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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프렌즈와 함께하는 계이름 공부 5
삼호ETM / 삼호ETM 콘텐츠기획개발부 (지은이) / 2021.10.08
5,000원 ⟶ 4,500원(10% off)

삼호ETM소설,일반삼호ETM 콘텐츠기획개발부 (지은이)
브라질 광고와 문화
산지니 / 이승용 글 / 2014.05.30
20,000원 ⟶ 18,000원(10% off)

산지니소설,일반이승용 글
'라틴아메리카 문화지도' 1권. 브라질 사람들은 광고를 단순히 물건을 홍보하거나 정보를 전달하는 도구로 보지 않고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보는 경향이 강하다고 한다. 이러한 작품성은 브라질 사람들의 낙천성과 즐거움을 추구하는 문화와 연결된다. 저자는 우리와 전혀 달라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브라질 문화를 다양한 광고의 사례로 접근한다. 광고를 대하는 브라질 사람들의 태도로 복잡하게 얽혀 있는 브라질 사람들의 속내도 알아본다.머리말 1부 | 브라질의 소개 1. 브라질 개황 2. 브라질 약사 2부 | 브라질 광고의 역사 1. 식민지 시대 2. 브라질 독립과 광고 3. 20세기 브라질 광고의 모습 4. 시기별 브라질 광고 3부 | 브라질 광고 산업 1. 광고 산업 개관 2. 광고 산업의 구조와 현황 4부 | 브라질 광고와 문화 1. 브라질 광고의 창의성의 근원 2. 브라질 광고의 특징 3. 브라질 광고와 여성의 이미지 4. 브라질 광고와 인종 참고문헌 | 찾아보기▶ 기발한 브라질 광고에 담긴 브라질 사람들의 생각과 문화 축구의 나라, 브라질. 드디어 스무 번째 월드컵이 브라질에서 열린다. 그러나 축구를 뺀 브라질에 대해 우리는 얼마만큼 알고 있을까. 국토 면적이 세계 5위, 남미대륙의 47.7%를 차지하고 있으며 칠레와 에콰도르만 제외하고 남미의 모든 국가들하고 국경을 맞대고 있는 나라이다. 아프리카계 흑인, 유럽계 백인 그리고 현지 원주민이 혼혈을 통해서 아주 다양하고 폭 넓은 피부색의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나라이며 대중적으로는 아프리카풍의 흑인 또는 혼혈문화이고 상류 백인 계층은 유럽의 백인문화인 이중적인 모습을 지니고 있다. 브라질이 지니고 있는 문화의 다양성과 인종의 혼종성은 브라질만의 독특한 색채임에는 분명하지만 한편으로는 브라질 문화의 원형이 무엇인지 알기 어렵게 하는 요인이기도 하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브라질 광고는 브라질 사회에서 인종과 관련된 브라질 사람들의 생각을 엿보게 하는 문화의 창이기도 하다. 브라질 사람들은 광고를 단순히 물건을 홍보하거나 정보를 전달하는 도구로 보지 않고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보는 경향이 강하다고 한다. 이러한 작품성은 브라질 사람들의 낙천성과 즐거움을 추구하는 문화와 연결된다. 저자는 우리와 전혀 달라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브라질 문화를 다양한 광고의 사례로 접근한다. 광고를 대하는 브라질 사람들의 태도로 복잡하게 얽혀 있는 브라질 사람들의 속내도 알아본다. ▶ 광고 사례로 살펴보는 브라질 사회의 가치관 브라질은 세계 3대 광고대국이다. 광고제작에 소재나 주제 그리고 표현에 대해서 거의 제약이 없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광고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동성애, 종교, 정치 등 다루기 예민한 소재도 브라질 광고에서는 자유롭게 만날 수 있다. 그러나 광고가 제작된 후 사회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가치관을 담은 경우 배포금지가 되기도 한다. 저자는 배포금지 처분을 받은 광고 사례를 통해 브라질에서 통용되고 있는 사회적 가치관과 그렇지 못한 가치관이 무엇인지 알기 쉽게 설명했다. 예를 들어, 2010년 제작된 힐튼 호텔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을 모델로 한 데바사 맥주광고는 브라질 사회의 계층문화를 읽는 좋은 예가 된다. 이 광고는 자율광고심의회로부터 방송금지 처분을 받아 더 유명해졌는데 패리스 힐튼이 몸에 딱 맞고 짧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데바사 맥주를 들고 건물 안에서 춤을 추는 모습을 투명한 유리창을 통해 맞은편 건물이나 도로, 해변 등에서 남녀의 구분 없이 다수의 사람들이 쳐다보면서 즐거워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여성을 성적 유희의 대상으로 묘사하는 것에 관대한 브라질 문화에서 이 광고가 금지처분이 된 것은 패리스 힐튼이 상류 백인 계급의 여성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상류 계층의 백인 여성은 성적 유희 대상이 아닌 것이다. 이처럼 저자는 다양한 광고 사례로 브라질 사회 내에서 통용되고 있는 가치관에 대해서도 흥미롭게 풀었다. ▶ 브라질 광고로 돌아보는 광고의 사회적 책임감 사전심의 없이 자유롭게 제작되는 브라질 광고는 어떤 광고라도 허용 가능하다고 오해하기 쉽다. 물론 사전심의는 없지만 광고가 소비자들에게 미치는 효과에 대해서는 간과하지 않고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광고의 내용과 실제 제품의 기능이 달랐을 경우, 환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브라질에서 담배와 주류 광고는 법에 의해서 엄격히 통제받는다. TV에서 주류광고는 밤 9시에서 아침 6시 30분까지만 방송할 수 있다. 방송에서 유명인사의 흡연 장면을 방송하지 말 것을 권고하고 공중보건 캠페인을 하면서 담배회사로부터 지원받는 것을 금한다. 브라질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그리고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첫 번째로 담뱃갑에 경고 이미지를 포함한 나라이다. 저자는 브라질 광고에 담긴 브라질 문화뿐만 아니라 광고가 사회에서 어떻게 관리되어야 하는지도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한다.
The Art Book 아트북
마로니에북스 / PHIDON 지음, 이호숙 옮김 / 2009.10.20
32,000원 ⟶ 28,800원(10% off)

마로니에북스소설,일반PHIDON 지음, 이호숙 옮김
중세부터 현대에 이르는 500명의 위대한 화가들과 조각가들을 소개한다. 이 책은 일반적인 미술사 분류방식을 따르지 않고,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미술을 바라보는 '알파벳 순'으로 분류했다. 때문에 미켈란젤로와 밀레이가 함께 고려될 수 있고, 피카소와 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카, 로드첸코와 로댕을 동시에 살펴볼 수 있다. 각 미술가는 대표적인 작품이 한 페이지 가득 컬러도판으로 기술되며 각 도상과 그 작가에 대한 설명적이고 계몽적인 정보가 함께 들어 있다. 표제어들은 이해하기 쉽게 상호 참조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으며 미술사조와 기법에 대한 용어 해설, 그리고 세계적인 갤러리와 미술관의 주소록을 함께 실었다.미술가 500인 용어설명 미술사조 설명 박물관과 미술관 정보패션, 미술, 사진 등 여러 예술장르를 아우르는 PHAIDON 출판사의 시리즈는 화려하고 큼직한 컬러도판으로 깔끔하게 편집된 500페이지 분량의 예술서이다. 각 장은 예술가와 그들에 관한 전문적이고 풍부한 내용과 엄선된 도판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 500명의 예술가들을 A부터 Z의 순서로 소개하고 있으며 다양한 예술분야의 흐름을 알기 쉽게 풀이하고 있다. 『The Art Book』은 중세부터 현대에 이르는 500명의 위대한 화가들과 조각가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교육적이면서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살펴보기 쉽게 알파벳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시대, 학파, 사조, 기법들의 가장 훌륭한 표본으로 이루어진 일반적인 미술사 분류방식을 따르지 않고,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미술을 바라보는 새로운 방식을 보여준다. 오직 이 책에서만 미켈란젤로와 밀레이가 함께 고려될 수 있고, 피카소와 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카, 로드첸코와 로댕을 동시에 살펴볼 수 있다. 각 미술가는 대표적인 작품이 한 페이지 가득 컬러도판으로 기술되며 각 도상과 그 작가에 대한 설명적이고 계몽적인 정보가 함께 들어 있다. 표제어들은 이해하기 쉽게 상호 참조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으며 미술사조와 기법에 대한 용어 해설, 그리고 세계적인 갤러리와 미술관의 주소록이 함께 실려 있다. 전통적인 분류 방식을 과감히 깨버리고 신선하고 독창적으로 미술에 접근하고 있는 『The Art Book』은 전무후무한 시각 자료집이며 인류의 풍부하고 다양한 문화에 대한 축전이다.
제2차 핵 시대
아산정책연구원 / 폴 브래큰 지음, 이시은 옮김 / 2014.12.22
18,000

아산정책연구원소설,일반폴 브래큰 지음, 이시은 옮김
현재 9개국이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 그중 8개국이 보다 멀리 공격할 수 있고, 보다 다양한 운반 수단과 탄두 종류를 제공하는 무기를 개발하며 핵전력을 현대화해 왔다. 핵무기를 보유한 9개국 중 유일하게 이런 노력을 하지 않고 있는 나라가 미국이다. 전 세계가 제2차 핵 시대로 접어든 마당에 미국 혼자 계속해서 핵무기의 무용성을 주장하는 것은 옳지 않다. 핵을 가진 다른 나라들은 분명히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핵 문제에서 정작 중요한 것은 바로 그 나라들이기 때문이다.서론 제2막을 위한 핵무기의 귀환························7 1부 지속돼 온 진실 1장 게임의 동인 ······························26 2장 가장 유용한 무기· ·························48 3장 제1차 핵 시대의 교훈·······················82 2부 새로운 무력 외교 4장 아마겟돈의 새로운 논리· ··················126 5장 중동···································170 6장 남아시아 · ······························214 7장 동아시아································246 3부 앞으로 나아갈 길 8장 미국은 너무 많은 것을 잊고 있다· ···········278 9장 전 세계적 역학 관계·······················291 10장 50년의 문제 ····························316 결론 무르익어 가는 제2차 핵 시대· ····················351 감사의 말· ·······································357 참고 문헌· ·······································360 찾아보기·········································372만약 우리가 제2차 핵 시대를 관리하지 않는다면 제2차 핵 시대가 우리를 관리하게 될 것이다. 제2막을 위해 핵무기가 돌아왔다. 반갑지도 않을뿐더러 무시하려면 위험을 각오해야 할 소식이다. 문제는 핵무기가 좋으냐 나쁘냐, 혹은 어떻게든 제거하거나 제한해야 하느냐가 아니다. 우리가 직면한 과제는 이른바 제2차 핵 시대를 맞아 핵무기로 인해 재편되는 새로운 지정학적 역학 관계를 명확히 직시하고 판단하는 것이다. 우리는 여전히 '핵무기' 하면 제1차 핵 시대의 배경이었던 냉전부터 떠올리지만, 제2차 핵 시대는 냉전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지난 20년 동안 국제 정세를 지배해 온 해묵은 공포와 불안이 일상화된 역학 관계 속에서 새로운 핵전력이 그야말로 '자연 발생적으로' 등장했다. 어쩌면 미국은 인도나 이스라엘, 북한이나 파키스탄을 더욱 엄중히 단속하는 등 핵무기의 확산을 막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미국이 어떤 노력을 했든 결국은 다른 나라의 군비를 통제하여 자국의 군사적 우위를 지키고 기존의 세력 구도를 영구히 지키려는 역사적인 계략으로 비쳤을 것이다. 강대국이 흥망을 거듭하고 지역 세력이 부상하며 세계 질서의 윤곽조차 불분명한 오늘날, 미국의 그런 노력은 어차피 실패할 수밖에 없었다. (중략) 나는 제2차 세계대전 정도의 막대한 자금이나 피를 쏟아붓지 않는 한, 미국이 어떤 정책을 펴든 제2차 핵 시대를 막는 것은 성공하기 힘들다고 본다. 북한 같은 소수 불량 국가만이 핵무기를 보유한 게 아니기 때문이다. 주요국도 거의 다 핵 무장을 했다. 세계 최대의 민주 국가인 인도도 핵클럽에 합류했다. 중국도 여타 군사력과 더불어 핵전력을 증강했다. 러시아 역시 예외가 아니다. 21세기의 가장 활력 넘치는 유망 국가인 브릭스(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의 신흥 경제 4국, BRICs) 중 세 나라가 핵무기를 현대화하고 있다. 심지어 영국과 프랑스도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았는데, 다른 국가들의 세력이 강성해지면서 상대적으로 쇠퇴 기조인 자국의 영향력을 그렇게라도 지키겠다는 심산인 것이다. 돌아보면 이 모든 일들이 지정학적 변화의 리듬을 타며 국제 체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전개되고 있다. 러시아, 중국, 인도 같은 주요 핵보유국도 파키스탄, 이스라엘, 북한, 그리고 (아마도) 이란 같은 이류 핵보유국과 마찬가지로 세계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확신하지 못한다. 그들의 시각에서 보자면 미래에는 다양한 가능성이 존재한다. 미국의 전반적인 정치·경제 질서 유지 능력의 저하, 질서 유지를 보장할 만한 새로운 구조(통치 제도, 민주주의, 개인적 이익 등)의 부재, 각종 첨단 군사 기술의 확산 등의 요인이 맞물리면서, 다른 국가들이 일방적으로 군비 통제라는 이례적 조치를 취할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인다. (중략) 현재 9개국이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 그중 8개국이 보다 멀리 공격할 수 있고, 보다 다양한 운반 수단과 탄두 종류를 제공하는 무기를 개발하며 핵전력을 현대화해 왔다. 핵무기를 보유한 9개국 중 유일하게 이런 노력을 하지 않고 있는 나라가 미국이다. 전 세계가 제2차 핵 시대로 접어든 마당에 미국 혼자 계속해서 핵무기의 무용성을 주장하는 것은 옳지 않다. 핵을 가진 다른 나라들은 분명히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핵 문제에서 정작 중요한 것은 바로 그 나라들이기 때문이다. - 서론 중에서
소설 또는 현실
북트리 / 전신영 (지은이) / 2019.12.27
12,000원 ⟶ 10,800원(10% off)

북트리소설,일반전신영 (지은이)
2026 김은진 스페듀(SPECIAL EDUCATION) 기출분석집 Vol.2
박문각 / 김은진 (지은이) / 2025.04.10
34,000원 ⟶ 30,600원(10% off)

박문각소설,일반김은진 (지은이)
《2026 김은진 스페듀(Special Education) 기출분석집》 시리즈는 특수교사를 꿈꾸는 임용 수험생들의 효율적인 학습을 돕기 위해 집필되었다. 시리즈 2권인 본 교재는 지적장애, 통합교육, 학습장애, 전환교육 총 네 가지 파트로 구성되었다. 임용시험 합격생들은 입을 모아 기출문제 분석의 중요성을 말한다. 이는 방대한 특수교육학 이론 중에서도 중요한 부분만이 문제로 출제되기 때문으로, 기출문제를 잘 분석한다면 학습과 암기의 부담을 덜 수 있을 뿐 아니라 앞으로 출제될 문제의 출제 경향이나 방식도 체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출문제 분석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막상 기출문제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분석해야 하는지를 몰라 막막함을 느낀 수험생들이 많을 것이다. 이에 본 교재는 단순히 기출문제를 나열해 놓은 문제집이 아닌, 해당 기출문제의 출제 포인트와 확장 이론 등을 친절하게 안내하는 ‘기출 분석집’을 목표로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다. 첫째, 2009~2025학년도 유아·초등·중등 특수교육학 기출문제를 최대한 수록하였다. 이렇게 누적된 기출문제는 키워드별로 정리, 수험생이 키워드를 기준으로 방대한 기출문제를 분류하고 단계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둘째, 기본이론서와의 연계 학습을 위하여 기본이론서와 동일한 파트 및 순서로 구성하였다. 여기에 수험생들이 관련 이론을 찾는 데 들이는 시간을 아낄 수 있도록 각 기출문제에 기본이론서의 관련 페이지를 ‘참고자료’로 제시하였다. 셋째, ‘참고자료-키워드-구조화 틀-핵심개념’으로 구성된 ‘코넬노트’ 양식을 적용, 수험생들이 기출문제 분석 포인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험생들은 코넬노트 양식을 반복적으로 접하면서 효율적인 기출문제 분석 방법을 자연스럽게 체화할 수 있을 것이며, 이는 시험장에서도 자신 있게 답을 적어낼 수 있게 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본 교재는 특수교사 출신인 저자의 수험생활과 교육현장 경험에서 비롯된 학습 노하우를 빠짐없이 반영하였다. 예비 특수교사들의 꿈을 향한 여정에 이 교재가 나침판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란다.Part 01. 지적장애 Chapter 01. 지적장애의 이해 Chapter 02. 지적장애의 원인 및 예방 Chapter 03. 지적장애의 특성 Chapter 04. 지적장애 학생을 위한 교육과정의 기본 이해 Chapter 05. 기능적 생활중심 교육과정 Chapter 06. 자기결정 Chapter 07. 교과지도 및 기타 교육적 접근 Chapter 08. 사회적 능력 지도의 실제 Part 02. 통합교육 Chapter 01. 통합교육의 이해 Chapter 02. 통합교육의 역사적 배경 Chapter 03. 통합교육을 위한 협력적 접근 Chapter 04. 통합학급 교수전략 Chapter 05. 협동학습-보충자료① Chapter 06. 또래교수-보충자료② Part 03. 학습장애 Chapter 01. 학습장애의 개념 Chapter 02. 학습장애 진단 모델 Chapter 03. 학습장애 학생을 위한 읽기 교수 Chapter 04. 학습장애 학생을 위한 쓰기 교수 Chapter 05. 학습장애 학생을 위한 수학 교수 Chapter 06. 학습장애 학생을 위한 내용교과 교수 Chapter 07. 효과적인 교수방법 Chapter 08. 효과적인 학습전략 프로그램 Chapter 09. 학습장애 학생을 위한 효과적인 사회성 및 행동 지원 Part 04. 전환교육 Chapter 01. 전환교육의 이해 Chapter 02. 전환교육 모형 Chapter 03. 전환평가 Chapter 04. 전환의 결과: 고용이론을 암기하고 기출문제를 풀이하는 것은 수험생이 직접 해내야 할 몫이지만, 수험생 혼자 긴 수험생활을 오롯이 견뎌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수험생이 선택한 교재와 강의 역시 어떻게 하면 수험생이 단기에 임용시험 합격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지치지 않고 진도를 나갈 수 있을지 등에 대한 고민을 함께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교재와 강의를 선택하는 것은 임용시험이라는 여정을 함께 완주할 파트너를 선택하는 일과도 같다. 본 교재는 수험생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기 위해 효율적인 기출 분석을 위한 많은 고민 끝에 다음과 같은 특성을 담았다. 1. 마인드맵을 통한 문제 풀이 워밍업 각 챕터의 도입부마다 챕터별 핵심 키워드를 정리한 마인드맵을 제시하였다. 수험생들은 기본이론서에서 배운 내용을 마인드맵으로 정리·복습함으로써 본격적인 문제 풀이를 위한 워밍업을 할 수 있다. 여기에 도입부뿐 아니라 각 문제의 좌측 ‘구조화 틀’에서도 관련 이론의 세부 키워드를 마인드맵으로 제시, 수험생들이 핵심 개념을 촘촘하게 구조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2. 다양한 시각적 장치를 통한 기출문제의 체계적 분석 기출문제에서 출제자의 의도나 함정이 담긴 부분은 색 밑줄로 표시하여 수험생들이 지문을 읽을 때 비중을 둘 수 있도록 하였다. 이때 지문의 우측에는 ‘분석 포인트’를 배치, 해당 지문과 관련된 개념의 해설 등을 제시하여 문제 풀이에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3. ‘확장하기’를 통한 심화 이론 제시 기출문제와 관련된 새로운 각론이나 심화 이론이 있는 경우 ‘확장하기’를 통해 별도로 제시하였다. 특히 난도가 높거나 수험생이 이해하기에 어려운 내용은 도표나 그림으로 간결하게 정리하여 학습 부담을 덜었다. 이는 기출 분석을 처음 하거나, 새로운 관점으로 기출문제를 분석하길 원하는 수험생들의 학습의 폭을 넓혀줄 것이다.
미드영어 공식패턴 3300
멘토스퍼블리싱 / E & C (English & Communications) 외 지음 / 2014.06.09
19,600원 ⟶ 17,640원(10% off)

멘토스퍼블리싱소설,일반E & C (English & Communications) 외 지음
미드를 보다보면 자주 들리는 패턴들, 그리고 영어자막을 보다보면 눈에 자주 띄는 패턴들, 그리고 패턴인지도 모르고 지나갔던 그렇게 숨어있는 패턴들을 밭에서 고구마를 캐고 무를 뽑듯이 미드에서 강제선발하여 이 책에 차곡차곡 담았다. 미드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미드를 보다가 포기한 사람들도 혹은 미드를 계속 열심히 보는 사람들도 한번 정리하고 머리속에 저장해두면 미드를 보고 듣는데 훨씬 수월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해외유학파이자 전문 미드족인 Jessie Jeong이 함께 하여 이 책을 좀 더 전문적이고 미드족에게 실용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이 책은 다양한 미드에서 자주 등장하는 미드영어패턴 3300 여개를 집중적으로 모았고, 부담없이 볼 수 있도록 총 262개의 대표 엔트리를 난이도에 따라 Section 1, 2, 3에 정리하였다. 또한 각 대표 엔트리 속에는 내용면이나 형태면에서 유사한 패턴을 5개 이상씩 넣어 함께 학습하도록 하였다.Section 1 알면서도 못써먹는 미드패턴 공부해보기 미드기본패턴 001 I came here to ~ …하러 왔어 14 002 I'm thinking about ~ …할까 생각중이야 16 003 It takes~ to …하는데 …가 걸려 18 004 I'm trying to~ …하려고 하고 있어 20 005 I feel like ~ing …하고 싶어 22 006 I can't help feeling~ …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 24 007 I'm sure you can~ 확실히 …할 수 있어 26 008 I need help with ~ …하는 것 좀 도와줘 28 009 I agree with~ 난 …에 동의해 30 010 I don't care about ~ …에 전혀 상관없어 32 011 It doesn't matter wh~ …해도 난 상관없어 34 012 Let me know if[wh~] …을 알려줘 36 013 I heard them ~ 걔네들이 …하는 것을 들었어 38 014 Did you hear about~? …을 들었어? 40 015 I heard about~ …에 관해서 들었어 42 016 Can you get me~? …을 갖다줄래? 44 017 Can you tell me about ~? …에 대해 말해줄래? 46 ======================================================================== 080 I expect to~ 난 …하기를 기대해 172 081 What do you expect me to ~? 내가 …하기를 기대하는거야? 174 082 I used to say~ 난 …라고 말하곤 했었어 176 083 I'm used to~ 난 …에 익숙해졌어 178 084 There must be~ …있는게 틀림없어 180 085 I have a feeling~ …라는 생각이 들어 182 086 It's clear to me that~ 내게 …는 분명해 184 087 I warned you that~ 난 네게 …을 경고했어 186 088 It's my job to ~ …하는 것은 나의 일이야 188 089 I hope that ~ …이기를 바래 190 090 I'm really looking forward~ …을 몹시 기다리고 있어 192 091 I'm asking you to~ 네게 …해달라고 부탁하는거야. 194 092 I'm gonna wait until~ …할 때까지 기다릴거야 196 093 I suggest ~ …라고 생각해 198 094 I know how much you ~ 얼마나 …한지 알고 있어 200 095 I think we should ~ 우리가 …하는게 나을 것 같아 202 096 What did I tell you~? …에 대해 내가 뭐라고 했지? 204 097 I thought ~ …한 줄 알았는데 206 098 Don't tell~ …라고 말하지마 208 099 God knows ~ …은 아무도 몰라 210 100 You have no idea~ 넌 …을 몰라 212 Section 2 단골로 등장하는 미드패턴 공부해보기 미드핵심패턴 001 I can tell you~ …라 할 수 있지 216 002 I'll tell you ~ 너에게 …을 말해줄게 218 003 The best way is to~ 가장 좋은 방법은 …이야 220 004 I'd appreciate it if ~ …한다면 고맙겠어 222 005 Neither one of ~ 어느 누구도 …가 아니야 224 006 I prefer ~ …을 더 좋아해 226 007 I can't believe~ ~ …하다니 이게 말이 돼 228 008 You'll see that~ …을 알게 될거야 230 ===================================================================== 085 What did you do with ~ ? …을 어떻게 했니?, …을 어디에 두었어? 384 086 What did I say about ~? ...에 대해 내가 뭐라고 했어? 386 087 There's no need to~ …할 필요가 없어 388 088 ~ like I was saying 내가 말했듯이 … 390 089 What do you have to~ ? …을 해야 하는데? 392 090 We've been through ~ 우리는 …을 겪었어 394 091 I am scared that ~ …에 놀랐어 396 092 I did a lot of thinking about~ …에 관한 생각을 많이 해봤어 398 093 I realize now that~ …을 깨달았어 400 094 I found her ~ 걔가 …하다고 생각해 402 095 I wish I was~ 내가 …라면 좋겠어 40 096 It says (here) that ~ …라고 씌여 있어 406 097 It doesn't sound like~ …인 것 같지 않아 408 Section 3 결코 놓쳐서는 안되는 미드패턴 공부해보기 미드확장패턴 001 He's one of the ~ 걔는 …중의 하나야 412 002 I'm one of those people who~ 난 …하는 사람들 중 하나야 414 003 I say ~ …하라는 말이야 416 004 You say~ 네 말은 …하다는거지 420 005 Did you let~ …하도록 했어? 422 006 It'd be nice if~ …한다면 좋을텐데 424 007 Would it be okay if~ ? …한다면 괜찮을까? 426 008 It's you that~ …하는 것은 바로 너야 428 009 Which is why~ 그것이 바로 …이유야 430 010 I'd rather~ 차라리 …할래 432 011 I'd give the world to ~ 기필코 꼭 …할거야 434 ============================================================================= 040 I could use ~ …가 있으면 좋겠어 492 041 I wouldn't ~ if I were you 내가 너라면 …하지 않을거야 494 042 It's what got me~ 바로 그 때문에 내가 …된거야 496 043 It's just ~ …라고 해서 498 044 You wouldn't believe ~ …을 믿지 않을거야 500 045 What do you say if ~? …라면 …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하는게 어때? 502 046 I'd be lying if I said~ …라고 말한다면 그건 거짓말일거야 504 047 Let's get started on~ …을 시작하자 506 048 I would think~ …라고 생각했는데 508 049 Who would have thought~ ?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 510 050 What would you have done if~? …라면 넌 어떻게 했었을 것 같아? 512 051 I know[understand] what it? like to~ …하는 것이 어떤 건지 알아 514 052 I got to the point where~ …하는 지경에 이르렀어 516 053 What I'm saying is ~ 내 말은 …거야 518 054 What you need ~ 네게 필요한 것은 …야 522 055 All I'm asking is ~ 내가 바라는 것은 단지 … 524 056 All I'm saying is ~ 내 말뜻은… 528 057 All we have to do is ~ 우리가 해야 할 일은 … 530 058 I don't mean to be ~ …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532 059 Who on earth ~ 도대체 누가 … 536 060 If you ask me, 내 생각을 말하면, 540 061 By the time ~ …할 때쯤에는 546 062 I can't bring myself to ~ …할 마음이 내키지 않아… 550영어에서의 패턴의 중요성 영어를 외국어로 배우는 사람들에게 패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태어나기 전부터 영어듣기연습을 하는 네이티브를 뒤늦게 조금이라도 더 따라잡기 위해서는 그만한 지름길이 없기 때문이다. 대개의 언어가 그러하듯 영어 또한 제한된 철자로 수많은 단어를 만들어내고 이 단어들은 다시 숙어나 패턴 등의 구(phrases)를 만들어내고 다시 이 구들을 이용하여 문장(sentences)들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단어나 숙어를 달달 외워도 영어가 되지 않는 까닭에 한때 통문장을 통째로 외우는게 유행이었던 시절도 있었다. 물론 통문장을 외우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어디 한두 문장도 아니고 그 많은 문장을 어떻게 달달 외우랴. 이보다 좀 더 슬기로운 방법은 영어에 자주 쓰이는 패턴을 외우는 것이다. 패턴이란 영어문장을 만드는 일종의 공식같은 것이다. 물론 영어가 공식대로 다 말해지는 것은 아니지만 네이티브 자신도 잘 느끼지 못하는 그러나 자주 쓰이는 패턴을 추출하여 학습하면 영어를 듣고 말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축적된 미드노하우를 통한 멘토스 미드패턴 누누히 말했지만 미드만큼 좋은 영어소재는 없다. 미드영어에 나오는 어려운 숙어나 재미난 슬랭을 공부하는 것도 좋다. 미드를 이해하고 즐기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드를 보며 즐길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영어를 듣고 말하는데 빨리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 미드영어패턴 익히기는 필수이다. 미드는 쉽지 않다. 하지만 영어를 즐겁게 공부하기 위해서는 멀리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멘토스는 미드를 좀 더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금까지 <미드영어 단숨에 따라잡기>, <미드영어 상황별 공식 581>, <미드영어표현사전>, <미드영어 Q&A>, 그리고 <맨처음 미드영어> 등 다수의 미드관련서를 출간하였다. 이제 드디어 멘토스가 그동안의 축적된 미드노하우를 총동원하여 여러 미드에서 자주 나오는 패턴들을 집중적으로 모아서 여러분들에게 선을 보인다. 쉬지않고 나오는 다양한 미드들 30년 전에도 미드는 있었고 앞으로 30년 후에도 미드는 있을 것이다. 프로그램의 성공여부에 따라 부침이 있을 수 있고 소재의 빈곤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는 있으나 또한 새로운 모습으로 진화하고 변형되어 계속 우리를 찾아올 것이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워킹데드>가 바로 그런 예이다. 유행이 지났다고 생각하는 좀비들을 소재로 단순한 좀비영화를 뛰어넘는 휼륭한 인간드라마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또한 많은 언론에서 언급했듯이 영화계의 대스타 및 유명감독들이 앞다투어 미드의 세계로 진출하고 있어 수준 높은 미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다. 케빈 스페이시 주연의 <하우스 오브 카드>가 큰 인기를 끄는 이유가 바로 그런 이유에서이다. 미국에 가서 살지 않는 한 그 다음으로 가장 좋은 영어학습법은 미드나 영화를 통해서라는 것은 이제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것이다. 매번 시작만 하기를 반복하고 매번 한글자막만 보고 웃고 있는 슬픈 자화상을 그리지 말고 집중력을 발휘하여 기본을 다져놓으면 영어와 미드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미드영어 공식패턴 3300> <미드영어 공식패턴 3300>은 바로 이런 맥락에서 기획되고 구성되었다. 미드를 보다보면 자주 들리는 패턴들, 그리고 영어자막을 보다보면 눈에 자주 띄는 패턴들, 그리고 패턴인지도 모르고 지나갔던 그렇게 숨어있는 패턴들을 밭에서 고구마를 캐고 무를 뽑듯이 미드에서 강제선발하여 이 책에 차곡차곡 담았다. 미드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미드를 보다가 포기한 사람들도 혹은 미드를 계속 열심히 보는 사람들도 한번 정리하고 머리속에 저장해두면 미드를 보고 듣는데 훨씬 수월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해외유학파이자 전문 미드족인 Jessie Jeong이 함께 하여 이 책을 좀 더 전문적이고 미드족에게 실용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이 자리를 빌어 Jessie Jeong의 미드에 대한 열정과 탁월한 영어감각에 감사를 드린다. 아무쪼록 오랜기간 기획제작된 이 책이 미드를 즐기는 모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미드영어 공식패턴 3300의 특징] 1. 다양한 미드에서 자주 등장하는 미드영어패턴 3300 여개를 집중적으로 모았다. 2. 부담없이 볼 수 있도록 총 262개의 대표 엔트리를 난이도에 따라 Section 1, 2, 3에 정리하였다. 3. 각 대표 엔트리 속에는 내용면이나 형태면에서 유사한 패턴을 5개 이상씩 넣어 함께 학습하도록 하였다. 4. 또한 각 패턴에는 다시 변형이나 응용해서 쓸 수 있는 유사패턴을 추가로 넣었다. 5. 모든 미드예문 및 대화는 생생한 네이티브의 현장감나는 속도로 즐길 수 있다. [미드영어 공식패턴 3300의 구성] Section 1 미드기본패턴 기본다지기 시간으로 총 100개의 대표 엔트리 속에 기초적인 패턴들을 모아 정리하였다. Section 2 미드핵심패턴 본격적으로 미드에서 중용되는 표현들이 총 98개의 대표 엔트리로 정리되어 있다. Section 3 미드확장패턴 진정한 미드족으로 거듭나기 위해 꼭 필요한 패턴들을 풍부한 예문들과 함께 정리하였다. 패턴속의 패턴 넘버링되어 있는 각 일련번호 속에는 5개의 내용상 혹은 형태상 관련있는 표현들을 함께 익히도록 하였다. 또한 각 패턴 속에는 포인트라는 항목에서 패턴만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보기 쉽게 정리하였다. 미드예문과 다이알로그 각 패턴에는 이해하기 쉽도록 우리말 설명이 달려 있으며 미드에 접근하는데 친숙함을 주기 위해 미드냄새 팍팍 풍기는 예문과 다이알로그가 수록되어 있고 이는 다시 모두 네이티브의 생생한 드라마틱한 목소리로 녹음되어 있어 미드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꾸며졌다.
죽어야 사는 남자
청어람 / 손선영 지음 / 2011.10.10
11,000원 ⟶ 9,900원(10% off)

청어람소설,일반손선영 지음
<합작>의 작가 손선영의 스릴러 소설. 살인자라는 누명을 쓴 주인공 이지훈. 그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아니 어떻게 살아날 것인가. 국가가 통제하고 관리하는 제도와 사회가 관리하고 통제하는 자본이 잘못된 만남을 가졌을 때 어떤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소설이다. '이 남자가 사는 법', '이 여자가 사는 법' 등 4개의 옴니버스 소설로 구성되었다. 소설을 관통하는 하나의 코드는 '추격'이다. 살인자를 쫓는 형사와 살인자라는 누명을 뒤집어쓴 범인의 쫓고 쫓기는 추격. 의사와 기억을 잃어버린 환자 사이에서 기억을 둘러싼 기묘한 대치를 통해 서로를 밝혀가는 추격. 킬러와 형사라는 단순구도를 통해 닥치고 달려가는 자동차 추격의 하드보일드. 그리고 거대한 범죄의 이면을 밝혀내는 마지막 추격까지. 네 편의 옴니버스는 결국 누명을 쓴 살인자 이지훈을 관통하고 있다. 이대형이 되어 버린, 그러나 이지훈이었던 한 남자의 기구한 인생을 관통하고 있다. 자본 앞에서 인간이 한낱 쓰레기로 전락할 수 있다는 사례를 통해 인간성의 상실과 국가적 관리의 폐해, 그리고 그것이 가져다주는 사회적 공포를 사실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황금펜 클럽 Goldpen Club Novel' 시리즈.이 남자가 사는 법 이 여자가 사는 법 그 남자가 사는 법 사는 법 작가 후기다음, 네이버 서평 평균별점 ★★★★! 블로거 서평 평균평점 8.3점! 에 결코 뒤지지 않는 작품! -블로거 간서치- 의 백용준 형사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국내 추리소설 독자들이 인정한 손선영 작가의 신작 출간!! 살인자? 나는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 뿐이라고! 나는 살인자도, 그렇다고 이대형도 아니라고 항변하고 싶지만 그는 오로지 쫓기는 신세로 전락했을 따름이다. 노숙자로 살았던 지난했던 기억은 흐리고 무뎌져서 진실인지 거짓인지조차 혼란스럽다. 그러나 결론은 하나였다. ‘나는 살인자가 아니다.’라는. 살인자가 되어버린 한 남자. 이제 그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아니,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추격하라, 즐겨라, 그리고 공감하라 4개의 옴니버스 형식인 이 소설을 관통하는 하나의 코드는 ‘추격’이다. 살인자를 쫓는 형사와 ‘살인자’라는 누명을 뒤집어쓴 범인의 쫓고 쫓기는 추격. 의사와 기억을 잃어버린 환자 사이에서 기억을 둘러싼 기묘한 대치를 통해 서로를 밝혀가는 추격. 킬러와 형사라는 단순구도를 통해 닥치고 달려가는 자동차 추격의 하드보일드. 그리고 거대한 범죄의 이면을 밝혀내는 마지막 추격까지. 옴니버스 형식의 4가지 ‘추격’이라는 코드는 제각각이지만 독자에게 추리소설이 줄 수 있는 극한의 재미를 선물한다. 다르지만 같은 하나의 주제 아래서 작가가 내민 코드를 따라가며 즐길 때, 때론 안타깝고 때론 통쾌한 결론을 작가는 제시한다. 그러나 종국에 독자는 몸서리치는 공포를 만날지도 모른다. 주인공 이지훈이 겪는 공포는, 또 형사인 백용준과 황재현이 겪는 갈등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가 겪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니 지금도 겪고 있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지문제도와 주민등록제도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 얼마 전 신문 사회면에는 지문날인제도에 대한 거부와 함께 지문을 통해 범죄자로 지목된 사람들의 억울한 이야기가 소개되었다. 또한 대한민국은 개인 ID관리체계인 주민등록번호가 해킹되었을 때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피해가 심각한 국가이다. 대체할 수 없거나 가장 효율적인 관리체계라는 정부의 이야기는 차치하고라도 과연 그것이 국가적으로 필요한 것일까.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지문과 주민등록제도를 통합해 국민을 관리하는 국가이다. 그것이 통제의 수단인지, 아니라면 관리의 수단인지 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대답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그것이 악용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소설은 바로 이 상상력에서 출발했다. 행정안전부가 관리하는 행정전산인 주민등록과 경찰청이 관리하는 지문관련 전산에 오류가 있거나 악용의 여지가 있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라는. 작가는 그것에 대한민국의 드라마를 엮었다. IMF와 로맨스, 흥신소와 보험까지. 대한민국 곳곳에서 오늘도 일어나는 소소한 드라마는 작가가 만든 거대하고 끔찍한 이야기의 출발점이다. 그것에 국민을 관리하는 지문과 주민등록제도가 종착역으로 숨었다. 끔찍하고 안타까운 결말을 숨긴 채로. 4가지 색깔의 옴니버스, 4가지 색깔의 추리소설 는 ‘이 남자가 사는 법’, ‘이 여자가 사는 법’, ‘그 남자가 사는 법’, ‘사는 법’의 4가지 옴니버스 소설이다. 은 씬과 씬, 시간과 시간이 해체된 교차서술을 가진 본격추리소설이다. 은 남편이 죽자 10년의 기억을 송두리째 잃어버린 한 여인과 그 기억을 되살리려는 정신과 의사의 기묘한 대립을 다룬 사이코 스릴러이다. 은 소위 ‘닥치고 추격’을 그려낸 하드보일드이다. 그리고 에서는 이 소설이 대한민국 누구에게나 벌어질 수 있고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대한민국만의 사회파 추리소설로 결론을 맺는다. ‘
누가 수학 좀 대신 해 줬으면!
사이언스북스 / 고호관 (지은이) / 2023.06.15
16,500원 ⟶ 14,850원(10% off)

사이언스북스소설,일반고호관 (지은이)
SF 작가이자 번역가로도 활약하고 있는 고호관 작가가 아침에 일어나 밤에 자기 전까지 하루 동안 생각할 수 있는 수학 소재들을 모았다.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 봤을 법한 질문들도 많다. ‘수학자의 농담은 재미있을까?’, ‘컴퓨터 증명은 반칙일까?’ 같이 사소하지만 엉뚱한 질문부터 ‘수학으로 전쟁을 막을 수 있을까?’, ‘수학이 우리를 구원할 수 있을까?’ 같은 묵직한 질문도 있다. 선거철이 다가오면 가장 공정한 투표 방식에 대한 수학적 방법을 생각하고, 소설을 읽다가 수학 소설을 찾아보기도 한다. 어린 자녀와 놀거리를 찾다가도 혹시나 수학에 도움이 될까 하여 체스를 알려 주고, 체스와 수학 사이의 상관 관계를 찾기도 한다. 평범한 일상에서 끊임없이 수학 이야기를 풀어내는 그의 생각을 따라가다 보면 절로 감탄이 나온다. 물론 저자 역시 수학을 이해하기 위해 공부해야 할 때마다 머리를 싸매며 “누가 수학 좀 대신 해 줬으면!”을 외친다. 그가 스스로 던진 질문을 고민하며 답을 찾기 위해 논문을 찾고, 경험을 되짚으며 논리정연하게 사고하는 모습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수학 이야기를 함께 즐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책을 시작하며 7 1부 아침에 뉴스를 보며 수학 생각하기 1장 수학이 우리를 구원할 수 있을까? 19 2장 수학에도 특허를 줘야 할까? 27 3장 저기 해로운 수학이 있을까? 35 4장 정말로 공정한 선거는 없을까? 43 5장 수학으로 전쟁을 막을 수 있다면 51 6장 지구를 구하라! 59 2부 일하면서 수학 생각하기 7장 수학은 나만 어려운 게 아냐 69 8장 수학자가 먹고사는 법, “내 칠판을 봐!” 79 9장 수학은 혼자 하는 게 아니다 87 10장 수학은 마음으로 하는 것 95 11장 컴퓨터 증명은 반칙일까? 103 12장 누가 수학 좀 대신 해 줬으면! 111 3부 놀다가 문득 수학 13장 소설과 수학의 잘 된 만남 121 14장 ‘아무거나’의 수학 129 15장 수학으로 게임하고, 게임으로 수학하고 137 16장 수학하는 인간, 숫자 세는 동물 145 17장 수학자의 농담은 재미있을까? 153 18장 수학은 누구에게나 아름답다?! 161 4부 자녀에게 수학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19장 천재 수학자는 뭐가 다를까? 175 20장 쌍둥이로 보는 유전과 환경 183 21장 우리 아이도 혹시 난산증? 191 22장 시험 시간이 길면 여자가 유리? 199 23장 배운 대로 푸는 여학생, 멋대로 푸는 남학생 207 24장 부모는 자녀의 수학 공부에 도움이 될까? 215 25장 음악은 수학 공부에 도움이 될까? 223 26장 이번엔 체스! 체스와 수학 231 27장 수학은 기세야, 기세! 239 5부 앞날이 걱정될 때 수학 생각 28장 대기만성 수학자를 보며 249 29장 믿을 건 로또밖에 없다? 257 30장 수학은 건강의 비결 265 31장 노후는 수학으로 준비한다 271 32장 혹시 외계인을 만난다면? 277 참고 문헌 284 더 읽을거리 295 찾아보기 297대한민국 모든 ‘수포자’를 대신한 외침! ★이광연 한서 대학교 교수(『피타고라스 생각 수업』 저자) 강력 추천★ 수학 대중화를 대신 해 주는 고호관 작가가 너무나도 고맙다. -이광연(한서대 교수) 수학 콘텐츠에 관한 숱한 고민과 시도에서 나온 수학 에세이 -조가현(《수학동아》 편집장) SF 작가이자 수학 저널리스트의 수학 에세이 『누가 수학 좀 대신 해 줬으면!』이 사이언스북스에서 출간됐다. 저자는 한국에서 유일한 수학 잡지 《수학동아》 편집장을 지낸 뒤 지금은 SF 작가이자 번역가로도 활약하고 있는 고호관 작가다. 그는 수학자도 아니고 수학을 전공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수학 기자로 일을 하며 수많은 수학자와 ‘수학 덕후’들을 취재하고 기사를 썼다. 덕분에 대중들에게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데 도가 텄다. 역사, 문화, 정치, 경제, 환경 등 온갖 분야에 숨어 있는 수학을 끄집어내 이야기를 풀어내는 놀라운 능력을 보유하게 된 것이다. 또 언제 어디서나 수학과 연관 지어 생각할 수 있는 직업병도 함께 얻었다. 그런 그가 아침에 일어나 밤에 자기 전까지 하루 동안 생각할 수 있는 수학 소재들을 모았다.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 봤을 법한 질문들도 많다. ‘수학자의 농담은 재미있을까?’, ‘컴퓨터 증명은 반칙일까?’ 같이 사소하지만 엉뚱한 질문부터 ‘수학으로 전쟁을 막을 수 있을까?’, ‘수학이 우리를 구원할 수 있을까?’ 같은 묵직한 질문도 있다. 선거철이 다가오면 가장 공정한 투표 방식에 대한 수학적 방법을 생각하고, 소설을 읽다가 수학 소설을 찾아보기도 한다. 어린 자녀와 놀거리를 찾다가도 혹시나 수학에 도움이 될까 하여 체스를 알려 주고, 체스와 수학 사이의 상관 관계를 찾기도 한다. 평범한 일상에서 끊임없이 수학 이야기를 풀어내는 그의 생각을 따라가다 보면 절로 감탄이 나온다. 물론 저자 역시 수학을 이해하기 위해 공부해야 할 때마다 머리를 싸매며 “누가 수학 좀 대신 해 줬으면!”을 외친다. 그가 스스로 던진 질문을 고민하며 답을 찾기 위해 논문을 찾고, 경험을 되짚으며 논리정연하게 사고하는 모습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수학 이야기를 함께 즐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아침에 눈을 떠 뉴스를 볼 때부터 잠들기 전 노후를 고민할 때까지 무궁무진하게 뻗어 나가는 그만의 독특한 ‘수학 생각’ 『누가 수학 좀 대신 해 줬으면!』은 국내에 흔치 않은 수학 에세이다. 고호관 작가는 책을 시작하면서 “저는 수학을 잘 모릅니다.”라고 고백한다. 대학교 2학년 때 공업 수학을 배운 것이 마지막이고, 그마저도 성적이 좋지 않았다. 그랬던 그가 수학 에세이를 내놓았다. 수학과 관련된 책은 수학자나 수학 전공자가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 책은 일반인과 수학자 사이에 다리 역할을 하는 사람이 썼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게다가 수학을 대중에게 알리고 소개하는 직업도 흔치 않다. 저자는 5년간 《수학동아》 편집장을 맡아 수학 잡지를 만들었다. 잡지를 만들기 위해 매달 새롭고 흥미로운 소재를 찾아야 했고 수많은 수학자와 영재를 인터뷰했다. 어려움도 많았다. 난해하고 어려운 수학 얘기를 듣고 이해하는 것은 물론, 그것을 다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다시 풀어내야 했기 때문이다. 덕분에 저자는 보통 사람의 시선을 유지한 채 그 누구보다도 수학의 세계를 넓게 탐험했다. 저자의 말을 인용하면, “수학에 관해 비교적 넓고 아주 얕게 아는 사람이 되었고, 수학 개념을 자세히는 모르지만 최소한 어디서 들어본 적은 있는 상태에 이르렀다.” 그렇게 쌓인 경력은 그만의 독특한 생각과 시선을 만들었다. 수학으로 이런 생각도 한다고? 때로는 공감하고 때로는 놀라운 수학 저널리스트의 기상천외한 머릿속 저자는 일상 생활을 하는 곳곳에서 수학과의 접점을 찾는다. 코로나19로 혼란스러웠던 시절 확진자를 예측하는 모형을 보며 감탄하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뉴스를 보며 수학으로 전쟁을 막을 수는 없을지 고민하기도 한다. 또 지구 온난화와 이상 기후로 점차 살기 어려워지고 있는 지구 환경을 생각하며 수학이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찾는다. 뉴스를 보면서 수학을 떠올리고, 여유를 가지며 휴식을 취할 때에도 어김없이 수학과 연결한다. 그가 떠올리는 수학은 어렵고 복잡한 개념이나 공식이 아니다. 수학 자체에 대한 철학적인 생각일 때도 있고, 수학을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나 관점, 수학과 우리 사회의 관계에 기반한 것이 많다. 또한 누구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독자가 수학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끈다. 저자는 글을 쓰기에 앞서 이렇게 말했다. “걱정 마세요. 어려운 수학 내용은 하나도 안 나옵니다. 왜냐하면 저도 모르거든요.” “수의 개념부터 집합이나 행렬, 미적분, 확률, 통계, 여러 가지 공식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배운 수학은 과연 인간이 만들어 낸 것일까? 아니면 원래 자연의 법칙으로 존재하는 것을 우리가 알아내서 사용하고 있을 뿐일까?” -2장 수학에도 특허를 줘야 할까? “간단한 계산도 틀리곤 하는 천재 수학자나 오랜 기간 수학적 훈련을 받았으면서도 초등학교 문제에 속아 넘어가는 고학력자들을 생각하면 수학이 쉬운 게 아닌 건 분명한 것 같다. 물론 간단한 산수 가지고서 수학 운운할 수는 없겠지만, 수 감각과 수학적 사고력을 언제나 빈틈없이 유지하는 게 쉽지는 않아 보인다는 소리다.” -7장 수학은 나만 어려운 게 아냐 “수학의 아름다움은 수학을 배우는 데도 중요하다. 수학적인 아름다움을 느끼는 경험이 수학 학습을 위한 동기와 태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제키 교수의 연구처럼 문외한이 고도의 수학 개념을 나타낸 공식을 보고 아름다움을 느끼기는 어렵다. 내용에 관한 이해 없이 간결하고 대칭적인 공식의 형태에서만 아름다움을 느낀다는 건 진정한 감상이라고 할 수 없다.” -18장 수학은 누구에게나 아름답다?! 이 책의 백미는 저자가 논문과 연구 결과를 찾아보며 자신이 떠올린 생각을 확장하고 뒷받침하는 부분이다. 수학능력평가 수리 영역 문제를 보며 옛날에는 이런 걸 어떻게 풀었나…… 추억에 잠기다가도 문제 풀이와 관련된 재밌는 실험을 소개하는 식이다. 더하기, 빼기와 같이 기초적인 연산만 필요한 수학 문제도 문제를 표현하는 방식에 따라 정답률이 달라지는 실험을 보면 수학이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한다. 특히 저자가 기자로 일을 하면서 얻은 취재 능력과 논문을 발굴하고 해석하는 기술이 빛을 발한다. 저자는 주로 해외에서 연구된 논문이나 자료를 인용하는데 원글의 출처 역시 참고 문헌에 자세히 정리했다. 에세이에는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수학 교육을 고민하는 모습도 잘 녹아 있다. 수학을 공부하는 데 유전과 환경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숫자를 다루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난산증이라는 장애는 무엇인지, 여자아이와 남자아이는 수학 공부를 할 때 어떤 점이 다르고 또 어떤 점은 비슷하게 나타나는지, 부모는 자식의 수학 공부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등을 적절한 자료를 찾아가며 이야기를 이어간다. 이 책은 사이언스북스 공식 블로그에 연재된 「나는 생각한다, 고로 수학한다」를 다시 정리하여 묶은 것이다. 연재는 2019년 11월에 시작해 2022년 3월에 끝났다. 처음 연재를 시작하면서 저자는 이렇게 말했다. “흔히 수학을 공부하면서 익힌 사고력, 논리적으로 답을 찾아가는 능력이 평생 무의식적으로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졸업하고 수학과는 담을 쌓은 사람이라고 해도 어느 정도는 모두 수학을 하며 사는 셈이지요. 이 수학적 사고력은 흔히 접하는 계산과는 다릅니다. 앞으로 할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수학적 사고력이란 게 무엇인지, 어떤 요소가 들어 있는지, 어떻게 발전했는지 살펴보려고 합니다.” 실제 책 내용을 찬찬히 음미한다면 수학적 사고력에는 다양한 요소들이 있다는 사실을 눈치챌 수 있다. “어려운 수학 내용은 하나도 안 나옵니다. 저도 모르거든요.” 기분 따라 취향 따라 골라 읽는 수학 에세이 『누가 수학 좀 대신 해 줬으면!』은 재능 있는 소수의 사람만이 수학을 즐긴다는 편견을 부수고 누구나 가볍게 재미 삼아 읽을 수 있는 에세이로 5부, 3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은 순서와 상관없이 눈길을 끄는 제목을 골라 원하는 순서로 읽어도 무방하다. 1부에는 아침에 눈을 떠 뉴스를 보면서 떠올릴 수 있는 생각들을 모았다. 2부는 수학 저널리스트이자 SF 작가로 일하면서 떠올리는 생각을, 3부는 휴식을 하거나 친구들과 놀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았다. 4부는 학부모 입장에서 자녀의 수학 교육을 고민하다가 든 생각을, 5부는 잠들기 전 사로잡힌 몽상과 잡념에서 파생된 생각으로 이루어졌다. 1부는 ‘아침에 뉴스를 보며 수학 생각하기’이다. 코로나19 팬데믹이 한창이던 시절에는 아침에 일어나 확진자 수를 확인하는 것이 일상이었다. 확진자 숫자가 얼마나 늘어날 것인지 또는 줄어들 것인지, 앞으로 어떤 변이가 나올지 예측하는 기사도 많이 나왔다. 이와 같이 전염병의 양상을 나타내기 위해서 수학 모형이 쓰였다. 저자는 간단한 수학 모형 몇 가지를 예시로 들며 수학에서 모형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역설한다. 우리 모두 학창 시절에 배웠던 모형화 훈련도 함께 되돌아본다. 이 외에도 선거를 보면서, 전쟁 뉴스를 보면서 등 뉴스를 보며 저자는 수학을 떠올린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면 다양한 뉴스 속 숨어 있는 수학을 찾을 수 있다. 2부는 ‘일하면서 수학 생각하기’에서는 저자가 《수학동아》 편집장으로 일을 하면서 접했던 내용이나 떠올랐던 질문을 다시 풀어서 썼다. 수많은 수학자를 만나 취재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수학자들 이야기가 많이 등장한다. 저자가 수학자 인터뷰를 하기 위해 연구실로 찾아가면 그곳에는 어김없이 화이트 보드가 있었다고 한다. 수학자들의 고전적인 도구, 칠판과 분필에 관한 이야기를 비롯해 여러 사람이 협력해서 커다란 문제를 해결하는 수학 공동 연구 프로젝트, 컴퓨터를 사용해 난제를 해결하거나 증명하는 사례 등을 통해 수학의 새로운 면모를 엿볼 수 있다. 3부 ‘놀다가 문득 수학’은 제목 그대로 ‘즐기면서’ 볼 수 있다. SF 작가이기도 한 저자는 과학 소설을 비롯해 다양한 소설을 즐겨 읽는다. 그러다 문득 수학 소설을 찾기 시작한다. 수학을 가르치려는 목적이 아닌 수학이 소설의 중심이 되거나 작품 속 주요 장치로 활용되는 소설을 몇 권 찾고 추천한다. 또 동물도 숫자를 셀 수 있는지 궁금해 여러 동물의 숫자 감각을 조사하기도 한다. 또 수학자들 사이에서 통용되는 웃지 못할 농담들을 소개하기도 한다. 수학의 아름다움을 그림이나 음악과 비교하여 공통점을 찾아내는 장면은 여태껏 수학을 ‘공부’로만 접근했던 사람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부여한다. 4부는 ‘자녀에게 수학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이다. 어린 자녀를 키우면서 저절로 드는 수학 교육에 대한 고민을 취재한 연구 결과와 함께 버무렸다. 수학은 다른 분야보다도 유독 천재가 많은 분야다. 수학 천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뭐가 다른 것인지 찾기 위해 수학 천재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뒤졌다. 쌍둥이를 대상으로 한 수학 학업 성취도 연구를 살피고, 자신감과 불안감이 수학 실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조사했다. 또한 여자와 남자의 수학 공부 방식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음악이 수학 공부에 도움이 될지, 체스를 시키면 수리력이 오르는지, 부모는 자식의 수학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등 학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법한 고민을 이야기한다. 5부는 ‘앞날이 걱정될 때 수학 생각’으로 잠자리에 들기 전 침대에서 이것저것 떠오르는 수학 생각을 묶었다. 속절없이 나이만 먹고 있다는 불안감이 치밀 때에는 늦은 나이에 위대한 업적을 이룬 수학자를 떠올리며 ‘대기만성’을 꿈꾸자고 말한다. 막막한 노후 생각에 복권을 사면서도 로또에 당첨될 확률이나 확률이 높은 다른 복권은 없는지 조사하기도 한다. 또 언젠가 외계인을 만나게 된다면 그들의 수학은 어떻게 다를까 상상하기도 한다.
『귀멸의 칼날』의 꺾이지 않는 마음을 만드는 말
자음과모음 / 후지데라 쿠니미츠 (지은이), 이선희 (옮긴이) /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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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소설,일반후지데라 쿠니미츠 (지은이), 이선희 (옮긴이)
만화 『귀멸의 칼날』 속 캐릭터들이 가진 강하고 단단한 마음에서 비롯해 우리가 “꺾이지 않는 마음”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말을 골라 담은 명언집이다. 저자 후지데라 쿠니미츠는 이른바 ‘동서고금의 명언 모으기를 평생의 업’으로 삼고 살아가고 있다. 만화, 애니메이션과 그 비즈니스에 대한 글을 온라인 매체에 중심으로 발표해온 저자가 『귀멸의 칼날』에 담긴 명언에 관심을 가진 이유는, 만화 매체가 가진 짧은 말 한마디가 우리의 삶을 관통하여 주는 감동 때문이다. 저자는 원작의 대사와 함께 그 대사의 배경을 소개하며 우리가 그 말을 통해 어떤 마음가짐을 배우고 느낄 수 있을지 알려준다.프롤로그 제1장 감정을 움직인다 01 삶의 보람이나 목표가 없는 너에게 하는 말 02 부정적인 자신을 싫어하는 너에게 하는 말 03 행복해지고 싶은 너에게 하는 말 04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보겠다고 결심한 너에게 하는 말 05 약한 자신을 용서할 수 없는 너에게 하는 말 06 항상 남을 먼저 생각하는 너에게 하는 말 07 곤경에 처한 너에게 하는 말 제2장 자신을 믿는다 08 재주가 없는 너에게 하는 말 09 결과가 나오지 않아 초조해하는 너에게 하는 말 10 망설이면서 결정하지 못하는 너에게 하는 말 11 누군가를 위해 힘을 내다가 지친 너에게 하는 말 12 장점이 없다고 고민하는 너에게 하는 말 13 툭하면 사과하는 너에게 하는 말 14 험담을 듣고 상처받은 너에게 하는 말 15 운이 없다고 생각하는 너에게 하는 말 16 한 걸음 더 내딛을 힘이 필요한 너에게 하는 말 17 괴로운 과거와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너에게 하는 말 18 엄격한 환경에서 자란 너에게 하는 말 제3장 포기하지 않는다 19 커다란 좌절을 경험한 너에게 하는 말 20 중요한 결정을 남에게 맡기는 너에게 하는 말 21 고난에서 도망치고 싶어 하는 너에게 하는 말 22 저도 모르게 조바심을 내서 실패하는 너에게 하는 말 23 중요한 순간에 마음이 약해지는 너에게 하는 말 24 좀처럼 도전하지 못하는 너에게 하는 말 25 인정받지 못해 화가 나는 너에게 하는 말 26 자신의 나약함에 질 것 같은 너에게 하는 말 27 희망을 잃어버린 너에게 하는 말 28 큰 실수를 저지른 너에게 하는 말 제4장 강해진다 29 실패를 두려워하는 너에게 하는 말 30 후회할 일이 많은 너에게 하는 말 31 동료의 마음에 부응하겠다고 결심한 너에게 하는 말 32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너에게 하는 말 33 꿈이나 마음을 무시당한 너에게 하는 말 34 소중한 사람을 잃은 너에게 하는 말 35 절망에 빠져서 앞을 바라보지 못하는 너에게 하는 말 36 무언가를 연마하고 싶어 하는 너에게 하는 말 37 흔들림 없이 강해지기를 원하는 너에게 하는 말 38 나이 드는 것을 두려워하는 너에게 하는 말 제5장 동료를 생각한다 39 누군가를 비난하고 싶은 너에게 하는 말 40 남을 위해 한 일을 비난받은 너에게 하는 말 41 외톨이라고 생각하는 너에게 하는 말 42 동료를 지키기로 결심한 너에게 하는 말 43 혼자 어려움에 맞서는 너에게 하는 말 44 자신을 차가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너에게 하는 말 45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를 부정당한 너에게 하는 말 46 잊을 수 없는 사람이 있는 너에게 하는 말 47 누군가에게 기대를 받고 있는 너에게 하는 말 48 지켜야 할 소중한 사람이 있는 너에게 하는 말 49 남의 도움을 잘 받지 못하는 너에게 하는 말 50 소중한 사람을 도와주고 싶어 하는 너에게 하는 말 51 진정한 자신을 되찾고 싶은 너에게 하는 말 52 슬픔을 극복하기로 결심한 너에게 하는 말“마음을 불태워라, 지지 마라, 꺾이지 마라!” 우리의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줄 『귀멸의 칼날』이 전하는 52가지 명대사 “사람은 마음이 원동력이니까, 우리의 마음은 한없이 강해질 수 있어!”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의 시대 『귀멸의 칼날』 속 우리의 마음을 두드릴 52가지 명대사를 만나다! 만화 『귀멸의 칼날』은 일본 현지에서 누계 발행 부수 1억 5000만 부를 돌파했고, 우리나라에서도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뿐만 아니라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까지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꾸준한 팬 층을 확보해왔다. 특히 만화·애니메이션 팬들을 넘어 일반 청소년 독자들까지 사로잡았다. 다소 마니악한 설정의 만화에 우리가 이토록 감동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약했던 주인공이 가족을 지키기 위해 점차 성장하면서 더 많은 사람을 지키는 누구보다 단단하고 강한 사람이 되기 때문이다. 강렬한 시련 앞에서 자신의 한계를 계속 마주하는 주인공과 그의 동료들의 마음가짐은 놀랍도록 빛난다. 『「귀멸의 칼날」의 꺾이지 않는 마음을 만드는 말』은 만화 『귀멸의 칼날』 속 캐릭터들이 가진 강하고 단단한 마음에서 비롯해 우리가 “꺾이지 않는 마음”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말을 골라 담은 명언집이다. 저자 후지데라 쿠니미츠는 이른바 ‘동서고금의 명언 모으기를 평생의 업’으로 삼고 살아가고 있다. 만화, 애니메이션과 그 비즈니스에 대한 글을 온라인 매체에 중심으로 발표해온 저자가 『귀멸의 칼날』에 담긴 명언에 관심을 가진 이유는, 만화 매체가 가진 짧은 말 한마디가 우리의 삶을 관통하여 주는 감동 때문이다. 저자는 원작의 대사와 함께 그 대사의 배경을 소개하며 우리가 그 말을 통해 어떤 마음가짐을 배우고 느낄 수 있을지 알려준다. 각오, 도전, 행복, 우정, 용기… 나와 우리를 지키는 다섯 가지 마음 1장 「감정을 움직인다」에서는 “분노하라. 결코 용서할 수 없다는 강렬하고 순수한 분노는 팔다리를 움직일 수 있는 흔들림 없는 원동력이 될 테니까.”라는 토미오카 기유의 말 등을 통해 우리의 삶을 움직이는 감정을 탐구한다. 이어지는 2장 「자신을 믿는다」에서는 “가장 약한 사람이 가장 큰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라는 카마도 탄지로의 대사와, “걱정 마렴. 계기만 있으면 사람의 마음은 꽃처럼 활짝 핀단다.”라는 코쵸우 카나에의 말 등을 통해 우리가 스스로를 믿을 수 있는 힘을 주는 말들을 소개한다. 3장 「포기하지 않는다」 에서는 “울어도 돼. 도망쳐도 돼. 단, 포기하지만 말아라.”라는 쿠와지마 지고로의 말 등을 통해 사람이라면 당연히 겪을 수밖에 없는 시련을 어떻게 견딜 수 있는지 그 마음가짐에 대해 말해준다. 이어 4장 「강해진다」에서는 “할 수 있고 없고가 아니라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이 있다.”라는 코쵸우 시노부의 말 등을 통해, 우리가 스스로를 갈고닦아야만 하는 이유와 그 힘을 내는 방법을 안내해준다. 마지막 장 5장 「동료를 생각한다」에서는 “약한 사람을 돕는 일은 강하게 태어난 사람의 책무랍니다. 책임을 가지고 평생 이루어야 하는 사명이죠. 그걸 절대 잊지 않도록 하세요.”라는 렌고쿠 루카의 말 등을 통해, 우리의 곁에 있는 이들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하고 자신에게만 갇혀 있는 것이 아니라 한 걸음 나아가 친구와 이웃, 세계와 마주하는 법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단단해지고, 행복해지고 싶은 우리에게 『귀멸의 칼날』 속 캐릭터들이 건네는 인생 지침 저자는 대사마다 각각의 주제를 붙여 총 52가지의 이야기를 우리에게 건네준다. 독자들은 “자신의 나약함에 질 것 같은 너에게 하는 말” “동료를 지키겠다고 결심한 너에게 하는 말” 등 자신에게 필요한 조언을 골라 읽을 수도 있다. 각각의 대사는 만화를 아는 독자들에게는 공감과 추억을, 아직 만화를 읽지 않은 독자들에게도 가닿을 진솔하고 강력한 한마디이다. 이처럼 단순한 듯하지만 마음을 꿰뚫는 등장인물들의 말은 우리의 삶에 파고들어 잊지 못할 순간을 남겨줄 것이다.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그리고 ‘꺾이더라도 다시 하는 마음’이다. 때로 삶에는 복잡하고 긴 말들보다, 단순한 한마디가 더 힘이 될 때가 있다. 그런 당신이, 『「귀멸의 칼날」의 꺾이지 않는 마음을 만드는 말』의 말들이 주는 힘찬 응원과 격려를 느끼기를 바란다.당신의 삶의 보람이나 목표는 무엇인가요? 삶의 보람이나 목표라는 말이 크게 느껴진다면 평소에 어떤 데에서 즐거움을 느끼는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삶의 보람이나 목표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딱히 이렇다 할 만한 것은 없다”고 대답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사는 사람은 바로 대답할 수 있지만, 그런 사람은 별로 많지 않습니다. 삶의 보람이나 목표를 ‘매일 모든 에너지를 쏟아서 열심히 하는 것’이라고 여기기 때문이겠지요.하지만 스스로 그것을 삶의 보람이나 목표라고 여기지 않더라도, 옆에서 보면 훌륭한 삶의 보람이나 목표가 될 수 있습니다. _ 「삶의 보람이나 목표가 없는 너에게 하는 말」 괜히 조바심을 내서 서둘렀다가 몸에 배지 않거나 질이 떨어져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자신의 능력이 미치지 못하는데 서두르기만 하면, 혈귀의 급소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오히려 커다란 타격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벽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반드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식물 중에는 해마다 꽃을 피우는 것도 있고 2년에 한 번 꽃을 피우기도 하며, 몇 년, 몇십 년 만에 꽃을 피우는 종도 있습니다. 그것이 그 식물에게 가장 좋은 속도입니다.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이 꽃봉오리인 상태에서 꽃이 필 때까지의 시간이나, 결과가 나올 때까지의 시간은 사람마다 제각기 다릅니다. _ 「결과가 나오지 않아 초조해하는 너에게 하는 말」 힘이 강한 사람이나 자신을 괴롭히는 강인한 상대를 만나면, 자신은 나약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강한 상대라도 약점은 반드시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약점을 찾아낸다면 단숨에 형세를 바꿀 수 있습니다.그러니 그 어떤 때라도 끝까지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눈앞에 있는 강적은 당신을 강하게 만들어주는 최고의 상대이고, 약함이 강함이 될 때 승리로 가는 활로는 열리게 되니까요. _ 「장점이 없다고 고민하는 너에게 하는 말」
How to Master Skills for the TOEFL iBT Speaking Basic
다락원 / Arthur H. Milch, Denise McCormack, Jasmine C. Swaney, E2K (지은이) / 2025.03.15
21,000원 ⟶ 18,9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Arthur H. Milch, Denise McCormack, Jasmine C. Swaney, E2K (지은이)
Reading, Listening, Speaking, Writing 영역별로 구성된 3단계 토플 학습서 시리즈 중 Speaking 영역의 초급 단계 학습서로서 원서 형태로 작성된 본책과 한글 해석, 스크립트 및 예시 답안이 들어 있는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토플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은 이 책을 통해 초급 단계의 스피킹 태스크를 수행함으로써 자신의 스피킹 스킬을 한 단계 더 향상시킬 수 있다.PART I Independent Speaking Task: Personal Preference UNIT 01 Education UNIT 02 Life I UNIT 03 School I UNIT 04 Multimedia UNIT 05 Life II UNIT 06 School II PART II Integrated Speaking Task 1: Reading & Conversation UNIT 07 School Facilities I UNIT 08 Cafeterias & Computer Labs UNIT 09 School Events & Policies UNIT 10 School Systems UNIT 11 School Facilities II UNIT 12 School Life PART III Integrated Speaking Task 2: Reading & Lecture UNIT 13 Psychology I UNIT 14 Psychology II & Economics UNIT 15 Architecture & Arts UNIT 16 Biology I UNIT 17 Business UNIT 18 Biology II PART IV Integrated Speaking Task 3: Lecture UNIT 19 Economics UNIT 20 Biology I UNIT 21 Psychology UNIT 22 Others UNIT 23 Biology II UNIT 24 Business Actual Test Appendix: Useful Expressions for the Speaking Tasks고전으로 인정받은 다락원의 정통 토플 학습서 Reading, Listening, Speaking, Writing 영역별로 구성된 3단계 토플 학습서 시리즈 중 Speaking 영역의 초급 단계 학습서로서 원서 형태로 작성된 본책과 한글 해석, 스크립트 및 예시 답안이 들어 있는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토플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은 이 책을 통해 초급 단계의 스피킹 태스크를 수행함으로써 자신의 스피킹 스킬을 한 단계 더 향상시킬 수 있다. 이 책은 토플의 최신 토픽과 문제 경향을 반영하고 있으며 또한 효과적인 학습을 도와 주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을 포함하고 있다. 음성 파일은 QR코드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고 다락원 홈페이지(www.darakwon.co.kr)에서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 스피킹 태스크 수행에 필요한 단계별 학습법 * 빈출 토픽 및 최신 경향의 문제 수록 * 내용 이해에 필수적인 노트테이킹 및 요약 연습 코너 * 실전과 동일한 형식의 실전 모의고사 2회분 포함 * QR코드를 이용한 MP3 바로듣기 및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2017 측량기능사
성안당 / 임영재 외 지음 / 2017.01.10
24,000원 ⟶ 21,600원(10% off)

성안당소설,일반임영재 외 지음
핵심이론을 단원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물론 각 이론마다 그림과 용어 설명을 덧붙여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출제 빈도 표를 통해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으며, 각 문제마다 출제된 시험과 연도를 표시하여 문제의 중요도를 판단할 수 있게 해 주었다. 필수 암기 부분은 눈에 잘 띄도록 음영 처리하여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고, 다양한 문제를 통해 이론의 적용 및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켜 주었다.- 머리말 - NCS 안내 - CBT 안내 - 출제기준 - 과년도 출제 문항 분석 표 - 과년도 출제 경향 분석 그래프 제1장 측량의 개요 1. 측량의 분류 2. 지구의 형상 3. 측량의 원점 4. 측량의 오차 5. 최확값과 경중률 6. 정밀도 * 과년도 출제 문제 제2장 거리 측량 1. 거리 측량 2. 거리 측량 방법 3. 골격 측량 4. 전자파 거리 측량 5. 토털 스테이션에 의한 거리 측량 6. 거리 측량의 오차와 폐합비 * 과년도 출제 문제 제3장 평판 측량 1. 평판 측량의 특징 2. 평판 측량 기구 3. 평판 세우는 조건 4. 평판 측량 방법 5. 평판 측량의 응용 6. 평판 측량의 오차 * 과년도 출제 문제 제4장 세오돌라이트 측량 1. 세오돌라이트 2. 각 측량 기기 3. 각의 종류 4. 수평각 측정법 5. 트랜싯 측량의 오차 * 과년도 출제 문제 제5장 수준 측량 1. 수준 측량의 분류 2. 수준 측량용 기계 및 기구 3. 레벨의 구조 4. 레벨의 검사와 조정 5. 직접 수준 측량 6. 여러 가지 수준 측량 7. 수준 측량시 주의점 8. 수준 측량의 오차 9. 수준 측량의 허용 오차 * 과년도 출제 문제 제6장 트래버스 측량 1. 트래버스의 종류 2. 트래버스 측량 순서 3. 수평각 관측 4. 각 관측의 조정 5. 방위각 및 방위 계산 6. 폐합 오차의 조정 7. 면적 계산 * 과년도 출제 문제 제7장 삼각 측량 1. 삼각 측량의 특징 및 등급 2. 삼각망의 종류 3. 선점 4. 기선 측정의 보정 5. 각 관측 6. 삼각망의 조정 7. 삼각 측량의 변장 계산 * 과년도 출제 문제 제8장 지형 측량 1. 지형 측량의 순서 및 방법 2. 지형의 표시 방법 3. 등고선 4. 등고선의 측정 방법 5. 수치 지도 * 과년도 출제 문제 제9장 면적 및 체적 측량 1. 축척에 의한 면적 계산 2. 수치 계산법 3. 지거법 4. 면적의 분할 5. 체적 계산 * 과년도 출제 문제 제10장 노선 측량 1. 노선 측량의 작업 2. 곡선의 기학적 성질 3. 단곡선의 설치 4. 완화 곡선 5. 종단 곡선 * 과년도 출제 문제 제11장 GPS 측량 1. GPS의 개요 2. GPS 측량 방법 3. GPS 오차 * 과년도 출제 문제 ◈ 부록 I 실기 기출문제 측량기능사 실기 기출문제 ◈ 부록 II 과년도 출제 문제 - 측량기능사(2010년 1월 31일 ~ 2016년 7월 10일 시행) - 2015년 9급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 필기시험(측량)개정된 측량 법규와 출제 기준에 따른 문제 해설 2017년 개정판 측량기능사 『측량기능사』는 문제의 중복을 피하고, 상세한 해설을 통해 논리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본개념부터 응용 부분까지 꼼꼼히 짚어주어 내용에 대한 이해와 문제에 대한 적용력을 높여 주었고, 핵심적인 내용과 문제들로 구성하여 짧은 시간 안에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본 책은 핵심이론을 단원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물론 각 이론마다 그림과 용어 설명을 덧붙여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출제 빈도 표를 통해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으며, 각 문제마다 출제된 시험과 연도를 표시하여 문제의 중요도를 판단할 수 있게 해 주었다. 필수 암기 부분은 눈에 잘 띄도록 음영 처리하여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고, 다양한 문제를 통해 이론의 적용 및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켜 주었다. [특징 및 출판사 서평] ◐ 체계적인 학습을 통한 실력 향상 새로운 출제기준에 따른 핵심이론을 단원별로 알기 쉽게 정리하였으며, 과년도 출제 문제를 바로 수록하여 문제에 대한 응용력을 길러 주었다. ◐ 각 문제마다 상세한 해설 문제마다 자세한 해설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였으며, 중요 이론 반복 및 문제 적용력을 높여 주었다. ◐ 다양한 유형의 문제 활용으로 문제 해결력 향상 과년도 출제 문제(2010년~2016년)를 통해 다양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으며, 문제 유형을 파악 및 문제 푸는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측량 분야 학습모듈 제공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측량 · 지리정보개발’ 분야의 학습모듈 내용을 수록하여 다양한 정보를 토대로 시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소설 폐하타령 2
광주드림 / 김요수 지음 / 2016.05.03
12,000

광주드림소설,일반김요수 지음
소설의 주인공 `폐하’는 전임자다. 퇴임 후 3년여 만에 세상으로 호출당한 기분은 어떨까? 아직도 날 잊지 않은 기특한 백성이 있었노라!고 혹 흐뭇해 하실라나. 미안하지만 `찬사’는 아니다. 조롱으로 여길 수도 있겠다. 하지만 너무 찔려하지 마시길. 작자는 서문에서 분명히 밝히고 있다. 이건 소설이라고.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일이 `결코’ 아니니, 혹여 읽고 열불을 내거나 염장 질러서 몸을 해하지 말라고. 폐하 주변 인물 중 비슷한 이름이 `나’라고 흥분해 법에 호소하지 마시라는 조언도 덧붙였다. 그렇다. 소설 폐하타령은 짐작대로 `폐하’와 그 신하들이 주인공이다. 폐하 재임 당시 광주드림신문에 연재됐던 같은 이름의 코너를 수정·보완해 책으로 묶었다. 작자는 김요수. 재임 중 폐하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여 일거수일투족을 꼼꼼히 들여다본 `처사’다. 당시엔 백수여서 그럴만한 시간이 충분했다고. 책은 총 3권으로 구성됐다. 폐하 재임 시절 이야깃거리가 그렇게 풍부했다는 것 일 테니, 글감을 무한 리필 받은 `작가가 보은하라’는 어명이 도달할지도 모르겠다. 작가는 각각의 에피소드를 사자성어에 대입해 해석하고 전달한다.25. 점입가경-들어갈수록 꼴불견26. 득어망전-물고기를 잡고 나면 통발은 잊는다27. 호가호위-여우가 호랑이 뒤에 숨어 악악거린다28. 유야무야-있는지 없는지 흐리멍텅29. 수수방관-소매에 손을 넣고 쳐다만 본다30. 안거낙엽-편안히 살고 즐겁게 일한다31. 자화자찬-내가 그린 그림을 내가 칭찬한다32. 기세등등-기운이 늠름하고 떳떳하구나33. 해괴망측-말할 수 없이 야릇하구나34. 황당무계-터무니없이 벙찌다35. 염치불고-부끄러움도 모르고 돌아보지도 않고36. 과대망상-턱없이 크고 엉뚱하게 떠올림37. 부전자전-아버지가 하는 대로 자식이 한다38. 삼척동자-철모르는 아이39. 일사불란-조금의 흐트러짐도 없다40. 기고만장-우쭐하여 뽐냄41. 사이후이-죽은 뒤에야 그만 둔다42. 구태의연-전혀 바뀌지 않고 옛날 그대로43. 유언비어-터무니없이 떠도는 말44. 허장성세-헛되이 목소리만 높이네45. 노심초사-몹시 마음 쓰여 애 태움46. 후안무치-뻔뻔스러워 부끄러워할 줄 모른다47. 안하무인-눈 아래 사람이 없다48. 요지부동-어떠해도 움직이지 않는다 폐하의 나라서 고생 많은 백성들께 헌정함 비영리사단법인 광주드림 출판사가 `소설 폐하타령’을 출간했다. 소설의 주인공 `폐하’는 전임자다. 퇴임 후 3년여만에 세상으로 호출당한 기분은 어떨까? 아직도 날 잊지 않은 기특한 백성이 있었노라!고 혹 흐뭇해 하실라나. 미안하지만 `찬사’는 아니다. 조롱으로 여길 수도 있겠다. 하지만 너무 찔려하지 마시길. 작자는 서문에서 분명히 밝히고 있다. 이 건 소설이라고.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일이 `결코’ 아니니, 혹여 읽고 열불을 내거나 염장 질러서 몸을 해하지 말라고. 폐하 주변 인물 중 비슷한 이름이 `나’라고 흥분해 법에 호소하지 마시라는 조언도 덧붙였다. 그렇다. 소설 폐하타령은 짐작대로 `폐하’와 그 신하들이 주인공이다. 폐하 재임 당시 광주드림신문에 연재됐던 같은 이름의 코너를 수정·보완해 책으로 묶었다. 작자는 김요수. 재임 중 폐하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여 일거수일투족을 꼼꼼히 들여다본 `처사’다. 당시엔 백수여서 그럴만한 시간이 충분했다고. 책은 총 3권으로 구성됐다. 폐하 재임 시절 이야깃거리가 그렇게 풍부했다는 것 일 테니, 글감을 무한 리필 받은 `작가가 보은하라’는 어명이 도달할지도 모르겠다. 작가는 각각의 에피소드를 사자성어에 대입해 해석하고 전달한다. 이렇게 3권의 책에 인용된 사자성어가 총 71개. 생활 한자 교본 같은 `필’이다. 폐하의 일탈, 사자성어에 빗대 풍자 그렇다고 읽기를 겁낼 필요는 없다. 방대한 자료 수집과 사방에서 주워들은 지식으로 무장한 작가가 소크라테스 뺨치는 대화술로 재밌게 전개했다. 필체는 감칠나고, 메시지는 통쾌하다. 이런 식이다. `무소불위’편엔 `음주 토론’ (신)지호와 `반말 작렬’ (정)몽준이 등장한다. 물론 폐하의 무소불위도 빠질 수 없다. “폐하는 내곡동 집터를 살 때 아들과 함께 샀는데, 아들은 20%의 돈을 내고 50%의 몫을 받았다.…(중략) 폐하는 폐하가 내곡동 땅을 산다고 하면 땅값이 오르고, 땅값이 오르면 백성의 살림이 흔들릴까 걱정돼서 아들의 이름으로 샀다고 했다.” `무위이화’(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하지 못하는 일이 없네)편에서 폐하는 자신의 삶을 항변한다. “짐이 일본에서 태어난 것은 내 뜻과는 상관없는 일이니 짐을 나무라지 마라. 출세와 성공을 위해 살아온 나를 `뼛속까지 친미’라 하며, 또 다른 성공을 기대하는 짐의 형인 상득도 나무라지 마라. 살다가 살짝 잘못하여 14번의 전과가 있는 점도 욕보이려고 하지 마라. 밥줄이 끊기지 않고 목숨을 이어가려면, 어쩔 수 없음이었다.” `목불인견’(차마 눈뜨고 볼 수 없구나)편엔 폐하의 취임 4주년 기자회견 에피소드가 등장한다. “폐하 취임 4주년 특별기자회견에서 말씀하신 가락시장 목도리 할머니 이야기는 두고두고 이야깃거리입니다. 목도리 할머니도 힘들게 사는데, 살만한 사람이 비리를 저질러서 화가 난다며 가슴을 친 일은 폐하의 연기가 절정에 이르러서, 백성들이 현실인지 연기인지를 구별하지 못하였사옵나이다.” “그것은 연기가 아니라 짐의 마음이니라. 같은 말도 `시장’이란 말을 꺼내야 백성이 감동하니, 시장 바닥을 이용한 정치기술이니라. `비리’를 덮는데, `시장’만한 것이 어디 있겠느냐?” 4대강 사업에 대한 폐하의 고뇌는 이런 식으로 전개된다. “폐하의 눈이 왔다갔다 하지 않을 때 폐하는 강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강은 왜 바다처럼 푸르지 않을까? 아하 강을 막으면 바다처럼 푸르게 되겠지. 폐하의 귀가 가만있지 않고 쫑긋거릴 때 폐하는 물결 소리를 듣고 있었다. 강은 왜 흐르며 시끄럽게 소리를 내는 걸까? 아하, 강을 막으면 물이 조용하게 멈추겠지. 폐하는 배가 다니지 않는 강이 낯설었고, 저렇게 많은 물이 있는데 가뭄이 든다는 사실이 낯설었다. 폐하는 강을 막아 큰 배를 다니게 하기로 마음먹었다. 운하다. 백성들이 뻥 뚫린 길로 다니고 짐도 뻥 뚫린 길로 나른다는 사실을 생각하지 못했다. 폐하는 강을 막으면 푸르게 되리라 생각했지, 녹색이 되리라곤 생각하지 못했다.” 옥좌에서 내려와 백성들 곁으로 가라 구중심처에 들어앉았으나, 폐하의 말은 힘이 있어 온 나라를 들쑤셨다. 어버이가 돼 만백성을 보살피라는 게 사명이었으나, `만인지상’의 왕으로 행세하며 자신을 떠받들라고만 강요했다. 민주공화국은 헌법상의 조문일 뿐, 현실의 대한민국은 여전히 폐하의 나라다. `소설 폐하타령’은 이 같은 폐하의 `일탈’을 꼬집으며, 옥좌에서 내려와 백성들 곁으로 가라고 충언한다. 폐하의 나라에서 `고생이 많은’ 백성들께 이 책을 바친다. - 광주드림 편집국장 채정희 (2016. 5. 27)
수제비 SQLD 자격증 시험 대비서
워너출판 / 윤영빈, 김명섭, 김도영, 이호형 (지은이) / 2021.11.12
30,000

워너출판소설,일반윤영빈, 김명섭, 김도영, 이호형 (지은이)
IT분야의 최고 전문가 집단의 오랜 연구를 통한 SQLD 합격까지의 최단기 솔루션을 제안한다. 대용량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전문 지식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시험 출제 빈도를 분석하여 출제 비중이 높은 내용 위주로 구성 했다. 출제 비중이 낮고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들은 과감하게 제외함으로써 꼭 필요한 내용만을 실었다.CHAPTER 01 데이터 모델링의 이해 1. 데이터 모델링의 이해 16 ① 데이터 모델의 이해 ★ 16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23 ② 엔티티 ★★ 29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32 ③ 속성 ★★ 36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39 ④ 관계 ★★ 42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46 ⑤ 식별자 ★ 48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51 2. 데이터 모델과 성능 54 ① 정규화와 성능 ★★ 54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60 ② 반정규화와 성능 ★★ 62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65 ③ 대용량 데이터에 따른 성능 ★ 67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71 ④ DB 구조와 성능 ★ 73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76 ⑤ 분산 데이터베이스 데이터에 따른 성능 ★ 77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78 CHAPTER 02 SQL 기본 및 활용 1. SQL 기본 82 ① 정보 요구사항 ★ 82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84 ②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개요 ★ 85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89 ③ DDL ★★★★★ 91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101 ④ DML ★★★★ 111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117 ⑤ TCL ★★ 120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125 ⑥ WHERE 절 ★★★★ 129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141 ⑦ FUNCTION ★★★★ 146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154 ⑧ GROUP BY, HAVING 절 ★★★ 160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165 ⑨ ORDER BY 절 ★★★ 167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172 ⑩ 조인 ★★★★ 176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181 2. SQL 활용 184 ① 표준 조인 ★★★★ 184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198 ② 집합 연산자 ★★★★ 203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208 ③ 계층형 질의 ★★★ 212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219 ④ 서브 쿼리 ★★★ 224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236 ⑤ 그룹 함수 ★★★★★ 241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248 ⑥ 윈도우 함수 ★★★★★ 254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263 ⑦ DCL ★★ 269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274 ⑧ 절차형 SQL ★ 277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281 3. SQL 최적화 기본 원리 283 ① 옵티마이저와 실행계획 ★ 283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289 ② 인덱스 기본 ★★ 291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296 ③ 조인 수행 원리 ★★ 299 천기누설 ㅣ 예상문제 305 최종모의고사 307 찾아보기 335‘수제비’ SQLD를 소개합니다. SQLD(SQL Developer, SQL 개발자)는 데이터베이스와 데이터 모델링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최적의 성능을 가진 SQL을 작성할 수 있는 개발 역량에 대한 자격증입니다. 응시자격에 제한 없기 때문에 데이터 전문인력 뿐만 아니라 비전공자 응시가 가능하며, 개발자를 포함하여 학생, 일반인 까지 데이터에 관심이 있는 다수가 시험을 치르고 있습니다. 출제 기준을 보면 데이터 모델링의 이해 내용이 10문제(20%)를 차지하고, SQL 기본 및 활용 내용이 40문제(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무적인 관점에서 SQL을 이해하고 작성해야 하는 SQL 기본 및 활용 내용이 비중이 높기 때문에, 비전공자가 자격증을 취득하기에는 매우 험난한 과정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SQLD 비법서(수제비)는 IT 비전공자 수험생 입장에서 제대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어려운 실무적 용어와SQL을 쉽게 풀어 쓰고 암기하기 위한 여러 장치들을 마련했습니다. 첫째, 최단기 합격을 위해 꼭 필요한 내용만을 담백하게! IT분야의 최고 전문가 집단의 오랜 연구를 통한 SQLD 합격까지의 최단기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대용량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전문 지식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시험 출제 빈도를 분석하여 출제 비중이 높은 내용 위주로 구성 했습니다. 출제 비중이 낮고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들은 과감하게 제외함으로써 꼭 필요한 내용만을 실었습니다. 둘째, SQLD 합격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 제공! 책의 목적인 SQLD 합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공합니다. 두음쌤을 통한 암기비법, 출제 배경과 핵심 내용을 알 수 있는 학습 POINT, 핵심만 뽑은 천기누설 예상문제, 마지막 최종 점검을 위한 최종모의고사, 중요도에 따른 별점 등을 제공합니다. 셋째, IT 비전공자 입장에서 제대로 쓴 책! IT 비전공자가 SQLD를 보는 이유는 데이터에 대한 관심과 취업 시 채용 우대 때문일 것입니다. 시간은 항상 모자라고 실무적인 용어와 SQL은 어려워서 결국 시험에서 떨어지는 악순환! 벼랑 끝의 심정으로 공부에 매진하는 수험생 여러분들의 마음을 최대한 이해하고, 핵심 개념과 구성으로 좀 더 친절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집필하였습니다. 넷째, 집필진이 상주하는 수제비 학습 지원센터 (cafe.naver.com/soojebi) 책으로 학습하는데 잘 이해가 되지 않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을 때, 수제비 학습센터를 이용해보세요! 집필진은 수험생의 궁금한 점을 풀어주기 위해 커뮤니티에 상주합니다. 책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가감없이 의견을 올려주시면 더 나은 책이 될 수 있도록 다음 개정판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끝으로 이 책을 통해 학습하는 모든 수험생 여러분이 최단기 합격 뿐만 아니라 데이터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서포트하겠습니다.
아버지의 인생수업
북랩 / 연사흠 (지은이) / 2022.08.16
15,000원 ⟶ 13,500원(10% off)

북랩소설,일반연사흠 (지은이)
인생수업에 제출하는 숙제처럼 한 자, 한 자씩 눌러쓴 글.책머리에 작가의 자서(自敍) 1장 사람으로 인정받으며 살아가는 방법 1. 웃으면 만사가 해결된다 2. 기억나게 만드는 이름 기억하고 싶지 않은 이름 3. 아버지의 사랑 4. ○○답게 살아라 5. 심은 대로 거두리라 6. 누구나 가는 처음 가는 길 7. 인정을 받는 것은 가장 보람된 삶이다 8. 사람으로 태어나서 9. 바로 사는 것이 내가 설 곳이다 2장 공정과 상식을 모르는 사람들의 삶 1. 삶의 고귀함 2. 어마어마한 그 힘을 느끼는가 3.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라 4. 눈물이 말해주는 상징성 5. 그 밥에 그 나물 6. 변함없는 것과 진리는 동의어다 7. 구멍 난 세월호가 청와대를 침몰시켰네 8. 我是他非(아시타비: 나는 옳고 남은 그르다) 9. 절박함이 나라를 구한다 10.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도 없다 3장 알아두면 좋은 상식들 1. 타산지석(他山之石) 2. 인간과 동물의 잠 3. 수집품 가치는 수집하는 사람의 필요와 비례한다 4. 악수에 대한 사연들 5. 유대인의 사람 보는 눈 6. 희생 7. 황혼의 여행길 8. 나는 기대어 울 수 있는 친구가 있는가 9. 인간과 새 10. 이런 거북이를 보았는가 11. 순수함을 더럽히지 마라 12. 자랑스런 민족의 발자취 4장 보통 사람들의 삶의 모습 1. 욕심 2. 삶은 나눔인 것을 3. 공존의 행복 4. 웃으면서만 살 수 없었던 시절 5. 저승의 문턱에서 6. 피서와 쉼은 하나 7. 신혼이혼과 황혼이혼은 같은 말 8. 코로나로 인하여 변한 세상의 모습들 9. 홀로와 외로움 10. 나이 들수록 소중히 여겨야 하는 것 5장 행복해지는 내려놓음 1. 그냥 그립다 2. 최고의 병과 최고의 불행 3. 같음과 다름 4. 빛을 받아라 빛을 발하라 5. 변치 않는 것들의 변함 6. 상대방의 잘못을 들추지 마라 7. 상대의 편에서 생각하라 8. 날도 우중충 마음도 우중충 9. 중용의 진정한 의미는? 10. 목적이 있는 삶보다 더 강한 것은 없다 11. 겸손은 몸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것이다 12. 어느 가정의학과 전문의의 임종 13. 권세는 똥과 같다 6장 갈림길에서 최선의 선택 1. 좌절이란 없다 잠시 쉴 뿐이다 2. 풍수가 미신이라고? 아니라고? 3. 운명의 시간은 다가오고 있다 4. 달랑 20만 원으로 퉁치냐 7장 더불어 공존하는 방법 1. 칭찬에 인색하지 마라 2. 상대방 의사를 존중하라 3. 간접적으로 일깨워주어라 4. 인생의 고수와 하수 5. 상대방 체면을 세워주면서 말하라 6. 진심만이 원하는 최선의 방법이다 7. 능력이 사람을 만든다인생수업에 제출하는 숙제처럼 한 자, 한 자씩 눌러쓴 글! 아버지는 후회 없는 삶은 아니지만, 진실과 정의가 무엇인지 자신에게 끊임없이 물었다!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자기의 꿈이 있는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 꿈이 꿈으로 끝나는 한평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그렇다고 꿈을 이루지 못했다고 실패한 삶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람은 어떻게 살았느냐보다 무엇을 하며 살았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정직하고 정의로운 삶이 불의하고 정의롭지 못한 삶보다는 결과에 상관없이 훨씬 값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이 책을 쓰면서 독자들이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얻을 것은 얻고 버릴 것은 버리는 분별이 있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책머리에서보릿고개를 아는 세대는 배고픔과 가난에서 눈물을 흘리고, 일제강점기 세대는 나라 잃은 압박감에서의 한탄의 눈물을 흘렀을 것이다. 여유로움과 분단의 갈림에서 아귀다툼을 하는 현 정권의 확실한 눈물은 원망과 자신이 선택의 잘못에서 후회하는 눈물이 아닌가 싶다.연속극에서 감동의 눈물을 나도 모르게 흘리는 눈물은 내용이야 어찌 되었든지 정의와 진리가 살아 숨 쉬는, 남아있는 가슴속의 호소가 아니겠는가. 눈물을 훔치면서 웃기도 하고 원망도 하고 후회도 하고 가슴이 벅차기도 한다.그것은 거짓을 알고 진실을 알고 있음을 상징하는 가슴이 있다는 것이리라. 가슴이 없고 진실이 없고 감정이 없는 사람은 인간이 아니다. 우리는 입으로 말을 하지만 가슴을 대변하고 머리로 사고하는 준비된 지체임을 나타내고 있다.- 4. 눈물이 말해주는 상징성 우정에 대한 여러 실험 중 팬데믹 시대의 우리가 가장 유념해야 할 것은 친구의 수와 면역반응이 비례한다는 것입니다. 대학 신입생들이 고독감을 느낄 때 독감 예방접종 후의 면역반응이 감소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음을 밝혀냈다 합니다. 조사결과를 보면 친구가 4~12명인 그룹은 친구가 13~20명인 그룹보다 면역반응이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러니 코로나19 방역과 거리 두기에 굴하지 말고 당장 생각나는 친구에게 영상통화를 걸자. 웃고 떠들며 수다를 떨고 안부를 묻자. 우리는 친구 이이가! 하며 깔깔댄다.(로빈 던바의 『프렌즈』의 조사통계 인용)로빈 던바의 『프렌즈』에서 정의한 친구의 의미와 한국에서의 친구의 의미를 비교했을 때 다 같은 친구라 하기에는 역사적 의미의 친구, 지리적, 환경적으로 다른 의미가 있는 친구라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동양에서의 친구 사이는 가정환경부터 사회적 환경이 대동소이한 조건에서 성장하고 보고 배우며 동일한 취미를 즐기는 등 생활환경의 유사함 속에서 맺어지는 친구가 대부분입니다. 그것이 아니면 깊은 관계의 친구 사이가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 한쪽의 기울어진 환경에서 만남은 범접하기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고 다가서기에 부담감으로 느끼게 되며 결국은 지인 관계로 전락하는 친구일 뿐입니다.이런저런 사유로 취미나 형편 등 동일한 사연으로 가까워지고 맺어짐이 친구가 될 수 있는 조건이 될 것입니다. 이것이 한국사회에서의 내려오는 친구의 조건 중 기본이 됨을 알 수 있습니다.- 8. 나는 기대어 울 수 있는 친구가 있는가 우리나라에서 아직도 강단에서 강의를 하고 계시는 102세의 철학자이신 김형석 선생님은 말씀하신다. “내 인생에 가장 보람된 시기는 65세부터 현재까지가 가장 보람된 시기였다.”라고 말이다. 김형석 박사님 말씀이 나이 들어감은 나이를 먹는 것이 아니라 성숙해가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박사님은 계란에는 노른자가 있어 먹는 사람에게 좋은 역할을 하는데 우리는 몇 살이 되어야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신다고 한다. 덧붙여서 박사님은 인생은 60부터 철이 드는 것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나는 90까지는 살아봐야지 하면서 삶의 길이를 마음속으로 연장하셨다고 하신다.그런데 90까지 살아보니까 몸은 늙었지만 마음이 늙은 것은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글을 쓰는데 문장력은 50~60대가 제일 앞서는 것 같더라고 회고하시더군요.100세가 되어서는 사상은 앞서 있다고 하십니다. 바꾸어 말하면 아직까지도 사상은 여전히 살아있다는 말씀이시다. 원고청탁을 받는 나이는 98~102세까지 원고청탁을 받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목적이 있는 삶보다 더 강한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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