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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세코이 우리는 위장연애중~! 9
학산문화사(만화) / 코미 나오시 지음 / 2014.07.25
4,500
학산문화사(만화)
소설,일반
코미 나오시 지음
야쿠자의 후계자지만 지극히 평범한 고교생 이치죠 라쿠.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전학생 미소녀 키리사키 치토게. 툭하면 싸움에 라쿠와는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 구석은 하나도 없지만 모종의 사정으로 두 사람은 연인사이가 되어야 할 처지에 놓이는데...
개코의 오픈 스튜디오
동아일보사 / 민새롬 지음 / 2015.09.05
14,800원 ⟶
13,320원
(10% off)
동아일보사
취미,실용
민새롬 지음
평범한 미대생이었던 개코(민새롬). 평소 왕모공과 색소 침착 때문에 자신감이 없었는데, 메이크업만으로 결점을 커버하고 다양한 이미지로 변신하는 재미에 푹 빠졌다. 혼자만 볼 생각으로 블로그에 솔직하게 쓴 얘기들이 많은 호응을 받으며 네이버 뷰티분야 파워 블로거 선정! <개코의 오픈스튜디오>는 다른 메이크업 책과 확실히 다르다! 저자가 직접 사용하고 연구하고 공부해서 책임질 수 있는 정보만 담았다. “화장품은 돈으로 살 수 있어도 신뢰는 절대 돈으로 살 수 없다”는 블로그 운영 철칙을 책에 그대로 담아 협찬과 품평은 일절 받지 않았다. 또한 민낯과 사용해본 제품의 장단점을 가감 없이 공개! 친절하지만 날카로운 직설화법을 듣는 재미도 쏠쏠하다. 누적 방문자 2,000만 명을 넘어선 저자의 명쾌한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트렌디한 메이크업도 가볍게 정복! 자외선 차단제도 제대로 못 바르는 생초보부터 수정 메이크업이 고민인 직장녀, 셀러브리티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따라하고 싶은 소녀들까지 각각에 맞는 화장법과 함께 올바른 화장품 사용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Part 1 한 번 하면 수정이 필요 없는 ONE-TOUCH MAKEUP SKIN MAKEUP 피부 메이크업 HUE MAKEUP 색조 메이크업 + 개코의 생활 밀착형 뷰티_퀵! 퀵! 10분 메이크업 Part 2 무엇이든 다 물어보세요! BEAUTY CONSULTING SKIN CONCERNS EYE CONCERNS CHEEK + HIGHLIGHT CONCERNS LIP CONCERNS + 개코의 생활 밀착형 뷰티_브러시 사용 설명서 Part 3 때론 청순하게, 때론 시크하게, 때론 셀럽처럼! MAKEUP TUTORIAL 퍼스널 컬러 데일리 메이크업 사랑스럽고 앳된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 - 웜 톤 봄 타입 데일리 메이크업 로맨틱한 무드가 필요할 때 - 쿨 톤 여름 타입 데일리 메이크업 우아하고 화려하게 변신하고 싶은 날 - 웜 톤 가을 타입 데일리 메이크업 시크하고 심플하게 - 쿨 톤 겨울 타입 데일리 메이크업 스페셜 데이 메이크업 도도하고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 - 고양이 눈매 메이크업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표현하고 싶다면 - 강아지 눈매 메이크업 이성의 마음을 훔치는 - 레드립 메이크업 신뢰감을 주는 인상을 남기고 싶다면 - 면접 메이크업 단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내고 싶은 날 - 'D'항공사 승무원 메이크업 편안하고 따뜻한 인상을 남기고 싶다면 - 'A'항공사 승무원 메이크업 시크하고 도발적인 무드를 강조한 날 - 버건디 메품평 거절! 화장품 협찬 NO! 정직한 뷰티 파워 블로거 ‘개코’의 국내 최초 ‘퍼펙트 리얼 메이크업 북’ 평범한 미대생이었던 개코(민새롬). 화장품에 완전히 꽂히면서 여자들의 개미지옥, ‘메이크업 세계’에 빠지게 됐다. 평소 왕모공과 색소 침착 때문에 자신감이 없었는데, 메이크업만으로 결점을 커버하고 다양한 이미지로 변신하는 재미에 푹 빠졌다. 혼자만 볼 생각으로 블로그에 솔직하게 쓴 얘기들이 많은 호응을 받으며 네이버 뷰티분야 파워 블로거 선정! 실제 블로그에 극찬한 로드숍 제품을 하루 만에 일시 품절 시켰으며, 피부 메이크업 포스팅은 조회수 40만 건을 기록할 정도로 그녀를 믿고 지켜보는 사람들이 많다. <개코의 오픈스튜디오>는 다른 메이크업 책과 확실히 다르다! 저자가 직접 사용하고 연구하고 공부해서 책임질 수 있는 정보만 담았다. “화장품은 돈으로 살 수 있어도 신뢰는 절대 돈으로 살 수 없다”는 블로그 운영 철칙을 책에 그대로 담아 협찬과 품평은 일절 받지 않았다. 또한 민낯과 사용해본 제품의 장단점을 가감 없이 공개! 친절하지만 날카로운 직설화법을 듣는 재미도 쏠쏠하다. 누적 방문자 2,000만 명을 넘어선 저자의 명쾌한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트렌디한 메이크업도 가볍게 정복! 자외선 차단제도 제대로 못 바르는 생초보부터 수정 메이크업이 고민인 직장녀, 셀러브리티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따라하고 싶은 소녀들까지 각각에 맞는 화장법과 함께 올바른 화장품 사용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화제의 ‘원터치 메이크업’ 실전 공개부터 고가 · 저가 화장품 깨알 비교까지 개코의 리얼 메이크업 노하우 대공개! 색소 침착 왕모공녀에서 무결점 소공녀로 변신할 수 있었던 가장 기본 방법인 원터치 메이크업 레시피와 과하지 않으면서 센스 있는 메이크업 튜토리얼을 공개한다. 또한 자신의 피부 톤을 정확하게 찾아 매일 활용할 수 있는 퍼스널 컬러 데일리 메이크업도 담았다. 제품 선택부터 커버 메이크업 방법, 깐깐하게 고른 시크릿 아이템까지! 이 책 한 권이면 고가 화장품, 성형 없이 누구나 예뻐질 수 있다. 메이크업이 어설픈 새내기 분들 성형을 생각할 만큼 자신 없는 고민녀 면접을 준비하는 취준생 결혼을 앞두고 셀프 메이크업을 계획하는 개념 남녀 웬만한 고가 화장품을 다 써봤는데도 여전히 부족한 언니들 한국 화장품을 사랑하는 해외 여성들까지! 모 두 모 두 W E L C O M E !
외모지상주의 1
대원씨아이(만화) / 박태준 지음 / 2017.05.18
12,000
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박태준 지음
꽃미남 외모와 다재다능함으로 이름을 날리는 작가 박태준의 네이버 웹툰 인기 연재작 <외모지상주의>의 단행본이다. 스타일리시한 그림체와 현실적인 캐릭터, 그리고 직시하기 어려운 현실의 어두운 면까지 날카롭게 비판하는 풍자로 화제가 되었다.고등학생 박형석은 일진에게 찍혀 폭력과 왕따에 시달리는 괴로운 학교생활을 보내고 있다. 뜻밖의 사건으로 지옥 같은 학교를 벗어나 새 학교에 전학가게 된 형석. 과거는 모두 버리고 새 인생을 시작하리라 다짐했는데... 지금까지의 자신과는 전혀 다른, 훤칠한 키에 반짝반짝 꽃미남 육체를 가진 박형석이 된다. 24시간 각성 상태로 원래 육체와 번갈아 유지해야 하지만, 형석에게는 그야말로 완전히 다른 새 삶이 펼쳐지게 되는데...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다시 태어나야 해. 매미로 태어나기 위해 7년을 기다리는 유충처럼…나도… 매미가 될 순간이야.화제의 웹툰 <외모지상주의> 드디어 단행본 발매!꽃미남 외모와 다재다능함으로 이름을 날리는 작가 박태준의 네이버 웹툰 인기 연재작 <외모지상주의>가 드디어 단행본화 되었다. 스타일리시한 그림체와 현실적인 캐릭터, 그리고 직시하기 어려운 현실의 어두운 면까지 날카롭게 비판하는 풍자적인 면도 지닌 <외모지상주의>. 화제의 중심에 있는 인기 웹툰을 이제 책으로 만나자!어느 날 그에게 일어난 기적 같은 일!외모도 성격도 모든 것이 콤플렉스인 소년이 꽃미남으로 환골탈태?!평범한 그가 고발하는 현실의 어두운 그림자! …그리고 꿈.고등학생 박형석은 일진에게 찍혀 폭력과 왕따에 시달리는 괴로운 학교생활을 보내고 있다. 뜻밖의 사건으로 지옥 같은 학교를 벗어나 새 학교에 전학가게 된 형석.과거는 모두 버리고 새 인생을 시작하리라 다짐했는데… 육체까지 버려졌다?!지금까지의 자신과는 전혀 다른, 훤칠한 키에 반짝반짝 꽃미남 육체를 가진 박형석이 된 것. 비록 24시간 각성 상태로 원래 육체와 번갈아 유지해야 하지만, 형석이에게 그야말로 완전히 다른 새 삶이 펼쳐지게 되는데….
같은 파도는 다시 오지 않아
태일소담출판사 / 김은정 (지은이) / 2022.08.15
13,800원 ⟶
12,420원
(10% off)
태일소담출판사
소설,일반
김은정 (지은이)
인생의 대부분은 일을 하는 시간으로 채워진다. 우리의 시간에서 일을 떼어 내기란 어렵다. 삶에서 일을 분리할 수 없다면 중요한 건 그 시간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보내느냐이다. 일을 할 때 즐거움을 느낀다면 우리의 시간은 즐거움으로 가득 차지만, 일을 부정적인 마음으로 대한다면 많은 시간이 부정적인 감정으로 채워진다. 『같은 파도는 다시 오지 않아』의 저자 김은정은 일을 할 때 행복을 느낀다고 말한다. 『같은 파도는 다시 오지 않아』의 저자는 아버지가 출장을 갔다가 사 온 캐릭터 상품들로 가족 역할 놀이를 하던 소녀였다. 저자는 어릴 적 친구였던 캐릭터들과 함께 나이를 먹으며 어른이 되었고, 더 이상 인형을 가지고 역할 놀이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좋아하던 캐릭터들과 가까이 지내는 삶을 꿈꾼다. 그는 친구 같은 캐릭터들과 항상 함께하기 위해 캐릭터를 개발하고 제작하는 사업가가 되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좋아하는 일을 스스로 선택했기 때문에 일하는 시간이 부정적인 감정보다는 즐거운 감정으로 채워졌다고 말하고 있다. 일하면서도 늘 즐겁게 지내는 저자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내가 진짜 좋아하는 일이 뭐지?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일은 뭘까?’ 하는 궁금증을 심어 준다. 어떤 것을 열렬히 좋아해 본 사람의 인생은 이전의 인생과는 달라진다고 믿는다. 무언가를 좋아함으로써 새롭게 보이는 세상, 세밀한 결을 손으로 천천히 살펴야만 비로소 보이는 작은 세계가 있다. _본문 중에서 그는 마음을 줄 수 있는 일을 업으로 삼아서 기쁘다고 말한다. 또한 독자들에게 가슴이 뛰는 일을 한다는 건 삶의 평균 행복 값이 올라가는 일이라는 이야기를 건넨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설명하는 사람의 눈은 반짝거리고, 그 반짝거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조금은 생명력을 얻는 기분이다.’라는 저자의 말을 듣다 보면, 어느새 독자들도 ‘내 눈을 반짝거리게 해 줄 일을 찾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될 것이다.즐기는 사람은 더 오래, 더 멀리까지 갈 수 있다 이방인의 삶 불가능해 보이는 꿈을 좇기 부러움은 결과에서 오고, 존경은 과정에서 온다. 한 번이라도 더 만져 달라고, 좁은 구멍으로 머리를 밀어 넣던 강아지를 생각하며 우리가 널 기억하는 동안에는, 넌 살아 있는 거야 일상 속의 꿈꾸기 지붕은 해가 맑을 때 수리하는 거야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지 존엄의 값은 얼마일까? 약속을 지킬수록 우리는 더 강해진다 어느 구름에 비 들었을지 모른다 왜 사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뎌 낼 수 있다 천천히 뛰어들고 천천히 떠오르기 도약의 순간을 알아차리기 잊을 수 없는 낯섦의 순간 사랑받고 싶은 사람이 해야 할 일은, 무릇 대충대충이 가르쳐 주지 않는 마음 천천히, 그렇지만 물러나지 않는 한 걸음 돌아갈 산소를, 힘을 남겨 둘 것 삶에서 모든 걸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 언니는 언니 없이 어떻게 버텼을까? 급에 맞게 살라는 말에 대하여 풀을 베는 사람은 들판의 끝을 보지 않는다 기즈나. 재난 속에서 피는 연대 우리에게는 우리의 삶을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 의무가 있다 무언가를 좋아함으로써 비로소 보이는 작은 세계 너라면 나에게 상처 주어도 괜찮아 중요한 건 오늘 실패했다는 게 아니라, 그것을 당신이 내일도 기억하느냐이다 온전히 두 사람이 주인공이 되는 홍콩의 결혼식 똑같은 파도는 다시 오지 않는다 리추얼의 힘 나를 더 먼 세계로 데려가 줄 창오늘 치는 파도는 내가 인생에서 만날 수 있는 딱 한 번의 파도니까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는 것 지금을 언젠가 그리워할 최고의 순간으로 만드는 것 가부장적인 집안 분위기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저자는 해외로 나가야겠다는 꿈을 키운다. 낯선 땅에서 낯선 사람들과 함께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그래도 저자는 꿋꿋하게 인생을 살아가며 결국 홍콩에서 사업을 하게 된다. 저자는 더 큰 세상으로 가고 싶지만 두려움 때문에 머뭇거리는 독자들에게 용기를 건넨다. 삶을 주체적으로 사는 저자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독자들 또한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야겠다는 의지를 갖게 될 것이다. 앞으로 내달릴 힘을 가지기 위해 취하는 휴식 산소통의 4/5 정도를 쓰면 다시 물 위로 올라오기 시작해야 한다. 올라가는 데도 산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 이야기를 들으며 나는 내가 너무 올라가기 위한 산소를 남겨 두지 않는 다이버처럼 살지 않았나 생각했다. 돌아갈 힘을 남겨두지 않고 너무 열심히 일하지 않았나. 그래서 너무 지쳐 버리지 않았나. _본문 중에서 늘 최선을 다해 삶을 살아가는 저자는, 바쁘게 사는 것과 열심히 사는 것은 다르다고 말한다. 우리는 흔히 바쁘게 사는 것을 열심히 사는 것으로 착각한다. 그러나 저자는 바쁘게 사는 것이 꼭 옳다고 할 수는 없으며, 휴식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사람은 쉬지 않고 달릴 수 없다. 휴식을 취함으로써 다시 앞으로 내달릴 에너지를 가져야 한다. 앞만 보고 달리는 데에만 집중한다면 주변의 다채로운 풍경들을 놓치게 된다. 가끔 멈추어서 주변을 살피는 시간도 가져야 한다. 앞만 보고 달리다가 번아웃이 온 사람들에게 이 책은 좋은 쉼터가 되고, 다시 달릴 원동력이 될 것이다.열심히 사는 것과 충분히 여유를 즐기는 것은 반대의 행동이 아니라 서로 함께해야만 존재할 수 있는 행위다. 바쁘게 사는 것과 열심히 사는 것은 다르다. 우리는 흔히 바쁘게 사는 것을 열심히 사는 것으로 착각한다. (중략) 일을 하는 도중 휴식 시간을 꼭 가져야 하는 이유는 앞으로 내달릴 에너지를 가지기 위함이다. 휴식이야말로 하루하루를 온전하게 충실히 살고 싶은 자야 꼭 챙겨야 할 삶의 기술이다. 나는 할머니가 될 때까지 하이킹을 계속 할 테지만, 길도 끝없이 이어지겠지. 내가 그 길을 다 가 보기 전에 내 삶이 먼저 스러질 테니 나는 이 길을 다 걸어 보지 못하고 눈을 감을 것이다. 그런 아쉬움은 잠깐이다. 걷다 문득 마주한 풍경이 나를 압도하기 때문이다. 백 년도 살지 못하면서 천 년의 걱정을 지고 사는 게 인간이구나. 무거운 걱정이 덧없고, 가벼운 일상이 소중해진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는 것, 지금을 언젠가 그리워할 최고의 순간으로 만드는 것. 그래서 나는 오늘도 걷는다. 우아하게 시간을 잃어버리기 위해. 산소통의 4/5 정도를 쓰면 다시 물 위로 올라오기 시작해야 한다. 올라가는 데도 산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 이야기를 들으며 나는 내가 너무 올라가기 위한 산소를 남겨 두지 않는 다이버처럼 살지 않았나 생각했다. 돌아갈 힘을 남겨두지 않고 너무 열심히 일하지 않았나. 그래서 너무 지쳐 버리지 않았나. 어쩌면 이렇게 다쳐 버린 것도 그런 맥락에서 벌어진 일이 아닐까 싶었다.
내 삶에 새기는 쇼펜하우어
위즈덤하우스 / 박찬국 (편역) / 2024.05.08
20,000원 ⟶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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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소설,일반
박찬국 (편역)
쇼펜하우어의 보석 같은 잠언을 직접 손으로 쓰며, 마음에 새길 수 있는 ‘쇼펜하우어 필사책’이 출간되'었다. 쇼펜하우어는 최근 우리나라에서 그야말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철학자다. 명쾌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는 쇼펜하우어의 철학에 수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는 시점에, 그의 글을 읽으며 직접 필사할 수 있는 책이다. 수많은 인문 독자들이 믿고 보는 작가인 서울대 철학과 박찬국 교수가 쇼펜하우어 사상의 정수를 담은 잠언 100편 엄선하여 번역했고, 전문적이고 친절한 해설을 더했다. 이 책을 통해 평생 삶의 지침이 되어줄 쇼펜하우어 명문장을 손으로 쓰면 그의 철학이 마음속 깊이 각인되고, 생각이 달라지며, 결국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염세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가 전하는 뜻밖의 위안 1부 어떤 인간으로 존재하느냐가 행복을 결정한다 - 행복해지고 싶을 때 다시 쇼펜하우어 깊이 읽기: 내 안에서 찾아낸 진정한 행복 2부 고독 속에서 모든 인간은 자기 자신으로 되돌아온다 - 사는 게 외로울 때 다시 쇼펜하우어 깊이 읽기: 상처받지도 않고 외롭지도 않게 살아가는 법 3부 쓸데없이 남을 부러워하지 마라 - 타인의 시선 때문에 괴로울 때 다시 쇼펜하우어 깊이 읽기: 비난이나 칭찬에 한없이 약해지는 당신에게 4부 행복은 환상이고 고통은 현실이다 - 삶의 의미를 잃어버렸을 때 다시 쇼펜하우어 깊이 읽기: 삶과 인간의 본질적인 사실들에 대한 명쾌한 결론 5부 사는 동안, 이 고통에서 벗어나라 - 맘 편하게 살고 싶을 때 다시 쇼펜하우어 깊이 읽기: 내적 평화에 이르는 가장 현실적인 기술 손으로 쓰면 마음에 새겨진다! 필사할수록 삶이 명료해지는 쇼펜하우어의 문장들 ‘인생은 고통과 권태 사이를 오락가락하는 시계추다’, ‘우리는 남과 같아지기 위해 자신의 4분의 3을 잃는다’, ‘어리석은 사람은 쾌락을 원하고, 현명한 사람은 고통이 없기를 바란다’ 등 인생과 인간에 대한 촌철살인의 쇼펜하우어 명언들이 화제다. 쇼펜하우어의 염세주의적인 철학에 공감하면서 또 현명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그의 조언에 현대인들은 열광하는 것이다. 이미 쇼펜하우어에 대한 많은 책들이 출간되었지만, 『내 삶에 새기는 쇼펜하우어』는 쇼펜하우어의 글을 읽는 것을 넘어 필사까지 할 수 있는 ‘국내 최초 쇼펜하우어 필사책’이다. 쇼펜하우어 권위자인 서울대학교 철학과 박찬국 교수가 엄선한 100편의 잠언을 담았고, 페이지마다 이 예리하고 울림 있는 잠언을 직접 써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을 사랑하는 많은 독자들은 마음에 새기고 싶은 글을 공들여 필사한다. 실제로 전문가들은 손으로 쓰는 것이 우리 뇌에 입력시키는 행위기 때문에 기록한 내용이 휘발되지 않고 남는다는 필사의 효용성을 언급한다. 사는 게 힘들 때,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을 때, 너무 외로울 때 등 삶에서 마주하는 여러 상황에서 이백 년 전의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통찰을 손글씨로 쓰면서 마음에 되새기는 일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하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쇼펜하우어의 명쾌한 조언을 읽고, 쓰고, 마음에 새기는 경험을 하면서 앞으로의 삶을 더 현명하고 단단하게 살아갈 수 있을 수 있을 것이다. 쇼펜하우어 권위자 서울대 철학과 박찬국 교수의 완벽 해설! “행복은 환상이고 고통은 현실이다!” 이 책 『내 삶에 새기는 쇼펜하우어』의 편역자인 서울대 박찬국 교수는 철학적 주제를 가장 쉬운 언어로 풀어내 독자들에게 삶의 의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작가로 이미 정평이 나 있다. 수많은 인문 독자들이 사랑하는 베스트셀러 작가인 박찬국 교수는 쇼펜하우어 권위자로서 쇼펜하우어 철학의 정수를 담은 잠언들을 직접 선정하여 번역했고 전문적인 해설까지 더했다. 그는 단순히 염세주의 철학자로 알려진 쇼펜하우어 사상의 핵심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독자들과 쇼펜하우어의 친절한 접점이 되어준다. 쇼펜하우어는 삶은 고통이며, 이 고통의 원인은 우리가 욕망의 존재라는 데 있다고 보았다. 그는 삶의 어두운 면을 철저하게 폭로하면서 세상과 인생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통찰을 남겨 놓았고, 뿐만 아니라 우리를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줄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위트와 유머로 빛나는 쇼펜하우어의 생각과 삶을 꿰뚫는 시각을 갖춘 그의 문장을 충실히 담아 독자들을 매료시킨다. 또한 진정한 행복을 얻는 방법,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고독을 즐길 수 있는 결심, 내 안의 평화를 찾아낼 수 있는 법 등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제 독자들은 『내 삶에 새기는 쇼펜하우어』를 읽고 또 직접 쓰면서 평생의 지침으로 삼고 싶은 쇼펜하우어의 명쾌하고 심오한 결론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인간과 인생에 대한 쇼펜하우어의 예리하고 심원한 통찰을 담은 주옥같은 잠언들을 모은 책입니다. 그의 잠언들을 읽으면 누구나 인간과 인생의 본질적인 사실들을 간단명료한 문장 몇 마디로 표현하는 쇼펜하우어의 탁월한 능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사실 헤겔이나 하이데거 그리고 들뢰즈를 비롯한 많은 철학자가 그렇게 난해하게 글을 쓰기도 하죠. 그러나 쇼펜하우어의 글은 명쾌합니다. 니체는 “명쾌한 철학자야말로 심오한 철학자”라고 말한 적이 있지만, 저는 쇼펜하우어야말로 명쾌하면서도 심오한 철학자라고 생각합니다. 철학자들 대부분이 건조한 문체를 구사하는 것에 반해, 쇼펜하우어의 문장은 명문으로 꼽힐 정도로 기상천외의 위트와 유머 그리고 풍자 등으로 빛나고 있습니다. 삶을 꿰뚫는 시각을 갖춘 그의 문장은 지금의 독자들까지도 매료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또한 쇼펜하우어는 참된 행복을 위해서 행복을 추구하기보다는 고통이 없는 상태를 추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배고프고 목마른 상태는 의식하지만, 그렇지 않은 상태는 의식하지 못합니다. 걱정은 의식하지만, 걱정이 없는 상태는 의식하지 못합니다. 구속은 강하게 의식하지만, 자유는 의식하지 못합니다. 이렇게 행복보다는 고통이 강하게 의식되기 때문에, 우리는 행복해지려고 노력하기보다는 고통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가능한 한 제거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 ‘내 안에서 찾아낸 진정한 행복’ 중에서
2026 신춘문예 당선시집
문학마을 / 김남주, 권라율, 이형초, 성유림, 유주연, 박은우, 김유진, 강하라, 연우, 사강은, 김순호, 이복렬, 이수빈 (지은이)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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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마을
소설,일반
김남주, 권라율, 이형초, 성유림, 유주연, 박은우, 김유진, 강하라, 연우, 사강은, 김순호, 이복렬, 이수빈 (지은이)
29세 라운지
뿔(웅진) / 이신조 지음 / 20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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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웅진)
소설,일반
이신조 지음
<감각의 시절> <기대어 앉은 오후>의 작가 이신조의 장편소설. 2010년 1월부터 6개월여 동안 「문학웹진 뿔」에 연재되었던 작품이다. 아이도 아니고 어른도 아닌 인생의 갈림길에서 스물아홉을 맞이한 한 여성의 삶과 사랑, 성숙해가는 모습을 감각적인 문체를 통해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는 이 작품은, 특히 20~30대에서 호평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쌍둥이 동생 수형과 엄마를 불의의 사고로 떠나보낸 기억을 안고 사는 스물아홉의 나, 문나형. 나는 현재 수형의 이름을 빌려 프리랜스 라이터로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아내와 아이가 있는 세완을 만나 2년째 아슬아슬한 연애를 하고 있다. 그와는 퇴임을 앞둔 노교수의 에세이집의 편집 진행을 맡으면서 처음 만났다. 하지만 엄마와 동생을 보냈던 9년 전 '그날' 즈음에 잠시 만났다는 것과, 또 그의 아이들이 쌍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와의 묘한 인연에 가슴이 설렌다. 삶에 대한 별다른 애착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나는 그렇게 세완을 만나고부터 쌍둥이 동생들에 대해, 그리고 자신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한다. 서른을 앞둔 스물아홉 여성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성인도 자란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 부인할 수 없는 성장소설이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혼돈과 방황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어른아이로 살아가는 수많은 스물아홉 청춘들의 성장통을 가만히 그러안고 있다. 그리고 소설 속 주인공 '나'의 이야기는 수년 전에 지나쳐왔던 작가의 스물아홉과 맞닿아 있다.1장 _ 7 벗은 남자 ; 한 시간 전 ; 한 시간 후 ; 1분 1초 ; 잠든 애인 ; 안세완 ; 정부의 배웅 ; 갓길 ; 불면 2장 _ 29 첫 기억 ; 혈육의 성분 ; 구별 ; 분별 ; 돌연 ; 돌변 ; 발작 ; 기복 ; 웬디는, 웬디는 3장 _ 65 비가 와도 눈이 와도 럭비는 ; 천재지변이나 전쟁 ; 작은 존재 ; 큰 비밀 ; 43분 18초 ; 뉴트리노 ; 땅 속에서도 별을 4장 _ 105 친구 ; 스물, 소녀 혹은 여자 ; 꿈의 종용 ; 씨앗 같은 무엇 ; 프라이버시 ; 몸속에 돌멩이들이 ; 변화들 5장 _ 143 스며들다 ; 갱신 ; 열정이라는 수난 ; 작은 존재, 큰 비밀 ; 운동의 법칙 ; 두 겹의 긍정 ; 아만다 6장 _ 167 삶이 다음 페이지로 ; 나쁜 소식 ; 아비 ; 아비들 ; 재료가 음식이 되는 사이 ; 생활이라 부를 수 있는 삶 7장 _ 197 지금 이 시간 ; 마감 ; 조감도, 오감도 8장 _ 211 입수 ; 소생술 ; 여자가 아홉 배 더 ; 민오의 메일 ; 라운지 9장 _ 245 반달 ; 지형의 메일 ; 눈송이 ; 탐구생활 ; 감은 눈 ; 뜬 눈 ; 다른 무언가를 결정하기 위해 ; 유리온실 ; 달의 반 작가의 말 _ 283몸과 마음, 육체와 정신, 그 사이의 어디쯤 경계가 녹아내린다… 섬세한 감성과 예리한 감각으로 빚어낸 이신조 장편소설 혼돈과 방황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어른아이로 살아가는 이 시대 청춘들의 성장통을 가만히 그러안는다! ▣ 섬세하고 감각적인 문체로 담담하게 그려낸 이신조 장편소설 『29세 라운지』 출간 지난 2010년 1월부터 6개월여 동안 《문학웹진 뿔》에 연재했던 이신조 장편소설 『29세 라운지』가 문학에디션 뿔에서 출간되었다. 아이도 아니고 어른도 아닌 인생의 갈림길에서 스물아홉을 맞이한 한 여성의 삶과 사랑, 성숙해가는 모습을 감각적인 문체를 통해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는 이 작품은, 특히 20~30대에서 호평과 공감을 이끌어내며 평균 조회 수 1,000여 건을 기록하는 등, 《문학웹진 뿔》 연재소설의 인기를 이어 나갔다. 제게는 좀 각별하게 친해진 20대의 청춘들이 있답니다. 아닌 척해도 저는 그들에게 늘 마음이 쓰여요. 그들은 책을 읽고, 글을 쓰고, 두려워하면서도 진지하게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사람으로 평생을 살았으면 소망하는 청춘들인데, 저도 한때 그러한 청춘이었기 때문에, 그들이 얼마나 뜨거운지, 그런 만큼 얼마나 아프고 불안하고 막막한지 알 수 있거든요. 그들과의 인연은 주로 예술의 범주가 아닌 교육의 범주에서 이루어지지만, 아무튼 그들은 모두 환하게 아름다운 청춘이랍니다. 그들이 지치지 않고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길 진심으로 빌어요. _《문학웹진 뿔》, 「연재를 마치며」에서 쌍둥이 동생 수형과 엄마를 불의의 사고로 떠나보낸 기억을 안고 사는 스물아홉의 나, 문나형. 나는 현재 수형의 이름을 빌려 프리랜스 라이터로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아내와 아이가 있는 세완을 만나 2년째 아슬아슬한 연애를 하고 있다. 그와는 퇴임을 앞둔 노교수의 에세이집의 편집 진행을 맡으면서 처음 만났다. 하지만 엄마와 동생을 보냈던 9년 전 ‘그날’ 즈음에 잠시 만났다는 것과, 또 그의 아이들이 쌍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와의 묘한 인연에 가슴이 설렌다. 삶에 대한 별다른 애착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나는 그렇게 세완을 만나고부터 쌍둥이 동생들에 대해, 그리고 자신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한다. 그때, 9년 전, 열여덟 4월의 어느 봄날, 엄마와 수형이 죽었다. TV 뉴스에도 보도된 사고였다. 엄마와 수형 말고도 다섯 명이 더 죽었다. 크고 작은 부상을 입은 사람은 열한 명이었다. 다음날 뉴스에는 더는 보도되지 않았다. 나는 한 달 넘게 학교에 가지 않았다. 내가 안세완이란 이름의 물리과목 임시교사를 기억하고 있는 것은, 어쩌면 그가 ‘그즈음’에 존재했던 사람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즈음에 잠시 존재했다 이내 사라진 사람이기 때문일 것이다. 43분 18초가 고요히 유리관 속에 쌓여갔다. (p.26) ▣ 스물아홉, 그 이지러진 공간 속에 숨어든 기이하고 불안한 열정, 그리고 차디찬 고독! 어렸을 때부터 천식을 앓아 허약했던 지형과 튼튼했던 수형. 내내 죽을 줄 알았던 쌍둥이는 살고, 대신 죽을 수 있다고는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 쌍둥이가 죽었다. 그날부터였다. 그날부터 아빠(아버지)가 무너졌다. 처음부터 다혈질인 그가 결코 좋은 아버지는 아니었지만, 아내와 아들을 떠나보낸 후부터 그는 갑작스레 중심을 잃고 늙어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평탄하지 못했던 10대를 보낸 후 나는 세상에서 둘도 없는 친구 민오를 만났고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주었다. 민오 또한 할머니 밑에서 외롭게 자라난 아이였다. 각자 가지고 있는 마음의 상처는 달랐지만, 서로의 아픔을 알고 있었기에 이해할 수 있었다. 예상보다 훨씬 더 나쁘게 늙어가고 있는 아버지(아빠)는 종종 나를 찾아와 예의 히스테리를 부렸다. (……) 그저 못마땅하기만 한 세상에 대한 원망과 경멸. 거기에 빠질 수 없는 노인 버전의 유아적
그래서 그녀는 젊다
책이있는풍경 / 서영순 지음 / 20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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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있는풍경
소설,일반
서영순 지음
메리케이 최고의 뷰티 컨설턴트이자 여성들의 리더로 우뚝 선 서영순 이사. 하지만 그녀는 한때 전업주부였다. 그런 그녀가 어떻게 6년 연속 ‘보험왕’에 이어 NSD 자리에 올라섰을까? 전업주부가 세상에 뛰어든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렇게 시작했고, 여전히 그녀는 누구보다 젊게 새로운 내일을 시작하고 있다. 이 책은 그녀처럼 되고 싶은 이 땅의 모든 여성들을 위한 안내서이자 지침서다. 이 책에서 저자는 60대에도 여전히 성장을 멈추지 않는 이유를 말하고, 50대에 남다른 성공을 거둔 노하우를 제시한다. 그리고 40대에 누구보다 치열했던 자신을 돌아보고, 능력을 탓했던 30대를 어떻게 뛰어넘었는지 보여준다. 그래서 이 책은 그녀의 살아온 이이야기인 동시에 현실을 탓하기에 급급한 이들에게 가장 절실한 인생 교과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Prologue __ 성장을 꿈꾸고, 그래서 나는 젊다 1 __ 성장하는 여자는 늙지 않는다 건강한 욕구가 나의 가치를 깨운다 내 안의 나와 겸허하게 마주할 때 / 욕심 부리지 말고, 나를 욕구하라 문제는 나이가 아니라 생각이다 생각을 바꾸면 탁월함이 보인다 / 생각에 머무는가, 용기를 더하는가 벼랑 끝에서 피는 꽃, 잠재력 절박할수록 남다름은 더 잘 보인다 / 남다름은 끌어내는 것이 반이다 “예”에 열리고, “아니오”에 닫힌다 “예!”라고 말할수록 길이 보인다 / 하고 싶지 않은 일이라도 “예!” 하라 많이 보고, 많이 듣고, 많이 부딪쳐라 많이 보고 듣는 만큼 성장한다 / 새로운 경험은 자신을 키우는 투자 선택과 집중으로 나를 꽃피울 때 약점을 보완하기보다 강점을 키워야 / 약점을 보완하는 것은 선택이다 ‘과거의 나’가 아닌 ‘현재의 나’를 긍정이 ‘남다른 나’를 끌어올린다 / 과거의 성공 경험이 독이 되기도 집중력은 나를 키우는 또 다른 힘 집중할수록 반드시 길이 열린다 / 집중력을 높이려면 훈련이 답이다 버킷리스트로 내 능력을 현실로 버킷리스트, 쓰면 이루어진다 / 버킷리스트, 이렇게 쓰면 더 좋다 2 __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성실함에 전략을 더해야 최선이다 전략 없는 최선은 자기 위안일 뿐 / 목표가 분명하면 전략도 분명하다 하루하루의 기록이 미래를 만든다 중요한 일 여섯 가지를 적고 실행하라 / 때로는 일정을 고쳐야 할 순간이 온다 / 기록은 기억 속에 존재한다 목표는 크게, 플랜은 촘촘하게 당신이 이루어야 할 끝은 ‘꿈’이다 / 실행 플랜이 촘촘하면 꿈도 가깝다 편법으로는 기본을 이길 수 없다 영업의 기본은 ‘오늘도 정직’이다 / 기본에 충실할수록 기복이 없다 꿈이 있어서 멈추지 않고, 그래서 그녀는 젊다 __ ‘메리케이 NSD’ 서영순은 말하고, 그녀를 말하다 메리케이 최고의 뷰티 컨설턴트이자 여성들의 리더로 우뚝 선 서영순 이사. 하지만 그녀는 한때 전업주부였다. 그런 그녀가 어떻게 6년 연속 ‘보험왕’에 이어 NSD 자리에 올라섰을까? 전업주부가 세상에 뛰어든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렇게 시작했고, 여전히 그녀는 누구보다 젊게 새로운 내일을 시작하고 있다. 《그래서 그녀는 젊다》는 그녀처럼 되고 싶은 이 땅의 모든 여성들을 위한 안내서이자 지침서다. 이 책에서 저자는 60대에도 여전히 성장을 멈추지 않는 이유를 말하고, 50대에 남다른 성공을 거둔 노하우를 제시한다. 그리고 40대에 누구보다 치열했던 자신을 돌아보고, 능력을 탓했던 30대를 어떻게 뛰어넘었는지 보여준다. 그래서 이 책은 그녀의 살아온 이이야기인 동시에 현실을 탓하기에 급급한 이들에게 가장 절실한 인생 교과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새로운 일 앞에 머뭇거린다면, 지금 그녀처럼 시작하라 __ 전업주부에서 보험왕, 메리케이 최고의 뷰티 컨설턴트까지 사회에 뛰어들었을 때 그녀에게는 아무런 인맥도 기술도 없었다.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 며느리인 그녀가 바깥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었다. 하지만 그렇게 뛰어든 30대에 단기간에 ‘전국 최고 대리점’ 기록을 세웠고, 40대에는 6년 연속 ‘보험왕’에 올랐다. 하지만 모든 성과를 내려놓고 새로운 일에 도전했고, 지금 그녀는 메리케이 최고의 뷰티 컨설턴트인 ‘NSD 서영순’이 되었다. 다들 나이 때문에 안 된다고, 능력이 모자란다고 변명할 때 그녀는 시작했고, 누구보다 화려한 60대를 맞고 있다. 꿈이 있어서 나는 멈추지 않는다고 말하는 서영순. 그녀를 말하고, 그녀가 이 땅의 모든 여성들에게 말하는 《그래서 그녀는 젊다》. 이 책을 통해 무엇이 그녀를 특별하게 했는지를 들여다볼 수 있으며, 그녀는 어떻게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는지를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당신 역시 충분히 그녀처럼 될 수 있다는 용기와 그녀처럼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을 발견할 것이다. 당신도 충분히 할 수 있다, 그녀가 그랬듯이 __ 가장 확실한 안티에이징은 성장을 멈추지 않는 것 다들 일을 하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라 나이 들어 할 수 있는 일이 없기 때문에 못한다고 말할 때 그녀는 무모하게 시작했다. 전업주부로 두 아이의 엄마이자 아내, 며느리였지만 매년 기록적인 영업 매출을 올리고 마침내 메리케이 최고의 자리인 NSD에 이른 것은 무모하지만 그래서 누구보다 빛나는 열정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흔히 말한다. 일은 하고 싶지만 할 줄 아는 게 없다고. 그러면서 성장하려는 노력을 멈춘 채 하루하루 버티며 산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 알게 될 것이다. 나이가 들어 성장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 성장을 포기하는 순간부터 나이 들기 시작한다는 것을. 끊임없이 성장하려고 노력하는 여성은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멋있고 아름답다. 성장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안티에이징이라고.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깨달을 것이다. 그녀가 그랬듯이 당신 역시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을. 편집자의 말 ―――――――――――――――――――――――――――――――――――――――――――――――――――――――――― 흔히 말한다. 나이 들면 뒤처지게 마련이고, 나이 들어 밀려나는 건 당연하다고. 그 말이 사실이라면 ‘메리케이 NSD’ 서영순은 지금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전업주부였던 그녀는 관련 지식이나 기술도 없이 세상에 뛰어들었고 그렇게 맨땅에 헤딩했지만, 지금 그녀는 남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는 위치에 올라섰다. 그리고 그녀는 이 책에서 성장을 멈추지 않는 한 언제나 젊다고 말한다. 당연한 말이지만 너무나 새롭게 다가오는 것은 그녀가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이며, 현실에
2015 新 고용노동부 직업상담원(일반) Final 합격문제
시대고시기획 / SD문제출제연구회 엮음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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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SD문제출제연구회 엮음
그동안의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실전에 가까운 문제 유형을 모의고사로 최대한 수록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정확하게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2015년도 최신 고용보험법령을 반영하였다. 또한, 최신 기출문제 3회 분을 수록하여 수험생들이 실제 시험의 출제경향을 파악하고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1과목 사 회 Final 합격문제 제1회~제15회 파이널 합격문제 제2과목 고용보험법령 Final 합격문제 제1회~제5회 파이널 합격문제 제3과목 직업상담학 Final 합격문제 제1회~제5회 파이널 합격문제 최근기출문제 2013년 기출문제(13.6.9) 2013년 기출문제(13.3.9) 2012년 기출문제기존 취업성공패키지로상담원으로 선발했던 본 직업상담원 채용은 고등학교 졸업 수준으로 문제가 출제되지만, 기존 기출문제를 분석해보면 공무원 시험 형태의 단순 문제가 아닌 지문을 활용한 중간 난이도의 문제가 다양하게 출제되었다. 본 교재는 이러한 출제 유형 분석을 통해 문제를 선별해 수록하였으며, 직업상담사 자격을 준비하고 있거나 취득한 인원이 많을 것으로 판단해 관련 과목인 고용보험법령, 직업상담학은 5회분으로 구성하였고, 학습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회 과목의 분량을 15회분으로 최대한 수록하였다. 그동안 준비했던 부분을 최종 정리한다고 생각하며 실전처럼 풀이에 임한다면 시험장에서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많은 수험생의 건강과 합격을 기원한다.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파승사
혜안 / 삼장법사 의정 (지은이), 보운 (옮긴이) / 2019.01.31
36,000
혜안
소설,일반
삼장법사 의정 (지은이), 보운 (옮긴이)
고대 인도불교의 유파인 근본설일체유부가 새로운 사상을 정립한 뒤에 완성한 율장 중 하나로서, 인도에서 가장 발달된 부파불교에서 수지.수행하며 연구하였던 율장이다. 이것을 중국 의정 스님이 한역한 것을 저본으로 하여 이번에 처음 우리말로 번역, 간행한 것이다. 근본설일체유부의 율장 가운데에서 가장 늦은 시기에 결집되었고, 하나의 지역과 부파에서 체계적으로 결집한 것이 아니며, 설일체부파에서 분파된 여러 지역에서의 단편을 모아서 정리한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서술의 특징은 지극히 무질서하고 불완전하게 종결된 데 있다. 이를테면, 인명에서 ‘라호라’와 ‘라후라’의 혼용, ‘사리불’은 ‘사리불달라’로, ‘대목련’을 ‘모온갈라연나’ 등으로 서술하고 있다.추천의 글|원종 추천의 글|범해 역자의 말 일러두기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파승사 해제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파승사 제1권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파승사 제2권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파승사 제3권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파승사 제4권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파승사 제5권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파승사 제6권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파승사 제7권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파승사 제8권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파승사 제9권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파승사 제10권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파승사 제11권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파승사 제12권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파승사 제13권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파승사 제14권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파승사 제15권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파승사 제16권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파승사 제17권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파승사 제18권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파승사 제19권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파승사 제20권 회향발원문고대 인도불교의 비구계율을 처음으로 완역하여 소개하다! 이 책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파승사는 고대 인도불교의 유파인 근본설일체유부가 새로운 사상을 정립한 뒤에 완성한 율장 중 하나로서, 인도에서 가장 발달된 부파불교에서 수지수행하며 연구하였던 율장이다. 이것을 중국 의정(義淨) 스님이 한역(漢譯)한 것을 저본으로 하여 이번에 처음 우리말로 번역, 간행한 것이다. 이로써 보운 스님이 2014년부터 5년에 걸쳐 번역, 간행한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근본설일체유부백일갈마 외, 근본설일체유부필추니비나야,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잡사,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약사 등 초기 인도 부파불교의 한 분파인 근본설일체유부의 율장이 완역되는 대장정이 마무리되었다.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파승사는 근본설일체유부의 율장 가운데에서 가장 늦은 시기에 결집되었고, 하나의 지역과 부파에서 체계적으로 결집한 것이 아니며, 설일체부파에서 분파된 여러 지역에서의 단편을 모아서 정리한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서술의 특징은 지극히 무질서하고 불완전하게 종결된 데 있다. 이를테면, 인명에서 ‘라호라(羅羅)’와 ‘라후라(羅羅)’의 혼용, ‘사리불(舍利弗)’은 ‘사리불달라(舍利弗)’로, ‘대목련(大目蓮)’을 ‘모온갈라연나(毛揭羅演那)’ 등으로 서술하고 있다. 이러한 여러 용어 등의 혼재는 특정의 시기와 지역에서 결집된 형태가 아니고 설일체유부의 다양한 해석 등이 존재하고 있었다는 추정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이전에 결집된 근본설일체유부필추니비나야와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잡사 및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약사에서 설하고 있는 전생담과 연기 등이 중복되어 수용되고 있으므로 전체적인 율장에 걸쳐서 종합적이고 심층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파승사는 1부 20권으로 이루어졌으며, 부파불교의 전기(前期)적 특징과 후기(後期)적 특징이 나란히 나타나고 있다. 그렇지만 결집에 있어서 시대적인 체계를 중시하고 있는 것도 아니다. 파승사는 십송율(十誦律)의 조달사(調達事)와 상당한 부분이 유사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어 이전의 형태를 근거로 작성한 것으로 생각된다. 각권의 문답에서 파승가(破僧伽)는 무엇인가와 파승가에는 몇 종류가 있는가를 설명하고 있으며, 무간죄를 이루는 것과 무간업을 짓는 것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가를 문답하여 파승가에 대한 문제를 완결짓고 있다. 또한 파승사의 오랜 옛날의 연기와 세존의 전생담 및 상수인 제자들의 전생담을 통하여 당시의 이상적인 교단의 형태를 제시하고 있으며, 세존의 법에 대한 정당성과 영원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특히 파승사에서는 세존의 사촌인 제바달다가 세존을 시해하려 하고 교단을 빼앗으려는 갖가지 악행과 비행을 한 몸에 지닌 악역으로 등장하는데, 그가 승가를 파괴하고 교단을 어지럽힌 사건을 중심으로 세존이 재세시(在世時)의 모습을 보여주고 극복하는 과정을 통하여 미래의 승단에 대한 영속성의 발원을 표현하고 있다. 1권에서는 대목련이 세존의 부촉으로 인간이 세상에서 문화를 발전시키고 종족을 이루는 과정과 석가종족의 유래와 왕조의 계승을 설하고 있고, 2권에서는 세존의 조부와 부모의 연기와 세존이 도솔천에서 겁비라성에 강림하시는 연기와 탄생과 관상가의 예언 등을 설하고 있다. 3권에서는 아사타 선인이 방문하였던 일과 가전연 존자와의 인연, 보살의 성장 과정과 사문유관, 태자비들의 간택 과정 등이 설해져 있고, 4권에서는 세존의 출가 과정과 사천왕의 옹호, 파가파 선인과 빈비사라왕과의 첫 만남, 첫째의 고행과 첫째의 아차리야인 가라라와의 만남, 둘째의 아차리야인 수달산정과의 만남, 오필추와의 만남과 스스로의 고행정진 등을 설하고 있다. 5권에서는 극단적인 고행과 초선의 증득, 천마의 장애와 정득각의 증득, 라호라의 출생과 성도 후의 최초의 공양 등을 설하고 있고, 6권에서는 초전법륜에서의 범천의 권청, 오필추의 교화와 아라한과의 증득, 야샤의 출가와 과위의 증득, 다섯 장자의 아들과 50호족 아들의 출가, 60현부의 교화와 오파색가들의 성립, 우루빈라가섭(優樓頻螺迦攝)과의 인연 등을 설하고 있다. 7권에서는 우루빈라가섭과 500권속의 교화 및 출가, 나제가섭과 가야가섭 및 500권속의 교화 및 출가, 성도 후의 빈비사라왕과의 첫 만남과 교화 등을 설하고 있고, 8권에서는 우루빈라가섭과 나제가섭 및 가야가섭의 전생담, 죽림정사의 연원, 급고독장자와의 첫 만남, 사리불과 외도의 신통 대결 및 기원정사의 기원 등을 설하고 있다. 9권에서는 성도 후의 승군왕과의 첫 만남과 교화, 오타이의 출가와 겁비라성의 방문, 현석종왕(賢釋種王)과 무멸(無滅) 및 제바달다와 석가족 500인의 출가, 오파리의 출가와 전생담 등을 설하고 있고, 10권에서는 미생원의 교화, 연화색 필추니의 입멸과 제발달다와의 전생담, 제바달다의 파승사의 오법, 제바달다의 죽음과 지옥에서의 고통, 사리불과 대목련의 지옥에서의 제바달다의 위문, 제바달다의 지옥 고통의 소멸과 미래불의 수기, 제바달다와 세존의 전생담을 등을 설하고 있다. 이어 11권에서는 오파리의 파승사의 문답, 세존과 아야교진여의 전생담, 세존의 6년 고행의 전생담 등을 설하고 있고, 12권에서는 라호라의 출가와 세존과의 전생담, 야수타라와 세존의 전생담, 현왕석종의 전생담, 최승밀 필추의 전생담 등을 설하고 있다. 13권에서는 오파리가 이발사가 되었던 전생담, 아난타의 탄생과 출가 전생담, 승군왕의 전생담, 제바달다가 신통을 얻은 연기, 제바달다와 아사세가 야합한 연기, 제바달다와 네 필추의 파승사 등을 설하고 있고, 14권에서는 세간에서의 다섯 종류의 망령된 교사, 제바달다와 네 필추의 파승사와 필추승가의 충고의 갈마, 제바달다와 십력가섭파의 전생담, 제바달다와 아사세의 전생담, 세존과 시박가의 전생담 등을 설하고 있다. 15권에서는 세존의 부정취와 제바달다의 은혜를 몰랐던 전생담 등을 설하고 있고, 16권에서는 세존께서 보살로 계실 때의 보시하였던 내용과 제바달다와의 전생담, 아사세의 역모의 시작, 보덕 장자의 아들의 출생과 성장 등을 설하고 있다. 17권에서는 보덕 장자의 아들인 필추의 출가와 과의의 증득 및 전생담, 제바달다의 은혜를 배신한 전생담, 제바달다의 부추김과 아사세의 왕위 찬탈, 빈비사라왕의 죽음과 천상계의 환생 등을 설하고 있고, 18권에서는 빈비사라왕의 전생담, 제바달다가 부처가 되기 위한 시행하였던 삿된 법의 시현과 전생담, 세존을 해치려는 여러 행위, 금비라 약차의 죽음과 전생담, 세존의 상처와 지혈의 문제, 십력가섭파의 전생담 등을 설하고 있다. 19권에서는 세존과 제바달다의 악연의 전생담, 세존을 해치려 하였던 코끼리의 연기와 전생담, 세존과 아난타의 전생담 등을 설하고 있고, 20권에서는 제바달다를 따랐던 무리가 받았던 악한 전생담, 제바달다의 사람들을 기만하였던 연기와 전생담, 제바달다의 파승사와 사리불과 목련에 의한 승단의 화합, 제바달다의 분한인 전생담 등이 있고, 마지막에 아사세왕이 사문과에 대한 증득의 사실을 문답, 육사외도인 네 스승의 학설을 서술하면서 끝을 맺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분들이 부처님 당시의 계율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것은 물론, 그 핵심 사상과 내용들은 오늘날 승가에서도 여전히 지켜야 할 유용한 것임을 깊이 인식하고 실천하기를 기대한다.
사진장이 J
북랩 / 이재모 (지은이) /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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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재모 (지은이)
스타일리시 맘
쌤앤파커스 / 문정원 글 / 20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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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
임신,태교
문정원 글
스타일리시하게 살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해결책! 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자기 자신도 사랑할 줄 아는 세련된 엄마들을 위한 책으로, 마인드부터 패션 전략까지, 여자로서 삶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스타일링 노하우를 담고 있다. 저자는 스타일리시 맘으로 살고 싶다면 ‘가족’과 ‘일’과 ‘자기 자신’이라는 3박자의 균형을 잘 맞춰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임신과 출산, 첫 육아를 겪는 시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스타일 고수인 저자가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터득한 지혜인 만큼, 초보 엄마들의 스타일을 지켜줄 매우 적절한 처방이 되어줄 것이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마인드, 패션, 몸매 관리, 육아라는 네 가지 분야에 대한 스타일링 노하우를 제공한다. 뱃속 아기와 내가 함께 즐거운 태교부터 옷 잘 입는 엄마가 되기 위한 코디법과 쇼핑법, 5년은 어려 보이는 피부와 몸매관리, 내 아이 폼 나게 키우는 법까지 스타일 나게 살고 싶은 맘들을 위한 구체적이고도 현실적인 조언이 눈에 띈다. 시간이 없는 워킹맘에게 최소한의 시간을 투자하여 스타일리시 맘이 될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한다. 프롤로그 엄마이기에 우리 더 멋지게 살자! CHAPTER 1 스타일 맘, 마인드가 먼저다 Mind Control 태교는 공부가 아니다 태교에 좋은 책은 따로 있다? 태교음악, 어떻게 고를까? 스타일 맘 인터뷰 : 음악 칼럼니스트 최은정이 추천하는 태교음반 BEST 스타일 맘의 조금 특별한 태교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티타임 단 한 번의 추억, 만삭촬영 스타일 맘 인터뷰 : 아나운서 신지혜가 추천하는 영화 BEST 초보맘을 행복하게 하는 것들 연애시절로 돌아가기 짧은 휴식 선사하기 ‘엄마’라는 사실에 감사하기 스타일 맘을 위한 취미교실 BEST CHAPTER 2 스타일 맘, 패션을 말하다 Fashion & Styling 스타일 맘 패션불변의 법칙 스타일의 첫걸음은 옷장의 재발견 기본 아이템만 있어도 ‘기본’은 한다 액세서리만으로도 얼마든지 스타일리시할 수 있다 베스트 컬러를 찾자! 패션의 법칙, 컬러테라피 컬러로 행복해지자! 생활 속 원칙, 컬러테라피 스타일리시한 예비맘의 패션 전략 일상복을 활용한 임부복 스타일링 여자이길 포기하고 싶지 않은 예비맘의 속옷 고르기 보이지 않는 곳까지 체크하고 싶은 초보맘의 속옷 고르기 임부복, 패셔너블하게 연출하기 하이힐을 신지 못하는 임신부들을 위하여 스타일 맘을 위한 빅 백 고르기 집에서도 스타일 유지하기 홈웨어 1순위 트레이닝복, 멋지게 소화하기 아이와의 커플룩도 엄마의 스타일 초보맘과 예비맘을 위한 오프라인 쇼핑 스팟 초보맘과 예비맘을 위한 온라인 쇼핑 스팟 CHAPTER 3 스타일 맘, 몸매관리로 자신감을 찾다 Body & Health 스타일 맘은 출산 전부터 관리한다 놓칠 수 없는 임신부 피부관리 산후탈모, 미리미리 예방하기 방심하기 쉬운 임신부 치아관리 스타일 맘 인터뷰 : 임신부를 위한 10개월 영양 플랜! 출산 후 3년이 스타일을 결정한다 출산 후 다이어트 필승법칙 남편은 최고의 다이어트 도우미 스타일 회복의 적, 마음의 감기 ‘산후우울증’ 말하기 쑥스러운 부부의 성 스타일 맘을 위한 다이어트 요가 제대로 먹는 다이어트 원칙 스타일 맘을 위한 초간단 다이어트 요리! 스타일 맘은 평생을 관리한다 나잇살을 내쫓는 라이프 스타일 동안을 결정짓는 피부관리 스타일 맘을 위한 5분 투자! CHAPTER 4 스타일 맘, 스타일리시하게 키우다 Enjoy your life 어떤 엄마가 되어야 할까 좋은 엄마보다 행복한 엄마가 되자 아이에게 습관을 ‘보여주는’ 엄마가 되자 자기만의 시간을 활용할 줄 아는 엄마가 되자 스타일 맘 인터뷰 : 선배 스타일 맘이 말하는 시간관리 노하우 일상을 여행처럼, 여행을 일상처럼 책 읽는 엄마, 책 읽는 아이 엄마와 함께 미술관 놀이 스타일 맘이 추천하는 아이 책 BEST(한글동화 편) 스타일 맘이 추천하는 아이 책 BEST(영어동화 편) 봄부터 겨울까지, 사계절 추억 만들기 엄마의 하루 휴가, 호텔 패키지 다양한 추억, 다양한 일기 스타일리시한 ‘엄마표’ 데코 만들기 스타일리시한 돌잔치,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까 백일을 위한 기저귀 케이크 만들기 아이방 인테리어도 엄마의 스타일 스타일 맘 인터뷰 : 선배 스타일 맘이 말하는 아주 특별한 벽화 그리기 에필로그 세상의 모든 엄마에게 파이팅을!“엄마라고 해서 여자이길 포기할 수는 없다!” 나를 잃고 싶지 않은 엄마를 위한 스타일의 모든 것 자신을 아름답게 꾸미고 표현하는 것이야말로 여자들만의 특권이다. 임신부라고 해서 임부복에 단화만 신고 다니란 법은 없다. 쇼핑을 할 때마다 아이 옷부터 사라는 법도 없다. 나아가, 아이가 있다고 해서 펑퍼짐한 아줌마로 살기는 죽기보다 싫다! 이 책은 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자기 자신도 사랑할 줄 아는 세련된 엄마들을 위한 책으로, 마인드부터 패션 전략까지, 여자로서 삶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스타일링 노하우를 담고 있다. 저자는 스타일리시 맘으로 살고 싶다면 ‘가족’과 ‘일’과 ‘자기 자신’이라는 3박자의 균형을 잘 맞춰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임신과 출산, 첫 육아를 겪는 시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스타일 고수인 저자가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터득한 지혜인 만큼, 초보 엄마들의 스타일을 지켜줄 매우 적절한 처방이 되어줄 것이다. 마인드부터 패션전략까지, 스타일 나게 살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해결책! 아이와 남편에 치여 정작 자신은 돌볼 겨를이 없는 엄마들. 그러나 그녀들에게 돌아오는 건 ‘아줌마’라는 호칭과, 그런 엄마 · 아내를 창피하게 여기는 아이들과 남편의 시선뿐. 이 책은 세상 모든 엄마들에게 ‘아줌마’에 만족하고 살지 말라고 외치며, 쉽고 간편하게 스타일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한다. 저자는 ‘임신부터 출산 후 3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평생 스타일이 달라진다’고 강조한다. 누군가의 엄마가 되면서 몸과 마음, 나아가 라이프 스타일에 변화가 일어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지만, 그럴수록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가꾸는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마인드, 패션, 몸매 관리, 육아라는 네 가지 분야에 대한 스타일링 노하우를 제공한다. 뱃속 아기와 내가 함께 즐거운 태교부터 옷 잘 입는 엄마가 되기 위한 코디법과 쇼핑법, 5년은 어려 보이는 피부와 몸매관리, 내 아이 폼 나게 키우는 법까지 스타일 나게 살고 싶은 맘들을 위한 구체적이고도 현실적인 조언이 눈에 띈다. 선배맘의 입장에서 풀어내는 이야기인 만큼, 바쁜 엄마들도 언제든 편하게 시도할 수 있는 팁 위주로 구성한 것 또한 이 책의 장점이다. 아울러 누구보다 스타일리시하게 살아가는 선배맘들의 인터뷰를 수록해 풍성함을 더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스타일링에 관한 실용적인 정보뿐 아니라, ‘왜’ 스타일리시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귀중한 조언과 응원도 함께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아이를 가진 지인이 있다면 꼭 선물하고 싶은 책. 여자와 아내라는 자리에서 노력하는 친구 같은 아내에게, 먼 훗날 사랑하는 딸에게 음악과 함께 건네주고 싶은 책이다. - 이루마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결혼했기 때문에, 아이가 생겨서, 나이가 많아서…. 어떤 것도 하고 싶은 일 앞에서 망설이는 이유가 될 수 없다. 모든 것은 주어진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달려 있다. 지금 당신이 보지 못하고 찾을 수 없는 것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해답을 얻길 바란다. - 강효성 (뮤지컬 배우) 처녀 시절부터 스타일 구기는 건 못 참던 저자가, 출산 후 ‘난 아직 죽지 않았어!’를 외치며 폼나게 사는 팁을 담은 책. 아이에 올인하는 다른 엄마들과 달리 자신을 챙기며 아주 현명한 줄타기에 성공한 저자의 내공이 감탄스러울 뿐! - 길유정 (시트콤 〈뉴 논스톱〉작가) 저자가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느끼고 터득한 지혜와 소중한 육아원칙이 빠짐없이 담겨 있다. 이 책에 수록된 노하우는 초보 엄마들의 몸과 마음, 나아가 스타일까지 지켜줄 적절한 처방이 되어줄 것이다. - 박훈기 (한양대학교 가정의학과 교수) 아이가 아니라 엄마에게 초점을 둔 책이라 더 신선한 책! 그녀가 풀어내는 ‘스타일리시 맘’이야말로 이 시대와 어울리는, 스타일 좋고 능력 있는 맘의 표상이 아닐까. - 김유림 (마지아 앤 코 대표)
개방거지 이계로 가다 1
뿔미디어 / 석안 지음 / 200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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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석안 지음
6장 걸신, 드워프를 만나다 7장 하이 엘프, 거지가 되다 8장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9장 치명적인 실수 10장 걸신, 그 이름을 알리다 설정집
신경향 엘리트 JPT 6
와이비엠 / 시사영어사 편집부 엮음 / 2002.01.01
8,000
와이비엠
소설,일반
시사영어사 편집부 엮음
반달 화랑가의 기적 1
서울문화사(만화) / 미나가와 마모루 지음, 김경훈 옮김, 모치즈키 사쿠 그림 / 20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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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
소설,일반
미나가와 마모루 지음, 김경훈 옮김, 모치즈키 사쿠 그림
얼티미츠 Vol.2 : 국토안보
시공사 / 마크 밀러 지음, 이규원 옮김, 브라이언 힛치 그림 / 20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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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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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밀러 지음, 이규원 옮김, 브라이언 힛치 그림
Infinitive 영어 문법
피앤피북 / 이상훈.정재완 지음 / 20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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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북
소설,일반
이상훈.정재완 지음
영어 문법은 무작정 외우기보다는 이해하려고 노력할 때 더욱 쉽게 우리에게 다가올 수 있다. 짤막한 설명보다는 이해를 돕기 위하여 가능한 원리와 이유를 설명하려 했다. 적어도 내가 사용한 문법이 맞는 것인지를 확인할 수 있을 정도의 자세한 설명을 하려 노력했다. 또한 Infinitive wisdom이란 항목을 두어 혼동되거나 정리가 필요한 내용들을 서로 비교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학교시험, 수능, TEPS, TOEIC 등 영문법을 다루는 시험에 대비하여 여러 유형의 연습문제를 제시하였다. 배운 문법을 토대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움으로써 영어 문법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하였다. 또한 중요하거나 약간 어려운 문법은 반복적으로 문제를 제시하여 이해의 폭을 넓히도록 하였다. 또한 각 장의 문법 설명 뒤에는 연습문제로 학습한 문법을 사용하여 가벼운 문장을 영작해 볼 수 있도록 Composition Practice 과제를 준비했다. 직접 한글 문장을 영어로 변환하여 써 보면서 문장에서 문법의 쓰임을 터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소개글 / 3 - 머리말 / 4 - 이 책의 구성과 내용 / 5 01 8품사, 문장 성분, 구와 절 / 11 02 동사의 종류 (Verbs) / 23 03 시제 (Tenses) / 39 04 조동사 (Auxiliary Verbs) / 51 05 준동사 Ⅰ(Verbals I)-의미상의 주어, 시제, 부정 / 71 06 부정사 (Infinitives) / 85 07 동명사 (Gerunds) / 103 08 분사 (Participles) / 117 09 준동사 Ⅱ - to 부정사, 동명사, 현재분사 비교 / 131 10 태 (Voices) / 145 11 법 (Moods) / 165 12 접속사, 의문사, 관계사 / 181 13 명사, 관사, 대명사 / 215 14 형용사, 부사, 비교 / 249 책속의 책(정답) 이 책의 구성과 내용 1. 자세한 문법 설명 영어 문법은 무작정 외우기보다는 이해하려고 노력할 때 더욱 쉽게 우리에게 다가올 수 있다. 짤막한 설명보다는 이해를 돕기 위하여 가능한 원리와 이유를 설명하려 했다. 적어도 내가 사용한 문법이 맞는 것인지를 확인할 수 있을 정도의 자세한 설명을 하려 노력했다. 또한 Infinitive wisdom이란 항목을 두어 혼동되거나 정리가 필요한 내용들을 서로 비교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2. 쉬운 예문과 단어 문법을 이해하려면 문장의 기본형태 및 쓰임을 아는 것이 중요하지만 굳이 어려운 문장 및 단어를 사용하여 공부할 필요는 없다. 큰 맘 먹고 영어문법을 공부하는데, 단어가 어려워서 사전 찾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은 문법공부를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도중에 공부를 포기하게도 한다. 쉬운 단어 및 문장을 사용하여 책을 읽는 것처럼 편안히 공부하는 것이 문법에 대한 친근감을 줄 것으로 본다. 3. 여러 유형의 연습문제 학교시험, 수능, TEPS, TOEIC 등 영문법을 다루는 시험에 대비하여 여러 유형의 연습문제를 제시하였다. 배운 문법을 토대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움으로써 영어 문법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하였다. 또한 중요하거나 약간 어려운 문법은 반복적으로 문제를 제시하여 이해의 폭을 넓히도록 하였다. 4. Composition Practice 각 장의 문법 설명 뒤에는 연습문제로 학습한 문법을 사용하여 가벼운 문장을 영작해 볼 수 있도록 Composition Practice 과제를 준비했다. 직접 한글 문장을 영어로 변환하여 써 보면서 문장에서 문법의 쓰임을 터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5. 자세한 답지 설명 답을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왜 그런 답이 되었는지 정확히 이해하고 확인해야만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따라서 답지에는 정답만을 제시하지 않고 자세한 설명을 더하였다. 6. 2주 만의 문법 정리 자습을 통해 공부하는 독자들이 총 14장의 내용을 2주(14일) 만에 정리할 수 있도록 간단한 문장과 쉬운 어휘를 사용하여 책을 구성하였다. 아무리 좋은 문법책이라 할지라도 너무 길거나 방대하면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중간에 포기하기 쉽다. 가볍게라도 거의 모든 영어문법을 제시하고 되도록 자세한 설명을 붙이려 했다.
내 생의 가장 아름다운 완성
사유와공감 / 최신한, 김진식, 공병혜, 김수배, 이관표, 김선희, 안종수, 김경미, 이기호 (지은이) /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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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와공감
소설,일반
최신한, 김진식, 공병혜, 김수배, 이관표, 김선희, 안종수, 김경미, 이기호 (지은이)
인간은 누구나 나이 드는 것을 피할 수 없다. 우리는 모두 나이가 들고, 언젠가는 현직에서 물러나 노년을 맞이한다. 치열한 고민과 노력 속에서 일과 성취에 몰두했던 시간을 뒤로하고, 인생의 유한함을 실감하며 남은 삶을 마주하게 된다. 이 책은 ‘나이 듦과 웰에이징’을 주제로 인문 단체 ‘스투디아 후마니타티스 제8광장’에서 열린 인문 강좌의 강연 내용 등 노년에 대한 철학적 성찰을 담았다. 9명의 저자들은 노년을 ‘생을 아름답게 완성할 수 있는 축복’으로 바라본다. 키케로의 《노년론》, 미술, 동양사상 등을 바탕으로 노년을 깊게 성찰하며, 충만하고 의미 있게 살아가는 길을 제시해 준다. 노인의학과 사회보장에만 의존하는 노년의 삶에 또 다른 자극제가 될 수 있을 것이다.서문 제1장. 노년, 생의 아름다운 완성_최신한 1. 노년의 소외 2. 노년의 지혜로운 성숙 3. 삶의 아름다운 완성은 지금의 즐거움에 있다 4. 웰에이징, 어떻게 할까? 제2장. 노년이라는 축복, 키케로의 《노년론》을 중심으로_김진식 1. 고대의 전통적인 노년상 2. 《노년론》의 전통적인 노년상 3. 《노년론》의 역설 제3장. 노년의 삶과 자기 돌봄_공병혜 1. 자기 돌봄과 거주 2. 노년과 자기 돌봄 3. 거주로서의 노인 돌봄 4. 몸의 기억과 자기 돌봄 5. 몸의 기억과 노인 돌봄 제4장. 노년의 정체성_김수배 1. 생물학적 노화 개념의 한계 2. 노인의 정체성 문제 3. 노인을 규정하는 시간과 공간 개념 4. 노화 및 노인 담론의 의의 제5장. 노년, 부정적 감정 이겨내기_이관표 1. 인간 근본 상황으로서의 부정성 2. 일상에서 경험하는 노년 부정성의 극단화 3. 부정성 극단화로서 노년의 철학적 의미 제6장. 웰에이징, 나의 가치를 찾아가는 시간_김선희 1. 잘 늙는다는 것의 모델이 있을까? 2. 노년기의 자아 성찰과 가치관 사고실험 3. 노년기 삶의 성찰과 영원회귀 사고실험 4. 죽음의 명상과 노년의 시간 5. 아름다운 노년, 자신에게 진정 가치 있는 것 하기 6. 정직한 사유로 삶을 마무리할 시간 제7장. 선비들의 웰에이징_안종수 1. 선비들의 일과표 2. 선비와 독서 3. 선비와 서예 4. 선비와 시조창 5. 선비와 악기 연주 6. 선비와 꽃놀이 7. 선비와 명상 8. 활인심방(活人心方) 제8장. 미술로 본 노년, 시간성과 자기기록_김경미 1. 그리스 신화 속 노년의 신 2. 로마의 초상조각: 사실적 개인의 기록 3. 중세와 르네상스 시대: 죽음의 보편성과 인간존재의 유한성 4. 17세기 네덜란드 정물화: 삶의 풍요와 무상함(Vanitas) 5. 19세기 낭만주의 풍경화: 노년의 알레고리 6. 20세기 이후: 시간성과 자기기록 7. 어떤 노년 그리고 유한의 빛 제9장. 노장(老莊), 죽음을 바라보는 삶의 지혜_이기호 1. 세월아, 아까운 청춘들이 다 늙는다 2. 노자, 장자 그리고 도가 3. ‘도’의 진정한 의미 4. 되돌아오는 것이 도의 움직임이다 5. 삶과 죽음도 하나–현해(懸解) 6. 죽음 = 돌아갈 집 · 7. 깨끗한 종이 저자 소개나이 듦에 대한 철학적 성찰은 담은 9인 9색 이야기 인간은 누구나 나이 드는 것을 피할 수 없다. 우리는 모두 나이가 들고, 언젠가는 현직에서 물러나 노년을 맞이한다. 치열한 고민과 노력 속에서 일과 성취에 몰두했던 시간을 뒤로하고, 인생의 유한함을 실감하며 남은 삶을 마주하게 된다. 이 책은 ‘나이 듦과 웰에이징’을 주제로 인문 단체 ‘스투디아 후마니타티스 제8광장’에서 열린 인문 강좌의 강연 내용 등 노년에 대한 철학적 성찰을 담았다. 9명의 저자들은 노년을 ‘생을 아름답게 완성할 수 있는 축복’으로 바라본다. 키케로의 《노년론》, 미술, 동양사상 등을 바탕으로 노년을 깊게 성찰하며, 충만하고 의미 있게 살아가는 길을 제시해 준다. 노인의학과 사회보장에만 의존하는 노년의 삶에 또 다른 자극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노년, 소외와 성숙의 두 얼굴 노년에 대한 고민은 현대만의 문제가 아니다. 태어남과 죽음 사이에서 ‘노화’는 인간 존재의 보편적 과정이다. 시대가 바뀌며 노년에 대한 새로운 질문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 책은 철학적, 인문학적 사유를 통해 노년을 어떻게 바라보며, 받아들일지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노화로 인해 나약해지고 죽음을 앞두고 있다는 의식은 노년의 정체성을 근본적으로 위협한다. 노년은 단순히 쇠퇴의 과정이 아니라, 삶을 성찰하고 완성하는 정신적 성장과 성숙의 시기이다. 웰에이징, 현재의 즐거움을 찾는 노년 ‘잘 늙는다’라는 것은 무엇인가? 웰에이징은 단순히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의미 있는 삶을 찾는 것이다. 이 책은 노년을 두려움의 대상으로만 바라보지 않는다. 오히려 ‘노년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지금의 즐거움이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현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가는 것이야말로 노년을 의미 있게 만드는 방법임을 강조한다. 또한 ‘나이 듦’을 삶의 완성으로 받아들이는 방법을 고찰한다. 노년은 단순히 생을 마무리하는 시기가 아니라, 인생의 가장 깊은 성찰과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 늙음은 미래가 축소되는 생애 구간이나 모든 것을 포괄하는 이성과 유머가 지배하는 생의 시간이다. 모든 것을 아우르는 힘을 가지고 웃을 수 있는 노년은 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는 세계의 한계를 넘어선다. 세계의 한계는 경험의 한계인 동시에 위축된 삶의 한계이다. 노년의 웃음이 이 한계를 넘어선다는 것은 어려운 현실 앞에 굴복했던 젊은 날의 한계를 넘어서는 것이며, 어쩔 수 없이 할 수밖에 없었던 행함에 대한 자유로운 행함의 승리이다.- “노년, 생의 아름다운 완성” 중에서 자연스럽게 육체적 욕망에서 벗어나, 명예와 재산과 권력의 추구에서 해방되어 자유롭게 된 노년을 키케로는 불행이나 고통이 아니라 오히려 행복을 향한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노년에 욕망의 격랑이 몰아치던 바다를 벗어나 이제 자연의 필연성에 따라 쉴 만한 물가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이때 만약 고요하고 평화롭게 관조하는 삶, 지혜를 탐구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키케로의 생각인바, 그런 사람은 최고의 행복에 이를 것이다.- “노년이라는 축복 -키케로의 《노년론》을 중심으로” 중에서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아름다운날 /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은이), 셰익스피어 연구회 (옮긴이)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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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날
소설,일반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은이), 셰익스피어 연구회 (옮긴이)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대 문호, 셰익스피어. 인간의 오욕칠정을 주무르고 영혼을 뒤흔드는 깊고 넓은 시적인 울림을 주는 그의 글은 시대와 공간을 넘어 재해석되고 재음미되는 불멸의 울림을 낳았다. 셰익스피어와 그의 희곡은 영문학사를 뛰어넘어 세계 문학사의 한 정점으로서 세상을 오연(傲然)하게 굽어볼 뿐더러, 창조의 원천이자 영감의 바이블로서 지상의 무대를 굳건하게 떠받치고 있다.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으로 널리 알려진 《햄릿》, 《오셀로》, 《리어왕》, 《맥베스》 등은 인간의 고뇌와 절망, 죽음 등 무거운 주제를 다룬 이 작품들 안에는 시대를 아파하는 셰익스피어의 우울한 심정과 염세적이고 절망적인 세계관이 깊이 아로새겨져 있다.들어가는 말 7 작가소개 11 햄릿 19 오셀로 151 리어왕 281 맥베스 415 셰익스피어 연보 511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대 문호, 셰익스피어! 인간의 오욕칠정을 주무르고 영혼을 뒤흔드는 깊고 넓은 시적인 울림을 주는 그의 글은 시대와 공간을 넘어 재해석되고 재음미되는 불멸의 울림을 낳았다. 셰익스피어와 그의 희곡은 영문학사를 뛰어넘어 세계 문학사의 한 정점으로서 세상을 오연(傲然)하게 굽어볼 뿐더러, 창조의 원천이자 영감의 바이블로서 지상의 무대를 굳건하게 떠받치고 있다.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으로 널리 알려진 《햄릿》, 《오셀로》, 《리어왕》, 《맥베스》 등은 인간의 고뇌와 절망, 죽음 등 무거운 주제를 다룬 이 작품들 안에는 시대를 아파하는 셰익스피어의 우울한 심정과 염세적이고 절망적인 세계관이 깊이 아로새겨져 있다. 《햄릿》은 사랑과 존경을 바치던 대상인 아버지를 잃은 왕자 햄릿이 아버지를 죽인 범인이 숙부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햄릿은 그런 숙부와 결혼한 어머니의 도덕적 타락과 배신, 그리고 용서받을 수 없는 숙부의 죄악과 그에 대한 증오, 연인 오필리아의 죽음 등으로 인해 극심한 고통과 절망감에 시달리다가 마침내 비극적인 최후를 맞는 이야기다. 《오셀로》는 악인 이아고의 간계에 빠진 무어인 장군 오셀로가 정숙하고 착한 아내 데스데모나의 정절을 의심하고 질투하다가 급기야 아내를 죽이고 마는 이야기다. 《리어왕》은 탐욕스럽고 간교한 큰딸과 둘째딸에게 왕국을 넘긴 리어왕이 결국에는 딸들에게 버림을 받아 분노에 찬 광인이 되어 광야를 떠돌고,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했던 막내딸 코델리아도 결국에는 죽음을 당하는 이야기다. 《맥베스》는 사악한 마녀들의 꾐에 빠진 맥베스 장군이 권좌에 오늘기 위해 아내와 함께 왕을 죽인 대가로 비참하고 가련한 최후를 맞는 이야기다.Hamlet(햄릿)그놈은 선친을 살해했고, 어머니를 더럽혔고, 또 내 목숨까지 빼앗으려고 했네. 그런 놈을 이 손으로 처치하는 것은 당연해. 벌레 같은 그런 인간을 방임해서 악행을 계속하도록 할 수는 없어. 그 방임이야말로 죄악이고말고. -햄릿의 말 Othello(오셀로)내 아내가 자기를 침실로 어떻게 끌고 갔는지 설명하는 모양이지? 저놈의 코를 당장 잘라내서 개한테 던져 주고 싶은데 개가 보이질 않는군. -오셀로의 방백 King Lear(리어왕)알몸으로 하늘의 매서운 시련을 겪느니 차라리 무덤 속에 있는 게 낫겠다. 인간이 겨우 이런 존재밖에 안 된단 말이냐? 이 사람을 보아라. 여기 있는 우리는 모두 자신을 숨기느라 옷을 입고 있는데, 너는 태어날 때의 모습 그대로구나. 옷을 입지 않으면 인간은 모두 너처럼 두 발 달린 짐승에 불과해. 벗어버리자. 이 따위 빌려 입은 옷들은 벗어버리자. 여봐라. 이 단추를 끌러라. -리어왕의 말
그린스펀 버블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윌리엄 플렉켄스타인.프레드릭 쉬핸 지음, 김태훈 옮김 / 200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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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소설,일반
윌리엄 플렉켄스타인.프레드릭 쉬핸 지음, 김태훈 옮김
역사상 최악의 버블로 평가받는 닷컴버블과 부동산버블(서브프라임 사태)로 전세계를 파국으로 몰아넣은 그린스펀 버블의 실체를 낱낱이 밝혀낸 아마존 베스트셀러다. MSN ‘머니Money’ 칼럼에 연재되며 폭발적 반응을 일으킨 이 책은 1987년 8월부터 2006년 1월일까지 19년 동안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자리를 지킨 그린스펀의 형편없는 경제 예측력과, 오류투성이인 뒷수습, 그리고 이 모든 결과로부터 책임회피하기에 급급해 자기변호에만 정신없던 과거를 수많은 보고서와 회의록, 인터뷰,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서론 그린스펀 시대의 진정한 평가_1987~2006 1장 오류로 점철된 경력_1973~1994 2장 버블의 제왕 그린스펀의 탄생_1995~1997 3장 공개시장위원회와 그린스펀 풋의 만남_1998~2000 4장 버블꾼들이 운영한 정신병원_1999~2000 5장 닷컴버블의 붕괴_2000~2001 6장 부동산시장으로 옮겨간 버블_2001~2003 7장 부동산버블의 종말, 서브프라임 사태_2003~2007 결론 두려움을 잃은 대가_2007년과 그 이후 역사상 최악의 버블로 평가받는 닷컴버블과 부동산버블(서브프라임 사태)로 전세계를 파국으로 몰아넣은 그린스펀 버블의 실체를 낱낱이 밝혀낸 아마존 화제의 베스트셀러다. MSN ‘머니Money’ 칼럼에 연재되며 폭발적 반응을 일으킨 책은 1987년 8월부터 2006년 1월일까지 19년 동안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자리를 지킨 그린스펀의 형편없는 경제 예측력과, 오류투성이인 뒷수습, 그리고 이 모든 결과로부터 책임회피하기에 급급해 자기변호에만 정신없던 과거를 수많은 보고서와 회의록, 인터뷰,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현 경제침체의 원인은 바로 그린스펀” _조지프 스티글리츠(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전세계 경제침체의 원인, 버블맨 그린스펀의 진실 “어떤 버블이든 제거할 수 있다” _1996년 9월 24일 공개시장위원회에서 그린스펀의 연설 “어떤 조치도 버블을 없앨 수 없다” _2002년 8월 30일 캔사스시티 연준 연례행사에서 그린스펀의 연설 1987년 8월 11일부터 2006년 1월 31일까지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을 지낸 앨런 그린스펀. 재직 기간 중 그는 늘 낙관적인 미래를 약속했고, 지지자들은 그를 ‘마에스트로’라 부르며 치켜세웠으며, 퇴임 후에도 자서전 ≪격동의 시대≫(2007년 9월)를 출간하는 등 늘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세계 경제의 중심인물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화려한 겉모습에 가려진 그린스펀의 업적과 그 결과는 그야말로 참혹하기 이를 데 없다. 1987년 주식시장 붕괴를 시작으로 저축대부조합 사태, 아시아 금융위기, 롱텀캐피털매니지먼트(LTCM) 파산 사태, 닷컴버블, Y2K 사태, 그리고 최근 전 세계를 파국으로 몰아넣은 서브프라임 사태까지 그린스펀은 잘못된 정책으로 전 세계와 투자자들에게 엄청난 고통을 안겨주었다는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특히 역사상 최악의 버블로 평가받는 닷컴버블과 부동산버블(서브프라임 사태)을 발생시키며 급기야 <뉴욕 타임스>로부터 “미스터 버블”이라는 불명예를 받기에 이르렀다. 사실, 이 두 버블이 그린스펀 재임기간 중 채 10년이 되지 않는 간격을 두고 일어났다는 사실은 가히 충격적이다. 단적으로 그린스펀이 연준 의장을 맡기 전에는 50년 동안 단 한 번도 버블이 없었다. 저자는 1996년부터 근 10년간에 걸친 추적과 장대한 자료조사를 통해 그린스펀이 어떻게 경제를 파탄으로 몰고 갔는지 샅샅이 밝혀내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그린스펀의 형편없는 경제 예측력과, 오류투성이인 뒷수습, 그리고 이 모든 결과로부터 책임회피하기에 급급해 교묘한 수사학으로 말 바꾸기와 자기변호에만 몰두하는 그린스펀의 실체를 낱낱이 볼 수 있다. 각종 연설문과 회의록, 보고서, 인터뷰,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그린스펀 버블의 실체를 밝혀낸 ≪그린스펀 버블(원제:Greenspan’s Bubbles)≫은 한편의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는 것처럼 긴박하고, 생생하며, 치밀하다. 다만 이 내용이 모두 픽션이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사실이라는 점이 참혹할 뿐이다. 책은 MSN 머니에 연재된 칼럼을 수정, 보완한 것이며, 이 칼럼들은 주간 40만 조회수를 넘게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특히 올해 초 1월에 미국에서 출간되면서 ≪그린스펀 버블≫은 수많은 경제학자와 언론의 관심을 받으며 뜨거운 논쟁을 일으키며 단숨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최근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조지프 스티글리츠 컬럼비아대 교수가 “현 경제침체의 원인은 바로 그린스펀”이라며 일침을 가하고, 세계적인 투자가 조지 소로스가 “서브프라임 사태의 원인은 그린스펀”이라고 공격하는 등, ≪그린스펀 버블≫은 경제학자들과 투자 전문가들로 하여금 그동안 가려진 그린스펀의 허울을 벗기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 닷컴버블과 부동산버블(서브프라임 사태)은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경제를 파국으로 몰아넣은 치명적인 사건이다. 특히, 양대 버블의 여파를 그대로 받았고 최근 고유가와 물가폭등 등 살인적인 인플레로 고통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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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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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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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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