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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와 개발독재시대
역사비평사 / 조희연 지음 / 200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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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비평사
소설,일반
조희연 지음
개항기 이후 1987년까지의 근현대사를 아우르는 대중역사서를 지향하면서 역사문제연구소에서 펴낸 '20세기 근현대 한국사' 시리즈 중 5.16 쿠테타부터 10.26 까지의 시기를 다룬 책. 이 시기를 다룬 책이라면 의례 그렇듯 박정희 정권의 출범과 몰락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을 쓴 조희연 교수가 집필을 맡았다.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16 군사쿠테타를 일으켜 '정치군인'이 되고. 긴급조치 9호로 대표되는 민주주의의 암흑기 시절까지 박정희 정권의 다양한 측면을 이해하기 쉽게, 하지만 그러면서도 객관성을 유지한채 서술하고 있다. 글의 말미에는 민주화 이후에 박정희를 다시 본다는 것의 의미를 되짚어 보고 있으며, 주요 사건 일지가 부록으로 실려 있다.책머리에- 박정희를 다시 읽기 위하여 1장 5·16군사쿠데타, 개발독재시대의 개막 개혁과 통제의 이중주, 쿠데타정권의 초기정책 식민화된 군인에서 정치군인으로 민심을 얻기 위한 경제개발 드라이브 신악(新惡)이 구악(舊惡)을 빰친다 〈스페셜 페이지〉 박정희 시대의 미국 2장 한일회담의 진통 속에서 개발의 돛은 올라가고 군사정권의 첫 위기, 한일회담 반대투쟁 수출 아니면 죽음을 일석이조의 베트남 파병 3선개헌으로 가는 길 〈스페셜 테마〉 반독재 진영은 경제를 어떻게 인식했는가 3장 개발동원체제의 ‘성공의 위기’ 극단적 반공체제의 강화,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3선개헌, 장기독재의 길을 열다 단군 이래 최대의 토목공사, 경부고속도로 개통 내 죽음을 헛되이 말라 유신 전야의 총체적 위기 새로운 돌파구, 남북대화와 복지정책 〈스페셜 테마〉 박정희 시대의 부패 4장 영구집권을 위한 유신체제의 등장 유신쿠데타, 체제의 파시즘적 재편 제2의 한국전쟁, 중화학공업화 독재가 길어질수록 저항도 거세지고 “잘살아보세”, 새마을운동의 명암 청년문화의 등장 〈스페셜 테마〉 애국과 성(性) 5장 긴급조치 9호와 민주주의의 암흑기 긴급조치 9호의 시대 권력 엘리트의 도덕적 균열 경제적 집중과 중복투자의 한계 긴급조치 9호와 저항운동 노동자와 농민, 저항의 주체가 되다 선도하는 국가, 신세대의 출현 〈스페셜 테마〉 “공해라도 배불리 먹었으면 좋겠다” 글을 맺으며- 민주화 이후에 박정희를 다시 본다는 것 시대정신을 둘러싼 경쟁 보수적으로 박정희를 읽는다는 것
머리 회전이 빠른 사람의 대화법
밀라그로 / 오카다 도시오 지음, 강성욱 옮김 / 201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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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그로
소설,일반
오카다 도시오 지음, 강성욱 옮김
사회평론가 오카다 도시오의 책. 보통 대화법에 관한 책은 기술에 치우친 것이 대부분이지만 이 책은 그 테크닉을 살리기 위한 기반을 배우는 것부터 시작한다. '절대 질 수 없는 회의가 있다', '항상 불쾌한 말만 하는 사람에게 제대로 반박하고 싶다', '회의와 경쟁에서 인정받는 존재가 되고 싶다' 이 책은 이런 요구에 응한다. 사용법은 독자에게 맡길 수밖에 없지만 이 책을 읽으면 이런 욕망을 만족시키는 것보다도 더한 가치를 손에 넣을 수 있다. 머리말 ‘최강의 대화법’이란 무엇일까? 제1장. 왜 당신의 말은 전해지지 않는 걸까? - 누구에게나 통하는 ‘유니버설 토크’ 사고법 유니버설 토크란 무엇일까? 왜 학생들은 선생님의 말을 듣지 않는 걸까? 말주변이 없는 것은 마음만의 문제가 아니다 말하고 싶어지지 않는 근본적인 원인 뛰어난 전달력과 뛰어난 수용력의 관계 가족형 사교와 공공형 사교의 관계 존경과 친애를 담은 ‘반말’ 공공형 사교는 시야가 넓고 가족형 사교는 시야가 좁다 가족형 사교에서 공공형 사교로의 이행 가족형 사교 속에서 살아가는 것은 불가능? 설명해야만 하는 상대가 너무 많아진 시대 상대의 배경도 생각해야만 한다 당신은 어디에 위치해 있는 걸까? 커뮤니케이션 능력에는 2가지가 있다 [칼럼]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 위한 마음 단련법이란? 제2장. 왜 사람들은 당신의 의견에 공감하지 못할까? - ‘유니버설 토크’의 공감대와 재구축 자신의 의견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생각을 이해한다 포지셔닝 맵을 만드는 방법 상대에게 공감하고 재구축한다 의외로 단순한 공감의 구조 공감의 축을 넓혀 내편을 늘린다 자신의 생각은 언제든지 움직여도 좋다 ‘니코니코 생방송’은 전형적인 유니버설 토크로 이뤄져 있다 유니버설 토크 응용편 프레젠테이션에서의 유니버설 토크 사용법 영업에서의 유니버설 토크 사용법 거짓 유니버설 토크와 대처법 최후에 도달한 대화법이 유니버설 토크 [칼럼] 원전 재가동에 대해 찬성? 반대? - 유니버설 토크의 실천 사례 제3장대화능력에 무기가 되는 유니버설 토크 × 전투사고력 유니버설 토크
세계사능력검정시험 기출동형 + 서술형 다잡기
마지원 / 세계사 기출연구회 (지은이)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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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원
소설,일반
세계사 기출연구회 (지은이)
중앙일보에서 주관하는 세계사능력검정시험은 2019년 제5회 시험부터 출제 기준이 변경되었다. 새로운 출제 기준에 맞추어 각 지역사별 단답형 문제와 함께 서술형 문제 112선을 수록하였다. 또 세계사능력검정시험의 기출문제와 동일한 기출 동형 모의고사를 8회 담았다.·제1회∼4회 세계사능력검정시험 기출 동형 모의고사 ·세계사능력검정시험 예상 모의고사 ·세계사능력검정시험 단답형 핵심 문제 ·세계사능력검정시험 서술형 핵심 문제 112선제5회 새로운 출제 기준에 맞춘 기출 동형모의고사와 단답형/서술형 문제 교재! 중앙일보에서 주관하는 세계사능력검정시험은 2019년 제5회 시험부터 출제 기준이 변경되었습니다. 2~4문항은 단답식과 서술형으로 출제되는데 이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출제 기준에 맞는 맞춤 전략이 필요합니다. 본서는 이러한 새로운 출제 기준에 맞추어 각 지역사별 단답형 문제와 함께 서술형 문제 112선을 수록하였습니다. 또 세계사능력검정시험의 기출문제와 동일한 기출 동형 모의고사를 8회 담았습니다.
관측과 기록으로 이어온 우리 천문학
플루토 / 전준혁 (지은이)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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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
소설,일반
전준혁 (지은이)
우리 선조들은 ‘하늘의 역사’를 치밀하게 기록해왔다. 그래서 고대의 관측자들이 남긴 짧은 문장 하나, 왕조의 실록에 적힌 한 줄의 기록 속에는 하늘을 향한 인간의 질문과 사유가 담겨 있다. 이는 당시의 우주관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기록이자 우리만이 가진 천문학의 보고이다. 고인돌에 새겨진 ‘성혈’부터 천문대로 추정되는 첨성대, 그리고 당대에 높은 정밀도를 자랑했던 조선의 역법서에 이르기까지, 우리 선조들에게 하늘은 경외에 그치지 않고, 국가의 질서를 세우고 백성의 삶을 보살피기 위해 반드시 해독해야만 했던 대상이다. 《관측과 기록으로 이어온 우리 천문학》은 현대 천문학자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우리 역사 속 천문학과 그 기록을 읽어내며, 당시 하늘과 별을 바라보던 시대상까지 치열하게 좇은 결과물이다. 천문학자인 저자는 망원경 대신 기록이라는 도구를 통해 오늘의 시점에서 옛 하늘을 살펴보았다. 고대인의 우주관이 담긴 별자리부터 왕실의 엄격한 관리 아래 작성된 조선의 관측 보고서인 《성변측후단자》에 이르기까지, 저자는 방대한 사료를 과학적 근거와 비판적 검증으로 분석하며 한국 천문학의 독창성과 학술적 가치를 상세히 기술한다.추천사 저자의 말 一장 그들은 왜 하늘을 살펴야 했는가 一 하늘에 부여된 의미 고대의 거대 석조물들이 품은 수수께끼 고인돌에 하늘을 새기다 왜 하늘이었을까? 하늘을 살핀 이유 二 첨성대의 존재적 가치 아직 밝혀지지 않은 첨성대의 존재 이유 첨성대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 첨성대의 숫자에 숨은 진짜 비밀 영원한 존재적 가치를 품은 첨성대 三 낮에 보인 금성 금성을 본다는 것 태백주현 금성 관측의 가능성 계산과 관측 그리고 해석 二장 하늘로부터 읽는 시간과 우주 一 그림자를 측정한다는 것 화성으로 간 해시계 그림자 측정의 역사 자오선으로 북극을 찾다 1년의 길이는 어떻게 정해졌는가 그림자에서 발견한 오래된 혁신 二 소통을 위해 만들어진 앙부일구 시간을 공유한 통치자 전 세계에서 만든 반구형 해시계 복잡하면서도 단순한 앙부일구의 구조 모두를 위한 해시계 三 해와 별로 시간을 읽는 일성정시의 세 개의 고리가 발굴되다 개략적 구조 첫 번째 고리, 주천도분환 두 번째 고리와 세 번째 고리, 백각환 백각환과 시각 체계 천문학 이론과 정밀한 기술을 융합한 혁신 三장 지구를 찾아온 우주의 밤손님 一 갑자기 나타난 밝은 빛, 객성 1437년의 객성 객성이란 무엇인가 객성이 목격된 기간 객성의 밝기 모호성과 한계성 그리고 놀라움과 경이로움 二 긴 꼬리의 밝은 덩어리, 혜성 긴 꼬리의 밝은 덩어리 조선의 관측 보고서 《성변측후단자》 혜성에 관한 서양의 관점 혜성에 관한 조선의 관점 다양하게 불린 혜성 三 하늘에서 땅으로 가로지르는 유성 하늘에서 보낸 사신 비처럼 쏟아지는 유성우 하늘에서 떨어진 불덩어리 현존하는 운석의 사례 과거와 현대를 잇는 도전 四장 해와 달 그리고 지구가 만드는 특별한 현상 一 해를 가린 달, 일식 일식이 미치는 사회적 효과 일식을 관찰하라고 명한 세종 한국사에 나타난 일식 관측된 기록인가, 계산된 결과인가 二 지구의 그림자에 숨은 달, 월식 달빛 아래 두 연인의 사랑 월식이란 무엇인가 한국사에 나타난 월식 三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1948년 5월 9일 하늘과 땅에서 벌어진 일 관측된 기록인가 계산된 결과인가 정치적 수단이었는가 五장 기록으로 남은 하늘의 별 一 돌에 새긴 하늘, <천상열차분야지도> 아무도 몰랐던 두 개의 석판 고구려인가, 고려인가 연대 추정에 숨은 비밀 별 크기와 밝기의 관계 그들은 왜 돌에 하늘을 새겨야 했는가 二 숫자로 기록한 하늘의 별 목록 별의 위치를 측정한다는 것 《칠정산외편》의 별 목록 하늘의 별을 비춘 《성경》 그들의 목적 三 하늘을 구분한 체계 별자리 체계에 대한 굳은 관념 3원 28수 별자리 체계에 관한 동서양의 차이 六장 하늘의 운동을 표현하는 방법 一 역법의 천문학적 요소 여전한 달력의 인기 지금도 발행되는 달력, 역서 윤일과 윤년 윤달 24절기와 72후 二 조선의 역법, 《칠정산》 《칠정산》 완성의 배경 《칠정산》이 완성되기까지 《칠정산내편》과 《칠정산외편》 《칠정산》의 의미와 가치 三 역법으로 만든 역서 국가만이 만들 수 있는 역서 대외적 영향을 받은 조선의 역서 대한제국의 마지막 역서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의 역서 해방 이후 지금까지의 역서 우리나라의 가장 오래된 정기 간행물 七장 천문학자는 왜 역사 기록을 살피는가 一 밤하늘에 나타난 붉은색 기운 2024년 5월의 오로라 적기와 화광 조선의 천문학자들은 오로라를 본 것일까 오로라가 아닌 다른 현상일 가능성 기록의 가치 二 번개와 태양의 관계 한국사의 번개 기록 옛 하늘에서 번개를 찾는 이유 번개를 만드는 외부 요인 과거의 기록과 현대 과학의 만남 단 하나의 기록이라도 三 하늘이라는 공간 처음 예측한 혜성 1758년의 핼리혜성이 갖는 의미 어디서든 같은 하늘이라는 공간 주 참고문헌 우리 천문학의 결실과 지혜 - 현대 천문학자가 망원경 대신 기록으로 본 우리의 옛 하늘 우리 선조들은 ‘하늘의 역사’를 치밀하게 기록해왔다. 그래서 고대의 관측자들이 남긴 짧은 문장 하나, 왕조의 실록에 적힌 한 줄의 기록 속에는 하늘을 향한 인간의 질문과 사유가 담겨 있다. 이는 당시의 우주관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기록이자 우리만이 가진 천문학의 보고이다. 고인돌에 새겨진 ‘성혈’부터 천문대로 추정되는 첨성대, 그리고 당대에 높은 정밀도를 자랑했던 조선의 역법서에 이르기까지, 우리 선조들에게 하늘은 경외에 그치지 않고, 국가의 질서를 세우고 백성의 삶을 보살피기 위해 반드시 해독해야만 했던 대상이다. 《관측과 기록으로 이어온 우리 천문학》은 현대 천문학자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우리 역사 속 천문학과 그 기록을 읽어내며, 당시 하늘과 별을 바라보던 시대상까지 치열하게 좇은 결과물이다. 천문학자인 저자는 망원경 대신 기록이라는 도구를 통해 오늘의 시점에서 옛 하늘을 살펴보았다. 고대인의 우주관이 담긴 별자리부터 왕실의 엄격한 관리 아래 작성된 조선의 관측 보고서인 《성변측후단자》에 이르기까지, 저자는 방대한 사료를 과학적 근거와 비판적 검증으로 분석하며 한국 천문학의 독창성과 학술적 가치를 상세히 기술한다. 이 책은 천문학이라는 과학이 의미하는 바를 역사와 당시 시대상으로 넓혀간다. 하늘에 나타난 천명을 읽으려 했던 통치자의 고뇌 그리고 별빛의 움직임에서 시간의 질서를 찾으려 했던 학자들의 열정을 조명하며, 우리 천문학의 역사를 담고자 한 역작이다. 우리 선조들은 왜 하늘을 살피고 기록했는가? - 하늘을 향한 인간의 질문과 사유 《관측과 기록으로 이어온 우리 천문학》은 한반도에 남은 천문학과 관련된 다양한 유물과 기록을 살펴보며, 그 의미와 당시 시대상까지 추적하고자 한다. 1장 ‘그들은 왜 하늘을 살펴야 했는가’에서는 고대부터 시작된 관측의 역사를 살펴본다. 하늘을 살피는 행위는 자연 관측을 넘어 통치의 정당성을 확보하고 사회의 안정을 꾀하는 국가적 책무였다. 저자는 우리 조상들이 하늘의 질서를 지상으로 옮겨오려 노력했음을 강조한다. 저자는 신라의 첨성대를 우리 천문학의 상징적 뿌리로 재조명하면서도, 그 진위는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기에 아직 ‘천문대’로 단정할 수 없다는 진실을 전한다. 우리의 소중한 유물이지만 추론에 의지해 확대해석하는 태도는 경계해야 한다고 전한다. 2장 ‘하늘로부터 읽는 시간과 우주’에서는 지배층의 권한이었던 시간의 측정과 활용을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한 세종의 업적을 다룬다. 조선 세종 때 만든 해시계인 ‘앙부일구’에는 글을 모르는 백성도 시간을 알 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시했다. 그만큼 백성을 향한 왕의 마음이 담겨 있다. 또한 낮에는 해로, 밤에는 별로 시간을 정하는 ‘일성정시의’는 조선이 시간을 읽는 데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알 수 있게 해준다. 3장 ‘지구를 찾아온 우주의 밤손님’에서는 예측 불가능한 천체 현상인 혜성, 유성, 객성(초신성)에 대한 선조들의 집요한 기록을 조명한다. 특히 조선의 천문 관측 보고서인 《성변측후단자》가 지닌 가치를 강조하면서도, 현대 과학의 시각으로 이를 해석할 때 주의해야 할 부분을 지적한다. 특히 2017년 《네이처》에 실렸던, 1437년 세종에게 보고되었던 객성이 전갈자리에서 일어난 신성 폭발이라는 연구 내용은 그 위치가 어긋나 있다는 문제를 제기한다. 이는 우리 기록의 우수성을 맹목적으로 추종하기보다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검증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반면 1759년 조선의 관측자들이 남긴 핼리혜성 기록은 체계적이며, 갑자기 나타난 별인 ‘객성’에 대한 기록 역시 현대의 초신성 연구와 맞닿아 있다. 이러한 ‘밤손님’들에 대한 기록은 우주의 변화를 놓치지 않고 담으려 한 사명감에 의한 것이라 할 수 있다. 4장 ‘해와 달 그리고 지구가 만드는 특별한 현상’에서는 일식과 월식을 둘러싼 우리 고천문학의 여러 사건을 다룬다. 일식과 월식은 고대 사회에서 국가의 안위와 직결된 중요한 천문 현상이었다. 하지만 저자는 역사의 기록이 실제로 관측된 것인지, 아니면 계산된 것인지 면밀히 살펴본 후 실제 관측뿐 아니라 상당 부분 계산으로 인지한 것으로 본다. 일식이 일어나면 구식례를 치러 왕이 해를 복원하는 연출을 해야 했던 만큼 일식과 월식을 알기 위한 정확한 역법이 필요했고, 영조 때는 북경에 천문학자들을 파견하여 계산법을 배워 오게 하는 노력까지 기울였다. 천문은 그 자체로 과학이지만 우리 천문학은 정치와도 맞닿은 중요한 분야임을 알 수 있다. 5장 ‘기록으로 남은 하늘의 별’에서는 우리나라 천문 지식의 정수가 응축된 〈천상열차분야지도〉를 통해 우리만의 독자적인 별자리 체계와 우주관을 설명한다. 돌에 새긴 이 천문도는 별의 밝기를 크기로 구분하여 새기고자 한 귀중한 유물이다. 하지만 저자는 모든 별이 밝기 기준에 일관되게 맞지 않다는 점을 지적하며 당시 관측의 한계를 설명한다. 그러함에도 《칠정산외편》에 수록된 정밀한 별 목록은 조선이 당대 최고의 선진 기술이었던 이슬람 천문학을 적극 수용한 성과였다. 이러한 천문 기록은 왕조의 정통성과 함께 우주의 질서 속에 국가의 안녕을 기원하는 작업이었다. 6장 ‘하늘의 운동을 표현하는 방법’에서는 우리 천문학의 자주성을 다룬다. 조선이 완성한 《칠정산》은 한양을 기준으로 천문을 계산하고자 한 성과였다. 또한 저자는 시헌력 도입과 대한제국기에 변화를 거친 역력을 설명하며, 어지러운 시대에도 우리만의 천문학을 유지하려 한 선조들의 노력을 조명한다. 그렇지만 기존 역법에 영향을 많이 받은 만큼, 지나치게 자주성을 강조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 실제로 《칠정산》의 구성 원리나 계산 체계는 대부분 외국에서 건너온 수시력과 대통력 그리고 회회력의 틀을 따른다. 그 내부 구조를 면밀히 따져보지 않고, 표면적인 기준점으로 자주성을 강조하는 해석은 과학사적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7장 ‘천문학자는 왜 역사 기록을 살피는가’에서 저자는 오늘날의 천문학으로 과거의 천문 기록을 살핀다. 수백 년 전 실록에 기록된 ‘붉은 기운’은 오늘날 태양 활동 연구의 핵심인 오로라와 연관되며, 오래전 혜성과 유성의 기록은 그 내용이 상세해서 오늘날 유성의 출현 빈도, 밝기 분포, 궤도 추정 등 과학적 연구의 자료로도 활용될 수 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조선의 천문학자들이 유성을 단지 자연 현상만으로 취급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유성을 재앙을 암시하는 재이 현상으로 간주하였고, 이를 위해 구조화된 해석 체계를 발전시켜왔다고 짐작할 수 있다. 저자는 단 하나의 기록이라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우리가 지금 풀지 못한 질문이라 할지라도 역사 기록은 그 해답을 담고 있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우리가 역사 기록에 해석을 덧붙일 수 있다면, 과거와 현재가 만나 미래를 위한 새로운 지식으로 나아갈 발판이 되어줄 수 있다. 저자는 그러한 의미에서 현대의 천문학적 이론과 과거의 역사적 기록 간 상호작용이 더욱 깊고 다양하게 이어지기를 바란다. 고대 관측자들의 시선을 따라 되짚은 우리 고천문학 - 현대 천문학자가 밝혀낸 천문학과 역사의 접점 《관측과 기록으로 이어온 우리 천문학》은 망원경 대신 ‘기록’을 통해 옛 하늘을 들여다본다. 고대 관측자들이 남긴 짧은 문장 하나, 왕조의 실록에 적힌 한 줄의 기록 속에서 우주를 이해하려 했던 집단적 지성의 응축을 발견해낸다. 저자는 천문학과 역사학, 과학과 인문학이라는 서로 다른 언어를 한 페이지 안에서 조우시키고자 했다. 그렇게 별빛의 물리학과 기록의 언어학 사이에 존재하는 인간의 마음을 읽어내고자 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민족주의적 환상을 경계하고 철저한 과학적 근거와 비판적 검증으로 분석하고자 하였다. 역사 천문학은 상상이나 믿음의 영역이 아니라, 기록과 증거, 비판적 검증으로 이루어진 학문이기 때문이다. 과학의 정밀함과 인간의 감수성을 함께 담으려 한 저자는 별의 좌표를 계산하는 일만큼이나, 하늘을 바라보던 사람들의 떨림과 경외를 이해하는 일도 중요하다고 본다. 과학은 감정의 반대편에 서 있지 않다. 그것은 인간의 호기심과 경이로움이 가장 순수한 형태로 응결된 지적 행위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하늘을 향한 인간의 시선과 사유에 대한 천문학자의 헌사이다. 그런 만큼 저자는 민족주의적 환상을 경계하고 철저한 과학적 근거와 비판적 검증으로 기록을 분석하였기에 이 책의 학술적 가치는 더 크다고 볼 수 있다. 귀중한 기록이라도 때로는 잘못된 해석 속에서 길을 잃기도 한다. 하늘과 관련된 기록은 종종 정치와 결합되어 상징성의 영역으로 치부되거나, 특정 민족의 우월성을 강조하는 서사의 도구로 변질되기도 한다. 과학의 이름으로 포장된 억측, 민족주의적 환상은 진실을 가리는 안개가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하늘은 어느 한 민족의 것이 아니며, 별빛은 국경을 모른다. 그러므로 하늘을 연구한다는 것은 인류의 보편적 지성을 이어가는 일이라고 저자는 역설한다.흥미롭게도 고대 사람들은 역법으로 일식과 월식을 예측할 수 있었음에도 그 배경에 하늘의 뜻이 있다고 믿었다. 예를 들어, 일식이 일어날 날을 계산한 후 그날이 오면 미리 준비한 구식례라는 제사로 정성을 다하는 모습을 하늘에 보이고자 했다. 수학적 방법론이 적용된 역법과 그 원리를 이해하는 과정의 사상적 해석은 서로 다른 듯하면서도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었다. 특히 농경 사회의 발전과 함께 역법의 필요성이 커지면서 천문학적 지식은 통치의 정당성을 부여하는 정치적 도구로도 활용되었다. 첨성대의 구조를 해석하는 흥미로운 시각 중 하나는 석조물에 사용된 돌의 개수가 천문과 밀접하다는 주장이다. 첨성대는 하단에서 상단까지 29개 층의 석조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는 음력 한 달의 날 수(약 29.5일)와 관련 있다고 해석한다. 여기서 상단부의 한 층을 제외하면 28개 층으로 동아시아 전통 별자리 체계인 28수와 일치하고, 상단의 한 층을 더 제외하여 몸통의 원형을 이루는 층만 고려하면 27개 층으로서 달의 공전 주기인 항성월(약 27.3일)을 의미한다고도 본다. 특히 27은 선덕여왕이 신라의 27대 왕이라는 점을 기념하는 상징적 숫자로 해석하기도 한다. 세종은 사람들이 오가는 거리나 시장 같은 공공장소에 해시계를 설치하여 누구나 시간을 알 수 있도록 하였다. 하늘을 우러르는 가마솥 모양과 같다고 하여 앙부仰俯라 이름 붙인 해시계日晷로, 곧 앙부일구이다. 물론 세종 전에도 사람들은 하루의 흐름을 인지하며 생활에 필요한 대강의 시간을 파악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방식과 민간의 활용에 대한 확실한 기록이 없다. 반면에 세종이 제작을 명하고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거리에 설치한 앙부일구만큼은 기록을 통해 실체가 명확히 드러난 최초의 공공 시계이다. 그렇다면 세종은 왜 사람들에게 시간을 읽을 수 있도록 앙부일구를 공개하였을까? 흥미로운 점은 이 앙부일구의 시각이 글자를 모르는 사람도 시간을 읽을 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시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배려는 단순히 기술 보급을 넘어 통치자의 시선이 피지배층에게까지 닿아 있었다고 짐작하게 한다.
동상기
푸른사상 / 여세주 지음 / 2006.01.07
20,000
푸른사상
소설,일반
여세주 지음
제1부 연구 Ⅰ. 와 의 상호대화성 1. 서론 2. 텍스트에 대한 예비적 이해 3. 장르 전용에 따른 상호대화성 4. 결론 Ⅱ. 의 중국희곡 수용과 변용 방식 1. 서론 2. 양식적 체제의 종합적 수용 3. 독자적 악곡 편성의 시도 4. 내용의 패러디 5. 결론 제2부 번역 제3부 원문
궁녀 연심 상
영상출판미디어(주) / 마승리 지음 / 201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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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마승리 지음
상권 서장 01. 만남 02. 이심전심(以心傳心) 03. 능소화 04. 연심(戀心) 05. 우중(雨中) 06. 갈라지다 07. 괴물 08. 괴물 2 09. 비보(悲報) 10. 결심 하권 11. 반격의 서막 12. 물들다 13. 이반(離叛) 14. 봄이건만 15. 상실 16. 연심, 변하다 17. 창영대군, 죽다 18. 희락당으로 19. 꽃을 찾은 나비 20. 제조상궁 종장 작가후기연심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 되어라.향기로움에 흠뻑 취하고 싶은 그런 꽃.
밥값
등대지기 / 무주 지음 / 20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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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
소설,일반
무주 지음
제1부 시작의 의미 제2부 연꽃의 미소 제3부 결실의 계절 제4부 자신과의 만남
그녀의 심청 2
위즈덤하우스 / seri (지은이), 비완 (그림) /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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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소설,일반
seri (지은이), 비완 (그림)
저스툰에서 연재 중인 『그녀의 심청』 2권. 눈먼 아버지를 모시느라 제 몸을 챙기지 못해 남루한 행색의 심청과 가문의 입신을 명목으로 늙은 장 승상과 강제로 혼인한 장 승상 부인이 우연한 계기로 만나며 벌어지는 연대와 사랑을 그려낸 작품이다. 이번에 출간된 단행본 2권에는 연재분 13화부터 26화, 그리고 단행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4컷 만화와 작가 후기 만화까지 수록되어 있다.11화 약속 412화 경고 1613화 다과 3414화 누명 5415화 정성의 증거 7616화 괴롭힘의 이유 9417화 반격 12018화 한밤중의 의식 15419화 방문 17620화 귀신 소동 19421화 덫 23622화 살아남기 25823화 사랑받는 힘 282특별한 4컷 만화, 그리고 작가 후기 3142018년 오늘의 우리만화상 수상작!저스툰 대표 화제작 『그녀의 심청』 2권 출간!원작을 뛰어넘는 해석, 아름다운 작화의 웹툰을 만나다!여성서사 웹툰 최다 추천작! seri, 비완 작가의 아주 특별한 심청전2017년 9월부터 2019년 1월 현재 저스툰에서 연재 중인 『그녀의 심청』 2권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됐다. 『그녀의 심청』은 눈먼 아버지를 모시느라 제 몸을 챙기지 못해 남루한 행색의 심청과 가문의 입신을 명목으로 늙은 장 승상과 강제로 혼인한 장 승상 부인이 우연한 계기로 만나며 벌어지는 연대와 사랑을 그려낸 작품이다. 이번에 출간된 단행본 2권에는 연재분 13화부터 26화, 그리고 단행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4컷 만화와 작가 후기 만화까지 수록되어 있다.『그녀의 심청』은 2018년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수상하며 많은 독자에게 다시 한 번 이름을 알렸다. 고전 『심청전』을 현재 한국에서 가장 뜨거운 담론인 페미니즘적 관점으로 재해석하며 시대적 민감성을 잘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은 『그녀의 심청』은 심사평 그대로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여성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1권에서 심청과 승상 부인이 만나 서로를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과정을 다루었다면, 2권에서는 두 사람 앞에 닥친 위험을 함께 헤쳐나가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거스를 수 없는 운명에 맞서는 심청과 장 승상 부인!살아남기 위해, 사랑하기 위해 만난 두 여인의 이야기『그녀의 심청』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작품 내에서 여성 캐릭터들의 비중이 상당히 크다는 것이다. 심청과 승상 부인뿐만 아니라 남자들과 싸워도 지지 않는 뺑덕어미, 두 주인공과 앙숙 관계이자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장 승상 댁 며느리 등 입체적인 여성 캐릭터들이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주요 인물로 등장한다. 기존의 고전소설 『심청전』에서 강조하던 ‘효심’이라는 주제에 가려졌던 여성 캐릭터가 주도적인 역할로 전면에 등장하는 스토리는 독자들에게 신선함을 주기에 충분하다. 주요 인물 가운데 가장 능동적인 캐릭터인 심청은 이번 권에서 승상 댁에서 벌어지는 암투에 직접적으로 가담한다. 그녀는 승상 부인을 위협하는 모든 것과 거리낌 없이 맞서 싸운다. 승상 부인이 사람으로 둔갑한 여우라는 괴소문을 퍼트리는 마을 상인들에게 대들고, 호시탐탐 승상 부인에게 누명을 씌우려는 집안사람들을 큰 소리로 비난한다. 이에 따라 잔잔한 호수처럼 고요했던 승상 부인의 일상이 소용돌이치기 시작한다. “마님, 예쁨받을 생각 말고, 피를 볼 각오로, 건드려서는 안 된다는 걸 보여줘요. 제가 같이 싸울 테니까.” 심청은 망설이는 승상 부인에게 같이 싸우자고 말하며 손을 내민다. 그리고 두 여인이 손을 맞잡는 순간, 두 사람의 운명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빠르게 흘러가기 시작한다.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심청과 승상 부인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번 권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나갈래…. 여기서 나가게 해줘…!”두 여인에게 서서히 드리워지는 어두운 음모의 정체는?장 승상의 간병을 돕기 위해 승상 댁을 자주 드나들기 시작한 심청. 평소 심청을 돌봐주던 뺑덕어미는 승상 부인이 아무런 이유 없이 사람을 부를 리 없다며 의심하지만, 심청은 들은 체도 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승상 댁 하인이 승상 부인에게 내어 준 다과상 찻주전자에서 죽은 쥐가 나오고, 소스라치게 놀란 승상 부인은 심청과 함께 밖으로 뛰쳐나가는데….
2021 화공기사 필기
예문사 / 정나나 (지은이) / 2021.01.10
42,000
예문사
소설,일반
정나나 (지은이)
화공기사 취득에 대비할 수 있는 수험서다. 필수적인 내용을 간추리고, 다년간의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수록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학습과 핵심 파악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하였으며 예제를 통해 다시 한 번 학습 내용을 다지는 기회를 갖도록 하였다.제1편 열역학 CHAPTER.01 열역학 CHAPTER.02 열역학 제1법칙과 기본개념 CHAPTER.03 순수한 유체의 부피 특성 CHAPTER.04 열효과 CHAPTER.05 열역학 제2법칙 CHAPTER.06 유체의 열역학적 성질 CHAPTER.07 용액 열역학 CHAPTER.08 상평형 CHAPTER.09 화학반응평형 CHAPTER.10 동력 생성 CHAPTER.11 냉동과 액화 제2편 화공양론 CHAPTER.01 단위환산 CHAPTER.02 기체의 성질 및 법칙 CHAPTER.03 습도 CHAPTER.04 물질수지 CHAPTER.05 에너지 수지 제3편 단위조작 CHAPTER.01 서론(Introduction) CHAPTER.02 유체의 유동 CHAPTER.03 열전달 CHAPTER.04 증발 CHAPTER.05 증류 CHAPTER.06 추출(Extraction) CHAPTER.07 물질 전달 및 흡수 CHAPTER.08 습도 및 공기조습 CHAPTER.09 건조 CHAPTER.10 결정화(Crystallization) CHAPTER.11 분쇄 CHAPTER.12 혼합 CHAPTER.13 여과 CHAPTER.14 침강 CHAPTER.15 체분리 CHAPTER.16 흡착 제4편 공정제어 CHAPTER.01 서론 CHAPTER.02 라플라스 변환 CHAPTER.03 화학공정의 모델링 CHAPTER.04 전달함수와 블록선도 CHAPTER.05 1차 공정의 동특성 CHAPTER.06 2차 공정의 동특성 CHAPTER.07 복합 공정의 동특성 CHAPTER.08 제어계의 구성요소 CHAPTER.09 닫힌 루프 제어구조의 안정성 CHAPTER.10 공정의 인식과 표현 CHAPTER.11 제어기의 조정 CHAPTER.12 진동응답 CHAPTER.13 고급제어 제5편 유기공업화학 CHAPTER.01 단위반응 CHAPTER.02 석유화학공업 CHAPTER.03 고분자 공업 제6편 무기공업화학 CHAPTER.01 황산공업 CHAPTER.02 질산공업 CHAPTER.03 염산공업 CHAPTER.04 인산공업 CHAPTER.05 제염공업 CHAPTER.06 소다회(Na2CO3) CHAPTER.07 가성소다(Caustic Soda) CHAPTER.08 암모니아 공업 CHAPTER.09 화학비료공업 CHAPTER.10 전기화학 CHAPTER.11 반도체 CHAPTER.12 수처리 제7편 반응공학 CHAPTER.01 화학반응공학 CHAPTER.02 속도법칙 CHAPTER.03 회분식 반응기 CHAPTER.04 단일 이상 반응기 CHAPTER.05 단일반응기의 크기 CHAPTER.06 복합반응 CHAPTER.07 온도와 압력의 영향 CHAPTER.08 촉매작용과 흡착현상 제8편 과년도 기출문제 2013년 1회 2013년 2회 2013년 4회 2014년 1회 2014년 2회 2014년 4회 2015년 1회 2015년 2회 2015년 4회 2016년 1회 2016년 2회 2016년 4회 2017년 1회 2017년 2회 2017년 4회 2018년 1회 2018년 2회 2018년 4회 2019년 1회 2019년 2회 2019년 4회 2020년 통합 1·2회 2020년 3회 2020년 4회화학공학 및 관련학과를 전공하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화공기사 취득에 많은 관심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막상 시험을 준비하려고 보면 많지 않은 정보와 교재로 인해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따라서, 좀더 쉽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교재의 필요성을 느껴 이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필수적인 내용을 간추리고, 다년간의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수록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학습과 핵심 파악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하였으며 예제를 통해 다시 한 번 학습 내용을 다지는 기회를 갖도록 하였습니다. 화공기사는 기본적으로 열역학, 화공양론, 단위조작, 공정제어, 공업화학(무기/유기), 반응공학을 공부해야 합니다. 그 중에서 화공양론이 가장 기초과목이므로 화공양론을 먼저 공부하고, 이어서 열역학이나 단위조작을 하면 보다 수월하게 학습 과정이 진행될 것입니다. 또한 2차 필답형에서는 대부분 단위조작이 출제되므로 이 과목은 확실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우렁그네
더푸른 / 임경자 (지은이) / 2025.03.03
12,000
더푸른
소설,일반
임경자 (지은이)
2003년 계간 《시현실》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임경자 시인이 두 번째 시집 『어우렁그네』를 더푸른서정시 004번으로 발간했다. 시인은 살아오면서 순간순간 포착된 시적 대상과 화자의 존재적인 몸짓에 주목한다. 이것은 시적 화자의 깨어있는 의식에 기반을 두는데, 현실 속 생존방식과 만나고 헤어지는 근원성이나 본질성을 예리하게 잡아내어 언어화하는 과정을 통해 심화된다. 그로 인해 일반화된 시선이 아닌 개별화된 시선이 자리하고, 거기에서 얻어진 구체적 진실을 형상화한다. 결핍으로 인한 상처와 고통을 직시하고 화자나 시적 대상이 갖는 심리적 양상을 적합한 시어로 수놓는다.■ 시인의 말 3 1부 여백미餘白美 10 섬 11 자작나무 12 위리안치圍籬安置 14 풀밭에서 16 잣나무와 다래 덩굴 17 공중생활 18 건지사거리 20 비파 22 벚나무와 시 23 신현동 544번지 24 현 26 덩굴장미 28 추억 30 낡은 자전거 32 2부 간극間隙 34 백색불안 36 대화 37 제발 붙잡지 마세요 38 소녀상 40 외상 후 스트레스 42 단초 44 어처구니 46 동궁 48 트램펄린 50 다시 온 봄 52 바다로 난 길 54 우화 56 3부 지게가 있는 풍경 58 안개를 지고 간 아버지 59 혼자가 되다 60 입을 낳는 여자 61 고무신 62 상흔 64 폭서 65 고독 66 애도의 방식 68 바다멍 70 배웅 72 망부석 73 결핍 74 4부 蓮花圖―관곡지 76 7번 국도 77 어우렁그네 78 말 80 시부詩賦 82 무無를 쓰다 84 경계 86 아코르 88 망막고유광 90 큐아르코드 92 먼지 93 대학로 94 내일 또 내일 96 불편한 동거 98 율도 100 ■ 해설 _ 고광식 ‘정동情動’을 박제하는 시간 101끊임없는 존재론적 의미에 대한 직관과 따뜻한 서정 2003년 계간 《시현실》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임경자 시인이 두 번째 시집 『어우렁그네』를 더푸른서정시 004번으로 발간했다. 시인은 살아오면서 순간순간 포착된 시적 대상과 화자의 존재적인 몸짓에 주목한다. 이것은 시적 화자의 깨어있는 의식에 기반을 두는데, 현실 속 생존방식과 만나고 헤어지는 근원성이나 본질성을 예리하게 잡아내어 언어화하는 과정을 통해 심화된다. 그로 인해 일반화된 시선이 아닌 개별화된 시선이 자리하고, 거기에서 얻어진 구체적 진실을 형상화한다. 결핍으로 인한 상처와 고통을 직시하고 화자나 시적 대상이 갖는 심리적 양상을 적합한 시어로 수놓는다. 그런데 그 형상이 따뜻함을 배면에 깔고 펼쳐진다. 상흔이 오랫동안 지속됨으로 인해 피폐화된 존재 양상을 보일지라도 자신만의 서정으로 감싸고 아우른다. 임경자의 이러한 따뜻한 시선은 독자들에 공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고립되고 파편화된 존재를 아프게만 바라보지 않고 불행이나 불편, 불협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 해설을 쓴 고광식 평론가도 임경자의 그런 시적 대응 방식을 잘 알기에, “결핍된 존재일수록 삶을 새로운 방식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하다.” “자칫 니힐리즘에 빠져 자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태도가 나타나면 안 된다. 현실적 상처가 자신의 본질을 지우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삶의 주체는 불행 속에서도 빛을 발할 수 있다.” “스스로 상흔을 딛고 일어서는 행동이 ‘나’를 찾는 길이다.”라고 언술했다. 왜 우리는 자작나무를 좋아할까자작나무숲에 자코메티의 ‘걷는 사람’'이 서 있는 것 같다은백색 옷을 걸치고 빼곡하게 줄 서 있는 나무들큰 나무 사이로 작은 나무가 어깨를 낮추며 비껴 있지자작나무 숲 속으로 깊이 들어갔어나에게 사색을 주려고 했지사색은 안목을 높여 주니까그런데 그건 착각이었어나무숲에서 자작자작 소리가 들렸지나에 대해 수군거리는 것 같았어사색이라니 이곳은 생각을 지우는 곳인데너, 어디 있니목소리가 들려왔어하늘을 올려다봤어쭉 뻗은 중위 여러 겹으로 둘러싼숲 이전의 생각과 숲 이후에 생각이 분리 됐어생각마저 사라지고여백으로 가득 찼어순간,눈을 감아 버렸지서쪽이 난만했어―「자작나무」 전문 손에 쥐었던 것을 내려놓고세한도*를 바라보고 있다소나무가 외딴집 양쪽에 서 있다솔바람 소리로 인기척 삼아,사시사철이 시간의 감옥에 숨을 불어넣는다무명을 입고 앉아 먹을 가는 작은 거인을 본다그는 둥근 창으로 무엇을 내다보았을까목숨둥우리*를 중심축으로 돌던 날들에면면이 숙이지 못하는 일에 익숙해질 무렵가슴에 묻힌 바위를 어르는 파도 소리로 달구어진 속을 그려낸 건 아닐까세한도를 품고 되돌아선다섬이 고립을 강요해도그는 고립을 뛰어넘어 불멸이 되었다아직도 그림 속에 살아있는 고도거인도, 소나무도, 집도 되지 못한 내가그림 속 그림자 안에 갇힌다*유배된 죄인이 거처하는 집 둘레에 가시로 울타리를 치고 그 안에 가두어 둠.*고정희 『저 무덤 위에 푸른 잔디』에서 차용.―「위리안치*」 전문
Happy Chinese 중국어 교실 중급편 2
넥서스차이니즈(화서당) / 柏春媚 지음 / 200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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柏春媚 지음
PART 01 모두 내가 부주의한 탓입니다. ·중국의 행정구역 PART 02 마음에 드십니까? ·중국 요리의 세계 PART 03 마음 푹 놓으세요. ·재미있는 외래어 표기 PART 04 그저 조금 놀란거야. ·중국 최대의 명절-춘절 PART 05 생활은 익숙해졌어? ·영화로 중국 읽기 PART 06 야참 먹는 것도 좋은 생각이긴 해. ·베이징의 뒷골목 풍경 PART 07 차내에서는 금연입니다. ·즐거운 기차 여행 PART 08 너 오늘 어찌 된 거야? ·중국 속의 코리아타운■중국 유학 생활을 한 편의 드라마로 보는 듯한 생생한 회화 ■초급에서 배운 어법을 복습하며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실력을 확실하게 다져 주는 연습문제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중국 고사성어&문화
新 일본어능력시험 한 번에 패스하기 N2 : 청해 (교재 + MP3 CD 1장)
시사일본어사 / 이장우 지음 / 20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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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본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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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지음
신 일본어능력시험의 청해 유형을 철저히 분석하였으며, 유형별 문제 풀이 요령과 합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교재. 먼저 쑥쑥 실력다지기 코스를 통해 기본적으로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을 들으면서 학습하도록 하였으며, 술술 문제 풀기 코스를 통해 다양하고 많은 실전 예상문제를 통해 실제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하! 해설 코스는 예상문제에 대한 자세한 해설을 통해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실전모의테스트 2회 분량을 실어 실전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실제 시험과 같은 구성의 음원을 mp3파일로 수록하였으며, 문제 각각의 음원을 따로 수록하여 원하는 부분을 반복 청취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의 구성과 활용 新 일본어능력시험 개요 청해 문제 구성 _ 문제 유형 및 예제 쑥쑥 실력다지기 코스 - 파트 1 술술 문제풀기 코스 및 아하! 해설 코스 _ 예상문제 쑥쑥 실력다지기 코스 - 파트 2 술술 문제풀기 코스 및 아하! 해설 코스 _ 예상문제 쑥쑥 실력다지기 코스 - 파트 3 술술 문제풀기 코스 및 아하! 해설 코스 _ 예상문제 쑥쑥 실력다지기 코스 - 파트 4 술술 문제풀기 코스 및 아하! 해설 코스 _ 예상문제 쑥쑥 실력다지기 코스 - 파트 5 술술 문제풀기 코스 및 아하! 해설 코스 _ 예상문제 실전 모의테스트 1회 실전 모의테스트 2회 실전 모의테스트 1회 정답 및 해설 실전 모의테스트 2회 정답 및 해설 2010년 새로 바뀐 신일본어능력시험 내용을 완벽 반영한 맞춤 대비서! 신 일본어능력시험의 청해 유형을 철저히 분석하였으며, 유형별 문제 풀이 요령과 합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교재입니다. 코스별로 나뉜 이 교재는 먼저 쑥쑥 실력다지기 코스를 통해 기본적으로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을 들으면서 학습하도록 하였으며, 술술 문제 풀기 코스를 통해 다양하고 많은 실전 예상문제를 통해 실제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하! 해설 코스는 예상문제에 대한 자세한 해설을 통해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실전모의테스트 2회 분량을 실어 실전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실제 시험과 같은 구성의 음원을 mp3파일로 수록하였으며, 문제 각각의 음원을 따로 수록하여 원하는 부분을 반복 청취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신 일본어능력시험 한 번에 패스하기 시리즈는 여러분을 단 한 번에 합격의 길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성 → 신일본어능력시험에 꼭 맞춘 철저한 유형 분석과 예상문제,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 → 실전모의테스트 2회분의 완벽한 대비! → 혼자서도 코스별로 차근차근 밟아가는 철저한 맞춤 교재 구성 쑥쑥 실력다지기 코스 문제를 풀 때 기본적으로 꼭 필요한 학습 내용을 실어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술술 문제 풀기 코스 각 문제별로 꼭 맞춘 수준 높은 양질의 예상문제를 풀어보며 실전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하! 해설 코스 각 문제별 예상문제에 대한 완벽하고 자세한 해설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실전모의테스트 실전에 꼭 맞춘 2회 분량의 실전 모의테스트로 실력점검을 통해 실제 시험에 대한 완벽한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대한태권도협회 50년사
애니빅 / 대한태권도협회 엮음 / 20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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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대한태권도협회 엮음
태권도라는 새로운 스포츠가 탄생한 역사였으며, 이 태권도가 세계에 전파되고, 올림픽경기의 정식종목이 되는 역사였다. 그 속에는 태권도가 이룬 엄청난 발전의 자취를 가지고 있으며 수많은 지도자가 전 세계를 누비며 펼친 활약상의 역사였다. 우리나라 대표 문화로 자리한 태권도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태권도로 성장하기까지 성취의 자부심과 기대감의 이면에는 갈등과 대립이 빚은 아픔과 상처가 아쉬움과 염려의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기도 하지만, 그러나 역사는 미래를 위한 것이기에 평가와 가치를 미래에 맡기고자 하면서 태권도 역사의 중심에서 대한태권도협회가 행정적으로 걸어온 50년의 역사를 경기 단체 입장에서 담담하게 정리하고 기록했다.대한태권도협회 연표 대한태권도협회 역대 회장 <1960년대> 1961년 대한태권도협회 창립 외 1692년 대한체육회 가맹, 전국체육대회 최초 참가(시범종목) 외 1963년 최초 공식대회 창설, 전국체육대회 정식종목 외 1964년 제1차 월남태권도교관단 구성 외 1965년 최홍희 회장 취임과 협회 명칭 개정 외 1966년 국제태권도연맹 창설 외 1967년 협회 제정형 심의 발표 외 1968년 주한 외국인대회 창설 외 1969년 해외 태권도 보급 외 1970년 전국초등학교 및 여자부 개인선수권대회창설 외 <1970년대> 1971년 김운용 회장 취임 및 기술심의회 발족 외 1972년 임원 총사퇴와 집행부 재구성, 중앙도장 국기원 개관 외 1973년 제1회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최 세계태권도연맹 창설 외 1974년 제1회 국제태권도심판강습회 개최, 제1회 아시아선수권대회 개최 외 1975년 세계태권도연맹, 국제경기연맹(GAISF) 정회원으로 가입 외 1976년 국제군인체육회, 태권도 정식종목 채택 외 1977년 통합관 체제 위해 총본관 설립 외 1978년 관(館) 통합 과정과 의미 외 1979년 해외 태권도 사범 현황 외 1980년 태권도계에 닥친 정화 바람과 집행부 재구성 외 <1980년대> 1981년 제1회 월드게임 태권도 경기 외 1982년 사마란치 IOC 위원장 방한과 태권도와 만남 외 1983년 팬암게임 정식종목 채택 외 1984년 86아시안게임 태권도 정식종목 채택 외 1985년 태권도, 서울올림픽 시범종목 채택 외 1986년 제10회 아시안게임 개막식 태권도시범 ‘약동’ 외 1987년 태권도 기본용어 일부 변경 외 1988년 ’88서울올림픽 개막식 공연 ‘벽을 넘어서’ 태권도 시범 외1961년 협회를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대한태권도협회가 걸어온 길은 단순히 한 경기종목의 50년 역사가 아니다. 그것은 전 세계 스포츠 역사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역사이고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에서도 가장 빛나는 성취의 역사였다. 태권도라는 새로운 스포츠가 탄생한 역사였으며, 이 태권도가 세계에 전파되고, 올림픽경기의 정식종목이 되는 역사였다. 그 속에는 태권도가 이룬 엄청난 발전의 자취를 가지고 있으며 수많은 지도자가 전 세계를 누비며 펼친 활약상의 역사였다. 우리나라 대표 문화로 자리한 태권도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태권도로 성장하기까지 성취의 자부심과 기대감의 이면에는 갈등과 대립이 빚은 아픔과 상처가 아쉬움과 염려의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기도 하지만, 그러나 역사는 미래를 위한 것이기에 평가와 가치를 미래에 맡기고자 하면서 태권도 역사의 중심에서 대한태권도협회가 행정적으로 걸어온 50년의 역사를 경기 단체 입장에서 담담하게 정리하고 기록했다. [책의 내용] <1960년대> 1945년 광복 이후 활발한 발전을 해오던 송무관, 청도관, 지도관, 무덕관, 창무관 등 각 관의 지도자들은 한국전쟁 휴전 이후 수련 인구의 폭발적 증가와 도장의 전국적 확산에 따라 전국적 조직체의 필요성을 강하게 인식하기 시작하였다. 기술과 수련체계의 통일성뿐만 아니라 승단심사제도의 통일, 더 나아가서 태권도의 스포츠로서의 발전에 대한 필요성의 인식이 더욱 높아져 갔다. 또 일부 지도자들은 이미 태권도가 가진 국제적 보급의 가능성에 주목하고 이의 실현을 위하여 협회의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태권도 대내외의 환경적 변화에 기인한 새로운 인식은 마침내 협회 창립을 가능하게 하였다. 1961년에 이루어진 협회 창립은 이후 태권도를 통일적 체계를 갖춘 하나의 무도 종목으로, 하나의 독특한 스포츠 종목으로, 그리고 나아가서 세계적 보급이 가능한 한국의 대표 무예스포츠 종목으로 발전을 가능케 하는 가장 중요한 발판이 되었다. <1970년대> 60년대에 추구된 경기화는 태권도 기술에 중대한 변화와 발전을 가져왔다. 발차기를 중심으로 한 독특한 기술체계를 발전시키게 된 태권도는 70년대를 맞이하여 국제화에 본격적인 노력을 하였다. 1971년 김운용 회장을 영입하게 된 태권도협회는 이종우, 엄운규 등 지도자를 중심으로 국기원 건립, 세계선수권대회창설과 세계태권도연맹의 창립 등 괄목할 발전을 이루면서 태권도의 국기화, 세계화에 놀라운 성취를 이루었다. 해외로 진출한 수많은 사범의 노력으로 태권도가 세계적으로 보급되는 성과와 함께 김운용 회장의 뛰어난 스포츠외교 감각과 남다른 노력으로 태권도의 국제 스포츠로서의 위상이 점차 형성되기 시작하였다. 이처럼 70년대를 통하여 이루어진 기술, 이론 및 연구, 교육, 제도와 행정, 보급, 외교 등 제반 분야의 성취는 이후 태권도가 이룩한 놀라운 성취의 원동력이 되었다. <1980년대> 국제 스포츠로 발돋움하기 위하여 숨 가쁜 노력을 기울여온 태권도는 1975년 국제경기연맹(GAISF)에 가맹 성공과 1980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제83차 총회)로부터 태권도 종목과 세계연맹을 승인받게 됨으로써 드디어 국제 스포츠로서의 스포츠 외교적 기반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어서 이루어진 1981년 서울올림픽 유치 성공은 태권도의 국제 스포츠로서의 발전에 두 번째 발판이 되어 주었다. 이 기반을 딛고 태권도는 1986년 아시안게임 정식종목, 1988년 서울올림픽 시범종목, 1983년 올아프리칸 게임과 팬암게임 태권도 정식종목 결정 등의 실적을 착착 쌓아갈 수 있었다. 여기에 더하여 김운용 회장의 1986년 국제경기연맹(GAISF) 회장 당선과 IOC 위원 피선, 그리고 1986년 IOC 집행위원 피선은 태권도의 국제 스포츠로서의 발전에 확실한 지렛대가 되었다. <1990년대> 1980년대를 통하여 이루어진 전 세계적인 태권도의 보급과 활성화, 그리고 특히 국제 스포츠계에서의 성취에 힘입어 태권도는 자신감으로 충만하였으며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을 향한 야망을 대내외적으로 확실하게 표명하기 시작하였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시범종목 채택에 이어 1993년 뉴욕 매디슨 스퀘어가든에서 세계대회를 개최하는 등 야심 찬 행보를 보였으며, 국내에서는 올림픽종목 채택추진위원회 구성(1994) 등 구체적인 노력을 가시화하였다. 드디어 1994년 9월 4일 제103차 IOC 총회에서 2000년 시드니올림픽 정식 경기종목으로 태권도가 채택되는 역사적 쾌거가 실현되었다. 1961년 협회 창립으로부터 불과 30여 년만에 스포츠로 변신의 첫걸음으로부터 국제적인 스포츠 종목으로, 그리고 드디어 올림픽경기의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는 놀라운 발전을 이룩한 것이다. 올림픽종목 채택의 여파는 국내 태권도에 있어서도 커다란 성장 여파를 나타내었다. 다수의 실업팀 창단과 학교팀의 증가와 함께 도장의 활성화 등 태권도 전반의 활성화가 나타났으며, 1996년 정부는 태권도를 한국문화의 10대 문화상징의 하나로 지정하였다. <2000년대> 2000년 시드니올림픽경기에서 사상 최초로 올림픽 경기에 참가함으로써 태권도는 최고의 성취를 맛보게 되었다. 그러나 발전의 최정점에서 태권도는 새로운 시련과 도전에 직면하게 되었다. 최초의 올림픽 경기를 앞두고 선수선발과 코치진 선발과정, 그리고 올림픽 경기의 경기력에서 느꼈던 아쉬움이 채 가시기도 전인 2001년에 발생한 대학생들의 시위사태는 태권도계에 민주화와 아래로부터의 목소리의 새로운 분출이었다. 김운용 회장의 퇴진으로까지 연결된 시위와 폭력사태는 그다음 해 이루어진 최초의 회장 경선에서 극단적 자기주장과 타협 없는 갈등으로 협회를 위태롭게 하였다. 전, 현직 회장을 비롯한 많은 관계자가 구속 또는 실형을 선고받는 불행한 사태의 끝에도 팽배해진 불신과 갈등, 그리고 비타협적 분위기는 2000년대 내내, 때로는 수면 위로 그리고 때로는 수면 아래에서 태권도계를 요동치게 하였다. 국내 태권도계의 정치적 불안과 함께 도장 수련생의 주 대상인 취학 아동 인구의 급격한 감소와 급증한 도장 수로 인하여 도장의 경영환경 악화 역시 심각한 도전이 되었다. 도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협회의 정책은 이러한 사회적 변수에 의하여 그 효과가 매우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다. 올림픽 종목으로 격상된 태권도가 가져온 또 다른 하나의 산물은 국제 경기력의 급격한 상승이었다. 아테네올림픽과 북경올림픽, 특히 1995년, 1997년, 1997년 그리고 안마당에서 개최된 2011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지속해서 목격된 한국선수단의 경기력 저하는 결국 종주국의 기술발전 한계 못지않게, 세계 각국의 경기력의 급성장이라는 현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다. 2000년대는 대한민국 태권도계에 대두한 민주적 성숙과 제도 개선의 요구는 도장 경영 활성화와 국제 경기력 제고라는 현실적 과제와 함께 종주국 협회의 앞날에 새로운 도전을 던지고 있다.
부메랑 5
로크미디어 / 장길상 지음 / 20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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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장길상 지음
코드 30개로 끝내는 뻔뻔한 기타
스코어 / 이상진 지음 /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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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
소설,일반
이상진 지음
입문자를 위한 기타 교본이다. 쉬운 코드 15개를 배우면서 4비트, 왈츠, 슬로우 고고, 고고, 칼렙소, 슬로우락 리듬의 곡들을 익히게 된다. 쉬운 코드 15개를 알고 난 후 간지코드 15개를 배우게 되는데, 여기에서는 파워코드, 락앤롤, 컨츄리, 퍼커시브, 셔플 등의 리듬을 배우게 된다. 총 30개의 코드와 11개의 리듬만으로 거의 대부분의 곡이 연주가 가능하다.이 책의 구성 6 한 눈에 보는 쉬운 코드·간지 코드 8 시작하기 전에 10 1. 기타 바디별 종류와 구조 10 2. 코드와 왼손 손가락 번호 12 3. 튜닝 14 4. 연주 자세 15 5. 스트로킹 16 6. 아르페지오 18 7. 바레 20 8. 코드 다이어그램과 타브 악보 21 쉬운 연주, 간지 연주가 되게 하는 연습법 22 Chapter 1 쉬운 코드 15개면 통기타 끝장난다! 23 Lesson 1 A Key의 코드와 리듬배우기 24 1. A, E코드와 4비트(기본) 25 비행기, 곰 세 마리 26 동네 한 바퀴, 열 꼬마 인디언 27 엄마 돼지 아기 돼지 28 2. D코드와 4비트 악센트 29 꼬부랑 할머니 30 어린 송아지, 짝자꿍 31 햇볕은 쨍쨍 32 나비야 33 산토끼, 릿자로 끝나는 말 34 둥근 해가 떴습니다 35 왈츠 리듬 36 3. E7코드와 왈츠 37 똑같아요 38 옹달샘 39 생일 축하합니다, 사과 같은 내 얼굴 40 내가 찾는 아이 41 등대지기 42 클레멘타인 44 고요한 밤 거룩한 밤 45 Lesson 2 D Key의 코드와 리듬배우기 46 4. G코드와 슬로우 고고(패턴 1) 47 너의 의미 48 잊혀진 계절 50 겨울밤 52 5. A7코드와 슬로우 고고(패턴 1, 줄 번호 지키기) 53 겨울 아이 54 이별 56 Lesson 3 G Key의 코드와 리듬배우기 58
사소한 것에 취향을 담아요
책밥 / 사소한취향 이주영 (지은이) /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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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밥
취미,실용
사소한취향 이주영 (지은이)
일상에 위안을 주는 제품을 지향하는 ‘사소한취향’은 SNS에서 착한 성분과 예쁜 디자인의 비누, 캔들로 사랑받고 있다. 그간 오프라인에서 비누, 캔들 클래스를 진행하며 쌓아 온 내공을 이 책에서 모두 공개한다.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는 mp비누부터 갖고 싶은 디자인의 cp비누, 여름철 사용하기 좋은 안티버그 아이템과 따뜻한 감성의 캔들, 석고방향제, 싱그러운 룸 스프레이와 반려동물을 위한 탈취 스프레이까지. 매일 사용하는 생활용품, 안심하고 쓰고 싶다면 직접 만들어 볼 것을 추천한다. 이 책은 천연비누와 함께 캔들을 비롯한 다양한 방향 제품 만드는 법을 친절히 소개한다. 비누와 캔들은 제작 시 필요한 기본적인 도구가 비슷하다. 그래서 도구를 마련했다면 함께 만들어 보기 좋다. 근사한 인테리어 소품이 될 뿐만 아니라 집 안을 좋아하는 향으로 채울 수 있는 방법이다.프롤로그 천연 재료로 만드는 비누 천연 재료로 만드는 향초 천연비누와 향초의 향 <봄의 취향> 알록달록 봄의 색 담아 - 큐브 솝 - 무지개 솝 싱그러운 봄을 닮은 - 허브 솝 LIFE TIP/ 피부도 마음도 진정시켜 주는 다양한 허브 감사한 마음을 전해요 - 카네이션 솝 - 플라워박스 머리부터 발끝까지 - 올인원 캐모마일 솝 로맨틱한 봄의 정원 - 플라워가든 솝 찬란하게 흩날리는 - 체리블라썸 캔들 - 체리블라썸 티라이트 LIFE TIP/ 환경을 생각해요 <여름의 취향> 여름이니까 - 아이스크림 솝 피부 온도를 낮춰 줄 - 쿨링 솝 여행 필수품 - 휴대용 스틱비누 비누 속에 장난감이? - 토이 솝 촉촉하고 부드러운 - 워터멜론 솝 벌레 쫓는 안티버그 아이템 - 로즈메리 캔들 - 모기 퇴치 스프레이 - 큐브 방향제 <가을의 취향> 각질까지 말끔히 - 수세미 솝 가을날의 보습 - 클렌징 솝 수분 가득 - 오트밀 솝 그윽한 매력의 - 시나몬 캔들 바짝 마른 아름다움 - 플라워 오브제 캔들 - 플라워 퍼퓨머 LIFE TIP/ 오래 두고 간직할 드라이플라워 따스함을 주는 비즈캔들 - 비즈시트 캔들 - 비즈 필라 캔들 따뜻한 티타임에 함께 - 멜팅 캔들 <겨울의 취향> 연말 느낌 홈데코 - 필라 캔들 겨울 풍경 - 스노우 솝 보습의 계절 - 앙버터 솝 캐럴과 함께 - 크리스마스 캔들 핑크빛 무드 - 초콜릿 솝 - 러브 솝 향기를 머금은 일상 속 오브제 - 클래식 석고방향제 - 컬러 석고방향제 - 마블 석고방향제 <그 밖의 사소한 취향> 작은 공간에 머무는 향기 - 향주머니, 사쉐 LIFE TIP/ 비슷하지만 다른 향기 오너먼트, 레진스톤&포푸리 자극 없는 천연 입욕제 - 라벤더 배스봄 - 릴랙싱 배스솔트 만지고 싶은 매끈한 피부 - 흑설탕 스크럽 계절의 감성을 머금다 - 하바 플라리움 나만의 시그니처 향수 - 그리너리 롤온 향수 - 로즈 블로썸 고체향수 나를 위한, 누군가를 위한 향 - 패브릭 미스트 - 반려동물 탈취 스프레이 - 룸 스프레이 - 플로럴 룸 디퓨저 - 차량용 디퓨저천연비누, 캔들부터 입욕제와 석고방향제, 룸 스프레이, 반려동물 탈취 스프레이까지 취향 담아 만드는 향기 나는 일상 언젠가부터 우리는 생활용품을 구매할 때에도 성분을 하나하나 따지고 있다. 전성분이 어떠한지, 인체에 유해하거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성분은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다 보면 마트에서 믿고 살 수 있는 제품이 그리 많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내 피부에 닿는 제품은 직접 만들어 쓰자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핸드메이드 비누, 캔들에 대한 관심도 높다. 안전한 성분은 물론이고 비누 하나에도 취향을 담아 예쁜 디자인으로 만들어 사용하는 것이다. 일상에 위안을 주는 제품을 지향하는 ‘사소한취향’은 SNS에서 착한 성분과 예쁜 디자인의 비누, 캔들로 사랑받고 있다. 그간 오프라인에서 비누, 캔들 클래스를 진행하며 쌓아 온 내공을 이 책에서 모두 공개한다.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는 mp비누부터 갖고 싶은 디자인의 cp비누, 여름철 사용하기 좋은 안티버그 아이템과 따뜻한 감성의 캔들, 석고방향제, 싱그러운 룸 스프레이와 반려동물을 위한 탈취 스프레이까지. 매일 사용하는 생활용품, 안심하고 쓰고 싶다면 직접 만들어 볼 것을 추천한다. 생활용품 하나 살 때에도 꼼꼼히 성분을 따지는 분이라면, 안심할 수 있는 천연 재료로 직접 만들어 쓰는 건 어떠세요? 화학 성분에 민감한 요즘, 믿고 살 만한 제품을 찾기 힘듭니다. 화장품뿐 아니라 매일 쓰는 비누와 피부에 닿는 입욕제, 스크럽, 호흡기에 영향을 미치는 캔들과 그 밖의 방향 제품도 그렇죠. 핸드메이드 비누, 캔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도 같은 이유 때문일 거예요. 나에게 맞는 성분으로 직접 만들어 쓰는 것보다 안전한 건 없으니까요. 이 책은 천연비누와 함께 캔들을 비롯한 다양한 방향 제품 만드는 법을 친절히 소개합니다. 비누와 캔들은 제작 시 필요한 기본적인 도구가 비슷하거든요. 그래서 도구를 마련했다면 함께 만들어 보기 좋답니다. 성분은 물론이고 비누도 디자인을 보고 고르는 요즘, 예쁜 비누 하나면 욕실 분위기도 확 달라져요. 거기에 캔들도 하나 추가해 볼까요? 근사한 인테리어 소품이 될 뿐만 아니라 집 안을 좋아하는 향으로 채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일상에 위안을 주는 제품을 만드는 ‘사소한취향’과 함께 나와 내 가족이 쓸 비누, 캔들을 직접 만들어 보세요. 여름에는 쿨링 솝과 안티버그 방향 제품을, 겨울에는 연말 분위기 가득한 캔들을, 환절기에는 각질 케어를 위한 비누를 만들어 보는 거예요. 사소한 취향을 담아 하나씩 만들다 보면 어느새 나의 공간이 향기로 가득할 거예요.
2021 건축기사 4주완성 핵심이론 및 과년도문제 해설 (동영상교재)
한솔아카데미 / 남재호, 송우용 (지은이) /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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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남재호, 송우용 (지은이)
최근 개정된 출제기준에 따라 핵심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으며, 기출문제의 정확한 분석과 해설을 수록하였다. 각 과목별 방대한 이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명료하게 체계적으로 핵심이론 내용을 정리하고, 그림과 도표 및 예제·개념정리·학습포인트를 통하여 기본이론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각 과목 핵심사항에 따른 상세한 기출문제 해설로 많은 학습분량을 단기간에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부록 : 과년도 출제문제 01. 2016년 과년도출제문제 02. 2017년 과년도출제문제 03. 2018년 과년도출제문제 04. 2019년 과년도출제문제 05. 2020년 과년도출제문제 제1편 건축계획 01. 총론 1. 건축계획 결정과정 2. 건축물을 만드는 과정 3. 치수(Scale) 계획 4. 거주 후 평가(P.O.E : Post Occupancy Evaluation) 02. 주거건축 1. 단독주택 2. 단지계획(site planning) 3. 공동주택 03. 업무건축 1. 사무소 2. 인텔리전트 빌딩(I.B : Intelligent Building : 정보화 빌딩) 3. 은행 04. 상업건축 1. 상점 2. 백화점 3. 쇼핑센터(Shopping Center) 05. 교육시설 1. 학교 2. 도서관 06. 산업건축 1. 공장 2. 창고 07. 병원건축 1. 병원 08. 숙박시설 1. 호텔 09. 문화시설 1. 극장?영화관 2. 미술관 10. 건축사 1. 한국건축사 2. 서양건축사 3. 근?현대건축사 4. 건축가와 주요 작품 제2편 건축시공 01. 총론 1. 총론 02. 공정 및 품질관리 1. 공정관리 2. 품질관리 03. 가설공사?토공사 및 기초공사 1. 가설공사 2. 토공사 및 기초공사 04. 철근콘크리트공사 1. 철근 공사 2. 거푸집 공사 3. 콘크리트 공사 05. 철골공사 1. 공장가공 순서 2. 가공단계별 주요 공정 3. 리벳접합 4. 고력 볼트(HTB, High-tension Bolt) 접합 일반사항 5. 철골세우기, 철골세우기용기계기구 6. 철골 내화피복 공법의 종류 7. 적산사항[철골소요량] 06. 조적공사 1. 벽돌 공사 2. 블록 공사 3. 석공사 07. 목공사 1. 목재의 성질 2. 목재의 건조법 3. 목재의 보존법 4. 목재의 제품 5. 이음 및 맞춤 6. 적산 08. 기타공사 1. 방수공사 2. 지붕 및 홈통공사 3. 미장공사 및 타일공사 4. 도장공사 5. 합성수지공사 6. 창호?유리?금속공사 7. 커튼월(curtain wall) 공사 제3편 건축구조 01. 건축구조 일반 1. 건축구조의 분류 2. 지반 3. 기초 4. 내진 설계 02. 힘과 구조물 1. 힘과 모멘트 2. 구조물 3. 정정보의 해석 4. 라멘(Rahmen) 5. 트러스 해석 03. 탄성체와 구조물 설계 1. 단면의 성질 2. 응력과 변형도 3. 단면의 응력도 4. 장주와 단주 5. 기초 04. 처짐과 부정정 구조물 1. 처짐(Deflection) 2. 부정정 구조물 05. 철근콘크리트 일반사항 1. 개요 2. 콘크리트(Concrete) 특성 3. 철근의 특성 4. 설계법의 종류 5. 구조물의 사용성 06. 철근콘크리트 구조설계 1. 휨 설계 2. 전단 설계 3. 슬래브(Slab) 설계 4. 압축재 설계 5. 기초 설계 6. 옹벽 설계 7. 내력벽 설계 8.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9. 죠인트 07. 철근의 이음과 정착 1. 부착강도와 정착길이 2. 철근의 이음 08. 강구조 개론 1. 강구조 일반 2. 강구조 설계법 3. 접합 4. 인장재 설계 5. 압축재 설계 6. 보 7. 트러스 구조 8. 강구조 기타 제4편 건축설비 01. 위생설비 1. 물에 관한 일반적인 사항 2. 급수설비 3. 급탕설비 4. 배수?통기설비 5. 위생기구 및 배관재료 6. 오수처리설비 7. 소화설비 8. 가스설비 02. 공기조화설비 1. 공기에 관한 일반사항 2. 환기설비 3. 공기조화부하 계산 4. 난방설비 5. 공기조화방식 6. 공기조화기 7. 냉동설비 03. 전기설비 1. 전기에 관한 일반적인 사항 2. 강전설비 3. 조명설비 4. 약전설비 5. 승강 및 운송설비 제5편 건축법규 01. 총칙, 건축물의 건축, 건축물의 유지관리 1. 총칙 2. 건축물의 건축 3. 건축물의 유지관리 02. 건축물의 대지 및 도로, 건축물의 구조 및 재료 1. 건축물의 대지 및 도로 2. 건축물의 구조 및 재료 03. 지역 및 지구 안의 건축, 건축설비 1. 지역 및 지구 안의 건축 2. 건축설비 04. 특별건축구역, 보칙 등 1. 특별건축구역 2. 보칙 등 05. 주차장법 1. 총칙 2. 노상주차장 3. 노외주차장 4. 건축물 부설주차장 5. 기계식 주차장 06.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1. 용어의 정의 2. 광역도시계획 3. 도시·군 기본계획 4. 도시·군 관리계획 5. 용도지역·용도지구·용도구역 6. 지구단위계획 7. 입지규제최소구역 7. 용도지역·용도지구 및 용도구역 안에서의 행위제한 8. 도시계획위원회 07. 건축법규 핵심요약정리 1. 계산문제 정리 및 요약 2. 면적별 기준정리 및 요약 3. 층별 기준정리 및 요약 4. 주차대수별 기준 정리 및 요약 【이 책의 특징】 1. 최근 개정된 출제기준에 따라 핵심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으며, 기출문제의 정확한 분석과 해설을 수록하였다. 2. 각 과목별 방대한 이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명료하게 체계적으로 핵심이론 내용을 정리하고, 또한 그림과 도표 및 예제·개념정리·학습포인트를 통하여 기본이론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3. 각 과목 핵심사항에 따른 상세한 기출문제 해설로 많은 학습분량을 단기간에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4. 최근 20년간의 핵심기출문제를 각 단원별로 수록하여 출제경향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상세한 해설로 다양한 문제의 유형에도 쉽게 적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5. 시중의 건축기사 교재는 건축기사와 건축산업기사 혼용형으로 구성하고 있으나 본 교재에서는 순수 기사 문제만으로 구성하여 필요 이상의 학습량을 줄일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노 게임 노 라이프 4
영상출판미디어(주) / 카미야 유우 지음, 김완 옮김 / 201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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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주)
소설,일반
카미야 유우 지음, 김완 옮김
게임으로 모든 것이 결판나는 세계 '디스보드'. 마법이며 초능력을 구사하는 수많은 적을 상대로 연전을 거듭하고도 무패를 관철한 최강 게이머. 그러나 그런 두 사람도 클리어할 수 없었던 게임이 사실은 '두 가지' 있었다.이지 스타트제1장 악마 Encounter제2장 태양 Strategy제3장 여제 Charmer제4장 광대 Wild Card인터럽트 엔딩4월 일본 현지에서 애니메이션 방영이 확정된 대 인기 이세계 판타지 제4권입니다. 본직이 만화가라는 사실을 잊게 만드는 감각적인 문장과 만화가 특유의 장면 효과를 소설에서도 탁월하게 살린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결정적 순간에 끝난 2권에 이어 살 떨리는 모략과 아슬아슬한 게임의 전개가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일본 현지 4월 애니메이션 방영 확정!한일 양국에서 끊임없이 증쇄하고 있는 화제의 그 작품!게임으로 모든 것이 결판나는 세계 【디스보드】── 마법이며 초능력을 구사하는 수많은 적을 상대로 연전을 거듭하고도 무패를 관철한 최강 게이머 『 』. 그러나 그런 두 사람도 클리어할 수 없었던 게임이 사실은 ‘두 가지’ 있었다…….동부연합에서 우아한 휴가를 만끽하던 두 사람을 찾아온 것은 흡혈귀 소녀 플럼. 한 종족의 위기를 구하게 된 소라와 시로. 그러나 그 게임의 내용은 바로 두 사람이 아직까지 클리어하지 못한 게임 중 하나, ‘레알 연애 게임’이었다──. 푸른 바다를 무대로 사랑의 꽃은 피어날 것인가!이번에는 라이~트하게 가는, 대인기 이세계 판타지 라이~~트한 제4탄……?
홍익대제 고건무 20
동아(커뮤니케이션그룹동아) / 매한작 지음 / 20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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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커뮤니케이션그룹동아)
소설,일반
매한작 지음
매한작의 대체 역사 장편소설. 대륙의 초원에 쏟아지는 죽음의 강철비. 한반도와 일본열도, 중원과 중앙아시아를 질풍처럼 질주하며 적들을 짓밟아버리는 위대한 한민족의 정복자. 홍익대제 고건무가 이끄는 고구려 철갑 기마군단. 호쾌한 고구려에 의한 진정한 삼국통일.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 일이 눈앞에 펼쳐진다.73. 백제 병합전3……774. 백제 병합전4……6775. 천하 대제국 고구려……16176. 이세민의 죽음……209부록1……292부록1……306
ElasticSearch in Action
에이콘출판 / 라두 게오르게 외 지음, 이재익 외 옮김 /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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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콘출판
소설,일반
라두 게오르게 외 지음, 이재익 외 옮김
일래스틱서치는 루씬 기반의 실시간 검색을 제공하는 분산 검색엔진이다. 검색 기능뿐만 아니라 강력한 집계 기능을 제공해 실시간 분석엔진으로도 활용 가능하며,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어 NoSQL 저장소로도 활용할 수 있다. 넷플릭스(Netflix), 깃허브(Github), 위키피디아(Wikipedia) 등 잘 알려진 사이트에서도 검색, 로그, 분석 등 다양한 용도로 클러스터를 운영하고 있다. 책은 색인, 검색 쿼리, 제안 쿼리, 운영 등 일래스틱서치의 기능을 설치부터 운영까지 예제와 함께 설명하고 있어, 일래스틱서치를 처음 시작하는 개발자, 이미 사용하고 있지만 고급 기능들의 활용법에 대해 궁금한 개발자, 설치와 설정 및 운영 노하우가 필요한 인프라 운영자까지 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일래스틱서치를 사용하는 개발자, 운영자, 관리자 모두에게 권하고 싶다.1부 1장. 일래스틱서치 소개 __일래스틱서치로 검색 문제 해결 __일반적인 일래스틱서치 사용 사례 __요약 2장. 기능 들여다보기 __논리적인 배치 이해하기: 문서, 타입, 색인 __물리적 배치 이해하기: 노드와 샤드 __새로운 데이터 색인 __데이터 검색하고 가져오기 __일래스틱서치 설정하기 __클러스터에 노드 추가하기 __요약 3장. 데이터 색인, 변경, 삭제 __도큐먼트 종류를 정의하는 매핑 사용하기 __도큐먼트 필드를 정의하는 기본 타입 __배열과 다중 필드 __사전 정의된 필드 사용하기 __기존 도큐먼트 변경하기 __데이터 삭제하기 __요약 4장. 데이터 검색 __검색 요청의 구조 __쿼리와 필터 DSL 소개 __쿼리와 복합 쿼리 결합 __매치와 필터 쿼리를 넘어서서 __존재하는 필드에 필터로 쿼리 __실무를 위한 최선의 쿼리 선택 __요약 5장. 데이터 분석 __무엇을 분석할 것인가? __도큐먼트에 분석기 사용하기 __분석 API로 텍스트 분석하기 __분석기, 토크나이저, 토큰 필터 __Ngram, edge ngram, shingle __스태밍 __요약 6장. 유사도 검색 __일래스틱서치에서 점수를 계산하는 방법 __다른 점수 방법 __부스팅 __explain을 통해 어떻게 문서의 점수가 결정되는지 이해하기 __질의 재점수로 점수에 대한 영향 줄이기 __function_score를 이용한 사용자 설정 점수 계산 __다시 묶어서 보여주기 __스크립트를 이용한 정렬 __필드 데이터 일래스틱서치는 루씬 기반의 실시간 검색을 제공하는 분산 검색엔진이다. 검색 기능뿐만 아니라 강력한 집계 기능을 제공해 실시간 분석엔진으로도 활용 가능하며,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어 NoSQL 저장소로도 활용할 수 있다. 넷플릭스(Netflix), 깃허브(Github), 위키피디아(Wikipedia) 등 잘 알려진 사이트에서도 검색, 로그, 분석 등 다양한 용도로 클러스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책은 색인, 검색 쿼리, 제안 쿼리, 운영 등 일래스틱서치의 기능을 설치부터 운영까지 예제와 함께 설명하고 있어, 일래스틱서치를 처음 시작하는 개발자, 이미 사용하고 있지만 고급 기능들의 활용법에 대해 궁금한 개발자, 설치와 설정 및 운영 노하우가 필요한 인프라 운영자까지 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일래스틱서치를 사용하는 개발자, 운영자, 관리자 모두에게 권하고 싶다.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멋진 검색 애플리케이션이란 ■ 확장성 있는 검색 솔루션 개발 ■ 어떤 언어로든 사용 가능한 일래스틱서치 ■ 설정과 튜닝 ★ 이 책의 대상 독자 ★ 검색 지향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관리하는 개발자 및 관리자를 위한 완벽한 책이다. ★ 이 책의 구성 ★ 1부는 핵심 기능을 설명한다. 즉, 어떻게 데이터를 모델을 만들고 색인해서 활용 사례의 요구에 맞게 검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1부를 마칠 때쯤에는 일래스틱서치 기능의 구성 요소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1장, '일래스틱서치 소개'에서는 일반적으로 검색 엔진의 역할이 무엇이고, 특히 일래스틱서치의 기능이 무엇인지 개요를 살펴본다. 일래스틱서치로 어떤 종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2장, '기능 들여다보기'에서는 문서를 색인하고, 검색하고, 집계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여러 노드로 확장하는 주요 기능에 관해 하나씩 살펴본다. 3장, '데이터 색인, 변경, 삭제'에서는 데이터를 색인, 갱신, 삭제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을 알아본다. 문서에서 어떤 종류의 필드를 다룰 수 있는지, 문서를 쓸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함께 살펴본다. 4장, '데이터 검색'에서는 전문 검색 영역을 깊이 있게 살펴본다. 중요한 쿼리와 필터 타입을 알아보고, 동작하는 방법과 언제 어떤 것을 사용할지 알아본다. 5장, '데이터 분석'에서는 어떻게 분석을 통해 텍스트가 문서와 쿼리 형태에서 검색에 사용되는 토큰으로 쪼개지는지 설명한다. 일래스틱서치의 전문 검색 잠재력을 완전히 사용하기 위해서 서로 다른 분석기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여러분 자신만의 분석기를 만드는지도 살펴본다. 6장, '유사도 검색'에서는 유사도에 초점을 맞춰 전문 검색 기량을 완성하도록 도와준다. 문서의 점수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과 어떻게 서로 다른 스코어링 알고리즘을 사용해서 다루는지, 특정 쿼리나 필드의 우선순위를 조정하거나 점수를 조정하기 위해 좋아요(likes)나 리트윗(retweet) 수 등의 문서의 값들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7장, '집계로 데이터 살펴보기'에서는 실시간 분석을 위해 집계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집계와 쿼리를 결합하는 방법, 그리고 건초 더미에서 바늘을 찾기(2년 전 누군가 폴란드에서 떨어뜨린) 위해 어떻게 이들을 중첩하는지 살펴본다. 8장, '도큐먼트 간 관계'에서는 밴드와 그 밴드의 앨범과 같은 관계형 데이터를 다룬다. 중첩 문서나 부모-자식 관계 같은 일래스틱서치 기능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아보고, 역정규화나 애플리케이션에서의 조인(application-side join)처럼 단일하지(flat) 않은 데이터를 색인하고 검색하기 위한 일반적인 NoSQL 기술도 살펴본다. 2부는 제품에 핵심 기능을 넣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위해 각 기능의 동작 원리 및 성능과 확장성에 대한 영향을 살펴본다. 9장, '스케일 아웃'에서는 여러 노드로 확장하는 것을 알아본다. 색인 샤드를 구성하고 복제하는 방법을 살펴보고, 현재 설계가 향후의 데이터도 대비할 수 있게 한다. 예를 들어, 오버샤딩(oversharding)하거나 시간 기준의 색인을 사용한다. 10장, '성능 극대화'에서는 클러스터의 성능을 더 짜내도록 돕는 요령들을 알아본다. 방법에 따라 일래스틱서치가 캐시를 사용하고 데이터를 디스크에 쓰는 방법뿐만 아니라, 사용 사례에 따라 일래스틱서치를 변경했을 때의 다양한 균형점도 살펴본다. 11장, '클러스터 관리'에서는 제품의 클러스터를 모니터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주시해야 하는 중요한 지표들과 데이터를 백업하고 복구하는 방법, 그리고 색인 템플릿과 에일리어스(alias) 같은 손쉬운 방법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다룬다. 이 책의 여섯 가지 부록은 알아야 하지만, 어떤 사용 사례에는 관련이 없을 수도 있는 기능들을 다룬다. '부록'이라는 단어로 인해 이 기능들을 깊이 없이 다룬다고 오해하지는 않기를 바란다. 나머지 부분들처럼 어떻게 각 기능이 내부적으로 동작하는지 상세히 알아볼 것이다. 부록 A, '지리 공간 데이터로 작업하기'에서는 지리 공간 검색과 집계에 대해 알아본다. 부록 B, '플러그인'에서는 일래스틱서치 플러그인을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부록 C, '하이라이팅'에서는 검색 결과에서 쿼리 텀에 대해 하이라이팅하는 것을 알아본다. 부록 D, '일래스틱서치 모니터링 플러그인'에서는 일래스틱서치를 관리하기 위해 제품에서 사용할 수도 있을 서드 파티 모니터링 툴을 소개한다. 부록 E, '퍼컬레이터로 검색 뒤집기'에서는 많은 쿼리에 대해 몇 개의 문서를 일치시키기 위한 퍼컬레이터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부록 F, '자동완성과 검색어 제안 기능을 위한 제안자 사용하기'에서는 검색 제안과 자동 완성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제안자(suggesters)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 지은이의 말 ★ 일래스틱서치는 2010년에 처음 나오고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검색엔진의 전통적인 사용 사례인 제품 검색부터 소셜 미디어의 실시간 분석, 애플리케이션 로그, 다른 유동 데이터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되고 있다. 일래스틱서치의 강점은 풍부한 분석 기능뿐만 아니라 쉽고 효율적인 분석을 가능케 하는 분산 모델에 있다. 이 모든 것은 이미 자리 잡은 아파치 루씬 검색엔진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한다. 루씬 역시 지금에 이르러 같은 양의 데이터를 더 적은 CPU, 메모리, 디스크 공간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 책은 서로 다른 분석기와 쿼리 타입을 사용해 유사도 튜닝부터 실시간 분석 목적으로 집계를 사용하는 것까지 일래스틱서치의 모든 주요 기능뿐 아니라 지리 공간 검색(geo-spatial)과 문서 퍼컬레이션(percolation) 같은 이색적인 기능도 다룬다. 책을 읽다 보면 일래스틱서치를 사용하기 쉽다는 것을 금방 알게 될 것이다. 수 시간 안에 문서를 넣고, 검색하고, 통계를 만들고, 하물며 데이터를 여러 대의 서버로 분산하고 복제하는 것조차 할 수 있다. 기본 동작과 설정이 매우 개발자 친화적이어서 사용자가 쉽게 개념 증명(Proof-of-concept) 작업을 하게 한다. 프로토타입에서 제품으로 옮겨가는 것은 다양한 기능 및 성능 제안과 마주치면서 종종 더 어려워지곤 한다. 따라서 각 기능이 내부적으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설명하려는 것이고, 이로 인해 훌륭한 검색 능력을 갖추게 되고 여러분의 클러스터로 좋은 읽기 쓰기 성능을 얻기 위한 최적화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옮긴이의 말 ★ 일래스틱서치는 루씬 기반의 실시간 검색을 제공하는 분산 검색엔진이다. 검색 기능 외에도 강력한 집계 기능을 제공하여 실시간 분석엔진으로도 활용 가능하고, 데이터를 저장할 수도 있어서 NoSQL 저장소로 활용할 수 있다. 넷플릭스(Netflix), 깃허브(Github), 위키피디아(Wikipedia) 등의 잘 알려진 사이트에서도 검색, 로그, 분석 등 다양한 용도로 클러스터를 운영하고 있다. 나는 2012년 사내 로그 시스템을 개발하면서 처음으로 일래스틱서치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기존 시스템을 새로 개발하면서 실시간 검색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몇 가지 오픈소스를 검토하였다. 일래스틱서치는 실시간 검색을 제공하면서 집계 기능을 제공하고, 설치와 시스템 확장도 용이해 로그 시스템 개발에 활용하기에 적합했다. 일관된 REST API를 제공한다. 필요한 기능은 플러그인으로 구현하거나 누군가에 의해 이미 구현된 오픈소스 플러그인을 활용할 수도 있다. 일래스틱서치라는 이름에 걸맞은 유연함에 감동한다. 초기 버전의 경우 버그도 많았고, 개발하면서 필요한 세세한 내용들과 제품을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기에는 자료가 부족하여 메일링 리스트와 다양한 실험을 통해 많은 시간을 소비해야 했다. 최신 버전은 시스템 안정성이 높아지고 사용자도 많이 늘면서 매뉴얼과 인터넷의 자료만으로도 간단한 기능들을 쉽게 활용할 수 있지만 실무에서는 충분하지 않다. 『ElasticSearch in Action』은 색인, 검색 쿼리, 제안 쿼리, 운영 등 일래스틱서치 대부분의 기능들을 설치부터 운영까지 예제와 함께 설명하고 있어서, 일래스틱서치를 처음 시작하는 개발자, 이미 사용하고 있지만 고급 기능들의 활용 방법에 대해 궁금한 개발자, 설치와 설정 및 운영 노하우가 필요한 인프라 운영자까지 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일래스틱서치의 다양한 기능들을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어서 각각의 기본 기능을 이해하면서 실제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 이재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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