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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미녀가 되는 다이어트
이아소 / 에리카 앙갤 글, 이근아 옮김 / 2010.06.10
9,800원 ⟶ 8,820원(10% off)

이아소건강,요리에리카 앙갤 글, 이근아 옮김
세계 최고의 미녀를 만드는 미스유니버스 공식 영양 컨설턴트 에리카 앙갤이 공개하는 비밀의 식사법. 저자는 다이어트란 현명하게 먹는 것, 즉 ‘먹을 것과 먹지 말아야 할 것’을 구분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세계 최고의 미녀가 되는 다이어트』는 균형 잡힌 영양이야말로 아름다움을 만드는 기본이라는 철학을 담고 있다. 이 책에는 미스유니버스들의 1주일 단위 기본 식사 프로그램과 함께 68가지 특별한 식사법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외식 할 때 절대 명심해야 할 외식 포인트, 그리고 여성들에게 꼭 필요한 간식과 영양보조식품의 리스트도 포함되어 있다.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우리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우리 몸에 흔적을 남기는 법이다. 저자가 추천하는 바른 식습관을 실천하여 아름다움과 영양을 모두 잡아보자. 프롤로그 01 문제는 칼로리가 아니다 02 지금 먹는 것이 10년 후의 나를 결정한다 03 최고의 화장품은 식탁 위에 있다 04 미녀의 아침은 한 잔의 그린칵테일로 시작한다 05 세계의 미녀는 더 이상 흰 식품을 먹지 않는다 06 샐러드가 몸에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단순한 착각! 07 미녀에게 필요한 것은 색이 짙은 채소 08 미녀로 만들어주는 과일 09 토마토와 블루베리는 만능! 10 브로콜리와 소송채는 유기 재배한 것을 먹는다 11 유제품이 누구에게나 맞는 것은 아니다 12 미인과 달걀의 끊을 수 없는 관계 13 잘 알려지지 않은 아몬드의 진가 14 의식적으로 ‘날것’을 먹는다 15 물을 제대로 마실 줄 알아야 미녀! 16 미녀는 비싼 화장품 대신 음식에 투자한다 17 아름다운 피부를 원한다면 지방을 섭취해야 한다 18 베이글과 커피 한 잔으로는 미녀가 될 수 없다 19 아보카도는 먹는 화장품 20 무엇을 먹고 무엇을 먹지 않느냐로 주름과 기미의 수가 결정된다 21 흰 설탕의 마력은 마약만큼이나 위험하다 22 미녀의 간식은 다크초콜릿 23 몸이 찬 여성은 미녀가 되기 힘들다 24 아름다움의 품격은 머리끝과 손끝에 나타난다 25 식후의 영양보조제로 더욱 아름답게! 26 날씬한 몸매를 위해서도 좋은 지방이 필요하다 27 식사를 걸러봤자 좋은 것 하나 없다 28 칼로리만으로는 진실이 보이지 않는다 29 탄수화물 없이는 건강한 미녀가 될 수 없다 30 저지방·무지방은 살이 찌지 않는다? 31 소프트드링크는 설탕 덩어리 32 체중보다 더 중요한 것 33 빈약한 상반신은 세계 기준이 아니다 34 안 먹는 것은 진짜 다이어트가 아니다 35 노화의 적은 산화와 염증 36 연어는 최고의 노화 방지 식품 37 호두와 블루베리로 뇌에 안티에이징! 38 바삭바삭하고 말랑말랑한 것은 안티에이징 최대의 적! 39 아이스크림은 노화를 진행시키는 작은 악마 40 담배는 즉시 끊는다! 41 운동은 지나쳐도 부족해도 문제 42 올바른 자세와 심호흡은 젊음의 기본 43 편의점에서 식사를 해결해야 할 때 골라야 하는 음식 44 견과류와 말린 과일은 미녀들의 간식 45 미녀는 천천히 먹는다 46 소화가 잘돼야 미녀가 된다 47 배가 고파 잠이 안 올 때는 두유 코코아를 48 미녀는 포장지 뒷면부터 확인한다 49 할머니가 모르는 재료가 들어 있는 것은 사지 않는다 50 발효식품으로 장속을 건강하게! 51 새로운 식습관은 최소한 한 달은 지속할 것 52 하루에 한 가지씩 몸에 좋은 일을 한다 53 한 가지만 먹으면 효과가 반감된다 54 외식할 때는 기름과 채소가 열쇠 55 수면은 최고의 다이어트 특효약 56 잠자기 한 시간 전이 수면의 질을 좌우한다 57 여유 있는 아침이 당신을 우아하게 만든다 58 피곤할수록 몸을 움직인다 59 하루에 한 번 리셋 포즈로 스트레스 해소를! 60 베네수엘라 대표의 매력으로 알 수 있는 것 61 미인대회의 그녀들도 처음부터 완벽하지는 않았다 62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하면 더 예뻐진다 63 인생의 필수 아이템은 롤 모델과 라이프워크 64 식사는 마음까지 건강하게 한다 65 웃고 즐기고 기뻐하면 아름다워진다 66 자신이 우선이 되는 시간을 가진다 67 칭찬받으면 진심으로 감사하라 68 자신의 장점에 초점을 맞춘다 부록 일주일 스페셜 다이어트 프로그램 - 식사의 기본과 메뉴의 예 에리카의 일주일 식생활과 라이프스타일 - 레시피 미녀가 되는 지방 섭취법 에리카가 추천하는 영양보조식품과 간식거리 외식의 GOOD or NG 체크리스트 몸에 좋은 간식, 피해야 할 간식미스유니버스, 그녀들은 도대체 뭘 먹어서 저렇게 날씬해졌을까? 세계 최고의 미녀를 만드는 미스유니버스 공식 영양 컨설턴트가 처음 공개하는 비밀의 식사법. 당신이 알고 있던 다이어트의 상식은 틀렸다! 미스유니버스는 한두 가지 음식에만 기대는 원 푸드 다이어트를 절대 믿지 않는다. 무지방·저지방 식품, 스타벅스 커피 한 잔과 베이글 한 쪽은 폭식만큼이나 위험하다. 다이어트는 굶고 적게 먹어서 그저 날씬해지는 것이 아니다. 2004년부터 미스유니버스들의 식사를 직접 지도해 온 에리카 앙갤은 말한다. 다이어트란 현명하게 먹는 것, 즉 ‘먹을 것과 먹지 말아야 할 것’을 구분하는 것이다. 이 책에는 미스유니버스들이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실천하는 68가지 특별한 식사법이 1주일 단위의 기본 식사 프로그램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또한 외식 할 때 절대 명심해야 할 외식 포인트, 그리고 여성들에게 꼭 필요한 간식과 영양보조식품의 리스트도 포함되어 있다. 세계 최고의 미녀, 미스유니버스들이 실천하는 비밀의 식사법 “에리카의 조언은 절대 흔들리지 않는 ‘미(美)의 기본 바탕’을 만들어줬습니다(모리 리요, 2007년 미스유니버스 세계 1위).” “에리카는 나를 보자마자 갈색빵을 먹으라고 했어요. 그 순간 나는 ‘아름다움과 건강을 위한 식사’에 눈을 떴습니다(지바나 구라라, 2006년 미스유니버스 세계 2위).” “그녀는 세계 최고의 미녀가 되는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이네스 리그론, 미스유니버스 재팬 내셔널 디렉터, 미스코리아 이지선 트레이너).” 미스유니버스 재팬의 공식 영양 컨설턴트 에리카 앙갤이 쓴 『세계 최고의 미녀가 되는 다이어트』는 국내 최초로 미스유니버스들의 식사법을 완벽하게 밝힌 책이다. 이 책은 일본 아마존과 기노쿠니야 등 대형 서점에서 다이어트 건강서로는 유례가 없는 종합 1위를 장기간 기록했다. 바나나, 토마토 등 열병처럼 유행하던 어떤 다이어트도 이 정도로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다. 일본은 2004년 에리카 앙갤이 미스유니버스 재팬의 식사와 영양을 지도하기 시작한 후 2006년과 2007년 연속으로 2위와 1위를 차지했다. 원 푸드 다이어트? 나쁜 다이어트의 상식을 버려라, 그것은 당신의 몸을 ‘영양의 사막’으로 만든다! 『세계 최고의 미녀가 되는 다이어트』는 아침부터 잠들 때까지 미스유니버스들이 실천하는 영양과 식사 프로그램을 완벽하게 수록한 실전 다이어트 지침서이다. 이 책은 ‘균형 잡힌’ 영양이야말로 아름다움을 만드는 기본이라는 철학을 담고 있다. 저자가 2004년에 처음으로 미스유니버스 재팬의 영양 지도를 담당하게 되었을 때, 영양의 기본에 대해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세계 최고의 미녀를 꿈꾸는 그녀들은 다이어트에 항상 신경을 쓰지만 정작 칼로리만 신경 쓰다 보니 실속 없는 칼로리(Empty Calory), 즉 칼로리는 섭취해도 영양소는 전혀 섭취하지 않는 절망적인 상태였던 것이다. 적게 먹고, 굶고 아무리 섭취 칼로리를 억제해도 몸은 날씬해질 수 없다. 아름답고 건강한 미스유니버스, 그녀들은 절대 원 푸드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 지방을 섭취하고, 탄수화물도 거리낌 없이 먹는다. 그녀들이 중시하는 것은 균형 잡힌 영양이다. 일본에서는 약 10여 년 전부터 유행했고,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들어 급속히 번지고 있는 원푸드 다이어트는 한두 가지 ‘만능’ 식품으로 살을 빼는 전략이다. 저자는 이런 전략이 일시적으로 살은 빼줄지 몰라도 영양의 기본틀을 파괴하여 갈수록 다이어트를 어렵게 만든다고 지적한다. 미스유니버스들의 파티, 왜 뷔페 식으로만 할까? 미스유니버스들이 모이는 파티는 백이면 백 뷔페식이다. 균형 잡힌 영양과 식사가 절대원칙이기 때문이다. 그녀들은 뷔페 음식 중에서도 피하는 것이 있다. 바로 흰 식품이다. 하얗게 정제된 식품은 식이섬유나 영양소가 부족해서 혈당치가 올라가기 쉽다. 혈당치가 갑자기 올라가면 내려가기도 그만큼 쉬워지는데, 이러한 기복이 살을 쉽게 찌게 하고 노화의 체내시계를 빠르게 해 주름이나 기미가 많아진다. 미스유니버스들은 샐러드를 자기 접시에 잔뜩 담을 것 같지만 그렇지도 않다. 샐러드를 만들기 위해 쓴 기름이나 소스, 마요네즈가 오히려 건강과 다이어트를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샐러드를 담을 때도 채소만 담는 것이 아니라 고기와 해산물을 섞는 것은 기본 중에서도 기본이다. 그녀들이 담는 음식을 잘 보면, 튀겨서 바삭바삭한 것도 별로 보이지 않는다. 튀김 기름은 트랜스지방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주름을 늘리기 때문이다. 미스유니버스가 바르는 세계 최고의 ‘화장품’은 제대로 된 ‘식사법’이다 먹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화장품 성분 중에서 효과가 입증된 것은 레티놀뿐이다. 피부는 겉피부인 표피와 속피부인 진피로 나뉘는데, 화장품은 진피층까지는 거의 스며들지 않는다. 즉 화장품은 가격이 비싼 것에 비해 그다지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반면 우리가 먹는 것은 피부를 속에서부터 바꿔준다. 특히 호르몬은 여성들의 피부 미용에 결정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무지방·저지방 식품의 미몽에서 깨어나라. 칼로리에만 목숨을 거는 사이에 여성에게 정말 중요한 호르몬의 균형이 깨진다. 호르몬은 여자의 건강은 물론이고 몸매를 아름답게 만드는 핵심이다. 좋은 고기와 신선한 해산물 속에 듬뿍 담긴 질 좋은 지방은 호르몬을 건강하게 지켜준다. 절대로 굶지 마라, 지금 먹는 것이 10년 후의 나를 결정한다 젊은 여성들의 몸은 회복력이 강하다. DNA가 잘 손상되지 않기 때문에, 원 푸드 다이어트나 며칠씩 굶기 등 무리를 해도 악영향이 쉽게 나타나지 않는다. 문제는 어느 순간에 갑자기 터진다. 보이지 않는 세포가 상처를 입고 있다가, 1년이나 5년, 10년 후에 걷잡을 수 없이 나타난다. 식생활 습관을 바꾸면 몸은 거기에 응답해준다.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과 채소, 질 좋은 지방과 단백질을 제대로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몸은 건강하고 아름답게 나이를 먹는다.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우리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서서히, 하지만 확실히 우리 몸에 흔적을 남기는 법이다.
경주가 실크로드 도시라고?
마루(도서출판) / 전준호 지음 / 2014.08.23
13,000

마루(도서출판)소설,일반전준호 지음
신문기자의 현장 답사를 통해 경주가 실크로드 도시임을 주장하는 책이 발간됐다. 한국일보 대구본부 전준호(49) 기자는 우리나라와 중국, 우즈베키스탄, 이란, 터키의 대표적 실크로드 도시 취재기를 바탕으로 최근 <경주가 실크로드 도시라고?>(도서출판 마루, 271쪽)라는 책을 펴냈다. 이 책은 중국 시안이나 터키 이스탄불 등 해외 도시를 기점으로 삼은 기존 서적과 달리 경주를 기점으로 실크로드라는 테마에 접근, 경북도가 추진 중인 ‘경주 실크로드 프로젝트’와 궤를 같이 하고 있다. 이 책은 '1장 실크로드 도시 경주, 2장 중국땅에서 만난 신라, 신라인, 3장 중국 속의 서역, 4장 역사의 사각지대 중앙아시아, 5장 페르시아의 영광을 찾아서, 6장 피를 나눈 형제국 터키 등 6장으로 구성돼 있다.제1장 실크로드 도시 경주 1. 교수간첩 깐수를 아십니까 2. 실크로드 무면허 역주행 3. 비단길은 누에고치부터 4. 하늘재 넘어 당성까지 5. 바닷길로 웨이하이를 가다 제2장 중국 땅에서 만난 신라, 신라인 1. 적산법화원과 장보고 2. 최치원의 토황소격문 그리고 양저우 3. 지장보살로 추앙받는 신라왕자 4. 카이펑에서 뤄양으로 5. 강추, 자전거로 장안성 한바퀴 6. 혜초기념비의 명과 암 7. 둔황에서 만난 왕오천축국전 제3장 중국 속의 서역 1. 서역과의 경계 옥문관과 양관 2. 서역북로의 오아시스 도시들 3. 손오공이 파초선을 부친 화염산 4. 중국 3대 불가사의, 카레즈 5. 신장의 민족갈등은 현재진행형 제4장 역사의 사각지대 중앙아시아 1. 혜초의 발자취 2. 고선지와 페이퍼로드 3. 고려인을 생각한다 4. 아프라시압 박물관의 사신도 5. 부하라의 낮과 밤 제5장 페르시아의 영광을 찾아서 1. 이란에 대한 오해와 편견 2. 꾸란과 하페즈시집 3. 페르세폴리스의 어제와 오늘 4. 조로아스터교의 도시 야즈드 5. 이스파한과 경주 6. 쿠쉬나메 제6장 피를 나눈 형제국 터키 1. 할랄버거에는 햄이 없습니다 2. 이슬람 속의 기독교 성지 3. 밸리댄스장에서 왠 강남스타일 4. 이스탄불은 노천박물관 5. 이스탄불과 경주가 만났다제1장 실크로드 도시 경주 1. 교수간첩 깐수를 아십니까 12년형을 선고 받은 그는 대구의 화원교도소에 복역하면서도 재판부에 호소해 연구를 계속할 수 있었다. 2000년 8월15일 광복절특사로 출소한 그는 2003년 4월30일 특별사면 및 복권됐고, 5월14일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 그가 지금까지 취득한 국적은 중국, 북한, 레바논, 필리핀에 이어 현재 대한민국 5개로, 이 분야 기네스북감이다. 파란만장한 일대기의 정수일이 중동전문가, 문명교류 분야의 석학, 12개 언어를 구사하는 언어학자인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대학 강단에서 멀어지긴 했지만 그의 열정은 아무도 막을 수가 없었다. 2008년 사단법인 한국문명교류연구소를 설립한 그는 <실크로드 문명기행>, <초원 실크로드를 가다>,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다>, <문명담론과 문명교류>, <신라 서역 교류사>, <실크로드 사전> 등 다수의 저서와 <혜초의 왕오천축국전>, <이븐 바투타 여행기> 등 역주서를 남기고 있다. 2. 실크로드 무면허 역주행 2013년 3월21일 대한민국 경상북도 실크로드 1차탐험대가 공식 출정했다. 4월6일까지 중국 시안까지 이어지는 17일간의 탐험이 시작된 것이다. 보통 실크로드 탐험이라고 하면 중국 시안에서 서역으로 떠나거나, 터키 이스탄불에서 동쪽으로 방향을 잡는다. 이도 저도 아니라면 그 중간의 중앙아시아 한 지역을 중심으로 일부 구간을 누비게 된다. 하지만 이날 실크로드 탐험대의 출발지는 경주, 목적지는 이스탄불, 중간 기착지는 시안이었다. 기존 실크로드 탐험대의 관점에서 보면 영락없는 무면허 역주행이다. 3. 비단길은 누에고치부터 대학생들이 누에고치에서 실을 직접 뽑아보며 신기한 듯 탄성을 질렀다. 마당 빨랫줄에는 명주가 햇볕에 마르고 있었고, 경상북도 최고 장인으로 선정된 허씨비단직물 대표 허호 씨는 뽕잎차로 탐험대원들을 반겼다. ‘각자 명주길쌈을 하는 집에서 성장해 1984년 결혼, 오늘날까지 아니 언제까지가 될 지 모를 명주길쌈을 하고 있습니다. 명주길쌈 이야기에 곁들여 한 잔의 뽕잎차 드시러 들러주세요’라고 쓰인 허호 민숙희 부부의 초청장 그대로였다. 4. 하늘재 넘어 당성까지 걸어서 문경 하늘재를 넘는다. 문경새재에만 익숙했던 터라 하늘재는 낯설기 그지 없지만 과거 신라 유학생과 구법승들은 이 길로 바쁜 걸음을 재촉했다고 한다. 차만 타고다니던 탐험대원들이 이제야 임자만났다. 이 산길로 충청북도 충주 땅에 도착할 때까지 1시간 가까이 신라인이 되어본다. 5. 바닷길로 웨이하이를 가다 배 안에서 샤워하는 것은 평형대에 올라선 느낌과 비슷하다. 목욕탕 바닥이 이리 기울었다 저리 기울었다하면 샤워기를 쥐고 오른 다리에 힘을 줬다 왼쪽으로 옮겼다, 아예 주저앉기를 여러 번했다. 별난 경험이었다. 제2장 중국 땅에서 만난 신라, 신라인 1. 적산법화원과 장보고 실크로드의 관점에서 본다면 장보고는 당시 해적이 들끓던 동북아 바다를 평정해 무역로를 연 캐러반 우두머리였다. 일본도 장보고에 의존해 당과의 무역길을 열었다. 해적들은 당시 신라인을 붙잡아 산둥반도 연안에서 노비로 팔아치우는 것으로 한 몫 챙겼지만 장보고의 등장으로 자취를 감추게 된다. 신라인 노비매매가 얼마나 성행했으면 신라 흥덕왕이 출신이 미천한 장보고에게 청해진 설치와 1만 명의 군사를 허락했을까. 하여 장보고는 신라와 당, 일본 3국의 해상로를 군사적으로 장악하고, 무역로를 열면서 엄청난 권력과 부를 차지하게 된다. 2. 최치원의 토황소격문 그리고 양저우 양저우는 옛날부터 교역이 활발, 실크로드의 중요 도시로 꼽혔다. 또 장보고의 해상활동 근거지였던 국제 무역항이 있어 자연스럽게 신라방이 형성됐다. 장보고를 주인공으로 한 방송 드라마 ‘해신’도 이곳에서
Odd to Even Vol.3
G&Press / 김동신, 임솔, 강인구, 김기창, 장수영 (지은이) / 2021.10.05
11,000

G&Press소설,일반김동신, 임솔, 강인구, 김기창, 장수영 (지은이)
그래픽디자이너가 쓴 글을 엮어내는 프로젝트 <Odd To Even(홀짝)> 3호. 2021년 1월 처음 발간되어 4월의 2호에 이어 3호가 발간되었다. 이번 호에도 역시 세 편의 글이 실린다. 첫 번째로 김동신의 [디자이너의 취향에 대하여 말하기]다. 이 글은 2009년 김동신의 석사 학위 논문에서 일부를 발췌한 글이다. 두 번째 글은 임솔의 [몸 위에서 말하고, 닳고, 부서지는 그래픽 팝니다]이다. 다소 비장하게 느껴지는 제목이지만 실은 단어들을 분리해 살펴보면 (스트리트 의류) 브랜드에서 하는 일 자체를 직접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세 번째는 강인구, 김기창의 [각자(字)방식]이다. 별지로는 최근 가장 웃기고 재미있는 스토리로 정평이 나 있는 장수영이 참여했다.디자이너의 취향에 대하여 말하기 - 김동신 몸 위에서 말하고, 닳고, 부서지는 그래픽 팝니다 - 임솔 각자방식 - 강인구, 김기창그래픽디자이너가 그래픽디자인에 대해 쓰고 엮고 출판하는 잡지, 그 두 번째 『Odd To Even(홀짝)』 3호가 발간되었습니다. 『Odd To Even』은 그래픽디자이너가 쓴 글을 엮어내는 프로젝트입니다. 2021년 1월 처음 발간되어 4월의 2호에 이어 3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판데믹의 첫해를 2016-2020년 사이 최근 5년의 그래픽디자인의 변화상을 수집하는 전시 [Not Only But Also 67890] 프로젝트로 마감한 저희는 이듬해 그 전시를 통해 궁금해진 것들, 공유하고자 하는 아이디어들에 대해 그래픽디자이너가 직접 쓰고 엮어 출판하는 『Odd To Even』으로 자연스럽게 매체를 옮겼고, 이제 2021년에 발간하기로 한 마지막 한 호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번 호에도 역시 세 편의 글이 실립니다. 첫 번째로 김동신의 [디자이너의 취향에 대하여 말하기]입니다. 이 글은 2009년 김동신의 석사 학위 논문에서 일부를 발췌한 글입니다. 외환위기와 스마트폰의 출현이라는 거대한 외부적 조건 아래 독립출판, 소규모스튜디오, 인디음악씬 등에서 새로운 시도들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던 시기, 그 어느 때보다 디자이너들은 ‘취향’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어떤 방식으로 형성되거나 공유되는지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었고 또 그것들을 세분화하고 구별 짓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 글에서 조사, 수집된 특징들은 지금 현재의 극단적으로 정교해지고 또 장르 간, 분야 간의 경계가 모호해진 취향의 기준으로 보면 어디까지나 거칠고 조야하고 또 무척 새삼스러워 보이긴 합니다만 한편 그렇다는 사실 자체가 흥미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2년 전, 그래픽디자이너의 취향과 지금 현재의 그것은 얼마나 다르고 왜 다른 걸까요? 두 번째 글은 임솔의 [몸 위에서 말하고, 닳고, 부서지는 그래픽 팝니다]입니다. 다소 비장하게 느껴지는 제목이지만 실은 단어들을 분리해 살펴보면 (스트리트 의류) 브랜드에서 하는 일 자체를 직접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 문장이 지시하는 ‘일’은 이전까지 ‘그래픽디자이너의’ 일로서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지는 않았습니다. 즉, 이 제목은 그래픽디자이너가 하는 일이 근본적으로 변화했음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 임솔은, 다듬고 덜어낸 단문으로 담담하게 특정 시기 자신의 행적을 회고하고 있습니다. SNS의 매체 환경을 주무대 삼아 그래픽디자인과 그래픽디자이너의 성립 조건과 직능의 경계가 근본적으로 변화하는 시기를 자생적이고 자율적인 브랜드 런칭과 운영으로 돌파해 온 그는 변화에 대응하기보다 변화의 흐름을 만드는 주체 중의 한 명이었습니다. 세 번째는 강인구, 김기창의 [각자(字)방식]입니다. 평소 저희 매체에 실리는 하나의 아티클의 거의 10배에 달하는 분량입니다. ‘각자방식’이 목표로 하는 바는, 사실 무척 간명합니다. ‘좋은 글꼴은 무엇이고, 그것은 어떤 기준과 가치에 근거하고 있는가, 혹은 그 기준과 가치는 어떻게 합의되어야 할 것인가’라는 것입니다. 시장과 매체, 그리고 제작 환경의 급속적인 변화로 활자디자인의 진입 장벽과 동서양 활자디자인 문화 차이가 희박해졌으며, 그에 따라 생산, 소비되는 활자의 양 또한 엄청나게 늘면서 수년 간 인식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빠르게 일상문화 사이에 스며들었습니다. 그러나 확장되는 규모와는 다르게 만들어진 글자를 비평하고 비교하고 분석하는 시도는 극히 드물었습니다. ‘각자방식’의 목적은 간명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원대하고 추상적인 지향점을 가집니다. 글자의 언어로서의 확정적인 고정점 덕분에, 디자이너 각자의 태도, 제스처, 방법론은 살펴보려고 하면 얼마든지 더 구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각자방식’의 시도가 앞으로도 지속된다면 활자디자인 분야를 더욱 풍성하고 흥미롭게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별지로는 최근 가장 웃기고 재미있는 스토리로 정평이 나 있는 장수영이 참여했습니다. 모르겠어요. 저도 가끔 재미있다는 말을 듣곤 합니다만 그게 디자이너에게 (뭐가) 좋은 건지 확신하기는 어렵습니다. 어쨌든 24시간의 수명을 지닌 스토리라는 장치의 형식을 활용한 작업을 요청해 받은 후 3개월 후에야 출판하는 저희에게 장수영 씨가 화를 내지 않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Odd to Even』에 대해 얇은 책: 표지도, 내지도 한 단면처럼 느껴지는 나풀나풀한 책 짧은 글: 논문의 무거움도, 에세이의 가벼움도 아닌 그 사이의 글의 길이 가벼운 책: 물리적인 무게 뿐만 아니라 만드는 이들의 태도도 진중하기보다 유쾌한 촘촘한 발행 간격: 간격 얇은 대신 비교적 자주, 잊을만 하면 출간
동아시아 비교문학
소명출판 / 서영채 (지은이) / 2025.02.28
38,000원 ⟶ 34,200원(10% off)

소명출판소설,일반서영채 (지은이)
한중일 세 개 언어권의 근대문학 작품을 함께 다루는 『동아시아 비교문학』은 동아시아의 문학 속에서 표현된 근대적 주체 형성의 드라마를 포착해낸다. 난폭한 외부자로서의 근대성과 맞닥뜨렸을 때, 동아시아 사람들을 스쳐간 마음의 표정을 문학의 시선으로 보고자 한다. 주로 역사 존재론적 맥락의 비교로 한 집단이 공유하는 역사적 경험과 한 개인에게서 드러난 존재론적 간극이 합해진 결과를 목격하게 된다. 이 둘이 겹쳐지면서 만들어내는 드라마를 포착해내는 일이란, 근대 동아시아가 지닌 고유의 장소성을 밝히는 일이기도 하다. 한발 더 나아가, 서로 다른 역사적 풍토 세 겹이 겹치고 꼬임으로써 생겨나는 인문적 맥락은, 그 자체가 동아시아적 드라마의 모태이자 장소성으로서, 근대적 주체 형성의 내용을 이루는 것이기도 하다.책머리에 제1장 동아시아라는 장소와 문학의 근대성 동아시아의 근대성과 문학 세 개의 근대성-정치, 윤리, 미학 근대성의 자기-외부성과 동아시아에서의 문학 실용주의적 전회로서의 근대성-장즈둥, 후쿠자와 유키치, 김옥균 동아시아 근대문학의 세 가지 양상-자살, 처형, 그 사이의 결핵 목 없는 근대성, 맥락의 겹침 제2장 둘째 아들의 서사-염상섭, 나쓰메 소세키, 루쉰 외심으로서의 근대 열정과 냉소, 이광수와 염상섭 문학적 근대성과 ‘둘째 아들의 서사’ 불안에서 책임으로 나아가는 두 개의 길 소세키와 염상섭 루쉰의 역설, 횡참과 횡보 동아시아 근대 서사의 원형 제3장 무한공간의 정동과 존재론적 불안-아리시마 다케오, 루쉰, 이광수, 염상섭,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근대성과 존재론적 요동 괴물로서의 무한공간-파스칼과 톨스토이 아리시마 다케오의 삶의 특이성 종교와 문학, 아리시마 다케오의 자아주의 루쉰, 이광수, 염상섭 관조와 비애,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사다리 니체와 헤겔 너머 스피노자의 비애 제4장 계몽의 불안-루쉰과 이광수 20세기 초반의 동아시아와 ‘계몽문학’ 루쉰-‘무쇠 방’의 비유가 지닌 두 개의 증상 계몽의 불안 대 존재론적 불안 이광수 서사의 증상들, 논설과 서사의 충돌 서사의 증상, 예외성을 향한 갈망 민족 계몽 담론의 역설 근대성의 윤리적 한계-이광수 대 루쉰 제5장 탕아의 문학, 동아시아의 막내 서사-이상, 다자이 오사무, 최국보의 「소년행」 사랑 받는 작가들 막내-예술가의 서사 공명-“극유산호?遺珊瑚”와 “백마교불행白馬驕不行” 「소년행」 인용의 맥락 배경 1-최국보 「소년행」의 인지도 배경 2-시의도와 ‘탕아 서사’ ‘박제된 백조’들-삶과 죽음의 극단적 접합 스프링보드 위의 까마귀 공리주의의 타자, ‘탕아 서사’ 제6장 실패의 능력주의-다자이 오사무의 삶과 문학에 대하여 문학적 근대성의 시금석 문학을 만드는 죽음, 죽음을 방어하는 문학 내기로서의 자살 자살 실패자의 아이러니 결사적 명랑성의 의미 뜨거운 모더니즘, 이중의 자기반영성 눈부신 비굴 아이러니가 은폐하는 것 실패의 능력주의 제7장 강박과 히스테리 사이, 메이지 유신과 동아시아의 근대성-시마자키 도손, 루쉰, 염상섭 두 개의 반성-메이지 유신 150년 시마자키 도손과 『파계』의 문제성 『파계』의 증상-아버지의 죽음과 뒤틀린 근대성 근대 동아시아의 정신병-두 개의 피해망상과 하나의 과대망상 강박과 히스테리 사이 동아시아 근대성 제8장 동아시아의 자기 서사와 담론의 구조-루쉰, 다자이 오사무, 다케우치 요시미, 이광수 동아시아의 자기 서사 『석별』의 두 가지 증상 파시즘에 마주친 ‘모범적 탕아 예술가’ 다케우치 요시미의 저항자 루쉰 자기 계몽-루쉰 ‘회심’의 구조 다케우치의 불안과 죄의식 ‘대학 담론’과 ‘히스테리 담론’ 너머 ‘주인 담론’의 종말 제9장 죄의식의 윤리-나쓰메 소세키와 이광수 근대 동아시아의 정동들 죄의식의 문제성-나쓰메 소세키, 『마음』 두 개의 불안-나쓰메 소세키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불안을 돌파하는 죄의식 죄의 발명자 이광수 죄의식의 문제성 2-이광수의 『무정』 몰윤리와 과잉윤리의 이율배반 오디세우스와 나폴레옹 사이의 죄의식 죄의식의 윤리 죄의식 이후 제10장 부끄러움의 역사-윤동주, 시가 나오야, 대니얼 디포, 김승옥 부끄러움이라는 정동 부끄러움의 역설-윤동주의 「서시」와 문자도 역설의 실천으로서의 운명애-윤동주의 「팔복」 부끄러움에서 죄의식으로-후쿠자와 유키치, 이광수, 나쓰메 소세키 죄의식에서 부끄러움으로-『암야행로』의 원죄의식 로빈슨 크루소와 걸리버, 죄의식과 부끄러움 「무진기행」, 연약한 괴물의 부끄러움 향락 앞의 부끄러움 초출일람 참고문헌전통 윤리에 대한 부정, ‘둘째 아들의 서사’ 문학은 구체적인 사람의 삶의 마음을 다룬다. 가족 서사는 한 사람이 경험하는 최소 단위의 사회적 서사로서 사람의 삶에 필수적이다. 한 개인의 삶에서도 그러하며, 시민 사회나 국가의 단위로 확장될 경우에도 가족 서사는 비유의 형태로 유지되곤 한다. 근대성과 함께 출현한 개인의 서사는 기본적으로 아버지의 집을 나온 자식들의 이야기이며, 사회적으로는 보수적 기성 질서에 대한 저항자이자 주관적 진정성의 왕국을 향해 나아가는 청년들의 이야기이다. 이 서사를 소세키 소설의 예를 들어 ‘둘째 아들의 서사’로 명명하고 있다. 동아시아에서 ‘둘째 아들의 서사’를 대표하는 것은 가장 먼저 근대 국가로의 전환에 성공한 일본문학의 경우이다. 한국과 중국의 문학은 근대화의 후발국으로 자기 고유의 진정성을 찾아가는 ‘둘째 아들’의 일이 아니라, 집안의 안위를 걱정해야 하는 첫째 자식의 일이 된다. 그러므로 첫머리에 계몽이 등장한다. 자기 나라의 현재와 민족의 미래에 대한 발언을 한다는 마음가짐 속에서 형성되는 것이 곧 첫째 자식의 서사이자 계몽문학으로서 자리잡게 된다. 이는 곧 자기 자신이나 사회적 수준의 진정성이 아니라 한 국가나 민족 수준에서 생겨난 존망의 위기감을 책임지고자 하는 정신의 산물이다. 이 두 개의 서사로부터 떨어져 있는 지점에 존재하는 것이 ‘탕아 서사’이자 막내 자식의 서사이다. 민족이나 개인의 자기 보존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첫째 자식의 서사와 구분되고, 개인의 진정성을 노골적으로 부정하면서 유희의 대상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둘째 아들’의 진정성 서사를 부정한다. 탈-사회적이면서도 또한 동시에 매우 격렬하게 사회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스스로를 ‘탕아 서사’로서 정위하는 막내 서사의 모습이다. 이 세 번째 서사가 대표하는 것은 문학에 내재되어 있는 예술로서의 충동이며, 문학을 향한 정신이 육탈하여 단단히 다져졌을 때 등장하는 문학의 자기 목적성이기도 하다. 이 세 개의 서사에 관한 부분이 이 책의 6개의 장을 이루며, 여기에 담론과 정동의 차원이 덧붙여진다. 이 책에서 주목하는 것은 외치는 자, 저항하는 자, 배우는 자, 응시하는 자의 자리가 만들어내는 네 개의 발화 형식이다. 주체에 의해 설정된 발화 형식에 따라, 그 사람의 자기 서사는 강박증자나 히스테리자의 것이 되기도 하고, 피해망상이나 과대망상 혹은 전형적 책임 회피의 산물이 되기도 한다. 이들은 모두 자기 서사를 바라보는 태도의 윤리를 드러내 보여준다. 이 책의 마지막 두 장에서 다루는 죄의식과 부끄러움은, 서사의 골격으로 보면 부수적인 것이지만 드라마의 내부로 들어가면 주체 형성의 핵심적 동인이자, 근대 백 년을 관통해온 마음의 연대기가 된다.
흔들리고 무너지는 가정.직장.문화 구하기
말씀과만남 / 김무현 지음 / 200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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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만남소설,일반김무현 지음
추천의 글 성경적 세계관과 창조 시리즈를 발간하면서 감사의 글 들어가면서 제1장 성경적 가정 만들기 Ⅰ: 남편과 아내 Ⅰ. 서언 Ⅱ. 주제연구 : 성경이 가르치는 남편과 아내 1. 창조원리 2. 성경이 가르치는 아내의 역할 3. 성경이 가르치는 남편의 역할 4. 부부간의 진정한 연합, 어떻게? 5. 크리스천의 결혼관 6. 비전과 가치관을 공유한 부부가 아름답다! 7. 세상이 말하는 이혼과 성경이 말하는 이혼 Ⅲ. 토의문제 및 적용 제2장 성경적 가정 만들기 Ⅱ : 크리스천 자녀교육 Ⅰ. 서언 Ⅱ. 주제연구 1. 성취 지향적 부모와 불안해하는 자녀 2. 강압적 부모와 반항하는 자녀 3. 과잉보호적 부모와 유약형 자녀 4. 방치형 부모와 탈선하는 자녀 5. 거부형 부모와 자학 6. 성경적 자녀교육 7. 성경이 그려주는 전인교육 8. 예수님께서 그려주신 비빔밥 교육 Ⅲ. 토의문제 및 적용 제3장 성경적 직업관 세우기 Ⅰ. 서언 Ⅱ. 주제연구 1. 직업의 성경적 의미 2. 왜 일을 하는가? 3. 불에 타지 않을 상급 4. 신약시대 성도와 만인 제사장 5. 성경속의 전문인 사역자 6. 전문인 선교사와 실질적 의미 7. 신앙 따로 직장생활 따로? 8. 크리스천이 가져야 할 재물관 9. 청부론과 청빈론 사이에서 10. 크리스천, 어떻게 돈 벌어야 하나? Ⅲ. 맺음말 Ⅳ. 토의문제 및 적용 제4장 성경적 직장인으로 살아가기 Ⅰ. 서언 Ⅱ. 주제연구 1. 직장생활의 인간관계 극복하기
생활 속에 창조가 보이는가
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 김오회 지음 / 201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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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소설,일반김오회 지음
창조적 인생의 의미를 풀어내고, 이것을 현실에 접목시킴으로써 누구나 만족스런 삶을 살 수 있도록 뚜렷한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 책이 제시하고 있는 창조적 삶, 이것은 독자들의 삶을 멋지게 다듬어 줄 것이다. 빈부귀천에 상관없이 인생살이의 맛을 제대로 느끼게 하여 후회없는 삶으로 인도할 것이다. 프롤로그 1. 생활과 가치 2. 생활과 신앙 3. 생활과 수행 4. 생활과 예술 5. 생활과 창조 에필로그 부록 가치 있는 삶, 창조가 해답이다! 우리는 지금 ‘인생살이’라는 것을 하고 있다. 이것이 좋든 싫든 우리는 정해진 시간까지 이것을 수행해야만 한다. 물론 스스로 중도 포기하는 경우도 있고, 사고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접게 되는 경우도 있다. 어쨌든 이런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우리는 인생살이를 끝까지 해야만 한다. 인생살이가 피할 수 없는 것이라면, 이왕이면 잘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런 생각에 동의한다면, 잘 사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한다. 잘 사는 것에 대한 뚜렷한 기준도 없이 잘 살 수는 없는 일이니 말이다. 그렇다면 ‘잘 산다는 것’이란 무엇일까. 인생살이가 아무리 복잡하고 다양해도 생각 덩어리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엔 변함이 없다. 따라서 사고의 구조를 면밀히 살피게 되면 인생살이의 속성을 엿볼 수 있고, 여기서 잘 살 수 있는 열쇠를 찾게 될 것이다. 그 열쇠가 바로 창조다. 저자는 본서에서 창조적 인생의 의미를 풀어내고, 이것을 현실에 접목시킴으로써 누구나 만족스런 삶을 살 수 있도록 뚜렷한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 책이 제시하고 있는 창조적 삶, 이것은 독자들의 삶을 멋지게 다듬어 줄 것이다. 빈부귀천에 상관없이 인생살이의 맛을 제대로 느끼게 하여 후회없는 삶으로 인도할 것이다.
10년 해도 안되는 일상영어회화 첫걸음 끝장내기 2
베이직북스 / Gina Kim 엮음 / 2016.07.18
16,000원 ⟶ 14,400원(10% off)

베이직북스소설,일반Gina Kim 엮음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기초적인 영어표현을 독학으로 익힐 수 있도록 의사소통에 초점을 두었으므로 특정한 상황이나 장면에 따라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무엇보다도 초보자들이 극복해야 하는 어법이나 발음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영어회화 표현마다 담긴 뉘앙스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이 책은 그 동안 한국 사회에서 수많은 저자들이 추구해온 영어회화 공부법에 대한 각성의 일환으로 학습법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를 위해 마련된 기획서이다. 이 책을 처음 접한 독자라면 누구나 표현이 너무 쉽다는 점에서 만만하게 여기겠지만 영어회화를 공부하면 할수록 결코 그렇지 않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독자 여러분도 알고 있다시피 일상생활 영어회화가 어려운 건 아님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만 보면 주눅이 들거나, 해외여행시 현지인들에게 한마디조차 건넬 수 없는 것이 엄연한 현실일 테지만 이 책의 특징과 장점을 제대로 파악한다면 영어회화가 한결 쉽게 느껴지게 될 것이다. Chapter 1 쇼핑 Unit 1. 계산을 할 때 14 Unit 2. 엘리베이터를 탈 때 18 Unit 3. 개점여부를 물어볼 때 22 Unit 4. 수량이나 빈도를 물을 때 26 Unit 5. 편의시설을 이용할 때 30 Unit 6. 은행이나 우체국에 갔을 때 34 Unit 7. 미용실에 갔을 때 38 Chapter 2 병원과 약국 Unit 1. 통증을 호소할 때 44 Unit 2. 외상을 입었을 때 48 Unit 3. 감기에 걸렸을 때 52 Unit 4. 약국에 갔을 때 56 Unit 5. 병원에 갔을 때 60 Chapter 3 요리와 식사 Unit 1. 식사를 준비할 때(1) 66 Unit 2. 식사를 준비할 때(2) 70 Unit 3. 야채를 손질할 때 74 Unit 4. 요리를 할 때 78 Unit 5. 식사를 권할 때(1) 82 Unit 6. 식사를 권할 때(2) 86 Unit 7. 음식에 대해 말할 때 90 Unit 8. 배고플 때 94 Unit 9. 식사할 때 98 Unit 10. 후식을 권할 때 102 Unit 11. 식사 후에 뒷정리할 때 106 Chapter 4 가사활동 Unit 1. 청소할 때 112 Unit 2. 정리정돈을 할 때 116 Unit 3. 쓰레기를 처리할 때 120 Unit 4. 정원을 손질할 때 124 Unit 5. 정원에 꽃이 피었을 때 128 Unit 6. 세차할 때 132 Unit 7. 세탁할 때 136 Unit 8. 다림질할 때 140 Unit 9. 아기를 돌볼 때 144 Unit 10. 아이와 놀아줄 때 148 Unit 11. 애완동물을 돌볼 때 152 Unit 110년해도 안되는 영어회화 100일만에 끝장내기 프로젝트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기초적인 영어표현을 독학으로 익힐 수 있도록 의사소통에 초점을 두었으므로 특정한 상황이나 장면에 따라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무엇보다도 초보자들이 극복해야 하는 어법이나 발음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영어회화 표현마다 담긴 뉘앙스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우리는 10년 넘게 비효율적인 영어 공부에 너무도 많은 시간을 낭비하였을 뿐만 아니라 영어에 쏟은 열정과 비용을 생각하면 어쩌면 억울한 심정이 들 수도 있다. 우리 교육체제의 일관성 부재도 한몫을 하였겠지만 무엇보다 우리 자신들의 영어교육에 대한 잘못된 편견이나 인식 탓이다. 실제 일상생활에서 활용되는 영어 수준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누구나 생활 속에서 영어회화를 구사할 수 있는 상황과 환경을 조성한다면 이 책으로도 바로바로 실생활에서 활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으니 하루에 30분, 한 Unit씩 100일만 투자해 보길 바란다. 아무리 기초적인 영어표현이라 하더라도 서양인들의 발음과 스피드를 극복하지 못하거나 실생활 속에서 사용되는 쓰임새와 활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면 어려울 수밖에 없다. 일상적인 영어회화는 영단어와 영문법과 같은 실력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결코 아니다. 귀가 뚫리고 말문이 터지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독자여러분이 지금까지 익혀왔던 영어지식조차 별다른 의미가 없을 만큼 이 책에 사용된 영단어 수준이나 표현법은 지극히 기초적일 뿐만 아니라 어법상의 어려움은 거의 느끼지 못하게 될 것이다. [특징과 장점] 본서는 그 동안 한국 사회에서 수많은 저자들이 추구해온 영어회화 공부법에 대한 각성의 일환으로 학습법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를 위해 마련된 기획서이다. 이 책을 처음 접한 독자라면 누구나 표현이 너무 쉽다는 점에서 만만하게 여기겠지만 영어회화를 공부하면 할수록 결코 그렇지 않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독자 여러분도 알고 있다시피 일상생활 영어회화가 어려운 건 아님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만 보면 주눅이 들거나, 해외여행시 현지인들에게 한마디조차 건넬 수 없는 것이 엄연한 현실일 테지만 이 책의 특징과 장점을 제대로 파악한다면 영어회화가 한결 쉽게 느껴지게 될 것이다. ♣ 일상생활 위주의 구어체 영어회화 ♣ 화자 중심의 표현에 중점을 둔 책 ♣ 표현마다의 뉘앙스에 충실한 교재 ♣ 일상생활에서 실제 상황에 활용되는 표현 엄선 ♣ 원어민의 발음에 가장 가깝게 한글발음 표기 ♣ 기본 필수표현 및 관용표현 엄선 [출판사 리뷰] 영어울렁증을 극복하기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 지금까지 10년 넘게 배워왔던 영어 공부는 모두 잊어도 상관없다. 이 책에 사용되고 있는 영어 수준은 중·고등학교만 졸업해도 충분할 만큼 쉬운 영단어를 활용하였으며, 영문법도 테스트를 위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로지 원활한 의사소통에만 초점을 두었다. 1) 원어민의 스피드를 뛰어넘어라 우리가 서양인들의 영어발음을 못 알아듣는 것은 그들의 말하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말하기를 단기간에 늘일 수 있다고 판단할지 몰라도 듣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전에는 원어민의 스피드를 따라잡기 힘들 것이다. 2) 미국인의 발음법을 극복하라 기성세대들은 교육 방침에 의해 영국식 영어에 익숙하였지만 지금은 미국식 영어발음이 대세가 되었다. 비교적 미국영어는 ‘영어의 효율성(경제성)’에 초점을 두었으므로 발음의 변화 현상이 뚜렷하면서도 심한 편이다. 3) 문법의 두려움을 떨쳐버려라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영어회화는 시험(test)을 위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굳이 영문법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 다시 말하면 의사소통에 초점을 두면 되므로 영어회화와 관련된 문법이나 어휘력에 대하여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미 우리는 중고등학교 과정에서 영어회화 수준의 기초 지식은 구축하였다. 4) 회화를 위한 환경을 조성하라 먼저 영어적인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영어회화 학습에 걸맞은 최적의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영어라는 언어도 또한 서양의 사회문화적인 영향을 받았으므로 당연히 그들의 언어습관에 적응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날마다 일상생활에서 활용해보는 방법밖에 없다. 5) 상황에 따른 응용력을 발휘하라 우리가 익힌 영어 실력은 영어회화를 구사하기에 충분한 실력을 갖추었음에도 대화의 대상이나 상황에 맞는 영어표현을 쉽게 표현하지 못함을 종종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주입식 교육의 폐해이므로 말하기 중심의 영어 공부가 되어야 한다. 6)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라 평생 사용해 보지도 않았던 영어회화를 새롭게 시작하려면 처음엔 누구나 당황할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자신감을 갖고 일단 부딪혀 보면 외국인과 영어회화도 그다지 두려운 존재가 아님을 느낄 수 있다. 의사소통은 궁하면 통하기 마련이다.
괴물 공작가의 계약 공녀 4
로크미디어 / 리아란 (지은이) /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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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소설,일반리아란 (지은이)
제국 역사상 가장 치명적이었던 전염병, 에피알테스. 레슬리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은 알고 보니 이 에피알테스를 손에 넣으려는 세력이었다. 이를 알게 된 셀바토르 공작은 마음이 흔들려 계약을 철회하기에 이르지만. 제국의 고귀한 수호자, 셀바토르 공작가의 공녀로서 레슬리는 위험에서 도망가지 않고 부딪치기로 결심하는데….에필로그외전1. 레슬리 슈야 셀바토르·꽃의 이름은·숨바꼭질·뱃놀이·사냥 대회·마델 이야기·성인식외전2. 아셀라 벤칸 셀바토르외전3. 결혼식제국 역사상 가장 치명적이었던 전염병, 에피알테스.레슬리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은 알고 보니이 에피알테스를 손에 넣으려는 세력이었는데!이를 알게 된 셀바토르 공작은 마음이 흔들려 계약을 철회하기에 이르지만.“이건 저만이 할 수 있는 일이에요.”제국의 고귀한 수호자, 셀바토르 공작가의 공녀로서레슬리는 위험에서 도망가지 않고 부딪치기로 결심한다.그리고.“레슬리 양은 하고 싶은 걸 하세요. 다만.”늘 따뜻한 성력으로 레슬리를 치유해 주는 성기사, 콘라드.“제가 언제나 레슬리 양 옆에 있음을 잊지 말아 주세요.”그가 절대 레슬리의 곁을 떠나지 않겠다고 다짐해 오는데.레슬리는 이 모든 혼란을 종식시키고,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해 주는 가족과 함께할 수 있을까!아까부터 찾고 있던 사람이 보이지 않았다.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그러는 사이 음악이 바뀌었다. 최근 수도에서 유행하는 곡으로 레슬리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었다. 그리고 그와 함께 추고 싶은 곡이기도 했다.“슈야.”누군가가 레슬리의 팔을 잡았다. 콘라드였다. 오늘은 테센트루아 성기사단복이 아닌 검은 정복에 붉은 망토를 두른 상태였다. 이제 어릴 적 처음 만났을 때의 그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성장한 콘라드.“제 약혼녀께 춤을 신청하고 싶은데요.”콘라드는 눈을 휘며 레슬리의 손끝에 작게 키스했다. 어쩐지 웃음이 새어 나왔다. 예전에는 손끝만 닿아도 부끄러워서 붉어지던 그였는데, 언제 이렇게 된 걸까.“네, 좋아요.”레슬리의 허락이 떨어지자마자 콘라드가 자연스레 허리를 팔을 감고 홀 중앙으로 걸었다. 이미 춤을 추는 사람들 사이에 두 사람은 자리를 잡고 천천히 춤을 추기 시작했다. 음악 소리와 함께 시선들이 두 사람에게 모였다.“라드.”콘라드의 손을 꼭 잡은 레슬리가 웃었다. 무슨 말을 들을지 모르면서도, 레슬리가 웃으니 그녀를 따라 콘라드의 입술이 자연스레 호선을 그렸다.“시선이 따갑지 않으신가요?”사람들 사이에는 셀바토르 공작과 베스라온, 루엔티 그리고 사이레인도 섞여 있었다. 거기다 셀바토르 사용인들과 기사들까지. 레슬리의 장난기 섞인 웃음에 콘라드가 작게 끙, 소리를 내며 난감한 미소를 지었다.“조금요? 하지만 이젠 버틸 만합니다.”춤에 맞춰 가볍게 레슬리를 들어 빙글 돌리면서 콘라드가 말을 이었다.“이런 것도 버티지 못한다면 슈야 옆에 있지 못하잖아요.”엉겁결에 조금 더 거리가 좁혀졌다. 레슬리는 바로 코앞에서 콘라드가 눈을 휘며 웃는 모습을 바라보았다.미소를 머금고 반짝이는 눈동자가 어쩐지 부끄러워 레슬리는 고개를 숙였다. 머리 위에서 콘라드가 키득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콘라드의 품에 안긴 채 레슬리가 입을 열었다.“아까 루엔티 오라버니와 첫 춤을 춰서 기분 나쁘지는 않으셨나요?”“아니요.”바로 대답이 돌아왔다. 레슬리가 고개를 들어 콘라드를 바라보자, 그의 미소에는 거짓이 없었다.“앞으로는 제가 슈야의 첫 번째가 될 테니까요.”콘라드의 황금색 눈동자가 행복한 미래를 보는 듯 반짝이며 빛이 났다.“앞으로는 춤을 추는 것도, 새로 열린 연극을 보는 것도, 낯선 곳에 가는 것도 그리고 달콤한 디저트를 먹는 것도.”콘라드의 한쪽 손이 레슬리의 뺨을 쓸었다. 그 손길에는, 그리고 레슬리를 바라보는 눈빛에는 사랑스러움만이 가득 담겨 있었다.“전부 저랑 처음으로 하실 테니까요.”
내 안의 깊은 눈
안온북스 / 신은경 (지은이) /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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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온북스소설,일반신은경 (지은이)
오랫동안 각계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인터뷰해온 저자는, 누구나 내면의 수많은 굴곡과 아픔이 있지만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 또한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았다. 스스로의 삶을 잘 돌보고 가꾸어가는 사람들에게는 좀 부족하거나 헝클어져 있어도 자기 안의 깊은 눈과 연결된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랑은 자기연결감을 일깨워주며, 삶에서 겪는 심리적 혼란은 균형감을 회복하기 위한 과정이 된다. “자신이야 말로 자기 삶의 가장 친밀한 치유자”라고 믿는 저자는 독자 스스로 자신을 구해낼 수 있는 28가지 솔루션을 제공한다. 자기초점주의에서 벗어나기 위해 감사의 대상을 떠올려보고, 긍정적 지점과 연결하기 위해 나에게 일어난 좋은 일을 분석해보고, 내 삶의 등고선을 통해 좋았던 일과 나빴던 일을 고르게 통찰하게 한다. 28가지 심리학적 통찰을 담은 각 챕터 뒤에는 직접 참여할 수 있는 DIY 워크북이 실려 있다. 상담비가 부담되어, 혹은 속 이야기를 꺼내는 게 조심스러워 막상 상담센터를 찾지 못했던 누구라도 자기연결감을 강화하는 훈련을 통해 자기 자신을 살리는 연습을 할 수 있다. 무의식은 절대 자신을 힘들게 하는 방향으로 내몰지 않는다는 사실, 우리 내면에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나를 지탱해준 자기연결감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믿고, 이 책이 제시하는 친절한 안내를 따라 꾸준히 훈련해보자. 당신 자신의 가장 친밀한 지지자가 되어주길 기대한다.프롤로그 자신과 연결되어 있는 기쁨 1장 자기연결감의 첫 단추, 심리적 안전지대 자기초점주의, 내 안의 너무 많은 나|알아차림을 통해 만나는 오감|나를 받아주는 마음쿠션|내 삶을 보호해주는, 감사| 휴식, 내 마음의 쉼표|내면 아이를 찾아 떠나는 여행|감정 속 숨은 욕구를 찾아서 2장 자기연결감을 돕는 심리적 근육 키우기 긍정적 지점과의 연결성|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내 삶의 등고선 찾기|속삭이는 이 말은 어디에서 온 걸까?|더 많은 기차 타보기 3장 자기조절을 통해 자기연결감 강화하기 자아고갈, 그게 뭔데?|완벽하지 않아도 사랑해|큰 목표일수록 작게 쪼개기|나를 가장 친한 친구처럼 바라보기|공감각을 활용해 일상의 질 높이기|절제가 안 될 땐 디소시에이트로 4장 다양한 나와의 자기연결성 맺기 고통을 허용할 수 있는 용기|나도 잘 모르는 내 마음|이쪽과 저쪽 사이에서 길을 헤맬 때|선택이 어려울 때, 세 가지 공간으로 가보기|나의 빛과 그림자|반대로 해보기 5장 자기연결감 회복하기 네 속에 내가 있다?|나, 세상을 바라보는 안경|관계 짓는 마음|자기연결감 회복하기 미주 나 자신과 있을 때 삶의 질을 높여주는 자기연결감을 강화하는 28가지 심리학적 통찰 나를 지탱해주는 자기연결감 강화 프로젝트 월간 《좋은생각》 기자로 10여 년간 일하며 많은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삶을 전달해오던 저자는 어느 날 훌륭하고 멋진,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빛 이면의 그림자도 함께 보기 시작하면서 사람의 마음을 더 깊이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에 심리학을 공부하게 된다. “햇볕과 따사로운 온기를 원한다면, 천둥과 번개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해”라고 말씀해주시며 상담의 길로 이끌어주신 선생님을 만난 덕분이다. 지치고 힘들 때, 마음이 연약해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손잡아주기 위해 열심히 논문을 쓰고 내면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던 중 팬데믹을 맞닥뜨린다. 사람들이 우울과 불안을 경험하고 있다는, 상담의 기회조차 받지 못한 채 고시원에서 생을 마감하는 사람이 있다는 기사를 접하게 된다. 같은 상황 속에서 누군가는 힘을 내서 일어서는데, 또 다른 누군가는 어둠 속을 헤매기도 한다. 저자는 스러지는 삶의 축을 세우는 내적 동기를 탐구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세상에 태어나 죽을 때까지 자기 삶의 온전한 목격자는 자신이라는 것과 가장 오래 가까이에서 지켜봐준 내 안의 깊은 눈과 친밀하게 함께할 때, 힘들고 외롭고 어려운 순간이 있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누구나 혼자 있을 때 조금씩 이상해진다. 밖에서는 페르소나가 스스로를 보호하지만 홀로 있을 때 바보 같은 생각을 한다. 그러나 행복한 삶에서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과 있을 때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다. 여기 자기연결성을 강화할 수 있는 28가지 심리학적 통찰이 있다. 분열된 자아를 하나로 세우고 스스로 에너지를 얻게 하는 구체적인 사례가 참여형 워크북과 함께 제시되어 있다. 하릴없이 지칠 때 아무 곳이나 펼쳐 자신의 한 페이지를 작성해보자. 어떤 상황에서든 자신을 귀한 존재로 여기며 실패하더라도 안아줄 수 있는 자기연결감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28가지 솔루션으로 도전해보는 DIY 심리치료 워크북 온전한 모습을 찾고 싶을 때 아무 곳이나 펼쳐서 보라, 이 책은 수첩처럼 사용할 수 있다. 나를 접어서 간직하고 펼쳐서 사용하고, 나 아닌 것에서 벗어나 온전한 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_ 박연준(시인) 오랫동안 각계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인터뷰해온 저자는, 누구나 내면의 수많은 굴곡과 아픔이 있지만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 또한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았다. 스스로의 삶을 잘 돌보고 가꾸어가는 사람들에게는 좀 부족하거나 헝클어져 있어도 자기 안의 깊은 눈과 연결된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랑은 자기연결감을 일깨워주며, 삶에서 겪는 심리적 혼란은 균형감을 회복하기 위한 과정이 된다. “자신이야 말로 자기 삶의 가장 친밀한 치유자”라고 믿는 저자는 독자 스스로 자신을 구해낼 수 있는 28가지 솔루션을 제공한다. 자기초점주의에서 벗어나기 위해 감사의 대상을 떠올려보고, 긍정적 지점과 연결하기 위해 나에게 일어난 좋은 일을 분석해보고, 내 삶의 등고선을 통해 좋았던 일과 나빴던 일을 고르게 통찰하게 한다. 28가지 심리학적 통찰을 담은 각 챕터 뒤에는 직접 참여할 수 있는 DIY 워크북이 실려 있다. 상담비가 부담되어, 혹은 속 이야기를 꺼내는 게 조심스러워 막상 상담센터를 찾지 못했던 누구라도 자기연결감을 강화하는 훈련을 통해 자기 자신을 살리는 연습을 할 수 있다. 무의식은 절대 자신을 힘들게 하는 방향으로 내몰지 않는다는 사실, 우리 내면에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나를 지탱해준 자기연결감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믿고, 이 책이 제시하는 친절한 안내를 따라 꾸준히 훈련해보자. 당신 자신의 가장 친밀한 지지자가 되어주길 기대한다. 자기연결감―나를 지키고 사랑하는 능력 자기연결감은 나를 지키고 사랑하는 능력인데, 모든 능력이 그렇듯, 이것도 배우고 익히면 키울 수 있다. 나를 사랑하는 방법, 책으로 배워 남은 인생 동안 꾸준히 써먹고 싶다. _김민식(PD)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마음을 들어줄 존재가 필요하다. 모두 그러한 사람을 외부에서 찾지만 시선을 안으로 돌리면 자신을 비추는 내면의 깊은 눈과 만날 수 있다. “세상에 의한 평가보다 자신에 대한 평가가 후하다는 건, 자신을 지키고 사랑하는 능력을 가졌다”는 것이다.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자기연결감이다. 자기연결감을 강화하면 자기 성찰 지능이 강화되는데, 자기 성찰 지능은 매몰된 ‘나’를 끄집어내어 제3자처럼 객관화해 바라볼 수 있게 하고 삶의 지형도를 살펴, 한 차원 높은 단계에서 자신을 드론처럼 바라보게 하는 인지적 능력이다. 많은 사람이 자신을 알기 위해 성격 분석을 시도한다. 우리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성격은 타고난 것이기도 하지만 주변 환경에 적응해온 하나의 방식이기도 해서 굳이 점을 치지 않더라도 그동안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했느냐를 보면 미래에 어떻게 행동할지 가늠할 수 있다. 하지만 학자들에 따르면 삶은 성격에 따라 고정되는 것은 아니며, 기대와 목표가 있을 때 성격적 패턴을 뛰어넘을 수 있다고 한다. 자기 자신의 성격적 패턴을 잘 성찰하되,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나 목표를 통해 삶의 만족감을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진정한 성장은 과정 중에 일어나는 혼란스러움과 실패를 있는 그대로 수용할 때 이루어질 수 있다. 뭔가 만족스럽지 않은 기분이 들어도, 한 걸음 한 걸음이 더디게만 느껴지고 후퇴하는 기분이 들어도 삶은 일직선이 아니라는 것을 받아들일 때 완벽주의의 틀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날 수 있다. 《내 안의 깊은 눈》은 의지력을 고갈하지 않으면서 가까운 것에 집중하고, 도움받을 수 있는 일은 도움받으면서 스스로를 실행 가능한 몸과 정신으로 만들도록 안내한다. 자기연갈감을 강화해 자신에게 잠재된 자기 보호 감각을 일깨우고 자기를 사랑하는 능력, 자기연결감을 강화해보자.우리는 혼자 있을 때 다들 조금씩 이상해집니다. 밖에서는 근사한 말을 하는 사람도 홀로 있을 때는 바보 같은 생각에 둘러싸여 있곤 하죠. 관건은 자기 자신과 있을 때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자기연결감을 강화할 수 있는 28가지 심리학적 통찰을 전하고자 합니다. 성격은 우리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게 사실입니다. 성격은 타고난 것이기도 하지만, 주변 환경에 내가 적응해온 하나의 방식이거든요. 굳이 점을 치지 않더라도 그동안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했느냐를 보면 미래에 어떻게 할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성격에 따라 삶이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 목표가 있으면 성격적 패턴을 뛰어넘어 변화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특히 삶의 만족감은 자신이 추구할 만한 것이나 가치 있는 목표에 더 큰 영향을 받습니다. 의지력은 써도 써도 마르지 않는 샘물과 같은 것이 아니므로, 내가 가장 집중해야 할 것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도움을 받거나 비용을 지불하고 맡기거나 어느 선까지만 하거나 마음을 비우고 내려놓는 것이 필요합니다. 도저히 포기가 안 되면 내버려두었다가 나중에 하는 것도 좋습니다. 내버려두었다가, 나중에 하기. 여기에 자아고갈을 예방하는 비밀이 있습니다.
용마름
지식나무 / 최해철, 정순영, 정미란, 이신남, 노민병, 강미정 (지은이) /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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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나무소설,일반최해철, 정순영, 정미란, 이신남, 노민병, 강미정 (지은이)
함께 했던 시간을 문장으로 엮었다. 소중하게 포장된 선물 상자를 풀어 보는 시간이리라 용마름의 본질을 생각하며 화두같이 던져진 삶의 연속에서 6인 6색 (강미정. 노민병. 이신남. 정미란. 정순영. 최해철)은 마음에 담은 40년 세월의 순간들을 펼쳐 동인지를 발간한다.용마름을 엮으며 초대의 말씀-축사 김영희 최해철 무등수박 6 소 7 세계 지도 8 곰탕 한 그릇 10 꼬치미 11 솜사탕 13 좋은 날 14 차 꽃 16 차 맛 어때 17 바다에 내리는 눈 19 정순영 영축산의 여름 입하 24 망종 25 하지 26 소서 27 나 또한 그러한데 28 농사란 29 어머니 30 나무야 31 풍경소1 (요양원의 소묘) 32 파도 33 정미란 이음새 36 텅 빈 가을 37 댓잎의 노래 2 38 봄날은 간다 39 삶의 여정 40 아버지 42 길고양이 43 이변 44 엄마의 자리 45 손톱을 다듬으며 46 이신남 거울 49 내 고향 오일장 어물전에는 50 멸치 52 연서(戀書) 53 망각의 나이 54 화장火葬 55 교감 56 대구, 막창집에서 57 그리움도 이제는 59 독백 60 노민병 삭정이 63 칠십 고개 64 일용직-국수 먹는 날 65 연모 66 여정 67 어머니 68 연리지 69 포장마차 70 사막 71 몽돌 72 강미정 플라워티타임 75 절 올린다 77 고백 79 저무는 바다 81 물 냄새 82 꽃눈 내리기 좋은 날 83 가랑잎꼬마거미 85 나무의 발자국 87 상사화 88 한 번 만져 봐도 될까요? 90 용마름 연혁 93함께 했던 시간을 문장으로 엮었다. 소중하게 포장된 선물 상자를 풀어 보는 시간이리라 용마름의 본질을 생각하며 화두같이 던져진 삶의 연속에서 6인 6색 (강미정. 노민병. 이신남. 정미란. 정순영. 최해철)은 마음에 담은 40년 세월의 순간들을 펼쳐 동인지를 발간한다. 시는 언어적 표출이고 인생이며 삶의 한 꼬투리였기에 온 마음으로 함께 했던 우리의 시간들, 위로하고 이해하며 손 맞잡아 다듬어 채워나갔던 동인 6인 6색이 時에서 詩로 가는 여정을 각자가 가진 감성으로 새 장을 열었다. 두려움과 설렘이 교차하는 시점에 서 있는 우리는 글밭에서 詩의 샘을 길어올리는 영원한 두레박이다.
멕시코를 맛보다
산지니 / 최명호 글 / 2014.05.30
20,000원 ⟶ 18,000원(10% off)

산지니소설,일반최명호 글
부산외국어대학교 최명호 연구 교수의 멕시코 음식문화를 소개하는 책. 1장 ‘멕시코 음식문화’에서는 멕시코 음식문화의 전반을 소개한다. 멕시코 요리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 소스 살사(Salsa)에 한 절을 할애해 멕시코 음식에서 살사가 어떤 위치인지, 종류는 무엇이 있으며 어떻게 만드는지 등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2장 ‘코스별 멕시코 음식’은 애피타이저와 음료, 고기, 생선, 샐러드, 후식에 이르는 식사 순서에 맞춰 그에 속하는 멕시코 음식을 이야기한다. 3장 ‘지역별 멕시코 음식’은 여행객들에게 특히 유용할 장이다. 멕시코 31개의 주와 1개의 특별주를 떼완떼뻭 지협, 멕시코의 중앙고원, 태평양 연안 유럽풍의 중앙고원 지역 등 음식의 동질성을 지닌 지역별로 구분하고 각 지역과 대표 음식, 추천 식당을 소개한다. 마지막인 4장 ‘키워드로 보는 멕시코 음식과 문화’ 에서는 감귤류인 레몬, 라임, 리몬, 스다치를 비교한다거나 살사와 함께 멕시코 음식의 처음과 끝을 담당하는 몰레(Mole)를 소개하는 등 아기자기한 에피소드들로 이루어졌다.책을 펴내며 프롤로그-음식을 마련하는 마음은 사랑이다 part01 멕시코 음식문화 멕시코, 우리와 같은 다양성의 세계 마야의 음식문화 살사, 멕시코 음식의 마스터 키 part02 코스별 멕시코 음식 멕시칸 애피타이저와 음료 멕시코의 국요리, 스프 고기, 가금류, 그리고 계란 생선과 해산물 채소와 샐러드 그리고 콩 빵과 후식 part03 지역별 멕시코 음식 떼완떼 지협 멕시코의 중앙고원 태평양 연안 유럽풍의 중앙고원 지역, 바히오 북부 미국과 인접한 국경지대 part04 키워드로 보는 멕시코 음식과 문화 라틴 스타일 숯불구이에 대한 못 다한 이야기 그리고 육즙 바비큐, 통구이, 원조는 텍사스가 아니라 멕시코 북부 몬떼레이 다시 한 번 라틴 스타일 숯불구이, 라틴 아사도 반주 혹은 음식에 곁들이는 음료 차원이 다른 맛의 체험 몰레 멕시코의 아침햇살, 오르차따 치와와 사과, 달지 않은 과일의 시대? 망고를 유혹했다? 과야바 멕시코의 선물 파파야 또 다른 멕시코의 선물 아과까떼 레몬, 라임, 리몬 그리고 스다치 커피 본연의 맛에 가장 가까운 카페 데 오야 멕시코의 엔토모퍼지 차세대 건강식 치아와 우리 몸의 지방 밸런스 소금과 향신료 탁월한 항암효과 과나바나, 가시여지 에필로그-사랑의 표현으로서의 음식, 그소박하고 위대함이 인류애로 참고문헌 따꼬, 나초, 데킬라, 끝? 멕시코를 더 먹자! 요즘은 한국에서도 멕시코 음식 먹기가 어렵지 않다. 다양한 따꼬 전문점이 곳곳에 문을 열고 나초와 치즈 소스는 영화관에서도 손쉽게 살 수 있다. 소금과 함께 마시는 음용법이 재미있는 데킬라도 인기다. 간식이나 외식 분야뿐만 아니라 한식 깊숙한 곳에서도 멕시코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멕시코는 토마토, 고추, 옥수수, 감자의 원산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국요리를 김치와 불고기만으로 다 설명하지 못하듯이 멕시코 음식도 마찬가지다. 위에 열거한 음식만으로 멕시코의 다양한 맛을 안다고 하면 큰 오산이다. 우유의 풍미가 짙고 부드러운 프레쉬 치즈 께소 빠넬라(Queso panela), 자기에 원두를 넣고 달여 마시는 달콤하고 진한 카페 데 오야(Caf? de olla), 질 좋은 쇠고기 덩어리를 무려 26시간 동안 구워 고기 본연의 맛을 살린 라틴 아사도(Latin asado) 등 『멕시코를 맛보다』가 소개하는 진짜 멕시코 음식은 따꼬만으로는 부족한 독자의 식욕과 호기심을 동시에 자극해줄 것이다. 코스로, 지역으로, 키워드로 두루 맛보는 멕시코 우선 1장 멕시코 음식문화를 통해 멕시코 음식문화의 전반을 살펴보자. 멕시코 음식은 원주민 문명과 스페인 및 유럽, 아랍의 요소가 모두 섞인 다양함이 특징이다. 패스트푸드로 미국 등지에서 사랑받고 있는 따꼬처럼, 최근 멕시코 음식은 대체로 저렴함이나 간편함을 앞세워 사람들의 입맛을 친근하게 사로잡는다. 또한 이 장에서는 멕시코 요리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 소스 살사(Salsa)에 한 절을 할애해 멕시코 음식에서 살사가 어떤 위치인지, 종류는 무엇이 있으며 어떻게 만드는지 등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2장 코스별 멕시코 음식은 이 책의 뼈대라고 할 수 있다. 애피타이저와 음료, 고기, 생선, 샐러드, 후식에 이르는 식사 순서에 맞춰 그에 속하는 멕시코 음식을 이야기한다. 한국에서는 멕시코 맥주라고 하면 코로나 정도가 유명하지만 현지에는 외국 맥주의 인기가 시들할 정도로 다양하고 질 높은 맥주들이 있다. 와인은 아직 완벽히 산업화되지는 못했으나 고기와 궁합이 좋은 와인이 많으며, 돼지 육수를 기반으로 한 스프 스타일의 요리를 총칭하는 뽀솔레(Pozole)는 지역의 특색이 살아 있는 음식이다. 멕시코는 또한 고기 소비량이 높고 다양한 고기 요리법을 자랑하는데 새끼 돼지 통구이인 레촌(Lech?n)의 이미지는 한국 독자들에게 익숙할 것이다. 고기에 비해 소비량은 상대적으로 적지만 반 이상의 주가 바다에 접해 있는 만큼 해산물도 주재료로 즐겨 쓰이며 대체적으로 약간 맵다. 다만 하천에서 잡은 고기는 거의 먹지 않는다. 빵부터 아이스크림까지 후식도 다양한데 사탕수수 농사가 활성화된 지역이니만큼 한국인의 입맛에는 아주 달게 느껴지는 디저트를 선호한다. 3장 지역별 멕시코 음식은 여행객들에게 특히 유용할 장이다. 멕시코 31개의 주와 1개의 특별주를 떼완떼뻭 지협, 멕시코의 중앙고원, 태평양 연안 유럽풍의 중앙고원 지역, 북부 미국과 인접한 국경지대 등 음식의 동질성을 지닌 지역별로 구분하고 각 지역과 대표 음식, 추천 식당을 소개한다. 여행자에게도 좋은 참고가 되겠지만 음식을 통한 멕시코 각 지역의 특색을 알 수 있어 일반 독자들에게도 재미있는 공부가 될 것이다. 4장 키워드로 보는 멕시코 음식과 문화는 음식에 느낌을 더해주는 향신료처럼 책의 내용을 채워준다. 1, 2, 3장과 같이 내용을 관통하는 큰 주제는 없지만 대신 감귤류인 레몬, 라임, 리몬, 스다치를 비교한다거나 살사와 함께 멕시코 음식의 처음과 끝을 담당하는 몰레(Mole)를 소개하는 등 아기자기한 에피소드들로 이루어졌다. 맛보고 나면 만나자, 음식보다 중요한 사람이기에 나는 멕시코를 사랑하는 것 같다. 사실 좋아한다는 표현과 사랑한다는 표현 중에서 약간 고민했다. 그런데 난 아무래도 멕시코를 사랑하는 것 같다. 그것도 아주 오래된 연인들과 비슷한 것 같다. (중략) 멕시코에 만 6년 동안 살면서, 정말 다양하고 많은 것들을 먹고 마셨다. 그러다 내가 멕시코를 위해 한 것이 별로 없으며 내가 멕시코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었다. 그리고 자연스레 음식을 소개하는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어쩌면 멕시코 역사에 대한 소개 또한 그 애정의 한 방법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무언가 더 직접적이고 쉬우며 확실한 것은 바로 음식에 대한 소개일 것이다. 또한 그것은 멕시코의 자연에 대한 소개의 방법일 것이며 정치, 경제 그리고 사회적 문제와는 다른 문화적 소개가 되기를 바란다. 함께 음식을 먹는 것만으로 완벽하게 ‘식구食口’가 되었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나 적어도 어떤 호감과 환대를 서로 교감한다고는 할 수 있을 것이다. 맛있는 외국 음식은 그 지역에 대한 나쁜 선입견을 없애며 호감을 갖게 할 수도 있다. -본문 중에서 먹는 방송의 줄임말인 ‘먹방’이라는 말이 유행이다. 음식을 맛있게, 또는 많이 먹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보통 한 사람의 모습을 크게 클로즈업하여 먹는 행위를 단순하게 강조한다. 그러나 식사에는 영양소를 섭취함으로써 삶을 유지하는 필수적 욕구 충족뿐 아니라 음식을 같이 먹으며 교감하고 소통하고자 하는 바람도 있다. 『멕시코를 맛보다』를 읽다 보면 밥을 함께 먹는다는 것의 의미, 단순한 동석을 넘어 음식을 만들고 먹는 사람과 함께하려는 마음을 새삼 깨닫게 된다. 저자는 책의 처음부터 고백한다. 멕시코를 사랑하는 것 같다고. 서반아(西班牙)의 뜻도 모른 채 스페인어학과에 입학해 공부하다 처음 먹어본 따꼬의 맛에 반해 스페인어를, 나아가 멕시코를 사랑하게 된 저자 최명호가 멕시코에서 6년간 먹고 마시며 쓴 『멕시코를 맛보다』를 통해 아름다운 나라 멕시코의 맛을 ‘함께’ 느끼자.
예수님을 따르는 삶
존스북 / BJU Press 편집부 엮음 / 2008.05.20
25,000

존스북소설,일반BJU Press 편집부 엮음
단원1 죄와구원 1장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의무 2장 인간의 죄 된 습성 3장 하나님의 긍휼 4장 하나님의 심판 단원2 주님의 마음 1장 어리석은 자의 마음 2장 의심하는 자의 마음 3장 반역자의 마음 4장 믿는 자의 마음 단원3 순수함 1장 순수한 믿음 2장 순수한 행동 3장 순수한 동기 4장 깨끗한 말 단원4 성탄절: 왕의 탄생 1장 세례 요한의 탄생 2장 왕 중의 왕, 예수님의 탄생 단원5 찾아 구원하는 일 1장 주인의 계획 2장 주인의 추수 3장 주인의 섬김 4장 주인의 돌아옴 단원6 그리스도의 이름 1장 예수님은 선한 목자 2장 예수님은 생명의 떡 3장 예수님은 길과 진리, 생명 4장 예수님은 부활 단원7 그리스도인의 인격 1장 제가 가겠습니다 2장 제가 주겠습니다 3장 제가 섬기겠습니다 4장 제가 고난 받겠습니다 단원8 부활절: 하나님의 사랑이 완성됨 1장 유월절 주간의 사건들 2장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 단원9 그리스도인 친구 1장 친구는 어떤 사람인가요? 2장 나에게는 어떤 친구들이 있나요? 3장 나는 어떤 친구인가요? 4장 가장 좋은 친구이신 예수님 단원10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1장 정확한 하나님의 말씀 2장 마지막 날에 대해 예언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3장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 4장 권위가 있는 하나님의 말씀 찬양 지도 믿음의 영웅들 탈출 에이미의 대만 알기 성경문답 성경낱말사전
이의 본질과 교회의 정체성
쿰란출판사 / 김우영 지음 / 2006.05.15
9,000

쿰란출판사소설,일반김우영 지음
글머리에-하나님의 의와 긍휼이 어찌 조화를 이룰 수 있을까 제1장 의의 본질 의 없는 의인이 가능한가 의인으로 지음 받지 않은 인간 행위로 인간이 될 수 있는가 하나님의 버리심과 동성애 복음에 나타난 의 아브라함이 믿음을 의로 여기신 하나님 의롭다 인정함을 받은 자의 삶 의와 은혜의 관계 의의 이중적인 역할 누가 하나님의 의에 이의를 제기할까 은사에 따른 행위 교회는 세상에서 어찌 행동해야 하는가 세속 권력을 벗어날 수 있는가 이스라엘 왕정의 시작과 의미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다 어린아아는 행동으로 판단받지 않는다 행동주의자들의 실패 개혁의 방향 감각을 잃지 않아야 욥을 통해 본 의가 받는 고난 제2장 여인들에게서 찾아본 교회의 정체성 다말에게서 찾아본 교회의 정체성 라합에게서 찾아본 교회의 정체성 룻에게서 찾아본 교회의 정체성 룻이 보리 이삭을 줍다가 만난 보아스 이삭 줍기를 통해 본 하나님의 복지 정책 우리아의 아내에게서 찾아본 교회의 정체성 사마리아 여인에게서 찾아본 교회의 정체성 막달라 마리아에게서 찾아본 교회의 정체성 제3장 나사렛 여인 동정녀 마리아 믿음의 여인 마리아 마리아와 예수 그리스도의 정체성 예수 탄생 기사의 중요성 제4장 교회의 탄생과 삶에 관하여 교회란 이을의 여인과 어린아이의 공통점 순종하는 삶 사랑받는 삶 축복받는 삶 심령이 가난한 자들의 행복 애통하는 자들의 행복 온유한 자들의 행복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의 행복 마음이 청결한 자들의 행복 화평케 하는 자들의 행복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들의 행복
[연하도서] 행복 산책
나무한그루 / 히스이 고타로 지음, 공보혁 그림 / 2013.10.31
3,800

나무한그루소설,일반히스이 고타로 지음, 공보혁 그림
연하도서 <행복 산책>. 스테디셀러 <3초 만에 행복해지는 명언 테라피>에 실린 이야기 중 일부를 재구성했다. 저자는 누구나 3초 만에 행복해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행복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 알아차리는 것'이라는 주장이다. 조금만 생각을 바꾸고 새로운 시선으로 주변을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쉽게 행복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일상의 작은 이야기에서 반짝이는 보석을 발견해낼 수 있는, 발상의 전환을 도와준다.오늘이라고 하는 날---04 부자는 깨긋한 것을 좋아해?---06 부자 사고---08 대부호의 비밀이 꽉 차 있는 과자---10 연꽃이 아름답게 피는 조건---16 경험은 오직 두 종류뿐---18 심리학자의 신통방통 예지력---20 문제없어!---22 우울하게 되는 방법---27 되고 싶은 자신이 되는 비법---31 그거 아세요?---33 정신이 건강의 기준---38 신이 도와주고 싶은 사람이 되는 방법---42 최대의 힘을 발휘하기 위해서는---45 초超 메이저major의 법칙---48 25세의 억만장자---51 좋은 남자? 좋은 여자?---55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사는 비결---58 봄의 마법---603초 만에 행복해지는 비결이 있을까? 연하도서 <행복 산책>은 스테디셀러 <3초 만에 행복해지는 명언 테라피>에 실린 이야기 중 일부를 재구성한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누구나 3초 만에 행복해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행복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 알아차리는 것’이라는 주장이다. 조금만 생각을 바꾸고 새로운 시선으로 주변을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쉽게 행복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오늘도 오직 행운의 네잎클로버를 얻기 위해서 발밑에 깔린 무수히 많은 행복의 세잎클로버를 무참히 짓밟고 지나친 것은 아닌지……. 연하도서 <행복 산책>은 일상의 작은 이야기에서 반짝이는 보석을 발견해낼 수 있는, 발상의 전환을 도와주는 책이다.
빅토스 토익스피킹 Lv.5
시원스쿨닷컴 / 조앤박, 시원스쿨 영어연구소 (지은이) / 2018.03.22
18,000원 ⟶ 16,200원(10% off)

시원스쿨닷컴소설,일반조앤박, 시원스쿨 영어연구소 (지은이)
최신 기출문제 분석에 기반을 둔 콘텐츠 구성으로 시험에 필요한 것만 학습하여 단시간에 목표점수를 달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시험장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파트별 단어, 문장, 해결책 등을 집중적으로 다룬 토익스피킹 핵심 코스 강의로 단시간 목표 달성이 가능하다.토익스피킹 시험분석 / 훈련 전략 / 출제 비율 파트별 학습량 4단계 토익스피킹 훈련 시스템 학습플랜 책의 특장점 PART 1 지문 읽기 미리보기 UNIT 01 기본기 다지기 UNIT 02 전략 다지기 UNIT 03 자신감 다지기 1 UNIT 04 자신감 다지기 2 UNIT 05 순발력 다지기 PART 2 사진 묘사하기 미리보기 UNIT 06 기본기 다지기 UNIT 07 전략 다지기 UNIT 08 자신감 다지기 1 UNIT 09 자신감 다지기 2 UNIT 10 순발력 다지기 PART 3 듣고 질문에 답하기 미리보기 UNIT 11 기본기 다지기 UNIT 12 전략 다지기 UNIT 13 자신감 다지기 1 UNIT 14 자신감 다지기 2 UNIT 15 순발력 다지기 PART 4 제공된 정보를 사용하여 질문에 답하기 미리보기 UNIT 16 기본기 다지기 UNIT 17 전략 다지기 UNIT 18 자신감 다지기 1 UNIT 19 자신감 다지기 2 UNIT 20 순발력 다지기 PART 5 해결책 제안하기 미리보기 UNIT 21 기본기 다지기 UNIT 22 전략 다지기 UNIT 23 자신감 다지기 1 UNIT 24 자신감 다지기 2 UNIT 25 순발력 다지기 PART 6 의견 제시하기 미리보기 UNIT 26 기본기 다지기 UNIT 27 전략 다지기 UNIT 28 자신감 다지기 1 UNIT 29 자신감 다지기 2 UNIT 30 순발력 다지기 <온라인 제공> ACTUAL TEST 1-3 <부록> 1. ACTUAL TEST 3회분 해설강의 2. ACTUAL TEST 3회분 동영상 실전 테스트 무료 제공 3. ACTUAL TEST 3회분 모범 답안 MP3 무료 제공기출 빅데이터로 만든 쉽고 빠른 토스 입문서 빅토스 토익스피킹 START Lv.5 빅토스가 나타났다! 일주일만에 레벨 Lv.5를 만드는 조앤박 토익스피킹 훈련소의 입문 코스 토익스피킹 초보자를 위한 쉽고 빠른 목표 달성 훈련 시스템 시원스쿨LAB에서 선보이는 토익스피킹 교재인 빅토스는 최신 기출문제 분석에 기반을 둔 콘텐츠 구성으로 시험에 필요한 것만 학습하여 단시간에 목표점수를 달성하게 도와드립니다. ■ 토익스피킹 기출문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최신 유형 모의고사로 실전감각 극대화! ■ 시험장에서 무조건 사용 가능한 파트별 초간단 만사형통 답변팁 제공! ■ 토익스피킹 왕초보를 위한 필수 문법 핵심 특강 제공! ■ 초보자를 위한 쉽고 간단한 ‘만사형통 답변 패키지’로 단기간 고득점 달성! ■ 도서와 강의의 동일한 구성으로 초보 학습자도 쉽게 순차적으로 필요한 만큼만 학습 하여 단기간에 목표 점수 달성! ★ 이 책의 구성과 특징 1. 시원스쿨의 토익스피킹 기출문제 빅데이터, 학습패턴을 바꾸다! 시원스쿨LAB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토익스피킹 전문 교재인 빅토스는 최신 기출문제 분석에 기반을 둔 콘텐츠 구성으로 시험에 필요한 것만 학습하여 단시간에 목표점수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2. 토익스피킹 초보자도 1주 만에 훈련 완료 시험장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파트별 단어, 문장, 해결책 등을 집중적으로 다룬 토익스피킹 핵심 코스 강의로 단시간 목표 달성이 가능합니다. 3. 체계적인 4-Step 훈련 프로그램 기본기 다지기 → 전략 다지기 → 자신감 다지기 → 순발력 다지기 체계적인 4단계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로 순발력 있게 말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4. 언제나 통하는 ‘만사형통팁’ 노하우 그 어떤 문제에도 응용 가능한 만사형통 답변틀로, 정해진 시간 내 더 많은 내용을 설득력 있게 대답할 수 있는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5. 실전 모의고사 3회분 해설 강의 무료 제공 최신 경향의 문제들을 가장 유사하게 복원해 낸 모의고사를 통해 시험감을 향상시키고 자신감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특별 부록> 타 토익스피킹 교재와 차별화된 탄탄한 부록 구성 ■ 부록 1. Actual Test 3회분 저자 직강 해설강의 ■ 부록 2. Actual Test 3회분 동영상 실전 테스트 무료 제공 ■ 부록 3. Actual Test 3회분 모범 답안 MP3 무료 제공 * 본 교재 저자 직강 해설 동영상 강의는 시원스쿨LAB(lab.siwonschool.com)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책이 필요한 학습자> - 영어 말하기가 두려운 왕초보 - 토익스피킹 시험에 대해 모르지만 시험을 준비하고자 하시는 분 - 단기간에 토익스피킹 점수가 필요하신 분 (인사고과 & 취업) 시원스쿨 빅(VIC)토스 빅=VICtory 시원스쿨의 프리미엄 토익스피킹 학습 브랜드인 '빅토스'은 여러분의 빅(VIC)토리를 기원합니다! 빅=BIG 최근 10년간의 토익스피킹 기출 'Big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한 토익스피킹 킬러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2020 직업상담사 2급 1차 필기
미디어정훈(정훈사) / 조만업, 이미숙 (지은이) / 2020.02.10
30,000원 ⟶ 27,000원(10% off)

미디어정훈(정훈사)소설,일반조만업, 이미숙 (지은이)
진로상담분야의 유일한 국가공인자격인 직업상담사 2급 필기시험을 위한 교재로서 수험생들의 편의를 고려하여 한 권으로 구성된 합격 필수 수험서이다. 직업상담사 2급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좀 더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본문에 1차 시험은 물론, 2차 시험의 중요도를 표시하여 1차/2차 시험을 준비하는 데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론의 공고화와 문제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적재적소에 최근 기출문제와 적중예상문제를 수록하였다. 부록으로 2019년 제3회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마무리 학습에 활용하도록 하였다. 또한 별책부록으로는 전문용어가 낯선 수험생을 위해 직업상담학과 직업심리학의 주요 용어에 대한 설명과 함께 과목별로 40개씩 총 200개의 기출중요주제를 핵심적으로 정리하였다. 제1편 직업상담학 chapter 01 직업상담의 개념 제1절 직업상담의 기초 제2절 집단상담 제3절 직업상담의 문제유형 기출문제 예상문제 chapter 02 직업상담의 이론 및 접근방법 제1절 기초상담이론 제2절 직업상담의 접근방법(어프로치) 기출문제 예상문제 chapter 03 직업상담의 기법 제1절 초기면담 제2절 상담기법 제3절 상담의 종결과 상담면접기록 제4절 대상자별/호소문제별 상담 제5절 생애진로주제 및 구조화된 면담법의 의미 제6절 내담자 사정의 의미 제7절 상담의 목표설정 및 진로시간 전망 제8절 내담자의 인지적 명확성 사정 제9절 내담자의 정보 및 행동에 대한 이해(내담자정보 및 행동 다루기) 제10절 대안탐색과 의사결정 기출문제 예상문제 chapter 04 직업상담사의 윤리 제1절 직업상담 시 윤리적 문제 제2절 레벤슨(Levenson)과 스완슨(Swanson)의 상담자 반윤리적 행동 제3절 직업상담사의 보호 ? 건강장해 예방조치(산업안전보건법령) 기출문제 예상문제 chapter 05 직업상담/행정영역/취업지원 제1절 직업상담과 행정/행정영역 제2절 직업(진로)지도 프로그램 제3절 갈등/진로 유형 기출문제 제2편 직업심리학 chapter 01 직업심리학의 개요 기출문제 chapter 02 진로/직업선택이론 제1절 파슨스/윌리암슨의 특질(특성-요인)이론 제2절 홀랜드(Holland)의 직업선택이론 제3절 롭퀴스트(Lofquist)와 데이비스(Dawis)의 직업적응이론 제4절 직업선택과 발달적 이론 제5절 로(Roe)의 욕구이론 제6절 보딘(Bordin)의 정신역동적 입장에서의 직업심리적 발달 견해 제7절 크롬볼츠(Krumboltz)의 사회학습이론 제8절 기타 직업선택이론 제9절 새로운 진로발달이론 기출문제 예상문제 chapter 03 직업심리검사 제1절 직업심리학 연구 제2절 직업심리검사의 이해 제3절 검사의 표준화와 규준, 점수해석 제4절 신뢰도(Reliability) 제5절 타당도(Validity) 제6절 지능검사 제7절 직업적성검사 제8절 진로성숙검사 제9절 직업흥미검사 제10절 성격검사 제11절 직업가치관검사 제12절 기타 측정도구(정질적 직업심리검사) 기출문제 예상문제 chapter 04 직무분석(Job analysis) 제1절 직무분석의 의미 제2절 직무분석의 유형/출처 제3절 직무분석의 방법 제4절 직무분석의 절차 및 단계 제5절 직무기술서와 직무명세서 제6절 직무분석에서의 오류 제7절 직무평가, 직무수행평가 제8절 직무만족이론과 작업동기이론 기출문제 예상문제 chapter 05 경력개발과 직업전환 제1절 경력개발 제2절 직업전환과 직업상담 기출문제 예상문제 chapter 06 직업과 스트레스 제1절 스트레스 연구 및 의미 제2절 스트레스의 종류 제3절 직업 관련 스트레스(직무스트레스) 요인 제4절 스트레스의 결과 및 예방 기출문제 예상문제 제3편 노동시장론 chapter 01 노동시장의 이해 제1절 노동수요 제2절 노동공급 제3절 노동시장의 균형 기출문제 예상문제 chapter 02 임금의 제 개념 제1절 임금의 개념 및 결정이론 제2절 임금체계 제3절 임금형태 제4절 임금격차 기출문제 예상문제 chapter 03 실업의 제 개념 제1절 실업의 이론과 형태 제2절 실업의 원인과 대책 기출문제 예상문제 chapter 04 노사관계이론 제1절 노사관계의 의의와 특성 제2절 노동조합의 이해 제3절 단체교섭/단체협약 제4절 경영참가제도 기출문제 예상문제 제4편 직업정보론 chapter 01 직업정보의 제공 제1절 직업정보의 이해 제2절 직업선택 결정모형 제3절 직업정보의 종류 제4절 직업정보 제공자료 기출문제 예상문제 chapter 02 직업 및 산업분류의 활용 제1절 한국표준직업분류 제2절 한국고용직업분류 제3절 한국표준산업분류 기출문제 예상문제 chapter 03 직업 관련 정보의 이해 제1절 고용서비스정책 및 제도 제2절 직업훈련정보의 이해 제3절 워크넷의 이해 제4절 HRD-Net과 Q-Net 제5절 자격제도의 이해 제6절 고용노동부 취업성공패키지 제7절 평생학습계좌제 기출문제 예상문제 chapter 04 직업정보의 수집/분석 제1절 직업정보의 관리 제2절 정기/부정기 통계자료(간행물) 제3절 고용정보의 주요 용어 기출문제 예상문제 제5편 노동관계법규 chapter 01 헌법상의 노동기본권 제1절 노동기본권 제2절 노동권(근로의 권리) 제3절 노동3권(근로3권) 기출문제 예상문제 chapter 02 근로기준법 제1절 총 칙 제2절 근로계약 제3절 임 금 제4절 근로시간과 휴식 제5절 여성과 연소자 제6절 직장 내 괴롭힘 제7절 재해보상 및 취업규칙 기출문제 예상문제 chapter 03 고용정책 기본법 제1절 총 칙 제2절 고용정책의 수립 및 추진체계 제3절 고용정보 등의 수집/제공 등 제4절 고용조정지원 및 고용안정대책 기출문제 예상문제 chapter 04 직업안정법 제1절 총 칙 제2절 직업안정기관의 장이 하는 직업소개 및 직업지도 제3절 직업안정기관의 장 외의 자가 하는 직업소개사업 등 기출문제 예상문제 chapter 05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1절 총 칙 제2절 정부의 고령자 취업지원 제3절 고령자의 고용촉진 및 고용안정 제4절 정 년 기출문제 예상문제 chapter 06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지원에 관한 법률 제1절 총 칙 제2절 고용에 있어서 남녀의 평등한 기회보장 및 대우 제3절 모성보호 및 일/가정 양립 지원 제4절 분쟁의 예방과 해결 기출문제 예상문제 chapter 07 고용보험법 제1절 총 칙 제2절 피보험자 관리 및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제3절 실업급여 제4절 육아휴직급여와 출산전후휴가급여 제5절 고용보험기금 제6절 심사 및 재심사 청구 기출문제 예상문제 chapter 08 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 제1절 총 칙 제2절 근로자의 자율적인 직업능력개발 지원 제3절 사업주 등의 직업능력개발사업 지원 제4절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 및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제5절 기능대학 기출문제 예상문제 chapter 09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1절 총 칙 제2절 근로자파견사업의 적정운영 제3절 파견근로자의 근로조건 등 기출문제 예상문제 chapter 10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1절 총 칙 제2절 기간제근로자 및 단시간 근로자 제3절 보 칙 기출문제 예상문제 chapter 11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1절 개 요 제2절 퇴직연금제도 제3절 퇴직연금사업자 및 업무의 수행 기출문제 예상문제 chapter 12 개인정보 보호법 제1절 총 칙 제2절 개인정보 보호정책의 수립 제3절 개인정보의 처리 chapter 13 채용절차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1절 개 요 제2절 금지사항 부록 2019년 제3회 기출문제 [별책부록] 핵심용어&요점노트 직업상담사 필기시험 합격을 위한 최고의 수험서 최근 정부가 고용창출을 위한 프로그램을 늘이면서 직업상담사의 필요성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합격률은 50% 내외를 보이는 시험이나 공부해야 하는 양 자체는 적지 않으며, 1차 시험에 비해 2차 시험의 합격률이 다소 낮은 경향을 보이는 추세입니다. 그에 따라 본서는 1차 객관식에 대한 문제해결은 물론, 2차 주관식의 해결을 위하여 사례 중심으로 구성한 책입니다. 또한, 직업상담사 2급 시험의 출제기준에 맞게 NCS에 기반을 둔 새로운 출제기준을 반영하여 기존의 내용을 보강함과 동시에 추가적 내용으로 이론의 핵심을 정리하였고, 본문의 해당 부분에 1차는 물론 2차의 중요도를 표시하여 더욱 효율적인 수험공부가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최근 기출문제를 수록하였으며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적중도 높은 예상문제를 수록한 것은 물론, 최근 법령과 이론의 변화를 반영하였습니다. 부록으로는 2019년 제3회 기출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추가로 상담 및 심리 관련 용어 해설과 과목별 요점정리용으로 [별책부록] 핵심용어&요점노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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