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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람이 어찌 좋던지
빗방울화석 / 손필영 지음 / 2016.12.01
8,000원 ⟶ 7,200원(10% off)

빗방울화석소설,일반손필영 지음
빗방울화석 시선 5권. 손필영 시인의 세 번째 시집. 크게 3부로 구성되었다. 지역적으로 구분할 수 있는 세 개의 부는 몽골, 한국, 유럽과 서아시아 일대에 걸쳐 있다. 일견 서로 관련 없어 보이지만, 삶의 흔적과 파편과 현장을 좇는 시인의 여정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결코 서로 동떨어져 있지 않다. 1부에서는 2010년 아시아 예술창작거점 사업의 몽골, 문학 분야에 추천된 것이 인연이 되어, 시인의 발걸음을 자주 불러들이는 '몽골'에 관한 시편들을 수록했다. 2부에서는 백두대간과 주변 일대의 시편을 수록했다. 기독교인으로서의 시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3부에서는 '실상'과 '허상' 사이에서 갈등할 수밖에 없는 인간으로서의 한계를 시인으로서 신앙인으로서 고백하고 극복하고자 하는 시인의 고백적 시편들을 볼 수 있다.시인의 말·5 1부 지평선·13 다르항에서·14 초원에 뜬 무지개·16 새알·18 초원 2·19 초원 3·20 라샹 바위 ·22 게스트하우스·23 이사 가는 개·24 사냥꾼과 소년·25 보르기 에르기에서 보내는 편지·26 솜베르 솜 1·28 탱크와 비누곽·30 외몽골 할아버지의 말·31 솜베르 솜 4·33 할흐 강가에서·34 나는 부이르에 간다 ·35 부이르 호수 ·37 흡수굴·38 차탕족·40 고비 일기 1·41 고비 일기 2·42 다리 강가의 바람·43 2부 그 바람이 어찌 좋던지·47 통리협곡에서·48 통리역·50 구문소·51 대박등 해바라기 밑에서·52 갈등재 ·54 낙동강·56 무학산 까마귀·57 인도 기러기·58 유수교를 건너면서·60 스치는 향기·62 계양산·63 데미샘·64 덕유산 자락·65 영취산에 올라·66 대관령 옛길·68 고직령을 오르며·70 보구곶·71 3부 설산 가는 길·75 알타이 동굴에서·76 아침 새 떼·78 휙휙 새들 날아가고·79 흙의 숨결·80 마가의 다락방에서·82 베들레헴에서·84 도라지꽃·85 바오밥나무·86 템스 강가에서·87 흰 싸리·88 우이령을 걸으며·89 단둥에서·90 물결과 아이들·91 사월 하순·92 해설_시는 사람 사이에 남아 있는 가장 근원적인 유적일까?(방민호)·93광활한 바람 속 지평선같이 팽팽하고 아련한 시의 여정 손필영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을 출간했다. 이 시집은 크게 3부로 구성되었다. 지역적으로 구분할 수 있는 세 개의 부는 몽골, 한국, 유럽과 서아시아 일대에 걸쳐 있다. 일견 서로 관련 없어 보이지만, 삶의 흔적과 파편과 현장을 좇는 시인의 여정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결코 서로 동떨어져 있지 않다. 1부에서는 2010년 아시아 예술창작거점 사업의 몽골, 문학 분야에 추천된 것이 인연이 되어, 시인의 발걸음을 자주 불러들이는 ‘몽골’에 관한 시편들을 수록했다. 우리의 근원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분명 관계할 수밖에 없는 ‘근원의 땅’ 몽골에서, 시인은 다듬어지지 않은 것들을 다듬어지지 않은 채로 바라보다 시詩 혹은 생生의 본연을 경험한다. 2부에서는 백두대간과 주변 일대의 시편을 수록했다. 오랫동안 시간 날 때마다 백두대간으로 향했던 시인은 자신의 ‘뿌리’와 ‘가지’를 대간이 품은 혹은 대간에 깃든 삶의 여러 모습들 속에서 발견한다. 그 꾸준한 행보는 “바다를 사이에 두고” “남북 초소에 어둠이” 내릴 무렵, 아직은 분단국가인 이 땅의 시인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인식으로 이어진다. 기독교인으로서의 시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3부에서는 “실상”과 “허상” 사이에서 갈등할 수밖에 없는 인간으로서의 한계를 시인으로서 신앙인으로서 고백하고 극복하고자 하는 시인의 고백적 시편들을 볼 수 있다.
남주의 남자들
문이당 / 박초이 (지은이) / 2019.06.25
13,000원 ⟶ 11,700원(10% off)

문이당소설,일반박초이 (지은이)
2016년 계간 「문학나무」 신인문학상에 단편 '경계의 원칙'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박초이의 첫 소설집. 작가는 이번 소설집에서 표면과 이면, 거짓과 진실, 투명함과 불투명함 사이에서 표정이 서로 다른 서사의 풍경을 그려내고 있다.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위선적 가면 속에 감춰진 서사적 진실을 들춰내기 위해 작가는 다양한 인물의 내면과 언행을 추적하고 있다. 평범한 일상의 표정에서 새로운 서사적 징후를 포착하기 위해 분투하면서, '투명한 거짓'의 세계에서 '선연한 진실'을 길어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박초이는 첫 소설집 <남주의 남자들>에서 '독자의 뒤통수치기'를 위해 서사를 지연시키거나 혹은 반전을 지향함으로써 소설적 성취를 이루고 있다. 그리고 그 서사적 성취의 이면에는 '새로운 서사의 발명'이라는 발군의 의지가 돋보인다. 기존의 서사와 비슷한 소재들도 전혀 다른 이질적 표정으로 빚어내고자 하는 장인의 감각을 박초이 서사에서 느낄 수 있다. 때로는 표면과 다른 이면적 진실로, 때로는 이미지가 범람하는 그로테스크 미학으로, 때로는 신뢰할 수 없는 화자의 '진솔한 거짓' 속에서 독자들은 서사의 진경을 만나게 된다. 작가는 거짓된 표정과 위장된 제스처 속에서도 화자와 인물들 간의 서사적 갈등을 풀어내면서 진실한 내면의 울림을 포착하고 있는 것이다.거짓 없이 투명한 15 남주의 남자들 45 이름만 남은 봄날 71 목도에서 기다리다 95 경계의 원칙 121 강제퇴거명령서 -2039 평성 143 개들의 산책 168 율도국 살인 사건 197 흡충의 우울 225 해설:서사의 본령, 진실의 추적 2512016년 계간 《문학나무》 신인문학상에 단편 「경계의 원칙」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박초이의 첫 소설집 『남주의 남자들』이 출간되었다. 작가는 이번 소설집에서 표면과 이면, 거짓과 진실, 투명함과 불투명함 사이에서 표정이 서로 다른 서사의 풍경을 그려내고 있다.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위선적 가면 속에 감춰진 서사적 진실을 들춰내기 위해 작가는 다양한 인물의 내면과 언행을 추적하고 있다. 평범한 일상의 표정에서 새로운 서사적 징후를 포착하기 위해 분투하면서, ‘투명한 거짓’의 세계에서 ‘선연한 진실’을 길어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박초이는 첫 소설집 『남주의 남자들』에서 ‘독자의 뒤통수치기’를 위해 서사를 지연시키거나 혹은 반전을 지향함으로써 소설적 성취를 이루고 있다. 그리고 그 서사적 성취의 이면에는 ‘새로운 서사의 발명’이라는 발군의 의지가 돋보인다. 기존의 서사와 비슷한 소재들도 전혀 다른 이질적 표정으로 빚어내고자 하는 장인의 감각을 박초이 서사에서 느낄 수 있다. 때로는 표면과 다른 이면적 진실로, 때로는 이미지가 범람하는 그로테스크 미학으로, 때로는 신뢰할 수 없는 화자의 ‘진솔한 거짓’ 속에서 독자들은 서사의 진경을 만나게 된다. 작가는 거짓된 표정과 위장된 제스처 속에서도 화자와 인물들 간의 서사적 갈등을 풀어내면서 진실한 내면의 울림을 포착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이 건물 옥상을 쳐다보고 있었다. 옥상 위에는 체크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여자가 서 있었다. 여자는 두 팔을 벌린 채 옥상난간을 아슬아슬하게 걸어가고 있었다. 약간은 불안한 듯, 약간은 흥겨운 듯. 여자가 걸음을 옮길 때마다 그녀 목에 걸린 출입카드가 너울거렸다. 남주였다. 내 출입카드였다. 그녀가 뛰어내린다면 나도, 내 이름도, 내 얼굴도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만 같았다. -본문 중에서 박초이의 소설에서 진실은 언제나 흐릿하게 숨겨져 있다. 독자들은 거짓된 진실을 믿고 소설을 읽게 된다. 어느 순간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를 느낄 때 쯤 진실은 밝혀진다. 작가의 『남주의 남자들』에서 지향하는 소설적 기법은 ‘투명한 거짓’을 벗겨내야 비로소 서사의 비밀이 규명되는 형식을 취하는 것이다. 진실의 열쇠는 화자와 등장인물이 건네는 고백과 행동의 행간 속에서 슬쩍슬쩍 드러난다. 그리고 그렇게 집적된 이야기더미에서 진실의 서사는 눈 밝은 독자에 의해 새로이 발견된다.나는 궁금한 것이 싫다. 일이든 사람이든 한눈에 명확하게 보이는 것이 좋다.
비판적 실재론
후마니타스 / 앤드류 콜리어 지음, 이기홍.최대용 옮김 / 2010.06.30
18,000원 ⟶ 16,200원(10% off)

후마니타스소설,일반앤드류 콜리어 지음, 이기홍.최대용 옮김
정치적 선택이나 의사 결정을 둘러싸고 의견이 첨예하게 갈등할 때, 특정 집단이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고 그것을 근거로 자신의 입장을 관철하기 위해 동원하는 ‘과학’의 권위는 무엇에서 유래하는가. 도대체 ‘과학’이란 무엇인가. 이 책은 비판적 실재론을 대표하는 학자인 로이 바스카의 초기의 저작들을 종합하고 정리한 것으로 과학철학 일반은 1부 “초월적 실재론”에서, 사회과학 철학은 제2부 “비판적 자연주의”에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비판적 실재론의 과학철학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제시하고 있어서 과학이라는 활동에 종사하는 사람, 과학이라는 무기로 싸우고자 하는 사람, 과학이라는 무기와 싸우고자 하는 사람은 마땅히 읽어야 한다.제1부 초월적 실재론 1장 왜 실재론인가? 왜 초월적인가? 더 강한 실재론과 더 약한 실재론? 현실주의의 부적절성 비실재론의 유혹 왜 철학인가? 초월적 논증 칸트와 바스카가 사용하는 ‘초월적 실재론’이라는 용어 2장 실험과 심층 실재론 실험은 어떻게 가능한가? 심층의 세 종류 과학의 작업 자연의 작업 3장 경험주의와 관념론의 불가능성 경험주의의 유산 인식적 오류 의지의 승리:근대 관념론 이데올로기로서 실증주의 4장 층화와 발현 발현적 층들의 환원 불가능성 층화된 세계에서의 삶에 관해 경향, 조건 그리고 결정론에 관한 문제들 계통의 전투 제2부 비판적 자연주의 5장 사회적 존재와 사회적 지식 사회에 관한 관계적 개념 변형적 사회 활동 모델 행위:원인으로서 이유 공시 발현적 힘의 물질론 사회적 지식 6장 설명과 해방 사회과학에서 설명적 비판 다른 종류의 설명적 비판들 비인식적 해방 모델, 인식적 윤리 모델? 철학과 사회주의 7장 개입 언어학:트레버 페이트만 정신분석학:데이비드 윌 경제학:토니 로슨 그 밖의 몇 가지 비판적 자연주의의 개입 8장 왜 비판적인가? 어떻게 자연주의자인가? 존재론적 구분 인식론적 덤불 인간 세계에 관한 과학적 연구는 어떠해야 하는가? 맺는말1. 과학은 자명하고 확고한 불변의 진리인가? 천안함 조사 결과를 두고 과학적 진실을 둘러싼 논란이 진행 중이다. 한쪽에는 엄밀한 과학적 실험과 검증을 거친 결과라고 주장하며, 자신들의 조사 결과의 진실/진리를 주장한다. 하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그 ‘과학적’ 절차 자체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실험과 검증 그 자체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4대강 개발도,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개방에도 어김없이 ‘과학적’ 논거가 등장한다. 하지만 여기에서도 상황은 비슷하다. 왜 엄밀하고, 투명하며, 객관적이고, 중립적으로 보이는 과학적 활동을 둘러싼 논란이 사회적으로 끊이지 않는 것일까? 정치적 선택이나 의사 결정을 둘러싸고 의견이 첨예하게 갈등할 때, 특정 집단이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고 그것을 근거로 자신의 입장을 관철하기 위해 동원하는 ‘과학’의 권위는 무엇에서 유래하는가. 도대체 ‘과학’이란 무엇인가. 실험과 관찰을 통해 획득한 지식이 과학인가. 그렇다면 실험과 관찰은 어떤 특징을 갖는 활동이기에 과학적 지식의 기초가 되는가. 과학자들끼리 타협해 합의한 지식이 과학인가. 그렇다면 과학자들은 왜, 어떻게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 합의에 도달하는가. 과학철학은 과학적 지식의 특성과 구조를 분석하여 이런 질문에 답하고자 한다. 과학의 활동과 그 결과인 지식/진리를 관찰 가능한 대상들의 수준으로만 환원하는 실증주의 과학철학은 이미 오래전에 비판받고 상당 부분 기각되었지만 여전히 보통 사람의 그리고 다수의 인문사회과학자들의 사유 속에 과학에 대한 해명으로 여전히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반면에, 실증주의 과학철학을 비판하고 과학의 사회적 성격(예컨대 과학적 진리를 과학자 공동체의 합의/협약으로 환원하는)을 강조하는 협약주의 과학철학은 과학적 지식의 객관성과 합리성을 부인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상식적인 믿음과 배치되고 있다. ‘비판적 실재론’은 이런 과학철학들의 합리적 핵심은 유지하면서 그것들 오류를 정정하고 극복하기 위한 기획으로 출발한 과학철학이다. 이제 ‘비판적 실재론’은 구미의 학계에서 과학의 특성과 구조와 한계에 대한 철학적 해명을 넘어 여러 학문 분야의 연구에서 방법론적 지침으로 사용되면서 인문학과 사회과학을 혁신하는 다학문적이고 국제적인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비판적 실재론의 과학철학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제시하는 이 책은 [특히 인간에 대한] 과학이라는 활동에 종사하는 사람, 과학이라는 무기로 싸우고자 하는 사람, 과학이라는 무기와 싸우고자 하는 사람은 마땅히 읽어야 한다. 2. 실증주의와 협약주의, 해석학을 넘어 : 과학은 경험에서 실재로 도약하는 활동이다 이 책은 비판적 실재론을 주도하고 대표하는 학자인 로이 바스카의 초기의 저작들을 종합하고 정리한 것으로, 과학철학 일반은 제1부 “초월적 실재론”으로, 사회과학 철학은 제2부 “비판적 자연주의”로 나누어 해설한다. 실제로 비판적 실재론이라는 용어는 ‘초월적 실재론’transcendental realism - 바스카가 과학적 실천들을 분석하여 이끌어 낸 일반적 존재론을 가리키는 -과 비판적 자연주의critical naturalism - 초월적 실재론이 인간 과학들에 대해 갖는 가능한 함의를 그가 발전시킨 것을 가리키는 - 라는 용어를 축약해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을 아우르는 바스카의 이론적 입장을 축적으로 제시하는 표현으로, 바스카 자신의 주저인 에서는 과학철학 일반을, 에서는 사회과학 철학을 논의하고 있다. 하지만 바스카의 철학, 특히 자연과학 철학 일반을 다루고 있는 저서들은 여러 곳에서 문법적으로 분해되지 않을 만큼 난삽하고 논리적 단절과 비약이 많아, 접근하고 이해하기에 어려움이 많아 국내적으로 소개가 미흡한 실정이기도 하다. 반면에, 바스카의 철학을 소개하는 이 책은 단순히 바스카의 견해를 정리하고 해설하는 데 그치지 않고 논리적으로 보충하고, 때로는 바스카의 결함으로 생각되는 것을 정정해 체계적으로 재구성하고 있다. 그러
2018 합격 IN 고니 국가직 국어 기출 10년史
시대고시기획 / 김상곤 지음 / 2018.01.05
14,000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김상곤 지음
수험생들이 공무원 국어의 출제 흐름을 파악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학습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기 위해서 출간된 교재다. 10년간 출제되었던 9급 국가직 국어 기출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단원별로 구성하였으며, 기출문제 학습 후 유사한 유형의 예상문제로 복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담은 해설과 문제 풀이 시 꼭 알아두어야 할 필수 이론을 TIP으로 수록하였다.[문제편] 01 문법 영역 문법 영역 기출문제 문법 영역 예상문제 02 언어 영역 언어 영역 기출문제 언어 영역 예상문제 03 문학 영역 문학 영역 기출문제 문학 영역 예상문제 04 어휘 영역 어휘 영역 기출문제 어휘 영역 예상문제 [해설편] 01 문법 영역 문법 영역 기출문제 문법 영역 예상문제 02 언어 영역 언어 영역 기출문제 언어 영역 예상문제 03 문학 영역 문학 영역 기출문제 문학 영역 예상문제 04 어휘 영역 어휘 영역 기출문제 어휘 영역 예상문제합격 IN 고니 기출 시리즈 ▶ 공무원 국어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 10년간 출제되었던 9급 국가직 국어 기출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단원별로 구성하였습니다. ▶ 기출 유사 예상문제 수록 기출문제 학습 후 유사한 유형의 예상문제로 복습할 수 있게 구성하여 완벽한 마무리 학습을 책임집니다. ▶ 명쾌한 해설과 핵심 TIP 수록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담은 해설과 문제 풀이 시 꼭 알아두어야 할 필수 이론을 TIP으로 수록하였습니다. 출판사 서평 기출의 흐름을 알아야 합격이 보인다! 「합격 IN 고니 10년사史」 기출 시리즈는 수험생들이 공무원 국어의 출제 흐름을 파악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학습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기 위해서 출간되었습니다. 10년간 출제되었던 공무원 국어 문제 가운데 핵심만을 뽑아 단원별로 정리하였으며, 김상곤 교수님만의 명쾌한 해설을 담았습니다. 이와 함께 기출과 유사한 예상문제까지 수록하여 완벽한 마무리 학습을 지원합니다.
위대한 유산
북하우스 / 한혜진 (지은이) / 2018.08.20
15,000원 ⟶ 13,500원(10% off)

북하우스육아법한혜진 (지은이)
요즘 엄마들은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한다. 아이가 세상의 빛을 보기 전부터 각종 태교법을 마스터하고, 아이의 성장에 맞춰 미션을 수행하듯 수면교육법, 수유법, 이유식법, 훈육법, 한글교육법, 영어교육법, 창의력놀이법 등 좋다고 소문난 육아법을 찾아 나선다. 때로는 독학으로, 때로는 전문가의 힘을 빌려 열심히 학습하고 적용하려 노력한다. 그런데도 육아 고민은 줄어들지 않고 도리어 늘어나기만 한다. 이렇게 똑 부러지고 효과 만점인 육아법이 쏟아져 나오는데도 왜 육아 고민은 해결되지 않는 걸까? 직접 경험한 ‘극한 육아’를 바탕으로, 엄마들이 겪고 있는 육아 고민을 진정 어린 시선으로 풀어가는 네이버 포스트 대표 육아 멘토 미세스찐. 그녀는 그 이유를 ‘태도’에서 찾았다. 육아는 사람을 다루는 ‘예술’이기 때문에 ‘기술’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 저자는 육아가 예술이 되려면 인간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위대한 유산>은 ‘기술’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태도’를 정리한 책이다. 양육을 하면서 아이에게 적용할 태도뿐 아니라 부모 스스로를 지키고 나아가게 할 12가지 태도를 다루고 있다. 조금 더 나은 부모가 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책을 읽고 내 안에 내재되어 있던 올바른 태도를 발견해 실천할 수 있다면, ‘화내고 자책하고 후회하던 육아’가 ‘이해하고 인정하고 예측하는 육아’로 바뀌는 기적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part 1 아이는 부모를 보고 자란다 - 아이를 위한 부모의 태도 양육의 기본 중 기본_ 일관성 아이의 마음은 피부에 있다_ 접촉 있으면 좋은 것이 아니라 없으면 죽는 것_ 공감 인생을 너그럽게 채색하는 붓_ 재미 가정과 세상을 연결하는 다리_ 제한 아이는 시간 속에서 변한다_ 기다림 part 2 부모도 아이와 함께 성장한다 - 부모 자신을 위한 태도 부모가 된다는 것은 한 번 더 자식이 되는 것_ 기억 만족하는 삶의 기초_ 자존 세상은 보는 대로 존재한다_ 안목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_ 공부 현명한 부모의 아름다운 저울질_ 균형 인생을 대하는 가장 멋진 방법_ 어울림왜 소문난 육아법이 내 아이에겐 안 통하는 걸까? 요즘 엄마들은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한다. 아이가 세상의 빛을 보기 전부터 각종 태교법을 마스터하고, 아이의 성장에 맞춰 미션을 수행하듯 수면교육법, 수유법, 이유식법, 훈육법, 한글교육법, 영어교육법, 창의력놀이법 등 좋다고 소문난 육아법을 찾아 나선다. 때로는 독학으로, 때로는 전문가의 힘을 빌려 열심히 학습하고 적용하려 노력한다. 그런데도 육아 고민은 줄어들지 않고 도리어 늘어나기만 한다. 이렇게 똑 부러지고 효과 만점인 육아법이 쏟아져 나오는데도 왜 육아 고민은 해결되지 않는 걸까? 직접 경험한 ‘극한 육아’를 바탕으로, 엄마들이 겪고 있는 육아 고민을 진정 어린 시선으로 풀어가는 네이버 포스트 대표 육아 멘토 미세스찐. 그녀도 다르지 않았다. 육아로 점철된 일상은 자주 난관에 부딪혔고, 시행착오의 연속이었다.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 폭넓은 독서와 치열한 글쓰기로 자아를 돌아보던 저자는 육아서를 백 권쯤 읽었을 때 깨달았다. 양육을 할 때 부모가 지녀야 할 올바른 태도 없이는 그 어떤 기술도 무용지물이라는 사실을. 양육의 기술을 살피기 전에 양육의 태도부터 돌아보라! 100층짜리 건물과 10층짜리 건물을 동시에 짓기 시작해도 두 건물의 10층을 완성하는 시점은 각기 다르다. 최종 높이의 차이 때문에 100층짜리 건물을 지을 때는 10층짜리 건물보다 더 튼튼하게 기초를 다져야 하기 때문이다. 육아는 이 100층짜리 건물을 짓는 일과 같다. 유년 시기는 아이의 인생에서 기초를 다지는 때로, 견고한 기술과 체계, 끈기, 안목 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하지만 이 시기의 육아는 육체적으로 고되고 정신적으로 혼란스러워, 대다수의 부모들이 이 부분을 놓치고 단기적인 기술 훈련에만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니 기술을 잘 익혔더라도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고, 또 그로 인해 다시 좌절감을 맛본다. 육아는 ‘기술’만으로 되지 않는다. 인간을 다루는 ‘예술’이기 때문이다. 육아가 예술이 되려면 인간을 대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이 책은 ‘기술’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태도를 정리한 책이다. 양육을 하면서 아이에게 적용할 태도뿐 아니라 부모 스스로를 지키고 나아가게 할 태도와 가치관도 담고 있다. 100층짜리 건물을 짓는 마음으로 양육의 기초를 닦아보자. 태도는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위대한 유산! 부모와 아이 모두를 성장하게 하는 12가지 태도의 마법 아이는 부모를 보고 자란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부모가 자녀를 대하는 태도는 은연중에 아이의 인격과 태도 형성에 영향을 준다. 한편 아이를 키우는 과정은 부모가 아이와 함께 성장해나가는 시간이기도 하다. 아이를 보면서 자신의 태도를 돌아보고,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좋은 태도를 갖추려는 노력은 부모와 아이 모두를 성장하게 한다. 결국 부모가 아이에게 진정으로 물려주어야 할 최고의 유산은, 주식이나 부동산이 아니라 세상을 잘 살아가기 위한 바람직한 태도와 인격인 것이다. 일관성, 접촉, 공감, 재미, 제한, 기다림, 기억, 자존, 안목, 공부, 균형, 어울림. 이 책에 담긴 12가지 ‘위대한 유산’을 실천한다면 양육의 질은 윤택해지고, 아이와의 관계는 향상될 것이며, 아이에게 훌륭한 인격 유산을 물려줄 수 있게 될 것이다. 더불어서 부모로서 나 자신의 삶도 보다 깊고 단단해질 것이다. 고백하건대 나는 일관성이 없는 사람이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엄마가 되기 전 내 모습은 '일관성 제로' 그 자체였다. 나도 아이가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고 말도 못할 때는 엄마라면 누구나 ‘엄마표 놀이’를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야 발달이 뒤처지지 않고 아이가 잘 자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조금 키워보니, 아이는 어지른다고 혼내지 않고 그저 놀 시간과 공간을 주고 부모가 곁에 있어만 주면 아주 잘 논다는 사실을 깨달았다.아이는 놀기 위해 태어난 인간이 맞다. 아이는 가히 놀이의 천재다. 오늘 있었던 일을 역할놀이에 적용해 스스로 퐁당 빠져 이야기를 만들 때, 책을 읽다 말고 상상에 빠져 노래를 하고 춤을 출 때, 몸이 지저분해지든 말든 물감 물에서 허우적대며 “내가 나무가 됐어”, “나는 눈사람이야” 하며 희열을 느낄 때 아이는 놀이가 주는 몰입의 힘을 온몸으로 흡수한다.이때 부모가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출석’이다. 영혼 없는 출석이아니라 영혼 있는 출석, 부모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주도하는 출석이다. 그리고 부모 스스로 지겹지 않으려면 아이만 노는 게 아니라 함께 재미를 느낄 수 있어야 한다. _(‘재미’ 중에서)
인사쟁이 노무관리 교과서
지식만들기 / 손원준 (지은이) /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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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만들기소설,일반손원준 (지은이)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게 최소한의 노동법 지식을 실무 위주로 설명해 줌으로써 근로계약서 및 연봉계약서 작성에서부터 시간외근로수당, 연차휴가, 퇴직금 계산까지 회사에서 필수적으로 발생하는 노무문제와 각종 계산 문제를 더욱 쉽고 신속히 공부할 수 있도록 사례와 공식, 예시를 곁들여 설명하고 있다.제1장 근로기준법의 기본원리와 적용대상 ■ 근로기준법의 기본원리 근로기준법의 의의 근로기준법의 기본원칙 근로자와 사용자의 의무 ■ 근로기준법의 적용 대상과 사업장 근로기준법의 적용 대상과 사업장 외국기업(외국인 근로자) 및 해외법인의 근로기준법 적용 ■ 근로기준법판단이 모호한 경우 판단기준이 되는 2가지 원칙 상위법 우선 원칙 유리한 조건 우선 원칙 법정 정년(60세)과 회사 정년이 충돌한다면 회사 사규와 근로계약서 내용이 충돌한다면 회사 사규와 단체협약이 충돌한다면 ■ 너무 자주 나오니 꼭 알고 계세요. ■ 상시근로자수 계산방법과 사례 상시근로자수의 계산방법 [사례] 대표이사(사장)의 가족 및 친인척 상시근로자수에 포함 여부 상시근로자 수에 따라 지켜야 하는 노무관리 5인 이상인 사업장에만 적용되는 근로기준법 5인 미만 사업장에도 적용되는 근로기준법 ■ 아르바이트(알바) 근로기준법 ■ 일용근로자 고용시 신고 의무사항 ■ 수습근로자 근로기준법 ■ 단시간 근로자 근로기준법 ■ 징계 및 인사발령 [사례] 인사발령과 관련한 퇴직소득 판단 ■ 근로관계의 종료 해고의 정당성 해고의 사유 해고 절차 해고예고 [사례] 해고예고수당의 계산 사용자가 근로자를 해고할 수 없는 시기 ■ 무단결근 시 해고와 대처 방법 무단결근의 기준과 해고의 정당성 무단결근 시 무조건 해고가 가능한가? 무단결근한 근로자의 퇴직일 무단결근 시 퇴직금 계산 방법 ■ 사직서 제출과 효력발생 시기 사직서를 수리하지 않을 때 퇴직의 효력 발생 시기 최종근무일과 사직(퇴직)일 사직에 따른 업무 ■ 실업급여의 요건과 이직확인서 [사례] 자발적 퇴사여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경우 제2장 근로계약과 취업규칙 ■ 근로계약서와 연봉계약서 [사례] 근로계약서 작성 및 교부 [사례] 지각·조퇴·외출 시 업무상 유의 사항 ■ 근로계약서에 꼭 기록해야 하는 사항과 작성 해 두면 좋은 사항 [사례] 아르바이트 근로계약서에 더 들어가야 할 사항 ■ 연봉계약서 작성 요령 ■ 취업규칙의 작성 취업규칙의 기재 사항 취업규칙의 구성 취업규칙의 작성·신고 취업규칙의 효력 [사례] 취업규칙과 관련해 유의할 사항 ■ 취업규칙의 변경 취업규칙의 변경 절차 불이익변경과 근로자 동의 [사례] 고용노동부에 신고하지 않은 취업규칙의 효력 [사례] 고용노동부에 취업규칙은 언제까지 신고해야 하나? 제3장 근로시간과 휴게·휴가·휴직 ■ 법정근로시간, 소정근로시간, 유급 근로시간, 실제 근로시간 근로시간의 개념 ┖ 근로시간의 범위 ┖ 근로시간의 기산점과 종료점 법정근로시간 소정근로시간 유급 근로시간 실제 근로시간 법정근로시간 적용의 원칙 ┖ 1일 및 1주의 의미 ┖ 휴게시간ㆍ휴일근로의 근로시간 포함 여부 ┖ 40시간제와 주5일 근무제, 주6일 근무제 ┖ 연소자와 유해ㆍ위험작업근로자의 법정근로시간 탄력적 근로시간제 [사례] 탄력적 근로시간제 유의사항 선택적 근로시간제 [사례] 선택적 근로시간제 유의 사항 재량 근로시간제 ■ 휴게, 휴일, 휴가 휴게(= 쉬는 시간) 휴일(= 쉬는 날) ┖ 법정휴일에 임금을 지급해야 합니까? ┖ 법정휴일 ┖ 약정휴일 ┖ 주휴일은 반드시 일요일에 부여해야 하나요? ┖ 휴일이 중복되는 경우 휴일 계산 [사례] 주휴일과 관련해 유의할 사항 휴가 ■ 생리휴가 ■ 대체공휴일 대체공휴일 적용 대상 대체공휴일의 임금과 수당직급 대체공휴일과 약정휴일 ■ 휴일대체와 대휴제도, 보상휴가제 휴일대체 대휴제도 보상휴가제 [사례] 보상휴가제도와 관련해서 유의할 사항 ■ 휴직과 복직 휴직의 개념 사용자의 휴직 처분의 유효성 질병휴직 범죄 기소 등으로 인한 휴직 휴직 시 임금 지급 복직 [사례] 휴직 및 복직과 관련해서 유의할 사항 제4장 임금·급여 관리와 퇴직금 ■ 급여와 관련해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사항 ■ 상여금, 식대보조금, 교통비, 근속수당 ■ 최저임금에 포함되는 임금 현금성 복리후생비 현금성 복리후생비 계산의 기준이 되는 최저임금 [사례] 실질적 최저임금의 계산방법 [사례] 급여에 식대를 포함한 경우 최저임금 ■ 평균임금과 통상임금 ■ 자가운전보조금의 통상임금 포함 전직원에 지급하는 자가운전보조금 소유 차량의 사용 연료 차이로 인한 지급액의 차이 고용노동부 행정해석 ■ 식대보조금 10만 원의 통상임금 포함 여부(식대를 별도로 하는 이유) 식대는 무조건 지급해야 하나요? 식대 10만원은 왜 급여와 별도로 지급하나? 식대는 무조건 10만원 지급인가요? 식대는 통상임금에 포함되나? ■ 상여금, 교통비, 보육수당(가족수당), 근속수당 등 통상임금 상여금의 통상임금 교통비의 통상임금 보육수당(가족수당)의 통상임금 근속수당의 통상임금 ■ 통상시급의 계산 절차 [사례] 격주 근무할 때 통상시급 계산방법 ■ 초과근무수당 간편 계산 방법(연장근로·야간근로·휴일근로) 초과근무(시간외근무)의 제한 초과근무수당의 계산 절차 휴일, 연장, 야간근로 중복 시 임금 계산 공식 [사례] 연장근로시간의 계산 원칙1 [사례] 시간외근로수당의 계산 사례 [사례] 분, 초 단위 초과근로수당(연장근로수당, 야간근로수당, 휴일근로수당)의 계산 [사례] 반차를 사용해 오후에 출근한 경우 연장근로수당 [사례] 휴가 등의 사용시 연장근로수당 계산을 위한 시간의 판단 ■ 지각이나 조퇴의 경우 연장근로수당 [사례] 지각, 조퇴 시간을 합산하여 1일 소정근로시간이 될 경우 결근 처리 ■ 근로자의 날 수당계산 ■ 주휴수당 간편 계산 방법 주휴수당의 기본요건 주휴수당의 간편 계산 ■ 급여의 일할계산 방법 ■ 연차휴가와 연차수당의 계산 연차휴가의 적용 대상 1년 미만 월 단위 연차휴가 1년 연 단위 연차휴가 1년 80% 미만 출근자의 연차휴가 퇴사자의 연차휴가일수 정산 ┖ 연차휴가의 정산기준 ┖ 연차휴가의 퇴직정산 [사례] 연차유급휴가 부여시 시간 단위, 반일 단위로 부여할 수 있나? [사례] 연차의 계산기준은 소정근로시간(오후 또는 오전에 연차를 사용하는 경우) [사례] 단시간 근로자의 연차유급휴가와 연차수당 계산 방법 [사례] 퇴사 시 입사일 기준으로 연차휴가 재정산한다라는 특약 삽입 연차휴가 계산의 핵심 공식 [사례] 5인 이상과 5인 미만이 반복되는 사업장의 연차휴가 ■ 연차휴가 계산 속산표 ■ 연차수당의 계산 연차유급휴가 미사용 시 연차수당 지급 연차수당의 발생 연차수당의 계산 ┖ 월 단위 연차휴가의 연차수당 ┖ 연 단위 연차휴가의 연차수당 연차수당의 지급 시기 ┖ 월 단위 연차휴가수당 ┖ 연 단위 연차휴가수당 연차휴가의 이월 미사용 연차휴가 연차수당 지급시 수당 계산 ┖ 재직자의 경우 ┖ 퇴직자의 경우 및 누적해서 지급하는 경우 [사례] 연차수당의 계산기준이 되는 통상임금의 기준시점 ■ 휴업수당의 계산과 지급 사용자 귀책 사유 일부 휴업도 휴업수당 지급 휴업수당의 지급 휴업수당의 계산 휴업과 주휴일 휴업과 연차휴가일수 계산 [사례] 조기퇴근 시킨 경우 휴업수당 [사례] 1주일 중 일부 또는 전부 휴업시 주휴수당과 휴업수당 휴업 시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사례] 휴직(휴업)기간 중 (아르바이트) 소득이 발생하는 경우 ■ 임금명세서 작성 방법과 꼭 들어가야 하는 내용 적용시기 임금명세서 기재 사항 임금명세서 작성 방법 임금명세서 기재 예외 사항 근로시간 적용 제외자 임금명세서 미교부시 과태료 임금명세서 보관과 주의사항 임금명세서 작성을 세무사 사무실에서 대리해주나? 상호 간의 분쟁 시 소명자료 질의 사례 ■ 임금대장 ■ 포괄임금제도 해설 포괄임금제가 허용되는 경우 기본급의 책정 포괄임금제라도 최저임금 미만이면 부당 [사례] 포괄임금제인 경우 임금명세서 작성과 기본급과 고정OT를 나누는 법 포괄임금제와 연봉에 퇴직금 포함은 다른 것 근로자가 조퇴해서 연장근로를 정해진만큼 안 한 경우 ■ 퇴직금의 계산과 지급 퇴직금 계산사례 5인 미만 사업장의 퇴직금 계산 ■ 퇴직금 계산시 포함되는 연차수당 1년 이상 연단위 연차 퇴직금 1년 미만 월단의 연차 퇴직금 ■ 주52시간 시행에 따른 퇴직금 주 52시간 전환에 따른 퇴직금 중간정산 주 52시간 전환에 따른 퇴직금 문제 해결 방법 [사례] 퇴직금제도 또는 DB 제도만을 설정한 사업(장)에서 DC 제도를 추가로 설정하고자 할 경우 절차 [사례] 확정급여형 퇴직연금 규약 예시 ■ 퇴직 전 퇴직금 지급과 관련해 알아두면 도움 되는 사항 퇴직금을 퇴사 전에 지급할 수 있나? [사례] 퇴직금 중간정산 사유 퇴직금을 월로 나눠서 지급하는 경우 가불한 금원을 퇴직금과 상계 처리 ■ 전적 시 퇴직금과 연차휴가 전적의 합법적인 요건 전적의 효력과 퇴직금·연차산정 [사례] 계열사 전적시 퇴직급여 처리 ■ 근무시간 변경시 퇴직금과 연차수당 근무시간이 줄어드는 경우 15시간 미만과 이상을 반복하는 경우 ■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변경 시 퇴직금, 4대 보험, 연차휴가 퇴직금 ┖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 시 퇴직금 ┖ 정규직 근로자를 촉탁직으로 전환 시 퇴직금 4대 보험 ┖ 계약직을 정규직으로 전환 시 4대 보험 ┖ 정규직을 계약직으로 변경 시 4대 보험 연차휴가 ■ 계약직 근로자 30일 전 해고예고 계약기간 만료 전 계약기간 중 계약 해지 계약기간이 2년이 경과한 기간제 근로자에 대해 계약해지 정년 이후 촉탁계약직으로 수차례에 걸쳐 계약갱신하여 근무하다가 중도에 계약기간 만료로 계약 해지 1년 계약직의 연차휴가 ■ 퇴직금 중간정산 목적으로 퇴직 후 재입사 시 체크 사항 퇴직금과 연차수당 4대 보험처리 근로소득세 처리 분쟁의 씨앗이 된다. ■ 퇴직연금(DB, DC)의 납입금액 확정급여형(DB형) 퇴직연금의 납입 확정기여형(DC형) 퇴직연금의 납입 ■ 퇴직금 등 지연이자 ■ 퇴사할 경우 인수인계 ■ 직원 퇴직 후에도 보관해 두어야 할 서류 ■ 4대 보험료율 ■ 두루누리 사회보험과 일자리안정자금경영지원팀 노무담당자와 세무 대리인 직원이 상담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고 봐야 할 책으로 다음의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 채용, 근로계약, 취업규칙과 관련한 노무문제 ● 임금, 퇴직금, 상여금, 수당, 임금체불과 관련한 노무문제 ● 근로시간과 휴게와 관련한 노무문제 ● 휴일과 휴가와 관련한 노무문제 ● 근로계약의 종료와 이전과 관련한 노무문제 ● 포괄임금과 관련해 발생하는 임금계산과 명세서 작성 문제 ● 위의 모든 내용을 사례와 함께 공식화해 이해와 암기가 쉽게 서술하였다. 이를 통해 근로계약서와 임금명세서 작성이 가능하며, 연차휴가와 연차수당, 포괄임금제 임금계산, 연장 · 휴일근로수당 등 실무자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질문이 많은 사항을 공식화해서 이해가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게 최소한의 노동법 지식을 실무 위주로 설명해 줌으로써 근로계약서 및 연봉계약서 작성에서부터 시간외근로수당, 연차휴가, 퇴직금 계산까지 회사에서 필수적으로 발생하는 노무문제와 각종 계산 문제를 더욱 쉽고 신속히 공부할 수 있도록 사례와 공식, 예시를 곁들여 설명하고 있다. ● 채용, 근로계약, 취업규칙과 관련한 노무문제 ● 임금, 퇴직금, 상여금, 수당, 임금체불과 관련한 노무문제 ● 근로시간과 휴게와 관련한 노무문제 ● 휴일과 휴가와 관련한 노무문제 ● 근로계약의 종료와 이전과 관련한 노무문제 ● 포괄임금과 관련해 발생하는 임금계산과 명세서 작성 문제 ● 위의 모든 내용을 사례와 함께 공식화해 이해와 암기가 쉽게 서술하였다. 우리 회사는 각종 수당과 퇴직금을 급여에 포함해서 지급하는데, 문제가 없는지? 1년 일한 직원에게 연차휴가를 줘야 한다고 하는데 계산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르바이트 주휴수당을 지급해야 하는데 주휴수당은 어떻게 계산해야 하는지? 등 사장과 직원 간에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법률적 근거에 따라 명쾌히 해설하고자 한 책이다.[근로기준법 적용 중에서]1. 한국인과 외국기업이 한국에서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한국에서 근로를 제공하는 경우근로 제공지가 한국이므로 근로기준법이 적용된다. 만약 외국기업과 한국인이 근로계약을 체결하면서 준거법을 외국법으로 약정하더라도 국제사법상 근로제공지인 한국의 근로기준법보다 근로자에게 불리할 경우에는 근로기준법이 적용된다(제28조 제1항).2. 한국기업과 외국인이 외국에서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외국인이 외국에서 근로를 제공하는 경우근무 제공지가 한국이 아닌 이상 근로기준법이 적용되지 않는다. 3. 외국기업과 한국인이 외국에서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한국인이 외국에서 근로를 제공하는 경우4. 한국기업과 한국인이 한국에서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한국인이 파견돼 외국에서 근로를 제공하는 경우한국기업과 한국인 간에 체결된 근로계약의 경우 근로제공 장소와 무관하게 근로기준법이 적용된다.유리한 조건 우선 원칙이란 노동법의 여러 법원(法源) 가운데 근로자에게 가장 유리한 조건을 정한 법원을 먼저 적용하는 것을 말한다. 노동관계를 규율하는 규범에는 헌법, 근로기준법이나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등의 법률 및 시행령, 단체협약, 취업규칙, 근로계약, 노동관행 등이 있는데, 이중 근로자에게 가장 유리한 조건을 정한 규범을 우선해 적용한다는 의미다.노동시장에서 사용자보다 상대적인 약자인 근로자를 보호하겠다는 노동법의 취지에 따라 규범 상호 간 충돌이 발생할 때는 근로자에게 유리한 규범을 적용하겠다는 것이다. [상시근로자수 판단 중에서]1. 상시근로자수 판단시 대표이사(사장)의 가족 및 친인척 포함 여부대표자는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는다. 다만, 원칙적으로 함께 일하는 가족(배우자, 자녀)과 친인척은 일반 직원이 없는 경우 제외되나 일반 직원이 있어 일반 직원과 같이 출퇴근 시간, 업무장소, 업무내용이 정해져 있고 기본급, 고정급을 받으며 사업장의 취업규칙을 적용받는 실질적인 근로자라면 근로자 수에 포함된다.예를 들어 허위 가족 2명, 직원 3명인 회사의 경우 대표이사가 5인 미만 사업장으로 주장하는 경우 실질적으로는 3명으로 5인 미만 사업장에 해당하나 형식적으로는 5인 이상 사업장에 해당한다. 따라서 대표이사가 5인 이상 사업장에 적용하는 시간외근로수당이나 연차휴가 등을 적용하지 않는 경우 가족이 허위직원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모순이 발생한다. [소정근로시간 중에서]∙ 소정근로시간에는 유급 처리되는 시간(예 : 주휴일)이 포함되지 않는다. ∙ 소정근로시간은 1주 40시간, 1일 8시간의 범위에서 근로관계 당사자가 임의로 정할 수 있으며, 1주 40시간을 근로할 때도 반드시 1일 8시간씩 5일간 근무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1일 소정근로시간을 6시간 40분으로 정하거나, 1주 중 2일의 특정요일에는 1일 4시간, 다른 4일은 1일 8시간으로 정하여 1주 40시간을 근로케 하더라도 반드시 근로기준법 위반이라 보기는 어려울 것이다∙ 소정근로시간(월)은 취업규칙, 근로계약서상에 명시해야 한다.∙ 원래의 소정근로시간을 변경하지 않은 채 일시적으로 단축한 경우는 원래의 소정근로시간이 적용된다. 그러나 일정 시점으로부터 1일 근로시간을 단축하기로 노사 간 상호합의하에 변경했다면 단축된 시간이 소정근로시간이 된다.
근대시의 경계적 상상력
소명출판 / 오문석 지음 / 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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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출판소설,일반오문석 지음
책머리에 제1장 프로시론의 전개과정 연구 1.서론 2.1920~30년대 프로시론의 전개과정 3.결론 제2장 프로시의 아포리아 1.프로문학 연구에앞서 2.프로문학 연구의 두 방향 3.프로문학 맹목의 지점-부르주아 서정시의 문제 4.프로시인이 도시를 보는 법 5.맺음말 제3장 민족문화와 친일문학 사이의 내재적 연속성 문제 연구 -최남선을 중심으로 1.친일문학 연구의 전제 2.학문적 독립선언 3.단군의 사실성 문제 4.두개의 눈 5.죽은 문자를 넘어 6.'단군론'이라는 외교문서 제4장 근대시의 역사지리학 -이용악론 1.월북 시인의 비애 2.조선적 상상력의 희생양,오랑캐꽃 3.시인,밀수꾼의 상상력 4.쌍두마차의 비밀 제5장 박두진 초기 시의 종교적 성격 -시집 『해』를 중심으로 1.'청록파'를 넘어서 2.해야 솟아라 3.산에 올라 4.바다를 그리며 5.장미로 피어나다 제6장 식민지 시대 교지(校誌)연구 1.머리말 2.고등보통학교 교지의 성격 3.전문학교 교지 개관 4.맺음말이 책은 '경계적 상상력'이라 명명했다. 내부와 외부,산문과 운문,언어와 비언어,천상과 지상 등등의 모든 경계를 넘나들며 서정시는 번식한다. 그번식의 현장에서 서정시의 생존의 지혜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잠전적 전제이다. 서정시는 차라리 그 경계를 서식지로 삼는다. 그리고 서정시 생존의 지혜인 경계적 상상력은 그것을 추적하는 연구자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보장한다. 그러한 믿음에 근거하여 이 책은 글들을 관류하는 '경계적 상상력'은 서정시의 생존전략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문학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발산되는 활력의 다른 이름이기도 하다. 그것이 거창하게 사회적 의미를 지닌다고 말 할 수는 없겠지만,저자이 경우 연구가 시작되고 연구가 종료되는 지점을 봉인하고 있는 열쇠인 것은 분명하다.
근본중송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나가르주나 지음, 이태승 옮김 / 2012.01.20
20,000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소설,일반나가르주나 지음, 이태승 옮김
≪근본중송(根本中頌)≫은 ‘근본이 되는 중도(中道)의 의미를 나타내는 게송(偈頌)’이란 뜻을 담고 있는 책이다. 전체 27장 450여 게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나가르주나의 저술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자 후대 불교 역사에 강력한 영향을 미쳤다. 이것은 ≪중론≫을 비롯한 다양한 주석서가 저술된 것에서 잘 나타난다.귀경게 ····················5 제1장 연(緣)에 대한 고찰[觀因緣品] ········9 제2장 가는 것과 오는 것의 고찰[觀去來品] ·····16 제3장 눈 등의 인식기관에 대한 고찰[觀六情品] ···24 제4장 집합체[蘊]의 고찰[觀五陰品] ········27 제5장 요소의 고찰[觀六種品] ··········31 제6장 탐욕과 탐욕자의 고찰[觀染染者品] ·····34 제7장 만들어진 것에 대한 고찰[觀三相品] ·····37 제8장 행위와 행위자의 고찰[觀作作者品] ·····48 제9장 선행하는 것의 고찰[觀本住品] ·······53 제10장 불과 땔감의 고찰[觀燃可燃品] ·······58 제11장 윤회의 전후 끝에 대한 고찰[觀本際品] ···63 제12장 고의 고찰[觀苦品] ············66 제13장 행에 대한 고찰[觀行品] ·········70 제14장 결합에 대한 고찰[觀合品] ·········75 제15장 자성에 대한 고찰[觀有無品] ········79 제16장 속박과 해탈에 대한 고찰[觀縛解品] ·····84 제17장 업과 과보에 대한 고찰[觀業品] ······89 제18장 아트만에 대한 고찰[觀法品] ·······102 제19장 시간에 대한 고찰[觀時品] ········111 제20장 화합에 대한 고찰[觀因果品] ·······114 제21장 생성과 괴멸의 고찰[觀成壞品] ······122 제22장 여래에 대한 고찰[觀如來品] ·······135 제23장 전도에 대한 고찰[觀顚倒品] ·······142 제24장 거룩한 진리에 대한 고찰[觀四諦品] ····152 제25장 열반에 대한 고찰[觀涅槃品] ·······166 제26장 12연기에 대한 고찰[觀十二因緣品] ····174 제27장 잘못된 견해에 대한 고찰[觀邪見品] ····179≪근본중송≫의 근본 목적은 <귀경게>에서 나타나듯 불교의 근본 가르침인 연기(緣起)를 드러내고자 한 것이다. 곧 나가르주나는 불교의 근본교설이 불타가 설한 연기(緣起)임을 밝히고 그것의 논증을 위해 게송들을 저술했다. 이러한 저술의 목적이 ≪근본중송≫ 서두의 <귀경게>에 잘 정리되어 나타나며, 그러한 연기에 대한 설명과 논증이 전체 27장에 걸쳐 시도되고 있다. 따라서 ≪근본중송≫은 게송을 통해 불교철학의 체계적 정리를 시도한 것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그렇지만 게송은 중요한 내용을 함축적으로 나타내기 때문에, 나가르주나 자신도 ≪무외소≫로써 게송을 부연 설명했다. 다른 주석서에 비해 간략하고 명쾌하게 설명된 ≪무외소≫를 시작으로, 후대 다수의 사상가가 나타나 ≪근본중송≫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자 노력해 많은 주석서가 생겨났다. 이렇게 주석과 해석을 붙인 사상가들이 출현해 불교 역사상 중요한 사상적 계보를 이루게 되는데, 곧 그들에 의해 중관학파(中觀學派)가 성립하게 된 것이다. 이들은 나가르주나의 사상을 따르는 사람들로서 중관론자(中觀論者) 또는 공성론자(空性論者) 등으로 불리며 후대 새롭게 성립하는 유식학파(唯識學派)의 사상가들과 더불어 불교철학의 근간을 담당했다. 중관학파의 철학 전통은 대승불교 사상의 전개에 중심적 역할을 담당했고 또한 후대 인도에서 불교철학과 힌두철학의 논쟁에서도 대표적 역할을 했다. 불교 사상의 체계를 명확히 밝힌 것으로, 붓다의 근본 정신을 대승의 입장에서 간결하고 치밀하게 총체적으로 정리한 것이다. 그렇지만 여기에 나타나는 사상적 철학적 논의는 단순히 불교 사상의 전통을 넘어, 인류 역사상 인간의 정신적 사유체계에 대한 중요한 논의를 담고 있다. 오늘날에도 신이나 절대자와 같은 본질적이고 실체적인 개념이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을 생각해 보면, ≪근본중송≫은 인간의 중요한 사유 체계를 단적으로 보여 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본서를 통해 ≪근본중송≫을 총체적으로 열람해 그 의미를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것 자체가 우리 사회에 건실한 지성문화를 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일본의 종교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무리카즈 시게요시 지음, 강용자 옮김 / 2012.08.16
18,000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소설,일반무리카즈 시게요시 지음, 강용자 옮김
일본의 종교는 원시사회에서 고대·중세·근세·근대를 거쳐 현대에 달하는 긴 역사의 발자취와 함께 다채로운 전개를 이루며, 풍요로운 종교 문화를 만들어왔다. 일본인을 알고 일본사회와 문화를 알기 위해서는 그들의 사상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아는 것이 선결 과제다. 이는 수천 년의 일본 역사를 알고, 또 그 역사 속에서 남겨진 문학을 알며, 나아가 그들의 종교를 아는 일일 것이다. 그 어떤 분야도 이천여 년에 이르는 한 국가의 긴 세월을 담고 있으니 그 양은 다대하다. 이 책의 제목은 ≪일본의 종교 - 일본사·윤리사회의 이해를 위해서≫다. 일본문학에 대해선 다른 곳에서 취급한다고 해도, 일본사회와 문화를 알기 위해선 이 책 한 권을 보면 대략 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일본철학, 일본사상, 일본종교를 이해하는 가장 기본적인 길잡이로서 기능할 것이다. 일본역사와 일본사회 및 일본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이 책을 한 번 훑어보는 것이 원하는 것을 습득할 수 있는 첩경이겠다. 이 책을 읽는 법 I. 일본의 원시종교(原始宗敎) 조몬 시대(繩文時代)의 종교 벼의 농경의례 야마타이코쿠(耶馬台國)의 여왕 히미코(卑彌呼) 고분(古墳) 제사 유적 원시신도(原始神道) II. 고대 종교 1. 고대국가와 신도·불교 고대신도 기키 신화(記紀神話) 불교 전래 아스카 불교(飛鳥佛敎)와 쇼토쿠 태자(聖德太子) 나라 불교(柰良佛敎) 대불개안(大佛開眼) 교키(行基) 도교와 유교의 전래 신기 제도(神祇制度)의 성립 2. 진호국가의 불교 천태종(天台宗)과 사이초(最澄) 히에이잔 엔랴쿠지(比叡山延曆寺) 밀교(密敎)와 진언종(眞言宗) 고야산(高野山)과 구카이(空海) 신불습합(神佛習合) 본지수적설(本地垂迹說) 어령 신앙(御靈信仰)과 천신(天神) 정토교(淨土敎) 말법사상(末法思想) 미륵(彌勒), 지장(地藏), 관음 사상(觀音思想) III. 중세 종교 1. 가마쿠라 불교(鎌倉佛敎) 정토종(淨土宗)과 호넨(法然) 진종(眞宗)과 신란(親鸞) 시종(時宗)과 잇펜(一遍) 임제선(臨濟禪)과 에이사이(榮西) 조동선(曹洞禪)과 도겐(道元) 법화경(法華經)의 행자 니치렌(日蓮) 법화경 본문의 가르침 구불교의 개혁 2. 남북조(南北朝)·무로마치 시대(室町時代)의 종 이세신도(伊勢神道)와 삼종(三種)의 신기(神器)··128 야마부시종교(山伏宗敎)·수험도(修驗道) 오산문화(五山文化) 잇코잇키(一向一揆)와 렌뇨(蓮如) 일련교학(日蓮敎學)과 법화잇키(法華一揆) 요시다신도(吉田神道) IV. 근세 종교 1. 기독교 기독교의 전래
안전문화총람
안전신문사 / 안전신문사 편집부 (엮은이) / 20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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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사소설,일반안전신문사 편집부 (엮은이)
재난 유형별 안전행동요령을 수록한 책이다. 안전문화 매뉴얼.우수사례 등 안전문화를 총망라하였다. 1편 안전의 이해, 2편 안전문화 총론, 3편 재난유형별 행동요령, 4편 안전문화 우수사례로 구성되어 있다.제1편 안전의 이해 제1장 안전의 정의 제2장 안전관리 제2편 안전문화 총론 제1장 안전문화의 개념 제2장 사고로 본 안전문화의 현황 제3장 안전문화운동의 발전사 제3편 재난 유형별 행동요령 제1장 민방위 제2장 자연재난 제3장 사회재난 제4장 생활안전 제5장 3필착 운동 제4편 안전문화 우수사례 제1장 교육부문 제2장 민간부문 제3장 공공부문 제4장 생활부문재난 유형별 안전행동요령 안전문화 매뉴얼·우수사례 등 안전문화 총망라 본 안전문화총람은 1편 안전의 이해, 2편 안전문화 총론, 3편 재난유형별 행동요령, 4편 안전문화 우수사례로 구성돼 있습니다. 1편 안전의 이해에는 안전의 정의 등 안전 관계자들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내용이, 2편 안전문화 총론에는 안전문화에 대한 학문적 자료는 물론 국내 안전문화의 역사와 해외 사례 등이 수록돼 있습니다. 3편에는 세월호 사고 이후 중요성이 부각된 재난 대응 매뉴얼인 유형별 행동요령이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으로 구분돼 자세히 설명돼 있습니다. 4편 안전문화 우수사례에는 지자체, 단체, 학교, 공공기관 등이 그동안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내용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본 안전문화총람을 통해 조금이나마 빨리 우리 사회에 안전문화 운동이 정착돼 진정한 안전 선진국, 사고 없는 안전한국의 길잡이가 되길 기원합니다.
내 마음에 세상을 담다
이야기가있는집 / 후암(厚岩) (지은이) /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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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있는집소설,일반후암(厚岩) (지은이)
여행만큼 인간을 자유롭게 하고 호기심을 채워주는 게 있을까? 높은 산에 올라갈수록 하늘은 더 높아지고, 더욱 멀리까지 보인다. 그래야 더 먼 곳까지 가고픈 꿈이 생기는 법이다. 세상은 넓고, 가볼 곳이 정말 많다. 인류의 고향 아프리카, 백인들의 고향 코카서스, 잉카인들의 고향 남아메리카. 이들 3개 지역을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것을 사진과 함께 엮어서 책으로 만들게 되었다.추천사 1 박정찬_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기금교수, 전前 연합뉴스 사장 추천사 2 박보균_ 중앙일보 대기자, 전前 한국신문방송편집인 협회장 추천사 3 이만훈_ 중앙일보 기자 10 들어가는 글 1부 남미 5국 신비로운 풍경과 진하게 남아 있는 역사의 흔적들 1장 페루_ 잉카의 고향, 공중마을 맞추픽추 2장 볼리비아_ 메마른 고원의 반전, 우유니와 안데스 호수들 3장 칠레_ 천상의 비밀 정원, 토레스 델 파이네 4장 아르헨티나_ 뜨거운 탱고와 칼라파테 빙하가 공존하는 나라 5장 브라질_ 지상 최고의 폭포 이과수, 미항 리우의 거대 예수상 2부 아프리카 7국 아픈 역사를 딛고 일어난 푸른 보석의 대륙 6장 케냐_ 붉은 전사들의 땅, 마사이마라 7장 탄자니아_ 인류 시조 루시의 고향이자, 노예와 상아로 유린당한 땅 8장 잠비아_ 생명의 강, 잠베지 9장 짐바브웨_ 천둥의 연기, 빅토리아폭포 10장 보츠와나_ 바다에 닿지 못한 강물의 아름다운 흔적, 단풍잎 오카방고 삼각주 11장 나미비아_ 사막 또 사막, 붉은 모래언덕과 기괴한 데드블라이 12장 남아프리카공화국_ 만델라의 투쟁 아프리카 대륙 최남단, 폭풍의 희망봉 3부 코카서스 3국 전쟁과 평화의 땅, 동병상련 코카서스 13장 아제르바이잔_ 꺼지지 않는 불의 나라, 조로아스터교의 불 숭배 14장 조지아_ 전쟁과 신화의 땅 15장 아르메니아_ 노아의 방주가 도착한 아라랏산, 슬픔과 고행의 디아스포라의 땅 남미, 아프리카, 코카서스까지 15개국의 세계 여행 여행만큼 인간을 자유롭게 하고 호기심을 채워주는 게 있을까? 높은 산에 올라갈수록 하늘은 더 높아지고, 더욱 멀리까지 보인다. 그래야 더 먼 곳까지 가고픈 꿈이 생기는 법이다. 세상은 넓고, 가볼 곳이 정말 많다. 우리와는 전혀 다른 장소, 다른 기후, 다른 피부, 다른 언어, 다른 종교, 다른 역사, 다른 음식, 다른 문화, 자기들의 고유한 전통과 생활 방식으로 다르게 생각하고 산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얼마나 친절한 사람들이 많은지도…. 인류의 고향 아프리카, 백인들의 고향 코카서스, 잉카인들의 고향 남아메리카. 이들 3개 지역을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것을 사진과 함께 엮어서 책으로 만들게 되었다. 세상은 넓고 가봐야 할 곳은 정말 많다! 인류의 고향 아프리카, 백인들의 고향 코카서스, 잉카인들의 고향 남아메리카 3개 대륙 15개국을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것을 사진과 함께 책으로 엮다 높은 산에 올라갈수록 하늘은 더 높아지고, 더욱 멀리까지 보이고, 따라서 더 먼 데도 가야 할 꿈이 생기는 법이다! 바닷가 소년은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침에 매어놓은 염소를 보러 언덕으로 간다. 염소가 풀을 더 뜯을 수 있도록 자리를 옮겨주고, 언덕에 앉아 넓디넓은 바다를 하염없이 바라보았다. “저 바다 너머에는 뭐가 있을까?” 더 넓은 세상을 꿈꾸던 바닷가 소년은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세계를 넓혀왔고, 세계 여행을 시작했다. 카메라에 세상을 담고, 사람들을 만나고, 여행담을 기록하였다.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어딜 가지도 못해 갑갑하던 차에 널브러진 여행 사진도 정리하고, 어릴 적 꿈도 되돌아보았다. ∙신비로운 풍경과 진하게 남아 있는 역사의 흔적들을 찾아 떠난 남미 5국: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아픈 역사를 딛고 일어난 푸른 보석의 대륙 아프리카 7국: 케냐, 탄자니아, 잠비아, 짐바브웨, 보츠와나, 나미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전쟁과 평화의 땅 코카서스 3국: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우구스티누스는 “세상은 한 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는 자는 한쪽만 읽은 것이다”라고 말했다. 세상을 여행하며 나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누구라도 가보지 못한 곳은 사랑하기 어렵다. 저자는 여러 나라를 여행할 수 있었으니 더없는 행운아라고 한다. 그리고 넓은 세상을 본 만큼 감동의 마음을 담아 책 곳곳에 실려 있는 저자의 자작시를 보는 것도 이 책을 읽는 즐거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함께 여행하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길 따라 산 따라 하염없이 올라간다. 중간중간에 물도 흘러내리고, 야생화도 여기저기 보인다. 우측 골짜기로 우루밤바 강물이 보이고, 버스를 타고 올라왔던 구불구불한 길도 멀리 보인다. 산비탈 경계에는 돌로 신전을 곳곳에 쌓아 올렸는데 그 아찔함에 혀를 내두른다. 이 높은 곳에 돌은 어디에서, 어떻게 운반해 왔을까? 신전들은 절벽 모양과 일체하여, 똑바로 맞춰서 올려놓았는데 바로 아래는 천길 낭떠러지! 얼마나 많은 일꾼이 희생되었을까?가파른 바윗길 좁은 통로를 지나니 더 먼 코스로 가는 안내판이 있고, 드디어 정상이다. 잠깐씩 구름이 걷힐 때마다 까마득히 아래로 마추픽추가 보인다. 건너편에는 멋지고도 푸르디푸른 산, 좌우 측에는 높다란 산과 계곡 강물. 절경이다. 와이나픽추에 올라와야만 마추픽추를 제대로 볼 수 있구나! 콘도르 형상으로 마추픽추를 만들었다는데 아쉽게도 안개 때문에 제대로 확인할 수 없다._페루: 잉카의 고향, 공중마을 맞추픽추 우수아이아로 가기 위해 칼라파테 공항으로 간다. 공항 입구에 세계지도가 큼직하게 그려져 있고, 좌측 맨 아래 모서리에 'You are here! Calafate(당신은 칼라파테에 있다)'라는 글자가 보인다. 내가 한국에서 이렇게나 먼 남반구에 와 있다니 기분이 묘하다. 이제 칼라파테보다 더 아래쪽, 남미대륙의 최남단으로 내려간다. 항공편이 아니면 버스로는 20시간은 걸리는 거리다. 우수아이아(Ushuaia)는 흔히 ‘세상의 끝’이라 불리는 곳이다. 날씨는 차갑지만 거리는 깨끗하다. 멋진 첨탑교회, 삼각형의 굴뚝, 창가에는 꽃들, 작은 유리 창문에도 테두리 장식을 하여 동화 속의 집 같은 분위기다. 어느 집 창가에는 꽃을 장식하였고, 옆집 벽에는 줄을 잡고 내려오는 사람도 그려놓았다. 거리의 파란 잔디밭에 핀 다양한 꽃들은 여행자를 기분 좋게 만든다. 항구에는 땅바닥에 얹힌 난파선이 음산한 구름과 바람에 펄럭이는 거리의 깃발과 석양과 함께, 멋진 사진 구도를 만든다. 부둣가 근처에는 ‘우수아이아, 세상의 끝(Ushuaia, fin del mundo)’이라고 쓰인 간판도 보인다._아르헨티나: 뜨거운 탱고와 칼라파테 빙하가 공존하는 나라 페리호(호올스)로 잔지바르 섬으로 간다. 바다에서 보는 다르에스 살람의 높다랗게 솟은 빌딩 서너 개가 특히 두드러져 멋있다. 멀어져 가는 잔잔한 항구를 바라보니 옛 아랍인들이 터를 잡을 만한 곳이로구나. 앞 바다에는 큰 섬, 작은 섬들이 수없이 떠 있고, 우측 큰 섬에는 큰 사원도 보인다. 어린 시절 푹 빠져 읽었던 신비한 이야기로 가득한 『아라비안나이트』와 흥미진진 손에 땀을 쥐게 하던 『신드바드의 모험』. 이라크의 바스라에서 출항하여 다우 선을 타고 홍해를 지나 인도양, 동남아의 여러 지역과 이곳 동아프리카 해안을 종횡무진 항해했던 뱃사람들의 이야기가 바로 『신드바드의 모험』 아니던가. 그 신비하고 기괴한 바다 세계가 바로 여기라니, 새삼 신기하다._탄자니아: 인류 시조 루시의 고향이자, 노예와 상아로 유린당한 땅
메이카 씨는 억누르지 못해 8
대원씨아이(만화) / 사토 쇼키 (지은이) / 2022.12.19
5,5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사토 쇼키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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