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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의 미래의학
좋은땅 / 조재학 (지은이)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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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소설,일반
조재학 (지은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의학 기술 속에서 안과 진료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체계적으로 조망한 전문 교양서다. 저자는 임상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의 시력 교정과 질환 치료 중심의 안과를 넘어 예방·정밀 진단·맞춤 치료로 확장되는 미래 안과의 방향을 제시한다. 인공지능 기반 진단, 유전자 치료, 재생의학, 첨단 수술 장비, 디지털 헬스케어 등 최신 기술이 시각 건강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하며, 환자 중심 의료로의 전환을 강조한다. 특히 노화 사회에서 증가하는 안질환과 삶의 질 문제를 다루며, ‘보는 것’이 단순한 감각을 넘어 인간의 삶 전반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성찰하게 한다. 이 책은 안과 전문인뿐 아니라 미래 의료와 시각 건강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안과 의학의 현재와 미래를 균형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준다.머리말 추천사 <안과의 미래의학>의 출판을 축하하며… 프롤로그 빛을 본다는 것은 무엇인가 –시각의 신비와 인간의 진화 제1장 눈은 뇌의 창이다 제2장 의료 3.0 시대의 안과 제3장 인공지능이 보는 세상 제4장 AI와 인간의 협진 –지능의 의료혁명 제5장 유전자 치료와 시각의 재생 제6장 나노의학과 정밀 치료 –몸속에서 작동하는 의사들 제7장 스마트렌즈와 인공수정체의 진화 제8장 메타버스와 디지털 트윈 안과 제9장 뇌 –시각 인터페이스와 인공시각 제10장 인간 강화(Human Enhancement)의 문턱 제11장 안과산업의 미래경제학 제12장 시각의 미래 –빛을 설계하는 시대 에필로그 빛의 끝에서 인간을 다시 보다보는 기술은 진화하고 있다 안과의학은 이제 치료를 넘어 삶의 질을 설계한다 <안과의 미래의학>은 시각을 다루는 의학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책이다. 과거 안과가 시력 저하와 질환 치료에 집중해 왔다면, 저자가 제시하는 미래의 안과의학은 예방과 예측, 맞춤형 관리로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변화의 흐름을 기술 발전과 임상 경험을 통해 차분하게 짚어 낸다. 책은 먼저 안과 진단과 치료의 패러다임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를 설명한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영상 분석과 조기 진단 기술은 질환을 ‘발견하는 의학’에서 ‘미리 예측하는 의학’으로 전환시키고 있다. 여기에 유전자 치료와 재생의학, 고도화된 수술 기법은 기존에 치료가 어려웠던 질환에도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저자는 이러한 기술을 단순한 미래 전망이 아니라, 이미 현실에서 적용되고 있는 변화로 소개하며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의 중요한 특징은 기술 중심의 설명에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다. 저자는 안과의학의 발전이 환자의 삶과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는지를 지속적으로 묻는다. 시력은 단순한 기능이 아니라 일상생활, 감정, 사회적 관계, 자존감과 깊이 연결되어 있으며, 안과 치료 역시 이러한 삶의 맥락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고령화 사회에서 시각 건강이 갖는 의미를 강조하며, 안과의학이 앞으로 담당해야 할 사회적 역할을 분명히 한다. 또한 <안과의 미래의학>은 의료진과 환자 사이의 관계 변화에도 주목한다. 정보의 비대칭이 줄어들고, 환자가 치료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시대에서 안과의사는 단순한 치료자가 아니라 안내자이자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인간적인 의료의 중요성이 커진다는 저자의 일관된 메시지로 이어진다. 이 책은 저자의 미래의학 시리즈 중 <미래의학 혁명>에 이은 두 번째 저서로 안과 전문 의료인을 위한 참고서이면서 동시에 일반 독자에게도 열려 있는 미래 의학서다. 시각 건강의 현재와 미래를 이해하고 싶은 독자, 의료 기술의 변화가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고민하는 독자에게 <안과의 미래의학>은 신뢰할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우리가 보지못했던 우리선수
왓북(바른번역) / 신무광 글 / 20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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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북(바른번역)
소설,일반
신무광 글
일본에 귀화하는 재일 3세, 4세가 늘어가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우리말 이름을 내걸고 활약하는 재일 축구선수들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자이니치在日”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국적도 제각각이지만 한국 국적으로 북한대표가 되거나 북한대표이면서 K리거로 활약하는 등 한국, 북한, 일본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이 책은 바로 그들의 이야기를 담은 것이다. 찢어진 국경 위로 꿈의 지도를 그려가는 젊은 선수들과 오늘날의 그들이 있기까지 민족혼을 지키며 일본인이 되기를 거부하고 재일축구의 역사를 만들고 지켜온 선배 선수들의 역경과 희망의 이야기를 통해서 이제껏 우리에겐 보이지 않는 존재였던 그들을 알게된다. 재일동포는 북한에 가면 “재일”이고, 한국선 “북”이라 불렸으며, 일본에서는 “자이니치”였다. 그 어디에도 속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들은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늘 조국을 품고 있었다.추천사 프롤로그: 국경 위에 그리는 꿈의 지도 1 국경을 넘나드는 신세대 재일 선수들 1장: 역경은 나를 강하게 한다 - 정대세 한국국적으로 북한대표가 된 사연 북한을 조국으로 생각하게 된 이유 맞는 아들을 보고도 눈물만 삼키던 어머니 주눅 든 J리그 생활 북한 국가대표로서의 갈등 흔들리는 정대세를 잡아준 사람들 2장: 경계선에 사는 운명과 기쁨 - 안영학 현역 북한대표가 K리그로 쉽지 않은 한국행을 택했던 까닭 K리그에서 감격한 진짜 이유 신세대 북한 대표선수들의 모습 “이중간첩 안영학” 북한을 월드컵에 진출시킨 박지성의 골 수원 삼성과의 갈등 3장: ‘재일’의 한계를 넘어 - 량용기, 리한재 한국행을 고려하다 북한대표가 되다 북한 팀에서 겪은 서운함 따돌림과 싸우던 어린 시절 재일인 출신으로 J리그팀 주장이 되다 4장: 한국리그의 추억 - 박강조, 정용대, 정이세 어릴 적 그의 꿈은 한국대표였다 K리그에서 겪은 한일 문화의 차이 운명의 재일대한축구단과의 만남 이념을 초월한 스승 김익조의 조언과 도움 꿈을 되살려준 아우 정대세 한국 실업축구 팀에 오게 된 사연 2 민족혼으로 지켜온 재일 축구의 역사 5장: 재일 축구계의 대부 - 김세형 김익조 부자 자이니치 J리거들의 DNA 일본의 풀뿌리 축구는 어떻게 시작됐나 민족학교의 창설과 고난 재일조선축구단을 그만두다 축구왕국 브라질로 6장: 재일축구의 조련사 - 김명식, 김종성 ‘일본이름으로 바꾸면 축구시켜 주겠다’ 60년대 북한축구는 왜 강했을까? 필승 코스가 된 ‘조고참배’ 소수파의 넓어진 가능성에서 희망을 본다 7장: 첫 북한대표와 J리거 아들 - 김광호 김성용 부자 너는 네가 생각하는 축구를 해라 아버지의 그늘 아버지를 감독님으로 부르던 시절 축구부에 꿈과 프로 의식을 심어준 선배 정대세 8장: 새로운 도전 - 신재범, 오동근, 김영기 재일인 출신의 첫 J리거 조선대학교를 이탈하다 240대1의 서바이벌 게임 배신자로 손가락질 당한 아픔 일본에서 아프리카로의 도전기 9장: 재일 축구의 역사 전설의 재일조선축구단의 시작 최강 조선고급학교 축구부 재일조선축구단의 해산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다 3 또 다른 길 10장: 귀화에 담겨진 마음 - 이충성 이충성을 취재하기로 결정하기까지 떳떳이 우리 이름으로 다녔던 일본의 중고교 시절 한국에서 들은 욕설 나는 도대체 누구인가 에필로그: 어느 재일 코리안의 이야기정대세, 그는 왜 북한의 국가대표가 되었나? “인간 불도저”라는 별명처럼 강철 체력으로 그라운드를 누비는 정대세. 인공기를 가슴에 달고 활약한 그의 국적은 뜻밖에 북한이 아닌 한국이다. 도대체 한국 국적(일본 국적법상)의 그가 북한대표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 일본에 귀화하는 재일 3세, 4세가 늘어가는 지금 반갑게도 우리말 이름을 내걸고 활약하는 재일 축구선수들은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자이니치”라는 이름의 그들은 국적이 제각각이지만 한국 국적으로 북한대표가 되거나 북한대표이면서 K리거로 활약하는 등 한국, 북한, 일본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그런데 이들을 응원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악화된 남북관계 탓에 악평하는 글도 심심치 않다. 찢어진 조국의 국경 위로 꿈의 지도를 그려가는 젊은 선수들. 그리고 오늘날의 그들이 있기까지 민족혼을 지키며 일본인이 되기를 거부하고 재일축구의 역사를 만들고 지켜온 선배 선수들의 역경과 희망의 역사 이야기. 우리에게 그들은 보이지 않는 존재였다 재일동포, 그들은 북한에 가면 “재일”이고, 한국에선 “북”이라 불렸으며, 일본에서는 “자이니치”였다. 그 어디에도 속할 수 없었던 그들은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늘 조국을 품고 있었다. 다만 우리가 보지 못했을 뿐이다. 해방직후 재일동포 1세들은 우리말과 글을 몰랐던 자녀들이 조국으로 돌아와 불편을 겪지 않도록 가장 먼저 \'학교\'를 세웠다. 조국이 분단되기 전까지 일본에는 540여개의 \'조선학교\'가 세워졌고 50년대 중반에는 도쿄에 \'조선대학교\'가 설립되면서 초중고대학까지 정연한 민족교육 체계가 이루어졌다. 그로부터 60여 년이 지난 지금 일본에는 80여 개의 \'조선학교\'가 남아 있다. 대부분 고향이 남쪽인 재일동포들이 3,4세까지 이어지는 동안 한반도 남쪽의 사람들에게 \'조선학교\'는 잊혀진 존재였다. --- 영화 「우리학교」 첫 머리에서
세계 서스펜스 걸작선 1
황금가지 / 엘러리 퀸 외 지음, 제프리 디버 엮음, 홍현숙 옮김 / 200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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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소설,일반
엘러리 퀸 외 지음, 제프리 디버 엮음, 홍현숙 옮김
널뛰는 감정 날뛰는 생각
지상사 / 정연호 지음 /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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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사
소설,일반
정연호 지음
강박증, 불안증, 우울증을 이기는 심리 처방. 보통 마음이라고 하면 생각과 감정을 말한다. 이 중 감정은 의식과 무의식 모두로부터 정보를 받아 표현된다. 그래서 거짓이 없다. 감정은 우리의 상태를 솔직하게 드러내 준다. 반면 생각은 그렇지 않다. 마음병 치료에서 감정만큼 중요한 것은 늘 그것과 함께 있었으나 자신의 것으로는 받아들이지 못했던 생각이다. 그리고 그 둘보다 중요한 것은 그 이면에서 그것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 '생각의 토양'이다. 전통적으로 한의학에서는 마음과 생각에 대해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것 이상으로 섬세한 관찰을 해왔다. 한의학의 바이블인 <황제내경>에서는 생각을 나누어 의, 지, 사, 려, 지로 구분했다. 마음병이 있는 사람은 생각과 감정이 극단적으로 치우친다. 그렇게 생각과 감정이 극단적으로 흐르는 것은 의가 치우쳐 있기 때문이다. 감정만을 다루어서는 마음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해 내기 어렵다. 생각과 감정이 음양의 관계로 함께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감정과 불면은 그림자일 뿐이다.프롤로그 체념은 체념을 위해서가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 필요하다 1장 감정, 무의식의 열쇠 1 생각과 감정은 하나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오더라고 *생각의 토양 *이유 없이 불안해요 2 마음의 병이 고통스러운 이유 *즐거운 일만 가득할 수 있을까? 3 불면증이 있어서 잠이 안와요 *강박증 때문에 소리에 민감해요 *해열제가 열은 떨어지게 하겠지만 4 불안해질까 봐 불안해요 *명상, 생각과 감정의 그침 *명상, 편안함을 넘어서 5 마음병을 넘어서 *생각의 해부학 *마음병을 근본치료 할 수 있는 적절한 때 *거경(居敬) 궁리(窮理) 역행(力行) 2장 생각의 해부학 1 생각의 토양, 의(意) *구글과 생각의 토양 *남의 시선이 의식돼요 2 향하는 마음, 지(志) *매트릭스와 지(志) 3 드러난 마음, 사(思) *사라진 죄책감 4 내다본 마음, 려(慮) *한의학의 마음치료 5 지혜의 마음, 지(智) *멋진 신세계 *만능키, 음양의 생활 적용 3장 마음 다루기 1 고수에게는 세상이 놀이터 - 격물(格物) *모욕죄로 고소당할 것 같아요 *고전은 지혜의 보고 2 대책 없는 용서는 죄악 - 치지(致知) *용서란 미움을 없애는 게 아니에요 3 이유 없는 불안 - 성의(誠意) *성의(誠意)와 정심(正心)이 하나 *악취 나는 기쁨 4 지금이 죽을 때라면 어쩔 수 없지 - 정심(正心) *그건 당연히 알고 있죠 5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 - 수신(修身) 4장 진료실에서 1 생각“분노가 조절되지 않아요.” 강박증 불안증 우울증을 이기는 심리 처방 동양의 심리학은 아직 낯설다. 낯설다는 것은 한편으로는 참신하지만 바로 그 참신함 때문에 다른 편에서는 대중성에 물음표를 던지게 한다. 마음병 치료에서 감정만큼 중요한 것은 늘 그것과 함께 있었으나 자신의 것으로는 받아들이지 못했던 생각이다. 그리고 그 둘보다 중요한 것은 그 이면에서 그것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 ‘생각의 토양’이다. 생각의 토양이 치우쳐 있다면 상황에 처해서 일어나는 생각과 감정이 치우쳐 흘러가는 것은 공식이다. 이러한 악화의 공식을 처방의 공식으로 바꾸는 방식을 저자는 “나는 단지 선현(先賢)들이 오래전에 밝혀놓았던 것들을 요즘의 언어로 전달했을 뿐이다.”라고 밝히고 있다. ● 붙임수기 사실 약(藥) 이야기를 할 때는 굉장히 조심스럽다. 약을 부정적으로 보거나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나 역시 일정 부분 약의 효과를 본 것은 분명하고 실제 도움도 됐다. 그런데 자칫 내가 하는 이야기가 약을 부정하거나 좋지 않게 이야기하는 것은 아닐지 조심스럽다. 당시에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였다. 나중에 <마음편한의원>의 정연호 원장을 알게 된 뒤로 공부도 하고 나를 돌아보게 되었지만, 정말 증상이 심할 때는 나를 돌아보는 생각이나 공부 자체를 하는 것이 하나의 강박행동이 되어서 그 자체가 힘이 들었다. 조금은 ‘좋아졌다’라는 표현을 써야겠다. 나 역시도 현재 진행형이다. 때로는 잘 안되고 안할 때도 있지만 나를 돌아보는 생각의 시간과 동영상 보기 책읽기와 같은 공부를 계속하려고 한다. _[W, 33세, 남자, 서울특별시] ①생각 ②감정 ③증상인데, 나는 ③증상까지 흘러갔다. 증상을 없애려고 노력을 했고, 감정을 다스려 보려고 노력을 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은 그때뿐이었다. 그래서 더 시간만 흘러갔다. 몰랐다. 근본치료가 되지 않는 시도를 계속 해왔었다. 이제는 근본치료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증상을 없애기 위해서는 감정을 다스려야 하고 감정을 다스리기 위해서 돌아봐야 하는 것은 우선 나의 생각부분이었다. _[H, 33세, 남자, 부산광역시] 마음병과 함께 지내온 지 어느덧 10년째다. 정신적인 고통에 힘겨워하느라 이제껏 지나간 시간들을 평온하게 누리지 못한 느낌이 든다. 너무나도 아쉽다. 호르몬을 조절함으로써 감정을 다스리려는 정신과 약은 약간의 증상만 다룰 수 있었을 뿐, 원인 치료와는 거리가 멀었던 것이었다. 마음병의 개선을 위해서는 그 감정을 유발하는 ‘생각’을 바라보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하지 않을까? 이처럼 하나 둘씩 깨우치게 되자 마음속에 희망이 조금씩 싹트기 시작했고, 제대로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에 한의원을 방문하게 되었다. _[B, 26세, 남자, 경상남도 김해] ● 출판사 리뷰 생각의 해부학 보통 마음이라고 하면 생각과 감정을 말한다. 둘은 같은 것의 다른 표현이다. 이 중 감정은 의식과 무의식 모두로부터 정보를 받아 표현된다. 그래서 거짓이 없다. 거짓 없는 감정의 진실함이 특별히 유용하게 쓰이는 때가 있다. 바로 자신이 하고 있는 의식적인 생각과는 다른 감정이 느껴질 때다. 그것은 무의식적으로는 다른 생각이 더 많다는 뜻이다. 감정은 우리의 상태를 솔직하게 드러내 준다. 반면 생각은 그렇지 않다. 생각에 대한 보다 많은 이해와 성찰이 필요한 까닭이기도 하다. 그리고 전통적으로 한의학에서는 마음과 생각에 대해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것 이상으로 섬세한 관찰을 해왔다. 한의학의 바이블인 『황제내경(黃帝內經)』에서는 생각을 나누어 의(意), 지(志), 사(思), 려(慮), 지(智)로 구분했다. 마음병이 있는 사람은 보통 사람이라면 그렇게까지 생각하지 않을 일을 ‘그렇게까지’ 생각한다. 보통 사람이라면 그렇게까지 불안하거나 우울하지지 않을 일에 ‘그렇게까지’ 불안해하고 우울해한다. 생각과 감정이 극단적으로 치우친다. 그렇게 생각과 감정이
정말 신은 있는가?
좋은땅 / 베디우즈자만 사이드 누르시 지음, 좋은땅출판사 편집부 옮김 /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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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소설,일반
베디우즈자만 사이드 누르시 지음, 좋은땅출판사 편집부 옮김
본 역서는 33장으로 구성된 베디웃-자만 사이드 누르시(Bediuz-zaman Said Nursi)의 『말씀들(Sozler)』이라는 저서의 22번째 장이다. 현재 다른 장의 번역도 진행 중이며 앞으로 계속 우리말로 번역 출판될 계획이다.머리말 『누르集』에 대해 첫 번째 단계 두 번째 단계 결론
인조이 칭다오 (2018)
넥서스BOOKS / 정태관, 전현진 (지은이)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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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BOOKS
소설,일반
정태관, 전현진 (지은이)
중국 속 작은 유럽 칭다오 가이드북.‘양꼬치엔 칭다오!’ 가깝고도 친숙한 도시이자, 중국인에게도 꼭 한 번 가 보고 싶은 최고의 여행지, 산과 바다가 만나는 근사한 풍경과 유럽풍의 독특한 도시 분위기, 해산물 요리와 칭다오 맥주가 함께하는 칭다오 여행정보를 담았다.미리 만나는 칭다오 칭다오의 인기 여행지 칭다오의 먹을거리 칭다오의 특별한 기념품 추천 코스 칭다오 핵심 여행 2박 3일 여유로운 칭다오 여행 3박 4일 아이와 함께하는 칭다오 여행 2박 3일 라오산 당일치기 여행 타이산 당일치기 여행 타이산 + 취푸 1박 2일 여행 지역 여행 칭다오 기본 정보 칭다오로 이동하기 칭다오 시내 교통 칭다오 여행의 시작 구시가지 수려한 풍경과 박물관을 만날 수 있는 곳 팔대관과 시북구 일대 쇼핑과 식도락 여행의 중심 신시가지 아이와 함께하기 좋은 가족 여행지 석노인 해수욕장 일대 칭다오 근교 -라오산 -타이산 -취푸 칭다오 호텔 톡톡 칭다오 이야기 피차이위엔 루쉰 중국의 유명한 관문 빨간 웨딩 드레스 이촌 5일장과 야시장 황다오 금사탄 해변과 힐튼 리조트 테마 여행 칭다오에서 만나는 유럽 칭다오의 맥주 이야기 칭다오의 맛 칭다오 쇼핑 어디서 할까? 여행 정보 여행 준비 스마트폰 활용하기 한국 출국 칭다오 입국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 찾아보기 별책 부록 휴대용 가이드북 중국어 기본 회화 중국 속 작은 유럽 칭다오 ‘양꼬치엔 칭다오!’ 가깝고도 친숙한 도시 중국인에게도 꼭 한 번 가 보고 싶은 최고의 여행지 산과 바다가 만나는 근사한 풍경과 유럽풍의 독특한 도시 분위기, 해산물 요리와 칭다오 맥주가 함께하는 칭다오! 칭다오의 인기 여행지 산둥반도의 해변 도시 칭다오는 바다의 풍경과 함께 시내 곳곳에 있는 작은 언덕과 인근에 라오산이 있어 산의 풍경도 즐길 수 있다. 그 밖에도 100여 년 전 독일인들이 만든 유럽의 고풍스러운 건물과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경제를 실감할 수 있는 고층 빌딩이 즐비한 도심의 풍경이 공존한다. 칭다오의 해안 산책로 구시가에서 신시가를 지나 석노인 해수욕장까지 약 40km에 이르는 긴 해안을 따라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잘 포장된 길과 나무 데크가 있기도 하고, 모래사장을 따라 걸을 수도 있다. 칭다오의 전망대 칭다오 시내에 있는 낮은 언덕에 오르면 유럽식 건물의 붉은 지붕이 내려다보이는 이국적인 풍경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구시가에는 3개의 전망대가 모여 있다. 칭다오의 인기 관광지 칭다오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은 단연 칭다오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잔교와 맥주 박물관이다. 하지만 이 밖에도 매력적인 여행지가 많으니 잊지 말고 찾아가 보자. 칭다오의 거리 칭다오에는 주변 인기 여행지의 특징을 그대로 담은 매력적인 거리들이 있다. 맥주 거리, 운소로 미식 거리, 피차이위엔 꼬치 거리 등 여행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거리들을 방문해 보자.
499 대학생이 꼭 알아야 할 단어 1
새터 / 스티븐 스피네시 (지은이), 황승구 (옮긴이) /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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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
소설,일반
스티븐 스피네시 (지은이), 황승구 (옮긴이)
어떤 유의어가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정확히 표현하는지 이해하는 것은 필수 어휘라는 지식의 산물이다. 단어는 연장이다. 그리고 훌륭한 장인은 우수한 연장을 갖추고 그것을 이용한다.목차 없는 도서입니다.단어는 연장이다! 이 책의 목적은 다음과 같다. 이 책의 단어를 알고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지적이고 말을 잘한다. 그리고 의사소통에 일관성이 있다. 올바른 뜻을 전달하기 위한 올바른 단어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옥스퍼드 영어 유의어 사전에 올라온 ‘good’의 유의어는 380개이다. 어떤 유의어가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정확히 표현하는지 이해하는 것은 필수 어휘라는 지식의 산물이다. 단어는 연장이다. 그리고 훌륭한 장인은 우수한 연장을 갖추고 그것을 이용한다. 책의 구성 ● 단어의 정확한 철자 ● 단어의 품사 : 예) 동사, 명사, 형용사 등. ● 발음 : 이 책에서는 전통적인 언어학적 발음보다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발음’을 사용한다. (중성모음이랑 그 비슷한 것들 있지 않은가?) 음절은 단어가 소리 나는 방식대로 철자를 표기했고 강세가 있는 음절은 이탤릭체로 표시했다. ● 교육적이면서 재미있는 유익한 사실 몇 가지와 함께 적절한 문맥을 제공한다. 단어 밑에 작은 회색 칸을 참고하라. ● 단어가 사용된 맥락은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나 영화 같은 대중문화 자료는 물론이고 고전 문학, 백과사전 등 동시대의 저작물을 자주 인용했다. ● 유의어를 소개한다. 어휘는 신뢰성 어휘는 신뢰성과 같다. 명확하게 글을 쓰고, 말하는 사람일수록 사람들에게 더 진지한 사람으로 대접받는다. 이 책은 학생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단어 499개를 알려주고 강의실에서 검증된 어휘 활용의 삼위일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어휘력이 풍부하고 교양 있는 학생이라면 각각의 단어를 ● 읽거나 들었을 때 이해할 수 있어야 하고 ● 말을 할 때 사용할 수 있어야 하고 ● 글을 쓸 때 잘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모든 단어를 이해하기 쉽고 유익하며 때때로 재미있게 설명하려고 노력했으며, 문장이나 적절한 맥락에서 그 단어가 어떻게 활용되었는지 살펴보았다. 대부분의 단어는 언론과 출판물, 온라인을 비롯한 여러 매체에서 상당히 흔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이 정도의 단어는 학생들이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해 선택한 것이다. 499에서는 이런 단어를 아주 빈번하게 접한다. 한 학생이 강의실에 찾아와서 이렇게 말했다. “어젯밤에 선생님께서 저희 아버지에게 단어를 가르쳐 주셨어요.” 얘기인즉슨 학생이 아버지와 함께 케이블 뉴스를 시청하고 있었는데 뉴스 해설자가 특정 후보를 두고 선동가라고 언급했다고 한다. “‘선동가’가 무슨 말이냐?” 학생의 아버지는 물었다. 그는 최근 강의에서 배운 덕분에 단어의 뜻을 아버지에게 설명할 수 있었고 학생의 아버지는 뉴스 앵커가 사용한 단어를 이해할 수 있었다. 학생의 일화를 듣고 나는 큰 보람을 느꼈다. 단어의 힘 단어는 화자와 청자 모두를 완전히 바꿔놓는다. 단어는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그것을 증폭시킨다. 단어는 지식과 정서를 주고받으며 그것을 증폭시킨다. 어슐러 K. 르귄 단어를 신중하게 사용하라. 왜냐하면 말에는 원자폭탄보다 더 큰 힘이 있기 때문이다. 펄 스트라첸 허드 단어의 힘을 결코 과소평가하지 말라. 단어는 마음을 흔들고, 마음은 팔다리를 움직인다. 함자 유서프 좋은 단어의 가치는 높은 반면, 돈은 거의 들지 않는다. 조지 허버트 우리가 사용하는 단어의 엄청난 힘을 이해한다면 부정적인 단어를 입에 올리느니 침묵을 선택할 것이다. 베티 이디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이론과 실제 4/e
에이콘출판 / 렌 베스, 폴 클레멘츠, 릭 카즈만 (지은이), 김무항 (옮긴이) / 2022.08.31
40,000
에이콘출판
소설,일반
렌 베스, 폴 클레멘츠, 릭 카즈만 (지은이), 김무항 (옮긴이)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관련 이해관계자 모두 읽어야 할 책이다. 90년대 후반 초판이 나온 이후 25년이 지난 현재 4판이 나올 정도로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분야의 교과서와 같은 책이다. 4판에서는 클라우드, 모빌리티, 에너지 효율성 등 최신 소프트웨어 기술에 관한 내용이 추가됐다.1부. 소개 1장.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정의 1.1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의 올바른 정의와 오해 1.2 아키텍처 구조와 뷰 1.3 무엇이 좋은 아키텍처를 만드는가? 1.4 요약 1.5 참고 문헌 1.6 토론 질문 2장. 소프트웨어 아키텍처가 중요한 이유 2.1 시스템의 품질 속성 억제 또는 보장 2.2 변경 사항 추론 및 관리 2.3 시스템 품질 예측 2.4 이해관계자 간의 의사소통 2.5 초기 설계 결정 2.6 구현에 대한 제약 2.7 조직 구조에 대한 영향 2.8 점증적 개발 가능 2.9 비용 및 일정 추정 2.10 이전 가능한 재사용 모델 2.11 독립적으로 개발된 요소들의 통합 2.12 설계 선택 사항 제한 2.13 훈련 기반 2.14 요약 2.15 참고 문헌 2.16 토론 질문 2부. 품질 속성 3장. 품질 속성 이해하기 3.1 기능성 3.2 품질 속성 고려 사항 3.3 품질 속성 요구 사항 명세: 품질 속성 시나리오 3.4 아키텍처 패턴과 전술을 통한 품질 속성 달성 3.5 전술을 활용한 설계 3.6 품질 속성 설계 결정 분석: 전술 기반 질문지 3.7 요약 3.8 참고 문헌 3.9 토론 질문 4장. 가용성 4.1 가용성 일반 시나리오 4.2 가용성 전술 4.3 가용성 전술 기반 질문지 4.4 가용성 패턴 4.5 참고 문헌 4.6 토론 질문 5장. 배포 용이성 5.1 지속적인 배포 5.2 배포 용이성 5.3 배포 용이성 일반 시나리오 5.4 배포 용이성 전술 5.5 배포 용이성 전술 기반 질문지 5.6 배포 용이성 패턴 5.7 참고 문헌 5.8 토론 질문 6장. 에너지 효율성 6.1 에너지 효율성 일반 시나리오 6.2 에너지 효율성 전술 6.3 에너지 효율성 전술 기반 질문지 6.4 패턴 6.5 참고 문헌 6.6 토론 질문 7장. 통합 용이성 7.1 아키텍처의 통합 용이성 평가 7.2 통합 용이성 일반 시나리오 7.3 통합 용이성 전술 7.4 통합 용이성 전술 기반 질문지 7.5 패턴 7.6 참고 문헌 7.7 토론 질문 8장. 변경 용이성 8.1 변경 용이성 일반 시나리오 8.2 변경 용이성 전술 8.3 변경 용이성 전술 기반 질문지 8.4 패턴 8.5 참고 문헌 8.6 토론 질문 9장. 성능 9.1 성능 일반 시나리오 9.2 성능 전술 9.3 성능 전술 기반 질문지 9.4 성능 패턴 9.5 참고 문헌 9.6 토론 질문 10장. 안전성 10.1 안전성 일반 시나리오 10.2 안전성 전술 10.3 안전성 전술 기반 질문지 10.4 안전성 패턴 10.5 참고 문헌 10.6 토론 질문 11장. 보안 11.1 보안 일반 시나리오 11.2 보안 전술 11.3 보안 전술 기반 질문지 11.4 보안 패턴 11.5 참고 문헌 11.6 토론 질문 12장. 테스트 용이성 12.1 테스트 용이성 일반 시나리오 12.2 테스트 용이성 전술 12.3 테스트 용이성 전술 기반 질문지 12.4 테스트 용이성 패턴 12.5 참고 문헌 12.6 토론 질문 13장. 사용성 13.1 사용성 일반 시나리오 13.2 사용성 전술 13.3 사용성 전술 기반 질문지 13.4 사용성 패턴 13.5 참고 문헌 13.6 토론 질문 14장. 기타 품질 속성 14.1 기타 품질 속성 종류 14.2 품질 속성 표준 리스트 사용 여부 14.3 새로운 품질 속성을 다루는 방법 14.4 참고 문헌 14.5 토론 질문 3부. 아키텍처 해결책 15장.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 15.1 인터페이스 개념 15.2 인터페이스 설계 15.3 인터페이스 문서화 15.4 요약 15.5 참고 문헌 15.6 토론 질문 16장. 가상화 16.1 공유 리소스 16.2 가상 머신 16.3 가상 머신 이미지 16.4 컨테이너 16.5 컨테이너와 가상 머신 16.6 컨테이너 이식성 16.7 팟 16.8 서버리스 아키텍처 16.9 요약 16.10 참고 문헌 16.11 토론 질문 17장. 클라우드 및 분산 컴퓨팅 17.1 클라우드 기본 지식 17.2 클라우드에서의 고장 17.3 성능과 가용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중 인스턴스 사용 17.4 요약 17.5 참고 문헌 17.6 토론 질문 18장. 모바일 시스템 18.1 에너지 18.2 네트워크 연결성 18.3 센서와 액추에이터 18.4 리소스 18.5 생애주기 18.6 요약 18.7 참고 문헌 18.8 토론 질문 4부.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 실천법 19장. 아키텍처 관점에서 중요한 요구 사항들 19.1 요구 사항 문서로부터 ASR 수집 19.2 이해관계자 인터뷰를 통한 ASR 수집 19.3 비즈니스 목표 이해를 통한 ASR 수집 19.4 유틸리티 트리와 ASR 19.5 언제나 발생하는 변경 19.6 요약 19.7 참고 문헌 19.8 토론 질문 20장. 아키텍처 설계 20.1 속성 중심 설계 20.2 속성 중심 설계의 구성 단계 20.3 단계 4: 설계 개념 선택에 관한 추가 내용 20.4 단계 5: 구조 생성에 관한 추가 내용 20.5 단계 6: 설계 중에 예비 문서 생성에 관한 추가 내용 20.6 단계 7: 현재 설계에 대한 분석 수행과 반복 목표 및 설계 목적 달성 리뷰에 대한 추가 내용 20.7 요약 20.8 참고 문헌 20.9 토론 질문 21장. 아키텍처 평가 21.1 위험 감소를 위한 평가 21.2 무엇이 핵심 평가 활동인가? 21.3 평가 주체 21.4 상황적 요인들 21.5 아키텍처 절충점 분석 방법 21.6 경량 아키텍처 평가 21.7 요약 21.8 참고 문헌 21.9 토론 질문 22장. 아키텍처 문서 22.1 아키텍처 문서의 사용 용도와 청중 22.2 표기법 22.3 뷰 22.4 뷰 결합 22.5 행동 문서화 22.6 뷰 외의 항목들 22.7 근거 문서화 22.8 아키텍처 이해관계자들 22.9 실질적인 고려 사항 22.10 요약 22.11 참고 문헌 22.12 토론 질문 23장. 아키텍처 부채 관리 23.1 아키텍처 부채 문제가 있는지 여부 결정 23.2 핫스팟 발견 23.3 아키텍처 부채 사례 23.4 자동화 23.5 요약 23.6 참고 문헌 23.7 토론 질문 5부. 아키텍처와 조직 24장. 프로젝트에서 아키텍트의 역할 24.1 아키텍트와 프로젝트 관리자 24.2 점증적인 아키텍처와 이해관계자들 24.3 아키텍처와 애자일 개발 24.4 아키텍처와 분산 개발 24.5 요약 24.6 참고 문헌 24.7 토론 질문 25장. 아키텍처 역량 25.1 개인 역량: 아키텍트의 업무와 기술, 지식 25.2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조직의 역량 25.3 더 나은 아키텍트 되기 25.4 요약 25.5 참고 문헌 25.6 토론 질문 6부. 결론 26장. 미래 예측: 양자 컴퓨팅 26.1 큐비트 26.2 양자 순간 이동 26.3 양자 컴퓨팅과 암호화 26.4 기타 알고리즘 26.5 잠재적인 적용 분야 26.6 결론 26.7 참고 문헌◈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아키텍처가 기술적 환경, 프로젝트 생애주기, 비즈니스 프로필, 자신만의 실천법에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치고, 이들로부터 어떤 식으로 영향을 받는지 알아본다. ◆ 아키텍처를 통해 품질을 최적화하기 위해 검증된 패턴, 인터페이스, 실천법을 활용한다. ◆ 모빌리티, 클라우드, 머신러닝, 양자 컴퓨팅을 위한 아키텍처를 설계한다. ◆ 점점 더 중요해지는 에너지 효율성과 안전 같은 품질 속성을 위한 설계 방법을 알아본다. ◆ 아키텍처 관점에서 중요한 영향들을 파악하고 데브옵스와 배포 파이프라인을 활용하고 아키텍처 부채를 관리함으로써 시스템을 확장한다. ◆ 더 많은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조직에서의 아키텍처 역할을 이해한다.
나는 다정한 관찰자가 되기로 했다
서교책방 / 이은경 (지은이) /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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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이은경 (지은이)
‘교육전문가는 아이를 어떻게 키울까?’ 일명 이은경쌤은 누적조회수 3,000만 뷰를 기록한 교육전문가면서 수많은 자녀교육서와 학습서를 출간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특히 거의 실시간이라 할 정도로 학부모들과 소통하고 옆집 언니 같은 친숙함으로 엄마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책은 저자가 또래 엄마들과 온, 오프에서 만나 고민을 나누면서 관심이 높았던 주제를 모아 에세이 형식으로 쓴 책이다. 이은경쌤의 교육법이 학부모들에게 큰 울림을 주는 이유는 교육이론을 넘어 초등학교 교사 출신으로서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깨우친 경험 때문이기도 하지만, 가장 큰 바탕은 저자도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는 점이다. 이은경쌤은 항상 상위권 성적을 놓치지 않는 첫째와 지적장애를 가진 느린 학습자 둘째를 키우는 워킹맘이다. 아이 열과 맞먹는 두 아들을 키우면서 저자는 누구보다 예민하고 불안한 시간을 보내야 했다. 웬만한 육아 산전수전을 다 겪었다 보니 저자의 이야기는 거의 모든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저자는 엄마들에게 ‘아이들을 어떻게 키우고 있는지’를 직접적으로 보여드리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저자의 이야기는 어느 글보다 솔직하고 리얼하다. 어떤 이론적인 지식이나 가르침 없이도 저자의 에피소드에 울다 웃다 보면 부모가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내 아이를 위한 최선 1장. 다정한 관찰자:적정거리 와글거리는 아이들 사이에 덩그러니 혼자 있는 아이 엄마의 말, 삼키지 않으면 아이는 어른이 될 수 없다 실패의 다른 뜻은 경험이고 과정 외로운 아이의 엄마로 살아간다는 것 2장. “옆집 애를 죽여줘”:비교 옆집 애를 죽여줘. 그 엄마는 죽이지 마, 단원평가 점수를 못 물어봤거든 집을 팔아 간 캐나다에서 내가 느낀 것들 “너는 왜 기어이 아들을 서울대에 보내려고 하는 거야?” 중학생이 중학생답다는 이유로 칭찬을 보낸다 입시는 어차피 불공평한 경쟁 아닌가 3장. 누구나 상처받으며 성장한다:기다림 교육 관련 유튜버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저는 그런 엄마(?) 아니에요. 무리하게 공부 안 시켜요” 레벨과 점수에 관한 엄마의 예민함은 욕심이 아니라 무지에서 온다 우리 아이도 금쪽이일 수 있다 아이가 경험하는 어떤 것도 대신해줄 수 없기에 4장. 중요한 것은 진심보다 태도:다정함 알아차리지 않으면 누구나 ‘진상’이 될 수 있다 2주치 알약 14개를 홀랑 삼킨 아이 둘째가 웩슬러 종합지능검사에서 69점을 받은 날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안정감=엄마는 내 편 아이들도 부모를 관찰한다 5장. 어떤 엄마가 될 것인가:성장 “부모잖아요. 부모니까 당연한 거예요. 부모니까” 감정이 아닌 태도로 접근한다 너의 성공이 나의 성공이 되고, 너의 실패가 나의 실패가 되지 않기를 내 사랑의 방식은 ‘성실함’이다 이혜진과 이지연 에필로그 나의 친애하는 다정한 관찰자님들께 곤란한 상황마다 달려나갈 것인가, 한 발짝 떨어져 아이의 도전을 지켜볼 것인가. 지금 이 결정은 엄마의 삶은 물론, 아이의 삶 전체를 결정할 것이다. “친구가 우리 아이한테 욕을 했다는데 너무 화나요!” “우리 애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선생님이 소리를 지르고 화를 냈대요!” “다른 애들 다 선행 시작했대요. 우리 아이도 당연히 해야겠죠?” 아이의 친구관계, 학교생활, 학업 등으로 엄마들의 고민거리는 넘쳐난다. 이런 류의 고민상담은 동네 맘카페에 단골로 올라오는 글이다. 그러면 해결책을 알려주겠다는 댓글부터 같은 일을 당해서 너무 힘들었다는 공감 댓글이 달린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여러 가지 교육 이슈들과 맞물려 ‘자기 아이만 귀한 줄 아냐’, ‘너무 예민하다’, ‘별난 엄마다’라는 평가가 따라붙으면서 이 시대 애 엄마들은 건드리지 말아야 할 예민함의 상징으로 전락했다. 저자는 이런 안타까운 세태를 꼽으며 왜 엄마들이 이렇게 예민하고 불안해졌는지를 짚었다. 출산율 0.68%의 저출산 시대에 엄마로 살기를 결심하고 기꺼이 낳아 기르는 수고를 감당하는 용감한 여성들이 어쩌다 이렇게 매일 불안해하고 점점 더 예민해지는 걸까? 한 사람의 사회인으로서는 제법 단단하고 성숙하고 담대했던 여성이 엄마가 되고부터는 왜 이렇게 작은 일에도 전전긍긍하게 되는 걸까? 오랜 시간 정리하고 짚어본 저자는 그 이유를 엄마들이 아이와의 적절한 거리 두기에 실패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교육의 형태가 바뀌면서 엄마가 챙겨야 할 것이 산더미처럼 늘어났다. 그러나 숨차도록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 엄마의 역할은 밥을 지어 먹이고, 문제집을 채점해주고, 학원 설명회를 다니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저자는 어떻게 해야 엄마와 아이 모두 불안에서 벗어나 성숙한 성장의 길로 갈 수 있는지 ‘엄마의 역할’에서 그 해답을 찾는다. “너의 성공이 나의 성공이 되고, 너의 실패가 나의 실패가 되지 않도록” 엄마 이은경이 눈물로 써 내려간 192개월의 흔적들 이은경쌤은 어떤 엄마일까? 초등교사 출신에 교육강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교육전문가라면 어떻게 아이를 키울지 궁금하다. 요즘 가장 핫한 교육전문가답게 라디오, 토크콘서트에도 출연하고 마라톤으로 건강 관리까지 한다니 세상 우아해 보인다. 두 아이가 벌써 고등학생과 중학생이라니 선배엄마다운 여유까지 장착한 듯하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인스타그램을 통해 밀착 공개한 저자의 일상은 우리가 깜짝 놀랄 정도로 솔직하고 적나라해서 엄마들의 뜨거운 공감을 끌어냈다. 수많은 엄마들이 이 책을 기다려온 이유다. 저자에게는 두 아들이 있다. 엄마 교육열 끓게 만드는 공부 잘하는 고딩 첫째와 계속 치료를 해야 하는 장애를 가진 중딩 둘째다. 이 책은 저자가 두 아이를 키우며 겪었던 가장 고민하고 힘들었던 지점들을 써 내려갔다는 점에서 기존 책들과 차별점을 갖는다. 중학생 둘째 아이가 혼자서 교외 학습활동 장소를 찾아가는 동안 벙거지에 선글라스를 쓰고 아이 뒤를 밟으며 무사히 도착했는지 확인하는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벌써 가슴이 뭉클해진다. 저자와 같은 상황이 아니라도 엄마라면 아이가 혼자서 세상에 발을 딛는 매 순간 불안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가 왜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가지 않았는지, 왜 수업에 빠지고 집에 있게 하지 않았는지를 알게 되면 ‘다정한 관찰자’가 진정 어떤 의미인지 알게 된다. 엄마 이은경은 바쁘다. 학생회장인 아들 덕에 재킷을 입고 운영위원회에 참석한다. 그러다 둘째의 긴급한 호출을 받고 도움반 교실로 직행한다. 첫째의 학원을 알아보기 위해 대치동으로 향하는 전철에 오르지만, 가는 내내 둘째 아이의 언어 치료, 인지 치료 선생님과 통화한다. 하지만 ‘다정한 관찰자’인 저자는 아이를 돕는 일이 일상의 전부가 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너의 성공이 나의 성공이 되고, 너의 실패가 나의 실패가 되지 않도록’, 아이가 자신의 목표를 향해 힘들게 보낼 그 시간 동안 엄마는 엄마의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 이 책은 저자의 일상 에피소드를 담은 에세이이면서 동시에 엄마의 역할과 태도에 관한 교육서다.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서라는 이유로 당연시하는 지금의 이 무수한 노력이, 그래서 결국 아이가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어른이지만 어른으로 살지 못하게 만드는 거라면, 엄마인 우리는 태도를 바꿔야 한다.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고 성실한 태도가 교육이 되면, 엄마와 아이의 삶에 어떤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는지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엄마를 엄마답게 살 수 있게 지켜봐준 두 아이 역시 ‘다정한 관찰자’였음이 드러나는 순간 이 책을 관통하는 메시지에 큰 감동을 받게 된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모두 누군가의 다정한 시선 속에서 성장했다. 이제 엄마인 내가 다정한 관찰자가 되어줄 차례다. 내 아이가 외로울까 속상할까 아플까 힘들까 전전긍긍하느라 너무 깊은 생각에 빠지거나, 아이를 불편하게 만드는 존재를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제거하기 위해 너무 큰 에너지를 쓰지 말기로 해요. 그렇게 아껴진 에너지는 우리를 둘러싼 가족, 이웃, 동료, 제자가 삶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다 겪게 된 시행착오와 실수와 실패를 이해하고 격려하는 일에 쓰이길 기대합니다. 그게 결국 내 아이를 위한 최선이 될 테니까요. 그럼 지금부터 제 못난 시행착오와 실수와 실패를 하나씩 고백해보겠습니다. 다정한 눈으로 지켜보며 격려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그것이 결국 우리 모두의 아이를 위한 최선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다정한 관찰자(A Friendly Observer)따뜻한 시선으로 아이를 바라보며 상황에 따라 적절하고 다정한 말을 건네지만, 아이의 할 일을 대신해주거나 먼저 나서서 돕기보다는 스스로 해볼 시간과 기회를 주는 부모 유형. 아이에게 닥친 곤란한 상황을 세심하게 파악하고 있지만 해결해주지는 않는다.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아이의 느린 노력과 긴 과정을 응원하며, 그런 아이가 도움을 요청한다면 최소한의 조언과 무한한 격려를 보낸다. 아이를 힘들게 하는 사람, 상황을 발견하더라도 그것들을 재빠르게 제거해주기보다는 관계를 풀어내는 경험, 상황을 해결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에 무게를 둔다.
루리 드래곤 4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신도 마사오키 (지은이), 이루다 (옮긴이)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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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소설,일반
신도 마사오키 (지은이), 이루다 (옮긴이)
동물의 역습
달팽이 / 마크 롤랜즈 지음, 윤영삼 옮김 / 200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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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소설,일반
마크 롤랜즈 지음, 윤영삼 옮김
나의 주인님?! 1
서울문화사(만화) / 타카노 유키 지음 / 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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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
소설,일반
타카노 유키 지음
바람에게 밥 사주고 싶다
책만드는집 / 최금녀 지음 / 201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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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최금녀 지음
카툰성경 신약 마가복음
규장(규장문화사) / 키이스 닐리.데이비드 마일즈 지음 /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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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키이스 닐리.데이비드 마일즈 지음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좋아할 만화 성경. 올컬러 전 구성 만화(카툰)로 구성했다. 성경 등장인물들의 말풍선 대화체 스토리텔링 기법과 생동감 넘치는 원화가 더욱 입체적으로 와닿는다. 대화상자를 통해 누가 말하는지 아이들도 쉽게 알고 이야기를 잘 따라갈 수 있으며, 지도를 보며 상황의 전개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배경지식을 얻을 수 있다. 본문은 간추리거나 다른 말로 바꾸어 표현하지 않고 대한성서공회의 허락을 받아 한글 개역개정판 성경 전문을 실었다. 각 권이 작고 얇고 가벼워서 언제 어디서나 성경을 가까이 하며 휴대하기에도 편리하고 자녀들과 함께 읽기에도 좋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카툰성경, 이제 낱권으로 읽으세요!! 얇고 가벼워서 자녀와 함께 읽기 쉽다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기 딱 좋다 만화라서 더 즐거운 성경 읽기! 카툰성경은 미국 닐리 출판사에서 발간한 ≪The New Testament, The Illustrated International Children's Bible≫의 한국어판입니다. 탁월한 수천 장의 원화를 바탕으로 구성된 입체적인 만화가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처럼 한눈에 다가와,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좀 더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대화상자를 통해 누가 말하는지 아이들도 쉽게 알고 이야기를 잘 따라갈 수 있으며, 지도를 보며 상황의 전개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배경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본문은 간추리거나 다른 말로 바꾸어 표현하지 않고 대한성서공회의 허락을 받아 한글 개역개정판 성경 전문을 실었습니다. 온전한 성경 본문을 제시하고 말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수많은 그림을 동원하여 성경을 편집한 이 모든 노력은 오직 말씀 한 가지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고 깨닫도록 말씀의 의미를 분명히 드러내고자 하였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카툰성경 신약은 4복음서와 사도행전으로 총 5권입니다. 각 권이 작고 얇고 가벼워서 언제 어디서나 성경을 가까이 하며 휴대하기에도 편리하고 자녀들과 함께 읽기에도 좋습니다. 성경 통독에 처음 도전해보는 새신자나 복음을 소개하고 싶은 비기독교인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성경의 장면들이 생생하게 다가오는 가운데 성경 말씀을 나의 이야기로 느끼며 말씀을 더욱 사랑하게 되고, 예수님과 성경의 인물들을 깊이 만나는 경험이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카툰성경의 특징 ■ 올컬러 전 구성 만화(카툰) 시네마틱하다! ■ 성경 등장인물들의 말풍선 대화체 스토리텔링! ■ 생동감 넘치는 원화만 2천 장 이상 입체적이다! ■ 신약시대 팔레스타인 및 지중해 지도 삽입 사실적이다! ■ 성경전서 개역개정4판 사용, 단락별 소제목 수록 충실하다! 카툰성경 이렇게 활용하세요! ■ 초등부부터 중고등부까지 모두 읽고 활용할 수 있는 교회학교 성경 ■ 어려운 성경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는 새신자 성경 ■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는 전도용 성경 ■ 한 권씩 들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말씀을 읽을 수 있는 친근한 성경 ■ 즐겁게 성경 통독을 시작해볼 수 있는 첫걸음 성경 ■ 성경의 빡빡한 글줄을 따라가다가 계속 막히는 분들을 위한 술술 성경 ■ 성경의 장면들이 생생하게 펼쳐지는 비주얼 성경 ■ 지도가 삽입되어 입체적인 이해를 돕는 시각교육용 성경 ■ 무엇보다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한 힘 있는 성경
2018 에듀라인 공무원 국어 기본서 02
에듀라인 / 신한수 (지은이) / 2018.03.26
30,000
에듀라인
소설,일반
신한수 (지은이)
기존 교재들의 내용전달만을 목적으로 하는 영역별 이론의 단순 나열에서 벗어나 학습에 대한 이해를 돕고, 유형화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최근 몇 년 간 공무원 시험의 출제경향을 분석하여 유형별 출제 비중과 개별 영역의 난이도에 따라 기본서 구성하여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개정교육과정에 따라 새롭게 바뀐 내용들을 전면 반영하였고, 새로운 유형의 문제들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국어 시험의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필수 지식을 모두 수록하였다.제1편 어휘·작문·독서 제1장 화법 ※ 적중예상문제 제2장 작문 ※ 적중예상문제 제3장 독서 ※ 적중예상문제 제2편 문법 제1장 국어의 문법 ※ 적중예상문제 제2장 국어의 규범 ※ 적중예상문제 제3장 국어의 역사 ※ 적중예상문제 「에듀라인 공무원 국어 기본서 02」는 일반행정직 사회복지직 교육행정직 경찰직 소방직 교정직 검찰사무직 시험대비에 최적화된 기본서입니다. 본 교재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습니다. 1. 기존 교재들의 내용전달만을 목적으로 하는 영역별 이론의 단순 나열에서 벗어나 학습에 대한 이해를 돕고, 유형화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최근 몇 년 간 공무원 시험의 출제경향을 분석하여 유형별 출제 비중과 개별 영역의 난이도에 따라 기본서 구성하여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3. 개정교육과정에 따라 새롭게 바뀐 내용들을 전면 반영하였고, 새로운 유형의 문제들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국어 시험의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필수 지식을 모두 수록하였습니다. [교재 200% 활용방법] 9급공무원 시험대비 「에듀라인 공무원 국어 기본서 02」는 기존 수험서의 틀에서 벗어난 수험생들의 시험대비에 최적화된 기본서입니다. 내용암기와 전달만을 목적으로 하는 기존 수험서와 다르게 유형화된 학습을 할 수 있으며, 출제 비중과 난이도에 따라 구성하여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필수 지식을 모두 수록하여 점차 바뀌어가는 문제 유형들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원본 초한지 3
교유서가 / 견위 (지은이), 김영문 (옮긴이) / 2019.02.18
18,000
교유서가
소설,일반
견위 (지은이), 김영문 (옮긴이)
장기판의 모델인 초한의 싸움, 항우와 유방의 대결, 십면매복·사면초가 등의 고사성어로 유명한 <초한지>. 이 책은 초한지의 원본인 견위의 <서한연의>를 저본으로 삼아 옮긴 것이다. ‘초한지’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는 <신각 검소각비평 동서한연의> 중 <서한연의>를 저본으로 삼아 번역했다. <초한지>의 역사를 보면, 원형격인 '초한 이야기'는 진나라 말기와 한나라 초기에 발생하여 한 무제 때 사마천의 <사기>에 기록되었고, 이후 삼국에서 원, 명나라에 이르기까지 민간에 널리 유포되어 공연되고 구전되었다. 민간 연예 양식에서 텍스트화된 것은 원나라 지치 연간의 <속 전한서>였고, 이어 1588년 웅대목의 <전한지전>, 1605년 저자 미상의 <양한개국중흥지전>을 거쳐 1612년 종산거사 견위의 <서한연의전>에 이른다. 그후 명나라 말기 검소각에서 견위의 <서한연의전>과 사조의 <동한십이제통속연의>를 합하여 <검소각비평동서한통속연의>를 간행하였는데, 여기에 포함된 <검소각비평서한연의>가 이후 널리 유행하면서 '초한 이야기'를 다룬 대표 소설로 자리를 잡게 된다.제67회 어린아이의 유세 제68회 역이기의 활약 제69회 역생, 기름솥에 삶기다 제70회 초나라 맹장 용저가 전사하다 제71회 괴철의 삼분지계 제72회 화살에 맞은 한왕 제73회 광무산 대전 제74회 국 한 그릇을 나누어다오 제75회 한왕의 약속 위반 제76회 한신, 영포, 팽월이 움직이지 않다 제77회 땅을 분봉하여 세 장수를 부르다 제78회 하늘이 낸 전장 제79회 둑기가 부러지다 제80회 구리산 십면매복 제81회 천하무적 서초패왕 제82회 사방에서 들려오는 초나라 노래 제83회 이별의 노래 제84회 영웅이 자결하다 제85회 논공행상을 하다 제86회 전횡과 오백 의사의 순절 제87회 숨은 범을 찾으라 제88회 사로잡힌 한신 제89회 미인도로 흉노의 포위를 풀다 제90회 장량이 신선술에 심취하다 제91회 진희의 반란 제92회 한 고조의 일보 후퇴 제93회 한신의 목이 잘리다 제94회 괴철이 한신을 장사 지내다 제95회 팽월의 목이 잘리다 제96회 영포의 목이 잘리다 제97회 태자를 돕는 네 늙은이 제98회 장량이 은퇴하다 제99회 한 고조가 세상을 떠나다 제100회 혜제가 즉위하다 제101회 혜제의 시대 〈가이드북〉 『원본 초한지』 관련 고본 표지 | 주요인물도 | 지도 | 연표 | 고사성어 | 인명사전기존 『초한지』 『통일천하』의 원전 『서한연의』 350년 만의 첫 완역 지금까지의 초한지와 비교하지 말라! 『초한지』는 『삼국지』, 『열국지』와 더불어 중국의 3대 고전으로 불리면서도 국내에 단 한 번도 제대로 된 원전 번역이 없었다. 이 책은 축약이나 번안이 아닌 원전 초한지다. 드디어 초한 쟁패가 시작된다! 유방의 포용, 항우의 힘, 우희의 절개, 한신의 인내, 장량의 계책 번역 저본을 명확하게 밝혀서 옮긴이가 번역의 책임을 지고자 했다. 번역 문체는 대조가 가능하도록 원전에 충실하면서도 우리말의 자연스러운 표현을 살리려고 힘썼다. 조선시대 언해본에서 삭제한 원전의 삽입시와 역사논평까지 모두 번역하여 『서한연의』 최초 우리말 완역본의 모습을 갖추도록 했다. 『서한연의』 묘사가 정사와 다른 부분에는 상세한 각주를 달아 둘 차이를 설명했다. 『서한연의』 원전의 오류에 대해서도 가능한 한 각주를 달아 밝히고자 했다. 인물 이미지, 삽화, 지도, 연표, 고사성어 등을 넣어 독서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 중국문학 전공자로서의 특성을 살려 원전의 백화체 표현의 어감을 살리려고 노력했다. 평역, 번안, 축약, 창작이 아닌 ‘원본 초한지’ 장기판의 모델인 초한(楚漢)의 싸움, 항우와 유방의 대결, 십면매복·사면초가 등의 고사성어로 유명한 『초한지』. 이 책은 초한지의 원본인 견위(甄偉)의 『서한연의西漢演義』를 저본으로 삼아 옮긴 것이다. 국내에는 지금까지 축약하고 창작된 초한지는 많았지만, 초한지의 원본을 완역하여 소개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중국의 고대 역사소설 중에서 『삼국지』는 나관중 원작의 모종강 판본을,『열국지』는 풍몽룡 원작의 채원방 판본을 원본으로 인정하고 완역본이 꾸준하게 출간되고 있다. 또한 이를 기본으로 한 다채로운 창작물들이 끊임없이 출간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반면에 『초한지』는 중국 역사에서 극적인 순간인 초·한 쟁패를 다루고 있어 국내에서도 학자들과 작가들에 의해 여러 종의 책으로 꾸준히 출간되었지만, 사마천의『사기』 외에는 어떤 판본을 저본으로 삼았는지 근거를 밝히는 경우가 드물었다. 이 책은 ‘초한지’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는 『신각 검소각비평 동서한연의新刻劍嘯閣批評東西漢演義』 중 『서한연의』를 저본으로 삼아 번역한 것이다. 『초한지』의 역사를 보면, 원형격인 ‘초한 이야기’는 진(秦)나라 말기와 한나라 초기에 발생하여 한 무제 때 사마천의 『사기』에 기록되었고, 이후 삼국에서 원, 명나라에 이르기까지 민간에 널리 유포되어 공연되고 구전되었다. 민간 연예 양식에서 텍스트화된 것은 원나라 지치 연간의 『속 전한서』(『전한서』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음)였고, 이어 1588년 웅대목의 『전한지전』, 1605년 저자 미상의 『양한개국중흥지전』을 거쳐 1612년 종산거사 견위의 『서한연의전』에 이른다. 그후 명나라 말기 검소각에서 견위의 『서한연의전』과 사조(謝詔)의 『동한십이제통속연의』를 합하여 『검소각비평동서한통속연의』를 간행하였는데, 여기에 포함된 『검소각비평서한연의』가 이후 널리 유행하면서 ‘초한 이야기’를 다룬 대표 소설로 자리를 잡게 된다. 초한지 국내 유입의 역사 초한지는 한신의 포용, 항우의 용력, 우미인의 절개, 한신의 인내심, 장자방의 계책 등 지금도 많이 인용되며, 사면초가, 배수진, 토사구팽, 분서갱유, 낭중지추 등 우리 일상 어휘로 사용하는 고사성어들도 모두 『초한지(초한연의)』에서 나왔다. 서도 민요 중에서 「초한가」나 부산 민요 「우미인가」 등 연원을 알 수 없는 민요에도 『초한지』는 스며들어 있다. 그렇다면 『초한지』는 언제부터 국내에 유입되었을까. ‘초한 이야기’와 관련한 소설이 국내에 유입된 것은 아주 오래전이었겠으나, 기록에 등장하는 것은 『조선왕조실록』 선조 2년(1569)조다. 그해 6월 임진일 저녁 경연에서 기대승은 선조에게 다음과 같이 아뢰었다. “주상께서 행여 이 책의 근본을 알지 못하고 가까이 하실까 두려워 감히 아룁니다. 이 책만 그런 것이 아니라 『초한연의楚漢衍義』 등과 같은 책처럼 이와 같은 종류가 하나뿐이 아닌데 모두 의리를 해침이 심한 것들입니다.” 이는 지금까지 알려진 『서한연의』 이전에 또다른 판본이 있었을 것이라는 추측도 가능케 한다. 텍스트 이전의 ‘초한 이야기’에 해당하는 소설이 조선에 전래되었다는 점은 오희문의 『을미일록』(1595)에 『한초연의漢楚演義』를 언해했다는 기록이 있어, 일찍부터 한글로 번역되어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후 허균, 박태순, 홍직필 등의 글에 관련 기록이 남아 있다. “대통관(역관) 이 칙사의 분부를 올리며, 언문 번역 『서한연의』 한 질을 찾아 들이라고 했으므로, 분부를 전달하는 뜻을 감히 아룁니다.” _『승정원일기』, 현종 13년 1월 8일조. 견위의 『서한연의』는 간행되자마자 국내로 유입되었고, 이후 한글로 번역되어 널리 알려졌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고려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도서관에 언해본인 『셔한연의』 필사본들이 소장되어 있다. 이 중 국립중앙도서관 소장본을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1. 한글 표기 특징으로 볼 때 대략 19세기 중반 전후에 필사되었다. 2. 이전 언해본을 다시 필사한 것으로 보이며,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필사했다. 3. 대부분 직역으로 번역했고, 일부는 의역도 섞었다. 4. 원문만 번역했고 삽입시, 협주, 비주, 비평은 번역하지 않았다. 일제강점기에도 『초한전』, 『한우젼』, 『초패왕』 등의 제목으로 다수의 축약본과 번안본이 한글 판본으로 출간되었으며, 이후 현대에 이르러서도 1954년 김팔봉이 『통일천하』라는 제목으로 〈동아일보〉에 편역, 연재하기 시작한 이래 이문열의 『초한지』 등 지금까지 30여 종에 달할 만큼 활발하게 출간되었다. 그러나 지금까지 출간된 초·한 쟁패 이야기들 중 상당수는 『서한연의』의 ‘구리산 십면매복’과 같은 스토리 라인을 따르면서도 원본을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다. 현재 인터넷에서 ‘초한지’ 항목을 검색해봐도 대부분 원본이 없다고 기술되어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조선 중기 이후 우리나라에 전래되어 민간에 유통된 ‘초·한’ 쟁패 이야기는 『서한연의』가 원본임이 확실하다. 이제 그 『서한연의』를 완역하여 『원본 초한지』 독자들에게 원본과 재창작본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우리 문학과 문화의 저변을 구성하고 있는 한 토양을 꼼꼼하게 성찰하고자 한다. 시와 역사 논평, 101장의 삽화, 정사에 대한 각주 이 책은 그동안 국내에 소개하면서도 누락했던 삽입시를 모두 번역해넣었다. 이야기를 정리해주며 문학작품으로서의 감정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각주에 역사 논평을 옮겨 이해를 돕고, 본문의 묘사가 역사적 사실인지에 대해 옮긴이가 각주로 정리해두었다. 또한 원전의 삽화를 되살려 그려 매회 삽입하여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대저 듣는 것은 일의 조짐을 파악하는 것이고 계획하는 것은 일의 기틀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듣기를 잘못하고 계획에 실패하고도 오랫동안 안정을 누리는 사람은 드뭅니다. 이 때문에 지혜는 사태를 결단하는 능력이고 의심은 일의 진전을 방해하는 단서입니다. 털끝만한 작은 계획에 집착하면 천하의 큰 운수를 놓치게 됩니다. 지혜로는 진실로 그것을 알면서도 결단하여 과감하게 행하지 못하면 만사가 재앙으로 귀착됩니다. 무릇 공적은 이루기 어렵고 실패하기는 쉽습니다. 시기는 얻기 어렵고 잃기는 쉽습니다. 좋은 시기는 다시 오지 않습니다!” _‘제71회 괴철의 삼분지계’에서 계략 운영 대책 결정 손무를 속이겠고,한나라 유씨 일으키는 일 관중과 오기보다 뛰어나네.십면매복 기이한 공으로 초나라를 멸망시켜,산하 만 리 천하에서 장한 황업 이루겠네. _‘제80회 구리산 십면매복’에서 “군사를 부려 승리를 얻는 일은 용기가 아니라 지모에 달려 있다. 그러니 나는 네놈과 지혜를 다투지, 힘을 다투지 않는다. 네놈은 가는 곳마다 혈기왕성한 용기에만 의지하다 끝내 패망으로 치닫고 있지 않느냐? 그것을 어찌 강하다고 할 수 있겠느냐?” _‘제81회 천하무적 서초 패왕’에서
수도승과 로봇 시리즈 세트 (전2권)
황금가지 / 베키 체임버스 (지은이), 이나경 (옮긴이) / 2024.05.10
24,000
황금가지
소설,일반
베키 체임버스 (지은이), 이나경 (옮긴이)
평단과 독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양대 SF 소설상인 휴고 상, 로커스 상을 수상한 베키 체임버스의 연작 소설 「수도승과 로봇」 시리즈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서로 간의 사회가 단절된 이후, 호기심이 많은 로봇 ‘모스캡’과 자연에 대한 욕망을 품은 논바이너리(스스로의 성이 여성 혹은 남성으로 규정되는 것을 거부하는 성정체성을 지닌 사람) 수도승 ‘덱스’가 우연히 만나 각자의 세계를 탐험하는 과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개발과 생물과 비생물의 공존이 가능해진 유토피아적 미래를 담은 소설이다. 『워싱턴 포스트』는 ‘놀랍도록 간단한 이야기지만 (……) 주변의 사람 및 사물의 관계를 탐구하며 더 친절한 사회란 정확히 어떤 모습인지를 (독자로 하여금) 탐구하게 한다’라는 평과 함께 이 시리즈를 당해 최고의 SF 소설로 선정했다. 두 권 모두 출간 즉시 전미 베스트셀러가 되고 10만 건이 넘는 독자 리뷰가 게재되는 등 세계 문학계에 ‘솔라 펑크’ 붐을 일으켰다. 솔라 펑크란 인류가 기후 변화, 자원의 불공정한 배분 등 문제를 해결한 뒤의 희망적인 세계를 그린 SF 장르로, 스튜디오 지브리의 대다수 애니메이션이나 프랭크 허버트의 소설 『듄』, 영화 「블랙 팬서」 등이 대표적인 작품으로 꼽힌다.1권 야생 조립체에 바치는 찬가 1. 소명이 바뀌다 - 11 2. 판가 최고의 다도승 - 37 3. 스플렌디드 스페클드 모스캡 - 71 4. 물건 그리고 동물 - 97 5. 잔해 - 113 6. 시든 채소와 졸인 양파를 곁들인 풀밭닭 - 142 7. 야생 - 157 8. 여름곰 - 176 2권 수관 기피를 위한 기도 1. 고속도로 - 10 2. 우드랜드 - 21 3. 리버랜드 - 56 4. 코스트랜드 - 112 5. 슈러브랜드 - 138 6. 우회 - 17021세기의 유토피아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SF 소설의 아름다운 응답 세계 SF계의 가장 큰 화두가 된 ‘솔라 펑크’ 장르의 최고 유명 대표작! 평단과 독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양대 SF 소설상인 휴고 상, 로커스 상을 수상한 베키 체임버스의 연작 소설 「수도승과 로봇」 시리즈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서로 간의 사회가 단절된 이후, 호기심이 많은 로봇 ‘모스캡’과 자연에 대한 욕망을 품은 논바이너리(스스로의 성이 여성 혹은 남성으로 규정되는 것을 거부하는 성정체성을 지닌 사람) 수도승 ‘덱스’가 우연히 만나 각자의 세계를 탐험하는 과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개발과 생물과 비생물의 공존이 가능해진 유토피아적 미래를 담은 소설이다. 『워싱턴 포스트』는 ‘놀랍도록 간단한 이야기지만 (……) 주변의 사람 및 사물의 관계를 탐구하며 더 친절한 사회란 정확히 어떤 모습인지를 (독자로 하여금) 탐구하게 한다’라는 평과 함께 이 시리즈를 당해 최고의 SF 소설로 선정했다. 두 권 모두 출간 즉시 전미 베스트셀러가 되고 10만 건이 넘는 독자 리뷰가 게재되는 등 세계 문학계에 ‘솔라 펑크’ 붐을 일으켰다. 솔라 펑크란 인류가 기후 변화, 자원의 불공정한 배분 등 문제를 해결한 뒤의 희망적인 세계를 그린 SF 장르로, 스튜디오 지브리의 대다수 애니메이션이나 프랭크 허버트의 소설 『듄』, 영화 「블랙 팬서」 등이 대표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 솔라 펑크(Solar Punk) 자연과 인간 공동체가 상호 공존하는 모습을 그리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추구하는 문학 및 예술 사조로, 환경 오염 및 기후 변화, 자원의 불공정한 배분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재생 에너지 사용, 탈자본주의 사회를 구축한 유토피아적 미래를 그린다. 2008년 제시된 개념으로 2019년, “지속 가능한 문명은 어떤 모습이며, 어떻게 해야 그러한 문명을 이룩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 ‘솔라 펑크 선언문’이 발표되며 탈식민화, 기후 정의 등에 주목하는 세계적 추세에 맞추어 본격적으로 부흥하기 시작했다. 대표작은 「수도승과 로봇 시리즈」이며, 「천공의 성 라퓨타」,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스튜디오 지브리의 대다수 애니메이션 및 영화 「블랙 팬서」, 프랭크 허버트의 『듄』, 어슐러 르 귄의 『빼앗긴 자들』이 솔라 펑크의 계보에 속한다. 관련 소설들이 영미권 장르 문학상을 휩쓸었을 뿐만 아니라, 『듄』에 나온 수분 채집 기술을 실제로 구현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지는 등 현실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시민운동의 사상적 기반이 되었다.“그런데 기계는 숫자와 논리 때문에 작동하잖아요.”“그건 우리가 기능하는 방식이지, 인지하는 방식이 아닙니다.”(중략)“나는 금속과 숫자로 만들어졌습니다. 당신은 물과 유전자로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 그 이상의 존재입니다. 그리고 그 이상이 뭔지를 원재료만 가지고 정의할 수 없습니다.” ―본문 중에서 “하지만 그건…… 그건 불멸이잖아요. 그게 어떻게 덜 바람직하죠?”“세상에 그 무엇도 그렇게 작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른 모든 존재는 망가지고 다른 것으로 만들어집니다. ……(중략)…… 하지만 우리는 그럼에도 다른 모든 것과 같이 부모 신들의 법칙에 영향을 받습니다. 우리가 세상의 가장 본질적인 순환 주기를 모방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계속해서 세상을 학습할 수 있겠습니까?” ―본문 중에서 “그럼 어떻게 모든 것이 허무할지 모른다는 걸 잘 받아들이는 거죠?”모스캡이 생각했다.“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놀라운 존재란 걸 알기 때문입니다.” ―본문 중에서
암기박사식 한자 능시 2급
동양북스(동양문고) / 박원길.박두수.박정서 지음 / 200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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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원길.박두수.박정서 지음
한국어문학회 주관 한자능력검정시험 2급 수험서. 2급 출제기준 한자를 가장 알기 쉬운 한자 암기 공식으로 풀이하였으며, 기존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사자성어 풀이법은 물론, 사자성어, 장단음, 반대자, 반대어, 유의자, 유의어, 약자 등을 포함하여 한자능력검정시험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담았다. 부록으로 5회분의 기출문제를 실었다.머리말 한자능력검정시험에 대해 일러두기 한자, 이렇게 정복하세요. 한자의 기초 부수 익히기 제1부 한자 익히기 제2부 한자응용하기 사자성어 첫 음절에서 장단 두 가지로 발음되는 한자 첫 음절에서 장음으로 발음되는 한자 반대자 반대어 유의자 유의어 약자 제3부 부록 한자능력검정시험 2급 기출문제(5회분) 모범 정답 답안지 양식 찾아보기(장단음 표기)◈ 한자암기박사의 어원해설을 살린 한자능력검정시험 2급 대비서 ◈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한자암기박사1~2>의 저자가 만든 한국어문학회 주관 한자능력검정시험 2급 수험서. 2급 출제기준 한자를 가장 알기 쉬운 한자 암기 공식으로 풀이하였으며, 기존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사자성어 풀이법은 물론, 사자성어, 장단음, 반대자, 반대어, 유의자, 유의어, 약자 등을 포함하여 한자능력검정시험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담았다. 부록으로는 시험을 앞둔 분들을 위해 5회분의 기출문제를 실어, 시험 대책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현직 국어교사인 저자는 이 책이 한자 실력은 물론, 한자 풀이 방식의 학습으로 사고력이 발전하여 논술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되며, 한자 어휘력을 늘림으로써 한국어능력시험에도 큰 도움이 되도록 했다고 집필 후기를 밝혔다. ◈ 10만 독자가 극찬한 가장 쉬운 한자 암기 방식 ◈ 저자의 말 아직도 복잡하고 어려운 한자를 무조건 통째로 외지는 않으신지요? 아직도 급수 시험을 주관한다는 일부 단체에서조차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익혀 자유자재로 사용하게 할까는 연구하지 않고 옛 방식 그대로 만든 책으로 무조건 외라고만 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이제 그렇게 무조건 외는 시대는 지났지요. 급수 시험을 주관하는 단체를 비롯하여 한자 교육을 생각하는 분들 모두가 더 쉽고 재미있는 학습법을 연구 개발하여 이 땅에 한자 때문에 고통 받는 분들이 없도록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주장하는 한자 학습법은 한자가 비교적 어원이 분명하고 공통부분으로 된 글자가 많은 점을 이용하여 ①실감나는 생생한 어원으로, ②동시에 같은 어원(공통부분)으로 된 글자들도 익히면서 ③그 글자가 쓰인 예까지 생각해보는 <한자 3박자 연상 학습법>이지요. 그래서 이해가 바탕이 된 분명한 한자 실력으로 정확하고 풍부한 어휘력을 향상시켜 자유로운 언어활동은 물론 논술이나 한국어 능력시험에도 진정 도움이 되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이 책은 제가 개발한 <한자 3박자 연상 학습법>으로 글자 분명히 익히기, 각 글자가 쓰인 대표적인 단어를 뽑아 직역과 의역으로 풀어본 단어와 사자성어 풀이, 약자, 유의어, 반의어, 기출문제 등 한자능력검정시험 2급에 해당하는 부분을 한 권에 담아 쉽고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글자 풀이 하나, 단어나 사자성어 풀이 하나마다 그냥 생각 없이 이루어진 것은 하나도 없고 모두 사고력과 창의력, 응용력을 동원하여 분명히 이해하면서 익히도록 만들었습니다. 독자 여러분은 한자 책을 어떻게 선택하십니까? 저자 없이 편집된 책인지, 저자가 있어도 저자만의 독특한 학습법이 있는지, 학습법이 있다면 그 학습법은 어떤지, 그리고 각 글자의 어원 풀이는 어느 책이 더 생생하며 실감나게 다가오는지 직접 비교해 보시고 선택하세요. 이 책은 한국어문회 한자능력검정시험 원칙에 따라 편성되었지만 어느 단체의 어떤 시험에 응해도 다 합격할 수 있도록, 나아가 쉽게 익혀서 실생활에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의 한자 학습이 쉽고 재미있고 보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암기박사식 한자 능시 2급> 저자 박원길 올림
사람사는 이야기 속을 거닐다
징검다리 / 한정규 지음 / 201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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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
소설,일반
한정규 지음
공직과 법인단체, 개인기업 등에서 생활하면서 보고 느낀 경험을 토대로 수필과 소설을 쓰고 문학평론 활동을 하고 있는 한정규의 에세이집. '어느 시인의 산중 일기', '검은 그림자', '당신 곁에 두고 싶은 편지', '착각이 부른 함정', '거문도와 영국군 병사', '부러진 손, 부러진 마음' 총 6부로 구성되었다.chapter01 어느 시인의 산중 일기 chapter02 검은 그림자 chapter03 당신 곁에 두고 싶은 편지 chapter04 착각이 부른 함정 chapter05 거문도와 영국군 병사 chapter06 부러진 손, 부러진 마음봄을 맞아 씨앗이 단단한 껍질을 깨고 새싹이 얼어붙은 땅을 뚫고 세상에 태어나 아름다움 을 피워 여름을 보내고 가을이 되면 열매를 맺는다. 결실의 계절 가을은 인간에게 풍성한 선물을 준다. -어느 신인의 ‘산중일기’ 묵정밭에 섭니다./ 그냥 버려둔 땅이 죄스럽다며/ 무엇이든/ 심어서 가꾸시던/ 어머니 내 나이/ 당신 세월만큼이나 거슬러 올라서야/ 그 깊은 속/ 헤아립니다. 종일 울어대는 뻐꾸기 소리로/ 한을 풀어내시며/ 짙은 볕살 등에 지고/ 작은 영토에서 오늘은/ 내가 주인이 되어/ 풀꽃으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밤이슬 한 모금씩 머금고/ 수줍게 얼굴 드미는 밭이랑 서면/ 어느새/ 당신으로 서있습니다. -손희자 시인의 시집 중에서
분재예술 기본수형과 분석
버들미디어 / 김광제 지음 / 201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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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미디어
취미,실용
김광제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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