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2033년
청어 / 박윤근 (지은이) / 2019.06.20
13,000원 ⟶ 11,700원(10% off)

청어소설,일반박윤근 (지은이)
책머리에 _4 제1장. 여성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나 _18 제2장. 태평양 문명의 주인공은 통일한국이다 _28 제3장. 정사각 운동을 제창한다 _106 제4장. 예수는 머물고, 석가모니가 오는구나 _132 제5장. 미국의 대서양 문명은 석양의 지는 해다 _192 제6장. 중국은 19세기 독일을 모방하고 있다 _222 제7장. 먼 길 가는 길손이여, 좀 쉬었다 가자 _248제1장. 여성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나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발생시기가 6~7천 년 전이라 해도 지금까지 동양의 문명이 세계의 정신이 된 적이 없었다.기독교가 서구의 정신, 미국의 정신이 된 이후에 더 더욱 동양의 정신은 지배자들의 폭력과 증오에 가려 세상에 제 모습을 드러내 보일 수가 없었다. 그 혐오스러운 간난의 세월 속에 여성은 오랜 시간 동서양을 막론해 천대와 인종이요 차별과 멍에뿐이었다.여태껏 여성에 대한 차별과 유린은 남성위주의 사회에서 어디까지나 남성 우월감에 배태된 씨앗이었다. 이런 척박한 현실 속에 여성시대의 도래함이 21세기의 화두가 되어야 하는 당위성은 무엇이며 21세기 여성의 힘이 자구의 운명을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힘의 원천은 무엇인가.지금까지 수천 년 역사의 주인공들은 남성이었다. 정복하기 위해 끝없는 혈투를 벌였고 소유를 위해 수없이 많은 전쟁을 벌여 오대양 육대주에 피가 마를 날이 없었다. 탐욕을 일으켜 재물과 향락에 빠져 수많은 선남선녀를 타락시키고 오만이 극에 달해 사바의 자연을 처절하게 황폐화시켰으며 그리고 여인을 얼마나 학대하였던가.순간에는 여성은 남성의 소유물이요 씨받이요 정액받이라는 관념이 남성의 대뇌의 가장자리에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천만번을 이야기해도 아기에게 젖을 물리고 있는 평화스러운 어머니의 모습은 꼭 막혀 숨통이 터져나갈 듯한 지구의 배출구임에 틀림이 없다. 여성은 어려서부터 평화를 먹고 자란다. 모든 사물을 폭력과 욕망과 정복의 대상으로 접근하지 않는다.꽃을 만나도 물주고 가꾸고 피어나게 하지 그만 꺾어 죽여 버리지는 않는다. 멱살 잡고 머리 터지게 싸우는 건 남성이요, 어디까지나 이것을 뜯어 말리는 건 여성의 역할이었다. 여성의 마음에는 본시 평화의 마음이 넓게 자리 잡고 있다. 자라나는 과정에서 좋은 비료를 주어 훌륭한 인간으로 키워 가면 남성의 상징인 폭력과 욕망과 정복과 다툼대신 비폭력과 배품과 화해와 나눔의 모습이 천하에 자리매김 될 수 있다. 때로는 세상이 너무 냉혹해져 그 속에서 자라난 여성들도 물들고 거칠어져 남성을 두들겨 패는 여성이 늘어나고 남성을 성욕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게슴츠레한 눈들이 돋아나며 자신의 가족의 이익을 위해선 독선과 아집만이 남아 떼 지어 다니며 광란의 탈춤을 추어대고 혹은 산에 피는 꽃을 꺾어 자신의 꽃병에 꽂는 추한 양상이 보인다면 이것은 참담한 모습일 뿐이다. 여성이 남성지배의 사회구조에서 즐겨 찾던 폭력과 욕망과 정복과 다툼의 씨앗을 그대로 닮아간다면 지구의 비전은 없을 뿐이다.모든 인간의 마음속에는 대비라는 보배가 잠자고 있다. 모든 인간에게는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잠자고 있다. 우리는 남의 슬픔을 보고 눈물을 흘릴 때가 있다. 남의 불행을 보고 슬퍼하는 마음, 영화나 TV영상에 슬픈 장면을 보고 흘리는 눈물, 이 모두가 대비의 한 조각들이다. 여성이 눈물이 많은 것은 대비의 씨앗이 너무 많이 축적되었기 때문이다. 남의 슬픔을 나의 슬픔으로 남의 간난을 나의 간난으로 쓸어안는 원초적으로 안고 있는 사랑의 씨앗이 작은 가슴에 풍요롭게 쌓여있다. 이 보고의 그릇은 그냥 놓은 그대로는 절대로 광채가 나지 않는다. 닦아야 한다. 이 세상에 가장 천대 받은 아프리카가 다음 세상에 가장 축복 받아야 할 땅덩어리라면 아프리카 못지않게 천대 받아온 여성의 미래에 밝은 광명이 비추어져야 할 것이다. 돌이켜 보면 미국에서도 여성에 참정권을 부여한 것이 1929년,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에서도 그전에는 여성들이 차별을 받았으나 1929년 이후 근 4, 50년밖에 안 되는 세월 속에 그들 스스로 그들의 권리를 찾아 부단히 싸워 감히 남성이 여성을 이유 없이 무시하고 권리를 부당하게 침해하는 경우가 있을 수 없게 되었다. 한국의 여성들도 그간 여권신장을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며 사회 각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진출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우리가 원하는 여성의 사회적 진출은 지금보다 더 넓게 더 길게 뻗어 나가야 한다. 물론 여성의 일자리에 한계가 있고 사회적 지위가 약하다는 현실이 있을 수 있다 그렇다고 사회적 구조가 그러니 어쩔 수 없다고 체념하지 말고 도전이라는 새로운 창조의 문을 열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무엇보다 자신이 태어난 보람을 찾으려는 뜻이 있어야 한다. 사회를 일으켜 세우는 것은 뜻이다. 인간은 이해에 얽혀 뒹굴고 있는 것 같지만 한 베일을 벗기면 영혼의 고동치는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사람과 사람이 모여 이룬 사회의 원동력은 영혼의 화음이지 현대적 신(神)인 재물의 곡예는 절대 아니다. 영혼의 화음이란 뜻의 모임이다.꽃이 시들다가도 뜻을 만나면 영롱하게 채색되며, 인간도 시름에 잠겨있다 뜻을 찾으면 설레고 고동치며 밤잠을 설쳐버린다. 가슴 속에 설렘의 물결이 일어나면 마음속에 대비라는 보배가 잠을 깬다. 여성운동의 방향도 잠자는 뜻을 두들겨 깨우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옛날의 한국 여성들은 지금도 별로 달라지지 않았지만 남편과 자식 뒷바라지가 아내 역할의 전부라고 생각했다. 그게 전부라면 현대 한국의 여성들은 여성의 존재의 이유에 대해 크게 고민해야 할 것이다. 한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뜻을 찾은 여성에게 묻는다. 여성의 존재이유에 대해 어떤 답을 들을 수 있을까, 여성들은 참다운 어머니가 되기 위해 결혼하는 것으로 안다. 자식은 누가 무어라 해도 세상의 어머니에게 달려 있고, 어머니는 자식을 훌륭하게 키워 사회에 내보내야 할 의무가 있다. 자식을 참되게 키우는 것이 하늘아래 어머니의 도리라고 강조한다. 자식을 내 소유물이라 하며 자식에게 목을 매선 안 된다는 것이다. 내 새끼 내 소유물이니 내 호주머니에 넣고 내가 보는 땅, 내가 보는 하늘만, 땅이요 하늘이라고 우기며 옆에 누가 우는 지 옆에 누가 사는지 그깟 것 알 필요가 없다 하며 내 것만 소유하려 든다면 여성은 결혼해 그 아픈 진통을 겪으며 자식을 낳을 필요가 없다. 한국 어머니의 교육열이라는 게 얼마나 천박한 것인가, 내 핏덩이 내 것이라는 소유욕이 들어앉아 어머니는 자신의 아이들을 어려서부터 자신의 갈증의 도구로 삼아 달달 볶는다. 이런 걸 뜨거운 교육열이 남긴 높은 교육수준이라 하니 한참 웃지 않을 수 없다. 이런 환경 속에서 자란 아이들은 좋은 대학, 좋은 직업을 가져도 자기 자신을 보는 공부를 하지 못했기에 자본주의의 냉혹한 법칙에 길들여져 지성적 이기주의자를 만들어 자신의 부모같이 소유와 존재론적 사고의 사슬에 갇혀 결국 정견(正見)을 볼 수 없게 되고 만다.보고 싶은 것만 보고, 추한 것은 남의 것이고 우리 가정의 이익을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고통스러워하는 사람을 위해 아파하며 울어줄 줄 모르는 사람들 그들은 절대로 선진 국민이 될 수 없고 국민소득이 5만 불이라 해도 그런 사회를 선진국가라 말할 수 없다.모두에서 아기에게 젖을 물리고 있는 평화스러운 어머니의 모습이 숨 막히는 지구의 배출구라고 표현한 바 있다. 이 땅의 어머니는 뭍에 태어난 아이를 위한 사람들의 기도가 있듯이 평화와 자비를 사랑하는 인재로 참말로 키워야 한다.한국의 여성들이 자식을 낳아 바르게 키워 사회의 동량으로 일구어 내어 국가에 내보내야 하는 것이, 앞으로 21세기가 끝날 때까지 이 지구촌을 이끌어 갈 뜻을 찾은 한국의 여성들의 여성운동의 본질이며 역할이라고 믿어본다.21세기는 동양문명의 시대다. 동양문명의 시대는 자비의 시대다.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는 상생의 시대다. 네가 슬프니 나의 마음이 슬프고 네가 기쁘니 나의 마음이 기쁘다. 너와 나는 하나지, 둘이 아니다. 지금까지의 서양문명은 철저히 너와 나를 갈랐다. 일체를 주장하면서 철저하게 일체를 죽였다. 서양문명의 주인공은 누가 무어라 해도 전투적이고 교활하고 야심찬 욕망의 노예들이었다. 그 들은 전쟁을 일으켜 혹은 혁명을 한답시고 살인과 폭력을 낳고 증오와 저주를 산하에 뿌리고 다녔다. 그래서 수없이 많은 아들들을 죽였으며 그 어머니의 가슴에 피눈물을 먹였다. 21세기의 우리가 바라는 세상은 동체자비의 세상이다. 너의 고뇌는 나의 고뇌요 너의 안락은 나의 안락이라는 원융무애한 세상이다. 여자가 승화한 우리 어머니의 세상이다. 동양문명의 주인공들은 남편과 아내가 둘이 아니고 하나인 중도(中道)의 가정을 배워야 한다. 너와 내가 둘이 아닌 일체의 사회를 배워야 한다.이제 동·서양을 막론하고 많은 설움과 천대를 받아온 여성의 시대가 우리 눈앞에 닥쳐온다. 천하산천에 죽은 내 아들을 살리기 위해 어머니의 자비가 다시 살아난다. 세상의 이치가 이렇듯이 남성은 여성에게 수천 년간 진 빚을 갚을 시기가 찾아온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어머니의 찬가를 부르지 않을 수 없다. 어머니의 사랑, 애써 좋은 말로 미사여구를 늘어놓지 않아도 그보다 더 높은 진솔한 사랑의 샘물을 땅 위에 찾을 수 있을까. 그에게 열 손가락 다 깨물어 아프지 않은 손가락이 어디 있을까. 당신의 이마에 주름이 늘고 허리가 휘어 휘청거릴 때 약한 우리의 마음을 작게 치고 만다. 머리가 어지러워 담장에 기대야 한 발이라도 떼어놓을 수 있는 병상의 어머니의 모습을 볼라치면 그렇게 가슴이 아픈 것은 웬일일까, 왜 부모와 자식 간의 인연을 맺어놓곤 사랑과 미움의 세월로 잔정, 굵은 정을 쌓을 대로 쌓아놓고 애별리고의 슬픔을 우리에게 안겨 주었는가.그렇게 높은 어머니의 사랑을 노래하면서 언젠가 헤어질 날을 생각하면 서러움이 가슴에 밀려 어찌 이슬이 되어 녹아버리고 마는 것일까.나는 오늘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고해의 언덕을 넘어가는 남성들에게 묻는다. 어머니는 당신에게 있어 도대체 무슨 존재인가, 왜 그를 생각하기만 하면 콧등이 시큰거리고 목이 메어 눈가에 눈물이 말없이 고이는가, 우리들의 어머니는 단지 전생에 사랑하는 부인, 사랑하는 가족, 사랑하는 여인 그 이상의 것이었나.넓은 세상에 우리들의 어머니는 우리가 의지해야 할 우리들의 신앙이다. 저 먼 하늘나라에 앉아있는 알지도 못하는 미지의 신이 아니라 이곳에 엄연히 존재하는 나의 신이었다. 영지주의 문헌에서 여신인 소피아는 만물의 어머니, 살아있는 것의 어머니의 이름으로 불린다.지상보살은 인도의 고대 지모신(地母神)에서 유래된 것으로 그 이름은 프리티비이다. 프리티비는 인도바라문교의 최고의 신으로 최고의 여신 중 하나였다. “이 땅 넓게 펼쳐진 은혜로운 너의 어머니 프리티비인에게 가라. 신앙심 깊은 그대는 그녀가 파멸의 구렁텅이로부터 솜털같이 지켜 주리라.”더하여 불교를 대하는 신도들에게 관세음보살은 최고 경의의 대상인데 관세음보살은 아미타 부처님의 좌보처 보살이라지만 원래 정법명왕(正法明王) 여래(如來: 부처님)로 오랜 겁전에 완전히 해탈하여 불생불멸을 이룬다. 이 죄 많은 사바세계(娑婆世界: 인간세계)에 중생을 제도하기 위해 보살의 몸으로 화현하심을 설명할 수 있으나 어디에 뒤져봐도 관세음보살이 여성이었다고 말한 흔적은 찾아 볼 수 없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여성의 모습으로 변화해 나가는 관세음보살의 조상(彫像), 탱화를 마주하면서 현대 불교가 제시하는 방향의 설정이 무엇인가며 확실한 고민에 빠지게 된다.21세기가 우리에게 무언의 힘으로 위력을 과시하며 커다란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그것은 여성시대의 여명을 알리는 것이며 그 부과된 과업으로 다가오는 여성의 모습은 이런 모양이어야 할 것이다.어느 하늘 아래서나 부당과 굴종의 삶이라면 당당하게 아니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여자.웃는 모습 밝은 얼굴을 가지고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자세로 세상에 다가가는 여자.전통과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이상적인 가정, 평화로운 세상을 지우고 또 지우며 설계해 보는 여자.그리고 자식에게 젖을 물린 어머니의 자비처럼 마음속에 잠자고 있는 대비의 그릇을 닦아나가는 여자.그런 여성은 어디서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게 될 것이다.
빅데이터 마이닝 3/e
에이콘출판 / 쥬어 레스코벡, 아난드 라자라만, 제프리 데이비드 울만 (지은이), 박효균, 이미정 (옮긴이) / 2021.04.29
50,000

에이콘출판소설,일반쥬어 레스코벡, 아난드 라자라만, 제프리 데이비드 울만 (지은이), 박효균, 이미정 (옮긴이)
웹, 소셜 미디어, 모바일 활동, 센서, 인터넷 상거래, 그 외 많은 애플리케이션의 발달로 엄청난 규모의 데이터가 생성되고 있으며, 데이터 마이닝으로 이런 데이터에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데이터 마이닝 분야의 핵심 과제들을 해결하고, 대규모 데이터에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알고리즘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1장. 데이터 마이닝 1.1 데이터 마이닝이란? 1.1.1 모델링 1.1.2 통계 모델링 1.1.3 머신러닝 1.1.4 모델링에 대한 연산적 접근 1.1.5 요약 1.1.6 특징 추출 1.2 데이터 마이닝의 통계적 한계점 1.2.1 통합 정보 인지 1.2.2 본페로니의 이론 1.2.3 본페로니의 이론 사례 1.2.4 1.2절 연습문제 1.3 알아 두면 유용한 사실들 1.3.1 문서에서의 단어 중요도 1.3.2 해시 함수 1.3.3 인덱스 1.3.4 보조기억장치 1.3.5 자연 로그의 밑 1.3.6 멱 법칙 1.3.7 1.3절 연습문제 1.4 이 책의 개요 1.5 요약 1.6 참고문헌 2장. 맵리듀스와 새로운 소프트웨어 스택 2.1 분산 파일 시스템 2.1.1 노드들의 물리적 구조 2.1.2 대용량 파일 시스템 구조 2.2 맵리듀스 2.2.1 맵 태스크 2.2.2 키에 의한 그루핑 2.2.3 리듀스 태스크 2.2.4 컴바이너 2.2.5 맵리듀스 실행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 2.2.6 노드 장애 처리 2.2.7 2.2절 연습문제 2.3 맵리듀스를 사용하는 알고리즘 2.3.1 맵리듀스를 사용한 행렬 벡터 곱셈 2.3.2 벡터 v가 메인 메모리에 올라가지 않는 경우 2.3.3 관계 대수 연산 2.3.4 맵리듀스를 사용한 선택 연산 2.3.5 맵리듀스를 사용한 추출 연산 2.3.6 맵리듀스를 사용한 합집합, 교집합, 차집합 연산 2.3.7 맵리듀스를 사용한 자연 조인 연산 2.3.8 맵리듀스를 사용한 그루핑과 집계 연산 2.3.9 행렬 곱셈 2.3.10 한 단계 맵리듀스를 사용한 행렬 곱셈 2.3.11 2.3절 연습문제 2.4 맵리듀스의 확장 2.4.1 워크플로 시스템 2.4.2 스파크 2.4.3 스파크 구현 2.4.4 텐서플로 2.4.5 맵리듀스의 재귀적 확장 2.4.6 벌크 동기 시스템 2.4.7 2.4절 연습문제 2.5 통신 비용 모델 2.5.1 태스크 네트워크에서의 통신 비용 2.5.2 월-클록 시간 2.5.3 다중 조인 2.5.4 2.5절 연습문제 2.6 맵리듀스에 대한 복잡도 이론 2.6.1 리듀서 크기와 복제율 2.6.2 예제: 유사도 조인 2.6.3 맵리듀스 문제를 위한 그래프 모델 2.6.4 매핑 스키마 2.6.5 모든 입력이 주어지지 않은 경우 2.6.6 복제율의 하한값 2.6.7 사례 분석: 행렬 곱셈 2.6.8 2.6절 연습문제 2.7 요약 2.8 참고문헌 3장. 유사 항목 찾기 3.1 집합 유사도의 응용 3.1.1 집합의 자카드 유사도 3.1.2 문서의 유사성 3.1.3 유사 집합 문제에서의 협업 필터링 3.1.4 3.1절 연습문제 3.2 문서의 슁글링 3.2.1 k-슁글 3.2.2 슁글의 크기 선택 3.2.3 슁글의 해싱 3.2.4 단어를 기반으로 만드는 슁글 3.2.5 3.2절 연습문제 3.3 집합의 유사도 보존 요약 3.3.1 집합의 행렬 표현 3.3.2 민해싱 3.3.3 민해싱과 자카드 유사도 3.3.4 민해시 시그니처 3.3.5 민해시 시그니처 연산의 실제 3.3.6 민해싱 속도 향상 3.3.7 해시 함수를 사용한 속도 향상 3.3.8 3.3절 연습문제 3.4 문서의 지역성 기반 해싱 3.4.1 민해시 시그니처의 LSH 3.4.2 밴드 분할 기법의 분석 3.4.3 기법들의 결합 3.4.4 3.4절 연습문제 3.5 거리 측정 3.5.1 거리 측정법의 정의 3.5.2 유클리드 거리 3.5.3 자카드 거리 3.5.4 코사인 거리 3.5.5 편집 거리 3.5.6 해밍 거리 3.5.7 3.5절 연습문제 3.6 지역성 기반 함수의 이론 3.6.1 지역성 기반 함수 3.6.2 자카드 거리에 대한 지역성 기반 함수군 3.6.3 지역성 기반 함수의 확장 3.6.4 3.6절 연습문제 3.7 다른 거리 측정법들을 위한 LSH 함수군 3.7.1 해밍 거리에 대한 LSH 함수군 3.7.2 무작위 초평면과 코사인 거리 3.7.3 스케치 3.7.4 유클리드 거리의 LSH 함수군 3.7.5 유클리드 공간에서의 LSH 함수군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 3.7.6 3.7절 연습문제 3.8 지역성 기반 해시 응용 분야 3.8.1 개체 식별 3.8.2 개체 식별 예제 3.8.3 레코드의 일치 판정 3.8.4 지문 판독 3.8.5 지문 판독을 위한 LSH 함수군 3.8.6 유사한 신문 기사 3.8.7 3.8절 연습문제 3.9 높은 유사도 처리 방법 3.9.1 동일한 항목 찾기 3.9.2 집합의 문자열 표현 3.9.3 길이 기반 필터링 3.9.4 접두사 인덱싱 3.9.5 위치 정보 이용 3.9.6 인덱스 위치 및 길이 활용 3.9.7 3.9절 연습문제 3.10 요약 3.11 참고문헌 4장. 스트림 데이터 마이닝 4.1 스트림 데이터 모델 4.1.1 데이터 스트림 관리 시스템 4.1.2 스트림 소스의 예 4.1.3 스트림 질의 4.1.4 스트림 처리 시 이슈 4.2 스트림 데이터의 표본 추출 4.2.1 동기 부여를 위한 예제 4.2.2 대표 표본 추출 4.2.3 일반적인 표본 추출 문제 4.2.4 표본 크기 검증 4.2.5 4.2절 연습문제 4.3 스트림 필터링 4.3.1 동기부여를 위한 예제 4.3.2 블룸 필터 4.3.3 블룸 필터링 분석 4.3.4 4.3절 연습문제 4.4 스트림에서 중복을 제거한 원소 개수 세기 4.4.1 중복을 제거한 원소 개수 4.4.2 플라졸레-마틴 알고리즘 4.4.3 근사치의 조합 4.4.4 필요 공간 4.4.5 4.4절 연습문제 4.5 모멘트 근사치 4.5.1 모멘트의 정의 4.5.2 두 번째 모멘트를 위한 알론-마티아스-세게디 알고리즘 4.5.3 알론-마티아스-세게디 알고리즘 작동 원리 4.5.4 높은 모멘트 4.5.5 무한한 스트림의 처리 4.5.6 4.5절 연습문제 4.6 윈도우 내에서의 카운트 4.6.1 정확하게 개수를 세는 데 드는 비용 4.6.2 다타르-지오니스-인디크-모트와니 알고리즘 4.6.3 DGIM 알고리즘을 위한 공간 요구 조건 4.6.4 DGIM 알고리즘으로 질의 응답하기 4.6.5 DGIM 조건 유지하기 4.6.6 오차 줄이기 4.6.7 일반적인 개수 세기로 확장 4.6.8 4.6절 연습문제 4.7 감쇠 윈도우 4.7.1 자주 등장하는 원소를 찾는 문제 4.7.2 감쇠 윈도우의 정의 4.7.3 가장 인기 있는 원소들 찾기 4.8 요약 4.9 참고문헌 5장. 링크 분석 5.1 페이지랭크 5.1.1 초기 검색 엔진과 용어 스팸 5.1.2 페이지랭크의 정의 5.1.3 웹의 구조 5.1.4 데드 엔드 피하기 5.1.5 스파이더 트랩과 세금 매김 5.1.6 검색 엔진의 페이지랭크 사용 5.1.7 5.1절 연습문제 5.2 페이지랭크의 효율적인 연산 5.2.1 전이 행렬의 표현 5.2.2 맵리듀스를 이용한 페이지랭크 반복 5.2.3 결과 벡터를 합산해 내기 위한 컴바이너의 사용 5.2.4 전이 행렬의 블록 표현 5.2.5 페이지랭크 반복 연산을 위한 그 외 효율적인 접근법 5.2.6 5.2절 연습문제 5.3 주제 기반 페이지랭크 5.3.1 주제 기반 페이지랭크의 필요성 5.3.2 편향된 랜덤 워크 5.3.3 주제 기반 페이지랭크의 사용 5.3.4 단어로부터 주제 추론 5.3.5 5.3절 연습문제 5.4 링크 스팸 5.4.1 스팸 팜의 구조 5.4.2 스팸 팜 분석 5.4.3 링크 스팸과의 전쟁 5.4.4 트러스트랭크 5.4.5 스팸 매스 5.4.6 5.4절 연습문제 5.5 허브와 권위자 5.5.1 HITS의 직관적 이해 5.5.2 허브 지수와 권위 지수의 공식화 5.5.3 5.5절 연습문제 5.6 요약 5.7 참고문헌 6장. 빈발 항목집합 6.1 시장바구니 모델 6.1.1 빈발 항목집합의 정의 6.1.2 빈발 항목집합의 응용 6.1.3 연관 규칙 6.1.4 신뢰도가 높은 연관 규칙 찾기 6.1.5 6.1절 연습문제 6.2 시장바구니와 선험적 알고리즘 6.2.1 시장바구니 데이터의 표현 6.2.2 항목집합을 세기 위한 메인 메모리의 사용 6.2.3 항목집합의 단조성 6.2.4 쌍 개수로의 귀결 6.2.5 선험적 알고리즘 6.2.6 모든 빈발 항목집합을 위한 선험적 알고리즘 6.2.7 6.2절 연습문제 6.3 메인 메모리에서 더 큰 데이터셋 처리하기 6.3.1 PCY 알고리즘 6.3.2 다단계 알고리즘 6.3.3 다중 해시 알고리즘 6.3.4 6.3절 연습문제 6.4 단계 한정 알고리즘 6.4.1 단순 무작위 알고리즘 6.4.2 표본 추출 알고리즘에서의 오류 방지 6.4.3 SON 알고리즘 6.4.4 SON 알고리즘과 맵리듀스 6.4.5 토이보넨의 알고리즘 6.4.6 토이보넨의 알고리즘이 동작하는 이유 6.4.7 6.4절 연습문제 6.5 스트림에서 빈발 항목 개수 세기 6.5.1 스트림에서의 표본 추출 방법 6.5.2 감쇠 윈도우에서의 빈발 항목집합 6.5.3 기법들의 결합 6.5.4 6.5절 연습문제 6.6 요약 6.7 참고문헌 7장. 클러스터링 7.1 클러스터링 기법의 개요 7.1.1 점, 공간, 거리 7.1.2 클러스터링 전략 7.1.3 차원의 저주 7.1.4 7.1절 연습문제 7.2 계층적 클러스터링 7.2.1 유클리드 공간에서 계층적 클러스터링 7.2.2 계층적 클러스터링의 효율성 7.2.3 그 외의 계층적 클러스터링 처리 규칙들 7.2.4 비유클리드 공간에서 계층적 클러스터링 7.2.5 7.2절 연습문제 7.3 K평균 알고리즘 7.3.1 k평균의 기초 7.3.2 k평균의 클러스터 초기화 7.3.3 적합한 k값의 선택 7.3.4 BFR 알고리즘 7.3.5 BFR 알고리즘의 데이터 처리 7.3.6 7.3절 연습문제 7.4 CURE 알고리즘 7.4.1 CURE에서의 초기화 7.4.2 CURE 알고리즘의 종료 7.4.3 7.4절 연습문제 7.5 비유클리드 공간에서 클러스터링 7.5.1 GRGPF 알고리즘의 클러스터 표현 방식 7.5.2 클러스터 트리 초기화 7.5.3 GRGPF 알고리즘에서 점들을 추가하기 7.5.4 클러스터의 분할과 병합 7.5.5 7.5절 연습문제 7.6 스트림을 위한 클러스터링과 병렬 처리 7.6.1 스트림 연산 모델 7.6.2 스트림-클러스터링 알고리즘 7.6.3 버킷 초기화 7.6.4 버킷 병합 7.6.5 질의에 대한 응답 7.6.6 분산 환경에서의 클러스터링 7.6.7 7.6절 연습문제 7.7 요약 7.8 참고문헌 8장. 웹을 통한 광고 8.1 온라인 광고와 관련된 주제들 8.1.1 광고의 기회 8.1.2 광고 직접 배치 8.1.3 디스플레이 광고의 문제 8.2 온라인 알고리즘 8.2.1 온라인과 오프라인 알고리즘 8.2.2 탐욕적 알고리즘 8.2.3 경쟁률 8.2.4 8.2절 연습문제 8.3 조합 문제 8.3.1 조합과 완벽한 조합 8.3.2 최선 조합을 찾는 탐욕적 알고리즘 8.3.3 탐욕적 조합의 경쟁률 8.3.4 8.3절 연습문제 8.4 애드워즈 문제 8.4.1 검색 광고의 역사 8.4.2 애드워즈 문제의 정의 8.4.3 애드워즈 문제에 대한 탐욕적 접근법 8.4.4 밸런스 알고리즘 8.4.5 밸런스 알고리즘 경쟁률의 하한선 8.4.6 입찰자가 많은 경우의 밸런스 알고리즘 8.4.7 밸런스 알고리즘의 일반화 8.4.8 애드워즈 문제와 관련된 마지막 사실 8.4.9 8.4절 연습문제 8.5 애드워즈 구현 8.5.1 입찰과 검색 질의 조합 8.5.2 좀 더 복잡한 조합 문제 8.5.3 문서와 입찰 광고를 조합하는 알고리즘 8.6 요약 8.7 참고문헌 9장. 추천 시스템 9.1 추천 시스템 모델 9.1.1 다목적 행렬 9.1.2 롱테일 9.1.3 추천 시스템의 응용 분야 9.1.4 다목적 행렬 생성 9.2 내용 기반 추천 9.2.1 항목 프로파일 9.2.2 문서의 특징 추출 9.2.3 태그에서 얻는 항목 특징 9.2.4 항목 프로파일 표현 9.2.5 사용자 프로파일 9.2.6 내용 기반 항목 추천 9.2.7 분류 알고리즘 9.2.8 9.2절 연습문제 9.3 협업 필터링 9.3.1 유사성 측정 9.3.2 유사도의 이중성 9.3.3 사용자와 항목 클러스터링 9.3.4 9.3절 연습문제 9.4 차원 축소 9.4.1 UV 분해 9.4.2 평균 제곱근 오차 9.4.3 UV 분해의 단계적 연산 9.4.4 임의의 원소 최적화 9.4.5 완성된 UV 분해 알고리즘 구현 9.4.6 9.4절 연습문제 9.5 넷플릭스 챌린지 9.6 요약 9.7 참고문헌 10장. 소셜 네트워크 그래프 마이닝 10.1 소셜 네트워크 그래프 10.1.1 소셜 네트워크란 무엇인가? 10.1.2 그래프로서의 소셜 네트워크 10.1.3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들 10.1.4 다양한 종류의 노드를 갖는 네트워크 10.1.5 10.1절 연습문제 10.2 소셜 네트워크 그래프 클러스터링 10.2.1 소셜 네트워크 그래프의 거리 측정법 10.2.2 표준 클러스터링 방법의 적용 10.2.3 중계성 10.2.4 거번-뉴먼 알고리즘 10.2.5 중계성을 사용해 커뮤니티 찾기 10.2.6 10.2절 연습문제 10.3 커뮤니티의 직접적 발견 10.3.1 무리 찾기 10.3.2 완전 이분 그래프 10.3.3 완전 이분 부분 그래프 찾기 10.3.4 완전 이분 그래프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 10.3.5 10.3절 연습문제 10.4 그래프 분할 10.4.1 분할을 잘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10.4.2 구분선 정규화 10.4.3 그래프를 설명하는 행렬들 10.4.4 라플라스 행렬의 고유값 10.4.5 또 다른 분할 방식 10.4.6 10.4절 연습문제 10.5 겹치는 커뮤니티 찾기 10.5.1 커뮤니티의 본질 10.5.2 최대 가능도 추정법 10.5.3 소속-그래프 모델 10.5.4 커뮤니티 할당의 이산형 최적화 10.5.5 이산적인 멤버십 변경을 피하는 방법 10.5.6 10.5절 연습문제 10.6 유사순위 10.6.1 소셜 그래프의 랜덤 워커 10.6.2 재출발이 가능한 랜덤 워커 10.6.3 근사 유사순위 10.6.4 근사 유사순위가 동작하는 이유 10.6.5 커뮤니티 찾기를 위한 유사순위의 응용 10.6.6 10.6절 연습문제 10.7 삼각형의 개수 세기 10.7.1 삼각형 개수를 세는 이유 10.7.2 삼각형을 찾는 알고리즘 10.7.3 삼각형을 찾는 알고리즘의 효율 10.7.4 맵리듀스를 사용해 삼각형 찾기 10.7.5 더 적은 리듀스 태스크 사용하기 10.7.6 10.7절 연습문제 10.8 그래프의 이웃 특징 10.8.1 방향 그래프와 이웃들 10.8.2 그래프의 지름 10.8.3 이행적 폐쇄와 도달 가능성 10.8.4 맵리듀스를 통한 도달 가능성 10.8.5 세미-나이브 평가 10.8.6 선형 이행적 폐쇄 10.8.7 재귀적 배가에 의한 이행적 폐쇄 10.8.8 지능형 이행적 폐쇄 10.8.9 방법 비교 10.8.10 그래프 축소에 의한 이행적 폐쇄 10.8.11 이웃들의 크기 추정 10.8.12 10.8절 연습문제 10.9 요약 10.10 참고문헌 11장. 차원 축소 11.1 대칭 행렬의 고유값과 고유 벡터 11.1.1 정의 11.1.2 고유값과 고유 벡터 계산 11.1.3 반복 제곱법으로 고유쌍 찾기 11.1.4 고유 벡터의 행렬 11.1.5 11.1절 연습문제 11.2 주성분 분석 11.2.1 설명에 도움이 되는 예제 11.2.2 차원 축소를 위한 고유 벡터의 사용 11.2.3 거리의 행렬 11.2.4 11.2절 연습문제 11.3 특이값 분해 11.3.1 SVD의 정의 11.3.2 SVD의 해석 11.3.3 SVD를 사용한 차원 축소 11.3.4 작은 특이값을 제거하는 방식이 동작하는 이유 11.3.5 콘셉트를 사용한 질의 11.3.6 행렬의 SVD 계산 11.3.7 11.3절 연습문제 11.4 CUR 분해 11.4.1 CUR의 정의 11.4.2 행과 열의 적절한 선택 11.4.3 중간 행렬 구성 11.4.4 CUR 분해 완성 11.4.5 중복된 행과 열 제거 11.4.6 11.4절 연습문제 11.5 요약 11.6 참고문헌 12장. 대규모 머신러닝 12.1 머신러닝 모델 12.1.1 학습 집합 12.1.2 설명에 도움이 되는 예제 12.1.3 머신러닝 기법들 12.1.4 머신러닝의 구조 12.1.5 12.1절 연습문제 12.2 퍼셉트론 12.2.1 임계값 0으로 퍼셉트론 학습시키기 12.2.2 퍼셉트론의 수렴 12.2.3 위노우 알고리즘 12.2.4 임계점의 변경을 허용하기 12.2.5 다중 클래스 퍼셉트론 12.2.6 학습 집합 변형 12.2.7 퍼셉트론의 문제점 12.2.8 퍼셉트론의 병렬 구현 12.2.9 12.2절 연습문제 12.3 서포트 벡터 머신 12.3.1 SVM의 동작 원리 12.3.2 초평면 정규화 12.3.3 최적 근사치 구분자 찾기 12.3.4 경사 하강법에 의한 SVM 해 12.3.5 확률적 경사 하강법 12.3.6 SVM의 병렬 구현 12.3.7 12.3절 연습문제 12.4 최근접 이웃 학습 12.4.1 최근접 이웃을 계산하기 위한 프레임워크 12.4.2 하나의 최근접 이웃 학습 12.4.3 일차원 함수 학습 12.4.4 커널 회귀 분석 12.4.5 고차원 유클리드 데이터 처리 12.4.6 비유클리드 거리 처리 12.4.7 12.4절 연습 문제 12.5 의사결정 트리 12.5.1 의사결정 트리 사용 12.5.2 불순도 측정 12.5.3 의사결정 트리 노드의 설계 12.5.4 수치형 특징을 사용한 테스트 선택 12.5.5 범주형 특징을 사용한 테스트 선택 12.5.6 의사결정 트리의 병렬 설계 12.5.7 노드 가지치기(Node Pruning) 12.5.8 의사결정 포레스트 12.5.9 12.5절 연습문제 12.6 학습 방식의 비교 12.7 요약 12.8 참고문헌 13장. 신경망과 딥러닝 13.1 신경망 소개 13.1.1 신경망 13.1.2 노드 간 상호 연결 13.1.3 컨볼루션 신경망 13.1.4 신경망 설계 문제 13.1.5 13.1절 연습문제 13.2 고밀도 피드 포워드 네트워크 13.2.1 선형 대수 표기법 13.2.2 활성 함수 13.2.3 시그모이드 13.2.4 쌍곡선 탄젠트 13.2.5 소프트맥스 13.2.6 정류 선형 유닛 13.2.7 손실 함수 13.2.8 회귀 손실 13.2.9 분류 손실 13.2.10 13.2절 연습문제 13.3 역전파와 경사 하강법 13.3.1 계산 그래프 13.3.2 경사, 야코비안, 연쇄 규칙 13.3.3 역전파 알고리즘 13.3.4 경사 하강 반복하기 13.3.5 텐서 13.3.6 13.3절 연습문제 13.4 컨볼루션 신경망 13.4.1 컨볼루션 레이어 13.4.2 컨볼루션과 교차 상관 13.4.3 풀링 레이어 13.4.4 CNN 아키텍처 13.4.5 구현과 학습 13.4.6 13.4절 연습문제 13.5 순환 신경망 13.5.1 RNN 학습시키기 13.5.2 경사 소실과 폭발 13.5.3 장단기 기억 13.5.4 13.5절 연습문제 13.6 정칙화 13.6.1 norm 패널티 13.6.2 드롭아웃 13.6.3 조기 종료 13.6.4 데이터셋 증강 13.7 요약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병렬 알고리즘을 만드는 툴인 분산 파일 시스템과 맵리듀스 ■ 민해시와 지역성 기반 해시 알고리즘의 핵심 기술 및 유사도 검색 ■ 매우 빨리 입력돼 즉각 처리하지 않으면 유실되는 데이터를 다루는 데 특화된 알고리즘과 데이터 스트림 처리 ■ 구글의 페이지랭크, 링크 스팸 탐지, 허브와 권위자 기법을 포함하는 검색 엔진 기술 ■ 연관 규칙, 시장바구니 모델, 선험적 알고리즘과 이를 개선한 기법들 및 빈발 항목집합 마이닝 ■ 대규모 고차원 데이터 집합을 클러스터링하는 알고리즘 ■ 웹 애플리케이션과 관련된 두 가지 문제인 광고와 추천 시스템 ■ 소셜 네트워크 그래프처럼 매우 큰 구조의 분석과 마이닝을 위한 알고리즘들 ■ 특이 값 분해와 잠재 의미 색인 및 차원 축소를 통해 대규모 데이터에서 중요한 속성을 도출해내는 기법들 ■ 퍼셉트론, 서포트 벡터 머신, 경사 하강 같은 대규모 데이터에 적용 가능한 머신러닝 알고리즘 ■컨볼루션 신경망, 순환 신경망, 장단기 메모리 네트워크 등 특수한 경우를 포함하는 신경망 및 딥러닝 ★ 이 책의 대상 독자 ★ 데이터베이스와 웹 기술을 선도하는 학자들이 쓴 이 책은 학생과 실무자 모두를 위한 필독 도서다. 다음의 과정을 익힌 독자들에게 적합한 책이다. ■ SQL 및 관련 프로그래밍 시스템을 주제로 하는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입문 ■ 대학 2학년 수준의 자료 구조, 알고리즘, 이산수학 ■ 대학 2학년 수준의 소프트웨어 시스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프로그래밍 언어
스타벅스로 가는 예수님
세상의아침 / 김진국 (지은이) / 2023.11.07
17,000원 ⟶ 15,300원(10% off)

세상의아침소설,일반김진국 (지은이)
예수님과 열두 제자가 2,000년을 뛰어넘어 현대에 살면서 열두 제자가 쾌락과 유혹에 흔들릴 때마다 예수님의 현명한 지혜와 말씀으로 가르침을 담았다. 현대 사회에서 소외되고 허무해진 인간의 가슴속에 희망과 사랑을 불어넣었다. 실제 예수님은 딱딱한 분이 아니셨고 제자들은 그렇게 빼어난 인간이 아닌 실수투성이인 우리네 삶과 비슷하다.□ 머리말 제1장 - 살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진정한 쉼이다 01 살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진정한 쉼이다 02 크리스마스에 만난 부처님과 예수님 03 너희가 브랜드를 믿느냐? 04 그날이 언제일까? 05 모의고사를 보는 제자들 06 21세기 학습 현장 07 대형 교회에 새 신자로 등록하신 예수님 08 처음 pc방에 가던 날 09 예수님 생일의 비밀 10 때론 침묵도 필요해 11 여름 캠프 12 교보문고에서 유다는 2천 년 동안 팔린 성경책의 저작권을 계산했다 13 예수님도 휴가 간다 제2장 – 스타벅스로 가는 예수님 01 스타벅스로 가는 예수님 02 천국의 열쇠 03 찬양 집회 04 스티커 사진 05 열두 제자의 이념논쟁 06 사자우리에 들어간 제자들 07 예수님이 교단에 서다 08 역사 바로잡기 09 전자오락에 빠진 베드로 10 예수님,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다 11 만화방에 간 예수님과 제자들 12 베드로 프로젝트 13 열두 제자가 명동을 휩쓸다 14 낙엽으로 변해버린 돈 제3장 – 최후의 만찬 01 최후의 만찬 02 오병이어 03 빌립의 악몽 04 예수님이 하산하신 이유 05 사라진 라면 06 서울역 노방전도 07 예수님께서 파마를 08 베드로의 잘못된 봉사활동 09 열두 광주리의 비밀 10 땅 밟기 하던 날 11 여의도 집회와 안드레의 꿈 12 예수님의 교육법 13 인사동에 가신 2,000년 전 예수님 14 압구정동에서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예수님배꼽을 찾다가 말씀을 찾는 예수님과 열두 제자의 이야기 살면서 가장 필요한 건 진정한 쉼이다. 어린아이처럼, 돈을 안 들이고도 해맑게 뛰어노는 것이다. 그런 어린아이처럼 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노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다. 또 진정한 쉼은 ‘소모’가 아니라 ‘창조를 위한 재충전’이라고 하시며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하셨다.(본문 16p) 2천 년 전에 예수님과 열두 제자를 현실로 모셔 왔다. 그들을 통해서 우리의 현재 모습을 반추해 보려는 것이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인간이 살아가는 모습은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근본에 있어서는 다르지 않은 인간 사회를 해학적으로 풀어서 예수님과 열두 제자를 현시대로 모셨다. “스타벅스로 가는 예수님”은 예수님과 열두 제자가 2,000년을 뛰어넘어 현대에 살면서 열두 제자가 쾌락과 유혹에 흔들릴 때마다 예수님의 현명한 지혜와 말씀으로 가르침을 담았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소외되고 허무해진 인간의 가슴속에 희망과 사랑을 불어넣었습니다. 실제 예수님은 딱딱한 분이 아니셨고 제자들은 그렇게 빼어난 인간이 아닌 실수투성이인 우리네 삶과 비슷합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배꼽을 찾다가 말씀을 찾는 41꼭지의 에세이입니다. 명품 중에 명품인 예수님의 흔적과 삶 속에 지혜로움을 현시대에 비추어 만나보길 바랍니다. 한참을 웃다 보면 예수님의 지혜로운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추천사 지하상가에 간 예수님 PC방에 간 예수님 대중목욕탕에 간 예수님 고등학교 학부모회에 간 예수님 . . . 부모 자식 간에도 세대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는데 2,000여 년 전 말씀을 요즘 사람들이 어찌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 성경 속 가르침을 어려워하는 현대인들을 위해 아예 예수님과 열두 제자를 현대 사회로 옮겨 왔다! 친숙한 우리의 일상과 접목되어 더욱 현실적으로 와닿는 예수님의 말씀! ‘최불암 시리즈’ 유머집처럼 짧은 이야기들을 가볍게 읽다 보면 배꼽 빠지는 웃음 끄트머리에 묵직한 교훈이 남는다.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군중을 모두 먹이고도 열두 광주리가 남았듯 오늘날 나들이객들이 배불리 먹고 떠난 자리에는 열두 광주리의 일회용 쓰레기가 남고, 인터넷과 SNS가 발달해 게시글을 올리는 것만으로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순식간에 전파되지만 정작 아무도 믿지 않는 현대 사회… 우리에겐 여전히 말씀이 필요하다. -배꼽 찾다가 말씀을 찾은 독자 한나리
두고두고 잊을 수 없는 미드명장면 Best 175
멘토스 / Chris Suh (지은이) / 2025.07.29
33,000원 ⟶ 29,700원(10% off)

멘토스소설,일반Chris Suh (지은이)
많은 미드중에서 재미있고 작품성 있는 미드만을 엄선하였다. 선택된 미드에서 재미나고 감동적인 장면 175개를 캡쳐하였다. 명장면은 우리말과 영어를 혼용하여 풀어써서 마치 화면으로 미드를 보는 효과를 주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해당 장면의 영문대본과 우리말 해석을 수록하였다. 그리고 끝으로 각 명장면에 나오는 유용한 영어표현들은 따로 정리하여 다이알로그와 함께 학습하도록 꾸몄으며, 모든 다이알로그는 원어민의 발음으로 녹음되어 있어 생동감있게 학습할 수 있다. Best Lines from 〈Friends〉 001-021 014 Best Scene 001 Friends All right. You Ready? 좋아. 준비됐어? Best Scene 002 Friends Brian’s a little out of your league 브라이언은 너와 급이 다르지 Best Scene 003 Friends I’m over you 난 널 잊었어 Best Scene 004 Friends Talk about your bad luck 너 참 운도 지지리도 없네 Best Scene 005 Friends We can do it tomorrow 우리는 내일 할 수 있어요 Best Scene 006 Friends It doesn’t work that way 그런 식으로 되는게 아냐 Best Scene 007 Friends You went behind my back! 넌 내 뒤통수를 쳤어! Best Scene 008 Friends Shall I go on? 계속해야 될까요? Best Scene 009 Friends I am not a sex addict! 난 섹스중독자가 아냐! Best Scene 010 Friends It doesn’t matter who knows what 누가 무엇을 아는게 중요한게 아냐 Best Scene 011 Friends That would be nice 그럼 좋겠어 Best Scene 012 Friends Monica, will you marry me? 모니카, 나와 결혼해줄래? Best Scene 013 Friends Look, everything worked out okay! 모든 일이 다 순조롭게 됐잖아! Best Scene 014 Friends You may kiss the bride 신부에게 키스하세요 Best Scene 015 Friends I don’t think that’s what it is 그런게 아닐게야 Best Scene 016 Friends There is no pressure on you 부담갖지마 Best Scene 017 Friends It was just a one night thing 그냥 하룻밤 섹스였어 Best Scene 018 Friends We had a pact! 우린 약속했잖아! Best Scene 019 Friends Let me know if you need a hand 도움이 필요하면 말해 Best Scene 020 Friends Please, please stay with me 제발 가지마 Best Scene 021 Friends I got off the plane 나 비행기에서 내렸어 Best Lines from 〈Big Bang Theory〉 022-043 093 Best Scene 022 Big Bang Theory I'm your new neighbor, Penny 새로운 이웃, 페니예요 Best Scene 023 Big Bang Theory I'm good to go 당장이라도 할 준비가 됐어 Best Scene 024 Big Bang Theory What's gotten into him? 쟤 왜 저래? Best Scene 025 Big Bang Theory Take me with you! 나도 데려가줘! Best Scene 026 Big Bang Theory Will you go out with me? 나와 데이트할래요? Best Scene 027 Big Bang Theory I’m pretty sure I never said that 난 절대 그렇게 말한 적이 없어 Best Scene 028 Big Bang Theory I am not flirting with you 난 너와 장난치는게 아냐 Best Scene 029 Big Bang Theory It doesn’t feel right 느낌이 달라 Best Scene 030 Big Bang Theory It’s a long story 얘기하자면 길어 Best Scene 031 Big Bang Theory What do you want me to do? 나보고 어쩌라고? Best Scene 032 Big Bang Theory Am I interrupting? 내가 방해했어? Best Scene 033 Big Bang Theory I don’t know where you’re going with this 무슨 말을 하려는건지 모르겠지만 Best Scene 034 Big Bang Theory Where do you think this is going? 이게 어떻게 될 것 같아? Best Scene 035 Big Bang Theory Hit us again 술 좀 따라줘요 Best Scene 036 Big Bang Theory I don’t blame you 그럴 수도 있죠 Best Scene 037 Big Bang Theory I never apologize for the truth 난 사실에 대해서는 사과하지 않아요 Best Scene 038 Big Bang Theory What have we done? 우리가 무슨 짓을 한거지? Best Scene 039 Big Bang Theory Yeah, we get that a lot 그래요, 우리 그런 소리 많이 들어요 Best Scene 040 Big Bang Theory He took one for the team! 그가 전체를 위해 희생했어! Best Scene 041 Big Bang Theory That was all she wrote 그걸로 끝이었어 Best Scene 042 Big Bang Theory Sex is off the table, right? 섹스는 고려 대상이 아니지, 맞지? Best Scene 043 Big Bang Theory She made me a better man 걔 때문에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됐어 Best Lines from 〈Sex and the City〉 044-061 191 Best Scene 044 Sex and the City I’d just had sex like a man 난 남자처럼 섹스를 했어 Best Scene 045 Sex and the City You’ve never been in love 사랑을 해본 적이 없군요 Best Scene 046 Sex and the City Oral sex is God’s gift to women 오럴섹스는 여성에게 신이 주신 선물이야 Best Scene 047 Sex and the City Is everything OK? 무슨 일 있는거야? Best Scene 048 Sex and the City Why did we break up? 왜 우리가 헤어졌지? Best Scene 049 Sex and the City Some part of me was holding me back 맘 한구석에서 나를 붙잡고 있었어 Best Scene 050 Sex and the City Has this ever happened to you before? 이런 일이 자주 있었어? Best Scene 051 Sex and the City I don’t know what I was thinking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모르겠어 Best Scene 052 Sex and the City I never meant to hurt you 네게 상처를 주려고 했던 것은 아냐 Best Scene 053 Sex and the City I’m touching myself 나 자위하고 있어 Best Scene 054 Sex and the City Shove this marriage up your ass! 이런 결혼은 때려치우자고! Best Scene 055 Sex and the City That’s quite a package 물건 한번 대단하네요 Best Scene 056 Sex and the City Don't be ridiculous 말도 안되는 얘기하지마요 Best Scene 057 Sex and the City I'm gonna help you be a star 네가 스타가 되는걸 도와줄게 Best Scene 058 Sex and the City I guess I deserve that 난 그렇게 당해도 싸 Best Scene 059 Sex and the City You do this every time 넌 맨날 그래 Best Scene 060 Sex and the City Go get our girl 가서 캐리를 붙잡아요 Best Scene 061 Sex and the City Carrie you're the one 캐리, 난 너밖에 없어 Best Lines from 〈Desperate Housewives〉 062-080 259 Best Scene 062 Desperate Housewives I really like it when we hook up 우리가 섹스를 할 때 정말 좋아요 Best Scene 063 Desperate Housewives I got to have you 난 당신하고 해야겠어 Best Scene 064 Desperate Housewives Take my breath away 나를 감동시켜줘, 나를 설레게 해줘 Best Scene 065 Desperate Housewives I'm just gonna let you off with a warning 이번에는 경고만 할게요 Best Scene 066 Desperate Housewives I'm nowhere near ready to laugh about it 난 그에 대해 전혀 웃을 상태가 아녜요 Best Scene 067 Desperate Housewives How could you do the same thing? 어떻게 똑같은 짓을 할 수 있는거야? Best Scene 068 Desperate Housewives I am no longer your wife 난 더 이상 당신의 아내가 아냐 Best Scene 069 Desperate Housewives It's not unheard of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지 Best Scene 070 Desperate Housewives I know that you're lying to me 내게 거짓말하는거 알아요 Best Scene 071 Desperate Housewives if we make a big deal out of this 이 일을 크게 만들면 Best Scene 072 Desperate Housewives What do we know about our neighbors? 우리가 이웃에 대해 뭘 알고 있을까? Best Scene 073 Desperate Housewives How could he not know me? 어떻게 나를 모를 수가 있어? Best Scene 074 Desperate Housewives I have God on my side 하나님이 내 편인걸요 Best Scene 075 Desperate Housewives You can go anywhere you want 어디든 가고 싶은데로 가라 Best Scene 076 Desperate Housewives It’ll grow on you 점점 네 마음에 들거야 Best Scene 077 Desperate Housewives Don't you dare say that I wanted this 어떻게 감히 내가 이걸 원했다고 말하는거야? Best Scene 078 Desperate Housewives You cannot say these things 당신은 이런 얘기들을 하면 안돼요 Best Scene 079 Desperate Housewives Take this as a compliment as well 이것도 칭찬으로 받아줘요 Best Scene 080 Desperate Housewives Did I miss anything? 무슨 일 있었어? Best Lines from 〈Breaking Bad〉 081-097 344 Best Scene 081 Breaking Bad Tell me why you're doing this 선생님이 왜 이러는지 이유를 말해줘요 Best Scene 082 Breaking Bad Get off my ass 그만 괴롭혀라 Best Scene 083 Breaking Bad Just think outside the box here 창의적으로 생각을 해봐 Best Scene 084 Breaking Bad People sometimes do things for their families 사람들은 가끔 가족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해 Best Scene 085 Breaking Bad I'm not having an affair, okay? 난 바람을 피우지 않아, 알았어? Best Scene 086 Breaking Bad I take that back 내 말을 취소하겠어요 Best Scene 087 Breaking Bad I thought I made myself very clear 내가 분명히 말한 것 같은데 Best Scene 088 Breaking Bad I did it for us 난 우리를 위해서 그랬어 Best Scene 089 Breaking Bad I'm not in danger, I’m the danger 위험에 빠진게 아니라 내 자체가 위험이야 Best Scene 090 Breaking Bad Live life on your own terms 자신의 삶을 살아라 Best Scene 091 Breaking Bad We've got bigger fish to fry 우리에게는 더 중요한 문제가 있어 Best Scene 092 Breaking Bad You have to forgive yourself 자신을 용서해야 돼 Best Scene 093 Breaking Bad Isn't this what you've been working for? 그럴려고 그렇게 일을 했던거 아녜요? Best Scene 094 Breaking Bad Why don't you walk me through this? 내게 이걸 설명을 해줘봐 Best Scene 095 Breaking Bad I don't know where this is coming from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Best Scene 096 Breaking Bad You never believed in me 넌 절대로 나를 믿지 않았어 Best Scene 097 Breaking Bad I did it for me 나 자신을 위해서 그랬어 Best Lines from 〈The Walking Dead〉 098-103 403 Best Scene 098 The Walking Dead Let us keep trying as long as we can 할 수 있는 한 우리가 계속 노력할 수 있게 해줘요 Best Scene 099 The Walking Dead She doesn't have to be afraid anymore 걘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아도 돼 Best Scene 100 The Walking Dead How can you think like that? 어떻게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 Best Scene 101 The Walking Dead I’m just another monster, too 나 역시 또다른 괴물이 된 것 같아요 Best Scene 102 The Walking Dead If you don’t fight, you die 싸우지 않으면 죽게 돼요 Best Scene 103 The Walking Dead I’m sorry for not saying it sooner 더 일찍 말하지 못해서 미안해요 Best Lines from 〈Game of Thrones〉 104-117 436 Best Scene 104 Game of Thrones I have my mind 내겐 머리가 있어요 Best Scene 105 Game of Thrones I’m the King. I get what I want 내가 왕이니 하라는대로 하게 Best Scene 106 Game of Thrones When you play the Game of Thrones, you win or you die 왕좌의 게임을 할 때는 승리아니면 죽음뿐예요 Best Scene 107 Game of Thrones You repaid our faith with treachery 당신은 우리의 신뢰를 배신으로 갚았어 Best Scene 108 Game of Thrones He doesn’t listen to me 걘 내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아 Best Scene 109 Game of Thrones How could you not hate him? 어떻게 걔를 싫어하지 않을 수가 있나요? Best Scene 110 Game of Thrones Don’t fight for your king! 왕을 위해서 싸우지 마라! Best Scene 111 Game of Thrones I want what is mine by right 마땅한 제 권리를 원합니다 Best Scene 112 Game of Thrones Your mother would want you to carry on 어머니도 당신이 계속 살아가길 바랄거예요 Best Scene 113 Game of Thrones You know what’s coming? 어떻게 될지 알지? Best Scene 114 Game of Thrones I am guilty of being a dwarf 난쟁이라서 죄인입니다 Best Scene 115 Game of Thrones There’s no justice in the world 세상에 정의는 없다 Best Scene 116 Game of Thrones I'm going to break the wheel 난 바퀴자체를 부셔버릴거야 Best Scene 117 Game of Thrones How can I have been so blind for so long? 어떻게 그렇게 오랫동안 모를 수 있었을까요? Best Lines from 〈Modern Family〉 118-125 506 Best Scene 118 Modern Family I do it all the time 난 맨날 그래요 Best Scene 119 Modern Family I’d love to get this things behind us 난 이 일들을 잊고 싶어 Best Scene 120 Modern Family If it wasn't you, who was it? 네가 아니면 누구였을까? Best Scene 121 Modern Family What are you, naked under there? 너 뭐 속에 다 벗었냐? Best Scene 122 Modern Family It's gonna be great! 멋질거야! Best Scene 123 Modern Family You were the one who was flirting 집적댄건 당신였어요 Best Scene 124 Modern Family You picked up a hooker? 창녀를 데려온거예요? Best Scene 125 Modern Family We need to stick together 우리는 뭉쳐야 돼 Best Lines from 〈House M.D.〉 126-130 550 Best Scene 126 House M.D. You can’t always get what you want 원하는 것을 항상 얻을 수 없어요 Best Scene 127 House M.D. We can’t die with dignity 존엄성을 지키면서 죽을 수는 없어요 Best Scene 128 House M.D. It just makes you miserable 그건 널 비참하게 만들뿐이야 Best Scene 129 House M.D. Gregory House, will you marry me? 하우스, 나랑 결혼해줄래요? Best Scene 130 House M.D. All I can think about is you 난 오직 당신 생각뿐이야 Best Lines from 〈The Good Wife〉 131-134 568 Best Scene 131 The Good Wife It has been an honor to serve you 여러분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Best Scene 132 The Good Wife You slept with my best friend 당신은 내 절친과 잠자리를 했잖아 Best Scene 133 The Good Wife What would that look like? 그러면 어떻게 보일까? Best Scene 134 The Good Wife You and Cary are leaving? 너와 캐리가 떠난다고? Best Lines from 〈Homeland〉 135-137 586 Best Scene 135 Homeland He is playing the long game 그는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Best Scene 136 Homeland Don’t fucking lie to me, Carrie! 캐리, 빌어먹을 거짓말은 하지마! Best Scene 137 Homeland I don’t want you to be there 당신은 그곳에 오지 말아요 Best Lines from 〈Shamelss〉 138-140 599 Best Scene 138 Shameless You can touch him, if you’re tempted 만지고 싶으면 만져요 Best Scene 139 Shameless We don’t need your charity 우린 네 동정이 필요없어 Best Scene 140 Shameless You’ve fucked up our lives enough already 우리들 인생 이미 충분히 망쳐놨잖아요 Best Lines from 〈Orphan Black〉 141 609 Best Scene 141 Orphan Black We’re someone’s experiment 우린 누군가의 실험물이야 Best Lines from 〈How to Get Away With Murder〉 142-143 615 Best Scene 142 How to Get Away With Murder My clients, like all of us here in this room, lie 이 방의 우리 모두들처럼 내 의뢰인은 거짓말을 해 Best Scene 143 How to Get Away With Murder How long did it go on? 얼마나 오래됐어? Best Lines from 〈The Affair〉 144-145 622 Best Scene 144 The Affair I can’t stop thinking about you 당신 생각을 멈출 수가 없어 Best Scene 145 The Affair Did you fuck her in this house? 우리집에서 그 여자와 했어? Best Lines from 〈House of Cards〉 146-147 630 Best Scene 146 House of Cards How could you not see this coming? 이렇게 될 줄 어떻게 모를 수가 있어? Best Scene 147 House of Cards Why fight a losing battle? 왜 지는 싸움을 하겠어요? Best Lines from 〈Blacklist〉 148 640 Best Scene 148 Blacklist Let's do it again 우리 다시 한번 합시다 Best Lines from 〈Criminal Minds〉 149 644 Best Scene 149 Criminal Minds Did you walk out on your family? 당신도 가족을 버렸나요? Supplement Get 26 More Best Scenes 650 001 Westworld 1-1 We’re miles beyond a glitch here 단순한 오류는 아니네요 002 Game of Thrones 7-7 Words stop meaning anything 사람들의 말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게 된다 003 Friends 5-14 You’re what! 너가 뭐라고! 004 Gossip Girl 1-17 Couldn’t have said it better myself 바로 그거지 005 Game of Thrones 4-10 I don’t believe you 네 말을 믿지 않는다 006 Handmaid’s Tale 1-1 The chances are better 가능성이 더 높아요 007 Big Little Lies 2-7 She is mistaken 그녀가 잘못 안거죠 008 Westworld 1-1 Don’t mind me 신경쓰지 말아요 009 Big Little Lies 1-4 Do not let them get to you 걔들이 너를 괴롭히지 못하게 해 010 Sex and the City 2-16 I got to thinking about~ …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었어 011 Friends 7-2 I have to put my foot down 난 절대 반대야 012 Big Bang Theory 4-16 Where did that come from? 도대체 무슨 얘기를 하는거야? 013 Sex and the City 2-12 Can you get into this another time? 이 문제는 다음 기회에 얘기하면 안될까? 014 Big Bang Theory 5-9 Can’t argue with that 두말하면 잔소리지 015 Game of Thrones 6-1 People would try to tear us apart 사람들은 우리를 갈라놓으려고 할거야 016 Handmaid’s Tale 1-1 That sucks 빌어먹을 017 Big Bang Theory 2-10 Here’s the thing 문제는 이거야 018 Desperate Housewives 3-18 That’s where I draw the line 여기까지가 내 한계야 019 Big Bang Theory 2-17 Why do you get first crack at her? 왜 네가 먼저 저 여자에게 작업을 거는데? 020 Sex and the City 6-8 Don’t do anything I wouldn’t do 내가 하지 않을 짓은 너도 하지마 021 Desperate Housewives 1-21 I figured you’d try to blow me off 날 제쳐놓으려고 할 줄 알았어요. 022 Desperate Housewives 3-17 You nailed me 내가 한 방 먹었지 023 Sex and the City 3-5 There is no reason to bring race into this 우리 사귀는데 인종문제를 끌어들일 필요는 없어 024 Desperate Housewives 3-7 They’re starting to grow on me 걔들이 점점 좋아지기 시작하더라고 025 Friends 5-6 You got off easy! 넌 가볍게 끝나는구나! 026 Sex and the City 1-17 I’m not doing this here 여기서 이러고 싶지 않아잊을 수 없는 미드 명장면뭐든지 한번 보고 나면 잊혀지기 마련이다. 미드 또한 아무리 재미있고 감동적이어도 신작들이 계속 나오는 상황하에서 맘속에 지속적으로 담아둘 저장공간은 부족할 것이다. 이제 잠시 바쁜 걸음에 쉼표를 찍고 기억 할 만한 미드에서 잊을 수 없는 명장면들을 되새김해보는 시간을 가져본다.대중적이고 작품성있는 작품을 중심으로…미드 선정의 기준은 먼저 대중성이 있고 작품성이 있는 작품들을 중심으로 선정하였다. 웃음을 맘껏 선사하는 〈프렌즈〉, 〈빅뱅이론〉, 〈모던 패밀리〉, 탄탄한 구조의 작품성이 두드러진 드라마인 〈브레이킹 배드〉와 〈왕좌의 게임〉, 그리고 〈크리미널 마인드〉, 〈하우스 오브 카드〉, 〈디 어페어〉 그리고 비교적 최근작인 〈빅리틀라이즈〉, 〈핸드메이즈 테일〉, 그리고 〈웨스트 월드〉 등 다양한 장르의 미드들을 중심으로 175개의 명장면을 추렸다. 특히 재미있고, 감동적이어서 기억 속에 오래 남아있는 부분들을 위주로 선정하였으며 아울러 좋은 대사, 좋은 표현 등이 많이 나오는 부분에 우선 순위를 주었다. 아무리 감동적이어도 길이가 너무 짧은 경우에는 과감하게 선택에서 제외하였다.영어회화에 직방으로 통하는 표현들이…따라서 〈두고두고 잊을 수 없는 미드 명장면 Best of the Best 175〉는 명장면과 더불어 여기에 나오는 영어 표현들을 배울 수 있도록 그래서 이를 실제 생활 영어에 사용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각 명장면 뒤에 수록 된 “이 장면에서 놓치면 안되는 표현들”이 바로 그것이다. 명장면에서 나온 표현들 중 중요한 영어표현은 따로 모아 다이알로그와 함께 수록하여, 단순히 명장면만을 기억할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살아있는 영어표현을 꼭꼭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다. 단순한 추억만을 되새김하는 것이 아니라 그 추억을 통해 지금 활용할 수 있는 영어표현까지 익힐 수 있도록 꾸며진 책이 바로 이 〈두고두고 잊을 수 없는 미드 명장면 Bestof the Best 175〉이다.명장면에 해당하는 스크립트과 우리말…또한 명장면에 해당하는 영문 스크립트를 우리말 번역과 함께 수록하여 훨씬 그래픽하게 해당 장면을 읽을 수 있다. 그러면서 예전에 봤던 화면이 떠오를 것이다. “아, 그 장면이구나,” “이 장면에서 이런 표현들이 쓰였구나”라고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또한 한 미드족의 협조를 많아 이 책에 나오는 명장면만 편집한 파일이 있는 곳의 URL주소를 뒷표지에 적어놓았다. 교재를 학습하고 명장면들만 모아 놓은 동영상을 질리도록 반복 시청하면 명장면의 재미나고 감동적인 장면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서히 자막없이 들리고 나중에는 입에서 명장면에서 나왔던 표현들이 술술 나오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래서 보고 지나갔던 미드들을 완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그 동안 학습한 노력의 결실을 맺는 아주 좋은 기회로 만들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이책의 구성]① 본 책은 Section, Chapter, Part, 혹은 Unit의 구분없이 149개의 명장면과 26개의 추가 명장면을 담고 있는 Supplement로 구성되어 있다.Friends_Best Scene 001-021Big Bang Theory_Best Scene 022-043Sex and the City_Best Scene 044- 061Desperate Housewives_Best Scene 062-080Breaking Bad_Best Scene 081-097The Walking Dead_Best Scene 098-103Game of Thrones_Best Scene 104-117Modern Family_Best Scene 118-125House M.D._Best Scene 126-130The Good Wife_Best Scene 131-134Homeland_Best Scene 135-137Shameless_Best Scene 138-140Orphan Black_Best Scene 141How to Get Away With Murder_Best Scene 142-143The Affair_Best Scene 144-145House of Cards_Best Scene 146-147Blacklist_Best Scene 148Criminal Minds_Best Scene 149② Supplement Get 26 More Best Scenes〈왕좌의 게임: 시즌 6 이후〉, 〈웨스트월드〉, 〈핸드메이즈 테일〉 그리고 〈빅 리틀 라이즈〉 등 비교적 최신작의명장면도 추가로 선정하였다.③ 명장면(Best Scenes)우리말과 영어를 혼합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가 부담없이 장면이 떠오를 뿐만아니라 우리말이 먼저 나오고 영어가 괄호안에 나오는 형식이어서 영어표현습득에도 도움이 된다.④ 영문 스크립트와 우리말 번역각 명장면에 해당하는 부분의 영문스크립트와 우리말 번역을 함께 실었다. 명장면 이야기를 읽으면서 학습한 영어표현이 다시 완성된 대본 형태로 나옴으로써 반복적으로 그리고 그래픽하게 영어표현들을 몸에 익힐 수가 있다.⑤ 이 장면에서 놓치면 안되는 표현들명장면에 나오는 영어표현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표현들만 추려서 다시한번 표현정리를 하고 이를 활용한 톡톡 튀는 다이알로그를 함께 수록하였다.
나의 보물 레시피 2
(주)레시피팩토리 / 수퍼레시피편집부 펴냄 / 2016.02.25
16,800원 ⟶ 15,120원(10% off)

(주)레시피팩토리건강,요리수퍼레시피편집부 펴냄
<수퍼레시피>는 메뉴 개발 전문회사가 만드는, 따라 하는 마니아 독자가 많은 국내 대표 요리잡지이다. <나의 보물 레시피> 시리즈는 이러한 <수퍼레시피>의 베스트 메뉴들을 실제 애독자들과 함께 엄선해 소개한, 정말 보물 같은 요리책이다. 1탄은 1~40호 <수퍼레시피>의 최고 인기 메뉴들을 묶어 2011년에 출간했는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2탄은 1탄에 이어 41~80호에서 가장 큰 호응을 받았던 메뉴들을 애독자 선정단 30명과 함께 까다롭게 고르고 골라 한 권에 담은 책이다. 1탄에 비해 손쉬운 메뉴들이 훨씬 더 많아 활용도가 한층 더 높을 것이다. 설의 떡국과 만두, 추석의 송편, 동지의 팥죽 등 시절식부터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제철 재료를 이용한 계절음식과 특별한 고기요리, 사계절 언제 먹어도 좋을 음식들까지!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이용해 조금은 특별한 음식을 오늘 식탁에 올리고 싶다면, <나의 보물 레시피> 2탄이 좋은 집밥 안내서가 될 것이다.- Prologue - 보물 레시피를 골라준 애독자 선정단을 소개합니다 - 이 책의 200% 활용을 위한 Basic Guide Chapter 1 대표적인 시절식 쇠고기 떡국 / 굴 떡국 / 녹두빈대떡 / 수정과 / 식혜 / 고기 김치만두 / 배추왕만두 / 오곡밥 / 말린 취나물 / 말린 표고버섯나물 / 호박고지나물 / 송편 / 팥죽 / 팥칼국수 Chapter 2 봄 제철재료를 활용한 메뉴들 봄동 버섯무침 / 봄동 도토리묵무침 / 봄동채 돼지고기전 / 달래 간장 청포묵무침 / 봄동 새우된장국 / 달래 두부청국장 / 달래 오이무침 / 달래 김비빔밥 / 달래 소스 삼겹살 스테이크 쌈밥 / 돌나물샐러드 + 유자 드레싱 / 미나리무침과 구운 두부 / 봄나물 조갯살무침 / 냉이 소스 훈제오리 비빔밥 / 냉이잡채 / 참나물 감자전 / 참나물 돼지불고기 비빔밥 / 유채겉절이와 돼지고기 양념구이 / 마늘종찜 / 마늘종 황태채볶음 / 주꾸미 돼지불고기 / 주꾸미 떡볶음 / 주꾸미 피망잡채 / 주꾸미 마늘종 버터볶음밥 / 맑은 꽃게국 Chapter 3 여름 제철재료를 활용한 메뉴들 감자무름 / 감자 새송이버섯볶음 / 구운 마늘을 넣은 감자샐러드 / 알감자 고추장조림 / 감자 새우덮밥 / 깻잎 감자채전 / 깻잎 어묵볶음밥 / 영양부추 차돌박이샐러드 / 영양부추 비빔국수 / 오이 나박김치 / 매콤 새콤 오이무침 / 오이고추 토장무침 / 오이 쇠고기비빔면 / 오이 물국수 / 가지두루치기 / 가지덮밥 / 가지 된장지짐이 / 가지 애호박전 / 애호박 돼지고기찜 / 애호박 어묵잡채 / 근대된장국 / 호박잎 된장찌개/ 아욱 버섯청국장 / 오징어 미나리 맑은 국 / 오징어보쌈과 무채무침 / 오징어 두부두루치기 / 오징어덮밥 / 오징어 장똑똑이 / 양배추 소시지덮밥 / 양배추전 / 옥수수부침개 / 옥수수 쇠고기 버터볶음밥 / 열무김치 닭고기찜 /따라 하는 마니아 독자가 참 많은 요리잡지 <수퍼레시피>에서 고르고 고른 보물 같은 레시피 181가지 <수퍼레시피>는 메뉴 개발 전문회사가 만드는, 따라 하는 마니아 독자가 많은 국내 대표 요리잡지이다. <나의 보물 레시피> 시리즈는 이러한 <수퍼레시피>의 베스트 메뉴들을 실제 애독자들과 함께 엄선해 소개한, 정말 보물 같은 요리책이다. 1탄은 1~40호 <수퍼레시피>의 최고 인기 메뉴들을 묶어 2011년에 출간했는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2탄은 1탄에 이어 41~80호에서 가장 큰 호응을 받았던 메뉴들을 애독자 선정단 30명과 함께 까다롭게 고르고 골라 한 권에 담은 책이다. 1탄에 비해 손쉬운 메뉴들이 훨씬 더 많아 활용도가 한층 더 높을 것이다. 설의 떡국과 만두, 추석의 송편, 동지의 팥죽 등 시절식부터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제철 재료를 이용한 계절음식과 특별한 고기요리, 사계절 언제 먹어도 좋을 음식들까지!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이용해 조금은 특별한 음식을 오늘 식탁에 올리고 싶다면, <나의 보물 레시피> 2탄이 좋은 집밥 안내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의 5가지 특징] 1.<수퍼레시피>로 요리하는 애독자 30명과 함께 41~80호까지 베스트 메뉴 181개를 엄선했다. 2.모든 레시피는 <수퍼레시피> 소속 테스트쿡들이 개발하고 검증해 아주 정확하고 실용적이다. 3.요리 왕초보도 성공할 수 있도록 정확한 분량, 조리시간, 불세기, 자세한 설명 등을 제시했다. 4.맛과 영양은 최고! 가격은 저렴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제철 재료로 만드는 쉽고 특별한 레시피가 푸짐하게 소개되어 있다. 5.누구나 만들어도 100% 성공하는 정밀한 시절식 레시피, 가족 모두 좋아하는 건강한 고기요리, 두부와 달걀 등을 활용한 사계절 요리 등도 수록했다. 6.레시피마다 '알아두세요' 등의 알찬 부가정보와 애독자들이 직접 만들어본 생생한 후기 등이 적혀 있어 메뉴 고를 때부터 요리를 완성할 때까지 빈틈없이 도와줄 것이다.
하루 한곡, 감성 여행 OST 연주곡집 1
일신미디어 / 박민지 엮음 / 2016.12.10
8,000원 ⟶ 7,200원(10% off)

일신미디어소설,일반박민지 엮음
현재 활동하고 있는 드라마 OST 작곡가가 직접 선곡, 편곡한 연주곡집이다. 드라마 특히 사전 제작 드라마 중심의 드라마와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음악들 중 최신 인기곡들과 재미있는 곡들로 선별하였다. 저자가 원곡과 근접하며 실제로 OST 음악에 쓰이는 반주로 쉽게 편곡한 곡집이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 너를 위해(달의 연인-보보경심:려) 06 2. 구르미 그린 달빛(구르미 그린 달빛) 09 3. I See the Light(라푼젤) 12 4. Try Everything(주토피아) 15 5. All With You(달의 연인-보보경심:려) 18 6. 걱정말아요 그대(응답하라 1988) 21 7. 다정하게, 안녕히(구르미 그린 달빛) 24 8. 그대를 잊는다는 건(달의 연인-보보경심:려) 27 9. Always(태양의 후예) 30 10. 꿈처럼(또 오해영) 34 11. No Way(닥터스) 38 12. Let It Go(겨울왕국) 41 13. 가슴이 말해(함부로 애틋하게) 45 14. 미니언즈 바나나송(슈퍼배드 2 티져) 48 15. 방구송(내일도 칸타빌레) 50 16. Love Affair(러브 어페어) 53 17. Mario Brothers(슈퍼마리오) 56 18. 왕좌의 게임 Main Title (왕좌의 게임) 59 19. Lost Stars(비긴 어게인) 64 20. Summer(기쿠지로의 여름) 67 21. Ring My Bell(함부로 애틋하게) 71 22. First Step(인터스텔라) 75 23. Kung Fu Fighting(쿵푸팬더 3) 79 24. 인생의 회전목마(하울의 움직이는 성) 82 25. He's A Pirate(캐리비안 해적) 86 26. 우정&사랑(9회말 2아웃) 91체르니 100번 이상 1. 현재 활동하고 있는 드라마 OST 작곡가가 직접 선곡, 편곡한 연주곡집입니다. 2. 드라마 특히 사전 제작 드라마 중심의 드라마와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음악들 중 최신 인기곡들과 재미있는 곡들로 선별 하였습니다. 3. OST 연주곡집은 드라마와 영화의 여운을 담은 것으로 쉽게 편곡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너무 쉽기 만한 편곡은 원곡 느낌과는 다른 경우가 많아 흥미도나 성취감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이 연주곡집은 저자가 원곡과 근접하며 실제로 OST 음악에 쓰이는 반주로 쉽게 편곡한 곡 집입니다. 4.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볼 수 있도록 구성 하였습니다.
파괴적 혁신 4.0
세종서적 /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 (지은이), 김태훈 (옮긴이) / 2018.07.31
18,000원 ⟶ 16,200원(10% off)

세종서적소설,일반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 (지은이), 김태훈 (옮긴이)
위기에 직면하거나 더 큰 성장 기회를 엿보는 수많은 리더들이 파괴적 혁신을 시도한다. 그런데 왜 대부분 혁신에 실패할까? 파괴적 혁신 이론은 강력한 비즈니스 성장 전략으로 널리 인정받았지만, 핵심 개념이 잘못 이해되거나 기본 원칙이 잘못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실렸던 크리스텐슨의 가장 핵심적인 글들을 모은 것으로, 이 글들을 읽으면 파괴적 혁신이 무엇이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지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크리스텐슨은 사업모델 혁신, 제품 개발, 인수 합병, 재무지표 등 파괴적 혁신과 관련한 다양한 요소를 설명하고, 경영자들이 쉽게 간과하거나 오해하는 것들을 짚어주는 데 더해, 어떤 사업이 파괴적 혁신에 해당하지 않는지에 관한 최신의 연구까지 소개함으로써 파괴적 혁신을 올바르게 적용할 수 있는 틀을 제공한다. 파괴적 혁신에 관한 크리스텐슨의 핵심 특강과도 같은 이 책은 파괴적 혁신의 영향과 의미뿐 아니라 삶과 사업에서의 적용 방식에 대한 크리스텐슨의 폭넓은 생각을 조명한다.서문 1. 파괴적 기술: 변화의 물결에 올라타다 2. 파괴적 변화의 도전에 대한 대응 3. 마케팅 부진: 원인과 해법 4. 혁신 저해 요소: 재무적 수단이 혁신 역량을 저해하는 양상 5. 사업 모델 재구성 6. 신인수합병 지침서 7. 돈이 생길 곳으로 달려가라 8. 파괴에서 살아남기 9. 파괴적 혁신이란 무엇인가: 20년 후 살펴보는 파괴적 혁신 이론의 현재 10. 냉철한 경영자들이 경영 이론을 신경 써야 하는 이유 11. 당신의 삶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저자 소개 찾아보기제4차 산업혁명에서 살아남기 위한 혁신 전략을 다시 읽다! ★ 클레이튼 크리스텐슨에 대한 평가 ★ 전 세계 최고 경영사상가 50인 중 1위! 지난 50년 동안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이론가 중 한 명 - 『포브스』 세계를 선도하는 경영 구루 - 『이코노미스트』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철학자 - 『뉴요커』 크리스텐슨의 파괴적 혁신 특강 위기에 직면하거나 더 큰 성장 기회를 엿보는 수많은 리더들이 파괴적 혁신을 시도한다. 그런데 왜 대부분 혁신에 실패할까? 파괴적 혁신 이론은 강력한 비즈니스 성장 전략으로 널리 인정받았지만, 핵심 개념이 잘못 이해되거나 기본 원칙이 잘못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실렸던 크리스텐슨의 가장 핵심적인 글들을 모은 것으로, 이 글들을 읽으면 파괴적 혁신이 무엇이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지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크리스텐슨은 사업모델 혁신, 제품 개발, 인수 합병, 재무지표 등 파괴적 혁신과 관련한 다양한 요소를 설명하고, 경영자들이 쉽게 간과하거나 오해하는 것들을 짚어주는 데 더해, 어떤 사업이 파괴적 혁신에 해당하지 않는지에 관한 최신의 연구까지 소개함으로써 파괴적 혁신을 올바르게 적용할 수 있는 틀을 제공한다. 파괴적 혁신에 관한 크리스텐슨의 핵심 특강과도 같은 이 책은 파괴적 혁신의 영향과 의미뿐 아니라 삶과 사업에서의 적용 방식에 대한 크리스텐슨의 폭넓은 생각을 조명한다. 왜 수많은 기업이 파괴적 혁신에 실패했을까? 클레이튼 크리스텐슨은 1995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처음 소개한 파괴적 혁신 이론을 통해 대기업들을 향해 기존 사업방식에 너무 익숙해지지 말라고 경고한다. 선도 기업들은 대체로 기존 고객들을 유지하기 위해 더 좋은 성능을 개발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테크놀로지 세계에서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즉각적인 이익을 얻을 수 없는 혁신적 기술에 과감하게 투자하는 ‘파괴적 혁신’이 필요하다. 선도 기업들이 무시했던 저렴하고 단순한 제품은 시장 저변에서 입지를 구축한 다음 점진적 혁신을 통해 고성능 제품으로 개선되며, 기존 기업들이 대응하려고 할 때쯤이면 시장을 지배함으로써 파괴적 혁신을 완성한다. 복사기 업계를 지배하던 제록스가 개인과 소규모 조직에 적합한 소형 복사기를 개발한 캐논에게 패한 것, 한때 엄청나게 매장을 늘렸던 시어스가 월마트에게 밀린 것, 단순한 미니컴퓨터의 등장을 신경 쓰지 않았던 IBM이 애플에게 시장을 빼앗긴 것이 모두 이와 같은 패턴을 따르고 있다. 이 책에는 파괴적 혁신 이론이 처음 소개된 글에서부터 이 이론이 진화하는 과정에서 형성된 주요 전환점을 되짚어보고 미래에 대한 전망까지 살펴보는 11편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IBM, 제록스, 디지털 이큅먼트, 애플 등을 통해 파괴적 혁신 이론을 소개한 초기의 글과 우버 택시의 예를 통해 파괴적 혁신의 적용 문제를 논한 최근의 논문 등 다양하고 실질적이며 구체적인 문제들을 다룬다. 크리스텐슨은 파괴적 혁신의 위협, 조직 구조, 제품 혁신, 재무적 수단, 사업 모델 혁신, 인수합병에서 사업 모델의 역할, 향후 성장 분야 파악, 확장 가능한 핵심, 파괴적 혁신의 재확인, 좋은 경영 이론의 조건, 개인적 전략 등을 통해 파괴적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루라고 조언한다. 파괴적 혁신 이론은 2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강력한 성공 수단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경영자들이 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잘못된 방법을 적용하고 있다. 이론의 핵심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적용하는 일은 혁신의 성패를 좌우한다. 그러나 진정한 파괴적 혁신을 파악하기란 매우 까다롭다. 파괴적 혁신 이론을 잘 이해하는 경영자들도 전략적 결정을 내릴 때 흔히 다음과 같은 점을 간과하거나 오해하는 경향이 있다. 첫째, 파괴는 오랜 시간에 걸쳐 전개되는 과정이다. ‘파괴적 혁신’은 대부분 뛰어난 기술이나 제품, 서비스가 어느 날 갑자기 파란을 일으키며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저가 시장이나 신규 시장에서 시작해 주류 시장을 잠식하는 과정을 거치려면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기존 사업은 대응에 나설 수 있다. 넷플릭스가 처음 등장했을 때, 비디오 대여점 고객은 온라인으로 영화 DVD를 주문받고 우편으로 대여해주는 서비스에 매력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미국 최대 비디오 대여점 ‘블록버스터’ 기업은 이 신생 기업을 무시했다. 그러나 넷플릭스가 인터넷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비디오 대여점 시대는 종말을 맞이했다. 넷플릭스가 처음부터 핵심 시장을 겨냥했다면 선도 기업은 강력하게 대응했을 것이다. 이렇게 신생 기업은 처음에 주변 시장을 공략하기 때문에 대기업들은 성장하는 중소기업을 놓치고 만다. 둘째, 파괴적 기업은 기존 기업과 아주 다른 사업 모델을 구축한다. 애플의 아이폰은 혁신적 사업 모델을 통해 파괴를 일으킨 대표적인 사례다. 2007년에 출시된 아이폰 자체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일어난 존속적 혁신에 해당한다. 기존 기업들과 같은 고객을 겨냥하고, 제품의 우월성을 토대로 성공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폰의 뒤이은 성장은 파괴로 설명하는 것이 정확하다. 아이폰이 파괴한 대상은 인터넷에 접속하는 주된 도구로 쓰이던 노트북이었다. 이 파괴는 제품 개선만이 아니라 새로운 사업 모델의 도입을 통해 이뤄졌다. 아이폰은 앱 개발자와 사용자를 연결하는 플랫폼 기반 사업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아이폰을 개인용 컴퓨터와 비슷하게 만들었다. 셋째, 실패하는 파괴적 기업도 있다. 결과에만 초점을 맞추면 성공한 기업만 파괴적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모든 파괴적 경로가 성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모든 성공이 파괴적 경로를 따르는 것 또한 아니다. 세계적으로 택시 사업을 변화시키고 있는 우버는 눈부신 성장을 이뤘지만, 저가 시장이나 신규 시장을 개척한 것이 아니라 기존에 택시를 탔던 고객들을 대상으로 입지를 구축했다. 또한 파괴적 혁신과 다르게 질 낮은 서비스를 제공하지도 않았다. 존속적 혁신의 속성에 속하는 우버의 성공 사례를 ‘파괴’라고 여기면 잘못된 성공 전략을 적용할 위험이 생긴다. 넷째, ‘파괴하지 않으면 파괴당한다’는 말은 오해를 낳을 수 있다. 기존 기업들은 시장에서 일어나는 파괴에 대응해야 하지만 수익성을 갖춘 사업을 폐기하는 과잉반응을 보여서는 안 된다. 대신 존속적 혁신에 투자해 핵심 고객과의 관계를 계속 강화하면서 한동안은 아주 다른 두 가지 사업을 계속 운용해야 한다. 파괴적 혁신 이론은 어떤 기술이나 제품이 파괴적 혁신이라고 판단하기보다 존속적인 경로를 선택할 것인지, 파괴적 경로를 선택할 것인지에 관한 전략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신생 기업이 더 나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비슷한 가격에 제공하는 존속적 전략을 택한다면 성공할 확률이 크게 낮아질 것이다. 만약 신생 기업이 파괴적 전략을 채택해도 성공하지 못한다면 그 이유는 범주를 잘못 설정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올바른 자원과 가치관, 적절한 의사결정 절차를 선택하는 것부터 혁신을 저해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언제 새로운 사업 모델이 필요한지, 파괴적 사업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에 이르기까지 파괴적 혁신을 이루는 요소를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리더, 전략팀, 제품개발부에서 이를 제대로 이해한다면 위기에 대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앞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내다볼 수 있을 것이다.굿이어, 제록스, 뷰사이러스이리, 디지털 이큅먼트는 모두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이었으나 기술이나 시장이 크게 변할 때 선두를 유지하지 못했다. 성공적인 기업들이 현재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필요에 대응하기 위해 활용하는 절차 자체가 시장을 변화시키는 기술이 등장할 때 그들을 대단히 취약하게 만든다. 산업을 혁신시킬 잠재력을 지닌 기술이 등장할 때 기존 기업들은 대개 해당 기술에 별다른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주류 고객들이 원하는 것이 아니고, 기대 수익이 대기업의 비용 구조를 감당하기에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결과 신기술은 최고 고객들에게 지금 인기를 끄는 기술에 밀려 간과된다. 이때 다른 기업이 나타나 새로운 시장에서 혁신을 일으킨다. 파괴적 기술이 이 시장에서 자리 잡으면 소규모 혁신이 해당 기술의 성능을 빠르게 개선한다. 그에 따라 주류 고객들이 중시하는 속성을 갖추게 된다. ― ‘1. 파괴적 혁신 기술: 변화의 물결에 올라타다’에서 신기술 개발을 관리하는 일은 회사의 투자 절차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것 같은 전략적 프로젝트는 대개 조직의 하부에 있는 프로젝트 팀에서 준비한다. 이후 회사는 여러 프로젝트 중에서 투자 대상을 고른다. 신규 시장에서 신사업을 일구는 제안은 가치를 평가하기가 대단히 어렵다. 시장 규모에 대한 추정치가 확실하지 않기 때문이다. 경영자들은 올바른 베팅을 통해 능력을 평가받는다. 그래서 잘 경영되는 기업의 경우 중간급 및 최상급 관리자들은 확실한 시장을 겨냥하는 프로젝트를 밀어줄 수밖에 없다. 그들은 훈련받은 대로 선도적 고객들 곁에 머물면서 수익성이 보장된 수요를 충족하는 데 자원을 집중한다. 이미 확보된 고객들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면 위험성이 줄고 경력이 보호되기 때문이다. ― ‘1. 파괴적 혁신 기술: 변화의 물결에 올라타다’에서 대기업이 새롭게 성장하는 시장을 종종 놓치는 이유는 규모가 작은 파괴적 기업이 실제로 그 시장을 더 잘 공략하기 때문이다. 부족한 자원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신생 기업의 가치관은 작은 시장을 받아들이며, 그 비용 구조는 낮은 이윤을 감당할 수 있다. 또한 시장조사 및 자원 배분 절차는 경영자들이 직관을 따르도록 허용한다. 모든 결정을 세심한 조사와 분석을 토대로 내릴 필요는 없다. 이 모든 이점은 파괴적 변화를 수용하고 촉발할 수 있는 능력을 더해준다. 그렇다면 대기업은 어떻게 해야 이런 능력을 개발할 수 있을까?― ‘2. 파괴적 변화의 도전에 대한 대응’에서
목숨을 팝니다
알에이치코리아(RHK) / 미시마 유키오 (지은이), 최혜수 (옮긴이) / 2025.08.01
18,000원 ⟶ 16,20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미시마 유키오 (지은이), 최혜수 (옮긴이)
노벨문학상 후보에 수차례 오른 미시마 유키오의 색다른 면을 엿볼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소설, 『목숨을 팝니다』가 미시마 유키오 탄생 100주년을 맞아 출간되었다. 『목숨을 팝니다』는 자살에 실패한 주인공이 신문에 목숨을 판다는 광고를 내면서 벌어지는 기묘한 소동을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다음 장을 궁금하게 만드는 스토리와 반전을 거듭하는 스릴 넘치는 전개로 마치 넷플릭스 시리즈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2015년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역주행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화제성과 인기에 힘입어 2018년 ‘BS TV 도쿄’ 드라마로도 제작되었다. 영미권에서도 출간된 이 작품은 《뉴욕 타임스》, 《가디언》,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 해외 주요 언론 및 문학 전문 매체로부터 “미시마만이 쓸 수 있는 작품”, “괴이한 매력으로 독자를 사로잡는다”, “미친 듯이 웃기다”와 같은 찬사를 받았다.목숨을 팝니다 옮긴이의 말일본 독자들이 꼽은 ‘미시마 유키오 최고작’ 시대를 초월한 역주행 베스트셀러 『목숨을 팝니다』 미시마 유키오 탄생 100주년 맞아 출간 “박진감 넘치는 기발한 스토리. 이 책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분방함과 괴이한 매력으로 독자를 사로잡는다.” — 《뉴욕 타임스》 “일본 문학계의 거장이 쓴 흥미롭고 대중적인 장르 소설. … 이 초현실적인 이야기는 영혼을 잃어버린 도시를 날카롭게 풍자한다.” — 《가디언》 일본 독자들이 꼽은 ‘미시마 유키오의 최고작’ 중 하나인 『목숨을 팝니다』가 미시마 탄생 100주년을 맞아 알에이치코리아에서 출간되었다. 미시마 유키오는 『금각사』, 『가면의 고백』, 『봄눈』 등에서 독자적인 문체를 구축했으며, 노벨문학상 후보에 수차례 오르는 등 일본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작가이다. 그동안 국내에 소개된 그의 작품 대부분이 자전적 성격이 강한 순문학이었다면, 『목숨을 팝니다』는 대중성이 강한 엔터테인먼트소설로, 책을 펼친 순간 단숨에 읽게 만드는 흡인력을 갖고 있다. 목숨을 판다는 독특한 설정의 이 소설은 1968년 「주간 플레이보이」지에 연재된 후, 같은 해 12월 슈에이샤(集英社)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2015년 “기존의 미시마 유키오를 떠올리기 힘든 괴작의 엔터테인먼트 소설”이라는 카피를 새롭게 내걸면서 재조명받아, 그해에만 22만 부가 발행되었고, 대형서점 문고본 부문에서 연간 판매량 1위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2016년에는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이른바 ‘역주행’에 성공했고, 화제성과 인기에 힘입어 2018년에는 ‘BS TV 도쿄’ 드라마로도 제작되었다. 인간은 언제 삶에 집착하게 되는가? 통제 불가한 죽음에 가까워진 순간 깨어나는 인간의 생존 본능에 관하여 광고 회사에 다니는 주인공 하니오는 어느 날 신문 속 활자들이 갑자기 바퀴벌레로 보이기 시작하고, 삶에 염증을 느껴 극단적인 선택을 한다. 죽고 싶을 만큼 중대한 사건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단지 신문의 활자들이 바퀴벌레 떼처럼 느껴진 순간 “세상은 이런 구조로 되어 있구나.” 하는 깨달음과 함께 삶에 대한 의지가 사라진 것이다. 그날 저녁, 하니오는 역에서 수면제를 한 움큼 삼키고 전철에 오르지만, 죽지 않고 병원에서 깨어난다. 자살에 실패하자 그는 더 이상 쓸모 없어진 목숨을 팔기로 결심하고 삼류 신문 구직란에 광고를 낸다. “목숨을 팝니다. 원하시는 목적으로 써 주십시오. 저는 27세 남자. 비밀은 절대 보장, 결코 폐를 끼치지 않겠습니다.” 광고를 보고 찾아온 손님들은 하니오에게 하나같이 황당무계한 의뢰를 한다. 범죄 조직 보스의 첩이 된 아내에게 접근해 내연 관계를 맺고, 그 사실을 들켜 아내와 함께 보스의 손에 죽임을 당해달라는 노인, 자살을 유도하는 약의 생체실험 대상이 되어 달라는 도서관 사서, 흡혈귀인 어머니의 연인이 되어달라고 부탁하는 소년 등…. 자기 목숨을 깃털처럼 가볍게 여기는 하니오는 이 모든 의뢰를 아무런 거리낌 없이 수행하지만, 죽음의 문턱에서 매번 극적으로 살아남는다. 그러는 사이 그의 내면에도 점차 변화가 일어난다. 다른 사람에게 목숨을 내맡긴 이후로 삶이 더없이 홀가분해지고, 그 어떤 의무나 세상살이에 얽매이지 않는 해방감을 느낀다. 심지어 죽음을 코앞에 둔 순간에도 그는 시종일관 담담하고 초연한 태도를 보인다. “하니오는 드디어 오늘 밤 죽으려는 참이었다. 거기에 자신의 의지가 단 하나도 들어있지 않다는 점이 통쾌했다. … 목숨을 판다는 것은 무책임하면서도 멋진 방법이었다. … ‘내 인생은 이제 끝나간다.’라고 생각하자 가슴이 박하처럼 후련했다.” 목숨을 팔아 순식간에 큰돈을 번 하니오는 잠시 장사를 접고 느긋하게 쉴 공간을 찾는다. 하지만 또다시 이상한 사건들에 휘말리면서 이야기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그 과정에서 그가 보여줬던 초연함과 담대함은 사라지고, 죽음에 대한 불안과 공포가 그를 서서히 집어삼킨다. “다리의 통증은 옅어진 듯했지만 조금 전 그 남자가 아직도 바깥을 어슬렁거리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목숨을 팔 때는 아무런 공포도 느끼지 않았는데, 이제는 마치 고양이를 안고 자는 것처럼 따뜻한 털북숭이 공포가 그의 가슴에 들러붙어 발톱을 단단히 곤두세우고 있었다.” “이 소설을 읽지 않고는 미시마 유키오에 대해 알 수 없다.” 작품 속에 드러난 미시마 유키오의 본심과 『목숨을 팝니다』가 오늘의 독자들에게 던지는 질문 『목숨을 팝니다』에서 작가는 변화하는 주인공의 심리를 매우 섬세하게 그려낸다. 비현실적이고 터무니없는 에피소드의 연속이지만, 그럼에도 책장을 덮기 어렵고 슬며시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기 어렵다는 점에서 다시 한번 미시마 유키오의 뛰어난 필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1960년대에 발표된 작품이라 보기 어려울 정도로 소재나 묘사 방식이 지금 봐도 신선하며, 고독과 무기력 속에서 살아가는 오늘날의 현대인들에게도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작품을 번역한 최혜수 역자는 「옮긴이의 말」에서 이 소설을 통해 읽어낸 사회적 메시지를 다음과 같이 전한다. “사회가 욕망하고 강요하는 통념에서 별다른 의미를 찾지 못하는 사람이 의미 있는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세상이 억지로 떠안긴, 판에 박은 듯한 입시-취업-결혼-내 집 마련 등으로 짜인 촘촘한 인생 계획표를 앞에 두고 수많은 사회적 통념 속에서 살아가는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목숨을 팝니다』가 던지는 이러한 물음은 여전히 의미심장하게 다가올 것이다.” 이 작품은 가볍게 즐기는 장르 소설의 성격을 띠면서도, 읽고 나면 글을 계속 곱씹게 만드는 여운을 남긴다. 『목숨을 팝니다』는 미시마 유키오가 스스로 생을 마감하기 2년 전인 1968년에 발표한 작품으로, 그는 주인공 하니오를 통해 소설 곳곳에서 자신의 생사관을 은연중에 드러낸다. “세상이 의미 있는 것으로 변한다면 죽어도 후회가 없다는 마음과, 세상은 무의미하니 죽어도 상관없다는 마음은 어디에서 접점을 찾는 걸까? 하니오에게는 어차피 죽는 것밖에 남아있지 않았다.” 번역가이자 평론가인 다네무라 스에히로는 원서의 해설에서 “의외로 순문학 작품이 아니기에 아무도 그 안에서 영혼의 고백을 기대하지 않는 『목숨을 팝니다』 같은 소설에서야말로, 미시마 유키오의 ‘본심’이 은근히 새어 나온 것이 아닐까.”라고 이야기한다. 특히, 후반부에서 하니오가 보여주는 심경 변화에 대해 “그것은 단지 하니오의 심정이라기보다는, 작가 자신의 생생한 내면 고백이 날 것 그대로 드러난 것”이라고 분석한다. 하니오가 작가의 내면이 투영된 인물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읽으면, 작품 속 하니오의 독백이 한층 새롭고 의미 있게 다가올 것이다. 『목숨을 팝니다』는 다소 심오한 제목과 달리 ‘삶의 가치’나 ‘생명의 고귀함’ 등에 대해 진지하게 논하지 않으며, 기상천외한 에피소드와 위트로 가득하다. 그러나 인생을 자포자기한 채 살아가던 하니오라는 인물이 우여곡절 끝에 점차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의미 있는 삶이란 무엇인가’를 말하지 않고도 느끼게 하는 작품이다.그는 경비실을 들여다보았지만 빈 의자만 놓여있을 뿐 아무도 없었기에 스스럼없이 안쪽에 보이는 엘리베이터를 향해 걸었다. 자신의 의지가 없이 실로 조종당하면서 걷는 것 같았고, 자신의 무책임한 해맑음이 자살을 결심하기 전과는 딴판이라고 생각했다. 인생이 경박함으로 넘치고 있었다. “세상의 위험한 톱니바퀴를 움직이려고 잠깐 서로 협력했을 뿐 아닙니까? 보통 그렇게만 하면 세상은 꿈쩍도 하지 않지만, 제가 목숨을 버릴 작정을 하니 생각지도 않은 살인도 일어나는군요. 굉장하지 않습니까?”“자네는 자동판매기 같고 기묘한 사내군.”“맞아요. 동전을 넣으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기계는 목숨을 걸고 일하죠.” “자, 생쥐 군.”그가 그렇게 말했지만 대답은 없었다. 생쥐는 대인기피증에 걸렸는지도 모른다. ‘시골 쥐 서울 쥐’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 생쥐도 어쩌면 시골 쥐라서 약아빠진 서울 쥐에게 속았고 대도시의 중압감에 짓눌렸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대도시 안에서 한 마리의 생쥐란 대체 어떤 존재인지를 고민하다가 결국 심한 발작을 일으켰는지도 모른다.
죽기 전에 크리스천이 꼭 해야 할 77가지
북오션 / 김진혁 지음 / 2012.10.30
12,000원 ⟶ 10,800원(10% off)

북오션소설,일반김진혁 지음
어떻게 살고,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 비단 크리스천이 아니더라도 인간이라면 모두가 한 번쯤은 고민해본 문제다. 이 질문에 정답은 없다. 하지만 가장 정답에 근접한 명답은 있다. 아름다운 삶, 두려움 없는 삶, 혁신적인 삶이라면 분명 충분히 은혜로운 삶이다. 게다가 크리스천이라면 여기에 더하여 믿음으로서의 삶이 있을 것이다. 이런 참다운 삶을 살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들 77가지를 이 책에 정리해 놓았다. 인생을 살면서 해답이 없을 때, 이 책을 펴보고 77가지 행동들을 따라하다 보면 분명 길을 찾을 것이다. 프롤로그 믿음, 소망, 사랑의 실천이 이끄는 삶의 메시지 Chapter 1 충만한 영적 생활 01 크리스천은 무엇으로 사는가 02 진정한 크리스천으로서의 삶 03 하나님의 자녀로 살기 04 교만을 버리고 용서하기 05 헌신의 기도 생활 06 하나님의 심중을 깨우는 기도 07 믿음으로 살아가기 08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삶의 목표 세우기 09 하나님의 보배로 살아가기 10 충만한 영적 생활 11 하루하루 반성하며 살아가기 12 목표와 실행이 일치하는 개인사명서 13 나의 개인사명서 쓰기 14 주님 안에서 기쁨과 평안 찾기 15 무거운 짐 내려놓기 16 기도에 힘쓰기 17 하나님이 들어주시는 기도와 거부하시는 기도 18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랑 실천하기 19 겸손하라, 진실로 겸손하라 20 내 몸같이 이웃 사랑하기 21 봉사하며 살아가기 22 헌신하는 삶 실천하기 23 성경 공부 열심히 하기 Chapter 2. 이 땅에 하나님을 세워라 01 행함이 곧 믿음이다 02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 전파 03 왼손이 한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 04 예수님처럼 경영하기 05 하나님의 비전으로 살아가기 06 인간의 운명은 무엇으로 좌우되는가 07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하며 살아가는가 08 다른 사람 배려하기 09 다른 종교 배척하지 않기 10 20억 명 미전도인에게 하나님의 복음 전하기 11 솔선수범하는 삶 실천하기 12 하나님의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13 노블레스 오블리주적 삶 실천하기 14 아름다운 전도의 삶 살아가기 15 자녀교육 잘 시키기 16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기 Chapter 3. 긍정으로 세상에서나는 크리스천 입니다 ‘크리스천(christian)’은 ‘그리스도에 속한 자’를 의미하며, 복음 전도로 잘 알려진 안디옥교회에서 처음으로 사용한 용어입니다. 이 말에는 ‘군사’ ‘형제’ ‘제자’ 등의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크리스천’이란 말과 행동이 일치하고 겉과 속이 같은 예수님의 제자임을 알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행복한 크리스천의 삶을 살려면 다음의 세 가지를 지켜야 합니다. 첫째, 예수님의 행적을 믿고 배워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에 옮겨야 합니다. 셋째, 다른 형제들과 아름다운 관계를 가져야 합니다. (본문 중에서) 크리스천은 너무나 바쁘게 돌아가고 있는 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크리스천은 바쁨 가운데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고 하나님의 계획하신 삶을 누리며 그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사람이다. 세상 사람들과 조금 다른 방법으로 이 세상을 살면서 참된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려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며, 참된 행복을 누려야 하는 그런 사람이다. 내가 만들어진 목적을 분명히 깨닫고 중심이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하는 크리스천, 어떻게 하면 이 세상에서 참된 크리스천으로 살 수 있을까? 이 책은 그런 삶을 위한 구체적인 과제들을 소개한다. 이 땅을 살아가는 크리스천이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일들, 내가 참된 크리스천이라면 놓쳐서는 안 될 77가지 참된 크리스천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한번쯤 이런 물음을 가져보았을 것이다. 저자 김진혁은 삶 속에서 느끼고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인의 입장에서 크리스천이 죽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77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살면서 어떤 태도로 위기를 이기며 어떤 것으로 내 삶을 채워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책은 4개의 장으로 나누어지는데, 크리스천이 지녀야 할 삶을 대하는 자세와 해야 할 일들에 대해 제시하는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다. 세상과 다른 방법으로 승리의 길을 가는 삶 저자는 책 속에서 잔잔하게 삶을 돌이키며 크리스천이 됨으로써 얼마나 어떻게 다른 모습과 다른 태도로 삶에 임했는지를 고백하고 있다. 그리고 어떻게 크리스천임을 드러내며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다. 66가지의 항목들을 찬찬히 읽어 보며 참된 성공이 무엇이며 참된 기쁨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준다. 66가지의 실천양식들을 하나하나 내 삶에 적용해 보며 그대로 행동에 옮겨 본다면 아마 이전과 다른 삶의 새로운 장이 열릴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다시 한 번 내 삶을 돌아보고 재정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방랑 권삿갓
밥북 / 권성술 (지은이) / 2021.04.05
12,000

밥북소설,일반권성술 (지은이)
여러 유명인의 자서전을 읽다 자신도 책을 쓸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세상에 왔다 간 흔적 하나는 남겨야겠다는 의지로, 80대의 나이에 희미한 기억을 더듬으며 완성한 어느 소시민의 일대기이다. 총 5장의 구성에 부록까지 더해졌으며 출생부터 성장, 이후의 서울 생활과 사회인으로서 삶, 현재 노후 생활 등을 기록했다. 부록을 포함한 글의 많은 부분을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생활 방법에 할애하고 있다.머리말 1장 처절한 삶의 이야기 출생과 집안 / 군 입대 / 군 생활과 배고픔 / 상경과 6.25때 풍경 / 어머니와 서울에서 생활하다 / 혼인을 하다 /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 / 조부祖父와 농지개혁 / 나의 외국여행 / 생의 반을 보내는 바둑 / 나의 콤플렉스 / 시시콜콜한 이야기 / 하늘에서 내려다본 울산 국가산업단지 / 내 힘으로 집을 짓다 / 죽을 고비를 넘긴 교통사고와 다리골절 / 재판에서 이기고 보상받다 / 돈 주고 산 자동차 운전면허증 / 한 우물을 파다 2장 인생의 변곡점과 세상 구경 나의 인생의 변곡점 / 권순걸과의 만남과 초등학교 동창회의 탄생 / 전봇대 / 고스톱 친구와의 이별 / 사회복지관과 살기 좋은 고양시 / 산동네 풍경 / 날지 못하는 비둘기 / 강화 오일장 / 복싱 체육관 관장을 만나다 / 두 개의 이름 이야기 / 4.19 데모에 참여하다 / 미국 이야기 / 좌충우돌 캐나다 여행 / 주식투자를 하다 / 통일산악회 회장과 시산제 / 골프를 치다 / 여름 휴가를 내 고향 울주군 언양으로 / 늙은 소나무 3장 100세를 사는 노년의 건강 백 세를 살게 되면 / 허벅지 근육 운동과 건강 / 노년일수록 몸을 움직여야 녹슬지 않는다 / 이명耳鳴과 어지러움 / 처음으로 받은 건강 검진과 결과 / 치매라는 지우개 / 건강하게 살다 당당하게 죽자 / 운동요법으로 치료하다 / 자전거 타기로 극복한 퇴행성 관절 / 뇌를 단련하는 생각하기/ 댄시를 배우다 / 연명치료 중단 의향서 / 고려대안암병원과의 인연 4장 노인의 삶의 지혜 늦가을 단풍 같은 노년의 지혜 / 노인들의 여행 / 노년생활 지침 / 나이 타령과 꼰대 / 고목에도 싹이 튼다 / 내 개똥철학과 좌우명 / 세상만사 / 내 몸속에 나이테를 새긴다 / 나의 호 권삿갓 / 우리나라의 품격을 느끼다 / 으악새 슬피 우는 가을 / 자전거 타는 조 바이든과 자전거의 좋은 점 / 난생처음 바다를 구경한 방어진에 다시 가다 / 헤밍웨이의 바다와 노인 / 하얀 거짓말 / 굿바이 2020년 병자년 / 피천득 수필집에서 5장 정치와 시사 정치 이야기 / 땅밑으로 땅 위로 연결되는 새로운 대동맥 / 북한의 자본주의 / 북한의 실상 / 을축년 대홍수 이야기 / 한글의 우수성 / 논두렁 경제론 / 이념으로 편 가르기 / 북한 핵과 통일 / 한반도 통일 공부工夫 / 재도약 포인트는 통일 / 아침에 잘 자고 일어나서 / 일대기를 끝내면서 1 / 일대기를 끝내면서 2 부록 노년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는 방법 100세까지 인생 설계 / 홀로 사는 것을 즐기자 / 당신은 연명치료를 바라는가? / 생로병사는 자연의 리사이클 / 어떻게 최후를 맞이할 것인가? / 야쓰키 건강법 / 유머의 즐거움, 인생의 즐거움 / 쉬면 녹스는 몸과 연명치료 / 치매의 새로운 이해 / 노인은 황야를 헤맨다 / 자기사自己史, 신변 정리를 한다 / 초고령자에겐 수술이 긁어 부스럼평범하지만 치열하게 살아온 어느 소시민의 일대기 여러 유명인의 자서전을 읽다 자신도 책을 쓸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세상에 왔다 간 흔적 하나는 남겨야겠다는 의지로, 80대의 나이에 희미한 기억을 더듬으며 완성한 어느 소시민의 일대기이다. 비록 평범하지만 치열하게 살다가 일찍 은퇴하고 노후를 보내고 있는 저자는 자신이 유명인도 아니어서 일대기로 이름 붙이고, 누군가 지어준 ‘권삿갓’이라는 별명을 책의 제목으로 했다. 이러한 책은 총 5장의 구성에 부록까지 더해졌으며 출생부터 성장, 이후의 서울 생활과 사회인으로서 삶, 현재 노후 생활 등을 기록했다. 부록을 포함한 글의 많은 부분을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생화 방법에 할애하고 있다. 저자는 지난날의 삶을 돌아보며 추억하고 가족, 친구를 포함한 지인들에게 들려주고 싶었지만 못했던 이야기를 글로 써 책으로 묶었다고 밝힌다.
초보 사장님도 쉽게 따라 하는 개인사업자 절세노트
두드림미디어 / 배희연, 박예란, 이상화, 이승택, 이진황 (지은이) / 2025.08.08
19,800원 ⟶ 17,820원(10% off)

두드림미디어소설,일반배희연, 박예란, 이상화, 이승택, 이진황 (지은이)
회사를 떠나 처음 개인사업을 시작한 분들, 취미로 하던 활동이 수익이 되어 처음으로 사업자등록을 고민하는 분들, 또는 장사는 잘 되는데 늘 손에 남는 돈이 없어 고민하는 자영업자까지, 이 책은 그런 ‘처음의 불안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지은이들이 현실적으로 풀어낸 세금 입문서다.세금은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지만, 사실은 내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꼭 필요한 기본이다. 어디서 돈이 들어오고 어디로 나가는지를 알면, 막연한 불안함도 줄고 사업의 방향도 더욱 뚜렷해진다. 이 책은 단순히 세무 지식을 나열하지 않는다. 사장님이 실제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기준으로, 꼭 알아야 할 기본부터 누구도 쉽게 알려주지 않았던 실무까지, 친절하고 명확하게 설명해준다.머리말 • 4PART 01. 사업자등록부터 시작이다초보 사장님을 위한 세무 달력 • 14사업을 시작할 때 사업장 주소지가 중요한 이유 • 16사업자등록을 할 때 이것만은 주의하세요! • 17업종 선택은 왜 중요할까요? • 20업종코드와 경비율에 대해 알아보자 • 23사업자등록, 어떻게 해야 할까요? • 25사업자등록 후 체크리스트 • 28공동명의, 할까요? 말까요?(장단점, 주의할 점, 세금 납부 방법) • 36딱 한 번만 살려달래요! 사업자 명의 빌려줘도 괜찮을까요? • 38프리랜서와 개인사업자의 차이 핵심 비교 • 40첫 거래의 경우, 세금계산서를 받을 때는 사업자등록 및 휴·폐업 여부를 꼭 확인하자! • 44현금영수증 제도는 무엇인가요? • 47사업용 계좌란 무엇이고, 어떤 사업자가 사업용 계좌 신고 대상자인가요? • 50쇼핑몰 필수(통신판매업 신고) • 53SNS 마켓에 판매 시 사업자를 내지 않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 • 55해외직구대행업 세무 안내 • 58유튜버, 인플루언서 등 1인 미디어 창작자 세무 안내 • 61폐업하기 전 체크리스트 • 64PART 02. 부가가치세는 내 돈이 아니다부가가치세, 언제 신고하고 납부하나요? • 70부가가치세를 잘못 신고했거나 신고 기한을 놓쳤다면? • 72부가가치세, 빨리 환급받을 수 있나요? • 75부가가치세 매출세액과 매입세액을 알아보자 • 77공제받지 못하는 매입세액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 82같은 비용인데 소득세와 부가세가 다르다고? • 86부가가치세 필승 절세전략 • 91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는 어떤 것이 다를까? • 95계산을 통해 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의 차이를 알아보자 • 101사업용 부동산 구입에서 양도까지의 부가가치세 • 105사업의 포괄양도 시 부가가치세가 과세될까? • 112세금계산서, 언제 발급해야 하나요? • 116세금계산서를 발급받지 못한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매입자발행 세금계산서 제도 활용! • 119PART 03. 직원 고용과 4대보험직원을 고용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 124직원을 고용하면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나요? • 1274대보험과 최저임금에 대해 알아보자 • 129건강보험 피부양자 등록 조건 • 132인건비 지급 시 납부해야 하는 원천세 종류와 신고 기한은? • 135인건비 지급 시 국세청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 • 138연말정산에 대해 총정리! • 140퇴직연금제도, 가입해야 하나요? • 144직원이 퇴사하는데 퇴직금은 얼마를 줘야 하나요? • 147PART 04. 한 해의 결실! 종합소득세 마스터하기종합소득세 대상, 신고 및 납부 기간에 대해 알아보자 • 152복식부기가 뭐예요?(간편장부 대상자, 복식부기 의무자의 구분) • 155지출에 따른 증명서류를 반드시 비치하자 • 157종합소득세 비용, 제대로 인정받자 • 160종합소득세에 합산되는 소득과 안 되는 소득이 있다?(종합과세, 분류과세, 분리과세의 차이) • 164금융소득(이자·배당)이 있는데 세금을 더 납부해야 하나요? • 168소득공제를 받아야 세금이 줄어요!(개인사업자 종합소득세 소득공제 종류) • 171초보자도 알 수 있는 종합소득세 세금 계산 방법 • 174추계가 뭔가요?(기장신고와 추계신고의 차이점) • 179접대비를 인정받을 수 있는 항목과 한도 • 183대출금에 대한 이자는 얼마나 절세효과가 있나요? • 186소득세 중간예납이 뭘까요? • 190주택을 임대해주고 있는데 소득세신고를 해야 하나요? • 194PART 05. 아는 만큼 보이는 절세상식절세와 탈세의 차이 • 200절세=경비처리(사업용 카드의 모든 것) • 202절세=경비처리(지출증빙 총정리) • 205매출액 신고 누락, 어떤 문제가 생길까? • 209세금이 생각보다 많이 나왔는데 나눠서 낼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 212신고·납부를 놓치는 경우의 불이익 • 214소기업·소상공인 소득공제와 연금계좌 세액공제 • 218월세로 살고 있다면 세액공제를 받자 • 223개인사업자인데 기부를 했습니다. 세금 혜택이 있나요? • 226창업중소기업 등에 대한 세액감면 요건에 관해 알아보자 • 229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을 받기 위한 요건을 알아보자 • 233통합고용 세액공제에 대해 알아보자 • 237사업용 유형·무형자산 구입 시 혜택(통합투자세액공제) • 243벤처기업과 과세특례 • 248연구개발과 관련된 세금 혜택 • 252창업자금과 가업승계에 대한 증여세 혜택 • 256법인전환과 법인통합 등에 대한 절세 • 261세금 걱정 끝! 초보 사장님을 위한 필독서 처음으로 내 이름으로 사업을 시작했을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벽은 단연 ‘세금’이다. 전문가에게 맡기자니 모든 것을 이해하기 어렵고, 스스로 알아보자니 용어 하나하나가 막막하게 느껴진다. 이 책은 바로 그 막막한 순간에 서 있는 초보 사장님들을 위한 책이다. 회사를 떠나 처음 개인사업을 시작한 분들, 취미로 하던 활동이 수익이 되어 처음으로 사업자등록을 고민하는 분들, 또는 장사는 잘 되는데 늘 손에 남는 돈이 없어 고민하는 자영업자까지, 이 책은 그런 ‘처음의 불안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지은이들이 현실적으로 풀어낸 세금 입문서다. 세금은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지만, 사실은 내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꼭 필요한 기본이다. 어디서 돈이 들어오고 어디로 나가는지를 알면, 막연한 불안함도 줄고 사업의 방향도 더욱 뚜렷해진다. 이 책은 단순히 세무 지식을 나열하지 않는다. 사장님이 실제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기준으로, 꼭 알아야 할 기본부터 누구도 쉽게 알려주지 않았던 실무까지, 친절하고 명확하게 설명해준다. 이 책은 처음 사업을 시작한 사장님이 세금과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안내서다. 세금으로부터 나를 지키고, 사업에 온전히 집중하기 위해 지금 가장 필요한 한 권. 두려움 대신 이해를, 막막함 대신 실행력을 가져다줄 현실적인 길잡이를 찾는 분들께 이 책을 권한다.사업의 시작, 세금부터 제대로 알자! 처음 사업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마주치는 현실적인 벽은 바로 ‘세금’이다. 누구에게도 쉽게 묻기 어려운 회계, 부가세, 4대 보험, 종합소득세 같은 문제들은 사업 초기의 막막함을 더욱 키우곤 한다. 이 책은 그런 초보 사장님들을 위해 꼭 필요한 정보만 골라 담은 실전형 세금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사업자등록부터 시작해서 업종 선택, 프리랜서와의 차이, 쇼핑몰·SNS 마켓 운영 시 주의사항 등 실제 창업 현장에서 마주치는 세무 포인트를 하나씩 짚어준다. 부가가치세는 어떤 구조로 이루어지는지, 환급과 신고 기한, 공제 가능한 비용은 무엇인지 실무 중심으로 정리되어 있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직원을 처음 고용할 때 알아야 할 근로계약서, 4대보험, 퇴직금, 원천세 같은 기본 정보는 물론, 종합소득세 신고를 위한 장부 관리와 절세 전략도 친절하게 안내해준다. 마지막으로, 소상공인 세액공제, 사업용 카드, 기부금 공제, 창업 감면 등 사업자에게 유익한 절세 상식과 세금 혜택까지 빠짐없이 담았다. 세금은 알지 못하면 두려운 대상이지만, 제대로 알면 사업을 지켜주는 든든한 방패가 된다. 복잡한 이론보다 당장 필요한 지식을 찾는 분들에게, 이 책은 현실적인 첫걸음이 되어줄 것이다.사업을 한다면 홈택스 가입이 필수입니다. 요즘은 대부분의 거래와 증빙서류들이 전자적인 수단으로 관리됩니다. 예를 들어 전자세금계산서 발행도 홈택스에서 하며, 발행내역 및 수취한 내역들을 홈택스에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홈택스에 사업과 관련된 여러 서류들을 등록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홈택스 가입은 필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의 경우 2가지 중 하나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개인으로 가입해서 로그인한 다음에 홈택스 메뉴에서 사업자 전환으로 사용하는 방법이 있고, 나머지 하나는 사업자 전용으로 홈택스에 가입해서 관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만약 직원이나 타인에게 홈택스 아이디 및 비밀번호를 공유한다면 사업자 전용으로 가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폐업을 한 뒤 부가세 신고를 하면 세금신고는 끝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가세 신고에 이어서 꼭 기억해야 하는 부분은 바로 폐업 전까지 발생된 소득에 대해서 다음 연도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로 직장생활을 오래 하셨던 분들의 경우 회사 퇴사 시 근로소득에 대해서는 회사가 알아서 중도퇴사 정산을 해줬기 때문에 사업장의 폐업에 따른 세금을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때 기억해야 하는 것! 폐업을 했으면 폐업까지 발생된 소득에 대해서 다음 연도 5월 31일까지 꼭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합니다. 상가를 양도하는 경우 매입 시점과 동일하게 매매가액은 토지가액과 건물가액으로 나뉩니다. 앞서 설명해드린 것처럼 감정평가사를 통해 감정평가를 받거나 세무사를 통해 기준시가 기준으로 가액을 안분하고 부가가치세를 적정하게 계산해서 매매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동산 양도계약서를 작성하고 거래대금의 수령 시점에 따라 세금계산서의 발행 시점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매매에 대한 잔금수령 후 양도소득세 신고와 사업장 폐업 신고, 부가가치세 신고가 이루어집니다. 여러 세목과 절차에 대한 납세 의무가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부동산의 매매는 가액이 크기 때문에 그에 따른 부가가치세도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따라서 담당 세무사와 꼭 상의하셔야 매매 시 분쟁을 피하고 안전하게 계약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2019 위생사 최종모의고사
시대고시기획 / 국민건강교육회 (지은이) / 2019.08.05
23,000원 ⟶ 20,7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국민건강교육회 (지은이)
2018년까지의 출제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실전과 유사한 유형과 난이도의 모의고사 5회분을 수록하였다. 시험에 반복 출제되는 이론과 출제 가능성이 높은 이론을 바탕으로 한 엄선된 문제들로 구성하였고, 핵심을 짚어주는 명쾌한 해설을 실었다.빨리보는 간단한 키워드 최종모의고사 1회 최종모의고사 2회 최종모의고사 3회 최종모의고사 4회 최종모의고사 5회 정답 및 해설 1회 정답 및 해설 2회 정답 및 해설 3회 정답 및 해설 4회 정답 및 해설 5회최신 출제 유형과 난이도를 반영한 모의고사 5회분 수록! 시험 직전 실력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재학습하여, 실전에 완벽하게 대비하세요! 첫째, 최종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5회분 모의고사 2018년까지의 출제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실전과 유사한 유형과 난이도의 모의고사 5회분을 수록하였습니다. 시험에 반복 출제되는 이론과 출제 가능성이 높은 이론을 바탕으로 한 엄선된 문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최신 개정 법령을 반영하여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둘째, 핵심을 짚어주는 명쾌한 해설 헷갈리는 문항, 찍어서 맞힌 문제들에 대한 명쾌한 해설로 간지러운 부분을 긁어드립니다. 여러 문제를 푸는 것보다, 한 문제의 해설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합격의 포인트입니다. 출판사 서평 역대 최저 합격률(33.5%)을 보일 만큼 2018년(40회) 시험은 어렵고 헷갈리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반복 출제되는 문제, 쉬운 문제 위주로 학습하였다면, 당황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본인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기본서 외에도 모의고사 문제집이 필요합니다. 본서는 필기(1, 2교시)와 실기(3교시)가 함께 수록된 유일한 위생사 모의고사 도서로, 많은 수험생들이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2008년 처음 출간한 이래로 매년 책을 개정하면서 부족한 점은 보완하고 전년도 시험 경향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본인의 실력을 점검하고 약점을 보완하고자 한다면, 이 도서를 추천해 드립니다.
하얀 방
오후의소묘 / 파울 더모르 (지은이), 카텨 페르메이러 (그림), 최진영 (옮긴이) / 2022.12.09
17,000원 ⟶ 15,300원(10% off)

오후의소묘소설,일반파울 더모르 (지은이), 카텨 페르메이러 (그림), 최진영 (옮긴이)
코딩 클럽 LV3 : 제대로 된 파이썬 앱 만들기
한빛미디어 / 크리스 로피 지음, 유형목.이지호 옮김 / 2015.11.20
10,000원 ⟶ 9,000원(10% off)

한빛미디어소설,일반크리스 로피 지음, 유형목.이지호 옮김
소프트웨어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청소년 프로그래밍 입문서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캐릭터와 설명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단계별로 프로그래밍을 구현하는 한편 각 장마다 요점을 정리해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으며 중간중간 퀴즈와 구현 아이디어를 제공해 혼자 책을 보면서도 능동적으로 코딩을 배울 수 있다.1장 내 비밀번호를 맞춰보세요 __내 비밀번호 추측하기 __함수 __사용자 입력 __요점 정리 2장 객체, 클래스와 팩토리 __큰 프로그램 __모듈 __main.py __Cat 클래스 개선 __main.py 개선 __클래스 설계 __lift 연산자 __요점 정리 __MyPong 프로젝트 3장 테이블 생성하기 __큰 계획 __Table 클래스 설계 페이지 __tkinter 활용 __Table 클래스 생성자 __tkinter 도구 더 알아보기 __메서드 __main.py __실행과 테스트 __요점 정리 4장 공 만들기 __공 추가하기 __Ball 클래스 설계 페이지 __코드 입력 __테이블을 수정해서 움직이는 공을 만들어보자 __세 가지 테이블 메서드 추가하기 __main.py 수정 __테스트와 디버깅 __move_next() 메서드 __요점 정리 5장 배트 만들기 __배트 추가하기 __Bat 클래스 설계 페이지 __입력하기 __배트 움직이기 __배트로 공 쳐내기 __테스트 시간 __보너스 시간 __요점 정리 6장 규칙과 득점 __득점 골 __공 서브 기능 추가 __첫 번째 서브 __득점 시스템 __드디어 마지막 단계 __요점 정리 7장 보너스 장 : 2개의 다른 게임 __벽돌깨기 게임 __인베이더 게임 __요점 정리 부록 __A 자료 정리 __B 조금 더 알아보기 __C 용어 정리 __D 퀴즈 정답 감사의 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정말 쉬운 파이썬! 이 책은 스스로 코드를 만들어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컴퓨터를 제어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코딩 클럽>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가장 쉬운 파이썬 책이자 유일한 청소년 파이썬 시리즈 도서라 할 수 있다. 일반인이 배우기 가장 쉬운 언어로 꼽히며 전 세계 대학에서 비전공자에게 가장 먼저 가르치는 언어인 파이썬으로 프로그래밍의 세계에 빠져보자. 시작은 언제나 print("hello world")다. *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유일한 청소년 파이썬 시리즈 <코딩 클럽>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출판사 서평/리뷰 ★ 청소년을 위한 가장 친절한 프로그래밍 입문서 "Hello, World!"를 찍으며 프로그래밍 세계에 발을 들였다면 이 책을 읽고 이제 조금 더 발전된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자. 이 책을 읽고 나면 '핑퐁', '벽돌깨기', '인베이더' 같은 고전 게임을 파이썬으로 직접 구현할 수 있다. 내가 만든 프로그램으로 엄마, 아빠와 함께 게임을 하고 나만의 규칙을 추가해서 게임을 좀 더 발전시켜보자! ★ 케임브리지가 만들고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청소년 프로그래밍 입문서! 국내외를 막론하고 소프트웨어 교육은 청소년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적합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 책은 소프트웨어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청소년 프로그래밍 입문서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캐릭터와 설명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단계별로 프로그래밍을 구현하는 한편 각 장마다 요점을 정리해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으며 중간중간 퀴즈와 구현 아이디어를 제공해 혼자 책을 보면서도 능동적으로 코딩을 배울 수 있다.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 (불어완역판)
대장간 / 자끄 엘륄 지음, 박동열 옮김 / 2010.06.30
10,000원 ⟶ 9,000원(10% off)

대장간소설,일반자끄 엘륄 지음, 박동열 옮김
프랑스 원본을 다시 번역한 불어완역판. 영어본에서 번역된 기존의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이 프랑스어 원전과 괴리된 부분이 무척 많았고, 어떤 부분은 엘륄의 생각이 모호하게 전달되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원문에 충실하게 번역을 했다. 그 결과 초판 번역본보다 40여쪽이 더 추가 되었다. 이 책이 자끄 엘륄이라는 독창적인 기독교 사상가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역자의 글 서문 하나,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 둘, 혁명적인 기독교 셋, 목적과 수단들 넷,커뮤니케이션 다섯,서론과 결론 내용요약 본서는 이미『세상 속의 그리스도인』이란 제목으로 출간되어 문제 의식을 느낀 많은 젊은 신앙인들이 읽었다.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를 프랑스 원본에서 다시 번역했다. 그 이유는 무엇보다 이전 번역본이 영어본에서 중역된 것이었기 때문에 프랑스어 원전과 괴리된 부분이 무척 많았고, 어떤 부분은 엘륄의 생각이 모호하게 전달되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자끄 엘륄에 대한 예의가 아닐뿐더러, 이 책이 자끄 엘륄의 사상과 관점을 이해하기 위한 입문서와 같은 역할 때문에 문장이 다소 번역투 냄새가 나더라도 될 수 있으면 원문에 충실하게 번역할 필요가 있었다. 그러나 정작 가장 중요한 이유는 이전 번역본에서 빠진 부분이 적지 않았기에 그것을 꼭 채워 넣어야 했다. 그 결과 새로운 번역 과정에서 초판 번역본보다 40여쪽이 더 추가 되었다. 본서가 신앙의 진보, 의식의 각성,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을 위한 출발점이 되고, 자끄 엘륄이라는 독창적인 기독교 사상가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
문헌과 주석
소명출판 / 염정삼 외 지음 / 2013.07.15
29,000원 ⟶ 26,100원(10% off)

소명출판소설,일반염정삼 외 지음
유구한 전통을 가진 과거의 문헌자료일수록, 그 자료에 대한 ‘주석’과 ‘해석’의 역사적 맥락을 점검하는 일이 중요하다. 특히 중국의 경우, 가장 최초의 정통 역사 기록이라고 하는 <서(書)>와 <춘추(春秋)>가 시대적으로 다른 주석과 해석의 결을 보여준다. 중국 고대인의 사회적 정서와 문학적 표현을 담아내고 있다는 <시(詩)> 또한 오랜 세월 주석과 해석의 층위가 얼마나 다를 수 있는지 말해준다. <시(詩)>와 <서(書)>뿐만이 아니다. 이른바 경서(經書)와 제자서(諸子書)로 불리는 고대의 많은 문헌들은 각 시대를 주도했던 정치적/사상적/학술적 주체들에 의해 각각 다르게 이해되고 해석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중국 고대의 전통 문헌 연구는 고고학적인 비문헌 자료나 발굴에 의해 새롭게 출토되는 문헌 자료에 비해 소홀하게 취급되어야 할 대상이 아니다. 오히려 적극적으로 해석학의 지층으로 분석되어, 연구되어야 할 대상이다. 중국 고대로부터 전승되고 보존된 전통의 역사적 문헌은 과거에도 그러하였지만, 지금도 여전히 해석을 기다리는 자료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서울대학교 중국어문학연구소 연구총서 발간사 ‘중국문학사연구회 총서’를 간행하며 서론/문헌과 문자의 의미 염정삼 1. 들어가며 2. 문헌 중심의 역사-공자의 역할 3. 고문 중심의 문헌-유흠의 역할 4. 진의 시대와 문자 5. 한의 시대와 문자학 6. 나오며-본문 내용 소개 제1부_중국 고대 문헌의 정리와 학술의 변천 <한서> '예문지' 육예략과 <수서> '경적지' 경부분류체제 및 서적목록 비교 연구 김정현 1. 들어가며 2. <한서> '예문지' 육략 분류체제에서 <수서> '경적지' 사부 분류체제로 3. <한서> '예문지'와 <수서> '경적지' 전체 분류체제 특징 4. <한서> '예문지' 육예략과 <수서> '경적지' 경부에 보이는 서적목록 특징 5. 나오며 <수서> '경적지'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김광일 1. 서기 622년 도서 수몰사건 2. <수서> '경적지'와 관련된 몇 가지 문제 3. <수서>와 <오대사지> 4. 사지목록과 관장목록의 사이 5. 수대와 당 초기의 황실 도서의 수집과 관리 6. <수서> '경적지' 편찬의 실제 자료 7. 나오며-<수서> '경적지'와 정관지치 <사고전서총목>의 자부 유가류에 반영된 유학 사상 고찰 당윤희 1. 들어가며 2. 유가의 유파와 종주에 대한 정의 3. 유가의 계승과 발전의 흐름에 대한 기술 4. 유가 학파 간의 이동과 우열에 대한 논평 5. 나오며 중국 전통 목록학에 반영된 소학 개념의 변천 염정삼 -경전 텍스트와 언어문자의 관계 1. 들어가며 2. 소학의 탄여전히 새롭게 해석되는 중국 고대 전통 문헌 유구한 전통을 가진 과거의 문헌자료일수록, 그 자료에 대한 ‘주석’과 ‘해석’의 역사적 맥락을 점검하는 일이 중요하다. 특히 중국의 경우, 가장 최초의 정통 역사 기록이라고 하는 <서(書)>와 <춘추(春秋)>가 시대적으로 다른 주석과 해석의 결을 보여준다. 중국 고대인의 사회적 정서와 문학적 표현을 담아내고 있다는 <시(詩)> 또한 오랜 세월 주석과 해석의 층위가 얼마나 다를 수 있는지 말해준다. <시(詩)>와 <서(書)>뿐만이 아니다. 이른바 경서(經書)와 제자서(諸子書)로 불리는 고대의 많은 문헌들은 각 시대를 주도했던 정치적/사상적/학술적 주체들에 의해 각각 다르게 이해되고 해석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중국 고대의 전통 문헌 연구는 고고학적인 비문헌 자료나 발굴에 의해 새롭게 출토되는 문헌 자료에 비해 소홀하게 취급되어야 할 대상이 아니다. 오히려 적극적으로 해석학의 지층으로 분석되어, 연구되어야 할 대상이다. 중국 고대로부터 전승되고 보존된 전통의 역사적 문헌은 과거에도 그러하였지만, 지금도 여전히 해석을 기다리는 자료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고대 중국 문헌의 전승과 보존이라는 측면에서, 누구보다도 먼저 언급되어야 할 사람은 바로 공자(孔子)다. 과거의 훌륭한 유산에 대한 공자의 태도는 <논어> 전편에 걸쳐 거의 집착에 가까울 정도로 나타나있다. 주(周) 왕조보다 이전의 왕조인 하(夏)나 은(殷)의 제도와 문화도 만약 ‘문헌(文獻)’만 충분했다면 분명히 좋은 점을 밝혀낼 수 있었을 것이라고 한탄했을 만큼, 공자는 과거의 문헌을 중시했다. 그래서 공자는 자신에게 전해 내려오는 것 가운데 중요한 과거의 문헌이라고 할 만한 것에 대해 제자들에게 아낌없이 배우라고 권장하였으며, 그 사람이 아무리 인자함과 지혜와 신의와 정직함과 용기, 강건함을 갖추었다고 해도 배움을 좋아하지(好學) 않으면 그 폐단을 벗어날 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공자의 시대는 분열과 혼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는 시기였다. 공자 또한 그 새로움에 대처하는 하나의 대안으로 온고(溫故)와 호고(好古), 호학(好學)을 제창하였으나, 공자를 계승한 이들은 새로움과 짝을 이루는 ‘옛 것’이 아니라 과거 그 자체만을 중시하게 되었다. 그 결과, ‘옛 것’은 공자의 시대 이전으로부터 전해 내려온 성인들의 ‘문헌’으로 이해되었다. 정치적인 혼란을 포함하여 춘추전국의 다양했던 사상적인 혼전 속에는, 공자와는 전혀 다른 입장에서 ‘새로움’을 만들어갔던 유파들도 공존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공자 사후 오랜 세월, 호고(好古)를 말한 공자를 본받아 과거 문헌에 대한 집착과 이상이 계승되었다는 점이다. 공자로부터 계승된 문헌 중심의 역사는 <한서> 예문지에 분명하게 정리되었다. <한서> 예문지에 의하면, 문헌은 올바른 대의(大義)를 표현하는 심오한 언어(微言)가 담긴 곳이었으나, 공자 사후 분열된 해석과 진위 분쟁으로 어지러워지고 특히 문헌을 증오한 진(秦)의 폭정으로 더더욱 세상에서 유통되지 못한 채 불완전한 모습이었다. 한(漢) 왕조가 시작되면서 비로소 천하의 서적을 널리 모으기 시작했다. 그 이후 점차 수집된 전적을 보관하고 전문적으로 문헌을 필사하는 관리를 두게 되었다. 그 이래로 문헌과 문자 고증의 문제가 중국 역사에 본격적으로 대두되었다. 하나의 문자가 획 하나로 다른 글자, 다른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 중국 문자의 특성에서 보면, 필사를 통한 다시 쓰기는 아주 사소한 필사자의 실수일지라도 문자의 이동(異同) 때문에 재해석을 포함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잘못된 문자가 포함된 구절은 전혀 다른 해석의 여지를 열어준다. 게다가 중국문자는 하나의 개념어로 수없이 넓은 의미 영역을 포괄할 수 있으므로, 자형의 차이를 떠나서도 재해석의 여지는 충분히 넓었다. 한(漢)의 학자들에 의해 제기된 문헌과 문자 중심의 학술은 그 이후의 문헌 해석에 기본 틀을 잡아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