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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사를 읽으면 미래가 보인다
다온길 / 백미르 (지은이) / 2024.08.15
17,000원 ⟶ 15,300원(10% off)

다온길소설,일반백미르 (지은이)
경제기사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이를 통해 현명한 금융 결정을 내리는 방법을 안내한다. 첫 장에서는 경제기사의 주요 구성 요소와 해석 방법을 다룬다. 이후에는 경제기사를 통해 시장을 예측하고 투자 전략을 세우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기업 전략과 정책 변화를 분석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경제기사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까지 상세히 다룬다. 경제기사를 올바르게 읽고 해석하여 성공적인 투자와 재정 관리를 이루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필수적인 가이드가 될 것이다.프롤로그 _ 경제기사, 당신의 금융 나침반 1장 경제기사의 이해 01 경제기사란 무엇인가? 02 경제기사의 주요 구성 요소는 무엇인가? 03 헤드라인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04 경제기사의 출처는 얼마나 신뢰할 수 있을까? 05 경제기사의 용어들을 쉽게 이해하려면? 06 데이터와 통계가 어떻게 사용되는가? 07 경제기사에서 인용된 전문가 의견은 믿을 수 있을까? 08 경제기사의 영향을 받는 요인들은 무엇인가? 2장 경제기사를 통한 시장 예측 01 경제기사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02 시장 트렌드는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 03 경제 지표가 시장 예측에 어떤 역할을 할까? 04 특정 산업에 관한 기사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05 글로벌 경제 뉴스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06 경제기사에서 주목해야 할 신호는 무엇인가? 07 경제기사와 주가 차트 분석을 어떻게 결합할 수 있을까? 08 경제기사를 통해 투자 기회를 발견할 수 있을까? 3장 경제기사로 투자 전략 세우기 01 경제기사에서 얻은 정보로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 02 경제기사에서 기업의 재무 상태를 어떻게 평가할까? 03 경제기사를 통해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은? 04 경제기사에서 매수와 매도 시점을 찾을 수 있을까? 05 경제기사를 바탕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방법은? 06 경제기사로 특정 산업의 전망을 알 수 있을까? 07 경제기사와 장기 투자 전략은 어떻게 연결될까? 08 경제기사로 시장의 전반적인 동향을 어떻게 파악할까? 4장 경제기사로 본 기업 전략 01 경제기사에서 기업의 전략 변화를 읽을 수 있을까? 02 기업의 M&A 소식이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03 기업의 재무제표를 경제기사에서 어떻게 해석할까? 04 신제품 출시 소식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05 기업의 해외 진출 소식이 주식에 미치는 영향은? 06 경영진 변경 소식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07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 소식이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08 경제기사에서 기업의 미래 계획을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 5장 경제기사와 정책 변화 01 경제기사에서 정부의 새로운 정책을 어떻게 파악할까? 02 정책 변화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03 경제기사를 통해 세제 개편을 이해할 수 있을까? 04 금리 정책 변화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05 무역 정책 변화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06 환경 정책 변화가 특정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07 경제기사에서 규제 변화 소식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08 정책 변화에 따른 투자 전략은 어떻게 세울까? 6장 경제기사로 미래 준비하기 01 경제기사에서 미래 경제 트렌드를 어떻게 예측할 수 있을까? 02 기술 혁신이 경제기사에 미치는 영향은? 03 경제기사를 통해 인구 통계 변화를 예측할 수 있을까? 04 글로벌 경제기사에서 기회를 발견할 수 있을까? 05 경제기사에서 부동산 시장 동향을 어떻게 파악할까? 06 경제기사에서 새로운 산업 동향을 어떻게 파악할까? 07 경제기사에서 위험 신호를 어떻게 식별할 수 있을까? 08 경제기사에서 미래를 위한 재무 계획을 세우는 방법은? 부록 경제기사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 창작자 경제 | 노동력 부족 | 소비자 심리 | 국내총생산 | 인플레이션 | 디플레이션 | 금리 | 환율 | 실업률 | 소비자물가지수 | 생산자물가지수 | 무역수지 | 경기순환 | 재정정책 | 통화정책 | 경기부양책 | 양적완화 | 중앙은행 | 금리인상과 인하 | 경기침체와 불황 | 재정 절벽 | 사물인터넷 | 글로벌화 | 자유무역협정 | 보호무역주의 | 환율조작국 | 무역전쟁 | 브렉시트 | 국제통화기금 | 세계무역기구 | 정보통신기술 | 전기차와 배터리 산업 | 바이오테크놀로지 | 스마트시티 | 그린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 | 제조업과 스마트 팩토리 | 금융 테크놀로지 | 기업 인수합병 | 경영권 분쟁 | 주주총회 | 기업 지배구조 | 리스크 관리 | 기업 공시 | SRI |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탈 | 빅데이터 | 블록체인 | 기회비용 | 기축통화 | 레버리지 | 헤어컷 | 디커플링 | 골디락스 경제 | 신데렐라 전략 | 바벨 전략 | 슬럼프 플레이션 | 붉은 여왕 효과 | FAST 플랫폼 | 캐즘현실을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쉬운 방법 기회와 위기를 알려주는 나침반, 오늘의 경제기사가 내일을 바꿉니다 어느 날 아침, 커피 한 잔과 함께 신문을 펼쳤을 때 눈길을 사로잡는 경제기사를 발견했다. ‘글로벌 경기 둔화,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이라는 제목이었다. 이런 경제기사는 우리의 일상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신문, 인터넷, TV 뉴스를 통해 매일같이 접하는 경제 뉴스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우리의 재정적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그 많은 정보 속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내용을 파악하고 활용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는 경제기사를 단순히 읽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경제기사를 읽으면서 특정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기사를 보고 주식을 매수했으나 주가가 급락해 큰 손해를 본 경험이 있다. 이 경험을 통해 단순히 표면적인 기사 내용만을 신뢰해서는 안 되며, 경제기사의 배경, 데이터, 그리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은 경제기사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이를 통해 현명한 금융 결정을 내리는 방법을 안내한다. 첫 장에서는 경제기사의 주요 구성 요소와 해석 방법을 다룬다. 이후에는 경제기사를 통해 시장을 예측하고 투자 전략을 세우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기업 전략과 정책 변화를 분석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경제기사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까지 상세히 다룬다. 경제기사를 올바르게 읽고 해석하여 성공적인 투자와 재정 관리를 이루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필수적인 가이드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경제기사를 읽는 것은 현대 사회에서 경제적 결정을 내릴 때 필수적이다. 이를 통해 투자자는 시장의 동향과 예상되는 변화를 파악하고, 그에 따라 투자 전략을 조정할 수 있다. 또한, 경제기사는 기업의 재무 상태, 산업 성장 전망, 정부 정책 변화 등을 분석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여 투자 결정을 근거로 하게 해준다. 이러한 정보는 개인과 기관 투자자들이 금융 시장에서의 리스크를 관리하고, 투자 포트폴리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1장에서는 경제기사의 기본 개념과 주요 구성 요소, 헤드라인 해석 방법을 설명한다. 또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찾는 방법과 경제 용어를 쉽게 이해하는 방법, 데이터와 통계 활용법, 전문가 의견의 신뢰성 평가를 다룬다. 이를 통해 경제기사를 더욱 효과적으로 읽고 분석할 수 있는 기초를 제공한다. 2장에서는 경제기사를 통해 시장을 예측하는 방법을 다룬다. 경제기사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 시장 트렌드 파악 방법, 경제 지표를 통한 예측, 특정 산업에 관한 기사의 영향, 글로벌 경제 뉴스의 시장 영향, 주목해야 할 신호, 주가 차트 분석 방법, 투자 기회를 발견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경제기사를 활용하여 실질적인 시장 예측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3장에서는 경제기사에서 얻은 정보로 투자 결정을 내리는 방법을 다룬다. 기업의 재무 상태 평가,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 매수와 매도 시점을 찾는 방법, 포트폴리오 구성 방법, 특정 산업의 전망 분석, 장기 투자 전략과의 연결, 시장의 전반적인 동향 파악 방법을 설명한다. 경제기사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한다. 4장에서는 경제기사를 통해 기업의 전략 변화를 읽는 방법을 다룬다. 기업의 M&A 소식이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 재무제표 해석, 신제품 출시 소식의 영향, 해외 진출 소식의 주식 영향, 경영진 변경 소식의 영향,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 소식의 영향, 기업의 미래 계획 파악 방법을 설명한다. 기업 전략을 이해하고 이에 따라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한다. 5장에서는 경제기사에서 정부의 새로운 정책을 파악하는 방법을 다룬다. 정책 변화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 세제 개편 이해, 금리 정책 변화의 영향, 무역 정책 변화가 기업에 미치는 영향, 환경 정책 변화가 특정 산업에 미치는 영향, 규제 변화 소식의 활용 방법, 정책 변화에 따른 투자 전략 수립 방법을 설명한다. 6장에서는 경제기사에서 미래 경제 트렌드를 예측하는 방법을 다룬다. 기술 혁신이 경제기사에 미치는 영향, 인구 통계 변화를 예측하는 방법, 글로벌 경제기사에서 기회를 발견하는 방법, 부동산 시장 동향 파악 방법, 새로운 산업 동향 파악 방법, 위험 신호 식별 방법, 미래를 위한 재무 계획 수립 방법을 설명한다. 부록에서는 경제기사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들을 설명하며, 이러한 용어들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다룬다. 이를 통해 경제기사에 나오는 다양한 용어들을 쉽게 이해하고, 기사를 더 잘 분석할 수 있게 한다. 경제기사 헤드라인을 해석하는 것은 경제 상황을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 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헤드라인은 기사의 핵심 내용을 요약하여 전달 하는 역할을 한다. 일반 구독자들이 헤드라인을 효과적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방법을 제안한다. 헤드라인에서 가장 먼저 할 일은 주요 키워드를 파악하는 것이다. 주요 키워드는 기사의 핵심 주제나 내용을 나타내며, 전체 기사에서 중요한 역 할을 한다. 예를 들어, “한국은행 기준 금리 인상 결정”이라는 헤드라인 에서는 “한국은행”, “기준 금리”, “인상 결정”이 주요 키워드이다. 이 키워 드를 통해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인상했다는 중요한 경제 정책 변화를 알 수 있다. --- <03. 헤드라인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경제기사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 경제기사는 투자자, 기업, 정부 등 다양한 경제 주체들에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이 정보는 시 장의 움직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한국은행이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경제기사가 나온다면, 투자자들은 이 정보를 바탕으로 주식이나 채권 등의 자산을 재조정할 것이다. 첫째, 경제기사는 투자자들의 심리에 영향을 준다. 예를 들어, 한 기업 의 실적이 예상보다 좋지 않다는 경제기사가 나오면, 투자자들은 해당 기업의 주식을 팔고 다른 안전한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할 수 있다. 이는 해당 기업의 주가 하락으로 이어진다. --- <01. 경제기사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스크래치 주니어
해람북스 / 창의코딩연구소 (지은이) / 2025.06.05
14,000

해람북스소설,일반창의코딩연구소 (지은이)
꿀꺽코딩 시리즈는 어려운 프로그래밍 개념을 맛있게 꿀꺽 삼킨다는 컨셉으로, 블록형 코딩 프로그램인 스크래치3.0을 활용하여 다양한 작품을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다. 학습 난이도에 따라 ‘스크래치3.0 스타터’, ‘스크래치3.0 주니어’, ‘스크래치3.0 메이커’ 3권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단계별로 프로그래밍 개념을 학습하고 그에 맞는 작품을 코딩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Chapter 01 판타지 장면 꾸미기 ● 확장 기능을 이해하고 펜 기능을 추가해요. ● 키보드의 키를 눌러 스프라이트의 모양을 변경하도록 코딩해요. ● 스프라이트를 드래그하여 위치를 이동할 수 있도록 코딩해요. Chapter 02 점점 커지는 곰 ⦁ 스프라이트를 클릭하는 방법을 알고 코딩해요. ⦁ 스프라이트가 마우스 포인터 위치로 이동하도록 코딩해요. ⦁ 타이머를 사용하여 시간을 측정하도록 코딩해요. Chapter 03 이상한 나라의 보석 찾기 ⦁ 변수의 개념을 알고 변수를 코딩해요. ⦁ 스프라이트의 크기, 모양, 위치를 무작위로 지정하도록 코딩해요. ⦁ 원하는 수가 될 때까지 기다린 후 게임을 종료하도록 코딩해요. Chapter 04 달고나 만들기 대결 ⦁ 특정 키를 누르면 스프라이트 모양이 변하도록 코딩해요. ⦁ 여러 개의 변수를 활용하도록 코딩해요. ⦁ 60초 후 스프라이트를 화면에 보이도록 코딩해요. Chapter 05 교실 먼지 제거하기 ⦁ 조건문을 이해하고 조건문을 코딩해요. ⦁ 스프라이트를 클릭하면 크기가 변하도록 코딩해요. ⦁ 변수 값과 텍스트를 결합하여 게임 시간을 표시하도록 코딩해요. Chapter 06 60초 드로잉 ⦁ 스프라이트의 중심점을 이해하고 코딩해요. ⦁ 펜 기능에서 두께와 색상을 변경하도록 코딩해요. ⦁ 특정 키를 눌러 그림을 그리거나 지우도록 코딩해요. Chapter 07 인형 뽑기 ⦁ 스프라이트의 순서를 맨 앞으로 표현되도록 코딩해요. ⦁ 신호기능을 사용하여 스프라이트가 이동하도록 코딩해요. ⦁ 다른 스프라이트의 위치로 따라 이동하도록 코딩해요. Chapter 08 날씨에 맞는 옷입히기 ⦁ 변수를 사용하여 모양을 랜덤으로 바꾸도록 코딩해요. ⦁ 키보드의 특정한 키를 누르면 명령을 실행하도록 코딩해요. Chapter 09 고양이와 물고기 ⦁ 스프라이트가 특정 방향을 회전하도록 코딩해요. ⦁ 스프라이트가 특정 색에 닿으면 움직임을 바꾸도록 코딩해요. Chapter 10 풍선 터트리기 ⦁ 변수를 활용하여 탄창에 총알을 채우도록 코딩해요. ⦁ 총알이 마우스 포인트 방향으로 발사되도록 코딩해요. ⦁ 풍선이 총알에 닿으면 터지도록 코딩해요. Chapter 11 레벨별 잠자리 잡기 ⦁ 변수를 활용하여 게임의 레벨을 선택하도록 코딩해요. ⦁ 선택한 레벨에 따라서 게임의 난이도를 설정하도록 코딩해요. Chapter 12 구구단 게임 ⦁ 선택 조건문 블록을 이해하고 게임에 활용하도록 코딩해요. ⦁ 묻고 기다리기 블록을 이해하고 정답을 입력할 수 있도록 코딩해요. ⦁ 입력된 값을 판단하고 조건에 따라 행동하도록 코딩해요. Chapter 13 숲 속 병아리들 ⦁ 스프라이트 복제를 이해하고 랜덤 위치에 생성되도록 코딩해요. ⦁ 마우스로 클릭하여 해당 위치에 복제본이 생성되도록 코딩해요. Chapter 14 골대 지키기 ⦁ 축구공이 날아갈 위치를 랜덤으로 설정하도록 코딩해요. ⦁ 복제본을 생성하여 날아가는 축구공의 잔상을 표현하도록 코딩해요. Chapter 15 막대 미로 만들기 ⦁ 스프라이트의 모양을 그려 추가할 수 있어요. ⦁ 장애물을 복제하여 랜덤 모양이 배치되도록 코딩해요. Chapter 16 트럭 주차하기 ⦁만들어진 복제본을 클릭하면 삭제되도록 코딩해요. ⦁ 키보드의 특정 키를 눌러 트럭을 이동시키도록 코딩해요. Chapter 17 펑! 터지기 전에 ⦁ 복제본이 일정한 간격으로 배치되도록 코딩해요. ⦁ 복제본을 클릭하면 회전하며 크기가 줄도록 코딩해요. Chapter 18 노릇노릇 빵 굽기 ⦁ 변수에 따라 모양을 지정하며 조건에 따라 게임하도록 코딩해요. ⦁ 변수의 문자 길이를 이용하여 모양을 지정하도록 코딩해요. Chapter 19 신발은 제자리에 ⦁ 신발장에 신발이 어지럽게 놓여져있는 모습을 표현하도록 코딩해요. ⦁ 키보드의 키를 사용하여 신발의 방향을 변경하도록 코딩해요. Chapter 20 바닷속 탐험하기 ⦁ 좌표를 이해하고 벗어나지 못하는 공간을 설정하도록 코딩해요. ⦁ 스테이지 왼쪽 밖에서 오른쪽 밖으로 등장하도록 코딩해요. Chapter 21 외계인을 피하자! ⦁ 무한으로 이동하는 배경을 설정하도록 코딩해요. ⦁ 난수를 사용하여 좌우로 움직이는 모습을 표현하도록 코딩해요. Chapter 22 선물을 잡아라! ⦁ 좌표 값을 이용하여 왼쪽으로 이동하는 배경을 설정하도록 코딩해요. ⦁ 키보드의 화살표키로 산타를 움직여 선물을 획득하도록 코딩해요. Chapter 23 농부의 마음 ⦁ 조리개가 닿으면 농작물의 모양이 변화하도록 코딩해요. ⦁ 낫에 닿으면 수확 변수가 증가하도록 코딩해요. Chapter 24 내 알을 지켜줘 ⦁ 키를 누르면 랜덤 크기의 얼음조각들을 생성되도록 코딩해요. ⦁ 백곰에 닿은 얼음 조각의 크기가 점점 작아지도록 코딩해요. ⦁ 백곰이 얼음 조각에 닿으면 방향을 바꾸도록 코딩해요.꿀꺽코딩 시리즈 꿀꺽! 맛있게 삼키는 프로그래밍~ ◆ 이 책의 특징 꿀꺽코딩 시리즈는 어려운 프로그래밍 개념을 맛있게 꿀꺽 삼킨다는 컨셉으로, 블록형 코딩 프로그램인 스크래치3.0을 활용하여 다양한 작품을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입니다. 학습 난이도에 따라 ‘스크래치3.0 스타터’, ‘스크래치3.0 주니어’, ‘스크래치3.0 메이커’ 3권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단계별로 프로그래밍 개념을 학습하고 그에 맞는 작품을 코딩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① 스크래치3.0 스타터 스크래치3.0 블록 코딩 입문 과정 ② 스크래치3.0 주니어 스크래치3.0 블록 코딩 기본 과정 ③ 스크래치3.0 메이커 스크래치3.0 블록 코딩 심화 과정
러브스토리 일본어
사람in / 오쿠무라 유지.임단비 지음 / 2009.05.19
13,600원 ⟶ 12,240원(10% off)

사람in소설,일반오쿠무라 유지.임단비 지음
28살의 스즈키 토모코가 다양한 스타일의 남자를 만나면서 겪는 에피소드를 통해 배우는 일본어 교재. 친구와 오가는 일상회화, 전화 통화, 메일의 내용을 엿볼 수 있다. 어휘분석은 물론 문화까지 배울 수 있는 책이다.case 01 自分に合う男ってどんな男だと思いますか? 자신과 어울리는 남자는 어떤 남자라고 생각하세요? case 02 自分の?を愛していますか? 자신의 몸을 사랑하고 있나요? case 03 今時マザコンっていると思いますか? 요즘 같은 때 마마보이가 있다는 게 믿어지시나요? case 04 しつこくされると逃げたくなりませんか? 집요한 사람에게선 도망치고 싶지 않나요? case 05 仕事ってどのくらい大切ですか? 당신에게 일은 어느 정도 중요하나요? case 06 プレイボ?イは好きですか? 플레이보이가 좋나요? case 07 ステキな笑顔に弱くないですか? 매력적으로 웃는 얼굴에 약해지지 않나요? case 08 夢を持っている男の人って魅力的じゃないですか? 꿈을 갖고 있는 남자, 매력적이지 않나요? case 09 ?際結婚って考えられますか? 국제결혼을 생각해 보셨어요? case 10 何でも自分の言う事を聞いてくれる男をどう思いますか? 뭐든내가 하는 말을 들어주는 남자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case 11 イベントって大切ですよね? 이벤트라는 게 중요하죠? case 12 相手の過去って?になりますか? 상대의 과거가 신경쓰이나요? case 13 運命の人って信じますか? 운명적인 사람을 믿나요? 재미있는 연애소설로 일본어를 내 것으로 만들자!!! ♥ 일본어 학습서에도 러브 스토리가 떴다 28살의 스즈키 토모코가 다양한 스타일의 남자를 만나면서 겪는 에피소드가 담겨있어요~ 친구와 오가는 일상회화, 전화 통화, 메일의 내용을 엿볼 수 있어요~ ♥ 어휘분석은 물론 문화까지 소개한다 筋肉バカ → 근육밖에 모르는 사람을 가리킨다. 筋肉(근육)에 バカ(바보)가 붙은 형태로, 명사 뒤에 バカ를 붙여 ‘그것만 하는 사람’을 나타낸다. 예를 들면 야구만 하는 사람은 野球バカ, 축구만 하는 사람은 サッカ?バカ, 음악만 하는 사람은 音?バカ라고 한다. ♥ 복합동사 그 끝을 전격 분석한다 막연하게 알고 있었지만 정리가 안 된 복합동사를 쉽게 배울 수 있어요~ ♥ 최신 일본어로 일본어 감각도 up 腐女子(ふじょし) → 오타쿠 계통의 만화를 좋아하는 여자 KY(ケ?ワイ) →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사람 メタボ → 배에 군살이 있는 사람 ♥ 상황에 따른 촌철살인 일본어 배워보기 친구에게 남자 친구를 자랑할 때 쓰는 말 친구가 임자 있는 여자를 좋아할 때 쓰는 말 남자가 프러포즈 할 때 쓰는 말 ♥ 축약씨, 만나고 싶었어요~ ~なければ → ~なけりゃ、~なきゃ らない、りない、れない → んない ~てしまった → ~ちゃった (~でしまった → ~じゃった) ♥ 외로운 싱글의 하루를 엿보다 열심히 살아가는 싱글의 생활상을 엿보며 생활 속의 조그만 행복을 함께 만끽해 보세요
Six 시그마 혁신 핸드북
글로벌 / 김우현 지음 / 2007.09.07
10,000원 ⟶ 9,000원(10% off)

글로벌소설,일반김우현 지음
제1장 Six 시그마 혁신 1.1. Six 시그마 정의 1.2. 혁신활동 방법론 1.3. 통계기반 Six 시그마 제2장 Six 시그마 실행 계획 2.1. Six 시그마 구성요소 2.2. 조직의 목표 2.3. Six 시그마 추진 계획 제3장 Six 시그마 프로세스 3.1. DMAIC와 DFSS 비교 3.2. DMAIC 프로세스 3.3. DFSS 프로세스 제4장 Lean Six 시그마 혁신 4.1 Lean Six 시그마 개념 4.2 Lean Six 시그마 추진 4.3 Lean Six 시그마 적용 제5장 추진 사례 분석 Six 시그마 추진 사례 제6장 시그마 성패의 조건 6.1 Six 시그마의 평가 6.2 Six 시그마의 성패 6.3 결언 본 저서는 "혁신"을 이끌어가는 과정에서 선두자의 역할을 하고 있는 Six시그마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다. Six 시그마에 세계 기업이 주목한 것은 무엇보다 비용 대비 효과가 상당하다는 것이다. 또한 Six 시그마를 추진하는 과정은 혁신의 연속이라는 특성이 있기에, Six 시그마는 고품질로 고객을 만족시킴으로서 고객중심의 회사로 지속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1장에서는 Six 시그마의 등장배경과 개론을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으며, 2장에서는 Six 시그마를 추진하기에 앞서 조직에서 준비해야 할 기본 계획에 대하여 제시하고 있다. 3장에서는 Six 시그마 추진 프로세스 중 대표적인 DMAIC와 DFSS 프로그램에 대하여 소개했으며, 4자에서는 Six 시그마의 단점을 보완한 Lss(lean Six Sigma)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5장에서는 국내외 기업들의 Six 시그마 추진 사례들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으며, 마지막 6장에서 Six 시그마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개선사항 그리고 결언으로 마무리하였다.
밥상을 다시 차리자 2
중앙생활사 / 김수현 지음 / 201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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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생활사취미,실용김수현 지음
국내 유일의 식생활 전문가 김수현 약사가 쓴 식생활 지침서로 1권은 <식생활 개선편>, 2권은 <자연식 건강편>이다. SBS 다큐멘터리 <잘 먹고 잘 사는 법>을 기획, 자문, 출연하며 한국 식탁에 자연식 열풍을 일으켰고, 방송, 강연, 교육 등을 통해 한국 사회에 생명의 밥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저자가 제대로 된 밥상이야말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지름길임을 역설한다.1장 건강한 생명의 밥상을 꿈꾸다 삶의 전환을 꿈꾸는 생명의 밥상|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중요한 영아기 이유|몸과 마음의 우울증을 치료하는 자연 밥상|아이들의 두뇌까지 좋게 하는 식생활|밥은 생명 활동의 기본|과다한 영양이 오히려 문제|온가족이 함께 차리는 밥상 2장 잘못된 식생활이 불러온 질병들 과식과 당뇨병을 불러오는 흰쌀밥|슈가블루스를 야기하는 설탕|소화불량의 주범인 밀가루 음식|삼백(三白) 식품과 갑상선기능 저하|대사기능에 이상을 가져오는 음식|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단백질|염증을 유발하는 식용유|우유로 예방할 수 없는 골다공증|면역기능을 저하시키는 식품첨가물 3장 건강한 밥상에 갖는 궁금증 14가지 좋아하던 빵과 분식을 어떻게 포기하지?|식욕은 조절할 수 없는 것일까?|밥과 반찬 중 뭘 더 많이 먹어야 하지?|고기 먼저 먹으면 안 될까?|말아서 먹으면 왜 안 되지?|찍어 먹는 것이 왜 나쁠까?|어떤 물을 얼마나 마셔야 할까?|숟가락으로 먹어야 하나, 젓가락으로 먹어야 하나?|왜 빨리 먹으면 안 되는 거지?|간식을 먹으면 안 될까?|한밤중에 먹고 싶은데 어떻게 하지?|왜 고개를 들고 똑바로 앉아 먹으라고 할까?|바쁜데 다른 일 하면서 밥을 먹으면 안 될까? 4장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드는 밥상 : 올바른 식생활을 위한 13가지 지침 현미잡곡밥을 먹자|제철의 신선한 채소를 먹자|매일매일 콩을 먹자|해조류도 날마다 먹자|생선은 신선한 생물을 통째로 먹자|제철과일과 신선한 견과류를 즐기자|면역기능을 강화하는 버섯을 자주 먹자|육류, 달걀, 유유는 귀하게 먹자|화학조미료 대신 천연조미료를 사용하자|소스는 직접 만들어 먹자|소금 대신 천일염을, 설탕 대신 조청을 사용하자|정제 식용유 사용을 줄이자|조금씩 간단하게 조리해 작은 그릇에 담아 바로 먹자 5장 몸과 마음에 좋은 건강 레시피 통곡식의 * 국내 유일의 식생활 전문가 김수현 약사가 쓴 식생활 지침서! 지금 우리 아이들은 아파하고 있다. 병들어 있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유기농만을 골라 먹인다고 해서 아이들이 건강해지거나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아이들에게 음식은 단순히 영양을 보충하는 의미만 갖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성장기 아이들이 접하는 음식은 이후 평생 그들이 먹고 살아갈 음식을 훈련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음식을 통해 아이와 엄마가, 사람과 사람이, 사람과 자연이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준다. 때문에 아이들이 무엇을 먹고 커 가는가 하는 문제는 아주 중요한 문제이다. 이러한 때에 내 아이, 내 가족의 건강을 어떻게 지킬 것인지를 알려주는 건강서가 출간되어 눈길을 끈다. 국내 유일의 식생활 전문가 김수현 약사가 쓴 식생활 지침서인 《밥상을 다시 차리자》(전2권)가 바로 그것. 1권은 <식생활 개선편>, 2권은 <자연식 건강편>이다. 저자는 SBS 다큐멘터리 <잘 먹고 잘 사는 법>을 기획, 자문, 출연하며 한국 식탁에 자연식 열풍을 일으켜 새로운 밥상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 이처럼 이 책은 우리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며 생명 살림의 밥상 차리기를 선도했던 저자가 제대로 된 밥상이야말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지름길임을 역설한다. *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건강한 밥상 차리는 법 소개! 음식이 곧 약이며, 약이 곧 음식이다. 이 책은 음식에 조금만 신경 쓰면 보약이 필요없고, 밥 먹는 습관만 잘 들여도 건강을 지킬 수 있음을 강조한다. 또한 단순히 잘못된 식생활을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음식에 대한 바른 지식과 활용을 담고 있으며, 제대로 된 밥상, 건강한 밥상 차리는 법을 알려줌으로써 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자는 “밥은 마음이고 사랑이고 정성이다. 엄마가 차려준 정성어린 밥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안정된다. 그런 아이들은 지금 온전히 사랑받고 있는 것이다. 또 부인이 차려준 아침밥을 먹고 출근하는 남편의 어깨에는 힘이 들어간다. 그래서 밥 하나로 아이의 삶이 달라지고 남편의 삶이 달라진다. 또한 그렇게 생명을 키워내는 여성의 삶도 달라진다. 이처럼 여성은 생명을 품어내고 키워내는 대지다”며 여성의 중요성과 모든 기본은 지금껏 소홀히 해왔던 밥상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또한 저자는 “더 이상 빵과 콘플레이크에 주식의 자리를 내줘서는 안 된다”며, “이제 현미, 차조, 율무, 기장, 통보리, 콩, 팥 등을 충분히 활용하는 통곡식의 식사로 주식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 현미잡곡밥을 먹자 ▲ 제철의 신선한 채소를 먹자 ▲ 매일매일 콩을 먹자 ▲ 해조류도 날마다 먹자 ▲ 생선은 신선한 생물을 통째로 먹자 ▲ 제철과일과 신선한 견과류를 즐기자 ▲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버섯을 자주 먹자 ▲ 육류, 달걀, 유유는 귀하게 먹자 ▲ 화학조미료 대신 천연조미료를 사용하자 ▲ 소스는 직접 만들어 먹자 ▲ 소금 대신 천일염을, 설탕 대신 조청을 사용하자 ▲ 정제 식용유 사용을 줄이자 ▲ 조금씩 간단하게 조리해 작은 그릇에 담아 바로 먹자 등 ‘올바른 식생활을 위한 13가지 지침’을 제안한다. 이외에도 이 책은 통곡식을 그대로 먹는 요리법, 천연 조미료 만드는 방법, 견과류를 반찬으로 만드는 방법 등 몸과 마음에 좋은 건강 레시피가 들어 있다. 또한 밥상을 바꿔 건강해진 체험사례는 물론 외식할 때 유의사항 등 다양한 정보도 실었다.
강연을 하려면 뜨거운 마음으로 책을 써라
억만장자미디어 / 권혜정 지음 / 2016.08.15
20,000

억만장자미디어소설,일반권혜정 지음
'성공하려면 의식 수준을 높여라'의 저자 권혜정의 책. 이 책은 '만사를 제쳐 두고 책부터 써내라', '두렵다고 시도하지 않으면 끝장이다', '시골에 머물러 있지 말고 떠나라' 3부로 구성되어 있다.머리말. “어릴 때 덤프트럭이 나를 받아 200미터 날아갔고 의사가 죽었다고 하얀 천을 덮었지만 살아났다.” / 7 강연을 하려면 뜨거운 마음으로 책을 써라. 제 1 부 만사를 제쳐 두고 책부터 써내라 1. 부정적인 사람을 끊고 당신의 삶과 깨달음이 담긴 책을 써라 / 19 2. 희귀종이라는 소리를 들어야 크게 성공한다 / 25 3. 우리 가정은 하나님의 기름 부음이 넘친다 / 29 4. 광야 마인드를 졸업하고 가나안 마인드를 가져라 / 33 5. 사람들이 도와 달라고 애원하면 어떻게 할지 성령님께 물어라 / 35 6. 하나님의 생각은 당신의 생각보다 높고 크다 / 39 7. 나는 하늘나라 왕들의 모임에 초대받았다 / 43 8. 나는 100조 원의 가치를 지닌 보배 같은 사람이다 / 49 9. 내 이름은 하나님이 바꿔 주신 왕족의 이름이다 / 55 10. 어릴 때 하나님을 잘 섬기면 커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다 / 61 11. 하나님과 함께 당신의 인생에 단독자로 살라 / 65 강연을 하려면 뜨거운 마음으로 책을 써라. 제 2 부 두렵다고 시도하지 않으면 끝장이다 12. 당신은 학생 신분으로 돈을 벌어 본 적이 있습니까? / 71 13. 당신은 혼자여서 외롭다고 느낀 적이 없습니까? / 73 14. 당신은 결혼할 배우자를 상상해 본 적이 있습니까? / 77 15. 당신이 상상한 사람이 어디 있는지 찾아야 합니다 / 79 16. 이국적이고 독수리처럼 날카로운 눈매를 가진 사람을 만났다 / 83 17. 두렵다고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 얻는다 / 89 18. 하나님이 당신에게 주신 직분을 귀하게 여기라 / 91 19. 나는 우주의 재벌 총수이신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되었다 / 95 2“어릴 때 덤프트럭이 나를 받아 200미터 날아갔고 의사가 죽었다고 하얀 천을 덮었지만 살아났다.” 당신은 교통사고를 크게 난 적이 있습니까? 나는 중학교 때 서울 집에서 가출해서 지방의 한 시골에서 지내던 중 큰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내가 어릴 때는 지금처럼 도로 옆에 ‘갓길’이라는 게 없었습니다. 하루는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데 아주 큰 덤프트럭이 음주 운전으로 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도로 옆에 있는 논두렁으로 200미터 이상 날라 갔습니다. 내 사고 소식에 새 엄마가 서울에서 달려왔습니다. 의사는 내가 죽었다고 하얀 천을 덮어 응급실 병원 한 쪽에 침대를 세워 두고 영안실에 내려가기 위해 대기시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환자를 보고 있는데 잠시 후 내가 끙끙대며 아프다고 신음 소리를 내자 그때부터 황급히 응급 처치를 시작했습니다. 시멘트 도로였다면 죽었을 텐데 벼를 베고 난 논바닥으로 떨어져 다른 데는 다치지 않고 얼굴에만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천만다행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내 얼굴에는 작은 상처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살리신 흔적입니다. 나는 학생이라 보상도 못 받고 치료만 받을 수 있었습니다. 보험회사에서 소개해 준 서울 명동에 있는 성형외과를 찾아갔지만 그때는 성형이 발달되지 않아 내 입술 옆에 난 상처를 함부로 수술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수술을 잘못하면 입술 모양이 삐뚤어지거나 그 부분이 푹 꺼질 수 있다고 의사들이 거절했습니다. 그래도 나는 원래 얼굴로 돌아올 거란 희망을 품고 여기 저기 성형외과를 찾아갔지만 안 된다는 말뿐이었습니다. 나는 심한 절망감에 빠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내 얼굴을 들고 학교에 갈 수가 없었습니다. 다른 곳은 다 멀쩡한데 하필 얼굴만 전체적으로 상처를 입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학교 선생님한테 허락을 받고 파운데이션을 발라 최대한 상처를 커버했습니다. 그래도 친구들은 내 얼굴에 난 상처를 보고 무섭다며 나를 피했습니다. 그 당시엔 정말 내가 내 얼굴을 거울로 봐도 흉측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큰 결정을 내리고 학교를 중퇴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학교 선생님은 집 앞까지 찾아와 “나중에 후회한다. 학교는 끝까지 마쳐라”고 설득했습니다. 그런데 나는 후회된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었습니다. 나에게는 하나님이 함께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때 일을 생각하며 이 글을 쓰고 있는데도 코끝이 찡하며 목이 매여 옵니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국의 정신적인 지도자였던 노먼 빈센트 필(Norman Vincent Peale)박사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능성을 믿어라. 당신의 상황이 아무리 암담해 보여도, 혹은 실제로 암담하다 해도, 눈을 들고 가능성을 보라. 항상 가능성을 보라. 가능성은 언제나 그곳에 존재하니까.” 사실 환경이나 외모로 볼 때는 내 인생에 전혀 희망이 없었습니다. 내게 있어 한 줄기 희망의 빛은 하나님 한 분뿐이었습니다. 내 부모는 나를 버렸지만 하나님은 한순간도 나를 버리지 않고 항상 함께 하셨습니다. 나는 어릴 때 하나님께 기름 부음을 받은 목동 다윗과 같은 사람입니다.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영광이 나를 덮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입양 간 양부모님은 가정 형편도 힘들었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우상 숭배하는 가정이었습니다. 새엄마와 맞지 않는다고 자주 가출했지만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늘 나와 함께 하시며 나를 지키고 보호하고 복을 주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잠시도 나를 떠나지 않고 늘 나와 함께 하셨습니다. 내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함께 하셨습니다. 물이 나를 엄몰치 못하였고 불이 나를 태우지 못했습니다. 나는 더욱 강해졌습니다. 그동안 나는 하나님께 엄청난 복을 받았습니다. 나는 의와 성령 충만, 건강과 억만장자의 부요함, 천재적인 지혜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내 인생은 다른 어떤 사람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합니다. 나는 정말 말할 수 없이 행복합니다. 지금도 내 안에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나를 덮고 있고 내 인생을 이끌고 있습니다. 우리 집안에도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합니다. 이 책에도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합니다. 이제 하나님은 나로 하여금 이렇게 내 삶과 깨달음을 담은 멋진 책을 써내게 하셨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당신의 인생이 바뀔 것입니다. “단 한 명이라도 나를 통해 바뀌었다면 나는 헛되게 산 것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미국의 사상가이자 시인인 에머슨(Ralph Waldo Emerson, 1803~1882)은 성공에 대해 이런 아름다운 시를 지었습니다. 무엇이 진정한 성공인가?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 것. 현명한 이에게 존경을 받고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 정직한 비평가의 찬사를 듣고 친구의 배반을 참아 내는 것. 아름다움을 식별할 줄 알고 다른 사람에게서 최선의 것을 발견하는 것. 건강한 아이를 낳든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든 사회 환경을 개선하든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놓고 떠나는 것. 자신이 한 때 이곳에 살았음으로 해서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지금까지 내 삶과 깨달음을 담은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바뀌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결코 헛되게 산 것이 아닙니다. 한번뿐인 소중한 인생, 정말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멋진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 책이 당신을 그렇게 만들 것입니다. 당신을 축복합니다.
IoT 이노베이션
처음북스(구 빅슨북스) / 마첵 크란츠 지음, 김진희 옮김, 김남규 감수 / 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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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북스(구 빅슨북스)소설,일반마첵 크란츠 지음, 김진희 옮김, 김남규 감수
시스코 마첵 크란츠의 <IoT 이노베이션>. 포춘은 <오리지널스> <슈독> <타이탄의 도구들> 등과 함께 왜 이 책을 2017년 기업가가 꼭 읽어야 할 도서에 선정했을까? 그것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사물인터넷(IoT)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현실이기 때문이고, 그 현실을 가장 잘 이룰 수 있게 도와줄 가이드북이 이 책이기 때문이다. 지금 사물인터넷 혁신이 일어나고 있는 곳은 보일러나 조명을 휴대폰으로 켜고 끄는 가정이 아니다. 그 혁신은 B2B 업계에서 일어나고 있다.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제품을 생산하는 방법으로써 제조업계는 사물인터넷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르네상스를 맞이해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그 파도에 지금 올라타야 한다. 산업표준과 업계의 협력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을 융합하면 지금 당장이라도 그 혜택을 볼 수 있다고 저자 마첵 크란츠는 말한다. 만약 이 현상을 무시한다면 조금씩 뒤떨어지게 될 것이다. 이것은 단순한 협박이나 경고가 아니다. 그저 목격할 수 있는 '현상'일 뿐이다. 이 책은 현재 사물인터넷 세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보여주며,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서문 010 제 1 부 이제 안전하고 혁신적인 사물인터넷 시대다 1장 과도한 선전을 넘어 비즈니스에 필요한 사물인터넷에 대해 실제로 알아야 할 모든 것 017 21세기에는 사물인터넷 세대가 비즈니스를 이끈다 025 경제의 혁신적인 기회 031 사물인터넷의 배경, 그 간략한 역사 036 사물인터넷의 오늘, 디지털로 세상을 바꾸다 041 왜 지금인가, 사물인터넷을 주도하는 세 가지 트렌드 044 기술, 경제, 문화 분야의 '퍼펙트 스톰' 050 주요 장애물 054 이 책의 범위 057 이 책을 읽는 방법 059 2장 사물인터넷은 곧 변화와 혁신이다 063 새로운 현상으로서의 변화 066 사람, 프로세스, 데이터, 사물 071 신개념 패러다임 074 사물인터넷의 성공을 위한 운영 요소 076 왜 디지털 도입·전환이 필요한가? 080 3장 사물인터넷의 약속은 진짜다 085 사물인터넷은 기회를 창출한다 090 사물인터넷의 성장 100 사물인터넷은 단지 시작일 뿐이다 105 떠오르는 사물인터넷 생태계 111 신생기업이 사물인터넷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115 다음 단계는 협력이다 123 4장 사물인터넷 비즈니스의 가치제안에 대한 이해 127 성과와 비즈니스 가치의 제공 131 사물인터넷 비용의 타당성 구축 137 사물인터넷 성과의 구성 요소 142 유용한 힌트 146 어디에나 산재해 있는 데이터 150 5장 확실한 사물인터넷 성과를 얻는 네 가지 지름길 157 사물인터넷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단계 163 기대성과 190 제 2 부 자신의 조직을 위한 사물인터넷 구현하기 6장 사물인터넷 세대가 일하기 시작한다 199 더욱 많아지고 다양해진 인력 203 인력 확보하기 208 새로운 직책과 새롭게 수정된 기존 직책 213 사물인터넷 분야의 흥미진진한 경력 222 사물인터넷 비전가, 지금부터는 이것이 직업이 될 것이다 231 7장 자신의 조직에 사물인터넷 구현하기, 변화 관리 241 사물인터넷 솔루션 244 우리에게 필요한 변화 관리 250 새로운 현상으로서의 변화 252 정보기술·운영기술 융합에서의 인력문제와 그 외의 인력 문제 255 변화하는 역할과 절호의 기회 259 배우고 공유하자 262 공동경제 264 변화를 막는 장애물 269 흥미진진한 사물인터넷 활동 272 다가올 변화에 앞장서자 273 8장 실수와 그 실수를 피하는 법 277 제 3 부 사물인터넷의 오늘과 내일의 속내를 들여다보자 9장 사물인터넷 보안의 필수 요소 295 물리적 분리로는 어떠한 방어도 할 수 없다 296 또 하나의 위험 관리 과제로서의 보안 299 보안에 대한 혁신적이고 새로운 접근법 305 몇 가지 추가 고려사항 310 전문가의 전망 314 사물인터넷 보안 과제 320 개인정보보호 321 사물인터넷 토대로서의 보안 325 10장 표준과 기술 331 표준에 대한 사례 332 엑세스망 기술의 범람 337 사물인터넷의 공통 프레임워크 338 비즈니스에 관련된 표준 활동 343 신기술이 도래하다 349 11장 사물인터넷 연합의 현황 361 새로운 경제 364 승자와 패자 367 오늘날 사물인터넷 연합의 현황 371 혁신과 붕괴의 시대 375 사물인터넷과 공동경제 384 피할 수 없는 현실 387 노트 393<포춘>이 선정한 2017년 모든 기업가가 읽어야 할 10권의 도서 포춘은 <오리지널스> <슈독> <타이탄의 도구들> 등과 함께 왜 이 책을 2017년 기업가가 꼭 읽어야 할 도서에 선정했을까? 그것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사물인터넷(IoT)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현실이기 때문이고, 그 현실을 가장 잘 이룰 수 있게 도와줄 가이드북이 이 책 <IoT 이노베이션>이기 때문이다. 지금 사물인터넷 혁신이 일어나고 있는 곳은 보일러나 조명을 휴대폰으로 켜고 끄는 가정이 아니다. 그 혁신은 B2B 업계에서 일어나고 있다.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제품을 생산하는 방법으로써 제조업계는 사물인터넷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르네상스를 맞이해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그 파도에 지금 올라타야 한다. 이미 시작한 4차 산업혁명의 혁신 산업표준과 업계의 협력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을 융합하면 지금 당장이라도 그 혜택을 볼 수 있다고 시스코의 마첵 크란츠는 말한다. 만약 이 현상을 무시한다면 조금씩 뒤떨어지게 될 것이다. 이것은 단순한 협박이나 경고가 아니다. 그저 목격할 수 있는 '현상'일 뿐이다. 이 책은 현재 사물인터넷 세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보여주며,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사물인터넷의 최전선에 서 있는 시스코는 말한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곳부터 시작하라." 아마도 IoT 혹은 사물인터넷이란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지만 이 개념이 어떻게 제품을 보다 빠르고 저렴하게 만들 수 있는지, 기계와 차량을 고장 나지 않게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제 비즈니스 관리자는 오늘날 가장 영향력 있는 사물인터넷 사상가(마첵 크란츠) 덕분에 파격적인 비즈니스와 기술에 접근할 수 있는 원천을 보유하게 되었다. 이 책은 사물인터넷을 채택하는 문제에서 첫 단계를 안내한다. 기존 작업을 개선하는 것부터 시작해 비즈니스 및 업계를 재정의할 수 있는 여러 단계의 여정을 제시한다. 마첵 크란츠는 2000년대 중반 이후부터 사물인터넷에 관여해왔다. 이 실용적인 가이드를 통해 사물인터넷 현상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중소기업부터 대기업의 관리자에게 사물인터넷 주도의 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성공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고객이 사물인터넷을 구현한 수십 개의 사례로부터 첫 번째로 작은 규모의 사물인터넷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도록 '4가지의 빠른 성공 시나리오'를 발췌했다. 연결된connected 운영, 원격 운영, 예측 분석 및 예방 유지 관리는 전 세계 수천 개의 조직에서 채택한 입증된 사례다. 이들은 투자수익률을 확실하게 제공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가동 시간을 늘려준다 바쁜 전문가를 위해, 이동하면서도 볼 수 있도록 각 장을 독립적으로 꾸몄고 선명하면서 논리적이고 편리한 형식으로 전개되므로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사례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브랜드가 사물인터넷을 조직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프로세스 개선 및 탁월한 매출과 성과를 어떻게 달성했는지 자세히 설명한다. 사물인터넷 솔루션을 탐색하지 못한다면, 이미 글로벌 마켓에서 그 위치를 잃어 가고 있는 것이다. 이 한 번에 알려주는 가이드 북은 다음과 같이 진행한다. o 작고 빠른 프로젝트로 시작해 사물인터넷에 대한 투자를 정당화 할 수 있는 유용한 조언 o 사물인터넷으로 개선할 수 있는 익숙한 문제를 선택하고,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고 검증된 솔루션을 적용할 수 있는 단계별 지침 o 문화, 프로세스, 관리 접근 방식 및 작업을 발전시키는 모범 사례를 포함해 모든 조직에서 사물인터넷을 구현하는 체계적인 프로세스 사물인터넷 경제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설정하고 향후 10년 내에 회사와 업계 및 경력을 변화시킬 여정을 떠나보자.
2019 박문각 공인중개사 합격예상문제 1차 부동산학개론
박문각 / 박문각 부동산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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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소설,일반박문각 부동산교육연구소 (지은이)
효율적인 지면 구성으로 문제풀이에 방해되지 않도록 문제와 해설, 정답을 분리하여 수록하였고 편리한 학습을 위하여 책 속의 책 형태로 구성하였다. 또한 철저한 최신출제경향 분석을 통해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제를 수록함으로써 실전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고, 단원 내에서 키워드가 유사한 문제를 모아 테마를 만들고, 그 테마를 대표하는 문제를 통해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의 유형을 제시하였다.제1편 부동산학 총론 제1장 부동산학 서설 제2장 부동산학의 개념 제3장 부동산의 특징 제2편 부동산학 각론 제1장 부동산 수요와 공급 제2장 부동산 경기변동 제3장 부동산 시장론 제4장 부동산 정책론 제5장 부동산 투자론 제6장 부동산 금융론 제7장 부동산 개발 및 관리론 제3편 부동산 감정평가론 제1장 감정평가 기초이론 제2장 부동산 가치이론 제3장 지역분석 및 개별분석 제4장 감정평가방식 제5장 부동산 가격공시제도 부 록 제29회 기출문제[2019 박문각 공인중개사 합격예상문제 1차 부동산학개론]은 제30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예상문제집으로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1. 본 문제집은 단원별 테마문제로 구성되었다. 기본서와 병행하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기본서 목차대로 단원을 나누고 그 안에서 테마별로 문제를 구성하되, 대표유형 문제를 먼저 제시하고 이와 관련된 문제들로 구성하였다. 최근 출제경향을 반영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문제와 응용력이 요구되는 문제(수요·공급, 투자이론 등)까지 다양한 유형과 수준의 문제들을 통해 문제 해결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다. 2. 반복되어 출제되는 지문에 대해 집중 대비를 하였다. 부동산학개론은 법에 근거한 다른 과목과는 달리 매회 출제되는 문제의 70% 이상은 기출문제 지문을 중심으로 반복되어 출제된다. 최근 몇 년간의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자주 출제되는 지문을 집중적으로 정리하여 문제를 만들되, 앞으로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예상 지문들과도 적절한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적의 문제로 구성하였다. 3. 시사성이 있는 문제들도 다루었다. 매년 기본서에서 다루지 않은 최신 용어나 시장의 흐름과 관련된 문제들이 출제되고 있다. 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시사성 있는 문제들을 만들어 제시함으로써 어떠한 문제에도 수험생들이 당황하지 않도록 하였다. 4. 시험 출제비중을 고려하여 테마별 문제의 수를 조절하였다. 최근 몇 년간의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단원별 출제비중과 경향을 알아보고, 이에 맞추어 각 테마별 문제의 난이도와 문제의 수를 조절하여 반영하였다. 특히, 출제비중이 가장 높은 투자·금융이론에서는 기존 문제보다 더 다양한 표현으로 문제를 구성하였고, 문제의 수도 늘려서 수험생들이 보다 많은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해가 거듭될수록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의 난이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출제경향도 변화하고 있다. 따라서 단순 암기식이나 요약식 학습방법으로는 기본 점수조차 얻기가 어렵고, 종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배양할 수 있는 학습방법이 더욱 요구되고 있다. [2019 박문각 공인중개사 합격예상문제 1차 부동산학개론]은 효율적인 지면 구성으로 문제풀이에 방해되지 않도록 문제와 해설, 정답을 분리하여 수록하였고 편리한 학습을 위하여 책 속의 책 형태로 구성하였다. 또한 철저한 최신출제경향 분석을 통해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제를 수록함으로써 실전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고, 단원 내에서 키워드가 유사한 문제를 모아 테마를 만들고, 그 테마를 대표하는 문제를 통해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의 유형을 제시하였다. 부록으로는 제29회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수험생들로 하여금 완성도 높은 실전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흔한 사랑은 없다
한그루 / 최은숙 (지은이) / 2022.10.12
10,000원 ⟶ 9,000원(10% off)

한그루소설,일반최은숙 (지은이)
젊은시조문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은숙 시인의 첫 시조집이다. 5부에 걸쳐 56편의 시를 담았다. 제1부 ‘흔한 사랑은 없다’에서는 시인이 온 마음을 쏟고 있는 어머니와 가족, 그리고 시인 자신의 일상을 그렸다. 제2부 ‘가을이 내 옆이다’는 사계절의 변화 속에서 시인의 눈에 포착된 풍경이 담겨 있다. 제3부 ‘벚꽃 정류장’에서는 가깝고 먼 곳에서 묵묵히 꽃대를 올리고 향을 전하는 꽃들에게 시선을 준다. 제4부 ‘귤이 검다’는 제주4·3과 오늘의 제주를 바라본다. 제5부 ‘빗길에 젖는 것들’은 시인이 살고 있는 서귀포의 서정을 노래하고 있다.제1부 흔한 사랑은 없다 흔한 사랑은 없다 | 비 | 아버지의 길 | 대나무 가족 | 방 안에 바다가 산다 | 초록 글씨 일기장 | 어머니의 창 | 엄마의 장화 | 엄마의 비 | 친환경 엄마 손길 제2부 가을이 내 옆이다 구월 | 봄 풍경1 | 다시 봄 | 간절기에 | 초겨울 퇴근길에 | 가을이 내 옆이다 | 대설주의보 | 진눈깨비 내리는 날 | 봄 | 눈송이랑 걸었다 | 꽃잎 질 때 | 소나기 아침 | 억새밭에서 | 모호한 것만 모인다 제3부 벚꽃 정류장 봄 풍경2 | 벚꽃 정류장 | 수국 | 털머위꽃 | 동백꽃 | 겨울 쑥부쟁이 | 어귀밭 개불알꽃 | 벚꽃 길에서 | 가을 목련 | 벚꽃나무 아래서 | 뚝뚝 동백이 져요 제4부 귤이 검다 동백 4‧3 | 순례길에 만난 동백 | 귤이 검다 | 모녀 귤 따기 | 베트남 청년 | 보목리 자리 | 마스크를 쓰고서도 | 태풍이 부는 날 | 조금씩 다른 것에 대해 | 타국 청년 제5부 빗길에 젖는 것들 빗길에 젖는 것들 | 잉꼬, 눈을 감다 | 노을 앞에서 | 거칠 황 | 빗소리에 | 문섬 등대 | 입술을 깨물고서야 | 한 점 이슬 | 새벽녘 새연교 | 아침 해 | 칠십리 노을 바다 발문: 깊고 깊게 흘러 넓은 곳으로 가는 시인_김연미(시인)겨울 눈송이마저 따뜻하게 만드는 시인의 마음 젊은시조문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은숙 시인의 첫 시조집이다. 5부에 걸쳐 56편의 시를 담았다. 제1부 ‘흔한 사랑은 없다’에서는 시인이 온 마음을 쏟고 있는 어머니와 가족, 그리고 시인 자신의 일상을 그렸다. 제2부 ‘가을이 내 옆이다’는 사계절의 변화 속에서 시인의 눈에 포착된 풍경이 담겨 있다. 제3부 ‘벚꽃 정류장’에서는 가깝고 먼 곳에서 묵묵히 꽃대를 올리고 향을 전하는 꽃들에게 시선을 준다. 제4부 ‘귤이 검다’는 제주4·3과 오늘의 제주를 바라본다. 제5부 ‘빗길에 젖는 것들’은 시인이 살고 있는 서귀포의 서정을 노래하고 있다. 김연미 시인은 발문에서 “넓은 것과 깊은 것은 결국 같은 말이다. 넓어지고 넓어지다 보면 결국 더 깊은 곳으로 들어설 것이고, 깊어지고 깊어지다 보면 결국은 넓은 세계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 최은숙 시인은 자신의 깊어지기 일 단계를 이 책으로 정리해 내었다. 그녀의 마음에 설계된 깊어지기의 종착점이 어디까지인지 우리는 모른다.”라며 “겨울 눈송이마저 따뜻하게 만드는 시인의 마음은 서둘러 피려는 동백꽃 송이를 다독인다. 서둘러 필 것 없다. 겨울 바람 다 불 때까지, 진눈깨비 다 내릴 때까지, 충분히 따뜻해지고 나서 피어도 늦지 않으니 조금만 더 기다리거라…. 봄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꽃봉오리의 작은 발소리에 맞춘 목소리가 나긋나긋하게 들리는 것만 같다.”라고 전한다.엄마의 비이별을 체험하고비 올 때 더 아프다웃으며 속으로 감추던 엄마의 눈물처럼어렴풋 기억의 창에 줄기줄기 내린다새벽녘 밭에 와서 먼 데 산을 바라보며손 모아 기도했던 그날도 비가 왔지엄마의 눈시울 속에 산이 젖고 있었지 타국 청년밤이 오고서야 고향에 온 것 같다집 앞의 벤치에서 밤하늘 보는 청년일 년째 타국살이에 생채기가 별 같아불과 몇 발자국 고향 같은 나무 벤치별 하나 나 하나 별 둘 고향이 둘낮과 밤 숙소 사이에 국경처럼 먼 청년
걷는 망자, ‘괴민연’에서의 기록과 추리
리드비 / 미쓰다 신조 (지은이), 김은모 (옮긴이) / 2024.07.18
16,900원 ⟶ 15,210원(10% off)

리드비소설,일반미쓰다 신조 (지은이), 김은모 (옮긴이)
민속학과 호러 그리고 본격 미스터리의 결합이라는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이며, 호러와 미스터리 장르 독자 모두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거장 ‘미쓰다 신조’의 새로운 시리즈, 《걷는 망자, ‘괴민연’에서의 기록과 추리》가 출간되었다. 《걷는 망자, ‘괴민연’에서의 기록과 추리》는 명탐정의 소장품이 가득한 ‘괴민연’을 배경으로, 그의 조수들이 괴담의 수수께끼에 도전하는 모범적인 ‘안락 의자 탐정물’이다. 서두에 기괴하고 섬한 이야기가 소개되고, 논리적인 수수께끼 풀이가 이어지는 모범적인 미스터리 소설이자, 이질적인 시공간과 민속학의 으스스함을 자유자재로 엮는 미쓰다 신조 특유의 기법이 매력적으로 발휘된 호러 소설이기도 하다. 《걷는 망자, ‘괴민연’에서의 기록과 추리》는 미쓰다 신조의 세계에 처음 발을 디디는 이들에게 가장 좋은 입문서가 될 만한 작품이다. 오싹한 괴담과 불가사의한 수수께끼, 탐정의 논리적인 해결. 작가 특유의 스타일이 잘 살아 있으며, 시리즈를 이어 나갈 새로운 등장인물의 매력도 생생하게 느껴진다. 그 외에 미쓰다 신조의 대표적인 시리즈들과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어, 익숙한 독자들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제1화 걷는 망자 제2화 다가오는 머리 없는 여자 제3화 배를 가르는 호귀와 작아지는 두꺼비집 제4화 봉인지가 붙여진 방의 자시키 할멈 제5화 서 있는 쿠치바온나이것은…… 소름 끼치는 괴이인가? ……아니면 교묘하게 감춰진 범죄인가? 본격 미스터리, 민속학 그리고 호러의 결합! 거장 ‘미쓰다 신조’의 새로운 시리즈가 시작되다! 호러와 미스터리의 거장이 선보이는 새로운 시리즈 민속학과 호러 그리고 본격 미스터리의 결합이라는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여, 호러와 미스터리 장르 독자 모두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거장 ‘미쓰다 신조’의 새로운 시리즈, 《걷는 망자, ‘괴민연’에서의 기록과 추리》가 드디어 리드비에서 출간된다. ‘괴민연’이란 ‘괴이 민속학 연구실’의 통칭으로, 명탐정 ‘도조 겐야’의 수집품과 장서가 보관돼 있는 무묘대학교 지하에 위치한 연구실이다. ‘도조 겐야 시리즈’는 민속학자이자 명탐정 도조 겐야가 등장하는 일련의 작품으로 일본 미스터리 랭킹과 문학상을 휩쓸며 작가의 최고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다. 《걷는 망자, ‘괴민연’에서의 기록과 추리》는 ‘도조 겐야 시리즈’의 스핀 오프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괴민연을 배경으로, 괴담을 무서워하는 도조 겐야의 조수와 괴담을 들고 연구실을 찾아온 여대생이, 함께 숨은 진실을 파헤친다. 논리적인 추리와 기이한 괴담의 절묘한 결합 《걷는 망자, ‘괴민연’에서의 기록과 추리》는 명탐정의 소장품이 가득한 ‘괴민연’을 배경으로, 그의 조수들이 괴담의 수수께끼에 도전하는 모범적인 ‘안락 의자 탐정물’이다. 서두에 기괴하고 섬한 이야기가 소개되고, 논리적인 수수께끼 풀이가 이어진다. 이러한 미스터리 장르의 왕도적 구성 속에 직관적인 트릭이 설치돼 있고, 교묘한 복선은 빠짐없이 회수된다. 미쓰다 신조가 왜 미스터리 독자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또 《걷는 망자, ‘괴민연’에서의 기록과 추리》는 이질적인 시공간과 민속학의 으스스함을 자유롭게 엮는 미쓰다 신조 특유의 기법이 매력적으로 발휘된 호러 소설이기도 하다. 바닷가에서 기어 나오는 망자, 머리 없는 여자, 줄어드는 산속의 집, 강령술로 소환돼 목을 조르는 귀신, 관을 열고 튀어나온 시체 등 기이한 존재가 곳곳에서 농밀한 공포를 자아낸다. 독자들은 미쓰다 신조의 안내를 통해 쇼와 30년대(1950년대)의 소름 끼치는 괴이를 만끽할 수 있다. ‘미쓰다 신조 세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괴민연 시리즈’는 조금 가볍고 대중적이며, 아울러 ‘도조 겐야 시리즈’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출간 기념 인터뷰에서 밝힌 미쓰다 신조의 말처럼 《걷는 망자, ‘괴민연’에서의 기록과 추리》는 미쓰다 신조의 세계에 처음 발을 디디는 이들에게 가장 좋은 입문서가 될 만한 작품이다. 오싹한 괴담과 불가사의한 수수께끼, 탐정의 논리적인 해결. 작가 특유의 스타일이 잘 살아 있으며, 시리즈를 이어 나갈 새로운 등장인물의 매력도 생생하게 느껴진다. 그 외에 《걷는 망자, ‘괴민연’에서의 기록과 추리》는 미쓰다 신조의 대표적인 시리즈들과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어, 익숙한 독자들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 《흉조처럼 꺼리는 것》, 《미즈치처럼 가라앉는 것》의 무대가 되는 지명이 작중에 등장하며,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의 가문과 ‘쿠비나시’가 직접적으로 언급된다. ‘집 시리즈’를 연상케 하는 대목도 있다. 마지막 단편에서는 꽤 인상적으로 세계관이 연결되는데, 열성적인 팬이라면 아마 미소 지을 수도 있겠다. (……)저건……. 그러다가 스스로도 당장은 믿을 수 없는 감각에 사로잡혔다. 이쪽으로 다가오는 저것은……. ……죽었지만 살아 있다. ……살아 있지만 죽었다. (……) (……)뉘엿뉘엿 넘어가는 햇살이 강해서 확실히 보이지는 않았지만, 그것은 흰색 바탕에 빨간 물방울무늬가 들어간 원피스와 새빨간 구두 차림이었다. 짧은 옷소매에서 나와 있어야 할 두 팔도, 머리와 마찬가지로 없었다. 다만 가슴은 몹시 컸다. 두 다리는 붙어 있었지만, 그것도 어쩐지 이상했다. 닭 같은……. 그런 비유가 문득 머릿속에 떠올랐다. 왜 그렇게 느꼈을까. 빤히 바라보면 조만간 답이 나올 것만 같았다. 머리와 두 팔이 없고, 가슴이 크며, 닭 같은 다리를 가진 여자. 하지만 그 사람 같은 형체의 모습을 머릿속에 구체적으로 그려 보자 덜컥 겁이 났다. 상대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순간 참을 수 없이 무서워졌다. (……)
건강한 편의점 식사
정다와 / 마츠이케 츠네오 (지은이) / 2018.05.23
15,000원 ⟶ 13,500원(10% off)

정다와취미,실용마츠이케 츠네오 (지은이)
식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좋은 음식을 골라먹을 수 있게 해주고 간단하게 건강식으로 바꾸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편의점 음식에 무엇을 추가하면 더 좋아지는지, 혹은 어떤 음식의 일부를 빼면 더 좋은지 알려준다. 장의 부담이나 체중을 신경쓴다면 원컵(One-cup)법으로 에너지양과 식물섬유량을 시각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들어가는 말 _편의점 음식으로 건강해질 수 있다는 게 사실인가요? 제1장 좋은 편의점 음식·안 좋은 편의점 음식 1. 왜 지금 식물섬유, 식물성 유산균인가? 2. 옛날의 일식은 「저지방 다이어트」 3. 타임 슬립할 필요는 없습니다! 4. 왜 편의점 주먹밥이 히트한 걸까? 5. 좋은 편의점 음식·안 좋은 편의점 음식 6. 과학적 연구 성과로 편의점 음식을 생각한다 7. 이런 편의점 음식을 선택하세요 칼럼1 요구르트는 장에 좋은 걸까? 제2장 어떤 식사 스타일이 가장 건강할까? - 당질 오프에서 매크로바이오틱까지 1. 건강상식은 거짓말투성이? 2. 건강 오타쿠일수록 건강하지 않다!? 3. 어떤 식사 스타일이 건강할까? 4. 다이어트에 가장 효과적인 것은? 5. 장에도 좋은 지중해식 식생활 6. ‘지중해식 일식’이 최강 건강식이다 칼럼2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의 힘 제3장 간단한 더하기 법칙·빼기 법칙! 1. 편의점 음식을 연구해 건강해진 A씨 2. 더하기·빼기 법칙으로 ‘나쁜 음식’이 ‘좋은 음식’으로 3. 더하기·빼기 법칙의 실제 사례 4. 더하려면 이것을 칼럼3 올리고당은 정말 장과 변비에 좋은 걸까? 제4장 「파이버 인덱스 값」으로 저칼로리&식물섬유 1. 칼로리 섭취 과다 2.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 어패류 섭취 감소 3. 붉은 고기는 왜 장에 안 좋은 걸까? 4. 야채·과일의 피토케미컬로 파워업 5. 피토케미컬의 3대작용 6. 어패류의 영양소를 효율적으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7. EPA, DHA의 힘 8. 파이버 인덱스 값 9. 질환별로 본 F·I 값 활용법 칼럼4 식물섬유의 7가지 기능 제5장 원컵(One-cup)법을 실천하면 당신도 오늘부터 ‘영양사’ 1. 보이지 않는 식물섬유 2. 원컵(One-cup)법이란? 3. 원컵(One-cup)법의 사례 4. 하프컵(Half-cup)법 5. 원컵(One-cup)법을 더욱 간편하게! 6. 원컵(One-cup)법의 포인트 제6장 첨가물 이야기 1. 보이지 않는 기름에 주의 칼럼5 시판되는 기름에 관하여 2. 편의점이나 패스트푸드의 튀김으로 칼럼6 트랜스지방산이 만들어지는 3가지 경로 3. 트랜스지방산에 주의 4. 칼로리 제로는 제로가 아니다 5. 인공감미료에 주의 제7장 현명하게 고르는 편의점 상품 1. 주식으로 안성맞춤인 편의점 음식 칼럼7 보리의 힘 2. 편의점에서 손에 넣는 일식 나물 반찬 3. 편의점 오뎅 최강설 4. 편의점 간식, 가볍게 먹는다면 5. 과일의 효용 칼럼8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건강식 제8장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이것이 이상적인 음식 궁합 1. 이것이 이상적인 아침·점심·저녁 식사 2. 신경 쓰이는 증상별 편의점 음식 이용법 3. 엄격한 칼로리 제한이 필요한 사람의 아침·점심·저녁 식사 부록_추천 건강 메뉴 참고문헌더하기 빼기로, 원컵법으로 확 달라지는 <편의점 식사> 편의점 음식에 대한 이미지를 단번에 바꾸어주는 책이 있다. 『내과의사가 알려주는 건강한 편의점 식사』는 식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좋은 음식을 골라먹을 수 있게 해주고 간단하게 건강식으로 바꾸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내과의사이자 장 권위자인 저자 마츠이케 츠네오는 현재 먹고 있는 편의점 음식에 무엇을 추가하면 더 좋아지는지, 혹은 어떤 음식의 일부를 빼면 더 좋은지 알려준다. 장의 부담이나 체중을 신경쓴다면 원컵(One-cup)법으로 에너지양과 식물섬유량을 시각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저자는 살아 있는 야채나 과일이 비를 맞아도 쉽게 상하지 않는 자기방어기능, 즉 피토케미컬의 3가지 작용을 강화시키는 식단을 소개한다. 여기서 3가지 작용이란 노화방지, 면역력 증가, 암을 예방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대인의 건강을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 성분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당뇨병이나 대사증후군, 비만과 같은 증상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구체적인 식단과 도시락을 알려줄 뿐 아니라 최고의 건강식단을 아침, 점심, 저녁, 간식과 야식까지 하루 에너지양을 계산하여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가 장 권위자인 만큼 장 건강에 가장 좋은 건강식으로 추천하고 있는 지중해식 식사도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지중해식 식사를 함으로써 현재 안티에이징의 주류가 되고 있는 산화스트레스, 칼로리 제한을 해결하고 있으며 과식을 억제하고 나아가서는 다이어트 후의 요요현상이 적다는 사실도 증명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편의점 음식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식품첨가물이나 몸에 좋지 않은 기름 등 해로운 성분이 들어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그런데도 편의점 음식을 구매하고 식사를 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접근 용이성과 식품의 다양성은 편의점의 장점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현재 편의점 식사를 하고 있는 사람이나 앞으로 편의점 식사를 할 수밖에 없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편의점 음식도 건강하고 맛있게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통계와 분석, 검증을 통해 보여준다. 편리하면서도 영양의 균형이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다면 편의점 식사처럼 이상적인 식사도 찾기 어려울 것이다. 저자가 더하기 빼기 법칙을 통해 편의점 식사를 건강식으로 바꿀 때 추천하는 식품이 있다. 바로 올리고당,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현미 플레이크 등이다. 이 정도는 회사와 집에 한 개씩 갖춰 놓고 조금씩만 더해준다면 최고의 건강식이 된다는 것이다. 물론 개인의 특성에 따라 빼야 하는 요소도 알려준다. 실용적이면서도 정확한 식단을 위한 팁으로는 원컵법이 있다. 에너지양과 식물섬유량을 계량컵 하나로 시각화함으로써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이다. 건강이 좋지 않았던 일반인이 편의점 음식을 연구해서 식습관을 고치고 난 후 건강을 되찾은 예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편의점에서 주먹밥 하나도 소홀히 선택하지 않게 된다. 그러나 선택을 하는 짧은 순간 정도의 투자로 건강을 얻을 수 있다면 이 책을 선택한 것을 후회하지 않게 될 것이다.좋은 편의점 음식과 안 좋은 편의점 음식을 구분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아두면 좋습니다.그것은 학회에서 안티에이징으로 인정하고 있는 ①칼로리 제한, ②항산화, 이 두 가지입니다.즉 산화된 튀김 식품이나 고칼로리 식품은 가능한 피하고 저칼로리, 항산화물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것(샐러드, 과일 등)을 적극적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이것은 편의점에서도 어느 정도 가능합니다. 샐러드나 바나나, 사과 등을 판매하고 있는 편의점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 두 가지에 더하고 싶은 것이 ③장내 환경 개선입니다. 더하기·빼기 법칙의 실제 사례도시락에서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것은 흰 쌀밥입니다. 옛날부터 밥을 남겨서 칼로리 제한을 하는 사람들은 꽤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도시락에는 칼로리량이 표시되어 있기 때문에 남은 밥의 칼로리를 알면 빼기로 섭취한 칼로리를 알 수 있습니다.밥을 일부 남겨 포만감을 느낄 수 없을 경우에는 인스턴트 된장국에 실곤약을 넣어 먹으면 만족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원컵법이란 각각의 식재료를 작게 썰어(잘게 썰거나 채치는 등) 200ml의 계량컵에 넣어 무게를 측정하고 그 무게로 식품성분표를 이용하여 식물섬유 함유량을 계산하는 것입니다. 이상, 끝입니다.어떻습니까, 간단하죠?
잘 가라, 서커스 : 개정판
문학동네 / 천운영 글 / 20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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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천운영 글
혹독한 산고 끝에 내놓은 작가 천운영의 첫 장편. \"잘 가라, 어디든지. 잘 가라. 목숨까지 위협할 수 있는 서커스, 그것이 진짜 사랑이다!\" 2000년대 한국문학을 이끌어갈 대표적인 여성 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천운영의 첫 장편소설. 낯선 소재와 개성 있는 문체, 새로운 형식으로 발표하는 단편마다 화제를 모았던 작가는 이번 소설을 통해 작가 천운영의 또 다른 가능성을 확인하게 해준다. 그는 결코 만만치 않은 삶의 길을 걷는 한 조선족 여인의 이야기를 날 선 문장으로 생생하게 그려내며, 서정적인 애수와 비애의 서사로 끊임 없는 정서적 자극을 선사한다. 어린 시절, \'나\'를 위해 서커스를 해 보이다 목을 다친 형을 결혼시키기 위해 나는 형을 데리고 연길까지 간다. 맞선여행에서 만난 작고 가녀린 여자. 그들은 여자의 고향에서 간소한 결혼식을 올리고 한국으로 돌아온다. 여자는 어머니를 몹시 따르고 어머니 역시 그런 여자를 예뻐하지만, 어느 순간 여자가, 형수가 나의 마음 속으로 들어온다. 작가는 중국에서 한국으로, 시어머니와 남편이 있는 집에서 다시 길 위로 이어지는, 파란만장한 한 여인의 여정을 가만히 따라간다. 끝이 보이지 않는 공중에서부터 내려온 한 줄 천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는 존재. 그녀의 인생은 서커스 단원의 그것과 다르지 않다. 책은 그렇게 한판의 서커스, 슬픈 곡예와도 같은 삶과 사랑을 이야기하며 이를 통해 누군가의 상처를 보듬어 안고 위안을 전한다.잘 가라, 서커스 해설│하나이지 않은 그녀들 / 류보선[문학평론가] 작가의 말뜨거운 몸의 언어, 천운영 첫 장편소설! 낯선 소재와 개성 있는 문체, 새로운 형식과 완성도 높은 소설들을 발표해 매번 화제를 불러 모으는 작가 천운영의 첫번째 장편소설『잘 가라, 서커스』가 출간 6년 만에 새옷을 입고 출간되었다. 작가의 또다른 가능성을 확인시켜준 『잘 가라, 서커스』는 작가가 수차례 중국을 오가던 뱃길이 담고 있던 긴 여정과 바람, 그곳의 냄새에 작가 특유의 천운영의 날 선 문장이 더해져 감각적이고 생생한 문체를 획득한 소설이다. 더불어 조선족의 정확한 입담과 조선족 여인의 서정적인 애수와 비애의 서사로 끊임없이 정서적인 자극을 주었던 소설이다. 잘 가라, 어디든지. 잘 가라. 목숨까지 위협할 수 있는 서커스, 그것이 진짜 사랑이다 “이 소설은 한 조선족 여인과의 인연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나는 여인의 고향이 궁금했다. 그녀가 어린 시절을 보냈을 땅, 바람, 강, 나무. 결국 나는 연길 행 비행기를 탔고, 그 여자의 고향이랄 만한 연변 조선족 자치구 구석구석을 다녔다. 그러다가 발해 공주의 무덤을 보게 되었다. 이제 내 궁금증은 공주의 무덤 속이었다. 나는 길림과 장춘, 연길을 오가며 그 속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찾아다녔지만 허탕의 연속이었다.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 훈춘에서 자루비노를 거쳐 속초로 오는 항로를 선택했다. 그 배 위에는 고려인이라 불리는 또다른 조선족이 있었다.” 하나의 궁금증은 또다른 궁금증을 이끌고, 인연은 또다른 인연을 만든다. 작가는 자신이 무엇을 찾는지도 모른 채 무작정 떠나고 찾아다니며 겨울을 났다. 무덤가를 배회하면서, 동춘항운 삼등실과 A데크를 오가면서, 유물이 전시되어 있을 만한 박물관을 찾아다니면서…… 그러는 내내 작가에겐 누군가가 계속 말을 걸고 있었다. 작가에게 말을 걸고 있는 사람은 온화하고 부드러운 음색을 가진 여자였다. 그 여자는 작가가 힘들 때마다 어깨를 다독이며 말을 걸었다. 여자와 말을 하고 있으면 혼자 가는 길이 힘들지 않았다. 목소리로 다가왔던 여자는 조금씩 실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나는 여자가 시키는 대로 옷을 입히고 살을 찌우고 이름을 지어주었다. 그 여자의 이름은 해화다. 림해화. 소설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어느 날 문득, 작가를 찾아온 한 여인으로부터. 한 땀 한 땀 문신을 새기듯, 살점과 살점 사이 뼈를 발라내듯 몸이 짜내려가는 뜨거운 언어 “어쩌면 내가 쓰는 소설이 아주 작은 살구씨를 품는 행위인지도 모른다. 고통만 있을 뿐 아무것도 얻지 못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내가 겪는 산고가 아무 소용이 없는 짓이 되더라도, 나는 계속해서 양분을 흡수하고 가슴을 부풀릴 것이다. 그러다 보면 꾸물꾸물 움직이는 동물이 아니어도, 뿌리를 내리고 가지를 넓히는 나무 한 그루를 내 속에 키울 수 있지 않을까? 그것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면, 그리하여 단 한 사람에게라도 새콤한 살구 맛을 보여줄 수 있다면 그걸로도 되지 않을까? 나는 단단한 껍데기가 열리고 싹을 틔우는, 내 몸에 자리잡은, 하나의 살구씨를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을 바깥으로 내보이기 위해 거쳐야 할 고통을 기쁘게 맞을 것이다.” 천운영은 혹독한 산고를 치렀다. 오랫동안 품고 있던 그 씨앗은 여물 대로 여물어 전혀 새로운 싹의 틔웠고 다른 열매를 맺었다. 문학평론가 류보선은 이 소설을 두고 “대단히 밀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이전의 천운영 소설이 행했던 역할과는 또다른 방식으로 한국소설사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고 평가했다. ‘동물적 관능의 미학 혹은 야생의 미학’(이광호)을 보여주었던, ‘모든 제도와 구속을 거부하고 자연의 생명력과 친화하며 진정한 자신의 발견에 나서는 야성녀의 초상’(남진우)이었던 ‘도정의 작가’(우찬제) 천운영은 이제 새로운 길에 접어든 것이다. 날것을 그대로 드러내 보이던 그녀의 인물들은 이제 몸을 숙이고 자신을, 그리고 주변을 감싸안는다. 자신뿐 아니라 다른 이의 상처를 보듬는다. 스스로 타오르던 뜨거운 언어는 이제 그 안에, 작가의 내부에, 소설의 내부에 자리잡아 독자를 뜨겁게 만든다. 혹여라도 그의 소설에 데일까 조심조심 다가갔던 독자들은 이제 넓은 품으로 감싸안는 그의 소설로 인해 위안을 얻고, 새롭게 타오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나는 유독 그 사람이 힘들다
와이즈베리 / 배르벨 바르데츠키 지음, 김세나 옮김 /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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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베리소설,일반배르벨 바르데츠키 지음, 김세나 옮김
독일의 심리상담가 배르벨 바르데츠키의 관계심리 결정판. 거만하고 자기주장만 하는 경영진, 직원들의 인격은 무시하고 성과만 지향하는 상사들, 잘못이나 책임은 교묘하게 우리에게 떠넘기면서 생색내는 동료들... 조직에는 자기밖에 모르는 태도로 우리를 유독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공급 과잉, 성과 중심, 자기 PR 시대라는 흐름에 맞춰 우리 사회는 이런 나르시스적인 사람들이 점점 더 득세하고 있다. 이들은 조직에서 성과를 내고, 자기 자신을 마케팅하고, 자신의 존재 가치를 입증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내면을 짓밟고, 우리의 아이디어나 성과를 가로챈다. 그리고 우리가 여기에 저항할 수 없도록 상황이나 심리를 교묘하게 조작한다. 나르시스적인 사람들에게 대항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이들은 어떻게든 성과를 거머쥐려는 경쟁 지향형 성격에, 화술, 카리스마 등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상황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재단하는 데 능숙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사소한 비판에도 발끈하며 강한 공격 성향을 드러낸다. 바르데츠키는 나르시스적인 사람들의 내면과 행동을 입체적으로 분석한다. 그럼으로써 부정적 나르시시즘으로 주변을 피폐하게 만드는 상사나 동료, 직원을 이해하고 상대할 수 있도록 심리, 행동 처방전을 제시한다. 그러나 한편 누구에게나 나르시시즘이 존재할 수 있다. 그리고 자존감이 약할수록 우리는 타인이나 자기 자신의 나르시시즘에 쉽게 휘둘린다. 타인과 나를 있는 그대로 성찰하고, 내부와 외부의 부정적 나르시시즘에 휘둘리지 않도록 해주는 실천적 방법들을 제시한다. 그리고 자존감과 성취감, 인간관계를 모두 지켜낼 수 있도록 우리를 독려한다.서문_ 우리가 나르시시즘 문제를 돌아봐야 하는 이유 Ⅰ. 나르시시즘, 유독 힘든 관계를 이해하는 키워드 나르시시즘, 그 진정한 의미는? 일반적 나르시시즘 VS 긍정적 나르시시즘 야누스의 얼굴을 가진 나르시시즘: 매력적이면서도 혐오스럽다 ‘나’ 위주의 사고방식: 나는, 나의, 나에게, 나를 강력하게 지배하는 ‘독재자’ 보살펴주며 조종하는 ‘위대한 후원자’ 나르시스적 사회 구조 부풀리고, 매혹하고, 기만하는 ‘현혹자’ 여성적 나르시시즘과 직장 내 여성 비하 권력이 나르시시즘을 만들어낼까? 나르시스적 책동, ‘확장된 자아’로 조종하기 아이디어와 성과를 가로채는 방식 나르시스적 상처가 시작되는 곳 “그대들이 나를 사랑해줬으면 한다” Ⅱ. 직장에서 우리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 직장에서의 나르시시즘 나르시스적 게임의 무대, 업무 미팅과 회의 학교 조직에서의 문제와 갈등 직업은 우리를 어떻게 바꿔놓는가 은행업계 사람들의 심리 메커니즘 경영진에겐 어느 정도의 나르시시즘이 필요한가 하얀 가운 속에 감춰진 나르시시즘 커리어를 방해하는 나르시시즘 여성의 경영 방식은 남성과 다르다 “나 말고 다른 그 어떤 신도 섬겨서는 안 된다” 나르시스적인 사람들이 쉽게 모욕감을 느끼는 이유 두 가지 방어 수단, 책임 전가와 경멸 나르시스적 복수 나르시스적 시스템의 두 기둥, 이상화와 폄하 도리언 그레이 신드롬, 사회는 어떻게 외모로 나르시시즘을 충동질하는가 충족시키지 못하는 데 대한 수치심 ‘나르시스트’인 내가 좋다 자율성 없는 친밀함과 고독한 거리감 사이에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며 일하는 능력, 소프트 스킬 Ⅲ. 나르시스적인 사람들을 대하는 전 세계 베스트셀러《따귀 맞은 영혼》《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저자이자 독일 최고의 심리상담가 배르벨 바르데츠키의 관계심리 결정판! ‘일보다 사람이 힘든 당신’을 위한 심리, 행동 처방전 ‘일보다 사람이 힘든가? 문제는 나르시시즘(narcissism, 자기애)이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따귀 맞은 영혼》《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의 저자이자, 독일 최고의 심리상담가 배르벨 바르데츠키가 34년간의 심리학 연구와 상담치료 끝에 내린 결론이다. 조직 내 인간관계를 좀먹고, 지속적으로 개인을 내면을 파괴하며 우울, 중독, 번아웃 등의 심리장애 및 조기퇴사의 원인이 되는 것이 바로 ‘나르시시즘’에 관련된 문제였기 때문이다. 거만하고 자기주장만 하는 경영진, 직원들의 인격은 무시하고 성과만 지향하는 상사들, 잘못이나 책임은 교묘하게 우리에게 떠넘기면서 생색내는 동료들…. 조직에는 자기밖에 모르는 태도로 우리를 ‘유독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공급 과잉, 성과 중심, 자기 PR 시대라는 흐름에 맞춰 우리 사회는 이런 나르시스적인 사람들이 점점 더 득세하고 있다. 이들은 조직에서 성과를 내고, 자기 자신을 마케팅하고, 자신의 존재 가치를 입증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내면을 짓밟고, 우리의 아이디어나 성과를 가로챈다. 그리고 우리가 여기에 저항할 수 없도록 상황이나 심리를 교묘하게 조작한다. 나르시스적인 사람들에게 대항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이들은 어떻게든 성과를 거머쥐려는 경쟁 지향형 성격에, 화술, 카리스마 등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상황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재단하는 데 능숙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사소한 비판에도 발끈하며 강한 공격 성향을 드러낸다. 이들이 조직의 결정권자라면 우리는 더욱 힘들어진다. 이 책에 따르면, “21세기 CEO의 전형”으로 평가받은 애플의 경영자 스티브 잡스가 그 대표적인 인물이다. 그는 ‘생산적 나르시스트’로, 탁월한 성과, 카리스마, 매력, 위험 감내성, 영향력을 발휘했다. 그러나 한편 자신을 완벽하게 생각하고 자신의 기대에 어긋나는 사람들은 모두 ‘병신’, ‘얼간이’로 취급하며 인격을 모독했다. 바르데츠키는 잡스가 정신적 폭력을 넘어 위험한 정신병적 나르시시즘을 갖고 있었다고 진단한다. 우리 사회에서 종종 문제가 되는 ‘갑질’의 문제도 바로 이런 나르시시즘이 극대화된 케이스다. 바르데츠키는 나르시스적인 사람들의 내면과 행동을 입체적으로 분석한다. 그럼으로써 부정적 나르시시즘으로 주변을 피폐하게 만드는 상사나 동료, 직원을 이해하고 상대할 수 있도록 심리, 행동 처방전을 제시한다. 그러나 한편 누구에게나 나르시시즘이 존재할 수 있다. 그리고 자존감이 약할수록 우리는 타인이나 자기 자신의 나르시시즘에 쉽게 휘둘린다. 이 책은 타인과 나를 있는 그대로 성찰하고, 내부와 외부의 부정적 나르시시즘에 휘둘리지 않도록 해주는 실천적 방법들을 제시한다. 그리고 자존감과 성취감, 인간관계를 모두 지켜낼 수 있도록 우리를 독려한다. 어느 조직에서든 유독 대하기 힘든 나르시스적 인간이 존재한다! “그 사람을 바꿀 수는 없어도 관계의 해결책은 당신에게 있다” 이제 우리는 그 어느 조직에서도 나르시스적인 인물을 피할 수 없다. 나르시스적인 인물과의 관계에서 지속적으로 상처 입으면, 무력감, 마음의 상처, 번아웃, 우울증, 만성적 저성취, 실업이라는 극단의 결과로 치달을 수 있다. 이 책에 따르면, 독일에서는 48세 이전 조기 퇴직의 원인 1위가 정신적 질병이며, 이런 질병을 키우는 것은 바로 조직 내 인간관계다. OECD 직장인 스트레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우리나라 역시 이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결국 조직 내 인간관계가 우리의 업무와 삶의 질을 좌우하고 있는 것이다. 바르데츠키는 우리가 이들을 바꿀 수 없지만, 이들과의 관계의 양상은 분명 바꿀 수 있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그런 시도는 우리에게 어려운 도전이자, 내면과 인생이 성숙할 수 있
초판본 사슴
쿵 / 백석 지음 /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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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백석 지음
본문 1. 얼룩소 새끼의 영각 가즈랑집 013 여우난골족 016 고방 019 모닥불 021 고야 022 오리망아지토끼 025 2. 돌덜구의 물 초동일(初冬日) 029 하답(夏畓) 030 주막 031 적경(寂境) 032 미명계(未明界) 033 성외(城外) 034 추일산조(秋日山朝) 035 광원(曠原) 036 흰 밤 037 3. 노루 청시(靑枾) 041 산비 042 쓸쓸한 길 043 자류 044 머루밤 045 여승(女僧) 046 수라(修羅) 048 비 050 노루 051 4. 국수당 넘어 절간의 소 이야기 055 통영(統營) 056 오금덩이라는 곳 057 시기(枾崎)의 바다 058 정주성 059 창의문외(彰義門外) 060 정문촌(旌門村) 061 여우난골 062 삼방(三防) 063 5.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통영(統營) 067 오리 069 연자간 071 황일(黃日) 073 탕약(湯藥) 074 이두국주가도(伊豆國湊街道) 075 창원도(昌原道)― 남행시초1 076 통영(統營)― 남행시초2 077 고성가도― 남행시초3 078 삼천포― 남행시초4 079 북관(北關)― 함주시초1 080 노루― 함주시초2 081 고사(古寺)― 함주시초3 082 선우사( 膳友辭 )ㅡ 함주시초 4 084 산곡(山谷)― 함주시초5 086 바다 088 추야일경(秋夜一景) 089 산숙ㅡ산중음1 090 향악ㅡ산중음2 091 야반ㅡ산중음3 092 백화ㅡ산중음4 093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094 석양 096 고향 097 절망 098 개 099 외갓집 100 내가 생각하는 것은 101 내가 이렇게 외면하고 102 삼호(三湖)ㅡ물닭의 소리1 103 물계리(物界里)ㅡ물닭의 소리2 104 대산동(大山洞)ㅡ물닭의 소리3 105 남향(南鄕)ㅡ물닭의 소리4 106 야우소회(夜雨小懷)ㅡ물닭의 소리5 107 꼴뚜기 ㅡ물닭의 소리6 108 가무래기의 낙(樂) 110 멧새 소리 111 박각시 오는 저녁 112 넘언집 범 같은 노큰마니 113 동뇨부(童尿賦) 115 안동(安東) 116 함남도안(咸南道安) 118 구장로(球場路)―서행시초1 119 북신ㅡ서행시초2 121 팔원ㅡ서행시초3 122 월림장ㅡ서행시초4 124 목구(木具) 125 산지 127 나와 지렝이 129 6.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수박씨, 호박씨 133 북방에서ㅡ정현웅에게 135 허준 137 <호박꽃 초롱> 서시 140 귀농 142 국수 145 흰 바람 벽이 있어 148 촌에서 온 아이 150 조당에서 152 두보나 이백같이 155 산(山) 158 적막강산 160 마을은 맨천 구신이 돼서 162 칠월 백중 164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166 작가 소개 167 작가 연보 174
내 인생의 플레이리스트
읽고쓰기연구소 / 김진우 (지은이) /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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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쓰기연구소소설,일반김진우 (지은이)
직장 은퇴 후 여행과 집안 대소사로 바쁘게 지내던 저자는 코로나 시대를 겪으며 한치 앞을 예측하지 못하는 세상사의 변화를 보면서 더 늦기 전에 자신의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자손에게 전해주고픈 이야기를 정리하기로 마음먹는다. 탄생에서 성장과정과 30년간의 직장생활 그리고 은퇴 후의 생활까지, 회고의 글을 써내려가는 동안 그는 자신이 참 운 좋은 삶을 살았음을, 또한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해준 것이 음악이었을 깨닫는다. 음악과 함께 세상을 배우고, 사랑하고, 일해온 세월을 이제는 음악과 함께 추억한다. 그가 걸어온 길을 따라 흐르는 음악의 멜로디를 반갑게 포착하는 가운데 지나온 시대과 자신의 삶을 새롭게 반추한다.책머리에 1장. 이 세상에 점 하나로 와서 어머니의 기도 소리에 잠을 깨는 새벽_내 유년의 기억 가정을 이루고 가꿔간다는 것은_우리 육남매 결혼사 자전거로 등교하는 게 소원이던 푸른 사춘기_중학교 시절 예술적 감성이 싹 튼 풍요로운 배움의 시대_고등학교 시절 희뿌연 담배 연기 속에서 세계를 듣다_대학 시절 애틋함과 그리움을 거쳐 아련함을 지나면_첫사랑의 그림자 이제는 꿈에서도 잊혔지만_군대 이야기 2장. 음악과 함께 한 세월 음악 편력의 시작 일과 사랑 그리고 음악, 모든 것에 맹렬했던_한국FM 시절 기회는 위기 속에_5.18과 언론 통폐합 클래식은 힘 세고 오래 간다_KBS 1FM 스타들과 함께한 2FM, 2라디오 석남사와 인연 맺은 부산 시절 클래식FM으로 돌아오다 때가 되면 몸이 근질근질, 세계를 달린다_해외 취재의 기억들 방송대상을 안겨준 고마운 프로그램_김미숙의 세상의 모든 음악 인생은 라이브 3장. 간직하고픈 기억 조각들 내가 살고 싶은 집을 짓다_부암동 주택 건축 은퇴 후 직장생활_연합뉴스TV 경북 칠포 해변의 추억_칠포국제재즈페스티벌 영감의 원천이 되어준 사람들 유열, 가왕 조용필, 탤런트 김미숙, 뮤지션 김목경, 박경 인생 친구들 정목스님, 안원주, 최대현, 윤범, 사촌형님 한조, 고 조문재, 김현철, 김태상 장병화, 박준홍, 도병찬, 에사모, 의절한 친구들 칠순이란 무엇인가 사랑한다는 말로는 부족한 장녀 연우(사원), 사위 김태근, 외손자 지오 장남 사민, 며느리 이희정, 손자 준구, 손녀 준이 준구 준이 동생 차남 사중 히말라야 30년 탱고는 나의 운명 아름다운 영화를 볼 때, 그때가 화양연화 이래 봬도 침뜸 요법사_구당 선생과 나 4장. 과거에 기대어 미래를 열어간다 선산 김씨 연원 글을 맺으며‘이 시대의 마지막 로맨티스트’로, ‘낭만진우’로 불리던 그 남자 기억의 창고를 열어 추억의 음악을 건져 올리다 저자는 라디오 프로듀서로 1974년에서 2008년까지 35년을 당대의 음악 스타, 유명 아티스트와 함께 시대의 호흡을 함께해왔다. 퇴직 후 다른 방송사에 재취업을 하기도 하고, 여행과 취미생활로 알찬 노후를 보내다 코로나 시대를 맞아 자신의 생을 본격적으로 정리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기억의 창고에서 하나둘 꺼낸 사적인 이야기로 자기만의 컴필레이션 앨범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메모를 시작한 것이 3년 만에 결실을 거두게 되었다. “아버지가 어떤 생각과 경험을 하며 살아왔고, 무슨 시행착오를 겪었는지를 참고하여 자신들의 인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소박한 바람으로 시작한 집필은 마침표를 찍고 보니 800매에 달하는 긴 원고가 되어 있었고, 수록할 이미지 자료도 백여 점이 넘었다. 원래는 각자 가정을 이룬 두 아들과 딸에게만 건넬 생각이었으나 인생 친구들과 사촌 형제들 등 눈에 밟히는 인물이 점차 늘어났고, 저자는 이 책의 최종 발행권수로 증정용 43권과 본인 보관용 7권, 총 50권만 출판할 것을 주문했다. 새로운 음악은 하나의 사태였다 성장의 마디마다, 시대의 구비마다 그 시절에 대한 저자의 기억과 의미를 품은 음악이 함께 재생되는 그의 기록들은 지극히 사적인 것이지만, 우리가 함께 지나온 우리 시대의 지문을 읽어내기에 충분한 자료를 제공한다. 간명하게 단문으로 쓰인 그의 음악 해설은 복잡하지도 현학적이지도 않아서 좋지만 읽을 때마다 아쉬워서 편집자가 좀더 길게 써주었으면 했지만 저자로부터는 언제나 “됐다”는 말이 돌아왔다. 그에게 있어 음악을 듣는 의미 같은 건 없다. 듣는 순간의 즐거움이 있을 뿐. 끝없이 이어질 듯 가슴 설레는 사랑 이야기도, 한국 현대사의 정치적 격동의 시기를 통과하던 순간도, 가족들의 사고나 갈등 같은 안타깝고 답답한 일들도 그의 펜끝에서는 심각하거나 구슬픈 과거사가 아니라 그저, 단순한 멜로디의 노래 한 곡처럼 가볍게 듣고 넘길 수 있는 이야기가 된다. 예고 없이 무대에 올라 3분짜리 노래 몇 곡을 부르고 청중이 아쉬워할 때 미련 없이 무대를 내려가는 라이브 가수처럼 저자는 모든 이야기의 끝을 심플하게 매듭지어 읽는 이의 마음을 가뿐하게 해준다. 장황한 의미 부여가 없는 대신 저자는 이야기 중간중간 시절의 이정표 같은 음반을 꺼내놓으며 가만히 자신의 세계로 독자를 유혹한다. 어린 시절에 집에서 수없이 반복해 들었다는 한국민요집과 고복수, 남인수 걸작집 등 옛 시절의 스타들에서 시작하여 사춘기 시절에 열광했던 그룹사운드, 대학시절 음악감상실에서 탐닉한 클래식, 그리고 방송국에 근무하는 동안 당대의 유행가요와 클래식, 월드뮤직과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편견없이 접하고 소개하며 쌓아올렸을 그만의 독보적인 음악 편력의 역사를 엿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가장 사적인 기록으로 우리 모두가 지나온 시간의 공기를 호출하다 저자가 보물처럼 소장해온 음반들은 낡았지만 그 속에 담긴 음악과 정신은 낡지 않았다. 저자가 그 음반들의 주인공을 흠모하고 그 음악을 아껴 들은 것처럼 누구나 그렇게 어떤 시절의 기억을 품은 무언가가 있을 것이다. 어쩌면 저자는 그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지도 모른다. 그 시간들을 어떻게 지나왔느냐고 물을 때, ‘책으로 쓰면 백 권으로도 모자란’ 기구한 사연보다는 좋은 음악 한 곡을 들려주며 입을 다물 수 있는 내공이 필요한 시간이 바로 노년의 시간이 아닐까. 음악에 담긴 예술과 인생의 이야기는 언제고 다시 꺼내어 음미하는 순간 그 자리에 함께한 사람들을 친구가 되게 하고 새로운 추억을 만든다. 그가 기록한 추억의 이야기 길을 따라 산보하며 독자가 각자 걸어온 삶의 시간과 인연과 생각이 겹쳐 흐르는 대목을 발견하기를, 그 자리에 잠시 머물러 음악 한곡을 찾아 들어보며 그 선율에 실려 자신의 추억 속으로 작은 여행을 떠날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가 함께 존재했던 이 시대와 사회에 예술로써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었던 역사적인 무대와 인물들을 기억하며 다시 한번 감동에 젖기를 바란다. 또한 이 책의 저자처럼 길지 않은 시간 동안 무언가에 지속적인 시간과 노력을 쏟아온 이들이 혼자 간직해온 기억이나 생각들을 글로 써서 밖으로 꺼내놓는 용기를 냄으로써, 물려줄 것을 물려주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겨놓고, 새로 백지가 된 듯 가뜬한 삶을 새로 시작하길 바란다. 그런 마음으로 저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세상에 내어놓는다. 영화 [기생충]으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하면서 봉준호 감독이 인용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말,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 이 책의 출간을 위해 또 한 번 언급되었다는 사실도 밝혀둔다.세상은 옳고 그른 두 가지 말고도 더 많은 다채로운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깊이 자각하며 쓴 이 책의 내용은 오로지 내 기억의 창고에서 끄집어낸 것이다. 내 자손들은 자랑스러운 선조들의 삶을 알기를 바라고, 또 애비가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시행착오를 겪으며 살아왔는지를 보아 각자의 삶에 참고가 되기를 바랄 뿐이다. 이제 과거도 미래도 생각지 않고 현재 있는 그대로의 아내의 모습이 좋다.엄마와 누님들의 경우를 보며 학습된 걸 종합하면 ‘여자가 아픈 것은 모두 남편 탓’이라는 것이다. 선배 중에는 예술가가 많았다. 작곡가 현제명, 박태준 선생일 비롯하여 시인 박목월 선생도 우리 학교 졸업생이셨다. 당시 국어과 김성도 선생은 ‘따따따 따따따 주먹손으로 따따따 따따따 나팔 붑니다. 우리들은 어린 음악대. 동네 안에 제일가지요.’ 하는 동요의 작가로 알려져 있었는데 그 인지하고 천진스런 웃음은 사춘기 우리들에게 인간의 모습은 이래야 한다는 믿음을 심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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