지선 씨는 세 아이를 직접 키우며 아이들이 진정 원하는 것은 값비싼 장난감과 스마트폰이 아닌 재미있고 신나게 놀 수 있는 환경과 부모의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놀잇감과 놀이 방법을 아이들과 함께 연구하며 스토리 채널에 공유하며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 책에 소개된 놀잇감은 멋스럽지도 예쁘지도 않지만, 누구나 만들 수 있고 무엇보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 수 있다. 정해진 대로 만들 필요도 없으며, 잘못 만들면 잘못 만들어진 채로 놀이할 수 있다. 이지선 씨는 작은 주제 하나만 정해주면 아이들 스스로 놀이를 만들고 확장해나간다며 마치 아이들이 놀이 마술사 같다고 말한다. 그렇게 아이들과 함께 만든 놀이에는 상상력과 창의력이 더해져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신나는 놀이가 탄생하게 된다.◆ 머리말 ◆ 집안에서 찾는 놀이 재료들 ◆ 놀이를 쉽게 하는 방법 1장 웃음 가득한 놀이 신나는 도둑잡기 시원한 얼음 케이크 하늘을 나는 분수 코가 늘어나는 피노키오 반짝반짝 빛나는 이야기 내 마음대로 퍼즐상자 커다란 왕 주사위 스트레스를 날리는 확성기 참치 캔 피사의 사탑 티셔츠 낙서 소동 연기가 나오는 굴뚝 춤추는 코끼리 문이 열리는 세탁기 흔들리는 치아 뽑기 쓱싹쓱싹 양치 놀이 2장 뚝딱뚝딱 멋지고 신나는 놀이 쌍둥이 골키퍼 바다를 건너는 상자 배 나는야 홈런왕 둥실둥실 작은 배 뛰뛰빵빵 핸들 놀이 물이 떨어지는 세차장 슝슝 날아가는 로켓 칙칙폭폭 골판지 기찻길 빨대 기찻길을 달리는 기차 상자 속지로 만든 자동찻길 요구르트 병 헬리콥터 재미있는 골대 우유갑 도로로 만든 사거리 신나는 우유갑 미끄럼틀 귀여운 미니 축구장 떴다떴다 작은 비행기 집안을 깨끗이 청소차 놀이 3장 알록달록 예쁜 놀이 마음을 담은 상자 무너뜨리기의 즐거움 물감 바다 징검다리 반짝반짝 물시계 미끌미끌 얼음 물감 귀여운 달걀 인형 험프티 덤프티 뚝딱 망치와 신나는 마라카스 사랑의 저금통 색깔 비가 주룩주룩 쑥쑥 자라는 칭찬 나무 알록달록 예쁜 팔레트 딸랑딸랑 놀이 방울 화려한 꽃 가방 빛나는 야광 볼 딸랑딸랑 소리 나는 방울 신발 여러 가지 빛깔 조명 컵 스마트폰 보관함 만들기 멋진 무대 배경 우유갑 건물 4장 꼬물꼬물 자연에서 찾은 신기한 놀이 하늘에 비구름이 둥실 느릿느릿 뽁뽁이 달팽이 숲에서 일어난 이야기 알록달록 뽁뽁이 뱀 활짝 핀 벚꽃 코코아 먹물을 쏘는 문어 손이 꽁꽁 얼음낚시터 꽃밭으로 날아온 나비 윙윙 귀여운 꿀벌 새야, 새야 맘마 먹자 5장 5분이면 OK 초간단 놀이 빨래 건조대 놀이 텐트 타악기 만들기 빙글빙글 수박 끈 회전 놀이 신나는 매트 터널 포근한 이불 침낭 옷걸이 윈드차임 삐뽀삐뽀 구급차 놀이 싹뚝싹뚝 미용실 놀이 흔들흔들 반짝이는 불빛 상자 6장 냠냠 맛있는 놀이 사과로 수학 놀이 귤로 만든 토끼와 거북 불빛 나는 핼러윈 호박 표고버섯 배로 세계 여행 꼬물꼬물 포도 올챙이 무와 당근으로 모양 찍기 수박껍질 수영장과 이글루 새콤달콤 요거트 케이크 식빵 아이스크림 요커트 딸기잼 아이스크림 모닝빵 피자 만두 스틱 치즈 핫도그 주먹밥 간단한 어묵 떡꼬치 소시지 원기둥 햄버거 고소한 과자 떡 7장 햇살 좋은 바깥놀이 봄에 그리는 벚꽃 그림 지구를 사랑해 보랏빛 버찌열매 놀이 주르륵 긴 물길과 댐 내가 만든 가을나무 하얀 눈 도화지에 그림 그리기 썰매를 타고 씽씽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놀이를 통한 참교육 최근 어린이 장난감 가격은 수만 원에서 수십만 원, 많게는 수백만 원까지 값비싼 장난감이 주를 이룬다. 하지만 아이들은 아무리 값비싼 장난감을 사줘도 며칠이 지나면 금방 싫증을 내기 일쑤다. 이런 아이들의 변덕에 모두 장단 맞춰 주기에는 부모의 지갑 사정도 사정이지만, 아이들 교육을 생각해도 옳지 않다. 부모들은 종종 과연 아이를 위한 진정한 놀잇감과 놀이는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아이들은 대부분 끊임없이 새로운 놀이와 놀잇감을 원한다. 사실 아이들에게 장난감 가격은 중요하지 않다. 다만 변화무쌍하고 다채로우며 늘 새로운 그런 놀이를 원하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장난감은 소유의 목적이 아닌 즐겁게 놀이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그런 놀이를 하면서 창의력을 키우고 상상력도 마음껏 펼치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 《아이는 놀이 마술사》의 저자 이지선 씨는 세 아이를 직접 키우며 아이들이 진정 원하는 것은 값비싼 장난감과 스마트폰이 아닌 재미있고 신나게 놀 수 있는 환경과 부모의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놀잇감과 놀이 방법을 아이들과 함께 연구하며 스토리 채널에 공유하며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 책에 소개된 놀잇감은 멋스럽지도 예쁘지도 않지만, 누구나 만들 수 있고 무엇보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 수 있다. 정해진 대로 만들 필요도 없으며, 잘못 만들면 잘못 만들어진 채로 놀이할 수 있다. 이지선 씨는 작은 주제 하나만 정해주면 아이들 스스로 놀이를 만들고 확장해나간다며 마치 아이들이 놀이 마술사 같다고 말한다. 그렇게 아이들과 함께 만든 놀이에는 상상력과 창의력이 더해져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신나는 놀이가 탄생하게 된다. 재활용품으로 뚝딱 만들어 신나게 노는 엄마표 장난감 기존에 나온 홈스쿨링 놀이책은 예쁘고 멋진 장난감을 직접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게 대부분이다. 예쁘고 멋진 장난감은 아이가 직접 만들기 힘들어서 대부분 부모가 만들어야 하며, 만든 후에도 망가질까 걱정되어 마음껏 가지고 놀지 못한다. 그러다가 한쪽 구석에서 장식품 역할을 하다가 버려지기 일쑤다. 《아이는 놀이 마술사》에서는 부모와 함께 하지만 아이들이 직접 꾸미고 색칠하며 만드는 놀잇감이 대부분이다. 어렵고 복잡하거나 치수를 딱 맞추어야 하는 장난감이 없기 때문에 아이들은 틀리면 틀린 대로, 못생겨지면 못생긴 대로 마음껏 만들 수 있다. 무엇보다 만드는 재료가 모두 재활용품 쓰레기통에서 찾을 수 있는 것들이다. 플라스틱 통, 빨대, 요구르트 통, 택배 상자, 비닐 등 따로 사지 않아도 재료를 마음껏 고를 수 있다. 재활용 재료로 마음껏 만든 후 신나게 가지고 놀다 망가지면 부담 없이 버리면 된다. 이 책에 들어있는 91가지 놀이는 추천 연령과 난이도를 모두 표기했으며, 상황에 따라 놀이를 고르는 데 도움이 되는 청소도를 표시했다. 또한, 놀잇감을 만드는 방법뿐만 아니라 만든 놀잇감으로 신나게 놀이하는 여러 가지 방법도 소개해 홈스쿨링 놀이를 더욱 풍요롭게 돕는다. 이렇게 아이들이 직접 놀잇감을 만들어 놀이하다 보면 어느새 작은 상자 하나만 봐도 무엇을 하고 놀지 떠올리게 되며 스스로 놀이를 주도하게 된다. 부모는 재활용품을 마음껏 쓸 수 있게 배려해주고, 칭찬과 격려로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기만 하면 된다.
아들아, 외로울 때 시를 읽으렴
사과꽃 / 신현림 엮음 /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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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꽃소설,일반신현림 엮음
20만 가까운 애독자를 낳은 <딸아, 외로울 때 시를 읽으렴>의 엮은이 신현림 시인이 아들을 둔 엄마들의 성원과 요청에 의해 오래 준비한 책으로, 세상의 아들들이 지치고 외로울 때 강하고 단단히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는 위로와 마음성장 개발까지 이끌 수 있는 세계적인 시와 세계명화를 엄선했다. 괴테, 브레히트, 네루다, 마야코프스키, 니체 등의 동서고금과 현대세계시인과 한국 대표시인들의 누구나 공감하고 내적 성장을 할 수 있는 소중한 시들을 담았다. 아들들이 지쳐 힘들거나 막막할 때 더 멀리 바라보게 하고 삶에 대한 통찰을 일깨워 주는 시들을 엄선했다.혼자 모든 것을 이겨내는 너를 위하여 18 시작해야 하는 것은 내 자신이다 ‥ 바츨라프 하벨 20 약속 ‥ 박인환 21 사랑이 유행에 뒤떨어져 있으면 ‥ 앨리스 워커 23 인생의 짧음과 풍요로움 ‥ 오사다 히로시 24 시대는 변하고 있어 ‥ 밥 딜런 26 공원에서 ‥ 요하임 링엘나츠 27 나는 부족해도 ‥ 엘리자베스 칼슨 31 비정규 ‥ 최지인 33 어머니가 아들에게 ‥ 랭스턴 휴즈 34 최악이란 건 없다, 그런 건 없다 ‥ 제러드 맨리 홉킨즈 37 배움을 찬양한다 ‥ 베르톨트 브레히트 39 엉망진창으로 어질러진 방 ‥ 쉘 실버스타인 40 실수는 원동력 ‥ 니카노르 파라 43 탐독 ‥ 체 게바라 45 기쁨 가득 아픔 가득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46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 파블로 네루다 49 감각 ‥ 아르튀르 랭보 50 그러나 어쨌든 ‥ 블라디미르 마야코프스키 54 취하라 ‥ 샤를 보들레르 56 조감도 ― 운동 ‥ 이상 57 사랑 ‥ 체스와프 미워시 60 첫 눈에 반한 사랑 ‥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63 눈동자 ‥ 김태동 64 그런 날 ‥ 이승훈 66 우리는 알았는가? ‥ 두어스 그륀바인 67 당신이 내 곁에서 노래하고 있으니 ‥ 오마르 하이얌 68 오렌지 ‥ 웬디 코우프 72 나를 사랑하라‥ 어니 J. 젤린스키 75 행복 ‥ 블레즈 파스칼 76 쌀 찧는 소리를 들으며 ‥ 호치민 77 벼를 세우는 시간 ‥ 김승희 80 내가 늙었을 때 난 넥타이를 던져버릴 거야 ‥ 드류 레더 82 내 뼈는 ‥ 미겔 에르난데스 84 나는 게으른 사람을 본 적이 없네. ‥ 루스 베버마이어 87 웃는 마음 ‥ 찰스 부코스키 90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 랄프 왈도 에머슨 91 겨울의 은총 ‥ 메이 사튼 93 이곳에 숨어산 지 오래되었습니다 ‥ 송찬호 94 우리 선조들의 짧은 인생 ‥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99 세상사 ‥ 하인리히 하이네 102 모름지기 ‥ 이문재 104 창가의 소년 ‥ 리처드 윌버 106 아이들 마차 ‥ 프란츠 퓌만 108 함께 사는 단순한 기술 ‥ 마틴 루터 킹 109 포기하지 말아요 ‥ 클린턴 하웰 112 나는 자살하지 않았다. 1 ‥ 신현림 113 마지막 나무가 사라진 뒤에야 ‥ 크리족 인디언 114 감꽃 ‥ 김준태 115 물고기에게 배우다 ‥ 맹문재 117 흑인, 강을 말하다 ‥ 랭스턴 휴즈 118 여름의 오후 ‥ 아틸라 요제프 122 일하는 이여 ‥ 아틸라 요제프 123 개불알꽃 ‥ 임동확 125 이마 ‥ 허은실 127 사랑의 인사 ‥ 박상수 129 우리 둘이는 ‥ 폴 엘뤼아르 130 당신이 아니더면 ‥ 한용운 131 너를 위해 내 사랑아 ‥ 자크 프레베르 134 대지의 한 가운데에서 ‥ 파블로 네루다 135 4월에는 ‥ 김사람 136 굿바이 ‥ 다나카 가쯔미 137 데칼코마니 ‥ 신철규 139 행복 ‥ 유치환 141 왕십리 ‥ 김소월 142 화엄사 북소리 ‥ 홍용희 143 동해바다 ‥ 윤후명 145 조국이 보인다 ‥ 종추월 146 조국 ‥ 미하일 레르몬토프 149 여행 ‥ 메리 올리버 150 지금은 지나가는 중 ‥ 권대웅 153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들 ‥ 작자 미상 157 저녁나절 ‥ 박형준 158 한밤의 기타 ‥ 기혁 159 슬픔 ‥ 최호일 160 역설적인 계명들 ‥ 켄트 M. 키스 163 쉬운 결정 ‥ 케네스 패천 165 그대 불면의 눈꺼풀이여 ‥ 이원규 166 오늘 ‥ 김수영 167 오늘만큼은 ‥ 시빌. F. 패트리지 170 나 이제 내가 되었어 ‥ 메이 사튼 172 부귀영화를 가볍게 여기네 ‥ 에밀리 브론테 173 정 ‥ 나오미 시합 나이 175 황금률 ‥ 웬델 베리 177 동화 ‥ 글로리아 밴더빌트 178 달콤한 꿈 ‥ 조이스 아모 182 삶은 작은 것들로 이루어졌네 ‥ 메리 R 하트만 183 눈감고 간다 ‥ 윤동주 184 어느 값싼 즐거움 ‥ 로만 리터 187 그해 긴 겨울 ‥ 오인태 190 어떤 생 ‥ 송경란 191 십년 후의 아들에게 ‥ 김효은 192 끝까지 해보렴 ‥ 에드거. A. 게스트 193 누구의 것도 아닌 이번 생이여 ‥ 조동범 196 나는 배웠다 ‥ 마야 안젤루 198 또 다른 하늘이 있어 ‥ 에밀리 디킨슨 200 때가 왔네 때가 나의 벗이여 ‥ 알렉산드르 푸쉬킨 201 사랑만이 희망이다 ‥ V. 드보라 204 당신이 바라는 대로 ‥ J. 갈로 205 체험 ‥ 알리기에리 단테 206 책 ‥ 김응교 208 지나온 청춘에 바치는 송가 6 ― 영등포역 연가 ‥ 송경동 210 고해성사 ‥ 손 세실리아 211 작은 기도 ‥ 사무엘 E. 키서 214 고된 시련은 끝나려 하니 ‥ 폴 베를렌느 216 생각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217 가진 것 ‥ 한성례 220 일어서라 ‥ 프리덤 라이터스 다이어리 223 내가 이렇게 외면하고 ‥ 백석 225 지금 필요한 것 ‥ 신현림 227 반지하 엘리스의 행복 ‥ 신현림 228 시인 연보엮은이 신현림 시인. 사진작가 20만 애독자를 낳은 <딸아, 외로울 때 시를 읽으렴>의 엮은이 신현림시인사진작가 이 아들을 둔 엄마들의 성원과 요청에 의해 오래 준비한 이책은 세계적인 110편의 시와 세계명화를 엄선 콜라보해서 엮었다. 세상의 아들들이 지치고 외로울 때 강하고 단단히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게 위로와 마음성장 개발까지 도울 것이다. 괴테, 브레히트, 네루다, 마야코프스키, 니체 등의 동서고금과 현대세계시인과 한국 대표시인들까지 누구나 공감하고 내적 성장을 할 소중한 시들을 담았다. 오랜 남성의 중심의 역사에서 동등한 사회로 바뀌는 젠더 혁명의 시대에 세상의 아들들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것은 시라고 생각한다. 세상은 돈이 다가 아니며,우리가 잃어버리고 잊은 것은 무엇인가 살피는 반성의 시간을 내어준다.그런 여유와 감정의 섬세한 결을 놓치기 쉬운 아들들이 시로서 여유를 찾고, 여성성의 섬세한 결을 살피고 찾아간다면 이 세상은 전보다 훨씬 더 여성과 남성의 조화를 이루며 따스하게 살아가리라 엮은이는 믿는다. 그래서 이미지가 살아 있는 시를 쓰는 시인이자 시적인 사진을 찍는 사진작가인 신현림은 대중성과 예술성, 이미지와 텍스트 사이의 다리를 놓는 정방위 작가로서 정평이 나있다. 작가는 조금 더 세상의 남성과 여성이 조화와 평등을 이루고, 영혼의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방법과 노력을 해오는 방식으로 시모음집들을 기획 편집해왔는데, 이번에는 디자인 아트디렉터로서도 책을 이끌었다. 또한 엮은이가 꾸준히 이어온 통섭예술의 매혹은 시대에 걸맞는 가치를 보여줄 것이다. 그림은 일반인들에게는 낯선 러시아 국민화가 니콜라이 페트로비치 보그다노프 벨스키를 브레히트의 시“배움을 찬양한다”를, 스위스의 상징주의 화가 호들러와 쉼보르스카의“선조들의 인생”을 에곤 실레와 엘리자베스 칼슨의 “나는 부족해도” 등 대가급 작품들을 콜라보했다. 그래서 눈과 마음이 충만해져 세상의 아들들이 색다른 지적 탐구와 힘을 키우고, 마음의 양식도 가슴 가득히 차오르리라 생각한다. 시가 가진 숨은 위대한 힘을 믿는 신현림 시인. 이제 더 철저히 홀로 모든 일을 해내야만 되는 세상이 되었다. 그야말로 무한 경쟁의 시대에서 꿈꾸고 살아가는 일이 여간 힘들지 않다. 좀더 여유롭고 부드럽게 세상이 바뀌려면 모든 딸들만큼이나 아들들이 시를 읽어야 한다, 고 그녀는 믿기에 아래 서문에서와 같이 느긋하고 부드럽게 세상의 아들들에게 권한다. “적어도 좋은 시는 함께 울고 함게 웃길 바란단다. 시는 사랑이기 때문이란다. 시는 잊 혀진 사랑과 정情을 살려내지. 그리하여 시는 삶을 좀 더 값지고, 순간순간 생의 깊은 맛 과 흥미, 미처 깨닫지 못한 일들을 보고 느낄 수 있게 해준단다. 그것뿐만 아니라, 내가 답 답하고, 힘들고, 막막할 때, 목놓아 울고 싶을 때, 다시 살고 사랑하고 싶을 때 시를 읽으 렴. 천천히 불어오는 솔바람처럼 마음을 식혀주고 생의 기쁨이 되살아나기 시작한단다. 결국 이 시대의 마음성장을 위한 진정한 자기개발서가 시라고 여긴다. 내 딸과 우리 아들들은 좋은 시를 많이 찾아 읽길 바란다. 어떤 태풍에도, 어떤 뜨거움에도 견딜 수 있게 하는 것이 시이기 때문이라 엮은이는 믿고 있다. 20만 가까운 애독자를 낳은 <딸아, 외로울 때 시를 읽으렴>의 엮은이 신현림시인이 아들을 둔 엄마들의 성원과 요청에 의해 오래 준비한 이책은 세상의 아들들이 지치고 외로울 때 강하고 단단히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는 위로와 마음성장 개발까지 이끌 수 있는 세계적인 시와 세계명화를 엄선했다. 대중성과 예술성, 이미지와 텍스트 사이의 다리를 놓는 정방위 작가로서 정평이 나 있는 엮은이가 조금 더 세상의 남성과 여성이 조화와 평등을 이루고 더 깊은 영혼의 성장으로 나아가길 바라며 시를 고르고 편집했고, 디자인 아트디렉터로서도 참여했다. 통섭예술의 매혹과 시대에 걸맞는 가치까지 찾을 수 있는 이 시대의 귀한 세계시모음집이 되길 바랬다. 이 책은 괴테, 브레히트, 네루다, 마야코프스키, 니체 등의 동서고금과 현대세계시인과 한국 대표시인들의 누구나 공감하고 내적 성장을 할 수 있는 소중한 시들을 담았다. 아들들이 지쳐 힘들거나 막막할 때 더 멀리 바라보게 하고 삶에 대한 통찰을 일깨워 주는 시들을 엄선했다. 이로써 힘들 때, 몹시 외로울 때 시를 읽으며 강하고 끈질기게 살 힘을 얻을 것이다. 시는 삶을 좀 더 값지고, 순간순간 생의 깊은 맛과 흥미, 미처 깨닫지 못한 일들을 보고 느낄 수 있게 해줄 것이며, 막막할 때, 목놓아 울고 싶을 때, 다시 살고 사랑하고 싶을 때 시를 읽기를 엮은 이는 권한다. 천천히 불어오는 솔바람처럼 마음을 식혀주고 생의 기쁨이 되살아날 거라 기대한다. 결국 이 시대의 진정한 마음성장을 위한 자기개발서인 이 책이 아들만이 아니라 우리 시대의 딸들도 꼭 찾아 읽길 바란다.나를 사랑하라당신이 불행하다고 해서 남을 원망하느라기운과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어느 누구도 당신 인생에 영향을 끼칠 수 없다.오직 당신 뿐이다.모든 것은 타인의 행동에 따라 움직이는스스로 생각과 태도에 달려 있다.많은 이들이 실제 자신과 다른,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그런 사람이 되지 마라.당신은 이미 소중한 사람이다.당신은 당신이다.당신 그대로 모습으로 살 때 비로소 당신은 행복해질 수 있다.당신 그대로 모습에 평안을 느끼지 못한다면절대 깊이 만족을 얻지 못한다.자부심이란 다른 누구도 아닌오직 당신만이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것.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소중하다.남이이 뭐라고 하든.어떻게 생각하든 개의치 말고심지어 어머니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보다도더 당신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삶을 언제나 당신 자신과 연애하듯 살라.어니 J. 젤린스키 ▶ 책속 작은 시귀절일단 시작해야 해 바츨라프 하벨, 시작해야 하는 것은 내 자신이다지금의 패자들은 훗날 승자가 되리 밥 딜런, 시대는 변하고 있어남보다 더욱 진실히 살아갈 것을 약속합시다 박인환, 약속배워라 여러분의 시대가 왔다 너무 늦은 법은 없는 것이다. 브레히트, 배움을 찬양한다실수 않는 사람이 있을런가 니카노르 파라, 실수는 원동력마야코프스키와 네루다의 시를 탐닉했다 체 게바라, 탐독지금은 취할 시간이다. 보들레르, 취하라모든 시작은 결국 끝없이 이어질 뿐이며 삶이란 두꺼운 책은 쉼보르스카, 첫눈에 반한 사랑우리가 만날 때는 흉터는 흉터끼리 만나자 김승희, 벼를 세우는 시간종종 세상의 시험에 실패하고 이곳에 들어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송찬호, 이곳에 숨어산지 오래되었습니다.마음 여리디 여린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는 진정한 강자들이다 이문재, 모름지기얼마나 멋진 세상인가! 얼마나 맛이 산뜻한 파슬리인가! 파블로 네루다, 대지의 한 가운데서사랑하였으므로 나는 진정 행복하였네라 유치환, 행복나는 조국을 사랑한다. 조국 들판의 차가운 침묵도 가없는 숲의 흔들림도 미하일 레르몬토, 조국내 많지 못한 월급이 얼마나 고마운 탓이고 백석, 내가 이렇게 외면하고
부산광역시 공무직 필기시험 일반상식(사회·한국사·윤리)
서원각 /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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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나무옆의자 / 정재민 글 / 20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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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옆의자소설,일반정재민 글
1억원 고료 2014년 제10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이익'에는 아주 민감하고 ‘진실’에는 너무나 둔감한 세태, 이익을 추구하는 시스템의 힘은 한없이 커지고 진실을 외면하지 않으려는 개인은 볼품없이 왜소해진 시대상을 판사인 주인공이 겪는 곤경을 통해 더없이 여실하게 드러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주인공의 내면에 대한 관찰을 통해 그 근원을 깊게 보여주고 있다. 서른 살의 판사인 하지환은 어느 날 친구가 죽었다는 전화를 받고 그의 고향이자 그가 판사로 처음 부임했던 곳인 신해시로 내려간다. 그에게 전화를 건 사람은 2년 전 그가 고소장을 제출한 사건을 담당했던 손지은 경사. 2년 전 그는 9년 동안 독한 류마티스 약을 먹다 결국 위암으로 돌아가신 어머니가 류마티스가 아니었던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는 병원으로 찾아가 어머니의 진료기록부를 요청하지만 어머니를 치료한 우동규는 진료기록을 내주기를 거부하다 그가 판사라는 이야기를 듣고 태도가 돌변한다. 지환은 병원에서 받은 서류를 들고 인근 도시의 의사를 찾아가 어머니가 류마티스가 아니었고, 우동규가 퇴행성 관절염 환자들에게 류마티스 진단을 내려 계속 약을 먹게 한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는다. 류마티스 유병률은 보통 1퍼센트 미만인데 신해시에서는 인구의 10퍼센트가 류마티스 환자라는 것이었다. 판사로서의 앞날에 대한 우려와 우동규와 싸우다 그가 다칠 수 있다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지환은 우동규를 사기죄로 경찰에 고소한다. 한편 공황 장애를 겪는 지환은 후배 효린의 충고에 따라 정신분석을 받기 시작한다. 지환은 정신분석을 통해 내적 갈등의 원인을 하나씩 들여다보고 과거의 상처를 치유해가지만 정신분석은 그가 놓인 상황을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이끌어간다. 한 의사를 중심으로 끈끈하게 연결되어 있는 의료, 종교, 사법, 언론, 정치 권력을 상대로 쉽지 않은 싸움을 시작한 그가 많은 환자들에게 말도 안 되는 사기를 친 우동규를 법의 이름으로 심판할 수 있을까? 친구의 부음 곧게 뻗은 손가락 명의의 두 얼굴 보헤미안 랩소디 고흐의 자화상 배트맨 비긴즈 권총 그 사건의 기억 사기죄의 성립 요건 퀸의 카우치 세 번의 장례식 엄마의 일기장 섹스의 의미 위험한 소년 뮤즈와 데몬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주십시오 Mama, Just Killed a Man 작가의 말 1억원 고료 2014년 제10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퇴행성 관절염 환자들에게 난치병인 류마티스 진단을 내렸다? 이 소설의 가장 큰 반전은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했다는 것! “선배 어머니의 손가락은 류마티스 환자의 손가락 모양이 아닌 것 같은데.” 우연한 한마디로 마음의 지옥문이 열렸다. 젊은 판사가 묻는다. 불의한 시대에 개인의 정의란 무엇인가. 서른 살의 판사인 하지환은 어느 날 친구가 죽었다는 전화를 받고 그의 고향이자 그가 판사로 처음 부임했던 곳인 신해시로 내려간다. 그에게 전화를 건 사람은 2년 전 그가 고소장을 제출한 사건을 담당했던 손지은 경사. 2년 전 그는 9년 동안 독한 류마티스 약을 먹다 결국 위암으로 돌아가신 어머니가 류마티스가 아니었던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는 병원으로 찾아가 어머니의 진료기록부를 요청하지만 어머니를 치료한 우동규는 진료기록을 내주기를 거부하다 그가 판사라는 이야기를 듣고 태도가 돌변한다. 지환은 병원에서 받은 서류를 들고 인근 도시의 의사를 찾아가 어머니가 류마티스가 아니었고, 우동규가 퇴행성 관절염 환자들에게 류마티스 진단을 내려 계속 약을 먹게 한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는다. 류마티스 유병률은 보통 1퍼센트 미만인데 신해시에서는 인구의 10퍼센트가 류마티스 환자라는 것이었다. 판사로서의 앞날에 대한 우려와 우동규와 싸우다 그가 다칠 수 있다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지환은 우동규를 사기죄로 경찰에 고소한다. 한편 공황 장애를 겪는 지환은 후배 효린의 충고에 따라 정신분석을 받기 시작한다. 지환은 정신분석을 통해 내적 갈등의 원인을 하나씩 들여다보고 과거의 상처를 치유해가지만 정신분석은 그가 놓인 상황을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이끌어간다. 한 의사를 중심으로 끈끈하게 연결되어 있는 의료, 종교, 사법, 언론, 정치 권력을 상대로 쉽지 않은 싸움을 시작한 그가 많은 환자들에게 말도 안 되는 사기를 친 우동규를 법의 이름으로 심판할 수 있을까? 엄마, 복수를 원해요? 스물여덟 살의 판사 하지환은 3년 전 돌아가신 어머니가 사기 진료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9년 동안 항류마티스제를 복용하느라 위암까지 걸린 어머니가 사실은 류마티스 관절염이 아니었던 것. 류마티스 전문의 우동규가 퇴행성 관절염인 어머니에게 류마티스라고 허위 진단을 내려 항류마티스제를 계속 복용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하지환은 우동규를 사기죄로 경찰에 고소하기로 결심하지만 우동규를 만난 후부터 병원 행정처장, 신해지원장, 고교 선배, 동료 판사 등 여러 루트를 통해 우동규를 고소하지 말라는 회유와 압박이 계속된다. 자칫 고소 사건이 불거지면 판사로서의 앞날에 지장이 생길 수도 있기에 고소장을 제출할지 망설이던 하지환은 어머니를 죽인 원수를 그냥 둘 수 없을 뿐 아니라 어머니 같은 피해자가 계속 생겨날 수 있다는 생각에 결국 고소장을 발송한다. 어머니가 사기를 당해 죽음에까지 이르렀다는 사실을 안 하지환은 크게 분노한다. 누군들 그러지 않겠는가. 류마티스 약을 복용하지 않았다면 어머니가 위암에 걸리지도 않았을 것이고, 두 가지 병 때문에 그렇게 오랫동안 고통스러워하다 돌아가시지도 않았을 테니 말이다. 수년 동안 많은 환자들을 상대로 믿기 어려운 사기를 치고 류마티스센터 과장으로서 버젓이 진료를 계속하는 우동규로 하여금 법의 심판을 받게 하기로 결정하는 것은 복수라는 단어로 정서적 이유를 부여할 필요도 없이 지극히 자연스러워 보인다. 판사는 배트맨이 아니야 하지환이 우동규를 찾아가 그가 어머니에게 사기 진료를 했다는 사실을 시인받은 다음 날, 신해지원장이 그를 불러 말한다. “하판사, 판사는 길거리에 나가서 악당을 물리치는 배트맨이 아니야. 그리고 리베이트, 과잉 진료 같은 문제는 국가 전체적으로 환경이 바뀌어야 손을 볼 수 있는 거지 일개 판사 혼자서 바꿀 수 있는 게 아니야. 게다가 성모병원이잖아. 우리
불안한 부모를 위한 심리 수업
레몬북스 / 최민식 (지은이) /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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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북스육아법최민식 (지은이)
생애 첫 1년의 양육이 아이의 평생을 좌우한다. 이 시기에 엄마들에게 주어진 가장 중요한 과제는 다름 아닌 ‘안아주기’다. 엄마가 제공하는 따뜻한 품을 경험한 아기는 정신과 신체 사이의 협응력이 높아져 몸과 정신이 잘 조화를 이룬다. 이런 아이는 청소년이 되어 또래로부터 따돌림, 고통, 슬픔, 비애를 경험해도 복원력이 강하다. 반대로 엄마의 품을 제대로 제공받지 못한 아이는 조현병, 편집증, 경계선 성격 장애, 깊은 우울증, 과민대장 증후군 등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 이 책은 자녀가 생애 첫 1년 동안 어떤 돌봄을 받아야 하는지, 엄마로서 어떻게 하면 ‘충분히 좋은 엄마’로서 훌륭한 양육자가 될 수 있는지를 살피게 한다. 인문학자이자 심리학자인 저자의 수준 높은 지식과 반성이 담겨 있어 어린 자녀를 키우는 엄마가 아니더라도 자기 존재의 기원을 알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프롤로그 … 4 PART 1 아기를 기다리는 딸에게 ◆ 출산, 처음에는 누구나 설레면서도 두렵다 … 15 ◆ 완벽한 엄마가 아니라 ‘충분히 좋은’ 엄마가 되어야 한다 … 22 ◆ 아기는 배 속에서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나 … 29 ◆ 엄마는 아기를 양육하고, 아기는 엄마를 양육한다 … 37 PART 2 아기는 엄마의 말을 다 듣고 있단다 : 말하기로 안아주기 ◆ 아기에게 세상을 열어주는 첫 만남, 말하기: 상징적 탯줄 자르기 … 51 ◆ 아기의 옹알이와 몸짓은 엄마에게 전하고자 하는 언어다 … 57 ◆ 엄마의 말하기는 양육 실패를 바로잡는다 … 64 ◆ 말하기를 통해 엄마는 자신을 대상으로 제공하고 아기를 대상화시킨다 … 76 ◆ 태어나면서 포기되는 아이를 위해 엄마가 줄 수 있는 선물 … 83 PART 3 아기는 엄마의 품이 세상이고 우주란다 : 품으로 안아주기 ◆ 아기의 몸은 우주 탄생의 비밀을 담고 있다 … 97 ◆ 조각나 있는 아기의 몸은 엄마의 품 안에서 하나의 몸이 된다 … 103 ◆ 아기는 엄마 품에서 아무 생각 없이 머물 수 있어야 한다 … 111 ◆ 내장에서 피부까지 확산하는 생명 에너지 … 134 PART 4 감각 발달이 중요하단다 : 몸으로 안아주기 ◆ 엄마의 따뜻한 품, 아기의 감각을 통합하다 … 145 ◆ 천재성과 평범함 … 158 ◆ 감각 상실, 피부 경계 상실의 의미 … 172 PART 5 아기는 엄마의 얼굴을 거울이라고 생각한단다 : 거울 반영으로 안아주기 ◆ 엄마의 얼굴은 곧 아기의 얼굴 … 193 ◆ 아기는 엄마의 얼굴에서 자기 얼굴을 본다 … 199 ◆ 엄마의 거울 반영을 받지 못한 아이들 … 213 PART 6 ‘자기’는 곧 ‘존재’란다 : 존재로 안아주기 ◆ 존재가 먼저다 … 227 ◆ 사회적 요구냐 존재냐 … 236 PART 7 유아에게 충분하지 않으나 필요한 아빠 : 아빠의 안아주기 ◆ 어머니의 딸 vs 아버지의 딸 … 251 ◆ 선택의 문제 … 258 ◆ 아빠는 엄마가 아니다 … 265 에필로그 | 생생한 정동을 만들어가는 첫 1년 … 281 참고문헌 … 286◆ “완벽한 엄마는 나쁜 엄마다!” 자녀 양육의 강박에서 벗어나야 진짜 양육이 시작된다 사람이 추구하는 행복의 최고 조건은 ‘좋은 엄마’를 만나는 것이라는 우스갯말이 있다. 그만큼 어떤 엄마를 만나느냐에 따라 한 사람의 평생의 삶이 달라지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누구나 꿈꾸는 좋은 엄마는 어떤 엄마일까?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경제적으로 부유해지거나 부모 자격증을 딸 필요는 없다. 오히려 엄마만이 해줄 수 있는 따뜻한 품을 제공하되 적절히 좌절을 맛볼 수 있게 하는 엄마, 너무 완벽하게 잘하려고 하기보다 실수를 통해 성장해 가는 엄마가 강하고 균형 잡힌 아이를 만든다. 완벽한 엄마들이 흔히 하는 실수는 아이의 실수를 눈감아주지 못해 오히려 성장에 해를 입힌다는 것이다. 정답이 없는 육아에서 정답을 찾으려고 애쓰기보다 제때 잘 안아주고, 자주 눈 맞추고 웃어주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엄마가 아이의 성장에 훨씬 더 좋은 영향을 끼친다. 이 책은 아이를 어떻게 길러야 할지 불안한 부모들이 들으면 좋을 마음 치유와 심리 성장 솔루션을 담고 있다. 누구나 자신이 부모로부터 받은 양육 이상으로 자녀를 기르고 싶을 것이다. 그런 엄마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세상을 보는 좀 더 올바른 시각을 제시하는 책이다. ◆ 세상을 품는 생애 첫 1년 육아 생애 첫 1년의 양육이 아이의 평생을 좌우한다. 이 시기에 엄마들에게 주어진 가장 중요한 과제는 다름 아닌 ‘안아주기’다. 엄마가 제공하는 따뜻한 품을 경험한 아기는 정신과 신체 사이의 협응력이 높아져 몸과 정신이 잘 조화를 이룬다. 이런 아이는 청소년이 되어 또래로부터 따돌림, 고통, 슬픔, 비애를 경험해도 복원력이 강하다. 반대로 엄마의 품을 제대로 제공받지 못한 아이는 조현병, 편집증, 경계선 성격 장애, 깊은 우울증, 과민대장 증후군 등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 이 책은 자녀가 생애 첫 1년 동안 어떤 돌봄을 받아야 하는지, 엄마로서 어떻게 하면 ‘충분히 좋은 엄마’로서 훌륭한 양육자가 될 수 있는지를 살피게 한다. 인문학자이자 심리학자인 저자의 수준 높은 지식과 반성이 담겨 있어 어린 자녀를 키우는 엄마가 아니더라도 자기 존재의 기원을 알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 엄마는 아기를 양육하고, 아기는 엄마를 양육한다 엄마는 한 살의 아기를 보면서 자신이 한 살 때 돌봄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결핍을 보게 된다. 자녀가 아동기를 보낼 때 부모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아동기 시절을 소환한다. 자녀를 잘 양육하는 부모는 더불어 자신의 어린 시절도 돌보게 된다. 이처럼 엄마와 아이는 서로를 키워내고 양육하는 관계가 되어야 한다. 일방적으로 교육하고 훈계하고 주입하는 관계에서는 절대로 상호 협응이 일어나지 않는다. 저자가 상담실에서 만난 고3 내담자는 갑자기 아기가 되는 ‘퇴행’을 경험한다. 그는 일생 중 가장 결핍이 많았던 시기, 존재의 구멍이 나 있던 시기로 내려간 것이다. 부모도 아이를 기르면서 유독 힘든 시기를 경험하게 된다면 그때가 바로 자신의 ‘구멍’일 가능성이 있다. 저자는 엄마의 ‘마땅한 실패’와 아기의 ‘적절한 좌절’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 안정된 육아를 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때 비로소 불안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의 세 자녀가 ‘충분히 좋은 부모’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책에 담았다. 저자 자신이 좀 더 나은 양육을 받았으면 하는 안타까움과 이 책을 읽을 독자들은 더 나은 부모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 담겨 있다.자녀가 ‘내가 아빠에게 이 말만큼은 꼭 해야 되겠다’는 각오로, 큰마음 먹고 몸을 떨어가며 더듬거리면서 뭔가를 주장하고자 할 때가 있다. 그때 부모는 자녀의 미숙한 주장이 끝까지 전개될 수 있도록 맞서주면서 자녀가 걸어온 싸움을 완성시켜 줘야 한다. 아기가 0세일 때, 엄마도 엄마로서 0세이다. 아기가 한 살이면, 엄마도 한 살짜리 엄마가 되는 것이다. 아기가 갓 태어났을 때, 엄마는 무의식 속에 잠재되어 있던, 탄생 시점의 자신을 본다. 아기가 엄마를 볼 때, 아기는 엄마를 엄마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으로 인식한다. 결핍으로 가득 차 엄마의 손길을 기다리는 아기를 볼 때, 엄마 자신의 아기 때의 결핍을 본다. 그리하여 엄마는 아기에게 공감적인 품을 제공함으로써 엄마 자신의 결핍을 메울 기회를 얻게 된다. 생애 첫 1년의 양육이 아이의 평생을 좌우한다. 그렇다고 완벽한 양육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엄마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 그래서 많은 엄마가 자신의 자녀에 대해 죄책감을 안고 산다.
쓰면서 배우는 중국어 병음과 성조 Book
랭컴(Lancom) / 진태성 엮음 / 2015.01.25
11,800원 ⟶ 10,620원(10% off)

랭컴(Lancom)소설,일반진태성 엮음
처음부터 끝까지 중국어 병음과 성조를 익히기 위해 특별 구성된 책으로 단어와 문장을 통해 완벽하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중국인이 직접 녹음한 mp3용 파일을 본사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하므로 보다 정확한 발음을 익힐 수 있다.PART 1 중국어 성모 익히기 성모 1. 쌍순음 2. 설첨음 3. 설근음 4. 설면음 5. 권설음 6. 설치음 PART 2 중국어 운모 익히기 운모 1. 단운모 2. 복운모 3. 비운모 4. 권설운모 5-1. i [yi] 결합운모 5-2. u [wu] 결합운모 5-3. u [yu] 결합운모 PART 3 성모와 운모가 만났을 때 1. 성모와 운모 a o e i u u가 만났을 때 2. 성모와 운모 ai ei ao ou an en ang eng ong이 만났을 때 3. 성모와 운모 ia iao ie iou ian in iang ing iong이 만났을 때 4. 성모와 운모 ua uo uai uei uan uen uang ueng이 만났을 때 5. 성모와 운모 u ue uan un이 만났을 때 PART 4 중국어 성조 알아보기 1. 성조 2. 경성 3. 성조부호의 표시 방법 4. 성조의 변화 PART 5 꼭 익혀야 할 기초한자 처음 시작하는 중국어, 몇 번이고 포기했던 중국어, 이제는 망설일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어학의 첫걸음은 발음부터 시작됩니다. 중국어도 마찬가지로 병음과 성조를 제대로 익혀야 자신 있게 첫걸음을 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중국어 병음과 성조를 익히기 위해 특별 구성된 책으로 단어와 문장을 통해 완벽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중국인이 직접 녹음한 mp3용 파일을 본사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하므로 보다 정확한 발음을 익힐 수 있습니다. PART 1 중국어 성모 익히기 중국어 성모, 우리말 자음에 해당하는 병음을 성조와 함께 단어와 그림을 통해 단번에 익힐 수 있습니다. PART 2 중국어 운모 익히기 중국어 운모, 우리말 모음에 해당하는 병음을 성조와 함께 단어와 그림을 통해 단번에 익힐 수 있습니다. PART 3 성모와 운모가 만났을 때 성모와 단운모, 복운모, 비운모, 권설운모, 결합운모가 만났을 때 이루어지는 병음을 단어를 통해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PART 4 중국어 성조 알아보기 병음을 완벽하게 익힌 다음 성조와 경성, 성조부호의 표시 방법과 성조의 변화 등도 한꺼번에 완벽하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PART 5 꼭 익혀야 할 기초한자 중국어 기초 과정에서 반드시 익혀야 할 간체자 100자를 선정하여 병음은 물론 필순과 함께 쓰기 연습도 두었습니다.
친절한 킬러 덱스터
비채 / 제프 린제이 글, 김효설 옮김 / 2010.06.30
12,000원 ⟶ 10,800원(10% off)

비채소설,일반제프 린제이 글, 김효설 옮김
당신의 옆집에 살고 있는, 한번쯤 만나보고 싶은 매력적인 연쇄살인범을 소개합니다! 『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와 『끔찍하게 헌신적인 덱스터』, 『어둠 속의 덱스터』로 대표적인 인기 스릴러 시리즈로 자리매김한 「덱스터」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쇼타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인기 TV 시리즈 「덱스터」의 원작이다. 혈흔분석가이자 매력적인 연쇄살인범 덱스터. 낮에는 친절한 경찰로, 밤에는 악당들을 처단하는 킬러로 활약하던 그가 이번에는 결혼이라는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는다. 위험한 신혼여행, 24시간 감시체제에 들어간 아내와 아이들, 그리고 자신의 가족을 노리는 강력해진 적까지…. 과연 덱스터는 끝까지 정체를 감추고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붉은 보름달이 뜨는 밤, 친절한 덱스터가 당신을 찾아온다! 덱스터가 돌아왔다! 전작 『어둠 속의 덱스터』는 물론 TV 드라마에까지 얼굴을 비추느라 제법 바빴지만 그는 훨씬 유쾌해졌고, 또 잔혹해졌다. 작년 미국에서 덱스터 모건의 피비린내 나는 모험담을 지켜본 시청자만 260만 명. 그는 이미 전미 최고의 유명인사가 되었다. 희대의 주인공 제임스 본드나, 셜록 홈스만큼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캐릭터 덱스터 모건의 직업은 마이애미 경찰국의 혈흔분석가이다. 하지만 이는 교묘한 위장일 뿐, 본업은 더욱 은밀하고 강력하다.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성장 과정을 거친 덱스터는 보름달만 뜨면 누군가를 죽이는 데서 희열을 느낀다. 이런 그를 바로잡아준(?) 사람은 경찰인 양아버지 해리. 해리는 덱스터의 살해 욕구를 결코 억누를 수 없다는 걸 깨닫고는, 그가 가진 소질을 잘 계발시켜 ‘사회봉사자’로 길러낸다. 교묘히 법망을 피해 살인을 즐기는 위험한 살인마들을 처단하는, 그야말로 사회에 이바지하는 존재로 만든 것이다. 하지만 남다른 취미에 특별한 매력을 지닌 덱스터의 끝내주는 삶은, 위장연애 상대에 불과했던 이혼녀 리타와 결혼에 이르면서 위기에 부딪히고 만다. 살인을 저지르는 동안에도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갈 걱정을 하고, 아내가 차려주는 저녁에 늦지 않기 위해 서둘러 살해 현장을 정리하는 ‘친절하고 가정적인’ 연쇄살인범이 덱스터 말고 또 있을까. 그뿐만이 아니다. 여동생이자 동료 경찰인 리타가 그의 정체를 알아버렸고, 시리즈 1편부터 덱스터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던 독스 경사는 팔다리, 심지어 혀까지 잘리고도 여전히 그를 괴롭힌다. 더구나 이 바쁜 와중에 그와 가족을 노리는 사이코 연쇄살인범과도 맞상대해야 하니…. 이 가련한 가장의 모습을 보면 일하랴, 아이 돌보랴, 부모님 봉양하랴 정신없는 우리네 평범한 직장인을 보는 것 같아 웃음과 연민이 교차한다. 그래도 덱스터는 특유의 냉소적인 유머와 농담으로 용기를 잃지 않고 모든 위기를 기운차게 헤쳐 나간다. 마치 한쪽 눈을 질끈 감고, 내가 해냈으니 당신들도 할 수 있다고 격려라도 하는 것처럼. 이 남자, 잔혹하다. 유쾌하다. 심지어 매력적이다! 잔인한 연쇄살인범이지만 어수룩한 면도 많고, 잔소리꾼 아내와 여동생에게는 꼼짝을 못하는 덱스터. 이 별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생동감 넘치게 빚어낸 작가 제프 린제이는, 시리즈 첫 작품 『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를 통해 ‘덱스터’라는 개성 만점 캐릭터를 전 세계 독자들에게 각인시켰고, 본인도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뒤이은 『끔찍하게 헌신적인 덱스터』는 전작에서 한 걸음 나아간 완성도 높은 플롯과 더욱 발전한 등장인물들의 성격으로 시리즈의 정체성을 확고히 했다. 세 번째 후속작 『어둠 속의 덱스터』는 아무런 감정을 느끼지 못하고 살인을 일삼는 덱스터가 자신의 근원을 찾아가는 일종의 내면 여행기라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독자들이 애타게 기다려온 네 번째 작품 『친절한 킬러 덱스터』가 드디어 발간되었다. 이번에 덱스터와 맞붙는 악당은 시체를 멋들어지게 장식하는 데서 쾌감을 느끼는 예술애호가 사이코. 잔인무도할 뿐더러 비할 데 없이 영리하기까지 한 그는 덱스터의 정체를 폭로할 수 있는 증거까지 갖고 있어 사상 최강의 적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다. 착한 연쇄살인범 덱스터는 이 무시무시한 상대를 맞아 살아남을 수 있을까? 둘 중 한 사람이 제거되어야만 끝이 나는 이 위험한 게임의 결과가 지금 공개된다.
다시 꺼내는 아이패드 Re:드로잉 with 프로크리에이트
앤제이BOOKS / 금손햄찌(김혜민) (지은이) / 2024.06.15
23,000원 ⟶ 20,700원(10% off)

앤제이BOOKS소설,일반금손햄찌(김혜민) (지은이)
그림을 재미있고 쉽게 알려주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금손햄찌 작가의 디지털 드로잉 노하우를 소개한다. 이 책은 그림을 처음 시작하는 분, 그림을 그리다가 잘 못 그린다는 생각에 흥미를 잃거나, 바쁜 일상에 손 놓으신 분, 프로크리에이트 앱을 사용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을 위해 디지털 드로잉의 첫 단계부터 차근차근 따라 하도록 쉽게 구성했다. 가장 먼저 아이패드 드로잉의 준비물, 프로크리에이트 앱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쉬운 그림부터 프로 작가처럼 다양한 기법으로 멋진 작품들을 그려 본다. 그 다음 움직이는 이모티콘을 만들 때 필요한 애니메이션 스킬, 직접 그린 그림으로 영상 편집, 여러 가지 굿즈 만들기, 마지막으로 앞에서 다루지 못한 프로크리에이트의 특별한 기능 익히기까지 알차게 담았다.INTRO. 아이패드 드로잉 준비하기 LESSON 01. 아이패드 드로잉 준비물 아이패드와 애플 펜슬 준비 I 프로크리에이트 앱 설치 LESSON 02. 첫 화면에 익숙해지기 간단하게 알아보는 갤러리와 캔버스 LESSON 03. 새로운 캔버스 만들기 사용자 지정 캔버스 I 프리셋 캔버스 I 자주 쓰는 캔버스 LESSON 04. 터치 스크린 제스처 두 손을 자유롭게 해주는 제스처 LESSON 05. 디지털 드로잉의 꽃 ‘레이어’ 레이어란? I 레이어 보이기&숨기기 I 새 레이어 만들기 I 레이어 잠금&복제&삭제하기 LESSON 06. 예제 파일 내려받기 예제 파일 다운로드 I 금손햄찌의 커스텀 브러시와 팔레트 설치 I 다운로드한 예제 파일 불러오기 CHAPTER 01. 무작정 따라 그리기 LESSON 01. 달콤 쫀득한 당고 그리기 알파채널 잠금 I 클리핑 마스크 I 레이어 복사 I 레이어 관리 I 형태 변형 LESSON 02. 시원하고 상큼한 복숭아 에이드 그리기 그리기 가이드 I 퀵셰이프 I 레이어 속성 I 그리기보조 - 대칭 LESSON 03. 빈티지 배경 그리기 사진으로 라인 드로잉 하기 I 다양한 색감 조정 기능 I 노이즈 효과 I 배경화면 설정 LESSON 04. 몽글몽글 브러시로 따뜻한 그림 그리기 나만의 브러시 제작하기 I 브러시 스튜디오 알아보기 CHAPTER 02. 다양한 기법으로 그리기 LESSON 01. 유화 브러시로 아보카도 그리기 오일 브러시로 유화 표현하기 I 종이질감 캔버스 적용하기 LESSON 02. 간단하게 그려보는 풍경화 디지털 수채화 I 어반 스케치 I 레퍼런스 기능 LESSON 03. 입체감이 살아있는 페이퍼 커팅 일러스트 페이퍼 커팅 기법 I 레이어 정리 I 가우시안 흐림 효과 LESSON 04. 픽셀아트로 그리는 네모난 우주 다람쥐 픽셀이란? I 픽셀아트 세팅하기 I 픽셀아트 저장하기 I 보간법 LESSON 05. 나만의 종이 질감 만들기 디지털 오일파스텔 I 종이 질감 캔버스 LESSON 06. 오일 파스텔로 그리는 동화 일러스트 오일 파스텔 일러스트 그리기 I 알록달록한 브러시 설정하기 LESSON 07. 독특한 빈티지 느낌의 리소그래피 리소그래피란? I CMYK와 RGB 컬러 모드 I 컬러 드롭 LESSON 08. 마카펜 브러시로 그리는 네모난 풍경 마카 브러시 만들기 I 브러시 관리하기 CHAPTER 03. 애니메이션 및 영상 제작하기 LESSON 01. 프로크리에이트 애니메이션 기능 둘러보기 프레임 I 타임라인 I 애니메이션 기능 소개 LESSON 02. 이모티콘 스케치하기 움직이는 이모티콘 스케치 I 애니메이션 어시스트 I 픽셀 유동화 LESSON 03. 나른한 고양이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배경&전경 I 영상 저장&공유하기 LESSON 04. 직접 만든 애니메이션으로 영상 편집해보기 간단한 영상 편집 어플 소개 I 영상 분할 I 텍스트 추가 I 배경음악 삽입 LESSON 05. SNS에 그림 과정 업로드하기 타임랩스 I 섬네일 만들기 I SNS 업로드 (인스타그램, 쇼츠, 틱톡) LESSON 06. 이모티콘 만들기 전 꼭 알아둘 것 이모티콘 제안하기 I 아이디어 스케치 I 레이어 정리 I 페이지 보조 I 텍스트 외곽라인 만들기 LESSON 07. GIF 파일 활용해서 그려보기 GIF 파일 활용하여 움직임 표현하기 CHAPTER 04. 나만의 굿즈 제작하기 LESSON 01. 굿즈를 제작하기 전에 POD 시스템 I 굿즈 주문 과정 I 칼선이란? LESSON 02. 나만의 굿즈 - 스티커 만들기 업체 선정 I 작업 가이드 둘러보기 I 그림 가져오기 LESSON 03. 나만의 굿즈 - 포스터 만들기 재단 사이즈 I 작업&안전 사이즈 I PDF 파일 I 리소인쇄 포스터 LESSON 04. 나만의 굿즈 - 떡메모지 만들기 그리기 도우미 I 격자 브러시 I 주문하기 LESSON 05. 나만의 굿즈 - 캐릭터 키링 만들기 자주 사용하는 캔버스 저장하기 I 캐릭터 그리기 I 아크릴 키링 주문하기 CHAPTER 05. 프로크리에이트의 다양한 기능 익히기 LESSON 01. 색상을 보정하는 다양한 방법 변화도 맵 I 색조, 채도, 밝기 I 색상 균형 I 곡선 LESSON 02. 명암과 그림자 빛과 그림자 I 스크린 I 곱하기 LESSON 03. 그리기 보조 기능 – 투시법 소실점 I 1점 투시 I 2점 투시 LESSON 04. 아이패드에 폰트 설치하기 폰트 설치&적용하기 I TTF와 OTF의 차이점 LESSON 05. 나만의 폰트 만들기 직접 쓴 손글씨로 폰트 만들기 I 만든 폰트 프로크리에이트에서 사용하기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도, 잊고 살던 그림을 다시 그리고 싶어도, 어서 오세요! 차근차근 따라 하면 혼자서도 멋진 작품 완성, 금손햄찌가 알려주는 아이패드 드로잉의 모든 것! 그림을 재미있고 쉽게 알려주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금손햄찌 작가의 디지털 드로잉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그림을 처음 시작하는 분, 그림을 그리다가 잘 못 그린다는 생각에 흥미를 잃거나, 바쁜 일상에 손 놓으신 분, 프로크리에이트 앱을 사용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을 위해 디지털 드로잉의 첫 단계부터 차근차근 따라 하도록 쉽게 구성했습니다. 가장 먼저 아이패드 드로잉의 준비물, 프로크리에이트 앱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쉬운 그림부터 프로 작가처럼 다양한 기법으로 멋진 작품들을 그려 봅니다. 그 다음 움직이는 이모티콘을 만들 때 필요한 애니메이션 스킬, 직접 그린 그림으로 영상 편집, 여러 가지 굿즈 만들기, 마지막으로 앞에서 다루지 못한 프로크리에이트의 특별한 기능 익히기까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작가의 커스텀 브러시, 컬러 팔레트, 실습 파일, 완성작 파일을 제공하고 모든 실습 단계마다 금손햄찌의 꼼꼼한 설명으로 혼자서도 쉽게 따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레슨 하나하나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프로크리에이트의 다양한 기능이 손에 익고 아이패드 드로잉이 쉽고 즐거워질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420만 조회수,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금손햄찌 작가의 특별한 노하우가 가득해요. 차근차근 따라 하도록 쉽게 설명하여 혼자서도 멋진 작품을 완성할 수 있어요. 드로잉, 애니메이션, 이모티콘, 영상편집, 굿즈 제작까지 프로크리에이트의 모든 것을 담았어요. 금손햄찌 작가의 커스텀 브러시, 컬러 팔레트, 실습 파일, 완성 파일까지 모두 제공해요. 다시 한번, 그림의 즐거움을 만나다! ‘못 그린다’는 생각에 그림을 그만두는 것은 안타깝습니다. 어릴 때 우리는 순수하게 그리고 싶은 것을 그렸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남들에게 보여줄 만한 그림이 아니라는 생각에 붓을 내려놓게 됩니다. 이 책은 여러분을 다시 한번 그림의 즐거움으로 이끌어 줍니다. 잘 그리는 법, 미술의 기초를 배우는 것보다 먼저, 그림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순수한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다시 한번 그려보세요. 잘 그리려고 노력하기 전에 마음껏 즐기세요. 이 책에는 다양한 방법으로 그림을 그리고 만드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수채화, 연필 드로잉, 유화, 픽셀, 애니메이션까지, 당신의 취향에 맞는 그림 도구와 기법을 찾아보세요. 이 중 하나라도 여러분께 즐거움을 선사한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현대 사회에 맞게 디지털 드로잉에 초점을 맞췄지만,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마치 퍼즐 조각처럼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자신에게 딱 맞는 그림의 세계를 완성해 보세요. 재미있는 것을 찾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예상하지 못한 기회들이 찾아올 것입니다. 이 책이 어떤 독자에게는 생각지도 못한 길로 가는 첫걸음이 될지도 모릅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삶을 뒤흔들고 새로운 즐거움으로 채워줄 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무중력 증후군
한겨레출판 / 윤고은 지음 / 200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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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출판소설,일반윤고은 지음
제13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달이 2개에서 6개까지 분화하는 과정을 통해, 뉴스홀릭 노시보를 중심으로 지구에서 일어나는 소동을 그리고 있다. 작가는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25살 남자의 가족과 직장 생활, 소소한 일상과 심리를 아무도 생각해내지 못한 엉뚱한 상상력으로 담아내 유쾌하게 풍자한다. 노시보가 뉴스홀릭인 이유는 아무런 뉴스도 듣지 못하는 동안 느끼는 소외감 때문이다. 그는 대학 졸업 뒤 1년간 8개의 직장을 다녔고, 현재 부동산 회사에서 땅을 파는 일을 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기원(碁院)에 다니시는 아버지, 모든 종교를 다 섭렵한 엄마, 사법고시를 준비 중인 형이 있다. 오랫동안 사귀었던 여자 친구와는 최근에 헤어졌다. 그리고 어느 날 달이 하나 더 생겼다. 과학계는 발칵 뒤집히고, 폭력과 가출과 자살이 속출한다. 종말론이 다시 등장하고, 달에 기지를 세우자는 등, 달을 여러 가지로 활용하려는 사람들도 있다. 달로 이주하려는 사람들도 등장하는데, 이들은 자신들을 무중력자라고 부른다. 무중력자들은 지구를 떠나기 위해 높은 빌딩에서 뛰어내리거나, 무단가출을 하면서 지구에서 사라진다. 노시보의 엄마도 달구경을 간다고 사라졌다. 그리고 보름 후, 세 번째 달이 뜨면서 사회에는 연쇄적인 범죄들이 일어난다. 이때 스스로 ‘종합병원’이라고 부를 만큼 몸이 자주 아픈 노시보는 자신의 증상에 관심을 갖는 기자 송영주를 만난다. 그리고 곧 달은 4개로 늘어난다. 이제 사람들은 달을 생활터전으로 인식한다. 달나라 분양권은 내놓자마자 금세 동이 난다. 노시보의 회사는 불황을 타계하기 위해 사장이 직접 달을 팔겠다고 나선다. 노시보는 기자 송영주와 함께 건강검진을 한다. 그리고 자신의 병명을 알게 되는데...1. 입춘대박 2. 제2의 달 3. 무중력자들의 커밍아웃 4.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5. 휴거 6. 심플라이프 7. 유전자의 발작 8. 패키지 범죄의 본능 9. 달 특집 토론회 10. 엄마가 돌아왔다 11. 무중력 미용실 12. 신대륙 13. 달나라 납골당 주식회사 14. 문란한 밤 15. 종말도 식상해 16. 다른 소설가 구보 씨 17. 무중력증후군 18. 중력이 증발하다 19. 달의 몰락 작가의 말 추천평 이튿날 아침, 나를 흔들어 깨운 것은 뉴스 앵커의 목소리였다. “1986년의 크뤼트네와 2002년의 J○○2E2를 기억하십니까? 어제 저녁, 제2의 달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되었습니다.” 달은 그것이 오직 하나라는 사실이 견고해질 때쯤 한 번씩 파문을 일으켰다. 문제의 달이 또 한 번 발작을 일으켰다. 달은 플라나리아처럼 두 개체로 분리되었다. 어느 날 갑자기, 누구도 예상 못한 발작이었다. 달은 또 하나의 달을 복제해놓고도 아무 일 없다는 듯 천연덕스럽게 떠 있었다. 무중력조차 중력의 자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일상의 무서움과 서글픔에 대한 자기 비판적 보고서! 1996년 한국문학의 미래를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해 제정된 한겨레문학상이 올해로 제13회를 맞았다. 2회 김연의 《나도 한때는 자작나무를 탔다》, 3회 한창훈의 《홍합》, 4회 김곰치의 《엄마와 함께 칼국수를》, 6회 박정애의 《물의 말》, 7회 심윤경의 《나의 아름다운 정원》, 8회 박민규의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9회 권리의 《싸이코가 뜬다》, 10회 조두진의 《도모유키》, 11회 조영아의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 12회 서진 《웰컴 투 언더그라운드》(1회, 5회 당선작 없음)까지 10년이 넘는 기존의 당선작들은 한국 문단의 주목을 받고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제13회 한겨레문학상 당선작(상금 5천만원 고료)은 윤고은의 《무중력증후군》이다. 심사위원들에게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군중의 소외감을 은유와 농담으로 표현하며 소외의 무거움은 가볍게, 상처의 잔혹함은 경쾌하게 그려나간다”고 평을 받은 이 작품은 뉴스홀릭 ‘노시보’를 주인공으로, 달이 2개에서 6개까지 분화하는 과정과 함께 지구에서 일어나는 소동을 그리고 있다. 달이 하나 둘 분화하면서, 달로 이주하려는 무중력자들이 등장하고, 사회는 달로 떠나려는 사람들과 자살자들이 늘어난다. 그와 더불어 노시보의 일상뿐 아니라 가족과 친구 구보의 일상까지 완전히 바뀐다. 엄마는 달 여행 후 무중력미용실을 개업하고, 소설가를 꿈꾸던 구보는 돈을 벌기 위해 ‘무중력 판타지아’ 회사에 취직하고, 사법고시 공부하던 형은 가족 몰래 요리사가 되기 위해 준비한다. 이런 상황과 맞물려 뉴스를 만들어내는 기자에게 ‘무중력증후군’이라는 병명을 판명받게 되는 노시보! 결국 6개까지 생겨났다는 달에 관한 진실이 밝혀지고, 노시보는 또 다른 뉴스에 의해 만들어진 신종병에 물들어간다. 그런 과정 끝에 주인공은 스스로 조금은 성장했음을 깨닫게 된다. 요리사가 되고 싶어하는 고시생 형 노대보, 한 달 동안 달 여행을 갔다 온 후 무중력미용실을 연 엄마, 바둑 기원을 다니다 결국은 엄마의 ‘셔터맨’이 된 아버지, 소설가로의 등단을 꿈꿨으나 ‘무중력 판타지아’ 회사에 들어갔다가 결국은 다시 자기 세계로 돌아간 친구 구보, ‘뉴스는 만들어내는 것’이라는 기자 송영주, 같이 근무하는 부동산 회사의 이 과장, 홍 과장, 조부장. 소설 속에 묘사되는 인물들은 지금 우리 옆에서 동시대에 같이 살고 있는 사람들인 것이다.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MP3 플레이어로 드라마와 영화를 보며, 인터넷을 켜고, 포털사이트 화면에서 뉴스를 클릭하고 있는 바로 우리들의 모습이다. 직장인의 고충과 비애를 유머러스하게 그리고,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관한 탈출을 뉴스에 매달리며 표출하고 만족하는 노시보의 엉뚱한 발상과 모습이 때론 사랑스럽다. 1년 동안 다닌 회사가 8군데이고, 그 중의 반은 회사가 망해서 그랬다는 노시보의 직장생활은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88만원 세대의 일상이며, 달이 분화한 후 등장한 무중력자들의 집회와 문워크 장면, 땅뿐만 아니라 달까지 팔려고 하는 부동산 회사 등의 엉뚱한 상상은 지금 현실과 교묘히 맞물려 있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하나쯤은 갖고 있는 ‘소화불량’, ‘외로움’, ‘숙취’, ‘엉덩이 처짐’, ‘눈 밑 주름 강박증’, ‘신경질적 무릎 관절염’ 등 과거에는 없었으
공공기관에 날개를 달자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김용진 (지은이) /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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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소설,일반김용진 (지은이)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를 거치며 공공기관 경영혁신과 변화관리 등을 맡으며 공무원 인생 중 상당 부분을 공공기관 정책을 직접 담당했으며 한국동서발 전 사장으로 직접 공공기관 경영까지 맡았던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차관의 책이다. 공공기관 경영자의 리더십과, 혁신 방법, 성과 관리, 사회적 가치, 공공기관과 거버넌스 등 다섯 개 소주제를 통해 우리나라 공공기관들이 가야 할 길과 혁신의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각 주제별로 다섯 명의 전문가 가 제시하는 심도 깊은 제안을 통해 공공기관의 문제의 해결방안과 혁신 방향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추천사 _ 대한민국에 큰 날개를 다는 '나래' … 5 머리말 _ 비상 그리고 날개 … 9 프롤로그 _ 공공기관 혁신 무엇이 문제인가? … 15 Chapter 1 리더십 사장의 길 … 31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라 … 35 독재형이냐 방임형이냐 … 40 사장이 필요 없는 회사를 만들어라 … 45 구성원들이 행복한 직장 … 49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조직 … 54 전문가의 시각>>> 이상적인 공공기관장의 리더십 우윤석 숭실대학교 행정학부 교수_ ( ) … 58 Chapter 2 공공기관의 혁신 공공기관 혁신은 어렵다 … 73 공공기관의 위기의식을 깨워라 … 79 직원이 아니라 환경을 바꿔보자, 공간혁신 … 86 정부부터 확 달라져야 … 94 전문가의 시각>>> 정부혁신 전략의 대전환 _윤태범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원장( ) … 98 Chapter 3 공공기관의 성과 관리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공공기관 경영평가' … 117 자율 보장하되, 책임 묻는다 … 122 평가를 평가하고 검증한다 … 127 전문가의 시각>>> 기승전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 김완희 가천대 경영학과 교수_ ( ) … 134 Chapter 4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공기업은 국민의 신뢰를 먹고 산다 … 149 공공기관 앞장서서 동반성장 이끈다 … 154 공정한 경쟁이 국가 경쟁력을 높인다 … 157 복잡한 사회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결책 … 161 국민을 안아주는 따뜻한 포용 혁신 … 165 전문가의 시각>>> 사회적 가치 혁신 이 립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상무_ ( ) … 168 Chapter 5 공공기관과 거버넌스 출제하는 사람, 시험 문제를 푸는 사람 … 183 진화하는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 187 '공운위', 혁신의 플랫폼으로 거듭나라 … 191 공공기관 지정, 치열한 '눈치싸움' … 194 정권 교체 시마다 논란, 공공기관 임원 임기 … 198 햇빛은 최고의 방부제다 … 202 전문가의 시각>>> 공공부문 거버넌스 변혁의 방향성 모색 홍길표 백석대학교 경영학과 교수_ ( ) … 206대한민국의비상을꿈꾸는전기획재정부차관의첫경제이야기 공공기관문제해결방안및혁신방향을도출하다 공공기관은 왜 존재하는가? 공공기관은 정부를 대신해 국민들에게 공공재를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그 과정 에서 정부가 해야 하는 일을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민간기업의 경영 원리를 접목시켜서 만든 것이 바로 공공기관이다. 그렇게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지만 공공기관은 늘 방만경영, 도덕적 해이 등의 이유로 국민들 의 지탄을 받고 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민간기업과 달리 아흔 아홉 번 성공해도 한 번 실패하면 사회적 비판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한계, 또 조직의 생존이 법적으로 보장됨에 따라 혁신에 둔감할 수밖에 없는 조직 의 특성 등이 그러한 문제를 키워 온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공공기관 문제에 대한 해법은 없을까? 이 책은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를 거치며 공공기관 경영혁신과 변화관리 등을 맡으며 공무원 인생 중 상당 부분을 공공기관 정책을 직접 담당했으며 한국동서발 전 사장으로 직접 공공기관 경영까지 맡았던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차관의 책이다. 공공기관 경영자의 리더십과, 혁신 방법, 성과 관리, 사회적 가치, 공공기관과 거버넌스 등 다섯 개 소주제를 통해 우리나라 공공기관들이 가야 할 길과 혁신의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각 주제별로 다섯 명의 전문가 가 제시하는 심도 깊은 제안을 통해 공공기관의 문제의 해결방안과 혁신 방향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도움주신 분들 전문가의 시각( ) 우윤석 숭실대학교 행정학부 교수( ) - Chapter 1 : 이상적인 공공기관장의 리더십 윤태범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원장( ) - Chapter 2 : 정부혁신 전략의 대전환 김완희 가천대 경영학과 교수( ) - Chapter 3 : 기승전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 이 립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상무( ) - Chapter 4 : 사회적 가치 혁신 홍길표 백석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 - Chapter 5 : 공공부문 거버넌스 변혁의 방향성 모색
화학으로 바라본 건강 세상
상상나무(선미디어) / 이주문 (지은이) /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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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나무(선미디어)취미,실용이주문 (지은이)
'생로병사의 비밀’ 350편과 백여 권의 건강 서적을 보고 읽으며 저자 자신의 몸을 플라스크 삼아 연구한 건강 탐험기. 물, 공기, 빛, 온도, 음식, 신경, 호르몬에 숨겨진 건강의 비밀을 밝힌다. 저자는 학교에서 융합 교과로 학생들을 가르쳐야 하는 2015년 교육 과정에 따라 화학을 활용한 융합 교과를 구상하게 되었다. 그런 가운데 화학을 통해 건강을 바라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하고 아이디어를 내고 준비하기 시작해 연구하고 실천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 책을 저술했다.책 머리에 ● 세네카의 ‘인생이 왜 짧은가’의 이야기 8 제1부 우리 몸속의 화학 반응 ● 화학에 대한 이야기 16 제1장 물 01_ 물의 화학적 특성 20 02_ 우리 몸에서 물의 작용 24 나의 건강 실험 No1. 물 28 03_ 어떤 물이 좋은 물인가 - 물의 질적 측면 32 04_ 물은 얼마나 마셔야 하는가 - 물의 양적 측면 39 05_ 우리 몸에서 물의 순환 - 혈액, 림프액 44 나의 건강 실험 No2. 종아리 근육 풀기 47 제2장 공기 01_ 공기의 성질 52 02_ 활성 산소 57 나의 건강 실험 No3. 산소의 최소 사용 60 03_ 활성 산소의 제거 68 04_ 산화(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는 방법 72 ● 일소일소(一笑一少) 일노일노(一怒一老) 이야기 76 05_ 복식 호흡 80 나의 건강 실험 No4. 복식 호흡 82 제3장 빛 01_ 전자기파(빛)의 종류 및 특징 86 02_ 전자기파(빛)의 이용 89 03_ 세로토닌과 멜라토닌 96 04_ 비타민 D 101 제4장 온도 01_ 온도란 무엇인가? 108 02_ 온도(체온)의 중요성 112 03_ 저체온과 냉증 115 04_ 체온(열에너지)을 높이는 방법들 121 1) 운동 121 2) 담요나 핫팩 127 3) 근육 풀기(마사지 등) 131 4) 단전호흡 135 5) 온탕 목욕 136 6) 음식물을 통한 열에너지 보충 137 제5장 음식물 01_ 음식물의 기능 140 02_ 위, 소장, 대장의 소화 작용과 면역력 144 나의 건강 실험 No5. 계란 알레르기로부터 해방 147 나의 건강 실험 No6. 신경성 위염 극복 153 03_ 음식의 양과 질 - 양질의 양질 식사를 하자 159 나의 건강 실험 No7. 소식으로 건강 회복 163 04_ 산·염기(맛) 168 05_ 건강식의 중요성 175 ● 화식(火食)에 대한 이야기 188 제2부 조화와 동적 균형 ● 신경(神經), 신과 선, GOD과 GOOD, 호르몬 이야기 196 제6장 신경 01_ 신경의 이해 202 02_ 뇌의 역할 205 나의 건강 실험 No8. 수면 214 03_ 뇌의 구조 219 04_ 신경 전달 물질 223 ● 도파민 이야기 228 ● 세로토닌 이야기 234 05_ 자율 신경 236 06_ 경추와 척추(신경 통로) 242 07_ 신경과 마음 -신경 전달 물질, 자율 신경, 자세와 신경 248 나의 건강 실험 No9. 경추(목뼈) 교정 252 제7장 호르몬 01_ 호르몬(HORMONE)의 이해 256 02_ 글루카곤과 인슐린(췌장) 261 03_ 그렐린(위)과 렙틴(지방) 264 04_ 티록신(갑상선 호르몬) 266 05_ 아드레날린과 코르티솔과 DHEA(부신 호르몬) 268 06_ 옥시토신과 바소프레신(시상 하부) 271 제3부 조화와 동적 균형을 위한 우리의 노력 01_ 스트레스를 만들지 않는 삶, 만드는 삶 278 ● ‘화병’에 대한 이야기 287 02_ 신진대사 - 물질과 에너지 대사 291 03_ 신경 흐름과 혈액 순환 295 04_ 마인드 컨트롤 298 ● ‘플라세보’ 효과와 ‘마음 효과’에 대한 이야기 305 05_ 복식 호흡 307 06_ 기도, 명상 - 조용한 각성 310 ● 오목 이야기 315 ● 오문(五門) 이야기 319 부록 나의 건강 실험 이력 323 화학 재미있게 공부하기 340 참고 문헌 343 글을 마무리하며 346‘생로병사의 비밀’ 350편과 백여 권의 건강 서적을 보고 읽으며 저자 자신의 몸을 플라스크 삼아 연구한 건강 탐험기. 물, 공기, 빛, 온도, 음식, 신경, 호르몬에 숨겨진 건강의 비밀을 밝힌다. 화학의 창문으로 들여다보는 건강 지침서 세상을 생각할 때 각 개인은 각자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 대화를 하다 보면 생각하는 방향이 다르다는 것을 느낄 때가 종종 있다. 그렇다고 누구의 의견이 옳고 그르다는 말은 아니다. 단지 방향이 다르다는 사실을 말할 뿐이다. 저자는 학교에서 융합 교과로 학생들을 가르쳐야 하는 2015년 교육 과정에 따라 화학을 활용한 융합 교과를 구상하게 되었다. 그런 가운데 화학을 통해 건강을 바라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하고 아이디어를 내고 준비하기 시작해 연구하고 실천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 책을 저술했다. 대다수 건강 관련 저서는 의사들이 저술한 것으로서 각종 병을 어떻게 치유할 수 있는지 기술되어 있다. 의사가 아닌 일부 저자들은 우리 몸의 자연 치유력에 의거하여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저자는 건강을 바라보는 방법에 다르게 접근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의사들은 질병을 어떻게 치료하고 예방하느냐 하는 방법의 방향에서 바라보지만, 사실 우리 신체라는 것은 동일하며 그것을 어떠한 관점에서 바라보느냐는 사뭇 다를 수 있다. 저자는 실험실에서 수많은 실험을 하면서 플라스크 안에서 일어나는 화학 반응을 관찰하고 그 결과를 확인하는 작업을 했다. 화학 반응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먼저 실험을 디자인하고 어떤 반응 물질을 사용할 것인지 생각하고 그에 적절한 용매와 촉매를 선택하며, 교반은 어느 정도의 속도로 하고 반응 온도는 얼마로 할지 미리 정하는 등 실험을 설계하는 작업이 따라야 한다. 그 후에 이에 맞추어 실험을 실시하는데, 자신이 원하고 예측하는 결과가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허다하다. 만약 원하는 결과를 얻게 되면 최적의 실험 조건을 찾기 위해 여러 조건을 변화시켜 가면서 실험을 실시하게 된다. 이렇듯 화학 반응은 어떤 조건들을 변화시켜 가며 진행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사실 이것은 무척 힘들고 많은 시간이 요구되며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저자에 따르면, 화학 실험실의 플라스크 안에서 관찰하던 화학 반응을 우리 신체 안에서 일어나는 화학 반응으로 대상을 바꾸는 과정이 필요하다. 사실 우리 신체 안에서는 수많은 화학 반응이 일어났고 일어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명이 다하는 순간까지 일어날 것이다. 저자는 건강 관련 책을 많이 읽고 KBS에서 방송하는 ‘생로병사의 비밀’ 관련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보고 건강 관련 내용들을 정리하면서, 우리 신체에서 일어나는 화학 반응을 최적화하는 방법(반응 조건)들을 생각해 보았다고 한다. 그리고 많은 자료에 기술된 내용을 자신에게 직접 적용하면서 소위 건강 실험을 해 보았다. 실험실에서는 실험 후 나온 결과들을 놓고 분석 기기를 사용하여 그 구조를 분석하고 해석하였는데 몸을 이용한 건강 실험에서는 느낌과 몇 가지 신체 반응 결과가 전부였다. 그래도 학생들에게 유익한 내용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무언가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자신이 먼저 실험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이야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열심히 건강 실험을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약 6여 년에 걸쳐 각종 책을 읽고 영상을 보면서 터득한 지식을 직접 실행에 옮겨 본 결과 확실히 우리 신체는 계속 화학 반응을 일으키며 그에 따라 변화가 일어난다는 확신이 들었다. 저자는 6년여에 걸쳐 실시한 실험에서 건강에 매우 좋은 결과를 얻어 이를 ‘나의 건강 실험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기록해 왔다. 이러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학생들에게도 건강해지려면 무엇이 중요하고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알려줄 수 있다는 신념이 생겨서 본격적인 저술 작업에 들어갔다. 저자는 “건강은 많은 측면에서 생각할 수 있다. 우리 몸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것이 정말 무엇인지 정리해본 결과 다음 7가지, 곧 물, 공기, 빛, 온도, 음식물, 신경, 호르몬이 중요하다고 보았다. 실제로 나에게 감기나 환절기 알레르기 등의 문제점이 있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생활 조건을 바꾸어 실행하면서 그 문제들을 해결했다.”라며, “실제로 나 자신에게 적용하여 효과를 보았고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권장하고 있는데, 건강에 도움이 되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 자신 있게 집필을 이어올 수 있었다.”라고 말한다. 저자는 “앞으로도 계속 이 내용들을 토대로 학생들에게 건강의 소중함과 건강해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화학으로 바라본 건강 세상’의 내용이 부디 많은 분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의 계획과 기대를 내비친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은 ‘화학으로 바라본 건강 세상’이라는 제목으로 모두 8개 장에 걸쳐 기술돼 있다. 건강을 화학이라는 학문적 카테고리 안에 넣어 다양한 실험을 하면서 건강해지는 방법을 찾아낸 특별한 책이란 점에서 관심을 끈다. 건강을 잃어보지 않은 사람은 건강의 중요성을 실감하기가 쉽지 않을 수 있다. 저자는 2007년에 성대 주위에 자라난 양성 혹을 레이저로 잘라 내는 전신마취 수술을 받고 나서 건강이 왜 그렇게 중요한지 실감했다고 한다. 그 이후 건강과 관련한 노력을 조금씩 해오다 2016년에 획기적인 경험을 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약 2개월간 계란을 끊고 나서 코 점막이 완전히 회복되어 코로 숨을 쉬는 기쁨을 누리게 된 계기는 건강에 대한 연구를 강화하는 기회가 되었다. 이후 건강 관련 서적을 집중해서 읽고 직접 건강 실험을 하면서 그 과정과 결과를 ‘나의 건강 실험 이야기’로 기록해 가며 꾸준히 건강 실험(자칭 화학 실험)을 진행해 왔다. 화학자인 저자는 과거 실험실에서 유기 화학과 관련된 실험을 많이 한 경험을 살려 자기 몸을 하나의 화학 반응기로 보고 이런저런 조건을 바꾸어 가면서 건강 실험을 직접 실시하고 그 결과를 기록하기 시작하였다. 약 6년간의 건강 실험 결과와 그동안 얻은 지식을 기본 자료로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저자는 지금까지는 화학과 더불어 살아왔다면 앞으로 남은 생은 건강 쪽에 좀 더 집중하면서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한다. 그래서 스스로 3년 이상 건강 공부(생화학 포함)를 다양하게 하면서 건강 실험을 해 왔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도 도움을 주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는 삶을 살겠다고 밝힌다. 많은 사람들이 많은 지식을 가지고 말을 하지만 그 말의 진의를 느끼지 못하고 실천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저자는 약 20여 년간 화학을 학생들에게 지식으로 가르쳐 주었지만, 그 내용을 학생들이 느끼고 일상생활에서 직접 실천하며 살고 있는지 깊이 반성했다고 한다. 아무리 화학을 잘 안다고 하여도 자신이 느끼지 못하고 실천하지 못하면 그냥 머릿속에서 맴돌다 죽은 지식으로 끝나버리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쌓은 지식을 좀 더 깊은 상상력을 통하여 다른 것에 적용하려고 노력하는 가운데 융합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고 우리 주변의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도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화학이라는 과학의 눈으로 건강을 들여다보면 우리 몸에는 60조 개라는 엄청난 세포가 있음을 알게 된다. 그 많은 세포들이 제자리에서 자신들이 맡은 임무를 성실히 그리고 훌륭하게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 감사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하나의 세포에 주목해 보자. 그 세포의 주변 환경이 얼마나 깨끗하고, 그 세포에 필요한 영양소를 얼마나 원활하게 공급하고 불필요한 노폐물을 어느 정도 제거하느냐에 따라 그 세포의 건강이 좌우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이 혈관을 따라 이동하는 혈액 순환에 달려 있으므로 혈액(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바로 세포 주변의 환경을 깨끗하게 하는 지름길이다. 근육이 뭉쳐 있어 혈관이 눌려 있으면 혈액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고, 그에 따라 세포들은 필요한 영양소나 산소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할 뿐만 아니라 각종 노폐물이나 독성 물질을 제거하기가 어려워져서 세포 주변 환경이 더러워질 것이다. 세포를 건강하게 만들려면 모든 세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하는 통합 관리가 필요하다. 이런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신경과 호르몬(혈액 순환 포함)의 작용이다. 60조 개의 세포들이 모두 건강해지려면 서로 정보를 전달하고 공유하여 조화와 동적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신경과 호르몬이 필요하며, 나아가 이들을 종합 관리하는 뇌의 역할이 중요해진다.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유지하여 자율 신경과 호르몬이 아름다운 조화와 동적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필자는 이 책에 기술된 건강 관련 이야기들이 학생들이 융합 상상력을 키우는 데 좋은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많은 사람들이 건강 관련 내용을 공부하고 그것을 직접 실천하는 방법으로 건강 실험을 하여 건강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우리 몸에는 216종류의 세포가 약 60조 개 존재하며, 이들 세포는 모두 잠시도 쉬지 않고 자신의 맡은 역할, 즉 경이로운 화학 반응들을 성실히 수행하면서 우리를 도와주는 고마운 존재들이다. 이런 세포들에 충분한 영양과 산소 등을 공급하여 주는 것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그 예로 용매로서 물, 에너지를 낼 수 있는 공기(산소), 비타민 D 합성을 위한 충분한 빛, 화학 반응을 잘 일으킬 수 있는 적절한 온도(체온) 유지, 에너지와 세포들의 구성 물질인 음식물의 건강식 섭취, 그리고 이 60조 개의 세포들을 종합 관리하고 조화와 동적 균형을 담당하고 있는 신경과 호르몬(혈액)이 있다.” “화학 실험실 안에서만 관찰하던 화학 반응을 신체 안에서 일어나는 화학 반응으로 대상을 바꾸어 건강 실험을 해보았다, 이 결과 수많은 화학적 반응이 일어났다. 6여 년에 걸쳐 좋은 건강 결과를 얻은 것을 ‘나의 건강 실험 이야기’로 빠짐없이 기록해 보았다. 이제 무엇이 건강에 중요하고 또 건강을 위해 어떤 실천을 해야 하는지 자신감을 가지고 알려줄 수 있게 되었다.” 화학으로 바라본 건강 세상’을 민족사관고등학교에서 융합 교과로 지도한 결과 학생들이 좀 더 다양한 상상력을 키우고 여러 각도로 사고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따라서 건강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점을 스스로 찾아내고 이를 응용하는 능력을 키우게 되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합본 에디션
저녁달 / 윤동주 (지은이), 클로드 모네, 에곤 실레, 귀스타브 카유보트, 파울 클레, 차일드 하삼, 에드워드 호퍼, 제임스 휘슬러, 앙리 마티스, 카미유 피사로, 빈센트 반 고흐, 모리스 / 2023.07.10
73,800원 ⟶ 66,420원(10% off)

저녁달소설,일반윤동주 (지은이), 클로드 모네, 에곤 실레, 귀스타브 카유보트, 파울 클레, 차일드 하삼, 에드워드 호퍼, 제임스 휘슬러, 앙리 마티스, 카미유 피사로, 빈센트 반 고흐, 모리스
2018년 5월 출간 이래, 시리즈 누적 판매부수 5만 부를 기록하며, 시화집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가 새로운 에디션으로 출간됐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는 열두 달의 계절과 느낌을 시와 그림으로 표현하기 위해, 매달 유명한 화가의 명화와 그에 어울리는 시를 선정하여, 그림과 시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든 시화집이다. 하루에 그림 한 편과 시 한 편을 감상할 수 있고 생일 시와 생일 그림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2018년 출간 이래 독자들에게 꾸준한 입소문만으로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에디션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 12권으로 하나로 엮은 ‘노출제본 양장 합본호’로, 1월부터 12월까지, 366편의 시와 579편의 그림을 단 한 권에 담았다. 1,088쪽에 이르는 분량을 노출제본 양장 형태로 제작한, 거의 유일한 디자인으로 책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하드커버로 제작된 표지는,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 중 가장 사랑받은 그림, 고흐의 <꽃 피는 아몬드 나무>를 활용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합본 에디션』은 그림과 시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특별한 행복을 선사하는 기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一月.지난밤에 눈이 소오복이 왔네 (그림 클로드 모네) 一日 서시 _윤동주 二日 바람이 불어 _윤동주 三日 가슴 _윤동주 四日 못 자는 밤 _윤동주 五日 내가 이렇게 외면하고 _백석 六日 저녁해ㅅ살 _정지용 七日 하이쿠 _다카하마 교시 八日 설상소요(雪上逍遙)_변영로 九日 국수 _백석 十日 눈 _윤동주 十一日 개 _윤동주 十二日 거짓부리 _윤동주 十三日 눈보라 _오장환 十四日 유리창(琉璃窓)1_정지용 十五日 나 취했노라 _백석 十六日 하이쿠 _기노 쓰라유키 十七日 통영(統營)2_백석 十八日 그때 _장정심 十九日 햇빛・바람 _윤동주 二十日 흰 바람벽이 있어 _백석 二十一日 생시에 못 뵈올 님을 _변영로 二十二日 호수 _정지용 二十三日 그리워 _정지용 二十四日 탕약 _백석 二十五日 밤기차에 그대를 보내고 _박용철 二十六日 월광(月光)_권환 二十七日 눈 _윤동주 二十八日 추억(追憶)_윤곤강 二十九日 눈은 내리네 _이장희 三十日 산상(山上)_윤동주 三十一日 언덕 _박인환 二月.나는 내 슬픔과 어리석음에 눌리어 (그림 에곤 실레) 一日 길 _윤동주 二日 아우의 인상화(印象畵) _윤동주 三日 숨ㅅ기 내기 _정지용 四日 노래 - 내가 죽거든 _크리스티나 로세티 五日 이월 햇발 _변영로 六日 못 잊어 _김소월 七日 잠 놓친 밤 _변영로 八日 사랑하는 까닭 _한용운 九日 슬픈 족속(族屬)_윤동주 十日 하이쿠 _다이구 료칸 十一日 모란봉에서 _윤동주 十二日 여우난골족 _백석 十三日 비로봉 _윤동주 十四日 하이쿠 _고바야시 잇사 十五日 두보나 이백같이 _백석 十六日 십자가 _윤동주 十七日 산협(山峽)의 오후 _윤동주 十八日 목구(木具)_백석 十九日 하이쿠 _가가노 지요니 二十日 나는 왕(王)이로소이다 _홍사용 二十一日 시계 _권환 二十二日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_백석 二十三日 기다리는 봄 _윤곤강 二十四日 새벽이 올 때까지 _윤동주 二十五日 팔복(八福)_윤동주 二十六日 달 좇아 _조명희 二十七日 이별 _윤동주 二十八日 묻지 마오 _장정심 二十九日 고배(苦盃)_노자영 三月.포근한 봄 졸음이 떠돌아라 (그림 귀스타브 카유보트) 一日 봄 _윤동주 二日 봄은 고양이로다 _이장희 三日 하이쿠 _타데나 산토카 四日 사랑스런 추억 _윤동주 五日 봄 비 _변영로 六日 사모(思慕) _노자영 七日 하이쿠 _마쓰세 세이세이 八日 바람과 봄 _김소월 九日 봄을 흔드는 손이 있어 _이해문 十日 물 _변영로 十一日 새로운 길 _윤동주 十二日 하이쿠 _마사오카 시키 十三日 병아리 _윤동주 十四日 산울림 _윤동주 十五日 어머니의 웃음 _이상화 十六日 봄 밤 _노자영 十七日 봄철의 바다 _이장희 十八日 고방 _백석 十九日 포플라 _윤곤강 二十日 종달새 _윤동주 二十一日 고백 _윤곤강 二十二日 부슬비 _허민 二十三日 연애 _박용철 二十四日 호면 _정지용 二十五日 널빤지에서 널빤지로 _에밀리 디킨슨 二十六日 봄으로 가자 _허민 二十七日 하이쿠 _가가노 지요니 二十八日 이적 _윤동주 二十九日 유언 _윤동주 三十日 어머니 _윤동주 三十一日 구름 _박인환 四月. 산에는 꽃이 피네 (그림 파울 클레) 一日 하이쿠 _아리와라노 나리히라 二日 청양사 _장정심 三日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_김영랑 四日 산유화 _김소월 五日 사랑의 전당 _윤동주 六日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_김영랑 七日 산골물 _윤동주 八日 꿈밭에 봄 마음 _김영랑 九日 하이쿠 _고바야시 잇사 十日 그 노래 _장정심 十一日 하이쿠 _가가노 지요니 十二日 돌팔매 _오일도 十三日 공상 _윤동주 十四日 봄은 간다 _김억 十五日 하이쿠 _다카이 기토 十六日 양지쪽 _윤동주 十七日 고양이의 꿈 _이장희 十八日 울적 _윤동주 十九日 해바라기씨 _정지용 二十日 위로 _윤동주 二十一日 오줌싸개 지도 _윤동주 二十二日 애기의 새벽 _윤동주 二十三日 형제별 _방정환 二十四日 도요새 _오일도 二十五日 하이쿠 _마쓰오 바쇼 二十六日 꽃이 먼저 알아 _한용운 二十七日 봄 2 _윤동주 二十八日 새 봄 _조명희 二十九日 달밤 _윤곤강 三十日 저녁 _이장희 五月.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 (그림 차일드 하삼) 一日 장미 _이병각 二日 모란이 피기까지는 _김영랑 三日 손수건 _장정심 四日 언덕에 바로 누워 _김영랑 五日 빛깔 환히 _김영랑 六日 하이쿠 _고바야시 잇사 七日 뉘 눈결에 쏘이었소 _김영랑 八日 하이쿠 _아라키다 모리다케 九日 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 _김영랑 十日 꽃나무 _이상 十一日 꽃모중 _권태응 十二日 남으로 창을 내겠오 _김상용 十三日 허리띠 매는 시악시 _김영랑 十四日 장미 병들어 _윤동주 十五日 그대가 누구를 사랑한다 할 때_김상용 十六日 풍경 _윤동주 十七日 장미 _노자영 十八日 ‘호박꽃 초롱’ 서시 _백석 十九日 향내 없다고 _김영랑 二十日 피아노 _장정심 二十一日 오월한 _김영랑 二十二日 그의 반 _정지용 二十三日 가늘한 내음 _김영랑 二十四日 오후의 구장 _윤동주 二十五日 내 훗진 노래 _김영랑 二十六日 오늘 _장정심 二十七日 사랑의 몽상 _허민 二十八日 봄하늘에 눈물이 돌다 _이장희 二十九日 꿈은 깨어지고 _윤동주 三十日 외로움 _김명순 三十一日 하이쿠 _테데나 산토카 六月.이파리를 흔드는 저녁 바람이 (그림 에드워드 호퍼) 一日 그 노래 _장정심 二日 나무 _윤동주 三日 첫여름 _윤곤강 四日 개똥벌레 _윤곤강 五日 반디불 _윤동주 六日 여름밤의 풍경 _노자영 七日 숲 향기 숨길 _김영랑 八日 여름밤이 길어요 _한용운 九日 정주성 _백석 十日 산림(山林) _윤동주 十一日 하이쿠 _미사부로 데이지 十二日 하몽(夏夢) _권환 十三日 송인(送人) _정지상 十四日 하이쿠 _요사 부손 十五日 가슴 1 _윤동주 十六日 쉽게 쓰여진 시 _윤동주 十七日 아침 _윤동주 十八日 몽미인(夢美人) _변영로 十九日 사랑 _황석우 二十日 한 조각 하늘 _박용철 二十一日 그대는 호령도 하실 만하다 _김영랑 二十二日 유월 _윤곤강 二十三日 병원 _윤동주 二十四日 밤 _정지용 二十五日 가로수(街路樹) _윤동주 二十六日 하이쿠 _오스가 오쓰지 二十七日 눈 감고 간다 _윤동주 二十八日 개 _윤동주 二十九日 바람과 노래 _김명순 三十日 6월이 오면, 인생은 아름다워라 _브리지스 七月. 천둥소리가 저 멀리서 들려오고 (그림 제임스 휘슬러) 一日 만엽집의 단가 二日 비 오는 밤 _윤동주 三日 저녁별 _노천명 四日 청포도 _이육사 五日 비 _백석 六日 장마 _고석규 七日 하이쿠 _마사오카 시키 八日 빨래 _윤동주 九日 기왓장 내외 _윤동주 十日 나의 창(窓) _윤곤강 十一日 눈물이 쉬루르 흘러납니다 _김소월 十二日 수풀 아래 작은 샘 _김영랑 十三日 비 갠 아침 _이상화 十四日 할아버지 _정지용 十五日 사과 _윤동주 十六日 밤에 오는 비 _허민주 十七日 하이쿠 _다이구 료칸 十八日 맑은 물 _허민 十九日 소녀 2 _노천명 二十日 하일소경(夏日小景) _이장희 二十一日 옥수수 _노천명 二十二日 하이쿠 _사이교 二十三日 별바다의 기억(記憶) _윤곤강 二十四日 잠자리 _윤곤강 二十五日 외갓집 _윤곤강 二十六日 하이쿠 _고바야시 잇사 二十七日 바다 1 _정지용 二十八日 바다에의 향수 _노천명 二十九日 하답 _백석 三十日 선우사(膳友辭) - 함주시초(咸州詩抄) 4 _백석 三十一日 햇비 _윤동주 八月.그리고 지중지중 물가를 거닐면 (그림 앙리 마티스) 一日 바다 _백석 二日 바다 _윤동주 三日 하이쿠 _요사 부손 四日 창공(蒼空)_윤동주 五日 둘 다 _윤동주 六日 산촌(山村)의 여름 저녁 _한용운 七日 소낙비 _윤동주 八日 여름밤 _노자영 九日 고추밭 _윤동주 十日 바다 _정지용 十一日 화경(火鏡)_권환 十二日 어느 날 _변영로 十三日 하이쿠 _마쓰오 바쇼 十四日 해바라기 얼굴 _윤동주 十五日 소나기 _윤곤강 十六日 바다로 가자 _김영랑 十七日 조개껍질 _윤동주 十八日 비ㅅ뒤 _윤동주 十九日 아지랑이 _윤곤강 二十日 봉선화 _이장희 二十一日 들에서 _이장희 二十二日 수박의 노래 _윤곤강 二十三日 빗자루 _윤동주 二十四日 저녁노을 _윤곤강 二十五日 하이쿠 _모리카와 교리쿠 二十六日 바다에서 _윤곤강 二十七日 나의 밤 _윤곤강 二十八日 하이쿠 _마쓰오 바쇼 二十九日 물 보면 흐르고 _김영랑 三十日 여름밤 공원에서 _이장희 三十一日 어디로 _박용철 九月.오늘도 가을바람은 그냥 붑니다 (그림 카미유 피사로) 一日 소년 _윤동주 二日 코스모스 _윤동주 三日 가을날 _라이너 마리아 릴케 四日 그 여자(女子)_윤동주 五日 오늘 문득 _강경애 六日 그네 _장정심 七日 창(窓) _윤동주 八日 비둘기 _윤동주 九日 마음의 추락 _박용철 十日 언니 오시는 길에 _김명순 十一日 고향 _백석 十二日 귀뚜라미와 나와 _윤동주 十三日 하이쿠 _오시마 료타 十四日 이것은 인간의 위대한 일들이니 _프랑시스 잠 十五日 먼 후일 _김소월 十六日 비오는 거리 _이병각 十七日 가을밤 _윤동주 十八日 남쪽 하늘 _윤동주 十九日 향수(鄕愁) _정지용 二十日 고향집 - 만주에서 부른 _윤동주 二十一日 벌레 우는 소리 _이장희 二十二日 하이쿠 _다카라이 기카쿠 二十三日 가을밤 _이병각 二十四日 거리에서 _윤동주 二十五日 사개 틀린 고풍의 툇마루에 _김영랑 二十六日 나의 집 _김소월 二十七日 하이쿠 _이즈미 시키부 二十八日 오-매 단풍 들것네 _김영랑 二十九日 한동안 너를 _고석규 三十日 달을 잡고 _허민 十月.달은 내려와 꿈꾸고 있네 (그림 빈센트 반 고흐) 一日 별 헤는 밤 _윤동주 二日 자화상 _윤동주 三日 쓸쓸한 길 _백석 四日 추야일경(秋夜一景)_백석 五日 늙은 갈대의 독백 _백석 六日 내 옛날 온 꿈이 _김영랑 七日 하이쿠 _다카하마 교시 八日 목마와 숙녀 _박인환 九日 달밤 도회(都會)_이상화 十日 절망(絶望)_백석 十一日 달밤 _윤동주 十二日 하이쿠 _가가노 지요니 十三日 비 _정지용 十四日 낮의 소란 소리 _김영랑 十五日 쓸쓸한 시절 _이장희 十六日 어머님 _장정심 十七日 하이쿠 _사이교 十八日 밤 _윤동주 十九日 하이쿠 _이케니시 곤스이 二十日 가을 _라이너 마리아 릴케 二十一日 청시(靑枾)_백석 二十二日 수라(修羅…)_백석 二十三日 나는 네 것 아니라 _박용철 二十四日 토요일 _윤곤강 二十五日 비에 젖은 마음 _박용철 二十六日 낙엽 _윤곤강 二十七日 당신의 소년은 _이용악 二十八日 내 탓 _장정심 二十九日 황홀한 달빛 _김영랑 三十日 하이쿠 _마쓰오 바쇼 三十一日 달을 쏘다 _윤동주 十一月.오래간만에 내 마음은 (그림 모리스 위트릴로) 一日 첫눈 _심훈 二日 참새 _윤동주 三日 가슴 2 _윤동주 四日 사랑은 _변영로 五日 첫겨울 _오장환 六日 하이쿠 _노자와 본초 七日 참회록 _윤동주 八日 해후 _박용철 九日 저녁때 외로운 마음 _김영랑 十日 하이쿠 _무카이 교라이 十一日 흐르는 거리 _윤동주 十二日 달같이 _윤동주 十三日 겨울 _정지용 十四日 싸늘한 이마 _박용철 十五日 비에도 지지 않고 _미야자와 겐지 十六日 돌아와 보는 밤 _윤동주 十七日 하이쿠 _야마구치 소도 十八日 무서운 시간(時間) _윤동주 十九日 새 한 마리 _이장희 二十日 백지편지 _장정심 二十一日 황혼(黃昏)이 바다가 되어 _윤동주 二十二日 홍시 _정지용 二十三日 추억 _노자영 二十四日 흰 그림자 _윤동주 二十五日 너의 그림자 _박용철 二十六日 유리창 2 _정지용 二十七日 눈 오는 저녁 _노자영 二十八日 멋 모르고 _윤곤강 二十九日 밤의 시름 _윤곤강 三十日 별똥 떨어진 데 _윤동주 十二月.편편이 흩날리는 저 눈송이처럼 (그림 칼 라르손) 一日 편지 _윤동주 三日 호주머니 _윤동주 二日 내마음을 아실 이 _김영랑 四日 나와 나타샤와 흰당나귀 _백석 五日 하이쿠 _요사 부손 六日 눈 오는 지도(地圖) _윤동주 七日 하이쿠 _마쓰오 바쇼 八日 눈 밤 _심훈 九日 이런 시(時) _이상 十日 사랑과 잠 _황석우 十一日 하이쿠 _마쓰오 바쇼 十二日 명상(暝想) _윤동주 十三日 꿈 깨고서 _한용운 十四日 창 구멍 _윤동주 十五日 이별을 하느니 _이상화 十六日 당신에게 _장정심 十七日 하염없는 바람의 노래 _박용철 十八日 그리움 _이용악 十九日 고야(古夜) _백석 二十日 편지 _노자영 二十一日 설야(雪夜) _이병각 二十二日 눈 오는 아츰 _김상용 二十三日 순례의 서 _라이너 마리아 릴케 二十四日 님의 손길 _한용운 二十五日 새로워진 행복 _박용철 二十六日 간판 없는 거리 _윤동주 二十七日 하이쿠 _이케니시 곤스이 二十八日 개 _백석 二十九日 마당 앞 맑은 새암을 _김영랑 三十日 전라도 가시내 _이용악 三十一日 그믐밤 _허민명화와 명시로 계절을 이야기하는 큐레이션 시화집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 12권을 하나로 엮은 ‘노출제본 양장 합본 에디션’ 출간! 2018년 5월 출간 이래, 시리즈 누적 판매부수 5만 부를 기록하며, 시화집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가 새로운 에디션으로 출간됐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는 열두 달의 계절과 느낌을 시와 그림으로 표현하기 위해, 매달 유명한 화가의 명화와 그에 어울리는 시를 선정하여, 그림과 시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든 시화집이다. 하루에 그림 한 편과 시 한 편을 감상할 수 있고 생일 시와 생일 그림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2018년 출간 이래 독자들에게 꾸준한 입소문만으로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에디션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 12권으로 하나로 엮은 ‘노출제본 양장 합본호’로, 1월부터 12월까지, 366편의 시와 579편의 그림을 단 한 권에 담았다. 1,088쪽에 이르는 분량을 노출제본 양장 형태로 제작한, 거의 유일한 디자인으로 책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하드커버로 제작된 표지는,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 중 가장 사랑받은 그림, 고흐의 <꽃 피는 아몬드 나무>를 활용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합본 에디션』은 그림과 시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특별한 행복을 선사하는 기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신선하고 감각적인 감성으로 독자들의 호평을 받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를 한 권으로 만난다! 하루 한 편의 시와 그림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독자들의 입소문만으로 스테디셀러가 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합본 에디션’이 출간되었다. 일 년 열두 달의 계절과 느낌을 그대로, 명화와 명시로 담아낸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는 2018년 출간 이래 입소문만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시화집으로는 이례적으로 누적 판매부수 5만 부 이상을 기록했다. 입소문만으로 누적 5만 부 이상을 기록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에 보낸 독자들의 찬사! “시집은 잘 안 읽는데, 너무 맘에 들어서.” “시와 명화를 함께 엮은, 이렇게나 예쁜 시화집.” “뭔데 시랑 그림이 이렇게 찰떡이냐 ㅎㅎ.” “지나가다 노다지 발견한 기분.” “책이 참 예쁘고, 시와 그림이라니... 몽글몽글 내 마음의 파도가 철썩인다.” “정말 너무나 좋은 시화집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읽었으면 좋겠다. 아름다운 그림과 시를 읽으면 바라보는 눈도 즐겁고, 그 시와 그림이 마음에 닿아 책과 함께하는 그 시간과 책을 읽고 난 후의 마음이 매후 흐뭇할 것이다.” “소장해서 틈틈이 들여다보고 싶은 책.” “예술 작품 같은 시화집.” “출판사 감성 완전 칭찬합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열두 달마다 각각 계절과 달에 어울리는 시와 명화로 가득하다. 열두 권 모두 모아놓고 보면 눈 호강뿐 아니라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느낌.” “보자마자 눈물이 왈칵 쏟아질 만큼 강렬하고도 아름다운 구절들. 그것은 내게 선물이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는 열두 달의 계절과 느낌을 시와 그림으로 표현하기 위해, 매달 유명한 화가의 명화와 그에 어울리는 시를 선정하여, 그림과 시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든 시화집이다. 하루에 그림 한 편과 시 한 편을 감상할 수 있고 생일 시와 생일 그림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2018년 출간 이래 독자들에게 꾸준한 입소문만으로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그리스 철학자는 ‘그림은 말 없는 시이고 시는 말 없는 그림’이라 했다. 그림과 시에는 저마다 서사가 담겨 있고 작품을 보는 사람에게 정서적으로 풍부한 자극을 전달한다. 예술이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심리 치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증명되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를 만났던 독자들은 잠시나마 그림과 시를 마주하며 일상의 다사다난함에서 벗어나 마음이 쉴 수 있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합본 에디션』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 12권으로 하나로 엮은 ‘노출제본 양장 합본호’로, 1월 『지난밤에 눈이 소오복이 왔네』부터 12월 『편편이 흩날리는 저 눈송이처럼』까지, 366편의 시와 579편의 그림을 단 한 권에 담았다. 1,088쪽에 이르는 분량을 노출제본 양장 형태로 제작한, 거의 유일한 디자인으로 책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하드커버로 제작된 표지는,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 중 가장 사랑받은 그림, 고흐의 <꽃 피는 아몬드 나무>를 활용했다. 그림 속 서사에 빠져들고 시상(詩想)에 잠기는 것, 정신적으로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예술을 감상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에 대한 이해가 넓어지고 삶에 대한 성찰도 깊어질 수 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합본 에디션』은 그림과 시를 통해 독자들에게 편안함과 행복감을 선사하는 특별한 매력을 가진 책이다. 이 책은 열심히 살아가는 당신에게 작은 쉼과 여유를 가져다주는 기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일할 사람이 사라진다
위즈덤하우스 / 이철희 (지은이) / 2024.05.22
20,000원 ⟶ 18,0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이철희 (지은이)
모두가 대한민국 인구의 미래가 정해졌다고 말한다. 이미 저출생 국면에 접어든 지 오래되었고 인구는 줄어들 수밖에 없으며 어쩌면 대한민국은 소멸할지도 모른다고.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 인구클러스터장이자 국내 대표 인구경제학자인 이철희 교수는 《일할 사람이 사라진다》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특히 인구와 노동 시장의 미래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조심스레 반박한다. 정확히 말하면, 장기적 저출생으로 생산연령인구가 줄어들긴 하겠지만 그 미래가 실제 어떤 모습으로 흘러갈지는 현재의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깊이 있게 분석한 뒤 냉철하면서도 현실적인 조언을 내놓는다. 젊은 노동자의 빈자리를 나이 든 노동자가 메운다면? 여성과 중장년층의 노동 참여를 좀 더 활성화한다면? 외국인력을 최대한 잘 활용한다면? 효과적인 대응책을 찾아 현실에 적용할 수만 있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둡지 않게 새로 쓸 수 있을 것이다. 인구감소에 따라 일할 사람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대한민국, 그 생존 전략과 앞으로 나아갈 길을 밀도 높게 담아낸 이 책을 통해 인구위기 문제를 조금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고 발전적으로 고민해보자.추천의 말 머리말 1장 안개 속에 싸인, 가리어진 길 인구 규모는 클수록 좋은가 14세기 유럽의 흑사병이 인구변화에 미친 영향 21세기 한국의 인구위기: 너무 많이, 너무 빨리 줄어들고 있다 21세기 한국의 인구위기: 복잡하고 대응하기 어려운 도전 인구변화 대응 능력은 나아졌고 위기 극복의 희망은 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어슴푸레한 미래를 조심스레 내다보기 2장 인구변화는 노동인구절벽으로 이어질까? 노동인구는 줄어들 것이다, 하지만 감소 속도는 생각보다 느릴 것이다 인구구조 변화가 생산성을 떨어뜨린다는 착각 인구절벽인가? 완만한 내리막길인가? 3장 인구변화로 일할 사람이 부족해질까? 남성 노동인구의 공백을 여성과 장년층이 메운다면 인구는 감소해도 노동생산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면 경제활동참가율과 노동생산성이 높아져 노동력 감소가 완화될 가능성 결과적으로 노동력의 ‘총량’은 줄어들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4장 인구변화로 노동시장에 어떤 불균형이 발생할까? 부족한 젊은 노동자를 늘어나는 나이 든 노동자로 대체할 수 없는 이유 인구변화로 저학력 운전기사는 급감하고 고학력 부동산중개인은 늘어난다는 전망 사회복지서비스, 음식점, 공사업, 운송업 등에서 심각해질 노동력 부족 문제 이미 다가온 인구변화의 미래, 노동 수급의 균형이 무너지고 있다 5장 누가 우리를 치료하고 돌볼 것인가? 단기적으론 의사 부족, 장기적으론 의사 과잉?! 가까운 미래에는 뇌 수술을 받기 위해 외국 병원으로 가야 할지도 모른다 1~2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불가피해질 고령자와 영유아 돌봄 공백 정책 수립과 정치적 결정을 위해 지금 당장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6장 일터에서 젊은이가 사라진다 2050년 이후에는 젊은 취업자 수가 현재의 절반 아래로 떨어진다 청년인력 감소는 왜 전체 노동시장에 타격을 주는가 한국 경제의 미래가 달린 산업에서 청년이 더욱 빠르게 줄어든다 젊은 노동력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두 갈래의 개혁 방안 7장 노인을 위한 나라, 노인이 없는 사회 더 건강하고 더 교육받고 더 의욕적인 노인의 시대가 온다 고령인구 고용률이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한국, 그러나 함정이 있다 정년 연장이 효과적인 해법이 아닌 다섯 가지 이유 고령자에게 친화적인 일자리는 누구에게나 친화적이다 나이를 따지지 않는 문화가 경직된 노동시장을 개선시킨다 다양하고 포용적이며 자유로운 사회가 인구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 8장 ‘이민자의 나라’가 우리의 미래일까? 내국인이 싫어하는 일을 해주기 위해 고용되는 저숙련·저임금 외국인 노동자들 지금 같은 외국인력 도입은 노동 수급 불균형 문제를 해결 못 한다 외국인 노동자를 효율적으로 도입하고 내국인 노동자를 최대한 보호하려면 외국인 정책을 개선하기 위한 일곱 가지 제안 이민 확대는 인구문제의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9장 아직 정해지지 않은 인구변화의 미래를 위해 사람을 보는 사회, 사람에게 맞추는 사회, 기회를 주는 사회, 사람을 보호하는 사회 신축적이고 세밀한 정보 업데이트와 탄력적이고 섬세한 정치 시스템이 시급한 이유 지금 당장 내려야 할 조치와 먼 미래를 위한 전략 사이에서 균형 잡기 저출생 완화 정책도, 인구변화 대응 정책도 둘 다 포기해선 안 된다 인구변화에 대한 대응은 단거리달리기가 아니라 마라톤 부록 감사의 말 주 참고 문헌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 인구클러스터장 이철희 교수의 노동위기 대한민국 생존 전략! 모두가 대한민국 인구의 미래가 정해졌다고 말한다. 이미 저출생 국면에 접어든 지 오래되었고 인구는 줄어들 수밖에 없으며 어쩌면 대한민국은 소멸할지도 모른다고.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 인구클러스터장이자 국내 대표 인구경제학자인 이철희 교수는 《일할 사람이 사라진다》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특히 인구와 노동 시장의 미래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조심스레 반박한다. 정확히 말하면, 장기적 저출생으로 생산연령인구가 줄어들긴 하겠지만 그 미래가 실제 어떤 모습으로 흘러갈지는 현재의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깊이 있게 분석한 뒤 냉철하면서도 현실적인 조언을 내놓는다. 젊은 노동자의 빈자리를 나이 든 노동자가 메운다면? 여성과 중장년층의 노동 참여를 좀 더 활성화한다면? 외국인력을 최대한 잘 활용한다면? 효과적인 대응책을 찾아 현실에 적용할 수만 있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둡지 않게 새로 쓸 수 있을 것이다. 인구감소에 따라 일할 사람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대한민국, 그 생존 전략과 앞으로 나아갈 길을 밀도 높게 담아낸 이 책을 통해 인구위기 문제를 조금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고 발전적으로 고민해보길 바란다. “지구에서 가장 먼저 사라질지 모르는 나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함께 읽어야 할 필독서”_최재천 ★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 추천 ★ 김동환 3PROTV 대표이사 추천 ★ 국내 대표 인구경제학자의 심층 분석과 제언 인구감소의 미래는 정해졌다 하지만 노동시장의 앞날은 정해지지 않았다 2023년 인터넷에서 밈이 될 정도로 화제가 된 영상이 있다. 바로 2022년 기준 한국의 합계출산율이 0.78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미국 캘리포니아대 조앤 윌리엄스 명예교수가 머리카락을 움켜쥐며 “대한민국 완전히 망했네요. 와!”라고 말하는 장면이다. 이는 ‘국가적 재앙’ 수준의 저출생과 고령화로 대한민국 인구가 줄어들다 못해 소멸하리라는 우울하고 비극적인 전망에 한층 불을 지폈다. 한국의 출생아 수 감소와 인구 고령화는 극단적으로 절망적인 미래를 걱정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사안일까? 인구변화가 가져올 암울한 미래의 모습은 이미 결정되어 있어서 바꾸기 어려울까?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넘어서 앞으로 다가올 수 있는 일들을 차근차근 바꿔갈 방법은 없을까?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 인구클러스터장이자 국내 대표 인구경제학자이며 인구 문제와 정책 관련하여 활발한 저술 및 자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철희 교수는 “인구변화의 미래는 확실하게 정해져 있지 않다”라고 말한다. 인구변화가 불러일으킬 사회경제적 영향은 인구변화 자체보다 더 가변적이고, 따라서 정확하게 전망하기도 어렵다. 예컨대 태어나는 아이 수의 장래 추이가 정해져 있다고 해도 이들이 얼마나 생산적인 인력으로 성장할지, 얼마나 높은 비율로 노동시장에 참여할지, 얼마나 오래 일을 계속하는지에 따라 노동 투입 규모의 변화는 달라질 수 있다. 그리고 인구변화로 인한 장래 노동시장 수급 불균형의 정도는 기술 및 산업의 변화가 가져올 노동 수요 변화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그러므로 인구변화의 미래는 장래인구추계 보고서에 제시된 선명한 표나 그림과 달리 더러는 흐릿하고 더러는 윤곽조차 잘 잡히지 않는 불확실성의 영역이다. 《일할 사람이 사라진다》는 노동시장에 초점을 맞추어 장차 인구변화가 어떤 사회경제적 충격을 가져올지 분석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모색한다. 저자가 처음 쓰는 대중서에서 노동의 미래를 다루는 이유는, 이 주제야말로 대한민국 인구변화의 미래를 내다보고 대비하는 핵심 열쇠라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인구변화로 노동력이 언제 얼마나 감소할지, 생산성은 어떻게 변화할지, 어떤 부문에 어떤 형태의 노동 수급 불균형이 발생할지, 이러한 불균형을 어떻게 완화할 수 있을지 알 수 있다면, 대한민국의 인구변화가 개인, 기업, 산업, 국민경제 전체에 가져올 충격을 바르게 예측하고 이에 합리적으로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한국의 인구위기, 무엇이 문제인가? 위기를 돌파할 방안은 있는가? 통계에 근거한 엄밀하고 정교한 분석, 경제학적 관점에 기반한 냉정하고 날카로운 통찰! 1장은 한국이 직면한 인구위기의 본질이 무엇인지 설명함으로써 책이 다루는 내용의 배경이 되는 큰 그림을 펼쳐 보인다. 21세기 한국의 인구위기가 특히 문제가 되는 이유는 감소 규모가 너무 크고 그 속도가 너무 빠르기 때문이며, 이에 따라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불균형이 한국 사회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것임을 지적한다. 이러한 면에서 한국의 인구문제는 역사상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매우 복잡하고 대응하기 어려운 도전이라 할 수 있다. 2장부터 5장까지는 장래 인구변화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전망한 결과를 제시한다. 전체 노동시장에 대한 단순한 분석에서 출발하여 각 세부 부문 및 유형에 대한 복잡하고 세밀한 분석으로 이어지도록 장이 구성되어 있다. 인구변화로 인한 전체 노동력 규모의 변화(2장), 경제활동참가율과 생산성 변화를 고려하는 경우의 노동 투입 변화(3장), 산업, 직종, 나이, 학력에 따른 노동 공급 변화와 노동 수요 변화를 함께 고려한 산업 및 직종별 노동력 부족 규모(4장), 장래 인력 부족 문제가 가장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의료 및 돌봄 서비스 부문의 인력 수급 불균형(5장) 등을 차례로 다룬다. 각 장은 인구변화가 가져올 노동 수급 불균형을 완화하는 정책적 방안도 함께 논의한다. 6장부터 8장까지는 인구변화의 미래를 좌우할 인구집단이라 할 수 있는 청년, 고령자, 외국인과 관련된 문제를 자세히 들여다본다. 6장은 청년인력이 어느 부문에서 얼마나 감소할지를 전망하고 이러한 변화가 노동시장에 가져올 충격을 진단한 후 이를 완화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7장은 장래 고령자의 특성과 이들이 노동시장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이 어떻게 변화할지를 전망하고, 미래의 고령자를 충분히,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8장은 한국의 외국인 유입 및 고용 실태를 분석하고 장래 외국인력에 대한 수요 변화를 전망한 후 인구변화에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한 외국인 정책 방향을 짚어본다. 마지막 9장은 앞의 장에서 충분히 다루지 못한 인구변화 대응 방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한다. 여기에는 한국이 직면한 인구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우리 사회와 정치가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도 포함되어 있다. 책의 골격을 이루는 내용은 최근 저자의 연구에 기반한 것이며, 상당 부분은 통계청의 2023년 장래인구추계를 비롯한 최신 데이터를 이용하여 다시 분석한 결과가 반영되어 있다. 딱딱하고 전문적인 연구 방법과 내용은 다양한 사례를 활용해 최대한 알기 쉽게 풀어 설명했고, 각종 통계 분석 결과는 그래프를 이용해 독자가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애썼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인구변화의 미래를 위해 지금 당장 우리는 무엇에 주목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가? 21세기 한국의 인구위기가 복잡하고 대응하기 어려운 도전 과제이긴 하나, 마냥 암울하고 비관적인 상황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 실제로 이 책에서 저자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국내외 상황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미래를 조심스럽게 예측한 결과를 바탕으로, 인구감소로 인한 노동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제안을 다각도로 내놓는다. 한국의 경우 현재 15~64세 인구의 약 3분의 2가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있는데 이는 OECD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다. 특히 여성과 장년(50~64세) 인구의 경제활동참가율이 비교적 낮은 편이어서, 이들이 더 많이 일하게 된다면 인구감소로 인한 노동력 감소를 완화할 수 있다. 여성과 장년 인구의 경제활동참가율은 장기적인 증가 추이를 나타내고 있으며 현재의 여러 가지 정책적 노력에 힘입어 앞으로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외국인력 유입을 늘려 인구변화로 인한 노동력 감소에 대응하는 길도 열려 있다. 이미 적지 않은 외국인력이 내국인 인력이 부족한 제조업, 농업, 서비스업 분야의 여러 일자리 공백을 메우고 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급감했던 외국인력의 유입은 팬데믹 종식과 함께 다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2023년 기준 외국인 취업자 수는 100만 명에 육박했다. 인구문제 대응 방안의 하나로 외국인력 도입을 적극적으로 늘리는 정책이 추진되고 있으므로, 한국의 외국인 취업자는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노동인구 규모 감소를 인적자본의 질 개선으로 만회하는 것도 가능해졌다. 노동생산성이 두 배로 높아지면 노동력이 절반으로 줄어도 실질적인 노동 투입 규모를 유지할 수 있다. 교육혁신을 통해 새로운 세대를 더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인재로 키울 수 있다면 젊은 노동인구가 급감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평생에 걸친 건강관리와 교육·훈련을 통해 점차 늘어나는 고령인구의 건강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인다면, 인구 고령화로 인한 노동 투입의 양적·질적 감소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새로운 기술과 장비를 도입하여 노동력을 대체하거나 노동생산성을 높이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만한선택지이다. 실제로 이미 많은 분야에 자동화, 로봇, 인공지능 기술이 도입되어 생산 현장에서 사람을 대체하고 있다. 한편, 새로운 기술은 사람의 신체적인 힘과 인지능력을 보완하여 노동생산성을 높이는 역할도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새로운 기술의 개발과 도입은 인구변화로 인해 노동력 부족 문제가 심각해질수록 더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저출생 완화 정책도, 인구변화 대응 정책도 둘 다 포기해선 안 된다 우리는 지금 단거리달리기가 아니라 마라톤을 뛰고 있음을 명심하라! 인구변화는 금융위기, 안보위기, 감염병 위기처럼 장차 국가를 위협할 수 있는 중차대한 문제이다. 하지만 인구변화의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리고, 다수의 국민에게 당장 절실한 ‘나의 문제’로 와닿기가 어려우며, 그 영향에 대한 인식과 태도가 사람마다 다른 데다, 다양한 분야와 정부 기관의 업무 영역에 걸쳐 있어 더욱 해결하기 어렵고 심각해질 수 있는 이슈이기도 하다. 현재 한국 정부와 사회가 주목하고 있는 방향은 저출생(저출산) 완화 정책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그 정도가 과도하여 인구변화 대응 정책에는 상대적으로 관심이 낮은 편이다. 매년 추락하는 합계출산율을 대문짝만 한 빨간 글씨로 강조하며 저출생 이후의 한국 사회를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목소리는 여기저기에서 시끄럽게 들리지만, 이미 인구감소 국면에 접어든 현실에 어떻게 차분하고 적절하게 대응할지 분석하고 통찰하는 목소리는 상대적으로 드물다. 저출생 완화와 인구변화 대응은 서로 맞물려 있고 보완적인 정책이기에, 두 정책 간 적절한 균형을 맞추어야 한다. 노동시장을 중심으로 인구변화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이야기하는 이 책이 더욱 귀한 이유이다. 인구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우리는 단거리달리기가 아닌 마라톤을 뛰고 있음을 머리와 가슴에 새겨야 한다. 수십 년 앞을 내다보고 씨를 뿌리고 물을 주는 마음으로, 다양한 분야의 연구 성과를 공부하고 여러 기관과 집단의 상충하는 이해를 조율하며 미래세대를 위해 고통과 비용을 감내하도록 국민을 설득할 필요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일독한 뒤 더 늦기 전에 미래를 지키려는 진정성과 의지를 품기를 희망한다. 향후 60년 이내에 인구가 3,500만 명으로 감소할 수 있다는 장래 인구 전망에서 더 우려되는 부분은 3,500만이라는 ‘규모’보다 60년 이내라는 기간이 나타내는 ‘속도’이다. 한국의 인구가 향후 200년 혹은 100년에 걸쳐서 점진적으로 3,500만 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면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도 아마 “위기”라는 표현을 쓰지 않았을 것이다. 점진적이고 느린 변화에 대응하거나 적응하는 일은 비교적 쉬우며 비용도 적게 들기 때문이다.출생아 수 감소에 따라 병역자원이 부족해지는 문제도 이러한 인구변화가 서서히 나타난다면 좀 더 수월하게 대응할 수 있다. 예컨대 현재 국방부는 첨단기술을 도입하여 군 병력을 줄이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데, 장비와 기술로 인력을 대체하고 이에 적응하는 데는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 인구감소에 의한 시장수요의 변화도 점진적으로 진행된다면 기업은 비교적 적은 비용을 들이면서 이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빠른 속도로 인구가 감소하면, 특정한 인구 규모에 맞추어진 한 국가의 여러 시스템에 심각한 불균형이 발생하고, 이로 말미암아 막대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이처럼 특정한 최적 인구가 존재하지 않고 3,500만이라는 인구 규모 자체에 큰 문제가 없다고 해도, 지금의 청소년 세대가 노인이 될 무렵까지 인구의 3분의 1이 감소한다는 것은 작지 않은 충격으로 다가올 수 있다. 젊은 세대는 자신들이 알고, 기대하고, 이에 맞추어 준비한 것과는 전혀 다른 세상을 맞닥뜨릴 것이기 때문이다. 이미 얻은 경험과 지식은 더 이상 현실과 맞지 않는 낡은 것이 될 것이다. 빠르게 달라지는 상식과 규범에 적응하는 일이 더욱 어려워질 것이다. 기업과 정부도 기존의 제도나 관행이 달라진 세상과 어긋나면서 이를 고치는 데 엄청난 비용을 들이게 될 것이다. 노동력 확보는 19세기 초 미국 산업화에서만 중요했던 것은 아니다. 1970년대에 어린 시절을 보낸 필자는 자원이 부족한 한국에서 경제발전의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 풍부하고 우수한 노동력이라는 이야기를 무척이나 자주 들었다. 로봇과 AI의 도입이 늘고 있는 21세기에도 여전히 노동은 생산과정에서 중요한 요소로 남아 있다. 기업이 생산 시설이나 연구개발 기지를 설립할 국가 혹은 지역을 선정할 때, 사업에 적합한 노동인력의 존재는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사항 가운데 하나이다.노동력의 중요성을 생각할 때, 가파른 인구변화가 우리 사회와 경제에 가져올 충격과 관련하여 가장 빈번하게 거론되는 걱정거리가 노동인구 감소라는 사실은 그리 놀랍지 않다. 이러한 우려의 가장 주된 근거는 15~64세 생산연령인구가 급격하게 감소하리라는 전망이다. 2023년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현재 3,674만 명인 한국의 생산연령인구가 2072년까지 1,658만 명으로 줄어드는 것으로 전망된다. 50년 사이에 생산연령인구가 현재의 45% 수준으로 축소된다 는 예측은 상당히 충격적이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정년을 연장하고 대량 이민을 수용하는 등 비상한 대응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는 배경이다.
40 Years of Queen (퀸 40주년 공식 컬렉션 영문판)
미르북컴퍼니 / 해리 도허티 (지은이), 브라이언 메이 (Brian Harold May), 로저 테일러 (Roger Taylor) (감수) / 2020.01.15
88,000

미르북컴퍼니소설,일반해리 도허티 (지은이), 브라이언 메이 (Brian Harold May), 로저 테일러 (Roger Taylor) (감수)
대체 불가한 전설적 록 밴드 ‘Queen’의 40년 역사를 담은 공식 자료집이자, 퀸 재단이 단계마다 확인했고 두 멤버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가 서문을 썼다. 5장의 정규 앨범 외에도 수많은 히트 싱글과 실황 앨범을 쏟아냈던 제작 스토리, 멤버별로 상이한 창작 스타일과 그에 따른 갈등과 조화, 밴드의 투어 비화 등이 희귀 사진들과 기념품들로 생생하게 재현되어서, 그 시절 퀸과 함께하지 못한 우리들의 진한 아쉬움을 달래준다.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 등 지역을 불문한 전 공연 매진 행진 및 최다 유료 관객 동원, 수억 장의 음반 판매 및 음원차트 최장기 석권, 최초의 뮤직비디오 제작 및 실험적 무대 연출 등 퀸의 성공신화는 눈부시다. 퀸은 ‘Live Aid’처럼 세계 최정상급 뮤지션들이 모인 합동공연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는 헤드 라이너였고, 리드 싱어 프레디가 부재한 현재까지도 ‘최고의 밴드, 최고의 앨범, 최고의 싱글, 최고의 뮤직비디오, 최고의 라이브 공연’의 왕관을 여전히 쓰고 있다. 2001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2002년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했다.Forewords by Brian May and Roger Taylor / 서문: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로부터 The Early Years / 퀸의 탄생 Signing Professionally / 불사조, 날갯짓하다 The First Album: Queen / 퀸의 첫 음반 John Deacon / 존 디콘 Queen Ⅱ / 퀸 II 《Sheer Heart Attack》 / 쉬어 하트 어택 Brian May / 브라이언 메이 《A Night At The Opera》 / 어 나이트 앳 디 오페라 《Bohemian Rhapsody》 / 보헤미안 랩소디 《A Day At The Races》 / 어 데이 앳 더 레이시스 《News Of The World》 / 뉴스 오브 더 월드 Freddie Mercury / 프레디 머큐리 《Jazz》 / 재즈 《The Game》 / 더 게임 Queen at the Movies / 영화 속 퀸 South America 1981 / 1981년 남미 투어 《Greatest Hits》 / 베스트 음반 《Hot Space》 / 핫 스페이스 《The Works》 / 더 워크스 Rock in Rio / 록 인 리오 Live Aid / 라이브 에이드 《A Kind Of Magic》 / 어 카인드 오브 매직 Roger Taylor / 로저 테일러 《The Miracle》 / 더 미라클 《Innuendo》 / 이뉴엔도 Queen Live / 라이브의 퀸 The Freddie Mercury Tribute Concert / 프레디 머큐리 헌정 콘서트 《Made In Heaven》 / 메이드 인 헤븐 The Legacy Continues / 퀸이여, 영원하라! The Next Chapter / 새로운 장을 열다 The Mercury Phoenix Trust / 머큐리 피닉스 재단대체 불가한 록 밴드 QUEEN의 역사를 가장 풍성하게 담아낸 공식 자료집 퀸 멤버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가 서문을 쓰다 까다로운 제작 공정 때문에 절판된 이 한국에서 출간되다! 똑같이 재현된 30여개 소장품(공연 티켓, 포스터, 신문 기사, 자필 가사 메모 등)과 개인 소장용 희귀 사진들, 멤버 전원이 출연한 1977년 인터뷰 CD 수록 대체 불가한 전설적 록 밴드 ‘Queen’의 40년 역사를 담은 공식 자료집이자, 퀸 재단이 단계마다 확인했고 두 멤버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가 서문을 써서 축복한 책!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 등 지역을 불문한 전 공연 매진 행진 및 최다 유료 관객 동원, 수억 장의 음반 판매 및 음원차트 최장기 석권, 최초의 뮤직비디오 제작 및 실험적 무대 연출 등 퀸의 성공신화는 눈부시다. 퀸은 ‘Live Aid’처럼 세계 최정상급 뮤지션들이 모인 합동공연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는 헤드 라이너였고, 리드 싱어 프레디가 부재한 현재까지도 ‘최고의 밴드, 최고의 앨범, 최고의 싱글, 최고의 뮤직비디오, 최고의 라이브 공연’의 왕관을 여전히 쓰고 있다. 2001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2002년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했다. 15장의 정규 앨범 외에도 수많은 히트 싱글과 실황 앨범을 쏟아냈던 제작 스토리, 멤버별로 상이한 창작 스타일과 그에 따른 갈등과 조화, 밴드의 투어 비화 등이 희귀 사진들과 기념품들로 생생하게 재현되어서, 그 시절 퀸과 함께하지 못한 우리들의 진한 아쉬움을 달래준다. 미르북컴퍼니에서 원서 그대로의 모습으로 출간한 《40 Years of Queen》을 통해 2020년 1월, 로 한국을 들썩이게 할 불멸의 록 그룹 퀸의 모든 자료를 만날 수 있다. “I won’t be a rock star. I will be a legend!”_Freddie Mercury- “나는 록 스타가 되지 않을 거예요. 나는 전설이 될 겁니다!”_프레디 머큐리They had to cope without their usual staging, and did so by putting on an astounding display. “Bohemian Rhapsody” preceded “Radio Ga Ga”, “Hammer to Fall”,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We Will Rock You” and “We Are the Champions”. The crowd was floored, as were the other acts: Elton John rushed into their dressing room afterwards, screaming that they had stolen the show._Live Aid - 멤버들은 평소와 같은 준비 단계 없이 무대에 올라야 했기에 과감한 선곡표를 작성했다. 제일 먼저 를 부른 뒤 , , , , 로 이어갔다. 관중도 다른 참가자들도 완전히 압도당했다. 엘튼 존은 자신의 분장실로 뛰쳐 들어가며 “저들이 쇼를 훔쳤다”고 소리쳤다._라이브 에이드Bohemian Rhapsody ended up ranking seventh out of 2018’s top ten movies worldwide, behind only superhero blockbusters and the fifth Jurassic Park. The biggest film of the year that wasn’t a sequel or part of a series, it effortlessly outperformed the latest entries in the Star Wars, Harry Potter, Transformers and Mission: Impossible franchises, quickly establishing itself as the most successful music biopic of all time._The Next Chapter - 영화 는 2018년 전 세계에서 상영된 블록버스터급 영화 흥행 순위 중 에 이어 7위의 놀라운 성적을 기록했다. 가장 흥행에 성공했던 영화가 , , , 그리고 등의 시리즈물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음악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퀸 영화의 열풍은 상상을 초월하는 셈이다._새로운 장을 열다.
서부 해안 연대기
시공사 / 어슐러 K. 르 귄 (지은이), 이수현 (옮긴이) /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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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소설,일반어슐러 K. 르 귄 (지은이), 이수현 (옮긴이)
2018년 1월 88세로 타계한 어슐러 K. 르 귄의 대표적인 청소년 소설 <서부 해안 연대기 : 기프트, 보이스, 파워>가 새로운 모습으로 재출간됐다. 만년의 거장이 새롭게 시도한 청소년 소설이었음에도, 역시나 르 귄만의 치밀한 상상력과 따스하고 우아한 문체로 2008년 네뷸러상을 거머쥔 작품이다. 이미 '헤인/에큐멘'과 '어스시'라는 거대한 세계를 창조해 매력적인 서사를 엮어낸 바 있는 르 귄은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반짝이는 상상력으로 '서부 해안'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창조해냈으며, 그 안에서 자신들의 재능이 환영받지 못하는 아이들의 슬프고도 용감한 성장기를 그려 보여 독자를 설레게 했다. <서부 해안 연대기>는 주인공이 멋진 활약을 펼치고, 세계를 구하고, 통쾌하게 복수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아이들은 서로 다른 지역과 다른 시기에, 다른 고난을 겪는다. 그들에게는 마법과도 같은 특별한 능력이 있지만, 그 능력이 인생을 쉽게 만들어주거나 그들을 구해주지는 않는다. 오히려 그들에게 능력이란 잘못 주어진 선물에 가깝다. 잘못된 재능을 갖고 태어났지만 책과 이야기, 그리고 시에 대한 사랑으로 힘겨운 시기를 이겨내는 특별한 아이들의 성장담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책은 국내 출간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합본판으로, 책의 말미에 수록된 작가 인터뷰는 이젠 들을 수 없는 거장의 목소리를 추억하는 더없이 소중한 자료로 남게 되었다.1권_ 기프트 ◆ 7 2권_ 보이스 ◆ 243 3권_ 파워 ◆ 527 작가 인터뷰 ◆ 939 옮긴이의 말 ◆ 951치밀한 상상력과 따스한 필체로 그려낸 판타지 문학의 신기원 판타지의 거장 어슐러 K. 르 귄이 들려주는 특별한 성장 소설 2008년 네뷸러상 수상작 2018년 1월 88세로 타계한 어슐러 K. 르 귄의 대표적인 청소년 소설 《서부 해안 연대기: 기프트, 보이스, 파워》가 새로운 모습으로 재출간됐다. 만년의 거장이 새롭게 시도한 청소년 소설이었음에도, 역시나 르 귄만의 치밀한 상상력과 따스하고 우아한 문체로 2008년 네뷸러상을 거머쥔 작품이다. 이미 ‘헤인/에큐멘’과 ‘어스시’라는 거대한 세계를 창조해 매력적인 서사를 엮어낸 바 있는 르 귄은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반짝이는 상상력으로 ‘서부 해안’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창조해냈으며, 그 안에서 자신들의 재능이 환영받지 못하는 아이들의 슬프고도 용감한 성장기를 그려 보여 독자를 설레게 했다. 국내 출간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합본판으로, 책의 말미에 수록된 작가 인터뷰는 이젠 들을 수 없는 거장의 목소리를 추억하는 더없이 소중한 자료로 남게 되었다. 책과 이야기, 시에 대한 사랑으로 힘겨운 청소년기를 견뎌내는 아이들의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잔잔하고 슬픔 모험담” _씨네21(김현정) 《서부 해안 연대기》는 주인공이 멋진 활약을 펼치고, 세계를 구하고, 통쾌하게 복수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아이들은 서로 다른 지역과 다른 시기에, 다른 고난을 겪는다. 그들에게는 마법과도 같은 특별한 능력이 있지만, 그 능력이 인생을 쉽게 만들어주거나 그들을 구해주지는 않는다. 오히려 그들에게 능력이란 잘못 주어진 선물에 가깝다. 잘못된 재능을 갖고 태어났지만 책과 이야기, 그리고 시에 대한 사랑으로 힘겨운 시기를 이겨내는 특별한 아이들의 성장담을 그린 《서부 해안 연대기》는 헤인/에큐멘과 어스시의 세계를 벗어난 새로운 판타지 성장 소설로서 독자와 문학계에 인상적인 궤를 남기며 르 귄의 또 하나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이전의 작품들과 달리 마법이 아닌 능력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는 《서부 해안 연대기》는 ‘서부 해안’이라고 하는 동일한 상상계의 세 지점을 배경으로 각 주인공이 자신의 이야기를 회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프트’, ‘보이스’, ‘파워’ 각각의 제목이 상징하는 특별한 재능을 지니고 태어난 주인공들은 자신이 받은 그 선물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기 위해 뼈저린 성장의 과정을 겪어 나가야만 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이전 권의 주인공들이 어른이 된 모습으로 등장, 인생의 또 다른 국면을 펼쳐 보인다. 작가 자신이 “내 마음속에서 깊고 복잡한 반향을 일으키는 이름”이라고 말한 바 있는 ‘서부 해안’의 삶은 르 귄이 창조한 여러 세계 중에서도 우리의 현실과 가장 가까이 닿아 있다. 동물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사물을 보이지 않는 힘으로 파괴하고 목소리를 빼앗는 등 마법에 가까운 힘을 물려받지만 한편으로는 혹독한 겨울과 거친 이웃, 가난과 싸우며 살아가야 하는 고원지대(<기프트>), 한때 학문과 예술로 빛나던 자유의 도시였으나 이제는 문자마저 빼앗긴 채 강대국의 억압과 종교적 배척으로 고통받는 안술(<보이스>), 믿음과 사랑만으로는 자신도,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도 지킬 수 없는 군국주의 신분제 사회 에트라(<파워>). SF 판타지 거장의 완숙한 시선과 놀라운 상상력으로 창조해낸 《서부 해안 연대기》의 세상을 바라보노라면 ‘판타지는 현실의 은유’라고 말한 작가의 말을 다시금 절감하게 된다.
하우투 중국통
북랩 / 사막여우 (지은이) /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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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소설,일반사막여우 (지은이)
중국통이 되는 37가지 비결과 생활 수칙을 담았다. 각 챕터를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로 나누어 설명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열린 마음과 중국인, 중국 문화에 대한 존중, 지속적인 관심임을 역설하고 있다. 앞으로 더욱 긴밀해질 수밖에 없는 중국과의 교류에서 중국 전문가로 활약하길 꿈꾸는 이들에게 도움이 된다.들어가는 말 … 5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 7 Chapter 1. 수신 1. 자기 사랑 나와 내 나라를 먼저 사랑하자 … 14 2. 건강한 몸 몸이 건강해야 꿈을 이룬다 … 17 3. 국어능력 모국어 능력이 가장 기본이다 … 20 4. 한자공부 국어와 중국어 공부에 모두 도움이 된다 … 23 5. 국사공부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다 … 26 6. 한식체험 다양한 한국음식을 체험하자 … 29 7. 외모관리 한국인의 미를 보여주자 … 32 8. 기본소양 비공식 한국대표가 될 준비를 하자 … 35 Chapter 2. 제가 1. 왜 중국인가 중국을 공부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 40 2. 오픈 마인드 열린 마음으로 중국을 보자 … 43 3. 중국어 공부 중국으로 들어가는 첫걸음 … 47 4. 중국역사 공부 역사를 알아야 그 나라를 안다 … 51 5. 중국음식체험 음식 천국 중국을 경험하자 … 54 6. 중국여행 있는 힘껏 중국을 다녀보자 … 57 7. 중국문학 더 깊이 있게 중국을 이해하자 … 60 8. 대중문화 오늘의 중국을 살펴보자 … 64 Chapter 3. 치국 1. 중국유학 학연과 학문 일거양득, 중국에서 유학해 보자 … 70 2. 어떤 ‘업’을 할 것인가 지게 자리를 잘 잡아야 한다 … 74 3. 전문가 되기 나만의 전문 영역을 만들고 커리어를 쌓자 … 79 4. 중국대륙 진출하기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 83 5. 정책과 대책 중국정부의 정책변화를 주목하라 … 86 6. 명견만리 시장과 소비자의 변화에 깨어있자 … 89 7. 중국친구 만들기 중국친구가 없는 중국통은 가짜 중국통이다 … 93 8. 피를 섞어야 한다 파트너와 동반성장하자 … 97 Chapter 4. 평천하 1. 왜 중국통이 되어야 하나 나만의 철학과 소명의식이 있어야 한다 … 102 2. 사랑하기 중국과 중국사람을 사랑해야 한다 … 105 3. 한국과 중국을 잇는 다리 소통의 대가가 되어야 한다 … 109 4. 자강불식 중국인도 인정하는 중국전문가가 되자 … 112 5. 공유하기 나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자 … 116 Chapter 5. 알아두면 도움 되는 중국문화 이야기 1. 춘절 춘절을 위해 일 년을 산다 … 120 2. 집 중국인들에게 집의 의미 … 124 3. 양생 몸 생각 엄청 하는 중국인들 … 128 4. 낮잠 중국의 시에스타 … 131 5. 홍바오 부담스러운 축의금 … 133 6. 체면 그들의 자존심, 체면 … 136 7. 동거 사회적으로 자연스러운 동거 … 139 8. 지역연고주의 우리는 한 가족 … 142 에필로그 … 145나를 바르게 하고, 내 나라를 잘 알고, 중국을 잘 알아야 중국통이 된다! 『사막여우 중국 MBA 가다』의 저자 김지영이 알려주는 중국통이 되는 37가지 비결과 생활 수칙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는 유교 경전의 하나인 『예기』의 「대학」 편에 나오는 말이다. 이 책의 저자 사막여우는 중국통이 되는 과정을 이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의 틀에서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먼저 나를 바르게 하고 내 나라를 잘 알아야 하고, 내 나라에 대해 잘 알아야 중국을 공부할 수 있으며, 중국에 대한 기본 지식이 있어야 중국에서 일할 수가 있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국에서 경험과 경력을 쌓아야만 중국통이 될 수 있다고 강변한다. 이렇게 저자는 각 챕터를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로 나누어 설명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열린 마음과 중국인, 중국 문화에 대한 존중, 지속적인 관심임을 역설하고 있다. 앞으로 더욱 긴밀해질 수밖에 없는 중국과의 교류에서 중국 전문가로 활약하길 꿈꾸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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