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로도스도 전설 외전
들녘 / 미즈노 료 (지은이), 채우도, 타에 (옮긴이) / 2019.11.15
14,800원 ⟶ 13,320원(10% off)

들녘소설,일반미즈노 료 (지은이), 채우도, 타에 (옮긴이)
판타지소설의 대가 미즈노 료(水野良)의 대표작 『로도스도 전기』가 한국 판타지소설에 미친 영향은 실로 막대하다. 이 책은 톨킨의 『반지의 제왕』이나 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에 비견되며,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90년대 청소년기를 보낸 독자들에게 판타지의 정석으로 기억된다. 흔히 생각하는 엘프의 전형인 긴 귀, 금발의 생머리 등은 『로도스도 전기』 주인공 디드리트를 묘사하는 데서 비롯될 만큼 그 영향이 넓게 퍼져 있다. 로도스도 전설 외전에서는 전설의 뒷이야기들이 그려진다. 블루크와 리나의 입장에서 그려지는 마신 해방의 진상, 나셀이 에어 드래곤 월윈드의 마음을 사로잡아 용기사가 되기까지의 이야기, 부모를 여읜 시골 소녀 프라우스가 파리스의 성녀가 될 수 있었던 사연 등 본편에서 스쳐지나갔던 서사를 담았다. 더불어 마신전쟁의 뒷이야기 후안과 벨드의 마지막 전투를 수록했다.로도스도 전설 서장?태양의 왕자, 달의 공주, 혈연 로도스도 전설 종장?용의 마음, 혼의 마신 후기“잊을 수 없는 명작”『로도스도 전설』 시리즈 첫 완간‘전설의 시작’ 『로도스도 전설』 시리즈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완간됐다. 판타지소설의 대가 미즈노 료(水野良)의 대표작 『로도스도 전기』(첫 국내 발간 제목 『마계마인전』)가 한국 판타지소설에 미친 영향은 실로 막대하다. 이 책은 톨킨의 『반지의 제왕』이나 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에 비견되며,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90년대 청소년기를 보낸 독자들에게 판타지의 정석으로 기억된다. 흔히 생각하는 엘프의 전형인 긴 귀, 금발의 생머리 등은 『로도스도 전기』 주인공 디드리트를 묘사하는 데서 비롯될 만큼 그 영향이 넓게 퍼져 있다. 명작 판타지 『로도스도 전기』의 프리퀄, 『로도스도 전설』『로도스도 전기』가 크게 히트한 뒤 그 프리퀄로 쓰인 『로도스도 전설』 역시 큰 인기를 모았다. 『로도스도 전설』은 『로도스도 전기』보다 한 세대 앞선 시대에 로도스도를 침략한 마신군단에 맞서는 여섯 영웅의 활약상을 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로도스도 전설』은 도서출판 들녘에서 1997년 1권을 시작으로 4권까지 출간됐으나, 5권과 외전은 국내에 출간된 적 없는 최초 출판이다. 일본은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판타지 일러스트레이터 야마다 아키히로의 일러스트를 수록했다.소설가 정명섭은 자신은 물론 “많은 작가들에게 영향을 끼친 역작”이며 “중세 판타지의 정수를 한손에 거머쥘 수 있는 작품”이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SF&판타지도서관 전홍식 관장 또한 “엘프는 물론 다크엘프, 에인션트 드래곤, 드래곤라이더 등 여러 설정의 원형이고, 무엇보다도 재밌다!”면서 『로도스도 전설』을 추천했다. 누구보다도 90년대 설레는 마음으로 『로도스도 전기』를 읽으며 청소년기를 보낸 독자들에게 두근거리는 마음을 다시금 선사할 것이다.1988년에 처음 선보인 이후, 『로도스도 전기』는 3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도서출판 들녘은 2020년 초 개정된 내용을 담은 일본 ‘신장판’을 바탕으로 새로이 편집한 『로도스도 전기』 시리즈를 출간할 예정이다.로도스도 전설 외전―영원의 귀환자인간의 모든 것이 전설을 만든다. 그리고 전설의 저편에는, 또다시……전설의 뒷이야기들이 그려진다. 블루크와 리나의 입장에서 그려지는 마신 해방의 진상, 나셀이 에어 드래곤 월윈드의 마음을 사로잡아 용기사가 되기까지의 이야기, 부모를 여읜 시골 소녀 프라우스가 파리스의 성녀가 될 수 있었던 사연 등 본편에서 스쳐지나갔던 서사를 담았다. 더불어 마신전쟁의 뒷이야기 후안과 벨드의 마지막 전투를 수록했다.
일본의 정당정치는 왜 무너졌을까
소명출판 / 미쿠리야 다카시 (지은이), 윤현명 (옮긴이) / 2023.04.30
13,000원 ⟶ 11,700원(10% off)

소명출판소설,일반미쿠리야 다카시 (지은이), 윤현명 (옮긴이)
도쿄대학 명예교수 미쿠리야 다카시 교수가 쓴 『정당정치는 왜 자멸했는가』의 한국어판이다, 19세기 후반부터 1930년대 초반까지 일본의 정당정치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다. 근대 일본에서 민주주의가 어떻게 수용되고, 몰락해 버렸는지 그 과정을 잘 묘사했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책이다. 이 책에 나타난 저자의 최대 문제의식은, “왜 근대 일본 정치에서 정당이 몰락하고, 군부가 대두했을까?”이다. 이와 관련해 저자는 정당의 부패와 무능력이 군부의 대두를 허용했다고 지적한다. 『일본의 정당정치는 왜 무너졌을까』는 바로 이런 점을 알기 쉽게 묘사하고 있다. 이 책의 화두는 다음 두 가지 질문으로 요약할 수 있다.머리말 제1장 스스로 무너지는 거대 양당 __1928년 제2장 정당 내각의 빛과 그림자 __1918년 제3장 정당과 번벌의 협력 __1905년대 제4장 이념 없는 정당의 혼란 __1898년 역자 후기일본의 민주주의는 어떻게 좌절되었나 이 책은 도쿄대학 명예교수 미쿠리야 다카시 교수가 쓴 『정당정치는 왜 자멸했는가』의 한국어판이다, 19세기 후반부터 1930년대 초반까지 일본의 정당정치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다. 근대 일본에서 민주주의가 어떻게 수용되고, 몰락해 버렸는지 그 과정을 잘 묘사했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책이다. 이 책에 나타난 저자의 최대 문제의식은, “왜 근대 일본 정치에서 정당이 몰락하고, 군부가 대두했을까?”이다. 이와 관련해 저자는 정당의 부패와 무능력이 군부의 대두를 허용했다고 지적한다. 『일본의 정당정치는 왜 무너졌을까』는 바로 이런 점을 알기 쉽게 묘사하고 있다. 이 책의 화두는 다음 두 가지 질문으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메이지유신 이후 근대 일본은 서구의 민주주의를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19세기 후반부터 일본에서는 자유민권운동이 전개되었고, 그 결실로 제한적이나마 서구식 민주주의가 도입되었다. 1918년에 성립한 하라 다카시 내각(최초의 본격적인 정당 내각)과 1925년의 보통선거법은 그 최대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둘째, 그렇다면 일본은 서구식 민주주의 국가가 되었을까? 아니었다. 정당은 국내외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힘을 쏟기보다는 정권 획득에 더욱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고, 그 과정에서 정당 간의 갈등‧부패가 커다란 문제로 떠오르기도 했다. 더욱이 1920년대 후반 일본이 대외적으로는 세계 대공황과 국제경제의 블록화, 대내적으로 기업‧가계의 파산이라는 문제에 봉착했을 때, 일본 국민들은 정당이 그런 난국을 타개할 힘도, 역량도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는 군부에 기대를 걸었다. 그 결과 1931년 만주사변의 발발과 함께 정치의 대세는 정당에서 군부로 바뀌었다. 그렇게 일본의 정당정치는 무너졌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가 되어서야 복구된다. 이 책은 위의 과정을 시간의 역순으로 서술한다. 다시 말해, 1930년대 초반 정당정치의 몰락에 관해 서술한 다음, 왜 그런 일이 발생했는지 그 원인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설명하는 것이다. 일본의 정치사를 이만큼 알기 쉽게 정리한 책은 국내에 거의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 다른 군더더기를 빼고, 정당정치의 몰락이라는 한 줄기에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이다. 근대 일본의 민주주의가 어떻게 좌절되었는지를 알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싶다.
야, 나도 가자! 스페인!
미다스북스 / 아론의 책 (지은이) / 2025.02.26
21,000원 ⟶ 18,900원(10% off)

미다스북스소설,일반아론의 책 (지은이)
저자는 중남미에서 1,500일 이상 봉사활동, 현지 가이드로 살았기에 스페인 전 지역을 속속들이 알고 있다. 첫눈에 스페인과 사랑에 빠진 저자는 이 책에 자신이 알고 있는 스페인의 모든 것을 담았다. 스페인의 주요 스팟은 물론 숨겨진 명소와 소도시까지 소개하면서 그 공간의 의미와 역사, 문화를 모두 풀어냈다. 누구나 궁금해 할 뷰 포인트와 맛집 등의 작지만 소중한 정보들도 놓치지 않고 넣었다. 본문 곳곳에 최상의 여행 루트로 소개한다. 스페인을 처음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스페인과의 가장 아름다운 첫만남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스페인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빛났던 여행의 순간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 행복한 여행을 꿈꾸는 당신에게 Part1. 거리가 예술이 되는 도시, Barcelona 1. 숨이 멎을 만큼 아름다운 빛의 공간: 카탈루냐 음악당 2. 곡선의 예술이 살아 숨쉬는 공원: 구엘 공원 3. 구상에서 추상으로 변화하는 피카소의 그림 세계: 세계최초의 피카소 미술관 4. 예술과 디저트의 거리: 보른지구 5. 로마시대와 현대시대가 공존하는 거리: 고딕지구 6. 가우디가 만든 세계 최초의 아파트: 까사밀라 7. Never ending story: 성가족성당 <아론의 스페인 문화 이야기-레스토랑 에티켓> <아론이 추천하는 여행-바르셀로나> Part2. 스페인의 심장, 예술 도시 Madrid 1.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그림: 시녀들 2. 스페인 천년수도의 심장: 톨레도 대성당 3. 르네상스 시대에 현대미술을 그리다: 엘 그레코 4. 스페인 왕가의 추악한 진실을 고발한 화가: 고야 5. 그림은 적과 싸우며 공격을 하는 무기: 피카소 최고의 역작 게르니카 6. 마드리드의 환희와 슬픔이 공존하는 장소: 솔 광장, 마요르 광장 <아론의 스페인 문화 이야기-축구> <아론이 추천하는 여행-마드리드> Part3. 스페인 속 이슬람 문화, Andalucia 1. 살아남기 위해 목숨을 걸고 만든 왕궁: 알카사바 2. 타지마할 건축에 영향을 준 르네상스 양식 궁전: 나스리 궁전 3. 하늘과 바람과 태양이 머무는 궁전: 헤네랄리페 4. 스페인왕가의 욕망이 낳은 건물: 카를5세 궁전 5. 영화 스타워즈 촬영장소: 세비야 스페인 광장 6. 황금 20t을 사용하여 만든 성당: 세비야 대성당 <아론의 스페인 문화 이야기-플라멩고> <아론이 추천하는 여행-안달루시아> Part4. 소중한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은 장소, 스페인 소도시 1. 지중해의 태양과 바다가 쉬어 가는 도시: 시체스 <아론이 추천하는 여행-시체스> 2. 스페인에서 문화유산이 가장 잘 보존된 도시: 천년 수도 톨레도 <아론이 추천하는 여행-톨레도> 3.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곳: 몬세랏트 <아론이 추천하는 여행-몬세랏트> 4. 월드디즈니의 백설공주성: 세고비아 알카사르 <아론이 추천하는 여행-세고비아> 5. 피카소보다 독창적인 예술가: 살바도르 달리(피게레스) <아론이 추천하는 여행-피게레스> 6. 왕좌의 게임 촬영지: 맛집의 도시 지로나 <아론이 추천하는 여행-지로나> <아론의 스페인 문화 이야기-스페인 음식> 부록 : 아론의 여행 스페인어(이것만은 꼭 알고 가자!)“문화부터 맛집까지, 스페인 구석구석을 한 권에!”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안달루시아부터 사랑스러운 스페인의 소도시, 그 안의 문화와 맛집, 여행 루트까지 담았다! 스페인에 살아본 현지 가이드만 아는 숨은 공간, 숨은 시간, 숨은 매력 저자는 중남미에서 1,500일 이상 봉사활동, 현지 가이드로 살았기에 스페인 전 지역을 속속들이 알고 있다. 첫눈에 스페인과 사랑에 빠진 저자는 이 책에 자신이 알고 있는 스페인의 모든 것을 담았다. 스페인의 주요 스팟은 물론 숨겨진 명소와 소도시까지 소개하면서 그 공간의 의미와 역사, 문화를 모두 풀어냈다. 누구나 궁금해 할 뷰 포인트와 맛집 등의 작지만 소중한 정보들도 놓치지 않고 넣었다. 본문 곳곳에 최상의 여행 루트로 소개한다. 스페인을 처음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스페인과의 가장 아름다운 첫만남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스페인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빛났던 여행의 순간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스페인으로 날아가고 싶어진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겠다. 1,500일 이상 스페인에 살면서 보고 듣고 느낀 것들! 세상에 외치고픈 스페인의 매력! <거리가 예술이 되는 도시,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는 스페인에서 유럽 청년들이 가장 살아보고 싶은 도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도시다. ‘가우디가 먹여 살리는 도시’라고만 알고 있다면 얼마나 편협한 생각인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스페인의 심장, 예술 도시 마드리드> 늘 바르셀로나에 비해 뒤처지는 도시라고 알려져 있지만, 마드리드는 바다와 산의 어우러짐과 풍부한 식자재, 아름다운 그림이 있는 매력적인 도시다. 특히 스페인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가 궁금하다면 마드리드를 지나쳐서는 안된다. <스페인 속 이슬람 문화, 안달루시아> 안달루시아는 스페인에 피어난 이슬람의 이야기다. 세계인들에게 아름답게 평가받는 안달루시아의 건축물들은, 누군가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 장소임과 동시에 문명의 지배자가 바뀌면서 변주된 역사의 흔적입니다. 이 책은 ‘스페인’ 하면 떠오르는 3개의 도시를 설명하면서, 사랑스러운 소도시들을 놓치지 않았다. 지중해의 바다가 펼쳐진 시체스, 천년 수도 톨레도, 하늘과 땅이 만나는 몬세랏트, 백설공주 성이 있는 세고비아 알카사르, 살바도르 달리의 도시인 피게레스, 맛집의 도시 지로나 등이다. 스페인에 살아본 사람으로서 전하는 스페인의 매력을 감성적으로 전하면서, 동시에 현지 가이드로서의 풍부한 해설을 만날 수 있다. 현지인만 가는 맛집에서는 무엇을 주문해야 하는지, 관광 와서 꼭 한 번 가봐야 하는 곳에서는 무엇을 중점적으로 봐야 하는지, 유명하다는 그 건물에는 스페인의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가 알차게 담긴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스페인을 꿈꾸고 사랑하게 되기를 바란다.저는 독자들이 이 책에 프롤로그를 읽을 때, 가슴이 두근거렸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스페인을 생각할 때 가슴이 두근거리고 그리운 것처럼 말이죠. - <프롤로그> 정말 큰 감동과 하이라이트는 2층의 장엄한 콘서트홀에 들어가면 마주하게 됩니다. 화려한 푸른 황금색의 둥근 스테인드글라스 천공사광(천장에 낸 채광 창)이 뿜어내는 빛이 숨을 멎게 할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 <1. 숨이 멎을 만큼 아름다운 빛의 공간: 카탈루냐 음악당> 가우디에게 빛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는 공평한 축복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가난한 사람이나, 부유한 사람이나 신께서 주시는 축복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성가족 성당 안에 빛이 가득하기를 원했습니다. - <7. Never Ending Story: 성가족성당>
바람이 머물다 간 자리
도화 / 윤재룡 (지은이) / 2018.12.05
13,000원 ⟶ 11,700원(10% off)

도화소설,일반윤재룡 (지은이)
윤재룡 작가가 두 번째로 엮은 소설집으로, 체험의 인식을 바탕으로 소설의 형상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또한 팽팽한 긴장감이 느껴지는 우리 역사에 대한 서술이 독자들에게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다. 단편 다섯 편과 중편 한 편으로 엮은 이 소설집은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치열한 몸짓의 산물이다.요지경 인생瑤池鏡 人生 부처님 손바닥 바람이 머물다 간 자리 내 안의 너 황금색 자라 스프(TURTLE CONSOMME SOUP) 남양군도南洋群島 작가의 말복잡 미묘한 인간의 속내를 존재의 맛으로 승화시킨 소설 이 소설은 윤재룡 작가가 두 번째로 엮은 소설집으로, 체험의 인식을 바탕으로 소설의 형상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또한 팽팽한 긴장감이 느껴지는 우리 역사에 대한 서술이 독자들에게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다. 단편 다섯 편과 중편 한 편으로 엮은 이 소설집은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치열한 몸짓의 산물이다. 「요지경 인생」은 헬스장에서 벌어지는 인간 군상의 관계와 그 관계의 모호성에서 피어나는 요지경 인생을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아침이면 정수기 앞에 몰려들어 일회용 믹스커피를 타서 마시며 잡담을 늘어놓는 정경은, 우리 인생의 단면을 예리하게 잘라내어 보여주면서도 인간의 속내를 명쾌하게 보여준다. 「부처님 손바닥」은 살을 부대끼며 같이 살아온 부부의 관계를 적당한 거리감을 유지하면서 끌어가는 솜씨가 부부의 맛깔스런 대화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 읽는 즐거움을 주고 있다. 아내의 속내를 알아보기 위해 택시기사를 통해 벌이는 남편의 수작을 읽으면서, 우리네 인생이 한편으로는 아직도 살만하다는 묘한 안도감과 웃음을 머금게 하는 소설이다. 「바람이 머물다 간 자리」는 늙어가는 육체, 그 육체는 과연 무엇을 향하는지 묻고 있다. 사랑의 굴레 속에서 나이 듦과 함께 소멸해가는 육체의 본성, 그 분명한 사실성으로 인간의 육체와 본성을 들여다보는 서글픈 이야기이다. 「내 안의 너」는 양양이 고향인 두 여자의 우정과 사랑이 특유의 지방 사투리 속에서 아름답게 피어나는 작품이다. 고향을 지키고 있는 정숙은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선희를 데리고 고향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어릴 적 추억에 빠져든다. 그러다가 둘은 선희의 첫 사랑인 정수를 찾아가는데 암에 걸려 병원에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작품 곳곳에 배어있는 토속성이 정답고도 아련하게 다가와 독자들을 고향과 어린 시절로 돌아가게 만든다. 「황금색 자라 스프」는 문장 하나하나 체험적 삶이 치열하게 녹아있는 작품이다. 프랑스에서 제정한 ‘메리뜨 아그리꼴’ 상을 수상한 K호텔 조리사 이상덕의 파란만장한 삶과 음식에 관한 이야기가 인상 깊어 마치 맛있게 차린 음식상 앞에 앉아 있는 것 같은 만족감을 느끼게 한다. 행간 행간에 배어있는 이상덕의 눈물과 땀이 그가 만든 멋진 음식과 조화를 이루는 장면은 뭉클한 감동으로 독자들의 가슴을 촉촉하게 적신다. 중편 「남양군도」는 제 1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부터 태평양 전쟁 때 까지 일본 지배하에 있던 남양군도에 강제 징용당한 우리 선조들의 굴곡진 삶의 현장을 다루고 있다. 정석의 아버지는 큰돈을 벌게 해준다는 일본인의 말에 속에 남양군도로 간 형님의 흔적을 찾아가는 것을 원으로 삼지만 결국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돌아가신다. 정석은 아버지의 유훈인 큰아버지의 흔적을 찾아 남양군도로 떠난다. 그곳에서 이곳저곳 흩어진 조선인들의 유적을 찾아다니면서, 전쟁터의 총알받이로 죽어갔지만 역사마저 비껴간 그들의 아픈 삶을 치열하게 파고든다. 이처럼 윤재룡 작가의 소설집 『바람이 머물다 간 자리』는 다양한 레시피로 만들어지는 음식처럼 복잡 미묘한 인간의 속내를 존재의 맛으로 승화시킨 값진 소설이다.여름내 무덥고 습했던 날씨가 가을로 접어들면서 쾌청해지기 시작했다. 그녀는 안절부절못하고 거실을 왔다 갔다 종횡무진하면서 무언가 골똘히 생각하고 있었다. 그는 그런 줄도 모르고 아침을 먹고 소파에 앉아 야구중계를 보았다. 특히 갈만한 곳이 없어 하루 종일 집에 있을 작정이었다. 오늘따라 일찍 화장을 마친 그녀는 그릇을 싱크대에 그냥 처박아 놓고 안방에 들어가 가방을 들고나왔다. 소파에 비스듬히 누워 야구중계에 빠진 그에게 단호한 어조로 동창모임에 갔다 오겠다 하였다. -「부처님 손바닥」 방송에 출연하는 스타 셰프처럼 유학파도, 유명 요리학교 출신도 아니지만, 아홉 개의 손가락으로 장애를 딛고 일어선 그는 요리사를 꿈꾸는 청춘들에게 전설로 다가왔다. 그는 전통과 창의성이 어우러진 프랑스 요리를 선보이며, 전통 프랑스 요리의 재료뿐만 아닌, 산과 들에서 자생하는 약초까지도 이용하는 지혜를 보이기도 했다. 최고의 맛을 내기 위한 끊임없는 연구로 손님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후배들에게 하는 말 중에서 되풀이 되더라도 듣고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님의 입맛보다 요리사 자신의 입맛이 우선시 돼야하기 때문에 항상 입을 청결하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술이나 담배를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본인 각자가 여유로운 마음을 유지해야 하고요. 손님은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를 하러옵니다. 그에 부응하는 음식이 나오려면 당연히 요리사도 여유로움을 갖고, 또한 즐거운 마음으로 조리를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황금색 자라 스프」 켄이 조그마한 야외용 자리를 비석 앞에다 깔아놓고 몇 걸음 뒤로 물러났다. 세로로 우측에서 좌로 새겨놓은 비를 보니 아버지가 말씀하시던 그 추모비였다. 정석은 아버지 생각이 나서 가슴이 울컥했다. 형님을 그리며 그렇게 보고 싶어 하셨는데 이 비를 못보고 가셨으니 애통할 따름이었다. 정석은 켄이 깔아놓은 자리 위에 준비해온 주과포(酒果脯)를 놓았다. 종이컵에 소주를 가득 따라놓고 절을 하고 나서 두 손을 모았다.“큰아버지. 아버지는 지난해에 돌아가셔서 제가 혼자 왔습니다. 늦게 찾아와서 죄송합니다. 남양군도의 먼 곳에 오셔서 노역으로 고생하시다 남의 나라를 위해 전장에서 싸우셨고, 억지로 끌려와서 죽임을 당하시고….”정석은 말을 잇지 못하고 한참을 그대로 서서 고개를 들지 못했다. 두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렸다. 중노동도 억울한데 총 들고 남의 나라를 위해 싸우다 억지로 끌려와 절벽으로 떠밀려지고. 정석은 술을 비석 옆의 큰 나무에 뿌리고 다시 술을 따르고 절을 올렸다. 켄도 우리나라의 풍습을 알고 옆에 서서 묵묵히 보고 있었다. 다시 술과 과포를 뿌리고 잔에 따라 음복하고 미키 사장이 보내준 자료를 펼쳐들었다. -「남양군도」
영상번역의 모든 것 : 자막편
말글살이 / 박명수 (지은이) / 2025.02.10
19,500

말글살이소설,일반박명수 (지은이)
영상번역의 모든 것 <자막편>은 알아두면 두고두고 쓸모 있는 영상번역의 필독서라 할 수 있다. ‘뤼미에르 형제’와 ‘조르주 멜리에스’가 선보인 움직이는 사진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미디어. 인터넷만 연결되면 장소,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영화를 100번이라도 볼 수 있고, 본방송을 기다리지 않고, 한자리에서 몰아보기도 가능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OTT. 그 중심에 자리 잡은 넷플릭스. 그리고 이 놀라운 영상이 프랑스, 미국, 한국만의 것이 아닌 세계적인 트렌드로 변신하도록 해준 ‘영상번역’. 솔깃한가?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 영화나 미드로 영어 공부를 하고 싶거나 영상번역에 관심 있는 사람 모두에게 흥미롭고 알찬 내용을 가득 담은 책이다.1장 영화 I 영화의 등장 최초의 영화 20 영화와 라이브 음악의 협연 21 인터타이틀(intertitle)의 등장 22 랜턴 슬라이드(Lantern slide) 25 최초의 유성영화 28 Ⅱ 영화 장르 영화: movie vs. cinema vs. film 34 영화의 장르 40 단편, 초단편, 장편영화 42 영화의 등급 44 Ⅲ 영화 크레디트 영화 크레디트는 무엇인가? 52 두 가지 영화 크레디트 53 Ⅳ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Over The Top(OTT) 61 넷플릭스(Netflix) 64 넷플릭스(Netflix)와 미국의 아카데미상 66 Ⅴ 세계 5대 영화제 영화제와 번역 71 영화제는 세로 자막 75 세계 5대 영화제 76 영화제 vs. 영화시상식 79 2장 영상미디어 번역 Ⅵ 영상미디어번역의 언어적 특징 영상미디어 언어는 말인가 글인가? 86 영상미디어번역 vs. 일반번역 87 영상미디어번역의 언어적 특징 91 Ⅶ 자막 영상미디어번역 97 자막의 종류 97 자막의 역사 99 자막 파일 유형 105 영화 번역 110 자막번역(subtitling) 112 더빙번역(dubbing) 114 보이스오버(voice-over) 117 우리나라의 영상미디어 번역 119 3장 자막번역 Ⅷ 자막번역의 기본 자막번역의 기본 132 1. 자막은 화면 하단 가운데에 정렬시킨다. 133 2. 자막은 2줄 이하로 만든다. 133 3. 자막 1줄에 최대 16자로 구성한다. 134 4. 자막의 색상은 하얀색으로 한다. 135 5. 화면에서 안 보이는 목소리는 이탤릭체로 처리한다. 135 6. 자막에 문장부호 사용은 자제한다. 136 7. 두 사람의 대화에서 화자는 '하이픈(-)'으로 구분한다. 136 8. 자막 서체 및 크기는 클라이언트 방침에 따른다. 137 9. 자막 읽는 시간을 고려해야 한다. 139 Ⅸ 자막번역 요령 142 4장 자막번역 심화 심화-1 경찰 영화 중 차량 추격 장면 차량 추격 장면 208 추격 장면 단골 어휘 및 표현 211 미국의 경찰 구조 216 경찰 계급 219 자주 등장하는 법 집행?정보 기관 221 심화-2 의학 영화 응급실 치료 장면 응급실 치료 장면 230 응급실 장면 단골 어휘 및 표현 233 의학영화 단골 어휘 및 표현 237 '컬러별 응급 코드' 243 심화-3 전쟁영화 중 전투 장면 전투 장면 247 전쟁영화(War Movies)의 전투 장면(Combat Scenes) 248 전투, 작전 수행 장면에 자주 등장하는 표현 258 군인 영화에 단골로 등장하는 어휘와 표현 264 군인 계급 267 심화-4 비속어가 난무하는 대사 비속어가 난무하는 대사 271 영화 속 비속어 272 비속어 자막 번역 277 미국 욕 vs. 영국 욕 282 욕 같지만, 욕이 아닌 표현 284 심화-5 이미 번역된 영화의 번역 이미 번역된 영화의 번역 289 자막에도 저작권이 있는가? 290 영상미디어번역과 저작권 290 이미 번역된 영화의 번역 293 스스로 만든 미드 자막의 저작권 295 심화-6 자막과 스파팅 자막과 스파팅 300 자막의 수명은 '최대 6초' 301 영화 대본의 종류 306 대사 추려내기(dialog curation) 306 스파팅(spotting) 310 부 록 단골 표현들 317 가족 관계 322 회사 직급 324 준말, 줄임말, 줄어든 말 326 자주 틀리는 우리말 327 틀리기 쉬운 외국 인명, 지명, 외래어 한글 표기 331 틀리기 쉬운 외래어 표기 335 틀리기 쉬운 외국 지명 340 영어의 감탄사와 간투사 346 채움말(Filler Words) 347 의성어(Sound words) 348 번역가에게 유용한 웹사이트 353 한글 어문규범과 띄어쓰기 356 영화, 드라마 관련 정보 359 참고문헌 색인영화, 텔레비전, 디지털로 변화하며 이어져 온 영상 미디어가 지금은 상상할 수도 없는 또 다른 미디어로 탄생하고 변화하는 가운데 한결같이 존재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번역의 필요와 가치를 담고있다. 글로벌 시대는 국경 없는 소통으로 가능하다. 바벨탑이 무너지며 서로 다른 언어로 말하는 불통의 세상이 열렸다. 온 땅의 언어가 여러 개이지만 이렇게 소통과 공감이 가능한 것은 다름 아닌 번역이 가진 능력 덕분이기 때문이다. 번역은 그만큼 멋진 일이다. 그중에서도 다양한 미디어에 담긴 영상을 번역하는 일은 더 '핫'한 일이다. 이 책은 크게 4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었다. 1장 영화, 2장 영상미디어번역, 3장 자막번역, 4장 자막번역 심화 1장 <영화>는 영화에서부터 넷플릭스에 이르는 영상미디어의 변화와 번역을 얘기한다. 영화라는 미디어의 등장과 변화, 영화의 다양한 장르, 영화의 시작과 끝인 크레디트, 넷플릭스 등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의 등장, 그리고 세계 5대 영화제를 설명한다. 2장 <영상미디어번역>은 영상미디어번역의 독특한 언어적 특징에 대해 설명한다. 영상번역을 하는 모두가 잘 알아야 하는 필수사항이다. 이 책은 영상번역의 <자막편>으로 번역 자막의 역사와 종류에서부터 디지털 영상시대에 널리 사용하는 다양한 자막파일 유형도 설명한다. 3장 <자막번역>은 외국 영화, 드라마의 자막 번역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이다. 일반 텍스트번역과 다른 영상번역만의 언어적 특징을 설명하고, 자막번역이 갖춰야 하는 기초적인 특성을 설명한다. 특히, 영화나 드라마의 대사를 자막 번역할 때 하나라도 놓치면 안되는 '30가지 요령'은 꼭 반복해서 읽어보기 바란다. 4장 <자막번역 심화>는 '설마 이런 것까지 공부해야 하나요?'라는 생각이 드는 내용이다. 실제 자막번역을 위해 무엇을 공부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 지를 설명한다. 영어만 잘한다고 해서 번역을 잘할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영어만이 아니라 주제 배경지식과 메시지를 모국어인 우리 한국어로 빚어내는 능력이다. 위에서 설명한 자막번역의 기본 스킬을 모두 익히고 나서 영화, 드라마에 단골로 등장하는 대사를 중심으로 구성한 대화를 실제 어떻게 번역 준비를 하는지를 자세하게 안내한다. 외국어의 사전적인 뜻만이 아니라 주제 연구, 배경 정보 수집, 정리, 관련된 어휘와 표현 정리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자신만의 지식 창고를 만들기 바란다. 마지막 <부록>은 영상번역을 포함해 모든 번역에 활용해야 하는 '알아두면 두고두고 쓸모 있는' 번역 필수상식이다. 영상번역의 모든 것 <자막편>은 알아두면 두고두고 쓸모 있는 영상번역의 필독서라 할 수 있다. ‘뤼미에르 형제’와 ‘조르주 멜리에스’가 선보인 움직이는 사진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미디어! 인터넷만 연결되면 장소,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영화를 100번이라도 볼 수 있고, 본방송을 기다리지 않고, 한자리에서 몰아보기도 가능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OTT! 그 중심에 자리 잡은 넷플릭스! 그리고 이 놀라운 영상이 프랑스, 미국, 한국만의 것이 아닌 세계적인 트렌드로 변신하도록 해준 ‘영상번역.’ 솔깃한가?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 영화나 미드로 영어 공부를 하고 싶거나 영상번역에 관심 있는 사람 모두에게 흥미롭고 알찬 내용을 가득 담은 책이다. 이 책은 크게 4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었다. 1장 <영화>: 영화에서부터 넷플릭스에 이르는 영상미디어의 변화와 번역 2장 <영상미디어번역>: 영상미디어번역의 독특한 언어적 특징 3장 <자막번역>: 외국 영화, 드라마의 자막 번역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내용 4장 <자막번역 심화>: 자막번역을 위해 무엇을 공부하고 준비하는지를 설명 <부록>: 영상번역을 포함해 모든 번역에 활용해야 하는 ‘알아두면 두고두고 쓸모 있는’ 번역 필수상식을 알차게 담았다. 자막은 눈으로 읽어 내용을 이해하는 데 최적의 상태를 만들어야 한다. 즉 '가독성(readability)'을 신경 써야 한다는 의미이다. 영상 번역가는 번역뿐 아니라 자막의 가독성도 신경 써야 한다.서체, 구두점, 자막에 사용된 문자의 크기, 길이, 간격, 자막의 위치, 맞춤법, 줄 바꿈, 줄 당 글자 수 및 자막 줄 수, 자막과 오디오의 싱크 맞추기와 자막 로딩 시간 등이 자막의 가독성에 영향을 미친다. 모든 번역은 독자가 최종적으로 접하는 모습과 형식을 제대로 이해하고 번역의 결과물을 만들어야 한다. 영상번역에서 자막의 모습은 최종적으로 시청자나 관객이 읽었을 때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영상을 즐기는 데 충분히 도움을 주어야 한다.
청춘을 찍는 뉴요커
예담 / 김수린 지음 / 2008.10.09
12,000원 ⟶ 10,800원(10% off)

예담소설,일반김수린 지음
제2의 스티븐 마이젤을 꿈꾸며 뉴욕에서 사진을 공부하고 있는 영 아티스트 김수린의 사진과 뉴욕 이야기들을 담았다. 이 책은 김수린 혹은 Soorin Kim이라는 아이콘을 소재로 개성 넘치는 청춘의 일면들을 담아낸 비쥬얼 에세이집이다. 처음 만난 뉴욕과 유년의 기억, 사진가로서의 꿈꾸는 미래, 꿈꾸던 파슨스 스쿨에 입학하여 감각을 단련시키며 재능을 확인하는 기억들, 개성 넘치는 파슨스 스쿨 학생들, 포토그래퍼 라이언 맥긴리를 만나면서 고민하게 된 아티스트의 정체성, 친구들, 그리고 김수린 자기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1. Avenue to Nostalgia 1st Street. 4월의 뉴욕 2nd Street. 보그걸을 위한 촬영 3rd Street. Tears in Heaven 4th Street. 처음 만난 뉴욕 5th Street. 센트럴파크에서의 피크닉 6th Street. 스무 살의 전시회, 스무 명의 모델을 찾아서 7th Street. 밤하늘의 가장 밝은 별을 따라가듯 8th Street. Rewind 싱싱한 기억의 저장고를 돌린다 9th Street. 갈 날을 이틀 남겨두고 2. Avenue to Serendipity 1st Street. 우리를 흥분하게 하는 그 이름 2nd Street. 못 말리는 삼총사의 기념파티 3rd Street. 스티븐 마이젤 같은 포토그래퍼가 되겠어 4th Street. 쥐 동굴 Marlton 215호의 악몽 5th Street. 10년 뒤에 넌 어디에서 뭘 하고 있을 것 같니? 6th Street. 청춘 사용법―아르바이트 7th Street. Parsons School of Design 8th Street. 1년에 두 번뿐인 파슨스의 파티 3. Avenue to Fashionable Generation Fashion Street. 스타일에 살고 스타일에 죽는다 4. Avenue to Passion 1st Street. 나의 사진엔 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2nd Street. 플래시와 함께 사라지는 고민들 3rd Street. 라이언 맥긴리 스튜디오에서 일하게 되다! 4th Street. 내가 라이언에게 배운 것들 5th Street. 열정,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는 단어 6th Street. All I need 7th Street. 사소한 것들이 나“나 꼭 스티븐 마이젤처럼 세계 최고의 패션 포토그래퍼가 되겠어!” 꿈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젊은 아티스트의 열정을 담은 비주얼 에세이 출간! 제2의 스티븐 마이젤을 꿈꾸며 뉴욕에서 사진을 공부하고 있는 영 아티스트 김수린의 사진과 뉴욕 이야기들을 담은 <청춘을 찍는 뉴요커>가 예담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스물한 살의 아직은 앳된 나이지만 김수린은 패션잡지와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개성 넘치는 사진들을 선보이며 패션과 스타일에 민감한 젊은 친구들 사이에서 이미 핫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뿐만 아니라 10대 시절 사진작가 김중만을 만나 재능을 인정받으며 세계적인 패션 포토그래퍼가 되겠다고 결심, 미국의 유명 예술대학 여덟 군데에 도전하여 모두 합격하고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 장학생으로 입학한 사진계의 전도유망한 재원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김수린을 특별하게 하는 건 그의 강렬한 사진만큼이나 에너제틱한 열정과 용기, 그리고 그 에너지를 감각적으로 표출할 줄 아는 표현력이다. 비주얼 세대답게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자신의 모습을 사진과 글로 꼼꼼하게 표현해 온 그의 홈페이지엔 연일 김수린을 흠모하며 자극 받으려는 친구들로 북적인다. 이 책은 패션과 스타일, 혹은 사진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싶어하는 요즘 세대들의 감성과 욕구를 반영, 김수린 혹은 Soorin Kim이라는 아이콘을 소재로 개성 넘치는 청춘의 일면들을 스타일리시하게 담아낸 비주얼 에세이다. 이제 막 사춘기를 지나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에너지를 분출할 곳을 찾는 여성들 사이에서 그녀의 주제는 어른의 세계를 장난스럽게 건드리며 유년의 보호막 내에 머문다. 언뜻 보기에는 이 사진들이 관음적인 르포 같아 보여도 세련된 색채와 섬세하게 위치시킨 피사체를 통해 매우 정교한 자기반영적 대상으로서의 자신을 드러낸다. - 라이언 맥긴리 아직은 전문 포토그래퍼도 아닌 학생 신분, 게다가 가녀린 몸매의 스물한 살 소녀. 그러나 카메라만 들면 카리스마 넘치는 에너지로 모델들을 휘어잡는 김수린의 끼와 재능은 그의 사진 속에 고스란히 드러난다. 강렬한 색감, 관능적인 듯하지만 연약한 소녀의 감수성으로 촉촉하게 젖어 있는 사진들은 라이언 맥긴리 표현대로 유년기의 아련한 꿈과 어른 세계의 문 앞에서 머뭇거리는 청춘의 모습이 매력적으로 투영되어 있다. <청춘을 찍는 뉴요커>는 김수린 사진들의 주제처럼 확실하지 않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주저하면서도 ‘꿈’ 하나를 담보로 가능성에 도전하는 젊음의 모습들을 생동감 있게 포착하고 있다. 책의 구성 역시 현대예술과 트렌드의 최전선 뉴욕에서 카메라를 들고 힘차게 달려가는 저자의 모습을 좇는다. 여섯 개의 애비뉴(Avenue)는 성숙된 자아와 아티스트로서의 영감을 발견하게 되는 과정을 상징한다. 각각의 애비뉴는 스트릿(Street)이라는 작은 에피소드로 연결되어 있어 마치 뉴욕의 거리를 활보하는 느낌을 전달한다. 처음 만난 뉴욕과 유년의 기억, 사진가로서의 미래를 꿈꾸던 시절들이 아련한 향수처럼 다가오는 노스탤지아의 거리, 꿈꾸던 파슨스 스쿨에 입학하여 감각을 단련시키며 재능을 확인해 가는 자기 발견의 거리, 스타일리시한 파슨스 스쿨 학생들의 개성 넘치는 패셔너블 세대의 거리, 포토그래퍼 라이언 맥긴리를 만나면서 아티스트의 정체성을 고민하게 되는 열정의 거리, 김수린 인물 사진의 가장 중요한 모티브인 친구들의 거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김수린 자신과 마주하게 되는 김수린을 위한 거리가 바로 그것이다. 늘 파이팅을 외치며 뉴욕의 한복판을 달리는 스물한 살의 청춘그라피 치열해서 더 멋진 젊음의 스타일을 만끽해 보자! 자기 목표가 확실하고, 한번 마음먹은 것은 어떻게 해서든 이루어내고자 노력하는 김수린의 열정적인 자세에 젊은 친구들은 열광한다. 물론 뉴욕이라는 도시와 패션 포토그래퍼라는 트렌디한 직업이 매력적으로 어필하는 점도 있지만,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미(
청년아, 부딪쳐야 열린다
토기장이(토기장이주니어) / 정승환 지음 / 2014.05.15
11,000

토기장이(토기장이주니어)소설,일반정승환 지음
“먹고살려면 세상을 따를 수밖에 없다”고 항변하는 청년들에게 거침없이 ‘돌파’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원래 청년의 시기는 불안한 것이 많다. 반복되는 실패에 지쳐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잊을 때도 많다. 그러나 저자는 위로 대신 “사명을 포기하는 것은 하나님을 포기하는 것이다”라고 강력하게 외친다. 언제까지 회피하고 도망갈 것이냐고 직설적으로 묻는다. 지금은 꿈과 비전을 말하는 게 불가능한 시대라고 말하지만, 중요한 건 세상 속의 ‘내 형편’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뜻’이라고 설득시킨다. 이렇듯 포기보다 돌파를 먼저 생각하게 하는 이 책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능력을 다시금 붙잡게 만드는데, 그것은 바로 ‘현실 적응력’이 아닌 ‘현실 돌파력’이다. 저자가 돌파의 메시지를 청년들과 공유하고 싶은 이유는 단 한 가지라고 한다. ‘돌파진행형의 삶’은 청년들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이기 때문이다. 이 시대의 청년들은 깨지고 아플지라도 돌파를 시도해야 한다. 어렵고 힘든 일이 있더라도 돌파를 위해 부딪쳐야 한다. 부딪치면 열린다!추천의 글 1·2 서문 P A R T 1 거침없는 청춘의 언어, 돌파를 배우라 1. 한번 부딪쳐 보겠는가 _ 13 2. 걱정 대신 주님을 품으라 _ 21 3. 나만 힘든 것이 아니다 _ 31 4. 혼자라도 상관없다 _ 41 5. 영적 자존심을 지켜라 _ 49 6. 간절함이 해답이다 _ 57 P A R T 2 돌파의 기본기로 무장하라 7. 포기할 수 없는 하나님의 꿈을 새겨라 _ 67 8. 확신으로 무장하라 _ 75 9. 그대에게 부어진 사랑을 아는가 _ 85 10. 광야에서 새롭게 태어나라 _ 97 11. 목숨 걸고 돌이켜라 _ 107 12. 기다림은 멈춤이 아니다 _ 115 13. 믿음의 발걸음을 따라가라 _ 123 14. 거룩한 투자자가 되라 _ 131 P A R T 3 모든 상황을 돌파로 지배하라 15. 기도로 돌파에 불을 붙여라 _ 141 16. 패배의 기억을 지배하라 _ 149 17. 위로부터 오는 능력으로 나아가라 _ 157 18.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라 _ 165 19. 비교하지 말고 사명을 붙잡아라 _ 173 20. 항상 인생의 마지막을 생각하라 _ 181 21. 더듬거리며 나아가도 괜찮다 _ 189 P A R T 4 돌파, 사명을 향한 돌파구가 되다 22. 뿌리 깊은 나무가 오래간다 _ 199 23. 낮아지는 자가 살아남는다 _ 207 24. 오히려 이용당하라 _ 215 25. 실패, 아무것도 아니다 _ 223 26. ‘오버’하면 역사가 일어난다 _ 231 27. 성장하는 만큼 돌파한다 _ 239 28. 모든 것이 은혜이다 _ 247 ‘돌파’는 청춘의 언어이다 당신이 선택한 것은 현실 적응력인가 현실 돌파력인가? “주의 청년아, 이제는 돌파를 선택하라” 이 책은, 저자 자신이 ‘돌파’라는 말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소심한 사람이라고 밝히는 데서부터 시작한다. 그랬던 그가 어떻게 주저하고 회피하는 사람에서 부딪치고 직면하는 사람으로 바뀌었을까? 저자는 ‘돌파’에 관한 비전을 받은 후 완전히 바뀌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돌파의 비전을 전함으로써 하나님의 청년들을 세우자”는 각오로 이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과 함께 자신을 변화시킨 ‘돌파의 영성’을 공유하고 싶었던 것이다. 저자는 “먹고살려면 세상을 따를 수밖에 없다”고 항변하는 청년들에게 거침없이 ‘돌파’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원래 청년의 시기는 불안한 것이 많다. 반복되는 실패에 지쳐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잊을 때도 많다. 그러나 저자는 위로 대신 “사명을 포기하는 것은 하나님을 포기하는 것이다”라고 강력하게 외친다. 언제까지 회피하고 도망갈 것이냐고 직설적으로 묻는다. 지금은 꿈과 비전을 말하는 게 불가능한 시대라고 말하지만, 중요한 건 세상 속의 ‘내 형편’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뜻’이라고 설득시킨다. 이렇듯 포기보다 돌파를 먼저 생각하게 하는 이 책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능력을 다시금 붙잡게 만드는데, 그것은 바로 ‘현실 적응력’이 아닌 ‘현실 돌파력’이다. 저자가 돌파의 메시지를 청년들과 공유하고 싶은 이유는 단 한 가지라고 한다. ‘돌파진행형의 삶’은 청년들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이기 때문이다. 이 시대의 청년들은 깨지고 아플지라도 돌파를 시도해야 한다. 어렵고 힘든 일이 있더라도 돌파를 위해 부딪쳐야 한다. 부딪치면 열린다! 이 시대의 청년들이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명령하신 ‘가야 할 곳’과 ‘이루어야 할 사명’을 다시 회복하길 소망한다. 이제 더 이상 과거에 연연하지도, 현실에 안주하지도, 미래를 두려워하지도 말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며 ‘돌파진행형 삶’을 살아가기를 기대한다!
행시의 마중물
강건 / 백태현 (지은이) / 2022.06.27
12,000

강건소설,일반백태현 (지은이)
강물처럼 유유히 흘러가는 건강한 문학 강건의 행시 문학. 행시의 저변 확대를 위한 노력과 시작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니 문턱이 낮아 작가 입문이 용이하고 행복한 날들의 추억들을 모아 시로 표현하고 서로 소통하며 마음 하나하나를 모아 책으로 엮었다.1부 강건의 행시 마중물 朱子十悔 주자십회1_정영원 ·15 朱子十悔 주자십회2_정영원 ·16 朱子十悔 주자십회3_정영원 ·17 朱子十悔 주자십회4_정영원 ·18 朱子十悔 주자십회5_정영원 ·19 朱子十悔 주자십회6_정영원 ·20 朱子十悔 주자십회7_정영원 ·21 朱子十悔 주자십회8_정영원 ·22 朱子十悔 주자십회9_정영원 ·23 朱子十悔 주자십회10_정영원 ·24 2부 행시의 품격 홀로서기_김미영·27 숲의 요정_김미영·28 오월은 내게_김미영·29 돌아온 인연 김미영·30 꽃_김미영·31 물빛 세상_이덕순·32 나들목_이덕순·33 근심거리_이덕순·34 태양_이덕순·35 깨금돌_이덕순·36 헤어지고 만나고_고미선·37 자운영_고미선·38 위로_고미선·39 힘내_고미선·40 핑계는 핑계일 뿐_고미선·41 당신과 나_조관형·42 여름_조관형·43 내로남불_조관형·44첫 사랑_조관형 ·45 방울꽃_조관형 ·46 초가삼간_芮潭 李文香 ·47 그리운 아버지_芮潭 李文香 ·48 정도의 길_芮潭 李文香 ·49 허무_芮潭 李文香 ·50 노 마스크_芮潭 李文香 ·51 강건 음악회_ 석장/길동 ·52 위대한 믿음_석장/길동 ·53 잊을 수 없는 너_석장/길동 ·54 너와 나_석장/길동 ·55 지기지우_석장/길동 ·56 세상을 저버리는 싸움_서다하 ·57 꽃잎이 되지 못한 아이_서다하 ·58 첫사랑_서다하 ·59 봄 햇살_서다하 ·60 꿈_서다하 ·61 노을 지면_문정규 ·62 화신풍(花信風)_문정규 ·63 마음 다스리기_문정규 ·64 오아시스를 찾아_문정규 ·65 조개볼 미소_문정규 ·66 내 심장은_박종태 ·67 아카시아 꽃_박종태 ·68 사랑합니다!_박종태 ·69 아, 내 청춘아!_박종태 ·70 가난한 시인의 변辯_박종태 ·71 봄 속에서_최효경 ·72 봄의 길목_최효경 ·73 봄 꿈_최효경 ·74 합심_최효경 ·75 창대하리라_최효경 ·76 강건 문학_별이되어 나선주 ·77 추억되어 사라진 곳_별이되어 나선주 ·78 사랑 참_별이되어 나선주 ·79 언젠가는_별이되어 나선주 ·80 골목길_별이되어 나선주 ·81 마음_천승옥 ·82 그대에게_천승옥 ·83 해운대 연가_천승옥 ·84 복사꽃 향기_천승옥 ·85 연주_천승옥 ·86 당신은 아시나요._草木/김채연 ·87 태풍주의보_草木/김채연 ·88 까치의 거짓말_草木/김채연 ·90 일타삼피_김채연 ·91 답답한 사랑에..._草木/김채연 ·92 화재 감지기_野乙김지희 ·94 특별한 부탁_野乙김지희 ·95 귀여운 손주_野乙김지희 ·96 하와이 연정_野乙김지희 ·97 전문 의약품_野乙김지희 ·98 엄마의 행복_권진택 ·99 복 받을 당신_권진택 ·100 수리수리마수리_청송 권진택(우) ·101 꽃바람_권진택 ·102 봄맛_권진택 ·103 나들이_다은 주 영 ·104 설렘_다은 주 영 ·105 파라다이스_다은 주 영 ·106 고백_다은 주 영 ·107 꽃 마음_다은 주 영 ·108 찔레꽃_문수영 ·109 봄날에_문수영 ·110 봄이 가면_문수영 ·111 코로나 지나고_문수영 ·112 명선도_문수영 ·113 우비_백태현 ·114 용기_백태현 ·115 꽃이 울면_백태현 ·116 휴전선이 그어졌잖니_백태현 ·118 북녘 임자_백태현 ·119 도깨비_송하 한선자 ·120 생존의 법칙_송하 한선자 ·121 한단지몽_송하 한선자 ·122 빛과 소금_송하 한선자 ·123 봄의 노해_송하 한선자 ·124 고구려_술래.안효만 ·126 봄소식_술래.안효만 ·128 사랑_술래.안효만 ·131 하루_술래.안효만 ·132 전설_술래.안효만 ·134 행복_윤경예 ·136 반전의 인생_윤경예 ·137 인연의 의미_윤경예 ·138 힘의 원천_윤경예·139 강건 문학에서_윤경예 ·140 곰섬해_이병희 ·141 공현진_이병희 ·142 학암포_이병희 ·143 몽산포_이병희 ·144 만리포_이병희 ·145 오늘도_안미경 ·146 연모_안미경 ·147 레몬 향처럼_안미경 ·148 눈물_안미경 ·149 아가 걸음마_안미경 ·150강물처럼 유유히 흘러가는 건강한 문학 강건의 행시 문학 행시의 저변 확대를 위한 노력과 시작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니 문턱이 낮아 작가 입문이 용이하고 학연도 지연도 없는 청정 문학 행복한 날들의 추억들을 모아 시로 표현하고 서로 소통하며 의미를 함께 나눌 수 있는 곳이기에 마음 하나하나를 모아 책으로 엮습니다 중단 없는 행시의 길을 활짝 열어 물보라를 일으키는 날들이 되길 기원합니다 강건행시문학 마중물 정영원
베이스기타 시작 (스프링)
GUITARBOOK(기타북) / GUITARCAMP(기타캠프) (지은이) / 2025.12.22
16,000원 ⟶ 14,400원(10% off)

GUITARBOOK(기타북)소설,일반GUITARCAMP(기타캠프) (지은이)
스마트폰과 테블릿 동영상강좌와 함께 배우는 베이스기타 입문교본으로 학교 방과 후 수업 전문교재다.베이스기타 기초부문 01. 본강좌 이용전 기타 key튜닝 및 사용안내(필독) 02. 일렉)베이스기타 각부분 명칭 및 역할 알아보기 03. 튜너를 사용한 튜닝법(줄음조율) 알아보기 04. 청음를 사용한 네츄럴튜닝법(줄음조율) 알아보기 05. 청음를 사용한 네츄럴하모닉스튜닝법(줄음조율) 알아보기 06. 베이스기타와 엠프연결 사운드세팅법 알아보기 07. 각현의 개방현(음)과 음계 알아보기 08. 왼손핑거링법 알아보기 09. 오른손핑거피킹법 알아보기 10. 피크사용법과 피킹법 알아보기 11. 크로메틱(반음계스케일) 알아보기 12. 악보보는법(음표/쉼표/타블레춰(TAB))악보 알아보기(동영상미지원) 13. 베이스기타줄(현)교체 알아보기 베이스기타 코드부문 14. C - C7 - Cm - Cm7 (트라이어드)코드 알아보기 15. D - D7 - Dm - Dm7 (트라이어드)코드 알아보기 16. E - E7 - Em - Em7 (트라이어드)코드 알아보기 17. F - F7 - Fm - Fm7 (트라이어드)코드 알아보기 18. G - G7 - Gm - Gm7 (트라이어드)코드 알아보기 19. A - A7 - Am - Am7 (트라이어드)코드 알아보기 20. B - B7 - Bm - Bm7 (트라이어드)코드 알아보기 21. 옥타브코드 알아보기 22. C - F - G7 - C코드체인지 알아보기 23. Am - Dm - E7 - Am코드체인지 알아보기 24. D - C - Bb - B - C - C# - D 옥타브코드체인지 알아보기 베이스기타 리듬부문 25. 왈츠(Waltz)리듬 알아보기 26. 4비트(4beat)리듬 패턴 1 알아보기 27. 4비트(4beat)리듬 패턴 2 알아보기 28. 8비트(8beat)리듬 패턴 1 알아보기 29. 8비트(8beat)리듬 패턴 2 알아보기 30. 16비트(16beat)리듬 알아보기 31. 슬로우락(Slow Rock)리듬 알아보기 32. 셔플(Shuffle)리듬 알아보기 33. 스윙(Swing)리듬 알아보기 34. 레게(Trot)리듬 알아보기 35. 쌈바(Samba)리듬 알아보기 36. 트로트(Trot)리듬 알아보기 베이스기타 테크닉부문 37. 헤머링온 & 풀링오프 & 트릴 테크닉 알아보기 38. 슬라이드 & 글리산도 테크닉 알아보기 39. 스타카토 & 테누토 테크닉 알아보기 40. 네츄럴 하모닉스 테크닉 알아보기 41. 벤딩(쵸킹) & 비브라토 테크닉 알아보기 42. 테핑(라이트핸드) 테크닉 알아보기 베이스기타 연습곡부문 43. A7 Key 12마디 Rock & Roll(락앤롤) 4비트 알아보기 44. A7 Key 12마디 Rock & Roll(락앤롤) 8비트 알아보기 45. A7 Key 12마디 Rock & Roll(락앤롤) 4비트 전체 따라하기- 스마트폰과 테블릿 동영상강좌와 함께 배우는 베이스기타 입문교본 + 전자책다운로드(초보입문용) - 학교 방과 후 수업 전문교재 - 스프링제본
일본의 군대
논형 / 요시다 유타카 지음, 최혜주 옮김 / 2005.08.30
13,000

논형소설,일반요시다 유타카 지음, 최혜주 옮김
한 걸음, 쉬어가는 길
청아출판사 / 어니 J. 젤린스키 지음, 홍연미 옮김 / 2013.03.05
13,000원 ⟶ 11,700원(10% off)

청아출판사소설,일반어니 J. 젤린스키 지음, 홍연미 옮김
우리의 삶을 더 행복하고 풍요롭게 해줄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지금의 삶을 되돌아보고 삶의 작은 행복들을 느끼며 행복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성공 지상주의에 사로잡혀 행복을 좆다 지친 독자들에게 인생을 돌아보고 깨달음의 순간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오롯이 전해줄 것이다.1. 지나친 친절은 호된 대가를 치를 수 있다 2. 행복한 것과 올바른 것, 어느 것을 선택하겠는가 3. 성공에 대한 자신만의 정의를 세워라 4. 다른 사람의 성공을 헐뜯지 마라 5. 과거를 바꾸려고 애쓰는 건 이제 그만 6. 당신이 경험하는 모든 것은 지금이다 7. 부정적인 경험들은 뜻밖의 선물로 찾아온다 8. 잘 사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복수다 9. 행복해지고 싶은가? 당장 텔레비전을 치워라 10. 문제의 가장 큰 원인은 바로 당신이다 11. 많이 소유할수록 더 많은 문제가 생긴다 12. 지금 당장 인생을 바꾸는 법 13. 문제의 크기는 인식에 달려 있다 14.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면 이미 반은 해결한 것이다 15. 당신에게 충고할 수 있는 사람은 당신뿐이다 16. 열정적으로 춤추고, 등산하고, 토론하라 17. 자연과의 교감이 최고의 명약이다 18. 건강하고 멋진 몸이 부럽다면 움직여라 19. 마음에도 운동이 필요하다 20. 삶은 공평하지 않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21. 기적은 존재하지 않는다 22. 세상은 당신에게 안락한 삶을 제공할 의무가 없다 23. 좋은 일은 끊임없이 찾아나서는 자의 몫이다 24. 긍정적인 생각 vs 긍정적인 척 25. 목적지가 아닌 곳으로 달려가고 있지는 않은가? 26. 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27. 기대가 적을수록 행복해진다 28. 자신이 가진 것을 원하면 언제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29. 당신은 이미 백만장자다 30. 빨리 달리는 자는 넘어지게 마련이다 31. 기회는 계속해서 문을 두드린다 32. 성공률을 두 배로 높이려면 실패율을 두 배로 높이면 된다 33. 타협에는 호된 대가가 따른다 34. 돈 없이도 멋지게 살 수 있다 “누구나 행복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 겉모습에만 치우쳐 소소한 삶의 의미를 잊어버리는 우리들. 누구나 행복한 인생을 꿈꾸지만 행복한 인생은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당신의 삶을 돌아보라. 사소하지만 평범한 당신의 일상이 삶의 의미를 들려줄 것이다. 그럴 때 당신은 잊고 사는 그 무언가를 찾고, 인생이 소중하다고 말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행복한가?” 우리는 얼마나 행복한지, 얼마나 갖고 있는지 돌아보지 못하고 다른 곳을 꿈꾸고 있다. 세상이 말하는 성공에만 지나치게 의존하는 우리들. 자기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큰 것들보다 작은 것들에 관심을 기울여 보자. 그리고 삶의 불필요한 것들을 덜어내 보자. 행복은 얼마나 많이 가졌느냐가 아니라 가진 것을 얼마나 즐기느냐에 따라 우리에게 다가온다. 자신의 직감과 확신을 따를 용기가 있을 때 행복과 만족은 더욱 가까워진다는 것을, 스스로를 잘 알게 될수록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인생을 살아가는데 잊지 말아야 할 깨달음을 느껴 보자. “행복은 어디서 오는가?” ≪한 걸음, 쉬어가는 길≫은 우리의 삶을 더 행복하고 풍요롭게 해줄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지금의 삶을 되돌아보고 삶의 작은 행복들을 느끼며 행복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성공 지상주의에 사로잡혀 행복을 좆다 지친 독자들에게 인생을 돌아보고 깨달음의 순간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오롯이 전해줄 것이다. 51가지 이야기를 통해 당신에게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을 선사해 보자.
알콩달콩 러브포즈 데생집 (CD 포함)
이미지프레임 / 스칼렛 베리코 지음 / 2014.10.01
20,000원 ⟶ 18,000원(10% off)

이미지프레임소설,일반스칼렛 베리코 지음
‘만화가와 함께 만드는 포즈집’의 최신작. 이제까지 많은 독자의 요청이 쇄도했던 남녀 커플편이다. 가슴의 두근거림이 들려올 듯 수줍게 손을 잡는 장면에서, 사랑이 넘쳐 흐르는 듯한 침대에서 팔베개 해주는 장면까지, 보기만 해도 얼굴이 달아오르는 닭살스러운 러브씬이 가득하다. 소년만화, 순정만화, 성인만화 등 모든 장르의 작품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다.- 사용법 - 손잡고 걷기 - 팔짱 끼기 - 둘이서 자전거 타기 - 안아 올리기 - 껴안기 (남자가 여자를) - 껴안기 (여자가 남자를) - 덮치는 자세 (남자가 여자를) - 덮치는 자세 (여자가 남자를) - 마주 올라앉기 - 허리에 키스 - 무릎베개 - 팔베개 - (마이너한) 다른 포즈들모든 그림쟁이&동인작가들에게 드리는 최고의 자료집! 프로 만화가가 직접 구성한, 보기만 해도 오글거림이 넘쳐 흐르는 알콩달콩 러브씬을 수백 가지 각도에서 보여줍니다. 만화나 일러스트를 그리는 것이 즐거워지는 ‘만화가와 함께 만드는 포즈집’의 최신작, 이제까지 많은 독자의 요청이 쇄도했던 남녀 커플편입니다. 가슴의 두근거림이 들려올 듯 수줍게 손을 잡는 장면에서, 사랑이 넘쳐 흐르는 듯한 침대에서 팔베개 해주는 장면까지, 보기만 해도 얼굴이 달아오르는 닭살스러운 러브씬이 가득합니다. 소년만화, 순정만화, 성인만화 등 모든 장르의 작품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싱 Free!! ▶ 만화가와 함께 만드는 포즈집 시리즈의 강점 1) 트레이싱 자유! : 일러스트레이터들의 트레이싱 문제가 수시로 터져 나오는 요즈음, 이 책의 도안자료는 트레이싱해도 무방합니다. 적당히 변형해서 써도 됩니다. 개인적 사용, 상업적 사용 모두 가능합니다. 2) 다양한 각도! ? 실제로 그림을 그릴 때는 가장 멋진 앵글에 한정된 10가지 포즈보다는 한 가지 포즈에 대한 10가지 앵글이 더 유용합니다. 전후좌우 아래위로 카메라를 30도씩 돌려가면서 여러분이 필요로 하는 바로 그 각도를 제공합니다. 3) 포즈 데이터 CD 제공 ? 책의 내용을 바로 따라 그릴 수 있도록, 포즈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12가지 포즈 38앵글, 총 500여점의 고해상도 포즈데이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주의] 책의 데이터 사용 권리는 정식 도서구매자에게만 주어집니다. 또한, 도안의 트레이싱과 변형사용은 가능하지만, 도안 자체의 재사용, 재배포 등은 할 수 없습니다. ▶ 일본 현지 독자들의 평가 유용성이 높은 책입니다. 선화 형식의 포즈집 중 ‘트레이싱 자유’인 책은 이것 외에는 알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팔짱을 끼는’ 포즈 하나만 해도 그대로 트레이스 하여 써도 좋고, 편한대로 변형하여 써도 좋습니다. (아마존 재팬) 하나의 포즈에 대해 전후좌우, 상하의 여러 각도에서 돌아가면서 묘사해 주고 있으므로 자신이 원하는 앵글에 최대한 가까운 도안을 찾아서 쓸 수 있습니다. 단순한 실용성이 있습니다. (아마존 재팬) BL포즈집과 비교하면 남녀 체격차이가 적절히 반영되어 있으므로 상당히 참고가 됩니다. BL포즈집의 농도 짙은 정사씬과 달리 달콤한 분위기의 청순한 러브씬 위주이므로 어떤 장르에서든 폭넓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마존 재팬)
요한계시록 슈퍼플러스
베드로서원 / 강학종 지음 / 2018.02.23
15,000원 ⟶ 13,500원(10% off)

베드로서원소설,일반강학종 지음
프롤로그 두 증인의 사명 (계 11:1-10) 삼 일 반 후 (계 11:11-18) 아이를 낳은 여자 (계 11:19-12:6) 여자와 교회 (계 12:7-17) 인내와 믿음 (계 13:1-10) 666을 분별하라 (계 13:11-18) 시온산에 선 어린양 (계 14:1-5) 복 있는 사람들 (계 14:6-13) 진노의 추수 (계 14:14-20) 성취 되는 진노 (계 15:1-8) 진노의 대접 (계 16:1-11) 이어지는 재앙 (계 16:12-21) 큰 음녀 이야기 (계 17:1-7) 음녀가 받는 심판 (계 17:8-18) 무너질 바벨론 (계 18:1-3) 거기서 나오라 (계 18:4-8) 애통해 하는 사람들 (계 18:9-20) 사라진 바벨론 (계 18:21-24) 할렐루야 찬양 (계 19:1-10) 백마 탄 자와 따르는 자 (계 19:11-16) 하나님의 큰 잔치 (계 19:17-21) 상반되는 두 종말 (계 20:1-6) 천 년 후 (계 20:7-15) 임마누엘( 계 21:1-8) 새 예루살렘(1) (계 21:9-27) 새 예루살렘(2) (계 22:1-7) 마라나타 (계 22:8-21) “요한계시록이 쉽게 읽힌다!” 어려운 내용을 어렵게 설명하고 쉬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재주는 누구에게나 있지가 않다. 그런데 저자에게는 이런 희한한 재주가 있다. 그래서 그의 설교를 듣다 보면 하늘 높은 곳에 있는 줄로만 알았던 성경 말씀이 언제나 바로 옆에 있는 이야기가 되어 다가온다. 요한계시록은 이 세상 종말에 있을 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 아닙니다. 언제 어떤 일이 있을지를 숨겨놓은 암호문서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 주인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바로 섬겨야 한다는 사실을 말하는 책이고, 우리가 그리스도의 신부이기 때문에 신랑 되신 예수님을 만날 날을 고대해야 한다는 사실을 말하는 책입니다. 우리가 요한계시록을 통해서 알아야 할 것은 666이 누구인지, 아마겟돈 전쟁이 언제 일어나는지가 아닙니다. 언젠가 주님이 오신다는 사실이고, 우리는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입니다. 저자는 어려운 요한계시록을 누구나 쉽게 읽도록 집필하였으며 내용의 방대함으로 인해 두 권으로 나누어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들을 통하여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복된 삶이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권 1장 - 10장 2권 11장 - 22장
오늘은 빨간 열매를 주웠습니다
도서출판 가지 / 황경택 (지은이) / 2019.01.10
23,000원 ⟶ 20,700원(10% off)

도서출판 가지소설,일반황경택 (지은이)
‘자연관찰 드로잉’의 세계로 들어서려는 사람들에게 최적의 조언과 멋진 대리 경험을 선사할 책이다. 책에는 만화가이자 숲해설가인 저자가 10여 년간 주변의 자연을 관찰하며 직접 그린 손 그림 500여 점이 실려 있다. 자연관찰도 드로잉도 처음인 독자를 위해 책이 집중한 주제는 ‘자연물 주워서 그리기’이다. 저자는 사계절 내내 사람들 발끝에 차이는 모든 종류의 자연물을 주워서―그림을 그리고―관찰한 것을―메모한다. 색깔도 모양도 다양한 낙엽들, 길에 떨어진 열매, 수상하게 생긴 씨앗, 비바람에 다 피지 못하고 떨어진 꽃, 그밖에 다양한 생물이 남겨놓은 흔적들이 섬세한 관찰 기록과 함께 책 속에 가득 펼쳐져 있다. 저자의 생생한 자연 그림들과 함께 ‘자연관찰’, 그리고 ‘그리기’를 잘하기 위한 조언도 충분히 담겼다. 독자는 그저 저자의 멋진 그림일기장을 펼쳐보는 것만으로도, 도시의 다양한 풍경들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변화를 알아채고 더 깊숙이 이해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10 책을 내며 17 제1부: 낙엽 _ 추락하는 모든 것엔 이유가 있다. 83 제2부: 열매 _ 꽃이 지는 것에서 열매의 삶이 시작된다. 205 제3부: 씨앗 _ 아무것도 소멸하지 않는다. 309 제4부: 기타 _ 모든 생은 저마다의 흔적을 남긴다. 335 당장 시작하고픈 당신을 위한, 황경택의 자연관찰 드로잉 수업 356 이름으로 찾아보기 이 도시를 숲처럼 거닐고 싶은 당신에게 걷고, 줍고, 그리면서 알아가는 자연관찰 드로잉을 권함 요즘 취미로 그림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드로잉 입문법을 다루는 책들이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다. 대부분 ‘이 책 한 권만 따라 하면 누구나 제법 잘 그리게 된다’고 코칭하는 속성 그리기 훈련 책들이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그리고 그렇게 빨리, 잘 그리기만 하면 되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 황경택은 드로잉의 중요한 목적은 잘 그리기보다 ‘잘 관찰하기’에 있다고 강조한다. 그것이 자연을 사랑하고 곁에 두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찰나를 저장하는 사진이 아닌 느린 기록, ‘자연관찰 드로잉’을 권하는 이유다. 사람들은 사진을 찍고 지나친 것은 쉽게 잊어버리지만 직접 관찰해서 그린 것은 오래 기억한다. 그림이 곧 관찰이다! 어떤 대상을 그리기 위해서는 전체를 보고, 부분을 보고,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상상하며 관찰하는 작업을 수없이 되풀이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사물에 대한 인지능력이 발달하고, 보는 행위만으로도 저절로 지식이 쌓인다. 자연관찰 드로잉의 경우 남다른 자연감수성을 키움과 동시에 뭇 생명에 대한 이해와 삶의 통찰까지 얻을 수 있다. 저자는 자연을 관찰하면서 쌓이는 그런 사유의 결과까지 그림 옆에 꼭 기록으로 남겨놓으라고 충고한다. 궁극적으로 이 책을 통해 저자가 독자에게 권하는 것은 자연을 가까이 두는 삶이다. 식물이나 곤충의 이름을 하나 더 아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그보다는 매일 생활하고 걸어 다니는 길에서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자연을 ‘발견’하고 깊숙이 ‘관찰’하고 나만의 기록으로 ‘저장’하는 습관을 들이라고 권한다. 도시를 숲처럼 거닐며 자연관찰을 일상화하는 삶! 드로잉은 그런 습관을 들이기에 아주 좋은 방법이며, 도시에서의 삭막한 삶에 물주기 기능을 할 멋진 예술적 취미가 되어줄 것이다. 그동안 우리 주변에서 살아가는 나무와 작은 생명체들에 관심을 가져보려 했지만 용어도 모르는 자연도감이나 복잡한 분류체계 앞에서 좌절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자신 있게 추천한다. 내가 사는 동네의 나무 종류를 파악하거나, 아이들과 산책하며 길에 떨어진 낙엽과 열매 이름 정도는 알려주고 싶은 어른들에게도 이 책은 가장 쉽고 아름다운 자연관찰 입문서가 되어줄 것이다.
아는 듯 하지만 사실은, 잘 모르는 경제 현실
인사이트브리즈 / 이원형, 김영모 (지은이) / 2019.11.20
14,000

인사이트브리즈소설,일반이원형, 김영모 (지은이)
물질만능 천민자본주의, 신자유주의와 같은 단어들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 주변에서 변화하는 경제현상들은 무엇을 뜻하는가? ‘경알못’이라고 어깨 한번 으쓱하고 말 수 있는 세상인가? 그렇다고 두꺼운 경제학 책을 펴놓고 공부할 수도 없는 형편 아닌가? 이때, 경제 좀 아는 사람이 될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 이 책은 마음먹고 쉽게 한국의 경제현실에 맞춤하게 쓰기로 기획되었다. 중등과정의 독해력을 갖추었으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도록 평이한 언어와 일상적인 소재를 활용하여 설명을 전개한다. 국가적이고 지구적으로 펼쳐지는 경제현상에 대한 개인의 이해가 어떻게 그 사람의 경제활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인식하고 그 판단을 돕는 것에 목적이 있다.글을 시작하면서 1. 이기적인 인간 욕망 선택 강요된 선택 잘못된 선택 중독 다양한 취향 가치 사랑 같이 잘 사는 사회 결혼 과열된 교육열 핀란드의 교육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생산능력 엘리트 카르텔 계급 상승 사회적 보호장치 빈곤과 복통 스웨덴의 연대임금정책 더러운 것들 불분명한 소유권의 문제 환경의 가치 민간의 협상 민간의 질서유지 위협, 사회질서 시스템과 인간 2. 잔인한 시장 자영업자 건물주 효율성의 그림자 비교정태분석 소비자 차별대우 반칙과 속임수 구성의 오류 ‘죄수가 딜레마’를 피하는 이유 타고난 기회 생존 선택 내게 없는 정보 무주공산(無主空山)과 무리행위(Herd Behavior) 공공재의 출현 공공재 투자 결정 창업 기회 또는 파산 위기 기업의 존재이유 기업의 의무 인수 합병 대기업과 벤처기업 홍보의 본질 홍보 경쟁 헛소문 사람과 환율의 공통점 3. 외면 받는 국가 사랑의 크기 생산능력 문맹률 생산 중심 정책 취업자 실업자 소득과 행복 소비행위의 사회성 소비 습관 투자의 결정요인 평온한 세상 불안한 세상 소비 활성화 재정지출과 유효성 골든타임 상품 교환의 수단 오즈의 마법사 화폐 금융정책의 쟁점, 화폐수요 장기금리와 미래 예측 금융정책의 유효성 미래 예측능력 경제 전망 4. 규칙 없는 세계경제 국제 협약 이상과 현실, 불안정성 금본위제도 브레튼우즈체제 브레튼우즈 이후의 국제금융체제 페트로달러 페트로달러를 거부한 국가들 석유자원 전쟁 권력 싸움의 수단, 국제유가 유로화폐시장 경제위기 국제투기자본 토빈세 세계무역 지적재산권 지적재산권의 무기화 다국적기업의 출현 다국적 기업의 규모화 다국적 기업의 폐해 불황과 경제위기 글로벌 쇼크와 중남미 외환위기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 미국 양적완화 정책의 영향 통화정책의 독립성 금리의 독립성 글을 마치며* 규칙 없는 세계, 잔인한 시장에서 살아남을 경제 시각! * 경제 지식의 힘으로 차별하는 세상을 준비하라! 물질만능 천민자본주의, 신자유주의와 같은 단어들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 주변에서 변화하는 경제현상들은 무엇을 뜻하는가? ‘경알못’이라고 어깨 한번 으쓱하고 말 수 있는 세상인가? 그렇다고 두꺼운 경제학 책을 펴놓고 공부할 수도 없는 형편 아닌가? 이때, 경제 좀 아는 사람이 될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 이 책은 마음먹고 쉽게 한국의 경제현실에 맞춤하게 쓰기로 기획되었다. 중등과정의 독해력을 갖추었으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도록 평이한 언어와 일상적인 소재를 활용하여 설명을 전개한다. 국가적이고 지구적으로 펼쳐지는 경제현상에 대한 개인의 이해가 어떻게 그 사람의 경제활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인식하고 그 판단을 돕는 것에 목적이 있다. 이론 설명에 그치는 경제학은 의미 없다. 경제 현실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갖추도록 설명하는 경제적 시각이 필요하다. 현실을 바라보는 시각은 다양하다.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서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다른 이들이 제시하는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수동적인 삶보다는 스스로 자신의 관점을 찾아가는 삶을 찾아가면 가치 있는 시간을 즐길 것으로 확신한다. 스스로 주도적인 세상을 탐구할 수 있는 기본 바탕은 그리 어렵지 않다. 복잡한 수식을 증명할 필요도 없고, 새로운 경제모형을 남들에게 인정받지 않아도 된다. 독자 스스로 현상을 이해하고 판단하면 자신만의 시각을 찾을 수 있다. 경제현실의 문제를 다양한 관점으로 제시하여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놓았다. 이 책은 크게 개인, 시장, 국가, 세계 총 4개로 나누었다. 개인의 측면에서 의사결정과정을 살펴보고, 시장의 형태가 다르면 어떠한 일들을 볼 수 있고, 국가경제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는 어떠한 정책을 만들어내는가 그리고 세계 경제의 질서는 존재하는가 등을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 국가, 시장 속에서 각 개인들의 행위를 보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거나 앞으로 살아갈 방향을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론적 설명을 시험보기 위해 이해하던 경제학 교재는 날려버리고, 나의 삶을 우리의 세상을 보다 풍요롭게 하기 위해 세상의 움직임과 우리의 현 위치를 살펴본다.
랜선 사회
한빛미디어 / 에이미 S. 브루크먼 (지은이), 석혜미 (옮긴이) / 2023.05.15
18,000원 ⟶ 16,200원(10% off)

한빛미디어소설,일반에이미 S. 브루크먼 (지은이), 석혜미 (옮긴이)
우리는 타인 앞에서 언제나 역할을 연기한다. 가족 앞에서의 나, 회사에서의 나, 카페 주문대 앞에 줄 서 있는 나는 모두 다르다. 온라인에서도 마찬가지다. 표현하고 싶은 인상을 '연출'하며 각자 원하는 정체성을 형성한다. 우리는 온라인에서 어떤 방식으로 정체성을 표현할까? 커뮤니티의 규범은 어떻게 형성되며 행동은 어떻게 규제를 받을까? 온라인 커뮤니티를 공동체라고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인터넷 시대의 산증인인 에이미 S. 브루크먼의 30여 년 발자취를 따라 온라인 커뮤니티의 명과 암을 섬세하게 파헤친다. 그와 더불어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는 협업으로 어떻게 지식이 형성되는지 탐구한다. 지식이란 무엇일까? 온라인 정보 출처가 믿을 만한지는 어떻게 판단할까? 누구나 손쉽게 편집할 수 있는 위키피디아를 과연 믿어도 될까? 온라인에는 구성원끼리 서로 격려하고 지지하는 따뜻한 커뮤니티가 있는가 하면 차별적·혐오적인 관점을 공유하거나 음모론을 조장하는 커뮤니티도 있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오며 사이트의 규범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동영상 사이트의 음모론 확산부터 람다무 사이버 성폭력 사건까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일어나는 편향과 폭력의 사례를 파헤쳐보자.01 / 온라인 커뮤니티는 진짜 공동체일까? 공동체란 무엇일까? / 나 홀로 볼링 / 느슨한 유대의 힘 / SNS가 가져다주는 것 / 제3의 장소, 집과 직장의 일상에서 벗어난 곳 / 모니터 속 제3의 장소 / 뉴비, 고인물, 리더, 올드비 / 커뮤니티의 암묵적 규칙 / 정리하기 / 응용하기 02 / 온라인 협업으로 무엇을 성취할 수 있을까? 백과사전의 죽음과 위키피디아 /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무엇이 사람들을 참여하게 할까? / 블로그 댓글로 수학 정리 증명하기 / 온라인 협업으로 과제 해결하기 / 위키피디아는 어떻게 돌아갈까? / 오픈 소스 프로젝트, 성당과 시장 / 협업으로 창작하기 / 협업의 유쾌한 실패 / 정리하기 / 응용하기 03 / 위키피디아를 믿을 수 있을까? 어떻게 알까? / 불확실한 감각으로만 알 수 있다, 내적 실재론 / 믿음을 정당화할 수 있어야 한다, 인식론 / 진실은 사회적으로 구성된다, 구성주의 / 지식의 구성을 유도하는 메커니즘, 동료 평가 / 동료 평가도 때로는 실패한다, 시금치 도시전설 / 가장 신뢰도 높은 정보 혹은 거짓 인용의 고리, 위키피디아 / 정리하기 / 응용하기 04 / 인터넷은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꿨을까? 지식 형성 공동체에 참여하기 / 비행기를 착륙시키는 것은 조종사만이 아니다 / 거리를 넘어 / 세계관을 공유하는 에코 체임버 / 지구평면설의 증명은 과학을 닮았다 / 인터넷은 음모론에 대한 믿음을 조장할까? / 트롤이 몰려온다 / 결과물의 수준 / 정리하기 / 응용하기 05 / 온라인에서 정체성을 표현하는 방식은 왜 중요할까? 우리는 타인 앞에서 언제나 연기한다 / 표현한 인상과 드러난 인상 / 앞무대와 역할 / 온라인 정체성, ID / 온라인 정체성의 요소 / 사이버 애인의 특별한 사례와 온라인 성별 / 정체성 실험하기 / 정체성 속이기 / 나이와 인종 / 특정 인구 집단을 위한 커뮤니티 / 공개적인 대화 공간과 흑인들의 블랙 트위터 / 프라이버시 / 수영장에 싼 소변 치우기 / 익명에서 실명 인증까지 / 익명과 실명 인증 사이, 가명이 필요한 이유 / 익명성과 책임성 / 온라인 정체성의 미래 / 정리하기 / 응용하기 06 / 온라인에서 나쁜 행동은 무엇이며 어떻게 대처할까? 행동을 규제하는 요소 / 법률 그리고 혐오 발언의 딜레마 / 표현을 규제하는 법률 개선하기 / 규칙과 사회 규범 / 예의 바른 사이트와 혐오적 사이트 / 기술 그리고 소프트웨어 / 관리 제도 도입하기 / 나쁜 콘텐츠 예방하기 / 온라인 조리돌림 / 인공지능과 딥페이크 / 떠날 것인가, 남을 것인가 / 가치가 중요하다 / 정리하기 / 응용하기 07 / 비즈니스 모델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사이트 사용료와 콘텐츠 품질의 관계 / 고객 서비스 비용 / 비즈니스 모델의 진화 / 규제로서의 비즈니스 모델 / 어떤 형태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가능할까? / 정리하기 / 응용하기 08 / 인터넷은 어떻게 인간의 최선을 끌어낼 수 있을까? 공동체 / 협업 / 진실과 지식 / 정체성 / 나쁜 행동을 인지하고 관리하기 / 교육된 시민의 필요성 / 바라는 점 그리고 설계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토론하고, 위로하고, 협업하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그리고 그 이면의 편향과 폭력 우리는 타인 앞에서 언제나 역할을 연기한다. 가족 앞에서의 나, 회사에서의 나, 카페 주문대 앞에 줄 서 있는 나는 모두 다르다. 온라인에서도 마찬가지다. 표현하고 싶은 인상을 '연출'하며 각자 원하는 정체성을 형성한다. 우리는 온라인에서 어떤 방식으로 정체성을 표현할까? 커뮤니티의 규범은 어떻게 형성되며 행동은 어떻게 규제를 받을까? 온라인 커뮤니티를 공동체라고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인터넷 시대의 산증인인 에이미 S. 브루크먼의 30여 년 발자취를 따라 온라인 커뮤니티의 명과 암을 섬세하게 파헤친다. 그와 더불어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는 협업으로 어떻게 지식이 형성되는지 탐구한다. 지식이란 무엇일까? 온라인 정보 출처가 믿을 만한지는 어떻게 판단할까? 누구나 손쉽게 편집할 수 있는 위키피디아를 과연 믿어도 될까? 위키피디아를 믿을 수 있는가 위키피디아는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허위인가? 위키피디아 페이지의 정확도는 어떻게 판단하는가? 누구나 편집할 수 있는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피디아는 온라인 협업의 좋은 사례다. 블로그 댓글로 수학 정리를 증명하는 폴리매스 프로젝트부터 협업으로 애니메이션을 창작하는 뉴그라운즈까지, 온라인 사이트에서 일어나는 지식 형성과 창작의 사례는 무궁무진하다. 온라인에는 구성원끼리 서로 격려하고 지지하는 따뜻한 커뮤니티가 있는가 하면 차별적·혐오적인 관점을 공유하거나 음모론을 조장하는 커뮤니티도 있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오며 사이트의 규범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동영상 사이트의 음모론 확산부터 람다무 사이버 성폭력 사건까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일어나는 편향과 폭력의 사례를 파헤쳐보자. 장별 주요 내용 ● 1장_ 온라인 커뮤니티는 진짜 공동체일까? ● 2장_ 온라인 협업으로 무엇을 성취할 수 있을까? ● 3장_ 위키피디아를 믿을 수 있을까? ● 4장_ 인터넷은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꿨을까? ● 5장_ 온라인에서 정체성을 표현하는 방식은 왜 중요할까? ● 6장_ 온라인에서 나쁜 행동은 무엇이며 어떻게 대처할까? ● 7장_ 비즈니스 모델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 8장_ 인터넷은 어떻게 인간의 최선을 끌어낼 수 있을까?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