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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 (1884년 가을1885년 가을)
책세상 /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김정현 옮김 / 2004.07.30
25,000
책세상
소설,일반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김정현 옮김
니체의 유고는 사유의 단편이나 단상의 형식으로 기록된 것으로, 작품의 계획을 미리 적어 놓고 내면적 의도를 담아 놓은 철학적 사유의 일기라고 할 수 있다. 책은 니체의 후기 사상, 즉 차라투스트라 이후의 사상으로 들어가는 창의 역할을 해준다. 니체의 철학적 의도는 물론, 후기의 저서 계획, 사상의 단편들, 편지의 초안, 생활 일기, 사상시 등이 실렸다. 1884년 가을부터 1885년 가을까지 니체는 의 제4부를 완성했다. 그 이후 니체는 출판과 경제의 어려움, 자신의 사상에 대한 사람들의 몰이해로 인해 심리적 우울증을 겪기도 했다. 책은 1884년 가을에서 1885년 가을 동안 쓰인 글을 묶었으며, 이 시기의 저작 계획, 지적 체험, 일상 생활 등을 담았다. 책은 시를 통해 사상을 표현하려는 니체의 시도와 '정오와 영원성의 사상'에 대한 핵심적인 내용을 담았다. 또한 니체의 몸 철학의 기본적인 테제들이 소개되었을 뿐만 아니라 니체의 초기 저서부터 후기 저서까지 지속적으로 논의되는 사회 철학적 테마들이 언급되었다. 니체가 의도하고 수정한 작품의 계획, 목록, 내용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니체 사유의 생성 과정, 후기 사상과 주제의 연속성은 물론 니체의 인간적인 면모와 삶의 상황을 일기 형식의 글도 소개했다.28 = 시와 시 단편들. 1884년 가을 29 = N Ⅵ 9. 1884년 가을 - 1885년 초 30 = Z Ⅱ 5, 83. Z Ⅱ 7b. Z Ⅱ 6b. 1884년 가을 - 1885년 초 31 = Z Ⅱ 8. 1884년 겨울 - 1885년 32 = Z Ⅱ 9. 1884년 겨울 - 1885년 33 = Z Ⅱ 10. 1884년 겨울 - 1885년 34 = N Ⅶ 1. 1885년 4월 - 6월 35 = W Ⅰ 3a. 1885년 5월 - 7월 36 = W Ⅰ 4. 1885년 6월 - 7월 37 = W Ⅰ 6a. 1885년 6월 - 7월 38 = Mp ⅩⅥ 1a. Mp ⅩⅥ 2a. Mp ⅩⅤ 2b. 1885년 6월 - 7월 39 = N Ⅶ 2a. ZI 2b. 1885년 8월 - 9월 40 = W Ⅰ 7a. 1885년 8월 - 9월 41 = W Ⅰ 5. 1885년 8월 - 9월 42 = Mp ⅩⅦ 2a. 1885년 8월 - 9월 43 = Z Ⅰ 2c. 1885년 가을 44 = Mp ⅩⅦ 2b. 1885년 가을 45 = W Ⅰ 6b. 1885년 가을 해설 연보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오디오 CD
엔타임 / 이내화 지음 / 2008.09.23
4,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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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타임
소설,일반
이내화 지음
아이디어는 재능이 아니다
리스컴 / 미사키 에이치로 지음, 손민수 옮김 / 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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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10% off)
리스컴
소설,일반
미사키 에이치로 지음, 손민수 옮김
산토리, 가루비, 마쓰이 증권, 와코루 등 일본 굴지의 기업에서 상품을 만들거나 새로운 사업을 기획하는 프로젝트 리더들의 실제 경험담을 엮은 책으로, 화장품, 음료, 과자, 옷 같은 소비재에서부터 금융상품, 네트워크 등의 서비스 상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신상품 개발과 관련된 아이디어와 개발 비화가 실려 있다. 저자 미사키 에이치로는 아이디어란 재능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부단한 노력과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 덕분이라고 얘기하며, 그들의 성공 스토리와 함께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책을 펴내며 아이디어는 재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4 1 명확한 목표가 아이디어를 이끈다 ‘美’를 과학으로 계량화, 소피나 파인핏 파운데이션 남자에게 맡겨진 여성 화장품 개발 프로젝트 15 모르는 분야일수록 감각보다 데이터를 읽어라 16 목표에 대한 발상을 ‘이해할 수 있는 것’으로 바꾸다 17 중요한 것은 ‘美’에 대한 평가 기준을 결정하는 것 19 문제 해결 노력에서 얻은 아이디어, ‘다시점 화상 해석 시스템’ 22 단순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다 24 명확한 목표가 아이디어를 이끈다 26 하이테크와 로테크의 결합 28 아름다움을 과학으로 수치화하다 29 끊임없이 궁리하는 의지와 열정이 아이디어의 비결 32 2 기발한 아이디어로 스토리를 이어가다 스토리가 있는 스낵, 자가리코 경험과 지식의 토양에서 아이디어가 자란다 35 아이디어에는 보이지 않는 ‘연결고리’가 있다 37 감자에 목숨을 건 회사 38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결정적 구매동기를 찾아라 40 히트상품 ‘자가리코’를 만든 4가지 아이디어 41 타깃 연구에서 네이밍까지 하나로 이어진 스토리 43 상품에 애착을 갖게 하는 아이디어 44 바코드로 놀자! 45 끊임없는 서브 브랜드 개발로 히트상품의 명맥을 이어가다 47 차별화된 맛을 탄생시키다 50 생각을 자극하는 노트법, ‘아이디어 천 번 두드리기’ 51 3 자유로운 팀플레이에서 아이디어가 솟는다 아이디어 싱크 탱크, 게임회사 세가 재미있는 게임을 만드는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오나 55 좋은 게임이란 레벨업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 56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장르를 개발해나가는 게임의 특성 58 아이디어는 발굴과 확장 모두 중요하다 60 만아이디어는 천재의 전유물이 아니다! 잘나가는 사람들은 어떻게 아이디어를 얻는 걸까? 기업의 성공 스토리 속에 그 비법이 있다 일류 기업 프로젝트 리더들의 성공비결 는 산토리, 가루비, 마쓰이 증권, 와코루 등 일본 굴지의 기업에서 상품을 만들거나 새로운 사업을 기획하는 프로젝트 리더들의 실제 경험담을 엮은 책이다. 일선에서 제품이나 사업, 서비스를 구상해낸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어떻게 얻는지 알 수 있다. 특히 화장품, 음료, 과자, 옷 같은 소비재에서부터 금융상품, 네트워크 등의 서비스 상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신상품 개발과 관련된 아이디어와 개발 비화는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것들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프로젝트 리더들은 모두 아이디어에 대해 한목소리를 낸다.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을 익힌다면 타고난 재능이 없더라도 어느 업종에서나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 실제로 책에 나오는 프로젝트 리더들은 각자 다른 분야에서 같은 생각을 갖고 아이디어를 내서 성공을 거뒀다. 그들의 비법을 배운다면 누구나 성공하는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 평범한 사람들의 천재적인 아이디어 저자 미사키 에이치로는 아이디어란 재능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실제로 이 책에 소개된 프로젝트 리더들 중에서 천재는 없다. 여성용 화장품과 여성용 속옷 개발을 처음으로 맡은 남자 직원,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야 하는 증권맨, 페트병 디자인을 새롭게 바꿔 매출을 올린 개발자들 모두 자신의 분야에서 열심히 뛸 뿐이다. 이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능력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부단한 노력과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 덕분이다. 이 책은 그들의 성공 스토리와 함께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또한 독자들이 그 방법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명해 누구나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 8개 기업들이 공유하는 아이디어 비법 는 일본의 여러 기업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성공을 이루는 과정을 담았다. 화장품 회사 카오, 제과회사 가루비, 게임회사 세가, 증권사 마쓰이 증권, 음료업체 산토리, 이너웨어 브랜드 와코루, 컨설팅 회사 디지털 포레스트 , 부엌 설계 디자인 회사 크리나프 등 이름만 대도 알 만한 기업들의 이야기다. 이들은 모두 분야가 다르지만 놀랍게도 비슷한 방법을 통해서 아이디어를 내고 큰 성공을 거뒀다. 그렇기 때문에 독자의 업종이 그들과 다르더라도 활용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 아이디어를 내는 기본 핵심을 배워서 실생활에 적용한다면 성공하는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 | 이 책의 특징 당신이 모르는 아이디어에 대한 비밀 기발한 아이디어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다. 상식에서 벗어난 무모한 아이디어는 기발해 보일지는 몰라도 사람들이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좋은 아이디어란 예상보다 조금 앞선 것이어야 한다. 그래야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다. 이 책은 그동안 쌓아온 상식을 통해 실생활에 밀착되는 유용한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을 알려준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아이디어 비법 이 책에 등장하는 프로젝트 리더들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지만 독특한 아이디어로 성공을 거뒀다. 이는 창조적이고 기발한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낸 사람들도 재능이 아니라 방법을 터득해서 성공했음을 말해준다. 아이디어 노트를 만들거나 스스로 왜 그런지 반문하는 등 그들의 방법을 따라 한다면 멋진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 A부터 Z까지 알려주는 아이디어 구현 방법 이 책은 아이디어 발상뿐만 아니라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아름다움이라는 무형의 가치를 수치화·과학화해 히트 상품을 만들어낸 화장품 회사 카오, 과자라는 단순한 기호식품에 끝없이 확장하는 스토리텔링을 가미해
한국처럼 품질하라
한국표준협회미디어 / 신완선 지음 / 201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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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미디어
소설,일반
신완선 지음
글로벌 베스트를 실현한 한국 기업의 성공 요인을 분석한 책. 저자는 대한민국이 성장해온 힘을 ‘기울기(Slope)'로 표현하고 있다. 품질로 글로벌 베스트를 실현한 한국 기업의 ‘품질기울기(Quality Slope)’는 세계 어디와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위대하다고 강조한다. ‘기울기(Slope)'는 우리에게 새로운 관점으로 다가온다. ‘성장의 기울기', ‘정신의 기울기', ‘품질전략의 기울기' 등 기울기의 변화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빠르게 대처해온 결과, 한국이 지금의 성공을 이룰 수 있었음을 새로운 각도로 조명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대한민국 초일류 기업의 근본적인 성공 요인이 ‘현장과 품질’이라는 사실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 세계인들뿐만 아니라 한국인들도 잘 알지 못했던 우리 기업의 성공 요인을 찾아주고 있다. 특히, 기업의 ‘현장 경영’철학을 공개하면서 저자가 직접 현장에서 만난 지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낸 것은 사실감과 흥미를 더해 준다.PART 1 위대한 한국의 기울기_ The ‘New Slope’ of Great Korea ·점증형 기울기의 비결 : Great Partnership for Korea ·차별적 성장의 본질 : 품질 일류화 리더십 ·New Challenge : 새로운 기울기의 필요성 ·본질의 기울기: 전략적 기울기의 핵심 ·KOREA WAY : 기울기가 달라야만 한국이다 ·Absolute Quality : 명품 한국, 품질 한국의 새로운 기울기 PART 2 한국 품질의 컬러_ The Color of Quality Korea ·한국형 품질에는 컬러가 있다 ·한국 품질은 발상부터 다르다 ·품질 한국의 기울기(Slope of Quality Korea) ·눈물을 흘리지 않는 품질!(Quality without Tears!) ·공격수로서의 품질: 성장에 기여한다 ·박수 받는 품질: 가치를 존중한다 PART 3 삼성전자 품질리더십의 기울기_ 측정하라. 마지막 귀찮은 일을 견뎌내라 [ 품질스토리 1 ] 대안을 준비하는 관리자 [ 품질스토리 2 ] 선택으로 선도하는 경영자 [ 품 질 리 더 십 ] 위기 상황을 직시하라 [ 동 기 부 여 ] 몰입력을 극대화하라 [ 방 법 론 ] 검증된 방법을 찾아라 [ 절대 우선순위 ] 자신의 주인을 찾는다 [ 접 점 품 질 ] 끊임없이 학습하라 PART 4 현대기아차 품질리더십의 기울기_ 시도하고 실천하라. 현장에 품질 있다 [ 품질스토리 1 ] 최악의 환경에 대비한다 [ 품질스토리 2 ] 행동으로 설명한다 [ 품 질 리 더 십 ] 리더가 책임진다 [ 동 기 부 여 ] 목표를 분명히 보여준다 [ 방 법 론 ] 시스템으로 남긴다 [ 절대 우선순위 ] 스피드로 승부한다 [ 접대한민국의 성장 스토리를 이렇게 잘 묘사한 책이 있을까? 《한국처럼 품질하라》는 글로벌 베스트를 실현한 한국 기업의 성공 요인을 가장 정확히 분석한 책이다. 지금까지 수많은 책들이 한국의 발전과 기업 성공을 말해 왔지만 이 책이 결정적으로 방점을 찍고 있다. 품질한국을 세계에 전파하고 있는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는 저자의 입체적인 분석은 책을 읽으면서 마치 다큐멘터리를 보는 느낌을 준다. 수많은 기업 자문의 경험을 갖고 있는 저자의 통찰력과 적확한 묘사에 저절로 공감이 간다. 저자는 대한민국이 성장해온 힘을 ‘기울기(Slope)'로 표현하고 있다. 품질로 글로벌 베스트를 실현한 한국 기업의 ‘품질기울기(Quality Slope)’는 세계 어디와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위대하다고 강조한다. ‘기울기(Slope)'는 우리에게 새로운 관점으로 다가온다. ‘성장의 기울기', ‘정신의 기울기', ‘품질전략의 기울기' 등 기울기의 변화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빠르게 대처해온 결과, 한국이 지금의 성공을 이룰 수 있었음을 새로운 각도로 조명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대한민국 초일류 기업의 근본적인 성공 요인이 ‘현장과 품질’이라는 사실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 세계인들뿐만 아니라 한국인들도 잘 알지 못했던 우리 기업의 성공 요인을 찾아주고 있다. 특히, 기업의 ‘현장 경영’철학을 공개하면서 저자가 직접 현장에서 만난 지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낸 것은 사실감과 흥미를 더해 준다. ‘빈틈없는 삼성’, ‘대담하고 빠른 현대’, ‘지속가능성이 큰 LG’, ‘품질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포스코’, ‘변화에 민첩한 KT’등 글로벌 기업의 경쟁력에 대한 설명과 비유가 절묘하기까지 하다. 《한국처럼 품질하라》는 대한민국의 성공을 벤치마킹하고자 하는 전 세계인에게 그 비밀을 공개하는 분위기가 느껴진다. 소리없이 조용히 그리고 겸손하게 성장해온 한국 기업들. 그 성공의 가장 큰 동력이 바로 ‘품질’이라는 깨달음을 얻게 한다. 월드 베스트를 지향하는 기업에게 글로벌 경영 마인드를 일깨우고 있으며, 더 나아가 우리에게 미래를 준비하라는 암시와 지침을 던져 준다. 지금까지 남다른 기울기로 성장해 온 대한민국이 미래의 새로운 기울기를 찾아야 함을 통찰하고 있다. 내 인생에서 최대의 교훈은 내일은 바꾸기 힘들지만 3년 후를 바꾸기는 쉽다는 사실이다. 오늘 당장, 작은 선택으로 자신의 기울기(slope)를 바꾸면 된다. 그 다음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 저자 신완선
재벌 닷컴 6
청어람 / 매검향 지음 /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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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때 사업 실패로 인해 나락으로 떨어졌던 사내, 김태호. 두 번이나 자살시도를 할 만큼 돈으로 인해 고통받았던 사내가 회귀하여 돈에 맺힌 한을 푸는 이야기.시골에서 열 마지기도 안 되는 농토로 세 명의 동생까지 뒷바라지해야 하는 부모님이다 보니 태호는 대학생활 내내 과외를 해서 용돈을 벌어 썼다. 학비는 4년 내내 장학금을 받는 것으로 해결했다.그러다 보니 2학년 때 행정고시를 패스하고, 4학년 때 외무고시를 패스했지만, 사법고시만은 군대 2년차인 작년에야 합격을 했다. 태호가 이렇게 고시 3관왕에 오른 것, 그것도 수석 아니면 차석으로 패스할 정도로 공부를 잘하게 된 이유는 회귀와 무관치 않았다.즉 59년생인 그는 전생에서도 비록 S대에서 떨어져 2차 명문대학인 H대 자원공학과를 졸업했지만 공부를 잘한 것만은 사실이었다. 그런 그는 여러 우여곡절 끝에 건설업을 했는데 97년 터진 IMF로 인해 부도가 나 모진 고생을 했다.모진 고생 정도가 아니라 2번의 자살을 시도할 정도로 비참한 생을 영위하다가, 이때의 고생 때문인지 환갑이 겨우 지난 나이에 위암으로 생을 마감하는 불운한 일생을 보냈다.그런 보답인지 하늘의 뜻인지는 몰라도 다시 세월을 거슬러 회귀를 해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이다. 요는 전생의 기억을 다 지니고 두 번의 공부를 하는 것인 만큼 당연히 뛰어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아무튼 태호가 2관왕에 오를 때까지는 그저 뛰어난 수재로 평가받다가 사시까지 패스하자, 어떻게 알았는지 사위 삼자는 졸부들의 면회가 근간에 꾸준히 이어져 오다가, 급기야는 재계 15위 정도의 위상을 지닌 삼원그룹에서까지 매파를 보내는 작금에 이르게 된 것이다.그런데 문제는 S대 경영학과 같은 급우로 홍일점인 미경과의 관계가 바야흐로 기로에 서 있는 것이다. 과외와 학교수업, 그리고 고시준비를 병행하다 보니 재학 시절에는 한 달에 한 번도 만나기 힘든 둘의 관계였다.그런 둘이었지만 졸업 후 바로 군문에 든 태호의 외로운 병영 생활 속에서 그녀의 면회는 둘의 관계를 더욱 급속히 가까워지게 했다. 그런데 문제는 태호의 야망과 그녀의 집안이었다.돈에 한이 맺혔던 관계로 금생에는 꼭 재벌이 되어 한을 풀려는 태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기반이 될 종잣돈이었다. 그렇지만 이것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지 않는 바에야 쉽게 마련되지 않는 것이고, 양인 모두 교육자인 미경의 부모로서는 해결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었기에 태호가 갈등하고 있는 것이다.아무튼 계산하는 미경을 보며 태호는 주머니에서 화랑담배 한 개비를 꺼내 불을 붙였다. 평소 잘 피우지 않았지만 답답한 관계로 자신도 모르게 담배를 입에 물게 된 것이다.태호 자신에게는 당장 여자에게 계산을 맡기는 것 자체가 답답한 일이었고, 이성은 그녀와 헤어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으나 감정은 꼭 그렇지도 못했다. 어찌 되었든 7년간 사귀어온 그녀와의 정리(情理)가 마음 한편에서 그를 옭아매고 있는 것이다.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계산을 끝낸 미경이 조금은 정신이 든 모습으로 태호에게 말했다.“가요.”말없이 고개를 끄덕인 태호는 그녀를 부축해 식당을 나왔다. 곧 눈부신 햇살에 두 사람 모두 실눈이 되었고, 가는 눈으로 미경이 물었다.“잘 아는 데 있어요?”“어딜?”“여관!”단호하게 말하는 그녀를 보고 태호가 말했다.“이러지 마라.”“왜요? 사랑하는 사이라면 꼭 나쁜 짓만은 아니잖아요?”“선악을 떠나…….”“나를 사랑하지 않는 거죠. 그쵸?”“사랑하고 아니고 가 문제가 아니야. 이건…….”“나를 전부 주고 싶어요. 네?”팔에 매달려 간절히 말하는 그녀의 시선을 피하며 태호가 답했다.“시간을 좀 갖자.”“언제까지요? 태호 씨가 다른 여자와 약혼하거나 결혼할 때까지요?”“그런 말이 아니잖아?”집요한 그녀의 태도와 말에 태호도 화가 나서 언성이 높아졌다.“좋아요. 앞으로의 전개는 뻔하니까 우리 헤어져요.”“그게 좋겠어.”“네?”아연한 모습으로 멍한 표정이 된 그녀에게 태호가 속사포처럼 쏟아냈다.“내 부모님은 훌륭하시지만 내 사업을 뒷받침을 해줄 능력은 없어. 그래서 나에게는 목돈을 쥐어줄 처가가 필요하고,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많이 있는 집안일수록 좋겠지. 됐어?”“그게 태호 씨의 진심이죠?”“물론!”“알았어요. 더 매달리지 않겠어요. 그럼…….”팔을 풀고 고개를 까딱한 그녀가 곧 비틀비틀 멀어지기 시작했다. 그런 그녀가 가여웠다. 쫓아가 그녀를 부축하며 태호가 말했다.“바래다줄게.”“필요 없어요.”냉정하게 팔을 뿌리치며 걷는 그녀를 태호는 그 자리에 못 박힌 듯 서서 멍한 시선으로 응시하고 있었다. 그런 그가 이내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중얼거렸다.“전생에서 사업할 때도 우유부단함 때문에 많은 손해를 보았었지. 금생에서는 더욱 냉정하고 결단력 있게 살자고 다짐했잖아? 태호야! 냉정해지자!”스스로에게 다짐하며 태호 또한 냉정히 돌아섰다.그러나 인간사 회자정리(會者定離)요, 거자필반(去者必反)이라. 그 인연(因緣) 다 하지 않았음을 그때까지 둘은 몰랐다.***또 한 주가 흐른 삼월 초순.초순이라지만 10일에 가까운 하늘은 벌써 누런 황사를 포함하고 있어 시계가 불량했다.그런 토요일 오후. 약속대로 삼원그룹에서 차를 보내왔다. 아니 마담뚜가 면회를 와 그녀와 함께 태호는 서울로 향하게 되었다. 차는 곧 반월을 거쳐 부평으로 향했고, 머지않아 한강을 시야에 두게 되었다.곧 우후죽순처럼 솟아나는 강남의 아파트단지를 지난 차량은 제3한강교를 건너 직진하더니 큰 도로에서 우회전을 했다. 그리고 차는 한 블록을 지나는 것 같더니 다시 우회전을 해, 점차 작은 도로로 진입해 높은 담장에 성처럼 큰 집 앞에 멈추어 섰다.“다 왔어요. 내리세요.”“무슨 동이죠?”“한남동요.”고개를 끄덕인 태호가 차에서 내리자 차는 곧 담벼락에 붙은 주차장으로 향했고, 동시에 큰 대문의 작은 쪽문이 열렸다. 그리고 경비원 하나가 나타나 말했다.“들어오세요.”“네.”대답과 동시에 태호가 집안으로 들어서자 송아지만 한 개 한 마리가 사납게 짖어댔다. 이에 놀란 태호가 주춤하는데, 현관문이 열리며 전에 보았던 장모 재목(?)인 박춘심이 뛰어나왔다.“오느라 고생 많았죠?”“차를 보내주셔서 편히 왔습니다.”“다행이네요. 어서 안으로 들어가세요.”“고맙습니다.”답하고 앞장선 박춘심의 뒤를 따르며 태호는 그제야 사방을 둘러보았다. 100평은 족히 될 듯한 잔디가 심어진 정원과 담장 가에는 상록수 및 여타 나무들이 돈을 머금고 서 있었다.즉 재벌가답게 모든 나무들이 정원사의 손길이 닿아 잘 전지되어 있었고 그로 인해 깔끔한 풍경을 연출했다. 아무튼 태호가 현관 안으로 들어서니 사십대 중반의 앞치마를 두른 가정부로 보이는 여인이 공손히 인사를 하며 맞았다.“어서 오세요.”“감사합니다.”답하고 거실 쪽을 바라보니 소파에 앉아 이쪽을 바라보고 있는 시선이 있었다.백발에 금테 안경을 쓴 65세 전후의 노인(?)이었다. 직감적으로 그가 삼원그룹 회장일 것이라는 감이 왔지만 부인과 너무 나이 차이가 나는 것 같아 의아함을 금할 수 없었다.곧 태호가 군화를 벗고 거실 안으로 들어서자 그 또한 일어나 태호 쪽을 향하고 있었다. 165㎝ 전후의 단구에 올백으로 빗어 넘긴 머리, 홀쭉한 볼하며 전체적으로 강퍅한 생김이,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올 것 같지 않다는 느낌이 순간적으로 들었다.생전에 언론 노출을 극히 꺼리는 인물이라 15대 그룹 총수 중에는 태호가 얼굴을 모르는 몇 안 되는 인물 중 하나가 그였다. 그러나 그의 이름은 익히 알고 있었다.이명환(李明煥)이 그의 이름이었다. 6.25때 단신 월남해 자수성가한 유명한 인물이었다. 아무튼 그런 그에게 태호가 거수경례를 하며 큰소리로 씩씩하게 인사를 했다.“안녕하십니까? 회장님! 김태호라 합니다.”군인답게 씩씩하게 인사를 하는 그를 보고 빙긋 미소를 지으며 그가 말했다.“어서 오시게. 자, 이리로.”“감사합니다, 회장님!”그가 권하는 대로 태호는 소파 한편에 자리를 잡고 앉아 비로소 사방을 둘러보았다. 실내는 동양화와 붓글씨 몇 점이 걸려 있는 것 외에는 재벌가 회장 집답지 않게 매우 검박했다.그런 그를 유심히 살피던 이명환이 물었다.“점심은 들었나?”“네, 회장님!”답하며 탁자에 눈길을 주니 유리로 덥힌 탁자에는 달랑 난 화분 하나가 있는 것이 전부였다. 이때 가정부와 함께 주방에 있던 박춘심이 각각 큰 접시 하나씩을 들고 나타났다.곧 탁자 위에 올려놓아 태호가 살펴보니 하나는 과일 접시로 이 계절에 보기 힘든 딸기와 이 시절에는 역시 귀한 과일인 바나나, 그리고 배와 사과 등을 깎아 놓은 과일 접시였다. 그리고 또 하나는 연양갱과 초코파이 등이 담긴 과자 접시였다.아무튼 접시를 탁자에 놓은 박춘심이 이 회장 곁에 나란히 앉는데 여전히 공손한 자세인 가정부가 태호에게 물었다.“차는 뭐로 드릴까요? 홍차, 녹차, 커피…….”“커피로 한 잔 주세요. 프림 두 스푼 설탕 세 스푼이면 됩니다.”“네에.”대답을 길게 끌며 가정부가 다시 주방으로 향하는데 이 회장이 느닷없이 물었다.“자네는 삼 김 씨 중 누가 대통령이 될 것 같은가?”“삼 김 씨 그 누구도 대통령이 못 됩니다.”“뭐라고?”이른바 79년 박 대통령의 서거 후 한국에는 국민들이 그토록 바라던 정치에도 봄이 찾아왔다. 그 결과 지금 김종필, 김대중, 김영삼 삼인이 각각 세를 구축해 각축전을 벌이고 있었으므로, 국민 어느 누구도 세 명의 김 씨 중 하나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그런데 태호가 엉뚱한 대답을 하니 이 회장이 깜짝 놀라는 것은 너무나 당연했다. 필생의 숙원 사업 Ⅱ전자왕국을 이루다 Ⅰ전자왕국을 이루다 Ⅱ투자왕 Ⅰ투자왕 Ⅱ환란과 기업 쇼핑 Ⅰ환란과 기업 쇼핑 Ⅱ본게임 Ⅰ본게임 Ⅱ큰 거래 Ⅰ
게임으로 성군이 되자 4
어울림출판사 / 다물 (지은이) /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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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물 (지은이)
다물 대체역사 장편소설. [역사를 플레이 하는 성군] 신하의 충성도와 능력치를 볼 수 있는 힘. 그 힘은 군주가 가질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이었다. “신궁 이성계? 이 자를 이용해 대륙을 정벌해?” 고려 말, 우왕으로 태어난 게임 기획자 김태천. 어머니를 지키기 위해 고려의 미래를 바꾸다!필독 7세자 시해 사건이 벌어지다 8세자가 시해된 사실이 알려지다 18비탄 속에서 죄인들을 밝히다 29나라의 병부를 도려내다 43모정을 찾아가다 53모든 것을 알고 있음을 밝히다 65죄악을 알리고 맞설 힘을 일으키다 77왜적의 상륙을 저지하다 89범접할 수 없는 위엄을 드러내다 99등불에 날아드는 나방처럼 110사지로 왜적을 끌어들이다 123한산 대첩 137바다를 지배하다 148도주로를 봉쇄하다 159사냥개를 풀다 170단기돌파 182주머니에서 물건 꺼내듯이 베다 192만 명의 기운을 가진 자들 203손은 눈보다 빠르다 214복수에 실패하다 227자비의 이유 238복수에 성공하다 249처음부터 모든 것을 기억하다 262이성계를 만나다 274[역사를 플레이 하는 성군] 신하의 충성도와 능력치를 볼 수 있는 힘. 그 힘은 군주가 가질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이었다. “신궁 이성계? 이 자를 이용해 대륙을 정벌해?” 고려 말, 우왕으로 태어난 게임 기획자 김태천. 어머니를 지키기 위해 고려의 미래를 바꾸다!
배민 기획자의 일
갈라북스 / 엄유진, 이후정, 박수아, 최세지, 조유리, 조혜인, 이정윤, 이상운 (지은이) /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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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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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유진, 이후정, 박수아, 최세지, 조유리, 조혜인, 이정윤, 이상운 (지은이)
식음료 앱 1위 ‘배달의민족’ 기획자·PM 8명이 자신들의 일과 직장생활, 개인적인 경력 관리 등 진솔한 이야기를 에피소드 형식으로 흥미롭고 공감되게 풀어낸 책이다. 특히 IT분야 대표적인 혁신 기업군으로 꼽히는 최신 앱 서비스 회사의 업무 현장을 실감나게 전달하고 있어, 해당 분야로 진출하고 싶은 취업준비생이나 관련 기업 직장인, 최신 IT기업 문화 등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간접경험과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1. 기획리뷰 후엔 곱창을 먹는다 엄유진 오늘 저녁 곱창 고? 점이 선이 되는 과정 2. 그것이 알고 싶다 이후정 배달음식 실종 사건 주소가 두개면 택배도 두번 받나요? 한강에서 닭발 시켜 먹을 때의 주소 다음 주소는 어디인가요? 3. 재택근무 하면 노는 거 아닌가요? 박수아 우당탕탕 재택근무 재택근무로 효율 200% 내기 성장하는 앱을 지켜봐 주세요 4. IT업계에서 장기근속? 최세지 배민을 오래 다니는 이유 이직할 결심 5. 로봇 배달원 딜리의 출퇴근길 조유리 그것을 만든 팀에는 누가? 로봇 배달원 딜리의 출퇴근길 오늘도 성장하고 계신가요? 종이를 만져보며 든 생각 6. 면접관 2주 속성반 조혜인 커피와 샐러드와 간식 에티튜드 면접관 2주 속성반 7. 시작은 감동이다 이정윤 시작은 감동이다 베들레헴 베이커리 만만이 8. 배민으로 오게 된 프로 이직러 이상운 혹시 이직을 고민한다면 이력서 쓰는 법 어쩌죠? 이직은 엄두가 안나는데그들은 어떻게 일을 할까? 그들의 앱 서비스는 어떤 과정을 거쳤을까? 그들의 업무 형식은 어떻게 다를까? 그들은 어떤 직원을 채용하며 퇴근 후 회식 및 휴식의 모습은 어떠할까? 등등…. 여기서 ‘그들’은 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 앱 서비스 기획자들이다. ‘배달의민족’은 국내 대표적 배달 앱으로 식음료 앱 서비스 분야 1위다.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를 이용한 배달 앱 활용이 세대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배달의민족 앱 서비스는 더욱 일반화되고 있는 모양새다. 특히 배달의민족은 앱 서비스를 최신 IT산업군으로 격상시킨데 일조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실제 관련 연구기관이나 시장조사 전문가들은 국내 대표 IT기업 5곳을 ‘네카라쿠배’(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달의민족)로 꼽기도 한다. 이들 5개 IT기업 중 배달의민족은 식음료 앱 서비스 및 플랫폼 분야를 대표한다. 배달의민족에 대한 관심은 단지 경영이나 기업 일선에서만 머물지 않는다. 취업준비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핫’한 기업으로도 빼놓지 않고 이름을 올린다. 바로 기존 제조업 기반의 전통기업들보다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조직 문화 및 근무 환경, 최신 IT기술을 대표하는 혁신 기업 이미지, 선도적인 복지와 대우 등도 취업 선호도가 높은 이유로 꼽힌다. 그렇다면 실제 배달의민족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그리고 그들의 일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며, 그들은 어떤 부분에서 고민과 보람을 느끼고 있을까? 『배민 기획자의 일』은 이같은 내용을 진솔하게 담고 있는 책이다. 기획자‧PM(Product Manager) 8명이 공저한 이 책에는 배달의민족 구성원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에피소드 형식으로 흥미롭게 펼쳐진다. 이들의 ‘일’ 이야기는 최신 서비스를 구성하는 기획 업무를 중심으로 재택근무, 촘촘히 짜여 진 회의 일정, 인턴과의 멘토링, 직원 채용을 위한 면접 포인트는 물론 동료애 물씬 풍기는 회식 모습과 일상 및 휴식의 풍경까지 다큐멘터리 같은 그들의 일과 생활이 생동감 있게 공개된다. 또한 첨단 IT분야 서비스 기업이지만 일반적인 직장인들과 비슷한 고민, 그리고 또 다른 생존과 역량을 갖추기 위한 노력 등 가감 없는 내용을 읽다보면 독자는 자신의 이야기처럼 느껴지며 깊이 공감하게 된다. 특히 관련 분야로 진로를 계획하고 있는 취업준비생들에게는 어렵고 딱딱한 내용의 수험서나 취업준비서를 잠시 내려두고 이 책을 통해 최신 IT기업 현장을 흥미롭게 체험하면서 취업 전략을 세우는데 유용한 팁도 얻을 수 있다. 현직에 있는 직장인들에게도 업무나 직장 내 처세에 참고할 수 있는 벤치마킹 자료가 된다. 책의 저자는 “우리는 기획을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방법론적 이야기 보다는, 배달의민족의 기획자 혹은 IT 업계 프로덕트 매니저(PM)로서의 삶이 어떤지 조금은 촉촉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책을 IT 업계에 취직 또는 이직을 준비하거나, 관련 직장인 및 사업자는 물론 실제 기업 현장에서 기획 직군 또는 IT 서비스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싶은 독자들에게 흥미와 정보를 함께 얻을 수 있는 가이드북이자 자기계발서로 적극 추천한다.
어린 왕자 (블랙에디션)
마음시선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은이), 박선주 (옮긴이) /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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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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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은이), 박선주 (옮긴이)
2025 에듀윌 주택관리사 2차 출제가능 문제집 공동주택관리실무
에듀윌 / 김영곤 (지은이) /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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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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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지은이)
제28회 주택관리사(보) 시험 합격을 위한 실전 연습 & 최종 점검 -최근 5+2개년 시험분석 자료로 제28회 시험에 전략적으로 대비 -기본서와 연계 학습으로 효율적인 학습 가능 [에듀윌 주택관리사 2차 출제가능 문제집 공동주택관리실무만의 특별 제공 혜택] - [부가학습자료] 오답노트 PDF [객관식편] PART 1 행정관리 CHAPTER 01 주택의 정의 및 종류 CHAPTER 02 공동주택관리법의 총칙 및 관리규약 CHAPTER 03 공동주택의 관리방법 CHAPTER 04 공동주택의 관리조직 CHAPTER 05 주택관리사제도 CHAPTER 06 공동주택관리법상 벌칙사항 CHAPTER 07 입주자관리 CHAPTER 08 사무 및 인사관리 CHAPTER 09 대외업무관리 및 리모델링 CHAPTER 10 공동주거관리이론 CHAPTER 11 공동주택회계관리 PART 2 시설·방재관리 CHAPTER 01 시설관리 1 총칙 2 설비관리 CHAPTER 02 환경관리 CHAPTER 03 안전관리 [주관식편] PART 1 행정관리 CHAPTER 01 주택의 정의 및 종류 CHAPTER 02 공동주택관리법의 총칙 및 관리규약 CHAPTER 03 공동주택의 관리방법 CHAPTER 04 공동주택의 관리조직 CHAPTER 05 주택관리사제도 CHAPTER 06 공동주택관리법상 벌칙사항 CHAPTER 07 입주자관리 CHAPTER 08 사무 및 인사관리 CHAPTER 09 대외업무관리 및 리모델링 CHAPTER 10 공동주택회계관리 PART 2 시설·방재관리 CHAPTER 01 시설관리 CHAPTER 02 환경관리 CHAPTER 03 안전관리 이 책의 구성 1) 최근 5+2개년 시험분석 자료 제공 - 최근 5개년 시험(제27회~제23회)의 회차별 합격자 평균 점수와 전체 평균 점수 제공 - 최근 2년간의 과목별 응시자 수, 과락자와 과락률 정보를 제공하여 시험의 난도 파악 가능 - 각 PART와 CHAPTER별 출제 문항 수와 비중을 제시 2) 모든 주제, 모든 유형에 대비 가능한 출제가능 문제집! - 문제마다 핵심키워드를 제시하여 문제의 주제를 바로 확인 가능 - 문제와 함께 알아두면 좋은 이론을 '이론 +'로 추가하여 더욱 폭넓은 학습 가능 - 반드시 풀어야 하는 대표 기출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문제를 통해 출제경향을 파악하고 시험에 효율적으로 대비 가능
이종필 교수의 인터스텔라
동아시아 / 이종필 지음, 김명호 그림 / 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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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소설,일반
이종필 지음, 김명호 그림
영화 <인터스텔라>가 가르쳐주지 않는 물리학, 영화 속 숨은 과학이론을 명쾌하게 알려주는 쉽고 재미있는 우주론 강의.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간략하게 설명해주고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한 여러 이론들, 그리고 영화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다른 과학이야기도 함께 다루고 있다. 7세기 신라시대 사람들이 천문학에 관심을 가진 이유, 밤하늘이 어두운 이유, 중력과 달, 특수상대성이론과 일반상대성이론의 개념, 블랙홀과 웜홀, 우주와 은하, 4차원을 넘어선 덧차원 등 영화 이해를 돕는 것은 물론, 그 외의 ‘우주론’과 관련된 일반 대중들의 궁금증을 제대로 짚어 이야기한다. 전형적인 오디세우스적 구도를 충실히 따르는 미국식 프런티어 정신이 잘 드러나 있고, 가까운 미래의 이야기이면서 ‘실패한 우주탐사’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영화 못지않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쉬운 ‘우주론 강의’를 지향한다. 즉, 가슴(영화)으로는 인터스텔라의 감동을 느끼고, 머리(책)로는 인터스텔라를 이해할 수 있다.1. 프롤로그: 금요일의 전화, 그리고 시사회 2. 천상의 비밀 당신은 미실과 얼마나 다릅니까 / 천상의 비밀을 밝혀온 과학의 역사 / 밤하늘은 왜 어두울까? / 달은 완벽한 천상계의 모습이 아니었다 / 미지를 향한 인류의 탐험 3. 그래비티 중력은 참 고마운 힘 / 지상계의 사과와 천상계의 달 / 중력기동 / 김연아의 각운동량은 보존된다 / 달은 언제나 같은 면만 보여준다 4. 특수상대성이론 아인슈타인과 맥스웰 / 전기장과 자기장은 광속으로 진행한다 / 간섭은 파동의 고유한 성질 / 광속불변은 우리 우주의 근본원리 / 원래의 상대성이론은 애들 장난에 불과합니다 5. 일반상대성이론 왜 일반상대성이론은 중력에 관한 이론일까? / 추락하는 차량에는 힘이 작용하지 않는다 / 중력은 곧 시공간의 뒤틀림 / 뉴턴의 이론이 무너졌다 / 중력이 강력한 곳에서는 시간이 느려진다 6. 블랙홀과 웜홀 행성의 중력권을 벗어나려면 초속도가 관건 / 어둑별은 블랙홀의 효시 / 사건의 지평선이란 / 열역학 제2법칙과 비빔밥 / SF 팬들을 실망시켜서 유감스럽다 7. 집 우, 집 주, 넓을 홍, 거칠 황 우주는 까칠하다 / 세페이드 변광성의 밝기가 시간에 따라 변하는 이유 / 모든 은하는 멀어진다 / 허블의 위대한 발견 / 정말로 우주상수가 암흑에너지일까 8. 덧차원 고정관념을 깨라 / 세상 만물은 끈으로 만들어졌다 / 중력은 왜 그렇게 약한가 / 미니 블랙홀을 만들 수 있다? / SF가 현실이 되었다 9. , SF영화의 ‘인듀어런스호’ 승부는 오래전에 결판났다 / 상대성이론은 필연성을 갖고 있다 / 전형적인 오디세우스적 구도 / 우주의 질서를 알고 싶어 하는 원초적인 욕망 / 인류와 지구와 우주와 과학과 미래
사립 미녀 고등학교 리턴즈 4
삼양출판사(만화) / 요코야마 마유미 지음 /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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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야마 마유미 지음
리버스 빌런 14
영상노트 / 건드리고고 지음 /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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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드리고고 지음
건드리고고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나는 그저 충실히 살아왔을 뿐이라고, 호랑이보고 풀만 먹고 살라는 건 인간적으로 너무하잖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엔 달라지려고 노력했는데, 이놈의 사회가 가만히 두지를 않네. 얌전히 살려는 사람을 건드리면 빡쳐, 안 빡쳐? 이건 전적으로 너희 탓이다, 내 잘못 아냐!제1장 내 건 내 거, 네 것도 내 거제2장 네즈미가의 신녀제3장 무신론자거든제4장 피해 보상제5장 뒤끝은 없다제6장 신생 무력단제7장 득템제8장 최고의 방어는 선빵이다제9장 한판 붙자
휴먼스
프시케의숲 / 브랜던 스탠턴 (지은이), 안민재 (옮긴이) /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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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의숲
소설,일반
브랜던 스탠턴 (지은이), 안민재 (옮긴이)
세계 보통 사람들의 영롱한 삶의 이야기들. 뉴욕타임스 논픽션 베스트셀러 1위. 저자는 5년 넘는 기간 동안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의 사람들을 만났다. 특정한 사람과 약속을 정해서 만난 것이 아니라, 그냥 길거리에서 만난 보통의 사람들에게 가만히 말을 건넨 것이다. “당신 삶의 이야기를 들려주시겠어요?” “지금 삶에서 가장 힘든 게 뭔가요?” 그렇게 다가가 대화를 나누고 사진을 찍었다. 이 우연과 직감에 기댄 프로젝트에 사람들은 놀랍게도 진실한 반응을 했다. 저 깊숙한 곳에 묻어두었던, 자기 삶의 내밀하고 연약한, 그래서 아름답고 매혹적인 이야기를 아낌없이 들려주었다. 저자는 그중 316편을 선별해 그 정수를 사진과 글로 포착해 이 책에 담았다. 독자들은 현대의 자극적인 매체 환경 너머에 굳건히 자리한 ‘진정한 삶’의 이야기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오랫동안 단절돼 있던 세계의 친구들을 만나는 기쁨은 덤이다.들어가며 다가감 무작위성 분투 “여기선 안 될 걸요”★★★ 뉴욕타임스 논픽션 베스트셀러 1위 ★★★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우리를 다시 ‘인간’이 되게 해주는 삶의 진실한 이야기들 이 책을 설명하기 위해선 먼저 저자의 전작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저자는 2013년에 전작 《휴먼스 오브 뉴욕》으로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다. 시카고에서의 짧은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사진가가 되겠다며 뉴욕으로 무작정 간 그는, 뉴욕 거리에서 사람들에게 말을 걸고 그들의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간략한 코멘트를 붙여 SNS 채널에 올렸다. 이 채널은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그를 일약 스타 작가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책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것은 물론 《타임》지는 그를 ‘세상을 바꾸는 30세 이하 30인’ 가운데 한 명으로 꼽기도 했다. 이제 그로부터 수년이 흘렀다. 그 몇 년 동안 저자는 좀더 야심찬 프로젝트를 구상했다. ‘뉴욕 시민을 넘어, 세계의 사람들에게 말을 걸어보자!’ 이 책 《휴먼스》는 그 결과물로, 5년 넘는 기간 동안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의 사람들을 만난 기록이다. 접근방식은 뉴욕 때와 유사했다. 1. 특정 국가의 거리로 간다. 2. 무작위로 말을 건다. 3. 그들로부터 삶의 진실한 이야기를 이끌어낸다. 4. 정수를 포착하는 사진을 찍는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휴먼스’, 즉 오늘날 ‘인간’ 집단의 생각과 감정을 드로잉해내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였다. 대폭 강화된 ‘이야기’ 파트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야심찬 기획 말이 ‘1만여 명’이지, 그들 한 명 한 명과 대화를 나눈다고 상상해보라. 그것도 가장 내밀하고 아프고 소중한 기억들을 이끌어내야 한다. 찍힌 사진 역시 그 인물의 겉모습은 물론 이야기 내용과 잘 조응되어야 한다. 보통 일이 아닌 것이다. 5년의 시간을 걸 만한 ‘야심찬’ 프로젝트다. 그렇게 찾아간 곳들만 40여 개국이 넘는다. 함께 일한 통역사 숫자를 헤아려보니 100명이 넘었다고 한다. 간단히 이 책에 수록된 도시들을 일별해보자: 뉴욕, 파리, 홍콩, 암스테르담, 산티아고, 카라치, 부에노스아이레스, 베를린, 캘커타, 보고타, 리마, 리우데자네이루, 요하네스버그, 싱가포르, 서울, 도쿄, 바르샤바, 뭄바이,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오데사, 카이로, 다카, 예루살렘, 방콕, 상파울루, 로사리오, 시드니, 토론토, 아부다비, 나이로비, 자카르타, 몬트리올, 알렉산드리아, 바르셀로나, 로마, 라고스, 런던, 마닐라, 멜버른, 파수, 테헤란, 사이공, 멕시코시티, 모스크바, 몬테비데오…… 공들여 대화하고 사진을 찍은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316편을 선별해 이 책에 수록했다. 대부분은 1페이지 안에 각 인물의 사진과 그의 삶의 이야기가 들어가 있다. 일부 인물들은 여러 페이지에 걸쳐 긴 이야기가 수록되기도 했다. 특히 뉴욕 전작과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보다 ‘글’의 강화이다. 전작이 한두 줄의 재치 있는 코멘트 정도에 그쳤다면, 이 책 《휴먼스》는 서사가 갖춰진 글 한 편이 저마다 수록되었다. ‘(사진) 보는 재미’와 아울러 ‘(글) 읽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구성과 테마에 대하여 이 책은 다음과 같이 총 5개의 챕터로 구분되어 있다: “들어가며”, “다가감”, “무작위성”, “분투”, “여기선 안 될걸요”. 챕터 간에 주제상의 엄격한 구분이 있지는 않으며, 독자에게 미치는 효과를 고려하여 분절해놓은 것으로 보인다. 다루는 인물 분량을 보면, 순서대로 17명-111명-80명-43명-65명으로, 독자의 독서 호흡을 고려한 구분임을 짐작할 수 있다. 한편 각 챕터의 첫 부분에 저자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가졌던 생각과 감정, 소회 등을 3~5페이지에 걸쳐 에세이로 풀어놓았다. 그 뒤 각 인물들의 개별 스토리가 연쇄적으로 제시된다. 이때 개별 이야기들은 테마의 느슨한 유사성에 기초하여 배치되었다. 인물들이 세계 곳곳에 걸쳐 등장하는 만큼 이야기의 테마도 다양하다. 하지만 대번 “우리랑 사는 게 크게 다르지 않네”라고 할 법한 보통 사람들의 보편적인 삶의 테마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랑과 이별, 꿈과 보람, 폭력과 학대, 노년의 삶, 직장의 기쁨과 슬픔, 사랑하는 사람의 질병, 첫 성경험, 고된 육아, 도박중독, 파티중독, 동성애, 낙태, 성장통, 여자로 산다는 것…… 갖가지 삶의 사연들이 공감과 감동, 그리고 연민을 자아낸다. “이 책은 인간 본성의 보편성에 대한 사랑스러운 증거이다”_《커커스 리뷰》 우리는 오늘날 자극적인 매체가 조장하는 혐오와 편견에 자신도 모르게 젖어들고 있다. 반면 삶의 근간이 되는 사건과 나날의 생활들은 딱히 뉴스거리가 되지 못한다. 그러다 보니 우리의 인식 속에서 ‘다름’과 ‘차이’는 과대평가되고, ‘같음’과 ‘보편’은 과소평가되곤 한다. 이 책은 보편적인 삶의 모습에 주목함으로서 우리가 다 같은 ‘휴먼스’, 곧 ‘인간들’임을 인상적으로 상기시킨다. “우리를 다시 ‘인간’이 되게 해주는 삶의 영롱한 이야기들”이라고 한다면 지나친 찬사일까. 분명한 건 수록된 사연들로부터 가슴 먹먹해지는 순간을 여러 번 맞을 것이란 점이다. 그렇게 우리는 우리 안의 인간됨을 확인한다. 이 책은 일종의 모의 여행이기도 하다. 그간 세계는 하늘길이 닫힌 채 오랜 단절을 겪어왔다. 여행의 큰 기쁨 중 하나가 현지인들과의 우연한 만남이라고 한다면, 이 책은 그 각별한 순간들을 요령 있게 채집해놓은 여행수첩이라고 할 만하다. 미래의 여행을 준비하며 만남의 설렘을 기다리는 독자들에게도 이 책은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이 개봉했을 때 그이에게 같이 보러 가자고 했죠. 돌이켜보면 저는 그이에게 선택을 요구하고 있었더군요. 영화가 끝날 무렵 그이가 내게 고개를 돌리더니 말했어요. ‘내 얘기군.’ 우리는 결혼한 지 30년 됐어요. 그땐 아이들이 아직 어렸지요.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내가 떠나나? 머무르나?” “전 아이를 갖기 전에는 혼자 있길 좋아하는 사람이었어요. 사교적인 사람은 아니었거든요. 사람들을 멀리했죠. 모든 사람이 뭔가 속이 시커멓다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아이가 제게 가르쳐줬어요.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얼마나 순수한지를요. 물론 얘도 가끔씩은 사탕이나 쿠키를 먹고 싶어서 제게 알랑거리기도 해요. 그렇지만 다른 때는 그냥 아무 이유 없이 날 안아주거든요.”
성경신학
언약(도서출판) / 존 오웬 (지은이), 조계광 (옮긴이) / 2024.04.18
68,000
언약(도서출판)
소설,일반
존 오웬 (지은이), 조계광 (옮긴이)
빛나는 종교개혁의 후계자이자 청교도의 황태자, 영국의 칼빈 등 화려한 수식어가 증명하는 존 오웬의 대작 시리즈 제 1권. 탁월한 신학자이자 목회자답게 성경의 무오성을 전제하는 견고한 종교개혁 신학의 체계 위에서 풀어나가는 깊이 있는 해석은 독자들로 하여금 성경을 이해하는 시각을 확장시켜 줄 것이다.추천의 글 5 독자들에게 9 1권 자연신학 1장 신학총론 1 51 2장 신학총론 2 58 3장 신학총론 3 66 4장 첫 사람의 자연신학 73 5장 자연 신학의 타락과 손실 84 6장 자연 신학의 불충분성 101 7장 전적으로 부패한 자연 신학1 147 8장 전적으로 부패한 자연 신학2 167 9장 전적으로 부패한 자연 신학3 217 2권 아담에서부터 노아까지의 신학 1장 타락 이후에 형성된 신학의 회복 251 2장 타락 이후 신학의 원리들 269 3장 홍수 이전의 2차 교회 개혁 276 3권 노아에서부터 아브라함까지의 신학 1장 노아의 언약과 노아시대의 교회 291 2장 최초의 언어, 언어의 혼잡, “시빌라의 신탁” 315 3장 우상 숭배의 기원과 발전1 337 4장 우상 숭배의 기원과 발전2 348 5장 우상 숭배의 기원과 발전3 364 6장 우상 숭배의 기원과 발전4 371 7장 우상 숭배의 기원과 발전5 382 8장 우상 숭배의 기원과 발전6 391 9장 우상 숭배의 기원과 발전7 405 10장 우상 숭배의 기원과 발전8 413 11장 우상 숭배의 기원과 발전9 420 12장 우상 숭배의 기원과 발전10 455 13장 우상 숭배의 기원과 발전11 460 14장 우상 숭배의 기원과 발전12 470 4권 아브라함부터 모세까지의 언약 1장 아브라함의 신학 479 2장 모세의 신학 491 3장 모세 신학의 결론 564 5권 모세부터 그리스도까지의 신학 1장 모세 신학의 부패와 회복1 575 2장 모세 신학의 부패와 회복2 579 3장 모세 신학의 부패와 회복3 583 4장 모세 신학의 부패와 회복4 591 5장 모세 신학의 부패와 회복5 595 6장 모세 신학의 부패와 회복6 599 7장 모세 신학의 부패와 회복7 605 8장 모세 신학의 부패와 회복8 614 9장 모세 신학의 부패와 회복9 619 10장 모세 신학의 부패와 회복10 625 11장 모세 신학의 마지막 폐지 630 12장 에스라의 교회 개혁1 632 13장 에스라의 교회 개혁2 681 14장 유대 교회의 마지막 배교1 684 15장 유대 교회의 마지막 배교2 703 16장 유대 교회의 마지막 배교(결론) 730 6권 복음 신학 1장 복음 신학1 741 2장 복음 신학2 751 3장 복음 신학3 756 4장 복음 신학4 763 5장 복음 신학5 772 6장 복음 신학6 790 7장 복음 신학7 806 8장 복음 신학(결론) 813 9장 신학 공부 841 7권 성경 1장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 이유와 그렇게 불리는 이유 863 2장 성경 해석 880 3장 성경의 완전성 906 4장 내적인 빛과 성경 929“많은 독자들이 기다려온 청교도의 황태자 존 오웬 대작시리즈 제 1권 『성경신학』 드디어 발간!!!” 빛나는 종교개혁의 후계자이자 청교도의 황태자, 영국의 칼빈 등 화려한 수식어가 증명하는 존 오웬의 대작 시리즈 제 1권 『성경신학』이 드디어 국내 독자 여러분을 만납니다. 특히 탁월한 신학자이자 목회자답게 성경의 무오성을 전제하는 견고한 종교개혁 신학의 체계 위에서 풀어나가는 깊이 있는 해석은 독자들로 하여금 성경을 이해하는 시각을 확장시켜 줄 것입니다. 앞으로 저희 도서출판 언약에서 출간 되는 존 오웬 대작시리즈를 통해 신학과 경건의 균형과 조화를 이룬 청교도 신학의 정수를 선보여 드리겠습니다.
결단
무한 / 유길문 글 / 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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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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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소설,일반
유길문 글
무언가 새롭게 시작하는 위대한 선택의 기로에서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고, 성장과 변화를 갈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열정에 불을 붙이는 불쏘시게 역할을 해 주는 책이다. 책에서는 모든 성공과 성취의 비결을 ‘결단’으로 꼽고 이와 관련된 강력한 통찰과 실천적이면서도 종합적인 해법들을 제시한다. 저자는 피터 드러커, 스티브 잡스, 나가모리 사장, 마쓰시다 고노스케, 최염순 대표, 강헌구 교수, 안철수, 한비야 등 이들에 대한 심층 취재와 연구를 바탕으로 그들의 이야기에 일관되게 흐르고 있는 메시지와 키워드를 발견하였고, 이를 공개하고 있다. 일상생활에서부터 중대한 결정까지, 항상 선택의 연속에 놓여있는 우리는 늘 결단의 고민을 만나게 된다. 이러한 선택을 하기 전에 무언가 계기가 있어야 한다. 그것은 바로 ‘진정한 결단’이다. 내가 관심 있는 분야에 가치를 담아내기 위한 시발점이 바로 결단인 셈이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바로 어떤 선택을 해야 집중할 수 있고 몰입할 수 있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그로 인하여 선택에 대한 성취감과 각자가 원하는 비전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프롤로그 chapter 1 인생의 성공과 실패는 종이 한 장 차이다 01. 하는 일마다 실패하는 사람들의 3가지 특징 02. 하는 일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3가지 특징 chapter 2 잘되는 생각 ; 나는 ‘된다’라고 믿는 긍정적인 사람이다 01. 착각이라도 ‘나는 된다’는 생각으로 도전하라 02.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03. 동기 부여의 힘 04. ‘하고 싶다’가 아닌 ‘할 수 있다’고 말하라 05. 인생에서 차이가 벌어지는 진짜 이유 chapter 3 잘되는 습관 ; 나는 성공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이다 01. 성공의 기회를 준비하라 02. 꿈을 이룬 사람들의 비밀 습관, 미래 일기 03. 지금 하는 일에 집중하라 04. 나를 움직이는 메모 05. 1만 시간의 법칙 chapter 4 잘되는 관계 ; 나는 타인을 아끼고 사랑한다 01. 역지사지(易地思之),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02. 관포지교(管鮑之交), 관중과 포숙아처럼 서로 이해하고 신뢰하라 03. 인인성사(因人成事), 남의 도움을 받아 일을 이룬다 04. 근묵자흑(近墨者黑), 먹을 가까이 하면 검은 빛이 된다 05. 결자해지(結者解之), 내가 맡은 일은 끝까지 책임진다 chapter 5 잘되는 태도 ; 나는 최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01. 자신의 야망보다 조직과 회사의 성공에 더 관심을 가져라 02. 창문과 거울의 법칙 03. 자신의 혼을 담아라 04. 행운을 끌어당기는 말을 하라 05.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chapter 6 잘되는 결단 ; 나는 꿈이 있는 사람이다 01. 꿈은 종착점이 아니라 여정이다 02. ‘여기다’라는 판단이 서면 올인하라 03.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04. 이건희처럼 남이 하지 않는 것을 하라 05.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을 하라 chapter 7 잘되는 실천 ; 나는 믿음으로 산다 01. 사람은 읽는 대로 만들어진다 02. 오래된 나를 떠나라 03. 평생을 바칠 수 있는 숙명적인 키워드 04. 스스로 절박한 상황으로 내몰아라 05. 지금 당장! 즉시! 행동에 옮겨라 chapter 8 지금 서 있는 곳에서 다시 시작하라 01. 오늘의 처절한 실패가 내일의 성공이 된다 02. 새로운 시작을 위한 3가지 질문 03. 지금 서 있는 곳에서 다시 시작하라 참고문헌내 인생을 바꾸는 위대한 에너지 간절히 원하는 것을 결단하는 순간,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시작과 창조의 모든 행동에 한 가지 기본적인 진리가 있다. 그것은 우리가 진정으로 하겠다는 결단을 내린 순간 그때부터 하늘도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말이다. 진정한 결단을 내리는 순간 하늘도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 책에는 많은 결단의 대가들이 등장한다. 피터 드러커, 스티브 잡스, 나가모리 사장, 마쓰시다 고노스케, 최염순 대표, 강헌구 교수, 안철수, 한비야 등 이들에 대한 심층 취재와 연구를 바탕으로 그들의 이야기에 일관되게 흐르고 있는 메시지와 키워드를 발견하여 공개한다. 《결단》, 이 책은 모든 성공과 성취의 비결을 ‘결단’으로 꼽고 이와 관련된 강력한 통찰과 실천적이면서도 종합적인 해법들을 제시한다. 우리는 항상 선택의 연속에 놓여 있다. 여러 가지 중에서 어느 한 가지를 선택해야 한다. 선택을 해야 집중할 수 있고 몰입할 수 있다. 그렇게 해야만 성취감도 맛볼 수 있고 내가 원하는 비전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선택을 하기 전에 무언가 계기가 있어야 한다. 그것은 바로 ‘진정한 결단’이다. 내가 관심 있는 분야에 가치를 담아내기 위한 시발점이 결단인 것이다. 결단을 해야 행동으로 옮길 수 있지 않겠는가? ‘어떻게 명확하고 원대한 비전을 세울 것인가?’, ‘어떻게 새롭게 시작해야 하는가?’, 나아가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무엇으로 삼아야 하는가?’의 문제를 고민하는 모든 이들의 비즈니스와 삶에 대한 조언이 담겨 있다. 《결단》은 무언가 새롭게 시작하는 위대한 선택의 기로에서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고, 성장과 변화를 갈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열정에 불을 붙이는 불쏘시게 역할을 할 것이다. 추천평 저자 유길문은 ‘따뜻한 인간미가 넘치는 경영학박사’이자, 8년 동안 줄기차게 한 우물을 파며 ‘독서문화 전파에 헌신하는 리더스클럽회장’이다. 나는 그를 자신 있게 대한민국 최고의 리더라고 생각한다. 끊임없이 자기계발에 힘쓸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성장을 위해서도 열정을 불태우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그가 결단의 위력을 이야기한다.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지 않는가? - 김영식(《10미터만 더 뛰어봐》의 저자, 천호식품 회장) 한 권의 좋은 책을 만나는 것은, 삶의 활력소이자 인생의 전환점을 만나는 것과 같다. 이것은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나는 것처럼 기쁘고, 가슴 뛰는 일이다. 이 책을 통해 ‘결단’이라는 인생 최대의 히든카드를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 강헌구(《가슴 뛰는 삶》의 저자, 장안대 경영학과 교수, 강교수 비전스쿨 대표) 우리는 무엇인가를 하고 싶고, 갖고 싶고, 되고 싶어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바람만을 갖고 있을 뿐 행동으로 실천을 하지 못한다. 여러분은 그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그것은 내면에 잠자고 있는 무궁무진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아직 발굴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독서 및 인간경영전문가인 유길문 씨가 쓴 이 책에 한번 흠뻑 빠져보면 여러분이 진정으로 행동하길 원하는 해답, 즉 결단의 힘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김성오(《육일약국 갑시다》의 저자, 메가스터디 대표)
얼티미츠 Vol.1 : 슈퍼휴먼
시공사(만화) / 마크 밀러 지음, 이규원 옮김, 브라이언 힛치 그림 / 201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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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만화)
소설,일반
마크 밀러 지음, 이규원 옮김, 브라이언 힛치 그림
파울루 멘지스 다 호샤
아키트윈스 / 엘리오 피뇬 지음, 이병기 옮김 / 201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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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트윈스
소설,일반
엘리오 피뇬 지음, 이병기 옮김
(한국어판 서문) 한국의 독자들에게 (서문) 그의 프로젝트는 숨겨진 지형을 드러낸다 (본문) 문화와 자연 작가 소개 작품 소개 참고 도서파울루 아르시아스 멘지스 다 호샤 소개 파울루 아르시아스 멘지스 다 호샤는 1928년 브라질 에스피리토 산토 주에 있는 비토리아에서 태어났다. 1954년 상파울루 멕켄지 대학 건축도시과에서 건축사 자격을 취득했고, 1959년부터 빌라노바 아르티가스Vilanova Artigas의 초청으로 상파울루 대학에서 설계를 가르쳤다. 2000년에는 상파울루 주에 있는 피나코테카Pinacoteca 미술관 복원 프로젝트로 라틴 아메리카에 주는 ‘미스 반 데어 로에 상’을 받았고, 이듬해 브라질 조각박물관MuBE으로 다시 한 번 같은 상을 수상했다. 2006년 그는 건축계 최고 권위의 ‘프리츠커 건축상’을 수상했다. 그는 다수의 브라질 공공 현상설계에서 당선됐으며, 주요 작품으로는 산타 카차리나 주의 법원, 파울리스타노 육상 경기장과 주변 조성사업, 고이아스 주의 하키 클럽, 1970년 오사카 세계박람회에 세워진 브라질 파빌리온, 브라질 국립조각박물관 등을 꼽을 수 있고, 파리 퐁피두 문화센터 설계경기에 참가하여 입상한 바 있다. 그는 대학과 건축 실무에서 자신이 보여주었던 왕성한 활동들을 국내외 무수한 대학에서 강의했고, 상파울루 국제비엔날레(1961, 1968, 1988), 제5회 하바나 비엔날레(1994), 카셀 도쿠멘타(1997), A.A. School(London, 1998), 제1회 이베로 아메리카 건축토목 박람회(1998), 베니스 비엔날레(2000) 등 다양한 국제 박람회에 출품했다. 그는 현재 대학 강의와 사무소를 통한 설계 실무를 병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다른 건축사무소들과도 협업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중남미 건축가 시리즈의 첫 책, <파울루 멘지스 다 호샤>는 그의 작품과 글을 소개하는 건축 작품집입니다. 1928년 생으로 올해 87세인 멘지스 다 호샤는 2006년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일컬어지는 프리츠커 건축상을 수상한 바 있는 브라질의 대표 건축가입니다. 이 작품집에 실린 비평의 글과 대부분의 사진은 엘리오 피뇬 교수의 기록입니다. 그는 바르셀로나 건축대학 설계과의 정교수로 있으면서 건축가로서도 왕성하게 활동하였으며, 모더니티의 개념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1950년대 중남미 건축을 연구해온 이론가이기도 합니다. 엘리오 피뇬은 세련된 2세대 근대건축이 중남미 지역에서 이룩되었지만, 이 작품들은 심지어 그들의 동료들로부터 조차 충분히 연구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건축가이자, 설계 교수, 이론가인 저자의 시각으로 포착된 이 작품집의 사진들에는 기본적으로 사진가가 아닌, ‘설계를 수행하는 사람의 시각’이 담겨 있습니다.
프렌즈 동유럽 : 프라하.빈.부다페스트
중앙books(중앙북스) / 박현숙.김유진 지음 /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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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현숙.김유진 지음
2017~2018 최신 개정판이다. 의 크로아티아 일주 코스,‘동유럽의 알프스’로 불리는 타트리 국립공원 여행 정보를 비롯해 베스트 여행지인 프라하ㆍ빈ㆍ부다페스트 외 43개 도시의 최신 정보를 총망라했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8일, 14일, 21일 세 가지 일정으로 나누어, 주요 도시별로 하루 여행 코스, 건축, 음악, 조각 등 특별한 테마 여행 코스도 소개한다. 동선과 이동 방법을 지도에 표시해 직접 그려보지 않아도 일정을 체크할 수 있으며, 총 여행 경비와 실제 관광 시간, 항공사 추천 등을 제시해, 실제 일정과 예산을 짜야 하는 여행자들의 수고를 덜어준다.지은이의 말 『프렌즈 동유럽』일러두기 ●특집 【화보】 미소 띤 행복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면… ●동유럽 베스트 저자가 꼽은 동유럽의 볼거리 베스트 10 저자가 꼽은 동유럽의 즐길 거리 베스트 10 저자가 꼽은 동유럽의 데이트 장소 베스트 5 저자가 꼽은 동유럽의 자연 여행 베스트 5 ●동유럽 추천 여행 코스 Travel 8Days 추천 루트 고대와 중세, 현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볼거리들이 가득한 동유럽! 동유럽 여행 가이드북의 정석 <프렌즈 동유럽> ’17~’18 최신 개정판! 동화 같은 풍경이 잔잔하게 펼쳐지는 체코 프라하, 음악과 예술의 흔적이 곳곳에 배어 있는 오스트리아 빈, 도나우의 진주, 동유럽의 장미 헝가리 부다페스트, 아기자기한 볼거리가 가득한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장엄함과 위엄이 살아있는 독일 드레스덴, 동유럽의 알프스 타트리, 똑똑한 위인들의 나라 폴란드, 중부 유럽의 숨은 보석 슬로베니아와 루마니아까지, 놓치지 말아야 할 동유럽 핵심 여행지 43곳 총망라! 『프렌즈 동유럽 17~18』이 매력적인 이유 8가지
데드 마운트 데스 플레이 12
대원씨아이(만화) / 나리타 료우고 (지은이), 후지모토 신타 (그림), 문기업 (옮긴이) /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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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나리타 료우고 (지은이), 후지모토 신타 (그림), 문기업 (옮긴이)
감사
연인(연인M&B) / 이대우 (지은이) /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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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연인M&B)
소설,일반
이대우 (지은이)
선천성 뇌병변장애 이대우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으로 왼손 검지 하나로 컴퓨터 자판을 클릭해 한 편 한 편의 시편들을 모아 130편의 감사한 마음을 담고 있다. 장애라는 고난 속에서도 시인은 삶의 모든 것들을 감사로 노래할 수 있음에 기뻐하며, 세상을 향한 진정한 소망과 사랑, 희망의 메시지들을 생명처럼 전하고 있다.추천사 김성조 목사(CCM 작곡가, 뮤직프로듀서)_4 최우정 교수(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_5 김창훈 한의사(천안시 재택의료센터장)_6 조세림(단국대학교 치위생학 박사)_8 박광순 사무국장(천안시장애인체육회)_9 박옥수(방문 구강관리 전문치과 위생사)_11 전지영(찬양 사역자, 교사)_12 정택정 목사(워싱턴 밀알선교단 단장)_13 시인의 말_15 / 제1부 / 감사 감사 1_24 감사 2_25 감사 3_26 감사 4_27 감사 5_28 감사 없인 살지 않게 하소서_29 감사 잃지 않을래요_30 감사할래요_31 감사가 많은 사람은_32 감사가 있으면 됩니다_33 감사는 1_34 감사는 2_35 감사는 3_36 감사는 4_37 감사는 진정한 감사_38 감사를 담는 그릇_40 감사로 살면_42 감사쟁이_43 감사와 같이 살래요_44 감사하게 하소서_46 / 제2부 / 허물 예수님은 우리 왕_50 우물가의 여인_51 이 말씀_52 제주도에서 온 사랑_53 좋은 사람은_54 하나님이여 빛을 주소서_56 탄력성 있는 삶_58 향기로운 당신_59 허물_60 핸드폰 세상_61 2월_62 가로등_63 가을 햇살 황홀히_64 가을에_65 가을은_66 갈대의 부탁_67 거지 나사로_68 고추잠자리의 기도_69 광야_70 꽃을 보다가_71 나의 미래_72 내 마음에_74 내 치아가 행복했다_75 내일이 없는 것 같이_76 내가 얼마나 큰 죄인이었으면_78 너는 상치 아니하리라_79 당신은 하나님의 작품입니다_80 / 제3부 / 소망 두려워하지 말라_82 따스함_83 마음을 연단하여 주소서_84 말씀을 품게 하소서_85 말씀이신 하나님을_86 말의 안개_87 맑고 파란 하늘_88 맛있는 감사_89 매미의 인내_90 맹물도 소망이 있습니다_91 맹세하시는 하나님_92 목련꽃_93 민들레 홀씨_94 믿음으로_95 베드로의 통곡_96 보고픔_98 보배 피_99 복숭아_100 봄을 부르는 비_101 빈 몸으로 와서_102 설날의 눈_103 세어 보세_104 소망 있는 고목나무_105 소망_106 소망을 품고_107 소망의 기도_108 소망의 주 나의 하나님_110 소망의 주 아버지_111 잠깐이라도_112 / 제4부 / 생명 소원하네_114 손바닥에 나를 새기신 주_115 어머니란 이름은_116 어여쁜 사람_117 얼마나 얼마나 좋을까요_118 빗소리_119 빛 주러 오셨네_120 빛도 짓고_121 빨간 장미_122 사랑_123 사랑의 왕 예수_124 사랑하며 살고 싶었습니다_126 사랑한다 이 말_128 사랑의 아침_130 살아 있음에_131 상상을 초월한 기쁨이 있으리니_132 상처_133 상처와 사랑_134 상한 갈대와 꺼져 가는 등불_135 새사람을 입자_136 새_137 새해 소망_138 새해 기도_140 생명_142 생명과 나무_143 선한 목자 주님께서_144 / 제5부 / 희망 선한 아침_146 순간마다 위로하시는 주_147 아담의 봄_148 애인_149 얼마나_150 엄마를 보낸 그 마음을 생각하며_151 엄청난 은총_152 엘리엘리 라마 사박다니_153 엘마오 길_154 여름의 선물_155 여보야_156 여자는 사랑이다_157 여호와의 이름에_158 연습하세_159 땅엔 영원한 것이 없네_160 예수님 예수님_161 예수님이 안 계시면_162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_164 오늘 하루_165 오직 주 예수_166 우리 갈 본향은_167 이 새벽에_168 울보로 살겠습니다_170 이 육신_171 이런 사람은 아름답습니다_172 입술의 열매_174 희망_175 희망의 봄_176모진 아픔과 인내함 속에서 빚어낸, 보석 같은 생명의 언어! -「감사」 이대우 시집 시집 「감사」는 선천성 뇌병변장애 이대우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으로 왼손 검지 하나로 컴퓨터 자판을 클릭해 한 편 한 편의 시편들을 모아 130편의 감사한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장애라는 고난 속에서도 시인은 삶의 모든 것들을 감사로 노래할 수 있음에 기뻐하며, 세상을 향한 진정한 소망과 사랑, 희망의 메시지들을 생명처럼 전하고 있습니다. 장애라는 큰 산 앞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오직 무한감사의 시편들을 통해 세상 사람들과 나누고 함께할 수 있는 도구와 통로로 쓰임 받음에 더한 의미와 깨달음이 깊은 울림으로 다가오는 이번 시집은 ‘모진 아픔과 인내함 속에서 빚어낸, 보석 같은 생명의 언어!’로 삶의 무게에 지친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통한 시인의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선사하고자 하는 간절함이 기도처럼 묻어나는 신간 시집입니다.감사와 살림을 차린 듯어떤 경우에도 감사를 놓치지 말자 쓰러질 듯 쓰러질 듯쓰러지지 않게감사를 지팡이 삼자 시련이 많은 세상을원망하지 말고감사로 꽃베개 하자궂은비 내리는 날 단비되기 바라며감사로 빗소리 듣자_<감사 1>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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