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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퍼런 미래
고요아침 / 이종태 지음 / 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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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아침
소설,일반
이종태 지음
시인의 말 제1부 편지 편지 내가 놓친 도요새 경청 재회 그리움의 기쁨 그냥 떠나기 시퍼런 미래 낡은 우표 봄 가난한 소망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일용할 양식 마음 켕기는 일 울음 겨울 파 자유스러움 게으름에 대하여 낡은 배 고별 밤에 쓰는 편지 서시 제2부 소묘 원근 어떤 작별 금 구애 까페에서 마그리트 풍으로 카인의 후예 내가 버린 꽃 질문 우문 불임 새 착시 단절 무능 갈매기 모래톱에서의 야영 바이올렛 과거완료 꽃 불면 앞서 간 사람 남해 양재천 야경 만찬 낮은 마당 제3부 사계 외로움 봄날의 기도 새로운 소멸 봄비 이른 봄 길 없는 길 물 꽃 반성 방관 쉽게 멀어져간 젊음 숨어서 드리는 기도 들국화 나무의 기도 가랑잎이 가랑잎을 덮고 고요한 아침 동거 늦은 저녁 흔들리다 미륵도 은혜 화해 원적산 일기 1 원적산 일기 2 검은 산 편견 월동 여명 해설 - '하늘'을 사랑한 자의 비애와 아름다운 수신의 노래 / 하 린
지금은 책과 연애 중
리딩소년 / 천성호 지음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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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소년
소설,일반
천성호 지음
"책을 읽는다는 건 사람을 만나러 가는 즐거움이다"라고 말하는 작가 천성호는 '리딩소년'이라는 필명으로 6년간 꾸준히 서평을 소개해온 북 리뷰어다. 성인이 돼서야 뒤늦게 활자 중독에 빠졌다는 그는 책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 이야기들을 조금씩 기록해왔고, 이 책은 그 이야기를 엮은 독서 일지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책'에 관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은 조금 남다르다. 책 읽기에 정해진 답이란 없다고 말하며 어떠한 명시적인 방법을 제시하지도, 특정 독서법을 우위에 두지도 않는다. 다만 녹록지 않았던 자신의 책 읽기 과정을 담담히 펼쳐놓으며 독자 스스로 자신만의 독서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끈다.서막_언제든, 어디서든, 당신과 함께 #1. 펼쳐놓다 책 읽으면 뭐가 좋아요? 술잔 대신 책과 펜 내 하루 속 열정 페이지 언제나 까탈스런 활자 생각 저장소 우공이산(愚公移山) 누군가의 발자국, 누군가의 손동작 ‘나’라는 브랜드 한 권의 책을 읽는 것은 한 명의 사람을 만나는 일 책은 버려진 시간을 주워 담는다 리딩 트레이닝 100일 토끼와 거북이, 느림의 미학 독서법에 관하여 온몸독서 불빛 속에서 펼쳐지는 책장 개권유익(開卷有益) 책을 어떤 경로로 구입하나요? 베스트셀러 같은 듯 다른 신간 서적 책으로부터 나를 지키기 어느 봄날의 일지 #2. 기억하다 잃어버린 문장 찾아 삼만 리 읽은 책이 기억나지 않는 당신에게 자녀와 함께 하는 독서 서평에 관하여 출력의 행복 글을 잘 쓰는 사람이란 기-승-전-‘탓’ 경청 누군가에게 정답이, 누군가에겐 오답 명사진가의 필름 독서 모임 지오디의 노래 - 소년의 과거 편 독립 서점 탐방기 #3. 동행하다 왜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 된 걸까? 그곳의 남다른 공기 그 시절 우리 모두는 해리포터였다 세렌디피티 혼자만의 시간 어쩐지 좋은 종이 냄새 “나 책 많이 읽었어요” 하지 않아도 시(詩)에 관하여 작가라는 고정적 이미지 책 읽기 좋은 날 - 나 홀로 여행객 편 잃어버린 감성 되찾기 취미가 뭐예요? 퇴근길 책 라디오 강연 중독 버스킹 북 리뷰어의 일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중독 이 책에 도움을 주신 분들 도움을 주신 분들의 추천도서 목록책을 통해 사람을 만나다 “책을 읽는다는 건 사람을 만나러 가는 즐거움이다”라고 말하는 작가 천성호는 ‘리딩소년’이라는 필명으로 6년간 꾸준히 서평을 소개해온 북 리뷰어다. 성인이 돼서야 뒤늦게 활자 중독에 빠졌다는 그는 책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 이야기들을 조금씩 기록해왔고, 이 책은 그 이야기를 엮은 독서 일지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책’에 관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은 조금 남다르다. 책 읽기에 정해진 답이란 없다고 말하며 어떠한 명시적인 방법을 제시하지도, 특정 독서법을 우위에 두지도 않는다. 다만 녹록지 않았던 자신의 책 읽기 과정을 담담히 펼쳐놓으며 독자 스스로 자신만의 독서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끈다. 『지금은 책과 연애 중』은 반복되는 평범한 일상에 ‘책’이라는 특별함을 입히는 즐거움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새로운 책을 손에 들면 여전히 설렌다는 그는, 이 책을 통해 그 중독과도 같은 설렘을 함께 맛보지 않겠냐며 독자들을 유혹한다. 책이라는 설렘, 즐거움 그리고 만남 ‘책을 펼치기만 하면 잠이 드는 사람’ ‘책과는 도저히 맞지 않는 사람.’ 이 사람은 놀랍게도 과거의 작가 자신이다. 그러나 현재 그는 언제나, 어디서나 책과 함께하는 ‘책바보’ 중 한 명이다. 스물셋이 되던 해부터 본격적으로 책 읽기를 시작했다는 그는 처음에는 책 읽기가 마냥 재미있지만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책을 한 권씩 읽어나가며 점점 책에 매료되기 시작했고, 이제는 어떤 시간보다 책 읽는 시간이 가장 편안하고 즐겁다고 말한다. 『지금은 책과 연애 중』은 그런 작가의 성장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놓은 기록이자 책에 관한 그의 철학과 생각이 담긴 책이다. 그래서 읽다 보면 ‘나도 이제부터 책 한 권 읽어볼까?’ 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겨나게 된다. 책은 총 3막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막 ‘펼쳐놓다’에는 책 문외한이었던 작가가 책을 꾸준히 펼치게 되기까지의 분투기가 담겨 있고, 제2막 ‘기록하다’에서는 그가 북 리뷰어로 활동하며 터득한 약간의 글쓰기 노하우와 독서 방법을 만날 수 있다. 끝으로 제3막 ‘동행하다’는 책과 함께하는 일상의 즐거움을 통해 독자들로 하여금 ‘책을 향유하는 삶’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게 만든다. 그리고 이 모든 기록들 사이사이에는 그동안 작가가 책을 좋아하는 이들과 나눴던 대화가 소개되어 있어, 다양한 사람들의 독서 방법과 책에 대한 생각까지도 함께 접해볼 수 있다. “한 권의 책을 읽는다는 건 한 명의 작가, 즉 한 사람의 세계를 만나러 가는 과정이자 설렘”이라고 말하는 작가 천성호. 그의 첫 책 『지금은 책과 연애 중』은 바로 그런 사람을 만나러 가는 즐거움과 설렘을 독자에게 선사해주는 책일지도 모른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독자들은 저자가 먼저 만난 다양한 사람들과 세계를 자연스레 만나볼 수 있으니 말이다.책은, 나에게 이런 존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무의미하게 흘려보내던 시간들을 의미 있게 바꿔주고, 그 시간을 다시 열정으로 바꿔준 은인. 수많은 사람과 삶의 이야기 그리고 지혜를 가장 적은 돈과 시간을 들여 만날 수 있게 해준 주선자. 그리고 온갖 세상 사람들을 저마다의 방향과 색으로 담아놓은 세계지도이자 나침반. 나는 한 권의 책을 읽는다는 건 그 책을 쓴 작가, 즉 한 명의 사람과 세계를 만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순히 글자를 읽는 행위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누군가를 만나러 가는 과정이 되는. 모든 것이 바쁘고 빠르게만 흘러가는 세상일지라도 가끔은 글을 쓴 작가와 같이 호흡해가며 한 자 한 자 천천히 읽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틈과 틈 사이의 여유는 언제나 그 안에 생각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니까요. 그래서 느림의 미학(美學)이라는 말도 있지 않던가요? 가끔은 느린 것이, 빠른 것보다 나을 때가 있는 법입니다.
스포츠 마케팅의 미래
클라우드나인 / 박재민 (지은이) /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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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나인
소설,일반
박재민 (지은이)
이세돌과 알파고 대결 이후 스포츠 산업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골프선수 박세리는 인공지능 골퍼 엘드릭과 대결했고 탁구선수 티모 볼은 인공지능 탁구선수 아길러스와 대결했다. 스포츠용품 업체 나이키는 아마존 납품을 중단하고 자체 디지털 공간을 마련해 데이터를 모으며 고객이 누구인지 파악하기 시작했고 고객경험과 고객 커뮤니케이션 활동 강화에 나섰다. 이제 나이키는 IT 플랫폼 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다. 나이키뿐 아니라 다른 관련 스포츠 산업 기업들도 변화를 서두르고 있다. 물론 스포츠 산업에 코로나19는 분명 대재앙이었다. 대한민국 4대 프로 스포츠가 중단됐고 미국 4대 스포츠 리그와 유럽 5대 프로축구가 중단됐다. 올림픽 역사 124년 만에 처음으로 도쿄올림픽 연기가 됐다. 그야말로 핵겨울이 온 것만 같았다. 하지만 그러면서 스포츠에 새로운 변화들이 싹을 틔우고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무관중 경기가 열렸고 랜선 응원이 생겼고 VR 생중계가 이루어졌다. 미국프로농구선수 스펜서 딘위디는 연봉을 NFT로 발행했고 KBO 포스트 시즌은 메타버스 생중계가 시작됐다. 그러면서 그동안 스포츠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던 기업들이 스포츠 산업에 뛰어들기 시작했다. 새로운 시장이 만들어지고 있다. 모든 것이 변하고 있다. 인류가 존재하는 한 스포츠는 영원할 것이라는 명제만 빼고 말이다. 그럼 앞으로 팬데믹 이후 스포츠 산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이 책은 인류와 함께해온 스포츠의 역사를 이야기하면서 어떻게 스포츠가 산업으로 발전해오게 됐는지와 또 앞으로 어떻게 될지를 한 편의 드라마처럼 다루고 있다. 또한 스포츠를 둘러싼 다양한 사건을 다각도로 해석하고 재조명하고 있다. 스포츠 산업은 미디어 산업과 결합하고 또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결합하고 또 4차 산업혁명 기술과 결합해가며 끊임없이 진화해오고 있다. 그러한 스포츠 산업의 진화 이야기는 스포츠 선수들과 관련 산업 종사자들뿐 아니라 콘텐츠 산업 종사자들과 엔터테인먼트 종사자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줄 것이다.추천사 스포츠 마케팅의 탄생과 미래를 읽는다 (김주호, KPR 사장 전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조직위 부위원장) 추천사 우리 인생에 스포츠 정신이 필요하다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들어가며 누구나 좋아하는 스포츠 하나쯤은 있다 1장 스포츠 마케팅: 현대 스포츠는 어떻게 탄생했고 발전해왔는가 1. 현대 스포츠의 시작 어떻게 스포츠는 인기를 얻기 시작했는가 사회 변화는 스포츠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2. 스포츠 전파와 대중화 YMCA는 선교활동으로 스포츠를 대중화시켰다 현대 스포츠는 언제부터 대중화됐는가 3. 스포츠 마케팅의 시작과 관점 스포츠는 제품과 고객을 어떻게 연결하는가 스포츠 마케팅의 4가지 관점 (유명 인물 중심 / 미디어 발달 중심 / 스포츠 이벤트 중심 / 기업 후원 활동 중심) 4. 스포츠 마케팅의 역사 1852년 최초의 스폰서십 조정 경기 1858년 최초 메이저리그 올스타전(뉴욕 대 브루클린) 1869년 최초 프로야구단 창단(신시내티 레드스타킹스) 1890년 스포츠용품 산업 최초 공인 용어 사용(앨버트 굿윌 스팔딩) 1903년 자전거 대회 투르 드 프랑스 탄생 1921년 최초 라디오 스포츠 생중계 1923년 최초의 스폰서십 계약(골프 선수 진 사라젠) 1928년 기업의 올림픽 후원(코카콜라) 1934년 최초 라디오 중계 후원(포드자동차) 1936년 최초 스포츠와 TV의 만남(베를린 올림픽) 1951년 스포테인먼트의 탄생(빌 비크) 1984년 최초 흑자 올림픽(LA올림픽) 1985년 국제올림픽위원회의 톱 프로그램 도입 1960년 최초 스포츠 마케팅 회사 IMG 설립(마크 맥코이) 1968년 햄버거 항공 수송 작전(맥도날드) 1975년 최초 위성방송과 유료 경기(알리 대 프레이저) 1979년 최초 24시간 스포츠 중계(ESPN) 1991년 스포츠 마케팅의 트렌드 세터(레드불 익스트림 시리즈) 1992년 앰부시 마케팅의 시작(마이클 조던) 1996년 나이키의 스타 마케팅(타이거 우즈) 2장 스포츠 산업: 스포츠 산업은 어떻게 구성되고 작동하는가 1. 스포츠 미디어 왜 스포츠와 미디어는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는가 TV 중계 없이는 스포츠도 존재할 수 없다 미디어가 스포츠 현장에 변화를 몰고 왔다 스포츠는 원 소스 멀티 유즈 콘텐츠이다 ① 예능프로그램 ② 영화 산업 ③ 게임 산업 ④ 테마파크 ⑤ 스포츠펍 ‘냉부해’는 스포츠 프로그램 포맷이다 영화의 서스펜스 기법이 스포츠에도 통한다 짧고 재미있는 틱톡형 콘텐츠를 부각한다 ① 스포츠에 대한 예능적 요소의 부각 ② 경기장 안팎의 다양한 스토리 개발 왜 IT 기업이 스포츠 중계에 눈독을 들이는가 2. 스폰서십 스폰서십 판매 과정은 과일 판매와 같다 스포츠 스폰서십은 종목과 기업이 맞아야 한다 스포츠 마케팅에서 세일즈가 가장 중요하다 ① 조지 파파스의 스포츠 세일즈 8단계 ② 조태룡의 스포츠 5퍼센트의 법칙 3. 선수 매니지먼트 스포츠 에이전트는 협상의 달인이다 스포츠 에이전트에게는 5가지 자질이 필요하다 엔터테인먼트와 스포츠가 협업하고 있다 ① 엔터테이너 자질을 키우자 ② 스포츠 레전드에 주목하자 ③ 시스템을 구축하자 ④ 새로운 놀이터를 만들자 레전드 스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자 ① 마리아 샤라포바 이야기 ② 김연아 이야기 4. 스포츠 이벤트 스포츠 이벤트의 3원칙이 있다 ① 시장이 커야 한다 ② 시장이 안전해야 한다 ③ 시장 참여자 간의 혼잡을 해결해야 한다 팬 경험을 극대화해야 한다 ① 준비 경험 ② 도착 경험 ③ 동선 경험 ④ 관람 경험 ⑤ 프리미엄 경험 ⑥ 테크놀로지 경험 스포츠는 역시 직관이 최고다 5. 머천다이징 미국프로미식축구에서 스포츠 라이선싱이 시작됐다 (머천다이징과 라이선싱의 차이점) 서울올림픽 때 한국의 스포츠 머천다이징 산업이 시작됐다 한국의 스포츠 산업은 평창 동계올림픽 전과 후로 나뉜다 마스코트가 엠블럼보다 더 효과적이다 (수호랑과 반다비 2세 탄생) 올림픽 앰부시 마케팅은 위험하다 슬램덩크와 에어조던 협업 효과는 폭발적이었다 미국프로농구는 스포츠를 패션으로 확대시켰다 3장 스포츠의 미래: 4차 산업혁명과 팬데믹 그리고 미래 1. 스포츠,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만나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스포츠를 덮치다 나이키는 어떻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했는가 (디지털 세상을 이끌다 / 달리기 개념을 재정립하다 / 디지털 스포츠 부서를 신설하다 / 디지털 스포츠 왕국을 꿈꾸다 / 무형의 가치에 집중하다 / D2C 전략으로 직접 고객과 마주하다 / 아마존에서 나이키 제품을 팔지 않는다) 언더아머는 어떻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했는가 (신발이 아니라 기능성 속옷에 집중하다 / ‘UA레코드’ 앱을 출시하다 / 디지털 피트니스 플랫폼 비전을 제시하다 / CEO 리스크로 부진의 늪에 빠지다 / 언더아머-삼성 맞불 작전을 펼치다 / 언더아머 브랜드 재정립에 집중하다 / D2C 전략 강화 발표 / 다시 부활의 날갯짓을 시작하다) 2. 스포츠, 코로나19와 만나다 코로나19 이후 1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가 (대한민국 4대 프로 스포츠 중단 / 미국 4대 스포츠 리그, 유럽 5대 프로축구 중단 / 올림픽 역사 124년만의 도쿄 올림픽 연기 / 팬데믹 이후 최초 프로 스포츠 개막 / 새로운 응원 문화 ‘랜선 응원’ / 미국프로농구 방역 대책 ‘버블 코트’ / PGA, LPGA의 디지털 전환 / e스포츠 VR생중계 /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결합) 팬데믹 이후 스포츠의 미래를 준비한다 (생동감: 실제보다 더 현실 같은 생생한 현장감 / 개인화: 맞춤형 개인화 서비스 / 데이터: 빅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정보 제공) 스포츠가 블록체인과 MZ세대를 만나다 (연봉을 NFT로 발행 / 대퍼랩스와 함께한 NFT 마케팅 / 말본 골프 NFT 시장 진출 / 알파고를 꺾은 이세돌 기보 영상 NFT 발행 / NFT 카드 구매하고 실제 선수와의 라운딩 / 식빵 언니 김연경 첫 번째 NFT 작품 완판 / 타이거 우즈 NFT 컬렉션 발매 / 올림픽 역사상 최초 NFT 마스코트 등장) 스포츠 메타버스 열풍의 중심은 어디인가 (KBO 포스트 시즌 메타버스 생중계 / 디센트럴랜드 맨체스터시티 홍보관 / 나이키의 메타버스 진출 앞둔 상품출원) 3. 스포츠, 거대 자본과 만나다 왜 SSG랜더스를 주목해야 하는가 (SSG랜더스 이마트 플랫폼 구심점 / 프로야구는 더 이상 스포츠가 아니다) 스포츠 프라퍼티 전쟁이 시작됐다 (단기 프라퍼티와 장기 프라퍼티 / 해외 프라퍼티 전쟁- WME와 CAA / 국내 프라퍼티 전쟁- SM과 YG / 벨기에 구단을 인수한 스포티즌) 스포츠 플랫폼 전쟁이 시작됐다 (유럽슈퍼리그 / 리브 골프 인비테이셔널 / 프로당구 / 오팔세대를 사로잡은 프로당구) 메가, 기가를 넘어 테라 이벤트 시대가 왔다 나가며 스포츠는 영원하다 미주 참고자료스포츠 마케팅의 미래는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가? 디지털 혁명과 팬데믹이라는 거대한 물결 위에서도 인류가 존재하는 한 스포츠 산업은 영원하다! 이세돌과 알파고 대결 이후 스포츠 산업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골프선수 박세리는 인공지능 골퍼 엘드릭과 대결했고 탁구선수 티모 볼은 인공지능 탁구선수 아길러스와 대결했다. 스포츠용품 업체 나이키는 아마존 납품을 중단하고 자체 디지털 공간을 마련해 데이터를 모으며 고객이 누구인지 파악하기 시작했고 고객경험과 고객 커뮤니케이션 활동 강화에 나섰다. 이제 나이키는 IT 플랫폼 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다. 나이키뿐 아니라 다른 관련 스포츠 산업 기업들도 변화를 서두르고 있다. 물론 스포츠 산업에 코로나19는 분명 대재앙이었다. 대한민국 4대 프로 스포츠가 중단됐고 미국 4대 스포츠 리그와 유럽 5대 프로축구가 중단됐다. 올림픽 역사 124년 만에 처음으로 도쿄올림픽 연기가 됐다. 그야말로 핵겨울이 온 것만 같았다. 하지만 그러면서 스포츠에 새로운 변화들이 싹을 틔우고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무관중 경기가 열렸고 랜선 응원이 생겼고 VR 생중계가 이루어졌다. 미국프로농구선수 스펜서 딘위디는 연봉을 NFT로 발행했고 KBO 포스트 시즌은 메타버스 생중계가 시작됐다. 그러면서 그동안 스포츠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던 기업들이 스포츠 산업에 뛰어들기 시작했다. 새로운 시장이 만들어지고 있다. 모든 것이 변하고 있다. 인류가 존재하는 한 스포츠는 영원할 것이라는 명제만 빼고 말이다. 그럼 앞으로 팬데믹 이후 스포츠 산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이 책은 인류와 함께해온 스포츠의 역사를 이야기하면서 어떻게 스포츠가 산업으로 발전해오게 됐는지와 또 앞으로 어떻게 될지를 한 편의 드라마처럼 다루고 있다. 또한 스포츠를 둘러싼 다양한 사건을 다각도로 해석하고 재조명하고 있다. 스포츠 산업은 미디어 산업과 결합하고 또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결합하고 또 4차 산업혁명 기술과 결합해가며 끊임없이 진화해오고 있다. 그러한 스포츠 산업의 진화 이야기는 스포츠 선수들과 관련 산업 종사자들뿐 아니라 콘텐츠 산업 종사자들과 엔터테인먼트 종사자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줄 것이다. 현대 스포츠의 탄생, 스포츠 산업의 구성과 작동 원리, 4차 산업혁명과 팬데믹이 가져온 파괴와 혁신에서 기회를 찾는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돼 있다. 1장은 인류가 ‘스포츠 엘도라도’를 쫓는 과정을 따라간다. 스포츠는 엘도라도라고 할 만큼 어마어마한 성장과 규모를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이전까지만 해도 전 세계 스포츠 산업은 약 2,000조 원 규모였다. 미국 시장 규모만 해도 약 500조 원에 달했다. 미국 내 스포츠 산업의 규모는 자동차 산업의 2배, 영화 산업의 7배나 됐다. 2011~2015년까지 세계 스포츠 산업의 연평균 성장률은 3.7%나 됐다. 그야말로 황금알을 낳는 엘도라도였다. 스포츠가 엘도라도가 되는 과정이었던, 즉 현대 스포츠의 시작, 스포츠의 전파와 대중화 과정, 스포츠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면서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살펴보고 있다. 최초의 스포츠 마케팅 사례로 알려진 1852년 하버드 대 예일의 조정 경기부터 최신까지 스포츠 마케팅에서 중요한 사건을 선별해 소개해준다. 2장은 스포츠 산업의 세부 분야를 다루고 있다. 오늘날 스포츠 산업은 크게 스포츠 미디어, 스폰서십, 선수 매니지먼트, 스포츠 이벤트, 머천다이징 구분된다. ‘따로 또 함께’ 발전하고 있는 각 분야의 특징을 자세히 소개한다. 왜 스포츠와 미디어는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는지부터 스포츠 기법이 어떻게 예능이나 영화나 숏폼 콘텐츠에서 차용되고 있는지도 소개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TV 예능 프로그램인 ‘냉부해’는 전형적인 스포츠 포맷이다. 스포츠의 주요 특징인 경쟁, 승부, 규칙, 결과의 불확실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기 때문이다. 스폰서십 판매를 효과적으로 또 전략적으로 하는 방법도 분석한다. 선수 매니지먼트에서는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와 피겨 스케이팅 스타 김연아의 사례를 가지고 알려준다. 스포츠 마케팅 전공자와 관계자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이다. 3장은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가 스포츠 현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코로나19가 스포츠 현장에 미친 영향을 관찰하고 앞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를 예측해보고 있다. 스포츠 산업은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받았고 두 자릿수 역성장을 기록했다. 그렇지만 그 기간에 스포츠 산업은 또 다른 도전과 혁신을 시작했다. 거대 자본 역시 기회를 읽고 스포츠 산업에 발을 들여놓고 있다. 새로운 시장을 두고 펼쳐지는 혁신과 파괴의 과정은 스포츠 산업 종사자뿐만 아니라 그 외 산업 종사자에게도 영감을 제공할 것이다.누구나 좋아하는 스포츠 하나쯤은 있다. 평소 스포츠에 별다른 관심이 없는 사람조차도 스포츠 경기 중 일어난 감동적인 순간 하나쯤은 기억하고 있게 마련이다. 우리는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스포츠가 주는 특별한 감정을 공유하고 있다. 우리네 삶이 영화, 음악, 예술, 공연으로 풍요로워지듯이 스포츠 역시 삶을 풍요롭게 하고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필자는 과거 누구나 한 번쯤 은 관심을 가졌을 법한 스포츠가 저마다의 이유로 재발견되었으면 한다. 일상의 작은 위로와 활력을 찾는 데 스포츠만 한 것도 없기 때문이다. 전 세계적으로 스포츠 산업은 황금의 땅 엘도라도로 여겨진다. 코로나19 이전 전 세계 스포츠 산업은 약 2,000조 원 규모였다. 미국 시장 규모만 약 500조 원에 달했다. 미국 내 스포츠 산업 규모는 자동차 산업의 2배, 영화 산업의 7배에 이른다. 세계 스포츠 산업은 2011~2015년 기간 동안 연평균 성장률이 3.7%를 기록하며 동 기간 세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웃돌았다.2020년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스포츠산업실태조사」를 보면, 국내 스포츠 산업 규모는 80조 원 규모인 것으로 추산된다. 2016년 72조 원, 2017년 74조 원, 2018년 78조 원에 이어 지속해서 성장하고 있다. 국가별로 스포츠 산업의 범위가 차이가 있지만 2019년 기준 스포츠 천국인 미국은 약 5,626억 달러(약 617조 원)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한국 시장은 미국의 약 12.9% 수준이다. 스포츠 마케터라면 경기장을 찾은 고객에게 경기 외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먹을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스포츠 게임이 내포한 불확실성을 상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농구 경기를 포함해 모든 스포츠 경기가 매번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재미를 보장하지 않기 때문이다. 분명 지루한 경기도 있다. 이는 스포츠가 가진 고유 특징으로 비일관성inconsistency, 비예측성unpredictability이라고 부른다. 스포츠 마케터는 경기장에 온 사람이라면 경기 외 다양한 경험을 통해 평균적인 만족감을 충족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해야 한다.
완벽한 부모가 아니어도 충분해요
프로방스 / 이명노, 나현숙, 이영선, 배정진 (지은이)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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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이명노, 나현숙, 이영선, 배정진 (지은이)
여섯 자녀를 키워낸 아버지이자, 교육학 박사로 평생을 ‘자기주도학습’과 리더십 연구에 바쳐온 이명노 박사, 그리고 각기 다른 환경에서 치열하게 육아와 일을 병행해 온 세 명의 엄마들이 함께 만든 실전 육아 지침서다. 저자들은 각자의 경험과 연구, 그리고 아이와의 관계에서 얻은 고민과 해답을 통해 “육아는 곧 인생”임을 보여준다. 이 책은 단순한 육아서가 아니라, 부모가 아이를 키우며 스스로 성장하는 여정의 기록이자 지혜의 나침반이다.프롤로그 4 제1부 태교와 육아 119 상황대응 매뉴얼 제1장 열 달 태교가 10년 가르침보다 중요하다 24 - 태교가 육아의 시작이다 24 - 사주당 이씨가 들려주는 태교 이야기 26 제2장 부모 말 한마디로 발달하는 아이의 사고와 지능 36 1. “너는 머리가 좋아.”라고 말해주면 정말로 머리가 좋아질까? 40 2. 긍정적인 혼잣말이 긍정적 사고와 태도를 길러준다 41 3. 부모가 믿음을 보여주면 아이는 성장한다 42 4. 생각지도 않은 일에 칭찬을 받으면 자신감이 불어난다 44 5. 잘못했을 때는 칭찬을 한 후 지적을 한다 46 6. 꾸중할 때는 부모가 먼저 반성한다 48 7. 지나친 칭찬은 아이를 불안하게 한다 49 8. 한 가지라도 자신 있는 것을 만들어주자 51 9. 좋은 성적 앞에서 당연하다는 표정을 지어보자 52 10. 바로 회초리를 들면 아이의 사고는 굳어 버린다 54 11. 아이를 낮추어 말하는 부모의 겸손이 아이의 의욕을 꺾는다 55 12. ‘명령형’보다는 ‘의문형’이나 ‘청유형’이 좋다 57 13. 아이와 말할 때는 얼굴을 마주 본다 59 14. 부모가 실수했을 경우 솔직히 인정한다 61 15. 부모의 고정관념이 아이의 가능성을 가둔다 62 제3장 말썽꾸러기를 창의적인 아이로 만들려는 당신에게 66 16. 너무 착실한 아이가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 69 17. 엉뚱한 아이야말로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71 18. 어른의 논리로 아이들의 의견을 억누르지 않는다 72 19. 거짓말을 하는 아이가 상상력이 있는 아이다 74 20. 아이는 잘못했을 때 더욱 깊이 생각한다 75 21. 마음껏 오류를 경험할 수 있는 자유를 준다 77 22. 의문이 많은 아이가 발전한다 78 23. 자주 실수하면 생각할 기회도 많다 79 24. 장난꾸러기일수록 창의력이 풍부하다 80 25. 낙서는 아이의 창의력을 풍부하게 한다 82 26. 길을 자주 잃어버리는 아이야말로 장래성이 있다 84 27. 혼자 있고 싶어하는 아이에게도 풍부한 가능성이 있다 85 28. 말로 하는 싸움은 논리훈련이 된다 87 29. 아이가 난폭한 말을 했다고 해서 무조건 야단치지 않는다 88 30. 아이에게는 장난감은 부수는 것이다 89 31 좋은 머리와 좋은 성격은 다르지 않다 90 제4장 아이 성장을 위한 환경을 만들고 싶은 당신에게 94 32. 공부에 관계된 것이라고 모두 들어줄 필요는 없다 98 33. 지나친 자유방임도 문제가 될 수 있다 99 34. 언제나 아이를 우선시하는 환경도 문제다 101 35. 필요 이상으로 지나치게 간섭하지 않는다 102 36. 아빠와 엄마의 사고방식은 달라도 괜찮다 104 37. ‘남자아이’, ‘여자아이’라는 구별이 아이를 제한한다 105 38. 연상의 친구는 아이가 성장하기 위한 도구이다 107 39. 웃음이 아이의 창의력을 높인다 109 40. 정해진 위치에만 물건을 놓게 하면 자유로운 발상이 어렵다 110 41. 저녁식사 때에는 그날의 뉴스를 온 가족의 화제로 삼는다 111 42. 집안에 다양한 책을 구비해 둔다 112 43. 계속 유아어를 사용하면 유아적 발상에 머물게 된다 114 44. 물건 정리는 사물을 구별하는 능력을 키운다 115 45. 항상 종이와 연필을 아이 주변에 놓아둔다 116 46. 높은 곳에 올라 시야를 넓힐 기회를 준다 117 47. 매일 같은 길로 다니면 생각도 굳어진다 118 48. ‘딴짓’은 아이가 세상을 배우는 훈련이다 119 49. 아이 혼자만의 공간을 만들어준다 120 50. 애완동물을 길러 관찰력을 키운다 121 51. 학습을 강제하는 것은 아이의 두뇌에 대한 학대이다 122 52. 일찍 외국어에 접하면 어학능력의 바탕이 생긴다 124 53. ‘환경이 나쁘다’라고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125 제5장 아이 성향에 맞는 놀이가 궁금한 당신에게 128 54. 머리는 쓸수록 좋아진다 131 55. 열심히 놀고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최고의 두뇌건강법이다 132 56. 놀이의 주인공은 아이다 133 57. 때로는 해설서 없이 장난감을 준다 134 58. 완성된 장난감은 생각할 기회를 빼앗는다 136 59. 장난감을 바꿔가며 갖고 놀게 한다 137 60. 장난감의 위치나 모양을 바꾸면 새 장난감이 된다 138 61. 장난감이 너무 많으면 장난감 없이는 놀지 못한다 139 62. 종이 접기를 푸는 것도 공부다 141 63. ‘끝말잇기’로 순발력을 기른다 142 64. 숫자놀이로 직관력을 키운다 143 65. 찾기 전에 알아맞히는 숨바꼭질이 사고력을 높인다 144 66. ‘역할연기’는 아이의 상상력을 길러준다 146 제6장 아이 사고력을 증진시키고 싶은 당신에게 150 67. 생각하는 것이 즐거워지게 만들어 주어라 153 68. 때로는 아이를 어려운 상황에 상황에 처하게 한다 155 69. ‘결론’은 아이의 몫으로 남겨둔다 156 70. 기억은 망각의 반복이다 157 71. 잘못한 점보다는 잘한 점을 지적한다 158 72. 혼잣말은 생각하고 있다는 표시이다 160 73. 부모의 언어가 아이의 사고를 제한한다 161 74. 목표를 주기보다는 아이 스스로 세우게 한다 163 75. ‘이것’ ‘어느 것’ ‘무엇’의 반복이 아이의 사고력을 길러준다 165 76. 잘못을 꾸짖을 때는 내용보다 타이밍이 중요하다 166 77. 알고 싶어할 때 가르쳐준다 167 78. 사물의 이름을 가르치면 식별능력이 생긴다 169 79. 글을 가르칠 때는 구체적인 사물부터 시작한다 170 80. 수를 세는 것과 이해하는 것은 다르다 172 81. 아무리 엉터리 그림이라도 무엇을 그린 것인지 물어본다 173 82. 여러 가지 모양의 컵에 물을 따라 마시게 한다 175 83. 아이에게 돈을 주고 물건을 사게 한다 176 84. 아이의 장난감은 아이가 고르게 한다 177 85. 심부름을 시킬 때 종이에 쓰지 않고 말로 한다 178 86. 아이가 해야 할 일을 한꺼번에 알려준다 180 87. 사물의 쓰임새를 한 가지로 제한하지 않는다 181 88. 재활용을 아이와 함께 하면 창의력이 좋아진다 183 89. “예” “아니오”로 답할 수 없는 질문을 한다 184 90. 엉뚱한 질문에도 성의껏 대답한다 185 91. 아이의 질문에 ‘만약’이라고 되묻는다 187 92. 틀리게 말하는 것은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188 93. 아이가 하고 싶어 하는 말을 앞질러서 말하지 마라 189 94. 빠뜨리기 쉬운 연결어를 보충해 준다 191 95. 엉뚱한 발상이 창의력의 씨앗이 된다 192 96. 뭔가에 열중한 아이를 방해하지 않는다 194 97. 아이의 순수한 감정을 함께 나눈다 195 98. 말과 행동을 동시에 하면서 가르친다 196 99. 물건을 정확하게 말하며 가져오게 한다 197 제7장 아이 두뇌를 건강하게 만들려는 당신에게 200 100. 몸이 건강해야 머리가 좋아진다 204 101. 뇌의 물리적 환경부터 개선하자 205 102. 두뇌 발달을 위해 모든 비타민이 필요하다 206 103. 두뇌와 신체운동은 함께 이루어진다 208 104. 몸이 건강해야 두뇌도 활발하게 움직인다 209 105. 식사 중 ‘대화금지’는 표현욕구를 막는다 211 106. 가사를 도우며 손가락을 쓰게 한다 212 107. 오른손만이 아니라 왼손도 사용하게 하라 214 108. 걷기는 두뇌의 움직임을 촉진시킨다 215 제8장 난감한 상황에 지혜롭게 대처하려는 당신에게 218 109. 엄격하게, 그리고 자유롭게 키워라 222 110. 따로 재우는 것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223 111. 아이에게도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 225 112. 아이들은 왜 자주 화를 낼까? 226 113. 아이 떼어놓기 자연스럽게 하라 227 114. 아이를 연인 대하듯 하라 229 115. 청개구리도 길들이기 나름이다 230 116.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 싶어 한다 231 117. 아이를 격려할 때는 이렇게 하자 233 118. 지금 이 순간 가장 아빠가 필요하다 234 119. 선생님을 따르지 않는 아이를 지도하라 235 제2부 태교와 육아 119 전문 이론 편 제9장 머리가 좋은 아이의 부모는 어떤 사람인가? 240 - ‘머리가 좋다’라는 것은 무엇인가? 242 - 부모는 자녀의 교육설계사 251 - 지능의 발달은 어떤 과정을 거치는가? 255 - 두뇌발달 단계에 적합한 양육환경을 조성하라 263 제10장 부모의 관심과 애정이 기본이다 274 - 자녀 삶의 기초를 만드는 부모의 관심과 애정 277 - 관심과 애정을 쏟아 아이에게 신뢰를 얻어라 283 - 아이에게 애정을 얼마나 표현해야 할까? 287 - 애정이 우러나오는 올바른 육아 293 - 부모가 아이와 하는 심리게임에 주목하라 295 에필로그 309 참고문헌 318 저자소개 320 부록: 사주당 이씨와 태교신기 328『태교와 육아 119 매뉴얼』 머리 좋은 아이, 따뜻한 부모로 함께 자라는 육아 수업 육아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그러나 방향은 있습니다. 이 책은 여섯 자녀를 키워낸 아버지이자, 교육학 박사로 평생을 ‘자기주도학습’과 리더십 연구에 바쳐온 이명노 박사, 그리고 각기 다른 환경에서 치열하게 육아와 일을 병행해 온 세 명의 엄마들이 함께 만든 실전 육아 지침서입니다. 저자들은 각자의 경험과 연구, 그리고 아이와의 관계에서 얻은 고민과 해답을 통해 “육아는 곧 인생”임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단순한 육아서가 아니라, 부모가 아이를 키우며 스스로 성장하는 여정의 기록이자 지혜의 나침반입니다. 완벽한 부모가 아니어도 충분해요은 이런 책입니다 육아 상황별 119가지 대응법 “말 안 듣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칭찬은 어디까지, 훈육은 어떻게?” 아이를 키우며 누구나 겪는 상황들을 119가지 구체적 사례로 정리해, 바로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말’을 건네는 법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자존감, 사고력, 창의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교육심리학적 근거와 함께 제시합니다. 말투 하나, 시선 하나에 담긴 태도가 결국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는 진리를 전달합니다. 놀이가 곧 공부다 창의적인 아이는 어떻게 자랄까? 장난감 하나, 낙서 한 줄, 숨바꼭질 같은 사소한 놀이 속에서도 두뇌와 감정은 깊이 발달합니다. 저자들은 놀이 속에서 발견한 놀라운 성장의 순간들을 육아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냅니다. ‘태교’는 육아의 시작이다 조선 여성 교육가 **사주당 이씨의 『태교신기』**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부록까지 수록해, 부모가 되어가는 첫 걸음부터 뿌리 깊은 한국 전통의 육아 철학까지 아울러 제공합니다. 저자들이 말하는 ‘육아란’ “육아는 수많은 불안 속에서 아이와 함께 걸어가는 여정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진심 어린 고민이 아이를 키웁니다.” “아이가 중심이 되는 교육, 그 중심에는 부모의 말과 태도가 있습니다.” 목차 하이라이트 제1부 태교와 육아 119 상황대응 매뉴얼 태교부터 부모의 언어 습관, 놀이와 환경 구성, 사고력 훈련, 두뇌 건강, 난감한 상황 대처까지 제2부 전문가가 들려주는 이론 편 지능의 발달, 부모의 관심과 애정, 심리 게임 이론, 성장 환경 설계 방법까지 이 책은 고민 많은 부모들을 위한 ‘마음 처방전’이자,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한 ‘생각의 지침서’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오늘도 진심을 다한 당신의 육아는 충분히 빛나고 있습니다. 지금, 『완벽한 부모가 아니어도 충분해요』을 펼쳐보세요. 아이의 미래, 그리고 부모 자신의 성장이 함께 시작됩니다
한문 독해 정복 (漢文讀解征服)
명문당 / 김학중 (엮은이)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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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당
소설,일반
김학중 (엮은이)
서른다섯 개의 삐걱거림
황금알 / 김효선 지음 / 200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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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알
소설,일반
김효선 지음
시인의 말 제1부 시간의 부패를 견딘 나르시스를 위하여 길 위의 집 클림트를 읽다 길, 버드나무 숲에 들다 . . 제2부 몸속에 박힌 옹이의 시간 어머니와 늙은 개와 여자, 어머니의 집 아버지는 부재중 . . 제3부 *시인의 얼굴과 육필 제4부 사랑, 그 자잘하고 미묘하게 흔들리는 벽, 견고한 무정부 사랑이 샌다 도로공사 중 . . 제5부 나를 끌고 가는길 서른넷, 상실 서른넷, 습관 서른넷, 단풍 . . *시인의 꿈과 길 | 시작노트,연보
MOG 4
뿔미디어 / 영천 지음 / 200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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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영천 지음
그림 형제 읽기
스타북스 / 그림 형제 지음, 강윤철 옮김 / 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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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북스
소설,일반
그림 형제 지음, 강윤철 옮김
그림 형제의 작품은 가식 없이 진실하며, 애정 어린 통찰로 세상을 바라본다. 그림 형제가 수집하고 다듬은 옛이야기들 중 이 책에는 일면 단순한 듯 보이지만 반전이 있는 이야기, 재기발랄함으로 생각의 폭을 확장하고 우리의 상식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이야기들로 골라 편집하였다. 또 가족이나 사랑에 대해 그 의미를 곰곰이 되새겨 보게 만드는 감동적인 이야기들도 있다.시작하는 글 제1장 진짜 원하는 것을 하라 겁 없는 왕자_ 대범하게 자신을 지키는 용기 ┃ 여섯 명의 하인_ 믿음 앞에 도움의 손길이 온다 ┃ 거위 치는 공주_ 자식을 지키는 부모의 사랑 ┃ 황금 머리카락_ 불의는 진실을 이길 수 없다 ┃ 양 치는 부부_ 고난 앞에 포기하지 않는 의지 제2장 희망을 바라보는 눈 유리병 속의 메르쿠리우스_ 자신의 삶을 책임지려는 노력 ┃ 길 위의 두 나그네_ 선과 악의 만남 ┃ 청년이 행운을 얻은 이유_욕심을 버리고 세상의 주인공이 되다 ┃ 유리 상자_ 그 누구도 해서는 안 되는 말 ┃ 괴물 그리핀_ 선한 마음, 악한 마음 ┃ 거물 도둑_ 기존의 잣대에 나를 가두지 말라 제3장 보지 않고도 믿는 자는 행복하다 충신 요하네스_ 목숨을 건 신의 ┃ 열두 왕자_ 진정한 희생 ┃ 숲 속의 집_ 마음의 소리를 믿는 것이 좋다 ┃ 하얀 새_ 침착하게 지혜를 구하는 사람 ┃ 하얗고 빨간 아이_ 모든 것을 얻을 수는 없다 ┃ 쌍둥이 형제_ 제한 없는 사랑의 의미 ┃ 손 없는 처녀_ 믿음이 필요한 시간 제4장 거만함에는 언제나 대가가 따른다 생명의 물_ 인간에 대한 예의 ┃ 토끼와 고슴도치_ 가치는 때에 따라 달라진다 ┃ 12개의 요술 창문_ 전부를 말할 필요는 없다 ┃ 어부와 그의 아내_ 배은망덕 제5장 남 탓을 하기 전 나의 어리석음을 보라 영리한 사람들_ 사기를 당하는 까닭 ┃ 젊은이가 된 노인_ 사람은 신의 일을 하지 못한다 ┃ 마술사의 속임수_ 쓸데없는 일을 드러낸 결과 ┃ 새들의 말_ 자유로우니 아름답다 ┃ 영리한 엘제_ 그러나 벌어지지 않은 일 ┃ 닭과 오리, 그리고 바늘과 핀_ 고약한 소행 ┃ 황금산의 임금님_ 소유할 수 없는 것 ┃ 작은 농부_ 어리석은 인간들의 세계 제6장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엄지둥이_ “저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동화의 재발견 동화에는 오히려 어른의 세계에 필요한 진실이 풍부히 담겼다 “잔인한 이야기가 아니라 전승되는 사실을 옮겼을 뿐이다” 반복되는 것처럼 보이는 현실에 새로움과 감동이 들어 있다 그림 형제는 자신들의 동화 가운데 아이들이 읽기에 지나치게 잔인한 내용이 있다는 비난에 대해 “우리들은 부정한 것일지라도 무엇 하나 숨기지 않는 솔직함에 순수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 올바름이란 나쁜 것을 끌어 내지 않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증거를 찾아내는 일이다”라고 항의했다. 그림 형제는 자기들 이야기의 목적이 교훈의 전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의 재현에 있다고 생각하였다. 그렇기에 그림 형제의 작품은 가식 없이 진실하며, 애정 어린 통찰로 세상을 바라본다. 동화는 아이들을 위해 지은 이야기이지만 어른을 위한 우화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이유 역시 여기에 있지 않을까. 동화는 ‘어른에게 각인되어야 할 진실’이 되어 주체성을 확립하고, 차별에 순응하지 않으며, 불의에 지지 않는 의지를 다짐하도록 환기하는 역할을 한다. 동화라는 맑고 순수한 소리를 빌려서 말이다. 그림 형제가 수집하고 다듬은 옛이야기들 중 이 책에는 일면 단순한 듯 보이지만 반전이 있는 이야기, 재기발랄함으로 생각의 폭을 확장하고 우리의 상식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이야기들로 골라 편집하였다. 또 가족이나 사랑에 대해 그 의미를 곰곰이 되새겨 보게 만드는 감동적인 이야기들도 있다. 오랜만에 친근한 이야기들을 읽으며 동심으로 돌아가도 보고, 지금의 일상을 잘 가누지 못해 흔들리고 있는 어른이라면 정말 중요한 진리는 단순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발간한다. 욕심을 버린 자가 세상의 아름다운 주인공이 된다 이 책에는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담았지만,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한 가지는 욕심을 버린 사람이 아름답고, 그런 사람들이 세상의 주인공이 된다는 것이다. 살기 힘들다는 말, 위기라는 말이 하도 반복되어 힘들지 않았던 때가 있었나 싶은 것이 지금의 세상이다. 있는 사람은 편하게 누리지만 없는 사람은 하루 한 끼 식사도 힘든 현실이다. 세상은 진보한 부분도 물론 있지만, 긍정적인 방향이 아니라 암울하고 부정적인 방향으로 퇴보한 것들이 참으로 많다. 그런데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로만 생각했던 동화에 그토록 풍성한 함의가 들어 있으니, 동화는 오히려 어른을 위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듯싶다. 그것도 100년을 훨씬 넘긴 옛날이야기들이 말이다. 어린아이의 마음을 바탕으로 하여 지은 동화를 통해 인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건, 단순화된 이야기들에 숨어 있는 변함없는 진실 때문이다. 그 이야기들을 잘 살펴보면 가감 없는 사람의 속마음을 읽을 수 있다. 겉은 깨끗한 듯 보이지만, 속은 탐욕과 사악으로 가득한 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진실과 선이 승리하는 듯하다가 불의한 권력이 다시 승리하는 듯 보이는 역사가 반복되지만, 변하지 않는 사실은 불의가 정의를 이길 수는 없다는 것이다. 진정한 어른이 필요한 시대, 동화에서 답을 구하다 그림 형제가 구전되어 오던 고대 독일의 민간 설화를 수집해 나간 연유는 향토적이고 서민적인 것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부터 기인한다. 아이들이 읽기에 잔인한 이야기가 있다는 비난도 있지만 그것은 그들의 기준처럼 진실에 가림막을 치지 않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그런 잔혹 동화의 중심에도 역시 인간의 순수가 관통하고 있는 건 그림 형제의 진실함과 애정 어린 통찰 덕분이다. 아버지의 이른 죽음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긴 했지만, 그림 형제는 목가적인 분위기 속에서 성장하였고 그들의 진로를 이끌어 준 어른들을 만남으로써, 후대의 인류를 위한 의미 있는 작업을 남길 수 있었다. 그들로 인해 독일의 민담 형식이 만들어지고 독일의 언어 및 문학의 전승이 시작되었으니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다. 어른이 되어 읽는 동화는 어린 시절과는 다른 의미와 무게로 다가올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경쟁적인 삶에 지치고 치인 사람들이 생명과 같은 산소를 공급받고 의지를 충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자신의 삶을 맑게 하고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다면 더불어 세상도 변화한다는 찌릿한 감동이 전해지리라 생각된다. 그것은 느린 변화이지만 바뀌지 않는 진리라는 사실을 이 ‘동화’를 통해 다시금 마음에 새기게 될 것이다.
오빠가 여동생이고 여동생이 오빠고 4
대원씨아이(만화) / 쿠루마타니 하루코 지음 / 2015.09.17
4,500
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쿠루마타니 하루코 지음
세상에 없는 노래를 위한 가사집
달아실 / 홍대욱 (지은이)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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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실
소설,일반
홍대욱 (지은이)
2019년 57세에 등단한 홍대욱 시인이 첫 시집 <세상에 없는 노래를 위한 가사집>을 달아실시선 57권으로 펴냈다. 비록 첫 시집이라고는 하지만 이번 시집에는 철학을 공부했고, 편집자로 일했던 홍대욱 시인의 그동안의 경력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시인으로서의 내공 또한 결코 간단치 않음을 보여준다.시인의 말 1부. 어깨까지 드리운 머리칼의 소곡집 밤 열한 시의 엘비스 1960년의 로커룸 聖현수막 聖골목 聖검정비닐봉투 아린 흑설黑雪 위험한 권유 크라잉 크레인 짙은 초록 노트의 약속 시장에서 프랑스양복점 편지의 여왕 늙은 화투에게 유리가게 선인장 캘린더 걸 거울과 심장 흑심 풍경을 사랑한 병사 고백 분홍 알약 유리로 지은 노래 딸과 그림책 횡경막의 시 보리 마음 어깨까지 드리운 머리칼의 소곡 아침의 이유 파멸 일용할 양식 고고학자의 하루 금요일의 도시락 2부. 세상에 없는 노래를 위한 가사집 세상에 없는 랩 1 세상에 없는 랩 2 세상에 없는 랩 3 세상에 없는 랩 4 세상에 없는 랩 5 행복했던 시절 부엌의 노래 핀 안갯밤의 고해 서머타임 오렌지빛 옥탑 벽 속의 칼날 헌드레드 밀리언 마일즈 충주 시편 1 충주 시편 2 원주 시편 1 원주 시편 2 2월 강변의 목마 옷장 문을 열며 빗물술집 바람의 군대 바다와 필름통 흑인 까르보나라 바다나무 문에 단 인형 피아골 주홍 교회당 외팔 인형사의 편지 가난한 여자의 이사 3부. 시로 쓴 자본 서시 1. 나의 친구 엥겔스의 편지 2. 천千 일의 장사꾼 3. 흡혈귀의 탄생 4. 전태일! 5. 황금 거리의 동화 6. 정오의 노동자 7. 국수와 북소리 8. 공장 파랑 울타리 9. 소련 체조선수 드가체프 10. 새벽 인력시장에서 12. 희망사항 13. 투신자의 편지 해설 _ 자본을 건너는 사랑의 헤테로피아 - 오민석세상에 없는 노래를 부르는 래퍼 ― 홍대욱 시집 『세상에 없는 노래를 위한 가사집』 2019년 57세라는 늦은 나이에 등단한 홍대욱 시인이 첫 시집 『세상에 없는 노래를 위한 가사집』을 달아실시선 57권으로 펴냈다. 비록 첫 시집이라고는 하지만 이번 시집에는 한신대 철학과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국내 유수의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던 홍대욱 시인의 그동안의 경력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시인으로서의 내공 또한 결코 간단치 않음을 보여준다. 해설을 쓴 오민석 교수는 이번 시집에 대해 이렇게 평한다. “홍대욱은 분방하고 자유롭다. 그의 시들은 절정의 샤우팅(shouting)을 하는 로커와 위악으로 가득 찬 래퍼의 목소리 사이 어딘가에 있다. 돈 맥클린(D. Mclean)이 1971년에 <아메리칸 파이(American Pie)>를 발표했을 때, 그것은 사라진 로큰롤 정신에 붙이는 레퀴엠이었다. ‘레닌이 마르크스를 읽고/ 비틀스가 공원에서 연습을 할 동안/ 우리는 어둠 속에서 장송곡을 불렀지/ 음악이 죽은 날’. 맥클린에게 있어서 음악은 자유와 저항의 상징이었다. 음악은 폭력과 억압을 거부하고 자본과 싸우며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는 것이었다. 그에게 음악의 죽음은 자유와 희망의 사라짐이었다. 홍대욱의 시에도 저항과 자유의 록 정신이 넘친다. 그는 골방의 실존주의 혹은 병적 독백을 거부한다. 그는 거리로 나와 시의 일렉트릭을 울리며 반(反)자본을 외친다.” 이건 my 3rd 랩 나는 홍군이지만 래퍼가 아냐 그냥 알량한 시가 노래가 되길 열망하지 돈 don’t go 명성 don’ go Yeah happy 피플 기억나니 in 1997 KID란 애들 오! 난리야란 노래 라임 오 말세야 오 말세야 씨플 하루는 커피향 오렌지향으로 시작할 수도 있고 터미널 공중화장실 락스 냄새로 시작할 수도 있는 것 아니겠어 혁명가 트로츠키는 커피향보다 정치신문 잉크 냄새를 좋아했다지 start start 오늘도 자칭한국당 바랜미래당 씨발놈의 새끼들은 네 탓 남 탓 기억나니 in 1997 KID란 애들 오! 난리야란 노래 라임 오 말세야 오 말세야 씨플 노무현 그를 보내던 날 가투 나가는 심정으로 서울역까지 걸었지 쥐박이가 죽인 거야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사람들이 울며 절며 난 앳된 전경들 보며 오늘은 건들지 마라 꽃병을 안기는 수가 있다 괜히 이를 악물고 기억나니 in 1997 KID란 애들 오! 난리야란 노래 라임 오 말세야 오 말세야 씨플 똑같은 라임을 반복하니 스스로 짜증도 나지만 삶은 희다 붉다 온통 희고 붉은 노래 세상은 자본과 구라로 편집된 짝퉁 천국 지옥 맛대가리 없는 짬뽕 공화국 기억나니 in 1997 KID란 애들 오! 난리야란 노래 라임 오 말세야 오 말세야 개뿔 ― 「세상에 없는 랩 3 ― 붉으락 푸르락」 전문 “시인은 랩의 라임과 율동을 빌어 러시아의 혁명가를 소환하고 한국의 극우 정당에 욕설을 날린다. 그의 언어는 의식의 흐름을 타고 커피에서 공중화장실로, ‘쥐박이’에서 노무현으로 자유자재로 옮겨 다닌다. 그러나 그 모든 의식의 밑바닥엔 이 세계가 ‘말세’라는 인식이 깔려 있다. 그가 본 말세의 풍경은 ‘자본과 구라로 편집된 짝퉁 천국 지옥 맛대가리 없는 짬뽕 공화국’이다. 이 작품을 읽으면 헐렁한 바지에 캡을 삐딱하게 쓰고 손가락을 내밀며 ‘짝퉁 천국’을 야유하는 래퍼의 경쾌한 몸짓이 연상된다. 랩의 힘이 슬픔 속에서도 슬픔에 침몰하지 않는 것이라면, 그의 시 역시 지옥의 ‘짬뽕 공화국’ 안에서 자본의 ‘구라’에 유린되지 않는 사캐즘(sarcasm)을 보여준다. 이 삐딱함과 야유야말로 그의 시를 젊게 하는 힘이다. 물론 비난과 조롱만으로 세계를 바꿀 수는 없다. 그러나 악의 거대한 벽 앞에서 질질 짜는 것, 그 유약한 미학 역시 문학의 중심은 아니다. 문학은 극복 불가능한 것, 이길 수 없는 것조차도 깔아뭉개는 ‘부정의 미학’이다. 그것은 문학이 물리적 힘보다 선한 힘의 궁극적, 압도적 우위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기 때문이다. 문학은 골리앗의 허위를 꿰뚫는 다윗의 돌팔매이다. 승리는 궁극을 향하며 나쁜 현세를 지속적으로 부정하는 시간과 주체에게 주어진다. 누가 더 센지는 긴 역사가 아주 느리게 보여준다.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말대로 모든 견고한 것들은 대기 중에 산산이 녹아내릴 것이다.” “홍대욱이 ‘말세’의 현실에 저항하거나 그것을 견딜 수 있는 것은 사랑의 헤테로토피아가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시인에게 문제 제기의 정당성을 부여하고, 싸울 수 있는 힘을 제공하며, 버틸 수 있는 지구력을 제공한다. 그러므로 ‘그까짓 사랑이라 하지 말고 당신을 에누리해 모두 주’라는 것은 시인에겐 일종의 정언명령이다. ‘후회하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하며 사랑의 헤테로토피아를 현실화하는 것, ‘자본과 구라’의 문법을 해체하고, 사랑의 관계와 제도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시인의 일이고 시의 과업이다.” 홍대욱이라는 신인-신인이라고 하기에는 이미 자기만의 경지를 이룬 듯한-이 우리 문단에 우리 시단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 넣어주기를 희망한다. 그의 어투를 빌려서 「세상에 없는 노래를 부르는 래퍼-홍대욱論」이라는 랩을 써보았다. “세상일에 세상 사람에 시니컬하고 시큰둥한 내게 뜬금없이 찾아와서는 <세상에 없는 노래를 위한 가사집>을 만들어달란다 이력서를 보내라 했더니 일찍이 마르크스와 엥겔스와 레닌을 지나온 족적이라며 <시로 쓴 자본>을 보내왔다 어떤 유형의 노래인지 무엇을 담은 가사인지 몇 개만이라도 샘플을 보내라 했더니 프롤레타리아 운수 노동자였던 <밤 열한 시의 엘비스>와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는 랩보다 더 랩 같은 <세상에 없는 랩>을 보내왔다 세상일에 세상 사람에 시니컬하고 시큰둥한 내가 뜬금없이 말했다 좋네요 까짓 것, <세상에 없는 노래를 위한 가사집> 한번 만들어봅시다 홍대욱이라는 래퍼가 드디어 세상에 첫발을 내디뎠다 오디션도 없이 오디션을 부수고 마침내 푸하하 <돈 don’t go 명성 don’ go Yeah happy 피플> 오 말세야”(「세상에 없는 노래를 부르는 래퍼 ― 홍대욱論」) 이 유니크한 신인이 앞으로 보여줄 노래가 더 궁금하다. ■ 달아실출판사는… 달아실은 달의 계곡(月谷)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 “달아실출판사”는 인문 예술 문화 등 모든 분야를 망라하는 종합출판사입니다. 어둠을 비추는 달빛 같은 책을 만들겠습니다. 달빛이 천 개의 강을 비추듯, 책으로 세상을 비추겠습니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무삭제 완역본)
올리버 / 데일 카네기 (지은이), 주정자 (옮긴이) /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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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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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소설,일반
데일 카네기 (지은이), 주정자 (옮긴이)
출간된 지 거의 100년이 다 되어감에도 이 책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이 전 세계인에게 여전히 사랑받는 이유는 뜬구름 잡는 학술적 이론 나열이 아닌, 상황별 실사례를 바탕으로 ‘어떻게 인간관계를 잘 맺고 유지하고 확장할지’ 그 실전 지침을 직관적으로 제시하기 때문이다. 인간관계술의 독보적 대가 데일 카네기는 세상을 선도하는 정치가, 기업가, 작가 등 이른바 저명인사부터 세상을 치열하게 살아가는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인생사와 성공담을 따라가며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핵심 원리를 추출해냈다. 요컨대 이 책은 공감과 관용과 친절을 기본 정신으로 하여 ‘사람들을 상대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 ‘내가 생각하는 대로 사람들을 설득하는 방법’, ‘기분 상하게 하거나 적개심을 일으키지 않으면서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리더의 길’ 등을 다룬다. 이를 통해 사람을 사로잡고 내 편으로 만드는 법을 밝혀준다.데일 카네기의 간략한 전기 어떻게 집필했고, 왜 이 책을 냈는가? 이 책의 효과적인 활용을 위한 9가지 제안 1부 사람들을 상대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술 1장 꿀을 모으고 싶다면 벌집을 걷어차지 마라 2장 사람을 상대하는 비결 3장 이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을 다 가질 수 있다, 이렇게 할 수 없는 사람은 외로운 길을 걷게 될 것이다 2부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 1장 이렇게만 하면 어디서든 환영받을 수 있다 2장 좋은 첫인상을 만드는 간단한 방법 3장 이렇게 하지 않으면 곤경에 처할 것이다 4장 대화를 잘하는 사람이 되는 쉬운 방법 5장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방법 6장 사람들이 바로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 3부 내가 생각하는 대로 사람들을 설득하는 방법 1장 논쟁으로는 이길 수 없다 2장 적을 만드는 확실한 방법과 그런 상황을 피하는 방법 3장 틀렸다면 바로 인정하라 4장 꿀 한 방울 5장 소크라테스의 비결 6장 불만을 처리하는 안전밸브 7장 협조를 끌어내는 방법 8장 놀라운 효과를 발휘하는 공식 9장 모든 사람이 원하는 것 10장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드는 호소 11장 영화도 하고 TV도 하는데, 나만 못하는 것 12장 그 무엇도 효과가 없다면 이렇게 하라 4부 리더가 되라: 기분 상하게 하거나 적개심을 일으키지 않으면서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방법 1장 상대방의 잘못을 꼭 찾아내야 한다면 이렇게 시작하라 2장 미움을 사지 않고 상대방을 비판하는 법 3장 내 실수를 먼저 얘기하라 4장 명령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5장 다른 사람의 체면을 살려라 6장 사람들의 성공을 자극하는 방법 7장 개에게도 좋은 이름을 지어주어라 8장 다른 사람의 잘못을 고치기 쉬운 것처럼 말하라 9장 내가 원하는 것을 사람들이 기꺼이 하게 만드는 방법 데일 카네기 연보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으로 나와 상대와 세상을 바꾸라! 출간된 지 거의 100년이 다 되어감에도 이 책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이 전 세계인에게 여전히 사랑받는 이유는 뜬구름 잡는 학술적 이론 나열이 아닌, 상황별 실사례를 바탕으로 ‘어떻게 인간관계를 잘 맺고 유지하고 확장할지’ 그 실전 지침을 직관적으로 제시하기 때문이다. 인간관계술의 독보적 대가 데일 카네기는 세상을 선도하는 정치가, 기업가, 작가 등 이른바 저명인사부터 세상을 치열하게 살아가는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인생사와 성공담을 따라가며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핵심 원리를 추출해냈다. 요컨대 이 책은 공감과 관용과 친절을 기본 정신으로 하여 ‘사람들을 상대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 ‘내가 생각하는 대로 사람들을 설득하는 방법’, ‘기분 상하게 하거나 적개심을 일으키지 않으면서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리더의 길’ 등을 다룬다. 이를 통해 사람을 사로잡고 내 편으로 만드는 법을 밝혀준다. 출간 이래 6,000만 부 이상 판매된 이 인간관계술의 바이블로 답답하게 얽힌 인간관계 문제를 풀어보자. 그러면 더 나은 인생, 더 부유한 인생, 더 행복한 인생의 길이 열릴 것이다. 인간관계술의 독보적 대가, 데일 카네기를 청하다! 성공으로 이끄는 원초적 힘은 사람이다 공감 · 관용 · 친절로 사람을 사로잡고 내 편으로 만들라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1936년에 출간된 이래, 오늘날까지도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자기계발 분야의 독보적 베스트셀러다. 시공을 초월하며 그야말로 불후의 명저가 된 이유는 살아가면서 알고 터득해야 할 인간관계의 원칙 및 처세술을 일상 속 성공 사례, 그 매력적인 스토리로 실증하며 독자들에게 가슴 뛰도록 동기부여해주기 때문이다. 데일 카네기가 제안하는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지침’은 공감 · 관용 · 친절을 기본 정신으로 하는데, 그는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면서 그들을 조종하기보다는 인정받는다는 마인드로 인간관계 문제에 접근한다. 이러한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하는 그의 지침은 인간에 대한 깊은 통찰을 토대로 하기에 대단히 직관적이다. 단순하고 허황한 이론이나 막연한 짐작으로 도출한 지침이 아니기에 실천한다면 그 효과를 즉각적으로 드라마틱하게 기대해볼 수 있다. 이에 대한 모든 것이 총 4부에 걸쳐 이 책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에 담겨 있다. 1부는 비판 대신 칭찬하기 등 사람을 상대하는 기본적 기술을 다룬다. 2부는 관심과 환영을 받는 등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을 밝힌다. 3부는 공감하고 협조를 끌어내는 등 내 생각대로 사람들을 설득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4부는 반감 없이 사람들의 변화를 유도하며 리더가 되는 길을 열어준다. 그토록 수많은 사람의 인생을 바꾸며 성공으로 이끈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으로 우리 인생 또한 변화시켜보자. 이 책 속의 30가지 핵심 원칙을 실행하기만 하면 인생이 확연히 달라질 것이다. 요컨대 이 책은 ‘행동하기 위한 책’이다.벤저민 프랭클린은 어린 시절에는 눈치가 없었는데 사람을 능숙하게 다루는 외교적인 성격으로 바뀌더니 나중에 프랑스 대사가 되었다. 그가 이렇게 성공한 비결은 무엇일까? 그는 이런 말을 남겼다.“저는 그 누구도 나쁘게 말하지 않습니다. 그저 사람들의 좋은 점만 얘기합니다.”어떤 바보라도 남을 비평하고 비난하며 불평할 수 있다. 바보 대부분은 이렇게 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용서하려면 인품이 훌륭하고 자제심이 있어야 한다. 칼라일은 말했다.“별 볼 일 없는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면 그 사람의 인품을 알 수 있다.” _<1부 사람들을 상대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술> 중에서 윌리엄 윈터는 “자기표현은 인간의 본성 가운데 지배적이고 불가피한 욕구다”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 우리는 왜 이 같은 심리를 비즈니스나 거래에 적용할 수 없을까? 우리에게 번득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다른 사람들이 그 아이디어를 우리의 아이디어라고 생각하게 놔두지 말고, 그 사람들이 직접 요리하고 휘젓게 하면 어떨까. 그러면 그들은 그 아이디어를 본인의 생각이라고 여기고 좋아하게 될 것이다. 어쩌면 그 아이디어를 통째로 흡수할 수도 있다. 명심하라.‘먼저 다른 사람의 마음속에 열렬한 욕구를 일으켜야 한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온 세상을 가질 것이다. 이렇게 할 수 없는 사람은 외로운 길을 걷게 될 것이다.’_<1부 사람들을 상대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술> 중에서 세상의 모든 사람은 행복을 추구한다. 행복을 찾는 확실한 방법이 하나 있다. 생각을 통제하는 것이다. 행복은 외부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다. 행복은 마음가짐에 달린 것이다. 내가 가진 것, 나의 정체성, 나의 위치, 내가 하는 일 때문에 행복하거나 불행해지는 것이 아니다. 행복은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달린 것이다. 예컨대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일을 하는 두 사람이 있다고 치자. 두 사람은 재산과 지위가 같다. 그런데 한 사람은 불행하고 다른 사람은 행복할 수 있다. 이유가 뭘까? 마음가짐이 다르기 때문이다. _<2부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 중에서
선물
글벗 / 조상용 지음 / 200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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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10% off)
글벗
소설,일반
조상용 지음
작가의 말 제1부 그깟 사랑 재회 기나긴 날…… 회상하며 사랑, 또한 이별의 말 학곡리 화장터 오르는 길에 이별이야기 봄이 지나는 길가 - 사랑에 관한 슬픈 기억 나무와 새의 사랑 이야기 - 나무의 말 사랑도 기억도 그대 기다리는 날에 가을 - 첫사랑을 기억하다 . . . 제2부 깊은 중독 가을이 오면 장마 대한왕조실록 공사 중 통행에 불편을 드려…… 민방이 훈련 낙원동 37번지 도시 감성 색불이공 파종 . . . 제3부 슬픈 인연 이별에게 그리움을 묻는다 근화동 당간지주에게 말을 걸다 고수동굴에서 - 첫사랑 세상에 인연이 아닌 것은 없다 운해, 네게도 슬픈 인연 백담사 가는 길에…… 하얀 눈꽃을 보았다 봄아 흐린 비가 내리다. 비, 후 겨울에게 . . . 제4부 못된 습관 봄에는 양수리의 아침 풍경 2 봄바람 청화백자양각홍화문 접시 벚꽃 지는 밤 5월, 눈을 감아도 눈이 내린다 밤새 천무 가을비 . . . 제5부 서평 신과 자연을 통한 운명의 탐구와 극복
하향성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박명용 지음 / 2012.01.10
15,000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소설,일반
박명용 지음
자서(自序) 위치(位置)에 대하여 착한 탈옥수 별 잎들의 꿈 구멍 하향성(下向性) 진달래꽃 사람의 길 어둠의 빛 욕망 글씨 나무못 따듯한 체온 안개고 새일 뿐인가 새 새와 보석 눈 오는 날 첫눈 채석강에서 늦가을 소리 춤꾼 모순의 뿌리 절연 경계(境界) 선(線) 해우소 정육점에 별 떨어지다 묘목 시장에서 안개 지역 짙푸른 산맥을 보면 강의 피 빗속에 빛나다 어떤 물새 강(江) 바람 강(江) 보길도 1 보길도 2 꽃에 대하여 빈 병 상식 바꾸기 입춘(立春) 집념 구경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때 동행(同行) 젊은이를 만나다 은행 알 떨어지는 소리 초라함에 대하여 새의 내장을 보다 황톳물 길 해빙기 이유 첫눈 오리엔테이션 이율배반 세상 태풍, 매미가 지나간 날 과수원에서 새벽 도마령에서 시인 연보
쉽게 배우는 Saxophone 애드리브
세광음악출판사 / 임희승 지음 / 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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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출판사
소설,일반
임희승 지음
보그 온 위베르 드 지방시
51BOOKS(오일북스) / 드루실라 베이퍼스 지음, 이상미 옮김 / 2015.04.01
23,000원 ⟶
20,700원
(10% off)
51BOOKS(오일북스)
소설,일반
드루실라 베이퍼스 지음, 이상미 옮김
보그 온 시리즈. 패션계의 미남 귀공자 위베르 드 지방시는 40년에 이르는 활동 기간 동안 가장 화려한 이브닝 드레스를 만들었고, 오트쿠튀르의 전통인 창의성, 고급스러움, 완벽함, 그리고 현대적인 사업가의 감각을 동시에 갖춘 인물이다. 그가 창조한 세련된 옷의 역사를 세계적인 패션 잡지 <보그>의 유명 포토그래퍼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기록으로 남겼다. 이 책을 통해 <보그>가 말하는 지방시의 '별무리처럼 빛나는 터치'가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쿠튀리에의 탄생 6 이미지 메이커 48 지방시 스타일 68 다양한 영향 96 성공과 역경 136 찾아보기 156 참고 문헌 158 저작권 표기 159 감사의 말 160<보그 온 위베르 드 지방시(VOGUE ON HUBERT DE GIVENCHY)> 보그 온 시리즈의 첫 번째 디자이너. 패션계의 미남 귀공자 위베르 드 지방시는 40년에 이르는 활동 기간 동안 가장 화려한 이브닝 드레스를 만들었고, 오트쿠튀르의 전통인 창의성, 고급스러움, 완벽함, 그리고 현대적인 사업가의 감각을 동시에 갖춘 인물이다. 그가 창조한 세련된 옷의 역사를 세계적인 패션 잡지 <보그>의 유명 포토그래퍼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기록으로 남겼다. 이 책을 통해 <보그>가 말하는 지방시의 '별무리처럼 빛나는 터치'가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사는 이유
이불 / 에이미 헴플 (지은이), 권승혁 (옮긴이)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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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소설,일반
에이미 헴플 (지은이), 권승혁 (옮긴이)
레이몬드 카버와 더불어 미국의 대표적인 미니멀리스트로 불리우는 에이미 헴플. 1985년에 나온 그녀의 데뷔작이다. 그녀는 캘리포니아에서 자라나 뉴욕에 와서 작가가 되었지만, 이 첫번째 소설집에는 캘리포니아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소설들이 여러편 보인다. 또한 이 소설집에 담겨 있는 '엘 존슨이 묻힌 묘지에서'는 아름답고 시적인 문장으로 미국의 대표 단편소설로 꼽히고 있다. 에이미 헴플은 여자들의 이야기를 여자들의 목소리로 들려준다. 죽음을 앞에 둔 친구를 바라보는 나, 낙태 수술을 하고 그 상처를 딛고 일어서려고 끝없이 뜨개질하는 나, 남편이 떠나고 그가 남겨준 애완견들을 돌보며 사랑의 의미를 생각하는 나……. 이 모든 '나'가 여자만의 목소리로 그녀들의 상실과 결핍을 이야기한다.욕조에서 In a Tub 오늘밤 만남은 할리가 부탁해서 하기로 한 거니까 Tonight is a Favor to Holly 실리아가 돌아온다 Celia Is Back 내쉬빌을 화장하고서 Nashville Gone to Ashes 샌프란시스코 San Francisco 앨 졸슨이 묻힌 묘지에서 In the Cemetery Where Al Jolson Is Buried 시작하기, 한 코를 건너서 두 코를 함께 뜰 것, 코를 늘릴 것, 계속할 것, 반복할 것 BEG, SL TOG, INC, CONT, REP 가기 Going 수영장의 밤 Pool Night 세 명의 교황이 술집으로 들어간다 Three Popes Walk into a Bar 보고타 사람 The Man in Bogot? 개가 아니라 사람이 그런 거라 해도 When It’s Human Instead of When It’s Dog 내가 여기 있는 이유는 Why I’m Here 숨 쉬는 예수 Breathing Jesus 오늘은 조용한 하루가 되길 Today Will Be a Quiet Day레이몬드 카버와 더불어 미국의 대표적인 미니멀리스트로 불리우는 에이미 헴플 미국의 소설가 레이몬드 카버는 이미, 우리나라에 소개되어 많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다. 그의 소설이 한국의 문학 독자들에게 던져주었던 충격이 대단했다. 아무 사건도 일어나지 않은 듯한 어느 날이나 무심히 지나친 한 순간을 포착하여 인간의 섬세한 감정을 드러내는 그의 능력은 이전의 한국 소설에서는 볼 수 없었던 마력과도 같았다. 레이몬드 카버는 미국 문단에서 미니멀리스트로 불리운다. 그의 이름이 오르내릴 때마다 함께 거론되는 여성 작가가 한 명 있는데, 그녀가 바로 에이미 헴플이다. 이 책 <사는 이유 Reasons to Live>는 1985년에 나온 그녀의 데뷰작이다. 그녀는 캘리포니아에서 자라나 뉴욕에 와서 작가가 되었지만, 이 첫번째 소설집에는 캘리포니아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소설들이 여러편 보인다. 그녀는 이 데뷰작 이후에 지금까지 두 권의 단편소설집을 냈고 모든 단편소설을 모은 전집은 2007년에 출간되었다. 그녀가 데뷰할 당시, 미국 문단은 새로운 미니멀리스트의 출현에 열광했다고 전해진다. 특히, 이 소설집에 담겨 있는 <엘 존슨이 묻힌 묘지에서>는 아름답고 시적인 문장으로 미국의 대표 단편소설로 꼽히고 있다. 1970년대 미국 캘리포니아의 풍경 속으로 걸어들어가 나즈막히 속삭이는 에이미 헴플의 목소리에 빠져드는 것, 에미 헴플을 읽는다는 건 ‘탐닉을 부르는 마력’에 빠져드는 체험이다. 레이몬드 카버와 닮았거나 레이몬드 카버와 다르거나 미국의 대표 미니멀리스트, 에이미 헴플 혹자는 그녀를 ‘여자 레이몬드 카버’라 부른다. 미국의 대표 미니멀리스트를 꼽으라면, 레이몬드 카버와 나란히 호명되는 작가, 에이미 헴플. 정작 에이미 헴플은 자신이 미니멀리스트로 불리우는 데 불만을 표시한다. 이야기는 이러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그녀를 다른 소설가와 구별되는 ‘미니멀리스트’로 부르는 것 같다고. 그녀를 미니멀리스트라 부르는 이유는 아마도 그녀의 문장에서 기인하는 것이리라. 그녀의 문장은 시적이다. 몇개의 문장으로 표현될 법한 상황이 그녀의 펜 앞에 놓이면 단 한 문장으로 압축되곤 한다. 레이몬드 카버와 같은 미니멀리스트로 불리우면서도 그녀가 그와 다른 점은 ‘문장’에서 찾을 수 있다. 그러나 그녀의 ‘시적인 것’은 ‘소설적인 것’을 구현하기 위한 그녀 특유의 방식일 뿐이다. 그녀의 단편이 마지막 문장에 이르러 독자의 감정에 파문을 일으키는 건, 결국 이야기의 힘이기 때문이다. 여자로 바라보거나 여자로 말하거나 페미니즘 문학의 가능성, 에이미 헴플 에이미 헴플의 소설은 페미니즘 문학으로 일컬어지기도 한다. 페미니스트로서 강한 주장을 담아낸 소설이라는 의미에서가 아니다. 여자들의 이야기를 여자들의 목소리로 들려준다. 죽음을 앞에 둔 친구를 바라보는 나, 낙태 수술을 하고 그 상처를 딛고 일어서려고 끝없이 뜨개질하는 나, 남편이 떠나고 그가 남겨준 애완견들을 돌보며 사랑의 의미를 생각하는 나....이 모든 <나>가 여자만의 목소리로 그녀들의 상실과 결핍을 이야기한다. 그것은 어쩌면, 여자가 아니면 이해하기 힘든 목소리일 수도 있다. 그녀들의 혼잣말은 별도의 따옴표 없이 문장에 녹아들기도 한다. 그런 속에서 <나>와 가까이 있는 여자들은 때로 연대하고 때로 우정을 나눈다. 에이미 헴플은 결국, 그 모든 상처와 상실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사는 이유>는 그런 나눔과 연대에 있다고 말하는지도 모른다. 이 소설집에서 그 이유는 물론, 여성의 입장에만 머물러 있지 않다. 망해가거나 앞으로 나아가질 못하는 남자들을 통하여 에이미 헴플은 상실과 결핍이 여자에게만 해당하는 일이 아님을 보여준다. 이 책 안에는 그렇게 다양한 풍경화들이 펼쳐져 있지만, 그 크고 작은 풍경화들이 던져주는 ‘어떤 서늘함’이 우리로 하여금 다시 ‘사는 이유’를 되묻게 해준다. 레이몬드 카버 그리고 영향 받은 작가에 대하여 에이미 헴펠이 말했던 것들 “카버(Carver)는 헤밍웨이 팬이었고 거의 모든 면에서 80년대와 90년대까지 지대한 영향력을 끼쳤습니다. 저는 그를 정말 대단히 존경했지만, 제가 생각하는 연결성이란 단지 그것뿐입니다. 좋은 작가들은 늘 더 명확하고, 더 깊이 있는 어떤 것에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있고, 기존의 방식으로 말하지 않았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다른 작가들에 대해 얘기할 건 없습니다. 고든은 수업시간에 우리에게 질문하곤 했습니다. 왜 이미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것들에 더 얹으려 하는가? 우리는 그렇게 하지 않았고 그것이 할 일이었습니다. 궁극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으로 쓰는 것입니다. 누군가 카버의 소설에 대해 그를 칭찬했는데, 카버가 겸손하게 대답했어요.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그것입니다. 저는 항상 그 말이 정말 좋고 정확한 표현이라고 생각해요. 베어리 한나의 버전은 이렇죠. 당신이 가진 것, 그것의 대가가 되세요.” 헴플) 레이몬드 커버(Raymond Carver), 배리 한나(Barry Hannah), 매리 로비슨(Mary Robison)은 제가 소설을 시작할 때 가장 큰 영향을 준 세 명의 작가들입니다. 인터뷰어) 어떤 점에서 그들의 작품에 관심을 갖게 되었나요? 헴플) 그 전에 읽었던 작가들과는 다른 글이었습니다. 제가 보기에, 그들은 스토리가 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내렸더라고요. 다른 작가들이 말하는 이야기에서 벗어나서, 그 측면에서 일어나는 것들로요. 떠날 곳에서 시작하거나, 시작할 곳에서 멈추는 거죠. 한나(Hannah)가 부메랑(Boomerang)에서 말했듯이, 많은 사람들은 삶을 위에서 아래로 조감해 보지만, 그는 "인생이 떨어뜨린 것들을 찾기 위해 외야석 아래“를 정찰하지요. -Paris Review 인터뷰 중에서 <사는 이유>란 제목에 대하여 에이미 헴펠이 했던 말 “당시엔 역설적으로 그 제목을 붙였어요. 왜냐하면 이유라는 건 협소하잖아요.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다르게 다가오더라고요. 아주 만족스러운 제목이에요. 아이러니가 없는.” -Paris Review 인터뷰 중에서 [관련 기사] [중앙선데이] 친구의 죽음에 대처하는 법 제 심장 말이에요, 저는 그게 멎었다고 생각했어요. "거짓말이야. 나쁜 소식은 없어.' 그가 말했다.
2022 최신판 강원랜드 NCS 기출예상문제 + 실전모의고사 5회 + 무료NCS특강
시대고시기획 / 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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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상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강원랜드 온라인 모의고사를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쿠폰을 발급하여 강원랜드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과 함께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Add+ 특별부록 CHAPTER 01 2021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CHAPTER 02 최신 개정 모듈이론 ● PART 1 직업기초능력평가 CHAPTER 01 의사소통능력 CHAPTER 02 수리능력 CHAPTER 03 문제해결능력 CHAPTER 04 조직이해능력 CHAPTER 05 대인관계능력 CHAPTER 06 기술능력 CHAPTER 07 직업윤리 ● PART 2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 가이드 CHAPTER 01 NCS 및 블라인드 채용 소개 CHAPTER 02 서류전형 가이드 CHAPTER 03 필기전형 가이드 CHAPTER 04 인성검사 소개 및 모의테스트 CHAPTER 05 면접전형 가이드 CHAPTER 06 강원랜드 면접 기출질문 ● PART 3 실전모의고사 제1회 실전모의고사 제2회 실전모의고사 ● 정답 및 해설 Add+ 특별부록 정답 및 해설 PART 1 직업기초능력평가 정답 및 해설 PART 2 실전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Add+] 2021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및 최신 개정 모듈이론 수록! 1. 기업 소개를 담은 강원랜드 가이드 수록 2.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모듈이론+기출유형+기출예상문제 수록 3. 실제 유형과 유사한 실전모의고사 2회 수록 4. 강원랜드 면접 기출질문 수록 5. 온라인 모의고사 3회[NCS통합 1회+직렬별(카지노 딜러/사무행정) NCS 1회] 무료 제공 [특별혜택] NCS 영역별 전략 무료특강, NCS 기출풀이 무료특강, NCS 대표유형 분석자료,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AI면접 무료쿠폰 폐광지역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근거로 설립된 강원랜드는 2021년 하반기에 신입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강원랜드의 채용절차는 「입사지원서 접수 → 서류전형 → 필기전형 → 면접전형 → 최종 합격자 발표」 순서로 이루어진다. 지원 자격 충족 시 10배수를 선발하여 필기전형에 응시하게 된다. 필기전형은 직업기초능력평가와 직무수행능력평가로 진행한다. 그중 직업기초능력평가는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정보능력, 기술능력, 조직이해능력, 대인관계능력, 직업윤리, 자기개발능력 중 직렬별 영역을 선정해 평가하며, 2019년에는 모듈형으로 진행되었다. 직무수행능력평가는 직렬별 내용이 다르므로 반드시 확정된 채용공고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필기전형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 다양한 유형에 대한 연습과 문제해결능력을 높이는 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강원랜드 필기전형 합격을 위해 (주)시대고시기획에서는 채용을 대비하여 강원랜드 맞춤형 문제로 구성한 『2022 최신판 강원랜드 NCS 기출예상문제+실전모의고사 5회+무료NCS특강』을 출간하였다. 상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강원랜드 온라인 모의고사를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쿠폰을 발급하여 강원랜드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과 함께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스니커즈는 어떻게 세상을 정복했을까
반니 / 박상우 (지은이) /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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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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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우 (지은이)
스니커즈가 지나온 역사적 발자취를 추적하면서 스니커즈가 어떻게 사람들을 매료시켰는지, 그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조명한다. 최초의 신발 형태인 샌들부터 고무 발견 이후 스니커즈가 인류 문화를 어떻게 바꿨는지, 스니커즈가 힙합과 재즈, 스포츠 문화와 얽히게 된 사연과 나이키를 비롯한 스니커즈 브랜드들은 어떤 과정을 거쳐 성장했는지까지, 스니커즈를 둘러싼 300년간의 이야기를 한 권에 담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스니커즈 제화기업에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운영하면서 나이키, 아디다스, 반스, 뉴발란스 등 수많은 브랜드와 협업한 스니커즈 전문가다. 저자는 지난 22년간 중국과 베트남 현장에서 일하면서 스니커즈 제화 업계의 변화를 몸소 체감했는데, 이를 바탕으로 신발 상품 기획과 소싱을 중심으로 한 세계 경제가 어떻게 변화했는지도 생생하게 들려준다.프롤로그 1장 신발이 특권이었던 시대 최초의 신발 고대의 스니커즈 성경 속 신발 이야기 신발을 신은 자와 그렇지 못한 자 하이힐 시대에서 민중의 시대로 럭셔리 신발 브랜드의 탄생 나폴레옹 부츠 vs 웰링턴 부츠 2장 스니커즈의 탄생 18세기 후반, 신발 대량생산의 시대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신발 도시 제화 업계의 총파업 캔버스 소재가 발달하다 위대한 고무의 발견 찰스 굿이어의 헌신 좌우 구분이 없는 신발 제화 성형 기계가 등장하다 최초의 고무창 신발 출시 ‘스니커즈’의 어원 3장 문화의 아이콘으로 최초의 스니커즈 1세대 스니커즈, 케즈와 컨버스 반스, 스케이트보더의 영혼 군수품이 된 스니커즈 2세대 스니커즈, 나이키와 아디다스 힙합을 대표하다 비보이의 유니폼 보드 위의 스니커즈 스니커즈와 재즈의 만남 스니커즈를 신은 할리우드 오드리 헵번이 사랑한 신발 4장 우리는 왜 스니커즈에 열광할까 스니커즈가 사랑받는 이유 친근함을 어필하는 방법 실리콘밸리의 CEO들은 왜 스니커즈를 신을까 럭셔리 브랜드의 스니커즈 나이키, 마케팅과 소싱의 천재들 아디다스, 엘리트 스포츠화의 근본 뉴발란스, 클래식의 상징 아웃도어 스니커즈의 부상 스니커즈 쇼핑 가이드 스니커즈 구매법 5장 스니커즈가 움직이는 세계경제 신발산업으로 보는 경제 스니커즈와 ESG 스니커즈 소싱의 변천사 동아시아라는 세계 공장 제화 업계의 패권을 쥔 미국 베트남, 제화의 중심이 되다 글로벌 브랜드의 사회적 책임 6장 스니커즈의 미래 스니커즈를 개발하는 법 좋은 신발이 건강을 지킨다 스니커즈 과학의 진화 스니커즈 사피엔스 에필로그 감사의 글 참고문헌 사진 출처“실리콘밸리 CEO는 왜 뉴발란스를 신을까?” 스니커즈가 힙합과 재즈, 스포츠 스타와 얽힌 사연부터 나이키와 뉴발란스, 살로몬을 비롯한 브랜드 히스토리, 미국과 중국, 동남아시아 제화 산업의 흐름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스니커즈의 파란만장한 연대기 2021년을 기점으로 우리나라 신발 시장에서 스니커즈의 비중은 절반을 넘어섰다. 학교 갈 때, 출근할 때, 여행을 떠날 때도 사람들은 스니커즈를 꺼내 신는다. 이제 스니커즈는 어디든 부담 없이 편하게 신고 나설 수 있는 도구이기도 하지만 나를 드러내는 가장 트렌디한 아이템이기도 하다. 투명한 신발장 안에 스니커즈 전시는 취미이자 자랑거리가 된 지 오래이며 수백만 원을 넘나드는 한정판 스니커즈 리셀 가격이 이러한 현상을 방증한다. 왜 우리는 이토록 스니커즈에 열광하게 된 걸까? 《스니커즈는 어떻게 세상을 정복했을까》는 스니커즈가 지나온 역사적 발자취를 추적하면서 스니커즈가 어떻게 사람들을 매료시켰는지, 그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조명한다. 최초의 신발 형태인 샌들부터 고무 발견 이후 스니커즈가 인류 문화를 어떻게 바꿨는지, 스니커즈가 힙합과 재즈, 스포츠 문화와 얽히게 된 사연과 나이키를 비롯한 스니커즈 브랜드들은 어떤 과정을 거쳐 성장했는지까지, 스니커즈를 둘러싼 300년간의 이야기를 한 권에 담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스니커즈 제화기업에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운영하면서 나이키, 아디다스, 반스, 뉴발란스 등 수많은 브랜드와 협업한 스니커즈 전문가다. 저자는 지난 22년간 중국과 베트남 현장에서 일하면서 스니커즈 제화 업계의 변화를 몸소 체감했는데, 이를 바탕으로 신발 상품 기획과 소싱을 중심으로 한 세계 경제가 어떻게 변화했는지도 생생하게 들려준다. 스니커즈 브랜드 담당자들과의 생생한 일화도 곳곳에 담겨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저자는 스니커즈가 지금처럼 성공한 이유로 스니커즈의 다양성과 개방성, 포용성, 과학기술 등을 꼽는다. 과학 기술의 발달로 저렴한 가격에 편안함을 선사하는 도구로서 스니커즈가 나올 수 있었고, 여기에 스니커즈 브랜드들이 다양한 대중문화를 포용하면서 지금의 스니커즈가 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스니커즈는 과학 기술과 고도의 마케팅이 만들어낸 놀라운 발명품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우리가 매일 한정판 스니커즈 발매 일정을 살피는 이유는 그것이 단순히 신발을 넘어 우리의 욕망을 투영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그 욕망 이면에는 발명가들과 제화공, 운동화를 신고 올림픽 트랙을 달린 선수들, 스니커즈와 무대에 오른 힙합 아티스트, 럭셔리 브랜드의 마케터까지, 이들이 스니커즈라는 발명품에 공들인 시간이 겹겹이 쌓여 있다. 우리가 스니커즈를 사랑하는 건 스니커즈가 품은 그 이야기들 때문이라는 사실을 이 책은 여실히 보여준다.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살로몬까지 우리가 좋아하는 스니커즈 브랜드에 얽힌 히스토리 우리는 스니커즈를 좋아하는 이유는 사실 각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그들이 지나온 역사를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 책은 나이키나 아디다스 등 그들이 어떤 환경에서 신발을 만들기 시작했으며 그들의 대표 상품이 어떤 계기로 세상에 나왔는지까지 그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독일의 다슬러 형제가 만든 엘리트 축구화가 엄청난 인기를 얻었으나 나치 시절을 지나며 형제의 불화가 일어났고 형제는 각각 아디다스와 푸마를 설립한 이야기, 닭발을 보고 신발 기술을 착안한 뉴발란스 창립자의 사연 등 흥미로운 사건들은 그 브랜드가 어떻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지를 깨닫게 한다. 나이키와 조던의 이야기도 흥미롭다. 1980년대 농구화 시장은 엘리트 농구화를 기반으로 한 아디다스와 척 테일러를 앞세운 컨버스가 장악하고 있었고 당시 나이키는 제대로 된 농구화 제품도 없던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나이키 직원이었던 소니 바카로는 당시 신예 마이클 조던의 재능에 확신을 가졌고, 창립자 필 나이트와 마이클 조던의 어머니를 설득해 협업을 이끌어낸다. 마이클 조던 역시 자신을 홀대하던 아디다스 대신 나이키를 택했고 그 이후 나이키와 조던의 합작품 ‘에어 조던’은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전설로 거듭난다. 참고로 마이클 조던이 1985년 경기에서 신었던 ‘나이키 에어 조던1 하이’는 경매에서 한화 6억 9천만 원에 낙찰되었다. 고무의 발명과 최초의 스니커즈에 얽힌 이야기들 스니커즈의 어원을 아는가. ‘살금살금 가다’라는 의미의 ‘sneak’에서 온 단어로 고무창으로 바닥을 디디면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스니커즈라는 상품의 핵심은 당연히 고무다. 스니커즈의 역사는 고무의 발견한 사람들과, 고무를 일상에 활용할 수 있게 한 찰스 굿이어의 발견이 없었다면 스니커즈도 세상에 나올 수 없었다. 신발을 대량생산 할 수 있는 기계의 등장도 빼놓을 수 없다. 이 기계를 이용해 나무 대신 고무창을 캔버스와 접합해 최초의 스니커즈를 만든 곳은 신발 회사가 아닌 고무 회사들이었다. US고무회사는 30개 브랜드의 스니커즈를 제작했는데 이들을 하나로 통합한 브랜드가 ‘케즈’다. 당시 케즈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여가와 스포츠에 관심이 커진 중산층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오드리 헵번이 신은 케즈는 스니커즈 팬덤의 시작을 알렸다. 스니커즈는 어떻게 대중문화의 아이콘이 되었을까? 스니커즈는 신발 자체를 넘어 특정 문화를 상징하는 아이템으로 기능한다. 우리가 반스를 신는 이유는 단순히 편하고 예뻐서가 아니다. 반스는 스케이트보더들이 스케이트를 어떻게 더 잘 탈 수 있을지 궁리 끝에 나온 신발이다. 와플 모양의 고무창은 접지력을 높여 신발과 스케이트보드를 하나로 만들어준다. 반스를 신는 건 곧 스케이트보더를 좋아한다는 표현이 되었고 이는 젊은 스트릿 문화를 대변하는 것으로 확장했다. 스케이트보더들이 지향하는 가치관인 젊음과 자유를 신발이 그대로 투영하게 된 것이다. 힙합과 재즈라는 당시 거리의 아티스트들 역시 엘리트들의 구두 대신 스니커즈를 신었고 이후 스니커즈는 그 자체로 대중문화의 상징이 되었다. 한국 경제를 일으켜 세운 스니커즈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신발 제조산업은 우리나라의 수출 역군이기도 했다. 당시 고무신 제작을 바탕으로 한 제작 역량을 충분히 갖추고 있었고 정부에서도 수출 산업 대표 업종으로 지정해 적극 육성했기에, 당시 전 세계로 출시되는 수많은 신발에는 ‘메이드 인 코리아’가 새겨졌다. 1990년대 초까지 나이키를 비롯한 세계의 유수 브랜드가 부산에서 다양한 종류의 스니커즈를 제작했다. 한국 기업과 스니커즈 브랜드가 함께 이룬 기술의 쾌거도 있다. 1980년대 당시 나이키가 개발한 에어백을 중창과 결합하지 않고는 스니커즈를 완성할 수 없었는데 이 공정을 한국 제화 업체에서 개발한 것이다. 스니커즈 시장의 성공에는 당시 세계 최고의 제화 업체였던 한국 기업들의 공로가 숨어 있다. 하지만 기회는 곧 세계 공장으로 부상한 중국으로 넘어갔고 이후 20년 동안 중국은 세계 신발 공급의 90%를 책임지게 된다. 그리고 다시 신발 제조업의 패권이 동남아시아로 넘어간 지 20년째다. 우리나라의 신발 제조 전문가들은 제화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금은 중국과 동남아시아에서 신발 공장을 경영 중이다. 그들은 왜 스니커즈를 신을까? 유명인이 스니커즈 신은 인상 깊은 장면 중 하나는 스티브 잡스의 뉴발란스다. 스티브 잡스는 실리콘밸리 CEO의 상징적인 인물로 남아 있는데 이세이 미야케의 검은 터틀넥, 리바이스 501 청바지, 그리고 회색 뉴발란스 992는 그의 상징적인 아이템이었다. 이후 스니커즈는 실리콘밸리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상징하는 신발로 자리 잡는다. 사무실을 비롯한 업무 현장에서 스니커즈를 신음으로써 혁신적이 아이디어, 수평적인 커뮤니케이션, 대중적인 서비스를 지향한다는 이미지를 상징할 수 있었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같은 정치인을 비롯한 유명인들이 유권자나 대중을 만나는 자리에 스니커즈를 신고 나오는 것도 이러한 효과를 노리는 것일 테다.사실 인류에게 신발은 원래 평등했다. 수렵 채집 시대에는 사냥으로 구한 동물의 가죽이나 주변 식물을 엮어 신발을 만들었다. 도시가 형성되기 전까지는 신분의 높고 낮음이 신발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지금은 태국이 세계 1위 고무 수출국이고 말레이시아, 베트남이 그 뒤를 잇는다. 현재 천연고무 산출량의 99%는 이들 지역에 있는 고무나무 숲에서 난다. 결과적으로 천연고무 생산지는 다변화되었으며, 스니커즈 탄생의 마지막 퍼즐은 그렇게 맞춰졌다. 재즈 뮤지션들과 스니커즈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뮤지션들의 무대용 신발이 스니커즈였고, 재즈댄스를 출 때 신는 신발은 ‘재즈 스니커’다. 흑인의 해방과 자유는 ‘모두를 위한 편한 신발’이라는 스니커즈의 특징과 닿아 있었기에, 그들이 영혼을 담은 재즈를 연주할 때 스니커즈를 즐겨 신었던 것은 우연이 아닐 것이다.
정부의 자세 - 하
에세이퍼블리싱 / 서맹종 지음 / 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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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서맹종 지음
정부와 공무원의 의식개혁을 촉구하며 퇴직 공무원 서맹종이 겪은 부실한 민원처리 사례를 모은 책이다. 정부가 잘못을 시정치 않고 不作爲하며 국민이 不服 등을 통해 수정토록 정부의 잘못을 국민에게 떠넘기며 책임지지 않는 태도의 잘못을 지적하면서 정부가 공정을 실천하기 바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책의 주된 내용은 잘못을 바르게 고쳐 원칙을 실천하자는 것이다.국민의 어려움을 챙기지 못하는 행정부(대통령)는 물론, 입법부와 한나라당은 문제점 해결을 제안하는 민원에 대해 아무런 대책도 없고, 민주당은 정책 마련에 노력하겠다는 식의 답만 하고, 사법부도 헌법취지에 위반되는 결정은 법에 따라 하면서 당사자 간의 이해관계는 장기간 확정하지 않아 이해관계인의 생업을 불편하게 할 뿐이다. 이는 결코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다.경기도 …………………………………………………… 9 경기도지방경찰청 ……………………………………… 35 감사원 …………………………………………………… 65 대통령실 ………………………………………………… 85 국무총리실 ……………………………………………… 115 국가인권위원회 ………………………………………… 149 국회, 한나라당 ………………………………………… 185 법원 ……………………………………………………… 237 헌법재판소 …………………………………………… 311 뉴스기사에 대한 댓글 ………………………………… 337 사례로 보는 대책 ……………………………………… 357 공직자로서 대통령상을 받기도 했던 퇴직 공무원 서맹종씨. 막상 민원인이 되어 정부를 상대해 보니 거대한 벽에 맞선 기분이다. 공직자 출신인 자신이 이럴진대, 일반 국민은 얼마나 무기력할까. 정치권과 공무원의 의식변화를 촉구하며 저자가 공개한 잘못된 민원처리 백태! 책의 주된 내용은 잘못을 바르게 고쳐 원칙을 실천하자는 것입니다. 국민의 어려움을 챙기지 못하는 행정부(대통령)는 물론, 입법부와 한나라당은 문제점 해결을 제안하는 민원에 대해 아무런 대책도 없고, 민주당은 정책 마련에 노력하겠다는 식의 답만 하고, 사법부도 헌법취지에 위반되는 결정은 법에 따라 하면서 당사자 간의 이해관계는 장기간 확정하지 않아 이해관계인의 생업을 불편하게 할 뿐입니다. 이는 결코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각 기관은 ‘헌법 수호’를 위해 존재함에도 예산만 낭비할 뿐, 국민인권보호에는 관심도 없습니다. 정부가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아니고, 국민이 세금으로 정부나 공무원을 행복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잘못을 아무도 바르게 고치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우며, 서로 떠넘기며 무책임한 것이 ‘공정’ ‘공생’이며 ‘원칙’과 ‘정의’가 바로 선 사회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본문 중에서
사나이답게 4
와이엠북스(YMBooks) / 송시운 지음 / 20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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