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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이기적 ITQ 파워포인트 ver.2010 (스프링)
영진.com(영진닷컴) / 영진정보연구소 (지은이) / 2019.06.14
15,000원 ⟶ 13,500원(10% off)

영진.com(영진닷컴)소설,일반영진정보연구소 (지은이)
최신 출제기준을 적용한 도서로, ITQ 파워포인트의 시험 경향을 분석하여 수험생들이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한 완벽 대비서다. 파워포인트 ver.2010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꼼꼼한 이론과 함께 유형을 확인하는 기출문제를 통해 시험 유형을 익힐 수 있고, 모의고사 10회와 기출문제 10회를 풀고 나면 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다.14일 학습 플랜 시험은 이렇게 출제된다 파워포인트 도형 변경하기&점 편집 완전정복 시험 안내 답안 작성 프로그램 설치&사용 방법 자주 질문하는 Q&A Part 1 출제 유형으로 정리하는 꼼꼼이론 01 전체 슬라이드 02 표지 슬라이드 03 목차 슬라이드 04 텍스트/동영상 슬라이드 05 표 슬라이드 06 차트 슬라이드 07 도형 슬라이드 Part 2 기출문제 따라하기 01 문제 보기 02 풀이 따라하기 Part 3 모의고사 모의고사 1회 모의고사 2회 모의고사 3회 모의고사 4회 모의고사 5회 모의고사 6회 모의고사 7회 모의고사 8회 모의고사 9회 모의고사 10회 Part 4 기출문제 기출문제 1회 기출문제 2회 기출문제 3회 기출문제 4회 기출문제 5회 기출문제 6회 기출문제 7회 기출문제 8회 기출문제 9회 기출문제 10회 Part 5 모의고사/기출문제 정답 및 해설(PDF) ZIP파일 제공본 도서는 최신 출제기준을 적용한 도서로, ITQ 파워포인트의 시험 경향을 분석하여 수험생들이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한 완벽 대비서입니다. 파워포인트 ver.2010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꼼꼼한 이론과 함께 유형을 확인하는 기출문제를 통해 시험 유형을 익힐 수 있고, 모의고사 10회와 기출문제 10회를 풀고 나면 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무료 강의 영상을 통해 혼자서도 충분히 준비할 수 있으며, 답안 작성 프로그램은 ITQ 시험장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과 동일한 방법으로 실행되어 실전처럼 연습할 수 있습니다. - ITQ 파워포인트 도형 변경하기 & 점 편집 완전 정복 ITQ 파워포인트 시험에 출제되는 핵심 모양들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시험 전까지 핵심 도형 편집을 연습하여 시험에서 응용할 수 있도록 체크하세요. - 따라하기 방식의 이론 설명 기능별로 Chapter를 구성하여 출제 경향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하였고, 하나하나 자세한 따라하기 식의 이론 설명으로 이해가 쉽도록 하였습니다. '합격생의 비법', '왜 안될까요?', '유형을 확인하는 기출문제' 등 알찬 구성으로 공부에 체계성을 높이고, '기출문제 따라하기'를 통하여 최종적으로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다양한 유형의 문제 유형을 확인하는 기출문제, 모의고사 10회분과 기출문제 10회분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로 구성하여 어떤 문제도 술술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해설 PDF 제공 모의고사 10회분과 최신 기출문제 10회분에 대한 해설을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PDF 파일로 제공합니다. - 현명한 독자들을 위한 영진닷컴 수험생 여러분들의 고충을 이기적 홈페이지의 [질문답변] 게시판에 작성해 주세요. 공부하다 안 풀리는 문제나 혼자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언제든지 영진닷컴이 도와 드립니다.
디모데전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크리스천다이제스트(크리스챤다이제스트) / 찰스 H. 스펄전 지음, 정충하 옮김 / 2011.02.20
27,000원 ⟶ 24,300원(10% off)

크리스천다이제스트(크리스챤다이제스트)소설,일반찰스 H. 스펄전 지음, 정충하 옮김
■ 디모데전서 제1장 복되신 하나님의 영과의 복음ㆍ 딤전 1:11 제2장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오심ㆍ 딤전 1:15 제3장 영광시러운 복음ㆍ 딤전 1:15 제4장 바울, 회심의 모범ㆍ 딤전 1:16 제5장 진리를 앎으로 인한 구원ㆍ 딤전 2:3-4 제6장 여섯 가지 경건의 비밀ㆍ 딤전 3:16 제7장 금생에서의 경건의 유익ㆍ 딤전 4:8-9 제8장 내생에서의 경건의 유익ㆍ 딤전 4:8 제9장 살아 계신 하나님을 믿음ㆍ 딤전 4:10 제10장 다른 사람의 죄에 참여하는 자가 되지 말라ㆍ 딤전 5:22 제11장 영생을 붙잡으라ㆍ 딤전 6:12 제12장 현재적으로 붙잡을 수 있는 영생ㆍ 딤전 6:12;6:19 ■ 디모데후서 제1장 우리의 은사와 그것을 사용하는 방법ㆍ 딤후 1:6 제2장 은혜로 말미암은 전적 구원ㆍ 딤후 1:9 제3장 그리스도께서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ㆍ 딤후1:12 제4장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병사ㆍ 딤후 2:3 제5장 우리 주 예수의 부활ㆍ 딤후 2:8 제6 참음과 예수와 함께 왕 노릇 함ㆍ 딤후 2:12 제7장 인간의 불신앙에 영향 받지 않는 영원한 미쁘심ㆍ 딤후 2:13 제8장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함ㆍ 딤후 2:15 제9장 큰 집과 그안에 있는 그릇들ㆍ 딤후 2:20-21 제10장 경건의 모양과 경건의 능력ㆍ 딤후 3:5 제11장 주인학교와 성경ㆍ 딤후 3:15 제12장 초후를 바라봄ㆍ 딤후 4:6 ■ 디도서 제1장 하나님이 할수 없는것ㆍ딛 1:2 제2장 황금사슬 안에 있는 다섯 개의 고리ㆍ딛 1:4 제3장 선한 일을 힘씀ㆍ딛 3:3-8 ■ 빌레몬서
2022 답만 봐도 합격률 100% 운전면허 필기시험 문제 1종·2종 공통 (국배판)
넥서스 / 도로교통공단 (지은이) / 2022.02.10
11,200

넥서스소설,일반도로교통공단 (지은이)
실제 운전면허 학과시험에 나오는 문제를 그대로 실은 문제집. 최신 개정된 도로교통공단 문제은행 1000문항을 토씨 하나 바꾸지 않고 똑같이 수록하였을 뿐만 아니라, 실전모의고사 3회분까지 제공하여 이 책 한 권이면 100% 합격을 보장한다. 휴대와 학습에 편리한 콤팩트 사이즈, 문제와 답만 빠르게 외울 수 있도록 색으로 표시한 정답,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동영상 문제를 풀 수 있는 QR 코드,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핵심요약정리 무료 다운로드까지 기존 문제집과는 차원이 다른 알찬 구성으로 한방에 합격을 보장한다!* 운전면허 시험 안내 * 학과시험 PC 조작 요령 <유형별 출제 문제 1000문항> 1. 문장형 문제(680문항) 2. 사진형 문제(100문항) 3. 일러스트형 문제(85문항) 4. 안전표지형 문제(100문항) 5. 동영상형 문제(35문항) <부록> * 실전모의고사 3회분이 책에서 100% 나온다! * 최신 개정된 도로교통공단 문제은행 1000제 * 답이 한눈에 보이도록 정답을 색으로 표시 * 마무리 테스트를 위한 실전모의고사 3회분 * 가방 안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한 판형 * 동영상 문제 무료 다운로드 및 QR코드 제공 * 족집게 핵심요점정리 무료 다운로드 1, 2종 모두 이 책 하나면 OK! 1종 문제집, 2종 문제집 따로 사지 말자. 같은 문제로 1종은 70점, 2종은 60점이면 합격! 실제 시험과 똑같은 문제! 최신 개정된 도로교통공단 문제은행 1000문항을 토씨 하나 바꾸지 않고 그대로 수록하였다. 이 책에서 100% 그대로 출제되므로 이 책만 꼼꼼히 훑어보면 한방에 합격할 수 있다. 답이 한눈에 보인다! 정답을 따로 찾아보거나 형광펜으로 색칠할 필요가 없다. 모든 정답이 색으로 표시되어 있어 한눈에 쏙쏙 들어오니 문제와 정답만 빠르게 외울 수 있다. 콤팩트한 사이즈에 알찬 구성까지! 가방에 쏙 들어가는 A4 사이즈의 판형, 세련된 디자인, 무료 다운로드 또는 QR 코드로 간편하게 보면서 푸는 동영상 문제, 마무리 테스트를 할 수 있는 실전모의고사 3회분, 주요 문제의 키포인트만을 간추린 ‘핵심 요점 정리’ 무료 다운로드까지 알차고 빈틈없는 구성으로 수험생의 취향을 저격한다. ■ 본문 미리 보기 운전면허 시험 안내 / 학과시험 PC 조작 요령 본격적으로 문제를 풀기 전에 운전면허 시험의 절차와 응시 방법, 학과시험 PC 조작 요령 등 수험생에게 필요한 정보를 알아본다. 유형별 출제문제 1000문항 실제 시험에 출제되는 문제를 빠짐없이 풀어 볼 수 있다. 문장형, 사진형, 일러스트형, 안전표지형, 동영상형 등 유형별로 분류된 문제를 해설과 함께 제시하며, 정답은 한눈에 보이도록 색으로 강조했다. 동영상형 문제는 동영상 QR 코드를 제공하여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실전모의고사 3회분 마무리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실제 시험과 똑같은 구성으로 만들어진 실전모의고사를 3회분 수록했다. 시험 전에 마지막으로 실력을 점검하면서 실전 감각을 익혀 보자.
한여름 밤의 꿈
동인(이성모) /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은이), 이현우 (옮긴이) / 2024.08.31
10,000

동인(이성모)소설,일반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은이), 이현우 (옮긴이)
그들의 문학과 생애, 조명희
한길사 / 이명재 지음 / 2008.01.31
15,000

한길사소설,일반이명재 지음
역사의 격랑에 잊혀진 탁월한 우리 문학가들의 파란만장한 생애 조명한 납.월북 문학가평전. 1988년 납·월북 문학예술인에 대한 정부의 공식 해금이 있은 이후, 그동안 축적된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발간된 평전 총서이다. 한국문학평론가협회와 한길사가 공동 기획하고 문화관광부가 지원했으며, 국내 문학평론가들이 집필했다. 조명희는 시종 궁핍하고 암울했던 식민지시대를 살아온 카프 진영의 대표적 항일문인이다. 또한 망명 이후의 수난시대를 통틀어 굽힘없이 웅전해온 민족작가의 전형이다. 일찍이 현해탄을 넘나들며 치열하게 문학 활동을 전개했고, 마침내 러시아로 건너가 구소련 지역 고려인들에게 한글문단의 씨를 뿌리고 싹을 틔운 민족문학의 선구자가 되었다.머리말 고향 숫골의 품안에서 - 1894년부터 1919년까지 구한말, 난세에 태어나다 벽암리의 느티나무 동산에서 베이징으로 출분(出奔)을 꾀하다가 다시 도약을 꿈꾸며 도쿄와 서울을 넘나들며 - 1919년부터 1928년까지 현해탄 건너서 문학활동 시작 카프와 항일문학의 기수로서 생활난과 처자들 간의 애증문제 소련 망명을 결행할 무렵 시베리아 쪽 하늘 멀리 - 1928년부터 1938년까지 노령서도 선봉에 서서 '작가의 집'에 들어 호사다마 전 소련 지역에서 한반도를 지켜보며 - 1938년부터 2000년대까지 아아, 조선이여! 고려인이여! 그 다음 후예들은 지금도 주 참고문헌 조명희 연보 작품목록 연구서지남북 통합 시대의 새로운 장을 여는 문학적 교두보 2005년 7월에 열린 ‘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민족작가대회’ 환영 만찬장에 자리를 함께 한 남한의 작가 황석영과 북한의 작가 홍석중은 각기 성장과정에서 홍명희의 『임꺽정』에 흠뻑 빠져들었던 추억을 이야기했다고 한다. 두 작가 모두 초등학교 시절에 『임꺽정』을 읽고 심취하여 그 영향이 내면화되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남한 역사소설의 대표작인 황석영의 『장길산』과 북한 역사소설로서 남한에서 만해문학상을 받기도 했던 홍석중의 『황진이』가 각기 개성을 지닌 작품이면서도 유사한 느낌을 주는 것은, 두 작품이 『임꺽정』의 심대한 영향하에서 씌어졌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오랜 단절로 이질성이 심화된 남북문학의 역사성을 확인할 수 있는 사례이다. 남한의 대표적인 소설가 최인훈은 망명문인 조명희에 대한 관심을 자전적 소설 『화두』에서 모자람 없이 드러내기도 했다. 한국문학평론가협회와 한길사가 공동으로 기획하고 문화관광부가 지원한 “납.월북(拉越北) 문학가평전”(전14권)이 발간되었다. 1988년 납·월북 문학예술인에 대한 정부의 공식 해금이 있은 이후, 그동안 축적된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발간된 최초의 본격적인 평전 총서이다. 사회 전 영역에서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는 남북 교류가 화해와 통합이라는 큰 범주 안에서 논의되어왔다고 할 때, 남북간 문학의 이질적 간극들을 미시적이고 섬세하게 메워주는 문학교류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이 이번 총서는 ‘평전’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일반 독자들도 한 인간의 삶을 따라가며 그들의 문학적 향취를 손쉽게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작업은 남북 화해와 통합의 시대에 보다 폭넓은 문화교류의 저변을 확대하는 교두보가 될 것이다. 납.월북 문학가 연구의 문학사적 배경 몇 해 전까지만 해도 현대문학사에서 연구자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였던 분야는 프롤레타리아 문학(이하 ‘프로 문학’)이었다. 학문적 입장이나 연륜의 고하를 막론하고 연구자들은 누구나 프로 문학을 이야기했고, 그것이 마치 시대의 책무인 양 여겼다. 1988년 해금 이후 봇물 터지듯 쏟아진 월북작가들에 대한 각종 출판물과 논의들은 이들에게 경도된 당시의 분위기가 어떠했는가를 실감하게 해준다. 당시 프로 문학에 대한 연구가 우후죽순 돋아난 데는 몇 가지 요인이 작용했다. 먼저, 1988년에 이루어진 정부의 납·월북작가들에 대한 공식적인 해금조치(이른바 ‘7.19 해금’)이다. 월북 혹은 납북되었다는 이유만으로 금기의 대상이 되었던 세칭 ‘월북문인’ 120여 명에 대한 정부의 규제가 풀림으로써 이들은 시대의 어두운 금고에서 나와 세상의 조명을 받는 서가에 놓일 수 있게 되었고, 그에 따라 근대문학사 또한 좌파가 배제된 불구 상태에서 벗어나 좌우가 균형을 이룬 한층 온전한 모습을 되찾게 되었다. 물론 좀더 근본적인 배경은 1986년 6월항쟁과 뒤이은 7, 8월 노동자투쟁 등 일련의 민주화운동에 따른 한국사회 전반의 변화이다. 군사정권하에서 억눌리고 왜곡되었던 정치·이념적 요구들이 사회운동의 급물살을 타고 분출되면서, 사회 심층에 무의식처럼 놓여 있던 분단과 그에 따른 구조적 모순이 한층 명료한 형태로 인식되기 시작한 것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해방과 더불어 공산주의를 택했던 월북작가들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었고, 해금조치는 그것을 촉발시킨 구체적 계기가 된 것이다. 이후 이들은 더 이상 금기의 대상이 아니라 세계사적인 냉전과 분단 현대사의 희생양들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나아가 통일을 지향하는 민족사의 거시적 흐름 위에서 새롭게 조망되어야 한다는 사실이 널리 공감되기 시작했다. 1988년 이후 1990년대 중반까지 석·박사 논문을 비롯한 각종 연구논문들이 이기영·한설야·임화·김남천·이태준·박태원·조명희·홍명희·백석·이용악·김기림·정지용 등에 주목했던 것은 그런 시대적 배경을 갖고 있었다. 남과 북 모두에서 활동한 문제적 작가들의 삶과 문학
2018 조경기능사 필기 : 시험은 단숨에 끝내자! (무료쿠폰 CBT 모의고사)
한솔아카데미 / 한상엽 지음 / 2018.01.05
26,000

한솔아카데미소설,일반한상엽 지음
조경기능사 시험과 조경, 산림직, 임업직 공무원시험을 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조경분야의 전문가로 입문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강의를 하면서 중요한 부분과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한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하는 취지로 본서를 정리하였다. 과목순서는 조경일반, 조경의 양식, 조경재료, 조경계획 및 설계, 조경시공, 조경관리 순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단원별로 내용설명과 요점정리, 출제예상문제로 구성되었다. 또한 최근기출문제를 수록하여 최신 동향에 맞는 수험서가 되고자 노력하였다. 1. 조경일반 Ⅰ. 조경의 개념과 대상 2. 조경의 양식 Ⅰ. 조경의 양식과 발생요인 Ⅱ. 동양의 조경양식 Ⅲ. 서양의 조경양식 Ⅳ. 현대조경의 경향 Ⅴ. 조경미 3. 조경재료 Ⅰ. 조경재료의 분류와 특징 Ⅱ. 식물재료 Ⅲ. 인공재료 4. 조경계획 및 설계 Ⅰ. 조경계획과 설계의 과정 Ⅱ. 조경 설계 방법 Ⅲ. 조경 설계 사례 5. 조경시공 Ⅰ. 조경시공 계획 Ⅱ. 기반조성 및 시설물 공사 Ⅲ. 식재 공사 6. 조경관리 Ⅰ. 조경관리 계획 Ⅱ. 조경수목의 관리 Ⅲ. 잔디밭과 화단관리 Ⅳ. 실내조경 식물의 관리 Ⅴ. 시설물 관리 7. 조경기능사 과년도기출문제 1. 2013. 1회 해설 및 정답 2. 2013. 2회 해설 및 정답 3. 2013. 4회 해설 및 정답 4. 2013. 5회 해설 및 정답 5. 2014. 1회 해설 및 정답 6. 2014. 2회 해설 및 정답 7. 2014. 4회 해설 및 정답 8. 2014. 5회 해설 및 정답 9. 2015. 1회 해설 및 정답 10. 2015. 2회 해설 및 정답 11. 2015. 4회 해설 및 정답 12. 2015. 5회 해설 및 정답 13. 2016. 1회 해설 및 정답 14. 2016. 2회 해설 및 정답 15. 2016. 4회 해설 및 정답 8. CBT대비 최신빈출 200선 1. 자주 출제되는 수목.식물 분류 2. 최신빈출 문제 200선 3. 정답 및 해설
의병전쟁과 의병장
경인문화사 / 김상기 (지은이) / 2019.06.01
35,000

경인문화사소설,일반김상기 (지은이)
잘 알려지지 않은 의병 대중들을 살려내고자 한 책이다. 이를 위하여 우선 지역별로 의병전쟁의 전개과정을 살폈다. 그리고 재판기록 등을 참조하여 가능한 한 많은 의병들을 찾아내 그들의 활동을 추적하였다. 이들은 주로 농민이나 상인들이어서 자료의 부족으로 유학자 의병장처럼 행적을 자세히 알 수는 없지만, 직업과 거주지 그리고 활동내용과 체포되어 옥고를 치른 사항 등을 밝혔다. 책은 2부로 구성되었다. 제1부 '의병전쟁의 이념과 역사적 전개'에서는 임진의병과 한말의병을 개관하고 참여층을 분석하였으며, 한말 의병의 사상적 배경과 특성을 밝혔다. 제2부 '지역별 의병전쟁과 의병장'에서는 경기, 강원, 충청, 영남, 호남의병의 지역별 항전과 의병장을 살폈다. 아울러 경기지역의 양평의병과 남상목 의병, 강원지역의 권인규 의병, 충청지역 홍주의병의 합천전투와 유인석의병, 영남지역의 안동의병, 호남지역의 익산의병, 그리고 세종의병 등을 추가하였다. 이 글들은 저자가 그동안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들을 모은 것이지만, 경기의병과 영남의병의 전개과정, 그리고 익산의 이규홍의병과 세종지역 의병은 의병전쟁의 지역별 전개상을 폭넓게 이해하고자 새롭게 써 넣었다.펴내는 글 제1부 의병전쟁의 이념과 역사적 전개 제1장 의병전쟁의 전개와 참여층 1. 머리말 2. 의병전쟁의 역사적 전개 3. 의병 참여층의 성격 4. 맺음말 제2장 한말 의병전쟁의 이념과 전개 1. 의병의 개념과 시기구분 2. 의병전쟁의 사상적 기반 3. 의병전쟁의 배경과 전개 4. 의병전쟁의 특성과 의의 제2부 지역별 의병전쟁과 의병장 제1장 경기의병과 의병장 1. 경기지역 의병전쟁과 의병장 2. 양평지역 의병과 의병장 3. 남상목의 항일투쟁 제2장 강원의병과 의병장 1. 강원지역 의병전쟁과 의병장 2. 권인규의 강릉의병 투쟁 제3장 충청의병과 의병장 1. 충청지역 의병전쟁과 의병장 2. 홍주의병과 합천전투 3. 유인석의 사상과 제천의병 <부록> ‘제천의병’용어에 대한 제설 검토 제4장 영남의병과 의병장 1. 영남지역 의병전쟁과 의병장 2. 1895~1896년 안동의병의 사상적 연원과 항일투쟁 <부록> <安東倡義所門中分配記>(병신 정월 일) 제5장 호남의병과 의병장 1. 호남지역 의병전쟁과 의병장 2. 이규홍의 익산의병과 항일투쟁 <부록> 송병관, <李烈士伝> 제6장 세종지역 의병전쟁과 의병장 1. 머리말 2. 중기의병기 곽한소의 의병투쟁과 후학 양성 3. 후기의병기 세종의병 4. 맺음말 참고문헌 찾아보기1910년 조선왕조가 망했다. 그러나 조선왕조의 멸망은 이미 19세기 초 세도정치가 시작되면서 조짐이 보였다. 강진에서 귀양살이를 하던 정약용은 “터럭 하나 머리카락 하나 병들지 않은 것이 없으니, 지금 당장 고치지 않으면 기필코 나라가 망할 것이다”라고 탄식하였다. ‘이씨왕조’는 1811년 ‘홍경래의 난’ 아니면 1894년 ‘동학혁명’때 망했어야 한다는 말도 있다. 그랬으면 일제 침략의 빌미를 주지 않았을 것이며, 민족 국가가 유지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일제는 청일전쟁을 일으키고 조선 왕궁을 무력으로 점령하였다. 하지만 일제의 침략은 그보다 20여년 전인 1875년 강화도사건부터 시작되었다. 강화도조약을 근대화의 시작이라고 평가하는 이도 있으나, 임진왜란의 참상을 알고 있는 유교지식인들은 이 사건을 ‘항복 조약’이라고 반대하였다. 이들은 급기야 일제가 경복궁을 무력 점령한 갑오변란과 왕비를 시해한 을미사변을 국가의 위기로 인식, 의병을 일으켜 민중들과 함께 대일항전을 전개하였다. 의병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겠다는 결의를 실천한 민병들이다. 이들은 나라를 구하고자 자발적으로 무장하고 일제와 항쟁하였다. 살아남은 의병들은 일제강점기 국내에서 비밀결사를 조직하여 투쟁하거나 만주 벌판에서 독립군이 되어 고난의 항전을 지속하였다. 이들의 고귀한 희생으로 민족 해방을 일궈냈으며, 이들의 투철한 항일정신은 민족의 저항정신으로 자리잡았다. 의병은 처음에는 유학자들이 선두에 나섰다. 그러나 점차 농민을 비롯한 민중들이 대거 참여하였다. 민중들은 국가로부터 아무런 은택을 입은 것도 없고 오히려 지배층으로부터 탄압을 받았지만, 노예가 아닌 자유민으로 살고자 일제의 침략에 맞섰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옥고를 치르거나 학살된 이가 수만 명에 달한다. 그러나 우리는 몇 명의 대표적인 의병장들의 행적만을 기억하고 있다. 이 책 <의병전쟁과 의병장>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의병 대중들을 살려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우선 지역별로 의병전쟁의 전개과정을 살폈다. 그리고 재판기록 등을 참조하여 가능한 한 많은 의병들을 찾아내 그들의 활동을 추적하였다. 이들은 주로 농민이나 상인들이어서 자료의 부족으로 유학자 의병장처럼 행적을 자세히 알 수는 없지만, 직업과 거주지 그리고 활동내용과 체포되어 옥고를 치른 사항 등을 밝혔다. 이 책은 2부로 구성되었다. 제1부 '의병전쟁의 이념과 역사적 전개'에서는 임진의병과 한말의병을 개관하고 참여층을 분석하였으며, 한말 의병의 사상적 배경과 특성을 밝혔다. 제2부 '지역별 의병전쟁과 의병장'에서는 경기, 강원, 충청, 영남, 호남의병의 지역별 항전과 의병장을 살폈다. 아울러 경기지역의 양평의병과 남상목 의병, 강원지역의 권인규 의병, 충청지역 홍주의병의 합천전투와 유인석의병, 영남지역의 안동의병, 호남지역의 익산의병, 그리고 세종의병 등을 추가하였다. 이 글들은 저자가 그동안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들을 모은 것이지만, 경기의병과 영남의병의 전개과정, 그리고 익산의 이규홍의병과 세종지역 의병은 의병전쟁의 지역별 전개상을 폭넓게 이해하고자 새롭게 써 넣었다.
2019 올패스 9급 고용노동직류 최종 모의고사
시대고시기획 / 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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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2019년 국가직 고용노동직류 9급 공채 선발 대비 도서로 2018년 국가직 고용노동직류 9급 7과목 기출문제를 수록하였다. 최신 기출 유형과 법령을 반영해 실제 시험과 유사한 출제경향, 난이도, 시험지와 같은 2단 구성으로 실제 시험에 최적화하였다. 정답 및 오답해설, The 알아보기로 상세한 해설을 수록하였다.2018 최신기출 문제편 제1회 최종 모의고사 제2회 최종 모의고사 제3회 최종 모의고사 해설편 제1회 정답 및 해설 제2회 정답 및 해설 제3회 정답 및 해설 정답 한눈에 보기 OMR 카드ㆍ 2019년 국가직 고용노동직류 9급 공채 선발 대비 도서입니다. ㆍ 2018년 국가직 고용노동직류 9급 7과목(국어ㆍ영어ㆍ한국사ㆍ노동법개론ㆍ행정학개론ㆍ사회ㆍ행정법총론) 기출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ㆍ 마무리 정리를 위한 고용노동직류 9급 7과목(국어ㆍ영어ㆍ한국사ㆍ노동법개론ㆍ행정학개론ㆍ사회ㆍ행정법총론)을 수록한 3회분 (총 21회) 모의고사입니다. ㆍ 최신 기출 유형과 법령을 반영해 실제 시험과 유사한 출제경향, 난이도, 시험지와 같은 2단 구성으로 실제 시험에 최적화하였습니다. ㆍ 정답 및 오답해설, The 알아보기로 상세한 해설을 수록하였습니다. ㆍ 다양한 공무원 기출해설특강을 sdedu.co.kr/plus(시대플러스)에서 제공합니다. 「2019 올패스 고용노동직류 9급 최종 모의고사」는 2019년 국가직 고용노동직류 9급 공채 선발 대비 도서로, 시험 전 5일 동안 실제 시험장에 있는 것처럼 본인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마무리 실전 TEST 모의고사입니다. 빠른 시간 내 이론을 정리하고 시험장에서의 실전 감각을 익히기 위해서는 출제 경향이 반영된 문제를 많이 풀어보아야 합니다. 「2019 올패스 고용노동직류 9급 최종 모의고사」는 최신 출제경향 및 관련 법령을 반영해 출제 경향, 난이도, 구성면에서 실제 시험지와 가장 가깝게 만들어진 모의고사집입니다. 문제를 풀 때, 정말로 실제 시험장에 와 있다는 기분으로 시간을 재고 문제를 풀어보시고 정답과 문제에 대한 상세한 해설을 확인하면서 이론을 다시 한번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2019년도 국가직 고용노동직류 9급 공채 선발 시험에서 「2019 올패스 고용노동직류 9급 최종 모의고사」를 통해 합격의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주)시대고시기획은 독자들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20대, 어디로 가야 하나
북랩 / 이성재, 손승현, 김경관, 박선민, 유지선, 유한영, 손정윤, 구본석, 박시연 (지은이)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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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소설,일반이성재, 손승현, 김경관, 박선민, 유지선, 유한영, 손정윤, 구본석, 박시연 (지은이)
한국장학재단 ‘사회리더 대학생 멘토링’에 참여한 이성재 멘토와 8명의 대학생 멘티들이 1년간의 활동을 생생하게 기록했다. 멘토가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기존 멘토링 방식이 아닌, 서로에 게 긍정적 영향을 주는 ‘양방향 멘토링’ 방식을 제안한다.추천사 청춘은 무엇이든 모두 실험이다 멘토 프롤로그 대학생 멘티와 ‘아미’ 멘토가 쓴 진로 고민서 멘티 프롤로그 제1장 꿈을 찾는 사람들 01 당신의 이력서에 한 줄의 경력을 추가해야 한다 - 한국장학재단의 대학생 멘토링 사업 참여 02 꿈꾸는 멘토 03 자랑스러운 멘티를 만나다 - Kick-off meeting 04 꿈을 찾는 멘티들 05 1년을 계획하다 06 멘토링 오리엔테이션 - 코멘트 데이 참가 07 자신을 사랑하라 - 2차 멘토링 08 팀 가치의 공유 09 멘토링 팀명 결정 10 꿈을 목표로 - 비전 체인 나를 찾아 가는 멘티들의 이야기 제2장 전략적 진로 모색 01 삶과 경영 그리고 전략적 사고 세미나 - 3차 멘토링 02 경영은 삶과 일에 관한 것이다 03 당신은 무슨 일을 합니까 04 진로의 전략적 사고 05 원하는 진로의 환경 변화에 대응한다 06 전략 수립 기법 07 진로의 선택 - 목표 정하기 08 자신을 포지셔닝한다 09 경쟁적 우위 요소를 찾는다 10 취업 기회 전략 11 워크숍 12 피드백 분석 13 스스로 일어나라, 강점의 발견 - 4차 멘토링 14 주도적 삶 15 1차 목표 세우기 - 5차 멘토링 16 서두르지 마라 넌 어쩔 건데?: 멘티들의 이야기 제3장 셀프 리더십 01 리더십 콘서트 02 을왕리의 추억 - 6차 멘토링 03 바르게 나아가라 - 7차 멘토링 04 셀프 리더십 05 자기 경영 06 피터 드러커 박사와의 만남 07 함께 나아가라 - 8차 멘토링 08 새로운 강점의 계발 09 또 다른 자신의 발견 이렇게 할 거야!: 멘티들의 이야기 제4장 재미 세대의 행복 찾기 01 많이 웃어라 - 9차 멘토링 02 2차 전략적 진로 탐색 - 목표 보드 03 작은 행복을 찾은 사람들 - 행복 지도 04 재미 세대 05 재미 세대의 꿈 06 재미 세대 삶의 요건들 행복을 찾아 가는 멘티들의 이야기 에필로그 Love myself꿈을 찾아 방황하는 20대라면 먼저 진정한 자신을 찾고 뚜렷한 진로 목표부터 세워라! 공기업 CEO 출신 멘토가 8명의 대학생을 멘토링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땅의 청춘들에게 들려 주는 전략적 진로 모색법 한국장학재단 ‘사회리더 대학생 멘토링’에 참여한 이성재 멘토와 8명의 대학생 멘티들이 1년간의 활동을 생생하게 기록했다. 지방 공기업 CEO를 지낸 멘토는 취업이 힘든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직접 멘토링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청년들은 험난한 수험 생활 끝에 입시에 성공했지만, 여전히 적성이 무엇이고 목표는 무엇인지 혼란스럽기만 하다. 그들은 ‘전략적 진로 모색’을 목표로 1년에 걸쳐 총 9번의 모임을 가졌다. 꿈과 비전를 담은 목표 보드를 작성하고, 행복해지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 행복 지도를 만들었다. 또한, 멘토는 모임 때마다 ‘바르게 나아가라.’, ‘스스로 일어나라.’, ‘서두르지 마라.’ 등 멘티들에게 도움이 될 강의를 직접 들려줬다. 그 과정에서 멘티들은 진정한 ‘자신’을 찾고, 뚜렷한 진로 목표를 세웠다. 멘토링 과정에서 멘토가 일관적으로 강조한 것은 멘토와 멘티는 ‘동반자’ 관계라는 것이다. 멘티가 멘토의 많은 점을 보고 배우듯이, 멘토 역시 멘티들의 열정에 자신을 돌아보고 배울 점을 찾기 때문이다. 이 책은 멘토가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기존 멘토링 방식이 아닌, 서로에 게 긍정적 영향을 주는 ‘양방향 멘토링’ 방식을 제안한다. 한국장학재단의 사회지도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멘토링 팀이 젊은이들에게 진로와 취업에 대한 전략적 솔루션을 제공한다. 진로 결정에 필요한 전략적 사고를 위해 ‘Who am I?’ 긍정 인터뷰를 통한 자신의 강점 발견 프로세스를 제시한다. 그리고 피드백 분석과 셀프 리더십을 통해 또 다른 자신에게 숨겨진 강점을 찾기 위해 나선다. 진로와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의 진솔한 고민을 전하고 고민하는 20대에게 목표 보드(Objectives board) 작성과 행복 찾기(Happy mind map) 방법을 알려 준다. 9번의 멘토링 과정을 기록하며 멘토가 주제를 쓰고 멘티가 자신의 생각을 첨가하며 전략적 차원에서 진로를 결정하는 과정을 소상히 기록한다. 멘토링 후 멘티가 궁금한 것을 묻고 멘토가 답하는 형식으로 흥미를 더했다. BTS의 전략적 성공 사례를 새로운 차원에서 분석하고 멘토링 과정에 가미해 재미 요소로 더하고 있다. 훌륭한 세대, 20대를 재미 세대(ZeMi generation)로 정의하고 그들의 특징과 재미 세대가 살아가기 위한 필요조건 6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강을 건너는 멧돼지 1
마르코폴로 / 장구이싱 (지은이), 박희선 (옮긴이) / 2024.09.10
16,700원 ⟶ 15,030원(10% off)

마르코폴로소설,일반장구이싱 (지은이), 박희선 (옮긴이)
사라왁은 보르네오섬 북쪽에 위치한,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큰 주이다. 본래 브루나이 왕국의 영토였던 이곳에 1839년에 영국의 모험가인 제임스 브룩이 와서 이 지역에 출몰하던 해적을 소탕하였고, 그 공으로 브루나이의 술탄에게서 이곳의 영토를 하사받아 1841년에 사라왁 왕국을 세우고 왕이 되었다. 그로부터 100여 년이 지난 후, 사라왁 왕국의 제3대 왕인 찰스 바이너 브룩이 통치하던 시기인 1941년에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해 브룩 왕가의 전원이 오스트레일리아로 망명하였다. 1943년 12월에 태평양전쟁이 발발하자 이곳은 일본군의 점령하에 놓이게 되었다. 장구이싱은 바로 이 사라왁 지방에서 출생하였다. 그의 본적은 중국 광둥성이지만 1956년에 보르네오에서 태어났고, 19세 때이던 1976년에 학업을 위해 타이완으로 가서 1980년에 타이완사범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였다. 이런 그가 뚜렷하게 '고향'이라고 인식하는 곳은 오직 보르네오뿐이다. 고향에 관해 이렇게 명확한 의식을 가진 그는 줄곧 보르네오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을 창작해 왔다. '우림 3부작'이라 일컬어지는 『세이렌의 노래: 賽蓮之歌』, 『코끼리 떼: 群象』, 『원숭이 잔: ?杯』에 이어 그는 『강을 건너는 멧돼지: 野?渡河』에서도 보르네오섬의 열대 우림지대를 배경으로 삼아 거대한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그곳 사람들의 삶, 그리고 일본군의 점령하에서 그들이 겪은 고난을 상세하게 묘사하였다. 소설은 이 작품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인물인 관야펑의 자살로부터 시작한다. 두 팔을 모두 잃었지만, 아들인 바이양이 보기에 발을 손처럼 쓰며 못 하는 일이 없었던 관야펑은 전쟁도 다 끝나고 이미 평화가 찾아온 어느 날 갑자기 나무에 목을 매어 자살한다. 소설은 종전 후의 이 시점에서 다시 과거로 돌아가 야펑의 삶과 그가 전쟁 동안 겪어온 일을 하나하나 풀어놓는다.한국어판 서문간체자판 서문아버지의 발가면장난감파랑 칼강 우레기름 귀신요도후이칭허윈검은 고리화이트 스톡신기야마자키의 명단폰티아낙리베라시옹, 올해의 책 르몽드, 올해의 책 누벨 옵세바투아르, 오늘의 책 르피가로, 추천도서 엘르 북 리뷰, 추천도서 타이베이 도서전 대상 수상작 대만문학상 수상작 골든 삼각대상 수상작 오픈북상 수상작 홍루몽상 수상작 ≪ 보루네오 섬에서 펼쳐지는 마술적인 리얼리즘, 피와 살이 터지는 향연 ≫ 사라왁은 보르네오섬 북쪽에 위치한,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큰 주(州)이다. 본래 브루나이 왕국의 영토였던 이곳에 1839년에 영국의 모험가인 제임스 브룩이 와서 이 지역에 출몰하던 해적을 소탕하였고, 그 공으로 브루나이의 술탄에게서 이곳의 영토를 하사받아 1841년에 사라왁 왕국을 세우고 왕이 되었다. 그로부터 100여 년이 지난 후, 사라왁 왕국의 제3대 왕인 찰스 바이너 브룩이 통치하던 시기인 1941년에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해 브룩 왕가의 전원이 오스트레일리아로 망명하였다. 1943년 12월에 태평양전쟁이 발발하자 이곳은 일본군의 점령하에 놓이게 되었다. 장구이싱은 바로 이 사라왁 지방에서 출생하였다. 그의 본적은 중국 광둥성이지만 1956년에 보르네오에서 태어났고, 19세 때이던 1976년에 학업을 위해 타이완으로 가서 1980년에 타이완사범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였다. 이런 그가 뚜렷하게 ‘고향’이라고 인식하는 곳은 오직 보르네오뿐이다. “내 본적은 광둥이고, 남양 군도의 어느 큰 섬에서 태어나 19살 때 출생지를 떠나 타이완으로 가서 가련한 학생 생활을 했다. 이따금 유행가를 듣기도 했는데, 가수는 내 고향이 어쩌니저쩌니 노래했다. 들으면서 나도 애수에 잠겨 몇 마디 흥얼거리다가 문득 내 고향은 어디인가 하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광둥은 당연히 내 고향이 아니고, 19년을 넘게 살아온 타이완도 아니다. 내 고향은 당연히 적도 아래 그 열대의 섬밖에는 없다.” 고향에 관해 이렇게 명확한 의식을 가진 그는 줄곧 보르네오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을 창작해 왔다. ‘우림 3부작’이라 일컬어지는 『세이렌의 노래: 賽蓮之歌』, 『코끼리 떼: 群象』, 『원숭이 잔: 猴杯』에 이어 그는 『강을 건너는 멧돼지: 野豬渡河』에서도 보르네오섬의 열대 우림지대를 배경으로 삼아 거대한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그곳 사람들의 삶, 그리고 일본군의 점령하에서 그들이 겪은 고난을 상세하게 묘사하였다. 소설은 이 작품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인물인 관야펑의 자살로부터 시작한다. 두 팔을 모두 잃었지만, 아들인 바이양이 보기에 발을 손처럼 쓰며 못 하는 일이 없었던 관야펑은 전쟁도 다 끝나고 이미 평화가 찾아온 어느 날 갑자기 나무에 목을 매어 자살한다. 소설은 종전 후의 이 시점에서 다시 과거로 돌아가 야펑의 삶과 그가 전쟁 동안 겪어온 일을 하나하나 풀어놓는다. 각 장의 소제목을 통해 키워드를 던지고, 그 키워드에 관한 사건을 상세히 서술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작품이 전개된다. 초반에 자연과 더불어, 때로는 자연을 극복하며 살아가는 주바 마을 사람들의 삶을 묘사하는 부분은 비교적 평화롭지만, 중반에 이르러 마을을 점령한 일본군의 만행을 본격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극도로 잔인하고 폭력적인 묘사가 이어진다. 하버드대 중문학 교수이자 문학평론가인 왕더웨이는 장구이싱의 이러한 서술방식에 대해 “화려하고 냉정한 수사를 통해 생명의 가장 피비린내 나는 장면을 서술해, 이로써 창작의 윤리적 한계를 뛰어넘는다. 심지어 거리낌 없이 학살하는 주체가 소설 속의 일본인일 뿐만 아니라 서술자인 장구이싱 본인이라고도 할 수 있다”라고 평하였다. 그가 ‘냉정한 수사’라고 말한 것처럼, 잔인하고 비극적인 장면을 묘사하면서도 작가의 서술은 시종일관 담담하고 냉정한 관찰자의 태도를 보인다. 지극히 폭력적이고 참혹한 장면을 무심한 문체로 묘사해 오히려 그 폭력성이 더욱 강조되는 효과를 얻는다. 소설 속에서 묘사한 모든 사건이 특별한 개개의 사건이 아니라, 그 당시 그 시대에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일상적으로 일어날 수 있었던 일이라는 인상을 준다. 장구이싱은 이 작품으로 2020년 7월에 중화권 문학계의 큰 문학상 중 하나인 홍루몽상을 수상하였는데, 심사위원 황쯔핑(黃子平)은 이 작품에 대해 “냉정하고 아름다우며, 복잡한 내용을 간결한 문장을 통해 표현하였다.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피비린내 나는 살육 장면을 묘사하고, 폭력에 폭력으로 대응해, 독자의 독서 한계에 극한까지 도전한다. 삶과 죽음, 인간과 짐승, 선과 악 사이에서 그 자신만의 곡절 많은 역사 철학과 폭력의 미학을 구축하였다”라는 평을 남겼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등장인물은 대부분이 허구의 인물이고, 실제 모델이 있다 해도 허구가 많이 섞여 있을 것이다. 그러나 소설 속에서 주바 마을을 침략해 통치했던 일본군 장교들은 모두 실존했던 인물로, 이들의 이름도 실명 그대로이다. 이 점이 작품에 진실성을 더해 준다. 소설은 이처럼 진실성을 가지고 있는 동시에 환상적인 서술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 소설에 등장하는 파랑 칼은 황당해하거나 냉소하는 등 감정을 표현하며, 게으름뱅이 자오씨가 기르는 머리 없는 닭은 머리가 없어도 울 수 있고, 다른 닭과 싸워 이길 수도 있다. 그 외에 처녀를 욕보이는 기름 귀신, 하늘을 날아다니는 사람 머리의 모습을 한 귀신인 폰티아낙 등, 말레이시아 고유의 비현실적인 상징물이 등장해 소설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더욱 짙게 만든다. 여기에 마을 사람들이 늘 아편을 피우면서, 혹은 아편을 피우지 못해서 금단증상 때문에 수시로 보는 환상까지 더해져 환상과 실제를 완전히 구별하기 힘든 기묘한 느낌을 준다. 이런 환상적인 서사에 더욱 큰 힘을 실어주는 것이 바로 동물에 관한 서술이다. 전작에서도 열대 우림의 여러 동물을 등장시켰던 것처럼 이 작품에서도 작가는 큰 까치, 원숭이 등 각종 동물을 등장시켰는데, 그 가운데 비중이 가장 큰 것은 단연 멧돼지, 정확하게는 보르네오에 서식하는 보르네오 수염돼지다. 이 멧돼지들은 일본군이 마을을 침략하기 전에는 마을 전체의 가장 큰 적이었다. 한편, 마을 사람들은 이 멧돼지의 새끼를 잡아다 길러 생계의 수단으로 삼기도 했다.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도 멧돼지들은 강을 건너, 마을로 쳐들어왔고 전쟁이 끝난 후에도 마찬가지로 마을을 습격했다. 이 멧돼지들은 보르네오섬 대자연의 일부이고, 마을 사람들이 극복해야 할, 혹은 더불어 살아가야 할 대상이다. 작가는 소설 속에 끊임없이 등장하는 멧돼지들의 행동을 있는 그대로 묘사해, 이를 통해 작품의 기본적인 분위기를 구축하였다. 등장인물들은 인간성과 부정직함 그리고 약점과 선함을 공유한다. 소설은 종종 판타지로 전환되는데 사람들의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일이 현실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태평양 전쟁 때의 보르네오 섬에서 벌어지는 인간의 본성에 대한 탐구가 인상적이다. 이 소설은 우리에게 문명화 과정에서 피와 잔혹함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점을 다시 확인시켜준다. 따라서 삶과 죽음, 사람과 짐승, 선과 악의 관계를 재구성하게 만든다. 음험한 문학적 상상력과 역사적 진실이 만나면 어떻게 되는지 그 결과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외교관 엄마의 떠돌아 육아
눌와 / 유복렬 글, 세린.세아 그림 / 20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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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와육아법유복렬 글, 세린.세아 그림
프랑스-한국-튀니지-프랑스-한국-미국… 여러 나라를 떠돌며 두 딸을 키워온 외교관 엄마의 솔직한 육아 에세이이다. 나라를 대표하는 막중한 외교관 업무를 수행하면서 두 아이를 키우는 '일하는 엄마'의 좌충우돌 육아, 2~3년 주기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들의 생존전략 그리고 두 아이의 적응 과정을 통해 살펴본 프랑스와 미국과 한국의 교육 문화를 생생한 묘사와 유쾌한 문장으로 담아냈다. 보따리를 쌌다 풀렀다 하는 떠돌이 생활 속에서도 온 가족이 함께하는 추억을 차곡차곡 쌓으며 함께 커가는 두 딸과 떠돌이 외교관 엄마의 성장기이기도 하다. 특히 외교부에서 프랑스 전문가로 통하는 지은이가 직접 경험한 '프랑스 육아'와 프랑스 사회 전반에 대한 통찰력 있는 고찰을 볼 수 있으며, 아울러 10년간 대통령 통역을 했을 정도로 프랑스어에 능통한 지은이의 외국어 공부 조언에 더해, 두 아이들이 새로운 언어를 체득하는 과정을 보면서 외국어 습득 노하우도 얻을 수 있다.foreword : 엄마와 아이, 함께 행복해지는 육아 prologue : 엄마, 외교관이 뭐하는 거예요 chapter 1 프랑스-한국-튀니지… 엄마와 아이의 생존기 나는 떠돌이 외교관 엄마다 외교관의 해외 근무, 판짜기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함께 산다 첫째 ‘세린’의 ‘셀린’ 인생 기저귀 떼기 소동 프랑스, 파란만장 여정의 시작 네 살배기 딸, ‘차이’와의 첫 만남 프랑스 유치원에 들어가다 엄마도 아이도 어쨌든 적응 중 아이가 맨 처음 배운 프랑스 말, 농! 국가가 키우는 프랑스 아이들 한국식, 프랑스식? 문화의 충돌 떠돌이 가족, 셋에서 넷이 되다 씩씩한 파리의 워킹맘 태교는 사치, 프랑스에서 둘째 낳기 한국이나 프랑스나 낯설기는 매한가지 아프리카 낯선 땅, 둘째의 튀니지 분투기 튀니지의 미운 오리 새끼, 날아오르다 프랑스의 힘, 교육 공동생활의 예절 교육, 가정에서부터 아빠의 일관된 훈육 엄마가 집에 있어야 아이가 바르게 큰다? 공교육의 권위란 이런 것 최고 엘리트 교육, 평등과 불평등의 패러독스 프랑스인의 자화상, 추억을 파는 벼룩시장 한국에서의 도전과 애환 모범생 첫째의 굴욕, 59점! 한국어가 서툰 둘째의 수난 경주의 역사 유적지를 답사하다 chapter 2 훌쩍 커버린 아이들, 엄마는 살짝 도울 뿐 혼란 없는 언어의 방 언어, 스스로 익히고 스스로 지우고 영어-프랑스어-한국어, 트라이링구얼 아이들 머릿속, 유연한 언어의 방 딸에게 스페인어를 권하다 조기 유학과 기러기 가족 외국이 나라 저 나라로 떠돌며 커가는 외교관 엄마와 두 딸의 솔직 발랄한 성장 이야기! ●이 책은? 프랑스-한국-튀니지-프랑스-한국-미국… 여러 나라를 떠돌며 두 딸을 키워온 외교관 엄마의 솔직한 육아 에세이이다. 나라를 대표하는 막중한 외교관 업무를 수행하면서 두 아이를 키우는 ‘일하는 엄마’의 좌충우돌 육아, 2~3년 주기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들의 생존전략 그리고 두 아이의 적응 과정을 통해 살펴본 프랑스와 미국과 한국의 교육 문화를 생생한 묘사와 유쾌한 문장으로 담아냈다. 보따리를 쌌다 풀렀다 하는 떠돌이 생활 속에서도 온 가족이 함께하는 추억을 차곡차곡 쌓으며 함께 커가는 두 딸과 떠돌이 외교관 엄마의 성장기이기도 하다. 특히 외교부에서 프랑스 전문가로 통하는 지은이가 직접 경험한 ‘프랑스 육아’와 프랑스 사회 전반에 대한 통찰력 있는 고찰을 볼 수 있으며, 아울러 10년간 대통령 통역을 했을 정도로 프랑스어에 능통한 지은이의 외국어 공부 조언에 더해, 두 아이들이 새로운 언어를 체득하는 과정을 보면서 외국어 습득 노하우도 얻을 수 있다. ●주요 내용 이 나라 저 나라에서 일하는 떠돌이 워킹맘, 외교관 엄마 이야기! 직장 생활과 육아를 병행하며 매일같이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르는 워킹맘, 그것도 이 나라 저 나라에서 일하는 떠돌이 외교관 엄마의 이야기다. 도움 받을 곳 하나 없는 외국에서 어린 딸을 유치원에 입학시키기 위해 서둘러 기저귀를 떼게 하려고 소동도 벌이고, 출산휴가 석 달을 다 채우지 못하고 직장에 나가기도 하는 등 직장 생활만으로도 고단한 워킹맘이지만, 일과 육아 어느 하나 포기하지 않고 온 가족이 함께 보따리를 꾸리는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다. 태교, 육아, 교육 모두 아마추어인 엄마지만 아이들의 개성을 인정해주고 내 아이가 사회에 나가서도 존중받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일관된 훈육 원칙을 지키려 애쓴다. 또 아이가 좋아하는 것에만 집중하기보다는 부부의 취미 생활을 아이와 함께하자며, 아이들과 부모 간에 교집합을 만들고 가족만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엄마 따라 이 나라 저 나라로, 두 딸아이의 적응 이야기! “엄마, 우리 이번엔 어느 나라로 이사 가요?” 어느 나라에서 어떤 학교에 다니게 될지 그리고 어떤 친구들을 만나게 될지 아는 것이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2~3년 주기로 엄마를 따라 보따리를 싸는 두 딸아이의 파란만장 적응기가 펼쳐진다. 새로운 나라에서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며 새로운 문화에 적응해서, 엄마가 같이 해줄 수 없는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프랑스에서는 밥과 반찬을 먹듯 음식을 골고루 먹었다고 ‘돼지처럼 먹는다’는 수모를 당하기도 하고, 튀니지에서는 동양 꼬마를 신기해하며 따라다니는 아프리카 아이들 속에서 외로움과 소외감을 온몸으로 느끼며, 한국에서는 한국 특유의 ‘선행 학습’에 긴장하고 처음 공부하는 한문, 국사, 국어에 쩔쩔매는 등 어느 나라에 가든 한 문화에 온전하게 속하지 못하고 늘 한시적인 삶을 살며 고달픈 떠돌이 생활을 이어간다. 때로는 좌절하고 때로는 수난을 당하기도 하지만 씩씩하게 적응하고 바쁜 엄마를 이해하는 ‘속 깊은 아이’로 성장해가는 모습에서 애틋함이 느껴진다. 프랑스식 육아와 교육 문화, 프랑스에서 공부하고 아이를 키운 외교관 엄마가 알려준다! 몇 년 전부터 불기 시작한 프랑스 육아 열풍! 프랑스식 육아법에 관한 책이 이곳저곳에서 쏟아지듯 출간되고 프랑스 엄마 따라하기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 정말 그렇게 프랑스 엄마들이 대단한가? 프랑스 육아, 더 나아가 프랑스 문화의 저력은 무엇일까? ‘유학생’으로 7년 반, ‘외교관’이자 ‘엄마’로 6년 반, 이렇게 거의 14년을 프랑스에서 산 지은이는 자신이 직접 겪고 두 아이를 기르며 체험한 프랑스의 육아·교육 문화를 생생하게 전한다. 식당에서 만난 프랑스인 아빠의 혹독한 식사 예절 교육, 집에 손님이 와있더라도 예외 없는 프랑스 지도 교수의 일관된 자녀 훈육 일화 등을 통해 자신의 자유를 최대한 만끽하고 싶은 만큼 다른 사람의 자유도 최대한 존중하려는 프랑스 사람들의 생각,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절제하고 인내하는 법을 가르치는 프랑스식 육아를 접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외교부에서 프랑스 전문가로 통하는 외교관답게 육아에만 머물지 않고 프랑스 사회 전반과 프랑스 사람들의 의식까지 두루 이야기한다. 프랑스의 안정된 공교육 체계, 평등주의 위에 세워진 엘리트 교육 그랑제꼴, 전 세계가 선망하는 명품을 만들어내는 저력, 부자 동네의 벼룩시장처럼 소박한 소비 철학 등을 때로는 유치원에서 만난 프랑스 학부모들과의 대화 중에 때로는 아이들과 즐겨 찾는 벼룩시장 순례에서 통찰력 있게 짚어낸다. 한국 엄마의 프랑스-미국-한국, 여러 나라의 교육 문화 비교! 프랑스에서 가장 오랜 기간 아이들을 키웠지만, 프랑스와는 색깔이 전혀 다른 미국에서의 생활을 통해 프랑스식, 미국식 교육 문화를 비교하고 한국식 교육 문화를 돌아본다. 꼭 프랑스식 육아를 얘기하지 않더라도 우리도 전에는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처럼 어릴 때부터 엄하게 훈육했었다며, 어느 때부턴가 내 자식이 제일 귀하고 최고라는 식이 되어버린 요즘의 추세를 반성한다. 또 국가가 육아와 교육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프랑스나 미국과는 달리 우리나라는 능력이 뛰어난 엄마들이 육아를 위해 집에 있어야 하고, 그 능력이 모두 자녀 교육으로만 쏠려 교육열이 과열되는 것이라며 사회의 변화를 촉구하기도 한다. 아울러 부모가 아이를 위해 희생하는 것만이 최선일 수는 없다며, 미국에서 접한 조기 유학생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내 아이를 위해 정말로 필요한 게 무엇인지 고민해보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10년간 대통령 통역을 맡았던 외교관 엄마가 전하는 외국어 공부 비법 “어떻게 하면 프랑스어를 잘할 수 있을까요?” 10년간 대통령의 프랑스어 통역 업무를 맡았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외교부장관 시절 프랑스어 선생님 노릇을 하기도 했던 지은이가 살면서 가장 많이 받아본 질문이란다. 또 여러 나라에서 아이를 키운다고 하면, “아이들이 외국어 걱정은 없겠어요. 영어도 프랑스어도 자동으로 할 거 아니에요”라며 종종 부러움을 받는다고 한다. 프랑스어를 잘하기 위한 ‘비법’은 없고 세상에 ‘자동으로’ 되는 일은 없지만, 프랑스어를 잘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지은이의 직접 경험과 두 딸아이가 새로운 언어를 체득하는 과정을 지켜본 간접 경험을 바탕으로 나름대로의 외국어 습득 요령을 전해준다. 기본 문법에 충실하고 책이나 만화, 스포츠 등 각자의 관심에 맞게 외국어로 즐기다 보면 어느새 외국어가 깊숙이 파고들어 있을 거라며, 아이들이 외국어로 놀 수 있도록 도와주고 다소 늦거나 오류가 많더라도 다그치지 말라고 조언한다. 또한 지은이의 도움을 받아 프랑스어를 익히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흥미진진하고 생생한 일화를 통해 외국어 공부는 역시 본인의 강한 의지와 꾸준한 노력밖에는 없다는 지극히 평범한 진리를 새삼 느끼게 된다.
예술경영
김영사 / 용호성 지음 / 20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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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소설,일반용호성 지음
머리말 1장. 예술경영의 의의 예술경영의 개념 12 예술경영의 역사 37 현대 예술경영의 발전 49 2장. 예술조직 예술조직의 의의 90 공연장 111 박물관 ? 미술관 143 예술단체 161 기타 조직 유형 166 3장. 인력자원 예술가로 산다는 것 174 예술경영인은 누구인가 183 이사회 196 자원봉사자 207 4장. 재정자원 재원조성이란 무엇인가 232 재원조성의 과정 244 재원조성의 유형 259 지원 주체별 재원조성 전략 270 5장. 기획과 제작 전략기획 326 공연기획 343 전시기획 377 축제기획 390 문화예술교육 기획 408 6장. 예술상품의 마케팅 예술상품 소비자에 대한 이해 436 예술상품의 마케팅 463 관객조사와 STP 전략 474 마케팅 믹스 497 인터넷 마케팅 575 저자 후기 592 부록 597공연.전시.축제.미술의 기획에서 제작, 마케팅에서 홍보까지 대한민국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21세기 예술경영의 모든 것! 예술경영의 이론과 사례, 개념과 실무를 생생하게 분석하고 접목한 통합형 예술경영 매뉴얼! 공연과 전시, 축제와 미술 등 예술의 모든 분야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기획, 조직 및 인력, 재무, 마케팅 및 홍보, 관객 개발, 펀드레이징의 원리를 세밀하게 밝히는 실무 매뉴얼이자 종합 입문서이다. 예술가와 관객을 이어주는 통로 역할을 하는 예술경영인들의 역사와 비전을 설명하고, 예술경영인으로써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며 몸으로 체득한 현장의 모습과 업무를 풍부하고 다양한 사례를 들어 이야기한다. 독특한 우리나라만의 예술경영 특징과 변천사는 물론 서양 및 세계 예술의 흐름과 향후 트렌드까지 조목조목 짚어주는, 실무자와 입문자 모두를 위한 개론서이자 가이드북이다. 예술 소비자의 관점을 ‘작품’을 넘어 ‘상품’으로 뒤바꾸는 예술경영의 모든 것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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