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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보시는 하나님
겨자씨 / 강신혜 지음, 이인혜 그림 / 201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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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소설,일반
강신혜 지음, 이인혜 그림
백청일 유아교육개론
북타운 / 백청일 엮음 / 2014.01.05
43,000
북타운
소설,일반
백청일 엮음
2014년 대비 문제에서는「교사론」영역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기존의 문제출제 패턴의 커다란 변화를 의미한다. 2013년 추시시험과 2014년 대비 시험에 따른 문제를 자세히 검토해보면 공부의 방향도 새롭게 변화되어야 함을 알 수 있다. 예를 들면,「교사론」부분은 학교에서 최근에 부각된 영역으로「보육교사론」「, 영유아 교사론」을 중심으로「조직문화」와「직무 스트레스」를「교사론」의 책을 근거로 교직논술의 주제에 선정되어 출제되었습니다. 하지만 수험생에게는 작성하기에 어려운 문제가 출제되어 당황하게 만들었다. 앞으로 공부방향은 대학 교과의 교재를 중심으로 전공과 관련하여 폭넓고 다양한 주제에 대한 준비를 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전공문제를 분석하면 전공 A는 문제에서도 새로운「교사론」영역인「교사 관심사」를 출제하여 수험생을 혼란스럽게 하였고, 채점도 정답이 아닌 경우에는 모두 오답으로 처리하여 커트라인에 낮추게 하였다.CHAPTER 1 유아교육의 역사 및 철학 기출문제 Chapter 1 유아교육의 역사 및 철학 제1절 서양교육사 개관 제2절 고대의 교육 ★그리스의 교육 ★로마의 교육 제3절 중세시대의 교육 ★개관〔A.D. 476(서로마 멸망) ~ 1453(동로마 멸망) 〕 ★전기의 교육(기독교 교육) - 기독인 양성(내세의 준비) ★후기의 교육(비종교적 세속교육) 제4절 근대의 교육(15C-18C) ★문예부흥기(르네상스)의 교육(A.D 15C-16C) ★개 관 ★유 형 ★한계점 제5절 종교개혁기의 교육(16C) ★개 관 ★신교(新敎, Protestantism)의 교육 ★구교(舊敎, Catholic)의 교육 제6절 實學{主義와 교육(17C) ★개 관 ★유 형 제7절 계몽주의 시대의 교육(18C) ★개 관 ★계몽주의 시대 유럽의 교육현황 ★유형 제8절 근대(신인문주의 시대)의 교육(18C말~ 19C) ★개 관 ★유 형 제9절 현대의 교육(20C) : 신교육운동(New Education Movement) ★개 관 ★특 징 ★교육사상가 ★새로운 학습 지도법 CHAPTER 2 발달이론 기출문제 Chapter 2 발달이론 제1절 발달의 개념 및 원리 ★개 관 ★발달과정 ★발달심리학의 기초이론 ★발달의 원리 ★발달의 기본성격 ★발달의 주요기제 ★발달의 결정요인 : 유전-환경 논쟁 ? 자연-양육 논쟁 ★발달연구의 접근방법 ★발달연구의 최근 동향 제2절 발달이론에 대한 개관 ★발달이론의 역사 ★발달에 관한 학설 제3절 생물학적 접근 ★게젤의 성숙이론 ★몬테소리[교재의 특징] 2014년 대비 문제에서는「교사론」영역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기존의 문제출제 패턴의 커다란 변화를 의미합니다. 2013년 추시시험과 2014년 대비 시험에 따른 문제를 자세히 검토해보면 공부의 방향도 새롭게 변화되어야 함을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교사론」부분은 학교에서 최근에 부각된 영역으로「보육교사론」「, 영유아 교사론」을 중심으로「조직문화」와「직무 스트레스」를「교사론」의 책을 근거로 교직논술의 주제에 선정되어 출제되었습니다. 하지만 수험생에게는 작성하기에 어려운 문제가 출제되어 당황하게 만들었다. 앞으로 공부방향은 대학 교과의 교재를 중심으로 전공과 관련하여 폭넓고 다양한 주제에 대한 준비를 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전공문제를 분석하면 전공 A는 문제에서도 새로운「교사론」영역인「교사 관심사」를 출제하여 수험생을 혼란스럽게 하였고, 채점도 정답이 아닌 경우에는 모두 오답으로 처리하여 커트라인에 낮추게 하였다. 전공영역은 유아교육법, 유아교육개론, 교사론, 아동복지, 유아교육시사 등이 출제되어 광범위하고 포괄적인 공부가 필요하리라 봅니다. 매번 가장 어려운 전공 A에서 점수차이가 많이 나타나 발달, 사상가, 부모교육, 평가 등 기초 내용에 대한 완벽한 정리와 암기가 필요합니다. 이모든 내용을 빠짐없이 정리해놓은 책이 유아교육개론입니다,
태왕전설 8
어울림출판사 / HOON 지음 /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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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출판사
소설,일반
HOON 지음
HOON의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태왕의 군대는 미래를 위해 진군을 멈추었다. "이 나라와 나의 후손들을 구해다오." 탐욕스런 자들에 의해 죽음으로 내몰린 천재 한승우. 하지만 그를 기다린 것은 죽음이 아니었다. 왕의 뜻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를 봉인한 신녀 목련. 하지만 포악한 헌원의 후예도 모습을 드러내는데…희망 7탐욕 29방문자들 53충돌 79적수 103격돌하다 127장완쉬의 패배 149전열을 정비하다 175후속 조치 199전설 227악마의 두뇌 251본격적인 싸움 271태왕의 군대는 미래를 위해 진군을 멈추었다. “이 나라와 나의 후손들을 구해다오.” 탐욕스런 자들에 의해 죽음으로 내몰린 천재 한승우. 하지만 그를 기다린 것은 죽음이 아니었다. 왕의 뜻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를 봉인한 신녀 목련!!! 하지만 포악한 헌원의 후예도 모습을 드러내는데……. 이제 천 년의 시간을 넘은 위대한 왕의 안배가 전해지고, 위대한 왕의 전설이 다시 깨어난다!!!!!
2017 한자능력검정시험 기출예상문제집 6급 (8절)
한국어문교육연구회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지음 / 201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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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문교육연구회
소설,일반
한국어문교육연구회 지음
한국어문회 출제유형 완전 분석100% 한자능력검정시험 6급 대비 교재. 출제 및 합격기준, 유형분석 6급 배정한자 및 사자성어, 반대어-반대자, 유의어-유의어, 약자를 수록하였고, 기출문제 분석에 의하여 배정한자를 문제화하였다. 실제 시험과 동일한 유형의 답안지를 통하여 실전과 동일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예상문제 9회분의 뒤에는 최근 한국어문회 기출문제 8회분을 수록하였다. 머리말 출제 및 합격기준 유형분석 배정한자(8급~6급) 사자성어 반대자-반대어 유의자-유의어 약자 예상문제 9회분 / 예상문제 정답 기출문제 8회분 / 기출문제 정답
루이스의 특별한 수업
소소의책 / 루이스 하우스 지음, 마도경 옮김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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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의책
소설,일반
루이스 하우스 지음, 마도경 옮김
뉴욕 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버락 오바마, 백악관이 뽑은 ‘100명의 젊은 CEO’. 다운로드 3000만, iTunes 최고의 팟캐스트 선정. 스물네 살 백수에서 촉망받는 젊은 CEO, 최고의 팟캐스트 운영자가 되기까지 루이스를 이끈 8가지 행동 습관. 저자인 루이스 하우스는 한때 엘리트 미식축구 선수로 승승장구했다. 그러던 어느 날 경기 도중 큰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루이스 좌절하지 않고 자신을 되돌아보았다. 루이스가 뽑은 여덟 개의 만능 교훈을 집약해 정리했다. 그는 멘토와 코치, 동료, 스승의 도움을 받아 오늘의 성공을 이루기까지의 과정에서 이 교훈들을 발견했다. 그 과정은 또한 지속적인 배움과 자아실현의 과정이다. 루이스는 자신이 더 크게 성공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는 더 많은 것을 원했다. 그래서 전 세계의 위인들과 사상가들, 그리고 행동가들의 지혜를 배우려고 노력했다. 그 배움의 결정체이자 루이스가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느끼고 체득한 것들과 고난을 통해 정제한 강의 노트다.한국 독자들에게 들어가는 말 서문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 제1장 비전을 품어라 지금 나는 무엇을 열망하는가 내가 원하는 것을 얻는 기쁨 레슨 1 구체적으로 생각하라 레슨 2 비전이 그 사람의 정체성이다 레슨 3 망원경의 방향을 반대로 돌려라 연습 1 성공 증명서 연습 2 완벽한 날의 하루 일정표 연습 3 개인적 원칙 선언서 연습 4 개인적 목표 계획표 행동 전략 제2장 역경을 기회로 바꿔라 모든 것은 행동에 달려 있다 역경은 낯선 언어와 같다 역경에도 좋은 점이 있다 당신의 관점이 ‘선택’이다 느려도 꾸준하면 이기는 또 다른 경주 연습 내외부의 역경을 모두 받아들인다 행동 전략 제3장 챔피언의 마인드를 키워라 최고의 자리에 선다는 것 몰입하는 힘 물처럼, 그리고 나를 믿어라 ‘승리’에 집착하지 않는다 한계를 무너뜨리는 방법 연습 1 시각화 연습 2 명상-15초 중심잡기 호흡법 연습 3 마음챙김 연습 4 감성지능현재에 충실하고 너 자신을 알라 행동 전략 제4장 투혼을 길러라 수치심을 두려워하지 않는 절박한 마음 먼지를 털고 일어나라 다윗의 저주-더 열심히, 더 지혜롭게 투혼의 기술과 고통을 모두 사랑하라 연습 1 가상의 시나리오 연습 2 근성 키우기 행동 전략 제5장 자기 몸을 마스터하라 불가능한 일에 도전하기 뇌 건강이 중요하다 잠이 성공을 보장한다 몸을 마스터하면 무슨 능력이 생길까? 연습 1 자신의 알몸 사진을 찍어둔다! 연습 2 피트니스 계획을 세운다 연습 3 부족한 점을 파악한다 행동 전략 제6장 긍정적인 습관을 실천하라 물속에서 걸어가기 고대 그리스인의 충고 아침에 침구를 정돈하고, 삶의 방식을 바꿔라 크게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 연습 1 감사하는 마음을 전한다 연습 2 ‘습관 선언서’를 작성한다 연습 3 아침 일과를 바꾸는 28일간의 도전 행동 전략 제7장 이기는 팀을 만들어라 강력한 인간관계를 구축하라 주변에 훌륭한 사람들을 두어라 멘토를 찾아라 긍정적 에너지의 힘 성공 요소 종합하기 비즈니스만으로는 좋은 팀이 될 수 없다 연습 1 자신의 인맥 수준을 점검한다 연습 2 마스터마인드에 동참하거나 만든다 연습 3 세 가지 자유 연습 4 성격 유형 파악하기 행동 전략 제8장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라 믿기 어려운 여행 비전을 현실로 만들어라 올바른 종류의 ROI 더 길고, 더 풍요로운 인생 연습 1 봉사할 분야를 고른다 연습 2 제1막을 연다 행동 전략 맺는말 내 안의 성공 유전자를 깨워라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완벽한 날’이라는 큰 그림오늘부터 무조건 달라지기로 했다! 더 크게 성공하고,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보람 있게 살기 위한, 작지만 놀라운 변화 한때 앞날이 기대되는 엘리트 선수였지만 치명적인 부상으로 한순간에 무너진 남자, 루이스 하우스. 막막하고 두려운 나날, 좌절의 늪에서 빠져나오려면 새로운 변화가 필요했다. 자신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고 싶었던 그는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들을 만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들의 진심 어린 말과 행동 습관을 자신의 인생에 적용하자 놀라운 일들이 벌어졌다! 뉴욕 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버락 오바마, 백악관이 뽑은 ‘100명의 젊은 CEO’ 다운로드 3000만, iTunes 최고의 팟캐스트 선정 스물네 살 백수에서 촉망받는 젊은 CEO, 최고의 팟캐스트 운영자가 되기까지 루이스를 이끈 8가지 행동 습관!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고 싶어 한다. 성공에 관련된 책과 정보, 각종 프로그램도 곳곳에 널려 있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서 스스로 성공했다고 자부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왜 그럴까?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열망은 곧 창의적인 생각과 용기 있는 행동의 원동력이 된다. 그렇다면 내가 간절히 원하는 나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성공하는 사람과 그러지 못하는 사람은 정말 능력의 차이 때문일까? ‘내 인생의 성공’이 공허한 다짐이 되어버리거나 제대로 노력해보기도 전에 중도 포기하지 않으려면 명확하고 구체적이며 실제적인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 물론 그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변화하는 상황에 따라 끊임없이 인생의 궤도를 수정하고 예측할 수 없는 역경과 위기의 순간을 넘어서야 하는 장거리 경주다. 이 책의 저자인 루이스 하우스는 한때 엘리트 미식축구 선수로 승승장구했다. 그러던 어느 날 경기 도중 큰 부상을 당했다. 어린 시절부터 정상의 자리에 서고 싶었던 그의 선수 생활은 1년 만에 막을 내리고 말았다. 가망 없는 스물네 살짜리 백수, 게다가 팔에 깁스를 하고 산처럼 쌓인 신용카드 빚에 시달려야 했다. 악몽과 두려움, 그의 인생에서 맨 밑바닥까지 곤두박질친 것이다. 하지만 루이스는 절망하지 않았다. 차분하게 자신을 되돌아보았다. 최고의 선수가 되거나 수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으며 프로리그에서 뛰는 것이 정말로 자신이 좇는 꿈이었던가. 아니었다. 루이스는 위대해지고 싶었다. 타고난 재능이나 뛰어난 기술로 이룰 수 있는 작은 목표와는 차원이 다른 큰 꿈. 위대한 꿈의 여정에 필요한 열정과 에너지만큼은 충만하다고 확신한 루이스는 더 이상 빈둥대지 않고 자리에서 일어나 당장 무엇이라도 해야만 했다. 루이스는 주변 사람들, 즉 친구, 코치, 형제자매들에게 도움을 청했다. 이때 한 멘토가 ‘링크드인(LinkedIn.com)’을 방문해보라고 권했는데, 당시 경제계의 전문직 종사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소셜미디어 웹사이트였다. 그는 이곳에서 유명 기업의 CEO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발견했다. 이후 그들을 직접 만나기 시작했고, 특히 스포츠 비즈니스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았다. 그 자신이 운동선수로 활약했기 때문이었다. 루이스는 그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커넥터(connector)가 된 것이다. 이제 루이스는 링크드인에서 쌓은 자원을 활용해 큰돈을 벌 수 있는 강연, 컨설팅, 교육 사업을 시작했다. 온라인 사업을 해본 적이 없었지만 그에게는 남다른 감각과 열의가 있었다. 멘토들의 조언을 받아들이자 돈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업무를 파악한 뒤, 첫 1년간 그는 약 1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3년차가 되자 매출이 두 배로 늘어났으며 동업자가 수백만 달러를 지불하고 그의 지분을 인수했다. 서른 살이 되기 전에 그는 그때까지 한 번도 보지 못한 돈을 벌었다. 자신의 비전을 수익성 좋은 현실로 바꾸면서 사업가로 다시 태어났다. 약간의 도움을 받고 약간의 투지를 발휘해 세상의 꼭대기에 오른 것이다. 이것은 또 다른 승리의 순간이었다. 루이스는 이 정도에서 만족하지 않았다. 좀 더 큰 무언가를 향한 부름, 그의 인생에서 퍼즐 한 조각이 빠져 있는 기분이 들었다. 그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다. 이번에는 보다 큰 것,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성공의 표시들이 가져다주지 못한 것을 찾기로 했다. 2013년 1월 그는 세계에서 가장 현명하고, 가장 성공했으며, 가장 ‘위대한’ 최고의 사람들을 인터뷰하며 자신이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질문을 던져보기로 했다. 그는 오직, 진정한 성공을 위한 노력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는 사람들, 매일 아침에 일어나 자기 자신의 산을 옮기는 사람들, 선행을 베푸는 사람들, 다른 사람들이 더 높은 곳에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들만 자기 주변에 포진시키고 싶었다. 그에게는 그들이 어떻게 이토록 높은 위치를 추구하여 기어코 성취해냈는지를 이해하고자 하는 절실한 욕구가 있었다. 그는 또한 독자들과 팟캐스트 청취자들에게 이런 지혜를 접하게 해주고 싶었다. 반응은 정말 뜨거웠다. ‘스쿨 오브 그레이트니스(The School of Greatness)’라는 작은 팟캐스트는 출범한 지 2년도 지나지 않아 다운로드 수가 500만 회를 넘어섰고, 매달 팟캐스트를 방문하는 사람의 수는 수십만에 달했다. 아이튠즈(iTunes)에서는 최고의 팟캐스트로 선정되었다. 지금까지 이 팟캐스트를 통해 그가 전하는 교훈과 메시지는 자신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변화시켰다. 이 책은 그동안 루이스가 운영하는 팟캐스트에서 얻은 수많은 교훈과 독특한 강의 노트에서 나온 내용들 중 핵심적인 원칙과 법칙, 그리고 인생의 지혜를 집약해놓은 것이다. 루이스가 말하는 8가지 행동 습관은 오늘부터 당장 실행할 수 있는 것들이다. 지금보다 더 크게 성공하고,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보람 있게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여덟 개의 장마다 최고가 된 사람들과 루이스 자신이 직접 경험한 이야기가 흥미롭게 전개되면서 각각의 행동 습관을 기르기 위한 ‘연습’과 ‘행동 전략’은 성공이라는 목표로 향하는 지침이 될 것이다. 현실의 벽을 넘어 최고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에 루이스의 특별한 성공 전략과 유용한 팁, 정보가 더해진 책!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공통점을 갖고 있을까?’ 이것은 루이스가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지기 직전에 떠올린, 성공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한 번쯤 가져보았을 법한 궁금증이다. 이 책은 루이스가 뽑은 여덟 개의 만능 교훈을 집약해 정리해놓았다. 그는 멘토와 코치, 동료, 스승의 도움을 받아 오늘의 성공을 이루기까지의 과정에서 이 교훈들을 발견했다. 그 과정은 또한 지속적인 배움과 자아실현의 과정이다. 이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모든 교훈과 메시지에는 ‘우리 모두는 특별하고 위대한 사람’이라는 전제가 깔려 있다. 사람들은 흔히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최고가 된다는 것은 자신의 내부보다는 외적으로 습득하거나 획득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과연 그럴까? 루이스는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따라서 이 책에서 말하는 교훈과, 최고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 깃들어 있는 성공 요소와 비결은 각자의 내면에서 찾아야 하는 것들이다. 루이스는 자신이 더 크게 성공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는 더 많은 것을 원했다. 그래서 전 세계의 위인들과 사상가들, 그리고 행동가들의 지혜를 배우려고 노력했다. 이 책은 그 배움의 결정체이자 루이스가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느끼고 체득한 것들과 고난을 통해 정제한 강의 노트다. 루이스는 데커스 사 CEO이자 리복 사의 창립 멤버인 앙헬 마르니테즈에게서 명확한 비전 세우기의 중요성과 힘을 배웠다. 그는 ‘사람은 자신이 머릿속에 그리는 모습으로 변한다’는 것을 가르쳐주었다. 선천성 사지절단증을 안고 태어났지만 킬리만자로 산을 정복한 카일 메이나드의 이야기에서는 역경에 굴복하지 않고, 아무리 새롭고 무섭고 익숙지 않은 것이라도 끈기 있게 매달려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숀 존슨은 메달 시상대의 제일 높은 곳에 오르는 것보다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자신의 능력을 믿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며, 그것이 곧 챔피언의 마인드임을 알려준다. 5년간 교도소 생활을 한 뒤 세계 정상급 재즈 바이올리니스트가 된 루이스의 친형 크리스티안은 악바리처럼 사는 것을 창피해할 필요가 없으며, 성공하고 싶다면 다른 사람에게 거절당하더라도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먼지를 털고 일어나 다시 시작할 수 있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책은 현재 자신이 어느 분야에서 일하고 있건 간에 마음속 깊이 품고 있는 열정을 배가시켜주고 지금보다 더 빨리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며 곧바로 행동할 수 있도록 해준다. 성공을 확신할 수 없다면 망원경의 방향을 반대로 돌려서 자신의 비전을 다시 한 번 들여다보라. 그리고 보이지 않는 수많은 역경에 맞서 그 비전을 열렬히 좇아라. 그런 과정 속에서 자기 안에 잠자고 있는, 최고가 되기 위한 열망과 행동할 수 있는 용기가 생겨날 것이다. 최고가 된 사람들은 결코 특별한 재능을 타고나지 않았다. 단, 그들의 특별함은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행동 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면서 자신을 끊임없이 변화시키고 일깨웠다는 것이다. 루이스의 말을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성공 확신을 갖고 자신이 정해놓은 목표를 이룰 수 있다.우리는 우선 비전을 창출하는 데 전념해야 한다. 목표 지점에 도달하고, 삶의 특정 분야에서 원하는 것을 얻는 데에 가장 중요한 단계이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비전에 대한 개념이 명확해야 한다. 비전은 단순한 꿈이 아니다. 강력한 비전은 꿈과 일련의 명확한 목표가 결합되었을 때 탄생한다. 이 두 요소가 없으면 방향 감각 없이, 목적 없이 안개 속을 떠돌아다닐 수밖에 없다. 목표가 뒷받침되지 않은 꿈은 환상일 뿐이다. 환상은 나쁜 종류의 비전이다. 정품 비전이 아니라 환각을 유발하는 사이비 비전이라고 할 수 있다. 진정한 비전이 없으면 정체성도 없다. 진정한 비전을 갖는다는 것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명확히 하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자신이 원하는 것과 닮고 싶은 사람을 정의하는 것이다. 어렸을 때 나의 비전은 올아메리칸이라는 위치에 오르는 것이었지만 내가 정말 되고 싶었던 것은 위대한 사람이었다. _‘제1장 비전을 품어라’에서 챔피언의 마인드는 하루아침에 키울 수 없다. 비전, 집중, 규율, 자기 신뢰, 겸손한 마음과 위대함의 추구는 모두 감성지능이 발달했을 때 나오는 결과물, 즉 엄청난 연습을 필요로 하는 고도의 기술이다. 사람은 절대로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알고 한꺼번에 갖는 경지에 ‘오르지’ 못한다. 성공은 남이 우리에게 주거나 우리가 남에게 전달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매일 갈고닦아야 할 기술이다. 여기에는 장기간의 헌신적인 마음, 규율이 필요하며 건강, 사업, 인간관계, 그리고 주변 세상에서 아무리 많은 변화가 끊임없이 일어나도 꾸준히 발휘하는 투지를 필요로 한다. 이런 정신 자세를 발달시키는 과정에 헌신한다면, 우리는 예전에 깰 수 없을 것이라고 포기했던 모든 한계를 날려버릴 수 있다. _‘제3장 챔피언의 마인드를 키워라’에서 습관의 까다로운 측면은 (좋은 습관이든 나쁜 습관이든) 어떤 습관이라도 개별적으로 생각하면 그렇게 중요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습관이 엄청나게 큰 위력을 발휘하는 경우는 여러 습관이 한데 결합되었을 때다. 여러 습관이 결합되면 놀랄 정도로 많은 발전을 안겨줄 수도 있고, 그와 반대로 발전을 방해할 수도 있다. 자기 훈련이 잘된 사람들을 우리가 존경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그들이 태어날 때부터 위대했기 때문이 아니다. 그들이 습관의 힘을 인식하고 그 힘으로 최고가 되는 라이프 스타일을 창조했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을 존경한다. _‘제6장 긍정적인 습관을 실천하라’에서
개구리와 두꺼비
책들의정원 / 조일현 (지은이) /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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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조일현 (지은이)
가파르고 혹독한 세상을 지혜와 용기로 이겨내고 14대 총선에서 최연소 국회의원이 되었던 조일현이 무한경쟁을 조장하는 사회 속에서 불안한 미래에 떨고 있는 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개구리와 두꺼비의 대화 속에 담았다. 한때 유행했던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말이 시사하듯, 우리는 학생 때는 물론 사회에 나와서도 1등이 되기 위해 타인과 경쟁하며 살아가야만 한다. 이겨내지 못하면 도태되는 것이 현 사회의 실상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인 조일현은 타인과 경쟁하여 그 위에 설 때가 아니라, 내 삶의 목적을 깨닫고 나만의 길을 개척할 때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말한다. 조일현 의원은 진정으로 행복한 삶, 성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타인을 밟고 그 위에 서려고 하기보다는 나만이 갈 수 있는 길을 개척해야 하며, 남보다 앞에 서기 위해 타인을 비하하지 말고 각자의 삶의 모습과 인격을 서로 존중하고, 상대방의 모습을 거울로 삼아 내게 부족한 부분을 겸허하게 받아들여 고쳐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개구리와 두꺼비의 질문과 대답을 통해 우리 삶의 목적을 깨닫게 하고, 방향을 제시하며, 굳은 의지로 자신의 길을 관철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준다. 추천사 머리말 Ⅰ. 상담 사연 Ⅱ. 물어보기 01. 왜 사니? 02. 뭘 할 건데? 03. 누구랑? 04. 언제부터? 05. 어떻게? Ⅲ. 일러주기 06. 경쟁하지 마… 07. 도전을 해… 08. 받아들여… 09. 참고 견뎌… 10. 열쇠는 지혜… Ⅳ. 깨워주기 11. 돌아봐! 12. 원인을 찾아! 13. 만족을 느껴! 14. 생각해봐! 15. 눈을 떠! 대한민국의 모든 이들이 환하게 웃으며 사는 밝은 세상을 꿈꾸며, 개구리와 두꺼비의 대화 속에 삶의 지혜와 철학을 담다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두꺼비는 개구리를 향해 삶의 목적은 어디에 있는지 질문을 던진다. 이 질문은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모두에게 던지는 것과도 같다. 왜 살아가고 있는가?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 어떤 이와 동행하며 살 것인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하는 질문과 대답은 칠흑 같은 밤바다를 비추는 등대처럼, 삶의 목표를 잃고 방황하는 이에게 올바른 삶의 방향을 비쳐준다. 또한 의미 있는 삶을 살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며, 마지막으로 잘못된 길로 걸어가지 않도록 자신을 되돌아보라고 조언한다.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희망적으로 다가서며, 상대방의 입장에서 배려하는 자세로 격려하는 내용이 되어야 한다. 또 어떤 결과이든 간에 고마운 마음을 갖고 감사를 표시해야 하며 그 자세는 상대방이 느낄 수 있도록 겸손해야만 한다.”_ 본문 74면 비슷하면서도 매우 다른 두꺼비와 개구리가 만나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멘토와 멘티의 관계를 이루고 서로를 존중하는 모습을 통해 우리 삶의 모습이 어떠해야 하는지, 타인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동시에 무한경쟁 사회와 물질만능주의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과 불안한 미래에 떨고 있는 이들이 세상의 격류에 휩쓸려 쓰러지지 않고 바로 설 수 있도록 삶의 지혜가 담긴 메시지를 전하며, 보다 밝은 미래, 모든 이들이 미소 지으며 사는 행복으로 가득한 세상을 만들어 가길 꿈꾼다.“일생을 경쟁하지 말고 도전하며 살아라. 남과 같은 일을 가지고 경쟁하면 피곤하고 적이 생기며, 잘해도 2등 하기가 힘든 법이다. 반면 남이 안 하는 새로운 것을 도전하면 자신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남과 경쟁할 이유가 없고 잘 못해도 늘 1등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최고의 기록은 깨지지만 최초의 기록은 깨지지 않는 법이다.” “신중한 관계 설정을 하고 살아가도 항상 고민은 따르게 마련이지만 어설프게 관계를 설정하고 필요 이상의 기대를 상대방에게 요구하거나 희망해서는 안 된다. 그 기준이 잘 못 설정될 경우 빨래터의 사람들처럼 배신감, 실망감, 허탈감 등을 상대방에게 돌리며 불평과 불만을 털어놓고 심지어는 서로 피하고 안 보는 관계가 될 수 있단다.” 생각하고 행동하는 데 있어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기준들이 있다.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희망적으로 다가서며, 상대방의 입장에서 배려하는 자세로 격려하는 내용이 되어야 한다. 또 어떤 결과이든 간에 고마운 마음을 갖고 감사를 표시해야 하며 그 자세는 상대방이 느낄 수 있도록 겸손해야만 한다.
감정의 문화정치
오월의봄 / 사라 아메드 (지은이), 시우 (옮긴이) /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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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봄
소설,일반
사라 아메드 (지은이), 시우 (옮긴이)
페미니스트 독립연구자 사라 아메드의 주저 중 한 권인 《감정의 문화정치》가 출간됐다. 이 책은 그간 감정 연구와 정동 이론의 필독서로 꼽혀왔다. 이 책이 제기하고 답하는 질문은 두 가지다. ‘세상의 변화는 왜 이다지도 어려운가?’ ‘그럼에도 변화는 왜 가능한가?’ 사라 아메드는 이 책에서 고통, 증오, 공포, 역겨움, 수치심 등의 감정을 분석하며 우리를 둘러싼 권력구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탐구한다. 한마디로 감정은 권력관계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며, 감정이 어떻게 성차별, 인종차별, 계급차별 등과 연결되어 차별과 배제를 유발하거나 유지되는지 보여준다. 아메드는 이렇게 감정을 문화정치의 측면에서 바라보며 세계를 분석한다. 이를테면 백인과 흑인 사이에 흐르는 감정은 고착되어 있다. 백인은 흑인을 증오하고, 공포를 느끼기도 하고, 역겨워하기도 한다. 흑인에게 원래부터 그런 부정적 느낌이 있었던 것처럼 흑인을 탓하고 오히려 자신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규정하기도 한다.차례 해제: 신자유주의적 현재에 대한 독보적 연구―박미선 들어가는 글: 감정은 무엇을 하는가 감정과 대상 | 안에서 밖으로, 밖에서 안으로 | 텍스트의 감정적 속성 1장 고통의 우연성 고통의 표면 | 고통의 사회성 | 고통의 정치 2장 증오의 조직화 정동 경제 | 증오받는 몸 | 증오범죄 3장 공포의 정동 정치 공포와 불안 | 두려워하는 몸 | 공포의 세계 경제 4장 역겨움의 수행성 역겨움과 비체화 | 끈적임에 대해서 | 역겨움을 말하기 5장 다른 이들 앞에서 느끼는 수치심 생생한 수치심의 경험 | 국가적 수치심 | 수치심과 발화 행위 6장 사랑의 이름으로 동일시와 이상화 | 국가 이상 | 다문화주의적 사랑 7장 퀴어 느낌 (불)편함과 규범 | 퀴어 슬픔 | 퀴어 즐거움 8장 페미니스트 애착 페미니즘과 분노 | 페미니즘과 경이 | 페미니즘과 희망 결론: 정의로운 감정 후기: 감정과 그 대상 정동적 전환 | 위험한 이방인 | 행복한 대상 결론: 감정과 수사 감사의 말 | 개정판 감사의 말 | 옮긴이의 말 미주 | 참고문헌 | 찾아보기이 책이 제기하고 답하는 두 가지 질문 세상의 변화는 왜 이다지도 어려운가? 그럼에도 변화는 왜 가능한가? “정치적 삶과 문화연구에 관한 최고의 책” “신자유주의적 현재에 대한 독보적 연구서” “정동 이론과 감정 연구의 필독서” “살아낼수 없는 것을 살아내는 이들에게 이들에게 건네는 책” 감정은 무엇을 하는가? 감정 연구와 정동 이론의 필독서 페미니스트 독립연구자 사라 아메드의 주저 중 한 권인 《감정의 문화정치》가 출간됐다. 이 책은 그간 감정 연구와 정동 이론의 필독서로 꼽혀왔다. 이 책이 제기하고 답하는 질문은 두 가지다. ‘세상의 변화는 왜 이다지도 어려운가?’ ‘그럼에도 변화는 왜 가능한가?’ 사라 아메드는 이 책에서 고통, 증오, 공포, 역겨움, 수치심 등의 감정을 분석하며 우리를 둘러싼 권력구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탐구한다. 한마디로 감정은 권력관계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며, 감정이 어떻게 성차별, 인종차별, 계급차별 등과 연결되어 차별과 배제를 유발하거나 유지되는지 보여준다. 아메드는 이렇게 감정을 문화정치의 측면에서 바라보며 세계를 분석한다. 이를테면 백인과 흑인 사이에 흐르는 감정은 고착되어 있다. 백인은 흑인을 증오하고, 공포를 느끼기도 하고, 역겨워하기도 한다. 흑인에게 원래부터 그런 부정적 느낌이 있었던 것처럼 흑인을 탓하고 오히려 자신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규정하기도 한다. “인종차별과 동성애 혐오를 일삼는 이들은 자신이 누려야 하는 기쁨을 타자가 훔쳐갔다고 믿는다.”(349쪽) 비단 백인과 흑인뿐만 아니라 남성과 여성,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보수적 기독교인과 동성애자, 국가와 난민 사이에 흐르는 감정도 이와 비슷할 것이다. 더 많은 특권을 지닌 주체가 고통, 증오, 공포, 역겨움, 수치심과 같은 부정적 감정의 원인을 타자 탓으로 돌리며 이 사회를 규정하고 있다. 이렇게 기존 권력구조와 사회 규범은 유지된다. 사라 아메드가 ‘감정이란 무엇인가’가 아니라 ‘감정은 무엇을 하는가’라는 질문으로 이 책을 서술하고 있듯이, 감정의 문화정치는 바로 이러한 역사와 권력구조를 은폐하고, 폭력의 역사를 재생산하는 일을 한다. 자본주의, 인종차별주의, 이성애주의 등 폭력에 기초한 세계가 당연한 규범으로 받아들이도록 만든다. 우리가 특정 대상, 인종, 문화 등을 대하면 혐오하고, 증오하고, 역겨워하는 감정이 생기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우리의 감정은 사회, 정치, 역사와 결부되어 표출되기 때문이다. 페미니스트 독립연구자가 분석한 우리 시대의 문화정치 이 책은 현대사회에서 중요한 문제들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력을 제공한다. 아메드는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과 학술적인 연구를 결합하여 독창적이고 도전적인 주장을 제시한다. 과거사를 둘러싼 화해 문제, 9·11 테러에 대한 반응, 난민, 이주민, 이방인의 형상은 책의 핵심 주제인 동시에 아메드 본인이 세계와 접촉하는 데 커다란 영향을 미친 사건이다(50쪽). 영국 백인 어머니와 파키스탄 아시아인 아버지를 둔 아메드는 영국과 호주, 파키스탄을 오가며 지냈다. 이는 아메드가 인종, 이주, 차이, 언어, 역사, 국가에 대해 비판적 관점을 형성하는 데 주요한 배경이 됐다. 여기에 더해 아메드는 비백인 레즈비언 페미니스트라는 정체성도 가지고 있다. 이런 아메드의 개인적인 정체성이 학술적인 연구와 아울러 이 책에 반영되어 있다. 이 책에서 아메드는 오드리 로드와 프란츠 파농이 인종차별을 경험한 사례, 호주의 원주민이 겪은 폭력을 조사한 연구자료, 9·11 테러와 같은 사건을 배경으로 타자를 역겨운 존재로 묘사하는 내용이 담긴 게시물을 분석한다. 이 밖에 정부 보고서, 정치 연설문, 신문 기사 등 다양한 텍스트들이 등장한다. 마르크스주의, 정신분석학, 정동 이론, 현상학, 페미니즘과 퀴어 이론을 참고하며 ‘감정은 정의와 부정의 문제’라는 성찰을 보여준다. 특히 마르크스주의를 참고해 감정을 실체가 아니라 순환을 통한 가치 축적 체계, 즉 ‘정동 경제’로 분석하는 부분은 이 책의 주요 특징이라 할 만하다. 즉 아메드는 감정은 자본처럼 이동하며, 유통 효과로 생산되고, 이런 움직임을 통해 감정이 집단적 몸들의 표면에 물질화된다고 말한다. 이를테면 증오의 정동 경제는 증오라는 감정이 여러 사람의 몸을 순환하면서 특정 대상과 집단을 위협적인 존재로 몰아가기도 한다. 이 책은 정동 연구의 걸작으로도 꼽힌다. 정동(affect)은 지난 수년간 인문학계의 핵심 키워드였고, 논쟁의 주제이기도 했다. 그러나 사라 아메드는 일반적인 정동 이론가들과 다르게 정동과 감정을 구분하지 않는다. 감정과 정동의 구분은 분석 차원에서만 가능할 뿐 실제로는 명확히 구분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아메드는 정동 이론가들이 감정을 개인적인 것이라고 말하는 것에 비판적이며, 감정은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역사, 사회, 정치와 매개되어 표출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감정은 무엇을 하는가?’를 통해 ‘감정은 어떻게 움직이고 개인과 집단에 달라붙는가?’ ‘감정은 어떻게 세계를 재생산하는가?’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감정은 어떻게 권력구조를 은폐하는가 어떻게 사회 규범과 폭력의 역사를 재생산하는가 이 책은 모두 8장으로 구성돼 있다. 1장부터 6장까지는 고통, 증오, 공포, 역겨움, 수치심, 사랑의 감정을 다루며, 7장과 8장은 퀴어(편함과 불편함, 슬픔, 즐거움)와 페미니즘(분노, 경이, 희망)을 다룬다. 즉 이 책은 다양한 감정들을 논의의 출발점으로 삼고, 각 장의 감정이 무엇을 하는가로 마무리된다. 크게 보면 감정은 여러 몸들 사이를 순환하며 사람들을 정서적으로 묶어주며 정치적, 사회적으로 결집시키는 일을 한다. 그리고 타자를 위협, 공포, 불안, 증오를 유발하는 주체로 생산함으로써 ‘우리’를 방어해야 할 주체로 모아주는 접착제 역할을 한다. 1장에서는 ‘고통’을 다루며, 모든 사람의 고통이 다 똑같이 주목받는 게 아니라 불평등하다는 점을 말한다. 호주의 ‘빼앗긴 세대’에 대한 보고서 《이제는 이들을 집으로》를 구체적인 사례로 분석하는데, 여기에서 국가는 호주 원주민들의 고통을 ‘우리’의 고통이라고 말한다. 국가가 호주 원주민의 고통을 ‘우리’의 고통으로 전유할 때 국가는 고통받는 몸으로, 상처가 난 국가로 둔갑된다. 그리하여 국가는 오히려 피해를 받은 존재로 새로이 만들어지며 그 고통을 야기한 역사는 망각되고 만다. 즉 피해자들이 자신들이 겪은 고통을 스스로 말할 권리조차 빼앗아버리는 것이다. 고통을 듣고 말하는 관계의 윤리에 대해서 성찰적인 지점도 제시한다. ‘증오’를 다루는 2장에서는 상처를 입었다는 느낌이 어떻게 타자를 향한 증오로 바뀌는지 추적한다. 증오가 기호를 통해 순환되는 과정을 설명하는 개념으로 ‘정동 경제’가 제시된다. 또한 난민이나 이주에 관한 예시를 들며 증오가 작동하는 방식을 설명한다. 더불어 증오범죄가 어떻게 법 체계 안에서만 머무는지, 증오의 언어가 증오의 대상으로 지목된 이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탐색한다. 3장에서는 ‘공포’의 원인을 타자의 몸에서 찾는 방식에 주목하면서 공포의 대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탐구한다. 테러에 대한 반응은 일종의 ‘공포 경제’로 작동한다. 공포 경제에서 테러리스트 형상은 특정한 몸과 연결되고, 누구나 테러리스트일 수 있다는 주장과도 연결된다. 즉 공포라는 위협의 서사가 사회적 규범을 강화하고 권력을 유지하게 만든다는 점을 강조한다. 4장에서는 ‘역겨움’(혐오감)이 공동체가 내쫓아야 하는 몸을 생산하는 방식을 살펴본다. 9·11 테러에 대해 ‘역겨워!’라고 말하는 발화 행위를 분석하면서 역겨움과 혐오감을 불러일으키는 대상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분석한다. 역겨운 타자를 몰아내야 한다는 주장이 특정한 타자를 이미 역겨운 존재로 인식하도록 하고 타자를 끝없이 추방하는 일을 정당화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수치심’을 다룬 5장에서는 ‘사과’를 전하는 발화 행위를 통해 수치심을 드러내는 일이 일종의 국가 만들기로 작동하는 과정, 권력자들이 자신들의 권력을 공고히 만드는 과정을 살핀다. ‘수치스럽다’고 말하는 것은 그 자체로 과거의 수치스러운 일을 덮어버린다. 또한 화해 문제에 관한 호주의 사례와 노예제 및 식민주의 역사에 대한 정부의 사과를 요구한 사례를 통해 수치심이 매우 양가적이라는 점을 논의한다. 즉 부당한 잘못을 과거의 잘못으로 치부하며 현재의 역사를 뒤덮는 데 수치심이 이용된다는 점을 밝힌다. 6장에서는 증오가 ‘사랑’으로 포장되어 자신들이 증오하는 대상에 투사되는 과정을 살핀다. 다문화주의가 차이를 사랑해야 한다는 정언명령으로 작동하는 과정에 주목하면서 국가와 동일시하는 주체가 어떻게 탄생되는지 살핀다. 이 과정에서 국가적 이상을 훼손하는 이들은 배제된다는 사실도 밝힌다. 마지막 두 장은 퀴어 정치와 페미니즘 정치에서 감정이 작동하는 방식을 논의한다. 그리고 감정을 통해 우리가 사회적 이상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를 말한다. 이 두 장에는 불편함, 슬픔, 즐거움, 분노, 경이, 희망과 같은 여러 감정이 등장하는데, 이 감정들을 대안적인 정치와 연결하기도 한다. 고통에 응답하고 분노하는 일이 페미니즘이며, 페미니스트가 느끼는 분노는 세계를 해석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규범을 다르게 살아냄으로써 규범을 따르지 않는 삶의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일(7장),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우리의 미래로 만들기 위해 정치적 행동에 나서는 일(8장)에 희망을 건다. 사회는 왜 이다지도 변하지 않는가? 변화의 가능성은 있는가? 감정의 문화정치가 하는 구조적 모순을 인지하고 있어도 사회가 변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권력관계는 집단적인 저항에도 완고하게 지속되는 것일까? 사라 아메드는 그 이유를 ‘투자’라는 단어로 설명한다. 즉 우리가 사회적 규범에 계속 ‘투자’하기 때문에 이 세계가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는 사회적 이상과 일치된 삶(‘우리가 아는 모습의 삶’)을 추구하고, 이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있다. 여전히 자본주의, 이성애주의, 국가주의 등을 이상적인 사회 규범으로 여긴다. 이것을 추구하는 것이 다음 세대의 행복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간주한다. 이 규범이 유지되도록 우리에게 달라붙어 있는 감정들을 쉽게 떼어놓지 못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감정의 문화정치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은 있을까? 변화의 가능성은 있을까? 사라 아메드가 말하는 대안은 더 이상 같은 방식으로 반복하지 않는 삶을 사는 것이다. 다른 방법으로 타자와 함께 살아가는 것, 내가 느낀 여러 감정이 다양한 세계를 정의할 수 있다는 것, 분노하고, 고통을 느끼고, 일상에서 마주하는 평범한 것에서 경이를 느끼는 것. 이런 감정적 여정을 밟으면 주체와 집단의 관계가 새롭게 재정립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우리의 미래로 만들기 위해 정치적 행동에 나서는 일에 희망을 걸고 있다. “희망은 우리보다 언제나 앞서 있는 미래를 그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행동해야 한다고 우리에게 이야기한다.”(394) 무엇보다 우리가 뿜어내는 감정들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살펴보는 일이 중요할 것이다. 왜 우리는 트랜스젠더를 혐오하는가? 왜 ‘페미니즘’이란 단어만 들어도 혐오와 증오의 감정을 내뿜는가? 왜 중국과 북한을 증오하는가? 왜 외국인노동자를 혐오하는가? 이런 감정들이 어떻게 우리 안에 들어오게 되었는지 그 역사와 사회구조를 되돌아보는 일이 필요하다. 혐오의 감정이 만연한 한국사회 한국어판 출간 의의 《감정의 문화정치》는 한국에도 중요한 메시지를 던진다. 이 책은 세월호 참사나 이태원 참사, 5.18 광주항쟁 등 사회적 참사가 발생할 때마다 ‘국가적 슬픔’을 강조하면서도 가해자나 참사를 일으킨 사회구조가 드러나지 않는 상황을 잘 설명해준다. 또 2018년 예멘 사람들이 대거 난민 신청을 했을 때 한국사회에 만연했던 혐오와 공포가 어떻게 생성되었는지 그 과정도 성찰할 수 있다. 퀴어 퍼레이드를 할 때마다 보수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사랑’의 서사에는 무엇이 내포되어 있는지, 각종 여성혐오가 어떻게 생성되는지도 살펴볼 수 있다. 한국인들이 외국인노동자를 어떤 감정으로 대하는지, 그들을 어떻게 차별하고 배제하는지도 돌아볼 수 있다. 힘에 의존한 외교 정책을 펼치며 증오와 공포를 조장하는 국가의 전략에 대해서, 비난과 욕설을 감내하며 모두를 위한 평등을 위해 오늘도 지하철에 오르는 장애인들의 저항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이 규범적인 각본과 불화하는 이들에게, 살아낼 수 없는 것을 살아내는 이들에게, 변화를 향한 설렘을 간직하는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496쪽)고통을 겪은 경험을 이야기할 때면 우리는 이를 ‘나의 고통’으로 간주한다. 타인의 고통을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내가 느끼는 고통은 너무나도 생생하게 존재하는 것으로, 타인의 고통은 너무나도 생생하게 부재하는 것으로 다가온다. 그러나 타인이 겪는 고통은 존재한다. 내가 상대의 몸에서 고통을 읽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는 죽은 것이 아니라 살아 있다. 지금도 여전히 아물지 않은 상처 속에 과거가 살아 있기 때문이다. 이미 지적했듯이 타자의 고통을 나의 고통으로 해석하는 일, 타자의 몸(여기서는 국가의 몸)을 회복시킨다는 이유로 타자에게 공감하는 일은 폭력을 수반한다. 그러나 타자의 고통이 국가의 고통으로 전유되고 타자의 상처가 국가의 손상된 피부로 물신화되는 일에 대해 타자의 고통을 잊어버리는 방식으로 대응하지 말아야 한다. 오히려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불가능한 것을 듣는 법을 배우는 일이다. 이는 우리가 우리의 것이라고 주장할 수 없는 고통에 응답할 때 비로소 가능해진다. 원주민이 아닌 청자는 (고통을 일으킨 역사의 일부라는 점에서) 원주민의 고통을 자신의 일로 분명히 받아들여야 한다. 하지만 그것이 원주민의 증언을 원주민에게서 빼앗아버리는 방식이어서는 안 된다. 그들의 증언은 우리의 느낌에 관한 것도, 그들의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우리의 능력에 대한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정원에서 길을 물었다
선율 / 이성희 (지은이) /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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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성희 (지은이)
바울은 자연에 하나님의 은총이 임했다고 말한다(롬1:20).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계시가 성경과 자연에 임했다고 믿는다. 그러니 성경을 연구하는 신학도, 자연을 탐구하는 과학도 결국은 절대자를 향한 여정일 수밖에 없다. 저자는 신학뿐 아니라 자연을 탐구하는 여정 동안 올바른 방향감각을 지켜내는 힘은 ‘영성’이라고 말한다. 하나님과 인간의 손상된 관계를 회복하고 인간과 자연의 손상된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교회가 걸어가야 할 길과 정원이 걸어가야 할 길과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저자가 걸어온 정원의 길이 곧 교회의 길이며 영성의 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저자가 정원을 말할 때 교회를, 풀과 나무를 말할 때 사람들을, 이끼를 말할 때 예수님을 만나보게 된다.추천사 프롤로그 : 나의 수목원, 나의 수도원 환대의 정원_ 당신이 필요합니다 두 정원 이야기 | 정원에서 길을 잃다 | 정원에서 길을 찾다 | 하나됨의 완전성 빛의 정원_ 빛을 포용한 정원 같은 교회 빛이 있으라 | 창조의 역동성 | 나는 세상의 빛이니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공유의 정원_ 상실한 낙원을 회복하는 연습 소유의 정원 | 공유의 정원 | 향유의 정원 공감의 정원_ 우는 사람들 사이에 겸허히 자리 잡기 각자의 언어 |슬픔도 품은 아름다움 | 공감의 언어 경계의 정원_ Revival, Restoration, Resilience, Reconciliation 숲 정원의 부상 | 경계의 정원 | 경계의 교회 | 프로젝트 R 인내의 정원_ 창조주가 지으신 그대로 뜨거운 지구, 목마른 정원 | 희망의 언어가 된 정원 | 인내의 정원 | 뿌리 깊은 교회 지역의 정원_ 기억하고, 드러내고, 품고, 치유한다 난 곳 식물로 | 좋은 정원은 지역이 결정한다 | 좋은 교회도 지역이 정의한다 연결의 정원_ Get Involved 네 발을 담그라 | 땅의 저주 | 땅의 회복 | 연결과 연대 | 교회라는 네트워크 모두의 정원_ 나비 한 마리를 대접할 수 있는 교회 자연을 위한 정원 | 사람을 위한 정원 | 사회를 위한 정원 | 만물을 위한 정원 대지의 정원_ 미생의 향연, 대지의 식물들 대지와 대기의 경계에서 | 대지의 식물 | 대지의 교회 파송의 정원_ 흩어져서 더 멀리 노박덩굴 이야기 | 정원을 탈출한 식물들 | 세 교회 이야기 | 거센 바람 때문에 | 바벨탑과 다락방 겨울의 정원_ 신이 침묵할 때, 마음이 가난할 때, 고뇌가 가득할 때 직면의 계절 | 공존의 계절 | 생명의 계절 | 안식의 계절 에필로그 : 나의 정원, 나의 성소사람들이 만든 것들 속에서 사는 게 고달픈 날에 ‘여기 좀 보세요’라고 말을 걸어 줄 것 같은 책 정원의 길, 교회의 길 한국은 정원 빅뱅 시대를 맞았다. 201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을 기폭제로 서울식물원을 비롯한 대규모 국립 수목원 두 곳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2015년 민간정원 제도가 도입된 지 8년 만에 100번째 정원이 주무관청에 등록됐다. 지역 축제에 ‘정원’과 관련된 테마가 빠지지 않고, 지방 자치 단체마다 경쟁적으로 정원을 조성하고 있다. 순천만 일대 정원은 제1호 국가 정원으로 지정되었고, 산업도시 울산 태화강 일원이 생태 복원의 상징이 되며 제2호 국가 정원으로 등록되었다. 정원의 르네상스, 대 부흥기 시대라 불릴만한 시대를 맞이한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교회는 르네상스, 대 부흥기라는 말과는 거리가 먼 길을 걷고 있는 것만 같다. 정원가인 저자에게 이러한 대비는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바울은 자연에 하나님의 은총이 임했다고 말한다(롬1:20).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계시가 성경과 자연에 임했다고 믿는다. 그러니 성경을 연구하는 신학도, 자연을 탐구하는 과학도 결국은 절대자를 향한 여정일 수밖에 없다. 저자는 신학뿐 아니라 자연을 탐구하는 여정 동안 올바른 방향감각을 지켜내는 힘은 ‘영성’이라고 말한다. 하나님과 인간의 손상된 관계를 회복하고 인간과 자연의 손상된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교회가 걸어가야 할 길과 정원이 걸어가야 할 길과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저자가 걸어온 정원의 길이 곧 교회의 길이며 영성의 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저자가 정원을 말할 때 교회를, 풀과 나무를 말할 때 사람들을, 이끼를 말할 때 예수님을 만나보게 된다. 짐을 버리고 길을 물었다 저자가 미국에서 정원가로 자리 잡기까지의 여정은 교회와 관련된 경험과 생각들을 복기하는 여정이기도 했다. 새로운 진로를 찾아 떠났던 모험은 참된 교회를 찾아 헤맸던 구도의 길과 새끼줄처럼 엮여있었다. 대학생 시절 주말마다 서울에서 청주로 오갔던 고속버스 안에서 찬양하고 기도하며 만났던 하나님. 고향 내성천의 물고기를 살려 달라고 온 가족이 탐사 여행을 떠나는 길에서 드렸던 예배. 발리의 보르네오섬에서 야자 기름 농장을 위해 열대우림을 개간하느라 오랑우탄 서식지가 사라지는 것을 보며 드렸던 오랑우탄 보호구역에서의 예배. 그리고 미국에 건너간 지 3년째 되던 해 편입한 대학을 다니기 위해 집과 거리를 오가며 차 안에서 드렸던 예배까지. 안갯길, 빗길, 눈길, 맑은 날, 흐린 날, 바람 부는 날에도 길 위에서의 예배는 끊이지 않았다. 그렇게 길 위의 예배를 드렸던 저자는 드디어 정원의 언어로 하나님 나라와 교회와 지역의 의미가 통합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다. 자신이 왜 한국을 떠나 춥고 낯선 뉴욕 북부의 땅과 식생에 정을 붙이게 되었는지 깨닫게 되었다. 한국에서 30년간 세 교회에서 분열되고, 변질되고, 사라진 교회를 경험하며 지쳐있던 마음이 회복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정원에서의 예배를 통해 “교회는 이긴다”는 소망을 얻게 되었다. 이렇게 이 책에서 소개하는 열두 개의 정원은 저자가 길 위에서 그리고 정원에서 만난 하나님 앞에 짐을 버리고 길을 묻는 여정이기도 하다. 열두 개의 정원, 열두 가지 영성 이 책에서 저자는 미국의 대표적인 식물원인 뉴욕식물원의 다양한 사계절의 식생뿐 아니라 북미 자연 숲의 식생을 소개한다. 수천 종의 식물 분류와 생태 그리고 원예적 지식으로 식물을 관리하며 공부한 지식에 깊은 사색과 성찰을 더한 정원 이야기를 건넨다. 어디서도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열두 가지 관점으로 정원을 소개한다. 그래서 소유와 과시의 수단으로 시작된 과거의 정원을 넘어 공유와 포용을 지향하는 정원을 바라볼 수 있게 해 준다. 최근 가장 주목받는 자연주의 또는 생태주의 정원의 추세를 소개하며 이것이 공공성과 지역성을 회복하고자 하는 교회의 움직임과 본질적으로 같은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피조 세계인 자연에서 ‘성소’의 의미가 빠지면 욕망의 수단으로 전락하듯 성소의 의미가 사라진 교회는 제도, 건물, 조직일 뿐이라고 강조한다. 그래서 저자는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깨우는 것이 곧 하나님을 알고 경험하는 것이고 이것이 바로 영성을 회복하는 의미 있는 길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열두 개의 정원은 우리 시대의 교회가 기대하는 열두 가지의 영성이라고도 할 수 있다.
목걸이 외
지식의숲(넥서스) / 기 드 모파상 지음, 붉은 여우 옮김, 김욱동 해설 / 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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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숲(넥서스)
소설,일반
기 드 모파상 지음, 붉은 여우 옮김, 김욱동 해설
세계문학산책 시리즈 제23권. <목걸이>, <두 친구>, <비곗덩어리>를 비롯한 인간 내면의 날카로운 관찰, 탄탄한 구성, 고독과 염세주의를 반영한 모파상의 대표적인 단편을 모았다. 모파상 특유의 건조하고 간결한 문체로 단편 소설의 정수로 꼽히는 작품들이다. <목걸이>를 비롯한 모파상의 단편들에서는 삶의 겉모습과 참모습, 외견과 실재, 한마디로 ‘가짜’와 ‘진짜’를 둘러싼 문제를 다루고 있다. 가짜의 겉모습에 현혹되어 ‘진짜’의 참모습을 알아차리지 못한 주인공의 불행은 매우 안타깝다. 이 이야기는 겉모습 뒤에 숨어 있는 참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인간만이 삶을 의미 있게 살아갈 수 있다는 교훈을 던져 준다. 모파상은 지극히 평범한 사건 속에서 인간의 심리적 갈등과 사회 풍자를 생동감 있게 그려낸다. 특히 인물의 심리 묘사에서 감정에 따라 미묘하게 변하는 인물의 행동을 표현하는 기법이야말로 그의 단편 소설이 지닌 매력이라 할 수 있다.목걸이 의자 고치는 여인 두 친구 보석 노끈 비곗덩어리 달빛1日 1卷, 고전 읽기 도전! 세계문학산책 시리즈(전 50권) 청소년 필독 세계문학 고전 50 《세계문학산책》은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고전 중에서 청소년에게 권장할 만한 소설을 추려 50권의 시리즈로 엮었다. 작품은 청소년의 삶과 문학에 지침이 되는, 세계인이 꼭 읽어야 할 대문호의 대표작을 위주로 엄선하였다. 하루 만에 손쉽게 탐독하는 세계 명작 세계 명작 중에는 방대한 분량과 까다로운 어휘 때문에 웬만한 독서력을 갖춘 성인들도 읽기에 부담스러운 작품이 많다. 이 시리즈는 원작이 지닌 깊이와 감동을 고스란히 간직하면서도 청소년들이 읽기 쉽도록 하루 만에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조정하고, 현대적이고 쉬운 어휘로 가다듬었다. 이는 청소년들이 완역본을 읽기 전에 작품의 전체적인 흐름과 메시지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명작 읽기 & 독서 훈련 교재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논술고사에서는 탄탄한 ‘독서력’이 갖추어져야 성공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독서력을 기르는 데는 고전을 통한 독서 훈련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말한다. 이 시리즈는 읽기 훈련이 익숙하지 않은 청소년들에게는 독서 훈련 교재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작품의 기본적인 줄거리와 주제, 등장인물의 성격과 시대적 배경을 파악하는 등 배경지식을 넓히고, 글의 논리적 전개를 이해하는 데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 원서의 깊이를 더하는 영문학 교수의 해설 수록 고전은 단순히 읽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작품에서 중요한 핵심을 짚어 내는 훈련이 필요하다. 이에 책 뒷부분에 영문학과 교수의 해설을 붙여 작품 소개, 작품 구조, 작품의 감상과 의의, 작품에 반영된 당대의 현실까지 작품마다 꼭 알아야 할 감상 포인트를 짚어 준다. 이를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100~200년 전의 세계 명작을 왜 지금 굳이 읽어야 하는지, 오늘날의 시점에서는 작품이 어떤 의의를 갖는지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영문학 교수의 수준 높은 해설은 청소년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문학 작품을 더욱 깊이 있고 폭넓게 이해하는 데 길잡이가 될 것이다. [도서소개] 세계문학산책 23 목걸이 외 대표적인 자연주의 작가 모파상의 걸작 단편선 <목걸이>, <두 친구>, <비곗덩어리>를 비롯한 인간 내면의 날카로운 관찰, 탄탄한 구성, 고독과 염세주의를 반영한 모파상의 대표적인 단편을 모았다. 모파상 특유의 건조하고 간결한 문체로 단편 소설의 정수로 꼽히는 작품들이다. 모파상은 지극히 평범한 사건 속에서 인간의 심리적 갈등과 사회 풍자를 생동감 있게 그려낸다. 특히 인물의 심리 묘사에서 감정에 따라 미묘하게 변하는 인물의 행동을 표현하는 기법이야말로 그의 단편 소설이 지닌 매력이라 할 수 있다. 인생의 허무와 싸우는 영혼들을 위한 이야기 〈목걸이〉를 비롯한 모파상의 단편들에서는 삶의 겉모습과 참모습, 외견과 실재, 한마디로 ‘가짜’와 ‘진짜’를 둘러싼 문제를 다루고 있다. 가짜의 겉모습에 현혹되어 ‘진짜’의 참모습을 알아차리지 못한 주인공의 불행은 매우 안타깝다. 이 이야기는 겉모습 뒤에 숨어 있는 참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인간만이 삶을 의미 있게 살아갈 수 있다는 교훈을 던져 준다. 줄거리 <목걸이>의 주인공 마틸드는 가난한 하급 공무원의 아내이다.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마틸드는 가난한 생활이 불만스럽다. 어느 날 남편이 그녀에게 장관 부부가 주최하는 무도회의 초대장을 건네준다. 무도회에 입고 갈 옷이 없어 울상인 마틸드에게 남편은 비상금을 내놓는다. 하지만 그녀는 옷에 어울리는 장신구가 없음을 불평하면서 친구에게 값비싼 목걸이를 빌려 무도회에 참석한다. 그러나 그만 목걸이를 잃어버리면서 똑같은 목걸이를 사기 위해 집을 팔고 빚까지
바티칸 : 바티칸 회화의 모든 것 (책 + DVD-ROM)
시그마북스 / 안야 그리브 지음, 이상미 옮김 / 20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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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
소설,일반
안야 그리브 지음, 이상미 옮김
바티칸 미술관에 전시된 19세기 이전 유럽 거장들의 모든 회화를 비롯해 프레스코 벽화에 300여 점이 넘는 현대 회화, 조각, 태피스트리 및 기타 예술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바티칸의 예술 작품 컬렉션에 대한 전례 없는 기념비로, 현재 바티칸에 전시되어 있는 옛 거장들의 작품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300점 이상의 조각 작품과 지도, 태피스트리, 필사본 등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총 976점의 예술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에는 각각의 작품 모두 제목과 작가, 연도, 작가의 출생 및 사망 년도, 재료를 비롯해 바티칸 내부에서의 작품 위치 등이 명시되어 있으며, 기독교뿐만 아니라 고대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그리스, 로마 및 다른 종교와 지역의 세속적 예술 작품들, 그리고 20세기의 예술과 그 작품들도 함께 보여주고 있다. 또한 가장 상징적이고 중요한 180점의 예술 작품들에 대해서는 예술사가 안야 그리브(Anja Grebe)가 작품의 주요 요소들에 대한 논고와 함께 친절한 설명을 덧붙여주었으며, 세 장의 게이트폴드 내지로 바티칸 박물관의 가장 상징적이고 중요한 예술 작품들을 보다 큰 크기로 볼 수 있도록 했다.머리말 회화관 제1전시실|제2전시실|제3전시실|제4전시실|제5전시실|제6전시실|제7전시실|제8전시실|제9전시실|제10전시실|제11전시실|제12전시실|제13전시실|제14전시실|제15전시실|제16전시실 보르자 아파트 신앙의 신비의 방|성인의 방|인문학의 방|무녀와 예언자의 방|사도신경의 방|교황의 방 라파엘로의 방 콘스탄티누스의 방|서명의 방|헬리오도루스의 방|보르고의 화재의 방 시스티나 성당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 바티칸 궁전과 도서관의 프레스코화 바티칸 궁전의 프레스코화|바티칸 도서관의 프레스코화 현대 종교 예술 태피스트리, 지도, 조각, 공예 태피스트리 전시실|시스티나 성당의 태피스트리|지도 전시실|종교 미술관|바티칸 도서관: 컬렉션|비오 클레멘스 미술관|키아라몬티 미술관(브라초 누오보)|그레고리오 이집트 미술관|그레고리오 에트루리아 미술관|그레고리오 이교도 미술관|비오 크리스천 미술관|민속 미술관 바티칸 경내 성 베드로 대성당과 광장|바티칸의 층계와 뜰|바티칸의 정원 인명 찾아보기 작품 찾아보기바티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중요한 예술 작품 컬렉션이 온전히 들어 있는 보물 상자!! 티베르 강 옆에 위치해 이름에서부터 시적이고 창조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바티칸은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티치아노 등의 걸작이 있는 곳으로 오늘날 예술의 상서로운 본거지가 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경이로운 곳 중 하나인 바티칸의 박물관과 궁전들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예술 작품들을 소장하고 있으며, 매년 5백만 명 이상이 그곳을 방문해 바티칸 곳곳에 있는 걸작들을 감상하곤 한다. 이번에 소개할 『바티칸: 바티칸 회화의 모든 것』은 이러한 바티칸의 수많은 보물들을 모두 한 권의 책에 담아낸 보기 드문 걸작이다. 이 책은 바티칸의 예술 작품 컬렉션에 대한 전례 없는 기념비로,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카라바조, 라파엘로, 프라 안젤리코, 조토, 푸생, 티치아노, 핀투리키오 등 현재 바티칸에 전시되어 있는 옛 거장들의 작품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300점 이상의 조각 작품과 지도, 태피스트리, 필사본 등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또한 스물두 개의 부분으로 세분화하여 회화관, 시스티나 성당, 라파엘로의 방, 보르자 아파트, 바티칸 궁전 및 성 베드로 대성당 등 바티칸의 박물관과 각 구역들을 보여줌으로써 책의 페이지를 넘기며 예술의 역사에 대한 비교할 수 없는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된다. 옛 거장들이 남긴 명화를 비롯해 300점 이상의 조각, 지도, 기타 예술 작품들을 총망라!! 『바티칸: 바티칸 회화의 모든 것』에는 바티칸 미술관에 전시된 19세기 이전 유럽 거장들의 모든 회화를 비롯해 프레스코 벽화에 300여 점이 넘는 현대 회화, 조각, 태피스트리 및 기타 예술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총 976점의 예술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에는 각각의 작품 모두 제목과 작가, 연도, 작가의 출생 및 사망 년도, 재료를 비롯해 바티칸 내부에서의 작품 위치 등이 명시되어 있으며, 기독교뿐만 아니라 고대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그리스, 로마 및 다른 종교와 지역의 세속적 예술 작품들, 그리고 20세기의 예술과 그 작품들도 함께 보여주고 있다. 또한 가장 상징적이고 중요한 180점의 예술 작품들에 대해서는 예술사가 안야 그리브(Anja Grebe)가 작품의 주요 요소들에 대한 논고와 함께 친절한 설명을 덧붙여주었으며, 세 장의 게이트폴드 내지로 바티칸 박물관의 가장 상징적이고 중요한 예술 작품들을 보다 큰 크기로 볼 수 있도록 했다. 500페이지에 이르는 방대한 지면과 보고 싶은 작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DVD-ROM으로 구성된『바티칸: 바티칸 회화의 모든 것』은 독자들로 하여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중요한 예술 작품 컬렉션이 온전히 들어 있는 보물 상자를 열어볼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할 것이다.
인권
교유서가 / 앤드루 클래펌 (지은이), 이지원 (옮긴이) / 2019.06.24
14,800
교유서가
소설,일반
앤드루 클래펌 (지은이), 이지원 (옮긴이)
인권 개념의 역사적 발달, 인권을 뒷받침하는 철학적 이론, 국제적 인권 규범의 확립과 이행을 위한 국제기구의 활동, 나아가 인권 외교의 현실을 개괄한다. 인권의 주요 항목을 최근 판례와 더불어 살핌으로써 인권에 대한 좀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이해를 돕는다. 다양한 사회 구성원의 인권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서는 인권법이 제시하는 일정한 기준과 절차에 따른 조정과 타협이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저자는 인권을 제약할 때 적용해야 할 ‘비례성’ 원칙을 설명하고, 인권이 고정된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변화한다는 사실을 강조한다.머리말 1. 권리를 바라보는 관점 2. 역사적 발전과 오늘의 의제들 3. 인권 외교와 유엔의 역할 4. 고문 5. 생명과 자유의 박탈 6. 권리 간의 균형: 표현의 자유와 사생활 7. 식량, 교육, 건강, 주거, 노동 8. 차별과 평등 9. 사형 결론 감사의 말/ 부록: 세계인권선언/ 참고문헌/ 독서 안내/ 역자 후기/ 도판 목록인권은 본래 정치적이다 인권은 모든 개인의 존엄한 삶을 지향한다 테러를 막기 위해서라면 고문도 정당화될 수 있을까? 인터넷에서 ‘잊힐 권리’나 식량, 교육, 건강, 주거, 노동 관련 권리에도 주목 인권 사상, 인권 운동, 인권법에 대한 충실한 안내서 “급변하는 분야에 대한 시의적절하고 정통하며 비판적인 개론서. 놀랍도록 쉽게 읽힌다.” _필립 올스턴(Philip Alston), 뉴욕대 법대 존 노턴 포머로이 특훈교수 인권이란 무엇인가? 인권은 철학적으로 어떻게 정당화되며 어디에서 기원했는가? 경합하는 권리들은 어떻게 조율해야 하는가? 저자 앤드루 클래펌은 이 책에서 인권의 역사와 발전 과정을 조망하고, 대테러 활동과 연계된 고문, 임의 구금, 치명적 물리력의 사용 등을 둘러싼 오늘날의 논란을 통해 인권 문제의 현주소를 점검한다. 또한 인터넷에서의 ‘잊힐 권리’를 포함한 사생활 보호, 평등, 건강권과 관련하여 인권이 마주한 새로운 도전들을 살펴보고 인권의 현실태와 가능태를 설명하면서 인권 운동이 나아갈 길을 모색한다. 이 책은 인권 사상, 인권 운동, 인권법의 세계로 들어가는 길을 안내하는데, 무엇보다 인권 의식이 정의와 존엄의 훼손에 맞서 사람들을 결집하는 힘에 주목한다. 완전한 인권 존중을 목표로 현체제를 조정해가는 작업에는 끝이 없으며, 또한 인권이 그저 하나의 이상이 아니라 생명, 자유, 평등, 표현의 자유, 사생활, 건강, 식량, 주거에 대한 구체적 권리들로 구성된 것임을 고려하면 그만큼 어려운 과정이기도 하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가장 핵심적인 개념은 ‘인간의 존엄성’ 이 책은 전반부에서 인권 개념의 역사적 발달, 인권을 뒷받침하는 철학적 이론, 국제적 인권 규범의 확립과 이행을 위한 국제기구의 활동, 나아가 인권 외교의 현실을 개괄한다. 후반부에서는 인권의 주요 항목을 최근 판례와 더불어 살핌으로써 인권에 대한 좀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이해를 돕는다. 인권을 둘러싼 이론들은 여러 세기에 걸쳐 다양하게 발전해왔는데, 오늘날 인권을 이론적으로 뒷받침하는 가장 핵심적인 개념 중 하나가 인간의 존엄성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인권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인간의 존엄성을 지켜주기 때문이다. 문제는 인권에는 다양한 하위 항목들이 있는데, 인간의 존엄을 위한다는 이 구성 항목들이 종종 서로 충돌하거나 경합한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다양한 사회 구성원의 인권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서는 인권법이 제시하는 일정한 기준과 절차에 따른 조정과 타협이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저자는 인권을 제약할 때 적용해야 할 ‘비례성’ 원칙을 설명하고, 인권이 고정된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변화한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불의에 대한 분노와 연대의 감정이 긴요 저자는 인권이 제대로 확립되려면 인권에 대한 이해와 완전한 내면화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전제한다. 오늘날의 필요와 기대에 부응하도록 인권의 원칙을 계속해서 논의하고 발전시켜야 한다. 갈등을 인권의 언어로 표현하면 서로 경합하는 이해관계들이 뚜렷이 드러나고, 그런 대립의 해소를 위한 적절한 원리와 절차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또 인권을 ‘정치화’하지 말라는 주장도 일축한다. 인권은 본질적으로 정치적인 만큼, 그런 주장은 말이 안 된다는 것이다. 인권은 국내적으로는 한 공동체에 속한 개인과 집단의 관계, 그리고 그 개인과 집단이 다른 개인 및 집단과 맺는 관계를 규정한다. 국제적으로는 각국 정부가 유엔에 인권이사회를 설치해 서로의 인권 성적을 거론하게 한다. 이와 관련, 저자는 각국이 자국의 경제적·외교적 정책상의 이해관계를 제쳐두고 다른 나라의 인권 행태를 객관적이고 ‘비정치적’으로 평가하리라는 기대는 실로 무망하다고 지적한다. 인권을 보호하는 일은 새로운 요구를 만들고 인권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가는 역동적인 과정이다. 인권 존중의 요구란 불의에 대한 분노와 연대의 감정에서 비롯된다. 한편, 저자는 평화에 대한 위협, 빈곤, 긴축 정책, 환경 파괴, 기후 변화의 영향, 원주민 권리의 침해, 난민의 곤경 등의 문제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한다.나는 우리가 여기서 인권 운동의 진정한 씨앗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씨앗이란, 타인의 고통에 대한 연민과 더불어, 정부가 개인의 자연권을 침해하는 수단을 동원할 때 그것을 불의로 느끼는 감각이다. 합리적인 사람들 사이에서도 누구의 존엄성이 우선시되어야 할지를 두고 의견이 갈린다. 이렇게 볼 때, 인권 사건에 대한 판단은 그저 관련법의 입법 의도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달린 것이 아니다. 종종 그 판단은 우리가 어떤 사회를 원하느냐는 선택의 문제와 결부된다. 어느 면에서 이들 재판은 연합국이 파시스트들보다 우월함을 과시하기 위한 것이었고 교육적인 목적을 띠었다. 하지만 다른 식의 해석도 가능하다. 그 하나는, 재판이 승자의 정의를 대변했다는 것이다. 연합국이 저질렀을 전쟁범죄는 다루어지지 않았고, 평화에 반한 죄나 인도에 반한 죄는 법적 근거가 다소 불분명해 보였다.
그 남자의 결혼 파트너 1
가연 / 벚꽃그리고 (지은이)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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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벚꽃그리고 (지은이)
벚꽃그리고 장편소설. 세상이 온통 그녀인 남자와 세상이 그로 물들어 가는 여자의 달콤한 로맨스. 문 닫기 직전의 결혼 정보회사 '러브포유'의 대표 유인선. 그녀에게 거액의 선금과 함께 아들의 연애 혹은 결혼 상대를 찾아 달라는 제안을 받는다. 그렇게 마주한 JR컴퍼니 대표 차선호. 훌륭한 업무 능력, 눈부신 외모, 친절한 성격. 결혼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해질 수밖에 없는 남자다. "내가 유인선 씨랑 앞으로 무엇을 하면 되는 건가요?" 꾹 다물어진 인선의 작은 입술이 천천히 움직였다. "결혼. …… 결혼이요."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세상이 온통 그녀인 남자와 세상이 그로 물들어 가는 여자의 달콤한 로맨스.문 닫기 직전의 결혼 정보회사 ‘러브포유’의 대표 유인선. 그녀에게 거액의 선금과 함께 아들의 연애 혹은 결혼 상대를 찾아 달라는 제안을 받는다. 그렇게 마주한 JR컴퍼니 대표 차선호. 훌륭한 업무 능력, 눈부신 외모, 친절한 성격. 결혼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해질 수밖에 없는 남자다. “내가 유인선 씨랑 앞으로 무엇을 하면 되는 건가요?”꾹 다물어진 인선의 작은 입술이 천천히 움직였다.“결혼. …… 결혼이요.”네이버 시리즈 실시간 랭킹 1위!일간, 주간, 월간 베스트셀러! 다운로드 수 75만! 네이버 시리즈에서 실시간 랭킹 1위, 일간, 주간, 월간 베스트셀러, 다운로드 수 75만을 기록한 벚꽃그리고 작가의 신작 『그 남자의 결혼 파트너』가 종이책으로 출간됐다. 출간할 때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작가의 화제작을 만나 보자. 유인선은 대학 졸업 후 아는 선배의 결혼 정보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그러다 그 선배의 결혼 후 회사를 떠안게 되는데, 이게 알고 보니 빛 좋은 개살구. 대출 이자 갚기도 허덕이는 그녀에게 어느 날 재신이 강림한다. 손님이란 이름으로. 그 손님은 결혼에는 통 관심이 없는 아들의 결혼 상대를 찾아 1:1 맞춤 서비스를 요구하고, 당장이 급했던 인선은 그 의뢰를 받아들인다. 그리고 입금된 금액은 선 계약금은 오천만 원. 그 돈이면 급한 불을 끌 수 있기에 그녀는 어떻게든 이 의뢰를 성사시키기로 마음먹는다. 그래서 만나게 된 의뢰인은 JR컴퍼니 대표 차선호. 분명 결혼에 관심 없고, 신중하다던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 남자 뭔가 이야기와 다르다? 결혼을 꼭 시켜야만 하는 여자와 그런 그녀에게 점점 호감을 느끼게 되는 남자의 이야기, 무엇보다 남주의 성격이 매력적이다. 봄비처럼 스며드는 이 남자의 매력에 빠져 보실 분들을 모집한다.화려한 샹들리에 불빛 아래 고급스러운 실내가 더없이 반짝거렸다. 잔잔하게 흐르는 클래식 음악과 함께 여기저기서 들리는 대화 소리와 정겨운 웃음소리들. 1년에 몇 번 먹어 볼까 말까 한 호텔 레스토랑 고급 스테이크를 앞에 둔 인선은 차마 먹지도 못하고 어색한 표정을 지으며 정면을 응시했다. 신경을 쓴 듯 보이는 옆으로 단정하게 넘긴 차분한 머리 스타일, 넓은 어깨를 감싸는 색이 짙은 남색 고급 정장이 잘 어울리는 눈앞에 앉은 남자의 외모가 눈부셨다. 둘만의 오랜 정적을 뚫고 낮고 차분한 목소리가 흘러나왔다.“유인선 씨. 나이가 어떻게 되죠?”“스물일곱 살입니다.”“사는 곳은 어디예요?”“잠실이요.”궁금증을 가득 담은 그의 눈동자가 흔들림 없이 인선에게 꽂혔다.“혼자요?”“네. 혼자 살아요.”“대학교는 어디 나왔어요? 아. 이거 실례되는 질문인가요?”“아니요. 괜찮습니다. 한국 대학교 나왔어요.”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아닌데. 원래대로라면 물어야 할 사람은 눈앞의 그가 아닌 자신 같은데.“혹시 개명한 적 있어요?”“개명이요?”“네.”“아니요.”“그렇군요.”의아한 물음에 천천히 눈을 깜빡이는 인선의 모습에 선호가 살며시 입술을 밀어 올리며 말했다.“드세요. 앞에 근사한 음식 놓고 맛도 안 보는 건 예의가 아니죠.”어색한 표정으로 앞에 음식 놓인 음식을 바라보았다. 이 분위기에서 먹을 수나 있는 걸까. 여전히 어색한 웃음이 걸린 입술로 답했다.“네. 대표님도 드세요.”나이프와 포크를 잡은 인선의 손이 몇 번 움직임을 끝내지 않았을 무렵 그의 목소리가 다시 들렸다.“대충 듣기는 했는데…….”결국, 두꺼운 고기를 푹 찌르고 반도 썰기 전에 인선의 손이 나이프와 포크를 내려놓았다. 안 먹는다, 안 먹어. 완벽히 테이블 위에서 무릎 위로 손을 내린 인선이 자신보다 궁금한 게 많아 보이는 그를 똑바로 응시했다.“네. 말씀하세요.”무심한 듯 자신을 향해 똑바로 떨어지는 그의 눈빛이 꽤 진지하다.“내가 뭘 하면 되는 거죠?”“…….”“내가 유인선 씨랑 앞으로 무엇을 하면 되는 건가요?”꾹 다물어진 작은 입술이 천천히 움직였다.“결혼.”“…….”“결혼이요.”
항생제 없이 감기졸업
지식과감성# / 김성철 글 /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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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감성#
건강,요리
김성철 글
저자는 16년 동안 10,000명 이상의 소아 난치병을 치료해 본 결과, 소아들은 감기에 걸리면 개인의 체질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발견했다. 열 감기를 자주 하는 아이들은 대체로 소화불량이 원인이다. 이러한 경우, 고열이 나면서 복통, 장염, 식욕부진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았다. 즉, 소화를 촉진하는 처방을 사용해야만 열감기와 소화불량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증상이 있을 때마다 해열진통제, 지사제, 항생제만 복용한다면 열 감기의 근본치료는 더욱 어려워진다. 기관지 확장제, 항생제, 진해거담제, 스테로이드제 등의 대증요법으로 기침 감기, 모세기관지염, 천식이 잘 낫지 않았던 아이들은 체질에 따른 면역 증강 처방으로 대부분 항생제 없이 근본치료 되었다. 비염, 축농증, 중이염으로 항생제, 항히스타민제 등을 장기간 복용했거나 심지어 수술이나 시술을 받았는데도 좀처럼 증상이 완화되지 않은 아이들은 면역증강 및 혈액순환 촉진 처방을 통해 대부분 고통에서 완전히 해방되었다. CHAPTER 01. 감기 졸업 1) 감기(感氣) “외부의 기운에 감촉되다” 2) 감기약을 먹어도 반복하는 감기 3) 감기 졸업의 비밀 TIP 감기 = 몸이 피곤하여 생기는 염증 상태 CHAPTER 02. 감기 졸업은 어떻게? 1) 면역증강탕이란? 2) 호흡기 면역증강탕 복용 기간 3) 면역증강탕 복용 이후 변화 TIP 감기의 해결, 항생제 VS 면역력 증강 TIP 홍삼 VS 한약? 홍삼 = 한약! TIP 1살 된 아기도 한약을 먹을 수 있나요? CHAPTER 03. 열 감기 졸업 1) 소아들의 발열 원인은? 2) 세 아이의 아빠로서... TIP 열이 나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TIP 열이 날 때 가정에서는? TIP 해열제 없이 열 내리는 방법 CHAPTER 04. 코감기 졸업 1) 왜 낫지 않을까? 2) 근본해결방법을 찾아보자 CHAPTER 05. 축농증 1) 축농증(蓄膿症), 누런 콧물이 쌓인 부비동의 염증 2) 축농증에는 반드시 항생제를 먹어야 한다? 3) 축농증의 근본치료 방법은 면역증강! TIP 양약을 먹어도 계속되는 비염의 근본치료법 TIP 항생제와 수술로도 계속되는 축농증 근본치료 TIP 비염과 잦은 코피, 해결 방법은? TIP 생활 동의보감! CHAPTER 06. 중이염 졸업 1) 중이염, 항생제 처방이 당연한가? 2) 중이염이 재발되는 이유 TIP 중이염 한약치료, 가능한가요? TIP 항생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TIP 반복되는 비염과 중이염, 튜브 삽입술 근본치료법 CHAPTER 07. 기침 감기 졸업 1) 천식은 정말 불치병인가? 2) 기침 종류에16년간 10,000명 이상의 영유아 치료경험의 결과물을 세상에 공개합니다! 16년 동안 10,000명 이상의 소아 난치병을 치료해 본 결과, 소아들은 감기에 걸리면 개인의 체질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발견했다. 열 감기를 자주 하는 아이들은 대체로 소화불량이 원인이다. 이러한 경우, 고열이 나면서 복통, 장염, 식욕부진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았다. 즉, 소화를 촉진하는 처방을 사용해야만 열감기와 소화불량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증상이 있을 때마다 해열진통제, 지사제, 항생제만 복용한다면 열 감기의 근본치료는 더욱 어려워진다. 기관지 확장제, 항생제, 진해거담제, 스테로이드제 등의 대증요법으로 기침 감기, 모세기관지염, 천식이 잘 낫지 않았던 아이들은 체질에 따른 면역 증강 처방으로 대부분 항생제 없이 근본치료 되었다. 비염, 축농증, 중이염으로 항생제, 항히스타민제 등을 장기간 복용했거나 심지어 수술이나 시술을 받았는데도 좀처럼 증상이 완화되지 않은 아이들은 면역증강 및 혈액순환 촉진 처방을 통해 대부분 고통에서 완전히 해방되었다. 개인적으로 2녀 1남, 3명의 자녀를 둔 아빠로서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아이들이 피로 및 심한 소화불량 등의 원인으로 고열이 나거나 밤새도록 기침하는 경우가 많았다. 환절기가 되면 비염, 축농증, 중이염, 아토피, 설사(장염), 수면장애 등의 질환이 나타났었고 그때마다 화학약품 복용 없이 본원에서 그동안 사용했던 면역증강처방으로 근본치료 해 왔다. 같은 뱃속에서 나온 자녀들이라 할지라도 체질에 따라 증상이 달랐고, 이에 따라 당연히 면역증강처방도 달라졌다. 우리 3남매는 태어나서 한 번도 열 감기, 장염, 모세기관지염, 비염, 축농증 때문에 소아과를 가 본 적이 없고 당연히 항생제도 복용해 본 적이 없다. 가끔은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단기간에 고통을 일시적으로나마 경감하는 화학약품의 유혹에 흔들린 적도 있지만, 대부분의 아동 질환은 인체가 보내는 피로에 대한 신호라는 확고한 믿음과 수많은 감기 근본 치료의 경험 덕분에 그 유혹을 떨쳐 낼 수 있었다. 또한, 평소에도 아이가 혈색이 좋지 않거나, 식욕부진, 수면장애, 성장통 등이 나타나면 미리 면역을 증강해 두어 응급상황의 경우에도 지사제, 진통제, 항생제, 소염제 대신 근본 혈액순환 개선 처방으로 치료할 수 있다. 그래서 주변에 잦은 감기로 항생제를 복용해도 잘 낫지 않고 지속적으로 증상이 반복되는 아이들을 보면 무척 안타까울 따름이다. 근본치료는 체질과 증상에 맞는 면역증강인데, 이를 잘 모르는 경우가 태반인 것 같다. 특히 영유아 시기의 항생제 복용은 그 사람의 평생 건강상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2010년 OECD 헬스데이터에 따르면 한국의 항생제 소비량은 31.4 DDD(일일 상용량. 성인 1천명이 하루에 31.4명분의 항생제를 복용하고 있다)로 벨기에와 함께 OECD 국가 중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2014년 기준 한국의 항생제 사용량은 28.4DDD로 전보다는 약간 감소했지만 OECD 평균 20.3DDD에 비해서는 약 1.4배로 여전히 높고, 대표적인 항생제 내성균인 MRSA(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 내성률은 73%로, 네덜란드 2.4%, 영국 14%, 미국 51%에 비해 매우 높은 수준이었다. 이렇듯 감기 증상이 보이면 바로 항생제부터 처방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다 보니,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면역력 저하로 나타나는 잦은 감기를 비롯한 다양한 염증 증상이 쉽게 호전되지 않는 경우가 증가했다. 감기는 면역력이 저하되면 나타나는 증상으로 피로에 대한 결과이다. 우리 인체의 내부 저항력이 떨어지면 균, 바이러스 등이 피부, 근육, 호흡기를 통해 인체에 침범한다. 그렇게 되면 인체는 균이나 바이러스를 배출하려 하고, 결과로 기침, 오한, 발열, 전신 근육통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이때 해열진통제, 항히스타민제, 항생제 등의 화학약품을 복용하면 잠시의 고통은 경감할 수 있지만 장기간 복용하게 되면 입 마름, 피로, 소화불량, 답답함, 혈색 악화 등의 부작용이 초래될 수 있고, 인체 내부 저항력(면역력)이 더욱 저하될 수 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그만큼 잦은 감기에 노출되고, 이는 다시 항생제 복용이라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감기의 근본치료, 즉 ‘감기 졸업’의 비결은 바로 면역력의 증강에 있다. 오늘날 경제 성장과 함께 주거 환경이 비약적으로 개선되면서 세균성 감염은 급감했다. 즉, 현대 사회에서 나타나는 감기는 세균성 감염이 아니라 대부분 피로에 대한 반응이다. 그러므로 감기 증상이 나타났을 경우, 충분한 휴식과 심리적인 안정을 통해 아이 스스로 이겨 낼 수 있도록 면역력을 길러 주어야 한다. 쉬어도 감기가 낫지 않을 경우, 개인의 체질과 증상에 맞춘 면역 증강 처방을 복용하게 하도록 한다. 생애 처음으로 화학 약품 없이 감기가 낫는 경험을 하게 되면 그 후로는 상승된 인체 저항력 덕분에 감기에 걸리는 빈도가 확연히 줄게 되고, 혹 감기에 걸리더라도 푹 쉬면 낫는 단계에 이르게 된다. 아이가 처음으로 항생제 등의 화학약품 없이 감기가 낫게 되면 그 가정에서 큰 변화가 시작된다. 그리고 꾸준한 체질에 맞는 면역증강으로 아이들 대부분이 감기졸업에 도달하게 된다. 실제로 본원을 내원하신 많은 부모님들께서 아이가 면역 증강 치료 후 잦은 감기를 졸업하고, 혈색도 좋아졌고, 키도 많이 컸다고 말씀하신다. 자라나는 새싹에게 세균을 죽이는 약만 주면 새싹이 더욱 세균에 취약하게 되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힘들다. 대신 식물의 특성을 잘 아는 경험 많은 전문가를 만나서 균이 발생할 때마다 독한 약물이 아니라 체질에 맞는 천연 거름을 새싹(아이)에게 주면 균을 스스로 이겨 낼 수 있는 면역력이 생겨나서 새싹이 튼튼하게 성장할 수 있다. 지난 16년간 10,000명 이상의 소아 난치병 치료 경험을 통해 감기 졸업은 이제 성모아이 한의원에서는 기본 상식으로 통한다.
오리엔탈리즘을 넘어서
이산 / 강상중 지음, 이경덕 외 옮김 / 199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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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
소설,일반
강상중 지음, 이경덕 외 옮김
일본이 파악하고 있는 동아시아 개념 혹은 동아시아 속의 일본이란 정체성을 이해하려면 꼭 읽고 넘어가야 할 책이다... 그는 일본이라는 복잡다단한 거짓 역사의 수풀, 그 축축한 늪의 정체를 시원하게 헤쳐 보여주고 있다. 사유의 틀이 크고 깊어 조금은 어려운 학술서이지만 이 책은 저자뿐만 아니라 꼼꼼하게 역주를 달아놓은 번역자의 태도에 고개 숙이게 만든다.--에서한국어판 서문 = 5 일러두기 = 10 글을 시작하며-(타자)란 무엇인가 = 11 제1장 규율과 지배하는 지식 베버·푸코·사이드 = 19 1. 푸코, 베버 그리고 사이드 = 20 2. 규율의 역사사회학-베버 = 24 3. 권력의 미시적 물리학-푸코 = 37 4. 지적 규율=훈련의 문화 비판-사이드 = 46 제2장 제도로서의 지식과 권력으로서의 지식 = 53 1. 지적 확신과 불확실성의 심연 = 54 2. 근대의 에피스테메와 과학적 지식 = 56 3. 지배하는 지식과 제도화의 변증법 = 70 제3장 일본의 식민정책학과 오리엔탈리즘 = 77 1. 문제의 적용범위 = 78 2. 제국의 '심상지리' = 86 3. 식민정책학의 심상지리와 그 이론 = 92 제4장 '동양'의 발견과 오리엔탈리즘 = 111 1. 전후(戰後)와 역사의 반복 = 112 2. 식민지의 동양학 = 115 3. '동양'의 발견과 역사의 창조 = 121 4. 동일성과 차이 속의 일본 = 125 제5장 세계체제 속의 민족과 에스니시티 = 135 1. 세계체제의 확대와 반체제운동 = 136 2. 세계체제의 정치경제학 = 149 3. 국민국가와 인종주의·민족주의 = 162 4. 결론을 대신해서 = 169 제6장 탈오리엔탈리즘의 사고 = 173 1. '보편주의' 와 탈근대의 사상 = 174 2. 일원적 체제와 문화 지배 = 179 3. 오리엔탈리즘과 '지배적인 지식'의 해체 = 186 4. '헤테로토피아'의 정체성 = 194 보론 : 내적 국경과 래디컬 데모크라시 '재일' (在日)의 시점에서 = 205 1. 글을 시작하며 = 206
론리플래닛 디스커버 태국
안그라픽스 / 론리 플래닛 지음 /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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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리 플래닛 지음
론리 플래닛 디스커버 시리즈, 태국 편. 신에게서 '자연'을 선물로 부여받은 나라, 이방인에게 '미소'를 주는 것이 당연한 사람들, 시간을 손에 쥔 듯 '여유'를 가진 문화, 이 모든 것을 누리는 '축복받은 나라' 태국이 당신을 기다린다. 책은 방콕 & 푸껫 휴대용 부록 지도를 비롯해 해변, 다이빙 & 스노클링, 카르스트 절경, 유서 깊은 유적, 사원, 쇼핑, 정글 트레킹, 음식, 코끼리 체험 등 최고의 명소들 소개와 기간 및 지역별 추천 여행 일정, 현지 전문가들의 팁, 그리고 론리플래닛만의 깊이 있는 배경 지식 등으로 태국 여행길을 풍요롭고 알차게 만들어 줄 것이다.여행 준비 이곳이 태국이다 태국 지도 태국 추천 체험 태국 추천 여행 일정 태국 월별 주요 이벤트 태국의 새로운 모습 문화 엿보기 여행 필수 정보 길 위에서 방콕 하이라이트 최고의 명소 도보여행 방콕 주변 여행지 하이라이트 최고의 명소 추천 여행 일정 태국 중부 아유타야 깐차나부리 에라완 국립공원 꼬 창 & 동부 해안 라용 & 반페 꼬 사멧 뜨랏 꼬 창 꼬 꿋 태국 북동부 나콘랏차시마(코랏 피마이 카오야이 국립공원 낭롱 파놈룽 역사공원 치앙마이 하이라이트 최고의 명소 도보여행 도이 수텝-뿌이 국립공원 치앙마이 근교 도이 인타논 국립공원 매사 계곡 치앙 다오 치앙라이 & 태국 북부 하이라이트 최고의 명소 추천 여행 일정 람빵 주 람빵 치앙라이 주 치앙라이 매 살롱(산띠키리) 매사이 치앙샌 핏사눌록 주 핏사눌록 수코타이 주 수코타이 시 삿차날라이 찰리앙 역사공원 깜팽펫 주 깜팽펫 매홍손 주 매홍손 빠이 꼬 사무이 & 타이 만 연안 하이라이트 최고의 명소 추천 여행 일정 펫차부리(펫부리) 프라나콘키리 역사공원 후아힌 카오삼로이욧 국립공원 춤폰 꼬 사무이 꼬 파응안 꼬 따오 꼬 낭유안 앙통 해양국립공원 수랏타니 푸껫 & 안다만 해안 하이라이트 최고의 명소 추천 여행 일정 팡세계1등 여행가이드, 론리플래닛의 『디스커버 태국』 최신 개정판. 방콕을 비롯해 방콕에서 당일 코스로 다녀올 수 있는 주변 여행지, 태국 북부, 후아힌, 푸껫, 꼬 사무이를 비롯한 타이 만 연안과 안다만 해안 등 태국 여행의 모든 정보가 세계적인 여행가이드 브랜드인 론리플래닛, 이 한 권에 담겨 있습니다. 깊이가 다른 정보가 있는 『디스커버 태국』 개정판으로 진정한 태국 가이드북의 진수를 느껴 보십시오. [책소개] 신에게서 '자연'을 선물로 부여받은 나라, 이방인에게 '미소'를 주는 것이 당연한 사람들, 시간을 손에 쥔 듯 '여유'를 가진 문화, 이 모든 것을 누리는 '축복받은 나라' 태국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방콕 & 푸껫 휴대용 부록 지도를 비롯해 해변, 다이빙 & 스노클링, 카르스트 절경, 유서 깊은 유적, 사원, 쇼핑, 정글 트레킹, 음식, 코끼리 체험 등 최고의 명소들 소개와 기간 및 지역별 추천 여행 일정, 현지 전문가들의 팁, 그리고 론리플래닛만의 깊이 있는 배경 지식 등으로 태국 여행길을 풍요롭고 알차게 만들어 드립니다. 더욱 보기 편해진 새로운 레이아웃의 론리플래닛 디스커버 시리즈의 『태국』 편이 태국 여행길을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안내합니다. 본 책에 수록된 태국의 지역들: 방콕 & 주변 여행지 방콕ㅣ아유타야ㅣ깐차나부리ㅣ에라완 국립공원ㅣ라용 & 반페ㅣ꼬 사멧ㅣ뜨랏ㅣ꼬 창ㅣ꼬 꿋ㅣ나콘랏차시마(코랏)ㅣ피마이ㅣ카오야이 국립공원ㅣ낭롱ㅣ파놈룽 역사공원 치앙마이 & 근교 치앙마이ㅣ도이 수텝-뿌이 국립공원ㅣ도이 인타논 국립공원ㅣ매사 계곡ㅣ치앙 다오 치앙라이 & 태국 북부 람빵ㅣ치앙라이ㅣ매 살롱ㅣ매사이ㅣ치앙샌ㅣ핏사눌록ㅣ수코타이ㅣ시 삿차날라이 찰리앙 역사공원ㅣ깜팽펫ㅣ매홍손 꼬 사무이 & 타이 만 연안 꼬 사무이ㅣ꼬 파응안ㅣ꼬 따오ㅣ꼬 낭유안ㅣ펫차부리(펫부리)ㅣ프라나콘끼리 역사공원ㅣ후아힌ㅣ춤폰ㅣ앙통 해양국립공원ㅣ카오삼로이욧 국립공원ㅣ수랏타니 푸껫 & 안다만 해안 카오속 국립공원ㅣ카오락ㅣ수린 & 시밀란 군도 해양국립공원ㅣ아오 팡응아 해양국립공원ㅣ꼬 야오ㅣ푸껫ㅣ시리낫 국립공원ㅣ끄라비ㅣ라일레ㅣ꼬 란따ㅣ꼬 피피 마음을 움직이는 사진들과 론리플래닛의 자랑인 정확하고 찾기 쉬운 지도들, 태국 여행 준비를 위한 체계적이고도 다양한 정보, 태국의 역사와 현지인의 여행 팁 등 론리플래닛의 『디스커버 태국』 편은 태국 여행을 계획하는 모든 여행자들의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01 여행 준비 태국 여행 계획을 위한 종합 안내. '태국 추천 체험 25선'을 비롯하여 추천 명소를 해변, 쇼핑, 다이빙과 스노클링, 절경, 유적, 트레킹 등으로 세분화하여 생생한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02 길 위에서 태국 여행지에 대한 완벽 가이드. 심도 깊은 리뷰 내용, 세세한 여행 정보 목록에 현지인의 여행 팁까지. 03 태국 포커스 이 나라의 전체 맥락을 보면 여행 가서 눈으로 보는 것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태국의 역사, 문화, 풍습, 음식, 예술과 건축, 자연환경, 가족여행 등 심도 깊은 이해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다. 04 서바이벌 가이드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현지 여행법 참고자료. 태국 입출국 및 태국 내 교통편, 잠잘 곳을 구하기 좋은 지역과 방법, 주의해야 할 사람과 지역, 상황 등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한 가이드 수록. 론리플래닛의 약속 론리플래닛의 여행 정보는 믿을 만합니다. 모든 가이드북이 현지를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론리플래닛 저자들의 수고로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가이드북에 싣거나 좋은 평을 해주는 대가로 해당 업체에게 아무것도 바라지도, 받지도 않습니다. 그러므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시각으로 전하는 론리플래닛의 모든 정보는 신뢰할 만합니다.
2018 해병대부사관 한방에 끝내기
미디어정훈(정훈사) / JH부사관시험연구소 엮음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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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JH부사관시험연구소 엮음
2017년 기출문제와 면접 기출질문을 수록하였다. 또한, 필수 영역에 대한 핵심이론과 관련예제, 적중예상문제를 함께 수록하여 이론 이해와 문제 해결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최근에 출제되는 유형을 철저하게 분석하였으며, 이러한 분석을 기반으로 실제 시험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수록하였다. 또한 국사 영역을 비롯해 최신 유형의 직무성격검사/상황판단검사/인성검사, 면접 가이드를 수록하여 해병대부사관 시험 전반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마지막으로 엄선한 실전모의고사를 실어 마지막 실력 점검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였다.가이드 최근기출문제 제1편 인지능력적성검사 제1장 언어논리 제2장 자료해석 제3장 공간능력 제4장 지각속도 제2편 국 사 제1장 근대 사회의 흐름 제2장 민족 독립 운동의 전개 제3장 현대 사회의 발전 제4장 대한민국 국군 제5장 북한의 대남도발 제6장 북한의 체제 제7장 한미동맹 제8장 주변국의 역사왜곡 제3편 직무성격검사/상황판단검사/인성검사 제1장 직무성격검사 제2장 상황판단검사 제3장 인성검사 부록 실전모의고사 제1회 실전모의고사 제2회 실전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OMR 카드1. 동영상 강의 제공 ① 영역별 기초학습 강의(무료) ② 영역별 심화학습 강의(유료) 2. 해병대부사관 2018년 시험 대비 ① 2017년 기출문제 ② 면접 기출 3. 구 성 ① 영역별 핵심이론 및 예상문제(국사 포함) ② 직무성격검사/상황판단검사/인성검사 ③ 면 접 ④ 실전모의고사 출판사 서평 본서는 2017년 기출문제와 면접 기출질문을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필수 영역에 대한 핵심이론과 관련예제, 적중예상문제를 함께 수록하여 이론 이해와 문제 해결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최근에 출제되는 유형을 철저하게 분석하였으며, 이러한 분석을 기반으로 실제 시험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국사 영역을 비롯해 최신 유형의 직무성격검사/상황판단검사/인성검사, 면접 가이드를 수록하여 해병대부사관 시험 전반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엄선한 실전모의고사를 실어 마지막 실력 점검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도피성
좋은땅 / 버들피리 (지은이) /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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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소설,일반
버들피리 (지은이)
누구나 인생에 볕들 날 있다지만 좀처럼 풀리지 않는 인생도 있다. <도피성>은 행운보다는 불운이 더 익숙한 십대 소년들의 이야기이다. 따듯한 가정 안에서 어른들의 보호를 받아야 하지만 세상에 기댈 곳이 어디에도 없었던 외로운 아이들. 남들보다 훨씬 뒤에서부터 출발해 인생의 쓴맛을 너무 일찍 맛본 이 아이들의 삶은 어디로 흘러갈까?프롤로그 1부 무아(無我) 2부 총아(寵兒) 3부 무아() 에필로그“방 안이 뿌옇게 흐려졌다. 익숙하고, 여전히 불쾌한 공기. 고통은 감각 순응을 하지 않는다. 지금도 마찬가지였다.” 도피성이란, 고의가 아닌 과실로 사람을 죽인 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만들어 놓은 성을 일컫는다. 『도피성』의 십대 소년들은 부모로부터 버림받고 친척들에게도 외면당한다. 친구마저도 없다. 손을 먼저 내밀어 준 몇 없던 따듯한 사람들마저도 금세 사라지고 만다. 힘 되어 주는 사람이 없었기에 그들은 스스로를 갉아 먹으며 근근이 지냈다. 불안과 분노를 쌓으면서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 이 소설의 주인공들은 도피성에서라도 안식할 수 있을까?
질문을 알면 면접이 보인다
시대고시기획 / 이성호, 최명의 (지은이) /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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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이성호, 최명의 (지은이)
면접 하루 전에 읽는 면접 전략서다. 면접의 준비 공략 노하우를 실었고, 면접 질문의 6가지 기본 패턴과 50가지 대표 유형을 수록하였다. 끌리는 면접자들만의 비법을 제공한다. 질문의 의도를 알면 어떤 면접도 두렵지 않다.● 프롤로그 ● PART 1 “면접” 알아야 하는 기본이 있다 01. 면접 종류, 아는 만큼 보인다 (인성면접부터 AI면접까지) 02. 면접 질문, 많이 공부한다고 좋은 게 아니다 03.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자세히 읽어라 04. 대답만 잘해도 기본은 간다 05. 목소리와 태도에 따라 면접 분위기는 달라진다 06. 구조화 질문이 대세다 07. 면접 트렌드 ‘5분 스피치’로 승부하라 ● PART 2 면접 답변을 잘하기 위해선 패턴을 알아야 한다 01. 면접의 시작과 끝은 분명 있다 Q 01. 자기소개를 해 보세요. Q 02. 지원동기에 대해 말해 보세요. Q 03. 성격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말해 보세요. Q 04.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Q 05. 끝으로 궁금한 질문 있나요? Q 06. 10년 후 자신의 모습은 어떠합니까? 02. 회사에 관심이 있는 면접자를 좋아한다 Q 07. 우리 회사의 인재상에 대해 아시나요? Q 08. 혹시 우리 회사에 와 보신 적 있나요? Q 09. 우리 회사의 문제점과 개선점에 대해 말해 보세요. Q 10. 당신을 채용해야 하는 이유 3가지를 말해 보세요. Q 11. 우리 회사는 노조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Q 12. 회사와 관련된 신문기사를 본 적이 있나요? Q 13. 우리 회사는 정규직 전 3개월간의 인턴 기간이 있는데 괜찮나요? Q 14. 혹시 다른 회사에도 지원하셨나요? 03. 면접의 핵심, 직무에 대해 꼭 알고 가야 한다 취업의 기본은 직무에서 시작된다. 직무에 대한 질문은 연결 질문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Q 15. 지원한 직무가 무엇인지? 그 직무가 무엇을 하는지 아시나요? Q 16. 입사하면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은? Q 17. 지원한 직무를 잘 수행하려면 어떤 자질이 필요한가요? Q 18. 공직자로서 직무를 잘 수행하려면 어떤 자질이 필요한가요? Q 19. 다른 직무도 잘할 것 같은데 왜 이 직무를 선택했는가? Q 20. 지원한 직무에 부족한 역량이 무엇인가? Q 21. 직무에서 필요한 지식을 알고 있나요? (전문지식, 제도, 신문기사, 정책 등) 04. 직장에 관련된 상황질문을 한다 Q 22. 만약 과도한 업무를 시키면? Q 23.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Q 24. 부정한 업무 지시를 내리면 어떻게 하겠는가? Q 25. 의견 충돌이 생기면 어떻게 하겠는가? Q 26. 고객이 무리하거나 부당한 것을 요구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Q 27. 만약 고객(민원인)이 선물을 준다면? Q 28. 갑작스러운 야근 지시를 내린다면? Q 29. 일과 사생활 중에 무엇이 중요한가? Q 30. 입사 후 3개월 만에 직속상관의 사고로 인해 중요한 프로젝트를 본인이 맡게 된다면? Q 31. 인터넷채팅(카톡) 회의를 선호하는 상사와 대면 회의를 선호하는 상사가 있다. 본인과 반대 성향의 상사를 만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Q 32. 회사에서 관계가 좋은 사람과 일을 잘하는 사람 중에 본인은 어떤 유형인가? Q 33. 원하지 않는 지역으로 발령이 난다면? 05. 인성 질문으로 그 사람의 됨됨이를 파악한다 Q 34. 존경하는 인물이 있나요? Q 35. 본인의 좌우명은? Q 36. 취미나 특기는 무엇인가요? Q 37.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이나 영화가 있다면? Q 38. 학창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활동)은? Q 39. 기억에 남는 봉사활동은? Q 40. 첫 월급 받으면 어떻게 할 것 같습니까? Q 41. 친구에 대해 소개해 보세요. 06. 당황스러운 질문을 하기도 한다 다양한 기업에서 다양하게 황당한 질문을 한다. Q 42. 주량과 흡연은 어느 정도인가요? Q 43. 결혼 후 배우자가 직장생활을 반대한다면? Q 44. 직속상관이 본인보다 어린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Q 45. 본인에게만 차 심부름을 시킨다면? Q 46. 만약 로또에 당첨이 된다면? Q 47. 당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Q 48. 입사하면 얼마나 오래 일할 건가요? Q 49. 자신이 얼마짜리 사람이라고 생각하나요? Q 50. 학점이 다른 지원자보다 낮네요. ● PART 3 끌리는 면접자는 질문대응능력이 다르다 01. 면접관이 본 면접 불합격의 이유 02. 면접 달인에게 들어보는 면접 스피치의 공통점 03. 면접 불안을 인정하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진다 04. 연습에도 방법이 있다 05. 이미지트레이닝(Image Training)을 하면 순간대응능력이 좋아진다 06. 면접 지원자가 가장 많이 하는 질문 20친환경 99.9% 항균잉크(V-CLEAN99)로 인쇄한 안심도서! 면접 하루 전에 읽는 면접 전략서! 질문의 의도를 알면 어떤 면접도 두렵지 않다! 면접의 준비 공략 노하우 면접 질문의 6가지 기본 패턴과 50가지 대표 유형 끌리는 면접자들만의 비법 [특별혜택] 오디오북, AI면접 무료쿠폰 출판사 서평 질문의 의도를 알면 어떤 면접도 두렵지 않다! 패턴을 읽어라! 본인의 상황을 대입하라! 짧은 시간 안에 면접 기술을 향상시키기란 쉽지 않지만, 잘 보는 비법이 하나 있다. 바로 ‘면접 질문에 대한 이해’다. 면접 질문에 대한 이해가 잘 되면 질문에 대한 방향을 쉽게 잡을 수 있다. 그리고 면접 질문마다 요구하는 방향이 있고 면접관이 듣고 싶어 하는 말이 있다. 대부분의 면접자가 면접관이 듣고 싶어 하는 대답이 무엇인지, 면접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몰라서 난감해 한다. 면접을 잘 보려면 면접 질문의 기본 패턴을 알아야 한다. PART 1 면접의 준비 공략 노하우! 면접의 다양한 준비 공략 노하우를 수록하여 취업준비생들에게 면접 준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PART 2 면접 질문의 여섯 가지 기본 패턴! 면접 질문의 6가지 기본 패턴과 그 대표 유형 50가지를 수록하여 취업준비생들이 본인의 상황을 대입하여 면접 답변을 연습할 수 있도록 한다. PART 3 끌리는 면접자들만의 비법! 면접을 잘 보는 사람들만의 비법을 수록하여 취업준비생들이 면접을 준비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한다.
파이썬 텍스트 마이닝 바이블 2
위키북스 / 이상엽 (지은이) / 2023.11.09
28,000
위키북스
소설,일반
이상엽 (지은이)
기계학습과 딥러닝 알고리즘을 이용해서 텍스트 분석을 잘하기 위해서는 알고리즘의 작동원리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텍스트 분석 실습뿐 아니라, 텍스트 분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계학습과 딥러닝 알고리즘의 작동 원리를 자세히 설명한다. 알고리즘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알고리즘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수학 개념(벡터, 행렬, 확률 등)에 관한 설명도 제공한다. 텍스트 분석이나 코딩 경험이 없는 독자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파이썬 기초와 텍스트 분석의 기초, 텍스트 분석을 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내용(웹스크레이핑, 정규표현식 등)에 관해서도 부록에서 다룬다.[3부] 딥러닝을 이용한 텍스트 분석 ▣ 13장: 딥러닝 소개 13.1 신경망 ___13.1.1 신경망 소개 ___13.1.2 신경망의 작동 원리 13.2 활성화 함수 ___13.2.1 시그모이드 함수 ___13.2.2 하이퍼볼릭 탄젠트 함수 ___13.2.3 ReLU 함수 ___13.2.4 Leaky ReLU 함수 ___13.2.5 ELU 함수 ___13.2.6 소프트플러스 함수 ___13.2.7 GELU 함수 13.3 경사하강법 ___13.3.1 사용되는 관측치의 수에 따른 경사하강법 구분 ___13.3.2 신경망에서의 경사하강법 작동 원리 ___13.3.3 오차 역전파 ___13.3.4 경사 소실 문제 ___13.3.5 경사 폭발 문제 ___13.3.6 옵티마이저의 종류 ___13.3.7 가중치 감쇠와 학습률 감쇠 13.4 가중치 초기화 ___13.4.1 Xavier 초기화 방법 ___13.4.2 He 초기화 방법 13.5 예제: 도시의 평균 집값 예측하기 ___13.5.1 SGD 옵티마이저의 사용 예 ___13.5.2 RMSprop 옵티마이저 사용의 예 ___13.5.3 Adam 옵티마이저의 사용 예 13.6 신경망에서의 과적합 해결 방법 ___13.6.1 L1/L2 규제화 ___13.6.2 드롭아웃 ___13.6.3 조기 종료 ___13.6.4 배치 정규화 ___13.6.5 계층 정규화 ▣ 14장: FNN을 이용한 텍스트 분석과 단어 및 문서 임베딩 14.1 FNN을 이용한 텍스트 분석 14.2 단어 임베딩 ___14.2.1 원-핫 벡터와 단어 임베딩 ___14.2.2 Word2vec ___14.2.3 FastText 14.3 문서 임베딩 ___14.3.1 Doc2vec ▣ 15장: CNN을 이용한 텍스트 분석 15.1 CNN ___15.1.1 CNN 소개 ___15.1.2 파이썬 코딩하기 15.2 CNN을 이용한 텍스트 분석 ___15.2.1 CNN에서의 문서 표현 ___15.2.2 파이썬 코딩하기 ▣ 16장: 순환신경망 기반 알고리즘을 이용한 텍스트 분석 16.1 RNN ___16.1.1 RNN 소개 ___16.1.2 RNN을 이용한 감성분석 ___16.1.3 각 단어의 은닉 상태 벡터를 모두 사용하기 ___16.1.4 여러 개의 RNN 층 사용하기 16.2 LSTM ___16.2.1 LSTM 소개 ___16.2.2 LSTM을 이용한 감성분석 ___16.2.3 양방향 LSTM ___16.2.4 양방향 LSTM을 사용한 감성분석 16.3 seq2seq ▣ 17장: 트랜스포머 17.1 어텐션 알고리즘 17.2 셀프 어텐션 17.3 트랜스포머에서의 어텐션 17.4 트랜스포머 소개 ___17.4.1 트랜스포머의 구조 ___17.4.2 인코더 부분 ___17.4.3 디코더 부분 ___17.4.4 트랜스포머의 인코더 블록을 이용한 감성분석 ▣ 18장: BERT 18.1 BERT의 구조 ___18.1.1 BERT 내부 구조 ___18.1.2 BERT 학습 ___18.1.3 BERT 논문에서 사용된 다운스트림 작업 ___18.1.4 BERT를 이용한 각 단어의 벡터 추출하기 18.2 파이썬 코딩하기 ___18.2.1 BERT를 사용한 단어와 문장/문서의 벡터 추출하기 ___18.2.2 영어 텍스트 감성분석 ___18.2.3 한글 텍스트 감성분석 ▣ 19장: BERT 기반 방법들 19.1 ALBERT ___19.1.1 ALBERT 소개 ___19.1.2 파이썬 코딩하기 19.2 RoBERTa ___19.2.1 RoBERTa 소개 ___19.2.2 파이썬 코딩하기 19.3 ELECTRA ___19.3.1 ELECTRA 소개 ___19.3.2 파이썬 코딩하기 19.4 지식 증류 기반 방법들 ___19.4.1 지식 증류 ___19.4.2 DistilBERT ___19.4.3 TinyBERT 19.5 BERTopic ___19.5.1 문서 임베딩 ___19.5.2 문서 군집화 ___19.5.3 각 군집(토픽)을 나타내는 단어 찾기 ___19.5.4 파이썬 코딩하기 ▣ 20장: GPT 모형들 20.1 GPT-1 ___20.1.1 GPT-1에서의 학습 20.2 GPT-2 ___20.2.1 학습 데이터 ___20.2.2 모형의 구조 ___20.2.3 모형의 성능 ___20.2.4 파이썬 코딩하기 20.3 GPT-3 ___20.3.1 제로샷, 원샷, 퓨샷 ___20.3.2 학습 데이터 ___20.3.3 모형의 구조 ___20.3.4 모형의 성능 ___20.3.5 GPT-3 미세조정하기 20.4 InstructGPT ___20.4.1 InstructGPT에서의 미세 조정 ___20.4.2 모형의 성능 20.5 ChatGPT ▣ 21장: 비전 트랜스포머를 이용한 텍스트 분석 21.1 ViT 소개 21.2 ViT를 이용한 이미지 분류 21.3 ViT를 이용한 텍스트 분류 ___21.3.1 방법 1: N×D 문서에서 직접 패치를 추출 ___21.3.2 방법 2: 문서를 패치로 분할하기 전에 Conv1D 필터 적용하기 ___21.3.3 방법 3: N×C 결과물에서 C×C 패치 추출하기 ▣ 22장: 오토인코더를 이용한 텍스트 분석 22.1 오토인코더 소개 22.2 오토인코더를 MNIST 데이터에 적용해 보기 22.3 오토인코더를 이용해 문서를 저차원 벡터로 표현하기 ___22.3.1 LSTM 기반 오토인코더 사용해 보기 ___22.3.2 CNN 기반 오토인코더 사용해 보기 ▣ 부록A: 경사하강법에서의 순전파와 역전파 A.1 예제 신경망 모형 A.2 순전파 A.3 역전파 기계학습과 딥러닝 알고리즘, 텍스트 분석을 이 책 한 권으로 끝내자! 기계학습과 딥러닝 알고리즘을 이용해서 텍스트 분석을 잘하기 위해서는 알고리즘의 작동원리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텍스트 분석 실습뿐 아니라, 텍스트 분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계학습과 딥러닝 알고리즘의 작동 원리를 자세히 설명합니다. 알고리즘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알고리즘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수학 개념(벡터, 행렬, 확률 등)에 관한 설명도 제공합니다. 텍스트 분석이나 코딩 경험이 없는 독자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파이썬 기초와 텍스트 분석의 기초, 텍스트 분석을 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내용(웹스크레이핑, 정규표현식 등)에 관해서도 부록에서 다룹니다.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파이썬 기초, 웹스크레이핑, 정규표현식 ◎ 기본 수학: 선형대수, 확률, MLE, EM 알고리즘, 베이지안 추론 등 ◎ 텍스트 전처리와 텍스트 네트워크 분석 ◎ 기계학습 알고리즘을 활용한 텍스트 분석: K-평균, 위계적 군집 분석, DBSCAN, GMM, 차원◎ 축소, 로지스틱 회귀 모형, 나이브 베이즈, 결정 트리, 앙상블 알고리즘, SVM, 토픽 모델링 ◎ 딥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한 텍스트 분석: FNN, CNN, RNN, LSTM, GRU, seq2seq, Transformer, BERT와 BERT 기반 알고리즘, GPT 모형, 비전 트랜스포머, 오토인코더
교회와 예배 개혁
기적 / 권영구 (지은이) / 2025.05.27
15,000
기적
소설,일반
권영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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