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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초한지 1
교유서가 / 견위 (지은이), 김영문 (옮긴이) /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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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유서가
소설,일반
견위 (지은이), 김영문 (옮긴이)
장기판의 모델인 초한의 싸움, 항우와 유방의 대결, 십면매복·사면초가 등의 고사성어로 유명한 <초한지>. 이 책은 초한지의 원본인 견위의 <서한연의>를 저본으로 삼아 옮긴 것이다. ‘초한지’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는 <신각 검소각비평 동서한연의> 중 <서한연의>를 저본으로 삼아 번역했다. <초한지>의 역사를 보면, 원형격인 '초한 이야기'는 진나라 말기와 한나라 초기에 발생하여 한 무제 때 사마천의 <사기>에 기록되었고, 이후 삼국에서 원, 명나라에 이르기까지 민간에 널리 유포되어 공연되고 구전되었다. 민간 연예 양식에서 텍스트화된 것은 원나라 지치 연간의 <속 전한서>였고, 이어 1588년 웅대목의 <전한지전>, 1605년 저자 미상의 <양한개국중흥지전>을 거쳐 1612년 종산거사 견위의 <서한연의전>에 이른다. 그후 명나라 말기 검소각에서 견위의 <서한연의전>과 사조의 <동한십이제통속연의>를 합하여 <검소각비평동서한통속연의>를 간행하였는데, 여기에 포함된 <검소각비평서한연의>가 이후 널리 유행하면서 '초한 이야기'를 다룬 대표 소설로 자리를 잡게 된다.〈1권〉 옮긴이 머리말 | 해제 | 서 | 연표 제1회 인질이 된 진나라 왕손 제2회 여불위의 선택 제3회 화양부인의 약속 제4회 미녀를 앞세우다 제5회 탈출하는 잠룡 제6회 여불위가 자결하다 제7회 책을 불태우고 유생을 생매장하다 제8회 신발을 진흙탕에 빠뜨리다 제9회 자결하는 비운의 태자 제10회 흰 뱀을 베다 제11회 우희와 오추마를 만나다 제12회 범증이 세상에 나오다 제13회 가랑이 사이를 기다 제14회 솥을 깨고 배를 침몰시키다 제15회 장함을 뒤쫓다 제16회 조고의 올가미 제17회 원수를 받아들이다 제18회 미치광이 선비 제19회 간신배의 최후 제20회 부자 늙은이나 되고 싶소? 제21회 천명을 거스르려는 범증 제22회 항백의 비밀 누설 제23회 홍문의 칼춤 제24회 옥두를 산산이 부수다 제25회 항우, 서초패왕에 등극하다 제26회 진시황릉을 도굴하다 제27회 한왕이 된 유방 제28회 불타는 잔도 제29회 항백의 만권서루 제30회 관을 쓴 원숭이 제31회 장량이 한신을 만나다 제32회 신하가 임금을 죽이다 제33회 한중으로 가는 한신기존 『초한지』 『통일천하』의 원전 『서한연의』 350년 만의 첫 완역 지금까지의 초한지와 비교하지 말라! 『초한지』는 『삼국지』, 『열국지』와 더불어 중국의 3대 고전으로 불리면서도 국내에 단 한 번도 제대로 된 원전 번역이 없었다. 이 책은 축약이나 번안이 아닌 원전 초한지다. 드디어 초한 쟁패가 시작된다! 유방의 포용, 항우의 힘, 우희의 절개, 한신의 인내, 장량의 계책 번역 저본을 명확하게 밝혀서 옮긴이가 번역의 책임을 지고자 했다. 번역 문체는 대조가 가능하도록 원전에 충실하면서도 우리말의 자연스러운 표현을 살리려고 힘썼다. 조선시대 언해본에서 삭제한 원전의 삽입시와 역사논평까지 모두 번역하여 『서한연의』 최초 우리말 완역본의 모습을 갖추도록 했다. 『서한연의』 묘사가 정사와 다른 부분에는 상세한 각주를 달아 둘 차이를 설명했다. 『서한연의』 원전의 오류에 대해서도 가능한 한 각주를 달아 밝히고자 했다. 인물 이미지, 삽화, 지도, 연표, 고사성어 등을 넣어 독서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 중국문학 전공자로서의 특성을 살려 원전의 백화체 표현의 어감을 살리려고 노력했다. 평역, 번안, 축약, 창작이 아닌 ‘원본 초한지’ 장기판의 모델인 초한(楚漢)의 싸움, 항우와 유방의 대결, 십면매복·사면초가 등의 고사성어로 유명한 『초한지』. 이 책은 초한지의 원본인 견위(甄偉)의 『서한연의西漢演義』를 저본으로 삼아 옮긴 것이다. 국내에는 지금까지 축약하고 창작된 초한지는 많았지만, 초한지의 원본을 완역하여 소개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중국의 고대 역사소설 중에서 『삼국지』는 나관중 원작의 모종강 판본을,『열국지』는 풍몽룡 원작의 채원방 판본을 원본으로 인정하고 완역본이 꾸준하게 출간되고 있다. 또한 이를 기본으로 한 다채로운 창작물들이 끊임없이 출간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반면에 『초한지』는 중국 역사에서 극적인 순간인 초·한 쟁패를 다루고 있어 국내에서도 학자들과 작가들에 의해 여러 종의 책으로 꾸준히 출간되었지만, 사마천의『사기』 외에는 어떤 판본을 저본으로 삼았는지 근거를 밝히는 경우가 드물었다. 이 책은 ‘초한지’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는 『신각 검소각비평 동서한연의新刻劍嘯閣批評東西漢演義』 중 『서한연의』를 저본으로 삼아 번역한 것이다. 『초한지』의 역사를 보면, 원형격인 ‘초한 이야기’는 진(秦)나라 말기와 한나라 초기에 발생하여 한 무제 때 사마천의 『사기』에 기록되었고, 이후 삼국에서 원, 명나라에 이르기까지 민간에 널리 유포되어 공연되고 구전되었다. 민간 연예 양식에서 텍스트화된 것은 원나라 지치 연간의 『속 전한서』(『전한서』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음)였고, 이어 1588년 웅대목의 『전한지전』, 1605년 저자 미상의 『양한개국중흥지전』을 거쳐 1612년 종산거사 견위의 『서한연의전』에 이른다. 그후 명나라 말기 검소각에서 견위의 『서한연의전』과 사조(謝詔)의 『동한십이제통속연의』를 합하여 『검소각비평동서한통속연의』를 간행하였는데, 여기에 포함된 『검소각비평서한연의』가 이후 널리 유행하면서 ‘초한 이야기’를 다룬 대표 소설로 자리를 잡게 된다. 초한지 국내 유입의 역사 초한지는 한신의 포용, 항우의 용력, 우미인의 절개, 한신의 인내심, 장자방의 계책 등 지금도 많이 인용되며, 사면초가, 배수진, 토사구팽, 분서갱유, 낭중지추 등 우리 일상 어휘로 사용하는 고사성어들도 모두 『초한지(초한연의)』에서 나왔다. 서도 민요 중에서 「초한가」나 부산 민요 「우미인가」 등 연원을 알 수 없는 민요에도 『초한지』는 스며들어 있다. 그렇다면 『초한지』는 언제부터 국내에 유입되었을까. ‘초한 이야기’와 관련한 소설이 국내에 유입된 것은 아주 오래전이었겠으나, 기록에 등장하는 것은 『조선왕조실록』 선조 2년(1569)조다. 그해 6월 임진일 저녁 경연에서 기대승은 선조에게 다음과 같이 아뢰었다. “주상께서 행여 이 책의 근본을 알지 못하고 가까이 하실까 두려워 감히 아룁니다. 이 책만 그런 것이 아니라 『초한연의楚漢衍義』 등과 같은 책처럼 이와 같은 종류가 하나뿐이 아닌데 모두 의리를 해침이 심한 것들입니다.” 이는 지금까지 알려진 『서한연의』 이전에 또다른 판본이 있었을 것이라는 추측도 가능케 한다. 텍스트 이전의 ‘초한 이야기’에 해당하는 소설이 조선에 전래되었다는 점은 오희문의 『을미일록』(1595)에 『한초연의漢楚演義』를 언해했다는 기록이 있어, 일찍부터 한글로 번역되어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후 허균, 박태순, 홍직필 등의 글에 관련 기록이 남아 있다. “대통관(역관) 이 칙사의 분부를 올리며, 언문 번역 『서한연의』 한 질을 찾아 들이라고 했으므로, 분부를 전달하는 뜻을 감히 아룁니다.” _『승정원일기』, 현종 13년 1월 8일조. 견위의 『서한연의』는 간행되자마자 국내로 유입되었고, 이후 한글로 번역되어 널리 알려졌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고려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도서관에 언해본인 『셔한연의』 필사본들이 소장되어 있다. 이 중 국립중앙도서관 소장본을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1. 한글 표기 특징으로 볼 때 대략 19세기 중반 전후에 필사되었다. 2. 이전 언해본을 다시 필사한 것으로 보이며,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필사했다. 3. 대부분 직역으로 번역했고, 일부는 의역도 섞었다. 4. 원문만 번역했고 삽입시, 협주, 비주, 비평은 번역하지 않았다. 일제강점기에도 『초한전』, 『한우젼』, 『초패왕』 등의 제목으로 다수의 축약본과 번안본이 한글 판본으로 출간되었으며, 이후 현대에 이르러서도 1954년 김팔봉이 『통일천하』라는 제목으로 〈동아일보〉에 편역, 연재하기 시작한 이래 이문열의 『초한지』 등 지금까지 30여 종에 달할 만큼 활발하게 출간되었다. 그러나 지금까지 출간된 초·한 쟁패 이야기들 중 상당수는 『서한연의』의 ‘구리산 십면매복’과 같은 스토리 라인을 따르면서도 원본을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다. 현재 인터넷에서 ‘초한지’ 항목을 검색해봐도 대부분 원본이 없다고 기술되어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조선 중기 이후 우리나라에 전래되어 민간에 유통된 ‘초·한’ 쟁패 이야기는 『서한연의』가 원본임이 확실하다. 이제 그 『서한연의』를 완역하여 『원본 초한지』 독자들에게 원본과 재창작본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우리 문학과 문화의 저변을 구성하고 있는 한 토양을 꼼꼼하게 성찰하고자 한다. 시와 역사 논평, 101장의 삽화, 정사에 대한 각주 이 책은 그동안 국내에 소개하면서도 누락했던 삽입시를 모두 번역해넣었다. 이야기를 정리해주며 문학작품으로서의 감정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각주에 역사 논평을 옮겨 이해를 돕고, 본문의 묘사가 역사적 사실인지에 대해 옮긴이가 각주로 정리해두었다. 또한 원전의 삽화를 되살려 그려 매회 삽입하여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서한연의』가 우리 문학과 문화에 깊이 녹아들었음에도 현재 완역본이 하나도 없다는 건 안타까운 일이다. 여기에는 『서한연의』라는 고전을 고전답게 대접하지 못하고 있다는 자괴감도 포함되지만, 더 근본적으로는 우리 문학과 문화의 저변을 구성하고 있는 한 토양을 너무 맹목적으로 버려두고 있다는 쓸쓸함도 포함된다. (…) 『서한연의』의 ‘초한 쟁패 고사’는 단순히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삼국지』, 『열국지』와 더불어 지금도 살아 있는 우리 삶의 일부다. 피와 살로 체화(體化)된 우리 삶의 일부를 더욱 진실하게 향유하기 위해서는 현재 우리 삶의 양상과 그 원천에 대한 점검 및 성찰이 필요하다. 이번 『서한연의』 완역이 고전을 고전답게 대접하고, 그동안 버려뒀던 쓸쓸한 땅에 생기를 불어넣고, 우리 삶의 한 바탕을 점검하고 성찰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_‘해제’에서 호사가들이 혹시라도 내 책을 가져가 읽는 과정에서 처음에는 이 소설을 좋아하여 흥밋거리로 삼고, 그다음에는 역사의 흐름에 따라 대의를 구하고, 마지막에는 사물을 넓게 알아 자신의 뜻에 통할 수 있으면, 이에 마음에 드는 독서 자료로 삼아 시중의 패관소설과 비교할 때 이 책이 작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하지는 못할 것이다. 만약 구구절절 모두 역사와 부합해야 한다고 말한다면 이 책을 지을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책이 완성되자 식자들이 서로 전해가며 베끼기 경쟁을 했다. 이처럼 열람하기가 불편해지자 나의 선배가 장인(匠人)에게 책을 판각하게 했고 그것을 또 사방의 호사가들과 공유하게 했다. 이 책 첫머리에 실을 작은 서문을 내게 부탁하기에 마침내 붓을 잡고 이 글을 써서 내가 이 책을 편집할 때의 초심을 알리고자 한다. _ ‘서’에서 “나는 너와 부귀를 함께하려고 이러는 것이니 내 마음을 저버려서는 안 된다. 옛사람이 이르기를 ‘큰일을 이루려면 작은 행실에 신경쓰지 않는다’라고 하지 않더냐? 비록 잠시 몸을 굽히는 것이지만 기실은 천추만대를 위한 계책이니 어찌 즐거이 행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_‘제4회 미녀를 앞세우다’에서
나의 노선
강 / 천정배 (지은이) /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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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소설,일반
천정배 (지은이)
머리말 1부 나를 키운 삶의 씨앗들 내 인생의 씨앗 어머니 같은 길 두륜산, 내가 본 우주 수석 학생이 못 배운 것들 2부 양심의 길로 가라, 비겁자여 어리석은 나침반 매우 안락했던 시절 취한 나그네 사막을 건너는 법 나는 들었다 3부 나의 길, 나의 노선 내 청년 시절의 인간 좌표 둘 노래에 자유의 날개를 달다 인권변호사 시절 이야기 나의 아내, 나의 청춘 나의 또 다른 아버지 4부 정치는 밥상이다 우리 집에 온 김대중 정권 교체의 거대한 물결을 타고 정권 교체, 그날 이것이 민주 정부다 노무현 후보를 혼자 지지한 까닭은 두 번째 대통령 선거에서 이기던 날 나의 공부 가장 긴 전화통화 강정구 교수 사건 수사 지휘권 전후 내 수염이 가르쳐준 것들 한미 FTA 단식 안팎 민생 속을 달리는 포장마차 저항과 민주주의의 뿌리 이것이 호남정신이다 평범하고도 비범한 나의 벗들 다시 나의 노선 나의 노선 서의숙 나의 노선 큰딸 나의 노선 작은딸
이발사 장래형의 퀴즈노트 3
21세기사 / 장래형 지음 / 20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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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사
취미,실용
장래형 지음
쓸모 있는 생각 설계
토네이도 / 사소 쿠니타케 (지은이), 김윤희 (옮긴이)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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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
소설,일반
사소 쿠니타케 (지은이), 김윤희 (옮긴이)
뛰어난 성과를 내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일을 하다 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독창적인 발상을 해내는 사람이 있다. 매스컴에서는 매일 새로운 혁신을 일으킨 세계적인 인물들이 보도된다. 이를 접한 보통의 대다수는 성공한 사람들의 사고방식, 행동방식을 벤치마킹하는 데 시간을 쏟는다. 그런데 바로 여기서부터 오류가 발생한다. 혁신가들은 타인의 생각을 답습하는 방식으로 일을 시작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을 움직이는 것은 ‘자신 안에서 발생한 생각’이다. 세계 최고의 프로페셔널들은 타인의 니즈를 파악하는 데 시간을 쏟는 대신 자신이 원하는 것을 구체화하는 데 에너지를 사용한다. 우리는 문득 떠오른 생각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구체화를 거듭해 엄청난 결과로 만들어내는 이들을 ‘생각 설계자’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구글의 공동 창업자 래리 페이지도 그런 ‘생각 설계자’ 중 한 명이다. 그는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만약 모든 웹 사이트를 다운로드할 수 있고, 그 링크를 전부 기록해 둔다면 어떨까?” 지금은 너무 자연스러운 일상이지만 이는 그가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던 생각을 정교하게 발전시켜 나갔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글로벌 기업에서 스마트한 인재들과 일해온 이 책의 저자는 우리 모두 생각 설계자가 될 가능성을 품고 있다고 말한다.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발간 즉시 베스트셀러로 등극해 초판 품절 사태를 일으키며 독자들의 빗발치는 증쇄 요청을 받은 바 있다. 열심히 하고 있지만 뭔가 정체된 듯한 느낌을 지우지 못하고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난 후에 오랫동안 풀리지 않던 수수께끼가 풀린 듯한 상쾌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시작하며 단순한 공상과 가치 있는 아이디어 사이 타인 모드에 지배당한 뇌 | 도대체 나는 무엇이 하고 싶은가? | 논리와 전략은 만능열쇠가 아니다 | 단순한 직감과 공상을 넘어서 | 모든 것은 여백의 디자인에 달렸다 1장 직감과 논리를 아우르는 세계 지도 정해진 답이 지배하는 개선의 농지 | 자동화와 불확실한 미래의 위협 | 논리로 영토 확대를 꿈꾸는 전략의 황야 | 아무리 싸워도 얻을 수 없는 것 | 목적을 가진 난민들의 신세계 디자인 평원 | 디자인 사고의 세 가지 본질 | 유용성에서 해방된 인생 예술의 산맥 | 네 가지 사고 사이클의 차이 2장 가장 인간답게 생각하다 삶의 전환기를 맞이하기 위한 우회도로 | 필요한 건 구멍에 뛰어들 용기 | 나다운 사고를 잃어버리는 네 가지 요인 | 비전 사고를 익히기 위한 두 가지 조건 | 사고에도 여백이 필요하다 | 우뇌가 발달하기 쉬운 현대인 | 도태되지 않으려면 손으로도 생각해야 한다 3장 모든 것은 공상에서 시작된다 무의미한 것에서 발견하는 가치 | 근거를 중시하는 전년 대비 지상주의 | 실현 가능한 목표라는 함정 | 10% 성장보다 10배 성장 | 전략적 사고를 가능하게 하는 조직관리 | CLUE 1 기본은 종이와 손글씨 | CLUE 2 감정 표출 연습을 위한 모닝 저널링 | CLUE 3 오늘의 스케줄 : 아무것도 안 하기 | CLUE 4 여백을 만드는 공상 질문 | CLUE 5 사고의 닻을 내리는 편애 콜라주 | CLUE 6 생각과 행동의 순서를 바꾸는 비밀 도구 | CLUE 7 창조의 열정을 이끌어내는 마법의 질문 4장 세상을 복잡한 그대로 지각하라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운 세계의 문제 | 머리를 고립시키지 않는 지각 능력 훈련 | 어림잡기의 고수로 거듭나기 위한 센스 메이킹 | 센스 메이킹의 세 단계 | 언어 모드를 끄고 있는 그대로 자세히 보기 | CLUE 1 페트병 스케치로 체험하는 모드의 전환 | CLUE 2 언어뇌를 차단하는 거꾸로 스케치 | CLUE 3 하루 동안 이미지뇌를 유지하는 컬러 헌트 | 그림으로 생각하며 해석하기 | CLUE 1 공상을 한 장의 그림으로 표현하는 비전 스케치 | CLUE 2 1 단어 1 그림의 시각화 트레이닝 | 두 가지 모드를 왕복하며 의미 부여하기 | CLUE 1 모드 전환 능력을 높이는 클라우드 헌트 | CLUE 2 지각 능력을 훈련하는 무드 보드 5장 평범함을 극복하는 재구성의 기법 별것 아닌 공상에서 시작하자 | ‘좋아요’에 안주하지 않는 작은 수고가 차이를 만든다 | 개념을 무너뜨리고 다시 만드는 De-Sign | 항목의 나열은 아이디어를 고정시킨다 : 분해 스텝 1 | CLUE 1 재구성 능력 향상을 위한 움직이는 메모 기술 | 위화감을 감지하고 자신의 생각에 솔직해지기 : 분해 스텝 2 | CLUE 1 의심의 안테나를 단련하는 위화감 저널 | 당연함 뒤집기 : 분해 스텝 3 | CLUE 1 청개구리 캔버스 | 발상에 파동을 일으키는 아날로지 사고 : 재구축 스텝 1 | 아날로지적 인지를 불러일으키는 세 가지 체크 포인트 : 재구축 스텝 2 | CLUE 1 아날로지 방식의 아이디어 스케치 | 제한이 있어야 정리가 된다 : 재구축 스텝 3 | CLUE 1 단숨에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셀프 청소 기술 6장 표현하지 않으면 사고하지 않은 것 표현하지 않는 삶의 실체 | 손으로 생각하는 방을 여는 열쇠 | 빠른 실패라는 기회 | 스피드가 질을 높인다 | 손으로 생각하기를 방해하는 것 : 표현의 여백 만들기 1 | CLUE 1 비전 아트 전시회 | 의견을 갖게 하는 쉬운 전달법 : 표현의 여백 만들기 2 | CLUE 1 기억력과 창조력이 높아지는 비주얼 메모 | CLUE 2 유추를 불러일으키는 비전 포스터 | 사람을 움직이는 표현에는 스토리가 있다 : 표현의 여백 만들기 3 | CLUE 1 사람의 마음을 강하게 움직이는 영웅의 여행 프레임 7장 공상이 세계를 바꾼다 다시 묻는 물음, 왜 자기 모드에서 시작해야 하는가? | 아티스트의 성장으로 보는 공상을 구체화하는 기술 훈련법 | 사회적 문맥에서 공상 다시 묻기 마치며 꿈이 무형자산을 움직이는 시대“문득 떠오른 것들을 엄청난 결과로 만들어내는 힘!” 지금껏 없었던 독창적인 것을 만들어내는 세계 최고들의 ‘생각 설계 노트’ 10만 독자가 격찬한 아마존 베스트셀러 뛰어난 성과를 내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일을 하다 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독창적인 발상을 해내는 사람이 있다. 매스컴에서는 매일 새로운 혁신을 일으킨 세계적인 인물들이 보도된다. 이를 접한 보통의 대다수는 성공한 사람들의 사고방식, 행동방식을 벤치마킹하는 데 시간을 쏟는다. 그런데 바로 여기서부터 오류가 발생한다. 혁신가들은 타인의 생각을 답습하는 방식으로 일을 시작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을 움직이는 것은 ‘자신 안에서 발생한 생각’이다. 세계 최고의 프로페셔널들은 타인의 니즈를 파악하는 데 시간을 쏟는 대신 자신이 원하는 것을 구체화하는 데 에너지를 사용한다. 우리는 문득 떠오른 생각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구체화를 거듭해 엄청난 결과로 만들어내는 이들을 ‘생각 설계자’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구글의 공동 창업자 래리 페이지도 그런 ‘생각 설계자’ 중 한 명이다. 그는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만약 모든 웹 사이트를 다운로드할 수 있고, 그 링크를 전부 기록해 둔다면 어떨까?” 지금은 너무 자연스러운 일상이지만 이는 그가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던 생각을 정교하게 발전시켜 나갔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글로벌 기업에서 스마트한 인재들과 일해온 이 책의 저자는 우리 모두 생각 설계자가 될 가능성을 품고 있다고 말한다.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발간 즉시 베스트셀러로 등극해 초판 품절 사태를 일으키며 독자들의 빗발치는 증쇄 요청을 받은 바 있다. 열심히 하고 있지만 뭔가 정체된 듯한 느낌을 지우지 못하고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난 후에 오랫동안 풀리지 않던 수수께끼가 풀린 듯한 상쾌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타인의 생각에 매달리는 데 시간을 쓰지 마라! 성공하는 사람은 언제나 자기 모드로 일한다!” 탁월한 프로페셔널을 만드는 힘, 자기 모드 어떤 일을 시작하려고 할 때 당신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무엇인가? 아마 컴퓨터 앞에 앉아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는 것이 첫 번째 단계일 것이다. 그런 후엔 요즘의 트렌드, 동종 분야에서 성공한 프로젝트의 특징, 상사의 취향 등을 고려해 선별한 정보를 정리한다. 그런데 최종 결과물에 대한 반응은 영 시원치 않다. 이미 너무 익숙한 내용이고 지금의 트렌드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알 수 없다는 게 그 이유였다. 눈앞의 세계는 빠르게 변화하고 ‘어떤 것도 장담할 수 없다’는 것 외엔 확신할 수 있는 게 없는 불확실성의 시대가 펼쳐졌다. 이런 상황에서 장기적인 안목을 갖추고 당장의 실패에도 무너지지 않으려면 타인의 니즈와 취향이 아니라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는 않지만 나에게는 중요한 것’에 집중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자기 모드’의 스위치를 켜는 출발점이다. 그랬을 때에만 변화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고 가치 있는 성과를 이끌어내, 결과적으로는 변화를 주도하는 위치를 선점할 수 있게 된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다. 주변의 반응은 부정적일 때가 더 많을 것이고 그런 사람들을 설득해 자신의 편에 서게 만드는 데에는 생각보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할 수도 있다. 하지만 세상을 뒤흔든 리더들은 ‘최초’가 되는 과정을 두려워하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하자.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뤄내고자 장거리 레이스가 될 게 뻔한 일에 과감히 뛰어들었으며, 주변의 부정적인 반응에도 멈추지 않고 ‘자기 모드’라는 액셀을 더욱 힘껏 밟았다. “대단한 결과물은 평범한 생각을 다듬는 것에서 시작된다!” 직감과 논리를 이어주는 하이브리드 사고법 여러 글로벌 기업에서 세계 최고들과 일했던 이 책의 저자는 성공하는 프로젝트의 공통점을 유심히 관찰했다. 대박을 친 프로젝트의 중심에는 ‘독창적이고 뛰어난 인재’가 팀원으로 속해 있었고, 그들은 다소 터무니없이 느껴지는 ‘직감’에서 출발한 생각을 유의미한 결과로 발전시키는 능력을 지니고 있었다. 직감은 단순히 아무 맥락도 없이 튀어나온 뜬금없는 느낌이나 생각이 아니다. 직감은 개인이 가진 지식과 통찰력의 총합을 전제로 한다. 직감을 무시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야말로 개인적인 것이라 타인에게는 다소 황당한 얘기처럼 들릴 수도 있다. 하지만 이를 표출한 사람은 자신의 경험과 정보량에 기반해서 문득 떠오른 생각을 발전시켜나갈 흐릿한 윤곽을 이미 잡아가고 있을 확률이 높다. 타인의 생각과 이해가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 있는 생각에 집중해 도출한 내용이기 때문에 ‘직감’의 주체는 온전히 ‘나 자신’이다.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은 이렇게 시작된다. 그런데 문제는 앞에서도 말했듯 이 직감이 지극히 개인적인 영역이다 보니 자꾸 자기검열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아예 발화 자체가 되지 않기도 하고, 이를 공론화해 새로운 발상이라고 박수를 받았지만 개인의 언어를 사회적 언어로 확장하는 데 실패해 설득력 있는 결과물로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나만의 독창적인 생각을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지게 하려면 타당한 논리를 더해 주변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야 한다. 책에서는 개인의 직감이 사회적 논리로 연결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보여준다.자기 모드 스위치를 끈 채로 지내다 보면 내 의견을 묻는 질문에는 답을 하기가 어려워진다. 새로운 생각을 해내거나 한 가지에 꽂혀 집요하게 궁리하고 탐구하는 힘도 약해진다. 그 정도에서 끝나면 그나마 다행이다. 심한 경우에는 새로운 상황이나 사물에 가슴 설레거나 감동하며 행복을 느끼는 힘도 둔해진다. 이쯤 되면 심각하다. 한 자리에 고여 있는 듯해 막연하고 답답한 느낌을 호소하는 것은 타인 모드로 살아가는 현대인의 ‘생활습관병’이라고 할 수 있다. 자기 모드에서 도출한 모든 공상이 다 의미 있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공상을 표출한 후에는 이를 구체적인 ‘형태’로 틀을 잡고 주변 사람들을 납득시키는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 그래야만 직감에서 시작한 사고가 단순한 공상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다. 비전적인 사람들은 직감과 논리를 연결해 사고하고 공상을 전략으로 바꿔나가는 작업을 잊지 않는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사고 과정을 ‘비전 사고vision thinking’라고 지칭하기로 한다. 한편으로는 ‘직감에서 시작하는 사고’라는 말에 원인 모를 반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나도 한때는 논리적 세계에 사로잡혀 있던 사람이었기에 누구보다 그 심정을 잘 이해할 수 있다. (...) 하지만 안심해도 좋다. 이 책에서 다루려는 직감과 논리를 이어주는 비전 사고는 일부 특정인들만 가진 선천적 재능이 아니다.
충청도 어디까지 가봤니
꽃신 / 신재법, 에스프레소 더블샷, 박양욱, 마준오, 윤석진, 이성아, 윤재진 (지은이) / 2021.10.19
20,000
꽃신
소설,일반
신재법, 에스프레소 더블샷, 박양욱, 마준오, 윤석진, 이성아, 윤재진 (지은이)
충청북도와 충청남도 지역을 여행자의 눈으로 사진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작가만의 에필로그와 사진을 한 곳에 모으는 작업을 하게 되었다. 우리가 그냥 스쳐 지나가던 곳, 누구나 한번쯤 들려 보았을 곳을 7명의 작가분들이 각 개인이 보여주고 소개하고 싶은 시선과 테마로 구성하였다.사진작가 신재법 10p 1.서천 마량리 동백나무 숲 12p 2.당진 도비도 방파제 & 도비도항 전망대(석문각) 14p 3.제천 옥순봉 18p 4.서천 마량리 황배여 22p 5.예산 임종성 24p 6. 속리산 세조길 26p 7.당진 왜목항 30p 8.괴산 문광저수지 32p 9.음성 큰바위 얼굴 테마파크 34p 프로사진작가 에스프레소 더블샷 36p 10.충주 신덕 저수지 38p 11. 충주호 40p 12.음성 용계 저수지 42p 13. 제천 사오리 낚시터 44p 14.제천 청풍호 선착장 46p 15.청양 천장호 48p 16.괴산 산막이 삼남매송 50p 17.괴산 이탄교 52p 18.옥천 추소리 소옥천 54p 19.계룡 입암리 백일홍 56p 20.공주 계룡 저수지 58p 21.부여 반산 저수지 60p 사진작가 박양욱 62p 22. 옥천 용암사 64p 23. 영동 반야사 68p 24. 단양 구인사 70p 25. 충주 석종사 74p 26. 제천 정방사 76p 27. 괴산 공림사 78p 28. 예산 수덕사 80p 29. 서산 개심사 84p 30. 공주 갑사 86p 31. 금산 보석사 88p 32. 서산 간월암 90p 사진작가 마준오(서호) 92p 33.태안 꽃지 해변 94p 34.태안 나래 대교 98p 35.단양 도담삼봉 100p 36.단양 만천하 스카이워크 102p 38.태양 안양사 104p 39.태양 안흥성 106p 40.제천 청풍 케이블카 108p 41.태안 천리포 수목원 110p 42.청주 라비린스 카페 112p 43.충주 느티나무 카페 114p 44.태안 태국사 116p 45.태안 신두리 해안 사구 118p 사진작가 윤석진 122p 46.제천 베론 성지 124p 47.음성 잿말 고택 128p 48.예산 추사 고택 132p 49.서산 해미 성지 138p 50.당진 합덕 성당 140p 프로풍경사진작가 이성아 144p 51.세종 호수 공원 146p 52.세종 부강 성당 150p 53.세종 영평사 152p 54.세종 비암사 154p 55.세종 금강 자연 휴양림 156p 56.세종 고복 저수지 158p 57.세종 뒤옹박 고을 160p 58.세종 교과서 박물관 162p 59.세종 미호천 코스모스 축제 164p 60.세종 조천 연꽃 공원 168p 프로 풍경사진작가 윤재진 170p 61.논산 종학당 & 명재고택 172p 62.태안 만리포 해변 176p 63.보령 무창포 해변 178p 64.태안 바람아래 해변 180p 65.서산 벌천포&벌말항 182p 66.보령 독산리 해변 184p 67.보령 옥마산 전망대 186p 68.보령 머드 축제 188p 69.부여 미암사 190p 70.서천 마량포구 192p바이러스 시대! 책 한권 출판 하기 참으로 힘들었다. 혼자서 작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 12명으로 시작한 "충청도 어디까지 가봤니" 코로나19로 인해 책 작업을 시작 한지 31개월 만에 책 한 권이 만들어 졌다 휴우~ 그렇게 오기와 끈기로 버티다 보니 모두가 웃으며 함께 할 시간이 오더라 안녕하세요 사진가 윤재진입니다 이번 [충청도 어디까지 가봤니]책은 충청북도와 충청남도 지역을 여행자의 눈으로 사진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작가만의 에필로그와 사진을 한 곳에 모으는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그냥 스쳐 지나가던 곳, 누구나 한번쯤 들려 보았을 곳을 7명의 작가분들이 각 개인이 보여주고 소개하고 싶은 시선과 테마로 구성 하였습니다. 충청도는 제가 10여년간 머물렀던 곳이여서 그런지 조금 더 친숙하기도 하고 정감이 가는 여행지 였습니다. [충청도 어디까지 가봤니] 책이 여러분들께 삶의 카타르시스를 드릴 수 있는 "삶의 쉼표 사진 한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응원을 해주시는 분들께 다시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 책 한권을 보시는 동안 만이라도 꼭 행복한 시간에 빠져 드셨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사진 윤재진 드림.
우리의 심장이 함께 춤을 출 때
멜라이트 / 보배 (지은이) /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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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보배 (지은이)
외롭고 지쳐 있던 타국에서의 생활 중 우연히 접한 탱고가 천천히 생활과 삶에 스며들어 어느새 탱고로 사랑하며 살고 있는 사람이 춤과 음악, 사람의 존재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밀롱가로 초대한다. 함께 걷고 눈을 맞추고 가만히 안았을 때, 그렇게 서로의 심장이 만나 함께 춤을 추는 시간, 탱고가 선물해준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하며, “탱고를 춘다는 건 어쩌면 인생이 송두리째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라는 고백을 담았다. 낯선 사람과 가볍게 손을 맞잡고 템포를 맞추어 플로어를 자유롭게 누빌 때, 어느새 ‘나’라는 존재가 모두 사라지고 이 세계에 오직 음악과 심장 소리만 남은 것 같은 경험, 탱고로 인해 더욱 충만해진 삶의 여러 풍경을 경쾌하게 그려낸 이 책은, 탱고 이야기를 넘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순수한 호의와 환대의 이야기이기도 하다.프롤로그 - 다정한 까베세오 나를 위한 선물 같은 시간 천천히 스며들다 탱고를 선택한 하루 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 우리의 시작 우리 대회 나가자 - 탱고 대회 1 앙헬리스에서 길을 잃다 - 탱고 대회 2 춤추는 별들의 우주 - 탱고 대회 3 탱고 대회 악단과 음악 밀롱가에 처음 가보면 10분간의 인사 손과 손, 심장과 심장이 만나 다정하게 거절해도 되나요 디어 마이 탱고 프렌즈 레몬 젤라토처럼 어디에든 탱고는 흐른다 넌 탱고 스타가 될 거야 엇갈린 시선 근사한 걸음 구렁이 같은 댄서가 되고 싶어 탱고 판타지 탱고를 잘 춘다는 건 귀여운 황금 구렁이가 나타났다 오늘은 누구랑 춘 게 제일 좋았어? 탱고 부부 클리닉은 없나요 쌉싸름하고 달콤한 파트너십 우리 사이에 흐르는 사랑의 물살 누구에게나 온기가 필요해 작은 물고기가 되어 요가원의 미운 오리 새끼 두려움을 이겨내기 위한 선택 춤추듯 출산할 수 있다면 출산에도 탱고 사랑의 줄을 이어나가며 우리의 모든 것이 탱고야 2016년 세계 탱고 챔피언십 우승자 멜리사 사치 & 크리스티안 팔로모와의 인터뷰 에필로그 - 오늘의 꼬라손우리의 심장이 함께 춤을 출 때 탱고, 나를 기다려준 사랑과 인생의 춤 “내가 아는 한 가장 진솔하고 아름다운 ‘탱고와 삶의 여정’에 관한 이야기” ― 정지우(《나의 시간을 안아주고 싶어서》 공저자, 《그럼에도 육아》 저자) “인생의 가장 매혹적인 순간들을 따라 펼쳐지는 황홀한 춤에 몸을 맡길 준비를 하세요.” ― 멜리사 사치 & 크리스티안 팔로모(2016년 세계 탱고 챔피언십 우승자) 함께 걷고 눈을 맞추고 가만히 안아주는 법… 나를 기다려준 사랑과 인생의 춤, 탱고로부터 배운 것들 외롭고 지쳐 있던 방콕에서의 생활 중 우연히 탱고를 접한 보배 작가는, 춤을 가르쳐주고 함께했던 사람들의 잔잔하고 부드러운 호의에 위로를 받고 천천히 탱고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탱고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고 지금도 탱고 음악에 몸을 실어 살아가는 경험을 《우리의 심장이 함께 춤을 출 때》에 담았다. “탱고를 춘다는 건 어쩌면 인생이 송두리째 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라는 고백처럼 많은 것을 변화시킨 탱고와의 만남은, 함께 걷고 눈을 맞추고 가만히 안아주는 법을 배워가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수업에 가니 선생님은 머리를 비우고 그저 상대방에게 집중해보라고 했다. 나는 그 말을 곧잘 따랐다. 아무 생각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그 시간이 즐거웠다. 탱고는 파트너와 함께 걷는 춤이기 때문에 함께 걷기 위한 ‘집중력’과 ‘스스로 잘 서는 것’이 중요했다. 그 이상의 테크닉은 별다른 언급조차 없었다. - 본문에서 하루 24시간 중 나를 위한 단 한 시간만이라도 할애하고 싶다는 단순한 다짐으로 시작한 탱고는, 한국으로 돌아온 이후로도 놓지 못하는 취미 이상이 되었다. 그리고 탱고 파트너에서 남편이 되는 인연을 만났고, 탱고 대회를 나갔을 무렵 찾아온 아이와 함께 이제는 ‘탱고 가족’을 이루었다. 탱고가 아니었다면 만나지 못했을 소중한 사람들, 일상의 변화, 그리고 추억까지 탱고로 인해 새롭게 만들어진 세계에 대한 이야기가 생동감 넘치고 리드미컬한 반도네온 연주처럼 흐른다. 음악, 춤, 사람의 존재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밀롱가로 초대합니다 계단을 내려가 단단한 철문을 열고 들어서면 오렌지색 조명과 음악 속에서 한껏 차려입은 사람들이 눈인사와 가벼운 미소를 나눈다. 탱고를 추는 장소인 밀롱가에서는 사회적인 가면과 역할은 벗어던지고 자유로움에 몸을 맡길 수 있다. 보배 작가는 춤 신청을 주고받고 응낙한 후 함께 플로어에 설 때부터, 탱고의 기본자세인 아브라소(abrazo, 포옹)와 ‘걷기’에서 시작하여 오직 춤과 음악과 파트너에게 집중하는 10여 분의 만족스러운 ‘딴다(tanda, 3~4곡으로 구성된 음악 세트)’를 마치면 “비로소 일상에서의 묵은 감정이 정화되는 느낌”을 받는다고 말한다. 어디서든 그럴듯한 탱고 한 딴다를 추고 나면 평상시 일상에 찌든 푸석푸석한 나는 사라지고, 어느새 반가움을 온몸에 가득 머금은 사람이 되어 있다. 호의가 담긴 눈과 활짝 열린 마음으로 처음 만나는 이와 탱고를 출 때, 약간의 시간이 흐르고 비로소 자연스럽게 얼굴에 퍼지는 미소. 이럴 때 내가 정말로 살아 있다는 생각이 든다. - 본문에서 상대방의 몸 상태와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받을 정도로 민감하고 섬세한 춤인 탱고를 추며 보배 작가는 무엇보다 따스한 환대와 존중을 느끼고 나눈다. 일상의 고단함에 지쳐 울적한 날에도, 유난히 기분이 날아갈 듯 좋은 날에도 그저 물 한잔 마시듯이 자연스럽게 탱고를 즐길 줄 알게 되기까지 밀롱가의 다양한 풍경, 탱고 대회의 도전기, 탱고 커플들의 이탈리아 여행 이야기 등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손과 손, 심장과 심장이 만나 비로소 완성되는 사랑과 인생의 춤 “It takes two to tango.”“탱고를 추려면 두 사람이 필요하다”는 이 영어 표현은 우리 속담으로 말하면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는 의미로 자주 쓰인다. 탱고는 그만큼 두 사람이 손을 맞잡고 서로의 심장 소리가 들릴 만큼 가까이 서서 추는 춤이기에 호흡과 교감이 중요하기도 하다. 남편과 탱고 동호회에서 만나 밀롱가와 대회에도 함께 나가는 보배 작가는 가장 가까운 탱고 파트너여서 더 다툴 일이 많다며 “탱고 부부 클리닉은 없나요”라고 고민도 하지만, 서로를 존중하는 소통 방식과 유연하고 건강하게 즐기는 방식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파트너와의 호흡, 진실한 사랑이 춤의 스타일과 움직임을 초월한다고 믿는다”는 세계적인 탱고 댄서이자 배우 판초 마르티에스 페이의 말처럼 “혼자서는 할 수 없고, 둘이서 마침내 해냈을 때” 새로운 지평이 열린다고, 그것이야말로 탱고를 추는 이유라고 말한다. 보배 작가는 이 책을 위해 탱고 선생님이자 친구인 2016년 세계 탱고 챔피언십 우승자 멜리사 사치와 크리스티안 팔로모와 인터뷰하면서 그들에게 탱고가 가지는 의미를 묻는다. 그들의 대답은 “탱고는 내 인생.” 보배 작가 역시 탱고를 추며 만난 남편, 태교로 탱고 음악을 실컷 듣고, 탱고 음악만 나오면 엉덩이를 흔드는 아기가 곁에 있으니 “탱고를 춘다는 건 어쩌면 인생이 송두리째 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라고 고백한다. 탱고를 시작한 이상 인간관계부터 생활 습관, 음악 취향까지 모든 것이 변화한다. 모든 이가 각자의 고유한 이야기를 품고 살아가겠지만, 나의 경우 이 커플과 놀랍게도 비슷한 인생을 살고 있다. 탱고를 추며 만난 이와 실컷 사랑하다 결혼하고, 둘 사이에 태어난 새 생명을 돌보며 커피 한잔을 마시듯 탱고 음악을 듣는다. 탱고를 춘다는 건 어쩌면 인생이 송두리째 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일 수도 있겠다. - 본문에서 낯선 사람과 가볍게 손을 맞잡고 템포를 맞추어 플로어를 자유롭게 누비는 시간, 어느새 ‘나’라는 존재가 모두 사라지고 이 세계에 오직 음악과 심장 소리만 남은 것 같은 경험, 탱고로 인해 더욱 충만해진 삶의 여러 풍경을 경쾌하게 그려낸 《우리의 심장이 함께 춤을 출 때》는 탱고 이야기를 넘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순수한 호의와 환대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상대방과 음악에 온전히 몰입해 탱고를 추고 나면 나는 세상의 모든 번잡한 소리로부터 벗어나 숨통 구멍 이 생긴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언제인가 몰입과 집중은 인간이 가장 행복함을 느끼는 요소라는 글귀를 읽었던 기억이 난다. 누구에게는 이 ‘순수한 몰입의 세계’가 수채화를 채색하며 보내는 대여섯 시간일 수도 있고, 사랑하는 가족과 바다로 여행을 떠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내게는 이 쓸쓸하고 애절한 음악 안에서 그날의 감성을 상대방과 공유하고, 친밀함을 느끼는 ‘탱고를 추는 순간’이다. 유독 마음이 지치고 힘들면 밀롱가에 내려가 엉킨 마음을 춤으로 풀고 음악과 상대에게 온전히 집중하며 생활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시간 말이다. - 〈프롤로그 – 다정한 까베세오〉 중에서 사람들의 환대로 가득한 눈빛이나 따스한 온기가 좋아 탱고를 춘다. 딱딱하고 차가운 언어들로부터 벗어나 음악과 사람에게 빠져드는 시간. 나의 일상에 탱고가 들어오면서부터 ‘음악, 춤, 사람’이란 존재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게 된 것 같다. 전보다는 조금 더 살아 있다는 느낌이 든다.- <10분간의 인사> 중에서
재즈 임프로비제이션 1
세광데이타테크 / 남주희 지음 / 200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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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데이타테크
소설,일반
남주희 지음
[1] 테크닉 코너 1. Theme 2. Passing Tone 3. Neighboring Tone 4. Approach Tone 5. Chromatic Approach Tone 6. Anticipation 7. Delay Attack 8. Syncopation 9. Jazz Staccato 10. Portato 11. Bounce [2] 실습 코너 1. Grandfather's Clock 2. My old Kentucky Home 3. White Christmas 4. The Ragtime dance 5. Someday my prince will come 6. The girl from ipanema 7. Fly me to the moon 8. Santa Claus is comin'to Towm 9. Smoke Gets in your eyes 10. over The rainbow 11. Chanson de l'adieb(이별의 곡) 12. Nocturne(녹턴) - 예시코너
가르침의 예술
아침이슬 / 길버트 하이트 지음, 김홍옥 옮김 / 200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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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소설,일반
길버트 하이트 지음, 김홍옥 옮김
“최고로 잘 가르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관한 책이다. 미국의 저명한 고전학자 길버트 하이트가 소피스트로부터 현대의 가르침까지 역사적 맥락에서 가르침의 방법론을 제시한다. 좋은 가르침과 나쁜 가르침에 대한 구체적 사례를 자신과 주변 인물들의 생생한 체험을 통해, 또한 위대한 인물과 고전을 인용해 풍부하게 보여줌으로써 직업적으로 가르치는 교사와교수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일상생활 속에서의 가르침에 대해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한다.서문 제1장 도입 제2장 교사 특권과 난관/ 훌륭한 교사의 자질/ 훌륭한 교사의 덕목 제3장 훌륭한 교사의 교수법 1단계: 준비/ 2단계: 지식의 전수/ 3단계: 학습내용의 각인 제4장 위대한 교사와 그의 제자들 소피스트/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예수/ 르네상스 시대의 교사/ 예수회 교사 19세기와 20세기 초의 교사/ 위인의 아버지/ 잘못된 사례들 제5장 일상생활에서의 가르침 가정생활에서의 가르침/ 사회생활에서의 가르침/ 일상적인 가르침의 몇 가지 원칙 후주 옮긴이의 글따뜻한 휴머니즘으로 가득한 가르침에 대한 인문학적 고전 이 책은 “최고로 잘 가르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관한 책이다. 미국의 저명한 고전학자 길버트 하이트가 소피스트로부터 현대의 가르침까지 역사적 맥락에서 가르침의 방법론을 제시한다. 좋은 가르침과 나쁜 가르침에 대한 구체적 사례를 자신과 주변 인물들의 생생한 체험을 통해, 또한 위대한 인물과 고전을 인용해 풍부하게 보여줌으로써 직업적으로 가르치는 교사?교수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일상생활 속에서의 가르침에 대해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한다. 이 책은 위대한 교사들과 그들의 방법론에 대해 분석적이고 역사적인 접근을 통해 단순한 방법론을 뛰어넘어 가르침에 대한 폭넓은 시각과 시대를 초월한 보편적 통찰력을 갖게 해준다. 1950년에 출간된 이 책이 미국에서 가르침에 관한 고전으로 자리 잡은 까닭이다. 이 책은 가르침에 대해 어떤 공식과 처방을 적용하는 매뉴얼이 아니라 실존 인물들과 셰익스피어 등 대문호의 작품을 통해 인간 존재와 도덕규범, 도덕적 딜레마 등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얻게 해주며 새로운 방법론이 계속 쏟아져 나온다 하더라도 훌륭한 가르침의 기본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사례로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과 문학작품을 통해 마치 서양 지성사의 일면을 보는 듯하고 행간 곳곳에 숨어 있는 고전학자의 지혜와 경구를 읽어내는 재미도 일품이다. 가르침은 인간 정신을 다루는 예술 저자는 “가르침은 조직적으로 평가할 수도 동원될 수도 없는 인간 감정을 다루며, 과학이 이해할 수 있는 영역과 한참 동떨어진 인간적 가치를 담고 있기도 하다. ‘과학적으로’ 키운 아이는 가엾은 괴물에 불과하다. 가르침은 화학적 반응을 이끌어내는 것과는 다르다. 오히려 그림을 그리거나 곡을 쓰거나, 좀더 소박하게는 정원에 나무를 한 그루 심거나 정겨운 편지를 한 통 쓰는 것에 더 가까운 일”(9쪽)이라고 말한다. 또한 “처음에 학생들의 정신은 오직 어렴풋하게 형성되어 있을 뿐이다. 백지상태 아니면 애매한 개념이나 지나치게 단순한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제대로 가르치기만 한다면 학생들에게 그저 수많은 사실을 쑤셔넣고 있는 게 아니다. 가르침은 혈청 500CC를 주입하거나 비타민을 1년간 복용하도록 하는 것과는 다른 일이다. 가르침은 살아 있는 정신을 맞아서 그들을 주조하는 일이다.”(25쪽) 학생과의 교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진정한 가르침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가끔 교사가 노력한 만큼 학생들의 정신이 보다 견실해져 인간을 창조하는 걸 도왔다는 그 어디에도 비할 데 없는 행복감이야말로 가르침의 최고의 보람이다. 잘 가르치기 위해 필요한 자질과 덕목 훌륭한 교사의 자질로서는 교과에 정통하고 교과를 사랑할 것과 학생을 좋아하고 이해할 것, 세상에 관한 폭넓은 관심과 열정을 들고 있다. 교사는 학교와 세상, 성인 세대와 젊은 세대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므로 해를 거듭할수록 세상을 보는 눈이 밝아져야 한다. 학생들을 집중하게 하고 활기차게 만들고 즐거움을 통해 학생과 교사가 일체감을 느끼기 위해 적절한 유머감각도 필요하다. 교사에게 반드시 필요한 능력으로는 아이들의 개별적 상황과 지난 수업에 나타난 문제를 기억하고, 각각의 사실들을 유기적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기억력, 아이들의 저항을 뛰어넘어 집중력을 높이는 데 필요한 의지력, 느린 아이들은 도와주고 헷갈려하는 아이들을 바로잡아주는 자애로움이다. 저자는 이를 위해 노력하고 성격을 바꾸되, 그게 잘 안 되면 아예 직업을 바꾸라고 충고한다. 훌륭한 가르침을 위한 준비, 전달, 확인의 세 단계 준비단계에서는 한 학기 또는 일 년 단위로 강좌를 훌륭하게 조직하기 위한 계획이 필요하다. 이것은 교과를 총체적으로 가르쳐 학생들이 그 교과의 진정한 아름다움에 눈뜨게 하기 위한 기본 작업이다. 강좌 계획이 마련되면 끊임없이 변화 발전하고 있는 교과의 새로운 쟁점
저, 트윈 테일이 됩니다 6
대원씨아이(단행본) / 미즈사와 유메 지음, 김정규 옮김, 카스가 아유무 그림 / 201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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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단행본)
소설,일반
미즈사와 유메 지음, 김정규 옮김, 카스가 아유무 그림
최강의 포니테일로 부활한 피닉스 길디와 어둠의 처형자 다크 그래스퍼의 싸움은 점점 치열해졌고,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계속됐다. 한편, 트윈 테일즈 멤버들은 여름방학을 만끽하고 있었지만, 정전(停戰) 기간이 끝나자 엘리메리언들이 다시 침공을 시작했다. 그 수행의 성과 덕분에, 블루의 필살기가 통하지 않는데?! 그리고 다른 세계에서 돌아온 다크 그래스퍼는, 얼티메길 수령을 알현하기 위해 ‘수령의 공간’으로 향한다....최강의 포니테일로 부활한 피닉스 길디와 어둠의 처형자 다크 그래스퍼의 싸움은 점점 치열해졌고,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계속됐다. 한편, 트윈 테일즈 멤버들은 여름방학을 만끽하고 있었지만, 정전(停戰) 기간이 끝나자 엘리메리언들이 다시 침공을 시작했다. 그 수행의 성과 덕분에, 블루의 필살기가 통하지 않는데?! 그리고 다른 세계에서 돌아온 다크 그래스퍼는, 얼티메길 수령을 알현하기 위해 ‘수령의 공간’으로 향한다.... 진가를 발휘하는 불사신 반역자. 강림하는 새로운 사정군 <죽음의 두 덩굴>. 소지의 세계에 미지의 위협이 다가온다!!
퍼즐 맞추기
천년의시작 / 송태한 지음 / 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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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시작
소설,일반
송태한 지음
천년의 시 시리즈 64권. 이 작품은 2013년 '국보문학'으로 등단한 송태한 시인의 시집이다. 작가는 '시인의 말'에서 “동행했던 얼굴들 모두 먹먹하던 가슴패기 스쳐간 개울로 기억하며 (…) 꼬리치며 제 체취 지우는 피라미처럼 난 강바닥 모래 틈에 한 움큼 알을 깐다.”고 시집 출간의 심정을 피력하고 있다. 또한 “콩당거리는 고동 소리 흘리며 사행천 지나 회유어인 양 막다른 골짝까지 가볼 따름”이라고 시인으로서의 각오도 잊지 않는다. 시인의 말 제1부 하루의 인상 문손잡이 13 빗방울 하나 14 식물도감 15 연등 16 단풍나무 씨앗 17 발뒤꿈치 18 물억새·1 20 물억새·2 21 파도 22 폭포·1 23 폭포·2 24 단풍잎 25 거울 26 장미의 노래 27 일자산 29 고인돌 30 하루의 인상印象 31 제2부 시간의 모서리 시간의 모서리 35 약비 36 사물의 심장 37 황태 39 전차 40 쓰르라미 41 곶감 42 화병花甁·1 43 화병花甁·2 44 사람 세상 45 밤은 등 뒤에서 46 거미·1 47 거미·2 48 슈퍼맨이 돌아왔다 49 내리는 빗속엔 50 두물머리에 가면천년의시 0064. 2013년 『국보문학』으로 등단한 송태한 시인의 신작시집이다. 송태한 시인은 에서 “동행했던 얼굴들 모두 먹먹하던 가슴패기 스쳐간 개울로 기억하며 (…) 꼬리치며 제 체취 지우는 피라미처럼 난 강바닥 모래 틈에 한 움큼 알을 깐다.”고 시집 출간의 심정을 피력하고 있다. 또한 “콩당거리는 고동 소리 흘리며 사행천 지나 회유어인 양 막다른 골짝까지 가볼 따름”이라고 시인으로서의 각오도 잊지 않는다. 이 시집을 끝까지 마치 무엇에 홀린 듯 읽다 보면 아닌 게 아니라 시인의 이 대로 지금까지 살아온 삶에 대한 기억의 알들이 얼마나 빛나 보이는지 알 수 있고, 나아가 감각의 교감에 의한 새로운 상상력에 의한 시의 힘 또한 참으로 감동적임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혜원출판사 / 윤동주 지음 /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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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출판사
소설,일반
윤동주 지음
혜원출판사는 1977년부터 윤동주, 김소월, 한용운, 이육사, 김영랑 등 우리나라 대표적 시인들과 괴테, 예이츠, 발레리, 휘트먼, 블레이크, 첼란, 베를렌느 등 많은 세계 시인들의 시집 출판의 명맥을 이어왔다. 창립 이래 꾸준히 시문학사에 기록된 대시인들의 생애와 전체적인 작품세계를 집중적으로 탐구할 수 있도록 많은 시집과 시 해설집을 출간하였다. 2016년, '다시 읽는 좋은 시' 기획으로 많은 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으로 꼽는 윤동주 시인의 양장본 시집을 새로이 출간하였다. 표지는 이재민 그래픽 디자이너가 정음사에서 발간한 초판 증보판을 현대적 감성에 맞게 새롭게 재구성하였다. 윤동주 시인이 연희 전문 졸업 기념으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출간하려 했던 19편의 시를 1부로 묶었고, 그 외의 발표된 시와 동시 87편은 2부로 묶어 총 106편의 시를 실었으며, 산문 5편을 3부로 묶어 수록하였다. 또한 시인의 생애와 시 세계를 자세한 해설로 추가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도록 하였다.1부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011 서시序詩 012 간판 없는 거리 013 길 014 눈 감고 간다 015 눈 오는 지도 016 돌아와 보는 밤 017 또 다른 고향 018 또 태초의 아침 019 무서운 시간 020 바람이 불어 021 별 헤는 밤 023 병원 024 새로운 길 025 새벽이 올 때까지 026 소년 027 슬픈 족속族屬 028 십자가 029 자화상 030 태초의 아침 2부 그 외의 시 033 가슴 1 034 가슴 2 035 가을밤 036 간肝 037 거리에서 038 거짓부리 039 겨울 040 고추밭 041 고향 집 042 곡간谷間 043 공상 044 굴뚝 045 귀뚜라미와 나와 046 그 여자 047 기왓장 내외 048 꿈은 깨어지고 049 나무 050 남쪽 하늘 051 내일은 없다 052 눈 1 053 눈 2 054 달같이 055 달밤 056 닭 1 057 닭 2 058 둘 다 059 만돌이 061 명상 062 모란봉에서 063 못 자는 밤 064 무얼 먹구 사나 065 바다 066 반딧불 067 버선본 068 병아리 069 봄 1 070 봄 2 071 비둘기 072 비애 073 비로봉 074 비 오는 밤 075 비행기 076 빗자루 077 사과 078 사랑스런 추억 079 사랑의 전당 080 산골“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 윤동주 서거 71주기 기념판 시 106편, 산문 5편을 수록한 소장본 시집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한 시인, 윤동주 윤동주 시인의 <서시>나 <별 헤는 밤> 등의 시는 누구나 알고 있으면서도 정작 시인이 어떤 삶을 살다가 어떻게 생을 마감했는지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는 듯하다. 100여 편의 시와 5편의 산문을 남기고 29세의 젊은 나이로 요절한 시인의 행적이 이 책 해설에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해설을 읽고 시를 다시 읽어 보면 시인이 어떤 마음으로 시를 썼는지, 무엇 때문에 그토록 괴로워했는지를 고스란히 알 수 있다. 1917년 만주의 명동촌에서 태어난 윤동주는 외삼촌인 김약연 선생이 설립한 학교에서 조선어와 조선 역사를 배우며 자랐다. 훗날 함께 후쿠오카 형무소에 수감되었다가 옥사한 고종사촌 송몽규와 소학교 4학년 무렵부터 등사판으로 「새 명동」이라는 문예지를 편집, 간행하며 자신들이 쓴 동시와 동요를 발표할 정도로 문학에 관심이 깊었다. 평양에 있는 숭실 중학교 때 처음 시작을 발표하였고, 1939년 연희 전문 2학년 재학 중 「소년(少年)」 지에 시를 발표하며 정식으로 문단에 데뷔했다. 연희 전문을 졸업한 뒤 일본 도시샤 대학 유학 중이던 1943년, 항일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에 투옥, 100여 편의 시를 남기고 29세의 나이에 옥중에서 요절하였다. 사인은 일본의 소금물 생체실험으로 인한 사망인 것으로 사료된다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사후에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출간되었으니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책인지 알 수 있다. 윤동주 시인 일제 강점기 후반 양심적 지식인의 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는 윤동주, 그의 초기 시는 맑은 동심을 표출한 시도 있지만 일제와 조선총독부에 대한 비판과 자아성찰 등을 주요 소재로 하였다. 그 무렵 일제의 조선민족 말살정책은 절정에 달하였고 넝마처럼 떠돌며 살아야 했던 우리 민족의 비극적 역사는 그의 애국적 열정을 더욱더 아프게 하였다. 그 암흑기에 시인 윤동주는 초연히 살 대신 뼈를 택한 저항의 시를 썼던 것이다. 이것이 윤동주의 시 세계가 다른 시인들과 근본적으로 차원이 다른 점이다. 그는 선구자로서 또는 예언자로서의 시인이었다. 29세의 짧은 생애를 하늘과 바람과 별을 노래하며, 슬픈 역사 앞에 스스로 십자가를 멘 이 땅의 시인이요, 애국 청년인 윤동주! 한 많은 짧은 생애에 그가 보여 준 한 점 부끄럼 없는 삶과 시는 영원히 후대에 남을 것이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혜원출판사는 1977년부터 윤동주, 김소월, 한용운, 이육사, 김영랑 등 우리나라 대표적 시인들과 괴테, 예이츠, 발레리, 휘트먼, 블레이크, 첼란, 베를렌느 등 많은 세계 시인들의 시집 출판의 명맥을 이어왔다. 창립 이래 꾸준히 시문학사에 기록된 대시인들의 생애와 전체적인 작품세계를 집중적으로 탐구할 수 있도록 많은 시집과 시 해설집을 출간하였다. 2016년, ‘다시 읽는 좋은 시’ 기획으로 많은 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으로 꼽는 윤동주 시인의 양장본 시집을 새로이 출간하였다. 표지는 이재민 그래픽 디자이너가 정음사에서 발간한 초판 증보판을 현대적 감성에 맞게 새롭게 재구성하였다. 윤동주 시인이 연희 전문 졸업 기념으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출간하려 했던 19편의 시를 1부로 묶었고, 그 외의 발표된 시와 동시 87편은 2부로 묶어 총 106편의 시를 실었으며, 산문 5편을 3부로 묶어 수록하였다. 또한 시인의 생애와 시 세계를 자세한 해설로 추가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도록 하였다.
플라톤의 중기 형이상학과 인식론
전기가오리 / 앨런 실버만 지음, 강은교 외 옮김 /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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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소설,일반
앨런 실버만 지음, 강은교 외 옮김
스탠퍼드 철학백과의 항목들 시리즈의 5권으로 실버만의 「플라톤의 중기 형이상학과 인식론」을 선보인다. 윤리학은 인식론과 분리될 수 없으며, 인식론은 형이상학과 분리될 수 없다는 언급으로 시작하는 「플라톤의 중기 형이상학과 인식론」은 플라톤의 형이상학적 학설과 인식론적 학설을 단순 병치하는 방식으로 서술되지 않았다. 형상론을 중심으로 하는 그의 형이상학에서 발생하는 문제 및 그 문제에 대한 입장을 전반부에서 서술한 뒤, 그와 같은 문제와 입장을 인식론의 맥락에서 재검토하는 구성을 취한다. 이러한 입체적 구성으로 말미암아 독자는 플라톤의 중기 체계를 단순한 두 세계론으로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설 가능성을 얻게 된다. 형상의 범위, 형상에 대한 이해 가능성, 형상 간의 관계, 형상계와 감각계의 차이 등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자 하는 연구자들의 다양한 입장을 접하는 이 책은 플라톤 철학에 교과서적 수준을 넘어 학문적으로 접근하게 할 실마리가 될 것이다.0. 들어가며 1. 플라톤의 형이상학에 대한 배경 2. 『파이돈』의 형이상학 3. 형상의 본성: 자기 서술 4. 형상의 단순성 5. 형상의 분리 6. 형상의 범위 7. 특수자의 결함 8. ‘-임’과 참여함 9. 플라톤의 인식론에 대한 서론 10. 『메논』 11. 『파이돈』에서의 상기 12. 『국가』의 인식론: 두 세계론 13. 태양, 선분, 동굴 14. 정신의 발전 15. 가정이라는 방법 16. 결론 참고 문헌 기타 인터넷 자료 스탠퍼드 철학백과 내 관련 항목 미주「플라톤의 중기 형이상학과 인식론」은 플라톤의 형이상학과 인식론을 순차적으로 설명하되, 이 설명은 단순한 병치의 방식으로 구성되지 않았다. 형이상학 영역에서는 형상의 본성을 ‘자기 서술’을 중심으로 설명한 뒤, 형상의 자기 서술을 이해하는 세 가지 방식, 곧 근사주의, 동일성주의, 서술주의의 입장을 차례로 소개한다. 이 세 가지 입장에 각기 근거를 둘 때, 형상이 완전히 '존재한다/-이다’라는 구절을 이해하는 방식 역시 갈라진다. 어떠한 이해 방식을 택하는지에 따라 형상계와 감각계의 관계 및 감각적인 것의 결함을 이해하는 방식 역시 결정되기도 한다. 인식론 영역에서는 플라톤의 인식론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개념인 앎, 믿음, 상기, 가정의 방법을 먼저 소개한다. 그런 다음 형상의 ‘있음/임’을 해석하는 세 가지 방식, 곧 현존적, 진리적, 서술적 독해를 제안하면서, 형상에 대한 앎과 감각적인 것에 대한 믿음 사이의 관계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이 추적은 상기의 조건 및 가정의 방법에 대한 안내로 이어진 뒤, 형상에 대한 앎이 가능한 조건을 제시하는 것으로 이행한다. 그러한 조건을 충족하는 방식에 무엇이 있을지를 재차 탐구하는, 아니, 탐구하자고 독자를 독려하여 독자 자신으로 하여금 ‘앎’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 일에 참여하기를 촉구한다."아름다움 자체에 대한 이러한이야기를 일반화하면 형상은 자신의 자기 서술적 지위를 소크라테스적 속성에서받은 듯하다. 아름다움은 아름답고, 정의는 정의로우며, 같음은 같다. 아름다움 자체는 아름답기 때문에 아름다움에 참여함은 헬레네를 아름답게 만든다. 형상이 속성과 관계를 맺는 이러한 방식을 ‘-임’이라고 부르도록 하자. 아름다움 자체가 아름다운 방식인 ‘-임’을 이해하는 일, 다시 말해 형상이 자기 서술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규정하는 일은 플라톤의 형상론과 중기 형이상학을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 “일례로 ‘샤킬 오닐은 크다’라는 진술에서 기능하는 ‘큰’이라는 술어는 ‘사람치고는for a human’이라는 전치사구로 완결되어야 한다. 샤킬 오닐은 인간치고는 크지만 나무에 비하면 크지 않으니 말이다. 이리하여 몇몇 연구자가 보기에 중기 플라톤이 아주 다양한 종류의 속성들이 존재한다고 믿었을지는 모르나, 이론적 논의는 제한된 수 내지 제한된 종류의 형상에만, 요컨대 불완전 속성의 형상에만 제한된다.” “우리가 논하는 많은 것이 ‘완전히 있는 것[완전히 어떠한 것]’ 및 ‘있으면서 있지 않는 것[어떠하면서 어떠하지 않은 것]’의 ‘있다[이다]es’를 어떻게 이해하는지,또 믿음과 앎이 ‘상관’하는 것을 명제나 대상으로 간주하는지의 여부에 달려 있다.‘있다[이다]’에 대해서는 세 가지 다른 독해가 가능해 보인다. a) 현존적existential, b) 진리적veridical, c) 서술적predicative 독해가 그 셋이다.”
2018 전효진 헌법 연도별 기출
에스티유니타스 / 전효진 (지은이) / 2018.03.30
23,000
에스티유니타스
소설,일반
전효진 (지은이)
최근 5개년 기출문제를 시행처별, 연도별로 수록하여 기출문제 학습뿐만 아니라 실제 시험과 같이 활용하여 실전 대비가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공무원 시험뿐만 아니라 5급 공채, 변호사시험, 입법고시, 경정승진 시험 등 주요 헌법과목을 모두 수록하여 최근 헌법시험의 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다.기출문제 01 2018 법원직 9급 02 2018 경정 승진(1) 03 2018 경정 승진(2) 04 2018 5급 공채 05 2018 입법고시 06 2018 변호사시험 07 2017 국가직 7급 08 2017 국가직 7급(하) 09 2017 지방직 7급 10 2017 서울시 7급 11 2017 국회속기직 9급 12 2017 국회사무처 8급 13 2017 법원직 9급 14 2017 법무사 15 2017 경정 승진(1) 16 2017 경정 승진(2) 17 2017 5급 공채 18 2017 입법고시 19 2017 변호사시험 20 2017 비상계획관(상) 21 2017 비상계획관(하) 22 2016 국가직 7급 23 2016 지방직 7급 24 2016 서울시 7급 25 2016 국회속기직 9급 26 2016 국회사무처 8급 27 2016 법원직 9급 28 2016 법무사 29 2016 경정 승진(1) 30 2016 경정 승진(2) 31 2015 국가직 7급 32 2015 지방직 7급 33 2015 서울시 7급 34 2014 국가직 7급 35 2014 지방직 7급 36 2014 서울시 7급 정답 및 해설 01 2018 법원직 9급 02 2018 경정 승진(1) 03 2018 경정 승진(2) 04 2018 5급 공채 05 2018 입법고시 06 2018 변호사시험 07 2017 국가직 7급 08 2017 국가직 7급(하) 09 2017 지방직 7급 10 2017 서울시 7급 11 2017 국회속기직 9급 12 2017 국회사무처 8급 13 2017 법원직 9급 14 2017 법무사 15 2017 경정 승진(1) 16 2017 경정 승진(2) 17 2017 5급 공채 18 2017 입법고시 19 2017 변호사시험 20 2017 비상계획관(상) 21 2017 비상계획관(하) 22 2016 국가직 7급 23 2016 지방직 7급 24 2016 서울시 7급 25 2016 국회속기직 9급 26 2016 국회사무처 8급 27 2016 법원직 9급 28 2016 법무사 29 2016 경정 승진(1) 30 2016 경정 승진(2) 31 2015 국가직 7급 32 2015 지방직 7급 33 2015 서울시 7급 34 2014 국가직 7급 35 2014 지방직 7급 36 2014 서울시 7급 최근 5개년 기출문제를 시행처별, 연도별로 수록하여 기출문제 학습뿐만 아니라 실제 시험과 같이 활용하여 실전 대비가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공무원 시험뿐만 아니라 5급 공채, 변호사시험, 입법고시, 경정승진 시험 등 주요 헌법과목을 모두 수록하여 최근 헌법시험의 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01 최신 기출 포함 총 36회 시행처별 기출 수록 2014년~2018년 시행된 헌법 최신 기출문제를 총 36회 수록하였습니다. 02 기출문제를 모의고사와 같이 활용하여 실전 완벽 대비 가능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헌법 출제경향 분석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실제 시험과 같은 전범위 모의고사로 활용하여 실전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03 풍부한 해설 제공 기본서의 해당 부분을 그대로 옮긴 단순한 해설이 아닌, 문제 풀이의 핵심을 꿰뚫는 해설을 제기하여 수험생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명확하게 제시하였습니다. 숙지하여야 할 중요한 판례와 법령은 해당 부분을 발췌 수록하였고, 반복적으로 출제되는 판례와 법령은 판례번호나 법조항만을 표기하였습니다.
대법원 강제동원 판결 : 핵심은 '불법강점' 이다
지식산업사 / 김창록 (지은이) /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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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록 (지은이)
법리적 측면에서 대법원 강제동원 판결의 의미를 비교분석하여 파헤친 학술서다. 저자는 법학자의 세밀한 렌즈로 판결에 담긴 한일관계사와 법적 견해차를 조명한다. 2018년 대법원 판결의 내용과 의미를 법사학적.국제법적 측면에서 치밀하면서도 명쾌하게 짚어내고 있다. 그리고 2018년 판결에는 없는 ‘불법적인 식민지배’에 대한 근거를 2012년 대법원 판결에서 찾아낸다.책을 내며 ● 6 제1장 ‘대법원 강제동원 판결’은 무엇인가? ● 13 제2장 ‘불법강점’은 「청구권협정」의 대상이 아니었다 ● 33 제3장 ‘징용’이 아니라 ‘강제동원’이다 ● 51 제4장 ‘1965년 체제’, 수명이 다해 가고 있다 ● 75 제5장 한국 정부가 나서야 한다? ● 93 제6장 대법원 판결이 한국 정부의 결정을 뒤집었다? ● 113 제7장 그래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 137 〔자료〕 〔자료1〕 「대한민국과 일본국 간의 재산 및 청구권에 관한 문제의 해결과 경제협력에 관한 협정」(조약172호, 1965.6.22. 서명, 1965.12.18. 발효) ● 158 〔자료2〕 대법원 2018.10.30. 선고 2013다61381 전원합의체 판결 ● 165 〔자료3〕 「대한민국 대법원에 의한 일본 기업에 대한 판결 확정에 관해(외무대신 담화)」(大韓民大法院による日本企業にする判決確定について〔外務大臣談話〕)(2018.10.30.) ● 250대법원 강제동원 판결로 보는 한일관계의 과거와 미래: 1965년 체제의 종식을 선언하다 법리적 측면에서 대법원 강제동원 판결의 의미를 비교분석하여 최초로 파헤친 학술서가 나왔다. 김창록 교수는 법학자의 세밀한 렌즈로 판결에 담긴 한일관계사와 법적 견해차를 조명한다. 그가 번역한 《한일관계 위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도츠카 에츠로, 2022)가 일본의 선택에 초점을 두었다면 이 책은 한국의 대응에 주목한다. 대법원 판결의 의미 저자는 2018년 대법원 판결의 내용과 의미를 법사학적·국제법적 측면에서 치밀하면서도 명쾌하게 짚는다. 우선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의견을 다수의견, 별개의견 1,2, 반대의견, 보충의견으로 나누어 다수의견이 비엔나협약의 조약해석에 따른 것으로서 타당함을 지적한다. 다수의견에 따르면 ‘강제동원 문제는 1965년 「청구권협정」의 적용대상이 아니다’. 원고들의 위자료청구권은 일본 정부의 한반도 불법적 식민지배와 직결된 반인도적인 불법행위에 대한 것이기 때문이다. 일본 재판소에서 「청구권협정」에 의해 해결되었다며 원고 패소 판결을 내린 것과 정반대되는 결론이다. ‘불법적인 식민지배’란 2018년 판결에는 없는 ‘불법적인 식민지배’에 대한 근거는 어디에서 연유한 것일까. 저자는 그 근거를 2012년 대법원 판결에서 찾아낸다. 저자는 판결을 낱낱이 분석·해체하고 그 바탕이 되는 한·일 두 정부의 공식 입장을 각각 살펴 합리적인 해석을 내린다. 결국 한국 대법원은, 일본 판결이 ‘합법지배’를 전제로 일제의 「국가총동원령」과 「국민징용령」을 한반도와 원고 등에게 적용한 것이 유효하다고 본 것을 반박한 것이다. 일본의 딜레마, 1965년 체제 저자에 따르면, 대법원 판결이 제기한 사안의 본질은 「청구권협정」이라는 틀을 넘어 ‘일제 한반도 지배의 성격’에 있다. 그렇기에 「청구권협정」이라는 틀 안에 안주하려는 일본은 대법원 판결을 근본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 “‘1965년 체제’에 매달릴수록 그 수명을 재촉하는” 딜레마인 것이다. “한·일 과거청산의 법적 논리의 완성”이 된 2018년 판결은 바로 낡고 헤진 1965년 체제를 대체할 대안이다. 따라서 안갯속 한·일관계의 새 항로는 판결 정신을 이어가는 한국 정부의 외교적 노력에 좌우될 것이다.대법원 판결은 일차적으로는 「청구권협정」에 대한 해석이지만, 동시에 그 해석을 통해 「청구권협정」이라는 틀 바깥에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지적했다. 그런데 일본 정부는 자신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청구권협정」이라는 틀에서 벗어나려 하지 않는다.그래서는 대법원 판결을 탄핵할 수 없다. 일본 정부의 ‘영토의 분리에 따른 문제 해결’이라는 ‘틀 안’의 논리로는, 대법원 판결의 ‘불법강점에 따른 반인도적 불법행위 문제 미해결’이라는 ‘틀 밖’의 논리에 대항할 수 없다. 싸우려면 「청구권협정」 바깥으로 나가야 한다. 그래서 ‘합법지배였으니 애당초 문제가 아니다’라고 맞서야 한다. 식민지지배 책임이 처음으로 국제적인 차원에서 다루어진 것은, 식민지지배가 종식된 뒤 한참이 지난 2001년 8월 31부터 9월 7일에 걸쳐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Durban)에서 개최된 ‘인종주의, 인종차별, 배외주의 및 그에 관련되는 불관용에 반대하는 세계회의’에 이르러서였다. 하지만 과거의 식민지 지배국들이 여전히 국제질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식민지지배 책임이 전 세계적인 과제로서 ‘마침내’ 다루어지게 되었다는 점에서, 그것은 분명 ‘새로운 흐름’의 시작이었다. 대법원 판결은 식민지지배 책임이라는 과제를 앞장서 확인한 것이며, 한국과 일본의 시민들에게 그 해결을 위해 나서라고 촉구하는 것이다.
시:객
진포 / 김영수 (지은이) /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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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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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지은이)
박쥐
태림출판사 / 요한 스트라우스 지음, 태림출판사 편집부 옮김 / 200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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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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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스트라우스 지음, 태림출판사 편집부 옮김
원곡에 가장 충실한 피아노 스코어 악보를 제공하는 악보집입니다.
천국문명을 건설하는 마테오 리치
상생출판 / 양우석 지음 / 200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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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석 지음
제1부 마테오리치와 동서문명의 교류 1장 서방에서 온 현인 선교사가 되기까지 중국 선교의 길 중국 선비, 이마두 꿈에도 그리던 북경으로 2장 동서 문명의 교류 최초의 세계인 서양문명을 중국에 전함 중국문화를 서양에 전함 동서사상의 융합 제2부 근대문명의 명암과 신문명의 비전 1장 천상 문명을 본받아 동양에 천국을 건설하고자 서양에 꽃핀 근대문명 2장 근대문명의 고질병 물질과 사리에만 정통함 정복의 대상이 된 자연 혼란해진 세계 3장 천지를 뜯어고쳐야 하리라 리치와 천지신명의 하소연 상제님의 강세와 선천문명 진단 현대의 첨단 문명과 그 한계 신인합일의 만사지 문화 인존 시대의 개막서기 1600년 중국의 명대 만력 28년, 르네상스 유럽의 자연과학적 전지식과 중국 사서오경의 학문을 한 몸에 갖춘 인간이 인류문명사가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지구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가 바로 베이징의 명 궁정으로 들어가 만력제를 알현했던 이탈리아 예수회 선교사 마테오리치이다. 그는 막혀있던 동서양의 문명의 장벽을 허물고 문명교류의 물꼬를 텄을 뿐 아니라, 사후에는 천지간의 신들을 서로 왕래하게 하고 천국문명을 본 떠 인간들에게 알음귀를 열어주어 오늘날의 현대문명을 발전시키게 한 분이다. 그가 남긴 발자취와 그가 이룩하고자 했던 지상 천국문명, 생과 사를 넘나들며 인류를 위해 헌신봉사했던 위대한 릿치신부님의 생애와 자취를 더듬어 본다.
사랑스런 그녀
동아(커뮤니케이션그룹동아) / 오연희 지음 / 200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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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희 지음
1장 ~ 14장
프로 안드로이드 SL4A : ProAndroid Python with SL4A
와우북스 / Paul Ferrill 지음, 류광 옮김 / 2012.02.15
26,000
와우북스
소설,일반
Paul Ferrill 지음, 류광 옮김
갖출 것을 모두 갖춘 안드로이드 응용 프로그램을 Java 코드를 전혀 작성하지 않고도 설계, 제작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이 책과 함께 독자는 SL4A(Scripting Layer for Android)의 설치에서 출발해서 짧은 스크립트들을 만들고 좀 더 복잡한 프로젝트를 작성하며 배포용 패키지를 만들어서 기기에 설치, 실행하기까지의 개발 전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이 책은 SL4A가 지원하는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 중 가장 중요한 언어라고 할 수 있는 파이썬을 가지고 안드로이드 스크립팅의 세계를 탐험한다. 또한, 안드로이드 SDK도 살펴보고, Eclipse 기반 안드로이드 개발 환경을 설정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SL4A 기반 파이썬 스크립팅의, 그리고 SL4A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파이썬 모듈들과 안드로이드 SDK의 조합에서 얻을 수 있는 위력과 유연성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간단한 위치 기반 응용 프로그램들에서 시작하나, 끝에 가서는 데스크톱의 것과 비견할 수 있는 완전한 GUI를 갖춘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어 본다.역자의 글 역자 소개 목 차 저자 소개 기술 감수자 소개 감사의 글 서 문 01 소 개 왜 SL4A인가? 안드로이드의 세계 안드로이드 응용 프로그램의 해부 활동 의도 SL4A의 역사 SL4A의 아키텍처 SL4A의 주요 개념 JSON 형식 스크립팅 언어들 Beanshell 2.0b4 Lua 5.1.4 Perl 5.10.1 PHP 5.3.3 Rhino 1.7R2 JRuby 1.4 셸 파이썬 언어의 기초 파이썬 표준 라이브러리 요약 02 SL4A 시작하기 안드로이드 기기에 SL4A 설치하기 안드로이드 SDK 설치 Linux Mac OS X Windows 파이썬 설치 기기에 원격으로 접속하기 기기 설정 간단한 스크립트 실행하기 요약 03 안드로이드 SDK 둘러보기 SDK 문서화 살펴보기 SDK의 여러 구성요소 살펴보기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 시험해 보기 ADB 도구 파일과 응용 프로그램 셸 명령 logcat DDMS 요약 04 Eclipse로 개발하기 개발용 컴퓨터에 Eclipse 설치하기 Eclipse의 기초 퍼스펙티브 프로젝트 ADT의 기초 PyDev 사용법 Eclipse에서 여러 형식의 파일들을 사용하기 요약 05 안드로이드 API 둘러보기 안드로이드 API 둘러보기 안드로이드 퍼사드들 ActivityResultFacade AndroidFacade ApplicationManagerFacade Ba‘프로 안드로이드 SL4: 파이썬으로 안드로이드 앱 만들기’는 "후다닥 앱 만들고 마켓에 올려서 대박 나자!"라는 다소 허황한 꿈을 독자에게 심어주는 듯한 책이 만연한 가운데 ‘내게 필요한 것을 내가 직접 만든다’라는 좀 더 건강한 접근방식을 가진 내실 있는 책이며 파이썬을 좋아하거나 또는 안드로이드에 관심은 있지만 "자바가 싫어서…"라는 독자들도 주목할 만한 책이다. 갖출 것을 모두 갖춘 안드로이드 응용 프로그램을 Java 코드를 전혀 작성하지 않고도 설계, 제작하고 배포하는 능력을 독자들에게 부여한다. 이 책과 함께 독자는 SL4A(Scripting Layer for Android)의 설치에서 출발해서 짧은 스크립트들을 만들고 좀 더 복잡한 프로젝트를 작성하며 배포용 패키지를 만들어서 기기에 설치, 실행하기까지의 개발 전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이 책은 SL4A가 지원하는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 중 가장 중요한 언어라고 할 수 있는 파이썬을 가지고 안드로이드 스크립팅의 세계를 탐험한다. 또한, 안드로이드 SDK도 살펴보고, Eclipse 기반 안드로이드 개발 환경을 설정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SL4A 기반 파이썬 스크립팅의, 그리고 SL4A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파이썬 모듈들과 안드로이드 SDK의 조합에서 얻을 수 있는 위력과 유연성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간단한 위치 기반 응용 프로그램들에서 시작하나, 끝에 가서는 데스크톱의 것과 비견할 수 있는 완전한 GUI를 갖춘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어 본다. ● 도서 특징 - 터미널 또는 명령 프롬프트에서 안드로이드 API를 시험해 보고, - 안드로이드 기기의 설정들을 자동으로 변경하는 간단한 스크립트들을 작성하고, - 기기에서 웹 서버를 실행해서 기기의 파일들을 원격으로 살펴보고, - 기기의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자동으로 Flickr에 올리고, - 안드로이드 내장 대화 상자들을 이용해서 기기와 상호작용하고, - WebView와 HTML, Javascript, CSS를 이용해서 마켓에 올릴 수 있는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어 본다. 이 책은 설계에서 패키지 제작까지 안드로이드 개발 공정 전반을 독자에게 알려준다. 이 책을 지침으로 삼는다면, Java를 배우지 않고도 안드로이드 기기를 위한 응용 프로그램들을 작성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환몽과기
역락 / 강찬수 역주 / 2015.07.31
16,000
역락
소설,일반
강찬수 역주
'환몽과기' 원문 - 현대어 역 '기몽헌집'의 작자와 '환몽과기'의 작품 연구 '기몽헌집'의 작자 연구 - '환몽과기'의 작자 추정과 관련하여 '환몽과기'의 작품 연구 [영인] 환몽과기 - 낙은문고 소장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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