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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딘 레스 3
포커스북(Focus Book) / 흑신마 지음 / 200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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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북(Focus Book)
소설,일반
흑신마 지음
제28장 레스와 글리세리우스의 대결 제29장 지옥의 문을 연 흑마법 군단 제30장 북해 대혈전 제31장 레스 고대 검술을 완성하라. 제32장 사르성 전투 제33장 대격전 제34장 제6군주 고르노
살어도 백골 죽어도 백골
라온북 / 장일암 엮음 / 20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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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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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북
소설,일반
장일암 엮음
한국전쟁에 참전하신 아버지(故 장춘권 장군)가 남긴 친필 원고와 메모, 그리고 지인 분들의 인터뷰를 통해 아들 장일암이 엮은 원고이다. 실제 한국전쟁에 참여한 아버지(故 장춘권 장군)가 18연대장 및 22연대장을 역임하며 겪은 실제 전투 상황과 더불어 당시에 촬영한 흑백필름을 복원하여 넣음으로써 한국전쟁 당시의 시대상이 생생하게 묘사가 되어있다.누군가는 전해야 할 이야기들 4 프롤로그 6 1. Identity 정체성 고향 13 여학교 운동회 16 평양소화비행기 주식회사 20 조양 23 일본유학 26 일본육군 항공학교 30 건군 32 채참봉댁 막내딸 35 18연대 37 2. War 전쟁 6월 25일 47 첫 전투 53 철수 58 57밀리 대전차포 61 연대와의 재회 63 한강도하 67 김포 비행장 71 포위망 돌파 76 김포지구 사령부 79 오류동 전투 82 적 전차의 침투 87 혼란, 또 혼란 90 평택의 미군 94 진천전투 95 오근장 사건 103 청주지구전투 105 보은 112 예천, 부대 재편성 113 예천, 유인작전 117 청송 121 낙동강 전선 123 양지, 100% 충전 128 의성전투 그리고 오폭 132 기계전투 137 적 12사단장의 탈출 152 부연대장을 거절하다 154 적의 출현 158 적 12사단의 반격 161 전투경찰의 사격 163 학도병 166 북한군의 9월공세 170 경주의 위기 175 몸살 178 영일천 전투 181 형산강 도하 / 갑산리 전투 189 수류탄전 199 육사 동기생간의 전투 202 병기 장교 이 중위 204 반성 207 3. Advance 진격 38선을 향하여 213 추격 216 청송탈환 219 영월,이 책은 한국전쟁에 참전하신 아버지(故 장춘권 장군)가 남긴 친필 원고와 메모, 그리고 지인 분들의 인터뷰를 통해 아들 장일암이 엮은 원고이다. 실제 한국전쟁에 참여한 아버지(故 장춘권 장군)가 18연대장 및 22연대장을 역임하며 겪은 실제 전투 상황과 더불어 당시에 촬영한 흑백필름을 복원하여 넣음으로써 한국전쟁 당시의 시대상이 생생하게 묘사가 되어있다. 특히 18연대(진백골 부대)의 연대장을 역임한 당시의 다양한 전략과 용감한 전투로 인한 연전 연승의 이야기는 지금 우리나라에 전해지는 백골 부대의 위상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당시의 긴박한 상황과 전투의 생생한 묘사는 한국전쟁이라는 참혹한 상황을 알려주고 있어 한국전쟁을 겪지 않은 많은 후세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은 추천도서이다.
3D 메탈미니 타이페이 101 (실버)
메탈투어 / 메탈투어 편집부 엮음 / 20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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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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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투어
취미,실용
메탈투어 편집부 엮음
봉식이의 딸기
에세이문학출판부 / 이귀복 지음 / 2017.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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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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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문학출판부
소설,일반
이귀복 지음
이귀복 수필집. 1부 '빨간 원피스', 2부 '이브의 갈비뼈', 3부 '사랑, 그 아슴아슴한 것', 4부 '종지기의 수박', 5부 '네 속에 내가 있었네'로 구성되었다.책을 내며 1. 빨간 원피스 2. 이브의 갈비뼈 3. 사랑, 그 아슴아슴한 것 4. 종지기의 수박 5. 네 속에 내가 있었네《봉식이의 딸기》에 실린 37편의 작품은 제목만 읽어도 문학적이다. 독자를 잡아끄는 힘이 있다. 언어유희로 기교 부리지 않아도 문장이 차지고 통랑하면서 아슴아슴하다. 깊숙이 빨려들게 한다. 마음의 촉수를 아찔하게 건드려 줄 이 수필집이 많은 독자에게 황홀한 감동을 안겨줄 걸 생각하니 편집자는 미리미리 행복하다.목련을 보며 각자의 삶에 확실한 주체가 될 때 아름답다고 한 작가. 꽃을 잉태한 목련을 보며 행복한 임부가 되어 봄을 기다렸다는 이귀복 수필가는 이 세상에 없다. ‘작가’로 거듭나기 위해 엉덩이뼈가 아프도록 공부하고 고뇌한 작가는 안타깝게 별세했다. 작가는 갔지만 목련 필 무렵 수필집《봉식이의 딸기》가 나왔다. 아찔한 거먕빛 커버로 맨드리가 곱다. 이미 큰 문학상을 받은 저력 있는 작가니만큼 작품마다 무릎을 치게 한다. 문장 한 땀 한 땀이 생명력 있고 눈물겹다. 작가의 미세한 감각과 깊은 사유가 깃든 사금 같은 글들을 읽다 보면 필사하여 격문 삼아 오래오래 음미하고 싶어진다. 이귀복 수필가는 제 어머니이기에 앞서 참으로 멋지고 아름다운 분이었습니다. 순수하면서도 열성적이었고, 천진난만하면서도 정의로웠습니다. 그 누구보다 수필을 사랑했으며, 글을 인생의 종교로 삼았습니다. -이귀복 수필가 딸 최유나의 <책을 내며>중에서 잰걸음 때문에 바람이 일었는지 엘리베이터 앞에 이르자 종아리가 시려왔다. 잠시 잊고 있었던 한기가 온몸을 훑었다. 순간 가슴에서 뜨거운 것이 울컥한다. 그렇다. 나는 지금 솜바지가 절실할 뿐이다. 한기를 이기려면 그것이 빨간 바지든 노란 바지든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빨간 바지, 아니 엄마를 피해 달아나는 자신이 미웠다. 겨우 마흔아홉을 살고 세상을 떠난 주제에 당신보다 십여 년을 더 살아낸 딸을 이렇게 구속하다니. 나는 엘리베이터에 걸쳐놓은 한 발을 거두어 아가씨가 서 있는 매장으로 몸을 돌렸다. 분노한 엄마가 내 뒷덜미를 잡기 전에 내가 먼저 소도蘇塗에 닿으면 그만이다. 그리고 엄마 앞에서 천천히 엄마가 쳐놓은 붉은 울타리를 걷어낼 것이다. -<빨간 원피스> 중에서 흐르는 물에 딸기를 씻는다. 물기를 머금은 선홍색이 농염하다 못해 섬뜩하다. 문득 적장의 머리를 들고 게슴츠레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유디트, 그녀의 붉은 입술이 떠오른다. 세상도 변했고, 딸기 맛도 변해버렸다.-<봉식이의 딸기> 중에서
말뭉치 기반 한국어 접속어 연수
보고사 / 유현경 (지은이) / 2019.08.30
20,000
보고사
소설,일반
유현경 (지은이)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라 : 창세기 2
두란노 / 하용조 (지은이) /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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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소설,일반
하용조 (지은이)
2011년 하나님의 곁으로 떠난 하용조 목사의 소천 10주기를 기념하여, 《하용조 강해서 전집》을 펴낸다. 한국 교회의 복음주의권 대표 목회자로서, 복음과 교회와 선교를 위해 일생을 드린 하용조 목사의 강해 설교만을 모아 전집으로 출간한다. 창세기는 전 5권으로 1권은 1-3장, 2권은 4-9장, 3권 12장에서 25장 18절까지, 4권은 25장 19절-35장 15절, 5권은 37-50장이다. 창세기는 신비의 책으로, 창세기를 알면 성경을 이해하는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이라고 저자는 서문에서 밝혔다. 논란이나 연구의 대상이기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비밀과 신비를 드러내는 책이라는 저자의 해설처럼, 창세기 강해를 통해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계획이 새롭게 다가온다.서문 1부 가인의 후손과 아벨의 후손(창세기 4:1-5:32) 1 | 하나님, 나의 예배를 받으소서 2 | 인생의 방황에 종지부를 찍습니다 3 | 여호와의 이름을 부릅니다 4 | 주여, 제 이름도 기억해 주옵소서 2부 대홍수의 심판(창세기 6:1-8:22) 5 | 심판을 막는 자 되게 하소서 6 | 지금은 구원의 날입니다 7 | 나는 구원 방주 올라타고서 하늘나라 갑니다 8 |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9 | 알맞을 때까지, 하나님의 침묵을 기다립니다 10 | 대홍수의 심판 너머 구원자를 바라봅니다 3부 무지개와 하나님의 언약(창세기 9:1-12:1) 11 | 폐허 같은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12 | 나의 무지개, 예수 십자가를 기억합니다 13 | 예수 이름으로 상처를 치유합시다 14 | 나의 족보는 '예수님 가문'에 속해 있습니다 15 | 바벨탑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16 |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좇겠습니다순전한 복음 전도자, 비전과 성령의 설교자, 하용조 목사 한국 교회와 성도를 뜨겁게 달군 불꽃 같은 그의 설교를 창세기를 통해 다시 듣는다 살기 위해 설교한 하용조 목사의 강해 설교를 다시 듣는다 하용조 목사는 생전에 수십 권의 저서를 남겼고 그중 많은 내용들이 강해 설교이다. 저자만의 고유한 강해 설교는 목회자는 물론 평신도들에게 성경 본문을 막론하고 복음이 무엇인지, 예수님이 누구인지, 성령님이 누구인지, 교회가 무엇인지, 제자로서 전도와 선교를 왜 해야 하는지에 철저하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강해 설교는 본문에 충실하면서도 설교를 듣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을 알아 그리스도의 제자로 이 시대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생활 적용이 가능하게 해주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생활로 이어지는 실천적 적용이 강해설교에서도 빛을 발했다 하겠다. 학식이나 연령에 상관없이 누가 들어도 이해 가능한 설교를 지향했던 저자는 심각한 육체의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 위해 절박하게 성경을 붙잡고 강단을 지켰다. 그 진액 같은 하나하나의 설교가 24권의 강해서 시리즈로 개정되었다 하나님의 애끓는 심장으로 전하는 복음의 진한 도전과 감동 생전에 출간한 도서들을 시대 흐름에 맞게 불필요하거나 용어 등이 변경된 곳들을 수정하고, 목차와 본문을 보완 편집하였다.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새로이 선보이는 것은, 여전한 복음의 위력과 애끓는 설교자의 뜨거운 심장이 텍스트를 넘어 독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전해지기를 소망하기 때문이다. 창세기 5권, 느헤미야 1권, 이사야 1권, 마태복음 5권, 요한복음 5권, 사도행전 3권, 로마서 2권, 에베소서 1권, 히브리서 1권에 이르기까지 매 설교마다 복음의 심장으로 뜨겁고 치열하게 살아가자는 저자의 절절한 도전과 실천적 자기 고백이 풍성하게 담겨 있다. 창세기는 전 5권으로 1권은 1-3장, 2권은 4-9장, 3권 12장에서 25장 18절까지, 4권은 25장 19절-35장 15절, 5권은 37-50장이다. 창세기는 신비의 책으로, 창세기를 알면 성경을 이해하는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이라고 저자는 서문에서 밝혔다. 논란이나 연구의 대상이기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비밀과 신비를 드러내는 책이라는 저자의 해설처럼, 창세기 강해를 통해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계획이 새롭게 다가온다. 각 메시지마다 저자 고유의 탁월한 통찰력이 평신도에게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생활 속 적용으로 확대되고, 목회자들에게는 오직 복음 중심과 전도 선교 중심의 말씀 선포를 독려한다. 하용조 목사 강해 설교집을 통해 다시금 복음의 힘과 성령의 열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부어지고 말씀 중심, 하나님 나라 중심, 교회 중심으로 돌이키는 영적 선순환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사람이 죄를 지으면 그 대가를 영원히 받아야 합니다. 그저 몇 년 동안 형벌을 받고 그만이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마라톤 선수는 경주에 끝이 있기 때문에 열심히 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끝이 없이 영원히 뛰어야 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인간의 영혼도 끝이 없습니다. 그리고 죽음으로 죄가 끝나지 않습니다. 죽음이 끝이 아닙니다. 이 사실을 알고 나면 전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구원의 날입니다(고후 6:2). 구원의 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그러나 그 문은 영원히 열려 있지 않고 때가 되면 닫힙니다. 우리가 후회할 때는 이미 늦은 것입니다. 그때 많은 사람이 눈물을 흘리며 후회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문을 열어 두셨을 때, 건강하고 돈이 있을 때 하나님을 잘 섬기십시오. 늙고 병들어 비참해졌을 때 후회하지 말고, 지금 하나님께 헌신하십시오. 지금이 회개할 때요, 봉사할 때요, 헌신할 때입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당한 고난을 빨리 끝내 달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좀 더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고난을 좀 더 겪으라고 하십니다. 매일매일 싫어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함께 살아야 하는 현실에서 살아가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2013 오리진 현대중공업 실무능력평가
시스컴 / 타임적성검사 연구소 엮음 / 20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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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컴
소설,일반
타임적성검사 연구소 엮음
동물농장
북로드 / 조지 오웰 지음, 북트랜스 옮김 / 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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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드
소설,일반
조지 오웰 지음, 북트랜스 옮김
세계의 왕 23
로크미디어 / 강승환 지음 / 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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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
소설,일반
강승환 지음
강승환의 판타지 장편소설. 실력순으로 아들들을 대하는 아버지 아래 태어나 패배자는 결국 도태되는 걸 보고 자랐다. 승패는 병가지상사兵家之常事다. 아니, 한 번 패배는 곧 인생의 패배다. 그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휘청거리던 챌린저. 스승으로 섬기게 된 트롤에게 마음공부를 배우며 종족을 초월해 세계의 왕으로 탄생하다.새로운 정세 Ⅰ ¨ ¨ 7새로운 정세 Ⅱ ¨ ¨ 43새로운 정세 Ⅲ ¨ ¨ 99마왕 강림 Ⅰ ¨ ¨ 115마왕 강림 Ⅱ ¨ ¨ 141마왕 강림 Ⅲ ¨ ¨ 173마왕 강림 Ⅳ ¨ ¨ 201마왕 강림 Ⅴ ¨ ¨ 233마왕 강림 Ⅵ ¨ ¨ 269대결 Ⅰ ¨ ¨ 293
가만히 내 얘기 좀 들어주세요
바이북스 / 박기량 (지은이)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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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북스
소설,일반
박기량 (지은이)
고통이 삶에 안겨준 귀한 선물로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는 에세이. 저자 박기량은 보통 사람과 같은 행복을 꿈꾸었지만 자신과 아이에게 찾아온 불행 때문에 사막처럼 고독한 삶을 살았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글을 썼다. 이제 마흔이 되어 주변의 꽃 하나도 나름의 의미가 있음을 이해하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자 그동안 쓴 글을 모아 <가만히 내 얘기 좀 들어주세요>란 책으로 엮었다. 거짓 위로나 화해 대신에 자신의 부족함을 그대로 인정하는 것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찾는 길을 보여준다.1. 지독한 삶 생후 6개월, 열 번의 수술 | 암 선고를 받는다 | 해도 해도 너무한다 | 눈앞이 캄캄했던 시간 | 연잎의 물방울처럼 | 그대와 나 2. 어떻게든 키워야 해 애착 육아? 처절하게 실패하다 | 사랑이 없는 엄마 | 꿈꾸기 시작하다 | 글을 쓰다, 작가가 되다 | 경품을 걷는다 | 엄마의 책임감 3. 어떻게 살 것인가? 고통 없는 것은 의미가 없다 | 꿈에도 그리던 내 집 | 아, 행복하다 | 자연에서 성장하는 아이들 | 고전문학을 듣는다 | 우리는 삶의 기적이다 |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4. 이런 내 삶에도 유쾌한 일들이 가득하다는 사실 남편이 뉴스에 나왔어요 | 엄마가 뉴스에 나왔어요 | 부모가 효자를 만든다 | 대통령에게 받은 편지 | 20년 만에 만난 수녀님 | 시립오케스트라 단원 | 아이의 의사결정권 | 노랑 할미새의 둥지 | 등에를 만나다 5. 살아갈 만합니다 갓난아기의 수술과 암 선고가 준 선물 | 혹시 지금 힘들다면 |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 모두 다 꽃이야 | 엄마의 사랑 노래 | 나란 엄마는? | 흐르는 강물처럼고통이 삶에 안겨준 귀한 선물로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는 에세이. 저자 박기량은 보통 사람과 같은 행복을 꿈꾸었지만 자신과 아이에게 찾아온 불행 때문에 사막처럼 고독한 삶을 살았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글을 썼다. 이제 마흔이 되어 주변의 꽃 하나도 나름의 의미가 있음을 이해하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자 그동안 쓴 글을 모아 《가만히 내 얘기 좀 들어주세요》란 책으로 엮었다. 거짓 위로나 화해 대신에 자신의 부족함을 그대로 인정하는 것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찾는 길을 보여준다. 작가의 진솔한 고백이 작가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치유의 시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엄마답게 살기 위해 껍질을 벗는 시간 “매미가 유충이 벗고 여름을 향해 울부짖는 시간이었다. 엄마로, 엄마답게 살기 위해 껍질을 벗는 시간이었다. 씨앗을 뚫고 초록빛 의지의 싹이 나왔다. 도시의 생활을 접고, 고향 같은 숲으로 들어갔다. 새로운 여행이 시작되었다.” 저자 박기량은 보통 사람과 같은 행복을 꿈꾸었지만 자신과 아이에게 찾아온 불행 때문에 사막처럼 고독한 삶을 살았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글을 썼다. 이제 마흔이 되어 주변의 꽃 하나도 나름의 의미가 있음을 이해하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자 그동안 쓴 글을 모아 《가만히 내 얘기 좀 들어주세요》란 책으로 엮었다. 누에고치가 되어 쓰기 시작한 글이 엄마로, 엄마답게 살기 위해 껍질을 벗는 시간을 지나, 이제 ‘완벽하지 않은 것이 가장 완벽한 것이 아닐까?’라는 결론으로 세상에 나왔다. 작가의 진솔한 고백이 작가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치유의 시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내면의 꽃을 피우는 무화과 “‘네가 쓰러졌을 때, 왜 저런가 싶었는데, 내가 쓰러지고 나니, 왜 그랬는지 알겠더라. 두 아이 키우면서 힘들었지.’ 고통은 자신을 알아가고 타인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나는 글을 쓰며, 세상에 화려한 꽃을 피우는 꽃이 아닌, 내면의 꽃을 피우는 무화과가 되겠다.” 흔히 열매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꽃인 무화과처럼 화려하게 밖으로 피는 것이 아니라 내면으로 피는 삶이 있다. ‘글을 쓴다는 것은 무화과처럼 내면의 꽃을 피우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품게 된 작가가 힘겹게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쓰는 까닭은, 고통이 삶에 안겨준 귀한 선물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가장 가까운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이해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 어머니와의 일화처럼, 고통은 자신을 알아가고 타인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저자는 글을 쓰며, 세상에 화려한 꽃을 피우는 꽃이 아닌, 내면의 꽃을 피우는 무화과가 되겠다는 결심을 묵묵히 실천하고 있다. 청와대에서 온 편지 “남편이 말했다. ‘사고치고 다녀도 좋으니, 제발 아프지 마.’ ‘순간, 결심했다. 열심히 사고 치기로.’ 외출 준비를 하고 있을 때, 헬멧을 쓴 오토바이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돌길을 올라왔다. 우체부 아저씨다. ‘무서운 데서 우편이 왔네요?’ ‘어딘데요?’ ‘청와대요.’” 아이가 수업 시간에 대통령에게 쓴 편지를 무심코 지나치지 않고 ‘편지의 주인’에게 보내는 사고를 치는 저자는,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추억으로 만들고 있다. 그 이야기를 들은 남편의 푸념이 너무나 이해가 되지만 진정한 반전은 청와대로부터 답장이 왔다는 것이다. “엄마, 대통령 할아버지한테 편지를 받은 아이는 많지 않겠죠?”라는 아이의 반응처럼 엄마의 엉뚱함이 특별한 순간을 만들었다. 아무리 보잘것없는 인생이라도 살아갈 의미가 있다는 확신을 이 책에 담긴 여러 사연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살아온 날들이 서럽지 않다 “책 한 권을 쓰고, 공책에 글을 썼다. ‘삶, 깃털이 되다.’ 어둠의 무게를 글로 풀었다. 그 후 모든 것이 달라졌을까? 아니다. 달이 차고, 이지러지듯 생사고락은 반복됐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살아온 날들이 서럽지 않다.” 저자와 아이가 겪어온 간난신고의 삶은 동화책 속 ‘그 후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와 같은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는다. 갈등은 여전히 진행형이고 기쁨과 슬픔은 주기적으로 반복된다. 하지만 마음의 짐을 내려놓자, 있는 그대로 보고 안을 수 있었다. 그래도 달라진 것이 있다면, 살아온 날들이 서럽지 않다고 느끼게 된 것이다. 《가만히 내 얘기 좀 들어주세요》는 거짓 위로나 화해 대신에 자신의 부족함을 그대로 인정하는 것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찾는 길을 보여준다. 내가 아닌 나를 꿈꾸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뿐인 생애를 나로 살아가야 의미가 있다는 다짐이 은근히 가슴에 와 닿는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인생도 자신에게서 의미를 찾아보자. 30평대 아파트의 공간에서 가장 힘든 건 나라고 생각했다. 시간이 흐른 뒤 알게 되었다. 고통을 지켜보는 사람이 힘들다는 것을 타인의 아픔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중에서 요한이가 가장 힘들었다. 4살, 남자아이는 솟구치는 감정을 몸으로 표현했다. 감정을 받아주지 않고 내버려뒀다. 감정이 폭발하면 쓰레기통에 꾹꾹 눌러 담았다. 어린이집을 거부한 아이를 미술학원에 보냈다. 미술학원 차에 내리자마자 주먹으로 배를 때렸다.“엄마, 미워.”아스팔트 바닥에 누워 울움을 토했다. 남들이 볼까 무서워 목덜미를 잡고 들어왔다. 집 밖을 나가지 않았다. 문을 닫고 있으면 세상 사람들은 모르니까 괜찮았다. 하지만, 엄마랑 아이는 알았다. 괜찮지 않다는 것을. 집안에서 벌어지는 감정의 덩어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 비밀의 열쇠는 수평선 너머가 아닌, 엄마 마음에 있었다. 엄마는 할 수 있었다. 아픈 엄마도 엄마였다. 의지를 갖고 걸어가면 된다.걷다가 지치면 잠시 쉬었다 가면 된다. 누구도 돌을 던지지 않는다. 가슴팍에 돌을 찍어 내리는 것은 바로 자신이다. 쥐고 있던 돌을 내려놓으면 된다. 엄마의 이름은 절대 가볍지 않다. 옛날의 어머니도 그랬고 지금의 어머니도 그렇다. 엄마의 인고는 열매가 된다. 만약 도심에 살았다면 학원을 보냈을 것이다. 좀 더 똑똑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안테나를 세우고 정보수집을 했을 것이다. 시골에 와서 아이는 자연 속에 유영한다. 교과서로 살아가는 세상이 아닌, 자신의 주인이 된다. 처음 이사 왔을 때 아이의 피부에 밴드가 떨어지지 않았지만 이제 피가 나도 밴드를 붙이지 않는다. 상처가 아문 자리에 또 다른 상처가 생긴다. 햇빛과 상처가 마주한 자리에는 소나무껍질처럼 단단해졌다. 안나도 마찬가지다. 넘어지고, 다쳐도 다시 일어난다. 아이에게 밴드는 사치가 되었다. 집 뒤는 누군가의 산림 훼손으로 돌산이 그대로 드러났다. 바위가 굴러 떨어지는 위험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 위험이 놀이터가 되었다. 아이는 맨손으로 돌산을 기어오른다. 그 뒤를 안나가 기어오른다. 탄광의 아이처럼 치아만 빼고 까맣다. 마치, 희귀종이라 불렸던 엄마 모습과 같다. 구멍 난 옷은 아이들에게 자랑이며, 몸에 새겨진 상처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주말에 조카가 놀러 왔다.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놀다 하얀 다리에 상처가 났다. 반창고를 붙이고 집안으로 들어왔다.“휴대전화 볼래요.”“그래, 그만 놀고 들어와.”삼겹살을 굽고 있던 동생이 말했다. 그 말을 듣고 색깔이 다른 고모가 말했다.“밖에서 뛰어놀아. 햇살도 받고 넘어지기도 하면서 뛰어놀아. 그래야 튼튼해져.”요한이와 안나가 달려와 조카의 손을 잡아 주었다. 옆에 기저귀를 차고 있던 조카도 따라 나갔다. 잔디 위에 날아다니는 하얀 나비를 향해 손을 뻗었다. 조카의 하얀 얼굴에 햇살이 쏟아진다. 손뼉 치며 웃었다. 요한이가 물풀을 헤치고 어망을 건져왔다. 양동이에 들어 있는 물고기를 보여준다.“이건 버들치라는 물고기야. 1급수에서만 살아. 다시 자연으로 보내주고 올게.”성인의 팔뚝만 한 쏘가리를 낚시로 잡았을 때도 불룩한 배를 보고 말했다.“아빠, 엄마 쏘가리인 것 같아요. 놔줘요.”아이를 가르치지 않는다. 자연에서 배우고 성장한다. 아이의 스승은 자연이다
한국 근대희곡의 새지평
푸른사상 / 김용관 지음 / 200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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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사상
소설,일반
김용관 지음
Ⅰ. 서론 ...11 Ⅱ. 비 극작가 희곡의 양상 ...23 Ⅲ. 채만식 희곡의 극적 장치와 의미구조 ...56 Ⅳ. 이무영 희곡의 극적 장치와 의미구조 ...125 Ⅴ. 비 극작가 희곡의 사적 의의 ...180 Ⅵ. 결론 ...194 제2장 신연극의 도래와 근대희곡의 전개신극의 기점에 대한 고찰 ...203 신파극의 이식양태에 관한 연구 ...231 윤백남 연극과 대중적 문학관 ...246 채만식 희곡의 새로운 양식 ...261
책 먹는 마법사 13
새벽 / 메켄로 (지은이) /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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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소설,일반
메켄로 (지은이)
꽃잎 아래 고갯길
보민출판사 / 김성호 (지은이)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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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민출판사
소설,일반
김성호 (지은이)
2008년 문예춘추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김성호 시인의 시집으로 등단한 지 12년만에 내놓은 첫 시집이다.제1부. 봄의 풍경화 봄의 풍경화 가로등 포(脯) 고향 막걸리 설익은 春三月 소백산 고개 코스모스 팥빙수 풍도(豊島) 그곳엔 PC와 신호등 가을 코스모스 생일 괴로움 그대는 낙엽이어라 추억 빨래 사랑을 노래하라 산다는 것은 쪽빛 하늘을 갈망하면서 풀피리 달력 제2부. 그곳에 가면 훈련병 조우(弔雨) 봄 그리고 비 가는 세월 상처 부대를 생각하며 가뭄 가을 가을 少女 가을 초입 가을비 겨울 어항 고랑에 흐르는 고향의 시냇물 고향은 곶감 구월 마지막 날 귀한 것들 그곳에 가면 그날들 야외 훈련 까치밥 제3부. 꽃의 향기를 찾아서 김장 꽃의 향기를 찾아서 하루 핸드폰 홍어 훈련 휴가 풍성한 여름 포장마차 태풍 등산 바다 단풍 밤의 목련 병상 안부 벼 바람의 4색 병문안 (1) 병문안 (2) 결혼식 붕어빵 비 갠 구월 비 갠 파란 하늘엔 비 갠 아침 기상예보 빈자리 사랑 그림 사월의 정원에는 삶 제4부. 어느 노부부의 사랑 상념(想念) 계급장 가을 햇살 새해 서설(瑞雪) 설날은 세월 소나기 여름 소리 고운 님 詩를 짓지 마라 십일월 초하루 빈 설날 시월의 방으로 십일월 십이월 어느 노부부의 사랑 어둠 여물어가는 것은 여름의 사랑 여름 풍경 비 내린 봄날은 추억 기르기 풀피리 소리 떨어지는 꽃잎들 사랑이란 육십길에시인으로 등단한 지 어언 12년. 이제야 용기를 내어 조그마한 시집에 조촐한 시를 차렸습니다. 누군가가 지나가는 길에 눈요기라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첫 시집을 내었습니다. 길을 내어준다면 2집, 3집도 해보렵니다. 이 가을, 누군가 내 인생을 곱게 익은 단풍잎처럼 나의 시집 책갈피에 고이 꽂아준다면 헛되지 않은 삶이련만… 아직도 남은 시간들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마음속 많은 감정들이 있었지만 내 안의 깊은 이야기를 표현하는 것은 항상 어려웠다. 시를 쓰면서 내 마음이 많이 달래졌고, 내가 쓴 시를 보며 지금 나의 마음상태를 알게 되었다. 부족한 점이 너무 많지만 이 서툰 시가 지금 나의 언어로 지금 나의 자아를 표현해본 소중한 경험의 산물이기에 부끄럽지만 또한 감사한다. 앞으로도 나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순간순간의 행복과 감사함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이 되어 주변 사람들에게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인연이 되어 이 책을 읽게 된 모든 분들도 행복하고 좋은 날들이 많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예수님의 나라
쿰란출판사 / 김성만 (지은이) / 2022.06.04
12,000
쿰란출판사
소설,일반
김성만 (지은이)
계시록의 '일곱 세계사'를 역사적으로 지목하고 앞으로 일어날 일들과 현상들을 세세하게 다룬 이 책을 성도들에게 믿음의 목표를 선명하게 제시하여 이 땅에서의 삶을 더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동기를 부여하고 심어준다.추천의 글 _ 심재진 목사(나의사랑교회) 서정식 목사(시흥임마누엘교회) 머리말 예수님의 나라(1) 1. 시온 산 2. 하나님의 성전 3. 유리 바다/ 천국 4. 새 예루살렘 5. 장자들의 모임 6. 의인의 영들 7. 완벽한 교회(Perfect Church) 예수님의 나라(2) 8. 금 제단 9. 일곱 등불 10. 낙원/ 셋째 하늘 11. 무저갱/ 셋째 하늘 12. 영원한 복음 13. 천사 14. 예표 예수님의 나라(3) 15. 음녀 16. 큰 성 바벨론 17. 24장로 18. 큰 구렁텅이 19. 히브리어 20. 할렐루야 예수님의 나라(4) 21. 혼인 잔치 22. 피와 불과 연기 23. 이방인의 충만한 숫자 24. 마라나타 요한계시록과 구원(1) 요한계시록과 구원(2) 메타버스와 요한계시록(1) 메타버스와 요한계시록(2) 메타버스와 요한계시록(3) 메타버스와 요한계시록(4) 메타버스와 요한계시록(5) 천사의 품격과 협업 모순을 검증하며 다시 말씀으로 회귀하네 주기도문(요한계시록 버전) 에필로그예수님의 신부된 성도들이 그토록 사모하며 기다리던 '그리스도의 나라'(계 11:15), 즉 예수님의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요한계시록 강해서이다. 요한계시록에는 세상 나라가 예수님의 나라가 되고 예수님께서 세세토록 다스리신다는 예언의 말씀이 있다. 계시록의 '일곱 세계사'를 역사적으로 지목하고 앞으로 일어날 일들과 현상들을 세세하게 다룬 이 책을 성도들에게 믿음의 목표를 선명하게 제시하여 이 땅에서의 삶을 더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동기를 부여하고 심어준다.
영어회화 필수구문 1500
멘토스 / Chris Suh (지은이) /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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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스
소설,일반
Chris Suh (지은이)
쉬운 패턴이라도 영어문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꼭 알아두어야 하는 생기초 패턴들을 집중해서 정리하였다. 특히 116개의 문형을 중심으로 이를 토대로 응용하고 확장하여 다양한 285개의 패턴을 학습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초보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식화하여 정리하였으며 각 패턴에는 친절한 설명과 그 패턴을 이용한 대표 문장 그리고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보는 공간까지 마련되어 있어 패턴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하였다. 또한 각 패턴에는 실감나는 다이알로그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실생활에서 패턴이 어떻게 쓰이는지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Chapter 01 나에 대해 말하고 싶어│I am~^^ 012 I'm 뒤에는 ‘나’를 나타내는 명사를 │I'm+명사 014 I'm 뒤에 오는 형용사는 「나의 상태」를 나타낸다│I'm+형용사 016 동사의 과거분사형도 형용사처럼 쓰인다구! │I'm+과거분사 018 아니? I'm 뒤에 on이 나올 수도 있다구?│I'm+전치사+명사 020 숙어처럼 쓰이는 표현은 걍 외워야지~│I'm ~ 형태의 관용어구 022 미안하다니깐~│I'm sorry ~ 024 나 지금 ~하는 중이라구│be+~ing 026 I'm going은 무조건 「가고있는 중」이 아냐│I'm going ~ 028 확인이 필요해│Am I+형용사/~ing/과거분사~? ^^Chapter 02 당신은 누구시길래│You are~^^ 032 ‘너’에 대해 말해볼까? - 명사로 말하기 │You are+명사 034 ‘너’에 대해 형용사로 말하기│You are+형용사 036 너 지금 ~하고 있구나│You're+~ing 038 당신은 누구시길래│Are you+명사 ~? 040 쓰임새 풍부한 ‘Are you+형용사?’ 질문 │Are you+형용사 ~? 042 과거분사형을 써서 물어보기 │Are you+과거분사 ~? 043 너 지금 ~하는 거니?│Are you+~ing? ^^Chapter 03 내 주변의 것들에 대해 말할 때│This is ~^^ 046 This는 물건만 가리키는 게 아니야 │This is+명사 048 This의 상태가 어떻다고?│This is+형용사 050 바로 이거야!│This is what[why] ~+절 052 앞일을 예상해보자구│This is going to+동사 054 바로 앞의 사물, 현재의 사실에 대해 물어볼 때 │Is this+형용사/명사 ~? 058 이번이 처음이야?│Is this your first+명사 ~? ^^Chapter 04 상대방의 말에 반응을 보일 때│That is~^^ 062 그건 말이지~│That is+형용사/전치사구/명사 064 명사절을 만들어봐봐~│That is+명사절 066 앞으로의 일도 말할 수 있다니까 │That will[would]+동사원형 068 be동사 말고 다른 동사는 안되나? │That+일반동사 070 ~인 것 같아│That sounds+형용사/명사(절) ^^Chapter 05 주어가 명확하지 않을 땐 만만한 가주어 It │It is ~^^ 074 It은 ‘그것’뿐이 아니라구 │It's+형용사/과거분사/명사/전치사구 076 그 유명한 ‘가주어’ It │It's+형용사/명사/부사+to부정사/that절 078 Is it ~ ?으로 물어보기 │Is it+형용사/명사/전치사구 ~? 080 It과 함께 쓰이는 일반동사들│It+일반동사 082 시간이 필요해│It takes+명사~ 084 내 생각을 부드럽게 말할 때│It seems ~ ^^Chapter 06 당나도 어엿한 주어! 사물주어의 활용법^^ 088 무생물, 주어로 등극│사물주어+동사 090 무생물, be동사와 결합│사물주어+be ~ ^^Chapter 07 “여기,” “저기”로 해석되지 않는 Here와 There^^ 094 상대에게 뭔가를 건넬 땐 Here를 │Here is[are]+명사 096 ‘거기’가 아니라니까!│There is[are]+명사 ^^Chapter 08 유능한 동사 도우미, 조동사의 세계로^^ 100 ~하고 싶은데요│I'd like+명사/to+동사 102 좀 더 조심스럽게 ‘~하고 싶다’ 말하기 │I'd rather+동사/절 104 부탁할 땐 예의바르게 Would로 물어보자 │Would[Could] you+동사원형~? 106 ~하실래요? │Would you like+명사/to부정사~? 108 ~하면 나 미워할 거냐고요??? │Would you mind+~ing/if절~? 110 난 할 수 있다구!│I can+동사원형 112 can으로 허락하노니…│You can+동사원형 114 can이 이런 것까지 해줘도 되냐구~│Can I[you]+동사원형~? 116 윤허해주시옵소서~│May I+동사원형~? 118 꼭 그렇게 하고야 말겠어│주어+will+동사원형 120 Will로 의향 물어보기│Will+주어+동사원형~? 122 Shall로 물어보면 적극적인 제안의 표현 │Shall+주어+동사원형~? 124 ‘~해야지’하고 타이를 땐 should를 │You should+동사원형 126 have to도 ‘~해야 한다’는 뜻 │I have to+동사원형 128 ‘네’가 해야 할 일은 You have to~로 │You have to+동사원형 ^^Chapter 09 Have와 Get만 알아도 영어회화 반은 성공^^ 132 have는 ‘갖고 있다’는 의미│I have+명사 136 남이 해준 일, 남에게 해준 일도 have로 │I have+명사+과거분사/~ing/동사원형 138 너도 갖고 있단 말이지│You have+명사 140 ‘갖고 있는지’ 물어보기│Do you have+명사? 142 만능동사 get,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get+명사 144 상태의 ‘변화’를 강조하는 get │get+형용사/과거분사 146 그밖에 get의 주요 쓰임새 │get+목적어+명사/형용사/과거분사 150 have got은 또 뭐냐고요~│have got ^^Chapter 10 표현을 더욱 풍부하게 해주는 기본 동사 모음^^ 154 좋아해*^^*│I like+명사/to부정사/~ing 156 이런 건 싫다구 │I don't like+명사/to부정사/~ing 158 like로 좋아하는지 물어보기 │Do you like+명사/to부정사/~ing? 160 나도 안다구│I know+명사/명사절 162 몰라 몰라 몰라│I don't know+명사/명사절 164 너 그거 아니?│Do you know+명사/명사절~? 166‘내 생각엔 이렇다’고 부드럽게 말하기 │I think+주어+동사 168 네 생각은 어떤지 물어보기 │Do you think+주어+동사~? 170 즐거웠어~│I enjoyed+명사/~ing 172 feel? 음… 느낌이 온다, 와 │feel+형용사, feel like+~ing 174 강렬하게 원할 땐 need로 표현해봐 │need+명사/to+동사 176 나는 I hope~로 소망한다│I hope+주어+동사 178 wonder로 궁금해하기│I wonder+명사절 180 예전에 그랬다구│I used to+동사 181 look, 겉으로 보이는 모습을 말할 때 │You look+형용사 182 mean, 제대로 알아들었나 확인사살 │(Do) You mean+명사/명사절? ^^Chapter 11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말은 어렵게 할 필요 없다^^ 186 Thank you뿐만이 아닌 고마움의 표현들 │Thank you 188 실례합니다~│Excuse me 190 Just, 다른 것 말고 그것만│Just+명사 191 ‘오늘도 좋은 하루 되라’는 인사는 어떻게 하지? │Have a nice+명사 192 갈 때 가더라도 작별인사는 제대로 │See you+부사(구) 193 Good을 이용해 기분좋은 말 해주기 │Good+명사 194 때와 장소에 맞는 축하인사들 │Happy+특별한 날 196 No와 Not 활용해서 간단히 말하기 │No+명사, Not+형용사/부사 198 수나 양이 정확하지 않을 땐 any를 │Any+명사?, Anything+수식어구? 200 복잡한 전치사의 세계, 이것만이라도…│전치사+명사 ^^Chapter 12 대화를 신명나게 하는 영어 추임새^^ 204 동의를 구할 땐 부가의문문을│It is ~, isn't it? 206 요구사항은 please로 부드럽게 │동사원형/명사, please 208 정말이야?│되물어보는 표현들 210 I see는 ‘보인다’가 아니야 │「알았다」는 의미의 표현들 211 알았어, 그렇게 할게│동의하는 표현들 212 말 꺼내기│서두를 떼는 표현들 213 what으로 감탄문 만드는 법│What a+명사! 214 한 단어로 감탄하기│형용사/부사! 216 무뚝뚝한 yes/no, 한마디만 더 │Yes, ~ /No, ~ ^^Chapter 13 명령문을 만들려면 동사, 앞으로~^^ 220 Be동사, 앞으로│Be+형용사/명사/전치사구 222 Go, 앞으로│Go+부사/전치사구/to부정사 224 명령문에 자주 등장하는 Take와 Turn │Take+명사, Turn+부사 226 그밖의 동사들을 이용한 명령문 │동사원형+부사/전치사/명사 230 ~하지마│Don't+동사원형 232 Let을 이용한 명령문 만들기 │Let us[me]+동사원형 ^^Chapter 14 의문사 100% 활용하기^^ 236 ‘정체’를 물어볼 땐 What │What+be동사/조동사~? 240 ‘원인’을 묻는데도 What을 쓸 수 있다구? │What makes you+동사원형? 242 ‘언제’냐고 물어볼 땐 When │When+be동사/조동사~? 244 ‘어디’냐고 물어볼 땐 Where를 │Where+be동사/조동사~? 246 ‘누구’냐고 물어볼 땐 Who를 │Who+be동사/조동사~? 248 Why로 ‘이유’도 묻고 ‘제안’도 하고 │Why+be동사/조동사~? 250 How는 ‘어떻게,’ 혹은 ‘어떤지’ │How+be동사/조동사~? 252 How many는 ‘수’를, How much는 ‘양’을 │How many/much ~? 254 ‘어느 것’이냐고 물어볼 땐 Which │Which(+명사)+be동사/조동사~? 256 빙 돌려 물어보기 │Can you tell me+의문사~? ^^Chapter 15 문법에서 건진 영어회화 필수표현^^ 260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일을 말할 때 │현재·과거·현재완료 시제 262 가정법, 그냥 한번 상상해볼 때 │가정법 현재·과거·과거완료 264 세상에, 이런 것도 다~ 가정법이었구나 │가정법 관용표현들 266 as ~ as로 비슷비슷한 것들 비교하기 │~ as+형용사[부사]+as+명사/절 268 이런 것도 알아두셔야 해요~ │그밖에 놓치면 서운할 구문들 ^^One Point Lessons^^ 057 어떤 일을 ‘당하는’ 것 : 수동태 069 말할 땐 ‘언제적’ 얘긴지 확실히 : 시제 081 앞의 명사를 보충설명하는 ‘관계대명사 절’ 149 get이 들어가는 주요 표현 모음 209 ‘너의 말을 이용하여’ 너의 말을 듣고 있다고 표시해주기 229 명령문 형태의 유명한 그 한 마디[1] 머리말 영어회화의 기본은 패턴!영어회화 패턴 학습책의 원조인 <영어회화공식 231>과 그 개정판인 <NEW 영어회화공식 303>을 거의 30쇄에 가깝게 발행하여 많은 영어학습자들로부터 호평을 과분하게 받았었다. 그 이유는 항상 영어를 모르는 사람의 입장에서 서서 어떻게 하면 말문을 트고 어떻게 하면 영어회화를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가, 고민에 고민을 기울였기 때문이다. 이제 <영어회화공식>보다 한 단계 더 쉬운 내용으로 영어회화를 백날해도 안되는 영어학습자를 위한 기본패턴서를 발행한다. 전 EBS 명강사로 활약하신 Sunny Kim 쌤의 톡톡 튀고 시원한 해설강의를 들을 수 있다면 영어회화 기본패턴학습에 아직도 많이 목말라하는 분들의 욕구를 충분히 충족시켜주리라 생각한다. Sunny Kim 선생님의 친절한 개념원리 해설! 영어회화를 그것도 초보자가 혼자서 공부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에베레스트 산 밑에서 눈덮힌 정상의 아름다움을 부럽게 쳐다볼 뿐 그곳에 올라가는 사람들의 만족감과 자신감은 감히 누리지 못하는 초보자들에게 있어, 정통 실력파인 Sunny Kim 선생님의 해설강의는 셀파보다도 더 큰 힘이 되어 영어회화의 기본패턴을 몸에 익히는데 커다란 힘이 될 것임은 분명하다. 백날 해도해도 안되어서 무력감에 사로잡힌 초보자들이 초보가 부딪히게 되는 고비를 뛰어넘기 위해서는 한번 쯤은 유능한 사람의 가이드를 받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총 285개의 기본패턴 외워도 왕초보벗어나~ 본서는 쉬운 패턴이라도 영어문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꼭 알아두어야 하는 생기초 패턴들을 집중해서 정리하였다. 특히 116개의 문형을 중심으로 이를 토대로 응용하고 확장하여 다양한 285개의 패턴을 학습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초보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식화하여 정리하였으며 각 패턴에는 친절한 설명과 그 패턴을 이용한 대표 문장 그리고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보는 공간까지 마련되어 있어 패턴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하였다. 또한 각 패턴에는 실감나는 다이알로그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실생활에서 패턴이 어떻게 쓰이는지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왕초보 벗어나는 최선의 선택! 전체를 Chapter 15개로 대분하여 학습의 따분함을 극복하도록 기획되었다. 항상 책을 사면 앞부분만 보고 끝내는 습성이 강한 우리들이다. 본서는 그런 폐단을 피할 수 있다. 다시 말해 꼭 순서대로 봐야 되는 것은 아니다. 물론 난이도가 조금씩 올라가는 것은 사실이나, 이 정도의 차이는 무시하고 그냥 보고 싶은대로 Chapter를 골라 네이티브의 원음을 듣고 또 Sunny Kim 쌤의 해설을 들으면서 학습하면 된다. 무슨 상을 받을 것도 아닌데 꼭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봐야 된다는 강박증을 강바닥에 버리고 맘편하게 시간날 때마다 Chapter를 골라서 학습하면 된다. 뭐든지 부담이 없어야 한다. 영어회화도 마찬가지이다. 부담없이 순서를 무시하고 또 부담없이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여러분들이 하루빨리 영어왕초보의 틀을 벗어나기를 바란다. [2] 구성 및 특징 "영어, 아는 것만 제대로 써도 기본은 한다!" [1] 실제 네이티브들이 쓰는 기본패턴표현 116개를 토대로 총 285개의 패턴을 익힐 수 있다.[2] 자세한 설명과 패턴의 도식화를 통해 뇌에 쉽게 기억되도록 기획되었다.[3] 기본 뼈대문형을 통해 실제로 회화에 자주 쓰이는 문장을 확인하고 직접 만들어본다.[4] 실제 대화를 통해 학습한 기본패턴이 어떻게 쓰이는지 직접 체험해본다. [5] 모든 영문은 네이티브의 녹음이 들어있어 실감나게 역동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써니샘의 해설특강!!"정통 실력파인 써니샘이 톡톡 튀는 강의로 각 표현의 개념과 영작문제를 함께 풀어나감으로써 혼자 하기 어려운 그리고 끈기 있게 계속 하기 어려운 영어회화공부의 확실하고도 명쾌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1] 수록표현영어회화의 기본이 되는 문형 285개를Chapter 1~15로 구분하여 난이도 및 사용빈도수에 따라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2] 응용패턴 대표 패턴을 응용하여 실제로 회화에서 사용되는 패턴들을 2개 내지 3개를 정리하였다. 대표 패턴을 어떻게 활용하여 문장의 뼈대를 만드는지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하기 위해 도식화를 하여 초보자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기획되었다. [3] 이렇게 얘기해봐요 실제 대화에서는 어떤 상황에서 그런 문장들이 쓰이는지, 또한 그런 문장들에 대한 반응의 말은 어떤지도 알아야 한다. 특히 직접 큰소리 내어 말해보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4] 영어회화 지식 BOX본문에서 다루었던 문형에 대한 보충설명에서부터 자주 쓰이는 표현에 대한 뒷이야기, 비슷한 의미의 표현정리까지, 다채로운 영어회화 지식들을 제공한다.
남아있는 날들은 그림자도 떼어 놓고
이um / 노진화 (지은이) /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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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um
소설,일반
노진화 (지은이)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
창비 / 정호승 지음 / 199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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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소설,일반
정호승 지음
쟁선계 10
로크미디어 / 이재일 지음 / 20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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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
소설,일반
이재일 지음
이재일 장편소설. 백척간두의 평화는 오래 지속되지 않고 시나브로 혼란의 시기가 도래하니 세상의 일인자가 되고자 하는 여러 호걸들이 앞다투어 강호의 전면에 나선다. 사회의 아름다운 전복을 꿈꾸는 자들과 추한 욕망과 명예, 패권을 노리는 자들이 충돌하니 일반 백성들은 힘 아래 굴복하여 숨을 죽이고 무림은 온갖 협잡과 칼바람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들어간다. 하지만 난세는 영웅을 탄생시키고 유토피아는 강호 안에 존재하니 결코 희망 없다 말하는 이 없으리…지옥 방문자 연극1 연극2 재앙 왕림 명일불취탄 형제아무도 감히 상상치 못했던 십 년 가까운 집필 기간 이미 전설이 되어 버린 무협 소설 《쟁선계》 2013년, 로크미디어에서 그 맥을 잇다! 백척간두의 평화는 오래 지속되지 않고 시나브로 혼란의 시기가 도래하니 세상의 일인자가 되고자 하는 여러 호걸들이 앞다투어 강호의 전면에 나선다 사회의 아름다운 전복을 꿈꾸는 자들과 추한 욕망과 명예, 패권을 노리는 자들이 충돌하니 일반 백성들은 힘 아래 굴복하여 숨을 죽이고 무림은 온갖 협잡과 칼바람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들어간다 하지만 난세는 영웅을 탄생시키고 유토피아는 강호 안에 존재하니 결코 희망 없다 말하는 이 없으리…… 용대운(무협 작가) 이재일의 작품은 씹을수록 절묘한 맛이 우러나온다. 쟁선계는 특히 그러하다. 석대원의 행적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머릿속에 나만의 강호가 그려진다. 좌백(무협 작가) 40년 한국 무협사에 기억될 만한 걸작을 들라고 하면 몇 개로 제한해도 반드시 꼽혀야 할 책이 쟁선계다. 몽강호(무협 작가) 명 정통제 연간, 다양한 군호들이 제각각의 꿈과 야망을 이루기 위해 천하를 무대로 벌이는 무한 쟁투. 박대일(파란미디어 대표이사) 쟁선계를 읽는다. 눈물이 난다. 통쾌해진다. 박장렬(독자) 급한 볼일이 있다면 이 책 읽기는 미루는 것이 좋다. 한번 잡으면 시간의 흐름은 잊혀 버린다. 박근우(독자) 누군가에게 책을 권한다면 주저 없이 쟁선계를 꼽겠다.
천 번의 환생 끝에 16
청어람 / 요람 (지은이) /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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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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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람 (지은이)
요람의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환생자(幻生自). 999번의 환생 후, 천 번째 환생. 그에게 생마다 찾아오는 시대의 명령. '아이처럼 살아라.' '아이답지 않게, 살아라.' 이번 생의 시대의 명령은 한 번으로 끝날 것 같진 않은데? "최악의 명령이군." 종잡을 수 없는 시대의 명령 속에 세상이 그를 주목하기 시작한다.Chapter 107 Glory DayⅡChapter 108 Glory DayⅢChapter 109 Glory DayⅣChapter 110 그놈 목소리Chapter 111 비틀림Chapter 112 거창하지 않은 엔딩에필로그작가 후기
나의 가을은 붉게 물든 단풍처럼 아름답다
스타북스 / 이옥재 (지은이)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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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북스
소설,일반
이옥재 (지은이)
칠십에 글을 배워 팔십 넘어 글로 옮긴 자전적 에세이다. 따라서 글을 몰라 겪었던 설움과 글을 배우고 나서 기쁨에 겨워 가족에게 그리고 딸에게 마음을 전하는 과정과 심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는 책을 쓰면서 이렇게 말했다. "나의 생각을 글로 써보자. 나는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학교에서 작문시간에 언제나 책을 읽곤 했다. 작문 시간이 좋긴 했지만 글을 읽는 것을 더 좋아해서 소설이나 시를 읽었다. 그러나 오늘은 '7시에 배운 한글'을 읽으면서 나 자신이 부끄러워졌고, 글자나 글에 대해서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었다."머리말을 대신하여 1. 난 공부가 좋아요 나의 꿈1 내 꿈의 도전기 먼 하늘의 당신에게 복지관 하늘이 높다 지역복지관에서 공부하기 복지관 선생님께 검정고시를 보고 민선생님께 나의 꿈2 입학 소감 경복통신고등학교 나의 꿈3 고등학교 1학기 나의 수업 세계사 공부하기 2. 난 시 쓰기가 즐거워요 모자를 쓰고 친구에게 한 송이 꽃 친구야 즐거운 하루 한마음 회원 여행 흐르는 강물처럼 나의 후손 마음의 부자 가을 하늘 이 기쁨은 당신에게 군고구마 하얀 소금 한가위 만학도의 수학여행 선택 여행1 밥맛 어린이 날 여행2 동행 사랑은 떠나고 개화 6월에 소중한 사랑 사람을 사귀다 3. 사람이 그리울 땐 난 글을 써요 안동에서 어찌 할꼬2 한이와 다영의 결혼식 날의 일기 아들이 전화기를 사온 날의 일기 당신이 그리운 날의 일기 사랑하는 아들에게 며느리에게 딸에게 진이에게 이연진 아가에게 허서방 생일축하 그리운 남편에게 어머님 전 상서 당신께 당신에게1 당신에게2 남편을 꿈꾼 날 글을 읽으면서 4. 난 글쓰기가 좋아요 아버지와 어머니 할머니와 소금항아리 101세 할아버지 ‘경칩’에 대해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 가족 여행 나의 생각을 글로 써보기 그리운 어머니 생각 <그 여자네 집>을 읽고 나의 꿈의 도전기 앞서가는 사람은 일신우일신 자전거 타기 공부가 좋다 암 세포 배움 감나무 바람처럼 셋째시숙 둘째시숙 5. 나를 응원하는 가족들, 고마워요 우리 딸이 이메일로 보내온 편지 딸이 보낸 편지 학생인 우리 엄마 딸이 보내온 편지 딸과의 카톡칠십에 글을 배우고 생각을 글로 옮긴 소소한 이야기 저자는 글을 깨우치고 자신을 생각을 글로 표현하면서 가족과 그리고 딸과의 주고 받은 편지 속에서 못다 한 소소한 이야기와 책응 쓰게 된 동기를 이렇게 말했다. “나의 생각을 글로 써보자. 나는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학교에서 작문시간에 언제나 책을 읽곤 했다. 작문 시간이 좋긴 했지만 글을 읽는 것을 더 좋아해서 소설이나 시를 읽었다. 그러나 오늘은 ‘7시에 배운 한글’을 읽으면서 나 자신이 부끄러워졌고, 글자나 글에 대해서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었다. 첫째, ‘말을 하는 것과 글을 아는 것이 이처럼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칠십에 배운 한글의 할머니이다.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는 듯했다. 그러나 글을 몰랐기 때문에 여러 가지 불편함을 겪었다. 글자를 몰라서 유난히 여러 가지 설명이나 각종 설명서를 일을 수 없기 때문이었다. 둘째는 글자를 아는 것과 쓰는 것이 다르다는 생각이다. 글자를 알면 설명서도 반가운 편이다. 거리의 간판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이처럼 감명 깊은 글을 쓸 수는 없다. 글자를 잘 알지 못하면서 편지 한 장을 쓰지 못했구나. 사실 그때 굉장히 멋진 글을 써서 딸을 기쁘게 해주고 싶은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다. 나는 갈피를 잡지 못한 듯했다. 딸이 글을 읽으면서 이제까지 겪은 설움과 기쁨을 우리 앞에서 말씀하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눈물이 났다고 한다. 두 편의 글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글의 설움에 마음이 아팠고, 뒤늦게 글을 깨우쳐 자유로운 세상을 만난 이옥재의 인간승리에 손뼉을 치고 싶었다고도 했다. 나는 무엇보다도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소중함과 뚜렷한 생각이 있어야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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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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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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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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