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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 이유
인문MnB / 아침문학회 (지은이)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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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MnB소설,일반아침문학회 (지은이)
아침문학회 엔솔로지 열 번째 이야기. 7명의 작가가 각자 생각하는 ‘글을 쓰는 이유’에 대해 말한다. 문학원론적이고 고루한 답변이 아니라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견해이다. 하지만 절실히 공감되는 이유는 그러한 것들이 맨 처음 글을 쓰게 된 이유였고 여전히 그러한 이유로 글을 쓰면서 스스로 치유받기 때문이며 그러한 경험을 독자들과 함께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아침문학회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고덕평생학습관 문예창작반에서 유한근 문학평론가로부터 문예 창작을 공부하던 사람들이 모여 만든 동아리이다. 책 읽는 것이 좋아 모였지만 어느새 글을 쓰는 작가가 되었다. 글도 사람도 품격이 필요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글을 쓰고 서로 배려하며 사랑하는 ‘아침문학회’의 전통을 오늘도 이어가고자 한다.열 번째 ‘아침문학’을 위한 서문 이정이 | 언제나 아침은 온다 ‘아침문학’ 열 번째 이야기를 묶으며 유한근 | 이 시대에 우리가 해야 좋을 일 테마 에세이_나는 왜 글을 쓰는가 곽경옥 | 떠날 준비를 해야지 김귀옥 | 꿈이 사는 집 김재근 | 삶의 무늬에 대한 성찰과 위로 신동현 | 나는 왜 글을 쓰는가 이인환 | 결핍에서 건져 올린 보석 이정이 | 불평등과 정체성 이정자 | 한 줄기 빛 동인 작품 곽경옥 수필 |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밥맛이 꿀맛 김귀옥 소설 | 자두 김상옥 수필 | 한국 100대 명산, 겨울의 운장산 답사 소감 김재근 시 | 아리고 삼삼하다 /유유자적 수필 | 걸어라, 그게 행복이다 /안경에 대한 예의 김희숙 시 | 중앙선 고속열차 /노근露根 /돌우물 /그 사내 /붉은 인동 박연희 수필 | 무말랭이 차 /우리가 나눈 키스의 열량은 얼마나 될까 /출산 이야기 봉영순 시 | 너는 어느 날 /봄 속으로 /커피를 마시며 신동현 시 | 꽈리 /늙음에 대하여·2 /꽃밭에서 /가을이 오는 소리 /약속의 땅 수필 | 중학 3년 통학의 추억 /신앙인으로서의 아버지 이노나 시 | 길 건너 2층집 /_같은_사람 이승현 소설 | 누구였을까? 이언수 시 | 노적사 /단풍놀이 /가을비 수필 | 청각 /촉각 이영옥 수필 | 마차집 그녀 /씨아질하는 할머니 /호박범벅 이인환 시 | 꿈꾸는 아침 /호미 수필 | 잠복소潛伏所 /산주山主 모임을 다녀와서 이정이 시 | 무명씨 /미미한 /바람 들다 /아이들에게 길을 묻는다 /오른쪽 길 수필 | 호접란의 눈물 /달빛 속 도자기 이정자 시 | 경옥언니 /징검다리에서 수필 | 훈맹정음 /나는 내 인생, 너는 네 인생 이정화 수필 | 남편의 소망 /봄이 오는 언덕에서 인선민 소설 | 미루안 정달막 시 | 능소화 /구봉사 독경 소리 /젖은 미로迷路 /노적사 가는 날 /가을 정선화 시 | 상사화 /제라늄 /노각나무가 있는 강 풍경 아침문학회 연혁 /아침문학회 회원명부 /편집후기2021 아침문학회 엔솔로지 열 번째 이야기 글을 쓰는 이유 이 시대 우리가 해야 좋을 일 16년을 이어온 아침문학회가 던지는 근본적 질문 작가들의 ‘내가 글을 쓰는 이유’ 우리는 오늘도 글을 쓴다. 글을 왜 쓸까? 이 질문은 전문적으로 글을 쓰는 작가가 아니라면 왜 일을 하고, 살아가는지에 대한 질문으로 바꿀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글을 쓰는 이유’는 작가에게 무겁고도 근본적인 질문이다. 16년 동안 아침문학회를 이끈 유한근 문학평론가는 아침문학 열 번째 엔솔로지를 내면서 질문을 던진다. “왜 나는 글을 쓰는가? 쓰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가? 나는 내 글을 쓰는가? 왜 문학작품을 읽어야만 하는가?” 코로나 팬데믹이 물러날 기미도 보이지 않는 현 시국에서도 끊임없이 글을 쓰고 발표하는 모든 이들에게 스스로 성찰하는 기회를 갖자고 말한다. 거시적으로 문학동호인으로서 혹은 작가로서 자신의 문학정신을 점검하고 나아가 미시적이기는 하지만 각자의 글쓰기와 읽기의 지속성을 유지하자고 말한다. 어렵고 고통스러운 시절일수록, 또는 창작의 단절과 장애에 봉착할지라도 문학으로부터 멀어지지 않기 위해서이다. 왜 나는 글을 쓰는가, 쓰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가 나는 내 글을 쓰는가, 왜 문학작품을 읽어야만 하는가 2021 아침문학회 열 번째 엔솔로지 《글을 쓰는 이유》에는 7명의 작가가 각자 생각하는 ‘글을 쓰는 이유’에 대해 말한다. 떠날 준비를 하기 위해서, 삶의 무늬에 대한 성찰과 위로를 위해서 혹은 글은 꿈이 사는 집이기 때문에, 글은 결핍에서 건져 올린 보석이므로, 삶의 한 줄기 빛이기 때문에 글을 쓴다고 말한다. 문학원론적이고 고루한 답변이 아니라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견해이다. 하지만 절실히 공감되는 이유는 그러한 것들이 우리가 맨 처음 글을 쓰게 된 이유였고 여전히 그러한 이유로 글을 쓰면서 스스로 치유받기 때문이며 그러한 경험을 독자들과 함께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아침 10시, 우리의 문학담론이 깨어난다 아침문학회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고덕평생학습관 문예창작반에서 유한근 문학평론가로부터 문예 창작을 공부하던 사람들이 모여 만든 동아리이다. 책 읽는 것이 좋아 모였지만 어느새 글을 쓰는 작가가 되었다. 2005년 ‘글벗문학회’란 문학동아리에서 ‘글벗’이란 이름의 동인지를 창간하여 2010년 ‘아침문학회’로 명칭이 변경되었고, 이번에 열 번째 동인지를 내놓는다. 유한근 문학평론가의 “문학 이전에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평소 가르침에 따라 글도 사람도 품격이 필요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글을 쓰고 서로 배려하며 사랑하는 ‘아침문학회’의 전통을 오늘도 이어가고자 한다.곽경옥은 〈떠날 준비를 해야지〉라는 에세이에서 “나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와 있는지? 또 앞으로 가야 할 길은 얼마나 남았는지? 남은 날들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모두가 의문이다. 생각하고 또 해도 답이 없다. 이제 답이 없는 그것! 나는 그것을 써가며 살아가고 싶다. 지나온 세월이 노을에 비치는 그림자처럼 희미하다. 그 흔적을 조금씩, 조금씩, 기억을 더듬어가며 써 본다. 오늘의 나를 써가고, 또 내일의 나를 마음에 쓰고 글로 쓸 것”이라고 진정성 있게 토로하고 있다. 김귀옥은 〈꿈이 사는 집〉에서 “글을 쓰면서 얻는 행복은 까다롭다. 길이 보였다가 사라지고 다시 찾으려면 처음 출발선으로 돌아가야 한다. 출구 없는 폐곡선이다.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빛이 나타나고, 그 빛을 따라가면 훤하게 펼쳐진 초원이, 조금만 더 가면 맑은 물이 솟는 샘이 있을 것 같다”라고 시작해서, “가로등이 켜지는 공원의 저녁, 벨이 울리고 바닷가 도시에 사는 시누이의 전화를 받는다. 요즘 글 많이 쓰냐고 그녀가 물었다. 바로 이것, 내가 글 쓰는 사람이란 사실을 상기시키는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이 글을 쓰는 이유이기도 하다. 반달은 지나고 보름달은 아직 아닌 뽀얀 달이 구름 속에서 얼굴을 내민다”고 감성적인 비유로 대답한다.김재근은 〈삶의 무늬에 대한 성찰과 위로〉라는 제목의 에세이 결말 부분에서 “수요나 효용도 없는데 왜 글을 쓰는가? 이 말을 자신에게 생각날 때마다 물어본다. 왜냐하면 글은 내 마음을 치유하고 위로하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아직 글을 쓰는 노력도 부족하고, 문장력이나 미적 감각의 표현 능력도 수준 미달인 점을 스스로 잘 알고 있다. 앞으로 힘이 닿는 한 더 노력하여 계속 글을 쓰고, 책을 낼 것이라 다짐해 본다”고 글쓰기의 열정을 재확인한다.신동현은 〈나는 왜 글을 쓰는가〉의 서두에서 이렇게 토로한다.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간단하다. 나는 누구이며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며 지금 서 있는 곳은 어디며 지금까지 살아온 날이 앞으로의 살날보다 훨씬 많은 시점에서 지나온 날들을 되돌아보며 얼마 남지 않은 죽었다 살아 덤으로 살아온 인생 어떠한 마무리를 지을까하는 마음과 생각으로 글쓰기를 시작하였다”고 토로한다.이인환은 〈결핍에서 건져 올린 보석〉이라는 제목의 에세이에서 “그 이유는 간단하다.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다. 나는 글을 쓰려고 컴퓨터 앞에 앉았을 때 행복하고, 쓴 글을 프린트할 때 행복하다. 그리고 또 다른 이유를 찾는다면 결핍에서 찾는다. 성장과정에서 오는 결핍은 글을 쓸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에너지가 되어 나를 열등감으로부터 회복시켜 주었던 것 같다. 나는 문학을 감히 결핍에서 건져 올린 보석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 보석으로 인하여 내가 행복하고 보람을 느끼기 때문”이라고 말하면서 자신이 “지향해야 될 문학의 주제”까지도 희망적으로 제시한다.이정이는 〈불평등과 정체성〉의 서두에서 “나는 왜 글을 쓰는가? 하고 생각해 보다가 또한 왜 ‘글을 쓰게 되었을까’로 거슬러 올라가 보기로 한다. 나는 억울함과 서러움의 분노가 폭발하는 날, 결단을 내린다. 마음 방황의 역마살이 시작된다. 나는 안정을 좋아하지만, 환경은 나를 가만두지 않고, 상황이 어떤 서열로 나를 핍박하면 견디지 못하고 자유를 찾아 떠나고 만다. 나는 불평등에 굉장히 예민하기에 결코 피하거나 굴복하지 않고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선다. 그것이 내 문학의 시작점”이라고 시집과 수필집을 펴낸 신인으로서 각오를 토로한다.이정자는 〈한 줄기 빛〉이라는 제목의 에세이 서두에서 “나는 몸이 약하게 태어났다고 한다. 어머니는 내가 어머니 배 속에 있을 때 피죽도 제대로 못 먹어서 그렇다고 했다”고 토로하면서, “지나간 일을 후회하거나 자책하는 대신 ‘내가 잘못했구나. 다음에는 같은 실수를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미래의 교훈으로 삼는 것이 현명한 삶의 자세라고 했다. 그 설명을 듣고 있는데 나는 주체할 수 없이 눈물이 났다. 그러고 보니 나의 글쓰기는 이것의 연속이었다. 내가 잘못했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 그리고 같은 실수를 하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하는 것. 그것이 나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 주었다. 내가 글을 쓰는 이유였다”고 마무리한다.-유한근 문학평론가 〈이 시대 우리가 해야 좋을 일〉 ‘글을 쓰는 이유’ 중에서
돈 버는 캐릭터 만들기
더블:엔 / 권지언 (지은이) / 2024.08.20
18,900원 ⟶ 17,010원(10% off)

더블:엔소설,일반권지언 (지은이)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어냐(권지언) 작가는 ‘내가 그린 그림으로 사람들이 소통하면 좋겠다’는 꿈을 꾸며 이모티콘 작가에 도전!한 지 10개월 만에 귀여운 거북이 ‘부기’ 캐릭터로 작가의 삶을 시작했다. 이어 회원 만 명이 넘는 이모티콘 카페 〈이모티콘 만드는 사람들〉을 개설하고, 국내 첫 이모티콘 클립스튜디오 제작서 《돈 버는 이모티콘 만들기》를 출간하여 베스트셀러에 진입했다. 현재 카카오톡에 20여 개의 이모티콘을 출시, 오지큐마켓, 밴드, 모히톡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활동영역을 확장했으며, 기업과의 콜라보, 굿즈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정리하여 《돈 버는 캐릭터 만들기》에 담았다. 책은 ‘누구나 캐릭터 작가가 될 수 있다’ ’캐릭터 만들기 전 워밍업!‘ ‘실습’ ‘캐릭터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콘텐츠 편, 사업 편)’ ‘작가가 되어보자’의 총 5장으로 구성했으며, 민들레, 두런, 따숲, 승선씨, 뇨니뇨니, 하트쿵프렌즈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 6인의 초청 특강 및 인터뷰도 수록했다.글을 시작하며 1장 누구나 캐릭터 작가가 될 수 있다 1. 캐릭터와 캐릭터 산업 2. 재미있는 우리나라의 캐릭터 산업의 흐름 3. 누구나 캐릭터 작가가 될 수 있다 4. 평범한 직장인의 캐릭터 작가 도전기 5. 캐릭터는 살아 있다 6. 캐릭터를 그리는 도구 7. 드로잉 프로그램 8. 추천 사이트 2장 캐릭터 만들기 전 워밍업! 1. 캐릭터의 기본 특징 2. 캐릭터 분류 3. 캐릭터에는 용도와 목적이 있다 4. 원하는 분야의 캐릭터 스타일을 파악하라 5. 그림 실력 빠르게 늘리는 방법 6. 나의 그림 스타일 파악하기 7. 일상에서 아이디어 수집하기 3장 캐릭터 만들기 실습 스타트 1. 캐릭터 7단계 구상 포인트 (1) 캐릭터의 등신 비율을 정해보자 (2) 눈코입 (3) 얼굴형 〈전문가 초청 특강 1 : 민들레 작가〉 (4) 몸 (5) 옷, 무늬, 소품 (6) 테두리 선 스타일 (7) 채색, 색상 2. 구성원 수에 따른 캐릭터 구상 (1) 둘 (2) 셋 이상 동족 (3) 프렌즈 3. 분야별 캐릭터 구상 (1) 이모티콘 캐릭터 만들기 (2) 유튜브, 애니메이션 캐릭터 만들기 (3) 공모전, 비즈니스 캐릭터 만들기 〈전문가 초청 특강 2 : 캐릭터 디자이너 두런〉 4. 최종! 나의 캐릭터 만들기 4장 캐릭터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콘텐츠 편 1. 이모티콘 〈전문가 초청 특강 3 : 따숲 작가〉 2. 캐릭터 만화·웹툰 3. 유튜브 4.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5. 도서 출간 (동화, 일반도서) 6. 게임 : 어플 게임 〈여기서 잠깐! 인터뷰 4 : 승선씨 작가〉 7. 어플리케이션, 앱 8. 짤, 밈, 배경화면 9. 교육, 강의 10. NFT 아트 11. 크리에이터가 활동할 수 있는 기타 사이트 사업 편 1. 캐릭터 굿즈 〈전문가 초청 특강 5 : 뇨니뇨니 스튜디오〉 2. 페어 3. 마켓 플랫폼(아이디어스, 크몽) 4. 사업 브랜드화(사업자, 스튜디오 운영) 5. 크라우드 펀딩 6. 업체 외주, 협업 7. 공모전, 지원사업 5장 작가가 되어보자 1. 작가명, 캐릭터명을 만들자 2. 작가의 SNS를 운영하자 〈전문가 초청 특강 6 : 하트쿵 프렌즈 작가〉 3. 명함 4. 캐릭터 가이드북 5. 이력서, 포트폴리오 6. 네이버 인물 등록하기 7. 예술인 등록하기 8. 저작권 등록 Q&A, 작가 좌담회 글을 맺으며내가 만든 캐릭터로 돈 버는 즐거운 시간! - 비전문가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캐릭터 바이블 - 6인의 작가 초청 특강 수록 이모티콘, 문구, 굿즈 시장이 커지면서 ‘캐릭터’는 이제 소통의 수단이자 또 다른 콘텐츠 산업으로 자리 잡았다. 2011년에 본격적으로 열린 캐릭터 이모티콘 시장 규모는 1조 원대로 성장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고, 귀여운 캐릭터를 좋아하는 많은 이들이 오늘도 작가의 꿈을 꾸고 ‘취미가 돈이 되는 과정’을 경험하고 있다. 그림과 디자인 공부를 한 전문가가 아니어도 캐릭터 작가가 될 수 있고 취미로 돈을 벌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어냐(권지언) 작가는 ‘내가 그린 그림으로 사람들이 소통하면 좋겠다’는 꿈을 꾸며 이모티콘 작가에 도전!한 지 10개월 만에 귀여운 거북이 ‘부기’ 캐릭터로 작가의 삶을 시작했다. 이어 회원 만 명이 넘는 이모티콘 카페 〈이모티콘 만드는 사람들〉을 개설하고, 국내 첫 이모티콘 클립스튜디오 제작서 《돈 버는 이모티콘 만들기》를 출간하여 베스트셀러에 진입했다. 현재 카카오톡에 20여 개의 이모티콘을 출시, 오지큐마켓, 밴드, 모히톡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활동영역을 확장했으며, 기업과의 콜라보, 굿즈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정리하여 《돈 버는 캐릭터 만들기》에 담았다. 책은 ‘누구나 캐릭터 작가가 될 수 있다’ ’캐릭터 만들기 전 워밍업!‘ ‘실습’ ‘캐릭터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콘텐츠 편, 사업 편)’ ‘작가가 되어보자’의 총 5장으로 구성했으며, 민들레, 두런, 따숲, 승선씨, 뇨니뇨니, 하트쿵프렌즈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 6인의 초청 특강 및 인터뷰도 수록했다. 취미가 돈이 되는 캐릭터 창작 실습 가이드북 비전문가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캐릭터 바이블 전문가들은 더 잘 할 수 있겠지만, 비전문가도 충분히 뛰어들 수 있다. ‘캐릭터’의 세계로!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20개의 카카오톡 이모티콘 승인을 받은 어냐 작가는 말한다. “세상은 다이아몬드만 필요한 게 아니에요. 세상엔 초보자도 필요하고 고수도 필요하니까 걱정하지 말고 즐겁게 캐릭터 작가가 되어보아요.”라고 말이다. 귀여운 거북이 캐릭터 ‘부기’와 여우 ‘여요미’로 활동하고 있는 어냐 작가가 자신의 캐릭터 작가로서의 모든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하는 책 《돈 버는 캐릭터 만들기》를 발간했다.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 〈누구나 캐릭터 작가가 될 수 있다〉에서 캐릭터의 세계를 가볍게 살펴보고, 2장 〈캐릭터 만들기 전 워밍업!〉에서는 캐릭터에 대한 기본 특징과 스타일 분석을 한다. 본격적으로 3장 〈캐릭터 만들기 실습 스타트〉를 거쳐 4장 〈캐릭터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에서는 ‘콘텐츠 편’에서 이모티콘, 웹툰, 캐릭터 만화, 게임, 강의, 책 출간 등에 대해서 알아보고 ‘사업 편’에서는 캐릭터 굿즈, 페어, 사업 브랜드화, 펀딩, 협업, 외주, 공모전, 지원사업 등에 대해 저자의 경험과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마지막으로 5장 〈작가가 되어보자〉에서 작가로 할 수 있는 프로페셔널한 준비사항을 짚어본다. 그림 실력 빠르게 늘리는 방법, 일상에서 아이디어 수집하는 법, 캐릭터 구상 단계, 슬럼프 극복하는 좋은 방법 등 필요한 내용들을 꼼꼼하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어냐 작가를 따라하다 보면 어느 덧 한 단계 성장해 있는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민들레, 두런, 따숲, 승선씨, 뇨니뇨니, 하트쿵프렌즈 멋진 캐릭터 작가 6인의 작업 노하우 수록 캐릭터 작가가 되려면 마음다짐이 정말 중요해요. 내 캐릭터가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나오게 하고 싶어서 꾸준히 제안하고 노력했습니다. 캐릭터를 그릴 땐 꿈에서가 아닌 실제로 내 캐릭터들이랑 만나서 한 번 안아주고 싶을 정도로 재밌게 그린다면 어느새 멋진 캐릭터 작가가 되어 있을 거예요!! - 민들레 작가 캐릭터 제작 프로젝트가 시작되고 최종 완성되기까지의 업무는 기획 30%, 시안 30%, 제작 40% 정도 됩니다. 의뢰인과 디자이너 간의 ‘생각의 동기화’가 굉장히 중요하며, 여기에 마인드맵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나무 대신 숲을 보는 캐릭터 디자이너가 되시길 권해드립니다. - 캐릭터 브랜드 디자이너 두런 왜 어떤 캐릭터는 출시하자마자 반짝하고 사라지고, 어떤 캐릭터는 오래 살아남을까요? 감정표현이 확실하고 풍부한 아이들이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모티콘의 기본은 소통을 위한 도구라는 점, 꼭 기억해요. - 따숲 작가 내가 만든 캐릭터가 게임으로 만들어지고 그 캐릭터가 사람들에 의해 움직인다고 상상해보세요. 이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진다면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행동하면 결과는 무조건 나오니까요~. - 〈이상한 고양이〉 게임 개발자 승선씨 작가 내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 및 문구 제품들을 만들고 싶은 분들 많으시죠? 저 또한 그랬답니다. 캐릭터 제품뿐만 아닌 마스킹 테이프, 다이어리, 다이어리 커버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같이 디자인하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행복한 캐릭터 그리고 굿즈 만들기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문구 브랜드 〈뇨니뇨니 스튜디오〉 사랑스러운 내 캐릭터, 무료로 200만 이상의 뷰를 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궁금하시죠? 귀염뽀짝 릴스 영상과 인스타툰 만들기로 가능하답니다. 모든 캐릭터 작가님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 하트쿵프렌즈나만의 캐릭터를 만들기 위한 한 권의 여행책을 준비했어요. 캐릭터 이모티콘 작가로 오래 활동을 하며 직업 특성상 여러 캐릭터를 만들어보고, 기업을 만나 굿즈도 만들어보고 외주, 협업을 통한 작업도 해보았습니다.그동안 많은 캐릭터와 여러 작가를 만나왔어요. 누구나 그림을 그릴 수 있듯이 캐릭터 또한 누구나 잘 만들 수 있고 작가로 사랑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누구나 캐릭터 작가가 될 수 있다> 중에서 내가 아이디어가 뛰어난지, 개성이 있는지, 10대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인지, 30대 이상이 좋아하는 스타일인지, 귀여운 걸 잘 그리는지, 유머가 있는지 등 나를 잘 들여다보면 좋은 무기가 있으며 이것을 잘 이용하면 필살기가 나오는 것입니다.마찬가지로 모든 분야에서 캐릭터의 진정성과 매력이 메인 콘텐츠를 돋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캐릭터는 나에게서 태어나 나를 통해 말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주세요.- <나의 그림 스타일 파악하기> 중에서 도서 분야에서 중요 포인트!책을 출간하게 되면 교육·강의 제안이 들어오기도 합니다. 그러니 책 표지 접지(앞날개) 작가소개란에 홈페이지 주소, SNS계정, 이메일 주소를 넣어주세요. 출판사에 투고할 때 해당 출판사에서 선호하는 도서 스타일을 출간작을 통해 파악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전체 원고를 다 쓰는 것이 부담된다면 최소한 20페이지 정도의 원고를 준비하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독립출판, 전자책 판매 등 꼭 출판사를 거치지 않더라도 책을 낼 수 있는 길이 많아서 시장 수요에 맞는 좋은 기획과 마케팅 전략을 활용한다면 누구나 작가의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캐릭터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 콘텐츠 편> 중에서
부자 되는 부동산
바른북스 / 이동한 (지은이)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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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소설,일반이동한 (지은이)
부동산 공법은 부동산 지식의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 속에는 부동산 투자에 필요한 부동산 공법의 기본 지식을 갖출 수 있게 하였다. 아파트 같은 건물의 재화는 당장 필요하다고 금형으로 찍어 낼 수도 수입으로 대체할 수도 없는 재화이다. 아파트가 왜 오르는지와 어떤 부동산이 명품 부동산이 되어 부자가 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PROLOGUE 제1편 부자 되는 부동산의 공법 이론 편 제1장 국토이용 행위 편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부동산공법 기본 용어 1 국토기본법의 용어 2 국토계획법의 용어 국토계획법의 용도지역 1 용도지역 2 도시지역 2-1 주거지역 2-2 상업지역 2-3 공업지역 2-4 녹지지역 3 관리지역 4 농림지역 5 자연환경보전지역 용도지구 용도구역 1 개발제한구역 2 도시자연공원구역 3 시가화조정구역 4 수산자원보호구역 5 도시혁신구역 6 복합용도구역 지구단위계획 용도지역의 건폐율 용도지역의 용적률 도로 1 도로 2 도로관련법률 3 농어촌도로 4 접도구역 5 국가도로망종합계획 수립 기반시설 토지거래 허가제 토지이용규제 기본법 제2장 건축행위 편 건축법 건축법의 기본적인 용어 건축법의 적용을 배제하는 건축물 건축물 면적 건축 신고 1 건축 관련 입지와 규모의 사전결정 2 사전결정의 효력 3 신고대상 건축물 4 건축면적과 건축주 5 건축물대장 대지와 도로의 관계 승강기 설치 제3장 지적(지적법) 행위 편 지적의 기본 지적 관련 기본 용어 지적측량과 지적기준점 토지분할 경계측량 지목 지목변경 지적공부(地籍公簿) 1 토지대장 등의 등록사항 2 공유지연명부 3 대지권등록부 4 지적도ㆍ임야도의 등록사항 5 측량성과도 제4장 농지 관련 행위 편 농지법의 제정 목적 농지법 관련 용어 농지의 기본 이념 국가 등의 의무 농지의 소유 농지의 소유 상한 농지취득자격증명 농지의 처분 농지 용도구역의 행위 제한 농지의 전용 1 농지전용 허가사항 2 농지전용 허가 예외사항 3 농지전용의 신고사항 4 농지전용을 제한하는 경우 5 농지조성비와 투자 6 농지전용이 불가한 농지 위탁 영농(경영) 제5장 산지 관련 행위 편 산지 산지 관련 용어 산지 구분 산림보호구역 산지행위 제한 산지전용 대체산림자원조성비 제2편 부자 되는 부동산 응용 편 제1장 부자 되는 토지 부동산 투자 부동산의 특성 1 부동산의 이해 2 부동산의 특징 국토의 면적과 이용 상황 부동산의 권리변동 공시지가 토지의 가치 1 토지 가치의 분석 2 토지소유권의 영향 토지 투자 1 일반 나대지 투자 2 농지와 산지 투자 건폐율과 용적률의 관계 1 건폐율 2 용적률 토지거래 확인사항 제2장 부자 되는 주거용 부동산 투자 단독주택 1 일반 단독주택 2 전원주택 2-1 전원주택 계획 2-2 전원주택 구입 방법 2-3 전원주택 매입 시 확인할 사항 아파트 1 분양아파트 고르기 2 아파트 매입 시기 상가주택 제3장 부자 되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 수익형 상가 투자 1 수익형 상가 2 상가 수익률 3 넬슨의 소매입지 선정의 8원칙 콤팩트 시티(Compact City) 1 콤팩트 시티 개념 2 콤팩트 시티 활용 사례 3 콤팩트 시티 정책 성공을 위한 과제 상가 권리금 제4장 부동산 투자 실전 일반적인 부동산 투자 1 기본형 부동산 투자 2 투자 타이밍 3 부동산 투자를 위해 매수를 결정할 때 4 부동산 침체기 투자 5 투자 가용자산 부동산 개발 투자 1 개발행위 허가제 2 개발행위 사전검토 사항 3 개발행위 허가 기준 4 개발행위 허가대상 5 개발행위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되는 행위 6 성공적인 투자방향 이슈형 부동산 투자 1 부동산 시장 예측 2 위험한 투자 기획부동산 재건축 부동산 투자 제5장 부동산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적 요인 행정부의 법제도 행정부의 각종 부동산 대책 세금과 금융대출 수급문제 한국 집값 변화와 미분양 투자 제6장 부동산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일반적 요인 집값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1 개별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 2 주거 선호도 부동산 가격상승 요인부동산 공법은 부동산 지식의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 속에는 부동산 투자에 필요한 부동산 공법의 기본 지식을 갖출 수 있게 하였다. 아파트 같은 건물의 재화는 당장 필요하다고 금형으로 찍어 낼 수도 수입으로 대체할 수도 없는 재화이다. 아파트가 왜 오르는지와 어떤 부동산이 명품 부동산이 되어 부자가 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속임 당하지 않고, 명품부동산에 투자하는 결과를 만들어 성공적인 투자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부동산학의 학문이 한때는 잡학(雜學)의 학문이라 불린 적이 있었다. 부동산을 알기 위해서는 그만큼 여러 학문들이 필요하고, 여러 가지 지식을 알아야 하겠지만 일반인이 부동산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학자나 교수 또는 연구자가 아닌 이상 부동산 관련 모든 분야를 심도 있게 공부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본다. 그러나 부동산 공법 정도는 익혀서 부동산을 다룬다면 투자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만으로는 부족한 부분도 없지 않겠지만 부자 되는 명품부동산을 만나기 위한 기본적인 바탕은 되리라 확신한다. 이 책은 실패하지 않는 명품부동산을 찾기 위한 책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부자 되는 명품부동산은 이자소득 이상 수익이 발생하는 부동산과 가격이 계속 상승하는 부동산을 의미한다. 주택은 가격이 오른다고 수입으로 대체할 수도 없는 재화이다. 오롯이 국내의 토지에서만 만들어야 하는데, 당장 공급할 수 있는 토지가 있다고 해도 각종 행정적인 절차와 보상절차, 이해관계자 협의 완료, 토지 위의 지상물을 제거하는 시간 등으로 착공까지는 3~4년에서 4~5년 이상 걸릴 수 있다. 사업지가 소유자의 반발과 보상에 따른 소송까지 발생하면 더 많은 기간이 소요될 수도 있다. 착공 후에는 평균 약 3년 내외의 공사 기간이 소요된다. 요즘 신축은 초고층으로 3년 이상의 기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순조롭게 진행되어도 입주까지는 약 7~8년 이상이 소요된다. 짓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재화이다. 공급이 더딘 이유 중 하나이다. 치솟는 건축비와 각종 규제에 의한 비용상승, 토지비 상승 등은 아파트의 가격 인상을 불가피하게 만들고 있다. 상승하는 집값에 준비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주었으면 한다. 부동산 공부는 한번 해놓으면 살아가면서 버리는 공부가 아니고, 반드시 한 번 이상은 써먹는 소위 본전은 건지는 공부가 된다. 일독 이독 이상을 권한다. 이 책은 제1편과 제2편으로 나누어 제1편에서는 부동산 공법 이론을 제2편에서는 제1편을 기초한 응용편으로 구성하였다. 제1편 제1장에서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의 내용을 이해하면서 각종 용도지역과 용도구역을 공부하고, 제1편 제2장에서는 건축법과 관련한 내용으로 건축행위를 하기 위한 건축법의 내용을 소개하였다. 제1편 제3장의 지적 관련에서는 측량과 지목, 지적공부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제1편 제4장에서는 농지와 관련하여 소유와 농지전용 및 농지투자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제1편 제5장에서는 산지와 관련하여 행위 제한과 산지 전용 등에 관하여 설명하였다. 제2편 제1장의 부자 되는 토지부동산 투자에서는 부동산의 특징과 부동산의 권리관계, 부동산의 가치와 토지 투자에 관하여 설명하였다. 제2편 제2장 부자 되는 주거용 부동산 투자에서는 단독주택, 전원주택, 아파트, 상가주택 투자에 관하여 설명하였다. 제2편 제3장의 부자 되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서는 상가투자와 상가 수익률, Compact City 및 상가 권리금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제2편 제4장 일반적인 부동산 투자 실전에서는 투자의 타이밍과 투자의 가용자산, 개발투자행위 및 성공적인 투자 방향, 기획부동산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제2편 제5장의 부동산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적 요인에서는 각종 정부 대책과 수급문제, 집값 변화와 미분양투자에 관하여 설명하였다. 제2편 제6장에서는 부동산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일반적 요인에서는 집값에 영향을 미치는 개별적인 요인과 상승요인을 설명하였다.
회사가 끝까지 붙잡는 관리자
21세기북스 / 하타케야마 요시오 지음, 임희경 옮김 / 200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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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소설,일반하타케야마 요시오 지음, 임희경 옮김
이 책의 저자 하타케야마 요시오는 모든 관리자들이 자신의 의식과 능력에 혁명을 일으키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다만 그 방향을 설정하는 데서 좌충우돌하는 일이 빈번히 발생한다고 말한다. 또한 자기개혁이라는 가치에 대해서는 누구나 크게 공감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혼란스러운 관리자들의 자기개혁 방향을 일러준다.머리말 1장 관리자, 기본을 점검하라 01 관리자의 본질은 무엇인가 한 자리.한 가지 업무에 정통해져라 / 전임자와 후임자는 분업 관계다 02 관리자의 기능을 살피다 업무와 인간, 양 측면을 고려하라 / 관리와 개혁을 함께 추진하라 / 행렬화한 관리자의 기능 2장 관리자, 업무를 개혁하라 03 업무관리, 효율성을 높여라 새로운 기회는 힘차게 활용하라 / 업무관리는 치밀할수록 좋다 / 커뮤니케이션은 한층 원활하게 / 일하고 싶은 업무환경 조성 04 업무개혁, 조직 체질을 바꿔라 업무개혁의 의의와 성걱 / 개혁 테마를 탐색하라 / 개혁 구상, 능숙한 연출자가 되라 / 설득은 명확하고 신뢰감 있게 / 실시와 평가는 적절하고 철저하게 3장 관리자, 05 상사.동료.외부와의 관계 상사와 자주적으로 협동하라 / 동료?외부 관계자와의 신뢰 구축 06 인간관리, 믿음이 기본이다 상사와 자주적으로 협동하 / 동료?외부 관계자와의 신뢰 구축 07 인간개혁, 가능성에 대한 도전 풍토 개혁, 의욕을 활성화시켜라 / 부하 개선, 사람이 힘이다 맺는말관리자, 업무와 인간을 동시에 개혁하라! 모든 관리자에게 가장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것은 각각의 자리에서 자신의 의사, 즉 그 부서에서는 무엇이 문제이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관한 자기생각을 명확하게 지니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고객의 인식이 변하고 조직 구성원이 추구하는 바도 변해가는 현대사회에서 제일선에 해당하는 각 부서의 문제를 경영진이 직접 하나하나 해결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관리자는 자신이 해결해야만 하는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 방법을 스스로 생각해서 상사나 동료, 부하나 외부 관계자를 움직여 바람직한 상태로 변화시켜야 한다. 관리자의 임무는 관리와 개혁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는 것이다 관리자는 조직 구성원이 열정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부서를 개혁해서자신이 그 자리에 있었다는 증거를 남겨야 하는 사람이다. 업무개혁은 업무관리와는 대치되는 관리자의 일이다. 업무개혁은 기존의 규칙을 파괴하고 새로운 체질을 창조하는 것을 의미한다. 관리자는 조직에서 업무개혁 활동의 핵심인물로, ‘한 자리에서 한 가지 업적 달성’을 실현해 내야 한다. 이것은 개혁을 이루어내는 것을 의미한다. 새로운 자리에 취임할 때는 반드시 개혁을 재임 목표로 내놓아야 하며, 재임 중에는 적당한 기회를 잡아 이를 실행해야 한다. 업무개혁은 특별한 것이 아니다. 이전부터 모든 조직 내부에서 이루어져 왔다. 개혁해야 할 대상은 서비스 질이나 비용을 시작으로 해서 이를 창출하는 내부 풍토, 사람, 조직, 시스템이나 방법 등 모든 것에 걸쳐 있다.
불편한 진실, 내 안의 바리새인
홍성사 / 톰 허베스톨 지음, 이경미 옮김 / 20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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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사소설,일반톰 허베스톨 지음, 이경미 옮김
모태신앙인에, 모범적인 주일학교 학생으로 자라온 목회자의 고백이자 우리들의 자화상이다. 저자는 스물세 살에 아프리카 스와질란드로 가서 미션스쿨 교사로 사역한다. 음주·흡연 금지, 매일 묵상하기, 성경 암송, 주일성수 등 기독교인으로서 지켜야 할 울타리 안에서 자라온 저자는 어느 날 설교 본문으로 마태복음을 읽으면서 바리새인을 자신의 맥락에서 새롭게 읽는다. 바리새인 역시 엄격한 율법의 체계를 지키며 누구보다 모범적이고도 윤리적으로 산 사람들이었던 것이다. 헬라 문화의 공세 속에서 민족 정체성과 신앙을 지키려 했던 그들은 마치 오늘날의 복음주의 운동처럼 모범적인 평신도가 주축이 되어 성경, 구별된 삶, 정치 참여 등을 강조했다. 그러나 선한 의도로 시작된 바리새 운동은 자기 의를 내세우는 방향으로 변질되어 갔다. 1 모범적인 기독교인 | 2 의로운 사람들 | 3 내 친구, 바리새인 | 4 충격 요법이 필요할 때 | 5 성경 지식이 문제다 | 6 경건 전문가들 | 7 전례가 없는 일이야 | 8 울타리 지키기 | 9 세상과 너무 구별된 사람들 | 10 우리는 천국 사수대 | 11 영적 건강의 길 | 12 종교로 구원받을 수 없다 부록 1: 바리새파의 기원 | 부록 2: 바리새파 연구 자료 | 부록 3: 화근이 된 영적 열매 | 주 | 옮긴이의 말 1. 바리새인 ― 직선으로만 달려가는 그리스도인들의 일그러진 자화상 바리새인은 한국 교회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다. ‘독사의 자식들’, ‘회칠한 무덤’으로 불리는 그들은 위선자의 대명사다. 그러나 애초에 악한 사람에 구제 불능이라고 생각하여 바리새인을 욕하고 거리를 둔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을 제대로 성찰하지 못했다. 《불편한 진실, 내 안의 바리새인》은 모태신앙인에, 모범적인 주일학교 학생으로 자라온 목회자의 고백이자 우리들의 자화상이다. 저자는 스물세 살에 아프리카 스와질란드로 가서 미션스쿨 교사로 사역한다. 음주·흡연 금지, 매일 묵상하기, 성경 암송, 주일성수 등 기독교인으로서 지켜야 할 울타리 안에서 자라온 저자는 어느 날 설교 본문으로 마태복음을 읽으면서 바리새인을 자신의 맥락에서 새롭게 읽는다. 바리새인 역시 엄격한 율법의 체계를 지키며 누구보다 모범적이고도 윤리적으로 산 사람들이었던 것이다. 헬라 문화의 공세 속에서 민족 정체성과 신앙을 지키려 했던 그들은 마치 오늘날의 복음주의 운동처럼 모범적인 평신도가 주축이 되어 성경, 구별된 삶, 정치 참여 등을 강조했다. 그러나 선한 의도로 시작된 바리새 운동은 자기 의를 내세우는 방향으로 변질되어 갔다. 그들은 경건의 전문가가 되었고, 해박한 성경 지식으로 사람을 억눌렀다. 성경보다 전통을 앞세우고, 세상과의 구별을 외치다가 세상과 분리되어 버렸다. 《불편한 진실, 내 안의 바리새인》은 너무나 가까이 있는 바리새인, 우리가 매주 혹은 매일 만나면서도 알아보지 못하는 바리새인 앞에 우리를 마주 세운다. 2. 바리새인, 그들은 가까이에 있다 바리새인은 선한 사람들이다. 성경을 연구하고 이를 삶에 적용하려 했던 그들의 훈련된 삶, 청지기 정신, 선교 마인드는 지금도 귀감이 될 만하다. 세속 문화의 위협을 두고 볼 수 없었던 그들의 동기는 순수했다. 그들은 우리의 이웃, 직장 동료, 정직한 시민이다. 그러나 바리새인은 예수님을 불편하게 했다. 바른 교리를 가지고도 하나님께 무관심하고 사람들에게 무자비했기 때문이다. 거듭난 삶이 아니라 종교인으로 살았기에 예수님과 부딪혔던 것이다. 자기 의와 타인에 대한 무시가 바리새인의 특징이었다. 현대 교회에도 바리새인, 바리새적 요소는 많다. 해박한 성경 지식을 자랑하는 사람, 사사건건 교회 일에 트집 잡는 사람, 십일조·주일성수 등을 완벽하게 지키면서도 인간적인 매력은 없는 사람, 교회를 자기 입맛대로 끌고 가려는 사람, 자신의 성경 해석이 진리라고 우기는 사람 등등. 종교가 모조품이 되어 버린 모습이다. 이것이 바로 바리새주의다. 구약성경에서 선지자들의 강적은 거짓 선지자였고, 사도 바울의 적은 유대교 개종자들이었으며, 초대교회는 교회 안의 거짓 교사들과 싸워야 했다. 결국은 늘 내부자가 문제였다. 이들의 모습이 불편하다면 그건 바로 내 안에도 바리새인이 있기 때문이다. 바리새인은 우리를 비추는 거울이며, 바리새주의는 율법주의와 자기 의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도우심만 구할 때 치료할 수 있는 질병이다. ※ 바리새인은 언제 나타났나 바리새파는 신구약 중간기에 처음 출현했다. 말라기와 예수 탄생 사이의 4백여 년간은 외세의 통치를 받는 시기였다. 알렉산더 대왕이 주전 336~323년간 팔레스타인 지역을 포함해 자신의 왕국을 건설하면서 그리스 문화, 문학, 제도, 오락, 사상, 지명, 동전, 언어가 유입되고 유대인의 정체성은 위협당한다. 알렉산더의 사망 후 프톨레마이오스(주전 301~198) 왕조의 통치하에서 잠시 종교적 자유를 누리지만 주전 203년경 안티오쿠스 3세의 침입으로 자유는 끝나고 이후 1세기 이상 셀레우코스 왕조가 다스리면서 이스라엘의 자치권이 축소되고 그리스 문화와 헬레니즘이 본격적으로 유입된다. 바리새파가 그들의 정체성을 뚜렷하게 정립한 때가 이 시기였다. 이후 에피파네스 즉 안티오쿠스 4세(주전 175~164)가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대제사장직을 하사하면서, 헬레니즘 문화를 받아들인 유대인과
로스트캣
윌북 / 캐롤린 폴 지음, 조동섭 옮김, 웬디 맥노튼 그림 / 20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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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소설,일반캐롤린 폴 지음, 조동섭 옮김, 웬디 맥노튼 그림
우리 집 고양이는 내가 외출하고 나면 혼자 뭘 하고 있을까? 친구 초대? TV 시청? 반려 동물과 함께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런 궁금증을 느끼며 말도 안 되는 상상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내가 고양이를 보호하며 키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사람보다 더 사람처럼 행동하는 고양이를 바라보며 도대체 쟤가 무슨 생각으로 저런 행동을 하는 건지 진심으로 궁금했을 것이다. 13년간 함께 살아온 고양이 티비의 갑작스런 가출로 절망에 빠진 저자가 전단지, 심령술사,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캣캠, 동물 탐정, 그리고 휴대용 GPS를 동원하며 벌인 시끌벅적한 실제 추적담을 담은 『로스트 캣』에는 그에 대한 대답이 들어 있다. 그리고 그동안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자신의 고양이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다. 전 세계 12개국 고양이 집사들을 열광시킨 샌프란시스코의 가출 고양이 티비를 향한 사랑과 배신감과 화해가 넘실대는 웃픈 추적 실화가 바로 지금 시작된다.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전 세계 애묘가들을 사로잡은 작고 완벽한 걸작 우리 집 고양이는 내가 외출하고 나면 혼자 뭘 하고 있을까? 친구 초대? TV 시청? 반려 동물과 함께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런 궁금증을 느끼며 말도 안 되는 상상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내가 고양이를 보호하며 키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사람보다 더 사람처럼 행동하는 고양이를 바라보며 도대체 쟤가 무슨 생각으로 저런 행동을 하는 건지 진심으로 궁금했을 것이다. 13년간 함께 살아온 고양이 티비의 갑작스런 가출로 절망에 빠진 저자가 전단지, 심령술사,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캣캠, 동물 탐정, 그리고 휴대용 GPS를 동원하며 벌인 시끌벅적한 실제 추적담을 담은 『로스트 캣』에는 그에 대한 대답이 들어 있다. 그리고 그동안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자신의 고양이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다. 전 세계 12개국 고양이 집사들을 열광시킨 샌프란시스코의 가출 고양이 티비를 향한 사랑과 배신감과 화해가 넘실대는 웃픈 추적 실화가 바로 지금 시작된다. [출판사 서평] 세상 모든 고양이를 사랑하는 이웃 분들께 지난여름 저희 집 고양이 티비가 행방불명되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티비는 5주 뒤에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뒤로 티비가 집에서는 통 밥을 먹지 않아 걱정이 됐습니다. 역시 제 보호 없는 집 밖에서 고생하다 보니 건강이 안 좋아진 걸까요? 그런데 병원에 가보니 티비는 건강했습니다. 오히려 몸무게가 늘기까지 했어요. 건강하다면 다행한 일인데, 왜 이렇게 제 기분이 좋지 않을까요? 저는 결국 참지 못하고 티비의 가출 당시 행적을
2017 전기기능사 필기
예문사 / 김종남.이현옥.한상욱 지음 / 2017.08.10
22,000

예문사소설,일반김종남.이현옥.한상욱 지음
풍부한 강의경험과 실무지식을 바탕으로 최근출제경향에 맞추어 내용을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수험자가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전기에 대한 기초지식이 없이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강의식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최근기출문제를 본문에 각 단원별로 편집하여 최근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문제에 대한 해설을 충실히 하도록 노력하였다.제1편전기이론 CHAPTER.01직류회로 CHAPTER.02전류의 열작용과 화학작용 CHAPTER.03정전기와 콘덴서 CHAPTER.04자기의 성질과 전류에 의한 자기장 CHAPTER.05전자력과 전자유도 CHAPTER.06교류회로 CHAPTER.073상 교류회로 CHAPTER.08비정현파와 과도현상 제2편전기기기 CHAPTER.01직류기 CHAPTER.02동기기 CHAPTER.03변압기 CHAPTER.04유도전동기 CHAPTER.05정류기 및 제어기기 제3편전기설비 CHAPTER.01배선재료 및 공구 CHAPTER.02옥내배선공사 CHAPTER.03전선 및 기계기구의 보안공사 CHAPTER.04가공인입선 및 배전선 공사 CHAPTER.05특수장소 및 전기응용시설 공사 부록과년도 출제문제 2012년 제1회 575 2012년 제2회 590 2012년 제4회 605 2012년 제5회 619 2013년 제1회 635 2013년 제2회 650 2013년 제4회 665 2013년 제5회 682 2014년 제1회 698 2014년 제2회 713 2014년 제4회 729 2014년 제5회 744 2015년 제1회 759 2015년 제2회 775 2015년 제4회 789 2015년 제5회 805 2016년 제1회 820 2016년 제2회 836 2016년 제4회 851 2016년 제5회 866 2017년 제1회 883 2017년 제2회 898 2017년 제3회 914 별책핵심요약집전기는 고도의 정보화 사회에서 가장 중추적인 에너지원이다. 전기발전량이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사용분야가 다양해지면서 전기분야 기술 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다른 분야와는 달리 기술자격을 갖춘 기술자가 반드시 필요하기에 전기기능사는 전기분야의 입문단계에서 디딤돌 역할을 하는 자격이다. 이러한 전기기능사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좀더 쉽게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지금까지의 강의경험과 현장실무지식을 바탕으로 전기전반에 대한 기본이론 및 출제경향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상위 자격 취득에 도움이 되고자 다음과 같이 본서를 집필하게 되었다. 첫째, 풍부한 강의경험과 실무지식을 바탕으로 최근출제경향에 맞추어 내용을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수험자가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둘째, 전기에 대한 기초지식이 없이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강의식 내용구성으로 전기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셋째, 최근기출문제를 본문에 각 단원별로 편집하여 최근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문제에 대한 해설을 충실히 하도록 노력하였다.
아이 러브 스도쿠 : 일반 초급×중급
비타민북 / 비타민북 편집부 (지은이)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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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북취미,실용비타민북 편집부 (지은이)
스도쿠 입문자는 물론 중급자도 풀 수 있도록 4×4부터 시작하여 6×6, 9×9로 난이도를 높여 쉬운 문제부터 풀어서 자신감을 키우고 점점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도록 구성하였다. 빈칸을 채우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페이지마다 색깔과 그림을 넣어 보기 편하게 구성하였으며, 사철제본으로 펼침성이 좋아 어느 페이지에서도 완전히 펼쳐지기 때문에 편하게 옆으로 넘길 수 있고 문제 풀이와 필기하기에도 좋다. 스도쿠는 1부터 9까지의 숫자를 가로줄, 세로줄, 박스 안에 중복되지 않도록 칸을 채워가야 하는 숫자 퍼즐이다. 《아이 러브 스도쿠 -일반 초급 중급》은 스도쿠를 풀다가 잘 안 풀리면 쉬어가기 코너에서 잠시 쉴 수도 있다. 쉬어가기 코너에서는 귀엽고 다양한 문양을 사용하여 지루하지 않게 흥미를 잃지 않도록 구성했다. 스도쿠를 매일 2장씩 풀다 보면 문제 해결력을 높여주고 두뇌를 자극하여 기억력, 집중력, 자신감을 길러준다. 게임처럼 즐기면서 차근차근 스도쿠를 시작해 보자.스도쿠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스도쿠 어떻게 풀까요? Level 1 초급 Level 2 중급 정답풀면 풀수록 자꾸만 똑똑해지는 마법 같은 숫자 게임!! 《아이 러브 스도쿠 -일반 초급 중급》은 스도쿠 입문자는 물론 중급자도 풀 수 있도록 4×4부터 시작하여 6×6, 9×9로 난이도를 높여 쉬운 문제부터 풀어서 자신감을 키우고 점점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빈칸을 채우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페이지마다 색깔과 그림을 넣어 보기 편하게 구성하였으며, 사철제본으로 펼침성이 좋아 어느 페이지에서도 완전히 펼쳐지기 때문에 편하게 옆으로 넘길 수 있고 문제 풀이와 필기하기에도 좋습니다. 스도쿠는 1부터 9까지의 숫자를 가로줄, 세로줄, 박스 안에 중복되지 않도록 칸을 채워가야 하는 숫자 퍼즐입니다. 《아이 러브 스도쿠 -일반 초급 중급》은 스도쿠를 풀다가 잘 안 풀리면 쉬어가기 코너에서 잠시 쉴 수도 있습니다. 쉬어가기 코너에서는 귀엽고 다양한 문양을 사용하여 지루하지 않게 흥미를 잃지 않도록 구성했습니다. 스도쿠를 매일 2장씩 풀다 보면 문제 해결력을 높여주고 두뇌를 자극하여 기억력, 집중력, 자신감을 길러줍니다. 게임처럼 즐기면서 차근차근 스도쿠를 시작해 보세요.
유쾌한 대화로 이끄는 유머 (포켓북)
경향미디어 / 김진배 글 / 2011.03.17
7,000원 ⟶ 6,300원(10% off)

경향미디어소설,일반김진배 글
우리 리더들은 깊은 유머, 행복을 주는 능력이 부족하다. 아직도 억지와 궤별, 폭력과 욕설이 난무한다. 매스컴을 통해 그런 리더를 보는 국민들의 마음은 무겁다. 유머로 멋지게 갈등을 풀고 하나 되게 만드는 멋진 외국의 리더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다. 이 책은 갈등과 이런저런 인간관계를 유머로 풀어나갈 수 있는 리더가 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유머센스를 통해 유쾌한 리더로 거듭나고자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프롤로그 CHAPTER 01. 행복한 인생 웃으며 살자 긍정의 눈을 떠라 바닥은 희망의 자리 야망의 크기가 성공의 크기다 자신의 진정한 재산을 찾아라 나빠도 더 나쁜 것보다는 좋다 마음을 편히 다스려라 속단하지 말라 종합적인 시각을 키워라 첫마디는 부담 없게 CHAPTER 02. 끌리는 유머로 자신감을 높여라 노익장을 발휘하라 효험 있는 면접화법 논점을 다른 방향으로 돌려라 귀인貴人을 보는 안목 자신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라 거절 공포는 유머로 날려라 나만의 장점을 찾아라 CHAPTER 03. 고도의 유머화술ㄹ로 상대를 설득하라 너와 나는 한 운명 상대가 승복할 논거를 제시하라 마지막 말이 핵심이다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상대의 이익을 언급하라 쉬운 것부터 설득하라 효과만점 프러포즈 화법 상애에게도 약점은 있다 근거를 들이대라 CHAPTER 04. 즐거운 유멀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라 맏음은 사람을 날게 만든다 기다림의 미학 열등감을 뒤집어라 부하의 처신 상댕의 입장에 서라 마음을 써라 주관을 잃지 말라 인생을 즐겨라 유머로 스트레스를 지워라 CHAPTER 05. 유쾌한 대화로 관계를 업시켜라 생각의 각도를 넓혀라 동음이의어를 활용하라 비난은 돌려주면 된다 비유하여 말하라 상대방의 말 속에 답이 있다 앞의 상황을 활용하라 흥미를 돋우는 반전기법 CHAPTER 06. 칭찬받는 리더는 유머로 경영한다 약점을 유머의 도구로 삼아라 비판에 유머를 첨가하라 섬기는 사람이 되어라 용서 리더십을 익혀라 갈등을 유며로 해결하라 칭찬의 힘을 익혀라 영양가 있는 회의를 하라
젊은이에게 전하는 열린 한국사
솔출판사 / 서의식.안지원.이원순.정재정 지음 / 2012.08.01
20,000원 ⟶ 18,000원(10% off)

솔출판사소설,일반서의식.안지원.이원순.정재정 지음
<한국과 일본에서 함께 읽는 열린 한국사>의 개정 신판. <한국과 일본에서 함께 읽는 열린 한국사>는 간소한 형태에 풍부한 자료를 담아 지적 욕구의 충족과 편리함을 추구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만들어졌다. 이후 한국과 일본에서는 역사 교육과 관련하여 각기 큰 변화가 있었고, 이러한 변화 가운데 숱한 논란과 대립이 발생하게 되었다. 이를 통하여 역사를 이해하는 안목과 방향의 차이가 사회 내부에서 어떻게 갈등을 일으키고 국제간 신의를 무너트릴 수 있는지 새삼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집필자들은 저간의 사정에 부응하여 새로 개정판을 내기로 결정하였다. 개정판은 초판의 체재와 서술을 기본적으로 그대로 유지하되, 한국사의 전개를 좀 더 일목요연하게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방향에서 일부 서술 내용을 수정.증보하고 편제를 조정.정비하였으며, 책의 표제를 <젊은이에게 전하는 열린 한국사 - 한.일 공동의 역사인식을 향하여>로 손질하였다.| 1부 | 한국의역사와문화 제1편·문명의발생과국가의등장 1_ 비파형동검 문화권 속에서 고조선이 건국하다 2_ 고조선의 문화가 발전하다 3_ 위만 조선이 중국 세력에 밀려 무너지다 4_ 고조선 유민이 동·남진하며 여러 나라로 분립하 제2편·여러나라에서통일국가로 제1장 신라, 고구려, 백제 가야 1_ 여러 나라가 3국으로 통합되다 2_ 3국의 사회와 문화가 발전하다 3_ 3국이 서로 겨루며 통일을 지향하다 4_ 백제와 고구려의 유민이 국가의 부흥을 꾀하다 제2장 통일신라와발해 1_ 남북국 시대가 열리다 2_ 남북국의 사회와 경제가 발전하다 3_ 남북국의 문화가 발전하다 4_ 해외로 나가 활발하게 활동하다 5_ 신라가 후삼국으로 분열하고 발해가 멸망하다 6_ 고려가 후삼국을 재통일하고 발해 유민을 받아들이다 제3편·통일국가의안정과문화의발전 제1장 고려의발전과번영 1_ 한층 강화된 집권적 관료 국가로 자라나다 2_ 거란을 물리치고 여진과 겨루다 3_ 문벌들이 귀족 사회를 이루다 4_ 거국적으로 팔관회와 연등회를 열다 5_ 고려가 세계에 알려지다 6_ 무신이 정변을 일으켜 집권하다 7_ 몽골이 침입하자 맞서 싸우다 8_ 40년간의 대몽 항전을 접고 원과 강화하다 9_ 사회의 동요 속에 신진 사대부가 등장하다 10_ 귀족 문화가 융성하고 불교문화가 꽃피다 11_ 과학과 기술이 발달하다 12_ 침입하는 왜구를 물리치며 무장 세력이 성장하다 제2장 조선의성립과발전 1_ 유교 민본 정치를 지향하다 2_ 세종 대왕이 한글을 창제하다 3_ 조선 문화가 활짝 피다 4_ 유교 양반사회가 정립하다 5_ 조선 『한국과 일본에서 함께 읽는 열린 한국사』의 개정 신판 한국 사람들은 분노하고, 일본 사람들은 고개를 갸우뚱하는 한국사 현재 일본의 학생들이나 일반인들은 한국의 역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선사 시대부터 두 나라간에 활발한 교류가 있어 왔고, 일본의 질 좋은 토기인 스에키順惠器가 가야의 토기 제작술을 바탕으로 한 것이며, 에도 시대 유학의 아버지가 조선 부로浮虜 학자인 강항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 왜구들이 14~16세기에 한국의 해안 각지에서 약탈과 해적질을 일삼고, 미우라 고로가 명성황후를 친러파의 배후 세력으로 지목해 시해하고, 일제 강점기에 창씨 개명, 신사 참배 등으로 한국 민족의 혼을 말살하려고 한 것을 알고 있을까? 한국의 학생들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일본이 자행한 불미스러운 역사에 대해 귀가 닳도록 들어왔다. 하지만 대다수의 일본 사람들은 분노하는 한국 사람들 앞에서 고개를 갸우뚱할 뿐이다. 잘 모르기 때문이다. 열이면 열, 왜 일본에 대해 이토록 좋지 않은 감정들을 먼저 내세우는가, 의아해 한다. 간략히 줄여서 말하기도 어렵지만, 설사 입이 아프도록 설명한다 해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그만큼 양국의 역사에는 메워지지 않는 커다란 심리적 이랑이, 좁혀지지 않는 인식의 간극이 남아 있다. ‘나쁜 것은 일본이다’를 넘어서서…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일본에서도 한국을 ‘가깝고도 먼 나라’라고 이야기한다. 이 말 속에 담긴 뜻은 무엇일까. 그건 바로 일본인이 이해하지 않고 있는 나라, 과거에 일본이 침략한 관계로 ‘무거운 나라’, ‘일본인에게는 거리는 가깝지만 좀처럼 다가갈 수 없는 나라’라는 의미이다. 역사적으로 볼 때 두 나라는 ‘문화를 전하는 한국과 침략하는 일본’이라는 공식이 성립돼 있고, 해방 이후에도 문제 발언이나 망언을 하는 것은 일본 쪽이었다. 특히 정치가의 망언은 전혀 끝을 보이지 않는다. 또한, 역사 왜곡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이를 두 나라의 외교 문제로까지 비화시킨 장본인도 일본이다. 중요한 것은 ‘나쁜 쪽은 일본이다’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러한 문제에 대해 더 이상 소극적인 대응으로 그쳐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일본이 한국의 역사를 정확히 인식하지 않으면 역사 인식을 둘러싼 양국의 교류는 결코 시작할 수 없을 것이다. 개정 신판을 내면서 『한국과 일본에서 함께 읽는 열린 한국사』가 나온 지 이미 8년이나 되었다. 과거 이 책은 간소한 형태에 풍부한 자료를 담아 지적 욕구의 충족과 편리함을 추구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만들어졌다. 이후 한국과 일본에서는 역사 교육과 관련하여 각기 큰 변화가 있었고, 이러한 변화 가운데 숱한 논란과 대립이 발생하게 되었다. 이를 통하여 역사를 이해하는 안목과 방향의 차이가 사회 내부에서 어떻게 갈등을 일으키고 국제간 신의를 무너트릴 수 있는지 새삼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집필자들은 저간의 사정에 부응하여 새로 개정판을 내기로 결정하였다. 개정판은 초판의 체재와 서술을 기본적으로 그대로 유지하되, 한국사의 전개를 좀 더 일목요연하게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방향에서 일부 서술 내용을 수정·증보하고 편제를 조정·정비하였으며, 책의 표제를 『젊은이에게 전하는 열린 한국사 - 한·일 공동의 역사인식을 향하여』로 손질하였다.
돈 냄새나는 땅
더배움(인성재단) / 강공석, 김동수 (지은이) / 2020.05.29
18,000

더배움(인성재단)소설,일반강공석, 김동수 (지은이)
땅에 관심 있는 모든 투자자들이 명품 부자로 가는 지침서. 10만 구독자 부동산 전문 유튜버 김동수 교수의 투자 노하우를 담았다. 이론이나 법률보다 토지전략과 기술을 스토리로 배워보자.01 프롤로그 6 노후를 보장하는 땅 투자, 부자의 금맥을 캐라 02 체크리스트 10 지도를 통한 땅 투자 체크리스트 03 10가지 노하우 23 01 인구가 증가하는 지역을 1순위로 투자하자 24 02 개발가능성이 있는 미래가치로 접근하자 30 03 인터넷이 아닌 현장방문 등 발품을 병행하자 36 04 시간적인 거리로 입지와 접근성을 따져라 39 05 실패사례를 통해 나만의 성공사례를 만들자 44 06 때로는 우뇌적인 발상으로 투자하자 47 07 새로운 투자대안인 공동투자로 성공하라 50 08 매매 타이밍으로, 수익을 극대화하라 53 09 세금과 부대비용까지 감안하여 실익을 따지자 58 10 나만의 투자 네트워크를 구축하자 62 04 내공쌓기 67 11 토지투자 초보자들을 위한 내공 쌓기 68 12 토지 투자의 오해 78 13 토지도 리모델링이 있다고? 84 14 안전하게 땅을 매수하는 투자법을 익히자 91 15 위치나 상태 등 개별 요인을 파악하자 100 16 땅 대박을 위해 내공을 쌓아라 108 17 땅은 복리효과가 있는 투자 상품이다 112 05 수익 극대화 117 18 농업인주택, 전원주택…주택이 헷갈려? 118 19 진입로 확보는 금싸라기 땅이 된다 124 20 건축 허가 시, 도로만큼 중요한 구거를 아시나요? 128 21 토지의 가치투자, 지목변경 133 22 논을 밭으로 지목변경한다? 136 23 돈이 되는 절토와 성토 140 24 토지사용승낙서의 양면성 142 25 노후대비, 농지연금으로 해결된다 148 26 분할은 기획부동산 전유물? 152 27 지가상승을 불러일으키는 대토 156 06 전략 161 28 비농업인도 소유할 수 있는 영농여건불리농지 162 29 농막이 유행이라던데… 165 30 전원주택은 현실적으로 접근하라 168 31 토지매입시 건축허가 여부는 확인하자 172 32 접도구역과 완충녹지를 아시나요? 175 33 자경이 어렵다면, 농지은행에 임대위탁하자 178 34 농지를 매입했다면 농지원부를 만들자 182 35 개발이 불확실한 산지는 피하자 185 36 국가의 정책을 주시하여 이런 산지를 주목하자 190 07 기본기 195 3 7 토지이용계획 확인서에서 보물 찾기 196 38 땅의 호적등본은 토지(임야)대장 199 39 현황상의 위치 파악은 지적도 201 40 안전한 거래는 등기부등본에서 시작한다 203 41 땅의 가치를 결정하는 3총사 209 42 지목을 알면 땅의 가치가 보인다 216 43 농지개발시 농지보전부담금 227 44 산지 개발시는 대체산림자원조성비가 있다 233 45 공장총량제를 아시나요? 241 46 토지거래허가, 공인된 투자처다 246 08 에필로그 252 토지는 영원한 블루오션이다● 이 책의 특징 1. 땅에 관심 있는 모든 투자자들이 명품 부자로 가는 지침서 2. 10만 구독자 부동산 전문 유튜버 김동수 교수의 투자 노하우 3. 이론이나 법률은 이제 그만! 토지전략과 기술을 스토리로 배우다
나를 넘어뜨린 나에게
에픽스토리미디어퍼브 / 고현정 (지은이) / 2024.06.20
16,700

에픽스토리미디어퍼브소설,일반고현정 (지은이)
살기 위해 읽고, 썼다. 턱 끝까지 죽음이 차올랐지만, 후회와 반성으로 삼켜내고 쓴 인생 반성문이다. 저마다의 고난과 싸우며 살아가는 많은 이들의 삶에 희망을 전하고 위로를 건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우리는 때로 자신을 용서하고, 다시 일어서는 법을 배워야 한다.부디, 그렇게 해 주십시오. Chapter.1 반성문을 쓰다 눈부시게 아름답던 그날, 나는 죽었습니다. 수호천사를 만난 적이 있나요? 나를 만나는 일정은 미루지 않으려고요. 저는…… 술을…… 잘…… ‘후회’라는 족쇄를 부수는 중입니다. 이쯤했으면 된 거 아닐까, 하는 섣부름 Chapter.2 나와 마주하다 존재하고자 합니다. 지옥에 살 이유가 없습니다 진짜 센 건 따로 있더라고요. 사랑 얘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만. 나이가 든다고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지요. Chapter.3 나를 넘어뜨린 나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겠습니다. 겁날 때 괜한 합장을 한번 해 봅니다. 쫄지 않고 씁니다. 완전! 사랑합니다!!! 사실 몹시 외롭고 대단히 그립습니다. Chapter.4 천천히 죽어가기 할 줄 몰라도 알게 되었습니다. 결혼하지 않은 INTJ로 산다는 건 말이죠. 물건에 대한 욕심이 아직도 남았습니다. 젊음이 그립지만, 늙음을 기대합니다. 그렇게 삶은 여전하답니다. 차마 죽지 못해 써 내려간 인생 반성문 나를 넘어뜨린 나에게 살기 위해 읽고, 썼습니다. 턱 끝까지 죽음이 차올랐지만, 후회와 반성으로 삼켜내고 쓴 인생 반성문 이 책은 저마다의 고난과 싸우며 살아가는 많은 이들의 삶에 희망을 전하고 위로를 건네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때로 자신을 용서하고, 다시 일어서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많은 사람이 자신만의 희망 일기를 쓸 수 있는 영감을 받으셨으면 합니다.요즘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들린다. 그것과 함께 나를 콕 짚어 얘기하는 것 같아 부끄럽게 만드는 표현을 보았다. 나는 전형적으로 ‘자존감은 낮고, 자존심만 센’ 부류의 사람이었다. 처음 그 표현을 보고, 나는 절대 아니라고 부정했다. 그런데 보면 볼수록, 알면 알수록 내가 그런 부류의 사람인 것을 인정해야 했다. 내가 방송일을 처음 시작했을 때, 사실 ‘여자 PD’(지금은 그 자체로 시대착오적인 단어가 되어 버렸지만)가 많지 않았다. 시작을 같이한 동료들도 잠과 식사와 건강을 포기해야 할 정도의 업무량과 턱없이 부족한 급여(내가 조연출 생활을 하던 2006년 당시 월급은 50만 원이었다. ‘수습 기간’이라는 이유를 들어 첫 3개월은 무려 30만 원이었다.)에 하나둘 나가떨어졌고, 결혼과 출산은 바로 은퇴로 이어졌다. 출연자를 제외하면 거의 남성으로만 이루어진 현장에 나갈 때면 항상 “쫄면 안 돼. 눈 부릅뜨고! 어깨 크게 벌리고!” 외치고 나갔다. 현장의 어떤 스태프보다 가장 큰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다짐하며 나갔다.
협상가를 위한 감정 수업
세종서적 / 에얄 빈테르 (지은이), 김진원 (옮긴이) / 2019.04.25
17,000원 ⟶ 15,300원(10% off)

세종서적소설,일반에얄 빈테르 (지은이), 김진원 (옮긴이)
우리는 흔히 분노나 사랑이나 모욕 같은 감정은 비이성적이고 이성이 감정보다 더 합리적이라고 여긴다. 어떤 일에 관해 협상을 하거나 결정을 내려야 할 때는 더욱 그렇다. 그러나 이는 감정에 관한 무지와 편견에서 비롯된 생각일 뿐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내면에 존재하는 감정 기제와 이성 기제는 함께 작동하며, 그 둘을 명확하게 구분 짓기란 불가능하고, 오히려 서로를 지탱하고 도와주는 관계임을 강조한다. 바로 ‘이성적 감정’이다. 이성적 감정은 진화 과정에서 생겨나 점점 발전하며 인간의 생존 가능성을 높여 왔다. 감정은 무의식적으로 분노나 신뢰, 모욕 등의 반응을 유도함으로써 인간의 선택과 협력을 이끌며, ‘약속’이라는 체계를 형성한다. 약속은 협상 이론과 국제 관계, 경제 및 정치 행동 전반에 있어서 핵심 키워드다. 이 책은 이성적 감정을 올바로 인지하는 것이 인간 세계의 이해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일깨우며, 전략의 일환으로서 감정이나 약속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때 선택을 하거나 협상을 할 때 유리함을 강조한다.추천의 말 들어가는 말 서문: 이성이란 무엇일까? 1부 분노의 놀라운 쓸모 1 협상의 숨은 조력자, 감정 2 잔인하게 구는 상대를 사랑하는 이유: 스톡홀름 증후군과 나치 교사 이야기 3 감정의 사기꾼, 공감 4 게임 이론, 감정, 그리고 도덕의 황금률 5 반복되는 관계 속에서 죄수의 딜레마는?: 칼을 뽑는다고 세상에 협력이 늘어날까? 6 체면과 모욕과 복수에 대하여 : 어째서 호구는 혐오감에 시달리지 않을까? 2부 믿을까, 믿지 말까? 7 오명과 신뢰 게임: 꿀벌은 왜 죽었을까? 8 스스로 실현하는 ‘불신의 저주’ 9 문화 차이, 자민족중심주의와 연대 10 집단 감정과 정신적 외상 11 불이익 원리와 십계명과 집단 생존을 보장하는 또 다른 기제 12 주는 법을 알면 받는 법도 안다: 절반의 촐런트 3부 악당도 애정을 갈구한다 13 사랑을 선사하는 스프레이: 신뢰는 쌓고 의심은 허무는 호르몬 14 남성, 여성, 그리고 진화: 통념을 해부하다 15 천생연분을 찾아서: 번식, 그리고 연애의 꿍꿍이속 16 동굴 인류가 불던 피리에서 바흐가 쓴 푸가까지: 진화는 왜 예술을 낳았을까? 4부 군중의 심리 17 우리는 왜 이토록 삐딱할까?: 감정의 셈법 18 오만과 겸손 19 과신과 위험: ‘나는 예외야’ 증후군 20 다수라는 목소리: 군집 행동의 근원을 찾아서 21 팀 정신: 두둑한 상여금과 게으른 노동자의 역설 5부 이성적 감정을 활용하는 법 22 비이성적인 감정 21 선천성이냐 후천성이냐: 이성적 감정의 근원은 무엇일까? 나오는 말 주 찾아보기비즈니스부터 사랑과 군중심리까지 우리에게는 감정 공부가 필요하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8인의 추천! 영미권, 일본, 중국, 독일 등 8개국 출간 “너는 너무 감정적으로 일처리를 한다. 이성적으로 생각해라”라고 흔히들 말한다. 그러나 생각에서 감정을 떼어내는 것은 원래 불가능한 일이라고 에얄 빈테르는 강조한다. 감정을 배제하기보다 오히려 감정을 잘 활용하면 이성만 따졌을 때보다 훨씬 유리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크고 작은 비즈니스 협상부터 집단심리까지 감정은 세상을 움직이는 숨은 동력이며, 우리의 상상보다 훨씬 예측 가능하다. 감정이 그토록 부조리하다면 진화 과정에서 왜 감정은 살아남았을까? 대부분의 행동경제학 관련 도서들이 비이성적인 태도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보이는 반면, 이 책은 감정을 잘 활용하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고 상대방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으며 협상에서 유리하게 작용해 타인과의 경쟁과 생존에 효과적임을 강조한다. “감정을 억눌러야 하는 대상에서, 선택의 핵심 요소로 당당히 올려놓았다”는 평가와 함께,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8인이 추천했다. ‘이성’과 대립하는 감정? 충동적이고 비논리적인 감정? 감정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똑똑하다 분노, 신뢰, 집단 감정, 공감, 사랑, 겸손, 과신 등 상대방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감정 활용법! 우리는 흔히 분노나 사랑이나 모욕 같은 감정은 비이성적이고 이성이 감정보다 더 합리적이라고 여긴다. 어떤 일에 관해 협상을 하거나 결정을 내려야 할 때는 더욱 그렇다. 그러나 이는 감정에 관한 무지와 편견에서 비롯된 생각일 뿐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내면에 존재하는 감정 기제와 이성 기제는 함께 작동하며, 그 둘을 명확하게 구분 짓기란 불가능하고, 오히려 서로를 지탱하고 도와주는 관계임을 강조한다. 바로 ‘이성적 감정(rational emotions)’이다. 이성적 감정은 진화 과정에서 생겨나 점점 발전하며 인간의 생존 가능성을 높여 왔다. 감정은 무의식적으로 분노나 신뢰, 모욕 등의 반응을 유도함으로써 인간의 선택과 협력을 이끌며, ‘약속’이라는 체계를 형성한다. 약속은 협상 이론과 국제 관계, 경제 및 정치 행동 전반에 있어서 핵심 키워드다. 이 책은 이성적 감정을 올바로 인지하는 것이 인간 세계의 이해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일깨우며, 전략의 일환으로서 감정이나 약속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때 선택을 하거나 협상을 할 때 유리함을 강조한다. 행동경제학, 진화심리학, 게임이론이 밝힌 똑똑한 ‘협상’을 이끄는 이성적 감정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들! 저자는 게임 이론, 행동경제학, 진화론 등을 바탕으로 분노, 불안, 사랑 등의 감정이 타인과 상호작용하는 데 어떤 기능을 하고, 인간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분석한다. 매를 맞으면서도 남편과 헤어지기를 거부하는 아내,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을 해도 직원에게 용서받는 상사, 유대인임에도 집단 감정에 이끌려 나치 노래를 부르고 ‘히틀러 만세’를 외친 남자 등 다양한 인간 군상을 통해 불합리해 보이는 감정이 생존을 위한 방편의 하나임을 알려준다. 인종이나 문화에 따른 편견과 불신, 자민족중심주의 등 인간 사회를 관통하는 다양한 현상 역시 감정에서 비롯된 인간 행동 양상이다. 인간은 대개 자신만의 문화적·사회적 잣대에 입각해 다른 사람을 판단하거나 차별한다. 저자는 각 문화에 따른 행동 양식의 차이를 인식하지 못한 채 오직 선입견에만 사로잡혀 서로를 판단하는 행위가 우리 사회에 만연함을 폭로한다. 작게는 사람들 사이에서 싹트는 개인적 갈등이나, 나아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분쟁을 비롯한 각종 국제 관계, 인종 차별 등이 모두 이러한 요인에서 비롯된다. 전쟁이나 자연재해 등으로 위기가 닥칠 때는 개개인 사이에 경쟁심이나 이기심보다 연대의 감정이 싹튼다. ‘연대’야말로 사회의 생존에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이는 주로 집단 감정이라는 형태로 발현된다. 전쟁, 조약, 일대 혁명과 정치 및 경제 변혁, 사소하게는 스포츠의 번성 등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지나온 사회 역사의 대부분이 감정이라는 기제에 의해 좌우되어 왔다. “사랑의 감정을 만들어 드립니다!” 흔히들 상대에 대한 호감이나 애정 같은 감정은 비이성적, 즉흥적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감정을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 착각하지만, 진화적 관점에서 이와 다른 의견을 내놓는 저자의 풀이는 참신하고 흥미롭다. 옥시토신은 산모와 젖먹이 아기가 분비하는 호르몬으로, 남녀가 성관계를 할 때에도 분비되어 ‘사랑 호르몬’으로 불린다. 옥시토신은 엄마와 아기가 감정적 유대를 쌓아 생존하는 데 도움을 주며, 남녀 관계, 상대에 대한 신뢰감이나 관대함에도 영향을 미친다. 옥시토신이 부족하면 타인에 대해 공감하거나 사회관계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생겨 자폐증 같은 발달 장애가 유발되기도 한다. 협상자들, 영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옥시토신 스프레이 제품까지 나오기도 했다. 이처럼 사랑의 감정조차 실제로는 이성적이고 생존의 필요에 의한 것이며, 유전자 속에 새겨진 진화 이점에 기반한다. 집단 무의식과 직장에서의 인간 행동 양상 등 알아두면 쓸모 있는 이성적 감정의 세계 저자는 경제학에서 비중 있게 다뤄지는 주제인 업무 현장에서의 인간 행동 양상을 구체적으로 살펴봄으로써 기업에서 이성적 감정이 어떤 방식으로 우리 사회에 ‘협력’과 ‘이해’를 낳는지 보여준다. 또한 자신의 의견과는 관계없이 다수의 의견을 좇는 군집 현상은 생존의 가능성을 높이고 ‘다수가 정의’라는 가정을 유도해 현실의 불합리를 견뎌나갈 편리한 명분을 제공한다. 다른 사람이 선택한 메뉴를 별 고민 없이 따르는 식당의 손님이나, 주식 시장이 하락세를 보일 때 우르르 몰려가 주식을 몽땅 팔아치우는 사람들이 그렇다. 감정을 재발견하게 하고, 감정에 관한 새로운 가치 판단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 책이 담고 있는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감정이란 대체 무엇인지 똑똑한 ‘감정 수업’을 듣고 싶은 자들, ‘선택’과 ‘결정’의 기로에서 고민을 거듭하는 현대인들, 나아가 명민하고 스마트한 협상이 필요한 이들 모두에게 일독을 권한다.우리는 의사 결정 과정이, 서로 정반대인 별개의 기제(process)가 서로 물고 물리는 싸움으로 점철해 있다고 여긴다. 다시 말해 감정과 충동으로 작동하는 내면의 기제가 ‘잘못된’ 길로 들어서도록 우리를 유혹하고 부추기는 동안, 이성과 지성으로 움직이는 기제 역시 우리 안에서 느리지만 꾸준히 제 역할을 다하여 결국 올바른 선택을 내리도록 이끈다고 생각한다. 이와 같은 생각은 불과 수십 년 전만 해도 여러 과학자 사이에서 널리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 보면 지나치게 단순할 뿐 아니라 사실과도 다르다.우리 내면에 존재하는 감정 기제와 이성 기제는 함께 작동하며 서로를 지탱한다. 때때로 이 두 기제는 명확하게 구분 짓기 어렵다. 여러 경우에서 보다시피, 감정이나 직관에 따른 결정이 온갖 결과와 영향을 철저하고 엄격하게 분석한 뒤 내린 결정보다 훨씬 적절하며 매우 탁월할 수도 있다. ―「들어가는 말」 중에서 전략의 일환으로 이성적 감정이나 약속을 이용하는 일은 협상이나 교섭을 할 때 특히 빈번히 일어난다. 분노나 모욕 같은 감정은, 공감도 마찬가지지만 일상적인 협상 과정에서도 자주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협상 당사자 간에 논의를 진행하며 상대적으로 우위를 점하려 할 때에도 힘을 발휘한다. 노동조합 대표가 최근 경영진이 내놓은 제안에 당혹감을 금치 못하겠다고 공표하는 이유는, 노동조합이 협상에서 더욱 유리한 지위를 차지하기 위해서다. 물론 이는 대개 겉으로만 하는 말일 뿐이지만, 그 말 자체만으로도 노동조합 지도부나 일반 노동자의 마음속에 의도하던 모욕감을 불러일으킨다. 이는 노동조합이 큰 희생을 치러야 하는 제안은 거절하겠다는 약속에서 한 걸음 물러나, 경영진이 더 나은 제안을 하도록 유도하는 효과가 있다. ―「1 협상의 숨은 조력자, 감정」 중에서 여러 경우에서 보듯 힘의 균형이 우리에게 특히 불리할 때, 감정 기제는 인지 기제와 협력하여 모욕이나 분노 감정을 조절한다. 이는 이성적 감정 행동이라 볼 수 있으며 적정 수준에서는 생존 가능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하지만 극단적인 상황에서, 예컨대 매 맞는 아내의 경우처럼 변치 않는 행동 유형은 우리에게 지극히 해롭다. 또한 감정 기제 때문에, 권위 있는 인물이 사소하고 미미하지만 긍정적인 표시를 보일 경우, 이에 대한 보답으로 고마움을 과장하여 느끼기도 한다. 그래서 이런 표시에 지나치게 중요한 의미를 두거나 권위 있는 인물이 내보인 친절이나 관대함에 실체 없는 믿음을 키우기도 한다. 용의자를 심문할 때, ‘좋은 경찰/나쁜 경찰’ 방법이 성공하는 비결도 여기에 있다. 나쁜 경찰이 자신의 역할에 맞게 무시무시한 협박을 늘어놓아도 범인에게서 자백을 못 받으면, 이어 좋은 경찰이 천사처럼 등장해 살살 회유하며 용의자가 내심 절실하게 원하는 것을 내민다. 커피나 담배 따위를. ―「2 잔인하게 구는 상대를 사랑하는 이유」 중에서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기업하라
바이북스 / 김성주 (지은이) /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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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북스소설,일반김성주 (지은이)
1천만 네트워크 마케팅 시대, 당신을 성공으로 이끄는 지침서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기업하라》의 개정판. 소비자가 생산소비자(프로슈머)로 변신을 하고, 나아가 일하는 소비자(비즈슈머)가 되는 방법이 있다. 바로 네트워크 마케팅이다. 저자 김성주는 네트워크 마케팅을 21년간 현장에서 체험하며, 교육으로 이루었던 성공적인 이야기들을 세상과 나누고 싶어서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기업하라》를 썼다. 이 책은 네트워크 마케팅의 장점을 살리면서 자칫하면 빠질 수 있는 위험을 피하는 방법까지 가르쳐준다. 그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가 네트워크 마케팅이라 바다를 당당히 헤쳐 나가길 기대한다.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수정, 보완한 개정판으로 다시 만나보자.개정판을 내면서 들어가는 말 1부 참 좋은 네트워크 마케팅 1.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나아갈 시간 아직 꽃 피지 않은 선진 유통 | ‘다단계판매’가 아닌 ‘직접 판매’ | 입소문으로 승부한다 | 광고비가 안 드는 살아 있는 광고 | 꿈과 열정에 불을 지피는 대량 판매 기술 | 포인트와 마일리지 그리고 프랜차이즈보다 발전된 모델 | 네트워크 마케팅은 공유경제이자 제3의 물결 2. 네트워크 마케팅이라면 가능하다 디지털 유목민 시대 무자본, 무점포로도 가능한 사업이다 | 함께 성장하는 뉴비즈니스 | 시간을 벌어 주는 마법과 같은 사업 | 황금 사과나무 | 기울어진 운동장과 기회의 사다리 3. 네트워크 마케팅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일벌처럼 살 것인가 여왕벌처럼 살 것인가 | 인맥이 금맥 된다. 이용당하지 말고 서로 활용하라 | 먼저 시작한 사람이 반드시 먼저 성공하진 못한다 | 불로소득이 아닌 권리소득 | 네트워크 마케팅의 이론과 현실 | 고정관념을 깨고 날아오를 시간 4. 미래를 생각하는 네트워크 마케팅! 국가에 미치는 영향 | 기업에 미치는 영향 |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 2부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기업하라! 1. 사업을 시작하기 전 꼭 알아야 할 것들 보상 플랜 이해하기 | 용어 이해하기 | 네트워크 마케팅 분별하기 | 금단의 열매와 다이너마이트! |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결코 모두가 성공해서는 안 되는 이유 | 복제는 필수다 복제를 못하면 성공도 없다 | 네트워크 마케팅의 비법(Know How) 2. 네트워크 마케팅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성공을 부르는 태도(Attitude) | 플러그인(Plug In) | 로드맵(Road Map) | 본인을 중심으로 모임을 만들면 생기는 일 3. 네트워크 마케팅(시스템)은 이렇게 만들면 된다 네트워크 마케팅 현황 | 네트워크 마케팅 시스템 만드는 법 | 쇼핑몰 유저(사용자) 확보하기 3부 네트워크 마케팅 기업의 성과, 그리고 과제 1. 네트워크 마케팅의 성과 유통의 혁신을 견인 | 경쟁력을 높이다 | 일자리를 창출 2. 네트워크 마케팅의 과제 다단계라는 이름 | 수당 지급률의 35% 제한 | 한쪽씩 잘려나간 다리 | 품위 있는 비즈니스를 위하여! | 회원가입만으로 판매원 | 신용카드와 대체 화폐에 대한 고찰! 3. 네트워크 마케팅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 네트워크 마케팅을 보는 시선들 나가는 말 313생산소비자를 만드는 네트워크 마케팅 “앞으로는 소비자들의 지위도 변해야 한다. 기업가들의 배만 불려주는 존재가 아니라, 경제 중심에 뛰어들어 일도 나누고 부도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 소비자가 생산소비자(프로슈머)로 변신을 하고, 나아가 일하는 소비자(비즈슈머)가 되기를 희망한다.” 소비자가 생산소비자(프로슈머)로 변신을 하고, 나아가 일하는 소비자(비즈슈머)가 되는 방법이 있다. 바로 네트워크 마케팅이다. 저자 김성주는 네트워크 마케팅을 21년간 현장에서 체험하며, 교육으로 이루었던 성공적인 이야기들을 세상과 나누고 싶어서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기업하라》를 썼다. 네트워크 마케팅에 관여된 사람이 곧 1천만을 넘어서게 될 것이다. 이제 네트워크 마케팅은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을 복제하는 일이다. 노후가 길어진 장수시대와 4차 산업 혁명의 도래는 직업에 지각 변동을 가져와 네트워크 마케팅이 희망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이 책이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네트워크 마케팅에 대한 오해와 진실 “우리 사회는 인맥으로 맺어진 사회라서 입소문을 바탕으로 하는 네트워크 마케팅에 가장 적합한 환경을 갖고 있다고 생각된다. 네트워크 환경은 아마도 세계에서도 가장 으뜸일 것이다. 학연, 지연, 혈연을 중요시하는 사회이고, 밀집된 환경과 잘 발달된 대중교통, 그리고 널리 보급된 문명기기와 사회적 인프라는 밤낮으로 만남을 가능하게 해준다.” 우리 사회에는 다단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만연하다. 몇몇 불법 업체들로 인해 정상적인 활동을 하는 업체도 지인을 이용해 큰 피해를 준다는 오해를 받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제대로 된 네트워크 마케팅은 선진 유통 방식이며, 인맥을 중시하고 인구 밀도가 높은 우리의 현실은 네트워크 마케팅에 최적화된 환경이다. 네트워크 마케팅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 돈으로 노동력을 사는 것이 아니다. 아무런 보장도 없이 입소문을 내거나 사람들에게 자기와 함께 일을 하도록 권유한다. 결국 네트워크 마케팅은 고객들이 1인기업의 오너가 되도록 돕는다. 이 책으로 네트워크 마케팅에 대한 오해를 풀고 진실을 만나보자.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위한 9가지 원칙 1원칙 점검(Self Check) 2원칙 꿈과 목표(Goal) 3원칙 결의(Determination) 4원칙 멘토(Mento) 만들기 5원칙 명단 작성(List Up) 6원칙 초대(Invitation) 7원칙 STP 8원칙 후속 조치 9원칙 복제(Duplication) 이제 오해를 풀었다면 네트워크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도 알아야 한다. 방법을 모른 채 덤빈다면 틀림없이 시행착오를 겪게 되어 있다. 고생만 하다가 그만두게 되거나, 지름길을 두고 한참을 돌아가야 하는 일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위한 9가지 원칙을 알려준다.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의 흐름은 확신→추천→복제와 같은 순서로 이어진다. 결국 네트워크 마케팅은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을 판매하는 것이기 때문에 9가지 원칙에서 제시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 네트워크 마케팅이라는 바다 “터부시되고 저평가되고 있는 네트워크 마케팅이 언제 즈음에 정상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분명한 사실은 실개천이 모여 강물이 되고 강물은 바다로 흘러가는 것이 자연 현상이듯이 네트워크 마케팅도 바다와 같은 넓은 세상을 만나게 될 것이다.” 미래경제학자 존 네이스 비트가 “네트워크 마케팅은 21세기 최후의 마케팅 방식이다”라고 할 정도로 네트워크 마케팅은 미래가 유망한 사업이다. 하지만 부정적인 선입견에서 자유롭지도 못한 것이 냉혹한 현실이기도 하다. 네트워크 마케팅은 좋은 제품을 싸게 팔 수 있는 직접 판매이며, 인적 네트워크에 마케팅을 결합한 것이다. 무점포 무자본으로도 가능하고, 자격제한이 거의 없다. 짧은 시간에 큰 성과와 연금성 소득을 얻을 수도 있다.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기업하라》는 이러한 장점을 살리면서 자칫하면 빠질 수 있는 위험을 피하는 방법까지 가르쳐준다. 그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가 네트워크 마케팅이라 바다를 당당히 헤쳐 나가길 기대한다.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수정, 보완한 개정판으로 다시 만나보자. “네트워크 마케팅은 유통의 혁신이다. 경비를 절약해서 싸게 제품을 공급하고, 또 누구에게는 자격과 조건을 따지지 않고 일을 해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매일같이 제품을 판매하러 다니지 않아도 되고, 매일같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출근을 하는 직장인과 같은 생활을 하지 않아도 된다.지인들을 제품 판매의 대상이 아닌 성공의 동반자로 여기며, 그들이 네트워크 마케팅의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정보를 주고 돕는다. 정년퇴직도 없고 평생 연금성 소득을 누릴 수도 있다.” 직원이 아닌 사업의 주체가 되는 것이다.능력도 인정받을 수가 있고 노력에 대한 대가도 인정을 받을 수가 있다. 시간에 얽매이거나 소득에 대한 제한을 받지 않는다. 그야말로 오너와 같은 신분이 되는 것이다.네트워크 마케팅에 관해 이와 같이 말하면, 누군가는 이론만 그럴듯한 것 아니냐고 반문할 수도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 반문은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네트워크 마케팅은 제품을 판매하는 영업 사원이나 종업원을 만들려고 하지 않는다. 모두가 본인이 시작점이 되고 중심이 되는 1인 기업가를 배출하는 사업이다. 즉 종업원이 아니라 오너를 배출하는 사업인 것이다. 금융(펀드)이나 가상화폐를 취급하는 회사들은 수익사업으로 배당금이나 수당을 지급한다고 하지만 거의 모두가 ‘돌려막기’를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다른 수익 사업으로 투자자들에게 약속했던 고수익을 남겨 주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수익으로 유혹을 하고 있거나 실제로 그렇게 지급하고 있기도 하다.결국은 신규 투자자들의 돈이 매출이고 그 돈에서 배당금이나 수당을 지급하게 된다. 시한폭탄이 언제 터질지 모른다. 들어온 수입보다 마케팅으로 지출할 비용이 많아지기 시작하면 원금이 잠식되고 이윽고 파국을 맞이하게 된다.고수익의 달콤한 함정 속에 있다가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임계점에 이르고 만다. 그때는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때가 늦은 것이다. ‘쉽고, 빠르게 큰 수익을 내세우는 것’은 금단의 열매와 같다. 금단의 열매를 먹은 결과는 비참하기만 할 것이다.유통에서의 네트워크 마케팅은 명분이 있다. 유통 경비를 절약해서 간접 수입이라는 혜택을 부여하고, 매출 증대에 기여한 생산소비자들과는 수익금의 일부분을 공유하는 것이다. 이렇게 유통에서의 네트워크 마케팅은 정당한 수익을 보장해 준다. 유통을 벗어난 네트워크 마케팅은 위험 요소가 너무 많다. 쾌도를 벗어난 우주선이 캄캄한 우주공간을 날다가 한순간에 공중분해가 되는 것과 같다. 마케팅 플랜에 사용하는 비용이 어디에서 충당되고 있는가? 하는 문제를 파악해 본다면 일찌감치 떡잎을 통해서도 분별할 수 있을 것이다.
진 브라이드 2
대원씨아이(만화) / 타카노 히토미 (지은이) /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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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타카노 히토미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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